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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데 없고 좋은 것 같다"…완벽한 몸 상태로 월드컵 흔들 황희찬의 각오

축구대표팀 공격수 황희찬 선수가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자신의 세 번째 월드컵에서 4년 전 카타르 대회의 명장면을 재현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습니다.

(취재: 이정찬 / 구성·편집: 주현 / 영상취재: 황인석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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