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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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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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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와대 "미래대응기금이 '쌈짓돈'? 책임 있는 재정 운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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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7:29: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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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9650; 청와대청와대가 &#39;추가세수&#39;를 활용해 마련되는 &#39;미래대응기금&#39;은 &#34;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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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청와대</strong></p>
<!--3--><p class='change'> 청와대가 '추가세수'를 활용해 마련되는 '미래대응기금'은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필요한 곳에, 적재적소에 투자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일각에서 제기된 '정부의 쌈짓돈' 주장을 정면 반박한 겁니다.</p>
<!--11--><p class='change'> 청와대 관계자는 오늘(26일), "(미래대응기금 조성은) 세금이 많이 들어올 때는 많이 들어온다고 해서 많이 쓰고, 적게 들어오면 적게 들어온다고 안 쓰는 것이 정부의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은 아닌 것 같다는 문제의식에서 시작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정부는 반도체 경기 호조로 발생한 추가·초과 세수를 바로 소진하지 않고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해 적립하고 이를 4개 분야 (청년, 성장동력, 지방, 교육인재)에 중점 투자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러자 야권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 등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100조 원대의 미래대응기금에 대해 "국회 통제를 피하기 위한 쌈짓돈이자 재정 꼼수"라고 비판을 쏟아냈습니다.</p>
<!--23--><p class='change'> 청와대는 이에 대해 "미래대응기금의 주목적 중 하나는 재정 안정화 기능"이라며, "일반회계의 결손이 발생했을 경우 과거와 같은 변칙적 재정 운용이 아니라 일반회계 결손 보전을 명확히 규정하겠다는 것"이라며 반박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청와대 관계자는 또, "올해 예상하지 못했던 대규모 세수가 내년에 들어올 것이라고 전망된다"며 "재정의 역할과 국가 채무의 방향에 대한 것을 미래대응기금으로 하려는 것입니다.</p>
<!--31--><p class='change'> 기존 재정 운용 방식을 탈피하자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또, "교부금 개편과 맞물려서 고등교육, 평생교육에 대한 재원을 우리가 별도로 마련할 필요가 있다"며 "현재 재정 구조로는 어렵기 때문에 미래대응기금에 '교육인재계정'을 넣어서 그 부분도 준비하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초과 세수를 국채 상환에 써야 한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이 관계자는 "한해 국채를 110조 원 발행해 적자를 메우고 있는데, 늘어난 세수로 국채를 (상환)하면 좋지 않겠냐는 의견이 아주 틀린 것은 아니다"면서도, "내후년에도 이런 식으로 세수가 많이 들어올 것이란 확신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이어 "관리할 수 있는 수준의 국가 채무는 불가피한 측면이 있고, 신규 발행해서 (빚을) 갚는 것보다는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한 말처럼 '오늘 1만 원을 써서 내일의 100만 원을 만들 수 있다면 그렇게 투자하는 게 적절하지 않는가'라는 생각에서 미래대응기금을 조성하겠다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47--><p class='change'> 그러면서, 다음 달 공개될 예산안을 보면 채무 비율이 상당히 많은 수준으로 줄어드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도 말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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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와대 "미래대응기금이 '쌈짓돈'? 책임 있는 재정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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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직 사퇴…"당 자강·쇄신 호응 얻지 못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30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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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7:09:00 +0900</pubDate>
				
			
			
				
					
					
						<author><![CDATA[
							spring@sbs.co.kr
							(김보미)
						]]></author>
					
				
			
			
			<description><![CDATA[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오늘 당 대표직에서 사퇴했습니다.이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4;지방선거 이후 석 달 남짓, 당의 자강…]]></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오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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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오늘 당 대표직에서 사퇴했습니다.이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4;지방선거 이후 석 달 남짓, 당의 자강…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23073&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6/202216161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3073&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오늘(26일) 당 대표직에서 사퇴했습니다.</p>
<!--4--><p class='change'> 이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선거 이후 석 달 남짓, 당의 자강과 쇄신을 위한 고민과 제안을 해왔지만, 당 안에서 충분한 호응을 얻지 못했다"며 "오늘 개혁신당 대표직에서 물러난다"고 밝혔습니다.</p>
<!--8--><p class='change'> 그러면서 "누구의 탓도 아니며 설득해 내지 못한 책임은 전적으로 대표인 본인에게 있다"고 말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이 대표의 사퇴 배경으로는 지난 6·3 지방선거의 부진한 결과와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했던 정이한 후보의 피습 자작극 등 악재가 겹친 상황 등이 거론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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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오늘 당 대표직에서 사퇴했습니다.이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4;지방선거 이후 석 달 남짓, 당의 자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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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조갑제 "장동혁은 보수의 적…오세훈-한동훈-이준석이 보수 자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31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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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6:17:00 +0900</pubDate>
				
			
			
				
					
