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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 NOW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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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 NOW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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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트럼프 자랑이 될게요!" 외쳤지만 "일 너무 못해!" 분노의 '해고'…"엡스타인 파일 중요 분기점!" 폭풍전야 이유가 (트럼프 N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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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Apr 2026 18:23:00 +0900</pubDate>
				
			
			<author><![CDATA[3mongle@sbs.co.kr(진상명)]]></author>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팸 본디 법무부 장관을 경질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각 2일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34;팸은 미 전역 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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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673"><![CDATA[미국·이스라엘, 이란 공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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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팸 본디 법무부 장관을 경질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각 2일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34;팸은 미 전역 범…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504228&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03/202171586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04228&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팸 본디 법무부 장관을 경질했습니다.</p>
<!--4--><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각 2일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팸은 미 전역 범죄의 대대적 단속을 감독하는 엄청난 일을 했다"면서 본디 장관이 민간 영역으로 옮기게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p>
<!--8--><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토드 블랜치 법무부 부장관이 장관 대행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12--><p class='change'> 블랜치 대행은 트럼프 대통령의 형사사건 변호인을 맡았던 최측근 인사입니다.</p>
<!--16--><p class='change'> 2기 트럼프 행정부 들어 장관이 경질된 것은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p>
<!--20--><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민당국의 단속 과정에서 미국 시민이 연달아 목숨을 잃으며 논란이 커지자 지난달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을 해임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본디 장관이 자신의 정적 수사에 충분히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은 데 대해 불만을 품어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28--><p class='change'> 본디 장관이 주도한 이른바 '엡스타인 파일' 처리도 마뜩잖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32--><p class='change'>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 교류한 정·재계 고위 인사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있다는 것이 의혹의 핵심인데 본디 장관이 대중에 엡스타인의 접대 명단이 존재한다는 인상을 심어줬다는 게 트럼프 대통령의 생각이라고 전해졌습니다.</p>
<!--36--><p class='change'> (구성 : 진상명, 영상편집 : 류지수,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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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 옆에도 핵무기 세력 있잖아!" "대체 뭐야?!" 트럼프 연설 '핵심 메시지'…"총알 피한 이유는.." 기도 들어보니 (트럼프 N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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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 Apr 2026 18:08:00 +0900</pubDate>
				
			
			<author><![CDATA[3mongle@sbs.co.kr(진상명)]]></author>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사실상 봉쇄하고 있는 호르무즈 해협 관리를 유럽과 아시아 국가들이 하도록 하겠다면서 파병 요청에 바로 호응하지 않고 있는 한국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이 필요할 때 도움을 받지 못했다며 북대서양조약기구 탈퇴 검토까지 거론하는 상황이어서 파병 요청이 곧바로 수용되지 않은 데 대한 불만을 한미동맹에 대한 모종의 &#39;행동&#39;으로 표출할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다만 백악관은 해당 발언이 나온 연설 영상을 유튜브 계정에 올렸다가 삭제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백악관이 공개했던 영상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일 백악관에서 부활절 오찬 행사를 하면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미국의 문제가 아니라는 취지로 얘기하다가 &#34;유럽 국가가 하게 두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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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사실상 봉쇄하고 있는 호르무즈 해협 관리를 유럽과 아시아 국가들이 하도록 하겠다면서 파병 요청에 바로 호응하지 않고 있는 한국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이 필요할 때 도움을 받지 못했다며 북대서양조약기구 탈퇴 검토까지 거론하는 상황이어서 파병 요청이 곧바로 수용되지 않은 데 대한 불만을 한미동맹에 대한 모종의 &#39;행동&#39;으로 표출할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다만 백악관은 해당 발언이 나온 연설 영상을 유튜브 계정에 올렸다가 삭제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백악관이 공개했던 영상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일 백악관에서 부활절 오찬 행사를 하면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미국의 문제가 아니라는 취지로 얘기하다가 &#34;유럽 국가가 하게 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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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사실상 봉쇄하고 있는 호르무즈 해협 관리를 유럽과 아시아 국가들이 하도록 하겠다면서 파병 요청에 바로 호응하지 않고 있는 한국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습니다.</p>
