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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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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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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정식 의장 "현직 대통령 연임은 개헌 논의 대상 아냐…논란 유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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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08:04: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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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9650; 조정식 국회의장조정식 국회의장이 &#39;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39;라는 자신의 발언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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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조정식 국회의장</strong></p>
<!--3--><p class='change'> 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는 자신의 발언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현직 대통령의 연임은 개헌 논의 대상이 아니다"라고 해명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조 의장은 오늘(29일) 새벽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 "헌법 128조 2항은 '대통령 임기 연장 또는 중임 변경을 위한 개헌이 이뤄지더라도 당시 대통령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는 "헌법 제128조 2항의 내용은 존중돼야 하고, 향후 이뤄질 개헌 논의에서 현직 대통령의 연임은 그 대상이 아니다"라면서 "기자 간담회에서 답변은 권력구조 개편을 포함해 개헌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정치 주체 간 합의와 국민의 선택이 있어야만 가능하다는 취지의 기본 절차를 밝힌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본의와 다르게 오해와 논란을 불러일으켜 유감"이라고 밝혔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는 그러면서 "여야가 합의 가능하고 국민이 찬성하는 개헌 주제들을 중심으로 개헌을 추진해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23--><p class='change'> 조 의장은 어제 국회에서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야권에서 현직 대통령의 임기 연장 개헌을 반대한다'는 취지의 질문에 "권력 구조 개편 관계에서 현직 대통령의 연임 개헌 문제 등은 주권자인 국민 여론과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대답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를 두고 보수 야권 등을 중심으로 "헌법 정신을 거스른 연임 개헌 추진이 진정한 내란" 등과 같은 비판이 쏟아졌습니다.</p>
<!--31--><p class='change'> 장현주 의장실 공보수석도 어제 오후 별도 브리핑에서 "조 의장이 헌법 제128조 2항 규정 내용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다"며 "조 의장의 답변은 '국민적 공감대와 정치권의 합의를 바탕으로 진행돼야 한다'는 원론적 입장을 밝힌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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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조정식 국회의장조정식 국회의장이 &#39;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39;라는 자신의 발언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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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조정식 의장 "현직 대통령 연임은 개헌 논의 대상 아냐…논란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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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징계 개시에 "장동혁 사당화" 반발…윤리위도 '내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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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07:46:00 +0900</pubDate>
				
			
			
				
					
					
						<author><![CDATA[
							spring@sbs.co.kr
							(김보미)
						]]></author>
					
				
			
			
			<description><![CDATA[국민의힘에서는 현역 의원 3명에 대한 징계 절차가 시작되면서 내부 균열이 커지고 있습니다. 당사자들은 당 대표 사당화라고 반발했습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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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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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에서는 현역 의원 3명에 대한 징계 절차가 시작되면서 내부 균열이 커지고 있습니다. 당사자들은 당 대표 사당화라고 반발했습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9650&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9/202206807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9650&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국민의힘에서는 현역 의원 3명에 대한 징계 절차가 시작되면서 내부 균열이 커지고 있습니다. 당사자들은 당 대표 사당화라고 반발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김보미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국회 상임위 배정에 불만을 품어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은 권영진 의원 징계 문제를 둘러싸고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서는 공개적으로 이견이 노출됐습니다.</p>
<!--20--><p class='change'> [조은희/국민의힘 의원 : 진심 어린 반성과 사과를 할 때는 다시 함께 갈 수 있는 기회를 줘야….]</p>
<!--24--><p class='change'> [유영하/국민의힘 의원 : 이까짓 정보위 간사가 뭐라고. 동지니까 감싸줘야 되고, 이런 정당 존재할 수 없다고 봅니다.]</p>
<!--28--><p class='change'>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무소속 한동훈 후보를 지원했다는 이유로 징계 절차가 개시된 진종오 의원은 SNS에서 "근거 없는 사당화를 위한 징계라면 단호히 맞서겠다"고 반발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야당 몫 국회부의장을 선출하는 과정에서 다른 당 의원들에게 박덕흠 부의장에 대한 낙선운동 전화를 했던 조경태 의원은 자신의 징계 절차에 돌입한 당 윤리위원회가 '당 대표 사설 징계위'로 전락했다고 말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당 윤리위는 이들 현역 의원 3명에 대한 징계 절차 개시를 그제(27일) 결정했는데, 위원회의 내부 갈등도 커지고 있습니다.</p>
<!--40--><p class='change'> 우종환 부위원장은 윤민우 위원장이 독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우종환/국민의힘 윤리위원회 부위원장 : 결정문은 혼자 쓰시고요. (보도자료도) 저희들 합의도 아니고, 내용도 모르는 문구가 올라갔는데 완전 뭐 이거 충성 맹세잖아요. 장 대표님의 호위무사를 자처하는 거잖아요.]</p>
<!--48--><p class='change'> 위원 5명 중 3명만 참여한 '징계 개시 의결'로 공정성 논란까지 불거진 가운데, 앞으로 징계 여부의 의결 과정도 순탄치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p>
<!--52--><p class='change'> (영상취재 : 박진호·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장현기, 디자인 : 김한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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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의힘에서는 현역 의원 3명에 대한 징계 절차가 시작되면서 내부 균열이 커지고 있습니다. 당사자들은 당 대표 사당화라고 반발했습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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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징계 개시에 "장동혁 사당화" 반발…윤리위도 '내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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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충청 당원 투표 시작했지만…'신천지 의혹' 어수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96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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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07:42: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author>
					
				
			
			
			<description><![CDATA[민주당이 충청권을 시작으로 당 대표 선거 투표를 시작했습니다. 신천지 당원 가입 의혹 때문에 선거 분위기는 어수선합니다.김관진 기자입니다. 민주당은 어제와 오늘 당 대표 후보들에 대한 충청권 권리당원들의 온라인 투표를 진행합니다.이를 고려한 듯 정청래 후보는 세종을, 송영길 후보는 충북 청주 등을 어제 찾아가 당심 잡기에 힘썼습니다.김민석 후보는 다음 달 2일 영남권 경선에 대비해 경남 창원으로 향했습니다.민주당에서는 김 후보가 처음 제기했던 &#39;신천지 당원 집단 가입 의혹&#39;을 놓고 당내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김민석/민주당 당대표 후보 :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의 비밀삼자 연합을 깨는 것이 이번 전대의 본질이라고 봅니다.]의혹의 근거 제시를 공언한 김 후보는 이 문제는 이제 공적 영역이 됐다며 신천지 수사에 협조하자는 입장을 내고 있습니다.그런데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어제 &#34;신천치 총회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민주당에 당원 가입을 강요한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34;는 설명자료를 내자 정 후보는 &#34;아니면 말고식 근거 없는 음모론이냐&#34;며 &#34;당을 공격한 후과는 당원들의 심판으로 입증될 것&#34;이라고 김 후보를 직격했습니다.[정청래/민주당 당대표 후보 (그제, 유튜브 &#39;최욱의 매불쇼&#39;) : 당을 공격했고 당원들을 공격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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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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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B8%EC%A2%85"><![CDATA[세종]]></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A0%EC%B2%9C%EC%A7%80"><![CDATA[신천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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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이 충청권을 시작으로 당 대표 선거 투표를 시작했습니다. 신천지 당원 가입 의혹 때문에 선거 분위기는 어수선합니다.김관진 기자입니다. 민주당은 어제와 오늘 당 대표 후보들에 대한 충청권 권리당원들의 온라인 투표를 진행합니다.이를 고려한 듯 정청래 후보는 세종을, 송영길 후보는 충북 청주 등을 어제 찾아가 당심 잡기에 힘썼습니다.김민석 후보는 다음 달 2일 영남권 경선에 대비해 경남 창원으로 향했습니다.민주당에서는 김 후보가 처음 제기했던 &#39;신천지 당원 집단 가입 의혹&#39;을 놓고 당내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김민석/민주당 당대표 후보 :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의 비밀삼자 연합을 깨는 것이 이번 전대의 본질이라고 봅니다.]의혹의 근거 제시를 공언한 김 후보는 이 문제는 이제 공적 영역이 됐다며 신천지 수사에 협조하자는 입장을 내고 있습니다.그런데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어제 &#34;신천치 총회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민주당에 당원 가입을 강요한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34;는 설명자료를 내자 정 후보는 &#34;아니면 말고식 근거 없는 음모론이냐&#34;며 &#34;당을 공격한 후과는 당원들의 심판으로 입증될 것&#34;이라고 김 후보를 직격했습니다.[정청래/민주당 당대표 후보 (그제, 유튜브 &#39;최욱의 매불쇼&#39;) : 당을 공격했고 당원들을 공격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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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민주당이 충청권을 시작으로 당 대표 선거 투표를 시작했습니다. 신천지 당원 가입 의혹 때문에 선거 분위기는 어수선합니다.</p>
<!--8--><p class='change'> 김관진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민주당은 어제(28일)와 오늘 당 대표 후보들에 대한 충청권 권리당원들의 온라인 투표를 진행합니다.</p>
<!--20--><p class='change'> 이를 고려한 듯 정청래 후보는 세종을, 송영길 후보는 충북 청주 등을 어제 찾아가 당심 잡기에 힘썼습니다.</p>
<!--24--><p class='change'> 김민석 후보는 다음 달 2일 영남권 경선에 대비해 경남 창원으로 향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민주당에서는 김 후보가 처음 제기했던 '신천지 당원 집단 가입 의혹'을 놓고 당내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p>
<!--32--><p class='change'> [김민석/민주당 당대표 후보(지난 21일) :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의 비밀삼자 연합을 깨는 것이 이번 전대의 본질이라고 봅니다.]</p>
<!--36--><p class='change'> 의혹의 근거 제시를 공언한 김 후보는 이 문제는 이제 공적 영역이 됐다며 신천지 수사에 협조하자는 입장을 내고 있습니다.</p>
<!--40--><p class='change'> 그런데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어제 "신천치 총회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민주당에 당원 가입을 강요한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는 설명자료를 내자 정 후보는 "아니면 말고식 근거 없는 음모론이냐"며 "당을 공격한 후과는 당원들의 심판으로 입증될 것"이라고 김 후보를 직격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정청래/민주당 당대표 후보 (그제, 유튜브 '최욱의 매불쇼') : 당을 공격했고 당원들을 공격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근거가 없고 허무맹랑한 주장이었다면 이건 당사자를 징계해야 된다.]</p>
<!--48--><p class='change'> 이와 관련해 김민석 후보 측 관계자는 "당원들의 표심이 올바로 반영되는 전당대회가 되도록 경고 메시지를 낸 것으로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민주당 안에서는 집권여당 전당대회가 '신천지 전쟁'이 되고 있다며 과열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김용우, 영상편집 : 남일, 디자인 : 서승현·이소정)</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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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민주당이 충청권을 시작으로 당 대표 선거 투표를 시작했습니다. 신천지 당원 가입 의혹 때문에 선거 분위기는 어수선합니다.김관진 기자입니다. 민주당은 어제와 오늘 당 대표 후보들에 대한 충청권 권리당원들의 온라인 투표를 진행합니다.이를 고려한 듯 정청래 후보는 세종을, 송영길 후보는 충북 청주 등을 어제 찾아가 당심 잡기에 힘썼습니다.김민석 후보는 다음 달 2일 영남권 경선에 대비해 경남 창원으로 향했습니다.민주당에서는 김 후보가 처음 제기했던 &#39;신천지 당원 집단 가입 의혹&#39;을 놓고 당내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김민석/민주당 당대표 후보 :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의 비밀삼자 연합을 깨는 것이 이번 전대의 본질이라고 봅니다.]의혹의 근거 제시를 공언한 김 후보는 이 문제는 이제 공적 영역이 됐다며 신천지 수사에 협조하자는 입장을 내고 있습니다.그런데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어제 &#34;신천치 총회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민주당에 당원 가입을 강요한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34;는 설명자료를 내자 정 후보는 &#34;아니면 말고식 근거 없는 음모론이냐&#34;며 &#34;당을 공격한 후과는 당원들의 심판으로 입증될 것&#34;이라고 김 후보를 직격했습니다.[정청래/민주당 당대표 후보 (그제, 유튜브 &#39;최욱의 매불쇼&#39;) : 당을 공격했고 당원들을 공격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충청 당원 투표 시작했지만…'신천지 의혹' 어수선]]>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현직 대통령 연임은 국민 선택의 문제"…야권 '반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96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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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07:36:00 +0900</pubDate>
				
			
			
				
					
					
						<author><![CDATA[
							mykite@sbs.co.kr
							(박재연)
						]]></author>
					
				
			
