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정준영 지라시에 女아티스트 거론…대응 가치도 없는 거짓"

SBS뉴스

작성 2019.03.13 15:3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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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가 블랙핑크 제니의 실명이 거론된 허위글 일명 '정준영 지라시'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13일 YG엔터테인먼트는 "이미 여러 보도를 통해 밝혀진 바와 같이, 최근 온라인상에 유포됐던 자사 여성 아티스트 관련 지라시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닌 허위 악성 루머임을 밝힌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일고의 대응 가치도 없다고 여겼으나 여전히 실명이 거론된 게시물이 있어, 해당 루머 최초 작성자는 물론 루머를 확산 및 유포하는 일체의 행위에 대해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12일부터 온라인상에서 일명 '정준영 지라시'라고 불리는 허위 루머 글이 확산됐다. 이 글에는 걸그룹 멤버들의 이름과 함께 이들이 정준영과 사적인 관계였다는 허위 내용이 담겨 있었다.

(SBS funE 강경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