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페이스(?) 여영국 당선자의 어제자 첫 미소, 비결은 역전승

이세미 작가,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9.04.04 18:5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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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보궐선거 경남 창원성산 지역구에서 펼쳐진 드라마틱 한 역전승 현장입니다. 주인공은 정의당 여영국 당선자. 초반부터 자유한국당의 질주를 바라만 보다 차차 표 차이를 좁히더니 개표율이 99.98%였던 오후 11시 20여 분 경 역전하고 당선을 거머쥐었습니다. 정의당과 자유한국당의 표 차이는 504표였습니다.

한편 여영국 후보는 개표 과정을 지켜보며 포커페이스를 유지해 눈길을 끌기도 했는데요, 개표 당시 모습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