			
			<description><![CDATA[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 연임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현행 헌법은 개헌을 해도 현직 대통령은 연임을 할 수 없다고 명시적으로 규정하고 있는데, 이 발언이 여당에 독이 될 수 있어 보입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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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 연임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현행 헌법은 개헌을 해도 현직 대통령은 연임을 할 수 없다고 명시적으로 규정하고 있는데, 이 발언이 여당에 독이 될 수 있어 보입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9647&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9/202206796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9647&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 연임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현행 헌법은 개헌을 해도 현직 대통령은 연임을 할 수 없다고 명시적으로 규정하고 있는데, 이 발언이 여당에 독이 될 수 있어 보입니다.</p>
<!--8--><p class='change'> 박재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의 정무 특보를 지낸 조정식 국회의장이 어제(28일) 기자간담회에서 이런 발언을 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조정식/국회의장 : 권력구조 개편 관계에서 이 현직 대통령의 연임 개헌문제 이런 등등은 그건 결국 주권자인 국민 여론과 국민의 선택의 문제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p>
<!--24--><p class='change'> 현직 대통령의 임기 연장 개헌에 대한 입장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지금 그런 얘기는 시기상조"라면서도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답한 겁니다.</p>
<!--28--><p class='change'> [조정식/국회의장 : 개헌 논의에서 권력구조 문제 관계에서 논의가 나오게 되면은 또 이슈가 될 수도 있을 텐데. 개헌 자문위나 또 개헌특위 통해서 나중에 다 의견들이 수렴되지 않겠어요?]</p>
<!--32--><p class='change'> 이 발언에 앞서 조 의장은 개정된 지 40년 가까이 된 현행 헌법을 손 볼 때가 됐다며 의장 직속 자문위원회 등을 꾸려 내년 중후반까지 개헌 합의를 이뤄내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p>
<!--36--><p class='change'> 조 의장의 '국민의 선택' 발언은 민주당이 지난 5월 '원포인트 개헌' 추진에 앞서 개헌과 현직 대통령의 연임 문제는 무관하다고 선을 분명하게 그었던 것과는 결이 다릅니다.</p>
<!--40--><p class='change'> [한병도/민주당 원내대표 (지난 4월 9일)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개헌안 내용과 무관한 대통령 연임 문제를 끌어들여 정쟁화에 나섰습니다. 전형적인 거짓 선동으로서….]</p>
<!--44--><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헌정 질서를 위협하는 정권 연장과 연임 추진의 속내가 드러났다고 비판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헌법 정신을 거스르고 정말 연임 개헌을 추진한다면, 그것이 바로 진정한 내란이 될 것입니다.]</p>
<!--52--><p class='change'> 현행 헌법 128조는 "대통령의 임기연장 또는 중임변경을 위한 헌법개정은 제안 당시의 대통령에 대해서는 효력이 없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p>
<!--56--><p class='change'> 또 개헌을 위해서는 국회 재적 3분의 2 이상, 즉 200명 이상 의원의 찬성이 우선적으로 필요한데, 109석 국민의힘의 동의 없이 개헌은 어렵습니다.</p>
<!--60--><p class='change'> 파문이 확산하자 조 의장 측은 "현직 대통령 연임 가능성을 열어뒀다는 것은 발언 취지와 전혀 다르다"며 "권력 구조 개편 개헌은 국민적 공감대와 정치권 합의를 바탕으로 진행돼야 한다는 원론적 입장을 밝힌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신동환, 영상편집 : 박선수, 디자인 : 한흥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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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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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 연임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현행 헌법은 개헌을 해도 현직 대통령은 연임을 할 수 없다고 명시적으로 규정하고 있는데, 이 발언이 여당에 독이 될 수 있어 보입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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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현직 대통령 연임은 국민 선택의 문제"…야권 '반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국 기술, 브라질 자원 힘 합쳐야"…희토류 협력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95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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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06:27: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브라질 경제인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반도체의 핵심 원료인 희토류 공급망 협력 방안을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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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브라질 경제인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반도체의 핵심 원료인 희토류 공급망 협력 방안을 …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9528&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9/202206768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9528&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브라질 경제인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반도체의 핵심 원료인 희토류 공급망 협력 방안을 공개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상파울루에서 강청완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nbsp;이재명 대통령이 브라질 경제 중심지인 상파울루에서 한국-브라질 기업인들이 함께 한 한-브라질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에 참석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조원태 대한항공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nbsp;이 대통령은 브라질이 첨단 산업에 필수적인 핵심 광물의 보고이자 세계 최고 수준의 중소형 민항기 생산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러한 강점이 한국의 첨단 제조 역량과 만나면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양국이 함께 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발굴해 가자고 제안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한국의 독보적인 혁신 기술과 제조 역량, 브라질의 풍부한 자원이 힘을 합친다면 우리 양국은 안정적인 공급망과 미래 산업을 함께 이끄는 최적의 파트너로 도약할 수 있을 것입니다.]</p>
<!--32--><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특히&nbsp;차세대 민항기 공동 개발과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 K-뷰티 등 세 가지 분야를 양국이 성과를 낼 수 있는 분야로 꼽았습니다.</p>
<!--36--><p class='change'> 청와대는 전날&nbsp;이 대통령이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 채택한 한-브라질 공동성명도 공개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성명에는 한국과 브라질 등 남미 4개국,&nbsp;메르코수르 무역협정 개선 협상을 올 연말부터 재개한다는 내용과 특히 반도체의 핵심 원료이자 브라질이 세계 2위 매장량을 보유한 핵심 광물, 희토류 공급에 대한 협력 방안도 담겼습니다.</p>
<!--4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브라질 국빈 방문 일정을 모두 마치고 남미 순방 두 번째 방문국인 칠레로 향합니다.</p>
<!--48--><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 영상편집 : 이승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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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브라질 경제인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반도체의 핵심 원료인 희토류 공급망 협력 방안을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한국 기술, 브라질 자원 힘 합쳐야"…희토류 협력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법사위 소위,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 여당 주도 의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9491]]></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9491</guid>
				
			
			
			
			
			
			
			
				
				
					<pubDate>Wed, 29 Jul 2026 06:26:00 +0900</pubDate>
				
			
			
				
					
					
						<author><![CDATA[
							ha@sbs.co.kr
							(하정연)
						]]></author>
					
				
			
			
			<description><![CDATA[검찰 보완 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어젯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제1소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법사위 1소위는 어제 국민의힘 위원들이 퇴…]]></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3%B4%EC%99%84%EC%88%98%EC%82%AC%EA%B6%8C+%ED%8F%90%EC%A7%80"><![CDATA[보완수사권 폐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80%EC%B0%B0"><![CDATA[검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7%B4%EC%9E%A5"><![CDATA[퇴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2%95%EC%95%88"><![CDATA[법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B0%B0"><![CDATA[경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2%95%EC%82%AC%EC%9C%84"><![CDATA[법사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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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 보완 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어젯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제1소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법사위 1소위는 어제 국민의힘 위원들이 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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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검찰 보완 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어젯밤(2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제1소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p>
<!--4--><p class='change'> 법사위 1소위는 어제 국민의힘 위원들이 퇴장한 가운데 범여권 위원들 주도로 형소법 개정안을 처리했습니다.</p>
<!--8--><p class='change'> 민주당은 오늘 법사위 전체 회의를 거친 뒤 내일 본회의에 형소법 개정안을 상정한다는 계획입니다.</p>
<!--12--><p class='change'> 이 법안이 통과되면 검찰은 직접 보완 수사를 할 수 없고 경찰에 보완 수사 요구만 할 수 있게 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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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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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검찰 보완 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어젯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제1소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법사위 1소위는 어제 국민의힘 위원들이 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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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법사위 소위,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 여당 주도 의결]]>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국-브라질 경제인 행사…"양국은 시대적 파트너, 원팀 희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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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05:46: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브라질 상파울루 한 호텔에서 열린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한국과 브라질 기업인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브라질 국빈 방문을 계기로 상파울루 시내의 한 호텔에서 열린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 모였습니다.한국 측에서는 한국경제인협회 류진 회장,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포스코 장인화 회장, 대한항공 조원태 회장, 삼성전자 박승희 사장, LG전자 류재철 대표, SK바이오팜 이동훈 대표, 한화오션 정인섭 사장, HD현대의 HD건설기계 문재영 대표, 네이버 최수연 대표 등이 참석했습니다.브라질에서도 프란시스쿠 고미스 네투 엠브라에르 최고경영자, 안데르손 페르난지스 WEG 부사장, 제라이아 오켈레한 JBS 회장 등 기업인들이 행사장을 찾았습니다.이들은 한목소리로 급변하는 세계 경제질서에 대응하기 위해 양국 정부는 물론 기업 간 협력이 절실한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우선 류진 한경협 회장은 &#34;오늘날 브라질은 에너지, 광물, 식량의 경제 안보의 핵심이 될, 글로벌 공급망을 선도하는 국가&#34;라며 &#34;한국은 첨단 제조와 디지털 혁신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34;고 설명했습니다.그러면서 &#34;양국은 최고의 에너지를 만드는 시대적인 파트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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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브라질 상파울루 한 호텔에서 열린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strong></p>
<!--3--><p class='change'> 한국과 브라질 기업인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브라질 국빈 방문을 계기로 상파울루 시내의 한 호텔에서 열린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 모였습니다.</p>
<!--7--><p class='change'> 한국 측에서는 한국경제인협회 류진 회장,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포스코 장인화 회장, 대한항공 조원태 회장, 삼성전자 박승희 사장, LG전자 류재철 대표, SK바이오팜 이동훈 대표, 한화오션 정인섭 사장, HD현대의 HD건설기계 문재영 대표, 네이버 최수연 대표 등이 참석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브라질에서도 프란시스쿠 고미스 네투 엠브라에르 최고경영자(CEO), 안데르손 페르난지스 WEG 부사장, 제라이아 오켈레한 JBS 회장 등 기업인들이 행사장을 찾았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들은 한목소리로 급변하는 세계 경제질서에 대응하기 위해 양국 정부는 물론 기업 간 협력이 절실한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우선 류진 한경협 회장은 "오늘날 브라질은 에너지, 광물, 식량의 경제 안보의 핵심이 될, 글로벌 공급망을 선도하는 국가"라며 "한국은 첨단 제조와 디지털 혁신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러면서 "양국은 최고의 에너지를 만드는 시대적인 파트너다. 협력을 한 단계 더 도약시켜 미래 첨단산업까지 함께 나아가야 한다"며 "오늘을 계기로 한 브라질 원팀이 출범하기를 희망한다"고 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정의선 현대차 회장은 취재진이 브라질 시장 진출 전망을 묻자 "갈 길이 멀다. 중국도 (시장 진출을) 세게 하는 상황"이라며 더 힘을 내겠다는 의지를 내비쳤습니다.</p>
<!--31--><p class='change'> 행사에 참석한 제라우두 아우키민 브라질 부통령은 "브라질과 대한민국은 어제 7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교육과 시청각, 스포츠, 에너지, 산업기술, 항공우주 과학기술, 사이버보안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기반이 마련됐다"고 말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브라질 부통령은 "양국의 교역액은 2025년 약 100억달러를 기록했다. 그러나 앞으로 양국이 함께할 가능성은 훨씬 크다"며 "삼성과 LG, 현대차 등 한국의 대기업들은 브라질 소비자들에게도 매우 익숙한 이름"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또 "양국은 반도체와 조선, 바이오테크놀로지, 디지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수 있는 장을 열었다"고 평가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농업 분야에 있어서도 "브라질은 뼈를 제거한 닭고기와 커피, 셀룰로스 등을 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소고기에 대한 한국 시장 개방도 진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p>
<!--51--><p class='change'> 특히 "현재 일방적인 관세 조치와 공급망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세계가 어려운 상황을 맞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브라질과 대한민국은 민주주의가 공고한 두 국가로서 다자주의를 수호하며 함께 앞으로 나아가는 전략적 협력 관계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라우데미르 뮐러 브라질 APEX(수출투자진흥청) 대표도 "브라질은 한국을 매우 중요하고 가까운 친구로 바라보고 있다"며 "한국과 브라질은 방산과 광물뿐 아니라 제약, 화학, 동물성 단백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오늘 자리가 민간 부문 협력에 있어 좋은 성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nbsp;</p>
<!--5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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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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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브라질 상파울루 한 호텔에서 열린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한국과 브라질 기업인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브라질 국빈 방문을 계기로 상파울루 시내의 한 호텔에서 열린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 모였습니다.한국 측에서는 한국경제인협회 류진 회장,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포스코 장인화 회장, 대한항공 조원태 회장, 삼성전자 박승희 사장, LG전자 류재철 대표, SK바이오팜 이동훈 대표, 한화오션 정인섭 사장, HD현대의 HD건설기계 문재영 대표, 네이버 최수연 대표 등이 참석했습니다.브라질에서도 프란시스쿠 고미스 네투 엠브라에르 최고경영자, 안데르손 페르난지스 WEG 부사장, 제라이아 오켈레한 JBS 회장 등 기업인들이 행사장을 찾았습니다.이들은 한목소리로 급변하는 세계 경제질서에 대응하기 위해 양국 정부는 물론 기업 간 협력이 절실한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우선 류진 한경협 회장은 &#34;오늘날 브라질은 에너지, 광물, 식량의 경제 안보의 핵심이 될, 글로벌 공급망을 선도하는 국가&#34;라며 &#34;한국은 첨단 제조와 디지털 혁신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34;고 설명했습니다.그러면서 &#34;양국은 최고의 에너지를 만드는 시대적인 파트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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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브라질 경제인 행사…"양국은 시대적 파트너, 원팀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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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브라질과 차세대 민항기 개발…핵심 광물·뷰티 협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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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05:44: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발언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과 브라질의 경제 교류와 관련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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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발언</strong></p>
<!--3--><p class='change'>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과 브라질의 경제 교류와 관련해 "차세대 민항기 공동개발, 핵심광물 분야의 공급망 협력, K뷰티까지 세 가지 분야에서 큰 성과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날 상파울루 현지의 한 호텔에서 열린 한-브라질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 행사에서 "남미 경제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이곳 상파울루에서 양국의 미래 협력에 대해서 논의해 매우 뜻깊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러면서 "양국 기업인들이 힘을 모아주신다면 한국과 브라질은 글로벌 항공시장을 주도할 항공기 제조 강국이자 공급망 협력에 있어 중요한 파트너, 나아가 글로벌 뷰티 시장의 선도자로 동반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p>
<!--15--><p class='change'> 우선 민항기 협력과 관련해서는 "브라질은 최고 수준의 중소형 민항기 생산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또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에 대해서도 " 브라질은 첨단 산업의 필수적인 니켈, 철광석 핵심 광물의 보고"라며 "또 수력 풍력, 태양광, 풍부한 청정 에너지에 바이오 에탄올 시장까지 선도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어 "대한민국은 인공지능(AI), 반도체, 바이오는 물론 자동차, 철강 등에 역량을 갖춘 제조업 강국"이라며 "한국의 독보적인 혁신 기술과 제조 역량, 브라질의 풍부한 자원이 힘을 합친다면 우리 양국은 안정적인 공급망과 미래 산업을 함께 이끄는 최적의 파트너로 도약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K뷰티 산업에 대해서도 "최근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분야"라면서 협력 잠재력이 크다는 점을 부각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미 브라질은 대한민국의 남미 최대 교역국으로, 한국 기업의 브라질 진출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양국이 가진 협력의 잠재력에 비해서는 아직 교역 규모가 매우 적다"고 설명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아울러 "인공지능 혁명으로 대표되는 기술패권 경쟁의 심화 및 공급망 재편으로 전 세계 산업과 경제 질서가 급변하고 있다"며 "글로벌 불확실성이 높아질수록 서로의 강점을 활용해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파트너를 만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와 관련해) 어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과 많은 얘기를 나눴다. 양국이 이제 협력을 통해 잠재력을 현실화하는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한다"며 "오늘 이 자리를 통해 미래의 공동번영을 위한 추가적 협력 분야를 발굴하고 구체적인 결실이 만들어질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습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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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발언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과 브라질의 경제 교류와 관련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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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브라질과 차세대 민항기 개발…핵심 광물·뷰티 협력"]]>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조정식 국회의장 '대통령 연임 개헌론' 거론 파장…여당 '촉각'·야당 '반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95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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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05:40:00 +0900</pubDate>
				
