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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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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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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청와대, 6개 시중은행과 '금융분야 상생 성장전략 점검회의'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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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 Jul 2026 17:57: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39;금융분야 상생 성장전략 점검회의&#39; 개최청와대가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주재로 &#39;금융분야 상생 성장전략 점검회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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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금융분야 상생 성장전략 점검회의' 개최</strong></p>
<!--3--><p class='change'> 청와대가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주재로 '금융분야 상생 성장전략 점검회의'를 오늘(1일) 개최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번 점검 회의는 올해 하반기 시행 예정인 '상생금융지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원활한 평가 진행을 위한 금융권의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p>
<!--11--><p class='change'> 국민은행·기업은행·NH 농협은행·신한은행·우리은행·하나은행 임원들과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 동반성장위원회, 금융감독원, 은행연합회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상생금융지수'는 은행 등 금융권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지원하는지를 ▲ 상생금융 실적 ▲ 상생협력 실적 ▲ 수요자 체감도로 나눠 평가하는 제도입니다.</p>
<!--19--><p class='change'> 정부는 이 제도 도입을 계기로 은행이 실질적으로 대출 문턱을 낮추고 기업의 성장을 견인하는 밀착형 지원을 확대하도록 유도한다는 계획입니다.</p>
<!--23--><p class='change'> (사진=청와대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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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39;금융분야 상생 성장전략 점검회의&#39; 개최청와대가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주재로 &#39;금융분야 상생 성장전략 점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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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와대, 6개 시중은행과 '금융분야 상생 성장전략 점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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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석연 "국민 참여 '개헌 특별기구' 만들고 2028년 국민투표 준비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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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 Jul 2026 17:24: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이 1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국민통합 컨센서스 대화 2026에서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이석연 국민통합위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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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이 1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국민통합 컨센서스 대화 2026에서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이 내년 초부터 전 국민이 참여하는 '개헌 특별기구'를 만들어 대통령과 국회가 개헌안을 공동 제안하고, 새로운 개헌안은 2028년 총선과 동시에 국민투표에 부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석연 위원장은 오늘(1일),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한 '국민통합 컨센서스 대화 2026' 기조강연에서 "현행 헌법은 시대적 소명을 담기에 부족하다.</p>
<!--11--><p class='change'> 이제는 개헌을 통해 국가 운영의 틀을 바꿀 때"라며 이와 같이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40년 가까이 지난 '87년 체제'가 곳곳에서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만큼, 이재명 정부 집권 3년 차에 접어드는 내년부터 본격적인 개헌 공론화를 시작해 2년 뒤 총선 때 결론을 낼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겁니다.</p>
<!--19--><p class='change'> 이 위원장은 "국민 중심의 개헌, 자유민주주의와 인권을 신장하는 개헌,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재확인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국민 통합의 개헌, 모든 국민이 더 나은 대한민국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국민축제의 장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러면서, 개헌은 전 국민의 공감 속에 개헌이 진행되어야 하고, 여야 합의로 추진되어야 하며, '원 포인트' 개헌보다는 국가의 틀을 전면 개정하는 방향으로 개헌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특히, "현행 헌법의 5년 단임 제왕적 대통령제를 대신할 제도로 4년 중임 대통령제, 의원내각제 등이 거론되고 있지만 '어느 권력 구조가 최선인가'에 대한 정답은 없다"며 "이 선택은 국민의 결단 사항이므로 광범위하고 체계적인 국민 여론 수렴 과정이 선행돼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 위원장은 개헌 논의 과정에서 다뤄져야 할 주요 쟁점으로 ▲권력구조 개편 ▲국기·국가·국어에 관한 조항 신설 ▲헌법 제3조 영토조항과 제4조 평화통일 조항 간 상충 문제 ▲'한반도 두 국가론'의 헌법적 문제 ▲IT 및 인공지능(AI) 등 현대형 기본권 신설 ▲국회의원 선거제도 개혁 ▲선거관리위원회 개혁 등을 제시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번 토론회는 대한민국 헌정회,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한준호 의원, 국민의힘 주호영 의원, 한국헌법학회, 한국정치학회가 국민통합위와 공동으로 주최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사진=국민통합위원회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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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이 1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국민통합 컨센서스 대화 2026에서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이석연 국민통합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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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석연 "국민 참여 '개헌 특별기구' 만들고 2028년 국민투표 준비해야"]]>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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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문 전 대통령과 오찬…"당내 단합이 중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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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 Jul 2026 17:06: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오늘 청와대에서 오찬 회동을 했습니다.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내 갈등이 격화하는 상황에서 이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은 당내 단합이 중요하다는 데에 같은 목소리를 냈습니다.강민우 기자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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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오늘 청와대에서 오찬 회동을 했습니다.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내 갈등이 격화하는 상황에서 이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은 당내 단합이 중요하다는 데에 같은 목소리를 냈습니다.강민우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37000&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1/202197989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37000&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오늘(1일) 청와대에서 오찬 회동을 했습니다.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내 갈등이 격화하는 상황에서 이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은 당내 단합이 중요하다는 데에 같은 목소리를 냈습니다.</p>
<!--8--><p class='change'> 강민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상춘재 앞에 나와 문재인 전 대통령을 맞이하고 함께 포옹도 나눕니다.</p>
<!--20--><p class='change'> [문재인 전 대통령 : 건강은 좀 어때요? 너무 막 열심히 하시는 거 같은데.]</p>
<!--2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건강 괜찮습니다. 타고난 게 좀 있어서요.]</p>
<!--28--><p class='change'> 이어진 오찬에서 이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은 국민통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통합의 출발은 당 내부의 단합에서 시작된다고 뜻을 모았습니다.</p>
<!--32--><p class='change'> [문재인 전 대통령 : 민주당이 먼저 단합하고, 그 위에서 민주개혁 진영 그리고 '빛의 혁명'을 함께했던 그런 세력들과의 더 큰 단합을 이루어내야 국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을 수 있다.]</p>
<!--3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내부의 단합도 매우 중요하다, 속이 단단해야 되겠죠. 그리고 끊임없이 외연을 확장하고, 그래서 저는 구조적 다수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해야 되고 또 거기서 끊임없이 성과를 내야….]</p>
<!--40--><p class='change'> 최근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내 날 선 발언이 이어지는 등 갈등이 격화하는 걸 염두에 둔 것으로 풀이됩니다.</p>
<!--44--><p class='change'> [홍익표/청와대 정무수석 : 가짜뉴스나 멸칭 등으로 누군가를 상처입히는 것은 어느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뜻을 모으셨습니다.]</p>
<!--48--><p class='change'> 다만 문 전 대통령은 범민주진영 내부의 단합, 이 대통령은 외연 확장에 좀 더 방점을 찍는 듯한 온도 차도 보였습니다.</p>
<!--52--><p class='change'> 2시간가량 진행된 오찬과 산책에서 이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은 최근 발표된 대규모 지방 투자를 통한 국토 균형 발전, 남북관계 개선 방향 등 국정현안에 대한 의견도 나눴습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윤형, 영상편집 : 김진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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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오늘 청와대에서 오찬 회동을 했습니다.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내 갈등이 격화하는 상황에서 이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은 당내 단합이 중요하다는 데에 같은 목소리를 냈습니다.강민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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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한동훈 입장하자 장동혁 단체 텔레방 퇴장…"'악의적 오보' 당 대변인 해명 틀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372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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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 Jul 2026 17:02: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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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70"><![CDATA[여담야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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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37209&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1/202197991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37209&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김준일 시사평론가, 정윤식 SBS 정치부 기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한동훈 복당 포석?~한동훈 뜨자 즉시 퇴장</strong></p>
<!--24--><p class='change'> 김준일 / 시사평론가</p>
<!--26--><p class='change'> "장동혁, '탈' 좋지 않아…당대표로서 품 넓어 보이지 않는 듯"</p>
<!--28--><p class='change'> "장동혁, 선거 결과 '셀프 가스라이팅' 하는 듯"</p>
<!--32--><p class='change'> 윤희석 /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p>
<!--34--><p class='change'> "장동혁, 한동훈 관심도에 정치적 위치 수축 느끼는 듯"</p>
<!--36--><p class='change'> "국힘 지도부, 당 아닌 장동혁 대표만 보고 일해"</p>
<!--38--><p class='change'> "김재원, 정치적 책임에 부담스러워하는 듯…결단 보여줘야"</p>
<!--42--><p class='change'> 정윤식 / SBS 정치부 기자</p>
<!--44--><p class='change'> "한동훈, 국힘 의원들 모여있을 때 자신의 존재감 알리는 의도"</p>
<!--46--><p class='change'> "한동훈 당선 후로 취재 기자들 많이 몰리는 건 사실"</p>
<!--sub51--><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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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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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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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담야담] 한동훈 입장하자 장동혁 단체 텔레방 퇴장…"'악의적 오보' 당 대변인 해명 틀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문재인 "민주개혁 진영 단합" 이재명 "속 단단해야…끊임없이 외연 확장"]]></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372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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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 Jul 2026 17:01: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1일 청와대에서 대화하며 오찬장인 상춘재로 이동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청와대 상춘재에서 만나 오찬을 하고, 민주당 진영의 단합과 국민 통합 중요성에 뜻을 같이 했습니다.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을 놓고 당내 대결 구도가 격화하는 상황에서 통합을 강조한 겁니다.문재인 전 대통령은 오늘 회동에서 &#34;이재명 정부에 주어진 또 하나의 시대적 과제는 역시 국민 통합&#34;이라며, &#34;좀 더 큰 리더십을 발휘하셔서 &#39;모두의 대통령&#39;이라는 꿈을 반드시 이루시기를 바란다&#34;고 말했습니다.문 전 대통령은 &#34;국민통합으로 나아가려면 당내의 단합이 출발점&#34;이라고도 강조했습니다.이어 &#34;민주당이 먼저 단합하고, 그 위에서 민주개혁 진영과 &#39;빛의 혁명&#39;을 함께했던 세력들과 더 큰 단합을 이뤄야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을 수 있다&#34;고 덧붙였습니다.그러면서, &#34;민주당의 단합, 민주개혁 진영과의 더 큰 단합, 그리고 국민통합까지 나아가는 일을 해낼 수 있는 사람은 지금 대한민국에서 이 대통령 뿐&#34;이라고 언급했습니다.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34;내부의 단합도 매우 중요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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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1일 청와대에서 대화하며 오찬장인 상춘재로 이동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청와대 상춘재에서 만나 오찬을 하고, 민주당 진영의 단합과 국민 통합 중요성에 뜻을 같이 했습니다.</p>
<!--7--><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을 놓고 당내 대결 구도가 격화하는 상황에서 통합을 강조한 겁니다.</p>
<!--11--><p class='change'> 문재인 전 대통령은 오늘(1일) 회동에서 "이재명 정부에 주어진 또 하나의 시대적 과제는 역시 국민 통합"이라며, "좀 더 큰 리더십을 발휘하셔서 '모두의 대통령'이라는 꿈을 반드시 이루시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문 전 대통령은 "국민통합으로 나아가려면 당내의 단합이 출발점"이라고도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어 "민주당이 먼저 단합하고, 그 위에서 민주개혁 진영과 '빛의 혁명'을 함께했던 세력들과 더 큰 단합을 이뤄야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러면서, "민주당의 단합, 민주개혁 진영과의 더 큰 단합, 그리고 국민통합까지 나아가는 일을 해낼 수 있는 사람은 지금 대한민국에서 이 대통령 뿐"이라고 언급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내부의 단합도 매우 중요하다. 속이 단단해야 한다"고 화답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어 "끊임없이 외연을 확장하면서 구조적 다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 두 가지를 조화롭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p>
<!--36--><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1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 회동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data-captionyn="Y" id="i202197946"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1/20219794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38--><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우리 민주 정부가 이제는 국가 전체를 책임져야 할 주요 세력이 됐다. 근본적으로는 우리가 집권하면서 모두를 대표하고 모두를 위한 정치와 행정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p>
<!--42--><p class='change'> 당내 통합에 대해선 공감하면서도, 이후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전·현직 대통령의 시각차가 드러난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왔습니다.</p>
<!--46--><p class='change'> 문 전 대통령이 '민주개혁 진영의 통합', '빛의 혁명을 함께한 세력들과 더 큰 단합' 등을 언급하며 범여권 진영 통합을 강조한 데 반해, 이 대통령은 '외연 확장', '구조적 다수를 위한 노력' 등을 언급했다는 겁니다.</p>
<!--50--><p class='change'> 그러나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브리핑을 통해 "단합과 외연확장이 분리된 가치가 아니고 문 전 대통령은 단합이고 이 대통령은 외연확장이다, 이렇게 말하진 않았다"고 반박했습니다.</p>
<!--54--><p class='change'> "두 분 모두 단합도 중요하고 외연확장도 중요하다고 했다. 세심하게 관리하고 모욕적인 방식으로 해선 안 된다는 것에 뜻을 모았다"고 설명했습니다.</p>
<!--58--><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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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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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1일 청와대에서 대화하며 오찬장인 상춘재로 이동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청와대 상춘재에서 만나 오찬을 하고, 민주당 진영의 단합과 국민 통합 중요성에 뜻을 같이 했습니다.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을 놓고 당내 대결 구도가 격화하는 상황에서 통합을 강조한 겁니다.문재인 전 대통령은 오늘 회동에서 &#34;이재명 정부에 주어진 또 하나의 시대적 과제는 역시 국민 통합&#34;이라며, &#34;좀 더 큰 리더십을 발휘하셔서 &#39;모두의 대통령&#39;이라는 꿈을 반드시 이루시기를 바란다&#34;고 말했습니다.문 전 대통령은 &#34;국민통합으로 나아가려면 당내의 단합이 출발점&#34;이라고도 강조했습니다.이어 &#34;민주당이 먼저 단합하고, 그 위에서 민주개혁 진영과 &#39;빛의 혁명&#39;을 함께했던 세력들과 더 큰 단합을 이뤄야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을 수 있다&#34;고 덧붙였습니다.그러면서, &#34;민주당의 단합, 민주개혁 진영과의 더 큰 단합, 그리고 국민통합까지 나아가는 일을 해낼 수 있는 사람은 지금 대한민국에서 이 대통령 뿐&#34;이라고 언급했습니다.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34;내부의 단합도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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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문재인 "민주개혁 진영 단합" 이재명 "속 단단해야…끊임없이 외연 확장"]]>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축구 국가대표팀, 얼마나 허망할지…좌절로만 남지 않게 할 것"]]></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372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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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 Jul 2026 16:55: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한 국가대표 축구팀 선수들에게 &#34;깊은 위로를 전한다. 주장 손흥민 선수를 비롯한 우리 축구 국가대표팀 정말 고생 많으셨다&#34;고 격려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오늘, 자신의 SNS에 &#34;지난 4년 동안 오직 월드컵만을 바라보며 수차례의 평가전을 치르고, 예기치 못한 부상과 고된 재활을 이겨내셨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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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972"><![CDATA[2026 FIFA 북중미 월드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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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이재명 대통령은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한 국가대표 축구팀 선수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 주장 손흥민 선수를 비롯한 우리 축구 국가대표팀 정말 고생 많으셨다"고 격려했습니다.</p>
<!--4--><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오늘(1일), 자신의 SNS에 "지난 4년 동안 오직 월드컵만을 바라보며 수차례의 평가전을 치르고, 예기치 못한 부상과 고된 재활을 이겨내셨다. 뜨거운 태양 아래 온몸이 새까맣게 익고, 땀으로 젖은 유니폼을 수없이 갈아입으며 한계를 넘어서는 훈련을 반복하셨으리라 생각한다"고 적었습니다.</p>
<!--8--><p class='change'> 그러면서, "몸의 고통보다 더 힘들었던 것은 '대한민국 국가대표'라는 이름표가 주는 무게감이었을지도 모르겠다"며, "불과 며칠 만에 이 모든 여정이 끝나버렸다는 현실이 얼마나 허망하게 다가올까"라고 덧붙였습니다.</p>
<!--12--><p class='change'> 이어 "그러나 여러분은 마지막 순간까지 포기하지 않았고, 국민에게 희망과 자부심을 안겨주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그라운드 위에 쏟아냈다"며, "경기의 결과와 상관없이 충분히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국가대표"라고 강조했습니다.</p>
<!--16--><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승리의 순간에는 모두가 함께 기뻐한다. 그러나 진정한 응원은 아쉬운 결과 앞에서도 선수들의 손을 놓지 않는 것"이라 적고, "우리는 선수 여러분이 흘린 땀과 눈물, 그리고 미처 뛰지 못한 남은 경기의 가치를 잘 알고 있다. 그렇기에 대한민국 축구의 자부심인 여러분을 앞으로도 변함없이 응원할 것"이라 약속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너무나 뼈아픈 이번 대회가 결코 좌절로만 남지 않도록, 대한민국 축구의 더 큰 도약을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정부 역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겠다"며, 글을 맺었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지난달 28일 축구대표팀의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되자 "예상 밖 결과에 당황을 넘어 황당함을 느낀다"며 "체육 행정 개혁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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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재명 대통령은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한 국가대표 축구팀 선수들에게 &#34;깊은 위로를 전한다. 주장 손흥민 선수를 비롯한 우리 축구 국가대표팀 정말 고생 많으셨다&#34;고 격려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오늘, 자신의 SNS에 &#34;지난 4년 동안 오직 월드컵만을 바라보며 수차례의 평가전을 치르고, 예기치 못한 부상과 고된 재활을 이겨내셨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축구 국가대표팀, 얼마나 허망할지…좌절로만 남지 않게 할 것"]]>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정점식 "의원 징계 신중해야"…친한계 벼르는 지도부와 '온도차']]></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372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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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 Jul 2026 16:54: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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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98%EC%9B%90"><![CDATA[의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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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A0%EC%A4%91%ED%95%B4%EC%95%BC"><![CDATA[신중해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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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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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김준일 시사평론가, 정윤식 SBS 정치부 기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징계 신중하게"</strong></p>
<!--24--><p class='change'> 윤희석 /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p>
<!--26--><p class='change'> "장동혁 '사퇴 안 해' 발언…장동혁, 마지막에 몰린 듯"</p>
<!--28--><p class='change'> "장동혁, 당 의원들과 싸우겠다는 것으로밖에 안 보여"</p>
<!--sub33--><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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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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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여담야담] 정점식 "의원 징계 신중해야"…친한계 벼르는 지도부와 '온도차']]>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김민석 전 총리 당 복귀…"정청래, 당 대표 두 번 할 필요 있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372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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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 Jul 2026 16:52: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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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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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김준일 시사평론가, 정윤식 SBS 정치부 기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김민석 당 복귀</strong></p>
<!--24--><p class='change'> 김준일 / 시사평론가</p>
<!--26--><p class='change'> "민주, 당내 단합은 어려워…경쟁에서 선 넘지 말자는 것"</p>
<!--28--><p class='change'> "민주, 지지층 확장되면서 세계관 차이 드러나"</p>
<!--30--><p class='change'> "정청래·김민석·송영길 3자 대결 끝까지 갈 듯"</p>
<!--sub35--><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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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담야담] 김민석 전 총리 당 복귀…"정청래, 당 대표 두 번 할 필요 있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李-文 단합 얘기했지만 미묘한 차이…김준일 "구조적 다수 강조 의미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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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 Jul 2026 16:51: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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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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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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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김준일 시사평론가, 정윤식 SBS 정치부 기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李-文 첫 오찬</strong></p>
<!--24--><p class='change'> 김준일 / 시사평론가</p>
<!--26--><p class='change'> "민주, 당내 단합은 어려워…경쟁에서 선 넘지 말자는 것"</p>
<!--28--><p class='change'> "민주, 지지층 확장되면서 세계관 차이 드러나"</p>
<!--30--><p class='change'> "정청래·김민석·송영길 3자 대결 끝까지 갈 듯"</p>
<!--sub35--><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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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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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여담야담] 李-文 단합 얘기했지만 미묘한 차이…김준일 "구조적 다수 강조 의미는.."]]>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나경원 "징계는 가장 늦게, 최소한으로!…다시 사랑받는 당 만들고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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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 Jul 2026 16:58:00 +0900</pubDate>
				