					
						<author><![CDATA[
							param@sbs.co.kr
							(이혜미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9679;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인터뷰&#34;장동혁, 보수 말할 자격 없어...보수의 적&#34;&#34;국힘, 1년 동안 야당 역할 포기하고 여당 폭주 도운 것&#34;&#34;보수의 가치는 헌법·사실·상식·유능...장동혁은 무능하고 무례&#34;&#34;장동혁, 정권 탈환에 관심 없어...당권 유지가 목표&#34;&#34;정치의 본질은 권력 투쟁...아무도 싸우려 하지 않아&#34;&#34;국힘 노선 싸움, 한동훈이냐 윤석열이냐의 싸움&#34;&#34;오세훈·한동훈·이준석, 한국 보수의 자산&#34;&#34;이 대통령, 보완수사권 회복시키고, 개헌 얘기 말아야&#34;&#9655; 주영진 / 앵커 : 말씀드린 것처럼 조갑제 닷컴의 조갑제 대표와의 인터뷰, 지금부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81"><![CDATA[인터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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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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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인터뷰</strong></p>
<!--24--><p class='change'> "장동혁, 보수 말할 자격 없어…보수의 적"</p>
<!--26--><p class='change'> "국힘, 1년 동안 야당 역할 포기하고 여당 폭주 도운 것"</p>
<!--28--><p class='change'> "보수의 가치는 헌법·사실·상식·유능…장동혁은 무능하고 무례"</p>
<!--30--><p class='change'> "장동혁, 정권 탈환에 관심 없어…당권 유지가 목표"</p>
<!--32--><p class='change'> "정치의 본질은 권력 투쟁…아무도 싸우려 하지 않아"</p>
<!--34--><p class='change'> "국힘 노선 싸움, 한동훈이냐 윤석열이냐의 싸움"</p>
<!--36--><p class='change'> "오세훈·한동훈·이준석, 한국 보수의 자산"</p>
<!--38--><p class='change'> "이 대통령, 보완수사권 회복시키고, 개헌 얘기 말아야"</p>
<!--40--><p class='change'> --------------------------------------------</p>
<!--4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말씀드린 것처럼 조갑제 닷컴의 조갑제 대표와의 인터뷰, 지금부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요즘 어떻게 지내십니까.</p>
<!--48--><p class='change'> ▶ 조갑제 / 조갑제닷컴 대표 : 바쁘게 지냅니다. 다방면으로.</p>
<!--5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다방면으로. 언론 인터뷰도 많이 하시고.</p>
<!--56--><p class='change'> ▶ 조갑제 / 조갑제닷컴 대표 : 제가 또 관심이 많아서 영화도 보고 스포츠도 메이저리그 매일 보고 그렇게.</p>
<!--6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메이저리그는 매일 보세요? 오늘 이정후 선수가 홈런 쳤습니까? 10호 홈런 쳤다는 기사가 있던데.</p>
<!--64--><p class='change'> ▶ 조갑제 / 조갑제닷컴 대표 : 저는 오타니가 어떻게 하는지 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3루타 하나 치고 끝났습니다.</p>
<!--6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오타니에 또 관심이 많으시군요. 그런데 역시 최대 관심사는 정치권, 그중에서도 보수 정당이 어떻게 가야 하느냐 이런 부분일까요?</p>
<!--72--><p class='change'> ▶ 조갑제 / 조갑제닷컴 대표 : 그렇죠. 사실 이재명 정부를 견제해서 국민을 좀 편안하게 해 줘야 할 역할을 보통 야당이 하지 않습니까. 야당이 든든하면 국민이 발 뻗고 자는데 야당이 흔들리니까 상당히 짜증이 많이 나죠.</p>
<!--7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장동혁 대표가 오늘 취임 1년을 맞아서 기자회견을 했어요. 보니까 앞으로 1년 더 열심히 하겠다. 그만둘 생각 절대 없다는 거 강조했고 그리고 새로운 보수의 가치를 정립하겠다. 그리고 그 가치에 동의하는 모든 세력과 연대하겠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어떻게 들으셨어요?</p>
<!--80--><p class='change'> ▶ 조갑제 / 조갑제닷컴 대표 : 지금 보수를 말할 자격이 없는 사람이죠. 보수의 적으로 봅니다.</p>
<!--8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보수의 적이다. 강한 말씀이네요.</p>
<!--88--><p class='change'> ▶ 조갑제 / 조갑제닷컴 대표 : 강한 말씀이 아니고 윤석열 추종 세력 아닙니까? 그리고 요새는 부정선거 음모론 주장하지 않습니까. 보수가 이러면 안 되죠. 그리고 지금 국민의힘이 지난 1년 동안 해온 것은 거의 90% 윤석열 노선이었거든요. 6·3 지방선거 이후에는 저는 순도 거의 100%의 윤석열 당이 되었다고 봅니다. 두 가지 기준이죠. 윤석열의 불법 계엄과 윤석열의 부정선거 음모론을 규탄하는 국회의원이 단 한 사람이라도 있습니까, 지금? 국민의힘 안에서? 의미 있게.</p>
<!--9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장동혁 대표가 올림픽 공원 집회에 매일이다시피 참석하고 그 자리에서 부정선거, 재선거, 이런 것들을 주장하는 것을 보면서 그런 생각이 더 굳어지신 건가요?</p>
<!--96--><p class='change'> ▶ 조갑제 / 조갑제닷컴 대표 : 아니,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선동 아닙니까? 투표용지 부족 사태잖아요. 부실 관리잖아요. 그걸 전국적인 부정선거라고 하면서 6월 3일 2,700만이 투표를 했습니다. 그걸 무효화하겠다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재선거하겠다는 거예요. 무효화할 수 있는 방법이 딱 하나가 있어요. 그건 쿠데타를 일으켜서 정권을 잡고 이 앞에 선거를 무효화하는 것. 그런데 어떻게 국민의힘이 이걸 좌시하고 있느냐 이거죠. 물론 정점식 원내대표는 생각이 다르고, 부정선거 주장은 곤란하다 하는 의견 표명은 있었지만 당 대표가 그런 식으로 행동하면 당 전체가 그런 쪽으로 간다고 봐야 하지 않습니까? 문제는 그렇게 하는 동안에 집권 여당의 폭주를 막지 못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난 1년 동안 한마디로 딱 요약하면 야당 역할을 포기한 거죠. 포기한 정도가 아니라 여당의 폭주를 도와준 거죠. 어떤 방법으로 도와주느냐? 여당과 가장 잘 싸우는 한동훈 당시 전 대표를 제명함으로써 결정적인 찬스를 그때 놓쳤거든요. 작년 11월, 대장동 항소 포기를 계기로 해서 한동훈 씨가 아주 언론전을 잘해서 여론이 바뀌었다고. 상당히 코너로 몰렸습니다, 여권이. 그 찬스에 등 뒤에 칼을 꽂은 것 아닙니까? 만약 그때 한동훈, 국민의힘이 똘똘 뭉치고 보수 전체가 단결해서 거리, 광장으로 나왔더라면 저는 공소 취소까지 가지 않았을 것이고, 보완수사권 폐지도 못했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 결정적인 찬스에 장동혁 대표는 민주당 편을 들어준 거예요. 또 최근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6월 3일, 국민이 심판한 거 아닙니까? 그러면 재정비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잖아요. 이때 재정비를 했더라면 저는 이번에 보완수사권 폐지라든지 이것도 막을 수 있었다고 봐요. 그러지 않고 내부 종결하고 엉뚱하게 올림픽 공원 가서 실현 불가능한 전국 재선거를 지금 주장하고 있잖아요. 이게 무슨 보수입니까?</p>
<!--10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조갑제 대표가 생각하는 보수의 가치는 뭡니까?</p>
<!--104--><p class='change'> ▶ 조갑제 / 조갑제닷컴 대표 : 헌법 사실 상식이죠.</p>
<!--10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헌법 사실 상식.</p>
<!--112--><p class='change'> ▶ 조갑제 / 조갑제닷컴 대표 : 그리고 유능해야 합니다. 보수는 그동안에 위대한 문명 건설 세력 아닙니까? 이승만 건국 정신, 박정희 근대화, 그다음에 김영삼의 민주화. 유능하지 않으면 보수가 아니에요. 그런데 장동혁 대표의 특징은 무능하고 무례합니다.</p>
<!--11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강하게 비판하시니까 이게 장동혁 대표를 좋아하시는 분의 이야기도 모셔서 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좀 드는데요.</p>
<!--120--><p class='change'> ▶ 조갑제 / 조갑제닷컴 대표 : 팩트를 기준으로 하는데 제일 제가 중요하게 여기는 게 부정선거 음모론이에요.</p>
<!--12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거는 절대 해서는 안 될 이야기를 했다.</p>
<!--128--><p class='change'> ▶ 조갑제 / 조갑제닷컴 대표 : 오늘 당원 주권 이야기했죠. 그 당원 주권 하는 당이 몇 나라 있습니다. 그거 다 공산당입니다. 아니, 헌법에 당원이 주권을 가진다는 조항이 있어요? 국회의원은 당원을 대표하는 사람 아니에요. 지역 대표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헌법에 보면 국익을 대표하는 사람으로 되어 있습니다. 당원 주권이라는 말은 당원이 국회의원을 통제하겠다는 겁니다. 그런 정당은 다 공산당입니다. 왜냐하면 당이 국가를 통제하잖아요. 그렇죠? 국가, 국민 위에 있는 게 당이에요. 그게 당원 주권입니다. 그런데 국민의힘 당원이 지금 믿을 수 있습니까? 제 계산으로는 한 50% 정도는 부정선거 음모론을 믿고 있다고 봐요.</p>
<!--13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50%.</p>
<!--136--><p class='change'> ▶ 조갑제 / 조갑제닷컴 대표 : 50%. 그리고 이중 당적자 많을 겁니다. 그리고 종교 단체에서 파견된 사람들도 있을 거고. 그걸 그대로 두고 그 사람들이 국회의원도 좌지우지하고 당권을 계속 유지하겠다. 저는 국민의힘 상당수 국회의원 그리고 장동혁 대표는 정권 탈환에는 관심이 없다고 봐요. 오로지 당권 유지, 이런 당원들을 계속 확대해서 힘을 실어서 국민의 일반적인, 상식적인 생각과 반대 방향으로 가서 그래도 당권을 유지하는 것. 이게 저는 목표라고 봅니다.</p>
<!--14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지금 말씀을 그렇게 하셨는데 결과적으로, 현실적으로 당원들에 의해서 전당대회에 선출된 장동혁 대표가 스스로 그만두지 않는 한, 그리고 최고위원 4명이 사퇴를 선언해서 지도부가 와해되지 않는 한, 장동혁 대표를 그만두게 할 방법이 없다. 이게 국민의힘에서 혹시 장동혁 대표와 반대되는 생각을 가진 정치인들의 고민 아니겠습니까?</p>
<!--144--><p class='change'> ▶ 조갑제 / 조갑제닷컴 대표 : 그런데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싸우지 않으니까 그런 거죠. 싸우지 않고, 정치의 본질이 권력 투쟁 아닙니까? 정치가 사교하는 것하고는 다르잖아요. 모택동이 이런 이야기 했지 않습니까. 혁명은 파티가 아니다, 정치는 피를 흘리지 않는 전쟁이고 전쟁은 피를 흘리는 정치라고 했거든요. 정치와 전쟁이 같은 거예요. 그러니까 장동혁 대표를 바꾸려면 싸우는 사람이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이전투구를 해야 할 것 아닙니까. 대부분이 논평하잖아요. 그러면 끌려가는 건데 그럼 끌려갈수록 국민의 생각과는 멀어지는 방향으로 가고 선거에서 이제 지는 거죠. 이대로 가면 선거 지는 거 아닙니까? 더 크게 지겠죠.</p>
<!--14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정점식 원내대표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연찬회 초청을 했다는 건데 이거는 어떻게 보세요?</p>
<!--152--><p class='change'> ▶ 조갑제 / 조갑제닷컴 대표 : 그러니까 국민의힘의 갈 길을 찾겠다는 건데 그러면 성공 사례를, 성공한 분을 모셔 와서 물어야 하는 거 아닙니까? 한동훈 의원이 성공했잖아요. 결국 국민의힘의 노선 싸움은 한동훈 노선이냐, 윤석열 노선이냐의 싸움이고 지금은 윤석열 노선을 걸어가고 있는 장동혁 대표가 당권을 잡고 있는데 그것은 이미 판결로 내란수괴 판정받은 거 아닙니까? 한동훈 노선은 결국 대한민국 노선이에요. 공화국을 지키는 노선이에요. 그리고 박근혜 전 대통령은 탄핵당한 사람이잖아요. 대통령이 탄핵당하면 무능했다는 이야기거든요. 그러니까 꼭 실패한 정치인을 모셔 와서 국민의힘의 미래를 묻겠다. 이거 너무 퇴행적인 거 아닐까요?</p>
<!--15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렇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보수의 전성시대 이명박, 박근혜, 정권 재창출하면서 9년이었죠? 9년 동안 정권을 쥐었던 그 시기, 국민의 평가는 그렇다고 하더라도 어쨌든 대선에서 승리했던, 그 주역들을 지금 정점식 원내대표가 아마 이명박 전 대통령도 조만간에 또 찾아가서 만난다 이런 얘기가 있는데 그게 지금 국민의힘의 현 상황을 보여주는 것 아니냐. 얼마나 답답하면 또 그렇게 해서라도 활로를 찾으려고 하느냐고 하는 이야기가 있는 것 같은데 오늘 말씀 듣다 보니까 한동훈 의원 칭송을 참 많이 하셔서 제가 그러면 이렇게 질문해 볼게요. 아까도 제가 다른 출연자들과 얘기를 해 봤는데 4명이 있지 않습니까? 유승민, 오세훈, 이준석, 한동훈. 이 네 사람이 함께해서 뭔가 보수 정당을 재편할 수 있겠느냐고 하는 질문을 제가 던져봤는데 만약에 그 질문을 제가 한번 드려볼 텐데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p>
<!--160--><p class='change'> ▶ 조갑제 / 조갑제닷컴 대표 : 지금 우선 국민의힘 문제가 해결돼야 해요. 국민의힘은 우선 부정선거를 믿는 당권파와 딸려 가는 사람 사이의 공존 관계거든요. 이거 오래 못 가거든요. 공존할 수 없어요. 부정선거 음모론을 믿는다는 것은 한마디로 말하면 이게 맨정신이 아니라는 거죠. 그리고 맨정신이 아닌 사람과 맨정신인 사람이 같이 갈 수 없으니까 지금 나누어져야 해요. 나누어지는 게 서로가 좋아요. 그런데 소수의 당권파는 다수의 무기력한 의원들을 끌고 계속 당권을 잡고 가려고 그럴 거라고. 이 상태면 한동훈 의원이 복당할 수도 없고, 복당해 봤자 의미 없어요. 그러니까 이 구조는 어떻게 바뀌느냐 하면 어느 단계에 가면 이제 다수 국회의원이 이대로 가다가는 총선에서 지겠다 하는 단계에 올 거예요. 그다음에 아까 거론을 하시는 분들, 한동훈, 오세훈, 이준석. 이 세 사람은,</p>
<!--16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유승민.</p>
<!--168--><p class='change'> ▶ 조갑제 / 조갑제닷컴 대표 : 유승민 전 의원은 빼고. 이 세 사람은 한국 보수의 귀중한 자산입니다. 이분들이 앞으로 어차피 한국 보수를 재건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거라고요. 그러니까 유승민 전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할 때 너무나 많은 무리를 했어요. 좌파와 싸우는 대통령을, 그건 탄핵 사유도 아닌데 좌파하고 손잡고 탄핵시킨 그걸 어떻게, 무슨 설명으로 할 수 있을까요? 물론 탄핵당한 박근혜 대통령의 잘못이 있죠. 그것은 별론으로 하더라도 탄핵당할 사유가 아니었잖아요. 그때 국정농단이라는 게 뭡니까, 지금. 거의 반역죄를 저질렀습니까. 역적 모의를 했습니까. 그게 너무 커요. 그래서 저는 이 세 사람의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봅니다. 이 세 사람의 가능성이 이제 국민의힘 안에서의 자생 노력과 어떤 식으로 연결되느냐에 따라서 내년쯤 가면 크게 변하지 않을까요?</p>
<!--17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지금 말씀하시다가 그 얘기는 또, 그 당시 헌법재판소 결정문에 그건 국민으로부터 권력을 위임받은 대통령이 국민의 선출을, 선택을 받지 않은 개인에게 그 권력을 사용하도록 했다는 것. 이 부분은 어쨌든 간에 우리 헌법정신을 위반한 것이라고 하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죠.</p>
<!--176--><p class='change'> ▶ 조갑제 / 조갑제닷컴 대표 : 위반이죠. 위반인데 그게 탄핵 사유냐 하는 데 대해서는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p>
<!--18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거기까지 제가 말씀을 드리도록 하고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 또 대선 전에 또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기도 하시고 아마 대통령이 되고 나서도 또 같이, 어떻습니까. 전반적으로 중도 확장, 중도 실용 노선을 상당히 강조하면서 뭔가 하려고 했는데 지지율이 지방선거 이후로 좀 하락하고 있어요. 오늘 일부 조사에서는 아마 30%대까지 떨어졌다는 조사도 나오는데 이것을 반등시킬 수 있는, 어떻게 해야 그게 반등이 가능할지.</p>
<!--184--><p class='change'> ▶ 조갑제 / 조갑제닷컴 대표 : 저는 지금 지지율이 문제가 아니고 나라를 위해서.</p>
<!--18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나라를 위해서.</p>
<!--192--><p class='change'> ▶ 조갑제 / 조갑제닷컴 대표 : 건의 내지, 충고는 좀 건방진 이야기이고 한다면 한 세 가지 정도 이야기하고 싶은 게요. 우선 보완수사권, 이걸 빨리 회복시켜야 합니다.</p>
<!--19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보완수사권 부분 다시 복원해라.</p>
<!--200--><p class='change'> ▶ 조갑제 / 조갑제닷컴 대표 : 이재명 대통령도 무리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다음에 아무도 지적하지 않는 게 있어요. 그 특수수사 경찰인가, 특별수사, 사법.</p>
<!--20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특사경. 특별사법경찰.</p>
<!--208--><p class='change'> ▶ 조갑제 / 조갑제닷컴 대표 : 그게 문제입니다. 그 사람들이 한 1만 명 넘어요. 그러니까 행정공무원이 사법 경찰 역할을 합니다. 노동, 환경 이런 분야에서. 이 사람들이 지금 패닉 상태입니다. 왜냐하면 법률에 대해서도 제대로 모르고 수사에 대해서도 제대로 모르고 행정공무원이 수사를 해왔는데 그동안에 검사가 잘 지도를 해 줬거든요. 검사를 믿고 했는데 검사 지도가 없어져 버렸잖아요. 그러니까 수사하려면 엄청나게 겁이 날 거라고요. 잘못하면 법 왜곡죄가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이 두 개를 빨리 회복시켜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실생활에 국민이 느끼는 부작용을 잠시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정치적으로는 공소 취소를 취소해야 하고 그다음에 개헌 안 해야 합니다. 개헌 이야기를 안 해야 해요. 개헌 불가능해요. 그다음에 AI 선도국 건설이라는 거대한 비전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집중해야 하고 지금 북핵 문제가 앞으로 엄청나게 커질 겁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하고 만나려고하는 과정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왕따 당할 가능성이 많거든요. 이 정도를 챙기고 그 나머지는 운명에 맡겨야 하는 것 아닙니까. 최선을 다하고 대통령이 되었는데 뭘 겁냅니까? 대통령이 된 사람이 뭘 겁내고 퇴임 이후에 감옥 가면 어때요. 잘하면 또 감옥 보내겠습니까? 잘하고 박수받으면서 끝나면.</p>
<!--21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어떤 부분에 집중해야 할지 그런 말씀 해주셨고요.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조갑제닷컴의 조갑제 대표와의 인터뷰였습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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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9679;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인터뷰&#34;장동혁, 보수 말할 자격 없어...보수의 적&#34;&#34;국힘, 1년 동안 야당 역할 포기하고 여당 폭주 도운 것&#34;&#34;보수의 가치는 헌법·사실·상식·유능...장동혁은 무능하고 무례&#34;&#34;장동혁, 정권 탈환에 관심 없어...당권 유지가 목표&#34;&#34;정치의 본질은 권력 투쟁...아무도 싸우려 하지 않아&#34;&#34;국힘 노선 싸움, 한동훈이냐 윤석열이냐의 싸움&#34;&#34;오세훈·한동훈·이준석, 한국 보수의 자산&#34;&#34;이 대통령, 보완수사권 회복시키고, 개헌 얘기 말아야&#34;&#9655; 주영진 / 앵커 : 말씀드린 것처럼 조갑제 닷컴의 조갑제 대표와의 인터뷰, 지금부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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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터뷰] 조갑제 "장동혁은 보수의 적…오세훈-한동훈-이준석이 보수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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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담야담] 단합 외친 지도부 만찬…윤희석 "전통 지지층 좇아가면 지지율 회복 어려울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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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6:07: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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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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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김준일 시사평론가, 최선호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지도부 만찬서 단합 강조</strong></p>
<!--24--><p class='change'> 김준일 / 시사평론가</p>
<!--26--><p class='change'> "'우리는 하나다' 구호는 '하나'가 아니라는 의미"</p>
<!--28--><p class='change'> "단기간 내 국정 지지율 회복 어려울 듯…아직 바닥 확인 못 해"</p>
<!--32--><p class='change'> 윤희석 /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p>
<!--34--><p class='change'> "이 대통령, 진보 진영보다 중도층 반응 얻어야 지지율 오를 것"</p>
<!--38--><p class='change'> 최선호 / SBS 논설위원</p>
<!--40--><p class='change'> "형식적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지지층 화해까지는 오래 걸릴 듯"</p>
<!--sub45--><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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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여담야담] 단합 외친 지도부 만찬…윤희석 "전통 지지층 좇아가면 지지율 회복 어려울 것"]]>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당원주권' 내세운 장동혁, 보수 새 길 찾겠다는데…중도로? 더 오른쪽으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31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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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6:07: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B%B9%EC%9B%90%EC%A3%BC%EA%B6%8C"><![CDATA[당원주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B%8F%99%ED%98%81"><![CDATA[장동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9C%EC%82%AC%ED%8F%89%EB%A1%A0"><![CDATA[시사평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3%B4%EC%88%98"><![CDATA[보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70"><![CDATA[여담야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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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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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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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김준일 시사평론가, 최선호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1주년 장동혁 "당원 주권"</strong></p>
<!--24--><p class='change'> 김준일 / 시사평론가</p>
<!--26--><p class='change'> "장동혁, 사퇴론 이겨내 스스로 자랑스러운 듯…앞으로 1년도 이겨내겠다는 것"</p>
<!--28--><p class='change'> "장동혁의 '보수의 가치'에 '부정선거론' 포함되면 위험"</p>
<!--32--><p class='change'> 윤희석 /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p>
<!--34--><p class='change'> "장동혁, 당원 주권 확대로 민심 얻겠다 말해…당심과 민심 같은지 의구심"</p>
<!--36--><p class='change'> "장동혁, 본인은 책임 안 지고 의원들에 책임지라고 징계해"</p>
<!--40--><p class='change'> 최선호 / SBS 논설위원</p>
<!--42--><p class='change'> "당원 주권 강화는 장동혁 체제 강화와 같은 말"</p>
<!--sub47--><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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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여담야담] '당원주권' 내세운 장동혁, 보수 새 길 찾겠다는데…중도로? 더 오른쪽으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언더찐윤' 반장동혁 연대 가능성은?…주영진 "배후서 누군가 내세우면 국민 공감 못 얻을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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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6:06: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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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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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9C%EC%82%AC%ED%8F%89%EB%A1%A0"><![CDATA[시사평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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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김준일 시사평론가, 최선호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준석, 당대표직 사퇴</strong></p>
<!--24--><p class='change'> 김준일 / 시사평론가</p>
<!--26--><p class='change'> "장동혁 입지 강해질수록 보수 4인방 협력 가능성 커져"</p>
<!--28--><p class='change'> "개혁신당, 지선 패배로 합당 분위기 커져"</p>
<!--32--><p class='change'> 윤희석 /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p>
<!--34--><p class='change'> "이준석 당대표 사퇴, 개혁신당 존립 의미 퇴색"</p>
<!--36--><p class='change'> "이준석, 정치 행보 자유로워져…보수 연대 가능성"</p>
<!--38--><p class='change'> "오세훈·유승민·한동훈·이준석, 친소 관계 떠나 연대에 응답할 때"</p>
<!--42--><p class='change'> 최선호 / SBS 논설위원</p>
<!--44--><p class='change'> "이준석 사퇴, 당 쇄신 제안 충돌로 서운함에 의한 의사결정인 듯"</p>
<!--46--><p class='change'> "'비장반한'이 '반장연대'로 갈지 지켜봐야"</p>
<!--48--><p class='change'> "장동혁, 보수 주자들 연대에 개의치 않는 듯"</p>
<!--sub53--><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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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담야담] '언더찐윤' 반장동혁 연대 가능성은?…주영진 "배후서 누군가 내세우면 국민 공감 못 얻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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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보수 주자 연합 가능성 높아져"…윤희석 "한동훈·유승민 최근 만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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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6:06: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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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김준일 시사평론가, 최선호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준석, 당대표직 사퇴</strong></p>
<!--24--><p class='change'> 김준일 / 시사평론가</p>
<!--26--><p class='change'> "장동혁 입지 강해질수록 보수 4인방 협력 가능성 커져"</p>
<!--28--><p class='change'> "개혁신당, 지선 패배로 합당 분위기 커져"</p>
<!--32--><p class='change'> 윤희석 /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p>
<!--34--><p class='change'> "이준석 당대표 사퇴, 개혁신당 존립 의미 퇴색"</p>
<!--36--><p class='change'> "이준석, 정치 행보 자유로워져…보수 연대 가능성"</p>
<!--38--><p class='change'> "오세훈·유승민·한동훈·이준석, 친소 관계 떠나 연대에 응답할 때"</p>
<!--42--><p class='change'> 최선호 / SBS 논설위원</p>
<!--44--><p class='change'> "이준석 사퇴, 당 쇄신 제안 충돌로 서운함에 의한 의사결정인 듯"</p>
<!--46--><p class='change'> "'비장반한'이 '반장연대'로 갈지 지켜봐야"</p>
<!--48--><p class='change'> "장동혁, 보수 주자들 연대에 개의치 않는 듯"</p>
<!--sub53--><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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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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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여담야담] "보수 주자 연합 가능성 높아져"…윤희석 "한동훈·유승민 최근 만났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이준석 당대표직 사퇴…"총선, 경기남부 벨트 전략에 의원들 '시큰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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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6:05: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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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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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김준일 시사평론가, 최선호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준석, 당대표직 사퇴</strong></p>
<!--24--><p class='change'> 김준일 / 시사평론가</p>
<!--26--><p class='change'> "장동혁 입지 강해질수록 보수 4인방 협력 가능성 커져"</p>
<!--28--><p class='change'> "개혁신당, 지선 패배로 합당 분위기 커져"</p>
<!--32--><p class='change'> 윤희석 /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p>
<!--34--><p class='change'> "이준석 당대표 사퇴, 개혁신당 존립 의미 퇴색"</p>
<!--36--><p class='change'> "이준석, 정치 행보 자유로워져…보수 연대 가능성"</p>
<!--38--><p class='change'> "오세훈·유승민·한동훈·이준석, 친소 관계 떠나 연대에 응답할 때"</p>
<!--42--><p class='change'> 최선호 / SBS 논설위원</p>
<!--44--><p class='change'> "이준석 사퇴, 당 쇄신 제안 충돌로 서운함에 의한 의사결정인 듯"</p>
<!--46--><p class='change'> "'비장반한'이 '반장연대'로 갈지 지켜봐야"</p>
<!--48--><p class='change'> "장동혁, 보수 주자들 연대에 개의치 않는 듯"</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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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담야담] 이준석 당대표직 사퇴…"총선, 경기남부 벨트 전략에 의원들 '시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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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국회, '5·18 포럼 논란' 이진숙 제명 촉구 결의안 민주당 주도 의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31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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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6:33:00 +0900</pubDate>
				
