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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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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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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민의힘, 조정식 '연임 개헌' 발언에 맹공…"진정한 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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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8:18:00 +0900</pubDate>
				
			
			
				
					
					
						<author><![CDATA[
							sha@sbs.co.kr
							(손형안)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정식 국회의장의 대통령 연임제 관련 발언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국…]]></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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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정식 국회의장의 대통령 연임제 관련 발언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의 연임과 관련해 "주권자인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말한 데 대해 "진정한 내란"이라며 맹공을 퍼부었습니다.</p>
<!--7--><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오늘(28일) 오후 국회에서 별도의 입장 표명 자리를 열고 "이 대통령이 국민의 뜻과 지금의 헌법 정신을 거스르고 정말로 연임 개헌을 추진한다면 그것이 바로 진정한 내란이 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도 SNS에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의 연임 구상이 포함되는 개헌 논의에는 일절 응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 대통령 스스로 '연임은 없다'고 선언하길 바란다"고 썼습니다.</p>
<!--15--><p class='change'>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주식 시장이 패닉인 날, 대통령의 연임을 논의한다"고 꼬집었고,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이재명 공소취소'가 어려워질 때를 대비해 '이재명 연임 개헌'을 준비하는 정권, 절대 용납할 수 없는 독재로 가는 길"이라고 비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논란이 확산되자 국회의장실은 "조 의장의 답변은 '국민적 공감대와 정치권의 합의를 바탕으로 진행돼야 한다'는 원론적 입장을 밝힌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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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정식 국회의장의 대통령 연임제 관련 발언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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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의힘, 조정식 '연임 개헌' 발언에 맹공…"진정한 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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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 총리 "폭염 중대 고비…취약 장소 지나칠 정도로 점검해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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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6:51:00 +0900</pubDate>
				
			
			
				
					
					
						<author><![CDATA[
							khy@sbs.co.kr
							(김혜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한성숙 국무총리가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한성숙 국무총리는 오늘 폭염 문제와 관련,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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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한성숙 국무총리가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한성숙 국무총리는 오늘(28일) 폭염 문제와 관련, "관계 부처는 쪽방촌과 작업장, 건설 현장 등 폭염에 취약한 장소를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점검해 달라"라고 주문했습니다.</p>
<!--7--><p class='change'> 한 총리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특히 일부 지역은 기온이 40도에 육박하는 것으로 예보되고 있어서 이번 주가 정말 중대한 고비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한 총리는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남미 순방과 관련, "대한민국은 전 세계와 AI(인공지능)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글로벌 AI 생태계에서 대체 불가능한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남미 자원 부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핵심 광물과 에너지 등 필수 자원의 공급망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관계 부처는 순방 성과가 국민과 기업이 체감하는 변화로 빠르게 연결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한 총리는 또 경제 상황과 관련, 최근 수출이 좋은 실적을 달성했다면서도 "중동 지역의 불확실성이 여전하고, 미국의 새로운 관세 조치와 청년 고용 악화 등 대내외적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이라고 짚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러면서 "대통령께서 순방 중임에도 불구하고 석유 최고가격제와 유류세 인하 등 민생 대책을 챙기신 만큼 내각도 잠시도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민생 안정과 경제 성장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한 총리는 오늘 논의되는 자살 예방 대책 관련해서는 "정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부족한 점은 없는지 촘촘히 점검하고 보완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한편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회의에서 중동 사태 대응 관련 "호르무즈 봉쇄에 대비, 대체 항구로 긴급 전환해 얌부항이라든지 푸자이라항까지 포함해 도입을 확보하고 있다"며 "그 다음에 산유국과 공동 비축 시설 조기 입고까지 협의하고 있는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어 "홍해까지 차단되는 경우에 대비해서는 수에즈 운하나 이집트 송유관의 활용 가능성, 그리고 UAE(아랍에미리트) 물량도 별도 확보하는 방안, 비중동산까지 추가하는 다각적 대책을 관계 부처와 함께 마련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오늘 항생제 사용 저감 및 내성 감소를 위한 핵심 추진 과제를 보고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임 청장은 "최근 항생제의 무분별 사용으로 내성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적정 사용과 사용 감축', '국가 항생제 내성 통합감시체계 구축', '발생 예방과 전파 차단', '책임 실행과 사회적 행동 변화'를 과제로 제시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그러면서 "이번 국가 계획에는 전 부분에서 항생제 사용을 10% 줄이고, 항생제 내성률을 2030년까지 10% 줄이는 계획을 수립하고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이와 관련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항생제는 처방전을 반드시 받도록 예외 없이 의무화시키겠다는 것이 큰 계획"이라며 "필요치 않은데 집단 투여하는 것도 제한하겠다"는 장기 목표를 소개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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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 총리 "폭염 중대 고비…취약 장소 지나칠 정도로 점검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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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여권 원로 유인태, 조정식 국회의장 '잘못했다' 왜?…여당 대표 후보들 거침없는 평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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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6:29:00 +0900</pubDate>
				
			
			
				
					
