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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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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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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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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치쇼] 고민정 "686들 가르치려 들고 불공정에 내로남불…윗세대 밀어내는 게 아랫세대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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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8 Jul 2026 14:52:00 +0900</pubDate>
				
			
			
				
					
					
						<author><![CDATA[
							jungpd@sbs.co.kr
							(정한성 PD)
						]]></author>
					
				
			
			
			<description><![CDATA[- 당 대표 출마? 윗세대 밀어올리는 물꼬 역할- 늙은 정당, 기득권 정당 현주소...686세대 끝내야- &#25991; 허락받을 위치 아냐, 전대 끝나고 뵙겠다- 김민석-정청래 충돌? 그래서 2030 떠나는 것- 친문 주자로 안 봐줬으면...친명·친청 계파 깨야- 정청래 리더십? 소통과 논의 사라져 불만- 김민석 &#34;자기 정치 폐해&#34; 발언, 꼭 그랬어야 했나- 총리가 당 대표 출마? 그 정도로 당 빈약한가- &#39;제3의 길&#39;? 논의 가능, 다만 중심 없이 확장 안 돼- 조국혁신당 합당? 당장 추진 어려워, 연대 먼저- 조국 일베 감별법? 그렇게 보이나...너무 과했다&#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7월 8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9655;김태현 : 민주당의 세대교체가 필요하다면서 오늘 당대표 출마선언을 예고한 분이지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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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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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 대표 출마? 윗세대 밀어올리는 물꼬 역할- 늙은 정당, 기득권 정당 현주소...686세대 끝내야- &#25991; 허락받을 위치 아냐, 전대 끝나고 뵙겠다- 김민석-정청래 충돌? 그래서 2030 떠나는 것- 친문 주자로 안 봐줬으면...친명·친청 계파 깨야- 정청래 리더십? 소통과 논의 사라져 불만- 김민석 &#34;자기 정치 폐해&#34; 발언, 꼭 그랬어야 했나- 총리가 당 대표 출마? 그 정도로 당 빈약한가- &#39;제3의 길&#39;? 논의 가능, 다만 중심 없이 확장 안 돼- 조국혁신당 합당? 당장 추진 어려워, 연대 먼저- 조국 일베 감별법? 그렇게 보이나...너무 과했다&#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7월 8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9655;김태현 : 민주당의 세대교체가 필요하다면서 오늘 당대표 출마선언을 예고한 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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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당 대표 출마? 윗세대 밀어올리는 물꼬 역할<br> - 늙은 정당, 기득권 정당 현주소…686세대 끝내야<br> - 文 허락받을 위치 아냐, 전대 끝나고 뵙겠다<br> - 김민석-정청래 충돌? 그래서 2030 떠나는 것<br> - 친문 주자로 안 봐줬으면…친명·친청 계파 깨야<br> - 정청래 리더십? 소통과 논의 사라져 불만<br> - 김민석 "자기 정치 폐해" 발언, 꼭 그랬어야 했나<br> - 총리가 당 대표 출마? 그 정도로 당 빈약한가<br> - '제3의 길'? 논의 가능, 다만 중심 없이 확장 안 돼<br> - 조국혁신당 합당? 당장 추진 어려워, 연대 먼저<br> - 조국 일베 감별법? 그렇게 보이나…너무 과했다</strong></p>
<!--5--><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103.5 MHz 7:00 ~ 9:00)<br> ■ 일자 : 2026년 7월 8일 (수)<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nbsp;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strong></p>
<!--9--><p class='change'> ▷김태현 : 민주당의 세대교체가 필요하다면서 오늘 당대표 출마선언을 예고한 분이지요.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과 출마의 변을 미리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p>
<!--13--><p class='change'> ▶고민정 : 반갑습니다.</p>
<!--17--><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오랜만에 뵙습니다.</p>
<!--21--><p class='change'> ▶고민정 : 네. 왜 이렇게 오랜만에 불렀어요?</p>
<!--25--><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게요.</p>
<!--29--><p class='change'> ▶고민정 : 진작 진작 부르지.</p>
<!--33--><p class='change'> ▷김태현 : 맞아요. 저희 제작진의 잘못이에요. 잘해요, 좀.</p>
<!--37--><p class='change'> ▶고민정 : 네. 반성하십시오.</p>
<!--41--><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럼. 우리 의원님 자주자주 봬야지. 그런데 저는 이런 거 너무 좋아하거든요. 방금 전에 김대식 의원 나가시고 우리 고민정 의원이 들어오실 때 너무 반갑게요. 누가 보면 같은 당, 같은 계파 의원인 줄 알겠어요. 왜냐하면 여야 의원이 이렇게 막 반갑게 서로 인사하는 게.</p>
<!--45--><p class='change'> ▶고민정 : 없어요?</p>
<!--49--><p class='change'> ▷김태현 : 요새 흔하지 않지요.</p>
<!--53--><p class='change'> ▶고민정 : 그래요?</p>
<!--57--><p class='change'> ▷김태현 : 아시면서. 지금 같은 당끼리도 사이 안 좋은데요. 국민의힘이나 민주당이나 지금 내전인데요.</p>
<!--61--><p class='change'> ▶고민정 : 저는 같은 당 안에서도 다들 친하게 지내는 편이고, 우리 김대식 의원님이 굉장히 신사답잖아요. 상임위도 하다 보면 선을 넘지 않고, 상대방을 존중해 주고요. 그게 참 코드가 잘 맞는 것 같더라고요.</p>
<!--65--><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서 저는 너무 보기 좋은 장면이어서, 이런 거 남겨야 되는 장면이에요.</p>
<!--69--><p class='change'> ▶고민정 : 다음에는 둘이 같이 불러주세요.</p>
<!--73--><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럴까요?</p>
<!--77--><p class='change'> ▶고민정 : 또 싸울 때는 싸웁니다.</p>
<!--81--><p class='change'> ▷김태현 : 좋지요. 싸울 때 싸우고, 그래도 또 화합할 때는 화합하고요. 선은 넘지 않고요.</p>
<!--85--><p class='change'> ▶고민정 : 그렇지요. 그게 사실 모든 역대 대통령들이 원하셨던 국민통합의 길이니까요.</p>
<!--89--><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요새 선은 국민의힘도 선을 많이 넘고, 민주당도 지금 보니까 거의 뭐 감기약 나오고, 자기정치 나오고요. 선을 거의 상대의 그냥 폐부를 쿡쿡 찌르는데요.</p>
<!--93--><p class='change'> ▶고민정 : 네.</p>
<!--97--><p class='change'> ▷김태현 : 이 상황에서 당대표 출마하신다는 거지요?</p>
<!--101--><p class='change'> ▶고민정 : 네.</p>
<!--105--><p class='change'> ▷김태현 : 오늘 출마선언하세요?</p>
<!--109--><p class='change'> ▶고민정 : 이거 끝나고 가서 해야 됩니다.</p>
<!--113--><p class='change'> ▷김태현 : 이게 정론관에서 하시나요?</p>
<!--117--><p class='change'> ▶고민정 : 네.</p>
<!--121--><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나 고민정의 출마의 변은 뭘까요?</p>
<!--125--><p class='change'> ▶고민정 :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통합, 그리고 하나는 청년. 그러니까 2030 세대의 중요성을 현재 나오시는 분들도 다 얘기하시더라고요. 그러나 그들이 왜 자꾸 떠나가느냐. 현재 민주당의 이런 모습들이 너무 보기 싫어서 떠나는 거 아닙니까. 불공정하고, 내로남불이고, 가르치려 들고요. 그런데 글쎄요. 아직 후보를 다 등록 안 하셨지만, 너무 아쉽게도 지금 예상되는 세 분 후보님들의 모습이 딱 2030이 지적하고 있는 모습을 아주 압축적으로 보여주고 계신다고 생각이 들고요.</p>
<!--129--><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33--><p class='change'> ▶고민정 : 제가 과연 그 역할을 해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결국은 윗세대를 밀어올리는 거를 밑에 있는 세대가 해야 될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제가 그 물꼬를 틀 수 있다면 제 밑에 있는 다른 또 후배들도 올라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p>
<!--137--><p class='change'> ▷김태현 : 이번에 서울시장을 민주당의 예상과 달리 졌잖아요. 그 여러 원인분석들 중에 하나가 2030 표가 떨어졌다라는 분석들이 있잖아요.</p>
<!--141--><p class='change'> ▶고민정 : 실제로 저희 지역에서도 그렇게 분석이 됩니다.</p>
<!--145--><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 의원님 지역에서도요?</p>
<!--149--><p class='change'> ▶고민정 : 네.</p>
<!--153--><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그 2030이 왜 그러면 민주당을 외면하고 있느냐 하는 여러 원인들 중에 하나가 민주당이 586 기득권 정당이 됐다, 그래서 2030이 공감하지 못한다. 뭐 이런 얘기들, 분석들이 있던데요. 그 부분을 지적하시는 거예요?</p>
<!--157--><p class='change'> ▶고민정 : 맞습니다.</p>
<!--161--><p class='change'> ▷김태현 : 이 세 분의 후보들이 다 소위 말하는 586도 예전에 학생운동 많이 하셨던 분들이라서 같은 세대잖아요.</p>
<!--165--><p class='change'> ▶고민정 : 다 같은 또래들이시더라고요.</p>
<!--169--><p class='change'> ▷김태현 : 586 기득권 정당으로 민주당이 비춰지는 거를 막아야 된다?</p>
<!--173--><p class='change'> ▶고민정 : 이제는 686이지요.</p>
<!--177--><p class='change'> ▷김태현 : 이제는 686이네요.</p>
<!--181--><p class='change'> ▶고민정 : 언제까지 486, 586, 686까지 가야 됩니까.</p>
<!--185--><p class='change'> ▷김태현 : 386부터 시작했는데요.</p>
<!--189--><p class='change'> ▶고민정 : 그러니까요. 그래서 이제는 좀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2030들과 바깥으로는 공감하지 못했고요. 안으로는 키워내지 못했습니다. 예전 한 10년 전만 해도 민주당 내에서는 여러 가지 다양한 소리들이 있으면서도 뭔가 에너지 넘치고, 파이팅 있고, 그리고 뭔가 젊은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모습이었거든요. 그러나 지금은 가장 늙은 정당이 되어 버렸고, 기득권 정당이 되어버린 게 저는 현주소라고 생각합니다.</p>
<!--193--><p class='change'> ▷김태현 : 민주당 내에 세대교체를 해서 민주당의 586 기득권 정당, 조금 더 자극적으로 얘기하면 586 꼰대정당으로 보이는 거는,</p>
<!--197--><p class='change'> ▶고민정 : 그렇게는 제가 얘기 안 했어요.</p>
<!--201--><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 나 고민정이 세대교체를 통해서 586 기득권 정당이 되는 거는 막겠다. 그런 거지요?</p>
<!--205--><p class='change'> ▶고민정 : 네. 과연 제가 어디까지 선택받을 수 있을지는 뚜껑을 열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도전 없이 무슨 변화를 만들 수 있겠습니까. 실패할 길이라 하더라도 한번 분연히 뛰어들어보겠다.</p>
<!--209--><p class='change'> ▷김태현 : 통합은 어떤 의미일까요?</p>
<!--213--><p class='change'> ▶고민정 : 지금은 양강구도로 많이 분석하시잖아요. 그런데 어느 쪽이 되더라도 이러다가 당이 갈라서는 게 아니겠냐 하는 그 위험, 그리고 불안함들이 당원들에게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그거는 그만큼 당을 사랑하기 때문에 우리 절대 흩어지면 안 돼 하는 절박함이 있는 거거든요. 그 당원들의 절박함을 우리가 정말 받아안는다면 설령 누군가 나를 공격하더라도 때로는 참기도 하고, 인내하기도 하고요. 사람들이 다 알아요. 저 사람이 아무 이유 없이 두들겨 맞고 있다는 걸요. 그런데 왜 그걸 하지 못 하는지 모르겠어요.</p>
<!--217--><p class='change'> ▷김태현 : 양쪽 다?</p>
<!--221--><p class='change'> ▶고민정 : 네. 그래서 서로의 통합, 우리 민주진보진영이 연대하고 통합하는 것만이 우리 대한민국을 살리는 길이다. 그것을 가장 절실하게 생각하는 건 문재인, 이재명 두 분 대통령이시라고 생각이 들고, 그래서 최근에 만나셨던 거고요. 그래서 제가 어디까지 그 역할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절대 흩어지지 맙시다 하는 접착제 역할을 꼭 하고 싶습니다.</p>
<!--225--><p class='change'> ▷김태현 : 혹시 의원님 출마하실 때 결심하시고, 문재인 전 대통령님에게 좀 말씀을 들으셨나요? 의논이라고 그래야 되나, 아니면 보고라 그래야 되나요.</p>
<!--229--><p class='change'> ▶고민정 : 대통령님 제가 너무 존경하고 좋아하는 분이시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제 위치가 허락받아야 될 위치에 있지는 않고요.</p>
<!--233--><p class='change'> ▷김태현 : 그렇지요.</p>
<!--237--><p class='change'> ▶고민정 : 그래서 전당대회가 끝나는 대로 찾아뵙고 싶습니다.</p>
<!--241--><p class='change'> ▷김태현 : 얼마 전에 이재명 대통령하고 문재인 전 대통령의 만남이 의원님이 말씀하시는 어떤 통합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다 이렇게 보시는 거지요?</p>
<!--245--><p class='change'> ▶고민정 : 그렇지요.</p>
<!--249--><p class='change'> ▷김태현 : 그 이후에 그러면 민주당 전당대회의 싸움이 좀 잦아들어야 되는데 이게 그런 것 같지 않고, 그 이후에도 감기약이니 뭐니 계속 충돌이 격화돼서요.</p>
<!--253--><p class='change'> ▶고민정 : 그래서 2030이 떠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옆집 정원에 가서 울타리 너머에 있는 우리 집 정원을 보면 그 정원의 모양이 다 보이거든요.</p>
<!--257--><p class='change'> ▷김태현 : 그렇지요.</p>
<!--261--><p class='change'> ▶고민정 : 지금 딱 민주당이 그렇습니다. 바깥에 있는 국민들, 2030 세대를 비롯해서 모든 사람들, 혹은 국민의힘이 됐든 뭐 누가 됐든 이 사람들은 민주당이 어떻게 해야 살길인지를 다 알고 있는데, 우리만 그걸 모르고 계속 싸우고 있는 모양새여서 답답함이 이루 말할 수가 없는 것이고요.</p>
<!--265--><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69--><p class='change'> ▶고민정 : 전직 대통령과 현직 대통령은 좀 멀찌감치 해서 모두의 대통령을 하셨던 분들이고, 하고 계신 분들이기 때문에 그 절박함이 아주 절실하신 거지요.</p>
<!--273--><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이 출마하시면 사실은 언론은 계파 나누는 걸 워낙 좋아하니까요. 친문의 대표주자는 고민정 의원이 되는 겁니까?</p>
<!--277--><p class='change'> ▶고민정 : 그렇게 안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나 언론이라는 게 내가 아무리 부정한다고 한들 써버리면 그만이어서요. 그래서 더더욱 이번에는 캠프도 만들지 않고 그냥 저 혼자 하려고 하고 있고요. 너무 감사하게도 제가 올해로 정치 시작한 지 10년이 됐는데 꽤나 많은 선배들이 응원하고, 네가 뭘 하든 하여튼 무조건 돕는다 뭐 이런 분들이 그래도 꽤 계세요. 그래서 너무 감사합니다.</p>
<!--281--><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85--><p class='change'> ▶고민정 : 그러나 제가 계파정치 하지 맙시다, 통합합시다 하고 주장하는 판국에 그분들 뒤에 줄 세워서 나가는 거는 제가 말하는 계파정치를 타파하자 하는 그 맥락과 옳지 않다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혼자 한번 뛰어볼 생각입니다.</p>
<!--289--><p class='change'> ▷김태현 : 왜냐하면 언론도 분석하는 걸 좋아하니까, 약간 크게 키워서요. 김민석-정청래 싸움을 친청 대 친명, 또는 친문 대 친명의 싸움이다 이렇게까지 분류하잖아요.</p>
<!--293--><p class='change'> ▶고민정 : 네.</p>
<!--297--><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의원님이 등장하시면서 정청래 전 대표의 어떤 친문 색채가 확 옅어졌다 뭐 이런 분석도 있어서요. 아무래도 친문의 적자는 의원님 아니세요? 왜냐하면 문재인 전 대통령이 픽을 하셨고, 청와대에서 대변인도 하셨고, 또 재선의원을 하셨으니까 누가 뭐라 해도 문재인 전 대통령과 정치의 시작을 같이하신 거잖아요.</p>
<!--301--><p class='change'> ▶고민정 : 그렇게 봐주신다면 영광이고요. 그러나 저의 등장으로 인해서 지금의 전당대회 판이 균열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p>
<!--305--><p class='change'> ▷김태현 : 계파싸움으로 가는 거요?</p>
<!--309--><p class='change'> ▶고민정 : 네. 그러니까 친명 대 친청의 이 구도가 깨졌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60세 686 세대들의 전쟁에서 세대교체를 말하고 있는 저로 인해서 그것도 또 판이 깨졌으면 좋겠고요. 그래야 당원들도 보는 재미도 있고요. 국민들도 골라보는 맛이 있을 것 같아서요.</p>
<!--313--><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이 말씀하셔서 오늘부터 용어를 바꿔야 되겠어요. 정확하게 표현하면 이제 686이 맞지요.</p>
<!--317--><p class='change'> ▶고민정 : 그렇잖아요.</p>
<!--321--><p class='change'> ▷김태현 : 맞아요. 이제 60대가 다 되셨으니까요.</p>
<!--325--><p class='change'> ▶고민정 : 네.</p>
<!--329--><p class='change'> ▷김태현 : 정청래 전 대표가 얼마 전에 문재인 전 대통령 만나러 간 거 관련해서, 국제도서전에요.</p>
<!--333--><p class='change'> ▶고민정 : 네.</p>
<!--337--><p class='change'> ▷김태현 : 의도가 읽히면 감동은 없다 이런 말씀을 하셨거든요. 어제도 보니까 정청래 전 대표에 대해서 불만이 좀 내가 있다 하는 식으로 표현을 하셨던데요. 어떤 부분이 지금 못마땅하신 거예요?</p>
<!--341--><p class='change'> ▶고민정 : 지금까지 당을 이끌어오셨던 분이다 보니 아무래도 현직이셨던 당대표에게 대한 불만이겠지요. 그러니까 소통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논의가 사라졌고요.</p>
<!--345--><p class='change'> ▷김태현 : 당내에서?</p>
<!--349--><p class='change'> ▶고민정 : 네.</p>
<!--353--><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357--><p class='change'> ▶고민정 : 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께서 계속 말씀하셨던 게 숙의를 거쳐줬으면 좋겠다 하는 요청이 있는 이유는 저도 청와대에서 3년을 같이 국정운영의 파트너로 같이 대통령 옆에 있어 봤지만, 청와대가 할 수 없는 영역들이 바로 그 공론화 과정입니다. 그런데 당은 진보와 보수, 때로는 격렬하게 싸우는 것이 가능한 게 정당이잖아요.</p>
<!--361--><p class='change'> ▷김태현 : 그렇지요.</p>
<!--365--><p class='change'> ▶고민정 : 그래서 이 안에서 세게 붙어보고 또 때로는 설득도 해 보고 그 과정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것 없이 어느 순간부터는 그냥 의총장에서 이거 당론입니다 하고 결정되면 끝나는 겁니다.</p>
<!--369--><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73--><p class='change'> ▶고민정 : 그리고 엊그제이든가요? 선호투표제(출마한 후보 전원에 대해 선호 순위를 매겨 투표)를 하겠다고 하는데 그게 어느 후보에게 유리한지 불리한지 저는 관심 없고요.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그전에는 전준위에서 뭔가를 결정할 때는 언론에 리크(leak)가 되든 뭐 하든 막 공론이 붙습니다. 그래서 찬반이 세게 붙지요. 그 과정을 거쳐서, 보완을 거쳐 최종 결론에 이르거든요.</p>
<!--377--><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81--><p class='change'> ▶고민정 : 그런데 그냥 내리꽂는 겁니다. 이것대로 간다. 이것이야말로 소통이 없고, 그럼으로 인해서 불공정을 자꾸 의심하게 만들고요. 그래서 그 중심에 우리 민주당을 대표하시는 분께서 그 책임을 떠안으실 수밖에 없지요. 본인은 억울할 수 있습니다. 나는 다 그렇게 안 했는데.</p>
<!--385--><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89--><p class='change'> ▶고민정 : 그러나 당대표라면 모든 책임을 져야 할 자리이지요. 때로는 자신이 하지 않은 것까지도 감내하고, 거기에 대해서 빚을 지면 국민들은 언젠가는 반드시 그 빚을 갚게 돼 있거든요. 그런데 내가 잘못한 거 없다라고 하는 건 글쎄요, 당대표로서 하실 얘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p>
<!--393--><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김민석 전 총리가 “자기정치의 폐해다.” 이렇게 직격을 했거든요. 그 표현, 자기정치의 폐해라는 것에 공감하세요?</p>
<!--397--><p class='change'> ▶고민정 : 그것도 결국은 누군가를 공격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자꾸 읽혀지고 있어서 안타깝고요. 알면서도 그 말씀을 하신 거지 않습니까, 정치9단이신데요. 꼭 그렇게 하셨어야 됐나 하는 안타까움이 하나 있고요.</p>
<!--401--><p class='change'> ▷김태현 : 김민석 총리의 표현이요?</p>
<!--405--><p class='change'> ▶고민정 : 네. 그리고 또 하나는 과연 입법부와 행정부, 사법부 우리가 삼권분립을 늘 교과서처럼 얘기하는데 우리 정치권이 그걸 얼마나 실제로 실현하고 있는가 국민들이 지금 보고 계시잖아요. 행정부에 계셨던 대통령 다음으로 최고 가는 분께서 바로 입법부의, 그것도 거대여당의 당대표로 나온다는 것이 과연 그분 말고는 아무도 할 만한 사람이 마땅치 않아서 불가피했을까. 그 정도로 우리 당이 이렇게 빈약했나 하는 생각은 좀 듭니다.</p>
<!--409--><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정청래 전 대표도 그렇고, 김민석 전 총리도 다 문제 있다. 다 나름대로 자기정치를 하고 있다. 대통령의 성공보다 자기의 안위가 먼저인 거 아니냐 이런 말씀이신 거예요. 그렇지요?</p>
<!--413--><p class='change'> ▶고민정 : 솔직히 세 분 다 대권주자들이시잖아요.</p>
<!--417--><p class='change'> ▷김태현 : 맞아요.</p>
<!--421--><p class='change'> ▶고민정 : 저는 그 대권주자들은 선수로 뛰시라. 심판은 내가 보겠다. 운동장은 제가 만들겠다. 저는 대권주자로 나갈 뭐 아직 그런 나이도 아니고, 감도 안 됩니다. 하지만 우리 민주당은 다음 이재명 정부를 이어갈 수 있는 훌륭한 주자들을 키워내고, 만들어내고, 생산해내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것이야말로 이재명 정부를 성공시키는 가장 첫 번째 길이기 때문에 선수로서 뛰어주실 것을 부탁드리고 싶은 겁니다.</p>
<!--425--><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의원님, 최근에 강훈식 비서실장이 제3의 길 이런 걸 언급했어요. 이게 뭐 대통령이 얘기했던 구조적 다수확장 요거랑 좀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런데 강 실장이 언급한 제3의 길을 가지고 민주당 내에서 또 반대도 있는 것 같거든요. 정청래 전 대표와 가까운 사람의 입에서 뭐 협잡이다 이런 표현도 나왔던데요. 의원님은 제3의 길과 구조적 다수확장을 어떻게 보세요? 이게 왜냐하면 의원님이 당대표 되시면 이건 민주당을 어떻게 끌고 가야 되느냐 하는 방향성과 연관돼 있는 문제라서요.</p>
<!--429--><p class='change'> ▶고민정 : 일단 첫 번째로는 선을 넘는 말들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p>
<!--433--><p class='change'> ▷김태현 : 협잡 이런 거요?</p>
<!--437--><p class='change'> ▶고민정 : 뭐 협잡 이런 말씀하셔서요. 그랬으면 좋겠고요. 충분히 논의해 볼 수 있고, 토론을 붙어봐야 될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다만 제가 생각하는 확장은 중심 없이 확장이 있을 수 있습니까?</p>
<!--441--><p class='change'> ▷김태현 : 그건 그렇지요.</p>
<!--445--><p class='change'> ▶고민정 : 그것이 뭔가 단단한 연탄이 있어야 그거를 눈을 굴려서 눈사람을 만드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거 없이 새롭게 만드는 건 완전히 새 판을 짜는 것이고요.</p>
<!--449--><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453--><p class='change'> ▶고민정 :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 솔직해졌으면 좋겠다는 거고, 거기에 대해 솔직하게 얘기했을 때 국민들의 심판을 받아볼 수 있는 거지요. 그래서 저는 당과 청와대의 관계가 예전에 제가 청와대에 있을 때도 많이 느껴봤던 건데요. 제가 청와대에 있다가 국회로 막 들어오니까 엄청 많이 혼났어요. 청와대가 왜 그렇게 했냐. 그랬더니 그게 그렇게 서운하더라고요.</p>
<!--457--><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럴 수 있지요.</p>
<!--461--><p class='change'> ▶고민정 : 당청이 하나 돼야 되는데 왜 이렇게 원망들을 쏟아놓으실까. 그런데 돌이켜보니, 제가 10년을 지나고 보니 당청의 관계는 철길 같은 관계여야 하는 것 같다. 그러니까 어느 정도 똑같은 거리를 늘 유지하되, 같은 목표를 향해서 가는 거지요. 어느 순간 이게 붙어버리면 사고나지요. 떨어져도 철길은 유지되지 않습니다. 부부도 그래야 되는 것처럼 당청의 관계도 그런 철길 같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국민들에게도, 대한민국에도 가장 건강할 거라고 생각합니다.</p>
<!--465--><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마지막 질문이 될 것 같은데요. 당대표 되시면 요거 전당대회 때 아마 이슈가 될 것 같은데요.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은 어떻게 하실 거예요?</p>
<!--469--><p class='change'> ▶고민정 : 지금 당장은 우리 민주당 당원들이 설득되어지고 이해되어지지 못하는 게 현실입니다. 그건 저는 받아들여야 된다고 생각해요. 억지로 통합해야 된다는 명분 안에 끌어당기는 건 강요이지요. 그거야말로 우리가 지양해야 되는 일이고요.</p>
<!--473--><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477--><p class='change'> ▶고민정 : 그러면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은 뭐냐, 연대의 정신을 다시 살려야 됩니다.</p>
<!--481--><p class='change'> ▷김태현 : 그건 해야 된다.</p>
<!--485--><p class='change'> ▶고민정 : 예전에 저희가 총선하기 전에는 조국혁신당뿐만 아니라 진보당도 그렇고 많은 진보정당들과 연대했었습니다, 마치 한몸처럼. 그런데 지금은 완전 다 깨져버렸지요. 그 연대 정신을 반드시 살려내야 되는 게 첫 번째 과제라고 생각해요.</p>
<!--489--><p class='change'> ▷김태현 : 합당은 지금 당장 추진할 것은 아니다. 이런 말씀이신 거지요?</p>
<!--493--><p class='change'> ▶고민정 : 어렵다.</p>
<!--497--><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요. 이것도 요새 좀 뜨거운 감자가 됐는데요. 조국 전 대표가 불 지핀 노 감별법.</p>
<!--501--><p class='change'> ▶고민정 : 저는 그거 보고 알았어요. 그렇게 보이나? 저는 너무 과하다고 생각해요.</p>
<!--505--><p class='change'> ▷김태현 : 조국 전 대표의 문제제기가요?</p>
<!--509--><p class='change'> ▶고민정 : 네. 물론 그 연원(淵源)이 그렇게 됐는지는 뭐 따져볼 일일 수는 있겠지만요. 제가 어쨌든 아나운서 출신이고, 한국어 표준어 뭐 이런 거에 되게 민감하지 않겠습니까.</p>
<!--513--><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517--><p class='change'> ▶고민정 : 그러나 국민들께서 이 표현을 혐오라는 걸 알면서도 썼다면 그건 문제이지요. 그러나 그렇지 않고, 그냥 그쪽 지역에 사투리로서 써온 것이라면 그건 그럴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너무 과한 것 같다.</p>
<!--521--><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오늘 하도록 하겠습니다.</p>
<!--525--><p class='change'> ▶고민정 : 벌써 끝났어요?</p>
<!--529--><p class='change'> ▷김태현 : 네. 이제 가셔서 출마선언하시는 거지요?</p>
<!--533--><p class='change'> ▶고민정 : 알겠습니다.</p>
<!--537--><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출마선언 잘하시기를 바랍니다.</p>
<!--541--><p class='change'> ▶고민정 : 네.</p>
<!--545--><p class='change'> ▷김태현 : 여기까지 할게요.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p>
<!--549--><p class='change'> ▶고민정 : 고맙습니다.</p>
<!--sub554--><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554--><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554--><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558--><p class='change'> [SBS 김태현의 정치쇼]</p>
<!--563--><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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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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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 당 대표 출마? 윗세대 밀어올리는 물꼬 역할- 늙은 정당, 기득권 정당 현주소...686세대 끝내야- &#25991; 허락받을 위치 아냐, 전대 끝나고 뵙겠다- 김민석-정청래 충돌? 그래서 2030 떠나는 것- 친문 주자로 안 봐줬으면...친명·친청 계파 깨야- 정청래 리더십? 소통과 논의 사라져 불만- 김민석 &#34;자기 정치 폐해&#34; 발언, 꼭 그랬어야 했나- 총리가 당 대표 출마? 그 정도로 당 빈약한가- &#39;제3의 길&#39;? 논의 가능, 다만 중심 없이 확장 안 돼- 조국혁신당 합당? 당장 추진 어려워, 연대 먼저- 조국 일베 감별법? 그렇게 보이나...너무 과했다&#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7월 8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9655;김태현 : 민주당의 세대교체가 필요하다면서 오늘 당대표 출마선언을 예고한 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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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치쇼] 고민정 "686들 가르치려 들고 불공정에 내로남불…윗세대 밀어내는 게 아랫세대 역할"]]>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정은, 김일성 32주기에 금수산태양궁전 참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6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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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8 Jul 2026 14:49:00 +0900</pubDate>
				
