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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 NOW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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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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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 NOW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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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두 날 떠나도 이 여잔 절대 안 떠나" 트럼프 지키는 '위험한 충신'…"당신은 내 전부!" 비서실장 당황시킨 정체 (트럼프 N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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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Jul 2026 18:10:00 +0900</pubDate>
				
			
			
				
					
					
						<author><![CDATA[
							3mongle@sbs.co.kr
							(진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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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탈리 하프 백악관 특별·수석 보좌관이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측근으로 부상한 과정을 두고 미국 언론의 주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하프는 지난 2019년 골암 투병 중 트럼프 대통령과 처음 공개적으로 인연을 맺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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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탈리 하프 백악관 특별·수석 보좌관이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측근으로 부상한 과정을 두고 미국 언론의 주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하프는 지난 2019년 골암 투병 중 트럼프 대통령과 처음 공개적으로 인연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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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나탈리 하프 백악관 특별·수석 보좌관이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측근으로 부상한 과정을 두고 미국 언론의 주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p>
<!--4--><p class='change'> 하프는 지난 2019년 골암 투병 중 트럼프 대통령과 처음 공개적으로 인연을 맺었습니다. 당시 하프는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시도할 권리 법안' 덕분에 FDA가 승인하지 않은 임상시험 단계 약물을 사용할 수 있었다며, 트럼프 대통령을 "나의 선한 사마리아인"이라고 불렀습니다. 2020년 공화당 전당대회에서도 "대통령님이 아니었다면 저는 오늘 살아 있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이후 하프는 트럼프 대통령의 공식 일정과 골프장, 백악관 집무실 등에서 자주 포착되며 핵심 보좌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뉴욕타임스 기자 매기 해버먼은 CNN에서 하프가 휴대용 프린터를 들고 다니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긍정적인 기사와 정보를 출력해 전달해 '인간 프린터'로 불렸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하프가 이번 임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트루스소셜' 게시물 작성 업무를 맡은 인물 중 한 명이라며 "상당히 중요한 인물"이라고 평가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해버먼과 조너선 스완이 쓴 책 『Regime Change(정권 교체)』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참모들에게 하프가 "아내와 아이들만큼 나를 사랑하는 유일한 사람"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너희들은 모두 떠나서 돈을 벌겠지만, 그녀만큼은 나를 절대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대목도 책에 담겼습니다. 하프가 트럼프 대통령의 사적인 공간에 "당신은 제게 전부입니다"라는 취지의 편지를 남겼고, 이에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이 "난 어디에 있는 거지?"라고 생각했다고 회상한 내용도 소개됐습니다.</p>
<!--16--><p class='change'> 책은 하프가 트럼프 대통령이 보고 듣는 정보의 통로가 된 사례도 전했습니다. 관세 논의 과정에서 참모들이 실제 수치를 설명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이른바 "진짜 숫자"를 요구하며 하프에게 "구글링 좀 해보라" 지시했다는 내용입니다. 해버먼은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이 듣고 싶은 정보, 자신의 믿음을 확인해주는 정보에 더 관심이 있으며, 이번 임기에는 그런 정보를 얻기가 훨씬 쉬워졌다고 분석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 주변 인사들이 충성심 강한 측근들로 채워지고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이라크전 참전용사 폴 리크호프는 CNN에서 "트럼프 주변에는 대조적 의견이나 도전을 제기할 수 있는 단 하나의 목소리도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전 백악관 대변인 카린 장-피에르도 대통령이 좋은 이야기와 나쁜 이야기를 모두 들어야 한다며, 이런 구조는 "미국 국민에게 불리한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구성·내레이션 : 진상명, 영상편집 : 김혜주,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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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나탈리 하프 백악관 특별·수석 보좌관이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측근으로 부상한 과정을 두고 미국 언론의 주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하프는 지난 2019년 골암 투병 중 트럼프 대통령과 처음 공개적으로 인연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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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모두 날 떠나도 이 여잔 절대 안 떠나" 트럼프 지키는 '위험한 충신'…"당신은 내 전부!" 비서실장 당황시킨 정체 (트럼프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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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미국 대통령직 걸고 돈 벌어요?" "구린내 진동!" 역사상 '최대 부패'?…"암호화폐와 초호화 선물!" 트럼프 공개에 (트럼프 N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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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 Jul 2026 18:11:00 +0900</pubDate>
				
