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dcterms="http://purl.org/dc/term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channel>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link>	
		
			
			
				https://news.sbs.co.kr
			
		
	</link>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webMaster>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Wed, 8 Jul 2026 23:02:25 +0900</lastBuildDate>
	<atom:link href="https://news.sbs.co.kr/news/SectionRssFeed.do?sectionId=01"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image>
		<url>https://img.sbs.co.kr/news/logo/ios-1024x1024.png</url>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link>
			
				
				
					https://news.sbs.co.kr
				
			
		</link>
	</image>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K9 현지 생산' 루마니아와 정상회담…"협력 강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434]]></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434</guid>
				
			
			
			
			
				
				
					<pubDate>Wed, 8 Jul 2026 22:22: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니쿠쇼르 단 루마니아 대통령이 현지 시간 8일 튀르키예 앙카라 나토 정상회의장에서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390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21590"/>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48434&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390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이재명 대통령과 니쿠쇼르 단 루마니아 대통령이 현지 시간 8일 튀르키예 앙카라 나토 정상회의장에서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니쿠쇼르 단 루마니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양국의 방산·원전 분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현지 시간 8일,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회담에서 단 대통령에게 "우리는 어젯밤 이미 할 이야기를 너무 많이 나눠서 오늘 양자회담이 첫 번째 같지 않다"고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전날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 내외가 주최한 공식 환영 만찬에서 조우한 것을 거론한 겁니다.</p>
<!--15--><p class='change'> 단 대통령은 "어젯밤 저희가 대화를 나눴듯 루마니아를 꼭 방문해 달라"고 화답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에 "우리가 방위산업 분야뿐만 아니라 원전이나 그 외 여러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을 강화할 여지가 너무 많아 대통령께서 한국에 오셔도 좋고 제가 (루마니아를) 방문해도 좋다"고 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어 단 대통령의 루마니아 방문 요청에 대해 "드라큘라가 있는지 체험하러 제가 꼭 한번 가봐야 한다"고 말하자, 양측에서 웃음이 터져 나오기도 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어진 회담에서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엔 루마니아가 정말로 중요한 협력의 파트너로, 교역을 포함해 방위산업 분야에서 진전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그러면서, "특히 K9은 (루마니아에서) 현지 생산을 하게 됐다는 점이 특별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올해 초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루마니아 듬보비차주에서 K9 자주포 등을 생산하는 현지 공장 착공에 나선 바 있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방위산업에 있어 물건을 사고파는 거래적 관계가 아니라 함께 개발과 공동생산을 하고 제 3세계에 함께 진출하는 그런 실질적 협력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전날 나토 방위산업 포럼에서 제안한 '한-나토 방산 협력 파트너십 2.0' 개념을 재차 언급한 겁니다.</p>
<!--47--><p class='change'> 단 대통령은 "양국 관계가 매우 좋고 흥미로운 투자도 많이 이뤄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그러면서, "방산 분야에서 한화가 내년 초 개시되는 사업도 추진 중이고 원자력 발전과 관련해서도 흥미로운 진전들이 있다.</p>
<!--55--><p class='change'> 루마니아 원전 2곳의 개보수 사업에 한국 기업들이 참여하고 2개의 신규 원전 건설 사업도 추진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59--><p class='change'> 이어 "양국 간 경제 협력에 여러 새로운 기회들이 있을 것"이라고도 덧붙였습니다.</p>
<!--6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434&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390.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390.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니쿠쇼르 단 루마니아 대통령이 현지 시간 8일 튀르키예 앙카라 나토 정상회의장에서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K9 현지 생산' 루마니아와 정상회담…"협력 강화"]]>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젤렌스키, 북한군 포로 문제 논의…"자유의사 존중"]]></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429]]></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429</guid>
				
			
			
			
			
				
				
					<pubDate>Wed, 8 Jul 2026 22:19: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현지 시간 8일 튀르키예 앙카라 한 호텔에서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389_1280.jpg"  type="image/jpeg" length="644728"/>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48429&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389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이재명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현지 시간 8일 튀르키예 앙카라 한 호텔에서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튀르키예 앙카라 현지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을 했습니다.</p>
<!--7--><p class='change'>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이번 나토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국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1억 달러 상당의 포괄적 지원 계획을 공식화했음을 설명했다"고 전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강 수석대변인은 "우리 정부는 우크라이나 국민이 필요로 하는 인도적 지원을 지속하면서 우크라이나의 복구와 재건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도 계속 동참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젤렌스키 대통령은 한국의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전쟁의 조속한 종식 및 우크라이나의 평화와 회복을 위해 앞으로도 한국을 포함한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화답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어 우크라이나의 재건 과정에서 한국 정부와 기업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p>
<!--23--><p class='change'> 두 정상은 또 한반도 및 우크라이나 정세와 관련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고, 양국 관계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번 한-우크라이나 정상회담에선 우크라이나 내 북한군 포로 문제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습니다.</p>
<!--31--><p class='change'> 강 수석대변인은 "양 정상은 우크라이나 내 북한군 포로 문제는 당사자들의 자유의사를 존중해 국제법과 인도주의 원칙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해결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고 설명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지난달 30일, 양국 외교 수장 간의 회담에서도 관련 논의가 이뤄진 바 있습니다.</p>
<!--39--><p class='change'> 조현 외교부 장관과 우크라이나의 안드리 시비하 외교장관은 '포로 개인의 의사와 국제인도법을 존중한다'는 원칙에 공감을 표한 바 있습니다.</p>
<!--43--><p class='change'> 현재 한국 정부는 헌법상 한국 국민인 북한군 포로들이 귀순 의사가 있는 만큼 이들을 수용하겠다는 입장입니다.</p>
<!--47--><p class='change'> 다만, 우크라이나 정부는 북한 이외 다른 나라 포로의 처분 문제도 함께 고려해야 하는 문제 등이 있어 아직 결론이 나지 않은 상태입니다.</p>
<!--5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429&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38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389.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현지 시간 8일 튀르키예 앙카라 한 호텔에서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젤렌스키, 북한군 포로 문제 논의…"자유의사 존중"]]>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트럼프 만난 이 대통령…"미 군용 선박 건조 후속 협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289]]></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289</guid>
				
			
			
			
			
				
				
					<pubDate>Wed, 8 Jul 2026 21:26: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북대서양조약기구, NATO 정상회의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났습니다. 지난달 G7 정상회의 이후 3주 만으로, 두 정상…]]></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374_1280.jpg"  type="image/jpeg" length="468008"/>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48289&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북대서양조약기구, NATO 정상회의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났습니다. 지난달 G7 정상회의 이후 3주 만으로, 두 정상…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48289&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374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289&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북대서양조약기구, NATO 정상회의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났습니다. 지난달 G7 정상회의 이후 3주 만으로, 두 정상은 군용 선박 건조 등에 대한 후속 협의를 가졌습니다.</p>
<!--8--><p class='change'> 강민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북대서양조약기구, NATO 정상회의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p>
<!--20--><p class='change'> 튀르키예 에르도안 대통령이 주최한 현지 시간 어젯밤 공식 만찬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났습니다.</p>
<!--24--><p class='change'> 양국 정상은 지난달 주요 7개국 G7 정상회의 때 논의한 미 군용 선박 건조 관련 후속 협의를 가졌고 G7 당시 약속한 골프 회동 약속을 상기하며, 적절한 시기 방미 추진과 골프 라운딩도 추진하자 했다고 청와대는 전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이에 앞서 열린 방위산업 포럼 기조연설에서 이 대통령은 무기 체계의 거래를 넘어 '함께 만들어, 함께 쓰는' 새로운 파트너십을 제안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무기 체계를 함께 연구하고 함께 생산하며, 함께 운용하는 '한-나토 방위 산업 파트너십 2.0'으로 격상해 나가기를 제안합니다.]</p>
<!--36--><p class='change'> 마크 루터 NATO 사무총장과 면담을 계기로, NATO 군수 물자 조달시장에 참여하는 법적, 행정적 절차를 마련하는 차원에서, '한-NATO 조달 기본협정'을 맺기 위한 협상도 시작됐습니다.</p>
<!--40--><p class='change'> 정상회의 이튿날인 오늘 이 대통령은 노르웨이, 우크라이나 등의 정상들과 회담했는데,</p>
<!--4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현재 국제 정세가 매우 불안정한 상태여서, 이런 때일수록 국가 간 협력과 교류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p>
<!--48--><p class='change'> 우크라이나엔 1억 달러 규모의 포괄적 지원을 약속하며, 평화와 재건 노력에 동참할 뜻을 밝혔습니다.</p>
<!--52--><p class='change'> 취임 후 처음 참석한 NATO 정상회의에서 새로운 방산 협력 비전을 제시한 이 대통령은 잠시 뒤 몽골로 이동해 15년 만의 국빈 방문 일정을 소화합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하륭, 영상편집 : 장현기, 디자인 : 최진회)</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289&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48289&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374.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374.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북대서양조약기구, NATO 정상회의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났습니다. 지난달 G7 정상회의 이후 3주 만으로, 두 정상…]]>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트럼프 만난 이 대통령…"미 군용 선박 건조 후속 협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사관학교 통합 반대"…국방부는 "계획 보면 달라질 것"]]></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284]]></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284</guid>
				
			
			
			
			
				
				
					<pubDate>Wed, 8 Jul 2026 21:11:00 +0900</pubDate>
				
			
			
				
					
					
						<author><![CDATA[
							oneway@sbs.co.kr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정부의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을 두고, 사관학교 총동창회와 국민의힘 의원 등이 오늘 국회에서 반대 집회를 열었습니다. 국방부는 통합 계획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B0%A9%EB%B6%80"><![CDATA[국방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6%B5%ED%95%A9"><![CDATA[통합]]></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A%B4%80%ED%95%99%EA%B5%90"><![CDATA[사관학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5%B8%EC%9B%90%EA%B5%AC"><![CDATA[노원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84%ED%8C%8C%ED%8A%B8"><![CDATA[아파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F%84%EC%9B%80"><![CDATA[도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359_1280.jpg"  type="image/jpeg" length="776470"/>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48284&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정부의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을 두고, 사관학교 총동창회와 국민의힘 의원 등이 오늘 국회에서 반대 집회를 열었습니다. 국방부는 통합 계획의…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48284&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359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284&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정부의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을 두고, 사관학교 총동창회와 국민의힘 의원 등이 오늘(8일) 국회에서 반대 집회를 열었습니다. 국방부는 통합 계획의 윤곽이 발표되면 반대 여론도 잦아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p>
<!--8--><p class='change'> 김태훈 국방전문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오늘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 육해공군 사관학교 총동창회 소속 예비역과 국민의힘 의원, 안보단체 회원 등 주최 측 추산 약 2천 명이 모였습니다.</p>
<!--20--><p class='change'> 정부의 사관학교 통합 계획을 원점 재검토하라며 10여 명이 잇따라 마이크를 잡았습니다.</p>
<!--24--><p class='change'> [박판준/육사 총동창회 회장 : (사관학교 통합은) 합동성 강화에도 도움이 되지 않고, 우수생도 모집에는 더더욱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p>
<!--28--><p class='change'> [나경원/국민의힘 의원 : 교육제도 개혁 하나 하더라도 충분히 의견 수렴하는데 단 몇 개월 만에 이렇게 국방 개혁이랍시고….]</p>
<!--32--><p class='change'> 서울 노원구 아파트연합회는 육사를 노원구에서 지방으로 옮기고, 그 자리에 아파트를 지으면 서울 북부가 교통 지옥이 된다고 주장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이상배/서울 노원구 아파트연합회 회장 : 교통 대책 없이 천혜의 자연환경과 문화재가 산재한 이곳에 아파트를 짓겠다는 발상은….]</p>
<!--40--><p class='change'> 국방부는 통합 반대 움직임을 주시하면서도 통합 계획이 공개되면 이해의 폭이 커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p>
<!--44--><p class='change'> 현재까진 '1~2학년 통합 교육 후, 3~4학년 각 사관학교 교육'의 2+2 방안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막상 실제 계획은 그렇지 않고, 또 통합 교육을 맡을 국군사관대학교엔 수준 높은 교수진을 기용해서 반도체, AI 등 첨단 학문도 교육할 계획으로 전해졌습니다.</p>
<!--48--><p class='change'> 육사가 이전해 갈 지역도 반대론자들이 전망하는 전남광주의 장성이 아닌, 제3의 지역이라고 국방부 관계자는 밝혔습니다.</p>
<!--52--><p class='change'> 사관학교 통합 개시 시점 역시 오는 2028학년도로 알려졌지만, 그보다 뒤라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습니다.</p>
<!--56--><p class='change'> 이런 계획을 그제 발표하려고 했다가 당일 오전 돌연 취소했던 국방부는 다음 주 다시 발표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 영상편집 : 이승진, 디자인 : 서현중)</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284&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48284&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35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359.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정부의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을 두고, 사관학교 총동창회와 국민의힘 의원 등이 오늘 국회에서 반대 집회를 열었습니다. 국방부는 통합 계획의…]]>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사관학교 통합 반대"…국방부는 "계획 보면 달라질 것"]]>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단독] "지침 내렸다" 서울시선관위원 3명 사의 무슨 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282]]></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282</guid>
				
			
			
			
			
				
				
					<pubDate>Wed, 8 Jul 2026 22:56: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최근 서울시선관위원 3명이 줄줄이 사임계를 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기초단체장의 재선거 여부 등을 정할 선거소청 심사를 앞둔 가운데 중앙선관위가 하달한 내부 문서가 발단이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072"><![CDATA[투표용지 부족 사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034"><![CDATA[SBS 단독보도]]></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357_1280.jpg"  type="image/jpeg" length="438076"/>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48282&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최근 서울시선관위원 3명이 줄줄이 사임계를 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기초단체장의 재선거 여부 등을 정할 선거소청 심사를 앞둔 가운데 중앙선관위가 하달한 내부 문서가 발단이었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48282&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357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282&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최근 서울시선관위원 3명이 줄줄이 사임계를 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기초단체장의 재선거 여부 등을 정할 선거소청 심사를 앞둔 가운데 중앙선관위가 하달한 내부 문서가 발단이었습니다. 사의를 밝힌 위원들은 중앙선관위가 '사실상 선거소청을 기각하란 취지의 지침을 내렸다'고 반발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김관진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지난달 5일, 오민석 서울시선거관리위원장이 투표 관리 부실에 따라 사퇴한 뒤 서울시선관위원은 전체 8명 중 현재 7명만 남아 있습니다.</p>
<!--20--><p class='change'> 그런데, 선거소청을 담당하는 위원 3명이 그제(6일) 사임계를 일괄적으로 제출한 걸로 확인됐습니다.</p>
<!--24--><p class='change'> 서울시선관위엔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 등에 대한 선거소청 사건이 97건이 접수돼 있습니다.</p>
<!--28--><p class='change'> 선거소청은 선관위가 독립적으로 재선거 여부 등을 60일 안에 가리는 절차입니다.</p>
<!--32--><p class='change'> 이들 위원 3명은 사의 표명 사흘 전인 지난 3일, 중앙선관위가 작성한 '참고자료'란 제목의 문서를 이메일로 받았습니다.</p>
<!--36--><p class='change'> 투표 시간 연장, 출구조사 결과 공개 이후 투표, 투표함 이송 과정의 참관인 미동행 등 쟁점에 대해서 '법 위반 또는 무효로 보기 어렵다'는 중앙선관위의 내부 방침이 담겨 있는 걸로 알려졌습니다.</p>
<!--40--><p class='change'> 한 서울시선관위원은 "사실상 선거소청을 기각하란 지침이라 심사의 독립성과 공정성이 훼손됐다"며 "책임을 다하고 싶었지만 사임할 수밖에 없었다"고 SBS에 말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은 재선거 요구에 대해 무책임하다고 말했다가 해당 발언을 취소한 바 있습니다.</p>
<!--48--><p class='change'> [위철환/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 : 정치권에서는 적어도 '재선거다', 이런 걸 주장해서는 안 된다고 저는 봅니다.]</p>
<!--52--><p class='change'> 서울시선관위원들이 중앙선관위의 '사전 지침'을 문제 삼으며 줄줄이 사의를 표명하면서 향후 소청 심사의 파행과 심사 결과의 신뢰성에 대한 논란이 불거질 수 있단 우려도 나옵니다.</p>
<!--56--><p class='change'> 중앙선관위는 SBS에 "위원 3명의 사임계가 접수된 사실을 확인했다"며 "단순 참고용 문서로 작성된 것일 뿐, 소청에 영향을 줄 목적은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편집 : 위원양)</p>
<!--64--><p class='change'> ---</p>
<!--68--><p class='change'> &lt;앵커&gt;</p>
<!--72--><p class='change'> 이 내용 취재한 정치부 김관진 기자가 나와 있습니다.</p>
<!--77--><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 서울시선관위원 3명 사의 표명, 이유는?</strong></p>
<!--81--><p class='change'> [김관진 기자 : 사의 표명 사실을 취재한 뒤 해당 서울시선거관리위원을 만나보니까 투표용지 부족 사태 선거소청에 대해 재선거 사유에 해당한다 아니다라는 예단을 갖고 있기 때문에 반발하는 건 아니라는 입장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중요한 건 심사도 하기 전에 중앙선관위가 사실상 가이드라인 같은 '참고자료'를 공유하니까 자신들의 심사 과정에서 공정성과 독립성을 유지하기 어렵게 됐다고 판단했다는 겁니다.]</p>
<!--86--><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 중앙선관위 참고자료, 서울시선관위에만 전달?</strong></p>
<!--90--><p class='change'> [김관진 기자 : 중앙선관위 측은 해당 자료가 선거소청이 제기된 다른 시도의 선관위에도 배포됐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선관위의 경우 선관위원 7명 가운데 4명이 법조인 출신이거나 법학자입니다. 저희가 만난 한 서울시선관위원은 법조인 출신 선관위원이 적은 다른 시도 선관위의 경우에는 중앙선관위의 자료가 지침처럼 작용할 가능성이 더욱 커 보인다고 우려하기도 했습니다.]</p>
<!--95--><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 서울시선관위, 향후 선거소청 심사는?</strong></p>
<!--99--><p class='change'> [김관진 기자 : 선관위법 10조에 따르면 의결 정족수는 각급 선관위원 과반수 출석에 출석 위원 과반수 찬성입니다. 서울시선관위원은 기존 8명 가운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오민석 전 서울시선관위원장이 사퇴했고, 남은 7명 가운데 이번에는 3명이 사임계를 내서 이들에 대한 해촉 절차가 완료되면 4명만 남게 됩니다. 선관위법 규정이 모호한 측면이 있어서 전체 선관위원 수를 기존 8명으로 볼지 아니면 남은 4명으로만 볼지에 따라, 후자라고 한다면 과반 출석에 과반 찬성으로 선거소청의 결론을 내리는 게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러면 의결의 적법성에 대한 추가 논란이 불거질 수 있죠. 일단 중앙선관위는 새 위원 위촉을 서둘러서 업무 공백이 없도록 하겠다고는 하는데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 알 수 없습니다. 선거소청은 접수 60일 안에 결정을 내려야 하는 만큼 충분한 심의 시간이 확보될지도 우려되는 부분입니다.]</p>
<!--103--><p class='change'> (영상편집 : 박지인)</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282&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48282&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357.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357.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최근 서울시선관위원 3명이 줄줄이 사임계를 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기초단체장의 재선거 여부 등을 정할 선거소청 심사를 앞둔 가운데 중앙선관위가 하달한 내부 문서가 발단이었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단독] "지침 내렸다" 서울시선관위원 3명 사의 무슨 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보완수사권 폐지 단독 상정…여당서도 "경찰 견제 필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270]]></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270</guid>
				
			
			
			
			
				
				
					<pubDate>Wed, 8 Jul 2026 20:21:00 +0900</pubDate>
				
			
			
				
					