<!--4--><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이 필요할 때 도움을 받지 못했다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탈퇴 검토까지 거론하는 상황이어서 파병 요청이 곧바로 수용되지 않은 데 대한 불만을 한미동맹에 대한 모종의 '행동'으로 표출할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p>
<!--8--><p class='change'> 다만 백악관은 해당 발언이 나온 연설 영상을 유튜브 계정에 올렸다가 삭제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p>
<!--12--><p class='change'> 백악관이 공개했던 영상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부활절 오찬 행사를 하면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미국의 문제가 아니라는 취지로 얘기하다가 "유럽 국가가 하게 두자. 한국이 하게 두자"고 말했습니다.</p>
<!--16--><p class='change'> 그는 "한국은 우리에게 도움이 되지 않았다"면서 "우리가 험지에, 핵 무력 바로 옆에 4만 5천 명의 군인을 두고 있는데도 말이다"라고 말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핵 무력'은 북한을 지칭하는 것으로 보입니다.</p>
<!--24--><p class='change'> 미국은 한국의 안보를 위해 핵무기를 가진 북한과 가까운 곳에 주한미군을 주둔시키고 있는데도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 등의 요청에 한국이 협조하지 않았다는 주장인 셈입니다.</p>
<!--28--><p class='change'> 주한미군은 2만 8천500명 안팎인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에도 부풀린 숫자를 거론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미국의 기여를 과장하면서 상대의 비협조를 부각하는 특유의 화법으로 풀이됩니다.</p>
<!--36--><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일본이 하게 두자. 그들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석유 90%를 가져온다. 중국이 하게 두자. 그들이 하게 두자"고도 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에너지 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연일 해협 의존도가 높은 국가들의 문제로 치부하면서 출구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p>
<!--44--><p class='change'> 다만 한국을 거론한 점이 눈에 띕니다.</p>
<!--48--><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나토 회원국과 한중일 등에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 요청을 했다가 호응을 얻지 못하자 지난 17일 "나토 도움은 필요 없다. 일본과 한국도 마찬가지"라며 분노를 표출했으나 '한국이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식으로 한국을 콕 집어 불만을 표출한 것은 사실상 이번이 처음입니다.</p>
<!--52--><p class='chang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국민 연설은 이란 전쟁 목표 달성을 내세워 유가 상승과 전쟁 장기화에 대한 국민적 우려를 잠재우는 데 초점이 맞춰졌습니다.</p>
<!--56--><p class='change'> 2∼3주간 이란을 강공할 것이라면서 협상도 병행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p>
<!--60--><p class='change'> 대국민 연설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종전 구상이 구체화할 것이라는 예상도 있었으나 새로운 발표는 없었습니다.</p>
<!--64--><p class='change'> 호르무즈 해협 의존도가 큰 국가들이 해협 관리를 맡으라는 주장도 되풀이됐습니다.</p>
<!--68--><p class='change'> 한편 대국민 연설에서 이란과 관련해 강경 메시지를 쏟아내기 전 백악관 부활절 오찬 행사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을 예수 그리스도에 비유하는 기도와 말씀도 이어졌습니다.</p>
<!--72--><p class='change'> 폴라 화이트-케인 백악관 종교특별고문은 예수와 트럼프 대통령 모두 "배신당하고, 체포되고, 거짓으로 고발당했다"며 "이는 구세주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익숙한 패턴"이라고 말했습니다.</p>
<!--76--><p class='change'>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 역시 그 누구도 치르지 않은 대가를 치렀고, 거의 목숨을 잃을 뻔했다"고 덧붙였습니다.</p>
<!--80--><p class='change'> 미국 내 온라인 커뮤니티 등지에선 이러한 발언들이 '신앙을 선거 운동 도구로 사용하는 것'이라는 비판이 나오기도 했습니다.</p>
<!--84--><p class='change'> (구성 : 진상명, 영상편집 : 김혜주,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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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맹, 이젠 스스로 싸워! 미국 알 바 아니야!" 다 떠넘기고 '철수 각'?…"미국 기업 폭격한다!" 카운트다운 임박에 (트럼프 N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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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 Apr 2026 18:01:00 +0900</pubDate>
				
			
			<author><![CDATA[3mongle@sbs.co.kr(진상명)]]></author>
			
			<description><![CDATA[트럼프 미 대통령은 31일 미군이 이란 전쟁을 오래 수행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호르무즈 해협 개방 문제는 해협을 이용하는 나라들이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일간 뉴욕포스트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란 전쟁 전망에 대해 &#34;우리는 그곳에 그리 오래 있지 않을 것&#34;이라며 &#34;우리는 지금 당장 그들을 완전히 초토화하고 있다&#34;라고 말했습니다.그는 &#34;그곳에 그리 오래 있지 않겠지만, 우리는 그들의 공격력을 없애기 위해 해야 할 일이 더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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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673"><![CDATA[미국·이스라엘, 이란 공습]]></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64"><![CDATA[트럼프 NO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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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미 대통령은 31일 미군이 이란 전쟁을 오래 수행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호르무즈 해협 개방 문제는 해협을 이용하는 나라들이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일간 뉴욕포스트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란 전쟁 전망에 대해 &#34;우리는 그곳에 그리 오래 있지 않을 것&#34;이라며 &#34;우리는 지금 당장 그들을 완전히 초토화하고 있다&#34;라고 말했습니다.