			
			
				
					
					
						<author><![CDATA[
							3mongle@sbs.co.kr
							(진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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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재임 중 성경과 향수, 시계 등 다양한 개인 브랜드 사업으로 막대한 수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워싱턴포스트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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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재임 중 성경과 향수, 시계 등 다양한 개인 브랜드 사업으로 막대한 수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워싱턴포스트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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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재임 중 성경과 향수, 시계 등 다양한 개인 브랜드 사업으로 막대한 수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p>
<!--4--><p class='change'> 워싱턴포스트(WP)와 BBC 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미 정부윤리청(OGE)에 제출한 2025년 재산 공개 보고서에서 작년 22억 달러(약 3조 4천200억 원)가 넘는 소득을 올렸다고 신고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이는 재집권 직전인 2024년 신고한 6억 달러가량의 소득보다 16억 달러 이상 늘어난 규모입니다.</p>
<!--12--><p class='change'> 보고서 분량이 927페이지에 달할 만큼 다양한 수입원이 총망라됐습니다.</p>
<!--16--><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이 가상자산 업계에 우호적인 정책을 펴온 가운데 관련 사업으로만 14억 달러가량의 수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p>
<!--20--><p class='change'> 이외에도 부동산과 라이선스 사업, 각종 브랜드 상품 판매 등으로 상당한 수입을 올렸습니다.</p>
<!--24--><p class='change'> 우선 자신의 이름을 내건 이른바 '트럼프 굿즈'로 수백만 달러를 벌었습니다.</p>
<!--28--><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이 홍보한 성경책으로 20만 8천 달러, 화보 '세이브 아메리카'로 180만 달러, 트럼프 브랜드 운동화 및 향수로 6만 7천 달러 등을 벌었습니다.</p>
<!--32--><p class='change'> '아메리카 이글'이라는 한정판 기타도 핵심 지지층인 '마가'(MAGA) 성향 음악가들의 구매로 그의 재정에 3만 6천 달러를 보탰습니다.</p>
<!--36--><p class='change'> 과거 영화·TV 쇼 출연 이력 등이 있는 트럼프 대통령은 작년 미국 영화·TV 배우 노조(SAG-AFTRA)로부터 8만 6천532달러의 연금도 받았습니다.</p>
<!--40--><p class='change'> 그는 1992년 개봉한 영화 '나홀로 집에 2: 뉴욕을 헤매다'에서 주인공 케빈(맥컬리 컬킨)에게 길을 알려주는 행인으로 카메오 출연한 바 있습니다.</p>
<!--44--><p class='change'> 여러 언론사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 등을 통해 얻은 배상금으로는 8천650만 달러를 신고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부동산 사업 역시 여전히 핵심 수입원이었습니다.</p>
<!--52--><p class='change'> 플로리다 골프 리조트인 트럼프 내셔널 도럴과 개인 별장 겸 회원제 리조트인 마러라고는 각각 1억 2천200만 달러, 7천700만 달러 수입을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현금 창출원 역할을 이어갔습니다.</p>
<!--56--><p class='change'>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역시 아마존이 제작한 자신의 이름을 딴 다큐멘터리 영화로 1천70만 달러를 벌었습니다.</p>
<!--60--><p class='change'> 버락 오바마 행정부에서 백악관 윤리 담당 고문을 지낸 노먼 아이젠은 WP에 "미국 역사상 대통령직을 사적 이익을 위해 이용한 사례 가운데 단연 가장 큰 규모"라고 주장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그는 "백악관을 철저히 수익화하려는 대통령과 막대한 돈을 기꺼이 지불하려는 각국 정부와 특수이익 집단이 동시에 존재했던 적은 없었다"고 비판했습니다.</p>
<!--68--><p class='change'> 반면 백악관은 이해충돌 의혹을 일축했습니다.</p>
<!--72--><p class='change'> 백악관 공보 담당자인 애나 켈리는 성명을 통해 "대통령과 그의 가족은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이해충돌에 관여한 적이 없으며 그럴 일도 없을 것"이라며 관련 의혹은 "진부하고 거짓된 주장"이라고 반박했습니다.</p>
<!--76--><p class='change'> 트럼프는 1일(현지 시간) 에어포스원 탑승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자신의 재산 증가에 대해 "주식시장이 오르고 있기 때문"이라며 "미국인들은 은퇴 자산 가치가 오른 데 대해 나에게 감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80--><p class='change'> 다만 WP는 재산 공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주식 투자 수익은 그의 재산 증가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았으며, 트럼프의 지난해 재산 증가는 암호화폐 사업과 개인 브랜드 사업 확대에 크게 힘입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습니다.</p>
<!--84--><p class='change'> (구성 : 진상명, 영상편집 : 홍진영,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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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재임 중 성경과 향수, 시계 등 다양한 개인 브랜드 사업으로 막대한 수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워싱턴포스트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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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국 대통령직 걸고 돈 벌어요?" "구린내 진동!" 역사상 '최대 부패'?…"암호화폐와 초호화 선물!" 트럼프 공개에 (트럼프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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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동맹 없었으면 미국은!" 트럼프 짜증에 회담 중 '벌떡' 이유…"내가 많은 거 바라나?" 나토 사무총장 방어 전술에 (트럼프 N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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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Jun 2026 18:30:00 +0900</pubDate>
				
