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덕쑥덕] K리그는 봄바람을 타고 & 정몽규 회장의 연이은 낙선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작성 2019.04.09 08:4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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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축덕쑥덕 20 : K리그는 봄바람을 타고 & 정몽규 회장의 연이은 낙선

K리그엔 봄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올해 큰 기대를 안고 시작한 K리그가 실제로 관중도 늘고 시청자도 늘어났습니다.

5라운드까지의 K리그1의 평균 유료 관중 수는 9,451명으로 작년보다 25%가 늘어났고, 네이버TV 평균 동시접속자 수는 21,539명으로 작년보다 59%가 늘어났습니다.

특히 대구는 6라운드 성남과의 경기에서도 전 좌석 매진을 기록하며 홈 4경기 연속 매진 진기록을 세웠습니다.

한편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국제축구연맹(FIFA) 평의회 위원직과 아시아축구연맹(AFC) 부회장직 연임에 실패했습니다.

한국 축구 외교력이 부재한 것이 아니냐는 걱정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축덕쑥덕에서는 'K리그 5R 리뷰', '정몽규 회장 FIFA 평의회 위원·AFC 부회장 낙선',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등 국내외 축구 소식 전해드립니다.

또한 청취자 사연으로 '유소년 선수 이적', 'K리그 팀 원정 유니폼'에 관한 궁금증도 다뤄봤습니다.

오늘은 박문성 해설위원, 주시은 아나운서, 이정찬 기자, 뽕PD 박진형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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