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한미 외교차관, 북한 FFVD·한미일 3자협력 재확인"

임태우 기자 eight@sbs.co.kr

작성 2019.06.14 23:06 수정 2019.06.15 04:3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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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는 조세영 외교부 제1차관과 존 설리번 부장관이 전화통화해 북한의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비핵화에 대한 약속을 재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한미일 3자 협력의 중요성과 인도태평양 지역에서의 긴밀한 협력 지속도 약속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미 국무부는 최근 한미일 3자협력의 필요성을 부쩍 강조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10일 모건 오테이거스 국무부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과 아베 일본 총리가 주요20개국 정상회의에서 논의할 주제로 3자협력 강화를 거론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