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dcterms="http://purl.org/dc/term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georss="http://www.georss.org/georss">
<channel>
	
	<title>방송/연예 - SBS 뉴스 섹션</title>
	<link>	
		
			
			
				https://news.sbs.co.kr
			
		
	</link>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i 뉴스서비스)</webMaster>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Mon, 5 Oct 2026 07:51:33 +0900</lastBuildDate>
	<atom:link href="https://news.sbs.co.kr/news/SectionRssFeed.do?sectionId=14"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image>
		<url>https://img.sbs.co.kr/news/logo/ios-1024x1024.png</url>
		<title>방송/연예 - SBS 뉴스 섹션</title>
		<link>
			
				
				
					https://news.sbs.co.kr
				
			
		</link>
	</image>
	
	
		<item>
			
			
			<title><![CDATA[[꼬꼬무 찐리뷰] 수학여행 간 중학생 46명 사망 참사…어른들의 안전 불감증이 부른 비극]]></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1146]]></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1146</guid>
				
			
			
			
			
			
			
			
				
				
					<pubDate>Mon, 5 Oct 2026 06:49: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37_1280.jpg"  type="image/jpeg" length="29297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81146&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37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그날'의 이야기를, '장트리오'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 본방송을 놓친 분들을 위해, 혹은 방송을 봤지만 다시 그 내용을 곱씹고 싶은 분들을 위해 SBS연예뉴스가 한 방에 정리해 드립니다.</p>
<!--4--><p class='change'> 이번에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그날'의 이야기는, 지난 1일 방송된 </p>
<!--5--><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악몽의 수학여행' </strong></p>
<!--6--><p class='change'>편입니다. 이야기 친구로는 개그우먼 겸 배우 정이랑, 가수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그룹 원어스 멤버 건희가 출연했습니다.(리뷰는 '꼬꼬무'의 특성에 맞게, 반말 모드로 진행됩니다.)</p>
<!--11--><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추억의 수학여행</strong></p>
<!--15--><p class='change'> 때는 1970년 10월 14일 아침. 서울 마포에 있는 경서중학교. 조회 시간 종소리가 울릴 즈음, 학교 운동장에 버스들이 줄지어 들어서. 왜냐. 이날은 바로 3학년 학생들의 수학여행 날이었거든. 경서중학교의 수학여행 일정은 원래 2박 3일이었어. 그런데 당시엔 가정 형편이 어려워서, 수학여행비를 못 내는 친구들이 많이 있었대. 결국 당일치기 일정으로 변경됐지만, 16살 어린 나이에 떠나는 친구들과의 생애 첫 수학여행이잖아. 얼마나 설레고 신났겠어.</p>
<!--19--><p class='change'> 그중에도 4반, 종철이는 특히 더 신이 나있어. 엄마가 주신 특별 도시락과 용돈, 그리고 수학여행을 위해서 특별히 준비한 희귀 아이템까지 챙겨왔거든. 그게 뭐였을까? 종철이에게 직접 들어볼게.</p>
<!--22--><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38"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3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00"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38.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23--><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39"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3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01"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39.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25--><p class='change'> "경서중학교 3학년 4반에 있었던 최종철입니다. 학교에서 버스 대절해서 간 소풍, 그때는 수학여행이라고 그랬는데. 그건 처음이었고요. 먼 길 간다고 하니까 부모님이 용돈도 두둑하게 주셨고. 특히 어디서 빌려온 걸로 알고 있는데, 카메라를 빌려주셨고. 그때 당시에는 카메라를 쉽게 접하는 것이 아니었고. 친구들이랑 같이 가는 여행이었기 때문에, 그날이 저한테는 아주 대단한, 특별한 날이었단 말입니다."</p>
<!--27--><p class='change'> -최종철, 당시 경서중학교 3학년 4반</p>
<!--31--><p class='change'> 그때만 해도 이런 카메라는 정말 귀한 물건이었어. 종철이는 아버지가 빌려준 새 카메라를 목에 걸고 기대에 부푼 마음으로 버스에 올라. 경서중학교 3학년 학생들의 수학여행지는 바로 당시 최고의 핫플레이스, 바로 충남 아산에 있는 현충사야. 당시 박정희 대통령이 성역화 사업을 통해 의리의리하게 단장했어. 게다가 경부고속도로가 개통되고 3개월밖에 되지 않았을 때야. 시원하게 뚫린 고속도로를 달려 멋지게 단장한 현충사를 보며 애국심을 고취하는 게, 당시 최고의 수학여행 코스였어.</p>
<!--34--><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40"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4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02"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40.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35--><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41"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4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03"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41.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37--><p class='change'> 이게 그날 찍은 사진들이야. 친구들이랑 계속 웃고 있는 표정이 얼마나 즐거웠는지가 보이지. 학생들은 현충사 참배를 마치고 근처에 있는 신정호수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 그리고 오후 4시, 어느새 돌아갈 시간이야. 학생들은 앞다퉈 버스로 달려가기 시작했어. 늦게 타면 서울까지 계속 서서 가야 했거든. 종철이 역시 타고 왔던 3호차에 오르자마자, 재빨리 찜해둔 자리에 앉았어. 종철이는 운전석 바로 옆, 엔진룸 위 쪽에 앉았어.</p>
<!--4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42"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4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04"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42.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42--><p class='change'> 옛날 버스는 이렇게 엔진룸이 툭 튀어나와 있었어. 보통은 짐을 올려놓거나 하는데, 자리가 없을 땐 앉기도 했어. 다른 아이들이 일반 좌석으로 몰리는 사이, 종철이는 엔진룸 위에 자리를 잡은 거야. 순식간에 아이들로 가득 찬 버스는 곧바로 출발했어. 얼마나 갔을까? 종철이는 곧 꾸벅꾸벅 졸기 시작했어. 엔진룸 위에 앉아 있으니까 엉덩이가 따뜻해서 스르르 잠이 온 거야.</p>
<!--46--><p class='change'> 그런데 그때! 잠에서 깬 종철이는 주위를 살피고는 깜짝 놀랐어. 생각지도 못한 광경이 눈앞에 펼쳐졌거든.</p>
<!--49--><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43"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4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06"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43.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51--><p class='change'> "(눈을 떠)보니까… 여하튼 피를 많이 흘렸고요. 병원에서 깨어났어요. 한 이틀 정도 뒤에 깨어났다고 했으니까요. 그리고 그때 신문도 보여주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아… 사고가 났었구나…'"</p>
<!--53--><p class='change'> -최종철, 당시 경서중학교 3학년 4반</p>
<!--57--><p class='change'> 눈을 떴을 땐 을지로에 있는 한 병원이었대. 그제야 몸을 살펴보니까 온몸이 만신창이더래. 얼굴은 상처투성이에 오른쪽 다리는 뼈가 다 부서졌어. 그리고 왼쪽 다리는 뼈가 보일 만큼 살이 파여서 출혈이 엄청났다고 해. 하지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나.</p>
<!--61--><p class='change'> "(지금까지도) 사고 난 것 자체를 전혀 기억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냥 자다가 기절해 버린 게 아닌가 추측건대."</p>
<!--63--><p class='change'> -최종철, 당시 경서중학교 3학년 4반</p>
<!--68--><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의문의 사고</strong></p>
<!--72--><p class='change'> 서울로 올라오는 길, 종철이가 탔던 그 3호차 버스가 가장 먼저 출발을 했어. 당시 상황을 기억한다는 다른 반 친구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어봤어.</p>
<!--75--><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44"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4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07"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44.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76--><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45"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4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08"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45.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78--><p class='change'> "저는 박상준이고요. 3학년 7반이었습니다. 두 번째 차로 우리가 가는데, 안 보였어요 앞차가. 아예. 그리고 한 10분 정도 우리가 탄 차가 서 있었어요. 차들이 막혀서 서 있으니까 서 있던 거죠. '왜 안 가지?' 하는데 옆에 어떤 아주머니 두 분이 가다가 창문을 막 두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앞에) 학생들 학교 차 같은데 사고 났어! 사고 났어!'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몇 명인지 몰라도 후다닥 뛰어내려서 계속 뛰었어요. 우리 학교 차가 사고 났다고 하니까. 이제 급한 마음에 선생님도 나가고 막 애들이 쫓아 나간 거죠."</p>
<!--80--><p class='change'> -박상준, 당시 경서중학교 3학년 7반</p>
<!--84--><p class='change'> 그때 한 학생이 찍은 사진이 있거든. 바로 이 사진이야.</p>
<!--87--><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46"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4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09"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46.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89--><p class='change'> 까만 연기가 막 피어 오르지. 상준이는 연기가 피어 오르는 곳을 향해 정신없이 뛰었어. 시야를 가로막은 언덕을 넘으니까 그제야 충격적인 광경이 눈에 들어왔어. 앞서 가던 3호차, 종철이가 타고 있던 버스가 불길을 휩싸여 있는 거야. 상준이는 정신없이 버스를 향해 달려갔어.</p>
<!--92--><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47"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4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10"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47.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94--><p class='change'> "우리가 접근하기가 힘들었어요. 불이 붙은 게, 어디 한 군데 붙은 게 아니라, 전체가 다 붙은 거예요. 버스가 하도 활활 타오르니까 불길이 유리창으로 나오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진짜 보고만 있을 수밖에 없었어요. 발을 동동 구르면서 보고 있던 거죠. 난 그 광경이 진짜 안 잊혀져요. 불길, 유리창 안으로 보이는 게… 하얀 머리들 몇 개가 보이는 거예요. 애들이 뭉쳐서 (쓰러져) 있는데. 그게 죽어도 안 잊혀요. 왜 이게 하얄까, 까매야 되는데..."</p>
<!--96--><p class='change'> -박상준, 당시 경서중학교 3학년 7반</p>
<!--100--><p class='change'> 처참한 광경 앞에서 멍하니 서 있는 아이들 중에는 학생회장 태선이도 있었어.</p>
<!--103--><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48"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4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11"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48.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104--><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49"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4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12"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49.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106--><p class='change'> "1970년 경서중학교 사고 당시 학생회장이었던 최태선입니다. 소방대원일 수도 있고 의용소방대원일 수도 있고 주민일 수도 있는데, 딱 막더라고요. 그리고 버스에 물을 뿌리고 있는 거예요. 제가 도착했을 때는 이미 사실상 상황 종료. 그리고 연기가 나고 사랑하는 친구가… 이렇게 (쓰러져) 있더라고요. 여기에(머리쪽) 물을 맞으면서… 제가 그거 보면서 엄청 울었어요. 너무나 충격적이었기 때문에,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체를 모르겠더라고요."</p>
<!--108--><p class='change'> -최태선, 당시 경서중학교 학생회장</p>
<!--112--><p class='change'> 불타는 버스 안에 남겨져 있는 친구들을 보면서도 할 수 있는 게 없었다는 거야. 불길에 휩싸인 3호차 버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당시 촬영된 사진을 보여줄게.</p>
<!--115--><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50"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5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13"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50.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117--><p class='change'> 불타고 있는 버스 옆으로 선로와 기차가 보이지. 앞서 가던 3호차 버스가 기차와 충돌한 거야. 어쩌다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사고 차량에 타고 있던 학생들은 알고 있겠지. 하지만 종철이는 사고 당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데. 그래서 버스에 타고 있던 다른 생존자를 찾아봤거든. 다행히 사고 순간을 기억하고 있는 몇몇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어. 그 내용을 바탕으로 사고의 순간을 재구성해 볼게.</p>
<!--122--><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사고의 재구성</strong></p>
<!--126--><p class='change'> 사고 당일 오후 4시. 신정호수에서 자유시간이 막 끝났을 때야. 선생님이 각자 타고 온 버스로 돌아가라는 말에, 3학년 4반 용섭이는 바로 버스로 달려가. 올 때 서서 왔더니 너무 힘들었거든. 갈 때는 꼭 앉아서 가고 싶었던 거야. 3호차에 오른 용섭이는 운전석 옆 엔진룸 위에 자리를 잡아. 맞아. 바로 종철이 옆에 앉은 거야.</p>
<!--130--><p class='change'> 잠시 후 버스가 시동을 걸고 출발을 했어. 옆에서 꾸벅꾸벅 조는 종철이와 달리, 용섭이는 버스 앞 풍경을 감상하며 가고 있었어. 오후 4시 20분. 천안 방향으로 가던 버스 앞에 철길 건널목이 나타나. 그리고 용섭이의 귀에 소리가 들려와. '땡땡땡땡' 건널목 경보기 소리야.</p>
<!--133--><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51"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5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14"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51.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135--><p class='change'> 이 소리를 들었다면 운전자는 멈추는 게 맞잖아? 그런데 3호차 기사는 브레이크 대신 엑셀을 밟았대. 그러니까 앞차를 따라서 빨리 건널목을 통과하려고 했던 거야. 버스가 건널목에 들어서는 그때, 용섭이 눈에 뭔가가 들어와.</p>
<!--139--><p class='change'> "아저씨 기차가 와요!"</p>
<!--143--><p class='change'> 하지만 이미 때는 늦었어. 기차는 버스의 왼쪽 가운데 부분을 들이받았어. 용섭이는 엄청난 충격과 함께 버스 앞 유리를 깨고 튕겨나갔어. 그리고는 그대로 정신을 잃고 말았대. 기차는 V자 모양으로 휘어진 버스를 80m 정도 더 밀고 간 후에야 멈춰서. 안에 있던 학생들은 모두 정신을 잃었어.</p>
<!--147--><p class='change'> 그런데 그때, 최악의 상황이 발생하고 말아. 버스에 있는 연료통이 폭발한 거야. 불길은 엔진이 있는 앞쪽에서 시작되더니 삽시간에 버스 뒤쪽을 향해 번지기 시작해. 그때였어. 맨 뒷자리에 앉아있던 학생 하나가 정신을 차렸어.</p>
<!--15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52"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5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16"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52.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15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53"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5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17"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53.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153--><p class='change'> "3학년 3반 54번 김현철이었어요. 얼마 동안 기절하고 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눈을 떴을 때는 벌써 차 안이 연기와 불로 차 있었고. 애들은 다 이렇게 쓰러지고, 이렇게 고개 숙이고. 이런 애들이 있었던 것 같아요. 본능적으로 여기를 빠져나가야 되겠다고 생각해서. 옆 창문을 발로 깨고 버스에서 뛰어내려서 보니까. 거기서 (정신이 들어) 고개를 쳐들고 사방을 훑어본 애는 나처럼 뛰어나와서 살았는데, 그냥 거기서 고개 숙이고 있던 애들은 다 거기서 그 화마에 그냥 휩싸일 수 밖에 없죠."14일이 있을 수밖에 없죠. 대형사고구나 이거는. 정말 큰 사고구나.."</p>
<!--155--><p class='change'> -김현철, 경서중학교 버스 참사 생존자</p>
<!--159--><p class='change'> 정신을 차린 현철이는 가까스로 탈출했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아이들은 그러지 못했어. 그런데 그 순간, 인근 주민들이 뛰어오기 시작해. 주변에 있는 돌로 유리창을 깨고 안간힘을 쓰며 학생들을 꺼내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아. 바로 이것 때문이었어.</p>
<!--162--><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54"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5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18"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54.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164--><p class='change'> 이 사진은 현충사에서 출발하기 전에 찍은 사진이야. 왜 구조가 어려웠는지 알겠어?</p>
<!--168--><p class='change'> "유리창 옆에 쇠파이프 같은게 지나갔어요. 그게 없었으면 더 많은 학생이 빠져나올 수도 있었는데."</p>
<!--170--><p class='change'> -김현철, 경서중학교 버스 참사 생존자</p>
<!--174--><p class='change'> 게다가 차체는 심하게 찌그러진 상태야. 그러니 구조가 얼마나 힘들었겠어. 주민들이 최선을 다해 몇몇 학생을 끄집어냈지만, 이내 버스 전체가 불길에 휩싸여. 결국 구조를 포기한 채 지켜볼 수밖에 없었대. 당시 현장에 있던 주민의 목격담이야.</p>
<!--178--><p class='change'> "바람에 날리는 불덩이처럼 버스가 불에 싸여 기관차에 밀려갔다. 버스 네번째 창가에 앉아있던 한 학생이 온몸에 불투성이가 된 채 '아저씨 나 살려달라'고 외마디 소리를 쳐 유리창을 깨고 그 학생을 구출하려 했으나, 끝내 몸이 밖으로 빠지지 않아 그대로 숨졌다."</p>
<!--182--><p class='change'> 그날의 참혹했던 현장을 직접 목격한 주민의 이야기도 들어볼게.</p>
<!--185--><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55"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5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19"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55.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187--><p class='change'> "소리는 '쾅!' 소리 났죠. 그러니까 이 주변에 살던 사람들은 많이 나왔죠. 처음에는 불빛이 확 있었어. 그런데 불과 그게 한 30분도 안 돼서 다 타버리더라고. 완전히 싹 타더라고. 마음이 참담했죠. 진짜... 사람이 불에 탔으니까 막… 처참하게 그을려서 그냥 볼 수가 없었죠. 내가 그 당시에 한 18세 됐어요. 나도 어린 나이고 같은 비슷한 나이인데 진짜 마음이 안 좋았죠."</p>
<!--189--><p class='change'> -고광재, 사고 당시 목격자</p>
<!--193--><p class='change'> 이후 마을 의용소방대와 소방대까지 진화에 나섰고, 불길은 50분 만에 잡히긴 했어. 하지만 눈앞에 드러난 광경에 사람들은 할 말을 잃고 말아. 불과 몇 분 전까지만 해도 수학여행의 추억을 가득 싣고 올라오던 버스는 처참히 구겨져 있어. 그리고 그 안에는 새카맣게 타버린 시신들이 가득해. 사람들이 한 구 한 구 버스 밖으로 시신을 옮기는데, 끝나질 않아. 부상자 32명, 그리고 사망자는 45명. 버스 운전기사까지 총 46명이 현장에서 사망했어.</p>
<!--197--><p class='change'> 그렇게 경서중학교 수학여행 버스 사고는, 해방 이후 가장 참혹한 버스 참사로 기록이 됐어.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지.</p>
<!--202--><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참혹한 버스 참사</strong></p>
<!--206--><p class='change'> 그러면 버스 안에서 가장 많은 사망자가 나왔던 곳은 어디였을까? 기차가 충돌한 버스 중간 좌석 쪽에 앉아있던 학생들은 대부분 살아남지를 못했다고 해. 그런데 버스 중간에 앉았던 아이들 중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학생이 하나 있어. 부상자 중 가장 상태가 심각했다는 그 학생을, 친구들은 아직도 기억해.</p>
<!--209--><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56"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5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20"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56.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211--><p class='change'> "박민택이라고 있거든요. 내가 밥을 많이 뺏어 먹었어요 그 친구. 그때는 도시락을 난로에 쫙 쌓아 놓잖아요. 그때 중3 때 엄청들 먹으니까… 미안하죠 지금. 걔네 엄마가 새벽밥 지어서 먹으라고 자기 새끼 만들어 준 걸 엉뚱한 놈이 먹었으니 미안하죠. 특히 걔는 살아남았는데 화상을 제일 많이 입었어요. 그래서 제일 많이 마음이 지금도 많이 아프죠."</p>
<!--213--><p class='change'> -김현철, 당시 경서중학교 3학년 3반</p>
<!--216--><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57"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5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21"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57.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218--><p class='change'> "민택이 걔가 얼굴도 잘생겼거든요. 그랬는데 얼굴이 화상 입고 그래서, 마음이 좀 안 좋았죠."</p>
<!--220--><p class='change'> -최종철, 당시 경서중학교 3학년 4반</p>
<!--224--><p class='change'> 3학년 4반 박민택. 민택이는 사실 너도 아는 얼굴이야.</p>
