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희정 "막노동하는 아버지 둔 아나운서"…화제된 이유는

조제행 기자 jdono@sbs.co.kr

작성 2019.03.10 11:0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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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막노동하는 아버지를 둔 아나운서 딸입니다'라는 글로 주목을 받은 임희정 아나운서. 임희정 아나운서는 건설 현장에서 일하시는 아버지를 숨기던 시절도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회 생활을 하면서 부끄러웠던 건 부모님이 아니라 사람들 기준에 맞춰 거짓말을 하던 자신이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임희정 아나운서는 모두가 자기 스스로를 믿고 많이 위로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조제행 / 연출 박수정 박채운 / 촬영 정상보 정훈 / 편집 박혜준 / 디자인 김태화 / 도움 양형기 인턴 양희지 인턴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