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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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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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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치쇼] 김동아 "한동훈, 명백한 '공무상 비밀누설'…증거은닉 우려 있어 빠르게 강제 수사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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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Sep 2026 09:20:00 +0900</pubDate>
				
			
			
				
					
					
						<author><![CDATA[
							jungpd@sbs.co.kr
							(정한성 PD)
						]]></author>
					
				
			
			
			<description><![CDATA[- 한동훈 제명? 국회의원직 부당하단 의견있으나- 당장은 어려워...수사 지켜본 후 결정하는게 마땅- 국힘서도 동의 많을 것...&#24373;, 제명 동의하지 않겠나- 김승원 청문회 쟁점? 한동훈발 의혹들 해명 기회- 증인 채택 무산은 죄송...정치쟁점화·면박 우려- &#39;식약처 특혜 로비&#39;는 이미 무죄·기소유예로 정리- 한동훈 고발? 장관 시절 내부보고 받았나 의심- 편집된 녹취, 장관 보고용 별첨자료일 가능성- &#27298; 외 유출 경로 없어...공무상 비밀누설 명백- 신약 93명 투약? 임상 과정 큰 문제 없었다- 김승원, 공소취소 관련 지휘하지 않겠단 입장- 공소취소는 안 해도 &#23609;정부 조작수사는 밝혀야- 국힘 정당해산 검토? 원론적 답변...과대해석 말길- 김지용 추가검증, &#33287; 일각 &#39;검찰개혁 반대&#39; 우려&#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9월 15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 &#9655;김태현 : 오늘은 오늘 김승원 법무부 장관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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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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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제명? 국회의원직 부당하단 의견있으나- 당장은 어려워...수사 지켜본 후 결정하는게 마땅- 국힘서도 동의 많을 것...&#24373;, 제명 동의하지 않겠나- 김승원 청문회 쟁점? 한동훈발 의혹들 해명 기회- 증인 채택 무산은 죄송...정치쟁점화·면박 우려- &#39;식약처 특혜 로비&#39;는 이미 무죄·기소유예로 정리- 한동훈 고발? 장관 시절 내부보고 받았나 의심- 편집된 녹취, 장관 보고용 별첨자료일 가능성- &#27298; 외 유출 경로 없어...공무상 비밀누설 명백- 신약 93명 투약? 임상 과정 큰 문제 없었다- 김승원, 공소취소 관련 지휘하지 않겠단 입장- 공소취소는 안 해도 &#23609;정부 조작수사는 밝혀야- 국힘 정당해산 검토? 원론적 답변...과대해석 말길- 김지용 추가검증, &#33287; 일각 &#39;검찰개혁 반대&#39; 우려&#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9월 15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 &#9655;김태현 : 오늘은 오늘 김승원 법무부 장관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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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한동훈 제명? 국회의원직 부당하단 의견있으나<br> - 당장은 어려워…수사 지켜본 후 결정하는게 마땅<br> - 국힘서도 동의 많을 것…張, 제명 동의하지 않겠나<br> - 김승원 청문회 쟁점? 한동훈발 의혹들 해명 기회<br> - 증인 채택 무산은 죄송</strong></p>
<!--1--><p class='change'>…</p>
<!--2--><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정치쟁점화·면박 우려<br> - '식약처 특혜 로비'는 이미 무죄·기소유예로 정리<br> - 한동훈 고발? 장관 시절 내부보고 받았나 의심<br> - 편집된 녹취, 장관 보고용 별첨자료일 가능성<br> - 檢 외 유출 경로 없어…공무상 비밀누설 명백<br> - 신약 93명 투약? 임상 과정 큰 문제 없었다<br> - 김승원, 공소취소 관련 지휘하지 않겠단 입장<br> - 공소취소는 안 해도 尹정부 조작수사는 밝혀야<br> - 국힘 정당해산 검토? 원론적 답변…과대해석 말길<br> - 김지용 추가검증, 與 일각 '검찰개혁 반대' 우려<br> <br>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br> ■ 일자 : 2026년 9월 15일 (화)<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 (국회 법사위원)</strong></p>
<!--6--><p class='change'> ▷김태현 : 오늘은 오늘 김승원 법무부 장관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있습니다. 여야의 신경전이 최고조에 이르지 않을까 싶은데요. 국회 법사위원이시지요. 더불어민주당 김동아 의원과 지금부터 만나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p>
<!--10--><p class='change'> ▶김동아 : 반갑습니다. 김동아입니다.</p>
<!--14--><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되게 중요한 인사청문회인데 준비 많이 하셨어요?</p>
<!--18--><p class='change'> ▶김동아 : 많이 했고, 열심히 했습니다. 오늘 국민들께 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의혹이 완전히 해소되는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p>
<!--22--><p class='change'> ▷김태현 : 오늘 인사청문회에서 의원님이 그래도 가장 중요하게 보시는 포인트는 뭘까요?</p>
<!--26--><p class='change'> ▶김동아 : 결국은 한동훈 의원이 제기하고 있는 식약처 로비 관련해서 후보자가 해명할 기회를 많이 드리는 게 필요하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미 무죄판결이 있었고, 기소유예 처분을 했지만 무혐의 취지가 충분히 담겨 있었기 때문에 이 부분에 관해서 이 아까운 시간을 쓰는 게 참 안타깝다라고 생각은 들지만, 많은 언론에서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후보자의 해명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고요.</p>
<!--3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4--><p class='change'> ▶김동아 : 또 한편으로는 부인과 자녀의 장애인교육 관련된 조합에서 활동한 부분에 대해서는 어제 그 조합의 대표와 조합의 가족분들이 눈물을 흘리면서 기자회견을 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쟁점은 되지 않지 않을까 싶습니다.</p>
<!--3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이번에 청문회가 증인하고 참고인이 없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언론과 야권의 비판, 언론의 지적이 좀 있는 것 같거든요. 그 부분은 어떻습니까? 이미 다 결정난 거긴 하지만요.</p>
<!--42--><p class='change'> ▶김동아 : 사실 증인채택이 안 된 점에 관해서는 안타깝고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다만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증인채택이 많이 되지 않는 것은 윤석열 정부 때도 마찬가지이고, 이게 우리 인사청문위원들이 수사권이나 조사권이 없기 때문에 증인을 불러서 청취를 한다고 하더라도 이게 정치쟁점화만 될 뿐이지 그 증인의 발언에 신빙성을 담보할 수 없고, 또 증인들에 대해서 면박 주기만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저희가 잘 협의가 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국민의힘에서 주장한 증인들은 대부분 현재 재판을 받고 있는 강 모 씨나 양 모 씨 이런 부분이기 때문에 이미 재판 중이어서 제대로 된 증언을 들을 수도 없는 상황이다. 저희는 그렇게 판단했습니다.</p>
<!--46--><p class='change'> ▷김태현 : 국민의힘에서는 당연히 지명철회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요. 일단은 나와 있는 게 식약처 청탁의혹, 그다음에 앞서 말씀하신 협동조합이 있고요. 위장전입, 음주운전 이런 문제들을 국민의힘에서 제기를 하잖아요.</p>
<!--50--><p class='change'> ▶김동아 : 네.</p>
<!--54--><p class='change'> ▷김태현 : 일단은 이런 의혹들이 있지만, 오늘 해명하면 법무부 장관직을 수행하는 데 문제는 없다 이런 판단하고 계시는 거잖아요.</p>
<!--58--><p class='change'> ▶김동아 : 오늘 해명하면 문제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식약처 지금 특혜 로비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들은 이미 무죄판결이 난 사안입니다. 그리고 기소유예 처분을 했지만 그거 역시도 불기소 처분이고, 그 기소유예 사유를 본다면 청탁 자체가 있었다라고 볼 수 없고, 국회의원으로서의 직무수행 활동으로 볼 수 있고, 대가관계가 명확히 드러나지 않고 이런 내용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p>
<!--6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66--><p class='change'> ▶김동아 : 이미 드러난, 이미 무죄와 기소유예 처분으로 나온 확정된 사실을 가지고서 그 수사기록의 일부를 지금 흘리고 있는 것인데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사실 저는 의혹이라고 할 것도 없다라고 생각이 듭니다.</p>
<!--70--><p class='change'> ▷김태현 : 이미 정리가 된 이슈다?</p>
<!--74--><p class='change'> ▶김동아 : 이미 정리가 된 이슈를 가지고 새롭게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어떻게 그 수사자료를 유출하고 보관하고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그 자료를 끄집어내서 지금 시끄럽게 하고 있는 것일 뿐이고요. 지금 장애인조합에 근무하던 부분도 지금 그 장애인조합 구성원들이 눈물을 흘리면서 우리를 더 이상 괴롭히지 말아달라라는 호소까지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 부분도 이미 다 해소가 됐다라고 보고 있고요.</p>