			
			
				
					
					
						<author><![CDATA[
							wisdomwish@sbs.co.kr
							(차지환 에디터)
						]]></author>
					
				
			
			
			<description><![CDATA[5·18 왜곡 논란을 빚은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이 오늘 범여권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이 의원에 대한 제명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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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 class='change'> 5·18 왜곡 논란을 빚은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이 오늘(26일) 범여권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p>
<!--6--><p class='change'> 이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은 이날 본회의에서 재석 의원 159명 중 찬성 157표, 반대 1표, 무효 1표로 가결됐습니다.</p>
<!--10--><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본회의 전 의원총회를 통해 결의안이 본회의에 상정되면 퇴장하기로 했으나 조경태, 김형동, 김예지, 우재준, 한지아 의원은 표결에 참여했습니다.</p>
<!--14--><p class='change'> 한지아 의원은 표결 후 기자들과 만나 "마음으로는 찬성하지만 기권했다"며 "하지만 이 의원께서 개최하신 토론회는 대단히 부적절하고 강하게 규탄한다는 말씀을 드린다.</p>
<!--18--><p class='change'> 우리 당 차원의 당헌·당규에 명시된 것처럼 이 의원에 대한 제명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p>
<!--22--><p class='change'> 결의안은 이 의원이 국회에서 우파 단체와 5·18 민주화운동 재조명 토론회를 주최해 국회의원의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하고 국회의 명예와 권위를 실추시켰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p>
<!--26--><p class='change'> 지난 13일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이 토론회에서는 5·18 민주화운동을 1980년 5월 광주에서 벌어진 열흘 간의 소요 사태라고 주장하는 발언 등이 나와 논란이 됐습니다.</p>
<!--30--><p class='change'> 결의안을 대표발의한 민주당 천준호 의원은 "이 의원은 민의의 전당인 국회를 5·18 민주화운동을 매도하는 선동의 장이자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내란 동조 세력의 광란의 장으로 변질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p>
<!--34--><p class='change'> 이어 이 의원은 학문의 자유를 언급하며 5·18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의를 전복시키려는 의도를 노골적으로 공고히 했다며 역사 쿠데타이자 헌정질서 파괴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p>
<!--38--><p class='change'>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역시 본회의 직전 의원총회에서 본인이 5·18을 폄훼하는 자리를 만들어놓고 학술의 재조명이다 이런 얘기를 하니 더 분노하고 화가 치밀어 오르는 것이라며 오늘 결의안을 통과시킬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42--><p class='change'> 이 의원은 본인 제명 촉구 결의안 표결에 참여하지 않고 본회의장을 나와 취재진에게 "대통령과 다수당에 밉보이면 사실상 국회의원 탄핵을 가능하게 하는 일이 대한민국 국회에서 벌어지고 있다"며 "북한 노동당이 일당독재를 행하는 것처럼 대한민국 국회가 민주당 독재가 됐다"고 비판했습니다.</p>
<!--46--><p class='change'> 이어 "국회에서 5·18 토론회를 벌였을 때 제가 이야기하고 싶었던 건 두 가지였다.</p>
<!--50--><p class='change'> 표현의 자유 그리고 세금이 들어가는 유공자 문제라며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싣는다면서 5·18과 관련해 몰라도 된다고 한다.</p>
<!--54--><p class='change'> 청년 여러분의 행동만이 대한민국을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으로 바꿀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p>
<!--58--><p class='change'> 국회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이 본회의 문턱을 넘은 것은 헌정사상 처음입니다.</p>
<!--62--><p class='change'> 다만 2006년 성추행 파문으로 한나라당을 탈당한 최연희 의원에 대한 사퇴 촉구 결의안, 1979년 유신정권 당시 김영삼 신민당 총재에 대한 제명안이 의결된 바 있습니다.</p>
<!--66--><p class='change'> 이날 본회의에서 의결된 것은 이 의원의 제명을 촉구하는 정치적 성격의 결의안으로서 이 의원에 대한 실제 징계가 이뤄지기 위해서는 별도의 징계안이 본회의 문턱을 넘어야 합니다.</p>
<!--70--><p class='change'> 천준호 의원은 지난 21일 이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대표발의했으며 이는 국회 윤리특위 심사를 거쳐 본회의 상정, 처리돼야 합니다.</p>
<!--74--><p class='change'> 현행법상 국회의원의 제명을 위해서는 재적 의원 3분의 2 이상이 찬성해야 합니다.</p>
<!--78--><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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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5·18 왜곡 논란을 빚은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이 오늘 범여권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이 의원에 대한 제명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국회, '5·18 포럼 논란' 이진숙 제명 촉구 결의안 민주당 주도 의결]]>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강력한 국토균형발전 정책 추진돼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30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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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5:31:00 +0900</pubDate>
				
			
			
				
					
					
						<author><![CDATA[
							yeah@sbs.co.kr
							(박예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34;강력한 국토균형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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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6일) "강력한 국토균형발전 정책이 추진돼야 한다"며 "이는 선택이나 시혜가 아닌, 대한민국의 생존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필수 전략"이라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전국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대한민국이 안고 있는 모든 큰 문제들의 출발점은 극심한 국토 불균형"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은 과밀화돼 폭발 위기를 겪고 있고 지방은 그 반대로 소멸 위기를 겪고 있다"며 "이 때문에 국가 전체의 효율성이 저하되고 국가 경쟁력도 잠식되고 있다. 이는 수도권을 위해서도 국가 전체를 위해서도 바람직하지 않은 일"이라고 진단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이런 측면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로 상징되는 초격차 전략 산업의 다극화는 전국이 더불어 발전하는 모두의 성장 시대를 여는 열쇠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또 "대한민국 중앙정부는 3대 메가 프로젝트와 함께 지방주도 성장을 뒷받침할 차세대 전략 산업 육성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아울러 '5극 3특'을 중심으로 산업과 일자리를 키우고, 주거와 교육, 복지 등의 정주 여건 개선 지원에도 만전을 기하겠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약속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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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34;강력한 국토균형발…]]>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강력한 국토균형발전 정책 추진돼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준석 당대표직 전격 사퇴…"자강과 쇄신 호응 못 얻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6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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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2:19:00 +0900</pubDate>
				
			
			
				
					
					
						<author><![CDATA[
							spring@sbs.co.kr
							(김보미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지난 6·3 지방선거 참패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며 오늘 대표직을 전격 사퇴했습니다. 향후 보수 야권을 비롯한 정치권 판도 변화에 따라 이 대표가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이 쏠립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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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지난 6·3 지방선거 참패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며 오늘 대표직을 전격 사퇴했습니다. 향후 보수 야권을 비롯한 정치권 판도 변화에 따라 이 대표가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이 쏠립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22612&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6/202216076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612&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지난 6·3 지방선거 참패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며 오늘(26일) 대표직을 전격 사퇴했습니다. 향후 보수 야권을 비롯한 정치권 판도 변화에 따라 이 대표가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이 쏠립니다.</p>
<!--8--><p class='change'> 김보미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오늘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개혁신당 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습니다.</p>
<!--20--><p class='change'> 지난해 7월 대선 패배 후 대표직을 다시 맡은 지 13개월 만입니다.</p>
<!--24--><p class='change'> 이 대표는 6·3 지방선거 참패 후 당의 자강과 쇄신을 고민해 왔지만 당 안에서 충분한 호응을 얻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이준석/개혁신당 대표 : 저는 오늘 개혁신당 대표직에서 물러납니다. 누구의 탓도 아닙니다. 설득해내지 못한 책임은 전적으로 대표인 저에게 있습니다.]</p>
<!--32--><p class='change'> 개혁신당은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기초의원 1석만 얻는데 그쳤고, 이후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가 피습 자작극을 벌인 혐의로 수사를 받는 등 악재가 잇따랐습니다.</p>
<!--36--><p class='change'> 그제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취임 인사차 이 대표를 방문하기 2시간 전 이 대표 측에서 돌연 일정을 연기해 뒷말이 나오기도 했는데, 이 대표는 이미 전날 저녁 당에 사퇴 의사를 밝혔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40--><p class='change'> 개혁신당은 지방선거 후 조직강화특별위원회를 띄우는 등 당내 쇄신 작업에 들어갔지만, 향후 당 운영 방향을 둘러싼 이견이 표출된 걸로 전해집니다.</p>
<!--44--><p class='change'> [이준석/개혁신당 대표 : 제가 오히려 당내 다른 구성원들이 하고자 하는 일을 가로막고 있었다면, 그 자리를 비우는 것이 제가 당을 위해 선택해야 할 길이라고 생각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이 대표는 "한 사람의 당원으로, 동탄2신도시의 국회의원으로 제자리 해서 할 일을 하겠다"며 당분간 의정활동에 집중할 뜻을 밝혔는데, '우리 앞에 미룰 수 없는 정치 일정이 놓여 있다'고 말한 부분을 두고선 여러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p>
<!--52--><p class='change'> 2028년 총선을 앞두고 보수 야권이 재편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이 대표가 이 과정에서 어떤 행보에 나설지 주목됩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장현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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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지난 6·3 지방선거 참패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며 오늘 대표직을 전격 사퇴했습니다. 향후 보수 야권을 비롯한 정치권 판도 변화에 따라 이 대표가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이 쏠립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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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이준석 당대표직 전격 사퇴…"자강과 쇄신 호응 못 얻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장동혁 1주년 기자회견…"당협위원장 선출에 당원 참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6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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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2:18:00 +0900</pubDate>
				
			
			
				
					
					
						<author><![CDATA[
							jys@sbs.co.kr
							(정윤식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취임 1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했습니다. 장 대표는 당협위원장 선출에 당원들을 참여하게 하고 제대로 싸울 인재로 당을 채워 &#34;당원주권시대를 열겠다&#34;고 밝혔습니다.정윤식 기자의 보도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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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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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취임 1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했습니다. 장 대표는 당협위원장 선출에 당원들을 참여하게 하고 제대로 싸울 인재로 당을 채워 &#34;당원주권시대를 열겠다&#34;고 밝혔습니다.정윤식 기자의 보도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22611&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6/202216075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611&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취임 1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했습니다. 장 대표는 당협위원장 선출에 당원들을 참여하게 하고 제대로 싸울 인재로 당을 채워 "당원주권시대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p>
<!--8--><p class='change'> 정윤식 기자의 보도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오늘(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당원이 주인인 국민의힘을 만들겠다는 약속을 실천하며 달려왔다고 자평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그러면서 무엇보다 가장 힘을 쏟은 건 당원의 주권 강화였지만, 당이 하나 돼 싸우지는 못했다고 말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민주당의 입법 폭주 앞에 무력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 파괴를 저지하지 못했고 한미 동맹과 안보 붕괴도 막아내지 못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장 대표는 지난 1년이 무너진 당을 일으키고 흩어진 보수를 결집하기 위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남은 임기에는 2028년 총선 과반 승리와 정권 탈환을 위한 승리의 교두보를 쌓겠다고 밝혔습니다.</p>
<!--32--><p class='change'> 장 대표는 이를 위해 시·도당위원장과 당협위원장을 뽑을 때 당원이 직접 참여하도록 하는 '국민의힘 2.0, 4대 혁신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36--><p class='change'> 장 대표는 최근 당내 반발을 사고 있는 이른바 '당협위원장 물갈이'와 관련해서는, 의견을 경청해 합리적 기준을 찾는 등 속도를 조절하겠다면서도 방향에는 변화가 없단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반드시 필요하고 반드시 해야 되는 일이라는 것에 대해서 제 확고한 신념은 변함이 없습니다.]</p>
<!--44--><p class='change'> 장 대표는 내년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 연임에 도전할 건지 묻는 질문에는 직접적으로 답하지 않았고, 보수 진영 구도를 어떻게 보는지 묻는 질문에는 대여 투쟁에 함께 할 수 있다면 어떤 세력과도 연대하겠다고 답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기자간담회에 앞서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한 장 대표는 방명록에 '참정권 수호'를 재차 강조하는 등, 연이은 올림픽공원 방문으로 보여준 것처럼 선관위 사태에 분노한 민심에 앞으로도 계속 호응하겠다는 뜻을 확고히 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 영상편집 : 이승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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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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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취임 1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했습니다. 장 대표는 당협위원장 선출에 당원들을 참여하게 하고 제대로 싸울 인재로 당을 채워 &#34;당원주권시대를 열겠다&#34;고 밝혔습니다.정윤식 기자의 보도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장동혁 1주년 기자회견…"당협위원장 선출에 당원 참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신장식 "장사 안 된다고 간판 바꾸면 안 돼"…조국혁신당 당명 개정 선 긋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5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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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1:26: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가 당 일각에서 제기되는 당명 개정 요구와 관련해 &#34;장사가 안된다고 간판부터 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B%84%EB%B3%B4"><![CDATA[후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C%97%AD%EA%B5%AC"><![CDATA[지역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5%EB%8B%B9"><![CDATA[정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C%EB%B3%B8"><![CDATA[일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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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strong></p>
<!--3--><p class='change'>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가 당 일각에서 제기되는 당명 개정 요구와 관련해 "장사가 안된다고 간판부터 바꾼다고 해서 될 문제가 아니다"라고 재차 선을 그었습니다.</p>
<!--7--><p class='change'> 신 대표는 오늘(26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포괄적으로 강령, 그 다음에 레시피, 서비스, 인테리어를 바꾸면서 간판을 바꾸는 것을 동시에 진행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앞서 신 대표는 지난달 25일 혁신당 전국당원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된 뒤에도 "간판 갈이 한다고 손님이 오는 것은 아니다"라며 당명 개정에 부정적인 입장을 전한 바 있습니다.</p>
<!--15--><p class='change'> 신 대표는 김민석 민주당 대표 직속으로 출범한 '대통합추진단'에 대해선 "연대가 됐든 합당이 됐든 국민들이 가리키면 해야 한다"면서도 "그 이전에 신뢰 회복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어 "신뢰 회복 전에 대통합추진단도 전혀 소통 없이 덜컥 만들어졌다"며 "이게 진짜 연대와 통합을 위한 것이 아니라 연대와 통합 공세용이 아닌가라는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또 대통합추진단 내에 마련된 '영입·확장 분과'를 두고는 "영입과 확장은 다른데 어디까지 확장하려고 하는 건지 걱정된다"며 "일본 자민당의 '잡탕 연합'을 지향하는 것이 아닌가"라고 지적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김 대표가 제안한 '이중당적 정리'에 대해서는 "정치 공세이자 해결할 수 없는 과제"라며 "민주당에서 당원 명부를 주면 대조해서 알려주겠다"고 말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혁신당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이 민주당 이언주·강득구 의원의 지역구에 후보를 내겠다고 한 것과 관련해서는 "이 의원은 합당론이 제기됐을 무렵에 헌법에도 나온 토지공개념에 대해서 사회주의라며 붉은 칠을 했다"며 "강 의원은' 개혁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에게 오물을 뒤집어씌우는 석연치 않은 행보를 보여줬다"고 주장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그러면서 "선명한 개혁을 원하는 유권자들에게 선택지를 드리는 것은 선명한 개혁을 추구하는 정당의 의무"라며 "개혁의 기둥에 오물을 뒤집어씌우거나 붉은 칠을 하거나 검찰 개혁에 도끼질하는 분들에 대해서는 조금 더 선명한 선택지를 달라는 요구가 분명히 있다"고 덧붙였습니다.</p>
<!--3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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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가 당 일각에서 제기되는 당명 개정 요구와 관련해 &#34;장사가 안된다고 간판부터 바…]]>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신장식 "장사 안 된다고 간판 바꾸면 안 돼"…조국혁신당 당명 개정 선 긋기]]>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민석, 이 대통령에 인요한 적십자회장 인준 재고 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5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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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1:19: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의 대한적십자사 회장 취임을 위한 인준을 재…]]></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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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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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strong></p>
<!--3--><p class='change'>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의 대한적십자사 회장 취임을 위한 인준을 재고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7--><p class='change'> 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오늘 경북 안동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전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박 수석대변인은 "어제 청와대에서 이 대통령과 민주당 지도부 간 만찬이 끝나고 김 대표가 별도의 자리에서 인 회장을 임명하지 않는 게 좋겠다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p>
<!--15--><p class='change'> "인 회장 임명과 관련한 여러 이야기가 나오는 가운데 당 내외 의견을 수렴한 결과 이런 말씀을 드렸다"는 설명입니다.</p>
<!--19--><p class='change'> 국회가 공개한 '2026년 8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결과'에 따르면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는 어제 심사를 벌여 인 전 의원의 적십자사 회장 취업에 대해 '취업 가능'으로 판단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인 전 의원이 취업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이 대통령의 인준을 받으면 적십자사 회장에 취임할 수 있게 됩니다.</p>
<!--27--><p class='change'> 앞서 적십자사는 지난 6월 22일 중앙위원회 의결로 인 전 의원을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하지만 인 전 의원이 2024년 12월 비상계엄 후 윤석열 대통령 탄핵 표결에 불참했다는 점 등을 들어 적절치 않은 인사라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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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의 대한적십자사 회장 취임을 위한 인준을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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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김민석, 이 대통령에 인요한 적십자회장 인준 재고 요청]]>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장동혁 "남은 임기 1년 새 출발…당심 토대로 민심의 바다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3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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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0:50:00 +0900</pubDate>
				
