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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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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힘, 정성호·김종철 경찰 고발…"YTN 항소 포기 직무 유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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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y 2026 11:40:00 +0900</pubDate>
				
			
			<author><![CDATA[bn@sbs.co.kr(전병남)]]></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김장겸 언론자유특위 위원장, 최수진 위원, 임응수 미디어특별위원회 위원과 과거 방미통위를 이끌었던 이진숙 전 위원장이 YTN 지분 매각 관련 소송에서 항소를 포기한 것과 관련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직권남용 직무유기 혐의 고발장을 들고 발언하고 있다.국민의힘은 YTN 지분 매각 소송 항소포기와 관련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을 직권 남용 및 직무 유기 혐의로 고발했습니다.당 미디어특별위원회 및 언론자유특별위원회는 오늘 오전 서울영등포경찰서에 정 장관과 김 위원장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이 자리에는 김장겸 위원장과 최수진 의원, 임응수 미디어특위 위원, 방통위원장을 지낸 이진숙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동행했습니다.YTN 지분 매각 소송은 과거 윤석열 정부 당시 위원장과 상임위원 &#39;2인 체제&#39;의 방통위가 YTN의 최대 주주를 유진그룹으로 변경하는 것을 승인하면서 시작됐고, 서울행정법원은 지난해 11월 YTN 우리사주조합이 옛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습니다.이후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페이스북을 통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상소 포기를 지휘했다고 밝혔습니다.김장겸 위원장은 &#34;방통위 2인 체제 의결권과 관련해 법원 판결이 엇갈리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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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김장겸 언론자유특위 위원장, 최수진 위원, 임응수 미디어특별위원회 위원(변호사)과 과거 방미통위를 이끌었던 이진숙 전 위원장이 YTN 지분 매각 관련 소송에서 항소를 포기한 것과 관련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직권남용 직무유기 혐의 고발장을 들고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YTN 지분 매각 소송 항소포기와 관련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을 직권 남용 및 직무 유기 혐의로 고발했습니다.</p>
<!--7--><p class='change'> 당 미디어특별위원회 및 언론자유특별위원회는 오늘(27일) 오전 서울영등포경찰서에 정 장관과 김 위원장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 자리에는 김장겸 위원장과 최수진 의원, 임응수 미디어특위 위원, 방통위원장을 지낸 이진숙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동행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YTN 지분 매각 소송은 과거 윤석열 정부 당시 위원장과 상임위원 '2인 체제'의 방통위가 YTN의 최대 주주를 유진그룹으로 변경하는 것을 승인하면서 시작됐고, 서울행정법원은 지난해 11월 YTN 우리사주조합이 옛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후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페이스북을 통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상소 포기를 지휘했다고 밝혔습니다.</p>
<!--23--><p class='change'> 김장겸 위원장은 "방통위 2인 체제 의결권과 관련해 법원 판결이 엇갈리고 있다. 최근 법원에선 적법했다는 판결이 잇따르고 있다"며 "그런데도 YTN 지분 매각과 관련해 정 장관은 항소포기를 지휘했고, 김 위원장은 이를 승인하고 강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어 "법적 절차를 인위적으로 중단시켜 원하는 결론을 얻기 위한 조작"이라며 "대장동 항소 포기 사건과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취소 기조와 다를 바 없다. YTN을 언론 노조에 헌납해 MBC 같은 편향적 방송으로 만들려는 의도"라고 말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방통위 위원장으로 2인 체제를 이끌었던 이 후보도 "(방통위) 2인 체제를 누가 만들었나. 몇 차례 공문을 보내고 기자회견을 하며 국회 몫 3인을 상임위원회에 보내달라고 요청했다"며 "(당시)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는 이를 거절했다"고 지적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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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국민의힘 김장겸 언론자유특위 위원장, 최수진 위원, 임응수 미디어특별위원회 위원과 과거 방미통위를 이끌었던 이진숙 전 위원장이 YTN 지분 매각 관련 소송에서 항소를 포기한 것과 관련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직권남용 직무유기 혐의 고발장을 들고 발언하고 있다.국민의힘은 YTN 지분 매각 소송 항소포기와 관련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을 직권 남용 및 직무 유기 혐의로 고발했습니다.당 미디어특별위원회 및 언론자유특별위원회는 오늘 오전 서울영등포경찰서에 정 장관과 김 위원장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이 자리에는 김장겸 위원장과 최수진 의원, 임응수 미디어특위 위원, 방통위원장을 지낸 이진숙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동행했습니다.YTN 지분 매각 소송은 과거 윤석열 정부 당시 위원장과 상임위원 &#39;2인 체제&#39;의 방통위가 YTN의 최대 주주를 유진그룹으로 변경하는 것을 승인하면서 시작됐고, 서울행정법원은 지난해 11월 YTN 우리사주조합이 옛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습니다.이후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페이스북을 통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상소 포기를 지휘했다고 밝혔습니다.김장겸 위원장은 &#34;방통위 2인 체제 의결권과 관련해 법원 판결이 엇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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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힘, 정성호·김종철 경찰 고발…"YTN 항소 포기 직무 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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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청래, 충남·인천 '골목골목' 지원 사격…"1번 찍으면 은혜 보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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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y 2026 10:50:00 +0900</pubDate>
				
			
			<author><![CDATA[gate@sbs.co.kr(배준우)]]></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27일 충남 논산시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현장 중앙선대위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의 사전투표를 이틀 앞둔 27일 충남과 인천 곳곳을 돌며 표심 다지기에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선대위 지도부는 충남과 인천의 경우 광역단체장 기준으로 민주당이 안정적인 우세 흐름을 유지한다고 판단하고 있으나, 풀뿌리 정치의 시작인 기초의원 및 기초단체장까지 &#39;싹쓸이&#39;하기 위해선 각별한 지원 사격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이날 충남 논산에서 현장 중앙선대위 회의를 연 뒤 충남 공주, 인천 강화·중구를 차례로 방문하며 &#39;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민주당 후보들의 압승&#39;을 호소했습니다.다만 전날 벌어진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 붕괴 사고를 고려해 회의 참석자 모두 묵념과 함께 일정을 시작했습니다.정 위원장은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 정준영 계룡시장 후보, 문정우 금산군수 후보 등을 거론하면서 &#34;이번 지방선거는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와 함께 손발을 맞출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세우는 선거&#34;라며 &#3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상당히 높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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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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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가운데)이 27일 충남 논산시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오른쪽)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현장 중앙선대위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의 사전투표(29∼30일)를 이틀 앞둔 27일 충남과 인천 곳곳을 돌며 표심 다지기에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p>
<!--7--><p class='change'> 선대위 지도부는 충남과 인천의 경우 광역단체장 기준으로 민주당이 안정적인 우세 흐름을 유지한다고 판단하고 있으나, 풀뿌리 정치의 시작인 기초의원 및 기초단체장까지 '싹쓸이'하기 위해선 각별한 지원 사격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p>
<!--11--><p class='change'>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이날 충남 논산에서 현장 중앙선대위 회의를 연 뒤 충남 공주, 인천 강화·중구를 차례로 방문하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민주당 후보들의 압승'을 호소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다만 전날 벌어진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 붕괴 사고를 고려해 회의 참석자 모두 묵념과 함께 일정을 시작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정 위원장은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 정준영 계룡시장 후보, 문정우 금산군수 후보 등을 거론하면서 "이번 지방선거는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와 함께 손발을 맞출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세우는 선거"라며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상당히 높다. 결국은 이 대통령을 지지하는 국민들께서 투표장에 나가서 민주당 후보를 찍어주시면 다 당선된다"고 강조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는 "논산, 계룡, 금산에서 선거운동 하는 분들은 이 대통령을 지지하는 한 분 한 분이 모두 투표소로 나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선거 운동의 지름길이 될 것"이라며 "이 대통령이 잘한다고 생각하시면 기호 1번 민주당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p>
<!--27--><p class='change'> 또 "6·3 지방선거가 끝나면 (내년도) 예산을 책정하는 시기가 돌아온다. 논산 시민들이 오인환 후보를 뽑아주시면 민주당이 예산과 법을 전폭 지원하겠다"며 "제가 꼭 크게 은혜를 보답하겠다"라고도 말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번 지방선거 전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무산된 책임을 국민의힘에 돌리며 투표로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정 위원장은 "민주당 지도부는 원래 충남·대전 통합부터 하려고 했는데 국민의힘이 반대하고 나서서 결국 통합하지 못해 안타깝다. 국민의힘은 4년 동안 20조 원을 받을 수 있는 특혜를 날려버렸다"며 "그러면서 충남지사, 대전시장을 다시 뽑아달라는 국민의힘은 도대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건가"라고 쏘아붙였습니다.</p>
<!--39--><p class='change'> 정 위원장은 선대위 회의 후 공주로 이동해 김영빈 충남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와 김정섭 공주시장 후보를 지원하는 유세를 펼칩니다.</p>
<!--43--><p class='change'> 이어 인천으로 이동해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한연희 강화군수 후보, 손화정 영종구청장 후보의 유세 지원에도 나섭니다.</p>
<!--4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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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27일 충남 논산시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현장 중앙선대위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의 사전투표를 이틀 앞둔 27일 충남과 인천 곳곳을 돌며 표심 다지기에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선대위 지도부는 충남과 인천의 경우 광역단체장 기준으로 민주당이 안정적인 우세 흐름을 유지한다고 판단하고 있으나, 풀뿌리 정치의 시작인 기초의원 및 기초단체장까지 &#39;싹쓸이&#39;하기 위해선 각별한 지원 사격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이날 충남 논산에서 현장 중앙선대위 회의를 연 뒤 충남 공주, 인천 강화·중구를 차례로 방문하며 &#39;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민주당 후보들의 압승&#39;을 호소했습니다.다만 전날 벌어진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 붕괴 사고를 고려해 회의 참석자 모두 묵념과 함께 일정을 시작했습니다.정 위원장은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 정준영 계룡시장 후보, 문정우 금산군수 후보 등을 거론하면서 &#34;이번 지방선거는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와 함께 손발을 맞출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세우는 선거&#34;라며 &#3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상당히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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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청래, 충남·인천 '골목골목' 지원 사격…"1번 찍으면 은혜 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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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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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청래, 박근혜 선거 지원에 "탄핵 당했는데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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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y 2026 10:34:00 +0900</pubDate>
				
			
			<author><![CDATA[gate@sbs.co.kr(배준우)]]></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27일 충남 논산시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현장 중앙선대위 회의에 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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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27일 충남 논산시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현장 중앙선대위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민주당 정청래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소속 후보의 선거운동 지원에 나선 것을 겨냥해 "국민들의 촛불혁명으로 탄핵당한 대통령이 지금도 부끄러움을 모르고 돌아다니고 있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정 위원장은 오늘(27일) 오전 충남 논산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는 "대통령 직위를 상실한 사람을 선거운동에 투입하는 국민의힘의 모습을 보면서 저러니까 내란 옹호 정당, '윤 어게인' 정당이라는 소리를 듣는 게 아닌가 생각한다"고 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내란을 위한 공천인가, 공천을 위한 내란인가 할 정도로 아직도 과거 퇴행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국민의힘에 대해서 국민들께서 비상계엄 내란을 극복했던 정신으로 준엄한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19--><p class='change'> 또 "아무리 몇 년 전 일이라 하지만 거꾸로 역사를 되돌리고 흘러가는 강물의 물줄기를 역류시키려고 하는, 그리고 뻔뻔하게 성찰 없는 모습을 보이는 퇴행적 모습에 국민 여러분께서 준엄한 심판을 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지지층에 메시지를 보냈습니다.</p>
<!--2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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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27일 충남 논산시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현장 중앙선대위 회의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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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청래, 박근혜 선거 지원에 "탄핵 당했는데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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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바다의날 기념식 참석…"해운·항만사업을 국가전략사업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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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y 2026 10:21:00 +0900</pubDate>
				
			
			<author><![CDATA[khanporter@sbs.co.kr(강민우)]]></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7일 부산 영도구에서 열린 제31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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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7일 부산 영도구에서 열린 제31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 영도구에서 개최된 '제31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기념식에서 해양 국가 도약이 대한민국 전체의 생존 공간과 성장 기회를 넓히는 국가 전략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해운·항만산업을 국가전략사업으로 육성해 '해양 강국'이 되겠다는 의지를 밝힐 전망입니다.</p>
<!--11--><p class='change'> 또, 해양수산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금탑산업훈장 수상자 등 5명에게 포상을 수여하며 이들의 공로에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입니다.</p>
<!--15--><p class='change'> 바다의 날은 국민에 바다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해양수산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국가기념일입니다.</p>
<!--19--><p class='change'> 이 대통령 부부는 기념식에 앞서 진행된 한국해양대학교 귀항 환영식에서 항해 실습을 마치고 돌아온 실습생들을 격려하기도 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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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7일 부산 영도구에서 열린 제31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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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바다의날 기념식 참석…"해운·항만사업을 국가전략사업으로"]]>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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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정청래, 박근혜 겨냥해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807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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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y 2026 10:03:00 +0900</pubDate>
				
			
			<author><![CDATA[sbsnewmedia@sbs.co.kr(유영규)]]></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27일 충남 논산시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현장 중앙선대위 회의에 참…]]></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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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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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27일 충남 논산시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현장 중앙선대위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오늘(27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소속 후보의 선거운동 지원에 나선 것을 겨냥해 "국민들의 촛불혁명으로 탄핵당한 대통령이 지금도 부끄러움을 모르고 돌아다니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정 위원장은 오늘 오전 충남 논산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는 "대통령 직위를 상실한 사람을 선거운동에 투입하는 국민의힘의 모습을 보면서 저러니까 내란 옹호 정당, '윤 어게인' 정당이라는 소리를 듣는 게 아닌가 생각한다"고 비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내란을 위한 공천인가, 공천을 위한 내란인가 할 정도로 아직도 과거 퇴행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국민의힘에 대해서 국민들께서 비상계엄 내란을 극복했던 정신으로 준엄한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19--><p class='change'> 또 "아무리 몇 년 전 일이라 하지만 거꾸로 역사를 되돌리고 흘러가는 강물의 물줄기를 역류시키려고 하는, 그리고 뻔뻔하게 성찰 없는 모습을 보이는 퇴행적 모습에 국민 여러분께서 준엄한 심판을 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p>
<!--2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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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27일 충남 논산시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현장 중앙선대위 회의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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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석훈 "김남국, '허위 재산 축소' 아니면 날 무고로 고소하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807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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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y 2026 09:58:00 +0900</pubDate>
				
			
			<author><![CDATA[sbsnewmedia@sbs.co.kr(유영규)]]></author>
			
			<description><![CDATA[&#9650; 경기 안산갑 출마하는 김남국·김석훈국민의힘 김석훈 경기 안산갑 재보선 후보는 오늘 허위 재산 축소 신고 의혹을 재차 거론하면서 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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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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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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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경기 안산갑 출마하는 김남국·김석훈</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김석훈 경기 안산갑 재보선 후보는 오늘(27일) 허위 재산 축소 신고 의혹을 재차 거론하면서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후보에 대한 공세를 계속했습니다.</p>
<!--7--><p class='change'> 김석훈 후보는 오늘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남국 후보를 향해 "말로만 법적 대응 운운하지 말고 무고로 고소하라. 김남국 후보는 법적 대응을 안 하는 것이 아니라 못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앞서 김석훈 후보는 지난 21일 "김 후보는 1월 재산 신고 당시 재산총액이 9억 6천889만3천 원이었는데 4개월 만에 3분의 2 수준인 6억 1천145만1천 원이 줄어들었다"면서 재산을 허위로 축소 신고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경찰에 고발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에 대해 당시 김남국 후보는 "시세 하락에 따른 평가액 감소를 고려하지 않은 악의적인 프레임"이라고 반박하면서 "명예훼손 및 허위사실 유포 등 모든 사안에 대해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김석훈 후보는 오늘 "김남국 후보는 잘못을 인정하고 지금이라도 사퇴하라"며 "재산 허위신고가 아니라고 자신하면 저를 무고로 당장 고소하라"고 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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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석훈 "김남국, '허위 재산 축소' 아니면 날 무고로 고소하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장동혁, 서소문 사고에 현장 유세 중단…송언석, 경기·강원 방문]]></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806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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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y 2026 09:32:00 +0900</pubDate>
				
			
			<author><![CDATA[cbcb@sbs.co.kr(박찬범)]]></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6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현장을 찾아 사고 수습 상황에 대한 브리핑을 들은 뒤 발언하고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A%B8%B0"><![CDATA[경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B%8C%80%EB%AC%B8%EA%B5%AC"><![CDATA[서대문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8%EB%82%A8%EC%8B%9C"><![CDATA[하남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5%EC%9B%90"><![CDATA[강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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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6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현장을 찾아 사고 수습 상황에 대한 브리핑을 들은 뒤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6·3 지방선거를 일주일 앞둔 오늘(27일), 현장 유세 없이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중앙선대위 회의만 주재합니다.</p>
<!--7--><p class='change'> 장 위원장은 어제 오후 유세 도중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소식을 전해 듣고, 이후 모든 유세 일정을 취소한 뒤 사고 현장을 찾은 바 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와 별개로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격전지'인 경기와 강원도를 찾아 선거 유세를 이어갑니다.</p>
<!--15--><p class='change'> 송 위원장은 오전 이현재 경기 하남시장 후보, 이용 경기 하남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와 함께 경기 하남시 신장시장을 찾아 국민의힘 후보들의 지지를 호소합니다.</p>
<!--19--><p class='change'> 이어 오후에는 강원도 고성으로 이동해 김진태 강원지사 후보와 함께 순회 유세를 하고, 양양·속초를 돌며 김진태 후보, 김호열 양양군수 후보, 이병선 속초시장 후보와 합동 유세를 벌일 예정입니다.</p>
<!--2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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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6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현장을 찾아 사고 수습 상황에 대한 브리핑을 들은 뒤 발언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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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장동혁, 서소문 사고에 현장 유세 중단…송언석, 경기·강원 방문]]>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치쇼] 김정철 "오세훈, 서울을 안전하게 할 수 있는지 의문… 저라면 이미 사퇴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806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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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y 2026 09:22:00 +0900</pubDate>
				