					
						<author><![CDATA[
							param@sbs.co.kr
							(이혜미)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9679;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 인터뷰&#34;민주, 대통령과 각 세우는 대표는 리스크 크다는 의견 우세&#34;&#34;정청래, 강성으로 치달아 합리적인 편이란 생각 안 들어&#34;&#34;김민석, 성숙해 보이지 않아&#8229;캠페인 전략 바꿔야&#34;&#34;송영길, 당에 뿌리 있어&#8229;정청래·김민석보다는 흠 적어&#34;&#34;현재 민주당, 강성 지지층에 어필하는 게 중요&#34;&#34;유시민, 충정이라지만 표현 지나쳐&#8229;얼마나 먹힐지 의문&#34;&#34;정성호, 당이 강성 지지층에 끌려가는 모습 한심했을 것&#34;&#34;지금은 최악의 선거 제도&#8229;제3당이 발붙일 데 없어&#34;&#34;조정식 &#39;연임&#39; 답변, 딱 잘랐어야&#8229;말 잘못한 것&#34;&#34;이 대통령, &#39;공소 최소&#39; 집착할수록 임기 더 불편해질 것&#34;&#9655; 주영진 / 앵커 : 민주당 전당대회 이제 한 20일 남짓 남았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81"><![CDATA[인터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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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 인터뷰</strong></p>
<!--24--><p class='change'> "민주, 대통령과 각 세우는 대표는 리스크 크다는 의견 우세"</p>
<!--26--><p class='change'> "정청래, 강성으로 치달아 합리적인 편이란 생각 안 들어"</p>
<!--28--><p class='change'> "김민석, 성숙해 보이지 않아‥캠페인 전략 바꿔야"</p>
<!--30--><p class='change'> "송영길, 당에 뿌리 있어‥정청래·김민석보다는 흠 적어"</p>
<!--32--><p class='change'> "현재 민주당, 강성 지지층에 어필하는 게 중요"</p>
<!--34--><p class='change'> "유시민, 충정이라지만 표현 지나쳐‥얼마나 먹힐지 의문"</p>
<!--36--><p class='change'> "정성호, 당이 강성 지지층에 끌려가는 모습 한심했을 것"</p>
<!--38--><p class='change'> "지금은 최악의 선거 제도‥제3당이 발붙일 데 없어"</p>
<!--40--><p class='change'> "조정식 '연임' 답변, 딱 잘랐어야‥말 잘못한 것"</p>
<!--42--><p class='change'> "이 대통령, '공소 최소' 집착할수록 임기 더 불편해질 것"</p>
<!--46--><p class='change'> --------------------------------------------</p>
<!--5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민주당 전당대회 이제 한 20일 남짓 남았습니다. 과연 어떠한 정치인이 새로운 민주당의 당 대표가 되느냐. 여권의 앞으로 권력 구도와도 밀접하게 연관이 있어서 많은 기자들이 열심히 취재하고 있습니다. 궁금한 내용 여쭤보려고 오늘 특별한 분 모셨습니다.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p>
<!--56--><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안녕하세요.</p>
<!--6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잘 지내셨습니까? 요즘도 방송 인터뷰 가끔 하시고.</p>
<!--64--><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가끔이요.&nbsp;</p>
<!--6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단도직입적으로 여쭙겠습니다. 다음 당 대표는 누가 될 것 같습니까, 민주당?</p>
<!--72--><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이제 당 떠난 지가 오래돼서 요새 돌아가는 판은 간접 취재를 통해서나 듣고 있는데 그렇지 않아도 오늘 점심을 당의 상임고문이신 분들 몇 분하고 같이 이렇게 했는데 다들 한탄이 ‘참 찍을 사람 없다.’ 그리고 대표 나오면 누가 더 낫다, 이런 게 있잖아요. 호불호가. 그런데 ‘참 찍을 사람 없다’ 쪽이 우세한데 다만 어쨌든 대통령 아직 1년 조금 지났는데 대통령하고 각을 세우는 사람이 됐을 때 리스크가 훨씬 큰 거 아니냐. 그렇다고 그쪽이 미는 후보가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그런 얘기들이 그래도 더 많은 것 같더라고요.</p>
<!--7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유인태 전 수석은 워낙 거침없이 이야기하시는 스타일이시니까 제가 이렇게 여쭐게요. 3명의 후보 있지 않습니까? 또 다 잘 아시지 않습니까? 정청래 후보에 대해서 조금 전에 ‘대통령과 각을 세우는 사람은 좀 그렇지 않으냐’는 취지로 말씀하셔서 정청래 후보가 지금 그런 사람으로 지금 현재 언론에서 분석이 되고 있고 자기 정치했다는 또 비판도 받고 있고 그런데 정청래 후보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러면? 그동안 보아왔던, 유인태 수석이 보아왔던 정청래라는 정치인은.</p>
<!--80--><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그저 강성으로만 치닫던 친구죠.&nbsp;</p>
<!--8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강성.</p>
<!--88--><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네.&nbsp;</p>
<!--9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어떤 타협, 이런 부분들은 잘 못 봤습니까.</p>
<!--96--><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하여튼 어쨌든 보면 옛날 그 친구, 초선 때.&nbsp;</p>
<!--10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열린우리당.</p>
<!--104--><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열린우리당 국가보안법 때도 그때는 유시민이 하고 그랬는데 그게 사람이 합리적이다, 이런 생각은 안 들죠. 그냥 강으로 치닫는 그런 느낌.</p>
<!--10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강강 정청래.</p>
<!--112--><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그런 거죠.&nbsp;</p>
<!--11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김민석 후보는 거의 20년에 가까운, 10년 넘는 세월 동안 고난의 시간을 보내지 않았습니까. 본인의 선택 때문이었다고 본인도 스스로 인정하는 부분이기는 한데 어떻게 보세요? 현 정부의 또 초대 국무총리까지 했고.</p>
<!--120--><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이 찍어서 수석 최고위원도 되고 총리도 된 거 아니에요? 그때도 전당대회 때. 당에 사실 그런 뿌리는 약하죠.&nbsp;</p>
<!--12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렇죠, 떠나 있었기 때문에, 오래.&nbsp;</p>
<!--128--><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떠나 있었고. 그런데 어쨌든 계엄 예측 하나 맞는 걸로 상당히 대통령의 신임을 얻은 게 아니냐, 보이는데 요새 경선 캠페인을 하는 걸 봐도 별로 성숙해 보이지는 않아요.</p>
<!--13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신천지 때문에 그렇습니까?&nbsp;</p>
<!--136--><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아니요, 처음에 많이 앞섰잖아요. 그리고 누가 봐도 대통령이 밀어주는 후보라고 느껴지잖아요? 그럼, 조금 여유 있게 할 일이지, 하는 거 보면 오히려 처진 후보처럼 그렇게 표현이고 이렇게 넉넉하게 품는 그런 모습을 좀 보여줘야 하는데 아직 한 20일쯤 남았죠? 이제부터니까 좀 바꿔야 할 것 같아요. 자꾸 자기 표를 갉아 먹는다는 느낌이 드네요.</p>
<!--14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송영길 후보는 또 어떻습니까. 이미 또 당 대표도 한 차례 했고 옥고도 치르고 참 고난의 시간도 보냈고, 최근에.</p>
<!--144--><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아까 사실 둘보다는 흠은 제일 적은 친구가 그 친구죠.</p>
<!--14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렇게 보세요? 왜 그렇게 생각하십니까.&nbsp;</p>
<!--152--><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둘은 흠이 많고 자기 세력을 만들지도 못하고 지금 정청래도 얹혀 있는 거 아니에요. 김어준, 유시민 원래 그쪽에 얹혀 있고 김민석이 사실 대통령이 저렇게 힘을 실어주지 않았으면 자기 힘으로 여기까지 오기가 어려웠겠죠. 그런데 이 친구는 당 대표도 지냈고, 그것도 그때 문재인 정부 때 소위 주류 쪽의 후보를 꺾고 대표까지 갔었잖아요. 그만큼 뿌리가 있는 친구죠.</p>
<!--15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현재로서는 여론조사나 이런 거 보면 좀 처지는 것 같다는 느낌도 있고요, 다른 두 후보에 비해서는.</p>
<!--160--><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당 꼬락서니가 그렇게 돌아갔잖아요. 전부 지금 이 당이 당의 여러 가지 원로들이나 이런 사람들한테 인정받는 건 아무 소용이 없잖아요. 강성 지지층한테 어필했는데 강성 지지층한테는 강으로만 가는 친구가 상당히 있고. 그런데 원래 이재명 대통령이 여기까지 오는데도 그런 극성스러운 지지자들 때문에 여기까지 온 거 아니에요.</p>
<!--16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이른바 ‘뉴이재명’이라는 표현에 동의를 하십니까? 그게 전통적인 민주당 당원들하고는 새롭게, 다른 당원들, 지지층 이렇게 보십니까?</p>
<!--168--><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그렇다고 봐야 하겠죠.</p>
<!--17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러면 최근에 나왔던 유시민 작가의 언론 인터뷰, 지금 연달아 하고 있는데 말이죠. 그 생각과 분석에는 동의를 하십니까? 아니면 좀 갸웃하십니까?</p>
<!--176--><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여러 가지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생각하는 방향으로 가면 정권 재창출도 어렵고 다음 총선도 위태롭겠다, 그런 판단이 서니까 지금 이재명 대통령한테 강한 경고를 하는 거 아니에요. ‘당신, 지금의 노선과 이런 거를 바꿔라. 안 그러면 위험하다.’ 이렇게 본인은 충정에서 하는데 아무리 그렇다 하더라도 그 표현이 무슨 '썩은내'니, '필패'니, 지금 대통령이 1년 조금 넘고 남은 임기가 거의 4년 가까이 남은 대통령한테. 그렇다고 다른 걸 지금 엉망으로 하고 있는 사람은 아니잖아요. 행정이나 이런 부분, 정책 쪽은 잘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거기다 대고 저렇게 얘기하는 게 얼마나 먹힐는지 모르겠어요.</p>
<!--18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유시민 작가는 왜 그런다고 생각하세요?&nbsp;</p>
<!--184--><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아까 말씀드린 대로 왜 자기가 보기에 뭐라고 자문을 했겠죠. 그런데 별로 안 듣고 자기 고집대로 가는 게 ‘저러면 망하는데’ 이런 판단이 드니까 저렇지 않겠어요?</p>
<!--18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정계 개편의 의지, 이게 인위적인 정계 개편에 너무나도 국민이 좀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동안에 정치권에서 있었던 정계 개편이라는 것 자체가 야당에서 의원을 빼 온다든가 하는 식의 이런 건데 이재명 대통령과 핵심부에 있는 분들 생각에 이 정계 개편이 불가피하다,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얘기를 혹시 들으셨어요?</p>
<!--192--><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글쎄요, 못 들어봤습니다.</p>
<!--19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유시민 작가가 그 얘기를 한 거 아닙니까?</p>
<!--200--><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그런데 정계 개편이 어떻게 해요, 지금 여기서. 말이 안 되지. 예를 들면 지금 선거제도가 이렇게 다당제가 가능한 선거제도라 3당도 있고 그러면 그래도 조금 국민의힘이 너무 극으로 가니까 거기보다는 대화가 되는 중도에 가까운 제3당이 있다고 그러면 그건 정계 개편을 할 수도 있겠죠, 그렇게. 그런데 어디하고 한다는 거예요, 정계 개편, 누구하고. 전혀 이해가 안 가요, 정계 개편이라는 게.</p>
<!--20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유시민 작가는 하여튼 제가 들었다. 그렇게 얘기하면서 증축을 원했는데 재건축하는 데 실패할 것이다. 이렇게 얘기하지 않았습니까?</p>
<!--208--><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아주 나름대로는 상당히 우려하는 것 같고 또 사실 이 정권을 만드는 데 고인이 됐지만, 이해찬, 유시민, 김어준 씨가 제일 1등 공신이라고 우리도 그렇게 봐요. 인정을 하고. 이 정권의 상왕 아니냐, 이렇게 우리끼리 모이면 그런 얘기들을 했는데 말을 잘 안 듣는 모양이죠. 그러니까 제일 위험하다고 보는 것 같아요.</p>
<!--21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말을 잘 안 듣는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 잘 아시죠?&nbsp;</p>
<!--216--><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좀 알죠.&nbsp;</p>
<!--22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좋게 생각하시죠?</p>
<!--224--><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그렇죠. 아주 반듯한 사람이죠.</p>
<!--22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이게 갑자기 사의를 표명했다는 게 기사가 뜨면서 본인이 되게 조심스러워하는데 어제 법사위에서 박지원 의원 질문에 대답하는 거 보셨죠?</p>
<!--232--><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네, 봤습니다.&nbsp;</p>
<!--23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새 술은 새 부대에, 저 너무 아파요, 몸도 안 좋아요.</p>
<!--240--><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그런데 저 앞에 나온 사람들이 저보다는 현업 기자들이니까 더 많이 들었겠는데, 그런데 저 얘기 나온 지는 오래됐어요. 이제 곧 그만두겠다고. 본인이 하여튼 지금 당이 이렇게 강성 지지층한테 끌려가는 당 꼬락서니가 정말 정성호 장관이 보기에도 한심했을 거예요.</p>
<!--24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정성호 장관이 당으로 돌아가면 쉽게 새롭게 짜이고 대표도 새로 되고 당에 돌아가서 또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생각이 드는데.</p>
<!--248--><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요새 중진이 어디 있어요. 강성 지지층 비위 맞추는 놈이 센 놈이지. 지금, 그렇잖아요. 당 꼬락서니가.</p>
<!--25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강성 지지층.&nbsp;</p>
<!--256--><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저쪽은 더 말할 것도 없고 여기도 똑같은 거예요.</p>
<!--26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두 거대 정당에서 그러한 현상이 자꾸 나타난다는 게 이 정치가 점점 그렇게 가는 것, 앞으로는 더 그럴까요?</p>
<!--264--><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지금 이 제도를 그대로 가져가면, 더군다나 그전에는 가령 민주노동당도 있었고 정의당도 있었고 또 한때는 안철수.</p>
<!--26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국민의당.</p>
<!--272--><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가서 호남을 거의 쓸다시피 하면서 몇십 석을 하고. 그러면 서로 이게 타협과 조율이라는 게 있잖아요, 원래 국회가 그래도. 그런데 이놈의 거, 열심히 연동형 비례제를 만들어놨더니 위성 정당을 만들어서 지금 최악의 선거제도 아니에요. 제3당이 어디 발을 붙일 데가, 조국혁신당이라고 하는 게 3당이라고 하지만 ‘지민비조’해서 된 게 그게 무슨 놈의 제3당이에요. 지역구는 민주당 찍고 비례는 우리 달라고 해서 그때 너무 가혹하게 당했다고 그래서 특히 호남에서 해서 된 당이니까. 그러니까 어쨌든 이다음 선거에서는 다당제가 되는 선거제도가 생겨서 그러면 지금이면 무조건 과반 정당이 나와요. 이번에 5.6%인가 차이에 60석 이상의 차이가 나요. 이것도 이 제도가, 얼마나 선거제도가 비례성이나 이게 문제가 있는가를 보여주는 거지만, 어느 당이든 다음 총선에서 한 2~3%만 앞섰다고 생각을 해보세요. 그전에 그 정도면 제3당도 있고 하면 19대 때가 그랬나요? 이십몇 석, 122석, 이렇게.</p>
<!--27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정세균 의장 시절.&nbsp;</p>
<!--280--><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그렇게 되면 혼자는 못 하잖아요.</p>
<!--28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렇죠. 123 대 122면.</p>
<!--288--><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어쨌든 타협을 해야만. 그래서 그때는 대부분 여야 타협에 의해서 정책이고 법안이고 되는데 다음 총선에 어느 정당이 또 한 2%만 앞서도 아마 이 제도하에서는 2~30석 앞설 거예요. 그러면 제멋대로 다 하려고 할 거 아니에요. 정치가 완전히 실종되는 거고 나라가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게 가면. 그러니까 어쨌든 지금의 선거제도는 바꾸지 않고는 이 나라 정치의 앞날이 암담하죠.</p>
<!--29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지금 수석님 말씀 듣다 보니까 사실 공천만 받을 수 있다면, 공천만 주신다면 제가 앞장서서 글쎄요, 앞장서서 저격수 역할도 하겠습니다. 사냥개 역할도 하겠습니다라는 정치인들은 너무 많다. 그런 거겠죠, 지금 말씀하시는 염려와 우려가?</p>
<!--296--><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그렇죠.&nbsp;</p>
<!--30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또 그런 분들이 공천을 받기 위해서는 강성 당원들의 목소리가 너무 커지고 그런 분들은 그렇게 분위기가, 그런 분들이 또 공천을 받게 되고 충성을 약속하는, 국민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알겠습니다. 오늘 조정식 국회의장이 개헌 얘기를, 국회의장이 개헌 얘기하는 건 너무나 당연한 것 같은데 개헌이 지금 적기고 필요하다는 의견은 상당히 많은데 대통령의 임기 연장과 관련한 부분에 대해서는 주권자인 국민의 여론이 중요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이야기를 해서 이게 여지를 둔 것 아니냐, 이런 분석이 나오는데 아까 성한용 기자나 허민 기자는 말 잘못했다. 조정식 의장이.&nbsp;</p>
<!--304--><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잘못한 거죠.&nbsp;</p>
<!--30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거는 끊었어야 한다.&nbsp;</p>
<!--312--><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그거는 딱 잘라야죠. 본인은 헌법이 지금 개헌을 해도 적용 안 받게 돼 있잖아요.</p>
<!--31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128조 2항.</p>
<!--320--><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그러니까 그건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그랬어야지, 정말 또 욕 나오려고 그러네.</p>
<!--32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조정식 의장이 그렇게 얘기하니까 저게 무슨 의도가 있었던 거냐. 사전에 교감이 있었던 거냐. 여러 가지 추측과 분석이 나올 것 같아요.</p>
<!--328--><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지금 항간에 도는 게 또 그런 말이 돌잖아요. 연임 개헌 어쩌고. 오늘도 제가 점심에 아까 당의 상임 고문들하고 같이 여럿이 했는데 항간에 그런 말이 돈다고 하니까 전부 이구동성, 그게 말이 되는 소리냐고, 말 같지 않은 소리를. 그 부분은 그렇게 보고요. 어떻게 연임제를 해. 다만 이 공소 취소에 대해서는 조금 대통령이 미련을 가진 게 아니냐. 그런데 그것도 과연 되겠냐, 그걸 깨끗이 공소 취소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임기 가서 결국은 정권 재창출이 되면, 그걸 통해서 말하자면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그래야지, 임기 중에 그걸 하려고 거기에 집착하면 그럴수록 저는 대통령은 더 임기가 불편해질 거라고 봅니다.</p>
<!--33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오늘 만나신 민주당의 상임고문들도 다 비슷한 의견이다.</p>
<!--336--><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같은 얘기, 같은 다 생각.</p>
<!--34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민주당 전당대회 임박해서 다시 한번 모시겠습니다.</p>
<!--344--><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오늘 옛날 인연이 있어서 왔지, 안 와요. 오늘로.</p>
<!--34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제가 또 때가 되면 요청드리겠습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p>
<!--sub353--><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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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9679;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 인터뷰&#34;민주, 대통령과 각 세우는 대표는 리스크 크다는 의견 우세&#34;&#34;정청래, 강성으로 치달아 합리적인 편이란 생각 안 들어&#34;&#34;김민석, 성숙해 보이지 않아&#8229;캠페인 전략 바꿔야&#34;&#34;송영길, 당에 뿌리 있어&#8229;정청래·김민석보다는 흠 적어&#34;&#34;현재 민주당, 강성 지지층에 어필하는 게 중요&#34;&#34;유시민, 충정이라지만 표현 지나쳐&#8229;얼마나 먹힐지 의문&#34;&#34;정성호, 당이 강성 지지층에 끌려가는 모습 한심했을 것&#34;&#34;지금은 최악의 선거 제도&#8229;제3당이 발붙일 데 없어&#34;&#34;조정식 &#39;연임&#39; 답변, 딱 잘랐어야&#8229;말 잘못한 것&#34;&#34;이 대통령, &#39;공소 최소&#39; 집착할수록 임기 더 불편해질 것&#34;&#9655; 주영진 / 앵커 : 민주당 전당대회 이제 한 20일 남짓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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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터뷰] 여권 원로 유인태, 조정식 국회의장 '잘못했다' 왜?…여당 대표 후보들 거침없는 평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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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민종합정치] "정성호 법무, 오래전부터 사의 표명"…성한용·허민의 분석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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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6:25: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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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성한용 한겨레 선임기자, 허민 문화일보 전임기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정성호 사의' 후폭풍</strong></p>
<!--24--><p class='change'> 성한용 / 한겨레 선임기자</p>
<!--26--><p class='change'> "이 대통령, 강성 지지층 왜 설득 안 하는지 의아해‥리더십 발휘해야"</p>
<!--30--><p class='change'> 허민 / 문화일보 전임기자</p>
<!--32--><p class='change'> "정성호, 친청 독자 권력화 우려‥당청 가교 역할 위해 복귀하려는 듯"</p>
<!--sub37--><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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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성민종합정치] "정성호 법무, 오래전부터 사의 표명"…성한용·허민의 분석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성민종합정치] 조정식 의장 "대통령 연임 개헌, 국민이 선택할 문제"…성한용 "준비된 답변이지만 헌법상 불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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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6:25: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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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1%B0%EC%A0%95%EC%8B%9D"><![CDATA[조정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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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성한용 한겨레 선임기자, 허민 문화일보 전임기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연임, 국민의 선택"</strong></p>
<!--24--><p class='change'> 성한용 / 한겨레 선임기자</p>
<!--26--><p class='change'> "조정식 답변 자체가 틀린 것‥앞으로 계속 비판 받을 것"</p>
<!--28--><p class='change'> "조정식 발언, 실수 아닌 준비된 답변‥지금이라도 정정해야"</p>
<!--32--><p class='change'> 허민 / 문화일보 전임기자</p>
<!--34--><p class='change'> "조정식, 굉장히 위험한 발언‥악의적 음모론 나올 수 있어"</p>
<!--sub39--><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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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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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성민종합정치] 조정식 의장 "대통령 연임 개헌, 국민이 선택할 문제"…성한용 "준비된 답변이지만 헌법상 불가능"]]>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성민종합정치] "장동혁 사퇴, 본인이 결정할 문제"…정점식 발언에 담긴 뜻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88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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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6:23: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4%EC%A2%85%EC%98%A4"><![CDATA[진종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A%B5%AD"><![CDATA[전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B%8F%99%ED%98%81"><![CDATA[장동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7%88%EB%AF%BC"><![CDATA[허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A%B2%A8%EB%A0%88"><![CDATA[한겨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C%9E%84"><![CDATA[전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B1%ED%95%9C%EC%9A%A9"><![CDATA[성한용]]></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92"><![CDATA[성민종합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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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성한용 한겨레 선임기자, 허민 문화일보 전임기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힘, '징계' 내홍</strong></p>
<!--24--><p class='change'> 성한용 / 한겨레 선임기자</p>
<!--26--><p class='change'> "조경태·진종오 사건, 오래된 일‥권영진 '징계'에 끼워팔기"</p>
<!--28--><p class='change'> "장동혁 사퇴, 인디언 기우제 같은 것‥만성질환으로 넘어가는 듯"</p>
<!--32--><p class='change'> 허민 / 문화일보 전임기자</p>
<!--34--><p class='change'> "진종오·조경태, 원래 '핀셋 징계' 대상자‥끼워넣기 아냐"</p>
<!--36--><p class='change'> "한동훈 복당·장동혁 사퇴, 국힘 내부서 이미 정리돼"</p>
<!--38--><p class='change'> "장동혁 올공 참여, 전국 주요 이슈 발굴하는 계기"</p>
<!--sub43--><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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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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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성민종합정치] "장동혁 사퇴, 본인이 결정할 문제"…정점식 발언에 담긴 뜻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패스트트랙 심사기간 단축' 국회법, 여당 주도 운영소위 통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88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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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6:23:00 +0900</pubDate>
				
			
			
				
					
