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dcterms="http://purl.org/dc/term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georss="http://www.georss.org/georss">
<channel>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link>	
		
			
			
				https://news.sbs.co.kr
			
		
	</link>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i 뉴스서비스)</webMaster>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Mon, 17 Aug 2026 22:36:43 +0900</lastBuildDate>
	<atom:link href="https://news.sbs.co.kr/news/SectionRssFeed.do?sectionId=01"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image>
		<url>https://img.sbs.co.kr/news/logo/ios-1024x1024.png</url>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link>
			
				
				
					https://news.sbs.co.kr
				
			
		</link>
	</image>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거제 등 남부 폭우에 "피해 최소화에 역량 집중"]]></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717]]></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717</guid>
				
			
			
			
			
			
			
			
				
				
					<pubDate>Mon, 17 Aug 2026 21:18: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거제와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235_1280.jpg"  type="image/jpeg" length="606397"/>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08717&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235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거제와 통영 등 경남 남해안에 집중호우가 쏟아져 피해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관계부처와 지방정부는 현장에서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시행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오늘(17일), 자신의 SNS에 이와 같이 적고, "갑작스러운 폭우로 생명을 잃은 분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 부상자의 쾌유를 기원한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러면서, "이번 호우가 그치더라도 지반이 약해지고 하천 수위가 높아져 후속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는 만큼 기상과 현장 상황을 세심히 살피며 위험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기후변화로 인해 재난의 범위와 양상이 과거와 크게 달라지고 있다"며 "새로운 재난 위험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기존 대응체계를 근본적으로 재점검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피해 복구 작업에 투입된 소방·경찰 등 공무원들을 향해서도 "조금만 더 힘내달라. 무엇보다 자신의 안전도 반드시 챙겨달라"고 당부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717&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235.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235.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거제와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거제 등 남부 폭우에 "피해 최소화에 역량 집중"]]>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UFS 살펴보니…대북 '실기동' 줄고 '중국 압박' 늘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583]]></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583</guid>
				
			
			
			
			
			
			
			
				
				
					<pubDate>Mon, 17 Aug 2026 22:05:00 +0900</pubDate>
				
			
			
				
					
					
						<author><![CDATA[
							oneway@sbs.co.kr
							(김태훈)
						]]></author>
					
				
			
			
			<description><![CDATA[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규모 축소를 지시한 가운데 한미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는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이번 연습에서는 대북한 실기동 훈련은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B%AF%B8%EC%97%B0%ED%95%A9%ED%9B%88%EB%A0%A8"><![CDATA[한미연합훈련]]></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84%EC%A7%80+%EC%9E%90%EC%9C%A0%EC%9D%98+%EB%B0%A9%ED%8C%A8"><![CDATA[을지 자유의 방패]]></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B%B6%81%ED%95%9C+%EC%8B%A4%EA%B8%B0%EB%8F%99+%ED%9B%88%EB%A0%A8"><![CDATA[대북한 실기동 훈련]]></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C%A4%91%EA%B5%AD+%EC%96%B5%EC%A0%9C+%ED%9B%88%EB%A0%A8"><![CDATA[대중국 억제 훈련]]></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212_1280.jpg"  type="image/jpeg" length="778000"/>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08583&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규모 축소를 지시한 가운데 한미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는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이번 연습에서는 대북한 실기동 훈련은 …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08583&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212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583&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규모 축소를 지시한 가운데 한미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는 오늘(17일)부터 시작됐습니다. 이번 연습에서는 대북한 실기동 훈련은 줄어든 반면, 대중국 억제 훈련은 강화됐습니다.</p>
<!--8--><p class='change'> 김태훈 국방전문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주한미8군은 "이번 '을지 자유의 방패', UFS 훈련으로 제1도련선 안에서 전투력을 신속히 투사하는 동맹의 능력을 입증하겠다"고 지난 14일, 공언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제1도련선' 즉, 일본, 타이완, 필리핀을 잇는 미국의 대중국 가상의 방어선에, 병력과 장비를 투입하는 훈련을 이번 UFS에서 하겠다는 겁니다.</p>
<!--24--><p class='change'> 이를 위해서 미 육군의 'APS-4' 즉, 사전배치물자 프로그램도 훈련한다고 미8군은 덧붙였습니다.</p>
<!--28--><p class='change'> APS-4는 유사시를 대비해 한국과 일본에 전차, 장갑차, 탄약 등 전투 장비와 군수물자를 사전에 대거 배치해 두는 프로그램입니다.</p>
<!--32--><p class='change'> 중국과 타이완 사이에서 군사적 충돌이 벌어지면, 미 본토에서는 병력만 보내고, 전투 장비와 군수물자는 한국과 일본의 APS-4에서 공급하는 식입니다.</p>
<!--36--><p class='change'> [에드워드 우/미 육군 403 야전지원대 중령 : APS-4는 전략적 수송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한국과 일본의) 4개 지역에 전투 장비를 사전에 배치하는 것입니다.]</p>
<!--40--><p class='change'> 주한미군이 대중국 억제를 위한 구체적 전술을 UFS에서 공공연하게 가다듬는 건, 이전에 찾아보기 힘든 모습입니다.</p>
<!--44--><p class='change'> 반면 대북한 실기동 연합 훈련은 지난해 22건에서 올해 14건으로 줄었습니다.</p>
<!--48--><p class='change'>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을 의식해 한미연합훈련의 축소를 지시했고, 훈련에 드는 많은 비용을 미국이 부담한다고 SNS에 적었지만, 실기동 연합훈련은 이미 축소됐고, 오히려 미국의 안보 이익에 부합하는 대중국 훈련이 강화된 셈입니다.</p>
<!--52--><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의 SNS에 대해 청와대는 "북미 정상 간 우호적 관계가 북미대화로 이어짐으로써 한반도 평화를 위한 논의가 개시되길 기대한다"고 오늘 밝혔습니다.</p>
<!--56--><p class='change'> 그러면서 "한미는 그동안 확고한 연합방위태세 유지와 연합 훈련에 대해 긴밀히 조율해 왔으며, 앞으로도 공조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김현상, 영상편집 : 최진화)</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583&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08583&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212.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212.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규모 축소를 지시한 가운데 한미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는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이번 연습에서는 대북한 실기동 훈련은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UFS 살펴보니…대북 '실기동' 줄고 '중국 압박' 늘고]]>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당원 3천여 명 "최고 수준 징계를"…이진숙 윤리위 제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573]]></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573</guid>
				
			
			
			
			
			
			
			
				
				
					<pubDate>Mon, 17 Aug 2026 22:05:00 +0900</pubDate>
				
			
			
				
					
					
						<author><![CDATA[
							gate@sbs.co.kr
							(배준우)
						]]></author>
					
				
			
			
			<description><![CDATA[5·18 민주화운동 관련 토론회로 논란을 빚은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오늘 당 윤리위원회에 제소됐습니다. 제소에 참여한 당원 3천여 명은, 당…]]></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B%B9%EC%9B%90"><![CDATA[당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6%89%EC%82%AC"><![CDATA[행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5%BC%EB%9E%80"><![CDATA[논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6%A0%EB%A1%A0%ED%9A%8C"><![CDATA[토론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95%EA%B3%84"><![CDATA[징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4%EC%A7%84%EC%88%99"><![CDATA[이진숙]]></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5%9C%EA%B3%A0"><![CDATA[최고]]></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75_1280.jpg"  type="image/jpeg" length="315578"/>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08573&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5·18 민주화운동 관련 토론회로 논란을 빚은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오늘 당 윤리위원회에 제소됐습니다. 제소에 참여한 당원 3천여 명은, 당…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08573&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75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573&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5·18 민주화운동 관련 토론회로 논란을 빚은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오늘(17일) 당 윤리위원회에 제소됐습니다. 제소에 참여한 당원 3천여 명은, 당의 만류에도 토론회를 강행해 민주화운동 정신을 부정했다며, 최고 수준의 징계를 요구했습니다.</p>
<!--8--><p class='change'> 배준우 기자가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지난 13일,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 등이 국회도서관에서 주최했던 '5·18 민주화운동 관련 토론회'.</p>
<!--20--><p class='change'> 토론회에선 '전두환 책임론'을 부정하는 등 5·18 정신을 왜곡하고 폄훼하는 주장들이 속출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지난 13일, 토론회) 5·18은 폭동이고, 내란이야!]</p>
<!--28--><p class='change'> 국민의힘 책임당원 3천여 명은 오늘, 여의도 당사를 찾아가 "제명 또는 탈당권고를 포함한 최고 수준의 징계를 내려달라"며 이진숙 의원을 윤리위에 제소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최준영/국민의힘 책임당원 : 국민 분열을 조장한 이진숙 국회의원의 중징계가 내려지지 않으면, 국민의힘은 '민주주의 정당'이라는 간판을 오늘이라도 당장 내려야 할 것입니다.]</p>
<!--36--><p class='change'> 제소장엔 "정점식 원내대표가 행사를 취소해달라고 요청했음에도 이 의원이 당의 의사를 거역했다", "5·18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정당성을 인정하는 당론에 정면으로 배치되고, 당 전체가 5·18 폄훼 세력으로 낙인 찍히는 프레임에 스스로 걸어 들어갔다"는 비판도 담겼습니다.</p>
<!--40--><p class='change'> 국민의힘 지도부는 해당 토론회가 당 차원의 행사가 아니라서 지도부 입장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하긴 어렵다면서도 이렇게 밝혔습니다.</p>
<!--44--><p class='change'> [박성훈/국민의힘 수석대변인 : 학술 행사였고, 현재로서는 징계를 검토하고 있지는 않습니다.]</p>
<!--48--><p class='change'>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내일, 소속 의원 4명에 대한 징계 여부를 논의하는 회의를 열 예정인데, 이진숙 의원도 논의 대상에 포함될지 주목됩니다.</p>
<!--52--><p class='change'> (영상취재 : 김용우, 영상편집 : 이소영)</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573&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08573&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75.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75.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5·18 민주화운동 관련 토론회로 논란을 빚은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오늘 당 윤리위원회에 제소됐습니다. 제소에 참여한 당원 3천여 명은, 당…]]>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당원 3천여 명 "최고 수준 징계를"…이진숙 윤리위 제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민석, 민주 새 대표…부동산 등 정책 변화 있을까 (풀영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655]]></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655</guid>
				
			
			
			
			
			
			
			
				
				
					<pubDate>Mon, 17 Aug 2026 22:05:00 +0900</pubDate>
				
			
			
				
					
					
						<author><![CDATA[
							yeah@sbs.co.kr
							(박예린, 김관진)
						]]></author>
					
				
			
			
			<description><![CDATA[민주당 신임 지도부를 선출하는 전당대회가 조금 전 마무리됐습니다. 치열한 접전 끝에 54.08%의 득표율로 1위를 기록한 김민석 후보가, 민주당 새 당 대표로 당선됐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71_1280.jpg"  type="image/jpeg" length="807798"/>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08655&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민주당 신임 지도부를 선출하는 전당대회가 조금 전 마무리됐습니다. 치열한 접전 끝에 54.08%의 득표율로 1위를 기록한 김민석 후보가, 민주당 새 당 대표로 당선됐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08655&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71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655&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민주당 신임 지도부를 선출하는 전당대회가 조금 전 마무리됐습니다. 치열한 접전 끝에 54.08%의 득표율로 1위를 기록한 김민석 후보가, 민주당 새 당 대표로 당선됐습니다. 현장 취재기자 연결합니다.</p>
<!--8--><p class='change'> 박예린 기자, 전당대회 결과부터 전해주시죠.</p>
<!--12--><p class='change'> &lt;박예린 기자&gt;</p>
<!--16--><p class='change'> 네, 조금 전 민주당 전당대회가 끝난 대전 컨벤션센터입니다.</p>
<!--20--><p class='change'> 이변 없이 김민석 후보가 최종 득표율 54.08%로 1위를 차지해 민주당 신임 당대표로 선출됐습니다.</p>
<!--24--><p class='change'> 2위인 정청래 후보는 45.92%로 두 후보 득표율은 8.16%포인트 차입니다.</p>
<!--28--><p class='change'> 어제(16일)까지 진행된 지역별 순회경선의 권리당원 투표 결과에, 오늘 대의원 투표 결과와 국민여론조사가 합산됐는데, 1차 집계에서 김 후보가 과반을 득표하진 못하면서 어제 전당대회부터 도입된 선호투표제에 따라서 3위인 송영길 후보 지지자의 2순위 선택을 합산해 최종 승자를 가렸습니다.</p>
<!--32--><p class='change'> 김민석 신임 당 대표는 수락 연설에서 낙오와 차별, 소외 없이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당원들과 함께 뛰겠다고 강조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들어보겠습니다.</p>
<!--40--><p class='change'> [김민석/민주당 신임 당대표 : 당청 관계는 국정의 중심인 대통령과 정부를 지원하는 전면 협력의 창조적 수평 관계가 될 것입니다. 성공을 위해 토론하고, 직언하고, 방패가 되고...]</p>
<!--44--><p class='change'> 전당대회 과정에서 친명계와 친청계 사이, 신천지 의혹 등으로 갈등이 고조됐던 만큼, 어떻게 이를 봉합하고, 당을 통합할지가 김 대표 앞에 놓인 첫 번째 과제로 보입니다.</p>
<!--48--><p class='change'> &lt;앵커&gt;</p>
<!--52--><p class='change'> 최고위원도 오늘 선출됐죠?</p>
<!--56--><p class='change'> &lt;기자&gt;</p>
<!--60--><p class='change'> 네, 5명을 뽑는 최고위원 경선 결과, 1위부터 5위까지 최민희, 박선원, 서미화, 이성윤, 한민수 후보가 차지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친청계 최고위원이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후보로 3명, 친명계 최고위원은 박선원, 서미화 후보로 2명입니다.</p>
<!--68--><p class='change'> 친명계 임미애, 김영호 후보가 같은 친명계 김용 후보 지지를 선언하면서 어제 서울경기 순회경선 직후 사퇴했지만, 김용 후보는 6위로 고배를 들었습니다.</p>
<!--72--><p class='change'> ---</p>
<!--76--><p class='change'> &lt;앵커&gt;</p>
<!--80--><p class='change'> 정치부 김관진 기자와 함께 민주당 전당대회 결과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p>
<!--85--><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nbsp;김민석 신임 당대표의 승리 요인은?</strong></p>
<!--89--><p class='change'> [김관진 기자 : 민주당 전당대회 분수령은 역시 그제 호남 경선이었습니다. 그전까지 득표율이 1%포인트 차이로 초접전이었는데 호남에서 김민석 후보가 과반을 차지하면서 격차를 14%포인트 넘게 벌리며 승기를 거머쥐었습니다. 정청래 후보마저 호남의 선택은 항상 옳았다고 토로할 정도로 패배의 그림자가 드리워진 분위기였습니다. 민주당의 본선으로 불리는 호남의 당원들은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지 1년 2개월밖에 안 지났다는 점 등에서 정 후보의 개혁 당 대표론보다는 김 후보의 명청대전 종식론이나 당청 관계 안정론에 표를 몰아줬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다만 호남 외에는 정 후보가 선전했고 친청계 3명이 최고위원이 되면서 최고위 멤버 9명 가운데 3명을 차지해 김민석 대표를 견제하는 친청계의 영향력은 이어질 거라는 관측도 나옵니다.]</p>
<!--94--><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 민주당, 전당대회 이후 내분 극복할까?</strong></p>
<!--98--><p class='change'> [김관진 기자 : 이번 8.17 전당대회를 돌이켜보면 파묘론으로 시작해서 배신이니 붕어 아이큐니 거친 표현들과 함께 감정 대립으로 치달으면서 분당대회가 아니냐는 우려와 비판까지 등장을 했습니다. 하지만 정 후보가 자신이야말로 친명이라고 자임하고 내 사전에 탈당은 없다고 공언하는 점 등에서 전당대회 후유증으로 분열상이 확산할 가능성은 일단은 커 보이지는 않습니다. 문제는 노선 갈등입니다. 김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구조적 다수론처럼 중도와 일부 보수층으로도 지지 기반을 넓혀가는 이른바 뉴 이재명 외연 확장에 무게를 둬 왔습니다. 반면 정 후보는 조국혁신당과 합당을 비롯해서 개혁진보 세력의 결집과 통합을 외쳐왔는데요. 이번 전대에서 이런 노선 차이가 새 대결을 벌인 건데 어느 쪽도 확연한 우위는 아니라는 게 드러난 셈이라서 2028년 총선이 가까워질수록 내재한 갈등이 분출할 가능성도 점쳐집니다.]</p>
<!--103--><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 민주당, 전당대회 후 정책 변화 가능성은?</strong></p>
<!--107--><p class='change'> [김관진 기자 : 새로운 당 지도부는 기존 민주당의 정책 방향을 유지하되 필요하면 수정하거나 보완하는 쪽으로 당을 이끌어갈 거라는 관측이 많습니다. 예컨대 정부의 세제 개편안의 경우 김민석 신임 대표는 이번 전대 도중에 디테일 보완 논의가 필요하다는 언급을 했고 특히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장기보유 특별공제 전면 폐지는 사실상 증세라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개정 형사소송법과 관련해서도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에 따른 문제점이 10월 공소청 등의 출범과 맞물려 현실화하면 보완이나 수정 논의의 경우 김민석 지도부가 상대적으로 더 유연할 거란 관측이 많습니다.]</p>
<!--111--><p class='change'> (영상편집 : 이승진)</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655&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08655&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71.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71.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민주당 신임 지도부를 선출하는 전당대회가 조금 전 마무리됐습니다. 치열한 접전 끝에 54.08%의 득표율로 1위를 기록한 김민석 후보가, 민주당 새 당 대표로 당선됐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민석, 민주 새 대표…부동산 등 정책 변화 있을까 (풀영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민주 신임 당대표 김민석…내분 극복할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57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572</guid>
				
