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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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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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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치쇼] 김병주 "DMZ 지뢰제거는 시작일 뿐…군사·외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조치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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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10:47:00 +0900</pubDate>
				
			
			
				
					
					
						<author><![CDATA[
							jungpd@sbs.co.kr
							(정한성 PD)
						]]></author>
					
				
			
			
			<description><![CDATA[-국감 주요 현안? DMZ 지뢰사고...모든 책임 &#21271;에-상응 조치? 군사·외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할 것-미흡하단 비판 있으나 지뢰 제거는 시작으로 봐야-&#21271; &#39;자작극&#39; 반응은 적반하장...그래도 수위조절해-향후 북미정상회담 가능성에 방어적으로 나온 듯-작년에 지뢰매설 발견? 당시엔 유엔사가 미온적-이번엔 정전협정 위반 인정...유엔사와 공조해야-대북확성기? &#23609; 때도 효과 없었다...실패 확률 커-아시안게임 병역특례? 단계별 축소해서 폐지해야-대통령 국방정책특보? 외교·안보에 방점 두겠단 것-전작권 전환·AI 군시스템 등 자주국방 완성할 것&#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10월 7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9655;김태현 : 어제부터 국정감사가 시작이 됐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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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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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감 주요 현안? DMZ 지뢰사고...모든 책임 &#21271;에-상응 조치? 군사·외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할 것-미흡하단 비판 있으나 지뢰 제거는 시작으로 봐야-&#21271; &#39;자작극&#39; 반응은 적반하장...그래도 수위조절해-향후 북미정상회담 가능성에 방어적으로 나온 듯-작년에 지뢰매설 발견? 당시엔 유엔사가 미온적-이번엔 정전협정 위반 인정...유엔사와 공조해야-대북확성기? &#23609; 때도 효과 없었다...실패 확률 커-아시안게임 병역특례? 단계별 축소해서 폐지해야-대통령 국방정책특보? 외교·안보에 방점 두겠단 것-전작권 전환·AI 군시스템 등 자주국방 완성할 것&#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10월 7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9655;김태현 : 어제부터 국정감사가 시작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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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국감 주요 현안? DMZ 지뢰사고...모든 책임 北에<br> -상응 조치? 군사·외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할 것<br> -미흡하단 비판 있으나 지뢰 제거는 시작으로 봐야<br> -北 '자작극' 반응은 적반하장...그래도 수위조절해<br> -향후 북미정상회담 가능성에 방어적으로 나온 듯<br> -작년에 지뢰매설 발견? 당시엔 유엔사가 미온적<br> -이번엔 정전협정 위반 인정...유엔사와 공조해야<br> -대북확성기? 尹 때도 효과 없었다...실패 확률 커<br> -아시안게임 병역특례? 단계별 축소해서 폐지해야<br> -대통령 국방정책특보? 외교·안보에 방점 두겠단 것<br> -전작권 전환·AI 군시스템 등 자주국방 완성할 것<br> <br>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br> ■ 일자 : 2026년 10월 7일 (수)<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strong></p>
<!--4--><p class='change'> ▷김태현 : 어제부터 국정감사가 시작이 됐습니다. 이번 국감에서 꽤 뜨거울 것으로 예상되는 몇 상임위 중 한 곳이 바로 국방위이지요. 아무래도 DMZ 지뢰폭발사고에 대한 책임, 상응하는 조치 이런 것들로 여야 간 공방이 꽤 뜨겁지 않을까 예상을 해 보는데요. 국회 국방위 여당 간사를 맡고 있고, 최근에는 대통령 국방정책특보에 임명된 분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입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p>
<!--8--><p class='change'> ▶김병주 : 안녕하세요.</p>
<!--12--><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오랜만에 뵙습니다.</p>
<!--16--><p class='change'> ▶김병주 : 오랜만입니다.</p>
<!--20--><p class='change'> ▷김태현 : 국감 준비 잘하고 계세요?</p>
<!--24--><p class='change'> ▶김병주 : 네. 뭐 아주 철저히 준비하고 있습니다.</p>
<!--28--><p class='change'> ▷김태현 : 지금 보니까 이슈가 DMZ 있고, 그다음에 전작권환수 문제 있고, 그다음에 사관학교 통합도 있고 여러 가지 이슈들이 있는데요. 여당 입장에서 국방위 현안 중에 가장 중요하게 보고 있는 이슈는 뭐가 있을까요?</p>
<!--32--><p class='change'> ▶김병주 : 당장 현재 이슈는 알다시피 DMZ의 문제라든가 병역특례 제도이고요. 사실 이번 핵심은 미래과업인 전작권전환, 또는 사관학교 통합, 또는 선택적 모병제, 또 AI 시대를 맞이해서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뭐 이런 거지요.</p>
<!--36--><p class='change'> ▷김태현 : 일단 현안이 DMZ 지뢰폭발사고인데요. 일단 우리가 북한이 한 거라고 발표를 했잖아요. 그러니까 이번 사고에 대한 모든 책임이 북한에 있는 건 맞는 거지요?</p>
<!--40--><p class='change'> ▶김병주 : 그럼요. 군사분계선 이남에 북한이 심은 지뢰에 의해서 우리 장병들이 중상을 입고 피해가 생겼잖아요. 당연히 이 모든 책임은 북한에 있는 것이지요.</p>
<!--44--><p class='change'> ▷김태현 : 합참에서 작전차장이 결과를 발표하면서 굉장히 단호한 어조로 북한에 상응하는 조치를 요구하는 게 사과하고 지뢰제거거든요. 이게 합당하고 상응하는 조치에는 좀 못 미치는 거 아니냐라는 아쉬움이 좀 남는 대목이 있어서요.</p>
<!--48--><p class='change'> ▶김병주 : 이런 사실 필요한 조치들은 여러 분야에서 이루어지는 거지요. 군사적으로도 이루어지는 거고, 외교적으로도 이루어지는 거고요. 다양하게 이루어지는 거기 때문에요. 또 합참에서는 이번에 사실은 이번에 군사분계선 이남의 피해에 대해서 사과를 요구하고, 재발방지 요구하고, 그것만이 아니라 복원을 시켰잖아요. 실제 군사분계선 이남에 설치한 북한의 지뢰를 우리가 폭파시켜서 원상복구를 시킨 것이지요. 그것은 아주 과감한 행동이라고 봐요. 이건 원래 국민의힘에서 엄청 요구를 했던 사항이거든요. 지난 국방부 장관 청문회 때 한기호 의원님이 군사분계선 이남지역에 설치된 북한 지뢰 어떡할 거냐 호통치면서 그거 원상복구 시켜야 되지 않느냐, 꼭 시키라고 엄청 호통을 쳤을 정도로 군사분계선 아주 근접한 10m에 있는 북한 지뢰를 다 폭파해서 원상시킨 것은 상당히 과감한 조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p>
<!--5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약간 뭐랄까, 좀 아쉽다고 그래야 되나요. 북한이 어쨌든 도발을 했고, 우리 장병이 지금 발목을 잃었을 정도의 중상을 입었는데요. 그런데 그거 북한이 설치해놓은 지뢰이고, 사실은 북한이 제거를 해야 되는데 우리가 들어가서 제거한 거잖아요. 북한이 사고친 거 우리가 수습한 건데요. 그거를 북한에 대한 단호한 조치다, 상응하는 조치다 책임을 물은 거다라고 하기에는 뭔가 좀 미흡하지 않나.</p>
<!--56--><p class='change'> ▶김병주 : 이제 시작이지요. 시작이라고 봐야지요.</p>
<!--60--><p class='change'> ▷김태현 : 시작이요?</p>
<!--64--><p class='change'> ▶김병주 : 네. 그게 왜냐하면 거기에 대한 사과 요구와 재발방지를 요구했지만 사실 북한이 쉽게 사과하지 않지요. 지금까지 어떤 형태를 보였습니까. 2015년도 목함지뢰사건 때도 북한은 자작극이라 하고 사과 안 했었거든요.</p>
<!--6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72--><p class='change'> ▶김병주 : 그런데 나중에 유감표시를 하기는 했었는데요. 그래서 이번에도 과감히 재발방지 요구뿐만 아니라 행동으로 군사분계선 이남의 지뢰를 제거함으로써 원상복구를 시킨 것은 시작이라고 봐요. 그러면서 계속 사실 이런 것은 외교적으로도 일단 단계별로 저는 이걸 해야 된다고 처음부터 주장했거든요. 1단계가 규탄을 하고, 사과 요구하고, 재발방지 요구 이런 것이 1단계인 거고요. 2단계는 유엔사를 비롯해서 국제사회와 공조해서 북한에 압력을 넣는 거지요. 이러한 북한의 만행에 대해서 국제사회에 호소를 해서 국제적인 압력을 넣는 거고요. 3단계는 필요한 조치들을 해나가는 건데요. 필요한 조치 중에 시작이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p>
<!--76--><p class='change'> ▷김태현 : 끝이 아니고 시작이다.</p>
<!--80--><p class='change'> ▶김병주 : 네. 그리고 그다음에 뭐 뭐 하겠다고 미리 발표하는 것은 우리의 전략이 노출되는 거잖아요.</p>
<!--8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북한의 김여정 부장이 담화에서부터 우리 책임이 아니다 그러면서 미사일 발사하고, 어제는 또 남한 우리나라의 자작극이라고 이런 취지의 발표도 있더라고요. 그리고 또 하나, 우리 영토를 1mm라도 침범한다면 조선의 국경무력은 즉시적이며 강력한 대응 행동을 취할 것이다 뭐 이렇게까지 나오는데요. 이 북한의 이런 대응은 지금 어떻게 보고 계세요?</p>
<!--88--><p class='change'> ▶김병주 : 북한은 사실 적반하장식이지요. 본인들이 군사분계선 우리 이남에 지뢰를 설치하고 우리가 다쳤는데, 저렇게 자작극이다라고 나오는 것은 적반하장이고요. 사실은 또 예상됐던 거고요. 북한은 늘 저런 형태를 보였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번에 북한의 반응은 수위를 조절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p>
<!--9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 평가도 있더라고요.</p>
<!--96--><p class='change'> ▶김병주 : 네. 왜냐하면 엄청 북한이 이런 상황에서 막말하고, 막 수위를 높여서 이렇게 하는데요. 본인들이 수세적으로, 방어적으로 하는 것 같아요. 북한 군사분계선 이북으로 1mm라도 침범하면 하겠다. 방어적이잖아요. 이런 거는 저는 예전에는 되게 공격적으로 했거든요. 그리고 실질적인 군사적인 조치들도 북한은 했었고요. 그런데 이번에 네 차례에 걸쳐서 그 지역에 합동조사를 들어가고 폭파하는데, 북한은 특별한 군사행동은 없었어요. 그런 걸로 봐서는 아마 향후에 예상되는, 트럼프가 추진하는 북미정상회담 이런 것들을 의식하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p>
<!--10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04--><p class='change'> ▶김병주 : 그래서 우리 정부에서도 지뢰에 관계된 거는 강하게 대응하고, 한편으로 또 긴장이 고조되는 건 또 관리하면서 향후에 북미정상회담이 이루어졌을 때 우리가 평화의 물꼬를 터야 되잖아요. 그런 두 트랙으로 현재 정부는 접근을 하고 있다고 보고요. 그것이 바람직하다고 보고 있습니다.</p>
<!--10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북미정상회담이 있을 수도 있으니 북한도 완전히 판을 깨는 거를 원하지 않을 거다?</p>
<!--112--><p class='change'> ▶김병주 : 네. 그런 수위로 봤을 때 메시지들이, 그러고 북한도 이런 메시지들이 북한 주민들에게 알리는 중앙방송이라든가 그런 데는 게재를 하지 않고, 대외매체만 해서 지금 하고 있어서요. 지금 북한도 수위조절을 하고 있구나라고 보고 있지요.</p>
<!--11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궁금한 게 북한의 지뢰매설 작업을 그 위성으로 감시해서 지난해 9월부터 우리 군이 알고 있었다는 거잖아요.</p>
<!--120--><p class='change'> ▶김병주 : 네. 그것은 2024년 초부터 이미 알고 있었던 거지요. 이거는 2023년도 12월에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적대적 두 국가를 선언하잖아요. 우리 통일 안 할 거야, 우리 두 국가 유지할 거야. 그러다 보니까 비무장지대에 있는 군사분계선을 국경선화하겠다. 그래서 국경선 작업을 2024년 봄부터 시작을 해요. 어떤 지역은 방벽을 쌓고, 어떤 지역은 철조망을 설치하고, 어떤 지역은 지뢰를 같이 하는 행위들을 실제로, 그때가 윤석열 정권 때였거든요. 사실 처음에 잘못할 때 바로 혼을 냈어야 하는데 그때 경고사격 하는 걸로 끝냈어요. 그냥 남쪽으로 넘어오면 경고사격 하고 말고 면피식이었지요.</p>
<!--12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28--><p class='change'> ▶김병주 : 그때 아마 제대로 된 대응을 했으면 이런 불행한 사고까지는 가지 않았을 텐데요. 지금 돌이켜보면 그 당시 윤석열 정권은 어디에 가 있어요? 콩밭에 가 있었잖아요. 12.3 내란을 일으키려는 마음이 있었으니까 국경선 여기보다는 북한 평양에 무인기를 보내서 비상계엄의 조건을 만들어야 되겠다, 더 크게 해야 되겠다라고 해서 국경선 요새화에는 좀 무관심했던 것이지요. 그래서 이제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우리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 단호히 필요한 조치를 해가면서 해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p>
<!--132--><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그런데 윤석열 정부는 그렇다 치고요. 작년 9월에 위성으로 지뢰매설 한 거 발견했을 때는 이재명 정부 초기인데요. 그때라도 북한에 강력한 조치를 더, 윤석열 정부가 했던 경고사격 이상의 강력한 조치를 하든지, 아니면 지뢰를 싹 이번처럼 제거하든지 그랬으면 나은 거 아니에요?</p>
<!--136--><p class='change'> ▶김병주 : 그때 조치는 외교적인 조치를 먼저 했었지요. 왜냐하면 비무장지대의 관리의 책임, 관할의 책임이 유엔사에 있잖아요. 그래서 유엔사가 이걸 해야 되는 문제가 있어서 우리가 유엔사에 요구를 했습니다. 군사분계선 이남에 북한이 지뢰를 일부 심는 정황이 있으니까 이것은 정전협정 위반이고, 도발이다. 유엔사가 중재를 해서 북한에 강하게 압력을 넣어라라고 요구했을 때 유엔사가 사실 대단히 미온적이었어요. 유엔사도 저는 책임이 있다고 보는데요. 이것은 군 공격무기가 아니고, 방어시스템이기 때문에 정전협정 위반이 아니다라고 반응을 한 거예요.</p>
<!--140--><p class='change'> ▷김태현 : 그 당시 유엔사가.</p>
<!--144--><p class='change'> ▶김병주 : 네. 그래서 저는 되게 의아해했거든요. 유엔사는 늘 중립적으로 하면서 하는데, 왜 저렇게 소극적으로 할까. 그래서 또 우리가 여기 조사를 들어가야 된다. 조사해달라고 여러 번 요구를 했고요. 왜냐하면 군사분계선 이남으로 한 것은 유엔사가 확인을 하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조사해달라고 여러 번 요구했는데 유엔사에서는 몇 번 들어가려다가 만 적이 있어요. 너무 위험해서요. 그래서 이번에도 그러면 조사 들어가겠다고 해서 우리가 그 통로를 개척해 주려고 하다가 이런 사고가 났던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사도 이번 그거를 교훈으로 삼아서요. 유엔사도 이번에 명확히 군사분계선 이남에 지뢰가 설치된 걸 확인을 하고, 이것은 명백히 정전협정 위반이라고 규정을 했어요. 그러면 유엔사도 그에 상응하는 어떤 조치를 우리 군과 같이 보조를 맞추면서 해야지요. 유엔사는 사실 미국이 주도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한미가 같이 공조해서 해야 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p>
<!--148--><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기본적으로 지뢰 이게 다 국경선 요새화작업 때문에 시작이 된 거잖아요.</p>
<!--152--><p class='change'> ▶김병주 : 네.</p>
<!--156--><p class='change'> ▷김태현 : 어제 한 언론보도 보니까 우리 접경지역 주민들이 북한의 국경선 요새화작업 하면서 나는 폭발음 때문에 밤잠을 못 이룬다 뭐 이런 보도도 있던데요. 근본적으로 북한의 국경선 요새화작업에 대한 대책은 있습니까?</p>
<!--160--><p class='change'> ▶김병주 : 그러니까 여기에 대해서 여러 가지,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여러 가지 조치를 같이 해야 하는 겁니다. 군사적인 조치만이 아니라 외교적인 조치, 경제적인 조치 이런 걸 다 복합적으로 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요. 지금 우리 정부에서는 다양한 방안에 대해서 필요한 조치를 고민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p>
<!--16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68--><p class='change'> ▶김병주 : 그리고 접경지역 주민들이 밤잠을 못 잔다고 한 것은 군사분계선 이쪽에 지뢰를 우리가 폭발해서가 아니라 국민의힘에서 무분별하게 예전처럼 대북확성기를 틀어야 된다라고 주장을 하니까 그런 겁니다. 왜냐하면 2015년도에 목함지뢰가 났을 때는 대북확성기를 틀었을 때 효과가 있었어요. 북한이 그때는 심리전에 취약했고요. 그런데 2024년도에 윤석열 정권 때 9.19 군사합의 효력정지를 하고, 대북확성기를 틀었거든요. 그때 북한은 준비가 돼 있었지요. 본인의 초소에는 방송시스템을 갖춰서 우리 대북확성기 못 듣게 하고, 오히려 대남확성기를 틀어서 굉음이라든가 귀신소리 뭐 이런 걸 보내서 연평도 주민을 비롯해서 우리 접경지역 주민이 얼마나 고통을 겪었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다시 재현되는 것 아닌가 해서 지금 접경지역에 있는 지자체장들이 대북확성기는 안 된다라고 엊그저께 성명서도 발표하고 하는 것 같은데 그런 것이지요. 그래서 국민의힘은 아직도 과거에 사로잡혀 있다. 손자병법에서도 한번 승리했을 때 방법을 또 쓰면 실패할 확률이 있다는 거예요. 이미 이것은 효과가 없는 방법인데, 과거에 했던 방법을 또 주장을 하고 있는 거지요.</p>
<!--172--><p class='change'> ▷김태현 : 네. 이번에 국정감사에 또 하나 이슈가 있는 게 앞서 의원님도 언급을 해 주셨지만요. 아시안게임 병역특례 여야가 오랜만에 의견 일치를 보는 것 같아요. 뭔가 이거 개선을 해야 된다. 폐지 얘기도 나오고, 축소 얘기도 나오고, 국방부는 장기적으로는 폐지 쪽으로 가는 게 맞다는 이런 입장인 것 같던데요. 의원님, 어떻습니까. 대안을 좀 가지고 계세요?</p>
<!--176--><p class='change'> ▶김병주 : 이거는 실제 저도 초기부터 주장을 했었는데요. 이것은 단계별로 축소해서 목표연도를 정하고 단계별로 축소해가야 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p>
<!--180--><p class='change'> ▷김태현 : 당장 내일 폐지하는 거는 좀 무리가 있고.</p>
<!--184--><p class='change'> ▶김병주 : 그렇지요. 모든 제도가 당장 내일 한다는 거는 문제가 많잖아요. 목표연도를 언제까지 하고, 단계별로 축소해가는 방안으로 가는 것이 무리 없는 거고요.</p>
<!--18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92--><p class='change'> ▶김병주 : 왜 폐지를 해야 되느냐 하면 최초 이 제도가 생긴 것이 1973년도, 53년 전이에요. 국위선양을 목표로 했는데요. 그때는 아시안게임, 올림픽게임에서 금메달 따고 뭐 이러면 엄청 국위가 선양됐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은 이미 선진국 대열에 갔고요. 우리 젊은 청년들이 모든 분야에서 국위선양을 하고 있기 때문에, 공정성 문제도 있고요. 또 1973년도만 해도 병역자원이 남았어요. 현역으로 한 60% 가고, 나머지는 다 좀 여유가 있었는데요. 지금은 인구절벽 현상으로 병역자원이 줄어들기 때문에 더 이상 이런 병역특혜 제도는 더 확대해서는 안 되고, 축소나 폐지로 가야 된다는 건 이미 21대 국회에서도 여야 공감대가 형성이 됐었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체육계, 예술계, 산업계조차 이런 요구가 많아서 정부에서 제대로 손을 못 봤는데요. 이번에는 확실히 봐야 된다라고 보고 있지요.</p>
<!--196--><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최근에 대통령 국방정책 특보로 임명이 되셨는데요. 대개 대통령 특보를 할 때 정무특보, 그다음에 경제, 외교는 특보를 다른 정부들도 보면 많이들 뒀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요. 국방 정책특보는 그렇게 역대 정부에서 둔 적이 별로 없는 것 같거든요, 제 기억에요. 뭔가 지금 이 타이밍에 대통령이 우리 4성 장군 출신이시고, 한미연합사 부사령관까지 지내신 우리 김병주 의원님을 국방정책특보로 딱 임명하는 데는 뭔가 대통령의 깊은 뜻이 있으신 것 같은데요. 뭐가 있을까요?</p>
<!--200--><p class='change'> ▶김병주 : 역대 정부에도 안보특보라는 이름으로 했고요.</p>
<!--204--><p class='change'> ▷김태현 : 안보.</p>
<!--208--><p class='change'> ▶김병주 : 또는 외교안보특보를 했는데요. 이번에는 외교는 송영길 특보가, 안보는 제가 이렇게 맡았다고 보면 되지요. 지금처럼 대외변수가 많고, 국방력, 여러 가지 해결해야 되는 문제가 많지 않습니까. 특히 국방 쪽에서는 국방개혁과제들이 많고요. 사관학교 통합, 전작권전환 뭐 이런 것뿐만 아니라 또 방산 4대 강국 이런 것들도 있고요.</p>
<!--212--><p class='change'> ▷김태현 : 방산도 있군요.</p>
<!--216--><p class='change'> ▶김병주 : 네. 그렇기 때문에 범위가 엄청 넓은 거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특보를 줘서 국민의 목소리를 대통령께 여과 없이 전달하고, 또 이런 국방개혁 과제라든가 이런 거를 국회 차원에서, 또 민주당 차원에서도 좀 힘을 보태는 걸 하기 위해서 준 거고요. 그만큼 대통령께서 외교안보에 방점을 두고 앞으로 확실히 하겠다라는 그런 의중이 반영됐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p>
<!--220--><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명칭이 안보특보가 아니고 국방정책특보라고 한 거는 뭔가 그동안에 우리나라의 국방정책을 조금 다시 설계해서 바꾸겠다라는 대통령의 뜻이 좀 담겨 있는 걸까요? 예를 들면 전작권 전환이라든지 뭐 이런 거요.</p>
<!--224--><p class='change'> ▶김병주 : 그렇지요. 지금 이재명 정부에서 추진하는 자주국방을 완성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자주국방 속에는 전작권 전환과제도 있고, 또 미래의 전쟁에 대비한 사관학교 통합이라든가, 또 AI 대전환 시대에 맞춰서 모든 무기체계에 AI를 장착하고 AI에 대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시스템 대변혁이 필요한 시점이거든요. 이걸 이재명 정부에서 힘을 싣고 가겠다. 그런데 행정부만의 힘으로는 부족하잖아요. 그래서 특보제도를 두고 국회와 같이 가기도 하고, 국민의 목소리를 들어가면서 하겠다는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p>
<!--228--><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의원님, 오늘은 여기까지 하도록 할게요. 지금까지 국방위 여당 간사 겸 대통령 국방정책특보인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과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p>
<!--232--><p class='change'> ▶김병주 : 감사합니다.</p>
<!--sub237--><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237--><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237--><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sub237--><p class='change'> [SBS 김태현의 정치쇼]</p>
<!--24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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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국감 주요 현안? DMZ 지뢰사고...모든 책임 &#21271;에-상응 조치? 군사·외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할 것-미흡하단 비판 있으나 지뢰 제거는 시작으로 봐야-&#21271; &#39;자작극&#39; 반응은 적반하장...그래도 수위조절해-향후 북미정상회담 가능성에 방어적으로 나온 듯-작년에 지뢰매설 발견? 당시엔 유엔사가 미온적-이번엔 정전협정 위반 인정...유엔사와 공조해야-대북확성기? &#23609; 때도 효과 없었다...실패 확률 커-아시안게임 병역특례? 단계별 축소해서 폐지해야-대통령 국방정책특보? 외교·안보에 방점 두겠단 것-전작권 전환·AI 군시스템 등 자주국방 완성할 것&#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10월 7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9655;김태현 : 어제부터 국정감사가 시작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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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정치쇼] 김병주 "DMZ 지뢰제거는 시작일 뿐…군사·외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조치할 것"]]>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국방부 "북 MDL 침범, 유엔사 공동조사 후 정전협정 위반 통지 추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65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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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10:43:00 +0900</pubDate>
				
