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브리핑] "청문회가 쇼룸?" 여야, 동양대 총장 두고 설전

SBS 뉴스

작성 2019.09.05 18:5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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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국회 법사위에서도 의결되면서 마침내 내일 6일 열리는 것으로 확정됐습니다. 증인은 11명이 선정됐는데, 어제오늘 제기된 조국 후보자 딸의 동양대 총장 표창과 관련해서는 증인 채택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여야 법사위 간사가 기자들 앞에서 이야기를 주고받는 과정에서 민주당 간사는 최성해 동양대 총장을 향해 태극기 부대라며 정치적 편향성을 문제삼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최총장은 2014년 아이스버킷 챌린지 때 다음 주자로 조국 후보자를 지명하기도 했습니다. 유시민 노무현 재단 이사장, 김두관 민주당 의원과도 가까운 사이였습니다. 그래서 두 사람이 전화를 했다는 것이고, 그 통화 내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입니다. 최성해 총장의 한마디 한마디에도...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 출처 :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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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