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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 NOW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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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 NOW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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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공화당 지지층 바닥이 붕괴됐어요!" 트럼프 극찬 받은 데이터 분석가의 '새 여론조사'…팬심 돌아선 '핵심 이유'? (트럼프 N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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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y 2026 17:35:00 +0900</pubDate>
				
			
			<author><![CDATA[3mongle@sbs.co.kr(진상명)]]></author>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핵심 지지층인 공화당 유권자들 사이에서도 경제 현안에 대한 지지세가 흔들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CNN 데이터 분석가 해리 엔튼은 공화당 유권자를 대상으로 한 트럼프 대통령의 인플레이션 대응 순지지율이 2024년 재선 도전 당시 플러스 68%포인트에서 최근 마이너스 5%포인트로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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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핵심 지지층인 공화당 유권자들 사이에서도 경제 현안에 대한 지지세가 흔들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CNN 데이터 분석가 해리 엔튼은 공화당 유권자를 대상으로 한 트럼프 대통령의 인플레이션 대응 순지지율이 2024년 재선 도전 당시 플러스 68%포인트에서 최근 마이너스 5%포인트로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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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핵심 지지층인 공화당 유권자들 사이에서도 경제 현안에 대한 지지세가 흔들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p>
<!--4--><p class='change'> CNN 데이터 분석가 해리 엔튼은 공화당 유권자를 대상으로 한 트럼프 대통령의 인플레이션 대응 순지지율이 2024년 재선 도전 당시 플러스 68%포인트에서 최근 마이너스 5%포인트로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긍정 평가에서 부정 평가를 뺀 순지지율 기준으로 73%포인트 급락한 겁니다. 엔튼은 폭스뉴스 조사에서도 같은 항목이 마이너스 2%포인트로 나타났다며, "전체 유권자가 아니라 공화당 유권자 대상 조사"라고 강조했습니다.</p>
<!--8--><p class='change'> 휘발유 가격 문제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엔튼은 연료·휘발유 가격에 대한 공화당원들의 트럼프 순지지율이 지난해 여름 플러스 51%포인트에서 최근 마이너스 4%포인트로 떨어졌다며, 핵심 민생 이슈에서 55%포인트가 이탈한 상황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그는 "휘발유 가격이 올라가면 지지율은 내려간다는 것이 공화당 지지층 안에서도 드러났다"고 말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이란과의 전쟁이 끝나면 "휘발유와 석유 가격이 바위처럼 뚝 떨어질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CNN 비즈니스 전문 기자 맷 이건은 유가 하락이 단기간에 이뤄지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이건은 호르무즈 해협이 기뢰가 깔린 전장이었던 만큼 선박을 빠르게 빼내기 어렵고, 저장시설에 넘쳐나는 원유를 새 빈 유조선에 옮긴 뒤 생산을 재개하는 데만 2주에서 4주가 걸릴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p>
<!--16--><p class='change'> 종전 협상도 불확실성이 남아 있습니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합의 문구의 단어와 문장 하나까지 조율하는 데 며칠이 걸릴 수 있다며 "좋은 합의가 되거나, 합의가 아예 없거나 둘 중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이란 외무부는 현 단계 협상의 초점은 전쟁 종식에 있으며 핵 문제의 세부 사항은 논의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p>
<!--18--><p class='change'> 공화당 내부에서도 우려가 나옵니다. 톰 틸리스 상원의원은 미국 정부가 불과 11주 전 이란의 방어망을 초토화했고 핵 물질 확보는 시간문제라고 설명했지만, 지금은 핵 물질이 이란에 남는 상황까지 받아들이는 듯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며 "이게 대체 말이 되느냐"고 비판했습니다. 또 합의 조건이 확정되기 전 60일 휴전과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를 기대하는 것도 의문스럽다고 지적했습니다.</p>
<!--22--><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언론 보도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그는 이란이 항복 문서에 서명하더라도 뉴욕타임스와 CNN 등 이른바 "가짜 뉴스 언론"은 이란의 승리처럼 보도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CNN 여론조사에서 MAGA 공화당원의 지지율 100% 결과를 직접 인용했던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는 같은 CNN의 데이터 분석을 마주하게 된 셈입니다.</p>
