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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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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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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 대통령, 네팔 홍수에 일정 순연…긴급 점검 회의 주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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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1:16: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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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이 네팔과 중국 티베트 국경지역 대규모 홍수 및 산사태 관련, 우리 국민 피해를 점검하기 위한 긴급 점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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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네팔과 중국 티베트 국경지역 대규모 홍수 및 산사태 관련, 우리 국민 피해를 점검하기 위한 긴급 점검 회의를 주재합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오늘(27일), 청와대 경내에서 예정됐던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를 순연하고 네팔 홍수 관련 우리 국민 피해 긴급 점검 회의를 주재한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또, 내일(28일)로 예정됐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의 초청 오찬도 순연됐습니다.</p>
<!--15--><p class='change'>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임을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중국 국경 인근에 있는 네팔 중북부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100명이 숨지고 외국인 390여 명을 포함한 480여 명이 실종됐습니다.</p>
<!--23--><p class='change'> 현재 한국인 9명의 연락이 끊긴 상태고, 또 다른 한국인 10명은 한때 고립됐으나 안전한 상황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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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이 네팔과 중국 티베트 국경지역 대규모 홍수 및 산사태 관련, 우리 국민 피해를 점검하기 위한 긴급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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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네팔 홍수에 일정 순연…긴급 점검 회의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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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병도 "서울시장 권한 보장보다 주택 공급이 우선"…오세훈 직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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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0:32: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주택 공급 대책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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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주택 공급 대책과 관련해 "탄천은 탄천대로, 용산은 용산대로 청년과 서민의 주거에 활용할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한 원내대표는 오늘(27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필요한 주택을 마련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살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국토교통부는 용산공원 내 훼손된 지역에 한해서 주택을 공급하자는 입장이지만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에 반대하며 서울 강남구 탄천물재생센터 부지를 주택 공급 대안 부지로 제안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한 원내대표는 "지금 국민께 가장 절실한 것은 공급의 속도"라며 "공급이 절실하다면서 특정 부지는 논의조차 할 수 없다는 (오 시장의) 태도를 국민께서 어떻게 납득하시겠느냐"라고 반문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어 "민주당은 오 시장과 국민의힘의 무책임한 시간 끌기에 흔들리지 않고 정부 공급 대책에 후속 입법을 반드시 마무리하겠다"며 "아울러 500세대 이하 정비 사업의 권한을 (서울시장에서) 기초자치단체로 넘기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러면서 "국민이 기다리는 것은 서울시장의 권한 보장이 아니라 제때 공급되는 주택"이라며 "주택 공급보다 시장의 권한을 먼저 걱정하는 것이야말로 본말이 전도된 주장"이라고 지적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한 원내대표는 고(故) 장미란 씨의 실종 허위 종결 사건과 관련해선 "(검찰개혁에 따른 경찰) 수사권의 확대는 권한의 선물이 아니라 더 무거운 책임의 명령"이라며 "경찰의 자정 노력에만 개혁을 맡겨둘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어 "경찰청과 지방자치단체, 행정안전부가 실종 정보를 신속하게 공유하고 함께 대응하는 통합 체계도 구축해야 한다"며 "담당 경찰관 1명이 1년 5개월 동안 298건의 실종 사건을 종결하는 동안 지휘 감독 체계가 작동하지 않은 이유도 철저히 밝혀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p>
<!--35--><p class='change'> 아울러 "이번 사건으로 성인 실종법 부재라는 오랜 입법 과제의 필요성이 재조명되고 있다"며 "이번 정기국회에서 관련 법안 논의를 서두르겠다"고 약속했습니다.</p>
<!--4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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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주택 공급 대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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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병도 "서울시장 권한 보장보다 주택 공급이 우선"…오세훈 직격]]>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육사 '원스타' 직무 배제…"갑질 의혹" 생도대장 무슨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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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0:24:00 +0900</pubDate>
				
			
			
				
					
					
						<author><![CDATA[
							young12
							(이기영 에디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육군사관학교육군사관학교 생도 훈육을 책임지는 장성급 장교인 육사 생도대장이 갑질 의혹으로 직무에서 배제된 것으로 오늘 확인됐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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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3%9D%EB%8F%84%EB%8C%80%EC%9E%A5"><![CDATA[생도대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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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육군사관학교</strong></p>
<!--3--><p class='change'> 육군사관학교 생도 훈육을 책임지는 장성급 장교인 육사 생도대장이 갑질 의혹으로 직무에서 배제된 것으로 오늘(27일) 확인됐습니다.</p>
<!--7--><p class='change'> 육군 관계자는 "육사 생도대장의 부적절한 언행과 사적 지시 등에 대해 감찰 조사를 실시 중"이라며 "조사 과정에서 확인된 사실을 고려해 철저한 조사를 위한 조치로써 지난 20일부로 직무에서 배제했다"고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육사 생도대장은 준장으로, 생도 훈육을 담당하는 생도대를 총괄하는 지휘관입니다.</p>
<!--15--><p class='change'> 통상 육사 출신들이 맡아왔으며, 이번에 직무에서 배제된 박 모 준장 역시 육사 출신입니다.</p>
<!--19--><p class='change'> 박 준장은 영관·위관급 장교들이 맡는 훈육관들을 상대로 부적절한 언행과 사적 지시 등 이른바 갑질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2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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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육군사관학교육군사관학교 생도 훈육을 책임지는 장성급 장교인 육사 생도대장이 갑질 의혹으로 직무에서 배제된 것으로 오늘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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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육사 '원스타' 직무 배제…"갑질 의혹" 생도대장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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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민주 원내수석 "조작기소 특검법, 국민 공감대 적어…일단 민생이 먼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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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0:10: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법사위 전체회의 참석한 민주당 김한규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부대표가 윤석열 정부 때 검찰의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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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법사위 전체회의 참석한 민주당 김한규 의원</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부대표가 윤석열 정부 때 검찰의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대장동 사건 등의 조작기소 의혹을 수사하는 특검법안에 대해 "국민적 공감대를 덜 얻는 법안을 (처리)할 수는 없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김 의원은 어제(26일) CPBC 라디오에서 조작기소 특검법 추진을 둘러싼 당내 기류를 묻는 말에 "일단 민생을 챙기는 일을 먼저 해야 하지 않나"라며 이같이 답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김 의원은 "일차적으로 조작 기소라는 부분에 대해 국민들이 '정말 심했다'라는 인식이 있어야 한다"며 "(국회) 조작기소 특위가 활동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정도로 여론이 저희한테 우호적으로 조성되는 것 같지는 않다"고 진단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그런(공감대 형성) 작업을 선행하지 않고 다시 특검법을 바로 처리한다는 것은 현재 상황에서 맞지 않는다"며 "국민의 공감대가 있어야 추진할 수 있는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법안상 특별검사에 공소취소 권한을 부여하는 조항을 두고 비판이 나오는 데 대해서는 "'공소취소 규정을 빼고 특검을 해야 하지 않느냐', '사실관계 확인을 하고 필요하면 검사가 독자적으로 공소 취소를 할 수 있지 않으냐' 이런 주장도 있다"고 전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원내정책수석부대표이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인 김 의원이 이같이 신중론을 피력하면서 당분간 조작기소 특검법 처리는 속도 조절에 들어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옵니다.</p>
<!--27--><p class='change'> 앞서 당내에서는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개인 의견을 전제로 "(조작기소 특검법은) 9월 정기국회가 시작되면 처리하는 게 맞다"고 밝힌 데 이어 법사위 소속 박균택 의원 역시 "빨리 처리해야 한다"고 조속한 처리를 촉구한 바 있습니다.</p>
<!--31--><p class='change'> 반면 한민수 최고위원은 "숙의 과정들이 필요하다"며 신중론을 밝혔습니다.</p>
<!--35--><p class='change'> 민주당은 지난 4월 말 특검이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된 사건을 비롯해 모두 12개 사건에 대해 조작기소 여부를 수사하는 한편 공소 유지(공소 유지 여부의 결정을 포함) 업무 등을 판단할 수 있도록 하는 특검법안을 발의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발의된 이 법안을 놓고 여론의 역풍이 불자 한병도 원내대표는 지방선거 뒤 "국민 및 당원 의견을 수렴하고 숙의 절차를 충분히 거쳐 법안 처리 문제를 판단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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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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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법사위 전체회의 참석한 민주당 김한규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부대표가 윤석열 정부 때 검찰의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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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민주 원내수석 "조작기소 특검법, 국민 공감대 적어…일단 민생이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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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민주 김영배, 오세훈 '탄천 신규택지'에 "10년 후 가능한 허황된 정치적 주장"]]></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43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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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0:04: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인 김영배 의원이 22일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회동을 마친 뒤 국회 소통관에서 백브리핑을 하고 있다.더불어…]]></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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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인 김영배 의원이 22일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회동을 마친 뒤 국회 소통관에서 백브리핑을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은 오늘(27일) 민주당 소속 서울 지역 구청장들과 여의도 서울시당에서 당정 간담회를 하고 최대 현안인 부동산 문제 해결 방안 논의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서울시당 위원장인 김영배 의원 등을 비롯한 국회의원들과 구청장들은 오늘 신속한 공급대책을 위주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11--><p class='change'> 김 의원은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지난 15년간 서울 인구가 1천30만 명에서 930만 명으로 100만 명이 줄었는데 1∼2인 가구 비중은 67%가 넘었다"며 "청년 세대의 주거난 해결을 비롯해 제대로 된 도시 계획을 할 때가 됐다"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현시점에서 주거 공급의 두 가지 원칙은 '부담 가능함'과 '최대한 빠르게'"라고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김 의원은 "500세대 혹은 300세대 이하 소규모 정비 사업·지역 개발 관련 도시계획 권한의 경우 서울시장이 과도하게 가진 권한을 자치구로 이양하는 문제도 논의하면 좋겠다"며 "이른 시간 내 공급 가능한 택지 현황도 점검하자"고 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김 의원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어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강남구 탄천 물재생센터 부지에 청년 주택단지를 포함한 '동남권 청년 특화 산업단지'를 조성하자고 제안한 데는 부정적 의견을 밝혔습니다.</p>
<!--27--><p class='change'> 김 의원은 "10년 후에나 시행 가능할까 말까 한 허황된 정치적 주장만 난무한다"며 "반대를 위한 반대"라고 지적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용산공원을 주택 공급에 활용하는 정부·여당의 방안에 수용 불가 의사를 고수하는 오 시장을 비판한 것입니다.</p>
<!--35--><p class='change'> 민주당은 한편으로는 주택 공급에 공감대가 형성되면 오 시장과 협력할 수 있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p>
<!--39--><p class='change'> 오기형 의원은 "전월세난이나 주거 공급 문제의 경우 오 시장이 제기한 것 중 적절한 게 있으면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풀어가려 한다"며 "시민 입장에서 당장 (공급 규제를) 풀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대안을 이야기해야 한다"고 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오 의원은 "2022∼2024년 착공이나 인허가가 대폭 축소돼 2026년부터 2∼3년간 공급 부족이 예측되는데 그 물량 중 10%가 공공이고 90%가 민간"이라며 "기본적으로 민간 중심으로 공급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이어 "공공 영역이 속도감 있게 할 수 있는 것도 찾아야 하는 것 아닌가"라며 "민간이 절대적인 발주자라고 했지만 공공의 역할을 많이 방치한 것 아닌가"라고 덧붙였습니다.</p>
<!--5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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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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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인 김영배 의원이 22일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회동을 마친 뒤 국회 소통관에서 백브리핑을 하고 있다.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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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민주 김영배, 오세훈 '탄천 신규택지'에 "10년 후 가능한 허황된 정치적 주장"]]>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민주, 오세훈 '탄천 신규 택지'에 "허황돼…공급 원칙은 부담 가능·신속"]]></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41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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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09:15:00 +0900</pubDate>
				
			
			
				
					
					
						<author><![CDATA[
							sbsnewmedia@sbs.co.kr
							(유영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인 김영배 의원이 지난 22일 국회 소통관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회동 관련 브리핑을 마친 뒤 취재진 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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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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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인 김영배 의원이 지난 22일 국회 소통관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회동 관련 브리핑을 마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은 오늘(27일) 민주당 소속 서울 지역 구청장들과 여의도 서울시당에서 당정 간담회를 하고 최대 현안인 부동산 문제 해결 방안 논의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서울시당 위원장인 김영배 의원 등을 비롯한 국회의원들과 구청장들은 오늘 신속한 공급대책을 위주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11--><p class='change'> 김 의원은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지난 15년간 서울 인구가 1천30만 명에서 930만 명으로 100만 명이 줄었는데 1∼2인 가구 비중은 67%가 넘었다"며 "청년 세대의 주거난 해결을 비롯해 제대로 된 도시 계획을 할 때가 됐다"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현시점에서 주거 공급의 두 가지 원칙은 '부담 가능함'과 '최대한 빠르게'"라고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김 의원은 "500세대 혹은 300세대 이하 소규모 정비 사업·지역 개발 관련 도시계획 권한의 경우 서울시장이 과도하게 가진 권한을 자치구로 이양하는 문제도 논의하면 좋겠다"며 "이른 시간 내 공급 가능한 택지 현황도 점검하자"고 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김 의원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전날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강남구 탄천 물재생센터 부지에 청년 주택단지를 포함한 '동남권 청년 특화 산업단지'를 조성하자고 제안한 데는 부정적 의견을 밝혔습니다.</p>
<!--27--><p class='change'> 김 의원은 "10년 후에나 시행 가능할까 말까 한 허황된 정치적 주장만 난무한다"며 "반대를 위한 반대"라고 지적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용산공원을 주택 공급에 활용하는 정부·여당의 방안에 수용 불가 의사를 고수하는 오 시장을 비판한 것입니다.</p>
<!--35--><p class='change'> 민주당은 한편으로는 주택 공급에 공감대가 형성되면 오 시장과 협력할 수 있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p>
<!--39--><p class='change'> 오기형 의원은 "전월세난이나 주거 공급 문제의 경우 오 시장이 제기한 것 중 적절한 게 있으면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풀어가려 한다"며 "시민 입장에서 당장 (공급 규제를) 풀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대안을 이야기해야 한다"고 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오 의원은 "2022∼2024년 착공이나 인허가가 대폭 축소돼 2026년부터 2∼3년간 공급 부족이 예측되는데 그 물량 중 10%가 공공이고 90%가 민간"이라며 "기본적으로 민간 중심으로 공급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이어 "공공 영역이 속도감 있게 할 수 있는 것도 찾아야 하는 것 아닌가"라며 "민간이 절대적인 발주자라고 했지만 공공의 역할을 많이 방치한 것 아닌가"라고 덧붙였습니다.</p>
<!--5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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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인 김영배 의원이 지난 22일 국회 소통관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회동 관련 브리핑을 마친 뒤 취재진 질…]]>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민주, 오세훈 '탄천 신규 택지'에 "허황돼…공급 원칙은 부담 가능·신속"]]>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치쇼] 박선원 "지지율 30%대? 민심의 경고…유시민? 평론 한다 볼 수 없어, 감정적 표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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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09:07:00 +0900</pubDate>
				
			
			
				
					
					
						<author><![CDATA[
							jungpd@sbs.co.kr
							(정한성 PD)
						]]></author>
					
				
			
