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조성진, 올해 대원음악상 대상…역대 최연소

김수현 기자 shkim@sbs.co.kr

작성 2019.04.17 12:31 수정 2019.04.17 13:2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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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조성진 씨가 제12회 대원음악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조성진 씨는 2015년 쇼팽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하는 등 한국 클래식 위상을 크게 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역대 최연소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특별공헌상은 성악가 이규도 씨가, 신인상은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 씨가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