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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연예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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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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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연예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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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남주혁, 환아들 위해 1억 원 기부…누적 기부금 5억 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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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15:4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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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배우 남주혁이 서울아산병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소속사 페이블 컴퍼니는 24일 &#34;남주혁의 기부금은 어린이병원의 다양한 의료 환경 개선과 환아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34;이라고 전했다.남주혁은 지난 2018년부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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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배우 남주혁이 서울아산병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p>
<!--4--><p class='change'> 소속사 페이블 컴퍼니는 24일 "남주혁의 기부금은 어린이병원의 다양한 의료 환경 개선과 환아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p>
<!--8--><p class='change'> 남주혁은 지난 2018년부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다. 서울아산병원에 전한 기부금은 총 5억 원에 달한다. 또한 모교인 수원 수일고등학교에 장학금 3000만 원을 기부했으며, 산불 피해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기부하기도 했다.</p>
<!--12--><p class='change'> 남주혁은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으로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최근 디즈니+ 시리즈 '코드'를 차기작으로 확정했다.</p>
<!--14--><p class='change'> &nbsp;&nbsp;</p>
<!--18--><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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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배우 남주혁이 서울아산병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소속사 페이블 컴퍼니는 24일 &#34;남주혁의 기부금은 어린이병원의 다양한 의료 환경 개선과 환아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34;이라고 전했다.남주혁은 지난 2018년부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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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남주혁, 환아들 위해 1억 원 기부…누적 기부금 5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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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1년보다 더 뜨거운 우리의 하루"…투병 경험 청춘들의 로맨스 '내 남은 연애', 포스터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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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15:47: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SBS의 새로운 연애 리얼리티 &#39;내 남은 연애&#39;가 영화 같은 분위기의 포스터 2종을 전격 공개했다.오는 8월 3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예능 &#39;내 남은 연애&#39;는 시한부 선고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가진 2030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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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SBS의 새로운 연애 리얼리티 '내 남은 연애'가 영화 같은 분위기의 포스터 2종을 전격 공개했다.</p>
<!--4--><p class='change'> 오는 8월 3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예능 '내 남은 연애'는 시한부 선고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가진 2030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삶의 유한함을 절실히 경험한 이들이 모여 써 내려가는 뜨거운 연애 기록을 그린다.</p>
<!--8--><p class='change'> 24일 공개된 포스터 2종은 청량한 하늘색 톤을 바탕으로 아련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메인 포스터는 프로그램의 핵심 콘셉트인 '시간'을 시각화한 거대한 시계 오브제를 전면에 배치했다. 시계 프레임 속 출연진들의 모습을 통해 시간의 유한함 속 피어나는 로맨스의 특별함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p>
<!--1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76600"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60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70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24125236"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600.jpg" v_title="내 남은 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5"></figure>
<!--13--><p class='change'> 함께 공개된 서브 포스터는 데이트를 즐기는 출연진의 뒷모습을 시네마틱하게 담아냈다. 포스터 속 '1년보다 더 뜨거운 우리의 하루'라는 메인 카피와 'Love against time'이라는 문구가 어우러져 남다른 의미로 시간을 살아가는 이들의 찬란한 사랑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p>
<!--17--><p class='change'> '내 남은 연애'는 '신들린 연애'를 통해 독창적인 기획력과 인간의 본질적인 감정과 관계에 대한 감각적인 연출력을 입증한 이은솔 PD가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배우 이세영, 가수 정용화, 세븐틴 도겸, 최예나가 MC로 합류해 출연진의 이야기에 깊은 공감과 시너지를 더할 예정이다.</p>
<!--21--><p class='change'> '내 남은 연애'는 오는 8월 3일 월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p>
<!--25--><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29--><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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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의 새로운 연애 리얼리티 &#39;내 남은 연애&#39;가 영화 같은 분위기의 포스터 2종을 전격 공개했다.오는 8월 3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예능 &#39;내 남은 연애&#39;는 시한부 선고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가진 2030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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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년보다 더 뜨거운 우리의 하루"…투병 경험 청춘들의 로맨스 '내 남은 연애',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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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말도 많고, 탈도 많아도 오아시스는 전설…월드투어 무비, 베니스국제영화제 초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4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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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15:47: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전설적인 영국 밴드 &#39;오아시스&#39;의 역사적인 재결합과 2025 월드 투어 &#39;Oasis Live &#39;25 Tour&#39;의 뜨거운 여정을 담은 영화 &#39;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39;가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39;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39;는 리암 갤러거와 노엘 갤러거의 재결합 소식 이후 전 세계가 가장 기다려왔던 공연 &#39;Oasis Live &#39;25 Tour&#39;의 여정을 따라가는 다큐멘터리 영화다.2025년 전 세계 음악계를 뒤흔든 거대한 공연을 뜨거운 에너지로 기록하며, 팬들과 오아시스가 함께한 순간과 폭발하는 감정까지 생생하게 담아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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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전설적인 영국 밴드 '오아시스'의 역사적인 재결합과 2025 월드 투어 'Oasis Live '25 Tour'의 뜨거운 여정을 담은 영화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가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p>
<!--4--><p class='change'>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는 리암 갤러거와 노엘 갤러거의 재결합 소식 이후 전 세계가 가장 기다려왔던 공연 'Oasis Live '25 Tour'의 여정을 따라가는 다큐멘터리 영화다.</p>
<!--8--><p class='change'> 2025년 전 세계 음악계를 뒤흔든 거대한 공연을 뜨거운 에너지로 기록하며, 팬들과 오아시스가 함께한 순간과 폭발하는 감정까지 생생하게 담아냈다. 리허설과 백스테이지, 무대는 물론, 20여 년 만에 처음으로 한자리에 앉은 갤러거 형제의 공동 인터뷰도 만날 수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p>
<!--12--><p class='change'>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는 매진 행렬을 이어 간 월드 투어의 기록을 넘어, 세계를 하나로 들끓게 한 문화적 폭발력과 오아시스의 음악이 세대와 국경을 넘어 남긴 의미를 깊게 들여다본 작품이다.'</p>
<!--16--><p class='change'> BBC 드라마 '피키 블라인더스'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리고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과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에 오른 작가이자 제작자, 감독 스티븐 나이트가 기획을 맡아 눈길을 모은다. 연출은 '셧 업 앤플레이 더 히트', '밋 미 인 더 베스룸'의 딜리안 서던과 윌 로벨라스가 맡았다. 그 어떤 다큐멘터리에서도 만날 수 없던 밀착 취재와 최초 공개 영상을 담은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는 마그나 스튜디오가 제작하고 소니 뮤직 비전이 선보이는 작품이다.</p>
<!--20--><p class='change'> 여기에 '탑건: 매버릭'으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제임스 매더와 '존 오브 인터레스트'의 탄 윌러스가 음향감독으로, '벨파스트'와 '비틀쥬스 비틀쥬스'의 촬영감독을 맡았던 해리스 잼바로코스, 편집감독 조지 크랙과 마르티나 자몰로가 주요 제작진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p>
<!--24--><p class='change'>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는 오는 9월 극장에서 먼저 관객과 만난 뒤, 올해 말 디즈니+에서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nbsp;</p>
<!--28--><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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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설적인 영국 밴드 &#39;오아시스&#39;의 역사적인 재결합과 2025 월드 투어 &#39;Oasis Live &#39;25 Tour&#39;의 뜨거운 여정을 담은 영화 &#39;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39;가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39;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39;는 리암 갤러거와 노엘 갤러거의 재결합 소식 이후 전 세계가 가장 기다려왔던 공연 &#39;Oasis Live &#39;25 Tour&#39;의 여정을 따라가는 다큐멘터리 영화다.2025년 전 세계 음악계를 뒤흔든 거대한 공연을 뜨거운 에너지로 기록하며, 팬들과 오아시스가 함께한 순간과 폭발하는 감정까지 생생하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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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말도 많고, 탈도 많아도 오아시스는 전설…월드투어 무비, 베니스국제영화제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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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일중, 오상진 제치고 아나운서 최종 합격…"사장님 한마디에 울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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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15:47: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방송인 김일중이 MBC 출신 방송인 오상진, KBS 출신 방송인 전현무 등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SBS 아나운서 공채에 가장 먼저 합격했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최근 공개된 유튜브 채널 &#39;B급 스튜디오&#39;의 콘텐츠 &#39;B급 청문회 RE:BOOT&#39;에는 SBS 출신 프리랜서 방송인 최기환, 김일중, 김환, 조정식이 출연해 아나운서 시절의 비화를 털어놨다.이날 후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환은 &#34;김일중 선배가 SBS에 합격할 당시 떨어진 사람이 전현무와 오상진이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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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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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방송인 김일중이 MBC 출신 방송인 오상진, KBS 출신 방송인 전현무 등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SBS 아나운서 공채에 가장 먼저 합격했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p>
<!--4--><p class='change'> 최근 공개된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의 콘텐츠 'B급 청문회 RE:BOOT'에는 SBS 출신 프리랜서 방송인 최기환, 김일중, 김환, 조정식이 출연해 아나운서 시절의 비화를 털어놨다.</p>
<!--7--><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76649"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64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24142831"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649.jpg" v_title="김일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18"></figure>
<!--9--><p class='change'> 이날 후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환은 "김일중 선배가 SBS에 합격할 당시 떨어진 사람이 전현무와 오상진이었다. 매년 SBS 공채 시험이 그 해 가장 먼저 치러지기 때문에 아나운서 준비생들 사이에서 가장 관심이 큰 시험으로 꼽혔다."고 설명했다.</p>
<!--13--><p class='change'> 김일중은 최종 면접에서 오상진과 함께 경쟁했던 순간을 떠올리며 "주변에서는 다들 '너는 KBS 얼굴'이라고 했다. 그런데 SBS에 붙으니까 다들 놀랐다. 최종 면접장에서 처음 오상진을 봤는데 공부도 잘하고 외모에서 부티까지 났다. '올해는 저 친구가 되겠구나' 했다. 심지어 그 때 다니던 아나운서 아카데미 원장도 '이번에는 아니야. 다크호스가 있다.'라고 할 정도였다."고 말했다.</p>
<!--16--><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76648"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64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4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24142829"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648.jpg" v_title="김일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26"></figure>
<!--18--><p class='change'> 김일중은 입사 후 오랫동안 품어왔던 궁금증도 털어놨다.</p>
<!--22--><p class='change'> 그는 "사장님이 퇴임하시기 전 송별 회식에서 용기를 내 옆자리에 앉아서 '혹시 오상진 대신 저를 뽑은 걸 후회하시냐'고 여쭤봤다. 그랬더니 사장님이 '오상진이 누구야?'라고 답하셨다. 그 한마디가 지금까지도 큰 힘이 됐다. 나중에 듣기로 '올해 아나운서는 머슴과를 뽑아야지' 했다고 하더라."라고 웃었다.</p>
<!--26--><p class='change'> 이에 조정식은 "인사팀에 있던 회사 동기에게 당시 이야기를 들었는데 회사에서도 엄청난 위기였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p>
<!--30--><p class='change'> 김일중은 2005년 SBS 공채 13기로 입사해 활약했지만 10년 만에 퇴사해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변신해 활동하고 있다.</p>
<!--34--><p class='change'> 그는 "처음부터 프리랜서를 강하게 꿈꿨던 건 아닌데 같은 시기에 뽑힌 타 방송사 동기 아나운서들인 오상진, 전현무가 프리랜서를 하니까 나도 뛰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꼴뚜기가 뛰니 망둥이도 뛴다'는 속담처럼 나도 용기를 냈다"고 셀프 디스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p>
<!--42--><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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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방송인 김일중이 MBC 출신 방송인 오상진, KBS 출신 방송인 전현무 등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SBS 아나운서 공채에 가장 먼저 합격했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최근 공개된 유튜브 채널 &#39;B급 스튜디오&#39;의 콘텐츠 &#39;B급 청문회 RE:BOOT&#39;에는 SBS 출신 프리랜서 방송인 최기환, 김일중, 김환, 조정식이 출연해 아나운서 시절의 비화를 털어놨다.이날 후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환은 &#34;김일중 선배가 SBS에 합격할 당시 떨어진 사람이 전현무와 오상진이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일중, 오상진 제치고 아나운서 최종 합격…"사장님 한마디에 울컥"]]>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최기환, 배용준이 배우 제안 했었다…"SBS 합격 후 인생 최대 갈림길"]]></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4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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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15:47: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원조 미남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기환이 SBS 아나운서 합격 당시 배우 배용준으로부터 배우 제안을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최기환은 최근 유튜브 채널 &#39;B급 스튜디오&#39;의 콘텐츠 &#39;B급 청문회 RE:BOOT&#39;에 SBS 출신 아나운서 김일중, 김환, 조정식과 함께 출연해 방송계 입문 비하인드를 털어놨다.이날 MC 남호연은 &#34;원래 아나운서가 꿈이 아니었고 대학생 때 배우 캐스팅도 당했다더라.]]></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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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원조 미남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기환(50)이 SBS 아나운서 합격 당시 배우 배용준으로부터 배우 제안을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p>
<!--4--><p class='change'> 최기환은 최근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의 콘텐츠 'B급 청문회 RE:BOOT'에 SBS 출신 아나운서 김일중, 김환, 조정식과 함께 출연해 방송계 입문 비하인드를 털어놨다.</p>
<!--7--><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76616"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61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4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2413493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616.jpg" v_title="최기환 배용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24"></figure>
