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발굴단' 새MC 주시은 아나운서 합류 "평균연령 확 낮춰"

SBS뉴스

작성 2019.03.13 22:39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기사 대표 이미지:영재발굴단 새MC 주시은 아나운서 합류 "평균연령 확 낮춰"
주시은 아나운서가 새롭게 합류했다.

13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영재발굴단의 새로운 식구로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태균은 "드디어 제 옆자리가 채워졌다"며 새로운 식구로 주시은 아나운서를 소개했다.

주시은의 등장에 MC들은 "스튜디오가 한층 밝아진 것 같다"면서 "한층 MC들의 평균연령이 확 낮아졌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또한 김태균은 "새로운 식구의 입단식으로 퀴즈를 준비했다"며 주시은에게 앤서니 브라운, 강수진, 금난새, 나태주에 대한 공통점을 물었다.

그러자 주시은은 "영재발굴단에 출연했던 멘토들이다"며 단박에 정답을 맞춰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주시은은 "앞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이해해줄 수 있을 것 같다"며 앞으로의 소감을 전했다.

(SBS funE 조연희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