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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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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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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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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치쇼] 김성태 "조정식, 이 대통령 연임 개헌 군불떼기…여권서 역할분담 작동 의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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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09:44: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국회의장 첫 기자회견 발언, 실언 아닌 준비된 답변-현직 대통령 연임 꺼낸 건 처음, 대단히 심각한 문제-입법부 수장 소명 저버리고 &#26446;에 충성만...제정신인가-여권서 연임 시도 움직임...유시민이 간파하고 직격-권영진 &#39;멱살잡이&#39; 큰 실수...과도한 징계보다 포용해야-장동혁 &#39;공천&#39; 발언, 당대표 연임 도전 의지 뉘앙스&#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7월 29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성태 국민의힘 전 의원&#9655;김태현 : 오늘은 누가 어떤 일로 그를 화나게 만들었을까.]]></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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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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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의장 첫 기자회견 발언, 실언 아닌 준비된 답변-현직 대통령 연임 꺼낸 건 처음, 대단히 심각한 문제-입법부 수장 소명 저버리고 &#26446;에 충성만...제정신인가-여권서 연임 시도 움직임...유시민이 간파하고 직격-권영진 &#39;멱살잡이&#39; 큰 실수...과도한 징계보다 포용해야-장동혁 &#39;공천&#39; 발언, 당대표 연임 도전 의지 뉘앙스&#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7월 29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성태 국민의힘 전 의원&#9655;김태현 : 오늘은 누가 어떤 일로 그를 화나게 만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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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국회의장 첫 기자회견 발언, 실언 아닌 준비된 답변<br> -현직 대통령 연임 꺼낸 건 처음, 대단히 심각한 문제<br> -입법부 수장 소명 저버리고 李에 충성만…제정신인가<br> -여권서 연임 시도 움직임…유시민이 간파하고 직격<br> -권영진 '멱살잡이' 큰 실수…과도한 징계보다 포용해야<br> -장동혁 '공천' 발언, 당대표 연임 도전 의지 뉘앙스<br> <br>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br> ■ 일자 : 2026년 7월 29일 (수)<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 김성태 국민의힘 전 의원</strong></p>
<!--4--><p class='change'> ▷김태현 : 오늘은 누가 어떤 일로 그를 화나게 만들었을까. 수요일에 만나보는 앵그리 성태, 김성태 전 국민의힘 의원입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p>
<!--8--><p class='change'> ▶김성태 : 안녕하세요. 김성태입니다.</p>
<!--12--><p class='change'> ▷김태현 : 이번 한 주 동안 의원님을 가장 앵그리하게 한 일은 뭐가 있을까요?</p>
<!--16--><p class='change'> ▶김성태 : 이번 주는 날도 덥고 하니까 웬만하면 넘어가려 그러는데 어제 아닌 말로 참 세상에 기가 찰 일이 벌어졌어요. 그러니까 요즘 날이 더우면 어물전에 가면 제일 먼저 맛이 가는 생선이 동태 눈이 이제 돌아가요. 맛이 가버려요.</p>
<!--20--><p class='change'> ▷김태현 : 더우니까 그렇겠지요.</p>
<!--24--><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러니까 아무리 날이 더워도 그렇지 국회의장이 맛이 가면 어떡합니까. 저는 그런 측면에서요. 어제 대통령을 갖다가 실질적으로 견제하고, 입법부의 수장으로서 그런 역할과 소명을 갖다가 저버리면서요. 이거는 자신을 갖다가 대통령 특보를 시켜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한없는 충성심은 자신의 마음속에 가져야 될 문제지. 국회의장이 되면 왜 당직을 버립니까. 오로지 국민만 바라보고 가는 그런 국회의장으로서의 그 무거운 자리의 책무 때문에 그런 거예요.</p>
<!--2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2--><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런데 이 양반이 어제 내가 한 이야기를 보고 이거는 정말 방송에서 제가 차마 내뱉지 못할 이야기도 하고 싶어요. 이게 제정신으로 저런 이야기를 할 수 있나 이런 거지요.</p>
<!--36--><p class='change'> ▷김태현 : 전임 우원식 의장의 이런 부분에 대한 언급이라든지 이제까지 있었던 다른 민주당 의원들의 얘기하고는 조금 톤은 다른 건 맞는데요. 어제 국회에 공보팀에서 나중에 해명한 걸 보면 원론적인 얘기를 한 거다. 어차피 개헌이라는 거는 국민 선택의 문제니까. 그런 얘기거든요. 조정식 의장이 어떤 의도가 있었다고 보세요?</p>
<!--40--><p class='change'> ▶김성태 : 어제 국회의장 취임하고 난 이후에 첫 기자회견을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어제 연합뉴스 기자가 국회 공보관실하고 이미 기자들하고 웬만큼 질문 차례라든지 다 이거 손발 맞추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 따른 또 답변내용도, 아닌 말로 임기응변식으로 실언을 한 거라면 그나마 또 넘어갈 수가 있어요. 그거 아니에요. 연합뉴스 기자도 이거는 준비한 질의를 한 거예요. 거기에 따라서 준비된 답변을 한 거예요.</p>
<!--4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그 얘기는 예를 들면 그냥 원론적인 얘기를 실언처럼 툭 던진 게 아니라 뭔가 의도가 있어서 꺼낸 거다 이런 말씀이신 거잖아요.</p>
<!--48--><p class='change'> ▶김성태 : 당연한 거지요. 그러니까 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 연임을 위한 개헌에 대해서 주권자인 국민의 선택 문제라고 이야기를 했잖습니까.</p>
<!--5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56--><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러니까 조정식 의장 같은 경우는 기자가 질문을 받고 나서 그 문제는 시기상조라고 하면서도 여러 정치적 당사자가 합의해야 될 문제다 이런 이야기까지도 또 토를 달아요. 나중에 개헌자문위나 또 개헌특위에서 이 문제에 대해서 의견을 수렴하게 될 것이라고 뭐 그런 입장까지 냈어요. 그렇지만 조 의장은 그동안 4년 연임제 개헌 등의 이런 원론적 입장을 밝혀온 사람이지만, 이번에 현직 대통령 연임개헌을 언급한 것은 이건 처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국회의장이니까 헌법 조항 128조 2항을 굳이 이야기를 안 하더라도 현직 대통령은 임기 중에 중임을 위한 그런 개헌을 못 하도록 헌법에 못 박아놓고 있지 않습니까. 이 조항을 모를 리가 없는 사람이거든요.</p>
<!--6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64--><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이야기를 꺼내는 것은 그동안 청와대도, 민주당도 이재명 대통령 연임을 위해서 여권에서 여러 형태로 개헌에 불을 지피는 어떤 그런 작업 중의 하나라고 볼 수 있는데요.</p>
<!--68--><p class='change'> ▷김태현 : 뭔가 군불 때기라고 보시는 거예요? 아니면 한번 간보기? 슬쩍 던져보는 이런 거?</p>
<!--72--><p class='change'> ▶김성태 : 국민의힘 야권에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 의혹제기를 많이 했지 않습니까. 그럴 때마다 전면부인을 했지만, 민주당 지도부는 헌법과 여야 의석수로 근거를 들면서 이걸 갖다가 연임을 위한 개헌론을 정치적 음모론으로 규정하고 반복했는데도 불구하고 조정식 국회의장이. 국회의장이 되기 전에는 이재명 대통령 정무특보였어요.</p>
<!--76--><p class='change'> ▷김태현 : 정무특보.</p>
<!--80--><p class='change'> ▶김성태 :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픽해서 민주당 내에 국회의장 후보 경선에서 박지원 후보, 김태년 후보 이런 사람을 물리치고 자기가 국회의장이 된 거 아닙니까.</p>
<!--8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88--><p class='change'> ▶김성태 : 다른 사람도 아닌 그런 사람이 현직 대통령도 개헌에서 연임을 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뉘앙스를 풍겼다 하는 것은 대단히 심각한 문제이지요.</p>
<!--9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 어쨌든 마음속에 그런 생각이 있고, 여론 반응이 어떤지 한번 보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던진 거다 뭐 이런 말씀이신 거잖아요.</p>
<!--96--><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흔히 말하는 친명인사들이 이번에 조정식 국회의장은 입법부의 수장으로서 정말 이거는 아연실색하는 이야기를 했는데요.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어요. 가령 조원철 법제처장 같은 경우도 작년 10월 국회에서 무슨 이야기를 했습니까. 연임개헌 시에 현직 대통령 적용 여부에 대한 질문을 받고 법제처장이니까 그거는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단칼에 끊으면 되는데, 이 사람이 답변을 어떻게 했어요? 결국 국민이 결단해야 될 문제라고 답을 한 거 기억나시지요?</p>
<!--10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04--><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러니까 위헌이라 불가능한 질문을 하셨습니다 답을 이렇게 하면 얼마나 깔끔합니까. 그렇게 답을 안 했거든요. 이 사람도 결국 국민이 판단해야 될 문제, 어제 조정식 국회의장도 결국 선택과 결단은 국민이 판단해야 될 문제. 똑같잖아요.</p>
<!--108--><p class='change'> ▷김태현 : 어제 조정식 의장의 발언에 대해서 한동훈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리스크를 없애기 위해서 플랜A가 공소취소, 플랜B가 연임개헌 이거 아니냐 이렇게 지적을 했던데요. 그 분석이 맞다고 보세요?</p>
<!--112--><p class='change'> ▶김성태 :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그래도 촉이 있네. 정치에 입문한 지는 얼마 되지는 않지만 그런 인식을 이렇게 벌써 웬만큼은 읽을 수 있다고 하면 정치 꽤 한 사람 입장이나 별반 차이가 없는 건데요. 요 근래 8.17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현재 천명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한 사람이 유시민 작가 있잖아요.</p>
<!--116--><p class='change'> ▷김태현 : 유시민 작가.</p>
<!--120--><p class='change'> ▶김성태 : 이 사람이 왜 대통령 연임은 불가능하다라고 한 이야기를 뜬금없이 꺼냈습니까?</p>
<!--122--><p class='change'> 그거 말씀드릴게요. 바로 제가 지금 한 이야기 쭉 맥락을 이어보세요.</p>
<!--126--><p class='change'> ▷김태현 : 지난 5월 말에 유튜브 출연해서 유시민 작가가 이런 얘기를 했어요. "연임은 법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런데 가능한 것처럼 전제하고 그것을 조국-문재인-유시민-김어준이 가로막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친문'이라고 찍어버린다."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p>
<!--130--><p class='change'> ▶김성태 : 네.</p>
<!--134--><p class='change'> ▷김태현 : 최근 어떤 조간신문 칼럼이나 이런 기사들을 보면 유시민 작가가 이렇게 대통령을 직격하는 데에는 대통령의 공소취소 또는 연임개헌 이런 것들을 밀어붙이면 다음 총선과 대선에서 민주당이 굉장히 안 좋아질까 봐 그걸 걱정해서 유시민 작가가 대통령을 직격하는 거다라는 분석기사와 칼럼도 있던데요. 그거 맞다고 보세요?</p>
<!--138--><p class='change'> ▶김성태 : 그렇습니다. 현재 유시민 작가가 왜 달리 지금 민주진보진영에서도 이 사람 책을 다 출간만 하면 들여다보고 왜 그러겠습니까. 그래도 나름 틀린 것도 많지만, 앞을 내다보는 혜안이 있는 사람이에요. 민주진보진영에 몸담고 평생을 산 사람인데요. 그런 사람이 이렇게 전직 대통령들 DJ부터 이 사람이 얼마나, 노무현과 문재인을 다 지켜본 사람 아닙니까. 그러면 이재명 대통령의 근간에 지금 이 정치적 국정운영뿐만 아니라 당청관계 이런 모든 걸 보면, 그리고 핵심측근들 친명인사들을 일거수일투족 다 살펴보면 이게 빈소리로 하는 이야기는 아닌 거거든요.</p>
<!--14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의원님, 실제로 여권 핵심 내부에, 뭐 공소취소는 그렇다 치더라도요. 연임개헌 해서 이재명 대통령 임기를 실제로 연장하려는 시도가 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준비하는 사람들이요.</p>
<!--146--><p class='change'> ▶김성태 : 지금 여권에서, 특히 대통령 주변 핵심 어느 선에서는 이런 문제가 대통령 재판과 관련해서 상식을 뛰어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대통령 사건 관련 공소취소 모임도 만들어지고, 또 공소취소 권한까지 부여한 특검을 출범시키려고 하고요. 뭐 이런 모든 일들. 그리고 현재 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도 앞으로 개헌해서 연임할 수 있다 그런 입장을 사실상 풍기는 것은,</p>
<!--150--><p class='change'> ▷김태현 : 뭔가 시나리오가 가동된다?</p>
<!--154--><p class='change'> ▶김성태 : 이거는 각자 역할분담에 의해서 뭔가 이게 작동이 되고 있는 거 아니냐. 그렇지 않으면 조정식 국회의장이 어제 그런 식으로 사과하고, 유감의 뜻을. 그건 사과도 아니지요. 유감이지요. 오해했다고 그랬으니까요. 그런 식이라도 대국민사과를 하고, 앞으로 자신이 국회의장 임기 2년 가져가는 동안 후반기 국회에서는 어떤 경우든 대통령 연임을 위한 개헌은 없다고 대국민선언을 해야지요, 사과하면서요.</p>
<!--158--><p class='change'> ▷김태현 : 그거를 안 하는 상황이라면 그러면 뭔가가 가동되고 있고, 그걸 알기 때문에 유시민 작가가 그 얘기를 한 거다. 연임개헌 얘기를 하고, 대통령 직격한 거다 이런 말씀이신 거잖아요.</p>
<!--162--><p class='change'> ▶김성태 : 네.</p>
<!--166--><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이 얘기는 조금 더 지켜보기로 하고요. 국민의힘 내부 얘기를 하나 해 볼게요. 의원님, 원내대표 하셨잖아요. 원래 원내대표 때 상임위에 간사 누구 시키고, 상임위 의원들 배분하고 이게 원내대표 권한이잖아요.</p>
<!--170--><p class='change'> ▶김성태 : 네.</p>
<!--174--><p class='change'> ▷김태현 : 원래 그거 할 때 시끌시끌해요?</p>
<!--178--><p class='change'> ▶김성태 : 시끌시끌하지요.</p>
<!--182--><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도 막 항의받아보셨어요?</p>
<!--186--><p class='change'> ▶김성태 : 특히 전반기는 뭐 그런저런 사정 모르고, 그냥 지도부가 결정하고 판단을 하면 의원들이 군소리 별로 없이 그냥 그 상임위에 배치돼요. 그냥 전문성이든 어떤 인기 상임위에서 배제됐다 하더라도요.</p>
<!--19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94--><p class='change'> ▶김성태 : 그렇지만 후반기 원구성 때 같은 경우는 이제 다음 총선을 대비하거든요. 그러니까 지역주민들에게 뭔가 실적도 내야 되고, 또 자신의 전문분야에 대해서 자신의 정치적 이미지도 만들어야 되고요. 그러다 보니까 꼭 자신이 원하는 상임위를 가야 돼요. 그래서 후반기 원구성이 원내대표로서는 제일 힘든 작업이에요.</p>
<!--19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의원님도 그 당시에 멱살도 잡혀보고 항의도 받고 막 그러셨어요?</p>
<!--202--><p class='change'> ▶김성태 : 그때 저는 또 당대표 권한대행까지 제가 했어요, 한 몇 개월을요. 그러면서 원내대표를 했기 때문에, 사실상 멱살까지는 아니더라도 배치기 당하고, 뭐 팔 비트는 사람부터 해서요.</p>
<!--206--><p class='change'> ▷김태현 : 진짜요?</p>
<!--210--><p class='change'> ▶김성태 : 팔을 잡는데 그냥 뭐 말리고 팔만 이렇게 하면 되는데 그냥 팔을 그저 비틀면서 떼어내면 그게 아파요, 안 아파요?</p>
<!--214--><p class='change'> ▷김태현 : 아프지요. 배치기.</p>
<!--218--><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런 식이지요.</p>
<!--22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이번 사태 권영진 의원이 어쨌든 멱살 잡았으니까 물리력을 행사한 거잖아요. 어떻게 보세요?</p>
<!--226--><p class='change'> ▶김성태 : 그 부분은 권영진 의원이 정말 그거는 큰 실수를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인도 바로 사과하고, 또 동료의원들에게 사과하고, 또 정점식 원내대표에게도 직접 찾아가서 정말 머리 조아리고 사과하고요. 그래서 정점식 원내대표도 그 진정성을 인정을 하고 또 사과를 수용하고요.</p>
<!--230--><p class='change'> ▷김태현 : 개인적으로 선처를 바란다라고 어제 그렇게 말씀하셨어요.</p>
<!--234--><p class='change'> ▶김성태 : 그리고 선처 요구도 한 거 아니겠습니까.</p>
<!--23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징계는 어떻게 해야 돼요?</p>
<!--242--><p class='change'> ▶김성태 : 저는 그런 측면에서 제가 이런 이야기는 해 드리고 싶네요. 제가 뭐 그때 문재인 정권 1년차에 원내대표를 할 때 그때 드루킹특검 단식노숙 투쟁을 할 때인데 민주당 당원이 와서 제가 단식 3일차인가 4일차에 턱을 가격해서 제가 턱이 돌아간 적이 있었어요. 그래도 그 부모가 1박 2일 동안 와서 자식이 그런 잘못을 저지른 부분에 대해서 머리 한번 조아리고 나한테 사죄하려고 할 때. 그래서 국회에서 어디 한 공간에서 그러고 있다 그래서 내가 들어오라 그랬어. 오라 그래서 내가 아무 문제없도록 책임지겠다. 내가 영등포경찰서에 그 상태에서 탄원서 해서 풀어주라고. 이게 정치인의 도리지요, 정치지요.</p>
<!--24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50--><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러니까 이런 문제는 국민의힘이 윤리위에서 어떤 그런 징계결정을 통해서 당의 기강을 잡기보다는요.</p>
<!--254--><p class='change'> ▷김태현 : 탈당권유, 제명 막 이러더라고요.</p>
<!--258--><p class='change'> ▶김성태 : 아마 정치적으로 이 문제는 우선 풀어야지요. 그래야 50년 넘게 집권경험이 있는 보수정당으로서 국민들에게 그래도 국민의힘 정치 잘하네 이런 정도 이야기되는 거지요. 잘못, 실수한 거 그냥 윤리위에서 당헌당규에 따라서 징계조치하면 그거 누가 못 합니까?</p>
<!--26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의원님, 어제 최고위에서요. 정점식 원내대표는 당사자니까 아예 참석을 안 했다고 합니다, 어제. 탈당권유, 제명 이런 얘기 나온 게 상대가 권영진 의원이었기 때문이라고 보세요? 왜냐하면 대안과미래를 실질적으로 이끌면서 장 대표 내려와라는 얘기를 제일 많이 했거든요.</p>
<!--266--><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러니까 그런 측면에서 또 이게 징계결정이 국민적 상식을 뛰어넘는 그런 과도한 징계결과가 나온다면 그런 논란에 또 이게 불을 붙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될 수도 있는 거예요.</p>
<!--270--><p class='change'> ▷김태현 : 권영진 딱 걸렸어 이거요?</p>
<!--274--><p class='change'> ▶김성태 : 그렇기 때문에 되레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고 당에 당권파 주류 입장에서도 비주류 권영진 의원이 그동안 아픈 이야기를 많이 했더라도 이럴 때 당신은 실수할 수 있어, 같이 동료의원의 동지애를 보이면서, 또 동료애를 보이면서 어깨 두드려주고 격려하고 포용해라 하면 그게 당이 변화되는 바로 시작이에요.</p>
<!--278--><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마지막 질문인데요. 장 대표가 어제 이 얘기를 했습니다. "공천 때가 되면 잠깐 나타나서 공천을 주는 사람에게만 매달렸다가 또다시 3년 6개월을 잠수타는 의원이 아니라 4년 내내 하나가 돼서 당원들과 함께 싸울 수 있는 사람들을 공천하는 것이 정당의 목표가 돼야 한다." 본인의 다음 임기까지는 공천이 없어요. 내년 4월에 재보궐이 열리면 모를까 없습니다. 그런데 공천 얘기를 꺼냈어요, 이 타이밍에요. 이거 왜 꺼냈다고 보세요?</p>
<!--282--><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러니까 현재 장동혁 대표 같은 경우는 현재 당내의 6.3 선거결과를 가지고 더 이상 논란, 혼란을 가져갈 그런 추동력이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당이 일정 부분 자신이 앞으로 당을 변화와 쇄신을 시키면서 비전을 제시하고, 일정 부분 당을 끌고 가고, 그리고 당이 내년에 자신의 임기가 끝난다면, 그전에 또 자신이 판단할지도 모르겠지만요. 그렇게 해서 다 앞으로 연임에 도전할 수 있다는 그 뉘앙스를 그런 식으로 표현했다고 저는 봅니다.</p>
<!--286--><p class='change'> ▷김태현 : 그 얘기? 내가 강성당원들 데리고 연임 도전해서 너희들 내가 다음에 공천할 거니까 나한테 잘 보여. 뭐 이런 거요?</p>
<!--290--><p class='change'> ▶김성태 : 그거는 김태현식 뭐 비유이고요.</p>
<!--29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98--><p class='change'> ▶김성태 : 하여튼 연임 도전에 대한 강한 의지가 있다는 걸 그런 식으로도 표현을 할 수 있다.</p>
<!--302--><p class='change'> ▷김태현 : 나를 흔드는 현역의원들을 내 공천권을 가지고 뭔가 해 보겠다, 다음 총선 때?</p>
<!--306--><p class='change'> ▶김성태 : 자신의 강력한 리더십에 대한 어떤 그런 의지를 또 그렇게 표현할 수 있는 거지요.</p>
<!--310--><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할게요. 김성태 전 국민의힘 의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p>
<!--314--><p class='change'> ▶김성태 : 감사합니다.</p>
<!--sub319--><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319--><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319--><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sub324--><p class='change'>[SBS 김태현의 정치쇼]</p>
<!--329--><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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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국회의장 첫 기자회견 발언, 실언 아닌 준비된 답변-현직 대통령 연임 꺼낸 건 처음, 대단히 심각한 문제-입법부 수장 소명 저버리고 &#26446;에 충성만...제정신인가-여권서 연임 시도 움직임...유시민이 간파하고 직격-권영진 &#39;멱살잡이&#39; 큰 실수...과도한 징계보다 포용해야-장동혁 &#39;공천&#39; 발언, 당대표 연임 도전 의지 뉘앙스&#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7월 29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성태 국민의힘 전 의원&#9655;김태현 : 오늘은 누가 어떤 일로 그를 화나게 만들었을까.]]>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치쇼] 김성태 "조정식, 이 대통령 연임 개헌 군불떼기…여권서 역할분담 작동 의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치쇼] 서영교 "형소법 개정안, 오늘 법사위 처리…4년 중임제 필요하나 현직 대통령 적용은 어려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99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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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09:40: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법사소위서 국힘 퇴장? 일 안하고 나갈 핑계만 대-&#27298; 오욕의 역사 정리...피해자 보호도 두텁게 보완-개정안에 할말 없어 필리버스터...정당하게 하길-경찰수사 미진하면 &#39;보완수사 요구권&#39; 활용하면 돼-사회적약자 대상 7대 범죄는 개별 특별법으로 보호-보완수사 미이행시 징계 요구·수사관 교체도 가능-검찰 직접수사는 &#39;한국판 FBI&#39;인 중수청으로 이관-경찰 권한 과도하지 않아...오남용 견제책도 마련-정성호 사의 정식 표명 아냐...할 일 마무리해야-조정식 &#39;대통령 연임 개헌&#39; 언급? 과도한 해석 안돼&#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7월 29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 &#9655;김태현 : 민주당이 내일 본회의에서 보완수사권 폐지법안 처리를 목표로 하고 있지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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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사소위서 국힘 퇴장? 일 안하고 나갈 핑계만 대-&#27298; 오욕의 역사 정리...피해자 보호도 두텁게 보완-개정안에 할말 없어 필리버스터...정당하게 하길-경찰수사 미진하면 &#39;보완수사 요구권&#39; 활용하면 돼-사회적약자 대상 7대 범죄는 개별 특별법으로 보호-보완수사 미이행시 징계 요구·수사관 교체도 가능-검찰 직접수사는 &#39;한국판 FBI&#39;인 중수청으로 이관-경찰 권한 과도하지 않아...오남용 견제책도 마련-정성호 사의 정식 표명 아냐...할 일 마무리해야-조정식 &#39;대통령 연임 개헌&#39; 언급? 과도한 해석 안돼&#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7월 29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 &#9655;김태현 : 민주당이 내일 본회의에서 보완수사권 폐지법안 처리를 목표로 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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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법사소위서 국힘 퇴장? 일 안하고 나갈 핑계만 대<br> -檢 오욕의 역사 정리…피해자 보호도 두텁게 보완<br> -개정안에 할말 없어 필리버스터...정당하게 하길<br> -경찰수사 미진하면 '보완수사 요구권' 활용하면 돼<br> -사회적약자 대상 7대 범죄는 개별 특별법으로 보호<br> -보완수사 미이행시 징계 요구·수사관 교체도 가능<br> -검찰 직접수사는 '한국판 FBI'인 중수청으로 이관<br> -경찰 권한 과도하지 않아...오남용 견제책도 마련<br> -정성호 사의 정식 표명 아냐…할 일 마무리해야<br> -조정식 '대통령 연임 개헌' 언급? 과도한 해석 안돼<br> <br>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br> ■ 일자 : 2026년 7월 29일 (수)<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 (국회 법사위원장)</strong></p>
