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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 NOW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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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 NOW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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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왜 적대국 말고 동맹 때려!" "의미가 있긴 해?" 캐나다 대반격에 '질문 폭탄'…"미국이 당했다니까?" 틀어진 이유 (트럼프 N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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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26 17:55:00 +0900</pubDate>
				
			
			
				
					
					
						<author><![CDATA[
							3mongle@sbs.co.kr
							(진상명)
						]]></author>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를 향해 연일 강경 발언을 쏟아내는 가운데, 양국 간 무역 갈등이 외교·안보 문제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7일 백악관에서 &#34;캐나다에서 수많은 공장들이 미국으로 들어오고 있다&#34;며 &#34;일본과 한국, 독일에서도 마찬가지&#34;라고 주장했습니다.백악관 집무실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은 &#34;미국의 적대국이 아닌 동맹국들을 상대로 왜 이런 조치에 집중하느냐&#34;고 물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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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64"><![CDATA[트럼프 NO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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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를 향해 연일 강경 발언을 쏟아내는 가운데, 양국 간 무역 갈등이 외교·안보 문제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7일 백악관에서 &#34;캐나다에서 수많은 공장들이 미국으로 들어오고 있다&#34;며 &#34;일본과 한국, 독일에서도 마찬가지&#34;라고 주장했습니다.백악관 집무실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은 &#34;미국의 적대국이 아닌 동맹국들을 상대로 왜 이런 조치에 집중하느냐&#34;고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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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를 향해 연일 강경 발언을 쏟아내는 가운데, 양국 간 무역 갈등이 외교·안보 문제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p>
<!--4--><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7일 백악관에서 "캐나다에서 수많은 공장들이 미국으로 들어오고 있다"며 "일본과 한국, 독일에서도 마찬가지"라고 주장했습니다.</p>
<!--8--><p class='change'> 백악관 집무실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은 "미국의 적대국이 아닌 동맹국들을 상대로 왜 이런 조치에 집중하느냐"고 물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이 우리를 제대로 대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캐나다 당국자들은 우리를 아주 형편없이 대했고, 정말 고약한 사람들"이라고 말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이어 캐나다가 미국 농민들에게 최대 400%의 관세를 부과하고 있다며 "무역에서 상대하기 가장 최악의 나라는 어디냐고 사람들이 묻는데, 답은 아주 쉽다. 캐나다"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캐나다는 자신들이 당연히 특별대우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우리는 그걸 받아들일 수 없다"고 했습니다.</p>
<!--16--><p class='change'> 캐나다 정치권은 정치적 이념을 떠나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p>
<!--20--><p class='change'> 더그 포드 온타리오주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을 "독재자", "불량배"라고 표현했고, 프랑수아-필리프 샹파뉴 재무장관은 "내 일은 캐나다와 캐나다 국민, 기업과 산업을 위해 싸우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패트릭 브라운 브램턴 시장도 "캐나다가 원해서 시작한 무역전쟁이 아니다"라며 "왜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를 상대로 이런 경제적 공격을 벌이는지 당혹스럽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샴페인을 터뜨리며 반기고 있는 것은 아시아와 유럽연합의 경쟁자들뿐"이라며 북미 경제 전체의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이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온타리오호의 미국 내 공식 명칭을 '아메리카호'로 바꾸는 행정명령에도 서명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온타리오호의 이름을 지금 즉시 '아메리카호'로 바꾼다"고 선언했고, 백악관 측은 호수 전체 수량의 대부분과 가장 깊은 부분이 미국 쪽에 있다는 점을 개명 이유로 들었습니다.</p>