					
						<author><![CDATA[
							sha@sbs.co.kr
							(손형안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오늘 국회 법사위에서는 여당 주도로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폐지 법안이 상정됐습니다. 다만 장윤기 사건에서 드러난 경찰의 은폐 의혹을 두고, 여당에서도 경찰에 대한 견제 장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손형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B0%B0"><![CDATA[경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80%EC%B0%B0"><![CDATA[검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A%B4%80"><![CDATA[장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98%ED%98%B9"><![CDATA[의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2%95%EB%AC%B4%EB%B6%80"><![CDATA[법무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8%98%EB%8B%A8"><![CDATA[수단]]></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319_1280.jpg"  type="image/jpeg" length="615577"/>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48270&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오늘 국회 법사위에서는 여당 주도로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폐지 법안이 상정됐습니다. 다만 장윤기 사건에서 드러난 경찰의 은폐 의혹을 두고, 여당에서도 경찰에 대한 견제 장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손형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48270&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319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270&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오늘(8일) 국회 법사위에서는 여당 주도로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폐지 법안이 상정됐습니다. 다만 장윤기 사건에서 드러난 경찰의 은폐 의혹을 두고, 여당에서도 경찰에 대한 견제 장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p>
<!--8--><p class='change'> 손형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오늘 오후 범여권 의원들만 참석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p>
<!--20--><p class='change'>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과 관련한 경찰의 은폐 의혹이 도마에 올랐습니다.</p>
<!--24--><p class='change'> [김남희/민주당 의원 : 너무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장관님, 범죄자의 가족이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과 내통하고 증거를 인멸하고 폐기하는….]</p>
<!--28--><p class='change'> [정성호/법무부 장관 : 매우 이례적인, 그야말로 충격적인 사건이었습니다.]</p>
<!--32--><p class='change'> 민주당은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되 '보완수사요구권'의 실효성을 강화해 경찰의 부실 수사를 막겠다고 강조해 왔는데,</p>
<!--36--><p class='change'> [서영교/국회 법제사법위원장 (민주당 의원) : 경찰의 부패 비리가 만천하에 드러나는 과정속에서 억울한 피해자가 더 억울해지는 (상황이었는데요.) 경찰들을 징계하고 수사관도 교체하고.]</p>
<!--40--><p class='change'> 정성호 법무장관은 검찰이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한 사건의 상당수가 지연 처리되는 실정이라면서 실질적 통제 수단을 국회가 마련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검찰이 폐지가 임박한 보완수사권을 존치시키려고 이 사건을 활용하는 것 아니냔 주장에 대해선, 정 장관은 사실무근이라고 답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정성호/법무부 장관 : 경찰 단계에서 제대로 처리되지 않고 검찰 단계에서 보완했던 사항들이 11개나 됩니다, 이게.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p>
<!--52--><p class='change'> 오늘 법사위엔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일부 범여권 의원들이 발의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상정됐습니다.</p>
<!--56--><p class='change'> 민주당의 단독 원 구성에 항의해 국회 상임위 일정에 불참하고 있는 국민의힘 위원들은 회의장 앞에서 보완수사권 폐지를 중단하라고 거세게 항의했습니다.</p>
<!--60--><p class='change'> [곽규택/국민의힘 의원 : 보완수사 폐지해서 범죄인들이 마음대로 돌아다니게 하고!]</p>
<!--64--><p class='change'> 민주당이 이번주 안으로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이라 정치권의 논란은 더 거세질 전망입니다.</p>
<!--68--><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원형희)</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270&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48270&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31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319.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오늘 국회 법사위에서는 여당 주도로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폐지 법안이 상정됐습니다. 다만 장윤기 사건에서 드러난 경찰의 은폐 의혹을 두고, 여당에서도 경찰에 대한 견제 장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손형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보완수사권 폐지 단독 상정…여당서도 "경찰 견제 필요"]]>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슈빡] 육·해·공 사관학교 통합?…'국군사관학교' 시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131]]></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131</guid>
				
			
			
			
			
				
				
					<pubDate>Wed, 8 Jul 2026 19:39:00 +0900</pubDate>
				
			
			
				
					
					
						<author><![CDATA[
							fortuna@sbs.co.kr
							(조지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뉴스헌터스&gt;&#39;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9632; &lt;뉴스헌터스&gt; &#9632; 진행 : 김종원, 윤태진 앵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9%B8%EA%B5%90+%EC%95%88%EB%B3%B4"><![CDATA[외교 안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A%B5%B0%EC%82%AC%EA%B4%80%ED%95%99%EA%B5%90"><![CDATA[국군사관학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A1-%ED%95%B4-%EA%B3%B5"><![CDATA[육-해-공]]></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82"><![CDATA[이슈빡]]></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95_1280.jpg"  type="image/jpeg" length="484391"/>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48131&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39;SBS &lt;뉴스헌터스&gt;&#39;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9632; &lt;뉴스헌터스&gt; &#9632; 진행 : 김종원, 윤태진 앵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48131&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95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131&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sub0--><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뉴스헌터스&gt;'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sub0--><p class='change'>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4--><p class='change'> ■ 방송 : SBS &lt;뉴스헌터스&gt; 월~금 (</p>
<!--sub5--><p class='change'>18:50~19:50</p>
<!--6--><p class='change'>)</p>
<!--8--><p class='change'> ■ 진행 : 김종원, 윤태진 앵커</p>
<!--10--><p class='change'> ■ 대담 : 전인범 (전 특전사령관), 차두현 (아산정책연구원 수석연구위원)</p>
<!--12--><p class='change'> --------------------------------------------</p>
<!--sub17--><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131&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48131&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95.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95.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39;SBS &lt;뉴스헌터스&gt;&#39;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9632; &lt;뉴스헌터스&gt; &#9632; 진행 : 김종원, 윤태진 앵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슈빡] 육·해·공 사관학교 통합?…'국군사관학교' 시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속보] 이 대통령, 나토 만찬서 트럼프와 '군용선박 건조' 관련 후속 협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310]]></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310</guid>
				
			
			
			
			
				
				
					<pubDate>Wed, 8 Jul 2026 19:59: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현지 시간 7일 튀르키예 앙카라 대통령궁에서 열린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 부부 주…]]></description>
			
				<category><![CDATA[SBS 속보]]></category>
				<category><![CDATA[최신]]></category>
				<category><![CDATA[Breaking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91_1280.jpg"  type="image/jpeg" length="845730"/>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48310&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91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현지 시간 7일 튀르키예 앙카라 대통령궁에서 열린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 부부 주최 공식 환영 만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대화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 대통령, 나토 만찬서 트럼프와 '군용선박 건조' 관련 후속 협의</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 트럼프에 한국 '선박 제조 기업들' 소개…"최대한 협조"</p>
<!--11--><p class='change'> 한미 정상, 적절한 시기에 '이 대통령 방미 및 골프 회동' 추진키로</p>
<!--12--><p class='change'>(SBS 디지털뉴스부)</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310&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91.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91.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현지 시간 7일 튀르키예 앙카라 대통령궁에서 열린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 부부 주…]]>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속보] 이 대통령, 나토 만찬서 트럼프와 '군용선박 건조' 관련 후속 협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주한미국대사관 "미셸 스틸 대사 곧 서울 부임…관계 강화 기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309]]></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309</guid>
				
			
			
			
			
				
				
					<pubDate>Wed, 8 Jul 2026 19:07:00 +0900</pubDate>
				
			
			
				
					
					
						<author><![CDATA[
							khy@sbs.co.kr
							(김혜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주한미국대사관은 오늘 엑스 계정에 &#34;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를 소개한다&#34;며 &#34;…]]></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B%84%EB%B3%B4%EC%9E%90"><![CDATA[후보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6%89%EC%A0%95%EB%B6%80"><![CDATA[행정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A%B5%AD"><![CDATA[한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A%A4%ED%8B%B8"><![CDATA[스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0%94%EC%9D%B4%EB%93%A0"><![CDATA[바이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8%EA%B5%AD"><![CDATA[미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3%BC%ED%95%9C%EB%AF%B8%EA%B5%AD%EB%8C%80%EC%82%AC%EA%B4%80"><![CDATA[주한미국대사관]]></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90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5260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48309&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90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strong></p>
<!--3--><p class='change'> 주한미국대사관은 오늘(8일) 엑스 계정에 "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를 소개한다"며 "스틸 대사는 곧 서울에 부임할 예정이며, 양국의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썼습니다.</p>
<!--7--><p class='change'> 함께 올라온 동영상에 등장한 스틸 대사는 영어와 한국어를 섞어 말하면서 "다음 주한미국대사로 부임하게 돼 매우 영광"이라며 "곧 여러분을 직접 만나 뵙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스틸 대사는 최근 미 상원의 인준 절차를 마쳤고 한국 정부의 사전 동의(아그레망)도 받아 곧 부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15--><p class='change'> 스틸 대사는 성 김 전 대사(2011∼2014년 재임) 이후 두 번째 한국계 주한 미국대사입니다.</p>
<!--19--><p class='change'> 주한 미국대사직은 조 바이든 행정부에서 임명된 필립 골드버그 전 대사가 작년 1월 이임한 후 비어 있었습니다.</p>
<!--23--><p class='change'> 1955년 서울에서 태어난 스틸 후보자는 1975년 미국으로 온 이민자 가족 출신으로, 캘리포니아주 조세형평국 선출 위원,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행정책임자) 등을 역임한 뒤 지난 2021년부터 4년간 공화당 소속 연방 하원의원을 지냈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309&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90.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90.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주한미국대사관은 오늘 엑스 계정에 &#34;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를 소개한다&#34;며 &#34;…]]>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주한미국대사관 "미셸 스틸 대사 곧 서울 부임…관계 강화 기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 총리, 종교계 지도자 만나 "사회 갈등 해소에 역할 해달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300]]></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300</guid>
				
			
			
			
			
				
				
					<pubDate>Wed, 8 Jul 2026 19:00:00 +0900</pubDate>
				
			
			
				
					
					
						<author><![CDATA[
							khy@sbs.co.kr
							(김혜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한성숙 국무총리가 8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를 방문,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과 환담을 하고 있다.한성숙 국무총리는 오늘 신…]]></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4%9D%EB%A6%AC"><![CDATA[총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2%85%EB%A1%9C%EA%B5%AC"><![CDATA[종로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8%88%EB%B0%A9"><![CDATA[예방]]></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F%84%EC%9B%80"><![CDATA[도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C%B4%EC%B4%9D%EB%A6%AC"><![CDATA[국무총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2%85%EA%B5%90%EA%B3%84"><![CDATA[종교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8F%84%EC%9E%90"><![CDATA[지도자]]></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87_1280.jpg"  type="image/jpeg" length="635589"/>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48300&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87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한성숙 국무총리가 8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를 방문,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과 환담을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한성숙 국무총리는 오늘(8일) 신임 인사차 종교계 지도자들을 잇따라 예방했습니다.</p>
<!--7--><p class='change'> 한 총리는 오늘 오후 종로구 조계사를 방문해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만났습니다.</p>
<!--11--><p class='change'> 한 총리는 "대통령께서 제일 첫 번째 주신 것(임무)이 사람의 목숨을 살리는 정치"라며 "여러 (사망) 요인에 대해 유형을 살피고 다양한 정책을 연구해야 하지 않겠냐는 말씀을 주셨다"고 전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경제 성장이 워낙 빠른 시간에 이뤄지다 보니 경쟁이 심해지고, 반대급부로 마음을 둘 곳이 없기도 하고,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걱정스러운 상황"이라며 "서로 너무 적대적이거나 하는 등 극단으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한 총리는 보건복지부와 경찰청 등 관계 부처로부터 고독사를 비롯한 현안에 대해 보고받았다며 "함께 어떻게 나눌 것인가, (문제를) 어떻게 타개할 것인가 부분에 (대한) 말씀을 듣고 방향을 잡아가는 데 도움을 얻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진우스님은 이에 "신체적 병에 관한 것들은 국가에서 지원을 하는데 심리적 트라우마, 스트레스 부분은 복지 정책에 반영이 좀 안 되고 있다"며 "정책 차원에서 실질적으로 반영해 주면 좋겠다"고 제안했습니다.</p>
<!--28--><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200288"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8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subsub3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한성숙 국무총리가 8일 오후 경기 수원시 천주교수원교구청을 방문, 이용훈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인 이용훈 주교와 환담하고 있다.</strong></p>
<!--33--><p class='change'> 한 총리는 이어 천주교 수원교구청을 찾아 이용훈 주교도 예방했습니다.</p>
<!--37--><p class='change'> 한 총리는 이 자리에서도 "사회가 워낙 갈등이 있고 하니 사람들이 대화나 토론이 아니라 주장이 좀 더 세다"며 "그런 부분에서 천주교가 그동안 많은 역할을 해주셨고 (앞으로도) 함께 해주시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p>
<!--41--><p class='change'> 그러면서 내년 서울 세계청년대회에 대해서도 "굉장히 많은 분들이 오신다"며 정부가 잘 챙기겠다고도 약속했습니다.</p>
<!--4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300&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87.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87.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한성숙 국무총리가 8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를 방문,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과 환담을 하고 있다.한성숙 국무총리는 오늘 신…]]>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한 총리, 종교계 지도자 만나 "사회 갈등 해소에 역할 해달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 총리, 호우 대처 상황 긴급 점검…"사각지대 없도록 만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298]]></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298</guid>
				
			
			
			
			
				
				
					<pubDate>Wed, 8 Jul 2026 18:57:00 +0900</pubDate>
				
			
			
				
					
					
						<author><![CDATA[
							khy@sbs.co.kr
							(김혜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한성숙 국무총리가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상황실에서 호우 대처 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한성숙 국무총리는 오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8%B8%EC%9A%B0"><![CDATA[호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4%9D%EB%A6%AC"><![CDATA[총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8%B0%EC%83%81"><![CDATA[기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6%89%EC%A0%95%EC%95%88%EC%A0%84%EB%B6%80"><![CDATA[행정안전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CDATA[지방]]></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B0%EC%82%AC%ED%83%9C"><![CDATA[산사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B5%EB%AC%B4%EC%9B%90"><![CDATA[공무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3%81%ED%99%A9"><![CDATA[상황]]></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86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51600"/>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48298&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86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한성숙 국무총리가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상황실에서 호우 대처 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한성숙 국무총리는 오늘(8일) 오후 5시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를 방문해 호우 대처 상황을 긴급 점검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총리실에 따르면 오늘 점검에서 기상청이 기상 전망을, 행안부·기후에너지환경부·산림청은 호우 대비 준비 상황을 보고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충북·충남·전북·경북 등 지방정부도 각각의 호우 대책을 보고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한 총리는 "산사태 취약 지역 및 지하차도, 반지하 주택 등 저지대 침수 우려 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을 대폭 강화하고 관리 사각지대가 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길 바란다"고 지시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어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 주민들에 대한 대피 및 안전 조치 상황을 점검하고 긴급재난문자 발송 및 도로 전광판 송출 등을 활용해 국민들께 기상정보 및 행동 요령을 신속하게 알려 달라"고 강조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한 총리는 특히 내일 새벽 더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방정부에서 주민 대피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p>
<!--27--><p class='change'> 그러면서 일선에서 재난 대비를 하는 관계 공무원의 노고에도 감사를 전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298&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86.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86.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한성숙 국무총리가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상황실에서 호우 대처 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한성숙 국무총리는 오늘…]]>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한 총리, 호우 대처 상황 긴급 점검…"사각지대 없도록 만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젤렌스키와 정상회담…전쟁 종식·재건 등 논의한 듯]]></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262]]></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262</guid>
				
			
			
			
			
				
				
					<pubDate>Wed, 8 Jul 2026 18:50: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 시간 7일 튀르키예 앙카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나토 방위산업 포럼에서 참석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북대서양조…]]></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66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52370"/>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48262&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66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이재명 대통령이 현지 시간 7일 튀르키예 앙카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나토 방위산업 포럼에서 참석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튀르키예 앙카라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현지 시간 8일, 앙카라 현지에서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만났습니다.</p>
<!--11--><p class='change'> 양국 정상은 43분간 진행된 회담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상황과 지역 평화, 재건 등을 위한 방안을 중점 논의했을 것으로 보입니다.</p>
<!--15--><p class='change'> 앞서 이 대통령은 어제(7일) 열린 나토 사무총장과 IP4 국가(인도·태평양 지역 파트너, 한국·일본·호주·뉴질랜드 4개국) 대표와의 소인수 회담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조기 종결과 평화체제 수립을 희망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p>
<!--19--><p class='change'>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 종결 과정에서 불법 행위가 정당화해선 안 된다는 점을 강조했고, 전쟁으로 인한 유럽의 불안정이 동북아시아로 전이되어선 안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전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회담에서 양측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을 조기에 종식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되찾기 위한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한 것으로 전망됩니다.</p>
<!--27--><p class='change'>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튀르키예 앙카라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이번 나토 정상회의 참석 성과와 관련해 "우크라이나에 대한 1억 달러 규모의 포괄적인 지원 약속을 통해 국제 평화와 안보에 대한 우리의 기여 의지를 행동으로 보여줬다"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위 실장은 그러면서 "우리는 인도적인 지원을 포함해 다양한 경로로 우크라이나를 꾸준히 지원해 왔다"면서 "그 연장선에서 우리의 기여를 하는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262&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66.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66.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 시간 7일 튀르키예 앙카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나토 방위산업 포럼에서 참석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북대서양조…]]>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젤렌스키와 정상회담…전쟁 종식·재건 등 논의한 듯]]>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오세훈 서울시장 "육사 부지 개발, 교통 대책 없이 추진 어려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253]]></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253</guid>
				
			
			
			
			
				
				
					<pubDate>Wed, 8 Jul 2026 18:39:00 +0900</pubDate>
				
			
			
				
					
					
						<author><![CDATA[
							kohsj@sbs.co.kr
							(홍순준)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오세훈 서울시장, 박판준 육사 동창회장 등 면담오세훈 서울시장은 8일 정부가 추진하는 육사 부지 개발과 관련해 &#34;지역주민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D%9A%8C"><![CDATA[사회]]></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84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26627"/>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48253&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84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오세훈 서울시장, 박판준 육사 동창회장 등 면담</strong></p>
<!--3--><p class='change'> 오세훈 서울시장은 8일 정부가 추진하는 육사 부지 개발과 관련해 "지역주민에게 직접적인 불편을 주는 교통 문제에 대한 충분한 대책 없이는 사업 추진이 어렵다는 것이 서울시의 일관된 입장"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오 시장은 오늘 오후 시청 집무실에서 박판준 육군사관학교 총동창회장 등을 면담하고 이같이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오 시장은 육사 부지 이전과 관련해 "교통 대책과 세계유산 보존 등 여러 사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서울 시민의 입장에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와 관련해 조윤기 노원구 주민대표는 "태릉·강릉과 육사 일대는 역사·문화·생태적 가치와 안보적 의미를 함께 지닌 공간"이라며 "세계적인 역사·문화·안보 랜드마크로 보전·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면담에서는 정부의 사관학교 통폐합과 관련한 대화도 오갔습니다.</p>
<!--23--><p class='change'> 선종률 육군사관학교 총동창회 사무총장은 사관학교 통폐합 문제에 대해 "단순히 학교를 합치는 차원이 아니라 국가 안보의 근간과 직결된 사안인 만큼 중요하게 검토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오 시장 역시 최근 SNS에서 사관학교 통폐합으로 각 군의 전문성과 정체성이 흔들릴 수 있다고 우려를 표한 바 있습니다.</p>
<!--31--><p class='change'> 오 시장은 글에서 "충분한 검토와 국민적 공감대 없이 대통령 공약 이행이라는 명분으로만 추진할 일이 아니다"라며 "합동성 강화라는 표면적 이유로 각 군이 오랜 시간 축적해온 전문성과 정체성까지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서울시 제공, 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253&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84.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84.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오세훈 서울시장, 박판준 육사 동창회장 등 면담오세훈 서울시장은 8일 정부가 추진하는 육사 부지 개발과 관련해 &#34;지역주민에…]]>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오세훈 서울시장 "육사 부지 개발, 교통 대책 없이 추진 어려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권익위, 강릉-제진 철도 건설 공사 현장 찾아 민원 해결 노력]]></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209]]></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209</guid>
				