<!--7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82--><p class='change'> ▶김동아 : 음주운전 같은 경우에는 분명히 잘못하고, 일반 국민의 시선에서는 온당치 않은 부분이기는 한데 그래도 벌금 70만 원이라는 어떻게 보면 그렇게 무겁지 않은 형을 받은 부분도 있는 것이고요. 이런 부분이 충분히 이미 언론을 통해서 다 공개가 됐고, 한번 더 이번에 해명하고 소명할 기회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p>
<!--86--><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앞서 말씀하신 식약처 관련해서요. 그 수사자료 유출 혐의로 한동훈 의원을 직접 고발하셨어요.</p>
<!--90--><p class='change'> ▶김동아 : 네.</p>
<!--94--><p class='change'> ▷김태현 : 아마 일요일인가요? 경찰 조사도 받으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p>
<!--98--><p class='change'> ▶김동아 : 네, 직접 다녀왔습니다.</p>
<!--102--><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경찰이 뭐 물어보던가요? 영업비밀을.</p>
<!--106--><p class='change'> ▶김동아 : 전반적인 내용은 사실 다 물어봤고요. 특히 기소계획서 같은 경우에는 이게 왜 경찰도 일정 부분 수사를 많이 진행을 해놨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소계획서가 왜 검찰 내부의 자료인지에 대해서 검찰도 잘 알고 있었고, 저희가 주장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많이 설명드렸고요. 특히 한발 더 나아가서 지금 녹취록 부분도 한동훈 의원은 마치 제3자로부터 제공을 받았다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최근에 조 모 씨가 한동훈 의원한테 그런 거 준 적도 없고, 본인이 가지고 있지 않다라고 답변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녹취록도 검찰의 압수수색 과정에서 확보한 자료이기 때문에 그 당사자나 당사자의 변호인 그러니까 강 모 씨나 양 모 씨, 그리고 그 변호인이 아니고서야 확보할 수 없는 자료입니다. 그렇다라면 그들은 한동훈 의원에게 제공했다라는 어떠한 정황도 없는 상황이라면 그 역시도 검찰이나 아니면 본인이 장관직을 수행했을 때 내부보고를 통해서 받은 게 아닌가 저희는 그렇게 의심하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제대로 수사를 진행해달라라고 말씀드렸습니다.</p>
<!--11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의원님이 이제 일단 의심하시는 거잖아요. 검찰에 법무부 장관 할 때 이게 주요사건이니까, 보고를 받았을 테니까 그때 보고받은 자료를 들고 있다가 지금 이렇게 푼 거다 이렇게 보시는 거예요.</p>
<!--114--><p class='change'> ▶김동아 : 그렇게 의심할 수 있는 정황이 하나가 더 있는 게 우리 사회자님도 잘 아시겠지만 지금 한동훈 의원이 공개한 녹취록은 편집이 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편집이 되어 있는데, 편집해서 김승원 의원의 유리한 부분은 삭제가 되어 있고요. 또 어떤 녹취록에서는 약간 쓸데없는 부분이 삭제되어 있는 부분도 있고요. 이런 이렇게 녹취록을 저는 한동훈 의원이 과연 직접 편집을 했을까, 그렇지 않다면 이것은 수사를 보고하는 과정에서 별첨자료로 그 녹취록을 정리하거나 했을 때, 검찰들이 그렇게 정리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을 한동훈 의원이 받아서 그대로,</p>
<!--118--><p class='change'> ▷김태현 : 장관보고용 뭐 이렇게요?</p>
<!--122--><p class='change'> ▶김동아 : 장관보고용으로 당연히 이거는 보고하게 되어 있습니다. 국회의원에 대한 수사이기 때문에요. 그 보고서를 하나하나씩 지금 풀고 있고요. 그런데 지금 최근에는 또 새로운 것을 못 풀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본다면 수사기록을 통으로 받은 게 아니라 일부 유죄 의심이 되는 핵심증거들을 편집본을 보고받은 다음에 그 부분을 지금 풀고 있는 게 아닌가. 뭐 본인의 입장에서는 당시 법무부 장관으로 수사를 지휘하는 상황에서 그런 보고를 받아서 김승원 의원이 혐의가 있다. 그런데 이후에 기소유예 처분을 했으면 그것은 뭔가 부당한 게 아닌가 이런 또 혼자만의 착각을 하고 있는 것도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p>
<!--12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의원님이 의심하시는 포인트는 지금 일각에서 또 얘기하는 것처럼 지금 현직 검사라든지, 또는 그때 그 사건을 수사했던 검사들 대부분 퇴직했다 그러더라고요.</p>
<!--130--><p class='change'> ▶김동아 : 네.</p>
<!--134--><p class='change'> ▷김태현 : 그 사람들로부터 지금 받은 게 아니라 장관 때부터 받아서 들고 있던 거를 속된 말로 캐비닛 열어서 지금 이렇게 일일이 하는 거라고 보시는 거군요?</p>
<!--138--><p class='change'> ▶김동아 : 저는 그 부분이 섞여 있다라고 봅니다.</p>
<!--142--><p class='change'> ▷김태현 : 섞여 있다?</p>
<!--146--><p class='change'> ▶김동아 : 그 녹취록이나 사실관계나 그런 정리한 부분은 본인이 장관 시절 때 받은 것일 수가 있다라고 보고요. 그런데 다만 기소계획서 같은 경우에는 그 생성일자가 2024년 8월로서 장관 퇴임 이후입니다.</p>
<!--150--><p class='change'> ▷김태현 : 날짜가 그러네요.</p>
<!--154--><p class='change'> ▶김동아 : 그렇다면 최근에 받았을 수도 있지만요. 당시에 한동훈 장관이 국민의힘의 당대표였고, 당시 뭐 청와대도 그렇고, 지금 윤석열 전 대통령도 그렇고, 지금 한동훈도 그렇고 저는 검찰이 조직이 그 당시에 계속 가동될 때였기 때문에 전 장관 출신으로서 당대표 하는 과정에서도 충분히 정치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받았을 가능성도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또 그런 자료들을 모아서 지금 하나하나씩 공개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p>
<!--15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죄명은 뭐로 고발하신 거예요, 의원님?</p>
<!--162--><p class='change'> ▶김동아 : 일단은 공무상 비밀누설에 해당하는 것은 명백하고, 특히 기소계획서 같은 경우에는 한동훈 의원이 직접 안 받았더라면 검찰이 그 부분을 제3자에게 공개했다. 그러니까 누군가에게 공개했고, 누군가가 한동훈 의원에게 제보를 했다라면. 그렇다 하더라도 그걸 제3자에게 전달한 것은 공무상 비밀누설에 해당한다는 판례가 아예 있더라고요. 저희도 이 사건 하면서 찾아보니까요.</p>
<!--16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170--><p class='change'> ▶김동아 : 명백한 공무상 비밀누설에 해당하고, 또 그 자료를 한동훈 의원이 공개한 것은 본인이 법무부 장관 시절에 받은 것을 공개했으면 본인의 공무상 비밀누설이고, 제3자로부터 받아서 공개했으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에 해당하는 것으로 저희는 판단하고 있고요. 그렇게 확립된 판례도 저희가 찾아서 경찰에 제출했습니다.</p>
<!--17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경찰이 예를 들면 강제수사, 그러면 압수수색이 되겠지요. 그것도 빠른 시일 내에 실시해야 된다 이렇게 주장하시는 거지요?</p>
<!--178--><p class='change'> ▶김동아 : 당연하지요. 특히나 한동훈 의원 같은 경우에는 수사의 전문가이기 때문에 증거를 은닉하거나 은닉을 하더라도 범죄에 해당하지 않는 범위에서 또 은닉하는 식의. 핸드폰 비밀번호도 다 20자리나 만들어가면서 숨기지 않았습니까. 그런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빠르게 강제수사를 진행해달라고 요청드렸습니다.</p>
<!--18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한동훈 의원은 법적인 부분은 아무 문제없다. 검찰로부터 비슷한 것도 받은 적이 없다. 법적인 부분에 대해서 자신 있다. 뭐 이렇게 얘기하는 거 같은데요.</p>
<!--186--><p class='change'> ▶김동아 : 그런데 그 말 뒤에는 검찰로부터 받았어도 문제될 것은 없다 또 이런 얘기를 하기는 하더라고요.</p>
<!--19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94--><p class='change'> ▶김동아 : 그런데 이게 너무나 명백한 것은 기소계획서 같은 경우에는 검찰 말고는 어디에서 유출될 수 있는 경로가 없습니다. 법무부 차관도 스스로 확인을 했고, 이것은 많은 검사들한테 물어봐도 다 동일하게 답변하는 부분이기 때문에요. 여기에 대해서 본인이 어떠한 제대로 된 해명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렇게 답변한 것은 명백한 거짓말이 아닌가 싶습니다.</p>
<!--198--><p class='change'> ▷김태현 : 하나 더 오늘 진보당에 손솔 의원 계시잖아요, 법사위원으로. 한동훈 의원 후원회 회계보고서를 선관위에 요구했고, 선관위도 내줬다던데. 혹시 이거 김승원 후보자 청문회에 이게 왜 필요한지 이야기를 좀 들으신 게 있으세요?</p>
<!--202--><p class='change'> ▶김동아 : 저는 들은 바는 없습니다. 그런데 한동훈 의원이 이렇게까지 근거 없는 의혹을 제기하는 것에 대해서 아마 대응하는 차원에서 의정활동 차원에서 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p>
<!--206--><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그리고 앞서 저희가 뉴스원샷에서도 짚었는데요. 이게 제넨셀 코로나 치료제가 실제 환자 93명에게 투약됐다. 그래서 이걸 가지고 야권에서는 이거 국민의 생명권을 위협할 수 있는 사안을 지인의 부탁으로 식약처에 신속처리 요청한 게 공익민원 맞냐 이렇게 야권에서는 지적하거든요.</p>
<!--210--><p class='change'> ▶김동아 : 후보자가 그 과정에 대해서 특히 신약이 어떤 위험성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전문적으로 알 수 있는 전문지식이 없는 상황이었고, 또 식약처에 대해서 이것을 승인해달라라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정상적인 절차에 따라서 진행해달라는 요청이었고, 식약처에서 무슨 그런 부분을 다 검증 없이 진행해달라는 부분도 아니었고요.</p>
<!--21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18--><p class='change'> ▶김동아 : 또 이 부분에 대해서도 식약처장도 함께 기소가 되었었는데, 무혐의 처분을 이미 받았습니다. 제가 정확한 사실관계에 관해서는 어떻게 드러난 부분은 모르겠지만, 어제 식약처장이 국회에 나와서 한 답변에서도 이 약에 의해서 임상과정에서 큰 문제는 발생하지는 않았다 그런 식으로 답변했기 때문에요. 저는 이 의혹에 대해서도 김승원 의원과 특별히 연관 짓는 것은 무리하다라고 생각이 듭니다.</p>