<!--227--><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58"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5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22"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58.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229--><p class='change'> 처음에 봤던 이 사진 속 이 친구가 바로 민택이야. 수학여행 날 아침, 기차를 타고 통학하던 민택이는 학교에 가기 위해서 역에 도착을 했대. 그런데 함께 통학하는 친구 중 한 명이 나타나지 않는 거야. 바로 수학여행비를 내지 못한 친구였어. 민택이와 친구들은 등교도 미룬 채 그 친구의 집으로 우르르 몰려갔대. "야 중학교 시절 한 번뿐인 수학여행인데 같이 가자" 친구를 설득한 끝에 민택이와 동네 친구들은 함께 수학여행 길에 오르게 돼.</p>
<!--233--><p class='change'> 수학여행 가는 그 버스 안에서도 민택이는 그 친구와 나란히 앉았대. 바로 3호차 중간 자리에. 버스가 불길을 휩싸였을 때 민택이는 구조됐지만, 그 친구는 결국 빠져나오지 못했어. 민택이는 목숨을 건졌지만, 사고 직후 사경을 헤매고 있었어. 얼굴과 머리 등 양팔과 손까지 심한 화상을 입은 상태야. 난생 처음 가본 그 수학여행에서 환하게 웃는 얼굴로 사진을 찍은 지, 불과 몇 시간 후의 일이었어.</p>
<!--237--><p class='change'> 그날 저녁, 사고 차량을 제외한 버스들은 다시 서울로 출발해. 버스 안은 그야말로 초상집이야.</p>
<!--24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59"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5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24"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59.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242--><p class='change'> "올라올 때 분위기는 완전히 참담했죠. 중3이면 어린애잖아요. 다들 울고… 너무나도 충격적이었기 때문에, 정신이 나갔어요."</p>
<!--244--><p class='change'> -최태선, 당시 경서중학교 학생회장</p>
<!--248--><p class='change'> 서울로 올라오는 내내 라디오에서는 버스 사고에 대한 보도가 흘러나왔어. 뉴스에서는 병원에 실려간 30여 명의 생존자 이름을 쭉 말했어. 이게 어떤 상황이냐면, 수학여행을 떠난 470여 명의 학생 중에 30여 명의 부상자만 생존자로 방송이 된 거야. 이름이 불리지 않았던 그 400여 명의 나머지 학생들, 그 부모들은 기절 초풍할 일이야.</p>
<!--252--><p class='change'> "그게 아주 저는 제일… 버스 타고 오면서도 마음에 안 들더라고요. 우리 어머니는 제가 수학여행을 갔는데, 이 뉴스를 들으면 생존자 명단에 내가 없는 거예요. 죽었나 살았나 몰라요."</p>
<!--254--><p class='change'> -박상준, 당시 경서중학교 3학년 7반</p>
<!--258--><p class='change'> 결국 경서중학교 교무실로 학부모들의 전화가 빗발쳐. 방송이 불러온 여파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어.</p>
<!--26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60"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6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25"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60.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263--><p class='change'> "서울에 올라왔을 때 마포 종점 그쪽에서부터 학부모들이 난리가 아니었어요. 모든 학부모들이 다 나와 있으니까. 그러니까 완전히 아수라장이었죠."</p>
<!--265--><p class='change'> -박상준, 당시 경서중학교 3학년 7반</p>
<!--269--><p class='change'> 그날 밤 10시 30분경 버스가 학교에 거의 도착했을 때였어. 학교 운동장은 물론 교문 밖 도로까지 수많은 인파로 가득 차 있어. 사고 소식을 듣고 달려온 부모와 형제들, 거기에 취재진과 경찰들까지. 당시 기사에 따르면 무려 3천 명이 넘었대.</p>
<!--273--><p class='change'> 버스가 도착하자, 수많은 사람들이 버스를 향해 모여들기 시작해. 버스는 할 수 없이 옆 학교 운동장으로 핸들을 돌려. 하지만 부모들은 버스를 에워싼 채, 아들의 이름을 부르며 옆 학교까지 따라와. 아들이 무사하다는 걸 확인한 부모들은 기쁨의 눈물을 흘려. 하지만 아들을 찾지 못한 부모는 어땠을까.</p>
<!--276--><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61"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6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26"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61.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278--><p class='change'> "'철수야', '아무개야', '어디 있냐 어디 있냐' 그러니까 (자식을 찾아서) 기뻐서 우는 사람. 자기 자식이 안 와서 슬퍼서 우는 학부형. 그게 막 혼재돼서, 이산가족 찾기의 한 10배쯤 된다고 봐야 할까요."</p>
<!--280--><p class='change'> -최태선, 당시 경서중학교 학생회장</p>
<!--283--><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62"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6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27"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62.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285--><p class='change'> "난리가 아니었어요 그냥. 엄마들은 이름 부르고 다니는 거야 내 아들 이름을. 전부 다. 누가 살았는지 모르니까.저 같은 경우도 어머니가 오셨더라고요. 막 밖에서 '상준아 상준아' 부르면서 울면서 다녀요. 근데 자식이 산 엄마들은 괜찮은데, 죽은 아이들 엄마는… 그건 생각하기가 싫어요."</p>
<!--287--><p class='change'> -박상준, 당시 경서중학교 3학년 7반</p>
<!--291--><p class='change'> 아들을 만나지 못한 부모들은 그래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어. 뭔가 착오가 있을 거다, 우리 아들은 살아있을 거라 믿었어. 그런데 잠시 후에 누군가 운동장 한쪽에 이걸 갖다 놨어.</p>
<!--294--><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63"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6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28"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63.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296--><p class='change'> 칠판 가운데 그어진 선을 기준으로 왼쪽은 사망자, 오른쪽에는 부상자. 생과 사를 나누는 무정한 칠판 앞에 결국 희망의 끈은 끊어지고 말아. 사망자 중에는 4대 독자도 있었어. 돌아가신 아버지 대신 돈을 벌며 힘겹게 동생을 뒷바라지해온 누나의 통곡 소리도 들려. 중학교 3학년, 불과 16살이야. 이 어린 생명들이 한순간에 쓰러지고 말았어. 대체 왜 이렇게 피해가 컸던 걸까?</p>
<!--300--><p class='change'> 경찰은 참사의 원인이 무엇인지 조사에 나서. 이제부터 드러난 사실들을 이야기해줄게.</p>
<!--305--><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참사의 이유</strong></p>
<!--309--><p class='change'> 먼저 사고 버스를 보여줄게.</p>
<!--312--><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64"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6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30"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64.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314--><p class='change'> 당시 사고가 났던 버스는 일본과의 기술 제휴를 통해 만들어진 버스였어. 이 버스의 정원은 39명. 아까 사고 당시 생존자 32명, 사망자는 45명이라고 했지? 사고 차량에는 77명의 학생들이 탑승했었어. 이건 뭐 지금 기준으로는 말이 안 되는 상황이지. 하지만 1970년대 당시에는 이게 일반적인 상황이었대.</p>
<!--318--><p class='change'> "통상 그 당시에는 모든 버스들이 그렇게 다 타고 다니고, 아침에 출근할 때는 그보다도 더 많은 사람들이 타니까. 그렇게 탔었고."</p>
<!--320--><p class='change'> -최종철, 당시 경서중학교 3학년 4반</p>
<!--324--><p class='change'> "돈이 없어서 못 가는 친구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줄여 줄여'한 게 버스 수도 줄이고 그랬을 거예요. 그래서 7대가 간 거죠."</p>
<!--326--><p class='change'> -박상준, 당시 경서중학교 3학년 7반</p>
<!--330--><p class='change'> 총 9개 반이 수학여행을 가는데 버스는 7대를 불렀다고 해. 473명의 학생, 그리고 11명의 선생님. 총 484명이 이 7대의 버스에 나눠 탔던 거야. 계산해 보면 한 대에 약 70명 정도 탄 셈이야. 그런데 하필 사고가 났던 3호차에 특히 더 많은 77명의 학생이 탔던 거지.</p>
<!--334--><p class='change'> "3호차 버스에 3반이랑 4반 애들이 많이 탔어요. 3학년 3반 애들은 다 타고, 4반 애들이 한 15명, 20명 가까이 타서 그 버스에 7, 80명이 탔던 것 같아요."</p>
<!--336--><p class='change'> -김현철, 당시 경서중학교 3학년 3반</p>
<!--340--><p class='change'> 그래서 사고가 난 버스 단 한 대에서 40명이 넘는 사망자가 나왔던 거야. 그런데 조사 결과, 또 다른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어. 학생들을 인솔하고 안전을 책임지는 사람, 선생님이잖아. 그런데 알고 보니 사고 버스에는 선생님이 탑승하지 않았던 거야. 어떻게 버스에 애들만 태우고 출발하냐, 직무유기 아니냐, 여기저기서 교사들이 관리 감독에 소홀했다며 질타했어. 당시에 보도된 기사 내용이 있어.</p>
<!--344--><p class='change'> "학생들이 바깥 풍경에 취해 '즐거운 우리 캠프' 등 노래를 한창 신나게 부르고 있을 때, 운전사가 너무 시끄럽다고 고함을 지르며 뒤를 돌아보는 순간, '꽝' 하는 소리와 함께 차와 사람들이 함께 공중 분해됐다."</p>
<!--346--><p class='change'> -당시 보도 中</p>
<!--350--><p class='change'> 사람들은 어린 학생들이 시끄럽게 떠들었고, 이를 제지할 선생님이 버스 안에 없었다는 걸 사고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목했어. 그런데 취재 과정에서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됐어. 56년 만에 처음 공개되는 이야기야.</p>
<!--353--><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65"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6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31"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65.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355--><p class='change'> "이 얘기는 꼭 해야 돼요. 학생들이 다 나눠 타고 이제 선생님들이 버스에 올라 타야 되잖아요 인솔 교사들이. 그런데 그 차를 탈 때, 출발하기 전에 안 온 아이들이 있었어요."</p>
<!--357--><p class='change'> -박상준, 당시 경서중학교 3학년 7반</p>
<!--361--><p class='change'> "'회장 다 왔니?' 그래서 '아니요, 두 명이 안 왔습니다' 인원 파악을 했는데 두 명이 안 온 거예요. 그래서 그 두 명 본 사람 없냐고 하니까, '아까 저수지에서 배 타는 거 봤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저수지로 한 200여 미터 정도 되는데 막 뛰어갔어요. 제가 '아무개야!' 막 불렀죠. '빨리 와! 다 탔어! 기다리고 있어!' 그랬더니 '알았어' 그러면서 그 친구들이 막 노를 저어서 오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다시 허겁지겁 뛰어 올라가서 선생님한테 '쟤네 이제 여기 타면 끝입니다' 딱 하는데, 버스 한 대가 갑자기 떠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3반하고 4반 탄 차가 떠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들이 '저 차 왜 떠나지?'"</p>
<!--363--><p class='change'> -최태선, 당시 경서중학교 학생회장</p>
<!--367--><p class='change'> "그래서 선생님들이 3호차에 못 타고, 거기서 이제 뒤죽박죽이 돼버린 거죠."</p>
<!--369--><p class='change'> -박상준, 당시 경서중학교 3학년 7반</p>
<!--373--><p class='change'> "그 당시 뭐 전화기가 있습니까 무전기가 있습니까. 연락할 방법이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그래서 다른 선생님들도 '우리도 빨리 타고 갑시다' 이렇게 된 거예요. 그게 그 출발 당시까지의 정확한 팩트입니다."</p>
<!--375--><p class='change'> -최태선, 당시 경서중학교 학생회장</p>
<!--379--><p class='change'> 3호차 버스가 갑자기 출발하면서, 선생님이 안 탄 게 아니라 못 탄 거였다는 거야. 그리고 아까 내용 중에 학생들이 신나게 노래를 불렀다고 했잖아? 사고 버스에 타고 있던 학생의 말에 따르면, 기사에 나온 '즐거운 우리 캠프'라는 노래는 들어본 적도 없대.</p>
<!--383--><p class='change'> "'시끄러웠었었다'라는 이런 부분들이 그냥 입담으로 하는 소리지, 사실과는 다른 얘기라고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애들이 조잘조잘하는 이런 정도. 우리 일반적으로 교실에서도 그렇잖아요. 시끌벅적하잖아요 노는 시간에. 그 정도 수준이지, 더 이상의 정도는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p>
<!--385--><p class='change'> -최종철, 경서중학교 버스 참사 생존자</p>
<!--389--><p class='change'> 그냥 친구와 잡담 정도 나누거나 잠을 자는 분위기였다는 거야. 그런데 당시 기사 중, 선생님들에 관한 더 충격적인 내용도 있었어.</p>
<!--393--><p class='change'> "사고 버스 700m나 뒤떨어져 온 맨 마지막 버스에 탔던 교사들은, 사고로 버스에 불이 나는 것을 보고 마을 건너 불 구경하듯 뒷짐만 지고 있었으며, 버스가 완전히 불길에 싸여 구조작업이 어렵게 되자, 교사들은 주민들의 눈매와 눈초리가 무서워, 사고 현장 인근 중학교 교무실로 피신했다."</p>
<!--395--><p class='change'> -당시 보도 중</p>
<!--399--><p class='change'> '꼬꼬무'가 만난 학생들은 56년이 지난 지금이라도 이 부분에 대한 진실을 꼭 밝히고 싶다고 말했어.</p>
<!--402--><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66"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6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32"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66.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404--><p class='change'> "기사들 나온 거 보니까 '선생님들이 동네 사람들 무서워서 학교로 도망갔다'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그건 완전 잘못된 거고."</p>
<!--406--><p class='change'> -박상준, 당시 경서중학교 3학년 7반</p>
<!--409--><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67"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6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33"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67.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411--><p class='change'> "선생님들이 무책임하거나 그런 분들이 아니었어요. 굉장히 훌륭하신 분들이었기 때문에, '도망을 갔다' 이거는 아니에요. 그 부분은 좀 명예회복이 돼야죠."</p>
<!--413--><p class='change'> -최태선, 당시 경서중학교 학생회장</p>
<!--417--><p class='change'> 하지만 사고 직후 경서중학교 교장, 교감, 피해가 집중된 3학년 3반, 4반 담임교사는 파면되고 말았어. 또 수학여행에 동행됐던 교사 8명은 직위해제돼. 당시 상황을 기억하는 학생들은 이 사고의 근본적 원인은, 선생님들의 잘못이 아니라 버스기사의 무단 출발 때문이었다고 하나같이 얘기하고 있어.</p>
<!--421--><p class='change'> "버스가 임의대로 출발하는 걸 무슨 재간으로 막습니까."</p>
<!--423--><p class='change'> -최태선, 당시 경서중학교 학생회장</p>
<!--427--><p class='change'> "진짜 선생님 타실 때까지만 기다렸어도, 사고가 안 났다고요. 근데 그런 얘기는 어떤 매스컴을 찾아도 없어요."</p>
<!--429--><p class='change'> -박상준, 당시 경서중학교 3학년 7반</p>
<!--433--><p class='change'> 그리고 버스기사, 잘못한 게 또 하나 있어. 버스기사는 철길 건널목 앞에서 정지신호를 무시하고 엑셀을 밟았잖아. 왜 그랬을까? 그 이유는 다름아닌 사고 현장에 있었어. 서울에서 장항으로 가는 단선 철도와 온양에서 천안으로 향하는 도로가 교차하는 곳이야. 사고 직전 3호차 버스는 천안 방향으로, 그리고 기차는 온양 방향으로 가던 중이었어. 그때 경보기 소리가 기차가 오고 있다는 걸 알려. 하지만 버스기사는 멈추지 않고 오히려 더 빨리 건널목을 지나가려고 엑셀을 밟았지. 조사 결과, 현장에 있던 건물들 때문에 그런 행동을 한 걸로 보인대. 철길 건널목 바로 앞, 불과 2, 3m 거리에 2층짜리 정미소 건물이 있었어. 게다가 그 옆으로도 철길을 따라 민가 여러 채가 늘어서 있었고.</p>
<!--436--><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68"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6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34"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68.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438--><p class='change'> "기차가 이렇게 옵니다. 근데 코너에 방앗간이 있어요. 높은 방앗간. 그 방앗간 건물 때문에 기차가 오는 게 안 보입니다."</p>
<!--440--><p class='change'> -최태선, 당시 경서중학교 학생회장</p>
<!--444--><p class='change'> 원래는 철길 건널목 주변에는 시야를 가리는 건물이 있어서는 안 돼. 하지만 당시 철도청은 건설부와 협의가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정미소를 방치했던 거야. 결국 버스기사는 경보기 소리에도 기차가 보이지 않자, 빠르게 건널목을 건너려고 했던 걸로 보여.</p>
<!--448--><p class='change'> 또 하나 사고를 불러온 결정적인 이유가 있어. 건널목이라면 꼭 있어야 할 그것, 차단기. 철길 건널목에는 등급이 나뉘어 있어. 먼저 1종 건널목에는 경보기와 차단기. 그리고 24시간 차량을 통제하는 관리원이 배치돼. 그 다음 2종 건널목에는 1종 건널목과 동일하지만, 관리원이 주간에만 배치되게 돼 있어. 그리고 3종 건널목에는 관리원이 아예 없고, 차단기도 없어. 기차가 오는 걸 알려주는 경보기만 있는 거야. 이 사고가 일어난 건널목은 3종 건널목이야.</p>
<!--452--><p class='change'> 현충사 성역화가 끝나자, 이곳을 찾는 관광객이 폭발적으로 증가해. 이 건널목을 지나는 차들이 하루에 5천 대가 넘었대. 그런데 교통량에 비해 건널목 등급이 너무 낮잖아. 등급을 상향시켜달라고 전부터 요청했지만 철도청은 받아들이지 않았어. 예산이 부족해서 안 된대.</p>
<!--456--><p class='change'> '재난은 몰래 오지 않는다'는 말이 있어. 대형 사고가 발생하기 전 반드시 수많은 작은 사고들과 징후가 있다는 뜻이야. 이 건널목에서도 여러 차례 사고가 있었지만, 아무런 조치도 이뤄지지 않았어. 만약 시야를 가리는 정미소 건물을 정리했다면, 그리고 건널목의 등급을 조정해서 차단기가 설치가 됐었다면. 그래도 사고가 일어났을까?</p>
<!--460--><p class='change'> 이 모든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해도, 건널목 앞 '일단 멈춤'이라는 기본적이고 상식적인 안전수칙만 지켰다면. 이 사고는 일어나지 않았을 거야. 결국 각기 다른 어른들의 사정으로 안전을 소홀히 한 결과, 45명의 어린 생명들이 희생된 거야.</p>
<!--463--><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69"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6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36"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69.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465--><p class='change'> "'운전기사로서 자기가 지켜야 될 의무', '철도청에서 지켜야 될 의무', 그것만 지켰어도 사고 같은 건 충분히 안 일어날 수 있는 확률이 거의 99%가 아니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p>
<!--467--><p class='change'> -김현철, 경서중학교 버스 참사 생존자</p>
<!--472--><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돌아온 아이들</strong></p>
<!--476--><p class='change'> 사고 다음날 새벽, 경서중학교 운동장으로 구급차들이 줄지어 들어서. 그리고 45개의 목관을 내리기 시작해. 수학여행을 떠났던 학생들이 학교로 돌아온 거야. 싸늘한 주검이 된 채로. 아이들이 꿈을 그리던 미술실이, 노래소리가 들려오던 음악실이, 임시 안치소가 됐어. 시신이 도착했다는 소식에 부모들이 안치소로 달려와. 안 된다고 막아도 막무가내야.</p>
<!--480--><p class='change'> "나는 내 아들 얼굴 보기 전엔 못 믿습니다! 왜 못 보게 합니까!!"</p>
<!--484--><p class='change'> 학교 측은 어쩔 수 없이 안치소 문을 열어줬어. 그리고 시신을 확인한 부모들은 충격과 당혹감에 말문이 막혀. 16년을 키운 내 자식인데 도무지 알아볼 수가 없었거든. 훼손된 시신을 보고 졸도하는 부모님도 많았다고 해. 한 어머니는 손에 바나나를 들고 아들을 애타게 찾고 있어.</p>
<!--487--><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70"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7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37"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70.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489--><p class='change'> "네가 그렇게 사달라고 조르던 바나나 엄마가 사왔다. 바나나 먹고 싶다며… 어디 있니?"</p>
<!--493--><p class='change'> 그 모습을 보며 사람들은 흐르는 눈물을 멈출 수 없었다고 해. 오후 1시경, 안치소 문을 열고 들어서는 사람이 있었어. 지금의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파견된 인물이야.</p>
<!--496--><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71"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7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38"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71.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498--><p class='change'> "경서중학교 수학여행 사고 시신의 개인 식별을 담당한 김종렬입니다. 시신의 손괴 상태가 상당히 심하기 때문에 개인 식별을 가족이라 하더라도 보고 몰라요. 누군지 알 수가 없죠. 얼굴이 타서 시커멓고 숯덩어리가 되니까. 얼굴 윤곽이나 이런 것이 없죠."</p>
<!--500--><p class='change'> -김종열, 당시 국과수 소속</p>
<!--504--><p class='change'> 시신 식별에는 세 가지 방법이 있어. 첫 번째 유전자 감식. 그런데 이때가 70년대, 유전자 감식 기술이 자리 잡기 전이야. 두 번째 방법, 지문 감식. 하지만 시신들의 상태가 지문 감식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야. 마지막 식별 방법, 바로 치아 감식. 치열의 구조와 치료 흔적 등을 대조해서 사망자의 신원을 확인하는 거지. 이런 걸 '법치의학'이라고 해. 국과수에서 파견된 김종열 교수는 우리나라 제1호 법치의학자야. 김 교수는 조심스럽게 시신을 확인하기 시작해. 다른 현장에 비해 특별히 까다로운 부분이 있었거든. 시신을 식별할 때 가장 기본적인 구분 방법은 성별과 나이라고 해. 그런데 지금 사망한 시신들, 모두 성별이 같고 나이도 같잖아.</p>
<!--508--><p class='change'> "'남녀, 나이' 이것이 개인 식별의 기본적인 구별 방법 중 하나인데, 이 경우는 그것이 다 동일하기 때문에, 난이도에 있어서 어떤 면에서는 어렵죠."</p>
<!--510--><p class='change'> -김종열, 당시 국과수 법치의학자</p>
<!--514--><p class='change'> 하지만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있었어. 바로 학생들의 건강 기록부야. 거기엔 아이들의 키와 체중은 물론 구강검사 기록까지 나와 있잖아. 김 교수는 그 내용을 대조하며, 피해자의 신원을 한 명씩 확인해 갔어. 그런데 그때, "당신 이거 엉터리로 하는 거 아니야? 이게 어떻게 내 동생이냐고!"하며 항의하는 사람이 있었어.</p>
<!--517--><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72"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7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39"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72.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519--><p class='change'> "죽은 아이의 형이 나에게 항의를 했어요. '자기 동생은 목걸이를 한 적이 없는데, 식별한 이 시신에 목걸이가 있다' 이거예요. '당신이 지금 감정을 엉터리로 하는 게 아니냐' (그 말처럼) 잘못됐다고 그러면 이건 큰일이거든요. 그게 틀리면, 그건 다 틀린 거예요. 한 명이 꼬이면, 한 명이 꼬인 게 아니라 다 꼬인 거지. 그런데 제가 침착하게 다시 보니까, 그 목걸이의 펜던트를 뒤집어 보니까, 관광지 기념품이야. 그 학생이 관광지에서 기념품을 사서 목에 건 거였죠. 그러니까 그 자리에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고. 잘못하면 아주 봉변당할 뻔했어요."</p>
<!--521--><p class='change'> -김종열, 당시 국과수 법치의학자</p>
<!--525--><p class='change'> 김 교수는 아찔한 위기를 무사히 넘기고 45명의 아이들을 부모의 품으로 모두 돌려보냈어. 아들의 시신을 확인한 그 부모님들의 심정은 어땠을까? 시신이 확인이 안 돼도 고통스럽고, 확인이 돼도 고통스러운 그 마음. 사고 이틀 후 경서중학교에서는 45명의 합동 장례식이 거행돼. 그리고 이건 그날 찍은 사진들이야.</p>
