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서 용접 작업 불티 튀어 산불…2시간여 만에 진화

강민우 기자 khanporter@sbs.co.kr

작성 2019.04.17 14:3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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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7일) 오전 10시 20분쯤 경기도 가평군의 한 야산에 불이 났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불은 야산 1,000제곱미터가량을 태우고 2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관계 당국은 야산 근처 민가에서 용접작업을 하다가 불티가 튀어 산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