<!--222--><p class='change'> ▷김태현 : 하나 더 궁금한 게 생각났어요. 한동훈 의원이 법적으로 처벌받아야 된다는 거는 명확히 입장을 가지고 계시잖아요. 그러니까 고발하셨을 거고요.</p>
<!--226--><p class='change'> ▶김동아 : 네.</p>
<!--23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 법적인 처분은 변론으로 하고요. 정치적으로 지금 김민석 대표 얘기하시는 거 보면 제명, 또는 국회법 개정에서 자격정지를 또 말씀하시잖아요. 형사처벌 외에 정치적으로 제명이라든지 자격정지까지 추진할 필요가 있다. 의원님은 이렇게 보시는 거예요?</p>
<!--234--><p class='change'> ▶김동아 : 뭐 지금 하고 있는 행태는 거의 근거 없는 의혹제기와 검찰 내부의 불법적으로 유출된 수사기록을 가지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국회의원으로서 직을 유지하는 게 온당하냐라는 의문이 있는 것 같습니다.</p>
<!--23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42--><p class='change'> ▶김동아 : 다만 지금 당장에 그렇게 제명처리를 하는 것은 좀 어려웠다고 생각이 들고, 국회의원 3분의 2의 동의가 필요하니까요. 다만 지금 이미 고발이 됐고, 수사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그 과정을 지켜본 이후에 국회 윤리특위에서의 결정을 통해서 제명이나 이런 부분은 진행해 볼 수 있겠다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사실 지금 제명 의결을 들어가더라도 국민의힘 측에서 많이 동의해 주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요.</p>
<!--246--><p class='change'> ▷김태현 : 국민의힘에서 동의?</p>
<!--250--><p class='change'> ▶김동아 : 장동혁 대표가 동의하라라고 하지 않겠습니까? 안 하면 또 윤리위에 회부해서 당론 어겼다라고 또 징계할 것 같기는 한데요.</p>
<!--254--><p class='change'> ▷김태현 : 장동혁 대표도 이참에 정리해라 이렇게.</p>
<!--258--><p class='change'> ▶김동아 : 뭐 여야가 일치될 수 있기도 할 것 같기는 한데, 또 너무 그렇게 하는 부분은 마땅하지는 않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수사과정을 지켜본 다음에 그때 가서 결정하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p>
<!--262--><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여당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이제 김승원 후보자는 법무부 장관이 무조건 돼야 된다 이런 입장이신 건 너무 당연한 거고요. 그런데 야당 입장에서 보면 김승원 후보자가 이렇게 흠결이 좀 있는데 이런 사람을 법무부 장관으로 밀어붙이는 거는. 김승원 후보자가 공취모(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모임) 대표였고, 대통령이 공소취소하기 위해서 빌드업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지적하고 있거든요, 야당 입장에서는. 그 지적에 대해서는 어떤 답을 주시겠어요?</p>
<!--266--><p class='change'> ▶김동아 : 공소취소와 관련해서는 김승원 후보자가 더 이상 그런 지휘는 하지 않겠다라고 단호한, 명확한 입장을 밝혔기 때문에 김승원 후보자가 된다면 더 이상 공소취소를 하겠다 이렇게 보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이 들고요.</p>
<!--27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74--><p class='change'> ▶김동아 : 다만 윤석열 정부와 한동훈 법무부 장관 시절에 무리하게 있었던 조작수사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되는 것이 우리 이재명 정부의 책무라고 저희는 생각합니다. 일부 국민들이나 반대진영에서는 왜 그 과거를 끄집어내냐라고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제대로 된 진상규명과 의혹이 없다면 향후에도 또다시 정치적인, 검찰이 정치권력을 잡은 다음에 야당을 탄압하거나 자기의 반대세력을 탄압하는 데 수사권을 남용할 수 있고요. 이것은 우리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에서도 정말 바람직하지 않은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야당이 반대한다고 하더라도 김승원 후보자가 명확하게 조작된 수사나 잘못된 수사에 대해서는 밝혀야 될 역사적인 책무가 있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p>
<!--278--><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그리고 국민의힘 정당해산 관련해서 김승원 후보자가 장관 취임 후에 청구가 가능한지 검토하겠다 이렇게 밝힌 걸 두고 야당의 반발이 거센데요. 일단 보니까 김용민 의원 질의에 대해서 "헌재 결정의 취지와 관련 사건을 면밀히 살펴 정당해산 요건에 해당하는지 검토하도록 하겠다." 이렇게 얘기해서 야당 입장에서는 안 한다는 얘기가 아니라 검토한다는 얘기는 여지를 열어두는 거 아니야? 이거 뭐야? 이러면서 반발하거든요. 이건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요.</p>
<!--282--><p class='change'> ▶김동아 : 제가 오늘 여기 인터뷰 들어오기 전에 청문단에도 한번 물어봤습니다. 어떤 취지로 이렇게 발표를 하신 거냐라고 했더니 실무 단위에서 그냥 요건이 되면 검토하겠다라는 취지로 보낸 것이고, 원론적인 답변일 뿐이다. 그런데 너무 과장되게 해석된 부분에 대해서 좀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이런 답변을 받았으니까요. 그렇게 정리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p>
<!--286--><p class='change'> ▷김태현 : 야당이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랄 필요 없다 뭐 이런 거잖아요. 그렇지요?</p>
<!--290--><p class='change'> ▶김동아 : 네.</p>
<!--294--><p class='change'> ▷김태현 : 야당이 좀 과민반응하는 거다 이런 입장이신 것 같아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의원님, 마지막으로 요거 청문회와 관련 없는 거 하나만 질문드려볼게요. 김지용 중수청장 있잖아요. 행안부 장관이 여당 중진의원 출신이시잖아요.</p>
<!--298--><p class='change'> ▶김동아 : 네.</p>
<!--302--><p class='change'> ▷김태현 : 행안부 장관이 다 검증하셨을 거고, 그리고 제청해서 대통령이 임명할 때도 다 검증이 끝났을 텐데 지금은 또 재검증을 대통령이 지시하셨다고 하셔서요. 이건 뭐 때문인지 좀 그게 궁금해서요.</p>
<!--306--><p class='change'> ▶김동아 : 이미 개인의 비위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철저한 검증이 이루어졌다고 하더라도 지금 우리 여당 의원들 중 일부가 지금 검찰개혁 과정에서 반대하는 부분이 있는 것 아니냐 이런 의혹을 제기하고 있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후보자의 입장이나 후보자의 향후에 중수청장으로서 어떻게 업무를 수행할 건지에 대한 그런 부분에 대한 검증을 한번 더 요청한 것으로 저는 이해했고요. 거기에 대해서 후보자가 검찰개혁에 대해서 전적으로 동의한다라는 입장을 밝혔고, 과거에 수사권 조정에 대해서 반대했던 것은 범죄 피해자나 이런 부분에 대한 우려 때문이었지 검찰 권력 자체를 지키기 위한 것이 아니었다라는 해명이 있었기에 저는 충분히 잘 소명되고 있고, 향후에도 조금 더 검증과정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됩니다.</p>
<!--310--><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하도록 할게요. 지금까지 국회 법사위원인 더불어민주당 김동아 의원이었습니다. 의원님, 감사합니다.</p>
<!--314--><p class='change'> ▶김동아 : 감사합니다.</p>
<!--sub319--><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319--><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319--><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sub319--><p class='change'> [SBS 김태현의 정치쇼]</p>
<!--326--><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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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 한동훈 제명? 국회의원직 부당하단 의견있으나- 당장은 어려워...수사 지켜본 후 결정하는게 마땅- 국힘서도 동의 많을 것...&#24373;, 제명 동의하지 않겠나- 김승원 청문회 쟁점? 한동훈발 의혹들 해명 기회- 증인 채택 무산은 죄송...정치쟁점화·면박 우려- &#39;식약처 특혜 로비&#39;는 이미 무죄·기소유예로 정리- 한동훈 고발? 장관 시절 내부보고 받았나 의심- 편집된 녹취, 장관 보고용 별첨자료일 가능성- &#27298; 외 유출 경로 없어...공무상 비밀누설 명백- 신약 93명 투약? 임상 과정 큰 문제 없었다- 김승원, 공소취소 관련 지휘하지 않겠단 입장- 공소취소는 안 해도 &#23609;정부 조작수사는 밝혀야- 국힘 정당해산 검토? 원론적 답변...과대해석 말길- 김지용 추가검증, &#33287; 일각 &#39;검찰개혁 반대&#39; 우려&#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9월 15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 &#9655;김태현 : 오늘은 오늘 김승원 법무부 장관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있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치쇼] 김동아 "한동훈, 명백한 '공무상 비밀누설'…증거은닉 우려 있어 빠르게 강제 수사해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정은, 북 국경절 푸틴 축전에 답전…"위대한 동맹사 새 전기 써나가는 중"]]></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32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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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Sep 2026 09:14:00 +0900</pubDate>
				