			
			
				
					
					
						<author><![CDATA[
							khy@sbs.co.kr
							(김혜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김일성 주석 사망 32주기인 8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북한 김정은 국무위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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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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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C%9D%BC%EC%84%B1"><![CDATA[김일성]]></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C%A0%95%EC%9D%80"><![CDATA[김정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6%89%EC%82%AC"><![CDATA[행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C%A0%95%EC%9D%BC"><![CDATA[김정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C%97%AC%EC%A0%95"><![CDATA[김여정]]></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6%94%EB%AA%A8"><![CDATA[추모]]></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84%EC%9B%90%EC%9E%A5"><![CDATA[위원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8%88%EC%88%98%EC%82%B0%ED%83%9C%EC%96%91%EA%B6%81%EC%A0%84"><![CDATA[금수산태양궁전]]></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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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김일성 주석 사망 32주기인 8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strong></p>
<!--3--><p class='change'>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김일성 주석 사망 32주기인 오늘(8일) 선대 지도자들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이날 0시에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았다고 보도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노동당 정치국 상무위원 등 당, 내각, 군의 최고위급 간부들이 대거 김 위원장을 수행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조선중앙통신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수백 명 규모의 참배단 가운데 조용원·정경택·김성남·조춘룡·주창일·김정관·김승두·리히용·안금철 당 비서, 박태성 내각총리 등이 김 위원장과 함께 맨 앞줄에 섰습니다.</p>
<!--19--><p class='change'> 김여정 당 총무부장, 최선희 외무상, 노광철 국방상 등은 바로 뒷줄에 섰습니다.</p>
<!--23--><p class='change'> 지난달 직무에서 일괄 해임됐던 김재룡 전 비서도 두 번째 줄에 섰는데, 김 위원장의 딸 주애는 오늘 모습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p>
<!--27--><p class='change'> 금수산태양궁전에서 김 위원장은 김일성·김정일의 동상에 경의를 표하고 두 선대 지도자의 영생을 축원했다고 통신은 보도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북한 매체들은 김 위원장의 동정을 행사 다음 날 전하는 경우가 많지만, 오늘 참배 소식은 이례적으로 당일에 전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매체들은 오늘 김일성 사망일을 "당과 국가, 인민의 최대의 추모의 날"로 표현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1년 전 같은 날 보도에서는 "민족 최대의 추모의 날"로 표현했는데, 올해는 '민족'을 '당과 국가, 인민'으로 대체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북한 매체들은 작년 12월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일 관련 보도부터 '민족 최대 추모의 날' 대신 '당과 국가, 인민의 최대의 추모의 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p>
<!--47--><p class='change'>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 주장에 따라 국가성을 강조하는 입장이 반영된 조치로 풀이됩니다.</p>
<!--51--><p class='change'> 올해 김일성 주석 사망일은 북한이 중시하는 '정주년'(5년이나 10년 단위로 꺾어지는 해)이 아니어서 김 위원장이 참석하는 대규모 기념행사는 열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p>
<!--55--><p class='change'> 김일성 사망 30주기이던 2024년에는 김 위원장이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하고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열린 중앙추모대회에도 참석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올해는 청년학생, 노동계급·직맹원, 농민·농근맹원, 여맹원 등의 '덕성 발표모임', '덕성 이야기모임' 등 차분한 방식의 단체별 추모 행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p>
<!--6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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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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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김일성 주석 사망 32주기인 8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북한 김정은 국무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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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정은, 김일성 32주기에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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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정치쇼] 김대식 "언론이 물러나라고 할수록 장동혁 더 버텨…친한계 징계? 전선 확대는 말아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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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8 Jul 2026 14:48:00 +0900</pubDate>
				
			
			
				
					
					
						<author><![CDATA[
							jungpd@sbs.co.kr
							(정한성 PD)
						]]></author>
					
				
			
