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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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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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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준석 당대표직 전격 사퇴…"자강과 쇄신 호응 못 얻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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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2:19:00 +0900</pubDate>
				
			
			
				
					
					
						<author><![CDATA[
							spring@sbs.co.kr
							(김보미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지난 6·3 지방선거 참패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며 오늘 대표직을 전격 사퇴했습니다. 향후 보수 야권을 비롯한 정치권 판도 변화에 따라 이 대표가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이 쏠립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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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지난 6·3 지방선거 참패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며 오늘 대표직을 전격 사퇴했습니다. 향후 보수 야권을 비롯한 정치권 판도 변화에 따라 이 대표가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이 쏠립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22612&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6/202216076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612&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지난 6·3 지방선거 참패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며 오늘(26일) 대표직을 전격 사퇴했습니다. 향후 보수 야권을 비롯한 정치권 판도 변화에 따라 이 대표가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이 쏠립니다.</p>
<!--8--><p class='change'> 김보미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오늘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개혁신당 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습니다.</p>
<!--20--><p class='change'> 지난해 7월 대선 패배 후 대표직을 다시 맡은 지 13개월 만입니다.</p>
<!--24--><p class='change'> 이 대표는 6·3 지방선거 참패 후 당의 자강과 쇄신을 고민해 왔지만 당 안에서 충분한 호응을 얻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이준석/개혁신당 대표 : 저는 오늘 개혁신당 대표직에서 물러납니다. 누구의 탓도 아닙니다. 설득해내지 못한 책임은 전적으로 대표인 저에게 있습니다.]</p>
<!--32--><p class='change'> 개혁신당은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기초의원 1석만 얻는데 그쳤고, 이후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가 피습 자작극을 벌인 혐의로 수사를 받는 등 악재가 잇따랐습니다.</p>
<!--36--><p class='change'> 그제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취임 인사차 이 대표를 방문하기 2시간 전 이 대표 측에서 돌연 일정을 연기해 뒷말이 나오기도 했는데, 이 대표는 이미 전날 저녁 당에 사퇴 의사를 밝혔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40--><p class='change'> 개혁신당은 지방선거 후 조직강화특별위원회를 띄우는 등 당내 쇄신 작업에 들어갔지만, 향후 당 운영 방향을 둘러싼 이견이 표출된 걸로 전해집니다.</p>
<!--44--><p class='change'> [이준석/개혁신당 대표 : 제가 오히려 당내 다른 구성원들이 하고자 하는 일을 가로막고 있었다면, 그 자리를 비우는 것이 제가 당을 위해 선택해야 할 길이라고 생각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이 대표는 "한 사람의 당원으로, 동탄2신도시의 국회의원으로 제자리 해서 할 일을 하겠다"며 당분간 의정활동에 집중할 뜻을 밝혔는데, '우리 앞에 미룰 수 없는 정치 일정이 놓여 있다'고 말한 부분을 두고선 여러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p>
<!--52--><p class='change'> 2028년 총선을 앞두고 보수 야권이 재편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이 대표가 이 과정에서 어떤 행보에 나설지 주목됩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장현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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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지난 6·3 지방선거 참패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며 오늘 대표직을 전격 사퇴했습니다. 향후 보수 야권을 비롯한 정치권 판도 변화에 따라 이 대표가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이 쏠립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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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준석 당대표직 전격 사퇴…"자강과 쇄신 호응 못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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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장동혁 1주년 기자회견…"당협위원장 선출에 당원 참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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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2:18:00 +0900</pubDate>
				
			
			
				
					
					
						<author><![CDATA[
							jys@sbs.co.kr
							(정윤식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취임 1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했습니다. 장 대표는 당협위원장 선출에 당원들을 참여하게 하고 제대로 싸울 인재로 당을 채워 &#34;당원주권시대를 열겠다&#34;고 밝혔습니다.정윤식 기자의 보도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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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취임 1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했습니다. 장 대표는 당협위원장 선출에 당원들을 참여하게 하고 제대로 싸울 인재로 당을 채워 &#34;당원주권시대를 열겠다&#34;고 밝혔습니다.정윤식 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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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취임 1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했습니다. 장 대표는 당협위원장 선출에 당원들을 참여하게 하고 제대로 싸울 인재로 당을 채워 "당원주권시대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p>
<!--8--><p class='change'> 정윤식 기자의 보도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오늘(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당원이 주인인 국민의힘을 만들겠다는 약속을 실천하며 달려왔다고 자평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그러면서 무엇보다 가장 힘을 쏟은 건 당원의 주권 강화였지만, 당이 하나 돼 싸우지는 못했다고 말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민주당의 입법 폭주 앞에 무력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 파괴를 저지하지 못했고 한미 동맹과 안보 붕괴도 막아내지 못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장 대표는 지난 1년이 무너진 당을 일으키고 흩어진 보수를 결집하기 위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남은 임기에는 2028년 총선 과반 승리와 정권 탈환을 위한 승리의 교두보를 쌓겠다고 밝혔습니다.</p>
<!--32--><p class='change'> 장 대표는 이를 위해 시·도당위원장과 당협위원장을 뽑을 때 당원이 직접 참여하도록 하는 '국민의힘 2.0, 4대 혁신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36--><p class='change'> 장 대표는 최근 당내 반발을 사고 있는 이른바 '당협위원장 물갈이'와 관련해서는, 의견을 경청해 합리적 기준을 찾는 등 속도를 조절하겠다면서도 방향에는 변화가 없단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반드시 필요하고 반드시 해야 되는 일이라는 것에 대해서 제 확고한 신념은 변함이 없습니다.]</p>
<!--44--><p class='change'> 장 대표는 내년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 연임에 도전할 건지 묻는 질문에는 직접적으로 답하지 않았고, 보수 진영 구도를 어떻게 보는지 묻는 질문에는 대여 투쟁에 함께 할 수 있다면 어떤 세력과도 연대하겠다고 답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기자간담회에 앞서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한 장 대표는 방명록에 '참정권 수호'를 재차 강조하는 등, 연이은 올림픽공원 방문으로 보여준 것처럼 선관위 사태에 분노한 민심에 앞으로도 계속 호응하겠다는 뜻을 확고히 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 영상편집 : 이승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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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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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취임 1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했습니다. 장 대표는 당협위원장 선출에 당원들을 참여하게 하고 제대로 싸울 인재로 당을 채워 &#34;당원주권시대를 열겠다&#34;고 밝혔습니다.정윤식 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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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장동혁 1주년 기자회견…"당협위원장 선출에 당원 참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신장식 "장사 안 된다고 간판 바꾸면 안 돼"…조국혁신당 당명 개정 선 긋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5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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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1:26: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가 당 일각에서 제기되는 당명 개정 요구와 관련해 &#34;장사가 안된다고 간판부터 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B%84%EB%B3%B4"><![CDATA[후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C%97%AD%EA%B5%AC"><![CDATA[지역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5%EB%8B%B9"><![CDATA[정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C%EB%B3%B8"><![CDATA[일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A0%EA%B6%8C%EC%9E%90"><![CDATA[유권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B%B9%EC%9B%90"><![CDATA[당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80%EC%B0%B0"><![CDATA[검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mbc"><![CDATA[mbc]]></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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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strong></p>
<!--3--><p class='change'>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가 당 일각에서 제기되는 당명 개정 요구와 관련해 "장사가 안된다고 간판부터 바꾼다고 해서 될 문제가 아니다"라고 재차 선을 그었습니다.</p>
<!--7--><p class='change'> 신 대표는 오늘(26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포괄적으로 강령, 그 다음에 레시피, 서비스, 인테리어를 바꾸면서 간판을 바꾸는 것을 동시에 진행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앞서 신 대표는 지난달 25일 혁신당 전국당원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된 뒤에도 "간판 갈이 한다고 손님이 오는 것은 아니다"라며 당명 개정에 부정적인 입장을 전한 바 있습니다.</p>
<!--15--><p class='change'> 신 대표는 김민석 민주당 대표 직속으로 출범한 '대통합추진단'에 대해선 "연대가 됐든 합당이 됐든 국민들이 가리키면 해야 한다"면서도 "그 이전에 신뢰 회복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어 "신뢰 회복 전에 대통합추진단도 전혀 소통 없이 덜컥 만들어졌다"며 "이게 진짜 연대와 통합을 위한 것이 아니라 연대와 통합 공세용이 아닌가라는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또 대통합추진단 내에 마련된 '영입·확장 분과'를 두고는 "영입과 확장은 다른데 어디까지 확장하려고 하는 건지 걱정된다"며 "일본 자민당의 '잡탕 연합'을 지향하는 것이 아닌가"라고 지적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김 대표가 제안한 '이중당적 정리'에 대해서는 "정치 공세이자 해결할 수 없는 과제"라며 "민주당에서 당원 명부를 주면 대조해서 알려주겠다"고 말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혁신당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이 민주당 이언주·강득구 의원의 지역구에 후보를 내겠다고 한 것과 관련해서는 "이 의원은 합당론이 제기됐을 무렵에 헌법에도 나온 토지공개념에 대해서 사회주의라며 붉은 칠을 했다"며 "강 의원은' 개혁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에게 오물을 뒤집어씌우는 석연치 않은 행보를 보여줬다"고 주장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그러면서 "선명한 개혁을 원하는 유권자들에게 선택지를 드리는 것은 선명한 개혁을 추구하는 정당의 의무"라며 "개혁의 기둥에 오물을 뒤집어씌우거나 붉은 칠을 하거나 검찰 개혁에 도끼질하는 분들에 대해서는 조금 더 선명한 선택지를 달라는 요구가 분명히 있다"고 덧붙였습니다.</p>
<!--3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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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가 당 일각에서 제기되는 당명 개정 요구와 관련해 &#34;장사가 안된다고 간판부터 바…]]>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신장식 "장사 안 된다고 간판 바꾸면 안 돼"…조국혁신당 당명 개정 선 긋기]]>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민석, 이 대통령에 인요한 적십자회장 인준 재고 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5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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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1:19: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의 대한적십자사 회장 취임을 위한 인준을 재…]]></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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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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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strong></p>
<!--3--><p class='change'>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의 대한적십자사 회장 취임을 위한 인준을 재고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7--><p class='change'> 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오늘 경북 안동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전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박 수석대변인은 "어제 청와대에서 이 대통령과 민주당 지도부 간 만찬이 끝나고 김 대표가 별도의 자리에서 인 회장을 임명하지 않는 게 좋겠다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p>
<!--15--><p class='change'> "인 회장 임명과 관련한 여러 이야기가 나오는 가운데 당 내외 의견을 수렴한 결과 이런 말씀을 드렸다"는 설명입니다.</p>
<!--19--><p class='change'> 국회가 공개한 '2026년 8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결과'에 따르면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는 어제 심사를 벌여 인 전 의원의 적십자사 회장 취업에 대해 '취업 가능'으로 판단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인 전 의원이 취업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이 대통령의 인준을 받으면 적십자사 회장에 취임할 수 있게 됩니다.</p>
<!--27--><p class='change'> 앞서 적십자사는 지난 6월 22일 중앙위원회 의결로 인 전 의원을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하지만 인 전 의원이 2024년 12월 비상계엄 후 윤석열 대통령 탄핵 표결에 불참했다는 점 등을 들어 적절치 않은 인사라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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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의 대한적십자사 회장 취임을 위한 인준을 재…]]>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민석, 이 대통령에 인요한 적십자회장 인준 재고 요청]]>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장동혁 "남은 임기 1년 새 출발…당심 토대로 민심의 바다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3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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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0:50:00 +0900</pubDate>
				
			
			
				
					
					
						<author><![CDATA[
							cbcb@sbs.co.kr
							(박찬범)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당 대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B%B9%EC%9B%90"><![CDATA[당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A%B9%EB%A6%AC"><![CDATA[승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8%B0%EC%9E%90%EA%B0%84%EB%8B%B4%ED%9A%8C"><![CDATA[기자간담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C%EC%8B%AC%EC%9D%98+%EB%B0%94%EB%8B%A4"><![CDATA[민심의 바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C%EC%83%9D%EC%A0%95%EB%8B%B9"><![CDATA[민생정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B%8F%99%ED%98%81"><![CDATA[장동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1%EB%85%84"><![CDATA[1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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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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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당 대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오늘(26일) 취임 1주년을 맞아 "시·도당 위원장, 당협위원장 선출 등에 당원이 직접 참여하도록 해 당원 주권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장 대표는 오늘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제대로 싸울 인재들로 당을 채우겠다"고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지난 1년, 저는 무엇보다 당원의 주권 강화에 힘을 쏟았다"면서 "당원 없는 정당은 존재할 수 없고 당원의 힘이 곧 정당의 힘이라고 믿기 때문"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저에게 주어진 남은 임기 1년, 이제 새롭게 출발하겠다"면서 "지난 1년이 무너진 당을 일으키고 흩어진 보수를 결집하는 시간이었다면 지금부터는 본격적으로 승리의 교두보를 쌓는 시간"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19--><p class='change'> 선출직 평가 제도와 관련해선 "보수의 시대적 가치에 맞게 개편하겠다"면서 "국회의원, 광역단체장, 기초단체장, 지방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평가제도를 구축하겠다"고 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장 대표는 당을 도약시킬 방안으로 '국민의힘 2.0, 4대 혁신 프로젝트'를 내세웠습니다.</p>
<!--27--><p class='change'> 구체적으로는 당무감사 평가지표 개선, 당무 혁신을 위한 당헌당규 개정, 당원주권 2.0 위원회 출범 등을 제시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또 당 대표 직속의 '민생활력 PLA(현장점검 Patrol·입법 Legislation·사후관리 Aftercare) 위원회'를 만들어 경제, 외교, 안보, 청년, 미래 등 각 이슈를 아우르겠다고 말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장 대표는 "결집된 당심을 토대로 '민심의 바다'로 나아가겠다"며 "당원 중심 정당을 토대로 '민생정당'으로 한 단계 더 도약시키겠다"고 예고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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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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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당 대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장동혁 "남은 임기 1년 새 출발…당심 토대로 민심의 바다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러 군용기 여러 대 어제 KADIZ 무단 진입…공군 전투기 출격 대응]]></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377]]></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377</guid>
				
			
			
			
			
			
			
			
				
				
					<pubDate>Wed, 26 Aug 2026 10:45:00 +0900</pubDate>
				
			
			
				
					
					
						<author><![CDATA[
							oneway@sbs.co.kr
							(김태훈)
						]]></author>
					
				
			