<!--36--><p class='change'> 캐나다에서는 즉각 조롱 섞인 반응이 나왔습니다.</p>
<!--40--><p class='change'> 앤드리아 호워스 해밀턴 시장은 "해밀턴이 '호수의 머리'라면 내가 이제 '미국의 우두머리'가 되는 것이냐"며 "내가 미국의 시장이라면 당장 관세를 없애고 사람들을 다시 일터로 돌려보내겠다"고 꼬집었습니다. 왑 키뉴 매니토바주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개명 시도를 "전성기가 한참 지난 록밴드가 카지노에서 50년 전 히트곡을 다시 연주하는 것"에 비유했고, 패트릭 브라운 시장은 "우리 총리가 미시시피강 이름을 바꾸겠다고 하면 미국에서도 엄청난 반발이 나올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양국 갈등의 배경에는 지난주 막판에 결렬된 무역협상이 있습니다. 캐나다 측은 미국이 캐나다의 제3국 무역협정과 통상정책에 제약을 두려 했다며 이를 사실상 주권 침해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p>
<!--48--><p class='change'> 반면 미국 측 주장은 다릅니다.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은 "우리는 합의를 마쳤고 악수까지 했으며 대통령도 발표했다"며 "캐나다가 정치적 이유로 협상에서 발을 뺐다"고 주장했습니다. 러트닉 장관은 특히 캐나다가 협상 막판 중·대형 트럭에도 승용차와 같은 수준의 관세 인하를 요구했다면서 "금요일 오후 4시 전까지는 한 번도 제기된 적이 없던 조건"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누군가 합의를 원하지 않을 때 '초록색 옷을 입어야만 합의하겠다'고 갑자기 말하는 것과 같다"며 캐나다가 협상을 깨기 위해 받아들이기 어려운 조건을 뒤늦게 추가했다고 주장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수십 년 동안 이어져 온 캐나다 문제를 더는 내버려둘 수 없다"며 캐나다산 자동차에 상당한 수준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다만 미국이 캐나다 등 동맹국에는 더 많은 양보와 부담을 요구하면서 러시아와 중국 등에는 상대적으로 신중한 태도를 보인다는 지적도 나옵니다.</p>
<!--60--><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가 이란과 계속 거래할 경우 제재할 것이냐는 질문에 "상황에 따라 다르다"며 "지금까지 러시아는 호르무즈 해협과 관련해 꽤 잘 행동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중국의 스파이 활동에 대해서도 "우리도 중국을 상대로 스파이 활동을 한다. 원래 그런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미국은 유럽과 캐나다에 방위비 부담 확대도 요구하고 있습니다. 엘브리지 콜비 미 국방부 정책담당 차관은 "유럽 대륙에는 엄청난 추진력이 생겼고 국방비도 대폭 늘고 있다"며 독일과 폴란드 등의 국방비 증액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바로 이런 모습이 우리가 동맹국들에게서 보고 싶은 것"이라며 "일본과 캐나다에도 기대하는 바"라고 밝혔습니다.</p>
<!--68--><p class='change'> (구성 : 진상명, 영상편집 : 류지수,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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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를 향해 연일 강경 발언을 쏟아내는 가운데, 양국 간 무역 갈등이 외교·안보 문제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7일 백악관에서 &#34;캐나다에서 수많은 공장들이 미국으로 들어오고 있다&#34;며 &#34;일본과 한국, 독일에서도 마찬가지&#34;라고 주장했습니다.백악관 집무실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은 &#34;미국의 적대국이 아닌 동맹국들을 상대로 왜 이런 조치에 집중하느냐&#34;고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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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왜 적대국 말고 동맹 때려!" "의미가 있긴 해?" 캐나다 대반격에 '질문 폭탄'…"미국이 당했다니까?" 틀어진 이유 (트럼프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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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미국에 전력 끊어!" "중국이야 우리야?" 똘똘 뭉친 '원팀 캐나다' 분노 폭발…"전 세계가 참았지?" 트럼프 겨냥에 (트럼프 N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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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8:11:00 +0900</pubDate>
				