			
			
				
					
					
						<author><![CDATA[
							nina@sbs.co.kr
							(김아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지난해 9월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하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북한의 정권 수립 기념일 78주년에 즈음…]]></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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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지난해 9월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하는&nbsp;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strong></p>
<!--3--><p class='change'>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북한의 정권 수립 기념일 78주년에 즈음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축전을 보낸 데 대해 답전을 보내고 사의를 표명했습니다.</p>
<!--7--><p class='change'> 김 위원장은 오늘(15일) 공개된 어제자 답전에서 오늘 북러 두 나라가 "위대한 동맹사의 새 전기를 멈춤 없이 써나가고 있다"면서 러시아와 공동 사업을 전면적으로 확대 심화시켜 나가려는 "나와 정부의 의지는 의심할 바 없이 확고부동하다"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러면서 "나는 나라의 안전이익과 국제적 정의를 수호하기 위한 오늘의 성전에서 로씨야련방의 승리를 굳게 확신하면서 친애하는 당신과 형제적 러시아인민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를 약속한다"고 덧붙였습니다.</p>
<!--15--><p class='change'> (사진=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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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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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지난해 9월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하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북한의 정권 수립 기념일 78주년에 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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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정은, 북 국경절 푸틴 축전에 답전…"위대한 동맹사 새 전기 써나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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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민석 "윤석열의 배다른 형제…'깐족 동훈'이 차라리 나았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32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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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Sep 2026 08:19:00 +0900</pubDate>
				
			
			
				
					
					
						<author><![CDATA[
							sbsnewmedia@sbs.co.kr
							(유영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14일 강원 춘천시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강원도 2026년 예산정책협의회에서 회의 자료…]]></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90%EC%A1%B1+%EB%8F%99%ED%9B%88"><![CDATA[깐족 동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A4%EC%84%9D%EC%97%B4"><![CDATA[윤석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98%EC%9B%90"><![CDATA[의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98%ED%98%B9"><![CDATA[의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A%B4%80"><![CDATA[장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D%94%EB%B6%88%EC%96%B4%EB%AF%BC%EC%A3%BC%EB%8B%B9"><![CDATA[더불어민주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B%AF%BC%EC%84%9D"><![CDATA[김민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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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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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14일 강원 춘천시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강원도 2026년 예산정책협의회에서 회의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오늘(15일) 자신을 향해 과거 정치자금 수수 사건과 '5·18 전야제 룸살롱 술자리' 의혹을 소재로 공격해 온 무소속 한동훈 의원에 대해 "혹시나 윤석열과 다를 줄 알았는데, 역시나 같은 핏줄의 배다른 형제"라고 비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김 대표는 오늘 페이스북에 한 의원이 제기한 해당 의혹을 비교적 상세히 반박하면서 이같이 적었습니다.</p>
<!--11--><p class='change'> 앞서 한 의원은 최근 기자들을 만나 "(김 대표가) '한동훈 같은 사람 국회에 있으면 안 된다', (하는데 그러면) 김민석같이 9억 받아 처먹고 5·18 전야제 룸살롱에서 접대부 끼고 놀고 그런 사람만 국회에 남을 자격이 있나"라고 한 바 있습니다.</p>
<!--15--><p class='change'> 여기서 말하는 '9억'은 과거 김 대표가 2002년과 2007∼2008년 총 9억여 원의 정치자금을 받아 기소된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유죄 판결을 말하는 것으로 보입니다.</p>
<!--19--><p class='change'> 김 대표는 이에 대해 "2025년 제 총리 인사청문회 황운하 의원 질문 기록을 보면 제 사건은 윤석열·한동훈·이인규 등 '우검회' 소속 검사들의 첫 작품의 희생양이 된 케이스"라고 반박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아울러 "중앙당 서울시장 선거 지원금 영수증 발급을 실무자가 누락한 케이스로, 영수증 누락에도 불기소 처분된 김기현, 김문수 두 의원의 유사 사례와 차별되는 전형적 표적 사건"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5·18 전야제 논란을 두고는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을 지낸 김성호 전 의원과 윤석열 정부 청와대 미래전략기획관을 지낸 장성민 전 의원이, 당시 제가 술을 먹거나 누군가를 끼고 있지 않았음을 증언한 바 있다"고 반박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그러면서 "'김민석 의원 부분은 1천% 거짓말'(장성민 2000.7, 월간 말), '종업원이 접근하자 김민석이 자리를 피했고, 결국 맨 끝줄에 있던 내 옆으로 김 의원이 피신했다'(김성호 블로그) 등 발언 기록을 제시한다"고 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와 함께 "제게 하신 발언에 대한 설명과 관련 자료를 알려드렸으니 다음에 또 유사 발언을 하실 경우 허위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법적 조치로 답해드려도 괜찮겠죠?"라고 반문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김 대표는 한 의원을 향해 "'반국가세력 타도'를 외치다 계엄으로 폭주한 보스 형님(윤석열 전 대통령)처럼 '민주화 세대 타도'의 열정적 열등감에 '개수작'의 '이빨을 뽑겠다'는 언어 계엄으로 폭주한 동생으로 환생했다"고 비난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한 의원이 최근 기자회견에서 "민주당이 국민께 드러내는 이빨은 뽑아야죠"라고 한 발언 등에 문제를 제기한 것입니다.</p>
<!--47--><p class='change'> 김 대표는 "장관 시절 대정부질문에서 답할 때의 '깐족 동훈'이 나았던 것 같다"면서 "'막말 동훈'은 시효가 짧아 보인다"라고도 지적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김 대표는 한 의원이 연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로비 의혹을 폭로하는 데 대해선 "검찰 내부자료 불법유출 사건의 주요 관련자나 피의자로 법적 절차를 마주할 것"이라며 "관련 법적 소환에 성실히 임하라"고 덧붙였습니다.</p>
<!--5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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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14일 강원 춘천시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강원도 2026년 예산정책협의회에서 회의 자료…]]>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민석 "윤석열의 배다른 형제…'깐족 동훈'이 차라리 나았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우즈벡 정상회담…중앙아시아 5개국 릴레이 정상외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30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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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Sep 2026 07:32: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과 연쇄 정상회담을 시작했습니다. 어제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회담한 이 대통령은 핵심 광물 공급망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자고 제안했습니다.강민우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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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과 연쇄 정상회담을 시작했습니다. 어제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회담한 이 대통령은 핵심 광물 공급망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자고 제안했습니다.강민우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3098&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5/202222387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3098&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과 연쇄 정상회담을 시작했습니다. 어제(14일)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회담한 이 대통령은 핵심 광물 공급망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자고 제안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강민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취타대의 음악 소리와 함께&nbsp;우즈베키스탄 정상 부부가 탄 차량이 청와대로 들어옵니다.</p>
<!--20--><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nbsp;국빈 방한한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을 직접 맞이하고 전통 의장대를 함께 사열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정상회담에서 이 대통령과&nbsp;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양국의 오랜 교류의 역사를 언급하고 불안정한 국제 환경 속 협력과 한반도 평화의 필요성에 입을 모았습니다.</p>
<!--28--><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양국의 협력은 유라시아와 한반도의 평화 안정에도 큰 힘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한반도 평화를 위해 우즈베키스탄이 보내준 변함없는 지지에 감사드리고, 또 앞으로도 대통령님과 함께 지속 가능한 평화의 길을 함께 만들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p>
<!--32--><p class='change'>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우즈베키스탄 대통령 : (우즈베키스탄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보를 공고히 하기 위한 한국 정부의 노력을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지할 것입니다. 역사가 보여주듯이 양국 관계는 정치적 부침에 흔들리지 않습니다.]</p>
<!--36--><p class='change'>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nbsp;양국 간 핵심 광물 공급망 분야 등 우즈베키스탄 정부와의 전략적 협력을 확대하는 내용을 비롯해 방산, 인공지능 전환,&nbsp;고속철 사업 등 13개 분야에 대한 양해각서 MOU도 체결됐습니다.</p>
<!--40--><p class='change'> 이어진 국빈 만찬에서&nbsp;두 정상은 양국 식문화와 식재료가 어우러진 한식을 즐기며 우호를 다졌습니다.</p>
<!--44--><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nbsp;오늘 투르크메니스탄과 카자흐스탄 정상을 만나는 등 한·중앙아시아 정상 회의 계기 5개국 정상과의 릴레이 회담을 이어갑니다.</p>
<!--48--><p class='change'> (영상취재 : 하륭·윤형, 영상편집 : 박선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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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재명 대통령이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과 연쇄 정상회담을 시작했습니다. 어제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회담한 이 대통령은 핵심 광물 공급망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자고 제안했습니다.강민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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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우즈벡 정상회담…중앙아시아 5개국 릴레이 정상외교]]>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세력에 업혀" 발언에…"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전조와 비슷"]]></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30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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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Sep 2026 08:04: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내란 세력에게 업혀서 전전긍긍한다는 말을 민주당 중진인 추미애 경기지사가 했죠.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분…]]></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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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내란 세력에게 업혀서 전전긍긍한다는 말을 민주당 중진인 추미애 경기지사가 했죠.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분…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3075&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5/202222364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3075&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내란 세력에게 업혀서 전전긍긍한다는 말을 민주당 중진인 추미애 경기지사가 했죠.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분위기가 형성됐던 때와 비슷한 상황이라고 추 지사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고정현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내란세력에 업혀서 전전긍긍한다는 추미애 경기지사의 발언에 민주당 친명계 의원들은 "경기지사 업무에 좀 충실하라"거나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나 퍼부었을 법한 극언"이라는 격한 반응들을 쏟아냈습니다.</p>
<!--20--><p class='change'>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사람들이 당 중진의 발언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이렇게 언급하기도 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김민석/민주당 대표 : 노무현 대통령 첫 1년 안착에, 안팎의 세력들이 힘을 합쳐서 탄핵하려고 그러던 그런 식의 어떤 전조 비슷한 상황으로….]</p>
<!--28--><p class='change'> 하지만 민주당 내 반검찰 강경파에서는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지난 2020년 당시 윤석열 검찰총장의 징계 반대 성명에 이름을 올렸다는 이유 등으로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p>
<!--32--><p class='change'> [정청래/민주당 의원 : 수사 기소 분리, 검찰개혁에 반대했던 사람이 중수청장으로 오는 것이 맞느냐?]</p>
<!--36--><p class='change'>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는 "김민석 대표가 추미애 지사를 비판하기 위해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을 꺼냈다"며 "이 대통령에게 전혀 도움 되지 않는 발언"이라고 가세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범여권 내부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청와대는 지난 8일 이 대통령이 이미 지명한 김 후보자에 대한 추가 검증에 나섰습니다.</p>
<!--44--><p class='change'> 복수의 청와대 관계자들은 "국회에 인사청문요청서를 보내기 전에 여권에서 지적한 문제들을 다시 살펴본다는 의미"라며 "지명 철회를 한다는 뜻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김 후보자도 어제(14일)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첫인사에서 좌천됐고 특정인과 가깝다는 이유로 혜택 받은 사실이 없다"며 적극적으로 해명에 나섰습니다.</p>
<!--52--><p class='change'> (영상취재 : 신동환·김용우, 영상편집 : 오영택, 디자인 : 서현중)</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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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재명 대통령이 내란 세력에게 업혀서 전전긍긍한다는 말을 민주당 중진인 추미애 경기지사가 했죠.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분…]]>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세력에 업혀" 발언에…"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전조와 비슷"]]>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지지율 33.8%…"진보층·청년층 상당폭 이탈"]]></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30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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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Sep 2026 08:34:00 +0900</pubDate>
				