			
			<description><![CDATA[&#9650; 합동참모본부러시아 군용기 여러 대가 어제 한국 방공식별구역 KADIZ에 또다시 무단 진입, 군이 전투기를 출격시켜 대응하는 일이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kadiz"><![CDATA[kadiz]]></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9F%AC%EC%8B%9C%EC%95%84"><![CDATA[러시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A%B5%AD"><![CDATA[한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A%B8%EB%A6%89%EB%8F%84"><![CDATA[울릉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F%85%EB%8F%84"><![CDATA[독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B0%EC%9A%A9%EA%B8%B0"><![CDATA[군용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4%EC%9E%85"><![CDATA[진입]]></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D%88%AC%EA%B8%B0"><![CDATA[전투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C%9D%91"><![CDATA[대응]]></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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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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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합동참모본부</strong></p>
<!--3--><p class='change'> 러시아 군용기 여러 대가 어제(25일) 한국 방공식별구역 KADIZ에 또다시 무단 진입, 군이 전투기를 출격시켜 대응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오늘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어제 러시아 군용기 수 대가 동해 KADIZ에 진입했다가 빠져나갔습니다.</p>
<!--11--><p class='change'> 러시아 군용기는 동해상 남동쪽에서 북서쪽으로 비행하다 울릉도와 독도 인근 KADIZ에 진입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 과정에서 영공 침범은 없었습니다.</p>
<!--19--><p class='change'> 합참은 "우리 군은 러시아 군용기가 KADIZ에 진입하기 이전부터 탐지했으며, 공군 전투기를 투입해 우발상황에 대비한 전술 조치 등을 실시했다"고 설명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방공식별구역은 자국 영공으로 접근하는 군용 항공기를 조기에 식별해 대응하기 위해 설정하는 임의의 선으로, 개별 국가의 주권 사항인 영공과는 다른 개념입니다.</p>
<!--27--><p class='change'> 다른 나라 방공식별구역 안에 진입하는 군용 항공기는 해당 국가에 미리 비행 계획을 제출하고 진입 시 위치 등을 통보하는 것이 국제적 관행입니다.</p>
<!--31--><p class='change'> 그러나 러시아는 한국이 설정한 KADIZ가 국제법적 근거가 없다며 이에 대한 한국의 통제권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p>
<!--35--><p class='change'> 지난 6월 27일에도 중국·러시아 연합공중훈련 참가 전력인 중·러 군용기 10여 대가 동해 및 남해 KADIZ에 진입해 우리 전투기가 출격해 대응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지난해 12월에도 중·러 군용기 9대가 동해 및 남해 KADIZ에 진입했다가 이탈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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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3/202208521.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합동참모본부러시아 군용기 여러 대가 어제 한국 방공식별구역 KADIZ에 또다시 무단 진입, 군이 전투기를 출격시켜 대응하는 일이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러 군용기 여러 대 어제 KADIZ 무단 진입…공군 전투기 출격 대응]]>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민석, 이 대통령에 인요한 적십자회장 인준 재고 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3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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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0:42:00 +0900</pubDate>
				
			
			
				
					
					
						<author><![CDATA[
							sbsnewmedia@sbs.co.kr
							(유영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의 대한적십자사 회장 취임을 위한 인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D%9A%8C"><![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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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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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의 대한적십자사 회장 취임을 위한 인준을 재고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오늘(26일) 알려졌습니다.</p>
<!--7--><p class='change'> 민주당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오늘 경북 안동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전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박 수석대변인은 "어제 청와대에서 이 대통령과 민주당 지도부 간 만찬이 끝나고 김 대표가 별도의 자리에서 인 회장을 임명하지 않는 게 좋겠다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p>
<!--15--><p class='change'> 박 수석대변인은 "인 회장 임명과 관련한 여러 이야기가 나오는 가운데 당 내외 의견을 수렴한 결과 이런 말씀을 드렸다"고 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국회는 전날 공개한 '2026년 8월 퇴직 공직자 취업심사 결과'를 보면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는 24일 심사를 벌여 인 전 의원의 적십자사 회장 취업에 대해 '취업 가능'으로 판단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인 전 의원이 취업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이 대통령의 인준을 받으면 적십자사 회장에 취임할 수 있게 됩니다.</p>
<!--27--><p class='change'> 앞서 적십자사는 지난 6월 22일 중앙위원회 의결로 인 전 의원을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그러나 인 전 의원이 2024년 12월 비상계엄 후 윤석열 대통령 탄핵 표결에 불참했다는 점 등을 들어 적절치 않은 인사라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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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의 대한적십자사 회장 취임을 위한 인준…]]>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민석, 이 대통령에 인요한 적십자회장 인준 재고 요청]]>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바로이뉴스] "'제주 실종 사건' 국민에게 돌아갈 것"…"보완수사권 회복" 밝힌 방안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3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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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0:34:00 +0900</pubDate>
				
			
			
				
					
					
						<author><![CDATA[
							wook@sbs.co.kr
							(김지욱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6일 당 대표 취임 1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39;당원 중심 정당&#39;을 골자로 한 당 혁신 방안을 발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C%EC%A3%BC"><![CDATA[제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5%EB%8B%B9"><![CDATA[정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B%B9%EC%9B%90"><![CDATA[당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8%B0%EC%9E%90%EA%B0%84%EB%8B%B4%ED%9A%8C"><![CDATA[기자간담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A4%EC%A2%85"><![CDATA[실종]]></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121"><![CDATA[뉴스영상]]></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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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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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6일 당 대표 취임 1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39;당원 중심 정당&#39;을 골자로 한 당 혁신 방안을 발표…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22305&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6/202216048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305&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6일 당 대표 취임 1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당원 중심 정당'을 골자로 한 당 혁신 방안을 발표했습니다.</p>
<!--4--><p class='change'> 장 대표는 임기 후반기 당 운영 방향에 대해 발표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세요</p>
<!--12--><p class='change'> (취재 : 김지욱, 영상취재 : 이승환, 영상편집 : 이다인, 디자인 : 양혜민,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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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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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6일 당 대표 취임 1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39;당원 중심 정당&#39;을 골자로 한 당 혁신 방안을 발표…]]>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바로이뉴스] "'제주 실종 사건' 국민에게 돌아갈 것"…"보완수사권 회복" 밝힌 방안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준석 개혁신당 당대표직 사퇴…지도부도 동반 총사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1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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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0:09:00 +0900</pubDate>
				
			
			
				
					
					
						<author><![CDATA[
							spring@sbs.co.kr
							(김보미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오늘 당 대표직에서 사퇴했습니다.이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4;지방선거 이후 석 달 남짓, 당의 자강…]]></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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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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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오늘 당 대표직에서 사퇴했습니다.이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4;지방선거 이후 석 달 남짓, 당의 자강…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22193&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6/202216037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193&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오늘(26일) 당 대표직에서 사퇴했습니다.</p>
<!--4--><p class='change'> 이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선거 이후 석 달 남짓, 당의 자강과 쇄신을 위한 고민과 제안을 해왔으나 당 안에서 충분한 호응을 얻지 못했다"며 "오늘 개혁신당 대표직에서 물러난다"고 밝혔습니다.</p>
<!--8--><p class='change'> 그러면서 "누구의 탓도 아니며, 설득해내지 못한 책임은 전적으로 대표인 저에게 있다"고 강조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이 대표의 사퇴 배경으로는 지난 6·3 지방선거 결과 부진과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했던 정이한 후보의 피습 자작극 등 악재가 겹친 상황 등이 거론됩니다.</p>
<!--16--><p class='change'> 이 대표의 사퇴로 이주영 정책위의장과 김정철, 김성열 최고위원 등 개혁신당 지도부도 총사퇴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개혁신당은 당분간 천하람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체제로 운영될 전망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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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오늘 당 대표직에서 사퇴했습니다.이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4;지방선거 이후 석 달 남짓, 당의 자강…]]>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준석 개혁신당 당대표직 사퇴…지도부도 동반 총사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대통령경호처, '레드팀' 설치…"수평적 조직문화 정착"]]></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2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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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0:00: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황인권 대통령경호처장대통령경호처가 독립적인 내부 소통·비판 기구이자 옴부즈만 제도인 &#39;소통참모단&#39;을 구성했다고 오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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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황인권 대통령경호처장</strong></p>
<!--3--><p class='change'> 대통령경호처가 독립적인 내부 소통·비판 기구이자 옴부즈만(민원도우미) 제도인 '소통참모단'을 구성했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건강한 내부 소통 활성화와 수평적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겠단 취지입니다.</p>
<!--11--><p class='change'> 소통참모단은 실무직원들로 구성되며, 6개월 단위로 재선정됩니다.</p>
<!--15--><p class='change'> 황인권 대통령경호처장과의 공식·비공식 간담회를 통해 조직 발전에 필요하 개선·발전 사항과 전략적 대응 과제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게 된다는 게 경호처 설명입니다.</p>
<!--19--><p class='change'> 지난해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방해 사건 등 일련의 사건을 통해 경호처 내에선 지나친 '상명하복'과 경직된 조직 분위기 개선이 필요하단 목소리가 나왔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후 경호처는 지난해부터 전 직원 대상 헌법 교육을 시행하는 등 쇄신을 이어왔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번 소통참모단 구성도 같은 맥락으로 풀이됩니다.</p>
<!--31--><p class='change'> 황인권 처장은 "철저한 자율성이 보장된 소통참모단을 통해 수평적이고 역동적인 조직문화 확산은 물론, 내부 소통 강화를 발판 삼아 국민을 위한 '열린 경호 구현'에도 더욱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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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황인권 대통령경호처장대통령경호처가 독립적인 내부 소통·비판 기구이자 옴부즈만 제도인 &#39;소통참모단&#39;을 구성했다고 오늘…]]>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대통령경호처, '레드팀' 설치…"수평적 조직문화 정착"]]>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직 사퇴…"당 자강·쇄신 호응 얻지 못 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1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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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9:44:00 +0900</pubDate>
				
			
			
				
					
					
						<author><![CDATA[
							spring@sbs.co.kr
							(김보미)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개혁신당 대표인 이준석 의원이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표직 사퇴를 발표하고 있다.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오늘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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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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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개혁신당 대표인 이준석 의원이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표직 사퇴를 발표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오늘(26일) 당 대표직에서 사퇴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선거 이후 석 달 남짓, 당의 자강과 쇄신을 위한 고민과 제안을 해왔으나 당 안에서 충분한 호응을 얻지 못했다"며 "오늘 개혁신당 대표직에서 물러난다"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러면서 "누구의 탓도 아니다. 설득해내지 못한 책임은 전적으로 대표인 저에게 있다"고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 대표의 사퇴 배경으로는 지난 6.3 지방선거 결과 부진과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했던 정이한 후보의 피습 자작극 등 악재가 겹친 상황 등이 거론됩니다.</p>
<!--19--><p class='change'> 이 대표의 사퇴로 이주영 정책위의장과 김정철, 김성열 최고위원 등 개혁신당 지도부도 총 사퇴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개혁신당은 당분간 천하람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체제로 운영될 전망입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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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개혁신당 대표인 이준석 의원이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표직 사퇴를 발표하고 있다.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오늘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직 사퇴…"당 자강·쇄신 호응 얻지 못 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민주당 신임 지도부와 만찬…"당정청 공동운명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1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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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9:35: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청와대에서 더불어민주당 신임 지도부와 만찬 간담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최고위원 등을 청와대로 초청해 함께 만찬을 하고 긴밀한 당정 관계 구축을 강조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어제 청와대서 열린 만찬 모두발언에서 &#34;한 배에서 나온 쌍둥이조차도 서로 다른데, 다른 점을 찾아내기 시작하면 원수의 길로 갈 것이고 같은 점을 찾아내면 우애 있는 형제가 될 것&#34;이라며 화합을 강조했습니다.한 참석자는 &#34;이 대통령이 한민수 최고위원에게 &#39;전당대회 연설 당시 제스처·포즈가 인상 깊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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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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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청와대에서 더불어민주당 신임 지도부와 만찬 간담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최고위원 등을 청와대로 초청해 함께 만찬을 하고 긴밀한 당정 관계 구축을 강조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어제(25일) 청와대서 열린 만찬 모두발언에서 "한 배에서 나온 쌍둥이조차도 서로 다른데, 다른 점을 찾아내기 시작하면 원수의 길로 갈 것이고 같은 점을 찾아내면 우애 있는 형제가 될 것"이라며 화합을 강조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한 참석자는 "이 대통령이 한민수 최고위원에게 '전당대회 연설 당시 제스처·포즈가 인상 깊었다. 다시 한 번 보여달라'라고 하는 등 농담을 건넸다"며, "참석자들 사이 웃음이 터졌고, 매우 화기애애했다"고 상황을 전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만찬 참석자들은 건배사로 "우리는 하나다. 민주당 파이팅"을 외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19--><p class='change'> 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만찬 종료 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당정청은 공동운명체이고 한 몸이다. 민주당 없이 정권이 있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에 김 대표는 "여당 지도부답게 일하겠다"라 화답했다고, 전했습니다.</p>
<!--28--><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청와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신임 지도부 만찬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data-captionyn="Y" id="i202216029"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6/20221602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30--><p class='change'> 또, 민주당 지도부는 이 대통령의 국정 철학이 흔들림 없이 구현될 수 있도록 든든하게 뒷받침하고, 민생·개혁 법안과 2027년 예산 편성에도 긴밀한 협력을 다짐했다고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알렸습니다.</p>
<!--34--><p class='change'> "격의 없이 소통하고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며, 어제 만찬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습니다.</p>
<!--38--><p class='change'> 어제 만찬엔 김 대표와 한 원내대표, 최민희·박선원·서미화·이성윤·한민수 최고위원, 한정애 사무총장, 권칠승 정책위의장, 박 수석대변인이 참석했습니다.</p>
<!--42--><p class='change'> 청와대에서는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홍익표 정무수석, 정을호 정무비서관 등이 함께했습니다.</p>
<!--46--><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앞서 8·17 전당대회 종료 이틀 뒤인 지난 19일, 당 대표 선거 후보로 나섰던 김민석·정청래·송영길 의원을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하고 '당정 원팀'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p>
<!--50--><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모레(28일), 민주당 의원 전원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하며, 이를 재차 강조할 것으로 보입니다.</p>
<!--54--><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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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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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청와대에서 더불어민주당 신임 지도부와 만찬 간담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최고위원 등을 청와대로 초청해 함께 만찬을 하고 긴밀한 당정 관계 구축을 강조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어제 청와대서 열린 만찬 모두발언에서 &#34;한 배에서 나온 쌍둥이조차도 서로 다른데, 다른 점을 찾아내기 시작하면 원수의 길로 갈 것이고 같은 점을 찾아내면 우애 있는 형제가 될 것&#34;이라며 화합을 강조했습니다.한 참석자는 &#34;이 대통령이 한민수 최고위원에게 &#39;전당대회 연설 당시 제스처·포즈가 인상 깊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민주당 신임 지도부와 만찬…"당정청 공동운명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민주 한병도 "5·18 모독 국힘 이진숙, 국민·역사 앞 책임 묻겠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131]]></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131</guid>
				
			
			
			
			
			
			
			
				