<!--26--><p class='change'> (구성 : 진상명, 영상편집 : 김혜주,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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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핵심 지지층인 공화당 유권자들 사이에서도 경제 현안에 대한 지지세가 흔들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CNN 데이터 분석가 해리 엔튼은 공화당 유권자를 대상으로 한 트럼프 대통령의 인플레이션 대응 순지지율이 2024년 재선 도전 당시 플러스 68%포인트에서 최근 마이너스 5%포인트로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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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공화당 지지층 바닥이 붕괴됐어요!" 트럼프 극찬 받은 데이터 분석가의 '새 여론조사'…팬심 돌아선 '핵심 이유'? (트럼프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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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나라를 좌파 쪽으로 끌고 가려는데!" 이란 끝내기 전 '새로운 움직임'…"또 긴장해야 합니까?" 트럼프 암시하자 (트럼프 N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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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May 2026 17:39:00 +0900</pubDate>
				
			
			<author><![CDATA[3mongle@sbs.co.kr(진상명)]]></author>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이 &#34;최종 단계&#34;에 접어들었다고 밝힌 가운데, 쿠바와 그린란드 등 다음 대외 현안에 대한 움직임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0일 기자들과 만나 이란 문제와 관련해 &#34;우리가 기회 한 번 줄 것&#34;이라며 &#34;난 서두르지 않는다&#34;고 말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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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673"><![CDATA[미국·이스라엘, 이란 공습]]></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64"><![CDATA[트럼프 NO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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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이 &#34;최종 단계&#34;에 접어들었다고 밝힌 가운데, 쿠바와 그린란드 등 다음 대외 현안에 대한 움직임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0일 기자들과 만나 이란 문제와 관련해 &#34;우리가 기회 한 번 줄 것&#34;이라며 &#34;난 서두르지 않는다&#34;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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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이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힌 가운데, 쿠바와 그린란드 등 다음 대외 현안에 대한 움직임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p>
<!--4--><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0일 기자들과 만나 이란 문제와 관련해 "우리가 기회 한 번 줄 것"이라며 "난 서두르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모두가 중간선거 때문에 서두르는 것 아니냐고 하지만, 난 급하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p>
<!--8--><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또 경제 성과를 부각하며 독일과 한국, 일본의 자동차 기업과 공장들이 미국으로 들어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수십억 달러 규모로 들어오고 있고, 지금 공장이 지어지고 있다"며 "여러분은 누구도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못했던 일들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회동에 대해서는 "시 주석이 그럴 것이라고 내게 말했다"며 "좋다고 본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나는 두 사람 모두와 잘 지낸다"며 "다만 그 행사가 내 방문 때만큼 훌륭했는지는 모르겠다. 우리가 그들을 능가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p>
<!--16--><p class='change'> 이란 문제의 출구가 보이기 시작했다는 듯한 발언과 함께, 트럼프 행정부는 쿠바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p>
<!--20--><p class='change'> 마침 이날은 쿠바의 독립기념일이었는데, 미국 법무부는 쿠바 혁명의 핵심 인물이자 오랜 기간 막후 권력을 쥔 라울 카스트로 전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을 전격 기소했습니다.</p>
<!--22--><p class='change'> 토드 블랜치 미국 법무장관 직무대행은 "거의 70년 만에 처음으로 쿠바 정권의 고위 지도부가 미국 시민들의 사망을 초래한 폭력 행위로 미국에서 기소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기소는 1996년 쿠바군이 미국 망명자 단체 '브라더스 투 더 레스큐' 소속 민간 항공기 2대를 격추해 4명이 숨진 사건과 관련된 것입니다.</p>
