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10월 사우디서 콘서트…"비아랍권 가수 첫 경기장 공연"

유병수 기자 bjorn@sbs.co.kr

작성 2019.07.15 00:18 수정 2019.07.15 08:3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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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인기를 끄는 한국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이 올해 10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콘서트를 연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방탄소년단도 공식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월드투어 일정에 10월 11일 사우디 리야드의 킹파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을 추가했습니다.

사우디에서 비 아랍권 가수가 단독으로 야외 경기장에서 콘서트를 여는 것은 방탄소년단이 처음입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