			
			
				
					
					
						<author><![CDATA[
							cbcb@sbs.co.kr
							(박찬범)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당 대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B%B9%EC%9B%90"><![CDATA[당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A%B9%EB%A6%AC"><![CDATA[승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8%B0%EC%9E%90%EA%B0%84%EB%8B%B4%ED%9A%8C"><![CDATA[기자간담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C%EC%8B%AC%EC%9D%98+%EB%B0%94%EB%8B%A4"><![CDATA[민심의 바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C%EC%83%9D%EC%A0%95%EB%8B%B9"><![CDATA[민생정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B%8F%99%ED%98%81"><![CDATA[장동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1%EB%85%84"><![CDATA[1년]]></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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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당 대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오늘(26일) 취임 1주년을 맞아 "시·도당 위원장, 당협위원장 선출 등에 당원이 직접 참여하도록 해 당원 주권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장 대표는 오늘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제대로 싸울 인재들로 당을 채우겠다"고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지난 1년, 저는 무엇보다 당원의 주권 강화에 힘을 쏟았다"면서 "당원 없는 정당은 존재할 수 없고 당원의 힘이 곧 정당의 힘이라고 믿기 때문"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저에게 주어진 남은 임기 1년, 이제 새롭게 출발하겠다"면서 "지난 1년이 무너진 당을 일으키고 흩어진 보수를 결집하는 시간이었다면 지금부터는 본격적으로 승리의 교두보를 쌓는 시간"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19--><p class='change'> 선출직 평가 제도와 관련해선 "보수의 시대적 가치에 맞게 개편하겠다"면서 "국회의원, 광역단체장, 기초단체장, 지방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평가제도를 구축하겠다"고 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장 대표는 당을 도약시킬 방안으로 '국민의힘 2.0, 4대 혁신 프로젝트'를 내세웠습니다.</p>
<!--27--><p class='change'> 구체적으로는 당무감사 평가지표 개선, 당무 혁신을 위한 당헌당규 개정, 당원주권 2.0 위원회 출범 등을 제시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또 당 대표 직속의 '민생활력 PLA(현장점검 Patrol·입법 Legislation·사후관리 Aftercare) 위원회'를 만들어 경제, 외교, 안보, 청년, 미래 등 각 이슈를 아우르겠다고 말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장 대표는 "결집된 당심을 토대로 '민심의 바다'로 나아가겠다"며 "당원 중심 정당을 토대로 '민생정당'으로 한 단계 더 도약시키겠다"고 예고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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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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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당 대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장동혁 "남은 임기 1년 새 출발…당심 토대로 민심의 바다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러 군용기 여러 대 어제 KADIZ 무단 진입…공군 전투기 출격 대응]]></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377]]></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377</guid>
				
			
			
			
			
			
			
			
				
				
					<pubDate>Wed, 26 Aug 2026 10:45:00 +0900</pubDate>
				
			
			
				
					
					
						<author><![CDATA[
							oneway@sbs.co.kr
							(김태훈)
						]]></author>
					
				
			
			
			<description><![CDATA[&#9650; 합동참모본부러시아 군용기 여러 대가 어제 한국 방공식별구역 KADIZ에 또다시 무단 진입, 군이 전투기를 출격시켜 대응하는 일이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kadiz"><![CDATA[kadiz]]></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9F%AC%EC%8B%9C%EC%95%84"><![CDATA[러시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A%B5%AD"><![CDATA[한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A%B8%EB%A6%89%EB%8F%84"><![CDATA[울릉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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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4%EC%9E%85"><![CDATA[진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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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C%9D%91"><![CDATA[대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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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합동참모본부</strong></p>
<!--3--><p class='change'> 러시아 군용기 여러 대가 어제(25일) 한국 방공식별구역 KADIZ에 또다시 무단 진입, 군이 전투기를 출격시켜 대응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오늘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어제 러시아 군용기 수 대가 동해 KADIZ에 진입했다가 빠져나갔습니다.</p>
<!--11--><p class='change'> 러시아 군용기는 동해상 남동쪽에서 북서쪽으로 비행하다 울릉도와 독도 인근 KADIZ에 진입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 과정에서 영공 침범은 없었습니다.</p>
<!--19--><p class='change'> 합참은 "우리 군은 러시아 군용기가 KADIZ에 진입하기 이전부터 탐지했으며, 공군 전투기를 투입해 우발상황에 대비한 전술 조치 등을 실시했다"고 설명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방공식별구역은 자국 영공으로 접근하는 군용 항공기를 조기에 식별해 대응하기 위해 설정하는 임의의 선으로, 개별 국가의 주권 사항인 영공과는 다른 개념입니다.</p>
<!--27--><p class='change'> 다른 나라 방공식별구역 안에 진입하는 군용 항공기는 해당 국가에 미리 비행 계획을 제출하고 진입 시 위치 등을 통보하는 것이 국제적 관행입니다.</p>
<!--31--><p class='change'> 그러나 러시아는 한국이 설정한 KADIZ가 국제법적 근거가 없다며 이에 대한 한국의 통제권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p>
<!--35--><p class='change'> 지난 6월 27일에도 중국·러시아 연합공중훈련 참가 전력인 중·러 군용기 10여 대가 동해 및 남해 KADIZ에 진입해 우리 전투기가 출격해 대응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지난해 12월에도 중·러 군용기 9대가 동해 및 남해 KADIZ에 진입했다가 이탈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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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합동참모본부러시아 군용기 여러 대가 어제 한국 방공식별구역 KADIZ에 또다시 무단 진입, 군이 전투기를 출격시켜 대응하는 일이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러 군용기 여러 대 어제 KADIZ 무단 진입…공군 전투기 출격 대응]]>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민석, 이 대통령에 인요한 적십자회장 인준 재고 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369]]></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369</guid>
				
			
			
			
			
			
			
			
				
				
					<pubDate>Wed, 26 Aug 2026 10:42:00 +0900</pubDate>
				
			
			
				
					
					
						<author><![CDATA[
							sbsnewmedia@sbs.co.kr
							(유영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의 대한적십자사 회장 취임을 위한 인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D%9A%8C"><![CDATA[사회]]></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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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의 대한적십자사 회장 취임을 위한 인준을 재고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오늘(26일) 알려졌습니다.</p>
<!--7--><p class='change'> 민주당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오늘 경북 안동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전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박 수석대변인은 "어제 청와대에서 이 대통령과 민주당 지도부 간 만찬이 끝나고 김 대표가 별도의 자리에서 인 회장을 임명하지 않는 게 좋겠다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p>
<!--15--><p class='change'> 박 수석대변인은 "인 회장 임명과 관련한 여러 이야기가 나오는 가운데 당 내외 의견을 수렴한 결과 이런 말씀을 드렸다"고 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국회는 전날 공개한 '2026년 8월 퇴직 공직자 취업심사 결과'를 보면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는 24일 심사를 벌여 인 전 의원의 적십자사 회장 취업에 대해 '취업 가능'으로 판단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인 전 의원이 취업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이 대통령의 인준을 받으면 적십자사 회장에 취임할 수 있게 됩니다.</p>
<!--27--><p class='change'> 앞서 적십자사는 지난 6월 22일 중앙위원회 의결로 인 전 의원을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그러나 인 전 의원이 2024년 12월 비상계엄 후 윤석열 대통령 탄핵 표결에 불참했다는 점 등을 들어 적절치 않은 인사라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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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의 대한적십자사 회장 취임을 위한 인준…]]>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민석, 이 대통령에 인요한 적십자회장 인준 재고 요청]]>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바로이뉴스] "'제주 실종 사건' 국민에게 돌아갈 것"…"보완수사권 회복" 밝힌 방안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3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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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0:34:00 +0900</pubDate>
				
			
			
				
					
					
						<author><![CDATA[
							wook@sbs.co.kr
							(김지욱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6일 당 대표 취임 1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39;당원 중심 정당&#39;을 골자로 한 당 혁신 방안을 발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C%EC%A3%BC"><![CDATA[제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5%EB%8B%B9"><![CDATA[정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B%B9%EC%9B%90"><![CDATA[당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8%B0%EC%9E%90%EA%B0%84%EB%8B%B4%ED%9A%8C"><![CDATA[기자간담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A4%EC%A2%85"><![CDATA[실종]]></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121"><![CDATA[뉴스영상]]></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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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6일 당 대표 취임 1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39;당원 중심 정당&#39;을 골자로 한 당 혁신 방안을 발표…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22305&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6/202216048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305&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6일 당 대표 취임 1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당원 중심 정당'을 골자로 한 당 혁신 방안을 발표했습니다.</p>
<!--4--><p class='change'> 장 대표는 임기 후반기 당 운영 방향에 대해 발표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세요</p>
<!--12--><p class='change'> (취재 : 김지욱, 영상취재 : 이승환, 영상편집 : 이다인, 디자인 : 양혜민,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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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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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6일 당 대표 취임 1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39;당원 중심 정당&#39;을 골자로 한 당 혁신 방안을 발표…]]>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바로이뉴스] "'제주 실종 사건' 국민에게 돌아갈 것"…"보완수사권 회복" 밝힌 방안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준석 개혁신당 당대표직 사퇴…지도부도 동반 총사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1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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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0:09:00 +0900</pubDate>
				
			
			
				
					
					
						<author><![CDATA[
							spring@sbs.co.kr
							(김보미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오늘 당 대표직에서 사퇴했습니다.이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4;지방선거 이후 석 달 남짓, 당의 자강…]]></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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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오늘 당 대표직에서 사퇴했습니다.이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4;지방선거 이후 석 달 남짓, 당의 자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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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오늘(26일) 당 대표직에서 사퇴했습니다.</p>
<!--4--><p class='change'> 이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선거 이후 석 달 남짓, 당의 자강과 쇄신을 위한 고민과 제안을 해왔으나 당 안에서 충분한 호응을 얻지 못했다"며 "오늘 개혁신당 대표직에서 물러난다"고 밝혔습니다.</p>
<!--8--><p class='change'> 그러면서 "누구의 탓도 아니며, 설득해내지 못한 책임은 전적으로 대표인 저에게 있다"고 강조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이 대표의 사퇴 배경으로는 지난 6·3 지방선거 결과 부진과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했던 정이한 후보의 피습 자작극 등 악재가 겹친 상황 등이 거론됩니다.</p>
<!--16--><p class='change'> 이 대표의 사퇴로 이주영 정책위의장과 김정철, 김성열 최고위원 등 개혁신당 지도부도 총사퇴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개혁신당은 당분간 천하람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체제로 운영될 전망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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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오늘 당 대표직에서 사퇴했습니다.이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4;지방선거 이후 석 달 남짓, 당의 자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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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준석 개혁신당 당대표직 사퇴…지도부도 동반 총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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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대통령경호처, '레드팀' 설치…"수평적 조직문화 정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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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0:00: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황인권 대통령경호처장대통령경호처가 독립적인 내부 소통·비판 기구이자 옴부즈만 제도인 &#39;소통참모단&#39;을 구성했다고 오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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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황인권 대통령경호처장</strong></p>
<!--3--><p class='change'> 대통령경호처가 독립적인 내부 소통·비판 기구이자 옴부즈만(민원도우미) 제도인 '소통참모단'을 구성했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건강한 내부 소통 활성화와 수평적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겠단 취지입니다.</p>
<!--11--><p class='change'> 소통참모단은 실무직원들로 구성되며, 6개월 단위로 재선정됩니다.</p>
<!--15--><p class='change'> 황인권 대통령경호처장과의 공식·비공식 간담회를 통해 조직 발전에 필요하 개선·발전 사항과 전략적 대응 과제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게 된다는 게 경호처 설명입니다.</p>
<!--19--><p class='change'> 지난해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방해 사건 등 일련의 사건을 통해 경호처 내에선 지나친 '상명하복'과 경직된 조직 분위기 개선이 필요하단 목소리가 나왔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후 경호처는 지난해부터 전 직원 대상 헌법 교육을 시행하는 등 쇄신을 이어왔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번 소통참모단 구성도 같은 맥락으로 풀이됩니다.</p>
<!--31--><p class='change'> 황인권 처장은 "철저한 자율성이 보장된 소통참모단을 통해 수평적이고 역동적인 조직문화 확산은 물론, 내부 소통 강화를 발판 삼아 국민을 위한 '열린 경호 구현'에도 더욱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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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황인권 대통령경호처장대통령경호처가 독립적인 내부 소통·비판 기구이자 옴부즈만 제도인 &#39;소통참모단&#39;을 구성했다고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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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통령경호처, '레드팀' 설치…"수평적 조직문화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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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직 사퇴…"당 자강·쇄신 호응 얻지 못 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1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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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9:44:00 +0900</pubDate>
				
			
			
				
					