<!--528--><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73"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7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41"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73.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529--><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74"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7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42"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74.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53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75"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7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43"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75.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532--><p class='change'> 당시 학생회장이었던 태선이가 친구들을 대표해서 조사를 낭독했어.</p>
<!--535--><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76"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7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44"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76.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537--><p class='change'> "이제는 두 번 다시 불러보지 못할 이름들이여. 벗님들께서는 이미 가셨지만, 벗님들의 얼은 이 교정에 있습니다. 귓전에 메아리치는 벗님들의 노랫소리, 눈앞에 아른거리는 벗님들의 다정한 얼굴. 언제까지고 언제까지고 잊지 않겠습니다. 부디 명복을 누리시길…"</p>
<!--541--><p class='change'> "그건 뭐 비통한 마음이죠. 비통하고 슬프고. 제대로 읽지도 못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그냥 울었어요."</p>
<!--543--><p class='change'> -최태선, 당시 경서중학교 학생회장</p>
<!--547--><p class='change'> 태선이는 조사를 읽는 동안 특히 더 감정이 북받쳐 올라와. 왜냐하면 부상자 중 가장 친한 친구가 지금 사경을 헤매고 있거든.</p>
<!--55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77"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7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46"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77.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552--><p class='change'> "그때 저하고 아주 친했던 친구 병국이가 생존해 있었습니다. 16일에 장례가 치러졌고, 그날 오후인지 기억은 정확하지 않은데, 중환자실에서 (산소호흡기를) 꽂고 있을 때 가서 봤습니다. 중환자실에 들어가니까 침상에 누워있는데, 온몸이 새파랗게 멍이 들었더라고요. '희망이 없는 것 같다' 이런 절망감이 드는 거 있잖아요. '병국아 일어나, 일어나야지' 이런 식의 얘기를 제가 했던 것 같아요. 그렇게 하고 그 다음날 학교로 왔는데, 이제 병국이가 죽었다 하더라고요."</p>
<!--554--><p class='change'> -최태선, 당시 경서중학교 학생회장</p>
<!--558--><p class='change'> 부상자 명단에 있던 병국이의 이름은 사망자 명단에 새로 적히게 돼. 결국 경서중학교 학생 사망자 수는 총 46명이 된 거지. 이들은 경기도 김포에 있는 한 공원 묘지에 함께 묻혔어. 학생들은 묘역에서 이별의 노래를 부르며 친구들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어.</p>
<!--562--><p class='change'> 참사 5일 후, 다시 수업이 재개된 3학년 3반의 모습이야.</p>
<!--565--><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78"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7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47"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78.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567--><p class='change'> 교실 한 편의 빈 책상들. 그 빈자리는 채울 수 없는 구멍으로 아이들의 가슴에 남았어.</p>
<!--571--><p class='change'> "3학년 3반에 가면 애들이 다 죽었으니까. 죽은 애들 책상은 다 비어있잖아요. 그 책상이."</p>
<!--573--><p class='change'> -김현철, 당시 경서중학교 3학년 3반</p>
<!--577--><p class='change'> "졸업할 때까지 계속 그랬을 거예요. 그게 난 제일 가슴 아프더라고요."</p>
<!--579--><p class='change'> -박상준, 당시 경서중학교 3학년 7반</p>
<!--583--><p class='change'> 이듬해 1월, 경서중학교 3학년 학생들의 졸업식이 치러져. 그리고 이걸 받아.</p>
<!--586--><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79"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7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48"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79.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588--><p class='change'> 경서중학교 20회 졸업 앨범. 다행히도 이 앨범엔 모든 친구들의 얼굴이 담길 수 있었어. 참사가 있기 전 미리 졸업사진을 찍어놨거든.</p>
<!--592--><p class='change'> 참사로 희생된 아이들 3반 31명, 그리고 4반 15명. 이들이 실린 페이지에는 이렇게 적혀있어. '사라진 별들' 이라고.</p>
<!--595--><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80"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8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49"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80.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598--><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사라진 아이</strong></p>
<!--602--><p class='change'> 그런데 참사 이후 생존자 중에 사라진 아이가 한 명 더 있어. 너도 아는 아이야. 맞아. 민택이.</p>
<!--605--><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81"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8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51"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81.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607--><p class='change'> "아주 심하게 다친 애들은 메디컬 센터로 갔어요. 박민택 같은 애, 수술해야 되고 이런 사람들. 여기 있네요 박민택. 공부 잘했어요. 그때 헤어지고는 못 봤는데."</p>
<!--609--><p class='change'> -김현철, 당시 경서중학교 3학년 3반</p>
<!--613--><p class='change'> 사고 당시에 가장 큰 화상을 입었던 친구, 3학년 4반 박민택. 민택이는 병원에 실려간 이후 소식이 뚝 끊겼다고 해. 말 그대로 사라져버린 거야. 혹시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다가 사망한 병국이처럼 변고가 생긴 건 아닐까? 그런데 몇 년이 지난 후 민택이를 봤다는 사람이 나타났어.</p>
<!--617--><p class='change'> "한 1976~77년 정도? 그 정도였던 것 같은데. 우리 할머니가 파주 문산에 계셨으니까. 그래서 걔가 문산에서 다녔던 게 기억이 났죠. 그래서 그 동네 친구들하고 어울리면서 '여기 내 중학교 동창이 있다'라고 하니까, 그 동네에서는 서로 다 알더라고요. 그래서 연락이 돼서, 만나서 잠깐 얘기했었던 것 같습니다."</p>
<!--619--><p class='change'> -최종철, 당시 경서중학교 3학년 4반</p>
<!--623--><p class='change'> 20대 초반이 돼서야 다시 만나게 된 두 친구. 하지만 반가움도 잠시, 종철이는 민택이의 모습에 깜짝 놀랐다고 해. 민택이의 모습은 많이 달라져 있었어. 화상 때문에 얼굴에 붕대를 감은 채 나타났거든.</p>
<!--626--><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82"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8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52"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82.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628--><p class='change'> "당시 얼굴에 화상을 입고 붕대 같은 걸 감고 있으니까, 마음이 좀 안 좋았죠. 민택이랑은 그때 만나고는 전혀 연락이 안 닿습니다."</p>
<!--630--><p class='change'> -최종철, 당시 경서중학교 3학년 4반</p>
<!--634--><p class='change'> 두 사람은 짧은 만남 이후 다시 연락이 끊기고 말았어. 그때 만남이 사고 이후 처음이자 마지막 만남이 된 거야. 그렇게 또 50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민택이를 본 친구는 한 명도 없었어. 당연히 동기들 모임도 한 번도 나타나지 않았다고 해. 왜일까? 친구들은 '어쩌면 화상 때문에 변한 자기 모습을 보여주기 싫어서가 아닐까' 생각했어.</p>
<!--638--><p class='change'> 수학여행 참사를 겪은 지 올해로 56년. 그 시절 까까머리 친구들은 어느새 70살이 넘어버렸어. 친구들은 여전히 민택이의 소식을 궁금해하고 있어. 더 늦기 전에, 친구들의 바람이 이루어지면 얼마나 좋을까. 그래서 '꼬꼬무'가 그를 직접 찾아보기로 했어. 과연 민택이를 찾았을까?</p>
<!--64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83"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8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53"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83.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643--><p class='change'> "55년생이니까, 올해 일흔 하나 됐죠. 이름은 박민택입니다. 교우 관계는 다 좋았죠. 다 좋았는데 같이 놀고 그랬던 친구들 이름도 생각 안나고 얼굴도 생각 안 나요. 제가 볼 때는 사고를 당했을 때 모든 걸 잊어버린 게 많은 것 같아요. 그때는 참… 뭐 어떤 특별한 심정 그런 거를 갖지도 못한 나이예요. 살아가면서 참 여러 가지를 느꼈죠. 자꾸 움츠러들고 뭐 그렇게 살았죠. 제가 하고 싶은 일을 못하니까요. 왼쪽 손은 신경이 다 훼손돼서, 지금도 안 펴지는 상태죠. 제 자신을 꾹꾹 누르고 살다시피 했다고 보면 돼요. 그런 거예요."</p>
<!--645--><p class='change'> -박민택, 경서중학교 버스 참사 생존자</p>
<!--649--><p class='change'> 사고 직후 그는 어떤 생활을 했기에 학교에 나타나지 않았던 걸까. 참사 이후 두 달 정도 지났을 무렵 민택이의 기사가 실린 적이 있어.</p>
<!--653--><p class='change'> "좌측 손의 동맥, 다리, 척추, 왼쪽 다리가 모두 화상을 입은 채 기능이 마비된 경서중 3학년 4반 박민택 군은 두 번이나 피부 이식 수술을 했으나 완치되지 못했는데, 이제 더 떼어 옮길 살갗조차 없는 형편."</p>
<!--655--><p class='change'> -당시 보도된 기사 중</p>
<!--658--><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84"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8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55"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84.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660--><p class='change'> "계속 엎드려 있었어요. 한 4개월을 꼼짝 못하고 엎드려 있었죠. 그 화상 치료를 하느라고. 그때만 해도 화상 치료를 어떤 식으로 했냐면, 터널 같은 걸 만들어 놓고 화상 부위에 거즈를 붙여 식염수를 뿌려줬어요. 그 다음에 하루에 한 번인가 이틀에 한 번씩, 농 같은 게 끼면 그거 긁어내고. 진짜 끔찍해요. 이 생살을 후벼파는 정도. 그때만 해도 제가 피부 이식 수술을 받는 날은, 생일 같았어요. 피부 이식 수술을 하면 붕대로 감아놓고 한 일주일 정도는 치료를 안 하거든요. 치료를 안 하니까, 수술 받는다 그러면 더 좋아했어요. 그러다가 이제 4개월 동안 꼼짝 못하고 있다가 일어나니까, 팔다리가 다 굳고 고개는 이렇게 옆으로 돌아가 있어서. 그러다가 물리치료 한 2개월 하고서는 퇴원을 했죠."</p>
<!--662--><p class='change'> -박민택, 경서중학교 버스 참사 생존자</p>
<!--666--><p class='change'> 참사의 기억은 시간이 지나면서 희미해져 갔지만 민택 씨의 아픔은 가시지 않았어.</p>
<!--669--><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85"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8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56"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85.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671--><p class='change'> 병원 치료 후에도 꽤 오랜 기간 그는 화상 자국을 가리기 위해 붕대를 감고 살았다고 해. 어머니는 매일 아침 붕대를 새로 갈아주며 아들의 화상 자국을 마주해야 했어. 꿈 많았던 소년은 많은 걸 포기하고 살아야 했어. 그런 민택 씨가 아버지가 된 후, 깨달은 게 있대.</p>
<!--675--><p class='change'> "하고 싶은 일을 한 번도 제대로 해보지 못하고 꾹꾹 참고 살았죠. 아들을 둘 낳았지만, 같이 데리고 목욕탕도 못 가봤으니까요. 부모가 되고 나서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 부모들은 얼마나 속상했겠습니까. 하나의 죽음으로 끝나지 않고, 희생된 46명, 거기에 딸린 가족들. 그 모두가 참 힘들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p>
<!--677--><p class='change'> -박민택, 경서중학교 버스 참사 생존자</p>
<!--681--><p class='change'> 그 날에 참사가 낳은 희생자는 46명의 사망자가 아닌, 마흔 여섯 가족이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해. 힘겨운 시간을 살아온 민택 씨. 그럼에도 그 고통을 같은 아픔이 있는 친구들과는 나누려고 하질 않았어.</p>
<!--684--><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86"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8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57"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86.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686--><p class='change'> "그리움은 있죠. 항상 친했던 친구들에 대해서 그리움은 있죠. 제가 (동참 모임에) 참석을 안 하고 있습니다. 다치지만 않았으면 참석을 했겠죠. 동창회 가는 건 그렇습니다."</p>
<!--688--><p class='change'> -박민택, 경서중학교 버스 참사 생존자</p>
<!--692--><p class='change'> 친구들을 보고 싶었지만 볼 수 없었다는 민택 씨의 마음.</p>
<!--695--><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87"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8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158"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87.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697--><p class='change'> "(민택이를) 만나고 싶은 생각이야 있죠. 어디 사냐, 식구들 어떻게 되냐, 우리 통상 그런 얘기 나누고…"</p>
<!--699--><p class='change'> -최종철, 경서중학교 버스 참사 생존자</p>
<!--702--><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88"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8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200"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88.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704--><p class='change'> "(민택이) 얘가 제일… 한 60년을 제일 힘들게 살았을 거예요. 이 친구가. 특별히 할 말은 없어요. 그냥 가만히 쳐다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살아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p>
<!--706--><p class='change'> -김현철, 경서중학교 버스 참사 생존자</p>
<!--710--><p class='change'> '꼬꼬무'가 동창생들의 마음을 대신 전해줬어. 민택 씨를 다시 만나기를 바라는 친구들이 있다는 걸. 민택 씨는 친구들의 마음을 받아들였을까?</p>
<!--715--><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친구를 그리며</strong></p>
<!--719--><p class='change'> 그로부터 얼마 후, 경서중학교 동기들의 모임이 있었어. 그날, 친구들의 마음을 전달 받은 민택 씨가 용기를 냈어. 50여 년 만에 친구들을 마주한 민택 씨. 드디어 친구의 생사를 확인한 친구들은 감격했어. 어떻게 사는지,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웠어.</p>
<!--722--><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89"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8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201"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89.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723--><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90"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9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202"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90.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725--><p class='change'> 종철 씨를 제외하고는 다들 민택 씨를 무려 56년 만에 처음 만나는 거야. 처음엔 살짝 어색했지만, 엊그제 만난 친구들처럼 자연스러웠어. 많이 늦었지만 민택 씨와 친구들의 작은 동창회가 이루어졌어. 이제는 민택 씨한테도 추억을 나눌 수 있는 친구들이 생겼어.</p>
<!--728--><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91"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9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204"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91.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730--><p class='change'> 반가운 만남을 가진 이들에게는 보고 싶은 또 다른 친구들이 있어. 바로 묘역에 묻혀있는 친구들. 대부분은 가족들에 의해서 이장이 됐고, 지금은 11분만 남아계시다고 해. 동기들은 민택 씨와 함께 그들을 만나러 갔어.</p>
<!--733--><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92"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9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205"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92.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734--><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93"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9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206"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93.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735--><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94"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9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208"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94.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737--><p class='change'> 여름내 자란 잡초로 가득한 묘역. 동창들은 56년 전 떠난 친구들의 묘를 정성껏 정리했어. 그리고 먼저 떠난 친구들에게 오랜만의 인사를 건넸어. 현재 무연고자일 수도 있는 11명의 친구들.</p>
<!--741--><p class='change'> "아마 무연고라고 봐야 돼요. 아무도 오질 않으니까요. 부모님은 돌아가셨을 거고, 형제 자매들이 있어도 여기까지 신경 못 쓰죠. 그 유족들도 이제 나이가 거의 70대가 다 됐을 테니까."</p>
<!--745--><p class='change'> "너희들 버려졌다고 슬퍼하지 마라. 너희들 기억하는 우리 친구들이 있고, 앞으로도 몇 년이 더 지속될지 모르겠지만. 계속 와서 우리 친구들을 덜 외롭게 할 거야. 잘 있어라. 우리 10월에 또 올 거야. 그래 볼 날이 얼마 안 남았다."</p>
<!--748--><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95"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9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209"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95.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750--><p class='change'> 매년 10월이 되면 동창들은 묘역을 찾아서 친구들의 넋을 위로하고 있다고 해. 56년이 지났지만 세상을 떠난 친구들을 챙겨주는 이들의 우정. 친구들은 서로를 잊지 않기 위해 수학여행의 그날처럼 사진을 남기기로 했어.</p>
<!--753--><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96"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9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210"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96.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755--><p class='change'> 지금부터라도 이들의 학창 시절이 고통스러운 기억이 아닌 소중한 추억으로 남길 바라며,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야.</p>
<!--759--><p class='change'> 사고 당시에 마포구에 있다가 지금 강서구로 이전한 경서중학교는 학생수 부족으로 내년 3월에는 폐교가 된다고 해. 학교가 사라지면 자연스레 이날의 비극을 기억하는 사람도 줄어들겠지. 더욱 많은 사람이 이 기억을 이어갔으면 하는 마음에, 오늘의 이야기를 해봤어. 그런데 방송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사고 당사자들 외에도 그날의 참사를 기억하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어. 전혀 의외의 사람들이야.</p>
<!--762--><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97"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9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212"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97.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764--><p class='change'> 1971년 사고가 일어난 곳에 위령비가 세워졌어. 충남 아산시 배방읍 청년들은, 참사가 일어났던 10월 14일이 되면 매년 그곳에서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고 해.</p>
<!--767--><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98"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9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213"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98.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769--><p class='change'> "이건 누군가가 알아주지 않으면 금방 잊혀져요. '이 사건이 만약에 나에게, 우리 가족에게 일어난 일이라면 어땠을까?' '누군가가 이걸 기억해준다고 하면 얼마나 고마울까' 이 제를 지내면서 우리 배방 주민분들 뿐만 아니라, 전국에 있는 분들께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 번 세워주고 싶었습니다."</p>
<!--771--><p class='change'> -정광재, 배방청년회 회장</p>
<!--774--><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299"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9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64214"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99.jpg" v_title="꼬꼬무 찐리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776--><p class='change'> 경서중학교 버스 참사 이후로도 우리 사회는 어린아이들과 학생들이 희생되는 대형 참사를 겪어왔어. 그때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을 반복해왔던 것 같아. 어른들의 잘못으로 아이들이 희생되는 비극, 이제는 더 이상 일어나지 않아야 돼. 그러기 위해선 절대 무너지지 않는 튼튼한 외양간을 지어야 하지 않을까.</p>
<!--781--><p class='change strongtag'><strong>'그날' 이야기를 들은 '오늘' 당신의 생각은?</strong></p>
<!--785--><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789--><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1146&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37.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37.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꼬꼬무 찐리뷰] 수학여행 간 중학생 46명 사망 참사…어른들의 안전 불감증이 부른 비극]]>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환갑까지 현역 댄스가수"...박진영, 올 연말 콘서트로 돌아온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1003]]></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1003</guid>
				