			
			
				
					
					
						<author><![CDATA[
							3mongle@sbs.co.kr
							(진상명)
						]]></author>
					
				
			
			
			<description><![CDATA[미국과 캐나다의 무역 갈등이 사실상 &#39;무역 전쟁&#39;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미국이 캐나다산 일부 제품에 50% 관세를 부과하자 캐나다도 &#34;금액은 금액대로, 세율은 세율대로&#34; 맞대응에 나섰고, 양국 간 협상 채널마저 사실상 끊긴 상태입니다.더그 포드 캐나다 온타리오주 총리는 &#34;캐나다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가 이걸 보고 있다&#34;며 &#34;트럼프 대통령에게 이 나라의 모든 지도자가 하고 싶었지만 차마 하지 못했던 말을 대신하는 것뿐&#34;이라고 말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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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과 캐나다의 무역 갈등이 사실상 &#39;무역 전쟁&#39;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미국이 캐나다산 일부 제품에 50% 관세를 부과하자 캐나다도 &#34;금액은 금액대로, 세율은 세율대로&#34; 맞대응에 나섰고, 양국 간 협상 채널마저 사실상 끊긴 상태입니다.더그 포드 캐나다 온타리오주 총리는 &#34;캐나다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가 이걸 보고 있다&#34;며 &#34;트럼프 대통령에게 이 나라의 모든 지도자가 하고 싶었지만 차마 하지 못했던 말을 대신하는 것뿐&#34;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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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미국과 캐나다의 무역 갈등이 사실상 '무역 전쟁'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미국이 캐나다산 일부 제품에 50% 관세를 부과하자 캐나다도 "금액은 금액대로, 세율은 세율대로" 맞대응에 나섰고, 양국 간 협상 채널마저 사실상 끊긴 상태입니다.</p>
<!--4--><p class='change'> 더그 포드 캐나다 온타리오주 총리는 "캐나다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가 이걸 보고 있다"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 나라의 모든 지도자가 하고 싶었지만 차마 하지 못했던 말을 대신하는 것뿐"이라고 말했습니다. 갈등의 원인을 묻는 질문에는 "트럼프 대통령입니다. 그게 전부"라며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동맹국, 1등 고객에게 터무니없는 관세를 부과했다"고 비판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캐나다 내부에서는 연방정부와 주정부, 기업과 국민들까지 '팀 캐나다'를 강조하며 결집하는 분위기입니다. 프랑수아-필리프 샹파뉴 캐나다 재무장관은 "우린 캐나다를 위한 싸움에 똘똘 뭉쳐 있다"며 "이게 바로 '팀 캐나다'의 진면목"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캐나다는 미국산 제품에 보복 관세를 부과하고 기존 자동차 보복 관세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미국의 관세로 피해를 보는 기업들을 위해 75억 달러 규모의 지원책도 내놨고, 국민들에게는 캐나다산 제품 구매를 독려하고 있습니다.</p>
<!--16--><p class='change'> 양국 협상이 깨진 핵심 배경에는 미국이 막판에 제시한 조건이 있습니다. 캐나다 측은 미국이 제시한 조건이 "경제적으로 타당하지 않고 불공정하며 받아들일 수 없는 수준"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캐나다가 다른 국가와 무역 관계를 맺을 때 미국의 통상 정책과 보조를 맞추라는 취지의 요구에 강하게 반발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미국은 이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는 "'캐나다는 반드시 무엇을 해야 한다'는 식이 아니라 '양자 차원에서 서로 조율하자'는 것이었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러면서 캐나다가 추가 보복에 나설 경우 "우리도 가만히 앉아서 당하고만 있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불과 열흘 전만 해도 양측은 합의가 임박한 듯한 분위기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9일 "캐나다와 합의에 도달했다"며 "양측 모두에게 아주 공정한 합의"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사흘 뒤 협상은 결렬됐고, 미국은 캐나다산 일부 수입품에 50% 관세를 부과했습니다. 이후 트럼프 행정부는 내년부터 자동차와 철강 관세를 50%로 올리겠다고 추가로 예고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온타리오주가 특히 강경한 목소리를 내는 건 자동차와 철강 산업이 집중된 캐나다의 제조업 중심지이기 때문입니다. 포드 주총리는 미국에 대한 전력 공급까지 거론하며 "모든 주가 한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서는 "우릴 공정하게 대하든지 러시아와 거래하라"며 "아니면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동맹국과 협력할 수도 있다"고 직격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다만 미국 내에서도 우려의 목소리는 나오고 있습니다. 공화당 소속 수전 콜린스 상원의원은 "캐나다에 새 관세를 부과하는 것은 실수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p>
<!--34--><p class='change'> 반면 트럼프 행정부는 여전히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브룩 롤린스 미국 농무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을 "최고의 협상가"라고 평가하며 "특히 무역 분야에서 그의 결정들이 결국 늘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것을 봐왔다"고 말했습니다.</p>
<!--38--><p class='change'> 포드 주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중간선거 전에 이 무역 합의를 타결해야 할 것"이라며 "그렇지 않으면 중간선거에서 큰 곤욕을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p>
<!--42--><p class='change'> (구성 : 진상명, 영상편집 : 홍진영,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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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국과 캐나다의 무역 갈등이 사실상 &#39;무역 전쟁&#39;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미국이 캐나다산 일부 제품에 50% 관세를 부과하자 캐나다도 &#34;금액은 금액대로, 세율은 세율대로&#34; 맞대응에 나섰고, 양국 간 협상 채널마저 사실상 끊긴 상태입니다.더그 포드 캐나다 온타리오주 총리는 &#34;캐나다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가 이걸 보고 있다&#34;며 &#34;트럼프 대통령에게 이 나라의 모든 지도자가 하고 싶었지만 차마 하지 못했던 말을 대신하는 것뿐&#34;이라고 말했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미국에 전력 끊어!" "중국이야 우리야?" 똘똘 뭉친 '원팀 캐나다' 분노 폭발…"전 세계가 참았지?" 트럼프 겨냥에 (트럼프 NOW)]]>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전 세계는 미국 제재 받을 준비해!" 전쟁장관보다 두려운 재무장관 '왕따 작전' 선포.."중국은요?" 이란 도발에 (트럼프 NOW)]]></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04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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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ug 2026 17:23:00 +0900</pubDate>
				
