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원자력 전문가에게 물었다...'日 방사성 오염수 방류 막을 방법은?'

김혜민 기자 khm@sbs.co.kr

작성 2019.08.16 19:55 수정 2019.08.17 22:2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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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정부가 후쿠시마 제1 원전에 쌓여 있는 고준위 방사성 오염수 100만 톤 이상을 태평양에 방류하려고 한다" "오염수가 해류를 타고 바다를 순환할 경우 한국은 방사능 위험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그린피스 수석 원자력 전문가 숀 버니가 한국에 경고했습니다. 그렇다면 일본의 오염수 방류를 막을 방법이 있을까요?

숀 버니는 "일본은 막대한 비용 때문에 도쿄 올림픽 이후 태평양 방류를 할 가능성이 높다"면서도 "이웃 국가인 한국이 목소리를 높이는 것이 사태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조언했습니다.

비디오머그에서 그의 생각을 직접 확인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