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장훈씨는 국내 연예인 중 많은 돈을 기부한 스타로 유명합니다.
하지만 정작 자신은 월세로 살 정도로 넉넉지 못한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장훈 씨가 끊임없이 기부와 봉사에 앞장서는 이유는 어린시절부터 앓아왔던 공황증을 극복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이 같은 사실은 어제 국내 한방송사의 다큐프로를 통해서 알려졌는데요.
공황증은 심리적 불안 상태가 보통의 경우 보다 심하고 오래 지속되는 증상이죠.
무대위에서 밝은 모습을 보여주던 김장훈 씨였기에 의외의 장애에 시청자들은 놀라움을 금치못했고, 김 씨의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칭찬과 응원을 아까지 않고 있습니다.
김장훈 씨는 지난주 세 번째 태안 봉사 활동을 마쳤고 현재 전국투어 콘서트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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