			
			
				
					
					
						<author><![CDATA[
							sbsnewmedia@sbs.co.kr
							(유영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기자 간담회 하는 조정식 국회의장조정식 국회의장이 28일 &#39;현직 대통령의 연임 개헌&#39;을 국민 선택 문제로 언급하면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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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기자 간담회 하는 조정식 국회의장</strong></p>
<!--3--><p class='change'> 조정식 국회의장이 28일 '현직 대통령의 연임 개헌'을 국민 선택 문제로 언급하면서 정치권 안팎에 파장을 낳고 있습니다.</p>
<!--7--><p class='change'> 현행 헌법 규정상 불가능하다는 점을 조 의장도 충분히 인식한 가운데 나온 '원론적 발언'이라며 국회의장실은 진화에 나섰지만,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 가능성을 열어둔 것 아니냐'는 관측을 떨쳐내지는 못하고 있어서입니다.</p>
<!--11--><p class='change'> 그간 여권의 개헌 추진을 두고 이 대통령 연임을 위한 '사전 포석'이라는 보수 야권의 비판이 더욱 거세지면서 대통령 임기와 권력구조 개편이라는 파급력 있는 쟁점을 둘러싼 논란은 한동안 이어질 전망입니다.</p>
<!--15--><p class='change'> 조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야권에서 현직 대통령의 임기 연장 개헌을 반대한다'는 취지의 질문에 "권력 구조 개편 관계에서 현직 대통령의 연임 개헌 문제 등등은 결국 주권자인 국민 여론과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밝혔습니다.</p>
<!--19--><p class='change'> 조 의장의 발언은 민주당이 그동안 현직 대통령의 연임 가능성에 선을 그어온 것과 온도 차가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p>
<!--23--><p class='change'> 전임인 우원식 전 의장은 재임 시절 라디오 방송에서 "중임이나 대통령의 임기 관련해서 개헌할 경우에 당해 대통령은 해당하지 않는다"며 현직 대통령의 연임 개헌론에 선을 그은 바 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 대통령도 올해 4월 청와대에서 열린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에서 '개헌 논의 전 중임 또는 연임 포기 선언을 해달라'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요구에 현행 헌법 규정상 불가능하다는 취지의 답을 내놓았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당시 "현재 공고된 개헌안을 수정해 의결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야당이 개헌저지선을 확보한 상태라는 점에서도 (중임·연임 개헌은) 불가능하지 않느냐"라고 말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조 의장의 간담회 발언은 현직 대통령의 연임 개헌이 국민의 열망에 따라서는 가능하다는 취지로 해석되지만, 현행 헌법상 현직 대통령 연임을 위한 개헌은 불가능합니다.</p>
<!--39--><p class='change'> 헌법 제128조 2항은 '대통령의 임기 연장 또는 중임 변경을 위한 헌법 개정은 그 헌법 개정 제안 당시의 대통령에 대해서는 효력이 없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p>
<!--43--><p class='change'> 이 조항을 수정하거나 삭제하는 개헌이 먼저 있어야 현직인 이 대통령의 연임도 가능하다는 얘기입니다.</p>
<!--47--><p class='change'> 국회의장실도 논란이 확산하자 진화 작업에 현행 헌법 규정을 동원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장현주 의장실 공보수석은 별도 브리핑에서 "조 의장이 헌법 제128조 2항 규정 내용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다"며 "조 의장의 답변은 '국민적 공감대와 정치권의 합의를 바탕으로 진행돼야 한다'는 원론적 입장을 밝힌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이런 맥락에서 의장실은 '현직 대통령 연임 가능성을 열어뒀다는 취지의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선 긋기에 나섰지만, 보수 야당의 공세는 이어졌습니다.</p>
<!--59--><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별도로 입장을 표명하면서 조 의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정무특보 출신인 것을 거론한 뒤 "이 대통령이 국민의 뜻과 지금의 헌법 정신을 거스르고 정말로 연임 개헌을 추진한다면 그것이 바로 진정한 내란이 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플랜A인 '이재명 공소취소'가 어려워질 때를 대비해 플랜B '이재명 연임 개헌'을 준비하는 이재명 정권, 불법 계엄급 헌정질서 파괴다. 절대 용납할 수 없는 독재로 가는 길"이라고 주장했습니다.</p>
<!--67--><p class='change'> 여권은 국회의장실이 조 의장의 발언 취지를 충분히 해명한 만큼 불필요한 논란이 확산하지 않길 바라는 분위기가 엿보입니다.</p>
<!--71--><p class='change'> 다만 일각에선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습니다.</p>
<!--75--><p class='change'>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은 이날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에서 조 의장은 '연임 개헌' 관련 발언에 "잘못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p>
<!--79--><p class='change'> 유 전 사무총장은 "당의 상임 고문들하고 같이 점심을 했는데 항간에 그런(연임) 말이 돈다고 하니까 전부 이구동성으로 '그게 말이 되는 소리냐', '어떻게 연임제를 해'(라고 했다)"고 말했습니다.</p>
<!--83--><p class='change'> 일각에선 더불어민주당 차기 대표를 뽑는 전당대회 국면에서 '연임 개헌' 문제가 돌출하면서 집권 여당의 차기 권력 구도 재편과 맞물려 주목받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옵니다.</p>
<!--87--><p class='change'> 친명(친이재명)계 좌장으로 꼽히는 조 의장이 '주권자인 국민 선택에 기반한 연임 개헌'을 거론했다는 점을 더욱 의미심장하게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p>
<!--9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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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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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기자 간담회 하는 조정식 국회의장조정식 국회의장이 28일 &#39;현직 대통령의 연임 개헌&#39;을 국민 선택 문제로 언급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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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조정식 국회의장 '대통령 연임 개헌론' 거론 파장…여당 '촉각'·야당 '반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브라질 공동성명…희토류 협력·메르코수르 협정 협상 속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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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05:02: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브라질리아 대통령관저에서 소인수회담을 하고 있다브라질을 국빈 방문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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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브라질리아 대통령관저에서 소인수회담을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브라질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브라질 공동성명을 채택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양 정상은 성명을 통해 국제사회의 복합적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중남미와 아시아를 잇는 전략적 파트너로서 양국 협력을 한층 강화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브리핑에서 전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특히 국제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한국과 메르코수르 간 무역협정(TA) 협상이 양국 경제협력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핵심 기반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이를 진전시키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구체적으로는 올해 12월 제69차 메르코수르 정상회의를 계기로 협상 재개를 발표하기 위해 한-브라질 양자 실무그룹을 설립하기로 합의했다고 강 수석대변인은 전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특히 공동성명에는 핵심 전략 물자인 희토류에 대한 협력 방안도 담겼습니다.</p>
<!--23--><p class='change'> 성명에는 "양 정상은 희토류 등 광물에 대한 협력, 그리고 다변화되고 회복력 있으며 지속가능하고 포용적인 공급망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기술 이전을 포함한 공급망의 모든 단계를 발전시키는 데 대해 논의할 의향이 있음을 강조했다"는 문구가 포함됐습니다.</p>
<!--27--><p class='change'> 메르코수르는 아르헨티나·브라질·파라과이·우루과이로 구성된 남미 관세동맹으로, 남미 최대 경제블록이자 리튬과 니켈 등 주요 광물 자원이 풍부한 전략적 요충지로 꼽힙니다.</p>
<!--31--><p class='change'> 양 정상은 또 국제사회에서의 전략적 공조를 강화하기로 했으며, 다자주의와 기후변화 대응 등 주요 글로벌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유엔과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등 다자무대에서도 협력을 더욱 긴밀히 이어가기로 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최근 국제사회의 가장 주목받는 현안인 중동 전쟁과 관련해 양 정상은 "호르무즈 해협의 상황과 이로 인한 항행의 자유, 국제 해상 운송 안전, 세계 에너지·식량·무역 안보에 대한 영향, 특히 개발도상국에 과도한 영향을 미치는 데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습니다.</p>
<!--39--><p class='change'> 그러면서 "선원과 민간 선박을 보호하고 국제법을 존중할 것을 촉구하며, 모든 관련 당사자들이 포괄적 평화 협정 체결을 목표로 성실하게 협상에 임할 것을 촉구한다"고 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해서는 "유엔 헌장의 목적과 원칙 및 국제법에 부합하는 공정하고 항구적인 평화가 필요하다는 점을 재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한반도 평화 문제도 성명에 실렸습니다.</p>
<!--51--><p class='change'> 양 정상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브라질의 입장에 대해서는 "브라질은 적극적인 긴장 완화 및 신뢰 구축 조치를 통해 남북대화를 재개하고, 나아가 남북 교류 확대, 관계 정상화 및 단계적 비핵화 달성을 통해 한반도에서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을 실현하고자 하는 대한민국의 노력을 지지한다"고 명시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정상회담 뒤에는 이 대통령을 환영하기 위한 국빈 오찬이 진행됐습니다.</p>
<!--63--><p class='change'> 오찬에서 룰라 대통령은 "교육이야말로 미래를 위한 가장 중요한 투자이며, 한국의 발전과 성장이 교육을 통한 인재 양성에 기반하고 있다"며 양국의 교육 분야 협력을 강화하자는 뜻을 내비쳤습니다.</p>
<!--67--><p class='change'> 저녁에는 룰라 대통령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건축물인 외교부 이타마라치궁에서 이 대통령을 위한 문화공연과 리셉션을 열었습니다.</p>
<!--71--><p class='change'> 리셉션에는 양국 경제인도 다수 참석했습니다.</p>
<!--75--><p class='change'> 한국에선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 장인화 포스코 회장, 조원태 대한항공 회장,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등 13명이 자리했습니다.</p>
<!--79--><p class='change'> 문화공연에선 상파울루 출신 가수이자 작곡가인 파울라 리마, 상파울루 시립극장 시립합창단 소속 솔리스트 다니엘 리가 브라질의 보사노바 명곡 '이파네마의 소녀'와 한국 가요 '상록수' 등을 불렀습니다.</p>
<!--83--><p class='change'> (사진=공동취재,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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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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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브라질리아 대통령관저에서 소인수회담을 하고 있다브라질을 국빈 방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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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브라질 공동성명…희토류 협력·메르코수르 협정 협상 속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현직 대통령 연임은 국민 선택의 문제"…국민의힘 "반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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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01:03:00 +0900</pubDate>
				
			
			
				
					
					
						<author><![CDATA[
							mykite@sbs.co.kr
							(박재연)
						]]></author>
					
				
			