			
			
			
			
				
				
					<pubDate>Wed, 8 Jul 2026 18:11:00 +0900</pubDate>
				
			
			
				
					
					
						<author><![CDATA[
							swim@sbs.co.kr
							(김수영)
						]]></author>
					
				
			
			
			<description><![CDATA[국민권익위원회는 오늘 강릉-제진 철도 건설 공사로 고충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 목소리를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습니다.이 사…]]></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1%B0%EC%A0%95"><![CDATA[조정]]></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6%8C%EC%9D%B5%EC%9C%84"><![CDATA[권익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8%84%EC%9E%A5"><![CDATA[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B4%EA%B2%B0"><![CDATA[해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2%A0%EB%8F%84"><![CDATA[철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5%EB%A6%89-%EC%A0%9C%EC%A7%84"><![CDATA[강릉-제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C%EC%9B%90"><![CDATA[민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B5%EC%82%AC"><![CDATA[공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82_1280.jpg"  type="image/jpeg" length="966517"/>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48209&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82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국민권익위원회는 오늘(8일) 강릉-제진 철도 건설 공사로 고충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 목소리를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습니다.</p>
<!--4--><p class='change'> 이 사업은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는데, 영업 소실 보상과 소음 진동 등 주민의 고충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습니다.</p>
<!--8--><p class='change'> 권익위는 현장에서 보상과 시공, 운영 지원 등 3개 분야 상담반을 구성해 운영하고, 즉시 합의나 조정이 가능한 사안은 최대한 빠르게 해결할 계획입니다.</p>
<!--12--><p class='change'> 현장을 찾은 한삼석 권익위 부위원장은 이번과 같은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그동안 해결되지 않았던 해묵은 민원들이 실질적으로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209&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82.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82.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국민권익위원회는 오늘 강릉-제진 철도 건설 공사로 고충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 목소리를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습니다.이 사…]]>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권익위, 강릉-제진 철도 건설 공사 현장 찾아 민원 해결 노력]]>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민주, 법사위 소위에 '보완수사권 폐지'  담은 형소법 회부…국힘 강력 반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123]]></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123</guid>
				
			
			
			
			
				
				
					<pubDate>Wed, 8 Jul 2026 17:35: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서영교 법사위원장이 8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회의를 진행하는 가운데 국민의힘 곽규택·윤상현·송석준·조배숙 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70_1280.jpg"  type="image/jpeg" length="41104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48123&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70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서영교 법사위원장이 8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회의를 진행하는 가운데 국민의힘 곽규택·윤상현·송석준·조배숙 의원으로부터 국회 후반기 원 구성 등을 둘러싼 항의를 받고 있다. </strong></p>
<!--3--><p class='change'>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방침을 세운 더불어민주당이 오늘(8일) 국회 상임위를 열고 형사소송법 개정 논의에 착수했습니다.</p>
<!--7--><p class='change'> 민주당이 8·17 전당대회 이전 법안 처리를 목표로 속도를 내자 민주당의 단독 원 구성에 항의하며 국회 상임위 일정을 보이콧 중인 국민의힘은 이날 회의장을 찾아 "보완수사권 졸속 폐지를 중단하라"면서 거세게 반발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민주당은 오늘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자당 김용민 의원과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이 공동 발의한 형사소송법 개정안 등 법안 55건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 회부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형사소송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권 및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고 수사의 주체를 경찰(사법경찰관)로 일원화하는 내용이 핵심입니다.</p>
<!--19--><p class='change'> 이대로 개정되면 검사는 공소 제기 및 유지의 역할을 하며, 경찰에 대한 보완수사요구권을 갖습니다.</p>
<!--23--><p class='change'> 법안에는 각 수사기관에 수사인권보호관을 둬 수사 과정에서의 인권 침해와 현저한 수사권 남용에 관한 민원을 처리하고, 영장 집행 과정에서 인권 보호와 적법절차 보장을 강화하는 내용도 포함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또한 각 지방법원에 공소심의회를 두어 검사의 공소 제기 여부의 적정성을 심의·의결하고, 그 의결에 따라 해당 사건의 공소 제기 여부를 결정하도록 하는 내용도 담고 있습니다.</p>
<!--31--><p class='change'> 아울러 수사와 기소의 처리 기한을 명문화하는 조문도 포함됐습니다.</p>
<!--35--><p class='change'> 민주당은 김 의원 등의 법안과 별개로 원내에 설치한 형사소송법 개정 태스크포스(TF) 논의를 바탕으로 보완수사권 폐지에 관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만들고 있습니다.</p>
<!--39--><p class='change'> TF는 이번 주 내 개정안을 발의한단 방침으로, 김·박 의원의 안과 함께 법사위에서 병합 심사될 전망입니다.</p>
<!--43--><p class='change'> 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어제(7일)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는 민주당의 확고부동한 원칙이며 당내 이견이 없다"고 말했으며,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그에 앞서 법안 처리 시점과 관련해 "(8월 17일) 전당대회 이후에 처리할 계획은 없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p>
<!--47--><p class='change'> 법사위는 조국혁신당 차규근 의원이 대표 발의한 형사소송법 개정안도 함께 소위로 넘겼습니다.</p>
<!--51--><p class='change'> 이 법안 역시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합니다.</p>
<!--55--><p class='change'> 3대 특검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종합특검의 수사 대상 및 파견 공무원 수를 확대하고 공소 유지 변호사를 새로 도입하는 내용 등의 특검법 개정안도 소위에 회부됐습니다.</p>
<!--59--><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이날 개의 전 회의장 앞에서 "독단적인 상임위 운영을 즉각 중단하라"며 거세게 항의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민주당 소속인 서영교 법사위원장이 회의를 시작하려고 하자 회의장 안에 진입해 여야가 대치하는 상황도 벌어졌습니다.</p>
<!--67--><p class='change'> 이날 회의에선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을 계기로 일각에서 힘을 받는 '보완수사권 폐지 신중론'에 관한 범여권 의원 간 온도 차도 나타났습니다.</p>
<!--71--><p class='change'> 민주당 김남희 의원은 이 사건을 거론하며 "개혁 과정에서 어떤 수사 기관도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게 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p>
<!--75--><p class='change'> 반면 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자는 게 검찰 개혁"이라며 "이 사건을 갖고 검사에게 수사권을 주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선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p>
<!--79--><p class='change'> 법사위는 1소위 구성의 건도 민주당 주도로 의결했습니다.</p>
<!--83--><p class='change'> 서 위원장은 "금요일(10일)부터 소위를 진행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p>
<!--87--><p class='change'> 당초 법사위는 이날 타 상임위에서 심사를 완료해 올라온 법안 40여 건을 의결하려 했으나, 해당 계획을 보류했습니다.</p>
<!--91--><p class='change'> 이는 오는 9일 본회의 개최를 추진하는 민주당 원내지도부가 국민의힘과의 의사일정 합의 시도를 위해 법사위에 처리 연기를 요청한 데 따른 것입니다.</p>
<!--95--><p class='change'> 한편, 법사위는 '윤석열 전 대통령 관저 이전 의혹'에 연루된 인테리어 업체 21그램의 김태영 대표를 위증 혐의로 고발하기로 했습니다.</p>
<!--99--><p class='change'> 김 대표는 지난해 10월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21그램이 관저 증축을 했느냐'는 질문에 "안했다"고 거짓으로 답변한 혐의를 받습니다.</p>
<!--10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123&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70.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70.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서영교 법사위원장이 8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회의를 진행하는 가운데 국민의힘 곽규택·윤상현·송석준·조배숙 의…]]>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민주, 법사위 소위에 '보완수사권 폐지'  담은 형소법 회부…국힘 강력 반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강훈식, "비 예측 어려워져…어떤 상황에도 즉시 대응할 수 있어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109]]></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109</guid>
				
			
			
			
			
				
				
					<pubDate>Wed, 8 Jul 2026 17:32:00 +0900</pubDate>
				
			
			
				
					
					
						<author><![CDATA[
							yeah@sbs.co.kr
							(박예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전국에 많은 장맛비가 쏟아지기 시작한 8일 국가위기관리센터를 찾아 호우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강훈식 대통…]]></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67_1280.jpg"  type="image/jpeg" length="295765"/>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48109&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67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전국에 많은 장맛비가 쏟아지기 시작한 8일 국가위기관리센터를 찾아 호우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strong></p>
<!--3--><p class='change'>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전국에 많은 장맛비가 쏟아지기 시작한 오늘(8일) 국가위기관리센터를 찾아 호우 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p>
<!--7--><p class='change'> 강 실장은 오늘 SNS에 센터 방문 사실을 알리며 "변화하는 기후 환경과 기상 상황에도 정부는 빈틈없이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는 "최근에는 마치 스콜처럼 짧은 시간에 많은 비가 쏟아지는 일이 잦아졌다.</p>
<!--15--><p class='change'> 예측도 어렵다"며 "직원들에게도 오늘 저녁부터 내일까지 기상 상황을 한순간도 놓치지 말고 예의주시하며 어떤 상황에도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춰달라고 당부했다"고 적었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는 국가위기관리센터장에게도 "시간과 장소, 연락 수단에 구애받지 말고 상황이 발생하면 즉시 보고하라"고 지시했다고 전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어 국민들을 향해서도 내일까지 많은 비가 예상된다며 "비가 집중되는 시간에는 하천변, 지하공간, 저지대 출입을 삼가고 기상 정보와 재난 안내를 수시로 확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강훈식 비서실장 페이스북 캡처, 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109&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67.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67.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전국에 많은 장맛비가 쏟아지기 시작한 8일 국가위기관리센터를 찾아 호우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강훈식 대통…]]>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강훈식, "비 예측 어려워져…어떤 상황에도 즉시 대응할 수 있어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주가 조작은 패가망신…금감원·경찰·검찰에 반드시 걸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108]]></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108</guid>
				
			
			
			
			
				
				
					<pubDate>Wed, 8 Jul 2026 17:32:00 +0900</pubDate>
				
			
			
				
					
					
						<author><![CDATA[
							yeah@sbs.co.kr
							(박예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 시간 7일 튀르키예 앙카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나토 방위산업 포럼에서 참석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재명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66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52370"/>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48108&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66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이재명 대통령이 현지 시간 7일 튀르키예 앙카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나토 방위산업 포럼에서 참석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8일) "주가 조작은 금감원, 경찰, 검찰의 3중 그물에 반드시 걸린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날 튀르키예·몽골을 순방하던 중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자본시장 공정성은 포기할 수 없는 가치"라고 강조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 게시물에 '금융감독원 자본시장 특별사법경찰이 매일경제TV 소속 직원 등의 선행매매 혐의를 포착하고 압수수색에 나섰다'는 내용의 기사를 첨부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그동안 한국 주식시장 정상화를 위해서는 투명성에 대한 불신을 가라앉혀야 한다며 "주가 조작이나 부정 거래를 하면 패가망신한다는 것을 확실히 해야 한다"고 강조해 왔습니다.</p>
<!--1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108&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66.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66.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 시간 7일 튀르키예 앙카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나토 방위산업 포럼에서 참석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재명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주가 조작은 패가망신…금감원·경찰·검찰에 반드시 걸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노르웨이 총리 회담…'바이킹 노 젓기'로 월드컵 8강 축하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107]]></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107</guid>
				
			
			
			
			
				
				
					<pubDate>Wed, 8 Jul 2026 17:30: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요나스 가르 스퇴르 노르웨이 총리가 현지 시간 8일 튀르키예 앙카라 한 호텔에서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북…]]></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63_1280.jpg"  type="image/jpeg" length="792715"/>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48107&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63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이재명 대통령과 요나스 가르 스퇴르 노르웨이 총리가 현지 시간 8일 튀르키예 앙카라 한 호텔에서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튀르키예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8일(현지 시간) 요나스 가르 스퇴르 노르웨이 총리와 정상회담을 하고 양국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현지 시간 8일, 스퇴르 총리를 만난 자리에서 노르웨이의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 진출과 캐나다 잠수함 사업 우선 협상 대상자에 선정된 것(독일과 노르웨이 공동 설계)을 언급하며, "먼저 축하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스퇴르 총리는 "국가 차원에서 성과를 내 기쁘다"며 "1998년 이후에 높은 월드컵 성적을 낸 것은 처음인데 (16강 전에서) 브라질에 승리한 것 또한 매우 기쁘다"고 화답했습니다.</p>
<!--16--><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200264"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6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subsub18--><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이재명 대통령이 현지 시간 8일 튀르키예 앙카라 한 호텔에서 열린 요나스 가르 스퇴르 노르웨이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발언 중 노르웨이 축구 대표팀의 '바이킹 노 젓기' 응원을 따라 하고 있다.</strong></p>
<!--2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16강전 후 노르웨이팀 영상을 봤는데 아주 좋았다"며 주먹을 쥐고 노를 젓는 동작을 취하는 이른바 노르웨이의 '바이킹 노 젓기' 응원 제스처를 해 보이고는 "한 번 더 젓길 기대한다"고 응원의 뜻을 전하자 좌중에서 웃음이 터져나오기도 했습니다.</p>
<!--25--><p class='change'> 36분간 진행된 회담에서 이 대통령은 "현재 국제 정세가 매우 불안정한 상태"라며 "국가 단위에서 이 위기를 극복하기에 제한적인 이런 때일수록 국가 간 협력과 교류가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p>
<!--29--><p class='change'> 그러면서 "대한민국과 노르웨이는 경제, 산업, 문화, 국방 영역에서 큰 도움을 받는 깊은 관계로 발전하고 있다"며 "앞으로 어떤 분야에서 관계를 깊게 만들어갈지 깊이 있게 논의하자"고 언급했습니다.</p>
<!--33--><p class='change'> 특히, "대한민국은 노르웨이가 대한민국과 외교 관계를 맺기도 전인 6·25 전쟁 당시 의료 지원을 해준 점을 잊지 않고 기억하며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사의를 표했습니다.</p>
<!--37--><p class='change'> 스퇴르 총리는 이 대통령에게 "작년 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뵙고 다시 만나게 됐다"며 "작년 만찬 때 대통령님과 양국 관계에 대해 많은 대화를 나눴던 좋은 기억이 나는데, 그 이후 노르웨이와 한국 간 잠재성에서 많은 발전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p>
<!--41--><p class='change'> 이어 "양국 국방 분야에서 중요한 결정이 있었는데 전략 파트너십 발전을 위해 좋은 결정이었다"며 "안보 교역 기술 분야에서 (양국이 앞으로) 계속 나아가고 있다"고 했습니다.</p>
<!--45--><p class='change'> 올해 초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노르웨이에 천무와 유도 미사일 등 총 9억 2천200만달러(한화 약 1조 3천억 원) 규모의 '풀 패키지'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p>
<!--49--><p class='change'>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회담에서 "노르웨이가 그동안 K9 자주포와 천무 다연장로켓 등 우리 무기체계에 지속적인 신뢰를 보여준 것을 바탕으로 첨단 방산 기술과 국방산업 분야에서의 협력이 더욱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p>
<!--53--><p class='change'> 또, 현재 노르웨이를 방문 중인 우리 수산 대표단이 노르웨이산 고등어 수입 물량을 추가 확보할 수 있도록 노르웨이 정부의 관심과 협조도 당부했다고 밝혔습니다.</p>
<!--5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107&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63.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63.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요나스 가르 스퇴르 노르웨이 총리가 현지 시간 8일 튀르키예 앙카라 한 호텔에서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북…]]>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노르웨이 총리 회담…'바이킹 노 젓기'로 월드컵 8강 축하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장동혁, 장외로…윤희석 "무소속 한덕수 도왔던 이들 먼저 징계해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960]]></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960</guid>
				
			
			
			
			
				
				
					<pubDate>Wed, 8 Jul 2026 17:19: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B%8D%95%EC%88%98"><![CDATA[한덕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8%B8%EC%86%8C"><![CDATA[호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B%8F%99%ED%98%81"><![CDATA[장동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C%99%B8"><![CDATA[장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70"><![CDATA[여담야담]]></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31_1280.jpg"  type="image/jpeg" length="697841"/>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47960&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47960&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31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960&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김준일 시사평론가, 손석민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연판장·피켓 시위" ~ ●장동혁 장외 정치</strong></p>
<!--24--><p class='change'> 김준일 / 시사평론가</p>
<!--26--><p class='change'> "장동혁, 원내서 할 일이 없어…강성 지지층 호소 도돌이표 상황"</p>
<!--30--><p class='change'> 윤희석 /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p>
<!--32--><p class='change'> "한동훈 치킨 회동은 징계하기 어려울 것…사적인 영역"</p>
<!--34--><p class='change'> "장동혁, 장외로 나가…당분간 한동훈과 국회 안에서 만날 일 없을 듯"</p>
<!--38--><p class='change'> 손석민 / SBS 논설위원</p>
<!--40--><p class='change'> "장동혁, 당내 분란 외면하고 외면하고 장외 행보…'정치 성과' 과시 비판"</p>
<!--sub45--><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960&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47960&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31.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31.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여담야담] 장동혁, 장외로…윤희석 "무소속 한덕수 도왔던 이들 먼저 징계해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조경태 "장동혁 대표 제명과 출당 처분 결단해달라"…윤리위에 제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046]]></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046</guid>
				
			
			
			
			
				
				
					<pubDate>Wed, 8 Jul 2026 17:01:00 +0900</pubDate>
				
			
			
				
					
					
						<author><![CDATA[
							spring@sbs.co.kr
							(김보미)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이 8일 국회 소통관에서 장동혁 당 대표에 대한 윤리위 제소 관련 기자회견을 마친 뒤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43_1280.jpg"  type="image/jpeg" length="60681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48046&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43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이 8일 국회 소통관에서 장동혁 당 대표에 대한 윤리위 제소 관련 기자회견을 마친 뒤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오늘(8일) 장동혁 대표를 제명, 출당 조치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조 의원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 최다선 의원으로서 무너진 책임정치를 바로 세우고자 이 자리에 섰다"며 "당의 생존과 차기 총선 승리를 위해 윤리위가 장 대표에 대한 제명과 출당 처분을 결단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윤리위 제소 이유로는 ▲ 지방선거 패배 시 사퇴 약속을 이행하지 않은 점, ▲ 선거 한 달 전 8박 10일 방미 일정으로 리더십 공백을 초래한 점 ▲ '내란 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사법부의 판단을 부정한 점 ▲ '징계 정치'로 당내 민주주의 훼손한 점 등을 들었습니다.</p>
<!--15--><p class='change'> 조 의원은 "장 대표에 대한 징계 요청서를 접수했다"며 "국민의힘이 다시 건전한 보수 정당이 되어 국민에게 사랑받는 수권 정당으로 거듭나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기자회견 후 이어진 취재진과 질의응답에서 조 의원은 박덕흠 의원이 자신을 겨냥해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것이 순리'라고 비판한 데 대해, "본인 스스로가 국회의원 자격이 있는지, 계엄 때 어디에 있었고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에 왜 반대했는지 돌아보라"고 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또, 박덕흠 국회부의장의 낙선을 종용했다는 의혹으로 윤리위에 제소당한 데 대해선 "윤리위가 공정하면 누가 해당 행위를 한 건지 장동혁 대표와 나란히 놓고 비교하라"고 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046&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43.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43.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이 8일 국회 소통관에서 장동혁 당 대표에 대한 윤리위 제소 관련 기자회견을 마친 뒤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조경태 "장동혁 대표 제명과 출당 처분 결단해달라"…윤리위에 제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부, 허위조작정보 대응 의무 플랫폼 공개…네이버·구글 등 8곳]]></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033]]></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033</guid>
				