				
					<pubDate>Wed, 26 Aug 2026 09:32: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26일 경북 안동시 민주당 경북도당 사무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한병…]]></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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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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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26일 경북 안동시 민주당 경북도당 사무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우파단체와 '5·18 민주화운동'을 재조명하는 국회 토론회를 열어 논란을 부른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을 향해 "국민과 역사 앞에 반드시 그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한 원내대표는 오늘(26일) 경북 안동 경북도당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국회 운영위원회에서는 이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을 (국민의힘 의원 불참 속에) 참석 의원 17명 전원 찬성으로 의결했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한 원내대표는 "아직도 5·18이 논란과 정쟁의 한복판에 서야 하는 현실이 서글펐고, 반성해야 할 이 의원이 오히려 피해자를 자처하고 국민의힘 의원들이 소리 높여 이 의원을 옹호하는 행태에 참담함을 금할 수 없었다"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5·18 모독을 결코 유야무야 넘기지 않을 것"이라며 "5·18이라는 역사 앞에서만큼은 지역도, 이념도, 여야도 없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한 원내대표는 또 "이재명 정부의 국정 성과가 온전히 국민 여러분께 돌아갈 수 있도록 민생 입법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며 "민생을 볼모로 한 국정 발목 잡기는 단 한 순간도 용납하지 않겠다"고 언급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러면서 "국민의힘도 국회 태업을 그만두고 부디 전향적으로 협조하기를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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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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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26일 경북 안동시 민주당 경북도당 사무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한병…]]>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민주 한병도 "5·18 모독 국힘 이진숙, 국민·역사 앞 책임 묻겠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민석 "경찰개혁 박차…검찰 보완수사 작동상태서 허위종결 발생"]]></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1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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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9:30: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6일 경북 안동시 민주당 경북도당 사무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김민석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373"><![CDATA[제주 실종사건]]></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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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6일 경북 안동시 민주당 경북도당 사무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고(故) 장미란 씨의 실종 허위 종결 사건과 관련해 "경찰개혁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김 대표는 오늘(26일) 경북 안동 경북도당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도, 대통령도 지금은 경찰개혁이 매우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문제를 제기하는 점에서 한마음"이라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김 대표는 "제가 총리 시절에 이미 검찰개혁이 진행되고 있을 때 경찰개혁이 또한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고 생각돼 꽤 일찍 경찰의 개혁안 마련을 요청했다"며 "그 이후 진도와 내용이 잘 진전이 안 되는 것을 보고 굉장히 문제의식을 강하게 느꼈던 바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제주 실종 사건 허위 종결이 국민의 공분을 사고 있는데, 이것은 일각의 얘기와는 달리 현재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작동하는 상태에서 벌어진 일"이라며 "제 식구 감싸기, 사건 암장, 무단 종결, 증거은폐 조작, 수사 정보 유출, 개인정보 침해 등 6대 폐단을 뿌리 뽑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러면서 "국민 주권의 원칙하에 검찰도, 경찰도 민주적 통제를 강화하겠다"며 "국민을 지키는 수사는 보호하고, 국민의 권익을 침해하는 수사 권력은 단호히 개혁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김 대표는 아울러 "외부 감사 확대, 수사 제척사유 강화, 피해자에 대한 설명 강화, 외부 감사, 불법 부실 수사에 대한 법적 책임 강화 등 대안을 찾겠다"며 "지휘 체계에 따른 지휘 감독과 책임 소재도 더 확고히 세워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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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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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6일 경북 안동시 민주당 경북도당 사무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김민석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민석 "경찰개혁 박차…검찰 보완수사 작동상태서 허위종결 발생"]]>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바로이뉴스]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전격 사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0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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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9:10:00 +0900</pubDate>
				
			
			
				
					
					
						<author><![CDATA[
							hogeni@sbs.co.kr
							(이호건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격 사퇴했습니다.이 대표는 6·3 지방선거 패배 등의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을 사임한다고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121"><![CDATA[뉴스영상]]></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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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격 사퇴했습니다.이 대표는 6·3 지방선거 패배 등의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을 사임한다고 …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22018&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6/202216019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018&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오늘(2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격 사퇴했습니다.</p>
<!--4--><p class='change'> 이 대표는 6·3 지방선거 패배 등의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을 사임한다고 밝혔습니다.</p>
<!--8--><p class='change'> 이 대표의 말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p>
<!--12--><p class='change'> (구성 : 이호건, 영상편집 : 정용희, 디자인 : 육도현,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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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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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격 사퇴했습니다.이 대표는 6·3 지방선거 패배 등의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을 사임한다고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바로이뉴스]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전격 사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치쇼] 김성태 "이준석 사퇴, 하필 장동혁 취임 1주년 회견일…일부러 노렸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19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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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9:09:00 +0900</pubDate>
				
			
			
				
					
					
						<author><![CDATA[
							jungpd@sbs.co.kr
							(정한성 PD)
						]]></author>
					
				
			