			
			
				
					
					
						<author><![CDATA[
							3mongle@sbs.co.kr
							(진상명)
						]]></author>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24일 이란과 특정 물품을 거래하는 다른 국가에 2차 제재를 가하기로 하는 등 새로운 대 이란 제재를 발표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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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8%EA%B5%AD"><![CDATA[미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B8%EA%B3%84"><![CDATA[세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2%A0%EC%84%A0%ED%8A%B8"><![CDATA[베선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A0%9C+%EC%82%B0%EC%97%85"><![CDATA[경제 산업]]></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64"><![CDATA[트럼프 NO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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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24일 이란과 특정 물품을 거래하는 다른 국가에 2차 제재를 가하기로 하는 등 새로운 대 이란 제재를 발표했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20408&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5/202215740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0408&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24일(현지시간) 이란과 특정 물품을 거래하는 다른 국가에 2차 제재를 가하기로 하는 등 새로운 대 이란 제재를 발표했습니다.</p>
<!--4--><p class='change'>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이날 워싱턴DC 재무부 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오늘 우리는 이란 정권이 선택할 수 있는 모든 옵션을 차단하기 위해 '경제적 왕따 작전'(Operation Economic Outcast)을 개시한다"고 밝혔습니다.</p>
<!--8--><p class='change'> 구체적으로 디지털 자산, 기술, 금, 항공, 해운 관련 이란과 거래를 하는 다른 국가에 '2차 제재'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2차 제재는 특정 제재 대상과 거래한 제3국에 대해서도 관세 등 제재를 부과하는 것으로 '제3자 제재'라고도 불립니다.</p>
<!--16--><p class='change'> 또 이란 정권이 핵 및 미사일 기술을 확보하고, 사이버 작전을 수행하며, 석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 전 세계 60여 개 단체와 개인, 선박을 신규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베선트 장관은 "재무부는 이란이 석유를 밀수하고 제재를 회피하는 데 사용해 온 모든 거점, 모든 중개자, 모든 네트워크를 파악했다"며 "오늘부터 올가미를 더욱 조여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와 사악한 이란 정권에 자금을 공급하는 모든 잠재적 수입원을 차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그러면서 "우리는 '누출 제로'(zero leakage) 접근 방식을 시행하고 있다"며 이란 정권의 자금줄을 더욱 철저히 옥죄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p>
<!--28--><p class='change'> 베선트 장관은 또 "이란을 대신해 자금 세탁을 조장하는 어떤 기관이든 미국 달러 시스템에서 배제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이날 베선트 장관의 발표는 예고된 것입니다.</p>
<!--36--><p class='change'> 지난 2월 28일 시작한 대이란 군사작전에도 이란의 핵무기 금지 및 자유로운 호르무즈 해협 통항 등 목표를 이루지 못하자 경제적 제재로 이란에 대한 타격 방향을 선회한 것입니다.</p>
<!--40--><p class='change'> 베선트 장관은 이번 조치에 이란의 최대 수출·수입국인 중국이 포함돼 있지 않다는 질의엔 중국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누구도 미국의 제재 손길을 벗어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p>
<!--44--><p class='change'> (구성 : 진상명, 영상편집 : 안준혁,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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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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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24일 이란과 특정 물품을 거래하는 다른 국가에 2차 제재를 가하기로 하는 등 새로운 대 이란 제재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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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 세계는 미국 제재 받을 준비해!" 전쟁장관보다 두려운 재무장관 '왕따 작전' 선포.."중국은요?" 이란 도발에 (트럼프 NOW)]]>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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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연합 훈련? 모욕적일 수 있잖아!" 주한미군에 명령하더니…"트럼프 있는 동안은!" 미국에서도 '핫 토픽' 된 이유 (트럼프 N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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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7:31:00 +0900</pubDate>
				
