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감독은 안돼? 이분은 됨! 여자 배구 우승 이끌어 낸 흥국생명 박미희 감독 인터뷰

서현빈PD, 조제행 기자 jdono@sbs.co.kr

작성 2019.04.06 11:2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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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 여자 배구 챔피언 결정전에서 흥국생명이 12년 만의 통합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그런데 이 우승은 한국 스포츠계의 새로운 역사라고 불립니다.
바로 국내 프로스포츠 사상 최초로 여성 감독이 일궈낸 우승이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역사의 주인공인 박미희 감독을 스브스 뉴스가 만나봤습니다.
또한, 여성 감독의 등장과 여성 감독의 우승이 더 이상 뉴스가 아니라 자연스러운 일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조제행 / 연출 서현빈 / 조연출 박나경인턴 / 촬영 문소라 오채영 / 편집 박혜준 / 내레이션 박채운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