			
			
			
			
			
			
			
				
				
					<pubDate>Mon, 17 Aug 2026 22:05: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정치부 김관진 기자와 함께 민주당 전당대회 결과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Q. 김민석 신임 당대표의 승리 요인은?[김관진 기자 : 민주당 전당대회 분수령은 역시 그제 호남 경선이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72_1280.jpg"  type="image/jpeg" length="23342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08572&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정치부 김관진 기자와 함께 민주당 전당대회 결과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Q. 김민석 신임 당대표의 승리 요인은?[김관진 기자 : 민주당 전당대회 분수령은 역시 그제 호남 경선이었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08572&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72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572&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정치부 김관진 기자와 함께 민주당 전당대회 결과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p>
<!--9--><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nbsp;김민석 신임 당대표의 승리 요인은?</strong></p>
<!--13--><p class='change'> [김관진 기자 : 민주당 전당대회 분수령은 역시 그제 호남 경선이었습니다. 그전까지 득표율이 1%포인트 차이로 초접전이었는데 호남에서 김민석 후보가 과반을 차지하면서 격차를 14%포인트 넘게 벌리며 승기를 거머쥐었습니다. 정청래 후보마저 호남의 선택은 항상 옳았다고 토로할 정도로 패배의 그림자가 드리워진 분위기였습니다. 민주당의 본선으로 불리는 호남의 당원들은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지 1년 2개월밖에 안 지났다는 점 등에서 정 후보의 개혁 당 대표론보다는 김 후보의 명청대전 종식론이나 당청 관계 안정론에 표를 몰아줬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다만 호남 외에는 정 후보가 선전했고 친청계 3명이 최고위원이 되면서 최고위 멤버 9명 가운데 3명을 차지해 김민석 대표를 견제하는 친청계의 영향력은 이어질 거라는 관측도 나옵니다.]</p>
<!--18--><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 민주당, 전당대회 이후 내분 극복할까?</strong></p>
<!--22--><p class='change'> [김관진 기자 : 이번 8.17 전당대회를 돌이켜보면 파묘론으로 시작해서 배신이니 붕어 아이큐니 거친 표현들과 함께 감정 대립으로 치달으면서 분당대회가 아니냐는 우려와 비판까지 등장을 했습니다. 하지만 정 후보가 자신이야말로 친명이라고 자임하고 내 사전에 탈당은 없다고 공언하는 점 등에서 전당대회 후유증으로 분열상이 확산할 가능성은 일단은 커 보이지는 않습니다. 문제는 노선 갈등입니다. 김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구조적 다수론처럼 중도와 일부 보수층으로도 지지 기반을 넓혀가는 이른바 뉴 이재명 외연 확장에 무게를 둬 왔습니다. 반면 정 후보는 조국혁신당과 합당을 비롯해서 개혁진보 세력의 결집과 통합을 외쳐왔는데요. 이번 전대에서 이런 노선 차이가 새 대결을 벌인 건데 어느 쪽도 확연한 우위는 아니라는 게 드러난 셈이라서 2028년 총선이 가까워질수록 내재한 갈등이 분출할 가능성도 점쳐집니다.]</p>
<!--27--><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 민주당, 전당대회 후 정책 변화 가능성은?</strong></p>
<!--31--><p class='change'> [김관진 기자 : 새로운 당 지도부는 기존 민주당의 정책 방향을 유지하되 필요하면 수정하거나 보완하는 쪽으로 당을 이끌어갈 거라는 관측이 많습니다. 예컨대 정부의 세제 개편안의 경우 김민석 신임 대표는 이번 전대 도중에 디테일 보완 논의가 필요하다는 언급을 했고 특히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장기보유 특별공제 전면 폐지는 사실상 증세라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개정 형사소송법과 관련해서도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에 따른 문제점이 10월 공소청 등의 출범과 맞물려 현실화하면 보완이나 수정 논의의 경우 김민석 지도부가 상대적으로 더 유연할 거란 관측이 많습니다.]</p>
<!--35--><p class='change'> (영상편집 : 이승진)</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572&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08572&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72.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72.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정치부 김관진 기자와 함께 민주당 전당대회 결과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Q. 김민석 신임 당대표의 승리 요인은?[김관진 기자 : 민주당 전당대회 분수령은 역시 그제 호남 경선이었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민주 신임 당대표 김민석…내분 극복할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19일 김민석·정청래·송영길 초청 만찬…"다시 하나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664]]></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664</guid>
				
			
			
			
			
			
			
			
				
				
					<pubDate>Mon, 17 Aug 2026 20:35: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정청래, 김민석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에 출마했던 김민석·정청래·송영길 의원 3명…]]></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27_1280.jpg"  type="image/jpeg" length="335519"/>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08664&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27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송영길(왼쪽부터), 정청래, 김민석</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에 출마했던 김민석·정청래·송영길 의원 3명을 만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전당대회 이틀 만인 모레(19일) 저녁 당 대표 선거에 나섰던 3명의 의원을 청와대로 초청해 함께 만찬을 하며, 당내 통합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인 것으로 SBS 취재 결과 파악됐습니다.</p>
<!--11--><p class='change'> 지난해 8월 전당대회 이후 이 대통령은 열흘 뒤, 당시 선거에 출마했던 정청래 의원과 박찬대 의원을 초청해 만났는데, 불과 이틀 만에 만찬을 하는 건 유난히 과열됐던 이번 민주당 전당대회 분위기를 염두에 둔 것으로 풀이됩니다.</p>
<!--15--><p class='change'> 앞서 이 대통령은 오늘(17일) 전당대회 영상축사를 통해 "민주당은 하나일 때 가장 강했다"며, "그동안은 민주당답게 치열하게 토론하고 경쟁했지만, 오늘부터는 새로운 지도부를 중심으로 다시 하나로 똘똘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조만간 김민석 신임 대표 체제의 지도부도 초청해 당내 통합과 당·청 협력을 당부할 것으로 보입니다.</p>
<!--2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664&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27.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27.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정청래, 김민석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에 출마했던 김민석·정청래·송영길 의원 3명…]]>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19일 김민석·정청래·송영길 초청 만찬…"다시 하나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단독] "다시 하나로 뭉쳐야"…19일 출마자 초청 만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571]]></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571</guid>
				
			
			
			
			
			
			
			
				
				
					<pubDate>Mon, 17 Aug 2026 22:05: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유난히 과열됐던 민주당 전당대회 분위기를 고려한 듯, 이재명 대통령은 &#34;새로운 지도부를 중심으로 다시 하나로 똘똘 뭉쳐야 한다&#34;고 강조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C%EC%A3%BC%EB%8B%B9"><![CDATA[민주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4%EC%9E%AC%EB%AA%85+%EB%8C%80%ED%86%B5%EB%A0%B9"><![CDATA[이재명 대통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B%8B%B9%EB%8C%80%ED%9A%8C"><![CDATA[전당대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6%A1%EC%98%81%EA%B8%B8"><![CDATA[송영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B%AF%BC%EC%84%9D"><![CDATA[김민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5%EC%B2%AD%EB%9E%98"><![CDATA[정청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034"><![CDATA[SBS 단독보도]]></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69_1280.jpg"  type="image/jpeg" length="70058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08571&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유난히 과열됐던 민주당 전당대회 분위기를 고려한 듯, 이재명 대통령은 &#34;새로운 지도부를 중심으로 다시 하나로 똘똘 뭉쳐야 한다&#34;고 강조했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08571&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69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571&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유난히 과열됐던 민주당 전당대회 분위기를 고려한 듯, 이재명 대통령은 "새로운 지도부를 중심으로 다시 하나로 똘똘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당내 화합을 위해 모레(19일), 청와대로 출마자들을 초청해 만찬을 함께할 걸로 파악됐습니다.</p>
<!--8--><p class='change'> 강청완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민주당 전당대회 영상축사를 통해 '전대 이후 당내 통합'을 강조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그동안은 민주당답게 치열하게 토론하고 경쟁했지만, 오늘부터는 새로운 지도부를 중심으로 다시 하나로 똘똘 뭉쳐야 합니다.]</p>
<!--24--><p class='change'> 당권을 놓고 벌어진 적통 논란에 과거 행적 파묘 공방까지.</p>
<!--28--><p class='change'> [김민석/민주당 당대표 후보 (지난 12일, TV토론) : 대통령 선거를 망쳐 먹었는데 그에 대해서 왜 사과하지 않느냐, 그것이야말로 배신 아니겠습니까.]</p>
<!--32--><p class='change'> [정청래/민주당 당대표 후보 (지난 12일, TV토론) : 노무현 대통령을 배신하고 탈당하고, 그리고 배신한 것에 대한 트라우마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p>
<!--36--><p class='change'> 친명계, 친청계 사이 극심한 갈등 양상에 이 대통령이 화합의 메시지를 건넨 겁니다.</p>
<!--40--><p class='change'> 문재인 전 대통령도 영상축사에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문재인/전 대통령 : 이대로 가면 큰일입니다. 경쟁이 당을 분열시켜서는 안 됩니다.]</p>
<!--48--><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전당대회 이후 당내 화합을 위해 모레 저녁, 이번 전당대회 출마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할 예정인 걸로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p>
<!--52--><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지난해 8월 전당대회 때는, 종료 후 열흘 만에 경쟁자였던 정청래 대표와 박찬대 의원을 초청해 만찬을 함께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이번에는 불과 이틀 만에 만찬을 갖는 건데, 전대로 인한 당내 갈등이 그만큼 심각했기 때문이라는 해석도 나옵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윤형, 영상편집 : 장현기)</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571&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08571&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6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69.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유난히 과열됐던 민주당 전당대회 분위기를 고려한 듯, 이재명 대통령은 &#34;새로운 지도부를 중심으로 다시 하나로 똘똘 뭉쳐야 한다&#34;고 강조했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단독] "다시 하나로 뭉쳐야"…19일 출마자 초청 만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민주당 신임 당 대표 김민석…득표율 54.08%]]></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570]]></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570</guid>
				
			
			
			
			
			
			
			
				
				
					<pubDate>Mon, 17 Aug 2026 22:06:00 +0900</pubDate>
				
			
			
				
					