			
			<description><![CDATA[- 징계 정치? 요청 검토만 한 것...침소봉대 말아야- 윤리위원 불출석은 개인 사정...부담 느낀 건 아냐- 영구 복당 금지? 당 기강 잡기 위한 원리원칙적 입장- 패배 승복 못 해 자당 공격한 조경태가 해당행위- 친한계 징계? 국민 눈높이 맞춰야...전선 확대 반대- 당 대표 사퇴 요구했다고 징계하는 것도 옳지 않아- 언론이 원팀으로 사퇴 요구, 그럴수록 더 버틸 것- 통 큰 정치 해야...장동혁에 &#39;통합&#39; 의견 전달할 것- 장동혁 잠실행? 당 대표 원래 여의도 밖으로 돌아- 한동훈 조우? 당내 얘기 안 했다...서두를 때 아냐- 당내 장동혁 물러날 시기 아니란 공감대가 주류- &#38737;과 연락? 여러 가지로 소통 중...현안 문제 풀 것&#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7월 8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 &#9655;김태현 : 국민의힘은 당내 징계문제로 장동혁 지도부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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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징계 정치? 요청 검토만 한 것...침소봉대 말아야- 윤리위원 불출석은 개인 사정...부담 느낀 건 아냐- 영구 복당 금지? 당 기강 잡기 위한 원리원칙적 입장- 패배 승복 못 해 자당 공격한 조경태가 해당행위- 친한계 징계? 국민 눈높이 맞춰야...전선 확대 반대- 당 대표 사퇴 요구했다고 징계하는 것도 옳지 않아- 언론이 원팀으로 사퇴 요구, 그럴수록 더 버틸 것- 통 큰 정치 해야...장동혁에 &#39;통합&#39; 의견 전달할 것- 장동혁 잠실행? 당 대표 원래 여의도 밖으로 돌아- 한동훈 조우? 당내 얘기 안 했다...서두를 때 아냐- 당내 장동혁 물러날 시기 아니란 공감대가 주류- &#38737;과 연락? 여러 가지로 소통 중...현안 문제 풀 것&#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7월 8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 &#9655;김태현 : 국민의힘은 당내 징계문제로 장동혁 지도부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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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징계 정치? 요청 검토만 한 것…침소봉대 말아야<br> - 윤리위원 불출석은 개인 사정…부담 느낀 건 아냐<br> - 영구 복당 금지? 당 기강 잡기 위한 원리원칙적 입장<br> - 패배 승복 못 해 자당 공격한 조경태가 해당행위<br> - 친한계 징계? 국민 눈높이 맞춰야…전선 확대 반대<br> - 당 대표 사퇴 요구했다고 징계하는 것도 옳지 않아<br> - 언론이 원팀으로 사퇴 요구, 그럴수록 더 버틸 것<br> - 통 큰 정치 해야…장동혁에 '통합' 의견 전달할 것<br> - 장동혁 잠실행? 당 대표 원래 여의도 밖으로 돌아<br> - 한동훈 조우? 당내 얘기 안 했다…서두를 때 아냐<br> - 당내 장동혁 물러날 시기 아니란 공감대가 주류<br> - 靑과 연락? 여러 가지로 소통 중…현안 문제 풀 것</strong></p>
<!--5--><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103.5 MHz 7:00 ~ 9:00)<br> ■ 일자 : 2026년 7월 8일 (수)<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 (당대표 특보단장)</strong></p>
<!--9--><p class='change'> ▷김태현 : 국민의힘은 당내 징계문제로 장동혁 지도부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 이런 상황을 어떻게 지켜보고 있는지 국민의힘의 김대식 의원과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p>
<!--13--><p class='change'> ▶김대식 : 안녕하십니까.</p>
<!--17--><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당대표 특보단장 아직도 맡고 계세요?</p>
<!--21--><p class='change'> ▶김대식 : 특보단장 하고 있지요.</p>
<!--25--><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장 대표가 이 특보단의 도움을 받아서 잘하고 있는 것 같습니까? 지금 징계한다고 그러고, 장외로 나간다고 그러고요. 오늘 조간신문 보니까 징계정치에 있어서 장외정치냐 이렇게 하던데요.</p>
<!--29--><p class='change'> ▶김대식 : 징계정치는 언론에서 그걸 앞서가서 너무 대서특필을 한 것 같아요, 침소봉대한 것 같아요.</p>
<!--33--><p class='change'> ▷김태현 : 징계가 50명 올라간다 뭐 이런 얘기들이요.</p>
<!--37--><p class='change'> ▶김대식 : 징계를 해달라고 하는 건 50명이 아니라 100명도 올라올 수가 있지요. 우리 국민들이 바라는 것은 징계정치가 아니잖습니까. 화합하고 통합하고 섬김의 정치를 해라, 제발 너희가 싸우지 말고 해라 이런 주문인데요. 징계가 아직 시작하지도 않고 검토, 그러니까 접수가 되니까 그걸 한번 검토해 보는 거예요. 그런데 그거를 가지고 온 언론이 대서특필하고 난리하고 너무 침소봉대 안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p>
<!--41--><p class='change'> ▷김태현 : 일단 어제 얘기를 하나 해 볼게요. 윤리위 어제 첫 회의였는데, 일단 당원들 입장에서 징계요구를 했으니까, 경찰로 말하면 고소고발이 들어왔으니까 들여다보는 건데요.</p>
<!--45--><p class='change'> ▶김대식 : 고소고발이 들어왔으니까.</p>
<!--49--><p class='change'> ▷김태현 : 어저께 일부 언론보도 보니까 윤리위 위원 몇 사람이 불출석했다, 그래서 회의가 잘되지 않았다. 이게 보니까 윤리위원들도 부담 느껴서 그런 거 아니냐 이런 해석 기사가 있던데요. 이거 맞습니까?</p>
<!--53--><p class='change'> ▶김대식 : 그거는 제가 정확하게 왜 그분들이 안 왔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어떤 회의를 하면 전원 참석하는 경우가 드물잖아요. 뭐 개인 사정에 의해서 불참할 수도 있는 거고요. 그러나 과반수 이상이 출석하면 그 회의는 속개되는 거니까 그렇게 봐야 하지, 뭐 꼭 그거를 부담스럽다라고. 그러면 윤리위원을 안 맡아야지요.</p>
<!--57--><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어쨌든 당원들이 요청이 들어왔으니까 윤리위 입장에서는 심사는 안 할 수 없다. 반드시 징계를 하겠다는 건 아니다라는 게 의원님 말씀이신데, 거기까지는 알겠는데요.</p>
<!--61--><p class='change'> ▶김대식 : 네.</p>
<!--65--><p class='change'> ▷김태현 : 문제는 장 대표가 그 부분에 대해서 아무 얘기도 안 하고 입을 닫고 있으면 되는데, 최근의 멘트를 보세요. "심각한 해당행위자는 복당을 영구금지 해야 된다." 비공개 최고위 회의 때 강하게 징계한다 이런 멘트들이 계속 나오잖아요.</p>
<!--69--><p class='change'> ▶김대식 : 네.</p>
<!--73--><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당대표 생각이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언론에서 징계정치 아니냐 이렇게 쓰는 거 아니에요? 당대표가 그냥 윤리위에 맡기고 저는 거기에 대해서 의견이 없습니다. 윤리위는 독립된 기구잖아요가 아니라요. 강하게 징계하겠다는 본인의 의사를 계속 내비치는 게 보도가 되잖아요. 그러니까 징계정치 얘기가 나오는 거 아니에요?</p>
<!--77--><p class='change'> ▶김대식 : 저는 이렇게 읽었어요. 내가 직접 물어보지는 않았어요.</p>
<!--81--><p class='change'> ▷김태현 : 복당?</p>
<!--85--><p class='change'> ▶김대식 : 아니, 복당 그런 것보다도요. 당의 기강은 좀 잡아야 되겠다. 항상 어느 시점에 가서는 통합하고 화합한다고 해서 뭐 언제 그랬냐는 듯이 바깥에서 당을 비방하고 비판하고 이렇게 했던 사람들도 결국은 그거하고, 끝까지 당을 지켰던 사람들은 또 소외되고요. 이런 그거이기 때문에 원리원칙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았느냐.</p>
<!--89--><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93--><p class='change'> ▶김대식 : 한번 이렇게 예를 들면 부산을 기준으로 해서 큰아들과 둘째아들이 있어요.</p>
<!--97--><p class='change'> ▷김태현 : 부산이요?</p>
<!--101--><p class='change'> ▶김대식 : 큰아들과 큰며느리는 부모님을 365일 모시는 거예요. 그러면 큰며느리의 그 공은 온데간데없고, 둘째며느리가 서울에서 살면서 추석이나 설, 생일 때 와서 용돈 한번씩 주고 가는 걸로 작은며느리를 높이 평가해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p>
<!--105--><p class='change'> ▷김태현 : 이거 애매한 비유인데요.</p>
<!--109--><p class='change'> ▶김대식 : 그런 것처럼 사실은 장동혁 대표 입장은 전체를 이렇게 뭐 징계를 한다 이것보다도 심각한 해당행위를 한 사람은 복당을 금지한다 이런 원리원칙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겠어요? 모든 언론이고 신문이고를 봐도요. 그 당구장 표시가 왜 있습니까? "단, 사정에 의해서 언제든지 변경될 수 있다.".</p>
<!--113--><p class='change'> ▷김태현 : 심각한 해당행위가 뭐예요?</p>
<!--117--><p class='change'> ▶김대식 : 예를 들어서 조경태 의원 같은 심각한 경우에 해당행위이지요.</p>
<!--121--><p class='change'> ▷김태현 : 조경태 의원이요?</p>
<!--125--><p class='change'> ▶김대식 : 예를 들어서요. 저는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p>
<!--129--><p class='change'> ▷김태현 : 예를 들면 박덕흠 의원이 국회부의장단 되면 안 된다라고 민주당 의원들한테 얘기했다는?</p>
<!--133--><p class='change'> ▶김대식 : 그렇지요.</p>
<!--137--><p class='change'> ▷김태현 : 정확하게 얘기하면 어제 조경태 의원은 저랑 인터뷰할 때 뭐라 그랬냐 하면 박덕흠 의원이 부의장이 되면 안 된다라고 얘기한 게 아니라 내란옹호하는 사람은 국회의장단이 돼서는 안 된다 이렇게 얘기했다고 말은 했어요.</p>
<!--141--><p class='change'> ▶김대식 : 그러면 우리 국민의힘에서 내란옹호세력이 어디 있어요? 본인은 그러면 국민의힘 의원 아닙니까?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요. 그러면 본인이 출마를 안 해야지요. 왜 내란옹호세력들에게 그러면 지지를 해달라고 선거운동을 합니까? 그거는 앞뒤가 안 맞는 거지. 6선은 6선다운 행동을 하라 이런 이야기이지요.</p>
<!--145--><p class='change'> ▷김태현 : 어쨌든 조경태 의원의 경우가 심각한 해당행위이다.</p>
<!--149--><p class='change'> ▶김대식 : 나는 심각하다고 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정당민주주의라는 게 그렇잖아요. 그 당내에서는 싸우고 치고받고, 또 신랄하게 비판하고 토론할 수 있어요. 그러나 그게 당론으로 결정되면 당론을 따라주는 게 정당정치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본인이 출마를 해서, 또 소견 발표도 했고요. 그리고 그때 당시에는 우리가 107명이었지요. 107명 국회의원들에게 전부 일일이 또 호소도 하고, 그리고 나와서 박덕흠 의원하고 대결해서 결국은 패배를 했잖아요.</p>
<!--153--><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57--><p class='change'> ▶김대식 : 그리고 본인이 축하한다고 또 손도 들어줬어요. 그러면 민주주의의 입장이고, 우리 당에 또 최다선 의원 아닙니까. 6선 의원이면 거기에 대해 승복할 줄 아는 것도 민주주의 아니겠습니까. 그 뒤에 박덕흠 의원이라고 지적을 안 했지만, 박덕흠 의원이 당선됐는데 박덕흠 의원이지. 척하면 삼천리 아니에요.</p>
<!--161--><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65--><p class='change'> ▶김대식 : 그런 것을 민주당 의원들에게. 내가 민주당 의원들 많이 알잖아요, 대화 많이 하잖아요. 민주당 의원들조차도 이마를 찌푸리더라고요. 왜 저런 분이 저렇게까지 해야 되는가. 그러면 민주당 의원들은 내란옹호세력을 그러면 옹립했습니까? 이건 아니잖아요.</p>
<!--169--><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조경태 의원은 어제 뭐라 그랬냐 하면 오히려 장 대표가 해당행위를 하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세력과 끊어내지 못해서 그게 오히려 당에 부담을 주는 해당행위 아니냐. 나는 장 대표를 윤리위에 제소하겠다 이렇게 얘기하던데요.</p>
<!--173--><p class='change'> ▶김대식 : 나는 평범하지 않은 사람이 평범하지 않게 이야기를 해서 그거는 제가 일고의 가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p>
<!--177--><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일단 그러면 조경태 의원이 해당행위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러면 이건 어때요. 부산에서 한동훈 의원하고 치킨 먹은 사람인 배현진, 박정훈, 고동진 세 명의 의원도 해당행위입니까?</p>
<!--181--><p class='change'> ▶김대식 : 그거는 저는 국민 눈높이에 맞춰야 된다고 생각합니다.</p>
<!--185--><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아니라는 말씀이신 거예요?</p>
<!--189--><p class='change'> ▶김대식 : 징계도 지금 징계정치가 가서는 안 되잖아요. 지금 국민들이 원하는 거는 국민의힘이 그래도 민주당이 저렇게 하고 있으니까 대안정당으로 국민의힘을 의지하고 지지해 주는 거 아니겠어요? 그런 측면에서 전체적으로 봐야지, 왜 징계정치에서 전선을 넓힙니까? 저는 지금은 모든 것을 당의 기강을 잡는다 하는 데는 오케이. 그러나 징계정치, 화합에 저해되는 이런 것은 국민 눈높이에 맞춰야 되고, 우리 당원, 국회의원들의 눈높이에 맞춰야 된다. 그래서 전선을 확대하는 것은 저는 바람직하지 않다 이렇게 생각합니다.</p>
<!--193--><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조경태 의원 말고 대안과미래 쪽에서 장 대표 사퇴하라고 줄기차게 요구했잖아요. 그것도 징계하면 안 된다?</p>
<!--197--><p class='change'> ▶김대식 : 그러면 민주당은 그런 거 안 합니까? 정당정치에서 원래 민주주의라는 건 49% 반대와 51% 찬성으로 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당에 대해서 얼마든지 이야기할 수 있는 거지요. 없을 때는 나라님도 욕을 하는데 얼마든지 그거는 나올 수 있는 거지요. 그거를 일일이 일희일비하면서 나 못 나가, 뭐 해, 그 사람들이 나를 반대했다고 해서. 그거는 통 큰 정치가 아니지요. 그만큼 우리 국민의힘이 스펙트럼이 넓다고 하고 이해를 하면 되지요.</p>
<!--201--><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한동훈 무소속 후보 당시에 한동훈 의원 선거지원 했던 예를 들면 진종오 의원이나 한지아 의원이나 치킨 먹을 의원들도 징계대상이 아니다?</p>
<!--205--><p class='change'> ▶김대식 : 한지아 의원이나 진종오 의원을 징계한다 그러면 무슨 사회적인 그게 있어요, 임팩트가 있어요? 그렇게 통 크게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p>
<!--209--><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의원님 기준으로 하면 징계대상은 조경태 의원 한 명이네요?</p>
<!--213--><p class='change'> ▶김대식 : 내가 지금 윤리위원도 아니고.</p>
<!--217--><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이 특보단장이시니까요.</p>
<!--221--><p class='change'> ▶김대식 : 제가 볼 때는 선택과 집중으로 가야 하지, 전선을 넓히면 안 된다. 그러니까 제가 예상하기로는 뭐 그렇게 볼 수도 있다 이렇게 보는 거지요.</p>
<!--225--><p class='change'> ▷김태현 : 장 대표한테 이런 얘기해 보셨어요? 특보단장이니까 말씀하실 수 있으시잖아요.</p>
<!--229--><p class='change'> ▶김대식 : 요즘 집에 안 좋은 일이 있었잖아요. 그리고 지금 또 상황이 그러는데요. 제가 조만간에 한번 또 만나서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해 주려고 그럽니다.</p>
<!--233--><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 징계 이렇게 확대하지 말라, 지금 징계정치하면 안 된다라고 얘기하신다는 거지요?</p>
<!--237--><p class='change'> ▶김대식 : 그렇게 하려고요. 지금은 좀 안고 가자, 통합의 정치로 가자. 이렇게 제가 제안을 하려 그럽니다.</p>
<!--241--><p class='change'> ▷김태현 : 말 들을 것 같습니까?</p>
<!--245--><p class='change'> ▶김대식 : 제 이야기는 거의 수긍을 많이 하는 편이니까요.</p>
<!--249--><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장 대표하고 장 대표 주변에서 나오는 김민수 최고위원이나 조광한 최고위원 입에서 나오는 얘기들은 굉장히 강한 멘트들이 나와서요. 예를 들면 대안과미래에 대해서도 대안 없는 미래는 해체하라 뭐 이런 얘기들을 하고요. 당의 기강을 세워야 되기 때문에 징계를 해야 된다 뭐 이런 얘기도 나오고요.</p>
<!--253--><p class='change'> ▶김대식 : 그거는 정치노선이 가는 길이 좀 다를 수도 있고요. 조광한 최고나 지금 김민수 최고는 원외에 있잖아요. 그런데 그분들도 제가 볼 때는 당에 대한 애정이라 할까 그게 있어서 그렇게 하는 거지, 그분들이 이야기한다고 해서 장 대표가 그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뭐 행동으로 옮긴다, 실행으로 옮긴다? 그러지는 않을 거라고 봐요.</p>
<!--257--><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61--><p class='change'> ▶김대식 : 그래서 우리 장동혁 대표도 자기 본인의 생각과 판단, 미래를 설계하는 그런 생각이 있지 않겠어요? 그런 점으로 봐야 하지. 누구 일개, 뭐 어떤 사람이, 내가 특보단장이 누구를 징계해라 누구를 징계하지 마라 이렇게 한다고 해서 당대표가 그거를 듣고 실행에 옮기는 것은 아니지요.</p>
<!--265--><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69--><p class='change'> ▶김대식 : 그러나 지금 우선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제가 당에 대한 특보단장이기 때문에 윤리위가 개최도 지금 어제 서류검토 정도인데 미리 어떻게 해라 어떻게 하라라고 하면 그건 가이드라인을 줄 수 있는, 또 착각할 수 있는, 착시할 수 있는 그런 현상이 오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저는 지금은 화합과 통합으로 가야 되는 그런 큰 정치로 가야 된다. 그것이 우리 국민들이 바라는 생각이다. 저는 이런 이야기를 해 주고 싶어요.</p>
<!--273--><p class='change'> ▷김태현 : 어쨌든 장 대표에게 징계 확대하지 말라라고 얘기하실 거다는 말씀이신 거고요.</p>
<!--277--><p class='change'> ▶김대식 : 그렇지요.</p>
<!--281--><p class='change'> ▷김태현 : 장 대표 지금 오늘 인천 간다 그러고, 여의도보다는 장외에 있는 시간이 많은 것 같거든요? 그래서 강성지지층 결집하기 위한 장외정치 아니야? 뭐 이런 얘기들이 나오던데요. 오늘 조선일보인가 동아일보가 그렇게 썼더라고요.</p>
<!--285--><p class='change'> ▶김대식 : 그것보다도 우리 앵커님 잘 아시지만요.</p>
<!--289--><p class='change'> ▷김태현 : 재선거? 재선거 안 하기로 했잖아요.</p>
<!--293--><p class='change'> ▶김대식 : 당대표는 오라고 하는 데가 많아요.</p>
<!--297--><p class='change'> ▷김태현 : 그렇지요.</p>
<!--301--><p class='change'> ▶김대식 : 그러니까 원내대표는 원내를 그거하면 되지만, 당대표는 행사들이 너무너무 많아요. 그래서 그런 행사들이 오면 가급적이면 가줘야지요. 왜 그러냐 하면 장동혁이라는 이름보다도 국민의힘 당대표이기 때문에 가는 게 맞습니다.</p>
<!--305--><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너무 여의도보다는 여의도를 비우고 장외로 도는 거 아니야? 이런 비판도 있던데요.</p>
<!--309--><p class='change'> ▶김대식 : 원래 여야를 막론하고 당대표들은 원래 여의도 국회의사당에 있는 것보다 바깥에 있는 게 더 많아요. 한번 역대로 보면 훨씬 많아요.</p>
<!--313--><p class='change'> ▷김태현 : 혹시 본인의 지지층인 강성지지층을 결집시키기 위한 거 아니에요?</p>
<!--317--><p class='change'> ▶김대식 : 에이, 그거는 아니고요.</p>
<!--321--><p class='change'> ▷김태현 : 그건 아니에요? 알겠습니다.</p>
<!--325--><p class='change'> ▶김대식 : 그건 아니고요. 폭넓은 국민의힘에 어떤 오해가 있다든지 이런 부분은 있어서 가서 또 설명도 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p>
<!--329--><p class='change'> ▷김태현 : 우리 김대식 의원님이 통합과 화합을 말씀 많이 하시잖아요. 그렇게 되면 정말 좋은데요.</p>
<!--333--><p class='change'> ▶김대식 : 네.</p>
<!--337--><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얼마 전에 재미있는 사진을 제가 하나 봤거든요. 6일에 열렸던 한국축구긴급토론회. 여기에서 보니까 한동훈 의원하고 다정하게 막 얘기하시던데요. 역시 김대식 의원 특유의 통합과 화합의 정치의 일환입니까?</p>
<!--341--><p class='change'> ▶김대식 : 앞에 행사가 있어서 제가 한 8분 정도 늦게 참석을 했어요. 가니까 자리가 없더라고요. 자리가 없어서 정연욱 의원 비서관이 안내를 하는데요. 마침 한동훈 전 대표 옆자리가 하나 비어 있어요. 거기로 가서 오랜만이라고 하고 인사를 반갑게 했지요. 그게 다인데요. '당내현안을 심각하게 논의하는 김대식과 한동훈' 탁 이렇게 사진도 쓰고 이랬더라고요.</p>
<!--345--><p class='change'> ▷김태현 : 사진은 지금 최고위 분위기예요. 사진은요.</p>
<!--349--><p class='change'> ▶김대식 : 그렇게 잘 써줘서 언론에게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p>
<!--353--><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축구 얘기하신 거고, 별 얘기하신 건 아니에요?</p>
<!--357--><p class='change'> ▶김대식 : 축구 이야기. 당내현안 이야기는 안 했고요. 그냥 축구 이런 이야기 좀 했지요.</p>
<!--361--><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한동훈 의원의 복당문제도 결국 풀릴 걸로 보십니까?</p>
<!--365--><p class='change'> ▶김대식 : 제가 이야기를 했잖아요. 지금은 서두를 필요가 없다. 지금 보수의 이 강물은 여기저기에서 유유히 흐르고 있다. 언젠가는 큰 강에서 하나로 모일 것이다. 이렇게 내가 지난번에 말씀드렸잖아요.</p>
<!--369--><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73--><p class='change'> ▶김대식 :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한동훈 대표가 서두르면 서두를수록 더 이게 매듭이 꼬인다. 그리고 모든 언론들이 장동혁 대표가 물러나야 된다 하면 할수록 장동혁 대표는 더 물러나지 않는다.</p>
<!--377--><p class='change'> ▷김태현 : 더 버틴다?</p>
<!--381--><p class='change'> ▶김대식 : 더 버틴다. 이런 거를 알아야 돼요. 딱 답이 나와 있는데 모든 언론이 원팀이 돼서 장동혁이를 내려야 한다.</p>
<!--385--><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89--><p class='change'> ▶김대식 : 그러나 지금 당내 분위기라든지 내가 여러 의견을 보니까 장동혁을 싫어하는 사람 많아요. 그러면 또 한동훈이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싫어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러면 김대식이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싫어하는 사람도 있어요. 대통령도 마찬가지예요.</p>
<!--393--><p class='change'> ▷김태현 : 사람들 대부분은 의원님을 좋아할 것 같은데요.</p>
<!--397--><p class='change'> ▶김대식 : 그래도 저는 우리 지역에 가면 48%는 저를 싫어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제가 52%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이게 타이밍이 있어야 된다. 그리고 지금 대체적인 의견은 지금 장동혁 대표가 물러나는 시기는 아니다라는 것이 대체적인 공감대가 형성이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 이야기를 정확하게 해 드리는 거예요.</p>
<!--401--><p class='change'> ▷김태현 : 시간이 필요하니까 기다려라 이런 말씀이세요.</p>
<!--405--><p class='change'> ▶김대식 : 그렇지요.</p>
<!--409--><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마지막 이슈인데요. 혹시 청와대에서 전화받은 거 없으세요? 대통령이랑 골프 치자고요.</p>
<!--413--><p class='change'> ▶김대식 : 골프 치자고 연락은 안 왔고, 여러 갈래로 제가 소통을 하고 있지요.</p>
<!--417--><p class='change'> ▷김태현 : 청와대하고?</p>
<!--421--><p class='change'> ▶김대식 : 네. 소통을 하고 있는데요. 뭐 제가 타이밍을 보는 거지요. 정치는 타이밍으로 하는 거 아닙니까.</p>
<!--425--><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429--><p class='change'> ▶김대식 : 그런데 지난번에 여기 김태현쇼에서 아주 저를 강력하게 추천하셨더라고요.</p>
<!--433--><p class='change'> ▷김태현 : 다들 그러시더라고. 골프 멤버 누구? 그랬더니 김대식 의원. 왜? 정옥임 전 의원의 표현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이라고도 또 골프 잘 칠 수 있는 분이라고요.</p>
<!--437--><p class='change'> ▶김대식 : 그래요? 그만큼 제가 여야를 막론하고 이렇게 같이 대화하고 소통하기 때문에요. 민주당 내에서도 여러 의원들이 김대식을 추천했다고 이야기합니다.</p>
<!--441--><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 그래서 대통령이 골프 치자고 청와대에서 연락 오면 치실 거예요?</p>
<!--445--><p class='change'> ▶김대식 : 그거는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봐야지요. 왜 그러냐 하면 검토를 하는데, 그거 미국처럼 대통령하고 칠 수도 있는 거지요. 그러나 그 속의 대화가 어떤 대화이고, 우리가 어떤 것을 얻어낼 수 있느냐. 그것을 무조건 하고 적이다 생각하고 하면 안 되지요. 정치는 정치로 풀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지금 꼬여 있는 여러 가지 현안문제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거는 대통령하고 대화해서 풀어낼 건 풀어내고, 얻어낼 건 얻어내야지요.</p>
<!--449--><p class='change'> ▷김태현 : 18홀 돌고?</p>
<!--453--><p class='change'> ▶김대식 : 18홀 돌면서.</p>
<!--457--><p class='change'> ▷김태현 : 그늘집에서 한잔 하고요.</p>
<!--461--><p class='change'> ▶김대식 : 그렇지요. 대화하고요. 그것이 정치 아니겠어요?</p>
<!--465--><p class='change'> ▷김태현 : 그렇지요.</p>
<!--469--><p class='change'> ▶김대식 : 저는 만약에 여기 김태현쇼에서 여러 분들이 추천을 하고, 민주당 의원들이 추천을 했다고 하는데요. 오면 제가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당하고 또 의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p>
<!--473--><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저희가 네 명 멤버 짜서 청와대로 또 연락을 드릴게요. 이렇게 해 보시면 괜찮을 것 같다고요.</p>
<!--477--><p class='change'> ▶김대식 : 벌써 이미 네 명 정해졌던데요.</p>
<!--481--><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 알겠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하도록 할게요. 국민의힘의 김대식 의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p>
<!--485--><p class='change'> ▶김대식 : 감사합니다.</p>
<!--sub490--><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490--><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490--><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494--><p class='change'> [SBS 김태현의 정치쇼]</p>
<!--499--><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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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 징계 정치? 요청 검토만 한 것...침소봉대 말아야- 윤리위원 불출석은 개인 사정...부담 느낀 건 아냐- 영구 복당 금지? 당 기강 잡기 위한 원리원칙적 입장- 패배 승복 못 해 자당 공격한 조경태가 해당행위- 친한계 징계? 국민 눈높이 맞춰야...전선 확대 반대- 당 대표 사퇴 요구했다고 징계하는 것도 옳지 않아- 언론이 원팀으로 사퇴 요구, 그럴수록 더 버틸 것- 통 큰 정치 해야...장동혁에 &#39;통합&#39; 의견 전달할 것- 장동혁 잠실행? 당 대표 원래 여의도 밖으로 돌아- 한동훈 조우? 당내 얘기 안 했다...서두를 때 아냐- 당내 장동혁 물러날 시기 아니란 공감대가 주류- &#38737;과 연락? 여러 가지로 소통 중...현안 문제 풀 것&#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7월 8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 &#9655;김태현 : 국민의힘은 당내 징계문제로 장동혁 지도부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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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정치쇼] 김대식 "언론이 물러나라고 할수록 장동혁 더 버텨…친한계 징계? 전선 확대는 말아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자막뉴스] 'K-방산' 질주에 똘똘 뭉친 '팀 유럽'…"한국 막아라" 순서까지 양보하며 '전폭 지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1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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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8 Jul 2026 14:03:00 +0900</pubDate>
				
