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의견] 혐오 표현과 무례한 표현은 다르다

김학휘 기자 hwi@sbs.co.kr

작성 2019.04.12 09:1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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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최종의견 171 : 혐오 표현과 무례한 표현은 다르다

"남자는 여자를 좋아하고 여자는 남자를 좋아하는 게 일반적인 인식이긴 하죠"

이 표현이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 표현이냐 아니냐를 두고 최근 고려대에서 논란이 일었습니다.

혐오 표현의 역사는 오래됐지만, 한국에서 혐오 표현에 대한 논의는 최근의 일입니다.

그리고 우리 사회에서 혐오 표현에 대한 논의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입니다.

오늘 최종의견에서는 '혐오 표현'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SBS 김학휘 기자, 김선재 아나운서, 정연석 변호사, 김선욱 변호사가 함께합니다.

* final@sbs.co.kr : 질문과 사연 많이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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