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자랑하는 피겨스케이터 아사다 마오(18·세계랭킹2위)가 9일(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로세움 경기장에서 펼쳐진 갈라쇼에서 'Tango Por Una Cabeza'에 맞춰 여인의 향기를 물씬 풍겼다.
아사다는 지난 7일 200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부문에서 176.52점을 받아 동메달을 따냈다.
(SBS인터넷뉴스부)
일본이 자랑하는 피겨스케이터 아사다 마오(18·세계랭킹2위)가 9일(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로세움 경기장에서 펼쳐진 갈라쇼에서 'Tango Por Una Cabeza'에 맞춰 여인의 향기를 물씬 풍겼다.
아사다는 지난 7일 200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부문에서 176.52점을 받아 동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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