			
			
				
					
					
						<author><![CDATA[
							param@sbs.co.kr
							(이혜미)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9679;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인터뷰&#34;민주 법사위원장 사수, &#39;공소 취소&#39; 하려는 것&#34;&#34;국회의장과 법사위원장 나눠 가져야 국회서 견제와 균형 있는 것&#34;&#34;민주, 끝까지 법사위원장 차지하면 국회 정상화 불가능&#34;&#34;노동 관련 상임위 신청해...서영교 법사위원장은 사퇴해야&#34;&#34;이번 지방선거 결과, 국힘에 인공호흡기 달아 줘&#34;&#34;국힘, 안정 속에 변화 희망해야...대표 끌어내려서는 정리 안 돼&#34;&#34;국힘, 대여 투쟁 집중할 때...대표 거취, 조용하고 원만한 해결을&#34;&#34;다시 국민에게 사랑받는 당 만들고 싶어...당의 미래에 대한 고민 깊어&#34;&#34;선거는 무결성이 가장 중요...문제 있는 선거구 재선거는 적극 추진&#34;&#34;징계의 칼은 가장 늦게, 가장 최소한으로 휘두르는 것이 맞아&#34;&#9655; 주영진 / 앵커 :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나오셨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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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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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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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9679;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인터뷰&#34;민주 법사위원장 사수, &#39;공소 취소&#39; 하려는 것&#34;&#34;국회의장과 법사위원장 나눠 가져야 국회서 견제와 균형 있는 것&#34;&#34;민주, 끝까지 법사위원장 차지하면 국회 정상화 불가능&#34;&#34;노동 관련 상임위 신청해...서영교 법사위원장은 사퇴해야&#34;&#34;이번 지방선거 결과, 국힘에 인공호흡기 달아 줘&#34;&#34;국힘, 안정 속에 변화 희망해야...대표 끌어내려서는 정리 안 돼&#34;&#34;국힘, 대여 투쟁 집중할 때...대표 거취, 조용하고 원만한 해결을&#34;&#34;다시 국민에게 사랑받는 당 만들고 싶어...당의 미래에 대한 고민 깊어&#34;&#34;선거는 무결성이 가장 중요...문제 있는 선거구 재선거는 적극 추진&#34;&#34;징계의 칼은 가장 늦게, 가장 최소한으로 휘두르는 것이 맞아&#34;&#9655; 주영진 / 앵커 :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나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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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인터뷰</strong></p>
<!--25--><p class='change strongtag'><strong>"민주 법사위원장 사수, '공소 취소' 하려는 것"<br> "국회의장과 법사위원장 나눠 가져야 국회서 견제와 균형 있는 것"<br> "민주, 끝까지 법사위원장 차지하면 국회 정상화 불가능"<br> "노동 관련 상임위 신청해…서영교 법사위원장은 사퇴해야"<br> "이번 지방선거 결과, 국힘에 인공호흡기 달아 줘"<br> "국힘, 안정 속에 변화 희망해야…대표 끌어내려서는 정리 안 돼"<br> "국힘, 대여 투쟁 집중할 때…대표 거취, 조용하고 원만한 해결을"<br> "다시 국민에게 사랑받는 당 만들고 싶어…당의 미래에 대한 고민 깊어"<br> "선거는 무결성이 가장 중요…문제 있는 선거구 재선거는 적극 추진"<br> "징계의 칼은 가장 늦게, 가장 최소한으로 휘두르는 것이 맞아"</strong></p>
<!--29--><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nbsp;</p>
<!--33--><p class='change'> ▶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 : 안녕하세요.&nbsp;</p>
<!--37--><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어제 민주당이 자체적으로 11개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선출을 했죠. 그것 때문에 지금 국민의힘이 상당히 격앙돼있는 것 같던데?</p>
<!--41--><p class='change'> ▶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 : 사실 어제 두 가지 강행을 했죠. 하나는 총리 동의안, 임명동의안이고 그다음에 또 하나는 상임위원장인데요. 어제 저희 국회의장을 중진들이 가서 미리 만났습니다. 국회의장 첫 데뷔전인데 두 개 다 하지 말고 그래도 국무총리 임명동의안만 하고 그다음 상임위원장 선출은 그래도 한 하루이틀이라도 시간을 달라고 했는데, 여당이 요새 무섭긴 무서운 것 같습니다. 두 개를, 그래도 조정식 의장은 좀 합리적일 줄 알았는데 그대로 &nbsp;밀어붙이더라고요. 그래서 거기다 또 핵심은 사실 핵심 상임위원장을 다 가지고 간 거 아닙니까? 그런데 숫자가 문제가 아니라요. 저는 늘 주장하지만 ‘다 안 줘도 좋다, 하나만 달라.’ 법사위원장 달라는 거 아닙니까. 여러분 아시겠지만 이번 22대 국회에 와서요, 330건을 법사위에서 강행 통과시켰습니다. 330건.&nbsp;</p>
<!--45--><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법사위원장이 정청래 법사위원장, 추미애 법사위원장.&nbsp;</p>
<!--49--><p class='change'> ▶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 : 그래서 예전에는 4년에 10건, 4년에 7건. 이게 20대, 19대였는데요. 지금 330건을 강행 통과시키면서 검찰 해체 다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법사위원장은 왜 하려고 그러겠어요. 공소 취소하려는 것이 가장 크고, 또 워낙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민주당이 여러 가지 국정에 있어서도 일방적으로 드라이브하려는 것이 있기 때문에 저희는 ‘이것만은 막아야 한다.’ 하는데요. 답이 안 보이네요. 힘으로 밀어붙이니까.</p>
<!--53--><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국민의힘은 법사위원장을 왜 이렇게 맡으려고 하는 걸까요?</p>
<!--57--><p class='change'> ▶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 : 아시다시피 국회의장하고 법사위원장을 나눠 가져야지만 국회에서 견제와 균형이 있는 것이고, 관문이기 때문에 그것을 나눠 가져야지 그래도 야당의 목소리도 들어가는 것이고. 사실 그게 의회의 정신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합의의 정신이 다수결보다 앞서는 것이 의회 정신인데 이렇게 되면 결국은 의회 민주주의는 없어지는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nbsp;</p>
<!--61--><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나경원 의원은 직전까지는 전반기 마지막 법사위에.</p>
<!--65--><p class='change'> ▶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 : 그렇습니다. 법사위에서 간사를 끝까지 안 시켜주더라고요.</p>
<!--69--><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결국은 간사 못한 거네요.</p>
<!--73--><p class='change'> ▶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 : 간사를 못하고 나왔습니다.&nbsp;</p>
<!--77--><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사실상 간사. 그러면 후반기에서도 법사위에 계속 활동하시는 겁니까, 지금 상황이 이래서. 그러나 또 정상화될 거라고 국민들은 생각할 것 같은데?</p>
<!--81--><p class='change'> ▶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 : 정상화될 수는 없죠. 끝까지 민주당이 법사위원장을 차지하고 있으면 결국은 말씀드린 대로 대통령 죄를 취소하는 공소 취소 국면으로 갈 것이고, 그리고 나머지 본인들이 하고 싶은 여러 가지 법안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법안들을 끝까지 통과시킬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법사위에 가서 계속 제 역할을 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이번에는 사실 최근 이제 호남 반도체 투자부터 시작해서 보면 사실 기업 할 수 없는 환경을 만들어놓고. 어제는 ‘건폭 발언’, 보셨나 모르겠습니다. 소위 이제 건설업계에서의 폭력적인 노조에 대해서 우리가 지난번에 처벌하지 않았습니까. 대법원의 유죄가 유감이라고 대통령께서 말씀하셨는데, 역시 노동 이슈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노동 관련 이슈를 하는 상임위를 신청을 했습니다.</p>
<!--85--><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민주당에서는 서영교 위원장으로 선출됐죠. 서영교 의원은 나경원 의원은 ‘법사위가 아닌 곳에서 하셔야 되는 거 아니냐’는 취지로 얘기를 했던 것 같은데, 보셨어요?</p>
<!--89--><p class='change'> ▶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 : 기사 봤는데요. 원래부터 다른 데를 신청했고요. 이번에는 좀 노동 이슈를 좀 챙겨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고요. 그래서 이제 다른 상임위를 신청했고. 서영교 위원장은 사퇴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제가 오늘 아침에도 이야기했지만 실질적으로 공소 취소 관련된 국정조사 위원장 하면서도 ‘연어 술 파티’부터 사실상 공소 취소 빌드업을 해 왔고, 그 전에도 조희대 대법원장 4인 회동설 해서 ‘이재명 대통령 사건을 대법원장이 잘 봐주기로 했다’ 이런 일종의 허위 사실을 유포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적절하지 않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nbsp;</p>
<!--93--><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상임위 문제는 좀 한병도 원내대표, 정점식 원내대표가 협상을 잘해서 빨리 정상화해야 또 국민들도 좀 안심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p>
<!--97--><p class='change'> ▶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 : 이제 이미 물 건너갔죠. 법사위원장 다 가져갔는데 뭘 합니까? 우리가 이제 선택할 것은 상임위원장 그래도 몇 개라도 챙기고 있느냐, 챙겨서 그 분야라도 우리가 좀 더 야당의 목소리가 들어가게 하느냐. 아니면 그냥 민주당 마음대로 해라 하고 갖다 버릴까 이겁니다.&nbsp;</p>
<!--101--><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1년씩 법사위 나눠서 하는 것도 방안인 것 같은데?</p>
<!--105--><p class='change'> ▶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 : 이런 적이 없었잖아요. 17대 이후에 항상 나눠서 했는데. 너무합니다.&nbsp;</p>
<!--109--><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예전에 지난 21대인가요? 그때는 아마 18개 다 가져갔던 적도 있죠, 민주당이?</p>
<!--113--><p class='change'> ▶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 : 21대 때 민주당이 그랬다가 역풍 맞고 돌려줬죠.&nbsp;</p>
<!--117--><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다시 이제 협상해서.</p>
<!--121--><p class='change'> ▶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 : 그런데 지금 22대는 더 무도하다. 이게 저의 생각입니다.&nbsp;</p>
<!--125--><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그래도 여당과 야당은 협상을 해야 되는 것이고 이 문제도 좀 풀려나갔으면 하는 기대를 갖고 있고요. 나경원 의원은 최근에 당내 상황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가 좀 궁금해요. 장동혁 대표가 지방선거 이후에 결과를 놓고 물러나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장동혁 대표는 어제 공개적으로 ‘나는 의원들이 아무리 나보고 그만두라고 해도 나는 물러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했고. 나경원 의원 생각은 어떻습니까?</p>
<!--129--><p class='change'> ▶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 : 이제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읽느냐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인공호흡기 달아줬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우리 당의 쇄신과 변화 보여줘야 되고. 그런데 또 이런 게 있어요. 쇄신과 변화를 외치면서 그래도 안정 속의 변화를 또 희망하는 것이 우리 지지자들, 또 국민들의 생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그 안에 대표 사퇴하라, 안 하라 이런 논란이 많았는데 지금 이게 민주당도 집안싸움으로 시끄러워서 그것이 어떻게 보면 민주당의 지지율도 정체시키고 떨어뜨린다고 보는데요. 우리도 사실 지금 이재명 정부하고 법사위원장 문제도 있지만, 그것뿐만 아니라 지금 대통령 공소 취소부터 시작해서 호남 반도체 투자부터 시작해서 할 일이 엄청 많거든요. 그런데 늘 당내 갈등으로 이렇게 소비되는 것이 맞겠느냐. 이런 부분에 대한 생각이 있는 것이죠. 그리고 또 어쨌든 이제 대표가 책임지고 물러난다, 이러면 이런 부분이 정리되겠지만 또 끌어내려서는 이게 잘 정리가 안 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시간을 갖고 컨센서스를 만들어가서 결국 안정 속의 변화라는 것을 어떻게 만들어가야 하느냐. 이런 부분을 하나하나 만들어가야 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nbsp;</p>
<!--133--><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는 거예요?</p>
<!--137--><p class='change'> ▶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 : 저는 지금 워낙 양쪽이 강하게 충돌하고 있는데요. 그것을 해 나가는 것이 또 당내 정치라고 생각을 합니다.&nbsp;</p>
<!--141--><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것을 해 나가는 게 당내 정치다, 안정 속의 변화. 그런데 국민의힘의 목소리가 국민들로부터 강력한 지지를 받기가 어려운 점 중의 하나가 어떤 이런 리더십에 대한 문제. 이거라고 생각을 안 해보셨어요?</p>
