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거탑] 일 중독 사회의 슬픈 단면 '번아웃 증후군'

조동찬 의학전문기자 dongcharn@sbs.co.kr

작성 2019.06.03 08:3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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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뽀얀거탑 199 : 일 중독 사회의 슬픈 단면 '번아웃 증후군'

직장에서 일하다 스트레스가 계속 쌓여 심한 피로로 이어지고 결국 무기력해지는 것을 다 태워버렸다는 뜻의 '번아웃'이라고 부릅니다.

요즘 많은 분들이 이런 증상을 느끼고 있는데요. 세계보건기구 WHO가 번아웃을 질병으로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에너지를 다 소진한 느낌이 들거나 직장에 관해 부정적인 느낌이 들 때, 또 업무 효율이 떨어질 때가 주요 증상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직장에서의 스트레스가 건강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일과 휴식의 적당한 균형이 필수입니다.

뽀얀거탑에서 '번아웃 증후군'에 관해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 나눕니다.

SBS 류이라 아나운서와 조동찬 의학전문기자(신경외과전문의), 세브란스병원 노년내과 교수 김광준 교수가 참여했습니다.

*'뽀얀거탑'에 사연을 보내주세요. 건강 상담해드립니다 : tow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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