			
			
			
			
				
				
					<pubDate>Wed, 8 Jul 2026 16:57:00 +0900</pubDate>
				
			
			
				
					
					
						<author><![CDATA[
							gate@sbs.co.kr
							(배준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브리핑하는 신영균 방미통위 방송통신이용자정책국장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개정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허위조작정보 대응 의무를 적용받는 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B%B1%ED%86%A1"><![CDATA[틱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9%B4%EC%B9%B4%EC%98%A4"><![CDATA[카카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4%A4%EC%9D%B4%EB%B2%84"><![CDATA[네이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jtbc"><![CDATA[jtbc]]></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7%88%EC%9C%84%EC%A1%B0%EC%9E%91"><![CDATA[허위조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4%8C%EB%9E%AB%ED%8F%BC"><![CDATA[플랫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98%EB%AC%B4"><![CDATA[의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C%97%85%EC%9E%90"><![CDATA[사업자]]></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38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19975"/>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48033&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38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브리핑하는 신영균 방미통위 방송통신이용자정책국장</strong></p>
<!--3--><p class='change'>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개정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허위조작정보 대응 의무를 적용받는 대규모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로 네이버와 카카오, 구글, 메타, 엑스(X), 틱톡 등 국내외 플랫폼 8곳을 지정해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이들 사업자는 허위조작정보 신고 접수·처리 절차와 자율 운영정책을 마련하고 투명성 보고서를 공개해야 하며, 방미통위는 법상 의무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운영 실태를 조사·감독할 방침입니다.</p>
<!--11--><p class='change'> 신영규 방미통위 방송통신이용자정책국장은 정부과천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국내 사업자는 네이버, 카카오, 네이트, 디시인사이드, 해외 사업자는 구글, 메타, 엑스(X), 틱톡이 규제 대상에 해당한다"고 설명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전년도 말 기준 직전 3개월 하루 평균 이용자 수가 100만 명 이상인 이들 사업자는 개정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허위조작정보 대응을 위한 자율 운영정책을 마련하고 신고 접수·처리 절차를 운영해야 합니다.</p>
<!--19--><p class='change'> 또 신고 접수 사실과 조치 결과를 신고자와 정보 게재자에게 통지하고 운영 현황을 담은 투명성 보고서도 공개해야 합니다.</p>
<!--23--><p class='change'> 방미통위는 이들 플랫폼들이 법상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는지 자율 운영정책을 점검하고, 운영 실태에 대해서도 조사·감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p>
<!--27--><p class='change'> 국제팩트체킹네트워크(IFCN) 인증과 관련해서는 현재 국내 인증 단체는 JTBC 1곳이며, 추가로 3개 단체가 인증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신영규 국장은 일부 플랫폼에서 허위조작정보 신고 기능이 아직 충분히 마련되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사업자들의 자율 운영정책을 검토하고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라며 "사후적으로 사업자들이 자율 운영정책을 적절히 운영하는지 조사·감독할 권한이 있다"고 말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8033&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38.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38.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브리핑하는 신영균 방미통위 방송통신이용자정책국장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개정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허위조작정보 대응 의무를 적용받는 대…]]>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부, 허위조작정보 대응 의무 플랫폼 공개…네이버·구글 등 8곳]]>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자막뉴스] 성과급 대박? 그럼 지역화폐로 지급!…기업 돈으로 "지역경제 활성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830]]></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830</guid>
				
			
			
			
			
				
				
					<pubDate>Wed, 8 Jul 2026 17:07:00 +0900</pubDate>
				
			
			
				
					
					
						<author><![CDATA[
							compass@sbs.co.kr
							(김민정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기업이 지급하는 성과급이나 보너스의 일부를 지역화폐인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습니다.최근 반도체 업계를 중…]]></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84%EA%B8%88"><![CDATA[임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2%95%EC%95%88"><![CDATA[법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D%94%EB%B6%88%EC%96%B4%EB%AF%BC%EC%A3%BC%EB%8B%B9"><![CDATA[더불어민주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B%A8%EC%B2%B4%ED%98%91%EC%95%BD"><![CDATA[단체협약]]></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7%BC%EB%A1%9C%EA%B8%B0%EC%A4%80%EB%B2%95"><![CDATA[근로기준법]]></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C%97%AD%EA%B2%BD%EC%A0%9C+%ED%99%9C%EC%84%B1%ED%99%94"><![CDATA[지역경제 활성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7%BC%EB%A1%9C%EC%9E%90"><![CDATA[근로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9E%90%EC%B9%98%EB%8B%A8%EC%B2%B4"><![CDATA[지방자치단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121"><![CDATA[뉴스영상]]></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48_1280.jpg"  type="image/jpeg" length="462961"/>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47830&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기업이 지급하는 성과급이나 보너스의 일부를 지역화폐인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습니다.최근 반도체 업계를 중…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47830&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48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830&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기업이 지급하는 성과급이나 보너스의 일부를 지역화폐인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습니다.</p>
<!--4--><p class='change'> 최근 반도체 업계를 중심으로 대규모 성과급 지급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이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자는 발상인 것으로 보입니다.</p>
<!--8--><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박민규 의원은 오늘(8일) 근로자의 동의를 전제로 임금의 일부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긴 근로기준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현행 근로기준법상 임금은 통화로 직접 지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법령이나 단체협약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에만 통화 이외의 방식으로 지급할 수 있습니다.</p>
<!--16--><p class='change'> 개정안은 여기에 '근로자의 명시적 동의가 있는 경우'를 추가하고, 통화 이외의 지급 수단으로 '지역사랑상품권'을 명시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개정안에 따르면 기업은 근로계약을 체결할 때 근로자가 동의하면 성과급이나 보너스 등 임금의 일부를 지역화폐로 지급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갖게 됩니다.</p>
<!--24--><p class='change'> 박 의원은 법안 제안 이유에 대해 "최근 대기업의 성과급 규모가 커지는 상황에서 이 자금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선순환 구조를 만들 필요가 있다"며 "지역사랑상품권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내 소비를 늘리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인 만큼 기업 성과급을 지역 경제 활성화에 활용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또,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외국인 근로자의 임금 상당 부분이 해외로 송금돼 지역 경제에 미치는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된 점도 법안 발의 배경으로 들었습니다.</p>
<!--32--><p class='change'> (취재 : 김민정, 영상편집 : 홍진영, 디자인 : 이정주, 제작 : 디지털뉴스부)</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830&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47830&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48.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48.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기업이 지급하는 성과급이나 보너스의 일부를 지역화폐인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습니다.최근 반도체 업계를 중…]]>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자막뉴스] 성과급 대박? 그럼 지역화폐로 지급!…기업 돈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송영길-고민정도 대표 출마 선언…젊은 세대 도전 없는 민주당]]></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959]]></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959</guid>
				
			
			
			
			
				
				
					<pubDate>Wed, 8 Jul 2026 16:44: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70"><![CDATA[여담야담]]></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22_1280.jpg"  type="image/jpeg" length="639612"/>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47959&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47959&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22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959&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김준일 시사평론가, 손석민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송영길·고민정' 출마</strong></p>
<!--24--><p class='change'> 김준일 / 시사평론가</p>
<!--26--><p class='change'> "민주, 자유롭게 젊은 사람들도 도전할 수 있게 바뀌어야"</p>
<!--30--><p class='change'> 윤희석 /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p>
<!--32--><p class='change'> "민주, 상대 인정하는 '합의 정치' 국회서 보여줬으면"</p>
<!--36--><p class='change'> 손석민 / SBS 논설위원</p>
<!--38--><p class='change'> "김민석·정청래 지지도, 아직 들쭉날쭉…민주당 지지층, 전략적 투표할 듯"</p>
<!--43--><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선호투표제' 반발</strong></p>
<!--47--><p class='change'> 김준일 / 시사평론가</p>
<!--49--><p class='change'> "이 대통령, '선호투표제' 선호…김민석·송영길 관련 시그널로 보일 수 있어"</p>
<!--53--><p class='change'> 윤희석 /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p>
<!--55--><p class='change'> "'선호투표제', 민주적이지 않아…'2등 고려', 당 대표 선거에 안 맞아"</p>
<!--sub60--><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959&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47959&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22.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22.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여담야담] 송영길-고민정도 대표 출마 선언…젊은 세대 도전 없는 민주당]]>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정청래·김민석 '자기정치' 난타전…김준일 "정청래가 불리. 김민석 프레임에 걸려들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958]]></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958</guid>
				
			
			
			
			
				
				
					<pubDate>Wed, 8 Jul 2026 16:43: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cctv"><![CDATA[cctv]]></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90%EA%B8%B0%EC%A0%95%EC%B9%98"><![CDATA[자기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B%AF%BC%EC%84%9D"><![CDATA[김민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70"><![CDATA[여담야담]]></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19_1280.jpg"  type="image/jpeg" length="627391"/>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47958&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47958&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19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958&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김준일 시사평론가, 손석민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회 참석' CCTV 공개 ~ ● '자기 정치' 반박…재반박</strong></p>
<!--24--><p class='change'> 김준일 / 시사평론가</p>
<!--26--><p class='change'> "김민석 김어준 방송 출연, 태세 전환 해석도 나와"</p>
<!--28--><p class='change'> "민주 전당대회, 주류 놓고 피할 수 없는 싸움"</p>
<!--30--><p class='change'> "정청래, 김민석 '자기 정치' 프레임에 빠져…어려운 상황"</p>
<!--34--><p class='change'> 손석민 / SBS 논설위원</p>
<!--36--><p class='change'> "김민석 '국회 참석' CCTV 공개…김어준의 선물이라는 의견도"</p>
<!--sub41--><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958&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47958&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1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19.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여담야담] 정청래·김민석 '자기정치' 난타전…김준일 "정청래가 불리. 김민석 프레임에 걸려들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김준일 "김어준, 쫄려서 태세 전환?"…계엄 그날 본회의장 달려가는 김민석 CCTV 공개한 이유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956]]></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956</guid>
				
			
			
			
			
				
				
					<pubDate>Wed, 8 Jul 2026 16:43: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cctv+%EA%B3%B5%EA%B0%9C+%7E"><![CDATA[cctv 공개 ~]]></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cctv"><![CDATA[cctv]]></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C%A4%80%EC%9D%BC"><![CDATA[김준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B%AF%BC%EC%84%9D"><![CDATA[김민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70"><![CDATA[여담야담]]></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16_1280.jpg"  type="image/jpeg" length="639971"/>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47956&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47956&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16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956&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김준일 시사평론가, 손석민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회 참석' CCTV 공개 ~ ● '자기 정치' 반박…재반박</strong></p>
<!--24--><p class='change'> 김준일 / 시사평론가</p>
<!--26--><p class='change'> "김민석 김어준 방송 출연, 태세 전환 해석도 나와"</p>
<!--28--><p class='change'> "민주 전당대회, 주류 놓고 피할 수 없는 싸움"</p>
<!--30--><p class='change'> "정청래, 김민석 '자기 정치' 프레임에 빠져…어려운 상황"</p>
<!--34--><p class='change'> 손석민 / SBS 논설위원</p>
<!--36--><p class='change'> "김민석 '국회 참석' CCTV 공개…김어준의 선물이라는 의견도"</p>
<!--sub41--><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956&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47956&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16.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216.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여담야담] 김준일 "김어준, 쫄려서 태세 전환?"…계엄 그날 본회의장 달려가는 김민석 CCTV 공개한 이유는?]]>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정점식 "장동혁 거취, 당내 의견 따라 달라질 것…결정은 늦지 않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928]]></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928</guid>
				
			
			
			
			
				
				
					<pubDate>Wed, 8 Jul 2026 16:32:00 +0900</pubDate>
				
			
			
				
					
