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dcterms="http://purl.org/dc/term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channel>
	
	<title>초대석 - SBS 뉴스</title>
	<link>	
		
			
				<![CDATA[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16]]>
			
			
		
	</link>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webMaster>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Tue, 28 Apr 2026 04:29:35 +0900</lastBuildDate>
	<atom:link href="https://news.sbs.co.kr/news/ThemeRssFeed.do?themeId=10000000316"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image>
		<url>https://img.sbs.co.kr/news/logo/ios-1024x1024.png</url>
		<title>초대석 - SBS 뉴스</title>
		<link>
			
				
					<![CDATA[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16]]>
				
				
			
		</link>
	</image>
	
	
		<item>
			
			
			<title><![CDATA[[나이트라인 초대석] 전주국제영화제 민성욱·정준호 공동집행위원장]]></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35370]]></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35370</guid>
				
			
			
			
			
				
				
					<pubDate>Tue, 28 Apr 2026 01:11:00 +0900</pubDate>
				
			
			<author><![CDATA[sjkima@sbs.co.kr(김석재)]]></author>
			
			<description><![CDATA[상업영화의 틀을 벗어나 국내외 독립영화와 실험영화의 흐름을 조명하는 영화제입니다. 올해로 27번째를 맞는 전주국제영화제가 4월 29일 수요일 개막합니다.나이트라인 초대석 오늘은 전주국제영화제의 민성욱, 정준호 공동집행위원장과 함께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나이트라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8%81%ED%99%94"><![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8%81%ED%99%94%EC%A0%9C"><![CDATA[영화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C%A3%BC%EA%B5%AD%EC%A0%9C%EC%98%81%ED%99%94%EC%A0%9C"><![CDATA[전주국제영화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2%98%EC%9D%B4%ED%8A%B8%EB%9D%BC%EC%9D%B8+%EC%B4%88%EB%8C%80%EC%84%9D"><![CDATA[나이트라인 초대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0%EB%8F%85"><![CDATA[감독]]></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A%B5%AD"><![CDATA[한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B%9E%91"><![CDATA[사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B5%EB%8F%99%EC%A7%91%ED%96%89%EC%9C%84%EC%9B%90%EC%9E%A5"><![CDATA[공동집행위원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6%89%EC%82%AC"><![CDATA[행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16"><![CDATA[초대석]]></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28/202178557_1280.jpg"  type="image/jpeg" length="210813"/>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535370&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상업영화의 틀을 벗어나 국내외 독립영화와 실험영화의 흐름을 조명하는 영화제입니다. 올해로 27번째를 맞는 전주국제영화제가 4월 29일 수요일 개막합니다.나이트라인 초대석 오늘은 전주국제영화제의 민성욱, 정준호 공동집행위원장과 함께합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535370&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28/202178557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35370&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상업영화의 틀을 벗어나 국내외 독립영화와 실험영화의 흐름을 조명하는 영화제입니다. 올해로 27번째를 맞는 전주국제영화제가 4월 29일 수요일 개막합니다.</p>