			
			<author><![CDATA[jungpd@sbs.co.kr(정한성 PD)]]></author>
			
			<description><![CDATA[-서소문 고가 붕괴, 시스템이 무너져 발생한 사고-코레일 기차가 다니고 있었다..대참사 났을 수도-D등급이면 위험한데, 시스템 미비..예견된 사고-오세훈, 관계 있을 수 밖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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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2026+%EC%A7%80%EB%B0%A9%EC%84%A0%EA%B1%B0+%EC%9F%81%EC%A0%90"><![CDATA[2026 지방선거 쟁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2026+%EC%A7%80%EB%B0%A9%EC%84%A0%EA%B1%B0+%ED%86%A0%ED%81%AC"><![CDATA[2026 지방선거 토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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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소문 고가 붕괴, 시스템이 무너져 발생한 사고-코레일 기차가 다니고 있었다..대참사 났을 수도-D등급이면 위험한데, 시스템 미비..예견된 사고-오세훈, 관계 있을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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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서소문 고가 붕괴, 시스템이 무너져 발생한 사고<br> -코레일 기차가 다니고 있었다… 대참사 났을 수도<br> -D등급이면 위험한데, 시스템 미비… 예견된 사고<br> -오세훈, 관계 있을 수 밖에… 李정부도 책임 못 피해<br> -컨트롤타워 부재.. IOT 활용했다면 미연에 방지가능<br> -합리와 상식 회복돼야… '조용한 다수'의 선택지로<br> -정원오-오세훈과 달리, 원고 없이 정책 설명 가능<br> -선거비 보전 받을 생각 없어, 단일화도 안 할 것<br> -GTX에 이태원 참사까지… 내가 오세훈이라면 사퇴<br> -국힘, 박근혜 그만 괴롭혀야… 노쇠한 선장 쉬게 해야<br> -정원오, 폭행사건에 5.18 끌어들인 것 잘못… 사퇴해야</strong></p>
<!--5--><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br> ■ 일자 : 2026년 5월 27일 (수)<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 김정철 개혁신당 서울시장 후보</strong></p>
<!--9--><p class='change'> ▷김태현 :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양강구도를 깨기 위해서 출사표를 던진 분입니다. 개혁신당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와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세요.</p>
<!--13--><p class='change'> ▶김정철 : 안녕하십니까.</p>
<!--17--><p class='change'> ▷김태현 : 처음 뵙겠습니다.</p>
<!--21--><p class='change'> ▶김정철 : 처음 뵙겠습니다.</p>
<!--25--><p class='change'> ▷김태현 : 선거운동 잘 되고 계세요?</p>
<!--29--><p class='change'> ▶김정철 :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하고 있습니다.</p>
<!--33--><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어제 안타까운 사고가 있어서 일단 선거캠페인을 중단하셨을 것 같은데요. 이 문제부터 여쭤보지요. 후보님도 지금 캠페인 중단하시고 사고현장으로 가신 거잖아요.</p>
<!--37--><p class='change'> ▶김정철 : 갔습니다.</p>
<!--41--><p class='change'> ▷김태현 : 사실은 서소문 고가차도 준공된 지 오래됐고, 그동안 위험하다는 얘기 많았고요. D등급 받은 게 7년 전이거든요.</p>
<!--45--><p class='change'> ▶김정철 : 맞습니다.</p>
<!--49--><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가 작년에 철거작업에 들어간 거예요. 그러다가 사고가 났어요.</p>
<!--53--><p class='change'> ▶김정철 : 네.</p>
<!--57--><p class='change'> ▷김태현 : 이 사고원인이 아직 과학적으로 나온 건 아닌데, 수사결과가 나온 건 아닌데요. 어떻게 보세요? 예견된 사고였다고 보세요?</p>
<!--61--><p class='change'> ▶김정철 : 저는 시스템이 무너졌다고 생각을 하고요.</p>
<!--65--><p class='change'> ▷김태현 : 시스템이요?</p>
<!--69--><p class='change'> ▶김정철 : 이게 지금 노후화돼서 그 문제뿐만 아니라 지금 밑에 계속 코레일 기차가 다니고 있었다는 거예요. 만약에 지금 이 사고가 단순히 운에 의해서 지금 다행히 이렇게 됐다고 보여지지만, 실제로 만약에 기차가 다니고 있는 상황에서는 대참사가 될 수 있는 그런 사안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새벽 때 이미 2.9cm의 단차가 발생했다고 언론에 나왔잖아요.</p>
<!--73--><p class='change'> ▷김태현 : 맞아요.</p>
<!--77--><p class='change'> ▶김정철 : 그러면 그때 코레일하고 협약을 이미 맺은 상태에서 바로 운행을 중지시키고, 중단시키고 그다음에 그 밑에 차량이나 이런 곳들은 다니지 못하도록 막았어야 되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사실은 부산에 광안대교나 이런 거 보수를 할 때 IoT 기술이라 그래서 IoT 센서를 거기에 박아서 아주 24시간 내내 미세 어떤 움직임이나 이런 것들을 다 확인하는데, 여기에는 지금 그런 게 작동이 되지 않았고요. 사실은 이런 공사를 하고, 말씀하신 D등급이고, 그게 마지막 구조물이어서 굉장히 위험하거든요.</p>
<!--81--><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85--><p class='change'> ▶김정철 : 그런 상황이고, 새벽에 그런 게 있었으면 사실 뭐 인터록(interlock)이라 그래서 자동으로 그런 통제하는 시스템들이, 중단시킬 수 있는 그런 시스템들이 있었어야 되는데 이런 것들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부분은 현재까지 나온 상황으로는 명백해 보입니다.</p>
<!--89--><p class='change'> ▷김태현 : 이 이슈가 사고원인이 뭐냐, 누구 책임이냐 이런 건 이제 국과수와 경찰에서 수사를 하고 있으니까 수사결과가 발표되면 알 수 있겠지만요. 선거 일주일 남았거든요. 뭐 그때까지 결과가 나올지는 모르겠는데요. 어쨌든 일주일 남은 서울시장 선거에서 이슈가 될 거다, 변수가 될 거라고 보세요?</p>
<!--93--><p class='change'> ▶김정철 : 저는 오세훈 후보 입장에서는 이미 본인이 시장이었고, 그리고 지금 후보로 나와 있지만 업무가 정지된 상태일 뿐이지 실질적으로 이 사건과 밀접한 관계가 있을 수밖에 없잖아요. 본인의 영향력에 의해서 그 당시에 공사가 진행됐고요. 이게 서울시가 발주한 공사입니다.</p>
<!--97--><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101--><p class='change'> ▶김정철 : 그리고 또 이재명 정부도 이 책임에서 나갈 수는 없지요. 왜냐하면 어쨌든 사고가 발생을 한 건 국토부와 다 관련된 부분이기도 하기 때문에요.</p>
<!--105--><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09--><p class='change'> ▶김정철 : 저는 이번 선거에서 지금 GTX 철근 논란과 연결되어서 오세훈 후보가 과연 안전에 대한 시스템 이런 것들을, 서울을 안전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인가 이거에 대한 어떤 의문을 제기받는 상황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구체적인 어떤 지금 원인이나 이런 것들이 철저히 규명돼야 되고, 지금은 유족에 대한 위로가 더 중요하겠지만요. 저는 서울시가 안전하지 못하면 도시에 살고 계시는 시민들이 그 안전성에 대한 불안감 이걸 가지게 되면 이거는 진정한 글로벌 도시로서의 서울로 우리는 인정받지 못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p>
<!--113--><p class='change'> ▷김태현 : 이런 안전사고를 막기 위한 후보님의 대안이나 계획은 어떤 게 있을까요? 시장이 되신다고 하면요.</p>
<!--117--><p class='change'> ▶김정철 : 저는 이런 공사가 진행되거나 이런 거 할 때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현재 이게 통합된 시스템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통합 컨트롤타워가 없기 때문에 이런 보고들이 제대로 되지 않는 게 항상 문제인 것 같아요. GTX 철거 문제도 오세훈 시장 후보께서는 본인은 제대로 보고받지 못했다 뭐 이런 취지의 발언을 하거나 이런 얘기를 하시는 거 보면 컨트롤타워가 제대로 없다라고 생각이 되고요. 이런 부분과 관련해서는 컨트롤타워뿐만 아니라 아까 제가 얘기했던 과학기술 IoT나 이런 기술들을 정확히 이용하게 되면 지금 현대 우리 과학기술 내에서 이런 사고는 충분히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p>
<!--121--><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본격적으로 선거 이야기를 해 보지요. 이번에 서울시장 선거의 성격은 뭐라고 규정하세요?</p>
<!--125--><p class='change'> ▶김정철 : 합리와 상식의 회복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이번에 조용한 보수, 조용한 다수를 대변하겠다 이렇게 해서 조용한 다수의 변호인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지금 유세운동을 하고 있는데요. 시끄러운 소수들에 의해서 좌우되는 정치, 그리고 시끄러운 소수에 의해서 축구도 못하고, 거기에서 소풍도 못 가는 우리 학생들 이런 것들이 지금 정치에도 그대로 발현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여론조사를 보니까요. 자신을 대변하는, 대표하는 정당이 없다는 답변이 51%더라고요.</p>
<!--129--><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33--><p class='change'> ▶김정철 : 그리고 중도보수는 56%나 되더라고요. 보수와 중도를 합쳐서요. 그만큼 이런 시끄러운 소수들에 의해서 질린 분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지금 조용히 계신 분들이 많다. 사람들이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이야기들에 대해서 찬성하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그분들을 대변하는 선택지로서 이번에 출사표를 던지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p>
<!--137--><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항상 여론조사하면 지지 정당 없음. 이게 많이 나오기는 하는데요. 이게 또 막상 선거 임박하고 투표장 들어가면 관성에 따라서 1번 찍고, 2번 찍고 이런 분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파란색, 빨간색.</p>
<!--141--><p class='change'> ▶김정철 : 맞습니다.</p>
<!--145--><p class='change'> ▷김태현 : 사실은 이게 대한민국 정치현실이잖아요. 그 벽을 뚫어야 되는데 어떤 비책을 가지고 계세요?</p>
<!--149--><p class='change'> ▶김정철 : 저는 시민의 의식이 많이 바뀌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 빨간색이 싫어서 파란색을 찍고, 파란색이 싫어서 빨간색을 찍는 게 진정한 사표다라는 것을 시민들이 이제 아신다고 생각을 하고요. 진정으로 본인이 그 후보를 비교해 보고, 지금 뭐 정원오 후보와 오세훈 후보, 저. 지금 TV 토론의 기회가 거의 없지만, 마지막에 있는 내일 저녁에 토론이 있지 않습니까.</p>
<!--153--><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57--><p class='change'> ▶김정철 : 밤 11시에 있는 그 토론에서라도 비교해 보시고, 상품을 비교해 보신 다음에 누가 정말 서울시를 위해서 잘할 수 있는 사람인가. 과거에 오랫동안 계속해왔던 오세훈 시장이 이대로 계속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지금 정원오 후보처럼 본인의 입으로 정책을 제대로 말하지도 못하는 분에게 과연 서울시민의 그 행복과 안전을 모두 맡길 것이냐. 이런 것들을 잘 생각해 보시면 비교를 해 보실 필요가 있다. 그러면 서울시민들이 이번에는 새로운 선택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p>
<!--161--><p class='change'> ▷김태현 : 후보님은 선거 자체가 처음이시잖아요.</p>
<!--165--><p class='change'> ▶김정철 : 처음입니다.</p>
<!--169--><p class='change'> ▷김태현 : 처음 선거를 지역구 국회의원 선거도 아니고 이 광역자치단체장, 그것도 서울시장 굉장히 큰 선거에 처음으로 나오신 건데요.</p>
<!--173--><p class='change'> ▶김정철 : 맞습니다.</p>
<!--177--><p class='change'> ▷김태현 : 이준석 대표가 혹시 비단주머니 3개 줬습니까?</p>
<!--181--><p class='change'> ▶김정철 : 뭐 비단주머니를 준 건 없는데요. 저는 진짜 비단주머니는 시민들에게 직접 인사하고, 위에 권력에 머리 숙이지 않고, 윗사람에게 숙이지 않고요. 오로지 시민들에게 고개를 숙일 수 있는 그런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진짜 비단주머니라고 생각합니다.</p>
<!--185--><p class='change'> ▷김태현 : 이준석 대표가 선거 많이 도와줘요?</p>
<!--189--><p class='change'> ▶김정철 : 최근에도 고척돔에서 불꽃야구 팬들을 만날 때 그때도 같이 와서 유세도 하고, 그전에 출정식에도 와서 같이 연설도 하고요. 같이 많이 도와주고 있습니다.</p>
<!--193--><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사실은 TV 토론 말씀하셨는데, 사실 이번에 한 번이잖아요.</p>
<!--197--><p class='change'> ▶김정철 : 네.</p>
<!--201--><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 후보님은 신인이니까 상대적으로 정·오 두 후보에 비해 지명도가 떨어지잖아요.</p>
<!--205--><p class='change'> ▶김정철 : 많이 떨어지지요.</p>
<!--209--><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본인의 장점들이 유권자들에게 충분히 좀 전달이 돼야 되는데, 그 기회를 많이 가지고 있다라는 생각은, 그 기회가 좀 부족하다고 생각하시잖아요. 그렇지요?</p>
<!--213--><p class='change'> ▶김정철 : 그러니까 그게 너무 억울합니다. 저도 오랜 기간 동안 정치에 들어오기 전에 다양하게 불공정하고 불공평한 일들을 바라보고, 또 그런 것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소송도 해 보고요. 제가 금융피해자 라임펀드 사건이나 이런 것들을 통해서 피해자 대리하면서요. 그것도 기울어진 판이었거든요. 그런데 정치에 들어와보니까 정치의 선거는 정말 많이 기울어져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애초부터 이 판에서 상대방은 쇠뭉치 장갑을 끼고 싸우고요. 저는 솜을 끼고 싸워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펀치가 내가 아무리 세도 저 상대방을 쓰러뜨리려면 정말 어려운 거지요. 뭐 골리앗과 다윗, 보니까 다윗도 아니에요. 여기는 너무 큰 차이가 있는데요.</p>
<!--217--><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21--><p class='change'> ▶김정철 : 그렇지만 저는 뭐 불가능하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번에 반드시 깨보겠습니다.</p>
<!--225--><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서 지금 판이 만들어졌으니까요. 나 김정철이 정원오 후보나 오세훈 후보보다는 이런 점에서 서울시장으로 최적이다. 어필 좀 해 주세요.</p>
<!--229--><p class='change'> ▶김정철 : 제가 되면 바로 당장 서울시가 바뀝니다. 제가 본인 시민들이 신청할 일이 없습니다. 그리고 어려움에 봉착했을 때 서울시가 직접 찾아간다는 거지요. 그리고 다른 두 후보들, 특히 정원오 후보는 본인의 정책을 본인의 입으로 잘 말할 수 없지만, 저는 원고 하나 없이도 이번에 TV 토론 다 임할 수 있고요. 그리고 제가 얘기하고자 하는 정책이나 이런 것들을 바로 다 설명드릴 수 있고, 그 비전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오세훈 후보와 다르게 또 저는 굉장히 결단력이 있기 때문에 바로바로 진행할 수 있고, 이와 같은 어떤 서울시에서의 안전 이런 문제에 대해서도 저는 확실하게 할 수 있다라는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p>
<!--233--><p class='change'> ▷김태현 : 후보님, 오세훈 후보하고 사실은 오세훈 후보하고 이준석 대표가 또 개인적으로 굉장히 가까운 사이잖아요. 다 알려진 사실인데요.</p>
<!--237--><p class='change'> ▶김정철 : 네.</p>
<!--241--><p class='change'> ▷김태현 : 선거 막판 되면 단일화 얘기가 나올 수밖에 없단 말이지요. 머릿속에 염두에 두고 계십니까? 물밑으로 좀 이야기가 되고 있어요?</p>
<!--245--><p class='change'> ▶김정철 : 전혀요.</p>
<!--249--><p class='change'> ▷김태현 : 전혀요?</p>
<!--253--><p class='change'> ▶김정철 : 네.</p>
<!--257--><p class='change'> ▷김태현 : 왜냐하면 그렇지 않으면 사실은 선거비 보전의 문제도 있어서 이게 만만치 않은 얘기잖아요.</p>
<!--261--><p class='change'> ▶김정철 : 저는 선거비 보전받을 생각이 없습니다.</p>
<!--265--><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269--><p class='change'> ▶김정철 : 애초부터 그런 생각을 가지고 뛰어들지 않았기 때문에, 단일화에 대한 생각은 단 하나도 없고요.</p>
<!--273--><p class='change'> ▷김태현 : 전혀 없어요?</p>
<!--277--><p class='change'> ▶김정철 : 주변에 정치전문가라고 하시는 분들, 각종의 선거판에 제갈공명이라는 분들이 단일화 이슈를 이야기해야 된다고 자꾸 얘기를 하는데요. 저는 애초에 그런 생각도 없고요. 그런 식으로 정치공학적으로, 정치적셈법으로 공략을 해서는 시민들의 마음을 얻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p>
<!--281--><p class='change'> ▷김태현 : 개혁신당이나 후보님 입장은 제가 충분히 이해하는데요. 오세훈 후보 입장은 좀 다를 것 같거든요.</p>
<!--285--><p class='change'> ▶김정철 : 그건 오세훈 후보 입장이지요.</p>
<!--289--><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 혹시 러브콜이 오거나 뭔가 물밑에서 이렇게 좀 대화가 들어오거나, 뭐 일주일밖에 안 남았는데요. 없어요?</p>
<!--293--><p class='change'> ▶김정철 : 뭐 저한테는 그런 이야기는 없고요. 뭐 다른 통로로 이야기하실지는 모르겠는데, 그런 생각보다는요. 지금 이번 사고에 대한 책임 이거에 대해서 서울시장으로서 확실하게 이야기를 하셔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GTX 문제와 연결해서요. 사실은 제가 후보라면 저는 이미 사퇴했습니다. 이 정도 사안이라면요.</p>
<!--297--><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 본인이 지금 국민의힘의 오세훈 후보 자리에 있었다면요?</p>
<!--301--><p class='change'> ▶김정철 : 만약에 오세훈 시장이었다면 저는 이미 사퇴했습니다. 내가 서울시장을 했는데, 서울시장을 하면서 후보로 나온 상태에서 지난 과거에 자신의 행정과 관련되어 이런 문제가 발생을 했고, GTX 문제도 발생을 했고, 이태원 참사도 있었고요.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런 상태에서 지금 이런 문제가 나왔다면 저는 사퇴했습니다.</p>
<!--305--><p class='change'> ▷김태현 : 후보를요?</p>
<!--309--><p class='change'> ▶김정철 : 네.</p>
<!--313--><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317--><p class='change'> ▶김정철 : 네.</p>
<!--321--><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공식적으로 오세훈 후보 사퇴하라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지요?</p>
<!--325--><p class='change'> ▶김정철 : 저는 사퇴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그리고 서울시민의 안전에 대해서 GTX 사고가 발생했을 때 본인이 했던 말들을 생각해 보십시오. 시공사의 잘못이지 서울시장인 본인의 잘못이 아니다라고 이야기를 하셨잖아요. 그거는 어떠한 경우에도 서울시장이 책임을 져야 되는 겁니다. 그리고 보고를 늦게 받은 이것도 전부, 또 보고를 늦게 한 거 전부 그건 시스템 미비의 문제인 거예요. 안전이라고 하는 건 철저하게 준비를 해야 되는 것이고, 시스템을 완벽하게 정비를 해서 자동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p>
<!--329--><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33--><p class='change'> ▶김정철 : 지금 이번에 코레일 기차가 지나갈 때도 그 기차를 바로 정지시킬 수 있는 시스템이 없었다는 거예요. 만약에 지금 정말로 기차에서 사고났으면 어떻게 됐을 겁니까?</p>
<!--337--><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참사이지요.</p>
<!--341--><p class='change'> ▶김정철 : 참사이지요.</p>
<!--345--><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얘기 짧게 해 보지요. 동선이 점점 넓어지고 있는데요. 개혁신당도 보수정당이고, 특히 이준석 대표는 과거에 또 박근혜 전 대통령과 크게 인연이 있었던 사람이고요.</p>
<!--349--><p class='change'> ▶김정철 : 네.</p>
<!--353--><p class='change'> ▷김태현 : 박근혜 전 대통령의 동선이 넓어지는 측면을 보수정당 입장에서는 어떻게 보십니까?</p>
<!--357--><p class='change'> ▶김정철 : 저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이제 그만 괴롭히셔야 된다.</p>
<!--361--><p class='change'> ▷김태현 : 누가 제일 괴롭히고 있습니까?</p>
<!--365--><p class='change'> ▶김정철 : 지금 국민의힘이 본인들이 침몰하고 있기 때문에 그 침몰하는 배의 속도를 늦추기 위해서, 침몰을 늦추기 위해서 예전에 했던 선장을 다시 데려온 거란 말이에요. 그 선장은 이제 노쇠하셨어요. 그리고 좀 쉬게 해 주셔야 됩니다. 그동안 너무 많은 고통을 겪으셨잖아요.</p>
<!--369--><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73--><p class='change'> ▶김정철 : 그런데 본인들이 급하니까 배에 태워서 지금 여기저기 이렇게 소구하는 행위는 나중에 국민의힘이 평가를 받을 때 국민의힘은 본인의 자력으로 살 수 있는 곳이 아니구나, 본인의 자력으로 버틸 수 있는 정당이 아니구나 이런 생각을 하게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p>
<!--377--><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오히려 그러면 서울에 등판하면 역효과가 날 거다 이런 말씀이신 거예요.</p>
<!--381--><p class='change'> ▶김정철 : 네.</p>
<!--385--><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30초 남았어요. 짧게요. 정원오 후보 의혹 제기하셨잖아요. 그 문제는 지금 어떻게 보고 계세요?</p>
<!--389--><p class='change'> ▶김정철 : 저는 정원오 후보도 사퇴하라고 제가 기자회견을 했듯이 폭행사건에 대해서 5.18을 끌어들이는 것은 명백한 잘못입니다. 그러면 5.18 지금 단체분들이 스타벅스를 비토하는 것처럼 마찬가지로 정원오 후보에 대해서도 해야 돼요. 그리고 특히 민주당이지 않습니까. 5.18의 김대중 정신을 이어받은 바로 그 정당에서 이루어진 그 후보에 대해서 비토를 해야 되고요. 저는 정원오 후보도 사퇴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p>
<!--393--><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할게요. 지금까지 개혁신당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였습니다. 감사합니다.</p>
<!--397--><p class='change'> ▶김정철 : 감사합니다.</p>
<!--sub402--><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402--><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402--><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406--><p class='change'> [SBS 김태현의 정치쇼]</p>
<!--41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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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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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서소문 고가 붕괴, 시스템이 무너져 발생한 사고-코레일 기차가 다니고 있었다..대참사 났을 수도-D등급이면 위험한데, 시스템 미비..예견된 사고-오세훈, 관계 있을 수 밖에..]]>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치쇼] 김정철 "오세훈, 서울을 안전하게 할 수 있는지 의문… 저라면 이미 사퇴했다"]]>
					</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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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정치쇼] 조승래 "김용남 녹취 입증 근거 없어…스타벅스 출입자제 권고는 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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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y 2026 09:22:00 +0900</pubDate>
				
