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주차'에 속 타는 소방관…'냉메밀'처럼 시원하게 괴력 발산!

황승호 작가,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9.05.10 17:5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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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에서 '2019 서울안전한마당'이 열렸습니다. 이날 열린 '스트롱맨 소방차 끌기 대회'에서는 서울 중부소방서 영정필 소방교가 40초 동안 11톤에 달하는 소방차를 17.9m 끄는 데 성공하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날 대회는 불법 주정차로 말미암아 출동에 지장을 받는 소방관들이 맨몸으로 소방차를 끄는 것만큼이나 고충을 겪고 있다는 취지를 알리기 위해 열렸습니다.

11톤 소방차를 맨손으로 끄는 소방관들의 저력, 소셜 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