			
			<description><![CDATA[- 실종 장미란 씨 &#39;교통사고사&#39;로...기강 해이 극치- 보완수사권 있어도 이런데...폐지하면 어떡할 건가- 정치세력, 경찰을 &#39;만능의 신&#39;처럼 검수완박 다뤄- 이 와중에 조작기소특검법 거론, 누굴 위한 법인가- 검찰 해체하면서 특검 추진, 정치적 이중성의 극치- 김민석 &#34;중도·보수 영입&#34;? 국민의힘 긴장해야- &#26446; 중심 정계 개편 이뤄질 것...국힘은 극우로 몰 것- 이준석, 지선 후 분위기 달라져...사퇴로 정치적 책임- 장동혁 취임 1주년에 사퇴...비교우위 노린 것일수도- 당협 직선제에 일희일비 안 해...영남 중진 책임 물어야&#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26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성태 국민의힘 전 의원&#9655;김태현 : 오늘은 누가 어떤 일로 그를 화나게 만들었을까.]]></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6/202216012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72160"/>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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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종 장미란 씨 &#39;교통사고사&#39;로...기강 해이 극치- 보완수사권 있어도 이런데...폐지하면 어떡할 건가- 정치세력, 경찰을 &#39;만능의 신&#39;처럼 검수완박 다뤄- 이 와중에 조작기소특검법 거론, 누굴 위한 법인가- 검찰 해체하면서 특검 추진, 정치적 이중성의 극치- 김민석 &#34;중도·보수 영입&#34;? 국민의힘 긴장해야- &#26446; 중심 정계 개편 이뤄질 것...국힘은 극우로 몰 것- 이준석, 지선 후 분위기 달라져...사퇴로 정치적 책임- 장동혁 취임 1주년에 사퇴...비교우위 노린 것일수도- 당협 직선제에 일희일비 안 해...영남 중진 책임 물어야&#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26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성태 국민의힘 전 의원&#9655;김태현 : 오늘은 누가 어떤 일로 그를 화나게 만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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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실종 장미란 씨 '교통사고사'로…기강 해이 극치<br> - 보완수사권 있어도 이런데…폐지하면 어떡할 건가<br> - 정치세력, 경찰을 '만능의 신'처럼 검수완박 다뤄<br> - 이 와중에 조작기소특검법 거론, 누굴 위한 법인가<br> - 검찰 해체하면서 특검 추진, 정치적 이중성의 극치<br> - 김민석 "중도·보수 영입"? 국민의힘 긴장해야<br> - 李 중심 정계 개편 이뤄질 것…국힘은 극우로 몰 것<br> - 이준석, 지선 후 분위기 달라져…사퇴로 정치적 책임<br> - 장동혁 취임 1주년에 사퇴…비교우위 노린 것일수도<br> - 당협 직선제에 일희일비 안 해…영남 중진 책임 물어야<br> <br>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br> ■ 일자 : 2026년 8월 26일 (수)<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 김성태 국민의힘 전 의원</strong></p>
<!--4--><p class='change'> ▷김태현 : 오늘은 누가 어떤 일로 그를 화나게 만들었을까. 수요일에 만나보는 앵그리 성태, 김성태 국민의힘 전 의원입니다. 안녕하세요.</p>
<!--8--><p class='change'> ▶김성태 : 안녕하세요. 김성태입니다.</p>
<!--12--><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하도 그냥 이거 맨날 누가 화나게 만들었을까, 맨날 화만 내시는 것 같아서요. 오늘은 누가 해피하게 만들었을까 이걸로 좀 질문을 바꿔볼까 하는데 없지요?</p>
<!--16--><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런 게 잘 안 되지요. 저도 개인적으로 앵그리 없는 세상을 꿈꿉니다.</p>
<!--20--><p class='change'> ▷김태현 : 해피 성태 이런 거 하고 싶은데 해피한 일이 없어, 지금.</p>
<!--24--><p class='change'> ▶김성태 : 그거는 우리 모두가 꿈꾸는 세상이지만, 우리가 또 그걸 추구를 하면서 이 세상 사회가 올바르게 작동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변화시켜야지요. 그 중심이 정치예요, 사실.</p>
<!--28--><p class='change'> ▷김태현 : 맞아요.</p>
<!--32--><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런데 정치가 결국은 국민적 불안과 또 상실감을 더 늘 크게 하기 때문에 바로 문제예요. 오늘 제가 앵그리 할 문제는 당연히 제주 장미란 씨 실종사건 처리예요. 이 사건에서 드러난 경찰의 어떤 실종사건 신고 허위종결, 그리고 기록조작은 치안서비스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근본적으로 흔든 사건이에요. 그러니까 초동수사가 결국 생사를 가르는 실종사건에서 경찰관 개인의 어떤 그런 임의로 사건을 조작하고 또 결론을 내리는 어떤 그런 상황에서 결국은 실종자가 59일 만에 시신으로 발견되는 그런 비극이 발생하면서 이거는 국민적 울분과 분노를 넘어서서 정말 세상에 이런 경찰이 어디 있나. 누구를 믿고 세상을 살아야 되느냐.</p>
<!--3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40--><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러니까 민생치안 부분, 특히 사회적약자, 취약계층들. 그러니까 이게 상당히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려가 현실이 돼버린 거예요.</p>
<!--4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 의원님, 앞서 물론 여당의 모 의원이 이거 뭐 개인일탈의 문제다 이렇게 얘기하기는 했지만요. 앞서 행안위원인 김영배 의원은 이거 개인일탈 문제는 아니다, 시스템이 잘못된 거다라고 얘기는 했지만요. 야권에서 말하는 것처럼 검찰 보완수사권 완전폐지 때문에 생긴 거다 이거는 또 아니다. 자꾸 견강부회하지 마라 이렇게 얘기하거든요.</p>
<!--48--><p class='change'> ▶김성태 : 조금 전에 방송하신 민주당의 김영배 의원 같은 경우는 상당히 그래도 객관적으로 사실을 인정하고, 또 집권세력들인 집권당의 그 책임에 대해서 늘 상당히 고민을 하는 사람이에요. 그런 자세로 가줘야 맞는 거지. 야권이라고 하지만 야권이 아니고 사실상 범여권정당인 조국혁신당의 박은정 의원 보십시오. 지금 보완수사권이 없어서 이런 일이 발생했느냐 이런 식이잖아요. 그러니까 보완수사권이 있어도 이런 상황인데, 앞으로 어떻게 할 거냐 이런 인식을 가져야 맞는 거 아니겠습니까.</p>
<!--5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 보완수사권이 있을 때도 경찰에서 문제가 발생하는데, 완전히 경찰이 모든 걸 다 하게 되면 우리는 누구를 믿고 살라는 말씀이세요 이거요.</p>
<!--56--><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러니까 이번에 제주 경찰인 부 경장 같은 경우도 유가족에게 연락이 닿았지만, 본인이 자기 있는 곳을 알려주기를 희망하지 않는다, 살아있다. 그렇게 하고 안심시키고 끊어놓고는 자기는 교통사고 사망처리를 해버린 거 아닙니까. 결론은 유족들에게 거짓말을 하면서 신고접수 몇 시간 만에 이걸 갖다가 사건을 임의종결, 셀프종결해버렸단 말이에요. 이런 행태는 치안기강 해이의 극치를, 치안기강의 어떤 극치를 보여주는 그런 단면이에요. 그런 측면에서 과연 국가가 나를 보호해 준다는 그런 기본적인 안전망에 대해서 우리 국민들이 이번에 그 신뢰를 완전히 상실하게 된 거지요. 불과 광주 여고생 피살사건이 생긴 지 두 달여 밖에 안 됩니다. 그 장윤기 사건을 보면서, 지역의 경찰 카르텔에 의해서 그 무고한 여고생의 그 안타까운 죽음에 대해서도 실체적 진실을 은폐하려고 또 조작하려고 한 그 당사자들이 누구냐. 이런 가운데 자꾸 그냥 정치세력은 마치 경찰이 만능의 신인 것처럼 검수완박을 통해서 경찰에 수사 개시종결권을 주면 모든 게 해결될 것처럼 했잖아요.</p>
<!--6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64--><p class='change'> ▶김성태 : 몇 년 전에도 그런 측면에서 권력기관 개혁을 주창을 했어, 검찰개혁과 함께. 그러면 국정원 대공수사권도 경찰에 넘겼잖아요. 경찰에 넘겼지만, 사실상 경찰에서 지금 대공수사 거의 흐지부지 손 놓고 있는 거나 거의 마찬가지예요. 국가 안보가 뻥 뚫리는 어떤 그런 측면에서의 정치적 판단이 이런 상황이 생기는 거예요.</p>
<!--68--><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지금 여권 얘기를 몇 개 더 해 보면요. 조작기소특검법 있잖아요. 이거를 다시 추진해야 된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개인적 의견이라고 얘기를 했고, 어제 한민수 최고위원은 이거 지도부에서 논의된 바는 없다. 좀 신중하게 처리해야 된다. 두 사람이 약간 입장은 다른 것 같거든요.</p>
<!--72--><p class='change'> ▶김성태 : 앞으로 당연히 다를 수밖에 없지요.</p>
<!--76--><p class='change'> ▷김태현 : 왜요?</p>
<!--80--><p class='change'> ▶김성태 : 저는 민주당에서 지금 이런 상황에서도 조작기소특검이니 공소취소 이야기를 어떻게 끄집어낼 수가 있냐 이거예요. 국민 한 사람 제대로, 현재 실종사건 하나 지키지 못하는 이런 형편없는 지금 대한민국 형사사법체계가 전개되고 있는데도 아직도 반성을 하지 않고 이런 상황을 이야기한다는 것은 저는 이거야말로 언어도단이다. 조작기소특검법의 결론은, 이 종착역은 누구를 위해서 조작기소특검법을 만드냐는 거예요. 그 특검에게 결국은 공소취소 권한까지도 부여하자는 거 아니었습니까? 그게 누구를 위한 거예요?</p>
<!--84--><p class='change'> ▷김태현 : 대통령이요?</p>
<!--88--><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러면 지금 김 앵커가 몰라서 저한테 또 물어보세요? 그런 측면에서 이번에 친청계 최고위원에 당선된 한민수 같은 경우는 이걸 갖다가 지금 지도부에, 지금 박성준 의원은 공소취소 모임에서 106명의 의원을 실질적으로 주도했던 사람이 지금 수석대변인을 하고 있잖아요. 누가 봐도 이분은 이재명 대통령을 끔찍이 좋아하는 사람이고, 이재명 대통령의 신뢰도 대단한 사람이에요. 그 사람은 조작기소특검법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고, 한민수는 그거는 지금 너무 섣부르다. 아직 당론으로 결정되고 진행되는 사안이 아니다. 이런 이야기 아니에요? 온도 차이가 있는 거지요. 그거는 바로 제주 실종사건 장미란 씨 사건이나 얼마 전에 또 광주 여고생 장윤기 사건 이런 걸 여러 가지 생각하면서 국민 여론을 그나마 조금이라도 생각하는 거예요.</p>
<!--92--><p class='change'> ▷김태현 : 이거 실제 만약에 추진하면 무슨 일이 벌어질 거라고 보세요?</p>
<!--96--><p class='change'> ▶김성태 : 이거야말로 그러면 정말 정치적 어떤 이중성의 극치를 또 이것도 보여줄 거예요. 왜 극치를 보여주느냐, 그러면 검찰 수사권 완전박탈이 검수완박인데요. 그렇게 해놓고 무슨 중요한 사건이 있고, 뭐 어떤 결정을 하려고 특검 만들면 그 사람들 수사권, 기소권 한손에 다 쥐어주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끊임없이 그냥 검찰조직은 해체시키면서 특검은 지금까지 이재명 정부 출범하고 한시도 쉬었던 적이 없어요. 이번에 2차 종합특검 막 내리는 거 봐요. 그 형편없는 6개월간의 결정, 제2차 종합특검에서 어떤 결과와 어떤 사건을 국민들에게 인식을 시키면서 특검의 필요성, 수백억 원의 국민 혈세를 쓰더라도 이 특검은 필요했다 그렇게 생각하는 국민 몇이나 되냐고요</p>
<!--100--><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여권 얘기 하나 더 해 볼게요. 김민석 대표가 어제 한 얘기인데요. "개혁과 중도보수에 이르는 모든 스펙트럼의 참신하고 유능한 인물을 대대적으로 영입하겠다." 이른바 김민석표 빅텐트론. 이게 얼마 전에 대통령도 구조적 다수 얘기 한번 했었고, 그리고 야당 중진의원들하고 골프 치면서 개헌 얘기도 나왔고요. 김민석 대표는 지금 중도보수에 이르는 빅텐트를 치겠다는 얘기를 하고 있고요. 뭔가 여권 핵심에서 중도 쪽, 보수 쪽으로 지금 영역을 넓혀가려는 것 같거든요. 국민의힘 긴장해야 됩니까, 아니면 걱정 안 해도 됩니까?</p>
<!--104--><p class='change'> ▶김성태 : 당연히 긴장해야지요. 제가 지난번에도 이런 방송을 했잖아요. 사실상 이번 8.17 민주당 전당대회 결과가 그 양상에 따라서 만일 정청래라는 사람이 흔히 말하는 친명 친청 대결에서 정청래가 만일 민주당 당대표가 됐다. 저는 이재명 중심의 새로운 정계개편이 이루어지고, 신당이 나올 것으로 본 사람 중에 하나예요.</p>
<!--108--><p class='change'> ▷김태현 : 그건 안 됐잖아요.</p>
<!--112--><p class='change'> ▶김성태 : 왜? 권력기관의 짬을 보면 마음에 들지 않는 당대표가 선출됐다 하더라도 그냥 같이 갈 수밖에 없는데, 임기가 많이 남은 권력일수록 자기 뜻대로 되지 않으면 별도의 또 정치세력화를 만들어버립니다.</p>
<!--11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렇지요. 그런데 지금 정청래 전 대표가 안 되고, 김민석 대표가 됐잖아요.</p>
<!--120--><p class='change'> ▶김성태 : 그래서 제가 하는 이야기가 작년에 이재명 대통령이 출범하고 난 이후에 처음부터 중도실용주의 정부를 주창했잖아요. 그러면 이번 8.17 전당대회의 핵심평가는 뭡니까? 노선투쟁을 한 거예요. 과거에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이렇게 해서 이재명으로 이어지는 그런 적통이 아니라, 지금 이재명 대통령은 어차피 적통으로 인정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면 장차 새로운 자신의 어떤 그런 정치지형을 만들어야 된다. 그게 '뉴이재명'이에요.</p>
<!--12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28--><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러니까 정청래 중심으로는 선명한 강성중심의 민주당 개혁을 주창하는 어떤 그런 세력의 기반이 있다 그러면요. 뉴이재명의 정치스펙트럼은 중도적이고 합리성을 추구하는 그런 스펙트럼, 중도층과 합리적 보수진영. 그러니까 우리 보수진영 영역까지도 그 스펙트럼 안에 포함이 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유능한 인물을 대대적으로 영입하려고 한 것이고, 그 시도는 이재명 정부에서 과거에 지금 이혜훈 예산처 장관후보자 영입 시도라든지, 카이스트 교수 이병태 교수라든지요. 그리고 사실상 언론기사 보도가 크게 안 돼서 그렇지 국민의힘 정치인들 중에서도 지금 많은 사람이 들어가 있어요. 그렇다면 앞으로 그런 김민석의 이런 개혁과 중도보수에 이르는 모든 스펙트럼에 참신하고 유능한 인물을 대대적으로 영입하겠다는 것은 이거는 뭐 중도층 인사야말로 그거야 손쉬운 방식이고요. 제일 그러면 국민들에게 어필되는 부분은 어디입니까? 보수진영의 유능한 사람을 영입한다는 그 이야기예요.</p>
<!--132--><p class='change'> ▷김태현 : 뭔가 국민의힘에 대한 와해공작이 들어갈 수도 있다.</p>
<!--136--><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러니까 국민의힘을 계속 오른쪽으로 몰아붙이는 거지요. 최종 종착역은 우경화된 한마디로 극우집단.</p>
<!--140--><p class='change'> ▷김태현 : 국민의힘을 올림픽공원으로 보내고.</p>
<!--144--><p class='change'> ▶김성태 : 뭐 그런 식으로 지금 이 사람들은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게 민주진보진영에서도 이게 말발이 막힐 수 있는 게 그렇게 해서 2028년 총선 1당 되고, 그러고 2030년 정권재창출 이렇게 가기 위해서는 그렇게 해야 된다 이게 먹히게 될 거예요.</p>
<!--148--><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국민의힘 얘기해 볼게요. 오늘 장동혁 대표가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 한다는데요. 그런데 저는 참 묘한 게 같은 보수정당, 이번에 사실은 지방선거 때 장 대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지만 숫자상으로는 국민의힘이 졌잖아요. 서울시장은 지켰지만요.</p>
<!--152--><p class='change'> ▶김성태 : 졌지요.</p>
<!--156--><p class='change'> ▷김태현 : 졌지요?</p>
<!--160--><p class='change'> ▶김성태 : 네.</p>
<!--164--><p class='change'> ▷김태현 : 개혁신당은 더 졌잖아요.</p>
<!--168--><p class='change'> ▶김성태 : 네.</p>
<!--17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오늘 아침에 조간신문을 딱 폈더니 이준석 대표 곧 사퇴한다고 기사가 나왔더라고요.</p>
<!--176--><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러니까 오늘 그게 가장 정치판의 큰 뉴스가 돼버렸어요.</p>
<!--18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장동혁 대표는 1주년 기자간담회 한다는 거고요.</p>
<!--184--><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러니까 개혁신당의 이준석 대표가 뭔가 정치적 책임을 지려고 뭔가 깊이 생각하고 있고, 뭔가 이준석이가 6.3 지방선거 치르고 난 뒤에 좀 분위기가 달라졌다. 이준석 대표를 관찰하는 많은 사람들이 그 이야기를 했다고 해요.</p>
<!--188--><p class='change'> ▷김태현 : 분위기가 달라졌대요?</p>
<!--192--><p class='change'> ▶김성태 : 저 같은 사람은 그래요. 이게 쉽게 말하면 이번에 6.3 선거에서 개혁신당의 최종성적표는 기초위원 1명 딱 된 거거든요. 이거 100명 생각한 건데, 1명 됐단 말이에요. 이거는 분석평가도 힘든 그런 엄청난 실패예요. 거기에다가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의 자작사건 같은 경우는 아무리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지도부가 해명을 해도 청년정치의 신선함은 회복될 기미가 없는 거예요.</p>
<!--19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 어쨌든 책임지고 사퇴한다는 거예요.</p>
<!--200--><p class='change'> ▶김성태 : 그래서 이준석 개혁신당은 많은 고민 끝에 자기가 여기서, 지금 사실상 개혁신당 하면 이준석 간판인데 자기가 간판 내린다고 해서 개혁신당이 다시 청년을 중심으로 국민들 신뢰가 바로 회복되는 그게 알면서도 책임을 지는 거예요. 자기가 할 수 있는 거는 그거밖에 없으니까요. 그런데 그 공교로운 사퇴 시점이 하필이면 장동혁 대표 1주년 기자회견을 하는 그 당일이야. 그러면 당연히 오늘 저녁쯤 언론은 그럴 거 아니에요. 한 사람은 6.3 선거를 책임지고 사퇴를 하고, 또 한 사람은 이렇게 당 개혁쇄신안이라고 냈지만은. 뭐 이런 식으로 비교가 될 거예요.</p>
<!--204--><p class='change'> ▷김태현 : 무슨 얘기할 거라고 보세요?</p>
<!--208--><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러니까 저는 이준석 대표가 그 시점을 오늘 일부러 노렸지 않나 그렇게 의구심도 가져봅니다.</p>
<!--212--><p class='change'> ▷김태현 : 두 사람에서 비교우위에 서려고?</p>
<!--216--><p class='change'> ▶김성태 : 비교해 봐라. 그렇게 해서 자기의 정치적 어떤 평가를 또 받을 수 있다는 거지요.</p>
<!--220--><p class='change'> ▷김태현 : 지금 당협위원장 직선제 의원님도 대상이신데요. 괜찮으시지요?</p>
<!--224--><p class='change'> ▶김성태 : 뭐 그런 거 가지고는 일희일비하면 안 되지요, 정치가.</p>
<!--228--><p class='change'> ▷김태현 : 직선제 이거 될 것 같아요?</p>
<!--232--><p class='change'> ▶김성태 : 저는 다만 이런 건 했어요. 제가 김태현의 정치쇼 방송에서 늘 국민의힘의 오늘날 이 절대적 위기는 중진정치의 실종에 있다. 그 중진이라는 게 주로 영남권에 다 포진해 있는데요. 이 사람들이 당이 산으로 가든 강으로 가든 바다로 가든 자기하고 이해관계, 자기 득실 문제가 아니면 손 놓고 있으니까 당이 지금 이 모양 이 꼴이 된 건데요. 이 사람들 정치적 책임을 물어야 된다.</p>
<!--23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40--><p class='change'> ▶김성태 : 특히 윤석열 대통령 그런 12.3 비상계엄의 오판을 통해서 보수진영을 궤멸로 만들어 갔으면 거기에 빨대 꽂고 한마디로 자신의 정치생명, 그리고 사리사욕 챙긴 사람이 있으면 이거 책임져야 되고, 그 책임이라는 것은 다음 총선에서 불출마선언 해야 된다. 이거 제가 몇 번 했잖아요. 그대로 됐지요. 그렇지요?</p>
<!--244--><p class='change'> ▷김태현 : 다음 주에 불출마 명단 발표하실 거잖아요.</p>
<!--248--><p class='change'> ▶김성태 : 그거 이상하게 장동혁 대표가 얼마 전부터 이 워딩을 쓰시더라고요. 그래서 나는 우리 같은 사람들 생각에 그런 워딩이 있는데, 이것은 뭐를 의미하는가. 결국은 그 종착역이 당협위원장 직선제로 간다.</p>
<!--252--><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p>
<!--sub257--><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257--><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257--><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sub262--><p class='change'>[SBS 김태현의 정치쇼]</p>
<!--267--><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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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실종 장미란 씨 &#39;교통사고사&#39;로...기강 해이 극치- 보완수사권 있어도 이런데...폐지하면 어떡할 건가- 정치세력, 경찰을 &#39;만능의 신&#39;처럼 검수완박 다뤄- 이 와중에 조작기소특검법 거론, 누굴 위한 법인가- 검찰 해체하면서 특검 추진, 정치적 이중성의 극치- 김민석 &#34;중도·보수 영입&#34;? 국민의힘 긴장해야- &#26446; 중심 정계 개편 이뤄질 것...국힘은 극우로 몰 것- 이준석, 지선 후 분위기 달라져...사퇴로 정치적 책임- 장동혁 취임 1주년에 사퇴...비교우위 노린 것일수도- 당협 직선제에 일희일비 안 해...영남 중진 책임 물어야&#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26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성태 국민의힘 전 의원&#9655;김태현 : 오늘은 누가 어떤 일로 그를 화나게 만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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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치쇼] 김성태 "이준석 사퇴, 하필 장동혁 취임 1주년 회견일…일부러 노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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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쇄신 고민했지만"…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직 전격 사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0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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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0:24:00 +0900</pubDate>
				
			
			
				
					