			
			<description><![CDATA[- 청와대 만찬 분위기 좋아, 열심히 힘 모을 때- 최민희 &#34;극명&#34;이라길래 &#34;친명 합시다&#34; 러브샷- 지지율 30%대? 좋아진 게 없단 민심의 경고- 유시민, 평론 아닌 감정 표출...본인 패배라 인식- 그냥 정치를 하시라...정치 계획 밝히는 게 솔직- 신장식 &#34;잡탕 연대 생각 없다&#34;? 잡탕밥 맛있는데...- 혁신당과 당대당 큰 틀에서 연대·합당 논의할 것- 우리 당 노선, 중도 개혁...중도보수 인사 영입도- 김민석, 개인 의견 분명히 밝혀달라 &#39;신중&#39; 당부- 공소 취소? 조작 기소 증거 나와, &#27298; 후속 조치 바람직&#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27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9655;김태현 : 대통령 지지율이 취임 후 처음으로 30%대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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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와대 만찬 분위기 좋아, 열심히 힘 모을 때- 최민희 &#34;극명&#34;이라길래 &#34;친명 합시다&#34; 러브샷- 지지율 30%대? 좋아진 게 없단 민심의 경고- 유시민, 평론 아닌 감정 표출...본인 패배라 인식- 그냥 정치를 하시라...정치 계획 밝히는 게 솔직- 신장식 &#34;잡탕 연대 생각 없다&#34;? 잡탕밥 맛있는데...- 혁신당과 당대당 큰 틀에서 연대·합당 논의할 것- 우리 당 노선, 중도 개혁...중도보수 인사 영입도- 김민석, 개인 의견 분명히 밝혀달라 &#39;신중&#39; 당부- 공소 취소? 조작 기소 증거 나와, &#27298; 후속 조치 바람직&#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27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9655;김태현 : 대통령 지지율이 취임 후 처음으로 30%대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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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청와대 만찬 분위기 좋아, 열심히 힘 모을 때<br> - 최민희 "극명"이라길래 "친명 합시다" 러브샷<br> - 지지율 30%대? 좋아진 게 없단 민심의 경고<br> - 유시민, 평론 아닌 감정 표출...본인 패배라 인식<br> - 그냥 정치를 하시라...정치 계획 밝히는 게 솔직<br> - 신장식 "잡탕 연대 생각 없다"? 잡탕밥 맛있는데...<br> - 혁신당과 당대당 큰 틀에서 연대·합당 논의할 것<br> - 우리 당 노선, 중도 개혁...중도보수 인사 영입도<br> - 김민석, 개인 의견 분명히 밝혀달라 '신중' 당부<br> - 공소 취소? 조작 기소 증거 나와, 檢 후속 조치 바람직<br> <br>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br> ■ 일자 : 2026년 8월 27일 (목)<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strong></p>
<!--4--><p class='change'> ▷김태현 : 대통령 지지율이 취임 후 처음으로 30%대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이 상황을 어떻게 진단하고 있는지 이분께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선원 최고위원입니다. 안녕하세요.</p>
<!--8--><p class='change'> ▶박선원 : 안녕하십니까. 박선원입니다.</p>
<!--12--><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축하드려요.</p>
<!--16--><p class='change'> ▶박선원 : 고맙습니다.</p>
<!--2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정말 중요한 시기에 중책을 맡으신 거잖아요. 지금 여당이 사실 제일 중요한 시기인데, 집권 2년차요.</p>
<!--24--><p class='change'> ▶박선원 : 네.</p>
<!--28--><p class='change'> ▷김태현 : 일단 그제 신임 지도부하고 대통령 만찬회동이 있었잖아요. 분위기 어땠습니까?</p>
<!--32--><p class='change'> ▶박선원 :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그런데 매우 진지한 분위기, 그러니까 대통령님께서 말씀도 하셨고요. 그다음에 저희는 저희대로 어떻게 잘하겠다. 그러니까 집권여당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집권여당으로서 책임감 있게 일을 하겠다.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하시면서 집권여당 때문에 힘들어하는 일은 없게 해 드리겠다라고 하는 것을 김민석 대표를 비롯해서 다른 최고위원들도 다 같은 입장을 말씀하셨습니다.</p>
<!--36--><p class='change'> ▷김태현 : 가장 화제가 됐던 장면은 역시 우리 의원님하고 최민희 의원님 간에 우리가 다 찐명, 내가 더 찐명이다 이렇게 하면서 했던 그 러브샷이요. 그 장면을 보면 정말 다행이다라고 있는 분들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고, 진짜 화해한 거 맞아? 이렇게 보시는 분도 있을 거고요. 의원님, 어떻습니까?</p>
<!--42--><p class='change'> ▶박선원 : 이게 왜 나왔냐 하면 그전에 당대표 후보로 나왔던 세 분을 대통령께서 초청을 하셨지 않습니까. 그때 정청래 후보가 무슨 이야기를 했느냐를 제가 물었어요. 제가 송영길 당대표 후보가 대통령을 뵙고 나왔을 때 "송 후보님, 무슨 말씀하셨어요?" 그랬더니 "말할 수 없어. 대통령님하고 나눈 이야기는 일체 보안이야. 말할 수 없어." 이러더라고요.</p>
<!--46--><p class='change'> ▷김태현 : 그건 그렇지요.</p>
<!--50--><p class='change'> ▶박선원 : "그건 맞지요. 그래도 한마디 해 봐요." 그랬더니 "정청래 당대표 후보가 나한테 정말로 불평과 비난을 많이 했다." 그래서 "뭐 또 비난을 해요?" 그랬더니 경선기간 중에 자기만 너무 속된 말로 깠다, 비판을 많이 했다. 그래서 대통령이 그러셨대요. "미안하다고 한 말씀 하세요." 이랬대요. 그래서 송영길 당대표 후보가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답니다.</p>
<!--5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58--><p class='change'> ▶박선원 : 그런 이야기를 하던 끝에, 그러면 대표 후보들도 다 이렇게 경선기간의 것들을 다 풀었는데 우리도 풀어야 되는 거 아니냐.</p>
<!--62--><p class='change'> ▷김태현 : 사실 두 분이 세게 붙긴 했어요. 그렇지요?</p>
<!--66--><p class='change'> ▶박선원 : 네. 그러면서 자꾸 본인이 '극명'이라고 그래요. 최민희 의원님이 '극명'이라고 그러세요.</p>
<!--70--><p class='change'> ▷김태현 : '극명'이면...</p>
<!--74--><p class='change'> ▶박선원 : '극명'은 뭐냐 하면 '지극히 친명'이다.</p>
<!--78--><p class='change'> ▷김태현 : 지극히. '극명'은요.</p>
<!--82--><p class='change'> ▶박선원 : '지극히 친명'이다. "그러면 복잡하게 할 거 없이 우리 모두 친명이니까 친명 한번 합시다." 그랬거든요. 그랬더니 김 대표가 "그러면 러브샷 한번 해 보세요." 이러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건데요.</p>
<!--8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90--><p class='change'> ▶박선원 : 열심히 함께 힘을 모아야지요. 지금 우리끼리 다투고 이럴 때가 아니잖아요. 정말 집권여당 내에서 경선은 찻잔 속의 태풍으로 지나가고, 정말로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의 일상생활에 다가오는 어떤 풍랑을 같이 헤쳐나가는 것이 임무 아니겠습니까.</p>
<!--94--><p class='change'> ▷김태현 : 왜냐하면 진짜 우리끼리 싸울 때가 아니라고 하실 수밖에 없는 상황이 원래 전당대회 끝나면 컨벤션효과로 대통령 지지율도 올라가고, 당지지율도 올라가고 막 이래야 되는데요. 지금 보니까 대통령 지지율이 최근에 계속 하락세예요. 어제는 취임 후 처음으로 앞에 3자를 찍었거든요.</p>
<!--98--><p class='change'> ▶박선원 : 네.</p>
<!--102--><p class='change'> ▷김태현 : 이거 스트레이트뉴스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22~24일 휴대전화 ARS입니다. 자세한 건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시면 되는데요. 긍정평가 38.9%, 부정평가 57.9%. 이거 굉장히 안 좋은 수치인데요.</p>
<!--104--><p class='change'> [스트레이트뉴스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2026년 8월 22~24일(3일간) 실시,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조사 표본오차 ±2.2%포인트(95% 신뢰수준). 무선 ARS 자동응답 시스템으로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2,001명 대상으로 조사]</p>
<!--108--><p class='change'> ▷김태현 : 왜냐하면 사실은 김어준 씨나 유시민 작가도 곧 있으면 3 찍을 거야, 그러면 답 없어. 이렇게 경고도 한 상황인데, 어제 3을 찍었어요. 전당대회 끝나고 지금 한 달도 안 됐는데요.</p>
<!--112--><p class='change'> ▶박선원 : 네.</p>
<!--116--><p class='change'> ▷김태현 : 이거 어떻게 원인 분석하고 계세요?</p>
<!--120--><p class='change'> ▶박선원 : 그러니까 여론보다도 중요한 게 민심이다 이런 말도 있잖아요. 그렇게 현재 민심에 대해서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수치로 표현되는 것보다도 실제로 대통령께서도 계속 강조를 하십니다. 내가 체감하지 않은 효과는 효과가 없는 거다. 수치상으로 주가가 올랐고, 수출액이 늘었고, 우리가 일본에 앞서서 6, 7월 수출이 1,000억 달러가 된다고 한들 국민 개개인이 나는 왜 이렇지? 나는 왜 이렇게 힘들지? 아니면 나는 왜 이렇게 좋아진 게 없지라고 했을 때는 그 당연히 그것은 집권당, 그리고 대통령과 정부가 책임을 져야 되는 거고요.</p>
<!--12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28--><p class='change'> ▶박선원 : 그런 막중한 책임감, 대통령께서 어떻게 보면 비장할 정도로 그러한 책임감 속에서요. 직접 그냥 체감되는 성과 이런 게 아니고요. 뭐라고 표현을 하시냐 하면 체험적 증거가 있어야 된다. 우리 정부를 지지할 때는 체험적 증거가 있어야 된다. 특히 내란이라고 하는 거의 그 혁명적인 상황을 겪고 나왔기에 국민들은 더 많은 기대가 있을 거 아닙니까. 그랬을 때 수치상으로는 다 잘 된다고 하는데 나는 뭐야? 하는 거 하나하고요.</p>
<!--13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36--><p class='change'> ▶박선원 : 두 번째로는 결국은 경찰, 민생치안에서 모든 사람들은 자기 문제로 느끼지 않습니까, 민생치안을요. 오늘 밤을 편하게 잘 수 있을지, 나에게 무슨 일이 없을지, 무슨 일이 있었다고 했을 때 힘이 커졌다고 하는 경찰은 과연 나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지. 그 문제하고요. 그다음에 경제에서 아직 수치상으로 수출도 많이 늘었고, 국가의 부(富)도 늘었는데 아직 전달이 안 되고 있거든요. 그런 것과 맞물려서 지금 증폭된 민심의 어떤 그 분위기라 그럴까요, 반응이라고 보고요. 매우 진지하고 심각하게 보고 있습니다.</p>
<!--14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이 상황에서 사실은 대통령에 대한 정말 센 비판은 제1야당인 국민의힘의 입에서 나와야 되는데, 오히려 여권 내부에서 더 센 비판이 나왔잖아요. 유시민 작가가 전당대회의,</p>
<!--144--><p class='change'> ▶박선원 : 여권은 아니지요.</p>
<!--14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 진보진영이요, 민주진보진영.</p>
<!--152--><p class='change'> ▶박선원 : 뭐 진보진영이라고 하는데요.</p>
<!--156--><p class='change'> ▷김태현 : 보니까 전당대회 끝났는데도 점점 더 수위가 세지는 게 대통령을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빗대서 "오만한 권력자다.", "민주당은 맛이 간 정당이다.", "강훈식 비서실장은 되먹지 못했다." 표현이 굉장히 거칠어요.</p>
<!--160--><p class='change'> ▶박선원 : 그러니까 평론가라고 한다면 최소한의 객관성과 거리를 유지를 하셔야 되는데, 마치 이번 당대표 경선을 본인의 패배로 느끼시는 것 같아요.</p>
<!--164--><p class='change'> ▷김태현 : 내가 지원했던 정청래 대표의 패배?</p>
<!--168--><p class='change'> ▶박선원 : 그래서 본인의 패배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이렇게 감정이 섞이기가 어렵지요. 그분도 연세가 내일모레 칠십인데요. 이런 평론은 저는 평론이 아니라고 보고, 감정의 표출인데요. 무엇에 기인한 감정의 표출인가. 자신의 패배로 받아들이고 계시는구나 하는 생각이고요.</p>
<!--172--><p class='change'> ▷김태현 : 이거를요.</p>
<!--176--><p class='change'> ▶박선원 : 그다음에 여당 대표를 세웠으니까 대통령께서 당무관여 이런 말씀 안 듣기 위해서 정말 전당대회의 전 자도 안 꺼내셨잖아요. 일부러는 아니지만 7월부터 8월 3일까지 해외순방 10박 11일 가서 해외에서 성과를 내고 그러신 분에 대해서 대통령이 여당 대표를 세우는 건 왕정이다 이런 것은 어불성설이고, 잘못된 말입니다. 이거는 허위사실입니다.</p>
<!--180--><p class='change'> ▷김태현 : 혹시 의원님 글 쓰신 거 보니까 남의 당과 정부 일에 갈라치기해서 무엇을 얻으려고 하느냐 이렇게 쓰셨던데요.</p>
<!--184--><p class='change'> ▶박선원 : 그렇지요.</p>
<!--188--><p class='change'> ▷김태현 : 유시민 작가가 뭔가 노림수가 있다고 보세요? 그냥 화풀이로 막 이러지는 않았을 것 같고요.</p>
<!--192--><p class='change'> ▶박선원 : 그러니까 우리 소위 말하는 본인이 이야기하는 민주진보진영에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했고, 했고요.</p>
<!--196--><p class='change'> ▷김태현 : 그게 막혔군요?</p>
<!--200--><p class='change'> ▶박선원 : 그랬는데 결과를 자신의 패배로 느끼고, 지금 그래서 패배한 쪽에서 직접 싸우기 어려운 상황, 그리고 우리 당에서는 서로 화합을 하려고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요. 누군가가 내가 지금 나서서 강하게 지원해 주면 안 된다는 스스로 생각하는 어떤 의무감이신 것 같은데요. 그런 의무감은 조금 더 크게 보셨으면 합니다.</p>
<!--20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08--><p class='change'> ▶박선원 : 강훈식 비서실장에게 그런 표현을 쓰시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두 분이 인생에서 서로 엮이거나 어떤 행보에서 겹치는 부분이 거의 없거든요. 그렇게 보면 이거는 객관적이 아닌 거지요. 예를 들면 강훈식 비서실장님하고 유시민 작가님하고 과거에 어떤 활동을 같이 했는데, 서로 어떤 활동을 했는데 지금 보니까 아닌 것 같다는 어떤 구체적인 증거가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요.</p>
<!--21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냥 비난을 위한 비난이다?</p>
<!--216--><p class='change'> ▶박선원 : 너 참 못됐어 이런 식으로 하는 게 과연 평론인지. 그런 걸 과감하게 표현을 하시면 좋겠어요. 나는 어느 당 내지는 어느 정파의 입장에서 나의 정견을 발표한다든지, 앞으로 나는 어떤 정치계획을 갖고 있다든지요. 이렇게 말씀하시는 게 솔직한 거지요.</p>
<!--220--><p class='change'> ▷김태현 : 차라리 정치 안으로 다시 들어오라는 말씀이시군요? 예를 들면 조국혁신당을 가든지요.</p>
<!--224--><p class='change'> ▶박선원 : 조국혁신당까지 제가 언급을 하는 건 과한 것 같고요. 어쨌든 정치인으로서의 역할을 하시겠다 그러면 그냥 정치를 하세요. 아무 데나 이렇게 "맛이 간 정당." 이게 과연 일반적으로 평론에서 쓰는 표현은 아니잖아요. 그다음에 전당대회에서 단 한번도 말씀하시지 않고, 오히려 전당대회 초기기간에 해외순방을 가신 대통령한테 "여당 대표를 세우는 건 왕정이다." 무슨 왕정을 해요?</p>
<!--228--><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김민석 대표가 새로운 여러 가지 구상들을 내놓고 있는데요. 보니까 조국혁신당과의 통합 구상도 있잖아요, 연대나 또는 통합이요.</p>
<!--232--><p class='change'> ▶박선원 : 그렇습니다.</p>
<!--236--><p class='change'> ▷김태현 : 거기에 대해서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가 하는 얘기 들어보니까 "일본 자민당 같은 잡탕연합을 생각하는 거냐. 그런 잡탕연대에 들어갈 생각이 없다." 뭐 이렇게 표현하더라고요. 거기에다가 또 조국 전 대표는 "이언주 의원하고 강득구 의원 지역에 다음 총선에서 후보를 낼 것이다." 뭔가 좀 약간 뭐가 맺혀 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p>
<!--240--><p class='change'> ▶박선원 : 네. 많이 쌓여 있으신 것 같은데요. 그러니까 진보당하고는 연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하자라고 해서 진보당과 연대 부분은 진성준 의원님이 맡았으면 좋겠다고 했고요. 조국 당과 관련해서는 아무래도 이해식 현 의원님이 또 같이 두루 원만하고 친하신 분이고, 또 조국 대표하고도 이해식 의원님은 인연이 있는 분이거든요. 그래서 조국당하고 연대가 됐든 합당이 됐든 통로를 한번 개척해 보자라고 했는데요. 첫 반응이 신장식 대표가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것은 상대 당이고, 또 협력을 하자는 입장이기 때문에 저로서는 긍정적으로 이야기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잡탕이 돼서는 안 된다." 뭐 표현이 과하기는 합니다마는, 어쨌든 잡탕은 좋은 것 아니다. 사실 잡탕밥이 맛있기는 하지만요. "잡탕은 좋은 것이 아니다." 이런 선입견을 갖고 계신 것 같은데, 잡탕이 되면 안 되고요.</p>
<!--24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48--><p class='change'> ▶박선원 : 정말로 연대면 연대, 합당이면 합당, 질서 있게 합당을 추진하거나 연대를 하자. 그 대신 어떤 경우라도 서로 존중하면서 공동선을 위해서 노력하자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p>
<!--252--><p class='change'> ▷김태현 : 잡탕밥 맛있지요. 저도 좋아해요. 아마 신장식 대표가 '잡탕'이라고 표현했던 게 이거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최근에 김민석 대표의 얘기를 보면 "진보개혁진영은 물론 중도보수까지 모든 스펙트럼의 참신하고 유능한 인물을 영입하겠다." 이게 대통령이 얘기했던 구조적 다수와 맥이 닿아 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 왼쪽뿐만 아니라 오른쪽까지 쫙 챙기겠다는 거 아니에요.</p>
<!--256--><p class='change'> ▶박선원 : 네.</p>
<!--260--><p class='change'> ▷김태현 : 이거 때문에 잡탕, 자민당식 1.5당 이렇게 비판하는 것 같거든요. 이 중도보수의 확장.</p>
<!--264--><p class='change'> ▶박선원 : 글쎄요. 저는 사실 대학원 때 일본 정치를 전공했는데, 자민당은 이런 정당은 아니고요. 연대라고 하는 것은, 합당과 연대를 우리가 지금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한테 김 대표가 가서 이야기를 했잖아요. 굉장히 크고 조직적인 행위거든요. 그다음에 중도보수의 인사를 영입하겠다라고 하는 것은 중도보수분들 중에 왜 좋은 분이 없어요? 많이 계시잖아요.</p>
<!--268--><p class='change'> ▷김태현 : 예를 들면요? 생각하고 있는 분 있으시지요?</p>
<!--272--><p class='change'> ▶박선원 : 지금 대표적으로 보면 저는 우리 권오을 보훈부 장관님.</p>
<!--276--><p class='change'> ▷김태현 : 이미 오신 분인데요.</p>
<!--280--><p class='change'> ▶박선원 : 네, 이미 오신 분. 장관님 같은 분들이 얼마나 좋습니까. 그다음에 우리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님이라든지요.</p>
<!--284--><p class='change'> ▷김태현 : 기업인이시잖아요.</p>
<!--288--><p class='change'> ▶박선원 : 기업인들이 계시잖아요. 기업경력을 갖고 있든, 전문 교수를 하시든 중도보수에서 영입한다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중도보수세력이 어느 당이 있고, 그분들과도 연대나 합당을 하고요. 조국당과도 연대나 합당을 한다 그러면 조국당에서 분명히 그것은 잡탕이다라고 표현을 하실 수가 있어요.</p>
<!--29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96--><p class='change'> ▶박선원 : 그런데 그게 아니고, 우리는 조국당과는 당 대 당으로서 조금 더 조직적이고 큰 틀에서 연대나 합당이나 좀 제대로 해 보자라고 하는 적극적인 의사표시를 한 거고요. 그다음에 중도보수 인사를 영입할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은 개별적인 인사, 좋은 분을 모시고 싶다는 표현이잖아요.</p>
<!--300--><p class='change'> ▷김태현 : 그게 그런 거지, 뭐 개혁신당이나 국민의힘과 정계개편하고 이건 아니라는 말씀이시지요?</p>
<!--304--><p class='change'> ▶박선원 : 아니지요. 그건 전혀 있을 수 없는 일이지요. 그래서 혹시 그런 걸 염두에 두시고 강하게 우리 당이 그래서는 안 된다는 경고라고 말씀하신 거라면 그건 또 그것대로 존중하고 받아들이겠습니다.</p>
<!--308--><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머릿속에 영입하고 싶은 인물들 있으세요?</p>
<!--312--><p class='change'> ▶박선원 : 지금 총선기간은 아니라서요. 영입이라기보다는 크게 함께 일하실 분들은 있지요. 당연히 왜 없겠습니까. 우리 당의 노선은 중도개혁입니다.</p>
<!--316--><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이른바 조작기소특검법 여기 특검에 공소취소 권한을 주는 부분, 이거를 넣어서 처리하는 방안.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개인 의견임을 전제로 얘기를 했었고, 그리고 한민수 최고위원은 저랑 인터뷰할 때 조금 이건 신중하게 생각해야 된다 뭐 이런 의견을 밝혔는데요. 이거 어떻습니까?</p>
<!--320--><p class='change'> ▶박선원 : 일단 김민석 대표의 입장은 뭐냐 하면 어떤 것이든 간에 개인 의견을 말할 때는 개인 의견이라고 분명히 이야기를 할 것, 그다음에 가급적이면 이렇게 책임지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발언을 조금 더 신중하게 했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것이 방침이기 때문에 저도 그냥 답변하지 않겠습니다. 왜냐하면 지난 조작기소 국정감사를 했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누가 봐도 명백하게 조작기소의 증거들이 나왔거든요. 그 조작기소에 따른 후속조치가 검찰에서 자체적으로 이루어지면 가장 바람직한 것이고요. 그다음에 특검 수사를 해서 뭔가 조작기소의 증거가 나온다면 그거는 또 그거대로 그것에 맞게 상응하는 조치가 있지 않겠습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p>
<!--324--><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인 박선원 의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p>
<!--328--><p class='change'> ▶박선원 : 감사합니다.</p>
<!--sub333--><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333--><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333--><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sub338--><p class='change'>[SBS 김태현의 정치쇼]</p>
<!--343--><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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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 청와대 만찬 분위기 좋아, 열심히 힘 모을 때- 최민희 &#34;극명&#34;이라길래 &#34;친명 합시다&#34; 러브샷- 지지율 30%대? 좋아진 게 없단 민심의 경고- 유시민, 평론 아닌 감정 표출...본인 패배라 인식- 그냥 정치를 하시라...정치 계획 밝히는 게 솔직- 신장식 &#34;잡탕 연대 생각 없다&#34;? 잡탕밥 맛있는데...- 혁신당과 당대당 큰 틀에서 연대·합당 논의할 것- 우리 당 노선, 중도 개혁...중도보수 인사 영입도- 김민석, 개인 의견 분명히 밝혀달라 &#39;신중&#39; 당부- 공소 취소? 조작 기소 증거 나와, &#27298; 후속 조치 바람직&#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27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9655;김태현 : 대통령 지지율이 취임 후 처음으로 30%대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치쇼] 박선원 "지지율 30%대? 민심의 경고…유시민? 평론 한다 볼 수 없어, 감정적 표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치쇼] 강명구 "제주보다 더 큰 사건 올 것, 보완수사 재논의해야…당협위원장 직선제? 속도 조절해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40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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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08:57:00 +0900</pubDate>
				