			
			<description><![CDATA[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 연임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발언해 정치적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국민의 힘은 헌정질서를 위협하는 정권 연장의 속내가 드러났다며 반발했습니다.보도에 박재연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나이트라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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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 연임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발언해 정치적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국민의 힘은 헌정질서를 위협하는 정권 연장의 속내가 드러났다며 반발했습니다.보도에 박재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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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 연임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발언해 정치적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국민의 힘은 헌정질서를 위협하는 정권 연장의 속내가 드러났다며 반발했습니다.</p>
<!--8--><p class='change'> 보도에 박재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의 정무 특보를 지낸 조정식 국회의장이 어제(28일) 기자간담회에서 이런 발언을 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조정식/국회의장 : 권력구조 개편 관계에서 이 현직 대통령의 연임 개헌문제 이런 등등은 그건 결국 주권자인 국민 여론과 국민의 선택의 문제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p>
<!--24--><p class='change'> 현직 대통령의 임기 연장 개헌에 대한 입장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지금 그런 얘기는 시기상조"라면서도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답한 겁니다.</p>
<!--28--><p class='change'> [조정식/국회의장 : 개헌 논의에서 권력구조 문제 관계에서 논의가 나오게 되면은 또 이슈가 될 수도 있을 텐데. 개헌 자문위나 또 개헌특위 통해서 나중에 다 의견들이 수렴되지 않겠어요?]</p>
<!--32--><p class='change'> 이 발언에 앞서 조 의장은 개정된 지 40년 가까이 된 현행 헌법을 손 볼 때가 됐다며 의장 직속 자문위원회 등을 꾸려 내년 중후반까지 개헌 합의를 이뤄내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p>
<!--36--><p class='change'> 조 의장의 '국민의 선택' 발언은 민주당이 지난 5월 '원포인트 개헌' 추진에 앞서 개헌과 현직 대통령의 연임 문제는 무관하다고 선을 분명하게 그었던 것과는 결이 다릅니다.</p>
<!--40--><p class='change'> [한병도/민주당 원내대표 (지난 4월 9일)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개헌안 내용과 무관한 대통령 연임 문제를 끌어들여 정쟁화에 나섰습니다. 전형적인 거짓 선동으로서….]</p>
<!--44--><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헌정 질서를 위협하는 정권 연장과 연임 추진의 속내가 드러났다고 비판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헌법 정신을 거스르고 정말 연임 개헌을 추진한다면, 그것이 바로 진정한 내란이 될 것입니다.]</p>
<!--52--><p class='change'> 현행 헌법 128조는 "대통령의 임기연장 또는 중임변경을 위한 헌법개정은 제안 당시의 대통령에 대해서는 효력이 없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p>
<!--56--><p class='change'> 또 개헌을 위해서는 국회 재적 3분의 2 이상, 즉 200명 이상 의원의 찬성이 우선적으로 필요한데, 109석 국민의힘의 동의 없이 개헌은 어렵습니다.</p>
<!--60--><p class='change'> 파문이 확산하자 조 의장 측은 "현직 대통령 연임 가능성을 열어뒀다는 것은 발언 취지와 전혀 다르다"며 "권력 구조 개편 개헌은 국민적 공감대와 정치권 합의를 바탕으로 진행돼야 한다는 원론적 입장을 밝힌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신동환, 영상편집 : 박선수, 디자인 : 한흥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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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 연임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발언해 정치적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국민의 힘은 헌정질서를 위협하는 정권 연장의 속내가 드러났다며 반발했습니다.보도에 박재연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현직 대통령 연임은 국민 선택의 문제"…국민의힘 "반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법사위 소위,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 여권 주도 의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93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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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00:42:00 +0900</pubDate>
				
			
			
				
					
					
						<author><![CDATA[
							ha@sbs.co.kr
							(하정연)
						]]></author>
					
				
			
			
			<description><![CDATA[검찰 보완 수사권을 폐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조금 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법사위 1소…]]></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나이트라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3%B4%EC%99%84%EC%88%98%EC%82%AC%EA%B6%8C+%ED%8F%90%EC%A7%80"><![CDATA[보완수사권 폐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7%B4%EC%9E%A5"><![CDATA[퇴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84%EB%A6%AC%EB%B2%84%EC%8A%A4%ED%84%B0"><![CDATA[필리버스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80%EC%B0%B0"><![CDATA[검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2%95%EC%82%AC%EC%9C%84"><![CDATA[법사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C%EC%A0%95%EC%95%88"><![CDATA[개정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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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 보완 수사권을 폐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조금 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법사위 1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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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검찰 보완 수사권을 폐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조금 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p>
<!--4--><p class='change'> 법사위 1소위는 국민의힘 소속 위원들이 퇴장한 가운데 범여권 위원들 주도로 형소법 개정안을 처리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국민의힘 법사위원들은 민주당이 충분한 검토 시간을 주지 않은 채 개정안을 일방적으로 처리하려 한다며 회의 도중 퇴장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민주당은 오늘(29일) 법사위 전체회의와 내일 본회의를 잇달아 열어 형소법 개정안 처리를 완료한다는 계획입니다.</p>
<!--16--><p class='change'> 국민의힘이 내일 본회의에서 필리버스터를 신청하면 개정안은 오는 31일에 통과될 것으로 전망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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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검찰 보완 수사권을 폐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조금 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법사위 1소…]]>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법사위 소위,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 여권 주도 의결]]>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법사위 소위,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 민주당 주도 의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93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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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08:27:00 +0900</pubDate>
				
			
			
				
					
					
						<author><![CDATA[
							ha@sbs.co.kr
							(하정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법사위 제1소위에 놓여진 형사소송법 개정안 심사안검찰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오늘 밤 국회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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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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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7%B4%EC%9E%A5"><![CDATA[퇴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84%EB%A6%AC%EB%B2%84%EC%8A%A4%ED%84%B0"><![CDATA[필리버스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80%EC%B0%B0"><![CDATA[검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2%95%EC%82%AC%EC%9C%84"><![CDATA[법사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C%EC%A0%95%EC%95%88"><![CDATA[개정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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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법사위 제1소위에 놓여진 형사소송법 개정안 심사안</strong></p>
<!--3--><p class='change'> 검찰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오늘(28일) 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p>
<!--7--><p class='change'> 법사위 1소위는 오늘 국민의힘 소속 위원들이 퇴장한 가운데 범여권 위원들 주도로 형소법 개정안을 처리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국민의힘 법사위원들은 민주당이 충분한 검토 시간을 주지 않은 채 개정안을 일방적으로 처리하려 한다며 소위 회의 도중 퇴장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민주당은 내일 법사위 전체회의와 모레 본회의를 잇달아 열어 형소법 개정안 처리를 완료한다는 계획입니다.</p>
<!--19--><p class='change'> 국민의힘이 모레 본회의에서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를 신청하면 개정안은 오는 31일 통과될 것으로 전망됩니다.</p>
<!--2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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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법사위 제1소위에 놓여진 형사소송법 개정안 심사안검찰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오늘 밤 국회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법사위 소위,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 민주당 주도 의결]]>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징계 개시에 "장동혁 사당화" 반발…윤리위원회도 '내홍']]></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92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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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01:45:00 +0900</pubDate>
				
			
			
				
					
					
						<author><![CDATA[
							spring@sbs.co.kr
							(김보미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국민의힘에서는 현역 의원 3명에 대한 징계 절차가 시작되면서 내홍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징계 대상에 오른 의원들은 대표 사당화라고 반발했고, 윤리위원회에서는 부위원장이 위원장을 향해 &#39;대표 호위무사&#39;라고 직격했습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C%82%B0"><![CDATA[부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sns"><![CDATA[sn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B%8F%99%ED%98%81+%EC%82%AC%EB%8B%B9%ED%99%94"><![CDATA[장동혁 사당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95%EA%B3%84"><![CDATA[징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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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에서는 현역 의원 3명에 대한 징계 절차가 시작되면서 내홍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징계 대상에 오른 의원들은 대표 사당화라고 반발했고, 윤리위원회에서는 부위원장이 위원장을 향해 &#39;대표 호위무사&#39;라고 직격했습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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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국민의힘에서는 현역 의원 3명에 대한 징계 절차가 시작되면서 내홍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징계 대상에 오른 의원들은 대표 사당화라고 반발했고, 윤리위원회에서는 부위원장이 위원장을 향해 '대표 호위무사'라고 직격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김보미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국회 상임위 배정에 불만을 품어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은 권영진 의원 징계 문제를 둘러싸고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서는 공개적으로 이견이 노출됐습니다.</p>
<!--20--><p class='change'> [조은희/국민의힘 의원 : 진심 어린 반성과 사과를 할 때는 다시 함께 갈 수 있는 기회를 줘야….]</p>
<!--24--><p class='change'> [유영하/국민의힘 의원 : 이까짓 정보위 간사가 뭐라고. 동지니까 감싸줘야 되고, 이런 정당 존재할 수 없다고 봅니다.]</p>
<!--28--><p class='change'>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무소속 한동훈 후보를 지원했다는 이유로 징계 절차가 개시된 진종오 의원은 SNS에서 "근거 없는 사당화를 위한 징계라면 단호히 맞서겠다"고 반발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야당 몫 국회부의장을 선출하는 과정에서 다른 당 의원들에게 박덕흠 부의장에 대한 낙선운동 전화를 했던 조경태 의원은 자신의 징계 절차에 돌입한 당 윤리위원회가 '당 대표 사설 징계위'로 전락했다고 말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당 윤리위는 이들 현역 의원 3명에 대한 징계 절차 개시를 어제(27일) 결정했는데, 위원회의 내부 갈등도 커지고 있습니다.</p>
<!--40--><p class='change'> 우종환 부위원장은 윤민우 위원장이 독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우종환/국민의힘 윤리위원회 부위원장 : 결정문은 혼자 쓰시고요. (보도자료도) 저희들 합의도 아니고, 내용도 모르는 문구가 올라갔는데 완전 뭐 이거 충성 맹세잖아요. 장 대표님의 호위무사를 자처하는 거잖아요.]</p>
<!--48--><p class='change'> 위원 5명 중 3명만 참여한 '징계 개시 의결'로 공정성 논란까지 불거진 가운데, 앞으로 징계 여부의 의결 과정도 순탄치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p>
<!--52--><p class='change'> (영상취재 : 박진호·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장현기, 디자인 : 김한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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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국민의힘에서는 현역 의원 3명에 대한 징계 절차가 시작되면서 내홍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징계 대상에 오른 의원들은 대표 사당화라고 반발했고, 윤리위원회에서는 부위원장이 위원장을 향해 &#39;대표 호위무사&#39;라고 직격했습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징계 개시에 "장동혁 사당화" 반발…윤리위원회도 '내홍']]>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충청 당원 투표 시작했지만…신천지 의혹 불거져 어수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92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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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01:43: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민주당이 충청권을 시작으로 당 대표 본경선 투표를 시작했습니다. 후보들은 당원 표심 잡기에 나섰지만, 신천지 당원 가입 의혹이 불거지며 당은 어수선한 분위기입니다.김관진 기자가 보도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B%B9%EC%9B%90"><![CDATA[당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B%84%EB%B3%B4"><![CDATA[후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98%ED%98%B9"><![CDATA[의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8%AC%ED%91%9C"><![CDATA[투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B5%EA%B2%A9"><![CDATA[공격]]></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5%BC%EB%9E%80"><![CDATA[논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A0%EB%A0%A4"><![CDATA[고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84%A0"><![CDATA[경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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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이 충청권을 시작으로 당 대표 본경선 투표를 시작했습니다. 후보들은 당원 표심 잡기에 나섰지만, 신천지 당원 가입 의혹이 불거지며 당은 어수선한 분위기입니다.김관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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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민주당이 충청권을 시작으로 당 대표 본경선 투표를 시작했습니다. 후보들은 당원 표심 잡기에 나섰지만, 신천지 당원 가입 의혹이 불거지며 당은 어수선한 분위기입니다.</p>
<!--8--><p class='change'> 김관진 기자가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민주당은 오늘(28일)과 내일 당 대표 후보들에 대한 충청권 권리당원들의 온라인 투표를 진행합니다.</p>
<!--20--><p class='change'> 이를 고려한 듯 정청래 후보는 세종을, 송영길 후보는 충북 청주 등을 오늘 찾아가 당심 잡기에 힘썼습니다.</p>
<!--24--><p class='change'> 김민석 후보는 다음 달 2일 영남권 경선에 대비해 경남 창원으로 향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민주당에서는 김 후보가 처음 제기했던 '신천지 당원 집단 가입 의혹'을 놓고 당내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p>
<!--32--><p class='change'> [김민석/민주당 당대표 후보(지난 21일) :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의 비밀삼자 연합을 깨는 것이 이번 전대의 본질이라고 봅니다.]</p>
<!--36--><p class='change'> 의혹의 근거 제시를 공언한 김 후보는 이 문제는 이제 공적 영역이 됐다며 신천지 수사에 협조하자는 입장을 내고 있습니다.</p>
<!--40--><p class='change'> 그런데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오늘 "신천치 총회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민주당에 당원 가입을 강요한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는 설명자료를 내자 정 후보는 "아니면 말고식 근거 없는 음모론이냐"며 "당을 공격한 후과는 당원들의 심판으로 입증될 것"이라고 김 후보를 직격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정청래/민주당 당대표 후보 (어제, 유튜브 '최욱의 매불쇼') : 당을 공격했고 당원들을 공격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근거가 없고 허무맹랑한 주장이었다면 이건 당사자를 징계해야 된다.]</p>
<!--48--><p class='change'> 이와 관련해 김민석 후보 측 관계자는 "당원들의 표심이 올바로 반영되는 전당대회가 되도록 경고 메시지를 낸 것으로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민주당 안에서는 집권여당 전당대회가 '신천지 전쟁'이 되고 있다며 과열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김용우, 영상편집 : 남일, 디자인 : 서승현·이소정)</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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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민주당이 충청권을 시작으로 당 대표 본경선 투표를 시작했습니다. 후보들은 당원 표심 잡기에 나섰지만, 신천지 당원 가입 의혹이 불거지며 당은 어수선한 분위기입니다.김관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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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충청 당원 투표 시작했지만…신천지 의혹 불거져 어수선]]>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핵심 광물·우주 등 7건 MOU…룰라와 '손하트'로 친밀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92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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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21:30: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남미를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두 정상은 남미 경제공동체인 &#39;메르코수르&#39;와 한국 간 무역협정 협상을 재개하고 희토류 등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기로 약속했습니다.상파울루에서 강청완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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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미를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두 정상은 남미 경제공동체인 &#39;메르코수르&#39;와 한국 간 무역협정 협상을 재개하고 희토류 등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기로 약속했습니다.상파울루에서 강청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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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남미를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두 정상은 남미 경제공동체인 '메르코수르'와 한국 간 무역협정 협상을 재개하고 희토류 등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기로 약속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상파울루에서 강청완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한국 정상으로는 11년 만에 브라질에 국빈으로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p>
<!--20--><p class='change'> 기마 의장대의 호위를 받으며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포옹하고 인사도 나눕니다.</p>
<!--24--><p class='change'> 이 대통령이 취임한 뒤 벌써 네 번째 만남으로, 두 정상은 '소년공 출신'이라는 공통의 개인사를 화제 삼아 유대감을 다졌습니다.</p>
<!--28--><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대통령의 왼쪽 손가락이 하나 없는 것처럼 저도 어린 시절에 공장에서 일하다가 왼손을 다쳤습니다.]</p>
<!--32--><p class='change'> [룰라/브라질 대통령 : 어려서 고생한 사람들은 모든 기회 하나하나를 소중하게 여기죠. 대통령님과 저, 모두 굉장히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습니다.]</p>
<!--36--><p class='change'> 2시간여 회담의 핵심 의제는 경제 협력이었습니다.</p>
<!--40--><p class='change'> 두 정상은 지난 2021년 이후 중단된 남미 경제공동체 '메르코수르'와 한국 사이 무역협정의 체결을 위한 협상을 오는 연말 재개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p>
<!--4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한국과 메르코수르 간 무역협정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중요한 과제라는 것에 깊이 공감하였습니다.]</p>
<!--48--><p class='change'> 희토류 매장량 세계 2위 국가인 브라질과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고, 한국 기업의 브라질 우주발사장 이용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양해각서 7건도 체결됐습니다.</p>
<!--52--><p class='change'> 회담 이후 두 정상은 '손하트'를 그리며 친밀감을 나타내기도 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룰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은 브라질 경제의 중심 도시인 상파울루에서 한국-브라질 경제인 행사에 참석합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 영상편집 : 위원양)</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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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남미를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두 정상은 남미 경제공동체인 &#39;메르코수르&#39;와 한국 간 무역협정 협상을 재개하고 희토류 등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기로 약속했습니다.상파울루에서 강청완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핵심 광물·우주 등 7건 MOU…룰라와 '손하트'로 친밀감]]>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선관위 '요새화' 한단 거냐"…14억 예산 요구 내역 보니]]></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9204]]></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9204</guid>
				