			
			
				
					
					
						<author><![CDATA[
							compass@sbs.co.kr
							(김민정)
						]]></author>
					
				
			
			
			<description><![CDATA[캐나다 정부가 그제 자국 차기 잠수함 사업 우선협상 대상자로 한화오션이 아닌 독일의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를 선정한 배경에 &#39;팀 유럽&#3…]]></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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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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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121"><![CDATA[뉴스영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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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정부가 그제 자국 차기 잠수함 사업 우선협상 대상자로 한화오션이 아닌 독일의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를 선정한 배경에 &#39;팀 유럽&#3…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47179&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171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179&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캐나다 정부가 그제(6일) 자국 차기 잠수함 사업 우선협상 대상자로 한화오션이 아닌 독일의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TKMS)를 선정한 배경에 '팀 유럽'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던 걸로 드러났습니다.</p>
<!--4--><p class='change'> 당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TKMS와 한화오션 모두 캐나다 해군의 까다로운 요구 조건을 충족했다"면서도 "TKMS가 독일과 노르웨이 주문 물량 순번을 조정해 잠수함을 조기 인도할 수 있도록 제안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p>
<!--8--><p class='change'> 알고 보니 납기 경쟁에서 한국에 밀리던 독일을 위해 나토 동맹국인 노르웨이가 자신들이 발주해 받기로 한 잠수함 순번을 양보까지 해가면서 TKMS를 전폭적으로 밀어준 것이었습니다.</p>
<!--12--><p class='change'> 이번 수주전에서 한화오션은 기술력과 빠른 납기를 내세워 2035년까지 잠수함 4척을 공급하겠다고 공약해 우위를 점했지만 결국 '팀 유럽'의 협공에 막히고 말았습니다.</p>
<!--16--><p class='change'> K방산은 이 캐나다 건을 포함해 최근 주요 방산 수주전에서 유럽에 4전 4패를 하게 됐습니다.</p>
<!--20--><p class='change'> 지난 5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6조 원 규모 루마니아 차세대 보병전투장갑차 사업에서 독일 라인메탈에, 6월 프랑스의 다연장로켓체계 개량형 후속 사업에서는 영국·프랑스 컨소시엄에 각각 밀렸습니다.</p>
<!--24--><p class='change'> 지난해 11월 8조 원 규모 폴란드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에 도전한 한화오션은 스웨덴 사브에 밀렸습니다.</p>
<!--28--><p class='change'> 뛰어난 기술력과 속도를 앞세우고도 유럽의 견고한 안보·방산 카르텔에 막혀 연속으로 고배를 마신 셈입니다.</p>
<!--32--><p class='change'> 한화오션도 입장문을 내고 "수주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였지만 나토 동맹의 벽을 넘어서지 못했다"고 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이용철 방사청장도 "결정적 차이는 나토 상호 운용성과 협력 부분에서 발생한 걸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를 통해 "K-방산의 담대한 도전은 계속된다"며 "연구개발과 수출 지원, 국제협력 강화까지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취재 : 김민정, 영상편집 : 서병욱, 디자인 : 이정주, 제작 : 디지털뉴스부)&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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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캐나다 정부가 그제 자국 차기 잠수함 사업 우선협상 대상자로 한화오션이 아닌 독일의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를 선정한 배경에 &#39;팀 유럽&#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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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자막뉴스] 'K-방산' 질주에 똘똘 뭉친 '팀 유럽'…"한국 막아라" 순서까지 양보하며 '전폭 지원']]>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기획처 "교육교부금 내국세 연동 손봐야"…교육부 "일방적 경제논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4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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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8 Jul 2026 13:34:00 +0900</pubDate>
				
			
			
				
					
					
						<author><![CDATA[
							psy05@sbs.co.kr
							(박세용)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교육교부금 개편 대국민 공개토론회기획예산처와 교육부가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내국세 연동제를 둘러싸고 분명한 입장 차이를 드러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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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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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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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교육교부금 개편 대국민 공개토론회</strong></p>
<!--3--><p class='change'> 기획예산처와 교육부가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내국세 연동제를 둘러싸고 분명한 입장 차이를 드러냈습니다.</p>
<!--7--><p class='change'> 두 부처는 오늘(8일) 오전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교부금 개편을 주제로 대국민 공개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번 토론회는 이재명 대통령의 제안으로 마련된 이례적인 부처 간 토론 자리입니다.</p>
<!--15--><p class='change'>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학령인구 감소와 인공지능 교육 내실화, 영유아부터 고등 및 평생교육까지의 종합적이고 균형적인 투자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박 장관은 연도별 교부금이 급등락하며 재정 안정성을 해치는 사례가 많았다며, 내국세의 20.79%를 자동으로 배분하는 현 제도가 지속 가능한지 검토할 시점이라고 밝혔습니다.</p>
<!--23--><p class='change'> 반면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합리적인 재정 구조 개편 필요성에는 동의하면서도 내국세 연동제 개편에는 깊은 우려를 나타냈습니다.</p>
<!--27--><p class='change'> 최 장관은 아이들이 줄었으니 예산도 줄여야 한다는 식의 일방적인 경제 논리가 수치상의 효율성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것은 매우 우려스럽다고 지적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교육교부금은 각 시도교육청 수입의 70%가량을 차지하며 초·중·고교 및 일부 유치원 재정에 쓰이고 있습니다.</p>
<!--35--><p class='change'> 올해 교육교부금은 반도체 호황에 따른 초과 세수로 80조 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p>
<!--39--><p class='change'> (사진=교육부 유튜브 캡처,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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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교육교부금 개편 대국민 공개토론회기획예산처와 교육부가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내국세 연동제를 둘러싸고 분명한 입장 차이를 드러냈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기획처 "교육교부금 내국세 연동 손봐야"…교육부 "일방적 경제논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최측근 김용, 최고위원 출마 선언…"민주당 선명한 혁신 이끌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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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8 Jul 2026 12:22: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8일 국회 소통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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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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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8일 국회 소통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낡은 여의도 문법을 깨고 더불어민주당의 선명한 혁신을 이끌겠다"며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p>
<!--7--><p class='change'> 김 부원장은 오늘(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갈등의 에너지를 통합과 긍정의 힘으로 바꾸고, 민주당이 나아가야 할 불가역적 대전환의 미래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김 부원장은 "집권 여당인 우리 민주당은 격변하는 대한민국의 발전을 견인해야 할 골든타임에 그 역할에 한계를 보이고 있다"며 "이재명 정부의 눈부신 혁신 속도를 당의 입법 지원이 제때 뒷받침하지 못해 당원들과 국민들의 답답함이 커지고 있다.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민주당의 흔들리지 않는 최우선 기준으로 세우겠다"며 "당과 정부를 잇는 가장 강력하고 효율적인 엔진이 되겠다"고 약속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비례대표 국회의원 당원 직선제, 국회의원 공천 당원 평가 반영, 동일 지역구 3선 초과 출마 제한, 당무감사원 신설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러면서 "저 평당원 김용이 당과 정부, 그리고 당원을 잇는 가장 튼튼하고 따뜻한 다리가 되겠다"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지상과제로 처음부터 끝까지 당원 여러분 모두의 사람이 되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27--><p class='change'> 김 부원장은 회견 후 기자들과 만나 자신의 사법 리스크에 대한 질문에 "작년 국정감사와 조작기소 국정조사 등에서 나온 사실들이 모든 것을 입증하듯이 제 공소장은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이었다"라며 "당당하게 당원들을 믿고 나아가겠다"고 전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한편 김 부원장에 앞서 당내에서는 현재까지 김영호(3선)·박선원·이건태(이상 초선) 의원과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 정민철 정책위 부의장 등도 최고위원직에 출사표를 냈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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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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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8일 국회 소통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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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최측근 김용, 최고위원 출마 선언…"민주당 선명한 혁신 이끌겠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송영길·고민정 당대표 출마…민주 전당대회 본격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3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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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8 Jul 2026 12:17: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김민석 전 국무총리에 이어 송영길, 고민정 의원이 잇달아 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했습니다. 조만간 정청래 전 대표까지 출마 선언을 하면 민주당 전당대회는 4파전으로 치러집니다.고정현 기자의 보도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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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B%8B%B9%EB%8C%80%ED%9A%8C"><![CDATA[전당대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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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전 국무총리에 이어 송영길, 고민정 의원이 잇달아 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했습니다. 조만간 정청래 전 대표까지 출마 선언을 하면 민주당 전당대회는 4파전으로 치러집니다.고정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47338&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142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338&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김민석 전 국무총리에 이어 송영길, 고민정 의원이 잇달아 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했습니다.&nbsp;조만간 정청래 전 대표까지 출마 선언을 하면 민주당 전당대회는 4파전으로 치러집니다.</p>
<!--8--><p class='change'> 고정현 기자의 보도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6선 송영길 의원은 민주당사에서 당 대표 선거 출마 선언을 하며 '3대 메가 프로젝트' 등 이재명 정부의 정책과 성공을 뒷받침할 적임자임을 강조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현재 민주당 상황을 위기라고 진단한 송 의원은 지난 6.3 지방선거를 승리의 외피를 쓴 패배였다고 평가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송영길/민주당 의원 : 70%에 육박하는 대통령의 지지율과 땀과 눈물로 만든 성과에도 불구하고 당은 압승에 실패했습니다.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면 다음 총선은 레드카드입니다.]</p>
<!--28--><p class='change'> 2021년 이미 한 차례 당 대표를 역임한 적 있는 송 의원은 자신이 "흔들리는 당을 세워본 경험이 있다"며 부동산 문제를 해결하고, 주식시장 우상향을 막는 걸릴림돌을 제거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32--><p class='change'> 이에 앞서 국회 소통관에서는 재선 고민정 의원이 당 대표 선거 출사표를 던졌습니다.</p>
<!--36--><p class='change'> 고 의원은 윤석열 정부에서 훼손한 문재인 정부의 성과를 계승하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는 민주당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p>
<!--40--><p class='change'> 그러면서 현재 민주당이 국민은 관심 없는 계보 등을 따지면서 우리만의 리그에 빠져있다고 분석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고민정/민주당 의원 : 우리는 달라져야 합니다.&nbsp;낙인찍기와 멸칭의 언어를 거두고, 상대를 인정하고 소통하며 대안을 찾아 나가야 합니다.]</p>
<!--48--><p class='change'> 고 의원은 국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정책과 K자 양극화를 해소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힐 비전을 갖고 토론하고 소통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지난 6일 김민석 전 총리에 이어 송영길, 고민정 의원이 당 대표 선거에 나서면서 8.17 민주당 전당대회가 본격적으로 막을 올렸습니다.</p>
<!--56--><p class='change'> 출마 선언이 확실시되는 정청래 전 대표까지 나서면 민주당 전당대회는 4파전으로 치러집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김용우 , 영상편집 : 원형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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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김민석 전 국무총리에 이어 송영길, 고민정 의원이 잇달아 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했습니다. 조만간 정청래 전 대표까지 출마 선언을 하면 민주당 전당대회는 4파전으로 치러집니다.고정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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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송영길·고민정 당대표 출마…민주 전당대회 본격화]]>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민주, '이언주 합성 음란물' 게시한 당원 제명…고발 예정]]></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3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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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8 Jul 2026 11:36:00 +0900</pubDate>
				