					
						<author><![CDATA[
							param@sbs.co.kr
							(이혜미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9679;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 인터뷰&#34;검찰의 보완수사권 반드시 존치돼야...검사 아닌 국민 위한 권리&#34;&#34;민주, 일방적으로 상임위 가동...국힘으로선 딜레마&#34;&#34;국힘 국회 복귀, 여야 협상 진행해서 결정할 것&#34;&#34;&#39;입틀막법&#39;은 과도한 규제...기준 자체가 자의적&#34;&#34;의원들, 지방선거 평가 둘러싼 당내 갈등 오래 가선 안 된다 말해&#34;&#34;윤리위 징계 하지 말자는 얘기는 아냐...공감할 수 있는 수준이어야&#34;&#34;조경태 이해 안 돼...국회부의장 출마 안 했어야&#34;&#34;장동혁 거취, 당내 의견 어떻게 모이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34;&#34;국힘 당내 갈등 해소, 늦지 않아야 한다고 늘 말씀드려&#34;&#34;선거 결과, 완벽한 성공도 실패도 아냐...국민이 가느다란 끈 하나는 남겨준 것&#34;&#9655; 주영진 / 앵커 : 제1야당 국민의힘 원내대표 정점식 원내대표 나오셨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5%EC%A0%90%EC%8B%9D"><![CDATA[정점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81"><![CDATA[인터뷰]]></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194_1280.jpg"  type="image/jpeg" length="404835"/>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47928&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9679;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 인터뷰&#34;검찰의 보완수사권 반드시 존치돼야...검사 아닌 국민 위한 권리&#34;&#34;민주, 일방적으로 상임위 가동...국힘으로선 딜레마&#34;&#34;국힘 국회 복귀, 여야 협상 진행해서 결정할 것&#34;&#34;&#39;입틀막법&#39;은 과도한 규제...기준 자체가 자의적&#34;&#34;의원들, 지방선거 평가 둘러싼 당내 갈등 오래 가선 안 된다 말해&#34;&#34;윤리위 징계 하지 말자는 얘기는 아냐...공감할 수 있는 수준이어야&#34;&#34;조경태 이해 안 돼...국회부의장 출마 안 했어야&#34;&#34;장동혁 거취, 당내 의견 어떻게 모이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34;&#34;국힘 당내 갈등 해소, 늦지 않아야 한다고 늘 말씀드려&#34;&#34;선거 결과, 완벽한 성공도 실패도 아냐...국민이 가느다란 끈 하나는 남겨준 것&#34;&#9655; 주영진 / 앵커 : 제1야당 국민의힘 원내대표 정점식 원내대표 나오셨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47928&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194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928&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 인터뷰</strong></p>
<!--24--><p class='change'> "검찰의 보완수사권 반드시 존치돼야…검사 아닌 국민 위한 권리"</p>
<!--26--><p class='change'> "민주, 일방적으로 상임위 가동…국힘으로선 딜레마"</p>
<!--28--><p class='change'> "국힘 국회 복귀, 여야 협상 진행해서 결정할 것"</p>
<!--30--><p class='change'> "'입틀막법'은 과도한 규제…기준 자체가 자의적"</p>
<!--32--><p class='change'> "의원들, 지방선거 평가 둘러싼 당내 갈등 오래 가선 안 된다 말해"</p>
<!--34--><p class='change'> "윤리위 징계 하지 말자는 얘기는 아냐…공감할 수 있는 수준이어야"</p>
<!--36--><p class='change'> "조경태 이해 안 돼…국회부의장 출마 안 했어야"</p>
<!--38--><p class='change'> "장동혁 거취, 당내 의견 어떻게 모이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p>
<!--40--><p class='change'> "국힘 당내 갈등 해소, 늦지 않아야 한다고 늘 말씀드려"</p>
<!--42--><p class='change'> "선거 결과, 완벽한 성공도 실패도 아냐…국민이 가느다란 끈 하나는 남겨준 것"</p>
<!--44--><p class='change'> --------------------------------------------</p>
<!--4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제1야당 국민의힘 원내대표 정점식 원내대표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표정은 밝으신데 요즘 잠은 잘 주무십니까.</p>
<!--52--><p class='change'> ▶ 정점식 / 국민의힘 원내대표 : 제대로 잘 못 자죠. 당내 상황이 원체 복잡하고 또 대여 투쟁 문제 역시 쉽게 해결될 것 같지는 않아서 정말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p>
<!--5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말 한마디 한마디가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는 그런 시절일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p>
<!--60--><p class='change'> ▶ 정점식 / 국민의힘 원내대표 : 그렇습니다. 그래서 일부 언론에서는 '줄타기한다, 선을 그었다.' 이렇게 여러 가지 평가를 하니까. 그 부분은. 그런 부분을 신경 안 쓸 수 없으니까 더 어려운 하루하루라고 생각을 합니다.</p>
<!--6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가장 어려운 게 기자들 질문에 대답할 때겠네요. 그거는 즉흥적으로 해야 되잖아요.</p>
<!--68--><p class='change'> ▶ 정점식 / 국민의힘 원내대표 :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제 항상 당 상황 때문에 어려운 질문만 하니까 점점 곤란해지는 것입니다.</p>
<!--7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저도 혹시 오늘 곤란한 질문을 해야 될 것 같은데 잠시 뒤에 하고요. 오늘 아마 오전에 정성호 법무부 장관 만나지 않았습니까.</p>
<!--76--><p class='change'> ▶ 정점식 / 국민의힘 원내대표 : 네. 그렇습니다.</p>
<!--8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바로 조금 전에 저희가 다뤘던 장윤기 씨 범죄가 검찰의 수사 과정에서 뭔가 경찰 수사에 미진한 부분이 드러났다. 보완수사권이 필요하다라고 하는 얘기를 정점식 원내대표가 했을 것 같은데.</p>
<!--84--><p class='change'> ▶ 정점식 / 국민의힘 원내대표 : 그렇습니다. 왜 보완수사권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거는 보완수사권이라는 것은 검사의 검사를 위한 권리가 아닙니다. 이거는 국민을 위한 권리, 피해자의 눈물을 닦아주기 위한 검사의. 검사가 당연히 해야 할 조치들을 이야기하는 것이기 때문에,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반드시 존치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를 했습니다. 조금 전에 이제 소위 보완수사 요구권과 관련해서 말씀을 하시는 걸 들었는데, 뭐 그분들 말씀하시는 것처럼 보완수사 요구권이라는 것은 이 이런 수사가 필요하다고 경찰을 보고 수사를 해 달라고 요청을 하는 건데.</p>
<!--8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렇죠.</p>
<!--92--><p class='change'> ▶ 정점식 / 국민의힘 원내대표 : 그거는 이번 사건과 같이 구속 사건의 경우에는 사실상 실효성이 없습니다. 구속 사건은 검찰에서 수사를 할 수 있는 수사 기간이 제한이 되어 있는데 10일 또는 20일.</p>
<!--9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렇죠. 최장 20일이죠. 현재는.</p>
<!--100--><p class='change'> ▶ 정점식 / 국민의힘 원내대표 : 현재는 지금은 그렇습니다마는 이거는 검찰이 수사권을 가지고 있을 때 최장 20일이고. 만일 수사권이 없는 상태라면 그냥 확인만 하고 기록 검토만 하고 기소만 해야 하는데 검찰에 그렇게 많은 구속 수사 기간을 주지는 않을 거거든요. 그 짧은 기간에 경찰에다가 보완수사를 요구하면 결국은 그것 자체가 불가능하고, 그렇다면 검찰이 취할 수 있는 조치는 뭐냐. 구속을 취소한 후에 보완수사 요구를 해야 합니다. 이런 상황을 어떻게 우리 국민들이 용납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결국은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검사를 위해서가 아니고 국민들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다라는 점을 법무부 장관에게 강조를 했습니다.</p>
<!--10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정성호 법무부 장관도 같은 법조인이고 그리고 본인도 제가 알기로는 보완수사권이 제한된 조건에서 필요하다라고 하는 소신을 갖고 있는데, 민주당 당론이 워낙 완강하다 보니, 정부에서도 이 얼마 전에 김민석 전 총리가 정부도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에 동의한다. 이제 민주당과 정부의 법무부의 생각은 정리가 된 것 아닙니까. 정성호 장관은 오늘 뭐라고 얘기했습니까?</p>
<!--108--><p class='change'> ▶ 정점식 / 국민의힘 원내대표 : 제가 그런 방법으로 이렇게 보완수사권 존치를 이야기를 하니까 결국은 입법권을 가진 국회에서 다루어야 될 문제다, 하루빨리 법사위로 들어와서 관련 문제에 대해서 여야가 같이 논의해 주기를 바란다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p>
<!--11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결국은 상임위원회 활동에 국민의힘이 들어가서, 법사위 위원장을 못 하더라도 들어와서 그 얘기를 해서 좀 어떻게 조정을 알아서 해 달라는 취지인 것 같은데. 지금 국민의힘 상황은 어떻습니까.</p>
<!--116--><p class='change'> ▶ 정점식 / 국민의힘 원내대표 : 저희들 지금 7개 상임위만 던져둔 채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상임위가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이제 어떻게 보면 딜레마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형사소송법 개정안이라든지, 참정권 침해로 인한 특검법 도입 문제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빨리 해결해야 한다는 국민적 열망도 있고, 당 내부의 목소리도 있는 반면에. 민주당이 법사위원장을 포함한 11개를 이렇게 가져간 이유가 특히 법사위원장 같은 경우에는 소위 이전에는 이제 본회의 안건 상정권을 가진 국회의장은 제1당이, 모든 상임위에서 처리한 법률안의 체계‧자구 심사권을 가진 법사위원장은 제2당이 맡아서 견제와 균형의 원리를 달성을 했는데, 지금 언제부터인가 민주당이 그걸 양 보직을 다 가져가면서 국회에서의 견제와 균형은 깨졌는데, 이 상황에서 어떻게 과연 우리가 그대로 들어갈 수 있느냐라는 말씀을 하시는 분도 많고 해서. 결국은 저희들도 최대한 여야 협상을 지속을 하면서, 어떻게 보면 이런 난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국회로 들어가야 하는 거 아니냐라는 의견도 있는 점을 참고를 해서 결정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p>
<!--12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원내대표가 어려운 게 바로 그거 결정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p>
<!--124--><p class='change'> ▶ 정점식 / 국민의힘 원내대표 : 그렇습니다.</p>
<!--12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국민의힘 의원들도 얼마나 목소리가 다양하겠어요.</p>
<!--132--><p class='change'> ▶ 정점식 / 국민의힘 원내대표 : 예, 맞아요.</p>
<!--13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들어가자, 이거 우리 국회 안 하면 우리가 세비 반납해야 한다', 이런 목소리도 있고 '민주당이 저렇게 나오는데 전면 보이콧 하든지 아니면 우리가 의원직 총사퇴하자' 이런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는 것 아닙니까?</p>
<!--140--><p class='change'> ▶ 정점식 / 국민의힘 원내대표 : 그렇습니다. 의원직 총사퇴에 대해서도 말씀하시는 분도 있고 그리고 우선은 들어가서 원내에서 투쟁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지 않느냐라고 하는 말씀도 있습니다. 많은 말씀을 듣고 저희들이 또 계속 여야 협상을 진행해서 결정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p>
<!--14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대해서도 계속 우려의 목소리를 내는 것 같던데?</p>
<!--148--><p class='change'> ▶ 정점식 / 국민의힘 원내대표 : 그렇습니다. 사실은 제가 연산군의 신언패다 삼가하신 말씀은.</p>
<!--15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예전에 연산군 시절에 신하들이 신언패라고 목에다가 차고 다녔는데 그게 아마 말과 행동 조심해라, 그런 거죠.</p>
<!--156--><p class='change'> ▶ 정점식 / 국민의힘 원내대표 : 그렇습니다. 그게 결국은 지금 '입틀막법'이라고 저희들이 명명을 했습니다.</p>
<!--16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현대판 신언패다.</p>
<!--164--><p class='change'> ▶ 정점식 / 국민의힘 원내대표 : 그렇습니다. 현대판 신언패 또는 입틀막법이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결국은 과도한 규제입니다. 그쪽에 과징금을 최대 10억 원까지 부과를 할 수가 있고 손해배상은 실손해보다 5배까지 손해배상을 부과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신고가 들어오면 소위 플랫폼 사업자들이 그게 그 신고가 허위 조작 정보인지를 판단해서 자기 검열을 해서 또 삭제를 해야 하는데, 과연 어떤 기준으로 그러면 이게 허위 조작 정보인지를 알 수 있냐. 그 기준 자체가 굉장히 자의적이고 신고자의 자의에 기반한 자기 검열. 그리고 이런 제도가 계속 시행이 된다면 우리 국민들은 자기 스스로 자기 검열을 할 수밖에 없는 입을 닫을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걸 결국은 헌법상에 표현의 자유 침해라고 저희들이 이야기를 하고 있죠. 그래서 이걸 막기 위해서 저희들도 앞으로 노력해야겠다라는 다짐을 드립니다.</p>
<!--16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어떤 이런 상황 거기에 대해서는 물론 민주당은 당연히 '이건 표현의 자유를 오히려 보장하기 위한 법안이지 침해하려고 하는 법안이 아니다'라고 하는 그런 태도를 보이고 있고. 일단 법안은 7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제 시행되는 과정에서 과연 지금 국민의힘이 우려하는 상황이 나타날지 안 나타날지도 봐야 될 것 같고. 어쨌든 제1야당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한, 늘 중요한데 지금 국민의힘 상황이 정점식 원내대표가 얘기하는데 이 목소리가 언론을 통해서 온전히 전달이 되는 것 같지 않은 느낌 혹시 안 받으세요? 지금 국민의힘은 항상 당 내부 문제가 먼저 아니냐, 어떻습니까?</p>
<!--172--><p class='change'> ▶ 정점식 / 국민의힘 원내대표 : 그렇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걱정하는 게 사실은 지방선거 이후에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평가를 둘러싸고 당에서 여러 가지 말씀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런 것들이 결국은 당내 갈등으로 비춰지면서 우리 당에 대한 대국민 신뢰를 추락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p>
<!--17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지금 의원들 선수별로 거의 다 만나시지 않았습니까. 어떻습니까.</p>
<!--180--><p class='change'> ▶ 정점식 / 국민의힘 원내대표 : 지금 5선 이상 그리고 4선, 재선까지 만나고 3선과 초선은 아직까지 뵙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말씀들을 듣고 있죠.</p>
<!--18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3선하고 초선까지 만나면 거의 다 마무리가 되는 겁니까?</p>
<!--188--><p class='change'> ▶ 정점식 / 국민의힘 원내대표 : 그렇습니다.</p>
<!--19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현재까지 만난 의원들의 목소리는 대략 어떻습니까?</p>
<!--196--><p class='change'> ▶ 정점식 / 국민의힘 원내대표 : 그렇습니다. 이제 굉장히 다양한 목소리가 있습니다. 우선은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서 지도부가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말씀도 하시고. 지금은 사실 원 구성 협상이라든지 참정권 침해 사태로 인한 선관위 개혁 등의 문제가 있는데 또다시 우리가 당 내분으로 국민들한테 비춰질 수 있는 이런 상황을 계속 연출해야 할 것이냐 하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로서는 강력한 대여 투쟁을 할 때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모두가 공통된 점은 결국은 이 상황이 당내 갈등으로 치부돼서 계속 오래 가서는 안 된다라는 그런 말씀들은 다 함께 하고 계시죠.</p>
<!--20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래서 지금 정점식 원내대표가 결과적으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라고 지금 많은 의원들이 얘기하지 않습니까?</p>
<!--204--><p class='change'> ▶ 정점식 / 국민의힘 원내대표 : 그래서 더 마음이 무겁습니다.</p>
<!--20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러니까 징계 문제도 최근에 늘 국민 눈높이 얘기하시잖아요. 이거 하지 말라는 얘기로 언론을 해석하는 것 같은데, 맞습니까?</p>
<!--212--><p class='change'> ▶ 정점식 / 국민의힘 원내대표 : 그거는 아닙니다. 모든 조직에서는 그 조직을 운영하기 위한 징계 제도를 두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이 그 징계 건이 우리 국민들, 당원들, 우리 의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수준으로 행사되어야 한다. 어떤 사건을 징계할 것이며, 누구를 징계할 것이며, 어떤 징계 수위를 할 것이냐라는 부분에 있어서 이 세 가지 측면에서 우리 국민들이 '잘못된 거 아니야?'라고 생각되는 징계가 있어서는 안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 윤리위원회에서도 이런 부분을 충분히 알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 윤리위원들께서 현명한 판단을 해 주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p>
<!--21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최근에 한동훈 의원을 선거 과정에서 지원한 의원들 이런 얘기도 나옵니다만 조경태 의원 얘기가 많이 나와요. 국회 부의장 국회 본회의장 투표 과정에서 민주당을 향해서 박덕흠 의원 말고 그 사람 안 된다, 얘기했다라고 해서 지금 국민의힘 의원들은 부글부글 끓는 분위기인 것 같은데. 조경태 의원은 또 그게 뭐가 잘못됐느냐라고 하는 반응 아닙니까, 어떻습니까?</p>
<!--220--><p class='change'> ▶ 정점식 / 국민의힘 원내대표 : 그걸 제가 이제 저희들이 이해를 못 하는 부분이죠. 만일 그렇다면 우리 국회 부의장 선출을 위한 당내 선거에 출마를 안 해야죠. 출마를 하고 나서 우리 의원들이 박덕흠 의원을 부의장으로 선출을 하고 나니까 이제 민주당 의원들을 상대로 해서 저기 찍어주면 안 된다는 취지로 말씀을 하셨다고 저는 전해 듣기는 했습니다.</p>
<!--22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전해들으셨어요.</p>
<!--228--><p class='change'> ▶ 정점식 / 국민의힘 원내대표 : 직접 전해 듣기는 했습니다. 이거는 결국은 그러면 우리 당내에서 왜 그런 선거에 나오면 왜 당에서 같이 활동을 하느냐 하는 부분에 대해서 많은 의원님들이 좀 분노하고 있는 지점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p>
<!--23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 부분도 그러면 앞으로 윤리위원회나 이런 데서 또 한 번 논의가 될 수밖에 없겠네요?</p>
<!--236--><p class='change'> ▶ 정점식 / 국민의힘 원내대표 : 그 부분은, 안건 상정권은 윤리위원장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제가 이걸 원내대표가 의원들에 대한 징계를 이런 부분을 하고 이런 부분을 하지 말아야 한다라고 말씀드리기는 참 어렵습니다.</p>
<!--24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장동혁 대표 거취 문제는 언제쯤 정리를 좀 하고 가야 된다고 생각하세요? 이게 정기국회가 이제 곧 다가오는데 그 전에 정리돼야 하는 거 아닙니까?</p>
<!--244--><p class='change'> ▶ 정점식 / 국민의힘 원내대표 : 그 시기는 저는 늘 '늦지 않아야 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결국은 이 부분은 당내에서 어떻게 의견이 모여지느냐에 따라서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결국은 지금 우리 의원님들이 생각하고 있는 게 어쨌든 당이 안정이 되어야 하고 갈등을 하루 속히 극복을 해야 한다. 그렇게 하려고 그러면 당 대표가 계속 이 지위를 가지고 내년 임기 때까지 가든지, 아니면 중간에 다른 어떤 책임의 문제를 가지고 이제 사퇴를 하든지. 이 두 가지가 어쨌든 그게 뭐 예를 들어 9월 이전이라든지 이런 식으로 시한을 정하지는 않고 그런 결정의 과정들이 우리 당내에서 또다시 갈등으로 비화 되어서는 안 된다는 그런 생각을 많은 의원들이 가지고 계시고 저 역시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만하게 안정적으로 연착륙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많은 분들이 고심하고 있고, 저도 같이 고심하고 있습니다.</p>
<!--24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정점식 원내대표의 지난 지방선거 국회의원 재보선 선거 결과에 대한 평가는 어떻습니까?</p>
<!--252--><p class='change'> ▶ 정점식 / 국민의힘 원내대표 : 저는 이걸 이 선거 결과가 성공했다는 부분에 대해서도 동의하기 어렵고, 그리고 완벽한 실패다라고 하기도 어렵습니다. 다만 국민들께서 저희들한테 그동안 신뢰를 주지는 못했지만 다만 너희들이 '이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을 향해서 싸울 수 있는 조그마한 끈 하나는, 가느다란 끈 하나는 남겨줄게'라는 의사를 표시한 게 아닌가라고 평가를 하고 있죠.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더욱더 당 내에서 화합하면서 대외 투쟁을 벌여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p>
<!--25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정점식 원내대표 앞에 놓인 상황은 통합과 혁신, 보수 재건, 여기에 징계. 어떤 그 균형점, 절묘한 조화로운 이 해결 방안을 찾아야 하는 무거운 짐을 좀 안고 계신 것 같은데?</p>
<!--260--><p class='change'> ▶ 정점식 / 국민의힘 원내대표 : 네. 그래서 더 어렵습니다.</p>
<!--26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런데 정기국회나 올해 가기 전에는 어쨌든 정리가 돼야, 당 상황이 정리가 돼야 더 강력한 야당이 되지 않겠느냐 하는 목소리가 더 많지 않습니까?</p>
<!--268--><p class='change'> ▶ 정점식 / 국민의힘 원내대표 : 그래서 저도 어느 인터뷰에서 2월까지는 내년 2월까지는 정리돼야 되지 않느냐라고 질문을 하시기에 '그때까지 가서야 되겠느냐'라는 답변을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많은 분들이 좀 더 빨리 이 사태가 정리가 돼야 한다고 말씀을 하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 역시 동의를 하고 우리 의원님들도 동의를 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우리 의원님들과 함께 이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해 나가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p>
<!--27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앞으로 국민의힘 출입 기자들은 정점식 원내대표의 입에 주목할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또 저희가 다음에 적절한 시점에 다시 한번 모셔서 얘기 듣도록 하겠습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p>
<!--276--><p class='change'> ▶ 정점식 / 국민의힘 원내대표 : 감사합니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928&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47928&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194.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194.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9679;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 인터뷰&#34;검찰의 보완수사권 반드시 존치돼야...검사 아닌 국민 위한 권리&#34;&#34;민주, 일방적으로 상임위 가동...국힘으로선 딜레마&#34;&#34;국힘 국회 복귀, 여야 협상 진행해서 결정할 것&#34;&#34;&#39;입틀막법&#39;은 과도한 규제...기준 자체가 자의적&#34;&#34;의원들, 지방선거 평가 둘러싼 당내 갈등 오래 가선 안 된다 말해&#34;&#34;윤리위 징계 하지 말자는 얘기는 아냐...공감할 수 있는 수준이어야&#34;&#34;조경태 이해 안 돼...국회부의장 출마 안 했어야&#34;&#34;장동혁 거취, 당내 의견 어떻게 모이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34;&#34;국힘 당내 갈등 해소, 늦지 않아야 한다고 늘 말씀드려&#34;&#34;선거 결과, 완벽한 성공도 실패도 아냐...국민이 가느다란 끈 하나는 남겨준 것&#34;&#9655; 주영진 / 앵커 : 제1야당 국민의힘 원내대표 정점식 원내대표 나오셨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인터뷰] 정점식 "장동혁 거취, 당내 의견 따라 달라질 것…결정은 늦지 않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치쇼] 고민정 "686들 가르치려 들고 불공정에 내로남불…윗세대 밀어내는 게 아랫세대 역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662]]></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662</guid>
				
			
			
			
			
				
				
					<pubDate>Wed, 8 Jul 2026 14:52:00 +0900</pubDate>
				
			
			
				
					
					
						<author><![CDATA[
							jungpd@sbs.co.kr
							(정한성 PD)
						]]></author>
					
				
			
