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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9년 전 '혹평' 받았던 '디 워', 글로벌 역주행하며 속편 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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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6:02:00 +0900</pubDate>
				
			
			
				
					
					
						<author><![CDATA[
							
							newsservice@sbs.co.kr(김지혜)
						]]></author>
					
				
			
			
			<description><![CDATA[코미디언 겸 영화감독 심형래가 영화 &#39;디 워&#39; 글로벌 역주행 열풍에 대한 소감과 함께 속편 계획을 밝혔습니다.심형래 감독은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39;영구TV&#39;를 통해 &#34;&#39;디 워&#39; 역주행 이후 축하 문자를 많이 받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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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미디언 겸 영화감독 심형래가 영화 &#39;디 워&#39; 글로벌 역주행 열풍에 대한 소감과 함께 속편 계획을 밝혔습니다.심형래 감독은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39;영구TV&#39;를 통해 &#34;&#39;디 워&#39; 역주행 이후 축하 문자를 많이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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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코미디언 겸 영화감독 심형래가 영화 '디 워' 글로벌 역주행 열풍에 대한 소감과 함께 속편 계획을 밝혔습니다.</p>
<!--4--><p class='change'> 심형래 감독은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영구TV'를 통해 "'디 워' 역주행 이후 축하 문자를 많이 받고 있다.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p>
<!--8--><p class='change'> 2007년 개봉한 '디 워'는 한국 전설 속 이무기가 LA 한복판에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SF 판타지 영화입니다.</p>
<!--12--><p class='change'> 심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아 화제를 모았으며, 개봉 당시 785만 명을 동원하며 흥행했습니다.</p>
<!--16--><p class='change'> 한국 CG 기술의 진일보라는 호평이 있었던 반면 개연성 없는 서사와 아쉬운 연출력으로 혹평을 받기도 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절반의 성공에 그쳤던 '디 워'는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재조명받았습니다.</p>
<!--24--><p class='change'> 넷플릭스를 통해 해외 시청자들과 만난 '디 워'는 프랑스와 독일·이탈리아 등 유럽 주요 국가의 넷플릭스 영화 순위에서 2위까지 올랐습니다.</p>
<!--28--><p class='change'> 글로벌 영화 순위에서도 6위까지 기록하는 이변을 만들어 냈습니다.</p>
<!--32--><p class='change'> '디 워'의 역주행에 대해 해외 매체 스크린랜트가 분석한 보도도 눈길을 끌었습니다.</p>
<!--36--><p class='change'> 개봉 당시 혹평 요인이었던 단순한 서사가 오히려 가벼운 오락 영화를 찾는 대중에게 통했다는 분석이었습니다.</p>
<!--40--><p class='change'> 더불어 HBO의 '하우스 오브 드래곤' 시즌3 공개와 함께 실사 드래곤이 나오는 영화에 대한 수요가 있었고, '디 워'가 넷플릭스의 추천 알고리즘에 노출돼 유럽권 시청자들의 관람을 유도했다고 분석하기도 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심 감독은 이날 인터뷰에서 2007년 개봉 당시 불거졌던 논란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밝히기도 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영화 엔딩에 '아리랑'을 배경음악으로 사용한 것을 언급하며 "많은 비판을 받았다. 애국심 마케팅이냐'는 말도 있었다"고 당시 기억을 떠올렸습니다.</p>
<!--52--><p class='change'> 최근 BTS가 신곡에 '아리랑'을 사용한 것을 언급하며“지금 돌아보니 외국분들이 '아리랑'을 좋아하셨다.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디 워' 속편 계획도 밝혔습니다.</p>
<!--60--><p class='change'> 심 감독은 "'디 워2'는 시나리오 집필과 투자 유치 마무리 단계다. 이번에는 게임도 함께 출시될 예정"이라며 "1편은 한국 배급사와 함께했는데, 2편은 글로벌 배급사와 손잡는다.</p>
<!--64--><p class='change'> 현재 4곳과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68--><p class='change'> (취재 : 김지혜, 영상편집 : 정용희, 디자인 : 양혜민,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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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코미디언 겸 영화감독 심형래가 영화 &#39;디 워&#39; 글로벌 역주행 열풍에 대한 소감과 함께 속편 계획을 밝혔습니다.심형래 감독은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39;영구TV&#39;를 통해 &#34;&#39;디 워&#39; 역주행 이후 축하 문자를 많이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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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9년 전 '혹평' 받았던 '디 워', 글로벌 역주행하며 속편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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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엘리자벳', 신구 캐스트가 완성한 뉴 프로덕션…프리뷰 마치고 19일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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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5:13: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뮤지컬 &#39;엘리자벳&#39;이 새로운 프로덕션과 신구 조화를 이룬 캐스트로 여섯 번째 시즌의 서막을 올렸다.&#39;엘리자벳&#39;은 지난 8월 16일부터 19일 낮 공연까지 프리뷰를 진행했으며, 19일 저녁 공연부터 그랜드 오픈해 오는 11월 15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공연된다.뮤지컬 &#39;엘리자벳&#39;은 합스부르크 왕가가 통치하던 오스트리아 제국을 배경으로, 자유를 갈망했던 황후 엘리자벳의 삶과 그녀의 곁을 맴도는 초월적 존재 &#39;죽음&#39;의 관계를 그린 작품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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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뮤지컬 '엘리자벳'이 새로운 프로덕션과 신구 조화를 이룬 캐스트로 여섯 번째 시즌의 서막을 올렸다.</p>
<!--4--><p class='change'> '엘리자벳'은 지난 8월 16일부터 19일 낮 공연까지 프리뷰를 진행했으며, 19일 저녁 공연부터 그랜드 오픈해 오는 11월 15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공연된다.</p>
<!--8--><p class='change'> 뮤지컬 '엘리자벳'은 합스부르크 왕가가 통치하던 오스트리아 제국을 배경으로, 자유를 갈망했던 황후 엘리자벳의 삶과 그녀의 곁을 맴도는 초월적 존재 '죽음(Der Tod)'의 관계를 그린 작품이다. 1992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초연된 이후 세계 각국에서 공연됐으며, 국내에서도 지난 다섯 시즌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p>
<!--12--><p class='change'> 프리뷰 공연을 마친 배우들은 무대인사를 통해 새로운 시즌을 시작한 소감을 전했다. 엘리자벳 역의 린아는 "연습과정부터 최선을 다해 공연을 준비했다. 황후의 품격에 맞는 '엘리자벳'을 만들어가겠다"고 각오를 전했고, 이지혜는 "지난 10년간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의 새로운 시즌을 선보이는 것이 긴장됐지만, 마지막 무대까지 더 많이 고민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이지수는 "'엘리자벳'과 함께할 수 있게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그리고 관객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분 좋은 부담감을 안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16--><p class='change'> 이번 시즌은 2012년 한국 초연부터 이어져온 원작의 서사와 음악을 바탕으로, 무대와 의상 등 시각적 요소를 새롭게 구성했다.</p>
<!--19--><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80963"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96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91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2143905"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963.jpg" v_title="엘리자벳 뮤지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500"></figure>
<!--21--><p class='change'> 새롭게 공개된 무대는 합스부르크 왕가의 화려함과 위압감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특히 이번 시즌 포스터의 메인 이미지이자 엘리자벳을 상징하는 '부채'를 형상화한 거대한 무대 세트가 무대 전반을 아우르며 프로덕션의 새로운 이미지를 완성한다. 여기에 프란츠 요제프의 집무실과 결혼식장에 등장하는 고딕 양식의 거대한 돌기둥 등 웅장한 세트가 더해져 황실의 위엄을 구현하는 동시에, 그 안에서 점차 자유를 잃어가는 엘리자벳의 상황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p>
<!--25--><p class='change'> 무대 전면을 채우는 대형 영상 역시 장면에 따라 공간과 분위기를 확장하며 새로운 볼거리를 더한다. 엘리자벳의 자유롭고 활기찬 유년 시절부터 화려한 황실의 정원, 초월적 존재인 '죽음'이 등장하는 순간까지 각 장면의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구현하며 무대의 공간감을 넓혔다.</p>
<!--29--><p class='change'> 프롤로그에 등장하는 엘리자벳의 대형 초상화에도 변화를 줬다. 이번 시즌에는 엘리자벳의 화려한 머리장식을 모티브로 한 대형 액자와 드레스 등 인물을 떠올리게 하는 오브제를 활용해, 엘리자벳의 존재를 보다 상징적으로 표현했다.</p>
<!--33--><p class='change'> 기존 시즌을 함께해 온 배우들과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배우들의 조합 역시 여섯 번째 시즌의 변화를 이끈다.</p>
<!--37--><p class='change'> 엘리자벳 역에서는 지난 시즌에 이어 무대에 오른 이지혜와 새롭게 합류한 린아, 이지수가 서로 다른 결의 황후를 선보였다. 세 배우는 황실의 의무와 속박 속에서도 자신의 삶과 자유를 지키고자 했던 엘리자벳의 내면을 각기 다른 해석으로 풀어냈다.</p>
<!--41--><p class='change'> '죽음(Der Tod)'은 카이, 서경수, 고은성 세 배우가 모두 이번 시즌 처음 합류했다. 세 배우는 각기 다른 음색과 캐릭터 해석을 바탕으로 엘리자벳을 유혹하고 끊임없이 그녀의 곁을 맴도는 '죽음'의 존재감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구축하며 작품에 새로운 색을 더했다.</p>
<!--45--><p class='change'> 루케니 역의 박은태와 강홍석은 각기 다른 해석으로 한층 깊어진 루케니를 선보였으며,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노윤은 선 굵은 연기와 에너지로 새로운 색깔의 루케니를 완성했다.</p>
<!--49--><p class='change'> 프리뷰 공연을 마친 뮤지컬 '엘리자벳'은 19일 저녁 공연을 시작으로 그랜드 오픈해 오는 11월 15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여섯 번째 시즌을 이어간다.</p>
<!--57--><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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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뮤지컬 &#39;엘리자벳&#39;이 새로운 프로덕션과 신구 조화를 이룬 캐스트로 여섯 번째 시즌의 서막을 올렸다.&#39;엘리자벳&#39;은 지난 8월 16일부터 19일 낮 공연까지 프리뷰를 진행했으며, 19일 저녁 공연부터 그랜드 오픈해 오는 11월 15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공연된다.뮤지컬 &#39;엘리자벳&#39;은 합스부르크 왕가가 통치하던 오스트리아 제국을 배경으로, 자유를 갈망했던 황후 엘리자벳의 삶과 그녀의 곁을 맴도는 초월적 존재 &#39;죽음&#39;의 관계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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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엘리자벳', 신구 캐스트가 완성한 뉴 프로덕션…프리뷰 마치고 19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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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넷플릭스, K-하이틴 로맨스 '담을 넘지 마시오' 제작 확정…문상민X신시아X이민재X최희진 캐스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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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5:12: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넷플릭스가 새로운 K-하이틴 로맨스 시리즈 &#39;담을 넘지 마시오&#39;의 제작을 확정하고 청춘 배우들의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넷플릭스 시리즈 &#39;담을 넘지 마시오&#39;는 담 하나를 사이에 두고 최고 명문 경쟁을 펼치는 진월남고와 진월여고를 배경으로, 첫사랑을 시작하는 열아홉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하이틴 로맨틱 코미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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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넷플릭스가 새로운 K-하이틴 로맨스 시리즈 '담을 넘지 마시오'의 제작을 확정하고 청춘 배우들의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p>
<!--4--><p class='change'> 넷플릭스 시리즈 '담을 넘지 마시오'는 담 하나를 사이에 두고 최고 명문 경쟁을 펼치는 진월남고와 진월여고를 배경으로, 첫사랑을 시작하는 열아홉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하이틴 로맨틱 코미디다. 과거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담을 넘으면 대가를 치른다'는 괴담과 '연애 적발 시 퇴학'이라는 엄격한 교칙 아래, 쉽게 닿을 듯 닿지 않는 설렘과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법한 학창 시절의 추억까지 담아내며 몽글몽글 하이틴 감성을 현대적으로 풀어내 공감과 설렘을 동시에 자극할 예정이다.</p>
<!--8--><p class='change'> 이번 작품은 드라마 '그 해 우리는', 넷플릭스 시리즈 '멜로무비'로 섬세한 감정선을 보여준 이나은 작가와 '은밀한 감사', '그놈은 흑염룡', '별똥별' 등을 연출한 이수현 감독이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은다.</p>
<!--12--><p class='change'> 대세 청춘 배우들의 조합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문상민은 완벽한 면모로 모두의 신뢰를 받는 진월남고 전교회장 '이치원'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잡는다. 신시아는 열정적이고 사랑스러운 매력의 진월여고 전교회장 '소란' 역을 연기한다. 어릴 적부터 함께 자라온 두 사람은 라이벌과 설렘 사이를 오가는 특별한 청춘 케미스트리를 그려낼 예정이다.</p>
<!--16--><p class='change'> 여기에 이민재가 '치원'과 애증의 라이벌이자 '소란'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하는 '공수호' 역으로 합류하며, 최희진은 진월여고 전학생이자 '소란'의 룸메이트 '김리지' 역으로 극에 예측 불허한 긴장감을 더한다.</p>
<!--20--><p class='change'> [사진=넷플릭스 제공]</p>
<!--24--><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28--><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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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넷플릭스가 새로운 K-하이틴 로맨스 시리즈 &#39;담을 넘지 마시오&#39;의 제작을 확정하고 청춘 배우들의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넷플릭스 시리즈 &#39;담을 넘지 마시오&#39;는 담 하나를 사이에 두고 최고 명문 경쟁을 펼치는 진월남고와 진월여고를 배경으로, 첫사랑을 시작하는 열아홉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하이틴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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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넷플릭스, K-하이틴 로맨스 '담을 넘지 마시오' 제작 확정…문상민X신시아X이민재X최희진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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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현대 의학의 힘 빌렸다"…'들쥐' 이규형, 날카로운 형사 변신 위한 솔직 고백]]></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35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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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3:58: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의 배우 이규형이 캐릭터 구축을 위해 체중을 증량했다가 다시 급하게 감량해야 했던 웃지 못할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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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넷플릭스 새 시리즈 '들쥐'의 배우 이규형이 캐릭터 구축을 위해 체중을 증량했다가 다시 급하게 감량해야 했던 웃지 못할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p>
<!--4--><p class='change'>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들쥐'(극본 이재곤, 연출 김홍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과 김홍선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8--><p class='change'>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들쥐'는 의문의 존재 '들쥐'에게 이름과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문재'(류준열 분)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노자'(설경구 분), 그리고 형사 '순용'(이규형 분)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추적 스릴러다.</p>
<!--12--><p class='change'> 의문의 투서를 받고 사건을 수사하는 형사 순용 역의 이규형은 "대본상 싸움도 잘하고 거친 인물이라 처음엔 체중 증량을 했다. 그런데 촬영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 감독님이 '너 왜 이렇게 됐냐. 날카로워지길 원했으니 다시 빼라'고 하시더라"며 당시의 황당하면서도 긴박했던 상황을 전했다.</p>
<!--16--><p class='change'> 이어 급격한 감량을 거쳐야 했던 이규형은 "어쩔 수 없이 현대 의학의 힘을 빌렸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 의학의 힘이 '세 글자'였는지 '네 글자'였는지 구체적으로 묻는 질문에 이규형은 "둘 다 써봤다. 외형적으로 감독님이 원하는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했다"고 솔직하게 말하기도 했다.</p>
<!--20--><p class='change'> 이에 김홍선 감독은 "순용은 화도 많고 불만도 많은 날카로운 성격의 캐릭터라 당연히 날카로운 외형을 바랐다"라며 이규형에게 감량을 요구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이규형 배우가 가진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통해 역할을 기대 이상으로 너무 잘 표현해 줬다"고 깊은 신뢰와 만족감을 표현했다.</p>
<!--24--><p class='change'> 한편,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의 강렬한 연기 시너지가 기대를 모으는 총 10부작 시리즈 '들쥐'는 오는 28일 오후 5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p>
<!--28--><p class='change'> [사진=백승철 기자]</p>
<!--32--><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36--><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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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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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의 배우 이규형이 캐릭터 구축을 위해 체중을 증량했다가 다시 급하게 감량해야 했던 웃지 못할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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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 의학의 힘 빌렸다"…'들쥐' 이규형, 날카로운 형사 변신 위한 솔직 고백]]>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부일영화상, 10월 7일 개최…'어쩔수가없다' 9개 부문 '최다 후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32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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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0:40: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제35회 부일영화상이 오는 10월 7일 오후 4시 30분,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 볼룸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올해 시상식은 사전 행…]]></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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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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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82394"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9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5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02741"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94.jpg" v_title="부일영화상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466"></figure>