			
			
				
					
					
						<author><![CDATA[
							stillyoung@sbs.co.kr
							(최재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6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국방부는 오늘 북한의 이른바 &#39;…]]></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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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6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방부는 오늘(7일) 북한의 이른바 '국경선 요새화'에 따라 벌어지는 군사분계선 침범 행위에 대해 유엔사와 공동조사를 해 정전협정 위반을 공식화하고 이를 북측에 통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국방부는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 업무보고 자료에서 국경선 요새화 대응과 관련해 "정전협정에 명시된 완충지대를 축소·해체하는 북한의 행위에 대해 정전관리 책임이 있는 유엔사와 공조된 대응을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대북 통지를 통해 정전협정 위반행위 중단과 원상복구를 강력히 촉구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15--><p class='change'> 국방부는 지난달 21일 북한의 MDL 이남 매설지뢰로 발생한 폭발과 관련해서도 다른 MDL 이남 지뢰지대 침범 추정 지역을 유엔사와 공동 조사하고, 지뢰제거 작전을 계속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보고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국방부는 이와 함께 "DMZ 작전 주도권 확보를 위한 감시 및 대응태세를 강화하고, (북한의) MDL 침범 시 작전수행 절차에 따라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우발적 충돌 방지를 위해 남북 군사회담을 추진해 MDL 기준선 일치화, 군 통신선 복원 등을 협의하겠다는 방침도 거듭 보고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또 접경지역 일대 북한의 화력 증강에 대한 감시태세를 확립하고, 접경지역 일대 표적 최신화 등 대화력전 수행체계 강화 및 방호체계 보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31--><p class='change'> 지뢰 폭발 부상 장병에 대해서는 "적극적 치료 및 회복 지원, 부상 장병의 희생과 헌신에 상응한 인사관리 등 부상자 예우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관련해서는 올해 한미안보협의회의에서 미래연합사 완전운용능력 검증을 추진해 전환 시기를 결정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호르무즈 해협 자유통항 기여 방안은 구체적으로 결정되지 않았다며 "정부의 실질적 기여방안 결정 시 국회 동의 등 국내법 절차를 철저히 준수해 나갈 것이며, 국회와도 긴밀히 상의하며 추진 예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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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6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국방부는 오늘 북한의 이른바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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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국방부 "북 MDL 침범, 유엔사 공동조사 후 정전협정 위반 통지 추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최형두 "글로벌 플랫폼 A사, 망 사용료 등 연 1조 2천억 부담 회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63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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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10:06:00 +0900</pubDate>
				
			
			
				
					
