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불법 주차, 폐차로 대체 되었다 (feat. 소방차 길막하면 벌어질 일)

황승호 작가,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9.04.04 19:16 수정 2019.04.05 11:1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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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3일) 서울시 종로구 일대에서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의 강제처분 훈련 현장이 있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주택가 소화전 앞 등에 불법 주차된 차량을 소방차로 파괴하고 화재현장으로 진입하는 등의 훈련이 이루어졌습니다. 이러한 불법 주정차 차량은 소방차량에 강제처분당했을 경우 배상을 받을 수 없습니다. 더 이상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겠다는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의 의지가 엿보인 강제처분 훈련 현장, 소셜 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