<!--4--><p class='change'> ▷김태현 : 민주당이 내일 본회의에서 보완수사권 폐지법안 처리를 목표로 하고 있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오늘 법사위 의결이 필요한데요. 국회 법사위원장입니다.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준비상황을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p>
<!--8--><p class='change'> ▶서영교 : 안녕하세요. 서영교입니다.</p>
<!--12--><p class='change'> ▷김태현 : 어제 밤늦게까지 아마 법안 소위가 있었다고요.</p>
<!--16--><p class='change'> ▶서영교 : 밤 11시 30분 넘어까지 있었던 것 같습니다.</p>
<!--20--><p class='change'> ▷김태현 : 잘 마무리는 됐나요? 왜냐하면 보도 보니까 국민의힘 의원들이 퇴장했다고요. 이유는 조문표까지 다 만들어서 우리 얘기 안 듣고 그냥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하라는 것 같은데 필요 없어 그러고 나갔다는 보도가 있어서요.</p>
<!--24--><p class='change'> ▶서영교 : 오늘 확실하게 말씀드릴게요. 그동안 한 달 내내 안 들어오고 있지 않았습니까. 한 달 내내 안 들어오고 있다가 지난주 목요일 처음으로 상임위원장을 아마 선출했을 겁니다. 그전에 선출한 것 같네요. 그러면 그다음 회의에 들어와야지요. 저희가 들어오시라고 김승원 간사가 전화를 여러 번 했는데 지난주 금요일 소위원회에도 안 들어왔어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제가 또 토요일에 전화를 해서 월요일에는 들어오셔라 그래서 월요일에 소위를 구성했지요. 오후에 이와 관련해서 소위에서 논의하기로 되어 있는데 그거 논의 안 하겠다고 한 겁니다.</p>
<!--2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2--><p class='change'> ▶서영교 : 그리고 화요일도 어제 처음 들어와서 또 나가게 된 겁니다. 그리고 들러리로 세웠다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 사실이 아니지요. 국민이 주신 세금을 받았으면 열심히 일을 해야 되는 겁니다. 일을 안 하고 나갈 핑계만 찾았다 이렇게 생각하는데요. 그러면 안 된다라고 따끔히 경고하겠습니다.</p>
<!--36--><p class='change'> ▷김태현 : 국민의힘이 거의 고의적으로 들어오지 않은 거다 이런 말씀이세요.</p>
<!--40--><p class='change'> ▶서영교 : 그렇습니다.</p>
<!--4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어저께는 일단 법안소위 통과했으니까 조문은 다 나온 거잖아요.</p>
<!--48--><p class='change'> ▶서영교 : 조문 나왔습니다.</p>
<!--52--><p class='change'> ▷김태현 : 최종안이 나온 거지요?</p>
<!--56--><p class='change'> ▶서영교 : 그렇습니다.</p>
<!--60--><p class='change'> ▷김태현 : 위원장님, 핵심은 뭔가요?</p>
<!--64--><p class='change'> ▶서영교 : 우선 말씀처럼 보완수사 폐지법안 이렇게 말씀하지 마시고요. 원래 형사소송법에는 보완수사라고 하는 용어 자체가 없습니다.</p>
<!--68--><p class='change'> ▷김태현 : 뭐 없지요.</p>
<!--72--><p class='change'> ▶서영교 : 네. 알고 계셨나요? 여기는 수사라고 하는 부분이 있었지요. 그런데 지난번 공소청 법안에 검사는 수사하지 않는다라고 해서 수사를 삭제했습니다. 검사는 기소하고 재판에 나가서 기소유지, 공소유지, 그리고 영장청구권으로 경찰을 견제하고 인권을 보호한다 이런 내용으로 가게 되는 거고요.</p>
<!--7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80--><p class='change'> ▶서영교 : 그래서 그동안 검찰이 했던 모든 오욕의 역사를 정리한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거의 최고봉이 윤석열 검찰총장이었잖아요. 자기 부인의 주가조작은 전부 다 누르고요. 조작기소, 조작수사의 최고봉은 이재명 대표를 향한 정적제거, 문재인 대통령을 향한 정적제거. 저도 당했고요. 저는 똘똘 말아서 기소를 하는 바람에 제가 1심, 2심, 3심까지 가서 무죄를 받는, 변호사비도 엄청 썼습니다. 이런 일을 거의 아마 모든 사람들이 검찰에게 당해왔던 것 같은데요. 검사는 그동안 하던 수사를 경찰을 통해서 보완수사요구라고 하는 것을 합니다. 그래서 검사는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기소와 그리고 공소유지의 역할을 하고, 그러나 경찰이 수사를 하고요. 그런데 이 수사가 기소와 공소유지 하기에 좀 미진하다라거나 아니면 불송치했는데 이거를 조금 더 살펴봐야 되겠다라고 싶을 때는 검사가 자기 수사관을 통해서 하던 수사를 경찰을 통해서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경찰에게 보완수사유지권이 있다 이런 내용이 중요한 내용이고요.</p>
<!--8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88--><p class='change'> ▶서영교 : 두 번째는 그동안 형사소송법은 검사와 법원과 경찰과 피의자 간에 절차법입니다. 그런데 세상을 바꿔서 저희가 이번에 법을 만들면서는 피해자의 권리를 넣은 법안으로 진화된 법안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p>
<!--92--><p class='change'> ▷김태현 : 민주당 내에서 신중론 목소리가 있었잖아요. 의총에서도 나왔고요.</p>
<!--96--><p class='change'> ▶서영교 : 네.</p>
<!--10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리고 대통령도 보완수사권을 예외적으로 남겨놓는 게 내 소신이다라고 몇 번씩 밝히기는 했는데요. 우려들, 특히 장윤기 사건과 겹쳐져서 여러 가지 우려들이 있었어요. 그 부분에 대한 건 다 우려는 해소가 됐다고 보시나요?</p>
<!--104--><p class='change'> ▶서영교 : 그 우려를 잘 녹여서 방안과 이 내용을 넣어놨다고 말씀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대통령께서 그게 소신이다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는지는 제가 잘 모르겠는데요.</p>
<!--108--><p class='change'> ▷김태현 : 최근에 한 두 번 정도 아마 얘기를 하신 걸로요.</p>
<!--112--><p class='change'> ▶서영교 : 공소시효가 임박한 사건 중에 갑자기 범인을 잡았을 때는 어떡할 거냐 이런 내용을 경찰과 검사가 바로 같이 해결할 수 있게 그렇게 준비해놓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구속사건인 경우에는 그러면 검사는 어떤 일을 하느냐. 검사가 구속사건인 경우에 경찰이 수사할 때 같이 가서 볼 수도 있게 전부 다 넣어놨다는 말씀드리고요. 그래서 그 우려를 넣어놨고, 대통령이 말씀하신 우려 이거에 대한 보완책을 만들었고요.</p>
<!--11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20--><p class='change'> ▶서영교 : 그다음에 당에서 말씀하신 우려는 피해자와 약자가 불송치되거나 그다음에 수사받는 중에 아픕니다라고 하는 내용인데요. 그건 제가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쭉 들어서 법안으로 넣어놓았습니다. 그래서 피해자의 목소리, 혹시나 절차의 문제 이런 걸 다 담아놓아서 이번 법안에는 오히려 피해자들의 보호를 두텁게 하고, 범죄자를 확실히 잡을 수 있게 되어 있구나. 그리고 혹시나 검사를 그래도 가서 이야기하고 싶어요라고 할 때는 검사들이 의견도 청취하고, 그리고 사실도 확인할 수 있게 이렇게 해놓았습니다.</p>
<!--124--><p class='change'> ▷김태현 : 말씀하시는 걸 보니까 사회적약자 대상하는 7대 범죄를 보니까 아동학대, 가정폭력, 성범죄, 아동성범죄, 스토킹, 장애인학대, 노인학대 뭐 이런 부분들이요. 이거에 대해서 전건송치하게 해놓고, 중수청에 전담부서 만들어놓고 이렇게 해서 보완책 만드신 이거 말씀하시는 거지요?</p>
<!--128--><p class='change'> ▶서영교 : 전건송치는 그 형사소송법 안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이 내용들은 원래 아동학대라고 하는 게,</p>
<!--13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 개별법에서요.</p>
<!--136--><p class='change'> ▶서영교 : 그렇습니다. 전건송치 되게 아동학대특별법, 그리고 가정폭력특별법에 전부 들어 있기 때문에요. 지금 말씀하신 그런 아픈 피해자들의 내용은 특별법에, 개별법에 넣어서 제가 또 법사위원장이잖아요. 잘 살펴서 통과시켜놓기로 했습니다.</p>
<!--14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저 정성호 법무부 장관 얘기를 들어보면 이걸로 부족하다. 예를 들면 보이스피싱은 어떻게 할 거냐, 다른 범죄 피해자들은 어떻게 할 거냐 이런 얘기들을 하거든요. 7대 범죄만 해도,</p>
<!--144--><p class='change'> ▶서영교 : 그렇지 않습니다. 보이스피싱은 수사를 합니까, 안 합니까? 이 형사소송법에요.</p>
<!--148--><p class='change'> ▷김태현 : 경찰이 하지요.</p>
<!--152--><p class='change'> ▶서영교 : 당연히 합니다. 그동안도 그래왔습니다. 그동안도 경찰이 수사했고요. 그리고 경찰이 수사하고, 이게 범죄가 될 때는 검찰에 송치해서 기소해서 재판을 받게 하는 거고요. 이런 건 조직적인 범죄이기 때문에 경찰이 태스크포스 등을, 코리안 데스크 등을 해서 외국에 있는 것도 다 잡아오는 일들을 했잖아요. 그게 다 경찰이 한 겁니다. 경찰이 한 거고요. 여기서 없는 건 뭐냐 하면 보완수사 요구를 통해서 다 하는 거예요. 검사가 나가서 잡지는 않아 왔습니다.</p>
<!--156--><p class='change'> ▷김태현 : 위원장님, 보완수사요구를 경찰에게 하는 거잖아요. 만약에 그 검찰의 요구를 소위 말하는 경찰이 뭉갰을 때, 안 할 그럴 때는 어떻게 하는 건지 대책은 좀 나와 있나요?</p>
<!--160--><p class='change'> ▶서영교 : 당연하지요. 이런 보통수사는 다 경찰이 했습니다.</p>
<!--164--><p class='change'> ▷김태현 : 일반 형사사건이요.</p>
<!--168--><p class='change'> ▶서영교 : 그동안도 검사는 피해자와 피의자의 의견을 듣는 정도의 역할을 했다고 한다면, 그런데 그 수사요구를 경찰에게 합니다, 보완수사요구를요. 그래서 서류 같은 경우에, 급한 서류, 체납서류 등등, 보이스피싱 저들이 누구누구였는지 등등의 서류 같은 경우에는 바로 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언제까지 요 자료는 보완수사해 주세요라고 하면 그때까지 보내주면 됩니다. 그렇지만 사람들을 만나고 체크해 주세요라고 하는 건 한 달 내로 해 주십시오, 급합니다라고 하면 한 달 내로요. 그리고 이게 조금 더 수사를 잘해야 될 것 같다 그러면 한 달 더 이렇게 지정해놓았습니다.</p>
<!--17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76--><p class='change'> ▶서영교 : 그런데 만약에 보완수사요구를 정당한 이유 없이 제대로 안 한다 그러면 지금도 사실 있는 제도인데요. 검사가 징계를 요구하거나 수사관을 교체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내용은 잘 담아놓고, 그전보다 더 잘 담아놓고요. 제가 법사위원장 아닙니까. 여기서 하나 더 담아놓은 건 이런 겁니다. 피해자가 수사를 받으러 갔어요. 더 이야기하고 싶지 않지만, 그래도 아프지만 억지로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걸 증거를 제대로 수집을 안 줘요, 한 6개월 동안요.</p>
<!--180--><p class='change'> ▷김태현 : 예를 들면 경찰이요.</p>
<!--184--><p class='change'> ▶서영교 : 네. 그리고 기본권이 침해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이의제기를 통해서 이 경찰 수사관을 바꿔줄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그러거나 또 장윤기 사건처럼 거기서 거기인 것 같아요라고 한다면 이거를 중대범죄수사청에 보완수사를 할 수 있는 팀을 만들어줄 수 있게 이렇게 해놨습니다.</p>
<!--188--><p class='change'> ▷김태현 : 검찰의 수사권이 아무래도, 예전에 있던 검찰의 수사권을 경찰로 옮겨가는 거고. 물론 중수청으로도 가고, 공소청으로도 가지만요.</p>
<!--192--><p class='change'> ▶서영교 : 아닙니다. 경찰이 수사를 했고요. 검사는 여기에 기소와 이걸 중심으로 했고요. 검사가 하던 수사는 중대범죄수사청, 미국의 FBI를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p>
<!--196--><p class='change'> ▷김태현 : 어찌 됐건 경찰의 권한이 예전보다 좀 커졌다라는 평가는 지배적인데요. 그 커진 경찰의 권력을 견제하기 위한 수단이라든지 그런 것들은,</p>
<!--200--><p class='change'> ▶서영교 : 경찰의 권한이 커진 게 아닙니다. 경찰은 자기 수사를 종결시킨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책임을 지고 종결시켜라 이런 내용이고요. 그런데 이번 과정 속에서 장윤기 사건 등을 보면서 경찰이 권한이 커진 거 아니에요? 아닙니다. 검사가 수사권과 기소권을 독점하고 있었던 거고요. 경찰은 수사를 하고 있었던 겁니다. 경찰이 수사전문기관인데요. 그러나 이번처럼 이렇게 은폐하거나 암장하거나 자기 가족 문제가 연루되어 있거나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그런 경우를 수사심의위원회를 실질화하고, 그리고 경찰 내 비리수사대 등을 만들어서 이건 견제할 수 있게 그렇게 해놓았습니다.</p>
<!--204--><p class='change'> ▷김태현 : 어쨌든 경찰권의 오남용에 대한 대책도 우리가 세워놨다 이런 말씀이신 거지요?</p>
<!--208--><p class='change'> ▶서영교 : 당연합니다. 경찰은 이번 장윤기 사건처럼 조금만 문제가 있으면 바로 체포됩니다.</p>
<!--21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216--><p class='change'> ▶서영교 : 국가수사본부까지 압수수색 다 했잖아요. 그런데 여기서 더 문제는 검사입니다. 검사는 온갖 나쁜 짓을 해도 아무도 처벌받지 않습니다.</p>
<!--220--><p class='change'> ▷김태현 : 공수처 있잖아요.</p>
<!--224--><p class='change'> ▶서영교 : 공수처가 지금 그 처벌이 쉽지 않은 상황이고요.</p>
<!--22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232--><p class='change'> ▶서영교 : 그래서 공수처에 더 처벌의 권한을 더 강화시키려고 하는 준비가 있고요. 그리고 이 검사는 수사를 조작하고, 기소를 조작하는 경우에, 그리고 보복수사하고, 표적수사하고, 별건수사 해왔습니다. 그래도 승승장구 해왔습니다. 이번 장윤기 사건과 비슷한 예가 검찰에게 있었지요. 예를 든다면 김학의 성폭력은 검사가 다 묻었어요. 경찰이 다 기소의견으로 올려도 피해자까지 불러놓고 묻었어요. 한동훈 처남 사건 검사가 다 묻었어요. 이런 거 다 다시 찾아서 처벌할 수 있는 곳이 바로 국회입니다. 국회가 탄핵을 시킬 수 있어서 저희가 청문회를 할 예정이고요. 그러나 검찰을 견제하고 징계할 수 있도록, 저희가 잘못한 사람들은 징계해야 되잖아요.</p>
<!--23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40--><p class='change'> ▶서영교 : 이번 최영중 사건, 청주지검 영장을 다 기각하거나 거부했잖아요. 이것에 대해서 저희가 청문회도 하고요. 그리고 처벌할 수 있는 조항도 만들어나가게 될 겁니다.</p>
<!--244--><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일단 오늘 법사위 의결하고, 내일 본회의 처리를 목표로 하시는 거지요?</p>
<!--248--><p class='change'> ▶서영교 : 오늘 법사위 오전에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처리합니다. 그리고 내일 본회의로 올리게 되어 있습니다.</p>
<!--252--><p class='change'> ▷김태현 : 국민의힘에서 필리버스터 한다던데요.</p>
<!--256--><p class='change'> ▶서영교 : 국민의힘이 당연히 필리버스터 할 거라고 생각했지만요. 이렇게 피해자의 보호를 두텁게 하고, 검찰의 오욕의 역사를 정리하고, 그리고 더 수사 잘할 수 있게 상호협력하고 견제하게 된 이 법안을 보고 사실은 할 말이 별로 없어진 거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요. 필리버스터 하는 과정이 조금 더 정당했으면 좋겠는데 계속 발목잡기 하면 안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p>
<!--26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64--><p class='change'> ▶서영교 : 저희는 하나 더 말씀드리면 요 형사소송법과 더불어서 그동안 통과시키지 못했던, 국민의힘이 들어오지 못해 통과시키지 못했던 각 상임위에 아주 긴급한 법안들이 있습니다. 대통령께서 AI 시대에 투자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었는데, 그것을 법으로 통과시켜줘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법도 70여 건을 같이 통과시키게 될 겁니다.</p>
<!--268--><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정성호 장관이 그만두는 거예요? 왜냐하면 본인은 사의를 표명한 거고요.</p>
<!--272--><p class='change'> ▶서영교 : 사의를 표명했다라고 정식적인 얘기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게 왜곡이 되는 건데요. 이게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사의를 표명하기보다는 저에게도 제가 조만간 국회로 갑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신 거예요.</p>
<!--27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80--><p class='change'> ▶서영교 : 사실 장관으로 갈 때 다 부러워하잖아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약간 겸손도 있으시고요. 그러나 제가 조금은 국회로 오고, 또 다른 장관이 와서 더 열심히 해 줄 때인 것 같습니다라고 하는 시그널은 보이셨지만요.</p>
<!--28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 그만두고 싶은 본인의 의사는 있는 거잖아요.</p>
<!--288--><p class='change'> ▶서영교 : 이거는 어느 장관이든 제가 보기에는 또한 준비하고 있는 과정 아닐까 이렇게 생각하는데요. 그러면서도 국회로 조만간 갑니다라고 한 것은 해야 할 일은 마저 마무리하겠습니다 이런 의미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국민 여러분께 꼭 알려드리는 건 검사는 수사하지 않지만, 보완수사요구를 통해서 충분히 내용을 담는데요. 검사가 하던 수사를 중대범죄수사청, 한국판 FBI가 만들어진 겁니다. 그렇다면 이 중대범죄수사청, 그리고 공소청 검사가 기소하고 공소유지할 수 있게 하는 이 내용을 잘 만들어주셔야 합니다. 그 내용을 만들어주실 분이 바로 법무부 장관이기 때문에 그러면 그 일까지 잘하고 나오시기를 바랍니다.</p>
<!--29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10월에 공소청과 중수청을 띄울 때까지는 그 임무를 마무리하는 것이 맞다는 말씀이시잖아요, 장관이.</p>
<!--296--><p class='change'> ▶서영교 : 그 임무하고 잘 가나 정도까지는 하지 않으실까 생각합니다.</p>
<!--30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한 연말까지인데요. 그런데 지금 언론의 해석은 정성호 장관이 보완수사권 폐지 때문에 그만두는 거 아니냐 뭐 이런 해석들이 있는데요.</p>
<!--304--><p class='change'> ▶서영교 : 불만을 가져서 그렇다. 제가 팩트체크 확실하게 해 드리겠습니다. 정성호 장관께서는 보완수사권을 그대로 둬야 된다고 이야기해 본 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그것은 저희 법사위에 나와서도 항상 그 말씀을 하셨고요. 이분은 약자들을 위한 전건송치 이야기를 하셨는데요. 전건송치는 검사들도 일이 너무 많아지고, 집중해서 보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약자에 한해서 이런 부분들로 가고요. 대안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요.</p>
<!--308--><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마지막으로 이거 짚어볼게요. 어제 조정식 국회의장이 첫 기자간담회를 했는데요. 대통령 연임개헌에 대한 질문에 "현직 대통령 연임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다." 이렇게 얘기해서 논란이 됐어요.</p>
<!--312--><p class='change'> ▶서영교 : 네.</p>
<!--316--><p class='change'> ▷김태현 : 왜냐하면 기존에 우원식 전임 의장이라든지 다른 민주당 중진의원들한테 이 질문을 드리면 아예 무슨 연임개헌? 말도 안 되는 소리지 하고 선을 그어버렸는데요. 어제 조정식 의장은 "국민 선택의 문제다." 이렇게 여지를 열어둔 것 같아서요. 이게 논란이 있는 것 같아요.</p>
<!--320--><p class='change'> ▶서영교 : 기본 개헌안에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담는다든지 이런 내용입니다. 그런데 그걸 국민의힘이 그동안 반대를 해왔지요.</p>
<!--32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28--><p class='change'> ▶서영교 : 그리고 또 하나 국민들의 의견 속에는 대통령 5년 단임제를 4년 연임제로 해야 된다 이런 이야기가 많이 있습니다.</p>
<!--332--><p class='change'> ▷김태현 : 그건 좀 있지요.</p>
<!--336--><p class='change'> ▶서영교 : 그런데 어제 질문은 국민의힘이 이번 대통령의 연임을 반대한다 이렇게 질문을 했었다고 합니다. 그 질문을 했기 때문에 그렇게 답변이 간 것 같은데요. 이것은 그래서 과도한 해석이다 이렇게 보는 보고 있는 것 같고요. 질문에 대한 답변이 그랬던 것 같고요. 그건 제가 그렇게 답변드리고요.</p>
<!--34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44--><p class='change'> ▶서영교 : 마지막 질문이라고 하시니까 제가 꼭 하나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국민의힘 최영중 시의원 사건입니다. 이거는 시의원이 아동 성착취를 한 겁니다. 13세 미만 아동입니다. 그리고 국민의힘 당협 김진모 위원장이 그것을 두둔해서 그만뒀습니다. 그 사람은 검사장, 남부지검장 출신입니다. 그런데 현재 수사를 하고 있는 청주지방검찰청의 차장검사가 남부지검의 지검장 시절 밑에 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아동 성착취가 있을 수 있습니까?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온 국민이 분노해야 됩니다. 그런데 이에 대해서 경찰이 통신내역 영장을 청구했더니 기각시킵니다. 그리고 구속영장을 청구했더니 거부합니다. 세상에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그리고 나서 언론플레이를 합니다. 이제 제자리를 잡은 것 같은데요.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국민의힘이 따끔하게 자기네 스스로 돌아봐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지금도 다른 이야기하고요. 저는 이 검사들이 도대체 무슨 짓을 했는지. 이거는 검사와 정치인들과 담합이고, 게이트이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검사가 약자를 보호하고, 범죄자를 처벌해야 되잖아요. 훨씬 더 많은 범죄자가 있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 대해서 말씀드리면서요. 이것을 찾아나가지 않고 경찰의 수사를 방해한 것에 대해서 이거는 검찰판 장윤기 사건입니다. 아니, 더 무서운 사건입니다.</p>
<!--348--><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하나만 더요. 앞서 그 연임 관련된 거 있잖아요. 의원님 개인적으로는 어떻게 보세요? 현직 이재명 대통령이 개헌해서 연임하는 그 문제들이요. 가능하다, 아니면 그거는 현행 헌법에 어긋나니까 안 된다. 어떤 입장이세요?</p>
<!--352--><p class='change'> ▶서영교 : 저는 개헌을 한다면 기존의 개헌 논리처럼 5년 단임제를 4년 중임제로 하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사실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p>
<!--356--><p class='change'> ▷김태현 : 그건 많은 국민들이 또.</p>
<!--360--><p class='change'> ▶서영교 : 네. 그런 부분에 한해서 개헌을 논의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p>
<!--36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4년 중임제 개헌하면 현직 대통령인 이재명 대통령은 적용 안 되는 것이 맞다 이런 말씀이신 거지요?</p>
<!--368--><p class='change'> ▶서영교 : 그렇게 개헌한다면 그렇게 가야 되지요.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일 너무 잘하는데 연임해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런 의견들은 많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 기자도, 그리고 국민의힘도 그런 게 걱정되어서 질문한 게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p>
<!--372--><p class='change'> ▷김태현 :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쉬운 문제는 아니다라는 말씀이신 거지요?</p>
<!--376--><p class='change'> ▶서영교 : 그렇습니다.</p>
<!--380--><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국회 법사위원장인 민주당의 서영교 의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p>
<!--384--><p class='change'> ▶서영교 : 감사합니다.</p>
<!--sub391--><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391--><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391--><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sub396--><p class='change'>[SBS 김태현의 정치쇼]</p>
<!--40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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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법사소위서 국힘 퇴장? 일 안하고 나갈 핑계만 대-&#27298; 오욕의 역사 정리...피해자 보호도 두텁게 보완-개정안에 할말 없어 필리버스터...정당하게 하길-경찰수사 미진하면 &#39;보완수사 요구권&#39; 활용하면 돼-사회적약자 대상 7대 범죄는 개별 특별법으로 보호-보완수사 미이행시 징계 요구·수사관 교체도 가능-검찰 직접수사는 &#39;한국판 FBI&#39;인 중수청으로 이관-경찰 권한 과도하지 않아...오남용 견제책도 마련-정성호 사의 정식 표명 아냐...할 일 마무리해야-조정식 &#39;대통령 연임 개헌&#39; 언급? 과도한 해석 안돼&#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7월 29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 &#9655;김태현 : 민주당이 내일 본회의에서 보완수사권 폐지법안 처리를 목표로 하고 있지요.]]>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치쇼] 서영교 "형소법 개정안, 오늘 법사위 처리…4년 중임제 필요하나 현직 대통령 적용은 어려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1군단, 중기관총 실탄 빼고 GP 경계…군 "현장 조사 후 조치 예정"]]></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98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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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09:13:00 +0900</pubDate>
				