			
			
				
					
					
						<author><![CDATA[
							sbsnewmedia@sbs.co.kr
							(유영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오늘 자당의 이언주 의원을 대상으로 음란 이미지를 합성해 온라인 공간에 게시한 당원을 제명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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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B%B9%EC%9B%90"><![CDATA[당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A0%EB%B0%9C"><![CDATA[고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D%94%EB%B6%88%EC%96%B4%EB%AF%BC%EC%A3%BC%EB%8B%B9"><![CDATA[더불어민주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A9%EC%84%B1"><![CDATA[합성]]></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4%EC%96%B8%EC%A3%BC"><![CDATA[이언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C%EC%A3%BC"><![CDATA[민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8C%EC%8B%9C"><![CDATA[게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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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의원</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은 오늘(8일) 자당의 이언주 의원을 대상으로 음란 이미지를 합성해 온라인 공간에 게시한 당원을 제명했습니다.</p>
<!--7--><p class='change'> 민주당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오늘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이 의원과 관련해서 모독성 문구를 포함한 합성 이미지를 게시해 명예와 인격을 훼손한 상황을 인지하고 그걸 생산하고 유포하신 분에 대해 비상 징계를 결정했다"면서 이같이 전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민주당은 당 국민소통위원회 명의로 게시물 게시자에 대해 고발도 진행할 예정입니다.</p>
<!--15--><p class='change'> 앞서 이 의원측도 최근 음란 이미지에 이 의원을 합성한 게시물이 제작돼 온라인에 게시됐다면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p>
<!--1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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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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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오늘 자당의 이언주 의원을 대상으로 음란 이미지를 합성해 온라인 공간에 게시한 당원을 제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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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민주, '이언주 합성 음란물' 게시한 당원 제명…고발 예정]]>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점식 "중진회의 소집해 향후 투쟁 방향 의견 들어볼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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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8 Jul 2026 11:05:00 +0900</pubDate>
				
			
			
				
					
					
						<author><![CDATA[
							cbcb@sbs.co.kr
							(박찬범)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11개 상임·특위 위원장을 단독으로 선출하고 원 구성을 일부 진행…]]></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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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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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A%8C%EC%9D%98"><![CDATA[회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B%90%EB%82%B4%EB%8C%80%ED%91%9C"><![CDATA[원내대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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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11개 상임·특위 위원장을 단독으로 선출하고 원 구성을 일부 진행한 것과 관련해 "중진회의를 소집해 향후 투쟁 방향에 대해 중진들의 의견을 들어볼까 생각도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정 원내대표는 오늘(8일) 매일신문 유튜브에 출연해 "어제부터 (여야) 원내운영수석부대표들끼리 만나 조금씩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민주당이 입법 독주를 하기 위해 법제사법위원장을 가져간다고밖에 생각할 수 없어 강하게 반발하며 투쟁하고 있다"면서도 "소수 야당의 어려움을 절감한다. 그렇지만 이대로 (투쟁을) 포기할 수는 없지 않겠느냐"고 언급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일각에서 투쟁 방법으로 거론되는 의원직 총사퇴에 대해서는 "희화화될 가능성이 굉장히 크다"면서 "만일 한다면 정말 우리가 사퇴한다는 그 각오 아래 해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논의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고 선을 그었습니다.</p>
<!--19--><p class='change'> 정 원내대표는 장동혁 대표가 해당 행위자 징계 방침을 밝힌 뒤 당 윤리위가 재가동된 것과 관련해 "어떤 조직 체계에서도 징계는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다만 징계 대상과 수위에 있어 국민들이나 당원들이나 의원들 대다수가 공감할 수 있는 정도로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어 "그런 절차로 진행되고 그런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p>
<!--27--><p class='change'> 징계 문제를 포함해 주요 현안에서 장 대표와 이견이 있는 게 아니냐 질문에는 "당 대표와 원내대표가 항상 의견이 같으라는 법은 없지만 항상 서로 필요할 때는 논의를 하고는 있다"고 설명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어 당내 갈등과 관련해서도 "소위 계파가 다르다고 해서 악수조차도 하지 않는, 대화조차도 하지 않는 이 당내 현실을 하루빨리 타파해야 강한 대여투쟁도 할 수 있고 민생도 챙길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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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11개 상임·특위 위원장을 단독으로 선출하고 원 구성을 일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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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점식 "중진회의 소집해 향후 투쟁 방향 의견 들어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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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병도 "국힘 방해해도 국회 시계 안 멈춰…필버 악순환 반복 않을 것"]]></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0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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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8 Jul 2026 10:38: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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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A%8C%EC%9D%98"><![CDATA[회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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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무의미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인 의사진행 방해)로 점철됐던 전반기 국회의 악순환을 반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한 직무대행은 오늘(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생 앞에 국회 공전은 없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러면서 "국민의힘이 아무리 방해해도 국회의 시계를 멈출 수 없다"며 "아무리 여야가 이견이 있더라도 본회의에 부의된 법안만큼은 찬성이든 반대든 표결을 통해 결론을 내는 것이 국회 책무이자 국민에 대한 도리"라고 지적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현재 본회의에 올라온 52건의 법안 가운데 상당수는 상임위원회와 법사위(법제사법위원회)를 거치면서 별다른 쟁점 없이 심사를 마친 법안들"이라며 내일(9일) 본회의를 열고 법안을 처리할 것을 국민의힘에 재차 압박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한 직무대행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8·17 전당대회에 대해선 "경쟁의 품격과 화합의 가치가 공존하는 축제의 장이자 정책과 비전으로 다투며 더 큰 혁신으로 만드는 건강한 경쟁의 장이 돼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러면서 "국민께는 희망을, 청년께는 기회를, 당원께는 자부심을 드릴 수 있는 전당대회가 되도록 모든 후보와 당 구성원이 함께 품격 있는 경쟁을 이어가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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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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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병도 "국힘 방해해도 국회 시계 안 멈춰…필버 악순환 반복 않을 것"]]>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민석, 김어준 방송 나가 또 정청래 때려 "과욕에 혁신당과 합당 그르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092]]></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092</guid>
				
			
			
			
			
				
				
					<pubDate>Wed, 8 Jul 2026 10:34: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8·17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되면 그다음 날 바로 민주 진영의 통합과 연대, 중도로의 외연 확장을 추진하기 위한 당내 기구를 설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김 전 총리는 오늘 방송인 김어준 씨가 진행하는 &#39;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39;에 출연해 &#34;이렇게 하지 않으면 총선에서 이길 수 없다&#34;며 이같이 말했습니다.이어 &#34;민주당은 일시적인 갈라짐이 있을 경우 통합했고, 지금 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과는 연대하지 않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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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8·17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되면 그다음 날 바로 민주 진영의 통합과 연대, 중도로의 외연 확장을 추진하기 위한 당내 기구를 설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김 전 총리는 오늘(8일) 방송인 김어준 씨가 진행하는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이렇게 하지 않으면 총선에서 이길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민주당은 일시적인 갈라짐이 있을 경우 통합했고, 지금 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과는 연대하지 않나. 그리고 국민회의로 집권한 뒤 새천년민주당을 만들어 중도·보수 인사를 대폭 영입했는데 이게 확장"이라며 "이 세 가지를 동시에 다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조국혁신당은 통합의 대상이냐는 질문엔 "그건 혁신당이 결정해야 한다"며 "거대 책임 정당인 민주당으로 성격이 같은 세력들이 결합할 때는 다 흡수합당한다"고 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아울러 "당의 스펙트럼이 넓어지면서 통상적인 민주 대화합론으로는 다 설득이 안 되는 층이 우리 당내 기반으로 상당히 존재한다"며 "매우 섬세하고 진지한 숙의가 필요하다고 본다"고 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정 전 대표가 시도한 혁신당과의 합당 추진 방식에 대해서도 "폭탄선언식으로 해서 일을 그르쳤다"며 "과욕이었다. (그래서) 일이 꼬였다고 본다"고 지적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김 전 총리는 정청래 전 대표가 '당 대표가 로망이라고 한 게 자기 정치'라며 자신을 비판한 데 대해선 "그것이 지적할 수 있는 유일한 사례라면 저는 자기 정치를 거의 안 했다고 평가해주신 것이어서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그러면서 정 전 대표의 재임 시절을 겨냥해 "국무회의가 끝나면 적어도 그다음 1∼2시간 안에 착착 정리해서 '이것은 여당이 법으로, 정책으로 끌고 가야지' 이런 것이 정리되는 느낌이 없었다"고 꼬집었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어 "(당정이라는) 두 개의 기관차가 속도 경쟁을 하면서 달려가야 한다"며 "새로운 자율적 긴장감이 당에 생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김 전 총리는 6·3 지방선거 결과와 관련, "(선거 뒤) 며칠은 두렵더라. 정말 무서운 일이다"라며 "당이 이를 악물고 지지율 하락을 딱 멈춰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그러면서 "어떤 분들은 전대가 '끝나면 분열하는 것 아니냐'고 하시는데 택도 없는(어림없는) 소리고, 너무 한가한 애기"라며 "전대를 화끈하게 치르고 또 단합해서 대통령을 떠받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김 전 총리는 자신이 유시민 작가를 총리로 추천한 적이 있다는 점도 공개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원래 총리를 하려고 생각한 적이 한 번도 없다"며 "누가 '혹시 유시민 작가를 (총리로) 추천한 적이 있느냐'고 하셔서 '맞습니다'라고 말씀드렸던 적도 있다"고 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유 작가는 최근 이른바 '재건축론'을 주장, 이재명 대통령의 외연 확장 노선을 비판하면서 파장을 일으킨 바 있습니다.</p>
<!--59--><p class='change'> 이밖에 그는 '김종인 비상대책위' 체제로 총선을 치른 2016년 이해찬 전 총리, 정청래 전 대표, 김현 의원 등이 컷오프된 점에 "너무 화가 나서 국회 앞으로 찾아가서 김현 의원을 만난 적이 있다"며 "언젠가는 정 전 대표가 한 번 당 대표를 하는 게 좋겠다는 이야길 공개적으로 한 적도 있다"고 회고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또 '과거 총리 출신인 이낙연 전 대표가 당권을 잡았지만, 대권 주자로 부상하는 데에는 실패했다'는 취지의 지적에는 "(대통령) 임기 1년 차에 중요한 책임을 맡고 있는 사람들이 그다음에 자기가 뭘 (하겠다고) 생각하는 게 어불성설"이라고 답변했습니다.</p>
<!--67--><p class='change'> 그의 '계엄 해제 투표 불참'을 둘러싼 친청(친정청래)계의 공세와 관련해선 "(표결에) 1초 늦었다"고 거듭 해명했습니다.</p>
<!--71--><p class='change'> 김어준 씨는 이날 계엄 당일 국회 상황을 녹화한 CCTV 영상을 공개하며 김 전 총리가 당시 국회에 있었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p>
<!--7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092&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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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4/202198993.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8·17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되면 그다음 날 바로 민주 진영의 통합과 연대, 중도로의 외연 확장을 추진하기 위한 당내 기구를 설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김 전 총리는 오늘 방송인 김어준 씨가 진행하는 &#39;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39;에 출연해 &#34;이렇게 하지 않으면 총선에서 이길 수 없다&#34;며 이같이 말했습니다.이어 &#34;민주당은 일시적인 갈라짐이 있을 경우 통합했고, 지금 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과는 연대하지 않나.]]>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민석, 김어준 방송 나가 또 정청래 때려 "과욕에 혁신당과 합당 그르쳐"]]>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또 정청래 직격…"과욕으로 일 꼬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69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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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8 Jul 2026 10:22:00 +0900</pubDate>
				
			
			
				
					
					
						<author><![CDATA[
							sbsnewmedia@sbs.co.kr
							(유영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김민석 전 국무총리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8·17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되면 그다음 날 바로 민주 진영의 통합과 연대, 중도로의 외연 확장을 추진하기 위한 당내 기구를 설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김 전 총리는 오늘 범여권 지지자들에게 큰 영향력이 있는 방송인 김어준 씨가 진행하는 &#39;겸손은 힘들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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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C%EC%A3%BC%EB%8B%B9"><![CDATA[민주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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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김민석 전 국무총리</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8·17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되면 그다음 날 바로 민주 진영의 통합과 연대, 중도로의 외연 확장을 추진하기 위한 당내 기구를 설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김 전 총리는 오늘(8일) 범여권 지지자들에게 큰 영향력이 있는 방송인 김어준 씨가 진행하는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방송에 출연해 "이렇게 하지 않으면 총선에서 이길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민주당은 일시적인 갈라짐이 있을 경우 통합했고, 지금 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과는 연대하지 않나. 그리고 국민회의로 집권한 뒤 새천년민주당을 만들어 중도·보수 인사를 대폭 영입했는데 이게 확장"이라며 "이 세 가지를 동시에 다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조국혁신당은 통합의 대상이냐는 질문엔 "그건 혁신당이 결정해야 한다"며 "거대 책임 정당인 민주당으로 성격이 같은 세력들이 결합할 때는 다 흡수합당한다"고 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아울러 "당의 스펙트럼이 넓어지면서 통상적인 민주 대화합론으로는 다 설득이 안 되는 층이 우리 당내 기반으로 상당히 존재한다"며 "매우 섬세하고 진지한 숙의가 필요하다고 본다"고 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정 전 대표가 시도한 혁신당과의 합당 추진 방식에 대해서도 "폭탄선언식으로 해서 일을 그르쳤다"며 "과욕이었다. (그래서) 일이 꼬였다고 본다"고 지적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김 전 총리는 정청래 전 대표가 '당 대표가 로망이라고 한 게 자기 정치'라며 자신을 비판한 데 대해선 "그것이 지적할 수 있는 유일한 사례라면 저는 자기 정치를 거의 안 했다고 평가해주신 것이어서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그러면서 정 전 대표의 재임 시절을 겨냥, "국무회의가 끝나면 적어도 그다음 1∼2시간 안에 착착 정리해서 '이것은 여당이 법으로, 정책으로 끌고 가야지' 이런 것이 정리되는 느낌이 없었다"고 꼬집었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어 "(당정이라는) 두 개의 기관차가 속도 경쟁을 하면서 달려가야 한다"며 "새로운 자율적 긴장감이 당에 생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김 전 총리는 6·3 지방선거 결과와 관련, "(선거 뒤) 며칠은 두렵더라. 정말 무서운 일이다"라며 "당이 이를 악물고 지지율 하락을 딱 멈춰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그는 "어떤 분들은 전대가 '끝나면 분열하는 것 아니냐'고 하시는데 택도 없는(어림없는) 소리고, 너무 한가한 애기"라며 "전대를 화끈하게 치르고 또 단합해서 대통령을 떠받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김 전 총리는 자신이 유시민 작가를 총리로 추천한 적이 있다는 점도 공개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그는 "원래 총리를 하려고 생각한 적이 한 번도 없다"며 "누가 '혹시 유시민 작가를 (총리로) 추천한 적이 있느냐'고 하셔서 '맞습니다'라고 말씀드렸던 적도 있다"고 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유 작가는 최근 이른바 '재건축론'을 주장, 이재명 대통령의 외연 확장 노선을 비판하면서 파장을 일으킨 바 있습니다.</p>
<!--59--><p class='change'> 이밖에 그는 '김종인 비상대책위' 체제로 총선을 치른 2016년 이해찬 전 총리, 정청래 전 대표, 김현 의원 등이 컷오프된 점에 "너무 화가 나서 국회 앞으로 찾아가서 김현 의원을 만난 적이 있다"며 "언젠가는 정 전 대표가 한 번 당 대표를 하는 게 좋겠다는 이야길 공개적으로 한 적도 있다"고 회고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또 '과거 총리 출신인 이낙연 전 대표가 당권을 잡았지만, 대권 주자로 부상하는 데에는 실패했다'는 취지의 지적에는 "(대통령) 임기 1년 차에 중요한 책임을 맡고 있는 사람들이 그다음에 자기가 뭘 (하겠다고) 생각하는 게 어불성설"이라고 답변했습니다.</p>
<!--67--><p class='change'> 그의 '계엄 해제 투표 불참'을 둘러싼 친청(친정청래)계의 공세와 관련해선 "(표결에) 1초 늦었다"고 거듭 해명했습니다.</p>
<!--71--><p class='change'> 김어준 씨는 오늘 계엄 당일 국회 상황을 녹화한 CCTV 영상을 공개하며 김 전 총리가 당시 국회에 있었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p>
<!--7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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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김민석 전 국무총리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8·17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되면 그다음 날 바로 민주 진영의 통합과 연대, 중도로의 외연 확장을 추진하기 위한 당내 기구를 설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김 전 총리는 오늘 범여권 지지자들에게 큰 영향력이 있는 방송인 김어준 씨가 진행하는 &#39;겸손은 힘들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또 정청래 직격…"과욕으로 일 꼬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정은, 김일성 32주기에 금수산태양궁전 참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6647]]></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6647</guid>
				