					
						<author><![CDATA[
							spring@sbs.co.kr
							(김보미)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개혁신당 대표인 이준석 의원이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표직 사퇴를 발표하고 있다.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오늘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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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개혁신당 대표인 이준석 의원이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표직 사퇴를 발표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오늘(26일) 당 대표직에서 사퇴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선거 이후 석 달 남짓, 당의 자강과 쇄신을 위한 고민과 제안을 해왔으나 당 안에서 충분한 호응을 얻지 못했다"며 "오늘 개혁신당 대표직에서 물러난다"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러면서 "누구의 탓도 아니다. 설득해내지 못한 책임은 전적으로 대표인 저에게 있다"고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 대표의 사퇴 배경으로는 지난 6.3 지방선거 결과 부진과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했던 정이한 후보의 피습 자작극 등 악재가 겹친 상황 등이 거론됩니다.</p>
<!--19--><p class='change'> 이 대표의 사퇴로 이주영 정책위의장과 김정철, 김성열 최고위원 등 개혁신당 지도부도 총 사퇴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개혁신당은 당분간 천하람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체제로 운영될 전망입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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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개혁신당 대표인 이준석 의원이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표직 사퇴를 발표하고 있다.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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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민주당 신임 지도부와 만찬…"당정청 공동운명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1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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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9:35: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청와대에서 더불어민주당 신임 지도부와 만찬 간담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최고위원 등을 청와대로 초청해 함께 만찬을 하고 긴밀한 당정 관계 구축을 강조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어제 청와대서 열린 만찬 모두발언에서 &#34;한 배에서 나온 쌍둥이조차도 서로 다른데, 다른 점을 찾아내기 시작하면 원수의 길로 갈 것이고 같은 점을 찾아내면 우애 있는 형제가 될 것&#34;이라며 화합을 강조했습니다.한 참석자는 &#34;이 대통령이 한민수 최고위원에게 &#39;전당대회 연설 당시 제스처·포즈가 인상 깊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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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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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청와대에서 더불어민주당 신임 지도부와 만찬 간담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최고위원 등을 청와대로 초청해 함께 만찬을 하고 긴밀한 당정 관계 구축을 강조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어제(25일) 청와대서 열린 만찬 모두발언에서 "한 배에서 나온 쌍둥이조차도 서로 다른데, 다른 점을 찾아내기 시작하면 원수의 길로 갈 것이고 같은 점을 찾아내면 우애 있는 형제가 될 것"이라며 화합을 강조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한 참석자는 "이 대통령이 한민수 최고위원에게 '전당대회 연설 당시 제스처·포즈가 인상 깊었다. 다시 한 번 보여달라'라고 하는 등 농담을 건넸다"며, "참석자들 사이 웃음이 터졌고, 매우 화기애애했다"고 상황을 전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만찬 참석자들은 건배사로 "우리는 하나다. 민주당 파이팅"을 외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19--><p class='change'> 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만찬 종료 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당정청은 공동운명체이고 한 몸이다. 민주당 없이 정권이 있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에 김 대표는 "여당 지도부답게 일하겠다"라 화답했다고, 전했습니다.</p>
<!--28--><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청와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신임 지도부 만찬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data-captionyn="Y" id="i202216029"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6/20221602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30--><p class='change'> 또, 민주당 지도부는 이 대통령의 국정 철학이 흔들림 없이 구현될 수 있도록 든든하게 뒷받침하고, 민생·개혁 법안과 2027년 예산 편성에도 긴밀한 협력을 다짐했다고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알렸습니다.</p>
<!--34--><p class='change'> "격의 없이 소통하고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며, 어제 만찬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습니다.</p>
<!--38--><p class='change'> 어제 만찬엔 김 대표와 한 원내대표, 최민희·박선원·서미화·이성윤·한민수 최고위원, 한정애 사무총장, 권칠승 정책위의장, 박 수석대변인이 참석했습니다.</p>
<!--42--><p class='change'> 청와대에서는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홍익표 정무수석, 정을호 정무비서관 등이 함께했습니다.</p>
<!--46--><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앞서 8·17 전당대회 종료 이틀 뒤인 지난 19일, 당 대표 선거 후보로 나섰던 김민석·정청래·송영길 의원을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하고 '당정 원팀'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p>
<!--50--><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모레(28일), 민주당 의원 전원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하며, 이를 재차 강조할 것으로 보입니다.</p>
<!--54--><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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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청와대에서 더불어민주당 신임 지도부와 만찬 간담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최고위원 등을 청와대로 초청해 함께 만찬을 하고 긴밀한 당정 관계 구축을 강조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어제 청와대서 열린 만찬 모두발언에서 &#34;한 배에서 나온 쌍둥이조차도 서로 다른데, 다른 점을 찾아내기 시작하면 원수의 길로 갈 것이고 같은 점을 찾아내면 우애 있는 형제가 될 것&#34;이라며 화합을 강조했습니다.한 참석자는 &#34;이 대통령이 한민수 최고위원에게 &#39;전당대회 연설 당시 제스처·포즈가 인상 깊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민주당 신임 지도부와 만찬…"당정청 공동운명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민주 한병도 "5·18 모독 국힘 이진숙, 국민·역사 앞 책임 묻겠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1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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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9:32: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26일 경북 안동시 민주당 경북도당 사무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한병…]]></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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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26일 경북 안동시 민주당 경북도당 사무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우파단체와 '5·18 민주화운동'을 재조명하는 국회 토론회를 열어 논란을 부른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을 향해 "국민과 역사 앞에 반드시 그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한 원내대표는 오늘(26일) 경북 안동 경북도당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국회 운영위원회에서는 이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을 (국민의힘 의원 불참 속에) 참석 의원 17명 전원 찬성으로 의결했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한 원내대표는 "아직도 5·18이 논란과 정쟁의 한복판에 서야 하는 현실이 서글펐고, 반성해야 할 이 의원이 오히려 피해자를 자처하고 국민의힘 의원들이 소리 높여 이 의원을 옹호하는 행태에 참담함을 금할 수 없었다"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5·18 모독을 결코 유야무야 넘기지 않을 것"이라며 "5·18이라는 역사 앞에서만큼은 지역도, 이념도, 여야도 없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한 원내대표는 또 "이재명 정부의 국정 성과가 온전히 국민 여러분께 돌아갈 수 있도록 민생 입법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며 "민생을 볼모로 한 국정 발목 잡기는 단 한 순간도 용납하지 않겠다"고 언급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러면서 "국민의힘도 국회 태업을 그만두고 부디 전향적으로 협조하기를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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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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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26일 경북 안동시 민주당 경북도당 사무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한병…]]>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민주 한병도 "5·18 모독 국힘 이진숙, 국민·역사 앞 책임 묻겠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민석 "경찰개혁 박차…검찰 보완수사 작동상태서 허위종결 발생"]]></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1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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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9:30: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6일 경북 안동시 민주당 경북도당 사무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김민석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373"><![CDATA[제주 실종사건]]></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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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6일 경북 안동시 민주당 경북도당 사무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고(故) 장미란 씨의 실종 허위 종결 사건과 관련해 "경찰개혁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김 대표는 오늘(26일) 경북 안동 경북도당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도, 대통령도 지금은 경찰개혁이 매우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문제를 제기하는 점에서 한마음"이라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김 대표는 "제가 총리 시절에 이미 검찰개혁이 진행되고 있을 때 경찰개혁이 또한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고 생각돼 꽤 일찍 경찰의 개혁안 마련을 요청했다"며 "그 이후 진도와 내용이 잘 진전이 안 되는 것을 보고 굉장히 문제의식을 강하게 느꼈던 바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제주 실종 사건 허위 종결이 국민의 공분을 사고 있는데, 이것은 일각의 얘기와는 달리 현재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작동하는 상태에서 벌어진 일"이라며 "제 식구 감싸기, 사건 암장, 무단 종결, 증거은폐 조작, 수사 정보 유출, 개인정보 침해 등 6대 폐단을 뿌리 뽑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러면서 "국민 주권의 원칙하에 검찰도, 경찰도 민주적 통제를 강화하겠다"며 "국민을 지키는 수사는 보호하고, 국민의 권익을 침해하는 수사 권력은 단호히 개혁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김 대표는 아울러 "외부 감사 확대, 수사 제척사유 강화, 피해자에 대한 설명 강화, 외부 감사, 불법 부실 수사에 대한 법적 책임 강화 등 대안을 찾겠다"며 "지휘 체계에 따른 지휘 감독과 책임 소재도 더 확고히 세워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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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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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6일 경북 안동시 민주당 경북도당 사무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김민석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민석 "경찰개혁 박차…검찰 보완수사 작동상태서 허위종결 발생"]]>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바로이뉴스]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전격 사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0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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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9:10:00 +0900</pubDate>
				
			
			
				
					
					
						<author><![CDATA[
							hogeni@sbs.co.kr
							(이호건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격 사퇴했습니다.이 대표는 6·3 지방선거 패배 등의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을 사임한다고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121"><![CDATA[뉴스영상]]></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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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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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격 사퇴했습니다.이 대표는 6·3 지방선거 패배 등의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을 사임한다고 …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22018&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6/202216019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018&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오늘(2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격 사퇴했습니다.</p>
<!--4--><p class='change'> 이 대표는 6·3 지방선거 패배 등의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을 사임한다고 밝혔습니다.</p>
<!--8--><p class='change'> 이 대표의 말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p>
<!--12--><p class='change'> (구성 : 이호건, 영상편집 : 정용희, 디자인 : 육도현,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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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22018&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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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6/202216019.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격 사퇴했습니다.이 대표는 6·3 지방선거 패배 등의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을 사임한다고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바로이뉴스]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전격 사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치쇼] 김성태 "이준석 사퇴, 하필 장동혁 취임 1주년 회견일…일부러 노렸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19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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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9:09:00 +0900</pubDate>
				
			
			
				
					
					
						<author><![CDATA[
							jungpd@sbs.co.kr
							(정한성 PD)
						]]></author>
					
				
			