그는 &#34;그곳에 그리 오래 있지 않겠지만, 우리는 그들의 공격력을 없애기 위해 해야 할 일이 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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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트럼프 미 대통령은 31일(현지시간) 미군이 이란 전쟁을 오래 수행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호르무즈 해협 개방 문제는 해협을 이용하는 나라들이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4--><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일간 뉴욕포스트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란 전쟁 전망에 대해 "우리는 그곳에 그리 오래 있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는 지금 당장 그들을 완전히 초토화하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그는 "그곳에 그리 오래 있지 않겠지만, 우리는 그들의 공격력을 없애기 위해 해야 할 일이 더 있다. 남은 공격 능력이 어떤 것인지 불문하고 말이다"라고 말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문제에 대해선 "내 생각에 그것은 자동으로 열릴 것이다"라며 "그들에겐 힘이 남아있지 않다. 해협을 이용하는 나라들이 가서 직접 열면 된다"라고 했습니다.</p>
<!--16--><p class='change'> 이어 "왜냐하면 석유를 통제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든 해협을 여는 것에 기뻐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20--><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앞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미국에 전쟁 수행 관련 도움을 주지 않는 유럽 동맹국들을 향해 "호르무즈로 가서 석유를 그냥 가져가라"며 강한 불만을 표시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폐쇄가 계속되더라도 이란을 상대로 한 군사 작전을 끝낼 의사가 있다는 입장을 참모들에게 밝혔다는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와 관련해선 "솔직히 그 문제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았다. 내 유일한 임무는 이란이 핵무기를 갖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미군이 전날 이란 중부 이스파한 지역 탄약고에 벙커버스터 폭탄(지하 관통탄)을 투하한 것에 대해선 폭발 규모가 예상보다 컸다며 "그들이 엄청난 것들을 갖고 있었다는 뜻"이라고 언급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우리는 그들의 핵 능력을 제거하고 있고, 정권 교체도 달성했다"며 "지금 우리는 완전히 다른 사람들을 상대하고 있으며, 그들은 이전보다 훨씬 더 합리적이다. 이것이 진정한 정권 교체"라고 말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한편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미국의 군사적 압박에 물러서지 않으려는 듯 이번 전쟁을 미국과 이스라엘의 '테러'로 규정하고 이에 협조한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인텔 등 18개 빅테크 기업에 대한 공격을 예고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무슨 위협인지 들은 바 없다"며 "비비탄 총이라도 쏘는 거냐" 조롱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구성 : 진상명, 영상편집 : 안준혁,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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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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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트럼프 미 대통령은 31일 미군이 이란 전쟁을 오래 수행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호르무즈 해협 개방 문제는 해협을 이용하는 나라들이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일간 뉴욕포스트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란 전쟁 전망에 대해 &#34;우리는 그곳에 그리 오래 있지 않을 것&#34;이라며 &#34;우리는 지금 당장 그들을 완전히 초토화하고 있다&#34;라고 말했습니다.그는 &#34;그곳에 그리 오래 있지 않겠지만, 우리는 그들의 공격력을 없애기 위해 해야 할 일이 더 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동맹, 이젠 스스로 싸워! 미국 알 바 아니야!" 다 떠넘기고 '철수 각'?…"미국 기업 폭격한다!" 카운트다운 임박에 (트럼프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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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미군이 왜 전쟁 범죄 감수해야 하죠?" 본격 파고든 '송곳 질문들'…돈 버는 '트럼프 세력'? 데드라인 2주 남았지만 (트럼프 N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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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Mar 2026 18:02:00 +0900</pubDate>
				
			
			<author><![CDATA[3mongle@sbs.co.kr(진상명)]]></author>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에너지 시설을 &#39;완전 초토화&#39;할 수 있다고 위협한 가운데, 백악관은 &#34;합의가 최선&#34;이라며 군사 압박 수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34;이란 정권의 최선의 선택은 합의&#34;라면서 &#34;그렇지 않으면 미군은 상상을 뛰어넘는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34;고 밝혔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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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673"><![CDATA[미국·이스라엘, 이란 공습]]></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64"><![CDATA[트럼프 NO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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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에너지 시설을 &#39;완전 초토화&#39;할 수 있다고 위협한 가운데, 백악관은 &#34;합의가 최선&#34;이라며 군사 압박 수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34;이란 정권의 최선의 선택은 합의&#34;라면서 &#34;그렇지 않으면 미군은 상상을 뛰어넘는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34;고 밝혔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498770&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331/202170398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498770&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에너지 시설을 '완전 초토화'할 수 있다고 위협한 가운데, 백악관은 "합의가 최선"이라며 군사 압박 수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p>