			
			
				
					
					
						<author><![CDATA[
							jungpd@sbs.co.kr
							(정한성 PD)
						]]></author>
					
				
			
			
			<description><![CDATA[- 제주 실종 사건? 경찰 시스템의 실패이자 망신- 내부통제로 역부족...검찰 등 외부기관 검증해야- 보완수사권과 무관? &#33287; 기본적 공감 능력도 없나- &#39;부실 수사&#39;에 국민 불신·분노 커져...말장난 말아야- 더 큰 사건 터질 것...보완수사권 원복될 수밖에- 경찰 수사 100% 전건송치하는 것도 재부활해야- &#33287;, &#39;경수완독&#39; 해놓고 경찰 개혁? 병 주고 약 주고- &#24950; 리더쉽도 공백...경찰청장 임명 안 한 &#26446; 직무유기- 장동혁, &#39;당원주권&#39; 강조? 정권에 제대로 싸우잔 것- 원대도 이견 없어...당원 마음 먼저 얻어야 국민도- 당협위원장 직선제 속도 조절해야...&#39;비장횡사&#39;는 오해- 중진 간담회? 장동혁 당연히 응하고 쓴소리 받을 것&#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27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강명구 국민의힘 의원 &#9655;김태현 : 경찰이 제주 실종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걸 두고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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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실종 사건? 경찰 시스템의 실패이자 망신- 내부통제로 역부족...검찰 등 외부기관 검증해야- 보완수사권과 무관? &#33287; 기본적 공감 능력도 없나- &#39;부실 수사&#39;에 국민 불신·분노 커져...말장난 말아야- 더 큰 사건 터질 것...보완수사권 원복될 수밖에- 경찰 수사 100% 전건송치하는 것도 재부활해야- &#33287;, &#39;경수완독&#39; 해놓고 경찰 개혁? 병 주고 약 주고- &#24950; 리더쉽도 공백...경찰청장 임명 안 한 &#26446; 직무유기- 장동혁, &#39;당원주권&#39; 강조? 정권에 제대로 싸우잔 것- 원대도 이견 없어...당원 마음 먼저 얻어야 국민도- 당협위원장 직선제 속도 조절해야...&#39;비장횡사&#39;는 오해- 중진 간담회? 장동혁 당연히 응하고 쓴소리 받을 것&#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27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강명구 국민의힘 의원 &#9655;김태현 : 경찰이 제주 실종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걸 두고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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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제주 실종 사건? 경찰 시스템의 실패이자 망신<br> - 내부통제로 역부족...검찰 등 외부기관 검증해야<br> - 보완수사권과 무관? 與 기본적 공감 능력도 없나<br> - '부실 수사'에 국민 불신·분노 커져...말장난 말아야<br> - 더 큰 사건 터질 것...보완수사권 원복될 수밖에<br> - 경찰 수사 100% 전건송치하는 것도 재부활해야<br> - 與, '경수완독' 해놓고 경찰 개혁? 병 주고 약 주고<br> - 慶 리더쉽도 공백...경찰청장 임명 안 한 李 직무유기<br> - 장동혁, '당원주권' 강조? 정권에 제대로 싸우잔 것<br> - 원대도 이견 없어...당원 마음 먼저 얻어야 국민도<br> - 당협위원장 직선제 속도 조절해야...'비장횡사'는 오해<br> - 중진 간담회? 장동혁 당연히 응하고 쓴소리 받을 것<br> <br>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br> ■ 일자 : 2026년 8월 27일 (목)<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 강명구 국민의힘 의원 (행안위 간사)</strong></p>
<!--4--><p class='change'> ▷김태현 : 경찰이 제주 실종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걸 두고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이재명 대통령까지 나서서 경찰 개혁방안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는데, 야당은 이 사안을 과연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국회 행안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국민의힘 강명구 의원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p>
<!--8--><p class='change'> ▶강명구 : 반갑습니다. 구미을 출신 강명구 의원입니다.</p>
<!--12--><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오랜만입니다.</p>
<!--16--><p class='change'> ▶강명구 : 반갑습니다. 오랜만입니다.</p>
<!--20--><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행안위 간사이시잖아요. 사실 경찰 문제 이거 행안위 관할이거든요. 이거 되게 심각한 문제인데요. 이 문제의 심각성은 여당도 인식하고 있는 거예요.</p>
<!--24--><p class='change'> ▶강명구 : 네.</p>
<!--28--><p class='change'> ▷김태현 : 일단 장미란 씨 사건을 어떻게 보고 계세요? 근본적인 문제는 어디에 있다고 보세요?</p>
<!--32--><p class='change'> ▶강명구 : 제가 생각할 때는 경찰 시스템의 총체적 부실이고, 총체적 실패이다. 담당 경찰관 한 사람의 문제로, 일탈로 치부하기에는 너무 많이 와버렸다. 왜냐하면 신고부터 재신고, 그리고 의혹규명까지 총체적 부실이 다 드러났어요. 담당 경찰관 한 명이 연락도 닿지도 않고 그냥 연락 닿았다고 허위보고를 하고, 거짓보고를 해서 그냥 종결시킨 사건이거든요. 그래서 104일 만에 유골로 발견이 됐고요. 숙소에서부터 400m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시체가 발견됐어요.</p>
<!--3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요. 그거를 못 찾는다는 게 참.</p>
<!--40--><p class='change'> ▶강명구 : 이게 초동수사에서 그냥 수색만 했었더라도 그 사람을 살릴 수도 있었고, 빨리 찾을 수도 있었어요. 그런데 이게 벌써 CCTV 118대가 자동삭제, 기한이 지나버렸거든요.</p>
<!--4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렇지요.</p>
<!--48--><p class='change'> ▶강명구 : 그래서 그걸 정확하게 못 보는 그런 상태인데요. 이게 얼마나 말도 안 되는 사건입니까. 그냥 한 명이 거짓보고해서 그냥 아무런 통제나 감시 없이 종결처리해서 사람이 죽었어요. 총체적 부실이고, 이거는 정말 망신인 거지요.</p>
<!--52--><p class='change'> ▷김태현 : 이게 셀프종결한 거잖아요.</p>
<!--56--><p class='change'> ▶강명구 : 그렇지요.</p>
<!--60--><p class='change'> ▷김태현 : 그게 제일 문제이고, 위에 같이 이렇게 크로스체크 할 수 있는 시스템도 없고, 위에 결재받는 시스템도 없고, 담당 수사관이 혼자 그냥 셀프종결 할 수 있게 시스템이 그렇게 돼 있었던 건데요. 이거 말고, 혹시 행안위 차원에서 다른 어떤 문제점은 못 찾으셨어요?</p>
<!--64--><p class='change'> ▶강명구 : 담당 경찰관, 그러니까 이 문제가 터져서 경찰이 대책이라고 내놓은 것이 흔히 말하는 내부통제, 그러니까 형사과장한테 한 번 더 승인받는, 관리자한테 한 번 더 승인을 받는 걸로 지금 대책이라고 내놨거든요.</p>
<!--6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72--><p class='change'> ▶강명구 : 저는 내부통제 가지고는 이런 걸 걸러낼 수가 없다. 외부기관 검증을 반드시 받아야 된다.</p>
<!--76--><p class='change'> ▷김태현 : 외부기관 검증이라는 거는 어떤 의미예요? 예를 들면 뭐 국회 행안위?</p>
<!--80--><p class='change'> ▶강명구 : 아니지요. 검찰도 될 수가 있고, 중수청이 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될 수가 있겠지만요. 경찰 내부통제만 가지고는 이런 지금 보셨잖아요. 경찰의 말도 안 되는 이런 총체적인 문제를 다 우리가 지금 눈으로 보거든요. 그런데 이것만 가지고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p>
<!--84--><p class='change'> ▷김태현 : 결국 외부통제, 검찰 말씀하셨는데요. 이게 예를 들면,</p>
<!--88--><p class='change'> ▶강명구 : 검찰이 될지, 외부 전문기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p>
<!--92--><p class='change'> ▷김태현 : 검찰이든 중수청이든 간에 이게 공교롭게도 보완수사권 폐지가 결정되고 나서, 검찰의 수사권 완전폐지가 결정되고 나서 이루어진 거잖아요.</p>
<!--96--><p class='change'> ▶강명구 : 네.</p>
<!--100--><p class='change'> ▷김태현 : 이거를 국민의힘에서는 이거 보완수사권 폐지와 관련이 있다. 보완수사권 폐지를 다시 생각해야 돼라고 공세를 펴고 있는데요. 여당 입장을 들어보면 이거는 수사랑 상관이 없는 건데 왜 여기다가 보완수사권 폐지를 갖다 붙이냐. 어제 김영배 의원은 "그건 견강부회다." 이렇게 얘기하시더라고요.</p>
<!--104--><p class='change'> ▶강명구 : 정말 그런 이야기를 하는 집권여당이 정말 기본적인 공감능력이 있느냐. 기본적인 공감능력조차도 없는 집단이다라고 저는 항의하고 싶습니다. 이게 보완수사권이 있었는데도 이런 일이 벌어졌기 때문에 이걸 없애겠다라는 말이잖아요. 그런데 국민들은 보완수사권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의 이런 부실수사, 늑장수사, 사건암장 이런 것들이 더 늘어날까 지금 불안해하고 있거든요. 지금 국민들이 느끼는 불안의 깊이는 이루 말할 수가 없는 그런 사실인데요. 경찰의 수사역량을 과연 믿을 수 있느냐, 우리가 믿고 맡길 수 있느냐. 지금 이 정도 같거든요.</p>
<!--10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12--><p class='change'> ▶강명구 : 사건들이 이것만 있는 게 아니잖아요.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 강남경찰서 마약수사 정보유출사건, 그리고 또 편파수사사건.</p>
<!--116--><p class='change'> ▷김태현 : 강남경찰서에서 수사 덮어준 것도 있잖아요.</p>
<!--120--><p class='change'> ▶강명구 : 그거 덮어준 것도 있고요. 그다음에 우리 정치권 장경태 사건, 그다음에 김병기 원내대표 늑장수사사건 이런 것들이 쌓이고 쌓여서 경찰에 대한 불신들이 지금 엄청나게 커진 이런 사건이거든요. 이런 사건들을 보완수사권과 엮지 말라? 이거는 어떻게 보면요. 국민들이 체감하고 있는 분노, 불안, 걱정을 지금 직시해야 될 때이지, 이런 말장난할 때가 아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p>
<!--12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그 말씀이신 거예요. 어쨌든 검찰에 경찰에 대한 통제가 있는데도 문제가 여러 군데서 발생했으니, 그게 10월 1일부터 없어지면 더 큰 난리가 날 것이다? 경찰은 누가 제어하느냐. 의원님은 지금 이런 말씀이신 거지요?</p>
<!--128--><p class='change'> ▶강명구 : 그럼요.</p>
<!--13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야당 입장에서 현실상 할 수 있는 게 있어요?</p>
<!--136--><p class='change'> ▶강명구 : 야당에서는 지금 모든 법안을 다수당이 그냥 강제로 처리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생각할 때는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요.</p>
<!--14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44--><p class='change'> ▶강명구 : 10월 2일이 되면 검찰청도 폐지되고, 보완수사권도 이제 폐지되잖아요. 이제 36일 남았습니다. 36일 남았는데요. 제가 지난번에 24일 우리 행안위 전체회의 때 행안위 장관하고 경찰청 직무대행한테 여쭤봤더니, 중수청도 지금 준비가 덜 된 것 같아요. 수사를 할 수 있는 허리라인, 자료제공 요청을 해 드렸더니 자료를 못 내놔요.</p>
<!--148--><p class='change'> ▷김태현 : 기관을 몇 달 만에 준비하는 게 쉬운 건 아니지요.</p>
<!--152--><p class='change'> ▶강명구 : 그러면 그 모든 문제나 이 고통은 아마 국민들이 다 받을 건데요. 저는 솔직히 보완수사권만큼은 아마 다시 회복될 거다. 왜냐하면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사건 터지는 건 아무것도 아니다. 곧 더 많은, 더 큰 사건들이 엄청 터질 거다. 이게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봐야 똥인 줄 압니까? 우리 국민들께서 우려하고, 지금 걱정하는 일들이 꼭 현실로 다가와야만 제도를 보완해야 하는 겁니까? 지금 이런 상황 속에서 이제 36일밖에 안 남았는데요. 경찰 수사 견제장치 공백에 대한 문제를 더 지적해야 되고, 더 우리가 따져물어야 되겠지만요. 이 보완수사권 이거는 원점 재검토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p>
<!--156--><p class='change'> ▷김태현 : 결국 여권이 그 길로 갈 수밖에 없을 것이다라는 말씀이세요?</p>
<!--160--><p class='change'> ▶강명구 : 왜 그러냐 하면 더 큰 사건이 터집니다. 한번 보십시오. 그 사건이 터졌을 때 제도적 보완을 안 하고 참고 견딜 수가 있겠습니까? 국민적 우려가 커지는데요.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p>
<!--164--><p class='change'> ▷김태현 : 그건 의원님의 기대이고 예상이고요. 10월 1일부터는 보완수사권 완전폐지 되는 게 이제 현실로 다가오는 거잖아요.</p>
<!--168--><p class='change'> ▶강명구 : 네.</p>
<!--172--><p class='change'> ▷김태현 : 그 상황에서 경찰의 힘이 굉장히 많이 세졌어요. 모든 걸 다 가진 거나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권한을 남용하지 않도록 뭔가 견제장치를 만들어야 되잖아요. 여당에서도 그 얘기가 나오던데요. 혹시 야당에서 생각하고 있는 거 있으세요?</p>
<!--176--><p class='change'> ▶강명구 : 분명한 것은 제 식구를 자기가 감시하는 내부통제만 가지고는 지금 일어나는 이런 사건들을 걸러낼 수가 없다. 외부기관의 검증이 반드시 필요한데, 제가 생각할 때는 경찰 수사한 사건 있잖아요. 100% 검사한테 전건송치하는 거 있잖아요. 그 제도를 다시 부활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p>
<!--180--><p class='change'> ▷김태현 : 전건송치요. 여당에서는 지금 대통령도 그 얘기를 했고, 김민석 대표도 경찰권 남용하지 못하도록 제도 만들어야 되는 얘기를 했고요. 그래서 지금 경찰개혁추진단을 만든다 하거든요.</p>
<!--184--><p class='change'> ▶강명구 : 이 사람들 되게 나쁜 사람들이에요. 민주당이 검찰을 개혁하겠다고 어떻게 했습니까? 검찰의 권한을 없애버렸잖아요. 수사권을 다 없애버리고요. 경찰한테 모든 권한을 줘버렸잖아요. 엄청나게 경찰한테 모든 수사권, '경수완독'을 줘버렸어요. 경찰에게 수사권 완전독점 하게끔 만들어놔놓고, 경찰에게 엄청난 권한과 권력을 쥐어놔놓고 개혁하겠대요. 병 주고 약 주고이지요. 말이 안 되는 겁니다.</p>
<!--18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92--><p class='change'> ▶강명구 : 경찰의 권한이 커진 만큼 어떻게 보면 견제할 장치도 키워냈었어야 되는데, 문재인 정부 때부터 이재명 정부 때까지 경찰의 권한은 비대해지게 권한을 세게 해놓고 견제는 다 없애버렸거든요. 이거 어떻게 책임질 겁니까? 그런데 더 중요한 거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직무유기라고 생각합니다.</p>
<!--196--><p class='change'> ▷김태현 : 어떤 부분에서요?</p>
<!--200--><p class='change'> ▶강명구 : 경찰청장을 1년 8개월 동안 임명 안 했어요.</p>
<!--204--><p class='change'> ▷김태현 : 그거 사실 제가 물어보려고 그랬어요. 혹시 왜 임명을 안 하는지.</p>
<!--208--><p class='change'> ▶강명구 : 왜 그러는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p>
<!--212--><p class='change'> ▷김태현 : 행안위 차원에서 이거 질의 안 하세요?</p>
<!--216--><p class='change'> ▶강명구 : 지금 우리 전체회의 한 번밖에 안 했는데요. 경찰청장이 내부통제를 하기 위해서 인적쇄신도 하고, 기강도 바로세우고, 개혁방안도 내놔서 이런 일들이 걸러지게끔 지금 해야 되는데요. 1년 8개월 동안 공백이 생겼어요. 리더십의 공백이 갖고 오는 여러 부실의 문제, 기강해이의 문제 이런 것들을 지금 대통령께서 임명 안 했기 때문에 저는 이거는 직무유기라고 생각합니다.</p>
<!--220--><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주제를 바꿔볼게요. 우리 강명구 의원님이 행안위 야당 간사이기도 하시지만, 조직부총장 당직도 맡고 계세요.</p>
<!--224--><p class='change'> ▶강명구 : 조직부총장 맡은 지 1년 가까이 되어 갑니다.</p>
<!--228--><p class='change'> ▷김태현 : 조강특위 하시잖아요. 그렇지요?</p>
<!--232--><p class='change'> ▶강명구 : 네.</p>
<!--23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서 말인데요. 어제 장 대표가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했는데 거기서 나왔던, 던졌던 얘기가 '당원주권 2.0 시대' 이 얘기를 하더라고요. 당원중심의 정당으로 가겠다, 당원의 권리를 강화하겠다 이런 취지인 것 같은데요. '당원주권 2.0'의 정확한 의미는 뭐예요?</p>
<!--240--><p class='change'> ▶강명구 : 장동혁 대표께서 주장하셨던 당원주권 2.0은 단순히 당원의 권리를 강화하겠다라는 그런 의미가 아닙니다. 이재명 정권이 국민주권을 수탈하고, 약탈하고, 민생경제를 파탄하는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야당인 국민의힘이 제대로 싸울 수 있는 정당으로 만들겠다는 거거든요. 당원의 힘을 모아서, 당력을 키워서, 제대로 싸울 수 있는 인재를 세워서요.</p>
<!--244--><p class='change'> ▷김태현 : 당원의 힘을 키워서 제대로 싸우는.</p>
<!--248--><p class='change'> ▶강명구 : 언제든지 당의 힘이 생겨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국민의 주권을 지금 지키지 못하는 이런 상태를 우리가 회복시키자 이런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00만 책임당원의 마음도 못 얻는 정당이 5,000만 국민의 마음을 어떻게 얻겠습니까. 100만 책임당원중심으로 나아가면서 국민정당중심으로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야 된다라고 주장하시는 거거든요. 이게 지난번 원내대표나 당대표께서 뭐가 이견이 있는 것처럼 자꾸 언론에서는 보시는데요. 당원중심정당이 회복되어야 우리가 국민중심정당으로 나아갈 수 있는 첫걸음이 시작된다. 이게 두 분 다 똑같은 얘기를 하시는 거거든요.</p>
<!--25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 장 대표의 당원중심정당, 그리고 정점식 원내대표의 국민중심정당은 다른 얘기는 아니다. 당원부터 하고, 그다음에 국민으로 간다 이런 의미이신.</p>
<!--256--><p class='change'> ▶강명구 : 그게 준비가 되지 않으면 국민중심정당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까? 100만 책임당원의 마음도 못 얻는 정당이 5,000만 국민의 마음을 어떻게 얻겠다는 겁니까. 저는 그 뜻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p>
<!--260--><p class='change'> ▷김태현 : '제대로 싸우는 인재' 얘기를 하셨잖아요. 장 대표가 최근에 계속 그 얘기를 하던데요. 제대로 싸운다는 인재의 의미와 기준이 뭐예요?</p>
<!--264--><p class='change'> ▶강명구 : 정부여당을 상대로 싸울 수 있느냐 없느냐 뭐 이런 건데요. 제가 생각할 때는 비판은 날카롭게 하고요. 대안은 명확하게 하고, 당원과 국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없느냐 그거를 저는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이게 본인, 그러니까 의원 본인의 공부도 열심히 해야 되겠지만 또 역량 있는 보좌진들과 함께 일도 해야 되고, 또 아이디어와 경험이 많은 우리 당 사무처의 당료들과의 어떤 그런 아이디어도 경청해야 되고 이런 것도 있지만요. 무엇보다도 중요한 게 의원들 간의 팀워크거든요. 의원들 간의 팀워크 플러스 아까 말씀드린 당원과 국민들과 소통하는 공감능력이 있느냐 없느냐 이거를 본 건데요.</p>
<!--268--><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들과의 팀워크 말씀하시면 소위 말하는 당내에 분란을 일으킬 수 있는 사람은 배제한다 이런 의미인 건가요?</p>
<!--272--><p class='change'> ▶강명구 : 그거는 노코멘트 할게요. 그런데 제가 국회의원이 되어서 보니까요. 지금은 당내경쟁보다는 이재명 정권의 실정 가지고 싸울 때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우리끼리 지금 싸울 때가 아니에요. 지금 나라가 망하게 생겼어요. 그런 걱정이 듭니다.</p>
<!--276--><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당협위원장 직선제 있잖아요. 그거 조직부총장이시니까 이게 관할업무이신데요. 어제 장 대표가 하는 얘기를 들어보면 "그 방향성은 필요하고, 해야 하는 일이라는 것에 대해서 제 확고한 신념은 변함이 없다. 다만 시기와 속도에 여러 우려가 있고, 많은 분의 의견을 듣고 참고해서 합리적인 기준을 찾아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이게 무조건 하겠다는 거예요, 아니면 속도조절 때문에 좀 뒤로 물리겠다는 얘기예요? 의미가요.</p>
<!--280--><p class='change'> ▶강명구 : 이게 조금 설명이 필요한 것 같아요. 이게 당협위원장 선출에 관한 당원직선제의 방향이 약간 오해가 생긴 것 같아요. 이거를 하면 특정 계파를 잘라내서 장동혁 사람들로 채우려고 하는 거 아니냐 이런 오해를 받고 있는 거거든요.</p>
<!--28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88--><p class='change'> ▶강명구 : 그런 게 아니고 당원들에게 권한을 넘겨주자는 거예요. 그리고 민주적인 절차에 의해서 당협위원장을 선출하자라는 건데요. 그 방향이나 취지는 모든 국회의원이나 아마 원외 당협위원장들도 다 공감할 겁니다.</p>
<!--29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96--><p class='change'> ▶강명구 : 그러나 우리 지금 중진의원님들께서 지금 시기가 그게 맞지가 않다. 지금은 당 이 중심으로 힘을 모아야 될 때지 만약에 경쟁을 붙여서 이 흔히 말하는 직선제를 하게 되면 경쟁을 통한 원심력 작용 때문에 당에 분란이 생길 거다. 6.3 지방선거 끝난 지 얼마 안 돼서 당에 힘을 모을 때지 이거를 그렇게 했어야 되느냐. 시기와 디테일에 문제가 있다라고 지적을 한 것이고요. 대표께서는 그런 지적들을 지금 받아들여서 좀 숙려의 기간을 가지자 저는 이렇게 이해했거든요.</p>
<!--300--><p class='change'> ▷김태현 : 조직부총장이시니까 이 실무 담당하실 거 아니에요.</p>
<!--304--><p class='change'> ▶강명구 : 아직 지시받거나 한 게 없습니다. 그래서 이 방향이나 취지는 너무나도 좋거든요. 권한을 주고, 민주적 절차로 우리가 당협위원장을 뽑는 거는요. 이런 거예요. 당협위원장을 재선출하게 되어 있잖아요. 2년에 한 번씩 짝수 연도에요. 이때 옛날 선배들은, 옛날 지도부들은 어떻게 했느냐. 그냥 운영위원이라고 해서 자기네가 위임한 사람들을 그냥 호선해서 그냥 뽑는 거예요. 그러나 이 권한을 당원한테 돌려주자라는 게 취지거든요. 당헌당규에 그렇게 나와 있어요.</p>
<!--308--><p class='change'> ▷김태현 : 시기와 방식을 검토한다고 그러셔서요. 시기도 시기이지만 방식에 대해서 최근에 기사 나오는 거 보니까 영남은 빼고 수도권만 한다 뭐 이런 방안도 있고요.</p>
<!--312--><p class='change'> ▶강명구 : 아니요. 전혀 그런 방안은 나온 게 없고요.</p>
<!--316--><p class='change'> ▷김태현 : 실무적으로 전혀 논의된 거 없는 거예요?</p>
<!--320--><p class='change'> ▶강명구 : 이게 지금 누가 반대하고 누구를 설득하고 뭐 이런 문제라기보다 이거는 민주적 리더십에 따라서 중지를 모으고 최선의 방안을 찾자, 숙려의 기간을 갖자 이렇게 돼 있어요.</p>
<!--324--><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의원님, 마지막 질문이 될 것 같은데요. 4선 의원 중진들이 모여서 장 대표에게 이대로는 총선승리가 어렵다 그러면서 간담회를 요구했는데요. 어떻습니까? 장 대표가 이거 응할까요?</p>
<!--328--><p class='change'> ▶강명구 : 당연히 응해야지요.</p>
<!--33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336--><p class='change'> ▶강명구 : 장동혁 대표도 중진의원들 만나는 거 만나셔야지요. 만나서 중진의원들께서 하는 충고들, 얘기를 좀 들으셔야 되고요. 그렇게 하셔야지요. 저는 만날 거라고 보는데요.</p>
<!--340--><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거기서 장 대표한테 쓴소리가 나올 수도 있는데요.</p>
<!--344--><p class='change'> ▶강명구 : 지도부라면, 대표라면 쓴소리 받아야지요.</p>
<!--348--><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오늘 강명구 의원과의 시간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국민의힘의 강명구 의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p>
<!--352--><p class='change'> ▶강명구 : 고맙습니다.</p>
<!--sub357--><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357--><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357--><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sub362--><p class='change'>[SBS 김태현의 정치쇼]</p>
<!--367--><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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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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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 제주 실종 사건? 경찰 시스템의 실패이자 망신- 내부통제로 역부족...검찰 등 외부기관 검증해야- 보완수사권과 무관? &#33287; 기본적 공감 능력도 없나- &#39;부실 수사&#39;에 국민 불신·분노 커져...말장난 말아야- 더 큰 사건 터질 것...보완수사권 원복될 수밖에- 경찰 수사 100% 전건송치하는 것도 재부활해야- &#33287;, &#39;경수완독&#39; 해놓고 경찰 개혁? 병 주고 약 주고- &#24950; 리더쉽도 공백...경찰청장 임명 안 한 &#26446; 직무유기- 장동혁, &#39;당원주권&#39; 강조? 정권에 제대로 싸우잔 것- 원대도 이견 없어...당원 마음 먼저 얻어야 국민도- 당협위원장 직선제 속도 조절해야...&#39;비장횡사&#39;는 오해- 중진 간담회? 장동혁 당연히 응하고 쓴소리 받을 것&#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27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강명구 국민의힘 의원 &#9655;김태현 : 경찰이 제주 실종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걸 두고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치쇼] 강명구 "제주보다 더 큰 사건 올 것, 보완수사 재논의해야…당협위원장 직선제? 속도 조절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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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정부 향해 "깡패"…첫 공청회 고성에 욕설까지 아수라장]]></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39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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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07:55:00 +0900</pubDate>
				
			
			
				
					