			
			
			
			
			
			
			
				
				
					<pubDate>Tue, 28 Jul 2026 23:32:00 +0900</pubDate>
				
			
			
				
					
					
						<author><![CDATA[
							cbcb@sbs.co.kr
							(박찬범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4억 원의 예산을 들여 청사를 둘러싸는 울타리와 경계 초소를 보강하고, 대공 방어 장비도 사겠다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최고 보안등급의 국가보안시설에 맞춰 방호를 강화하겠다는 취지지만 난데없는 청사 요새화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박찬범 기자의 보도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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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4억 원의 예산을 들여 청사를 둘러싸는 울타리와 경계 초소를 보강하고, 대공 방어 장비도 사겠다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최고 보안등급의 국가보안시설에 맞춰 방호를 강화하겠다는 취지지만 난데없는 청사 요새화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박찬범 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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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4억 원의 예산을 들여 청사를 둘러싸는 울타리와 경계 초소를 보강하고, 대공 방어 장비도 사겠다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최고 보안등급의 국가보안시설에 맞춰 방호를 강화하겠다는 취지지만 난데없는 청사 요새화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p>
<!--8--><p class='change'> 박찬범 기자의 보도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국회에 제출한 '2027년도 예산 요구 사업 설명 자료'에는 내년도 선관위 예산안의 총규모가 4천783억 원으로 돼 있습니다.</p>
<!--20--><p class='change'> 그런데 그중 14억 6천300만 원은 청사 방호를 위한 겁니다.</p>
<!--24--><p class='change'> 세부 내역을 보면 월담이 불가능하도록 청사를 둘러싸는 2.7m 높이 울타리를 설치하고 곳곳에 경계 초소를 만드는 데 3억 2천여만 원, 청사 정문을 교체하고 정문을 강제로 뚫고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서 장애물을 설치하는 데 4억 6천여만 원입니다.</p>
<!--28--><p class='change'> 드론을 추락시키는 용도인 '안티 드론건'에 8천만 원, 가스 분사기에 330만 원, 삼단봉에 440만 원 등 방호 장비 예산도 포함돼 있습니다.</p>
<!--32--><p class='change'> 직장예비군 신규 편성 계획에 따른 총기 보관함, 통신장비 구매 등에도 2천900만 원을 선관위는 신청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투표율 조작 사건과 같은 선관위 내부의 문제로 국민적 시선이 따가운 마당에 외부 침입을 막는 목적의 '청사 요새화 예산'이 공개되자 "뜬금없다"는 지적도 나옵니다.</p>
<!--40--><p class='change'> [김은혜/국민의힘 의원 : 해체 수준 개혁하라는데, '요새화'라니요. 자성은커녕 자기 살 길만 도모합니까. 국회 예산 심의에서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겁니다.]</p>
<!--44--><p class='change'> 중앙선관위 관계자는 SBS에 "지난해 12월부터 청사가 국가중요시설 중 최고 보안등급인 '가급'으로 지정된 데 따라서 방호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며 "과한 예산 요구는 아니"라고 말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영상취재 : 김남성, 영상편집 : 이승진, 디자인 : 최진회·이소정)</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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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4억 원의 예산을 들여 청사를 둘러싸는 울타리와 경계 초소를 보강하고, 대공 방어 장비도 사겠다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최고 보안등급의 국가보안시설에 맞춰 방호를 강화하겠다는 취지지만 난데없는 청사 요새화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박찬범 기자의 보도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선관위 '요새화' 한단 거냐"…14억 예산 요구 내역 보니]]>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조정식 "현직 대통령 연임, 국민 선택의 문제"…야 '반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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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23:29:00 +0900</pubDate>
				
			
			
				
					
					
						<author><![CDATA[
							mykite@sbs.co.kr
							(박재연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의 연임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발언해 정치적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헌정 질서를 위협하는 정권 연장 속내가 드러났다며 즉각 반발했습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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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의 연임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발언해 정치적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헌정 질서를 위협하는 정권 연장 속내가 드러났다며 즉각 반발했습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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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의 연임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발언해 정치적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헌정 질서를 위협하는 정권 연장 속내가 드러났다며 즉각 반발했습니다.</p>
<!--8--><p class='change'> 박재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의 정무 특보를 지낸 조정식 국회의장이 오늘(28일) 기자간담회에서 이런 발언을 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조정식/국회의장 : 권력구조 개편 관계에서 이 현직 대통령의 연임 개헌문제 이런 등등은 그건 결국 주권자인 국민 여론과 국민의 선택의 문제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p>
<!--24--><p class='change'> 현직 대통령의 임기 연장 개헌에 대한 입장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지금 그런 얘기는 시기상조"라면서도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답한 겁니다.</p>
<!--28--><p class='change'> [조정식/국회의장 : 개헌 논의에서 권력구조 문제 관계에서 논의가 나오게 되면은 또 이슈가 될 수도 있을 텐데. 개헌 자문위나 또 개헌특위 통해서 나중에 다 의견들이 수렴되지 않겠어요?]</p>
<!--32--><p class='change'> 이 발언에 앞서 조 의장은 개정된 지 40년 가까이 된 현행 헌법을 손 볼 때가 됐다며 의장 직속 자문위원회 등을 꾸려 내년 중후반까지 개헌 합의를 이뤄내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p>
<!--36--><p class='change'> 조 의장의 '국민의 선택' 발언은 민주당이 지난 5월 '원포인트 개헌' 추진에 앞서 개헌과 현직 대통령의 연임 문제는 무관하다고 선을 분명하게 그었던 것과는 결이 다릅니다.</p>
<!--40--><p class='change'> [한병도/민주당 원내대표 (지난 4월 9일)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개헌안 내용과 무관한 대통령 연임 문제를 끌어들여 정쟁화에 나섰습니다. 전형적인 거짓 선동으로서….]</p>
<!--44--><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헌정 질서를 위협하는 정권 연장과 연임 추진의 속내가 드러났다고 비판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헌법 정신을 거스르고 정말 연임 개헌을 추진한다면, 그것이 바로 진정한 내란이 될 것입니다.]</p>
<!--52--><p class='change'> 현행 헌법 128조는 "대통령의 임기연장 또는 중임변경을 위한 헌법개정은 제안 당시의 대통령에 대해서는 효력이 없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p>
<!--56--><p class='change'> 또 개헌을 위해서는 국회 재적 3분의 2 이상, 즉 200명 이상 의원의 찬성이 우선적으로 필요한데, 109석 국민의힘의 동의 없이 개헌은 어렵습니다.</p>
<!--60--><p class='change'> 파문이 확산하자 조 의장 측은 "현직 대통령 연임 가능성을 열어뒀다는 것은 발언 취지와 전혀 다르다"며 "권력 구조 개편 개헌은 국민적 공감대와 정치권 합의를 바탕으로 진행돼야 한다는 원론적 입장을 밝힌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신동환, 영상편집 : 박선수, 디자인 : 한흥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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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의 연임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발언해 정치적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헌정 질서를 위협하는 정권 연장 속내가 드러났다며 즉각 반발했습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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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조정식 "현직 대통령 연임, 국민 선택의 문제"…야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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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뉴스직격] 빅테크 CEO 만난 배경훈, '만찬' 뒷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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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9:37: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34;샌프란 AI 서밋, 대한민국이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임을 선언&#34;&#34;AI 활용 국가에서 AI를 공급하는 국가로 전환한 것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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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63"><![CDATA[편상욱의 뉴스직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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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샌프란 AI 서밋, 대한민국이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임을 선언&#34;&#34;AI 활용 국가에서 AI를 공급하는 국가로 전환한 것에…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9254&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8/202206618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9254&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br> "샌프란 AI 서밋, 대한민국이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임을 선언"<br> "AI 활용 국가에서 AI를 공급하는 국가로 전환한 것에 의미 둬"<br> "빅테크 CEO들, 함께 모이기 쉽지 않아…의미 있는 발언 많아"<br> "AI 서밋, 기대 이상으로 협력 범위 넓어지고 투자 금액 많아져"<br> "빅테크 CEO 맥주 회동, 최종 계산은 내가…골든벨은 좀 부담"<br> "李 대통령, 많이 드시고 계산은 우리가 했어"<br> "메가프로젝트 상당한 규모라 해외 투자 유치 중요하게 생각"<br> "빅테크 CEO, 메가프로젝트에 적극적 참여 의사 밝히기도"<br> "AI 데이터 센터, 부지 선정 잘 해야…전력·용수 등 지원도 중요"<br> "AMD, 우리나라와의 연대 강하게 희망하고 있어"<br>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빅테크 CEO와의 만찬"<br> "빅테크 CEO와 대화로 우리의 미래 바꾸는 중요한 순간 느껴"<br> "미국-중국 치열한 AI 경쟁 중…'협력'이라는 우리만의 강점 있어"<br> "AI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을 위해 '쉬운 AI' 설명서로 책 발간"</strong></p>
<!--4--><p class='change'> ■ 방송 : SBS 편상욱의 뉴스직격 (FM 103.5MHz 17:00 ~ 18:00)</p>
<!--6--><p class='change'> ■ 일자 : 2026년 7월 28일 (화)</p>
<!--8--><p class='change'> ■ 진행 : 편상욱 SBS 앵커</p>
<!--10--><p class='change'> ■ 출연 :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p>
<!--sub15--><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15--><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15--><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19--><p class='change'> [SBS 편상욱의 뉴스직격]</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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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34;샌프란 AI 서밋, 대한민국이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임을 선언&#34;&#34;AI 활용 국가에서 AI를 공급하는 국가로 전환한 것에…]]>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뉴스직격] 빅테크 CEO 만난 배경훈, '만찬' 뒷이야기]]>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국민의힘, 조정식 '연임 개헌' 발언에 맹공…"진정한 내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91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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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8:18:00 +0900</pubDate>
				