			
			
			
			
				
				
					<pubDate>Wed, 8 Jul 2026 07:57:00 +0900</pubDate>
				
			
			
				
					
					
						<author><![CDATA[
							nina@sbs.co.kr
							(김아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김일성 주석 사망 32주기인 8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북한 김정은 노동당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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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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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C%A0%95%EC%9D%80"><![CDATA[김정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C%9D%BC%EC%84%B1"><![CDATA[김일성]]></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C%A0%95%EC%9D%BC"><![CDATA[김정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8%88%EC%88%98%EC%82%B0%ED%83%9C%EC%96%91%EA%B6%81%EC%A0%84"><![CDATA[금수산태양궁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0%B8%EB%B0%B0"><![CDATA[참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32%EC%A3%BC%EA%B8%B0"><![CDATA[32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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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김일성 주석 사망 32주기인 8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strong></p>
<!--3--><p class='change'>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오늘(8일) 김일성 주석 사망 32주기를 맞아 김일성, 김정일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조선중앙통신은 김 총비서가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최대의 추모의 날인 7월 8일 0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셨다"고 보도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노동당 정치국 상무위원 등 당 간부들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과 무력 지도부가 참가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김 총비서는 김일성·김정일의 동상에 경의를 표하고 두 선대 지도자의 영생을 축원했다고 통신은 전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를 1면 첫 기사로 처리했는데, 김정은의 행보를 다음날 처리해 온 관례를 고려하면 비교적 신속한 대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노동신문은 또 이날 김일성을 '100년, 200년 앞을 내다보는 위인 중의 위인', '20세기를 대표하는 절세의 위인' 등으로 추켜세우는 기사들을 줄줄이 게재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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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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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김일성 주석 사망 32주기인 8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북한 김정은 노동당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정은, 김일성 32주기에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자기 정치'는 누구?…거칠어지는 '당권 신경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6577]]></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6577</guid>
				
			
			
			
			
				
				
					<pubDate>Wed, 8 Jul 2026 07:38:00 +0900</pubDate>
				
			
			
				
					
					
						<author><![CDATA[
							mykite@sbs.co.kr
							(박재연)
						]]></author>
					
				
			
			
			<description><![CDATA[민주당 당권 주자들 사이에서는 요새 &#39;자기 정치&#39;가 공방의 키워드입니다.다음 달 전당대회를 앞두고 고조되고 있는 민주당 내부 신경…]]></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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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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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당권 주자들 사이에서는 요새 &#39;자기 정치&#39;가 공방의 키워드입니다.다음 달 전당대회를 앞두고 고조되고 있는 민주당 내부 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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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민주당 당권 주자들 사이에서는 요새 '자기 정치'가 공방의 키워드입니다.</p>
<!--8--><p class='change'> 다음 달 전당대회를 앞두고 고조되고 있는 민주당 내부 신경전은, 박재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8·17 민주당 대표 경선의 출마 선언을 앞둔 정청래 전 대표가 "이제는 말할 수 있다"며 어제(7일) SNS에 올린 글입니다.</p>
<!--20--><p class='change'> 김민석 전 총리를 겨냥해 "국정에만 전념해야 할 국무총리가 시간, 장소, 상황에 맞지 않게 '당 대표 로망'이라는 발언을 해 평지풍파를 일으킨 게 대표적인 자기 정치의 사례"라고 직격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지난 1월, 김 전 총리가 재임 중 한 유튜브 방송에서 했던 발언을 되짚으며 꼬집은 것입니다.</p>
<!--28--><p class='change'> 그제(6일) 김 전 총리가 대표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난 1년, 자기 정치의 폐해가 당을 혼선에 빠뜨렸다"고 정 전 대표를 직격하자, 정 전 대표가 반격에 나선 셈입니다.</p>
<!--32--><p class='change'> [정청래/민주당 전 대표 : 총리는 국정에만 전념해야지, 당의 일에 오해받을 소지의 발언을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p>
<!--36--><p class='change'> 김 전 총리는 정 전 대표 시기, 검찰 개혁과 공천 등 당내 주요 문제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토론과 조율이 부족했다고 되받아쳤습니다.</p>
<!--40--><p class='change'> [김민석/전 국무총리 : 어떤 것이 진짜로 지난 1년 동안 우리 당의 어려움을 가져온 자기 정치의 폐해인가에 대해서 이제 토론하고 당원들이 평가할 시간….]</p>
<!--44--><p class='change'> 친청계는 김 전 총리를 향해 "왜 지난 2024년 12월, 국회의 계엄 해제 표결에 참여하지 못했느냐"고, 친명계는 정 전 대표를 향해 "당내 갈등을 증폭시키고 지도부의 역량을 내부 논쟁에 소모하게 만들었다"고 대리전을 벌이기도 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가열되는 비방전에 민주당 내부에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는 가운데, 친명계 송영길 의원과 친문계 고민정 의원도 오늘 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할 예정입니다.</p>
<!--52--><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신동환·김용우, 영상편집 : 유미라, 디자인 : 장채우·장성범·황세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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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민주당 당권 주자들 사이에서는 요새 &#39;자기 정치&#39;가 공방의 키워드입니다.다음 달 전당대회를 앞두고 고조되고 있는 민주당 내부 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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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자기 정치'는 누구?…거칠어지는 '당권 신경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청와대 "우크라에 1억 달러 규모 포괄 지원…살상무기 지원은 제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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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8 Jul 2026 09:17: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7일 튀르키예 앙카라 한국 기자단 프레스센터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나토 순방 일정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청…]]></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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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7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한국 기자단 프레스센터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나토 순방 일정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청와대가 우크라이나에 1억 달러(한화 약 1,500억 원) 규모의 포괄적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현지시간 7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가 열리고 있는 튀르키예 앙카라에 마련된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1억 달러 규모의 포괄적인 지원 약속을 통해 국제 평화와 안보에 대한 우리의 기여 의지를 행동으로 보여줬다"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위 실장은 이번 지원 약속에 대해 "우리는 인도적인 지원을 포함해 다양한 경로로 우크라이나를 꾸준히 지원해왔다"면서 "그 연장선에서 우리의 기여를 확대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하루빨리 참혹한 전쟁이 끝나고 평화로운 일상 회복을 위해 대한민국은 글로벌 책임 강국으로서 국제 사회와 함께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우크라이나 측에 살상 무기가 지원될 가능성과 관련해,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우크라이나 지원에 대한 우리의 입장은 기존과 변함이 없다"며 "우리는 살상 무기는 지원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러면서, "그 외 여러 영역에서 다양한 지원을 준비하고 있고 이번에는 1억 달러 규모의 지원 패키지를 발표하게 되는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어 "구체적인 지원 내역은 아직 확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계속 검토하겠지만, 살상 무기는 제외하고 여타 다른 영역에서 지속해 지원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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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7일 튀르키예 앙카라 한국 기자단 프레스센터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나토 순방 일정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청…]]>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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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와대 "우크라에 1억 달러 규모 포괄 지원…살상무기 지원은 제외"]]>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청와대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전 정상 간 통화…각별한 예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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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8 Jul 2026 06:48: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7일 튀르키예 앙카라 한국 기자단 프레스센터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나토 순방 일정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청…]]></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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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7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한국 기자단 프레스센터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나토 순방 일정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청와대는 캐나다 측이 잠수함 사업(CPSP) 수주업체 선정을 앞두고 정상 간 통화를 요청했다며, 이를 각별한 예우를 갖춘 것이라 평가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가 열리고 있는 튀르키예 앙카라에 마련된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캐나다 잠수함 우선협상자 선정 관련, 이 대통령은 지난 주말 카니 총리의 요청에 따라 통화를 가졌고, 캐나다 측은 각별한 예우를 갖추어 선정 결과를 사전에 우리 측에 설명한 바 있다"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나토 정상회의 공식 일정에 앞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의 약식 회동을 가졌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번 회담에서 양측은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지속해서 심화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위성락 실장이 전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위 실장은 "이번 잠수함 입찰 과정에서도 양국은 국방 방산, 에너지 핵심 광물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이 부분에 있어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또, 회담에서 양국 간 미래 AI 협력에 대한 '진지하고 구체적인 협의'도 이뤄졌다고 언급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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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7일 튀르키예 앙카라 한국 기자단 프레스센터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나토 순방 일정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청…]]>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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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와대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전 정상 간 통화…각별한 예우"]]>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나토, '조달 기본협정' 추진…"연 15조 원 시장 참여 발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65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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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8 Jul 2026 06:47: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7일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총장과 면담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과…]]></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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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과 면담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과 마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과의 면담을 계기로 한국과 나토 사이 '조달 기본협정' 체결을 위한 협상 개시가 공식화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현지시간 7일, 자신의 SNS에 "이번에 협상을 개시한 한-NATO 「조달 기본협정」은 우리 방산기업들이 NATO 방산시장으로 더 넓게 나아갈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적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러면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갖춘 우리 기업들이 더 큰 무대에서 마음껏 역량을 펼치고,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와 관련해,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튀르키예 앙카라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협정은 통합 파트너국 간의 군수 방산 협력과 조달 계약에 필요한 법적 행정적인 사항을 규정한다"고 설명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러면서, "세계 최대 규모의 나토 방산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확보한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또, "협정 체결 시에는 연 15조원으로 예상되는 나토 공동조달 시장에 우리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위성락 실장은 이밖에도 "한국은 장비와 물자를 공동개발 하는 다국적 협력사업 중 기존 옵서버로 참여한 탄약 공급 사업에 더해, 방산·원자재 사업에도 옵서버로 참여하게 됐다"며 "다국적 협력 사업이 더욱 확대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그러면서 "탄약, 방산, 원자재 사업에 참여하는 것은 한국과 나토 간 무기 체계의 상호 운용성을 강화하는 것이자, 한국 군수품의 안정적 조달 여건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러한 언급은 나토가 무기체계 표준화를 추진하는 상황과 맞닿아 있습니다.</p>
<!--39--><p class='change'> 나토 표준화에 발을 맞추면서 우리 방산 업계의 시장 접근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겁니다.</p>
<!--43--><p class='change'> 이 대통령도 '나토 방산포럼'에서 "국가마다 표준도 다르고 생산의 방식, 생산 관행이 다 다르다"며 "이 표준을 통일하는 게 중요한 문제가 될 것 같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p>
<!--47--><p class='change'>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무기 체계의 공동운영을 통해 유지비 절감 등의 효과를 많이 기대할 수 있으나, 그렇다고 나토의 범주 안으로 우리나라가 들어가는 것은 아니다.</p>
<!--51--><p class='change'> 여전히 파트너국으로 협력을 하는 것"이라며 "중국과 러시아 등 다른 나라와의 관계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진 않는다"고 전망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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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7일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총장과 면담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과…]]>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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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나토, '조달 기본협정' 추진…"연 15조 원 시장 참여 발판"]]>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올공' 247만 투표지 공개 검증…"여야 협의 추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64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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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8 Jul 2026 06:43: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잠실 올림픽공원에 봉인돼 있는 투표용지 247만 장이 조만간 공개 검증을 거칠 것으로 보입니다. 국회 국정조사에서 선관위가 재검증을 공언했고, 여야도 동의했습니다.고정현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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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6%A1%ED%8C%8C%EA%B5%AC"><![CDATA[송파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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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실 올림픽공원에 봉인돼 있는 투표용지 247만 장이 조만간 공개 검증을 거칠 것으로 보입니다. 국회 국정조사에서 선관위가 재검증을 공언했고, 여야도 동의했습니다.고정현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46438&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030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6438&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잠실 올림픽공원에 봉인돼 있는 투표용지 247만 장이 조만간 공개 검증을 거칠 것으로 보입니다. 국회 국정조사에서 선관위가 재검증을 공언했고, 여야도 동의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고정현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회 국정조사특위 2차 현장조사.</p>
<!--20--><p class='change'> 선관위는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보관 중인 송파구 투표용지를 공개 검증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p>
<!--24--><p class='change'> [강동완/중앙선관위 사무총장 직무대리 : (국조)특위에서 결정하는 시점을 해주시면… 가급적이면 최대한 빨리 하시는 게 맞지 않느냐라는 의견을 드리고….]</p>
<!--28--><p class='change'> 국조특위 위원 대부분이 빠른 공개 검증 필요성에는 공감했지만,</p>
<!--32--><p class='change'> [윤상현/국회 국정조사특위 위원장 : 국민적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재검표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p>
<!--36--><p class='change'> 민주당에서는 검증 뒤 개표 수가 달라지면 어떻게 할지 선관위가 방안을 정해둬야 한다는 요구가,</p>
<!--40--><p class='change'> [김남희/민주당 의원 : 매수가 불일치할 수 있잖아요. 선거 개표 상황표에 나온 거랑 (재검증한) 매수가 만약 달라요. 그럼 그다음에 어떻게 하실 거냐고요.]</p>
<!--44--><p class='change'> 국민의힘에서는 유·무효표 판단까지 열어둬야 한다는 요구가 각각 나왔습니다.</p>
<!--48--><p class='change'> [최보윤/국민의힘 의원 : 유·무효 판단 자체를 선거쟁송(법적 판단)으로만이라고 확언하신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재고를 요청드리는 바입니다.]</p>
<!--52--><p class='change'> 올림픽공원에 보관된 송파구 투표용지는 총 247만 매.</p>
<!--56--><p class='change'> 선관위는 5천만 원을 들여 440명이 9시간 동안 일일이 수검표를 하고, 국조특위는 물론 후보자 추천 참관인에 언론 등까지 참석한 가운데 공개 검증하는 방안을 보고했습니다.</p>
<!--60--><p class='change'> 다만 선관위는 재검증의 목적이 보관된 투표용지가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한 용지와 동일해 변동이 없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한 것이지 유·무효표 판단이나 당선 유무 변경 등 법적 효력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재검표와 수개표를 여야 협의로 추진하겠다고 밝혔고, 국민의힘 소속 윤상현 국조특위 위원장도 재검표 장소와 방법 등을 여야 합의로 논의하겠다고 말했습니다.</p>
<!--68--><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신동환, 영상편집 : 이승희, 디자인 : 장채우·박태영)</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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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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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잠실 올림픽공원에 봉인돼 있는 투표용지 247만 장이 조만간 공개 검증을 거칠 것으로 보입니다. 국회 국정조사에서 선관위가 재검증을 공언했고, 여야도 동의했습니다.고정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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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올공' 247만 투표지 공개 검증…"여야 협의 추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함께 만들어 함께 쓰자"…'한-나토 방산협력 2.0' 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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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8 Jul 2026 06:34: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북대서양 조약 기구 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튀르키예를 찾은 이재명 대통령이 우리나라와 나토의 방산 협력 수준을 격상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무기…]]></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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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대서양 조약 기구 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튀르키예를 찾은 이재명 대통령이 우리나라와 나토의 방산 협력 수준을 격상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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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북대서양 조약 기구 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튀르키예를 찾은 이재명 대통령이 우리나라와 나토의 방산 협력 수준을 격상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무기를 거래하는 수준을 넘어서 함께 만들고 함께 쓰는 수준의 협력을 해나가자는 것입니다.</p>
<!--8--><p class='change'> 앙카라에서 강민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취임 후 첫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튀르키예 앙카라를 찾은 이 대통령.</p>
<!--20--><p class='change'> 나토 방산포럼 기조연설에 나서 새로운 협력 비전을 제안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무기 체계를 함께 연구하고 함께 생산하며, 함께 운용하는 '한-나토 방위 산업 파트너십 2.0'으로 격상해 나가기를 제안합니다.]</p>
<!--28--><p class='change'> 무기 체계를 단순히 거래하는 관계를 넘어 아예 '함께 만들어 함께 쓰자'는 개념을 꺼내 든 것인데, 이 대통령은 한국이 나토와 가치를 공유하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임도 거듭 강조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나토와 대한민국은 참혹한 전쟁의 기억을 공유하고 있고, 엄중한 안보환경 속에서 민주주의와 자유, 평화의 가치를 함께 지켜온 파트너입니다.]</p>
<!--36--><p class='change'> 최근 우리나라가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서 나토 국가 간의 역사 깊은 무기체계 상호호환성을 극복하지 못해 고배를 마셨다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협력 체계 격상, 신뢰성 강조로 이른바 '나토의 벽'을 넘어서겠다는 의지가 투영된 것으로 보입니다.</p>
<!--40--><p class='change'> 이 대통령과 마크 루터 사무총장과의 면담을 계기로 개시된 나토 '조달 기본협정' 체결 협상도 같은 뜻이 담긴 전략적 포석이라는 해석이 나옵니다.</p>
<!--44--><p class='change'> [위성락/국가안보실장 : 협정이 체결되면 연 15조 원으로 예상되는 나토 공동 조달 시장에 우리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인 기반이 마련될 것입니다.]</p>
<!--48--><p class='change'> 순방 이틀차에 접어든 오늘(8일) 이 대통령은 나토회의 참석 정상들과의 연이은 회담을 통해 세계 최대 규모 방산시장인 나토에 수출 교두보를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p>
<!--52--><p class='change'> (영상취재 : 하 륭, 영상편집 : 유미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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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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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북대서양 조약 기구 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튀르키예를 찾은 이재명 대통령이 우리나라와 나토의 방산 협력 수준을 격상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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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함께 만들어 함께 쓰자"…'한-나토 방산협력 2.0'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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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미일, 인태 지역 SMR 도입 협력각서 체결…"에너지 안보·3국 협력 강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63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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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8 Jul 2026 04:30:00 +0900</pubDate>
				