					
						<author><![CDATA[
							stillyoung@sbs.co.kr
							(최재영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해서 대전에 국군사관학교를 창설하겠다는 정부 계획을 주제로 첫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고성과 욕설이 난무했습니다.최재영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B0%A9%EB%B6%80"><![CDATA[국방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C%A0%84"><![CDATA[대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B0%B0"><![CDATA[경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A1%ED%8C%A8"><![CDATA[깡패]]></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6%B5%ED%95%A9"><![CDATA[통합]]></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A%B4%80%ED%95%99%EA%B5%90"><![CDATA[사관학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5%EB%B6%80"><![CDATA[정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D%99%94%ED%95%98%EA%B3%A0+%EC%86%8C%ED%86%B5%ED%95%98%EA%B2%A0%EB%8B%A4"><![CDATA[대화하고 소통하겠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B5%EC%B2%AD%ED%9A%8C"><![CDATA[공청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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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해서 대전에 국군사관학교를 창설하겠다는 정부 계획을 주제로 첫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고성과 욕설이 난무했습니다.최재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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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해서 대전에 국군사관학교를 창설하겠다는 정부 계획을 주제로 첫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고성과 욕설이 난무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최재영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공청회는 시작부터 고성이 오갔습니다.</p>
<!--20--><p class='change'> 사관학교 통합에 반대하는 한 참석자가 "국방부 설명을 들을 필요 없다"며 소동을 벌였고, 자칫 몸싸움으로 이어질 뻔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 영상(설명 자료)을 빼란 말이야, 다 아는 내용이니까.]</p>
<!--28--><p class='change'> 육사 총동창회장은 단상에 올라 정부를 향해 거친 말을 쏟아내기도 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박판준/육군사관학교 총동창회장 : (사관학교 폐교를) 깡패가 하듯이 일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장담하건데 이 계획은 끝까지 진행될 수 없습니다.]</p>
<!--36--><p class='change'> 국방부 정책실장이 사관학교 통합 정책을 설명하는 동안에도 야유와 욕설은 끊이지 않았습니다.</p>
<!--40--><p class='change'> [똑바로 해 XX.&nbsp;정신 차리세요. (욕하지 마세요.)]</p>
<!--44--><p class='change'> 이어진 토론에서 통합 찬성 측은 육해공군 합동성 강화와 미래전 대비, 사관학교 경쟁력 강화 등을 강조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최영진/중앙대 교수 : (사관생도들의) 만족도가 낮고 교육 현실이 안 좋은데 비용은 많이 들어갑니다. 우리 생도들이 좀 더 좋은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p>
<!--52--><p class='change'> 반면 통합 반대 측은 군의 정체성과 전문성 약화, 정치적 목적의 통합 추진 등을 지적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김세진/미래생각 사무총장 : 사관생도들과 현역 장교들의 목소리를 무시한 채 최소한의 검증도 없이 강행하는 사관학교 통폐합은 개혁이 아닙니다.]</p>
<!--60--><p class='change'> 공청회장 앞에서는 사관학교 출신 예비역과 학부모, 사관학교 소재 지역 주민까지 경찰 추산 600명가량이 모여 통합 반대 집회를 벌였습니다.</p>
<!--64--><p class='change'> 국군사관학교 통합 문제와 관련해 "대화하고 소통하겠다"고 했던 안규백 국방장관은 첫 공청회엔 참석하지 않았습니다.</p>
<!--68--><p class='change'> (디자인 : 최재영)</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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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해서 대전에 국군사관학교를 창설하겠다는 정부 계획을 주제로 첫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고성과 욕설이 난무했습니다.최재영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부 향해 "깡패"…첫 공청회 고성에 욕설까지 아수라장]]>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진숙, 여자 전두환으로 불러주자"…제명 결의안 가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39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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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07:46: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5·18을 폄훼하는 토론회를 주최했던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의 제명 촉구 결의안을 민주당이 통과시켰습니다. 이 의원은 여자 히틀러라는 표현을 썼다고 민주당 김민석 대표를 고소한 상태인데, 김 대표는 그럼 여자 전두환이라고 불러주자고 맞받았습니다.김관진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7%AC%EC%9E%90+%EC%A0%84%EB%91%90%ED%99%98"><![CDATA[여자 전두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98%EC%9B%90"><![CDATA[의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A0%EC%86%8C"><![CDATA[고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7%B4%EC%9E%A5"><![CDATA[퇴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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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을 폄훼하는 토론회를 주최했던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의 제명 촉구 결의안을 민주당이 통과시켰습니다. 이 의원은 여자 히틀러라는 표현을 썼다고 민주당 김민석 대표를 고소한 상태인데, 김 대표는 그럼 여자 전두환이라고 불러주자고 맞받았습니다.김관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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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5·18을 폄훼하는 토론회를 주최했던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의 제명 촉구 결의안을 민주당이 통과시켰습니다. 이 의원은 여자 히틀러라는 표현을 썼다고 민주당 김민석 대표를 고소한 상태인데, 김 대표는 그럼 여자 전두환이라고 불러주자고 맞받았습니다.</p>
<!--8--><p class='change'> 김관진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어제(26일) 경북 안동에서 열린 민주당 현장 최고위원회의.</p>
<!--20--><p class='change'>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의 호칭에 대해 김민석 대표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김민석/민주당 대표 : '여자 전두환'으로 통일해서 불러드리는 것이 어떨까. '여자 전두환'에 대해선 본인의 명예를 훼손한다고 생각도 안 하는 것 같아요.]</p>
<!--28--><p class='change'> '5·18 폄훼 토론회'를 열었다는 비판을 받는 이 의원을 겨냥해 김 대표는 지난 15일, '여자 히틀러, 여자 전두환'이라고 맹공했는데, 이 의원이 '여자 히틀러'라는 표현만 문제 삼아 자신을 모욕죄로 고소한 점을 꼬집은 겁니다.</p>
<!--32--><p class='change'> 민주당은 이 의원의 의원직 사퇴를 촉구했고,</p>
<!--36--><p class='change'> [천준호/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 : (토론회에서) 군사 쿠데타와 학살의 주범인 전두환을 미화하는 발언도 이어졌습니다. 토론회를 주최한 것은 미리 의도한 역사 왜곡으로 볼 수밖에 없습니다.]</p>
<!--40--><p class='change'> 민주당은 어제 국회 본회의에서 이 의원 제명을 촉구하는 결의안도 통과시켰습니다.</p>
<!--44--><p class='change'> 국민의힘 의원들은 표결하지 않고 퇴장했고, 이 의원은 본회의장 밖에서 이런 주장을 폈습니다.</p>
<!--48--><p class='change'> [이진숙/국민의힘 의원 : 국민을 대신하는 국회의원조차도 말을 하는 자유를 민주당 1당 독재가 빼앗았습니다.]</p>
<!--52--><p class='change'> 국민의힘 지도부가 이 의원 징계를 검토하지 않는다고 밝힌 가운데, 민주당은 국회 차원의 징계가 가능하도록 국회법 개정에도 나서고 있습니다.</p>
<!--56--><p class='change'> 민주당 측 개정안엔 국회의원이 5·18 민주화운동을 비방하거나 왜곡하는 행위가 예상되는 토론회를 열거나 장소를 제공하는 경우 최장 1년의 직무 정지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p>
<!--60--><p class='change'> 다만 의원 징계안은 윤리특별위원회를 통과해야 하는데, 22대 국회는 아직도 윤리특위를 구성조차 하지 못한 상태입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김용우, 영상편집 : 남일, 디자인 : 임찬혁)</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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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5·18을 폄훼하는 토론회를 주최했던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의 제명 촉구 결의안을 민주당이 통과시켰습니다. 이 의원은 여자 히틀러라는 표현을 썼다고 민주당 김민석 대표를 고소한 상태인데, 김 대표는 그럼 여자 전두환이라고 불러주자고 맞받았습니다.김관진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진숙, 여자 전두환으로 불러주자"…제명 결의안 가결]]>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실종자 수색·구조 총력"…정부 신속대응팀 현지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38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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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06:26:00 +0900</pubDate>
				
			
			
				
					
					
						<author><![CDATA[
							nina@sbs.co.kr
							(김아영)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네팔 현지 상황을 보고 받고,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실종자 수색과 구조에 총력을 다하란 지시를 내렸습니다. 정부는 오늘 외…]]></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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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은 네팔 현지 상황을 보고 받고,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실종자 수색과 구조에 총력을 다하란 지시를 내렸습니다. 정부는 오늘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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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네팔 현지 상황을 보고 받고,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실종자 수색과 구조에 총력을 다하란 지시를 내렸습니다. 정부는 오늘(27일) 외교부와 소방청, 경찰청으로 구성된 정부 신속 대응팀을 현지로 파견합니다.</p>
<!--8--><p class='change'> 김아영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어젯밤 10시 30분부터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조현 외교장관 주재로 외교부, 경찰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외국민보호 대책본부 회의가 열렸습니다.</p>
<!--20--><p class='change'> 조 장관은 네팔 홍수로 인해 우리 국민들이 현지에서 연락이 두절된 상황을 인지한 직후 네팔 당국의 구조를 즉각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p>
<!--24--><p class='change'> [조현/외교장관 : 주네팔 (한국) 대사관은 이번 사고를 인지한 직후부터 구조를 즉각 요청했고, 네팔 정부는 구조 작전을 위해 육군과 경찰 등을 동원했다고 밝혀 왔습니다.]</p>
<!--28--><p class='change'> 조 장관은 이재명 대통령이 네팔 정부, 현지 당국과 긴밀히 협력해 연락이 두절된 국민들의 가족을 지원하고, 현장 우리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고 전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우리 국민 실종자 숫자는 당초 정부가 처음 밝혔던 8명에서 9명으로 늘어난 상태입니다.</p>
<!--36--><p class='change'> 두산에너빌리티 소속인 또 다른 우리 국민 10명은 네팔인 등 외국인 직원 200여 명과 함께 현지에서 대피해 구조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정부는 파악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주네팔대사관 영사가 사고 현장에 급파됐는데, 이들 10명이 현재 안전한 상황이라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임상우 재외국민보호 영사 대표를 팀장으로 하는 정부의 신속대응팀은 오늘 현지로 파견됩니다.</p>
<!--48--><p class='change'> 오늘 오후 인천을 출발해 홍콩을 경유한 뒤 현지 시간 오늘 저녁,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 도착합니다.</p>
<!--52--><p class='change'> 조 장관은 오늘 중으로 네팔 외교장관과 전화통화해 우리 국민에 대한 네팔 정부의 신속한 수색과 구조를 요청할 계획입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박현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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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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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이재명 대통령은 네팔 현지 상황을 보고 받고,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실종자 수색과 구조에 총력을 다하란 지시를 내렸습니다. 정부는 오늘 외…]]>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실종자 수색·구조 총력"…정부 신속대응팀 현지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실종자 수색·구조 총력"…오늘 신속대응팀 파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37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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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00:54:00 +0900</pubDate>
				
			
			
				
					
					
						<author><![CDATA[
							nina@sbs.co.kr
							(김아영)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실종자 수색과 구조에 총력을 다하라는 지시를 내렸습니다. 정부는 오늘 신속 대응팀을 현지로 파견합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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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나이트라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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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은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실종자 수색과 구조에 총력을 다하라는 지시를 내렸습니다. 정부는 오늘 신속 대응팀을 현지로 파견합니…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23740&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7/202216294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3740&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실종자 수색과 구조에 총력을 다하라는 지시를 내렸습니다. 정부는 오늘(27일) 신속 대응팀을 현지로 파견합니다.</p>
<!--8--><p class='change'> 김아영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어젯밤 10시 30분부터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조현 외교장관 주재로 외교부, 경찰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외국민보호 대책본부 회의가 열렸습니다.</p>
<!--20--><p class='change'> 조 장관은 네팔 홍수로 인해 우리 국민들이 현지에서 연락이 두절된 상황을 인지한 직후 네팔 당국의 구조를 즉각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p>
<!--24--><p class='change'> [조현/외교장관 : 주네팔 (한국) 대사관은 이번 사고를 인지한 직후부터 구조를 즉각 요청했고, 네팔 정부는 구조 작전을 위해 육군과 경찰 등을 동원했다고 밝혀 왔습니다.]</p>
<!--28--><p class='change'> 조 장관은 이재명 대통령이 네팔 정부, 현지 당국과 긴밀히 협력해 연락이 두절된 국민들의 가족을 지원하고, 현장 우리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고 전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우리 국민 실종자 숫자는 당초 정부가 처음 밝혔던 8명에서 9명으로 늘어난 상태입니다.</p>
<!--36--><p class='change'> 두산에너빌리티 소속인 또 다른 우리 국민 10명은 네팔인 등 외국인 직원 200여 명과 함께 현지에서 대피해 구조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정부는 파악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주네팔대사관 영사가 사고 현장에 급파됐는데, 이들 10명이 현재 안전한 상황이라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임상우 재외국민보호 영사 대표를 팀장으로 하는 정부의 신속대응팀은 오늘 현지로 파견됩니다.</p>
<!--48--><p class='change'> 오늘 오후 인천을 출발해 홍콩을 경유한 뒤 현지 시간 오늘 저녁,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 도착합니다.</p>
<!--52--><p class='change'> 조 장관은 오늘 중으로 네팔 외교장관과 전화통화해 우리 국민에 대한 네팔 정부의 신속한 수색과 구조를 요청할 계획입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박현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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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재명 대통령은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실종자 수색과 구조에 총력을 다하라는 지시를 내렸습니다. 정부는 오늘 신속 대응팀을 현지로 파견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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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실종자 수색·구조 총력"…오늘 신속대응팀 파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시각 외교부…재외국민보호 대책본부 회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37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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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23:45:00 +0900</pubDate>
				
			
			
				
					
					
						<author><![CDATA[
							nina@sbs.co.kr
							(김아영)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실종자 수색과 구조에 총력을 다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정부는 조금 전 재외국민보호 대책본부 회의를 열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뉴스 특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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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은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실종자 수색과 구조에 총력을 다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정부는 조금 전 재외국민보호 대책본부 회의를 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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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실종자 수색과 구조에 총력을 다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정부는 조금 전 재외국민보호 대책본부 회의를 열었습니다. 외교부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p>
<!--8--><p class='change'> 김기자, 회의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조금 전인 밤 10시 30분부터 조현 외교장관 주재로 이곳 외교부 청사에서 재외국민보호 대책본부 회의가 열렸습니다.</p>
<!--20--><p class='change'> 회의가 진행된 지 30분 정도 지났는데, 아직 종료됐다는 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p>
<!--24--><p class='change'> 회의에는 외교부와 경찰 관계자 등이 참석했는데요.</p>
<!--28--><p class='change'> 네팔 현지 홍수 상황을 점검한 뒤, 네팔 당국과 협조해 실종된 우리 국민을 수색하고 구조하는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p>
<!--32--><p class='change'> 정부는&nbsp;외교부, 소방청, 경찰청 관계자들로 꾸린 정부 합동 신속 대응팀을 최대한 서둘러 내일 네팔 현지에 파견할 계획입니다.</p>
<!--36--><p class='change'> 정부 대응팀은 내일 오후 늦게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 도착할 걸로 알려졌습니다.</p>
<!--40--><p class='change'> 현지 도착 후 대응팀은 주네팔한국대사관 관계자들과 함께 갑작스런 홍수로 사고가 발생한&nbsp;라수와 지역의 수력 발전소 건설 현장으로 이동할 걸로 보입니다.</p>
<!--44--><p class='change'> 사고 소식을 접한 현지 대사관은 네팔 정부에 우리 국민 8명의 연락 두절 사실을 전하면서&nbsp;수색과 구조에 신속하게 나서달라고 요청했고, 영사도 현장으로 급파했다고 외교부는 설명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두산 에너빌리티 소속 다른 우리 국민 10명은 네팔인등 외국인 200여명과 함께&nbsp;현지에서 대피하여 구조를 기다리고 있으며, 급파된 우리 영사와 함께 안전한 상황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조현 외교부 장관은 설명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네팔 사고와 관련한 보고를 받은 뒤,&nbsp;국민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서 실종자 수색과 구조에 총력을 다하란 긴급 지시를 내렸습니다.</p>
<!--56--><p class='change'>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란 건데요.</p>
<!--60--><p class='change'>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네팔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실종자 가족을 지원하고,&nbsp;현장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고도 전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박현철, 영상편집 : 박지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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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재명 대통령은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실종자 수색과 구조에 총력을 다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정부는 조금 전 재외국민보호 대책본부 회의를 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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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이 시각 외교부…재외국민보호 대책본부 회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속보] 네팔 홍수 연락두절 한국인, 8명→9명으로 늘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36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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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23:18:00 +0900</pubDate>
				
			
			
				
					
					
						<author><![CDATA[
							nina@sbs.co.kr
							(김아영)
						]]></author>
					
				
			
			
			<description><![CDATA[네팔 홍수 연락두절 한국인, 8명&rarr;9명으로 늘어]]></description>
			
				<category><![CDATA[SBS 속보]]></category>
				<category><![CDATA[최신]]></category>
				<category><![CDATA[Breaking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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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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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속보] 네팔 홍수 연락두절 한국인, 8명→9명으로 늘어</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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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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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네팔 홍수 연락두절 한국인, 8명&rarr;9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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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속보] 네팔 홍수 연락두절 한국인, 8명→9명으로 늘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속보] 조현 "네팔 홍수 고립 국민 10명 안전 대피 확인"]]></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36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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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23:15: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조현 &#34;네팔 홍수 고립 국민 10명 안전 대피 확인&#34;조현 &#34;정부 합동 신속대응팀 내일 네팔 현지 파견&#34;]]></description>
			