					
						<author><![CDATA[
							ha@sbs.co.kr
							(하정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28일 국회에서 열린 제1차 국회운영개선소위원회 회의에서 천준호 소위 위원장이 회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국회 운영위원회는 오늘 국…]]></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2%95%EC%95%88"><![CDATA[법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84%EB%A6%AC%EB%B2%84%EC%8A%A4%ED%84%B0"><![CDATA[필리버스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C%A8%EC%8A%A4%ED%8A%B8%ED%8A%B8%EB%9E%99"><![CDATA[패스트트랙]]></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7%B4%EC%9E%A5"><![CDATA[퇴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D%94%EB%B6%88%EC%96%B4%EB%AF%BC%EC%A3%BC%EB%8B%B9"><![CDATA[더불어민주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A%8C%EC%9D%98"><![CDATA[회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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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28일 국회에서 열린 제1차 국회운영개선소위원회 회의에서 천준호 소위 위원장이 회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회 운영위원회는 오늘(28일) 국회운영개선소위원회를 열어 신속 처리 대상 안건(패스트트랙)의 심사 기간을 크게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을 더불어민주당 등 범여권 주도로 의결했습니다.</p>
<!--7--><p class='change'> 개정안은 패스트트랙에 오른 안건의 심사 기한을 상임위는 60일, 법제사법위원회의 체계·자구 심사는 30일로 각각 단축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p>
<!--11--><p class='change'> 또 패스트트랙 법안이 법사위 전체회의를 통과하면, 이후 열리는 첫 본회의에 상정되도록 하는 내용도 담겼습니다.</p>
<!--15--><p class='change'> 현행 국회법에서는 법안이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되면 상임위 180일, 법제사법위원회 90일, 본회의 부의 60일 등 최장 330일이 소요됩니다.</p>
<!--19--><p class='change'> 민주당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날 표결을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패스트트랙) 제도의 취지와 이름에 맞게 처리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민주당은 이날 통과된 국회법 개정안을 오는 29일 전체회의에 올려 처리할 방침입니다.</p>
<!--27--><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에 반발하며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p>
<!--31--><p class='change'> 국민의힘 김미애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퇴장 직후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은) 최소한의 시간도 없이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으니 따라오라)식 결론을 이미 정하고 왔다"며 "야당만이 아니라 국회를 '통법부'로 전락시킨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한편 소위에서는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 제도 개편, 회의장 내 음향 장비 무단 반입 금지 등을 담은 국회법 개정안도 함께 논의됐으나 심사를 계속하기로 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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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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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28일 국회에서 열린 제1차 국회운영개선소위원회 회의에서 천준호 소위 위원장이 회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국회 운영위원회는 오늘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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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패스트트랙 심사기간 단축' 국회법, 여당 주도 운영소위 통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성민종합정치] 김재섭 "윤리위 3인 징계 의결, 절차 문제될 것"]]></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88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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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6:22: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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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C%9E%AC%EC%84%AD"><![CDATA[김재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A4%EB%A6%AC%EC%9C%84"><![CDATA[윤리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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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성한용 한겨레 선임기자, 허민 문화일보 전임기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힘, '징계' 내홍</strong></p>
<!--24--><p class='change'> 성한용 / 한겨레 선임기자</p>
<!--26--><p class='change'> "조경태·진종오 사건, 오래된 일‥권영진 '징계'에 끼워팔기"</p>
<!--28--><p class='change'> "장동혁 사퇴, 인디언 기우제 같은 것‥만성질환으로 넘어가는 듯"</p>
<!--32--><p class='change'> 허민 / 문화일보 전임기자</p>
<!--34--><p class='change'> "진종오·조경태, 원래 '핀셋 징계' 대상자‥끼워넣기 아냐"</p>
<!--36--><p class='change'> "한동훈 복당·장동혁 사퇴, 국힘 내부서 이미 정리돼"</p>
<!--38--><p class='change'> "장동혁 올공 참여, 전국 주요 이슈 발굴하는 계기"</p>
<!--sub43--><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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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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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성민종합정치] 김재섭 "윤리위 3인 징계 의결, 절차 문제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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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민종합정치] 정점식의 '권영진 선처' 발언에도 징계 기류…장동혁 징계정치와 연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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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6:22: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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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성한용 한겨레 선임기자, 허민 문화일보 전임기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사과해" vs "책임져야"</strong></p>
<!--24--><p class='change'> 성한용 / 한겨레 선임기자</p>
<!--26--><p class='change'> "상임위 관련 폭행 사태, 굉장히 이례적‥징계 불가피할 듯"</p>
<!--28--><p class='change'> "권영진 중징계 시 다른 정치적 사건으로 비화될 가능성"</p>
<!--32--><p class='change'> 허민 / 문화일보 전임기자</p>
<!--34--><p class='change'> "국힘 대다수 의견은 '징계해야'‥온도차 크지 않아"</p>
<!--36--><p class='change'> "권영진 중징계 확률은 낮아‥1~2년 당원권 박탈 수준일 듯"</p>
<!--sub41--><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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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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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성민종합정치] 정점식의 '권영진 선처' 발언에도 징계 기류…장동혁 징계정치와 연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브라질 정상 국빈 오찬·리셉션…'상록수' 무대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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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4:54: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브라질리아 대통령관저에서 열린 국빈 오찬에서 발언하고 있다.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7일…]]></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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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브라질리아 대통령관저에서 열린 국빈 오찬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낮,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주재하는 국빈 오찬에 참석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날 오찬은 브라질 대표 셰프인 마라 살레스 셰프가 준비했고, 오찬장 테이블에 놓인 메뉴판 표지에는 진주실크 홍보대사인 이진희 디자이너의 리우데자네이루 거대예수상을 활용한 '구세주 그리스도상 한복 미디어 파사드' 작품이 담겼습니다.</p>
<!--11--><p class='change'>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브라질 측이 한국 전통 보자기 기법을 활용한 '옥사 실크 보자기' 작품을 준비하는 등 한국 대표단에 각별한 환대의 뜻을 보였다고 전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룰라 대통령은 오찬에서 "교육이야말로 미래를 위한 가장 중요한 투자이며, 한국의 발전과 성장이 교육을 통한 인재 양성에 기반하고 있다"며 양국의 교육 분야 협력을 강화하자는 뜻을 내비쳤습니다.</p>
<!--19--><p class='change'> 룰라 대통령 내외는 지난 198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건축물인 외교부 이타마라치궁에서 이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를 위한 문화공연과 리셉션도 열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번 행사엔 브라질에 진출한 우리 기업인들도 함께 초청되어 양국 정상과 기업인 간 교류도 이뤄졌습니다.</p>
<!--27--><p class='change'> 우리나라에선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 장인화 포스코 회장, 조원태 대한항공 회장,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등 13명이 자리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번 국빈 방문이 우리 기업의 경제 협력 기반을 넓히고 새로운 시장 진출과 투자 기회를 창출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정부도 '경제외교'를 통해 적극 뒷받침하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밝혔습니다.</p>
<!--35--><p class='change'> 문화공연에선 상파울루 출신 가수이자 작곡가인 파울라 리마, 상파울루 시립극장 시립합창단 소속 솔리스트 다니엘 리가 브라질의 보사노바 명곡 '이파네마의 소녀'와 브라질 국민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곡인 '3월의 빗물' 등을 불렀습니다.</p>
<!--39--><p class='change'> 특히, 공연 중간 다니엘 리는 한국 가요 '상록수'를 독창해 이목을 끌기도 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강 수석대변인은 "두 나라의 우정과 연대를 기원하는 뜻깊은 무대"라고 설명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룰라 대통령 내외는 지난 2월 한국을 찾았을 때, 우리 측으로부터 받은 따뜻한 환대에 보답하고 싶었다는 뜻을 거듭 전하며, 먼 길을 찾아준 이 대통령 부부와 한국 대표단에 대한 환영과 감사의 마음을 다시 한번 전했다고 강 수석대변인이 전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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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브라질리아 대통령관저에서 열린 국빈 오찬에서 발언하고 있다.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한-브라질 정상 국빈 오찬·리셉션…'상록수' 무대까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하드디스크 반출·가상사설망 이용…연구기관 보안 '허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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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5:55:00 +0900</pubDate>
				
			
			
				
					
					
						<author><![CDATA[
							khy@sbs.co.kr
							(김혜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감사원 주요 감사 결과과학기술분야 일부 정부출연 연구기관의 연구자들이 하드디스크드라이브를 반출해 연구자료를 유출하는 등 보안 관리…]]></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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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0%EC%82%AC%EC%9B%90"><![CDATA[감사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7%B0%EA%B5%AC%EA%B8%B0%EA%B4%80"><![CDATA[연구기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A%B3%A0"><![CDATA[사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4%EC%84%9D"><![CDATA[분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0%B1%EC%8B%A0"><![CDATA[백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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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8%EB%93%9C%EB%94%94%EC%8A%A4%ED%81%AC"><![CDATA[하드디스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hdd"><![CDATA[hd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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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206497"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8/20220649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58" v_width="637"></figure>
<!--subsub2--><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감사원 주요 감사 결과</strong></p>
<!--5--><p class='change'> 과학기술분야 일부 정부출연 연구기관의 연구자들이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를 반출해 연구자료를 유출하는 등 보안 관리가 허술하다는 감사 결과가 나왔습니다.</p>
<!--9--><p class='change'> 감사원은 이런 내용의 공공전산망 보안관리실태 감사 결과를 오늘(28일) 공개했습니다.</p>
<!--13--><p class='change'> 감사원에 따르면 국가연구개발사업 보안관리지침상 연구기관은 보안과제 수행에 사용된 노트북, 외장형 저장매체 등에 대해 반·출입 절차를 마련해야 하며, 비인가 매체 사용도 금지됩니다.</p>
<!--17--><p class='change'> 하지만 PC에 부착된 HDD는 이런 보안 대책 없이 연구기관의 자율에 관리를 맡기고 있어, HDD 무단 탈거·반출로 인한 기술자료 유출 등 보안 사고 발생 우려가 있다는 것이 감사원의 지적입니다.</p>
<!--21--><p class='change'> 실제 감사 대상이었던 6개 연구기관(한국과학기술연구원·한국생명공학연구원·한국전자통신연구원·한국원자력연구원·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HDD의 사용 현황을 관리하지 않고 있어 사용한 HDD의 수량·반출 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 등 보안 통제가 부실한 상태였습니다.</p>
<!--25--><p class='change'> 감사원이 전자통신연구원을 제외한 5개 기관의 2024년 10월∼2025년 9월 내부 PC에 부착된 HDD 탈거 실태를 분석한 결과 690대가 탈거된 것으로 확인됐고, 특히 퇴직자가 사용한 39대 중 12대는 소재 파악이 어렵거나 연구기관 내 없는 상태였습니다.</p>
<!--29--><p class='change'>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한 대학 부교수로 이직한 A 씨가 HDD를 비인가 상태로 사용하다가 4개 보안과제를 포함한 6만 956개 파일을 삭제하지 않은 채 탈거해 연구 자료를 반출한 사례도 있었습니다.</p>
<!--33--><p class='change'> 감사원은 이에 따라 과기정통부와 우주항공청에 비인가 하드디스크 사용을 금지하고 반·출입 절차를 마련하는 한편, 외부 반출로 추정되는 하드디스크 12대를 추가 조사하고 후속 조치하라고 통보했습니다.</p>
<!--37--><p class='change'> 연구기관 직원이 자택 등 외부에 인터넷으로 접속할 수 있는 NAS(네트워크 데이터 공유 저장장치) 서버를 설치해 업무 자료를 보관·사용하거나, 외부에서 내부망 접속이 가능해지는 가상사설망 소프트웨어를 내·외부 단말기에 설치하는 등 자료 유출 우려 사례도 포착됐습니다.</p>
<!--41--><p class='change'> 한 기관의 NAS 서버 확인 결과 서버 26대 가운데 7대에 업무자료 2만 개가 저장된 채 운영되고 있었고, 해외에서도 약 2개월 동안 6만여 건 로그인 시도가 확인되는 등 해킹에 노출된 상태였습니다.</p>
<!--45--><p class='change'> 여기에 연구기관이 운영하는 서버에 대한 백신 도입이 저조하고, 일부 서버만 보안 취약점 점검을 실시하는 등 취약 상태였습니다.</p>
<!--49--><p class='change'> 아울러 최신 보안 업데이트 권고문을 게시판에 공지하고 있지만 조치 여부는 관리하지 않아 주요 서버 대부분 보안 업데이트가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감사원은 지적했습니다.</p>
<!--53--><p class='change'> (사진=감사원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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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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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감사원 주요 감사 결과과학기술분야 일부 정부출연 연구기관의 연구자들이 하드디스크드라이브를 반출해 연구자료를 유출하는 등 보안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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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하드디스크 반출·가상사설망 이용…연구기관 보안 '허술']]>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국 정부 "메이지 유산 강제노동 역사 알려야"…일본 "성실히 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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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4:28:00 +0900</pubDate>
				
			
			
				
					