<!--8--><p class='change'> <a href='https://m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5&utm_source=sbsnews&utm_content=textlink&plink=BROAD&cooper=RSS'  title='방송프로그램 홈페이지' rel='noopener nofollow'>나이트라인</a> 초대석 오늘(28일)은 전주국제영화제의 민성욱, 정준호 공동집행위원장과 함께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7--><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 전주국제영화제 29일 개막…어떻게 준비했나?</strong></p>
<!--19--><p class='change'> [민성욱/전주국제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 : 기대 반 걱정 반입니다. 그래서 세계 영화인들 그리고 국내 영화인들 관객과 만나게 되는 그런 설렘 기대감이 있는 반면에 개막식 날 비가 오면 어떨까. 안전사고가 일어나면 어떨까 하는 걱정도 있는데 저희 100명이 넘는 스태프들과 400여 명의 자원활동가들이 열심히 준비했으니까요. 든든한 상태입니다.]</p>
<!--24--><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 전주국제영화제만의 매력이나 의미는 무엇인가?</strong></p>
<!--26--><p class='change'> [정준호/전주국제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 : 전주국제영화제의 4년 차를 맞고 있는데요. 집행위원장으로서 저희 영화는 순수성입니다. 정말 때 묻지 않은 신인 창작자들 그리고 또 메시지를 줄 수 있는 독립영화만의 매력을 지닌 작품들을 선보이기 때문에 영화제만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겠죠.]</p>
<!--31--><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 54개국 237편의 영화 상영…주목할 만한 작품은?</strong></p>
<!--33--><p class='change'> [민성욱/전주국제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 : 이런 질문을 영화제 하다 보면 많이 받게 되는데요. 영화제 관계자가 이런 얘기를 그냥 하면 나머지 감독님들이 서운해하시겠다 해서 제가 추천작을 꼬집어서 이야기는 하지 않는데요. 대신에 이제 영화제를 좀 재미있게 즐기시려면 예를 들어서 국제 경쟁에 있는 작품 10편을 내가 똑같이 다 예매를 해서 본다든지. 국내 작품 10편을 경쟁 작품들을 이제 선택을 해서 영화를 보고 내가 심사위원이다라는 생각으로 이 영화를 보고 저희가 7일째인 5월 5일 날 시상식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내가 뽑은 영화와 심사위원이 뽑은 영화가 어떻게 다른지를 비교하면서 보는 것도 영화제를 즐기는 재미있는 방법 중에 하나라고 생각됩니다.]</p>
<!--38--><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 여러 주제별 작품과 특별전도 준비돼 있다던데?</strong></p>
<!--40--><p class='change'> [정준호/전주국제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 : 그렇습니다. 특별전으로는 조금 낯선 '안성기를 만나다'라는 게 준비되어 있고 또 컬트적인 색채가 강한 이명세 감독님의 '남자는 괴로워'도 포함되어 있고요. 그리고 작년 특별전으로 선보였던 가능한 영화를 올해부터 고정 섹션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세 섹션을 좀 느끼는데 사실은 이제 안성기 선배님 같은 경우는 돌아가신 지가 얼마 안 됐는데 아마 많은 관객분들이 이번에 특별전을 보시면서 전주국제영화제가 돌아가신 안성기 선배님의 주옥같은 작품들. 또 많이 안 알려져 있던 작품들도 이번에 특별전을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p>
<!--43--><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178559"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28/20217855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46--><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 JIFF 시그니처 행사 '골목 상영'…올해도 하나?</strong></p>