			
			
				
					
					
						<author><![CDATA[
							khy@sbs.co.kr
							(김혜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한미일 외교수장, SMR 관련 협력각서 체결 한국과 미국, 일본 3국이 인도·태평양 지역 국가에 소형모듈원자로, SMR 배치를 확…]]></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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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9%B8%EA%B5%90%EB%B6%80"><![CDATA[외교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6%89%EC%82%AC"><![CDATA[행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8%AC%EC%9E%90"><![CDATA[투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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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한미일 외교수장, SMR 관련 협력각서 체결</strong></p>
<!--3--><p class='change'> 한국과 미국, 일본 3국이 인도·태평양 지역 국가에 소형모듈원자로, SMR 배치를 확대하기 위한 협력각서를 체결했습니다.</p>
<!--7--><p class='change'> 미 국무부는 현지시각 어제(7일)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NATO 정상회의 계기에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조현 외교부 장관,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이 SMR 배치를 가속화하기 위한 3자 협력각서, MOC에 서명했다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번 협력각서는 인도·태평양 지역을 우선 대상으로, SMR 배치를 가속화하기 위한 3국 협력의 틀을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라는 게 미 국무부의 설명입니다.</p>
<!--15--><p class='change'> 미 국무부는 협력각서가 3국의 상호 안보 이익을 진전시키고, 협력 대상국들이 에너지 안보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고 설명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서명식에서 조현 외교부 장관은 "오늘 이 행사에 함께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SMR은 우리가 세계의 도전에 직면해 함께 협력할 수 있는 여러 분야 가운데 하나라고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p>
<!--23--><p class='change'> 조 장관은 이어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중동과 세계 다른 지역에서 평화를 이루기 위해 하는 역할에도 감사하다며, "우리는 그로부터 혜택을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루비오 국무장관은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 가운데 하나는 에너지 안보"라며, 호르무즈 해협과 다른 지역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이를 상기시켜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루비오 장관은 "오늘 3국 간 협력각서는 소형모듈원자로에 대한 공동 작업을 진전시킬 수 있게 해준다"며 "SMR은 매우 안전하고 효율적이며 비용 효과적인 방식으로 에너지를 생산하는 미래가 될 것이고, 우리의 경제를 더 강하게 만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35--><p class='change'> 루비오 장관은 또 "일본과 한국이 상호 방문을 계속 이어가고 있는 것을 보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 관계가) 지난 3~4년 동안 더 강해졌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어 "이번 3자 협의는 오늘 합의 서명뿐 아니라 앞으로 몇 년 동안 우리가 함께 할 수 있게 될 더 많은 일들도 보여준다"고 덧붙였습니다.</p>
<!--43--><p class='change'>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은 "지난해 10월 이후 우리는 핵심 광물의 공급망 회복력 강화와 북한의 사이버 위협 대응 등 구체적인 노력을 해왔다"고 말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모테기 외무상은 이어 "SMR에 관한 협력각서 서명이라는 중요한 성과를 환영한다"며 "오늘 회의에서 우리의 협력을 더욱 진전시킬 실제적인 논의가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p>
<!--51--><p class='change'> 미 국무부는 민간 원자력 분야에서 상호 보완적 강점을 가진 3국이 각국 원자력 산업 간 호혜적 협력을 장려할 수 있는 기회를 이번 협력각서가 제시한다고 밝혔습니다.</p>
<!--55--><p class='change'> 또 이번 협력 틀은 프로젝트 개발 위험을 줄이고,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며, 민간 투자를 촉진하고,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공급망을 최적화하는 원전 배치 모델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미 국무부는 조율된 3자 접근 방식이 미국과 일본, 한국 기업들이 인도·태평양 지역 협력 대상국들의 증가하는 에너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더 경쟁력 있는 대안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습니다.</p>
<!--63--><p class='change'> 또 새로운 원자로 기술이 점차 가동됨에 따라 원자력 안전과 보안, 비확산에 대한 최고 수준의 기준을 지키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67--><p class='change'> 미국은 이번 구상을 지원하기 위해 국무부의 '소형모듈원자로 기술의 책임 있는 활용을 위한 기초 인프라', FIRST 프로그램에 1천만 달러 이상의 신규 자금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p>
<!--71--><p class='change'> 이 자금은 인도·태평양 지역 국가들이 안전하고 보안성 있으며 신뢰할 수 있는 원자력 에너지를 배치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을 제공하고, SMR 프로젝트 개발 활동과 인력 양성을 위한 SMR 지역 교육 허브 설립에 쓰일 예정입니다.</p>
<!--75--><p class='change'> 미 국무부는 또 GE 버노바와 히타치, 삼성물산, SGE가 유럽 전역에서 BWRX-300 SMR 배치를 진전시키기 위한 산업계 구상에 합의했다고 발표했습니다.</p>
<!--79--><p class='change'> 미 국무부는 이 구상이 오늘 서명된 협력각서의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되고, 세계 에너지 안보 강화를 위한 정부와 산업계 간 파트너십을 심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83--><p class='change'> (사진=AP,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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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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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한미일 외교수장, SMR 관련 협력각서 체결 한국과 미국, 일본 3국이 인도·태평양 지역 국가에 소형모듈원자로, SMR 배치를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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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미일, 인태 지역 SMR 도입 협력각서 체결…"에너지 안보·3국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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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NATO 사무총장 면담…'IP4' 소인수 회담도 참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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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8 Jul 2026 02:59: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7일 튀르키예 앙카라 컨벤션센터에서 나토 사무총장-IP4 소인수 회담 후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과 단체 촬영을…]]></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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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컨벤션센터에서 나토 사무총장-IP4 소인수 회담 후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과 단체 촬영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 차 튀르키예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과 면담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현지시간 7일 오후, 앙카라 시내에서 뤼터 사무총장을 만나 "전화로만 대화를 했었는데 직접 뵙는 것은 처음"이라며 반가움을 표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뤼터 사무총장은 "(이 대통령 모습이) 사진과 똑같다"고 화답한 뒤 "정상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 한-나토 관계가 계속 강력하게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대통령께서 각별히 노력해 주신 점에 대해서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어 뤼터 사무총장과 함께 IP4(인도·태평양 파트너국) 구성국인 일본, 호주, 뉴질랜드의 대표들과 소인수 회담에 참석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 회담은 나토와 인도·태평양 파트너 협력을 위한 최고위급 플랫폼으로, 양측의 안보협력 강화 의지를 반영해 작년 헤이그 정상회의부터 열리고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한국에서는 조현 외교부 장관, 안규백 국방부 장관,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유정현 주나토 대사가 참석했고, 일본에서는 고이즈미 신지로 방위대신, 모테기 토시미쓰 외무대신, 만나미 마나부 방위성 방위정책국장, 기타가와 카츠로 외무성 유럽국장 등이 자리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호주 측에서는 팻 콘로이 방산장관, 앵거스 캠벨 주나토대사, 나이젤 브루스 방산장관 비서실장, 로버트 투겐 국방부 차관보가 자리했고, 뉴질랜드 측에서는 크리스 펭크 국방장관 등이 회담장을 찾았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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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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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7일 튀르키예 앙카라 컨벤션센터에서 나토 사무총장-IP4 소인수 회담 후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과 단체 촬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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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NATO 사무총장 면담…'IP4' 소인수 회담도 참석]]>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나토, 함께 무기체계 연구·생산·운용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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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8 Jul 2026 00:49: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튀르키예를 찾은 이재명 대통령이 우리나라와 나토의 &#39;방산 파트너십 2.0&#39;을 제시하며,…]]></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나이트라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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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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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NATO)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튀르키예를 찾은 이재명 대통령이 우리나라와 나토의 '방산 파트너십 2.0'을 제시하며, 협력 체계 격상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p>
<!--4--><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나토 방산포럼' 기조연설에서 무기체계를 거래하는 현재의 협력 방식을 넘어, 함께 연구하고 생산·운용하는 방식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순방 이튿날, 나토 정상들과의 회담도 추진해 방산시장 진출 교두보를 다질 계획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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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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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튀르키예를 찾은 이재명 대통령이 우리나라와 나토의 &#39;방산 파트너십 2.0&#39;을 제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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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나토, 함께 무기체계 연구·생산·운용해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군 공항에 반도체 공장"…비행단·탄약고 이전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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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8 Jul 2026 00:33:00 +0900</pubDate>
				
			
			
				
					
					
						<author><![CDATA[
							swim@sbs.co.kr
							(김수영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광주 군 공항 부지에 대규모 반도체 산업단지가 들어서는 게 결정된 만큼 이제 남은 과제는 속도전입니다. 주둔중인 공군 비행단의 이전과 군 공항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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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나이트라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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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B5%ED%95%AD"><![CDATA[공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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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B%B3%80%EC%9D%B8"><![CDATA[대변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4%EC%A0%84"><![CDATA[이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0%98%EB%8F%84%EC%B2%B4"><![CDATA[반도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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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군 공항 부지에 대규모 반도체 산업단지가 들어서는 게 결정된 만큼 이제 남은 과제는 속도전입니다. 주둔중인 공군 비행단의 이전과 군 공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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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광주 군 공항 부지에 대규모 반도체 산업단지가 들어서는 게 결정된 만큼 이제 남은 과제는 속도전입니다. 주둔중인 공군 비행단의 이전과 군 공항 근처로 옮기려던 탄약고 문제가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p>
<!--8--><p class='change'> 김수영 기자의 보도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호남 반도체 기지의 조기 착공을 위해서는 광주 군 공항에 주둔하고 있는 공군 제1전투비행단의 신속한 이전이 필수적입니다.</p>
<!--20--><p class='change'> 대체 공항 완공 전, 임시 이전할 수밖에 없는 탓에 이 기간 안보 공백에 대한 우려도 있습니다.</p>
<!--24--><p class='change'> [정빛나/국방부 대변인 : 안보 공백이 발생하지 않는 범위에서 조속히 부지를 비울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할 예정이고요.]</p>
<!--28--><p class='change'> 군 내부에서는 해당 비행단이 조종사 훈련을 주로 하는 곳이라서 상대적으로 군사적 부담이 덜하다는 평가도 있는데, 충청권의 다른 군 공항에 임시로 이전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습니다.</p>
<!--32--><p class='change'> 오는 11월, 무안공항 일대를 대체 군 공항 부지로 발표할 계획이었던 정부는 이를 더 앞당기겠다는 입장입니다.</p>
<!--36--><p class='change'> 전남광주통합특별시도 속도를 강조합니다.</p>
<!--40--><p class='change'> 군 공항을 이전하기 전이라도 반도체 기지 건설에 착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p>
<!--44--><p class='change'> [민형배/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그제) : 지금 당장 직접 이전이 아니더라도 그 부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조치를 관계 당국이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p>
<!--48--><p class='change'> 다만 '군 공항 이전 특별법'에 따라, 후보지의 주민 투표를 꼭 거쳐야 하는 만큼 무안 지역주민들의 찬반 여부가 변수입니다.</p>
<!--52--><p class='change'> 광주 군 공항 근처로 옮기려던 공군 탄약고도 문제입니다.</p>
<!--56--><p class='change'> 국방부와 광주특별시는 지난 2005년부터 광주 서구 마륵동 일대에 있는 탄약고를 광주 군 공항 근처로 옮기는 사업을 추진해 왔지만, 해당 탄약고 이전 부지도 반도체 기지 건설에 활용될 계획이라 이전은 사실상 중단됐습니다.</p>
<!--60--><p class='change'> 2천600억여 원이 투입돼 새 탄약고 부지의 매입과 평탄화 작업까지 대부분 끝난 만큼 예산이 결과적으로 낭비된 거라는 지적도 있는데, 국방부는 다른 용도로 사용돼도 토지와 기반 공사를 해놓은 가치는 인정받을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김현상, 영상편집 : 전민규, 디자인 : 황세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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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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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광주 군 공항 부지에 대규모 반도체 산업단지가 들어서는 게 결정된 만큼 이제 남은 과제는 속도전입니다. 주둔중인 공군 비행단의 이전과 군 공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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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군 공항에 반도체 공장"…비행단·탄약고 이전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공영방송 이사 임명 시작…'임기·이사회 개시 시점' 놓고 이견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62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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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Jul 2026 22:06:00 +0900</pubDate>
				
			
			
				
					
					
						<author><![CDATA[
							gate@sbs.co.kr
							(배준우)
						]]></author>
					
				
			
			
			<description><![CDATA[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KBS 이사 4명을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하고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8명을 오는 10일 자로 임명했습니다.방미통위는 6일 열린…]]></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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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KBS 이사 4명을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하고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8명을 오는 10일 자로 임명했습니다.</p>
<!--4--><p class='change'> 방미통위는 6일 열린 제22차 전체회의를 열고 이러한 공영방송 이사 임명 제청안을 의결했습니다.</p>
<!--8--><p class='change'> 방미통위 위원들은 공영방송 이사회 구성이 지연되는 데 대해, 국회교섭단체와 시청자위원회, 임직원 등 추천을 마치지 않은 각 주체들이 조속하게 추천을 완료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방미통위는 전체회의에서 공영방송 이사 임기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p>
<!--16--><p class='change'> 류신환 위원은 "새로운 이사들을 임명하면서 구 이사들의 임기를 일률적으로 종료하는 게 법리적으로 맞지 않나 생각한다"라고 밝혔습니다.</p>
<!--20--><p class='change'> 윤성옥 위원도 비슷한 취지로 "새롭게 임명되는 이사들의 권한이나 활동 보장을 위해서 기존의 구 이사회 임기가 종료된다는 데 의견을 같이 한다"라고 말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고민수 위원도 "임명 제청 후 임명이 이뤄지게 되면 직무를 수행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한다"라며 "그 이유로 현 KBS 이사진들은 이미 임기가 전부 종료됐다"라고 의견을 냈습니다.</p>
<!--28--><p class='change'> 최수영 위원은 "취지에는 공감한다"라면서도 "촉구와 권고를 구분하는 것은 동의하기 어렵다"고 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홀로 반대 의견을 개진한 이상근 위원은 "이전에 법률에 의해 인정된 사장이나 이사에 대해서는 새로운 법이 들어오는 것과 상관 없이 임기가 보장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새로운 법에 의해 사장이나 이사를 교체한다는 건 되풀이 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국회가 법을 재개정하는 방안 등을 검토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오늘 우리가 의결한 임용 제청 및 이사 임명에 관한 절차가 완료되는 시점에 공영방송 3사의 구 이사회 이런 그 직무가 종료되는 것으로 법령을 해석하는 것이 저희 위원회의 입장이 되겠다"라고 정리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위원들은 이어 새로운 이사회의 운영 개시 시점도 논의했는데 서로 다른 의견을 내놨습니다.</p>
<!--44--><p class='change'> 우선 최수영 위원은 모든 추천 주체의 이사 추천이 완료된 시점에서 이사회가 운영돼야 하는 게 대원칙이라고 했고, 류신환 위원은 과반수가 되면 이사회를 운영할 수 있지만 조속히 각 추천 주체에 이사 추천을 촉구해 달라고 의견을 냈습니다.</p>
<!--48--><p class='change'> 여러 의견이 개진된 가운데, 김종철 위원장은 "새로운 이사들이 정원의 과반수가 되면 이사회를 운영할 것을 권고한다는 걸 저희 입장으로 알겠다"라고 정리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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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KBS 이사 4명을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하고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8명을 오는 10일 자로 임명했습니다.방미통위는 6일 열린…]]>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공영방송 이사 임명 시작…'임기·이사회 개시 시점' 놓고 이견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자기 정치' 두고 공방…민주당 당권 주자들 신경전 격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61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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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Jul 2026 21:29:00 +0900</pubDate>
				
			
			
				
					