					
						<author><![CDATA[
							young12
							(이기영 에디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개혁신당 대표인 이준석 의원이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표직 사퇴를 발표하고 있다.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6·3…]]></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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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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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개혁신당 대표인 이준석 의원이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표직 사퇴를 발표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6·3 지방선거 패배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고 당 대표직에서 사퇴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표는 오늘(2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선거 이후 석 달 남짓, 당의 자강과 쇄신을 위한 고민과 제안을 해왔으나 당 안에서 충분한 호응을 얻지 못했다"며 "오늘 개혁신당 대표직에서 물러난다"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누구의 탓도 아니다.</p>
<!--15--><p class='change'> 설득해내지 못한 책임은 전적으로 대표인 저에게 있다"고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 대표의 사퇴로 개혁신당은 당분간 천하람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체제로 운영될 전망입니다.</p>
<!--23--><p class='change'>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개혁신당은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 등을 비롯해 다수의 후보를 냈지만, 기초의원 1석을 확보하는 데 그쳤습니다.</p>
<!--27--><p class='change'> 특히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했던 정이한 후보가 피습 자작극 혐의로 구속기소되면서 정치적 입지가 좁아진 상태였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 대표는 선거 이후 추진한 쇄신 작업이 당내 공감대를 얻지 못하자 책임을 지고 물러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 대표는 회견에서 "우리 앞에는 미룰 수 없는 정치 일정이 놓여 있다.</p>
<!--39--><p class='change'> 정치의 시간은 누구를 기다려 주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그러면서 "방향에 대한 합의 없이 그 일정을 맞을 수는 없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습니다.</p>
<!--47--><p class='change'> 이어 "제가 오히려 당내 다른 구성원들이 하고자 하는 일을 가로막고 있었다면 그 자리를 비우는 것이 제가 당을 위해 선택해야 할 길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향후 거취에 대해서는 "한 사람의 당원으로, 동탄2신도시의 국회의원으로 제자리에서 할 일을 하겠다"며 "뒤이어 당을 이끌어 갈 분들께는 더 큰 힘을 실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습니다.</p>
<!--55--><p class='change'> 이 대표의 사퇴와 함께 이주영 정책위의장과 김정철·김성열 최고위원도 동반 사퇴의 뜻을 밝혔습니다.</p>
<!--59--><p class='change'> 개혁신당은 이 대표의 회견 뒤 알림을 통해 "지도부는 지방선거 패배 등에 대한 책임을 지고 총사퇴했다"며 "천하람 원내대표가 당대표 직무대행을 맡아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실시 등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개혁신당 당헌·당규에는 별도의 비상대책위원회 규정이 없습니다.</p>
<!--67--><p class='change'> 대표 사퇴 등에 따른 궐위 때에는 잔여 임기에 따라 전당대회 득표순으로 직을 승계하거나 60일 이내에 임시전당대회를 개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p>
<!--71--><p class='change'> 이 대표는 지난 주말 당 내부에 사퇴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75--><p class='change'> 이기인 당 사무총장은 오전 CBS 라디오에 출연해 "당의 진로와 방향에 대해 약간의 이견이 있었긴 한데 그게 갈등 정도까지는 아니었고,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에서 다들 의욕이 없었던지라 당 대표가 종합적으로 판단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79--><p class='change'> 이 총장은 정이한 후보 사태로 당내 책임론이 불거진 게 아니냐는 해석에는 "정이한 사태 때문에 갈등이 있지는 않았다"고 선을 그었습니다.</p>
<!--83--><p class='change'> 이어 "(당사자가) 구속기소 되고 당도 연관이 없었지만, 그래도 반성하고 있다는 (차원에서) 수습 국면으로 간다고 판단이 됐을 때 사퇴해야 한다는 판단이 당 대표 개인으로서 있었던 것"이라고 부연했습니다.</p>
<!--8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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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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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개혁신당 대표인 이준석 의원이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표직 사퇴를 발표하고 있다.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6·3…]]>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쇄신 고민했지만"…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직 전격 사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치쇼] 김영배 "제주 실종사건은 개인 일탈 아냐, 경찰 시스템 싹 뜯어고쳐야…유시민, 자해적 발언 멈춰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19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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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8:50:00 +0900</pubDate>
				
			
			
				
					
					
						<author><![CDATA[
							jungpd@sbs.co.kr
							(정한성 PD)
						]]></author>
					
				
			
