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dcterms="http://purl.org/dc/term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georss="http://www.georss.org/georss">
<channel>
	
	<title>트럼프 NOW - SBS 뉴스</title>
	<link>	
		
			
				<![CDATA[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64]]>
			
			
		
	</link>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i 뉴스서비스)</webMaster>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Wed, 14 Oct 2026 04:40:25 +0900</lastBuildDate>
	<atom:link href="https://news.sbs.co.kr/news/ThemeRssFeed.do?themeId=10000000364"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image>
		<url>https://img.sbs.co.kr/news/logo/ios-1024x1024.png</url>
		<title>트럼프 NOW - SBS 뉴스</title>
		<link>
			
				
					<![CDATA[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64]]>
				
				
			
		</link>
	</image>
	
	
		<item>
			
			
			<title><![CDATA[주한미군사령관 "제주에서 경기까지, 한반도 전역 훈련해야 해" 상황 바뀐 이유…"북한 봐라!" 목소리 높이더니 (트럼프 NOW)]]></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95413]]></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95413</guid>
				
			
			
			
			
			
			
			
				
				
					<pubDate>Tue, 13 Oct 2026 17:53:00 +0900</pubDate>
				
			
			
				
					
					
						<author><![CDATA[
							3mongle@sbs.co.kr
							(진상명)
						]]></author>
					
				
			
			
			<description><![CDATA[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기존의 대규모 지휘소 연습 방식으로 진행되는 한미연합훈련에 변화를 줄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북한이 우크라이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64"><![CDATA[트럼프 NOW]]></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13/202231034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629655"/>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95413&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기존의 대규모 지휘소 연습 방식으로 진행되는 한미연합훈련에 변화를 줄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북한이 우크라이나…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95413&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13/202231034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95413&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기존의 대규모 지휘소 연습 방식으로 진행되는 한미연합훈련에 변화를 줄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p>
<!--4--><p class='change'> 북한이 우크라이나 파병으로 실전 경험을 쌓고 있는 만큼, 손쉬운 표적이 되지 않도록 한반도 전역에 분산된 방식으로 작전을 수행해야 한다는 취지로 해석됩니다.</p>
<!--8--><p class='change'> 브런슨 사령관은 현지 시간 12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미 육군협회 연례행사에 참석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이 자리에서 한미연합훈련이 매년 두 차례 대규모 지휘소 연습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면서 "우리는 이런 방식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p>
<!--16--><p class='change'> 특히 북한이 우크라이나 전쟁 파병을 통해 실전 경험을 쌓고 있는 만큼, 상황이 달라졌다는 점을 인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그러면서 "우리가 분산형 방식으로 작전을 수행하는 방안을 김성민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과 논의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브런슨 사령관은 "만약 우리가 제주에서부터 경기도까지 훈련을 한다면 어떤 모습이겠느냐"고 반문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이어 "우리가 한반도 전역에서 훈련을 실시하고 (북한을 상대로) '우크라이나에서 배운 것들을 우리에게 적용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할 수 있는 상태가 된다고 상상해 보라"고 말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또 "우리도 같은 교훈을 배우고 스스로 표적이 되지 않는 방식으로 우리 스스로를 분산시키는 것이다. 한 곳에 고정되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브런슨 사령관은 매년 두 차례 실시하는 대규모 한미연합훈련 사이에 추가 훈련을 진행하는 방안도 언급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최근 헬리콥터를 타고 나가 유사시 상황을 가정하는 '병력 없는 전략 훈련'을 실시했다고도 전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기존의 지휘소 연습에 분산형 훈련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변화가 필요하며, 이를 한국과 논의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p>
<!--48--><p class='chang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8월 북미 대화 재개 의지를 보이며 한미연합훈련 축소를 지시한 바 있습니다.</p>
<!--52--><p class='change'> 이런 상황과 맞물려 실제 한미연합훈련 방식에도 변화가 생길지 주목됩니다.</p>
<!--56--><p class='change'> 한미는 매년 상반기에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 하반기에 '을지 자유의 방패'(을지프리덤실드·UFS) 등 두 차례 대규모 지휘소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p>
<!--60--><p class='change'> 군 소식통은 브런슨 사령관의 발언에 대해 "기존의 대규모 지휘소 연습을 변경하자는 것이 아니라, 추가적으로 분산된 훈련이 필요하다는 취지로 이해한다"고 밝혔습니다.</p>
<!--64--><p class='change'> 기존 대규모 연합 지휘소 연습만으로는 북한이 표적을 파악하는 등 훈련을 예측할 가능성이 있고, 충분하지 않다는 설명입니다.</p>
<!--68--><p class='change'> 이에 따라 분산된 훈련 방식을 추가로 시행해야 한다는 취지로 알고 있다고 전했습니다.</p>
<!--72--><p class='change'> 실제로 한미는 올해 을지 자유의 방패 훈련에서도 대구와 진해에 예비지휘소를 만들어 운영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76--><p class='change'> 또 내년 지휘소 연습 계획도 정상적으로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80--><p class='change'> 한편 브런슨 사령관은 주한미군이 추진해 온 '권역 지속 지원 거점' 구상도 설명했습니다.</p>
<!--84--><p class='change'> 한국이 세계적 수준의 방위산업 기반과 생산 역량을 갖추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p>
<!--88--><p class='change'> 브런슨 사령관은 "미래에는, 특히 태평양에서의 전투에서는, 지속할 수 있는 역량이 중요하다. 그게 전방에 배치된 것들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이든, 한국에서부터 제1도련선 내에서 자급할 수 있는 능력이든 말이다"고 말했습니다.</p>
<!--92--><p class='change'> 이어 "권역 지속 지원 거점 구상은 이런 생산 수단을 해당 전구로 가져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습니다.</p>
<!--96--><p class='change'> 또 "파트너들이 잘하는 부분을 최대한 활용하고 우리 장비에 적용하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100--><p class='change'> 중국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타이완 유사시 한국의 방위산업 기반을 활용해 전투 지속력을 확보하는 방안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p>
<!--104--><p class='change'> (구성 : 진상명, 영상편집 : 홍진영, 제작 : 디지털뉴스부)</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95413&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95413&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13/202231034.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13/202231034.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기존의 대규모 지휘소 연습 방식으로 진행되는 한미연합훈련에 변화를 줄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북한이 우크라이나…]]>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주한미군사령관 "제주에서 경기까지, 한반도 전역 훈련해야 해" 상황 바뀐 이유…"북한 봐라!" 목소리 높이더니 (트럼프 NOW)]]>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당신 질문 좀 그렇잖아!" "면전서 욕설을?" 패배 위기감 커진 트럼프…"지지율 하락 원인!" 셀프 진단 들어보니 (트럼프 NOW)]]></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058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0582</guid>
				