			
			<description><![CDATA[- 당 대표 출마? 윗세대 밀어올리는 물꼬 역할- 늙은 정당, 기득권 정당 현주소...686세대 끝내야- &#25991; 허락받을 위치 아냐, 전대 끝나고 뵙겠다- 김민석-정청래 충돌? 그래서 2030 떠나는 것- 친문 주자로 안 봐줬으면...친명·친청 계파 깨야- 정청래 리더십? 소통과 논의 사라져 불만- 김민석 &#34;자기 정치 폐해&#34; 발언, 꼭 그랬어야 했나- 총리가 당 대표 출마? 그 정도로 당 빈약한가- &#39;제3의 길&#39;? 논의 가능, 다만 중심 없이 확장 안 돼- 조국혁신당 합당? 당장 추진 어려워, 연대 먼저- 조국 일베 감별법? 그렇게 보이나...너무 과했다&#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7월 8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9655;김태현 : 민주당의 세대교체가 필요하다면서 오늘 당대표 출마선언을 예고한 분이지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185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53772"/>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47662&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 당 대표 출마? 윗세대 밀어올리는 물꼬 역할- 늙은 정당, 기득권 정당 현주소...686세대 끝내야- &#25991; 허락받을 위치 아냐, 전대 끝나고 뵙겠다- 김민석-정청래 충돌? 그래서 2030 떠나는 것- 친문 주자로 안 봐줬으면...친명·친청 계파 깨야- 정청래 리더십? 소통과 논의 사라져 불만- 김민석 &#34;자기 정치 폐해&#34; 발언, 꼭 그랬어야 했나- 총리가 당 대표 출마? 그 정도로 당 빈약한가- &#39;제3의 길&#39;? 논의 가능, 다만 중심 없이 확장 안 돼- 조국혁신당 합당? 당장 추진 어려워, 연대 먼저- 조국 일베 감별법? 그렇게 보이나...너무 과했다&#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7월 8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9655;김태현 : 민주당의 세대교체가 필요하다면서 오늘 당대표 출마선언을 예고한 분이지요.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47662&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185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662&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당 대표 출마? 윗세대 밀어올리는 물꼬 역할<br> - 늙은 정당, 기득권 정당 현주소…686세대 끝내야<br> - 文 허락받을 위치 아냐, 전대 끝나고 뵙겠다<br> - 김민석-정청래 충돌? 그래서 2030 떠나는 것<br> - 친문 주자로 안 봐줬으면…친명·친청 계파 깨야<br> - 정청래 리더십? 소통과 논의 사라져 불만<br> - 김민석 "자기 정치 폐해" 발언, 꼭 그랬어야 했나<br> - 총리가 당 대표 출마? 그 정도로 당 빈약한가<br> - '제3의 길'? 논의 가능, 다만 중심 없이 확장 안 돼<br> - 조국혁신당 합당? 당장 추진 어려워, 연대 먼저<br> - 조국 일베 감별법? 그렇게 보이나…너무 과했다</strong></p>
<!--5--><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103.5 MHz 7:00 ~ 9:00)<br> ■ 일자 : 2026년 7월 8일 (수)<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nbsp;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strong></p>
<!--9--><p class='change'> ▷김태현 : 민주당의 세대교체가 필요하다면서 오늘 당대표 출마선언을 예고한 분이지요.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과 출마의 변을 미리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p>
<!--13--><p class='change'> ▶고민정 : 반갑습니다.</p>
<!--17--><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오랜만에 뵙습니다.</p>
<!--21--><p class='change'> ▶고민정 : 네. 왜 이렇게 오랜만에 불렀어요?</p>
<!--25--><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게요.</p>
<!--29--><p class='change'> ▶고민정 : 진작 진작 부르지.</p>
<!--33--><p class='change'> ▷김태현 : 맞아요. 저희 제작진의 잘못이에요. 잘해요, 좀.</p>
<!--37--><p class='change'> ▶고민정 : 네. 반성하십시오.</p>
<!--41--><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럼. 우리 의원님 자주자주 봬야지. 그런데 저는 이런 거 너무 좋아하거든요. 방금 전에 김대식 의원 나가시고 우리 고민정 의원이 들어오실 때 너무 반갑게요. 누가 보면 같은 당, 같은 계파 의원인 줄 알겠어요. 왜냐하면 여야 의원이 이렇게 막 반갑게 서로 인사하는 게.</p>
<!--45--><p class='change'> ▶고민정 : 없어요?</p>
<!--49--><p class='change'> ▷김태현 : 요새 흔하지 않지요.</p>
<!--53--><p class='change'> ▶고민정 : 그래요?</p>
<!--57--><p class='change'> ▷김태현 : 아시면서. 지금 같은 당끼리도 사이 안 좋은데요. 국민의힘이나 민주당이나 지금 내전인데요.</p>
<!--61--><p class='change'> ▶고민정 : 저는 같은 당 안에서도 다들 친하게 지내는 편이고, 우리 김대식 의원님이 굉장히 신사답잖아요. 상임위도 하다 보면 선을 넘지 않고, 상대방을 존중해 주고요. 그게 참 코드가 잘 맞는 것 같더라고요.</p>
<!--65--><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서 저는 너무 보기 좋은 장면이어서, 이런 거 남겨야 되는 장면이에요.</p>
<!--69--><p class='change'> ▶고민정 : 다음에는 둘이 같이 불러주세요.</p>
<!--73--><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럴까요?</p>
<!--77--><p class='change'> ▶고민정 : 또 싸울 때는 싸웁니다.</p>
<!--81--><p class='change'> ▷김태현 : 좋지요. 싸울 때 싸우고, 그래도 또 화합할 때는 화합하고요. 선은 넘지 않고요.</p>
<!--85--><p class='change'> ▶고민정 : 그렇지요. 그게 사실 모든 역대 대통령들이 원하셨던 국민통합의 길이니까요.</p>
<!--89--><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요새 선은 국민의힘도 선을 많이 넘고, 민주당도 지금 보니까 거의 뭐 감기약 나오고, 자기정치 나오고요. 선을 거의 상대의 그냥 폐부를 쿡쿡 찌르는데요.</p>
<!--93--><p class='change'> ▶고민정 : 네.</p>
<!--97--><p class='change'> ▷김태현 : 이 상황에서 당대표 출마하신다는 거지요?</p>
<!--101--><p class='change'> ▶고민정 : 네.</p>
<!--105--><p class='change'> ▷김태현 : 오늘 출마선언하세요?</p>
<!--109--><p class='change'> ▶고민정 : 이거 끝나고 가서 해야 됩니다.</p>
<!--113--><p class='change'> ▷김태현 : 이게 정론관에서 하시나요?</p>
<!--117--><p class='change'> ▶고민정 : 네.</p>
<!--121--><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나 고민정의 출마의 변은 뭘까요?</p>
<!--125--><p class='change'> ▶고민정 :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통합, 그리고 하나는 청년. 그러니까 2030 세대의 중요성을 현재 나오시는 분들도 다 얘기하시더라고요. 그러나 그들이 왜 자꾸 떠나가느냐. 현재 민주당의 이런 모습들이 너무 보기 싫어서 떠나는 거 아닙니까. 불공정하고, 내로남불이고, 가르치려 들고요. 그런데 글쎄요. 아직 후보를 다 등록 안 하셨지만, 너무 아쉽게도 지금 예상되는 세 분 후보님들의 모습이 딱 2030이 지적하고 있는 모습을 아주 압축적으로 보여주고 계신다고 생각이 들고요.</p>
<!--129--><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33--><p class='change'> ▶고민정 : 제가 과연 그 역할을 해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결국은 윗세대를 밀어올리는 거를 밑에 있는 세대가 해야 될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제가 그 물꼬를 틀 수 있다면 제 밑에 있는 다른 또 후배들도 올라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p>
<!--137--><p class='change'> ▷김태현 : 이번에 서울시장을 민주당의 예상과 달리 졌잖아요. 그 여러 원인분석들 중에 하나가 2030 표가 떨어졌다라는 분석들이 있잖아요.</p>
<!--141--><p class='change'> ▶고민정 : 실제로 저희 지역에서도 그렇게 분석이 됩니다.</p>
<!--145--><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 의원님 지역에서도요?</p>
<!--149--><p class='change'> ▶고민정 : 네.</p>
<!--153--><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그 2030이 왜 그러면 민주당을 외면하고 있느냐 하는 여러 원인들 중에 하나가 민주당이 586 기득권 정당이 됐다, 그래서 2030이 공감하지 못한다. 뭐 이런 얘기들, 분석들이 있던데요. 그 부분을 지적하시는 거예요?</p>
<!--157--><p class='change'> ▶고민정 : 맞습니다.</p>
<!--161--><p class='change'> ▷김태현 : 이 세 분의 후보들이 다 소위 말하는 586도 예전에 학생운동 많이 하셨던 분들이라서 같은 세대잖아요.</p>
<!--165--><p class='change'> ▶고민정 : 다 같은 또래들이시더라고요.</p>
<!--169--><p class='change'> ▷김태현 : 586 기득권 정당으로 민주당이 비춰지는 거를 막아야 된다?</p>
<!--173--><p class='change'> ▶고민정 : 이제는 686이지요.</p>
<!--177--><p class='change'> ▷김태현 : 이제는 686이네요.</p>
<!--181--><p class='change'> ▶고민정 : 언제까지 486, 586, 686까지 가야 됩니까.</p>
<!--185--><p class='change'> ▷김태현 : 386부터 시작했는데요.</p>
<!--189--><p class='change'> ▶고민정 : 그러니까요. 그래서 이제는 좀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2030들과 바깥으로는 공감하지 못했고요. 안으로는 키워내지 못했습니다. 예전 한 10년 전만 해도 민주당 내에서는 여러 가지 다양한 소리들이 있으면서도 뭔가 에너지 넘치고, 파이팅 있고, 그리고 뭔가 젊은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모습이었거든요. 그러나 지금은 가장 늙은 정당이 되어 버렸고, 기득권 정당이 되어버린 게 저는 현주소라고 생각합니다.</p>
<!--193--><p class='change'> ▷김태현 : 민주당 내에 세대교체를 해서 민주당의 586 기득권 정당, 조금 더 자극적으로 얘기하면 586 꼰대정당으로 보이는 거는,</p>
<!--197--><p class='change'> ▶고민정 : 그렇게는 제가 얘기 안 했어요.</p>
<!--201--><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 나 고민정이 세대교체를 통해서 586 기득권 정당이 되는 거는 막겠다. 그런 거지요?</p>
<!--205--><p class='change'> ▶고민정 : 네. 과연 제가 어디까지 선택받을 수 있을지는 뚜껑을 열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도전 없이 무슨 변화를 만들 수 있겠습니까. 실패할 길이라 하더라도 한번 분연히 뛰어들어보겠다.</p>
<!--209--><p class='change'> ▷김태현 : 통합은 어떤 의미일까요?</p>
<!--213--><p class='change'> ▶고민정 : 지금은 양강구도로 많이 분석하시잖아요. 그런데 어느 쪽이 되더라도 이러다가 당이 갈라서는 게 아니겠냐 하는 그 위험, 그리고 불안함들이 당원들에게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그거는 그만큼 당을 사랑하기 때문에 우리 절대 흩어지면 안 돼 하는 절박함이 있는 거거든요. 그 당원들의 절박함을 우리가 정말 받아안는다면 설령 누군가 나를 공격하더라도 때로는 참기도 하고, 인내하기도 하고요. 사람들이 다 알아요. 저 사람이 아무 이유 없이 두들겨 맞고 있다는 걸요. 그런데 왜 그걸 하지 못 하는지 모르겠어요.</p>
<!--217--><p class='change'> ▷김태현 : 양쪽 다?</p>
<!--221--><p class='change'> ▶고민정 : 네. 그래서 서로의 통합, 우리 민주진보진영이 연대하고 통합하는 것만이 우리 대한민국을 살리는 길이다. 그것을 가장 절실하게 생각하는 건 문재인, 이재명 두 분 대통령이시라고 생각이 들고, 그래서 최근에 만나셨던 거고요. 그래서 제가 어디까지 그 역할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절대 흩어지지 맙시다 하는 접착제 역할을 꼭 하고 싶습니다.</p>
<!--225--><p class='change'> ▷김태현 : 혹시 의원님 출마하실 때 결심하시고, 문재인 전 대통령님에게 좀 말씀을 들으셨나요? 의논이라고 그래야 되나, 아니면 보고라 그래야 되나요.</p>
<!--229--><p class='change'> ▶고민정 : 대통령님 제가 너무 존경하고 좋아하는 분이시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제 위치가 허락받아야 될 위치에 있지는 않고요.</p>
<!--233--><p class='change'> ▷김태현 : 그렇지요.</p>
<!--237--><p class='change'> ▶고민정 : 그래서 전당대회가 끝나는 대로 찾아뵙고 싶습니다.</p>
<!--241--><p class='change'> ▷김태현 : 얼마 전에 이재명 대통령하고 문재인 전 대통령의 만남이 의원님이 말씀하시는 어떤 통합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다 이렇게 보시는 거지요?</p>
<!--245--><p class='change'> ▶고민정 : 그렇지요.</p>
<!--249--><p class='change'> ▷김태현 : 그 이후에 그러면 민주당 전당대회의 싸움이 좀 잦아들어야 되는데 이게 그런 것 같지 않고, 그 이후에도 감기약이니 뭐니 계속 충돌이 격화돼서요.</p>
<!--253--><p class='change'> ▶고민정 : 그래서 2030이 떠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옆집 정원에 가서 울타리 너머에 있는 우리 집 정원을 보면 그 정원의 모양이 다 보이거든요.</p>
<!--257--><p class='change'> ▷김태현 : 그렇지요.</p>
<!--261--><p class='change'> ▶고민정 : 지금 딱 민주당이 그렇습니다. 바깥에 있는 국민들, 2030 세대를 비롯해서 모든 사람들, 혹은 국민의힘이 됐든 뭐 누가 됐든 이 사람들은 민주당이 어떻게 해야 살길인지를 다 알고 있는데, 우리만 그걸 모르고 계속 싸우고 있는 모양새여서 답답함이 이루 말할 수가 없는 것이고요.</p>
<!--265--><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69--><p class='change'> ▶고민정 : 전직 대통령과 현직 대통령은 좀 멀찌감치 해서 모두의 대통령을 하셨던 분들이고, 하고 계신 분들이기 때문에 그 절박함이 아주 절실하신 거지요.</p>
<!--273--><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이 출마하시면 사실은 언론은 계파 나누는 걸 워낙 좋아하니까요. 친문의 대표주자는 고민정 의원이 되는 겁니까?</p>
<!--277--><p class='change'> ▶고민정 : 그렇게 안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나 언론이라는 게 내가 아무리 부정한다고 한들 써버리면 그만이어서요. 그래서 더더욱 이번에는 캠프도 만들지 않고 그냥 저 혼자 하려고 하고 있고요. 너무 감사하게도 제가 올해로 정치 시작한 지 10년이 됐는데 꽤나 많은 선배들이 응원하고, 네가 뭘 하든 하여튼 무조건 돕는다 뭐 이런 분들이 그래도 꽤 계세요. 그래서 너무 감사합니다.</p>
<!--281--><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85--><p class='change'> ▶고민정 : 그러나 제가 계파정치 하지 맙시다, 통합합시다 하고 주장하는 판국에 그분들 뒤에 줄 세워서 나가는 거는 제가 말하는 계파정치를 타파하자 하는 그 맥락과 옳지 않다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혼자 한번 뛰어볼 생각입니다.</p>
<!--289--><p class='change'> ▷김태현 : 왜냐하면 언론도 분석하는 걸 좋아하니까, 약간 크게 키워서요. 김민석-정청래 싸움을 친청 대 친명, 또는 친문 대 친명의 싸움이다 이렇게까지 분류하잖아요.</p>
<!--293--><p class='change'> ▶고민정 : 네.</p>
<!--297--><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의원님이 등장하시면서 정청래 전 대표의 어떤 친문 색채가 확 옅어졌다 뭐 이런 분석도 있어서요. 아무래도 친문의 적자는 의원님 아니세요? 왜냐하면 문재인 전 대통령이 픽을 하셨고, 청와대에서 대변인도 하셨고, 또 재선의원을 하셨으니까 누가 뭐라 해도 문재인 전 대통령과 정치의 시작을 같이하신 거잖아요.</p>
<!--301--><p class='change'> ▶고민정 : 그렇게 봐주신다면 영광이고요. 그러나 저의 등장으로 인해서 지금의 전당대회 판이 균열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p>
<!--305--><p class='change'> ▷김태현 : 계파싸움으로 가는 거요?</p>
<!--309--><p class='change'> ▶고민정 : 네. 그러니까 친명 대 친청의 이 구도가 깨졌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60세 686 세대들의 전쟁에서 세대교체를 말하고 있는 저로 인해서 그것도 또 판이 깨졌으면 좋겠고요. 그래야 당원들도 보는 재미도 있고요. 국민들도 골라보는 맛이 있을 것 같아서요.</p>
<!--313--><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이 말씀하셔서 오늘부터 용어를 바꿔야 되겠어요. 정확하게 표현하면 이제 686이 맞지요.</p>
<!--317--><p class='change'> ▶고민정 : 그렇잖아요.</p>
<!--321--><p class='change'> ▷김태현 : 맞아요. 이제 60대가 다 되셨으니까요.</p>
<!--325--><p class='change'> ▶고민정 : 네.</p>
<!--329--><p class='change'> ▷김태현 : 정청래 전 대표가 얼마 전에 문재인 전 대통령 만나러 간 거 관련해서, 국제도서전에요.</p>
<!--333--><p class='change'> ▶고민정 : 네.</p>
<!--337--><p class='change'> ▷김태현 : 의도가 읽히면 감동은 없다 이런 말씀을 하셨거든요. 어제도 보니까 정청래 전 대표에 대해서 불만이 좀 내가 있다 하는 식으로 표현을 하셨던데요. 어떤 부분이 지금 못마땅하신 거예요?</p>
<!--341--><p class='change'> ▶고민정 : 지금까지 당을 이끌어오셨던 분이다 보니 아무래도 현직이셨던 당대표에게 대한 불만이겠지요. 그러니까 소통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논의가 사라졌고요.</p>
<!--345--><p class='change'> ▷김태현 : 당내에서?</p>
<!--349--><p class='change'> ▶고민정 : 네.</p>
<!--353--><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357--><p class='change'> ▶고민정 : 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께서 계속 말씀하셨던 게 숙의를 거쳐줬으면 좋겠다 하는 요청이 있는 이유는 저도 청와대에서 3년을 같이 국정운영의 파트너로 같이 대통령 옆에 있어 봤지만, 청와대가 할 수 없는 영역들이 바로 그 공론화 과정입니다. 그런데 당은 진보와 보수, 때로는 격렬하게 싸우는 것이 가능한 게 정당이잖아요.</p>
<!--361--><p class='change'> ▷김태현 : 그렇지요.</p>
<!--365--><p class='change'> ▶고민정 : 그래서 이 안에서 세게 붙어보고 또 때로는 설득도 해 보고 그 과정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것 없이 어느 순간부터는 그냥 의총장에서 이거 당론입니다 하고 결정되면 끝나는 겁니다.</p>
<!--369--><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73--><p class='change'> ▶고민정 : 그리고 엊그제이든가요? 선호투표제(출마한 후보 전원에 대해 선호 순위를 매겨 투표)를 하겠다고 하는데 그게 어느 후보에게 유리한지 불리한지 저는 관심 없고요.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그전에는 전준위에서 뭔가를 결정할 때는 언론에 리크(leak)가 되든 뭐 하든 막 공론이 붙습니다. 그래서 찬반이 세게 붙지요. 그 과정을 거쳐서, 보완을 거쳐 최종 결론에 이르거든요.</p>
<!--377--><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81--><p class='change'> ▶고민정 : 그런데 그냥 내리꽂는 겁니다. 이것대로 간다. 이것이야말로 소통이 없고, 그럼으로 인해서 불공정을 자꾸 의심하게 만들고요. 그래서 그 중심에 우리 민주당을 대표하시는 분께서 그 책임을 떠안으실 수밖에 없지요. 본인은 억울할 수 있습니다. 나는 다 그렇게 안 했는데.</p>
<!--385--><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89--><p class='change'> ▶고민정 : 그러나 당대표라면 모든 책임을 져야 할 자리이지요. 때로는 자신이 하지 않은 것까지도 감내하고, 거기에 대해서 빚을 지면 국민들은 언젠가는 반드시 그 빚을 갚게 돼 있거든요. 그런데 내가 잘못한 거 없다라고 하는 건 글쎄요, 당대표로서 하실 얘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p>
<!--393--><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김민석 전 총리가 “자기정치의 폐해다.” 이렇게 직격을 했거든요. 그 표현, 자기정치의 폐해라는 것에 공감하세요?</p>
<!--397--><p class='change'> ▶고민정 : 그것도 결국은 누군가를 공격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자꾸 읽혀지고 있어서 안타깝고요. 알면서도 그 말씀을 하신 거지 않습니까, 정치9단이신데요. 꼭 그렇게 하셨어야 됐나 하는 안타까움이 하나 있고요.</p>
<!--401--><p class='change'> ▷김태현 : 김민석 총리의 표현이요?</p>
<!--405--><p class='change'> ▶고민정 : 네. 그리고 또 하나는 과연 입법부와 행정부, 사법부 우리가 삼권분립을 늘 교과서처럼 얘기하는데 우리 정치권이 그걸 얼마나 실제로 실현하고 있는가 국민들이 지금 보고 계시잖아요. 행정부에 계셨던 대통령 다음으로 최고 가는 분께서 바로 입법부의, 그것도 거대여당의 당대표로 나온다는 것이 과연 그분 말고는 아무도 할 만한 사람이 마땅치 않아서 불가피했을까. 그 정도로 우리 당이 이렇게 빈약했나 하는 생각은 좀 듭니다.</p>
<!--409--><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정청래 전 대표도 그렇고, 김민석 전 총리도 다 문제 있다. 다 나름대로 자기정치를 하고 있다. 대통령의 성공보다 자기의 안위가 먼저인 거 아니냐 이런 말씀이신 거예요. 그렇지요?</p>
<!--413--><p class='change'> ▶고민정 : 솔직히 세 분 다 대권주자들이시잖아요.</p>
<!--417--><p class='change'> ▷김태현 : 맞아요.</p>
<!--421--><p class='change'> ▶고민정 : 저는 그 대권주자들은 선수로 뛰시라. 심판은 내가 보겠다. 운동장은 제가 만들겠다. 저는 대권주자로 나갈 뭐 아직 그런 나이도 아니고, 감도 안 됩니다. 하지만 우리 민주당은 다음 이재명 정부를 이어갈 수 있는 훌륭한 주자들을 키워내고, 만들어내고, 생산해내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것이야말로 이재명 정부를 성공시키는 가장 첫 번째 길이기 때문에 선수로서 뛰어주실 것을 부탁드리고 싶은 겁니다.</p>
<!--425--><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의원님, 최근에 강훈식 비서실장이 제3의 길 이런 걸 언급했어요. 이게 뭐 대통령이 얘기했던 구조적 다수확장 요거랑 좀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런데 강 실장이 언급한 제3의 길을 가지고 민주당 내에서 또 반대도 있는 것 같거든요. 정청래 전 대표와 가까운 사람의 입에서 뭐 협잡이다 이런 표현도 나왔던데요. 의원님은 제3의 길과 구조적 다수확장을 어떻게 보세요? 이게 왜냐하면 의원님이 당대표 되시면 이건 민주당을 어떻게 끌고 가야 되느냐 하는 방향성과 연관돼 있는 문제라서요.</p>
<!--429--><p class='change'> ▶고민정 : 일단 첫 번째로는 선을 넘는 말들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p>
<!--433--><p class='change'> ▷김태현 : 협잡 이런 거요?</p>
<!--437--><p class='change'> ▶고민정 : 뭐 협잡 이런 말씀하셔서요. 그랬으면 좋겠고요. 충분히 논의해 볼 수 있고, 토론을 붙어봐야 될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다만 제가 생각하는 확장은 중심 없이 확장이 있을 수 있습니까?</p>
<!--441--><p class='change'> ▷김태현 : 그건 그렇지요.</p>
<!--445--><p class='change'> ▶고민정 : 그것이 뭔가 단단한 연탄이 있어야 그거를 눈을 굴려서 눈사람을 만드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거 없이 새롭게 만드는 건 완전히 새 판을 짜는 것이고요.</p>
<!--449--><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453--><p class='change'> ▶고민정 :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 솔직해졌으면 좋겠다는 거고, 거기에 대해 솔직하게 얘기했을 때 국민들의 심판을 받아볼 수 있는 거지요. 그래서 저는 당과 청와대의 관계가 예전에 제가 청와대에 있을 때도 많이 느껴봤던 건데요. 제가 청와대에 있다가 국회로 막 들어오니까 엄청 많이 혼났어요. 청와대가 왜 그렇게 했냐. 그랬더니 그게 그렇게 서운하더라고요.</p>
<!--457--><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럴 수 있지요.</p>
<!--461--><p class='change'> ▶고민정 : 당청이 하나 돼야 되는데 왜 이렇게 원망들을 쏟아놓으실까. 그런데 돌이켜보니, 제가 10년을 지나고 보니 당청의 관계는 철길 같은 관계여야 하는 것 같다. 그러니까 어느 정도 똑같은 거리를 늘 유지하되, 같은 목표를 향해서 가는 거지요. 어느 순간 이게 붙어버리면 사고나지요. 떨어져도 철길은 유지되지 않습니다. 부부도 그래야 되는 것처럼 당청의 관계도 그런 철길 같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국민들에게도, 대한민국에도 가장 건강할 거라고 생각합니다.</p>
<!--465--><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마지막 질문이 될 것 같은데요. 당대표 되시면 요거 전당대회 때 아마 이슈가 될 것 같은데요.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은 어떻게 하실 거예요?</p>
<!--469--><p class='change'> ▶고민정 : 지금 당장은 우리 민주당 당원들이 설득되어지고 이해되어지지 못하는 게 현실입니다. 그건 저는 받아들여야 된다고 생각해요. 억지로 통합해야 된다는 명분 안에 끌어당기는 건 강요이지요. 그거야말로 우리가 지양해야 되는 일이고요.</p>
<!--473--><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477--><p class='change'> ▶고민정 : 그러면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은 뭐냐, 연대의 정신을 다시 살려야 됩니다.</p>
<!--481--><p class='change'> ▷김태현 : 그건 해야 된다.</p>
<!--485--><p class='change'> ▶고민정 : 예전에 저희가 총선하기 전에는 조국혁신당뿐만 아니라 진보당도 그렇고 많은 진보정당들과 연대했었습니다, 마치 한몸처럼. 그런데 지금은 완전 다 깨져버렸지요. 그 연대 정신을 반드시 살려내야 되는 게 첫 번째 과제라고 생각해요.</p>
<!--489--><p class='change'> ▷김태현 : 합당은 지금 당장 추진할 것은 아니다. 이런 말씀이신 거지요?</p>
<!--493--><p class='change'> ▶고민정 : 어렵다.</p>
<!--497--><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요. 이것도 요새 좀 뜨거운 감자가 됐는데요. 조국 전 대표가 불 지핀 노 감별법.</p>
<!--501--><p class='change'> ▶고민정 : 저는 그거 보고 알았어요. 그렇게 보이나? 저는 너무 과하다고 생각해요.</p>
<!--505--><p class='change'> ▷김태현 : 조국 전 대표의 문제제기가요?</p>
<!--509--><p class='change'> ▶고민정 : 네. 물론 그 연원(淵源)이 그렇게 됐는지는 뭐 따져볼 일일 수는 있겠지만요. 제가 어쨌든 아나운서 출신이고, 한국어 표준어 뭐 이런 거에 되게 민감하지 않겠습니까.</p>
<!--513--><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517--><p class='change'> ▶고민정 : 그러나 국민들께서 이 표현을 혐오라는 걸 알면서도 썼다면 그건 문제이지요. 그러나 그렇지 않고, 그냥 그쪽 지역에 사투리로서 써온 것이라면 그건 그럴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너무 과한 것 같다.</p>
<!--521--><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오늘 하도록 하겠습니다.</p>
<!--525--><p class='change'> ▶고민정 : 벌써 끝났어요?</p>
<!--529--><p class='change'> ▷김태현 : 네. 이제 가셔서 출마선언하시는 거지요?</p>
<!--533--><p class='change'> ▶고민정 : 알겠습니다.</p>
<!--537--><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출마선언 잘하시기를 바랍니다.</p>
<!--541--><p class='change'> ▶고민정 : 네.</p>
<!--545--><p class='change'> ▷김태현 : 여기까지 할게요.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p>
<!--549--><p class='change'> ▶고민정 : 고맙습니다.</p>
<!--sub554--><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554--><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554--><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558--><p class='change'> [SBS 김태현의 정치쇼]</p>
<!--563--><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662&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47662&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185.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185.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 당 대표 출마? 윗세대 밀어올리는 물꼬 역할- 늙은 정당, 기득권 정당 현주소...686세대 끝내야- &#25991; 허락받을 위치 아냐, 전대 끝나고 뵙겠다- 김민석-정청래 충돌? 그래서 2030 떠나는 것- 친문 주자로 안 봐줬으면...친명·친청 계파 깨야- 정청래 리더십? 소통과 논의 사라져 불만- 김민석 &#34;자기 정치 폐해&#34; 발언, 꼭 그랬어야 했나- 총리가 당 대표 출마? 그 정도로 당 빈약한가- &#39;제3의 길&#39;? 논의 가능, 다만 중심 없이 확장 안 돼- 조국혁신당 합당? 당장 추진 어려워, 연대 먼저- 조국 일베 감별법? 그렇게 보이나...너무 과했다&#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7월 8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9655;김태현 : 민주당의 세대교체가 필요하다면서 오늘 당대표 출마선언을 예고한 분이지요.]]>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치쇼] 고민정 "686들 가르치려 들고 불공정에 내로남불…윗세대 밀어내는 게 아랫세대 역할"]]>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정은, 김일성 32주기에 금수산태양궁전 참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668]]></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668</guid>
				
