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덕쑥덕] 팀 떠나는 이유는 제각각…조던 머치, 김신욱, 김호남-남준재

주영민 기자 naga@sbs.co.kr

작성 2019.07.10 10:08 수정 2019.07.10 10:2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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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축덕쑥덕 33 : 팀 떠나는 이유는 제각각…조던 머치, 김신욱, 김호남-남준재

K리그가 반환점을 돈 가운데 각각의 이유로 팀을 떠나는 선수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경남FC와 계약을 맺으며 기대를 받았던 EPL 출신 조던 머치 선수는 7개월 만에 계약 해지했습니다.

경남은 조던 머치 선수가 한국 생활과 팀에 적응하지 못해 떠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올 시즌 9골 3도움으로 맹활약하던 전북의 김신욱 선수는 최강희 감독이 이끌게 된 상하이 선화(중국)로 이적하게 됐습니다.

이적료 70억에 연봉 50억 정도의 계약으로 알려져 김 선수는 특급 대우를 받으며 팀을 옮기게 됐습니다.

반면 김호남(제주→인천)-남준재(인천→제주) 선수의 맞트레이드에서는 논란이 빚어졌습니다.

이적은 제주와 인천의 이해관계가 맞물리면서 빠른 속도로 이뤄졌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김호남 선수의 동의는 없었고 심지어 당일 이적 통보한 것으로 밝혀져 팬들의 비판이 있습니다.

축덕쑥덕에서는 '김신욱 선수 이적', '남준재-김호남 맞트레이드' 등 국내외 축구 소식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주영민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 이정찬 기자, 뽕PD 박진형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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