			
			
			
			
			
			
			
				
				
					<pubDate>Fri, 2 Oct 2026 17:26: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박진영이 올 연말 국내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2일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진영이 오는 12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39;웻&#39;을 개최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32_1280.jpg"  type="image/jpeg" length="318427"/>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81003&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32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가수 박진영(J.Y. Park·54)이 올 연말 국내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p>
<!--4--><p class='change'> 2일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진영이 오는 12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웻(WET)'을 개최한다. 콘서트 이미지에서 박진영이 붉은색 배경 앞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완벽하게 관리한 피지컬로 데뷔 30년 차에도 현역 댄스 가수로서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는 평가다.</p>
<!--8--><p class='change'> "환갑까지 현역 댄스 가수로 활동하겠다."는 포부를 여러 차례 밝힌 박진영은 끊임없는 자기 관리와 창작 활동으로 매해 가수로서 커리어를 갱신하고 있다.</p>
<!--12--><p class='change'> 이번 콘서트는 박진영이 지난 7월 6년 만에 선보인 여름 신곡이자 '워터밤 2026'의 공식 테마곡 'WET'을 전면에 내세운 공연이다. 그는 올여름 '워터밤 서울'과 '워터밤 부산' 무대에 잇따라 오르며 탄탄한 피지컬과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16--><p class='change'> 'WET'은 박진영이 직접 작사·작곡·편곡한 레게 톤의 라틴팝 댄스곡으로, 여름 내내 음악방송과 축제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p>
<!--20--><p class='change'> 박진영의 국내 단독 콘서트는 지난해 12월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해피 아워(HAPPY HOUR)' 이후 1년 만이다. 당시 공연은 15인조 풀 밴드 세션과 함께 재즈·발라드 넘버 위주로 꾸려진 아늑한 분위기의 무대였다. 이번 콘서트는 공연장 규모부터 달라졌다. 약 4,500석 규모였던 평화의전당과 달리, 올림픽홀은 1만 석이 넘는 대형 실내 공연장이다. 여름 축제 무대에서 보여준 화력을 연말 단독 콘서트로 그대로 이어가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p>
<!--24--><p class='change'> 공연은 오는 12월 24일 오후 8시, 25일 오후 5시, 26일 오후 5시 3일에 걸쳐 진행된다.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NOL을 통해 예매가 시작된다.</p>
<!--28--><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1003&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32.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232.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가수 박진영이 올 연말 국내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2일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진영이 오는 12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39;웻&#39;을 개최한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환갑까지 현역 댄스가수"...박진영, 올 연말 콘서트로 돌아온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암살자(들)' 무대인사 49회 모두 취소…제작사 "작품 밖까지 과도한 부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0905]]></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0905</guid>
				
			
			
			
			
			
			
			
				
				
					<pubDate>Fri, 2 Oct 2026 16:14: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암살자&#39;이 부산국제영화제 일정 취소에 이어 개봉 2주차 극장 무대인사도 모두 취소했다.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2일 &#39;개봉 2주차 무대인사 취소 안내&#39;를 통해 &#34;최근 작품을 둘러싼 여러 상황을 신중히 검토하고 논의한 끝에, 부득이하게 예정되어 있던 10월 3일~10월 5일 무대인사 일정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34;고 밝혔다.제작사는 &#34;작품에 보내주시는 다양한 의견과 관심을 존중하며, 동시에 작품을 둘러싼 상황이 출연 배우와 제작진에게 작품 밖에서까지 과도한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34;고 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94%EC%82%B4%EC%9E%90+%EB%93%A4"><![CDATA[암살자 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6%89%EC%82%AC"><![CDATA[행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7%A8%EC%86%8C"><![CDATA[취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98%ED%98%B9"><![CDATA[의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C%82%B0"><![CDATA[부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C%B4%EB%8C%80%EC%9D%B8%EC%82%AC"><![CDATA[무대인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A0%EB%A0%A4"><![CDATA[고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0%EB%8F%85"><![CDATA[감독]]></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1/202211181_1280.jpg"  type="image/jpeg" length="748049"/>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80905&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86893"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0/3000108689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9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0102002"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0/30001086893.jpg" v_title="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04"></figure>
<!--1--><p class='change'>영화 '암살자(들)'이 부산국제영화제 일정 취소에 이어 개봉 2주차 극장 무대인사도 모두 취소했다.</p>
<!--5--><p class='change'>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2일 '개봉 2주차 무대인사 취소 안내'를 통해 "최근 작품을 둘러싼 여러 상황을 신중히 검토하고 논의한 끝에, 부득이하게 예정되어 있던 10월 3일~10월 5일 무대인사 일정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p>
<!--9--><p class='change'> 제작사는 "작품에 보내주시는 다양한 의견과 관심을 존중하며, 동시에 작품을 둘러싼 상황이 출연 배우와 제작진에게 작품 밖에서까지 과도한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이번 결정은 작품에 참여한 이들을 보호하고, 현장을 찾으실 관객 여러분과 극장 관계자들에게 미칠 영향을 함께 고려해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설명했다.</p>
<!--13--><p class='change'> 또 "만남을 기대하며 시간을 내어 예매하고 방문을 준비해 주신 관객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일정 취소로 실망과 불편을 드리게 되어 마음이 무겁다. 제작사로서 배우와 제작진을 비롯해 작품과 함께해 주신 분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관객 안내와 후속 조치에도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
<!--17--><p class='change'> 취소된 무대인사는 사흘간 수도권과 부산 지역 극장 12곳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무대인사에는 허진호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최유리가 사흘 내내 참석할 예정이었고, 3일에는 류혜영도 함께할 계획이었다.</p>
<!--21--><p class='change'> 앞서 같은 날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측도 "'암살자(들)' 제작사의 요청에 따라 예정되어 있던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참석 및 야외무대인사 일정이 취소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공지했다. '액터스 하우스: 이민호' 행사는 이보다 먼저 취소됐다.</p>
<!--25--><p class='change'>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모티브로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영화다. 지난달 23일 개봉 이후 보수 성향 단체를 중심으로 출연 배우들을 향한 비난이 이어졌다. 배우 유해진의 자택 앞에서 이달 3일부터 30일까지 항의 집회를 열겠다는 신고도 접수됐다. 집회 시작일은 취소된 무대인사 첫날과 같은 날이다.</p>
<!--29--><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0905&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1/202211181.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1/202211181.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영화 &#39;암살자&#39;이 부산국제영화제 일정 취소에 이어 개봉 2주차 극장 무대인사도 모두 취소했다.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2일 &#39;개봉 2주차 무대인사 취소 안내&#39;를 통해 &#34;최근 작품을 둘러싼 여러 상황을 신중히 검토하고 논의한 끝에, 부득이하게 예정되어 있던 10월 3일~10월 5일 무대인사 일정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34;고 밝혔다.제작사는 &#34;작품에 보내주시는 다양한 의견과 관심을 존중하며, 동시에 작품을 둘러싼 상황이 출연 배우와 제작진에게 작품 밖에서까지 과도한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34;고 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암살자(들)' 무대인사 49회 모두 취소…제작사 "작품 밖까지 과도한 부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부끄럽지만 건강하게 만날 것"…나나, ♥탑과 열애 인정 후 팬들에 직접 전한 심경]]></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0694]]></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0694</guid>
				
			
			
			
			
			
			
			
				
				
					<pubDate>Fri, 2 Oct 2026 16:06: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나나가 그룹 빅뱅 출신 탑과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직접 심경을 털어놓았다.2일 나나는 팬 소통 플랫폼 &#39;…]]></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3%80%EC%9D%B4%ED%8B%80%EA%B3%A1"><![CDATA[타이틀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6%94%EB%A1%9C"><![CDATA[솔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6%8C%EC%86%8D%EC%82%AC"><![CDATA[소속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E%A4%EC%A7%81%EB%B9%84%EB%94%94%EC%98%A4"><![CDATA[뮤직비디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D%B0%EB%B7%94"><![CDATA[데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4%B7%ED%94%8C%EB%A6%AD%EC%8A%A4"><![CDATA[넷플릭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2%98%EB%82%98"><![CDATA[나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3%91%EA%B3%BC"><![CDATA[탑과]]></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178_1280.jpg"  type="image/jpeg" length="71000"/>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80694&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178_700.jpg" width="700">
							
							
							
							
							
<!--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178"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17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6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35143"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178.jpg" v_title="탑 나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0"></figure>
<!--1--><p class='change'>배우 나나가 그룹 빅뱅 출신 탑과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직접 심경을 털어놓았다.</p>
<!--5--><p class='change'> 2일 나나는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많이 당황했지"라며 갑작스러운 열애 소식에 깜짝 놀랐을 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달랬다.</p>
<!--9--><p class='change'> 이어 나나는 "나도, 조금 부끄럽기도 하고"라면서도 "예쁘고 건강하게 만나겠습니다!"라고 덧붙여 탑과의 교제에 대한 솔직하고 당당한 마음을 전했다.</p>
<!--13--><p class='change'> 앞서 이날 나나와 탑의 열애설이 제기되자 양측 소속사는 한 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속전속결로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연예계 공식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p>
<!--17--><p class='change'> 두 사람은 올해 초 탑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 '완전 미쳤어!'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친분을 이어오다 지난 6월경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p>
<!--21--><p class='change'> 한편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나나는 2016년 드라마 '굿 와이프'를 시작으로 배우로 전향해 입지를 다졌다.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스캔들'에 출연했다.</p>
<!--25--><p class='change'> [사진=탑스팟픽쳐스]</p>
<!--29--><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0694&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178.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178.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배우 나나가 그룹 빅뱅 출신 탑과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직접 심경을 털어놓았다.2일 나나는 팬 소통 플랫폼 &#39;…]]>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부끄럽지만 건강하게 만날 것"…나나, ♥탑과 열애 인정 후 팬들에 직접 전한 심경]]>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치킨집에 2인조 도둑이 산다?"…'TV 동물농장', 한 달째 무전취식 중인 '족제빌런' 추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0491]]></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0491</guid>
				
			
			
			
			
			
			
			
				
				
					<pubDate>Fri, 2 Oct 2026 13:09: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SBS &#39;TV 동물농장&#39;이 서울의 한 치킨집을 제집처럼 드나들며 한 달째 무전취식을 이어오고 있는 일명 &#39;족제빌런&#39;…]]></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157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39261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80491&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157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SBS 'TV 동물농장'이 서울의 한 치킨집을 제집처럼 드나들며 한 달째 무전취식을 이어오고 있는 일명 '족제빌런'들의 기막힌 강탈 사건 전말을 추적한다.</p>
<!--4--><p class='change'> 오는 4일(일) 오전 9시 30분 방송되는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매일 아침 가게 곳곳에 흩어진 치킨 뼈와 배변 흔적으로 속을 태우던 치킨집 사장님의 제보를 받고 현장 검증에 나선다.</p>
<!--8--><p class='change'> 제작진이 설치한 CCTV와 관찰 카메라를 통해 밝혀진 범인의 정체는 바로 야생 족제비였다. 녀석들은 쓰레기통을 헤집는 것은 물론, 사장님이 봉인해 둔 봉지까지 거침없이 뜯어내며 제 몸만 한 치킨 조각을 낚아채 현장에서 먹방을 펼치는 대담함을 보였다.</p>
<!--12--><p class='change'> 특히 단독 범행인 줄 알았던 이번 사건은 관찰 카메라 분석 결과 2인조 조직범의 소행으로 드러났다. 먼저 들어온 족제비가 치킨을 발굴하면 뒤이어 나타난 다른 족제비가 이를 자연스럽게 옮겨가는 등 4시간 동안 손발이 척척 맞는 '공범 족제비'들의 합작 서리가 포착된 것.</p>
<!--16--><p class='change'> 이어 내시경 카메라로 가게 입구 벽 구멍을 조사한 결과 수북하게 쌓인 치킨 뼈 무더기와 천장 곳곳에서 거주 흔적이 발견돼, 녀석들이 아예 치킨집을 아지트로 삼고 살아왔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렸다.</p>
<!--20--><p class='change'> 자연에 살아야 할 야생 족제비들이 어쩌다 서울 먹자골목 치킨집에 눌러앉게 됐는지, 그리고 2인조 공범 족제비의 정체와 이들을 안전하게 자연으로 돌려보내기 위한 구조 작전은 오는 4일 일요일 아침 9시 30분 방송될 'TV 동물농장'에서 공개된다.</p>
<!--24--><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p>
<!--28--><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0491&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157.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157.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SBS &#39;TV 동물농장&#39;이 서울의 한 치킨집을 제집처럼 드나들며 한 달째 무전취식을 이어오고 있는 일명 &#39;족제빌런&#39;…]]>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치킨집에 2인조 도둑이 산다?"…'TV 동물농장', 한 달째 무전취식 중인 '족제빌런' 추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탑·나나, 뮤비 인연으로 열애 4개월…"나나, 신비로운 여성상" 과거 발언]]></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0604]]></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0604</guid>
				
			
			
			
			
			
			
			
				
				
					<pubDate>Fri, 2 Oct 2026 12:44: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빅뱅 출신 가수 겸 배우 탑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처음 만나 지난 6월께부터 교제를 시작해 4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2일 탑 소속사 탑스팟픽쳐스 측은 &#34;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가까워져 지난 6월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34;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E%A4%EC%A7%81%EB%B9%84%EB%94%94%EC%98%A4"><![CDATA[뮤직비디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6%94%EB%A1%9C"><![CDATA[솔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6%8C%EC%86%8D%EC%82%AC"><![CDATA[소속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3%80%EC%9D%B4%ED%8B%80%EA%B3%A1"><![CDATA[타이틀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A%90%EC%8A%A4%ED%8C%85"><![CDATA[캐스팅]]></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D%B0%EB%B7%94"><![CDATA[데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4%B7%ED%94%8C%EB%A6%AD%EC%8A%A4"><![CDATA[넷플릭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2%98%EB%82%98"><![CDATA[나나]]></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2/202227949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76717"/>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80604&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54774"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77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87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407094144"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7/30001054774.jpg" v_title="탑 나나" v_width="1500"></figure>
<!--2--><p class='change'> 그룹 빅뱅 출신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8)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임진아·35)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처음 만나 지난 6월께부터 교제를 시작해 4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p>
<!--6--><p class='change'> 2일 탑 소속사 탑스팟픽쳐스 측은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가까워져 지난 6월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나나 소속사 써브라임 측도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으며 현재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p>
<!--10--><p class='change'> 앞서 이날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탑과 나나가 지난 1월 뮤직비디오 촬영을 통해 처음 만나 6월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는 두 사람이 최근 나나의 자택 인근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공개했다.</p>
<!--14--><p class='change'> 두 사람을 이어준 작품은 탑의 첫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 타이틀곡 '완전 미쳤어!' 뮤직비디오다. 나나는 탑의 제안으로 이 뮤직비디오의 주인공을 맡았다.</p>
<!--18--><p class='change'> 지난 4월 탑의 유튜브 채널 'T.O.P'에 공개된 영상에서 나나를 캐스팅 한 이유에 대해서 "'완전 미쳤어'를 처음 만들었을 때부터 어느 시대인지 모르겠는 알 수 없는 신비로운 여성 인물이 나왔으면 하는 생각이 있었다. 우주에서 온 건지 과거에서 온 건지 가늠할 수 없는 그런 매력이 필요했다. 고전미도 있어야 되면서 사실은 노래 제목처럼 진짜 완전 미쳐 보이는 여자가 나오면 굉장히 매력적이겠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봤을 때 가장 잘 어울렸다"고 설명했다.</p>
<!--22--><p class='change'> 탑은 2006년 빅뱅으로 데뷔해 활동하다 팀을 떠났으며,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를 통해 배우로 활동을 재개했다. 지난 4월에는 첫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을 발표했다.</p>
<!--26--><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0604&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2/20222794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2/202227949.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그룹 빅뱅 출신 가수 겸 배우 탑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처음 만나 지난 6월께부터 교제를 시작해 4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2일 탑 소속사 탑스팟픽쳐스 측은 &#34;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가까워져 지난 6월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34;고 밝혔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탑·나나, 뮤비 인연으로 열애 4개월…"나나, 신비로운 여성상" 과거 발언]]>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5살 아이 보는 앞에서 잔혹 살해"…'그알', 광주 공무원 살인 미스터리 추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0200]]></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0200</guid>
				