					
						<author><![CDATA[
							khy@sbs.co.kr
							(김혜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발언하는 김지희 주유네스코 대사정부는 일본이 사도광산을 비롯한 메이지 시대 산업혁명 유산에서 과거 조선인 강제노…]]></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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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9%94%EC%9D%B4%EC%A7%80"><![CDATA[메이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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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B8%EA%B3%84%EC%9C%A0%EC%82%B0%EC%9C%84"><![CDATA[세계유산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5%EC%A0%9C%EB%85%B8%EB%8F%99"><![CDATA[강제노동]]></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A0%EC%82%B0"><![CDATA[유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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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발언하는 김지희 주유네스코 대사</strong></p>
<!--3--><p class='change'> 정부는 일본이 사도광산을 비롯한 메이지 시대 산업혁명 유산에서 과거 조선인 강제노동이 이뤄진 사실을 제대로 알려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p>
<!--7--><p class='change'> 김지희 주유네스코 대사는 오늘(28일) 부산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회의에서 "우리는 일본이 위원회의 결정을 준수하고, 스스로 한 약속을 지킬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간 한국 정부는 일본 정부가 메이지 시대 산업혁명 시설을 세계유산으로 등재할 당시에 한 약속과 달리 조선인 강제노동 역사를 제대로 알리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며 한일 양자 협의와 세계유산위를 통해 일본에 개선을 촉구해왔습니다.</p>
<!--15--><p class='change'> 특히 이번 48차 세계유산위는 일본이 2년 전 세계유산으로 등재한 사도광산과 관련해 '전체 역사'를 반영하는 해석·전시 전략을 수립하라는 세계유산위의 권고를 이행하는 데 있어 일본 측의 일부 진전이 있었으나 충분하지 않다고 평가했으며 이런 내용을 담은 결정문을 지난 23일 채택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한국 정부는 '전체 역사'라는 표현에 대해 일제강점기 조선인이 일본에 의해 광산에서 강제로 노역한 역사를 포함하는 것으로 여기고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김 대사는 세계유산위가 일본의 메이지 시대 산업혁명 시설을 2015년에 처음 등재할 때부터 각 시설의 전체 역사를 이해할 수 있는 해석 전략을 수립하라고 재차 권고한 사실을 거론한 뒤 "십 년이 지났는데도 그(권고의) 이행이 여전히 불충분하고 계속해서 우려를 일으킨다는 점이 매우 유감스럽다"라고 지적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김 대사는 "특히 도쿄 산업유산정보센터의 전시물은 1940년대에 자기 의사에 반해 데려와 가혹한 환경에서 강제로 일한 한국인과 다른 이들의 경험을 여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앞서 일본은 나가사키 하시마(일명 군함도) 탄광 등 23개 산업시설을 메이지 산업혁명 유산으로 등재하면서 전체 역사를 알리겠다고 약속했고, 이를 위해 도쿄에 산업유산정보센터를 설치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그러나 2020년에 개관한 산업유산정보센터의 전시물은 메이지 시대 산업화 역사를 긍정적으로 부각했을 뿐 강제노동 역사를 제대로 알리지 않거나 심지어 부정했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p>
<!--39--><p class='change'> 오늘 회의에서 일본은 세계유산위의 권고를 이미 이행하고 있다는 취지로 답변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가노 다케히로 주유네스코 일본 대사는 "일본은 (세계유산위의) 이전 결정들에 성실하게 응했으며, 계속해서 관련 당사국들과 진심 어린 대화에 참여하고 있다"며 "이 사안에 대한 일본의 입장에는 변화가 없으며, 일본은 세계유산위 밖에서 대화를 계속하겠다는 결의를 재확인한다"고 말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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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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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발언하는 김지희 주유네스코 대사정부는 일본이 사도광산을 비롯한 메이지 시대 산업혁명 유산에서 과거 조선인 강제노…]]>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한국 정부 "메이지 유산 강제노동 역사 알려야"…일본 "성실히 응했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룰라 만난 이 대통령…한-메르코수르 협정 속도 내기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85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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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4:21:00 +0900</pubDate>
				
			
			
				
					
					
						<author><![CDATA[
							yeah@sbs.co.kr
							(박예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이 27일 브라질리아 대통령관저에서 정상회담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브…]]></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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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이 27일(현지 시간) 브라질리아 대통령관저에서 정상회담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브라질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27일(현지 시간)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브라질 공동성명을 채택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양 정상은 성명을 통해 국제사회의 복합적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중남미와 아시아를 잇는 전략적 파트너로서 양국 협력을 한층 강화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브리핑에서 전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특히 국제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한국과 메르코수르 간 무역협정(TA) 협상이 양국 경제 협력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핵심 기반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이를 진전시키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구체적으로는 올해 12월 제 69차 메르코수르 정상회의를 계기로 협상 재개를 발표하기 위해 한-브라질 양자 실무 그룹을 설립하기로 합의했다고 강 수석대변인은 전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메르코수르는 아르헨티나·브라질·파라과이· 우루과이로 구성된 남미 관세 동맹으로, 남미 최대 경제 블록이자 리튬과 니켈 등 주요 광물 자원이 풍부한 전략적 요충지로 꼽힙니다.</p>
<!--23--><p class='change'> 양 정상은 또, 국제사회에서의 전략적 공조를 강화하기로 했으며, 다자주의와 기후변화 대응 등 주요 글로벌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유엔과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등 다자 무대에서도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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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이 27일 브라질리아 대통령관저에서 정상회담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브…]]>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룰라 만난 이 대통령…한-메르코수르 협정 속도 내기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국민의힘, '선출직 공직자 평가혁신 TF' 출범…"평가 규칙 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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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3:54:00 +0900</pubDate>
				
			
			
				
					
					
						<author><![CDATA[
							cbcb@sbs.co.kr
							(박찬범)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39;선출직 공직자 평가혁신 TF 임명장 수여식 및 1차 회의&#39;에서 발언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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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C%B6%9C%EC%A7%81"><![CDATA[선출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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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B%B9%EC%9B%90"><![CDATA[당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B5%EC%A7%81%EC%9E%90"><![CDATA[공직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tf"><![CDATA[tf]]></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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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선출직 공직자 평가혁신 TF 임명장 수여식 및 1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선출직 공직자 평가혁신 TF'가 오늘(28일) 첫 전체 회의를 열었습니다.</p>
<!--7--><p class='change'> TF 위원장은 정희용 사무총장이 맡고, 강대식 의원, 김승수 의원, 정동만 의원, 서천호 의원, 함인경 당 대변인, 이상욱 전 서울시의원, 이동건 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이 위원으로 참여합니다.</p>
<!--11--><p class='change'> TF는 공직자에 대한 평가 대상과 기준, 절차 등을 포함한 새로운 평가 규칙을 마련하는 제도를 설계할 예정입니다.</p>
<!--15--><p class='change'> 평가 대상은 제22대 국회의원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선출된 광역·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 등 국민의힘 소속 현역 선출직 공직자입니다.</p>
<!--19--><p class='change'> TF는 활동 기간 동안 원내·외를 막론하고 선출직 당원과 관계자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예정입니다.</p>
<!--2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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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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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39;선출직 공직자 평가혁신 TF 임명장 수여식 및 1차 회의&#39;에서 발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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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의힘, '선출직 공직자 평가혁신 TF' 출범…"평가 규칙 마련"]]>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보완수사권 폐지 놓고 충돌…"복수심" vs "정치검찰 결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82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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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2:22: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민주당이 이번 주 안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을 완료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여야 사이의 긴장감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국…]]></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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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3%B4%EC%99%84%EC%88%98%EC%82%AC%EA%B6%8C"><![CDATA[보완수사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80%EC%B0%B0"><![CDATA[검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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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이 이번 주 안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을 완료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여야 사이의 긴장감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국…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8292&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8/202206453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8292&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민주당이 이번 주 안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을 완료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여야 사이의 긴장감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nbsp;국민의힘이 "검찰에 대한 복수심"이라고 비판하자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정치검찰과 결탁한 증거"라고 맞받았습니다.</p>
<!--8--><p class='change'> 고정현 기자가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정성호 법무장관이 사퇴 의사를 내비친 점을 파고들었습니다.</p>
<!--20--><p class='change'> 민주당이 추진 중인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좋은 것이라면 왜 정 장관이 사퇴하겠다고 나서겠냐는 겁니다.</p>
<!--24--><p class='change'> [정점식/국민의힘 원내대표 : 보완수사권 폐지 이후 '범죄 대란'의 책임을 지게 되는 것이 두려워서 아니겠습니까.]</p>
<!--28--><p class='change'> 정점식 원내대표는 민주당 법안대로 형사소송법이 개정되면 '범죄 대란'이 현실화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p>
<!--32--><p class='change'> 그러면서 민주당의 검찰에 대한 복수심과 전당대회 욕심 때문에 국민들이 졸속 법안의 실험 대상이 됐다고 비판 수위를 올렸습니다.</p>
<!--36--><p class='change'> 이런 국민의힘을 두고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정치 검찰과 결탁한 증거라고 맞불을 놨습니다.</p>
<!--40--><p class='change'> 국민의힘이 수사권과 기소권을 독점하며 권력을 오남용 한 정치 검찰 편을 들며, 정쟁 도구로 삼고 있다는 겁니다.</p>
<!--44--><p class='change'> [한병도/민주당 원내대표 : 역사적 과제인 검찰 개혁의 본질을 흐리고 국민의 눈과 귀를 막으려는 무책임하고 저급한 정쟁을 중단하십시오.]</p>
<!--48--><p class='change'> 한병도 원내대표는 형사소송법 개정과 관련해 사회적 약자와 피해자를 더욱 두텁게 보호하고 국가 수사 총량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 치 빈틈도 없이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그러면서 국민 눈높이에 맞게 고강도 검경 개혁을 병행해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56--><p class='change'> 민주당이 보완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모레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키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국민의힘이 국회 상임위 등에서 반발할 걸로 예상돼 여야 충돌은 불가피해 보입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이승환, 영상편집 : 남 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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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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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민주당이 이번 주 안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을 완료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여야 사이의 긴장감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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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보완수사권 폐지 놓고 충돌…"복수심" vs "정치검찰 결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상파울루 도착…한-브라질 비즈니스 행사 참석]]></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81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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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0:57:00 +0900</pubDate>
				
			
			
				
					
					
						<author><![CDATA[
							yeah@sbs.co.kr
							(박예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브라질리아 대통령관저에서 열린 한-브라질 확대정상회담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의 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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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브라질리아 대통령관저에서 열린 한-브라질 확대정상회담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의 발언을 듣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브라질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수도 브라질리아를 떠나 상파울루에 도착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튿날인 28일 현지 동포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진 뒤,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 참석해 양국 기업 간 교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합니다.</p>
<!--11--><p class='change'> 행사에는 한국경제인협회 류진 회장,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포스코 장인화 회장, 대한항공 조원태 회장, 삼성전자 박승희 사장, LG전자 류재철 대표, SK바이오팜 이동훈 대표, 한화오션 정인섭 사장, HD현대의 HD건설기계 문재영 대표, 네이버 최수연 대표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p>
<!--15--><p class='change'> 앞서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한-브라질 정상회담을 마친 뒤 공동 언론발표에서도 "브라질은 세계적 핵심 광물 보유국으로, 양국 기업 및 기관 간 핵심 광물 공급망의 전 주기에 걸친 협력 확대 필요성에 공감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러면서 "무역·투자뿐 아니라 방산, 항공우주, 핵심 광물, 디지털경제 등 협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언급한 만큼,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에서도 양 국 정부의 전폭적 지원 속에 기업들을 향해 상호 협력·투자를 늘려 달라고 당부할 것으로 보입니다.</p>
<!--2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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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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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브라질리아 대통령관저에서 열린 한-브라질 확대정상회담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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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상파울루 도착…한-브라질 비즈니스 행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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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병도 "국힘, 정치검찰 권한과 국민 안전 동일시하며 여론호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81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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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0:54: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한병도 민주당 대표 직무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80%EC%B0%B0"><![CDATA[검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D%94%EB%B6%88%EC%96%B4%EB%AF%BC%EC%A3%BC%EB%8B%B9"><![CDATA[더불어민주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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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한병도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검찰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문제와 관련해 "국민의힘의 검찰 직접수사권 존치 주장은 정치검찰의 국민의힘 결탁 증거"라고 주장했습니다.</p>
<!--7--><p class='change'> 한 직무대행은 오늘(28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법치 파괴의 주범은 수사권과 기소권을 독점하며 권력을 오남용한 정치검찰"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는 "국민의힘은 검찰의 권한과 국민의 안전을 동일시하며 국민의 불안을 부추기고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면서 "역사적 과제인 검찰개혁의 본질을 흐리고 국민의 눈과 귀를 막으려는 무책임하고 저급한 정쟁을 중단하시라"고 촉구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형사소송법 개정을 통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이후 대책과 관련해 "사회적 약자와 피해자를 더욱 두텁게 보호하고 국가 수사 총량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 치의 빈틈도 없이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국민 눈높이에 맞게 고강도 검경 개혁을 병행해 추진하겠다"고도 밝혔습니다.</p>
<!--23--><p class='change'> 한 직무대행은 그러면서 "경찰청 수사 쇄신 TF는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하고 위원회의 독립성을 높이기 위해 '국민의 신뢰 제고를 위한 경찰수사개혁위원회'로 명칭을 변경했다"며 "명칭 변경에 끝날 것이 아니라 부실 수사와 외압, 은폐 의혹을 철저히 규명하고 외부 통제와 피해자 보호를 강화할,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쇄신안을 내놓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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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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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한병도 민주당 대표 직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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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병도 "국힘, 정치검찰 권한과 국민 안전 동일시하며 여론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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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조정식 국회의장 "개헌 논의, 내년에 본궤도에 올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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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0:44:00 +0900</pubDate>
				
			
			
				
					
					
						<author><![CDATA[
							ha@sbs.co.kr
							(하정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조정식 국회의장조정식 국회의장은 오늘 개헌 문제와 관련, &#34;여야 협의로 국회 개헌특위를 구성해 내년에 개헌 논의를 본궤도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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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조정식 국회의장</strong></p>
<!--3--><p class='change'> 조정식 국회의장은 오늘(28일) 개헌 문제와 관련, "여야 협의로 국회 개헌특위를 구성해 내년에 개헌 논의를 본궤도에 올려놓겠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조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진행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개헌은 지난 제헌절에 국민께 제안드린 대로 차분하고 담대하게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앞서 조 의장은 지난 17일 제78주년 제헌절 경축사에서 "2027년에 국민주권 개헌안을 마련하고 이번 22대 국회(2028년 5월 29일까지) 내에 10차 개헌을 매듭짓자"고 밝힌 바 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는 당시 개헌안 주요 내용으로는 ▲ 5·18 민주화운동 정신의 헌법전문 수록 ▲ 대통령 계엄선포권 제한 ▲ 권력구조 개편 ▲ 선거관리 개혁 등을 꼽았습니다.</p>
<!--19--><p class='change'> 조 의장은 "곧 의장 직속 헌법개정자문위원회를 출범시켜 개헌 로드맵과 의제를 정리하겠다"며 "논의 과정에 국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조 의장은 또 "일하는 국회, 성과 내는 국회를 만들라는 국민의 명령을 한순간도 잊지 않겠다"며 "앞으로 상임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해 본회의에 올라온 법안들은 해당 회기 내 처리를 원칙으로 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어 "멈춰있던 민생입법, 개혁 입법을 빠르게 본궤도에 올리겠다"며 "당장 헌법불합치 결정이 난 탄소중립기본법 개정안을 8월 말까지 통과시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조 의장은 22대 후반기 국회의 슬로건으로 '국민과 함께 미래를 여는 국회'를 제시하며 "국회가 국민주권을 공고히 세우고, 국민의 행복과 대한민국 번영의 미래를 열어가겠다는 약속"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그러면서 '참여로 실천하는 국민주권 국회', '우리 삶을 지키는 민생효능 국회', '성장과 번영의 미래 도약 국회', '평화와 번영의 국익 외교 국회'를 4대 비전으로 제시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조 의장은 구체적으로 "국민이 지켜낸 민주주의를 국회가 제도로 뒷받침하겠다"며 "국민의 헌신으로 헌법과 민주주의를 구한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제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아울러 "본회의를 정례화해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국민의 삶과 안전에 직결된 법안을 신속 처리하는 '민생입법 처리 주간'을 두겠다"며 "AI와 반도체, 바이오와 K-컬처 등 대한민국 먹거리를 책임질 미래 첨단산업 입법을 적기에 완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이어 "국회 최초로 신설한 외교안보수석실과 싱크탱크인 국익외교자문위원회, 향후 설립할 외교안보전략센터를 주축으로 해 의회 외교의 전략과 체계를 갖추겠다"며 "제헌절에 제안한 '남북 국회회담' 또한 서두르지 않되 인내심을 갖고 평화의 길을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51--><p class='change'> 이밖에 여야 민생 법안 협의체 가동,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추진, 행정수도 특별법 연내 통과, 국회도서관 광주분원 건립 등을 약속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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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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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조정식 국회의장조정식 국회의장은 오늘 개헌 문제와 관련, &#34;여야 협의로 국회 개헌특위를 구성해 내년에 개헌 논의를 본궤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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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조정식 국회의장 "개헌 논의, 내년에 본궤도에 올릴 것"]]>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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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국민의힘 원대회의서 '권영진 징계' 화두…조은희 · 유영하 의견 충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80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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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0:33:00 +0900</pubDate>
				