					
						<author><![CDATA[
							yeah@sbs.co.kr
							(박예린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민주당 신임 지도부를 선출하는 전당대회가 조금 전 마무리됐습니다. 치열한 접전 끝에 54.08%의 득표율로 1위를 기록한 김민석 후보가, 민주당 새 당 대표로 당선됐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C%EC%A3%BC%EB%8B%B9"><![CDATA[민주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A0%EC%9E%84+%EB%8B%B9%EB%8C%80%ED%91%9C"><![CDATA[신임 당대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B%AF%BC%EC%84%9D"><![CDATA[김민석]]></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66_1280.jpg"  type="image/jpeg" length="428459"/>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08570&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민주당 신임 지도부를 선출하는 전당대회가 조금 전 마무리됐습니다. 치열한 접전 끝에 54.08%의 득표율로 1위를 기록한 김민석 후보가, 민주당 새 당 대표로 당선됐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08570&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66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570&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민주당 신임 지도부를 선출하는 전당대회가 조금 전 마무리됐습니다. 치열한 접전 끝에 54.08%의 득표율로 1위를 기록한 김민석 후보가, 민주당 새 당 대표로 당선됐습니다. 현장 취재기자 연결합니다.</p>
<!--8--><p class='change'> 박예린 기자, 전당대회 결과부터 전해주시죠.</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네, 조금 전 민주당 전당대회가 끝난 대전 컨벤션센터입니다.</p>
<!--20--><p class='change'> 이변 없이 김민석 후보가 최종 득표율 54.08%로 1위를 차지해 민주당 신임 당대표로 선출됐습니다.</p>
<!--24--><p class='change'> 2위인 정청래 후보는 45.92%로 두 후보 득표율은 8.16%포인트 차입니다.</p>
<!--28--><p class='change'> 어제(16일)까지 진행된 지역별 순회경선의 권리당원 투표 결과에, 오늘 대의원 투표 결과와 국민여론조사가 합산됐는데, 1차 집계에서 김 후보가 과반을 득표하진 못하면서 어제 전당대회부터 도입된 선호투표제에 따라서 3위인 송영길 후보 지지자의 2순위 선택을 합산해 최종 승자를 가렸습니다.</p>
<!--32--><p class='change'> 김민석 신임 당 대표는 수락 연설에서 낙오와 차별, 소외 없이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당원들과 함께 뛰겠다고 강조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들어보겠습니다.</p>
<!--40--><p class='change'> [김민석/민주당 신임 당대표 : 당청 관계는 국정의 중심인 대통령과 정부를 지원하는 전면 협력의 창조적 수평 관계가 될 것입니다. 성공을 위해 토론하고, 직언하고, 방패가 되고...]</p>
<!--44--><p class='change'> 전당대회 과정에서 친명계와 친청계 사이, 신천지 의혹 등으로 갈등이 고조됐던 만큼, 어떻게 이를 봉합하고, 당을 통합할지가 김 대표 앞에 놓인 첫 번째 과제로 보입니다.</p>
<!--48--><p class='change'> &lt;앵커&gt;</p>
<!--52--><p class='change'> 최고위원도 오늘 선출됐죠?</p>
<!--56--><p class='change'> &lt;기자&gt;</p>
<!--60--><p class='change'> 네, 5명을 뽑는 최고위원 경선 결과, 1위부터 5위까지 최민희, 박선원, 서미화, 이성윤, 한민수 후보가 차지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친청계 최고위원이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후보로 3명, 친명계 최고위원은 박선원, 서미화 후보로 2명입니다.</p>
<!--68--><p class='change'> 친명계 임미애, 김영호 후보가 같은 친명계 김용 후보 지지를 선언하면서 어제 서울경기 순회경선 직후 사퇴했지만, 김용 후보는 6위로 고배를 들었습니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570&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08570&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66.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66.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민주당 신임 지도부를 선출하는 전당대회가 조금 전 마무리됐습니다. 치열한 접전 끝에 54.08%의 득표율로 1위를 기록한 김민석 후보가, 민주당 새 당 대표로 당선됐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민주당 신임 당 대표 김민석…득표율 54.08%]]>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바로이뉴스] "정청래, 송영길과 함께 뛸 것"…수락 연설에서 두 후보 바라보더니]]></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636]]></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636</guid>
				
			
			
			
			
			
			
			
				
				
					<pubDate>Mon, 17 Aug 2026 19:34:00 +0900</pubDate>
				
			
			
				
					
					
						<author><![CDATA[
							compass@sbs.co.kr
							(김민정)
						]]></author>
					
				
			
			
			<description><![CDATA[김민석 후보가 오늘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54.08%의 지지를 얻어 신임 대표로 선출됐습니다.정청래 후보는 45.92…]]></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121"><![CDATA[뉴스영상]]></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35_1280.jpg"  type="image/jpeg" length="672975"/>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08636&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김민석 후보가 오늘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54.08%의 지지를 얻어 신임 대표로 선출됐습니다.정청래 후보는 45.92…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08636&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35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636&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김민석 후보가 오늘(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54.08%의 지지를 얻어 신임 대표로 선출됐습니다.</p>
<!--4--><p class='change'> 정청래 후보는 45.92%를 기록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김 신임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원내 161석의 집권 여당을 이끌며 2028년 총선 공천권을 거머쥐게 됐습니다.</p>
<!--12--><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p>
<!--16--><p class='change'> (구성 : 김민정 / 영상편집 : 김인선 / 디자인 : 육도현 / 제작 : 디지털뉴스부)</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636&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08636&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35.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35.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김민석 후보가 오늘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54.08%의 지지를 얻어 신임 대표로 선출됐습니다.정청래 후보는 45.92…]]>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바로이뉴스] "정청래, 송영길과 함께 뛸 것"…수락 연설에서 두 후보 바라보더니]]>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바로이뉴스] '선호투표제' 끝에 54.08% 득표…총선 공천권 거머쥔 김민석 당대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627]]></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627</guid>
				
			
			
			
			
			
			
			
				
				
					<pubDate>Mon, 17 Aug 2026 19:30:00 +0900</pubDate>
				
			
			
				
					
					
						<author><![CDATA[
							compass@sbs.co.kr
							(김민정)
						]]></author>
					
				
			
			
			<description><![CDATA[김민석 후보가 오늘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54.08%의 지지를 얻어 신임 대표로 선출됐습니다.정청래 후보는 45.92…]]></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121"><![CDATA[뉴스영상]]></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34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49301"/>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08627&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김민석 후보가 오늘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54.08%의 지지를 얻어 신임 대표로 선출됐습니다.정청래 후보는 45.92…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08627&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34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627&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김민석 후보가 오늘(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54.08%의 지지를 얻어 신임 대표로 선출됐습니다.</p>
<!--4--><p class='change'> 정청래 후보는 45.92%를 기록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김 신임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원내 161석의 집권 여당을 이끌며 2028년 총선 공천권을 거머쥐게 됐습니다.</p>
<!--12--><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p>
<!--16--><p class='change'> (구성: 김민정, 영상편집: 김인선, 디자인: 육도현, 제작: 디지털뉴스부)</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627&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08627&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34.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34.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김민석 후보가 오늘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54.08%의 지지를 얻어 신임 대표로 선출됐습니다.정청래 후보는 45.92…]]>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바로이뉴스] '선호투표제' 끝에 54.08% 득표…총선 공천권 거머쥔 김민석 당대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민주, 새 당대표에 김민석…결선투표 끝에 승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628]]></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628</guid>
				
			
			
			
			
			
			
			
				
				
					<pubDate>Mon, 17 Aug 2026 19:06:00 +0900</pubDate>
				
			
			
				
					
					
						<author><![CDATA[
							ha@sbs.co.kr
							(하정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에 출마한 김민석 전 총리가 17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회 더불어민주당 정기 전국당원대회에서 연설대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C%A0%84"><![CDATA[대전]]></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32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22210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08628&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32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에 출마한 김민석 전 총리가 17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회 더불어민주당 정기 전국당원대회에서 연설대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민주당 김민석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여당 대표로 선출됐습니다.</p>
<!--7--><p class='change'> 김 신임 대표는 오늘(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최종 득표율 54.08%를 얻어 정청래 후보(45.92%)를 꺾고 당선됐습니다.</p>
<!--11--><p class='change'> 김 대표는 1차 투표에서 과반을 얻지 못해 선호투표를 통한 결선투표 끝에 당권을 거머쥐었습니다.</p>
<!--15--><p class='change'> 선호투표제는 선호도에 따라 1∼3순위 후보를 명기하고,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최하위 득표자를 1순위로 투표한 유권자의 2순위 후보를 합산해 당선자를 가리는 방식입니다.</p>
<!--19--><p class='change'> 이번 당대표 선거는 대의원·권리당원 투표 70%와 국민여론조사 30%를 합산해 순위를 정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최고위원 선거에서는 최민희(재선)·박선원(초선)·서미화(초선)·이성윤(초선)·한민수(초선) 의원 순으로 당선됐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628&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32.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32.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에 출마한 김민석 전 총리가 17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회 더불어민주당 정기 전국당원대회에서 연설대에…]]>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민주, 새 당대표에 김민석…결선투표 끝에 승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민주당 새 대표에 김민석 선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616]]></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616</guid>
				
			
			
			
			
			
			
			
				
				
					<pubDate>Mon, 17 Aug 2026 19:54:00 +0900</pubDate>
				
			
			
				
					
					
						<author><![CDATA[
							parkhj@sbs.co.kr
							(박하정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에 출마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17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회 더불어민주당 정기 전국당원대회에서 연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D%94%EB%B6%88%EC%96%B4%EB%AF%BC%EC%A3%BC%EB%8B%B9"><![CDATA[더불어민주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B%84%EB%B3%B4"><![CDATA[후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6%9C%EB%A7%88"><![CDATA[출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C%A0%84"><![CDATA[대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B%B9%EC%9B%90"><![CDATA[당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C%B4%EC%B4%9D%EB%A6%AC"><![CDATA[국무총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C%EC%A3%BC%EB%8B%B9"><![CDATA[민주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D%91%9C"><![CDATA[대표]]></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31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09707"/>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08616&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31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에 출마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17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회 더불어민주당 정기 전국당원대회에서 연설에 나서며 당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민주당 신임 당 대표로 54.08%의 득표율을 기록한 김민석 후보가 선출됐습니다.</p>
<!--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616&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31.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31.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에 출마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17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회 더불어민주당 정기 전국당원대회에서 연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민주당 새 대표에 김민석 선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민석 "가짜 당원 뿌리 뽑겠다" 정청래 "우리부터 단결"…막판 호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569]]></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569</guid>
				
			
			
			
			
			
			
			
				
				
					<pubDate>Mon, 17 Aug 2026 18:24:00 +0900</pubDate>
				
			
			
				
					
					
						<author><![CDATA[
							gate@sbs.co.kr
							(배준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정청래,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17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27_1280.jpg"  type="image/jpeg" length="335519"/>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08569&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27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송영길(왼쪽부터), 정청래,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17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인사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민주당 당 대표 경선에 출마한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는 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막판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p>
<!--7--><p class='change'> 민주당은 이날 오후 대의원 투표를 마감한 뒤 앞서 진행된 권리당원 투표와 국민여론조사 결과를 합산해 당 대표 선출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p>
<!--11--><p class='change'> 김 후보는 정견 발표에서 "민주당이 흔들리고, 정부가 흔들리고, 당정 관계가 흔들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흔들릴까 봐 우리는 절박하다"며 "안정적인 과반으로 당을 확고하게 안정시키는 한 표를 행사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진정한 당원 주권 시대를 위해 가짜 당원의 경선 농단을 반드시 뿌리를 뽑겠다"며 "필요하면 신천지·통일교 특검도 도입될 것이고, 당은 순수한 민주적 정치 결사로 정화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김 후보는 이날 '레전드 네버 다이'(Legends Never Die) 음악에 맞춰 무대에 올랐습니다.</p>
<!--23--><p class='change'> 정 후보는 "대표 임기 동안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법이 1천건 넘고, 검찰·사법 개혁 등 많은 것을 했다"며 "당·정·청이 엇박자였으면 이룩하지 못할 성과였다. 개혁의 성과를 폄훼하지 말아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그러면서 "반명(반이재명)이라 안되고, 분열주의자니까 안되고, 신천지니까 안된다면서 차 떼고 포 떼고 총선 승리는 어떻게 하려 하나"라며 "정청래,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빼고 김민석만 당선되면 이재명 정부 성공하는가. 우리부터 단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정 후보는 이날 입장곡으로 하현우의 '돌덩이'를 선택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송 후보는 개혁을 내세운 정 후보를 겨냥, "검찰개혁이 끝났다니까 왜 해장국을 계속 끓이려 하냐"며 "정 후보와 최민희·이성윤·한민수 최고위원 후보 지지하는 당원들의 충정은 이해하지만 새롭게 변화해야 하는데 왜 또 시키려고 그러냐"고 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최고위원 후보 정견 발표에서는 친청(친정청래)계 최민희·이성윤·한민수 후보와 친명(친이재명)계 박선원·서미화·김용 후보가 마지막까지 충돌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누적 득표율 7·8위였던 친명계 임미애·김영호 의원은 전날 김용 후보 지지를 호소하며 후보직에서 사퇴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이에 당원투표에서 13%대의 득표율로 치열한 5위 경쟁을 벌이고 있는 이성윤·한민수 후보와 김용 후보 간 신경전이 치열하게 벌어졌습니다.</p>
<!--51--><p class='change'> 이 후보는 "어제 최고위원 후보 2명이 특정 후보를 지지하며 사퇴한 것이 야합 정치 아니겠는가"라며 "정청래 개혁당 대표와 함께 검찰·법원 개혁을 완수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한 후보는 "사퇴하자마자 특정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문자를 살포하는 것이 정말 부끄럽지 않은가"라고 꼬집었습니다.</p>
<!--59--><p class='change'> 김 후보는 "계파 정치에서 김용을 구하고자 어제 사퇴한 두 동지의 짐을 모두 안겠다"며 "김용이 임미애가 되고, 김용이 김영호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대전컨벤션센터에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대의원과 당원 등 1만여명(당 추산)이 모여들었고, 각 후보 지지자들은 후보 이름을 연호하며 열띤 응원전을 펼쳤습니다.</p>
<!--67--><p class='change'> 한편, 한 시민이 후보 입장 전 방송 장비 설치용 철제 구조물 위로 올라가는 소동을 벌이면서 전당대회가 한때 중단되기도 했습니다.</p>
<!--71--><p class='change'> 낙하를 대비하기 위한 공기안전매트까지 설치된 상황에서 출동한 소방관이 직접 해당 시민을 데리고 내려오면서 소동은 마무리됐습니다.</p>
<!--7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569&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27.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27.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정청래,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17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민석 "가짜 당원 뿌리 뽑겠다" 정청래 "우리부터 단결"…막판 호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속내는…대북대화 동력 확보 여부 주목]]></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568]]></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568</guid>
				
			
			
			
			
			
			
			
				
				
					<pubDate>Mon, 17 Aug 2026 18:22:00 +0900</pubDate>
				
			
			
				
					