			
			
				
					
					
						<author><![CDATA[
							sha@sbs.co.kr
							(손형안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취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인 33.8%까지 떨어졌습니다. 청년층과 진보층에서 돌아선 비율이 특히 높았습니다.손형안 기자입…]]></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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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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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취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인 33.8%까지 떨어졌습니다. 청년층과 진보층에서 돌아선 비율이 특히 높았습니다.손형안 기자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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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취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인 33.8%까지 떨어졌습니다. 청년층과 진보층에서 돌아선 비율이 특히 높았습니다.</p>
<!--8--><p class='change'> 손형안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2,51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입니다.</p>
<!--20--><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평가에서 긍정은 33.8%, 부정은 63.3%로 조사됐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3.6%포인트 떨어져 9주 연속 하락이었고 취임 후 최저치였습니다.</p>
<!--28--><p class='change'> 연령별로는 20대 이하 지지율이 지난주보다 10.2%포인트 떨어진 18.6%로 하락 폭이 컸습니다.</p>
<!--32--><p class='change'>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 지지율이 지난주보다 8%포인트 하락한 49.3%를 기록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리얼미터는 "개각 인선 논란과 호르무즈 파병 검토, 부동산 정책 불확실성 등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한 데다 진보층과 20대 청년층의 상당폭 이탈까지 더해지며 지지율이 하락했다"고 분석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청와대 관계자는 "정부의 정책을 되돌아보고 있다"며 "신뢰 회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정당 지지도를 보면 민주당이 지난주보다 5.7%포인트 내린 36.1%, 국민의힘이 4.5%포인트 오른 42.1%로 나타났습니다.</p>
<!--48--><p class='change'> 리얼미터 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국민의힘보다 낮은 것은 지난 6월 4주 차 조사 이후 처음입니다.</p>
<!--52--><p class='change'> 민주당은 진보층에서 전주 대비 10%포인트 내린 63.5%를, 20대에서 18.8%포인트 떨어진 15%를 기록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20대에서 전주 대비 21.2%포인트 오른 61.5%였습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하륭·윤형, 영상편집 : 박선수, 디자인 : 김한길·박태영)</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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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취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인 33.8%까지 떨어졌습니다. 청년층과 진보층에서 돌아선 비율이 특히 높았습니다.손형안 기자입…]]>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지지율 33.8%…"진보층·청년층 상당폭 이탈"]]>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성수, '처남 찬스'에 "송구"…여야 '난타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29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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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Sep 2026 06:17:00 +0900</pubDate>
				
			
			
				
					
					
						<author><![CDATA[
							spring@sbs.co.kr
							(김보미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어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는 이른바 처남 찬스로 강남 아파트 전세를 살고 증여세를 탈루했다는 의혹에 대해 송구하다고 밝혔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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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는 이른바 처남 찬스로 강남 아파트 전세를 살고 증여세를 탈루했다는 의혹에 대해 송구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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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어제(14일)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는 이른바 처남 찬스로 강남 아파트 전세를 살고 증여세를 탈루했다는 의혹에 대해 송구하다고 밝혔습니다. 지금 대법원이 이재명 대통령 사건을 전원 합의체에 회부한 지 9일 만에 유죄 취지로 파기 환송한 것은 다소 이례적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김보미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국회 인사청문회에 출석한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는 지난 2011년부터 처남 소유 서울 강남구 역삼동 아파트, 또 2021년부터는 처남이 전세로 빌린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아파트에 각각 살았습니다.</p>
<!--20--><p class='change'> 시세보다 훨씬 싼 임대료만 내 증여세 탈루 의혹을 받는 데 대해 김 후보자는 세금 납부 절차를 밟고 있다며 이렇게 사과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김성수/대법관 후보자 : (처남에게) 금융 조달 비용을 분담하기로 했었기 때문에 그렇게 증여받는 생각은 없었습니다만, 송구하게 생각합니다.]</p>
<!--28--><p class='change'> 민주당은 지난해 5월, 이재명 대통령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대법원이 유죄 취지로 파기 환송한 것을 두고 '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했다'고 주장했는데 김 후보자는 이렇게 평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채현일/민주당 의원 : 조희대 대법원 같은 경우는 전원합의체 회부 단 9일 만에 전광석화처럼 파기환송했습니다. 28년 재판의 경험상 가능한가요?]</p>
<!--36--><p class='change'> [김성수/대법관 후보자 : 그런 절차적인 진행이 다소 이례적이었다고 충분히 얘기할 수 있겠습니다만….]</p>
<!--40--><p class='change'> 그러자 국민의힘은 대법원이 신속재판의 원칙을 지킨 건데 뭐가 이례적인 거냐고 따져 물었습니다.</p>
<!--44--><p class='change'> [주진우/국민의힘 의원 : 벌써부터 그렇게 권력에 부합하는 답변을 해 가지고 대법관 돼 가지고 권력 눈치 안 보고 할 수 있습니까?]</p>
<!--48--><p class='change'> [김성수/대법관 후보자 : 그런 주장이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제가 그렇게 인정하거나 공감한 것이라고 이해해 주시면….]</p>
<!--52--><p class='change'> 범여권 의원들은 조 대법원장이 대법관 후보자 제청에서 대통령과의 사전 협의 관행을 무시했다고 주장했는데, 김 후보자는 "비판의 소지는 있다"면서도 "사법행정권자로 적절하게 결정했으리라 본다"고 말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원형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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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어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는 이른바 처남 찬스로 강남 아파트 전세를 살고 증여세를 탈루했다는 의혹에 대해 송구하다고 밝혔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성수, '처남 찬스'에 "송구"…여야 '난타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오늘 증인 없는 청문회…"93명에 신약 투약"]]></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29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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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Sep 2026 08:34:00 +0900</pubDate>
				
			
			
				
					
					
						<author><![CDATA[
							ha@sbs.co.kr
							(하정연)
						]]></author>
					
				
			
			
			<description><![CDATA[식약처 청탁과 보은성 채용 의혹에 휩싸인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오늘 열립니다. 사건 관련 인물들에게 직접 물어야 할 의혹들이 많은데, 민주당 반대로 증인은 한 명도 안 나옵니다.오늘 첫 소식, 하정연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B%84%EB%B3%B4%EC%9E%90"><![CDATA[후보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98%ED%98%B9"><![CDATA[의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2%A0%ED%9A%8C"><![CDATA[철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A%B4%80"><![CDATA[장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8%EC%82%AC%EC%B2%AD%EB%AC%B8%ED%9A%8C"><![CDATA[인사청문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D%94%EB%A1%9C%EB%82%9819"><![CDATA[코로나19]]></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6%94%EC%84%9D"><![CDATA[추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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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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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처 청탁과 보은성 채용 의혹에 휩싸인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오늘 열립니다. 사건 관련 인물들에게 직접 물어야 할 의혹들이 많은데, 민주당 반대로 증인은 한 명도 안 나옵니다.오늘 첫 소식, 하정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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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식약처 청탁과 보은성 채용 의혹에 휩싸인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오늘(15일) 열립니다. 사건 관련 인물들에게 직접 물어야 할 의혹들이 많은데, 민주당 반대로 증인은 한 명도 안 나옵니다.</p>
<!--8--><p class='change'> 오늘 첫 소식, 하정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국회 인사청문회를 하루 앞둔 어제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는 출근길에서 기자 질문에 이런 답변을 반복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김승원/법무장관 후보자 (어제) : (청탁 의혹 등에 청문회 때 어떻게 설명하실 건가요?) 내일 다 말씀을 드릴 텐데요. 아마 지금 여러 가지 말씀을 드리면….]</p>
<!--24--><p class='change'>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그제 스스로 물러난 가운데 국민의힘은 이제라도 김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라고 압박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추석 앞둔 국민에게 '범죄종합세트'라도 선물하겠다는 것입니까? 이제라도 김승원 지명을 즉각 철회해야 합니다.]</p>
<!--32--><p class='change'> 민주당은 근거 없는 거짓 선동이라며 '김 후보자 사수'를 다짐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한병도/민주당 원내대표 : '아니면 말고' 식의 의혹을 100번 되풀이해도 거짓 선동이 검증이 될 수는 없습니다.]</p>
<!--40--><p class='change'> 김 후보자 검증의 핵심 쟁점은 '식약처 청탁 의혹'입니다.</p>
<!--44--><p class='change'> 지난 2021년 김강립 당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제넨셀 신약 임상시험 계획 승인과 관련해 '빠른 처리'를 요청한 김 후보자의 행위가 적절했느냐입니다.</p>
<!--48--><p class='change'> '부정 청탁'이라는 의혹과 '공익 민원 전달'이라는 반론이 맞붙습니다.</p>
<!--52--><p class='change'> 제넨셀 신약이 식약처의 승인을 받은 뒤인 지난 2022년 임상시험 과정에서 코로나19 환자 93명에게 해당 신약이나 위약이 투약됐던 사실도 추가로 드러났습니다.</p>
<!--56--><p class='change'> 현재까지 중대한 약물이상반응 사례는 보고된 바 없다고 식약처는 밝혔지만 제넨셀 측이 승인 과정에서 자료를 누락 또는 조작했다는 의혹을 받는 만큼 인체 대상 임상시험의 안전성을 둘러싼 논란도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p>
<!--60--><p class='change'> 제넨셀 설립자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정 모 판사의 아들을 김 후보자가 입법보조원으로 채용한 사실도 쟁점입니다.</p>
<!--64--><p class='change'> 민주당의 증인 채택 거부로 오늘 청문회는 증인 없이 진행되는데 김 후보자에게 제기된 의혹이 얼마나 규명될지 주목됩니다.</p>
<!--68--><p class='change'> (영상취재 : 김용우, 영상편집 : 이승희, 디자인 : 황세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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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식약처 청탁과 보은성 채용 의혹에 휩싸인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오늘 열립니다. 사건 관련 인물들에게 직접 물어야 할 의혹들이 많은데, 민주당 반대로 증인은 한 명도 안 나옵니다.오늘 첫 소식, 하정연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오늘 증인 없는 청문회…"93명에 신약 투약"]]>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동훈 "김승원 청문회에 내 후원회 회계보고서 요청…말이 되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30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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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Sep 2026 09:39:00 +0900</pubDate>
				