			
			
				
					
					
						<author><![CDATA[
							sha@sbs.co.kr
							(손형안)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정식 국회의장의 대통령 연임제 관련 발언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국…]]></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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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정식 국회의장의 대통령 연임제 관련 발언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의 연임과 관련해 "주권자인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말한 데 대해 "진정한 내란"이라며 맹공을 퍼부었습니다.</p>
<!--7--><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오늘(28일) 오후 국회에서 별도의 입장 표명 자리를 열고 "이 대통령이 국민의 뜻과 지금의 헌법 정신을 거스르고 정말로 연임 개헌을 추진한다면 그것이 바로 진정한 내란이 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도 SNS에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의 연임 구상이 포함되는 개헌 논의에는 일절 응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 대통령 스스로 '연임은 없다'고 선언하길 바란다"고 썼습니다.</p>
<!--15--><p class='change'>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주식 시장이 패닉인 날, 대통령의 연임을 논의한다"고 꼬집었고,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이재명 공소취소'가 어려워질 때를 대비해 '이재명 연임 개헌'을 준비하는 정권, 절대 용납할 수 없는 독재로 가는 길"이라고 비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논란이 확산되자 국회의장실은 "조 의장의 답변은 '국민적 공감대와 정치권의 합의를 바탕으로 진행돼야 한다'는 원론적 입장을 밝힌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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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정식 국회의장의 대통령 연임제 관련 발언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국…]]>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국민의힘, 조정식 '연임 개헌' 발언에 맹공…"진정한 내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 총리 "폭염 중대 고비…취약 장소 지나칠 정도로 점검해달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89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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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6:51:00 +0900</pubDate>
				
			
			
				
					
					
						<author><![CDATA[
							khy@sbs.co.kr
							(김혜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한성숙 국무총리가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한성숙 국무총리는 오늘 폭염 문제와 관련,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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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한성숙 국무총리가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한성숙 국무총리는 오늘(28일) 폭염 문제와 관련, "관계 부처는 쪽방촌과 작업장, 건설 현장 등 폭염에 취약한 장소를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점검해 달라"라고 주문했습니다.</p>
<!--7--><p class='change'> 한 총리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특히 일부 지역은 기온이 40도에 육박하는 것으로 예보되고 있어서 이번 주가 정말 중대한 고비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한 총리는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남미 순방과 관련, "대한민국은 전 세계와 AI(인공지능)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글로벌 AI 생태계에서 대체 불가능한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남미 자원 부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핵심 광물과 에너지 등 필수 자원의 공급망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관계 부처는 순방 성과가 국민과 기업이 체감하는 변화로 빠르게 연결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한 총리는 또 경제 상황과 관련, 최근 수출이 좋은 실적을 달성했다면서도 "중동 지역의 불확실성이 여전하고, 미국의 새로운 관세 조치와 청년 고용 악화 등 대내외적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이라고 짚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러면서 "대통령께서 순방 중임에도 불구하고 석유 최고가격제와 유류세 인하 등 민생 대책을 챙기신 만큼 내각도 잠시도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민생 안정과 경제 성장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한 총리는 오늘 논의되는 자살 예방 대책 관련해서는 "정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부족한 점은 없는지 촘촘히 점검하고 보완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한편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회의에서 중동 사태 대응 관련 "호르무즈 봉쇄에 대비, 대체 항구로 긴급 전환해 얌부항이라든지 푸자이라항까지 포함해 도입을 확보하고 있다"며 "그 다음에 산유국과 공동 비축 시설 조기 입고까지 협의하고 있는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어 "홍해까지 차단되는 경우에 대비해서는 수에즈 운하나 이집트 송유관의 활용 가능성, 그리고 UAE(아랍에미리트) 물량도 별도 확보하는 방안, 비중동산까지 추가하는 다각적 대책을 관계 부처와 함께 마련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오늘 항생제 사용 저감 및 내성 감소를 위한 핵심 추진 과제를 보고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임 청장은 "최근 항생제의 무분별 사용으로 내성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적정 사용과 사용 감축', '국가 항생제 내성 통합감시체계 구축', '발생 예방과 전파 차단', '책임 실행과 사회적 행동 변화'를 과제로 제시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그러면서 "이번 국가 계획에는 전 부분에서 항생제 사용을 10% 줄이고, 항생제 내성률을 2030년까지 10% 줄이는 계획을 수립하고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이와 관련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항생제는 처방전을 반드시 받도록 예외 없이 의무화시키겠다는 것이 큰 계획"이라며 "필요치 않은데 집단 투여하는 것도 제한하겠다"는 장기 목표를 소개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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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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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한성숙 국무총리가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한성숙 국무총리는 오늘 폭염 문제와 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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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 총리 "폭염 중대 고비…취약 장소 지나칠 정도로 점검해달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여권 원로 유인태, 조정식 국회의장 '잘못했다' 왜?…여당 대표 후보들 거침없는 평가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87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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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6:29:00 +0900</pubDate>
				
			
			
				
					