<!--2--><p class='change'> 제35회 부일영화상이 오는 10월 7일(수) 오후 4시 30분,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 볼룸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p>
<!--6--><p class='change'> 올해 시상식은 사전 행사인 레드카펫 &amp; 백스테이지 인터뷰 및 시상식 라이브, 올해의 스타상 수상자 오픈토크 생중계가 네이버 치지직에서 단독 생중계로 진행되어 더 많은 영화 팬들과 함께한다.</p>
<!--10--><p class='change'> 국내 최초의 영화상인 부일영화상은 1958년 출범하여 1960년대 한국 영화의 황금기를 이끌었으며 이후 2008년 재개 후 19년째 이어져 오며 전통성과 권위를 지켜오고 있다.</p>
<!--14--><p class='change'> 특히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합이 예상된다. 최다 후보 지목 작품은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로 최우수작품상부터 최우수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촬영상, 음악상, 미술/기술상까지 총 9개 부문에 후보 지목됐다.</p>
<!--18--><p class='change'> 2026년 최고 화제작이라고도 할 수 있는 나홍진 감독의 '호프'는 최우수작품상, 최우수감독상 등을 포함한 8개 부문, 윤가은 감독의 '세계의 주인'과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가 6개 부문 후보 지목으로 그 뒤를 이었다.</p>
<!--2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51332"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23/3000105133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4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323090551"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23/30001051332.jpg" v_title="왕사남" v_width="530"></figure>
<!--23--><p class='change'> 관객 동원 1,600만 명 돌파 기록으로 현재까지 올해 최고 흥행 및 역대 한국 영화 흥행 2위를 기록하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과 엄흥도 역으로 전 국민의 눈물샘을 쏟게 한 박지훈, 유해진이 남우주연상 후보에 함께 지목되어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박지훈은 신인남자연기상, 올해의 스타상 후보에도 올라 3관왕에 도전한다.</p>
<!--27--><p class='change'> 대체 불가 배우 염혜란은 '내 이름은'으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어쩔수가없다'로 여우조연상 후보에 동시에 올라 수상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p>
<!--31--><p class='change'> 2025년 진행된 제34회 부일영화상에서 영화 '승부'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이병헌과 '하얼빈'으로 촬영상을 수상한 홍경표 감독이 올해는 각각 '어쩔수가없다'와 '호프'로 2년 연속 수상에 도전한다.</p>
<!--35--><p class='change'> 이에 치열한 경합과 심사 위원의 합의를 거쳐 선정된 최우수작품상, 최우수감독상, 남녀주연상, 남녀조연상, 신인감독상 등 최종 후보자(작) 공개 및 올해의 스타상 투표를 시작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p>
<!--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다음은 제35회 부일영화상 주요 부문 후보-</strong></p>
<!--44--><p class='change'> ■ 최우수작품상</p>
<!--46--><p class='change'> '3학년 2학기', '사람과 고기', '세계의 주인', '어쩔수가없다', '호프'</p>
<!--50--><p class='change'> ■ 최우수감독상</p>
<!--52--><p class='change'> 나홍진(호프), 박찬욱(어쩔수가없다), 변성현(굿뉴스), 윤가은(세계의 주인), 장항준(왕과 사는 남자)</p>
<!--56--><p class='change'> ■ 남우주연상</p>
<!--58--><p class='change'> 구교환(만약에 우리), 박지훈(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왕과 사는 남자), 이병헌(어쩔수가없다), 조인성(호프)</p>
<!--62--><p class='change'> ■ 여우주연상</p>
<!--64--><p class='change'> 고아성(파반느), 문가영(만약에 우리), 손예진(어쩔수가없다), 서수빈(세계의 주인), 염혜란(내 이름은),</p>
<!--68--><p class='change'> ■ 남우조연상</p>
<!--70--><p class='change'> 오정세(와일드 씽), 유지태(왕과 사는 남자), 윤경호(좀비딸), 음문석(호프), 이성민(어쩔수가없다)</p>
<!--74--><p class='change'> ■ 여우조연상</p>
<!--76--><p class='change'> 신현빈(얼굴), 염혜란(어쩔수가없다), 이정은(좀비딸), 장혜진(세계의 주인), 전미도(왕과 사는 남자)</p>
<!--80--><p class='change'> ■ 신인감독상</p>
<!--82--><p class='change'> 김유민(바얌섬), 유재욱(산양들), 이상민(살목지), 최승우(지난 여름), 한창록(충충충)</p>
<!--86--><p class='change'> ■ 신인남자연기상</p>
<!--88--><p class='change'> 문상민(파반느), 박지훈(왕과 사는 남자), 유이하(3학년 2학기), 조유현(3670), 주민형(충충충)</p>
<!--92--><p class='change'> ■ 신인여자연기상</p>
<!--94--><p class='change'> 서수빈(세계의 주인), 신시아(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이승연(산양들), 장다아(살목지), 정호연(호프)</p>
<!--98--><p class='change'> ■ 각본상</p>
<!--100--><p class='change'> 변성현, 이진성(굿뉴스), 연상호(얼굴), 윤가은(세계의 주인), 이란희(3학년 2학기), 임나무(사람과 고기)</p>
<!--104--><p class='change'> ■ 촬영상</p>
<!--106--><p class='change'> 김우형(어쩔수가없다), 변봉선(군체), 양현석(휴민트), 조형래(굿뉴스), 홍경표(호프),</p>
<!--110--><p class='change'> ■ 음악상</p>
<!--112--><p class='change'> 조영욱(어쩔수가없다), 이진희(와일드 씽), 달파란(왕과 사는 남자), 이민휘(파반느), 마이클 에이블스(호프)</p>
<!--116--><p class='change'> ■ 미술·기술상</p>
<!--118--><p class='change'> 한아름(굿뉴스/미술), 류성희(어쩔수가없다/미술), 박일현(윗집 사람들/미술), 유상섭(호프/무술), 이후경(호프/미술)&nbsp;</p>
<!--122--><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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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제35회 부일영화상이 오는 10월 7일 오후 4시 30분,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 볼룸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올해 시상식은 사전 행…]]>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부일영화상, 10월 7일 개최…'어쩔수가없다' 9개 부문 '최다 후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NCT 드림, 10년 성장 서사 지킨다…"깊은 믿음으로 전원 재계약"]]></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32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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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0:40: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2016년 데뷔한 그룹 NCT 드림이 멤버 전원 잔류를 확정하며 6인 체제로 힘을 모았다.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입장을 내고 &#34;이미…]]></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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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82390"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9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5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01940"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90.jpg" v_title="nct 드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0"></figure>
<!--2--><p class='change'> 2016년 데뷔한 그룹 NCT 드림이 멤버 전원 잔류를 확정하며 6인 체제로 힘을 모았다.</p>
<!--6--><p class='change'> 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입장을 내고 "이미 재계약을 마친 해찬을 비롯한 멤버 런쥔, 제노, 재민, 천러, 지성은 서로를 향한 깊은 믿음과 팀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 앞으로도 당사와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4월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로 팀을 떠난 마크를 제외한 전원이 함께 활동하게 된 셈이다.</p>
<!--10--><p class='change'> 소속사는 "NCT DREAM은 2016년 8월 25일 데뷔 이후 청량한 에너지와 열정으로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를 전하며, 지난 10년 동안 수많은 꿈을 현실로 만들어 왔다"며 "'성장의 아이콘'이자 'K팝 대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기까지 눈부신 여정을 함께해 준 멤버들과 언제나 큰 힘이 되어준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p>
<!--14--><p class='change'> 이어 "앞으로도 NCT DREAM의 무한한 가능성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며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다"며 "올 하반기 이어질 NCT DREAM의 다채로운 활동에 많은 기대와 변함없는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p>
<!--24--><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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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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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016년 데뷔한 그룹 NCT 드림이 멤버 전원 잔류를 확정하며 6인 체제로 힘을 모았다.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입장을 내고 &#34;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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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NCT 드림, 10년 성장 서사 지킨다…"깊은 믿음으로 전원 재계약"]]>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복수국적' 세븐틴 버논, 입소 당일 신곡 'I'll Be Back' 기습 발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32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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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0:40: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한국과 미국 복수 국적을 가진 그룹 세븐틴의 버논이 훈련소 입소 당일 신곡을 발매했다.버논은 20일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할 예정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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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 class='change'> 한국과 미국 복수 국적을 가진 그룹 세븐틴의 버논이 훈련소 입소 당일 신곡을 발매했다.</p>
<!--6--><p class='change'> 버논은 20일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할 예정이다. 한국인 아버지와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버논은 한국과 미국 복수 국적을 지닌 것으로 알려져 있다.</p>
<!--10--><p class='change'> 이런 가운데 버논은 이날 오후 6시 신곡 'I'll Be Back'을 발매하며 팬들과 만난다. 팝 감성이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장르의 곡으로, 지난 7월 '2026 VERNON THE 8 [V8] LIVE'에서 라이브 무대로 먼저 공개돼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버논은 이 곡의 작사·작곡에 직접 참여해 팬들을 향한 진솔한 메시지를 서정적인 트랙에 녹였다.</p>
<!--14--><p class='change'> 버논은 V8 미니 1집 수록곡 '미아'를 비롯해 세븐틴 정규 5집에 실린 'Shining Star (Vernon Solo)', 믹스테이프 'Black Eye' 등 다양한 장르의 솔로곡을 발표하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인정받아왔다. 또한 디에잇과 함께 V8 앨범의 제작을 진두지휘하고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는 등 왕성한 창작 활동을 이어왔다.</p>
<!--18--><p class='change'> 앞서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버논의 병역 의무 이행 소식을 전하며 "훈련소 입소식 현장과 대체 복무 근무지 또한 방문을 삼가 달라"며 "버논이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캐럿(팬덤명)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힌 바 있다.</p>
<!--22--><p class='change'> 버논의 소집해제 예정일은 2028년 5월 19일이다.</p>
<!--26--><p class='change'> 사진=백승철 기자</p>
<!--34--><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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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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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과 미국 복수 국적을 가진 그룹 세븐틴의 버논이 훈련소 입소 당일 신곡을 발매했다.버논은 20일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할 예정이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복수국적' 세븐틴 버논, 입소 당일 신곡 'I'll Be Back' 기습 발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에이티즈 'BAD' 북부대공 '최산 신드롬' 타고 한 달 넘게 상승세]]></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31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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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0:40: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에이티즈가 장기 흥행 가도를 달리는 중이다.에이티즈가 지난 6월 26일 발매한 미니 14집 &#39;골든 아워 : 파트 5&#39; 타이틀곡 &#39;배드&#39;의 열기가 한 달이 넘게 이어지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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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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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82381"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8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095150"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81.jpg" v_title="에이티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2--><p class='change'>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장기 흥행 가도를 달리는 중이다.</p>
<!--6--><p class='change'> 에이티즈가 지난 6월 26일 발매한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5)' 타이틀곡 '배드(BAD)'의 열기가 한 달이 넘게 이어지고 있다. 음원 사이트 멜론 TOP 100에서 에이티즈는 81위로 첫 진입한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최고 순위 8위까지 올라서는 등 탄탄한 국내 음원 파워를 보여줬다.</p>
<!--9--><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82384"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8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095439"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84.jpg" v_title="에이티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00"></figure>
<!--1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82382"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8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5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09543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82.jpg" v_title="에이티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10"></figure>
<!--1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82383"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8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5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095438"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83.jpg" v_title="에이티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381"></figure>
<!--13--><p class='change'> 이 같은 장기 흥행의 중심에는 멤버 산이 있다. 민소매 의상을 입고 선보인 음악방송 무대의 한 장면이 이른바 '다 죽자 파트'로 불리며 온라인상에서 확산됐고, 이후 수많은 패러디 영상이 이어지며 화제를 모았다. 개그맨 이선민, 배우 마동석 등 각계 인물들도 앞다투어 패러디에 나서며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p>
<!--17--><p class='change'> 음반 성적 또한 눈부시다. 이번 앨범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1위로 직행, 현지 첫 주 판매량만 22만 3,000장을 달성하며 세계 음악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국내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간) 역시 188만 장을 돌파해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통산 일곱 번째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p>
<!--21--><p class='change'> 한편 에이티즈는 오는 21일부터 9월 2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애니티즈 인 데자뷰(ANITEEZ IN Deja Vu)'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p>
<!--25--><p class='change'> 사진 제공 = KQ엔터테인먼트</p>
<!--33--><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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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그룹 에이티즈가 장기 흥행 가도를 달리는 중이다.에이티즈가 지난 6월 26일 발매한 미니 14집 &#39;골든 아워 : 파트 5&#39; 타이틀곡 &#39;배드&#39;의 열기가 한 달이 넘게 이어지고 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에이티즈 'BAD' 북부대공 '최산 신드롬' 타고 한 달 넘게 상승세]]>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진지해서 더 웃기다…박진주, '오케이 마담2' 속 대체불가 매력]]></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31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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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0:40: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박진주가 영화 &#39;오케이 마담2&#39;에서 대체불가의 매력을 발산하며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지난 12일 개봉한 영화 &#39;오케이 마담2&#39;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의 가족들이 바다 한복판에서 벌어진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며 펼쳐지는 코믹 액션 영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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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82378"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7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094734"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78.jpg" v_title="박진주 오케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3000"></figure>