			
			
			
			
			
			
			
				
				
					<pubDate>Fri, 2 Oct 2026 11:39: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가 어린 자녀가 보는 앞에서 아내를 잔혹하게 살해한 광주 공무원 살인사건의 충격적인 진실과 범인의 두 얼굴을 집중 추적한다.오는 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39;헬멧과 홈캠 - 광주 공무원 살인 미스터리&#39; 편을 통해 지난 9월 경기도 광주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참사를 조명한다.사건 당일 이른 아침, 5살 아이를 어린이집에 데려다 주기 위해 집을 나서던 34세 여성 박은아 씨는 헬멧을 쓴 채 계단에 숨어있던 불청객에게 무참히 공격당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B5%EB%AC%B4%EC%9B%90"><![CDATA[공무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4%91%EC%A3%BC"><![CDATA[광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B4%EC%9D%B8"><![CDATA[살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7%B8%EC%95%8C"><![CDATA[그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4%ED%98%BC"><![CDATA[이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98%ED%98%B9"><![CDATA[의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B0%B0"><![CDATA[경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A%B8%B0%EB%8F%84"><![CDATA[경기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1%EC%8B%9C+10%EB%B6%84"><![CDATA[1시 10분]]></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132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66835"/>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80200&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132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어린 자녀가 보는 앞에서 아내를 잔혹하게 살해한 광주 공무원 살인사건의 충격적인 진실과 범인의 두 얼굴을 집중 추적한다.</p>
<!--4--><p class='change'> 오는 3일(토)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에서는 '헬멧과 홈캠 - 광주 공무원 살인 미스터리' 편을 통해 지난 9월 경기도 광주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참사를 조명한다.</p>
<!--8--><p class='change'> 사건 당일 이른 아침, 5살 아이를 어린이집에 데려다 주기 위해 집을 나서던 34세 여성 박은아(가명) 씨는 헬멧을 쓴 채 계단에 숨어있던 불청객에게 무참히 공격당했다. 흉기에 무려 28곳을 찔려 사망한 피해자. 범인은 타고 온 오토바이로 도주한 지 4시간 만에 수원의 한 숙박업소에서 검거됐는데, 놀랍게도 피해자와 이혼 소송 중이던 5년 차 공무원 남편 염 씨로 밝혀졌다.</p>
<!--12--><p class='change'> 착실한 공무원으로 알려진 염 씨는 이혼 소송 스트레스로 인한 우발적 범행을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별거 중인 피해자의 신규 거주지 주소와 공동현관 비밀번호를 미리 알고 잠입했다는 점에서 계획살인 의혹이 강하게 제기되는 상황이다.</p>
<!--16--><p class='change'> '그알' 제작진은 피해자가 생전 남동생에게 전달한 USB를 어렵게 입수했다. 그 안에는 사건 석 달 전 경찰이 출동했던 위태로운 현장이 담긴 홈캠 영상 4천여 개가 저장돼 있었다. 또 어렵게 잠금 해제한 피해자 휴대폰에도 600여 개의 소름 끼치는 음성파일이 남아있었다. 유가족과 제작진을 공포로 몰아넣은 염 씨의 소름 끼치는 이중성과 사건의 단서가 이번 방송을 통해 최초로 베일을 벗는다.</p>
<!--20--><p class='change'> 충격적인 사건의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그알'은 오는 3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p>
<!--24--><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0200&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132.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132.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가 어린 자녀가 보는 앞에서 아내를 잔혹하게 살해한 광주 공무원 살인사건의 충격적인 진실과 범인의 두 얼굴을 집중 추적한다.오는 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39;헬멧과 홈캠 - 광주 공무원 살인 미스터리&#39; 편을 통해 지난 9월 경기도 광주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참사를 조명한다.사건 당일 이른 아침, 5살 아이를 어린이집에 데려다 주기 위해 집을 나서던 34세 여성 박은아 씨는 헬멧을 쓴 채 계단에 숨어있던 불청객에게 무참히 공격당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5살 아이 보는 앞에서 잔혹 살해"…'그알', 광주 공무원 살인 미스터리 추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홍석천, 맨손으로 쓰레기 척척 주웠다…새벽 도로 위 감동 미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0263]]></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0263</guid>
				
			
			
			
			
			
			
			
				
				
					<pubDate>Fri, 2 Oct 2026 10:16: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방송인 홍석천이 도로 위에 쏟아진 쓰레기를 맨손으로 직접 치우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울 공덕역 인근 도로에서 촬영된 영상 한 편이 확산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F%84%EB%A1%9C"><![CDATA[도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0%A8%EB%9F%89"><![CDATA[차량]]></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sns"><![CDATA[sn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9%8D%EC%84%9D%EC%B2%9C"><![CDATA[홍석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3%B0%EB%A0%88%EA%B8%B0"><![CDATA[쓰레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7%A8%EC%86%90"><![CDATA[맨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3%88%EB%B2%BD"><![CDATA[새벽]]></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129_1280.jpg"  type="image/jpeg" length="303462"/>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80263&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129_700.jpg" width="700">
							
							
							
							
							
<!--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1129"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12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43"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093920"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129.jpg" v_title="홍석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124"></figure>
<!--2--><p class='change'> 방송인 홍석천이 도로 위에 쏟아진 쓰레기를 맨손으로 직접 치우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p>
<!--6--><p class='change'>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울 공덕역 인근 도로에서 촬영된 영상 한 편이 확산됐다. 영상에는 새벽 시간 트럭에서 떨어진 쓰레기 포대 여러 개가 도로 위에 흩어져 있고, 환경미화원이 이를 수습하는 모습이 담겼다.</p>
<!--10--><p class='change'> 이 상황을 목격한 홍석천은 차량을 멈춰 세웠다. 동승자에게 비상등을 켜달라고 요청한 그는 곧바로 차에서 내려 도로에 흩어진 쓰레기를 하나씩 손으로 주워 포대에 담았다. 정리를 마친 홍석천은 미화원에게 인사를 건넨 뒤 다시 차량으로 돌아갔다.</p>
<!--14--><p class='change'> 이 영상은 일부러 연출한 모습이 아닌 돌발 상황에서 난감해하는 환경미화원을 돕는 상황이 우연히 포착된 것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p>
<!--18--><p class='change'> 이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이 형은 찐이다", "나이 들수록 더욱 멋있어진다", "보여주기식이 아니라서 더 감동적이다", "저런 게 진짜 인성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 네티즌은 "레스토랑에 갔을 때도 늘 잘해주셨던 기억이 난다"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p>
<!--22--><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0263&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12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129.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방송인 홍석천이 도로 위에 쏟아진 쓰레기를 맨손으로 직접 치우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울 공덕역 인근 도로에서 촬영된 영상 한 편이 확산됐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홍석천, 맨손으로 쓰레기 척척 주웠다…새벽 도로 위 감동 미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유해진 도망가면 입증하겠다"…보수단체, '암살자(들)' 배우 집 앞 집회 신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0057]]></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0057</guid>
				
			
			
			
			
			
			
			
				
				
					<pubDate>Fri, 2 Oct 2026 08:59: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암살자&#39;에 항의한다는 명목으로 보수 성향 단체가 배우 유해진의 자택 앞에서 한 달 가까이 집회를 열겠다고 공개 예고했다.보수단체 신자유연대 대표 김상진 씨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34;영화 암살자 주연배우 유해진 &#9675;&#9675;동 집 앞에 집회신고 완료&#34;라는 글을 올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1/202227493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32993"/>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80057&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77080"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7/3000107708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8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27131316"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7/30001077080.jpg" v_title="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00"></figure>
<!--1--><p class='change'>영화 '암살자(들)'에 항의한다는 명목으로 보수 성향 단체가 배우 유해진의 자택 앞에서 한 달 가까이 집회를 열겠다고 공개 예고했다.</p>
<!--5--><p class='change'> 보수단체 신자유연대 대표 김상진 씨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영화 암살자 주연배우 유해진 ○○동 집 앞에 집회신고 완료"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내가 집회하면 아마도 기획사에서 유해진 거처를 옮길 것으로 예상되는데, 추후 '가출해 도망간 유해진' 입증해 보이겠습니다. 투쟁!!!"이라고 덧붙였다.</p>
<!--9--><p class='change'> 김 씨는 글과 함께 유해진의 자택으로 보이는 건물 외관 사진, 옥외집회(시위·행진) 신고서 접수증 사진도 게시했다.</p>
<!--13--><p class='change'> 공개된 접수증에 따르면 집회 명칭은 '유해진 규탄, 암살자들 제작사 규탄'이다. 개최 기간은 이달 3일부터 30일까지이며, 집회일란에는 3일부터 연일 날짜가 나열돼 있다. 신고 인원은 20명이다. 시위 방법으로는 문화 행사, 국민의례, 참석자 소개, 연사 발언 등이 적혀 있다. 준비물로는 방송차 2대, 접이식 간이 무대, 음향 장비, 영상차 1대 등이 기재됐다. 접수증 하단에는 '행정지도 별지첨부함'이라는 문구도 남아 있다.</p>
<!--17--><p class='change'> 신자유연대는 자유연대 사무총장 출신인 김상진 씨가 2021년 자유연대를 나와 만든 단체다. 김 씨는 유튜브 채널 '김상진TV'를 운영하며 문재인 전 대통령 구속 촉구 집회 등을 이끌어 왔다.</p>
<!--21--><p class='change'> 김 씨의 글은 게시 직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퍼졌지만, 반응은 싸늘하다. 한 누리꾼은 해당 게시물에 "집까지 찾아가서 집회를 한다고?? (중략) 주변 사는 사람들은 무슨 죄냐"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 댓글은 1천 개가 넘는 공감을 받았다. 영화에 대한 이견을 제작사가 아닌 배우 개인의 주거지에서 표출하는 것은 선을 넘었다는 비판이 잇따랐다. 자택 외관이 담긴 사진이 그대로 공개된 데 대해서도 사생활 침해와 신변 위협 우려가 나온다.</p>
<!--25--><p class='change'>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고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주연을 맡은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을 소재로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영화다. 지난달 23일 개봉했다.</p>
<!--29--><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0057&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1/202227493.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1/202227493.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영화 &#39;암살자&#39;에 항의한다는 명목으로 보수 성향 단체가 배우 유해진의 자택 앞에서 한 달 가까이 집회를 열겠다고 공개 예고했다.보수단체 신자유연대 대표 김상진 씨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34;영화 암살자 주연배우 유해진 &#9675;&#9675;동 집 앞에 집회신고 완료&#34;라는 글을 올렸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유해진 도망가면 입증하겠다"…보수단체, '암살자(들)' 배우 집 앞 집회 신고]]>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BTS RM, 국립중앙박물관 소장품 구입 위해 1억 원 기부…"우리 문화 알리는데 앞장설 것"]]></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742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7422</guid>
				
			
			
			
			
			
			
			
				
				
					<pubDate>Thu, 1 Oct 2026 16:53: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방탄소년단이 국립중앙박물관 소장품 구입을 위해 1억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다시 한번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30일 국립중앙박물관은 지난 6월 박물관 글로벌 홍보대사로 위촉된 방탄소년단 RM이 박물관 소장품 구입에 써달라며 국립중앙박물관회에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난 29일 박물관 후원단체인 사단법인 국립중앙박물관회를 통해 성사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30/30001090777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0696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77422&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30/30001090777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본명 김남준)이 국립중앙박물관 소장품 구입을 위해 1억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다시 한번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p>
<!--4--><p class='change'> 30일 국립중앙박물관은 지난 6월 박물관 글로벌 홍보대사로 위촉된 방탄소년단 RM이 박물관 소장품 구입에 써달라며 (사)국립중앙박물관회에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p>
<!--8--><p class='change'> 이번 기부는 지난 29일 박물관 후원단체인 사단법인 국립중앙박물관회를 통해 성사됐다. RM의 후원금은 향후 국립중앙박물관회가 가치 있는 유물을 구입해 박물관에 기증하는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앞서 국립중앙박물관회는 조선시대 '나전연꽃넝쿨무늬상자', 조선 초 명필 황기로의 '초서' 등을 구입해 박물관에 기증한 바 있다.</p>
<!--12--><p class='change'> RM은 "국립중앙박물관 글로벌 홍보대사로서 박물관에 후원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박물관과 우리 문화를 알리는 데 함께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16--><p class='change'> 국립중앙박물관 측은 RM의 꾸준한 문화예술 분야 후원이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대중적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며, 더 좋은 전시와 사업으로 부응하겠다는 뜻을 전했다.</p>
<!--20--><p class='change'> RM은 앞서 나라 밖 문화유산을 보존·복원하고 활용하는 데 힘을 보태고자 2021년과 2022년 두 차례에 걸쳐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에 각각 1억 원씩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문화예술 후원 행보를 이어왔다.</p>
<!--24--><p class='change'> 미술계 영향력 있는 컬렉터로서의 활동도 본격화된다. RM의 개인 소장품을 선보이는 특별전 'RM X SFMOMA: 비트윈 유 앤드 미(Between You and Me)'가 오는 10월 3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MOMA)에서 개막한다.</p>
<!--28--><p class='change'> [사진=국립중앙박물관]</p>
<!--32--><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36--><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7422&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30/30001090777.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30/30001090777.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그룹 방탄소년단이 국립중앙박물관 소장품 구입을 위해 1억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다시 한번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30일 국립중앙박물관은 지난 6월 박물관 글로벌 홍보대사로 위촉된 방탄소년단 RM이 박물관 소장품 구입에 써달라며 국립중앙박물관회에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난 29일 박물관 후원단체인 사단법인 국립중앙박물관회를 통해 성사됐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BTS RM, 국립중앙박물관 소장품 구입 위해 1억 원 기부…"우리 문화 알리는데 앞장설 것"]]>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유상무, 세 번째 프로테스트 첫날 76타…"마음 고생 많이 해 눈물 나더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8090]]></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8090</guid>
				
			
			
			
			
			
			
			
				
				
					<pubDate>Thu, 1 Oct 2026 16:53: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방송인 유상무가 세 번째 KPGA 프로선발전 예선 첫날 경기를 마친 뒤 76타를 기록했다고 직접 밝혔다.유상무는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린 영상을 통해 &#34;아직도 너무 떨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1/30001090874_1280.jpg"  type="image/jpeg" length="436237"/>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78090&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1/30001090874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방송인 유상무가 세 번째 KPGA 프로선발전 예선 첫날 경기를 마친 뒤 76타를 기록했다고 직접 밝혔다.</p>
<!--4--><p class='change'> 유상무는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린 영상을 통해 "아직도 너무 떨린다. 만족할 만한, 연습한 만큼 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76타를 쳤다."라고 첫날 스코어를 공개했다. 그는 "실수도 하긴 했는데 올해 목표가 70타대로 들어오는 것이었는데 76개 쳤다. 테스트에 붙은 것도 아닌데 눈물이 나더라."라며 눈물을 훔쳤다.</p>
<!--8--><p class='change'> 유상무는 "나이 들어서 하다 보니까 젊은 선수들하고 40m씩 차이가 난다"고 털어놓으면서 "전반에 1오버를 쳤는데 후반 되니까 너무 떨렸다. 좀 더 공격적으로 쳤어야 하는데 후반에는 스코어를 지키고 싶었다. 그러니까 더 떨리더라."며 첫날 경기 내용에 대해 말했다.</p>
<!--12--><p class='change'> 향후 목표도 솔직히 밝혔다. 유상무는 "올해 70타를 쳤으니까 내일은 그냥 편하게 치고 싶다. 내년에는 예선 통과, 내년 후반기에는 프로 (테스트) 붙는 것까지, 내후년을 목표로 하겠다. 올해는 욕심 많이 안 부리고 하겠다."면서 "제가 부족한 걸 너무 알고 있다. 오늘을 계기로 더 열심히 하겠다. 그동안 마음고생을 많이 했다."고 소감을 덧붙였다.</p>
<!--16--><p class='change'> 한편 유상무는 지난 4월 22일 열린 생애 첫 KPGA 프로 테스트에서 첫날 86타를 기록한 바 있다.</p>
<!--24--><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8090&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1/30001090874.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1/30001090874.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방송인 유상무가 세 번째 KPGA 프로선발전 예선 첫날 경기를 마친 뒤 76타를 기록했다고 직접 밝혔다.유상무는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린 영상을 통해 &#34;아직도 너무 떨린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유상무, 세 번째 프로테스트 첫날 76타…"마음 고생 많이 해 눈물 나더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뮤지컬 배우 임별, 10월 결혼 발표…"흔들릴 때마다 단단하게 잡아주는 사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8175]]></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8175</guid>
				
			
			
			
			
			
			
			
				
				
					<pubDate>Thu, 1 Oct 2026 16:52: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뮤지컬 배우 임별이 손편지를 통해 10월 결혼 소식을 알렸다.임별은 1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리고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34;어떤 말로 이 소식을 전하면 좋을지 한참을 고민하다 조심스레 펜을 들었다&#34;며 &#34;다가오는 10월에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과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34;고 밝혔다.예비 배우자에 대해서는 &#34;제가 흔들릴 때마다 단단하게 잡아주고, 언제나 저를 가장 나답고 편안하게 웃게 해주는 참 고마운 사람&#34;이라고 소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1/30001090884_1280.jpg"  type="image/jpeg" length="334862"/>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78175&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1/30001090884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뮤지컬 배우 임별이 손편지를 통해 10월 결혼 소식을 알렸다.</p>
<!--4--><p class='change'> 임별은 1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리고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어떤 말로 이 소식을 전하면 좋을지 한참을 고민하다 조심스레 펜을 들었다"며 "다가오는 10월에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과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p>
<!--8--><p class='change'> 예비 배우자에 대해서는 "제가 흔들릴 때마다 단단하게 잡아주고, 언제나 저를 가장 나답고 편안하게 웃게 해주는 참 고마운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마주 앉아 시시콜콜한 일상을 나누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을 주는 이 사람과 함께라면 앞으로의 삶이 참 따뜻하고 즐거울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
<!--12--><p class='change'>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임별은 "2015년 처음 무대에 오르던 날부터 지금까지 여러분이 보내주신 따뜻한 응원과 사랑 덕분에 늘 감사한 마음으로 무대 위에서 벅찬 행복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희 두 사람의 시작을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 주신다면 더없는 기쁨이 될 것 같다"며 "그동안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 절대 잊지 않고, 무대 위에서는 변함없이 진심을 다하고 평범한 일상 속에서는 서로 아끼며 예쁘게 잘 살겠다"고 덧붙였다.</p>
<!--16--><p class='change'> 임별은 2015년 뮤지컬 '머더발라드'로 데뷔한 이후 '마리 퀴리', '몬테크리스토', '팬레터', '박열', '알라딘'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무대 활동을 이어온 뮤지컬 배우다.</p>
<!--24--><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8175&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1/30001090884.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1/30001090884.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뮤지컬 배우 임별이 손편지를 통해 10월 결혼 소식을 알렸다.임별은 1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리고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34;어떤 말로 이 소식을 전하면 좋을지 한참을 고민하다 조심스레 펜을 들었다&#34;며 &#34;다가오는 10월에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과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34;고 밝혔다.예비 배우자에 대해서는 &#34;제가 흔들릴 때마다 단단하게 잡아주고, 언제나 저를 가장 나답고 편안하게 웃게 해주는 참 고마운 사람&#34;이라고 소개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뮤지컬 배우 임별, 10월 결혼 발표…"흔들릴 때마다 단단하게 잡아주는 사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짐 캐리, 32세 연하 한국계 민아와 세번째 결혼…"나의 숭고한 동반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9291]]></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9291</guid>
				