<!--9--><p class='change'> 이날 MC 남호연은 "원래 아나운서가 꿈이 아니었고 대학생 때 배우 캐스팅도 당했다더라. 곽부성, 장동건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p>
<!--13--><p class='change'> 최기환은 "배용준 씨가 '욘사마'로 한류 스타가 되기 전이었다. 당시 함께 스타크래프트를 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그 때 SBS 아나운서 합격 전화를 받았다"고 운을 뗐다.</p>
<!--17--><p class='change'> 이어 "배용준 씨가 '무슨 전화예요?'라고 물어 'SBS에 합격했다'고 했더니 '그거 하지 말고 우리 회사 안 할래요?'라고 제안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당시는 배용준 씨가 직접 회사를 운영하기 전이었다. 배우로 키워보고 싶었던 것 같다"며 "순간 정말 고민했다. 제 인생에서 가장 큰 갈림길 중 하나였다"고 회상했다.</p>
<!--2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76615"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61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24134936"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615.jpg" v_title="최기환 배용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19"></figure>
<!--2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76614"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61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24134935"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614.jpg" v_title="최기환 배용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31"></figure>
<!--23--><p class='change'> 조정식이 "배용준 씨와 어떻게 친해졌느냐"고 묻자 최기환은 뜻밖의 인연도 공개했다.</p>
<!--27--><p class='change'> 그는 "게임을 함께 한 곳이 PC방이 아니라 미용실이었다. 원장실에 컴퓨터 두 대가 있었는데 나도 원장님과 친했고 배용준 씨도 단골이었다. 원장실에서 함께 스타크래프트를 즐겼다. 배용준 씨와 같은 편이었는데 계속 '12시를 공격하라'고 해서 같이 공격 중이었다. 게임을 하다 전화를 받으러 가니 마음이 상할 수도 있었는데, 합격 소식을 듣고 배우를 해보지 않겠느냐고 권해준 것"이라고 설명했다.</p>
<!--31--><p class='change'> 이에 김일중은 "그러면 '우리 쪽으로 오라'는 게 회사가 아니라 게임에서 12시로 오라는 얘기였냐"고 농담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35--><p class='change'> 최기환은 2003년 SBS 공채 11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생방송 투데이', '좋은 아침', '접속! 무비월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훈훈한 외모로 '한류 미남 아나운서'라는 별명을 얻었다. 2021년 SBS를 퇴사한 뒤 프리랜서로 전향했으며 현재 라인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하는 한편, 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 대표도 맡고 있다.</p>
<!--43--><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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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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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원조 미남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기환이 SBS 아나운서 합격 당시 배우 배용준으로부터 배우 제안을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최기환은 최근 유튜브 채널 &#39;B급 스튜디오&#39;의 콘텐츠 &#39;B급 청문회 RE:BOOT&#39;에 SBS 출신 아나운서 김일중, 김환, 조정식과 함께 출연해 방송계 입문 비하인드를 털어놨다.이날 MC 남호연은 &#34;원래 아나운서가 꿈이 아니었고 대학생 때 배우 캐스팅도 당했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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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최기환, 배용준이 배우 제안 했었다…"SBS 합격 후 인생 최대 갈림길"]]>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빅픽처] 문제작 '호프'를 둘러싼 기현상…흥행에 약일까 독일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3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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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14:26: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나홍진 감독의 네 번째 장편영화 &#39;호프&#39;를 둘러싼 영화계 안팎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5월 열린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로 화려한 출발을 알렸던 &#39;호프&#39;는 국내 개봉과 함께 화제의 중심에 섰다.개봉 3일 만에 100만,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흥행세를 보였지만, 개봉 초반부터 영화를 향한 극단적인 호불호 반응이 나오고 있다.호평을 하는 관객은 한국 영화 사상 최대인 600억 원을 투입해 한국형 SF를 구축하고 어떤 한국 영화에서도 보지 못했던 스피드와 스펙터클을 구현했다는 것에 열광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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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30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나홍진 감독의 네 번째 장편영화 '호프'를 둘러싼 영화계 안팎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5월 열린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로 화려한 출발을 알렸던 '호프'는 국내 개봉과 함께 화제의 중심에 섰다.</p>
<!--4--><p class='change'> 개봉 3일 만에 100만,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흥행세를 보였지만, 개봉 초반부터 영화를 향한 극단적인 호불호 반응이 나오고 있다.</p>
<!--8--><p class='change'> 호평을 하는 관객은 한국 영화 사상 최대인 600억 원을 투입해 한국형 SF를 구축하고 어떤 한국 영화에서도 보지 못했던 스피드와 스펙터클을 구현했다는 것에 열광했다. 반면 혹평을 쏟아낸 관객들은 기대이하의 CG와 불완전한 서사에 큰 실망감을 나타냈다.</p>
<!--12--><p class='change'> '호프'를 향한 극단적 호불호는 장외 논쟁까지 불러일으키며 과열 양상을 띠고 있다. 영화를 호평하는 사람들에게 맹목적 비난을 가하고, 혹평하는 사람들에게는 수준을 논하는 격앙된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p>
<!--16--><p class='change'> 영화를 둘러싼 이 같은 논쟁이 흥행에 호재로 작용할지 악재로 작용할지 미지수다. 최근 관객이 영화를 선택하는 방식과 소비하는 방식이 변화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p>
<!--19--><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73691"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0/3000107369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2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10134100"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0/30001073691.jpg" v_title="호프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figure>
<!--22--><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극단적 호불호의 부작용…안목 평가를 넘어 수준 논쟁까지</strong></p>
<!--26--><p class='change'> '호프'의 서사는 불완전하며 불친절하다. 영화는 시작과 함께 사건의 발생을 보여주고 쫓는 자와 쫓기는 자의 맹렬한 추격전으로 관객을 정신 못 차리게 한다. 영화 시작 후 1시간여의 난장이 지나가면 잠시 소강상태를 보인 후 숲과 도로로 이어지는 또 한 번의 거대한 클라이맥스를 선사한다.</p>
<!--30--><p class='change'> 나홍진 감독은 '액션으로 스토리를 느끼게 하는 영화'를 지향했다. '호프'는 어렵고 복잡한 영화가 아니라 불완전하고 불친절한 영화다. 영화 안에서 완결된 서사를 보여주지 않기 때문에 관객은 관람 후 감독이 남긴 공백을 해석과 상상력으로 채워나가고 있다. '꿈보다 해몽'식의, 어쩌면 감독이 의도조차 하지 않았을 다채로운 분석이 나오는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다.</p>
<!--33--><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75195"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8/3000107519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3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18022707"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8/30001075195.jpg" v_title="호프 GV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951"></figure>
<!--35--><p class='change'> '호프'는 호평과 혹평이 극단적으로 나뉘면서 타인의 감상과 의견을 공격하는 양상까지 보이고 있다. 누군가의 취향과 기호를 안목과 수준을 논하는 잣대로 여기는 것이다. 평론가, 유튜버, 연예인 등 '호프'에 대한 평을 남긴 이들이 주요 대상이다.</p>
<!--39--><p class='change'> 일례로 이동진 평론가는 '호프'를 관람한 뒤 "기괴한 난장판 속에서 대담하게 질주하는, 영화 전체가 거대한 크레셴도"라는 평을 남기며 별점 5점 만점에 4점을 부여했다. 이에 대해 일부 누리꾼들은 나홍진 감독과의 친분, 침체된 영화계를 고려해 후한 점수를 줬다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p>
<!--43--><p class='change'> 근거가 없는 데다 불필요한 의혹으로까지 번지자 이동진 평론가는 평점의 이유를 설명한 뒤 "'호프'가 훌륭하다는 것은 자신의 의견이고, 형편없다는 것 역시 상대의 의견"이라며 "다수가 동의한다고 해서 의견이 사실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p>
<!--46--><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76129"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2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22165245"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2/30001076129.jpg" v_title="호프 극장 영화관 스케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figure>
<!--49--><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흥행에 악재일까 호재일까…관객 동원 추이로 본 현실적 전망</strong></p>
<!--53--><p class='change'> '호프'는 한국 영화 사상 최대의 제작비인 600억 원을 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투자배급사인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에서는 제작비와 손익분기점에 대해 극도로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 번도 공식적인 수치를 밝힌 바 있다. 개봉 영화, 그것도 대작 영화의 제작비와 손익분기점을 밝히지 않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영화계 안팎의 쏠린 시선이 부담스럽고, 흥행에만 초점이 맞춰질 것에 대한 우려 때문으로 보인다.</p>
<!--57--><p class='change'> '호프'는 지난 5월 칸영화제를 통해 전 세계 약 200개국에 선판매를 했다. 이를 통해 손익분기점을 700만 명대로 낮췄다고 알려졌다. 해외 세일즈를 통한 매출과 각 나라별 계약 조건과 흥행에 따른 따른 플러스알파 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p>
<!--6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75339"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0/3000107533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1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20091204"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0/30001075339.jpg" v_title="호프 200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figure>
<!--62--><p class='change'> 해외 선판매 수익이 있다고 하더라도 국내 시장의 목표치는 달성해야 한다. 자국에서 망한 영화가 해외에서 잘 된 경우는 극히 드물며, 내수 시장 수치는 해외 홍보와 추가 판매에도 영향을 끼친다.</p>
<!--66--><p class='change'> '호프'는 개봉 3일 만에 100만,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올해 개봉 영화 중 가장 빠른 속도다. 그러나 흐름을 분석해 보면 손익분기점을 낙관할 수만은 없는 상황이다.</p>
<!--70--><p class='change'> 오랜 기간 박스오피스 데이터를 분석해오고 있는 하하필름스의 이하영 대표는 '호프'의 첫 주말 성적(150만 명)에 대해 "장르나 배우 그리고 시즌을 봐서는 첫 주에 관객이 몰려야 하는 영화인데 기대보다는 좀 약하다"며 "역주행이 필요한 상황이다. 역주행은 토요일 대비 일요일 드롭이 적거나 혹은 더 들 경우 발생할 확률이 높다. 그러나 '호프'는 그렇지가 않다. 반대로 금요일에서 토요일, 토요일에서 일요일, 드롭이 커지면서 떨어지고 있다. 특히 토요일에서 일요일로의 드롭은 23%나 떨어졌다"라고 분석했다.</p>
<!--73--><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3303"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20/3000106330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9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520125417"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20/30001063303.jpg" v_title="호프 칸영화제" v_width="1362"></figure>
<!--75--><p class='change'> 그러면서 "데이터로만 본다면 현재 '호프'의 예상스코어는 500만을 기준으로 위아래 30만 수준이다. 어쩔 수 없이 역주행을 기대할 수밖에는 없다. 홍보가 더 받쳐줘야 할 것 같다"고 진단했다.</p>
<!--79--><p class='change'> '호프'의 현 성적표가 아쉬운 건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개 배포한 2차 영화 관람료 6천 원 할인권이 반영된 수치라는 점이다. '호프'는 개봉 첫날 33만 명, 첫 주말 150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할인권 호재가 반영된 수치 치고는 아쉬운 성적표였다. 이는 관객들이 할인권을 아직 사용하지 않았거나 '호프'에 집중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이번 할인권의 사용 기간은 9월 8일까지다.</p>
<!--83--><p class='change'> 손익분기점을 달성을 위해서는 2주 차 주말 성적이 중요하다. 차주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하고, 그다음 주에는 '오디세이'가 경쟁에 가세한다. 경쟁작이 개봉하기 전인 이번 주말과 다음 주 초까지 최소 4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해야 한다.</p>
<!--86--><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59633"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30/3000105963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6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430094544"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30/30001059633.jpg" v_title="호프 스틸" v_width="571"></figure>
<!--89--><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요약본과 정보 범람의 시대…관객은 더 신중해졌다</strong></p>
<!--93--><p class='change'> 코로나19 이전에는 천만 영화가 개봉 후 20일 전후 기간에 탄생했다. 텐트폴 영화는 개봉 2~3주 내에 배급력과 홍보비를 총 투입해 대형 흥행을 만들어냈다. 관객들도 기대작을 최대한 빠른 속도로 소비했다.</p>
<!--97--><p class='change'> 지금은 관객이 온라인과 커뮤니티, 구전 등으로 영화 정보와 평가를 면밀히 확인한 뒤 천천히 움직이는 추세다. 이는 관람료 인상과 OTT 부상에 따른 지속적인 변화기도 하다.</p>
<!--101--><p class='change'> '호프'는 개봉 첫 주부터 유튜브와 커뮤니티에 영화에 대한 평가는 물론 상세한 줄거리, 분석글이 올라오며 화제작 다운 면모를 보였다. 그러나 정보의 범람은 실제 영화를 눈으로 확인하고자 하는 관객의 의욕을 떨어뜨리는 부작용을 낳기도 한다. 영화 관람은 돈뿐만 아니라 시간도 필요한 일이다. 게다가 극장으로 이동하는 물리적 노동력까지 요한다.</p>
<!--104--><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096"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09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1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8145959"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096.jpg" v_title="호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figure>
<!--106--><p class='change'> '호프'의 러닝타임은 3시간에 육박한다. 유튜브에서 쉽게 볼 수 있는 20분 내외의 요약본은 이 시끄러운 논란을 정리해 주고, 영화를 안 봤는데 본 것 같은 해소감을 준다.</p>
<!--110--><p class='change'> 이 영화를 향한 개봉 초반의 과열된 논쟁은 "내 눈으로 영화를 보고 평가하겠다"는 심리를 자극하기보다는 온라인상에서 논쟁을 소비한 뒤 영화에 대한 평가를 조기에 내려버리는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p>
<!--114--><p class='change'> 현재 영진위 예매율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49.8%, '호프' 25.2%, '오디세이' 11% 순이다. 2주 차 주말을 맞는 '호프'는 관객 동원을 위해 총력전을 벌여야 하는 상황이다.</p>
<!--122--><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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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나홍진 감독의 네 번째 장편영화 &#39;호프&#39;를 둘러싼 영화계 안팎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5월 열린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로 화려한 출발을 알렸던 &#39;호프&#39;는 국내 개봉과 함께 화제의 중심에 섰다.개봉 3일 만에 100만,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흥행세를 보였지만, 개봉 초반부터 영화를 향한 극단적인 호불호 반응이 나오고 있다.호평을 하는 관객은 한국 영화 사상 최대인 600억 원을 투입해 한국형 SF를 구축하고 어떤 한국 영화에서도 보지 못했던 스피드와 스펙터클을 구현했다는 것에 열광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빅픽처] 문제작 '호프'를 둘러싼 기현상…흥행에 약일까 독일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피 얼룩 묻은 섬뜩한 미소…'재벌X형사2' 유승호, '악마 재벌' 미스터리 등판 예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2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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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13:38: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39;재벌X형사2&#39;가 강력해진 사건과 한층 더 살벌해진 서스펜스를 담은 3차 티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오는 8월 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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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재벌X형사2'가 강력해진 사건과 한층 더 살벌해진 서스펜스를 담은 3차 티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p>
<!--4--><p class='change'> 오는 8월 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작품이자, 2026년 SBS의 믿고 보는 시즌제 드라마 라인업의 첫 스타트를 경쾌하게 열어젖힐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p>
<!--8--><p class='change'> '재벌X형사2' 측은 24일, 더욱 교묘해진 범죄와 신규 캐릭터 유성원(유승호 분)의 미스터리한 행보가 담긴 3차 티저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p>
<!--1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76591"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9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8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24111910"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91.jpg" v_title="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66"></figure>
<!--13--><p class='change'> 이번 티저는 기존의 경쾌한 분위기와는 상반된 강렬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특히 이번 시즌 새롭게 등장하는 유성원의 섬뜩한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피 얼룩이 묻은 채 말간 미소를 짓는 유성원의 모습과 함께 "내가 했던 제일 나쁜 짓? 비밀인데"라는 대사가 언뜻 비쳐 이수가 이끄는 수사팀과 어떤 대립각을 세울지 호기심을 극대화한다.</p>
<!--17--><p class='change'> 이어 범죄자들을 향해 "사람 되라고 교도소에 보내놨더니 쓰레기가 돼서 왔네"라고 일갈하는 진이수와 차가운 카리스마를 내뿜는 새 팀장 주혜라의 모습이 베테랑 형사 포스를 발산한다.</p>
<!--21--><p class='change'> 캐리어 속에서 발견된 미라 등 더욱 기괴해진 살인 사건들과 흉폭해진 빌런들의 광기 속에 이수와 혜라는 잇따른 위기에 직면한다. 그러나 "완전 범죄? 그런 거 없어"라며 모든 재력과 수사력을 동원해 판을 뒤집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시원한 사이다를 예고한다.</p>