			
			
				
					
					
						<author><![CDATA[
							3mongle@sbs.co.kr
							(진상명)
						]]></author>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 시각 24일 자신을 찾아온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총장이 보는 앞에서 유럽의 나토 동맹국들을 거듭 비난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 DC의 백악관에서 뤼터 사무총장과 면담한 뒤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이탈리아, 영국, 독일, 프랑스, 스페인을 거명하며 이들 국가가 이란 전쟁에서 도움을 주지 않았다는 주장을 되풀이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34;우리는 실망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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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64"><![CDATA[트럼프 NO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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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 시각 24일 자신을 찾아온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총장이 보는 앞에서 유럽의 나토 동맹국들을 거듭 비난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 DC의 백악관에서 뤼터 사무총장과 면담한 뒤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이탈리아, 영국, 독일, 프랑스, 스페인을 거명하며 이들 국가가 이란 전쟁에서 도움을 주지 않았다는 주장을 되풀이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34;우리는 실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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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 시각 24일 자신을 찾아온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이 보는 앞에서 유럽의 나토 동맹국들을 거듭 비난했습니다.</p>
<!--4--><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 DC의 백악관에서 뤼터 사무총장과 면담한 뒤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이탈리아, 영국, 독일, 프랑스, 스페인을 거명하며 이들 국가가 이란 전쟁에서 도움을 주지 않았다는 주장을 되풀이했습니다.</p>
<!--8--><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실망했다. 우리는 이 문제(이란 전쟁)에서 전혀 도움이 필요하지 않았다. 첫 주에 말 그대로 그들(이란)을 붕괴시켰다"며 "하지만 그들이 '우리도 돕고 싶다'고 말했다면 좋았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뤼터 총장은 "실망할 이유가 있었다는 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고 트럼프 대통령을 달래면서도 "이 문제에 관해 트럼프 대통령과 크게 의견이 다르지는 않지만, 약간 그렇다"며 유럽의 입장을 해명했습니다.</p>
<!--16--><p class='change'> 뤼터 총장은 독일 등을 예로 들어 "(전쟁) 첫날부터 미국과의 양자 간 약속을 이행했다"며 "그 결과 4천∼5천 기의 미국 비행기들이 유럽에서 출격할 수 있었다. 유럽이 미국의 전력 투사 플랫폼 역할을 하지 않았다면 이란 작전 수행이 어려웠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거듭 유럽 국가들을 향해 "나는 단지 그들의 충성심을 원한다. 우리는 그들의 돈이 필요하지 않다. 다른 어떤 것도 필요 없다"고 비판을 이어갔습니다.</p>
<!--24--><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그들에게 매우 충성스럽다. 우리는 늘 그들을 위해 싸운다"며 미군의 유럽 주둔에 큰 비용을 지출하고 있다는 점을 상기시켰습니다.</p>
<!--28--><p class='change'> 이어 미국은 유럽으로부터 "작은 응원 내지 격려"(a little nudge and a little kiss) 정도를 기대하는 것뿐이라면서 "그런데 그들은 '아니, 할 수 없다'고 말한다"고 지적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또, 폴란드와 콜롬비아에서 자신의 지지를 받은 후보가 열세를 딛고 대통령에 당선됐는데,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는 자신의 노선에 따르지 않다가 최근 사임을 발표했다고 언급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다른 유럽 정상들을 향한 '줄 세우기'로 들릴 수도 있는 표현입니다.</p>
<!--40--><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유럽의 국방비 증액에 대해서도 "그들은 국내총생산(GDP)의 5%를 지출하기로 6개월 전 동의했다. 그런데 대부분 아직 제대로 지출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이에 뤼터 총장은 "우리는 그들에게 몇 년의 시간을 주기로 합의했다"며 "독일은 2021년부터 2029년 사이에 국방비를 두 배로 늘린다"고 강조한 뒤 네덜란드, 폴란드, 덴마크 등도 비슷하다고 반박하기도 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뤼터 총장의 이번 방문은 다음달 7∼8일 튀르키예에서 열리는 나토 연례 정상회의를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을 미리 만나 미국과 유럽 동맹국 간 고조된 긴장을 완화하고자 하는 조치로 풀이됩니다.</p>
<!--52--><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전쟁에서 일부 유럽 국가들이 미군 자산에 대해 자국 기지 사용을 불허하고,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거부하자 미국이 정작 도움을 필요로 할 때 동맹이 외면했다며 한때 나토 탈퇴 가능성까지 시사한 바 있습니다.</p>
<!--56--><p class='change'> (구성 : 진상명, 영상편집 : 홍진영,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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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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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 시각 24일 자신을 찾아온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총장이 보는 앞에서 유럽의 나토 동맹국들을 거듭 비난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 DC의 백악관에서 뤼터 사무총장과 면담한 뒤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이탈리아, 영국, 독일, 프랑스, 스페인을 거명하며 이들 국가가 이란 전쟁에서 도움을 주지 않았다는 주장을 되풀이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34;우리는 실망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동맹 없었으면 미국은!" 트럼프 짜증에 회담 중 '벌떡' 이유…"내가 많은 거 바라나?" 나토 사무총장 방어 전술에 (트럼프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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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같은 편도 비판하는데요?" 공화당 '이탈표' 나온 날 트럼프 '연설 폭주'.."전쟁 예산 더 달라고요?" 쓴소리 나오자 (트럼프 N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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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26 18:15:00 +0900</pubDate>
				
			
			
				
					