<!--145--><p class='change'> ▶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 : 그런 부분은 생각하죠. 그래서 저희가 이제 조금 그런 부분을 어떻게 만들어가느냐, 그래서 의원총회에서 논의를 했고 또 정점식 원내대표도 ‘앞으로도 계속 논의를 하겠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요. 지금은 일단 선관위 이슈도 있고, 이슈가 굉장히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전체적으로 대여 투쟁에 집중할 때다, 지금은. 그러면서 당내 정치를 통해서 이것을 시끄럽게 해결하기보다는 조용하게, 원만하게 해결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p>
<!--149--><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조용하게, 원만하게 해결되기는 또 어려운 게 이 사안 아닐까 싶은 게. 왜냐하면 분명히 다른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의원들이 있잖아요. 조용하게 해결되기는 어려운 거 아닙니까?</p>
<!--153--><p class='change'> ▶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 : 그분들도 일단 대여 투쟁에는 좀 집중하자는 의견들이 만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조금 지켜보시죠.&nbsp;</p>
<!--157--><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대략 시점을 어느 정도까지 보세요? 올 정기국회에는 뭐.&nbsp;</p>
<!--161--><p class='change'> ▶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 : 시점을 딱, 이 정치라는 게 진짜 생물 아닙니까. 상황에 따라서 어떤 사건에 따라서 늘 변할 수 있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저희가 원칙의 문제가 있고, 그다음에 우리의 최종 목표가 뭐냐의 문제인 것 같아요. 저는 이런저런 당에 뭐 꿀렁꿀렁함이 있지만 그리고 우리 지지자도 워낙 다양한 생각들이 있지만, 결국은 총선 승리를 위해서 그다음 다음 정권 우리가 다시 찾아와서 그건 딱 생각이 하나거든요. 국민들께서 점점 이번 지방선거에 그나마 저희한테 인공호흡기 달아주신 이유가, ‘이재명 정부 좀 이상한데? 이상한데?’ 하는 게 이렇게 임계점에 와서 그게 폭발했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런 점을 담을 수 있는 것. 어떻게 보면 크게 보면 우리 당의 재건뿐만 아니라 정치가 실종되어 있는데 정치를 재건하고, 그리고 대한민국이 지금 안보고 경제고 걱정되는 것투성이인데 이런 부분을 재건하는 걸 과연 어떻게 할 것이냐. 이런 큰 목표를 두고 거기에 어떤 시점에 어떤 걸 할 것이냐 이렇게 끼워 맞춰야 하는 것 아닌가. 이렇게 봅니다.&nbsp;</p>
<!--165--><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러면 이렇게 한번 질문드려볼게요. 나경원 의원도 원래 대표를 하시려는 의지도 있었고 이런저런 사유로 못 나가기도 했고. 그러면 나경원 의원이 만약에 대표라면 지난 지방선거 결과가 이렇게 나왔다, 그러면 나는 어떤 선택을 했을까. 이런 생각 한번 질문 안 받아보셨습니까?</p>
<!--169--><p class='change'> ▶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 : 제가 대표이지도 않았고. 없었던 얘기 자꾸 물어보지 마세요.&nbsp;</p>
<!--173--><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어떤 분은 대표가 로망스라고 얘기를 하는 정치인도 있는데 나경원 의원도 그런 생각이 있습니까? 어쨌든 이 정도.&nbsp;</p>
<!--177--><p class='change'> ▶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 : 아, 저는 뭐 다른 것보다도 요새 여러 가지 정치 이벤트가 있었는데, 저는 사실은 우리 당이 너무 망가져서는 안 되겠다. 제가 당에 온 지가 벌써 22년이 됐어요. 그런데 최근에 정말 당이 많이 망가지고, 또 국민들로부터 외면받고 했었는데. 이 당을 좀 다시 만들어서 반석에 올려서 정말 국민들 다시 사랑받고 국민들이 미래를 또 생각할 수 있는 그런 당으로 만들고 싶은 생각이 있었고. 또 그런 애당심 때문에 정말 한 번도 당을 안 떠난 것처럼 또 당의 미래에 대한 고민이 참 깊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nbsp;</p>
<!--181--><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나경원 의원이 ‘고민이 깊다’는 얘기는 그만큼 생각의 무게, 생각하는 것들이 많다는 얘기고. 그만큼 큰 책임을 지겠다라고 하는 얘기로도 들려요?</p>
<!--185--><p class='change'> ▶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 : 늘 당의 중진으로서 그 책임 없이 또 소명 의식 없이 정치할 수는 없고요. 당연히 그 책임, 무게 또 느끼고 있습니다.</p>
<!--189--><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오세훈 서울시장하고는 당선됐는데 통화나 만나기는 했습니까?</p>
<!--193--><p class='change'> ▶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 : 네, 한 번 회동을 했었고요. 오 시장이 그래도 당선이 돼서 다행이시고. 또 시정을 오늘 취임식 했죠. 그래서 이제 잘 해주시기를 또 기대하죠.&nbsp;</p>
<!--197--><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이 얘기는 더 질문드려도 명확하게 답변을 안 하실 것 같아서 그만 질문드리겠습니다. 대표하실 생각이 있느냐라고 질문해도 명확하게 답변을 안 하실 것 같아요.&nbsp;</p>
<!--201--><p class='change'> ▶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 : 지금 뭐 그럴 때가 아니잖아요.</p>
<!--205--><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올림픽 공원에서 많은 또 시민들이 시위를 계속하고 있고, 지금 국정조사가 진행되고 있어요. 그런데 장동혁 대표는 재선거를 얘기하고 자기가 직접 변론하겠다는 얘기까지 하고 있는데. ‘재선거가 현실적으로 가능하겠느냐, 오세훈 서울시장이 됐는데 그럼 여기도 재선거하자는 얘기냐’라는 반론 당 안에서도 있습니다. 나경원 의원 생각은 정확하게 어떠세요?</p>
<!--209--><p class='change'> ▶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 : 저는 원칙적으로 투표라는 것, 선거라는 건 무결성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지금 이제 이번에 문제는 결국은 투표의 공정성, 무결성 이런 게 무너지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저는 독일 헌법재판소 판례에 따르면 사실은 재선거를 2년에 걸쳐서 재판하고 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선거는 소청 전치주의라서 소청 절차를 거쳐서 이제 법원으로 가는데 우리 공직선거법을 보면요. 당선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한. 그러니까 한마디로 당락이 바뀌지 않는 한 선거 무효 해주지 말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재선거 하지 말라는 건데, 저는 그 조항 때문에 우리 지금의 선관위의 모습이 되었다. 한마디로 무능하고, 부패하고, 그냥 설렁설렁 대충 대충의 선관위가 되었다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제가 이번 사태를 보면서 이거는 있을 수 없는 참정권의 침탈이고 그래서 제가 지금 제일 먼저 한 게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냈습니다. 그래서 소급 표도 인정하고, 선관위의 귀책 사유로 인해서 투표용지가 부족하거나 이렇게 투표가 중단된 경우에는 재선거가 가능하도록 지금 선거법을 내놨는데요. 그래서 저는 문제가 있는 선거구에 있어서의 재선거를 하는 부분은 적극 추진하는데, 이건 어차피 법으로 가는 영역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제가 할 일은 이 공직선거법 개정안 빨리 통과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nbsp;</p>
<!--213--><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가능성은, 그 법안이 통과되기 위해서 또 민주당 의원들의 협조가 있어야 되잖아요?</p>
<!--217--><p class='change'> ▶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 : 지금 현재로는 사실은 그 가능성은 굉장히 낮다고 볼 수밖에 없죠. 지금 현재 그 법이 있는 한 법원에서 손을 들어주기는 어렵다. 이렇게 봅니다.&nbsp;</p>
<!--221--><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당내 현안 중의 하나가 장동혁 대표가 징계, 너무나 그동안 많은 징계 요청이 있었는데 선거 때문에 일단 유보를 시켜놨던 것이고 너무나 많이 쌓여서 이제는 해야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다라고 해서 당내에서 ‘징계 정치가 다시 또 시작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 정점식 원내대표도 얘기하던데?</p>
<!--225--><p class='change'> ▶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 : 맞아요. 징계하고 정치는 어울리지 않는 단어죠. 같이 가기 어려운 단어인데. 물론 뭐 당의 기강을 세우고 당에도 당헌 당규에 따른 원칙 이런 게 있겠죠. 그렇게 따지면 징계를 해야 될 대상이 있고 또 일부 징계를 할 수밖에 없는 부분도 있을 수 있을 겁니다. 그러나 저는 역시 정당이라는 곳은 정치 집단이고 이것을 현명하게 풀어가야 할 것이다. 그래서 징계의 칼은 가장 늦게, 또 징계의 칼은 가장 최소한으로 휘두르는 것이 맞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nbsp;</p>
<!--229--><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정점식 원내대표가 선수별로 만날 때 만나셨을 거 아니에요?</p>
<!--233--><p class='change'> ▶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 : 네.</p>
<!--237--><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때도 ‘안정 속의 변화’, 그 이야기 하셨습니까?</p>
<!--241--><p class='change'> ▶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 : 대강 우리 의원들의 생각은 비슷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이것을 어떻게 모양을 잘 만들어가야 할 것이냐에 대한 또는 속도에 대한, 그런 방법론에 대한 좀 차이는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게 다 뭐겠습니까? 어떤 모양으로, 어떤 당을 만들어야지 우리가 다음 총선에서 국민들의 신뢰를 다시 받지?, 이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고민들이 다 무게들이 다 이렇게 다가오고요. 그거를 위해서 이거 당을 어떻게 좀 통합하면서도, 또 변화시키면서도, 쇄신하면서도, 안정감을 가져오면서도 이런 고민이 깊어지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말을 아끼게 되더라고요.&nbsp;</p>
<!--245--><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어렵네요. 쉬운 일이 아니네요.&nbsp;</p>
<!--249--><p class='change'> ▶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 : 시원하게 누구 나가라, 누구는 들어와라, 누구는 들어오면 안 된다. 이런 말을 시원하게 하고 싶지만, 정치라는 게 그렇게 쉽지 않네요.</p>
<!--253--><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한동훈 의원 들어오면 안 된다. 이런 얘기 쉽게 못 하신다는 얘기인가요, 아니면 들어와 오라는 얘기를 쉽게 못 한다는 얘기신가요?</p>
<!--257--><p class='change'> ▶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 : 우리가 하여간 총선 승리를 위해서 무엇이 좋을지 늘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는 무조건 배제, 무조건 통합. 이런 것보다는.&nbsp;</p>
<!--261--><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러면 다음에 이 이야기를 속 시원하게 할 수 있는 때가 오지 않겠습니까. 그때 한 번 다시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지금 현재 시점에서 나경원 의원의 생각이 어떤지를 들어봤습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nbsp;</p>
<!--265--><p class='change'> ▶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 : 고맙습니다.&nbsp;</p>
<!--sub270--><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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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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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9679;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인터뷰&#34;민주 법사위원장 사수, &#39;공소 취소&#39; 하려는 것&#34;&#34;국회의장과 법사위원장 나눠 가져야 국회서 견제와 균형 있는 것&#34;&#34;민주, 끝까지 법사위원장 차지하면 국회 정상화 불가능&#34;&#34;노동 관련 상임위 신청해...서영교 법사위원장은 사퇴해야&#34;&#34;이번 지방선거 결과, 국힘에 인공호흡기 달아 줘&#34;&#34;국힘, 안정 속에 변화 희망해야...대표 끌어내려서는 정리 안 돼&#34;&#34;국힘, 대여 투쟁 집중할 때...대표 거취, 조용하고 원만한 해결을&#34;&#34;다시 국민에게 사랑받는 당 만들고 싶어...당의 미래에 대한 고민 깊어&#34;&#34;선거는 무결성이 가장 중요...문제 있는 선거구 재선거는 적극 추진&#34;&#34;징계의 칼은 가장 늦게, 가장 최소한으로 휘두르는 것이 맞아&#34;&#9655; 주영진 / 앵커 :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나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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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터뷰] 나경원 "징계는 가장 늦게, 최소한으로!…다시 사랑받는 당 만들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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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강유정 "문재인 전 대통령, 작년 광복절 때 만나려다 불발…이 대통령 X 글, 사전에 다 알지 못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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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 Jul 2026 16:50:00 +0900</pubDate>
				
			
			
				
					