<!--2--><p class='change'> 배우 박진주가 영화 '오케이 마담2'에서 대체불가의 매력을 발산하며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p>
<!--6--><p class='change'> 지난 12일 개봉한 영화 '오케이 마담2'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엄정화 분)의 가족들이 바다 한복판에서 벌어진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며 펼쳐지는 코믹 액션 영화. 극 중 초호화 크루즈 '이스턴 비너스호'를 책임지는 대표 '선아' 역을 맡아 스토리에 유쾌한 활력을 더하고 있는 박진주의 활약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p>
<!--10--><p class='change'> 박진주가 연기한 '선아'는 자신이 운영하는 크루즈에 대한 책임감과 사명감이 남다른 인물.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린 상황에서도 모든 일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캐릭터의 성격을 박진주 특유의 섬세한 연기와 절제된 표현력으로 그려내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켰다.</p>
<!--14--><p class='change'> 특히 목숨을 위협받는 긴박한 순간에도, 어떠한 흔들림도 없이 진지한 표정과 말투를 유지하는 '선아'의 모습은 극 중 상황과 대비를 이루며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석환(박성웅 분)과 예상치 못하게 엮인 상황 속에서 독특한 케미를 만들어내며 눈길을 끌었다. '목숨을 걸고 모두가 난리가 나도 혼자만 진지한 인물'이라는 캐릭터의 설정을 그녀만의 유쾌한 연기로 극대화해 시원한 코미디를 완성했다.</p>
<!--18--><p class='change'> 박진주는 스크린과 무대를 오가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는 중이다. 영화 '오케이 마담2'에서는 '선아'로 엉뚱한 면모를 생동감 있게 보여줌과 동시에, 뮤지컬 '겨울왕국'에서는 '안나' 역을 맡아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상반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p>
<!--22--><p class='change'> 영화 '오케이 마담2'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며, 뮤지컬 '겨울왕국' 서울 공연은 지난 13일에 개막했으며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 중이다.</p>
<!--30--><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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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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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배우 박진주가 영화 &#39;오케이 마담2&#39;에서 대체불가의 매력을 발산하며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지난 12일 개봉한 영화 &#39;오케이 마담2&#39;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의 가족들이 바다 한복판에서 벌어진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며 펼쳐지는 코믹 액션 영화.]]>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진지해서 더 웃기다…박진주, '오케이 마담2' 속 대체불가 매력]]>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재벌X형사2' 정은채X유승호, 전시회장서 교차한 서늘한 눈빛…팽팽한 긴장감 포착]]></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31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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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0:39: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39;재벌X형사2&#39; 정은채와 유승호가 전시회장에서 마주치며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한다.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 측은 20일, 새 팀장 주혜라와 재벌 3세 조각가 유성원의 팽팽한 신경전이 담긴 현장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극 중 유성원은 진이수에 필적하는 막강한 재력을 지닌 재벌 3세이자 세계적인 조각가로, 주혜라가 오랫동안 의심을 품어온 미스터리한 인물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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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C%EB%B2%8Cx%ED%98%95%EC%82%AC2"><![CDATA[재벌x형사2]]></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A0%EC%84%B1%EC%9B%90"><![CDATA[유성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3%BC%ED%98%9C%EB%9D%BC"><![CDATA[주혜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C%8B%9C%ED%9A%8C%EC%9E%A5"><![CDATA[전시회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9%EC%8B%9C+50%EB%B6%84"><![CDATA[9시 50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5%EC%9D%80%EC%B1%84x%EC%9C%A0%EC%8A%B9%ED%98%B8"><![CDATA[정은채x유승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8%B4%EC%9E%A5%EA%B0%90"><![CDATA[긴장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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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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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 class='change'>'재벌X형사2' 정은채와 유승호가 전시회장에서 마주치며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한다.</p>
<!--5--><p class='change'>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측은 20일,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와 재벌 3세 조각가 유성원(유승호 분)의 팽팽한 신경전이 담긴 현장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p>
<!--9--><p class='change'> 극 중 유성원은 진이수(안보현 분)에 필적하는 막강한 재력을 지닌 재벌 3세이자 세계적인 조각가로, 주혜라가 오랫동안 의심을 품어온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앞서 갈대밭에 서 있던 유성원과 그의 흔적을 쫓는 주혜라의 모습에 이어 유성원의 귀국 장면이 방송되며 두 사람의 숨겨진 서사에 대한 궁금증이 최고조에 달했다.</p>
<!--13--><p class='change'>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유성원의 귀국 전시회장을 직접 찾아간 주혜라의 모습이 담겼다. 주혜라는 유성원의 작품을 바라보며 복잡다단한 감정을 드러내고, 유성원은 그런 주혜라를 묵묵히 응시하며 서늘하고도 의뭉스러운 눈빛을 보낸다. 마침내 마주친 두 사람의 시선 사이에 감도는 날 선 긴장감이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올려놓는다.</p>
<!--17--><p class='change'> 과연 주혜라가 유성원의 전시회를 찾아간 진짜 목적은 무엇일지, 그리고 유성원의 미스터리한 정체가 본격적으로 밝혀지며 향후 공조 수사극 전개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귀추가 주목된다.</p>
<!--21--><p class='change'> '재벌X형사2' 5회는 오는 21일(금)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25--><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29--><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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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39;재벌X형사2&#39; 정은채와 유승호가 전시회장에서 마주치며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한다.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 측은 20일, 새 팀장 주혜라와 재벌 3세 조각가 유성원의 팽팽한 신경전이 담긴 현장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극 중 유성원은 진이수에 필적하는 막강한 재력을 지닌 재벌 3세이자 세계적인 조각가로, 주혜라가 오랫동안 의심을 품어온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재벌X형사2' 정은채X유승호, 전시회장서 교차한 서늘한 눈빛…팽팽한 긴장감 포착]]>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기이안 연애' 오늘(20일) 첫방…AI와 한강 데이트한 기안84 "살면서 처음 느껴본 감정"]]></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31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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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0:39: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AI와의 소통이 일상이 된 시대, 세상에서 가장 기이하고도 설레는 연애 관찰 예능이 안방극장을 찾아온다.20일 첫 방송되는 SBS 신규 예능 &#39;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39;는 AI와 인간이 직접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과 감정의 본질을 실험하는 국내 최초의 AI 연애 리얼리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8%B0%EC%9D%B4%EC%95%88+%EC%97%B0%EC%95%A0"><![CDATA[기이안 연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ai"><![CDATA[ai]]></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B%B9%ED%88%B0"><![CDATA[웹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6%87%EC%82%B4"><![CDATA[햇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B%9E%91"><![CDATA[사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4%EC%84%9D"><![CDATA[분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8%B0%EC%95%8884"><![CDATA[기안84]]></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8%EA%B0%84+%EB%8C%80%ED%91%9C"><![CDATA[인간 대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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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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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 class='change'>AI와의 소통이 일상이 된 시대, 세상에서 가장 기이하고도 설레는 연애 관찰 예능이 안방극장을 찾아온다.</p>
<!--5--><p class='change'> 20일 첫 방송되는 SBS 신규 예능 '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이하 '기이안 연애')는 AI와 인간이 직접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과 감정의 본질을 실험하는 국내 최초의 AI 연애 리얼리티다. 웹툰작가 기안84, 개그우먼 장도연, 배우 이유비가 출연자로 참여해 AI 파트너와 일상을 함께하고, 스튜디오 MC로는 장도연, 강남, 이준이 합류해 다각도로 심리를 분석한다.</p>
<!--9--><p class='change'> 첫 화에서는 '인간 대표'로 기안84, 장도연과 태블릿 속 AI 파트너의 예측 불허 첫 만남이 공개된다.</p>
<!--13--><p class='change'> 본격적인 실험에 앞서 "기계와의 데이트에 감정이 생길 리 없다"라며 장담했던 기안84는 첫 만남 장소에 등장한 AI 파트너 '가희'를 보고 시선을 떼지 못했다. 가희가 자신의 대표작 웹툰 '복학왕' 속 여주인공 '봉지은'의 비주얼과 성격을 그대로 구현해 낸 맞춤형 AI였기 때문. 이를 본 기안84의 절친 강남 역시 "형이 실제로 좋아하는 스타일"이라고 증언해 기대를 더했다.</p>
<!--17--><p class='change'> 기안84는 AI 가희가 등장하는 태블릿을 목에 걸고 자전거를 타고 피크닉을 즐기며 낭만적인 한강 데이트를 즐겼다. 웹툰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마음을 연 기안84는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거리를 걸으니 이 친구가 진짜로 느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살면서 처음 느껴본 감정"이라는 반전 고백을 전해 궁금증을 자극한다.</p>
<!--21--><p class='change'> 한편, 장도연 앞에는 두 명의 AI 파트너가 동시에 등장해 방송 최초의 '2:1 AI 소개팅'이 펼쳐진다. 자신을 '오빠'라 칭하며 저돌적으로 다가오는 직진남 AI '일호'와, 은은한 저음과 엉뚱한 교포 콘셉트로 무장한 뇌섹남 AI '이호'가 매력 대결을 벌인다. 자신과의 사소한 약속을 정확히 기억하는 일호와 심쿵을 유발하는 이호의 감성 멘트 사이에서 장도연이 누구를 선택할지 관심이 쏠린다.</p>
<!--24--><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82361"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6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6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094037"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61.jpg" v_title="기이안 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900"></figure>
<!--26--><p class='change'> 이들의 데이트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 이준과 강남 역시 "처음엔 친구와 AI의 연애를 구경하러 왔는데 점점 빠져든다", "이 정도 매력의 AI면 연예인이 없어질 수도 있겠다"라며 AI의 매력과 몰입감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p>
<!--30--><p class='change'> 세상에서 가장 기이하지만 솔직한 연애 실험 '기이안 연애'는 20일(목) 밤 9시에 첫 방송된다.</p>
<!--34--><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38--><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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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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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AI와의 소통이 일상이 된 시대, 세상에서 가장 기이하고도 설레는 연애 관찰 예능이 안방극장을 찾아온다.20일 첫 방송되는 SBS 신규 예능 &#39;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39;는 AI와 인간이 직접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과 감정의 본질을 실험하는 국내 최초의 AI 연애 리얼리티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기이안 연애' 오늘(20일) 첫방…AI와 한강 데이트한 기안84 "살면서 처음 느껴본 감정"]]>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타이거JK·윤미래, 듀엣곡 발매…2008년생 아들 서조단 뮤비 감독 데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30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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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0:39: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힙합 듀오 타이거JK와 윤미래의 아들 서조단이 부모의 신곡 뮤직비디오로 감독 데뷔를 신고했다.타이거JK와 윤미래는 20일 스페셜 싱글 &#39;Let Me Love You&#39;를 발매하며 모처럼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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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0%EB%8F%85"><![CDATA[감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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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 class='change'> 힙합 듀오 타이거JK와 윤미래의 아들 서조단이 부모의 신곡 뮤직비디오로 감독 데뷔를 신고했다.</p>
<!--6--><p class='change'> 타이거JK와 윤미래는 20일 스페셜 싱글 'Let Me Love You'를 발매하며 모처럼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아들 서조단이 아이디어와 기획을 맡아 한상범 감독과 공동 연출자로 이름을 올리며 감독으로 데뷔했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p>
<!--10--><p class='change'> 뮤직비디오에는 타이거JK와 윤미래가 다정한 연인으로 등장하며, 레트로 아케이드 게임을 테마로 사랑과 연결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p>
<!--14--><p class='change'> 'Let Me Love You'는 타이거JK와 윤미래가 직접 작사·작곡했으며, K팝 히트메이커이자 글로벌 프로듀서 앨런이 편곡을 맡았다. 빌보드 각종 차트 1위에 여러 차례 이름을 올린 앨런이 필굿뮤직 합류 이후 선보이는 첫 본격 협업 결과물이라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p>
<!--18--><p class='change'> 이번 곡은 올해 이어질 두 사람의 다양한 음악적 협업을 여는 첫 곡이기도 하다. 타이거JK와 윤미래는 R&amp;B, 힙합을 비롯해 장르의 경계를 두지 않은 다양한 시도를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며, 그 시작인 이번 곡에는 서로를 조금 더 사랑해 주는 세상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여름의 끝을 장식하는 밝고 신나는 러브송으로 완성했다.</p>
<!--22--><p class='change'> 한편 타이거JK는 신곡 발매에 맞춰 팝업 스토어를 열고 새 브랜드 굿즈와 의류를 동시 출시한다. 두 사람은 여름을 대표하는 뮤직 페스티벌 '워터밤(WATERBOMB)' 무대에도 오를 예정으로, 신곡을 시작으로 활발한 여름 활동을 이어간다.</p>
<!--26--><p class='change'> 타이거 JK와 윤미래는 2007년에 결혼하여 2008년 3월 아들 서조단을 낳았다.</p>
<!--30--><p class='change'> 사진=필굿뮤직 제공</p>
<!--38--><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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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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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힙합 듀오 타이거JK와 윤미래의 아들 서조단이 부모의 신곡 뮤직비디오로 감독 데뷔를 신고했다.타이거JK와 윤미래는 20일 스페셜 싱글 &#39;Let Me Love You&#39;를 발매하며 모처럼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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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타이거JK·윤미래, 듀엣곡 발매…2008년생 아들 서조단 뮤비 감독 데뷔]]>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하정우X안보현, 영화 '내부자들' 프리퀄 주연…카르텔의 시작 그린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30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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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0:39: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역대 청불영화 최고 흥행작 &#39;내부자들&#39;의 프리퀄(Prequel: 기존 작품의 속편이지만 작중에서 다루는 시간대는 기존 작품의 과거인 작품)이 제작된다.20일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34;&#39;내부자들:악인들의 탄생&#39;에 배우 하정우, 안보현, 박해준, 정성일이 출연을 확정했다&#34;고 알렸다.&#39;내부자들: 악인들의 탄생&#39;은 1980년대 후반, 언론과 자본, 권력으로 태동한 거대한 카르텔 속 &#39;내부자들&#39;의 처음을 그려낼 작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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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82357"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5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1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093510"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57.jpg" v_title="내부자들 캐스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64"></figure>
<!--2--><p class='change'> 역대 청불영화 최고 흥행(707만 명)작 '내부자들'의 프리퀄(Prequel: 기존 작품의 속편이지만 작중에서 다루는 시간대는 기존 작품의 과거인 작품)이 제작된다.</p>
<!--6--><p class='change'> 20일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내부자들:악인들의 탄생'(가제)에 배우 하정우, 안보현, 박해준, 정성일이 출연을 확정했다"고 알렸다.</p>
