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브리핑] 연예인-경찰 유착 의혹, 이번엔 밝힐 수 있을까

SBS뉴스

작성 2019.03.13 18:0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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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준영씨가 성관계 영상을 불법으로 촬영하고 유포한 사실을 모두 인정했습니다. 어제(12일) 오후 귀국한 이후 7시간 정도 지난 오늘 새벽 0시 조금 넘어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사과의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경찰 수사를 통해 혐의가 확인되면 구속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승리씨 역시 수사를 통해 그동안 언론에 보도된 내용들의 사실 여부를 가리고 상응하는 처벌을 받게 될 겁니다. 문제는 수사를 담당하고 있는 경찰이 과거 자신들에게도 잘못이 있는지를 분명하게 가려낼 수 있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연예인들의 그릇된 성의식과 불법 못지 않게 경찰의 비호 내지는 유착 의혹에 대해서도 사람들은 주목하고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 출처 :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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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