			
			
				
					
					
						<author><![CDATA[
							sbsnewmedia@sbs.co.kr
							(유영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한동훈 의원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14일 진보당 손솔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자료로 &#39;한동훈 후…]]></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474"><![CDATA['중폭 개각'…청문회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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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한동훈 의원</strong></p>
<!--3--><p class='change'>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14일 진보당 손솔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자료로 '한동훈 후보자 후원회 회계보고서'를 선거관리위원회에 요구했다면서 "말이 되는 상황이냐"고 반발했습니다.</p>
<!--7--><p class='change'> 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김승원 청문회 자료요구'로 더불어민주당 측 비례로 배지를 단 손 의원이 '한동훈 후보자 후원회 회계보고서'를 선관위에 요구했고, 선관위가 이걸 내줬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한 의원은 "'김승원 청문회'와 '한동훈 후보자 후원회 회계보고서'가 무슨 관련이 있어서 손 의원은 요구하고, 선관위는 이걸 왜 주느냐"며 "선관위는 선관위 개혁 3법 발의한 저에게 보복하는 것이냐"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국회의원으로서 서영교 등 민주당 의원들, 손솔 후원회 회계보고서를 선관위에 요청하겠다"며 "선관위가 제 것 내주듯이 당연히 주는지 국민과 함께 지켜보겠다"고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한 의원과 관련한 손 의원의 자료요구에 대한 비판은 국민의힘에서도 나왔습니다.</p>
<!--23--><p class='change'> 5선 중진인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은 페이스북에 "번지수 잘못 짚은 민주당과 범여권의 '한동훈 공격'"이라며 "내일은 '한동훈 청문회'가 아니라 김 후보자 인사청문회"라고 지적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아울러 "한 의원에게 궁금한 게 그렇게 많다면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하면 될 일"이라며 "밖에서는 한 의원을 공격하면서 정작 사실관계를 따질 증언대에는 세우지 않는다면 누가 납득하겠느냐"고 덧붙였습니다.</p>
<!--31--><p class='change'> 친한(한동훈)계 박정하 의원도 페이스북에 "한 의원의 회계보고서는 대체 왜 필요한가. 한 의원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인가"라며 "총리실에 이어 선관위도 한 의원 사찰 대열에 동참한 것이냐"고 꼬집었습니다.</p>
<!--35--><p class='change'> 한편 한 의원은 민주당 박선원 의원이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로비 의혹과 관련된 공익신고자를 아웃팅(outing·강제로 신원 폭로)했다고 주장하며 이날 공익신고자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형사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p>
<!--39--><p class='change'> 고발에는 친한계 박정훈 의원이 동참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한 의원은 페이스북에 "박선원 의원과 민주당이 공익제보자를 아웃팅하고 공격해도 김승원의 '오빠 독약 로비'를 덮을 수 없다"며 "경찰은 즉시 공익제보자 신변보호조치부터 하라"라고 적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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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한동훈 의원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14일 진보당 손솔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자료로 &#39;한동훈 후…]]>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한동훈 "김승원 청문회에 내 후원회 회계보고서 요청…말이 되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민주당도 추미애 직격…"정치는 중앙서 하시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30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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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Sep 2026 06:01:00 +0900</pubDate>
				
			
			
				
					
					
						<author><![CDATA[
							sbsnewmedia@sbs.co.kr
							(유영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경기도의회 임시회 본회의 모습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작심 발언을 쏟아낸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두고 더불어민주당 주류의 비판이 잇따르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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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경기도의회 임시회 본회의 모습</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작심 발언을 쏟아낸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두고 더불어민주당 주류의 비판이 잇따르는 가운데, 경기도의회 민주당도 추 지사를 향해 직격탄을 날렸습니다.</p>
<!--7--><p class='change'> 14일 도의회 민주당 안광률 대표의원은 출입 기자 간담회에서 추 지사를 향해 "지난 주말 모란공원에서도 그렇고 최근 추 지사와 관련한 여러 이슈가 나오고 있다"며 "정치는 중앙무대에서 해야지 왜 지사를 하고 있나"라고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러면서 "도민들은 불안에 떨고 있고 먹고사는 문제로 하루하루 걱정하는데 재정 위기면 그것에 맞게 뭔가 지사가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며 "중수청(중대범죄수사청) 문제 그게 그렇게 중요한가"라고 비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앞서 추 지사는 지난 12일 남양주시 모란공원 민주열사묘역에서 열린 경기도 민주화운동희생자 추모제에 참석한 자리에서 검찰 개혁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지명을 강하게 비판한 바 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 과정에서 추 지사는 내란 세력에 대한 단호한 대응을 촉구하고, 이재명 대통령을 직접 언급하며 쓴소리를 던졌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에 김민석 대표와 송영길 의원 등이 이날 추 지사를 향해 날 선 반응을 내놨습니다.</p>
<!--27--><p class='change'> 안 대표 의원은 경기도가 재정난을 이유로 5천465억 원의 세출 구조조정을 반영해 편성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도 집행부가 편성한 대로 심의·의결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p>
<!--31--><p class='change'> 그는 "마중물 같은 예산을 다 삭감하면 소상공인은 어떻게 살고 도민은 어떻게 사나"라며 "이번 추경의 민생 관련 예산은 다 살리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달 1일 개회한 경기도의회 제393회 임시회는 오는 18일까지 이어지며 추경안과 조례안 등을 심의·의결할 예정입니다.</p>
<!--39--><p class='change'> 도의회 다수당인 민주당이 예산 복원을 예고함에 따라 추경안 처리를 둘러싼 적잖은 진통이 예상됩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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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경기도의회 임시회 본회의 모습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작심 발언을 쏟아낸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두고 더불어민주당 주류의 비판이 잇따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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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경기도의회 민주당도 추미애 직격…"정치는 중앙서 하시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지지율 33.8%…"진보층·청년층 상당폭 이탈"]]></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29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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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Sep 2026 00:27:00 +0900</pubDate>
				
			
			
				
					
					
						<author><![CDATA[
							sha@sbs.co.kr
							(손형안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3.8%로 나타났습니다. 9주 연속 하락이자 취임 후 최저치인데 청년층과 진보층에서의 이탈이 컸습니다.손형안 기자가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나이트라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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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3.8%로 나타났습니다. 9주 연속 하락이자 취임 후 최저치인데 청년층과 진보층에서의 이탈이 컸습니다.손형안 기자가 …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2904&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5/202222315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2904&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3.8%로 나타났습니다. 9주 연속 하락이자 취임 후 최저치인데 청년층과 진보층에서의 이탈이 컸습니다.</p>
<!--8--><p class='change'> 손형안 기자가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2,51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입니다.</p>
<!--20--><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평가에서 긍정은 33.8%, 부정은 63.3%로 조사됐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3.6%포인트 떨어져 9주 연속 하락이었고 취임 후 최저치였습니다.</p>
<!--28--><p class='change'> 연령별로는 20대 이하 지지율이 지난주보다 10.2%포인트 떨어진 18.6%로 하락 폭이 컸습니다.</p>
<!--32--><p class='change'>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 지지율이 지난주보다 8%포인트 하락한 49.3%를 기록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리얼미터는 "개각 인선 논란과 호르무즈 파병 검토, 부동산 정책 불확실성 등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한 데다 진보층과 20대 청년층의 상당폭 이탈까지 더해지며 지지율이 하락했다"고 분석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청와대 관계자는 "정부의 정책을 되돌아보고 있다"며 "신뢰 회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정당 지지도를 보면 민주당이 지난주보다 5.7%포인트 내린 36.1%, 국민의힘이 4.5%포인트 오른 42.1%로 나타났습니다.</p>
<!--48--><p class='change'> 리얼미터 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국민의힘보다 낮은 것은 지난 6월 4주 차 조사 이후 처음입니다.</p>
<!--52--><p class='change'> 민주당은 진보층에서 전주 대비 10%포인트 내린 63.5%를, 20대에서 18.8%포인트 떨어진 15%를 기록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20대에서 전주 대비 21.2%포인트 오른 61.5%였습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하륭·윤형, 영상편집 : 박선수, 디자인 : 김한길·박태영)</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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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3.8%로 나타났습니다. 9주 연속 하락이자 취임 후 최저치인데 청년층과 진보층에서의 이탈이 컸습니다.손형안 기자가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지지율 33.8%…"진보층·청년층 상당폭 이탈"]]>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성수, '처남 찬스'에 "송구"…여야 '난타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29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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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Sep 2026 00:24:00 +0900</pubDate>
				