					
						<author><![CDATA[
							param@sbs.co.kr
							(이혜미)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9679;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인터뷰&#34;이 대통령, 지난해 국민 임명식에 문 전 대통령 모시려 했으나 불발&#34;&#34;오찬 메뉴, 비빔밥 통해 통합 메시지...&#25991; 초청에 방점 찍은 만남&#34;&#34;&#39;메가 프로젝트&#39; 빠진 지역 허탈함·서운함 챙겨야 하는 게 대통령의 몫&#34;&#34;서운함·균형 모두를 생각하면서 나아가는 게 큰 의미의 통합&#34;&#34;호남, 그간 많은 선택받지 못해...도리어 부지 문제 해결할 경우의 수 많아져&#34;&#34;이 대통령, 몇 개의 지원만으로 균형 발전 불가능하다 말해 와&#34;&#34;기업의 선택과 국가백년대계를 그린 정부 제안 맞아떨어진 게 호남&#34;&#34;광주전남통합에 지역 변화 위한 투자 여력 이미 준비되어 있었어&#34;&#34;김민석 마지막 국무회의...덕담과 인사 오가기 마련&#34;&#34;이 대통령이 원하는 건 다양한 직접 소통, 지금도 부족하다 느껴&#34;&#9655; 주영진 / 앵커 :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나오셨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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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81"><![CDATA[인터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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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9679;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인터뷰&#34;이 대통령, 지난해 국민 임명식에 문 전 대통령 모시려 했으나 불발&#34;&#34;오찬 메뉴, 비빔밥 통해 통합 메시지...&#25991; 초청에 방점 찍은 만남&#34;&#34;&#39;메가 프로젝트&#39; 빠진 지역 허탈함·서운함 챙겨야 하는 게 대통령의 몫&#34;&#34;서운함·균형 모두를 생각하면서 나아가는 게 큰 의미의 통합&#34;&#34;호남, 그간 많은 선택받지 못해...도리어 부지 문제 해결할 경우의 수 많아져&#34;&#34;이 대통령, 몇 개의 지원만으로 균형 발전 불가능하다 말해 와&#34;&#34;기업의 선택과 국가백년대계를 그린 정부 제안 맞아떨어진 게 호남&#34;&#34;광주전남통합에 지역 변화 위한 투자 여력 이미 준비되어 있었어&#34;&#34;김민석 마지막 국무회의...덕담과 인사 오가기 마련&#34;&#34;이 대통령이 원하는 건 다양한 직접 소통, 지금도 부족하다 느껴&#34;&#9655; 주영진 / 앵커 :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나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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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인터뷰</strong></p>
<!--25--><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이 대통령, 지난해 국민 임명식에 문 전 대통령 모시려 했으나 불발"<br> "오찬 메뉴, 비빔밥 통해 통합 메시지…文 초청에 방점 찍은 만남"<br> "'메가 프로젝트' 빠진 지역 허탈함·서운함 챙겨야 하는 게 대통령의 몫"<br> "서운함·균형 모두를 생각하면서 나아가는 게 큰 의미의 통합"<br> "호남, 그간 많은 선택받지 못해…도리어 부지 문제 해결할 경우의 수 많아져"<br> "이 대통령, 몇 개의 지원만으로 균형 발전 불가능하다 말해 와"<br> "기업의 선택과 국가백년대계를 그린 정부 제안 맞아떨어진 게 호남"<br> "광주전남통합에 지역 변화 위한 투자 여력 이미 준비되어 있었어"<br> "김민석 마지막 국무회의…덕담과 인사 오가기 마련"<br> "이 대통령이 원하는 건 다양한 직접 소통, 지금도 부족하다 느껴"</strong></p>
<!--29--><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p>
<!--33--><p class='change'> ▶ 강유정 / 청와대 수석대변인 : 오랜만에 뵙습니다.&nbsp;</p>
<!--37--><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오랜만에 뵙습니다. 벌써 1년이 지나갔네요, 훌쩍.&nbsp;</p>
<!--41--><p class='change'> ▶ 강유정 / 청와대 수석대변인 : 1년이 한 달이 또 더 지나간.</p>
<!--45--><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러니까요, 13개월.</p>
<!--49--><p class='change'> ▶ 강유정 / 청와대 수석대변인 : 맞습니다.&nbsp;</p>
<!--53--><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가장 먼저 대통령과 함께, 임기가 있는 자리는 아닙니다만, 시작한 분이 우리 강유정 대변인 아닙니까?</p>
<!--57--><p class='change'> ▶ 강유정 / 청와대 수석대변인 : 그랬죠. 그래서 대통령께서 직접 임명하실 때 소개해 주시는, 족쇄를 직접 이렇게 딱 걸어주셨습니다.</p>
<!--61--><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오늘 점심 문재인 전 대통령과 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청와대 측에서는 ‘취임 직후부터 꾸준하게 준비를 해 왔는데 너무나 많은 현안이 있다 보니까 이제 1년이 지나서 비로소 만들어진 것이다’라고 했는데 윤건영 의원은 지난 월요일인가 제안을 받았다, 공식적인 제안은 그때 왔다고 얘기를 하던데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파악하기로는 어떻습니까. 사실관계가.</p>
<!--65--><p class='change'> ▶ 강유정 / 청와대 수석대변인 : 잠깐 오해가 섞인, 저희로 보자면 잘못된 정보가 돌았던 적도 있습니다. 8월 15일, 대통령께서 업무를 시작하시고 난 이후에 국민 임명식이라는 형태로 말하자면 취임식을 대신했을 때.</p>
<!--69--><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지난해.</p>
<!--73--><p class='change'> ▶ 강유정 / 청와대 수석대변인 : 그때는 내란으로 대한민국이 사실은 사분오열됐다고도 할 수 있겠고요. 그 문제가 제대로 청산이 된다라기보다 여전히 내란 세력과의 결단을 끊지 못했던 많은 분들도 있었고, 판단이 불분명한 가운데서 출범한 이재명 국민주권 정부로서 국민 임명식이기도 하지만, 통합의 큰 메시지, 대통령이라는 건 어느 꼭 특정한 정파. 혹은 지역의 대표가 아니라 대한민국을 대표한다는 의미로 통합을 강조하셨던 국민 임명식이었고. 그래서 그때는 전직 대통령을 다 모실까라도 했는데 그건 아쉽게도 불발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때도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참여 의사를 사실 밝히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문재인 전 대통령과 따로 만남을 가지려고 했지만 워낙 현안도 많고, 저희가 400일 가까이 지금 이재명 정부, 그리고 국민주권 정부를 맡아서 책임을 지고 또 거기 노력을 하고 있는데 그중에 거의 150여 일 가까이가 중동 전쟁에 대한 대응에 애쓰고 있었고 복잡다단한 국제 정세와 그리고 또 우리 FTA 문제, 여러 가지 미국과의 관세 문제, 팩트시트까지 오기까지의 과정. 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가 있어서 좀 차일피일 서로 조금 어려움을 겪다가 드디어 이제 날짜를 가지게 된 겁니다.</p>
<!--77--><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말씀 듣다 보니까 편할 날이 없었네요.</p>
<!--81--><p class='change'> ▶ 강유정 / 청와대 수석대변인 : 국정, 아무래도 국정을 책임지는 이재명 정부로서는 어쩔 수 없는. 어느 정부나 그랬겠고. 오늘 문재인 전 대통령 만나서 말씀 나누시는 중에도 나오지 않았을까 싶지만, 언제든 어떤 정부든 현안은 쌓여 있는 듯합니다.</p>
<!--85--><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통상적으로 이렇게 전직 대통령 만나고, 이제 오늘 사실상 처음이기는 합니다만, 이제 앞으로 임기 안에 또 이런 자리가 꽤 있을 거고. 이런 자리가 있을 때마다 여야 대표들 만날 때도 그렇고 기자들이 물어보잖아요. ‘오늘 메뉴가 어떻게 돼요.’ 꼭 물어보잖아요. 그러면 준비하시잖아요. 그런데 제가 드는 궁금증은 그 메뉴를 어떻게 결정할까. 이거 대통령이 직접 메뉴까지 생각할까, 아니면 대통령 부인이 할까. 아니면 이거는 청와대에서 요리 담당하신 분이 전체적으로 이런 정치적 함의를 담아서 할까. 어떻습니까.</p>
<!--89--><p class='change'> ▶ 강유정 / 청와대 수석대변인 : 소프트파워라고도 하죠. 오히려 소프트파워에서 전달되는 암묵적인 의미가 더 크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오늘 결정된 메뉴를 보자면 문재인 전 대통령께서는 어류, 그리고 해산물을 좋아하십니다. 그래서 민어가 관련된 음식이 하나 준비가 됐고요. 그리고 비빔밥을 주제로 선택을 한 이유는 아무래도 어울렁 더울렁 섞여서. 하지만 맛이 얼마나 그럴듯하고 훌륭합니까. 우리 전통 음식이기도 하고. 그 비빔밥을 통해서 통합의 메시지와 그리고 저희가 이번에 문재인 전 대통령을 초청한 거거든요, 청와대에. 원래 계셨던 공간이기도 합니다만, 돌이켜 보면 또 지난 윤석열 전 대통령에 의해서 이 공간이 많은 분에게 공개되는 측면도 있었습니다만, 사실은 국가의 위엄을 보여주는 공간으로서는 좀 멀어졌던 그 시기가 있었기 때문에 더더군다나 더 궁금하신 점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또 한편으로는 초청에 더 방점을 찍은 만남이기도 합니다.</p>
<!--93--><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대한민국 정부의 연속성이라고 하는 측면, 또 대통령이라고 하는 국가 통합의 상징적인 존재가 일하는 것이라고 하는 청와대의 의미를 지난 정부에서는 조금 너무 쉽게 공간을 바꾸려고 했던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많은 분이 하실 것 같아요. 물론 많은 분이 청와대가 어떨까 하고 궁금해하고 가서 좀 보고 그러기는 합니다만, 지금도 관광객들은 꾸준히 개방해서 일정 공간에 다 개방되는 것 아닙니까. 어떻습니까.&nbsp;</p>
<!--97--><p class='change'> ▶ 강유정 / 청와대 수석대변인 : 지금은 대통령께서 작년 12월 말쯤에 이곳을 업무 공간으로 옮기면서 일반적인 접근은, 사랑채를 비롯한, 원래 민간 개방 영역의 하나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업무 영역이기 때문에 그런데요. 지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청와대라는 공간은 제가 한번 뒤쪽에 산책로를 경호처의 안내에 따라서 한 번 걸었던 적이 있는데요. 역사가, 이를테면 그 불상이 하나 있는데 일제강점기에 옮겨진, 경주 남산에서 옮겨진 불상이 있다거나. 하나하나가 다 역사이기도 하고요. 지난번 이탈리아 순방에서 만났을 때 대통령 궁에 가서 저희가 만찬이라든가 주요 행사를 했는데 이를테면 그것도 1861년 이탈리아의 원래 지금 말 그대로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기 전에 그전에는 원래 교황이 살던 곳이었다. 이런 설명들이 붙습니다. 이 이야기는 똑같이 청와대 역시도 하나의 어떤 정부의 일관성도 있지만, 한편으로 역사가 함께 있는 공간이기 때문에 이동이라든가 내지는 선택에 있어서의 문제는 단순히 대통령 개인만이 할 수 없는 문제겠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그런 말이기도 했습니다.&nbsp;</p>
<!--101--><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영욕의 역사라고 우리가 흔히 표현하는데 청와대는 그 영욕이 다 있는.</p>
<!--105--><p class='change'> ▶ 강유정 / 청와대 수석대변인 : 다 있는 곳이죠.</p>
<!--109--><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래서 스토리가 있고 국민과 외국에서 오시는 정상들에게도 이야기할 거리가 있는.</p>
<!--113--><p class='change'> ▶ 강유정 / 청와대 수석대변인 : 맞습니다.&nbsp;</p>
<!--117--><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런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고요. 오늘 문재인 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이 이야기하는 거 들어보니까 문재인 전 대통령은 당내 단합이 중요하다, 촛불 세력들, 같이 먼저 이걸 해야 한다고 얘기하셨고 그다음에 이재명 대통령은 그것도 대단히 중요한데 이제 구조적인 다수를 우리가, 이 정도까지 집권한 경험이 있고 하니 우리가 구조적인 다수가 돼야 한다. 모두의 대통령이 되고 싶다고 하는 의지를 다시 한번 피력을 했습니다. 약간의 생각의 차이가 있는 것 같다고 기자들은 해석할 것 같은데 가장 가까이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생각과 말을 끊임없이 듣고 하는 자리에 있으시니까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 모두의 대통령, 이거는 결코 말로만 해서는 되는 것도 아니고 대통령이 누구보다 잘 알 것 같고 어떻습니까.&nbsp;</p>
<!--121--><p class='change'> ▶ 강유정 / 청와대 수석대변인 : 지금 저희가 이번 주에 3대 메가 프로젝트라는, 이를테면 저는 아주 상전벽해가, 아마 10년 후, 20년 후면 말 그대로 뽕나무밭이 바다로 바뀌듯이 우리나라의 지도가 바뀔 만한 혁명적 사건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청사진을 말로 이제 제시를 드렸는데요. 그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큰 과제를 설정해 나갈 때 제가 가장 이제 귀담아들었던 말이 뭐냐 하면 서운함, 허탈감이라는 게 이번에 발표하지 않은 지역에는 남아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더 큰 대한민국과 더 큰 통합이라는 그 개념은 모두가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마음은 다 같죠. 그런데 그 어떤 순간순간마다 가령 이번에 어제는 서남권을 가셨고, 내일은 또 충청권을 가시고 또 다음 날은 또 영남권을 찾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배치해 놓고 보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도에 빠진 부분이 생기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한 허탈함과 또 서운함까지도 모두 챙겨야 하는 게 대통령의 몫이라는 거죠. 그래서 이 통합이라는 개념. 결국은 서운함과 그리고 균형이라는 말, 이 모두를 생각하면서 앞으로 전진해 나가면서도 또 뒤로 처지는 감정이 남지 않도록. 그리고 오해가 남지 않도록 애쓰는 게 저는 큰 의미의 통합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오늘 문재인 전 대통령께서 하신 말씀도 당연히 귀담아듣고요. 그러나 결국은 더 나아가야 할 부분은 이런 최소한의 오해와 최소한의 서운함을 남기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어려운 일을 해 나가는 과정을 대통령께서 통합이라고 표현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p>
<!--125--><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지금 3대 메가 프로젝트를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말씀하셨으니까 그 질문 당연히 안 드릴 수가 없어요. 일단 대한민국 전역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공장, 연구 기관, 연구소 같은 게 다 들어선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그럴 수 없는 게 현실이고. 반도체 같은 경우는 용지가 있어야 하고 전력이 있어야 하고 인력이 있어야 하고 이건 이미 우리 국민이 이번에 다 알게 됐는데 서남권, 호남, 광주가 이제 삼성전자는 후보지로 광주를 얘기했고 여기로 결정되는 과정에 어제 이재명 대통령 설명을 들어보면 그 전체적인 역사를 보면 이건 그야말로 ‘조족지혈’이다. 호남에 이런 것들이 가는 게. 그런데 이번 사안만 보면 마치 대단히 큰 혜택을 호남에 준 것처럼 생각할 수 있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라고 하는데 옆에서 보시기에 이 결정이 이루어지기까지 삼성과 SK 기업 총수와도 대통령이 끊임없이 대화하고 그랬을 텐데 사실관계 명확하게 말씀해 주시죠.&nbsp;</p>
<!--129--><p class='change'> ▶ 강유정 / 청와대 수석대변인 : 사실관계를 다 떠나서 우리가 잘 이해할 수 있는, 이를테면 어떤 땅에 건물을 지어야 할 때조차도 토지 보상 문제라든가 여러 이권이 관련되어 있을 때 그 해결 과정이 사실 제일 난망합니다.</p>
<!--133--><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것까지 다 해결을 해야죠, 사실은.</p>
<!--137--><p class='change'> ▶ 강유정 / 청와대 수석대변인 : 세우는 것보다 그런 여러 가지 이해 충돌을 설명하고 해결하는 과정이 더 어려운데요. 이거는 참 어떻게 보면 아이러니한 부분입니다. 오히려 호남이 많은 기회를 갖지 못했고, 그리고 많은 선택을 받지 못했던 지난 역사적인 흔적 때문에 되려 부지 문제에 있어서 좀 더 원활하게 해결할 수 있는 경우의 수가 굉장히 많아졌다고 할 수 있겠고. 그리고 한편으로는 천혜의 자연으로 남아 있는 그러므로 우리가 RE100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대비해서 준비해야 할 재생에너지의 그런 충분한 바람과 그리고 태양 빛. 그런 부분들이 남아 있고요. 그리고 이번에 물 부분에 대해서도 많은 분이 또 질문을 주시기도 하는데 여러 가지로 새로 댐을 만드는 환경 문제가 아니라 증축을 한다. 그러니까 약간 증량을 하는 그런 부분들까지 다 포함해서 다 머릿속에 염두에 둔 이런 작업이 가능한 곳이, 선택된 곳이 호남이었던 겁니다. 그래서 오히려 아무런 혜택을 못 받았던 것이 참 아이러니하게도 이번에는 그런 모든 것들이 갈 수 있는, 그러니까 왜냐하면 또 다 반도체라는, 팹도 그렇고요. 이런 시설들이 대통령께서 취임 이후에 늘 했던 말씀이 어떤 거냐 하면 그냥 몇 개의 상징적인 기업들이 간다고 해서, 그리고 몇 개의 지원을 한다고 해서 대한민국 균형 발전은 절대로 불가능하다. 정주 여건과 그리고 문화 여건, 그리고 삶의 터전, 거기서 교육 여건까지 풀 패키지로만 가야만 지방의 균형 발전이 이루어진다는 걸 사실 정부 출범 이후부터 고민했고 그러기 위해서는 미래가 어떻게 만들어져야 하느냐라는 부분에서 산업적인 주요 부분이 있었는데 이런 것들이 하나씩, 하나씩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마침 또 반도체가 어마어마한 호황의 사이클. 많은 부분에서 이 부분이 결국은 AI를 비롯해서 끝나는 사업이 아니라 사이클상, 오히려 훨씬 더 많은 사용 가치가 있는 산업이 됐다. 여러 가지가 모여서 결국 산업적인, 가장 이해타산을 해봤을 기업의 선택과 그리고 국가지대계를 그린 정부의 제안이 맞아떨어진 경우가 바로 호남이었습니다.</p>