<!--48--><p class='change'> [민성욱/전주국제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 : 전임 이준동 위원장님 때 처음 시작해서 한 6년 전이죠. 그래서 매년 이어오고 있는데 전주영화제 영화를 보려면 좀 힘들어요. 매진이 금방 돼서. (그렇죠) 막상 영화제에 왔는데 영화도 못 보고 하는 분들이 꽤 많이 계시거든요. 이럴 때 이제 저희가 영화의 거리 곳곳에 골목 상영을 합니다. 무료로. 그리고 또 전주 풍남문이라든지 뭐 완판본 문화관이라든지 이런 곳에서 야외 상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봄밤의 낭만을 즐기실 수 있으니까 영화제에 오시면 표가 없다고 안 오실 필요 없이 와서 걸어 다니시면서 영화 보실 수 있습니다.]</p>
<!--53--><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 영화제 집행 이후…배우로서 달라진 점이 있다면?</strong></p>
<!--55--><p class='change'> [정준호/전주국제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 : 아무래도 많이 달라졌다고 봐야 되겠죠. 그동안은 상업 영화를 주로 하다 보니까 꽃길만 걸어왔던 것 같은데 이 독립영화 예술 영화 또 대안 영화를 접하면서 또 그런 대표적인 전주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을 맡다 보니까 배우로서 받은 사랑을 이제는 신인 창작자들 또 독립 영화, 예술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봉사를 해야 하겠다. 그래서 그동안 받은 사랑을 영화제로서 조금 봉사를 하려고 그런 마음을 갖고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신 분들 한 분, 한 분을 저희 집에 큰 경사가 있을 때 손님을 맞이하듯이 오신 분들은 절대 후회 안 되도록 제가 차라도 한 잔 대접하면서 그렇게 모시고 있습니다.]</p>
<!--6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 전반적으로 침체된 영화계…이때 JIFF의 역할은?</strong></p>
<!--62--><p class='change'> [민성욱/전주국제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 : 전주국제영화제의 역할은 어려울 때나 한국 영화가 중흥이었을 때나 항상 한결같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영화인들의 디딤돌이 되는 그런 창구 역할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좋은 한국 영화를 영화제를 통해 소개하고 해외에 진출하게 돕고 그리고 해외에 재미있는 영화들을 또 한국에서 소개를 하고 그리고 기획 단계에 있는 그런 영화들이 투자자를 만나 제작에 들어갈 수 있게끔 하는 역할들을 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저희가 중점을 두는 역할은 아마 신인 감독 발굴이지 않을까 싶어요. 예를 들어서 저희 1회 때 봉준호 감독이 플란더스의 개로 경쟁 부문에 참석을 했고 류승완 감독이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라는 작품으로 또 같이 왔었거든요. 전주국제영화제를 통해서 신인 감독들이 발굴이 돼서 제2의 봉준호, 제2의 류승완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p>
<!--66--><p class='change'> [정준호/전주국제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 : 앵커님 영화제를 즐겨 찾으신 것 같습니다. 아주 송곳 같은 질문이신데요. 결국은 이 영화의 다양성은 투자자들이 영화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가져야 하고. 큰 제작 돈이 많이 들어가는 그런 영화도 좋지만 작은 투자를 통해서 아주 신선하고 새로운 스토리를 끌어내서 영화를 보여주고 또 이렇게 하다 보면 영화제에 출품하는 작품들도 수준이 높아질 거고 결국은 이 글로벌 ott 시장에서도 살아남을 수가 있고 또 영화제로서의 큰 역할을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35370&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535370&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28/202178557.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28/202178557.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상업영화의 틀을 벗어나 국내외 독립영화와 실험영화의 흐름을 조명하는 영화제입니다. 올해로 27번째를 맞는 전주국제영화제가 4월 29일 수요일 개막합니다.나이트라인 초대석 오늘은 전주국제영화제의 민성욱, 정준호 공동집행위원장과 함께합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나이트라인 초대석] 전주국제영화제 민성욱·정준호 공동집행위원장]]>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나이트라인 초대석] 뮤지컬로 만나는 헤이그 특사…배우 송일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9920]]></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9920</guid>
				