					
						<author><![CDATA[
							gate@sbs.co.kr
							(배준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39;을지 자유의 방패&#39;(UFS·Ulchi Freedom Shield) 연습을 시작한 17일 경기도 평택시 캠프 험프리…]]></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26_1280.jpg"  type="image/jpeg" length="475002"/>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08568&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26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을지 자유의 방패'(UFS·Ulchi Freedom Shield) 연습을 시작한 17일 경기도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에서 주한미군 장병들이 군용 차량 앞에서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 연합훈련 축소'라는 북한이 반길만한 메시지를 급작스럽게 내놓으면서 실제 대북 대화를 위한 동력으로 연결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p>
<!--7--><p class='change'> 한국을 향해서는 불만으로 해석할 수도 있는 메시지를 함께 내놓은 탓에 트럼프 대통령 특유의 돌출 화법이 발동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p>
<!--11--><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SNS에 올린 글에서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 내가 매우 좋은 관계"라며 한미 연합훈련을 가리켜 "북한에 부적절하고 적대적인 신호를 보내는 것"이라고 적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는 연합훈련 규모를 대폭 축소하라고 미 전쟁부(국방부)에 지시했다는 점도 공개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한미 연합훈련은 북한이 '침략 훈련'으로 규정하고 그간 극도로 경계하며 비난해온 대상이기에 북한을 대화의 장으로 끌어내거나 북한과 협상하려 할 때 좋은 카드가 될 수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트럼프 1기 행정부 때도 한미 양국은 북한과 대화 여건을 조성하려고 한미 연합훈련을 연기·축소한 전례가 있습니다.</p>
<!--27--><p class='change'> 그러나 한미 연합훈련이라는 한반도 안정·평화의 중대 요소에 손대는 방안을 두고 한미가 긴밀하게 공조하고 있는 것인지는 다소 불확실하다는 관측도 나옵니다.</p>
<!--31--><p class='change'> 뉴욕타임스(NYT)는 미 국방부가 트럼프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발표에 놀랐다고 보도했는데 이런 정황을 고려하면 트럼프 대통령이 평소 스타일대로 한국 정부와 충분한 협의 없이 연합훈련 축소를 일방적으로 결정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p>
<!--35--><p class='change'> 앞으로 정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의중을 파악하고, 대북 억제력과 북미 대화 재개 여건 조성에 미칠 영향 등을 고려하며 미국과 연합훈련 축소 여부를 논의해나갈 것으로 보입니다.</p>
<!--39--><p class='change'> 청와대 관계자는 "한미 양국은 그동안 확고한 연합방위태세 유지와 연합연습 및 훈련에 대해 긴밀히 조율해왔다"며 "앞으로도 이와 관련한 구체 사항에 대해 공조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43--><p class='change'> 이 관계자는 "북미 정상 간 우호적인 관계가 의미 있는 북미 대화로 이어짐으로써 한반도에서 평화와 안정을 진전시키기 위한 논의가 개시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를 위해 긴밀한 한미 공조 하에 페이스메이커로서 필요한 외교적 노력을 경주해나갈 것"이라고 부연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한미 양국 대통령이 연이어 북한을 향해 대화 제의의 취지를 담은 메시지를 공개적으로 발신했다는 점에서 대북 관여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되는 것 아니냐는 희망 섞인 기대도 나옵니다.</p>
<!--51--><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5일 광복절 경축사에서 6·25 전쟁을 끝내기 위한 "당사자들 간의 논의"를 제안하며 "북의 핵 능력 고도화를 멈출 실효적 방안도 논의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이 대통령이 제안한 다자 종전 논의는 문재인 정부에서 추진했던 종전 선언을 연상케 합니다.</p>
<!--59--><p class='change'> 문재인 정부는 하노이에서 열린 2차 북미 정상회담이 결렬된 이후 종전 선언을 통해 북한과의 대화 동력을 다시 살리고자 했지만, 북한이 호응하지 않았습니다.</p>
<!--63--><p class='change'> 미국 일각에서도 북한의 상응하는 비핵화 조치 없는 선(先)종전 선언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있었는데 당시 하원의원이었던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도 종전 선언에 반대한 인사 중 하나입니다.</p>
<!--67--><p class='change'> 정부는 오는 9월 유엔총회, 금주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외교부장 겸임) 방한 계기 미국, 중국과 종전을 비롯한 북한 문제를 논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71--><p class='change'> 한편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메시지를 경계하는 시각도 상존합니다.</p>
<!--75--><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연합훈련과 관련해 "비용이 많이 든다"는 점도 재차 거론했습니다.</p>
<!--79--><p class='change'> 트럼프 행정부는 '동맹의 비용 분담'이 필요하다는 기조 아래 한국 등 동맹의 방위비 인상을 요구하면서 연합훈련과 전략자산 전개 등에 들어가는 비용에 불만을 표출해왔습니다.</p>
<!--83--><p class='change'>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글에서 한국의 (이재명) 대통령에게 이란의 비핵화 노력에 동참할 의향이 있는지 물었으나, 그들은 '사양하겠다!'(No thanks!)고 말했다"라고도 했습니다.</p>
<!--87--><p class='change'> 이 두 대목은 한미 간 실제로 어떤 논의가 오갔는지를 떠나 그간 한국을 향해 누적된 트럼프 대통령의 불만이 노출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p>
<!--91--><p class='change'> 쿠팡 사태에 대한 미국 조야의 분위기, 지난해 한미 정상회담에 따른 한국의 대미투자가 아직 제대로 구현되지 않는 등 전반적 한미관계 상황에 대한 아쉬움을 이란전쟁 등 다른 현안과 연결 지어 드러낸 게 아니냐는 관측입니다.</p>
<!--95--><p class='change'> 이에 정부 당국은 트럼프 대통령의 진의가 무엇인지 등 현재 상황을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9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568&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26.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26.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39;을지 자유의 방패&#39;(UFS·Ulchi Freedom Shield) 연습을 시작한 17일 경기도 평택시 캠프 험프리…]]>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속내는…대북대화 동력 확보 여부 주목]]>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인니 강진에 "안타까움 금할 수 없다…깊은 위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54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542</guid>
				
			
			
			
			
			
			
			
				
				
					<pubDate>Mon, 17 Aug 2026 17:43: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은 인도네시아에서 규모 7.7 강진으로 큰 피해가 발생한 데 대해 &#34;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3…]]></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5/202212718_1280.jpg"  type="image/jpeg" length="605518"/>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08542&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5/202212718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인도네시아에서 규모 7.7 강진으로 큰 피해가 발생한 데 대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며 위로를 표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소중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으신 피해자와 유가족 여러분께 대한민국 정부를 대표해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이같이 썼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프라보워 대통령님의 리더십 아래 피해 복구가 신속히 이뤄져 피해지역 주민들이 조속히 평온한 일상을 회복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구조와 수색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한 분이라도 더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길 간절히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p>
<!--15--><p class='change'> 앞서 인도네시아 동부 소순다 열도에 있는 누사틍가라티무르주 플로레스섬 북부 해안에서 15일 오전 5시 58분께(현지시간) 지진이 발생해 16일까지 51명이 사망했고 주택 914채가 완전히 무너졌습니다.</p>
<!--1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542&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5/202212718.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5/202212718.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은 인도네시아에서 규모 7.7 강진으로 큰 피해가 발생한 데 대해 &#34;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3…]]>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인니 강진에 "안타까움 금할 수 없다…깊은 위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청와대 "한미, 연합훈련 긴밀히 조율해와…이란전 국제 논의 적극 참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514]]></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514</guid>
				
			
			
			
			
			
			
			
				
				
					<pubDate>Mon, 17 Aug 2026 16:54: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청와대청와대는 &#34;한미 양국은 그동안 확고한 연합방위태세 유지와 연합연습 및 훈련에 대해 긴밀히 조율해왔다&#34;며 &#3…]]></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4/202212545_1280.jpg"  type="image/jpeg" length="272470"/>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08514&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4/202212545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청와대</strong></p>
<!--3--><p class='change'> 청와대는 "한미 양국은 그동안 확고한 연합방위태세 유지와 연합연습 및 훈련에 대해 긴밀히 조율해왔다"며 "앞으로도 이와 관련한 구체 사항에 대해 공조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셜미디어에서 '한미 연합 군사훈련의 규모를 대폭 축소하도록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에게 지시했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이런 입장을 내놓았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 관계자는 또 트럼프 대통령이 이런 지시의 배경으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좋은 관계'를 언급한 데 대해 "정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오늘 SNS 메시지에 주목한다"고 설명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북미 정상 간 우호적인 관계가 의미 있는 북미 대화로 이어짐으로써 한반도에서 평화와 안정을 진전시키기 위한 논의가 개시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를 위해 긴밀한 한미 공조 하에 페이스메이커로서 필요한 외교적 노력을 경주해나갈 것"이라고 부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중동 전쟁 관련해서는 "정부는 이란에서의 휴전과 호르무즈 해협 자유 통항 회복을 위한 국제사회의 논의에 적극 참여해 왔고, 한반도 대비 태세와 국내법 절차 등 제반 요인을 감안해 실질적, 군사적 기여 방안을 미 측과 긴밀히 논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에 이란 비핵화 노력에 동참할 의향을 물었으나 '사양하겠다'(No thanks)는 답을 들었다고 한 데 대한 설명입니다.</p>
<!--27--><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이 구체적 내용이나 맥락에 대한 설명 없이 일방적인 'SNS 메시지'만 짧게 내놓은 만큼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며 한미 공조와 평화에 대한 원칙이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는 점을 우선 강조한 것으로 해석됩니다.</p>
<!--31--><p class='change'> 또 이재명 대통령이 종전을 위한 다자 논의를 제안한 직후 트럼프 대통령이 김 위원장과의 우호적 관계를 거론했다는 점을 부각하며 '대화의 불씨'를 살리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도 분석됩니다.</p>
<!--35--><p class='change'> 다만 한미 훈련과 관련한 비용 문제나 이란 비핵화 등을 거론한 대목은 한국에 대한 불만을 드러낸 것으로 읽히는 면이 있는 만큼, 다양한 채널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진의를 확인하는 데 촉각을 기울일 것으로 보입니다.</p>
<!--39--><p class='change'>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 내가 매우 좋은 관계를 맺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오래전부터 미국이 한국과의 연합 군사 훈련에 참여하기로 동의해온 사실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이에 따라 이제 취소하기에는 너무 늦었다는 점을 감안해 헤그세스 장관에게 연합훈련 규모를 대폭 축소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p>
<!--43--><p class='change'> 이어 한미 연합훈련에 대해 "비용이 많이 든다"며 "(북한에 대해) 전적으로 부적절하고 적대적인 신호를 보내는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또 "다소 관련이 없는 이야기이긴 하지만, 한국의 (이재명) 대통령에게 이란의 비핵화 노력에 동참할 의향이 있는지 물었으나, 그들은 '사양하겠다!'(No thanks!)고 말했다"라고도 전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의 SNS 언급을 두고 한미 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를 염두에 뒀을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군 당국은 현재 UFS 연합연습이 정상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규모 조정 요청도 없었다는 입장입니다.</p>
<!--55--><p class='change'> 미국과 이란 전쟁이 발발한 이후 비핵화와 관련해 미국이 한국에 구체적 요구를 한 사실도 아직 공개된 바 없습니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514&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4/202212545.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4/202212545.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청와대청와대는 &#34;한미 양국은 그동안 확고한 연합방위태세 유지와 연합연습 및 훈련에 대해 긴밀히 조율해왔다&#34;며 &#3…]]>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청와대 "한미, 연합훈련 긴밀히 조율해와…이란전 국제 논의 적극 참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국힘, '5·18토론회 논란' 이진숙에 "징계 검토 안 한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495]]></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495</guid>
				
			
			
			
			
			
			
			
				
				
					<pubDate>Mon, 17 Aug 2026 18:16:00 +0900</pubDate>
				
			
			
				
					
					
						<author><![CDATA[
							gate@sbs.co.kr
							(배준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국민의힘 지도부는 우파 단체와 함께 5·18광주민주화운동 토론회를 열어 논란의 중심에 선 이진숙 의원에 대해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5%BC%EB%9E%80"><![CDATA[논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98%EC%9B%90"><![CDATA[의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6%89%EC%82%AC"><![CDATA[행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E%98%EC%9D%B4%EC%8A%A4%EB%B6%81"><![CDATA[페이스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4%EB%8B%A8"><![CDATA[진단]]></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B%91%90%ED%99%98"><![CDATA[전두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C%EC%84%A0"><![CDATA[재선]]></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5/202212671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00881"/>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08495&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5/202212671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지도부는 우파 단체와 함께 5·18광주민주화운동 토론회를 열어 논란의 중심에 선 이진숙 의원에 대해 징계를 검토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17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학술행사였고, (이 의원이) 행사에서 나온 발언들이 본인 입장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기 때문에 현재로선 징계를 검토하고 있지는 않다"고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박 수석대변인은 "5·18 민주화운동 관련해선 국민의힘이 여러차례 당 입장을 말씀드렸다.&nbsp;국민 여러분께서 우려하시는 지점도 살피고 있다"면서도 "하지만 이런 부분들이 과도한 정치 공세로 이어지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 의원은 토론회에 문제가 없었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는 전날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발제자들이 포괄적이고 입체적이고 의미 있는 토론을 통해 학술적 측면에서 5·18이 가지고 있던 의미를 분석했다"면서 5·18을 성역화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런 가운데 책임당원 3천700여 명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를 찾아 이 의원에 대한 징계를 촉구하는 제소장을 중앙윤리위원회에 전달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들은 제소장에서 "이 의원은 5·18 당시 최종 책임자로 지목된 전두환 보안사령관의 비서실장이었던 허화평 미래한국재단 이사장과 나란히 착석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면서 "이는 국민의힘이 어떤 이들과 뜻을 함께하는지 보여주는 대참사"라고 규탄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의원들 사이에서도 이 의원의 행보에 대해 우려가 이어졌습니다.</p>
<!--35--><p class='change'> 재선 최형두 의원은 이날 KBS라디오에 출연해 "5·18의 의미에 대해서는 당의 전신인 신한국당 당시 분명히 입장을 밝혔기 때문에 논란의 여지가 없다"면서도 더불어민주당이 이 의원에 대한 제명촉구결의안을 낸 것에 대해 "장동혁 대표에게 하나의 시험대가 된 것 같다"고 진단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비주류인 6선 조경태 의원은 페이스북에 "광주오월정신을 모욕해 명명백백 당의 강령, 당헌, 당규를 짓밟은 이 의원은 당연히 제명해야 한다"라고 썼습니다.</p>
<!--43--><p class='change'> 앞서 이 의원이 지난 13일 국회도서관에서 연 토론회에서는 5·18 민주화운동을 '소요 사태'로 표현한 발제 내용이 논란을 일으키며 여권의 강한 비판을 받았습니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495&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5/202212671.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5/202212671.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국민의힘 지도부는 우파 단체와 함께 5·18광주민주화운동 토론회를 열어 논란의 중심에 선 이진숙 의원에 대해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국힘, '5·18토론회 논란' 이진숙에 "징계 검토 안 한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민주당 차기 지도부 오늘 결정…현재 1위는 김민석]]></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423]]></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423</guid>
				
			
			
			
			
			
			
			
				
				
					<pubDate>Mon, 17 Aug 2026 16:12:00 +0900</pubDate>
				
			
			
				
					