			
			
				
					
					
						<author><![CDATA[
							oneway@sbs.co.kr
							(김태훈)
						]]></author>
					
				
			
			
			<description><![CDATA[&#9650; K-6 중기관총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 관련이 없습니다)서부전선을 관할하는 육군 1군단이 일반전초 GOP와 최전방 소초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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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A%B3%A0"><![CDATA[사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8%88%EB%B0%A9"><![CDATA[예방]]></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A4%ED%83%84"><![CDATA[실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4%91%EA%B8%B0%EA%B4%80%EC%B4%9D"><![CDATA[중기관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1%EA%B5%B0%EB%8B%A8"><![CDATA[1군단]]></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gp"><![CDATA[gp]]></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k6"><![CDATA[k6]]></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1%B0%EC%B9%98"><![CDATA[조치]]></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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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K-6 중기관총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 관련이 없습니다)</strong></p>
<!--3--><p class='change'> 서부전선을 관할하는 육군 1군단이 일반전초 GOP와 최전방 소초 GP에서 K6 중기관총에 실탄 삽탄을 하지 않은 채 경계작전을 해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p>
<!--7--><p class='change'> 오늘(29일) 군에 따르면 1군단은 올해 상반기부터 GP·GOP 경계작전에서 K6 중기관총에 실탄을 장착하지 않고, 대신 실탄이 든 탄통을 옆에 비치해두도록 경계 근무 지침을 변경해 운용하고 있습니다.</p>
<!--11--><p class='change'> K6 중기관총은 우리 군에서 운용하는 가장 큰 구경의 총기로, 분당 600발의 속도로 12.7㎜ 탄을 발사할 수 있습니다.</p>
<!--15--><p class='change'> 유효 사거리는 1.8㎞ 수준입니다.</p>
<!--19--><p class='change'> 강한 화력과 긴 사거리를 갖춰 최전방 초소에 배치된 공용화기인데, 돌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즉각 대응하기 위해 탄띠 형태의 실탄을 삽탄해 놓는 것이 기존 경계근무 원칙이었습니다.</p>
<!--23--><p class='change'> 1군단 측은 K6 실탄 삽탄을 하지 않는 쪽으로 지침을 바꾼 이유를 밝히지 않았으나, 총기오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추정됩니다.</p>
<!--27--><p class='change'> 실제로 최전방 GOP, GP 초소에서는 실탄을 장착한 K6 중기관총 오발 사고가 종종 발생하며, 이때마다 군은 대북 안내방송을 통해 오발사고 사실을 북한군에 알립니다.</p>
<!--31--><p class='change'> 다만, 우리 군의 작전을 총지휘하는 합동참모본부는 1군단의 이 같은 경계근무 지침 변경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합니다.</p>
<!--35--><p class='change'> 합참 관계자는 "현재 GP, GOP 등 전방지역에서 우리 군의 화기 운용은 실탄 삽탄이 원칙"이라며 "일부 부대에서 예외적으로 운용하고 있는 것에 대해 현장 확인 후 필요한 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p>
<!--3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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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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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K-6 중기관총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 관련이 없습니다)서부전선을 관할하는 육군 1군단이 일반전초 GOP와 최전방 소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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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군단, 중기관총 실탄 빼고 GP 경계…군 "현장 조사 후 조치 예정"]]>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현직 대통령 연임' 발언 논란…조정식 의장의 해명]]></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97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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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09:45: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조정식 국회의장조정식 국회의장이 &#39;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39;라는 자신의 발언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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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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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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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조정식 국회의장</strong></p>
<!--3--><p class='change'> 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는 자신의 발언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현직 대통령의 연임은 개헌 논의 대상이 아니다"라고 해명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조 의장은 오늘(29일) 새벽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 "헌법 128조 2항은 '대통령 임기 연장 또는 중임 변경을 위한 개헌이 이뤄지더라도 당시 대통령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는 "헌법 제128조 2항의 내용은 존중돼야 하고, 향후 이뤄질 개헌 논의에서 현직 대통령의 연임은 그 대상이 아니다"라면서 "기자 간담회에서 답변은 권력구조 개편을 포함해 개헌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정치 주체 간 합의와 국민의 선택이 있어야만 가능하다는 취지의 기본 절차를 밝힌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본의와 다르게 오해와 논란을 불러일으켜 유감"이라고 밝혔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는 그러면서 "여야가 합의 가능하고 국민이 찬성하는 개헌 주제들을 중심으로 개헌을 추진해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23--><p class='change'> 조 의장은 어제 국회에서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야권에서 현직 대통령의 임기 연장 개헌을 반대한다'는 취지의 질문에 "권력 구조 개편 관계에서 현직 대통령의 연임 개헌 문제 등은 주권자인 국민 여론과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대답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를 두고 보수 야권 등을 중심으로 "헌법 정신을 거스른 연임 개헌 추진이 진정한 내란" 등과 같은 비판이 쏟아졌습니다.</p>
<!--31--><p class='change'> 장현주 의장실 공보수석도 어제 오후 별도 브리핑에서 "조 의장이 헌법 제128조 2항 규정 내용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다"며 "조 의장의 답변은 '국민적 공감대와 정치권의 합의를 바탕으로 진행돼야 한다'는 원론적 입장을 밝힌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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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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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조정식 국회의장조정식 국회의장이 &#39;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39;라는 자신의 발언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현직 대통령 연임' 발언 논란…조정식 의장의 해명]]>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징계 개시에 "장동혁 사당화" 반발…윤리위도 '내홍']]></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96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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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07:46:00 +0900</pubDate>
				
			
			
				
					
					
						<author><![CDATA[
							spring@sbs.co.kr
							(김보미)
						]]></author>
					
				
			