<!--26--><p class='change'> 쿠바 정부는 즉각 반발했습니다. 카를로스 페르난데스 데 코시오 쿠바 외교부 차관은 "이건 사기"라며 "법적 근거도, 정치적 근거도, 도덕적 근거도 없는 기소"라고 비판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반면 마이애미의 쿠바계 주민들 사이에서는 미국의 강경 대응을 환영하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한 쿠바계 주민은 "우리는 자유를 원한다"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요청하는 것은 지금 당장 군사 개입을 해달라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도 쿠바 문제를 직접 언급했습니다. 그는 "우리는 쿠바를 염두에 두고 있다. 매우 중요하다"며 "무슨 일이 벌어질지 지켜볼 것이다. 우리는 쿠바를 자유롭게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다만 군사 행동 가능성에 대해서는 즉답을 피했습니다. '쿠바에서 긴장 고조를 예상해야 하느냐'는 질문에는 "아니다. 긴장 고조는 없을 것"이라며 "그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나 '마두로 때처럼 군사 행동을 할 것이냐'는 질문에는 "그건 말하고 싶지 않다"고만 말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이런 가운데 쿠바 앞바다인 카리브해에는 니미츠 항공모함 전단이 배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월 니콜라스 마두로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당시에도 카리브해에 항모전단을 배치한 바 있어, 미국이 쿠바에 대한 군사 개입을 진지하게 검토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p>
<!--44--><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또 해안경비대 사관학교 연설에서 "아메리카만에서 북극의 얼어붙은 바다까지, 아바나의 해안에서 파나마 운하의 강둑까지 무법과 범죄, 외국의 침탈 세력을 몰아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이와 함께 북극을 겨냥한 그린란드 관련 움직임도 재개되고 있습니다. '그린란드 특사'로 불리는 제프 랜드리 루이지애나 주지사는 이번 주 그린란드 수도 누크를 처음 방문해 "미국은 그린란드에 다시 발자국을 남겨야 한다"는 메시지를 내놓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52--><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쇄빙선 전력 확충도 강조했습니다. 그는 "미국은 쇄빙선 전력이 크게 부족하다"며 "핀란드와 협력해 11척을 주문했고, 배울 수 있는 모든 것을 배운 뒤 곧 우리 스스로 만들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첫 쇄빙선 인도 시점이 2028년이라는 보고를 받았다며 "나는 2028년에도 여기 있을 것"이라고 말했고, "어쩌면 2032년에도 있을지 모른다"고 덧붙였습니다.</p>
<!--56--><p class='change'> (구성 : 진상명, 영상편집 : 홍진영,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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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이 &#34;최종 단계&#34;에 접어들었다고 밝힌 가운데, 쿠바와 그린란드 등 다음 대외 현안에 대한 움직임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0일 기자들과 만나 이란 문제와 관련해 &#34;우리가 기회 한 번 줄 것&#34;이라며 &#34;난 서두르지 않는다&#34;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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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나라를 좌파 쪽으로 끌고 가려는데!" 이란 끝내기 전 '새로운 움직임'…"또 긴장해야 합니까?" 트럼프 암시하자 (트럼프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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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금 이게 미국 맞나!" "국민들 돈으로 뭐해?" 논란 커진 '트럼프 보상금'…"내란 가담자들까지!" 집중 공격 받자 (트럼프 N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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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May 2026 17:53:00 +0900</pubDate>
				
			
			<author><![CDATA[3mongle@sbs.co.kr(진상명)]]></author>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정부 상대 소송을 취하하는 대가로 트럼프 행정부가 17억 7천600만 달러 규모 사법 피해자 기금을 조성하기로 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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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정부 상대 소송을 취하하는 대가로 트럼프 행정부가 17억 7천600만 달러 규모 사법 피해자 기금을 조성하기로 한 …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570424&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520/202185348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70424&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정부 상대 소송을 취하하는 대가로 트럼프 행정부가 17억 7천600만 달러(2조 6천억 원) 규모 사법 피해자 기금을 조성하기로 한 것을 두고 미국 내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p>
<!--4--><p class='change'> 트럼프 행정부는 특정 진영이 아닌 사법의 '무기화'를 경험한 모든 국민이 기금 지원 대상이라는 입장이지만, 2021년 1·6 의회 폭동 가담자 등 트럼프 대통령 지지층이 수혜 대상이 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비판도 확산하고 있습니다.</p>
<!--8--><p class='change'> 19일(현지시간) 미 연방 상원 세출위원회의 2027회계연도 법무부 예산 관련 청문회에는 토드 블랜치 미국 법무장관 대행이 출석한 가운데 해당 문제가 집중적으로 제기됐습니다.</p>
<!--12--><p class='change'> 로이터 통신과 워싱턴포스트(WP) 등 보도에 따르면 민주당 의원들은 해당 기금을 트럼프 지지자들에게 보상하기 위해 마련된 "터무니없고 전례 없는 비자금", "대통령의 사익을 위해 국고를 약탈하는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p>
