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브리핑] 우리가 기억해야 할 2월 14일…'안중근 의사 사형선고 날'

SBS 뉴스

작성 2019.02.14 18:12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2월 14일 오늘을 여러분께서는 어떤 날로 기억하고 계시는지요? 발렌타인 데이기도 하지만 안중근 의사가 일제로부터 사형선고를 받은 날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80년대 중반 등장해 당시 청춘들을 위로해준 수많은 명곡의 작곡가 이영훈씨가 우리 곁을 떠난 날이기도 합니다. 이영훈씨의 '그녀의 웃음소리뿐' 2절을 틀어드렸는데, 어느 지나간 날에 오늘이 생각날까?...그 날은 지나가고 아무 기억도 없이 그저 그대의 웃음소리뿐...이라는 가사가 묘하게 와닿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 출처 :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 [HOT 브리핑] 모아보기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