			
			
			
			
				
				
					<pubDate>Thu, 16 Apr 2026 01:04:00 +0900</pubDate>
				
			
			<author><![CDATA[sjkima@sbs.co.kr(김석재)]]></author>
			
			<description><![CDATA[일본의 부당한 침략을 알리기 위해 네덜란드 헤이그로 향한 특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입니다. 창작 뮤지컬 &lt;헤이그&gt;입니다.나이트라인 초대석 오늘은, 뮤지컬 &lt;헤이그&gt;의 주연배우 송일국 씨와 함께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나이트라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C%B4%EB%8C%80"><![CDATA[무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7%A4%EC%9D%B4%EA%B7%B8"><![CDATA[헤이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2%98%EC%9D%B4%ED%8A%B8%EB%9D%BC%EC%9D%B8+%EC%B4%88%EB%8C%80%EC%84%9D"><![CDATA[나이트라인 초대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6%A1%EC%9D%BC%EA%B5%AD"><![CDATA[송일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0%B0%EC%9A%B0"><![CDATA[배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E%A4%EC%A7%80%EC%BB%AC"><![CDATA[뮤지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F%84%EC%9B%80"><![CDATA[도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A%90%EC%8A%A4%ED%8C%85"><![CDATA[캐스팅]]></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16"><![CDATA[초대석]]></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16/202175214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10879"/>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519920&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일본의 부당한 침략을 알리기 위해 네덜란드 헤이그로 향한 특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입니다. 창작 뮤지컬 &lt;헤이그&gt;입니다.나이트라인 초대석 오늘은, 뮤지컬 &lt;헤이그&gt;의 주연배우 송일국 씨와 함께합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519920&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16/202175214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9920&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일본의 부당한 침략을 알리기 위해 네덜란드 헤이그로 향한 특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입니다. 창작 뮤지컬 &lt;헤이그&gt;입니다.</p>
<!--8--><p class='change'> <a href='https://m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5&utm_source=sbsnews&utm_content=textlink&plink=BROAD&cooper=RSS'  title='방송프로그램 홈페이지' rel='noopener nofollow'>나이트라인</a> 초대석 오늘은, 뮤지컬 &lt;헤이그&gt;의 주연배우 송일국 씨와 함께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7--><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 개막 보름 정도 지나…무대 서는 소감은?</strong></p>
<!--19--><p class='change'> [송일국/배우 : 사실 제가 이 창작 뮤지컬을 처음 하거든요. 그런데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이게 왜냐하면 또 창작이다 보니까 후배들이 열정이 많아서 조금 더 나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 계속 수정을 하다 보니까 그런데 저는 사실 뮤지컬에 아직 익숙하지가 않거든요. 약간 중고 신인이다 보니까 후배들 이렇게 따라 하기가 좀 힘들었는데 이제 조금 자리 잡고 관객들한테 좋은 모습 보이고 있습니다.]</p>
<!--24--><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 뮤지컬 '헤이그'…어떤 작품인가?</strong></p>
<!--27--><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175215"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16/20217521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29--><p class='change'> [송일국/배우 : 저희 뮤지컬 헤이그는 국권을 되찾기 위해, 우리 고종 황제가 헤이그 만국 평화회담에 헤이그 특사를 보내는 소재를 갖고 가상의 이 젊은이들을 등장시켜서 열차 안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p>
<!--34--><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 독립운동가 후손…작품 선택에 도움됐나?</strong></p>
<!--36--><p class='change'> [송일국/배우 : 제가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지는 않았고요. 오히려 제가 선택받는 데 큰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제가 직전에 맘마미아라는 뮤지컬을 했었는데 저희 제작사 대표님이 맘마미아를 보시고 '송일국 배우가 생각보다 잘하네'라고 해서 그다음에 독립유공자 후손이라는 것도 작용을 해서 제가 영광스럽게도 이 작품에 캐스팅이 된 것 같습니다.]</p>