			
			
			
			
				
				
					<pubDate>Wed, 8 Jul 2026 14:49:00 +0900</pubDate>
				
			
			
				
					
					
						<author><![CDATA[
							khy@sbs.co.kr
							(김혜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김일성 주석 사망 32주기인 8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북한 김정은 국무위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C%9D%BC%EC%84%B1"><![CDATA[김일성]]></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C%A0%95%EC%9D%80"><![CDATA[김정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6%89%EC%82%AC"><![CDATA[행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C%A0%95%EC%9D%BC"><![CDATA[김정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C%97%AC%EC%A0%95"><![CDATA[김여정]]></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6%94%EB%AA%A8"><![CDATA[추모]]></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84%EC%9B%90%EC%9E%A5"><![CDATA[위원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8%88%EC%88%98%EC%82%B0%ED%83%9C%EC%96%91%EA%B6%81%EC%A0%84"><![CDATA[금수산태양궁전]]></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076_1280.jpg"  type="image/jpeg" length="606937"/>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47668&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076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김일성 주석 사망 32주기인 8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strong></p>
<!--3--><p class='change'>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김일성 주석 사망 32주기인 오늘(8일) 선대 지도자들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이날 0시에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았다고 보도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노동당 정치국 상무위원 등 당, 내각, 군의 최고위급 간부들이 대거 김 위원장을 수행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조선중앙통신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수백 명 규모의 참배단 가운데 조용원·정경택·김성남·조춘룡·주창일·김정관·김승두·리히용·안금철 당 비서, 박태성 내각총리 등이 김 위원장과 함께 맨 앞줄에 섰습니다.</p>
<!--19--><p class='change'> 김여정 당 총무부장, 최선희 외무상, 노광철 국방상 등은 바로 뒷줄에 섰습니다.</p>
<!--23--><p class='change'> 지난달 직무에서 일괄 해임됐던 김재룡 전 비서도 두 번째 줄에 섰는데, 김 위원장의 딸 주애는 오늘 모습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p>
<!--27--><p class='change'> 금수산태양궁전에서 김 위원장은 김일성·김정일의 동상에 경의를 표하고 두 선대 지도자의 영생을 축원했다고 통신은 보도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북한 매체들은 김 위원장의 동정을 행사 다음 날 전하는 경우가 많지만, 오늘 참배 소식은 이례적으로 당일에 전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매체들은 오늘 김일성 사망일을 "당과 국가, 인민의 최대의 추모의 날"로 표현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1년 전 같은 날 보도에서는 "민족 최대의 추모의 날"로 표현했는데, 올해는 '민족'을 '당과 국가, 인민'으로 대체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북한 매체들은 작년 12월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일 관련 보도부터 '민족 최대 추모의 날' 대신 '당과 국가, 인민의 최대의 추모의 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p>
<!--47--><p class='change'>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 주장에 따라 국가성을 강조하는 입장이 반영된 조치로 풀이됩니다.</p>
<!--51--><p class='change'> 올해 김일성 주석 사망일은 북한이 중시하는 '정주년'(5년이나 10년 단위로 꺾어지는 해)이 아니어서 김 위원장이 참석하는 대규모 기념행사는 열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p>
<!--55--><p class='change'> 김일성 사망 30주기이던 2024년에는 김 위원장이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하고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열린 중앙추모대회에도 참석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올해는 청년학생, 노동계급·직맹원, 농민·농근맹원, 여맹원 등의 '덕성 발표모임', '덕성 이야기모임' 등 차분한 방식의 단체별 추모 행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p>
<!--6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668&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076.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076.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김일성 주석 사망 32주기인 8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북한 김정은 국무위원…]]>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정은, 김일성 32주기에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치쇼] 김대식 "언론이 물러나라고 할수록 장동혁 더 버텨…친한계 징계? 전선 확대는 말아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661]]></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661</guid>
				
			
			
			
			
				
				
					<pubDate>Wed, 8 Jul 2026 14:48:00 +0900</pubDate>
				
			
			
				
					
					
						<author><![CDATA[
							jungpd@sbs.co.kr
							(정한성 PD)
						]]></author>
					
				
			