			
			
			
			
			
			
			
				
				
					<pubDate>Thu, 1 Oct 2026 16:52: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할리우드 배우 짐 캐리가 수년간 교제해 온 연인 민아와 결혼했다.복수의 미국 연예매체에 따르면 짐 캐리가 지난달 3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연인 민아와 소규모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0%ED%98%BC"><![CDATA[결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B%9E%91"><![CDATA[사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8%EA%B5%AD"><![CDATA[미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A%B5%AD"><![CDATA[한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4%84%EB%9E%91%EC%8A%A4"><![CDATA[프랑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4%ED%98%BC"><![CDATA[이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8%81%ED%99%94%EC%A0%9C"><![CDATA[영화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84%EB%B2%84%EC%A7%80"><![CDATA[아버지]]></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1/30001091005_1280.jpg"  type="image/jpeg" length="96907"/>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79291&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1/30001091005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할리우드 배우 짐 캐리(64)가 수년간 교제해 온 연인 민아(32)와 결혼했다.</p>
<!--4--><p class='change'> 복수의 미국 연예매체에 따르면 짐 캐리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연인 민아와 소규모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짐 캐리 측 대변인도 같은 날 PEOPLE과 저스트재러드에 결혼 사실을 확인했다. 예식은 가까운 친구와 가족만 참석한 가운데 조용히 치러졌으며, 정확한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다.</p>
<!--8--><p class='change'> 민아는 LA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배우이자 아티스트다. 현지 언론매체에 따르면 그는 한국 출시의 아티스트다. 두 사람은 2022년 2월 LA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교제설이 나왔다.</p>
<!--12--><p class='change'> 지난 2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자르 영화제에서 명예상을 받은 짐 캐리는 수상 소감을 "나의 멋진 가족, 딸 제인과 손자 잭슨에게 감사한다. 지금도 앞으로도 영원히 사랑한다. 나의 숭고한 동반자 민아에게 감사한다. 사랑해, 민아"라고 말했다.</p>
<!--16--><p class='change'> 이어 "마지막으로 내가 아는 가장 재미있는 사람, 사랑과 너그러움과 웃음의 가치를 가르쳐준 아버지 퍼시 조셉 캐리에게 감사한다"고 덧붙였다. 공개 열애를 알린 지 7개월 만에 부부가 된 셈이다.</p>
<!--20--><p class='change'> 이번 결혼은 짐 캐리의 세 번째 결혼이다. 그는 1987년 배우 출신 멜리사 워머와 결혼해 딸 제인을 얻었으나 1995년 이혼했다. 이듬해인 1996년에는 영화 '덤 앤 더머'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로런 홀리와 결혼했지만 1년을 채우지 못하고 갈라섰다. 이후 '미, 마이셀프 앤 아이린'에서 만난 르네 젤위거와 1999년 교제를 시작해 약혼까지 했으나 이듬해 결별했다.</p>
<!--28--><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9291&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1/30001091005.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1/30001091005.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할리우드 배우 짐 캐리가 수년간 교제해 온 연인 민아와 결혼했다.복수의 미국 연예매체에 따르면 짐 캐리가 지난달 3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연인 민아와 소규모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짐 캐리, 32세 연하 한국계 민아와 세번째 결혼…"나의 숭고한 동반자"]]>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유퀴즈' 김연자, 무일푼 귀국→아모르파티로 전성기 '52년 가수 인생']]></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867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8672</guid>
				
			
			
			
			
			
			
			
				
				
					<pubDate>Thu, 1 Oct 2026 16:52: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김연자가 52년 가수 인생을 털어놨다.지난달 3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39;유 퀴즈 온 더 블럭&#39;에 출연한 김연자는 한류 1세대 가수로 일본을 비롯해 브라질, 쿠바, 러시아 등에서 활동했지만, 해외 활동을 정리하고 한국에 돌아올 당시 수중에 남은 것이 없었다고 고백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1/30001090946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553526"/>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78672&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1/30001090946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가수 김연자가 52년 가수 인생을 털어놨다.</p>
<!--4--><p class='change'> 지난달 3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김연자는 한류 1세대 가수로 일본을 비롯해 브라질, 쿠바, 러시아 등에서 활동했지만, 해외 활동을 정리하고 한국에 돌아올 당시 수중에 남은 것이 없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전남편이 회사 사장님도 하셨다. 조금이나마 갖고 오려고 했는데 빈손이라더라"라고 말했다.</p>
<!--8--><p class='change'> 이후 '아모르 파티'가 역주행하면서 다시 전성기를 맞았다. 김연자는 "믿기 힘들 정도로 고마운 나날을 보냈다. 20년 동안 한국에서 공백이 있었는데 '아모르 파티'가 다 메꿔줬다. 덕분에 제 노래 인생이 더 넓어진 것 같다."면서 "전국 각지 축제 무대에 오르고 있다. 댄스팀과 차 두 대로 나눠서 다니는데 바쁠 때는 하루에 휘발윳값이 60만 원 정도 든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p>
<!--12--><p class='change'> 대학 축제 무대와 얽힌 일화도 소개됐다. 김연자는 학생들의 떼창으로 화제를 모은 2018년 부산대 축제를 떠올리며 "요청이 와서 반신반의했다. 걱정하면서 갔는데 너무 반응이 좋았다"고 말했다. 이후 300명이 함께 무대를 꾸미는 프로그램에 김연자가 출연하자 부산대 학생 150명이 지원에 나섰고, 김연자는 부산대 축제에 다시 오르고 장학금을 기부하며 인연을 이어왔다.</p>
<!--16--><p class='change'> 지난 세월에 대해 김연자는 "저는 항상 자신한테 잘했다고 해주고 싶다. 어린 나이에도 잘 헤쳐나갔고 주위 분들이 도와주셔서 여기까지 왔다. 앞으로도 목소리가 나올 때까지는 그런 인생을 살 것 같다."면서 파킨슨병으로 투병 중인 어머니를 언급하면서 "젊었을 때 고생 많이 하셨다. 기적이 일어난다면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앞에 나타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20--><p class='change'> 올해 데뷔 52주년을 맞은 김연자는 방송 당일인 지난달 30일 신곡 '저 별은 볼 수가 있겠지'를 발매했다.</p>
<!--24--><p class='change'> 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p>
<!--32--><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8672&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1/30001090946.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1/30001090946.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가수 김연자가 52년 가수 인생을 털어놨다.지난달 3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39;유 퀴즈 온 더 블럭&#39;에 출연한 김연자는 한류 1세대 가수로 일본을 비롯해 브라질, 쿠바, 러시아 등에서 활동했지만, 해외 활동을 정리하고 한국에 돌아올 당시 수중에 남은 것이 없었다고 고백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유퀴즈' 김연자, 무일푼 귀국→아모르파티로 전성기 '52년 가수 인생']]>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매불쇼, '암살자(들)' 관련 콘텐츠 비공개…"썬킴, 협박성 메일로 신변 위협 받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9196]]></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9196</guid>
				
			
			
			
			
			
			
			
				
				
					<pubDate>Thu, 1 Oct 2026 16:18: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유튜브 채널 &#39;매불쇼&#39;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의 출연 영상을 비공개로 돌렸다. 영상이 나간 뒤 썬킴에게 협박성 메일이 쏟아지면서 신변의 위협을 느낄 정도에 이르렀다는 이유다.진행자 최욱은 1일 &#39;매불쇼&#39; 라이브 방송을 시작하자마자 공지 형식으로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1/30001090998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61112"/>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79196&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1/30001090998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유튜브 채널 '매불쇼'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본명 김선영)의 출연 영상을 비공개로 돌렸다. 영상이 나간 뒤 썬킴에게 협박성 메일이 쏟아지면서 신변의 위협을 느낄 정도에 이르렀다는 이유다.</p>
<!--4--><p class='change'> 진행자 최욱은 1일 '매불쇼' 라이브 방송을 시작하자마자 공지 형식으로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그는 "시작부터 제 상황이 난처해졌다. 이 부분을 여러분께 보고 드리고 출발해야 할 것 같다"며 말을 꺼냈다.</p>
<!--8--><p class='change'> 최욱은 전날 '매불쇼'에서 영화 '암살자(들)'와 관련한 콘텐츠를 올린 채널들이 공격을 받아 영상을 내리고 있다는 소식을 앞서 전했고, 그런 상황에서도 '매불쇼'는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 영상을 내리지 않고 있다고 밝혀왔다고 설명했다.</p>
<!--12--><p class='change'> 하지만 하루 만에 최욱은 "출연자에게 협박성 메일이 너무 많이 오고 있다. 신변의 위협을 느낄 정도라고 연락해 오면서 결국 출연자 보호를 위해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면서 "부당한 공격을 용인하는 모양새가 됐다. 저로서는 굉장히 부끄럽고 화도 나고 억울하기도 하다. 당장 출연자의 안전도 중요해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했다. 면목이 없다. 죄송하다"고 시청자들에게 사과했다.</p>
<!--16--><p class='change'> 앞서 썬킴은 '매불쇼'에 출연해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뤘다. 당시 그는 문세광의 재판 기록을 중심으로 사건을 둘러싸고 제기돼 온 의혹들을 정리하면서 "정보들을 전해드리고 판단은 받아들이는 사람의 몫"이라는 취지로 설명한 바 있다.</p>
<!--24--><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9196&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1/30001090998.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1/30001090998.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유튜브 채널 &#39;매불쇼&#39;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의 출연 영상을 비공개로 돌렸다. 영상이 나간 뒤 썬킴에게 협박성 메일이 쏟아지면서 신변의 위협을 느낄 정도에 이르렀다는 이유다.진행자 최욱은 1일 &#39;매불쇼&#39; 라이브 방송을 시작하자마자 공지 형식으로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매불쇼, '암살자(들)' 관련 콘텐츠 비공개…"썬킴, 협박성 메일로 신변 위협 받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재중 보이그룹' 키빗업 측, 새벽 3시 시장서 MV 촬영 결국 사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868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8682</guid>
				
			
			
			
			
			
			
			
				
				
					<pubDate>Thu, 1 Oct 2026 13:19: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키빗업이 새벽 시간대 주택가 인근 시장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다 소음 신고를 받아 경찰이 출동하는 일이 벌어진 것에 대해서 소속사가 사과했다.한 누리꾼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전 3시 20분께 인천 미추홀구 숭의동 제물포시장에서 촬영으로 인해 장시간 소음이 발생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173_1280.jpg"  type="image/jpeg" length="484957"/>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78682&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173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그룹 키빗업(KEYVITUP)이 새벽 시간대 주택가 인근 시장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다 소음 신고를 받아 경찰이 출동하는 일이 벌어진 것에 대해서 소속사가 사과했다.</p>
<!--4--><p class='change'> 한 누리꾼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전 3시 20분께 인천 미추홀구 숭의동 제물포시장에서 촬영으로 인해 장시간 소음이 발생했다. 급기야 시민의 112신고로 현장에 경찰관이 출동해서야 촬영이 마무리 됐다.</p>
<!--8--><p class='change'> 이 내용을 사진과 함께 알린 누리꾼은 "그때 시간을 확인했는데 새벽 3시가 넘었다.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다. 이 동네에 10년을 살면서 수많은 촬영을 봤지만 새벽 3시가 넘어서 확성기까지 쓰며 촬영하는 건 처음"이라면서 "촬영이 끝났으면 조용히 철수해야 하는데 확성기에 대고 '수고하셨습니다'라고 큰 소리로 외치고 자기들끼리 환호성을 질렀다."고 설명했다.</p>
<!--12--><p class='change'> 이 같은 사실이 SNS를 통해 알려지자 인코드는 1일 공식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렸다.</p>
<!--16--><p class='change'> 인코드는 "최근 진행된 KEYVITUP MV 촬영과 관련하여, 평온한 밤을 보내셔야 할 시간에 촬영으로 인한 소음으로 불편과 피해를 겪으셨을 주민분들께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면서 "당사 역시 촬영 과정에서 주민분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여러 방면으로 고려하고 노력했으나, 늦은 시간까지 촬영이 이어지는 과정에서 주변 환경과 주민분들의 생활에 미칠 수 있는 불편을 보다 세심하게 살피지 못했다"고 했다.</p>
<!--20--><p class='change'> 이어 인코드는 "이번 일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불편을 겪으신 주민분들께 찾아뵙고 책임 있는 자세로 후속 조치에도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힌 뒤 "제작 프로덕션과도 촬영 전반에 대한 사전 점검을 더욱 철저히 진행하고, 촬영 시간 및 현장 소음 관리 등을 면밀히 확인해 유사한 상황이 재발하지 않도록 신중하게 관리하겠다"고 덧붙였다.</p>
<!--24--><p class='change'> 키빗업은 가수 김재중이 설립한 인코드에서 지난 4월 데뷔한 5인조 보이그룹이다.</p>
<!--28--><p class='change'> 사진=백승철 기자</p>
<!--32--><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8682&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173.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8/30001055173.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그룹 키빗업이 새벽 시간대 주택가 인근 시장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다 소음 신고를 받아 경찰이 출동하는 일이 벌어진 것에 대해서 소속사가 사과했다.한 누리꾼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전 3시 20분께 인천 미추홀구 숭의동 제물포시장에서 촬영으로 인해 장시간 소음이 발생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재중 보이그룹' 키빗업 측, 새벽 3시 시장서 MV 촬영 결국 사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부실 복무' 송민호, 징역 1년·집유 2년…실형 피했지만 '102일 재복무' 전망]]></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8668]]></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8668</guid>
				
			
			
			
			
			
			
			
				
				
					<pubDate>Thu, 1 Oct 2026 12:54: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면서 102일간 근무지를 무단 이탈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위너 송민호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 성준규 판사는 1일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송민호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C%8B%A4+%EB%B3%B5%EB%AC%B4"><![CDATA[부실 복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6%A1%EB%AF%BC%ED%98%B8"><![CDATA[송민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3%A0"><![CDATA[선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8%B0%EC%86%8C"><![CDATA[기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80%EC%B0%B0"><![CDATA[검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C%90%EA%B2%B0"><![CDATA[판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C%ED%8C%90"><![CDATA[재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84%EB%B0%98"><![CDATA[위반]]></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21/30001057758_1280.jpg"  type="image/jpeg" length="22011"/>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78668&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21/30001057758_700.jpg" width="700">
							
							
							
							
							
<!--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57758"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21/3000105775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421111343"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21/30001057758.jpg" v_title="송민호" v_width="540"></figure>
<!--2--><p class='change'>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면서 102일간 근무지를 무단 이탈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위너 송민호(33)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p>
<!--6--><p class='change'>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 성준규 판사는 1일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송민호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당시 복무관리 담당자 이 모 씨에게는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p>
<!--10--><p class='change'> 송민호는 2023년 3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서울 마포구의 한 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면서 102일간 근무지를 무단 이탈한 혐의를 받는다.</p>
<!--14--><p class='change'> 재판부는 "병역은 국가 존립과 안전을 위한 의무로, 성실하게 임해야 한다. 사회복무요원도 예외일 수 없다"면서 "방송업계 종사자의 병역 이행에 대해선 사회적 관심도가 높다"고 밝혔다.</p>
<!--18--><p class='change'> 재판부는 송민호가 장기간 복무를 이탈했고, 이 씨 역시 복무관리 담당자로서 관리 의무를 저버리고 복무상황을 실제와 다르게 처리하는 등 범행에 적극 가담했다며 두 사람의 죄책이 가볍지 않다고 봤다. 특히 이 씨에 대해서는 송민호의 결근 사실을 알고도 방치하고, 출근한 것처럼 꾸미기 위해 출근 상황부 등 서류에 서명하는 등 부실 복무에 적극적으로 기여했다고 판단했다.</p>
<!--22--><p class='change'> 다만 송민호가 혐의를 모두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는 점, 당시 건강 상태가 복무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이는 점, 남은 복무 기간에 대한 의무를 다하겠다고 다짐한 점 등은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됐다.</p>
<!--26--><p class='change'> 송민호는 이날 선고를 앞두고 무거운 표정으로 법원에 들어서며 취재진에게 심경을 밝혔다. 그는 "정말 많이 반성했다. 매일 같이 후회하면서 많이 작아졌고, 많이 사랑해 주셨던 분들한테 죄송하다는 마음밖에 없다"고 말했다.</p>
<!--30--><p class='change'> 한편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송민호는 판결이 확정되면 복무이탈 일수만큼 재복무할 예정이다. 병무청 측 설명에 따르면 검찰이 공소장에 명시한 복무이탈 일수 102일간의 재복무가 유력하다. 검찰은 송민호가 전체 출근일 약 430일 가운데 102일을 무단결근한 것으로 보고 있다.</p>
<!--34--><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8668&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21/30001057758.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21/30001057758.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면서 102일간 근무지를 무단 이탈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위너 송민호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 성준규 판사는 1일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송민호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부실 복무' 송민호, 징역 1년·집유 2년…실형 피했지만 '102일 재복무' 전망]]>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동진 평론가 "영화 '암살자(들)' 비판, 영화 전체 보고 이뤄져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8263]]></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8263</guid>
				
			
			
			
			
			
			
			
				