				<category><![CDATA[SBS 속보]]></category>
				<category><![CDATA[최신]]></category>
				<category><![CDATA[Breaking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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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9%8D%EC%88%98"><![CDATA[홍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1%B0%ED%98%84"><![CDATA[조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10%EB%AA%85"><![CDATA[10명]]></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4%A4%ED%8C%94"><![CDATA[네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A0%EB%A6%BD"><![CDATA[고립]]></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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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조현 "네팔 홍수 고립 국민 10명 안전 대피 확인"</p>
<!--4--><p class='change'> 조현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 내일 네팔 현지 파견"</p>
<!--8--><p class='change'> (SBS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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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조현 &#34;네팔 홍수 고립 국민 10명 안전 대피 확인&#34;조현 &#34;정부 합동 신속대응팀 내일 네팔 현지 파견&#34;]]>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속보] 조현 "네팔 홍수 고립 국민 10명 안전 대피 확인"]]>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준석, 대표직 사퇴…'미룰 수 없는 정치일정'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35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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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21:59:00 +0900</pubDate>
				
			
			
				
					
					
						<author><![CDATA[
							spring@sbs.co.kr
							(김보미)
						]]></author>
					
				
			
			
			<description><![CDATA[오늘 개혁신당에선 이준석 대표가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이 대표는 당의 활로를 찾으려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었다고 사퇴 이유를 밝혔는데, 정치권의 관심은 이 대표가 남긴 한마디에 쏠렸습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C%ED%98%81%EC%8B%A0%EB%8B%B9"><![CDATA[개혁신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4%EC%A4%80%EC%84%9D"><![CDATA[이준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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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개혁신당에선 이준석 대표가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이 대표는 당의 활로를 찾으려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었다고 사퇴 이유를 밝혔는데, 정치권의 관심은 이 대표가 남긴 한마디에 쏠렸습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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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오늘(26일) 개혁신당에선 이준석 대표가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이 대표는 당의 활로를 찾으려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었다고 사퇴 이유를 밝혔는데, 정치권의 관심은 이 대표가 남긴 한마디에 쏠렸습니다.</p>
<!--8--><p class='change'> 김보미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자처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p>
<!--20--><p class='change'> 1분 남짓 짧은 글을 읽으면서 대표직 사퇴를 선언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지난 2023년, 국민의힘 탈당한 뒤 이듬해 개혁신당을 창당해 초대 대표를 맡았고, 지난해 대선 이후, 다시 대표를 맡은 지 13개월 만입니다.</p>
<!--28--><p class='change'> [이준석/개혁신당 대표 : 지방선거 이후 석 달 남짓, 저는 당의 자강과 쇄신을 위한 고민과 제안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당 안에서 충분한 호응을 얻지 못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개혁신당은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기초의원 1명만 배출한 초라한 성적에 그쳤고,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가 피습 자작극을 벌인 혐의로 수사받는 등 악재가 겹쳤습니다.</p>
<!--36--><p class='change'> 이 대표는 뉴미디어 전략을 강화하고, 조직강화특별위원회 발족해 돌파구를 뚫어보려 했지만, 당내 동력을 제대로 확보하지 못했단 평가입니다.</p>
<!--40--><p class='change'> 그런데, 이 대표 사퇴의 변에선 이 말이 여러 해석을 낳았습니다.</p>
<!--44--><p class='change'> [이준석/개혁신당 대표 : 우리 앞에는 미룰 수 없는 정치 일정이 놓여 있습니다. 정치의 시간은 누구를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p>
<!--48--><p class='change'> 2028년 총선이 1년 8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금의 개혁신당으론 보수야권의 한 축을 온전히 맡기 어려울 걸로 본 거란 분석입니다.</p>
<!--52--><p class='change'> 보수야권 잠룡인 이 대표가 가벼워진 운신으로 '반 장동혁 대표 성향'의 국민의힘 의원들이나 개혁보수 세력과 연대를 모색할지가 관심인데, 개혁신당 관계자는 현재로선 이 대표도 지도부도, '자강'부터 하자는 데 이견이 없다고 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장현기, 디자인 : 이가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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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오늘 개혁신당에선 이준석 대표가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이 대표는 당의 활로를 찾으려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었다고 사퇴 이유를 밝혔는데, 정치권의 관심은 이 대표가 남긴 한마디에 쏠렸습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준석, 대표직 사퇴…'미룰 수 없는 정치일정'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당협위원장 직선제, 반드시"…"책임지고 퇴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35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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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21:59:00 +0900</pubDate>
				
			
			
				
					
					
						<author><![CDATA[
							sha@sbs.co.kr
							(손형안)
						]]></author>
					
				
			
			
			<description><![CDATA[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늘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당협위원장 직선제를 재차 약속하며 싸우는 정당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당내에선 장 대표의 퇴진이 먼저라는 반발이 터져 나왔습니다.손형안 기자의 보도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B%B9%ED%98%91%EC%9C%84%EC%9B%90%EC%9E%A5+%EC%A7%81%EC%84%A0%EC%A0%9C"><![CDATA[당협위원장 직선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B%B9%EC%9B%90"><![CDATA[당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4%9D%EC%84%A0"><![CDATA[총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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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늘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당협위원장 직선제를 재차 약속하며 싸우는 정당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당내에선 장 대표의 퇴진이 먼저라는 반발이 터져 나왔습니다.손형안 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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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늘(26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당협위원장 직선제를 재차 약속하며 싸우는 정당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당내에선 장 대표의 퇴진이 먼저라는 반발이 터져 나왔습니다.</p>
<!--8--><p class='change'> 손형안 기자의 보도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취임 이후 지난 1년 동안 당원 주권 강화에 힘을 쏟았다고 자평하며 기자회견을 시작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p>
<!--20--><p class='change'> 남은 임기 1년 동안, 2028년 총선의 과반 승리와 정권 탈환의 교두보를 쌓겠다며 대여 투쟁 강화를 천명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안으로부터의 개혁을 힘차게 추진하겠습니다. 제대로 싸울 인재들로 당을 채우겠습니다.]</p>
<!--28--><p class='change'> 소속 의원들이 반발하는 '당협위원장 직선제'에 대해선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라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당협위원장을 선출하는 방식을 바꾸겠단 뜻도 거듭 분명히 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시·도당위원장, 당협위원장 선출 등에 당원이 직접 참여하도록 하여 당원 주권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습니다.]</p>
<!--36--><p class='change'> 장 대표가 추진하는 방안은, 당협위원장을 해당 당원협의회의 전 당원이나 책임당원이 투표로 선출하도록 바꾸겠단 겁니다.</p>
<!--40--><p class='change'> 당협위원장 직선제를 추진하는 목적이 '의원 물갈이'를 통한 당권 장악이라고 의심하는 소속 의원들 가운데선, "장 대표가 지난 1년의 실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한다"거나 "지금 국민의힘에 필요한 건, 말의 성찬이 아니라 (대표를 새로 뽑는) 전당대회"란 반발이 터져 나왔습니다.</p>
<!--44--><p class='change'> 4선 이상 당 중진 의원들도 장 대표 기자회견 이후 회동을 갖고 이런 우려를 표명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이종배/국민의힘 의원 : 이런 상태로 우리가 총선 승리하기는 어렵다고 하는 데 의견을 같이해 주셨습니다.]</p>
<!--52--><p class='change'> 중진들이 총선 승리를 위해 희생해야 한다고 주장했던 장 대표는 오늘은 '고민해야 할 내용 중 하나'라며 대응 발언의 수위를 조절했고, 내년에 대표직 연임에 도전할지 묻는 질문엔 즉답을 피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민주당은 장 대표의 지난 1년에 대해 "보수의 새 길은 없고, 징계와 줄 세우기를 통한 사당만 남았다"고 깎아내렸습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이승진, 디자인 : 이준호·양기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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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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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늘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당협위원장 직선제를 재차 약속하며 싸우는 정당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당내에선 장 대표의 퇴진이 먼저라는 반발이 터져 나왔습니다.손형안 기자의 보도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당협위원장 직선제, 반드시"…"책임지고 퇴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진숙, 여자 전두환으로"…제명결의안 가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35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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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21:59: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author>
					
				
			
			
			<description><![CDATA[민주당이 5·18 민주화 운동 폄훼 논란에 휩싸인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의 제명 촉구 결의안을 국회에서 통과시켰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이 의원을 여자 전두환으로 지칭하기도 했습니다.김관진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5%BC%EB%9E%80"><![CDATA[논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A0%EC%86%8C"><![CDATA[고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B%B6%81"><![CDATA[경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C%EC%A3%BC%EB%8B%B9"><![CDATA[민주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D%91%9C"><![CDATA[대표]]></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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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이 5·18 민주화 운동 폄훼 논란에 휩싸인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의 제명 촉구 결의안을 국회에서 통과시켰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이 의원을 여자 전두환으로 지칭하기도 했습니다.김관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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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민주당이 5·18 민주화 운동 폄훼 논란에 휩싸인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의 제명 촉구 결의안을 국회에서 통과시켰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이 의원을 여자 전두환으로 지칭하기도 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김관진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오늘(26일) 경북 안동에서 열린 민주당 현장 최고위원회의.</p>
<!--20--><p class='change'>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의 호칭에 대해 김민석 대표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김민석/민주당 대표 : '여자 전두환'으로 통일해서 불러드리는 것이 어떨까. '여자 전두환'에 대해선 본인의 명예를 훼손한다고 생각도 안 하는 것 같아요.]</p>
<!--28--><p class='change'> '5·18 폄훼 토론회'를 열었다는 비판을 받는 이 의원을 겨냥해 김 대표는 지난 15일, '여자 히틀러, 여자 전두환'이라고 맹공했는데, 이 의원이 '여자 히틀러'란 표현만 문제 삼아 자신을 모욕죄로 고소한 점을 꼬집은 겁니다.</p>
<!--32--><p class='change'> 민주당은 이 의원의 의원직 사퇴를 촉구했고,</p>
<!--36--><p class='change'> [천준호/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 : (토론회에서) 군사 쿠데타와 학살의 주범인 전두환을 미화하는 발언도 이어졌습니다. 토론회를 주최한 것은 미리 의도한 역사 왜곡으로 볼 수밖에 없습니다.]</p>
<!--40--><p class='change'> 민주당은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이 의원 제명을 촉구하는 결의안도 통과시켰습니다.</p>
<!--44--><p class='change'> 국민의힘 의원들은 표결하지 않고 퇴장했고, 이 의원은 본회의장 밖에서 이런 주장을 폈습니다.</p>
<!--48--><p class='change'> [이진숙/국민의힘 의원 : 국민을 대신하는 국회의원조차도 말을 하는 자유를 민주당 1당 독재가 빼앗았습니다.]</p>
<!--52--><p class='change'> 국민의힘 지도부가 이 의원 징계를 검토하지 않는다고 밝힌 가운데, 민주당은 국회 차원의 징계가 가능하도록 국회법 개정에도 나서고 있습니다.</p>
<!--56--><p class='change'> 민주당 측 개정안엔 국회의원이 5·18 민주화운동을 비방하거나 왜곡하는 행위가 예상되는 토론회를 열거나 장소를 제공하는 경우, 최장 1년의 직무 정지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p>
<!--60--><p class='change'> 다만 의원 징계안은 윤리특별위원회를 통과해야 하는데, 22대 국회는 아직도 윤리특위를 구성조차 하지 못한 상태입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김용우, 영상편집 : 남일, 디자인 : 임찬혁)</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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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민주당이 5·18 민주화 운동 폄훼 논란에 휩싸인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의 제명 촉구 결의안을 국회에서 통과시켰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이 의원을 여자 전두환으로 지칭하기도 했습니다.김관진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진숙, 여자 전두환으로"…제명결의안 가결]]>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경찰 개혁해야" vs "국민 안전 위협"…정치권 '시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35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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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22:00: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고 장미란 씨 사건으로 드러난 경찰의 무능함을 놓고, 정치권에서도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경찰개혁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연일 강조하고 있고, 국민의힘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로 국민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고 날을 세웠습니다.보도에 고정현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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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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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장미란 씨 사건으로 드러난 경찰의 무능함을 놓고, 정치권에서도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경찰개혁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연일 강조하고 있고, 국민의힘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로 국민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고 날을 세웠습니다.보도에 고정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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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고 장미란 씨 사건으로 드러난 경찰의 무능함을 놓고, 정치권에서도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경찰개혁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연일 강조하고 있고, 국민의힘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로 국민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고 날을 세웠습니다.</p>
<!--8--><p class='change'> 보도에 고정현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민주당은 어제(25일), 당 경찰개혁추진단을 띄웠고, 오늘은 제 식구 감싸기나 사건 암장 같은 경찰의 '6대 폐단'을 뿌리 뽑겠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p>
<!--20--><p class='change'> [박선원/민주당 최고위원 : 경찰 내부의 감찰, 봐주기, 얼렁뚱땅 되묻기, 덮어주기, 인권 침해, 결코 용납돼선 안 될 겁니다.]</p>
<!--24--><p class='change'> 다만 고 장미란 씨 사건이 오는 10월 폐지될 검찰의 보완수사권 문제로 확산하는 데엔 이렇게 선을 그었습니다.</p>
<!--28--><p class='change'> [김민석/민주당 대표 : (제주 실종 사건 허위 종결이) 국민의 공분을 사고 있는데, 이것은 일각의 이야기와는 달리 현재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작동하는 상태에서 벌어진 일입니다.]</p>
<!--32--><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장윤기 사건과 제주 실종 사건만 봐도 국민이 검찰 보완수사권 박탈의 피해를 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국민의 안전과 생명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보완수사권 박탈의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갑니다.]</p>
<!--40--><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경찰 개혁'을 강조하는 데 대해선 1년 8개월째 공석인 경찰청장부터 임명하라고 날을 세웠습니다.</p>
<!--44--><p class='change'> [정점식/국민의힘 원내대표 : 거창한 경찰개혁을 외치기 전에 경찰청장부터 임명할 것을 촉구합니다.]</p>
<!--48--><p class='change'> 민주당은 "경찰청장 공백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에 따른 후과"라고 반박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김용우, 영상편집 : 원형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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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고 장미란 씨 사건으로 드러난 경찰의 무능함을 놓고, 정치권에서도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경찰개혁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연일 강조하고 있고, 국민의힘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로 국민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고 날을 세웠습니다.보도에 고정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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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경찰 개혁해야" vs "국민 안전 위협"…정치권 '시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네팔 홍수로 한국인 8명 연락두절·10명 고립…대응팀 파견예정]]></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35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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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20:43:00 +0900</pubDate>
				
			
			
				
					
					
						<author><![CDATA[
							khy@sbs.co.kr
							(김혜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네팔 홍수 네팔에서 일어난 홍수로 한국인들의 연락이 끊기는 일이 발생했습니다.외교부에 따르면 현지시각 오늘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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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네팔 홍수&nbsp;</strong></p>
<!--3--><p class='change'> 네팔에서 일어난 홍수로 한국인들의 연락이 끊기는 일이 발생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외교부에 따르면 현지시각 오늘(26일)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로 동 지역에서 수력발전소를 건설 중이던 한국남동발전 및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인 직원 8명이 연락 두절됐습니다.</p>
<!--11--><p class='change'> 현재 네팔 정부에서 육군과 경찰 등으로 구성된 구조팀을 피해 지역에 파견해 수색·구조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p>
<!--15--><p class='change'>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또 다른 한국인 10명은 현지에서 고립돼 구조를 기다리고 있으며, 네팔 정부는 이들을 구조하기 위해 헬기를 보냈습니다.</p>
<!--19--><p class='change'> 주네팔한국대사관은 사건 인지 직후 네팔 정부 측에 한국인 8명의 연락 두절 사실을 통보하면서 신속하고 적극적인 수색·구조를 요청하는 한편 영사를 현장으로 급파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정부는 외교부 장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한 총력 대응 지시에 따라 외교부·소방청·경찰청으로 구성된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을 최단 시간 내 현지에 파견할 예정이라고 외교부는 밝혔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AP,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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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네팔 홍수 네팔에서 일어난 홍수로 한국인들의 연락이 끊기는 일이 발생했습니다.외교부에 따르면 현지시각 오늘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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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네팔 홍수로 한국인 8명 연락두절·10명 고립…대응팀 파견예정]]>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지지율 38.9% 여론조사 나와…청와대 "민생·경제 최우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34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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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7:59:00 +0900</pubDate>
				
			
			
				
					