			
			<description><![CDATA[- 징계 정치? 요청 검토만 한 것...침소봉대 말아야- 윤리위원 불출석은 개인 사정...부담 느낀 건 아냐- 영구 복당 금지? 당 기강 잡기 위한 원리원칙적 입장- 패배 승복 못 해 자당 공격한 조경태가 해당행위- 친한계 징계? 국민 눈높이 맞춰야...전선 확대 반대- 당 대표 사퇴 요구했다고 징계하는 것도 옳지 않아- 언론이 원팀으로 사퇴 요구, 그럴수록 더 버틸 것- 통 큰 정치 해야...장동혁에 &#39;통합&#39; 의견 전달할 것- 장동혁 잠실행? 당 대표 원래 여의도 밖으로 돌아- 한동훈 조우? 당내 얘기 안 했다...서두를 때 아냐- 당내 장동혁 물러날 시기 아니란 공감대가 주류- &#38737;과 연락? 여러 가지로 소통 중...현안 문제 풀 것&#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7월 8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 &#9655;김태현 : 국민의힘은 당내 징계문제로 장동혁 지도부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182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68549"/>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47661&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 징계 정치? 요청 검토만 한 것...침소봉대 말아야- 윤리위원 불출석은 개인 사정...부담 느낀 건 아냐- 영구 복당 금지? 당 기강 잡기 위한 원리원칙적 입장- 패배 승복 못 해 자당 공격한 조경태가 해당행위- 친한계 징계? 국민 눈높이 맞춰야...전선 확대 반대- 당 대표 사퇴 요구했다고 징계하는 것도 옳지 않아- 언론이 원팀으로 사퇴 요구, 그럴수록 더 버틸 것- 통 큰 정치 해야...장동혁에 &#39;통합&#39; 의견 전달할 것- 장동혁 잠실행? 당 대표 원래 여의도 밖으로 돌아- 한동훈 조우? 당내 얘기 안 했다...서두를 때 아냐- 당내 장동혁 물러날 시기 아니란 공감대가 주류- &#38737;과 연락? 여러 가지로 소통 중...현안 문제 풀 것&#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7월 8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 &#9655;김태현 : 국민의힘은 당내 징계문제로 장동혁 지도부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47661&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182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661&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징계 정치? 요청 검토만 한 것…침소봉대 말아야<br> - 윤리위원 불출석은 개인 사정…부담 느낀 건 아냐<br> - 영구 복당 금지? 당 기강 잡기 위한 원리원칙적 입장<br> - 패배 승복 못 해 자당 공격한 조경태가 해당행위<br> - 친한계 징계? 국민 눈높이 맞춰야…전선 확대 반대<br> - 당 대표 사퇴 요구했다고 징계하는 것도 옳지 않아<br> - 언론이 원팀으로 사퇴 요구, 그럴수록 더 버틸 것<br> - 통 큰 정치 해야…장동혁에 '통합' 의견 전달할 것<br> - 장동혁 잠실행? 당 대표 원래 여의도 밖으로 돌아<br> - 한동훈 조우? 당내 얘기 안 했다…서두를 때 아냐<br> - 당내 장동혁 물러날 시기 아니란 공감대가 주류<br> - 靑과 연락? 여러 가지로 소통 중…현안 문제 풀 것</strong></p>
<!--5--><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103.5 MHz 7:00 ~ 9:00)<br> ■ 일자 : 2026년 7월 8일 (수)<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 (당대표 특보단장)</strong></p>
<!--9--><p class='change'> ▷김태현 : 국민의힘은 당내 징계문제로 장동혁 지도부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 이런 상황을 어떻게 지켜보고 있는지 국민의힘의 김대식 의원과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p>
<!--13--><p class='change'> ▶김대식 : 안녕하십니까.</p>
<!--17--><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당대표 특보단장 아직도 맡고 계세요?</p>
<!--21--><p class='change'> ▶김대식 : 특보단장 하고 있지요.</p>
<!--25--><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장 대표가 이 특보단의 도움을 받아서 잘하고 있는 것 같습니까? 지금 징계한다고 그러고, 장외로 나간다고 그러고요. 오늘 조간신문 보니까 징계정치에 있어서 장외정치냐 이렇게 하던데요.</p>
<!--29--><p class='change'> ▶김대식 : 징계정치는 언론에서 그걸 앞서가서 너무 대서특필을 한 것 같아요, 침소봉대한 것 같아요.</p>
<!--33--><p class='change'> ▷김태현 : 징계가 50명 올라간다 뭐 이런 얘기들이요.</p>
<!--37--><p class='change'> ▶김대식 : 징계를 해달라고 하는 건 50명이 아니라 100명도 올라올 수가 있지요. 우리 국민들이 바라는 것은 징계정치가 아니잖습니까. 화합하고 통합하고 섬김의 정치를 해라, 제발 너희가 싸우지 말고 해라 이런 주문인데요. 징계가 아직 시작하지도 않고 검토, 그러니까 접수가 되니까 그걸 한번 검토해 보는 거예요. 그런데 그거를 가지고 온 언론이 대서특필하고 난리하고 너무 침소봉대 안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p>
<!--41--><p class='change'> ▷김태현 : 일단 어제 얘기를 하나 해 볼게요. 윤리위 어제 첫 회의였는데, 일단 당원들 입장에서 징계요구를 했으니까, 경찰로 말하면 고소고발이 들어왔으니까 들여다보는 건데요.</p>
<!--45--><p class='change'> ▶김대식 : 고소고발이 들어왔으니까.</p>
<!--49--><p class='change'> ▷김태현 : 어저께 일부 언론보도 보니까 윤리위 위원 몇 사람이 불출석했다, 그래서 회의가 잘되지 않았다. 이게 보니까 윤리위원들도 부담 느껴서 그런 거 아니냐 이런 해석 기사가 있던데요. 이거 맞습니까?</p>
<!--53--><p class='change'> ▶김대식 : 그거는 제가 정확하게 왜 그분들이 안 왔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어떤 회의를 하면 전원 참석하는 경우가 드물잖아요. 뭐 개인 사정에 의해서 불참할 수도 있는 거고요. 그러나 과반수 이상이 출석하면 그 회의는 속개되는 거니까 그렇게 봐야 하지, 뭐 꼭 그거를 부담스럽다라고. 그러면 윤리위원을 안 맡아야지요.</p>
<!--57--><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어쨌든 당원들이 요청이 들어왔으니까 윤리위 입장에서는 심사는 안 할 수 없다. 반드시 징계를 하겠다는 건 아니다라는 게 의원님 말씀이신데, 거기까지는 알겠는데요.</p>
<!--61--><p class='change'> ▶김대식 : 네.</p>
<!--65--><p class='change'> ▷김태현 : 문제는 장 대표가 그 부분에 대해서 아무 얘기도 안 하고 입을 닫고 있으면 되는데, 최근의 멘트를 보세요. "심각한 해당행위자는 복당을 영구금지 해야 된다." 비공개 최고위 회의 때 강하게 징계한다 이런 멘트들이 계속 나오잖아요.</p>
<!--69--><p class='change'> ▶김대식 : 네.</p>
<!--73--><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당대표 생각이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언론에서 징계정치 아니냐 이렇게 쓰는 거 아니에요? 당대표가 그냥 윤리위에 맡기고 저는 거기에 대해서 의견이 없습니다. 윤리위는 독립된 기구잖아요가 아니라요. 강하게 징계하겠다는 본인의 의사를 계속 내비치는 게 보도가 되잖아요. 그러니까 징계정치 얘기가 나오는 거 아니에요?</p>
<!--77--><p class='change'> ▶김대식 : 저는 이렇게 읽었어요. 내가 직접 물어보지는 않았어요.</p>
<!--81--><p class='change'> ▷김태현 : 복당?</p>
<!--85--><p class='change'> ▶김대식 : 아니, 복당 그런 것보다도요. 당의 기강은 좀 잡아야 되겠다. 항상 어느 시점에 가서는 통합하고 화합한다고 해서 뭐 언제 그랬냐는 듯이 바깥에서 당을 비방하고 비판하고 이렇게 했던 사람들도 결국은 그거하고, 끝까지 당을 지켰던 사람들은 또 소외되고요. 이런 그거이기 때문에 원리원칙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았느냐.</p>
<!--89--><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93--><p class='change'> ▶김대식 : 한번 이렇게 예를 들면 부산을 기준으로 해서 큰아들과 둘째아들이 있어요.</p>
<!--97--><p class='change'> ▷김태현 : 부산이요?</p>
<!--101--><p class='change'> ▶김대식 : 큰아들과 큰며느리는 부모님을 365일 모시는 거예요. 그러면 큰며느리의 그 공은 온데간데없고, 둘째며느리가 서울에서 살면서 추석이나 설, 생일 때 와서 용돈 한번씩 주고 가는 걸로 작은며느리를 높이 평가해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p>
<!--105--><p class='change'> ▷김태현 : 이거 애매한 비유인데요.</p>
<!--109--><p class='change'> ▶김대식 : 그런 것처럼 사실은 장동혁 대표 입장은 전체를 이렇게 뭐 징계를 한다 이것보다도 심각한 해당행위를 한 사람은 복당을 금지한다 이런 원리원칙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겠어요? 모든 언론이고 신문이고를 봐도요. 그 당구장 표시가 왜 있습니까? "단, 사정에 의해서 언제든지 변경될 수 있다.".</p>
<!--113--><p class='change'> ▷김태현 : 심각한 해당행위가 뭐예요?</p>
<!--117--><p class='change'> ▶김대식 : 예를 들어서 조경태 의원 같은 심각한 경우에 해당행위이지요.</p>
<!--121--><p class='change'> ▷김태현 : 조경태 의원이요?</p>
<!--125--><p class='change'> ▶김대식 : 예를 들어서요. 저는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p>
<!--129--><p class='change'> ▷김태현 : 예를 들면 박덕흠 의원이 국회부의장단 되면 안 된다라고 민주당 의원들한테 얘기했다는?</p>
<!--133--><p class='change'> ▶김대식 : 그렇지요.</p>
<!--137--><p class='change'> ▷김태현 : 정확하게 얘기하면 어제 조경태 의원은 저랑 인터뷰할 때 뭐라 그랬냐 하면 박덕흠 의원이 부의장이 되면 안 된다라고 얘기한 게 아니라 내란옹호하는 사람은 국회의장단이 돼서는 안 된다 이렇게 얘기했다고 말은 했어요.</p>
<!--141--><p class='change'> ▶김대식 : 그러면 우리 국민의힘에서 내란옹호세력이 어디 있어요? 본인은 그러면 국민의힘 의원 아닙니까?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요. 그러면 본인이 출마를 안 해야지요. 왜 내란옹호세력들에게 그러면 지지를 해달라고 선거운동을 합니까? 그거는 앞뒤가 안 맞는 거지. 6선은 6선다운 행동을 하라 이런 이야기이지요.</p>
<!--145--><p class='change'> ▷김태현 : 어쨌든 조경태 의원의 경우가 심각한 해당행위이다.</p>
<!--149--><p class='change'> ▶김대식 : 나는 심각하다고 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정당민주주의라는 게 그렇잖아요. 그 당내에서는 싸우고 치고받고, 또 신랄하게 비판하고 토론할 수 있어요. 그러나 그게 당론으로 결정되면 당론을 따라주는 게 정당정치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본인이 출마를 해서, 또 소견 발표도 했고요. 그리고 그때 당시에는 우리가 107명이었지요. 107명 국회의원들에게 전부 일일이 또 호소도 하고, 그리고 나와서 박덕흠 의원하고 대결해서 결국은 패배를 했잖아요.</p>
<!--153--><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57--><p class='change'> ▶김대식 : 그리고 본인이 축하한다고 또 손도 들어줬어요. 그러면 민주주의의 입장이고, 우리 당에 또 최다선 의원 아닙니까. 6선 의원이면 거기에 대해 승복할 줄 아는 것도 민주주의 아니겠습니까. 그 뒤에 박덕흠 의원이라고 지적을 안 했지만, 박덕흠 의원이 당선됐는데 박덕흠 의원이지. 척하면 삼천리 아니에요.</p>
<!--161--><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65--><p class='change'> ▶김대식 : 그런 것을 민주당 의원들에게. 내가 민주당 의원들 많이 알잖아요, 대화 많이 하잖아요. 민주당 의원들조차도 이마를 찌푸리더라고요. 왜 저런 분이 저렇게까지 해야 되는가. 그러면 민주당 의원들은 내란옹호세력을 그러면 옹립했습니까? 이건 아니잖아요.</p>
<!--169--><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조경태 의원은 어제 뭐라 그랬냐 하면 오히려 장 대표가 해당행위를 하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세력과 끊어내지 못해서 그게 오히려 당에 부담을 주는 해당행위 아니냐. 나는 장 대표를 윤리위에 제소하겠다 이렇게 얘기하던데요.</p>
<!--173--><p class='change'> ▶김대식 : 나는 평범하지 않은 사람이 평범하지 않게 이야기를 해서 그거는 제가 일고의 가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p>
<!--177--><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일단 그러면 조경태 의원이 해당행위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러면 이건 어때요. 부산에서 한동훈 의원하고 치킨 먹은 사람인 배현진, 박정훈, 고동진 세 명의 의원도 해당행위입니까?</p>
<!--181--><p class='change'> ▶김대식 : 그거는 저는 국민 눈높이에 맞춰야 된다고 생각합니다.</p>
<!--185--><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아니라는 말씀이신 거예요?</p>
<!--189--><p class='change'> ▶김대식 : 징계도 지금 징계정치가 가서는 안 되잖아요. 지금 국민들이 원하는 거는 국민의힘이 그래도 민주당이 저렇게 하고 있으니까 대안정당으로 국민의힘을 의지하고 지지해 주는 거 아니겠어요? 그런 측면에서 전체적으로 봐야지, 왜 징계정치에서 전선을 넓힙니까? 저는 지금은 모든 것을 당의 기강을 잡는다 하는 데는 오케이. 그러나 징계정치, 화합에 저해되는 이런 것은 국민 눈높이에 맞춰야 되고, 우리 당원, 국회의원들의 눈높이에 맞춰야 된다. 그래서 전선을 확대하는 것은 저는 바람직하지 않다 이렇게 생각합니다.</p>
<!--193--><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조경태 의원 말고 대안과미래 쪽에서 장 대표 사퇴하라고 줄기차게 요구했잖아요. 그것도 징계하면 안 된다?</p>
<!--197--><p class='change'> ▶김대식 : 그러면 민주당은 그런 거 안 합니까? 정당정치에서 원래 민주주의라는 건 49% 반대와 51% 찬성으로 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당에 대해서 얼마든지 이야기할 수 있는 거지요. 없을 때는 나라님도 욕을 하는데 얼마든지 그거는 나올 수 있는 거지요. 그거를 일일이 일희일비하면서 나 못 나가, 뭐 해, 그 사람들이 나를 반대했다고 해서. 그거는 통 큰 정치가 아니지요. 그만큼 우리 국민의힘이 스펙트럼이 넓다고 하고 이해를 하면 되지요.</p>
<!--201--><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한동훈 무소속 후보 당시에 한동훈 의원 선거지원 했던 예를 들면 진종오 의원이나 한지아 의원이나 치킨 먹을 의원들도 징계대상이 아니다?</p>
<!--205--><p class='change'> ▶김대식 : 한지아 의원이나 진종오 의원을 징계한다 그러면 무슨 사회적인 그게 있어요, 임팩트가 있어요? 그렇게 통 크게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p>
<!--209--><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의원님 기준으로 하면 징계대상은 조경태 의원 한 명이네요?</p>
<!--213--><p class='change'> ▶김대식 : 내가 지금 윤리위원도 아니고.</p>
<!--217--><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이 특보단장이시니까요.</p>
<!--221--><p class='change'> ▶김대식 : 제가 볼 때는 선택과 집중으로 가야 하지, 전선을 넓히면 안 된다. 그러니까 제가 예상하기로는 뭐 그렇게 볼 수도 있다 이렇게 보는 거지요.</p>
<!--225--><p class='change'> ▷김태현 : 장 대표한테 이런 얘기해 보셨어요? 특보단장이니까 말씀하실 수 있으시잖아요.</p>
<!--229--><p class='change'> ▶김대식 : 요즘 집에 안 좋은 일이 있었잖아요. 그리고 지금 또 상황이 그러는데요. 제가 조만간에 한번 또 만나서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해 주려고 그럽니다.</p>
<!--233--><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 징계 이렇게 확대하지 말라, 지금 징계정치하면 안 된다라고 얘기하신다는 거지요?</p>
<!--237--><p class='change'> ▶김대식 : 그렇게 하려고요. 지금은 좀 안고 가자, 통합의 정치로 가자. 이렇게 제가 제안을 하려 그럽니다.</p>
<!--241--><p class='change'> ▷김태현 : 말 들을 것 같습니까?</p>
<!--245--><p class='change'> ▶김대식 : 제 이야기는 거의 수긍을 많이 하는 편이니까요.</p>
<!--249--><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장 대표하고 장 대표 주변에서 나오는 김민수 최고위원이나 조광한 최고위원 입에서 나오는 얘기들은 굉장히 강한 멘트들이 나와서요. 예를 들면 대안과미래에 대해서도 대안 없는 미래는 해체하라 뭐 이런 얘기들을 하고요. 당의 기강을 세워야 되기 때문에 징계를 해야 된다 뭐 이런 얘기도 나오고요.</p>
<!--253--><p class='change'> ▶김대식 : 그거는 정치노선이 가는 길이 좀 다를 수도 있고요. 조광한 최고나 지금 김민수 최고는 원외에 있잖아요. 그런데 그분들도 제가 볼 때는 당에 대한 애정이라 할까 그게 있어서 그렇게 하는 거지, 그분들이 이야기한다고 해서 장 대표가 그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뭐 행동으로 옮긴다, 실행으로 옮긴다? 그러지는 않을 거라고 봐요.</p>
<!--257--><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61--><p class='change'> ▶김대식 : 그래서 우리 장동혁 대표도 자기 본인의 생각과 판단, 미래를 설계하는 그런 생각이 있지 않겠어요? 그런 점으로 봐야 하지. 누구 일개, 뭐 어떤 사람이, 내가 특보단장이 누구를 징계해라 누구를 징계하지 마라 이렇게 한다고 해서 당대표가 그거를 듣고 실행에 옮기는 것은 아니지요.</p>
<!--265--><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69--><p class='change'> ▶김대식 : 그러나 지금 우선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제가 당에 대한 특보단장이기 때문에 윤리위가 개최도 지금 어제 서류검토 정도인데 미리 어떻게 해라 어떻게 하라라고 하면 그건 가이드라인을 줄 수 있는, 또 착각할 수 있는, 착시할 수 있는 그런 현상이 오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저는 지금은 화합과 통합으로 가야 되는 그런 큰 정치로 가야 된다. 그것이 우리 국민들이 바라는 생각이다. 저는 이런 이야기를 해 주고 싶어요.</p>
<!--273--><p class='change'> ▷김태현 : 어쨌든 장 대표에게 징계 확대하지 말라라고 얘기하실 거다는 말씀이신 거고요.</p>
<!--277--><p class='change'> ▶김대식 : 그렇지요.</p>
<!--281--><p class='change'> ▷김태현 : 장 대표 지금 오늘 인천 간다 그러고, 여의도보다는 장외에 있는 시간이 많은 것 같거든요? 그래서 강성지지층 결집하기 위한 장외정치 아니야? 뭐 이런 얘기들이 나오던데요. 오늘 조선일보인가 동아일보가 그렇게 썼더라고요.</p>
<!--285--><p class='change'> ▶김대식 : 그것보다도 우리 앵커님 잘 아시지만요.</p>
<!--289--><p class='change'> ▷김태현 : 재선거? 재선거 안 하기로 했잖아요.</p>
<!--293--><p class='change'> ▶김대식 : 당대표는 오라고 하는 데가 많아요.</p>
<!--297--><p class='change'> ▷김태현 : 그렇지요.</p>
<!--301--><p class='change'> ▶김대식 : 그러니까 원내대표는 원내를 그거하면 되지만, 당대표는 행사들이 너무너무 많아요. 그래서 그런 행사들이 오면 가급적이면 가줘야지요. 왜 그러냐 하면 장동혁이라는 이름보다도 국민의힘 당대표이기 때문에 가는 게 맞습니다.</p>
<!--305--><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너무 여의도보다는 여의도를 비우고 장외로 도는 거 아니야? 이런 비판도 있던데요.</p>
<!--309--><p class='change'> ▶김대식 : 원래 여야를 막론하고 당대표들은 원래 여의도 국회의사당에 있는 것보다 바깥에 있는 게 더 많아요. 한번 역대로 보면 훨씬 많아요.</p>
<!--313--><p class='change'> ▷김태현 : 혹시 본인의 지지층인 강성지지층을 결집시키기 위한 거 아니에요?</p>
<!--317--><p class='change'> ▶김대식 : 에이, 그거는 아니고요.</p>
<!--321--><p class='change'> ▷김태현 : 그건 아니에요? 알겠습니다.</p>
<!--325--><p class='change'> ▶김대식 : 그건 아니고요. 폭넓은 국민의힘에 어떤 오해가 있다든지 이런 부분은 있어서 가서 또 설명도 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p>
<!--329--><p class='change'> ▷김태현 : 우리 김대식 의원님이 통합과 화합을 말씀 많이 하시잖아요. 그렇게 되면 정말 좋은데요.</p>
<!--333--><p class='change'> ▶김대식 : 네.</p>
<!--337--><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얼마 전에 재미있는 사진을 제가 하나 봤거든요. 6일에 열렸던 한국축구긴급토론회. 여기에서 보니까 한동훈 의원하고 다정하게 막 얘기하시던데요. 역시 김대식 의원 특유의 통합과 화합의 정치의 일환입니까?</p>
<!--341--><p class='change'> ▶김대식 : 앞에 행사가 있어서 제가 한 8분 정도 늦게 참석을 했어요. 가니까 자리가 없더라고요. 자리가 없어서 정연욱 의원 비서관이 안내를 하는데요. 마침 한동훈 전 대표 옆자리가 하나 비어 있어요. 거기로 가서 오랜만이라고 하고 인사를 반갑게 했지요. 그게 다인데요. '당내현안을 심각하게 논의하는 김대식과 한동훈' 탁 이렇게 사진도 쓰고 이랬더라고요.</p>
<!--345--><p class='change'> ▷김태현 : 사진은 지금 최고위 분위기예요. 사진은요.</p>
<!--349--><p class='change'> ▶김대식 : 그렇게 잘 써줘서 언론에게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p>
<!--353--><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축구 얘기하신 거고, 별 얘기하신 건 아니에요?</p>
<!--357--><p class='change'> ▶김대식 : 축구 이야기. 당내현안 이야기는 안 했고요. 그냥 축구 이런 이야기 좀 했지요.</p>
<!--361--><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한동훈 의원의 복당문제도 결국 풀릴 걸로 보십니까?</p>
<!--365--><p class='change'> ▶김대식 : 제가 이야기를 했잖아요. 지금은 서두를 필요가 없다. 지금 보수의 이 강물은 여기저기에서 유유히 흐르고 있다. 언젠가는 큰 강에서 하나로 모일 것이다. 이렇게 내가 지난번에 말씀드렸잖아요.</p>
<!--369--><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73--><p class='change'> ▶김대식 :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한동훈 대표가 서두르면 서두를수록 더 이게 매듭이 꼬인다. 그리고 모든 언론들이 장동혁 대표가 물러나야 된다 하면 할수록 장동혁 대표는 더 물러나지 않는다.</p>
<!--377--><p class='change'> ▷김태현 : 더 버틴다?</p>
<!--381--><p class='change'> ▶김대식 : 더 버틴다. 이런 거를 알아야 돼요. 딱 답이 나와 있는데 모든 언론이 원팀이 돼서 장동혁이를 내려야 한다.</p>
<!--385--><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89--><p class='change'> ▶김대식 : 그러나 지금 당내 분위기라든지 내가 여러 의견을 보니까 장동혁을 싫어하는 사람 많아요. 그러면 또 한동훈이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싫어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러면 김대식이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싫어하는 사람도 있어요. 대통령도 마찬가지예요.</p>
<!--393--><p class='change'> ▷김태현 : 사람들 대부분은 의원님을 좋아할 것 같은데요.</p>
<!--397--><p class='change'> ▶김대식 : 그래도 저는 우리 지역에 가면 48%는 저를 싫어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제가 52%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이게 타이밍이 있어야 된다. 그리고 지금 대체적인 의견은 지금 장동혁 대표가 물러나는 시기는 아니다라는 것이 대체적인 공감대가 형성이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 이야기를 정확하게 해 드리는 거예요.</p>
<!--401--><p class='change'> ▷김태현 : 시간이 필요하니까 기다려라 이런 말씀이세요.</p>
<!--405--><p class='change'> ▶김대식 : 그렇지요.</p>
<!--409--><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마지막 이슈인데요. 혹시 청와대에서 전화받은 거 없으세요? 대통령이랑 골프 치자고요.</p>
<!--413--><p class='change'> ▶김대식 : 골프 치자고 연락은 안 왔고, 여러 갈래로 제가 소통을 하고 있지요.</p>
<!--417--><p class='change'> ▷김태현 : 청와대하고?</p>
<!--421--><p class='change'> ▶김대식 : 네. 소통을 하고 있는데요. 뭐 제가 타이밍을 보는 거지요. 정치는 타이밍으로 하는 거 아닙니까.</p>
<!--425--><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429--><p class='change'> ▶김대식 : 그런데 지난번에 여기 김태현쇼에서 아주 저를 강력하게 추천하셨더라고요.</p>
<!--433--><p class='change'> ▷김태현 : 다들 그러시더라고. 골프 멤버 누구? 그랬더니 김대식 의원. 왜? 정옥임 전 의원의 표현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이라고도 또 골프 잘 칠 수 있는 분이라고요.</p>
<!--437--><p class='change'> ▶김대식 : 그래요? 그만큼 제가 여야를 막론하고 이렇게 같이 대화하고 소통하기 때문에요. 민주당 내에서도 여러 의원들이 김대식을 추천했다고 이야기합니다.</p>
<!--441--><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 그래서 대통령이 골프 치자고 청와대에서 연락 오면 치실 거예요?</p>
<!--445--><p class='change'> ▶김대식 : 그거는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봐야지요. 왜 그러냐 하면 검토를 하는데, 그거 미국처럼 대통령하고 칠 수도 있는 거지요. 그러나 그 속의 대화가 어떤 대화이고, 우리가 어떤 것을 얻어낼 수 있느냐. 그것을 무조건 하고 적이다 생각하고 하면 안 되지요. 정치는 정치로 풀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지금 꼬여 있는 여러 가지 현안문제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거는 대통령하고 대화해서 풀어낼 건 풀어내고, 얻어낼 건 얻어내야지요.</p>
<!--449--><p class='change'> ▷김태현 : 18홀 돌고?</p>
<!--453--><p class='change'> ▶김대식 : 18홀 돌면서.</p>
<!--457--><p class='change'> ▷김태현 : 그늘집에서 한잔 하고요.</p>
<!--461--><p class='change'> ▶김대식 : 그렇지요. 대화하고요. 그것이 정치 아니겠어요?</p>
<!--465--><p class='change'> ▷김태현 : 그렇지요.</p>
<!--469--><p class='change'> ▶김대식 : 저는 만약에 여기 김태현쇼에서 여러 분들이 추천을 하고, 민주당 의원들이 추천을 했다고 하는데요. 오면 제가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당하고 또 의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p>
<!--473--><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저희가 네 명 멤버 짜서 청와대로 또 연락을 드릴게요. 이렇게 해 보시면 괜찮을 것 같다고요.</p>
<!--477--><p class='change'> ▶김대식 : 벌써 이미 네 명 정해졌던데요.</p>
<!--481--><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 알겠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하도록 할게요. 국민의힘의 김대식 의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p>
<!--485--><p class='change'> ▶김대식 : 감사합니다.</p>
<!--sub490--><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490--><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490--><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494--><p class='change'> [SBS 김태현의 정치쇼]</p>
<!--499--><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7661&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47661&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182.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8/202200182.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 징계 정치? 요청 검토만 한 것...침소봉대 말아야- 윤리위원 불출석은 개인 사정...부담 느낀 건 아냐- 영구 복당 금지? 당 기강 잡기 위한 원리원칙적 입장- 패배 승복 못 해 자당 공격한 조경태가 해당행위- 친한계 징계? 국민 눈높이 맞춰야...전선 확대 반대- 당 대표 사퇴 요구했다고 징계하는 것도 옳지 않아- 언론이 원팀으로 사퇴 요구, 그럴수록 더 버틸 것- 통 큰 정치 해야...장동혁에 &#39;통합&#39; 의견 전달할 것- 장동혁 잠실행? 당 대표 원래 여의도 밖으로 돌아- 한동훈 조우? 당내 얘기 안 했다...서두를 때 아냐- 당내 장동혁 물러날 시기 아니란 공감대가 주류- &#38737;과 연락? 여러 가지로 소통 중...현안 문제 풀 것&#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7월 8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 &#9655;김태현 : 국민의힘은 당내 징계문제로 장동혁 지도부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치쇼] 김대식 "언론이 물러나라고 할수록 장동혁 더 버텨…친한계 징계? 전선 확대는 말아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