					
						<author><![CDATA[
							gate@sbs.co.kr
							(배준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최형두 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민의힘 간사를 맡고 있는 최형두 의원은 국정감사 첫날인 6일, 국내 디지털 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82%B4"><![CDATA[국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8%80%EB%A1%9C%EB%B2%8C"><![CDATA[글로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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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4%EC%84%9D"><![CDATA[분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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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5%9C%ED%98%95%EB%91%90"><![CDATA[최형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9C%EC%9E%A5"><![CDATA[시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5%BC%EB%9E%80"><![CDATA[논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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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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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최형두 의원(국회 과방위 야당 간사)</strong></p>
<!--3--><p class='change'>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민의힘 간사를 맡고 있는 최형두 의원(경남 마산 합포)은 국정감사 첫날인 6일, 국내 디지털 시장에서 글로벌 플랫폼이 인터넷 트래픽을 사실상 독차지하며 막대한 이익과 매출을 거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용부담을 회피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최형두 의원실은 "기존 연구자료와 공개자료를 분석한 결과, 국내 인터넷 트래픽의 약 35%를 차지하는 글로벌 플랫폼 A사가 망 사용료 등 연간 1조 2,268억 원 이상의 기회비용 부담을 회피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라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다만 최형두 의원실은 "이 금액은 미납액이나 탈루세액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연구 및 공개자료에서 제시된 망 이용대가 · 법인세 · 인앱결제 수수료를 비롯해 콘텐츠 산업 관련 기여 규모 등의 추산치를 합산한 의원실의 자체적인 분석 수치"라고 설명했습니다.</p>
<!--16--><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글로벌 플랫폼 국내 트래픽 장악 갈수록 확대</strong></p>
<!--20--><p class='change'> 최형두 의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자료를 토대로 글로벌 플랫폼의 국내 인터넷 트래픽 비중이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데 반해 비용부담이 이뤄지지 않는 현실에 대해 우려를 표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최형두 의원실에 따르면, 특히 구글의 국내 1일 평균 인터넷 트래픽 비중은 2021년 27.1%에서 2022년 28.6%, 2023년 30.6%, 2024년 31.17%로 증가했으며 의원실이 별도로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에는 34.81%까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p>
<!--29--><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229225"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7/20222922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3" v_width="1998"></figure>
<!--33--><p class='change'> 구글뿐만 아니라 넷플릭스·메타 등 글로벌 플랫폼까지 포함하면 글로벌 사업자가 국내 인터넷망에서 차지하는 트래픽 비중은 절반에 육박하는 수준입니다.</p>
<!--37--><p class='change'> 실제로 2023년 기준 구글 30.6%, 넷플릭스 6.9%, 메타 5.1%로 이들 3개 글로벌 플랫폼의 트래픽 비중만 42.6%에 달했습니다.</p>
<!--41--><p class='change'> 최형두 의원은 "국내 인터넷망을 통해 막대한 양의 트래픽을 발생시키며 사업을 확대하는 글로벌 플랫폼이 국내 네트워크와 디지털 생태계에 어느 정도 비용을 부담하고 있는지 종합적으로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p>
<!--46--><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망 이용대가 · 조세 · 인앱결제 등 비용 부담 회피 논란</strong></p>
<!--50--><p class='change'> 글로벌 플랫폼과 국내 통신사업자 간 망 이용대가 문제는 수년째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p>
<!--54--><p class='change'> 국내 통신사업자는 급증하는 데이터 트래픽을 처리하기 위해 네트워크 증설과 유지·보수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는데 반해, 정작 대규모 트래픽을 발생시키는 글로벌 플랫폼 기업들은 비용 분담 이슈를 회피하며, 사업자 간 협상에 상당 부분 맡겨져 있는 상황입니다.</p>
<!--58--><p class='change'> 국내에서도 구글의 트래픽 비중을 토대로 망 이용대가를 추산한 사례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p>
<!--62--><p class='change'> 2025년에는 구글의 국내 트래픽과 인터넷 전용회선 시장 규모 등을 토대로 구글이 부담했어야 할 망 이용대가를 약 2,147억~3,479억 원으로 추산한 분석도 제기됐습니다.</p>
<!--67--><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내 매출과 실제 경제활동 규모 차이도 점검해야</strong></p>
<!--71--><p class='change'> 글로벌 플랫폼의 국내 매출과 실제 국내 경제활동 규모 간 차이 역시 국정감사에서 점검 대상이 됐습니다.</p>
<!--75--><p class='change'> 구글코리아의 경우 감사보고서에 명시한 매출액과 별개로 국내 광고·앱마켓·인앱결제 등 사업 구조를 고려하면, 실제 국내에서 발생하는 이익 규모가 훨씬 클 수 있다는 분석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습니다.</p>
<!--79--><p class='change'> 한국재무관리학회는 최근 2년 동안 각 지표의 수치를 토대로 구글코리아의 2023년 국내 매출을 최대 12조 1,350억 원으로 파악하고, 법인세를 최대 5,180억 원으로 추정했습니다.</p>
<!--84--><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229227"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7/20222922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32" v_width="1198"></figure>
<!--87--><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인앱결제 수수료, 국내 부담으로 이어져…각 부처 개별 대응으론 안 돼"</strong></p>
<!--91--><p class='change'> 글로벌 앱마켓의 높은 시장점유율에 따른 인앱결제 수수료 부담도 국내 콘텐츠 산업의 주요 현안으로 지적됐습니다.</p>
<!--95--><p class='change'> 과거 국회 분석에서는 인앱결제 강제로 인해 국내 콘텐츠 사업자들이 추가로 부담하는 수수료 규모가 약 4,138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 바 있습니다.</p>
<!--99--><p class='change'> 글로벌 플랫폼은 검색·동영상·뉴스·음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국내 콘텐츠의 유통과 소비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p>
<!--103--><p class='change'> 그러나 콘텐츠가 플랫폼의 이용자와 광고수익을 창출하는 핵심 자산으로 활용되는 반면, 국내 언론·콘텐츠 산업에 대한 수익배분과 산업적 기여 수준은 충분히 파악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입니다.</p>
<!--107--><p class='change'> 최 의원은 "글로벌 플랫폼이 국내 콘텐츠 생태계를 통해 상당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만큼 국내 콘텐츠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어떤 방식으로 기여할 것인지 사회적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p>
<!--111--><p class='change'> 그러면서 "현재 망 이용대가는 과기정통부, 조세는 기재부·국세청, 공정거래는 공정위, 개인정보는 개인정보위 등으로 소관이 분산돼 있다"며 "글로벌 플랫폼의 국내 영향력이 갈수록 커지는 상황에서 각 부처가 개별적으로 대응하는 방식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p>
<!--116--><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국민의힘 최형두 의원(국회 과방위 야당 간사)" data-captionyn="Y" id="i202219099"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04/20221909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118--><p class='change'> 최 의원은 "글로벌 플랫폼 1개 사의 영업 활동을 위해 국내 산업이 지불하는 기회비용 규모가 연간 1조 2,268억 원에 이를 수 있다는 분석을 정부가 면밀하게 검증할 필요가 있다"며 "망 이용대가·플랫폼 수수료·콘텐츠 생태계 기여·국내 투자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국내 기업과 글로벌 기업 간 공정한 비용 분담과 기여 원칙을 마련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p>
<!--122--><p class='change'> 또 "글로벌 플랫폼의 국내 진출과 혁신 자체를 막자는 것이 아니다"며 "국내 소비자와 기업이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얻는 편익은 존중하되,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네트워크와 콘텐츠 생태계의 비용을 국내 기업과 국민에게 일방적으로 부담시키는 구조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습니다.</p>
<!--126--><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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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국민의힘 최형두 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민의힘 간사를 맡고 있는 최형두 의원은 국정감사 첫날인 6일, 국내 디지털 시…]]>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최형두 "글로벌 플랫폼 A사, 망 사용료 등 연 1조 2천억 부담 회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재일본대한민국민단 청와대 초청…"80년 헌신 감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63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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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9:33:00 +0900</pubDate>
				
			
			
				
					
					
						<author><![CDATA[
							yeah@sbs.co.kr
							(박예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창단 80주년을 맞이한 재일본대한민국민단을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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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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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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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7일) 창단 80주년을 맞이한 재일본대한민국민단을 청와대로 초청해 재일 동포들과 간담회를 합니다.</p>
<!--7--><p class='change'> 청와대는 이날 언론에 "이 대통령이 간담회에서 민단의 지난 80년간의 헌신과 공로에 감사를 표하고 재일동포들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직접 들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간담회에서는 한일 관계에 대한 이 대통령의 메시지도 나올지 주목됩니다.</p>
<!--15--><p class='change'> 1946년 창단한 민단은 80년간 재일 동포 사회의 구심점 역할을 해온 단체로, 한국의 말과 문화를 다음 세대에 전하며 그간 양국의 가교 구실을 해왔습니다.</p>
<!--1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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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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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재일본대한민국민단 청와대 초청…"80년 헌신 감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D리포트] 하루 12건, 한 달에 116건…이 대통령 SNS홀릭, 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62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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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9:27: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개천절 연휴 마지막 날인 5일,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SNS, X 계정에 모두 12건의 글을 올렸습니다.&#39;친일 재산 철저히 환수&#39…]]></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49"><![CDATA[D리포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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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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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천절 연휴 마지막 날인 5일,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SNS, X 계정에 모두 12건의 글을 올렸습니다.&#39;친일 재산 철저히 환수&#39…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86228&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7/202229208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6228&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개천절 연휴 마지막 날인 5일,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SNS, X 계정에 모두 12건의 글을 올렸습니다.</p>
<!--4--><p class='change'> '친일 재산 철저히 환수', '세계 최저수준의 유가 관리 비결' 등 정책 홍보성 글부터 "검찰개혁은 특정 개인의 정치적 유산을 만들기 위해 하는 게 아니다" 등 검찰개혁에 관한 글, 또 부동산 정상화에 대한 글까지 주제도 다양했습니다.</p>
<!--8--><p class='change'> 5일 올린 12건의 게시물 가운데서는 정책 홍보성 메시지가 5건으로 가장 많았고 부동산 관련 메시지가 4건, 검찰개혁 관련 메시지가 3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p>
<!--12--><p class='change'> 평소 SNS를 자주 사용하기로 잘 알려진 이 대통령이지만, 지지율 하락세가 뚜렷해진 지난달부터는 특히 사용량이 급증한 모양새입니다.</p>
<!--16--><p class='change'> 이 대통령이 직접 올린 X 게시글 수는 지난 8월 한 달 동안 모두 37건에서 지난 9월 116건으로 3배 넘게 급증했고, 6일 저녁 6시를 기준으로 이달에만 38건의 글을 올렸습니다.</p>
<!--20--><p class='change'> 10월 초에만 하루 평균 6건 꼴입니다.</p>
<!--24--><p class='change'> 이 대통령 스스로 "SNS는 저와 국민과의 직접 소통통로"라고 밝혔듯, 대국민 직접 소통을 통해 정책 홍보와 현안 대응에 나서면서 지지율 하락 등 위기 국면에 대한 정면 돌파에 나선 걸로 풀이됩니다.</p>
<!--28--><p class='change'> 한 청와대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지난달 멕시코 국빈 방문 때 만난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의 대국민 직접소통과 높은 지지율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다만 일각에선 대통령의 직접 소통에 대한 우려도 여전합니다.</p>
<!--36--><p class='change'> 대통령이 모든 일에 관여한다는 만기친람 이미지가 강화될 수 있고 최근 '좌아하게'라는, 친여 성향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쓰이는 표현을 사용한 글 등은 국민 전체가 아닌, 지지층만 의식한다는 인식을 줄 수도 있다는 겁니다.</p>
<!--40--><p class='change'> 지난 4월엔 이 대통령이 '이스라엘군이 아이를 고문살해히고 시신을 유기했다는 내용의 영상을 SNS에 올리며 이스라엘을 간접 비판했는데, 사실관계가 다른 것으로 밝혀지면서 외교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또 올해 초 설 연휴를 앞두고 이 대통령이 부동산 관련 메시지를 집중적으로 쏟아냈지만, 부동산 여론은 오히려 악화하기도 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국민과의 직접 소통이라는 취지에도 불구하고, 정교하지 못한 SNS 메시지는 국정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는 만큼 절제와 섬세한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p>
<!--52--><p class='change'> (취재: 강청완, 영상편집 : 이승진,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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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개천절 연휴 마지막 날인 5일,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SNS, X 계정에 모두 12건의 글을 올렸습니다.&#39;친일 재산 철저히 환수&#39…]]>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D리포트] 하루 12건, 한 달에 116건…이 대통령 SNS홀릭, 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민석 "대법원장, 재제청 문제 처리 못하면 그만두는 것이 낫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61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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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8:51: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일 부산시청에서 열린 2026년도 더불어민주당-부산시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인사말 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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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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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일 부산시청에서 열린 2026년도 더불어민주당-부산시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인사말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문제와 관련해 '헌법에 근거가 없다'고 언급한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그런 문제를 처리하지 못한다면 그만두는 것이 낫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김 대표는 오늘(7일) 유튜브 '민주당TV'의 '민티 07'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김 대표는 국회 법제사법위의 어제 국정감사에서 호텔 레스토랑 등이 적힌 조 대법원장의 업무추진비 내역이 문제가 된 것을 두고도 "입장이 난처하고, '오마카세 얘기까지 해야 하나'하는 민망함이 있었을텐데 (그것도) 재제청 문제를 처리하지 못해 나온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김 대표는 최근 이슈가 된 아시안게임 구기종목 대표팀 선수들의 병역 혜택 문제에 대해선 "시대도 변하고 국가 위상도 변한 상황에서 (병역 혜택의) 대상과 방식을 크게 손보거나 조정해야 하는 것 아니냐 하는 문제의식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어 "그것(문제의식)이 맞는 것 같고, 여러 의원이 (병역 특례를) 없애자는 의견부터 종목을 제한하자는 등의 입법을 이미 냈다"며 "'조정하는 것이 좋겠다'는 큰 틀의 검토를 의원들에게 맡기자고 잠정적으로 의견을 모았다"고 전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김 대표는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 후보자를 두고 당내 강경파에서 임명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데 대해선 "당에서 이 문제를 제어할 때가 됐다는 얘기를 했고, 그 문제는 더 말씀하지 않을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그러면서 "중수청장 이슈도 인사청문회를 통해 다룰 수 있기 때문에 각자 개별 의사 표현이 충분히 됐으면 청문회에서 다루는 게 좋다"고 강조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김 대표는 전날 '민티07'에서도 "민생개혁에 집중할 시점에 과한 요구나 주장으로 과거처럼 대통령 리더십이 훼손될 우려가 있다면 당에서 제어할 때도 됐다"고 한 바 있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밖에 김 대표는 8·17 전당대회 선거 과정에서 제기한 이른바 신천지 개입설과 관련해 "박선원 최고위원이 맡아서 조사했고, 그것이 일단락돼 어떤 식으로 공개할지 검토하는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습니다.</p>
<!--3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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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일 부산시청에서 열린 2026년도 더불어민주당-부산시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인사말 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민석 "대법원장, 재제청 문제 처리 못하면 그만두는 것이 낫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네 편, 내 편 없이"…여야 모두 '부실 출범' 우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60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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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7:31: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지난주 출범한 중수청을 언급하면서 편 가릴 거 없이 엄정하게 수사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국정감사장에서는 준비도 안 됐는데 문부터 연 중수청을 두고 여야가 모두 우려를 쏟아냈습니다.고정현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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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주 출범한 중수청을 언급하면서 편 가릴 거 없이 엄정하게 수사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국정감사장에서는 준비도 안 됐는데 문부터 연 중수청을 두고 여야가 모두 우려를 쏟아냈습니다.고정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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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주 출범한 중수청을 언급하면서 편 가릴 거 없이 엄정하게 수사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국정감사장에서는 준비도 안 됐는데 문부터 연 중수청을 두고 여야가 모두 우려를 쏟아냈습니다.</p>
<!--8--><p class='change'> 고정현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새로 생긴 중대범죄수사청장, 그리고 공소청장으로 이름이 바뀌었지만 여전히 검찰총장이라는 명패가 있는 자리에는 두 조직의 수장 대신 직무대행이 앉았습니다.</p>
<!--20--><p class='change'> 중수청과 공소청 출범 후 열린 첫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다시는 정치권력에 의해 수사·공소 기능이 악용돼 원래 역할을 제대로 못 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중수청은) 네 편 내 편 여야 가릴 것 없이, 힘 있는 소위 사회 지도층의 많이 배운 많이 가진 이런 사람들의 범죄 행위에 대해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p>
<!--28--><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어제(6일) 공소청, 중수청, 경찰청장 직무대행들과 함께 오찬을 갖고 새 형사사법 시스템의 안착과 엄정한 법질서 집행 등을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32--><p class='change'> 하지만 국정감사에서는 중수청을 외청으로 둔 행정안전부를 상대로 여야 가릴 것 없이 부실 출범에 대한 우려가 쏟아졌습니다.</p>
<!--36--><p class='change'> [김영배/국회 행정안전위원 (민주당) : (지방청장들) 총 7명이요, 10월 1일자로 임명이 됐어요. 과연 제대로 팀플레이 하겠느냐.]</p>
<!--40--><p class='change'> [권영진/국회 행정안전위원 (국민의힘) : 수장 없이 중수청을 출범시킨 것 장관으로서 송구해야 될 일 아닙니까?]</p>
<!--44--><p class='change'> [윤호중/행정안전부 장관 : (수장이 임명된 상태로) 중수청이 출범되지 못한데 대해서는 대단히 송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p>
<!--48--><p class='change'> 야당은 최근 임명된 중수청 간부들의 정치적 중립성을 문제 삼기도 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주호영/국회 행정안전위원 (국민의힘) : 조직 개편하면서 전부 내 사람들 다 갖다 박아 넣는 거 아닙니까?]</p>
<!--56--><p class='change'> [윤호중/행정안전부 장관 : 윤석열 검찰을 갖다 써야 되겠다는 말씀이십니까.]</p>
<!--60--><p class='change'> [주호영/국회 행정안전위원 (국민의힘) : 그건 아닙니다. 내가 윤석열 검찰 쓰라는 소리 아닙니다.]</p>
<!--64--><p class='change'> [윤호중/행정안전부 장관 : 다 걷어내고 나니까 이런 분밖에 안 남는 걸 어떡합니까.]</p>
<!--68--><p class='change'>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현재 중수청 인원의 3분의 2 정도가 충원됐다며 나머지 인력도 특례 임용이나 경력 채용으로 충원할 거라고 밝혔습니다.</p>
<!--72--><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김용우, 영상편집 : 이승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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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재명 대통령이 지난주 출범한 중수청을 언급하면서 편 가릴 거 없이 엄정하게 수사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국정감사장에서는 준비도 안 됐는데 문부터 연 중수청을 두고 여야가 모두 우려를 쏟아냈습니다.고정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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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네 편, 내 편 없이"…여야 모두 '부실 출범' 우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권 상대로 '설전'…"제2의 운석열" 힐난에 "모욕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59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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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7:02: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author>
					
				
			