<!--16--><p class='change'> 이에 블랜치 장관 대행은 "완전한 투명성이 보장될 것"이라며 "어떤 청구의 배상이 인정됐는지, 그 근거와 금액이 얼마인지는 진행 과정에서 분명히 공개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그는 5명으로 구성되는 위원회가 독립적으로 기금 운용을 담당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위원 5명 가운데 4명은 법무장관이 임명합니다.</p>
<!--24--><p class='change'> 다만 블랜치 장관 대행은 해당 기금이 경찰을 폭행한 1·6 의회 폭동 가담자들에게 지급되지 않도록 할 방침은 없다고 밝혀, 이들 역시 배상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납세 기록 유출에 책임을 지라며 국세청(IRS)을 상대로 낸 100억 달러 규모(15조 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취하하기로 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소송 취하 조건으로 법무부는 사법의 '정치적 무기화' 피해자들을 보상하기 위한 기금을 조성키로 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트럼프 행정부는 해당 기금이 법적 공세와 사법 시스템의 무기화로 피해를 본 이들을 구제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민주당과 시민단체 일각에서는 트럼프 지지층에 대한 사실상의 보상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습니다.</p>
<!--40--><p class='change'> 한편, 트럼프 대통령과 정부 합의안에는 트럼프 대통령과 그 가족들에 대한 세금 관련 소송을 영구히 하지 않는다는 내용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44--><p class='change'> 이날 공개된 블랜치 장관 대행이 서명한 1페이지 분량의 합의문에는 미국 정부가 트럼프 대통령과 그 가족의 세금 문제를 조사하거나 기소하는 것을 "영구적으로 금지하고 배제한다"는 내용이 담겼다고 AP통신 등이 보도습니했다.</p>
<!--48--><p class='change'> AP통신은 이에 대해 "행정부 권한을 이례적으로 행사한 것"이라며 "단순한 소송 해결을 넘어, 대통령의 재정 상황과 법적 행위에 대한 추가 조사를 사실상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구성 : 진상명, 영상편집 : 류지수,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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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정부 상대 소송을 취하하는 대가로 트럼프 행정부가 17억 7천600만 달러 규모 사법 피해자 기금을 조성하기로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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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지금 이게 미국 맞나!" "국민들 돈으로 뭐해?" 논란 커진 '트럼프 보상금'…"내란 가담자들까지!" 집중 공격 받자 (트럼프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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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세금 대놓고 빼돌리나?!" 두둑한 '트럼프 비자금' 향하는 곳? 중간선거 전 '본격 시동'에 미국 '발칵' 뒤집히더니 (트럼프 N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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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May 2026 17:48:00 +0900</pubDate>
				
			
			<author><![CDATA[3mongle@sbs.co.kr(진상명)]]></author>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납세 기록 유출을 문제 삼아 국세청을 상대로 냈던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을 취하하면서 측근을 위한 보상금 명목으로 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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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납세 기록 유출을 문제 삼아 국세청을 상대로 냈던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을 취하하면서 측근을 위한 보상금 명목으로 대…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568372&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519/202184975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68372&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납세 기록 유출을 문제 삼아 국세청(IRS)을 상대로 냈던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을 취하하면서 측근을 위한 보상금 명목으로 대규모 기금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p>
<!--4--><p class='change'> 정치적 목적으로 기소됐다고 주장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과 지지자에게 세금으로 보상금을 지급하는 길이 열린 것입니다.</p>
<!--8--><p class='change'> 민주당은 세금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부당 이득을 얻는 것이라며 반발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워싱턴포스트와 AP통신 등 미 언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납세 기록 유출에 책임을 지라며 IRS를 상대로 낸 100억 달러 규모, 우리 돈 15조 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취하하기로 했습니다.</p>
<!--16--><p class='change'> 소송 취하의 조건으로 트럼프 행정부가 17억 7천600만 달러 규모, 약 2조 6천억 원의 기금을 세금으로 마련해 표적 수사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이들에게 보상금으로 지급하는 방안이 마련됐습니다.</p>
<!--20--><p class='change'>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에서 정치적 목적으로 기소됐다고 주장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과 지지자가 대상입니다.</p>