			
			<description><![CDATA[- 실종 장미란 씨 &#39;교통사고사&#39;로...기강 해이 극치- 보완수사권 있어도 이런데...폐지하면 어떡할 건가- 정치세력, 경찰을 &#39;만능의 신&#39;처럼 검수완박 다뤄- 이 와중에 조작기소특검법 거론, 누굴 위한 법인가- 검찰 해체하면서 특검 추진, 정치적 이중성의 극치- 김민석 &#34;중도·보수 영입&#34;? 국민의힘 긴장해야- &#26446; 중심 정계 개편 이뤄질 것...국힘은 극우로 몰 것- 이준석, 지선 후 분위기 달라져...사퇴로 정치적 책임- 장동혁 취임 1주년에 사퇴...비교우위 노린 것일수도- 당협 직선제에 일희일비 안 해...영남 중진 책임 물어야&#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26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성태 국민의힘 전 의원&#9655;김태현 : 오늘은 누가 어떤 일로 그를 화나게 만들었을까.]]></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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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종 장미란 씨 &#39;교통사고사&#39;로...기강 해이 극치- 보완수사권 있어도 이런데...폐지하면 어떡할 건가- 정치세력, 경찰을 &#39;만능의 신&#39;처럼 검수완박 다뤄- 이 와중에 조작기소특검법 거론, 누굴 위한 법인가- 검찰 해체하면서 특검 추진, 정치적 이중성의 극치- 김민석 &#34;중도·보수 영입&#34;? 국민의힘 긴장해야- &#26446; 중심 정계 개편 이뤄질 것...국힘은 극우로 몰 것- 이준석, 지선 후 분위기 달라져...사퇴로 정치적 책임- 장동혁 취임 1주년에 사퇴...비교우위 노린 것일수도- 당협 직선제에 일희일비 안 해...영남 중진 책임 물어야&#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26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성태 국민의힘 전 의원&#9655;김태현 : 오늘은 누가 어떤 일로 그를 화나게 만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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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실종 장미란 씨 '교통사고사'로…기강 해이 극치<br> - 보완수사권 있어도 이런데…폐지하면 어떡할 건가<br> - 정치세력, 경찰을 '만능의 신'처럼 검수완박 다뤄<br> - 이 와중에 조작기소특검법 거론, 누굴 위한 법인가<br> - 검찰 해체하면서 특검 추진, 정치적 이중성의 극치<br> - 김민석 "중도·보수 영입"? 국민의힘 긴장해야<br> - 李 중심 정계 개편 이뤄질 것…국힘은 극우로 몰 것<br> - 이준석, 지선 후 분위기 달라져…사퇴로 정치적 책임<br> - 장동혁 취임 1주년에 사퇴…비교우위 노린 것일수도<br> - 당협 직선제에 일희일비 안 해…영남 중진 책임 물어야<br> <br>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br> ■ 일자 : 2026년 8월 26일 (수)<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 김성태 국민의힘 전 의원</strong></p>
<!--4--><p class='change'> ▷김태현 : 오늘은 누가 어떤 일로 그를 화나게 만들었을까. 수요일에 만나보는 앵그리 성태, 김성태 국민의힘 전 의원입니다. 안녕하세요.</p>
<!--8--><p class='change'> ▶김성태 : 안녕하세요. 김성태입니다.</p>
<!--12--><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하도 그냥 이거 맨날 누가 화나게 만들었을까, 맨날 화만 내시는 것 같아서요. 오늘은 누가 해피하게 만들었을까 이걸로 좀 질문을 바꿔볼까 하는데 없지요?</p>
<!--16--><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런 게 잘 안 되지요. 저도 개인적으로 앵그리 없는 세상을 꿈꿉니다.</p>
<!--20--><p class='change'> ▷김태현 : 해피 성태 이런 거 하고 싶은데 해피한 일이 없어, 지금.</p>
<!--24--><p class='change'> ▶김성태 : 그거는 우리 모두가 꿈꾸는 세상이지만, 우리가 또 그걸 추구를 하면서 이 세상 사회가 올바르게 작동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변화시켜야지요. 그 중심이 정치예요, 사실.</p>
<!--28--><p class='change'> ▷김태현 : 맞아요.</p>
<!--32--><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런데 정치가 결국은 국민적 불안과 또 상실감을 더 늘 크게 하기 때문에 바로 문제예요. 오늘 제가 앵그리 할 문제는 당연히 제주 장미란 씨 실종사건 처리예요. 이 사건에서 드러난 경찰의 어떤 실종사건 신고 허위종결, 그리고 기록조작은 치안서비스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근본적으로 흔든 사건이에요. 그러니까 초동수사가 결국 생사를 가르는 실종사건에서 경찰관 개인의 어떤 그런 임의로 사건을 조작하고 또 결론을 내리는 어떤 그런 상황에서 결국은 실종자가 59일 만에 시신으로 발견되는 그런 비극이 발생하면서 이거는 국민적 울분과 분노를 넘어서서 정말 세상에 이런 경찰이 어디 있나. 누구를 믿고 세상을 살아야 되느냐.</p>
<!--3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40--><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러니까 민생치안 부분, 특히 사회적약자, 취약계층들. 그러니까 이게 상당히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려가 현실이 돼버린 거예요.</p>
<!--4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 의원님, 앞서 물론 여당의 모 의원이 이거 뭐 개인일탈의 문제다 이렇게 얘기하기는 했지만요. 앞서 행안위원인 김영배 의원은 이거 개인일탈 문제는 아니다, 시스템이 잘못된 거다라고 얘기는 했지만요. 야권에서 말하는 것처럼 검찰 보완수사권 완전폐지 때문에 생긴 거다 이거는 또 아니다. 자꾸 견강부회하지 마라 이렇게 얘기하거든요.</p>
<!--48--><p class='change'> ▶김성태 : 조금 전에 방송하신 민주당의 김영배 의원 같은 경우는 상당히 그래도 객관적으로 사실을 인정하고, 또 집권세력들인 집권당의 그 책임에 대해서 늘 상당히 고민을 하는 사람이에요. 그런 자세로 가줘야 맞는 거지. 야권이라고 하지만 야권이 아니고 사실상 범여권정당인 조국혁신당의 박은정 의원 보십시오. 지금 보완수사권이 없어서 이런 일이 발생했느냐 이런 식이잖아요. 그러니까 보완수사권이 있어도 이런 상황인데, 앞으로 어떻게 할 거냐 이런 인식을 가져야 맞는 거 아니겠습니까.</p>
<!--5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 보완수사권이 있을 때도 경찰에서 문제가 발생하는데, 완전히 경찰이 모든 걸 다 하게 되면 우리는 누구를 믿고 살라는 말씀이세요 이거요.</p>
<!--56--><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러니까 이번에 제주 경찰인 부 경장 같은 경우도 유가족에게 연락이 닿았지만, 본인이 자기 있는 곳을 알려주기를 희망하지 않는다, 살아있다. 그렇게 하고 안심시키고 끊어놓고는 자기는 교통사고 사망처리를 해버린 거 아닙니까. 결론은 유족들에게 거짓말을 하면서 신고접수 몇 시간 만에 이걸 갖다가 사건을 임의종결, 셀프종결해버렸단 말이에요. 이런 행태는 치안기강 해이의 극치를, 치안기강의 어떤 극치를 보여주는 그런 단면이에요. 그런 측면에서 과연 국가가 나를 보호해 준다는 그런 기본적인 안전망에 대해서 우리 국민들이 이번에 그 신뢰를 완전히 상실하게 된 거지요. 불과 광주 여고생 피살사건이 생긴 지 두 달여 밖에 안 됩니다. 그 장윤기 사건을 보면서, 지역의 경찰 카르텔에 의해서 그 무고한 여고생의 그 안타까운 죽음에 대해서도 실체적 진실을 은폐하려고 또 조작하려고 한 그 당사자들이 누구냐. 이런 가운데 자꾸 그냥 정치세력은 마치 경찰이 만능의 신인 것처럼 검수완박을 통해서 경찰에 수사 개시종결권을 주면 모든 게 해결될 것처럼 했잖아요.</p>
<!--6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64--><p class='change'> ▶김성태 : 몇 년 전에도 그런 측면에서 권력기관 개혁을 주창을 했어, 검찰개혁과 함께. 그러면 국정원 대공수사권도 경찰에 넘겼잖아요. 경찰에 넘겼지만, 사실상 경찰에서 지금 대공수사 거의 흐지부지 손 놓고 있는 거나 거의 마찬가지예요. 국가 안보가 뻥 뚫리는 어떤 그런 측면에서의 정치적 판단이 이런 상황이 생기는 거예요.</p>
<!--68--><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지금 여권 얘기를 몇 개 더 해 보면요. 조작기소특검법 있잖아요. 이거를 다시 추진해야 된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개인적 의견이라고 얘기를 했고, 어제 한민수 최고위원은 이거 지도부에서 논의된 바는 없다. 좀 신중하게 처리해야 된다. 두 사람이 약간 입장은 다른 것 같거든요.</p>
<!--72--><p class='change'> ▶김성태 : 앞으로 당연히 다를 수밖에 없지요.</p>
<!--76--><p class='change'> ▷김태현 : 왜요?</p>
<!--80--><p class='change'> ▶김성태 : 저는 민주당에서 지금 이런 상황에서도 조작기소특검이니 공소취소 이야기를 어떻게 끄집어낼 수가 있냐 이거예요. 국민 한 사람 제대로, 현재 실종사건 하나 지키지 못하는 이런 형편없는 지금 대한민국 형사사법체계가 전개되고 있는데도 아직도 반성을 하지 않고 이런 상황을 이야기한다는 것은 저는 이거야말로 언어도단이다. 조작기소특검법의 결론은, 이 종착역은 누구를 위해서 조작기소특검법을 만드냐는 거예요. 그 특검에게 결국은 공소취소 권한까지도 부여하자는 거 아니었습니까? 그게 누구를 위한 거예요?</p>
<!--84--><p class='change'> ▷김태현 : 대통령이요?</p>
<!--88--><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러면 지금 김 앵커가 몰라서 저한테 또 물어보세요? 그런 측면에서 이번에 친청계 최고위원에 당선된 한민수 같은 경우는 이걸 갖다가 지금 지도부에, 지금 박성준 의원은 공소취소 모임에서 106명의 의원을 실질적으로 주도했던 사람이 지금 수석대변인을 하고 있잖아요. 누가 봐도 이분은 이재명 대통령을 끔찍이 좋아하는 사람이고, 이재명 대통령의 신뢰도 대단한 사람이에요. 그 사람은 조작기소특검법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고, 한민수는 그거는 지금 너무 섣부르다. 아직 당론으로 결정되고 진행되는 사안이 아니다. 이런 이야기 아니에요? 온도 차이가 있는 거지요. 그거는 바로 제주 실종사건 장미란 씨 사건이나 얼마 전에 또 광주 여고생 장윤기 사건 이런 걸 여러 가지 생각하면서 국민 여론을 그나마 조금이라도 생각하는 거예요.</p>
<!--92--><p class='change'> ▷김태현 : 이거 실제 만약에 추진하면 무슨 일이 벌어질 거라고 보세요?</p>
<!--96--><p class='change'> ▶김성태 : 이거야말로 그러면 정말 정치적 어떤 이중성의 극치를 또 이것도 보여줄 거예요. 왜 극치를 보여주느냐, 그러면 검찰 수사권 완전박탈이 검수완박인데요. 그렇게 해놓고 무슨 중요한 사건이 있고, 뭐 어떤 결정을 하려고 특검 만들면 그 사람들 수사권, 기소권 한손에 다 쥐어주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끊임없이 그냥 검찰조직은 해체시키면서 특검은 지금까지 이재명 정부 출범하고 한시도 쉬었던 적이 없어요. 이번에 2차 종합특검 막 내리는 거 봐요. 그 형편없는 6개월간의 결정, 제2차 종합특검에서 어떤 결과와 어떤 사건을 국민들에게 인식을 시키면서 특검의 필요성, 수백억 원의 국민 혈세를 쓰더라도 이 특검은 필요했다 그렇게 생각하는 국민 몇이나 되냐고요</p>
<!--100--><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여권 얘기 하나 더 해 볼게요. 김민석 대표가 어제 한 얘기인데요. "개혁과 중도보수에 이르는 모든 스펙트럼의 참신하고 유능한 인물을 대대적으로 영입하겠다." 이른바 김민석표 빅텐트론. 이게 얼마 전에 대통령도 구조적 다수 얘기 한번 했었고, 그리고 야당 중진의원들하고 골프 치면서 개헌 얘기도 나왔고요. 김민석 대표는 지금 중도보수에 이르는 빅텐트를 치겠다는 얘기를 하고 있고요. 뭔가 여권 핵심에서 중도 쪽, 보수 쪽으로 지금 영역을 넓혀가려는 것 같거든요. 국민의힘 긴장해야 됩니까, 아니면 걱정 안 해도 됩니까?</p>
<!--104--><p class='change'> ▶김성태 : 당연히 긴장해야지요. 제가 지난번에도 이런 방송을 했잖아요. 사실상 이번 8.17 민주당 전당대회 결과가 그 양상에 따라서 만일 정청래라는 사람이 흔히 말하는 친명 친청 대결에서 정청래가 만일 민주당 당대표가 됐다. 저는 이재명 중심의 새로운 정계개편이 이루어지고, 신당이 나올 것으로 본 사람 중에 하나예요.</p>
<!--108--><p class='change'> ▷김태현 : 그건 안 됐잖아요.</p>
<!--112--><p class='change'> ▶김성태 : 왜? 권력기관의 짬을 보면 마음에 들지 않는 당대표가 선출됐다 하더라도 그냥 같이 갈 수밖에 없는데, 임기가 많이 남은 권력일수록 자기 뜻대로 되지 않으면 별도의 또 정치세력화를 만들어버립니다.</p>
<!--11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렇지요. 그런데 지금 정청래 전 대표가 안 되고, 김민석 대표가 됐잖아요.</p>
<!--120--><p class='change'> ▶김성태 : 그래서 제가 하는 이야기가 작년에 이재명 대통령이 출범하고 난 이후에 처음부터 중도실용주의 정부를 주창했잖아요. 그러면 이번 8.17 전당대회의 핵심평가는 뭡니까? 노선투쟁을 한 거예요. 과거에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이렇게 해서 이재명으로 이어지는 그런 적통이 아니라, 지금 이재명 대통령은 어차피 적통으로 인정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면 장차 새로운 자신의 어떤 그런 정치지형을 만들어야 된다. 그게 '뉴이재명'이에요.</p>
<!--12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28--><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러니까 정청래 중심으로는 선명한 강성중심의 민주당 개혁을 주창하는 어떤 그런 세력의 기반이 있다 그러면요. 뉴이재명의 정치스펙트럼은 중도적이고 합리성을 추구하는 그런 스펙트럼, 중도층과 합리적 보수진영. 그러니까 우리 보수진영 영역까지도 그 스펙트럼 안에 포함이 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유능한 인물을 대대적으로 영입하려고 한 것이고, 그 시도는 이재명 정부에서 과거에 지금 이혜훈 예산처 장관후보자 영입 시도라든지, 카이스트 교수 이병태 교수라든지요. 그리고 사실상 언론기사 보도가 크게 안 돼서 그렇지 국민의힘 정치인들 중에서도 지금 많은 사람이 들어가 있어요. 그렇다면 앞으로 그런 김민석의 이런 개혁과 중도보수에 이르는 모든 스펙트럼에 참신하고 유능한 인물을 대대적으로 영입하겠다는 것은 이거는 뭐 중도층 인사야말로 그거야 손쉬운 방식이고요. 제일 그러면 국민들에게 어필되는 부분은 어디입니까? 보수진영의 유능한 사람을 영입한다는 그 이야기예요.</p>
<!--132--><p class='change'> ▷김태현 : 뭔가 국민의힘에 대한 와해공작이 들어갈 수도 있다.</p>
<!--136--><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러니까 국민의힘을 계속 오른쪽으로 몰아붙이는 거지요. 최종 종착역은 우경화된 한마디로 극우집단.</p>
<!--140--><p class='change'> ▷김태현 : 국민의힘을 올림픽공원으로 보내고.</p>
<!--144--><p class='change'> ▶김성태 : 뭐 그런 식으로 지금 이 사람들은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게 민주진보진영에서도 이게 말발이 막힐 수 있는 게 그렇게 해서 2028년 총선 1당 되고, 그러고 2030년 정권재창출 이렇게 가기 위해서는 그렇게 해야 된다 이게 먹히게 될 거예요.</p>
<!--148--><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국민의힘 얘기해 볼게요. 오늘 장동혁 대표가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 한다는데요. 그런데 저는 참 묘한 게 같은 보수정당, 이번에 사실은 지방선거 때 장 대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지만 숫자상으로는 국민의힘이 졌잖아요. 서울시장은 지켰지만요.</p>
<!--152--><p class='change'> ▶김성태 : 졌지요.</p>
<!--156--><p class='change'> ▷김태현 : 졌지요?</p>
<!--160--><p class='change'> ▶김성태 : 네.</p>
<!--164--><p class='change'> ▷김태현 : 개혁신당은 더 졌잖아요.</p>
<!--168--><p class='change'> ▶김성태 : 네.</p>
<!--17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오늘 아침에 조간신문을 딱 폈더니 이준석 대표 곧 사퇴한다고 기사가 나왔더라고요.</p>
<!--176--><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러니까 오늘 그게 가장 정치판의 큰 뉴스가 돼버렸어요.</p>
<!--18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장동혁 대표는 1주년 기자간담회 한다는 거고요.</p>
<!--184--><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러니까 개혁신당의 이준석 대표가 뭔가 정치적 책임을 지려고 뭔가 깊이 생각하고 있고, 뭔가 이준석이가 6.3 지방선거 치르고 난 뒤에 좀 분위기가 달라졌다. 이준석 대표를 관찰하는 많은 사람들이 그 이야기를 했다고 해요.</p>
<!--188--><p class='change'> ▷김태현 : 분위기가 달라졌대요?</p>
<!--192--><p class='change'> ▶김성태 : 저 같은 사람은 그래요. 이게 쉽게 말하면 이번에 6.3 선거에서 개혁신당의 최종성적표는 기초위원 1명 딱 된 거거든요. 이거 100명 생각한 건데, 1명 됐단 말이에요. 이거는 분석평가도 힘든 그런 엄청난 실패예요. 거기에다가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의 자작사건 같은 경우는 아무리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지도부가 해명을 해도 청년정치의 신선함은 회복될 기미가 없는 거예요.</p>
<!--19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 어쨌든 책임지고 사퇴한다는 거예요.</p>
<!--200--><p class='change'> ▶김성태 : 그래서 이준석 개혁신당은 많은 고민 끝에 자기가 여기서, 지금 사실상 개혁신당 하면 이준석 간판인데 자기가 간판 내린다고 해서 개혁신당이 다시 청년을 중심으로 국민들 신뢰가 바로 회복되는 그게 알면서도 책임을 지는 거예요. 자기가 할 수 있는 거는 그거밖에 없으니까요. 그런데 그 공교로운 사퇴 시점이 하필이면 장동혁 대표 1주년 기자회견을 하는 그 당일이야. 그러면 당연히 오늘 저녁쯤 언론은 그럴 거 아니에요. 한 사람은 6.3 선거를 책임지고 사퇴를 하고, 또 한 사람은 이렇게 당 개혁쇄신안이라고 냈지만은. 뭐 이런 식으로 비교가 될 거예요.</p>
<!--204--><p class='change'> ▷김태현 : 무슨 얘기할 거라고 보세요?</p>
<!--208--><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러니까 저는 이준석 대표가 그 시점을 오늘 일부러 노렸지 않나 그렇게 의구심도 가져봅니다.</p>
<!--212--><p class='change'> ▷김태현 : 두 사람에서 비교우위에 서려고?</p>
<!--216--><p class='change'> ▶김성태 : 비교해 봐라. 그렇게 해서 자기의 정치적 어떤 평가를 또 받을 수 있다는 거지요.</p>
<!--220--><p class='change'> ▷김태현 : 지금 당협위원장 직선제 의원님도 대상이신데요. 괜찮으시지요?</p>
<!--224--><p class='change'> ▶김성태 : 뭐 그런 거 가지고는 일희일비하면 안 되지요, 정치가.</p>
<!--228--><p class='change'> ▷김태현 : 직선제 이거 될 것 같아요?</p>
<!--232--><p class='change'> ▶김성태 : 저는 다만 이런 건 했어요. 제가 김태현의 정치쇼 방송에서 늘 국민의힘의 오늘날 이 절대적 위기는 중진정치의 실종에 있다. 그 중진이라는 게 주로 영남권에 다 포진해 있는데요. 이 사람들이 당이 산으로 가든 강으로 가든 바다로 가든 자기하고 이해관계, 자기 득실 문제가 아니면 손 놓고 있으니까 당이 지금 이 모양 이 꼴이 된 건데요. 이 사람들 정치적 책임을 물어야 된다.</p>
<!--23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40--><p class='change'> ▶김성태 : 특히 윤석열 대통령 그런 12.3 비상계엄의 오판을 통해서 보수진영을 궤멸로 만들어 갔으면 거기에 빨대 꽂고 한마디로 자신의 정치생명, 그리고 사리사욕 챙긴 사람이 있으면 이거 책임져야 되고, 그 책임이라는 것은 다음 총선에서 불출마선언 해야 된다. 이거 제가 몇 번 했잖아요. 그대로 됐지요. 그렇지요?</p>
<!--244--><p class='change'> ▷김태현 : 다음 주에 불출마 명단 발표하실 거잖아요.</p>
<!--248--><p class='change'> ▶김성태 : 그거 이상하게 장동혁 대표가 얼마 전부터 이 워딩을 쓰시더라고요. 그래서 나는 우리 같은 사람들 생각에 그런 워딩이 있는데, 이것은 뭐를 의미하는가. 결국은 그 종착역이 당협위원장 직선제로 간다.</p>
<!--252--><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p>
<!--sub257--><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257--><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257--><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sub262--><p class='change'>[SBS 김태현의 정치쇼]</p>
<!--267--><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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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실종 장미란 씨 &#39;교통사고사&#39;로...기강 해이 극치- 보완수사권 있어도 이런데...폐지하면 어떡할 건가- 정치세력, 경찰을 &#39;만능의 신&#39;처럼 검수완박 다뤄- 이 와중에 조작기소특검법 거론, 누굴 위한 법인가- 검찰 해체하면서 특검 추진, 정치적 이중성의 극치- 김민석 &#34;중도·보수 영입&#34;? 국민의힘 긴장해야- &#26446; 중심 정계 개편 이뤄질 것...국힘은 극우로 몰 것- 이준석, 지선 후 분위기 달라져...사퇴로 정치적 책임- 장동혁 취임 1주년에 사퇴...비교우위 노린 것일수도- 당협 직선제에 일희일비 안 해...영남 중진 책임 물어야&#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26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성태 국민의힘 전 의원&#9655;김태현 : 오늘은 누가 어떤 일로 그를 화나게 만들었을까.]]>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치쇼] 김성태 "이준석 사퇴, 하필 장동혁 취임 1주년 회견일…일부러 노렸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쇄신 고민했지만"…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직 전격 사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0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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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0:24:00 +0900</pubDate>
				