					
						<author><![CDATA[
							yeah@sbs.co.kr
							(박예린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민주당 차기 지도부가 잠시 뒤 6시쯤 결정됩니다. 현재까지 누적 득표율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8.4%포인트 차이로 앞선 상황입니다.전당대회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15_1280.jpg"  type="image/jpeg" length="35605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08423&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민주당 차기 지도부가 잠시 뒤 6시쯤 결정됩니다. 현재까지 누적 득표율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8.4%포인트 차이로 앞선 상황입니다.전당대회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08423&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15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423&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민주당 차기 지도부가 잠시 뒤 6시쯤 결정됩니다.&nbsp;현재까지 누적 득표율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8.4%포인트 차이로 앞선 상황입니다.</p>
<!--8--><p class='change'> 전당대회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nbsp;박예린 기자, 현장 분위기 어떻습니까?</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네, 저는 지금 민주당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대전 컨벤션센터에 나와 있습니다.</p>
<!--20--><p class='change'> 지금 최고위원 후보들의 마지막 연설이 진행되고 있는데요.</p>
<!--24--><p class='change'> 오늘(17일) 전당대회에서는 민주당 신임 당 대표와 최고위원 5명이 선출됩니다.</p>
<!--28--><p class='change'> 어제까지 치러진 권리당원 투표와 오늘 예정된 대의원 투표 70%에 국민 여론조사 30%을 합산해 오늘 오후 6시 이후 최종 승자가 결정됩니다.</p>
<!--32--><p class='change'> 지금까지 누적 득표율은 김민석 49.91%, 정청래 41.51%로 김 후보가 정 후보에 8.4%포인트 차이로 앞선 상황입니다.</p>
<!--36--><p class='change'> 어제 합동 연설에서 세 후보는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한 적임자는 자신이라며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김민석/민주당 당 대표 후보 : 당이 안정돼야 합니다. 그래야 당정이 안정됩니다. 그래야 정부가 안정됩니다. 그래야 경제가 안정됩니다.]</p>
<!--44--><p class='change'> [정청래/민주당 당 대표 후보 : 의리도 지킨 사람이 지킵니다. 한 번 배신하면 또 배신할 수 있습니다.]</p>
<!--48--><p class='change'> [송영길/민주당 당 대표 후보 : 북미 정상회담을 성공시켜서 한반도의 냉전 문제를 바꾸는 선봉이 되겠습니다.]</p>
<!--52--><p class='change'> 5명을 뽑는 최고위원에는 최민희, 박선원, 서미화, 이성윤, 한민수 후보까지 당선권에 들었는데요.</p>
<!--56--><p class='change'> 친청계 후보 3명, 친명계 후보 2명 구도인데 어제 임미애, 김영호 후보가 6위인 김용 후보에게 표를 몰아달라며 사퇴한 만큼 막판 순위 변동이 나올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p>
<!--60--><p class='change'> (현장진행 : 서진호, 영상취재 : 김용우)</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423&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08423&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15.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115.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민주당 차기 지도부가 잠시 뒤 6시쯤 결정됩니다. 현재까지 누적 득표율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8.4%포인트 차이로 앞선 상황입니다.전당대회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민주당 차기 지도부 오늘 결정…현재 1위는 김민석]]>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청와대 "한미, 연합훈련 긴밀히 조율해와…앞으로도 구체 사항 공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438]]></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438</guid>
				
			
			
			
			
			
			
			
				
				
					<pubDate>Mon, 17 Aug 2026 16:30:00 +0900</pubDate>
				
			
			
				
					
					
						<author><![CDATA[
							jh98park
							(박지혜 에디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청와대청와대는 17일 한미 양국이 그동안 확고한 연합방위태세 유지와 연합연습 및 훈련에 대해 긴밀히 조율해왔으며, 앞으로도 이와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4/202212544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89248"/>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08438&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4/202212544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청와대</strong></p>
<!--3--><p class='change'> 청와대는 17일 한미 양국이 그동안 확고한 연합방위태세 유지와 연합연습 및 훈련에 대해 긴밀히 조율해왔으며, 앞으로도 이와 관련한 구체 사항에 대해 공조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셜미디어에서 한미 연합 군사훈련의 규모를 대폭 축소하도록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에게 지시했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이런 입장을 내놓았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런 지시의 배경으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좋은 관계를 언급한 데 대해 정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오늘 SNS 메시지에 주목한다고 설명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북미 정상 간 우호적인 관계가 의미 있는 북미 대화로 이어짐으로써 한반도에서 평화와 안정을 진전시키기 위한 논의가 개시되기를 기대하며, 이를 위해 긴밀한 한미 공조 하에 페이스메이커로서 필요한 외교적 노력을 경주해나갈 것이라고 부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아울러 이 관계자는 중동 전쟁 관련해서는 정부는 이란에서의 휴전과 호르무즈 해협 자유 통항 회복을 위한 국제사회의 논의에 적극 참여해 왔고, 한반도 대비 태세와 국내법 절차 등 제반 요인을 감안해 실질적, 군사적 기여 방안을 미 측과 긴밀히 논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에 이란 비핵화 노력에 동참할 의향을 물었으나 사양하겠다는 답을 들었다고 한 데 대한 설명입니다.</p>
<!--27--><p class='change'>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6일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 자신이 매우 좋은 관계를 맺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오래전부터 미국이 한국과의 연합 군사 훈련에 참여하기로 동의해온 사실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이에 따라 이제 취소하기에는 너무 늦었다는 점을 감안해 헤그세스 장관에게 연합훈련 규모를 대폭 축소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p>
<!--31--><p class='change'> 그는 한미 연합훈련에 대해 비용이 많이 든다며 북한에 대해 전적으로 부적절하고 적대적인 신호를 보내는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또 다소 관련이 없는 이야기이긴 하지만, 한국의 이재명 대통령에게 이란의 비핵화 노력에 동참할 의향이 있는지 물었으나, 그들은 사양하겠다고 전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의 SNS 언급을 두고 한미 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를 염두에 뒀을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군 당국은 현재 연합연습이 정상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규모 조정 요청도 없었다는 입장입니다.</p>
<!--43--><p class='change'> 미국과 이란 전쟁이 발발한 이후 비핵화와 관련해 미국이 한국에 구체적 요구를 한 사실도 아직 공개된 바 없습니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438&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4/202212544.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4/202212544.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청와대청와대는 17일 한미 양국이 그동안 확고한 연합방위태세 유지와 연합연습 및 훈련에 대해 긴밀히 조율해왔으며, 앞으로도 이와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청와대 "한미, 연합훈련 긴밀히 조율해와…앞으로도 구체 사항 공조"]]>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민주당, 우리는 하나…새 지도부 중심으로 뭉쳐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43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432</guid>
				
			
			
			
			
			
			
			
				
				
					<pubDate>Mon, 17 Aug 2026 14:47: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더불어민주당 새 당 대표 선출을 앞두고 &#34;그동안 민주당답게 치열하게 토론하고 경쟁했지만, 오늘부터 새 지도부를 중심으로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6/202212827_1280.jpg"  type="image/jpeg" length="39019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08432&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6/202212827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이재명 대통령은 더불어민주당 새 당 대표 선출을 앞두고 "그동안 민주당답게 치열하게 토론하고 경쟁했지만, 오늘부터 새 지도부를 중심으로 다시 하나로 똘똘 뭉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4--><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 보낸 영상 축사에서 "우리 민주당은 하나일 때 가장 강했다"며 이같이 당부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민주당은 숱한 위기의 순간마다 당원 여러분의 헌신과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더 강한 민주당으로 꾸준히 성장해 왔다"며 "더 나은 나라를 바라는 저마다의 절박한 마음이 있기에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성장과 도약을 이끌, 더 강하고 유능한 정당으로 나아갈 것이 분명하다"고 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이어 "지난 1년간 여러 위기의 파고 속에서 우리는 오히려 대한민국의 잠재력과 가능성, 큰 기회를 확인했다"며 "올해는 세계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담대한 꿈이 시작된 해로 만들어가자"고 제안했습니다.</p>
<!--16--><p class='change'> 그러면서 "세계가 꼭 필요로 하는 필수 국가, 국민과 모든 지역이 성장의 기회와 혜택을 고루 누리는 산업 강국, 국민이 주인이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향해 국민들과 함께 거침없이 나아갔으면 좋겠다"며 "같은 뜻을 품고 같은 곳을 향해 걸어가는 동지,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가는 민주당의 유능하고 강한 지도부 여러분을 믿는다"고 말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마지막으로 이 대통령은 "존경하고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우리는 하나다"라고 재차 강조했습니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432&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6/202212827.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6/202212827.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재명 대통령은 더불어민주당 새 당 대표 선출을 앞두고 &#34;그동안 민주당답게 치열하게 토론하고 경쟁했지만, 오늘부터 새 지도부를 중심으로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민주당, 우리는 하나…새 지도부 중심으로 뭉쳐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트럼프 한미 훈련 축소 지시…국민의힘 "현 정부가 자초한 결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411]]></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411</guid>
				
			
			
			
			
			
			
			
				
				
					<pubDate>Mon, 17 Aug 2026 13:52:00 +0900</pubDate>
				
			
			
				
					
					
						<author><![CDATA[
							gate@sbs.co.kr
							(배준우)
						]]></author>
					
				
			
			
			<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은 1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 연합군사훈련 축소를 지시한 것을 두고 &#34;이재명 정부의 빈곤한 안보관과 무책임한 아마추어 외교가 자초한 결과&#34;라고 비판을 쏟아냈습니다.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34;한미 연합훈련이 트럼프 대통령의 일방적 지시로 대폭 축소되는 안보 참사가 벌어졌다&#34;며 &#34;북한의 위협에 맞서 실전 대응 능력을 점검해야 할 방위 훈련이 껍데기만 남게 된 참담한 현실은 전적으로 이재명 정부가 자초한 결과&#34;라고 비판했습니다.아울러 &#34;동맹의 신뢰를 헌신짝처럼 취급한 이재명 정부의 오만한 외교 행태가 불신을 자초했다&#34;며 &#34;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에게 이란 비핵화 노력에 동참할 의향을 물었으나 &#39;노 땡큐&#39;라며 거절한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092_1280.jpg"  type="image/jpeg" length="713695"/>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08411&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092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국민의힘은 1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 연합군사훈련 축소를 지시한 것을 두고 "이재명 정부의 빈곤한 안보관과 무책임한 아마추어 외교가 자초한 결과"라고 비판을 쏟아냈습니다.</p>
<!--4--><p class='change'>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한미 연합훈련이 트럼프 대통령의 일방적 지시로 대폭 축소되는 안보 참사가 벌어졌다"며 "북한의 위협에 맞서 실전 대응 능력을 점검해야 할 방위 훈련이 껍데기만 남게 된 참담한 현실은 전적으로 이재명 정부가 자초한 결과"라고 비판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아울러 "동맹의 신뢰를 헌신짝처럼 취급한 이재명 정부의 오만한 외교 행태가 불신을 자초했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에게 이란 비핵화 노력에 동참할 의향을 물었으나 '노 땡큐'라며 거절한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결국 동맹국 정상의 뇌리에 깊은 불신을 심어준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그러면서 "이재명 정부는 작금의 참사에 대해 국민 앞에 깊이 사죄해야 한다"며 "위태로운 이념 외교를 즉각 폐기하고, 무너진 한미 공조를 복원하여 실질적인 연합방위태세를 정상화하라"고 촉구했습니다.</p>
<!--16--><p class='change'> 나경원 의원은 페이스북 글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과의 친분을 과시하고 훈련 비용 부담을 거론하며 한미 동맹의 핵심 축인 연합방위태세를 흔들고 있다"라며 "70여 년 한미 동맹이 건국 이래 전에 없던 위기이고, 피로 맺은 혈맹이 하루아침에 미국의 '비용과 거래' 대상으로 전락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국회 외교통일위 소속 김건 의원도 페이스북에 "트럼프 대통령이 동맹의 핵심인 연합훈련에 대한 불만과 축소 지시를 공개적으로 밝힐 때까지 이재명 정부는 무엇을 하고 있었나"라며 "안보실, 외교부, 주미대사관까지 미국의 동향을 제대로 파악한 것인지, 한미 간 소통과 조율이 제대로 이뤄지는지 의문"이라고 썼습니다.</p>
<!--24--><p class='change'> 유승민 전 의원은 "북한의 위협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인식과 미국 정부의 대처는 트럼프 1기 때보다 더 위험해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의 오늘 발언으로 한미 동맹은 더 큰 위기에 처했다"며 "이제 한미 동맹은 한국과 미국 양쪽으로부터 원심력이 작용하고 있다"고 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그러면서 "중요한 것은 앞으로 대한민국을 어떻게 지키느냐다. 이재명 정부는 국가 안보의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건가"라며 "국민과 야당이 정신 차리지 않으면 나라가 어디로 갈지 모를 상황이 됐다"고 말했습니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411&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092.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092.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국민의힘은 1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 연합군사훈련 축소를 지시한 것을 두고 &#34;이재명 정부의 빈곤한 안보관과 무책임한 아마추어 외교가 자초한 결과&#34;라고 비판을 쏟아냈습니다.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34;한미 연합훈련이 트럼프 대통령의 일방적 지시로 대폭 축소되는 안보 참사가 벌어졌다&#34;며 &#34;북한의 위협에 맞서 실전 대응 능력을 점검해야 할 방위 훈련이 껍데기만 남게 된 참담한 현실은 전적으로 이재명 정부가 자초한 결과&#34;라고 비판했습니다.아울러 &#34;동맹의 신뢰를 헌신짝처럼 취급한 이재명 정부의 오만한 외교 행태가 불신을 자초했다&#34;며 &#34;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에게 이란 비핵화 노력에 동참할 의향을 물었으나 &#39;노 땡큐&#39;라며 거절한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트럼프 한미 훈련 축소 지시…국민의힘 "현 정부가 자초한 결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민석 1차 과반이냐, 정청래 대역전이냐…민주, 오늘 당대표 선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20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202</guid>
				
			
			
			
			
			
			
			
				
				
					<pubDate>Mon, 17 Aug 2026 09:50:00 +0900</pubDate>
				
			
			
				
					
					
						<author><![CDATA[
							gate@sbs.co.kr
							(배준우)
						]]></author>
					
				
			
			
			<description><![CDATA[민주당을 2년간 이끌 새 지도부가 17일 선출됩니다.호남권과 수도권에서 격차를 벌린 김민석 후보가 1차 과반 득표로 대표직을 확보할지, 정청래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6/202212883_1280.jpg"  type="image/jpeg" length="499930"/>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08202&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6/202212883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민주당을 2년간 이끌 새 지도부가 17일 선출됩니다.</p>
<!--4--><p class='change'> 호남권과 수도권에서 격차를 벌린 김민석 후보가 1차 과반 득표로 대표직을 확보할지, 정청래 후보가 막판 대역전극을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p>
<!--8--><p class='change'> 민주당은 이날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를 열고 당 대표와 최고위원 5명을 뽑습니다.</p>
<!--12--><p class='change'> 최종 결과는 그동안 순회경선을 통해 발표한 권리당원 표에 더해 이날 발표되는 대의원 투표 결과와 국민 여론조사, 영남권 득표율 가중치 5% 등을 종합해 발표됩니다.</p>
<!--16--><p class='change'> '1인 1표제'에 따라 선거인단 투표 결과 반영 비율은 권리당원·대의원 70%, 국민 30%입니다.</p>
<!--20--><p class='change'> 송영길·정청래·김민석 후보(기호순)가 출마한 당 대표 선거에는 선호투표제가 적용됩니다.</p>
<!--24--><p class='change'> 선호투표제는 유권자가 1∼3순위 후보를 함께 기표하고,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최하위 후보를 1순위로 투표한 유권자의 2순위 선택을 합산해 최종 승자를 가리는 방식입니다.</p>
<!--28--><p class='change'> 현재까지 영남권 가중치를 미반영한 누계 득표율로는 김 후보가 49.91%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정 후보는 41.51%, 송 후보는 8.58% 입니다.</p>
<!--32--><p class='change'> 김 후보와 정 후보 간 격차는 6만4,567표로 8.40%포인트(p)입니다.</p>
<!--36--><p class='change'> 관전 요소는 선호투표제와 30%가 반영되는 국민여론조사 결과입니다.</p>
<!--40--><p class='change'> 김 후보는 지난 주말 간 진행된 호남권과 경기·서울 경선으로 정 후보와의 격차를 벌리며 1위 자리를 지켰지만 근소한 차이로 과반을 확보하지는 못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이에 김 후보 측은 여론조사를 합산해 50% 이상의 득표율을 얻어 선호투표제 적용 없이 승리를 확정 짓겠다는 계획입니다.</p>
<!--48--><p class='change'> 반면 내리 2연패를 당한 정 후보는 이날 대의원과 일반 국민여론조사에서 격차를 뒤집을 만큼의 득표율을 얻어야 승리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p>
<!--52--><p class='change'> 최고위원 권리당원 투표에서는 최민희·박선원·서미화·이성윤·한민수 후보(누적 득표순)가 당선권인 5위 안에 들었습니다.</p>
<!--56--><p class='change'> 1위를 차지한 후보가 맡는 수석최고위원을 놓고 경쟁하는 친청(친정청래)계 최 후보와 친명(친이재명)계 박 후보 간 득표율 차이는 불과 0.31%p로, 대의원 투표와 국민여론조사 결과에 따라 뒤집힐 수 있습니다.</p>
<!--60--><p class='change'> 표 차이가 크지 않은 친청계 이 후보(13.94%)·한 후보(13.77%)와 친명계 김용 후보(13.62%)도 박빙 경쟁을 벌이고 있어 최종 확정까지 혼전이 계속될 양상입니다.</p>
<!--64--><p class='change'> 다만 전날 누적 득표율 7위와 8위를 기록한 친명계 임미애·김영호 후보가 김용 후보에 대해 지지를 호소하며 사퇴하면서 김용 후보가 이들의 표심을 확보해 당선권에 안착할 수 있을지도 관건입니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202&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6/202212883.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6/202212883.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민주당을 2년간 이끌 새 지도부가 17일 선출됩니다.호남권과 수도권에서 격차를 벌린 김민석 후보가 1차 과반 득표로 대표직을 확보할지, 정청래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민석 1차 과반이냐, 정청래 대역전이냐…민주, 오늘 당대표 선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지지도 43.0%로 취임 후 최저…5주 연속 하락 [리얼미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203]]></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203</guid>
				