<!--141--><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기자들 질문도 제일 많이 나왔던 부분이 그렇고 아마 기사도 많이 쏟아진 게 호남에 반도체 팹 같은 것들이 들어서기 위해서는 용수 문제가 해결이 돼야 하는데 과연 그만큼의 물이 있느냐. 이 질문이 상당히 많았던 것 같고 그 부분에 대한 설명도 참 많았었는데 여전히 국민의힘이나 비판적인 쪽에서는 그 얘기를 계속하는데 물 관련, 전기 관련해서는 아마 끊임없이 청와대에서도 정부에서도 기업과 함께 논의를 했을 것 같은데 별문제 없다는 결론을 내렸으니까 이렇게 발표가 된 것 같은데 말이죠.</p>
<!--145--><p class='change'> ▶ 강유정 / 청와대 수석대변인 : 일단은 전력 수급 계획상 재생에너지, 그리고 원전, 수소 등 모든 가용 가능한 에너지. 그리고 ESS 같은 유연성 부분도 충분히 입증 가능한 부분이다라고 말할 수 있겠고요. 현재도 발전에 여유가 있어서 호남권 같은 경우는 오히려 남는 전기를 어떻게 팔아야 하나. 이렇게 수송망이 더 문제가 됐던, 그러니까 오히려 전기를 파는 비용보다 수송망이 비싸다면 ‘지산지소’라고 해서 이 산지에서 소비를 해야 하는데 산지에 소비지가 생기는 거다. 그러니까 결국은 굉장히 경제적인 선택이라고도 할 수 있겠고요. 신규 설비 작업도 진행이 된다. 그리고 구체적인 공급 계획이 곧 12차 전기본 발표가 있을 겁니다. 이 부분을 좀 눈여겨봐 주시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영산강, 섬진강 유역에 대해서는 혹시 용수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이 아닌가라는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지금 산단에는 65만 톤 정도가 필요하다고 하고요. 그런데 지금 동복댐 같은 경우에는 증보를 하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건축으로 비유하면 증축을 좀 더 하게 되고 그래서 원활하게 기존에 있는 주암댐 아니면 장흥댐, 여러 댐들의 용수량을 다 합쳐봤더니 사실상 100만 톤 정도 가능하다는 실증이 있어서 65만 톤 정도 필요한 이 팹 건설, 그리고 팹에서 필요한 부분들 충분히 가능하다는 그런 여러 가지 실증과 검토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p>
<!--149--><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원전도 이제 증축한다, 더 세운다. 이런 것도 검토 대상에 들어가 있는 겁니까?</p>
<!--153--><p class='change'> ▶ 강유정 / 청와대 수석대변인 : 그런 부분들도 신규 설비 진입도 가능한 그런 부분들이 함께 검토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p>
<!--157--><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럼 약간 장기적인 대책이 되겠죠? 이게 문재인 정부 때하고는 조금 이렇게 차별성이 있는 그런 대책이어서 아마 또 기자들이 그런 부분에 관심 갖고 질문하지 않을까. 원전을 더 지어요? 문재인 정부 때는 이거 안 한다고 하지 않았나요. 이런 질문도 나올 것 같은데.</p>
<!--161--><p class='change'> ▶ 강유정 / 청와대 수석대변인 : 그런데 아무래도 이제 RE100을 저희가 맞추는 부분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지금 재생에너지와 그리고 ESS 부분에 충분히 여력 가능한 부분에서 먼저 시작할 수 있고 한편으로는 추가 설비도 가능하다는 그런 가능성으로 말씀을 드린 겁니다.</p>
<!--165--><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3대 메가 프로젝트 관련해서 이번 주에 이제 말씀하셨으니까, 충청권도 가고 영남권도 가서 서운해하는 지역들은 또 과연 대통령이 어떤 이야기를 할 것인지 이 부분에 상당히 관심을 많이 가질 것 같아요.</p>
<!--169--><p class='change'> ▶ 강유정 / 청와대 수석대변인 : 그러니까 어제 전반적인 팹이라고 부르는 전반적인 반도체 시스템이 호남권이었다면 발표 내용 들어보셔서 알겠지만, 충청권은 패키징과 관련한, 그리고 영남은 소·부·장과 관련한 이런 인근 파생 사업들이 가능한 부분이기 때문에 충분히, 그러니까 800조 호남권, 그리고 충청권에는 390조. 그러니까 한 400조 정도 되는 거고 그리고 한편으로 영남권에 소·부·장 관련해서 한 300조 정도 되는 돈이라서 대략 정도 계산을 해보더라도 약 1500조. 저도 이렇게 헷갈릴 정도로 숫자가 좀 낯설죠. 기업에서는 한 4,500에서 4,700조 정도 얘기를 하게 된 이유는 향후 2차 그리고 3차 저희가 더 발표할 부분들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에 포함되지 않은 지역에서도 충분히, 여기서 가장 제가 또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또 광주·전남 통합이 있어서 한편으로는 최소 5조에서 20조 정도까지 지역의 이런 변화를 느끼고 충분히 투자할 여력이 되어 있는 지자체 통합에 준비가 되어 있었다는 점. 그래서 아마 행정적인 변화가 따른다면 충분히 다른 지역에서도, 오히려 다른 지역이 서운하고 허탈함을 느낄 정도로 여전히 여력은 남아 있다는 말씀도 꼭 드리고 싶습니다.&nbsp;</p>
<!--173--><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 말씀 들으니까 대전, 충남, 대구경북 통합도 이제 새로운 광역단체들도 들어서서 좀 논의를 해야 할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요. 이제 대변인 나오셨으니까 또 이 질문, 최근에 대통령이 김민석 전 총리에 대한 높은 평가라든가 당내 상황에 대한, 선거 결과에 대한 평가. 이런 얘기를 계속하면서 기자들은 어쨌든 이재명 대통령이 당 대표 경선 관련해서 정청래 전 대표가 아닌 김민석 전 총리가 됐으면 하는 것 아닌가 하는 기사는 계속 나와요. 명시적으로 그런 이야기 한 적은 없어요, 대통령이. 왜냐하면 당무 개입 논란이 있기 때문에. 그런데 어쨌든 간에 그러한 논란이 있을 걸 알면서도 대통령이 그런 이야기를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형식으로 한다고 하는 것은 대통령의 마음이 그렇다고 하는 것을 국민은 느낄 것 같거든요. 그래서 혹시 이런 얘기는 좀 조심해서 했으면 좋겠는데 왜 저렇게 하시지 하는 또 걱정을 수석대변인으로서는 하시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 전체적인 청와대, 대통령의 어떤 속내, 이거 어떤 겁니까.</p>
<!--177--><p class='change'> ▶ 강유정 / 청와대 수석대변인 : 대통령의 속내를 저희가 짐작하거나 말씀드리기는 쉽지는 않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령 어제는 총리 김민석으로서 마지막 국무회의입니다. 당연히 우리가 직장생활 하다 보면 저희 수석님이나 비서관님들도 자리를 떠날 때는 그 자리에서 애쓰셨다, 수고하셨다. 우리 국민주권 정부 시작부터 이때까지 정말 불철주야 애써주셨다는 덕담과 그런 인사는 오가기 마련이라는 점 말씀을 드리고요. 사람 사는 게 크게 다르지 않다는 첫 번째 말씀을 좀 드리고. 그리고 대통령께서 원하시는 건 다양한 직접 소통입니다. 지금도 부족하다고 느끼시고, 가령 외교 같은 경우는 우리는 조금은 보수적 프로토콜을 가지고 있어요, 여전히. 왜냐하면 외국의 다른 정상들께서는 바로 브이로그를 찍는다거나 바로 동영상을 찍어서, 심지어는 방송 매체 통하지 않고 바로 송출해서 개인 SNS 메시지에 지금 싣는, 실어버리는 상황까지 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직접 소통이 한편으로는 내용 메시지 측면도 있지만, 속도의 측면과 매체적 다양성 측면까지 있거든요. 그러니까 대통령은 늘 직접 소통에 조금은 목말라 하신다. 그런 의미에서 다양한 여러 가지 현안들에 대한 대응들, 반응들을 하고 지금 이 순간 아마 어제는 김민석 전 총리가 마지막으로 국무회의에 참석하는 날이었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하시지 않았을까 싶습니다.</p>
<!--181--><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대통령 X에 글 올리시는 것 나중에, 다 아는 건 아니죠. 사전에 올리고 나서 알게 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까, 어떻습니까. 대변인은?</p>
<!--185--><p class='change'> ▶ 강유정 / 청와대 수석대변인 : 그것도 업무상 비밀이기는 합니다만, 다 알지 못한다고 고백은 하겠습니다.</p>
<!--189--><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어쨌든 그런데 딱 올린 글을 보면 평소에 듣던 얘기를, 생각을 얘기하시는 건 맞다.</p>
<!--193--><p class='change'> ▶ 강유정 / 청와대 수석대변인 : 크게 평소에 듣던 얘기와 다르지는 않은 듯합니다.&nbsp;</p>
<!--197--><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강유정 대변인 바쁜데 오늘 나와주셔서 감사드리고요. 궁금한 게 정말 많은데 시간이 너무 금방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p>
<!--201--><p class='change'> ▶ 강유정 / 청와대 수석대변인 : 저는 언제나 오는 거 반갑습니다. 국장님 뵙는 게 너무 반갑습니다.</p>
<!--205--><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고요. 또 앞으로도 또 국민에게 대통령의 생각, 또 국정에 대해서 잘 홍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잘 들었습니다.&nbsp;</p>
<!--209--><p class='change'> ▶ 강유정 / 청와대 수석대변인 : 감사합니다.</p>
<!--sub214--><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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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9679;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인터뷰&#34;이 대통령, 지난해 국민 임명식에 문 전 대통령 모시려 했으나 불발&#34;&#34;오찬 메뉴, 비빔밥 통해 통합 메시지...&#25991; 초청에 방점 찍은 만남&#34;&#34;&#39;메가 프로젝트&#39; 빠진 지역 허탈함·서운함 챙겨야 하는 게 대통령의 몫&#34;&#34;서운함·균형 모두를 생각하면서 나아가는 게 큰 의미의 통합&#34;&#34;호남, 그간 많은 선택받지 못해...도리어 부지 문제 해결할 경우의 수 많아져&#34;&#34;이 대통령, 몇 개의 지원만으로 균형 발전 불가능하다 말해 와&#34;&#34;기업의 선택과 국가백년대계를 그린 정부 제안 맞아떨어진 게 호남&#34;&#34;광주전남통합에 지역 변화 위한 투자 여력 이미 준비되어 있었어&#34;&#34;김민석 마지막 국무회의...덕담과 인사 오가기 마련&#34;&#34;이 대통령이 원하는 건 다양한 직접 소통, 지금도 부족하다 느껴&#34;&#9655; 주영진 / 앵커 :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나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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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터뷰] 강유정 "문재인 전 대통령, 작년 광복절 때 만나려다 불발…이 대통령 X 글, 사전에 다 알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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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D리포트] 국민참관단 '200명' 직접 듣는다…정부부처 업무보고 '생중계' 재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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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 Jul 2026 16:04: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지난해 12월, 세종과 서울, 부산을 돌며 역대 최초로 전 과정이 생중계로 공개됐던 정부부처 대통령 업무보고를 기억하십니까?[ 3년씩이나 됐는데 업무 파악을 그렇게 정확하게 못 하고 계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네, 아주 훌륭하게 잘 처리했어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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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49"><![CDATA[D리포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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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2월, 세종과 서울, 부산을 돌며 역대 최초로 전 과정이 생중계로 공개됐던 정부부처 대통령 업무보고를 기억하십니까?[ 3년씩이나 됐는데 업무 파악을 그렇게 정확하게 못 하고 계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네, 아주 훌륭하게 잘 처리했어요.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36758&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1/202197941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36758&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지난해 12월, 세종과 서울, 부산을 돌며 역대 최초로 전 과정이 생중계로 공개됐던 정부부처 대통령 업무보고를 기억하십니까?</p>
<!--4--><p class='change'> [(2025년 12월 12일) 3년씩이나 됐는데 업무 파악을 그렇게 정확하게 못 하고 계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p>
<!--8--><p class='change'> [(2025년 12월 16일) 네, 아주 훌륭하게 잘 처리했어요. (예, 감사합니다.) 박수 쳐 주세요. 응급조치로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대응을 하셨다고 해서.]</p>
<!--12--><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약 7달 만인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9차례에 걸쳐 2차 정부부처 업무보고를 청와대에서 주재합니다.</p>
<!--16--><p class='change'> 지난 연말에 실시했던 부처 업무보고 당시 각 부처가 보고한 내용들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하기 위한 차원입니다.</p>
<!--20--><p class='change'> 청와대는 이번 업무보고가 국민 삶의 실질적 변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는 민생체감 정책들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국민께 상세히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습니다.</p>
<!--24--><p class='change'> 업무보고는 국무조정실과 19부 6처 18청 7위원회를 포함한 14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지는데, 이번에는 국민참관단도 함께 참석합니다.</p>
<!--28--><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SNS에 "정부와 국민이 함께하는 첫 부처 업무보고를 시작한다"는 글을 올려 함께 할 200명의 국민 참관단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p>
<!--32--><p class='change'> 청와대는 주권자인 국민이 대통령과 함께 직접 업무보고를 받고, 궁금한 점을 묻는 국민참여형 업무보고 방식이 새롭게 도입된다고 밝혔습니다.</p>
<!--36--><p class='change'> 이번에도 전 과정은 유튜브 등을 통해 생중계됩니다.</p>
<!--40--><p class='change'> 지난 연말 처음 시도된 전체 생중계 정부부처 업무보고는 이 대통령이 공공기관장 또는 공무원들을 상대로 직접 질문하거나 다그치는 모습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p>
<!--44--><p class='change'> 야권을 중심으로 전 정부 출신 기관장에 대한 망신주기 또는 보여주기식 업무보고라는 비판도 불거졌지만, 이 대통령은 국민 관심이 크고 "국정이 국민에게 투명하게 공개돼야 한다"면서 생중계 방침을 유지한 바 있습니다.</p>
<!--48--><p class='change'> [(2025년 12월 16일) 오늘 아마 업무 보고의 시청률이 엄청 높지 않을까 싶어요. 요새 넷플릭스보다 더 재밌다는 설이 있던데…. 그건 아니겠죠?]</p>
<!--52--><p class='change'> 정부부처 업무보고 국민참관단 모집은 오늘부터 다음주 월요일인 6일까지, 이재명 대통령의 페이스북·유튜브·X·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이뤄집니다.</p>
<!--56--><p class='change'> (취재 : 강청완, 영상편집 : 원형희,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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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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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지난해 12월, 세종과 서울, 부산을 돌며 역대 최초로 전 과정이 생중계로 공개됐던 정부부처 대통령 업무보고를 기억하십니까?[ 3년씩이나 됐는데 업무 파악을 그렇게 정확하게 못 하고 계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네, 아주 훌륭하게 잘 처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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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D리포트] 국민참관단 '200명' 직접 듣는다…정부부처 업무보고 '생중계' 재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메가 프로젝트 이끌어줘 감사"…문 전 대통령 칭찬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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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 Jul 2026 16:54:00 +0900</pubDate>
				