			
			
				
					
					
						<author><![CDATA[
							cbcb@sbs.co.kr
							(박찬범)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권영진 의원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한 의원들이 &#39;권영진 의원 징계 문제&#39;를 두고 서로 입장이 갈렸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98%EC%9B%90"><![CDATA[의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6%89%EC%82%AC"><![CDATA[행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5%EB%8B%B9"><![CDATA[정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B%B9%EC%9B%90"><![CDATA[당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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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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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권영진 의원</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한 의원들이 '권영진 의원 징계 문제'를 두고 서로 입장이 갈렸습니다.</p>
<!--7--><p class='change'> 이번 원내대책회의는 국회 후반기 상임위 간사를 맡게 된 의원들이 처음으로 참석한 자리였습니다.</p>
<!--11--><p class='change'>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인 조은희 의원이 먼저 권 의원 징계 문제를 꺼냈습니다.</p>
<!--15--><p class='change'> 조 의원은 "권영진 의원이 원내대표실에서 보인 언행은 분명 잘못이었다"면서도 "권 의원 역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동료 의원들과 당원, 국민들께 진심으로 사과했다"고 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어 "징계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잘못했으니까 아무리 사과해도 너를 쫓아내겠다, 스스로 나가라, 안 그러면 제명하겠다, 이것이 우리 당의 본 뜻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정보위원회 간사인 유영하 의원은 이후 조 의원의 주장에 반박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유 의원은 "인내할 수 있는 인계점이 있는 것"이라며 "폭력이 용인되고 그것이 유야무야되면 앞으로 똑같은 일이 반복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그러면서 "자기 소속 정당의 원내대표에게 폭력을 행사한 것을 그냥 관용으로 두어서는 안 된다"며 "둥지가 깨지면 그 안에 알이 다 깨지는 법"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35--><p class='change'> 정 원내대표는 원내대책회의에서 권 의원 징계 문제에 대한 두 의원의 공개 발언이 이어지자 회의와 상관이 없는 주제로 발언하지 말라며 주의를 줬습니다.</p>
<!--39--><p class='change'> 정 원내대표는 당헌·당규를 직접 소개하며 "국회 활동에 관한 당의 주요 대책을 협의하기 위해서 원내대책회의를 둔다고 규정하고 있다"며 "앞으로 원내대책회의가 당헌에 따라 운영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이어 "정치인들이 정치적 견해를 얼마든지 표출할 수는 있다"며 "그것은 SNS 활동을 통해서라든지 기자회견을 통해서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어제(27일) 권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한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p>
<!--51--><p class='change'> 권 의원은 지난 23일, 국민의힘 원내대표실에서 국회 상임위 배정에 관해 항의하는 과정에서 정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등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55--><p class='change'> 당 사자인 정 원내대표는 권 의원의 사과를 받았고, 선처를 바란다는 입장입니다.</p>
<!--5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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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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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국민의힘 권영진 의원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한 의원들이 &#39;권영진 의원 징계 문제&#39;를 두고 서로 입장이 갈렸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국민의힘 원대회의서 '권영진 징계' 화두…조은희 · 유영하 의견 충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국민의힘 진종오 "근거 없는 사당화 위한 징계라면 단호히 맞설 것"]]></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79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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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0:02:00 +0900</pubDate>
				
			
			
				
					
					
						<author><![CDATA[
							sha@sbs.co.kr
							(손형안)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지난 6월 29일,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이 한국 축구 대표팀의 월드컵 성적과 관련해 대한축구협회 수뇌부 전원 사퇴와 홍명보 감독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4%EC%A2%85%EC%98%A4"><![CDATA[진종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5%EB%8B%B9"><![CDATA[정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98%EC%9B%90"><![CDATA[의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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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style="color:#808080">▲ 지난 6월 29일,&nbsp;</strong></p>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이 한국 축구 대표팀의 월드컵 성적과 관련해 대한축구협회 수뇌부 전원 사퇴와 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 등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지원했다는 이유로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징계 절차에 돌입한 데 대해 "국민의힘에 필요한 것은 사당화를 위한 겁박스러운 징계 정치가 아니라 민심 회복"이라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진 의원은 오늘(28일) SNS를 통해 "보수 재건의 민심을 향해 걸어간 것이 죄라면 그 죄는 기꺼이 받겠다"면서도 "그러나 근거 없는 사당화를 위한 징계라면 단호히 맞설 것"이란 입장을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러면서 "징계 정치로 민심을 이긴 권력은 없었다"며 "칼을 안으로 겨누는 정당에 국민은 표를 주지 않는다"고 언급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진 의원은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윤리위 절차에서 당시 경위와 취지를 충분히 소명하겠다"면서 "평가는 그들이 아닌 국민과 당원들께서 내려주실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19--><p class='change'> 앞서 윤리위는 어제 전체회의를 열어 6선 조경태 의원, 재선 권영진 의원, 진 의원 등 현역 의원 3명에 대한 징계 절차 개시를 의결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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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지난 6월 29일,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이 한국 축구 대표팀의 월드컵 성적과 관련해 대한축구협회 수뇌부 전원 사퇴와 홍명보 감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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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국민의힘 진종오 "근거 없는 사당화 위한 징계라면 단호히 맞설 것"]]>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점식, '멱살 논란' 권영진에 "개인적으론 선처 바라는 입장"]]></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79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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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09:57:00 +0900</pubDate>
				
			
			
				
					
					
						<author><![CDATA[
							sha@sbs.co.kr
							(손형안)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상임위 배정 문제로 &#39;멱살잡이 논란&#39;을 일으킨 권영진 의원의 징계…]]></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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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5%EC%A0%90%EC%8B%9D"><![CDATA[정점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B%90%EB%82%B4%EB%8C%80%ED%91%9C"><![CDATA[원내대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6%8C%EC%98%81%EC%A7%84"><![CDATA[권영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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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상임위 배정 문제로 '멱살잡이 논란'을 일으킨 권영진 의원의 징계 문제에 대해 "선처를 바라는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오늘(28일) 아침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한 정 원내대표는 권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가 개시된 것과 관련해 "권 의원이 공식적으로 제 방을 방문해 사과 의사를 표시하고 저는 받아들였기 때문에 제 개인적인 문제는 다 해결이 됐다"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정 원내대표는 이어 "원내 구성원 중 한 분인데 어떻게 제가 이 사람을 제명해야 한다는 얘기를 할 수 있겠느냐"며 "사과를 받아들이기 때문에 개인적인 입장은 선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윤리위가 징계를 개시한 이후에는 제가 그 부분에 대해 평가하기 어렵지만 피해자 입장에서 의견을 물어온다면 충분히 의견을 개진할 생각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p>
<!--1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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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상임위 배정 문제로 &#39;멱살잡이 논란&#39;을 일으킨 권영진 의원의 징계…]]>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점식, '멱살 논란' 권영진에 "개인적으론 선처 바라는 입장"]]>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치쇼] 정점식 "권영진 징계? 선처 했으면…선거비용 반환? 민주당이 더 걱정해야 할 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7883]]></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7883</guid>
				
			
			
			
			
			
			
			
				
				
					<pubDate>Tue, 28 Jul 2026 09:56:00 +0900</pubDate>
				
			
			
				
					
					
						<author><![CDATA[
							jungpd@sbs.co.kr
							(정한성 PD)
						]]></author>
					
				
			
