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플라스틱 #13] 6살 꼬마가 3살 거북이에게 사과한 이유 (feat. 플라스틱 쓰레기)

채희선 기자 hschae@sbs.co.kr

작성 2019.05.07 21:27 수정 2019.05.08 13:1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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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 흘러 들어간 플라스틱 쓰레기로 해양 생물이 생명을 위협받고 있다는 소식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해 8월 제주 바다에 방류한 바다거북 한 마리가 열하루 만에 죽은 채 발견됐고, 뱃속에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가득 들어있었습니다.

비디오머그가 방류부터 폐사까지, 바다거북의 이야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