			
			
			
			
			
			
			
				
				
					<pubDate>Mon, 17 Aug 2026 10:40:00 +0900</pubDate>
				
			
			
				
					
					
						<author><![CDATA[
							gate@sbs.co.kr
							(배준우)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5주 연속 하락해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7일 나왔습니다.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6/202212827_1280.jpg"  type="image/jpeg" length="39019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08203&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6/202212827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5주 연속 하락해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7일 나왔습니다.</p>
<!--4--><p class='change'>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0∼14일 전국 18세 이상 2천51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0.3%포인트(p) 내린 43.0%로 집계됐습니다.</p>
<!--8--><p class='change'> 부정 평가는 54.1%로 지난주 대비 1.1%p 상승해 3주 연속 오차 범위(95% 신뢰 수준에 ±2.0%p) 밖에서 긍정 평가보다 우세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잘 모름'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2.9%였습니다.</p>
<!--16--><p class='change'> 지역별로는 인천·경기에서 2.6%p가 하락한 41.5%를 기록해 낙폭이 가장 컸습니다.</p>
<!--20--><p class='change'> 부산·울산·경남이 36.3%, 대전·세종·충청이 41.3%를 기록해 각각 2.4%p, 1.9%p 하락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반면 대구·경북은 6.6%p 상승해 36.4%를 기록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전남광주·전북도 2.8%p 상승해 73.5%의 지지율을 보였습니다.</p>
<!--32--><p class='change'> 연령대별로는 60대에서 6.1%p 하락해 43.1%의 지지도를 보였습니다.</p>
<!--36--><p class='change'> 30대(30.3%) 40대(47.5%)도 각각 2.9%p, 1.5%p 하락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70대는 5.3%p 상승한 48.7%의 지지도로 조사됐습니다.</p>
<!--44--><p class='change'> 20대도 3.1%p 반등해 31.0%로 조사됐습니다.</p>
<!--48--><p class='change'>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층에서 4.6%p 하락한 59.1%의 지지율을 기록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중도층(43.4%)도 1.9%p 하락했으나 보수층은 4.8%p 올라 22.4%로 조사됐습니다.</p>
<!--56--><p class='change'> 리얼미터는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둘러싼 혼선과 폐버스 청년 주택 발언 논란으로 촉발된 청년 주거 민심 반발이 겹치면서 정책 신뢰도 하락이 누적되어 긍정 평가 하락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습니다.</p>
<!--60--><p class='change'> 지난 13∼14일 전국 18세 이상 1천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7.9%, 국민의힘이 33.1%를 각각 기록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민주당은 직전 조사 대비 3.3%p 상승했지만, 국민의힘은 4.5%p 하락했습니다.</p>
<!--68--><p class='change'> 민주당은 부산·울산·경남(33.4%)에서 10.8%p 낙폭을 보인 것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지역에서 지지율 상승세를 보였습니다.</p>
<!--72--><p class='change'> 대구·경북에서 15.8%p 상승해 43.1%의 지지도를 보였으며, 대전·세종·충청도 12.1%p 상승해 53.3% 이상의 지지도를 보였습니다.</p>
<!--76--><p class='change'> 전남광주·전북(76.9%), 서울(41.8%)로 각각 7.4%p, 4.3%p 상승했습니다.</p>
<!--80--><p class='change'> 반면 국민의힘은 텃밭으로 여겨지는 대구·경북에서 20.3%p 하락한 38.9%의 지지도를 보이며 가장 낙폭이 컸습니다.</p>
<!--84--><p class='change'> 인천·경기도 6.1%p 하락해 31.0%, 대전·세종·충청도 2.7%p 하락한 31.4%의 지지도를 보였습니다.</p>
<!--88--><p class='change'> 부산·울산·경남(40.9%)도 1.8%p 하락했습니다.</p>
<!--92--><p class='change'> 리얼미터는 "민주당은 전당대회가 임박하면서 컨벤션 효과가 본격화되고 당원 및 지지층의 결집력이 강화된 점이 상승세를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고 짚었습니다.</p>
<!--96--><p class='change'> 반면 국민의힘에 대해선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 혼선에 대한 비판 공세를 펼쳤음에도 뚜렷한 반사이익으로 이어지지 못했고 오히려 당내 갈등 격화로 지지세가 위축되며 보수층과 지역 기반 지지율이 동시에 약화하여 하락한 것"이라 설명했습니다.</p>
<!--100--><p class='change'> 조국혁신당의 지지율은 2.5%, 개혁신당의 지지율은 2.2%로 나타났습니다.</p>
<!--104--><p class='change'> 진보당은 1.9%, 기타 정당은 2.3%, 무당층은 10.1%였습니다.</p>
<!--108--><p class='change'> 두 조사는 모두 무선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습니다.</p>
<!--112--><p class='change'>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2.0%p, 응답률은 4.0%였습니다.</p>
<!--116--><p class='change'>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표본 오차 95% 신뢰 수준에 ±3.1%p, 응답률은 3.5%였습니다.</p>
<!--120--><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됩니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203&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6/202212827.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6/202212827.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5주 연속 하락해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7일 나왔습니다.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지지도 43.0%로 취임 후 최저…5주 연속 하락 [리얼미터]]]>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성숙 총리, 경남 거제 집중호우에 "고립 주민 등 구조에 전력"]]></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204]]></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204</guid>
				
			
			
			
			
			
			
			
				
				
					<pubDate>Mon, 17 Aug 2026 09:49:00 +0900</pubDate>
				
			
			
				
					
					
						<author><![CDATA[
							gate@sbs.co.kr
							(배준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17일 오전 경남 거제시 한 주택가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토사와 나무 등이 흘러내리고 안전펜스가 무너져 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1…]]></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B%82%A8"><![CDATA[경남]]></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4%9D%EB%A6%AC"><![CDATA[총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B%A0%A5"><![CDATA[전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1%B0%EC%A0%9C%EC%8B%9C"><![CDATA[거제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84%ED%8C%8C%ED%8A%B8"><![CDATA[아파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B0%EC%82%AC%ED%83%9C"><![CDATA[산사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A%B3%A0"><![CDATA[사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4%91%EB%B3%B5%EC%A0%88"><![CDATA[광복절]]></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067_1280.jpg"  type="image/jpeg" length="835223"/>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08204&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067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17일 오전 경남 거제시 한 주택가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토사와 나무 등이 흘러내리고 안전펜스가 무너져 있다. </strong></p>
<!--3--><p class='change'> 한성숙 국무총리는 17일 경남 거제시 등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자 "소방청, 경찰청, 지방정부 등 관계 기관은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고립 주민 대피 등 인명 구조에 전력을 다하라"고 긴급 지시했습니다.</p>
<!--7--><p class='change'> 한 총리는 "대피자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임시 대피소 운영 등 구호 지원에 최선을 다하라"며 "관계자들은 비상근무 태세를 유지하고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하라"고 당부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또 "현장에서 구조활동 중인 소방공무원의 현장 활동 시 2차 사고 발생 방지 등 안전에 만전을 기하라"고 덧붙였습니다.</p>
<!--15--><p class='change'>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42분쯤,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아파트 인근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아파트 1층을 덮쳤습니다.</p>
<!--19--><p class='change'> 주민 2명이 구조됐고 1명은 숨졌습니다.</p>
<!--23--><p class='change'> 고립된 주택·차량에서 구조를 요청하는 119 신고도 20건 넘게 들어왔습니다.</p>
<!--27--><p class='change'> 거제시에는 광복절 연휴 3일간 700mm 이상 집중호우가 내렸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경남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204&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067.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067.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17일 오전 경남 거제시 한 주택가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토사와 나무 등이 흘러내리고 안전펜스가 무너져 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1…]]>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한성숙 총리, 경남 거제 집중호우에 "고립 주민 등 구조에 전력"]]>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미 오늘부터 UFS 연습…"제1도련선 전투력 투사" 미 언급에 주목]]></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188]]></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188</guid>
				
			
			
			
			
			
			
			
				
				
					<pubDate>Mon, 17 Aug 2026 09:22:00 +0900</pubDate>
				
			
			
				
					
					
						<author><![CDATA[
							oneway@sbs.co.kr
							(김태훈)
						]]></author>
					
				
			
			
			<description><![CDATA[&#9650; 한미 연합훈련 &#39;을지 자유의 방패&#39;를 앞둔 지난 13일 경기도 동두천시 주한미군 기지에서 미군 차량들이 대기하고 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077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054862"/>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08188&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077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한미 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UFS)를 앞둔 지난 13일 경기도 동두천시 주한미군 기지에서 미군 차량들이 대기하고 있다. </strong></p>
<!--3--><p class='change'> 한미 군 당국이 유사시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 연합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 UFS 연습을 오늘(17일) 시작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는 올해 UFS 연습은 최근 전쟁 양상을 통해 분석된 전훈 등을 반영해 이뤄지며, 우리 군 참여 규모는 예년과 유사한 1만 8천여 명입니다.</p>
<!--11--><p class='change'> 이번 UFS 연습 기간 예정된 야외기동훈련은 대대급 이상으로 통합한 14건입니다.</p>
<!--15--><p class='change'> 지난해보다 다소 줄어든 규모입니다.</p>
<!--19--><p class='change'> 지난해 UFS 기간 연합 FTX는 대대급 이상 17건을 포함해 중대급 이상 기준으로 총 22건 실시됐습니다.</p>
<!--23--><p class='change'> 한미는 윤석열 정부 당시 3월 '자유의 방패' 연습과 8월 UFS 기간에 연합 FTX를 집중적으로 배치했지만, 이재명 정부 들어서는 이를 연중 분산해 시행하는 추셉니다.</p>
<!--27--><p class='change'> 이번 UFS 기간에는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에 필요한 능력 및 체계 관련 한미 공동평가도 일부 시행됩니다.</p>
<!--31--><p class='change'> 전례에 비춰 북한은 민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보이며 무력 시위 등에 나설 가능성도 있습니다.</p>
<!--35--><p class='change'> 북한은 지난 14일 외무성 대변인 담화를 내고 이번 연습은 "본질상 침략 전쟁 시연"이라며 "단호한 정당방위권 행사로 임의의 위협과 도전도 철저히 불허하려는 우리의 대적 입장은 보다 명백히 표현될 것"이라고 공언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지난 6일과 12일 두 차례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하기도 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한편 미국은 이번 훈련의 내용을 소개하며 한반도를 넘어선 인도·태평양 내 대중국 견제와 연결짓는 듯한 시각도 드러내 미국이 추진하는 주한미군의 성격 변화를 반영한 것인지 관심을 끕니다.</p>
<!--47--><p class='change'> 주한 미8군은 14일 UFS 참가 보도자료에서 "이번 연습에는 육군 사전배치물자4(APS-4)의 신속한 분배 및 준비 절차가 포함돼 있어, 제1도련선 내에서 전투력을 신속하게 투사하고 핵심 지형을 확보할 수 있는 동맹의 능력을 입증하게 된다"고 언급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일본 오키나와와 타이완, 필리핀을 잇는 제1도련선은 중국의 태평양 진출을 억제하기 위한 전략적 방어선 개념입니다.</p>
<!--55--><p class='change'> 다만 라이언 도널드 주한미군사 공보실장은 지난 10일 브리핑에서 이번 훈련에 역내 위협 관련 요소도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한반도가 직면한 안보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답한 바 있습니다.</p>
<!--5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188&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077.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077.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한미 연합훈련 &#39;을지 자유의 방패&#39;를 앞둔 지난 13일 경기도 동두천시 주한미군 기지에서 미군 차량들이 대기하고 있…]]>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한미 오늘부터 UFS 연습…"제1도련선 전투력 투사" 미 언급에 주목]]>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정은, 광복절 공연 관람…이 대통령 '종전 다자 논의' 제안에 북한 무반응]]></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183]]></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183</guid>
				
			
			
			
			
			
			
			
				
				
					<pubDate>Mon, 17 Aug 2026 09:20:00 +0900</pubDate>
				
			
			
				
					