			
			<description><![CDATA[국민의힘에서는 현역 의원 3명에 대한 징계 절차가 시작되면서 내부 균열이 커지고 있습니다. 당사자들은 당 대표 사당화라고 반발했습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5%BC%EB%9E%80"><![CDATA[논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sns"><![CDATA[sn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C%EC%8B%9C"><![CDATA[개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0%98%EB%B0%9C"><![CDATA[반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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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에서는 현역 의원 3명에 대한 징계 절차가 시작되면서 내부 균열이 커지고 있습니다. 당사자들은 당 대표 사당화라고 반발했습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9650&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9/202206807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9650&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국민의힘에서는 현역 의원 3명에 대한 징계 절차가 시작되면서 내부 균열이 커지고 있습니다. 당사자들은 당 대표 사당화라고 반발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김보미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국회 상임위 배정에 불만을 품어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은 권영진 의원 징계 문제를 둘러싸고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서는 공개적으로 이견이 노출됐습니다.</p>
<!--20--><p class='change'> [조은희/국민의힘 의원 : 진심 어린 반성과 사과를 할 때는 다시 함께 갈 수 있는 기회를 줘야….]</p>
<!--24--><p class='change'> [유영하/국민의힘 의원 : 이까짓 정보위 간사가 뭐라고. 동지니까 감싸줘야 되고, 이런 정당 존재할 수 없다고 봅니다.]</p>
<!--28--><p class='change'>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무소속 한동훈 후보를 지원했다는 이유로 징계 절차가 개시된 진종오 의원은 SNS에서 "근거 없는 사당화를 위한 징계라면 단호히 맞서겠다"고 반발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야당 몫 국회부의장을 선출하는 과정에서 다른 당 의원들에게 박덕흠 부의장에 대한 낙선운동 전화를 했던 조경태 의원은 자신의 징계 절차에 돌입한 당 윤리위원회가 '당 대표 사설 징계위'로 전락했다고 말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당 윤리위는 이들 현역 의원 3명에 대한 징계 절차 개시를 그제(27일) 결정했는데, 위원회의 내부 갈등도 커지고 있습니다.</p>
<!--40--><p class='change'> 우종환 부위원장은 윤민우 위원장이 독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우종환/국민의힘 윤리위원회 부위원장 : 결정문은 혼자 쓰시고요. (보도자료도) 저희들 합의도 아니고, 내용도 모르는 문구가 올라갔는데 완전 뭐 이거 충성 맹세잖아요. 장 대표님의 호위무사를 자처하는 거잖아요.]</p>
<!--48--><p class='change'> 위원 5명 중 3명만 참여한 '징계 개시 의결'로 공정성 논란까지 불거진 가운데, 앞으로 징계 여부의 의결 과정도 순탄치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p>
<!--52--><p class='change'> (영상취재 : 박진호·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장현기, 디자인 : 김한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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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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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의힘에서는 현역 의원 3명에 대한 징계 절차가 시작되면서 내부 균열이 커지고 있습니다. 당사자들은 당 대표 사당화라고 반발했습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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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징계 개시에 "장동혁 사당화" 반발…윤리위도 '내홍']]>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충청 당원 투표 시작했지만…'신천지 의혹' 어수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9649]]></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9649</guid>
				
			
			
			
			
			
			
			
				
				
					<pubDate>Wed, 29 Jul 2026 07:42: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author>
					
				
			
			
			<description><![CDATA[민주당이 충청권을 시작으로 당 대표 선거 투표를 시작했습니다. 신천지 당원 가입 의혹 때문에 선거 분위기는 어수선합니다.김관진 기자입니다. 민주당은 어제와 오늘 당 대표 후보들에 대한 충청권 권리당원들의 온라인 투표를 진행합니다.이를 고려한 듯 정청래 후보는 세종을, 송영길 후보는 충북 청주 등을 어제 찾아가 당심 잡기에 힘썼습니다.김민석 후보는 다음 달 2일 영남권 경선에 대비해 경남 창원으로 향했습니다.민주당에서는 김 후보가 처음 제기했던 &#39;신천지 당원 집단 가입 의혹&#39;을 놓고 당내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김민석/민주당 당대표 후보 :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의 비밀삼자 연합을 깨는 것이 이번 전대의 본질이라고 봅니다.]의혹의 근거 제시를 공언한 김 후보는 이 문제는 이제 공적 영역이 됐다며 신천지 수사에 협조하자는 입장을 내고 있습니다.그런데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어제 &#34;신천치 총회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민주당에 당원 가입을 강요한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34;는 설명자료를 내자 정 후보는 &#34;아니면 말고식 근거 없는 음모론이냐&#34;며 &#34;당을 공격한 후과는 당원들의 심판으로 입증될 것&#34;이라고 김 후보를 직격했습니다.[정청래/민주당 당대표 후보 (그제, 유튜브 &#39;최욱의 매불쇼&#39;) : 당을 공격했고 당원들을 공격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6%A9%EB%B6%81"><![CDATA[충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B8%EC%A2%85"><![CDATA[세종]]></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A0%EC%B2%9C%EC%A7%80"><![CDATA[신천지]]></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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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이 충청권을 시작으로 당 대표 선거 투표를 시작했습니다. 신천지 당원 가입 의혹 때문에 선거 분위기는 어수선합니다.김관진 기자입니다. 민주당은 어제와 오늘 당 대표 후보들에 대한 충청권 권리당원들의 온라인 투표를 진행합니다.이를 고려한 듯 정청래 후보는 세종을, 송영길 후보는 충북 청주 등을 어제 찾아가 당심 잡기에 힘썼습니다.김민석 후보는 다음 달 2일 영남권 경선에 대비해 경남 창원으로 향했습니다.민주당에서는 김 후보가 처음 제기했던 &#39;신천지 당원 집단 가입 의혹&#39;을 놓고 당내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김민석/민주당 당대표 후보 :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의 비밀삼자 연합을 깨는 것이 이번 전대의 본질이라고 봅니다.]의혹의 근거 제시를 공언한 김 후보는 이 문제는 이제 공적 영역이 됐다며 신천지 수사에 협조하자는 입장을 내고 있습니다.그런데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어제 &#34;신천치 총회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민주당에 당원 가입을 강요한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34;는 설명자료를 내자 정 후보는 &#34;아니면 말고식 근거 없는 음모론이냐&#34;며 &#34;당을 공격한 후과는 당원들의 심판으로 입증될 것&#34;이라고 김 후보를 직격했습니다.[정청래/민주당 당대표 후보 (그제, 유튜브 &#39;최욱의 매불쇼&#39;) : 당을 공격했고 당원들을 공격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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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민주당이 충청권을 시작으로 당 대표 선거 투표를 시작했습니다. 신천지 당원 가입 의혹 때문에 선거 분위기는 어수선합니다.</p>
<!--8--><p class='change'> 김관진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민주당은 어제(28일)와 오늘 당 대표 후보들에 대한 충청권 권리당원들의 온라인 투표를 진행합니다.</p>
<!--20--><p class='change'> 이를 고려한 듯 정청래 후보는 세종을, 송영길 후보는 충북 청주 등을 어제 찾아가 당심 잡기에 힘썼습니다.</p>
<!--24--><p class='change'> 김민석 후보는 다음 달 2일 영남권 경선에 대비해 경남 창원으로 향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민주당에서는 김 후보가 처음 제기했던 '신천지 당원 집단 가입 의혹'을 놓고 당내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p>
<!--32--><p class='change'> [김민석/민주당 당대표 후보(지난 21일) :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의 비밀삼자 연합을 깨는 것이 이번 전대의 본질이라고 봅니다.]</p>
<!--36--><p class='change'> 의혹의 근거 제시를 공언한 김 후보는 이 문제는 이제 공적 영역이 됐다며 신천지 수사에 협조하자는 입장을 내고 있습니다.</p>
<!--40--><p class='change'> 그런데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어제 "신천치 총회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민주당에 당원 가입을 강요한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는 설명자료를 내자 정 후보는 "아니면 말고식 근거 없는 음모론이냐"며 "당을 공격한 후과는 당원들의 심판으로 입증될 것"이라고 김 후보를 직격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정청래/민주당 당대표 후보 (그제, 유튜브 '최욱의 매불쇼') : 당을 공격했고 당원들을 공격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근거가 없고 허무맹랑한 주장이었다면 이건 당사자를 징계해야 된다.]</p>
<!--48--><p class='change'> 이와 관련해 김민석 후보 측 관계자는 "당원들의 표심이 올바로 반영되는 전당대회가 되도록 경고 메시지를 낸 것으로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민주당 안에서는 집권여당 전당대회가 '신천지 전쟁'이 되고 있다며 과열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김용우, 영상편집 : 남일, 디자인 : 서승현·이소정)</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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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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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민주당이 충청권을 시작으로 당 대표 선거 투표를 시작했습니다. 신천지 당원 가입 의혹 때문에 선거 분위기는 어수선합니다.김관진 기자입니다. 민주당은 어제와 오늘 당 대표 후보들에 대한 충청권 권리당원들의 온라인 투표를 진행합니다.이를 고려한 듯 정청래 후보는 세종을, 송영길 후보는 충북 청주 등을 어제 찾아가 당심 잡기에 힘썼습니다.김민석 후보는 다음 달 2일 영남권 경선에 대비해 경남 창원으로 향했습니다.민주당에서는 김 후보가 처음 제기했던 &#39;신천지 당원 집단 가입 의혹&#39;을 놓고 당내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김민석/민주당 당대표 후보 :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의 비밀삼자 연합을 깨는 것이 이번 전대의 본질이라고 봅니다.]의혹의 근거 제시를 공언한 김 후보는 이 문제는 이제 공적 영역이 됐다며 신천지 수사에 협조하자는 입장을 내고 있습니다.그런데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어제 &#34;신천치 총회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민주당에 당원 가입을 강요한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34;는 설명자료를 내자 정 후보는 &#34;아니면 말고식 근거 없는 음모론이냐&#34;며 &#34;당을 공격한 후과는 당원들의 심판으로 입증될 것&#34;이라고 김 후보를 직격했습니다.[정청래/민주당 당대표 후보 (그제, 유튜브 &#39;최욱의 매불쇼&#39;) : 당을 공격했고 당원들을 공격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충청 당원 투표 시작했지만…'신천지 의혹' 어수선]]>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현직 대통령 연임은 국민 선택의 문제"…야권 '반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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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07:36:00 +0900</pubDate>
				
			
			
				
					
					
						<author><![CDATA[
							mykite@sbs.co.kr
							(박재연)
						]]></author>
					
				
			
			
			<description><![CDATA[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 연임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현행 헌법은 개헌을 해도 현직 대통령은 연임을 할 수 없다고 명시적으로 규정하고 있는데, 이 발언이 여당에 독이 될 수 있어 보입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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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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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 연임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현행 헌법은 개헌을 해도 현직 대통령은 연임을 할 수 없다고 명시적으로 규정하고 있는데, 이 발언이 여당에 독이 될 수 있어 보입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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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 연임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현행 헌법은 개헌을 해도 현직 대통령은 연임을 할 수 없다고 명시적으로 규정하고 있는데, 이 발언이 여당에 독이 될 수 있어 보입니다.</p>
<!--8--><p class='change'> 박재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의 정무 특보를 지낸 조정식 국회의장이 어제(28일) 기자간담회에서 이런 발언을 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조정식/국회의장 : 권력구조 개편 관계에서 이 현직 대통령의 연임 개헌문제 이런 등등은 그건 결국 주권자인 국민 여론과 국민의 선택의 문제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p>
<!--24--><p class='change'> 현직 대통령의 임기 연장 개헌에 대한 입장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지금 그런 얘기는 시기상조"라면서도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답한 겁니다.</p>
<!--28--><p class='change'> [조정식/국회의장 : 개헌 논의에서 권력구조 문제 관계에서 논의가 나오게 되면은 또 이슈가 될 수도 있을 텐데. 개헌 자문위나 또 개헌특위 통해서 나중에 다 의견들이 수렴되지 않겠어요?]</p>
<!--32--><p class='change'> 이 발언에 앞서 조 의장은 개정된 지 40년 가까이 된 현행 헌법을 손 볼 때가 됐다며 의장 직속 자문위원회 등을 꾸려 내년 중후반까지 개헌 합의를 이뤄내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p>
<!--36--><p class='change'> 조 의장의 '국민의 선택' 발언은 민주당이 지난 5월 '원포인트 개헌' 추진에 앞서 개헌과 현직 대통령의 연임 문제는 무관하다고 선을 분명하게 그었던 것과는 결이 다릅니다.</p>
<!--40--><p class='change'> [한병도/민주당 원내대표 (지난 4월 9일)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개헌안 내용과 무관한 대통령 연임 문제를 끌어들여 정쟁화에 나섰습니다. 전형적인 거짓 선동으로서….]</p>
<!--44--><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헌정 질서를 위협하는 정권 연장과 연임 추진의 속내가 드러났다고 비판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헌법 정신을 거스르고 정말 연임 개헌을 추진한다면, 그것이 바로 진정한 내란이 될 것입니다.]</p>
<!--52--><p class='change'> 현행 헌법 128조는 "대통령의 임기연장 또는 중임변경을 위한 헌법개정은 제안 당시의 대통령에 대해서는 효력이 없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p>
<!--56--><p class='change'> 또 개헌을 위해서는 국회 재적 3분의 2 이상, 즉 200명 이상 의원의 찬성이 우선적으로 필요한데, 109석 국민의힘의 동의 없이 개헌은 어렵습니다.</p>
<!--60--><p class='change'> 파문이 확산하자 조 의장 측은 "현직 대통령 연임 가능성을 열어뒀다는 것은 발언 취지와 전혀 다르다"며 "권력 구조 개편 개헌은 국민적 공감대와 정치권 합의를 바탕으로 진행돼야 한다는 원론적 입장을 밝힌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신동환, 영상편집 : 박선수, 디자인 : 한흥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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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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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 연임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현행 헌법은 개헌을 해도 현직 대통령은 연임을 할 수 없다고 명시적으로 규정하고 있는데, 이 발언이 여당에 독이 될 수 있어 보입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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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현직 대통령 연임은 국민 선택의 문제"…야권 '반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국 기술, 브라질 자원 힘 합쳐야"…희토류 협력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95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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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06:27: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브라질 경제인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반도체의 핵심 원료인 희토류 공급망 협력 방안을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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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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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브라질 경제인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반도체의 핵심 원료인 희토류 공급망 협력 방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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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브라질 경제인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반도체의 핵심 원료인 희토류 공급망 협력 방안을 공개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상파울루에서 강청완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nbsp;이재명 대통령이 브라질 경제 중심지인 상파울루에서 한국-브라질 기업인들이 함께 한 한-브라질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에 참석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조원태 대한항공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nbsp;이 대통령은 브라질이 첨단 산업에 필수적인 핵심 광물의 보고이자 세계 최고 수준의 중소형 민항기 생산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러한 강점이 한국의 첨단 제조 역량과 만나면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양국이 함께 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발굴해 가자고 제안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한국의 독보적인 혁신 기술과 제조 역량, 브라질의 풍부한 자원이 힘을 합친다면 우리 양국은 안정적인 공급망과 미래 산업을 함께 이끄는 최적의 파트너로 도약할 수 있을 것입니다.]</p>
<!--32--><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특히&nbsp;차세대 민항기 공동 개발과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 K-뷰티 등 세 가지 분야를 양국이 성과를 낼 수 있는 분야로 꼽았습니다.</p>
<!--36--><p class='change'> 청와대는 전날&nbsp;이 대통령이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 채택한 한-브라질 공동성명도 공개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성명에는 한국과 브라질 등 남미 4개국,&nbsp;메르코수르 무역협정 개선 협상을 올 연말부터 재개한다는 내용과 특히 반도체의 핵심 원료이자 브라질이 세계 2위 매장량을 보유한 핵심 광물, 희토류 공급에 대한 협력 방안도 담겼습니다.</p>
<!--4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브라질 국빈 방문 일정을 모두 마치고 남미 순방 두 번째 방문국인 칠레로 향합니다.</p>
<!--48--><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 영상편집 : 이승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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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브라질 경제인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반도체의 핵심 원료인 희토류 공급망 협력 방안을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한국 기술, 브라질 자원 힘 합쳐야"…희토류 협력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법사위 소위,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 여당 주도 의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94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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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06:26:00 +0900</pubDate>
				
			
			
				
					
					
						<author><![CDATA[
							ha@sbs.co.kr
							(하정연)
						]]></author>
					
				
			