					
						<author><![CDATA[
							param@sbs.co.kr
							(이혜미)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9679;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 인터뷰&#34;민주, 대통령과 각 세우는 대표는 리스크 크다는 의견 우세&#34;&#34;정청래, 강성으로 치달아 합리적인 편이란 생각 안 들어&#34;&#34;김민석, 성숙해 보이지 않아&#8229;캠페인 전략 바꿔야&#34;&#34;송영길, 당에 뿌리 있어&#8229;정청래·김민석보다는 흠 적어&#34;&#34;현재 민주당, 강성 지지층에 어필하는 게 중요&#34;&#34;유시민, 충정이라지만 표현 지나쳐&#8229;얼마나 먹힐지 의문&#34;&#34;정성호, 당이 강성 지지층에 끌려가는 모습 한심했을 것&#34;&#34;지금은 최악의 선거 제도&#8229;제3당이 발붙일 데 없어&#34;&#34;조정식 &#39;연임&#39; 답변, 딱 잘랐어야&#8229;말 잘못한 것&#34;&#34;이 대통령, &#39;공소 최소&#39; 집착할수록 임기 더 불편해질 것&#34;&#9655; 주영진 / 앵커 : 민주당 전당대회 이제 한 20일 남짓 남았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81"><![CDATA[인터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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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9679;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 인터뷰&#34;민주, 대통령과 각 세우는 대표는 리스크 크다는 의견 우세&#34;&#34;정청래, 강성으로 치달아 합리적인 편이란 생각 안 들어&#34;&#34;김민석, 성숙해 보이지 않아&#8229;캠페인 전략 바꿔야&#34;&#34;송영길, 당에 뿌리 있어&#8229;정청래·김민석보다는 흠 적어&#34;&#34;현재 민주당, 강성 지지층에 어필하는 게 중요&#34;&#34;유시민, 충정이라지만 표현 지나쳐&#8229;얼마나 먹힐지 의문&#34;&#34;정성호, 당이 강성 지지층에 끌려가는 모습 한심했을 것&#34;&#34;지금은 최악의 선거 제도&#8229;제3당이 발붙일 데 없어&#34;&#34;조정식 &#39;연임&#39; 답변, 딱 잘랐어야&#8229;말 잘못한 것&#34;&#34;이 대통령, &#39;공소 최소&#39; 집착할수록 임기 더 불편해질 것&#34;&#9655; 주영진 / 앵커 : 민주당 전당대회 이제 한 20일 남짓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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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 인터뷰</strong></p>
<!--24--><p class='change'> "민주, 대통령과 각 세우는 대표는 리스크 크다는 의견 우세"</p>
<!--26--><p class='change'> "정청래, 강성으로 치달아 합리적인 편이란 생각 안 들어"</p>
<!--28--><p class='change'> "김민석, 성숙해 보이지 않아‥캠페인 전략 바꿔야"</p>
<!--30--><p class='change'> "송영길, 당에 뿌리 있어‥정청래·김민석보다는 흠 적어"</p>
<!--32--><p class='change'> "현재 민주당, 강성 지지층에 어필하는 게 중요"</p>
<!--34--><p class='change'> "유시민, 충정이라지만 표현 지나쳐‥얼마나 먹힐지 의문"</p>
<!--36--><p class='change'> "정성호, 당이 강성 지지층에 끌려가는 모습 한심했을 것"</p>
<!--38--><p class='change'> "지금은 최악의 선거 제도‥제3당이 발붙일 데 없어"</p>
<!--40--><p class='change'> "조정식 '연임' 답변, 딱 잘랐어야‥말 잘못한 것"</p>
<!--42--><p class='change'> "이 대통령, '공소 최소' 집착할수록 임기 더 불편해질 것"</p>
<!--46--><p class='change'> --------------------------------------------</p>
<!--5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민주당 전당대회 이제 한 20일 남짓 남았습니다. 과연 어떠한 정치인이 새로운 민주당의 당 대표가 되느냐. 여권의 앞으로 권력 구도와도 밀접하게 연관이 있어서 많은 기자들이 열심히 취재하고 있습니다. 궁금한 내용 여쭤보려고 오늘 특별한 분 모셨습니다.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p>
<!--56--><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안녕하세요.</p>
<!--6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잘 지내셨습니까? 요즘도 방송 인터뷰 가끔 하시고.</p>
<!--64--><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가끔이요.&nbsp;</p>
<!--6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단도직입적으로 여쭙겠습니다. 다음 당 대표는 누가 될 것 같습니까, 민주당?</p>
<!--72--><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이제 당 떠난 지가 오래돼서 요새 돌아가는 판은 간접 취재를 통해서나 듣고 있는데 그렇지 않아도 오늘 점심을 당의 상임고문이신 분들 몇 분하고 같이 이렇게 했는데 다들 한탄이 ‘참 찍을 사람 없다.’ 그리고 대표 나오면 누가 더 낫다, 이런 게 있잖아요. 호불호가. 그런데 ‘참 찍을 사람 없다’ 쪽이 우세한데 다만 어쨌든 대통령 아직 1년 조금 지났는데 대통령하고 각을 세우는 사람이 됐을 때 리스크가 훨씬 큰 거 아니냐. 그렇다고 그쪽이 미는 후보가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그런 얘기들이 그래도 더 많은 것 같더라고요.</p>
<!--7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유인태 전 수석은 워낙 거침없이 이야기하시는 스타일이시니까 제가 이렇게 여쭐게요. 3명의 후보 있지 않습니까? 또 다 잘 아시지 않습니까? 정청래 후보에 대해서 조금 전에 ‘대통령과 각을 세우는 사람은 좀 그렇지 않으냐’는 취지로 말씀하셔서 정청래 후보가 지금 그런 사람으로 지금 현재 언론에서 분석이 되고 있고 자기 정치했다는 또 비판도 받고 있고 그런데 정청래 후보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러면? 그동안 보아왔던, 유인태 수석이 보아왔던 정청래라는 정치인은.</p>
<!--80--><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그저 강성으로만 치닫던 친구죠.&nbsp;</p>
<!--8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강성.</p>
<!--88--><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네.&nbsp;</p>
<!--9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어떤 타협, 이런 부분들은 잘 못 봤습니까.</p>
<!--96--><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하여튼 어쨌든 보면 옛날 그 친구, 초선 때.&nbsp;</p>
<!--10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열린우리당.</p>
<!--104--><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열린우리당 국가보안법 때도 그때는 유시민이 하고 그랬는데 그게 사람이 합리적이다, 이런 생각은 안 들죠. 그냥 강으로 치닫는 그런 느낌.</p>
<!--10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강강 정청래.</p>
<!--112--><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그런 거죠.&nbsp;</p>
<!--11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김민석 후보는 거의 20년에 가까운, 10년 넘는 세월 동안 고난의 시간을 보내지 않았습니까. 본인의 선택 때문이었다고 본인도 스스로 인정하는 부분이기는 한데 어떻게 보세요? 현 정부의 또 초대 국무총리까지 했고.</p>
<!--120--><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이 찍어서 수석 최고위원도 되고 총리도 된 거 아니에요? 그때도 전당대회 때. 당에 사실 그런 뿌리는 약하죠.&nbsp;</p>
<!--12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렇죠, 떠나 있었기 때문에, 오래.&nbsp;</p>
<!--128--><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떠나 있었고. 그런데 어쨌든 계엄 예측 하나 맞는 걸로 상당히 대통령의 신임을 얻은 게 아니냐, 보이는데 요새 경선 캠페인을 하는 걸 봐도 별로 성숙해 보이지는 않아요.</p>
<!--13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신천지 때문에 그렇습니까?&nbsp;</p>
<!--136--><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아니요, 처음에 많이 앞섰잖아요. 그리고 누가 봐도 대통령이 밀어주는 후보라고 느껴지잖아요? 그럼, 조금 여유 있게 할 일이지, 하는 거 보면 오히려 처진 후보처럼 그렇게 표현이고 이렇게 넉넉하게 품는 그런 모습을 좀 보여줘야 하는데 아직 한 20일쯤 남았죠? 이제부터니까 좀 바꿔야 할 것 같아요. 자꾸 자기 표를 갉아 먹는다는 느낌이 드네요.</p>
<!--14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송영길 후보는 또 어떻습니까. 이미 또 당 대표도 한 차례 했고 옥고도 치르고 참 고난의 시간도 보냈고, 최근에.</p>
<!--144--><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아까 사실 둘보다는 흠은 제일 적은 친구가 그 친구죠.</p>
<!--14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렇게 보세요? 왜 그렇게 생각하십니까.&nbsp;</p>
<!--152--><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둘은 흠이 많고 자기 세력을 만들지도 못하고 지금 정청래도 얹혀 있는 거 아니에요. 김어준, 유시민 원래 그쪽에 얹혀 있고 김민석이 사실 대통령이 저렇게 힘을 실어주지 않았으면 자기 힘으로 여기까지 오기가 어려웠겠죠. 그런데 이 친구는 당 대표도 지냈고, 그것도 그때 문재인 정부 때 소위 주류 쪽의 후보를 꺾고 대표까지 갔었잖아요. 그만큼 뿌리가 있는 친구죠.</p>
<!--15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현재로서는 여론조사나 이런 거 보면 좀 처지는 것 같다는 느낌도 있고요, 다른 두 후보에 비해서는.</p>
<!--160--><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당 꼬락서니가 그렇게 돌아갔잖아요. 전부 지금 이 당이 당의 여러 가지 원로들이나 이런 사람들한테 인정받는 건 아무 소용이 없잖아요. 강성 지지층한테 어필했는데 강성 지지층한테는 강으로만 가는 친구가 상당히 있고. 그런데 원래 이재명 대통령이 여기까지 오는데도 그런 극성스러운 지지자들 때문에 여기까지 온 거 아니에요.</p>
<!--16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이른바 ‘뉴이재명’이라는 표현에 동의를 하십니까? 그게 전통적인 민주당 당원들하고는 새롭게, 다른 당원들, 지지층 이렇게 보십니까?</p>
<!--168--><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그렇다고 봐야 하겠죠.</p>
<!--17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러면 최근에 나왔던 유시민 작가의 언론 인터뷰, 지금 연달아 하고 있는데 말이죠. 그 생각과 분석에는 동의를 하십니까? 아니면 좀 갸웃하십니까?</p>
<!--176--><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여러 가지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생각하는 방향으로 가면 정권 재창출도 어렵고 다음 총선도 위태롭겠다, 그런 판단이 서니까 지금 이재명 대통령한테 강한 경고를 하는 거 아니에요. ‘당신, 지금의 노선과 이런 거를 바꿔라. 안 그러면 위험하다.’ 이렇게 본인은 충정에서 하는데 아무리 그렇다 하더라도 그 표현이 무슨 '썩은내'니, '필패'니, 지금 대통령이 1년 조금 넘고 남은 임기가 거의 4년 가까이 남은 대통령한테. 그렇다고 다른 걸 지금 엉망으로 하고 있는 사람은 아니잖아요. 행정이나 이런 부분, 정책 쪽은 잘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거기다 대고 저렇게 얘기하는 게 얼마나 먹힐는지 모르겠어요.</p>
<!--18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유시민 작가는 왜 그런다고 생각하세요?&nbsp;</p>
<!--184--><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아까 말씀드린 대로 왜 자기가 보기에 뭐라고 자문을 했겠죠. 그런데 별로 안 듣고 자기 고집대로 가는 게 ‘저러면 망하는데’ 이런 판단이 드니까 저렇지 않겠어요?</p>
<!--18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정계 개편의 의지, 이게 인위적인 정계 개편에 너무나도 국민이 좀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동안에 정치권에서 있었던 정계 개편이라는 것 자체가 야당에서 의원을 빼 온다든가 하는 식의 이런 건데 이재명 대통령과 핵심부에 있는 분들 생각에 이 정계 개편이 불가피하다,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얘기를 혹시 들으셨어요?</p>
<!--192--><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글쎄요, 못 들어봤습니다.</p>
<!--19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유시민 작가가 그 얘기를 한 거 아닙니까?</p>
<!--200--><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그런데 정계 개편이 어떻게 해요, 지금 여기서. 말이 안 되지. 예를 들면 지금 선거제도가 이렇게 다당제가 가능한 선거제도라 3당도 있고 그러면 그래도 조금 국민의힘이 너무 극으로 가니까 거기보다는 대화가 되는 중도에 가까운 제3당이 있다고 그러면 그건 정계 개편을 할 수도 있겠죠, 그렇게. 그런데 어디하고 한다는 거예요, 정계 개편, 누구하고. 전혀 이해가 안 가요, 정계 개편이라는 게.</p>
<!--20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유시민 작가는 하여튼 제가 들었다. 그렇게 얘기하면서 증축을 원했는데 재건축하는 데 실패할 것이다. 이렇게 얘기하지 않았습니까?</p>
<!--208--><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아주 나름대로는 상당히 우려하는 것 같고 또 사실 이 정권을 만드는 데 고인이 됐지만, 이해찬, 유시민, 김어준 씨가 제일 1등 공신이라고 우리도 그렇게 봐요. 인정을 하고. 이 정권의 상왕 아니냐, 이렇게 우리끼리 모이면 그런 얘기들을 했는데 말을 잘 안 듣는 모양이죠. 그러니까 제일 위험하다고 보는 것 같아요.</p>
<!--21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말을 잘 안 듣는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 잘 아시죠?&nbsp;</p>
<!--216--><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좀 알죠.&nbsp;</p>
<!--22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좋게 생각하시죠?</p>
<!--224--><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그렇죠. 아주 반듯한 사람이죠.</p>
<!--22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이게 갑자기 사의를 표명했다는 게 기사가 뜨면서 본인이 되게 조심스러워하는데 어제 법사위에서 박지원 의원 질문에 대답하는 거 보셨죠?</p>
<!--232--><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네, 봤습니다.&nbsp;</p>
<!--23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새 술은 새 부대에, 저 너무 아파요, 몸도 안 좋아요.</p>
<!--240--><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그런데 저 앞에 나온 사람들이 저보다는 현업 기자들이니까 더 많이 들었겠는데, 그런데 저 얘기 나온 지는 오래됐어요. 이제 곧 그만두겠다고. 본인이 하여튼 지금 당이 이렇게 강성 지지층한테 끌려가는 당 꼬락서니가 정말 정성호 장관이 보기에도 한심했을 거예요.</p>
<!--24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정성호 장관이 당으로 돌아가면 쉽게 새롭게 짜이고 대표도 새로 되고 당에 돌아가서 또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생각이 드는데.</p>
<!--248--><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요새 중진이 어디 있어요. 강성 지지층 비위 맞추는 놈이 센 놈이지. 지금, 그렇잖아요. 당 꼬락서니가.</p>
<!--25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강성 지지층.&nbsp;</p>
<!--256--><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저쪽은 더 말할 것도 없고 여기도 똑같은 거예요.</p>
<!--26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두 거대 정당에서 그러한 현상이 자꾸 나타난다는 게 이 정치가 점점 그렇게 가는 것, 앞으로는 더 그럴까요?</p>
<!--264--><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지금 이 제도를 그대로 가져가면, 더군다나 그전에는 가령 민주노동당도 있었고 정의당도 있었고 또 한때는 안철수.</p>
<!--26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국민의당.</p>
<!--272--><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가서 호남을 거의 쓸다시피 하면서 몇십 석을 하고. 그러면 서로 이게 타협과 조율이라는 게 있잖아요, 원래 국회가 그래도. 그런데 이놈의 거, 열심히 연동형 비례제를 만들어놨더니 위성 정당을 만들어서 지금 최악의 선거제도 아니에요. 제3당이 어디 발을 붙일 데가, 조국혁신당이라고 하는 게 3당이라고 하지만 ‘지민비조’해서 된 게 그게 무슨 놈의 제3당이에요. 지역구는 민주당 찍고 비례는 우리 달라고 해서 그때 너무 가혹하게 당했다고 그래서 특히 호남에서 해서 된 당이니까. 그러니까 어쨌든 이다음 선거에서는 다당제가 되는 선거제도가 생겨서 그러면 지금이면 무조건 과반 정당이 나와요. 이번에 5.6%인가 차이에 60석 이상의 차이가 나요. 이것도 이 제도가, 얼마나 선거제도가 비례성이나 이게 문제가 있는가를 보여주는 거지만, 어느 당이든 다음 총선에서 한 2~3%만 앞섰다고 생각을 해보세요. 그전에 그 정도면 제3당도 있고 하면 19대 때가 그랬나요? 이십몇 석, 122석, 이렇게.</p>
<!--27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정세균 의장 시절.&nbsp;</p>
<!--280--><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그렇게 되면 혼자는 못 하잖아요.</p>
<!--28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렇죠. 123 대 122면.</p>
<!--288--><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어쨌든 타협을 해야만. 그래서 그때는 대부분 여야 타협에 의해서 정책이고 법안이고 되는데 다음 총선에 어느 정당이 또 한 2%만 앞서도 아마 이 제도하에서는 2~30석 앞설 거예요. 그러면 제멋대로 다 하려고 할 거 아니에요. 정치가 완전히 실종되는 거고 나라가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게 가면. 그러니까 어쨌든 지금의 선거제도는 바꾸지 않고는 이 나라 정치의 앞날이 암담하죠.</p>
<!--29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지금 수석님 말씀 듣다 보니까 사실 공천만 받을 수 있다면, 공천만 주신다면 제가 앞장서서 글쎄요, 앞장서서 저격수 역할도 하겠습니다. 사냥개 역할도 하겠습니다라는 정치인들은 너무 많다. 그런 거겠죠, 지금 말씀하시는 염려와 우려가?</p>
<!--296--><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그렇죠.&nbsp;</p>
<!--30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또 그런 분들이 공천을 받기 위해서는 강성 당원들의 목소리가 너무 커지고 그런 분들은 그렇게 분위기가, 그런 분들이 또 공천을 받게 되고 충성을 약속하는, 국민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알겠습니다. 오늘 조정식 국회의장이 개헌 얘기를, 국회의장이 개헌 얘기하는 건 너무나 당연한 것 같은데 개헌이 지금 적기고 필요하다는 의견은 상당히 많은데 대통령의 임기 연장과 관련한 부분에 대해서는 주권자인 국민의 여론이 중요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이야기를 해서 이게 여지를 둔 것 아니냐, 이런 분석이 나오는데 아까 성한용 기자나 허민 기자는 말 잘못했다. 조정식 의장이.&nbsp;</p>
<!--304--><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잘못한 거죠.&nbsp;</p>
<!--30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거는 끊었어야 한다.&nbsp;</p>
<!--312--><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그거는 딱 잘라야죠. 본인은 헌법이 지금 개헌을 해도 적용 안 받게 돼 있잖아요.</p>
<!--31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128조 2항.</p>
<!--320--><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그러니까 그건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그랬어야지, 정말 또 욕 나오려고 그러네.</p>
<!--32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조정식 의장이 그렇게 얘기하니까 저게 무슨 의도가 있었던 거냐. 사전에 교감이 있었던 거냐. 여러 가지 추측과 분석이 나올 것 같아요.</p>
<!--328--><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지금 항간에 도는 게 또 그런 말이 돌잖아요. 연임 개헌 어쩌고. 오늘도 제가 점심에 아까 당의 상임 고문들하고 같이 여럿이 했는데 항간에 그런 말이 돈다고 하니까 전부 이구동성, 그게 말이 되는 소리냐고, 말 같지 않은 소리를. 그 부분은 그렇게 보고요. 어떻게 연임제를 해. 다만 이 공소 취소에 대해서는 조금 대통령이 미련을 가진 게 아니냐. 그런데 그것도 과연 되겠냐, 그걸 깨끗이 공소 취소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임기 가서 결국은 정권 재창출이 되면, 그걸 통해서 말하자면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그래야지, 임기 중에 그걸 하려고 거기에 집착하면 그럴수록 저는 대통령은 더 임기가 불편해질 거라고 봅니다.</p>
<!--33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오늘 만나신 민주당의 상임고문들도 다 비슷한 의견이다.</p>
<!--336--><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같은 얘기, 같은 다 생각.</p>
<!--34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민주당 전당대회 임박해서 다시 한번 모시겠습니다.</p>
<!--344--><p class='change'> ▶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 오늘 옛날 인연이 있어서 왔지, 안 와요. 오늘로.</p>
<!--34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제가 또 때가 되면 요청드리겠습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p>
<!--sub353--><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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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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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9679;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 인터뷰&#34;민주, 대통령과 각 세우는 대표는 리스크 크다는 의견 우세&#34;&#34;정청래, 강성으로 치달아 합리적인 편이란 생각 안 들어&#34;&#34;김민석, 성숙해 보이지 않아&#8229;캠페인 전략 바꿔야&#34;&#34;송영길, 당에 뿌리 있어&#8229;정청래·김민석보다는 흠 적어&#34;&#34;현재 민주당, 강성 지지층에 어필하는 게 중요&#34;&#34;유시민, 충정이라지만 표현 지나쳐&#8229;얼마나 먹힐지 의문&#34;&#34;정성호, 당이 강성 지지층에 끌려가는 모습 한심했을 것&#34;&#34;지금은 최악의 선거 제도&#8229;제3당이 발붙일 데 없어&#34;&#34;조정식 &#39;연임&#39; 답변, 딱 잘랐어야&#8229;말 잘못한 것&#34;&#34;이 대통령, &#39;공소 최소&#39; 집착할수록 임기 더 불편해질 것&#34;&#9655; 주영진 / 앵커 : 민주당 전당대회 이제 한 20일 남짓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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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터뷰] 여권 원로 유인태, 조정식 국회의장 '잘못했다' 왜?…여당 대표 후보들 거침없는 평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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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민종합정치] "정성호 법무, 오래전부터 사의 표명"…성한용·허민의 분석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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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6:25: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5%EC%84%B1%ED%98%B8"><![CDATA[정성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92"><![CDATA[성민종합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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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성한용 한겨레 선임기자, 허민 문화일보 전임기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정성호 사의' 후폭풍</strong></p>
<!--24--><p class='change'> 성한용 / 한겨레 선임기자</p>
<!--26--><p class='change'> "이 대통령, 강성 지지층 왜 설득 안 하는지 의아해‥리더십 발휘해야"</p>
<!--30--><p class='change'> 허민 / 문화일보 전임기자</p>
<!--32--><p class='change'> "정성호, 친청 독자 권력화 우려‥당청 가교 역할 위해 복귀하려는 듯"</p>
<!--sub37--><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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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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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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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성민종합정치] "정성호 법무, 오래전부터 사의 표명"…성한용·허민의 분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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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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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민종합정치] 조정식 의장 "대통령 연임 개헌, 국민이 선택할 문제"…성한용 "준비된 답변이지만 헌법상 불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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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6:25: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1%B0%EC%A0%95%EC%8B%9D"><![CDATA[조정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92"><![CDATA[성민종합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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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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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성한용 한겨레 선임기자, 허민 문화일보 전임기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연임, 국민의 선택"</strong></p>
<!--24--><p class='change'> 성한용 / 한겨레 선임기자</p>
<!--26--><p class='change'> "조정식 답변 자체가 틀린 것‥앞으로 계속 비판 받을 것"</p>
<!--28--><p class='change'> "조정식 발언, 실수 아닌 준비된 답변‥지금이라도 정정해야"</p>
<!--32--><p class='change'> 허민 / 문화일보 전임기자</p>
<!--34--><p class='change'> "조정식, 굉장히 위험한 발언‥악의적 음모론 나올 수 있어"</p>
<!--sub39--><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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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성민종합정치] 조정식 의장 "대통령 연임 개헌, 국민이 선택할 문제"…성한용 "준비된 답변이지만 헌법상 불가능"]]>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성민종합정치] "장동혁 사퇴, 본인이 결정할 문제"…정점식 발언에 담긴 뜻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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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6:23: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4%EC%A2%85%EC%98%A4"><![CDATA[진종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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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B%8F%99%ED%98%81"><![CDATA[장동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7%88%EB%AF%BC"><![CDATA[허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A%B2%A8%EB%A0%88"><![CDATA[한겨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C%9E%84"><![CDATA[전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B1%ED%95%9C%EC%9A%A9"><![CDATA[성한용]]></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92"><![CDATA[성민종합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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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성한용 한겨레 선임기자, 허민 문화일보 전임기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힘, '징계' 내홍</strong></p>
<!--24--><p class='change'> 성한용 / 한겨레 선임기자</p>
<!--26--><p class='change'> "조경태·진종오 사건, 오래된 일‥권영진 '징계'에 끼워팔기"</p>
<!--28--><p class='change'> "장동혁 사퇴, 인디언 기우제 같은 것‥만성질환으로 넘어가는 듯"</p>
<!--32--><p class='change'> 허민 / 문화일보 전임기자</p>
<!--34--><p class='change'> "진종오·조경태, 원래 '핀셋 징계' 대상자‥끼워넣기 아냐"</p>
<!--36--><p class='change'> "한동훈 복당·장동혁 사퇴, 국힘 내부서 이미 정리돼"</p>
<!--38--><p class='change'> "장동혁 올공 참여, 전국 주요 이슈 발굴하는 계기"</p>
<!--sub43--><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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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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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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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성민종합정치] "장동혁 사퇴, 본인이 결정할 문제"…정점식 발언에 담긴 뜻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패스트트랙 심사기간 단축' 국회법, 여당 주도 운영소위 통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88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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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6:23:00 +0900</pubDate>
				