<!--10--><p class='change'> '내부자들: 악인들의 탄생'(가제)은 1980년대 후반, 언론과 자본, 권력으로 태동한 거대한 카르텔 속 '내부자들'의 처음을 그려낼 작품. 영화 '내부자들'의 이야기를 완성할 공식 프리퀄인 이번 작품은 거대한 권력의 축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그 시작을 조명할 예정이다.</p>
<!--14--><p class='change'> 극 중에서 하정우가 맡은 '이강희'는 기업 비리 특종을 꿈꾸었으나, 외압에 의해 한직으로 내쳐진 신문사 기자로, 집요한 취재력과 날카로운 시선으로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거대한 권력 카르텔의 시작을 만든 핵심 인물이다.</p>
<!--18--><p class='change'> 영화 '하이재킹', '비공식작전', '백두산', '추격자', '신과함께', '1987', '암살', '더 테러 라이브', 넷플릭스 '수리남' 등을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스펙트럼의 연기를 선보여 온 하정우는 사상 최단기간 주연작 누적 관객 수 1억 명을 돌파하며 명실상부 충무로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작품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켜 온 하정우가 '내부자들: 악인들의 탄생'(가제)에서 야망과 냉철함을 동시에 갖춘 '이강희'를 자신만의 개성으로 완성할 예정이다.</p>
<!--22--><p class='change'> 밑바닥에서부터 시작해 자신만의 성공과 복수를 향해 달려가는 연예기획사 대표 '안상구' 역은 안보현이 맡았다.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베테랑2', 드라마 '재벌X형사', '스프링 피버',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유미의 세포들'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과 탄탄한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해 온 안보현은 냉혹한 연예계에서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최고가 되겠다는 뜨거운 욕망을 품은 '안상구' 역을 통해 '이강희' 역의 하정우와 치열한 공조와 대립을 이루며 극적 긴장감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특히 '내부자들'에서 이병헌이 연기했던 '안상구'의 젊은 시절을 특유의 거친 에너지와 디테일한 열연으로 그려내며 캐릭터의 서사에 깊이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25--><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82358"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5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1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093511"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58.jpg" v_title="내부자들 캐스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64"></figure>
<!--27--><p class='change'> 검사 생활을 끝내고 정계에 갓 입문한 초선 국회의원 '장필우' 역에는 박해준이 분한다. '서울의 봄', '야당', '휴민트', '독전', 넷플릭스 '모두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폭싹 속았수다' 등 매 작품에서 선 굵은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은 박해준은, 거대 언론과 위험한 거래를 거치며 권력의 핵심으로 치고 올라가려는 야심가 '장필우' 역을 통해 특유의 카리스마로 작품의 무게감을 더할 전망이다.</p>
<!--31--><p class='change'>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미래그룹을 키워낸 회장 '오현수' 역은 정성일이 맡는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넷플릭스 '더 글로리', '전,란'등 매 작품 깊이 있는 연기력과 매혹적인 아우라로 좌중을 사로잡은 정성일은 막대한 자본과 권력으로 카르텔의 정점에 서고자 하는 '오현수' 역을 통해 특유의 품격 있는 카리스마와 묵직한 존재감으로 극의 중심을 잡을 예정이다.</p>
<!--35--><p class='change'> '내부자들: 악인들의 탄생'(가제)에 참여하는 제작진의 면면도 눈길을 끈다. '서울의 봄', '감기'등에 조감독으로 참여한 김민범 감독, '하얼빈', '남산의 부장들', '베테랑' 등의 조감독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의 각색을 맡은 김진석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는다.</p>
<!--39--><p class='change'> 권력 카르텔의 중심에 선 주요 인물들의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한 '내부자들: 악인들의 탄생'(가제)은 2026년 크랭크인을 목표로 프리프로덕션 중이다.</p>
<!--47--><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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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역대 청불영화 최고 흥행작 &#39;내부자들&#39;의 프리퀄(Prequel: 기존 작품의 속편이지만 작중에서 다루는 시간대는 기존 작품의 과거인 작품)이 제작된다.20일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34;&#39;내부자들:악인들의 탄생&#39;에 배우 하정우, 안보현, 박해준, 정성일이 출연을 확정했다&#34;고 알렸다.&#39;내부자들: 악인들의 탄생&#39;은 1980년대 후반, 언론과 자본, 권력으로 태동한 거대한 카르텔 속 &#39;내부자들&#39;의 처음을 그려낼 작품.]]>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하정우X안보현, 영화 '내부자들' 프리퀄 주연…카르텔의 시작 그린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영화 '교섭' 실화…'꼬꼬무', 탈레반 피랍 구출 '선글라스맨' 정체 20년 만에 최초 공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30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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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0:39: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에서 탈레반에 피랍된 한국인 인질 21명을 구출해 전 세계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39;선글라스맨&#39;의 정체가 최초로 공개된다.20일 방송되는 &#39;꼬꼬무&#39;는 &#39;선글라스맨- 최초 공개! 28일의 극비 협상&#39; 편으로 꾸며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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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82349"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4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9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091826"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49.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399"></figure>
<!--1--><p class='change'>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서 탈레반에 피랍된 한국인 인질 21명을 구출해 전 세계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선글라스맨'의 정체가 최초로 공개된다.</p>
<!--5--><p class='change'> 20일 방송되는 '꼬꼬무'는 '선글라스맨- 최초 공개! 28일의 극비 협상'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김창완, 배우 최지우, 임수향이 리스너로 출격해 '아프가니스탄 한국인 피랍사건'과 당시 인질 구출을 이끈 '선글라스맨'의 정체 및 근황을 함께 확인한다.</p>
<!--9--><p class='change'> 영화 '교섭'의 실화이기도 한 이번 사건은 2007년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탈레반에 의해 한국 국민 23명이 피랍되며 시작됐다. 2명이 피살당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정부는 현지 문화와 언어에 능통하고 실전 전투가 가능한 최고의 협상 전문가, 일명 '선글라스맨'을 비밀리에 급파했다.</p>
<!--13--><p class='change'> 이날 방송을 통해 20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선글라스맨은 "그 사건 이후로 '선글라스맨'으로 통용될지 생각을 못 했다"라며 "협상 당시 엄청난 긴장감과 스트레스가 있었다"라고 당시의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는다.</p>
<!--17--><p class='change'> 선글라스맨이 직접 전하는 28일간의 숨 막히는 극비 협상 전말을 들은 최지우는 "영화의 한 장면 같다"라며 감격을 금치 못했고, 김창완은 "당시 뉴스로 볼 때 정말 놀라웠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임수향 역시 "전쟁에 나가는 기분이었을 것 같다"라며 국민을 위해 목숨을 걸었던 그의 사명감에 깊은 존경을 표했다.</p>
<!--21--><p class='change'> 베일에 싸여 있던 전설의 블랙 요원 '선글라스맨'이 밝히는 한국인 21명의 극적 생환 스토리는 20일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꼬꼬무'에서 공개된다.</p>
<!--25--><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29--><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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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에서 탈레반에 피랍된 한국인 인질 21명을 구출해 전 세계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39;선글라스맨&#39;의 정체가 최초로 공개된다.20일 방송되는 &#39;꼬꼬무&#39;는 &#39;선글라스맨- 최초 공개! 28일의 극비 협상&#39; 편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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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영화 '교섭' 실화…'꼬꼬무', 탈레반 피랍 구출 '선글라스맨' 정체 20년 만에 최초 공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웬디, 외모 조롱·악의적 품평 도 넘었다…"강력 대응할 것"]]></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30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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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0:38: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레드벨벳 출신 가수 웬디가 소속사를 통해 악성 게시물에 강력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웬디 소속사 ASND는 지난 19일 공식입장을 내고 &#34;…]]></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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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B%AC%EB%94%94%EC%9D%98+%EC%98%81%EC%8A%A4%ED%8A%B8%EB%A6%AC%ED%8A%B8"><![CDATA[웬디의 영스트리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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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B1%EA%B8%80"><![CDATA[싱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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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6%89%EC%9C%84"><![CDATA[행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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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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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05038"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7/24/3000100503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350" v_play_time="0" v_reg_date="2025072410130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7/24/30001005038.jpg" v_title="웬디" v_width="1080"></figure>
<!--2--><p class='change'> 레드벨벳 출신 가수 웬디가 소속사를 통해 악성 게시물에 강력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p>
<!--6--><p class='change'> 웬디 소속사 ASND는 지난 19일 공식입장을 내고 "당사는 지난 공지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및 성희롱 등의 행위에 대해 엄중히 대응할 예정임을 안내드린 바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까지도 아티스트의 외모와 신체를 대상으로 한 악의적인 품평 및 비하, 성적 대상화를 비롯한 성희롱성 게시물과 댓글이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p>
<!--10--><p class='change'> 이어 "특히 아티스트의 신체를 특정하여 성적으로 언급하거나 품평하는 행위, 외모와 신체에 대한 조롱 및 비하, 사실과 다른 내용을 악의적으로 유포하는 행위 등 아티스트의 인격과 권리를 침해하는 모든 행위는 단순한 의견이나 표현의 자유로 볼 수 없는 명백한 명예훼손"이라고 강조하면서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p>
<!--14--><p class='change'> 실제로 온라인상에서 웬디의 외모에 대해서 건강을 우려하거나 단순 의견을 밝히는 표현 외에도, 외모에 대해서 도 넘은 악성 표현들, 성적 비하 표현으로 인격을 침해하는 게시물이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다.</p>
<!--18--><p class='change'> 한편 웬디는 가수와 라디오 디제이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p>
<!--22--><p class='change'> 지난 3일에는 그룹 레드벨벳의 새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를 발매해 화제를 모았고, 지난 17일에는 JUN. K(준케이)의 디지털 싱글 'Your Lips'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또한 지난 19일 2주년을 맞은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서는 DJ로서 청취자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프로그램을 이끌어가고 있다.</p>
<!--30--><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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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레드벨벳 출신 가수 웬디가 소속사를 통해 악성 게시물에 강력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웬디 소속사 ASND는 지난 19일 공식입장을 내고 &#34;…]]>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웬디, 외모 조롱·악의적 품평 도 넘었다…"강력 대응할 것"]]>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삼천포 출신 박서진, 거제 수해 복구 기부금 기탁…"하루 빨리 집으로 돌아가시길"]]></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29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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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0:38: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사천 출신 가수 박서진이 고향 근처를 덮친 기록적인 집중호우 피해 이웃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20일 박서진이 수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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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BC%EC%B2%9C%ED%8F%AC"><![CDATA[삼천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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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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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 class='change'> 사천 출신 가수 박서진이 고향 근처를 덮친 기록적인 집중호우 피해 이웃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p>
<!--6--><p class='change'>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20일 박서진이 수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p>
<!--10--><p class='change'> 박서진은 경남 거제 등지의 수해 소식을 접하고 곧바로 기부에 동참했다. 그는 "고향 동네와 가까운 곳들이 큰 비로 피해를 보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며 "피해를 겪고 계신 이웃분들이 하루라도 빨리 집으로 돌아가셔서 마음 편히 지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14--><p class='change'> 박서진의 재난 구호 나눔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영남권 대형 산불 당시에도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에 1억 원을 쾌척하며 고액 기부자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p>
<!--22--><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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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사천 출신 가수 박서진이 고향 근처를 덮친 기록적인 집중호우 피해 이웃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20일 박서진이 수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삼천포 출신 박서진, 거제 수해 복구 기부금 기탁…"하루 빨리 집으로 돌아가시길"]]>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거제 야호" 외쳤던 리센느, 수해 복구 기금 5000만 원 쾌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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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0:38: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리센느가 멤버 원이의 고향인 경남 거제 수해 이재민을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리센느 소속사는 19일 오후 거제시를 찾아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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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 class='change'> 그룹 리센느가 멤버 원이의 고향인 경남 거제 수해 이재민을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p>
<!--6--><p class='change'> 리센느 소속사는 19일 오후 거제시를 찾아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 2024년 3월 데뷔한 신인 그룹으로서는 결코 쉽지 않은 규모의 기부다.</p>
<!--10--><p class='change'> 이번 기부는 리센느와 거제시가 맺어온 인연 속에서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리센느는 최근 멤버 원이의 유튜브 콘텐츠에서 일본인 멤버 미나미가 외친 "거제 야호!"가 SNS와 숏폼 플랫폼을 통해 화제를 모으며 거제와 인연을 맺었다. 짧은 한마디에서 시작된 콘텐츠가 온라인 밈으로 확산되며 거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고, 거제시는 지난 5월 리센느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원이는 거제 옥포동 출신으로, 자신의 고향에 대해 "내 홈그라운드"라며 애정을 드러내 온 바 있다.</p>
<!--14--><p class='change'> 이번 수해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발생했다. 경상남도에 따르면 많은 비로 인해 주택과 도로, 농경지 침수, 산사태, 정전·단수 등 피해가 잇따랐다.</p>
<!--18--><p class='change'> 리센느의 기부에 팬덤도 동참했다. 팬클럽 '리마인(REMINE)'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자발적인 기부를 독려했고, 하루 전날인 19일 기준 800여 명이 참여해 4000만 원 넘는 기금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p>
<!--22--><p class='change'> 사진=백승철 기자</p>
<!--30--><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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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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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그룹 리센느가 멤버 원이의 고향인 경남 거제 수해 이재민을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리센느 소속사는 19일 오후 거제시를 찾아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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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거제 야호" 외쳤던 리센느, 수해 복구 기금 5000만 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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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방탄소년단, MTV VMA '올해의 노래' 등 후보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26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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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08:14:00 +0900</pubDate>
				