			
			<description><![CDATA[예상을 깨고 조희대 대법원장은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적극적으로 답변했습니다. 제2의 윤석열을 꿈꾸느냐는 힐난을 듣고는 모욕적이고 슬픈일이라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김관진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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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상을 깨고 조희대 대법원장은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적극적으로 답변했습니다. 제2의 윤석열을 꿈꾸느냐는 힐난을 듣고는 모욕적이고 슬픈일이라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김관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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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예상을 깨고 조희대 대법원장은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적극적으로 답변했습니다. 제2의 윤석열을 꿈꾸느냐는 힐난을 듣고는 모욕적이고 슬픈일이라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김관진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어제(6일) 대법원 국정감사에 기관장으로 출석한 조희대 대법원장.</p>
<!--20--><p class='change'> 인사말 이후로는 내내 침묵을 지켰던 지난해 국정감사 때와는 달리 이번에는 범여권 의원들의 공세적 질문에 선택적으로 답변에 나섰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성윤/민주당 의원 : 법원 신뢰도가 38%에서 19%로 폭락을 했습니다. 원장님 계실 때 폭락을 한 거예요.]</p>
<!--28--><p class='change'> [조희대/대법원장 : 대한민국의 사법 신뢰도가 근래 나아졌다고 발표하는 것을 들었습니다.]</p>
<!--32--><p class='change'> '범여권 의원들 대 조 대법원장'의 문답 대결에는 한껏 날이 섰습니다.</p>
<!--36--><p class='change'> [손솔/진보당 의원 : 조희대 대법원장님, 혹시 제2의 윤석열을 꿈꾸는 겁니까?]</p>
<!--40--><p class='change'> [조희대/대법원장 : 그런 말씀은 모욕적이고 또 슬픈 일입니다.]</p>
<!--44--><p class='change'> 범여권 의원들이 12·3 불법 계엄과 서부지법 폭동 사태에 대법원은 왜 침묵했느냐고 따져 묻자, 조 대법원장은 적극적으로 반박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조희대/대법원장 : 계엄사에서 '인원을 파악해달라'…. 제가 절대 위헌적인 행위니까 보내지 말고 명단도 주면 안 된다고 지시를 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김기표/민주당 의원 : 서부지법 난동 사건 때 대법원장은 왜 입장 표명을 하지 않으셨나요?]</p>
<!--56--><p class='change'> [조희대/대법원장 : 당시 행정처장이 직접 현장에 가서 강경한 성명을 발표했습니다.]</p>
<!--60--><p class='change'> 고가 식사와 와인 구매 등 업무추진비를 부적절하게 사용했다는 의혹 제기에 대해서는 조 대법원장은 카드를 본 적조차 없다고 해명했는데, 보수야권 의원들은 이재명 대통령 부부의 '경기도 법인카드 사용 의혹'을 거론하며 역공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김민전/국민의힘 의원 : 적어도 법인카드 이야기는 저는 민주당에서는 하면 안 되는 것이 아니냐.]</p>
<!--68--><p class='change'> 여권의 사법부 흔들기가 더 문제라며 '조 대법원장 엄호'에 나서기도 했습니다.</p>
<!--72--><p class='change'> [주진우/국민의힘 의원 : 민주당의 강성 개딸 정치가 대한민국 헌법과 국가 시스템을 망가뜨린다고 생각을 합니다.]</p>
<!--76--><p class='change'> 어제 국회에서는 '대법관 재체청 문제'로 격화한 대통령과 대법원장 사이 갈등으로 범여권과 보수야권 의원들이 국정감사 첫날부터 격렬한 공방전을 치렀습니다.</p>
<!--8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신동환·김용우, 영상편집 : 이승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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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예상을 깨고 조희대 대법원장은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적극적으로 답변했습니다. 제2의 윤석열을 꿈꾸느냐는 힐난을 듣고는 모욕적이고 슬픈일이라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김관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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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권 상대로 '설전'…"제2의 운석열" 힐난에 "모욕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북한 김정은, 푸틴 생일 맞아 축전…"동맹관계 발전, 불변한 선택"]]></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60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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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6:55:00 +0900</pubDate>
				
			
			
				
					
					
						<author><![CDATA[
							khy@sbs.co.kr
							(김혜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김정은, 푸틴과 회담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생일을 맞아 축전을 보내 북러동맹 의지를 재확인하고,…]]></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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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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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김정은, 푸틴과 회담</strong></p>
<!--3--><p class='change'>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생일을 맞아 축전을 보내 북러동맹 의지를 재확인하고, 두 정상 간 친밀관계를 과시했습니다.</p>
<!--7--><p class='change'> 김 위원장은 오늘(7일) 축전에서 축하 인사와 함께 "나는 당신과 훌륭한 친분을 맺고 우리 두 나라 사이 관계 발전의 새로운 장을 열어나가고 있는 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오늘 전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형제적인 로씨야련방(러시아연방)과 맺은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 동맹 관계를 중시하고 공동의 사업을 줄기차게 확대 발전시켜 나가려는 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확고부동한 방침이며 또한 나 자신의 불변한 선택"이라고 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나는 나라의 주권과 안전이익, 영토완정을 수호하기 위한 로씨야 인민의 정의의 성전이 반드시 승리적으로 결속되리라고 굳게 확신하면서 당신과 로씨야련방에 대한 나의 변함없는 지지를 재확언한다"고 덧붙였습니다.</p>
<!--19--><p class='change'> 김 위원장은 또 "지난 20여년간 로씨야련방은 당신의 탁월하고 노숙한(숙련된) 영도 밑에 대국적 존엄과 지위를 굳건히 다지며 세기적 발전의 새 전기를 창조하였으며 강력하고 부흥하는 나라로 세계 정상에 당당히 자리매김하였다"고 치켜세웠습니다.</p>
<!--23--><p class='change'> 김 위원장은 축전 서두에서 푸틴 대통령을 '나의 가장 친근한 벗'이라 칭하고, 맺음말로는 '친근한 동지, 뜨겁게 포옹합니다'라고 적어 두 정상 간 친밀감과 각별한 관계를 부각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북한과 러시아는 2024년 6월 정상회담을 통해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대한 조약'을 체결한 이후 그해 10월부터 북한이 전투병과 공병 등을 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하는 등 '혈맹'으로 밀착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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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김정은, 푸틴과 회담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생일을 맞아 축전을 보내 북러동맹 의지를 재확인하고,…]]>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북한 김정은, 푸틴 생일 맞아 축전…"동맹관계 발전, 불변한 선택"]]>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체육 특례에 칼 빼 든다…"단계적 폐지 공감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59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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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6:30:00 +0900</pubDate>
				
			
			
				
					
					
						<author><![CDATA[
							stillyoung@sbs.co.kr
							(최재영)
						]]></author>
					
				
			
			
			<description><![CDATA[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선수 일부가 병역 특례를 위해 대회에 출전한 듯한 말과 행동을 한 이후 논란이 식지를 않고 있죠. 이번 대회로 병역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84%EC%8B%9C%EC%95%88%EA%B2%8C%EC%9E%84"><![CDATA[아시안게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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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A0%EB%A0%A4"><![CDATA[고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8%AC%EB%A6%BC%ED%94%BD"><![CDATA[올림픽]]></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B%B3%80%EC%9D%B8"><![CDATA[대변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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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B0%EB%8C%80"><![CDATA[군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A%B8%B0"><![CDATA[경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sns"><![CDATA[sn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2%B4%EC%9C%A1"><![CDATA[체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275"><![CDATA[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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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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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선수 일부가 병역 특례를 위해 대회에 출전한 듯한 말과 행동을 한 이후 논란이 식지를 않고 있죠. 이번 대회로 병역 …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85926&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7/202229135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5926&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선수 일부가 병역 특례를 위해 대회에 출전한 듯한 말과 행동을 한 이후 논란이 식지를 않고 있죠. 이번 대회로 병역 특례를 받게 될 인원은 57명인데 잇따른 비판에 국방부는 감축이나 폐지를 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p>
<!--8--><p class='change'> 최재영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이기혁/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 주장 (지난 3일) : 군대 안 갑니다.]</p>
<!--20--><p class='change'> '전역모를 쓴 인증샷'을 SNS에 올리거나 "군 면제라는 보상만 보고 경기했다"고 인터뷰 한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들.</p>
<!--24--><p class='change'> 병역 의무를 가볍게 여긴 이들의 장난스럽고 경솔한 언행에 여론은 싸늘합니다.</p>
<!--28--><p class='change'> 국방부는 "굉장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병역 특례 제도를 손보겠다고 밝혔습니다.</p>
<!--32--><p class='change'> [정빛나/국방부 대변인 (어제) : 형평성과 공정성 그리고 병역자원 감소 상황, 국민적 공감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궁극적으로는 예술체육요원을 포함한 보충역 감면·폐지를 포함해서 국방개혁 기본계획에 반영해….]</p>
<!--36--><p class='change'> 병무청은 예술과 체육 분야의 병역 혜택을 개선하는 방안에 대한 연구 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p>
<!--40--><p class='change'> 다음 달 15일쯤 용역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이는데, 병력 자원 감소라는 현실도 고려해 특히 체육 분야에 대해서는 칼을 빼 들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p>
<!--44--><p class='change'> 정부 관계자는 "체육 분야에 대해서는 단계적으로 제도를 폐지하는 방향으로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고 전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예술 분야는 특례 대상 대회를 지난 2008년 148개에서 현재는 35개로 줄여 문턱을 높였습니다.</p>
<!--52--><p class='change'> 반면 체육 분야는 1990년부터 올림픽 3위 이상, 아시안게임 1위 입상이라는 기준이 유지돼 왔습니다.</p>
<!--56--><p class='change'> 정치권에서도 대중문화예술인과의 형평성 등 공정의 이슈로 바라보는 시각이 우세한 만큼 관련 법 개정 움직임도 빨라질 전망입니다.</p>
<!--60--><p class='change'> 53년간 유지돼 온 병역 특례 제도가 체육 분야에서부터 존폐의 기로에 서게 됐습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김현상, 영상편집 : 박춘배, 디자인 : 이종정, 영상출처 : X (@wiriness)·인스타그램 playkf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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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선수 일부가 병역 특례를 위해 대회에 출전한 듯한 말과 행동을 한 이후 논란이 식지를 않고 있죠. 이번 대회로 병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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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체육 특례에 칼 빼 든다…"단계적 폐지 공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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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대법관 제청 간섭은 위헌" 작심 발언…'난타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58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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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6:14:00 +0900</pubDate>
				
			
			
				
					
					
						<author><![CDATA[
							mykite@sbs.co.kr
							(박재연)
						]]></author>
					
				
			
			
			<description><![CDATA[국회 국정감사장에 나온 조희대 대법원장이 헌법상 대통령과 국회는 대법원장의 대법관 제청에 관여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을 비롯한 국회가 대법원장의 제청에 대해 간섭하는 것은 삼권분립과 사법권 독립에 반하는 위헌이라고도 반박했습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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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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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국정감사장에 나온 조희대 대법원장이 헌법상 대통령과 국회는 대법원장의 대법관 제청에 관여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을 비롯한 국회가 대법원장의 제청에 대해 간섭하는 것은 삼권분립과 사법권 독립에 반하는 위헌이라고도 반박했습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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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국회 국정감사장에 나온 조희대 대법원장이 헌법상 대통령과 국회는 대법원장의 대법관 제청에 관여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을 비롯한 국회가 대법원장의 제청에 대해 간섭하는 것은 삼권분립과 사법권 독립에 반하는 위헌이라고도 반박했습니다.</p>
<!--8--><p class='change'> 박재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어제(6일)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대법원 국정감사에 출석한 조희대 대법원장.</p>
<!--20--><p class='change'> 증인이 아닌 기관장 자격으로 출석했다는 입장인 조 대법원장은 범여권 의원들이 대법원장인 자신을 일반 증인으로 채택해 출석하라고 요구한 것은 '삼권분립 훼손'이라고 인사말을 통해 직격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조희대/대법원장 : 대법원장의 대법관 제청에 관하여 증언하도록 요구하는 것은 삼권분립과 사법독립의 원칙을 훼손할 염려가 있습니다.]</p>
<!--28--><p class='change'> 이석이 허용되지 않자 조 대법원장은 증인 선서를 거부한 채 오전 내내 자리를 지켰고, 여야 의원들은 날 선 입씨름을 벌였습니다.</p>
<!--32--><p class='change'> [김의겸/민주당 의원 : 국민들이 궁금해하는 점에 대해서 답변하는 것은 대법원장으로서뿐만 아니라 공직자로서 너무나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을 합니다.]</p>
<!--36--><p class='change'> [박형수/국민의힘 의원 : 다수의 힘으로 체포하고 감금하는 행위예요. 재제청 요구를 했기 때문 아니에요. 그럼 누가 나와야 됩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나와야지요.]</p>
<!--40--><p class='change'> 침묵하던 조 대법원장은 '대법관 재제청 문제'에 대한 질의가 이어지자 준비해 온 종이를 꺼내 들어 반박에 나섰습니다.</p>
<!--44--><p class='change'> [김기표/민주당 의원 : 대법원장이라는 분이 너무 대통령과의 기싸움 그리고 아집에 사로잡혀 있는 것 아닌가.]</p>
<!--48--><p class='change'> [조희대/대법원장 : 대법원장의 제청에 간섭하는 것은 헌법이 명문으로 정한 기관 간의 권한 분배와 사법권 독립에 반하여 위헌인 조치입니다.]</p>
<!--52--><p class='change'> 민주당은 대통령의 임명권이 우선이라고 질타했고,</p>
<!--56--><p class='change'> [박균택/민주당 의원 : 재제청을 거부하는 행위는 헌법에 규정된 대통령의 임명권을 부정하는 것이다.]</p>
<!--60--><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조 대법원장 엄호에 주력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곽규택/국민의힘 의원 : 삼권분립, 사법부 독립, 이렇게 대통령 정부 여당에 의해서 흔들린 적 있었습니까?]</p>
<!--68--><p class='change'> 오후부터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조 대법원장이 밤늦게 다시 국감장에 출석해 "대법원이 온전한 구성을 갖추기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마무리 발언을 하자 서영교 법사위원장은 "많은 사람들이 조 대법원장을 아주 오만하다고 인식했을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p>
<!--72--><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신동환·김용우, 영상편집 : 이승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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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회 국정감사장에 나온 조희대 대법원장이 헌법상 대통령과 국회는 대법원장의 대법관 제청에 관여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을 비롯한 국회가 대법원장의 제청에 대해 간섭하는 것은 삼권분립과 사법권 독립에 반하는 위헌이라고도 반박했습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대법관 제청 간섭은 위헌" 작심 발언…'난타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체육 특례에 칼 빼 든다…"단계적 폐지 공감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58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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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0:56:00 +0900</pubDate>
				
			
			
				
					
					
						<author><![CDATA[
							stillyoung@sbs.co.kr
							(최재영)
						]]></author>
					
				
			
