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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쇼] 4대륙 선수권, 남자싱글 3위 케빈 레이놀즈

케빈 레이놀즈(캐나다)가 30일 전주 화산체육관 빙상장에서 열린 갈라쇼에서 멋진무대로 빙상을 달궜다.

케빈 레이놀즈는 이날 막을 내린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부문에서 212.99점(쇼트 81.60, 프리 131.39)을 받아 3위를 차지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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