			
			<description><![CDATA[- &#39;실종 허위 종결&#39; 사건 본질은 경찰 시스템의 실패- 개인 일탈 아냐...상급자 점검·결재 부재 고쳐야- &#39;보완수사권 폐지&#39;와는 무관, 한동훈 주장 견강부회- 자기정치 위해 &#39;깔대기&#39;로...고약하고 못된 행태- 경찰 권한 확대엔 엄중한 책임...자치경찰 속도 내야- 독립적 감찰기구 등 외부 감사 시스템도 도입할 것- 전장연 출근길 탑승 시위 중단...사회적 타협 이뤄- 용산 개발 대신 탄천물재생센터? 적절한 대안 아냐- 13만 평 센터 언제 어디로 옮길지 계획 없는 주장- 용산공원은 10%만 활용한다는 것...속도도 더 빨라- 유시민, &#26446; 비판? 당 방향성에 대한 우려 이해하나- 대통령 공개적 비난 도움 안 돼...자해적 발언 멈춰야&#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26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9655;김태현 : 제주 실종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경찰관이 어제 구속됐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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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9;실종 허위 종결&#39; 사건 본질은 경찰 시스템의 실패- 개인 일탈 아냐...상급자 점검·결재 부재 고쳐야- &#39;보완수사권 폐지&#39;와는 무관, 한동훈 주장 견강부회- 자기정치 위해 &#39;깔대기&#39;로...고약하고 못된 행태- 경찰 권한 확대엔 엄중한 책임...자치경찰 속도 내야- 독립적 감찰기구 등 외부 감사 시스템도 도입할 것- 전장연 출근길 탑승 시위 중단...사회적 타협 이뤄- 용산 개발 대신 탄천물재생센터? 적절한 대안 아냐- 13만 평 센터 언제 어디로 옮길지 계획 없는 주장- 용산공원은 10%만 활용한다는 것...속도도 더 빨라- 유시민, &#26446; 비판? 당 방향성에 대한 우려 이해하나- 대통령 공개적 비난 도움 안 돼...자해적 발언 멈춰야&#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26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9655;김태현 : 제주 실종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경찰관이 어제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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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실종 허위 종결' 사건 본질은 경찰 시스템의 실패<br> - 개인 일탈 아냐…상급자 점검·결재 부재 고쳐야<br> - '보완수사권 폐지'와는 무관, 한동훈 주장 견강부회<br> - 자기정치 위해 '깔대기'로…고약하고 못된 행태<br> - 경찰 권한 확대엔 엄중한 책임…자치경찰 속도 내야<br> - 독립적 감찰기구 등 외부 감사 시스템도 도입할 것<br> - 전장연 출근길 탑승 시위 중단…사회적 타협 이뤄<br> - 용산 개발 대신 탄천물재생센터? 적절한 대안 아냐<br> - 13만 평 센터 언제 어디로 옮길지 계획 없는 주장<br> - 용산공원은 10%만 활용한다는 것…속도도 더 빨라<br> - 유시민, 李 비판? 당 방향성에 대한 우려 이해하나<br> - 대통령 공개적 비난 도움 안 돼…자해적 발언 멈춰야<br> <br>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br> ■ 일자 : 2026년 8월 26일 (수)<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시당위원장)</strong></p>
<!--4--><p class='change'> ▷김태현 : 제주 실종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경찰관이 어제 구속됐습니다. 이 사건 종결을 위해서 전산망에 교통사고 사망 이렇게 허위기재한 사실까지 드러나서 공분을 사고 있는데요. 국회 행안위원이시지요.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과 관련 현안을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p>
<!--8--><p class='change'> ▶김영배 : 안녕하세요. 김영배입니다.</p>
<!--12--><p class='change'> ▷김태현 : 행안위원이시니까 경찰청 관할하고 계시잖아요. 잘 아실 것 같은데요. 의원님, 장미란 씨 사건하고 60대 남성 실종사건이요. 이 사건의 본질은 뭐라고 보십니까?</p>
<!--16--><p class='change'> ▶김영배 : 이건 한마디로 시스템의 실패이지요. 실종사건이 생기게 되면 경찰로 실종신고가 들어오고, 그러면 그거를 프로파일링 시스템에 등록을 해서 추적을 하게 되잖아요. 그런데 이 시스템이 황당무계하게도 차상급자, 그러니까 담당 경찰관 말고 간부가 전혀 점검하거나 보고받거나 결재하거나 하는 시스템이 안 돼 있다라고 하는 게 이번에 밝혀진 거거든요.</p>
<!--20--><p class='change'> ▷김태현 : 실무자 혼자 좌지우지할 수 있는 거지요.</p>
<!--24--><p class='change'> ▶김영배 :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부 경장이라는 이분이 발령을 받은 지 1년 5개월 됐는데 실종사건만 298건을 취급했다 그러잖아요. 그런데 그중에 지금 보니까 벌써 두 분이 자기가 종결시킨 건에서 시체가 발견이 됐단 말이에요. 그것도 최근 3일 만에 제주도에서 시신이 무려 4구가 발견이 됐어요. 그중에 2구가 부 경장이 일방적으로 교통사고 사망, 혹은 아니면 소재 발견 이렇게 해서 종결시켰던 건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는데요. 그래서 이거는 경찰 전체가 이번에 국민들께서 걱정하시는 만큼 수사권을 온전하게 경찰이 행사하게 된 상황이니까 시스템 전반을 싹 뜯어고쳐야 되는 그런 상황이다라고 하는 게 확인된 셈인 것이지요.</p>
<!--28--><p class='change'> ▷김태현 : 여권 일각에서는 이거 개인의 일탈이다 이런 발언도 나왔는데요. 이걸 단순한 개인의 일탈로 볼 수는 없다는 말씀이시지요?</p>
<!--32--><p class='change'> ▶김영배 : 이게 개인의 일탈로 보기에는 차상위자가 전혀 점검하거나 결재하지 않는 상태에서 실종사건이 그냥 미제로 남거나 아니면 종결되거나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요. 왜냐하면 인명이 이렇게 살상되는 과정에서도 경찰 상급자가 전혀 체계적으로 점검하지 못한다는 것은 이게 문제가 있기 때문에요. 공권력이 이렇게 개인의 그런 재량에 맡겨지는 것은 굉장히 이건 위험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은 시스템의 실패다 이렇게 봐야 되고요. 그런 면에서 대통령께서 경찰 권력을 전반적으로 싹 뜯어고칠 수 있도록 개혁추진단을 꾸리라 이렇게 지시도 하셨고, 어제 김민석 대표께서 경찰개혁추진단을 우리 이번에 김남희 의원을 단장으로 해서 출범을 시키게 된 것이지요.</p>
<!--36--><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그런데 부 경장이라는 사람이 왜 이런 짓을 한 건지는 아직 행안위 차원에서도 아시는 게 따로 있나요?</p>
<!--40--><p class='change'> ▶김영배 : 이게 개인적인 동기가 있거나 그러는지는 제가 알 수가 없는데요.</p>
<!--44--><p class='change'> ▷김태현 : 아직 수사 중이다?</p>
<!--48--><p class='change'> ▶김영배 : 네. 이게 굉장히 사실 저도 진짜 괴기스럽다고 할 정도로 이거는 섬뜩한 그런 느낌이 들 정도인데요. 개인의 이런 일탈뿐만 아니라 개인의 어떤 성향에 따라서 사람의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그런 상황이 돼서는 안 되기 때문에 국가행정의 어찌 보면 최첨단에 있는 그런 경찰 권력을 차제에 정말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는 그런 경찰 시스템을 정립해야 될 것 같습니다.</p>
<!--52--><p class='change'> ▷김태현 : 말씀하신 대로 민주당에서도 이제 경찰개혁추진단 출범을 시켰고, 대통령도 앞으로 경찰이 제일 큰 권력을 행사하게 될 텐데 경찰 지금 문제 많다. 국민이 걱정이 많아. 이거 어떻게 좀 해야 돼라고 말씀을 하기는 했는데요.</p>
<!--56--><p class='change'> ▶김영배 : 네.</p>
<!--60--><p class='change'> ▷김태현 : 문제는 국민의힘에서는 이거 보완수사권 폐지되면 사건 암장이 있을 거라고 우리가 그렇게 경고했잖아. 벌써 나왔네, 어떡할 거야? 이 얘기거든요.</p>
<!--64--><p class='change'> ▶김영배 : 이게 견강부회라고 하잖아요. 기승전 보완수사권, 검찰 이런 주장을 하시는 것 같아요. 특히 한동훈 의원은 이런 주장을 할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라는 말씀을 일단 드리고 싶고요. 두 번째는 황당무계한 게 이거는 실종사건이지 수사사건이 아닙니다. 수사사건으로 이렇게 변하기 직전에 실종신고가 들어왔던 사건이거든요. 그러면 실종신고가 됐는데 이게 본인이 그냥 이렇게 사고가 생긴 것인지, 아니면 범죄혐의가 있는 것인지를 구분해서 범죄혐의가 있을 경우에는 증거를 가지고 수사에 돌입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수사 전 단계에 있는 일이기 때문에 이것은 문제가 생겼다면 범죄혐의를 발견하기 이전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이런 수사권하고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이야기이고, 경찰시스템 내부에 행정체계와 시스템이 불비한 것이라고 아까도 말씀드렸고요.</p>
<!--6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72--><p class='change'> ▶김영배 : 그렇기 때문에 이거를 자기 논에 물 대기식으로 깔대기, 보완수사권 논란으로 이거를 돌변하게 만들려고 하는 것은 이거는 정말 이 논란을 이용해서 자기 집을 키우려고 하는 이런 식의 생각이기 때문에 이거는 아주 못된 행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p>
<!--7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80--><p class='change'> ▶김영배 : 오히려 검찰 내부에서 그렇게 권력남용이 많고, 심지어는 쿠데타까지 일으켰던 검찰 정권에서 일을 했던 한동훈 의원께서 검찰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도 이때까지 안 하시더니 수사권하고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이 사건을 보완수사권의 문제로 자꾸 치부하고 몰아가려고 하는 행태는 아주 고약하고 못된 형태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p>
<!--8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 한동훈 의원이든 국민의힘이든 이 문제를 보완수사관 폐지문제로 몰고 가는 건 문제다 이 말씀인데요. 그러니까 제가 생각해 봐도 이게 사실은 보완수사권이 있을 때도 이런 문제가 생겼을 거예요.</p>
<!--88--><p class='change'> ▶김영배 : 현재도 보완수사관은 있습니다. 수사 건이 아니니까 보완수사가 필요 없는 건이지요.</p>
<!--9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문제는 경찰 권한이 커지는 것에 대해서 대통령도 걱정이 많으시고, 국민들의 걱정이 많잖아요. 그러면 이런 상황에서 문제들이 한두 개씩 계속 생기기 시작하다 보면 국민들이 불안하거든요. 그러면 모든 문제가 이거 왜 경찰 권력을 이렇게 비대하게 만들었어, 민주당 책임 아니야? 이렇게 시선이 갈 수밖에 없잖아요. 이 상황들이 굉장히 부담스럽지 않으세요?</p>
<!--96--><p class='change'> ▶김영배 : 굉장히 엄중한 책임이 지금 저희들 앞에 놓여 있는데요. 원래 1차 검경수사권 조정을 논의를 했던 검경개혁을 1차로 했던 2020년, 2021년 문재인 정부 때는 경찰개혁의 방향을 크게 세 가지로 봤거든요. 하나는 국가경찰과 수사경찰과 자치경찰로 경찰을 나눈다. 그래서 경찰이 지금 한 13만 명 되니까 엄청 거대한 공룡이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를 자치경찰제와 수사경찰제를 도입하자고 했는데요. 수사경찰은 지금 국가수사본부 등에서 도입이 돼 있습니다. 거기다가 중수청까지 도입될 예정이기 때문에 상당히 진전이 됐어요. 그런데 지금 자치경찰제가 생각보다는 더디고, 아직 가야 될 길이 멉니다. 즉 지금 이번에 보신 것처럼 일선 제주 서부서에서 발생했던 실종사건 같은 경우가 만약에 제주 경찰청장이 최종 책임자였다면 훨씬 더 현장을 촘촘하게 챙기고 했을 텐데, 이거를 전부 국가경찰에 있는 경찰청장이 다 챙겨야 되는 상황이다 보니까 경찰의 병목현상, 깔대기현상이 심해서 이제 일선에 있는 시스템까지 다 실핏줄까지 쉽게 말해서 행정권력이 닿지 못하고 있지 않느냐 이런 비판이 지금 있는 것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자치경찰제도 상당히 속도를 내야 될 것 같고요.</p>
<!--10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04--><p class='change'> ▶김영배 : 또 하나가 경찰 내부의 비리나 문제점을 적극적으로 수술하고 발견해내서 치유할 수 있는 외부감사 시스템이 조금 좀 부족합니다. 그래서 국가경찰위원회를 실질화시키고, 또 국가경찰위원회 산하에 독립적인 감찰기구를 이번에 법적으로 도입하려고 하는데요. 이런 경찰개혁의 로드맵이 조속히 국민들께 신뢰감을 얻을 수 있도록 저희들도 속도를 내겠습니다.</p>
<!--108--><p class='change'> ▷김태현 : 어쨌든 이번 일로 인해서 경찰이 수사권을 독점하는 거를 근본적으로 손본다든지, 예를 들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문제를 좀 완화한다든지 그런 방법으로 가지는 않겠다 이런 말씀이신 거지요?</p>
<!--112--><p class='change'> ▶김영배 : 아닙니다. 그러니까 지금 보완수사권과 관련해서는 7가지의 아주 중요한 그런 피해자들이 꼭 원하는 보완수사의 필요성이 있거든요. 예를 들면 여성문제라든지 장애인이라든지 이런 7가지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보완입법을 곧 할 예정이고요. 그래서 마지막 보완수사권 폐지에 따르는 후속입법을 할 예정으로 있고요.</p>
<!--11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20--><p class='change'> ▶김영배 : 그다음에 경찰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자치경찰제를 도입하게 되면 경찰 내에 수사권 경쟁이 일어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생범죄와 중요범죄를 조금 자치경찰을 통해서 나눔으로써 경찰의 독점적 권력을 조금 더 분산시키는 효과를 확실하게 만들어낼 수 있지 않을까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p>
<!--124--><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다른 이야기해 볼게요. 전장연 문제요. 이거 사실은 굉장히 논란들이 있었잖아요, 충돌이 있고요. 그런데 4년 9개월 만에 지하철 탑승시위를 중단했는데, 의원님이 그동안 중재 역할을 해오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조율이 어떻게 된 건가요?</p>
<!--128--><p class='change'> ▶김영배 : 전장연분들이 장애인의 이동권과 노동권을 주장하면서 사실은 시민들에게 출근불편을 많이 끼치면서도 시위를 계속했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전장연하고 그때 타협을 해서 지방선거까지 좀 멈춰달라 해서 멈췄었는데요. 안타깝게도 우리 민주당이 서울시장선거에서 지는 바람에 오세훈 시장이 또 어깃장을 놔서 장애인 이동권 문제가 해결이 안 됐어요.</p>
<!--13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36--><p class='change'> ▶김영배 : 그러니까 이번에 민주당이 80석, 그러니까 3분의 2 이상을 차지한 서울시의회에서 제1호 당론으로 장애인 이동권 조례를 통과시키기로 하면서 전장연분들이 결단을 해서 출근길 탑승시위 그만하겠다 이렇게 대결단을 해 주셔서 사회적 타협이 이루어진 셈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도 제가 비록 서울시장은 못 했지만, 서울시당위원장으로 취임하자마자 이런 대타협의 성과가 나와서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뿌듯하고요. 또 시민들께는 정말 시민생활만을 바라보고 정치하는 정치의 본령을 실천하게 돼서 의미가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p>
<!--14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그 단체하고 합의를 잘하신 건데요. 그런데 지금 보니까 민주당이 서울시의회의 다수를 점하고 있잖아요. 서울시내 모든 버스를 저상버스로 전환하겠다, 그리고 장애인콜택시 등 장애인 이동수단의 운행률도 높이겠다. 이 약속을 했어요. 결국에 장애인분들이 좀 좋아지시는 거겠지요. 그런데 이거 하려면 아무래도 오세훈 시장하고 그래도 뭔가 협조는 좀 되어야 될 것 같은데요.</p>
<!--144--><p class='change'> ▶김영배 : 그렇습니다. 오세훈 시장도 서울시의회가 민주당이 3분의 2가 넘는 만큼 조례의 거부권을 행사해도 결국에는 다시 통과를 막을 수가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오세훈 시장께도 다시 거듭 말씀드리는데요. 결국 시민생활을 책임지는 게 정치 아니겠습니까? 괜히 어깃장을 안 놓으실 것을 권고드리고, 오세훈 시장하고도 충분히 대화와 타협으로 문제를 풀어갈 생각입니다.</p>
<!--148--><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부동산도 사실 또 오세훈 시장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는데요. 오늘 김윤덕 국토부 장관하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용산 개발권을 가지고 2차 회동을 한다고 하더라고요.</p>
<!--152--><p class='change'> ▶김영배 : 그렇더라고요.</p>
<!--15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일단 오 시장이 탄천물재생센터 부지 거기를 대안으로 제시했던데요. 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으로서 어떠세요?</p>
<!--160--><p class='change'> ▶김영배 : 제가 서울시당위원장으로 취임하고 나서 바로 22일 지난주 토요일날 오세훈 시장하고도 단독으로 오찬을 했거든요. 사실 여러 말씀을 나누다가 본인도 무조건 반대하는 사람은 아니다 그래서 서로가 대안을 놓고 싸우자 이렇게 이야기를 서로 나누는 과정에서 탄천물재생센터를 저한테도 그 당시에도 얘기를 했는데요.</p>
<!--16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68--><p class='change'> ▶김영배 : 그런데 사실은 탄천물재생센터도 제대로 된 대안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것도 결국 옮겨야 부지가 비거든요. 그 물재생센터가 무려 13만 평인데 이걸 그러면 어디로 옮기자는 말씀은 안 하시잖아요. 옮기고 나서 짓자고 지금 주장하시는 거거든요. 그러면 용산공원도 오염처리가 다 안 됐기 때문에 오래 걸려서 거기는 불가능한 곳이다라고 자꾸 주장하시면서 대안이라고 말씀하시는 곳이 거기도 옮겨야 건축이 가능한 곳인데요. 그러면 언제 옮긴다는 말입니까? 그러면 예를 들어서 진짜 여쭤보고 싶은 게 그러면 아파트단지가 잔뜩 있는 강남으로 옮기자는 말씀이세요? 아니잖아요. 그러면 서울시내에 도대체 13만 평이나 되는 그런 물재생센터 부지가 어디 있단 말입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대안을 말씀 안 하시고 그냥 거기에 짓자 이렇게 주장하시는 거는 용산공원은 무조건 안 된다 이렇게 주장하시는 것과 마찬가지의 대책 없는 자기정치이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p>
<!--17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76--><p class='change'> ▶김영배 : 다만 저는 개인적으로는 탄천 부지가 10년 정도 걸리면 옮길 수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아주 장기적으로는 아예 옮길 수도 있지요. 서울시민이 합의가 된다면 될 수 있지만요. 당장 지금은 이재명 정부 몇 년 안에 지금 착공을 하는 곳을 찾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재명 정부 안에 도저히 착공은커녕 이전도 완료가 안 되는 부지를 이야기하면서 마치 대안인 것처럼 주장하시는 거는 어불성설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대책 없는 자기정치를 하지 마시고, 저는 진지하게 정말 청년주택을 지을 수 있는 정부의 노력에 협조하시는 게 맞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p>
<!--180--><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은 지금 정부에서 나오고 있는 용산공원 부지 개발 그 방향성 자체는 공감하세요, 개인적으로?</p>
<!--184--><p class='change'> ▶김영배 : 거기가 전체가 공원 자체로 보면 90만 평이고, 어린이정원만 하면 10분의 1인 9만 평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를 쓰자는 게 아니고, 나머지는 공원으로 조성하자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공원예정지이지요. 공원예정지의 10% 정도 꼭 필요한 청년주택을 멋지게 지어보자 이런 거는 저는 검토해 볼 수도 있다. 다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10분의 9 이상은 국가공원으로 멋지게 조성하는 것이 장기적으로도 미래세대를 위해서도 저도 좋다고 생각을 하고요.</p>
<!--18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92--><p class='change'> ▶김영배 : 저희들이 거기만 이야기하는 게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청년주택을 서울 곳곳에, 정말 요지에 직주근접한 곳에 짓겠다. 그리고 심지어는 초과세수의 20조를 쏟아부어서라도 이 청년 문제는 해결하겠다라고 하는 게 정부의 의지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p>
<!--196--><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의원님, 정치 관련된 질문 좀 몇 개 드려볼게요.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 오만한 권력자의 모습이라고요.</p>
<!--200--><p class='change'> ▶김영배 : 세게 말씀하셨더라고요.</p>
<!--204--><p class='change'> ▷김태현 : 이대로 가면 3자 찍을 거라고, 윤석열 전 대통령 안 되는 길 했던 거랑 비슷하게 간다고 거의 뭐 악담에 가까운 말을 하고 갔는데요. 이거 어떻게 보세요?</p>
<!--208--><p class='change'> ▶김영배 : 그러니까 유시민 작가의 말씀 중에 본인이 어떤 걱정을 하시는지는 저도 이해가 됩니다.</p>
<!--212--><p class='change'> ▷김태현 : 어떤 걱정이라고 보세요?</p>
<!--216--><p class='change'> ▶김영배 : 그러니까 당이 반개혁적인 방향으로 가거나 아니면 승리연합을 해체하는 방향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독주 이런 게 결국에는 나중에 전체 우리 진영 승리연합을 해체하지 않겠냐 이런 걱정을 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충정은 있다 이렇게 이해할 수도 있지만요. 현직 대통령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저렇게 비난하는 것이야말로 오히려 우리 승리연합을 스스로 자해하게 된다는 점도 저는 분명하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유시민 작가의 쓰시는 용어들이 결코 우리 진영의 승리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오히려 저는 자해적 발언을 중단하시는 게 좋겠다 그렇게 생각하고요.</p>
<!--22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24--><p class='change'> ▶김영배 : 정치는 정당이 합니다. 그래서 저는 김민석 대표가 이런 상황에 대해서 잘 알고 있기 때문에요. 전당대회 때 치열하게 경쟁했잖아요. 경쟁 이후에는 통합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대통합추진단도 출범시킨 만큼 저는 유시민 작가의 저런 우려, 걱정 이런 것까지 포함하는 끌어안는 통합의 리더십을 민주당이 실천할 수 있느냐 이게 저는 진짜 시험대다 그렇게 봅니다.</p>
<!--228--><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하나만 더요. 유시민 작가 발언이 대통령을 걱정해서 하는 조언이라고 보세요? 아니면 악담이나 비난, 더 나아가면 저주 이렇게 보세요?</p>
<!--232--><p class='change'> ▶김영배 : 저는 저주가 아닐 것으로 생각하고요. 걱정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걱정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p>
<!--236--><p class='change'> ▷김태현 : 걱정이었으면 좋겠다는 얘기는 걱정 아닐 거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요, 마음속으로는?</p>
<!--240--><p class='change'> ▶김영배 :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오히려 자기비판이 많은 정당일수록 저는 건강한 정당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우리 정치세력은 자정능력이 있다.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p>
<!--244--><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하지요.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p>
<!--248--><p class='change'> ▶김영배 : 감사합니다.</p>
<!--sub253--><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253--><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253--><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sub258--><p class='change'>[SBS 김태현의 정치쇼]</p>
<!--263--><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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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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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39;실종 허위 종결&#39; 사건 본질은 경찰 시스템의 실패- 개인 일탈 아냐...상급자 점검·결재 부재 고쳐야- &#39;보완수사권 폐지&#39;와는 무관, 한동훈 주장 견강부회- 자기정치 위해 &#39;깔대기&#39;로...고약하고 못된 행태- 경찰 권한 확대엔 엄중한 책임...자치경찰 속도 내야- 독립적 감찰기구 등 외부 감사 시스템도 도입할 것- 전장연 출근길 탑승 시위 중단...사회적 타협 이뤄- 용산 개발 대신 탄천물재생센터? 적절한 대안 아냐- 13만 평 센터 언제 어디로 옮길지 계획 없는 주장- 용산공원은 10%만 활용한다는 것...속도도 더 빨라- 유시민, &#26446; 비판? 당 방향성에 대한 우려 이해하나- 대통령 공개적 비난 도움 안 돼...자해적 발언 멈춰야&#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26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9655;김태현 : 제주 실종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경찰관이 어제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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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치쇼] 김영배 "제주 실종사건은 개인 일탈 아냐, 경찰 시스템 싹 뜯어고쳐야…유시민, 자해적 발언 멈춰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개혁신당 이준석, 오늘 대표직 사퇴…"당 위기 정치적 책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0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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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8:46:00 +0900</pubDate>
				
			
			
				
					
					
						<author><![CDATA[
							cbcb@sbs.co.kr
							(박찬범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오늘 6·3 지방선거 패배와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피습 자작극 사태 등에 대한 정치적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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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운데)</strong></p>
<!--3--><p class='change'>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오늘(26일) 6·3 지방선거 패배와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피습 자작극 사태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고 당 대표직에서 사퇴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표는 오늘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런 입장을 밝힐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11--><p class='change'>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개혁신당은 광역단체장·기초단체장 등을 비롯한 다수의 후보를 냈으나 기초의원 1석을 확보하는 데 그쳤습니다.</p>
<!--15--><p class='change'>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했던 정이한 후보가 피습 자작극 혐의로 구속기소되면서 정치적 입지가 좁아진 상태였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런 가운데 당내 구성원들이 당 쇄신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자, 이 대표가 당 대표 사퇴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23--><p class='change'> 앞서 이 대표는 천하람 원내대표와 함께 지난 24일 취임 인사차 개혁신당 방문 의사를 밝힌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신임 당 대표를 접견할 예정이었으나, 당일 '당 내부 사정'을 이유로 일정을 취소했었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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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오늘 6·3 지방선거 패배와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피습 자작극 사태 등에 대한 정치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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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개혁신당 이준석, 오늘 대표직 사퇴…"당 위기 정치적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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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장동혁,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당원 중심 정당' 혁신안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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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8:45:00 +0900</pubDate>
				
			
			
				
					
					
						<author><![CDATA[
							cbcb@sbs.co.kr
							(박찬범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늘 당 대표 취임 1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39;당원 중심 정당&#39;을…]]></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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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5%EB%8B%B9"><![CDATA[정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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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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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7%A8%EC%9E%84"><![CDATA[취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B%8F%99%ED%98%81"><![CDATA[장동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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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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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국민의힘 장동혁 대표</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늘(26일) 당 대표 취임 1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당원 중심 정당'을 골자로 한 당 혁신 방안을 발표합니다.</p>
<!--7--><p class='change'> 장 대표는 오늘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임기 후반기 당 운영 방향에 대해 발표할 예정입니다.</p>
<!--11--><p class='change'> 이 자리에서 장 대표는 평소 강조해 온 당원 중심 정당으로 변모하기 위한 여러 구상을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p>
<!--15--><p class='change'> 4선 이상 중진 의원들은 오늘 비공개 모임을 하고 장 대표가 추진하는 당협위원장 전면 재선출 방안 등 당내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p>
<!--1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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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늘 당 대표 취임 1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39;당원 중심 정당&#39;을…]]>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장동혁,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당원 중심 정당' 혁신안 발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쓴소리 쏟아낸 오세훈·한동훈…당권 강화 다지는 장동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17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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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7:40:00 +0900</pubDate>
				
