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전의 땅' 우치 입성한 태극전사들…손에 들려있던 '인싸템'은?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9.06.13 19:21 수정 2019.06.14 09:3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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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 이하 월드컵에서 사상 처음으로 결승에 오른 우리 축구 대표팀이 결전지인 우치에 입성했습니다.

에콰도르와 치열한 승부를 치른 뒤, 버스를 타고 5시간 반을 달려 우치에 도착한 선수들은 조금은 피곤한 모습이었는데요, 하지만 사흘 앞으로 다가온 '결승전'을 떠올리자 설레는 마음에 선수들 입가엔 미소가 그려졌습니다.

우크라이나 대표팀도 결전지에 도착해 결승전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한국 취재진에는 경계심을 드러내기도 했는데요, 폴란드 여정의 종착지 우치에서 역사적인 피날레를 준비하고 있는 국가대표팀의 모습을 비머가 카메라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