					
						<author><![CDATA[
							yeah@sbs.co.kr
							(박예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지지율이 30%대 후반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오늘 나왔습니다.스트레이트뉴스가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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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지지율이 30%대 후반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오늘(26일) 나왔습니다.</p>
<!--7--><p class='change'> 스트레이트뉴스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22∼24일 전국 성인 남녀 2천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ARS 여론조사·휴대전화 100% RDD 방식,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포인트,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38.9%로 집계됐습니다.</p>
<!--11--><p class='change'> 부정 평가는 57.9%, '모른다'는 답변은 3.2%를 각각 기록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는 같은 기관의 직전 조사 결과에 비해 긍정 응답 비율이 4.0%포인트 하락한 수칩니다.</p>
<!--19--><p class='change'> 이 같은 지지율 하락세와 관련, 청와대는 이날 공지에서 "민생과 경제를 최우선으로 둘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p>
<!--23--><p class='change'> 청와대는 그러면서 "국민의 삶이 개선되고, 이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국정운영 전반을 섬세히 살피겠다"며 "실질적 성과를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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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지지율이 30%대 후반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오늘 나왔습니다.스트레이트뉴스가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지지율 38.9% 여론조사 나와…청와대 "민생·경제 최우선"]]>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청와대 "미래대응기금이 '쌈짓돈'? 책임 있는 재정 운용"]]></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33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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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7:29: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청와대청와대가 &#39;추가세수&#39;를 활용해 마련되는 &#39;미래대응기금&#39;은 &#34;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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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청와대</strong></p>
<!--3--><p class='change'> 청와대가 '추가세수'를 활용해 마련되는 '미래대응기금'은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필요한 곳에, 적재적소에 투자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일각에서 제기된 '정부의 쌈짓돈' 주장을 정면 반박한 겁니다.</p>
<!--11--><p class='change'> 청와대 관계자는 오늘(26일), "(미래대응기금 조성은) 세금이 많이 들어올 때는 많이 들어온다고 해서 많이 쓰고, 적게 들어오면 적게 들어온다고 안 쓰는 것이 정부의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은 아닌 것 같다는 문제의식에서 시작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정부는 반도체 경기 호조로 발생한 추가·초과 세수를 바로 소진하지 않고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해 적립하고 이를 4개 분야 (청년, 성장동력, 지방, 교육인재)에 중점 투자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러자 야권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 등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100조 원대의 미래대응기금에 대해 "국회 통제를 피하기 위한 쌈짓돈이자 재정 꼼수"라고 비판을 쏟아냈습니다.</p>
<!--23--><p class='change'> 청와대는 이에 대해 "미래대응기금의 주목적 중 하나는 재정 안정화 기능"이라며, "일반회계의 결손이 발생했을 경우 과거와 같은 변칙적 재정 운용이 아니라 일반회계 결손 보전을 명확히 규정하겠다는 것"이라며 반박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청와대 관계자는 또, "올해 예상하지 못했던 대규모 세수가 내년에 들어올 것이라고 전망된다"며 "재정의 역할과 국가 채무의 방향에 대한 것을 미래대응기금으로 하려는 것입니다.</p>
<!--31--><p class='change'> 기존 재정 운용 방식을 탈피하자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또, "교부금 개편과 맞물려서 고등교육, 평생교육에 대한 재원을 우리가 별도로 마련할 필요가 있다"며 "현재 재정 구조로는 어렵기 때문에 미래대응기금에 '교육인재계정'을 넣어서 그 부분도 준비하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초과 세수를 국채 상환에 써야 한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이 관계자는 "한해 국채를 110조 원 발행해 적자를 메우고 있는데, 늘어난 세수로 국채를 (상환)하면 좋지 않겠냐는 의견이 아주 틀린 것은 아니다"면서도, "내후년에도 이런 식으로 세수가 많이 들어올 것이란 확신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이어 "관리할 수 있는 수준의 국가 채무는 불가피한 측면이 있고, 신규 발행해서 (빚을) 갚는 것보다는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한 말처럼 '오늘 1만 원을 써서 내일의 100만 원을 만들 수 있다면 그렇게 투자하는 게 적절하지 않는가'라는 생각에서 미래대응기금을 조성하겠다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47--><p class='change'> 그러면서, 다음 달 공개될 예산안을 보면 채무 비율이 상당히 많은 수준으로 줄어드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도 말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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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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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청와대청와대가 &#39;추가세수&#39;를 활용해 마련되는 &#39;미래대응기금&#39;은 &#34;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청와대 "미래대응기금이 '쌈짓돈'? 책임 있는 재정 운용"]]>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직 사퇴…"당 자강·쇄신 호응 얻지 못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30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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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7:09:00 +0900</pubDate>
				
			
			
				
					
					
						<author><![CDATA[
							spring@sbs.co.kr
							(김보미)
						]]></author>
					
				
			
			
			<description><![CDATA[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오늘 당 대표직에서 사퇴했습니다.이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4;지방선거 이후 석 달 남짓, 당의 자강…]]></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오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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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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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오늘 당 대표직에서 사퇴했습니다.이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4;지방선거 이후 석 달 남짓, 당의 자강…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23073&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6/202216161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3073&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오늘(26일) 당 대표직에서 사퇴했습니다.</p>
<!--4--><p class='change'> 이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선거 이후 석 달 남짓, 당의 자강과 쇄신을 위한 고민과 제안을 해왔지만, 당 안에서 충분한 호응을 얻지 못했다"며 "오늘 개혁신당 대표직에서 물러난다"고 밝혔습니다.</p>
<!--8--><p class='change'> 그러면서 "누구의 탓도 아니며 설득해 내지 못한 책임은 전적으로 대표인 본인에게 있다"고 말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이 대표의 사퇴 배경으로는 지난 6·3 지방선거의 부진한 결과와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했던 정이한 후보의 피습 자작극 등 악재가 겹친 상황 등이 거론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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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오늘 당 대표직에서 사퇴했습니다.이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4;지방선거 이후 석 달 남짓, 당의 자강…]]>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직 사퇴…"당 자강·쇄신 호응 얻지 못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조갑제 "장동혁은 보수의 적…오세훈-한동훈-이준석이 보수 자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31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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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6:17:00 +0900</pubDate>
				
			
			
				
					