<!--24--><p class='change'> 의회 난입 사태로 기소된 약 1천600명도 포함될 수 있다고 워싱턴포스트는 전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다만 트럼프 대통령과 가족은 보상금 지급 대상이 아니라고 당국자들은 설명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워싱턴포스트는 보상금 지급이 분기별로 법무장관에게 보고될 예정이지만 지급 내역이 공개되는지에 대해서는 법무부의 설명이 없다고 전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바이든 행정부가 법무부의 수사권을 무기 삼아 자신과 측근들을 공격했다고 주장해왔습니다.</p>
<!--40--><p class='change'> 이날 기금은 이런 주장의 연장선상에서 마련된 것입니다.</p>
<!--44--><p class='change'> 토드 블랜치 법무장관 대행은 성명에서 "정부 기관은 어느 미국인에 대해서도 무기로 쓰여선 안된다"며 "이전에 저질러진 잘못을 바로잡고 향후 재발을 막는 것이 (이번 조치의) 의도"라고 밝혔습니다.</p>
<!--48--><p class='change'> 민주당 하원의원 약 100명은 의견서를 통해 대통령 측근들이 근거 없이 정치적으로 박해 당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납세자의 세금으로 부당 이득을 취하게 되는 것이라고 반발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정작 트럼프 대통령 역시 정적 수사를 촉구하며 법무부의 정치적 중립을 해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p>
<!--56--><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월 자신과 가족의 납세 내역이 언론에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IRS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냈습니다.</p>
<!--60--><p class='change'> 납세 기록을 빼내 언론사에 전달한 남성은 2024년 징역 5년을 선고받았습니다.</p>
<!--64--><p class='change'> 소송 제기를 두고 행정부 수반인 트럼프 대통령이 IRS를 상대로 소송을 내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한 논란이 있었습니다.</p>
<!--68--><p class='change'> 정부 측 소송을 대리하는 법무부가 트럼프 대통령 휘하에 있기 때문에 적절한 소송 대응이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p>
<!--72--><p class='change'> (구성 : 진상명, 영상편집 : 김혜주,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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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납세 기록 유출을 문제 삼아 국세청을 상대로 냈던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을 취하하면서 측근을 위한 보상금 명목으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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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세금 대놓고 빼돌리나?!" 두둑한 '트럼프 비자금' 향하는 곳? 중간선거 전 '본격 시동'에 미국 '발칵' 뒤집히더니 (트럼프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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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국이 타이완 침공 원할까요?" 초민감 경호에 차단된 '핵심 대화'…"도청·해킹 조심!" 보이지 않는 '충돌' 이유가 (트럼프 N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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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May 2026 17:45:00 +0900</pubDate>
				
			
			<author><![CDATA[3mongle@sbs.co.kr(진상명)]]></author>
			
			<description><![CDATA[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박 3일간의 중국 국빈 방문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습니다.중국 측의 강도 높은 경호와 보안 속에 진행된 이번 방문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무역 성과와 이란 문제 공조를 강조했고, 루비오 국무장관은 타이완 문제와 중국군의 급속한 팽창에 대해 경계감을 드러냈습니다.중국 내 도청과 해킹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측은 전례 없는 수준의 &#39;디지털 봉쇄&#39; 조치를 시행했습니다.미국 매체 폭스 뉴스에 따르면 평소 SNS 활용을 즐기던 트럼프 대통령도 이번 방문 기간에는 관련 활동을 자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현장 경호와 취재 통제도 매우 강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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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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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박 3일간의 중국 국빈 방문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습니다.중국 측의 강도 높은 경호와 보안 속에 진행된 이번 방문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무역 성과와 이란 문제 공조를 강조했고, 루비오 국무장관은 타이완 문제와 중국군의 급속한 팽창에 대해 경계감을 드러냈습니다.중국 내 도청과 해킹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측은 전례 없는 수준의 &#39;디지털 봉쇄&#39; 조치를 시행했습니다.미국 매체 폭스 뉴스에 따르면 평소 SNS 활용을 즐기던 트럼프 대통령도 이번 방문 기간에는 관련 활동을 자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현장 경호와 취재 통제도 매우 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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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박 3일간의 중국 국빈 방문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습니다.</p>