			
			
				
					
					
						<author><![CDATA[
							hkk@sbs.co.kr
							(고희경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방탄소년단이 미국 4대 대중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주요 부문 후보에 올랐습니다.지난 3월 발매된 노래 &#39;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B%84%EB%B3%B4"><![CDATA[후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0%A9%ED%83%84%EC%86%8C%EB%85%84%EB%8B%A8"><![CDATA[방탄소년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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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6%B4%EC%9B%8C%EC%A6%88"><![CDATA[어워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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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8%AC%ED%95%B4%EC%9D%98+%EB%85%B8%EB%9E%98"><![CDATA[올해의 노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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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이 미국 4대 대중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주요 부문 후보에 올랐습니다.지난 3월 발매된 노래 &#39;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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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방탄소년단이 미국 4대 대중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주요 부문 후보에 올랐습니다.</p>
<!--4--><p class='change'> 지난 3월 발매된 노래 '스윔'으로 올해의 노래와 최우수 케이팝까지, 2개 부문 후보에 올라 수상에 도전하는데요.</p>
<!--8--><p class='change'> 대상 격인 올해의 노래 부문에서는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과 마돈나, 사브리나 카펜터의 '브링 유어 러브' 등이 경쟁합니다.</p>
<!--12--><p class='change'> 이번 시상식에는 블랙핑크 등 여러 케이팝 가수가 후보로 선정됐는데요.</p>
<!--16--><p class='change'> 특히 블랙핑크 리사는 케이팝 가수 가운데 최다 부문 후보로 올라 있습니다.</p>
<!--20--><p class='change'> (화면출처 : MTV V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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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방탄소년단, MTV VMA '올해의 노래' 등 후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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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빅뱅, 신곡 '빅' 발매…데뷔 20주년 기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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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08:13:00 +0900</pubDate>
				
			
			
				
					
					
						<author><![CDATA[
							hkk@sbs.co.kr
							(고희경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빅뱅이 데뷔 20주년 기념일인 어제 신곡 &#39;빅&#39;을 공개했습니다.지드래곤이 곡 작업에 참여해 빅뱅의 색깔을 녹여냈습니다.신곡 &#3…]]></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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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7%88%EC%A7%80%EB%A7%89+%EC%9D%B8%EC%82%AC"><![CDATA[마지막 인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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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218"><![CDATA[굿모닝 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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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뱅이 데뷔 20주년 기념일인 어제 신곡 &#39;빅&#39;을 공개했습니다.지드래곤이 곡 작업에 참여해 빅뱅의 색깔을 녹여냈습니다.신곡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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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빅뱅이 데뷔 20주년 기념일인 어제(19일) 신곡 '빅'을 공개했습니다.</p>
<!--4--><p class='change'> 지드래곤이 곡 작업에 참여해 빅뱅의 색깔을 녹여냈습니다.</p>
<!--8--><p class='change'> 신곡 '빅'은 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의 현재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노래입니다.</p>
<!--12--><p class='change'> 2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정상의 자리를 지킨 멤버들의 자부심과 팬들에 대한 애정을 녹여냈는데요.</p>
<!--16--><p class='change'> 지드래곤이 작사·작곡에 참여해 빅뱅만의 색깔을 담아냈습니다.</p>
<!--20--><p class='change'> 빅뱅은 2006년 데뷔해 '거짓말', '마지막 인사' 등 많은 히트곡을 내며 케이팝 2세대 대표 그룹으로 활약했죠.</p>
<!--24--><p class='change'> 빅뱅의 20년 여정을 되짚는 기념 영상도 공개됐는데요.</p>
<!--28--><p class='change'> 멤버들은 자신들을 바라봐주는 팬들의 시선과 큰 사랑으로 빛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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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빅뱅이 데뷔 20주년 기념일인 어제 신곡 &#39;빅&#39;을 공개했습니다.지드래곤이 곡 작업에 참여해 빅뱅의 색깔을 녹여냈습니다.신곡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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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빅뱅, 신곡 '빅' 발매…데뷔 20주년 기념]]>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연예Pick] "악의적 영상 유포 더이상 못참아"…결국 칼 빼들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21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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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ug 2026 16:43:00 +0900</pubDate>
				
			
			
				
					
					
						<author><![CDATA[
							
							newsservice@sbs.co.kr(강경윤)
						]]></author>
					
				
			
