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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집에 자녀납치 가짜 협박전화 잇따라

아이를 납치했다며 금품을 요구한 허위 협박전화가 가정집에 잇따라 걸려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인천경찰청은 지난 5일부터 사흘동안 인천시 송림동 일대 가정집에서 납치를 미끼로 협박 전화를 받았다는 신고가 5건 접수됐지만 납치 피해는 없어서 허위 전화인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그러나 잠재적인 납치 가능성 위험이 있다고 보고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지만 용의자가 남긴 발신번호가 국내에는 없는 번호인 것으로 확인돼서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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