<!--25--><p class='change'> 더 커진 스케일과 강력해진 서스펜스로 돌아온 '재벌X형사2'는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29--><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33--><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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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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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재벌X형사2&#39;가 강력해진 사건과 한층 더 살벌해진 서스펜스를 담은 3차 티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오는 8월 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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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피 얼룩 묻은 섬뜩한 미소…'재벌X형사2' 유승호, '악마 재벌' 미스터리 등판 예고]]>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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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보이그룹 만든다…국내 오디션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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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12:32: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어도어가 처음으로 국내 단독 보이그룹 오디션을 개최하며 차세대 남자 아이돌 발굴에 나선다.어도어는 24일 공식 SNS를 통해 &#39;ADOR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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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 class='change'> 어도어가 처음으로 국내 단독 보이그룹 오디션을 개최하며 차세대 남자 아이돌 발굴에 나선다.</p>
<!--6--><p class='change'> 어도어는 24일 공식 SNS를 통해 'ADOR BOYS AUDITION in KOREA(어도어 보이즈 오디션 인 코리아)' 개최 소식을 알렸다.</p>
<!--10--><p class='change'> 이번 오디션은 오는 8월 1일 서울을 시작으로 2일 광주, 12일 제주, 14일 대전, 16일 원주, 29일 대구, 30일 부산 등 전국 7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그동안 글로벌 단위로 오디션을 진행해 온 어도어가 국내만을 대상으로 단독 오디션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14--><p class='change'> 지원 대상은 2007년 이후 출생한 남성으로, 노래와 춤은 물론 랩, 연기 등 지원 분야에 제한 없이 자신의 재능을 자유롭게 선보일 수 있다. 온라인 사전 접수를 완료한 지원자 전원에게는 심사위원과 직접 만나는 대면 오디션 기회가 제공된다.</p>
<!--18--><p class='change'> 어도어는 "방학 기간을 맞아 학생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자신의 장점과 장기를 뽐내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오디션의 문을 두드려 달라"고 전했다.</p>
<!--22--><p class='change'> 한편 어도어는 뉴진스를 제작한 레이블로, 최근 새 경영진 체제 아래 차세대 보이그룹 프로젝트를 본격화하며 신인 발굴에 나서고 있다.</p>
<!--26--><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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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어도어가 처음으로 국내 단독 보이그룹 오디션을 개최하며 차세대 남자 아이돌 발굴에 나선다.어도어는 24일 공식 SNS를 통해 &#39;AD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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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보이그룹 만든다…국내 오디션 개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팬들이 직접 지웠던 '강남역 보아 낙서'…30대 여성 결국 기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2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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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12:02: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서울 강남역 일대에서 가수 보아를 모욕하는 낙서를 반복적으로 남긴 30대 여성이 재판에 넘겨졌다.24일 경향신문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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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3%B4%EC%95%84"><![CDATA[보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5%EB%82%A8%EC%97%AD"><![CDATA[강남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B0%B0"><![CDATA[경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C%ED%8C%90"><![CDATA[재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8%98%EC%82%AC"><![CDATA[수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8%EA%B5%AC%EC%86%8D"><![CDATA[불구속]]></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80%EC%B0%B0"><![CDATA[검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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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 class='change'> 서울 강남역 일대에서 가수 보아(본명 권보아)를 모욕하는 낙서를 반복적으로 남긴 30대 여성이 재판에 넘겨졌다.</p>
<!--6--><p class='change'> 24일 경향신문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조윤철)는 지난 20일 30대 여성 조 모 씨(38)를 모욕 및 재물손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p>
<!--10--><p class='change'> 조 씨는 지난해 6월 서울 강남구와 강동구 일대 버스정류장 안내판과 전광판 등에 총 8차례에 걸쳐 유성매직펜으로 보아를 성적으로 비방하는 내용의 낙서를 남겨 공연히 모욕하고 시설물의 효용을 해친 혐의를 받고 있다.</p>
<!--13--><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0996603"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6/11/30000996603_700.pn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46" v_play_time="0" v_reg_date="2025061114183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6/11/30000996603.png" v_title="보아" v_width="992"></figure>
<!--15--><p class='change'>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해 6월 보아의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한 뒤 7월 검찰에 사건을 송치했다. 조 씨는 보아뿐 아니라 다른 연예인을 대상으로도 모욕성 낙서를 반복해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여러 차례 벌금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19--><p class='change'> 지난해 보아를 향한 낙서는 서울 강남역 일대를 중심으로 잇따라 발견되면서 팬들의 공분을 샀다.</p>
<!--23--><p class='change'> 팬들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낙서가 발견된 장소를 공유하고 경찰과 관할 구청, SM엔터테인먼트에 신고했으며, 일부 팬들은 직접 현장을 찾아 물티슈 등으로 낙서를 지우는 자발적인 정화 활동에 나서기도 했다.</p>
<!--27--><p class='change'> 한 팬은 당시 "아티스트가 이 낙서를 보고 상처받을까봐 너무 걱정됐다"며 "방치할 수 없어 직접 지웠고 경찰에도 신고했다"고 전했다.</p>
<!--31--><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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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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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서울 강남역 일대에서 가수 보아를 모욕하는 낙서를 반복적으로 남긴 30대 여성이 재판에 넘겨졌다.24일 경향신문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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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팬들이 직접 지웠던 '강남역 보아 낙서'…30대 여성 결국 기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전도연·설경구·조인성, 베니스 간다…'가능한 사랑'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진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8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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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11:28: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이창동 감독의 신작 &#39;가능한 사랑&#39;이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39;가능한 사랑&#39;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의 남편 등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계기로 만나 서로 다른 삶과 감춰진 욕망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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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p>
<!--4--><p class='change'> '가능한 사랑'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의 남편 등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계기로 만나 서로 다른 삶과 감춰진 욕망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초록물고기', '오아시스', '밀양', '버닝' 등을 만든 이창동 감독이 연출하고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주연을 맡았다.</p>
<!--8--><p class='change'> 이창동 감독이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것은 2002년 '오아시스' 이후 24년 만이다. 당시 '오아시스'는 감독상과 문소리의 신인배우상(Marcello Mastroianni Award) 등 총 5개 부문에서 수상한 바 있다.</p>
<!--1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76534"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3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6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24091136"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34.jpg" v_title="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figure>
<!--13--><p class='change'> 올해 영화제는 9월 2일부터 12일까지 베니스 인근에 위치한 리도섬에서 열린다. 경쟁 부문에는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을 비롯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룩 백', 베르너 헤어조크 감독의 '버킹 파스타드', 난니 모레티 감독의 '잇 윌 해픈 투나잇', 마틴 맥도나 감독의 '와일드 호스 나인' 등이 초청돼 그랑프리인 황금사자상을 두고 경합한다.</p>
<!--17--><p class='change'> 이창동 감독과 배우들은 현지에서 열리는 공식 일정과 기자회견 등의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p>
<!--21--><p class='change'> '가능한 사랑'은 베니스국젱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한 후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p>
<!--29--><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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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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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창동 감독의 신작 &#39;가능한 사랑&#39;이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39;가능한 사랑&#39;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의 남편 등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계기로 만나 서로 다른 삶과 감춰진 욕망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전도연·설경구·조인성, 베니스 간다…'가능한 사랑'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진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패떴' 이후 16년 만…SBS 신규 농촌 예능 '제철리 마을회관', 26일 첫 방송]]></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9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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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11:28: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SBS가 &#39;패밀리가 떴다!&#39; 이후 16년 만에 농촌을 배경으로 한 리얼 버라이어티를 새롭게 선보인다.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SBS &#39;제철리 마을회관&#39;은 도시에서 모인 다섯 청년이 시골 마을을 찾아 재능을 나누고 주민들과 함께 하루를 만들어가는 1박 2일 지역 상생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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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SBS가 '패밀리가 떴다!' 이후 16년 만에 농촌을 배경으로 한 리얼 버라이어티를 새롭게 선보인다.</p>
<!--4--><p class='change'>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SBS '제철리 마을회관'은 도시에서 모인 다섯 청년이 시골 마을을 찾아 재능을 나누고 주민들과 함께 하루를 만들어가는 1박 2일 지역 상생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농촌을 일회성 체험지로 소비하는 것에서 벗어나, 도시의 재능과 시골의 정이 만나 서로를 채우는 과정에 집중한다.</p>
<!--8--><p class='change'> 출연진 라인업도 화려하다. '머리 잘 쓰는 대장' 김대호 아나운서가 생활력과 친화력으로 '제철리 청년회'를 이끌며, '노래 잘하는 부회장' 가수 송가인이 어르신들의 흥을 책임진다. 여기에 '밥 잘하는 누나' 박은영 셰프가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한 끼를 완성하고, '초긍정 누나' 오마이걸 효정이 특유의 에너지를, 막내 조나단이 유쾌한 허당미를 더한다.</p>
<!--1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76562"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6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8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24100302"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62.jpg" v_title="제철리마을회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920"></figure>
<!--13--><p class='change'> 더불어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과 크래비티(CRAVITY) 형준이 특급 서포터즈로 영입되어 세대를 아우르는 케미스트리를 완성했다.</p>
<!--17--><p class='change'> 첫 촬영을 마친 송가인은 "안 왔으면 후회할 뻔했다"며 깊은 만족감을 드러냈고, 서포터즈 형준 역시 "다음에 다른 게스트가 오면 서운할 것 같다"며 현장의 남다른 팀워크를 전했다.</p>
<!--21--><p class='change'> 사람 냄새 나는 정과 훈훈한 웃음을 선사할 SBS '제철리 마을회관'은 오는 26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p>
<!--25--><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29--><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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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SBS가 &#39;패밀리가 떴다!&#39; 이후 16년 만에 농촌을 배경으로 한 리얼 버라이어티를 새롭게 선보인다.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SBS &#39;제철리 마을회관&#39;은 도시에서 모인 다섯 청년이 시골 마을을 찾아 재능을 나누고 주민들과 함께 하루를 만들어가는 1박 2일 지역 상생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패떴' 이후 16년 만…SBS 신규 농촌 예능 '제철리 마을회관', 26일 첫 방송]]>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응사' 민도희, '미우새' 합류…공백기 속 알바 구직 일상 최초 공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0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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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11:28: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39;응답하라 1994&#39;의 주역 배우 민도희가 길어지는 공백기 속 생계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찾아 나서는 솔직한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오는 26일 방송되는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드라마 &#39;응답하라 1994&#39;에서 거침없는 전라도 사투리 연기로 사랑받았던 민도희의 일상이 펼쳐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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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응답하라 1994'의 주역 배우 민도희가 길어지는 공백기 속 생계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찾아 나서는 솔직한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p>
<!--4--><p class='change'> 오는 26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거침없는 전라도 사투리 연기로 사랑받았던 민도희의 일상이 펼쳐진다. 스튜디오에는 민도희를 쏙 빼닮은 어머니가 함께 출연해 딸의 모습을 지켜본다.</p>
<!--8--><p class='change'> 이날 방송에서 민도희는 복층 오피스텔에서 구인구직 사이트를 검색하며 직접 일자리를 찾는 현실적인 모습으로 MC들을 놀라게 했다. 작품이 끝난 뒤 공백기가 길어지자 생계를 위해 직접 나선 것. 과거 1년 3개월간 카페 아르바이트를 했던 경력에도 불구하고 녹록지 않은 구직 현실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했다.</p>
<!--12--><p class='change'> 이어 민도희의 집에는 '응답하라 1994'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김성균(삼천포 역)과 차선우(빙그레 역)가 방문해 훈훈함을 안겼다. 드라마 종영 후에도 꾸준히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이들은 당시 화제를 모았던 키스신 비하인드 등을 방출했다. 특히 또 다른 동료 손호준이 민도희의 근황을 듣고 눈물을 흘렸던 사연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낸다.</p>
<!--16--><p class='change'> 한편 민도희는 손님들을 위해 고향 전남 여수에서 올라온 갓김치와 돌문어로 직접 '돌문어 삼합' 요리에 도전, 망설임 없는 손질로 눈길을 끌었으나 반전의 비주얼을 선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p>
<!--20--><p class='change'> 배우 민도희의 진솔한 일상과 '응사' 팀의 변함없는 우정은 오는 26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될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공개된다.</p>
<!--24--><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28--><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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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39;응답하라 1994&#39;의 주역 배우 민도희가 길어지는 공백기 속 생계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찾아 나서는 솔직한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오는 26일 방송되는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드라마 &#39;응답하라 1994&#39;에서 거침없는 전라도 사투리 연기로 사랑받았던 민도희의 일상이 펼쳐진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응사' 민도희, '미우새' 합류…공백기 속 알바 구직 일상 최초 공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배우 안재현 향한 미담 이어졌다…"매장에서도, 촬영장에서도 한결같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148]]></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148</guid>
				