<!--4--><p class='change'>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란 정권의 최선의 선택은 합의"라면서 "그렇지 않으면 미군은 상상을 뛰어넘는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미국은 언제나 법의 테두리 안에서 행동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8--><p class='change'> 현장에서는 민간 인프라 타격이 국제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지적과 함께 "전쟁범죄 가능성" 질문이 이어졌지만, 백악관은 이를 부인하며 기존 입장을 유지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한편 중동에는 네이비실과 레인저 등 특수부대를 포함해 수천 명의 병력이 이미 배치된 상황입니다. 백악관은 "외교가 최우선이지만, 군사 목표 달성도 동시에 진행 중"이라며 이른바 '투 트랙' 전략을 강조했습니다.</p>
<!--16--><p class='change'> 하지만 협상 상황을 두고 미국과 이란의 입장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미국은 일부 합의 진전을 주장하는 반면, 이란은 협상 자체를 부인하며 미국 제안을 "과도하고 비현실적"이라고 반발하고 있습니다.</p>
<!--20--><p class='change'> 이런 가운데 전쟁 국면에서 막대한 수익을 올린 세력도 포착됐습니다. 원유와 주식 거래를 통해 수천만 달러를 벌어들인 사례가 확인된 데 이어, 군사 작전 직전 '전쟁 수혜주' 투자 시도 의혹도 제기됐습니다.</p>
<!--24--><p class='change'> 또 펜타곤 내부 기도회에서 "모든 탄환이 목표를 맞추게 하소서"라는 발언까지 나오며, 전쟁을 둘러싼 정치·종교적 논란도 확산되고 있습니다.</p>
<!--28--><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10일 내 합의를 요구하며 사실상 시한을 제시했습니다. 백악관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기한이 끝났을 때 상황을 보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30--><p class='change'> 이와 함께 트럼프 행정부는 걸프전 사례를 언급하며 아랍 국가들의 전쟁 비용 분담 가능성도 시사했습니다.</p>
<!--34--><p class='change'> 한편 미국산 지뢰 사용 의혹에 대해서는 "논평할 수 없다"며 답변을 피했습니다.</p>
<!--38--><p class='change'> (구성 : 진상명, 영상편집 : 김혜주,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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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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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에너지 시설을 &#39;완전 초토화&#39;할 수 있다고 위협한 가운데, 백악관은 &#34;합의가 최선&#34;이라며 군사 압박 수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34;이란 정권의 최선의 선택은 합의&#34;라면서 &#34;그렇지 않으면 미군은 상상을 뛰어넘는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34;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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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미군이 왜 전쟁 범죄 감수해야 하죠?" 본격 파고든 '송곳 질문들'…돈 버는 '트럼프 세력'? 데드라인 2주 남았지만 (트럼프 NOW)]]>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혹시 지지율 봤나?" 미국 '분노 폭발' 시위에 먼저 꺼내더니…"트럼프가 오판한 전쟁!" "딱 2분이면!" 이란 상황이 (트럼프 NOW)]]></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4972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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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Mar 2026 18:17:00 +0900</pubDate>
				
			
			<author><![CDATA[3mongle@sbs.co.kr(진상명)]]></author>
			
			<description><![CDATA[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핵심 지지층 &#39;MAGA 공화당원&#39; 사이에서 지지율 100%를 기록했다는 CNN 여론조사를 직접 언급하며 지지 기반을 과시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34;MAGA는 공화당의 대부분&#34;이라며 &#34;방금 나온 CNN 여론조사에서 100% 지지율이 나왔다&#34;고 말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이 줄곧 &#39;가짜뉴스&#39;라 지칭하던 CNN 여론 조사를 언급한 건 지난 주말 미국 곳곳에서 열린 대규모 반트럼프 시위를 의식한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나옵니다.뉴욕과 워싱턴DC, 로스앤젤레스, 미네소타 등 50개 주 3300여 곳에서 열린 &#39;노 킹스(No Kings&#39;&#39; 시위에는 로버트 드 니로와 알 샤프턴 등 유명 인사들까지 가세하며 역대 최대 규모 반트럼프 시위로 번졌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란과의 협상이 순조롭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34;오늘도 이란과 매우 좋은 협상을 했다&#34;며 &#34;그들이 오래전에 줬어야 할 많은 것을 받아내고 있다&#34;고 주장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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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핵심 지지층 &#39;MAGA 공화당원&#39; 사이에서 지지율 100%를 기록했다는 CNN 여론조사를 직접 언급하며 지지 기반을 과시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34;MAGA는 공화당의 대부분&#34;이라며 &#34;방금 나온 CNN 여론조사에서 100% 지지율이 나왔다&#34;고 말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이 줄곧 &#39;가짜뉴스&#39;라 지칭하던 CNN 여론 조사를 언급한 건 지난 주말 미국 곳곳에서 열린 대규모 반트럼프 시위를 의식한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나옵니다.뉴욕과 워싱턴DC, 로스앤젤레스, 미네소타 등 50개 주 3300여 곳에서 열린 &#39;노 킹스(No Kings&#39;&#39; 시위에는 로버트 드 니로와 알 샤프턴 등 유명 인사들까지 가세하며 역대 최대 규모 반트럼프 시위로 번졌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란과의 협상이 순조롭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34;오늘도 이란과 매우 좋은 협상을 했다&#34;며 &#34;그들이 오래전에 줬어야 할 많은 것을 받아내고 있다&#34;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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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핵심 지지층 'MAGA 공화당원' 사이에서 지지율 100%를 기록했다는 CNN 여론조사를 직접 언급하며 지지 기반을 과시했습니다.</p>