					
						<author><![CDATA[
							3mongle@sbs.co.kr
							(진상명)
						]]></author>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 경합주 펜실베이니아를 찾아 지지층 결집에 나섰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펜실베이니아 매컨지의 &#39;맥 트럭스&#39; 공장에서 열린 연설에서 제조업 부활과 철강 산업 성과를 강조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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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64"><![CDATA[트럼프 NO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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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 경합주 펜실베이니아를 찾아 지지층 결집에 나섰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펜실베이니아 매컨지의 &#39;맥 트럭스&#39; 공장에서 열린 연설에서 제조업 부활과 철강 산업 성과를 강조했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24801&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624/202195799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24801&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경합주 펜실베이니아를 찾아 지지층 결집에 나섰습니다.</p>
<!--4--><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펜실베이니아 매컨지의 '맥 트럭스' 공장에서 열린 연설에서 제조업 부활과 철강 산업 성과를 강조했습니다. 그는 "수십 년 동안 펜실베이니아주 노동자들은 세계주의 정치인들이 다른 나라들의 착취를 방관하고, 여러분의 공장을 닫게 하고, 여러분의 일자리를 외국 땅으로 빼앗아 가는 것을 지켜봤다"며 "그때 내가 등장했고, 우리는 그것을 매우 빠르게 멈췄다"고 말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연설은 특유의 거친 표현과 즉흥 발언으로 이어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자신의 춤과 연설 제스처를 만류한다고 말하면서 이어 "남녀 스포츠 얘기할 때 그 역도 동작은 하지 말라" 했다고 덧붙인 뒤 트랜스젠더 역도 선수를 조롱하는 듯한 동작을 다시 취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행사 도중 한 청중이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소아성애자"라고 외치며 항의하다가 제지당해 퇴장당하는 장면도 포착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퇴장당하는 청중을 바라보며 별다른 대응 없이 지켜봤고, 일부 참석자들은 손을 흔들며 야유했습니다.</p>
<!--16--><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과 일부 후보들을 향한 공격도 이어갔습니다. 그는 "이 나라는 정치적으로 매우 이상해졌다"며 "선거에 출마한 모든 공산주의자들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메인주 민주당 상원의원 후보 그레이엄 플래트너를 겨냥한 듯 "메인주의 그 사람은 나치 스티커를 갖고 있다"며 "그들은 8년, 10년 동안 트럼프가 나치라고 말했지만, 이제는 더 이상 그렇게 말할 수 없다. 그들 쪽에는 가슴에 문신을 한 남자가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캘리포니아 주지사 예비선거를 두고도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공화당 후보 스티브 힐턴이 앞서가다 갑자기 표를 잃기 시작했다며 "또 시작이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캘리포니아 연방검사에게 전화를 걸어 '부탁 하나 합시다. 한번 들여다봐 주십시오. 그들이 그 선거도 훔치려 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자신이 전화를 하지 않았다면 힐턴 후보가 "집에서 선거를 지켜보고만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란과의 합의를 둘러싼 논란도 주요 쟁점이 됐습니다. 