			
			
			
			
			
			
			
				
				
					<pubDate>Fri, 24 Jul 2026 11:27: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안재현을 향한 미담이 온라인에서 잇따라 나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한 누리꾼이 10여 년 전 안재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34;항상 응원하고 싶은 연예인&#34;이라고 회상한 데 이어, 댓글에도 안재현을 직접 만났거나 주변에서 들었다는 경험담이 잇따랐다.최근 한 스레드 이용자는 &#34;며칠 전 이도현과 임지연의 골프장 목격설을 올렸더니 언론과 블로그로 미친 듯이 퍼져나가는 걸 보고 무서웠다&#34;며 &#34;갑자기 칭찬해주고 싶은 연예인이 떠올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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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배우 안재현을 향한 미담이 온라인에서 잇따라 나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p>
<!--4--><p class='change'> 한 누리꾼이 10여 년 전 안재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항상 응원하고 싶은 연예인"이라고 회상한 데 이어, 댓글에도 안재현을 직접 만났거나 주변에서 들었다는 경험담이 잇따랐다.</p>
<!--8--><p class='change'> 최근 한 스레드 이용자는 "며칠 전 이도현과 임지연의 골프장 목격설을 올렸더니 언론과 블로그로 미친 듯이 퍼져나가는 걸 보고 무서웠다"며 "갑자기 칭찬해주고 싶은 연예인이 떠올랐다. 대략 10년 전 사촌동생 결혼식에서 본 안재현"이라고 운을 뗐다.</p>
<!--1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76582"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8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2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24110343"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82.jpg" v_title="안재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61"></figure>
<!--12--><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76583"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8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24110344"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83.jpg" v_title="안재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72"></figure>
<!--13--><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76584"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8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6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24110345"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84.jpg" v_title="안재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73"></figure>
<!--15--><p class='change'> 작성자는 "당시 안재현이 한창 잘 나갈 때였는데 사촌동생과 어린 시절부터 친구라 부산 결혼식까지 직접 왔다"며 "하객들이 사진을 요청해도 귀찮은 내색 한 번 없이 끝까지 웃으며 함께 사진을 찍어줬다. 그날 태도를 보고 좋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개인사가 있었지만 요즘 TV에서 보면 반갑다. 항상 응원하고 싶은 연예인"이라고 덧붙였다.</p>
<!--19--><p class='change'> 해당 글이 확산되자 댓글에도 안재현을 향한 미담이 이어졌다.</p>
<!--23--><p class='change'> 한 누리꾼은 "안재현은 인성이 좋고 바르다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들었다. 잘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연예인"이라고 적었고, 또 다른 이는 "매장에서 고객으로 만났는데 잘생긴 것보다 겸손하고 올바른 사람이었다. 포스용지에 사인을 부탁했는데도 정성껏 해줬다"고 떠올렸다.</p>
<!--27--><p class='change'> 모델 시절부터 안재현을 알고 지냈다는 누리꾼은 "방송 데뷔 전 부산에 올 때마다 종종 연락했는데 그때도 정말 착했다. 당시에는 지금처럼 유명하지 않았지만 지나가기만 해도 사람들이 쳐다볼 정도의 비주얼이었다"고 전했다.</p>
<!--31--><p class='change'> 촬영 현장에서 만났다는 경험담도 나왔다. 한 누리꾼은 "우리 동네에서 드라마 촬영을 했는데 아주머니들이 실물이 정말 대단하다고 난리였다"고 했고, 또 다른 이는 "유튜브 촬영으로 동네에 왔을 때 팬들과 사진도 찍고 이야기도 나눴는데 그런 모습은 기사 한 줄 나오지 않았다"고 적었다.</p>
<!--35--><p class='change'> 이 밖에도 "해외에서 우연히 마주쳤는데 너무 예의 바르고 친절했다", "내가 만난 연예인 중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착한 사람", "미담이 많은 데에는 이유가 있는 것 같다", "지인들에게도 늘 한결같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다", "아는 언니와 같은 아파트에 사는데 아이들을 엄청 예뻐한다고 했다." 등 응원과 칭찬이 이어졌다.</p>
<!--39--><p class='change'> 이 같은 미담이 확산되자 안재현 측도 쑥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안재현 측 관계자는 SBS연예뉴스에 "이런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는 얘기를 전해 듣고 본인도 많이 당황해했다. 오래전 일이라 세세하게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결혼식장 등에서 사진을 요청하면 함께 찍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해 왔는데 그것이 미담으로 소개되는 것이 오히려 민망하고 쑥스럽다고 하더라"고 전했다.</p>
<!--43--><p class='change'> 안재현은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51--><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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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배우 안재현을 향한 미담이 온라인에서 잇따라 나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한 누리꾼이 10여 년 전 안재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34;항상 응원하고 싶은 연예인&#34;이라고 회상한 데 이어, 댓글에도 안재현을 직접 만났거나 주변에서 들었다는 경험담이 잇따랐다.최근 한 스레드 이용자는 &#34;며칠 전 이도현과 임지연의 골프장 목격설을 올렸더니 언론과 블로그로 미친 듯이 퍼져나가는 걸 보고 무서웠다&#34;며 &#34;갑자기 칭찬해주고 싶은 연예인이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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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배우 안재현 향한 미담 이어졌다…"매장에서도, 촬영장에서도 한결같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114개국 김수현 팬들, 데뷔 19주년 맞아 의류 3800점 기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8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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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11:03: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김수현의 국내외 팬들이 데뷔 19주년을 기념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의류 기부에 나섰다.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24일 &#39;벤치 X…]]></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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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배우 김수현의 국내외 팬들이 데뷔 19주년을 기념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의류 기부에 나섰다.</p>
<!--4--><p class='change'>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24일 '벤치(BENCH) X 배우 김수현 한국&amp;글로벌 팬연합'이 김수현의 데뷔 19주년을 맞아 국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의류를 기부했다고 밝혔다.</p>
<!--8--><p class='change'> '배우 김수현 한국&amp;글로벌 팬연합'은 다음카페 '유카리스'와 'DC김수현 갤러리' 팬클럽이 함께 구성한 연합체다.</p>
<!--12--><p class='change'> 이번 기부에는 전 세계 114개국 팬들이 참여해 'True in Every Moment, 세상에 다정한 온기로 닿기를'이라는 메시지 아래 김수현의 데뷔 19주년을 기념하고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p>
<!--16--><p class='change'> 이번 기부는 '벤치 X 배우 김수현 한국&amp;글로벌 팬연합' 명의로 진행됐다. 데뷔 19주년을 상징하는 숫자에 맞춰 아동용 티셔츠 1,900장과 모자 1,900개 등 총 3,800점의 의류가 마련됐다. 팬연합이 준비한 1,000세트에 필리핀 의류 브랜드 벤치(BENCH)가 뜻을 함께하며 900세트를 추가해 총 1,900세트를 완성했다.</p>
<!--20--><p class='change'> 초록우산은 전달받은 의류를 국내 취약계층 아동들이 계절에 맞는 옷을 제때 착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p>
<!--24--><p class='change'> '벤치 X 배우 김수현 한국&amp;글로벌 팬연합' 관계자는 "데뷔 19주년을 축하하는 마음을 모아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다"며 "아이들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
<!--28--><p class='change'> 초록우산 관계자는 "배우 김수현의 데뷔 19주년이라는 뜻깊은 날을 맞아 팬들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
<!--32--><p class='change'> 한편 김수현은 최근 필리핀 의류 브랜드 벤치(BENCH) 광고 촬영을 진행하며 약 1년 4개월 만에 공식 활동을 재개했다.</p>
<!--36--><p class='change'> 이는 가로세로연구소가 제기한 각종 의혹 제기로 지난해 3월 활동을 중단한 이후 처음 소화한 공식 일정으로, 향후 국내외 활동 확대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p>
<!--44--><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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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배우 김수현의 국내외 팬들이 데뷔 19주년을 기념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의류 기부에 나섰다.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24일 &#39;벤치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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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14개국 김수현 팬들, 데뷔 19주년 맞아 의류 3800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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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궁금한이야기Y', 취임 15일 만에 사퇴…'미성년자 성매매' 의혹 최영중 전 시의원 추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9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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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10:48: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지난 6월 청주시의회 입성 후 단 15일 만에 &#39;미성년자 성매매&#39; 혐의로 의원직에서 물러난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을 둘러싼 충격적인 의혹을 파헤친다.24일 방송되는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는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수사를 받으며 역대 최단 임기 기록을 남기고 사임한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사건과 공천 검증 시스템의 실태를 다룬다.최 전 의원은 2024년 10월 랜덤 채팅 앱을 통해 만난 중학교 1학년 피해자에게 접근해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혐의로 압수수색을 받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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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76558"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5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7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24095509"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58.jpg" v_title="궁금한이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18"></figure>
<!--1--><p class='change'>지난 6월 청주시의회 입성 후 단 15일 만에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의원직에서 물러난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을 둘러싼 충격적인 의혹을 파헤친다.</p>
<!--5--><p class='change'> 24일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수사를 받으며 역대 최단 임기 기록을 남기고 사임한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사건과 공천 검증 시스템의 실태를 다룬다.</p>
<!--9--><p class='change'> 최 전 의원은 2024년 10월 랜덤 채팅 앱을 통해 만난 중학교 1학년 피해자에게 접근해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혐의로 압수수색을 받았다. 그는 올해 4월 이미 수사 상황을 인지했음에도 이를 숨긴 채 지방선거 유세를 강행해 당선된 것으로 드러나 큰 충격을 안겼다.</p>
<!--13--><p class='change'> 그러나 최 전 의원은 "미성년자인지도 몰랐고 성매매가 아닌데 성매매를 했다고 한다"며 "법적 대응을 할 생각"이라고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다.</p>
<!--17--><p class='change'> 제작진의 취재가 진행될수록 그를 향한 또 다른 폭로들이 터져 나왔다. 학창 시절 학교 폭력을 일삼았다는 제보부터 성인이 된 이후에도 각종 문제를 일으켰다는 주변인들의 증언이 잇따랐다. 고등학교 동창 박우재(가명) 씨는 "다들 터질 게 터졌다는 반응"이라며 허탈함을 드러냈다. 여기에 최 전 의원을 공천한 김진모 당협위원장의 "미혼이라 불륜 문제는 없다"라는 발언까지 공개되며 지역 민심의 공분을 샀다.</p>
<!--21--><p class='change'> 억울함을 주장하는 최 전 의원의 진짜 모습은 무엇이며, 공천 과정에서 왜 이러한 결함이 걸러지지 못했는지. 24일 금요일 밤 8시 50분 방송될 '궁금한 이야기 Y'에서 추적한다.</p>
<!--25--><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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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지난 6월 청주시의회 입성 후 단 15일 만에 &#39;미성년자 성매매&#39; 혐의로 의원직에서 물러난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을 둘러싼 충격적인 의혹을 파헤친다.24일 방송되는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는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수사를 받으며 역대 최단 임기 기록을 남기고 사임한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사건과 공천 검증 시스템의 실태를 다룬다.최 전 의원은 2024년 10월 랜덤 채팅 앱을 통해 만난 중학교 1학년 피해자에게 접근해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혐의로 압수수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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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궁금한이야기Y', 취임 15일 만에 사퇴…'미성년자 성매매' 의혹 최영중 전 시의원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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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호프',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2주 차 주말 성적 '관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9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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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10:14: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호프&#39;가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호프&#39;는 23일 전국 11만 5,010명을 동원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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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 class='change'>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가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p>