			
			
				
					
					
						<author><![CDATA[
							young12
							(이기영 에디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개혁신당 대표인 이준석 의원이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표직 사퇴를 발표하고 있다.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6·3…]]></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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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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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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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개혁신당 대표인 이준석 의원이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표직 사퇴를 발표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6·3 지방선거 패배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고 당 대표직에서 사퇴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표는 오늘(2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선거 이후 석 달 남짓, 당의 자강과 쇄신을 위한 고민과 제안을 해왔으나 당 안에서 충분한 호응을 얻지 못했다"며 "오늘 개혁신당 대표직에서 물러난다"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누구의 탓도 아니다.</p>
<!--15--><p class='change'> 설득해내지 못한 책임은 전적으로 대표인 저에게 있다"고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 대표의 사퇴로 개혁신당은 당분간 천하람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체제로 운영될 전망입니다.</p>
<!--23--><p class='change'>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개혁신당은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 등을 비롯해 다수의 후보를 냈지만, 기초의원 1석을 확보하는 데 그쳤습니다.</p>
<!--27--><p class='change'> 특히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했던 정이한 후보가 피습 자작극 혐의로 구속기소되면서 정치적 입지가 좁아진 상태였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 대표는 선거 이후 추진한 쇄신 작업이 당내 공감대를 얻지 못하자 책임을 지고 물러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 대표는 회견에서 "우리 앞에는 미룰 수 없는 정치 일정이 놓여 있다.</p>
<!--39--><p class='change'> 정치의 시간은 누구를 기다려 주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그러면서 "방향에 대한 합의 없이 그 일정을 맞을 수는 없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습니다.</p>
<!--47--><p class='change'> 이어 "제가 오히려 당내 다른 구성원들이 하고자 하는 일을 가로막고 있었다면 그 자리를 비우는 것이 제가 당을 위해 선택해야 할 길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향후 거취에 대해서는 "한 사람의 당원으로, 동탄2신도시의 국회의원으로 제자리에서 할 일을 하겠다"며 "뒤이어 당을 이끌어 갈 분들께는 더 큰 힘을 실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습니다.</p>
<!--55--><p class='change'> 이 대표의 사퇴와 함께 이주영 정책위의장과 김정철·김성열 최고위원도 동반 사퇴의 뜻을 밝혔습니다.</p>
<!--59--><p class='change'> 개혁신당은 이 대표의 회견 뒤 알림을 통해 "지도부는 지방선거 패배 등에 대한 책임을 지고 총사퇴했다"며 "천하람 원내대표가 당대표 직무대행을 맡아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실시 등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개혁신당 당헌·당규에는 별도의 비상대책위원회 규정이 없습니다.</p>
<!--67--><p class='change'> 대표 사퇴 등에 따른 궐위 때에는 잔여 임기에 따라 전당대회 득표순으로 직을 승계하거나 60일 이내에 임시전당대회를 개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p>
<!--71--><p class='change'> 이 대표는 지난 주말 당 내부에 사퇴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75--><p class='change'> 이기인 당 사무총장은 오전 CBS 라디오에 출연해 "당의 진로와 방향에 대해 약간의 이견이 있었긴 한데 그게 갈등 정도까지는 아니었고,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에서 다들 의욕이 없었던지라 당 대표가 종합적으로 판단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79--><p class='change'> 이 총장은 정이한 후보 사태로 당내 책임론이 불거진 게 아니냐는 해석에는 "정이한 사태 때문에 갈등이 있지는 않았다"고 선을 그었습니다.</p>
<!--83--><p class='change'> 이어 "(당사자가) 구속기소 되고 당도 연관이 없었지만, 그래도 반성하고 있다는 (차원에서) 수습 국면으로 간다고 판단이 됐을 때 사퇴해야 한다는 판단이 당 대표 개인으로서 있었던 것"이라고 부연했습니다.</p>
<!--8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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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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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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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개혁신당 대표인 이준석 의원이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표직 사퇴를 발표하고 있다.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6·3…]]>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쇄신 고민했지만"…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직 전격 사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치쇼] 김영배 "제주 실종사건은 개인 일탈 아냐, 경찰 시스템 싹 뜯어고쳐야…유시민, 자해적 발언 멈춰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19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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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8:50:00 +0900</pubDate>
				
			
			
				
					
					
						<author><![CDATA[
							jungpd@sbs.co.kr
							(정한성 PD)
						]]></author>
					
				
			
