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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이슈' 한예슬, 신인 배우 납치 제보 받아 "일단 확실한 증거를 확보해라"

'빅이슈' 한예슬, 신인 배우 납치 제보 받아 "일단 확실한 증거를 확보해라"
한예슬이 전복사고를 목격했다.

14일 밤 방송된 SBS '빅이슈'(극본 장혁린, 연출 이동훈) 7-8회에서는 지수현(한예슬 분)이 3개월 전 신인 배우가 납치되었다는 제보를 받은 것이 드러났다.

3개월 전, 지수현은 신인 배우 장주연의 경호원으로부터 제보를 받았다. 경호원은 "홍 회장이 주연이를 데려갔다. 주연이가 홍 회장의 아들을 가졌다. 아들을 낳으면 죽일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지수현은 "나는 남을 돕는 사람이 아니다"며 "일단 주연이를 찾아서 확실한 증거를 확보해요. 그래야 홍회장이 어쩌지 못해"라고 조언했다.

그때 의문의 남성들이 두 사람이 탄 차를 쫓기 시작했다. 경호원은 지수현을 내려주며 "당신이라도 살아야 한다. 대신 주연이 기사 꼭 써준다고 약속해달라"고 말했다.

그렇게 지수현은 경호원이 탄 차량이 전복되는 것을 목격했다. 이후, 지수현은 한석주(주진모 분)를 가둔 뒤 그의 다리 상처를 치료했다.

(SBS funE 조연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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