			
			
			
			
			
			
			
				
				
					<pubDate>Fri, 2 Oct 2026 17:11:00 +0900</pubDate>
				
			
			
				
					
					
						<author><![CDATA[
							3mongle@sbs.co.kr
							(진상명)
						]]></author>
					
				
			
			
			<description><![CDATA[미국 중간선거를 한 달여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지율 부진의 원인으로 언론 보도와 성과 홍보 부족을 잇달아 지목했습니다.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며느리 라라 트럼프는 이란과의 전쟁이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에 악재가 될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인정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64"><![CDATA[트럼프 NOW]]></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2/202228006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807601"/>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80582&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미국 중간선거를 한 달여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지율 부진의 원인으로 언론 보도와 성과 홍보 부족을 잇달아 지목했습니다.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며느리 라라 트럼프는 이란과의 전쟁이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에 악재가 될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인정했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80582&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2/202228006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0582&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미국 중간선거를 한 달여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지율 부진의 원인으로 언론 보도와 성과 홍보 부족을 잇달아 지목했습니다.</p>
<!--4--><p class='change'>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며느리 라라 트럼프는 이란과의 전쟁이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에 악재가 될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인정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관련 질문에 "그럴 수도 있다"면서도,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막는 것이 결국 선거에도 도움이 돼야 한다는 취지로 답했습니다. 실제 최근 월스트리트저널 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37%로, 중간선거를 앞둔 현직 대통령 기준 199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전해졌습니다.</p>
<!--8--><p class='change'> 이런 가운데 현지 시간 1일 공개된 미 시사주간지 TIME 인터뷰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언론에 대한 불만이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백악관에서 진행된 인터뷰 말미 트럼프 대통령은 질문이 부정적인 내용에 집중됐다며 "당신은 나한테 긍정적인 질문은 하나도 안 했다"고 욕설을 섞어 항의했습니다. TIME은 해당 표현을 포함한 인터뷰 전문을 그대로 공개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인터뷰를 진행한 샘 제이콥스 TIME 편집장은 NBC에 출연해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이야기가 국민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고 느껴 답답해했던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역시 최근 연설과 인터뷰에서 자신이 조금만 틀린 말을 해도 언론이 곧바로 비판한다며, 바이든 전 대통령에게는 언론이 훨씬 관대했다고 주장했습니다.</p>
<!--16--><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꼽은 지지율 하락의 또 다른 원인은 '홍보 부족'입니다. 그는 "우리가 해낸 것과 같은 일을 해낸 정부는 없지만 그 사실을 제대로 알리지 못했다"며 "홍보는 형편없이 했지만 국정 운영은 훌륭하게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자신의 경제 정책과 규제 완화 성과가 충분히 알려지지 않고 있다며 공화당의 홍보 방식에도 불만을 나타냈습니다.</p>
<!--20--><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1일부터 텍사스와 오클라호마를 시작으로 32일간의 중간선거 지원 유세에도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내가 출마한다고 생각해 달라"며 공화당 지지층의 투표를 독려한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 하락의 원인을 언론과 홍보에서 찾은 그의 진단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중간선거에서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p>
<!--24--><p class='change'> (구성 : 진상명, 영상편집 : 홍진영, 제작 : 디지털뉴스부)</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0582&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80582&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2/202228006.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2/202228006.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미국 중간선거를 한 달여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지율 부진의 원인으로 언론 보도와 성과 홍보 부족을 잇달아 지목했습니다.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며느리 라라 트럼프는 이란과의 전쟁이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에 악재가 될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인정했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당신 질문 좀 그렇잖아!" "면전서 욕설을?" 패배 위기감 커진 트럼프…"지지율 하락 원인!" 셀프 진단 들어보니 (트럼프 NOW)]]>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