[클로징] "마음 속 바라는 일 둥근 달처럼 풀려가길"

SBS 뉴스

작성 2019.09.13 21:06 수정 2019.09.13 21:1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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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휴 앞두고는 태풍에, 비에, 날이 참 궂었는데 그래도 다행히 오늘(13일) 추석에는 하늘이 맑아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지금 보름달을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 마음속 바라는 모든 일이 둥근 달처럼 앞으로 원만하게 잘 풀려가길 바라겠습니다.

한가위 저녁 8시 뉴스는 여기까지입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