미국 연방 상원에서는 이날 일부 공화당 의원들의 이탈표 속에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전쟁 권한을 제한하는 결의안이 통과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합의에 비판적인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 등 공화당 내 우군들을 향해 "비판적이었던 사람은 누구든 교육을 받아야 한다. 설령 내 친구들이라 하더라도 그렇다"고 말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핵 사찰에 동의했다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이란 외무부가 국제원자력기구, IAEA 사찰 일정은 없다고 밝힌 데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은 틀렸다. 스스로도 틀렸다는 것을 안다"며 "우리는 그것을 '100% 사찰'로 적어뒀다"고 반박했습니다. 다만 사찰단이 실제로 언제 현장에 들어가느냐는 질문에는 "적절한 시점에"라고만 답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반면 이란 측은 미국의 군사 공격과 이스라엘 공격으로 피해를 입은 핵 시설을 IAEA가 사찰하도록 허용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에스마일 바가에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국제원자력기구 사무총장과 회의를 가진 적도 없고, 해당 기구가 피해를 입은 이란 핵 시설을 사찰하도록 할 계획도 없다"고 말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도 걸프 지역을 방문해 이란 합의 이후 후속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이란 재건 기금과 관련해 미국이 자금을 내지는 않을 것이라며 "이 지역의 다른 나라들이 외국인 직접투자로 혜택을 본 것처럼 투자가 포함될 수는 있지만, 그것은 우리의 투자도, 미국 정부의 돈도 아닐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민주당은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정책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척 슈머 상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 사태는 미국이 저질렀던 것 가운데서도 최악의 외교정책적 모험 중 하나로 역사책에 기록될 것"이라며 "너무나 터무니없고 비용이 많이 들며, 목표도 없고, 트럼프가 제시한 목표 중 사실상 아무것도 달성하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중간선거를 앞두고 지지율 하락세를 의식한 트럼프 대통령은 경제 성과와 이란 합의를 동시에 부각했습니다. 그는 "내 뒤를 누가 이을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이것을 해낸 사람이라는 것을 기억하라"고 말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구성 : 진상명, 영상편집 : 김혜주,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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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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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 경합주 펜실베이니아를 찾아 지지층 결집에 나섰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펜실베이니아 매컨지의 &#39;맥 트럭스&#39; 공장에서 열린 연설에서 제조업 부활과 철강 산업 성과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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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같은 편도 비판하는데요?" 공화당 '이탈표' 나온 날 트럼프 '연설 폭주'.."전쟁 예산 더 달라고요?" 쓴소리 나오자 (트럼프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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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전 세계적 경제 위기까지?" 아슬아슬 위기 상황에 '트럼프 아이디어' 등장.."와중에 녹조라떼를!" 날선 질문 듣자 (트럼프 N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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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17:21:00 +0900</pubDate>
				
