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첫 임기 마지막 국정 연설이 우리 시간으로 오전 11시 미 의회에서 열렸습니다.
슈퍼 화요일 경선으로 바이든과 트럼프의 재대결이 굳어진 뒤 갖는 대국민 연설인 만큼 바이든에게는 첫 본선 유세나 다름없습니다.
이 자리에서 바이든은, "푸틴에게 굴하지 않을 것"이라며 지속적인 우크라이나 지원 방침을 밝혔습니다.
또 트럼프 전 대통령의 러시아 침략 권고 발언에 대해서는 용납할 수 없다며, 공화당과 트럼프에 대한 공세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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