			
			<author><![CDATA[jungpd@sbs.co.kr(정한성 PD)]]></author>
			
			<description><![CDATA[-서소문 수습·추가 붕괴 대비...원인 파악 추후에-선거에도 안전 이슈 부상? 지자체장 역할 중요-접전지 6곳? 자연스러워...애초에 15:1은 말 안돼-우린 도전자...대통령 일 잘하니 &#33287; 힘 실어주길-대구 흐름 변했다? 민주당에 대한 낯섬 극복할 것-일 잘하는 대통령 왜 심판하나...시장은 민생챙겨야-박근혜, 탄핵 후 조용했던 분...선거영향 적을 것-부산 북갑? 보수 후보 둘이 싸워...하정우는 안정적-한동훈, 자원봉사자로 요란...득표 연결은 회의적-김용남 논란? 소명자료 다 받았다...가정사 문제-스벅 사태? 경영진의 혐오적 역사관 문제제기해야-다만 기업과 구분해서 보자는 입장들도 고려해야 &#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5월 27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9655;김태현 : 지방선거가 어느새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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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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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소문 수습·추가 붕괴 대비...원인 파악 추후에-선거에도 안전 이슈 부상? 지자체장 역할 중요-접전지 6곳? 자연스러워...애초에 15:1은 말 안돼-우린 도전자...대통령 일 잘하니 &#33287; 힘 실어주길-대구 흐름 변했다? 민주당에 대한 낯섬 극복할 것-일 잘하는 대통령 왜 심판하나...시장은 민생챙겨야-박근혜, 탄핵 후 조용했던 분...선거영향 적을 것-부산 북갑? 보수 후보 둘이 싸워...하정우는 안정적-한동훈, 자원봉사자로 요란...득표 연결은 회의적-김용남 논란? 소명자료 다 받았다...가정사 문제-스벅 사태? 경영진의 혐오적 역사관 문제제기해야-다만 기업과 구분해서 보자는 입장들도 고려해야 &#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5월 27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9655;김태현 : 지방선거가 어느새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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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서소문 수습·추가 붕괴 대비...원인 파악 추후에</strong></p>
<!--3--><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선거에도 안전 이슈 부상? 지자체장 역할 중요<br> -접전지 6곳? 자연스러워...애초에 15:1은 말 안돼<br> -우린 도전자...대통령 일 잘하니 與 힘 실어주길<br> -대구 흐름 변했다? 민주당에 대한 낯섬 극복할 것<br> -일 잘하는 대통령 왜 심판하나...시장은 민생챙겨야<br> -박근혜, 탄핵 후 조용했던 분...선거영향 적을 것<br> -부산 북갑? 보수 후보 둘이 싸워...하정우는 안정적<br> -한동훈, 자원봉사자로 요란...득표 연결은 회의적<br> -김용남 논란? 소명자료 다 받았다...가정사 문제<br> -스벅 사태? 경영진의 혐오적 역사관 문제제기해야<br> -다만 기업과 구분해서 보자는 입장들도 고려해야</strong></p>
<!--8--><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br> ■ 일자 : 2026년 5월 27일 (수)<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총괄선거대책본부장)</strong></p>
<!--12--><p class='change'> ▷김태현 : 지방선거가 어느새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주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사전투표가 있지요 정말 며칠 남지 않았는데요. 여당의 마지막 선거점검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더불어민주당 총괄선대본부장 맡고 있는 조승래 사무총장 전화로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총장님, 안녕하세요.</p>
<!--16--><p class='change'> ▶조승래 : 반갑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조승래입니다.</p>
<!--20--><p class='change'> ▷김태현 : 총장님, 선거 얘기하기에 앞서서 어제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현장 붕괴사고가 있었는데요. 정청래 대표도 지역유세 일정 취소하고 바로 상경하셨더라고요.</p>
<!--24--><p class='change'> ▶조승래 : 네.</p>
<!--28--><p class='change'> ▷김태현 : 혹시 사고 관련해서 여당에서 원인 같은 거 지금 파악하고 계신 게 좀 있으십니까?</p>
<!--32--><p class='change'> ▶조승래 : 먼저 붕괴사고로 사망하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또 부상당하신 분들도 세 분 계시는데 또 이분들의 빠른 회복도 기원하고요. 또 유가족들하고 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어제 사고 소식을 접하고 정청래 대표는 충북 제천 유세를 마치고 안동으로 이동을 하던 중에 안동 유세를 취소하고 현장방문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 서울시장 후보인 정원오 후보도 사고 소식을 접하자마자 즉시 선거운동을 중단하고 현장을 방문을 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40--><p class='change'> ▶조승래 : 그런데 현재 사고원인 등에 대해서는 뭐라고 현재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고요. 지금은 사고 수습하고, 또 추가붕괴 등의 위험이 있을 수 있으니까 그 추가위험에 대한 대비를 정확하게 하는 것이 먼저이고요. 원인파악은 그다음 문제가 아닌가 싶고요. 그래서 어쨌든 신속하게 행안부 등 관계당국이 수습본부를 구성해서 대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p>
<!--44--><p class='change'> ▷김태현 : 사실 이 사고를 놓고 선거 얘기하기가 좀 그렇기는 한데요. 일각에서는 이번 서울시장 선거가 안전 이슈가 되지 않겠냐 뭐 이런 지적도 나오던데요. 민주당 선거를 총괄하는 입장에서는 어떻게 보고 계세요?</p>
<!--48--><p class='change'> ▶조승래 : 원래 지자체장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역할 중에 하나가 시민들의 안전을 어떻게 잘 확보할 것인가의 문제이기 때문에 각종 다양한 재난·재해로부터, 또 사고로부터 보호해야 될 책무를 지방자치단체는 갖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그거에 대한 안전감수성이라든지 안전에 대한 이해라든지 이런 것들이 당연히 시민들 판단의 가장 결정적인 기준이 하나로 돼 왔던 건 사실입니다.</p>
<!--52--><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본격적인 선거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총장님, 일주일 남았거든요.</p>
<!--56--><p class='change'> ▶조승래 : 그렇습니다. 벌써 그러네요.</p>
<!--60--><p class='change'> ▷김태현 : 힘들다, 빨리 가라 이런 마음이세요? 아니면 지금 당장 투표했으면 좋겠다, 승기는 민주당이 잡았다 이런 입장이세요?</p>
<!--64--><p class='change'> ▶조승래 : 그런데 항상 원래 또 선거 시기는 하루가 1년같이 지나갑니다. 그런데 또 지나가고 나면 하루가 또 1초같이 지나가고 그럽니다.</p>
<!--6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애초에 뭐 민주당에서 공식적으로 그렇게 얘기한 적은 없었지만 개별 의원들 인터뷰에 보면 선거 초반에는 경북지사 말고는 민주당이 다 이길 수도 있다 이렇게 말하는 의원들도 많았는데요. 지금 어제 조간신문 난 거 보니까 민주당에서 경합지역을 여러 군데 뽑았더라고요.</p>
<!--72--><p class='change'> ▶조승래 : 당초에 뭐 15 대 1이라는 주장은 말도 안 되는 주장들이었기 때문에요. 그거는 당시에 국민의힘이 공천과정 속에서 내홍이 있었고, 여러모로 어지러운 시점에 있었던 여론조사 단면을 가지고 그렇게 얘기했던 분들이 계셨었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당에서는 공식적으로 엄중경고를 보냈지요.</p>
<!--76--><p class='change'> ▷김태현 : 네, 그랬지요.</p>
<!--80--><p class='change'> ▶조승래 : 그건 말도 안 되는 거다. 그래서 마치 지금 접전지역이 꽤 많은 것이 좀 이상한 것처럼 보는 그런 시각이 있더라고요. 그건 좀 사실과 다른 흐름이고요.</p>
<!--84--><p class='change'> ▷김태현 : 오히려 너무 자연스러운 흐름이라는 말씀이세요.</p>
<!--88--><p class='change'> ▶조승래 : 그렇습니다. 당초에 지금 이번 선거가 몇 가지 구도로 복잡하게 진행이 되는데요. 첫 번째로는 집권 초기에 치러지는 선거이기 때문에 지금 대통령께서 일을 잘하고 계시니 대통령을 좀 도와주고 밀어줘야 되는 선거냐 이게 가장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될 것이고요.</p>
<!--9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96--><p class='change'> ▶조승래 : 두 번째로는 지금 16곳의 광역단체장 중에 11곳이 국민의힘 현역단체장과 저희들이 승부를 하고 있습니다.</p>
<!--10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렇지요.</p>
<!--104--><p class='change'> ▶조승래 : 그러면 결국에는 이 단체장들이 지난 4년간 일을 잘했느냐 못했느냐에 대한 평가 선거가 또 중요하겠지요.</p>
<!--10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12--><p class='change'> ▶조승래 : 그래서 저는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우리 민주당 후보들이 도전자이지 챔피언이 아닙니다.</p>
<!--116--><p class='change'> ▷김태현 : 광역단체장에서는 도전자이지요.</p>
<!--120--><p class='change'> ▶조승래 : 그렇습니다. 대통령을 보유한 여당이지만, 지금 서울시장은 정원오가 아니지 않습니까.</p>
<!--12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렇지요.</p>
<!--128--><p class='change'> ▶조승래 : 부산시장도 전재수가 아닙니다. 그만큼 현역들과 경쟁을 해야 하는 선거이기 때문에 갈수록 선거는 접전 양상으로 갈 것이다라는 것은 상식을 가진 사람들의 예상이었다고 생각합니다.</p>
<!--132--><p class='change'> ▷김태현 : 민주당 입장에서 가장 지금 민감하게 중요하게 보고 있는 지역은 어디이십니까? 경합지역, 뽑아주신 곳 중에서요.</p>
<!--136--><p class='change'> ▶조승래 : 아무래도 제가 어제 기자간담회를 통해서 6곳 정도가 현재 경합이다라고, 서울, 부산, 대구, 울산, 경남, 전북 이렇게 6곳을 뽑았고요. 이 6곳이 선거 마지막에 저희들이 중점적으로 캠페인을 전개하고 노력해야 될 곳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물론 나머지 10곳도 당연히 조금 안정적으로 관리가 되고 있다라는 측면이지 저희들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치지 않고 최선을 다해서 캠페인을 진행을 하고 있고요.</p>
<!--14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44--><p class='change'> ▶조승래 : 특별히 이번 선거가 어떤 의미가 있는 선거이냐, 이번 선거의 본질이 무엇이냐.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대통령 일 잘하시게 도와주자 그게 기본적으로 국민들의 생각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을 도와주자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서 여당에게 힘을 실어주시면 좋겠다, 투표를 좀 해달라 이게 첫 번째고요.</p>
<!--14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52--><p class='change'> ▶조승래 : 두 번째로는 심판인데요. 지금 지난번에 있었던 내란에 대해서는 헌법적으로, 또 사법적으로는 정리가 되거나 진행 중이지만, 정치적 심판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라는 측면이 하나가 있을 거고요.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지금 지방선거는 현역 국민의힘 단체장을 심판하는 선거입니다. 이런 선거의 본질에 대해서 우리가 정확하게 다시 한번 생각하면서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하자라는 그런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겁니다.</p>
<!--156--><p class='change'> ▷김태현 : 총장님, 서울, 부산, 대구, 울산, 경남, 전북 6곳이잖아요. 그중에서 대구를 민주당이 가져오면 정말 이건 대한민국 정치사의 사건 중에 사건인데요. 지금 보니까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는 우리 쪽으로 흐름이 넘어왔어 이렇게 평가하고 있던데요. 거기에다가 지금 박근혜 전 대통령도 등판한 상황 아니겠습니까. 대구 선거는 어떻게 보세요? 김부겸 후보가 뭔가 이것만 더 했으면 승리할 수 있는데 뭐 이런 생각 가지고 있는 게 있으세요?</p>
<!--160--><p class='change'> ▶조승래 : 일단은 김부겸 후보는 당신이 지금까지 쌓아왔던 모든 정치적 역량과 에너지, 자원들을 다 지금 대구시장 선거에 다 걸고 있고, 다 투자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능력의 120% 이상을 발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당도 전폭적으로 뒤에서 지원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p>
<!--16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68--><p class='change'> ▶조승래 : 그런데 이번 선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대구시민들께서 앞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임기 이제 4년 남았지 않습니까. 그 4년이라는 시기는 정확하게 대구시장의 임기와 일치합니다.</p>
<!--17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렇지요.</p>
<!--176--><p class='change'> ▶조승래 : 이 일치된 4년을 누가 시장을 해야 어려운 대구경제, 혹은 대구의 여러 가지 여건들을, 현안들을 해결해나갈 것인가 그거에 대해서 판단하고 결단하는 선거가 돼야 된다고 믿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대구시민들이 갖는 낯설음이 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구시장을 민주당이 해?</p>
<!--180--><p class='change'> ▷김태현 : 이른바 관성.</p>
<!--184--><p class='change'> ▶조승래 : 네. 그런 낯설음을 극복하기 위한 선거로 저는 진행이 될 거라고 믿고 있고요. 사실 그렇지 않습니까. 대통령이 일을 잘하는데 왜 대통령을 심판해야 하지? 대통령을 왜 심판하냐. 그리고 정권을 견제하자고 하는데 정권견제를 대구시장이 하는 거냐. 대구시장은 300만이 넘는 대구시민들의 민생을 챙기고, 중앙정부하고 협력해서 중앙정부의 예산을 좀, 그리고 자원들을 당겨오고, 비전을 만들고, 뭐 이런 게 대구시장이 해야 될 일 아닙니까. 대구시장이 대통령과 사사건건 정치적으로 대립하고 싸움을 하면 되겠습니까.</p>
<!--18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92--><p class='change'> ▶조승래 : 당연히 대구시의 미래를 위해서, 대구시민들의 민생을 위해서 누가 더 일을 잘할 것인가 그걸 판단하는 선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렇게 점점 대구시민들의 판단이 그렇게 될 것이라고 저희들은 기대하고 있습니다.</p>
<!--196--><p class='change'> ▷김태현 : 대구 관련해서 박근혜 전 대통령이 등판한 다음에 왠지 추경호 후보가 조금 더 힘을 받는 것 같은 모양도 보이던데요. 지금 보면 오늘 부울경 간다는 거거든요.</p>
<!--200--><p class='change'> ▶조승래 : 네.</p>
<!--20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민주당이 뽑은 6개 경합지역 중에서 대구, 울산, 경남을 지금 박근혜 전 대통령이 다니는 건데요. 그 효과에 대해서 솔직히 민주당 선거를 총괄하는 분 입장에서 조금 신경이 쓰입니까? 아니면 아예 전직 대통령이 다니든 말든 우리는 우리 길대로 간다 이런 생각이세요?</p>
<!--208--><p class='change'> ▶조승래 : 글쎄요. 이거에 대한 평가는 그동안 박근혜 전 대통령이 과거에 뭐 이렇게 저렇게 정치적 영향력이 커 있었던 시점과 지금 여러 가지 국정농단 등으로 여러 가지 과정을 거쳐서 지역에서 사실상 조용히 계시던 분 아닙니까. 조용히 계시던 분을 바깥으로 불러내서 이렇게 하는 건데요. 그거에 대한 국민적 시각이 다양하게 형성될 거라고 봅니다. 어떤 분들은 좋아하는 분도 있을 것이고, 어떤 분들은 뭐 저렇게까지 하냐, 과하다.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 것 같고요. 그거는 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정치적 색깔이나 지향에 따라서 천차만별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요.</p>
<!--21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렇겠지요.</p>
<!--216--><p class='change'> ▶조승래 :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게 크게 선거에 영향을 미칠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고요.</p>
<!--220--><p class='change'> ▷김태현 : 크게 민주당에 불리하지는 않을 것이다?</p>
<!--224--><p class='change'> ▶조승래 : 유불리를 따지는 것 자체가 저는 별로 큰 의미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만약에 그게 저희들한테 불리한 요소로 작용한다고 한다면 그 불리한 요소를 긍정적인 요소로 바꾸기 위해서 저희들도 노력을 하니까요.</p>
<!--228--><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그런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부산 방문할 때 기장 가는데 박민식 부산 북갑 국민의힘 후보도 참석을 한다고 하는데요. 재보궐선거 중에서 부산 북갑이 지금 제일 뜨겁잖아요. 부산 북갑 선거에도 영향을 미칠 거라고 보세요?</p>
<!--232--><p class='change'> ▶조승래 : 글쎄, 거기는 소위 보수 후보가 한 명 더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어떤 영향을 줄지는 잘 모르겠는데요, 그 부분은요.</p>
<!--23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나저나 부산 북갑 선거 흐름은 지금 어떻게 판단하고 계세요? 지금 하정우 후보의 여론의 추세라든지 캠페인 과정은요.</p>
<!--240--><p class='change'> ▶조승래 : 하정우 후보의 여론, 북구 주민들의 하정우 후보에 대한 관심이나 애정은 안정적으로 유지가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p>
<!--244--><p class='change'> ▷김태현 : 안정적으로요.</p>
<!--248--><p class='change'> ▶조승래 : 그렇습니다. 안정적으로 유지가 되고 있고요. 다만 상대 후보가 둘인데, 상대 후보는 어쨌든 간에 이념적 정치적 색깔이 비슷하다고 보는 거 아닙니까.</p>
<!--25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56--><p class='change'> ▶조승래 : 물론 한쪽은 배신자라고 하고, 한쪽은 서로 이렇게 티격태격 싸우고 있습니다마는 전체적으로 색깔이 비슷하다고 보기 때문에 이 둘 비슷한 색깔들 사이에서 부침에 따라서 예를 들면 한동훈 후보가 올라가거나 박민식 후보가 처지거나, 박민식 후보가 좀 올라가면 한동훈 후보가 처지거나 뭐 이렇게 되는 것이지. 우리 하정우 후보의 관심이 떨어지거나 뭐 이래서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안정적으로 관심을 갖고 있다고 저희들은 보고 있고요. 선거를 매우 차분하게 정치신인답지 않게 안정감 있게 진행을 하고 있다고 보고 있고요.</p>
<!--26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64--><p class='change'> ▶조승래 : 다만 한동훈 후보 측에서 소위 자원봉사자를 대거 끌어들여서 한동훈 캠프 스스로가 설치한 건 아니라고 합니다마는 유사 선거사무소 등을 설치해서 했다라는 문제 때문에 선관위 조사를 받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해서요. 상당히 겉으로는 엄청나게 요란한 선거를 한동훈 후보가 하고 있습니다. 그 요란한 선거가 득표로 연결될지는 저는 그건 회의적입니다.</p>
<!--268--><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총장님, 평택을 있잖아요. 김용남 후보 어떻게 하실 거예요? 왜냐하면 조국혁신당에서는 사퇴하라. 왜냐하면 그렇지 않으면 민주당의 수도권, 그다음에 영남까지 굉장히 악영향을 끼칠 것이다 뭐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지금 녹취파일은 또 계속 나오고 있어서요.</p>
<!--272--><p class='change'> ▶조승래 : 그런데 그 부분은 어제 김용남 후보가 쭉 이 사안에 대해서 잘 제대로 정리해서 말씀을 한 게 있다고 보고 있고요. 당에서도 김용남 후보에게 관련된 소명자료를 제출할 것을 요청을 했고, 소명자료도 다 받았습니다.</p>
<!--27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당에서도 지금 스크린하고 있는 거네요?</p>
<!--280--><p class='change'> ▶조승래 : 그렇습니다. 받았고요. 그래서 어제 김용남 후보가 페이스북 통해서 공개한 예금거래내역 있지 않습니까.</p>
<!--284--><p class='change'> ▷김태현 : 거래내역 없음.</p>
<!--288--><p class='change'> ▶조승래 : 네. 이게 저희 당에서 요구하는 겁니다. 당에서 그러면 이 대부업체하고의 관련성에 대해서... 쟁점은 뭐 차명으로 했냐 안 했냐 이게 첫 번째였고요. 두 번째로는 사실상 경영에 관여해서 그 과실을 소위 따먹었냐 안 먹었냐 이런 거 아닙니까?</p>
<!--29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96--><p class='change'> ▶조승래 : 그런데 어쨌든 본인 명의로 차명은 아니다 하는 것은 명확하고요. 이 문제는 시비가 될 건 아닌 것 같고요.</p>
<!--30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04--><p class='change'> ▶조승래 : 두 번째로 관여하거나 이익에 대한 송금, 배당 같은 걸 받은 바가 없다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예금거래내역서가 입증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의혹제기를 하는 사람들은 8년 전의 녹취를 가지고 주장을 하는데요. 그 녹취를 입증할 만한 근거를 제출하고 있지는 못하잖습니까.</p>
<!--308--><p class='change'> ▷김태현 : 돈 거래내역이 없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 이런 말씀이신 거잖아요.</p>
<!--312--><p class='change'> ▶조승래 : 이 부분은 여기하고 배당이라든지 이런 것과 관련된 것들이 없다라는 본인의 소명이 입증이 된 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후보자도 사실 되게 조심스럽게 했었는데요. 저희들한테는 이게 복잡한 가정사가 있어서 그 문제를 다 하기가 참 민망한 부분이 있다라고 사실은 저희들한테 얘기를 했었습니다.</p>
<!--31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20--><p class='change'> ▶조승래 :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동생분도 그 녹취는 사실과 다르다라고 얘기한 바 있고요. 하여튼 이런 복잡한 가정사가 있어서 이 가정사에 대해서도 어제 김용남 후보가 좀 설명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20여 년 동안 병상에 계셨던 어머님을 간병하는 이런 과정 속에서 발생했던 여러 가지 가족적인 문제들이 있는 것으로 보여지고, 그것으로 인한 다툼도 내부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본질은 이런 것들이 흐리고 있다. 이렇게 저희들은 보고 있습니다.</p>
<!--324--><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총장님, 마지막 이슈가 될 것 같은데요. 스타벅스 있잖아요. 어제 정용진 회장의 사과는 있었고, 민주당의 강준현 수석대변인이 처음에는 이 사과가 “진정성 있다.” 이렇게 얘기했다가 나중에는 “경솔했다. 당과 의논하지 않는 내 개인 의견이었다.” 뭐 이렇게 정정했던데요. 정 대표는 “맨입사과로 끝날 일 아니다.” 이렇게 강한 멘트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 대구의 김부겸 후보는 “이 정도 선에서 그쳤으면 좋겠다. 정부하고 정치권이 기업 압박하면 안 된다.” 이렇게 지금 톤다운을 주문하고 있거든요. 민주당의 입장은 뭡니까?</p>
<!--328--><p class='change'> ▶조승래 : 그래서 그거는 제가 어제 기자간담회를 통해서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정용진 대표 등 경영진이 갖는 5.18이든 뭐 세월호든 어떤 역사적 사회적 상황에 대한 정말로 혐오정서라든지 뭐 하여튼 이런 것들에 대한 그릇된 인식들이 과연 있는 것이냐. 그거에 대한 안일한 판단, 혹은 뭐 이런 잘못된 생각들이 있는 것이냐에 대한 그런 문제제기와 기업에 대한 것은 조금 구분해서 봐야 되지 않냐라는 게 김부겸 후보의 얘기라고 저는 이해를 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그거는 충분히 얘기할 수 있는 거라고 보고 있고요.</p>
<!--33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36--><p class='change'> ▶조승래 : 우리 당에서도 그 둘을 적절히 경영진의 경영상의 이런 문제라든지 또 그릇된 역사관이라든지 가치관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한 문제제기는 당연히 지속적으로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런 문제들과 기업의 문제들과는 관련돼 있기도 하고, 때로는 약간 구분되기도 하고 그런 것으로 이해하고 있는 분들이 있다 이렇게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p>
<!--34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총장님, 스타벅스 출입자제 권고 이거는 해지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그냥 권고이니까 유지하시는 거예요?</p>
<!--344--><p class='change'> ▶조승래 : 그거는 뭐 현재까지는 유지가 되고 있는 것이지요.</p>
<!--348--><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총장님, 오늘 인터뷰는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사무총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p>
<!--352--><p class='change'> ▶조승래 : 감사합니다.</p>
<!--sub357--><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357--><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357--><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361--><p class='change'> [SBS 김태현의 정치쇼]</p>
<!--366--><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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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서소문 수습·추가 붕괴 대비...원인 파악 추후에-선거에도 안전 이슈 부상? 지자체장 역할 중요-접전지 6곳? 자연스러워...애초에 15:1은 말 안돼-우린 도전자...대통령 일 잘하니 &#33287; 힘 실어주길-대구 흐름 변했다? 민주당에 대한 낯섬 극복할 것-일 잘하는 대통령 왜 심판하나...시장은 민생챙겨야-박근혜, 탄핵 후 조용했던 분...선거영향 적을 것-부산 북갑? 보수 후보 둘이 싸워...하정우는 안정적-한동훈, 자원봉사자로 요란...득표 연결은 회의적-김용남 논란? 소명자료 다 받았다...가정사 문제-스벅 사태? 경영진의 혐오적 역사관 문제제기해야-다만 기업과 구분해서 보자는 입장들도 고려해야 &#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5월 27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9655;김태현 : 지방선거가 어느새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치쇼] 조승래 "김용남 녹취 입증 근거 없어…스타벅스 출입자제 권고는 유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그래프가 이상해요"…왜곡 여론조사 검증해 보니 [사실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794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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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y 2026 10:53:00 +0900</pubDate>
				