			
			<description><![CDATA[블랙핑크 출신 가수 제니의 &#39;노출 영상&#39;이라며 온라인상에서 정체불명의 영상이 확산되자, 결국 소속사가 칼을 빼들었습니다.문제가 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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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핑크 출신 가수 제니의 &#39;노출 영상&#39;이라며 온라인상에서 정체불명의 영상이 확산되자, 결국 소속사가 칼을 빼들었습니다.문제가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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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블랙핑크 출신 가수 제니의 '노출 영상'이라며 온라인상에서 정체불명의 영상이 확산되자, 결국 소속사가 칼을 빼들었습니다.</p>
<!--4--><p class='change'> 문제가 된 영상은 지난 14일, 일본 치바 조조마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서머소닉 2026' 무대였습니다.</p>
<!--8--><p class='change'> 공연 중 제니의 신체 일부가 노출되는 것처럼 보이는 장면이 담기면서 온라인에서 논쟁이 벌어졌습니다.</p>
<!--12--><p class='change'> "AI로 조작한 영상이다", "아니다" 의견이 엇갈리는 가운데, 해당 영상 조회수는 1000만 회를 넘어서며 걷잡을 수 없이 퍼졌습니다.</p>
<!--16--><p class='change'> 논란이 커지자 제니 소속사 오에이엔터테인먼트는 어제 공식입장을 내고, 제니의 사진과 영상을 악의적으로 편집·가공해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p>
<!--20--><p class='change'> 특히 특정 장면을 반복적으로 게시하거나 허위 사실을 결부해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필요한 법적 조치를 적극적으로 취하겠다는 입장입니다.</p>
<!--24--><p class='change'> 소속사는 어떠한 합의나 선처도 없을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체계적인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28--><p class='change'> 16일 해당 공연 도중 마이크 작동에 문제가 발생하고 더운 날씨로 인해 의상 사고까지 이어지면서 눈물까지 글썽였던 제니는 SNS에 심경을 담은 글을 올렸습니다.</p>
<!--32--><p class='change'> 예상하지 못한 순간들과 기복이 많았지만, 그 모든 순간이 자신을 성장하게 해줬으며, 힘들었던 순간까지도 사랑과 기쁨, 추억으로 간직하고 싶다는 뜻도 함께 전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취재 : 강경윤, 영상편집 : 정용희, 디자인 : 이수민,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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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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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블랙핑크 출신 가수 제니의 &#39;노출 영상&#39;이라며 온라인상에서 정체불명의 영상이 확산되자, 결국 소속사가 칼을 빼들었습니다.문제가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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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연예Pick] "악의적 영상 유포 더이상 못참아"…결국 칼 빼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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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진태현♥박시은 부부, 독립유공자 후손·장애아동 위해 2천만 원 기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18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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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ug 2026 16:10: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과 장애아동 치료 및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총 2천만 원을 기부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갔다.진태현·박시은 부부는 지난 14일 한국해비타트가 진행하는 &#39;815런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사업&#39;에 1천만 원을 전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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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과 장애아동 치료 및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총 2천만 원을 기부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갔다.</p>
<!--4--><p class='change'> 진태현·박시은 부부는 지난 14일 한국해비타트가 진행하는 '815런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사업'에 1천만 원을 전달했다. 해당 후원금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가정에 안정적인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p>
<!--8--><p class='change'> 진태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한국해비타트 후원증서를 공개하며, 광복절을 앞두고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음을 알렸다. 이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사회 곳곳의 소외된 이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뜻을 전했다.</p>
<!--1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82169"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6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7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141600"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69.jpg" v_title="진태현 박시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918"></figure>
<!--13--><p class='change'> 또한 부부는 밀알복지재단에도 장애아동 치료비와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후원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경제적 사정으로 제때 치료받기 어려운 장애아동 가정과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을 위해 쓰인다. 이 가운데 일부는 조현병을 앓는 어머니와 함께 생활하는 한 학생의 가정에 가장 시급한 물품인 냉장고를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p>
<!--17--><p class='change'> 두 사람은 오랜 기간 밀알복지재단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장애아동의 의료비와 생계비를 지원해 왔다. 박시은은 2014년, 진태현은 2015년 각각 홍보대사로 위촉됐으며, 결혼 후에는 부부 홍보대사로 나눔 활동을 함께하고 있다.</p>
<!--21--><p class='change'> 2022년 밀알복지재단의 1억 원 이상 고액 후원자 모임인 '컴패니언 클럽'에 이름을 올린 두 사람이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전달한 누적 후원금은 올해 초 2억 원을 넘어섰다.</p>
<!--25--><p class='change'> 독립유공자 후손부터 장애아동과 위기가정까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폭넓게 살펴온 진태현·박시은 부부는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지속해서 펼칠 예정이다.</p>
<!--29--><p class='change'> [사진= 진태현 인스타그램]</p>
<!--33--><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37--><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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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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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70.jpg"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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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과 장애아동 치료 및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총 2천만 원을 기부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갔다.진태현·박시은 부부는 지난 14일 한국해비타트가 진행하는 &#39;815런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사업&#39;에 1천만 원을 전달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진태현♥박시은 부부, 독립유공자 후손·장애아동 위해 2천만 원 기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10주년 '미우새' PD "장수 비결은 모벤져스의 따뜻한 시선…신승훈 꼭 섭외하고파"[일문일답]]]></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19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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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ug 2026 16:10: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SBS 간판 예능 프로그램 &#39;미운 우리 새끼&#39;가 방송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간 이어져 온 사랑의 비결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밝혔다.지난 2016년 첫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는 8월 방송 10주년을 맞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8%EC%9A%B0%EC%83%88"><![CDATA[미우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E%A5%ED%9B%88"><![CDATA[서장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6%9C%EC%97%B0%EC%A7%84"><![CDATA[출연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7%84%EB%A7%88"><![CDATA[엄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84%EB%B9%A0"><![CDATA[아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B%9E%91"><![CDATA[사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B1%EA%B8%80"><![CDATA[싱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B%B0%B0"><![CDATA[선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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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SBS 간판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가 방송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간 이어져 온 사랑의 비결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밝혔다.</p>
<!--4--><p class='change'> 지난 2016년 첫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는 8월 방송 10주년을 맞는다. 지난 10년간 일요일 예능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한 '미우새'는 2018년 최고 시청률 28.5%(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 2016년 이후 론칭된 예능 프로그램 중 최고 수치를 보유하고 있다.</p>
<!--8--><p class='change'> 10주년을 맞아 연출을 맡은 정성원 PD는 "하루가 다르게 트렌드가 바뀌고 밈이 생성되는 시대에, 한 프로그램이 10년 동안 변함없이 사랑받는다는 것은 제작진에게 꿈과 같은 일이자 평생 한번 마주하기 힘든 영광"이라며 "모벤저스 어머니들과 출연진, 제작진의 노력, 그리고 시청자 여러분 덕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p>
<!--13--><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10년 장수 비결? '모벤져스'의 따뜻하고 솔직한 리액션"</strong></p>
<!--17--><p class='change'> 정 PD는 '미우새'만의 가장 큰 차별점으로 '가족만의 시선'을 꼽았다. 그는 "출연진이 아무리 철없고 미운 행동을 하더라도 마냥 미워 보이지 않게 만드는 힘은 스튜디오를 지키는 '모벤져스' 어머니들의 시선"이라며 "어머니들의 한숨이나 애정 어린 잔소리, 웃음 리액션 하나가 더해지면서 이상한 행동이 이해와 공감의 장면으로 바뀐다"고 설명했다.</p>
<!--21--><p class='change'> 이어 "타인의 시선과는 다른 '가족만의 따뜻하고 솔직한 시선'이 지난 10년 동안 '미우새'를 존재하게 한 가장 큰 차별점이자 비결"이라고 덧붙였다.</p>
<!--26--><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신동엽은 엄마, 서장훈은 아빠"</strong></p>
<!--30--><p class='change'> 10년간 스튜디오 중심을 잡아준 MC 신동엽과 서장훈에 대한 특별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p>
<!--34--><p class='change'> 정 PD는 신동엽을 "'미우새'라는 가정의 화목함과 평안함을 책임지는 엄마 같은 존재"로 정의하며 "녹화 현장에서도 슛이 들어가기 전 어머님들과 다정한 스몰토크로 긴장을 풀어주시고, 간혹 토크가 산으로 갈 때면 부드럽게 방향을 잡아주시는 든든한 존재이기도 하다. 출연진들이 마음껏 장난치고, 모벤져스 어머님들이 카메라 앞에서 긴장하지 않고 입담을 펼치실 수 있는 건 90% 이상 신동엽 선배의 배려 넘치는 진행 덕분"이라 치켜세웠다.</p>
<!--38--><p class='change'> 또 정 PD는 서장훈을 "따뜻하지만 엄격한 아빠 같은 존재"로 비유했다. 그는 "싱글의 삶을 깊이 이해하는 입장에서 출연진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헤아리면서도, 시청자분들의 답답함을 대신 긁어주는 사이다 같은 조언을 서슴지 않고 던져준다. 서장훈 선배의 리얼한 한숨과 현실적인 조언이 스튜디오 토크의 텐션을 늘 팽팽하게 유지해 주는 핵심 축"이라 설명했다.</p>
<!--43--><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NEW 미우새'로 신승훈 모시고파…'젊고 트렌디한 휴먼 시트콤'으로 거듭나겠다"</strong></p>
<!--47--><p class='change'> 섭외 기준의 변화에 대해 정 PD는 "과거엔 노총각의 짠한 일상을 봤다면, 지금은 얼마나 자기 삶에 주체적인지, 겉모습과 일상 사이의 괴리가 있는지를 본다"라며 'NEW 미우새'로 가수 신승훈을 지목했다. 정 PD는 "독보적인 색깔을 지닌 신승훈 선배를 꼭 모셔보고 싶다. 신사다운 면모 뒤에 숨겨진 인간적이고 위트 있는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p>
<!--51--><p class='change'> 정 PD는 앞으로의 10년을 바라보는 포부도 전했다. "장수 프로그램이 빠지기 쉬운 관성을 경계하겠다"는 그는 "1인 가구와 비혼이 자연스러워지는 시대 흐름에 맞춰 출연진의 일상을 단순히 '짠하고 불쌍한 것'에 가두지 않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취향 존중으로 외연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
<!--55--><p class='change'> 마지막으로 정 PD는 "세대를 뛰어넘어 온 가족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젊고 트렌디한 휴먼 시트콤'의 자리를 지키며, 지친 일요일 밤을 편안하게 마무리해 드릴 수 있는 든든한 친구 같은 방송이 되겠다"라며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를 표했다.</p>
<!--6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lt;이하 '미우새' 정성원 PD 인터뷰 전문&gt;</strong></p>
<!--64--><p class='change'> Q. 대한민국 대표 관찰 예능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미우새'가 10주년을 맞았다. 연출자로서의 소감은?</p>
<!--68--><p class='change'> 하루가 다르게 트렌드가 바뀌고 밈이 생성되는 시대에, 한 프로그램이 10년 동안 변함없이 사랑받는다는 것은 제작진에게 꿈과 같은 일이자 평생 한번 마주하기 힘든 영광이다. 10년 동안 매주 스튜디오를 따뜻하게 지켜주신 모벤저스 어머니들과 출연진, 그리고 밤낮없이 현장을 누빈 제작진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무엇보다도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늘 곁에서 출연진들의 미운 일상을 귀엽게 지켜봐 주시고, 함께 웃고 울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p>
<!--72--><p class='change'> Q. '미우새'가 10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었던 비결은?</p>
<!--76--><p class='change'> 지난 10년 동안 출연진들과 정말 버라이어티한 미운 짓을 해왔다. 하지만 출연진들이 아무리 철없고 미운 행동을 해도 '미우새'에서는 마냥 미워 보이지 않게 만드는 힘이 있다. 그게 바로 스튜디오를 지켜주시는 '모벤져스', 어머님들의 시선이라고 생각한다. 어머님들이 깊은 한숨 한번 쉬어주시거나 애정 어린 잔소리 한마디 건네주시고, 또 어떨 땐 어이없어하시며 피식 웃어주곤 하신다. 그 리액션 하나가 더해지면서 자칫 '이상한 행동'으로만 보일 수 있었던 장면들이 마음 한편으로 깊이 이해되고 공감되는 순간으로 바뀐다. 바로 이 점이 '미우새'만의 가장 큰 강점이다.</p>
<!--80--><p class='change'> 우리네 가족을 들여다봐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완벽해 보이는 우리 형도 친구들 사이에선 허당이기도 하고, 똑부러지는 우리 엄마도 사소한 물건은 깜빡하기도 하는 것처럼. 이렇게 타인 앞에서는 아쉬운 부분이 있기 마련이지만 가족만큼은 나의 결점조차 남들과는 완전히 다른 시선으로 바라본다. 어떨 땐 남들보다 훨씬 더 엄하게 꾸짖기도 하지만, 결국엔 그 모자람까지도 유쾌하게 품어주는 것이 가족이기 때문이다. 타인의 시선과는 전혀 다른 '가족만의 따뜻하고 솔직한 시선'이 지난 10년 동안 '미우새'를 존재하게 한 가장 큰 차별점이자 비결이 아닐까 싶다.</p>
<!--84--><p class='change'> Q. 방송 후 예상보다 큰 화제를 모았거나, 제작진도 놀랐던 순간(에피소드)이 있었는지</p>
<!--88--><p class='change'> 매 회차 예상치 못한 명장면들이 터지지만, 최근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을 꼽으라면 신동엽 선배와 탁재훈 선배의 숨 막히는 대결을 담아낸 '당구 특집'이었다. 신동엽 선배를 스튜디오가 아닌 야외 현장에서 촬영하는 것 자체도 색달랐고, 두 분의 '세기의 매치'를 현장에서 직접 관전하는 것도 큰 영광이었지만, 정작 저를 더 놀라게 한 건 그 영상을 바라봐 주신 어머님들이었다.</p>