					
						<author><![CDATA[
							mykite@sbs.co.kr
							(박재연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민주당 당권 주자들의 신경전이 거칠어지고 있습니다. 정청래 전 대표는 &#39;자기 정치의 폐해&#39;를 언급했던 김민석 전 총리를 겨냥해 &#34;현직 총리의 &#39;당 대표 로망&#39; 발언이야말로 자기 정치&#34;라고 비판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4%9D%EB%A6%AC"><![CDATA[총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6%9C%EB%A7%88"><![CDATA[출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84%A0"><![CDATA[경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B%B9%EC%9B%90"><![CDATA[당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C%B4%EC%B4%9D%EB%A6%AC"><![CDATA[국무총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80%EC%B0%B0"><![CDATA[검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sns"><![CDATA[sn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C%EC%A3%BC%EB%8B%B9"><![CDATA[민주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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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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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당권 주자들의 신경전이 거칠어지고 있습니다. 정청래 전 대표는 &#39;자기 정치의 폐해&#39;를 언급했던 김민석 전 총리를 겨냥해 &#34;현직 총리의 &#39;당 대표 로망&#39; 발언이야말로 자기 정치&#34;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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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민주당 당권 주자들의 신경전이 거칠어지고 있습니다. 정청래 전 대표는 '자기 정치의 폐해'를 언급했던 김민석 전 총리를 겨냥해 "현직 총리의 '당 대표 로망' 발언이야말로 자기 정치"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김 전 총리는 무엇이 진짜 자기 정치의 폐해인지는 당원이 평가할 것이라고 맞받았습니다.</p>
<!--8--><p class='change'> 박재연 기자의 보도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8·17 민주당 대표 경선의 출마 선언을 앞둔 정청래 전 대표가 "이젠 말할 수 있다"며 오늘(7일) SNS에 올린 글입니다.</p>
<!--20--><p class='change'> 김민석 전 총리를 겨냥해 "국정에만 전념해야 할 국무총리가 시간, 장소, 상황에 맞지 않게 '당 대표 로망'이란 발언을 해 평지풍파를 일으킨 게 대표적인 자기 정치의 사례"라고 직격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지난 1월, 김 전 총리가 재임 중 한 유튜브 방송에서 했던 발언을 되짚으며 꼬집은 겁니다.</p>
<!--28--><p class='change'> 어제 김 전 총리가 대표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난 1년, 자기 정치의 폐해가 당을 혼선에 빠뜨렸다"고 정 전 대표를 직격하자, 오늘 정 전 대표가 반격에 나선 셈입니다.</p>
<!--32--><p class='change'> [정청래/민주당 전 대표 : 총리는 국정에만 전념해야지, 당의 일에 오해받을 소지의 발언을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p>
<!--36--><p class='change'> 김 전 총리는 정 전 대표 시기, 검찰 개혁과 공천 등 당내 주요 문제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토론과 조율이 부족했다고 되받아쳤습니다.</p>
<!--40--><p class='change'> [김민석/전 국무총리 : 어떤 것이 진짜로 지난 1년 동안 우리 당의 어려움을 가져온 자기 정치의 폐해인가에 대해서 이제 토론하고 당원들이 평가할 시간….]</p>
<!--44--><p class='change'> 친청계는 김 전 총리를 향해 "왜 지난 2024년 12월, 국회의 계엄 해제 표결에 참여하지 못했느냐"고, 친명계는 정 전 대표를 향해 "당내 갈등을 증폭시키고 지도부의 역량을 내부 논쟁에 소모하게 만들었다"고 대리전을 벌이기도 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가열되는 비방전에 민주당 내부에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는 가운데, 친명계 송영길 의원과 친문계 고민정 의원도 내일 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할 예정입니다.</p>
<!--52--><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신동환·김용우, 영상편집 : 유미라, 디자인 : 장채우·장성범·황세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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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민주당 당권 주자들의 신경전이 거칠어지고 있습니다. 정청래 전 대표는 &#39;자기 정치의 폐해&#39;를 언급했던 김민석 전 총리를 겨냥해 &#34;현직 총리의 &#39;당 대표 로망&#39; 발언이야말로 자기 정치&#34;라고 비판했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자기 정치' 두고 공방…민주당 당권 주자들 신경전 격화]]>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올림픽공원 247만 투표지 공개 검증"…여야 협의 추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61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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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Jul 2026 21:27: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서울 잠실 올림픽공원에 묶여 있는 투표용지 247만 장이 공개 검증을 위해 투표함 밖으로 나올 전망입니다. 오늘 국회 국정조사에서 선관위가 재검증을 공언했고, 여야도 뜻을 함께했습니다.고정현 기자가 보도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6%A1%ED%8C%8C%EA%B5%AC"><![CDATA[송파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072"><![CDATA[투표용지 부족 사태]]></categor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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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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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에 묶여 있는 투표용지 247만 장이 공개 검증을 위해 투표함 밖으로 나올 전망입니다. 오늘 국회 국정조사에서 선관위가 재검증을 공언했고, 여야도 뜻을 함께했습니다.고정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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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에 묶여 있는 투표용지 247만 장이 공개 검증을 위해 투표함 밖으로 나올 전망입니다. 오늘(7일) 국회 국정조사에서 선관위가 재검증을 공언했고, 여야도 뜻을 함께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고정현 기자가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오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회 국정조사특위 2차 현장 조사.</p>
<!--20--><p class='change'> 선관위는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보관 중인 송파구 투표용지를 공개 검증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p>
<!--24--><p class='change'> [강동완/중앙선관위 사무총장 직무대리 : (국조)특위에서 결정하는 시점을 해주시면… 가급적이면 최대한 빨리 하시는 게 맞지 않느냐라는 의견을 드리고….]</p>
<!--28--><p class='change'> 국조특위 위원 대부분이 빠른 공개 검증 필요성엔 공감했지만,</p>
<!--32--><p class='change'> [윤상현/국회 국정조사특위 위원장 : 국민적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재검표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p>
<!--36--><p class='change'> 민주당에선 검증 뒤 개표 수가 달라지면 어떻게 할지 선관위가 방안을 정해둬야 한다는 요구가,</p>
<!--40--><p class='change'> [김남희/민주당 의원 : 매수가 불일치할 수 있잖아요. 선거 개표 상황표에 나온 거랑 (재검증한) 매수가 만약 달라요. 그럼 그다음에 어떻게 하실 거냐고요.]</p>
<!--44--><p class='change'> 국민의힘에서는 유·무효표 판단까지 열어둬야 한다는 요구가 각각 나왔습니다.</p>
<!--48--><p class='change'> [최보윤/국민의힘 의원 : 유·무효 판단 자체를 선거쟁송(법적 판단)으로만이라고 확언하신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재고를 요청드리는 바입니다.]</p>
<!--52--><p class='change'> 올림픽공원에 보관된 송파구 투표용지는 총 247만 매.</p>
<!--56--><p class='change'> 선관위는 5천만 원을 들여 440명이 9시간 동안 일일이 수검표를 하고, 국조특위는 물론 후보자 추천 참관인에 언론 등까지 참석한 가운데 공개 검증하는 방안을 보고했습니다.</p>
<!--60--><p class='change'> 다만 선관위는 재검증의 목적이 보관된 투표용지가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한 용지와 동일해 변동이 없다는 걸 입증하기 위한 것이지 유·무효표 판단이나 당선 유무 변경 등 법적 효력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재검표와 수개표를 여야 협의로 추진하겠다고 밝혔고, 국민의힘 소속 윤상현 국조특위 위원장도 재검표 장소와 방법 등을 여야 합의로 논의하겠다고 말했습니다.</p>
<!--68--><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신동환, 영상편집 : 이승희, 디자인 : 장채우·박태영)</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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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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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서울 잠실 올림픽공원에 묶여 있는 투표용지 247만 장이 공개 검증을 위해 투표함 밖으로 나올 전망입니다. 오늘 국회 국정조사에서 선관위가 재검증을 공언했고, 여야도 뜻을 함께했습니다.고정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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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올림픽공원 247만 투표지 공개 검증"…여야 협의 추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K방산 도전 계속"…이 대통령, NATO서 방산 외교행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61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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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Jul 2026 21:24: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최대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경쟁에서 한화오션의 수주가 끝내 불발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39;아쉽지만 K-방산의 도전은 계속될 것&#39;이라고 밝혔는데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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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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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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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경쟁에서 한화오션의 수주가 끝내 불발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39;아쉽지만 K-방산의 도전은 계속될 것&#39;이라고 밝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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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최대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경쟁에서 한화오션의 수주가 끝내 불발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아쉽지만 K-방산의 도전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NATO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튀르키예로 출국한 이 대통령은 방산 수출 확대를 위한 외교 행보를 이어갈 예정입니다.</p>
<!--8--><p class='change'> 강청완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캐나다 정부가 차세대 잠수함 사업자로 한화오션이 아닌 독일 업체를 선정했단 소식이 알려진 뒤, 이재명 대통령은 SNS에 "'K-방산'의 담대한 도전은 계속된다"는 제목의 글을 올렸습니다.</p>
<!--20--><p class='change'> 기대했던 결과를 얻지 못했지만, 우리의 저력을 국제사회에 분명히 보여주었다면서 "앞으로도 담대하게 도전할 것"이라고 적었습니다.</p>
<!--24--><p class='change'> 또, 방위산업 연구개발과 수출 지원, 국제 협력 강화 등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28--><p class='change'> 방위사업청도 "과거 독일에서 잠수함 기술을 도입했던 우리나라가 잠수함 원조국과 대등하게 경쟁했다는 건 우리 방산 기술력의 성장을 보여주는 성과"라고 평가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북대서양조약기구, NATO 정상회의 참석차 오늘(7일) 튀르키예 앙카라로 출국했는데, 세계 최대 규모의 NATO 방위산업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외교전에도 나섭니다.</p>
<!--36--><p class='change'> [위성락/국가안보실장 : 특히 세계 국방비의 55%를 차지하는 최대 방산시장인 나토(NATO) 동맹국들을 상대로 방산 협력을 본격 추진한다는 의미를 갖습니다.]</p>
<!--40--><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를 위해 우리 시간으로 오늘 밤, 이번 정상회의 핵심 행사인 NATO 방위산업포럼에서 기조 발언을 한 뒤, 토론에도 참여합니다.</p>
<!--44--><p class='change'> 이 대통령이, 역시 NATO 회의에 참석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지난달 중순 프랑스 G7 정상회의 이후 20여 일 만에 다시 대면할 수도 있는데, 쿠팡 문제나 안보 후속 협의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지 주목됩니다.</p>
<!--48--><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 영상편집 : 위원양, 디자인 : 한흥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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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최대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경쟁에서 한화오션의 수주가 끝내 불발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39;아쉽지만 K-방산의 도전은 계속될 것&#39;이라고 밝혔는데요.]]>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K방산 도전 계속"…이 대통령, NATO서 방산 외교행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시행되자마자 "헌법소원 심판 청구"…개정 법령 쟁점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61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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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Jul 2026 20:27:00 +0900</pubDate>
				
			
			
				
					
					
						<author><![CDATA[
							spring@sbs.co.kr
							(김보미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은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34;악법이자 위헌&#34;이라며 헌법소원 심판 청구를 예고했습니다. 국가가 &#39;표현의 자유&#39;에 개입할 우려가 있다는 겁니다.김보미 기자가 쟁점을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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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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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2%95%EC%95%88"><![CDATA[법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1%B0%EC%A0%95"><![CDATA[조정]]></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5%BC%EB%9E%80"><![CDATA[논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1%9C%ED%98%84%EC%9D%98+%EC%9E%90%EC%9C%A0"><![CDATA[표현의 자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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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은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34;악법이자 위헌&#34;이라며 헌법소원 심판 청구를 예고했습니다. 국가가 &#39;표현의 자유&#39;에 개입할 우려가 있다는 겁니다.김보미 기자가 쟁점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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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악법이자 위헌"이라며 헌법소원 심판 청구를 예고했습니다. 국가가 '표현의 자유'에 개입할 우려가 있다는 겁니다.</p>
<!--8--><p class='change'> 김보미 기자가 쟁점을 정리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허위 조작 정보를 반복 유통할 경우 최대 10억 원의 과징금을 내릴 수 있는 개정 정보통신망법의 시행령 개정안이 오늘(7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습니다.</p>
<!--20--><p class='change'> [한성숙/국무총리 : 정당한 비판과 다양한 의견에 대한 표현의 자유는 최대한 보장하되, 명백한 허위 조작 정보와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응할 것입니다.]</p>
<!--24--><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개정 법령에서 '표현의 자유 침해'가 가장 큰 문제라고 비판하면서 피해 사례를 취합한 뒤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하고, 법의 재개정도 당론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28--><p class='change'> [정점식/국민의힘 원내대표 : '입틀막법'은 악법입니다. 그리고 위헌입니다.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하겠습니다.]</p>
<!--32--><p class='change'> 핵심 쟁점은 '허위 조작 정보'의 판단 주체가 누구냐는 겁니다.</p>
<!--36--><p class='change'> 정부는 1차적으로 대형 온라인 플랫폼이 허위 조작 정보인지 판단해 조치하되, 만약 게시자가 이의를 제기한다면 독립기구인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의 분쟁조정부에 조정을 신청하거나 법원의 판단을 구할 수 있기 때문에 정부는 판단의 주체가 아니라고 강조합니다.</p>
<!--40--><p class='change'> 특히 분쟁조정부도 조정만 할 뿐 게시물 자체를 심의하진 않는다고 정부는 설명하고 있습니다.</p>
<!--44--><p class='change'> 하지만, 국민의힘은 방미심위 자체가 정권의 영향권에 있다고 우려합니다.</p>
<!--48--><p class='change'> 또 대형 플랫폼들은 '국제 팩트체킹 네트워크', IFCN의 인증을 받은 국내 사실확인 단체에 게시물의 검증을 요청할 수 있는데, 문제는 이런 단체들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산하 '투명성 센터'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단 점입니다.</p>
<!--52--><p class='change'> 센터는 지원만 할 뿐 검증엔 관여하지 않는다고 정부는 설명하지만, 국민의힘에선 국가 지원 때문에 정부 입김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거라고 반박합니다.</p>
<!--56--><p class='change'> 플랫폼들이 논란을 피하는 데 급급해 과잉 삭제를 할 가능성, 플랫폼별 판단 기준이 제각각이 될 수 있단 점, 가중손해배상 청구 대상인 구독자 10만 명 이상 같은 기준의 형평성 논란도 쟁점으로 꼽힙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원형희, 디자인 : 제갈찬·황세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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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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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의힘은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34;악법이자 위헌&#34;이라며 헌법소원 심판 청구를 예고했습니다. 국가가 &#39;표현의 자유&#39;에 개입할 우려가 있다는 겁니다.김보미 기자가 쟁점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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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시행되자마자 "헌법소원 심판 청구"…개정 법령 쟁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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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광주 군 공항에 반도체 공장"…'비행단·탄약고' 이전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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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Jul 2026 20:07:00 +0900</pubDate>
				
			
			
				
					
					
						<author><![CDATA[
							swim@sbs.co.kr
							(김수영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새로운 반도체 공장은 광주 군 공항 부지에 들어서게 됩니다. 위치가 결정된 만큼 이제 남은 과제는 속도인데요. 공군 비행단 이전과 군 공항 근처로 옮기려던 탄약고 문제가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김수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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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B5%ED%95%AD"><![CDATA[공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4%91%EC%A3%BC"><![CDATA[광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B0%A9%EB%B6%80"><![CDATA[국방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8%EC%9D%B4%EB%8B%89%EC%8A%A4"><![CDATA[하이닉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8%AC%ED%91%9C"><![CDATA[투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A%B5%AC"><![CDATA[서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BC%EC%84%B1%EC%A0%84%EC%9E%90"><![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B%B3%80%EC%9D%B8"><![CDATA[대변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sk"><![CDATA[sk]]></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0%98%EB%8F%84%EC%B2%B4"><![CDATA[반도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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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새로운 반도체 공장은 광주 군 공항 부지에 들어서게 됩니다. 위치가 결정된 만큼 이제 남은 과제는 속도인데요. 공군 비행단 이전과 군 공항 근처로 옮기려던 탄약고 문제가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김수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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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새로운 반도체 공장은 광주 군 공항 부지에 들어서게 됩니다. 위치가 결정된 만큼 이제 남은 과제는 속도인데요. 공군 비행단 이전과 군 공항 근처로 옮기려던 탄약고 문제가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p>
<!--8--><p class='change'> 김수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호남 반도체 기지의 조기 착공을 위해선 광주 군 공항에 주둔하고 있는 공군 제1전투비행단의 신속한 이전이 필수적입니다.</p>
<!--20--><p class='change'> 대체 공항 완공 전, 임시 이전할 수밖에 없는 탓에 이 기간 안보 공백에 대한 우려도 있습니다.</p>
<!--24--><p class='change'> [정빛나/국방부 대변인 : 안보 공백이 발생하지 않는 범위에서 조속히 부지를 비울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할 예정이고요.]</p>
<!--28--><p class='change'> 군 내부에선 해당 비행단이 조종사 훈련을 주로 하는 곳이라서 상대적으로 군사적 부담이 덜하단 평가도 있는데, 충청권의 다른 군 공항에 임시로 이전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습니다.</p>
<!--32--><p class='change'> 오는 11월, 무안공항 일대를 대체 군 공항 부지로 발표할 계획이었던 정부는 이를 더 앞당기겠단 입장입니다.</p>
<!--36--><p class='change'> 전남광주통합특별시도 속도를 강조합니다.</p>
<!--40--><p class='change'> 군 공항을 이전하기 전이라도 반도체 기지 건설에 착수할 수 있단 겁니다.</p>
<!--44--><p class='change'> [민형배/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어제) : 지금 당장 직접 이전이 아니더라도 그 부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조치를 관계 당국이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p>
<!--48--><p class='change'> 다만, '군 공항 이전 특별법'에 따라 후보지의 주민 투표를 꼭 거쳐야 하는 만큼 무안 지역 주민들의 찬반 여부가 변수입니다.</p>
<!--52--><p class='change'> 광주 군 공항 근처로 옮기려던 공군 탄약고도 문제입니다.</p>
<!--56--><p class='change'> 국방부와 광주특별시는 지난 2005년부터 광주 서구 마륵동 일대에 있는 탄약고를 광주 군 공항 근처로 옮기는 사업을 추진해 왔지만, 해당 탄약고 이전 부지도 반도체 기지 건설에 활용될 계획이라 이전은 사실상 중단됐습니다.</p>
<!--60--><p class='change'> 2천600억여 원이 투입돼 새 탄약고 부지의 매입과 평탄화 작업까지 대부분 끝난 만큼 예산이 결과적으로 낭비된 거란 지적도 있는데, 국방부는 다른 용도로 사용돼도 토지와 기반 공사를 해놓은 가치는 인정받을 수 있단 입장입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김현상, 영상편집 : 전민규, 디자인 : 황세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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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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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새로운 반도체 공장은 광주 군 공항 부지에 들어서게 됩니다. 위치가 결정된 만큼 이제 남은 과제는 속도인데요. 공군 비행단 이전과 군 공항 근처로 옮기려던 탄약고 문제가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김수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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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광주 군 공항에 반도체 공장"…'비행단·탄약고' 이전은?]]>
					</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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