				
					<pubDate>Thu, 1 Oct 2026 10:36: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영화평론가 이동진이 영화 &#39;암살자&#39; 리뷰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이동진은 지난 30일 자신의 블로그 &#39;이동진의 영화풍경-언제나 영화처럼&#39;에 &#39;말씀드립니다&#39;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1/30001090895_1280.jpg"  type="image/jpeg" length="20645"/>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78263&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0895"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1/3000109089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5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1095332"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1/30001090895.jpg" v_title="이동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500"></figure>
<!--1--><p class='change'>영화평론가 이동진이 영화 '암살자(들)' 리뷰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p>
<!--5--><p class='change'> 이동진은 지난 30일 자신의 블로그 '이동진의 영화풍경-언제나 영화처럼'에 '말씀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어제 오후 'B 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 제작진으로부터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쟁이 계속되고 있어 9월 25일 업로드한 리뷰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하겠다는 연락을 받았다. 이후 해당 영상은 비공개로 전환됐다."라고 경위를 설명했다.</p>
<!--9--><p class='change'> 이어 그는 "해당 영상에서 영화의 완성도와 장단점을 함께 지적하며 견해를 밝혔는데, 그중 한 대목이 따로 인용되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동진은 자신이 그 발언을 한 맥락에 대해 "1974년 8월 15일 국립극장에서 발사된 총탄들의 행방과 소재를 둘러싼 의문을 비롯해, 당시의 공식 발표만으로는 선뜻 해소되지 않는 지점들을 이 영화가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를 설명하는 과정이었다."면서 "영화가 제기하는 모든 가설이 사실이라는 뜻이 아니었다. 박정희 대통령이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배후였다는 주장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말이었다"고 선을 그었다.</p>
<!--13--><p class='change'> 이동진은 같은 영화를 보고도 관객마다 다른 함의를 읽어낼 수 있다는 점은 이해한다면서도, "박정희 대통령이 육영수 여사의 암살 배후라는 주장은 영화에 대사나 장면으로 담겨 있지 않다고 봤다."고 강조하면서 '유족이 생존해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그런 음모론을 제기할 수 있느냐'는 비판에 대해서 "존재하지 않는 주장을 가정한 후 공격하는 것이기에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반박했다. 이어 "제가 리뷰에서 논한 것은 영화가 제시하는 의문과 그 의문을 극적으로 구성하는 방식이었으며, 특정 인물을 암살의 배후로 단정하는 주장이 아니었다"고 강조했다.</p>
<!--17--><p class='change'> 이동진은 "이 영화에 대한 논쟁이라면 가능하면 영화 전체를 본 뒤 이루어졌으면 한다. 제 리뷰에 대한 비판 역시 전반적으로 제가 어떤 맥락으로 이야기했는지를 바탕으로 이루어졌으면 한다. 지난 30년 동안 영화를 평하면서 작품에 따라 서로 정반대의 입장을 가진 사람들로부터 번갈아 비판을 받아왔다"며 이번 견해가 현재 한국의 정치적 상황에 대한 개인적 입장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p>
<!--21--><p class='change'> 그는 끝으로 "이번 '암살자(들)'에 대해 제가 했던 영화적 판단은 현재도 같다. 그 리뷰에서 했던 평가를 철회하거나 사과할 생각은 없다. 제가 무엇을 말했고 무엇을 말하지 않았는지는 분명하게 남겨두고 싶었다"고 덧붙였다.</p>
<!--25--><p class='change'> 지난 23일 개봉한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역사를 왜곡했다는 비판에 휩싸였다.</p>
<!--29--><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8263&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1/30001090895.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1/30001090895.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영화평론가 이동진이 영화 &#39;암살자&#39; 리뷰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이동진은 지난 30일 자신의 블로그 &#39;이동진의 영화풍경-언제나 영화처럼&#39;에 &#39;말씀드립니다&#39;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동진 평론가 "영화 '암살자(들)' 비판, 영화 전체 보고 이뤄져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구교환, 이미 유부남이었다…이옥섭 감독과 4년 전 혼인신고 완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8137]]></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8137</guid>
				
			
			
			
			
			
			
			
				
				
					<pubDate>Thu, 1 Oct 2026 09:45: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구교환이 4년 전 이미 법적 부부가 되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1일 구교환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0%EB%8F%85"><![CDATA[감독]]></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6%8C%EC%86%8D%EC%82%AC"><![CDATA[소속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B%9E%91"><![CDATA[사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2x9hd"><![CDATA[2x9hd]]></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C%EA%B5%90%ED%99%98"><![CDATA[구교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4%EC%98%A5%EC%84%AD"><![CDATA[이옥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A0%EB%B6%80%EB%82%A8"><![CDATA[유부남]]></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4%EB%85%84"><![CDATA[4년]]></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1/202227517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41596"/>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78137&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0881"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1/3000109088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54"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1092909"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1/30001090881.jpg" v_title="이옥섭 구교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0"></figure>
<!--1--><p class='change'>배우 구교환(44)과 영화감독 이옥섭(39)이 4년 전 이미 법적 부부가 되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p>
<!--5--><p class='change'> 1일 구교환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별도의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으며, 향후에도 예식을 치를 계획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p>
<!--9--><p class='change'> 서울예대 동문인 두 사람은 2013년 단편 영화 '4학년 보경이'를 작업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2020년 공개 열애를 시작한 이들은 약 9년여간의 깊은 신뢰와 교제 끝에 정식 부부가 됐다.</p>
<!--13--><p class='change'>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서로의 가장 가까운 동료이자 가족으로서 변함없이 곁을 지키며 함께해 오고 있다"라고 전했다.</p>
<!--17--><p class='change'> 영화계 대표 콤비로 꼽히는 구교환과 이옥섭 감독은 영화 '메기', '세마리', '로미오: 눈을 가진 죄' 등 다수 작품에서 합을 맞췄으며, 공동 창작 집단 '2X9HD'를 이끌며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장도연 주연의 '너의 나라', 이나영의 복귀작 '사랑의 카운셀러' 등에서도 협업을 계속하며 일과 사랑을 모두 잡은 단짝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p>
<!--21--><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8137&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1/202227517.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1/202227517.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배우 구교환이 4년 전 이미 법적 부부가 되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1일 구교환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구교환, 이미 유부남이었다…이옥섭 감독과 4년 전 혼인신고 완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연예계 잉꼬부부' 최수종·하희라, 33년 만에 연극 '러브레터'로 첫 무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8085]]></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8085</guid>
				
			
			
			
			
			
			
			
				
				
					<pubDate>Thu, 1 Oct 2026 09:27: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배우 최수종과 하희라가 연극 &#39;러브레터&#39;에 캐스팅됐다.1일 수컴퍼니 측에 따르면 결혼 33년 차 실제 부부인 두 사람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 무대에 올라 연기 호흡을 맞춘다.연극 &#39;러브레터&#39;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어울리는 감성과 함께 삶과 사랑, 관계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하는 작품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9F%AC%EB%B8%8C%EB%A0%88%ED%84%B0"><![CDATA[러브레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7%B0%EC%98%88%EA%B3%84+%EC%9E%89%EA%BC%AC%EB%B6%80%EB%B6%80"><![CDATA[연예계 잉꼬부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C%B4%EB%8C%80"><![CDATA[무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B%9E%91"><![CDATA[사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A%90%EC%8A%A4%ED%8C%85"><![CDATA[캐스팅]]></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9C%EC%A6%8C"><![CDATA[시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8%EA%B5%AD"><![CDATA[미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D%B0%EB%B7%94"><![CDATA[데뷔]]></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1/202227507_1280.jpg"  type="image/jpeg" length="373676"/>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78085&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0862"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1/3000109086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2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1090746"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1/30001090862.jpg" v_title="하희랑 최수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figure>
<!--1--><p class='change'>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배우 최수종과 하희라가 연극 '러브레터'(제작 ㈜수컴퍼니)에 캐스팅됐다.</p>
<!--5--><p class='change'> 1일 수컴퍼니 측에 따르면 결혼 33년 차 실제 부부인 두 사람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 무대에 올라 연기 호흡을 맞춘다.</p>
<!--9--><p class='change'> 연극 '러브레터'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어울리는 감성과 함께 삶과 사랑, 관계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하는 작품이다. 2024년 공연 이후 2년 만에 돌아오는 이번 시즌에는 오루피나 연출과 이범재 작곡가가 새롭게 합류해 작품을 재해석한다.</p>
<!--13--><p class='change'> 미국 극작가 A.R. 거니(A.R. Gurney)의 원작 '러브레터'는 모범생 앤디와 자유로운 영혼의 멜리사가 어린 시절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50여 년에 걸쳐 주고받은 편지를 통해 두 사람의 삶과 사랑, 엇갈림과 인연을 그려낸 작품이다.</p>
<!--17--><p class='change'> 부모가 원하는 삶에 충실하게 살아온 모범생 '앤디' 역은 최수종이 맡는다. 최수종은 연극 '오이디푸스'로 약 9년 만에 무대에 복귀한 데 이어 차기작으로 '러브레터'를 택했다. 그는 앞서 하희라가 출연한 '러브레터'의 모든 회차를 관람했다고 밝힌 바 있다. 부유한 환경에서 성장했지만 부모의 사랑에 결핍을 지닌 자유로운 영혼 '멜리사' 역은 하희라가 맡는다. 2022년과 2024년에 이어 세 번째로 이 배역을 연기한다.</p>
<!--21--><p class='change'> 제작사 ㈜수컴퍼니는 "올 연말 사랑하는 부모님과 가족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하고 싶다면 연극 '러브레터'가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며 "세 번째로 선보이는 작품인 만큼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로 관객을 맞이하겠다"고 밝혔다.</p>
<!--25--><p class='change'> 한편 최수종과 하희라는 1990년 영화 '있잖아요 비밀이에요' 등에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고 이후 부부가 됐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p>
<!--29--><p class='change'> 연극 '러브레터'는 오는 11월 5일부터 12월 27일까지 KT&amp;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공연되며, 티켓은 10월 8일 NOL을 통해 오픈된다.</p>
<!--33--><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8085&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1/202227507.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1/202227507.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배우 최수종과 하희라가 연극 &#39;러브레터&#39;에 캐스팅됐다.1일 수컴퍼니 측에 따르면 결혼 33년 차 실제 부부인 두 사람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 무대에 올라 연기 호흡을 맞춘다.연극 &#39;러브레터&#39;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어울리는 감성과 함께 삶과 사랑, 관계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하는 작품이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연예계 잉꼬부부' 최수종·하희라, 33년 만에 연극 '러브레터'로 첫 무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방탄소년단, 자체 예능 '달려라 방탄 2.0'으로 돌아온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808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8082</guid>
				
			
			
			
			
			
			
			
				
				
					<pubDate>Thu, 1 Oct 2026 09:48: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방탄소년단이 자체 예능 &#39;달려라 방탄!&#39; 새 시즌 예고편을 공개했다.방탄TV는 지난 30일 &#39;런 BTS! 토론토 편&#39; 예고 영상을 게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0%A9%ED%83%84%EC%86%8C%EB%85%84%EB%8B%A8"><![CDATA[방탄소년단]]></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bts"><![CDATA[bt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B%AC%EB%A0%A4%EB%9D%BC+%EB%B0%A9%ED%83%84"><![CDATA[달려라 방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6%A0%EB%A1%A0%ED%86%A0"><![CDATA[토론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9C%EC%A6%8C"><![CDATA[시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A%B5%AD"><![CDATA[한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9%8C%EB%B3%B4%EB%93%9C"><![CDATA[빌보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A%B8%B0"><![CDATA[경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2.0"><![CDATA[2.0]]></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1/30001090853_1280.jpg"  type="image/jpeg" length="371538"/>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78082&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0853"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1/3000109085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3"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1090225"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1/30001090853.jpg" v_title="달려라 방탄 방탄소년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22"></figure>
<!--2--><p class='change'> 방탄소년단(BTS)이 자체 예능 '달려라 방탄!(RUN BTS!)' 새 시즌 예고편을 공개했다.</p>
<!--6--><p class='change'> 방탄TV는 지난 30일 '런 BTS! 토론토 편' 예고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멤버들은 공원에 둘러앉아서 소풍 갈 때 하던 게임들을 해보자며 이야기를 나누고, 달리기와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이어서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멤버들은 벌칙으로 물을 뿌리는 쪽과 맞는 쪽 중 어느 쪽이 나은지를 두고 장난스러운 질문을 주고받기도 했다.</p>
<!--9--><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0854"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1/3000109085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7"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109022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1/30001090854.jpg" v_title="달려라 방탄 방탄소년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22"></figure>
<!--11--><p class='change'> 영상 후반부에는 피클볼 경기 장면도 담겼다. 멤버들이 랠리를 주고받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월드투어 중인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최근 피클볼에 흠뻑 빠져있다고 밝힌 바 있다.</p>
<!--15--><p class='change'> 이번 시즌은 '달려라 방탄 2.0'이라는 이름으로 공개되며, 1화는 오는 10월 6일, 2화는 10월 11일 각각 저녁 8시(한국시간) 방영된다.</p>
<!--19--><p class='change'> '달려라 방탄'은 2015년 시작해 멤버들이 직접 다양한 게임과 미션에 도전하는 방탄소년단의 자체 제작 예능이다. 2015년부터 2021년까지 총 155편의 에피소드가 공개됐고, 누적 조회 수 1억 4천만 회를 기록했다. 이후 새 에피소드 공개 없이 이어지다 지난 4월 새 앨범 '아리랑'과 신곡 '스윔'으로 빌보드 앨범·싱글 차트 정상에 오른 것을 계기로 3년 만에 재개된 바 있다.</p>
<!--23--><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8082&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1/30001090853.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1/30001090853.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방탄소년단이 자체 예능 &#39;달려라 방탄!&#39; 새 시즌 예고편을 공개했다.방탄TV는 지난 30일 &#39;런 BTS! 토론토 편&#39; 예고 영상을 게재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방탄소년단, 자체 예능 '달려라 방탄 2.0'으로 돌아온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우리들의 발라드2' 문근영 "조용히 결혼했는데 축하 감사…정평이 '하던 대로 해' 응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6584]]></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6584</guid>
				
			
			
			
			
			
			
			
				
				
					<pubDate>Wed, 30 Sep 2026 17:20: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문근영이 결혼 후 첫 고정 예능에 임하게 된 소감과 남편 정평의 응원을 전했다.30일 오전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오디션 프로그램 &#39;우리들의 발라드2&#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30/30001090680_1280.jpg"  type="image/jpeg" length="226859"/>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76584&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30/30001090680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배우 문근영이 결혼 후 첫 고정 예능에 임하게 된 소감과 남편 정평의 응원을 전했다.</p>
<!--4--><p class='change'> 30일 오전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안정현 PD를 비롯해 '탑백귀 대표단' 정재형, 차태현, 박경림,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 정승환이 참석했다.</p>
<!--8--><p class='change'> 최근 7세 연상의 배우 정평과의 깜짝 결혼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문근영은 이날 "우리는 그냥 조용히 식을 올렸는데 많은 분들이 너무 축하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정말 많이 사랑받고 있구나. 내가 많은 사람들에게 소중한 존재처럼 느껴지는 사람이구나'를 느꼈다. 너무 감사하고 더 잘 살아야겠다 생각했다"고 소감을 전했다.</p>
<!--12--><p class='change'> '우리들의 발라드2'가 7년 만의 고정 예능이라는 문근영은 "시즌1을 너무 재밌게 봤다. '나도 저기 앉아서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마침 제안이 들어와서 정말 고민도 하지 않고 '하겠습니다' 했다"며 섭외에 응한 배경을 밝혔다.</p>
<!--16--><p class='change'> 그러면서 남편의 응원에 대해 "특별한 응원보다 '잘 듣고 너 하던 대로 해'라고 했다"고 덧붙였다.</p>
<!--20--><p class='change'> '우리들의 발라드2'는 대한민국을 발라드 열풍으로 물들였던 '우리들의 발라드'의 두 번째 시즌이다. 1985년부터 2025년을 아우르는 40년 발라드 역사를 조명함과 동시에, 평균 나이 17.9세 참가자들이 각자의 발라드 인생곡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풀어낸다.</p>
<!--24--><p class='change'> '우리들의 발라드2'는 오는 10월 5일 월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p>
<!--28--><p class='change'> [사진=백승철 기자]</p>
<!--32--><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36--><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6584&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30/30001090680.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30/30001090680.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배우 문근영이 결혼 후 첫 고정 예능에 임하게 된 소감과 남편 정평의 응원을 전했다.30일 오전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오디션 프로그램 &#39;우리들의 발라드2&#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우리들의 발라드2' 문근영 "조용히 결혼했는데 축하 감사…정평이 '하던 대로 해' 응원"]]>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닥터X' 이정은, 대체 불가 연기 내공 또 입증할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6814]]></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6814</guid>
				
			
			
			
			
			
			
			
				
				
					<pubDate>Wed, 30 Sep 2026 15:35: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이정은이 &#39;닥터X&#39;를 통해 데뷔 후 첫 메디컬 느와르 장르에 도전한다.오는 10월 9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극본 편성근, 연출 이정림/이하 &#39;닥터X&#39;)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39;수술방의 미친 계&#39;,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이정은은 &#39;기생충&#39;, &#39;동백꽃 필 무렵&#39;, &#39;우리들의 블루스&#39;, &#39;경주기행&#39;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한계 없는 연기 행보를 이어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B%A5%ED%84%B0x"><![CDATA[닥터x]]></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F%AC%EC%9D%B8%ED%8A%B8"><![CDATA[포인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1%B0%EC%B9%B4"><![CDATA[조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4%EB%AA%A8"><![CDATA[이모]]></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D%B0%EB%B7%94"><![CDATA[데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84%EC%95%BD"><![CDATA[계약]]></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0%EB%8F%85"><![CDATA[감독]]></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9%EC%8B%9C+50%EB%B6%84"><![CDATA[9시 50분]]></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30/30001090728_1280.jpg"  type="image/jpeg" length="4431277"/>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76814&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30/30001090728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배우 이정은이 '닥터X'를 통해 데뷔 후 첫 메디컬 느와르 장르에 도전한다.</p>
<!--4--><p class='change'> 오는 10월 9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극본 편성근, 연출 이정림/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p>
<!--8--><p class='change'> 이정은은 '기생충', '동백꽃 필 무렵', '우리들의 블루스', '경주기행'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한계 없는 연기 행보를 이어왔다. 친근하고 소탈한 모습부터 서늘하고 강렬한 면모까지, 매 작품마다 인물의 성격과 서사에 완벽하게 녹아들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유쾌함과 진중함을 오가는 열연을 선보였다. 장르와 인물에 따라 새로운 얼굴을 꺼내 보였던 이정은이 '닥터X'에서는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p>
<!--12--><p class='change'> 이정은은 '닥터X'에서 돈을 좇는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 장희숙 역으로 분한다. 장희숙은 겉보기엔 수다스럽고 속물적인 인물이지만, 타고난 직관과 처세술을 무기로 병원 내 권력 싸움의 판을 움직이는 영리한 모략가다. 능청스러운 매력 뒤에 숨겨진 날카로운 반전 면모로 극에 유쾌함과 긴장감을 동시에 불어넣을 예정이다.</p>
<!--16--><p class='change'> 특히 계수정 역의 김지원과 보여줄 '워맨스'가 큰 기대를 모은다. 두 사람은 계약으로 묶인 비즈니스 파트너이면서도 이모와 조카처럼 서로를 챙기는 독특한 케미를 선보인다. 김지원은 "장희숙 소장님의 엄청난 액션 신이 하나 나오는데 기대해 주셔도 좋다"라며 이정은의 예측 불가한 활약을 관전 포인트로 꼽았다.</p>
<!--20--><p class='change'> 연출을 맡은 이정림 감독 역시 "장희숙은 '이런 능력도 있다고?' 싶을 정도로 새로운 얼굴을 계속 보여주는 인물"이라 전해 기대를 높인다.</p>
<!--24--><p class='change'> 이정은의 새로운 변신이 기대되는 '닥터X'는 오는 10월 9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28--><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32--><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6814&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30/30001090728.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30/30001090728.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배우 이정은이 &#39;닥터X&#39;를 통해 데뷔 후 첫 메디컬 느와르 장르에 도전한다.오는 10월 9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극본 편성근, 연출 이정림/이하 &#39;닥터X&#39;)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39;수술방의 미친 계&#39;,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이정은은 &#39;기생충&#39;, &#39;동백꽃 필 무렵&#39;, &#39;우리들의 블루스&#39;, &#39;경주기행&#39;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한계 없는 연기 행보를 이어왔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닥터X' 이정은, 대체 불가 연기 내공 또 입증할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영화 '암살자(들)', 별점테러 논란에...네이버 측 "중복반영 삭제 조치 완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6586]]></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6586</guid>
				
			
			
			
			
			
			
			
				