			
			
				
					
					
						<author><![CDATA[
							spring@sbs.co.kr
							(김보미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국회에선 열린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여야가 격돌했습니다. 서울 강남 아파트에서 &#39;처남 찬스&#39;로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전세를 살아 증여세를 탈루했다는 의혹에 대해서 김 후보자는 송구하다고 말했습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나이트라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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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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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에선 열린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여야가 격돌했습니다. 서울 강남 아파트에서 &#39;처남 찬스&#39;로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전세를 살아 증여세를 탈루했다는 의혹에 대해서 김 후보자는 송구하다고 말했습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2903&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5/202222314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2903&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국회에선 열린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여야가 격돌했습니다. 서울 강남 아파트에서 '처남 찬스'로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전세를 살아 증여세를 탈루했다는 의혹에 대해서 김 후보자는 송구하다고 말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김보미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국회 인사청문회에 출석한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는 지난 2011년부터 처남 소유 서울 강남구 역삼동 아파트, 또 2021년부터는 처남이 전세로 빌린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아파트에 각각 살았습니다.</p>
<!--20--><p class='change'> 시세보다 훨씬 싼 임대료만 내 증여세 탈루 의혹을 받는 데 대해 김 후보자는 세금 납부 절차를 밟고 있다며 이렇게 사과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김성수/대법관 후보자 : (처남에게) 금융 조달 비용을 분담하기로 했었기 때문에 그렇게 증여받는 생각은 없었습니다만, 송구하게 생각합니다.]</p>
<!--28--><p class='change'> 민주당은 지난해 5월, 이재명 대통령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대법원이 유죄 취지로 파기 환송한 것을 두고 '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했다'고 주장했는데 김 후보자는 이렇게 평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채현일/민주당 의원 : 조희대 대법원 같은 경우는 전원합의체 회부 단 9일 만에 전광석화처럼 파기환송했습니다. 28년 재판의 경험상 가능한가요?]</p>
<!--36--><p class='change'> [김성수/대법관 후보자 : 그런 절차적인 진행이 다소 이례적이었다고 충분히 얘기할 수 있겠습니다만….]</p>
<!--40--><p class='change'> 그러자 국민의힘은 대법원이 신속재판의 원칙을 지킨 건데 뭐가 이례적인 거냐고 따져 물었습니다.</p>
<!--44--><p class='change'> [주진우/국민의힘 의원 : 벌써부터 그렇게 권력에 부합하는 답변을 해 가지고 대법관 돼 가지고 권력 눈치 안 보고 할 수 있습니까?]</p>
<!--48--><p class='change'> [김성수/대법관 후보자 : 그런 주장이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제가 그렇게 인정하거나 공감한 것이라고 이해해 주시면….]</p>
<!--52--><p class='change'> 범여권 의원들은 조 대법원장이 대법관 후보자 제청에서 대통령과의 사전 협의 관행을 무시했다고 주장했는데, 김 후보자는 "비판의 소지는 있다"면서도 "사법행정권자로 적절하게 결정했으리라 본다"고 말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원형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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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국회에선 열린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여야가 격돌했습니다. 서울 강남 아파트에서 &#39;처남 찬스&#39;로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전세를 살아 증여세를 탈루했다는 의혹에 대해서 김 후보자는 송구하다고 말했습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성수, '처남 찬스'에 "송구"…여야 '난타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오늘 '증인 없는 청문회'…"제넨셀 신약, 93명 투약"]]></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29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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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Sep 2026 00:17:00 +0900</pubDate>
				
			
			
				
					
					
						<author><![CDATA[
							ha@sbs.co.kr
							(하정연)
						]]></author>
					
				
			
			
			<description><![CDATA[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오늘 증인 없이 열립니다. 민주당이 김 후보자 사수에 나선 가운데 문제의 신약이 임상시험 과정에서 93명에게 투약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하정연 기자가 보도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나이트라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B%84%EB%B3%B4%EC%9E%90"><![CDATA[후보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98%ED%98%B9"><![CDATA[의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2%A0%ED%9A%8C"><![CDATA[철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8%EC%82%AC%EC%B2%AD%EB%AC%B8%ED%9A%8C"><![CDATA[인사청문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D%94%EB%A1%9C%EB%82%9819"><![CDATA[코로나19]]></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6%94%EC%84%9D"><![CDATA[추석]]></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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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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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오늘 증인 없이 열립니다. 민주당이 김 후보자 사수에 나선 가운데 문제의 신약이 임상시험 과정에서 93명에게 투약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하정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2902&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5/202222313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2902&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오늘(15일) 증인 없이 열립니다. 민주당이 김 후보자 사수에 나선 가운데 문제의 신약이 임상시험 과정에서 93명에게 투약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p>
<!--8--><p class='change'> 하정연 기자가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국회 인사청문회를 하루 앞둔 어제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는 출근길에서 기자 질문에 이런 답변을 반복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김승원/법무장관 후보자 (어제) : (청탁 의혹 등에 청문회 때 어떻게 설명하실 건가요?) 내일 다 말씀을 드릴 텐데요. 아마 지금 여러 가지 말씀을 드리면….]</p>
<!--24--><p class='change'>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그제 스스로 물러난 가운데 국민의힘은 이제라도 김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라고 압박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추석 앞둔 국민에게 '범죄종합세트'라도 선물하겠다는 것입니까? 이제라도 김승원 지명을 즉각 철회해야 합니다.]</p>
<!--32--><p class='change'> 민주당은 근거 없는 거짓 선동이라며 '김 후보자 사수'를 다짐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한병도/민주당 원내대표 : '아니면 말고' 식의 의혹을 100번 되풀이해도 거짓 선동이 검증이 될 수는 없습니다.]</p>
<!--40--><p class='change'> 김 후보자 검증의 핵심 쟁점은 '식약처 청탁 의혹'입니다.</p>
<!--44--><p class='change'> 지난 2021년 김강립 당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제넨셀 신약 임상시험 계획 승인과 관련해 '빠른 처리'를 요청한 김 후보자의 행위가 적절했느냐입니다.</p>
<!--48--><p class='change'> '부정 청탁'이라는 의혹과 '공익 민원 전달'이라는 반론이 맞붙습니다.</p>
<!--52--><p class='change'> 제넨셀 신약이 식약처의 승인을 받은 뒤인 지난 2022년 임상시험 과정에서 코로나19 환자 93명에게 해당 신약이나 위약이 투약됐던 사실도 추가로 드러났습니다.</p>
<!--56--><p class='change'> 현재까지 중대한 약물이상반응 사례는 보고된 바 없다고 식약처는 밝혔지만 제넨셀 측이 승인 과정에서 자료를 누락 또는 조작했다는 의혹을 받는 만큼 인체 대상 임상시험의 안전성을 둘러싼 논란도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p>
<!--60--><p class='change'> 제넨셀 설립자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정 모 판사의 아들을 김 후보자가 입법보조원으로 채용한 사실도 쟁점입니다.</p>
<!--64--><p class='change'> 민주당의 증인 채택 거부로 오늘 청문회는 증인 없이 진행되는데 김 후보자에게 제기된 의혹이 얼마나 규명될지 주목됩니다.</p>
<!--68--><p class='change'> (영상취재 : 김용우, 영상편집 : 이승희, 디자인 : 황세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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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오늘 증인 없이 열립니다. 민주당이 김 후보자 사수에 나선 가운데 문제의 신약이 임상시험 과정에서 93명에게 투약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하정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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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오늘 '증인 없는 청문회'…"제넨셀 신약, 93명 투약"]]>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우즈벡 정상회담… "핵심 광물 협력 등 공동 번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27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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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26 21:57: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우리나라를 국빈 방문한,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습니다.두 정상은 199…]]></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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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우리나라를 국빈 방문한,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습니다.두 정상은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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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이재명 대통령이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우리나라를 국빈 방문한,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습니다.</p>
<!--4--><p class='change'> 두 정상은 1992년 수교 후 깊은 우호를 지속해 온 핵심 파트너로서 공동 번영과 평화를 향해 함께 도약할 것을 약속하는 한편 양국 정부 간 핵심 광물 공급망 분야와 방위산업, 또 인공지능과 고속철 사업 등 13개 분야의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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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재명 대통령이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우리나라를 국빈 방문한,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습니다.두 정상은 199…]]>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한-우즈벡 정상회담… "핵심 광물 협력 등 공동 번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추미애 발언에…"노 전 대통령 탄핵 전조와 비슷"]]></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27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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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Sep 2026 01:24: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검찰 출신 인사를 중수청장 후보자로 지명하자, 여권 내 반검찰 강경파인 추미애 경기지사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추미애/경기도지사 : 대통령은 이들 세력을 징벌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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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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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 출신 인사를 중수청장 후보자로 지명하자, 여권 내 반검찰 강경파인 추미애 경기지사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추미애/경기도지사 : 대통령은 이들 세력을 징벌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2775&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4/202222287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2775&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 출신 인사를 중수청장 후보자로 지명하자, 여권 내 반검찰 강경파인 추미애 경기지사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추미애/경기도지사 : 대통령은 이들 세력을 징벌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왜 이들 세력에 업혀서 전전긍긍하는 것입니까.]</p>
<!--12--><p class='change'> 이에 대해 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과거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사태까지 되짚으며 문제 삼았고, 친명계 역시 선을 넘었다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습니다. 여권 내부 갈등이 분출하는 가운데, 청와대는 중수청창 후보자에 대한 추가 검증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p>
<!--16--><p class='change'> 고정현 기자입니다.</p>
<!--20--><p class='change'> &lt;기자&gt;</p>
<!--24--><p class='change'> 추미애 경기지사의 발언에 민주당 친명계 의원들은 "경기지사 업무에 좀 충실하라"거나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나 퍼부었을 법한 극언"이라는 격한 반응들을 쏟아냈습니다.</p>
<!--28--><p class='change'>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사람들이 당 중진의 발언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이렇게 언급하기도 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김민석/민주당 대표 : 노무현 대통령 첫 1년 안착에, 안팎의 세력들이 힘을 합쳐서 탄핵하려고 그러던 그런 식의 어떤 전조 비슷한 상황으로….]</p>
<!--36--><p class='change'> 하지만 민주당 내 반검찰 강경파에서는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지난 2020년 당시 윤석열 검찰총장의 징계 반대 성명에 이름을 올렸다는 이유 등으로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p>
<!--40--><p class='change'> [정청래/민주당 의원 : 수사 기소 분리, 검찰개혁에 반대했던 사람이 중수청장으로 오는 것이 맞느냐?]</p>
<!--44--><p class='change'>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는 "김민석 대표가 추미애 지사를 비판하기 위해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을 꺼냈다"며 "이 대통령에게 전혀 도움 되지 않는 발언"이라고 가세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범여권 내부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청와대는 지난 8일 이 대통령이 이미 지명한 김 후보자에 대한 추가 검증에 나섰습니다.</p>
<!--52--><p class='change'> 복수의 청와대 관계자들은 "국회에 인사청문요청서를 보내기 전에 여권에서 지적한 문제들을 다시 살펴본다는 의미"라며 "지명 철회를 한다는 뜻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김 후보자도 오늘(14일)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첫인사에서 좌천됐고 특정인과 가깝다는 이유로 혜택 받은 사실이 없다"며 적극적으로 해명에 나섰습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신동환·김용우, 영상편집 : 오영택, 디자인 : 서현중)</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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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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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재명 대통령이 검찰 출신 인사를 중수청장 후보자로 지명하자, 여권 내 반검찰 강경파인 추미애 경기지사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추미애/경기도지사 : 대통령은 이들 세력을 징벌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추미애 발언에…"노 전 대통령 탄핵 전조와 비슷"]]>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단독] 미 해군 연구기관 지도 보니…"독도는 한국 땅"]]></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27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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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26 23:58:00 +0900</pubDate>
				
