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공장 관계자인 50대 남성이 2도 화상을 입어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계양구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화재 발생과 함께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있으니 인근 주민은 추가 피해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인력 70명과 펌프차 등 장비 26대를 투입해 30여 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당국은 "잔불 정리 작업을 마무리하는 대로 구체적인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영상=인천소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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