					
						<author><![CDATA[
							oneway@sbs.co.kr
							(김태훈)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조선중앙통신은 17일 김정은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39;조국해방 81돌 경축 국립교예단 종합 교예공연&#39;이 전날 평양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076_1280.jpg"  type="image/jpeg" length="843599"/>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08183&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076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조선중앙통신은 17일 김정은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조국해방 81돌 경축 국립교예단 종합 교예공연'이 전날 평양교예극장에서 진행됐다고 보도했다.</strong></p>
<!--3--><p class='change'> 북한이 이재명 대통령의 '종전 다자 논의' 제안에 반응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광복절을 맞아 딸 주애를 대동하고 서커스 공연 등 행사에 참석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조선중앙통신은 오늘(17일), 김정은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조국해방 81돌 경축 국립교예단 종합 교예공연'이 어제 평양교예극장에서 진행됐다고 보도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번 공연 무대에는 줄타기와 공중곡예 등 국제 서커스 페스티벌 등에서 수상한 다양한 종목이 올랐으며 김 위원장은 출연자들의 공연 성과에 만족을 표하고 이들의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고 중앙통신은 전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김 위원장은 국립교예단 관계자들과 기념사진도 촬영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김 위원장은 같은 날 진행된 체육문화 행사에도 참석해 수영과 다이빙 등 경기를 관람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김 위원장의 교예공연·수영경기 관람에는 딸 주애와 부인 리설주 여사가 동행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조선중앙통신과 노동신문 등 북한 관영매체는 주애가 귀빈석에서 김 위원장 바로 옆자리 중앙에 앉아 공연을 관람하는 모습 사진을 공개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번 행사에는 조용원·리일환·주창일·정경택 당 비서, 박태성 내각총리, 최선희 외무상, 노광철 국방상, 박정천 국방성 고문 등이 김 위원장을 수행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북한 매체들은 '조국해방의 날'로 부르는 광복절을 맞아 연일 다양한 기념 행사 소식을 전하고 있으나 6·25 전쟁을 종식하기 위한 다자 논의를 제안한 이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에는 이날 오전까지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p>
<!--39--><p class='change'> 앞서 이 대통령은 15일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경축사에서 "전쟁을 종식하고, 한반도의 불안정한 정전 체제를 평화 체제로 바꾸는 여정에 나서겠다"며 "서로에 대한 상호위협 의사를 내려놓고, 오래된 전쟁을 끝내기 위한 당사자들 간의 논의를 시작하자"고 말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이 대통령이 종전 협상과 관련해 다자 논의를 공식적으로 제안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p>
<!--4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183&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076.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076.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조선중앙통신은 17일 김정은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39;조국해방 81돌 경축 국립교예단 종합 교예공연&#39;이 전날 평양교…]]>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정은, 광복절 공연 관람…이 대통령 '종전 다자 논의' 제안에 북한 무반응]]>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치쇼] 조갑제 "장동혁, 광복절도 올공행? 대국민 사기극…동행한 의원들도 벌받을 것"]]></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115]]></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115</guid>
				
			
			
			
			
			
			
			
				
				
					<pubDate>Mon, 17 Aug 2026 08:44:00 +0900</pubDate>
				
			
			
				
					
					
						<author><![CDATA[
							jungpd@sbs.co.kr
							(정한성 PD)
						]]></author>
					
				
			
			
			<description><![CDATA[- &#26446; &#39;중임·연임&#39; 개헌 언급? 사법 리스크 없앨 꼼수- 개헌은 국민 지지가 먼저...지금은 열망 전혀 없어- 대통령 중심제가 더 문제...차라리 내각제로 가야- &#39;연임 불추진&#39; 못 박아야...힘 빠질까 두려워 못 한 듯- 장동혁 체제 &#37326;, 개헌 막을 힘 없어...국민이 해야- 장동혁, 광복절도 올공행? 헌법 무시한 대국민 사기- 동행한 &#37326; 의원들도 벌받을 것...다음 공천 배제 대상- &#24373; 연임하면 당 깨져...당협위원장 물갈이 감당 못 해- 윤상현도 부정선거 없었단 것 실감해 끝장토론 요청- &#39;음모론&#39; 믿는 당원 눈치 보면 당선권에선 멀어질 것&#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17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9655;김태현 : 보수의 눈으로 정치권을 진단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064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80543"/>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08115&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 &#26446; &#39;중임·연임&#39; 개헌 언급? 사법 리스크 없앨 꼼수- 개헌은 국민 지지가 먼저...지금은 열망 전혀 없어- 대통령 중심제가 더 문제...차라리 내각제로 가야- &#39;연임 불추진&#39; 못 박아야...힘 빠질까 두려워 못 한 듯- 장동혁 체제 &#37326;, 개헌 막을 힘 없어...국민이 해야- 장동혁, 광복절도 올공행? 헌법 무시한 대국민 사기- 동행한 &#37326; 의원들도 벌받을 것...다음 공천 배제 대상- &#24373; 연임하면 당 깨져...당협위원장 물갈이 감당 못 해- 윤상현도 부정선거 없었단 것 실감해 끝장토론 요청- &#39;음모론&#39; 믿는 당원 눈치 보면 당선권에선 멀어질 것&#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17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9655;김태현 : 보수의 눈으로 정치권을 진단합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08115&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064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115&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李 '중임·연임' 개헌 언급? 사법 리스크 없앨 꼼수<br> - 개헌은 국민 지지가 먼저…지금은 열망 전혀 없어<br> - 대통령 중심제가 더 문제…차라리 내각제로 가야<br> - '연임 불추진' 못 박아야…힘 빠질까 두려워 못 한 듯<br> - 장동혁 체제 野, 개헌 막을 힘 없어…국민이 해야<br> - 장동혁, 광복절도 올공행? 헌법 무시한 대국민 사기<br> - 동행한 野 의원들도 벌받을 것…다음 공천 배제 대상<br> - 張 연임하면 당 깨져…당협위원장 물갈이 감당 못 해<br> - 윤상현도 부정선거 없었단 것 실감해 끝장토론 요청<br> - '음모론' 믿는 당원 눈치 보면 당선권에선 멀어질 것<br> <br>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br> ■ 일자 : 2026년 8월 17일 (월)<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strong></p>
<!--4--><p class='change'> ▷김태현 : 보수의 눈으로 정치권을 진단합니다. 조갑제닷컴의 조갑제 대표입니다. 안녕하세요.</p>
<!--8--><p class='change'> ▶조갑제 : 안녕하세요.</p>
<!--12--><p class='change'> ▷김태현 : 대표님, 개헌이 큰 이슈로 떠올랐어요.</p>
<!--16--><p class='change'> ▶조갑제 : 네.</p>
<!--20--><p class='change'> ▷김태현 : 왜냐하면 지난주에 대통령이 야당 중진의원들과 골프를 친다는 게 보도가 됐고요. 김태호 의원이 대통령과 나눴던 이야기를 소개했는데요. 대통령이 개헌 얘기를 했다, 4년 중임제, 그다음에 연임제 이게 맞다. 그러고 내 임기연장은 국민이 받아들이겠느냐. 그건 말도 안 되는 소리이다. 이렇게까지 얘기했다고 보도가 났고요. 그리고 대통령이 지난주 금요일에 SNS에 글을 썼습니다. 대통령의 임기는 4년 중임, 또는 연임제로 변경해서 중간평가를 통한 책임정치가 가능하도록 하며, 개헌을 위해서 임기단축이 필요하다면 수용할 수 있다는 것이 2022년 대선 당시의 입장이었고, 지금도 변함이 없다 이 얘기거든요. 대통령의 이 얘기를 어떻게 보세요?</p>
<!--24--><p class='change'> ▶조갑제 : 정치공학적으로 평한다면 절묘한 수를 하나 던진 거지요.</p>
<!--28--><p class='change'> ▷김태현 : 어떤 수이지요?</p>
<!--32--><p class='change'> ▶조갑제 : 개헌 드라이브 아닙니까? 그러니까 아마 오늘 김민석 후보가 대표로 될 가능성이 많으니까 이재명-김민석 팀이 돼서 개헌을 걸고 이른바 중도보수 영역을 공략하는 그런 정책을 폄으로써 지금 지지율도 떨어지고, 검찰청 수사폐지로 인한 어떤 반발 이런 것도 잠재우고 해서 아주 큰 게임을 하는데 이게 과연 국가 이익이 되느냐 하는 것은 별도 문제일 것 같아요.</p>
<!--36--><p class='change'> ▷김태현 : 개헌이라는 게 시작이 되면 정국의 블랙홀이라고 그러잖아요. 모든 이슈가 그리로 다 빨려 들어가니까.</p>
<!--40--><p class='change'> ▶조갑제 : 맞습니다.</p>
<!--44--><p class='change'> ▷김태현 : 개헌이라는 게 국가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 아니에요.</p>
<!--48--><p class='change'> ▶조갑제 : 그렇지요.</p>
<!--5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대통령이 지금 개헌을 꺼내는 목적은요?</p>
<!--56--><p class='change'> ▶조갑제 : 그건 뭐 다 짐작하듯이 본인의 사법리스크를 없애기 위한 꼼수라고 보는 게 나는 정확하다고 봐요. 그러니까 이 개헌이라는 것은 나라의 구조를 바꾸는 거 아닙니까. 더구나 개헌 중에서도 여러 가지 방향이 있는데, 연임제 중임제 이야기는 사실상 권력구조를 바꾸는 거거든요. 가장 신중하게 해야 될 것이고, 여기에 빨려드는 순간 아마 그분이 벌여놓은 AI 선도국이라는 거대한 비전도 아마 제대로 수행할지 몰라요. 막 흔들리게 되니까.</p>
<!--6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64--><p class='change'> ▶조갑제 : 그런데 제가 한번 정리를 하고 싶은 게 이 개헌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요. 첫째, 국민들의 지지를 받아야 합니다. 우리나라 개헌 중에서 국민들의 뜨거운 지지 없이 개헌한 것은 다 실패했습니다.</p>
<!--6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랬지요.</p>
<!--72--><p class='change'> ▶조갑제 : 우리나라 국민들 중에 개헌 안 하면 나는 도저히 못 살겠다 하는 그런 열망이 있습니까? 직선제를 요구했던 그런 열망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두 번째, 왜 대통령이 연임제냐 중임제냐 하는 방향을 왜 정합니까? 지금 권력구조 개편을 하면 제일 중요하게 논의해야 될 것은 대통령 중심제냐 내각제냐였거든요. 대통령 중심제로 간 나라 중에서 지금 사고 안 치는 나라가 몇 나라 있습니까? 거의 없잖아요. 미국까지 저렇게 흔들리는 개 대통령 중심제의 문제이고, 우리도 윤석열을 겪으면서 사고치는 대통령을 막을 수 없다. 이재명 대통령도 잘못하면 그 길로 가는 것같이 보이잖아요. 왜 대통령 중심제를 그대로 두고 연임제 중임제 합니까? 5년 단임이 연임제 중임제 8년 하는 것보다 더 나쁘다 하는 증거가 있습니까? 오히려 이게 더 나은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국민들을 적당히 속여서 5년으로 끝나야 될 사람을 8년 동안 하도록 할 수도 있잖아요.</p>
<!--76--><p class='change'> ▷김태현 : 아무래도 뭐 현직 대통령이 유리하니까요.</p>
<!--80--><p class='change'> ▶조갑제 : 그다음에 이 논의를 하려면 이재명 대통령이 첫째, 나에 대한 공소취소 시도는 안 한다 해서 딱 끊고요.</p>
<!--84--><p class='change'> ▷김태현 : 연임 시도를 안 한다?</p>
<!--88--><p class='change'> ▶조갑제 : 그다음에 연임 안 한다 이걸 두 개를 분명히 하고요. 그다음에 완전히 개방적 논의를 해야 돼요. 그리고 시한을 두면 안 돼요.</p>
<!--92--><p class='change'> ▷김태현 : 이게 지금 대통령이 엑스를 통해서 쓴 글을 보면 4년 중임, 또는 4년 연임제로 변경하자. 그리고 개헌을 위해 임기단축도 필요하다면 수용할 수 있다 이렇게 밝혔거든요. 본인의 연임문제에 대한 언급은 정확하게 없어요. 야당에서는 자꾸 강훈식 실장 얘기하고, 청와대 얘기하고 이러지 말고 본인이 직접 나와서 나 연임 절대 안 합니다 이렇게 밝혀야 개헌특위를 가동할 수 있다 이런 입장이잖아요.</p>
<!--96--><p class='change'> ▶조갑제 : 그렇지요.</p>
<!--10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대통령은 연임 못 하는 거 너무 당연한 거야. 내가 연임한다 그러면 국민들이 받아들이겠어? 이렇게 얘기하지. 나는 절대 안 합니다는 말은 안 하고 있거든요. 혹시 마음속에 연임 시도라는 어떤 조그마한 작은 열망이라도 좀 있다고 보세요?</p>
<!--104--><p class='change'> ▶조갑제 : 그런 게 있어야 레임덕을 막는 것 아닙니까? 연임 안 한다고 선언했을 때 이재명 대통령의 힘이 좀 빠지는 거 아닐까요? 어차피 연임을 할 수 없어요. 그건 분명한데요. 연임 안 한다고 하는 순간에 빠질 어떤 그런 힘 그거까지 생각할 수밖에 없는 상황,</p>
<!--108--><p class='change'> ▷김태현 : 국정운영 동력이 빠질까 봐?</p>
<!--112--><p class='change'> ▶조갑제 : 그러니까 애매하게 만들어놓는 게 유리할지도 몰라요. 그러나 국민들이나 본인이나 이건 안 한다고 우리가 기정사실로 믿어버리면 그만이지요.</p>
<!--11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 보니까 지금 국민의힘이랑 골프 친 의원들 명단을 쭉 보니까 대부분 개헌특위 소속이거든요. 그래서 대통령이 얼마 전에 구조적 다수를 얘기한 적도 있고요.</p>
<!--120--><p class='change'> ▶조갑제 : 맞습니다.</p>
<!--12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서 이 대통령이 개헌을 고리로 새로운 어떤 정치연합을 만들려는 거 아니냐 이런 관측도 있던데요. 어떻게 보십니까?</p>
<!--128--><p class='change'> ▶조갑제 : 그러니까 이게 개헌논의를 하면서 정계개편 또는 정계재편으로 갈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지금 중도뿐만 아니라 보수까지 공략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이번에 골프회동도 약간 그런 흐름이 보이잖아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게 장동혁 대표가 이끄는 국힘당은 그런 개헌 드라이브에 대응할 힘이 하나도 없거든요. 또 할 생각도 없어요. 이분들은 어디 공원에 가서 열심히 자기들끼리 외치고 하는데요. 그러는 사이에 이재명 대통령의 개헌 드라이브는 계속 갈 것이고, 그렇다면 보수층의 대응이 혼란에 빠지겠지요. 그러니까 일단은 장동혁 체제로는 개헌 드라이브를 막을 수가 없어요. 그런 실력도 없고, 힘도 없고요. 더구나 헌법을 파괴한 윤석열 잔존세력인데 헌법을 지키겠다 이렇게 말이 되겠느냐 이거지요.</p>
<!--13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대표님 보시기에는 대통령발 개헌 드라이브 여기에 국민의힘이 호응하는 것이 맞습니까, 아니면 철저히 반대하고 배격하는 것이 맞습니까?</p>
<!--136--><p class='change'> ▶조갑제 : 저는 국민의힘을 주어로 해서는 안 된다고 봐요. 국민의힘이 아닌 국민 전체이지요. 개헌이라는 것은 국민 모두에게 삶을 어떻게 규정하냐는 것이니까 이런 개헌논의는 안 됩니다. 개헌은 필요해요.</p>
<!--140--><p class='change'> ▷김태현 : 하지만 이런 식으로는 안 된다는 말씀이시지요?</p>
<!--144--><p class='change'> ▶조갑제 : 이런 개헌은 안 됩니다. 그러니까 정략적, 공작적 또 사익을 추구하는 개헌은 안 되고, 이것이 후다닥 치러지면 이거는 국가적 비극이 돼요.</p>
<!--14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지금 대통령이 생각하고 있는 개헌은 정략적, 그다음에 사익추구적 이런 목적이 있다?</p>
<!--152--><p class='change'> ▶조갑제 : 그게 강하지요. 그리고 개헌논의를 하려면 권력구조 개편에 집중해야 돼요. 그리고 여기는 국민들을 설득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정치인들 만나시면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제가 만나본 정치인 중에 80%는 내각제로 가야 된다고 이야기를 해요.</p>
<!--15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야 나에게도 기회가 이런 건가요?</p>
<!--160--><p class='change'> ▶조갑제 : 그러니까 지금 대통령 연임제 중임제 이 이야기는 대통령과 대통령이 될 사람들의 이야기지, 이거 그러니까 국민적 대토론이 필요하다 이거예요.</p>
<!--164--><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올림픽공원 얘기해 보지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광복절에 오후에 올림픽공원을 갔는데 거기에 보니까 현역의원 한 20명이 왔고, 원외당협위원장들까지 참석을 했어요. 그리고 박충권 수석대변인이 현장에서 누구누구 왔는지 체크하는 모습도 보였다 하는데요. 이거 어떻게 지켜보셨어요?</p>
<!--168--><p class='change'> ▶조갑제 : 저기에 사진 찍힌 사람들 앞으로 벌 받을 겁니다.</p>
<!--172--><p class='change'> ▷김태현 : 벌이요?</p>
<!--176--><p class='change'> ▶조갑제 : 네. 지금 뭘 외치고 있습니까? 전국 재선거 외치고 있잖아요. 부정선거라고 외치고 있잖아요.</p>
<!--180--><p class='change'> ▷김태현 : 거기에 나온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이거 맞지요?</p>
<!--184--><p class='change'> ▶조갑제 : 다 거짓말 아닙니까? 부정선거 아니잖아요. 부실관리이지요. 그리고 전국 재선거는 지난 6월 3일 2,700만 명이 투표했는데 그거 다 무효화하자는 겁니다. 선거 무효화 투쟁이에요. 쿠데타적 발상입니다. 선거 해놓고 이거 무효화하고 재선거하자는 것은 쿠데타해서 집권에 성공한 사람만 할 수 있는 건데요. 지금 그러니까 불량상품을 팔고 있는 거 아닙니까. 가능한 걸 이야기해야지요. 비스마르크가 정치를 어떻게 규정을 했느냐 하면 가능성은 예술이라 그랬어요. 가능한 범위 안에서 해야 되는데 이분은 지금 불가능한 상품을 팔고 있는 일종의 대국민 사기극이고, 그 성격은 완전히 헌법 그리고 선거를 무시하는 것 아닙니까.</p>
<!--18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92--><p class='change'> ▶조갑제 : 그러니까 장동혁 대표는 판사 출신입니다. 판사 출신이 헌법을 무시하면 그건 가중처벌이 돼야 되는 거 아니에요?</p>
<!--196--><p class='change'> ▷김태현 : 참석한 사람들을 보니까 대부분 지도부이고, 다 지도부예요. 물론 제가 봤을 때 최고위원들 중에서는 우재준, 양향자, 김재원 최고위원은 빠졌고, 그리고 현역의원이 몇 사람 더 있습니다. 벌 받는다는 얘기는 다음 총선 공천탈락?</p>
<!--200--><p class='change'> ▶조갑제 : 공천배제 대상이지요. 확실한 공천배제 대상이지. 이 사이에 윤석열 당시 대통령 관저를 호위하기 위해서 몰려갔던 44명 명단이 앞으로 공천배제 대상으로 오를 거 아닙니까. 이번에 갔던 사람하고 같은 맥락이잖아요, 같은 맥락.</p>
<!--20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장동혁 대표가 만약에 연임해서 공천권 가지면 공천우대인데요, 이 사람들은요.</p>
<!--208--><p class='change'> ▶조갑제 : 연임이 되면 당은 깨진다고 보고요.</p>
<!--21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216--><p class='change'> ▶조갑제 : 장동혁 연임을 그냥 방관하는 당이면 그건 깨지든지 아니면 국민들이 제명을 해야지요.</p>
<!--220--><p class='change'> ▷김태현 : 왜냐하면 제가 그 말씀을 왜 드렸냐 하면 장 대표가 얼마 전에도 그런 얘기했잖아요. 싸우지 않는 사람은 국민의힘에 필요 없다. 공천기준은 대여투쟁력 이런 거 얘기했고요.</p>
<!--224--><p class='change'> ▶조갑제 : 정확하게 해야지요. 한동훈 세력과 싸우지 않는 사람은 앞으로 제거대상이다 이런 식으로 해석을 해야지요.</p>
<!--22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232--><p class='change'> ▶조갑제 : 모든 게 이 사람의 생각은 윤석열을 교주로 보는 그런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잖아요.</p>
<!--236--><p class='change'> ▷김태현 : 왜냐하면 이번에 사실은 8월 말에 당협위원장을 물갈이한다 그래서요. 그래서 지금 원외당협위원장들이 그래도 몇 명 올림픽공원에 나온 거 아니냐라는 관측도 있거든요. 이 물갈이폭은 어느 정도 될 거라고 보세요?</p>
<!--240--><p class='change'> ▶조갑제 : 싹 하고 싶은 대로 하겠는데, 그런데 그 뒷감당을 하겠느냐는 거지요.</p>
<!--244--><p class='change'> ▷김태현 : 뒷감당이라는 건 뭐지요?</p>
<!--248--><p class='change'> ▶조갑제 : 요새 또 며칠 사이에 인간 받침대인가 그 사건이 일어나고 해서 지금 올림픽공원에 간 효과가 싹 사라져버린 것 아닙니까.</p>
<!--252--><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이거 마지막으로 짧게 짚어볼게요. 국회 선관위 국조특위 위원장을 맡고 있는 윤상현 의원이 최근에 부정선거하고 부실선거는 다르다 이러면서 청문회 도중에 주진우 의원, 김은혜 의원과 신경전을 벌였고요. 나경원 의원에게는 끝장토론까지 제안했습니다. 물론 나경원 의원은 거부했지만요. 이 상황을 어떻게 보세요?</p>
<!--256--><p class='change'> ▶조갑제 : 윤상현 의원이 정확하게 아주 용감하게 이야기한 거지요. 이분이 특조위원장을 맡으니까 비로소 실감한 거예요. 부정선거 음모론이 얼마나 엉터리냐. 그런데 이분 이야기는 명쾌하잖아요. 당락은 어디서 결정되느냐, 개표장에서 결정이 되는 거지 투표율 조작하고 득표율 조작 백 번 해도, 선관위 상황판을 백 번 조작해도 당락은 바꿀 수 없다 그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걸 가지고 나경원 의원과 한번 토론해 보겠다고 했는데 왜 안 받아주지요?</p>
<!--26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국민의힘이 부정선거 이슈에 올라탄 사람들이 예전보다 좀 많아지는 모양새예요. 이건 왜 그런다고 보세요?</p>
<!--264--><p class='change'> ▶조갑제 : 그 사람들이 자주 만나는 사람들이 당원들 아니겠어요? 당원들의 한 반 정도가 부정선거 음모론을 믿는 사람들이니까 당원 눈치를 보는데요. 그럴수록, 당원 눈치를 볼수록 국민들하고는 멀어지는 거지요. 그건 당선권에서 멀어진다는 이야기지요.</p>
<!--268--><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조갑제닷컴의 조갑제 대표였습니다. 대표님, 감사합니다.</p>
<!--272--><p class='change'> ▶조갑제 : 안녕히 계세요.</p>
<!--sub277--><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277--><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277--><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sub282--><p class='change'>[SBS 김태현의 정치쇼]</p>
<!--287--><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8115&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08115&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064.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064.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 &#26446; &#39;중임·연임&#39; 개헌 언급? 사법 리스크 없앨 꼼수- 개헌은 국민 지지가 먼저...지금은 열망 전혀 없어- 대통령 중심제가 더 문제...차라리 내각제로 가야- &#39;연임 불추진&#39; 못 박아야...힘 빠질까 두려워 못 한 듯- 장동혁 체제 &#37326;, 개헌 막을 힘 없어...국민이 해야- 장동혁, 광복절도 올공행? 헌법 무시한 대국민 사기- 동행한 &#37326; 의원들도 벌받을 것...다음 공천 배제 대상- &#24373; 연임하면 당 깨져...당협위원장 물갈이 감당 못 해- 윤상현도 부정선거 없었단 것 실감해 끝장토론 요청- &#39;음모론&#39; 믿는 당원 눈치 보면 당선권에선 멀어질 것&#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17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9655;김태현 : 보수의 눈으로 정치권을 진단합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치쇼] 조갑제 "장동혁, 광복절도 올공행? 대국민 사기극…동행한 의원들도 벌받을 것"]]>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선관위 특검' 곧 출범…여야 대립에 밀린 '개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871]]></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871</guid>
				