<!--41--><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 실존 인물 '이상설' 역할…부담 없었는지?</strong></p>
<!--44--><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175214"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16/20217521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46--><p class='change'> [송일국/배우 : 사실 이 작품은 그분들, 헤이그 특사들을 선양하기 위한 작품이기 때문에 부담보다는 오히려 영광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저는 사실 저도 후손이다 보니까 외가이긴 하지만 객관적인 입장에서 보게 되지가 않더라고요. 저도 주관적으로 자꾸 보게 돼서 후배들을 많이 어렵게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것 때문에 '조금 더 객관적인 입장에서 후배들한테 얘기해야 할 것 같다.' 아내가 이렇게 충고도 해주고 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 본인이 표현하고 싶은 '이상설'의 모습은?</strong></p>
<!--55--><p class='change'> [송일국/배우 : 사실 제가 이 작품의 주연은 아닙니다. 제가 사실 주조연도 아니고 엄밀히 얘기하면 조연에 더 가깝습니다. 이 작품에서 헤이그 특사들의 리더로서 중심을 잡고 어려운 상황일 때 그걸 이끌어주는 역할이고요. 그리고 가장 막중한 책임은 주인공 후배들이 더 빛날 수 있도록 무대에서 도와주는 게 저의 가장 큰 역할입니다.]</p>
<!--6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 10년 전에 뮤지컬 시작…많이 익숙해졌나?</strong></p>
<!--63--><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175217"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16/20217521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65--><p class='change'> [송일국/배우 : 제가 처음 무대에 섰을 때 선배님들이 그런 얘기하시더라고요. 무대에 발 붙이는 데 10년 걸린다고. 그런데 정말 딱 10년이 되니까 무대 위에 온전히 제가 발을 붙이고 설 수 있게 되더라고요. 처음에는 손발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요. 처음에는 너무 어려웠거든요. 그런데 10년 차쯤 딱 되니까 이제 온전히 무대에 안정적으로 발을 붙이고 설 수 있게 되더라고요. 이제 딱 그 단계까지 왔고요. 앞으로의 숙제는 이거를 넘어서서 무대를 넓게 쓰고 그다음에 큰 동작으로 이렇게, 동작이 커야 하거든요, 또. 그 단계가 되려면 앞으로 10년이 지나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가 첫 연극할 때 박정자 선생님하고 작품을 했었는데 그 작은 체구에서 오히려 무대에 서시면 저보다 2배는 더 커 보이세요. 저도 선생님 뒤를 이어서 큰 그 길을 갈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드라마도 많이 하시고 영화도 많이 하셨는데 좀 많이 다릅니까?) 많이 다릅니다. 사실 저는 물론 연출의 디렉션대로 움직여야 되지만 온전히 무대에 섰을 때만큼은 제 몫이거든요. 진정한 배우 예술입니다. 그리고 그 관객들을 만나는, 직접 만나는 그 희열은 그걸 서보지 않은 사람들은 모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관객들은 사실 매일 똑같은 공연을 본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지금까지 그래도 그렇게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단 한 번도 똑같은 공연이었던 적이 없습니다. (아, 그래요?) 매번 다릅니다. 그다음에서 더 나은 걸 찾기 위해서 노력하는 과정이, 그 희열이 이렇게 하루하루 저를 무대에 세우는 것 같습니다.]</p>
<!--7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 뮤지컬 '헤이그'…놓치지 말아야 할 장면은?</strong></p>
<!--72--><p class='change'> [송일국/배우 : 저는 저희 작품이 노래가 정말 좋습니다. 특히나 저희 주인공 하는 후배들이 노래를 정말 열정적으로 합니다. 그래서 그걸 보는 것만으로도 이 작품을 보는 의미가 있을 것 같고요. 특히나 저는 관객분들이 이 작품을 보시면서 지금은 우리가 선진화된 대한민국에 살고 있지만 정말 많은 분들의 희생 위에 이 나라가 세워졌다는 걸 느끼고 가셨으면 합니다.]</p>
<!--77--><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 앞으로의 계획과 이루고 싶은 목표는?</strong></p>
<!--79--><p class='change'> [송일국/배우 : 저는 딱히 목표는 없고요. 계획도 없고, 저는 늘 어떤 기회가 주어졌을 때 그거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열심히 노래 연습하는 것처럼 어떠한 기회가 주어져도 그거를 해낼 수 있도록 앞으로 계속 열심히 노력할 예정입니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9920&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519920&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16/202175214.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16/202175214.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일본의 부당한 침략을 알리기 위해 네덜란드 헤이그로 향한 특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입니다. 창작 뮤지컬 &lt;헤이그&gt;입니다.나이트라인 초대석 오늘은, 뮤지컬 &lt;헤이그&gt;의 주연배우 송일국 씨와 함께합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나이트라인 초대석] 뮤지컬로 만나는 헤이그 특사…배우 송일국]]>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