<!--4--><p class='change'> 중국 측의 강도 높은 경호와 보안 속에 진행된 이번 방문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무역 성과와 이란 문제 공조를 강조했고, 루비오 국무장관은 타이완 문제와 중국군의 급속한 팽창에 대해 경계감을 드러냈습니다.</p>
<!--8--><p class='change'> 중국 내 도청과 해킹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측은 전례 없는 수준의 '디지털 봉쇄' 조치를 시행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미국 매체 폭스 뉴스에 따르면 평소 SNS 활용을 즐기던 트럼프 대통령도 이번 방문 기간에는 관련 활동을 자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16--><p class='change'> 현장 경호와 취재 통제도 매우 강했습니다. 전날 베이징 천단공원에서는 무장한 미국 비밀경호국 요원의 진입을 중국 측 경호 인력이 제지하면서 양측이 충돌했고, 중난하이 일정에서도 취재진에 대한 통제는 이어졌습니다.</p>
<!--20--><p class='change'> 특히 시진핑 주석의 발언이 길어질 때마다 중국 측이 취재 제한에 들어가면서, 두 정상의 상당수 대화는 외부에 공개되지 않았습니다.</p>
<!--24--><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귀국 전 중국 권력의 심장부로 불리는 베이징 중난하이에서 시 주석과 차담과 오찬을 함께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중난하이에 들어선 트럼프 대통령은 "멋진 곳"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시 주석은 2017년 트럼프 대통령이 마러라고에서 자신을 환대한 데 대한 답례 차원에서 이곳에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시 주석은 또 궁궐 구역 안에 천 년 넘은 나무가 있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의 꽃에도 관심을 보였고 꽃씨를 선물하겠다고 말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회담 결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문제도 논의했다며, 중국과 미국이 상당 부분 의견을 같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p>
<!--44--><p class='change'> 이어 이란을 향해서는 "제정신이 아니다"라며 시진핑 주석 앞에서 강한 표현도 썼습니다.</p>
<!--48--><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후 폭스뉴스 인터뷰에서도 시 주석이 이란에 군사 장비를 제공하지 않겠다고 말했다며 "큰 발언"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중국이 이란산 석유를 많이 사들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를 이어가고 싶어 한다고 덧붙였습니다.</p>
<!--52--><p class='change'> 타이완 문제도 핵심 의제로 다뤄진 것으로 보입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NBC 인터뷰에서 중국이 타이완을 자발적으로 편입시키는 방식을 선호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그러면서 무력에 의한 현상 변경은 용납하기 어렵다고 경고했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중국군의 성장 속도에 대해서도 우려를 나타냈습니다.</p>
<!--56--><p class='change'> 이번 회담에서 공동성명이나 합의문, 공동 기자회견 같은 가시적 결과물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보잉 항공기 200대 구매와 미국산 대두 대량 수입 등 무역 성과를 강조할 것으로 보입니다. 시 주석은 중미 관계를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양자 관계"라고 표현하며, "결코 망쳐서는 안 되고 잘 다뤄야 할 관계"라고 말했습니다.</p>
<!--60--><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도 시 주석의 9월 미국 방문을 예고하며, 이번 방문이 "상호주의"에 기반한 외교 일정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구성 : 진상명, 영상편집 : 안준혁,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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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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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박 3일간의 중국 국빈 방문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습니다.중국 측의 강도 높은 경호와 보안 속에 진행된 이번 방문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무역 성과와 이란 문제 공조를 강조했고, 루비오 국무장관은 타이완 문제와 중국군의 급속한 팽창에 대해 경계감을 드러냈습니다.중국 내 도청과 해킹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측은 전례 없는 수준의 &#39;디지털 봉쇄&#39; 조치를 시행했습니다.미국 매체 폭스 뉴스에 따르면 평소 SNS 활용을 즐기던 트럼프 대통령도 이번 방문 기간에는 관련 활동을 자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현장 경호와 취재 통제도 매우 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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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중국이 타이완 침공 원할까요?" 초민감 경호에 차단된 '핵심 대화'…"도청·해킹 조심!" 보이지 않는 '충돌' 이유가 (트럼프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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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가 싸우면 다 피해 봅니다" 타이완 먼저 꺼낸 시진핑 '묘한 기류'?…"이런 건 처음 봐!" 중국서 포착된 장면들 (트럼프 N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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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May 2026 17:45:00 +0900</pubDate>
				
			