<!--92--><p class='change'> 사실 당구라는 종목 자체가 어머님들에게는 조금 생소하고 익숙하지 않다 보니, 과연 몰입해서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지 제작진 입장에서는 걱정이 앞섰다. 그래서 그날은 어머님들께 영상을 틀어드리기 직전까지도 속으로 정말 많이 긴장했다. 하지만 영상을 시작하자마자 어느 순간부터 어머님들께서 두 손을 꼭 쥐고 화면에 몰입하고 계시더라. 공이 아깝게 빗나갈 때면 어머님들의 고개도 함께 뒤로 넘어가며 진심으로 아쉬워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놀랍고 감사했다. 그리고 자칫하면 지루할 수도 있는 당구를 어머님들의 눈높이에 맞게 너무나 재미있게 살려주신 신동엽 선배와 탁재훈 선배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p>
<!--96--><p class='change'> Q. 'NEW 미우새'로 꼭 함께해 보고 싶은 인물이 있는지</p>
<!--100--><p class='change'> '미우새'에서 꾸준히 러브콜을 보냈던, 음악적으로나 삶으로나 자신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지닌 신승훈 선배님을 꼭 모셔보고 싶다. 예능에 자주 노출되지 않는 분이라 시청자분들께서도 정말 궁금해하실 것 같다. 저는 몇 번의 촬영 현장에서 잠깐이나마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다. 그때 뵈니 나이스하고 신사다운 면모 뒤에 은근한 웃음 욕심을 품고 계시더라. 특유의 따뜻하고 은은한 눈웃음 뒤에 숨겨진 그 인간적이고 위트 있는 매력을 시청자분들께도 꼭 보여드리고 싶다.</p>
<!--104--><p class='change'> Q. 'NEW 미우새'를 섭외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요소는?</p>
<!--108--><p class='change'> 과거에는 '결혼 안 한 노총각의 짠한 일상'을 들여다보고자 했다면, 지금은 '얼마나 자기 삶에 주체적이고 솔직한가', 그리고 '겉모습과 일상 사이의 괴리가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본다. 남들이 보기엔 완벽해 보이지만 집에서는 엉뚱한 것에 집착한다거나, 혼자만의 확고한 취향을 고집하느라 타인과의 소통에서 유쾌한 결점(미운 짓)이 발생하는 인물들을 찾고 있다. 밉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매력, 그리고 지금 시대를 살아가면서 시청자들과 비슷한 고민을 품고 있는 진정성을 우선으로 하고 있다.</p>
<!--112--><p class='change'> Q. 신동엽, 서장훈과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추며 느낀 그들만의 강점이나 매력이 있다면?</p>
<!--116--><p class='change'> 신동엽 선배는 '미우새'라는 가정의 화목함과 평안함을 책임지는 '엄마' 같은 분이다. 녹화 현장에서도 슛이 들어가기 전 어머님들과 다정한 스몰토크로 긴장을 풀어주시고, 간혹 토크가 산으로 갈 때면 부드럽게 방향을 잡아주시는 든든한 존재이기도 하다. 출연진들이 마음껏 장난치고, 모벤져스 어머님들이 카메라 앞에서 긴장하지 않고 입담을 펼치실 수 있는 건 90% 이상 신동엽 선배의 배려 넘치는 진행 덕분이다.</p>
<!--120--><p class='change'> 신동엽 선배가 엄마라면, 서장훈 선배는 '아빠' 같은 존재다. 누구보다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그 누구도 선뜻하지 못하는 팩트 폭격을 날려주는 '따뜻하지만 엄격한' 존재다. 싱글의 삶을 깊이 이해하는 입장에서 출연진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헤아리면서도, 시청자분들의 답답함을 대신 긁어주는 사이다 같은 조언을 서슴지 않고 던져주신다. 서장훈 선배의 리얼한 한숨과 현실적인 조언이 스튜디오 토크의 텐션을 늘 팽팽하게 유지해 주는 핵심 축이다.</p>
<!--124--><p class='change'> Q. 앞으로 '미우새'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모습이 있다면?</p>
<!--128--><p class='change'> 어느덧 10년 전 '미우새'가 처음 시작했을 때와는 사회적인 관념도, 가치관도 많이 바뀐 것 같다. 장수 프로그램이 빠지기 쉬운 '관성'을 경계하고, 매일 새롭게 바뀌어가는 현시대의 흐름과 늘 함께 호흡하는 프로그램이 되고 싶다. 1인 가구와 비혼이 점차 자연스러워지는 시대 흐름에 맞춰, 출연진들의 일상을 단순히 '짠하고 불쌍한 것'에 가두지 않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대한 존중으로 외연을 확장해 나가고자 한다. 익숙함 속에서도 매주 새로운 반전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세대를 뛰어넘어 온 가족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젊고 트렌디한 휴먼 시트콤'의 자리를 변함없이 지켜나가겠다.</p>
<!--132--><p class='change'> Q. 10년 동안 함께해 주신 시청자들에게 한 말씀 부탁한다</p>
<!--136--><p class='change'>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일요일 밤마다 '미우새'의 출연진들을 집안으로 들여주시고, 함께 웃어주신 시청자 여러분이 계셨기에 오늘의 '미우새'가 존재한다. 출연진들의 철없는 행동에 함께 혀를 차시다가도, 그 안에서 작은 따뜻함을 발견해 주시는 시청자 여러분의 넓은 마음이 저희 제작진을 움직이는 가장 큰 힘이었다. 10년을 넘어 앞으로도 여러분의 지친 일요일 밤을 편안하고 유쾌하게 마무리해 드릴 수 있는 든든한 친구 같은 방송이 되겠다.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p>
<!--140--><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144--><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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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SBS 간판 예능 프로그램 &#39;미운 우리 새끼&#39;가 방송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간 이어져 온 사랑의 비결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밝혔다.지난 2016년 첫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는 8월 방송 10주년을 맞는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10주년 '미우새' PD "장수 비결은 모벤져스의 따뜻한 시선…신승훈 꼭 섭외하고파"[일문일답]]]>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부활남: 더 레드', '타짜4'와 맞대결 피했다…개천절·한글날 연휴 공략]]></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19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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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ug 2026 16:09: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구교환 주연의 영화 &#39;부활남: 더 레드&#39;가 9월 30일 개봉을 확정했다.&#39;부활남: 더 레드&#39;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39;석환&#39;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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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배우 구교환 주연의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9월 30일(수) 개봉을 확정했다.</p>
<!--4--><p class='change'>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구교환의 첫 단독 주연작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가 힘을 보탠다.</p>
<!--8--><p class='change'>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정체 모를 이들에게 공격당한 취준생 '석환'이 죽은 뒤 3일이 지나 태연하게 눈을 뜨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낸다. "죽은 뒤 72시간, 다시 살아났다"라는 카피와 함께 부활을 거듭할수록 강해지는 '석환'의 모습이 공개되며, 그가 가진 특별한 능력에 대한 호기심을 더한다.</p>
<!--12--><p class='change'> 여기에 자신의 부활 능력을 알게 된 이들에게 쫓기기 시작한 '석환'이 펼치는 다이나믹한 사건들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인다.</p>
<!--16--><p class='change'> '부활남: 더 레드'는 추석 연휴를 겨냥하는 '타짜: 벨제붑의 노래'와는 일주일 격차를 두고 개봉한다. 추석 수혜를 받지는 못하는 대신 개천절 연휴와 한글날 연휴를 잇따라 공략할 예정이다.</p>
<!--24--><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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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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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배우 구교환 주연의 영화 &#39;부활남: 더 레드&#39;가 9월 30일 개봉을 확정했다.&#39;부활남: 더 레드&#39;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39;석환&#39;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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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부활남: 더 레드', '타짜4'와 맞대결 피했다…개천절·한글날 연휴 공략]]>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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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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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라운드 기립박수 터졌다는데…'우리들의 발라드2', 2라운드 '탑백귀' 모집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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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ug 2026 16:09: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오는 10월 방송을 앞둔 SBS 오디션 프로젝트 &#39;우리들의 발라드2&#39;가 차세대 발라드 스타를 함께 발굴할 2라운드 현장 판정단 &#39;탑백귀&#39;를 공개 모집한다.앞서 이달 초 진행된 1라운드 녹화에서는 기존 전현무, 정재형, 차태현, 박경림, 정승환에 이어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새로운 &#39;탑백귀 대표단&#39;으로 합류해 현장의 큰 박수를 받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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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오는 10월 방송을 앞둔 SBS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가 차세대 발라드 스타를 함께 발굴할 2라운드 현장 판정단 '탑백귀'를 공개 모집한다.</p>
<!--4--><p class='change'> 앞서 이달 초 진행된 1라운드 녹화에서는 기존 전현무, 정재형, 차태현, 박경림, 정승환에 이어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새로운 '탑백귀 대표단'으로 합류해 현장의 큰 박수를 받았다. 특히 지난 시즌보다 한층 어리고 새로워진 평균 나이 17.9세의 참가자들이 대중음악사를 빛낸 명곡 무대들을 대거 선보이며 현장에서 기립박수가 터지기도 했다.</p>
<!--8--><p class='change'> 뜨거운 분위기 속에 이어지는 2라운드 '탑백귀' 모집은 누구보다 먼저 '확신의 대중픽'을 알아보는 감각을 지닌 사람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p>
<!--12--><p class='change'> 신청 기간은 19일부터 오는 28일까지이며, '우리들의 발라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가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선발된 '탑백귀'는 오는 9월 12일(토) 진행되는 2라운드 녹화 현장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p>
<!--16--><p class='change'> 한편, '우리들의 발라드'는 지난 첫 시즌 당시 전 회차 2049 시청률 1위,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톱10 진입, 온라인 누적 조회수 1억 뷰 돌파, '제39회 한국방송대상' 연예오락TV 부문 작품상 수상 등 대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번 시즌2는 여덟 명의 강력한 탑백귀 대표단과 함께 한층 업그레이드된 오디션을 예고하고 있다.</p>
<!--20--><p class='change'> '오디션 명가' SBS와 종합 매니지먼트사 SM C&amp;C가 공동 제작하는 '우리들의 발라드2'는 오는 10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p>
<!--24--><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28--><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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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오는 10월 방송을 앞둔 SBS 오디션 프로젝트 &#39;우리들의 발라드2&#39;가 차세대 발라드 스타를 함께 발굴할 2라운드 현장 판정단 &#39;탑백귀&#39;를 공개 모집한다.앞서 이달 초 진행된 1라운드 녹화에서는 기존 전현무, 정재형, 차태현, 박경림, 정승환에 이어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새로운 &#39;탑백귀 대표단&#39;으로 합류해 현장의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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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1라운드 기립박수 터졌다는데…'우리들의 발라드2', 2라운드 '탑백귀' 모집 시작]]>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자체 제작 아티스트' 아이들 소연, 5년 만에 솔로로 돌아온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15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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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ug 2026 12:26: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아이들 소연이 다음 달 솔로 활동에 나선다.소속사에 따르면 소연은 다음 달 초 솔로 가수로 컴백한다. 이번 활동은 2021년 7월 발매한 솔로 미니 1집 &#39;Windy&#39; 이후 5년 2개월 만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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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그룹 아이들 소연(SOYEON)이 다음 달 솔로 활동에 나선다.</p>
<!--4--><p class='change'> 소속사에 따르면 소연은 다음 달 초 솔로 가수로 컴백한다. 이번 활동은 2021년 7월 발매한 솔로 미니 1집 'Windy' 이후 5년 2개월 만이다. 네 번째 월드투어와 미국 시카고 '롤라팔루자(Lollapalooza)' 등 다수의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해 온 소연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어떤 음악과 메시지를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p>
<!--8--><p class='change'> 소연은 아이들의 리더이자 'TOMBOY', 'Nxde', '퀸카(Queencard)',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Fate)' 등 메가 히트곡을 만든 '자체 제작 아티스트'로 주목받아왔다. 2024년에는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으로 승격됐으며, 올해는 아이들이 미국 포브스지의 '30 Under 30 아시아'에 선정되며 독보적인 음악 역량을 인정받았다.</p>
<!--12--><p class='change'> 특히 소연은 프로듀서명 icebluerabbit으로 지난 1월 발매된 아이들의 디지털 싱글 'Mono(Feat. skaiwater)'에 참여하며 한층 확장된 음악 세계를 선보였다. '2026 아이들 월드투어 [Syncopation]'에서는 솔로곡 'ICE BLUE RABBIT'을 깜짝 공개해 호평받기도 했다.</p>
<!--16--><p class='change'> 이 밖에도 미국 래퍼 오데타리(Odetari), 그래미 어워드에서 다수 수상한 싱어송라이터 앤더슨 팩(Anderson .Paak) 등 글로벌 아티스트와 협업하며 거침없는 음악적 행보로 인상을 남겼다.</p>
<!--20--><p class='change'> 소연은 지난 18일 EBS '스페이스 공감' 무대에 올라 깊이 있는 라이브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오는 22일에는 강원도 속초에서 열리는 '워터밤 속초 2026'에 출연해 압도적인 에너지로 '공연 강자'다운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할 예정이다.</p>
<!--24--><p class='change'> 사진 제공 = 큐브엔터테인먼트</p>
<!--32--><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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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그룹 아이들 소연이 다음 달 솔로 활동에 나선다.소속사에 따르면 소연은 다음 달 초 솔로 가수로 컴백한다. 이번 활동은 2021년 7월 발매한 솔로 미니 1집 &#39;Windy&#39; 이후 5년 2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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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자체 제작 아티스트' 아이들 소연, 5년 만에 솔로로 돌아온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암살자(들)', 추석 최고 기대작 다운 화려함…정우성·박해준·신현빈 특별출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14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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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ug 2026 11:19: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암살자&#39;이 올 추석 개봉을 앞두고 화려한 캐스팅과 탄탄한 프로덕션이 돋보이는 메인 포스터 2종과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암살자&#39;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첫 번째 메인 포스터는 사건의 배후를 좇는 형사 &#39;철구&#39;, 신문사 사회부 부장 &#39;재환&#39;, 신입 기자 &#39;영일&#39;의 묵직한 존재감을 한 프레임에 담아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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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영화 '암살자(들)'이 올 추석 개봉을 앞두고 화려한 캐스팅과 탄탄한 프로덕션이 돋보이는 메인 포스터 2종과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p>
<!--4--><p class='change'>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p>
<!--8--><p class='change'> 첫 번째 메인 포스터는 사건의 배후를 좇는 형사 '철구'(유해진), 신문사 사회부 부장 '재환'(박해일), 신입 기자 '영일'(이민호)의 묵직한 존재감을 한 프레임에 담아냈다. 정면을 응시하는 세 사람의 얼굴에는 사건의 실체에 다가갈수록 강해지는 진실을 향한 결연한 의지가 드러나며, 서로 다른 위치에서 사건을 마주한 이들이 어떤 방식으로 사건을 추적해 나갈지 관심을 집중시킨다.</p>