			
			
				
					
					
						<author><![CDATA[
							ha@sbs.co.kr
							(하정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28일 국회에서 열린 제1차 국회운영개선소위원회 회의에서 천준호 소위 위원장이 회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국회 운영위원회는 오늘 국…]]></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2%95%EC%95%88"><![CDATA[법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84%EB%A6%AC%EB%B2%84%EC%8A%A4%ED%84%B0"><![CDATA[필리버스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C%A8%EC%8A%A4%ED%8A%B8%ED%8A%B8%EB%9E%99"><![CDATA[패스트트랙]]></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7%B4%EC%9E%A5"><![CDATA[퇴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D%94%EB%B6%88%EC%96%B4%EB%AF%BC%EC%A3%BC%EB%8B%B9"><![CDATA[더불어민주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A%8C%EC%9D%98"><![CDATA[회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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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28일 국회에서 열린 제1차 국회운영개선소위원회 회의에서 천준호 소위 위원장이 회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회 운영위원회는 오늘(28일) 국회운영개선소위원회를 열어 신속 처리 대상 안건(패스트트랙)의 심사 기간을 크게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을 더불어민주당 등 범여권 주도로 의결했습니다.</p>
<!--7--><p class='change'> 개정안은 패스트트랙에 오른 안건의 심사 기한을 상임위는 60일, 법제사법위원회의 체계·자구 심사는 30일로 각각 단축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p>
<!--11--><p class='change'> 또 패스트트랙 법안이 법사위 전체회의를 통과하면, 이후 열리는 첫 본회의에 상정되도록 하는 내용도 담겼습니다.</p>
<!--15--><p class='change'> 현행 국회법에서는 법안이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되면 상임위 180일, 법제사법위원회 90일, 본회의 부의 60일 등 최장 330일이 소요됩니다.</p>
<!--19--><p class='change'> 민주당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날 표결을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패스트트랙) 제도의 취지와 이름에 맞게 처리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민주당은 이날 통과된 국회법 개정안을 오는 29일 전체회의에 올려 처리할 방침입니다.</p>
<!--27--><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에 반발하며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p>
<!--31--><p class='change'> 국민의힘 김미애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퇴장 직후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은) 최소한의 시간도 없이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으니 따라오라)식 결론을 이미 정하고 왔다"며 "야당만이 아니라 국회를 '통법부'로 전락시킨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한편 소위에서는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 제도 개편, 회의장 내 음향 장비 무단 반입 금지 등을 담은 국회법 개정안도 함께 논의됐으나 심사를 계속하기로 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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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28일 국회에서 열린 제1차 국회운영개선소위원회 회의에서 천준호 소위 위원장이 회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국회 운영위원회는 오늘 국…]]>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패스트트랙 심사기간 단축' 국회법, 여당 주도 운영소위 통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성민종합정치] 김재섭 "윤리위 3인 징계 의결, 절차 문제될 것"]]></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88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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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6:22: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C%9E%AC%EC%84%AD"><![CDATA[김재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A4%EB%A6%AC%EC%9C%84"><![CDATA[윤리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92"><![CDATA[성민종합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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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성한용 한겨레 선임기자, 허민 문화일보 전임기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힘, '징계' 내홍</strong></p>
<!--24--><p class='change'> 성한용 / 한겨레 선임기자</p>
<!--26--><p class='change'> "조경태·진종오 사건, 오래된 일‥권영진 '징계'에 끼워팔기"</p>
<!--28--><p class='change'> "장동혁 사퇴, 인디언 기우제 같은 것‥만성질환으로 넘어가는 듯"</p>
<!--32--><p class='change'> 허민 / 문화일보 전임기자</p>
<!--34--><p class='change'> "진종오·조경태, 원래 '핀셋 징계' 대상자‥끼워넣기 아냐"</p>
<!--36--><p class='change'> "한동훈 복당·장동혁 사퇴, 국힘 내부서 이미 정리돼"</p>
<!--38--><p class='change'> "장동혁 올공 참여, 전국 주요 이슈 발굴하는 계기"</p>
<!--sub43--><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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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성민종합정치] 김재섭 "윤리위 3인 징계 의결, 절차 문제될 것"]]>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성민종합정치] 정점식의 '권영진 선처' 발언에도 징계 기류…장동혁 징계정치와 연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88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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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16:22: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92"><![CDATA[성민종합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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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성한용 한겨레 선임기자, 허민 문화일보 전임기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사과해" vs "책임져야"</strong></p>
<!--24--><p class='change'> 성한용 / 한겨레 선임기자</p>
<!--26--><p class='change'> "상임위 관련 폭행 사태, 굉장히 이례적‥징계 불가피할 듯"</p>
<!--28--><p class='change'> "권영진 중징계 시 다른 정치적 사건으로 비화될 가능성"</p>
<!--32--><p class='change'> 허민 / 문화일보 전임기자</p>
<!--34--><p class='change'> "국힘 대다수 의견은 '징계해야'‥온도차 크지 않아"</p>
<!--36--><p class='change'> "권영진 중징계 확률은 낮아‥1~2년 당원권 박탈 수준일 듯"</p>
<!--sub41--><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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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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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성민종합정치] 정점식의 '권영진 선처' 발언에도 징계 기류…장동혁 징계정치와 연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브라질 정상 국빈 오찬·리셉션…'상록수' 무대까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8596]]></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8596</guid>
				
			
			
			
			
			
			
			
				
				
					<pubDate>Tue, 28 Jul 2026 14:54: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브라질리아 대통령관저에서 열린 국빈 오찬에서 발언하고 있다.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7일…]]></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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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브라질리아 대통령관저에서 열린 국빈 오찬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낮,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주재하는 국빈 오찬에 참석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날 오찬은 브라질 대표 셰프인 마라 살레스 셰프가 준비했고, 오찬장 테이블에 놓인 메뉴판 표지에는 진주실크 홍보대사인 이진희 디자이너의 리우데자네이루 거대예수상을 활용한 '구세주 그리스도상 한복 미디어 파사드' 작품이 담겼습니다.</p>
<!--11--><p class='change'>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브라질 측이 한국 전통 보자기 기법을 활용한 '옥사 실크 보자기' 작품을 준비하는 등 한국 대표단에 각별한 환대의 뜻을 보였다고 전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룰라 대통령은 오찬에서 "교육이야말로 미래를 위한 가장 중요한 투자이며, 한국의 발전과 성장이 교육을 통한 인재 양성에 기반하고 있다"며 양국의 교육 분야 협력을 강화하자는 뜻을 내비쳤습니다.</p>
<!--19--><p class='change'> 룰라 대통령 내외는 지난 198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건축물인 외교부 이타마라치궁에서 이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를 위한 문화공연과 리셉션도 열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번 행사엔 브라질에 진출한 우리 기업인들도 함께 초청되어 양국 정상과 기업인 간 교류도 이뤄졌습니다.</p>
<!--27--><p class='change'> 우리나라에선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 장인화 포스코 회장, 조원태 대한항공 회장,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등 13명이 자리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번 국빈 방문이 우리 기업의 경제 협력 기반을 넓히고 새로운 시장 진출과 투자 기회를 창출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정부도 '경제외교'를 통해 적극 뒷받침하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밝혔습니다.</p>
<!--35--><p class='change'> 문화공연에선 상파울루 출신 가수이자 작곡가인 파울라 리마, 상파울루 시립극장 시립합창단 소속 솔리스트 다니엘 리가 브라질의 보사노바 명곡 '이파네마의 소녀'와 브라질 국민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곡인 '3월의 빗물' 등을 불렀습니다.</p>
<!--39--><p class='change'> 특히, 공연 중간 다니엘 리는 한국 가요 '상록수'를 독창해 이목을 끌기도 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강 수석대변인은 "두 나라의 우정과 연대를 기원하는 뜻깊은 무대"라고 설명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룰라 대통령 내외는 지난 2월 한국을 찾았을 때, 우리 측으로부터 받은 따뜻한 환대에 보답하고 싶었다는 뜻을 거듭 전하며, 먼 길을 찾아준 이 대통령 부부와 한국 대표단에 대한 환영과 감사의 마음을 다시 한번 전했다고 강 수석대변인이 전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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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브라질리아 대통령관저에서 열린 국빈 오찬에서 발언하고 있다.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한-브라질 정상 국빈 오찬·리셉션…'상록수' 무대까지]]>
					</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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