			
			
				
					
					
						<author><![CDATA[
							jh98park
							(박지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1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문재인 전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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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1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nbsp;</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일) 문재인 전 대통령이 대규모 지역 투자 사업인 3대 메가프로젝트에 감사를 표하자 "대통령께서 재생에너지 산업을 육성해놓으신 덕분"이라고 공을 돌렸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 상춘재에서 문 전 대통령과 오찬을 시작하면서 "인프라가 없었으면 새롭게 시작하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문 전 대통령은 어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개최된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 비전 국민보고회'를 언급하며 "행사를 보고 정말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우리 정부 때 서남해안 지역에 풍력발전, 태양광발전에 투자한 것이 지금 기반이 돼서 RE100 산단, 대형 반도체 메가프로젝트를 하는 것을 보니까 정말 참…"이라며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사의를 표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이 "전 정부에서 재생에너지 사업을 의심해서 수사하고 적대화했다"고 언급하자, 문 전 대통령은 "계속 이어가기만 했으면 지금 신재생에너지가 훨씬 더 높은 비율이 됐을 텐데 아쉽다"고 공감을 나타냈습니다.</p>
<!--23--><p class='change'> 문 전 대통령은 "대통령이 국정에 혼신의 힘을 다하고 활발하게 활동하며 많은 성과를 만들어내는 모습을 보니까 참 좋다"면서도 "대통령의 건강은 공공재라는 말도 있는데 한숨 돌리면서 건강 관리를 잘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대통령께서도 보통 아니셨는데, 그때 이빨 흔들리지 않으셨냐"며 "집안의 어르신한테 젊은 사람이 건강 걱정을 끼쳐 죄송하다"고 웃으며 답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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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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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1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문재인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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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메가 프로젝트 이끌어줘 감사"…문 전 대통령 칭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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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 총리 "대한민국 대격변 주도국으로…발 빠른 정책실현 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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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 Jul 2026 15:15:00 +0900</pubDate>
				
			
			
				
					
					
						<author><![CDATA[
							swim@sbs.co.kr
							(김수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가 1일 청와대에서 임명장을 받은 뒤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로 출근하고 있다.한성숙 국무총리는 오늘 우리나라…]]></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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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A0%9C+%EC%82%B0%EC%97%85"><![CDATA[경제 산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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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가 1일 청와대에서 임명장을 받은 뒤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로 출근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한성숙 국무총리는 오늘(1일) 우리나라가 대격변의 시대를 추격하던 상황에서 대격변을 주도하는 나라로 위상이 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한 총리는 오늘 정부서울청사 첫 출근길에 취재진과 만나 이렇게 말한 뒤, "정부도 여기에 맞춰서 더 발 빠르게 움직이고 필요한 정책들이 제때 실행될 수 있도록 저도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인공지능과 첨단 산업에 대한 투자를 더욱 과감하게 수행하고, 혁신에 걸림돌이 될 수 있는 규제 합리화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한 총리는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한 총리는 성과가 국민의 삶에 스며들고 청년들의 성장과 도약의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2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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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 총리 "대한민국 대격변 주도국으로…발 빠른 정책실현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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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권익위원장 "선관위 수의계약 의혹, 조사 절차 진행 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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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 Jul 2026 15:11:00 +0900</pubDate>
				
			
			
				
					
					
						<author><![CDATA[
							swim@sbs.co.kr
							(김수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간담회 인사말하는 정일연 국민권익위원장정일연 국민권익위원장은 선관위의 무더기 수의계약 의혹과 관련해 법과 절차에 따라 조사 절차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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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6%8C%EC%9D%B5%EC%9C%84%EC%9B%90%EC%9E%A5"><![CDATA[권익위원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8%EC%B0%A8"><![CDATA[절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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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간담회 인사말하는 정일연 국민권익위원장</strong></p>
<!--3--><p class='change'> 정일연 국민권익위원장은 선관위의 무더기 수의계약 의혹과 관련해 법과 절차에 따라 조사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앞서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지난달 선관위의 수의계약 비율이 높고 특정 업체에 몰려있다며 이에 대한 부패신고서를 권익위에 제출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다만, 정 위원장은 신고가 들어왔을 경우 당연히 실태 조사를 할 수 있지만, 선관위가 헌법기관이라 조사에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또, 시행 10년을 맞이한 청탁금지법 개정 필요성에 대해서 정 위원장은 "국민 입장에서 사회상규 해석과 관련해 뭔가 안 맞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있어 조사를 하고 의견도 듣고 있다"며 "조만간 정리돼 검토되면 발표할 시기가 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사진=국민권익위원회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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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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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9650; 간담회 인사말하는 정일연 국민권익위원장정일연 국민권익위원장은 선관위의 무더기 수의계약 의혹과 관련해 법과 절차에 따라 조사 절차를…]]>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권익위원장 "선관위 수의계약 의혹, 조사 절차 진행 예정"]]>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바로이뉴스] 파열음 커지자 전격 회동 "멸칭 안 돼"…조국혁신당 합당 논의는 '선 긋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367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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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 Jul 2026 14:49:00 +0900</pubDate>
				
			
			
				
					
					
						<author><![CDATA[
							compass@sbs.co.kr
							(김민정)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청와대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과 약 2시간 동안 오찬과 산책을 함께하며 국정 현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오찬 회동 후 한 브리핑에서 &#34;문 전 대통령이 지난 1년간 국민주권정부가 나라를 정상화하고 국격 회복, 민생 안정 기반을 구축하는데 큰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했다&#34;고 말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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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청와대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과 약 2시간 동안 오찬과 산책을 함께하며 국정 현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오찬 회동 후 한 브리핑에서 &#34;문 전 대통령이 지난 1년간 국민주권정부가 나라를 정상화하고 국격 회복, 민생 안정 기반을 구축하는데 큰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했다&#34;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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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과 약 2시간 동안 오찬과 산책을 함께하며 국정 현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오찬 회동 후 한 브리핑에서 "문 전 대통령이 지난 1년간 국민주권정부가 나라를 정상화하고 국격 회복, 민생 안정 기반을 구축하는데 큰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최근 불거진 친명-친문 간 당내 갈등과 관련해서도 의견을 나눴다고 설명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p>
<!--4--><p class='change'> (구성 : 김민정 / 영상편집 : 정용희 / 디자인 : 양혜민 /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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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청와대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과 약 2시간 동안 오찬과 산책을 함께하며 국정 현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오찬 회동 후 한 브리핑에서 &#34;문 전 대통령이 지난 1년간 국민주권정부가 나라를 정상화하고 국격 회복, 민생 안정 기반을 구축하는데 큰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했다&#34;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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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바로이뉴스] 파열음 커지자 전격 회동 "멸칭 안 돼"…조국혁신당 합당 논의는 '선 긋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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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문재인 "지역 균형 획기적 성과"…이재명 "인프라 육성해 놓으신 덕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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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 Jul 2026 14:39: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1일 청와대에서 대화하며 오찬장인 상춘재로 이동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의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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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1일 청와대에서 대화하며 오찬장인 상춘재로 이동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의 청와대 상춘재 오찬에서 최근 발표된 '3대 메가 프로젝트' 등 대규모 지역 투자 사업에 대한 덕담이 오갔습니다.</p>
<!--7--><p class='change'> 문재인 전 대통령은 "지역 균형 발전은 역대 민주정부가 아주 중요한 국정 목표로 세우고 많은 노력을 기울였지만, 수도권으로의 집중을 막지 못했다"고 돌아봤습니다.</p>
<!--11--><p class='change'> 문 전 대통령은 최근 이재명 정부의 지방 투자 전략 등에 대해 "지역 균형 발전 측면에서도 근래 거두고 있는 아주 획기적인 성과에 축하 말씀을 드린다"고도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지역 균형 발전 정책에 더욱 박차를 가해 이번 '메가 프로젝트'에 대해 서운하다고 하는 지역까지 잘 아우르고, 지역 인재들이 일자리 때문에 서울로, 수도권으로 몰려가는 일이 필요 없는 그런 나라를 기필코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문 전 대통령은 또, 어제(3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 비전 보고회'를 언급하며, "행사를 보고 정말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특히, "(문재인 정부 때) 서남해안 지역에 풍력발전, 태양광발전에 투자한 것이 지금 기반이 돼서 RE100 산단, 대형 반도체 메가프로젝트를 하는 것을 보니까 정말 참…"이라며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사의를 표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이에 "인프라가 없었으면 새롭게 시작하기 어려웠을 것"이라며, "(문 전 대통령께서) 재생에너지 산업을 육성해놓으신 덕분"이라고 공을 돌렸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전 정부에서 재생에너지 사업을 의심해서 수사하고 적대화했다"고 언급하기도 했는데, 문 전 대통령은 "계속 이어가기만 했으면 지금 신재생에너지가 훨씬 더 높은 비율이 됐을 텐데 아쉽다"고 호응하기도 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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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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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1일 청와대에서 대화하며 오찬장인 상춘재로 이동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의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문재인 "지역 균형 획기적 성과"…이재명 "인프라 육성해 놓으신 덕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두 가지를 조화롭게"…문 전 대통령 만나 전한 메시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367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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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 Jul 2026 15:34:00 +0900</pubDate>
				
			
			
				
					
					
						<author><![CDATA[
							jh98park
							(박지혜 에디터)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문재인 전 대통령을 만나 &#34;내부의 단합도 매우 중요하다. 속이 단단해야 한다&#34;며 &#34;끊임없이 외연을 확…]]></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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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1일 청와대에서 대화하며 오찬장인 상춘재로 이동하고 있다." data-captionyn="Y" id="i202197945"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1/20219794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1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 회동을 하고 있다." data-captionyn="Y" id="i202197946"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1/20219794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만나 "내부의 단합도 매우 중요하다. 속이 단단해야 한다"며 "끊임없이 외연을 확장하면서 구조적 다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진행된 문 전 대통령과의 오찬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이 두 가지를 조화롭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우리 민주 정부가 이제는 국가 전체를 책임져야 할 주요 세력이 됐다"며 "근본적으로는 우리가 집권하면서 모두를 대표하고 모두를 위한 정치와 행정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민주 정부의 성과 계승 의지도 나타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을 넘어 이제 현 국민주권 정부가 만들어졌는데, 성과 기반 위에서 또 하나의 층을 쌓아가고 있다"며 "당연히 좋은 점은 키우고 부족한 것은 채우고, 새로운 것을 더해서 끊임없이 민주 정부의 성과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또한 "더 미래지향적으로 보면 이 나라를 책임지고 국가를 책임지는 민주 정권이 재탄생하고, 그 기반 위에서 국민과 나라가 더 나은 미래를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게 우리의 할 일이자 역사적 사명"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문 전 대통령 재임 시절의 성과에 대해 "제가 집권한 지 1년 남짓 됐는데, 그동안 대통령님께서 5년 동안 만든 성과가 많이 훼손됐다"며 "외교·안보·남북관계·경제·문화 할 것 없이 너무 많은 것들이 망가졌다"고 전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어 "이를 정상화하는 일에 주력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p>
<!--35--><p class='change'> 특히 남북 관계와 관련해 "해외 정상들을 만나고 남북관계를 대하며 느낀 게 회복 불가능할 정도로 망가졌다는 생각이 든다"며 "적대감과 대결 의식이 한두 해 정성을 들이거나 입장을 바꿔서 해결될 수 없는 상황인 것 같다"고 진단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군사쿠데타나 친위쿠데타를 위해 북쪽을 군사적으로 압박한 게 너무 컸던 것 같다"면서도 "민주 정부들이 해왔던 햇볕정책 등 남북 평화 공존정책은 끊임없이 해야 한다. 잘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아울러 이 대통령은 문 전 대통령에게 "오늘 오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조언을 들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 초청이 너무 늦어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이어 "앞으로 자주 말씀을 들으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51--><p class='change'> (SBS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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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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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문재인 전 대통령을 만나 &#34;내부의 단합도 매우 중요하다. 속이 단단해야 한다&#34;며 &#34;끊임없이 외연을 확…]]>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두 가지를 조화롭게"…문 전 대통령 만나 전한 메시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자막뉴스] 또 '징계의 칼' 휘두르는 장동혁…'금의환향' 한동훈에 '친한계' 정조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364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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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 Jul 2026 14:37:00 +0900</pubDate>
				
			
			
				
					
					
						<author><![CDATA[
							compass@sbs.co.kr
							(김민정)
						]]></author>
					
				
			
