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브리핑] 靑 "발표할 만한 합의 있었다"…징용 피해자들은 부인

SBS 뉴스

작성 2019.08.07 19:03 수정 2019.08.07 19:0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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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징용 피해자들과 발표할 만한 수준의 합의가 있었다는 대통령 비서실장. 그리고 비서실장의 이 말을 강하게 부인하는 피해자들의 변호인. 사실관계가 명확하게 밝혀져야 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대목입니다. 한일 위안부 합의를 '피해자 중심 원칙'에 어긋난다고 비판했던 문재인 정부이기에 이번 강제징용 피해자들과는 속 깊은 얘기를 했으리라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변호인이 이렇게 강하게 부인하고 나왔기 때문에 확인할 필요성이 생긴 것으로 보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 출처 :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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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