			
			<description><![CDATA[검찰 보완 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어젯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제1소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법사위 1소위는 어제 국민의힘 위원들이 퇴…]]></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3%B4%EC%99%84%EC%88%98%EC%82%AC%EA%B6%8C+%ED%8F%90%EC%A7%80"><![CDATA[보완수사권 폐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80%EC%B0%B0"><![CDATA[검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7%B4%EC%9E%A5"><![CDATA[퇴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2%95%EC%95%88"><![CDATA[법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B0%B0"><![CDATA[경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2%95%EC%82%AC%EC%9C%84"><![CDATA[법사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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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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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 보완 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어젯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제1소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법사위 1소위는 어제 국민의힘 위원들이 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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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검찰 보완 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어젯밤(2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제1소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p>
<!--4--><p class='change'> 법사위 1소위는 어제 국민의힘 위원들이 퇴장한 가운데 범여권 위원들 주도로 형소법 개정안을 처리했습니다.</p>
<!--8--><p class='change'> 민주당은 오늘 법사위 전체 회의를 거친 뒤 내일 본회의에 형소법 개정안을 상정한다는 계획입니다.</p>
<!--12--><p class='change'> 이 법안이 통과되면 검찰은 직접 보완 수사를 할 수 없고 경찰에 보완 수사 요구만 할 수 있게 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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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검찰 보완 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어젯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제1소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법사위 1소위는 어제 국민의힘 위원들이 퇴…]]>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법사위 소위,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 여당 주도 의결]]>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국-브라질 경제인 행사…"양국은 시대적 파트너, 원팀 희망"]]></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95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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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05:46: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브라질 상파울루 한 호텔에서 열린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한국과 브라질 기업인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브라질 국빈 방문을 계기로 상파울루 시내의 한 호텔에서 열린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 모였습니다.한국 측에서는 한국경제인협회 류진 회장,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포스코 장인화 회장, 대한항공 조원태 회장, 삼성전자 박승희 사장, LG전자 류재철 대표, SK바이오팜 이동훈 대표, 한화오션 정인섭 사장, HD현대의 HD건설기계 문재영 대표, 네이버 최수연 대표 등이 참석했습니다.브라질에서도 프란시스쿠 고미스 네투 엠브라에르 최고경영자, 안데르손 페르난지스 WEG 부사장, 제라이아 오켈레한 JBS 회장 등 기업인들이 행사장을 찾았습니다.이들은 한목소리로 급변하는 세계 경제질서에 대응하기 위해 양국 정부는 물론 기업 간 협력이 절실한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우선 류진 한경협 회장은 &#34;오늘날 브라질은 에너지, 광물, 식량의 경제 안보의 핵심이 될, 글로벌 공급망을 선도하는 국가&#34;라며 &#34;한국은 첨단 제조와 디지털 혁신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34;고 설명했습니다.그러면서 &#34;양국은 최고의 에너지를 만드는 시대적인 파트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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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브라질 상파울루 한 호텔에서 열린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strong></p>
<!--3--><p class='change'> 한국과 브라질 기업인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브라질 국빈 방문을 계기로 상파울루 시내의 한 호텔에서 열린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 모였습니다.</p>
<!--7--><p class='change'> 한국 측에서는 한국경제인협회 류진 회장,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포스코 장인화 회장, 대한항공 조원태 회장, 삼성전자 박승희 사장, LG전자 류재철 대표, SK바이오팜 이동훈 대표, 한화오션 정인섭 사장, HD현대의 HD건설기계 문재영 대표, 네이버 최수연 대표 등이 참석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브라질에서도 프란시스쿠 고미스 네투 엠브라에르 최고경영자(CEO), 안데르손 페르난지스 WEG 부사장, 제라이아 오켈레한 JBS 회장 등 기업인들이 행사장을 찾았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들은 한목소리로 급변하는 세계 경제질서에 대응하기 위해 양국 정부는 물론 기업 간 협력이 절실한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우선 류진 한경협 회장은 "오늘날 브라질은 에너지, 광물, 식량의 경제 안보의 핵심이 될, 글로벌 공급망을 선도하는 국가"라며 "한국은 첨단 제조와 디지털 혁신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러면서 "양국은 최고의 에너지를 만드는 시대적인 파트너다. 협력을 한 단계 더 도약시켜 미래 첨단산업까지 함께 나아가야 한다"며 "오늘을 계기로 한 브라질 원팀이 출범하기를 희망한다"고 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정의선 현대차 회장은 취재진이 브라질 시장 진출 전망을 묻자 "갈 길이 멀다. 중국도 (시장 진출을) 세게 하는 상황"이라며 더 힘을 내겠다는 의지를 내비쳤습니다.</p>
<!--31--><p class='change'> 행사에 참석한 제라우두 아우키민 브라질 부통령은 "브라질과 대한민국은 어제 7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교육과 시청각, 스포츠, 에너지, 산업기술, 항공우주 과학기술, 사이버보안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기반이 마련됐다"고 말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브라질 부통령은 "양국의 교역액은 2025년 약 100억달러를 기록했다. 그러나 앞으로 양국이 함께할 가능성은 훨씬 크다"며 "삼성과 LG, 현대차 등 한국의 대기업들은 브라질 소비자들에게도 매우 익숙한 이름"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또 "양국은 반도체와 조선, 바이오테크놀로지, 디지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수 있는 장을 열었다"고 평가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농업 분야에 있어서도 "브라질은 뼈를 제거한 닭고기와 커피, 셀룰로스 등을 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소고기에 대한 한국 시장 개방도 진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p>
<!--51--><p class='change'> 특히 "현재 일방적인 관세 조치와 공급망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세계가 어려운 상황을 맞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브라질과 대한민국은 민주주의가 공고한 두 국가로서 다자주의를 수호하며 함께 앞으로 나아가는 전략적 협력 관계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라우데미르 뮐러 브라질 APEX(수출투자진흥청) 대표도 "브라질은 한국을 매우 중요하고 가까운 친구로 바라보고 있다"며 "한국과 브라질은 방산과 광물뿐 아니라 제약, 화학, 동물성 단백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오늘 자리가 민간 부문 협력에 있어 좋은 성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nbsp;</p>
<!--5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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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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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브라질 상파울루 한 호텔에서 열린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한국과 브라질 기업인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브라질 국빈 방문을 계기로 상파울루 시내의 한 호텔에서 열린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 모였습니다.한국 측에서는 한국경제인협회 류진 회장,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포스코 장인화 회장, 대한항공 조원태 회장, 삼성전자 박승희 사장, LG전자 류재철 대표, SK바이오팜 이동훈 대표, 한화오션 정인섭 사장, HD현대의 HD건설기계 문재영 대표, 네이버 최수연 대표 등이 참석했습니다.브라질에서도 프란시스쿠 고미스 네투 엠브라에르 최고경영자, 안데르손 페르난지스 WEG 부사장, 제라이아 오켈레한 JBS 회장 등 기업인들이 행사장을 찾았습니다.이들은 한목소리로 급변하는 세계 경제질서에 대응하기 위해 양국 정부는 물론 기업 간 협력이 절실한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우선 류진 한경협 회장은 &#34;오늘날 브라질은 에너지, 광물, 식량의 경제 안보의 핵심이 될, 글로벌 공급망을 선도하는 국가&#34;라며 &#34;한국은 첨단 제조와 디지털 혁신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34;고 설명했습니다.그러면서 &#34;양국은 최고의 에너지를 만드는 시대적인 파트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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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브라질 경제인 행사…"양국은 시대적 파트너, 원팀 희망"]]>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브라질과 차세대 민항기 개발…핵심 광물·뷰티 협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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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05:44: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발언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과 브라질의 경제 교류와 관련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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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발언</strong></p>
<!--3--><p class='change'>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과 브라질의 경제 교류와 관련해 "차세대 민항기 공동개발, 핵심광물 분야의 공급망 협력, K뷰티까지 세 가지 분야에서 큰 성과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날 상파울루 현지의 한 호텔에서 열린 한-브라질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 행사에서 "남미 경제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이곳 상파울루에서 양국의 미래 협력에 대해서 논의해 매우 뜻깊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러면서 "양국 기업인들이 힘을 모아주신다면 한국과 브라질은 글로벌 항공시장을 주도할 항공기 제조 강국이자 공급망 협력에 있어 중요한 파트너, 나아가 글로벌 뷰티 시장의 선도자로 동반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p>
<!--15--><p class='change'> 우선 민항기 협력과 관련해서는 "브라질은 최고 수준의 중소형 민항기 생산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또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에 대해서도 " 브라질은 첨단 산업의 필수적인 니켈, 철광석 핵심 광물의 보고"라며 "또 수력 풍력, 태양광, 풍부한 청정 에너지에 바이오 에탄올 시장까지 선도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어 "대한민국은 인공지능(AI), 반도체, 바이오는 물론 자동차, 철강 등에 역량을 갖춘 제조업 강국"이라며 "한국의 독보적인 혁신 기술과 제조 역량, 브라질의 풍부한 자원이 힘을 합친다면 우리 양국은 안정적인 공급망과 미래 산업을 함께 이끄는 최적의 파트너로 도약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K뷰티 산업에 대해서도 "최근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분야"라면서 협력 잠재력이 크다는 점을 부각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미 브라질은 대한민국의 남미 최대 교역국으로, 한국 기업의 브라질 진출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양국이 가진 협력의 잠재력에 비해서는 아직 교역 규모가 매우 적다"고 설명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아울러 "인공지능 혁명으로 대표되는 기술패권 경쟁의 심화 및 공급망 재편으로 전 세계 산업과 경제 질서가 급변하고 있다"며 "글로벌 불확실성이 높아질수록 서로의 강점을 활용해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파트너를 만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와 관련해) 어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과 많은 얘기를 나눴다. 양국이 이제 협력을 통해 잠재력을 현실화하는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한다"며 "오늘 이 자리를 통해 미래의 공동번영을 위한 추가적 협력 분야를 발굴하고 구체적인 결실이 만들어질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습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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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발언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과 브라질의 경제 교류와 관련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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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브라질과 차세대 민항기 개발…핵심 광물·뷰티 협력"]]>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조정식 국회의장 '대통령 연임 개헌론' 거론 파장…여당 '촉각'·야당 '반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95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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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05:40:00 +0900</pubDate>
				
			
			
				
					
					
						<author><![CDATA[
							sbsnewmedia@sbs.co.kr
							(유영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기자 간담회 하는 조정식 국회의장조정식 국회의장이 28일 &#39;현직 대통령의 연임 개헌&#39;을 국민 선택 문제로 언급하면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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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기자 간담회 하는 조정식 국회의장</strong></p>
<!--3--><p class='change'> 조정식 국회의장이 28일 '현직 대통령의 연임 개헌'을 국민 선택 문제로 언급하면서 정치권 안팎에 파장을 낳고 있습니다.</p>
<!--7--><p class='change'> 현행 헌법 규정상 불가능하다는 점을 조 의장도 충분히 인식한 가운데 나온 '원론적 발언'이라며 국회의장실은 진화에 나섰지만,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 가능성을 열어둔 것 아니냐'는 관측을 떨쳐내지는 못하고 있어서입니다.</p>
<!--11--><p class='change'> 그간 여권의 개헌 추진을 두고 이 대통령 연임을 위한 '사전 포석'이라는 보수 야권의 비판이 더욱 거세지면서 대통령 임기와 권력구조 개편이라는 파급력 있는 쟁점을 둘러싼 논란은 한동안 이어질 전망입니다.</p>
<!--15--><p class='change'> 조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야권에서 현직 대통령의 임기 연장 개헌을 반대한다'는 취지의 질문에 "권력 구조 개편 관계에서 현직 대통령의 연임 개헌 문제 등등은 결국 주권자인 국민 여론과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밝혔습니다.</p>
<!--19--><p class='change'> 조 의장의 발언은 민주당이 그동안 현직 대통령의 연임 가능성에 선을 그어온 것과 온도 차가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p>
<!--23--><p class='change'> 전임인 우원식 전 의장은 재임 시절 라디오 방송에서 "중임이나 대통령의 임기 관련해서 개헌할 경우에 당해 대통령은 해당하지 않는다"며 현직 대통령의 연임 개헌론에 선을 그은 바 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 대통령도 올해 4월 청와대에서 열린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에서 '개헌 논의 전 중임 또는 연임 포기 선언을 해달라'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요구에 현행 헌법 규정상 불가능하다는 취지의 답을 내놓았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당시 "현재 공고된 개헌안을 수정해 의결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야당이 개헌저지선을 확보한 상태라는 점에서도 (중임·연임 개헌은) 불가능하지 않느냐"라고 말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조 의장의 간담회 발언은 현직 대통령의 연임 개헌이 국민의 열망에 따라서는 가능하다는 취지로 해석되지만, 현행 헌법상 현직 대통령 연임을 위한 개헌은 불가능합니다.</p>
<!--39--><p class='change'> 헌법 제128조 2항은 '대통령의 임기 연장 또는 중임 변경을 위한 헌법 개정은 그 헌법 개정 제안 당시의 대통령에 대해서는 효력이 없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p>
<!--43--><p class='change'> 이 조항을 수정하거나 삭제하는 개헌이 먼저 있어야 현직인 이 대통령의 연임도 가능하다는 얘기입니다.</p>
<!--47--><p class='change'> 국회의장실도 논란이 확산하자 진화 작업에 현행 헌법 규정을 동원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장현주 의장실 공보수석은 별도 브리핑에서 "조 의장이 헌법 제128조 2항 규정 내용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다"며 "조 의장의 답변은 '국민적 공감대와 정치권의 합의를 바탕으로 진행돼야 한다'는 원론적 입장을 밝힌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이런 맥락에서 의장실은 '현직 대통령 연임 가능성을 열어뒀다는 취지의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선 긋기에 나섰지만, 보수 야당의 공세는 이어졌습니다.</p>
<!--59--><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별도로 입장을 표명하면서 조 의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정무특보 출신인 것을 거론한 뒤 "이 대통령이 국민의 뜻과 지금의 헌법 정신을 거스르고 정말로 연임 개헌을 추진한다면 그것이 바로 진정한 내란이 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플랜A인 '이재명 공소취소'가 어려워질 때를 대비해 플랜B '이재명 연임 개헌'을 준비하는 이재명 정권, 불법 계엄급 헌정질서 파괴다. 절대 용납할 수 없는 독재로 가는 길"이라고 주장했습니다.</p>
<!--67--><p class='change'> 여권은 국회의장실이 조 의장의 발언 취지를 충분히 해명한 만큼 불필요한 논란이 확산하지 않길 바라는 분위기가 엿보입니다.</p>
<!--71--><p class='change'> 다만 일각에선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습니다.</p>
<!--75--><p class='change'>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은 이날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에서 조 의장은 '연임 개헌' 관련 발언에 "잘못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p>
<!--79--><p class='change'> 유 전 사무총장은 "당의 상임 고문들하고 같이 점심을 했는데 항간에 그런(연임) 말이 돈다고 하니까 전부 이구동성으로 '그게 말이 되는 소리냐', '어떻게 연임제를 해'(라고 했다)"고 말했습니다.</p>
<!--83--><p class='change'> 일각에선 더불어민주당 차기 대표를 뽑는 전당대회 국면에서 '연임 개헌' 문제가 돌출하면서 집권 여당의 차기 권력 구도 재편과 맞물려 주목받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옵니다.</p>
<!--87--><p class='change'> 친명(친이재명)계 좌장으로 꼽히는 조 의장이 '주권자인 국민 선택에 기반한 연임 개헌'을 거론했다는 점을 더욱 의미심장하게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p>
<!--9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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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기자 간담회 하는 조정식 국회의장조정식 국회의장이 28일 &#39;현직 대통령의 연임 개헌&#39;을 국민 선택 문제로 언급하면서…]]>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조정식 국회의장 '대통령 연임 개헌론' 거론 파장…여당 '촉각'·야당 '반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브라질 공동성명…희토류 협력·메르코수르 협정 협상 속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94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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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05:02: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브라질리아 대통령관저에서 소인수회담을 하고 있다브라질을 국빈 방문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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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브라질리아 대통령관저에서 소인수회담을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브라질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브라질 공동성명을 채택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양 정상은 성명을 통해 국제사회의 복합적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중남미와 아시아를 잇는 전략적 파트너로서 양국 협력을 한층 강화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브리핑에서 전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특히 국제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한국과 메르코수르 간 무역협정(TA) 협상이 양국 경제협력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핵심 기반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이를 진전시키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구체적으로는 올해 12월 제69차 메르코수르 정상회의를 계기로 협상 재개를 발표하기 위해 한-브라질 양자 실무그룹을 설립하기로 합의했다고 강 수석대변인은 전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특히 공동성명에는 핵심 전략 물자인 희토류에 대한 협력 방안도 담겼습니다.</p>
<!--23--><p class='change'> 성명에는 "양 정상은 희토류 등 광물에 대한 협력, 그리고 다변화되고 회복력 있으며 지속가능하고 포용적인 공급망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기술 이전을 포함한 공급망의 모든 단계를 발전시키는 데 대해 논의할 의향이 있음을 강조했다"는 문구가 포함됐습니다.</p>
<!--27--><p class='change'> 메르코수르는 아르헨티나·브라질·파라과이·우루과이로 구성된 남미 관세동맹으로, 남미 최대 경제블록이자 리튬과 니켈 등 주요 광물 자원이 풍부한 전략적 요충지로 꼽힙니다.</p>
<!--31--><p class='change'> 양 정상은 또 국제사회에서의 전략적 공조를 강화하기로 했으며, 다자주의와 기후변화 대응 등 주요 글로벌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유엔과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등 다자무대에서도 협력을 더욱 긴밀히 이어가기로 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최근 국제사회의 가장 주목받는 현안인 중동 전쟁과 관련해 양 정상은 "호르무즈 해협의 상황과 이로 인한 항행의 자유, 국제 해상 운송 안전, 세계 에너지·식량·무역 안보에 대한 영향, 특히 개발도상국에 과도한 영향을 미치는 데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습니다.</p>
<!--39--><p class='change'> 그러면서 "선원과 민간 선박을 보호하고 국제법을 존중할 것을 촉구하며, 모든 관련 당사자들이 포괄적 평화 협정 체결을 목표로 성실하게 협상에 임할 것을 촉구한다"고 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해서는 "유엔 헌장의 목적과 원칙 및 국제법에 부합하는 공정하고 항구적인 평화가 필요하다는 점을 재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한반도 평화 문제도 성명에 실렸습니다.</p>
<!--51--><p class='change'> 양 정상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브라질의 입장에 대해서는 "브라질은 적극적인 긴장 완화 및 신뢰 구축 조치를 통해 남북대화를 재개하고, 나아가 남북 교류 확대, 관계 정상화 및 단계적 비핵화 달성을 통해 한반도에서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을 실현하고자 하는 대한민국의 노력을 지지한다"고 명시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정상회담 뒤에는 이 대통령을 환영하기 위한 국빈 오찬이 진행됐습니다.</p>
<!--63--><p class='change'> 오찬에서 룰라 대통령은 "교육이야말로 미래를 위한 가장 중요한 투자이며, 한국의 발전과 성장이 교육을 통한 인재 양성에 기반하고 있다"며 양국의 교육 분야 협력을 강화하자는 뜻을 내비쳤습니다.</p>
<!--67--><p class='change'> 저녁에는 룰라 대통령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건축물인 외교부 이타마라치궁에서 이 대통령을 위한 문화공연과 리셉션을 열었습니다.</p>
<!--71--><p class='change'> 리셉션에는 양국 경제인도 다수 참석했습니다.</p>
<!--75--><p class='change'> 한국에선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 장인화 포스코 회장, 조원태 대한항공 회장,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등 13명이 자리했습니다.</p>
<!--79--><p class='change'> 문화공연에선 상파울루 출신 가수이자 작곡가인 파울라 리마, 상파울루 시립극장 시립합창단 소속 솔리스트 다니엘 리가 브라질의 보사노바 명곡 '이파네마의 소녀'와 한국 가요 '상록수' 등을 불렀습니다.</p>
<!--83--><p class='change'> (사진=공동취재,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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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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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브라질리아 대통령관저에서 소인수회담을 하고 있다브라질을 국빈 방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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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브라질 공동성명…희토류 협력·메르코수르 협정 협상 속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현직 대통령 연임은 국민 선택의 문제"…국민의힘 "반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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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01:03:00 +0900</pubDate>
				
			
			
				
					
					
						<author><![CDATA[
							mykite@sbs.co.kr
							(박재연)
						]]></author>
					
				
			