			
			<description><![CDATA[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다음 주 초 의원 10여 명에 대한 징계안 심의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앞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지방선거 과정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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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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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C%82%B0"><![CDATA[부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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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다음 주 초 의원 10여 명에 대한 징계안 심의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앞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지방선거 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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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다음 주 초 의원 10여 명에 대한 징계안 심의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4--><p class='change'> 앞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지방선거 과정에서 해당 행위가 있었다며 징계를 시사한 바 있습니다.</p>
<!--8--><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지난 달 26일, 매일신문 '이동재의 뉴스캐비닛') : 징계 요청들에 대해서 답을 할 때가 됐다, 어떤 결론이든 답을 할 때가 됐다고 생각합니다.]</p>
<!--12--><p class='change'> 당 윤리위는 이르면 6일 전체회의를 열고 윤리위로 접수된 징계안을 심의할 예정입니다.</p>
<!--16--><p class='change'> 회의는 윤민우 윤리위원장이 소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20--><p class='change'> 국민의힘 지도부 관계자는 "지방선거 국면에서 중단됐던 안건의 심의를 재개하는 차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하지만 당내에선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도운 의원들을 징계하려는 것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p>
<!--28--><p class='change'> 장 대표의 사퇴를 공개 촉구한 비주류 의원들도 징계 심의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습니다.</p>
<!--32--><p class='change'> 국민의힘 관계자는 "지난 3월 회부된 징계 요청서에 언급된 의원만 7명이고, 당원 등이 추가로 요청한 징계 건도 적지 않다"며 "수십 명에 대한 징계 요청을 검토해야 해 심의에만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징계 대상으로 예상되는 친한계는 곧장 반발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박정훈 의원은 라디오 인터뷰에서 "징계 받아야 할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을 징계한다는 것"이라고 직격하며 "장 대표의 사퇴 이유만 더 늘어나는 것"이라고 꼬집었습니다.</p>
<!--44--><p class='change'> 친한계 진종오 의원도 "과연 지도부가 민심을 제대로 보고 있는지 되묻고 싶다"고 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은 "징계 논란으로 당을 분열시킬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현역 의원 징계가 나온다면 동료 의원들 동요가 클 것이라는 우려도 당내에선 나오고 있습니다.</p>
<!--56--><p class='change'> 징계 카드가 실효성이 없을 거란 관측도 나오는데, 앞서 장 대표가 친한계 배현진 의원, 김종혁 전 최고위원을 징계했지만, 법원이 징계 처분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인 사례도 거론됐습니다.</p>
<!--60--><p class='change'> (취재 : 김민정, 영상편집 : 이다인, 디자인 : 이정주,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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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다음 주 초 의원 10여 명에 대한 징계안 심의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앞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지방선거 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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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자막뉴스] 또 '징계의 칼' 휘두르는 장동혁…'금의환향' 한동훈에 '친한계'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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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민석, 정청래 향해  "대표 두 번 할 필요 있나"…전당대회 혈전 본격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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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 Jul 2026 13:38: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김민석 국무총리가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이임사를 하고 있다.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총리직에 퇴임해 여의도에 복귀하자마자 당권 경쟁자인 정청래 전 대표를 행해 &#34;지금까지 했던 방식으로 굳이  두 번 할 필요나 필연성 이런 것은 지금 발견하기 어렵다&#34;며 직격타를 날렸습니다.김 전 총리는 오늘 유튜브 채널 &#39;오마이TV&#39;가 공개한 영상에서 &#34;이제는 정청래 전 대표와 다른 색깔, 역량, 스타일, 장점을 가진 리더십이 필요한 때&#34;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김 전 총리는 &#34; 재·보궐 선거와 지방선거로  최초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34;며 &#34;당의 역할 폭과 숙제 크기가 더 넓고 커지고 강해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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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2%85%EB%A1%9C%EA%B5%AC"><![CDATA[종로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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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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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김민석 국무총리가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이임사를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총리직에 퇴임해 여의도에 복귀하자마자 당권 경쟁자인 정청래 전 대표를 행해 "지금까지 했던 방식으로 굳이 (대표를) 두 번 할 필요나 필연성 이런 것은 지금 발견하기 어렵다"며 직격타를 날렸습니다.</p>
<!--7--><p class='change'> 김 전 총리는 오늘(1일) 유튜브 채널 '오마이TV'가 공개한 영상에서 "이제는 정청래 전 대표와 다른 색깔, 역량, 스타일, 장점을 가진 리더십이 필요한 때"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김 전 총리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와 지방선거로 (정부 출범 후) 최초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당의 역할 폭과 숙제 크기가 더 넓고 커지고 강해졌다. 이제 당이 더 본격적으로 움직일 때"라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당이 어떻게 가야 하나, 무엇을 해야 하나에 대한 제 나름의 생각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최대한 반영하고 싶다"며 "대한민국 역사의 황금시대 도래, 그 첫 장을 이재명 정부가 열고 있다고 보고 그것을 실제로 만들어내는 일에 모든 걸 다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범여권 논객인 유시민 작가의 이른바 재건축론과 관련해서는 "그렇게 해서는 민주 세력의 국정운영도, 국정 성공도, 총선 승리도, 집권 연속도 불가능하다고 보기 때문에 양보하고 타협할 수 없다. 그것이 이재명 정부의 국정 방향과 맞는다"고 강조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러면서 "합리적 개혁, 진보, 보수, 중도를 다 끌어안아야 한다. 그것은 선택의 여지가 없다"면서 "저는 당을 더 풍성하게 만드는 노력은 반드시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유 작가라든가 정 전 대표와 생각이 다르다. 저는 그게 틀렸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김 전 총리는 유 작가가 이 대통령의 포용·통합 기조를 두고 '자신감이 지나쳤던 것 아닌가'라고 비판한 데 대해서는 "모두의 대통령이 되려 하는 것은 지나친 자신감이 아니라 당연한 의무"라며 " 어떤 계층 또는 정당의 지지로 대통령이 됐다 하더라도 원칙적으로 모두에게 최대한의 선한 결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당연한 의무"라고 덧붙였습니다.</p>
<!--31--><p class='change'> 연초 정 전 대표가 제안했다가 당내 반발로 무산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와 관련해서는 "그것을 풀어가는 문제 제기와 과정이 잘못돼서 일을 그르쳤다고 본다"며 정 전 대표를 비판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그러면서 "같은 세력은 통합하고 다르면 연대하고, 통합과 연대와 확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며 "통합을 할 것이냐 연대를 할 것이냐의 문제에 대해서는 혁신당이 스스로 명확하게 판단하고 (입장을) 드러내는 것이 좋다"고 제언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어 "(혁신당이) 스스로 민주당과 강령이나 정체성이 다른 진보적인 정치를 하겠다고 한다면 정리해서 연대하고 필요한 부분은 단일화하면 된다. 그렇지 않다고 하면 통합을 하는 것"이고 말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혁신당과의 통합 방식에 대해서는 "현실 정치의 상황상 민주당이 국정을 책임지고 있는 정당이고 규모가 비교되지 않는 거대한 정당이고 민주당이 역사성이 있는 대표 정당"이라며 "함께할 경우에는 사실상 법률적인 흡수 합당이라는 형식을 거쳐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p>
<!--47--><p class='change'> 이밖에 그는 8·17 전당대회 이슈와 관련, "갈등적 쟁점이 그렇게 많지 않다고 본다"며 보완수사권 폐지, 권리당원 1인 1표제를 골자로 한 '당원 주권주의' 등에 찬성한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p>
<!--5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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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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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9650; 김민석 국무총리가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이임사를 하고 있다.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총리직에 퇴임해 여의도에 복귀하자마자 당권 경쟁자인 정청래 전 대표를 행해 &#34;지금까지 했던 방식으로 굳이  두 번 할 필요나 필연성 이런 것은 지금 발견하기 어렵다&#34;며 직격타를 날렸습니다.김 전 총리는 오늘 유튜브 채널 &#39;오마이TV&#39;가 공개한 영상에서 &#34;이제는 정청래 전 대표와 다른 색깔, 역량, 스타일, 장점을 가진 리더십이 필요한 때&#34;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김 전 총리는 &#34; 재·보궐 선거와 지방선거로  최초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34;며 &#34;당의 역할 폭과 숙제 크기가 더 넓고 커지고 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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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민석, 정청래 향해  "대표 두 번 할 필요 있나"…전당대회 혈전 본격 시작]]>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안규백 "사관학교 개혁 시급…각군 전문성, 칸막이 돼선 안 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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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 Jul 2026 12:46:00 +0900</pubDate>
				
			
			
				
					
					
						<author><![CDATA[
							oneway@sbs.co.kr
							(김태훈)
						]]></author>
					
				
			
			
			<description><![CDATA[&#9650; 29일 경기도 평택시 해군 제2함대사령부에서 열린 &#39;제2연평해전 승전 24주년 기념식&#39;에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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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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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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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A%B4%80"><![CDATA[장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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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F%89%ED%83%9D%EC%8B%9C"><![CDATA[평택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8%EA%B3%B5%EC%A7%80%EB%8A%A5"><![CDATA[인공지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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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88%EA%B7%9C%EB%B0%B1"><![CDATA[안규백]]></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C%ED%98%81"><![CDATA[개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B%AC%B8%EC%84%B1"><![CDATA[전문성]]></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A9%EB%8F%99%EC%84%B1"><![CDATA[합동성]]></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9%B8%EB%A7%89%EC%9D%B4"><![CDATA[칸막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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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29일 경기도 평택시 해군 제2함대사령부에서 열린 '제2연평해전 승전 24주년 기념식'에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오늘(1일) 사관학교의 근본적 개혁이 시급하다며 "각 군의 전문성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 그러나 그 전문성이 '칸막이'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안 장관은 오늘 용산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군주요지휘관회의 모두발언에서 '합동성'을 체질화해야 한다며 이같이 역설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는 지휘관들에게 "여러분 스스로 자문해 보라"며 "1년 중 각 군이 합동훈련을 위해 얼마의 시간을 할당하고 있나. 그것을 개인 기준으로 하면 얼마의 시간인가"라고 묻기도 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합동성은 사관학교에서부터 함께 배우고, 함께 훈련하고, 함께 생각하는 과정을 통해 체질화시킨 후에 야전에서 더 다듬고 진화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국방부가 추진하는 사관학교 통합 정책이 각 군의 전문성을 저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일각에서 제기되자, 강하게 반박한 것으로 풀이됩니다.</p>
<!--23--><p class='change'> 국방부는 현대전에 맞는 군의 합동성 강화 등을 위해 '국군사관학교'를 창설해 육·해·공군 사관학교 생도들을 통합 선발하는 개혁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p>
<!--27--><p class='change'> 1·2학년엔 함께 공통 교육을, 3·4학년엔 군을 선택해 군별 특화 전공교육을 받도록 한다는 구상입니다.</p>
<!--31--><p class='change'> 그는 어제 전군에 보낸 지휘서신에서 사관학교 입학성적이 계속 낮아지고 있다며 "지금의 사관학교가 우수한 인재들에게 자신의 비전과 잠재력을 펼칠 수 있다는 확신을 주지 못한다는 방증"이라고 한 말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또 "드론 전장을 설계하고 AI(인공지능) 기반 작전체계를 구상할 수 있는 장교, 그런 인재를 지금 길러내지 않으면 2040년 이후 우리 군의 미래를 장담할 수 없다"며 "이 '골든타임'을 놓치게 된다면 그 공백은 고스란히 국익의 손실이 되고, 더 나아가 국가 생존의 문제가 될 수도 있다"고 우려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전시작전통제권에 대해서는 "스스로 결심할 수 없는 군은 강군이 될 수 없다"며 전작권 전환의 당위성을 재차 역설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이 밖에 국군방첩사령부 등 방첩 및 정보기관 개편에 대해 "법령상 근거가 명확하지 않거나 불법의 소지가 있는 임무를 원천적으로 폐지하고, 기능 중심으로 조직을 전면 재구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안 장관은 "한 해의 반환점을 도는 시기를 맞이했다"며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반드시 극복하고 한마음 한뜻으로 개혁을 완수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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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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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29일 경기도 평택시 해군 제2함대사령부에서 열린 &#39;제2연평해전 승전 24주년 기념식&#39;에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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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안규백 "사관학교 개혁 시급…각군 전문성, 칸막이 돼선 안 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문 전 대통령과 '비빔밥 오찬'…'화합·통합' 담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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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 Jul 2026 14:20: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문재인 전 대통령을 청와대로 초청해 조금 전부터 오찬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이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문 전 대통령을 만나는 건 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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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문재인 전 대통령을 청와대로 초청해 조금 전부터 오찬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이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문 전 대통령을 만나는 건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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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이재명 대통령이 문재인 전 대통령을 청와대로 초청해 조금 전부터 오찬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p>
<!--4--><p class='change'> 이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문 전 대통령을 만나는 건 취임 후 이번이 처음입니다.</p>
<!--8--><p class='change'>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 경쟁이 격화하며 당내 갈등 조짐까지 보이는 가운데, 전·현직 대통령의 만남에서 관련 메시지가 나올지 주목됩니다.</p>
<!--12--><p class='change'> 청와대는 화합과 통합의 의미를 담은 비빔밥과 과일 화채 등을 오찬 메뉴로 준비했다고 설명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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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재명 대통령이 문재인 전 대통령을 청와대로 초청해 조금 전부터 오찬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이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문 전 대통령을 만나는 건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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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문 전 대통령과 '비빔밥 오찬'…'화합·통합' 담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민주, 11개 상임위원장 단독 선출…얼어붙은 국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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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 Jul 2026 12:31:00 +0900</pubDate>
				
			
			
				
					
					
						<author><![CDATA[
							jys@sbs.co.kr
							(정윤식)
						]]></author>
					
				
			
			
			<description><![CDATA[민주당이 국회 상임위원장 11개 자리를 단독 선출하면서 후반기 국회가 시작부터 얼어붙고 있습니다. 신속히 국회를 열어 법안을 처리해야 한다는 민주당과 법사위원장을 달라는 국민의힘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어 타협은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손형안 기자가 보도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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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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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98%ED%98%B9"><![CDATA[의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8%98%EB%8B%A8"><![CDATA[수단]]></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2%95%EC%95%88"><![CDATA[법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5%BC%EB%9E%80"><![CDATA[논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C%B4%EC%B4%9D%EB%A6%AC"><![CDATA[국무총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3%81%EC%9E%84%EC%9C%84%EC%9B%90%EC%9E%A5"><![CDATA[상임위원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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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이 국회 상임위원장 11개 자리를 단독 선출하면서 후반기 국회가 시작부터 얼어붙고 있습니다. 신속히 국회를 열어 법안을 처리해야 한다는 민주당과 법사위원장을 달라는 국민의힘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어 타협은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손형안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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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민주당이 국회 상임위원장 11개 자리를 단독 선출하면서 후반기 국회가 시작부터 얼어붙고 있습니다.&nbsp;신속히 국회를 열어 법안을 처리해야 한다는 민주당과 법사위원장을 달라는 국민의힘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어 타협은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p>
<!--8--><p class='change'> 손형안 기자가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장 11개 자리를 민주당 의원들로 선출한 데 대해 '일하는 국회를 만들기 위한 첫 번째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한 원내대표는 법제사법위원장 자리를 달라고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는 국민의힘을 향해서는 국회 가동을 방해할 경우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그러면서 이번 후반기 국회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28--><p class='change'> [한병도/민주당 원내대표 : 검찰 개혁의 마지막 퍼즐인 형사소송법 개정을 신속하게 마무리하겠습니다.]</p>
<!--32--><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후반기 국회 운영도 의석수만 앞세워 밀어붙이고 있다고 강하게 반발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특히, 각종 의혹과 자질을 둘러싼 논란이 해소되지 않은 한성숙 국무총리의 임명동의안을 야당과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처리했다며 깊은 유감을 표시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또, 민주당 출신 조정식 국회의장이 국민의힘 의원 95명을 각 상임위에 강제로 배정했다고 반발하며 의원 전원의 사임계를 제출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정점식/국민의힘 원내대표 : 계속 그렇게 오만과 독선의 정치를 해보십시오. 콩고물 나눠주기식 원 구성에는 응하지 않을 것입니다.]</p>
<!--48--><p class='change'> 남은 7개 상임위원장 선출 등을 놓고 여야가 협상을 재개할 가능성도 있지만, 법사위원장 자리를 둘러싼 입장 차이가 커 합의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p>
<!--52--><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이승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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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민주당이 국회 상임위원장 11개 자리를 단독 선출하면서 후반기 국회가 시작부터 얼어붙고 있습니다. 신속히 국회를 열어 법안을 처리해야 한다는 민주당과 법사위원장을 달라는 국민의힘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어 타협은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손형안 기자가 보도합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민주, 11개 상임위원장 단독 선출…얼어붙은 국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민생·경제 살릴 것"]]></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364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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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 Jul 2026 12:07:00 +0900</pubDate>
				