<!--6--><p class='change'>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호프'는 23일 전국 11만 5,010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 264만 8,443명.</p>
<!--10--><p class='change'> 지난 15일 개봉한 '호프'는 3일 만에 100만,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벌였지만 2주 차 평일에 들어서며 흥행세가 다소 주춤하다. 일일 관객은 11만 명대까지 떨어져 개봉한 이래 가장 저조한 성적을 거뒀다.</p>
<!--14--><p class='change'> 손익분기점인 700만 돌파를 위해서는 이번 주말 성적이 중요하다. 토, 일 관객 동원을 통해 300만은 물론 400만 고지에 오를 수 있을지가 관심사다. 차주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을 앞두고 있고, 예매율에서도 초강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경쟁작이 없는 기간 동안 최대한 많은 관객을 모아야 한다.</p>
<!--18--><p class='change'> 영화 초반부터 극단적으로 갈린 호불호는 물론 장마 기간이라는 점도 흥행에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p>
<!--22--><p class='change'>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황정민)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추적자', '곡성'을 만든 나홍진 감독이 연출하고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주연을 맡았다.</p>
<!--26--><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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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영화 &#39;호프&#39;가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호프&#39;는 23일 전국 11만 5,010명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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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호프',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2주 차 주말 성적 '관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진짜 위증은 경찰이 했다"…'그알', 23년 전 포천 교통사고 진실 추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8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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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9:54: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23년 전 발생한 의문의 교통사고를 둘러싸고 뒤바뀐 운명과 숨겨진 위증의 진실을 &#39;그것이 알고 싶다&#39;가 파헤친다.오는 25일 방송되는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는 &#39;위증vs위증-뒤바뀐 운명과 마지막 유언&#39;이라는 부제로, 2003년 9월 28일 오후 3시 반경 포천 영북면 삼거리에서 일어난 비극적인 교통사고 속 감춰진 비밀을 조명한다.당시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으며 운전자는 이튿날 사망했고, 조수석에 탔던 이수재 씨는 두개골이 함몰되는 등 중상을 입어 혼수상태에 빠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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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76553"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5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7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24094137"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553.jpg" v_title="그것이 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18"></figure>
<!--1--><p class='change'>23년 전 발생한 의문의 교통사고를 둘러싸고 뒤바뀐 운명과 숨겨진 위증의 진실을 '그것이 알고 싶다'가 파헤친다.</p>
<!--5--><p class='change'> 오는 25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는 '위증vs위증-뒤바뀐 운명과 마지막 유언'이라는 부제로, 2003년 9월 28일 오후 3시 반경 포천 영북면 삼거리에서 일어난 비극적인 교통사고 속 감춰진 비밀을 조명한다.</p>
<!--9--><p class='change'> 당시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으며 운전자는 이튿날 사망했고, 조수석에 탔던 이수재 씨는 두개골이 함몰되는 등 중상을 입어 혼수상태에 빠졌다. 사고 4개월 만에 극적으로 의식을 회복한 이 씨는 영구 장애를 입은 채 겨우 퇴원했으나, 경찰로부터 자신이 운전자라는 충격적인 통보를 받았다.</p>
<!--13--><p class='change'> 당시 출동한 구급대와 사고조사계 경찰은 조수석 동승자가 '최 씨'였다고 진술했고, 경찰은 이수재 씨를 인명사고 피의자로 검찰에 송치해 유죄 판결을 끌어냈다.</p>
<!--17--><p class='change'> 그러나 119 구급활동일지에는 조수석 동승자가 '이수재 씨'로 명시되어 있었으며, 5분 간격으로 이송된 두 사람의 의료기록에도 석연치 않은 지점이 포착됐다. 현장을 목격하고 이 씨가 동승자였음을 증언한 목격자 전영도 씨와 성기수 씨의 진술은 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이들은 오히려 위증죄로 처벌받는 비극을 맞았다.</p>
<!--21--><p class='change'> 고(故) 전영도 씨의 아들은 "아버지가 거짓말하지 않았다는 것을 꼭 밝혀달라 하셨다. 진짜 위증을 한 것은 경찰이라고 생각한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p>
<!--25--><p class='change'> 사고조사계 경찰의 위증으로 억울하게 처벌받았다고 주장하며 23년간 직접 모은 증거로 재심을 청구한 세 사람. 그날의 진짜 운전자는 누구였는지, 억울한 유언 뒤에 숨겨진 진실은 오는 25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될 '그알'에서 공개된다.</p>
<!--29--><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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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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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3년 전 발생한 의문의 교통사고를 둘러싸고 뒤바뀐 운명과 숨겨진 위증의 진실을 &#39;그것이 알고 싶다&#39;가 파헤친다.오는 25일 방송되는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는 &#39;위증vs위증-뒤바뀐 운명과 마지막 유언&#39;이라는 부제로, 2003년 9월 28일 오후 3시 반경 포천 영북면 삼거리에서 일어난 비극적인 교통사고 속 감춰진 비밀을 조명한다.당시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으며 운전자는 이튿날 사망했고, 조수석에 탔던 이수재 씨는 두개골이 함몰되는 등 중상을 입어 혼수상태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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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진짜 위증은 경찰이 했다"…'그알', 23년 전 포천 교통사고 진실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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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왕사남', 표절 의혹 벗었다…법원, 상영금지 가처분 기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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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9:48: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왕과 사는 남자&#39;의 표절 의혹이 법원의 판단에 의해 일단락 됐다.23일 서울서부지법 제21민사부는 드라마 &#39;엄흥도&#39;의 시나리오 작가 유족이 &#39;왕사남&#39;의 공동 제작사인 온다웍스와 주식회사 비에이엔터테인먼트, 배급사 쇼박스 등을 상대로 낸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재판부는 유족 측이 제출한 시나리오와 영화 &#39;왕사남&#39; 사이에 유사성을 찾기 어렵다고 봤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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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의 표절 의혹이 법원의 판단에 의해 일단락 됐다.</p>
<!--4--><p class='change'> 23일 서울서부지법 제21민사부(부장판사 신명희)는 드라마 '엄흥도'의 시나리오 작가 유족이 '왕사남'의 공동 제작사인 온다웍스와 주식회사 비에이엔터테인먼트, 배급사 쇼박스 등을 상대로 낸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p>
<!--8--><p class='change'> 재판부는 유족 측이 제출한 시나리오와 영화 '왕사남' 사이에 유사성을 찾기 어렵다고 봤다. 또한 창작적 표현 방식에도 본질적인 차이가 있다고 판단했다.</p>
<!--12--><p class='change'> 재판부는 "유족의 측 시나리오와 '왕사남'의 소재와 설정 등에 일부 유사한 점이 발견되기는 하나, 전체적 줄거리와 주요 주제 등의 내용이 전혀 다르다"며 "유족 시나리오만의 독특하고 고유한 특성에 있어 유사성이 인정된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p>
<!--16--><p class='change'> 유족 측 시나리오는 '유교적 충의 서사'를 핵심 정서적 주제로 삼고 있는 반면 '왕사남'은 단종과 엄흥도, 마을 사람들의 교류와 변화, 성장을 핵심 주제로 삼고 있다는 차이점도 설명했다.</p>
<!--20--><p class='change'> 또한 '왕사남'의 시나리오를 수정한 장항준 감독이 유족 측의 시나리오를 접할 가능성을 입증할 자료가 없다고 언급했다.</p>
<!--24--><p class='change'> 앞서 '왕사남'은 지난 2000년대 방영된 드라마 '엄흥도'의 각본을 표절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드라마 '엄흥도' 작가의 유족 측은 영화가 드라마 시나리오를 표절했다며 상영과 OTT(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제공을 중단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번 법원의 판단으로 '왕사남' 제작사는 영화를 항공기나 선박에서 상영하거나 OTT, DVD 등으로 제공하고 해외에 수출할 수 있게 됐다.</p>
<!--28--><p class='change'> '왕사남'은 지난 2월 개봉해 누적 관객 약 1,688만 명을 기록하며 2014년 개봉한 '명량'(1,761만 명)에 이어 역대 흥행 2위에 올랐다.</p>
<!--36--><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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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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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영화 &#39;왕과 사는 남자&#39;의 표절 의혹이 법원의 판단에 의해 일단락 됐다.23일 서울서부지법 제21민사부는 드라마 &#39;엄흥도&#39;의 시나리오 작가 유족이 &#39;왕사남&#39;의 공동 제작사인 온다웍스와 주식회사 비에이엔터테인먼트, 배급사 쇼박스 등을 상대로 낸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재판부는 유족 측이 제출한 시나리오와 영화 &#39;왕사남&#39; 사이에 유사성을 찾기 어렵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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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왕사남', 표절 의혹 벗었다…법원, 상영금지 가처분 기각]]>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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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박시영 디자이너, 이번엔 하이브에 직격…"애 하나 타깃 삼아 조지는 게 정의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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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9:48: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왕의 남자&#39;, &#39;관상&#39;, &#39;마더&#39; 등 유명 작품의 포스터를 디자인한 박시영 디자이너가 뉴진스 4인의 데뷔 4주년 기념 콘텐츠를 &#34;촌스럽다&#34;고 혹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하이브를 향한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박 디자이너는 24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리고 &#34;오 말 나온 김에 이것도 기사화될까? 제발 기사화되길&#34;이라며 &#34;난 K-POP 산업에서 대기업이라는 하이브가 벌이는 행태가 역겹다&#34;고 적었다.이어 &#34;미성년자 친구들의 한 시절을 트레이닝이라는 명목으로 취했으면 어른 구실은 해야 하는 것 아니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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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영화 '왕의 남자', '관상', '마더' 등 유명 작품의 포스터를 디자인한 박시영 디자이너가 뉴진스 4인의 데뷔 4주년 기념 콘텐츠를 "촌스럽다"고 혹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하이브를 향한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p>
<!--4--><p class='change'> 박 디자이너는 24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리고 "오 말 나온 김에 이것도 기사화될까? 제발 기사화되길"이라며 "난 K-POP 산업에서 대기업이라는 하이브가 벌이는 행태가 역겹다"고 적었다.</p>
<!--8--><p class='change'> 이어 "미성년자 친구들의 한 시절을 트레이닝이라는 명목으로 취했으면 어른 구실은 해야 하는 것 아니냐. 애들 데리고 장사하고 애들 대상으로 장사하면 최소한 어른 구실은 해야 한다."고 비판하면서 "법으로, 돈으로 응징해서 엔터테인먼트 업계 기강을 잡으려는 것이냐. 민희진이고 방시혁이고 내 알 바 아니지만, 애 하나를 타깃 삼아 조지는 게 무슨 정의 구현이냐. 적당히 해야 한다. 하이브가 역겹다."고 강한 표현을 이어갔다.</p>
<!--12--><p class='change'> 박 디자이너는 악성 댓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도 밝혔다. 그는 "악플이나 악성 메시지를 보면 무슨 생각이 드느냐"는 질문에 "반성한다. 저런 사람들도 자기표현에 주저함이 없고 부지런하기까지 한데, 창작하는 사람으로 더 주저하지 말고 표현하고 발산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적었다.</p>
<!--16--><p class='change'> 박 디자이너는 앞서 지난 22일 뉴진스가 공개한 데뷔 4주년 기념 스페셜 필름 '2026 Summer of NewJeans'를 두고도 "촌스럽다"며 "무슨 감성이 가요톱텐 시절도 아니고, 재능 없는 애들이 숟가락 올려놓고 싹싹 긁어먹었다"는 취지의 글을 남긴 바 있다. 또 "뉴진스 4명이 뭐냐. 진격의 거인에서 진격이 빠져버렸다"며 현재 4인 체제로 공개된 콘텐츠를 꼬집기도 했다.</p>
<!--20--><p class='change'> 박 디자이너가 직접 이름을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이틀 연속으로 올린 글이 현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을 이어가고 있는 다니엘의 상황을 염두에 둔 발언으로 해석하고 있다. 다니엘은 뉴진스 멤버 가운데 유일하게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아 팀 활동에서 제외됐으며, 현재 법적 분쟁을 진행 중이다.</p>
<!--24--><p class='change'> 어도어는 다니엘이 전속계약을 일방적으로 해지하고 활동을 중단해 회사에 손해를 입혔다며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약 3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p>
<!--28--><p class='change'> 어도어 측은 뉴진스 타 멤버들은 해당 계약이 문제가 된다는 것을 인지한 후 해소 절차에 협조했으나 다니엘과 그의 가족은 계약 체결 사실조차 알리지 않았다며 이중계약 문제를 집중 제기하고 있다.</p>