			
			<description><![CDATA[이번 아시안게임으로 병역 특례를 받게 될 인원은 57명인데 최근 몇몇 선수들이 부적절한 행태를 보이면서 관련 논란이 뜨거워졌습니다. 국방부는 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나이트라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84%EC%8B%9C%EC%95%88%EA%B2%8C%EC%9E%84"><![CDATA[아시안게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B0%A9%EB%B6%80"><![CDATA[국방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A0%EB%A0%A4"><![CDATA[고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8%AC%EB%A6%BC%ED%94%BD"><![CDATA[올림픽]]></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B%B3%80%EC%9D%B8"><![CDATA[대변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5%BC%EB%9E%80"><![CDATA[논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B0%EB%8C%80"><![CDATA[군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A%B8%B0"><![CDATA[경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sns"><![CDATA[sn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2%B4%EC%9C%A1"><![CDATA[체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275"><![CDATA[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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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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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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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아시안게임으로 병역 특례를 받게 될 인원은 57명인데 최근 몇몇 선수들이 부적절한 행태를 보이면서 관련 논란이 뜨거워졌습니다. 국방부는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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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번 아시안게임으로 병역 특례를 받게 될 인원은 57명인데 최근 몇몇 선수들이 부적절한 행태를 보이면서 관련 논란이 뜨거워졌습니다. 국방부는 감축이나 폐지를 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p>
<!--8--><p class='change'> 보도에 최재영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이기혁/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 주장 (지난 3일) : 군대 안 갑니다.]</p>
<!--20--><p class='change'> '전역모를 쓴 인증샷'을 SNS에 올리거나 "군 면제라는 보상만 보고 경기했다"고 인터뷰 한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들.</p>
<!--24--><p class='change'> 병역 의무를 가볍게 여긴 이들의 장난스럽고 경솔한 언행에 여론은 싸늘합니다.</p>
<!--28--><p class='change'> 국방부는 "굉장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병역 특례 제도를 손보겠다고 밝혔습니다.</p>
<!--32--><p class='change'> [정빛나/국방부 대변인 (어제) : 형평성과 공정성 그리고 병역자원 감소 상황, 국민적 공감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궁극적으로는 예술체육요원을 포함한 보충역 감면·폐지를 포함해서 국방개혁 기본계획에 반영해….]</p>
<!--36--><p class='change'> 병무청은 예술과 체육 분야의 병역 혜택을 개선하는 방안에 대한 연구 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p>
<!--40--><p class='change'> 다음 달 15일쯤 용역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이는데, 병력 자원 감소라는 현실도 고려해 특히 체육 분야에 대해서는 칼을 빼 들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p>
<!--44--><p class='change'> 정부 관계자는 "체육 분야에 대해서는 단계적으로 제도를 폐지하는 방향으로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고 전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예술 분야는 특례 대상 대회를 지난 2008년 148개에서 현재는 35개로 줄여 문턱을 높였습니다.</p>
<!--52--><p class='change'> 반면 체육 분야는 1990년부터 올림픽 3위 이상, 아시안게임 1위 입상이라는 기준이 유지돼 왔습니다.</p>
<!--56--><p class='change'> 정치권에서도 대중문화예술인과의 형평성 등 공정의 이슈로 바라보는 시각이 우세한 만큼 관련 법 개정 움직임도 빨라질 전망입니다.</p>
<!--60--><p class='change'> 53년간 유지돼 온 병역 특례 제도가 체육 분야에서부터 존폐의 기로에 서게 됐습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김현상, 영상편집 : 박춘배, 디자인 : 이종정, 영상출처 : X (@wiriness)·인스타그램 playkf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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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번 아시안게임으로 병역 특례를 받게 될 인원은 57명인데 최근 몇몇 선수들이 부적절한 행태를 보이면서 관련 논란이 뜨거워졌습니다. 국방부는 감…]]>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체육 특례에 칼 빼 든다…"단계적 폐지 공감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북 "자작 광대극…1mm라도 침범하면 강력 대응"]]></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58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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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0:52:00 +0900</pubDate>
				
			
			
				
					
					
						<author><![CDATA[
							nina@sbs.co.kr
							(김아영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북한 외무성이 우리 군의 최종 조사 결과에 대한 반응을 내놨습니다. 자신들의 영토를 1mm라도 침범한다면 즉시 강력 대응할 거라고 위협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나이트라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F%AD%EB%B0%9C"><![CDATA[폭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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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4%EC%84%9D"><![CDATA[분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C%97%AC%EC%A0%95"><![CDATA[김여정]]></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A%B3%A0"><![CDATA[경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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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9%A8%EB%B2%94"><![CDATA[침범]]></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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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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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외무성이 우리 군의 최종 조사 결과에 대한 반응을 내놨습니다. 자신들의 영토를 1mm라도 침범한다면 즉시 강력 대응할 거라고 위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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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북한 외무성이 우리 군의 최종 조사 결과에 대한 반응을 내놨습니다. 자신들의 영토를 1mm라도 침범한다면 즉시 강력 대응할 거라고 위협했습니다.</p>
<!--8--><p class='change'> 보도에 김아영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서부전선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한 우리 군 당국의 최종 조사 결과 발표 하루 만에 북한이 반응을 내놨습니다.</p>
<!--20--><p class='change'> 우리 군의 중간 조사 발표 이후 잇따라 등판했던 김여정 노동당 부장 대신 이번에는 적대적 두 국가 관계를 반영한 듯 북한 외무성이 등판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외무성은 성명을 통해 지뢰 폭발을 "서울이 기획하고 연출한 자작 광대극"이라고 재차 규정하면서 '자체적으로 당한 사고'를 자신들에게 넘겨 씌우려는 얄팍한 궁책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또 영토 내의 군사 주권 문제를 적수국과 논의하지 않을 거라며 군사분계선 기준을 논의하자는 우리 측 제안도 일축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지뢰 제거 작전에 대해서는 자신들과 무관한 지뢰를 제거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며 상관할 바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그러면서 군홧발이, 불꽃이 자신들의 영토를 1mm라도 침범한다면 국경 무력이 즉시적이고 강력한 대응 행동을 취할 거라고 위협했고 또다시 유사한 일이 발생해도 전적으로 사고를 당한 측의 책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한 책임을 부인하면서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우리의 군사적 조치에 대해 경고를 보내는 차원도 있다는 분석입니다.</p>
<!--44--><p class='change'> (영상편집 : 오영택)</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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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북한 외무성이 우리 군의 최종 조사 결과에 대한 반응을 내놨습니다. 자신들의 영토를 1mm라도 침범한다면 즉시 강력 대응할 거라고 위협했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북 "자작 광대극…1mm라도 침범하면 강력 대응"]]>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권 상대로 '설전'…"제2의 윤석열" 힐난에 "모욕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57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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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0:38: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author>
					
				
			
			
			<description><![CDATA[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한 범여권 의원들의 공세는 거셌습니다. &#34;제2의 윤석열을 꿈꾸느냐&#34;는 맹비난도 있었는데, 조 대법원장은 &#34;모욕적&#34;이라고 맞받았고 계엄 협조 의혹 등에도 반박했습니다.이어서 김관진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나이트라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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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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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한 범여권 의원들의 공세는 거셌습니다. &#34;제2의 윤석열을 꿈꾸느냐&#34;는 맹비난도 있었는데, 조 대법원장은 &#34;모욕적&#34;이라고 맞받았고 계엄 협조 의혹 등에도 반박했습니다.이어서 김관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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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한 범여권 의원들의 공세는 거셌습니다. "제2의 윤석열을 꿈꾸느냐"는 맹비난도 있었는데, 조 대법원장은 "모욕적"이라고 맞받았고 계엄 협조 의혹 등에도 반박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이어서 김관진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어제(6일) 대법원 국정감사에 기관장으로 출석한 조희대 대법원장.</p>
<!--20--><p class='change'> 인사말 이후로는 내내 침묵을 지켰던 지난해 국정감사 때와는 달리 이번에는 범여권 의원들의 공세적 질문에 선택적으로 답변에 나섰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성윤/민주당 의원 : 법원 신뢰도가 38%에서 19%로 폭락을 했습니다. 원장님 계실 때 폭락을 한 거예요.]</p>
<!--28--><p class='change'> [조희대/대법원장 : 대한민국의 사법 신뢰도가 근래 나아졌다고 발표하는 것을 들었습니다.]</p>
<!--32--><p class='change'> '범여권 의원들 대 조 대법원장'의 문답 대결에는 한껏 날이 섰습니다.</p>
<!--36--><p class='change'> [손솔/진보당 의원 : 조희대 대법원장님, 혹시 제2의 윤석열을 꿈꾸는 겁니까?]</p>
<!--40--><p class='change'> [조희대/대법원장 : 그런 말씀은 모욕적이고 또 슬픈 일입니다.]</p>
<!--44--><p class='change'> 범여권 의원들이 12·3 불법 계엄과 서부지법 폭동 사태에 대법원은 왜 침묵했느냐고 따져 묻자, 조 대법원장은 적극적으로 반박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조희대/대법원장 : 계엄사에서 '인원을 파악해달라'…. 제가 절대 위헌적인 행위니까 보내지 말고 명단도 주면 안 된다고 지시를 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김기표/민주당 의원 : 서부지법 난동 사건 때 대법원장은 왜 입장 표명을 하지 않으셨나요?]</p>
<!--56--><p class='change'> [조희대/대법원장 : 당시 행정처장이 직접 현장에 가서 강경한 성명을 발표했습니다.]</p>
<!--60--><p class='change'> 고가 식사와 와인 구매 등 업무추진비를 부적절하게 사용했다는 의혹 제기에 대해서는 조 대법원장은 카드를 본 적조차 없다고 해명했는데, 보수야권 의원들은 이재명 대통령 부부의 '경기도 법인카드 사용 의혹'을 거론하며 역공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김민전/국민의힘 의원 : 적어도 법인카드 이야기는 저는 민주당에서는 하면 안 되는 것이 아니냐.]</p>
<!--68--><p class='change'> 여권의 사법부 흔들기가 더 문제라며 '조 대법원장 엄호'에 나서기도 했습니다.</p>
<!--72--><p class='change'> [주진우/국민의힘 의원 : 민주당의 강성 개딸 정치가 대한민국 헌법과 국가 시스템을 망가뜨린다고 생각을 합니다.]</p>
<!--76--><p class='change'> 어제 국회에서는 '대법관 재체청 문제'로 격화한 대통령과 대법원장 사이 갈등으로 범여권과 보수야권 의원들이 국정감사 첫날부터 격렬한 공방전을 치렀습니다.</p>
<!--8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신동환·김용우, 영상편집 : 이승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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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한 범여권 의원들의 공세는 거셌습니다. &#34;제2의 윤석열을 꿈꾸느냐&#34;는 맹비난도 있었는데, 조 대법원장은 &#34;모욕적&#34;이라고 맞받았고 계엄 협조 의혹 등에도 반박했습니다.이어서 김관진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여권 상대로 '설전'…"제2의 윤석열" 힐난에 "모욕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국감 나와 '작심 발언'…떠날 때까지 '난타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57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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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0:34:00 +0900</pubDate>
				
			
			
				
					
					
						<author><![CDATA[
							mykite@sbs.co.kr
							(박재연)
						]]></author>
					
				
			
			
			<description><![CDATA[어제 열린 대법원 국정감사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은 국회와 대통령은 제청에 관여할 수 없다며 사법권 독립을 강조했습니다. 여야 의원들과 조 대법원장의 날 선 공방이 이어진 대법원 국정감사는 밤 11시를 넘어서야 마무리됐습니다.먼저 박재연 기자가 보도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나이트라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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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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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열린 대법원 국정감사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은 국회와 대통령은 제청에 관여할 수 없다며 사법권 독립을 강조했습니다. 여야 의원들과 조 대법원장의 날 선 공방이 이어진 대법원 국정감사는 밤 11시를 넘어서야 마무리됐습니다.먼저 박재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85795&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7/202229094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5795&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어제(6일) 열린 대법원 국정감사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은 국회와 대통령은 제청에 관여할 수 없다며 사법권 독립을 강조했습니다. 여야 의원들과 조 대법원장의 날 선 공방이 이어진 대법원 국정감사는 밤 11시를 넘어서야 마무리됐습니다.</p>
<!--8--><p class='change'> 먼저 박재연 기자가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어제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대법원 국정감사에 출석한 조희대 대법원장.</p>
<!--20--><p class='change'> 증인이 아닌 기관장 자격으로 출석했다는 입장인 조 대법원장은 범여권 의원들이 대법원장인 자신을 일반 증인으로 채택해 출석하라고 요구한 것은 '삼권분립 훼손'이라고 인사말을 통해 직격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조희대/대법원장 : 대법원장의 대법관 제청에 관하여 증언하도록 요구하는 것은 삼권분립과 사법독립의 원칙을 훼손할 염려가 있습니다.]</p>
<!--28--><p class='change'> 이석이 허용되지 않자 조 대법원장은 증인 선서를 거부한 채 오전 내내 자리를 지켰고, 여야 의원들은 날 선 입씨름을 벌였습니다.</p>
<!--32--><p class='change'> [김의겸/민주당 의원 : 국민들이 궁금해하는 점에 대해서 답변하는 것은 대법원장으로서뿐만 아니라 공직자로서 너무나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을 합니다.]</p>
<!--36--><p class='change'> [박형수/국민의힘 의원 : 다수의 힘으로 체포하고 감금하는 행위예요. 재제청 요구를 했기 때문 아니에요. 그럼 누가 나와야 됩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나와야지요.]</p>
<!--40--><p class='change'> 침묵하던 조 대법원장은 '대법관 재제청 문제'에 대한 질의가 이어지자 준비해 온 종이를 꺼내 들어 반박에 나섰습니다.</p>
<!--44--><p class='change'> [김기표/민주당 의원 : 대법원장이라는 분이 너무 대통령과의 기싸움 그리고 아집에 사로잡혀 있는 것 아닌가.]</p>
<!--48--><p class='change'> [조희대/대법원장 : 대법원장의 제청에 간섭하는 것은 헌법이 명문으로 정한 기관 간의 권한 분배와 사법권 독립에 반하여 위헌인 조치입니다.]</p>
<!--52--><p class='change'> 민주당은 대통령의 임명권이 우선이라고 질타했고,</p>
<!--56--><p class='change'> [박균택/민주당 의원 : 재제청을 거부하는 행위는 헌법에 규정된 대통령의 임명권을 부정하는 것이다.]</p>
<!--60--><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조 대법원장 엄호에 주력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곽규택/국민의힘 의원 : 삼권분립, 사법부 독립, 이렇게 대통령 정부 여당에 의해서 흔들린 적 있었습니까?]</p>
<!--68--><p class='change'> 오후부터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조 대법원장이 밤늦게 다시 국감장에 출석해 "대법원이 온전한 구성을 갖추기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마무리 발언을 하자 서영교 법사위원장은 "많은 사람들이 조 대법원장을 아주 오만하다고 인식했을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p>
<!--72--><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신동환·김용우, 영상편집 : 이승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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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어제 열린 대법원 국정감사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은 국회와 대통령은 제청에 관여할 수 없다며 사법권 독립을 강조했습니다. 여야 의원들과 조 대법원장의 날 선 공방이 이어진 대법원 국정감사는 밤 11시를 넘어서야 마무리됐습니다.먼저 박재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국감 나와 '작심 발언'…떠날 때까지 '난타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검찰 개혁' 놓고…이번에는 청와대·조국혁신당 정면충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55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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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1:28:00 +0900</pubDate>
				
			
			
				
					