			<author><![CDATA[3mongle@sbs.co.kr(진상명)]]></author>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34;훌륭하다&#34;고 말했습니다.이날 베이징에서 미중 정상회담을 마치고 톈탄(&#22825;&#22727;·황제가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제단)을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은 &#39;시 주석과 회담이 어떠했느냐&#39;는 기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34;멋진 곳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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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64"><![CDATA[트럼프 NO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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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34;훌륭하다&#34;고 말했습니다.이날 베이징에서 미중 정상회담을 마치고 톈탄(&#22825;&#22727;·황제가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제단)을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은 &#39;시 주석과 회담이 어떠했느냐&#39;는 기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34;멋진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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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 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훌륭하다"고 말했습니다.</p>
<!--4--><p class='change'> 이날 베이징에서 미중 정상회담을 마치고 톈탄(天壇·황제가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제단)을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과 회담이 어떠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멋진 곳이다. 믿기지 않을 정도다. 중국은 아름답다"라고 덧붙였습니다.</p>
<!--12--><p class='change'>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정상회담에서 타이완 문제도 논의했느냐'는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습니다.</p>
<!--16--><p class='change'> 앞서 이날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 국빈 방문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양국 관계가 훌륭하다고 말했다고 중국중앙(CC)TV가 보도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방송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은 위대한 지도자, 중국은 위대한 국가다. 시 주석과 중국 국민을 깊이 존경한다"며 "오늘 회담은 세계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강조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어 시 주석과 협력해 소통을 강화하고 이견을 적절히 해소해 역사상 최고의 미중 관계를 구축하고 양국의 더 밝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고 CCTV는 전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하고 강력한 국가이며, 미중 협력은 양국과 세계에 많은 위대하고 유익한 성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중국 방문에 미국의 거물급 기업인을 대동한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을 높이 평가하는 미국 재계의 저명한 인사들을 (수행단으로) 초청했다"고 소개하면서 "이들이 중국과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를 적극 권장한다"고 말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트럼프의 방중 수행단에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젠슨 황 엔비디아 CEO, 팀 쿡 애플 CEO, 켈리 오트버그 보잉 CEO 등 미국 산업·기술계를 대표하는 기업인들이 대거 포함됐습니다.</p>
<!--40--><p class='change'> (구성 : 진상명, 영상편집 : 김혜주,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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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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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34;훌륭하다&#34;고 말했습니다.이날 베이징에서 미중 정상회담을 마치고 톈탄(&#22825;&#22727;·황제가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제단)을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은 &#39;시 주석과 회담이 어떠했느냐&#39;는 기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34;멋진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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