<!--36--><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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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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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영화 &#39;왕의 남자&#39;, &#39;관상&#39;, &#39;마더&#39; 등 유명 작품의 포스터를 디자인한 박시영 디자이너가 뉴진스 4인의 데뷔 4주년 기념 콘텐츠를 &#34;촌스럽다&#34;고 혹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하이브를 향한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박 디자이너는 24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리고 &#34;오 말 나온 김에 이것도 기사화될까? 제발 기사화되길&#34;이라며 &#34;난 K-POP 산업에서 대기업이라는 하이브가 벌이는 행태가 역겹다&#34;고 적었다.이어 &#34;미성년자 친구들의 한 시절을 트레이닝이라는 명목으로 취했으면 어른 구실은 해야 하는 것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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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박시영 디자이너, 이번엔 하이브에 직격…"애 하나 타깃 삼아 조지는 게 정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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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회사 부도 났다"던 이나연…"에어컨 안 나온다" 발언, JTBC 내부서 쓴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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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9:37: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JTBC 골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나연이 유튜브에서 회사의 경영난을 언급하며 &#34;에어컨이 안 나온다&#34;고 말해 논란에 휩싸였다.논란은 이나연이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39;일단이나연&#39;에 공개한 &#39;저 아직 백수 아닙니다&#39;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비롯됐다.이나연은 영상 설명란을 통해 JTBC의 경영난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그는 &#34;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 살아가다 주변을 돌아보니 세상이 많이 변해 있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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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JTBC 골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나연(30)이 유튜브에서 회사의 경영난을 언급하며 "에어컨이 안 나온다"고 말해 논란에 휩싸였다.</p>
<!--4--><p class='change'> 논란은 이나연이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일단이나연'에 공개한 '저 아직 백수 아닙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비롯됐다.</p>
<!--8--><p class='change'> 이나연은 영상 설명란을 통해 JTBC의 경영난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p>
<!--12--><p class='change'> 그는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 살아가다 주변을 돌아보니 세상이 많이 변해 있었다. 예를 들면 열심히 방송을 하다 보니 회사가 부도가 난 것?"이라며 "만약 이 회사를 나가게 된다면 다시 아나운서로 일을 할 수 있을까, 이제 나이도 있고 다시 취업하기도 힘들 텐데 이대로 아나운서는 끝인 건가 하는 생각에 잠시 우울하기도 했다"고 적었다. 이어 "다행히 아직 회사와 방송에 큰 문제는 없지만 제 두 번째 미래를 열심히 고민하고 있다"며 "나중에 새로운 일을 하게 되더라도 응원해 달라"고 덧붙였다.</p>
<!--15--><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76446"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4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2318175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46.jpg" v_title="이나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20"></figure>
<!--17--><p class='change'> 영상에서도 이나연은 JTBC 사옥 로비에서 외국어 공부를 하며 "이런 말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회사가 어려워서 그런가 에어컨이 안 나온다. 너무 덥다"며 "이게 정말 영향이 있는 걸까. 이런 말 한다고 잘리진 않겠지"라고 말했다.</p>
<!--21--><p class='change'> 또 자막을 통해 "저 아직 백수는 아니다. 아직 JTBC 골프에서 일하고 있다"며 "사실 언제까지 보여드릴 수 있을지는 저도 잘 모르겠다. 제 마음의 고향과도 같은 곳"이라고 적었다.</p>
<!--25--><p class='change'> 영상이 공개된 뒤 일부 시청자들은 회사의 경영난을 두고 가볍게 농담한 것이 부적절했다며 비판을 제기했다. 반면 JTBC의 경영 상황을 걱정하는 응원과 격려의 댓글도 이어졌다.</p>
<!--29--><p class='change'> 특히 이나연이 언급한 "에어컨이 나오지 않는다"는 발언은 사실과 다른 것으로 확인됐다. 방송가에 따르면 JTBC의 재정난과는 별개로 사옥 내 냉방 시스템은 정상 운영되고 있으며, 임직원들의 근무 환경에도 별다른 문제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두고 JTBC 내부에서 동료들의 사기를 꺾는 경솔한 발언이었다는 지적이 이어졌다.</p>
<!--33--><p class='change'> JTBC는 지난달 12일 206억 원 규모의 유동화 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해 채무불이행(디폴트)을 선언했다. 이후 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고, 법원은 자율구조조정 지원(ARS) 프로그램 신청을 받아들여 회생절차 개시 여부를 보류한 상태다.</p>
<!--37--><p class='change'> 한편 이나연은 2021년 JTBC 골프 아나운서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으며, 2022년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2'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 아이스하키 선수 남희두와 공개 열애 중이며, 최근 JTBC 예능 '극한투어'에 남희두와 함께 출연해 주목받았다.</p>
<!--45--><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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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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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JTBC 골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나연이 유튜브에서 회사의 경영난을 언급하며 &#34;에어컨이 안 나온다&#34;고 말해 논란에 휩싸였다.논란은 이나연이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39;일단이나연&#39;에 공개한 &#39;저 아직 백수 아닙니다&#39;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비롯됐다.이나연은 영상 설명란을 통해 JTBC의 경영난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그는 &#34;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 살아가다 주변을 돌아보니 세상이 많이 변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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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회사 부도 났다"던 이나연…"에어컨 안 나온다" 발언, JTBC 내부서 쓴소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안재형♥자오즈민 '세기의 사랑'···"도박처럼 내 인생 걸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4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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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07:43: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34;사랑에 도박처럼 인생 걸었다&#34;23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에서는 &#39;세기의 사랑 - 안재형&hearts;자오즈민&#39;이라는 부제로 현실의 벽을 넘어선 두 사람의 사랑을 조명했다.전 탁구 국가대표 안재형은 1980년대, 당대 최고의 스타 선수였던 중국의 자오즈민을 보고 첫눈에 반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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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88%EC%9E%AC%ED%98%95"><![CDATA[안재형]]></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B8%EA%B8%B0%EC%9D%98+%EC%82%AC%EB%9E%91"><![CDATA[세기의 사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90%EC%98%A4%EC%A6%88%EB%AF%BC"><![CDATA[자오즈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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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3%81%EA%B5%AC"><![CDATA[탁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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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F%84%EB%B0%95"><![CDATA[도박]]></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0%ED%98%BC"><![CDATA[결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A%B5%AD"><![CDATA[한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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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76472"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47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6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24033347"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4/30001076472.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figure>
<!--1--><p class='change'>"사랑에 도박처럼 인생 걸었다"</p>
<!--5--><p class='change'> 23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서는 '세기의 사랑 - 안재형♥자오즈민'이라는 부제로 현실의 벽을 넘어선 두 사람의 사랑을 조명했다.</p>
<!--9--><p class='change'> 전 탁구 국가대표 안재형은 1980년대, 당대 최고의 스타 선수였던 중국의 자오즈민을 보고 첫눈에 반했다. 인사를 건네는 것만으로도 떨리던 만남에 안재형은 자오즈민이 자주 하던 동작을 따라 하며 미소를 보냈고 만날 때마다 반복되던 그의 플러팅에 어느 순간 자오즈민도 그에게 미소를 보냈다.</p>
<!--13--><p class='change'> 운명처럼 가까워진 두 사람. 두 사람은 편지로 서로의 마음을 전했다. 하지만 한국과 중국은 미수교 상태로 공식적 교류도 제한적이었다. 특히 6.25 전쟁 때 서로 총을 겨눈 사이였던 중국은 북한만큼 멀고 조심스러운 나라로 전화나 편지를 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었다.</p>
<!--17--><p class='change'> 소식조차 모르고 반년이 흐른 후 다시 만난 두 사람. 안재형은 국어사전 속 한자를 적어가며 자오즈민과 필담을 나눴다. 안재형보다 2살 연상이었던 자오즈민. 안재형은 그에게 어려 보이고 싶지 않은 생각에 자신을 그보다 1살 많은 연상으로 소개했다.</p>
<!--21--><p class='change'> 그리고 서로에 대한 감정이 쌓이는 가운데 또다시 헤어져야 할 시간이 다가왔다. 이후 두 사람의 만남은 쉽지 않았다. 이에 안재형은 국제 대회에서 다른 중국 선수들을 통해 자오즈민에게 전하는 편지를 전달하고, 또 다른 국제 대회에서는 다른 중국 선수가 자오즈민이 보낸 선물을 안재형에게 전달했다.</p>
<!--25--><p class='change'> 하지만 아무리 봐도 읽을 수 없는 자오즈민의 편지. 이에 안재형은 하루 종일 중국어 테이프를 틀어두며 중국어 공부에 매진했다. 그리고 중국어 공부만큼 탁구도 열심히 했다. 자오즈민과 만나기 위해서는 세계 탁구가 평가하는 선수가 되어야 했기 때문.</p>
<!--29--><p class='change'> 그 후 1986년 아시안게임 탁구 국가대표 최종 5인 명단에 이름을 올린 안재형. 자오즈민도 중국 국가대표로 발탁되었고 드디어 두 사람은 서울에서 다시 만나게 됐다.</p>
<!--33--><p class='change'> 그리고 안재형의 활약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남자 탁구 국가대표팀. 역대급 중공 장성의 라인업에 맞서 대한민국이 금메달을 획득했고 그 중심에는 안재형이 있었다. 이에 안재형은 하루아침에 세계에 이름 석자를 새겼다.</p>
<!--37--><p class='change'> 자오즈민도 금메달을 획득하고 다시 만난 두 사람. 두 사람은 처음과 달리 서로에게 축하 인사를 직접 전하고 서툴지만 자신들의 마음도 전했다. 그리고 안재형은 자오즈민이 마음에 들어 하던 한국 대표팀 트레이닝복을 선물했다.</p>
<!--41--><p class='change'> 자오즈민과 처음 만난 지 2년 만에 자신의 마음을 알아차린 안재형. 만나면 곧 또 헤어져야 하는 날들이 반복되던 어느 날 안재형은 자신의 마음을 담은 고백 편지를 자오즈민에게 보냈다.</p>
<!--45--><p class='change'> 그는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일은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것이라 했다. 어쩌다가 이렇게까지 당신을 좋아하게 됐는지 믿어지지 않는다. 사랑은 말로 하는 게 아니라 마음으로 하는 것임을. 나는 당신을 사랑해요. 나를 잊지 말아요. 나도 당신을 잊지 않을게요"라는 진심을 담아 편지를 보냈다. 그리고 자오즈민은 안재형의 포스터가 붙은 자신의 숙소 사진으로 자신의 마음을 대신했다.</p>
<!--49--><p class='change'> 그렇게 1986년 가을, 두 사람의 사랑이 시작되었다. 하지만 동시에 문제의 시작이었다. 당시 두 사람의 사랑은 사랑만으로 넘기 힘든 현실의 벽이 가로막고 있었던 것.</p>
<!--53--><p class='change'> 그리고 1987년 1월, 생각지도 못한 사건 벌어졌다. 일본의 한 신문사에서 두 사람의 열애설을 터뜨린 것. 안재형이 준 트레이닝복을 입은 자오즈민의 사진이 공개되었고 이에 국내 언론뿐만 아니라 전 세계 언론들이 두 사람을 주목했다.</p>
<!--57--><p class='change'> 결국 두 사람은 언론을 통해 서로의 관계를 부정했고, 만나도 서로를 못 본 체해야 했다. 그러나 이는 모두 진심이 아니었다. 서로가 곤란한 상황이 될까 두려워 거짓으로 이별을 말했던 것.</p>
<!--61--><p class='change'> 깊어지는 마음만큼 높아지는 현실의 벽에 안재형은 국가대표 주치의에게 자신을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재형의 마음을 응원하고 있던 주치의는 순수한 마음으로 둘의 사랑을 도와줘야겠다고 생각했고 이에 두 사람은 비밀 연애를 이어갔다. 또한 서로의 부모님과 만나며 결혼까지 생각하게 되었다.</p>
<!--65--><p class='change'> 그리고 그 무렵, 보도된 두 사람의 결혼설. 안재형은 상황을 수습하기 위해 직접 뉴스 생방송에 출연해 자오즈민과의 결혼설을 부인했다. 정치적 파장을 일으킬 수 있는 문제였기 때문.</p>
<!--69--><p class='change'> 하지만 이후에도 안재형은 자오즈민과의 결혼을 계속 생각했고 스웨덴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혼인 신고를 계획했다. 극비리에 진행된 결혼. 이에 자오즈민은 고민에 빠졌다. 그러나 결국 두 사람이 택한 것은 사랑.</p>
<!--73--><p class='change'> 자오즈민은 당시를 떠올리며 "좋아하니까 이런 기회와 사랑을 잃고 싶지 않다고 생각했다. 도박처럼 제 인생을 걸었다"라고 말했다.</p>
<!--77--><p class='change'> 1989년 10월 19일 부부가 된 두 사람. 그런데 그 무렵 세계도 조금씩 변화하고 있었다. 사회주의 국가들의 변화가 찾아온 것.</p>
<!--81--><p class='change'> 그리고 불가능한 두 사람의 결혼, 두 사람의 관계는 두 나라에 영향을 끼쳤다. 북방 정책을 추진하는데 중요한 계기가 되었고 촉매제가 되었다.</p>
<!--85--><p class='change'> 높은 이념의 장벽을 넘어 이뤄진 사랑으로 두 사람은 1989년 12월 22일, 많은 이들의 축하 속에 올림픽 공원에서 한국 전통 혼례를 올렸다. 그리고 두 사람의 사랑은 국경과 이념의 장벽을 넘어선 세기의 사랑으로 영원히 기록되었다.&nbsp;</p>
<!--89--><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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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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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4;사랑에 도박처럼 인생 걸었다&#34;23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에서는 &#39;세기의 사랑 - 안재형&hearts;자오즈민&#39;이라는 부제로 현실의 벽을 넘어선 두 사람의 사랑을 조명했다.전 탁구 국가대표 안재형은 1980년대, 당대 최고의 스타 선수였던 중국의 자오즈민을 보고 첫눈에 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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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스브스夜] '꼬꼬무' 안재형♥자오즈민 '세기의 사랑'···"도박처럼 내 인생 걸었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호프 누가 재밌다 했냐;; / 스브스뉴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2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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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21:22:00 +0900</pubDate>
				