<!--4--><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MAGA는 공화당의 대부분"이라며 "방금 나온 CNN 여론조사에서 100% 지지율이 나왔다"고 말했습니다.</p>
<!--8--><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이 줄곧 '가짜뉴스'라 지칭하던 CNN 여론 조사를 언급한 건 지난 주말 미국 곳곳에서 열린 대규모 반트럼프 시위를 의식한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나옵니다.</p>
<!--12--><p class='change'> 뉴욕과 워싱턴DC, 로스앤젤레스, 미네소타 등 50개 주 3300여 곳에서 열린 '노 킹스(No Kings'' 시위에는 로버트 드 니로와 알 샤프턴 등 유명 인사들까지 가세하며 역대 최대 규모 반트럼프 시위로 번졌습니다.</p>
<!--16--><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란과의 협상이 순조롭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도 이란과 매우 좋은 협상을 했다"며 "그들이 오래전에 줬어야 할 많은 것을 받아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란과의 합의를 보게 될 것"이라며 "곧 될 수도 있다"고 말했고, "우리가 요구한 15가지 사항에 대부분 동의했다"고도 밝혔습니다.</p>
<!--24--><p class='change'>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존중의 표시"로 대형 유조선 20척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허용했다고 주장하며, 앞으로 며칠 동안 더 많은 선박이 오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양보 내용에 대해서는 "우리 계획에 동의하고 있다"는 원론적인 설명만 내놓았습니다.</p>
<!--28--><p class='change'> 하지만 중동 정세는 오히려 더 거칠어지는 양상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통제 문제와 관련해 "사실인지부터 알아봐야 한다"면서도 "우리는 그걸 2분 안에 막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지상군 투입 가능성에 대해서도 "대안이 많고, 그 지역에 엄청난 수의 함선이 있다"고 밝혀 군사 옵션을 배제하지 않았습니다.</p>
<!--32--><p class='change'> 미 국방부는 이미 육군 정예 82공수사단 수천 명을 중동에 파견한 데 이어, 해병대와 특수부대 등을 포함해 1만 7000명을 추가 배치한 상태입니다. 펜타곤이 검토 중인 군사 옵션으로는 하르그 섬 침공 및 봉쇄, 호르무즈 해협 인근 핵심 섬 점령, 이란산 석유 수출 선박 차단 및 나포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p>
<!--36--><p class='change'> 군 출신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옵니다. 전 미국 주방위군 부사령관 랜디 매너는 CNN 인터뷰에서 "그 옵션들은 전부 미국인 사상자를 낳게 될 것"이라며 "부상자뿐 아니라 전사자까지 나올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또 82공수사단 배치에 대해서도 "상징적 무력 과시에 그치길 바란다"며 "극도로 경무장한 공수여단 투입 사실을 미리 공개하는 건 해선 안 될 일"이라고 비판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이라크전 수석 병참 장교 출신인 스티븐 앤더슨 예비역 준장도 "이 전쟁은 이란 국민의 싸울 의지를 오판한 데서 시작됐다"며 "이란 혁명수비대는 이란이 아니라 알라와 이슬람을 위해 싸운다고 믿는 세력"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석유 차단 같은 조치에도 개의치 않을 것"이라며 "그들에게 이 전쟁은 성전"이라고 진단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구성 : 진상명, 영상편집 : 류지수,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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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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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핵심 지지층 &#39;MAGA 공화당원&#39; 사이에서 지지율 100%를 기록했다는 CNN 여론조사를 직접 언급하며 지지 기반을 과시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34;MAGA는 공화당의 대부분&#34;이라며 &#34;방금 나온 CNN 여론조사에서 100% 지지율이 나왔다&#34;고 말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이 줄곧 &#39;가짜뉴스&#39;라 지칭하던 CNN 여론 조사를 언급한 건 지난 주말 미국 곳곳에서 열린 대규모 반트럼프 시위를 의식한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나옵니다.뉴욕과 워싱턴DC, 로스앤젤레스, 미네소타 등 50개 주 3300여 곳에서 열린 &#39;노 킹스(No Kings&#39;&#39; 시위에는 로버트 드 니로와 알 샤프턴 등 유명 인사들까지 가세하며 역대 최대 규모 반트럼프 시위로 번졌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란과의 협상이 순조롭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34;오늘도 이란과 매우 좋은 협상을 했다&#34;며 &#34;그들이 오래전에 줬어야 할 많은 것을 받아내고 있다&#34;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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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혹시 지지율 봤나?" 미국 '분노 폭발' 시위에 먼저 꺼내더니…"트럼프가 오판한 전쟁!" "딱 2분이면!" 이란 상황이 (트럼프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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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동맹들이 왜 미국 안 도울까요?" "몇 달 뒤 두고봐!"…트럼프 말끝마다 '폭풍 리액션' 국무회의 중 '불편한 질문'에 (트럼프 N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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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Mar 2026 17:52:00 +0900</pubDate>
				
			
			<author><![CDATA[3mongle@sbs.co.kr(진상명)]]></author>
			
			<description><![CDATA[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대응과 동맹국 역할을 둘러싸고 강경한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현지시간 26일 백악관에서 열린 트럼프 행정부 각료회의는 트럼프 대통령의 잦은 농담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참모들이 웃음을 터뜨리는 장면도 이어졌지만, 중간중간 던져진 기자들의 질문은 분위기를 바꾸기도 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관련 시한에 대해 &#34;아직 모른다&#34;면서도 &#34;트럼프 시간으로 하루는 영원과 같다&#34;며 협상 여지를 남겼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673"><![CDATA[미국·이스라엘, 이란 공습]]></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64"><![CDATA[트럼프 NO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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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대응과 동맹국 역할을 둘러싸고 강경한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현지시간 26일 백악관에서 열린 트럼프 행정부 각료회의는 트럼프 대통령의 잦은 농담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참모들이 웃음을 터뜨리는 장면도 이어졌지만, 중간중간 던져진 기자들의 질문은 분위기를 바꾸기도 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관련 시한에 대해 &#34;아직 모른다&#34;면서도 &#34;트럼프 시간으로 하루는 영원과 같다&#34;며 협상 여지를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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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대응과 동맹국 역할을 둘러싸고 강경한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p>