			
			<description><![CDATA[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 연임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발언해 정치적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국민의 힘은 헌정질서를 위협하는 정권 연장의 속내가 드러났다며 반발했습니다.보도에 박재연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나이트라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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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 연임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발언해 정치적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국민의 힘은 헌정질서를 위협하는 정권 연장의 속내가 드러났다며 반발했습니다.보도에 박재연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9384&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9/202206720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9384&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 연임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발언해 정치적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국민의 힘은 헌정질서를 위협하는 정권 연장의 속내가 드러났다며 반발했습니다.</p>
<!--8--><p class='change'> 보도에 박재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의 정무 특보를 지낸 조정식 국회의장이 어제(28일) 기자간담회에서 이런 발언을 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조정식/국회의장 : 권력구조 개편 관계에서 이 현직 대통령의 연임 개헌문제 이런 등등은 그건 결국 주권자인 국민 여론과 국민의 선택의 문제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p>
<!--24--><p class='change'> 현직 대통령의 임기 연장 개헌에 대한 입장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지금 그런 얘기는 시기상조"라면서도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답한 겁니다.</p>
<!--28--><p class='change'> [조정식/국회의장 : 개헌 논의에서 권력구조 문제 관계에서 논의가 나오게 되면은 또 이슈가 될 수도 있을 텐데. 개헌 자문위나 또 개헌특위 통해서 나중에 다 의견들이 수렴되지 않겠어요?]</p>
<!--32--><p class='change'> 이 발언에 앞서 조 의장은 개정된 지 40년 가까이 된 현행 헌법을 손 볼 때가 됐다며 의장 직속 자문위원회 등을 꾸려 내년 중후반까지 개헌 합의를 이뤄내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p>
<!--36--><p class='change'> 조 의장의 '국민의 선택' 발언은 민주당이 지난 5월 '원포인트 개헌' 추진에 앞서 개헌과 현직 대통령의 연임 문제는 무관하다고 선을 분명하게 그었던 것과는 결이 다릅니다.</p>
<!--40--><p class='change'> [한병도/민주당 원내대표 (지난 4월 9일)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개헌안 내용과 무관한 대통령 연임 문제를 끌어들여 정쟁화에 나섰습니다. 전형적인 거짓 선동으로서….]</p>
<!--44--><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헌정 질서를 위협하는 정권 연장과 연임 추진의 속내가 드러났다고 비판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헌법 정신을 거스르고 정말 연임 개헌을 추진한다면, 그것이 바로 진정한 내란이 될 것입니다.]</p>
<!--52--><p class='change'> 현행 헌법 128조는 "대통령의 임기연장 또는 중임변경을 위한 헌법개정은 제안 당시의 대통령에 대해서는 효력이 없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p>
<!--56--><p class='change'> 또 개헌을 위해서는 국회 재적 3분의 2 이상, 즉 200명 이상 의원의 찬성이 우선적으로 필요한데, 109석 국민의힘의 동의 없이 개헌은 어렵습니다.</p>
<!--60--><p class='change'> 파문이 확산하자 조 의장 측은 "현직 대통령 연임 가능성을 열어뒀다는 것은 발언 취지와 전혀 다르다"며 "권력 구조 개편 개헌은 국민적 공감대와 정치권 합의를 바탕으로 진행돼야 한다는 원론적 입장을 밝힌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신동환, 영상편집 : 박선수, 디자인 : 한흥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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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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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 연임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발언해 정치적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국민의 힘은 헌정질서를 위협하는 정권 연장의 속내가 드러났다며 반발했습니다.보도에 박재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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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직 대통령 연임은 국민 선택의 문제"…국민의힘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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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법사위 소위,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 여권 주도 의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93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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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00:42:00 +0900</pubDate>
				
			
			
				
					
					
						<author><![CDATA[
							ha@sbs.co.kr
							(하정연)
						]]></author>
					
				
			
			
			<description><![CDATA[검찰 보완 수사권을 폐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조금 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법사위 1소…]]></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나이트라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3%B4%EC%99%84%EC%88%98%EC%82%AC%EA%B6%8C+%ED%8F%90%EC%A7%80"><![CDATA[보완수사권 폐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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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 보완 수사권을 폐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조금 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법사위 1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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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검찰 보완 수사권을 폐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조금 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p>
<!--4--><p class='change'> 법사위 1소위는 국민의힘 소속 위원들이 퇴장한 가운데 범여권 위원들 주도로 형소법 개정안을 처리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국민의힘 법사위원들은 민주당이 충분한 검토 시간을 주지 않은 채 개정안을 일방적으로 처리하려 한다며 회의 도중 퇴장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민주당은 오늘(29일) 법사위 전체회의와 내일 본회의를 잇달아 열어 형소법 개정안 처리를 완료한다는 계획입니다.</p>
<!--16--><p class='change'> 국민의힘이 내일 본회의에서 필리버스터를 신청하면 개정안은 오는 31일에 통과될 것으로 전망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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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검찰 보완 수사권을 폐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조금 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법사위 1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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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법사위 소위,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 여권 주도 의결]]>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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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법사위 소위,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 민주당 주도 의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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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08:27:00 +0900</pubDate>
				
			
			
				
					
					
						<author><![CDATA[
							ha@sbs.co.kr
							(하정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법사위 제1소위에 놓여진 형사소송법 개정안 심사안검찰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오늘 밤 국회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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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2%95%EC%82%AC%EC%9C%84"><![CDATA[법사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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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법사위 제1소위에 놓여진 형사소송법 개정안 심사안</strong></p>
<!--3--><p class='change'> 검찰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오늘(28일) 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p>
<!--7--><p class='change'> 법사위 1소위는 오늘 국민의힘 소속 위원들이 퇴장한 가운데 범여권 위원들 주도로 형소법 개정안을 처리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국민의힘 법사위원들은 민주당이 충분한 검토 시간을 주지 않은 채 개정안을 일방적으로 처리하려 한다며 소위 회의 도중 퇴장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민주당은 내일 법사위 전체회의와 모레 본회의를 잇달아 열어 형소법 개정안 처리를 완료한다는 계획입니다.</p>
<!--19--><p class='change'> 국민의힘이 모레 본회의에서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를 신청하면 개정안은 오는 31일 통과될 것으로 전망됩니다.</p>
<!--2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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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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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법사위 제1소위에 놓여진 형사소송법 개정안 심사안검찰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오늘 밤 국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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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법사위 소위,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 민주당 주도 의결]]>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징계 개시에 "장동혁 사당화" 반발…윤리위원회도 '내홍']]></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92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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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01:45:00 +0900</pubDate>
				
			
			
				
					
					
						<author><![CDATA[
							spring@sbs.co.kr
							(김보미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국민의힘에서는 현역 의원 3명에 대한 징계 절차가 시작되면서 내홍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징계 대상에 오른 의원들은 대표 사당화라고 반발했고, 윤리위원회에서는 부위원장이 위원장을 향해 &#39;대표 호위무사&#39;라고 직격했습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C%82%B0"><![CDATA[부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sns"><![CDATA[sn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B%8F%99%ED%98%81+%EC%82%AC%EB%8B%B9%ED%99%94"><![CDATA[장동혁 사당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95%EA%B3%84"><![CDATA[징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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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에서는 현역 의원 3명에 대한 징계 절차가 시작되면서 내홍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징계 대상에 오른 의원들은 대표 사당화라고 반발했고, 윤리위원회에서는 부위원장이 위원장을 향해 &#39;대표 호위무사&#39;라고 직격했습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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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국민의힘에서는 현역 의원 3명에 대한 징계 절차가 시작되면서 내홍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징계 대상에 오른 의원들은 대표 사당화라고 반발했고, 윤리위원회에서는 부위원장이 위원장을 향해 '대표 호위무사'라고 직격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김보미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국회 상임위 배정에 불만을 품어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은 권영진 의원 징계 문제를 둘러싸고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서는 공개적으로 이견이 노출됐습니다.</p>
<!--20--><p class='change'> [조은희/국민의힘 의원 : 진심 어린 반성과 사과를 할 때는 다시 함께 갈 수 있는 기회를 줘야….]</p>
<!--24--><p class='change'> [유영하/국민의힘 의원 : 이까짓 정보위 간사가 뭐라고. 동지니까 감싸줘야 되고, 이런 정당 존재할 수 없다고 봅니다.]</p>
<!--28--><p class='change'>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무소속 한동훈 후보를 지원했다는 이유로 징계 절차가 개시된 진종오 의원은 SNS에서 "근거 없는 사당화를 위한 징계라면 단호히 맞서겠다"고 반발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야당 몫 국회부의장을 선출하는 과정에서 다른 당 의원들에게 박덕흠 부의장에 대한 낙선운동 전화를 했던 조경태 의원은 자신의 징계 절차에 돌입한 당 윤리위원회가 '당 대표 사설 징계위'로 전락했다고 말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당 윤리위는 이들 현역 의원 3명에 대한 징계 절차 개시를 어제(27일) 결정했는데, 위원회의 내부 갈등도 커지고 있습니다.</p>
<!--40--><p class='change'> 우종환 부위원장은 윤민우 위원장이 독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우종환/국민의힘 윤리위원회 부위원장 : 결정문은 혼자 쓰시고요. (보도자료도) 저희들 합의도 아니고, 내용도 모르는 문구가 올라갔는데 완전 뭐 이거 충성 맹세잖아요. 장 대표님의 호위무사를 자처하는 거잖아요.]</p>
<!--48--><p class='change'> 위원 5명 중 3명만 참여한 '징계 개시 의결'로 공정성 논란까지 불거진 가운데, 앞으로 징계 여부의 의결 과정도 순탄치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p>
<!--52--><p class='change'> (영상취재 : 박진호·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장현기, 디자인 : 김한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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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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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국민의힘에서는 현역 의원 3명에 대한 징계 절차가 시작되면서 내홍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징계 대상에 오른 의원들은 대표 사당화라고 반발했고, 윤리위원회에서는 부위원장이 위원장을 향해 &#39;대표 호위무사&#39;라고 직격했습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징계 개시에 "장동혁 사당화" 반발…윤리위원회도 '내홍']]>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충청 당원 투표 시작했지만…신천지 의혹 불거져 어수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92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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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01:43: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민주당이 충청권을 시작으로 당 대표 본경선 투표를 시작했습니다. 후보들은 당원 표심 잡기에 나섰지만, 신천지 당원 가입 의혹이 불거지며 당은 어수선한 분위기입니다.김관진 기자가 보도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B%B9%EC%9B%90"><![CDATA[당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B%84%EB%B3%B4"><![CDATA[후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98%ED%98%B9"><![CDATA[의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8%AC%ED%91%9C"><![CDATA[투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B5%EA%B2%A9"><![CDATA[공격]]></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5%BC%EB%9E%80"><![CDATA[논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A0%EB%A0%A4"><![CDATA[고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84%A0"><![CDATA[경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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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이 충청권을 시작으로 당 대표 본경선 투표를 시작했습니다. 후보들은 당원 표심 잡기에 나섰지만, 신천지 당원 가입 의혹이 불거지며 당은 어수선한 분위기입니다.김관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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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민주당이 충청권을 시작으로 당 대표 본경선 투표를 시작했습니다. 후보들은 당원 표심 잡기에 나섰지만, 신천지 당원 가입 의혹이 불거지며 당은 어수선한 분위기입니다.</p>
<!--8--><p class='change'> 김관진 기자가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민주당은 오늘(28일)과 내일 당 대표 후보들에 대한 충청권 권리당원들의 온라인 투표를 진행합니다.</p>
<!--20--><p class='change'> 이를 고려한 듯 정청래 후보는 세종을, 송영길 후보는 충북 청주 등을 오늘 찾아가 당심 잡기에 힘썼습니다.</p>
<!--24--><p class='change'> 김민석 후보는 다음 달 2일 영남권 경선에 대비해 경남 창원으로 향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민주당에서는 김 후보가 처음 제기했던 '신천지 당원 집단 가입 의혹'을 놓고 당내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p>
<!--32--><p class='change'> [김민석/민주당 당대표 후보(지난 21일) :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의 비밀삼자 연합을 깨는 것이 이번 전대의 본질이라고 봅니다.]</p>
<!--36--><p class='change'> 의혹의 근거 제시를 공언한 김 후보는 이 문제는 이제 공적 영역이 됐다며 신천지 수사에 협조하자는 입장을 내고 있습니다.</p>
<!--40--><p class='change'> 그런데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오늘 "신천치 총회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민주당에 당원 가입을 강요한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는 설명자료를 내자 정 후보는 "아니면 말고식 근거 없는 음모론이냐"며 "당을 공격한 후과는 당원들의 심판으로 입증될 것"이라고 김 후보를 직격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정청래/민주당 당대표 후보 (어제, 유튜브 '최욱의 매불쇼') : 당을 공격했고 당원들을 공격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근거가 없고 허무맹랑한 주장이었다면 이건 당사자를 징계해야 된다.]</p>
<!--48--><p class='change'> 이와 관련해 김민석 후보 측 관계자는 "당원들의 표심이 올바로 반영되는 전당대회가 되도록 경고 메시지를 낸 것으로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민주당 안에서는 집권여당 전당대회가 '신천지 전쟁'이 되고 있다며 과열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김용우, 영상편집 : 남일, 디자인 : 서승현·이소정)</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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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민주당이 충청권을 시작으로 당 대표 본경선 투표를 시작했습니다. 후보들은 당원 표심 잡기에 나섰지만, 신천지 당원 가입 의혹이 불거지며 당은 어수선한 분위기입니다.김관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충청 당원 투표 시작했지만…신천지 의혹 불거져 어수선]]>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핵심 광물·우주 등 7건 MOU…룰라와 '손하트'로 친밀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92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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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21:30: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남미를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두 정상은 남미 경제공동체인 &#39;메르코수르&#39;와 한국 간 무역협정 협상을 재개하고 희토류 등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기로 약속했습니다.상파울루에서 강청완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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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미를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두 정상은 남미 경제공동체인 &#39;메르코수르&#39;와 한국 간 무역협정 협상을 재개하고 희토류 등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기로 약속했습니다.상파울루에서 강청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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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남미를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두 정상은 남미 경제공동체인 '메르코수르'와 한국 간 무역협정 협상을 재개하고 희토류 등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기로 약속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상파울루에서 강청완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한국 정상으로는 11년 만에 브라질에 국빈으로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p>
<!--20--><p class='change'> 기마 의장대의 호위를 받으며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포옹하고 인사도 나눕니다.</p>
<!--24--><p class='change'> 이 대통령이 취임한 뒤 벌써 네 번째 만남으로, 두 정상은 '소년공 출신'이라는 공통의 개인사를 화제 삼아 유대감을 다졌습니다.</p>
<!--28--><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대통령의 왼쪽 손가락이 하나 없는 것처럼 저도 어린 시절에 공장에서 일하다가 왼손을 다쳤습니다.]</p>
<!--32--><p class='change'> [룰라/브라질 대통령 : 어려서 고생한 사람들은 모든 기회 하나하나를 소중하게 여기죠. 대통령님과 저, 모두 굉장히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습니다.]</p>
<!--36--><p class='change'> 2시간여 회담의 핵심 의제는 경제 협력이었습니다.</p>
<!--40--><p class='change'> 두 정상은 지난 2021년 이후 중단된 남미 경제공동체 '메르코수르'와 한국 사이 무역협정의 체결을 위한 협상을 오는 연말 재개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p>
<!--4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한국과 메르코수르 간 무역협정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중요한 과제라는 것에 깊이 공감하였습니다.]</p>
<!--48--><p class='change'> 희토류 매장량 세계 2위 국가인 브라질과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고, 한국 기업의 브라질 우주발사장 이용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양해각서 7건도 체결됐습니다.</p>
<!--52--><p class='change'> 회담 이후 두 정상은 '손하트'를 그리며 친밀감을 나타내기도 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룰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은 브라질 경제의 중심 도시인 상파울루에서 한국-브라질 경제인 행사에 참석합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 영상편집 : 위원양)</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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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남미를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두 정상은 남미 경제공동체인 &#39;메르코수르&#39;와 한국 간 무역협정 협상을 재개하고 희토류 등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기로 약속했습니다.상파울루에서 강청완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핵심 광물·우주 등 7건 MOU…룰라와 '손하트'로 친밀감]]>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선관위 '요새화' 한단 거냐"…14억 예산 요구 내역 보니]]></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9204]]></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9204</guid>
				
			
			
			
			
			
			
			
				
				
					<pubDate>Tue, 28 Jul 2026 23:32:00 +0900</pubDate>
				
			
			
				
					
					
						<author><![CDATA[
							cbcb@sbs.co.kr
							(박찬범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4억 원의 예산을 들여 청사를 둘러싸는 울타리와 경계 초소를 보강하고, 대공 방어 장비도 사겠다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최고 보안등급의 국가보안시설에 맞춰 방호를 강화하겠다는 취지지만 난데없는 청사 요새화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박찬범 기자의 보도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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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4억 원의 예산을 들여 청사를 둘러싸는 울타리와 경계 초소를 보강하고, 대공 방어 장비도 사겠다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최고 보안등급의 국가보안시설에 맞춰 방호를 강화하겠다는 취지지만 난데없는 청사 요새화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박찬범 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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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4억 원의 예산을 들여 청사를 둘러싸는 울타리와 경계 초소를 보강하고, 대공 방어 장비도 사겠다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최고 보안등급의 국가보안시설에 맞춰 방호를 강화하겠다는 취지지만 난데없는 청사 요새화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p>
<!--8--><p class='change'> 박찬범 기자의 보도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국회에 제출한 '2027년도 예산 요구 사업 설명 자료'에는 내년도 선관위 예산안의 총규모가 4천783억 원으로 돼 있습니다.</p>
<!--20--><p class='change'> 그런데 그중 14억 6천300만 원은 청사 방호를 위한 겁니다.</p>
<!--24--><p class='change'> 세부 내역을 보면 월담이 불가능하도록 청사를 둘러싸는 2.7m 높이 울타리를 설치하고 곳곳에 경계 초소를 만드는 데 3억 2천여만 원, 청사 정문을 교체하고 정문을 강제로 뚫고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서 장애물을 설치하는 데 4억 6천여만 원입니다.</p>
<!--28--><p class='change'> 드론을 추락시키는 용도인 '안티 드론건'에 8천만 원, 가스 분사기에 330만 원, 삼단봉에 440만 원 등 방호 장비 예산도 포함돼 있습니다.</p>
<!--32--><p class='change'> 직장예비군 신규 편성 계획에 따른 총기 보관함, 통신장비 구매 등에도 2천900만 원을 선관위는 신청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투표율 조작 사건과 같은 선관위 내부의 문제로 국민적 시선이 따가운 마당에 외부 침입을 막는 목적의 '청사 요새화 예산'이 공개되자 "뜬금없다"는 지적도 나옵니다.</p>
<!--40--><p class='change'> [김은혜/국민의힘 의원 : 해체 수준 개혁하라는데, '요새화'라니요. 자성은커녕 자기 살 길만 도모합니까. 국회 예산 심의에서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겁니다.]</p>
<!--44--><p class='change'> 중앙선관위 관계자는 SBS에 "지난해 12월부터 청사가 국가중요시설 중 최고 보안등급인 '가급'으로 지정된 데 따라서 방호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며 "과한 예산 요구는 아니"라고 말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영상취재 : 김남성, 영상편집 : 이승진, 디자인 : 최진회·이소정)</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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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4억 원의 예산을 들여 청사를 둘러싸는 울타리와 경계 초소를 보강하고, 대공 방어 장비도 사겠다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최고 보안등급의 국가보안시설에 맞춰 방호를 강화하겠다는 취지지만 난데없는 청사 요새화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박찬범 기자의 보도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선관위 '요새화' 한단 거냐"…14억 예산 요구 내역 보니]]>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조정식 "현직 대통령 연임, 국민 선택의 문제"…야 '반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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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23:29:00 +0900</pubDate>
				
			
			
				
					