					
						<author><![CDATA[
							param@sbs.co.kr
							(이혜미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9679;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인터뷰&#34;장동혁, 보수 말할 자격 없어...보수의 적&#34;&#34;국힘, 1년 동안 야당 역할 포기하고 여당 폭주 도운 것&#34;&#34;보수의 가치는 헌법·사실·상식·유능...장동혁은 무능하고 무례&#34;&#34;장동혁, 정권 탈환에 관심 없어...당권 유지가 목표&#34;&#34;정치의 본질은 권력 투쟁...아무도 싸우려 하지 않아&#34;&#34;국힘 노선 싸움, 한동훈이냐 윤석열이냐의 싸움&#34;&#34;오세훈·한동훈·이준석, 한국 보수의 자산&#34;&#34;이 대통령, 보완수사권 회복시키고, 개헌 얘기 말아야&#34;&#9655; 주영진 / 앵커 : 말씀드린 것처럼 조갑제 닷컴의 조갑제 대표와의 인터뷰, 지금부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81"><![CDATA[인터뷰]]></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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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인터뷰</strong></p>
<!--24--><p class='change'> "장동혁, 보수 말할 자격 없어…보수의 적"</p>
<!--26--><p class='change'> "국힘, 1년 동안 야당 역할 포기하고 여당 폭주 도운 것"</p>
<!--28--><p class='change'> "보수의 가치는 헌법·사실·상식·유능…장동혁은 무능하고 무례"</p>
<!--30--><p class='change'> "장동혁, 정권 탈환에 관심 없어…당권 유지가 목표"</p>
<!--32--><p class='change'> "정치의 본질은 권력 투쟁…아무도 싸우려 하지 않아"</p>
<!--34--><p class='change'> "국힘 노선 싸움, 한동훈이냐 윤석열이냐의 싸움"</p>
<!--36--><p class='change'> "오세훈·한동훈·이준석, 한국 보수의 자산"</p>
<!--38--><p class='change'> "이 대통령, 보완수사권 회복시키고, 개헌 얘기 말아야"</p>
<!--40--><p class='change'> --------------------------------------------</p>
<!--4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말씀드린 것처럼 조갑제 닷컴의 조갑제 대표와의 인터뷰, 지금부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요즘 어떻게 지내십니까.</p>
<!--48--><p class='change'> ▶ 조갑제 / 조갑제닷컴 대표 : 바쁘게 지냅니다. 다방면으로.</p>
<!--5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다방면으로. 언론 인터뷰도 많이 하시고.</p>
<!--56--><p class='change'> ▶ 조갑제 / 조갑제닷컴 대표 : 제가 또 관심이 많아서 영화도 보고 스포츠도 메이저리그 매일 보고 그렇게.</p>
<!--6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메이저리그는 매일 보세요? 오늘 이정후 선수가 홈런 쳤습니까? 10호 홈런 쳤다는 기사가 있던데.</p>
<!--64--><p class='change'> ▶ 조갑제 / 조갑제닷컴 대표 : 저는 오타니가 어떻게 하는지 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3루타 하나 치고 끝났습니다.</p>
<!--6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오타니에 또 관심이 많으시군요. 그런데 역시 최대 관심사는 정치권, 그중에서도 보수 정당이 어떻게 가야 하느냐 이런 부분일까요?</p>
<!--72--><p class='change'> ▶ 조갑제 / 조갑제닷컴 대표 : 그렇죠. 사실 이재명 정부를 견제해서 국민을 좀 편안하게 해 줘야 할 역할을 보통 야당이 하지 않습니까. 야당이 든든하면 국민이 발 뻗고 자는데 야당이 흔들리니까 상당히 짜증이 많이 나죠.</p>
<!--7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장동혁 대표가 오늘 취임 1년을 맞아서 기자회견을 했어요. 보니까 앞으로 1년 더 열심히 하겠다. 그만둘 생각 절대 없다는 거 강조했고 그리고 새로운 보수의 가치를 정립하겠다. 그리고 그 가치에 동의하는 모든 세력과 연대하겠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어떻게 들으셨어요?</p>
<!--80--><p class='change'> ▶ 조갑제 / 조갑제닷컴 대표 : 지금 보수를 말할 자격이 없는 사람이죠. 보수의 적으로 봅니다.</p>
<!--8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보수의 적이다. 강한 말씀이네요.</p>
<!--88--><p class='change'> ▶ 조갑제 / 조갑제닷컴 대표 : 강한 말씀이 아니고 윤석열 추종 세력 아닙니까? 그리고 요새는 부정선거 음모론 주장하지 않습니까. 보수가 이러면 안 되죠. 그리고 지금 국민의힘이 지난 1년 동안 해온 것은 거의 90% 윤석열 노선이었거든요. 6·3 지방선거 이후에는 저는 순도 거의 100%의 윤석열 당이 되었다고 봅니다. 두 가지 기준이죠. 윤석열의 불법 계엄과 윤석열의 부정선거 음모론을 규탄하는 국회의원이 단 한 사람이라도 있습니까, 지금? 국민의힘 안에서? 의미 있게.</p>
<!--9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장동혁 대표가 올림픽 공원 집회에 매일이다시피 참석하고 그 자리에서 부정선거, 재선거, 이런 것들을 주장하는 것을 보면서 그런 생각이 더 굳어지신 건가요?</p>
<!--96--><p class='change'> ▶ 조갑제 / 조갑제닷컴 대표 : 아니,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선동 아닙니까? 투표용지 부족 사태잖아요. 부실 관리잖아요. 그걸 전국적인 부정선거라고 하면서 6월 3일 2,700만이 투표를 했습니다. 그걸 무효화하겠다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재선거하겠다는 거예요. 무효화할 수 있는 방법이 딱 하나가 있어요. 그건 쿠데타를 일으켜서 정권을 잡고 이 앞에 선거를 무효화하는 것. 그런데 어떻게 국민의힘이 이걸 좌시하고 있느냐 이거죠. 물론 정점식 원내대표는 생각이 다르고, 부정선거 주장은 곤란하다 하는 의견 표명은 있었지만 당 대표가 그런 식으로 행동하면 당 전체가 그런 쪽으로 간다고 봐야 하지 않습니까? 문제는 그렇게 하는 동안에 집권 여당의 폭주를 막지 못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난 1년 동안 한마디로 딱 요약하면 야당 역할을 포기한 거죠. 포기한 정도가 아니라 여당의 폭주를 도와준 거죠. 어떤 방법으로 도와주느냐? 여당과 가장 잘 싸우는 한동훈 당시 전 대표를 제명함으로써 결정적인 찬스를 그때 놓쳤거든요. 작년 11월, 대장동 항소 포기를 계기로 해서 한동훈 씨가 아주 언론전을 잘해서 여론이 바뀌었다고. 상당히 코너로 몰렸습니다, 여권이. 그 찬스에 등 뒤에 칼을 꽂은 것 아닙니까? 만약 그때 한동훈, 국민의힘이 똘똘 뭉치고 보수 전체가 단결해서 거리, 광장으로 나왔더라면 저는 공소 취소까지 가지 않았을 것이고, 보완수사권 폐지도 못했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 결정적인 찬스에 장동혁 대표는 민주당 편을 들어준 거예요. 또 최근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6월 3일, 국민이 심판한 거 아닙니까? 그러면 재정비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잖아요. 이때 재정비를 했더라면 저는 이번에 보완수사권 폐지라든지 이것도 막을 수 있었다고 봐요. 그러지 않고 내부 종결하고 엉뚱하게 올림픽 공원 가서 실현 불가능한 전국 재선거를 지금 주장하고 있잖아요. 이게 무슨 보수입니까?</p>
<!--10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조갑제 대표가 생각하는 보수의 가치는 뭡니까?</p>
<!--104--><p class='change'> ▶ 조갑제 / 조갑제닷컴 대표 : 헌법 사실 상식이죠.</p>
<!--10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헌법 사실 상식.</p>
<!--112--><p class='change'> ▶ 조갑제 / 조갑제닷컴 대표 : 그리고 유능해야 합니다. 보수는 그동안에 위대한 문명 건설 세력 아닙니까? 이승만 건국 정신, 박정희 근대화, 그다음에 김영삼의 민주화. 유능하지 않으면 보수가 아니에요. 그런데 장동혁 대표의 특징은 무능하고 무례합니다.</p>
<!--11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강하게 비판하시니까 이게 장동혁 대표를 좋아하시는 분의 이야기도 모셔서 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좀 드는데요.</p>
<!--120--><p class='change'> ▶ 조갑제 / 조갑제닷컴 대표 : 팩트를 기준으로 하는데 제일 제가 중요하게 여기는 게 부정선거 음모론이에요.</p>
<!--12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거는 절대 해서는 안 될 이야기를 했다.</p>
<!--128--><p class='change'> ▶ 조갑제 / 조갑제닷컴 대표 : 오늘 당원 주권 이야기했죠. 그 당원 주권 하는 당이 몇 나라 있습니다. 그거 다 공산당입니다. 아니, 헌법에 당원이 주권을 가진다는 조항이 있어요? 국회의원은 당원을 대표하는 사람 아니에요. 지역 대표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헌법에 보면 국익을 대표하는 사람으로 되어 있습니다. 당원 주권이라는 말은 당원이 국회의원을 통제하겠다는 겁니다. 그런 정당은 다 공산당입니다. 왜냐하면 당이 국가를 통제하잖아요. 그렇죠? 국가, 국민 위에 있는 게 당이에요. 그게 당원 주권입니다. 그런데 국민의힘 당원이 지금 믿을 수 있습니까? 제 계산으로는 한 50% 정도는 부정선거 음모론을 믿고 있다고 봐요.</p>
<!--13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50%.</p>
<!--136--><p class='change'> ▶ 조갑제 / 조갑제닷컴 대표 : 50%. 그리고 이중 당적자 많을 겁니다. 그리고 종교 단체에서 파견된 사람들도 있을 거고. 그걸 그대로 두고 그 사람들이 국회의원도 좌지우지하고 당권을 계속 유지하겠다. 저는 국민의힘 상당수 국회의원 그리고 장동혁 대표는 정권 탈환에는 관심이 없다고 봐요. 오로지 당권 유지, 이런 당원들을 계속 확대해서 힘을 실어서 국민의 일반적인, 상식적인 생각과 반대 방향으로 가서 그래도 당권을 유지하는 것. 이게 저는 목표라고 봅니다.</p>
<!--14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지금 말씀을 그렇게 하셨는데 결과적으로, 현실적으로 당원들에 의해서 전당대회에 선출된 장동혁 대표가 스스로 그만두지 않는 한, 그리고 최고위원 4명이 사퇴를 선언해서 지도부가 와해되지 않는 한, 장동혁 대표를 그만두게 할 방법이 없다. 이게 국민의힘에서 혹시 장동혁 대표와 반대되는 생각을 가진 정치인들의 고민 아니겠습니까?</p>
<!--144--><p class='change'> ▶ 조갑제 / 조갑제닷컴 대표 : 그런데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싸우지 않으니까 그런 거죠. 싸우지 않고, 정치의 본질이 권력 투쟁 아닙니까? 정치가 사교하는 것하고는 다르잖아요. 모택동이 이런 이야기 했지 않습니까. 혁명은 파티가 아니다, 정치는 피를 흘리지 않는 전쟁이고 전쟁은 피를 흘리는 정치라고 했거든요. 정치와 전쟁이 같은 거예요. 그러니까 장동혁 대표를 바꾸려면 싸우는 사람이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이전투구를 해야 할 것 아닙니까. 대부분이 논평하잖아요. 그러면 끌려가는 건데 그럼 끌려갈수록 국민의 생각과는 멀어지는 방향으로 가고 선거에서 이제 지는 거죠. 이대로 가면 선거 지는 거 아닙니까? 더 크게 지겠죠.</p>
<!--14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정점식 원내대표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연찬회 초청을 했다는 건데 이거는 어떻게 보세요?</p>
<!--152--><p class='change'> ▶ 조갑제 / 조갑제닷컴 대표 : 그러니까 국민의힘의 갈 길을 찾겠다는 건데 그러면 성공 사례를, 성공한 분을 모셔 와서 물어야 하는 거 아닙니까? 한동훈 의원이 성공했잖아요. 결국 국민의힘의 노선 싸움은 한동훈 노선이냐, 윤석열 노선이냐의 싸움이고 지금은 윤석열 노선을 걸어가고 있는 장동혁 대표가 당권을 잡고 있는데 그것은 이미 판결로 내란수괴 판정받은 거 아닙니까? 한동훈 노선은 결국 대한민국 노선이에요. 공화국을 지키는 노선이에요. 그리고 박근혜 전 대통령은 탄핵당한 사람이잖아요. 대통령이 탄핵당하면 무능했다는 이야기거든요. 그러니까 꼭 실패한 정치인을 모셔 와서 국민의힘의 미래를 묻겠다. 이거 너무 퇴행적인 거 아닐까요?</p>
<!--15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렇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보수의 전성시대 이명박, 박근혜, 정권 재창출하면서 9년이었죠? 9년 동안 정권을 쥐었던 그 시기, 국민의 평가는 그렇다고 하더라도 어쨌든 대선에서 승리했던, 그 주역들을 지금 정점식 원내대표가 아마 이명박 전 대통령도 조만간에 또 찾아가서 만난다 이런 얘기가 있는데 그게 지금 국민의힘의 현 상황을 보여주는 것 아니냐. 얼마나 답답하면 또 그렇게 해서라도 활로를 찾으려고 하느냐고 하는 이야기가 있는 것 같은데 오늘 말씀 듣다 보니까 한동훈 의원 칭송을 참 많이 하셔서 제가 그러면 이렇게 질문해 볼게요. 아까도 제가 다른 출연자들과 얘기를 해 봤는데 4명이 있지 않습니까? 유승민, 오세훈, 이준석, 한동훈. 이 네 사람이 함께해서 뭔가 보수 정당을 재편할 수 있겠느냐고 하는 질문을 제가 던져봤는데 만약에 그 질문을 제가 한번 드려볼 텐데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p>
<!--160--><p class='change'> ▶ 조갑제 / 조갑제닷컴 대표 : 지금 우선 국민의힘 문제가 해결돼야 해요. 국민의힘은 우선 부정선거를 믿는 당권파와 딸려 가는 사람 사이의 공존 관계거든요. 이거 오래 못 가거든요. 공존할 수 없어요. 부정선거 음모론을 믿는다는 것은 한마디로 말하면 이게 맨정신이 아니라는 거죠. 그리고 맨정신이 아닌 사람과 맨정신인 사람이 같이 갈 수 없으니까 지금 나누어져야 해요. 나누어지는 게 서로가 좋아요. 그런데 소수의 당권파는 다수의 무기력한 의원들을 끌고 계속 당권을 잡고 가려고 그럴 거라고. 이 상태면 한동훈 의원이 복당할 수도 없고, 복당해 봤자 의미 없어요. 그러니까 이 구조는 어떻게 바뀌느냐 하면 어느 단계에 가면 이제 다수 국회의원이 이대로 가다가는 총선에서 지겠다 하는 단계에 올 거예요. 그다음에 아까 거론을 하시는 분들, 한동훈, 오세훈, 이준석. 이 세 사람은,</p>
<!--16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유승민.</p>
<!--168--><p class='change'> ▶ 조갑제 / 조갑제닷컴 대표 : 유승민 전 의원은 빼고. 이 세 사람은 한국 보수의 귀중한 자산입니다. 이분들이 앞으로 어차피 한국 보수를 재건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거라고요. 그러니까 유승민 전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할 때 너무나 많은 무리를 했어요. 좌파와 싸우는 대통령을, 그건 탄핵 사유도 아닌데 좌파하고 손잡고 탄핵시킨 그걸 어떻게, 무슨 설명으로 할 수 있을까요? 물론 탄핵당한 박근혜 대통령의 잘못이 있죠. 그것은 별론으로 하더라도 탄핵당할 사유가 아니었잖아요. 그때 국정농단이라는 게 뭡니까, 지금. 거의 반역죄를 저질렀습니까. 역적 모의를 했습니까. 그게 너무 커요. 그래서 저는 이 세 사람의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봅니다. 이 세 사람의 가능성이 이제 국민의힘 안에서의 자생 노력과 어떤 식으로 연결되느냐에 따라서 내년쯤 가면 크게 변하지 않을까요?</p>
<!--17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지금 말씀하시다가 그 얘기는 또, 그 당시 헌법재판소 결정문에 그건 국민으로부터 권력을 위임받은 대통령이 국민의 선출을, 선택을 받지 않은 개인에게 그 권력을 사용하도록 했다는 것. 이 부분은 어쨌든 간에 우리 헌법정신을 위반한 것이라고 하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죠.</p>
<!--176--><p class='change'> ▶ 조갑제 / 조갑제닷컴 대표 : 위반이죠. 위반인데 그게 탄핵 사유냐 하는 데 대해서는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p>
<!--18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거기까지 제가 말씀을 드리도록 하고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 또 대선 전에 또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기도 하시고 아마 대통령이 되고 나서도 또 같이, 어떻습니까. 전반적으로 중도 확장, 중도 실용 노선을 상당히 강조하면서 뭔가 하려고 했는데 지지율이 지방선거 이후로 좀 하락하고 있어요. 오늘 일부 조사에서는 아마 30%대까지 떨어졌다는 조사도 나오는데 이것을 반등시킬 수 있는, 어떻게 해야 그게 반등이 가능할지.</p>
<!--184--><p class='change'> ▶ 조갑제 / 조갑제닷컴 대표 : 저는 지금 지지율이 문제가 아니고 나라를 위해서.</p>
<!--18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나라를 위해서.</p>
<!--192--><p class='change'> ▶ 조갑제 / 조갑제닷컴 대표 : 건의 내지, 충고는 좀 건방진 이야기이고 한다면 한 세 가지 정도 이야기하고 싶은 게요. 우선 보완수사권, 이걸 빨리 회복시켜야 합니다.</p>
<!--19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보완수사권 부분 다시 복원해라.</p>
<!--200--><p class='change'> ▶ 조갑제 / 조갑제닷컴 대표 : 이재명 대통령도 무리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다음에 아무도 지적하지 않는 게 있어요. 그 특수수사 경찰인가, 특별수사, 사법.</p>
<!--20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특사경. 특별사법경찰.</p>