			
			<description><![CDATA[-윤석열 당선무효형? 1심에 불과.대법원 법리 판단 복잡-이 대통령은 대법 판단까지 나와..민주당이 더 문제-지금 선거보전금 반환 준비-걱정할 단계 아냐-고성국, 선관위 특검 합의가 야합? 명백한 허위 사실-장동혁도 동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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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당선무효형? 1심에 불과.대법원 법리 판단 복잡-이 대통령은 대법 판단까지 나와..민주당이 더 문제-지금 선거보전금 반환 준비-걱정할 단계 아냐-고성국, 선관위 특검 합의가 야합? 명백한 허위 사실-장동혁도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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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윤석열 당선무효형? 1심에 불과.. 대법원 법리 판단 복잡<br> -이 대통령은 대법 판단까지 나와… 민주당이 더 문제<br> -지금 선거보전금 반환 준비-걱정할 단계 아냐<br> -고성국, 선관위 특검 합의가 야합? 명백한 허위 사실<br> -장동혁도 동의… 제 방에서 합의문 읽고 "잘됐다" 해<br> -장동혁, 공식적으로 재검표 반대한 적 없어<br> -국회 국조특위-선관위-특검이 함께 재검표해야<br> -'장외정치' 장기화 위해 재검표 반대해선 안 돼<br> -참정권 집회 나가진 않았으나… 2030 아픔은 충분히 공감<br> -강성당원만 바라보면 안 돼… 지지기반 확장해야<br> -장동혁 거취, 의원들 의견 취합 중이나.. 본인이 결정해야<br> -권영진 사과 받아들여, 선처했으면.. 송언석 의사도 중요<br> -사법경찰관이 송치한 사건은 보완수사권 인정해야<br> <br> <br>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br> ■ 일자 : 2026년 7월 28일 (화)<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strong></p>
<!--4--><p class='change'> ▷김태현 : 오늘 참 질문드릴 게 많을 것 같습니다. 예고해 드렸던 대로 국민의힘의 정점식 원내대표 모셨습니다. 원내대표님, 안녕하세요.</p>
<!--8--><p class='change'> ▶정점식 : 반갑습니다.</p>
<!--12--><p class='change'> ▷김태현 : 원내대표님, 오늘 처음 오셨는데요. 어제 국민의힘에게는 안 좋은 일이 있어서 그거부터 질문을 드려야 될 것 같아요. 윤석열 전 대통령 선거법 1심에서 유죄가 나왔습니다. 아직 확정된 건 아니고, 1심이기는 한데요. 이거 만약에 확정되면 그러면 당은 선거비용 397억 원을 토해내야 되거든요.</p>
<!--16--><p class='change'> ▶정점식 : 그렇습니다.</p>
<!--20--><p class='change'> ▷김태현 : 이 부분에 대한 대책은 좀 세우고 계세요?</p>
<!--24--><p class='change'> ▶정점식 : 글쎄요. 그 부분이 우선은 1심 판결에 불과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직까지 2심과 3심이 남았고, 허위사실공표죄에 있어서는 사실은 대법원의 법리판단이 굉장히 복잡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지켜봐야 되고요. 저희들이 하는 이야기는 그렇지요.</p>
<!--2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2--><p class='change'> ▶정점식 : 민주당은 어제 그걸 당장 내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는데요. 기본적으로 민주당이 더 문제이지요. 왜 그러냐 하면 지금 이재명 대통령 후보 시절에 했던 발언에 관해서 1심 유죄, 2심 무죄, 상고심에서는 유죄 취지의 파기환송이 되었기 때문에 결국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부분은 아직까지 대법원의 판단이 나오지 않은 상태이지만,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허위사실공표 부분은 대법원의 판단까지 나왔다. 이건 재판만 재개가 된다면 언제든지 유죄로 확정되고 될 사안이니까 민주당부터 더 먼저 걱정을 해라라는 이야기를 하고요. 법원에 대해서는 하루빨리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5개의 재판을 속개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p>
<!--36--><p class='change'> ▷김태현 : 기사 보니까 예전에 김민석 후보가 수석최고위원 시절에 이 문제와 관련해서 정당이 뱉어내는 건 좀 무리가 있지 않냐 그래서 위헌소송도 검토하고 있다 그렇게 발언한 기사가 있어서요. 지금 국민의힘도 혹시 이거 후보가 잘못한 건데 당이 보전비를 뱉어내는 게 좀 문제가 있지 않아라고 해서 이 부분에 대한 위헌소송 같은 것도 생각하고 계세요?</p>
<!--40--><p class='change'> ▶정점식 : 우선은 그 구조를 생각, 선거비용 부담구조를 생각을 해야 되는데요. 다른 국회의원선거라든지 지방선거 같은 경우는 후보자가 모든 선거비용을 부담을 합니다.</p>
<!--44--><p class='change'> ▷김태현 : 맞아요.</p>
<!--48--><p class='change'> ▶정점식 : 그런데 대통령선거 같은 경우에는 정당이 선거비용을 부담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보전 받아간 정당이, 그것도 보전비용을 다시 토해내야 된다라는 구조이기 때문에 일반 김민석 전 총리의 주장과는 조금 결이 다른 것 같습니다.</p>
<!--52--><p class='change'> ▷김태현 : 어쨌든 아직 대법원까지 남아 있기 때문에 국민의힘에서는 이걸 돈을 어떻게 내야 되지 그 부분에 대한 준비라든지 걱정 이거는 지금은 하고 있지 않다.</p>
<!--56--><p class='change'> ▶정점식 : 네. 지금은 그 정도 단계까지는 아닌 것 같습니다.</p>
<!--60--><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최근에 여야가 선관위 특검에 대해 합의를 했잖아요. 원구성 협상도 마무리됐고요.</p>
<!--64--><p class='change'> ▶정점식 : 네.</p>
<!--6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유튜버 고성국 씨는 장동혁 대표하고 굉장히 가까운 사이로 알려져 있지요. 고성국 씨가 페이스북에 글을 썼는데 "패륜적 야합이다. 야합의 노림수는 장동혁 제거다. 정점식 원내대표 사퇴하라." 이렇게 썼거든요. 이거 보셨지요?</p>
<!--72--><p class='change'> ▶정점식 : 네. 저도 직접 페이스북에 들어가 보지는 않았는데요. 저희 당원이라고 주장하시는 분이 저한테 페이스북을 캡처해서 보낸 걸 봤습니다. 그런데 참 어이없는 명백한 허위다라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왜 그러냐 하면 선관위 특검, 소위 참정권 침해 특검에 대해서 합의한 부분은 소위 특별검사의 추천절차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만 합의를 하고, 그리고 나서 나머지 수사기관이라든지 수사대상 등에 대해서는 추후 30일까지 합의해서 처리하기로 했습니다.</p>
<!--7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80--><p class='change'> ▶정점식 : 그리고 소위 추천절차에 관해서는 합의하기 이전 단계에서 이미 장동혁 대표에게 다 저희 수석부대표가 이런 식으로 의견 접근이 이루어져서 합의를 하려고 한다라고 이미 다 보고를 했거든요.</p>
<!--8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88--><p class='change'> ▶정점식 : 보고하고 나서 그러고 나서, 또 합의문이 작성되고 나서 의원총회 전에 장동혁 대표가 직접 제 방에서 합의문을 읽어봤습니다. 잘됐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나갔는데요. 그러면 고성국 씨가 이렇게 주장하려면 장동혁을 제거하기 위한 정점식의 패륜적 야합, 그리고 그 야합의 노림수에 장동혁이 동의했다라는 그런 논리구조가 되겠지요. 그런 논리구조가 성립을 하겠습니까? 지금 소위 저희들이 특별검사의 추천절차에 동의한 것은 결국 여야 협상이 진행되는 과정에 결국 우리 당이 추천한 특별검사를 이야기를 했고, 민주당은 그건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라고 했기 때문에요. 그러면 최소한 우리가 받아내야 되는 거는 야당이 동의할 수 있는, 우리 당이 동의할 수 있는 특별검사를 대통령에게 추천하는 절차는 최소한의 안전책을 마련해야 된다는 생각 때문에 여야가 동수로 추천한 추천위원회에서 합의에 의해서 2명을 추천하기로 하고, 그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때는 수차례에 걸쳐서 추천기관에다가 재추천을 의뢰하도록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야당이 동의하는, 야당이 추천하는 인사가 특별검사 후보로서 대통령에게 추천되는 이 장치, 객관성과 공정성을 담보할 수 있는 이 장치를 마련했다라고, 이제 부족하지만 그런 절차를 마련했다라고 판단하고 합의를 했고요. 거기에 대해서 장 대표가 동의를 한 부분이기 때문에요. 장 대표를 제거하기 위한 정점식의 야합이라는 논리구조는 성립하지 않지요.</p>
<!--92--><p class='change'> ▷김태현 : 혹시 장 대표를 지지하는 세력들은 이 국면을 길게 가져가는 게 좀 유리하니 당이 민주당과 빨리 합의해서 특검도 빨리빨리빨리 정리하고, 국정조사도 빨리빨리 정리하고, 재검표도 빨리빨리해서 이 사태를 조기 수습하는 그거를 반대하고 있는 거라고 보세요? 이 국면을 길게 끌고 가는 게 장 대표한테 유리할 거 아니에요.</p>
<!--96--><p class='change'> ▶정점식 : 설마 그렇기야 하겠습니까. 다만 지금 참정권 침해에 항의하면서 올림픽공원에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항의하고 있는 2030 세대들의 아픔을 이해한다면 그런 식으로 이 국면이 오래 끌어야 된다라고 판단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찌 됐든 가장 중요한 것은 진상규명 아니겠습니까?</p>
<!--10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렇지요.</p>
<!--104--><p class='change'> ▶정점식 : 진상규명이고, 거기에 대해서 벌받을 사람이 있으면 합당한 처벌을 받아야 되는 이 부분에 우리가 집중을 해야지요. 특정인에게 유리하다고 판단해서 이 국면을 오래 끌어야 된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누가 동의할 수 있겠습니까. 그분들도 그렇게는 생각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p>
<!--108--><p class='change'> ▷김태현 : 원내대표님, 그런데 재검표하면 이게 진짜 부정이 있었는지 없는지 빨리 밝혀질 텐데요. 보니까 국민의힘에서 반대하는데 제가 기사를 찾아보니까 위원장인 윤상현 의원은 재검표에 찬성했는데, 장동혁 대표가 반대해서 못한다고 이렇게 보도가 됐더라고요.</p>
<!--112--><p class='change'> ▶정점식 : 장동혁 대표가 공식적으로 재검표에 반대한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없습니다. 다만 우리 당의 국조특위 위원들 중에서 상당수의 의원님들께서 이 부분은 지금 특별검사 도입이 예정되어 있는데, 국정조사 위원들이 참여한 상태에서 선관위 주도로 재검표가 이루어지면 이건 특별검사의 수사를 무력화하거나 또는 증거훼손의 우려가 있는 것이 아니냐라는 판단하에 반대 의사를 밝혔고,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합의가 이루어지지 못해서 지연이 되고 있는데요.</p>
<!--11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20--><p class='change'> ▶정점식 : 저희들은 지금 국정조사 기간을 연장하자고 민주당에 요청을 해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민주당도 일정 부분 그 가능성에 대해서 검토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결국은 저희들이 생각하는 가장 바람직한 것은 국정조사 위원들, 그리고 여야 위원들, 선관위, 그리고 특별검사가 함께하는 소위 투표함 압수, 그리고 나서 재검토를 추진을 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립니다.</p>
<!--124--><p class='change'> ▷김태현 : 재검표가 늦어지면 올공 사태가 길어질 거고, 그러면 장 대표의 장외정치도 길어지면 이게 국민의힘에는 별로 장기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아서요. 조기수습하는 게 낫지 않느냐라는 거지요.</p>
<!--128--><p class='change'> ▶정점식 : 그게 결국은 특검 도입이 무산이 된다면 국조특위에서 하는 게 가장 바람직하겠지요. 그런데 특검에 대해서 어느 정도 진전이 있으니까 일단은 특검과 함께 이 재검표 부분을 해결하자는 취지에서 한 것이지, 장외정치의 장기화 이런 측면에서 접근할 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p>
<!--132--><p class='change'> ▷김태현 : 원내대표님은 올림픽공원에 한번도 안 나가셨지요?</p>
<!--136--><p class='change'> ▶정점식 : 그렇습니다.</p>
<!--140--><p class='change'> ▷김태현 : 어떤 전략적인, 정무적인 판단이 있으셨던 건가요?</p>
<!--144--><p class='change'> ▶정점식 : 정무적인 판단이라기보다는 국회 일정 역시 굉장히 바쁘고, 그리고 그 대신에 제가 취임하고 난 이후에 첫 번째가 경찰이 진입시도를 한다는 의식이 있을 때 저희 의원들한테 원내대표단 쪽에다 나가달라고 요청을 드렸고, 그래서 현장에 나갔던 전례도 있고 이렇지만요. 그 현장에 가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결국은 그 현장에서 참정권 침해에 항의하는 2030 세대들의 그 아픔은, 그리고 그 절절한 외침은 충분히 공감합니다.</p>
<!--148--><p class='change'> ▷김태현 : 앞으로도 특별히 나가실 계획은 없으신 거지요?</p>
<!--152--><p class='change'> ▶정점식 : 현재로서는 그렇지만요. 또 상황이 달라지면 언제든지 나갈 수 있지요. 그 부분에 대해서 나는 어떤 이유 때문에 나가지 않는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정치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p>
<!--156--><p class='change'> ▷김태현 : 당대표 얘기가 나와서 그러는데요. 장동혁 대표는 '당원중심정당' 얘기했고, 우리 원내대표께서는 '국민중심정당' 말씀하신 적이 있거든요. 두 개는 완전히 다른 개념인 거지요? 당원중심과 국민중심이요.</p>
<!--160--><p class='change'> ▶정점식 : 글쎄, '당원중심'과 '국민중심'의 정당이 완전히 다른 개념이라고 생각을 하지는 않습니다. 현대의 정당에서 정당의 주인은 당원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이 누가 있겠습니까. 다만 강성당원들만 보고 정치를 한다, 정책을 펼친다라고 한다면 결국은 우리 당의 당원은 다 합쳐서 한 100만 명 내외입니다. 그 100만 명만 보고 어떻게 정치를 하겠습니까. 결국은 우리 당이 수도권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소위 중·수·청, 중도·수도권·청년층으로 이렇게 지지기반을 확장을 해야 되는데요. 그런 취지에서 우리는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정치를 해야 된다라는 취지에서 제가 국민정당을 이야기를 한 거고요.</p>
<!--16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68--><p class='change'> ▶정점식 : 그러면서 저희들은 이렇게 비판을 하지요. 지금 소위 보완수사권 폐지 등에 관해서 민주당이 저렇게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 국민의 뜻과는 다른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은 전당대회에서 승리하기 위한 강성당원들의 지지를 획득하기 위한 경쟁이다. 이게 바로 소위 '당원중심정당'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강성당원들만 바라보고 하는 정치를 비판을 하고 있는데요. 우리는 그렇지 않아야 된다라는 관점에서 소위 '국민중심정당'을 제가 이야기를 한 것이고요.</p>
<!--17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76--><p class='change'> ▶정점식 : 당대표가 말씀하시는 '당원중심'과 '국민중심'과는 뭐 서로 다르다고 볼 수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p>
<!--18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중·수·청(중도·수도권·청년)이 중요하다 그 말씀이시잖아요.</p>
<!--184--><p class='change'> ▶정점식 : 네.</p>
<!--18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국민의 지금 폭넓은 공감대를 얻기 위해서 당이 지금 제가 알기로는 전당대회 룰이 8 대 2로 알고 있거든요. 당원 8, 여론 2요. 그 숫자를 손보는 것도 필요하다고 보세요? 뭐 5 대 5라든지요.</p>
<!--192--><p class='change'> ▶정점식 : 당원을 저희들은 당헌개정 과정을 보면 이전에는 7 대 3이었습니다. 당원 7, 일반국민 3이요. 그리고 그 이후에는 당원 100%로 갔다가 다시 8 대 2로 이렇게 당원 8 대 2 나왔는데요.</p>
<!--19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00--><p class='change'> ▶정점식 : 그런데 5 대 5는 지금 우리가 공직후보자 선출에 있어서는 5 대 5 규정을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p>
<!--204--><p class='change'> ▷김태현 : 경선은요.</p>
<!--208--><p class='change'> ▶정점식 : 일반 경선은 그러는데요. 공직후보자와 정당의 지도부 구성절차는 조금은 상이해야 되는 구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8 대 2 구조를 이전의 7 대 3으로 복귀하느냐의 문제는 결국은 우리 의원님들과 당원들의 생각을 종합적으로 이렇게 한번 모아서 검토를 해 봐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p>
<!--212--><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그런데 장동혁 대표 얘기가 나와서 그러는데요. 오늘 아침 한국일보 보도 보니까 4선의 김상훈 의원이 대구지역 유튜브 나와서 이렇게 얘기했답니다. "중진의원들이 다음 주에 모여서 긴 티타임을 갖기로 했다. 여기서 장동혁 대표 진퇴 여부가 다뤄질 것이다." 뭐 이렇게 얘기를 했다고 보도가 되고 있고요. 5선의 권영세 의원도 사실 얼마 전에 장동혁 대표 사퇴를 또 공식적으로 촉구를 했거든요. 굉장히 뜨거운 감자인데요. 우리 원내대표님은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입장을 가지고 계세요?</p>
<!--216--><p class='change'> ▶정점식 : 글쎄, 저는 김 의원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셨다는 것을 여기 오늘 SBS 현장에 와서 이제 들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그런 일이 있었나라고 생각을 했는데요. 결국은 저도 취임 이후에 그 장동혁 대표의 거취문제에 관해서 의원들의 의견을 취합하고 있는 과정이고, 결국은 그 일환에서 자체적으로 중진들께서 모여서 어떤 해결방안을 한번 찾아보자라는 취지에서 그런 말씀을 하신 게 아닌가라고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p>
<!--220--><p class='change'> ▷김태현 : 역시 장동혁 대표의 결단에 맡겨야 되는 상황인 겁니까?</p>
<!--224--><p class='change'> ▶정점식 : 지금 사실은 당 지도부의 진퇴문제는 결국은 본인의 결단, 또는 우리 당 상황,</p>
<!--228--><p class='change'> ▷김태현 : 최고위 붕괴.</p>
<!--232--><p class='change'> ▶정점식 : 네.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중에서는 네 분이 사퇴를 해야 되는 문제이기 때문에요. 결국은 장 대표께서도 여러 상황을 보고 본인이 앞으로 계속 갈 것인지, 아니면 내가 사퇴를 할 것인지 결정할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p>
<!--236--><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대표님, 권영진 의원 건이요. 어제 보니까 최고위에서 우리 정점식 원내대표는 피해당사자이시니까 발언을 하지 않으셨다라고 보도는 돼 있던데요. 어제 오전에 원내대표님 얘기를 들어보면 "이거 보수정당의 품격의 문제다." 뭐 이런 강한 말씀을 하셨고요. 그리고 최고위에서는 징계위 회부하는 걸로, 자진탈당을 권유하는 걸로 결론이 났고요. 오후에 원내대표님 얘기를 들어보니까 "권영진 의원의 사과를 개인적으로 받아들였다." 이렇게 보도가 됐더라고요. 권영진 의원 징계 건에 대해서는 어떤 입장을 갖고 계세요?</p>
<!--240--><p class='change'> ▶정점식 : 우선은 어제 그 문제가 논의된 최고위원회의에서는 회의에는 저는 발언을 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참석을 안 했습니다.</p>
<!--244--><p class='change'> ▷김태현 : 아예 참석도 안 하셨어요?</p>
<!--248--><p class='change'> ▶정점식 : 제가 이석을 한 가운데 이제 그런 논의가 있었다고 차후에 언론을 통해서 언론보도를 봤고, 그리고 또 따로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발언하지 않은 것은 아니고요. 기본적으로 이 문제는 우선 제 개인의 입장에서 볼 때는 소위 저쪽 우리 단체 텔레방을 통해서 사과를 했고, 그 이전에 다른 의원을 통해서 사과의사를 표시하면서 단체 텔레방에 이렇게 사과문을 게재하겠다는 이야기를 사전에 들었고, 어제 공식적으로 권 의원이 제 방을 방문하셔서 사과의 의사를 표시를 하고 저는 받아들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개인적으로는 그런 개인적인 문제는 다 해결이 됐습니다.</p>
<!--25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56--><p class='change'> ▶정점식 : 다만 지금 최고위에서 이렇게 소위 탈당 권고, 최고 수준의 중징계가 언급이 되고, 그리고 윤리위에서 징계개시 절차를 진행한 부분에 대해서는 제 개인적으로는 사실은 선처를 바라는 입장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원내구성원의 한 분인데 그분에 대해서 이 사람을 탈당시켜야 된다, 제명해야 된다는 이야기를 제가 어떻게 할 수 있겠습니까. 당연히 저로서는 원내에서 이렇게 그 사과를 받아들였기 때문에 개인적인 입장은 선처를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고요.</p>
<!--26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64--><p class='change'> ▶정점식 : 다만 윤리위가 징계개시 절차를 개시하고 난 이후에는 뭐라고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평가하기는 어려운데요. 다만 소위 제 개인 피해자의 입장에서 의견을 물어온다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의견을 개진할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그리고 또 제 문제뿐만 아니라 그 당시에 제 멱살을 잡는 거를 말리던 송언석 전 원내대표에 대해서도 욕설을 하면서 또 멱살을 잡은 부분이 있기 때문에 송 전 원내대표의 의사도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p>
<!--268--><p class='change'> ▷김태현 : 현역의원 같은 경우에 제명하려면 결국 의원총회도 통과해야 되는 거지요?</p>
<!--272--><p class='change'> ▶정점식 : 그렇습니다.</p>
<!--276--><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정책적인 거 하나만 질문드려볼게요. 보완수사 건을 30일에 본회의 처리한다 하거든요. 필리버스터로 막아도 한계가 있는 것이고요. 어떤 대안을 준비하고 계세요?</p>
<!--280--><p class='change'> ▶정점식 : 우선은 민주당이 대안을 제시하라 뭐 이런 이야기를 했다 그러는데요. 기본적으로 검찰의 수사개시권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민주당에서 확고한 방침을 정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1차 양보를 하더라도 결국은 사법경찰관이 송치한 사건에 한해서는 보완수사 사건을 인정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p>
<!--28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88--><p class='change'> ▶정점식 : 왜 그러냐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 송치사건에 대해서도 보완수사권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결국은 검사들이 또 예비판사의 역할, 그냥 이 기록을 보고 이걸 기소할 수 있다 없다라는 그 역할밖에 하지 못하게 되고요. 결국은 그런 상황이 돼서 민주당이 주장하는 보완수사요구권만 주게 된다면 그것은 결국은 지금까지 소위 검경수사권 조정 이후에 드러났던 그 문제점, 그리고 사건의 핑퐁, 사건처리의 장기화, 피해자 구제절차의 미비 등으로 인해서 그 피해는 모두 국민들한테 돌아갈 것이다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요.</p>
<!--29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96--><p class='change'> ▶정점식 : 최소한 송치사건에 대한 보완수사권은 줘야 된다고 생각하고, 현재 법사위 1소위에서 우리 위원님들이 그런 주장을 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p>
<!--300--><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였습니다. 감사합니다.</p>
<!--304--><p class='change'> ▶정점식 : 감사합니다.</p>
<!--sub309--><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309--><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309--><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sub314--><p class='change'>[SBS 김태현의 정치쇼]</p>
<!--319--><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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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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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윤석열 당선무효형? 1심에 불과.대법원 법리 판단 복잡-이 대통령은 대법 판단까지 나와..민주당이 더 문제-지금 선거보전금 반환 준비-걱정할 단계 아냐-고성국, 선관위 특검 합의가 야합? 명백한 허위 사실-장동혁도 동의..]]>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치쇼] 정점식 "권영진 징계? 선처 했으면…선거비용 반환? 민주당이 더 걱정해야 할 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새 술은 새 부대에" 또 사의… 청와대는 "사실 아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76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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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07:52:00 +0900</pubDate>
				