			
			<author><![CDATA[leekw@sbs.co.kr(이경원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흔히 지방선거를 &#39;중앙 정치의 대리전&#39;으로 부릅니다. 그 정치적 의미, 중요합니다. 하지만, 거대 담론이 선거판을 휩쓸 때면 정작 우리가 사는 동네의 이야기는 그 기세에 눌려 보이지 않게 됩니다.SBS 탐사기획팀은 투박한 정치적 구호 대신 &#39;데이터&#39;라는 정밀한 렌즈를 통해 지방선거를 들여다 보려 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pecialList.do"><![CDATA[심층취재]]></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pecialList.do"><![CDATA[취재파일]]></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pecialList.do"><![CDATA[OpEd]]></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pecialList.do"><![CDATA[Opinion]]></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2026+%EC%A7%80%EC%84%A0+%EC%B7%A8%EC%9E%AC%ED%8C%8C%EC%9D%BC"><![CDATA[2026 지선 취재파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EC%9D%98+%EB%AC%B4%EA%B2%8C"><![CDATA[지방선거의 무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143"><![CDATA[사실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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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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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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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blockquote style="margin:0px;padding:0px;width:100%;word-break: break-all;border: 0px;"> 흔히 지방선거를 '중앙 정치의 대리전'으로 부릅니다. 그 정치적 의미, 중요합니다. 하지만, 거대 담론이 선거판을 휩쓸 때면 정작 우리가 사는 동네의 이야기는 그 기세에 눌려 보이지 않게 됩니다. <br>  <br> SBS 탐사기획팀은 투박한 정치적 구호 대신 '데이터'라는 정밀한 렌즈를 통해 지방선거를 들여다 보려 합니다. 지방자치단체장의 권한이 우리 동네에 미치는 막대한 영향력을 지표로 확인해 보고, 동네 단위 방대한 선거 데이터를 정밀하게 분석, 동네 별 세세한 표심은 물론 그 이면에 숨겨진 과학적 흐름을 읽어드리고자 합니다. <br>  <br> 지방선거의 주무대는 '중앙'이 아닌 아닌, '우리 동네'이기 때문입니다. <br>  <br> '구름 위의 전쟁'이 아닌 우리 일상의 결을 결정하는 '촘촘한 민주주의'의 장. 그 무게를 유권자 분들과 함께 고민하는 '지방선거의 무게' 연속보도, 오늘은 그 일곱 번째 순서입니다.</blockquote>
<!--3--><p class='change'> 6·3 지방선거가 한 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간 선거 여론조사가 쏟아졌습니다. 안 그래도 여론조사가 너무 많아 복잡한데, 유권자를 더 혼란스럽게 만드는 게 더 있습니다. 바로 </p>
<!--4--><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여론조사 그래프 왜곡 문제</strong></p>
<!--5--><p class='change'>입니다.</p>
<!--9--><p class='change'> SBS 팩트체크 사실은팀이 SNS에 퍼진 여론조사 그래픽을 집중 검증했습니다. </p>
<!--1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상당수가 수치보다 그래프 모양을 과장, 혹은 축소하는 식</strong></p>
<!--11--><p class='change'>입니다.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자가 여론조사에서 결코 불리하지 않다는 걸 알리려는 취지로 보입니다.</p>
<!--15--><p class='change'> 하지만, 이런 식의 그래프 왜곡은 유권자의 시각적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어느 정도인지, 그 사례들을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p>
<!--2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184604"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518/20218460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22--><p class='change'> 이미 정치권에서는 그래프 왜곡 문제로 논란이 있었습니다. 최근 한 유튜브 방송에서 다음과 같은 그래프를 노출했습니다.</p>
<!--27--><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186856"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526/20218685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subsub29--><blockquote style="margin:0px;padding:0px;width:100%;word-break: break-all;border: 0px;"> 의뢰기관 : CBS <br> 조사기관 :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br> 조사일시 : 5월 12일~13일 <br> 조사방법 : 서울 거주 만18세 이상 남녀 1002명 대상, 무선·자동응답(ARS) 방식 <br> 표본오차 : 95% 신뢰 수준에 ±3.1%p <br> 자세한 사항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blockquote>
<!--32--><p class='change'> 이 조사에서 민주당 정원오, 국민의힘 오세훈 두 서울시장 후보 간의 차이는 오차 범위 내였습니다. 하지만, 그래프 높이 차이는 매우 커 보입니다. 자세히 보니, </p>
<!--33--><p class='change strongtag'><strong>그래프의 세로 축이 38%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strong></p>
<!--37--><p class='change'> 당시 제작진은 "우리가 그래프를 수정하겠다. 너무 과장돼 있는데 경위를 파악해 보겠다"며 방송 중 즉시 사과했지만, 국민의힘은 "선거 공정성을 훼손하는 범법행위"라면서 논평을 냈습니다.</p>
<!--41--><p class='change'> 비슷한 사례가 또 있었습니다. 사실은팀이 SNS에서 확인한 경남지사 여론조사 그래프입니다.</p>
<!--46--><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186857"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526/20218685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857"></figure>
<!--subsub48--><blockquote style="margin:0px;padding:0px;width:100%;word-break: break-all;border: 0px;"> 의뢰기관 : 프레시안 <br> 조사기관 : ㈜이너텍시스템즈 <br> 조사일시 : 4월 30일~5월 1일 <br> 조사방법 : 경남 거주 만18세 이상 남녀 1001명 대상, 무선가상번호(80%)+유선RDD(20%) <br> 표본오차 : 95% 신뢰 수준에 ±3.1%p <br> 자세한 사항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blockquote>
<!--51--><p class='change'> 두 후보 역시 오차 범위 내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p>
<!--52--><p class='change strongtag'><strong>그래프만 언뜻 보면, 거의 두 배 가까이 차이가 나는 것으로 보입니다.</strong></p>
<!--53--><p class='change'> 역시 격차를 과장해 그린 사례입니다.</p>
<!--57--><p class='change'> 김경수 후보 측은 박완수 후보 캠프 인사가 의심된다며 경찰에 고발했고, 박 후보 측은 "저급한 고발 정치"라며 반발했습니다.</p>
<!--61--><p class='change'> 이런 사례는 꽤 많이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SNS에 퍼졌던 여론조사 그래프, 계속 보시겠습니다.</p>
<!--66--><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186858"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526/20218685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subsub68--><blockquote style="margin:0px;padding:0px;width:100%;word-break: break-all;border: 0px;"> 조사기관 : ㈜여론조사꽃 <br> 조사일시 : 5월 14일~15일 <br> 조사방법 : 경북 거주 만18세 이상 남녀 1,002명 대상, 무선 ARS 조사 <br> 표본오차 : 95% 신뢰 수준에 ±3.1%p <br> 자세한 사항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blockquote>
<!--71--><p class='change'> 앞선 두 사례와는 반대의 경우입니다. 두 후보 간 격차가 14.5% 포인트로 나타났는데, </p>
<!--72--><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수치 차이에 비해 그래프 높이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strong></p>
<!--76--><p class='change'> 그래프 색깔이 왜곡돼 SNS상에 퍼진 경우도 있었습니다.</p>
<!--8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186859"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526/20218685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subsub83--><blockquote style="margin:0px;padding:0px;width:100%;word-break: break-all;border: 0px;"> 의뢰기관 : JTBC <br> 조사기관 : 메타보이스 <br> 조사일시 : 5월 4일~5일 <br> 조사방법 : 평택을 거주 만18세 이상 남녀 502명 대상, 무선 전화면접(CATI) 조사 <br> 표본오차 : 95% 신뢰 수준에 ±4.4%p <br> 자세한 사항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blockquote>
<!--86--><p class='change'> 다자 구도로 관심이 높은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여론조사 그래프인데, </p>
<!--87--><p class='change strongtag'><strong>민주당 김용남 후보를 빨간색으로 표시, 마치 야권 후보처럼 보이게 해놨습니다.</strong></p>
<!--91--><p class='change'> 심지어, 여론조사가 아닌 걸 여론조사처럼 나타낸 경우도 있었습니다.</p>
<!--96--><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186860"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526/20218686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98--><p class='change'> 언뜻 보면 인천시장 여론조사처럼 보입니다. 민주당 박찬대 후보 45.0%, 국민의힘 유정복 후보 45.6%, 0.6% 포인트 차이로 '박빙'이라고 써 있는데, </p>
<!--99--><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자세히 보면, '인천시장 후보 뉴스 여론지수 비교'라고 돼 있습니다. </strong></p>
<!--100--><p class='change'>미디어여론연구소의 자료로 적혀 있습니다.</p>
<!--104--><p class='change'> 뉴스 여론지수가 무슨 뜻인지, 직접 미디어여론연구소로 연락했습니다. 다음과 같은 답변을 들었습니다.</p>
<!--subsub107--><blockquote style="margin:0px;padding:0px;width:100%;word-break: break-all;border: 0px;"> <strong>정재하 미디어여론연구소장 : 이 수치의 핵심은 긍정 뉴스와 부정 뉴스의 양을 고려해 만든 지수입니다. 언론이 후보들한테 얼마나 유리한지 나타내는 참고 자료입니다. 여론조사로 쓰면 절대로 안 됩니다.</strong></blockquote>
<!--110--><p class='change'> 결국, 여론조사 지표가 아닌 걸 마치 여론조사처럼 보이게 만든, 전형적인 왜곡 정보였습니다.</p>
<!--114--><p class='change'> 심지어는 </p>
<!--115--><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유튜브 투표 결과를 공유하며, 여론조사와 딴 판이다, 여론조사 못 믿겠다는 식의 글도 자주 보였습니다. </strong></p>
<!--116--><p class='change'>유튜브 게시물 기능 중에 '투표'가 있는데, 유튜브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하는 겁니다. 후보 중에 누구를 지지하느냐는 질문과 그 결과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p>
<!--12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186861"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526/20218686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123--><p class='change'> 하지만, </p>
<!--124--><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이 결과는 신뢰성과 대표성을 담보하기 어렵습니다.</strong></p>
<!--125--><p class='change'> 여론조사는 그냥 막 전화를 돌려 지지 후보 누구냐고 묻는 게 아닙니다. 성별과 세대, 지역 인구에 비례해 표본 범위를 정하고, 무작위 추출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하지만, </p>
<!--126--><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유튜브 투표는 알고리즘 노출에 의해 투표 대상자가 결정됩니다. 표본 표집부터 과학적이지 못한 셈</strong></p>
<!--127--><p class='change'>입니다.</p>
<!--132--><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183275"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513/20218327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134--><p class='change'> 그간 그래프 왜곡은 유권자의 판단을 흐리고, 선거 결과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지적이 잇따랐습니다. </p>
<!--135--><p class='change strongtag'><strong>공직선거법 96조는 "누구든지 선거 여론조사 결과를 왜곡해 공표 또는 보도할 수 없다"고 규정</strong></p>
<!--136--><p class='change'>하고 있지만, '왜곡'의 기준이 다소 모호해 여론조사 그래프 왜곡과 관련해서는 갑론을박이 있습니다.</p>
<!--140--><p class='change'> 선관위에 이 문제에 대해 공식 질의했더니, "특정 사례에 대한 위반 여부는 사실관계에 따라 판단이 달라 질 수 있으므로 답변이 어렵다"는 답이 왔습니다. </p>
<!--141--><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지난 4월 국회에서는 여론조사의 시각적 왜곡 행위를 법적으로 '왜곡'의 범주에 명확히 포함하는 선거법 개정안이 발의</strong></p>
<!--142--><p class='change'>됐습니다.</p>
<!--147--><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185226"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520/20218522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149--><p class='change'> 코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각종 여론조사 결과는 지지자들의 '확증 편향'과 함께 발 빠르게 퍼집니다. 하루하루가 바쁜 유권자 입장에서 이를 꼼꼼히 확인하는 건 쉽지 않은 일입니다.</p>
<!--153--><p class='change'> 다만, 이 과정에서 실제 조사와 다른 왜곡된 인식이 만들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우리 일상의 결을 결정하는 '촘촘한 민주주의' 지방선거. 그 무게만큼이나, 여론조사를 꼼꼼히 확인하는 지혜도 필요합니다. 조금만 자세히 보면, 그래프 왜곡을 가려내는 일, 어렵지 않았습니다.</p>
<!--158--><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작가 : 김효진·박정선, 인턴 : 박근호·송수현)</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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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흔히 지방선거를 &#39;중앙 정치의 대리전&#39;으로 부릅니다. 그 정치적 의미, 중요합니다. 하지만, 거대 담론이 선거판을 휩쓸 때면 정작 우리가 사는 동네의 이야기는 그 기세에 눌려 보이지 않게 됩니다.SBS 탐사기획팀은 투박한 정치적 구호 대신 &#39;데이터&#39;라는 정밀한 렌즈를 통해 지방선거를 들여다 보려 합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그래프가 이상해요"…왜곡 여론조사 검증해 보니 [사실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우세지역 '9곳 vs 3곳'…각 당이 꼽은 경합지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803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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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y 2026 07:38:00 +0900</pubDate>
				
