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고현정 씨가 일본 안방 극장을 노크합니다.
드라마 '대물'이 다음 달, 후지 TV에서 방송을 시작하는데요, 방영 전부터 주연 배우인 고현정 씨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톱스타 고현정 씨가 일본 안방 극장으로 진출합니다.
고현정 씨 주연의 sbs 드라마 '대물'이 다음 달, 일본 후지 TV를 통해 방송되기 때문인데요, '대물'에서 고현정 씨는 평범한 아나운서에서 대통령이 되어가는 과정을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보여줬죠?
그 결과, 고현정 씨는 지난해 SBS 연기대상을 품아 안았습니다.
한국 최고 스타의 드라마가 방영되는 만큼 현지 언론과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운데요, 사실 고현정 씨는 '봄 날' 등 다른 드라마를 통해 일본 시청자와 만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일본의 지상파 TV를 통해 시청자를 만나는 건 '대물'이 처음이죠?
그만큼 폭넓은 일본 팬들과 만나게 되는데요, 고현정 씨의 연기가 일본 열도를 흔들 수 있을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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