			
			
				
					
					
						<author><![CDATA[
							3mongle@sbs.co.kr
							(진상명)
						]]></author>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2일 이란과의 협상이 잘 진행되고 있다면서 이란이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공격에 나설 수 있다는 뜻을 거듭 표명했습…]]></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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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64"><![CDATA[트럼프 NO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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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2일 이란과의 협상이 잘 진행되고 있다면서 이란이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공격에 나설 수 있다는 뜻을 거듭 표명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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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이란과의 협상이 잘 진행되고 있다면서 이란이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공격에 나설 수 있다는 뜻을 거듭 표명했습니다.</p>
<!--4--><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란과의 협상과 관련, "(우리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합의를 이끌어 내는 데 있어서 아주 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그러면서 "이란이 약속을 지키지 않거나 똑바로 행동하지 않으면 나는 해야 할 일을 할 것"이라고 부연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협상이 파행하거나 결렬될 경우 이란에 대해 군사조치를 포함한 압박에 나설 수 있음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됩니다.</p>
<!--16--><p class='change'> 다만 '해야 할 일'이라는 비교적 순화된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이란에 대한 노골적인 공격 예고 발언은 자제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우리를 존중하는 한 아무 문제도 없을 것"이라고 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협상 과정에서 무리한 요구를 하거나 일탈행위에 나서지 말라고 간접적으로 경고한 셈입니다.</p>
<!--28--><p class='change'> 그는 "협상이 진행되고 있고 모든 것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지켜볼 것"이라며 "하지만 개방된 해협과 핵무기를 가질 수 없는 나라라는 2가지가 원칙"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32--><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완전히 개방돼 있다는 주장도 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통행은 여전히 자유롭지 못한 상태입니다.</p>
<!--40--><p class='change'> 미국 협상팀 대표로 나섰던 JD 밴스 부통령에 대해서는 "대단한 일을 했다"고 치켜세웠습니다.</p>
<!--44--><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대이란 제재가 완화되더라도 자금이 미국으로 흘러들어올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그는 "식량 구매의 형태로 모든 돈이 되돌아올 것"이라며 "(이란은) 9천100만명의 국민을 먹이지 못하고 있다. (제재가) 해제된 돈은 우리 농부들에게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이란이 해제된 동결자금으로 미국산 농산물을 사도록 하겠다는 취지입니다.</p>
<!--56--><p class='change'> 해제된 동결자금이 테러 지원에 전용될 수 있다는 우려를 막고자 미국 협상팀이 이란측에 해당 제안을 한 상태입니다.</p>
<!--60--><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도 대공황 당시 대통령이었던 허버트 후버처럼 되고 싶지 않다면서 경기 침체를 막기 위해 종전 MOU 체결에 나선 것이라는 주장을 반복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그는 "경기 침체는 정말 나쁘다. 핵무기는 경기 침체를 훨씬 빨리 초래할 수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p>
<!--68--><p class='change'> (구성 : 진상명, 영상편집 : 안준혁,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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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2일 이란과의 협상이 잘 진행되고 있다면서 이란이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공격에 나설 수 있다는 뜻을 거듭 표명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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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 세계적 경제 위기까지?" 아슬아슬 위기 상황에 '트럼프 아이디어' 등장.."와중에 녹조라떼를!" 날선 질문 듣자 (트럼프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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