			
			
				
					
					
						<author><![CDATA[
							tommy1@sbs.co.kr
							(한지호)
						]]></author>
					
				
			
			
			<description><![CDATA[지난주 개봉한 나홍진 감독의 신작 &lt;호프&gt;&lt;곡성&gt; 이후 10년 만에 돌아온 이번 작품근데... 역대급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중이라고?!그러면서도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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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subusunews"><![CDATA[스브스뉴스]]></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subusunews"><![CDATA[subusu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0%EB%8F%85"><![CDATA[감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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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8%B8%ED%94%84"><![CDATA[호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C%EB%B0%8C%EB%8B%A4"><![CDATA[재밌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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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 개봉한 나홍진 감독의 신작 &lt;호프&gt;&lt;곡성&gt; 이후 10년 만에 돌아온 이번 작품근데... 역대급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중이라고?!그러면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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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지난주 개봉한 나홍진 감독의 신작 &lt;호프&gt;</p>
<!--4--><p class='change'> &lt;곡성&gt; 이후 10년 만에 돌아온 이번 작품</p>
<!--6--><p class='change'> 근데… 역대급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중이라고?!</p>
<!--10--><p class='change'> 그러면서도 하나같이 해석 찾아보고~ 후기 읽어보고~N회차에~ 2차 창작물까지!</p>
<!--12--><p class='change'> ㄴ재밌어하는거같구만</p>
<!--16--><p class='change'> 대체 나홍진 감독의 의도가 무엇인지,</p>
<!--18--><p class='change'> 신작 &lt;호프&gt;에는 또 어떤 ‘나홍진 스타일’이 녹아들어 있는지&nbsp;</p>
<!--20--><p class='change'> 스브스뉴스가 알아봤습니다!</p>
<!--26--><p class='change'> 프로듀서 김혜지 / 편집 이지수 / 담당 인턴 하지민 / 연출 한지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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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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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지난주 개봉한 나홍진 감독의 신작 &lt;호프&gt;&lt;곡성&gt; 이후 10년 만에 돌아온 이번 작품근데... 역대급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중이라고?!그러면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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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호프 누가 재밌다 했냐;; / 스브스뉴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군체', 쿠팡플레이·웨이브에서 본다…VOD 서비스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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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7:55: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군체&#39;&#8203;가 오늘부터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39;군체&#39;는 23일부터 IPTV와 케이블TV VOD를 비롯한 다양한 온라인·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를 개시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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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영화 '군체'​가 오늘(23일)부터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p>
<!--4--><p class='change'>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군체'는 23일부터 IPTV와 케이블TV VOD를 비롯한 다양한 온라인·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를 개시한다. IPTV(지니TV, Btv, U+tv), 디지털케이블TV(스튜디오 초이스), OTT(웨이브, 애플TV, 쿠팡플레이, 왓챠, Google TV, 유튜브 등), 위성방송(스카이라이프), 웹하드 등에서 감상할 수 있다.</p>
<!--8--><p class='change'>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부산행'을 만든 연상호 감독이 연출했으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등이 주연을 맡았다.</p>
<!--12--><p class='change'>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돼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5월 21일 국내에 개봉해 전국 594만 명의 관객을 모았다. 이는 '왕과 사는 남자'(1,691만 명)에 이은 2026년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p>
<!--16--><p class='change'> 사실상 극장 상영을 마무리한 '군체'는 IPTV 서비스를 통해 안방극장과 모바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nbsp;</p>
<!--20--><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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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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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영화 &#39;군체&#39;&#8203;가 오늘부터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39;군체&#39;는 23일부터 IPTV와 케이블TV VOD를 비롯한 다양한 온라인·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를 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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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군체', 쿠팡플레이·웨이브에서 본다…VOD 서비스 시작]]>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아빠 왔다, 집에 가자"… '김부장' 소지섭, 몰입도 폭발시킨 '엔딩 명장면 다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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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7:55: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소지섭이 &#39;김부장&#39;에서 매 회차 레전드 엔딩을 경신하며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이끌어내고 있다.소지섭은 SBS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에서 사라진 딸 민지를 찾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김부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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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배우 소지섭이 '김부장'에서 매 회차 레전드 엔딩을 경신하며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이끌어내고 있다.</p>
<!--4--><p class='change'> 소지섭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에서 사라진 딸 민지(서수민 분)를 찾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김부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통쾌한 액션부터 가슴 절절한 부성애까지 밀도 높게 그려내고 있는 그는, 매회 엔딩에서 강렬한 여운을 남기며 다음 회차를 볼 수 밖에 없게 만든다.</p>
<!--8--><p class='change'> 수많은 화제를 낳았던 '김부장'의 엔딩 명장면 5가지를 되짚어봤다.</p>
<!--1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74665"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5/3000107466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1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15092133"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5/30001074665.jpg" v_title="김부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561"></figure>
<!--14--><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1회: 사라진 딸을 되찾기 위한 분노…"우리 민지 어디 있어"</strong></p>
<!--18--><p class='change'> 김부장은 사라진 딸 민지를 찾기 위해 단서를 찾던 중 주혜리(유지안 분)와 성민호(황성빈 분)를 만나게 됐다. 이때 도발하는 성민호를 단숨에 제압한 뒤 은사를 목에 겨누고 "우리 민지 어디 있어"라고 말하며 숨겨온 능력을 드러낸 순간이다. 소지섭의 날카로운 눈빛 연기가 시청자들의 리모컨을 고정시켰다.</p>
<!--2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76425"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2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23171702"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25.jpg" v_title="김부장 소지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figure>
<!--24--><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2회: 납치당한 딸에게서 온 전화... "여보세요? 민지니?"</strong></p>
<!--28--><p class='change'> 딸을 향한 희망을 끝까지 놓지 않았던 김부장은 경찰서에서 걸려온 딸의 전화를 보자 형사를 단숨에 제압하고 휴대전화를 낚아챘다. 떨리는 목소리로 "여보세요? 민지니?"라고 내뱉는 말 한마디와 흔들리는 눈빛만으로 소지섭은 간절함을 온전히 전달해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p>
<!--3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76426"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2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23171703"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26.jpg" v_title="김부장 소지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figure>
<!--34--><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6회: 긴박함 속 딸 찾은 뭉클함... "아빠 왔다. 이제 집에 가자"</strong></p>
<!--38--><p class='change'> 오랜 추적 끝에 마침내 딸과 마주한 김부장은 안보 차관을 제압하며 어둠 속에서 등장, 일촉즉발의 상황을 단숨에 장악했다. 이어 민지를 바라보며 "아빠 왔다. 이제 집에 가자"라는 짧은 한마디를 건넸다. 소지섭은 격한 감정 대신 담담하고 낮은 목소리로 딸을 안심시키며 깊은 먹먹함을 남겼다.</p>
<!--43--><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7회: 북한에서 눈을 뜨게 된 66… 엄습한 혼란과 불안</strong></p>
<!--47--><p class='change'> 딸을 무사히 돌려보낸 뒤 약속대로 체포된 김부장. 마취 주사를 맞은 그가 다시 눈을 떴을 땐 북한의 고문실이었다. 예상치 못한 반전 상황을 소지섭은 대사 한마디 없이 혼란과 경계심, 서서히 밀려오는 불안감을 눈빛으로 그려내며 절제된 연기의 진수를 보여줬다.</p>
<!--5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76427"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2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23171704"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427.jpg" v_title="김부장 소지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figure>
<!--53--><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8회: 딸을 지키기 위해 수락한 마지막 임무, 그리고 또 한 번의 위기</strong></p>
<!--57--><p class='change'> 민지를 지키기 위해 마지막 임무를 받아들인 김부장은 희망을 품고 작전에 나섰지만, 주강찬(주상욱 분)의 계략으로 특임국 요원들의 총구가 자신을 향하며 또 한 번 벼랑 끝에 몰렸다. "네 임무는 실패했다"는 말과 함께 희망이 절망으로 뒤바뀌는 순간을 표정 하나만으로 담아내며 다음 회를 기다리게 만들었다.</p>
<!--61--><p class='change'> 이처럼 소지섭은 매회 러닝타임 동안 차곡차곡 쌓아 올린 감정을 마지막 1분의 엔딩에 폭발시키며 작품의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절박한 부성애, 사이다 액션, 허를 지르는 반전까지 자유자재로 오가며 왜 그가 '믿고 보는 배우'이자 '엔딩 장인'인지를 입증했다.</p>
<!--65--><p class='change'>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긴 '김부장'은 오는 24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9회가 방송되며, 최종회는 25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p>
<!--69--><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73--><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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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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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배우 소지섭이 &#39;김부장&#39;에서 매 회차 레전드 엔딩을 경신하며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이끌어내고 있다.소지섭은 SBS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에서 사라진 딸 민지를 찾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김부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아빠 왔다, 집에 가자"… '김부장' 소지섭, 몰입도 폭발시킨 '엔딩 명장면 다섯']]>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어리석었다" 뒤늦은 사과했지만...박수홍 친형수, 항소심 벌금 1200만원 유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19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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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7:55: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방송인 박수홍의 사생활과 관련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의 아내 이모 씨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는 23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 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벌금 1200만 원을 선고했다.이 씨는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에서 박수홍이 방송 활동 당시 여성과 동거했다는 내용 등 허위사실이 담긴 메시지를 전송해 박수홍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앞서 1심 재판부는 &#34;자신과 남편의 법적 분쟁에 유리한 여론을 조성하고 피해자를 비방할 목적으로 범행했다&#34;며 벌금 1200만 원을 선고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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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방송인 박수홍의 사생활과 관련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의 아내 이모 씨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p>
<!--4--><p class='change'>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반정우)는 23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이 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벌금 1200만 원을 선고했다.</p>
<!--8--><p class='change'> 이 씨는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에서 박수홍이 방송 활동 당시 여성과 동거했다는 내용 등 허위사실이 담긴 메시지를 전송해 박수홍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p>
<!--12--><p class='change'> 앞서 1심 재판부는 "자신과 남편의 법적 분쟁에 유리한 여론을 조성하고 피해자를 비방할 목적으로 범행했다"며 벌금 1200만 원을 선고했다. 이에 이 씨는 사실오인과 법리 오해 등을 주장하며 항소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p>
<!--16--><p class='change'> 지난달 25일 열린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 구형과 같은 징역 10개월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p>
<!--20--><p class='change'> 당시 최후진술에 나선 이 씨는 박수홍과 그의 아내 김다예에게 뒤늦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 씨는 "비록 지인들과의 지극히 사적인 대화였지만 그로 인해 박수홍 씨와 김다예 씨에게 상처를 드린 점을 사과드린다. 당시에는 내 행동이 옳다고 생각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얼마나 경솔하고 어리석었는지 깨달았다.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겠다"고 선처를 호소했다.</p>
<!--24--><p class='change'> 이 씨 측은 박수홍의 집에서 여성의 물건을 여러 차례 목격해 피해자가 여성과 함께 생활한다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었으며, 허위 사실임을 알면서 꾸며낸 발언이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또 가족 간 재산 분쟁이 공론화된 상황에서 이에 대응하기 위한 발언이었을 뿐 비방 목적은 없었다는 취지로 항변했다.</p>
<!--28--><p class='change'> 한편 박수홍의 친형 박 모 씨는 연예기획사 법인 자금과 박수홍의 출연료 등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돼 최근 대법원에서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이 확정됐다.</p>
<!--36--><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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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방송인 박수홍의 사생활과 관련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의 아내 이모 씨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는 23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 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벌금 1200만 원을 선고했다.이 씨는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에서 박수홍이 방송 활동 당시 여성과 동거했다는 내용 등 허위사실이 담긴 메시지를 전송해 박수홍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앞서 1심 재판부는 &#34;자신과 남편의 법적 분쟁에 유리한 여론을 조성하고 피해자를 비방할 목적으로 범행했다&#34;며 벌금 1200만 원을 선고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어리석었다" 뒤늦은 사과했지만...박수홍 친형수, 항소심 벌금 1200만원 유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연예Pick] '민희진 없는 뉴진스' 첫 결과물…"촌스럽다" 혹평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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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6:01:00 +0900</pubDate>
				
			
			
				
					
					
						<author><![CDATA[
							
							newsservice@sbs.co.kr(강경윤)
						]]></author>
					
				
			