			
			<description><![CDATA[- &#39;실종 허위 종결&#39; 사건 본질은 경찰 시스템의 실패- 개인 일탈 아냐...상급자 점검·결재 부재 고쳐야- &#39;보완수사권 폐지&#39;와는 무관, 한동훈 주장 견강부회- 자기정치 위해 &#39;깔대기&#39;로...고약하고 못된 행태- 경찰 권한 확대엔 엄중한 책임...자치경찰 속도 내야- 독립적 감찰기구 등 외부 감사 시스템도 도입할 것- 전장연 출근길 탑승 시위 중단...사회적 타협 이뤄- 용산 개발 대신 탄천물재생센터? 적절한 대안 아냐- 13만 평 센터 언제 어디로 옮길지 계획 없는 주장- 용산공원은 10%만 활용한다는 것...속도도 더 빨라- 유시민, &#26446; 비판? 당 방향성에 대한 우려 이해하나- 대통령 공개적 비난 도움 안 돼...자해적 발언 멈춰야&#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26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9655;김태현 : 제주 실종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경찰관이 어제 구속됐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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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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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9;실종 허위 종결&#39; 사건 본질은 경찰 시스템의 실패- 개인 일탈 아냐...상급자 점검·결재 부재 고쳐야- &#39;보완수사권 폐지&#39;와는 무관, 한동훈 주장 견강부회- 자기정치 위해 &#39;깔대기&#39;로...고약하고 못된 행태- 경찰 권한 확대엔 엄중한 책임...자치경찰 속도 내야- 독립적 감찰기구 등 외부 감사 시스템도 도입할 것- 전장연 출근길 탑승 시위 중단...사회적 타협 이뤄- 용산 개발 대신 탄천물재생센터? 적절한 대안 아냐- 13만 평 센터 언제 어디로 옮길지 계획 없는 주장- 용산공원은 10%만 활용한다는 것...속도도 더 빨라- 유시민, &#26446; 비판? 당 방향성에 대한 우려 이해하나- 대통령 공개적 비난 도움 안 돼...자해적 발언 멈춰야&#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26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9655;김태현 : 제주 실종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경찰관이 어제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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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실종 허위 종결' 사건 본질은 경찰 시스템의 실패<br> - 개인 일탈 아냐…상급자 점검·결재 부재 고쳐야<br> - '보완수사권 폐지'와는 무관, 한동훈 주장 견강부회<br> - 자기정치 위해 '깔대기'로…고약하고 못된 행태<br> - 경찰 권한 확대엔 엄중한 책임…자치경찰 속도 내야<br> - 독립적 감찰기구 등 외부 감사 시스템도 도입할 것<br> - 전장연 출근길 탑승 시위 중단…사회적 타협 이뤄<br> - 용산 개발 대신 탄천물재생센터? 적절한 대안 아냐<br> - 13만 평 센터 언제 어디로 옮길지 계획 없는 주장<br> - 용산공원은 10%만 활용한다는 것…속도도 더 빨라<br> - 유시민, 李 비판? 당 방향성에 대한 우려 이해하나<br> - 대통령 공개적 비난 도움 안 돼…자해적 발언 멈춰야<br> <br>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br> ■ 일자 : 2026년 8월 26일 (수)<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시당위원장)</strong></p>
<!--4--><p class='change'> ▷김태현 : 제주 실종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경찰관이 어제 구속됐습니다. 이 사건 종결을 위해서 전산망에 교통사고 사망 이렇게 허위기재한 사실까지 드러나서 공분을 사고 있는데요. 국회 행안위원이시지요.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과 관련 현안을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p>
<!--8--><p class='change'> ▶김영배 : 안녕하세요. 김영배입니다.</p>
<!--12--><p class='change'> ▷김태현 : 행안위원이시니까 경찰청 관할하고 계시잖아요. 잘 아실 것 같은데요. 의원님, 장미란 씨 사건하고 60대 남성 실종사건이요. 이 사건의 본질은 뭐라고 보십니까?</p>
<!--16--><p class='change'> ▶김영배 : 이건 한마디로 시스템의 실패이지요. 실종사건이 생기게 되면 경찰로 실종신고가 들어오고, 그러면 그거를 프로파일링 시스템에 등록을 해서 추적을 하게 되잖아요. 그런데 이 시스템이 황당무계하게도 차상급자, 그러니까 담당 경찰관 말고 간부가 전혀 점검하거나 보고받거나 결재하거나 하는 시스템이 안 돼 있다라고 하는 게 이번에 밝혀진 거거든요.</p>
<!--20--><p class='change'> ▷김태현 : 실무자 혼자 좌지우지할 수 있는 거지요.</p>
<!--24--><p class='change'> ▶김영배 :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부 경장이라는 이분이 발령을 받은 지 1년 5개월 됐는데 실종사건만 298건을 취급했다 그러잖아요. 그런데 그중에 지금 보니까 벌써 두 분이 자기가 종결시킨 건에서 시체가 발견이 됐단 말이에요. 그것도 최근 3일 만에 제주도에서 시신이 무려 4구가 발견이 됐어요. 그중에 2구가 부 경장이 일방적으로 교통사고 사망, 혹은 아니면 소재 발견 이렇게 해서 종결시켰던 건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는데요. 그래서 이거는 경찰 전체가 이번에 국민들께서 걱정하시는 만큼 수사권을 온전하게 경찰이 행사하게 된 상황이니까 시스템 전반을 싹 뜯어고쳐야 되는 그런 상황이다라고 하는 게 확인된 셈인 것이지요.</p>
<!--28--><p class='change'> ▷김태현 : 여권 일각에서는 이거 개인의 일탈이다 이런 발언도 나왔는데요. 이걸 단순한 개인의 일탈로 볼 수는 없다는 말씀이시지요?</p>
<!--32--><p class='change'> ▶김영배 : 이게 개인의 일탈로 보기에는 차상위자가 전혀 점검하거나 결재하지 않는 상태에서 실종사건이 그냥 미제로 남거나 아니면 종결되거나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요. 왜냐하면 인명이 이렇게 살상되는 과정에서도 경찰 상급자가 전혀 체계적으로 점검하지 못한다는 것은 이게 문제가 있기 때문에요. 공권력이 이렇게 개인의 그런 재량에 맡겨지는 것은 굉장히 이건 위험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은 시스템의 실패다 이렇게 봐야 되고요. 그런 면에서 대통령께서 경찰 권력을 전반적으로 싹 뜯어고칠 수 있도록 개혁추진단을 꾸리라 이렇게 지시도 하셨고, 어제 김민석 대표께서 경찰개혁추진단을 우리 이번에 김남희 의원을 단장으로 해서 출범을 시키게 된 것이지요.</p>
<!--36--><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그런데 부 경장이라는 사람이 왜 이런 짓을 한 건지는 아직 행안위 차원에서도 아시는 게 따로 있나요?</p>
<!--40--><p class='change'> ▶김영배 : 이게 개인적인 동기가 있거나 그러는지는 제가 알 수가 없는데요.</p>
<!--44--><p class='change'> ▷김태현 : 아직 수사 중이다?</p>
<!--48--><p class='change'> ▶김영배 : 네. 이게 굉장히 사실 저도 진짜 괴기스럽다고 할 정도로 이거는 섬뜩한 그런 느낌이 들 정도인데요. 개인의 이런 일탈뿐만 아니라 개인의 어떤 성향에 따라서 사람의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그런 상황이 돼서는 안 되기 때문에 국가행정의 어찌 보면 최첨단에 있는 그런 경찰 권력을 차제에 정말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는 그런 경찰 시스템을 정립해야 될 것 같습니다.</p>
<!--52--><p class='change'> ▷김태현 : 말씀하신 대로 민주당에서도 이제 경찰개혁추진단 출범을 시켰고, 대통령도 앞으로 경찰이 제일 큰 권력을 행사하게 될 텐데 경찰 지금 문제 많다. 국민이 걱정이 많아. 이거 어떻게 좀 해야 돼라고 말씀을 하기는 했는데요.</p>
<!--56--><p class='change'> ▶김영배 : 네.</p>
<!--60--><p class='change'> ▷김태현 : 문제는 국민의힘에서는 이거 보완수사권 폐지되면 사건 암장이 있을 거라고 우리가 그렇게 경고했잖아. 벌써 나왔네, 어떡할 거야? 이 얘기거든요.</p>
<!--64--><p class='change'> ▶김영배 : 이게 견강부회라고 하잖아요. 기승전 보완수사권, 검찰 이런 주장을 하시는 것 같아요. 특히 한동훈 의원은 이런 주장을 할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라는 말씀을 일단 드리고 싶고요. 두 번째는 황당무계한 게 이거는 실종사건이지 수사사건이 아닙니다. 수사사건으로 이렇게 변하기 직전에 실종신고가 들어왔던 사건이거든요. 그러면 실종신고가 됐는데 이게 본인이 그냥 이렇게 사고가 생긴 것인지, 아니면 범죄혐의가 있는 것인지를 구분해서 범죄혐의가 있을 경우에는 증거를 가지고 수사에 돌입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수사 전 단계에 있는 일이기 때문에 이것은 문제가 생겼다면 범죄혐의를 발견하기 이전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이런 수사권하고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이야기이고, 경찰시스템 내부에 행정체계와 시스템이 불비한 것이라고 아까도 말씀드렸고요.</p>
<!--6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72--><p class='change'> ▶김영배 : 그렇기 때문에 이거를 자기 논에 물 대기식으로 깔대기, 보완수사권 논란으로 이거를 돌변하게 만들려고 하는 것은 이거는 정말 이 논란을 이용해서 자기 집을 키우려고 하는 이런 식의 생각이기 때문에 이거는 아주 못된 행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p>
<!--7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80--><p class='change'> ▶김영배 : 오히려 검찰 내부에서 그렇게 권력남용이 많고, 심지어는 쿠데타까지 일으켰던 검찰 정권에서 일을 했던 한동훈 의원께서 검찰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도 이때까지 안 하시더니 수사권하고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이 사건을 보완수사권의 문제로 자꾸 치부하고 몰아가려고 하는 행태는 아주 고약하고 못된 형태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p>
<!--8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 한동훈 의원이든 국민의힘이든 이 문제를 보완수사관 폐지문제로 몰고 가는 건 문제다 이 말씀인데요. 그러니까 제가 생각해 봐도 이게 사실은 보완수사권이 있을 때도 이런 문제가 생겼을 거예요.</p>
<!--88--><p class='change'> ▶김영배 : 현재도 보완수사관은 있습니다. 수사 건이 아니니까 보완수사가 필요 없는 건이지요.</p>
<!--9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문제는 경찰 권한이 커지는 것에 대해서 대통령도 걱정이 많으시고, 국민들의 걱정이 많잖아요. 그러면 이런 상황에서 문제들이 한두 개씩 계속 생기기 시작하다 보면 국민들이 불안하거든요. 그러면 모든 문제가 이거 왜 경찰 권력을 이렇게 비대하게 만들었어, 민주당 책임 아니야? 이렇게 시선이 갈 수밖에 없잖아요. 이 상황들이 굉장히 부담스럽지 않으세요?</p>
<!--96--><p class='change'> ▶김영배 : 굉장히 엄중한 책임이 지금 저희들 앞에 놓여 있는데요. 원래 1차 검경수사권 조정을 논의를 했던 검경개혁을 1차로 했던 2020년, 2021년 문재인 정부 때는 경찰개혁의 방향을 크게 세 가지로 봤거든요. 하나는 국가경찰과 수사경찰과 자치경찰로 경찰을 나눈다. 그래서 경찰이 지금 한 13만 명 되니까 엄청 거대한 공룡이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를 자치경찰제와 수사경찰제를 도입하자고 했는데요. 수사경찰은 지금 국가수사본부 등에서 도입이 돼 있습니다. 거기다가 중수청까지 도입될 예정이기 때문에 상당히 진전이 됐어요. 그런데 지금 자치경찰제가 생각보다는 더디고, 아직 가야 될 길이 멉니다. 즉 지금 이번에 보신 것처럼 일선 제주 서부서에서 발생했던 실종사건 같은 경우가 만약에 제주 경찰청장이 최종 책임자였다면 훨씬 더 현장을 촘촘하게 챙기고 했을 텐데, 이거를 전부 국가경찰에 있는 경찰청장이 다 챙겨야 되는 상황이다 보니까 경찰의 병목현상, 깔대기현상이 심해서 이제 일선에 있는 시스템까지 다 실핏줄까지 쉽게 말해서 행정권력이 닿지 못하고 있지 않느냐 이런 비판이 지금 있는 것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자치경찰제도 상당히 속도를 내야 될 것 같고요.</p>
<!--10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04--><p class='change'> ▶김영배 : 또 하나가 경찰 내부의 비리나 문제점을 적극적으로 수술하고 발견해내서 치유할 수 있는 외부감사 시스템이 조금 좀 부족합니다. 그래서 국가경찰위원회를 실질화시키고, 또 국가경찰위원회 산하에 독립적인 감찰기구를 이번에 법적으로 도입하려고 하는데요. 이런 경찰개혁의 로드맵이 조속히 국민들께 신뢰감을 얻을 수 있도록 저희들도 속도를 내겠습니다.</p>
<!--108--><p class='change'> ▷김태현 : 어쨌든 이번 일로 인해서 경찰이 수사권을 독점하는 거를 근본적으로 손본다든지, 예를 들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문제를 좀 완화한다든지 그런 방법으로 가지는 않겠다 이런 말씀이신 거지요?</p>
<!--112--><p class='change'> ▶김영배 : 아닙니다. 그러니까 지금 보완수사권과 관련해서는 7가지의 아주 중요한 그런 피해자들이 꼭 원하는 보완수사의 필요성이 있거든요. 예를 들면 여성문제라든지 장애인이라든지 이런 7가지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보완입법을 곧 할 예정이고요. 그래서 마지막 보완수사권 폐지에 따르는 후속입법을 할 예정으로 있고요.</p>
<!--11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20--><p class='change'> ▶김영배 : 그다음에 경찰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자치경찰제를 도입하게 되면 경찰 내에 수사권 경쟁이 일어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생범죄와 중요범죄를 조금 자치경찰을 통해서 나눔으로써 경찰의 독점적 권력을 조금 더 분산시키는 효과를 확실하게 만들어낼 수 있지 않을까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p>
<!--124--><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다른 이야기해 볼게요. 전장연 문제요. 이거 사실은 굉장히 논란들이 있었잖아요, 충돌이 있고요. 그런데 4년 9개월 만에 지하철 탑승시위를 중단했는데, 의원님이 그동안 중재 역할을 해오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조율이 어떻게 된 건가요?</p>
<!--128--><p class='change'> ▶김영배 : 전장연분들이 장애인의 이동권과 노동권을 주장하면서 사실은 시민들에게 출근불편을 많이 끼치면서도 시위를 계속했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전장연하고 그때 타협을 해서 지방선거까지 좀 멈춰달라 해서 멈췄었는데요. 안타깝게도 우리 민주당이 서울시장선거에서 지는 바람에 오세훈 시장이 또 어깃장을 놔서 장애인 이동권 문제가 해결이 안 됐어요.</p>
<!--13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36--><p class='change'> ▶김영배 : 그러니까 이번에 민주당이 80석, 그러니까 3분의 2 이상을 차지한 서울시의회에서 제1호 당론으로 장애인 이동권 조례를 통과시키기로 하면서 전장연분들이 결단을 해서 출근길 탑승시위 그만하겠다 이렇게 대결단을 해 주셔서 사회적 타협이 이루어진 셈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도 제가 비록 서울시장은 못 했지만, 서울시당위원장으로 취임하자마자 이런 대타협의 성과가 나와서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뿌듯하고요. 또 시민들께는 정말 시민생활만을 바라보고 정치하는 정치의 본령을 실천하게 돼서 의미가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p>
<!--14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그 단체하고 합의를 잘하신 건데요. 그런데 지금 보니까 민주당이 서울시의회의 다수를 점하고 있잖아요. 서울시내 모든 버스를 저상버스로 전환하겠다, 그리고 장애인콜택시 등 장애인 이동수단의 운행률도 높이겠다. 이 약속을 했어요. 결국에 장애인분들이 좀 좋아지시는 거겠지요. 그런데 이거 하려면 아무래도 오세훈 시장하고 그래도 뭔가 협조는 좀 되어야 될 것 같은데요.</p>
<!--144--><p class='change'> ▶김영배 : 그렇습니다. 오세훈 시장도 서울시의회가 민주당이 3분의 2가 넘는 만큼 조례의 거부권을 행사해도 결국에는 다시 통과를 막을 수가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오세훈 시장께도 다시 거듭 말씀드리는데요. 결국 시민생활을 책임지는 게 정치 아니겠습니까? 괜히 어깃장을 안 놓으실 것을 권고드리고, 오세훈 시장하고도 충분히 대화와 타협으로 문제를 풀어갈 생각입니다.</p>
<!--148--><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부동산도 사실 또 오세훈 시장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는데요. 오늘 김윤덕 국토부 장관하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용산 개발권을 가지고 2차 회동을 한다고 하더라고요.</p>
<!--152--><p class='change'> ▶김영배 : 그렇더라고요.</p>
<!--15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일단 오 시장이 탄천물재생센터 부지 거기를 대안으로 제시했던데요. 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으로서 어떠세요?</p>
<!--160--><p class='change'> ▶김영배 : 제가 서울시당위원장으로 취임하고 나서 바로 22일 지난주 토요일날 오세훈 시장하고도 단독으로 오찬을 했거든요. 사실 여러 말씀을 나누다가 본인도 무조건 반대하는 사람은 아니다 그래서 서로가 대안을 놓고 싸우자 이렇게 이야기를 서로 나누는 과정에서 탄천물재생센터를 저한테도 그 당시에도 얘기를 했는데요.</p>
<!--16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68--><p class='change'> ▶김영배 : 그런데 사실은 탄천물재생센터도 제대로 된 대안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것도 결국 옮겨야 부지가 비거든요. 그 물재생센터가 무려 13만 평인데 이걸 그러면 어디로 옮기자는 말씀은 안 하시잖아요. 옮기고 나서 짓자고 지금 주장하시는 거거든요. 그러면 용산공원도 오염처리가 다 안 됐기 때문에 오래 걸려서 거기는 불가능한 곳이다라고 자꾸 주장하시면서 대안이라고 말씀하시는 곳이 거기도 옮겨야 건축이 가능한 곳인데요. 그러면 언제 옮긴다는 말입니까? 그러면 예를 들어서 진짜 여쭤보고 싶은 게 그러면 아파트단지가 잔뜩 있는 강남으로 옮기자는 말씀이세요? 아니잖아요. 그러면 서울시내에 도대체 13만 평이나 되는 그런 물재생센터 부지가 어디 있단 말입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대안을 말씀 안 하시고 그냥 거기에 짓자 이렇게 주장하시는 거는 용산공원은 무조건 안 된다 이렇게 주장하시는 것과 마찬가지의 대책 없는 자기정치이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p>
<!--17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76--><p class='change'> ▶김영배 : 다만 저는 개인적으로는 탄천 부지가 10년 정도 걸리면 옮길 수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아주 장기적으로는 아예 옮길 수도 있지요. 서울시민이 합의가 된다면 될 수 있지만요. 당장 지금은 이재명 정부 몇 년 안에 지금 착공을 하는 곳을 찾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재명 정부 안에 도저히 착공은커녕 이전도 완료가 안 되는 부지를 이야기하면서 마치 대안인 것처럼 주장하시는 거는 어불성설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대책 없는 자기정치를 하지 마시고, 저는 진지하게 정말 청년주택을 지을 수 있는 정부의 노력에 협조하시는 게 맞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p>
<!--180--><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은 지금 정부에서 나오고 있는 용산공원 부지 개발 그 방향성 자체는 공감하세요, 개인적으로?</p>
<!--184--><p class='change'> ▶김영배 : 거기가 전체가 공원 자체로 보면 90만 평이고, 어린이정원만 하면 10분의 1인 9만 평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를 쓰자는 게 아니고, 나머지는 공원으로 조성하자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공원예정지이지요. 공원예정지의 10% 정도 꼭 필요한 청년주택을 멋지게 지어보자 이런 거는 저는 검토해 볼 수도 있다. 다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10분의 9 이상은 국가공원으로 멋지게 조성하는 것이 장기적으로도 미래세대를 위해서도 저도 좋다고 생각을 하고요.</p>
<!--18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92--><p class='change'> ▶김영배 : 저희들이 거기만 이야기하는 게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청년주택을 서울 곳곳에, 정말 요지에 직주근접한 곳에 짓겠다. 그리고 심지어는 초과세수의 20조를 쏟아부어서라도 이 청년 문제는 해결하겠다라고 하는 게 정부의 의지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p>
<!--196--><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의원님, 정치 관련된 질문 좀 몇 개 드려볼게요.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 오만한 권력자의 모습이라고요.</p>
<!--200--><p class='change'> ▶김영배 : 세게 말씀하셨더라고요.</p>
<!--204--><p class='change'> ▷김태현 : 이대로 가면 3자 찍을 거라고, 윤석열 전 대통령 안 되는 길 했던 거랑 비슷하게 간다고 거의 뭐 악담에 가까운 말을 하고 갔는데요. 이거 어떻게 보세요?</p>
<!--208--><p class='change'> ▶김영배 : 그러니까 유시민 작가의 말씀 중에 본인이 어떤 걱정을 하시는지는 저도 이해가 됩니다.</p>
<!--212--><p class='change'> ▷김태현 : 어떤 걱정이라고 보세요?</p>
<!--216--><p class='change'> ▶김영배 : 그러니까 당이 반개혁적인 방향으로 가거나 아니면 승리연합을 해체하는 방향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독주 이런 게 결국에는 나중에 전체 우리 진영 승리연합을 해체하지 않겠냐 이런 걱정을 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충정은 있다 이렇게 이해할 수도 있지만요. 현직 대통령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저렇게 비난하는 것이야말로 오히려 우리 승리연합을 스스로 자해하게 된다는 점도 저는 분명하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유시민 작가의 쓰시는 용어들이 결코 우리 진영의 승리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오히려 저는 자해적 발언을 중단하시는 게 좋겠다 그렇게 생각하고요.</p>
<!--22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24--><p class='change'> ▶김영배 : 정치는 정당이 합니다. 그래서 저는 김민석 대표가 이런 상황에 대해서 잘 알고 있기 때문에요. 전당대회 때 치열하게 경쟁했잖아요. 경쟁 이후에는 통합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대통합추진단도 출범시킨 만큼 저는 유시민 작가의 저런 우려, 걱정 이런 것까지 포함하는 끌어안는 통합의 리더십을 민주당이 실천할 수 있느냐 이게 저는 진짜 시험대다 그렇게 봅니다.</p>
<!--228--><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하나만 더요. 유시민 작가 발언이 대통령을 걱정해서 하는 조언이라고 보세요? 아니면 악담이나 비난, 더 나아가면 저주 이렇게 보세요?</p>
<!--232--><p class='change'> ▶김영배 : 저는 저주가 아닐 것으로 생각하고요. 걱정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걱정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p>
<!--236--><p class='change'> ▷김태현 : 걱정이었으면 좋겠다는 얘기는 걱정 아닐 거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요, 마음속으로는?</p>
<!--240--><p class='change'> ▶김영배 :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오히려 자기비판이 많은 정당일수록 저는 건강한 정당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우리 정치세력은 자정능력이 있다.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p>
<!--244--><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하지요.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p>
<!--248--><p class='change'> ▶김영배 : 감사합니다.</p>
<!--sub253--><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253--><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253--><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sub258--><p class='change'>[SBS 김태현의 정치쇼]</p>
<!--263--><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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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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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39;실종 허위 종결&#39; 사건 본질은 경찰 시스템의 실패- 개인 일탈 아냐...상급자 점검·결재 부재 고쳐야- &#39;보완수사권 폐지&#39;와는 무관, 한동훈 주장 견강부회- 자기정치 위해 &#39;깔대기&#39;로...고약하고 못된 행태- 경찰 권한 확대엔 엄중한 책임...자치경찰 속도 내야- 독립적 감찰기구 등 외부 감사 시스템도 도입할 것- 전장연 출근길 탑승 시위 중단...사회적 타협 이뤄- 용산 개발 대신 탄천물재생센터? 적절한 대안 아냐- 13만 평 센터 언제 어디로 옮길지 계획 없는 주장- 용산공원은 10%만 활용한다는 것...속도도 더 빨라- 유시민, &#26446; 비판? 당 방향성에 대한 우려 이해하나- 대통령 공개적 비난 도움 안 돼...자해적 발언 멈춰야&#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26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9655;김태현 : 제주 실종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경찰관이 어제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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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치쇼] 김영배 "제주 실종사건은 개인 일탈 아냐, 경찰 시스템 싹 뜯어고쳐야…유시민, 자해적 발언 멈춰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개혁신당 이준석, 오늘 대표직 사퇴…"당 위기 정치적 책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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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8:46:00 +0900</pubDate>
				
			
			
				
					
					
						<author><![CDATA[
							cbcb@sbs.co.kr
							(박찬범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오늘 6·3 지방선거 패배와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피습 자작극 사태 등에 대한 정치적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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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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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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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운데)</strong></p>
<!--3--><p class='change'>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오늘(26일) 6·3 지방선거 패배와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피습 자작극 사태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고 당 대표직에서 사퇴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표는 오늘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런 입장을 밝힐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11--><p class='change'>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개혁신당은 광역단체장·기초단체장 등을 비롯한 다수의 후보를 냈으나 기초의원 1석을 확보하는 데 그쳤습니다.</p>
<!--15--><p class='change'>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했던 정이한 후보가 피습 자작극 혐의로 구속기소되면서 정치적 입지가 좁아진 상태였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런 가운데 당내 구성원들이 당 쇄신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자, 이 대표가 당 대표 사퇴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23--><p class='change'> 앞서 이 대표는 천하람 원내대표와 함께 지난 24일 취임 인사차 개혁신당 방문 의사를 밝힌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신임 당 대표를 접견할 예정이었으나, 당일 '당 내부 사정'을 이유로 일정을 취소했었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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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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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오늘 6·3 지방선거 패배와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피습 자작극 사태 등에 대한 정치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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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개혁신당 이준석, 오늘 대표직 사퇴…"당 위기 정치적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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