			
			
				
					
					
						<author><![CDATA[
							3mongle@sbs.co.kr
							(진상명)
						]]></author>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 목표가 여전히 &#39;북한의 비핵화&#39;인지에 대해 구체적인 답변을 피하면서 &#34;나는 김정은과 좋은 관계&#34;라고 말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39;김 위원장과의 관계를 재개하려는 목표가 여전히 비핵화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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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273"><![CDATA[한미훈련 축소 여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64"><![CDATA[트럼프 NO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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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 목표가 여전히 &#39;북한의 비핵화&#39;인지에 대해 구체적인 답변을 피하면서 &#34;나는 김정은과 좋은 관계&#34;라고 말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39;김 위원장과의 관계를 재개하려는 목표가 여전히 비핵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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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 목표가 여전히 '북한의 비핵화'인지에 대해 구체적인 답변을 피하면서 "나는 김정은과 좋은 관계"라고 말했습니다.</p>
<!--4--><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김 위원장과의 관계를 재개하려는 목표가 여전히 비핵화냐. 이번엔 왜 그것이 성공할 것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고 "그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이를 두고 북한이 북미 정상회담의 전제 조건으로 핵보유국 인정을 내세울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북한 비핵화를 목표로 설정할 경우 북미 대화 재개의 동력이 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의식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옵니다.</p>
<!--12--><p class='change'>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1기 당시 김 위원장과 세 차례 대면하며 비핵화 협상에 나섰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p>
<!--16--><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그(김정은 위원장)는 바이든도 좋아하지 않고, 오바마도 좋아하지 않고, 누구도 좋아하지 않았지만 나를 좋아한다"며 "난 그와 정말 잘 지냈고 우리는 훌륭한 회담을 했다"고 말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그러면서 "미국뿐 아니라 일본이든 한국이든 다른 나라들도 내가 대통령일 때 다른 누군가가 대통령일 때보다 훨씬 더 안전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p>
<!--24--><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또 "우리가 북한을 겨냥해 대규모 군사 훈련을 벌인다는 사실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앞서 한미연합훈련 축소를 지시한 배경을 거듭 설명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그러면서 한미연합훈련에 대해 "솔직히 말해, 적어도 내 임기 동안에는 매우 잘 행동해 온 누군가에게 매우 모욕적인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누군가는 김 위원장을 지칭한 것으로 보입니다.</p>
<!--32--><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나는 그(김정은)와 우호적인 관계이고, 적어도 앞으로 2년 반 동안은 어떤 일도 일어날 것으로 보지 않는다. 내가 있는 동안에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이 이란전 과정에서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관련 지원 요청을 거절했다는 주장을 되풀이하며 "기분이 좋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정작 한국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원유의 60%를 들여온다"라고도 말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이어 "내가 '도움을 주겠느냐'고 물으니 그는 '아니요, 사양하겠습니다'(No, thank you)라고 했고, 나는 '좋습니다. 고맙습니다'라고 말했다"며 앞서 밝힌 이재명 대통령과의 통화 내용을 재차 소개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 과정에서 "그는 우리에게 많은 돈을 벌게 해줬다"라고도 말했습니다. 이는 발언의 맥락상 이 대통령을 가리킨 것으로 추정됩니다. 한국이 미국과의 관세 협상을 통해 대규모 대미 투자를 약속한 것을 염두에 둔 발언으로 보입니다.</p>
<!--52--><p class='change'> (구성 : 진상명, 영상편집 : 안준혁,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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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 목표가 여전히 &#39;북한의 비핵화&#39;인지에 대해 구체적인 답변을 피하면서 &#34;나는 김정은과 좋은 관계&#34;라고 말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39;김 위원장과의 관계를 재개하려는 목표가 여전히 비핵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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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연합 훈련? 모욕적일 수 있잖아!" 주한미군에 명령하더니…"트럼프 있는 동안은!" 미국에서도 '핫 토픽' 된 이유 (트럼프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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