			
			
				
					
					
						<author><![CDATA[
							sha@sbs.co.kr
							(손형안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국민의힘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의원이 한자리에서 만나 장동혁 대표에게 쓴소리를 쏟아냈습니다. 오늘 취임 1주년을 맞는 장 대표는 기자회견을 열고 노선을 공고하게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손형안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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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의원이 한자리에서 만나 장동혁 대표에게 쓴소리를 쏟아냈습니다. 오늘 취임 1주년을 맞는 장 대표는 기자회견을 열고 노선을 공고하게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손형안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21759&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6/202215987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1759&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국민의힘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의원이 한자리에서 만나 장동혁 대표에게 쓴소리를 쏟아냈습니다. 오늘(26일) 취임 1주년을 맞는 장 대표는 기자회견을 열고 노선을 공고하게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p>
<!--8--><p class='change'> 손형안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웃으며 악수합니다.</p>
<!--20--><p class='change'> 국민의힘 의원들이 공부 모임 성격으로 진행하는 국회 세미나에 참석한 겁니다.</p>
<!--24--><p class='change'> 세미나 주최자인 김기현 의원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주창하는 '당원 중심 정당론'을 에둘러 비판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김기현/국민의힘 의원 : 과도한 당원 중심이 국민 중심으로 조금 축을 옮겨야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도….]</p>
<!--32--><p class='change'> 오 시장과 한 의원은 국민의힘 의원 4명에 대한 당의 징계 결정과 장 대표의 '당협위원장 물갈이' 추진에 대해 '하위 정치', '사당화'라고 날을 세웠습니다.</p>
<!--36--><p class='change'> [오세훈/서울시장 : 윤리위 정치는 정치 중에 제일 하위의 정치입니다. (대화와 통합을 통해서) 잘못 가고 있는 정권을 견제하는 야당의 본연의 자세로 돌아갔으면 하는 게….]</p>
<!--40--><p class='change'> [한동훈/무소속 의원 : 당이 퇴행했고, 당이 사당화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보수의 사명을 제대로 이룰 수가 없다라고 대단히 안타깝게 생각합니다.]</p>
<!--44--><p class='change'> 오 시장과 한 의원의 협공에 장 대표 측 인사는 "덧셈 정치를 하자고 이야기하면서도 비난하듯 당 대표를 비판하는 것은 뺄셈 정치의 전형"이라고 응수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장 대표는 오늘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자신이 외쳐온 '당원 중심 노선'을 더욱 공고히 다지는 구상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52--><p class='change'> 장 대표 노선에 대한 찬반으로 당내 갈등이 증폭될 거라는 관측 속에 내일 국민의힘 연찬회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진 박근혜 전 대통령이 어떤 메시지를 낼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박선수, 디자인 : 이종정)</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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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국민의힘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의원이 한자리에서 만나 장동혁 대표에게 쓴소리를 쏟아냈습니다. 오늘 취임 1주년을 맞는 장 대표는 기자회견을 열고 노선을 공고하게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손형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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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쓴소리 쏟아낸 오세훈·한동훈…당권 강화 다지는 장동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북 김정은, 노동당 정치국 확대회의 주재…대외 정세 언급 없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18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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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6:39:00 +0900</pubDate>
				
			
			
				
					
					
						<author><![CDATA[
							nina@sbs.co.kr
							(김아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김정은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어제 정치국 확대회의를 소집해 당대회에서 제시된 경제 분야 과업 등을 점검했습니다.조선중앙통신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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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김정은</strong></p>
<!--3--><p class='change'>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어제(25일) 정치국 확대회의를 소집해 당대회에서 제시된 경제 분야 과업 등을 점검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조선중앙통신은 김 총비서가 "9차 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 계획 수행의 첫 해인 2026년도 중요 중요정책과제들의 성공적 집행을 담보하는 정치실무적 대책들을 보강하기 위하여 25일 제９기 제４차 정치국 확대회의를 소집"했다고 보도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김정은 총비서는 올해 '중요정책건설대상들'의 추진 현황과 주요경제부문 사업 실태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경제 분야 기관들의 대응에 불만족한 상황임을 드러냈습니다.</p>
<!--15--><p class='change'> 중앙통신은 김 총비서가 "일련의 편향들을 지적하시면서 이는 우리의 높아진 리상과 강해진 전진력에 정비례하지 못한 경제지도기관들의 미숙한 작전과 지휘능력의 후과로서 새로운 각오와 투쟁의지로 분발할 때 능히 극복할수 있고 해소할수 있는 결점들"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김 총비서는 간부들의 역할을 강조하면서 "대중의 정신력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보다 공세적으로 드세게" 벌일 것을 주문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러면서 "하루하루의 성과가 우리의 가속화된 전진과 발전을 상징"한다며 올해 투쟁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성과를 독려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번 회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일 북미대화 의지를 표명하고 있는 가운데 열렸습니다.</p>
<!--31--><p class='change'> 하지만 관련 언급이나 대외 정세에 대한 평가는 없어 표면적으로는 내치에 집중하는 모양새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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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김정은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어제 정치국 확대회의를 소집해 당대회에서 제시된 경제 분야 과업 등을 점검했습니다.조선중앙통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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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북 김정은, 노동당 정치국 확대회의 주재…대외 정세 언급 없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오만한 권력자" 직격…"유시민은 무당" 맞대응]]></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17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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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6:28: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author>
					
				
			
			
			<description><![CDATA[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은 오만한 권력자라며 또 강도 높은 비판을 내놨습니다. 여권에서는 선을 넘었다는 반발이 쏟아져 나왔습니다.김관진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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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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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은 오만한 권력자라며 또 강도 높은 비판을 내놨습니다. 여권에서는 선을 넘었다는 반발이 쏟아져 나왔습니다.김관진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21749&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6/202215953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1749&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은 오만한 권력자라며 또 강도 높은 비판을 내놨습니다. 여권에서는 선을 넘었다는 반발이 쏟아져 나왔습니다.</p>
<!--8--><p class='change'> 김관진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지난 3월 'ABC론'을 시작으로 '재건축론', '필패론' 같은 논쟁적 화두를 범여권에 투척해 온 유시민 작가가 이번에는 직설화법으로 이재명 대통령을 맹공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유시민/작가 (그제 밤, 유튜브 '장인수의 저널리스트') : 지금 1년 동안 대통령이 보인 모습은 권력자의 모습, 그것도 '오만한 권력자'의 모습이라고 저는 생각해요.]</p>
<!--24--><p class='change'> 이 대통령이 역사의 도구가 되기 위해 권력 아닌 권한이 필요하다고 해 믿었는데, 사람을 잘못 봤거나 권력을 잡고 나서 바뀌었다고 유 작가는 주장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또 이 대통령이 민주당을 자신의 영향력 아래 두려 한다며 '인사청탁 문자' 논란에 휩싸였던 전직 청와대 비서관을 예로 들어 민주당을 비난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유시민/작가 (그제 밤, 유튜브 '장인수의 저널리스트') : 사표 내고 나오자마자 당 대변인을 시키고, 지방선거 때 전략공천을 줘요. 그러는 정당은 '맛이 간 정당'이에요.]</p>
<!--36--><p class='change'> 민주당 전당대회도 도마에 올렸습니다.</p>
<!--40--><p class='change'> [유시민/작가 (그제 밤, 유튜브 '장인수의 저널리스트') : 대통령이 여당의 당대표를 자신이 '픽'해서 집어넣어서 당선시키려고 하는 건 왕정 또는 귀족정으로 가는 거예요.]</p>
<!--44--><p class='change'> 그러더니 최고위원 경선에서의 친청계 후보 3명의 당선과 이 대통령 최측근의 낙선을 두고는 "민주당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훌륭하다"고 촌평하기도 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여권에서는 유 작가가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다는 비판이 쏟아졌습니다.</p>
<!--52--><p class='change'> 5선 박지원 의원은 "대통령 흔들어 내란 세력 집권을 돕겠다면 커밍아웃하고 그 길로 가라"고 일갈했고, 친명계 초선 정진욱 의원은 "저주의 독설가, 유시민은 작가가 아닌 무당"이라고 직격 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SNS에 "함께 판 우물이 마음에 안 든다고 침 뱉어서야 되겠느냐"고 썼습니다.</p>
<!--60--><p class='change'>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당내 기구를 출범시키는 등 범여권 통합을 위한 시동을 걸고 있지만 유 작가 발언 파문으로 범여권의 내부 대립각은 더 커지는 분위기입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김용우, 영상편집 : 오영택, 디자인 : 황세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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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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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은 오만한 권력자라며 또 강도 높은 비판을 내놨습니다. 여권에서는 선을 넘었다는 반발이 쏟아져 나왔습니다.김관진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오만한 권력자" 직격…"유시민은 무당" 맞대응]]>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기강 해이, 무책임 심각" 질타…경찰개혁추진단 출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17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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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6:11:00 +0900</pubDate>
				
			
			
				
					
					
						<author><![CDATA[
							mykite@sbs.co.kr
							(박재연)
						]]></author>
					
				
			
			
			<description><![CDATA[아직 경찰에게 수사권이 집중되기도 전에 장윤기 사건에 실종 사건 암장까지 드러나자 경찰을 못 믿겠다는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수사권 조정을 강행한 민주당에서 경찰 개혁 추진단을 띄웠습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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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경찰에게 수사권이 집중되기도 전에 장윤기 사건에 실종 사건 암장까지 드러나자 경찰을 못 믿겠다는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수사권 조정을 강행한 민주당에서 경찰 개혁 추진단을 띄웠습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21745&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6/202215946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1745&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아직 경찰에게 수사권이 집중되기도 전에 장윤기 사건에 실종 사건 암장까지 드러나자 경찰을 못 믿겠다는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수사권 조정을 강행한 민주당에서 경찰 개혁 추진단을 띄웠습니다.</p>
<!--8--><p class='change'> 박재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어제(25일) 국무회의에서 최근 경찰의 기강 해이와 무책임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형사소송법 개정 등으로 경찰이 더 큰 권한을 갖게 된 만큼 책임을 강화할 개혁이 필요하다고도 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우리 국민들의 우려가 매우 큽니다. 과연 이 큰 권한을 그 책임을 충분히 이행할 만한가에 대해서 의구심이 생기기 때문에 앞으로 경찰을 어떻게 개혁할지….]</p>
<!--28--><p class='change'> 지난 6일 장윤기 사건을 두고 경찰의 '환골탈태 쇄신'을 주문했었던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19일 만에 다시 경찰에 '뼈를 깎는 쇄신'을 요구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한병도/민주당 원내대표 : 경찰은 지금 국민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지 가르는 '마지막 시험대'에 서 있습니다.]</p>
<!--36--><p class='change'> 범여권 의원들의 경찰개혁 토론회에서는 자성과 질타가 쏟아졌습니다.</p>
<!--40--><p class='change'> 경찰청 차장 출신의 한 의원은 "헛된 세월을 살아온 것 같다"며 이렇게 말했고,</p>
<!--44--><p class='change'> [임호선/민주당 의원 : 죽을 죄를 진 것 같습니다. 여전히 경찰은 책임을 다하지 않고 있습니다.]</p>
<!--48--><p class='change'> 전문가들은 국가경찰위원회의 권한을 강화하는 등 더 촘촘한 경찰권 감시를 제안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이창민/변호사 : 사건을 자살로 그냥 처리해요. 왜 그렇게 처리하냐면 제일 쉬우니까요. 외부 통제가 필요합니다.]</p>
<!--56--><p class='change'> 민주당은 김민석 대표 지시로 경찰개혁추진단을 출범시켰는데, 단장을 맡은 김남희 의원은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최근 형사소송법 개정 과정에서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입법 보완의 필요성을 주장한 바 있습니다.</p>
<!--60--><p class='change'>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여권을 겨냥해 "경찰 문제를 그렇게 잘 알면서 검찰 해체를 밀어붙인 것이냐"며 "결국 국민들만 엄청난 피해를 당하게 될 것"이라고 SNS에 썼습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김용우, 영상편집 : 원형희, 디자인 : 이가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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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아직 경찰에게 수사권이 집중되기도 전에 장윤기 사건에 실종 사건 암장까지 드러나자 경찰을 못 믿겠다는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수사권 조정을 강행한 민주당에서 경찰 개혁 추진단을 띄웠습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기강 해이, 무책임 심각" 질타…경찰개혁추진단 출범]]>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경찰 권력에 국민 우려 커"…민주 "개혁 추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16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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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0:50:00 +0900</pubDate>
				
			
			
				
					
					
						<author><![CDATA[
							mykite@sbs.co.kr
							(박재연)
						]]></author>
					
				
			