			
			
				
					
					
						<author><![CDATA[
							invictus@sbs.co.kr
							(윤나라)
						]]></author>
					
				
			
			
			<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에서 선출된 민선 9기 지방정부가 오늘 공식 출범해 4년 임기에 들어갔습니다. 5선 서울시장에 취임한 오세훈 시장이 &#39;삶의 질 특별시&#39;를 만들겠다고 밝힌 것을 비롯해 새로 취임한 지자체장들은 민생과 경제를 살리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윤나라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A%B5%AD"><![CDATA[전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4%91%EC%A3%BC"><![CDATA[광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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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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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지방선거에서 선출된 민선 9기 지방정부가 오늘 공식 출범해 4년 임기에 들어갔습니다. 5선 서울시장에 취임한 오세훈 시장이 &#39;삶의 질 특별시&#39;를 만들겠다고 밝힌 것을 비롯해 새로 취임한 지자체장들은 민생과 경제를 살리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윤나라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36471&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1/202197897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36471&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6.3 지방선거에서 선출된 민선 9기 지방정부가 오늘(1일) 공식 출범해 4년 임기에 들어갔습니다.&nbsp;5선 서울시장에 취임한 오세훈 시장이 '삶의 질 특별시'를 만들겠다고 밝힌 것을 비롯해 새로 취임한 지자체장들은 민생과 경제를 살리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p>
<!--8--><p class='change'> 윤나라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서울시청 청사가 1천500여 명의 시민들로 가득 찼습니다.</p>
<!--20--><p class='change'> 사상 처음 5선 서울시장이 된 오세훈 시장의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취임식'입니다.</p>
<!--24--><p class='change'> 오 시장은 '글로벌 TOP3 도시'와 '삶의 질 특별시'를 민선 9기 핵심 비전으로 밝히고, 이를 위해 청년이 다시 꿈꾸는, 모두가 건강한, 집 걱정 없는, 더 빠르게 연결되는, 골목이 살아나는 서울 등 5대 과제를 제시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오세훈/서울시장 : 오직 시민의 삶을 기준으로 판단하고, 시민의 행복만을 목표로 전진하겠습니다.&nbsp;세계가 인정하는 삶의 질 특별시 서울, 반드시 완성하겠습니다.]</p>
<!--32--><p class='change'> 오 시장은 취임식에 앞서 현충원을 방문해서도 '삶의 질 특별시를 만들겠다'는 방명록을 남기며 삶의 질을 강조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전라남도와 광주의 통합으로 첫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된 민형배 시장은 오늘 0시 시의회 임시회에서 취임 선서를 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민형배/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제가 꿈꾸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한 마디로 '힘'입니다. 우리 지역이 스스로 우리의 미래를 만들어 갈 힘입니다.]</p>
<!--44--><p class='change'> 통합특별시의 행정공백을 막고 즉시 정상 업무를 시작할 수 있게 열린 시의회 임시회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발표한 반도체 클러스터 800조 원 투자를 뒷받침하기 위한 '글로벌 반도체 전략 투자 지원 조례'도 의결됐습니다.</p>
<!--48--><p class='change'> 최초의 여성 광역단체장인 추미애 경기도지사도 현충탑을 참배하고 도청에 출근하며 임기를 시작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추 지사는 도의 재정상황이 넉넉하지 않다며 도정의 최우선 과제로 재정 혁신을 제시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전국 다른 지역에서도 단체장들의 취임식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단체장들은 경제와 민생을 살리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주 범, 영상편집 : 이승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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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6.3 지방선거에서 선출된 민선 9기 지방정부가 오늘 공식 출범해 4년 임기에 들어갔습니다. 5선 서울시장에 취임한 오세훈 시장이 &#39;삶의 질 특별시&#39;를 만들겠다고 밝힌 것을 비롯해 새로 취임한 지자체장들은 민생과 경제를 살리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윤나라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민생·경제 살릴 것"]]>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민주, TF출범시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키로…위원장에 한정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365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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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 Jul 2026 12:05: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및 원내대표가 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이 정부의 &#3…]]></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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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172"><![CDATA[3대 메가프로젝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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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및 원내대표가 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이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지원할 당내 기구를 발족하기로 했습니다.</p>
<!--7--><p class='change'>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오늘(1일) 최고위원회의가 끝나고 기자들과 만나 "관계부처 합동 TF도, 청와대 내 전담 기구도 구성됐다"며 "이에 부응해 가칭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TF'를 출범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위원장은 한정애 정책위의장이 맡기로 했으며, 박상혁 정책위 수석부의장,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부대표, 복기왕·오기형·이소영·장철민 의원 등이 TF 위원으로 참여합니다.</p>
<!--15--><p class='change'> 강 수석대변인은 호남권 반도체 투자계획을 둘러싼 국민의힘을 공세와 관련해 "반찬 투정하는 수준을 넘어 여차하면 상을 엎어버리겠다는 겁박"이라고 비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또 "3대 메가 클러스터 프로젝트는 대한민국 미래 먹거리와 균형발전을 위해 정부와 기업이 정성껏 자린 잔칫상"이라며 "국민의힘의 궤변이 도를 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어 "정작 기업에, 정부에, 국민들에게 강요하고 있는 것은 바로 국민의힘"이라며 "반도체 초격차는 결국 시간 싸움이다. 국민의힘이 끝까지 발목잡기에 나선다면 국민의 지탄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황명선 최고위원도 최고위원회의에서 "무려 4천조 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지방선거 이후 불과 20여 일 만에 즉흥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일인가"라며 국민의힘을 겨냥해 "지역차별적, 정치공학적 선동을 멈추지 않고 있다"고 꼬집었습니다.</p>
<!--31--><p class='change'> 황 최고위원은 "메가 프로젝트는 현재 동원할 수 있는 국가 자원을 거의 영혼까지 끌어모아 건곤일척의 승부수를 던진 것"이라며 "다음 산업이 혁신으로 진입해야 할 시점이 도래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며, 어떻게든 이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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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및 원내대표가 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이 정부의 &#3…]]>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민주, TF출범시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키로…위원장에 한정애]]>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선관위 "투표용지 100% 인쇄하겠다"…내일 첫 현장조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364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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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 Jul 2026 12:04: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author>
					
				
			
			
			<description><![CDATA[지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개선 방안을 국회에 보고했습니다. 투표용지를 선거인 수만큼 인쇄하고 인쇄 비율을 줄일 경우 중앙선관위 의결을 거치도록 하겠다고 보고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072"><![CDATA[투표용지 부족 사태]]></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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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개선 방안을 국회에 보고했습니다. 투표용지를 선거인 수만큼 인쇄하고 인쇄 비율을 줄일 경우 중앙선관위 의결을 거치도록 하겠다고 보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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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지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개선 방안을 국회에 보고했습니다.&nbsp;투표용지를 선거인 수만큼 인쇄하고 인쇄 비율을 줄일 경우 중앙선관위 의결을 거치도록 하겠다고 보고했습니다. 국정조사특위는 내일(2일) 송파구 선관위와 잠실 올림픽공원을 찾아 첫 현장 조사에 나섭니다.</p>
<!--8--><p class='change'> 김관진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올 하반기 선거부터 투표용지를 선거인명부 작성일 기준 선거인 수만큼 인쇄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20--><p class='change'> 선관위는 오늘 열린 국정조사특위 2차 기관보고에서 앞으로는 투표용지 '100% 인쇄'를 원칙으로 하겠다고 보고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인쇄 비율을 줄일 경우에는 중앙선관위 의결을 거치도록 하겠다는 방침도 밝혔습니다.</p>
<!--28--><p class='change'> [강동완/중앙선관위 사무총장 직무대리 : 투표용지 인쇄 기준 등 관리 체계를 개선하겠습니다. 투개표 관리 절차를 원점에서 재정비하겠습니다.]</p>
<!--32--><p class='change'> 선관위는 또 선거일 비상 상황에 대비해 투표용지 발급기를 활용한 추가 인쇄 근거와 배부 절차를 마련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다만 정전 등 돌발 상황에서 대체 수단이 부족한 만큼, 재보궐선거에 시범 적용한 뒤 최종 도입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오늘 오전 국조특위 기관보고에서는 선관위의 자료 제출 태도를 두고 여야 의원들의 질타도 이어졌습니다.</p>
<!--44--><p class='change'> [윤건영/민주당 의원 : 제출 늦은 것도 문제지만 제출한 것도 다 거짓이에요.]</p>
<!--48--><p class='change'> [주진우/국민의힘 의원 : 답변 보고 너무 어이가 없어 가지고, 제가 모든 선관위 직원 다 보자고도 안 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국조특위는 내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선관위와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찾아 첫 현장조사에 나섭니다.</p>
<!--56--><p class='change'> 당초 한 차례만 예정됐던 현장조사는 내일과 오는 7일, 두 차례로 늘었습니다.</p>
<!--60--><p class='change'> 특위는 두 차례 청문회를 연 뒤 국정조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할 방침입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편집 : 장현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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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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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지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개선 방안을 국회에 보고했습니다. 투표용지를 선거인 수만큼 인쇄하고 인쇄 비율을 줄일 경우 중앙선관위 의결을 거치도록 하겠다고 보고했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선관위 "투표용지 100% 인쇄하겠다"…내일 첫 현장조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병도 "검찰 개혁 마지막 퍼즐 형사소송법 개정 신속하게 마무리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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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 Jul 2026 11:55: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및 원내대표가 3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22대 하반기 국회 원 구성을 위한 상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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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및 원내대표가 3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22대 하반기 국회 원 구성을 위한 상임위원장 선출과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안 처리 의지를 밝히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을 향해 "국회 가동을 방해한다면 민주당은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국회 정상화를 완성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한 직무대행은 오늘(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이 불참한 가운데 전날 11개 국회 상임·특별위원장을 선출한 것에 대해 "일하는 국회를 만들기 위한 첫 번째 조치"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원 구성을 위해 무려 17차례나 만났지만 국민의힘은 오직 법사위원장을 내놓으라는 말만 도돌이표처럼 되풀이했다"며 "수차례 협상을 하며 느낀 점이 하나 있다. 지금 국민의힘은 민생은 안중에 없다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국민의힘이 일말의 책임감이라도 느낀다면 지금이라도 남은 7개 상임위원장 선출에 협조하길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한 직무대행은 또 국회 입법 과제와 관련해 "검찰개혁의 마지막 퍼즐인 형사소송법 개정을 신속하게 마무리하겠다"며 "원내지도부와 정책위원회, 법사위원들은 형사소송법 개정 작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어 "(검찰)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에는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며 "당·정·청(민주당·정부·청와대)도 한마음 한뜻"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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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병도 "검찰 개혁 마지막 퍼즐 형사소송법 개정 신속하게 마무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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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한성숙 총리에 임명장…"잘 부탁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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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 Jul 2026 11:34: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청와대에서 열린 임명장 수여식에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대화하고 있다.이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 본관에서 한성숙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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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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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청와대에서 열린 임명장 수여식에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대화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오늘(1일) 청와대 본관에서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잘 부탁드린다"라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한 총리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답한 뒤 고개 숙여 인사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한 총리는 지난해 6월부터 이재명 정부의 첫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으로 1년 여를 일해왔습니다.</p>
<!--15--><p class='change'> 청와대는 한 총리 지명 당시 그를 '평범한 직장인으로 굴지의 디지털 기업 수장에 오른 입지전적 리더', '민간의 실용성과 혁신성을 겸비한 인물'이라고 평가한 바 있습니다.</p>
<!--19--><p class='change'> 한 총리는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이자 제50대 총리로, 2006년 임명된 한명숙 전 총리 이후 20년 만에 두 번째 여성 총리이기도 합니다.</p>
<!--23--><p class='change'> 앞서 한 총리 임명동의안은 국회 투표 결과 재석 의원 167명 가운데 찬성 166명, 무효 1명으로 가결됐습니다.</p>
<!--27--><p class='change'> 표결은 국민의힘의 불참 속에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 등 범여권 정당 주도로 처리됐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어젯밤 한 총리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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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청와대에서 열린 임명장 수여식에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대화하고 있다.이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 본관에서 한성숙 …]]>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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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한성숙 총리에 임명장…"잘 부탁드립니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오늘 문재인 전 대통령과 '비빔밥' 오찬…'당내 화합' 메시지 나올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361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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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 Jul 2026 10:28: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 부부, 권양숙 여사, 문재인 전 대통령이 5월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린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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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 부부, 권양숙 여사, 문재인 전 대통령이 5월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린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에 입장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문재인 전 대통령을 청와대 상춘재로 초청해 함께 오찬을 합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문 전 대통령을 만나는 건 취임 후 이번이 처음입니다.</p>
<!--11--><p class='change'> 청와대는 오늘(1일) 오찬에 비빔밥과 민어탕, 한우 갈비찜 구이, 메밀 배추전과 달고기전 등이 준비되고 모둠떡과 과일화채가 후식으로 준비된다고 밝혔습니다.</p>
<!--15--><p class='change'> 청와대 관계자는 "문 전 대통령이 좋아하는 생선류이자 여름 제철 음식으로 최고의 보양식인 민어탕과 통합의 상징인 비빔밥"이라며 "퇴임 이후 청와대를 다시 찾은 문 전 대통령을 환영하는 메뉴"라고 밝혔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러면서, "두 전·현직 대통령이 항상 강조해 온 화합과 통합의 상징 요리를 더해 구성했다"며 "후식도 다양한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도록 해 통합과 화합의 의미를 담았다"고 덧붙였습니다.</p>
<!--23--><p class='change'> 더 나아가 정치권에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 경쟁이 과열되는 가운데 민주당 내 화합과 통합을 강조하는 것이란 시각도 있습니다.</p>
<!--27--><p class='change'> 오늘 오찬을 통해 실제 관련 메시지가 도출될지도 관심입니다.</p>
<!--31--><p class='change'>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지난달 27일 "민생 회복과 국민 통합, 그리고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위해 전직 대통령으로부터 고견을 듣고 국정 전반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p>
<!--35--><p class='change'> 청와대는 이 대통령 취임 직후부터 문 전 대통령과 만남을 추진해왔으나, 국정 일정 탓에 상호 일정이 맞지 않아 조율을 이어왔고, 그렇게 오늘 만남이 성사됐다고 전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오늘 오찬에 이 대통령 배우자 김혜경 여사와 문 전 대통령 배우자 김정숙 여사는 참석하지 않습니다.</p>
<!--43--><p class='change'> 이는 문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정숙 여사의 해외 일정 때문으로 전해졌습니다.</p>
<!--4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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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 부부, 권양숙 여사, 문재인 전 대통령이 5월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린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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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오늘 문재인 전 대통령과 '비빔밥' 오찬…'당내 화합' 메시지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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