			
			<author><![CDATA[cbcb@sbs.co.kr(박찬범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딱 한 주 뒤 이 시간이면 앞으로 4년 동안 일할 지역 일꾼들을 뽑는 본투표가 한창일 것입니다. 저희가 선거 막판에 민주당과 국민의힘 지도부가 각자 판세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 확인해봤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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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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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A%B8%EC%82%B0"><![CDATA[울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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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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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A%B5%AD"><![CDATA[전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8%EC%B2%9C"><![CDATA[인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B8%EC%A2%85"><![CDATA[세종]]></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94"><![CDATA[2026 지방선거 격전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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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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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 한 주 뒤 이 시간이면 앞으로 4년 동안 일할 지역 일꾼들을 뽑는 본투표가 한창일 것입니다. 저희가 선거 막판에 민주당과 국민의힘 지도부가 각자 판세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 확인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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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딱 한 주 뒤 이 시간이면 앞으로 4년 동안 일할 지역 일꾼들을 뽑는 본투표가 한창일 것입니다. 저희가 선거 막판에 민주당과 국민의힘 지도부가 각자 판세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 확인해봤습니다. 전국 16곳의 시·도지사 선거 가운데 두 당이 모두 경합으로 보고 있는 격전지는 서울과 부산, 울산이었습니다.</p>
<!--8--><p class='change'> 박찬범 기자가 자세하게 설명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6·3 지방선거에서는 시·도지사 16명을 새로 뽑습니다.</p>
<!--20--><p class='change'> 민주당은 9곳을 '우세'로 꼽습니다.</p>
<!--24--><p class='change'> 광주, 인천, 대전,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제주의 승기를 잡은 상태라며 '9곳 플러스 알파'에서 이길 것으로 보는 것입니다.</p>
<!--28--><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3곳을 '우세'라고 분류합니다.</p>
<!--32--><p class='change'> 대구, 경북, 경남은 안정적으로 앞서고 있다며 '3곳 플러스 알파'에서 승리할 거라는 판단입니다.</p>
<!--36--><p class='change'> 그럼, 양당이 꼽는 '접전' 지역은 어딜까요.</p>
<!--40--><p class='change'> 민주당은 서울, 부산, 대구, 울산, 전북, 경남 6곳에서, 국민의힘은 서울, 부산, 대전, 울산, 강원, 충남 6곳에서 '접전' 중이라고 보고 있습니다.</p>
<!--44--><p class='change'> 결국, 양당 모두 '접전'으로 꼽는 지역은 서울, 부산, 울산 3곳입니다.</p>
<!--48--><p class='change'> '접전' 지역 전략을 엿보면, 민주당은 국민의힘 후보들이 현역 단체장이라는 점을 고리로 '새 인물론'을 펴는 모양새고, 국민의힘은 자당 '우세' 지역의 보수 결집 현상이 '접전' 지역으로 확산하기를 기대하는 분위기입니다.</p>
<!--52--><p class='change'> 그럼, 14석이 걸린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의 판세는 양당이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p>
<!--56--><p class='change'> 민주당은 9곳 '우세'에 3곳 '접전'으로, 국민의힘은 2곳 '우세'에 3곳 '접전'으로 각각 판단하고 있습니다.</p>
<!--60--><p class='change'> 양당이 공히 '접전' 지역구로 꼽는 3곳은 부산 북갑, 경기 평택을, 충남 공주·부여·청양입니다.</p>
<!--64--><p class='change'> [조승래/민주당 사무총장 : 보수의 결집이 이루어지면 민주당 지지자들과 대통령 지지자들의 결집도 일어납니다.]</p>
<!--68--><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내 집과 내 재산을 지키겠다는 확고한 의지가 선거의 판세를 바꾸고 있습니다.]</p>
<!--72--><p class='change'>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은 당대표가 출마한 평택을에 당력을 집중하고 있고, 진보당은 특히 민주당과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를 놓고 신경전 중입니다.</p>
<!--76--><p class='change'> 개혁신당은 국민의힘과 연대보다는 독자 노선을 강조하고 있습니다.</p>
<!--80--><p class='change'> (영상편집 : 채철호, 디자인 : 서승현·강윤정)</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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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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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딱 한 주 뒤 이 시간이면 앞으로 4년 동안 일할 지역 일꾼들을 뽑는 본투표가 한창일 것입니다. 저희가 선거 막판에 민주당과 국민의힘 지도부가 각자 판세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 확인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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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우세지역 '9곳 vs 3곳'…각 당이 꼽은 경합지는?]]>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북한판 천무 첫 시험…김정은 "대적세력, 생존 불가능하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803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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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y 2026 10:20:00 +0900</pubDate>
				
			
			<author><![CDATA[nina@sbs.co.kr(김아영)]]></author>
			
			<description><![CDATA[&#9650; 북한 미사일총국은 지난 4월 19일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딸 주애가 참관한 가운데 개량된 지상 대 지상 전술탄도미사일 &#39;화성…]]></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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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C%A0%95%EC%9D%80"><![CDATA[김정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A0%EB%8F%84"><![CDATA[유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0%A8%EB%9F%89"><![CDATA[차량]]></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8%EA%B3%B5%EC%A7%80%EB%8A%A5"><![CDATA[인공지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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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A%B5%AD"><![CDATA[한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B0%EB%8C%80"><![CDATA[군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C%88%A0+%EC%88%9C%ED%95%AD%EB%B9%84%ED%96%89%ED%83%84"><![CDATA[전술 순항비행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9%94%EC%84%B1%ED%8F%AC-11%EB%9D%BC"><![CDATA[화성포-11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9C%ED%97%98"><![CDATA[시험]]></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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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북한 미사일총국은 지난 4월 19일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딸 주애가 참관한 가운데 개량된 지상 대 지상 전술탄도미사일 '화성포-11라'형 전투부(탄두) 위력 평가를 위한 시험발사를 진행했다.</strong></p>
<!--3--><p class='change'> 북한이 어제 신형 '경량급 다용도 미사일 발사체계'와 '다연장 전술 순항미사일 무기체계' 시험을 했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총비서가 참관한 가운데 미사일총국과 국방과학원이 '중요 무기 시험'을 실시했다고 보도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시험에서는 "전술탄도미사일의 특수 사명 전투부 위력과 사거리가 연장된 240mm 조종 방사포탄의 초정밀 자치 유도 항법 체계의 믿음성, 전술 순항 미사일의 인공 지능 유도 명중 정확성을 분석 평가했다"고 밝혔습니다.</p>
<!--15--><p class='change'> 공개된 사진을 보면 동일한 형상의 발사 차량에서 한 번은 240mm 방사포탄이, 다른 한 번은 근거리 탄도미사일인 화성 11라가 발사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p>
<!--19--><p class='change'> 하나의 발사 차량에서 동시에 운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겁니다.</p>
<!--23--><p class='change'> 북한 방사포와 장사정포의 위협에 대응하는 우리 군 대화력전 핵심인 천무나, 미군의 하이마스 체계와 유사하다는 전문가 평가가 나옵니다.</p>
<!--27--><p class='change'> 전술탄도미사일의 '특수사명전투부'는 화성 11라의 탄두 부분을 일컫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화성 11라에는 악마의 무기로 불리는 집속탄과 전술핵을 탑재할 수 있다는 게 북한의 주장입니다.</p>
<!--31--><p class='change'> 김 총비서는 만족감을 표시했으며 특히 남부 국경, 즉 군사분계선 일대 장거리 포병 여단들에 배치할 전술순항미사일에 대해 긍정적 평가를 내렸다고 중앙통신은 전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통신은 '전술 순항비행탄'이 초정밀 자치항법체계와 지형대조 항법체계가 결합되고 인공지능 말기유도기능이 도입돼, 활공 및 추진복합 비행방식으로 100㎞ 계선의 표적을 초정밀 타격하는 전술무기체계라고 주장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김 총비서는 "대적하는 세력이 요행을 떠나 이론적으로 생존 자체가 불가능할 정도로 되는 파괴력을 갖추는 것"이 군대 작전수행의 필수조건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신종우 한국 국방안보포럼 사무총장은 "북한이 240mm 방사포, 근거 탄도미사일, 전술 순항미사일을 섞어 쏘면 방공망에 과부하가 걸리기 때문에 북한이 의도하는 표적에 보다 정확하게 타격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북한이 최전방 부대에 신형 무기체계를 배치하려는 움직임이 우리 군으로서는 '위협'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신 사무총장은 "과거 170mm 자주포나 240mm 방사포 같은 경우 사거리가 70km 미만이었고 정확도도 많이 떨어졌었다"며 "(신형 무기 체계에는) 인공지능이나 유도기능 등을 넣어 멀리 보다 정확하게 표적을 타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북한은 헌법을 개정해 영토 조항을 신설하면서 군사분계선 일대 화력을 현대화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p>
<!--55--><p class='change'> 핵무력 뿐 아니라 상용무력, 즉 재래식 무력도 함께 강화해나간다는 것이 북한의 기조로 최근 들어 재래식 무력 개발에 계속해서 속도를 내는 모양샙니다.</p>
<!--59--><p class='change'> 앞서 합참은 어제 오후 1시쯤 평안북도 정주 일대에서 서해상으로 발사된 북한의 근거리 탄도미사일 등 여러 발을 포착했다고 밝혔습니다.</p>
<!--63--><p class='change'> (사진=조선중앙TV 화면,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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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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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9650; 북한 미사일총국은 지난 4월 19일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딸 주애가 참관한 가운데 개량된 지상 대 지상 전술탄도미사일 &#39;화성…]]>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북한판 천무 첫 시험…김정은 "대적세력, 생존 불가능하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유세 중단하고 사고현장으로…부적절 발언 '눈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801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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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y 2026 06:19:00 +0900</pubDate>
				
			
			<author><![CDATA[mk@sbs.co.kr(조민기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서울시장 후보들은 소식을 듣자마자 서소문 붕괴 사고현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사고가 난 서대문구 바로 옆 마포구에서 구청장 재선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박강수 후보는 본인이 구청장 하는 동안 마포에는 큰 사고가 없었다는 것을 자랑하고 싶다는 실언을 해서 빈축을 샀습니다.조민기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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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장 후보들은 소식을 듣자마자 서소문 붕괴 사고현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사고가 난 서대문구 바로 옆 마포구에서 구청장 재선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박강수 후보는 본인이 구청장 하는 동안 마포에는 큰 사고가 없었다는 것을 자랑하고 싶다는 실언을 해서 빈축을 샀습니다.조민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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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서울시장 후보들은 소식을 듣자마자 서소문 붕괴 사고현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사고가 난 서대문구 바로 옆 마포구에서 구청장 재선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박강수 후보는 본인이 구청장 하는 동안 마포에는 큰 사고가 없었다는 것을 자랑하고 싶다는 실언을 해서 빈축을 샀습니다.</p>
<!--8--><p class='change'> 조민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는 보고를 받은 뒤 "사고 수습과 부상자 치료에 만전을 다하라"는 지시를 내렸습니다.</p>
<!--20--><p class='change'> 또,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피해자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시하면서 "사고 원인을 엄정히 조사하고 추후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도 철저히 마련하라"고 지시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전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충북 제천과 서울에서 각각 지방선거 지원 유세를 하던 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다음 일정들을 취소하고 사고 현장을 찾았습니다.</p>
<!--28--><p class='change'> 서울시장 후보들도 유세를 중단하고 사고현장으로 갔습니다.</p>
<!--32--><p class='change'> [정원오/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 희생자가 최소화되고 구조가 빨리 완료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너무나 안타깝고 마음 아픈 일입니다.]</p>
<!--36--><p class='change'> [오세훈/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 참담하고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습니다. 직무가 정지돼 있지만 현직시장으로서 정말 깊은 책임감을 느낍니다.]</p>
<!--40--><p class='change'> 개혁신당 김정철, 정의당 권영국 후보도 사고 현장을 찾아 신속한 구조와 수습을 강조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한편, 민주당 정원오 후보 측 채현일 의원이 사고 직후 '오세훈 서울시장의 안전불감증이 낳은 참사'라는 SNS 글을 올렸다가 삭제한 데 대해 정 후보는 "사고 수습과 구조가 우선"이라고 말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국민의힘 박강수 마포구청장 후보는 사고 소식 직후 선거 유세에서 이런 발언을 했다가 논란을 빚었는데,</p>
<!--52--><p class='change'> [박강수/국민의힘 마포구청장 후보 : 우리 마포 4년 동안 단 한 건도 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 자랑하고 싶습니다.]</p>
<!--56--><p class='change'> 이후 "안타까운 사고를 대하는 방식에 있어 시민의 눈높이에 미치지 못했음을 반성한다"는 사과문을 냈습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김한결, 영상편집 : 장형기, 디자인 : 박태영)</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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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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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서울시장 후보들은 소식을 듣자마자 서소문 붕괴 사고현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사고가 난 서대문구 바로 옆 마포구에서 구청장 재선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박강수 후보는 본인이 구청장 하는 동안 마포에는 큰 사고가 없었다는 것을 자랑하고 싶다는 실언을 해서 빈축을 샀습니다.조민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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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유세 중단하고 사고현장으로…부적절 발언 '눈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2030년대 후반 핵잠 배치' 띄운 정부…연료·예산 확보 숙제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801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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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y 2026 04:53:00 +0900</pubDate>
				
			
			<author><![CDATA[sbsnewmedia@sbs.co.kr(유영규)]]></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 열린 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에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핵추진잠수함 개발 기본계획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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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 열린 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에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핵추진잠수함 개발 기본계획 보고를 듣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정부가 어제(26일) '장보고 N사업'이란 이름으로 핵추진잠수함(핵잠) 개발 기본계획을 발표하면서 핵잠 도입의 청사진을 제시했지만, 이를 현실화하기 위해선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만만치 않습니다.</p>
<!--7--><p class='change'> 미국과 후속 실무협의가 지지부진한 핵연료 확보 문제부터 핵잠 개발·건조에 드는 천문학적 예산의 안정적 확보 등 당장 해결해야 할 숙제가 여전하기 때문입니다.</p>
<!--11--><p class='change'> 정부는 미국과 후속 협의에 속도를 내는 한편 '핵잠 특별법' 제정 등 입법 노력도 기울이며 연내 핵잠 도입 사업에 가시적 성과를 낸다는 방침입니다.</p>
<!--15--><p class='change'>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26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에서 이 같은 핵잠 개발 기본계획을 발표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간 핵잠이 2030년대 중반 이후 순차적으로 도입될 것이라는 막연한 관측이 제시돼왔는데, 정부는 기본계획에서 2030년대 중반 선도함(1번함)을 먼저 진수하고 2030년대 후반 이후 작전배치한다는 시간표를 제시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통상 신형 함정은 설계부터 건조, 최종 전력화에 이르는 기간이 최소 10년가량 소요됩니다.</p>
<!--27--><p class='change'> 정부가 제시한 타임라인을 보면 이르면 올해, 늦어도 내년에는 핵잠 사업이 군의 전력 획득 절차에 올라야 합니다.</p>
<!--31--><p class='change'> 이미 해군은 핵잠 도입을 위해 공식적으로 소요를 제기했으며, 합참도 합동참모회의에서 이를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35--><p class='change'> 핵잠 도입을 위한 공식 절차가 이미 시작된 셈입니다.</p>
<!--39--><p class='change'> 정부는 다만 확보하고자 하는 핵잠의 배수량과 대수는 이날 공개하지 않았습니다.</p>
<!--43--><p class='change'> 미국 측과의 핵연료 협상 등 아직 변수가 많은 점, 한국형 핵잠 작전 개념을 노출할 수 있는 점, 중국 등 주변국 반응 등을 고려한 것으로 보입니다.</p>
<!--47--><p class='change'> 현재로선 한국형 핵잠 배수량이 최소 5천t급 이상이 될 것이며, 7천500t급이 될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습니다.</p>
<!--51--><p class='change'> 대수는 최소 3척 이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p>
<!--55--><p class='change'> 한국형 핵잠 추진에는 여전히 과제가 산적합니다.</p>
<!--59--><p class='change'> 핵잠의 연료인 핵연료 확보가 첫 번째 허들로 꼽힙니다.</p>
<!--63--><p class='change'> 미국 내 핵 비확산론자들의 우려 목소리를 넘어서는 것이 까다로운 과제가 될 수 있습니다.</p>
<!--67--><p class='change'> 정부는 핵잠에 들어가는 연료로 농축도 20％ 미만의 저농축 우라늄을 사용할 방침인데, 기존 한미 원자력 협정은 민수용에 대한 것이어서 군사적 활용 목적으로 미국으로부터 농축우라늄을 확보하기 위해선 별도 협정이 필요합니다.</p>
<!--71--><p class='change'> 미 원자력법 91조는 미국 대통령의 권한으로 군용 핵물질 이전을 허가할 수 있다는 예외 조항을 두고 있어 별도 협정이 추진되면 이를 근거로 삼을 수 있습니다.</p>
<!--75--><p class='change'> 한미는 별도 협정 필요성에 이미 공감대를 이룬 것으로 알려졌지만, 협정문 성안을 위한 후속 협의에는 가시적 진척이 없는 상황입니다.</p>
<!--79--><p class='change'> 다만 지난 19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한미 외교차관 회담에서 양측은 안보 분야 합의 이행을 위한 킥오프(출범) 회의를 개최하기로 합의했으며 앨리슨 후커 국무부 정무차관이 수 주 내로 미국 측 대표단을 이끌고 한국을 방문할 예정입니다.</p>
<!--83--><p class='change'> 양측은 현재 대표단의 6월 중순 방한을 추진하면서 구체적인 일정과 의제, 대표단 구성 등을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87--><p class='change'> 핵잠 설계·건조에 투입될 막대한 국방 예산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것도 관건입니다.</p>
<!--91--><p class='change'> 핵잠은 개발 및 양산 비용 측면에서 단군 이래 최대 규모의 무기 도입 사업이 될 전망입니다.</p>
<!--95--><p class='change'> 한국형 전투기 KF-21 보라매 사업의 총사업비는 16조 5천 원 수준이었는데, 핵잠의 경우 개발 및 양산 등 비용을 합한 총사업비가 20조 원을 훌쩍 넘어설 것이라는 관측도 나옵니다.</p>
<!--99--><p class='change'> 실제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이날 회의에서 예상치라고 전제하면서 향후 핵잠 사업에 총 28조 9천억 원가량의 예산이 들 수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p>
<!--103--><p class='change'> 정부는 안정적인 재원 확보를 위해 '핵잠 특별법' 제정을 통해 핵잠 관련 회계를 일반 방위력개선비와 별도로 관리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107--><p class='change'> 문근식 한양대 공공정책대학원 특임교수는 "핵잠 건조를 위한 한국의 기술력은 충분하지만, 연료 수급과 예산 확보가 관건"라며 "핵잠 사업에 국가 역량을 총집결하기 위해선 특별법 제정 등 입법 지원이 필요해 보인다"고 평가했습니다.</p>
<!--11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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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엄정 조사"…여야 유세 중단하고 현장행]]></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800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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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y 2026 00:36:00 +0900</pubDate>
				