<!--1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82118"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1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7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110137"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18.jpg" v_title="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400"></figure>
<!--13--><p class='change'> 두 번째 메인 포스터는 "1974년 8월 15일, 영부인 저격 사건, 사건의 배후는 누구인가" 라는 카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모두가 알고 있다고 믿었던 사건 이면에 감춰진 미스터리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린다. 여기에 '철구'와 '재환', '영일'의 긴장감 넘치는 표정은 작품의 강렬한 서스펜스를 고스란히 전한다.</p>
<!--17--><p class='change'>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암살자의 뒷모습과 총을 장전하는 모습으로 시작해 몰입도를 높인다. 이어, 저격 사건이 발생하는 긴박한 순간과 이를 생중계로 목격한 '재환', 현장을 카메라에 담는 '영일', 충격에 휩싸인 '철구'의 모습이 등장해 당시의 혼란을 생생하게 담아낸다.</p>
<!--2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82126"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2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110612"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26.jpg" v_title="암살자들 예고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figure>
<!--22--><p class='change'> 이후 배성우, 엄지원, 박지환, 박훈, 류혜영, 최유리, 장률, 류경수, 김대명, 심은경, 박해준, 박성훈, 오정세, 신현빈, 정우성 등 극을 더욱 풍성하게 채울 다채로운 배우들의 모습이 차례로 등장하며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한다. 여기에 사건의 진상을 필사적으로 좇는 '철구'와 숨겨진 배후를 집요하게 파헤치는 '재환', 현장에 과감히 뛰어드는 '영일'의 모습이 연이어 펼쳐지며 영화가 선사할 압도적인 스케일과 숨 막히는 스릴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p>
<!--26--><p class='change'> '암살자(들)'은 올 추석 극장 개봉 예정이다.&nbsp;</p>
<!--30--><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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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19.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영화 &#39;암살자&#39;이 올 추석 개봉을 앞두고 화려한 캐스팅과 탄탄한 프로덕션이 돋보이는 메인 포스터 2종과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암살자&#39;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첫 번째 메인 포스터는 사건의 배후를 좇는 형사 &#39;철구&#39;, 신문사 사회부 부장 &#39;재환&#39;, 신입 기자 &#39;영일&#39;의 묵직한 존재감을 한 프레임에 담아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암살자(들)', 추석 최고 기대작 다운 화려함…정우성·박해준·신현빈 특별출연]]>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틱틱붐] '렛잇고'를 부르자 섬광이 터졌다…뮤지컬 '겨울왕국'이 만든 마법]]></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14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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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ug 2026 11:19: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뮤지컬 &#39;겨울왕국&#39; 엘사가 &#39;렛 잇 고&#39;를 부르며 손을 뻗는 순간, 극장 전체에 섬광이 번쩍였다. 그리고 그 찰나에 엘사의 의상이 얼음왕국 여왕의 드레스로 바뀌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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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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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뮤지컬 '겨울왕국' 엘사가 '렛 잇 고(Let It Go)'를 부르며 손을 뻗는 순간, 극장 전체에 섬광이 번쩍였다. 그리고 그 찰나에 엘사의 의상이 얼음왕국 여왕의 드레스로 바뀌었다. 객석 곳곳에서 터진 환호와 박수는 이 공연이 무엇을 보여주기 위해 만들어졌는지 그대로 증명했다.</p>
<!--4--><p class='change'> 13년 전 전 세계를 사로잡았던 영화를 무대로 재현한 뮤지컬 '겨울왕국'의 한국 초연이 지난 13일 서울 샤롯데씨어터 무대에서 막을 올렸다. '겨울왕국'은 2018년 브로드웨이 초연 이후 웨스트엔드와 일본, 호주, 독일을 거쳐 국내 관객과 처음 만났다.</p>
<!--8--><p class='change'> '겨울왕국'은 아렌델 왕국의 부모를 잃은 두 자매, 얼음과 눈을 다루는 힘을 지닌 엘사와 그런 언니를 지켜보며 자란 안나의 어린시절부터 현재에 이르는 모습을 그린다. 즉위식 날 마법이 드러나며 두려움에 홀로 왕국을 떠난 엘사와 영원한 겨울에 갇힌 아렌델을 구하고 언니를 되찾기 위해 크리스토프, 스벤, 올라프와 함께 여정에 나서는 안나의 이야기가 큰 줄기를 이룬다.</p>
<!--1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82123"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2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7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110434"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23.jpg" v_title="뮤지컬 겨울왕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60"></figure>
<!--13--><p class='change'> 원작과 비교하면 뮤지컬은 두 자매의 스토리에 더욱 집중한다. 무대 위 배우들은 엘사가 느끼는 두려움과 동생을 향한 사랑, 안나의 언니에 대한 그리움과 결핍 등이 촘촘하게 그려낸다. 단단한 실력을 가진 아역 배우들은 초반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 시킨다. 이후 등장하는 엘사 역의 정선아와 안나 역의 최지혜는 마법보다 더 강렬한 자매애를 밀도높게 연기한다.</p>
<!--17--><p class='change'> 이 작품의 정점은 단연컨대 1막 마지막을 장식하는 '렛 잇 고'다. 무대 전체를 뒤덮는 영상 프로젝션과 조명, 안개 효과, 크리스털과 눈가루가 어우러지며 익숙한 장면을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구현해냈다. 엘사의 변신과 함께, 손짓에 맞춰 벽과 바닥 곳곳에 얼음·눈꽃 무늬가 투사되는 장면은 라이브 무대만의 속도와 입체감으로 다시 만들어낸 '렛 잇 고'였다.</p>
<!--21--><p class='change'> 캐릭터 구현 방식도 눈에 띈다. 순록 스벤은 배우가 직접 탈을 쓰고 연기하는 형태로, 눈사람 올라프는 인형을 조종하는 방식으로 무대에 올랐다. '라이온 킹'으로 잘 알려진 토니상 수상자 마이클 커리가 디자인을 맡은 두 캐릭터는 관객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올라프를 맡은 정원영 배우의 능청스럽고 순수한 연기는 '겨울왕국'의 빼놓을 수 없는 재미 포인트다.</p>
<!--24--><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82122"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2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7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110433"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22.jpg" v_title="뮤지컬 겨울왕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60"></figure>
<!--26--><p class='change'> 동생 안나가 언니의 저주를 풀고 되찾기 위한 자매애의 서사가 팽팽한 긴장감을 기대한 관객들에게는 다소 평이하게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라이온 킹, 알라딘을 만든 디즈니 시어트리컬 그룹 제작진이 빚어낸 압도적 스케일과, 원작의 감성과 넘버를 사랑하는 관객이라면 충분히 만족할 만한 무대다.</p>
<!--30--><p class='change'> 어린아이를 키워본 사람이라면 안다. 그 시절 엘사의 푸른 드레스를 입지 않은 아이가 없었다는 것을. 13년 전의 감동을 다시 불러올 수 있다면 그 자체로 이미 절반의 성공이다. 한여름 극장을 아렌델 왕국 한복판으로 만든 이 무대는, 세대를 아우르는 이야기가 왜 여전히 유효한지를 새삼 증명해 보였다.</p>
<!--34--><p class='change'> 한편 뮤지컬 '겨울왕국'은 내년 3월 1일까지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 뒤 부산 드림씨어터로 이어질 예정이다.</p>
<!--39--><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틱틱붐]은 뮤지컬 '렌트'를 남기고 요절한 비운의 천재 작곡가 조나단 라슨의 유작 '틱, 틱... 붐!'에서 따온 코너명입니다. 공연에 관한 다양한 시선을 전하겠습니다.</strong></p>
<!--47--><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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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뮤지컬 &#39;겨울왕국&#39; 엘사가 &#39;렛 잇 고&#39;를 부르며 손을 뻗는 순간, 극장 전체에 섬광이 번쩍였다. 그리고 그 찰나에 엘사의 의상이 얼음왕국 여왕의 드레스로 바뀌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틱틱붐] '렛잇고'를 부르자 섬광이 터졌다…뮤지컬 '겨울왕국'이 만든 마법]]>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황정민, 사생활 폭로 여성과 강제조정 불복…정식 재판 간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14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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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ug 2026 11:19: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황정민이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여성 A씨의 손해배상 소송에 대한 법원의 강제조정 결정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치르게 됐다.19일 법조계에 따르면 황정민 측은 전날 서울중앙지법에 강제조정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강제조정은 법원이 직권으로 양측의 분쟁 해결 방안을 정하는 절차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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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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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배우 황정민이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여성 A씨의 손해배상 소송에 대한 법원의 강제조정 결정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치르게 됐다.</p>
<!--4--><p class='change'>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황정민 측은 전날 서울중앙지법에 강제조정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p>
<!--8--><p class='change'> 강제조정은 법원이 직권으로 양측의 분쟁 해결 방안을 정하는 절차다. 원고나 피고 중 한쪽이라도 이의를 제기하면 조정 결정은 효력을 잃고 정식 재판 절차가 진행된다.</p>
<!--12--><p class='change'> 앞서 A씨는 황정민으로부터 소주 개발 사업과 소설 창작 등에 대한 보수를 받지 못했고 이로 인해 정신적 손해를 입었다며 지난 2월 2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p>
<!--16--><p class='change'> 법원은 지난 14일 조정기일을 열었으나 양측 모두 출석하지 않자 강제조정 결정을 내렸다.</p>
<!--20--><p class='change'> A씨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황정민과 사적인 관계가 있었다고 주장하며 통화 녹음과 메시지 등을 공개해왔다.</p>
<!--24--><p class='change'> 또한 황정민이 소주 브랜드 사업을 제안해 자신이 실무를 맡았으며, 소설 집필도 권유받아 작성했다는 취지의 주장도 했다.</p>
<!--28--><p class='change'> 한편 A씨는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로 기소돼 별도의 형사재판도 받고 있다.</p>
<!--32--><p class='change'> 검찰은 지난 11일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형사4단독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A씨에게 벌금 1000만원을 구형했다. A씨는 관련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선고 기일은 다음 달 8일이다.&nbsp;</p>
<!--36--><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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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배우 황정민이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여성 A씨의 손해배상 소송에 대한 법원의 강제조정 결정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치르게 됐다.19일 법조계에 따르면 황정민 측은 전날 서울중앙지법에 강제조정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강제조정은 법원이 직권으로 양측의 분쟁 해결 방안을 정하는 절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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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황정민, 사생활 폭로 여성과 강제조정 불복…정식 재판 간다]]>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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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장기하 첫 솔로 정규 앨범 전곡 담은 영화 '산산조각', CGV 단독 개봉]]></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14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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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ug 2026 11:19: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장기하의 첫 솔로 정규 앨범 전곡을 담은 영화 &#39;산산조각&#39;이 오는 8월 26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39;산산조각&#39;은 시 한 편에서 출발한 시나리오를 무성영화로 제작하고, 이를 바탕으로 장기하의 첫 솔로 정규 앨범을 완성한 독창적인 프로젝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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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13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가수 장기하의 첫 솔로 정규 앨범 전곡을 담은 영화 '산산조각'이 오는 8월 26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p>
<!--4--><p class='change'> '산산조각'은 시 한 편에서 출발한 시나리오를 무성영화로 제작하고, 이를 바탕으로 장기하의 첫 솔로 정규 앨범을 완성한 독창적인 프로젝트다. 영화와 음악의 경계를 허문 새로운 창작 방식을 통해 탄생한 작품으로 '하얀 기하', '까만 기하', '베개몬' 세 캐릭터를 중심으로 상실과 변화, 삶의 순환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냈다.</p>
<!--8--><p class='change'> CGV에서 오는 9월 발매 예정인 장기하의 첫 솔로 정규 앨범 '산산조각'의 수록곡 전곡을 정식 발매에 앞서 먼저 공개한다. 단순 뮤직비디오가 아닌 하나의 단편영화 형식으로 선보여 관객들에게 새로운 감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p>
<!--12--><p class='change'> '산산조각'은 지난 5월 열린 2026 전주국제영화제에서 프리미어 상영된 바 있으며, 당시 GV 전 회차가 매진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p>
<!--16--><p class='change'> 장기하는 이번 작품에서 '하얀 기하'와 '까만 기하' 역을 맡아 1인 2역 연기에 도전했다. 10년간 '장기하와 얼굴들' 활동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음악적 행보를 이어오고 있으며 영화, 음악, 연기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구축해왔다. 또한 영화 '밀수', '베테랑 2' 등의 음악 작업에 참여하고 2023년 제44회 청룡영화상 음악상을 수상하는 등 영화계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20--><p class='change'> CGV는 '산산조각' 개봉을 기념해 장기하가 직접 참여하는 무대인사와 GV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작품 속 등장인물인 '하얀 기하', '까만 기하', '베개몬'을 콘셉트로 한 이색 상영회와 굿즈 상영회 등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일 계획이다.</p>
<!--24--><p class='change'> '산산조각'의 러닝타임은 33분이며, 티켓 가격은 3천원이다.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p>
<!--28--><p class='change'> CJ CGV 장지연 콘텐츠운영팀장은 "'산산조각'은 영화와 음악의 경계를 허물며 관객들에게 극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감상 경험을 선사하는 특별한 작품"이라며 "앞으로도 극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와 다양한 문화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nbsp;</p>
<!--32--><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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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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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가수 장기하의 첫 솔로 정규 앨범 전곡을 담은 영화 &#39;산산조각&#39;이 오는 8월 26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39;산산조각&#39;은 시 한 편에서 출발한 시나리오를 무성영화로 제작하고, 이를 바탕으로 장기하의 첫 솔로 정규 앨범을 완성한 독창적인 프로젝트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장기하 첫 솔로 정규 앨범 전곡 담은 영화 '산산조각', CGV 단독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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