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A 통장은 왜 이자를 매일 줄까? (ft. 채권)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19.03.04 20:0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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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몰라도 될 것 같은데, 몰라서 찝찝한 이 마음은 뭐지? 월200의 생활과 아무 관련이 없을 것 같지만, 알고 보면 우린 채권의 영향권에 살고 있다고.

- 하루만 맡겨도 이자를 준다는 CMA 통장 - 브라질 채권은 어떻게 이자를 10% 줄까? - 장단기 금리 역전 현상은 불황의 신호? 이 모든 원리를 이해하려면 채권 이해가 필수!

채권은 시장의 나침반! 투자를 하기 위해선 시장을 알아야 하고 이 시장을 알기 위해선 채권을 알아야 하느니...

우리가 채권을 알아야 하는 이유? 돈워리스쿨 22화-채권 편 go go

기획 스브스뉴스 / 프로듀서 하현종 / 작가 이상미 임현수 / 출연 송다은 김윤상 정현두 / 타이틀 디자인 김민정 김태화 / 타이틀 영상제작 정석형 / 카메라 콘미디어 쿨미디어 / 연출 박정 김나은 / 마케팅 SBS미디어크리에이트 / 제작 SBS 디지털뉴스랩 무브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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