					
						<author><![CDATA[
							yeah@sbs.co.kr
							(박예린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범여권 내부의 검찰개혁 갈등이 또 다른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청와대와 조국혁신당이 정면으로 충돌했는데요. 중수청과 공소청의 소속 부처 문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와 같은 검찰개혁의 과정을 놓고 청와대가 심야 입장문을 내놨습니다.박예린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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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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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여권 내부의 검찰개혁 갈등이 또 다른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청와대와 조국혁신당이 정면으로 충돌했는데요. 중수청과 공소청의 소속 부처 문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와 같은 검찰개혁의 과정을 놓고 청와대가 심야 입장문을 내놨습니다.박예린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85537&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6/202229065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5537&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범여권 내부의 검찰개혁 갈등이 또 다른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청와대와 조국혁신당이 정면으로 충돌했는데요. 중수청과 공소청의 소속 부처 문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와 같은 검찰개혁의 과정을 놓고 청와대가 심야 입장문을 내놨습니다.</p>
<!--8--><p class='change'> 박예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어제(5일) SNS에 "조국혁신당은 물론 검찰개혁 주장자 대부분이 공소청에 보완수사권을 주자는 주장과 함께, 법무부 내에 수사 담당 중대범죄수사청, 기소 담당 공소청을 두자고 했다"고 썼습니다.</p>
<!--20--><p class='change'> 이어 정부가 중수청과 공소청을 법무부와 행정안전부에 따로 배속시키는 걸로 한 걸음 더 나아갔고, 이분들이 입장을 바꿔 주장한 검사의 보완수사권 박탈도 관철됐다고 강조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그러자 혁신당은 중수청을 법무부 소속으로 두는 법률을 발의했던 것은 맞지만 이후 행안부 소속으로 당론을 바꿨고 당이 주장한 것도 보완수사권이 아닌 보완수사요구권이었다고 반박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어젯밤 11시 청와대는 이례적으로 심야 입장문도 내놨습니다.</p>
<!--32--><p class='change'>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해 한 유튜브에서 조건부로 보완수사권을 인정하자고 했다는 겁니다.</p>
<!--36--><p class='change'> [조국/조국혁신당 전 대표 (유튜브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지난 2025년 8월) : 조국혁신당은 당연히, 저도 당연히 제한된 조건 하에서 보완수사가 인정되어야 된다는 입장입니다.]</p>
<!--40--><p class='change'> 청와대는 "작은 차이에 매달리기보다 이미 불가역적으로 진행된 검찰개혁의 완수 과정에 함께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그러자 혁신당은 오늘 오전 "청와대가 정치적 의도를 관철하기 위해 정치 행위에 나섰다"며 비판했고, 조 전 대표도 "심야에 보도자료를 배포할 정도로 시급하고 긴급한 사안인가"라며 "소모적 논쟁을 유발하고 있다"고 유감을 표명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이런 가운데 검찰개혁 강경파로 불리는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은 연일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한 공개 비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p>
<!--52--><p class='change'> [임은정/광주지방중대범죄수사청장 : 김지용 후보자께서 여러 차례 이런 저런 불미스러운 일에 지휘 라인으로 관여했던 것에 대해서 어느 정도 드러나고 있는데….]</p>
<!--56--><p class='change'> 오는 14일로 예상되는 김지용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범여권 내 검찰개혁 갈등의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하륭, 영상편집 : 위원양, 디자인 : 이준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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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범여권 내부의 검찰개혁 갈등이 또 다른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청와대와 조국혁신당이 정면으로 충돌했는데요. 중수청과 공소청의 소속 부처 문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와 같은 검찰개혁의 과정을 놓고 청와대가 심야 입장문을 내놨습니다.박예린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검찰 개혁' 놓고…이번에는 청와대·조국혁신당 정면충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정관 "알래스카 LNG, 전략적 가치…상업성 전제 검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55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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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6 Oct 2026 23:55:00 +0900</pubDate>
				
			
			
				
					
					
						<author><![CDATA[
							hitrun@sbs.co.kr
							(김진우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국정감사에 출석한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39;알래스카 LNG 사업&#39;에 대해 &#34;새로운 전략적 가치가 생겼다&#34;고 평가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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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감사에 출석한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39;알래스카 LNG 사업&#39;에 대해 &#34;새로운 전략적 가치가 생겼다&#34;고 평가했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85533&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6/202229052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5533&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국정감사에 출석한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알래스카 LNG 사업'에 대해 "새로운 전략적 가치가 생겼다"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투자 확정은 아니라고 일단 선을 그었습니다. 재정경제부 국감에선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한 책임론이 도마에 올랐습니다.</p>
<!--8--><p class='change'> 보도에 김진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부 국정감사.</p>
<!--20--><p class='change'> 트럼프 미 대통령이 알래스카 LNG 사업도 한국의 대미 투자 프로젝트로 확정된 것처럼 발표한 데 대해 의원들의 질의가 집중됐습니다.</p>
<!--24--><p class='change'> [송재봉/민주당 의원 : 제가 볼 때 (트럼프 미 대통령이) 아무 근거가 없이 지금 막 얘기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p>
<!--28--><p class='change'> [최수진/국민의힘 의원 : 경제성 평가, 타당성 검증조차 완료되지 않은 이 사업을 도대체 미국에서 이렇게 얘기하는 것에 대해서.]</p>
<!--32--><p class='change'>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그동안 사업성이 낮았던 것은 맞다면서도 이런 답변을 내놨습니다.</p>
<!--36--><p class='change'> [김정관/산업통상부 장관 : 중동 전쟁을 거치면서 알래스카 LNG에 대해서 전략적인 어떤 새로운, 어떤 뭐랄까, 가치가 생긴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p>
<!--40--><p class='change'> 다만 상업적 합리성 원칙을 토대로 미국과 긴밀하게 논의하고 있다며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p>
<!--44--><p class='change'> [김정관/산업통상부 장관 : 검토에 착수했다는 그 의미는 상업적 합리성을 전제로 한다는 것을 분명히 누차 말씀을 드린 바 있습니다.]</p>
<!--48--><p class='change'> 앞서 JD 밴스 미 부통령도 한국과 조율할 부분이 남았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p>
<!--52--><p class='change'> [JD 밴스/미 부통령 : 당연히 아직 세부 사항들을 좀 조율해야 하고, 아시다시피 한국 측에서도 그 점을 언급한 바 있습니다.]</p>
<!--56--><p class='change'> 재정경제부 국정감사에서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쟁점이 됐는데, '정책 실패 아니냐'는 국민의힘의 공세에 이형일 경제부총리는 이렇게 답했습니다.</p>
<!--60--><p class='change'> [이형일/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 개인투자자들의 손실이 많이 생긴 것에 대해서는 충분히 그것을 미리 해결하지 못한 것은 안타깝게 생각하고.]</p>
<!--64--><p class='change'> 레버리지 ETF 도입과 관련해 청와대 회의록 등을 제출하라는 국민의힘 요구에 민주당은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소관 사안이 아니라는 입장입니다.</p>
<!--68--><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이소영)</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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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국정감사에 출석한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39;알래스카 LNG 사업&#39;에 대해 &#34;새로운 전략적 가치가 생겼다&#34;고 평가했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정관 "알래스카 LNG, 전략적 가치…상업성 전제 검토"]]>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북 "자작 광대극…영토 1㎜라도 침범 즉시 강력한 대응"]]></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56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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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6 Oct 2026 23:02:00 +0900</pubDate>
				
			
			
				
					
					
						<author><![CDATA[
							nina@sbs.co.kr
							(김아영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북한 외무성이 조금 전, 서부전선 지뢰 폭발 사건이 북한군 소행이라는 우리 군의 최종 조사 결과에 대해 반응을 내놨습니다. 자신들의 영토를 단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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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F%AD%EB%B0%9C"><![CDATA[폭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A%B3%A0"><![CDATA[사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1%ED%95%9C"><![CDATA[북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4%EC%84%9D"><![CDATA[분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C%97%AC%EC%A0%95"><![CDATA[김여정]]></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A%B3%A0"><![CDATA[경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8%81%ED%86%A0"><![CDATA[영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A2%B0"><![CDATA[지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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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외무성이 조금 전, 서부전선 지뢰 폭발 사건이 북한군 소행이라는 우리 군의 최종 조사 결과에 대해 반응을 내놨습니다. 자신들의 영토를 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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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북한 외무성이 조금 전, 서부전선 지뢰 폭발 사건이 북한군 소행이라는 우리 군의 최종 조사 결과에 대해 반응을 내놨습니다. 자신들의 영토를 단 1mm라도 침범한다면 즉시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김아영 기자가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서부전선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한 우리 군 당국의 최종 조사 결과 발표 하루 만에 북한이 반응을 내놨습니다.</p>
<!--20--><p class='change'> 우리 군의 중간 조사 발표 이후 잇따라 등판했던 김여정 노동당 부장 대신 이번에는 적대적 두 국가 관계를 반영한 듯 북한 외무성이 등판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외무성은 성명을 통해 지뢰 폭발을 "서울이 기획하고 연출한 자작 광대극"이라고 재차 규정하면서 '자체적으로 당한 사고'를 자신들에게 넘겨 씌우려는 얄팍한 궁책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또 영토 내의 군사 주권 문제를 적수국과 논의하지 않을 거라며 군사분계선 기준을 논의하자는 우리 측 제안도 일축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지뢰 제거 작전에 대해서는 자신들과 무관한 지뢰를 제거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며 상관할 바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그러면서 군홧발이, 불꽃이 자신들의 영토를 1mm라도 침범한다면 국경 무력이 즉시적이고 강력한 대응 행동을 취할 거라고 위협했고 또 다시 유사한 일이 발생해도 전적으로 사고를 당한 측의 책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한 책임을 부인하면서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우리의 군사적 조치에 대해 경고를 보내는 차원도 있다는 분석입니다.</p>
<!--44--><p class='change'> (영상편집 : 오영택)</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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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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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북한 외무성이 조금 전, 서부전선 지뢰 폭발 사건이 북한군 소행이라는 우리 군의 최종 조사 결과에 대해 반응을 내놨습니다. 자신들의 영토를 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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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북 "자작 광대극…영토 1㎜라도 침범 즉시 강력한 대응"]]>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지뢰 제거 작전은 단호한 대응"…야권 "안보주권 포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55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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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6 Oct 2026 23:00:00 +0900</pubDate>
				
			
			
				
					
					
						<author><![CDATA[
							oneway@sbs.co.kr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강신철 국방장관이 서부전선에서 우리 군이 북한군 지뢰를 제거한 작전을 두고, 단호한 대응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보수 야권은 안보 주권을 포기한 수준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김태훈 국방전문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A2%B0"><![CDATA[지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A%B4%80"><![CDATA[장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F%AD%EB%B0%9C"><![CDATA[폭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B0%A9%EB%B6%80"><![CDATA[국방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6%B5%EC%9D%BC%EB%B6%80"><![CDATA[통일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A%B0%ED%81%AC%EB%9D%BC%EC%9D%B4%EB%82%98"><![CDATA[우크라이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1%ED%95%9C"><![CDATA[북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C%A0%95%EC%9D%80"><![CDATA[김정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C%EA%B1%B0"><![CDATA[제거]]></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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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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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신철 국방장관이 서부전선에서 우리 군이 북한군 지뢰를 제거한 작전을 두고, 단호한 대응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보수 야권은 안보 주권을 포기한 수준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김태훈 국방전문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85526&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6/202229032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5526&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강신철 국방장관이 서부전선에서 우리 군이 북한군 지뢰를 제거한 작전을 두고, 단호한 대응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보수 야권은 안보 주권을 포기한 수준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김태훈 국방전문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우리 군은 어제(5일) 서부전선 지뢰 폭발 사건이 발생한 MDL 즉 군사분계선 이남 10m 지점에서 지뢰 제거 작전을 벌였습니다.</p>
<!--20--><p class='change'> 우리 장병 3명을 다치게 한 데 대한 대응 조치라는 설명입니다.</p>
<!--24--><p class='change'> [강신철/국방장관 : 어제 우리 군이 필요한 조치를 단행한 것입니다.]</p>
<!--28--><p class='change'> MDL 이남에서 북한군 지뢰로 우리 장병들이 다쳤는데, MDL 이남의 지뢰를 제거하는 것은 수동적 대응 아니냐는 기자들 질문에 강 장관은 이렇게 답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강신철/국방장관 : 그렇지 않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GOP, DMZ 역사상 사실 처음 있는 일이었고요. 저는 단호한 대응이라고 보고 있습니다.]</p>
<!--36--><p class='change'> 강 장관은 필요한 조치를 계속할 것이라면서도 어떤 조치인지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p>
<!--40--><p class='change'> 통일부 당국자도 "국방부 등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필요한 조치를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혀 국방부 등과 관련 내용을 조율한 듯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이 당국자는 "강 대 강 대치가 아니라 선 대 선 소통을 통한 근본적 평화 해법을 마련해야 한다"고도 했는데, 지뢰 제거 작전 외에 다른 대응은 사실상 없는 거 아니냐는 관측도 낳고 있습니다.</p>
<!--48--><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안보 주권 포기"라며 날을 세웠습니다.</p>
<!--52--><p class='change'> [박충권/국민의힘 의원 : 왜 북한의 김정은의 지뢰 도발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도 못 하고 대응도 못 하면서 장관까지 나서서 우크라이나에는 추가 조치를 하겠다고 합니까.]</p>
<!--56--><p class='change'> 지뢰 제거 작전 이후 후속 조치가 없으면 서부전선 지뢰 폭발 사건의 여파는 남북 갈등에서 남남 갈등으로도 비화할 전망입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김현상, 영상편집 : 오영택, 디자인 : 박천웅)</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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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강신철 국방장관이 서부전선에서 우리 군이 북한군 지뢰를 제거한 작전을 두고, 단호한 대응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보수 야권은 안보 주권을 포기한 수준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김태훈 국방전문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지뢰 제거 작전은 단호한 대응"…야권 "안보주권 포기"]]>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단독] 병역특례 취소됐다…"공익활동 하랬더니" 버젓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55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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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Oct 2026 08:46:00 +0900</pubDate>
				
			
			
				
					
					
						<author><![CDATA[
							ha@sbs.co.kr
							(하정연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앞서 전해드렸듯이 병역 특례 대상자들은 사회취약계층이나 청소년을 대상으로 544시간의 공익 활동을 이수해야 합니다. 하지만 취재 결과 지난 4년간 특례 대상자 173명 가운데 110명이 경고 처분을 받았고, 7명은 특례 자격이 아예 취소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하정연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B5%EC%9D%B5%ED%99%9C%EB%8F%99+%ED%95%98%EB%9E%AC%EB%8D%94%EB%8B%88"><![CDATA[공익활동 하랬더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A%B3%A0"><![CDATA[경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84%EB%B0%98"><![CDATA[위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84%EC%8B%9C%EC%95%88%EA%B2%8C%EC%9E%84"><![CDATA[아시안게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AD%EC%A0%80%EC%9A%B0"><![CDATA[항저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1%B0%EC%A0%95"><![CDATA[조정]]></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BC%EA%B5%AC"><![CDATA[야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3%A0"><![CDATA[선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034"><![CDATA[SBS 단독보도]]></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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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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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 전해드렸듯이 병역 특례 대상자들은 사회취약계층이나 청소년을 대상으로 544시간의 공익 활동을 이수해야 합니다. 하지만 취재 결과 지난 4년간 특례 대상자 173명 가운데 110명이 경고 처분을 받았고, 7명은 특례 자격이 아예 취소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하정연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85525&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6/202229027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5525&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앞서 전해드렸듯이 병역 특례 대상자들은 사회취약계층이나 청소년을 대상으로 544시간의 공익 활동을 이수해야 합니다. 하지만 취재 결과 지난 4년간 특례 대상자 173명 가운데 110명이 경고 처분을 받았고, 7명은 특례 자격이 아예 취소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p>
<!--8--><p class='change'> 하정연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병역 특례 대상자가 된 야구 대표팀의 선수들은 모두 19명이었습니다.</p>
<!--20--><p class='change'> 이 가운데 3명은 프로팀 경기 전날 컨디션 조절 등 사유로 분기 공익 복무 활동 시간을 채우지 못해 경고 처분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들만이 아닙니다.</p>
<!--28--><p class='change'> SBS가 확보한 병무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4년간 병역 특례 혜택을 받아 예술·체육요원으로 편입된 인원은 모두 173명.</p>
<!--32--><p class='change'> 이들은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분기별로 최소 24시간, 34개월간 총 544시간의 공익 복무를 해야 합니다.</p>
<!--36--><p class='change'>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예술·체육 활동과 아동청소년 대상의 지도나 교육 활동 등입니다.</p>
<!--40--><p class='change'> 하지만 지난 4년간 110명이나 이 복무 시간을 못 채워 공익 복무 이수 기준 위반으로 경고 처분을 받았습니다.</p>
<!--44--><p class='change'> 아예 허위로 실적을 보고한 경우도 2건이 있었고 기간을 연장해 줬는데도 1년 이내에 이행하지 못해 아예 자격이 취소된 경우도 7건이나 됐습니다.</p>
<!--48--><p class='change'> 분기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경고와 함께 채우지 못한 공익 복무 시간이 2배로 연장되는데, 위반이 4회가 되면 형사 고발까지 이뤄져 형이 선고될 경우 남은 기간은 현역이나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해야 합니다.</p>
<!--52--><p class='change'> 하지만 이런 처벌 규정에도 불구하고 위반 사례가 줄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입니다.</p>
<!--56--><p class='change'> [민홍철/국회 국방위원(민주당) : 이제 시대 상황이 바뀌었거든요. 국위 선양의 기준이 아주 모호합니다. 원칙적으로 제도를 폐지하거나 대폭 축소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p>
<!--60--><p class='change'> 최근 3번의 아시안게임으로 병역 특례 대상자가 된 경우가 162명이나 됐는데, 대상 기준을 조정하자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신진수·주용진·신동환, 영상편집 : 박선수, 디자인 : 최재영·이가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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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앞서 전해드렸듯이 병역 특례 대상자들은 사회취약계층이나 청소년을 대상으로 544시간의 공익 활동을 이수해야 합니다. 하지만 취재 결과 지난 4년간 특례 대상자 173명 가운데 110명이 경고 처분을 받았고, 7명은 특례 자격이 아예 취소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하정연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단독] 병역특례 취소됐다…"공익활동 하랬더니" 버젓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전역모 인증샷'에 "군대 안 간다"…체육 특례 칼 빼 든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55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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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6 Oct 2026 23:06:00 +0900</pubDate>
				