			
			
			
			
			
			
			
				
				
					<pubDate>Mon, 17 Aug 2026 06:52:00 +0900</pubDate>
				
			
			
				
					
					
						<author><![CDATA[
							sha@sbs.co.kr
							(손형안)
						]]></author>
					
				
			
			
			<description><![CDATA[투표용지 부족사태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이 곧 출범할 예정입니다. 다만 정작 가장 중요한 선관위 개혁 논의는 올림픽공원 투표용지 재검표를 놓고 여야가 대립하면서 뒷전이 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손형안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027_1280.jpg"  type="image/jpeg" length="783573"/>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07871&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투표용지 부족사태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이 곧 출범할 예정입니다. 다만 정작 가장 중요한 선관위 개혁 논의는 올림픽공원 투표용지 재검표를 놓고 여야가 대립하면서 뒷전이 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손형안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07871&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027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871&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투표용지 부족사태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이 곧 출범할 예정입니다. 다만 정작 가장 중요한 선관위 개혁 논의는 올림픽공원 투표용지 재검표를 놓고 여야가 대립하면서 뒷전이 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p>
<!--8--><p class='change'> 손형안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참정권 침해 의혹을 진상 규명할 특별검사 후보로 지난 14일, 국민추천위원회는 검찰 출신인 이태한, 이혁 두 변호사를 이재명 대통령에게 추천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특검법에 따라 이 대통령이 오늘(17일)까지 1명을 특별검사로 임명하게 되는 만큼, 투표용지 부족, 투표율 조작 등을 수사할 선관위 특검은 준비기간을 거쳐 다음 달 초순부터는 본격 활동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p>
<!--24--><p class='change'> 재선거 문제는 지난 12일 중앙선관위가 서울시장 선거 등에 대한 선거 소청 261건을 기각·각하했고, 이에 국민의힘이 소송을 예고한 만큼 최종 판단은 법원 몫으로 남게 됐습니다.</p>
<!--28--><p class='change'> 선관위 개혁은 오롯이 국회의 역할인데 국회 국정조사 특위는 지난 6월 출범 후 제도 개선안의 큰 틀조차 제시하지 못한 채, 서울 올림픽공원 투표용지 재검표 문제를 놓고 평행선을 달리고 있습니다.</p>
<!--32--><p class='change'> [윤건영/민주당 의원 (지난 10일) : 빨리 검증할 것 검증하고 밝힐 것 밝혀내고 잘못된 거 고쳐야죠. 왜 이걸 정치적으로 즐기듯이 이용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p>
<!--36--><p class='change'> [주진우/국민의힘 의원 (지난 10일) : 투표함들을 다 건드려서 꺼내야 되는데, 수사기관처럼 엄밀하게 무결성이나 증거 오염을 막아가면서 그렇게 할 수 있겠는가라는 문제가 생기고요.]</p>
<!--40--><p class='change'> 지난 6월만 해도 무너진 선거관리 시스템 개선을 위해 선관위원장 상근제 도입과 외부 감시와 견제 강화 등 해체 수준의 개혁안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잇따랐지만, 지금은 뒷전으로 밀린 것입니다.</p>
<!--44--><p class='change'> 6·3 지방선거 이후 발의된 선관위법 개정안만 20여 건인데 본격적인 논의조차 못 하고 있습니다.</p>
<!--48--><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유미라, 디자인 : 전유근)</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871&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07871&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027.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027.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투표용지 부족사태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이 곧 출범할 예정입니다. 다만 정작 가장 중요한 선관위 개혁 논의는 올림픽공원 투표용지 재검표를 놓고 여야가 대립하면서 뒷전이 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손형안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선관위 특검' 곧 출범…여야 대립에 밀린 '개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미 오늘부터 UFS 연습…"제1도련선 전투력투사" 미 언급 주목]]></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880]]></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880</guid>
				
			
			
			
			
			
			
			
				
				
					<pubDate>Mon, 17 Aug 2026 06:36:00 +0900</pubDate>
				
			
			
				
					
					
						<author><![CDATA[
							hjin@sbs.co.kr
							(정혜진)
						]]></author>
					
				
			
			
			<description><![CDATA[한미 군 당국이 오늘 유사시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 연합 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Ulchi Freedom Shield) 연습을 시작합…]]></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B%B0%98%EB%8F%84"><![CDATA[한반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8%EA%B5%AD"><![CDATA[미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4%91%EA%B5%AD"><![CDATA[중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C%9F%81"><![CDATA[전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4%EC%84%9D"><![CDATA[분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C1%EB%8F%84%EB%A0%A8%EC%84%A0+%EC%A0%84%ED%88%AC%EB%A0%A5%ED%88%AC%EC%82%AC"><![CDATA[제1도련선 전투력투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B%AF%B8"><![CDATA[한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7%B0%EC%8A%B5"><![CDATA[연습]]></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ufs"><![CDATA[uf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9%B8%EA%B5%90+%EC%95%88%EB%B3%B4"><![CDATA[외교 안보]]></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008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058296"/>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07880&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한미 군 당국이 오늘 유사시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 연합 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Ulchi Freedom Shield) 연습을 시작합…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07880&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008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880&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한미 군 당국이 오늘(17일) 유사시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 연합 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Ulchi Freedom Shield) 연습을 시작합니다.</p>
<!--4--><p class='change'>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는 올해 UFS 연습은 최근 전쟁 양상을 통해 분석된 전훈 등을 반영해 이뤄지며, 우리 군 참여 규모는 예년과 유사한 1만 8천여 명입니다.</p>
<!--8--><p class='change'> 한편 미국은 이번 훈련의 내용을 소개하며 한반도를 넘어선 인도·태평양 내 대(對)중국 견제와 연결짓는 듯한 시각도 드러내 미국이 추진하는 주한미군의 성격 변화를 반영한 것인지 관심을 끕니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880&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07880&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008.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008.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한미 군 당국이 오늘 유사시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 연합 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Ulchi Freedom Shield) 연습을 시작합…]]>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한미 오늘부터 UFS 연습…"제1도련선 전투력투사" 미 언급 주목]]>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