<!--208--><p class='change'> ▶ 조갑제 / 조갑제닷컴 대표 : 그게 문제입니다. 그 사람들이 한 1만 명 넘어요. 그러니까 행정공무원이 사법 경찰 역할을 합니다. 노동, 환경 이런 분야에서. 이 사람들이 지금 패닉 상태입니다. 왜냐하면 법률에 대해서도 제대로 모르고 수사에 대해서도 제대로 모르고 행정공무원이 수사를 해왔는데 그동안에 검사가 잘 지도를 해 줬거든요. 검사를 믿고 했는데 검사 지도가 없어져 버렸잖아요. 그러니까 수사하려면 엄청나게 겁이 날 거라고요. 잘못하면 법 왜곡죄가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이 두 개를 빨리 회복시켜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실생활에 국민이 느끼는 부작용을 잠시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정치적으로는 공소 취소를 취소해야 하고 그다음에 개헌 안 해야 합니다. 개헌 이야기를 안 해야 해요. 개헌 불가능해요. 그다음에 AI 선도국 건설이라는 거대한 비전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집중해야 하고 지금 북핵 문제가 앞으로 엄청나게 커질 겁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하고 만나려고하는 과정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왕따 당할 가능성이 많거든요. 이 정도를 챙기고 그 나머지는 운명에 맡겨야 하는 것 아닙니까. 최선을 다하고 대통령이 되었는데 뭘 겁냅니까? 대통령이 된 사람이 뭘 겁내고 퇴임 이후에 감옥 가면 어때요. 잘하면 또 감옥 보내겠습니까? 잘하고 박수받으면서 끝나면.</p>
<!--21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어떤 부분에 집중해야 할지 그런 말씀 해주셨고요.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조갑제닷컴의 조갑제 대표와의 인터뷰였습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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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9679;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인터뷰&#34;장동혁, 보수 말할 자격 없어...보수의 적&#34;&#34;국힘, 1년 동안 야당 역할 포기하고 여당 폭주 도운 것&#34;&#34;보수의 가치는 헌법·사실·상식·유능...장동혁은 무능하고 무례&#34;&#34;장동혁, 정권 탈환에 관심 없어...당권 유지가 목표&#34;&#34;정치의 본질은 권력 투쟁...아무도 싸우려 하지 않아&#34;&#34;국힘 노선 싸움, 한동훈이냐 윤석열이냐의 싸움&#34;&#34;오세훈·한동훈·이준석, 한국 보수의 자산&#34;&#34;이 대통령, 보완수사권 회복시키고, 개헌 얘기 말아야&#34;&#9655; 주영진 / 앵커 : 말씀드린 것처럼 조갑제 닷컴의 조갑제 대표와의 인터뷰, 지금부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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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터뷰] 조갑제 "장동혁은 보수의 적…오세훈-한동훈-이준석이 보수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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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담야담] 단합 외친 지도부 만찬…윤희석 "전통 지지층 좇아가면 지지율 회복 어려울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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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6:07: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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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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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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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김준일 시사평론가, 최선호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지도부 만찬서 단합 강조</strong></p>
<!--24--><p class='change'> 김준일 / 시사평론가</p>
<!--26--><p class='change'> "'우리는 하나다' 구호는 '하나'가 아니라는 의미"</p>
<!--28--><p class='change'> "단기간 내 국정 지지율 회복 어려울 듯…아직 바닥 확인 못 해"</p>
<!--32--><p class='change'> 윤희석 /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p>
<!--34--><p class='change'> "이 대통령, 진보 진영보다 중도층 반응 얻어야 지지율 오를 것"</p>
<!--38--><p class='change'> 최선호 / SBS 논설위원</p>
<!--40--><p class='change'> "형식적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지지층 화해까지는 오래 걸릴 듯"</p>
<!--sub45--><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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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여담야담] 단합 외친 지도부 만찬…윤희석 "전통 지지층 좇아가면 지지율 회복 어려울 것"]]>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당원주권' 내세운 장동혁, 보수 새 길 찾겠다는데…중도로? 더 오른쪽으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31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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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6:07: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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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김준일 시사평론가, 최선호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1주년 장동혁 "당원 주권"</strong></p>
<!--24--><p class='change'> 김준일 / 시사평론가</p>
<!--26--><p class='change'> "장동혁, 사퇴론 이겨내 스스로 자랑스러운 듯…앞으로 1년도 이겨내겠다는 것"</p>
<!--28--><p class='change'> "장동혁의 '보수의 가치'에 '부정선거론' 포함되면 위험"</p>
<!--32--><p class='change'> 윤희석 /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p>
<!--34--><p class='change'> "장동혁, 당원 주권 확대로 민심 얻겠다 말해…당심과 민심 같은지 의구심"</p>
<!--36--><p class='change'> "장동혁, 본인은 책임 안 지고 의원들에 책임지라고 징계해"</p>
<!--40--><p class='change'> 최선호 / SBS 논설위원</p>
<!--42--><p class='change'> "당원 주권 강화는 장동혁 체제 강화와 같은 말"</p>
<!--sub47--><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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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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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담야담] '당원주권' 내세운 장동혁, 보수 새 길 찾겠다는데…중도로? 더 오른쪽으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언더찐윤' 반장동혁 연대 가능성은?…주영진 "배후서 누군가 내세우면 국민 공감 못 얻을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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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6:06: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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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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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9C%EC%82%AC%ED%8F%89%EB%A1%A0"><![CDATA[시사평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70"><![CDATA[여담야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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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김준일 시사평론가, 최선호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준석, 당대표직 사퇴</strong></p>
<!--24--><p class='change'> 김준일 / 시사평론가</p>
<!--26--><p class='change'> "장동혁 입지 강해질수록 보수 4인방 협력 가능성 커져"</p>
<!--28--><p class='change'> "개혁신당, 지선 패배로 합당 분위기 커져"</p>
<!--32--><p class='change'> 윤희석 /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p>
<!--34--><p class='change'> "이준석 당대표 사퇴, 개혁신당 존립 의미 퇴색"</p>
<!--36--><p class='change'> "이준석, 정치 행보 자유로워져…보수 연대 가능성"</p>
<!--38--><p class='change'> "오세훈·유승민·한동훈·이준석, 친소 관계 떠나 연대에 응답할 때"</p>
<!--42--><p class='change'> 최선호 / SBS 논설위원</p>
<!--44--><p class='change'> "이준석 사퇴, 당 쇄신 제안 충돌로 서운함에 의한 의사결정인 듯"</p>
<!--46--><p class='change'> "'비장반한'이 '반장연대'로 갈지 지켜봐야"</p>
<!--48--><p class='change'> "장동혁, 보수 주자들 연대에 개의치 않는 듯"</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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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보수 주자 연합 가능성 높아져"…윤희석 "이준석, 정치적으로 자유로워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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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8:46: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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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70"><![CDATA[여담야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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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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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김준일 시사평론가, 최선호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준석, 당대표직 사퇴</strong></p>
<!--24--><p class='change'> 김준일 / 시사평론가</p>
<!--26--><p class='change'> "장동혁 입지 강해질수록 보수 4인방 협력 가능성 커져"</p>
<!--28--><p class='change'> "개혁신당, 지선 패배로 합당 분위기 커져"</p>
<!--32--><p class='change'> 윤희석 /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p>
<!--34--><p class='change'> "이준석 당대표 사퇴, 개혁신당 존립 의미 퇴색"</p>
<!--36--><p class='change'> "이준석, 정치 행보 자유로워져…보수 연대 가능성"</p>
<!--38--><p class='change'> "오세훈·유승민·한동훈·이준석, 친소 관계 떠나 연대에 응답할 때"</p>
<!--42--><p class='change'> 최선호 / SBS 논설위원</p>
<!--44--><p class='change'> "이준석 사퇴, 당 쇄신 제안 충돌로 서운함에 의한 의사결정인 듯"</p>
<!--46--><p class='change'> "'비장반한'이 '반장연대'로 갈지 지켜봐야"</p>
<!--48--><p class='change'> "장동혁, 보수 주자들 연대에 개의치 않는 듯"</p>
<!--sub53--><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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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여담야담] "보수 주자 연합 가능성 높아져"…윤희석 "이준석, 정치적으로 자유로워져"]]>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이준석 당대표직 사퇴…"총선, 경기남부 벨트 전략에 의원들 '시큰둥'"]]></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31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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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8:45: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4%EC%A4%80%EC%84%9D"><![CDATA[이준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4%9D%EC%84%A0"><![CDATA[총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A0%EC%8A%B9%EB%AF%BC"><![CDATA[유승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B%A4%EC%A0%B8"><![CDATA[커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5%9C%EC%84%A0%ED%98%B8"><![CDATA[최선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A4%ED%9D%AC%EC%84%9D"><![CDATA[윤희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70"><![CDATA[여담야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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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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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김준일 시사평론가, 최선호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준석, 당대표직 사퇴</strong></p>
<!--24--><p class='change'> 김준일 / 시사평론가</p>
<!--26--><p class='change'> "장동혁 입지 강해질수록 보수 4인방 협력 가능성 커져"</p>
<!--28--><p class='change'> "개혁신당, 지선 패배로 합당 분위기 커져"</p>
<!--32--><p class='change'> 윤희석 /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p>
<!--34--><p class='change'> "이준석 당대표 사퇴, 개혁신당 존립 의미 퇴색"</p>
<!--36--><p class='change'> "이준석, 정치 행보 자유로워져…보수 연대 가능성"</p>
<!--38--><p class='change'> "오세훈·유승민·한동훈·이준석, 친소 관계 떠나 연대에 응답할 때"</p>
<!--42--><p class='change'> 최선호 / SBS 논설위원</p>
<!--44--><p class='change'> "이준석 사퇴, 당 쇄신 제안 충돌로 서운함에 의한 의사결정인 듯"</p>
<!--46--><p class='change'> "'비장반한'이 '반장연대'로 갈지 지켜봐야"</p>
<!--48--><p class='change'> "장동혁, 보수 주자들 연대에 개의치 않는 듯"</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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