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JP모건, 거액 손실 뒤 증권당국 조사 직면

JP모건, 거액 손실 뒤 증권당국 조사 직면
파생상품에 무리하게 투자했다 20억 달러의 손실을 기록한 JP모건 체이스 은행이 증권 당국의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미 상원 상설조사위원회는 증권거래위원회에 JP모건 체이스에 대한 조사를 촉구했고, 뉴욕타임스는 증권거래위원회가 이미 이 사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사태로 미국 정치권에서는 금융기관의 파생상품 투자 규제를 비롯해 금융감독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JP모건은 손실 발표 뒤 국제신용평가사인 피치와 S&P로부터 '부정적 관찰대상'으로 분류돼 신용등급이 하향 조정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