			
			
				
					
					
						<author><![CDATA[
							ha@sbs.co.kr
							(하정연)
						]]></author>
					
				
			
			
			<description><![CDATA[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국면에 직·간접적으로 사의를 표하고 있는 정성호 법무장관이 어제는 국회에 나와서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하지 않겠냐고 말했습니다.청와대는 정 장관의 사의 표명은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습니다.하정연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3%B4%EC%99%84%EC%88%98%EC%82%AC%EA%B6%8C+%ED%8F%90%EC%A7%80"><![CDATA[보완수사권 폐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2%AD%EC%99%80%EB%8C%80"><![CDATA[청와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80%EC%B0%B0%EA%B0%9C%ED%98%81"><![CDATA[검찰개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2%95%EC%A0%9C%EC%82%AC%EB%B2%95%EC%9C%84%EC%9B%90%ED%9A%8C"><![CDATA[법제사법위원회]]></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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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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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국면에 직·간접적으로 사의를 표하고 있는 정성호 법무장관이 어제는 국회에 나와서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하지 않겠냐고 말했습니다.청와대는 정 장관의 사의 표명은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습니다.하정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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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국면에 직·간접적으로 사의를 표하고 있는 정성호 법무장관이 어제(27일)는 국회에 나와서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하지 않겠냐고 말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청와대는 정 장관의 사의 표명은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습니다.</p>
<!--12--><p class='change'> 하정연 기자입니다.</p>
<!--16--><p class='change'> &lt;기자&gt;</p>
<!--20--><p class='change'> 민주당은 어제 검찰 보완수사권의 전면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오는 30일 국회에서 처리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한병도/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 이번 주 검찰 개혁의 마지막 퍼즐인 형사소송법 개정을 마무리하겠습니다.]</p>
<!--28--><p class='change'> 본회의 전 관문인 법제사법위원회에는 어제 처음으로 여야 모두 참석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전면 폐지의 부작용을 우려해 온 정성호 법무장관이 "대통령에게 직접 얘기는 안 했지만, 오래전부터 사퇴 의지를 참모들을 통해 전달했다"고 발언했던 것을 두고, 의원들의 질문이 집중됐습니다.</p>
<!--36--><p class='change'> 정 장관은 자신의 건강 문제도 거론하며, 이런 답변을 내놨습니다.</p>
<!--40--><p class='change'> [정성호/법무장관 : 이제는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nbsp;총리가 보완수사권 폐지 발표하기 전부터 사실은 생각을 해왔고요.]</p>
<!--44--><p class='change'> 여당 전당대회 때문에 보완수사권 문제가 합리적 논의 없이 추진된 것 아니냐는 야당 의원의 질문에는 선을 그었습니다.</p>
<!--48--><p class='change'> [정성호/법무장관 : 보완수사권 폐지가 저는 전당대회용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nbsp;정부에서는 정부의 기본적 입장을 보완수사권 폐지로 이미 전 총리가 발표를 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여야는 모처럼 한 목소리로 사의 표명 철회를 요구했지만, 이유는 전혀 달랐습니다.</p>
<!--56--><p class='change'> [박지원/민주당 의원 : 죽더라도 대통령을 성공시키고 죽는 그런 자세가 측근한테 필요하다. 그러니까 (공소청·중수청을) 모두 출범시키고 나가세요.]</p>
<!--60--><p class='change'> [윤상현/국민의힘 의원 : 무력감을 토로한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국회에다 떠넘긴 것은 무책임해 보인다.&nbsp;(형사소송법이) 날림 통과가 된다면 결국은 레임덕이….]</p>
<!--64--><p class='change'> 청와대는 어제, 정 장관의 사의 표명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 없다"며 "사실이 아니"라고 했습니다.</p>
<!--68--><p class='change'> 사직서 제출 같은 공식 절차를 밟은 것은 아니라는 뜻으로 풀이됩니다.</p>
<!--72--><p class='change'> 해외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화상으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중대범죄수사청 개청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공직사회에서 선공후사 원칙이 잘 지켜지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p>
<!--76--><p class='change'> 검찰 개혁과 관련해 정 장관에게 역할을 계속 맡아달라는 뜻을 우회적으로 밝혔다는 해석도 나왔습니다.</p>
<!--8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김용우, 영상편집 : 이승희, 디자인 : 이종정)</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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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국면에 직·간접적으로 사의를 표하고 있는 정성호 법무장관이 어제는 국회에 나와서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하지 않겠냐고 말했습니다.청와대는 정 장관의 사의 표명은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습니다.하정연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새 술은 새 부대에" 또 사의… 청와대는 "사실 아냐"]]>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룰라와 정상회담…"한-메르코수르 협정 재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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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06:21: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남미를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두 정상은 브라질을 포함한 남미 4개 나라와 한국의 자유 무역 협정…]]></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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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미를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두 정상은 브라질을 포함한 남미 4개 나라와 한국의 자유 무역 협정…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7488&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8/202206335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7488&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남미를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두 정상은 브라질을 포함한 남미 4개 나라와 한국의 자유 무역 협정을 다시 시작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p>
<!--8--><p class='change'> 강청완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탄 차량이 브라질 기마 의장대의 호위를 받으며 브라질 대통령궁에 도착합니다.</p>
<!--20--><p class='change'> 지난달 프랑스 G7 정상회의에 이어 한 달 여 만에 재회한 이 대통령과 룰라 대통령은 반갑게 껴안으며 인사를 나눴고, 대통령궁에는 애국가가 울려 퍼졌습니다.</p>
<!--24--><p class='change'> 한국 정상으로서는 11년 만에 브라질을 국빈 방문한 이 대통령은 룰라 대통령과 약 2시간 동안 정상회담을 갖고 경제, 안보, 문화 분야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두 정상은 특히 지난 2021년 이후 사실상 중단된 한국과 브라질 등 남미 4개국, 메르코수르와 자유무역협정을 재개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p>
<!--32--><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한국과 메르코수르 간 무역협정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중요한 과제라는 것에 깊이 공감하였습니다.]</p>
<!--36--><p class='change'> [룰라/브라질 대통령 : 한국과 메르코수르의 무역협정 협의를 재개하는 데 있어서 장애물이 없도록 TF를 구성할 예정입니다.]</p>
<!--40--><p class='change'> 희토류 매장량 세계 2위의 브라질과 핵심 광물 등 원자재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고 에너지·방위산업 분야 협력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양국 기업과 기관 간 핵심광물 공급망의 전 주기에 걸친 협력 확대 필요성에 공감하였습니다.]</p>
<!--48--><p class='change'> 정상회담을 계기로 브라질 우주발사장 이용 간소화와 축구 강국 브라질과 체육 분야 인적교류 활성화 등 7개 분야 MOU도 체결됐습니다.</p>
<!--52--><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룰라 대통령과 같은 소년공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거듭 언급했고, 손가락 하트를 만들며 우정을 과시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룰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친 이 대통령은 상파울루로 이동해 한국-브라질 경제인 행사에 참석합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 영상편집 : 이승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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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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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남미를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두 정상은 브라질을 포함한 남미 4개 나라와 한국의 자유 무역 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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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룰라와 정상회담…"한-메르코수르 협정 재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397억 즉각 반환해야" VS "434억도 예외 아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74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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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06:14:00 +0900</pubDate>
				
			
			
				
					
					
						<author><![CDATA[
							spring@sbs.co.kr
							(김보미)
						]]></author>
					
				
			