				
					<pubDate>Wed, 30 Sep 2026 12:55: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영화 &#39;암살자&#39;을 둘러싼 별점 테러 의혹이 사실로 확인됐다. 포털사이트 네이버는 29일 공식 공지사항을 통해 &#39;영화 관람평 및 공감수 중복 반영 현상 조치&#39;에 대해 안내했다.네이버 측은 &#34;최근 일부 관람평이 중복 등록되거나 공감·비공감 수가 중복 집계되는 현상이 있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0%98%EC%9D%BC+%EC%98%81%ED%99%94"><![CDATA[반일 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94%EC%82%B4%EC%9E%90+%EB%93%A4"><![CDATA[암살자 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98%ED%98%B9"><![CDATA[의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4%A4%EC%9D%B4%EB%B2%84"><![CDATA[네이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5%BC%EB%9E%80"><![CDATA[논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5%8C%EB%9F%AC"><![CDATA[테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9D%ED%92%88"><![CDATA[식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B5%EA%B2%A9"><![CDATA[공격]]></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85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387756"/>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76586&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85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별점 테러 의혹이 사실로 확인됐다. 포털사이트 네이버는 29일 공식 공지사항을 통해 '영화 관람평 및 공감수 중복 반영 현상 조치'에 대해 안내했다.</p>
<!--4--><p class='change'> 네이버 측은 "최근 일부 관람평이 중복 등록되거나 공감·비공감 수가 중복 집계되는 현상이 있었다. 문제 확인 즉시 긴급 조치를 진행해 현재는 해당 현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개선했다"고 밝혔다.</p>
<!--8--><p class='change'> 이어 "해당 현상이 발생한 영화들의 중복 등록된 관람평은 삭제하고, 공감·비공감 수는 중복 집계된 수치를 제외해 정상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라며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하다. 앞으로 같은 문제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p>
<!--12--><p class='change'> 앞서 네이버에서는 '암살자(들)'을 향한 1점 평가가 단 며칠 사이 5만 개 넘게 쌓였다. 가장 많은 공감을 받은 댓글의 공감수는 137만이 넘는 수치를 기록해 매크로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p>
<!--16--><p class='change'> 영화 개봉 이후 논란은 배우들을 향한 공격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30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 누리꾼이 배우 유해진의 출연작을 열거하며 그가 '북한 관련 소재', '반일 영화', '군사정권 비판 영화' 등에 자주 출연했다는 취지의 글을 올리자,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해당 게시물에 직접 "북한상"이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또 일부 누리꾼들이 유해진이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식품 업체에 유해진의 영화 출연 관련 항의를 남겼다는 내용을 올리는 등 배우들의 광고 업체들을 압박하기도 했다.</p>
<!--20--><p class='change'> 지난 23일 개봉한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역사를 왜곡했다는 비판에 휩싸였다. 29일까지 누적 관객수 약 170만 명을 기록 중이다.</p>
<!--24--><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6586&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85.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85.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영화 &#39;암살자&#39;을 둘러싼 별점 테러 의혹이 사실로 확인됐다. 포털사이트 네이버는 29일 공식 공지사항을 통해 &#39;영화 관람평 및 공감수 중복 반영 현상 조치&#39;에 대해 안내했다.네이버 측은 &#34;최근 일부 관람평이 중복 등록되거나 공감·비공감 수가 중복 집계되는 현상이 있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영화 '암살자(들)', 별점테러 논란에...네이버 측 "중복반영 삭제 조치 완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D라인 포착 임신설 진짜였다…배성재♥김다영 부부, 결혼 1년 반 만에 부모 된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6334]]></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6334</guid>
				
			
			
			
			
			
			
			
				
				
					<pubDate>Wed, 30 Sep 2026 10:52: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배성재 아나운서 부부가 결혼 1년 반 만에 부모가 된다.30일 방송계에 따르면 김다영은 현재 임신 중으로, 올해 연말 출산을 앞두고 있다. 14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년간의 교제 끝에 지난해 5월 별도의 결혼식 없이 가족 예식으로 결실을 맺은 두 사람은 결혼 1년 6개월 만에 첫 아이를 맞이하게 됐다.앞서 김다영은 개인 SNS를 통해 공유한 일상 사진에서 최근 품이 넉넉한 옷을 주로 입은 모습과 볼록해진 D라인이 포착되며 팬들 사이에서 임신설이 제기된 바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B%8B%A4%EC%98%81"><![CDATA[김다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0%ED%98%BC"><![CDATA[결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84%EC%8B%9C%EC%95%88%EA%B2%8C%EC%9E%84"><![CDATA[아시안게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84%EB%82%98%EC%9A%B4%EC%84%9C"><![CDATA[아나운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A%A4%ED%8F%AC%EC%B8%A0"><![CDATA[스포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sns"><![CDATA[sn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0%B0%EC%84%B1%EC%9E%AC"><![CDATA[배성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d%EB%9D%BC%EC%9D%B8"><![CDATA[d라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F%AC%EC%B0%A9"><![CDATA[포착]]></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30/202227161_1280.jpg"  type="image/jpeg" length="285968"/>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76334&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0650"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30/3000109065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09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30103224"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30/30001090650.jpg" v_title="김다영 배성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3072"></figure>
<!--1--><p class='change'>[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성재(48)와 김다영(34) 아나운서 부부가 결혼 1년 반 만에 부모가 된다.</p>
<!--5--><p class='change'> 30일 방송계에 따르면 김다영은 현재 임신 중으로, 올해 연말 출산을 앞두고 있다. 14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년간의 교제 끝에 지난해 5월 별도의 결혼식 없이 가족 예식으로 결실을 맺은 두 사람은 결혼 1년 6개월 만에 첫 아이를 맞이하게 됐다.</p>
<!--9--><p class='change'> 앞서 김다영은 개인 SNS를 통해 공유한 일상 사진에서 최근 품이 넉넉한 옷을 주로 입은 모습과 볼록해진 D라인이 포착되며 팬들 사이에서 임신설이 제기된 바 있다. 팬들의 추측대로 두 사람은 연말 출산 준비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12--><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0649"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30/3000109064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05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30103223"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30/30001090649.jpg" v_title="김다영 배성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3072"></figure>
<!--14--><p class='change'> SBS 아나운서 선후배 사이인 배성재와 김다영은 근무 시기는 달랐으나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p>
<!--18--><p class='change'> 한편, 2021년 프리랜서를 선언한 배성재는 현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SBS 메인 캐스터로 활약 중이며, 김다영은 '<a href='https://m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utm_source=sbsnews&utm_content=textlink&plink=BROAD&cooper=RSS'  title='방송프로그램 홈페이지' rel='noopener nofollow'>SBS 8뉴스</a>' 평일 스포츠뉴스 등을 진행하다 지난해 4월 퇴사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부부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p>
<!--22--><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26--><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6334&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30/202227161.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30/202227161.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배성재 아나운서 부부가 결혼 1년 반 만에 부모가 된다.30일 방송계에 따르면 김다영은 현재 임신 중으로, 올해 연말 출산을 앞두고 있다. 14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년간의 교제 끝에 지난해 5월 별도의 결혼식 없이 가족 예식으로 결실을 맺은 두 사람은 결혼 1년 6개월 만에 첫 아이를 맞이하게 됐다.앞서 김다영은 개인 SNS를 통해 공유한 일상 사진에서 최근 품이 넉넉한 옷을 주로 입은 모습과 볼록해진 D라인이 포착되며 팬들 사이에서 임신설이 제기된 바 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D라인 포착 임신설 진짜였다…배성재♥김다영 부부, 결혼 1년 반 만에 부모 된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핑클, 21년 만에 재결합 앞두고 '전성기 시절 걸그룹 미모']]></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508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5082</guid>
				
			
			
			
			
			
			
			
				
				
					<pubDate>Tue, 29 Sep 2026 19:22: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핑클 멤버들이 완전체로 모인 근황을 공개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이진은 29일 자신의 SNS 계정에 멤버들의 상징 색을 뜻하는 하트 이모티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9/30001090495_1280.jpg"  type="image/jpeg" length="332905"/>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75082&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9/30001090495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그룹 핑클 멤버들이 완전체로 모인 근황을 공개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p>
<!--4--><p class='change'> 이진은 29일 자신의 SNS 계정에 멤버들의 상징 색을 뜻하는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진을 비롯해 이효리, 옥주현, 성유리가 이번 완전체 활동의 전반적인 기획을 맡은 젬스톤이앤엠 사무실에 모여 있는 모습이 담겼다.</p>
<!--8--><p class='change'> 앞서 젬스톤이앤엠 측은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네 멤버와 함께 약 21년 만의 핑클 완전체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p>
<!--12--><p class='change'> 핑클이 공식적인 그룹 활동에 나서는 것은 지난 2005년 디지털 싱글 '포에버 핑클(Forever Fin.K.L)' 이후 약 21년 만으로, 소속사는 앞으로 약 2년간 음악과 공연을 중심으로 다큐멘터리, 예능, 전시, 공식 굿즈, 브랜드 협업, 광고, 팬 프로젝트 등을 단계적으로 선보이며 데뷔 30주년까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p>
<!--16--><p class='change'> 젬스톤이앤엠 그룹 경영총괄 Jason Lee 대표는 "'FIN.K.L RE:BLOOM'은 핑클의 지난 시간을 기념하는 것을 넘어, 네 멤버와 팬들이 함께 다음 시간을 만들어가는 여정"이라며 "새로운 음악과 공연을 중심으로 30주년까지 이어지는 활동을 통해 하나의 K팝 레전드 브랜드가 탄생하는 과정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랫동안 핑클을 기다려온 팬들에게는 특별한 순간을, 새로운 세대에게는 핑클이라는 팀을 처음 만나는 계기를 만들고 싶다"고 덧붙였다.</p>
<!--20--><p class='change'> 사진 = 젬스톤이앤엠 제공</p>
<!--28--><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5082&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9/30001090495.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9/30001090495.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그룹 핑클 멤버들이 완전체로 모인 근황을 공개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이진은 29일 자신의 SNS 계정에 멤버들의 상징 색을 뜻하는 하트 이모티콘…]]>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핑클, 21년 만에 재결합 앞두고 '전성기 시절 걸그룹 미모']]>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버벌진트, 14년 준비한 정규 후속작 예고…루시갱과 'SUPERDRY' 발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5104]]></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5104</guid>
				
			
			
			
			
			
			
			
				
				
					<pubDate>Tue, 29 Sep 2026 19:22: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래퍼 버벌진트가 신예 래퍼 루시갱과 함께한 새 싱글 &#39;SUPERDRY &#39;를 오늘 발매한다.이번 싱글은 버벌진트의 히트곡 &#39;굿모닝&#39;, &#39;충분히 예뻐&#39;, &#39;완벽한 날&#39; 등이 수록돼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정규 앨범 &#39;10년동안의오독 I&#39;의 후속작 &#39;10년동안의오독 II&#39;의 선공개곡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9/30001090496_1280.jpg"  type="image/jpeg" length="6597689"/>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75104&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9/30001090496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래퍼 버벌진트가 신예 래퍼 루시갱(Luci Gang)과 함께한 새 싱글 'SUPERDRY (feat. Luci Gang)'를 오늘(29일) 발매한다.</p>
<!--4--><p class='change'> 이번 싱글은 버벌진트의 히트곡 '굿모닝', '충분히 예뻐', '완벽한 날' 등이 수록돼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정규 앨범 '10년동안의오독 I'의 후속작 '10년동안의오독 II'의 선공개곡이다. 버벌진트는 14년에 걸쳐 이 앨범을 준비해 왔으며, 본격적인 앨범 공개에 앞서 'SUPERDRY'를 통해 새 앨범의 음악적 방향성을 미리 선보일 예정이다.</p>
<!--8--><p class='change'> 'SUPERDRY'는 사람들과의 만남부터 기념일과 특별한 이벤트, 형식적인 연락까지 모든 것을 달갑지 않게 여기는, 감정이 메말라버린 한 인물의 속마음을 위트 있게 풀어낸 곡이다.</p>
<!--12--><p class='change'> 이번 곡에는 루시갱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버벌진트와 호흡을 맞췄다. 루시갱은 '쇼미더머니 12'를 통해 이름을 알린 뒤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왔으며, 올해 세 번째 정규 앨범 '무한궤도'를 발매했다. 이 앨범의 수록곡은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바이럴 되며 글로벌 힙합 신에서 주목받고 있다.</p>
<!--16--><p class='change'> 버벌진트의 현실적이고 위트 있는 가사에 루시갱의 랩이 더해진 'SUPERDRY'는 '건조함'이라는 키워드를 풀어낸 트랙이다. '10년동안의오독 II'의 시작을 알리는 곡이라는 점에서 앞으로 공개될 새 앨범에 대한 관심도 모인다.</p>
<!--20--><p class='change'> 버벌진트의 새 싱글 'SUPERDRY (feat. Luci Gang)'는 오늘(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p>
<!--24--><p class='change'> 사진 제공=브랜뉴뮤직</p>
<!--32--><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5104&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9/30001090496.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9/30001090496.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래퍼 버벌진트가 신예 래퍼 루시갱과 함께한 새 싱글 &#39;SUPERDRY &#39;를 오늘 발매한다.이번 싱글은 버벌진트의 히트곡 &#39;굿모닝&#39;, &#39;충분히 예뻐&#39;, &#39;완벽한 날&#39; 등이 수록돼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정규 앨범 &#39;10년동안의오독 I&#39;의 후속작 &#39;10년동안의오독 II&#39;의 선공개곡이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버벌진트, 14년 준비한 정규 후속작 예고…루시갱과 'SUPERDRY' 발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선공개 영상 누적 조회수 1천만 뷰 돌파…'우리들의 발라드2', 첫방송 전부터 뜨겁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5128]]></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5128</guid>
				
			
			
			
			
			
			
			
				
				
					<pubDate>Tue, 29 Sep 2026 19:21: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SBS 오디션 프로젝트 &#39;우리들의 발라드 2&#39;가 첫 방송 전부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하며 또 한 번의 발라드 신드롬을 예고했다.오는 10월 5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SBS &#39;우리들의 발라드2&#39; 측은 평균 나이 17.9세 참가자들의 완성도 높은 감성을 담은 1회 예고편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39;우리들의 발라드 2&#39;는 대한민국을 발라드 열풍으로 물들였던 &#39;우리들의 발라드&#39;의 두 번째 시즌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9/30001090498_1280.jpg"  type="image/jpeg" length="2667666"/>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75128&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9/30001090498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SBS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가 첫 방송 전부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하며 또 한 번의 발라드 신드롬을 예고했다.</p>
<!--4--><p class='change'> 오는 10월 5일(월) 밤 10시 첫 방송되는 SBS '우리들의 발라드2' 측은 평균 나이 17.9세 참가자들의 완성도 높은 감성을 담은 1회 예고편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p>
<!--8--><p class='change'> '우리들의 발라드 2'는 대한민국을 발라드 열풍으로 물들였던 '우리들의 발라드'의 두 번째 시즌이다. 이번 시즌 역시 공식 방송 전 공개된 티저 및 선공개 영상이 누적 조회수 1,000만 뷰를 가뿐히 넘어서며 압도적인 관심 속에 출발을 알렸다.</p>
<!--12--><p class='change'>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다시 불이 켜진 세트장과 탑백귀 150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1990년 원미경의 '이별 여행'부터 2021년 카더가든의 '그대 작은 나의 세상이 되어'까지, 세월을 넘나드는 발라드 역사가 펼쳐지며 보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했다.</p>
<!--16--><p class='change'> 무엇보다 어린 참가자들이 선보이는 완성도 높은 무대에 탑백귀들의 눈물과 감탄이 쏟아졌다. 특히 마야의 '나를 외치다'를 소화한 참가자를 향해 심사위원 정재형은 "'새로운 시선의 사람들이 이제 남아 있을까' 했는데, 노래를 듣고 '이 사람이었구나, 우리가 찾던 사람'이라고 생각했다"며 기립박수와 함께 극찬을 보냈다.</p>
<!--20--><p class='change'> 1985년부터 2025년을 아우르는 40년 발라드 역사를 조명하고, 평균 나이 17.9세 참가자들이 각자의 인생곡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풀어낼 초대형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2'는 오는 10월 5일 월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p>
<!--24--><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28--><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5128&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9/30001090498.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9/30001090498.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SBS 오디션 프로젝트 &#39;우리들의 발라드 2&#39;가 첫 방송 전부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하며 또 한 번의 발라드 신드롬을 예고했다.오는 10월 5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SBS &#39;우리들의 발라드2&#39; 측은 평균 나이 17.9세 참가자들의 완성도 높은 감성을 담은 1회 예고편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39;우리들의 발라드 2&#39;는 대한민국을 발라드 열풍으로 물들였던 &#39;우리들의 발라드&#39;의 두 번째 시즌이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선공개 영상 누적 조회수 1천만 뷰 돌파…'우리들의 발라드2', 첫방송 전부터 뜨겁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증조부 논란' 하영 빠진 자리에…러블리즈 정예인, '중증외상센터' 천장미 역 낙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517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5172</guid>
				
			
			
			
			
			
			
			
				
				
					<pubDate>Tue, 29 Sep 2026 19:21: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러블리즈 출신 배우 정예인이 넷플릭스 &#39;중증외상센터&#39; 시즌2에 새롭게 합류한다.29일 넷플릭스 측은 &#34;정예인이 &#39;중증외상센터&#39; 시즌2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34;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정예인은 극 중 중증외상팀의 간호사 천장미 역을 맡아 활약할 예정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3/03/17/30000833655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93591"/>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75172&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3/03/17/30000833655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그룹 러블리즈 출신 배우 정예인이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시즌2에 새롭게 합류한다.</p>
<!--4--><p class='change'> 29일 넷플릭스 측은 "정예인이 '중증외상센터' 시즌2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p>
<!--8--><p class='change'> 정예인은 극 중 중증외상팀의 간호사 천장미 역을 맡아 활약할 예정이다. 천장미는 시즌1에서 배우 하영이 연기했던 캐릭터다. 당초 하영은 이 작품의 시즌2와 시즌3까지 연이어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이 불거지면서 시리즈에서 최종 하차하게 됐다. 이에 대해 넷플릭스 측은 "배우의 입장을 존중한다"라고 전한 바 있다.</p>
<!--12--><p class='change'> 공백이 생긴 천장미 역을 맡을 배우를 찾기 위해 제작진은 오디션을 진행했고, 정예인이 해당 역할에 전격 캐스팅됐다. '중증외상센터' 시즌2에 합류한 정예인이 어떤 모습으로 '천장미' 캐릭터를 재해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p>
<!--16--><p class='change'> 한편 정예인은 지난 2014년 그룹 러블리즈로 데뷔해 '아츄', '데스티니' 등의 곡으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배우로 전향한 정예인은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더 블루씨', '인싸가 되고 싶은 나라', '내 친구의 졸업식', '수수께끼 재벌딸', '코드네임:악녀 계모'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연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p>
<!--20--><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24--><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5172&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3/03/17/30000833655.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3/03/17/30000833655.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그룹 러블리즈 출신 배우 정예인이 넷플릭스 &#39;중증외상센터&#39; 시즌2에 새롭게 합류한다.29일 넷플릭스 측은 &#34;정예인이 &#39;중증외상센터&#39; 시즌2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34;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정예인은 극 중 중증외상팀의 간호사 천장미 역을 맡아 활약할 예정이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증조부 논란' 하영 빠진 자리에…러블리즈 정예인, '중증외상센터' 천장미 역 낙점]]>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