			
			
				
					
					
						<author><![CDATA[
							stillyoung@sbs.co.kr
							(최재영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예술과 체육 분야 병역 특례는 지난 1973년에 시작됐습니다. 체육 분야는 올림픽에서 3위 안에 들거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딸 경우, 예술 분야는 35개 대회, 95개 부문의 입상자가 &#39;예술체육요원&#39;에 편입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C%97%AD%EB%AA%A8+%EC%9D%B8%EC%A6%9D%EC%83%B7"><![CDATA[전역모 인증샷]]></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8%88%EC%88%A0%EC%B2%B4%EC%9C%A1%EC%9A%94%EC%9B%90"><![CDATA[예술체육요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84%EC%8B%9C%EC%95%88%EA%B2%8C%EC%9E%84"><![CDATA[아시안게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B0%A9%EB%B6%80"><![CDATA[국방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8%AC%EB%A6%BC%ED%94%BD"><![CDATA[올림픽]]></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A0%EB%A0%A4"><![CDATA[고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B%B3%80%EC%9D%B8"><![CDATA[대변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5%BC%EB%9E%80"><![CDATA[논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A%B8%B0"><![CDATA[경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sns"><![CDATA[sn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275"><![CDATA[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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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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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과 체육 분야 병역 특례는 지난 1973년에 시작됐습니다. 체육 분야는 올림픽에서 3위 안에 들거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딸 경우, 예술 분야는 35개 대회, 95개 부문의 입상자가 &#39;예술체육요원&#39;에 편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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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예술과 체육 분야 병역 특례는 지난 1973년에 시작됐습니다. 체육 분야는 올림픽에서 3위 안에 들거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딸 경우, 예술 분야는 35개 대회, 95개 부문의 입상자가 '예술체육요원'에 편입됩니다. 군 복무를 면제받는 대신 3주간의 군사 교육과 544시간의 공익 복무, 34개월 이상 해당 분야에 종사해야 할 의무가 생깁니다. 지금껏 1천999명이 이런 병역 특례를 받았고 이번 아시안게임으로 57명이 추가됐지만, 최근 일부 선수들의 논란이 불씨가 되면서 국방부는 오늘(6일), 제도의 감축이나 폐지를 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p>
<!--8--><p class='change'> 최재영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이기혁/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 주장 (지난 3일) : 군대 안 갑니다.]</p>
<!--20--><p class='change'> '전역모를 쓴 인증샷'을 SNS에 올리거나 "군 면제라는 보상만 보고 경기했다"고 인터뷰 한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들.</p>
<!--24--><p class='change'> 병역 의무를 가볍게 여긴 이들의 장난스럽고 경솔한 언행에 여론은 싸늘합니다.</p>
<!--28--><p class='change'> 국방부는 오늘 "굉장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병역 특례 제도를 손보겠다고 밝혔습니다.</p>
<!--32--><p class='change'> [정빛나/국방부 대변인 : 형평성과 공정성 그리고 병역자원 감소 상황, 국민적 공감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궁극적으로는 예술체육요원을 포함한 보충역 감면·폐지를 포함해서 국방개혁 기본계획에 반영해….]</p>
<!--36--><p class='change'> 병무청은 예술과 체육 분야의 병역 혜택을 개선하는 방안에 대한 연구 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p>
<!--40--><p class='change'> 다음 달 15일쯤 용역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이는데, 병력 자원 감소라는 현실도 고려해 특히 체육 분야에 대해서는 칼을 빼들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p>
<!--44--><p class='change'> 정부 관계자는 "체육 분야에 대해서는 단계적으로 제도를 폐지하는 방향으로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고 전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예술 분야는 특례 대상 대회를 지난 2008년 148개에서 현재는 35개로 줄여 문턱을 높였습니다.</p>
<!--52--><p class='change'> 반면 체육 분야는 1990년부터 올림픽 3위 이상, 아시안게임 1위 입상이라는 기준이 유지돼 왔습니다.</p>
<!--56--><p class='change'> 정치권에서도 대중문화예술인과의 형평성 등 공정의 이슈로 바라보는 시각이 우세한 만큼 관련 법 개정 움직임도 빨라질 전망입니다.</p>
<!--60--><p class='change'> 53년간 유지돼 온 병역 특례 제도가 체육 분야에서부터 존폐의 기로에 서게 됐습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김현상, 영상편집 : 박춘배, 디자인 : 이종정, 영상출처 : X (@wiriness)·인스타그램 playkf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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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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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예술과 체육 분야 병역 특례는 지난 1973년에 시작됐습니다. 체육 분야는 올림픽에서 3위 안에 들거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딸 경우, 예술 분야는 35개 대회, 95개 부문의 입상자가 &#39;예술체육요원&#39;에 편입됩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전역모 인증샷'에 "군대 안 간다"…체육 특례 칼 빼 든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범여권과 설전…"제2의 윤석열 꿈꾸나" 힐난에 "모욕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55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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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6 Oct 2026 22:46: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한 범여권 의원들의 공세는 거셌습니다. &#34;제2의 윤석열을 꿈꾸느냐&#34;는 말까지 나왔는데, 조 대법원장은 &#34;모욕적&#34;이라고 맞받았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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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한 범여권 의원들의 공세는 거셌습니다. &#34;제2의 윤석열을 꿈꾸느냐&#34;는 말까지 나왔는데, 조 대법원장은 &#34;모욕적&#34;이라고 맞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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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한 범여권 의원들의 공세는 거셌습니다. "제2의 윤석열을 꿈꾸느냐"는 말까지 나왔는데, 조 대법원장은 "모욕적"이라고 맞받았습니다. 계엄 협조 의혹과 업무추진비를 둘러싼 지적에도 직접 반박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이어서 김관진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오늘(6일), 대법원 국정감사에 기관장으로 출석한 조희대 대법원장.</p>
<!--20--><p class='change'> 인사말 이후로는 내내 침묵을 지켰던 지난해 국정감사 때와는 달리 이번에는 범여권 의원들의 공세적 질문에 선택적으로 답변에 나섰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성윤/민주당 의원 : 법원 신뢰도가 38%에서 19%로 폭락을 했습니다. 원장님 계실 때 폭락을 한 거예요.]</p>
<!--28--><p class='change'> [조희대/대법원장 : 대한민국의 사법 신뢰도가 근래 나아졌다고 발표하는 것을 들었습니다.]</p>
<!--32--><p class='change'> '범여권 의원들 대 조 대법원장'의 문답 대결에는 한껏 날이 섰습니다.</p>
<!--36--><p class='change'> [손솔/진보당 의원 : 조희대 대법원장님, 혹시 제2의 윤석열을 꿈꾸는 겁니까?]</p>
<!--40--><p class='change'> [조희대/대법원장 : 그런 말씀은 모욕적이고 또 슬픈 일입니다.]</p>
<!--44--><p class='change'> 범여권 의원들이 12·3 불법 계엄과 서부지법 폭동 사태에 대법원은 왜 침묵했느냐고 따져 묻자, 조 대법원장은 적극적으로 반박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조희대/대법원장 : 계엄사에서 '인원을 파악해달라'…. 제가 절대 위헌적인 행위니까 보내지 말고 명단도 주면 안 된다고 지시를 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김기표/민주당 의원 : 서부지법 난동 사건 때 대법원장은 왜 입장 표명을 하지 않으셨나요?]</p>
<!--56--><p class='change'> [조희대/대법원장 : 당시 행정처장이 직접 현장에 가서 강경한 성명을 발표했습니다.]</p>
<!--60--><p class='change'> 고가 식사와 와인 구매 등 업무추진비를 부적절하게 사용했다는 의혹 제기에 대해서는 조 대법원장은 카드를 본 적조차 없다고 해명했는데, 보수야권 의원들은 이재명 대통령 부부의 '경기도 법인카드 사용 의혹'을 거론하며 역공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김민전/국민의힘 의원 : 적어도 법인카드 이야기는 저는 민주당에서는 하면 안 되는 것이 아니냐.]</p>
<!--68--><p class='change'> 여권의 사법부 흔들기가 더 문제라며 '조 대법원장 엄호'에 나서기도 했습니다.</p>
<!--72--><p class='change'> [주진우/국민의힘 의원 : 민주당의 강성 개딸 정치가 대한민국 헌법과 국가 시스템을 망가뜨린다고 생각을 합니다.]</p>
<!--76--><p class='change'> 오늘 국회에서는 '대법관 재체청 문제'로 격화한 대통령과 대법원장 사이 갈등으로 범여권과 보수야권 의원들이 국정감사 첫날부터 격렬한 공방전을 치렀습니다.</p>
<!--8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신동환·김용우, 영상편집 : 원형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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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한 범여권 의원들의 공세는 거셌습니다. &#34;제2의 윤석열을 꿈꾸느냐&#34;는 말까지 나왔는데, 조 대법원장은 &#34;모욕적&#34;이라고 맞받았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범여권과 설전…"제2의 윤석열 꿈꾸나" 힐난에 "모욕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국감 시작부터 조희대 '작심 발언'…떠날 때까지 '난타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55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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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6 Oct 2026 22:42:00 +0900</pubDate>
				
			
			
				
					
					
						<author><![CDATA[
							mykite@sbs.co.kr
							(박재연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정부 두 번째 국정감사가 시작됐습니다. 그 첫날, 여야의 최대 격전지는 조희대 대법원장이 출석한 대법원 국감장이었습니다. 증인 선서를 거부한 조 대법원장의 출석을 놓고, 국감장은 시작부터 그야말로 아수라장을 방불케 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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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정부 두 번째 국정감사가 시작됐습니다. 그 첫날, 여야의 최대 격전지는 조희대 대법원장이 출석한 대법원 국감장이었습니다. 증인 선서를 거부한 조 대법원장의 출석을 놓고, 국감장은 시작부터 그야말로 아수라장을 방불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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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재명 정부 두 번째 국정감사가 시작됐습니다. 그 첫날, 여야의 최대 격전지는 조희대 대법원장이 출석한 대법원 국감장이었습니다. 증인 선서를 거부한 조 대법원장의 출석을 놓고, 국감장은 시작부터 그야말로 아수라장을 방불케 했습니다. 조 대법원장은 "국회와 대통령은 대법관 제청에 관여할 수 없다"며 작심 발언을 쏟아냈습니다.</p>
<!--8--><p class='change'> 첫 소식, 박재연 기자가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오늘(6일)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대법원 국정감사에 출석한 조희대 대법원장.</p>
<!--20--><p class='change'> 증인이 아닌 기관장 자격으로 출석했다는 입장인 조 대법원장은 범여권 의원들이 대법원장인 자신을 일반 증인으로 채택해 출석하라고 요구한 것은 '삼권분립 훼손'이라고 인사말을 통해 직격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조희대/대법원장 : 대법원장의 대법관 제청에 관하여 증언하도록 요구하는 것은 삼권분립과 사법독립의 원칙을 훼손할 염려가 있습니다.]</p>
<!--28--><p class='change'> 통상적으로는 인사말 이후 이석하고는 했지만 범여권의 서영교 법사위원장이 허락하지 않자 조 대법원장은 증인 선서를 거부한 채 자리를 지켰고 여야 의원들은 날 선 입씨름을 벌였습니다.</p>
<!--32--><p class='change'> [김의겸/민주당 의원 : 국민들이 궁금해하는 점에 대해서 답변하는 것은 대법원장으로서뿐만 아니라 공직자로서 너무나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을 합니다.]</p>
<!--36--><p class='change'> [박형수/국민의힘 의원 : 다수의 힘으로 체포하고 감금하는 행위예요. 재제청 요구를 했기 때문 아니에요. 그럼 누가 나와야 됩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나와야지요.]</p>
<!--40--><p class='change'> 침묵하던 조 대법원장은 '대법관 재제청 문제'에 대한 질의가 이어지자, 준비해 온 종이를 꺼내 들어 반박에 나섰습니다.</p>
<!--44--><p class='change'> [김기표/민주당 의원 : 대법원장이라는 분이 너무 대통령과의 기싸움 그리고 아집에 사로잡혀 있는 것 아닌가.]</p>
<!--48--><p class='change'> [조희대/대법원장 : 대법원장의 제청에 간섭하는 것은 헌법이 명문으로 정한 기관 간의 권한 분배와 사법권 독립에 반하여 위헌인 조치입니다.]</p>
<!--52--><p class='change'> 대통령과 대법원장 사이 사전 협의 관례에 대해서는 이런 입장을 밝혔습니다.</p>
<!--56--><p class='change'> [조희대/대법원장 : 대법원장이 협의를 해온 것은 헌법에 근거는 없지만, 대법원장이 신속하고 원활한 임명을 위해 자진하여 협력해온 것입니다.]</p>
<!--60--><p class='change'> 민주당은 대통령의 임명권이 우선이라고 질타했고,</p>
<!--64--><p class='change'> [박균택/민주당 의원 : 재제청을 거부하는 행위는 헌법에 규정된 대통령의 임명권을 부정하는 것이다.]</p>
<!--68--><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조 대법원장 엄호에 주력했습니다.</p>
<!--72--><p class='change'> [곽규택/국민의힘 의원 : 삼권분립, 사법부 독립, 이렇게 대통령 정부 여당에 의해서 흔들린 적 있었습니까?]</p>
<!--76--><p class='change'> 조희대 대법원장은 오후에 속개된 국정감사에는 건강과 사법부 독립성 등 이유로 출석하지 않았는데, 민주당은 '무단이석'이라는 입장입니다.</p>
<!--8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김용우·신동환, 영상편집 : 남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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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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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재명 정부 두 번째 국정감사가 시작됐습니다. 그 첫날, 여야의 최대 격전지는 조희대 대법원장이 출석한 대법원 국감장이었습니다. 증인 선서를 거부한 조 대법원장의 출석을 놓고, 국감장은 시작부터 그야말로 아수라장을 방불케 했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국감 시작부터 조희대 '작심 발언'…떠날 때까지 '난타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북 "유사한 일 또 일어나도 당한 측 책임…1㎜라도 침범하면 즉시 강력 대응"]]></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55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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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6 Oct 2026 20:18:00 +0900</pubDate>
				
			
			
				
					