					
						<author><![CDATA[
							mykite@sbs.co.kr
							(박재연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의 연임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발언해 정치적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헌정 질서를 위협하는 정권 연장 속내가 드러났다며 즉각 반발했습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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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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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의 연임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발언해 정치적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헌정 질서를 위협하는 정권 연장 속내가 드러났다며 즉각 반발했습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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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의 연임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발언해 정치적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헌정 질서를 위협하는 정권 연장 속내가 드러났다며 즉각 반발했습니다.</p>
<!--8--><p class='change'> 박재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의 정무 특보를 지낸 조정식 국회의장이 오늘(28일) 기자간담회에서 이런 발언을 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조정식/국회의장 : 권력구조 개편 관계에서 이 현직 대통령의 연임 개헌문제 이런 등등은 그건 결국 주권자인 국민 여론과 국민의 선택의 문제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p>
<!--24--><p class='change'> 현직 대통령의 임기 연장 개헌에 대한 입장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지금 그런 얘기는 시기상조"라면서도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답한 겁니다.</p>
<!--28--><p class='change'> [조정식/국회의장 : 개헌 논의에서 권력구조 문제 관계에서 논의가 나오게 되면은 또 이슈가 될 수도 있을 텐데. 개헌 자문위나 또 개헌특위 통해서 나중에 다 의견들이 수렴되지 않겠어요?]</p>
<!--32--><p class='change'> 이 발언에 앞서 조 의장은 개정된 지 40년 가까이 된 현행 헌법을 손 볼 때가 됐다며 의장 직속 자문위원회 등을 꾸려 내년 중후반까지 개헌 합의를 이뤄내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p>
<!--36--><p class='change'> 조 의장의 '국민의 선택' 발언은 민주당이 지난 5월 '원포인트 개헌' 추진에 앞서 개헌과 현직 대통령의 연임 문제는 무관하다고 선을 분명하게 그었던 것과는 결이 다릅니다.</p>
<!--40--><p class='change'> [한병도/민주당 원내대표 (지난 4월 9일)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개헌안 내용과 무관한 대통령 연임 문제를 끌어들여 정쟁화에 나섰습니다. 전형적인 거짓 선동으로서….]</p>
<!--44--><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헌정 질서를 위협하는 정권 연장과 연임 추진의 속내가 드러났다고 비판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헌법 정신을 거스르고 정말 연임 개헌을 추진한다면, 그것이 바로 진정한 내란이 될 것입니다.]</p>
<!--52--><p class='change'> 현행 헌법 128조는 "대통령의 임기연장 또는 중임변경을 위한 헌법개정은 제안 당시의 대통령에 대해서는 효력이 없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p>
<!--56--><p class='change'> 또 개헌을 위해서는 국회 재적 3분의 2 이상, 즉 200명 이상 의원의 찬성이 우선적으로 필요한데, 109석 국민의힘의 동의 없이 개헌은 어렵습니다.</p>
<!--60--><p class='change'> 파문이 확산하자 조 의장 측은 "현직 대통령 연임 가능성을 열어뒀다는 것은 발언 취지와 전혀 다르다"며 "권력 구조 개편 개헌은 국민적 공감대와 정치권 합의를 바탕으로 진행돼야 한다는 원론적 입장을 밝힌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신동환, 영상편집 : 박선수, 디자인 : 한흥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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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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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의 연임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발언해 정치적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헌정 질서를 위협하는 정권 연장 속내가 드러났다며 즉각 반발했습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조정식 "현직 대통령 연임, 국민 선택의 문제"…야 '반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뉴스직격] 빅테크 CEO 만난 배경훈, '만찬' 뒷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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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9:37: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34;샌프란 AI 서밋, 대한민국이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임을 선언&#34;&#34;AI 활용 국가에서 AI를 공급하는 국가로 전환한 것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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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63"><![CDATA[편상욱의 뉴스직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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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샌프란 AI 서밋, 대한민국이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임을 선언&#34;&#34;AI 활용 국가에서 AI를 공급하는 국가로 전환한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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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br> "샌프란 AI 서밋, 대한민국이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임을 선언"<br> "AI 활용 국가에서 AI를 공급하는 국가로 전환한 것에 의미 둬"<br> "빅테크 CEO들, 함께 모이기 쉽지 않아…의미 있는 발언 많아"<br> "AI 서밋, 기대 이상으로 협력 범위 넓어지고 투자 금액 많아져"<br> "빅테크 CEO 맥주 회동, 최종 계산은 내가…골든벨은 좀 부담"<br> "李 대통령, 많이 드시고 계산은 우리가 했어"<br> "메가프로젝트 상당한 규모라 해외 투자 유치 중요하게 생각"<br> "빅테크 CEO, 메가프로젝트에 적극적 참여 의사 밝히기도"<br> "AI 데이터 센터, 부지 선정 잘 해야…전력·용수 등 지원도 중요"<br> "AMD, 우리나라와의 연대 강하게 희망하고 있어"<br>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빅테크 CEO와의 만찬"<br> "빅테크 CEO와 대화로 우리의 미래 바꾸는 중요한 순간 느껴"<br> "미국-중국 치열한 AI 경쟁 중…'협력'이라는 우리만의 강점 있어"<br> "AI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을 위해 '쉬운 AI' 설명서로 책 발간"</strong></p>
<!--4--><p class='change'> ■ 방송 : SBS 편상욱의 뉴스직격 (FM 103.5MHz 17:00 ~ 18:00)</p>
<!--6--><p class='change'> ■ 일자 : 2026년 7월 28일 (화)</p>
<!--8--><p class='change'> ■ 진행 : 편상욱 SBS 앵커</p>
<!--10--><p class='change'> ■ 출연 :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p>
<!--sub15--><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15--><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15--><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19--><p class='change'> [SBS 편상욱의 뉴스직격]</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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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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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4;샌프란 AI 서밋, 대한민국이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임을 선언&#34;&#34;AI 활용 국가에서 AI를 공급하는 국가로 전환한 것에…]]>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뉴스직격] 빅테크 CEO 만난 배경훈, '만찬' 뒷이야기]]>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국민의힘, 조정식 '연임 개헌' 발언에 맹공…"진정한 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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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8:18:00 +0900</pubDate>
				
			
			
				
					
					
						<author><![CDATA[
							sha@sbs.co.kr
							(손형안)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정식 국회의장의 대통령 연임제 관련 발언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국…]]></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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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정식 국회의장의 대통령 연임제 관련 발언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의 연임과 관련해 "주권자인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말한 데 대해 "진정한 내란"이라며 맹공을 퍼부었습니다.</p>
<!--7--><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오늘(28일) 오후 국회에서 별도의 입장 표명 자리를 열고 "이 대통령이 국민의 뜻과 지금의 헌법 정신을 거스르고 정말로 연임 개헌을 추진한다면 그것이 바로 진정한 내란이 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도 SNS에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의 연임 구상이 포함되는 개헌 논의에는 일절 응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 대통령 스스로 '연임은 없다'고 선언하길 바란다"고 썼습니다.</p>
<!--15--><p class='change'>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주식 시장이 패닉인 날, 대통령의 연임을 논의한다"고 꼬집었고,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이재명 공소취소'가 어려워질 때를 대비해 '이재명 연임 개헌'을 준비하는 정권, 절대 용납할 수 없는 독재로 가는 길"이라고 비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논란이 확산되자 국회의장실은 "조 의장의 답변은 '국민적 공감대와 정치권의 합의를 바탕으로 진행돼야 한다'는 원론적 입장을 밝힌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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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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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정식 국회의장의 대통령 연임제 관련 발언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국…]]>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국민의힘, 조정식 '연임 개헌' 발언에 맹공…"진정한 내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 총리 "폭염 중대 고비…취약 장소 지나칠 정도로 점검해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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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6:51:00 +0900</pubDate>
				
			
			
				
					
					
						<author><![CDATA[
							khy@sbs.co.kr
							(김혜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한성숙 국무총리가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한성숙 국무총리는 오늘 폭염 문제와 관련,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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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한성숙 국무총리가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한성숙 국무총리는 오늘(28일) 폭염 문제와 관련, "관계 부처는 쪽방촌과 작업장, 건설 현장 등 폭염에 취약한 장소를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점검해 달라"라고 주문했습니다.</p>
<!--7--><p class='change'> 한 총리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특히 일부 지역은 기온이 40도에 육박하는 것으로 예보되고 있어서 이번 주가 정말 중대한 고비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한 총리는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남미 순방과 관련, "대한민국은 전 세계와 AI(인공지능)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글로벌 AI 생태계에서 대체 불가능한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남미 자원 부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핵심 광물과 에너지 등 필수 자원의 공급망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관계 부처는 순방 성과가 국민과 기업이 체감하는 변화로 빠르게 연결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한 총리는 또 경제 상황과 관련, 최근 수출이 좋은 실적을 달성했다면서도 "중동 지역의 불확실성이 여전하고, 미국의 새로운 관세 조치와 청년 고용 악화 등 대내외적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이라고 짚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러면서 "대통령께서 순방 중임에도 불구하고 석유 최고가격제와 유류세 인하 등 민생 대책을 챙기신 만큼 내각도 잠시도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민생 안정과 경제 성장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한 총리는 오늘 논의되는 자살 예방 대책 관련해서는 "정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부족한 점은 없는지 촘촘히 점검하고 보완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한편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회의에서 중동 사태 대응 관련 "호르무즈 봉쇄에 대비, 대체 항구로 긴급 전환해 얌부항이라든지 푸자이라항까지 포함해 도입을 확보하고 있다"며 "그 다음에 산유국과 공동 비축 시설 조기 입고까지 협의하고 있는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어 "홍해까지 차단되는 경우에 대비해서는 수에즈 운하나 이집트 송유관의 활용 가능성, 그리고 UAE(아랍에미리트) 물량도 별도 확보하는 방안, 비중동산까지 추가하는 다각적 대책을 관계 부처와 함께 마련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오늘 항생제 사용 저감 및 내성 감소를 위한 핵심 추진 과제를 보고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임 청장은 "최근 항생제의 무분별 사용으로 내성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적정 사용과 사용 감축', '국가 항생제 내성 통합감시체계 구축', '발생 예방과 전파 차단', '책임 실행과 사회적 행동 변화'를 과제로 제시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그러면서 "이번 국가 계획에는 전 부분에서 항생제 사용을 10% 줄이고, 항생제 내성률을 2030년까지 10% 줄이는 계획을 수립하고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이와 관련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항생제는 처방전을 반드시 받도록 예외 없이 의무화시키겠다는 것이 큰 계획"이라며 "필요치 않은데 집단 투여하는 것도 제한하겠다"는 장기 목표를 소개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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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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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한성숙 국무총리가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한성숙 국무총리는 오늘 폭염 문제와 관련,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한 총리 "폭염 중대 고비…취약 장소 지나칠 정도로 점검해달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여권 원로 유인태, 조정식 국회의장 '잘못했다' 왜?…여당 대표 후보들 거침없는 평가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87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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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6:29:00 +0900</pubDate>
				
			
			
				
					