<!--4--><p class='change'> 현지시간 26일 백악관에서 열린 트럼프 행정부 각료회의는 트럼프 대통령의 잦은 농담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습니다.</p>
<!--8--><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참모들이 웃음을 터뜨리는 장면도 이어졌지만, 중간중간 던져진 기자들의 질문은 분위기를 바꾸기도 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관련 시한에 대해 "아직 모른다"면서도 "트럼프 시간으로 하루는 영원과 같다"며 협상 여지를 남겼습니다. 이어 "이란은 완전히 두들겨 맞았기 때문에 협상을 원한다"고 주장했습니다.</p>
<!--16--><p class='change'> 특히 동맹국을 향한 불만도 공개적으로 드러냈습니다.</p>
<!--20--><p class='change'> 영국 총리 등을 거론하며 동맹국이 왜 이번 이란 사태에서 미국을 돕는 것을 꺼렸는지 생각을 묻자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사안은 나토에 대한 테스트였다"며 "우리를 도울 수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기억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또 "우리는 유럽과 나토를 보호하는 데 수조 달러를 쓰지만, 정작 지원은 거의 받지 못했다"며 동맹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 부정선거 논란 속에서 폐지를 주장했던 '우편투표'를 직접 사용한 사실도 인정했습니다. 그는 "대통령으로서 현장에 있을 수 없어 플로리다 선거에서 우편투표를 했다"며 "출장이나 군 복무 등 다양한 예외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또 우크라이나 지원과 관련해선 "필요하면 한쪽에서 가져와 다른 곳에 쓴다"며 일부 군수물자의 중동 전용 가능성도 사실상 인정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독일 측 발언을 언급하며 "그들이 '이건 우리의 전쟁이 아니다'라고 했지만, 우크라이나 전쟁도 우리의 전쟁은 아니었다"고 반박하기도 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구성 : 진상명, 영상편집 : 김혜주,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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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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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대응과 동맹국 역할을 둘러싸고 강경한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현지시간 26일 백악관에서 열린 트럼프 행정부 각료회의는 트럼프 대통령의 잦은 농담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참모들이 웃음을 터뜨리는 장면도 이어졌지만, 중간중간 던져진 기자들의 질문은 분위기를 바꾸기도 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관련 시한에 대해 &#34;아직 모른다&#34;면서도 &#34;트럼프 시간으로 하루는 영원과 같다&#34;며 협상 여지를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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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동맹들이 왜 미국 안 도울까요?" "몇 달 뒤 두고봐!"…트럼프 말끝마다 '폭풍 리액션' 국무회의 중 '불편한 질문'에 (트럼프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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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맹국도 안 돕는다잖아!" "뽑아준 젊은이들한테 할 말 없나?"  중간선거 위기감 엄습? "미국 졌다!" 이란 조롱까지 (트럼프 N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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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Mar 2026 18:06:00 +0900</pubDate>
				
			
			<author><![CDATA[3mongle@sbs.co.kr(진상명)]]></author>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공화당 결집에 나섰습니다.워싱턴에서 열린 공화당 전국의회위원회 모금 만찬에 참석한 트럼프 대통령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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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공화당 결집에 나섰습니다.워싱턴에서 열린 공화당 전국의회위원회 모금 만찬에 참석한 트럼프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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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공화당 결집에 나섰습니다.</p>
<!--4--><p class='change'> 워싱턴에서 열린 공화당 전국의회위원회 모금 만찬에 참석한 트럼프 대통령은 약 1시간 넘는 연설에서 민주당을 "미치광이 정당"이라고 강하게 비판하며 "11월 중간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p>
<!--8--><p class='change'> 특히 이란 군사작전과 관련해 "핵무기를 가진 이란은 제거해야 할 암이었다"며 "이미 도려냈고 이제 마무리 단계"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란이 쏜 미사일 100발을 모두 요격했다며 군사 성과를 강조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다만 전쟁 장기화와 유가 상승 속에 젊은 유권자들의 불만 가능성도 제기된 가운데,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은 젊은 세대를 보호하기 위해 행동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p>
<!--16--><p class='change'> 한편 미국은 이란에 전쟁 종식을 위한 15개 항 계획을 제시했지만, 이란은 이를 거부하며 협상 자체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협상을 원하지만 두려워 말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주장한 반면, 이란 측은 "어떤 협상도 없다"며 강하게 맞섰습니다.</p>
<!--20--><p class='change'> 중간선거까지 약 7개월 남은 가운데, 이란 전쟁과 그 여파가 향후 미국 정치의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p>