			
			<author><![CDATA[mk@sbs.co.kr(조민기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를 보고받은 이재명 대통령은 사고수습과 부상자 치료에 만전을 다하고, 사고원인을 엄정 조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여야 지도부와 서울시장 후보들은 선거운동을 중단하고 사고 현장을 찾았습니다.보도에 조민기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나이트라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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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를 보고받은 이재명 대통령은 사고수습과 부상자 치료에 만전을 다하고, 사고원인을 엄정 조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여야 지도부와 서울시장 후보들은 선거운동을 중단하고 사고 현장을 찾았습니다.보도에 조민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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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를 보고받은 이재명 대통령은 사고수습과 부상자 치료에 만전을 다하고, 사고원인을 엄정 조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여야 지도부와 서울시장 후보들은 선거운동을 중단하고 사고 현장을 찾았습니다.</p>
<!--8--><p class='change'> 보도에 조민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는 보고를 받은 뒤 "사고 수습과 부상자 치료에 만전을 다하라"는 지시를 내렸습니다.</p>
<!--20--><p class='change'> 또,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피해자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시하면서 "사고 원인을 엄정히 조사하고 추후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도 철저히 마련하라"고 지시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전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충북 제천과 서울에서 각각 지방선거 지원 유세를 하던 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다음 일정들을 취소하고 사고 현장을 찾았습니다.</p>
<!--28--><p class='change'> 서울시장 후보들도 유세를 중단하고 사고 현장으로 갔습니다.</p>
<!--32--><p class='change'> [정원오/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 희생자가 최소화되고 구조가 빨리 완료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너무나 안타깝고 마음 아픈 일입니다.]</p>
<!--36--><p class='change'> [오세훈/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 참담하고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습니다. 직무가 정지돼 있지만 현직 시장으로서 정말 깊은 책임감을 느낍니다.]</p>
<!--40--><p class='change'> 개혁신당 김정철, 정의당 권영국 후보도 사고 현장을 찾아 신속한 구조와 수습을 강조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한편, 민주당 정원오 후보 측 채현일 의원이 사고 직후 '오세훈 서울시장의 안전불감증이 낳은 참사'라는 SNS 글을 올렸다가 삭제한 데 대해 정 후보는 "사고 수습과 구조가 우선"이라고 말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국민의힘 박강수 마포구청장 후보는 사고 소식 직후 선거 유세에서 이런 발언을 했다가 논란을 빚었는데,</p>
<!--52--><p class='change'> [박강수/국민의힘 마포구청장 후보 : 우리 마포 4년 동안 단 한 건도 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 자랑하고 싶습니다.]</p>
<!--56--><p class='change'> 이후 "안타까운 사고를 대하는 방식에 있어 시민의 눈높이에 미치지 못했음을 반성한다"는 사과문을 냈습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김한결, 영상편집 : 장형기, 디자인 : 박태영)</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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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를 보고받은 이재명 대통령은 사고수습과 부상자 치료에 만전을 다하고, 사고원인을 엄정 조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여야 지도부와 서울시장 후보들은 선거운동을 중단하고 사고 현장을 찾았습니다.보도에 조민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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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엄정 조사"…여야 유세 중단하고 현장행]]>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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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부부, 부산 자갈치시장 방문…"상인·시민과 소통 행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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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y 2026 21:57:00 +0900</pubDate>
				
			
			<author><![CDATA[khanporter@sbs.co.kr(강민우)]]></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경남 김해 외동전통시장을 방문해 한 어린이와 인사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부산 자갈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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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경남 김해 외동전통시장을 방문해 한 어린이와 인사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부산 자갈치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나며 '소통 행보'를 했다고 강유청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오늘(26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 해군 잠수함사령부에서 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 회의에 참석하고 우리 해군 신형 잠수함 중 하나인 '신채호함'을 둘러본 뒤 부산으로 향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자갈치시장 1층 점포를 둘러보며, 자연산 돌 멍게와 한치, 갑오징어, 타이거 새우, 해삼, 자연산 전복과 독도 새우 등을 온누리상품권으로 직접 구매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 대통령 부부는 시장 곳곳에서 쏟아지는 시민들과 상인들의 악수와 사진 촬영 요청에 적극적으로 응하기도 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 대통령 부부는 시장 2층 식당가에 있는 '키다리식당'에서 참모진과 함께 1층 상점에서 구매한 해산물과 회로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1층에서 구매한 자연산 전복의 맛이 좋다며 참모진에게 권하기도 했다고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전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시장 조합장이 '중국인 관광객을 비롯해 부산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나 시장에 다시 활기가 돌고 있다'면서도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라며 지원과 관심을 요청하자 공감을 표하기도 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청와대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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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경남 김해 외동전통시장을 방문해 한 어린이와 인사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부산 자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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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부부, 부산 자갈치시장 방문…"상인·시민과 소통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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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자주국방은 선택이 아닌 국가 존립 지키기 위한 기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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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y 2026 21:55:00 +0900</pubDate>
				
			
			<author><![CDATA[khanporter@sbs.co.kr(강민우)]]></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 열린 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에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입장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34;자주국방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국가의 존립과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기본이자 핵심 토대&#34;라고 밝혔습니다.전시작전통제권 회복의 당위성을 재차 강조한 것으로 풀이됩니다.이 대통령은 오늘, 자신의 SNS에 &#34;국제질서는 빠르게 재편되고 있으며, 안보 환경 또한 한 치 앞을 예측하기 어려울 만큼 급변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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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 열린 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에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입장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자주국방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국가의 존립과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기본이자 핵심 토대"라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전시작전통제권 회복의 당위성을 재차 강조한 것으로 풀이됩니다.</p>
<!--1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오늘(26일), 자신의 SNS에 "국제질서는 빠르게 재편되고 있으며, 안보 환경 또한 한 치 앞을 예측하기 어려울 만큼 급변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일수록 국가의 원칙과 방향은 더욱 분명해야 한다"면서 이와 같이 적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정부는 핵추진잠수함 건조 추진과 전시작전통제권의 조기 회복 등 안보 주권 강화를 위한 과제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어 "첨단 과학기술 기반의 국방 혁신과 방위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대한민국이 한반도 방어의 주체로서 확고한 위상을 갖출 수 있도록 중장기적 로드맵 또한 체계적으로 마련해 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앞서 오늘 오후 경남 창원 진해 잠수함사령부에서 열린 첫 미래국방전략위원회 회의에서도 "국방 분야에 있어서는 여전히 의존적 사고가 많이 남아 있는 것 같다. 스스로 지키지 못하는 국가가 어떻게 존재할 수 있겠는가"라며, 전작권 회복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회의 후 핵심 잠수함 전력 중 하나인 '신채호함'도 방문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신채호함은 도산안창호함, 안무함에 이어 세 번째로 국내에서 독자적으로 설계·건조한 3,000톤급 잠수함입니다.</p>
<!--35--><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함내 전투지휘실에서 함장으로부터 신채호함의 현황과 작전 상황에 대해 보고받았습니다.</p>
<!--39--><p class='change'> 또, 승조원 생활공간과 기관제어실 등 함내 주요 구역을 둘러보며 근무환경과 작전운용태세를 점검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핵추진잠수함은 대한민국 자주국방의 핵심 전력이자 세계적인 수준의 안보 역량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승조원들이 그 핵심 전력을 실제로 운용할 주역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또, 핵추진잠수함이 갖춰지는 즉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도록 인적 역량을 키울 것을 주문하며 "여러분을 믿는다. 대한민국 바다를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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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 열린 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에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입장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34;자주국방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국가의 존립과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기본이자 핵심 토대&#34;라고 밝혔습니다.전시작전통제권 회복의 당위성을 재차 강조한 것으로 풀이됩니다.이 대통령은 오늘, 자신의 SNS에 &#34;국제질서는 빠르게 재편되고 있으며, 안보 환경 또한 한 치 앞을 예측하기 어려울 만큼 급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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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자주국방은 선택이 아닌 국가 존립 지키기 위한 기본"]]>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청와대, 김관영 발언에 "선거 쟁점에 대통령 끌어들이지 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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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y 2026 21:41:00 +0900</pubDate>
				
			
			<author><![CDATA[khanporter@sbs.co.kr(강민우)]]></author>
			
			<description><![CDATA[&#9650; 청와대청와대가 &#34;이재명 대통령과 청와대를 선거 쟁점에 끌어들이거나, 정쟁의 소재로 삼는 일을 삼가주시기 바란다&#34;고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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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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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청와대</strong></p>
<!--3--><p class='change'> 청와대가 "이재명 대통령과 청와대를 선거 쟁점에 끌어들이거나, 정쟁의 소재로 삼는 일을 삼가주시기 바란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최근 전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김관영 후보가 이 대통령과 교감했다는 취지의 발언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것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됩니다.</p>
<!--11--><p class='change'> 청와대는 오늘(26일), 이러한 입장을 밝히면서, "선거는 후보와 유권자의 영역"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앞서 김관영 후보는 한 라디오 방송에서 '출마 과정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교감이 있었는가'라는 질문에 "불가피성에 대해 말씀드린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거짓으로 대통령을 거론한 음해 행위'라고 비판한 바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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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청와대청와대가 &#34;이재명 대통령과 청와대를 선거 쟁점에 끌어들이거나, 정쟁의 소재로 삼는 일을 삼가주시기 바란다&#34;고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청와대, 김관영 발언에 "선거 쟁점에 대통령 끌어들이지 말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2030년대 중반 첫 핵잠수함 진수한다…"자주국방 상징"]]></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798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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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y 2026 21:18:00 +0900</pubDate>
				
			
			<author><![CDATA[khanporter@sbs.co.kr(강민우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정부가 오는 2030년대 중반에 첫 핵추진잠수함을 진수하고, 30년대 후반에는 실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핵잠은 한반도 평화와 안보를 우리 스스로 책임지겠다는 의지의 상징이라고 강조했습니다.강민우 기자가 보도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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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오는 2030년대 중반에 첫 핵추진잠수함을 진수하고, 30년대 후반에는 실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핵잠은 한반도 평화와 안보를 우리 스스로 책임지겠다는 의지의 상징이라고 강조했습니다.강민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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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정부가 오는 2030년대 중반에 첫 핵추진잠수함을 진수하고, 30년대 후반에는 실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핵잠은 한반도 평화와 안보를 우리 스스로 책임지겠다는 의지의 상징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강민우 기자가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경남 진해 잠수함사령부에서 처음 열린 미래국방전략위원회 회의.</p>
<!--20--><p class='change'> 1호 의제는 핵추진잠수함 개발의 기본계획이었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핵추진잠수함은 우리 한반도의 평화와 안보를 우리 스스로 책임지겠다는 의지의 상징입니다.]</p>
<!--28--><p class='change'> 농축도 20% 미만의 저농축 우라늄을 원자로 핵연료로 사용하고, 국내 원자로 기술과 조선 기술을 활용해 건조하겠다는 '장보고 N 프로젝트'가 제시된 겁니다.</p>
<!--32--><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핵잠의 빠른 도입을 주문했는데, 정부는 2030년대 중반에 '핵잠 1번함'을 진수하고, 후반에는 해군에 실전 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36--><p class='change'> 그러면서 "대한민국은 어떠한 형태의 핵무기도 보유하지 않으며, 핵무기를 개발하지도 않겠다는 확고한 입장을 갖고 있다"고도 정부는 강조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전시작전통제권의 회복이 자주국방의 핵심 요소"라고 말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국방 분야에 있어서는 여전히 의존적 사고가 많이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스스로 지키지 못하는 국가가 어떻게 존재할 수 있겠습니까?]</p>
<!--48--><p class='change'> 정부의 로드맵은 정해졌지만, 미국과 실무 협의는 여전한 숙제입니다.</p>
<!--52--><p class='change'> 미국은 지난해 11월, 한미 양국 정상의 팩트시트 합의 이후에도 쿠팡 문제 등을 이유로 고위급 안보 협의를 몇 달 동안 미루고 있습니다.</p>
<!--56--><p class='change'> 다음 달 중순으로 잡힌 첫 고위급 한미 안보 회의에서 정부가 핵잠, 그리고 전작권 조기 전환과 관련한 협의의 물꼬를 틀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하륭, 영상편집 : 이승희, 디자인 : 강윤정)</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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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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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부가 오는 2030년대 중반에 첫 핵추진잠수함을 진수하고, 30년대 후반에는 실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핵잠은 한반도 평화와 안보를 우리 스스로 책임지겠다는 의지의 상징이라고 강조했습니다.강민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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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030년대 중반 첫 핵잠수함 진수한다…"자주국방 상징"]]>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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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조직적 유세 방해" "다른 격전지 가시라"…전북 난타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798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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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y 2026 21:07:00 +0900</pubDate>
				
			
			<author><![CDATA[ho@sbs.co.kr(민경호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어제 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전북지사 후보 지원 유세 현장에서 기습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조직적 유세 방해라며, 무소속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에게 시위를 알고 있었냐고 따졌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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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B%B6%81"><![CDATA[전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2026+%EC%A7%80%EB%B0%A9%EC%84%A0%EA%B1%B0+%ED%98%84%EC%9E%A5"><![CDATA[2026 지방선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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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전북지사 후보 지원 유세 현장에서 기습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조직적 유세 방해라며, 무소속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에게 시위를 알고 있었냐고 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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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어제(25일) 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전북지사 후보 지원 유세 현장에서 기습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조직적 유세 방해라며, 무소속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에게 시위를 알고 있었냐고 따졌습니다. 김 후보는 정 대표를 겨냥해 "다른 격전지로 가시라"고 응수했습니다.</p>
<!--8--><p class='change'> 민경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민주당 이원택 전북지사 후보 등을 지원하러 어제 전북 전주를 찾았던 정청래 대표.</p>
<!--20--><p class='change'> 유세차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었는데, '불공정 공천'과 '정 대표 사퇴'를 외치는 이들이 기습 시위를 벌였습니다.</p>
<!--24--><p class='change'> [정청래는 물러가라!]</p>
<!--28--><p class='change'> 민주당은 오늘, 15명에서 20명이 미리 대기하다가 조직적으로 접근한 '백색 테러'였다며 무소속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에게 "사전에 계획을 알고 있었는지" 따졌습니다.</p>
<!--32--><p class='change'> [한병도/민주당 원내대표 : 한두 명의 우발적인 행동이 아닙니다. 배후가 있거나 사전에 기획된 조직적 공격일 가능성이 높습니다.]</p>
<!--36--><p class='change'> 김관영 후보 측은 "상대 유세를 방해하거나 충돌을 빚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을 냈습니다.</p>
<!--40--><p class='change'> 김 후보는 정 대표를 겨냥해 자신은 어차피 민주당이 잘 되길 바라니 전북 아닌 다른 격전지로 가시라고 응수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김 후보의 무소속 출마 전, 이재명 대통령과 사전 교감이 있었단 설을 민주당이 비판하는 데 대해 김 후보는 "여당이 대통령을 독점하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김관영/무소속 전북지사 후보 : 어쩔 수 없이 제명이 되고 또 불가피하게 무소속으로 나가야 될 사정이 있다면 '이번에 이만저만 해서 나갈 수밖에 없게 됐습니다'라고….]</p>
<!--52--><p class='change'> 그러자 이원택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이름을 훔친 얄팍한 정치라고 쏘아붙였습니다.</p>
<!--56--><p class='change'> [이원택/민주당 전북지사 후보 : 도민의 판단을 교란하는 파렴치한 정치 행위입니다. 대통령의 이름이 당신의 치부와 범죄를 가려주는 방패입니까?]</p>
<!--60--><p class='change'> 사전 교감설과 관련해 청와대 관계자는 "여야를 불문하고 선거에 대통령과 청와대를 끌어들여선 안 된다"고 SBS에 말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김용우, 영상편집 : 유미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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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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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어제 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전북지사 후보 지원 유세 현장에서 기습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조직적 유세 방해라며, 무소속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에게 시위를 알고 있었냐고 따졌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조직적 유세 방해" "다른 격전지 가시라"…전북 난타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민주·국힘 모두 경합 지역으로 봤다…"접전" 3곳 봤더니]]></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798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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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y 2026 21:03:00 +0900</pubDate>
				