					
						<author><![CDATA[
							param@sbs.co.kr
							(이혜미)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9679;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 인터뷰&#34;민주, 대통령과 각 세우는 대표는 리스크 크다는 의견 우세&#34;&#34;정청래, 강성으로 치달아 합리적인 편이란 생각 안 들어&#34;&#34;김민석, 성숙해 보이지 않아&#8229;캠페인 전략 바꿔야&#34;&#34;송영길, 당에 뿌리 있어&#8229;정청래·김민석보다는 흠 적어&#34;&#34;현재 민주당, 강성 지지층에 어필하는 게 중요&#34;&#34;유시민, 충정이라지만 표현 지나쳐&#8229;얼마나 먹힐지 의문&#34;&#34;정성호, 당이 강성 지지층에 끌려가는 모습 한심했을 것&#34;&#34;지금은 최악의 선거 제도&#8229;제3당이 발붙일 데 없어&#34;&#34;조정식 &#39;연임&#39; 답변, 딱 잘랐어야&#8229;말 잘못한 것&#34;&#34;이 대통령, &#39;공소 최소&#39; 집착할수록 임기 더 불편해질 것&#34;&#9655; 주영진 / 앵커 : 민주당 전당대회 이제 한 20일 남짓 남았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81"><![CDATA[인터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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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9679;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 인터뷰&#34;민주, 대통령과 각 세우는 대표는 리스크 크다는 의견 우세&#34;&#34;정청래, 강성으로 치달아 합리적인 편이란 생각 안 들어&#34;&#34;김민석, 성숙해 보이지 않아&#8229;캠페인 전략 바꿔야&#34;&#34;송영길, 당에 뿌리 있어&#8229;정청래·김민석보다는 흠 적어&#34;&#34;현재 민주당, 강성 지지층에 어필하는 게 중요&#34;&#34;유시민, 충정이라지만 표현 지나쳐&#8229;얼마나 먹힐지 의문&#34;&#34;정성호, 당이 강성 지지층에 끌려가는 모습 한심했을 것&#34;&#34;지금은 최악의 선거 제도&#8229;제3당이 발붙일 데 없어&#34;&#34;조정식 &#39;연임&#39; 답변, 딱 잘랐어야&#8229;말 잘못한 것&#34;&#34;이 대통령, &#39;공소 최소&#39; 집착할수록 임기 더 불편해질 것&#34;&#9655; 주영진 / 앵커 : 민주당 전당대회 이제 한 20일 남짓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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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 인터뷰</strong></p>
<!--24--><p class='change'> "민주, 대통령과 각 세우는 대표는 리스크 크다는 의견 우세"</p>
<!--26--><p class='change'> "정청래, 강성으로 치달아 합리적인 편이란 생각 안 들어"</p>
<!--28--><p class='change'> "김민석, 성숙해 보이지 않아‥캠페인 전략 바꿔야"</p>
<!--30--><p class='change'> "송영길, 당에 뿌리 있어‥정청래·김민석보다는 흠 적어"</p>
<!--32--><p class='change'> "현재 민주당, 강성 지지층에 어필하는 게 중요"</p>
<!--34--><p class='change'> "유시민, 충정이라지만 표현 지나쳐‥얼마나 먹힐지 의문"</p>
<!--36--><p class='change'> "정성호, 당이 강성 지지층에 끌려가는 모습 한심했을 것"</p>
<!--38--><p class='change'> "지금은 최악의 선거 제도‥제3당이 발붙일 데 없어"</p>
<!--40--><p class='change'> "조정식 '연임' 답변, 딱 잘랐어야‥말 잘못한 것"</p>
<!--42--><p class='change'> "이 대통령, '공소 최소' 집착할수록 임기 더 불편해질 것"</p>
<!--46--><p class='change'> --------------------------------------------</p>
<!--5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민주당 전당대회 이제 한 20일 남짓 남았습니다. 과연 어떠한 정치인이 새로운 민주당의 당 대표가 되느냐. 여권의 앞으로 권력 구도와도 밀접하게 연관이 있어서 많은 기자들이 열심히 취재하고 있습니다. 궁금한 내용 여쭤보려고 오늘 특별한 분 모셨습니다.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p>
<!--56--><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안녕하세요.</p>
<!--6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잘 지내셨습니까? 요즘도 방송 인터뷰 가끔 하시고.</p>
<!--64--><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가끔이요.&nbsp;</p>
<!--6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단도직입적으로 여쭙겠습니다. 다음 당 대표는 누가 될 것 같습니까, 민주당?</p>
<!--72--><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이제 당 떠난 지가 오래돼서 요새 돌아가는 판은 간접 취재를 통해서나 듣고 있는데 그렇지 않아도 오늘 점심을 당의 상임고문이신 분들 몇 분하고 같이 이렇게 했는데 다들 한탄이 ‘참 찍을 사람 없다.’ 그리고 대표 나오면 누가 더 낫다, 이런 게 있잖아요. 호불호가. 그런데 ‘참 찍을 사람 없다’ 쪽이 우세한데 다만 어쨌든 대통령 아직 1년 조금 지났는데 대통령하고 각을 세우는 사람이 됐을 때 리스크가 훨씬 큰 거 아니냐. 그렇다고 그쪽이 미는 후보가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그런 얘기들이 그래도 더 많은 것 같더라고요.</p>
<!--7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유인태 전 수석은 워낙 거침없이 이야기하시는 스타일이시니까 제가 이렇게 여쭐게요. 3명의 후보 있지 않습니까? 또 다 잘 아시지 않습니까? 정청래 후보에 대해서 조금 전에 ‘대통령과 각을 세우는 사람은 좀 그렇지 않으냐’는 취지로 말씀하셔서 정청래 후보가 지금 그런 사람으로 지금 현재 언론에서 분석이 되고 있고 자기 정치했다는 또 비판도 받고 있고 그런데 정청래 후보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러면? 그동안 보아왔던, 유인태 수석이 보아왔던 정청래라는 정치인은.</p>
<!--80--><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그저 강성으로만 치닫던 친구죠.&nbsp;</p>
<!--8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강성.</p>
<!--88--><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네.&nbsp;</p>
<!--9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어떤 타협, 이런 부분들은 잘 못 봤습니까.</p>
<!--96--><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하여튼 어쨌든 보면 옛날 그 친구, 초선 때.&nbsp;</p>
<!--10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열린우리당.</p>
<!--104--><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열린우리당 국가보안법 때도 그때는 유시민이 하고 그랬는데 그게 사람이 합리적이다, 이런 생각은 안 들죠. 그냥 강으로 치닫는 그런 느낌.</p>
<!--10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강강 정청래.</p>
<!--112--><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그런 거죠.&nbsp;</p>
<!--11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김민석 후보는 거의 20년에 가까운, 10년 넘는 세월 동안 고난의 시간을 보내지 않았습니까. 본인의 선택 때문이었다고 본인도 스스로 인정하는 부분이기는 한데 어떻게 보세요? 현 정부의 또 초대 국무총리까지 했고.</p>
<!--120--><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이 찍어서 수석 최고위원도 되고 총리도 된 거 아니에요? 그때도 전당대회 때. 당에 사실 그런 뿌리는 약하죠.&nbsp;</p>
<!--12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렇죠, 떠나 있었기 때문에, 오래.&nbsp;</p>
<!--128--><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떠나 있었고. 그런데 어쨌든 계엄 예측 하나 맞는 걸로 상당히 대통령의 신임을 얻은 게 아니냐, 보이는데 요새 경선 캠페인을 하는 걸 봐도 별로 성숙해 보이지는 않아요.</p>
<!--13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신천지 때문에 그렇습니까?&nbsp;</p>
<!--136--><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아니요, 처음에 많이 앞섰잖아요. 그리고 누가 봐도 대통령이 밀어주는 후보라고 느껴지잖아요? 그럼, 조금 여유 있게 할 일이지, 하는 거 보면 오히려 처진 후보처럼 그렇게 표현이고 이렇게 넉넉하게 품는 그런 모습을 좀 보여줘야 하는데 아직 한 20일쯤 남았죠? 이제부터니까 좀 바꿔야 할 것 같아요. 자꾸 자기 표를 갉아 먹는다는 느낌이 드네요.</p>
<!--14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송영길 후보는 또 어떻습니까. 이미 또 당 대표도 한 차례 했고 옥고도 치르고 참 고난의 시간도 보냈고, 최근에.</p>
<!--144--><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아까 사실 둘보다는 흠은 제일 적은 친구가 그 친구죠.</p>
<!--14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렇게 보세요? 왜 그렇게 생각하십니까.&nbsp;</p>
<!--152--><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둘은 흠이 많고 자기 세력을 만들지도 못하고 지금 정청래도 얹혀 있는 거 아니에요. 김어준, 유시민 원래 그쪽에 얹혀 있고 김민석이 사실 대통령이 저렇게 힘을 실어주지 않았으면 자기 힘으로 여기까지 오기가 어려웠겠죠. 그런데 이 친구는 당 대표도 지냈고, 그것도 그때 문재인 정부 때 소위 주류 쪽의 후보를 꺾고 대표까지 갔었잖아요. 그만큼 뿌리가 있는 친구죠.</p>
<!--15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현재로서는 여론조사나 이런 거 보면 좀 처지는 것 같다는 느낌도 있고요, 다른 두 후보에 비해서는.</p>
<!--160--><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당 꼬락서니가 그렇게 돌아갔잖아요. 전부 지금 이 당이 당의 여러 가지 원로들이나 이런 사람들한테 인정받는 건 아무 소용이 없잖아요. 강성 지지층한테 어필했는데 강성 지지층한테는 강으로만 가는 친구가 상당히 있고. 그런데 원래 이재명 대통령이 여기까지 오는데도 그런 극성스러운 지지자들 때문에 여기까지 온 거 아니에요.</p>
<!--16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이른바 ‘뉴이재명’이라는 표현에 동의를 하십니까? 그게 전통적인 민주당 당원들하고는 새롭게, 다른 당원들, 지지층 이렇게 보십니까?</p>
<!--168--><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그렇다고 봐야 하겠죠.</p>
<!--17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러면 최근에 나왔던 유시민 작가의 언론 인터뷰, 지금 연달아 하고 있는데 말이죠. 그 생각과 분석에는 동의를 하십니까? 아니면 좀 갸웃하십니까?</p>
<!--176--><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여러 가지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생각하는 방향으로 가면 정권 재창출도 어렵고 다음 총선도 위태롭겠다, 그런 판단이 서니까 지금 이재명 대통령한테 강한 경고를 하는 거 아니에요. ‘당신, 지금의 노선과 이런 거를 바꿔라. 안 그러면 위험하다.’ 이렇게 본인은 충정에서 하는데 아무리 그렇다 하더라도 그 표현이 무슨 '썩은내'니, '필패'니, 지금 대통령이 1년 조금 넘고 남은 임기가 거의 4년 가까이 남은 대통령한테. 그렇다고 다른 걸 지금 엉망으로 하고 있는 사람은 아니잖아요. 행정이나 이런 부분, 정책 쪽은 잘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거기다 대고 저렇게 얘기하는 게 얼마나 먹힐는지 모르겠어요.</p>
<!--18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유시민 작가는 왜 그런다고 생각하세요?&nbsp;</p>
<!--184--><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아까 말씀드린 대로 왜 자기가 보기에 뭐라고 자문을 했겠죠. 그런데 별로 안 듣고 자기 고집대로 가는 게 ‘저러면 망하는데’ 이런 판단이 드니까 저렇지 않겠어요?</p>
<!--18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정계 개편의 의지, 이게 인위적인 정계 개편에 너무나도 국민이 좀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동안에 정치권에서 있었던 정계 개편이라는 것 자체가 야당에서 의원을 빼 온다든가 하는 식의 이런 건데 이재명 대통령과 핵심부에 있는 분들 생각에 이 정계 개편이 불가피하다,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얘기를 혹시 들으셨어요?</p>
<!--192--><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글쎄요, 못 들어봤습니다.</p>
<!--19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유시민 작가가 그 얘기를 한 거 아닙니까?</p>
<!--200--><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그런데 정계 개편이 어떻게 해요, 지금 여기서. 말이 안 되지. 예를 들면 지금 선거제도가 이렇게 다당제가 가능한 선거제도라 3당도 있고 그러면 그래도 조금 국민의힘이 너무 극으로 가니까 거기보다는 대화가 되는 중도에 가까운 제3당이 있다고 그러면 그건 정계 개편을 할 수도 있겠죠, 그렇게. 그런데 어디하고 한다는 거예요, 정계 개편, 누구하고. 전혀 이해가 안 가요, 정계 개편이라는 게.</p>
<!--20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유시민 작가는 하여튼 제가 들었다. 그렇게 얘기하면서 증축을 원했는데 재건축하는 데 실패할 것이다. 이렇게 얘기하지 않았습니까?</p>
<!--208--><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아주 나름대로는 상당히 우려하는 것 같고 또 사실 이 정권을 만드는 데 고인이 됐지만, 이해찬, 유시민, 김어준 씨가 제일 1등 공신이라고 우리도 그렇게 봐요. 인정을 하고. 이 정권의 상왕 아니냐, 이렇게 우리끼리 모이면 그런 얘기들을 했는데 말을 잘 안 듣는 모양이죠. 그러니까 제일 위험하다고 보는 것 같아요.</p>
<!--21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말을 잘 안 듣는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 잘 아시죠?&nbsp;</p>
<!--216--><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좀 알죠.&nbsp;</p>
<!--22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좋게 생각하시죠?</p>
<!--224--><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그렇죠. 아주 반듯한 사람이죠.</p>
<!--22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이게 갑자기 사의를 표명했다는 게 기사가 뜨면서 본인이 되게 조심스러워하는데 어제 법사위에서 박지원 의원 질문에 대답하는 거 보셨죠?</p>
<!--232--><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네, 봤습니다.&nbsp;</p>
<!--23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새 술은 새 부대에, 저 너무 아파요, 몸도 안 좋아요.</p>
<!--240--><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그런데 저 앞에 나온 사람들이 저보다는 현업 기자들이니까 더 많이 들었겠는데, 그런데 저 얘기 나온 지는 오래됐어요. 이제 곧 그만두겠다고. 본인이 하여튼 지금 당이 이렇게 강성 지지층한테 끌려가는 당 꼬락서니가 정말 정성호 장관이 보기에도 한심했을 거예요.</p>
<!--24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정성호 장관이 당으로 돌아가면 쉽게 새롭게 짜이고 대표도 새로 되고 당에 돌아가서 또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생각이 드는데.</p>
<!--248--><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요새 중진이 어디 있어요. 강성 지지층 비위 맞추는 놈이 센 놈이지. 지금, 그렇잖아요. 당 꼬락서니가.</p>
<!--25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강성 지지층.&nbsp;</p>
<!--256--><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저쪽은 더 말할 것도 없고 여기도 똑같은 거예요.</p>
<!--26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두 거대 정당에서 그러한 현상이 자꾸 나타난다는 게 이 정치가 점점 그렇게 가는 것, 앞으로는 더 그럴까요?</p>
<!--264--><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지금 이 제도를 그대로 가져가면, 더군다나 그전에는 가령 민주노동당도 있었고 정의당도 있었고 또 한때는 안철수.</p>
<!--26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국민의당.</p>
<!--272--><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가서 호남을 거의 쓸다시피 하면서 몇십 석을 하고. 그러면 서로 이게 타협과 조율이라는 게 있잖아요, 원래 국회가 그래도. 그런데 이놈의 거, 열심히 연동형 비례제를 만들어놨더니 위성 정당을 만들어서 지금 최악의 선거제도 아니에요. 제3당이 어디 발을 붙일 데가, 조국혁신당이라고 하는 게 3당이라고 하지만 ‘지민비조’해서 된 게 그게 무슨 놈의 제3당이에요. 지역구는 민주당 찍고 비례는 우리 달라고 해서 그때 너무 가혹하게 당했다고 그래서 특히 호남에서 해서 된 당이니까. 그러니까 어쨌든 이다음 선거에서는 다당제가 되는 선거제도가 생겨서 그러면 지금이면 무조건 과반 정당이 나와요. 이번에 5.6%인가 차이에 60석 이상의 차이가 나요. 이것도 이 제도가, 얼마나 선거제도가 비례성이나 이게 문제가 있는가를 보여주는 거지만, 어느 당이든 다음 총선에서 한 2~3%만 앞섰다고 생각을 해보세요. 그전에 그 정도면 제3당도 있고 하면 19대 때가 그랬나요? 이십몇 석, 122석, 이렇게.</p>
<!--27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정세균 의장 시절.&nbsp;</p>
<!--280--><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그렇게 되면 혼자는 못 하잖아요.</p>
<!--28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렇죠. 123 대 122면.</p>
<!--288--><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어쨌든 타협을 해야만. 그래서 그때는 대부분 여야 타협에 의해서 정책이고 법안이고 되는데 다음 총선에 어느 정당이 또 한 2%만 앞서도 아마 이 제도하에서는 2~30석 앞설 거예요. 그러면 제멋대로 다 하려고 할 거 아니에요. 정치가 완전히 실종되는 거고 나라가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게 가면. 그러니까 어쨌든 지금의 선거제도는 바꾸지 않고는 이 나라 정치의 앞날이 암담하죠.</p>
<!--29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지금 수석님 말씀 듣다 보니까 사실 공천만 받을 수 있다면, 공천만 주신다면 제가 앞장서서 글쎄요, 앞장서서 저격수 역할도 하겠습니다. 사냥개 역할도 하겠습니다라는 정치인들은 너무 많다. 그런 거겠죠, 지금 말씀하시는 염려와 우려가?</p>
<!--296--><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그렇죠.&nbsp;</p>
<!--30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또 그런 분들이 공천을 받기 위해서는 강성 당원들의 목소리가 너무 커지고 그런 분들은 그렇게 분위기가, 그런 분들이 또 공천을 받게 되고 충성을 약속하는, 국민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알겠습니다. 오늘 조정식 국회의장이 개헌 얘기를, 국회의장이 개헌 얘기하는 건 너무나 당연한 것 같은데 개헌이 지금 적기고 필요하다는 의견은 상당히 많은데 대통령의 임기 연장과 관련한 부분에 대해서는 주권자인 국민의 여론이 중요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이야기를 해서 이게 여지를 둔 것 아니냐, 이런 분석이 나오는데 아까 성한용 기자나 허민 기자는 말 잘못했다. 조정식 의장이.&nbsp;</p>
<!--304--><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잘못한 거죠.&nbsp;</p>
<!--30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거는 끊었어야 한다.&nbsp;</p>
<!--312--><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그거는 딱 잘라야죠. 본인은 헌법이 지금 개헌을 해도 적용 안 받게 돼 있잖아요.</p>
<!--31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128조 2항.</p>
<!--320--><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그러니까 그건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그랬어야지, 정말 또 욕 나오려고 그러네.</p>
<!--32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조정식 의장이 그렇게 얘기하니까 저게 무슨 의도가 있었던 거냐. 사전에 교감이 있었던 거냐. 여러 가지 추측과 분석이 나올 것 같아요.</p>
<!--328--><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지금 항간에 도는 게 또 그런 말이 돌잖아요. 연임 개헌 어쩌고. 오늘도 제가 점심에 아까 당의 상임 고문들하고 같이 여럿이 했는데 항간에 그런 말이 돈다고 하니까 전부 이구동성, 그게 말이 되는 소리냐고, 말 같지 않은 소리를. 그 부분은 그렇게 보고요. 어떻게 연임제를 해. 다만 이 공소 취소에 대해서는 조금 대통령이 미련을 가진 게 아니냐. 그런데 그것도 과연 되겠냐, 그걸 깨끗이 공소 취소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임기 가서 결국은 정권 재창출이 되면, 그걸 통해서 말하자면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그래야지, 임기 중에 그걸 하려고 거기에 집착하면 그럴수록 저는 대통령은 더 임기가 불편해질 거라고 봅니다.</p>
<!--33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오늘 만나신 민주당의 상임고문들도 다 비슷한 의견이다.</p>
<!--336--><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같은 얘기, 같은 다 생각.</p>
<!--34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민주당 전당대회 임박해서 다시 한번 모시겠습니다.</p>
<!--344--><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오늘 옛날 인연이 있어서 왔지, 안 와요. 오늘로.</p>
<!--34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제가 또 때가 되면 요청드리겠습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p>
<!--sub353--><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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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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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9679;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 인터뷰&#34;민주, 대통령과 각 세우는 대표는 리스크 크다는 의견 우세&#34;&#34;정청래, 강성으로 치달아 합리적인 편이란 생각 안 들어&#34;&#34;김민석, 성숙해 보이지 않아&#8229;캠페인 전략 바꿔야&#34;&#34;송영길, 당에 뿌리 있어&#8229;정청래·김민석보다는 흠 적어&#34;&#34;현재 민주당, 강성 지지층에 어필하는 게 중요&#34;&#34;유시민, 충정이라지만 표현 지나쳐&#8229;얼마나 먹힐지 의문&#34;&#34;정성호, 당이 강성 지지층에 끌려가는 모습 한심했을 것&#34;&#34;지금은 최악의 선거 제도&#8229;제3당이 발붙일 데 없어&#34;&#34;조정식 &#39;연임&#39; 답변, 딱 잘랐어야&#8229;말 잘못한 것&#34;&#34;이 대통령, &#39;공소 최소&#39; 집착할수록 임기 더 불편해질 것&#34;&#9655; 주영진 / 앵커 : 민주당 전당대회 이제 한 20일 남짓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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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터뷰] 여권 원로 유인태, 조정식 국회의장 '잘못했다' 왜?…여당 대표 후보들 거침없는 평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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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민종합정치] "정성호 법무, 오래전부터 사의 표명"…성한용·허민의 분석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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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6:25: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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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5%EC%84%B1%ED%98%B8"><![CDATA[정성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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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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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성한용 한겨레 선임기자, 허민 문화일보 전임기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정성호 사의' 후폭풍</strong></p>
<!--24--><p class='change'> 성한용 / 한겨레 선임기자</p>
<!--26--><p class='change'> "이 대통령, 강성 지지층 왜 설득 안 하는지 의아해‥리더십 발휘해야"</p>
<!--30--><p class='change'> 허민 / 문화일보 전임기자</p>
<!--32--><p class='change'> "정성호, 친청 독자 권력화 우려‥당청 가교 역할 위해 복귀하려는 듯"</p>
<!--sub37--><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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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성민종합정치] "정성호 법무, 오래전부터 사의 표명"…성한용·허민의 분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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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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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민종합정치] 조정식 의장 "대통령 연임 개헌, 국민이 선택할 문제"…성한용 "준비된 답변이지만 헌법상 불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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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6:25: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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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성한용 한겨레 선임기자, 허민 문화일보 전임기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연임, 국민의 선택"</strong></p>
<!--24--><p class='change'> 성한용 / 한겨레 선임기자</p>
<!--26--><p class='change'> "조정식 답변 자체가 틀린 것‥앞으로 계속 비판 받을 것"</p>
<!--28--><p class='change'> "조정식 발언, 실수 아닌 준비된 답변‥지금이라도 정정해야"</p>
<!--32--><p class='change'> 허민 / 문화일보 전임기자</p>
<!--34--><p class='change'> "조정식, 굉장히 위험한 발언‥악의적 음모론 나올 수 있어"</p>
<!--sub39--><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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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성민종합정치] 조정식 의장 "대통령 연임 개헌, 국민이 선택할 문제"…성한용 "준비된 답변이지만 헌법상 불가능"]]>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성민종합정치] "장동혁 사퇴, 본인이 결정할 문제"…정점식 발언에 담긴 뜻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88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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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6:23: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4%EC%A2%85%EC%98%A4"><![CDATA[진종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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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B%8F%99%ED%98%81"><![CDATA[장동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7%88%EB%AF%BC"><![CDATA[허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A%B2%A8%EB%A0%88"><![CDATA[한겨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C%9E%84"><![CDATA[전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B1%ED%95%9C%EC%9A%A9"><![CDATA[성한용]]></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92"><![CDATA[성민종합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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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성한용 한겨레 선임기자, 허민 문화일보 전임기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힘, '징계' 내홍</strong></p>
<!--24--><p class='change'> 성한용 / 한겨레 선임기자</p>
<!--26--><p class='change'> "조경태·진종오 사건, 오래된 일‥권영진 '징계'에 끼워팔기"</p>
<!--28--><p class='change'> "장동혁 사퇴, 인디언 기우제 같은 것‥만성질환으로 넘어가는 듯"</p>
<!--32--><p class='change'> 허민 / 문화일보 전임기자</p>
<!--34--><p class='change'> "진종오·조경태, 원래 '핀셋 징계' 대상자‥끼워넣기 아냐"</p>
<!--36--><p class='change'> "한동훈 복당·장동혁 사퇴, 국힘 내부서 이미 정리돼"</p>
<!--38--><p class='change'> "장동혁 올공 참여, 전국 주요 이슈 발굴하는 계기"</p>
<!--sub43--><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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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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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성민종합정치] "장동혁 사퇴, 본인이 결정할 문제"…정점식 발언에 담긴 뜻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패스트트랙 심사기간 단축' 국회법, 여당 주도 운영소위 통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88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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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6:23:00 +0900</pubDate>
				
			
			
				
					
					
						<author><![CDATA[
							ha@sbs.co.kr
							(하정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28일 국회에서 열린 제1차 국회운영개선소위원회 회의에서 천준호 소위 위원장이 회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국회 운영위원회는 오늘 국…]]></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2%95%EC%95%88"><![CDATA[법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84%EB%A6%AC%EB%B2%84%EC%8A%A4%ED%84%B0"><![CDATA[필리버스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C%A8%EC%8A%A4%ED%8A%B8%ED%8A%B8%EB%9E%99"><![CDATA[패스트트랙]]></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7%B4%EC%9E%A5"><![CDATA[퇴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D%94%EB%B6%88%EC%96%B4%EB%AF%BC%EC%A3%BC%EB%8B%B9"><![CDATA[더불어민주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A%8C%EC%9D%98"><![CDATA[회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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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28일 국회에서 열린 제1차 국회운영개선소위원회 회의에서 천준호 소위 위원장이 회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회 운영위원회는 오늘(28일) 국회운영개선소위원회를 열어 신속 처리 대상 안건(패스트트랙)의 심사 기간을 크게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을 더불어민주당 등 범여권 주도로 의결했습니다.</p>
<!--7--><p class='change'> 개정안은 패스트트랙에 오른 안건의 심사 기한을 상임위는 60일, 법제사법위원회의 체계·자구 심사는 30일로 각각 단축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p>
<!--11--><p class='change'> 또 패스트트랙 법안이 법사위 전체회의를 통과하면, 이후 열리는 첫 본회의에 상정되도록 하는 내용도 담겼습니다.</p>
<!--15--><p class='change'> 현행 국회법에서는 법안이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되면 상임위 180일, 법제사법위원회 90일, 본회의 부의 60일 등 최장 330일이 소요됩니다.</p>
<!--19--><p class='change'> 민주당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날 표결을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패스트트랙) 제도의 취지와 이름에 맞게 처리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민주당은 이날 통과된 국회법 개정안을 오는 29일 전체회의에 올려 처리할 방침입니다.</p>
<!--27--><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에 반발하며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p>
<!--31--><p class='change'> 국민의힘 김미애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퇴장 직후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은) 최소한의 시간도 없이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으니 따라오라)식 결론을 이미 정하고 왔다"며 "야당만이 아니라 국회를 '통법부'로 전락시킨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한편 소위에서는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 제도 개편, 회의장 내 음향 장비 무단 반입 금지 등을 담은 국회법 개정안도 함께 논의됐으나 심사를 계속하기로 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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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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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28일 국회에서 열린 제1차 국회운영개선소위원회 회의에서 천준호 소위 위원장이 회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국회 운영위원회는 오늘 국…]]>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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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패스트트랙 심사기간 단축' 국회법, 여당 주도 운영소위 통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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