			
			<description><![CDATA[민주당은 국민의힘에게 돌려받았던 대선 비용을 당장 반환하라고 공세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재판이 멈춰 있는 이재명 대통령 사건도 나중에 당선무효형이…]]></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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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은 국민의힘에게 돌려받았던 대선 비용을 당장 반환하라고 공세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재판이 멈춰 있는 이재명 대통령 사건도 나중에 당선무효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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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민주당은 국민의힘에게 돌려받았던 대선 비용을 당장 반환하라고 공세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재판이 멈춰 있는 이재명 대통령 사건도 나중에 당선무효형이 확정된다면 민주당도 400억 원 넘는 돈을 물어내야 할 거라고 맞받았습니다.</p>
<!--8--><p class='change'> 김보미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당선무효형'은 "지극히 당연한 판결"이라고 민주당은 논평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국민의힘을 겨냥해서는 시간을 끌지 말고, 보전받았던 2022년 대선 선거비용을 즉각 반환하라고 요구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강준현/민주당 수석대변인 : 즉각 국민께 사죄하고 혈세로 보전받은 397억 원의 선거 비용 반환에 나서야 할 것입니다.]</p>
<!--28--><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대법원의 최종 판단까지 엄중히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냈습니다.</p>
<!--32--><p class='change'>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 공직선거법 사건에 대한 후속 재판이 신속하게 재개돼야 하고, 당선무효형이 확정된다면 민주당은 선거보전금을 반환해야 할 거라고 맞받았습니다.</p>
<!--36--><p class='change'> [박성훈/국민의힘 수석대변인 : 국민 혈세로 보전받은 대선 선거보전금 434억 원을 (민주당은) 반드시 반환해야 합니다.]</p>
<!--40--><p class='change'> 공직선거법에 따라, 대선후보가 15% 이상 득표하면 국가는 선거비용과 기탁금 전액을 후보 측에 보전해 줍니다.</p>
<!--44--><p class='change'> 하지만 당선무효형이 확정될 경우, 보전금은 전액 반환돼야 합니다.</p>
<!--48--><p class='change'> 지난 2월 기준, 국민의힘의 자산은 1천억 원대로, 부동산 자산이 대부분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p>
<!--52--><p class='change'> 국민의힘의 전신, 옛 한나라당은 이른바 '차떼기 사건'으로 불렸던 불법 대선자금 사건 때문에 자금 반환을 위해서 지난 2004년 중앙당사를 매각해야 했고, '천막당사'를 시작으로 2020년까지 16년간 임대 당사에서 지냈습니다.</p>
<!--56--><p class='change'> 민주당의 경우,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022년 대선 당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기소돼 2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가, 지난해 5월 대법원이 일부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한 뒤 현재까지 재판이 중지된 상태입니다.</p>
<!--60--><p class='change'> 만약, 향후 벌금 100만 원 이상 형이 확정되면 민주당은 434억 원을 반납해야 합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이승진, 디자인 : 김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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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민주당은 국민의힘에게 돌려받았던 대선 비용을 당장 반환하라고 공세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재판이 멈춰 있는 이재명 대통령 사건도 나중에 당선무효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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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7억 즉각 반환해야" VS "434억도 예외 아냐"]]>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브라질과 핵심광물 협력…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재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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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03:27: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조현 외교부 장관과 알레샨드리 시우베이라 브라질 광업에너지부 장관이 27일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이 임석한 가운데 브라질리아 대통령관저에서 열린 에너지 협력 양해각서 서명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브라질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34;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시대에 한국과 메르코수르 간 무역협정은 더는 미룰 수 없는 중요한 과제&#34;라고 말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이날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대통령궁에서 정상회담을 가진 뒤 공동언론발표에 나서 이같이 밝혔습니다.메르코수르는 아르헨티나·브라질·파라과이·우루과이로 구성된 남미 관세동맹으로, 남미 최대 경제블록이자 리튬과 니켈 등 주요 광물 자원이 풍부한 전략적 요충지로 꼽힙니다.이 대통령은 &#34;이번 무역협정은 우리 기업에는 남미공동시장으로 진출할 기회를 확대하고, 브라질 기업에는 한국을 거점으로 아시아 시장에 진출할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확신한다&#34;며 &#34;양국이 진정한 전략적 동반자로 함께 나아가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34;이라고 밝혔습니다.한-브라질 양자 관계에 대해선 &#34;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11년 만에 브라질을 국빈 방문해 기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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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조현 외교부 장관과 알레샨드리 시우베이라 브라질 광업에너지부 장관이 27일(현지시간)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이 임석한 가운데 브라질리아 대통령관저에서 열린 에너지 협력 양해각서(MOU) 서명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브라질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시대에 한국과 메르코수르 간 무역협정은 더는 미룰 수 없는 중요한 과제"라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날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대통령궁에서 정상회담을 가진 뒤 공동언론발표에 나서 이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메르코수르는 아르헨티나·브라질·파라과이·우루과이로 구성된 남미 관세동맹으로, 남미 최대 경제블록이자 리튬과 니켈 등 주요 광물 자원이 풍부한 전략적 요충지로 꼽힙니다.</p>
<!--15--><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번 무역협정은 우리 기업에는 남미공동시장으로 진출할 기회를 확대하고, 브라질 기업에는 한국을 거점으로 아시아 시장에 진출할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양국이 진정한 전략적 동반자로 함께 나아가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19--><p class='change'> 한-브라질 양자 관계에 대해선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11년 만에 브라질을 국빈 방문해 기쁘다. 브라질은 세계 11위의 경제 대국이자 글로벌 공급망과 식량안보의 핵심축"이라며 "오늘 회담에서 양국은 올해를 '한-브라질 전략적 동반자 관계' 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했다"고 소개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러면서 올해 2월 룰라 대통령 방한 당시 채택한 '4개년 행동계획'에 이어 이번 회담에서는 협력 비전을 구체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우선 "양국 간 산업, 통상 협력의 고위급 플랫폼인 '경제·통상 위원회'가 정상회담에 앞서 가동된 만큼 무역·투자뿐 아니라 방산, 항공우주, 핵심 광물, 디지털경제 등 협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31--><p class='change'> 특히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자원·에너지 분야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며 "브라질은 세계적 핵심 광물 보유국으로, 양국 기업 및 기관 간 핵심 광물 공급망의 전 주기에 걸친 협력 확대 필요성에 공감했다"고 전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양국 정상은 메르코수르 협정 재개를 비롯한 양국 통상·경제협력 논의를 이끌 실무 그룹을 설치하고, 브라질 부통령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각각 담당하도록 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한국과 브라질 간의 경제·산업·안보·문화 모든 영역에서 협력과 교류를 더욱 심화해 나갈 것이다. 물론 속도도 매우 빠르게 진척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43--><p class='change'> 또 이날 체결한 에너지협력 양해각서(MOU)가 청정에너지 및 에너지 전환 분야의 협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47--><p class='change'> 첨단·미래산업, 그 중 방위산업 분야 논의 성과도 부각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양국은 올해 하반기 방산공동위원회 출범에 합의했으며, '군사·국방 비밀정보 보호 및 교환에 관한 협정'도 추진할 것"이라며 "하반기 한국 공군이 도입할 브라질의 C-390 수송기에 우리 기업의 부품이 탑재됐다. 이런 협력을 더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55--><p class='change'> 이어 "우수한 성능이 입증된 우리의 다양한 방산 장비들이 중남미 최대 방산 강국인 브라질에서도 가치를 인정받도록 각별한 관심을 부탁한다"고 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나아가 '우주협력 MOU'를 체결해 민간 발사체 발사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양국이 미래 우주 시대를 열어갈 토대도 마련했고, 반도체 분야에서도 모범적 상생 모델 구축에 뜻을 모았다고 이 대통령은 전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한편 국제 사회 안보 이슈에서도 양국은 공조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p>
<!--6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싸워서 이기는 안보보다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를 만드는 것이 가장 확실하고 튼튼한 안보라는 우리 정부의 확고한 철학을 설명해 드렸고, 룰라 대통령도 깊이 공감해줬다"고 언급했습니다.</p>
<!--71--><p class='change'> 그러면서 "브라질은 중남미 비핵화를 선도하며 핵무기 없는 세계와 평화적 분쟁 해결을 일관되게 지지해 온 나라"라며 "오늘 회담에서도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인 평화 정착을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에 확고한 지지를 보내준 룰라 대통령과 브라질 정부에 감사드린다"고 사의를 표했습니다.</p>
<!--75--><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브라질에는 '아 우니앙 파즈 아 포르사(A uniao faz a forca·함께할 때 더 강해진다)'라는 말이 있다.&nbsp;양국의 강점을 연결하면 태평양을 사이에 둔 거리는 제약이 아닌 새로운 기회의 공간이 될 것"이라며 발표를 마쳤습니다.</p>
<!--79--><p class='change'> 룰라 대통령도 공동언론발표에서 "이 대통령과 브라질 열대우림보전기금(TFFF)에 대한 논의를 했다"고 소개했으며 "브라질은 한국에 많은 가축을 수출하고 있고 그간 (이에 관한) 많은 협의를 해왔다.</p>
<!--83--><p class='change'> 내년 한국 측의 브라질 도축장에 대한 현지 실사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p>
<!--8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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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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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조현 외교부 장관과 알레샨드리 시우베이라 브라질 광업에너지부 장관이 27일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이 임석한 가운데 브라질리아 대통령관저에서 열린 에너지 협력 양해각서 서명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브라질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34;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시대에 한국과 메르코수르 간 무역협정은 더는 미룰 수 없는 중요한 과제&#34;라고 말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이날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대통령궁에서 정상회담을 가진 뒤 공동언론발표에 나서 이같이 밝혔습니다.메르코수르는 아르헨티나·브라질·파라과이·우루과이로 구성된 남미 관세동맹으로, 남미 최대 경제블록이자 리튬과 니켈 등 주요 광물 자원이 풍부한 전략적 요충지로 꼽힙니다.이 대통령은 &#34;이번 무역협정은 우리 기업에는 남미공동시장으로 진출할 기회를 확대하고, 브라질 기업에는 한국을 거점으로 아시아 시장에 진출할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확신한다&#34;며 &#34;양국이 진정한 전략적 동반자로 함께 나아가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34;이라고 밝혔습니다.한-브라질 양자 관계에 대해선 &#34;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11년 만에 브라질을 국빈 방문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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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브라질과 핵심광물 협력…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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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손하트'…약 2시간 정상회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74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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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03:23: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27일 브라질리아 대통령관저에서 공동언론발표를 마친 뒤 취재진을 향…]]></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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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브라질리아 대통령관저에서 공동언론발표를 마친 뒤 취재진을 향해 손가락 하트를 만들어보이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한 달 만에 재회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약 2시간 동안 정상회담을 하며 우정을 자랑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27일 오전 10시 30분쯤 브라질 기마 의장대의 호위를 받으며 브라질리아의 대통령궁에 도착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후 차에서 내려 대통령궁 광장 앞까지 도보로 이동한 이 대통령은 룰라 대통령을 마주치자 반갑게 포옹하며 인사를 나눴습니다.</p>
<!--15--><p class='change'> 두 정상이 재회한 것은 지난 6월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이후 약 한 달 만입니다.</p>
<!--19--><p class='change'> 양국 정상의 배우자인 김혜경 여사와 호잔젤라 다시우바 여사도 웃으며 인사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두 사람은 지난 2월 룰라 대통령의 국빈 방한 당시 함께 한복을 맞추는 등 시간을 보내며 친교를 쌓은 바 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 대통령 부부는 이후 국가 연주와 의장대·군악대·기마대의 도열을 지켜보며 국빈의 격에 맞춘 환영을 받고 정상회담을 위해 대통령궁 내부로 들어섰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 과정에서 룰라 대통령이 이 대통령과 친근하게 팔짱을 끼며 대화하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양국 정상은 오전 11시 8분부터 오후 1시 28분까지 140분간 소인수·확대회담을 가졌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 자리에선 브라질이 매장량 기준 세계 2위를 차지하는 희토류 등 핵심 광물을 비롯한 양국 간 공급망 협력, 한-메르코수르(남미공동시장) 무역협정 협상 재개 등이 논의됐습니다.</p>
<!--43--><p class='change'> 양국 정상 부부는 브라질 측에서 준비한 합창 공연을 함께 관람했으며, 이 대통령은 방명록에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영원한 우정, 그리고 공동번영의 미래를 함께 열어가길 기원한다"고 적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정상회담 후 공동언론발표에서 룰라 대통령은 "오는 9월 알칸타라 발사 기지에서 양국이 새로운 발사체를 공동으로 발사하는 기회를 갖게 되는데 대통령께서 직접 참석하시면 좋겠다"며 깜짝 초청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제가 여기 와서 직접 보면 좋겠다"고 화답하며 "어려우면 영상으로라도 직접 확인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55--><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또 공장 노동자 출신인 두 사람의 공통 경험을 언급하고 "내일 상파울루에서 대통령께서 젊은 시절 일했던 금속노조 사무실을 방문할 생각"이라며 "그곳에서 노동자의 현실을 잊지 않고 모든 사람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했던 룰라 대통령의 꿈을 한 번 더 생각해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두 정상은 공동언론발표를 마친 뒤 재차 포옹했고, 룰라 대통령의 제안으로 손가락 하트를 만들고 환히 웃으며 기념 촬영을 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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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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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27일 브라질리아 대통령관저에서 공동언론발표를 마친 뒤 취재진을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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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손하트'…약 2시간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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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우주발사장 이용 간소화·공급망 협력…브라질과 MOU 7건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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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03:22: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오태석 우주항공청장과 마르쿠 안토니우 샤몽 브라질 우주청장이 27일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이 임석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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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오태석 우주항공청장과 마르쿠 안토니우 샤몽 브라질 우주청장이 27일(현지시간)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이 임석한 가운데 브라질리아 대통령관저에서 열린 우주 협력 양해각서(MOU) 서명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정부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계기로 브라질 정부와 우주 산업 및 공급망 분야 협력 등을 포함한 양해각서(MOU) 등 7건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우선 우주협력 양해각서를 통해 국내 기업이 브라질 발사장을 이용할 때 발사 허가 절차를 비롯한 양국 간 발사 규제를 간소화하기로 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달 탐사와 우주 산업, 양국 위성 데이터 공유와 관련해서도 협력을 추진합니다.</p>
<!--15--><p class='change'> 정부는 "국내 민간 발사체의 브라질 발사장을 이용한 발사 효율성을 제고하며 정부 주도의 우주 분야 협력을 통해 국내 기업들의 브라질 우주 시장 진출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19--><p class='change'> 앞서 한국 기업 이노스페이스가 작년 12월 국내 첫 상업 우주발사체 발사를 브라질 알칸타라 우주센터에서 실시한 바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정부는 희토류 매장량 세계 2위인 브라질과의 공급망 협력도 강화합니다.</p>
<!--27--><p class='change'> 양국은 공급망 기초요소와 바이오경제, 지속가능 연료, 산업 탈탄소화, 저탄소·지속가능 소재 및 첨단 전략산업 등 7개 분야에서 협력을 촉진하기로 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양국은 탈탄소 에너지 전환을 가속하기 위해 재생에너지와 전력망, 스마트그리드 등 에너지 분야에서도 정부·기업 간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교육 분야 협력각서(MOC)와 체육·영화 분야 양해각서도 체결됐습니다.</p>
<!--39--><p class='change'> 브라질 내 한국어 학습 수요가 높은 점을 감안해 브라질 정규학교 내 한국어교육을 증진하고, 기술·직업·고등교육 분야에서도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축구 강국 브라질과 선수·전문가·지도자 등 인적 교류를 활성화하고, 체육 관련 정책과 경험을 공유하는 양해각서, 양국 영화의 공동제작 및 상영을 확대하는 양해각서도 각각 체결됐습니다.</p>
<!--47--><p class='change'> 정부는 또 브라질과 사이버보안 협력을 강화하는 양해각서도 맺었는데, 이를 통해 국내 보안 기업의 중남미 시장 진출을 지원하겠다는 구상입니다.</p>
<!--51--><p class='change'> 이날 발표된 MOU 등 7건 중 5건은 이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임석한 가운데 체결됐으며, 영화·사이버안보 분야 양해각서는 별도 서명 후 이날 함께 발표됐습니다.</p>
<!--5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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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오태석 우주항공청장과 마르쿠 안토니우 샤몽 브라질 우주청장이 27일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이 임석한…]]>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우주발사장 이용 간소화·공급망 협력…브라질과 MOU 7건 체결]]>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포옹 인사…정상회담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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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00:39: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브라질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브라질리아 대통령관저 앞 광장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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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206300"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8/20220630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subsub2--><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브라질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브라질리아 대통령관저 앞 광장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과 인사하고 있다.</strong></p>
<!--5--><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한 달 만에 재회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시작했습니다.</p>
<!--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오전 10시 30분쯤 브라질 기마 의장대의 호위를 받으며 브라질리아의 대통령궁에 도착했습니다.</p>
<!--13--><p class='change'> 이후 차에서 내려 대통령궁 광장 앞까지 도보로 이동한 이 대통령은 룰라 대통령을 마주치자 반갑게 포옹하며 인사를 나눴습니다.</p>
<!--17--><p class='change'> 두 정상이 재회한 것은 지난 6월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이후 약 한 달 만입니다.</p>
<!--21--><p class='change'> 양국 정상의 배우자인 김혜경 여사와 호잔젤라 다시우바 여사도 웃으며 인사했습니다.</p>
<!--25--><p class='change'> 두 사람은 지난 2월 룰라 대통령의 국빈 방한 당시 함께 한복을 맞추는 등 시간을 보내며 친교를 쌓은 바 있습니다.</p>
<!--3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브라질리아 대통령관저에서 정상회담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data-captionyn="Y" id="i202206298"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8/20220629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31--><p class='change'>이 대통령 부부는 이후 국가 연주와 의장대·군악대·기마대의 도열을 지켜보며 국빈의 격에 맞춘 환영을 받고 정상회담을 위해 대통령궁 내부로 들어섰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 과정에서 룰라 대통령이 이 대통령과 친근하게 팔짱을 끼며 대화하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날 양국 정상회담에선 브라질이 매장량 기준 세계 2위를 차지하는 희토류 등 핵심 광물을 비롯한 양국 간 공급망 협력, 한-메르코수르(남미공동시장) 무역협정 협상 재개 등이 논의될 전망입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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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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