<!--24--><p class='change'> (구성 : 진상명, 영상편집 : 류지수,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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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공화당 결집에 나섰습니다.워싱턴에서 열린 공화당 전국의회위원회 모금 만찬에 참석한 트럼프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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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동맹국도 안 돕는다잖아!" "뽑아준 젊은이들한테 할 말 없나?"  중간선거 위기감 엄습? "미국 졌다!" 이란 조롱까지 (트럼프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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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란, 나한테 큰 선물 주더라!" "그걸 믿나?" 양측 요구사항 보니…"우린 폭탄으로 협상한다!" 훅 내려앉은 지지율에 (트럼프 N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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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Mar 2026 17:39:00 +0900</pubDate>
				
			
			<author><![CDATA[3mongle@sbs.co.kr(진상명)]]></author>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 상황을 언급하며 &#34;사실상 정권 교체&#34;가 이뤄졌다고 주장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25일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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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673"><![CDATA[미국·이스라엘, 이란 공습]]></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64"><![CDATA[트럼프 NO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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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 상황을 언급하며 &#34;사실상 정권 교체&#34;가 이뤄졌다고 주장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25일 …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491001&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325/202168608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491001&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 상황을 언급하며 "사실상 정권 교체(regime change)"가 이뤄졌다고 주장했습니다.</p>
<!--4--><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25일 "이런 말은 하기 싫지만 이란의 모든 지도부를 제거했다"며 "새 지도부를 선출하려 모였을 때도 모두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제 새로운 집단이 있으며 필요하면 쉽게 같은 일을 할 수 있다"며 "이건 정권 교체"라고 강조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이란과의 협상에 대해서는 "나는 아무도 믿지 않는다" 말하면서도 "이란이 매우 중요한 선물을 줬고, 약속을 실제로 이행했다"며 "우리가 올바른 사람들과 상대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평가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또 "이란은 핵무기를 가질 수 없고, 그 점에 이미 합의했다"며 협상의 핵심 조건을 재확인했습니다. 이어 "우리는 거의 최고의 협상 위치에 있다"고 말했습니다.</p>
<!--16--><p class='change'> 다만 이란 측은 미국과의 직접 협상을 부인하며 강경 발언을 이어가고 있어, 실제 합의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입니다.</p>
<!--20--><p class='change'>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이란 측이 미국 측에 전달한 요구 사항엔 걸프 지역 내 모든 미국 군사 기지 폐쇄, 추가 공격 금지 보장, 이란에 대한 경제 제재 전면 해제, 전쟁 피해에 대한 배상금 지불 등 입장 차이가 명백한 내용들이 포함돼 실제 협상이 얼마나 진전을 이룰지 회의적인 평가도 나오고 있습니다.</p>
<!--24--><p class='change'> (구성 : 진상명, 영상편집 : 안준혁,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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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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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 상황을 언급하며 &#34;사실상 정권 교체&#34;가 이뤄졌다고 주장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2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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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란, 나한테 큰 선물 주더라!" "그걸 믿나?" 양측 요구사항 보니…"우린 폭탄으로 협상한다!" 훅 내려앉은 지지율에 (트럼프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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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 말 알아듣나?" "기자 나가면 하죠?" 다카이치 '들었다 놨다'…백악관 "역대급 발언!" 트럼프 일본 회담 11분 요약 (트럼프 N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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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Mar 2026 18:22:00 +0900</pubDate>
				
			
			<author><![CDATA[3mongle@sbs.co.kr(진상명)]]></author>
			
			<description><![CDATA[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미일 정상회담에서 또다시 특유의 &#39;스킨십 외교&#39;로 우호적인 분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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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5%EC%83%81%ED%9A%8C%EB%8B%B4"><![CDATA[정상회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C%9F%81"><![CDATA[전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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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9%B8%EA%B5%90+%EC%95%88%EB%B3%B4"><![CDATA[외교 안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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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미일 정상회담에서 또다시 특유의 &#39;스킨십 외교&#39;로 우호적인 분위…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485007&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320/202167320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485007&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9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미일 정상회담에서 또다시 특유의 '스킨십 외교'로 우호적인 분위기를 모색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p>