			
			<author><![CDATA[cbcb@sbs.co.kr(박찬범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이제 8일 남았습니다. 저희가 민주당과 국민의힘 지도부에 현재 판세를 어떻게 보는지 물었습니다. 광역단체장 16곳 가운데, 민주당이 우세로 꼽은 지역은 9곳, 국민의힘은 3곳이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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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A%B8%EC%82%B0"><![CDATA[울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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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B8%EC%A2%85"><![CDATA[세종]]></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2026+%EC%A7%80%EB%B0%A9%EC%84%A0%EA%B1%B0+%EA%B2%A9%EC%A0%84%EC%A7%80"><![CDATA[2026 지방선거 격전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2026+%EC%9E%AC%EB%B3%B4%EA%B6%90+%EC%84%A0%EA%B1%B0"><![CDATA[2026 재보궐 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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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지방선거, 이제 8일 남았습니다. 저희가 민주당과 국민의힘 지도부에 현재 판세를 어떻게 보는지 물었습니다. 광역단체장 16곳 가운데, 민주당이 우세로 꼽은 지역은 9곳, 국민의힘은 3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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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6·3 지방선거, 이제 8일 남았습니다. 저희가 민주당과 국민의힘 지도부에 현재 판세를 어떻게 보는지 물었습니다. 광역단체장 16곳 가운데, 민주당이 우세로 꼽은 지역은 9곳, 국민의힘은 3곳이었습니다. 양당이 모두 경합으로 보는 지역은 서울과 부산, 울산이었습니다.</p>
<!--8--><p class='change'> 박찬범 기자가 자세히 전하겠습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6·3 지방선거에서는 시·도지사 16명을 새로 뽑습니다.</p>
<!--20--><p class='change'> 민주당은 9곳을 '우세'로 꼽습니다.</p>
<!--24--><p class='change'> 광주, 인천, 대전,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제주의 승기를 잡은 상태라며 '9곳 플러스 알파'에서 이길 걸로 보는 겁니다.</p>
<!--28--><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3곳을 '우세'라고 분류합니다.</p>
<!--32--><p class='change'> 대구, 경북, 경남은 안정적으로 앞서고 있다며 '3곳 플러스 알파'에서 승리할 거란 판단입니다.</p>
<!--36--><p class='change'> 그럼, 양당이 꼽는 '접전' 지역은 어딜까요.</p>
<!--40--><p class='change'> 민주당은 서울, 부산, 대구, 울산, 전북, 경남 6곳에서, 국민의힘은 서울, 부산, 대전, 울산, 강원, 충남 6곳에서 '접전' 중이라고 보고 있습니다.</p>
<!--44--><p class='change'> 결국, 양당 모두 '접전'으로 꼽는 지역은 서울, 부산, 울산 3곳입니다.</p>
<!--48--><p class='change'> '접전' 지역 전략을 엿보면, 민주당은 국민의힘 후보들이 현역 단체장이란 점을 고리로 '새 인물론'을 펴는 모양새고, 국민의힘은 자당 '우세' 지역의 보수 결집 현상이 '접전' 지역으로 확산하기를 기대하는 분위기입니다.</p>
<!--52--><p class='change'> 그럼, 14석이 걸린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의 판세는 양당이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p>
<!--56--><p class='change'> 민주당은 9곳 '우세'에 3곳 '접전'으로, 국민의힘은 2곳 '우세'에 3곳 '접전'으로 각각 판단하고 있습니다.</p>
<!--60--><p class='change'> 양당이 공히 '접전' 지역구로 꼽는 3곳은 부산 북갑, 경기 평택을, 충남 공주부여청양입니다.</p>
<!--64--><p class='change'> [조승래/민주당 사무총장 : 보수의 결집이 이루어지면 민주당 지지자들과 대통령 지지자들의 결집도 일어납니다.]</p>
<!--68--><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내 집과 내 재산을 지키겠다는 확고한 의지가 선거의 판세를 바꾸고 있습니다.]</p>
<!--72--><p class='change'>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은 당대표가 출마한 평택을에 당력을 집중하고 있고, 진보당은 특히, 민주당과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를 놓고, 신경전 중입니다.</p>
<!--76--><p class='change'> 개혁신당은 국민의힘과 연대보단 독자 노선을 강조하고 있습니다.</p>
<!--80--><p class='change'> (영상편집 : 채철호, 디자인 : 서승현·강윤정)</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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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6·3 지방선거, 이제 8일 남았습니다. 저희가 민주당과 국민의힘 지도부에 현재 판세를 어떻게 보는지 물었습니다. 광역단체장 16곳 가운데, 민주당이 우세로 꼽은 지역은 9곳, 국민의힘은 3곳이었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민주·국힘 모두 경합 지역으로 봤다…"접전" 3곳 봤더니]]>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고환율, 외국인 매도 때문"…김용범 글 '여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798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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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y 2026 20:54:00 +0900</pubDate>
				
			
			<author><![CDATA[blue@sbs.co.kr(강청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이어지는 고환율 상황과 관련해, 외국인 투자자들이 우리 주식을 팔아 달러로 바꾸면서 환율 상승 압력이 커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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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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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이어지는 고환율 상황과 관련해, 외국인 투자자들이 우리 주식을 팔아 달러로 바꾸면서 환율 상승 압력이 커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579809&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526/202186988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79809&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이어지는 고환율 상황과 관련해, 외국인 투자자들이 우리 주식을 팔아 달러로 바꾸면서 환율 상승 압력이 커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고환율 현상을 경제 도약에 수반되는 성공 비용이라고 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발언을 두둔한 거란 해석도 나왔는데, 국민의힘은 오만한 발상이라고 비판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강청완 기자가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오늘(26일) 오전, 국무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p>
<!--20--><p class='change'> 최근 고환율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이런 언급을 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원-달러 환율이) 지금 1,500원이 넘었잖아요. 그 주요 원인 중에 하나가 외국인이 어쨌든 주식을 팔아서 그걸 달러로 바꿔서 나가는 수요가 꽤 있을 것 같아요.]</p>
<!--28--><p class='change'> 외국인 투자자들이 코스피 상승에 따른 이익을 달러로 바꾸고, 자산 비중을 재조정하기 때문에 원-달러 환율이 올랐단 얘긴데, 낙관적 전망도 함께 내놨습니다.</p>
<!--32--><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일정 시기가 돼서 주가가 안정이 되면 멈추겠네요.]</p>
<!--36--><p class='change'>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그제 SNS에 최근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 현상은 반도체·AI 분야의 기업 실적 폭발과 코스피 급등에서 기인했고, 이는 "위기의 전조가 아닌, 한국 경제가 새로운 차원으로 도약하는 과정에서 수반되는 성공의 비용"이라고 썼는데, 이를 두둔한 발언으로도 풀이됩니다.</p>
<!--40--><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오만한 발상'이라며 김 실장의 경질을 요구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민생의 절규가 '성공의 비용'으로 들린다면 이재명 정권은 국민과 다른 세상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p>
<!--48--><p class='change'> 청와대는 "현재 상황이 중소기업과 서민 경제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외환시장의 안정적 관리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p>
<!--52--><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하륭, 영상편집 : 김종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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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이어지는 고환율 상황과 관련해, 외국인 투자자들이 우리 주식을 팔아 달러로 바꾸면서 환율 상승 압력이 커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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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고환율, 외국인 매도 때문"…김용범 글 '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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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맨입 사과 끝낼 일 아냐"…"기업 희생양 삼아 인민재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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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y 2026 20:27:00 +0900</pubDate>
				
			
			<author><![CDATA[spirit@sbs.co.kr(김관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정용진 회장의 사과를 놓고 정치권의 평가는 엇갈렸습니다. 민주당은 맨입 사과로 끝날 일이 아니라며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했고, 국민의힘은 대통령…]]></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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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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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용진 회장의 사과를 놓고 정치권의 평가는 엇갈렸습니다. 민주당은 맨입 사과로 끝날 일이 아니라며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했고, 국민의힘은 대통령…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579803&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526/202186974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79803&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정용진 회장의 사과를 놓고 정치권의 평가는 엇갈렸습니다. 민주당은 맨입 사과로 끝날 일이 아니라며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했고, 국민의힘은 대통령과 민주당이 기업을 희생양 삼아 인민재판을 하고 있다고 맞섰습니다.</p>
<!--8--><p class='change'> 보도에 김관진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스타벅스코리아 '탱크데이' 이벤트에 대해서 오늘(26일) 직접 대국민 사과에 나선 데 대해,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맨입 사과로 끝날 일이 아님을 명심하라"고 SNS에서 비판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정 대표는 "정 회장의 그동안 극우적 언행을 봤을 때 소나기 피하기성 가식적 사과가 아닌가 의심을 지울 수 없다"며 "진정한 사과는 책임과 실천"이라고 쏘아붙였습니다.</p>
<!--24--><p class='change'> 정 회장의 사과 직후 민주당 지도부에선 한때 "진정성 있다"고 평가하는 발언이 나오기도 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강준현/민주당 수석대변인 : 정용진 회장님이 사과를 한 것을 언론을 통해서 봤는데 진정성이 있다고 보고요.]</p>
<!--32--><p class='change'> 하지만, 당원과 지지자들의 항의가 빗발치자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발언 5시간 만에 미숙한 답변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당과 사전에 논의된 입장이 아닌 개인적 판단에서 나온 발언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민주당은 국민의힘을 겨냥해 정 회장과 스타벅스를 감싸는 과정에서 국민의힘이 극우화되는 것도 모자라 정치적 이성까지 잃고 있다고 날을 세웠습니다.</p>
<!--40--><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선거를 앞두고, 과거 '광우병, 사드, 후쿠시마'처럼 스타벅스를 정치적 희생양 삼아 국민을 선동하고 있다고 맞받았습니다.</p>
<!--44--><p class='change'> 장동혁 대표는 "인민재판을 벌여 '공소 취소 특검'에 대한 국민적 분노를 스타벅스로 덮으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커피 한 잔의 자유마저 뺏어가려는 이 무도한 정권 이번 지방선거에서 심판해야 하지 않겠습니까?]</p>
<!--52--><p class='change'> 국민의힘에선 5선 김기현 의원이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는 인증샷을 SNS에 올리는 등 여권을 성토하는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습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신동환·김용우, 영상편집 : 소지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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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정용진 회장의 사과를 놓고 정치권의 평가는 엇갈렸습니다. 민주당은 맨입 사과로 끝날 일이 아니라며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했고, 국민의힘은 대통령…]]>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맨입 사과 끝낼 일 아냐"…"기업 희생양 삼아 인민재판"]]>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엄정히 조사"…여야 유세 중단하고 현장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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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y 2026 23:47:00 +0900</pubDate>
				
			
			<author><![CDATA[mk@sbs.co.kr(조민기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고가차도 붕괴 사고를 보고받은 이재명 대통령은 &#34;사고 수습과 부상자 치료에 만전을 다하고 사고 원인을 엄정히 조사하라&#34;고 지시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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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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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가차도 붕괴 사고를 보고받은 이재명 대통령은 &#34;사고 수습과 부상자 치료에 만전을 다하고 사고 원인을 엄정히 조사하라&#34;고 지시했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579799&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526/202186964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79799&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고가차도 붕괴 사고를 보고받은 이재명 대통령은 "사고 수습과 부상자 치료에 만전을 다하고 사고 원인을 엄정히 조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여야 대표와 서울시장 후보들은 선거운동을 중단하고 현장을 찾았습니다.</p>
<!--8--><p class='change'> 이어서 조민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했단 보고를 받은 뒤 "사고 수습과 부상자 치료에 만전을 다하라"는 지시를 내렸습니다.</p>
<!--20--><p class='change'> 또,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피해자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시하면서 "사고 원인을 엄정히 조사하고 추후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도 철저히 마련하라"고 지시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전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충북 제천과 서울에서 각각 지방선거 지원 유세를 하던 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다음 일정들을 취소하고 사고 현장을 찾았습니다.</p>
<!--28--><p class='change'> 서울시장 후보들도 유세를 중단하고 사고 현장으로 갔습니다.</p>
<!--32--><p class='change'> [정원오/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 희생자가 최소화되고 구조가 빨리 완료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너무나 안타깝고 마음 아픈 일입니다.]</p>
<!--36--><p class='change'> [오세훈/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 참담하고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습니다. 직무가 정지돼 있지만 현직 시장으로서 정말 깊은 책임감을 느낍니다.]</p>
<!--40--><p class='change'> 개혁신당 김정철, 정의당 권영국 후보도 사고 현장을 찾아 신속한 구조와 수습을 강조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한편, 민주당 정원오 후보 측 채현일 의원이 사고 직후 '오세훈 서울시장의 안전불감증이 낳은 참사'란 SNS 글을 올렸다가 삭제한 데 대해 정 후보는 "사고 수습과 구조가 우선"이라고 말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국민의힘 박강수 마포구청장 후보는 사고 소식 직후 선거 유세에서 이런 발언을 했다가 논란을 빚었는데,</p>
<!--52--><p class='change'> [박강수/국민의힘 마포구청장 후보 : 우리 마포 4년 동안 단 한 건도 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 자랑하고 싶습니다.]</p>
<!--56--><p class='change'> 이후 "안타까운 사고를 대하는 방식에 있어 시민의 눈높이에 미치지 못했음을 반성한다"는 사과문을 냈습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김한결, 영상편집 : 장형기, 디자인 : 박태영)</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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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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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고가차도 붕괴 사고를 보고받은 이재명 대통령은 &#34;사고 수습과 부상자 치료에 만전을 다하고 사고 원인을 엄정히 조사하라&#34;고 지시했습니다.]]>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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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엄정히 조사"…여야 유세 중단하고 현장으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주한 이스라엘대사관, 국제구호선단 학대 의혹 부인…한국인 활동가 주장도 반박]]></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798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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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y 2026 19:27:00 +0900</pubDate>
				
			
			<author><![CDATA[khy@sbs.co.kr(김혜영)]]></author>
			
			<description><![CDATA[&#9650; 김아현·김동현 활동가, 귀국 당일 이스라엘대사관 앞 집회 참석주한 이스라엘대사관이 가자지구로 향하던 국제구호선단 참가자들에 대한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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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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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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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김아현·김동현 활동가, 귀국 당일 이스라엘대사관 앞 집회 참석</strong></p>
<!--3--><p class='change'> 주한 이스라엘대사관이 가자지구로 향하던 국제구호선단 참가자들에 대한 폭행·학대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p>
<!--7--><p class='change'> 대사관은 한국인 활동가들이 귀국 뒤 제기한 폭행 피해 주장에 대해서도 신빙성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다만 대사관은 SBS에 보낸 보도자료에서 참가자들이 부상을 연출했다거나 선박에 의미 있는 인도주의적 물자가 없었다는 주장 등을 뒷받침할 사진, 화물 검사 결과 등 구체적인 자료를 함께 제시하지는 않았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스라엘대사관은 오늘(26일) SBS에 보낸 보도자료에서 국제구호선단 참가자들이 본국으로 돌아간 뒤 이스라엘을 상대로 신체적 학대 주장을 포함한 심각한 의혹을 제기했다며, "이스라엘은 이러한 주장들을 전면 부인한다"고 밝혔습니다.</p>
<!--19--><p class='change'> 대사관은 이러한 의혹 제기가 "이스라엘에 대한 비방 캠페인을 조직적으로 전개하려는 시도의 일환"이라고 주장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또 "이처럼 중대한 주장은 반드시 신뢰할 수 있는 증거에 기반하고 사실에 근거해야 한다"며 "학대 주장들은 현재까지 입증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p>
<!--27--><p class='change'> 대사관은 일부 참가자들이 부상자인 것처럼 들것에 실린 채 사진을 찍었지만, 이후 다른 사진에서는 건강하고 상처 없는 모습으로 확인됐다고 주장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그러면서 진정한 증거나 공식적인 불만이 있다면, 관할 당국이 철저히 조사할 수 있도록 적절한 경로를 통해 제출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p>
<!--35--><p class='change'> 한국인 활동가 2명과 관련해서도 주한 이스라엘대사관은 이들이 제기한 주장의 신빙성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대사관은 "두 사람은 구금된 사실이 없다"며 "아슈도드 항 도착 즉시 수속을 마쳤고, 신속 절차를 통해 추방됐다"고 밝혔습니다.</p>
<!--43--><p class='change'> 그러면서 "이는 이들이 제기한 주장의 신빙성에 의문을 더한다"고 주장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다만 한국인 활동가들이 귀국 당시 제기한 핵심 주장은 구금 여부가 아니라, 나포 당시 이스라엘군으로부터 폭행과 가혹행위를 당했다는 내용입니다.</p>
<!--51--><p class='change'> 앞서 활동가 김아현 씨와 김동현 씨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로 향하는 국제구호선단에 탔다가 지중해 공해상에서 이스라엘군에 나포된 뒤 지난 22일 인천공항으로 귀국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두 사람은 구금시설을 거치지 않고 바로 추방 조치됐습니다.</p>
<!--59--><p class='change'> 김동현 씨는 귀국 당일 기자회견에서 "(나포 당시) 여러 차례 구타를 당하고 장시간 동안 고문과 비슷한 자세를 유지해야 했기에 지금 근육 조직이 많이 파열된 상태여서 장기 입원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김아현 씨도 귀국 당시 회견에서 이스라엘군에게 얼굴을 여러 차례 맞아 왼쪽 귀가 잘 들리지 않는 상태라고 말했습니다.</p>
<!--67--><p class='change'> 한국인 활동가들뿐 아니라 국제구호선단 참가자들에 대한 처우를 둘러싼 국제적 논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p>
<!--71--><p class='change'> 로이터통신은 이스라엘 이타마르 벤그비르 국가안보장관이 손이 묶인 채 줄지어 무릎을 꿇고 있는 국제구호선단 참가자들을 향해 발언하는 영상이 공개된 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참가자들에 대한 처우를 "완전히 용납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고 보도했습니다.</p>
<!--75--><p class='change'> 로이터통신은 또 캐나다 총리실 발표를 인용해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이스라엘 대통령에게 국제구호선단 참가자들에 대한 처우가 "끔찍했다"고 말하고, 독립적 조사를 요구했다고 보도했습니다.</p>
<!--79--><p class='change'> 이스라엘 측은 이 같은 폭행·학대 의혹을 부인하고 있지만, 국제사회에서는 나포 과정과 참가자 처우에 대한 문제 제기와 조사 요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p>
<!--83--><p class='change'> 이스라엘대사관은 이번 국제구호선단의 성격에 대해서도 인도주의적 목적이 아니라 정치적 도발을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p>
<!--87--><p class='change'> 대사관은 이번 선단이 "인도주의적 목적이 아닌 도발을 위해 조직된 네 번째 선단"이라며, 정당한 인도주의적 목표가 아니라 하마스의 이익을 위한 조직적인 정치 캠페인의 일환이라고 주장했습니다.</p>
<!--91--><p class='change'> 또 대한민국 정부를 포함한 일부 국가 정부가 자국민에게 참가 자제를 권고한 바 있다고 밝혔습니다.</p>
<!--95--><p class='change'> 대사관은 미국 재무장관이 이번 선단을 친테러 성격으로 규정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평화 노력을 저해하려는 시도라고 우려했다는 점도 언급했습니다.</p>
<!--99--><p class='change'> 미국 재무부는 앞서 국제구호선단 관련 인사 4명에 대해 제재를 부과하고, 이들이 하마스 지원 네트워크와 관련돼 있다고 주장했습니다.</p>
<!--103--><p class='change'> 선박에 실린 물자와 관련해서도 대사관은 "화물 검사 결과, 선박에는 의미 있는 인도주의적 물자가 실려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주장했습니다.</p>
<!--107--><p class='change'> 다만 이와 관련해서도 대사관은 보도자료에 화물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구체적인 자료를 함께 제시하지는 않았습니다.</p>
<!--111--><p class='change'> 대사관은 그러면서 가자지구에 대한 인도적 지원은 이미 합법적이고 효과적인 기존 경로를 통해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p>
<!--115--><p class='change'> 또 "이스라엘은 인도주의적 문제를 정치적으로 악용하려는 모든 시도를 강력히 규탄한다"며 이번 선단이 실질적인 인도주의적 성과에 기여하기보다 민간인을 위한 실제 지원 노력으로부터 국제사회의 관심을 분산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p>
<!--119--><p class='change'> 외교부는 한국인 활동가들의 폭행 피해 주장과 관련해 이스라엘 측에 사실관계 확인과 적절한 조사를 촉구한 상태입니다.</p>
<!--123--><p class='change'> 외교부 당국자는 지난 23일 주한 이스라엘 대사대리를 불러 이번 사안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우리 정부의 엄중한 인식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p>
<!--127--><p class='change'> 외교부는 이 자리에서 이스라엘이 가자지구행 구호 선박 나포를 통해 우리 국민 2인을 체포한 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고, 선박 나포와 우리 국민 체포 과정에서 이스라엘군의 구타 행위가 있었다는 증언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p>
<!--131--><p class='change'> 정부는 또 우리 국민 피해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고, 이스라엘의 비인도적 처사가 사실로 밝혀질 경우 책임자 처벌 등 적절한 조치가 있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p>
<!--135--><p class='change'> 외교부는 오늘 정례브리핑에서는 여권이 무효화된 상태인 김아현 씨에 대해, 여행금지지역인 가자지구 방문을 재차 시도하지 않겠다고 확약해야 여권 재발급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p>
<!--139--><p class='change'> 박일 외교부 대변인은 "정부의 여권 행정 제재는 실정법을 어기는 결과를 초래하면서까지 여행금지지역 방문을 강행하려는 해당 국민의 생명, 신체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 부득이하게 취한 최소한의 조치였다"고 설명했습니다.</p>
<!--143--><p class='change'> 박 대변인은 김 씨가 여권 재발급을 신청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여권정책협의회 심의를 거쳐 재발급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147--><p class='change'> 다만 김 씨가 여행금지지역인 가자지구를 실제 방문한 것은 아니어서 형사처벌 대상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p>
<!--151--><p class='change'> 박 대변인은 "현행법 위반을 시도했기 때문에 정부는 앞으로도 이런 시도를 삼가도록 강력하게 권고하고, 제도적으로 보완할 부분이 있는지는 들여다보겠다"고 말했습니다.</p>
<!--155--><p class='change'> 가자지구는 우리 정부가 여행경보 4단계인 여행금지지역으로 지정한 곳입니다.</p>
<!--15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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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김아현·김동현 활동가, 귀국 당일 이스라엘대사관 앞 집회 참석주한 이스라엘대사관이 가자지구로 향하던 국제구호선단 참가자들에 대한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주한 이스라엘대사관, 국제구호선단 학대 의혹 부인…한국인 활동가 주장도 반박]]>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원오, 이틀째 서남권 공략…"정쟁 아닌 민생 한복판 서겠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797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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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y 2026 18:33:00 +0900</pubDate>
				
