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경력 84년! '93세 최고령' 할머니의 아름다운 도전

최희진 기자 chnovel@sbs.co.kr

작성 2019.08.14 18:2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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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광주에서는 전 세계 수영 동호인들의 축제 세계 마스터스 수영 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출전자 가운데는 할아버지, 할머니들도 계신데 나이를 잊은 8~90대 어르신들의 아름다운 도전이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93살 최고령 출전자인 일본의 아마노 토시코 할머니는 거동이 불편하지만 자유형 100미터 경기에서 완주를 해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어르신들의 도전 비디오머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