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영화 와일드 씽의 OST가 대중의 사랑을 받으면서 음원차트에도 올랐습니다.
영화 속 혼성그룹 트라이앵글의 히트곡 ‘러브 이즈’는 어제(8일) 오후 기준으로 멜론 핫100 76위를 기록했고, 극중 발라드 가수 최성곤으로 변신한 오정세 씨의 ‘니가 좋아’는 81위에 올랐습니다.
영화 속 경쟁이 실제 음원 차트에서도 이어지고 있는 건데요.
체감 인기는 ‘니가 좋아’가 더 뜨겁습니다.
({화면출처: 롯데엔터테인먼트, 멜론, 류승룡 인스타그램·에스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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