<!--4--><p class='change'> 이날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취재진 앞에 나란히 앉은 다카이치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을 성 대신 이름인 '도널드'로 친근하게 부르며 그를 치켜세웠습니다.</p>
<!--8--><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의 "많이 존경한다", "내가 보기에 일본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선거를 치러냈다" 등 칭찬 세례에 다카이치 총리도 "땡큐, 도널드"라고 화답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이어 "세계에 평화와 번영을 가져올 사람은 도널드뿐이라고 생각하고 확실히 응원하고자 한다"며 '트럼프 띄우기'에 힘쓰는 모습을 보였습니다.</p>
<!--16--><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과 각별한 관계였으며 다카이치 총리가 정치 스승으로 여기는 것으로 알려진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도 트럼프 대통령을 '도널드'라고 불렀고, 트럼프 대통령도 아베 총리를 '신조'라고 칭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p>
<!--20--><p class='change'> 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시종 얼굴에 미소를 띠고 있었습니다.</p>
<!--24--><p class='change'> 앞서 정상회담을 위해 백악관에 도착했을 때는 차에서 내리자마자 악수를 하려 손을 내미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악수 대신 적극적이며 대담한 포옹으로 답하기도 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이번 미일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방어를 위한 일본의 역할 확대를 요구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규탄하고 미국에 대한 사실상의 지지 의사를 밝히면서도 해협 문제와 관련한 구체적 지원 방안에 대해선 언급을 아꼈습니다.</p>
<!--36--><p class='change'> 이날 회담은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을 요구받은 동맹국 정상 중 처음으로 트럼프 대통령을 대면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다른 동맹국들의 관심도 집중됐습니다.</p>
<!--40--><p class='change'> 먼저 모두발언에 나선 다카이치 총리는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중동 정세를 언급하며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당신만이 전 세계에 평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믿는다"며 지지의 뜻을 표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이어 "이란의 핵무기 개발은 결코 용납돼선 안 된다"며 "일본은 이란이 인접 지역을 공격하고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한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말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호르무즈 해협에 대해 일본이 어떤 형태의 지원에 나설지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았습니다.</p>
<!--52--><p class='change'> 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일본의 '진주만 공습'을 언급한 데 대해 일본 언론 등에서는 불만 어린 분위기가 감지됩니다.</p>
<!--56--><p class='change'> 이날 다카이치 총리와 나란히 앉은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 기자로부터 왜 유럽과 아시아의 동맹국에 이란 공격을 사전에 통보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을 받자 "우리는 너무 많은 신호를 주고 싶지 않다"며 "우리는 서프라이즈(surprise·깜짝 놀랄 일)를 원했기 때문에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고 답했습니다.</p>
<!--60--><p class='change'> 그는 거기서 그치지 않고 "누가 일본보다 서프라이즈를 더 잘 알겠나. 당신은 왜 나에게 진주만에 대해 말하지 않았나"라고 말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진주만 공습은 1941년 12월 일본이 미국 하와이의 진주만을 기습 공격함으로써 미국인 2천400명 이상이 목숨을 잃은 사건입니다.</p>
<!--68--><p class='change'> 미국이 2차 세계대전에 참전하게 된 계기가 돼 일본에 있어서는 전쟁에서 패하는 원인을 제공한 결정적 실책이자 뼈아픈 과거사로 여겨집니다.</p>
<!--72--><p class='change'> 이 때문에 그간 미국 정상들 사이에서는 동맹국인 일본과 관계에서 사실상 '금기어'로 여겨지던 진주만 공습을 트럼프 대통령은 뼈있는 농담으로 삼은 것입니다.</p>
<!--76--><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의 진주만 발언에 그 옆에 앉아있던 다카이치 총리는 무척 당혹스러운 듯한 모습이었습니다.</p>
<!--80--><p class='change'> 그는 놀란 듯 눈이 커졌으며 무릎 위에 손을 둔 채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p>
<!--84--><p class='change'> 심호흡하는 듯하거나 시종 띠고 있던 미소가 잠시 사라지는 듯한 모습도 보였다고 외신은 전했습니다.</p>
<!--88--><p class='change'> 일본 언론은 트럼프 대통령의 진주만 공습 언급에 대해 일제히 전하면서도 그에 대한 직접적 평가는 아직 내놓지 않았습니다.</p>
<!--92--><p class='change'> 그런 와중에도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공격을 동맹국에 알리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하는 등 간접적으로 불쾌감도 드러냈습니다.</p>
<!--96--><p class='change'> (구성 : 진상명, 영상편집 : 김복형 김혜주,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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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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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미일 정상회담에서 또다시 특유의 &#39;스킨십 외교&#39;로 우호적인 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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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내 말 알아듣나?" "기자 나가면 하죠?" 다카이치 '들었다 놨다'…백악관 "역대급 발언!" 트럼프 일본 회담 11분 요약 (트럼프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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