			
			<description><![CDATA[잇따른 경찰의 부실 수사에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정치권은 경찰의 문제점을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민주당은 경찰개혁추진단을 출범시켰습니다.보도에 박재연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나이트라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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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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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잇따른 경찰의 부실 수사에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정치권은 경찰의 문제점을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민주당은 경찰개혁추진단을 출범시켰습니다.보도에 박재연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21638&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6/202215896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1638&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잇따른 경찰의 부실 수사에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정치권은 경찰의 문제점을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민주당은 경찰개혁추진단을 출범시켰습니다.</p>
<!--8--><p class='change'> 보도에 박재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어제(25일) 국무회의에서 최근 경찰의 기강 해이와 무책임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형사소송법 개정 등으로 경찰이 더 큰 권한을 갖게 된 만큼 책임을 강화할 개혁이 필요하다고도 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우리 국민들의 우려가 매우 큽니다. 과연 이 큰 권한을 그 책임을 충분히 이행할 만한가에 대해서 의구심이 생기기 때문에 앞으로 경찰을 어떻게 개혁할지….]</p>
<!--28--><p class='change'> 지난 6일 장윤기 사건을 두고 경찰의 '환골탈태 쇄신'을 주문했었던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19일 만에 다시 경찰에 '뼈를 깎는 쇄신'을 요구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한병도/민주당 원내대표 : 경찰은 지금 국민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지 가르는 '마지막 시험대'에 서 있습니다.]</p>
<!--36--><p class='change'> 범여권 의원들의 경찰개혁 토론회에서는 자성과 질타가 쏟아졌습니다.</p>
<!--40--><p class='change'> 경찰청 차장 출신의 한 의원은 "헛된 세월을 살아온 것 같다"며 이렇게 말했고,</p>
<!--44--><p class='change'> [임호선/민주당 의원 : 죽을 죄를 진 것 같습니다. 여전히 경찰은 책임을 다하지 않고 있습니다.]</p>
<!--48--><p class='change'> 전문가들은 국가경찰위원회의 권한을 강화하는 등 더 촘촘한 경찰권 감시를 제안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이창민/변호사 : 사건을 자살로 그냥 처리해요. 왜 그렇게 처리하냐면 제일 쉬우니까요. 외부 통제가 필요합니다.]</p>
<!--56--><p class='change'> 민주당은 김민석 대표 지시로 경찰개혁추진단을 출범시켰는데, 단장을 맡은 김남희 의원은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최근 형사소송법 개정 과정에서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입법 보완의 필요성을 주장한 바 있습니다.</p>
<!--60--><p class='change'>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여권을 겨냥해 "경찰 문제를 그렇게 잘 알면서 검찰 해체를 밀어붙인 것이냐"며 "결국 국민들만 엄청난 피해를 당하게 될 것"이라고 SNS에 썼습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김용우, 영상편집 : 원형희, 디자인 : 이가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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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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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잇따른 경찰의 부실 수사에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정치권은 경찰의 문제점을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민주당은 경찰개혁추진단을 출범시켰습니다.보도에 박재연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경찰 권력에 국민 우려 커"…민주 "개혁 추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서면 제청' 일주일 지났는데…청와대 고심 이유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14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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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0:06: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대법관 서면 제청 문제를 둘러싼 여권과 사법부 사이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도 정치권에선 공방이 오갔습니다. 청와대는 대법원에 다시 제청할…]]></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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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법관 서면 제청 문제를 둘러싼 여권과 사법부 사이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도 정치권에선 공방이 오갔습니다. 청와대는 대법원에 다시 제청할…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21449&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5/202215868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1449&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대법관 서면 제청 문제를 둘러싼 여권과 사법부 사이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25일)도 정치권에선 공방이 오갔습니다. 청와대는 대법원에 다시 제청할 것을 요구할지 등을 놓고 여전히 고심 중인 걸로 파악됐습니다.</p>
<!--8--><p class='change'> 그 배경이 뭔지 강민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지난 18일, 조희대 대법원장의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 서면 제청' 이후 오늘도 여야는 입씨름을 벌였습니다.</p>
<!--20--><p class='change'> [조인철/민주당 의원 : 충분히 협의가 돼서 합의도 되지도 않았는데, 일방적으로 보냈다고 하는 건 한번 '엿먹어 봐라'라는 그런 뜻으로 저는 비쳐집니다.]</p>
<!--24--><p class='change'> [윤용근/국민의힘 의원 :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대법원장의 인격을 무시하며 탄핵을 운운하는 것은 법치를 부정하고 사법부를 무릎 꿇리겠다는 헌법 부정행위 아닙니까?]</p>
<!--28--><p class='change'> 청와대는 지난 20일, '대한민국 헌정사 초유의 사태'라는 강경한 입장을 밝힌 이후 더는 공식 입장은 안 내고 있습니다.</p>
<!--32--><p class='change'> 청와대는 그동안 '재제청'을 요구하는 방안을 검토했는데, 닷새가 지난 지금도 고심 중인 것은 '대법관 후보자를 제청할 때마다 추천위원회를 구성한다'는 법원조직법 41조의 2 때문으로 보입니다.</p>
<!--36--><p class='change'> 임명권자인 이재명 대통령이 제청권자인 조 대법원장에게 다시 제청하라고 요구할 경우 조 대법원장이 기존 추천위가 추천한 인사 4명 가운데 제청하지 않고 추천위를 아예 새로 구성한 다음 제3의 인사들을 내세울 수 있는데 그렇게 전개되면 사태 해결에서 더 멀어진다는 우려를 하는 것으로 파악됩니다.</p>
<!--40--><p class='change'> 청와대 관계자는 "자칫 대통령의 임명권은 물론 추천위의 추천권까지 무력화될 수 있다"며 '헌법이 부여한 권한에 대한 근본적 검토의 필요성'을 고심 중인 이유로 꼽았습니다.</p>
<!--44--><p class='change'>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법원조직법 개정안을 준비하라고 지시한 이유도 비슷한 맥락으로 보입니다.</p>
<!--48--><p class='change'> 조 대법원장은 침묵하고 여권은 '법원행정처 폐지법' 같은 사법부 압박 카드를 만지작거리며 사태 장기화 가능성도 커진 상황.</p>
<!--52--><p class='change'> 청와대 내부에서는 대법관 공석 사태는 국민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이흥구 대법관까지 퇴임하는 다음 달 7일 전에는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윤형, 영상편집 : 장현기, 디자인 : 박태영)</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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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대법관 서면 제청 문제를 둘러싼 여권과 사법부 사이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도 정치권에선 공방이 오갔습니다. 청와대는 대법원에 다시 제청할…]]>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서면 제청' 일주일 지났는데…청와대 고심 이유는?]]>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쓴소리' 쏟아낸 오세훈·한동훈…'당권 강화' 다지는 장동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14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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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0:03:00 +0900</pubDate>
				
			
			
				
					
					
						<author><![CDATA[
							sha@sbs.co.kr
							(손형안)
						]]></author>
					
				
			
			
			<description><![CDATA[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겨냥해 쓴소리를 쏟아냈습니다. 이런 가운데 장 대표는 내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자신이 추진하는 노선을 공고히 하겠다는 뜻을 밝힐 전망입니다.손형안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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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겨냥해 쓴소리를 쏟아냈습니다. 이런 가운데 장 대표는 내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자신이 추진하는 노선을 공고히 하겠다는 뜻을 밝힐 전망입니다.손형안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21448&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5/202215865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1448&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겨냥해 쓴소리를 쏟아냈습니다. 이런 가운데 장 대표는 내일(26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자신이 추진하는 노선을 공고히 하겠다는 뜻을 밝힐 전망입니다.</p>
<!--8--><p class='change'> 손형안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웃으며 악수합니다.</p>
<!--20--><p class='change'> 국민의힘 의원들이 공부 모임 성격으로 진행하는 국회 세미나에 참석한 겁니다.</p>
<!--24--><p class='change'> 세미나 주최자인 김기현 의원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주창하는 '당원 중심 정당론'을 에둘러 비판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김기현/국민의힘 의원 : 과도한 당원 중심이 국민 중심으로 조금 축을 옮겨야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도….]</p>
<!--32--><p class='change'> 오 시장과 한 의원은 국민의힘 의원 4명에 대한 당의 징계 결정과 장 대표의 '당협위원장 물갈이' 추진에 대해 '하위 정치', '사당화'라고 날을 세웠습니다.</p>
<!--36--><p class='change'> [오세훈/서울시장 : 윤리위 정치는 정치 중에 제일 하위의 정치입니다. (대화와 통합을 통해서) 잘못 가고 있는 정권을 견제하는 야당의 본연의 자세로 돌아갔으면 하는 게….]</p>
<!--40--><p class='change'> [한동훈/무소속 의원 : 당이 퇴행했고, 당이 사당화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보수의 사명을 제대로 이룰 수가 없다라고 대단히 안타깝게 생각합니다.]</p>
<!--44--><p class='change'> 오 시장과 한 의원의 협공에 장 대표 측 인사는 "덧셈 정치를 하자고 이야기하면서도 비난하듯 당 대표를 비판하는 것은 뺄셈 정치의 전형"이라고 응수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장 대표는 내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자신이 외쳐온 '당원 중심 노선'을 더욱 공고히 다지는 구상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52--><p class='change'> 장 대표 노선에 대한 찬반으로 당내 갈등이 증폭될 거라는 관측 속에 모레 국민의힘 연찬회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진 박근혜 전 대통령이 어떤 메시지를 낼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박선수, 디자인 : 이종정)</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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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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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겨냥해 쓴소리를 쏟아냈습니다. 이런 가운데 장 대표는 내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자신이 추진하는 노선을 공고히 하겠다는 뜻을 밝힐 전망입니다.손형안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쓴소리' 쏟아낸 오세훈·한동훈…'당권 강화' 다지는 장동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오만한 권력자" 직격…"유시민은 무당" 맞대응]]></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1447]]></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1447</guid>
				
			
			
			
			
			
			
			
				
				
					<pubDate>Tue, 25 Aug 2026 23:59: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author>
					
				
			
			
			<description><![CDATA[범여권 논객인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과 여당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내놓았습니다. 여권에서는 선을 넘은 발언이라며 격앙된 반응이 이어졌습니다.김관진 기자가 보도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A0%EC%8B%9C%EB%AF%BC"><![CDATA[유시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C%EC%A3%BC%EB%8B%B9"><![CDATA[민주당]]></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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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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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여권 논객인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과 여당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내놓았습니다. 여권에서는 선을 넘은 발언이라며 격앙된 반응이 이어졌습니다.김관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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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범여권 논객인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과 여당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내놓았습니다. 여권에서는 선을 넘은 발언이라며 격앙된 반응이 이어졌습니다.</p>
<!--8--><p class='change'> 김관진 기자가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지난 3월 'ABC론'을 시작으로 '재건축론', '필패론' 같은 논쟁적 화두를 범여권에 투척해 온 유시민 작가가 이번에는 직설화법으로 이재명 대통령을 맹공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유시민/작가 (어젯밤, 유튜브 '장인수의 저널리스트') : 지금 1년 동안 대통령이 보인 모습은 권력자의 모습, 그것도 '오만한 권력자'의 모습이라고 저는 생각해요.]</p>
<!--24--><p class='change'> 이 대통령이 역사의 도구가 되기 위해 권력 아닌 권한이 필요하다고 해 믿었는데, 사람을 잘못 봤거나 권력을 잡고 나서 바뀌었다고 유 작가는 주장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또 이 대통령이 민주당을 자신의 영향력 아래 두려 한다며 '인사청탁 문자' 논란에 휩싸였던 전직 청와대 비서관을 예로 들어 민주당을 비난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유시민/작가 (어젯밤, 유튜브 '장인수의 저널리스트') : 사표 내고 나오자마자 당 대변인을 시키고, 지방선거 때 전략공천을 줘요. 그러는 정당은 '맛이 간 정당'이에요.]</p>
<!--36--><p class='change'> 민주당 전당대회도 도마에 올렸습니다.</p>
<!--40--><p class='change'> [유시민/작가 (어젯밤, 유튜브 '장인수의 저널리스트') : 대통령이 여당의 당대표를 자신이 '픽'해서 집어넣어서 당선시키려고 하는 건 왕정 또는 귀족정으로 가는 거예요.]</p>
<!--44--><p class='change'> 그러더니 최고위원 경선에서의 친청계 후보 3명의 당선과 이 대통령 최측근의 낙선을 두고는 "민주당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훌륭하다"고 촌평하기도 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여권에서는 유 작가가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다는 비판이 쏟아졌습니다.</p>
<!--52--><p class='change'> 5선 박지원 의원은 "대통령 흔들어 내란 세력 집권을 돕겠다면 커밍아웃하고 그 길로 가라"고 일갈했고, 친명계 초선 정진욱 의원은 "저주의 독설가, 유시민은 작가가 아닌 무당"이라고 직격 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SNS에 "함께 판 우물이 마음에 안 든다고 침 뱉어서야 되겠느냐"고 썼습니다.</p>
<!--60--><p class='change'>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당내 기구를 출범시키는 등 범여권 통합을 위한 시동을 걸고 있지만 유 작가 발언 파문으로 범여권의 내부 대립각은 더 커지는 분위기입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김용우, 영상편집 : 오영택, 디자인 : 황세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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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범여권 논객인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과 여당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내놓았습니다. 여권에서는 선을 넘은 발언이라며 격앙된 반응이 이어졌습니다.김관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오만한 권력자" 직격…"유시민은 무당" 맞대응]]>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정은과 찰칵' 또 올려…'비핵화' 피한 한미 통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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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ug 2026 23:41:00 +0900</pubDate>
				
			
			
				
					
					
						<author><![CDATA[
							nina@sbs.co.kr
							(김아영)
						]]></author>
					
				
			
			
			<description><![CDATA[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또 SNS에 올렸습니다. 김정은을 향해 거듭 대화 신호를 보내는 가운데, 한미 외교장관이 어젯밤 전화 통화를 한 뒤 내놓은 자료에서는 비핵화 언급이 사라졌습니다.김아영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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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또 SNS에 올렸습니다. 김정은을 향해 거듭 대화 신호를 보내는 가운데, 한미 외교장관이 어젯밤 전화 통화를 한 뒤 내놓은 자료에서는 비핵화 언급이 사라졌습니다.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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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또 SNS에 올렸습니다. 김정은을 향해 거듭 대화 신호를 보내는 가운데, 한미 외교장관이 어젯밤(24일) 전화 통화를 한 뒤 내놓은 자료에서는 비핵화 언급이 사라졌습니다.</p>
<!--8--><p class='change'> 김아영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으로 어제 SNS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함께 찍었던 사진 3장을 잇따라 올렸습니다.</p>
<!--20--><p class='change'> 지난 2018년 6월 1차 북미 정상회담 때 싱가포르 호텔에서 함께 산책하는 사진 1장, 2019년 6월 판문점에서 만났을 때 사진 2장입니다.</p>
<!--24--><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과 찍힌 사진을 올린 것은 지난 6월 이후 세 번째입니다.</p>
<!--28--><p class='change'> 아무런 성과 없이 결렬돼 김정은에게는 흑역사로도 볼 수 있는 2019년 2월 하노이 회담 사진은 한 번도 올리지 않았습니다.</p>
<!--32--><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이 김 위원장에게 대화를 다시 하자는 신호를 계속 발신 중인 가운데, 한미 외교장관은 어젯밤 30분가량 전화로 대화를 나눴습니다.</p>
<!--36--><p class='change'> 조현 외교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최근 메시지가 북미대화의 재개와 한반도 평화로 이어지도록 우리 정부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페이스메이커'로서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미 국무부는 전화통화 이후 두 줄짜리 짧은 자료를 냈는데, 루비오 국무장관이 동맹에 필수적 사안들에 대해 양국이 긴밀한 공조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고만 밝혔습니다.</p>
<!--44--><p class='change'> 한미 양측이 각각 내놓은 자료 어디에도 '비핵화'에 대한 언급은 없었습니다.</p>
<!--48--><p class='change'> 외교부는 이렇게 설명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박두순/외교부 대변인 : 한반도 비핵화는 우리 한미 간에 일관되게 견지되고 있는 입장이고요. (정부는 북핵문제 해결의) 실질적 진전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계속 경주해 나갈 것입니다.]</p>
<!--56--><p class='change'> 북한은 지난 19일과 20일, 김정은 동생 김여정이 잇따라 공개한 대미 입장문과 대남 담화문 이후 별다른 반응을 내놓지 않고 있는데, 다시 숨 고르기에 들어간 양상입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조춘동, 영상편집 : 김호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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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정은과 찰칵' 또 올려…'비핵화' 피한 한미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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