			
			<author><![CDATA[gate@sbs.co.kr(배준우)]]></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26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현장에서 발언하고 있다.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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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F%99%EB%8C%80%EB%AC%B8%EA%B5%AC"><![CDATA[동대문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EC%8B%9C"><![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8%81%EB%93%B1%ED%8F%AC%EA%B5%AC"><![CDATA[영등포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B1%EB%8F%99%EA%B5%AC"><![CDATA[성동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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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26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현장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26일 전날에 이어 서울 서남권 지역을 두루 돌며 표심잡기에 나섰습니다.</p>
<!--7--><p class='change'> 정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6일째인 이날 오후 서울 관악구를 찾아 1인 가구 청년 커뮤니티를 찾아 청년 고립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논의한 뒤 신림역 인근에서 유세를 펼쳤습니다.</p>
<!--11--><p class='change'> 정 후보는 유세에서 "집값과 전월세가 오르는 것은 다 현 시장인 오세훈 후보 탓"이라며 2031년까지 최소 주택 36만 호를 공급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또 '청년 창업 3대 클러스터' 조성, 서부선·난곡선 조기 착공, 관악산 관광 활성화 등 지역 발전 공약도 내세웠습니다.</p>
<!--19--><p class='change'> 구로구에서는 벤처기업협회를 방문해 "벤처기업들이 청년 일자리를 만드는 데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서울시 차원의 벤처기업 육성 조례 제정 등 지원 등을 약속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정 후보는 이후 장인홍 구로구청장 후보, 류삼영 동작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잇달아 재개발·재건축 간담회를 열 예정이었으나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가 발생하자 일정을 모두 중단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앞서 정 후보는 이날 오전엔 영등포구 여의도역 5번 출구 앞에서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후보 등과 출근길 인사를 함께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그는 유세에서 "서울시장은 정쟁 한복판에 서는 시장이 아닌 민생 한복판에 서는 시장이 돼야 한다"며 본인이 서울시장 적임자임을 강조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유세 후 기자들과 만나서는 "이재명 정부와 매번 충돌을 일으키는 오세훈 후보가 시장이 된다면 4년 내내 정쟁이 일어나고 서울시가 정쟁 한복판에 있을 것"이라며 "거기서 발생하는 피해는 시민 몫"이라고 지적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또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일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강조하며 '시민 안전'을 고리로 오 후보를 향한 공세도 이어갔습니다.</p>
<!--43--><p class='change'> 정 후보는 SBS 라디오에서 광역급행철도(GTX)-A노선 삼성역 지하 철근 누락 사태와 관련해 보고 받지 못했다는 오 후보 측 해명을 두고 "그게 가장 큰 문제"라며 "시장이 (안전에) 관심이 없으니 직원들이 알아서 보고를 안 하는 것이고 그러다 보면 점점 관심이 없어져 사고가 일어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이어 "여러 정황으로 보면 보고받았을 것이라고 얘기하는 분들도 있지만 오 후보의 말을 믿는다고 하면 그게 안전불감증 때문에 생기는 것"이라며 "시장 자체가 안전불감증이 있으니 직원들이 '잘 무마해야지' 이런 생각을 하지 않겠나"라고 말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또 오 후보를 향해 "지금이라도 당장 삼성역 현장에 가서 무엇이 문제이고 그걸 극복할 생각을 해야지 '토론이나 하자'는 것은 본질적인 문제를 피해 가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성동구 출자기관인 '성동미래일자리주식회사'에 구청장 재직 당시 측근들을 참여시켜 이익을 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오 후보 측이) 문제를 제기해줘서 좋은 사업에 대해 홍보할 기회를 줘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거듭 선을 그었습니다.</p>
<!--59--><p class='change'> 그는 여의도역 유세 후 기자들과 만나 "(오 후보 측 문제 제기는) 공익적 관점에서 좋은 일에 투자하신 분들에 대한 모욕"이라며 "6년 만에 처음으로 수익률이 배분됐고 8년간 15%가 배당됐다. 은행 이자보다 못한 게 나눠 먹기인가"라고 반박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한편 정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이날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을 공직선거법상 낙선 목적 허위 사실 공표 및 후보자 비방 혐의로 고발했습니다.</p>
<!--67--><p class='change'> 김 의원은 전날 SNS를 통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는 동대문구 소재가 아닌데도 정 후보가 동대문구 공약에서 'DDP와 같은 대형 패션몰이 동대문구에 있다'고 표기했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p>
<!--71--><p class='change'> 이에 정 후보 측은 "정 후보 블로그 구별 공약 어디에도 DDP가 동대문구에 있다는 취지의 기재는 존재하지 않았다"며 "김 의원은 존재하지도 않는 사실을 마치 진실인 양 단정적으로 적시해 상대 후보의 자질과 능력을 전면적으로 부정했다"고 지적했습니다.</p>
<!--7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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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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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26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현장에서 발언하고 있다.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원오, 이틀째 서남권 공략…"정쟁 아닌 민생 한복판 서겠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민주, 정용진 사과에 "가식적·황당 궤변…더 책임 있게 조치해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796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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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y 2026 17:31:00 +0900</pubDate>
				
			
			<author><![CDATA[sbsnewmedia@sbs.co.kr(유영규)]]></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26일 충북 제천시 내토전통시장 인근에서 민주당 이상천 제천시장 후보 지원 유세를 하며 서울에서 발생한 서소문 고가 붕괴 사고를 언급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은 오늘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스타벅스 &#39;탱크데이&#39; 마케팅 논란에 대해 사과한 것을 두고 &#34;가식적&#34;, &#34;황당한 궤변&#34;이라면서 평가절하하며 비판했습니다.애초 정 회장 사과 직후에 강준현 수석 대변인은 &#34;진정성이 있다&#34;고 평가했으나 이에 대해 지지층이 거세게 반발하자 강 대변인이 사과하기도 했습니다.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정 회장 사과와 관련, &#34;그동안 극우적 언행을 봤을 때 &#39;소나기 피하기&#39;성 가식적 사과가 아니냐는 의심을 지울 수 없다&#34;면서 &#34;상처받은 분들께는 턱없이 부족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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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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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C%EC%B2%9C%EC%8B%9C"><![CDATA[제천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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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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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26일 충북 제천시 내토전통시장 인근에서 민주당 이상천 제천시장 후보 지원 유세를 하며 서울에서 발생한 서소문 고가 붕괴 사고를 언급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은 오늘(26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스타벅스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에 대해 사과한 것을 두고 "가식적", "황당한 궤변"이라면서 평가절하하며 비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애초 정 회장 사과 직후에 강준현 수석 대변인은 "진정성이 있다"고 평가했으나 이에 대해 지지층이 거세게 반발하자 강 대변인이 사과하기도 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정 회장 사과와 관련, "그동안 극우적 언행을 봤을 때 '소나기 피하기'성 가식적 사과가 아니냐는 의심을 지울 수 없다"면서 "상처받은 분들께는 턱없이 부족하다. 더 노력하라"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정 회장의 뒤늦은 사과를 보며 씁쓸하다"며 "맨입 사과로 끝날 일이 아님을 명심하시라"면서 "5·18 영령들께 더 머리 숙여 사죄하고, 정 회장의 사과에 분노하는 민심에 더 진정성 있고 더 책임지는 조치를 취하기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조승래 총괄선대본부장도 오늘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사고의 원인과 향후 재발 방지 대책 등 사고의 내용과 형식, 모든 측면에서 진정성이 없다"며 "황당한 궤변으로 오늘 사과를 진행했다"고 비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는 "한 마디로 사과라고 볼 수 없다. 이 황당하고 그릇된 마케팅이 왜 발생했는지에 대한 정확한 진상 파악도 안 한 상태"라며 "도저히 납득하거나 용납하기 어려운 것 같다"고 지적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광주를 지역구로 둔 전진숙 대변인 역시 서면 논평에서 "(마케팅 과정에서) 사전 모의나 의도성 여부에 대한 국민적 의문은 여전히 남아있다"며 "신세계그룹은 조사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미진한 부분에 대한 추가 조사에 성실히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앞서 강 수석대변인은 오늘 오전 국회 간담회에서 정 회장의 사과에 대해 "진정성이 있다고 본다"고 평가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어 '마케팅 과정에서 고의성의 근거를 찾지 못했다는 신세계 측 결론을 비판적으로 보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저는 그렇게 인지했다"며 "마무리가 잘 된 것 같다"고 답변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박지혜 대변인도 "신세계 측에서 시간과 공을 들여서 사실관계를 파악했다고 하시고 총수도 나서서 사과했다"며 "스타벅스의 파트너들, 점주들의 어려움을 언급하는 부분에 대해서 공감되는 부분도 있었다"고 말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강 수석대변인 등의 이런 평가를 두고 당 내외에서는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p>
<!--47--><p class='change'> 민주당 진성 당원들이 많이 찾는 딴지일보 게시판에는 '민주당이 정신 나갔다', '헛웃음이 난다', '선거 앞두고 지금 표 계산하는 것이냐는 등의 글이 잇따라 올라오기도 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강 수석대변인도 당원들의 항의 문자를 다수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55--><p class='change'> 이에 강 수석대변인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국회 기자간담회 질의응답 과정에서 미숙한 답변을 드렸다"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p>
<!--59--><p class='change'> 그는 "제가 해당 사안을 충분히 깊이 있게 헤아리지 못했고, 경솔하게 표현했다"며 "특히 오늘 말씀드린 내용은 당과 사전에 논의된 것이 아니다. 전적으로 제 개인적인 판단과 표현에서 비롯된 발언"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이어 "혼선을 드린 점 또한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는 더욱 신중하고 무거운 책임감으로 말씀드리겠다"고 했습니다.</p>
<!--6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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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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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26일 충북 제천시 내토전통시장 인근에서 민주당 이상천 제천시장 후보 지원 유세를 하며 서울에서 발생한 서소문 고가 붕괴 사고를 언급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은 오늘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스타벅스 &#39;탱크데이&#39; 마케팅 논란에 대해 사과한 것을 두고 &#34;가식적&#34;, &#34;황당한 궤변&#34;이라면서 평가절하하며 비판했습니다.애초 정 회장 사과 직후에 강준현 수석 대변인은 &#34;진정성이 있다&#34;고 평가했으나 이에 대해 지지층이 거세게 반발하자 강 대변인이 사과하기도 했습니다.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정 회장 사과와 관련, &#34;그동안 극우적 언행을 봤을 때 &#39;소나기 피하기&#39;성 가식적 사과가 아니냐는 의심을 지울 수 없다&#34;면서 &#34;상처받은 분들께는 턱없이 부족하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민주, 정용진 사과에 "가식적·황당 궤변…더 책임 있게 조치해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민주, 정용진 사과에 "가식적·황당 궤변…더 책임 있게 조치해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796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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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y 2026 17:10:00 +0900</pubDate>
				
			
			<author><![CDATA[seagull@sbs.co.kr(박원경)]]></author>
			
			<description><![CDATA[&#9650; 26일 서울 종로구의 한 빌딩 스크린에 스타벅스코리아의 &#39;탱크데이&#39; 마케팅 등과 관련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사과 회견 TV 생중계 화면이 나오고 있다더불어민주당은 오늘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스타벅스 &#39;탱크데이&#39; 마케팅 논란에 대해 사과한 것을 두고 &#34;가식적&#34;, &#34;황당한 궤변&#34;이라면서 평가절하하며 비판했습니다.애초 정 회장 사과 직후에 강준현 수석 대변인은 &#34;진정성이 있다&#34;고 평가했으나 이에 대해 지지층이 거세게 반발하자 강 수석대변인이 사과하기도 했습니다.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오늘 정 회장 사과와 관련해 &#34;그동안 극우적 언행을 봤을 때 &#39;소나기 피하기&#39;성 가식적 사과가 아니냐는 의심을 지울 수 없다&#34;며, &#34;상처받은 분들께는 턱없이 부족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2%85%EB%A1%9C%EA%B5%AC"><![CDATA[종로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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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26일 서울 종로구의 한 빌딩 스크린에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데이' 마케팅 등과 관련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사과 회견 TV 생중계 화면이 나오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은 오늘(26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스타벅스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에 대해 사과한 것을 두고 "가식적", "황당한 궤변"이라면서 평가절하하며 비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애초 정 회장 사과 직후에 강준현 수석 대변인은 "진정성이 있다"고 평가했으나 이에 대해 지지층이 거세게 반발하자 강 수석대변인이 사과하기도 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오늘 정 회장 사과와 관련해 "그동안 극우적 언행을 봤을 때 '소나기 피하기'성 가식적 사과가 아니냐는 의심을 지울 수 없다"며, "상처받은 분들께는 턱없이 부족하다. 더 노력하라"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정 회장의 뒤늦은 사과를 보며 씁쓸하다"며 "맨입 사과로 끝날 일이 아님을 명심하시라"고 밝혔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러면서 "5·18 영령들께 더 머리 숙여 사죄하고, 정 회장의 사과에 분노하는 민심에 더 진정성 있고 더 책임지는 조치를 취하기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조승래 총괄선대본부장도 오늘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사고의 원인과 향후 재발 방지 대책 등 사고의 내용과 형식, 모든 측면에서 진정성이 없다"며 "황당한 궤변으로 오늘 사과를 진행했다"고 비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조 본부장은 "한 마디로 사과라고 볼 수 없다. 이 황당하고 그릇된 마케팅이 왜 발생했는지에 대한 정확한 진상 파악도 안 한 상태"라며 "도저히 납득하거나 용납하기 어려운 것 같다"고 지적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광주를 지역구로 둔 전진숙 대변인 역시 서면 논평에서 "(마케팅 과정에서) 사전 모의나 의도성 여부에 대한 국민적 의문은 여전히 남아있다"며 "신세계그룹은 조사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미진한 부분에 대한 추가 조사에 성실히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36--><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186910"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526/20218691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subsub38--><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수석대변인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조승래 총괄선거대책본부장 간담회에 배석해 발언을 듣고 있다</strong></p>
<!--41--><p class='change'> 앞서 강 수석대변인은 오늘 오전 국회 간담회에서 정 회장의 사과에 대해 "진정성이 있다고 본다"고 평가했습니다.</p>
<!--45--><p class='change'> 이어 '마케팅 과정에서 고의성의 근거를 찾지 못했다는 신세계 측 결론을 비판적으로 보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저는 그렇게 인지했다"며 "마무리가 잘 된 것 같다"고 답변했습니다.</p>
<!--49--><p class='change'> 강 수석대변인의 이런 평가를 두고 당 내외에서는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p>
<!--53--><p class='change'> 민주당 진성 당원들이 많이 찾는 딴지일보 게시판에는 '민주당이 정신 나갔다', '헛웃음이 난다', '선거 앞두고 지금 표 계산하는 것이냐는 등의 글이 잇따라 올라오기도 했습니다.</p>
<!--57--><p class='change'> 이에 강 수석대변인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국회 기자간담회 질의응답 과정에서 미숙한 답변을 드렸다"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p>
<!--61--><p class='change'> 그러면서 "제가 해당 사안을 충분히 깊이 있게 헤아리지 못했고, 경솔하게 표현했다"며 "특히 오늘 말씀드린 내용은 당과 사전에 논의된 것이 아니다. 전적으로 제 개인적인 판단과 표현에서 비롯된 발언"이라고 해명했습니다.</p>
<!--6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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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26일 서울 종로구의 한 빌딩 스크린에 스타벅스코리아의 &#39;탱크데이&#39; 마케팅 등과 관련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사과 회견 TV 생중계 화면이 나오고 있다더불어민주당은 오늘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스타벅스 &#39;탱크데이&#39; 마케팅 논란에 대해 사과한 것을 두고 &#34;가식적&#34;, &#34;황당한 궤변&#34;이라면서 평가절하하며 비판했습니다.애초 정 회장 사과 직후에 강준현 수석 대변인은 &#34;진정성이 있다&#34;고 평가했으나 이에 대해 지지층이 거세게 반발하자 강 수석대변인이 사과하기도 했습니다.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오늘 정 회장 사과와 관련해 &#34;그동안 극우적 언행을 봤을 때 &#39;소나기 피하기&#39;성 가식적 사과가 아니냐는 의심을 지울 수 없다&#34;며, &#34;상처받은 분들께는 턱없이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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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민주, 정용진 사과에 "가식적·황당 궤변…더 책임 있게 조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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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정원오·오세훈 "구조 우선"…서소문 붕괴 사고에 선거운동 중단]]></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795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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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y 2026 17:10:00 +0900</pubDate>
				
			
			<author><![CDATA[seagull@sbs.co.kr(박원경)]]></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26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고가차도 붕괴 사고 현장에서 발언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정원오, 국…]]></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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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B%8C%80%EB%AC%B8%EA%B5%AC"><![CDATA[서대문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EC%8B%9C"><![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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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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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26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고가차도 붕괴 사고 현장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오늘(26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하자 선거운동 일정을 잠정 중단하고 사고 현장을 찾았습니다.</p>
<!--7--><p class='change'> 정원오 후보는 오늘 페이스북 글에서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도중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며 "지금은 무엇보다 빠른 인명구조와 사고 수습이 우선"이라고 썼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러면서 "관계 당국은 추가 피해를 막고 구조와 현장 안전 확보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정 후보 캠프는 언론 공지를 통해 "정 후보가 선거 운동을 잠정 중단한다"며 "사고 수습이 최우선으로, 즉 시 서소문 고가 철거 현장을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19--><p class='change'> 오세훈 후보도 페이스북 글에서 "시민의 안전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며 "이 시간 이후로 선거운동을 중단하고 즉시 사고 상황을 직접 살피기 위해 현장으로 가겠다"고 밝혔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어 "서울시와 관계당국은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한 구호 조치에 총력을 다해 달라"며 "현장 작업자들과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며 사태가 온전히 수습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오 후보는 "경위를 철저히 파악하고 수습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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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26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고가차도 붕괴 사고 현장에서 발언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정원오, 국…]]>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원오·오세훈 "구조 우선"…서소문 붕괴 사고에 선거운동 중단]]>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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