					
						<author><![CDATA[
							nina@sbs.co.kr
							(김아영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9650; 합동참모본부가 5일 25사단 DMZ 작전간 지뢰 폭발 상황 관련 합동 현장조사 TF 최종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F%AD%EB%B0%9C"><![CDATA[폭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A%B5%AD"><![CDATA[한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1%ED%95%9C"><![CDATA[북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A%B3%A0"><![CDATA[경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A%B3%A0"><![CDATA[사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6%89%EC%82%AC"><![CDATA[행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4%EC%84%9D"><![CDATA[분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C%97%AC%EC%A0%95"><![CDATA[김여정]]></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A2%B0"><![CDATA[지뢰]]></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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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합동참모본부가 5일 25사단 DMZ 작전간 지뢰 폭발 상황 관련 합동 현장조사 TF 최종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이날 수행된 MDL 이남 북한군 지뢰 제거 작전의 영상을 캡처한 장면</strong></p>
<!--3--><p class='change'> 북한이 서부전선 DMZ 폭발이 북한군의 매설 지뢰에 의한 것이란 우리 군 당국의 발표에 '서울의 자작극'이라고 재차 부인하며 한국 측이 1mm라도 침범하면 즉시 강력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p>
<!--7--><p class='change'> 북한의 이번 반응은 우리 군의 최종 조사 결과 발표 하루 만에 나온 것입니다.</p>
<!--11--><p class='change'> 북한 외무성은 "우리는 가장 적대적인 국가를 향한 주권 행사에 보다 단호하고 명백할 것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지뢰 폭발 사건을 '서울의 자작광대극'으로 규정하면서 "자체로 당한 의문의 사고에 대한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워 탈출구를 찾으려는 한국 군부의 얄팍한 궁책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우리 군의 발표가 "절대 묵과할 수 없는 중대 도발"이며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만들어야 할 엄중한 주권 침해 행위"라고 강변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외무성은 영토 내의 군사주권 문제를 적수국과 논의하지 않을 거라며 군사분계선 기준을 논의하자는 우리 측 제안도 일축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어제 우리 군이 단행한 지뢰 제거 작전에 대해선 "우리와 무관한 지뢰를 제거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우리가 상관할 바가 아니"라면서 "한국의 광대극에 우리가 같이 놀아날 하등의 이유도 없다"고 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군사분계선 일대에 철책과 지뢰 등을 설치하는 국경선 요새화 작업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뜻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됩니다.</p>
<!--31--><p class='change'> 외무성은 그러면서 우리 측이 "영토 1mm라도 침범한다면 즉시적 강력한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어 또 다시 유사한 일이 발생해도 전적으로 사고를 당한 측의 책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한 책임을 부인하면서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우리의 군사적 조치에 대해 경고를 보내는 차원도 있단 분석입니다.</p>
<!--43--><p class='change'> 앞서 우리 군의 중간 조사 결과 발표 이후 김여정 노동당 부장이 잇따라 등판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외무성이 나섰는데, 이는 남북 관계를 적대적 두 국가 관계로 규정한 데 따른 것으로 해석됩니다.</p>
<!--47--><p class='change'> (사진=합참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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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합동참모본부가 5일 25사단 DMZ 작전간 지뢰 폭발 상황 관련 합동 현장조사 TF 최종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북 "유사한 일 또 일어나도 당한 측 책임…1㎜라도 침범하면 즉시 강력 대응"]]>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현 "AI 디지털배움터에 411억 투입…구체적 점검 시스템 필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55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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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6 Oct 2026 19:15:00 +0900</pubDate>
				
			
			
				
					
					
						<author><![CDATA[
							gate@sbs.co.kr
							(배준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2026년 10월 6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 중 질의하는 김현 민주당 의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소통신위원회 소속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ai"><![CDATA[ai]]></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4%EC%84%9D"><![CDATA[분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D%98%84"><![CDATA[김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C%A0%95%EA%B0%90%EC%82%AC"><![CDATA[국정감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BC%ED%95%99%EA%B8%B0%EC%88%A0%EC%A0%95%EB%B3%B4%ED%86%B5%EC%8B%A0%EB%B6%80"><![CDATA[과학기술정보통신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A%B8%B0"><![CDATA[경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A%B5%AD"><![CDATA[전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A%B4%80"><![CDATA[장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88%EC%82%B0%EC%8B%9C"><![CDATA[안산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411%EC%96%B5+%EC%9B%90"><![CDATA[411억 원]]></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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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2026년 10월 6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 중 질의하는 김현 민주당 의원 (경기 안산시(을))</strong></p>
<!--3--><p class='change'>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소통신위원회 소속 민주당 김현 의원(경기 안산시을)은 과방위 국정감사 첫날인 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AI 인재양성 사업과 AI디지털배움터 운영 현황을 점검하며, 사업 확대에 비해 예산 집행과 실제 고용성과를 관리하는 체계가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p>
<!--7--><p class='change'> 김현 의원실은 "과기정통부의 AI 인재양성 관련 사업을 분석한 결과, 과기정통부 내 7개 과·팀을 비롯해 13개 기관에서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라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하지만 여러 부서와 기관이 예산을 투입하고 있음에도 실제로 어떤 인재가 얼마나 양성됐고, 취업과 신규 일자리 창출로 어떻게 이어졌는지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근거 자료가 빈약했다고 김현 의원실을 설명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에 이날 국감에서 김현 의원은 정부의 AI 8대 정책별 고용효과와 실제 인재양성 사업을 연계해 철저하게 점검할 것을 당부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AI 인프라와 기술주권, 산업·지역 AX 등 주요 정책별로 담당 부서·기관과 인재양성 사업, 고용성과를 보다 체계적으로 분석해야 한다는 취지입니다.</p>
<!--23--><p class='change'> AI디지털배움터의 예산 집행과 교육성과도 집중 점검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현재 전국 69곳에서 운영 중인 AI디지털배움터에는 41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고 있으며, 과기정통부는 2027년 109곳, 2029년 229곳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p>
<!--31--><p class='change'> 스마트폰 활용과 키오스크 이용 등 기초적인 디지털 교육이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411억 원이 어떤 항목에 어떻게 집행되는지 구체적인 점검이 필요하다고 김 의원은 지적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아울러 고령층·장애인·농업인 등 취약계층의 디지털 격차에 더해 AI 활용 격차가 커질 수 있는 만큼, 디지털배움터의 역할과 교육내용도 AI 시대에 맞게 재설계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김현 의원은 디지털포용법에 따른 디지털 역량교육 표준교재와 교육프로그램의 개발·보급 문제도 짚었습니다.</p>
<!--43--><p class='change'> 관련 제도가 마련됐음에도 담당 부서와 추진 상황이 명확하지 않은 만큼, 과기정통부 차원의 종합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p>
<!--47--><p class='change'>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각 부처별·부서별, 산하기관별로 진행되고 있는 사항들을 정리해서 보고드리겠다"고 답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배 부총리는 AI디지털배움터 예산도 지역 정보화 교육장 전환비용과 장비 구매비 등 세부 집행내역을 추가로 정리해 보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55--><p class='change'> 또 2029년까지 229곳으로 확대하는 계획의 적정성을 다시 살펴보고, 청년들이 AI디지털배움터에서 AI 교사로 활동하며 일자리 창출과 AI 리터러시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59--><p class='change'> 김현 의원은 "AI 정책은 사업과 예산을 늘리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라며 "여러 부서와 기관에 흩어진 인재양성 사업이 실제 청년 취업과 일자리로 얼마나 이어지는지, AI디지털배움터 예산이 어디에 어떻게 쓰이고 국민의 AI 역량 향상에 어떤 성과를 내고 있는지 정부가 데이터로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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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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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2026년 10월 6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 중 질의하는 김현 민주당 의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소통신위원회 소속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현 "AI 디지털배움터에 411억 투입…구체적 점검 시스템 필요"]]>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지식의 발견] '지뢰 폭발'에 이 대통령 "불의의 사고"…전인범 전 특전사령관 "굉장히 섭섭하고 서운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44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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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6 Oct 2026 19:03:00 +0900</pubDate>
				
			
			
				
					
					
						<author><![CDATA[
							yum4u@sbs.co.kr
							(정유미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지난달 발생한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은 북한군이 군사분계선 이남에 매설한 지뢰가 원인이었다는 군의 최종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에 따라 군은 이 지역에 매설된 걸로 확인된 북한군 지뢰를 폭파하는 작전에 들어갔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A2%B0"><![CDATA[지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A2%B0%ED%8F%AD%EB%B0%9C"><![CDATA[지뢰폭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9%84%EB%AC%B4%EC%9E%A5%EC%A7%80%EB%8C%80"><![CDATA[비무장지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1%ED%95%9C"><![CDATA[북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mdl"><![CDATA[mdl]]></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C%9D%B8%EB%B2%94"><![CDATA[전인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5%EC%9C%A0%EB%AF%B8%EA%B8%B0%EC%9E%90"><![CDATA[정유미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C%8B%9D%EC%9D%98%EB%B0%9C%EA%B2%AC"><![CDATA[지식의발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85"><![CDATA[지식의 발견]]></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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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발생한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은 북한군이 군사분계선 이남에 매설한 지뢰가 원인이었다는 군의 최종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에 따라 군은 이 지역에 매설된 걸로 확인된 북한군 지뢰를 폭파하는 작전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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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지난달 발생한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은 북한군이 군사분계선 이남에 매설한 지뢰가 원인이었다는 군의 최종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에 따라 군은 이 지역에 매설된 걸로 확인된 북한군 지뢰를 폭파하는 작전에 들어갔습니다. 강신철 국방장관은 이번 지뢰 제거 작전이 "우리 DMZ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라며 단호한 대응이라고 강조했지만, 그럼에도 지난 2015년 목함지뢰 폭발 때와 비교하면 군이 대응 수위를 조절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지난 1일 국군의날 기념사에서 이 대통령이 이번 지뢰 폭발을 '불의의 사고'로 표현한 것과 톤을 맞추고 있다는 겁니다. 이런 상황에 대해 SBS &lt;지식의발견&gt;에 출연한 전인범 전 특전사령관은 "굉장히 섭섭하고 서운하다"고 말했습니다. 전인범 장군의 발언을 영상으로 확인하시죠.</p>
<!--4--><p class='change'> (기획 : 김용태, 진행 : 정유미, 작가 : 박정례, 편집 : 김복형 김혜주, 촬영 : 김상윤, CG : 조은솔, 연출 : 조도혜,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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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지난달 발생한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은 북한군이 군사분계선 이남에 매설한 지뢰가 원인이었다는 군의 최종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에 따라 군은 이 지역에 매설된 걸로 확인된 북한군 지뢰를 폭파하는 작전에 들어갔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지식의 발견] '지뢰 폭발'에 이 대통령 "불의의 사고"…전인범 전 특전사령관 "굉장히 섭섭하고 서운합니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청와대, 조희대에 "추천위 존중해 대법관 신속 재제청"…입장 재확인]]></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55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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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6 Oct 2026 18:37: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청와대청와대는 대법관 재제청 문제와 관련해 &#34;대법원장은 국민이 재판받을 권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추천위원회의 추천 내용을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C%A0%95%EA%B0%90%EC%82%AC"><![CDATA[국정감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2%AD%EC%99%80%EB%8C%80"><![CDATA[청와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1%B0%ED%9D%AC%EB%8C%80"><![CDATA[조희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85%EC%9E%A5"><![CDATA[입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6%94%EC%B2%9C%EC%9C%84"><![CDATA[추천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1%B4%EC%A4%91"><![CDATA[존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C%EC%A0%9C%EC%B2%AD"><![CDATA[재제청]]></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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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청와대</strong></p>
<!--3--><p class='change'> 청와대는 대법관 재제청 문제와 관련해 "대법원장은 국민이 재판받을 권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추천위원회의 추천 내용을 존중해 최대한 신속하게 재제청 절차를 진행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조희대 대법원장이 오늘(6일), 국정감사에서 "국회가 대법원장의 제청에 간섭하는 건 헌법이 명문으로 정한 기관 간 권한 분배와 사법권 독립에 반하여 위헌인 조치"라고 주장한 가운데, 기존 청와대 입장을 재확인한 겁니다.</p>
<!--11--><p class='change'>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이 국정감사에 나가 '국회가 제청에 관여하는 것은 위헌'이라고 주장했는데, 이에 대한 청와대의 입장이 있나"라는 질문이 나오자 "청와대의 입장은 기존과 달라진 것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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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청와대청와대는 대법관 재제청 문제와 관련해 &#34;대법원장은 국민이 재판받을 권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추천위원회의 추천 내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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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청와대, 조희대에 "추천위 존중해 대법관 신속 재제청"…입장 재확인]]>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국감 출석' JYP 박진영에 "합당한 예우 못 해 안타까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54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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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6 Oct 2026 18:16: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현지 시간 지난 9월 25일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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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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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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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현지 시간 지난 9월 25일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국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하게 된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을 향해 "보수도 없이 시간 내고 자비 지출해가며 대한민국 문화 수출을 위해 그렇게 애쓰고 계시는데 합당한 예우를 해드리지 못 해 못내 안타깝고 미안하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오늘(6일), 자신의 SNS에 이와 같이 적고, "대한 국민이, 대한민국의 문화 역사가 박진영 님의 헌신과 노고를 기억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러면서, "국민을 대신해 감사 말씀을 전한다"며 "염치없지만 섭섭함이 있더라도 잊고 K팝, 대한민국 문화를 세계에 펼칠 수 있도록 조금 더 뛰어 주시기를 바란다"고 부탁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국민을 향해 "여러분도 칭찬하고 격려해 주시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19--><p class='change'> 박진영 위원장은 내일(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문화체육관광부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입니다.</p>
<!--23--><p class='change'> 문체위에서는 박 위원장을 증인으로 채택할지에 대해 여야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지만, 박 위원장이 직접 출석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27--><p class='change'> 박 위원장은 오늘 SBS 라디오 &lt;김태현의 정치쇼&gt;에 출연해 "참고인이 아니라 위증 처벌 가능성이 있는 증인으로 나와야 '공익 추구가 진짜 목적'이라는 진심을 믿어주실 것이라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내년 12월 열리는 글로벌 K팝 축제 '패노메논'의 일부 해외 상표권을 자신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에서 단독으로 출원했다는 논란에 대해서도 "빨리 등록해야 하고, 우리 회사에는 이걸 하는 팀이 있어 일단 등록을 먼저 했다"며 "담당자가 생기면 넘겨야죠"라고 설명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무보수로 일하겠다는 말과 달리 월 수백만 원의 업무추진비를 받는다는 지적과 관련해서는 "받는 줄 몰랐다. 반납하면 되고 그러고 싶은 마음이 더 크다"고 해명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다만 그는 "만약 제가 업무추진비를 안 받으면, 다음 분에게 '박진영은 안 받았는데 당신은 왜 받냐'(고 하게 되고) 일하기가 힘들어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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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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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현지 시간 지난 9월 25일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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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국감 출석' JYP 박진영에 "합당한 예우 못 해 안타까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군 복무자 인생 설계에 도움되는 정책 만들 것"]]></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54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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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6 Oct 2026 18:13: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군 복무자를 대상으로 하는 정책과 관련해 &#34…]]></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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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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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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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이재명 대통령이 6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군 복무자를 대상으로 하는 정책과 관련해 "사후 보상도 필요하지만 군 복무 기간이 복무자의 인생 설계에 조금 더 도움 될 수 있는 정책들을 많이 만들어 보려 한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오늘(6일), 자신의 SNS에 내년도 군 전역자부터 군 복무 기간 전체를 국민연금 가입 기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는 기초연금법 개정안이 지난 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고 이와 같이 적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해당 법안 통과에 "늦었지만 다행이다"라고 평가하며 "국가를 위해 청춘을 바치는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상응하는 보상으로는 여전히 많이 부족하다"고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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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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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군 복무자를 대상으로 하는 정책과 관련해 &#34…]]>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군 복무자 인생 설계에 도움되는 정책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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