			
			<description><![CDATA[데뷔 4주년을 맞아 뉴진스의 새 콘텐츠가 공개됐습니다.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분쟁으로 약 1년 4개월간 활동을 멈췄던 뉴진스가 선보인 첫 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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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0%EB%8F%85"><![CDATA[감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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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4%EC%9F%81"><![CDATA[분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D%B0%EB%B7%94"><![CDATA[데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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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뷔 4주년을 맞아 뉴진스의 새 콘텐츠가 공개됐습니다.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분쟁으로 약 1년 4개월간 활동을 멈췄던 뉴진스가 선보인 첫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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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204998"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499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80" v_width="1920"></figure>
<!--2--><p class='change'> 데뷔 4주년을 맞아 뉴진스의 새 콘텐츠가 공개됐습니다.</p>
<!--6--><p class='change'>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분쟁으로 약 1년 4개월간 활동을 멈췄던 뉴진스가 선보인 첫 팀 콘텐츠인 만큼, 팬들에게는 사실상 복귀 신호탄으로 받아들여졌는데, 업계에서는 새 제작진이 만들어낸 이른바 '뉴진스다움'을 놓고 다양한 해석이 이어졌습니다.</p>
<!--10--><p class='change'> 민지와 하니, 해린, 혜인까지 네 멤버가 함께한 이번 영상은 여름밤을 배경으로 멤버들이 하나둘 모여 손을 맞잡는 모습을 담았습니다.</p>
<!--14--><p class='change'> 뉴진스를 상징하는 토끼와 여름의 계절감을 녹여내 특유의 청량한 감성을 이어갔다는 평가인데, 팬들은 "뉴진스다운 분위기가 돌아왔다", "네 명이 함께 있는 모습만으로도 반갑다"며 복귀를 반겼습니다.</p>
<!--18--><p class='change'> 반면 비판적인 시각도 나왔습니다.</p>
<!--22--><p class='change'> 영화 '마더', '곡성', '관상' 등의 포스터를 디자인한 박시영 디자이너는 자신의 SNS에 "촌스럽다", "무슨 감성이 가요톱텐 시절도 아니고"라며 "재능 없는 애들이 숟가락만 올려놓고 싹싹 긁어먹었다"고 혹평했습니다.</p>
<!--26--><p class='change'> 이어 "뉴진스 4명이 뭐냐.</p>
<!--30--><p class='change'> 진격의 거인에서 진격이 빠져버렸다"며, 다니엘이 빠진 4인 체제와 콘텐츠의 완성도에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p>
<!--34--><p class='change'> 뉴진스의 'Attention', 'Hurt', 'Super Shy' 뮤직비디오를 연출했던 신희원 감독은 SNS에 'The power of the director', 즉 '감독의 힘'이라는 짧은 글을 남겼습니다.</p>
<!--38--><p class='change'> 신 감독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여러 작품을 함께하며 뉴진스의 초기 비주얼을 구축한 인물입니다.</p>
<!--42--><p class='change'> 지난해에도 하이브와 법적 분쟁 중인 민 전 대표를 공개적으로 지지했던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게시물 역시 새 제작진 체제를 겨냥한 메시지라는 해석도 나왔습니다.</p>
<!--46--><p class='change'> 이번 콘텐츠의 크레디트에는 김나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이름을 올렸습니다.</p>
<!--50--><p class='change'> 그는 SM엔터테인먼트 시절부터 민희진 전 대표와 함께 작업해온 인물로, 민 전 대표 퇴사 이후에도 어도어에 남아 뉴진스의 비주얼을 총괄해왔습니다.</p>
<!--54--><p class='change'> 이번 영상은 단순한 데뷔 4주년 기념 콘텐츠를 넘어, 민희진 없는 뉴진스가 처음 선보인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더 관심을 모았습니다.</p>
<!--58--><p class='change'> 팬들에게는 다시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 됐지만, 새 제작진 체제에서 완성될 '뉴진스다움'이 어떤 모습일지는 앞으로 공개될 정식 컴백 콘텐츠를 통해 다시 평가받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p>
<!--62--><p class='change'> (취재 : 강경윤, 영상편집 : 정용희, 디자인 : 양혜민, 제작 : 디지털뉴스부, 영상출처 : NewJeans 공식 유튜브 채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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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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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데뷔 4주년을 맞아 뉴진스의 새 콘텐츠가 공개됐습니다.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분쟁으로 약 1년 4개월간 활동을 멈췄던 뉴진스가 선보인 첫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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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연예Pick] '민희진 없는 뉴진스' 첫 결과물…"촌스럽다" 혹평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탕웨이, 47세에 득남…김태용 감독과 결혼 12년 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13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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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4:22: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중국 배우 탕웨이, 한국 영화감독 김태용 부부가 아들을 낳았다.탕웨이는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네 식구가 손을 잡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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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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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중국 배우 탕웨이, 한국 영화감독 김태용 부부가 아들을 낳았다.</p>
<!--4--><p class='change'> 탕웨이는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네 식구가 손을 잡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딸 '썸머'의 시점으로 "우리 네 식구가 곧 가족 여행을 간다"는 글을 올려 둘째 출산을 알렸다. 현지 소속사 측은 태어난 둘째가 아들이라고 밝혔다. 탕웨이는 임신 기간 태아를 '망아지'라는 애칭으로 불러왔다.</p>
<!--8--><p class='change'> 탕웨이의 임신 소식은 올해 4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하면서 불거졌다. 당시 복부가 나온 이른바 'D라인'으로 시선을 모았다.</p>
<!--12--><p class='change'> 이후 탕웨이는 자신의 SNS에 "정말 깜짝 놀랐고 매우 기쁘다"며 "우리 집에 또 다른 망아지가 더 생기게 돼 모두가 기대하고 있다"며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p>
<!--16--><p class='change'> 둘째 임신과 출산은 47살이라는 산모의 나이 때문에 더욱 주목받았다. 중화권은 물론 국내에서도 탕웨이의 둘째 출산에 축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p>
<!--20--><p class='change'> 두 사람은 영화 '만추'(2011)의 감독과 배우로 만나 2014년 7월 결혼했다. 2016년 첫딸 '썸머'를 품에 안았다. 지난 2024년 6월에는 김태용 감독이 연출하고 탕웨이가 주연을 맡은 영화 '원더랜드'가 개봉하기도 했다.</p>
<!--28--><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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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중국 배우 탕웨이, 한국 영화감독 김태용 부부가 아들을 낳았다.탕웨이는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네 식구가 손을 잡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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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탕웨이, 47세에 득남…김태용 감독과 결혼 12년 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연상호, '기생수' 유니버스 확장한다…日 '기생수: 타미야' 기획·각본 참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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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2:19: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연상호 감독이 일본 제작진과 손잡고 &#39;기생수&#39; 세계관을 확장한다.23일 넷플릭스는 2027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일본 시리즈 &#39;기생수: 타미야&#39;의 제작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이와아키 히토시의 만화 &#39;기생수&#39;는 스릴 넘치는 전개와 다크한 세계관, 풍부한 상상력과 철학적 주제를 담아낸 스토리로 수많은 팬을 매료시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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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연상호 감독이 일본 제작진과 손잡고 '기생수' 세계관을 확장한다.</p>
<!--4--><p class='change'> 23일 넷플릭스는 2027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일본 시리즈 '기생수: 타미야'의 제작을 확정했다고 밝혔다.</p>
<!--8--><p class='change'> 이와아키 히토시의 만화 '기생수'(고단샤 출판)는 스릴 넘치는 전개와 다크한 세계관, 풍부한 상상력과 철학적 주제를 담아낸 스토리로 수많은 팬을 매료시켰다. 이 만화는 애니메이션과 실사 영화로도 제작되며 시대를 넘어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p>
<!--12--><p class='change'> 2024년에는 연상호 감독이 현대 한국을 배경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넷플릭스 시리즈 '기생수: 더 그레이'​가 전 세계에 공개됐다. 이 작품은 공개 이후 4주 연속 글로벌 TOP10 비영어 시리즈 부문에 이름을 올리고, 34개 국가 및 지역에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p>
<!--16--><p class='change'> 연상호 감독은 '기생수: 타미야'를 통해 '기생수' 유니버스를 확장한다. 원작에서 주인공 이즈미 신이치와 대립하는 타미야 료코는 인간의 모습을 한 고등학교 교사이자, 인간을 위협하는 위험한 기생수다. 인간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교사로 살아가던 그는, 미기와 공생하는 신이치를 만나며 기생수가 생존하기 위해서는 '인류와의 공존'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의문을 품기 시작한다.</p>
<!--19--><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76321"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2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9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23105613"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3/30001076321.jpg" v_title="기생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493"></figure>
<!--21--><p class='change'> 넷플릭스 시리즈 '기생수: 타미야'는 '인류와의 공존'을 고민하는 유일무이한 기생수 타미야 료코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그린 오리지널 스토리다.</p>
<!--25--><p class='change'> 본 작품에는 '가스인간'과 '​기생수: 더 그레이'의 제작진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 기획과 각본은 연상호 감독이 맡고, 류용재 작가가 공동 각본가로 참여한다. 또한 두 작품을 함께 선보인 제작사 와우포인트(WOWPOINT)가 기획제작을 맡는다.</p>
<!--29--><p class='change'> 연출은 '​유리 심장'의 카키모토 켄사쿠 감독과 '더블'의 연출, '신칸센 대폭파​'의 각본을 맡은 나카가와 카즈히로 감독이 맡는다.</p>
<!--33--><p class='change'> 주인공 타미야 료코 역은 배우 쿠츠나 시오리가 맡았다. 넷플릭스 시리즈 '리키시'에서 스모계의 이면을 파헤치는 신문기자를, 영화 '데드풀 2'에서는 인기 캐릭터 유키오를 연기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그는, 현재 '건담' 시리즈 최초의 실사 영화 출연으로도 주목받으며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p>
<!--37--><p class='change'> 이번 작품에서 쿠츠나 시오리는 인간으로 살아가는 타미야는 물론, 인간을 위협하는 기생수로서의 타미야, 그리고 인간과의 공존을 고민하는 존재로 변화해 가는 타미야까지, 한 인물 안에 공존하는 서로 다른 모습을 섬세하게 그려낸다.</p>
<!--41--><p class='change'> 이에 대해 연상호 감독은 "인간이 아닌 존재가 결국 인간과 자기 자신의 존재를 이해하는 가는 과정을 놀라울 정도로 훌륭한 연기로 표현해 냈다"며 쿠츠나 시오리의 연기를 극찬했다.</p>
<!--45--><p class='change'> 연상호 감독은 "​원작 만화에서의 타미야 료코는 정말 매력적인 빌런입니다. 존재론적 고민을 하며 원작 기생수를 단순한 소년 영웅 만화가 아닌 깊이 있는 작품으로 만들어 준 캐릭터"라며 "인간과 기생수의 공존, 또 기생수의 공존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을 하고 실패하고 결국 깨달아가는 타미야 료코를 그리고 싶었다. 그런 타미야 료코의 고뇌야 말로 기생수의 정수와도 같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p>
<!--49--><p class='change'> 또한 "이번 작품은 기존의 실사 영화나 애니메이션, 그리고 '​기생수: 더 그레이'와도 또 다른 새로운 작품"이라며 "두 감독의 개성이 더해진 동시에 원작에 대한 깊은 존중이 담긴 작품인 만큼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53--><p class='change'> 한편, 원작 '기생수' 1988년 연재를 시작해 1995년 완결된 이후에도 30년 넘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일본을 대표하는 명작 만화로, 어느 날, 인간을 숙주로 삼아 뇌를 장악하고 육체를 지배하는 기생생물 '기생수'가 출현하여 평범한 고등학생 이즈미 신이치 역시 기생수의 습격을 받지만, 뇌를 차지하려던 기생수는 실패하고 그의 오른손에 기생하게 되며, 스스로를 '미기'라고 부르는 기생수와 신이치는 예상치 못한 공생 관계를 시작하게 된다. 다른 기생수들은 인간으로 모습을 감춘 채 사회 곳곳에 숨어들어 인간을 포식하기 시작하고, 인류는 생존을 건 사투에 휘말린다. 신이치와 미기 역시 거대한 싸움의 중심에 서게 되며, 인간과 기생수의 운명을 건 이야기가 펼쳐진다. 전 세계 2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출간되며 누적 발행 부수 2,500만 부를 돌파하는 등 지금까지도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p>
<!--57--><p class='change'> 넷플릭스 시리즈 '기생수: 타미야'는 넷플릭스를 통해 2027년 전 세계에 공개 예정이다.&nbsp;</p>
<!--61--><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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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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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연상호 감독이 일본 제작진과 손잡고 &#39;기생수&#39; 세계관을 확장한다.23일 넷플릭스는 2027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일본 시리즈 &#39;기생수: 타미야&#39;의 제작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이와아키 히토시의 만화 &#39;기생수&#39;는 스릴 넘치는 전개와 다크한 세계관, 풍부한 상상력과 철학적 주제를 담아낸 스토리로 수많은 팬을 매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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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연상호, '기생수' 유니버스 확장한다…日 '기생수: 타미야' 기획·각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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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남주혁, 속물 변호사 변신…'약한영웅' 감독 신작 '코드' 주인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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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12:19: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남주혁이 소원을 이뤄주는 미스터리한 앱을 둘러싼 범죄 스릴러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23일 디즈니+는 유수민 감독의 신작이자 배우 남주혁, 이이담, 김의성, 박훈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는 오리지널 시리즈 &#39;코드&#39;의 제작을 공식 확정 지었다.&#39;코드&#39;는 불법과 편법을 오가는 속물 변호사가 소원을 이뤄주는 앱 &#39;코드&#39;에 초대되면서 펼쳐지는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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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배우 남주혁이 소원을 이뤄주는 미스터리한 앱을 둘러싼 범죄 스릴러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p>
<!--4--><p class='change'> 23일 디즈니+는 유수민 감독의 신작이자 배우 남주혁, 이이담, 김의성, 박훈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는 오리지널 시리즈 '코드'의 제작을 공식 확정 지었다.</p>
<!--8--><p class='change'> '코드'는 불법과 편법을 오가는 속물 변호사가 소원을 이뤄주는 앱 '코드'에 초대되면서 펼쳐지는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다.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았던 '약한영웅 Class 1, 2'의 유수민 감독이 연출을 맡아 획기적인 설정과 예측 불허의 전개를 속도감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p>
<!--12--><p class='change'> 극 중 남주혁은 최고 로펌의 파트너 변호사를 꿈꾸는 속물 변호사 윤태주 역을 맡아 연기 변신에 나선다. 우연히 '코드' 앱의 초대를 받고 욕망의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인물로, 이전 작품들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다른 입체적인 얼굴을 보여줄 전망이다.</p>
<!--16--><p class='change'> 이어 이이담이 윤태주의 뒤를 쫓으며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서울중앙지검 검사 박지담 역을 맡아 남주혁과 팽팽한 신경전 속 독특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김의성은 윤태주와 뜻하지 않게 공조하게 되는 탈북민 해커 조철호 역으로 무게감을 더하며, 박훈은 윤태주의 조력자인 강력팀 형사 임창재 역으로 합류해 든든한 시너지를 발휘한다.</p>
<!--20--><p class='change'> 소원을 이루기 위해 대가를 감당해야 한다는 설정으로 인간 욕망의 민낯을 신랄하게 그려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코드'는 내년에 공개될 예정이다.</p>
<!--24--><p class='change'> [사진=남주혁(페이블컴퍼니), 이이담(고스트 스튜디오), 김의성(안컴퍼니), 박훈(아티스트컴퍼니)]﻿</p>
<!--28--><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32--><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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