			
			
				
					
					
						<author><![CDATA[
							oneway@sbs.co.kr
							(김태훈)
						]]></author>
					
				
			
			
			<description><![CDATA[미국 해군 관련 유력 기관이, 동아시아 지도에 독도를 한글로 &#39;독도&#39;라고 표기하고, 대한민국 영해 표시도 명확하게 한 걸로 확인됐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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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034"><![CDATA[SBS 단독보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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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해군 관련 유력 기관이, 동아시아 지도에 독도를 한글로 &#39;독도&#39;라고 표기하고, 대한민국 영해 표시도 명확하게 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2771&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4/202222273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2771&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미국 해군 관련 유력 기관이, 동아시아 지도에 독도를 한글로 '독도'라고 표기하고, 대한민국 영해 표시도 명확하게 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주한미군도 지난해부터 동해를 일본해가 아닌 동해로 부르고 있는데요. 독도와 동해에 대한 미군의 인식이 제대로 자리 잡은 것 같습니다.</p>
<!--8--><p class='change'> 김태훈 국방전문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미 해군 관련 연구 기관, USNI, 즉 미 해군연구소가 내는 미디어인 'USNI 뉴스'가 지난 5월부터 1주일에 한 번씩 홈페이지에 올리는 '서태평양 해군 동향'입니다.</p>
<!--20--><p class='change'> 동아시아 해군 전력들의 움직임을 지도에 표시하고 있는데, 독도를 한국의 행정구역 명칭인 '독도리'라고 한글로 표기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지도를 더 확대해 보니 독도경비대 주둔지와 등대, 서도의 안용복길, 동도의 이사부길, 주민 숙소, 작은 섬들까지 세세하게 한글로 적어놨습니다.</p>
<!--28--><p class='change'> 독도 주변 12해리를 둥글게 그린 영해선에는 '대한민국 경상북도'라고 기록됐습니다.</p>
<!--32--><p class='change'> 중국 지명은 한자로 일본 지명은 가나 문자로 쓰면서 독도와 영해는 한글로 적은 것은 '독도는 한국 땅이고, 독도 주변 12해리 바다는 한국 영해'라는 뜻으로 풀이됩니다.</p>
<!--36--><p class='change'> USNI는 1873년 미국 해군사관학교가 있는 메릴랜드주 아나폴리스에서 미 해군 장교들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 독립 연구 기관입니다.</p>
<!--40--><p class='change'> 이사회는 미 해군과 해병대의 예비역 4성 장군들로 구성돼 있습니다.</p>
<!--44--><p class='change'> [황기철/전 해군참모총장 : 미국 정부의 공식 입장은 아니지만, 미국의 영향력 있는 해양 안보 전문 기관인 USNI에서 (독도가) 대한민국의 행정적 관리와 실효적 관할 아래 있다는 현실을 반영한….]</p>
<!--48--><p class='change'> 동해도 일본해가 아닌 'East Sea', 즉 동해로 명명해야 한다는 인식이 미군에는 자리 잡고 있습니다.</p>
<!--52--><p class='change'>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은 공개적으로 발언할 때마다 '동해'라고 부르고 있고 주한미해병대는 훈련 영상 속 지도에 'East Sea'라고 표기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김현상, 영상편집 : 조무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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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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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국 해군 관련 유력 기관이, 동아시아 지도에 독도를 한글로 &#39;독도&#39;라고 표기하고, 대한민국 영해 표시도 명확하게 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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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단독] 미 해군 연구기관 지도 보니…"독도는 한국 땅"]]>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우즈벡, 소중한 친구…공동번영·평화 향해 도약"]]></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28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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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26 20:30: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의 확대 정상회담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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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의 확대 정상회담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국을 국빈 방문한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회담에서 "1992년 수교 이후 양국은 아주 단단한 협력관계를 구축해왔다"며 "중앙아시아 중 유일한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서 우즈베키스탄은 우리 대한민국의 더없이 소중한 친구이자 핵심 파트너"라고 강조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양국 사이에 쌓인 깊은 우정과 신뢰를 토대로 공동 번영과 평화를 향해 함께 도약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p>
<!--15--><p class='change'> 구체적으로는 "교통 인프라, 보건 의료, 기후 위기 대응부터 핵심 광물 공급망, 인공지능(AI), 디지털, 방위산업에 이르기까지 호혜 협력의 지평을 넓히고 미래 성장을 이끌 동력을 함께 이끌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특히 특히 우즈베키스탄은 20만에 이르는 고려인 동포들이 삶의 터전을 일궈온, 우리 국민들께는 매우 각별한 나라"라며 "어려웠던 시절에 우리 동포들을 따뜻하게 품어주신 우즈베키스탄 국민 여러분께 우리 국민들은 늘 고마운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러면서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이 점점 높아지는 요즘 우정과 신뢰를 공유하는 두 나라의 역할이 더 중요해졌다"며 "양국의 협력은 유라시아와 한반도의 평화 안정에도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또 "그동안 한반도 평화를 위해 우즈베키스탄이 보여준 변함없는 지지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평화의 길을 함께 만들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p>
<!--31--><p class='change'>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한국은 짧은 기간에 경제 기적을 이룩한 빛나는 공동체"라며 "우즈베키스탄은 한국에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다"고 화답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어 "사마르칸트 군주가 고구려의 사절을 맞이하는 모습을 담은 10세기 때의 벽화는 양국의 역사가 실크로드 시대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점을 뒷받침한다"며 "수교 후에도 한국은 참된 벗이자 믿음직한 동반자가 돼 줬다"고 돌아봤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 대통령에 대해서도 "경륜과 실용적 안목을 갖춘 지도자"라고 평가한 뒤 "한국을 제4차 산업혁명의 흐름을 선도하는 허브로 발전시키려는 이 대통령의 정책 기조를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우즈베키스탄에는 700개가 넘는 한국 기업이 합작 형태로 진출해 있으며, 한국의 투자 규모도 계속 확대되고 있다"며 "전자정부, 교육, IT, 농업, 보건의료 등 산업 전반에 걸쳐 한국의 경험과 기술이 폭넓게 공유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끝으로 "우즈베키스탄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보를 공고히 하려는 한국 정부의 노력을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지할 것"이라며 "양국은 정치적 부침에 흔들림 없이 우호적인 관계를 이어왔다. 이번 방문이 관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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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의 확대 정상회담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우즈벡, 소중한 친구…공동번영·평화 향해 도약"]]>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지지율 33.8%…"진보·청년층 상당폭 이탈"]]></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27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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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26 23:02:00 +0900</pubDate>
				
			
			
				
					
					
						<author><![CDATA[
							sha@sbs.co.kr
							(손형안)
						]]></author>
					
				
			
			
			<description><![CDATA[여론조사 업체 리얼미터가 오늘 공개한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3.8%로 나타났습니다. 9주 연속 하락이자, 취임 후 최저치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C%A7%80%EC%9C%A8"><![CDATA[지지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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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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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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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론조사 업체 리얼미터가 오늘 공개한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3.8%로 나타났습니다. 9주 연속 하락이자, 취임 후 최저치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2760&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4/202222242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2760&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여론조사 업체 리얼미터가 오늘(14일) 공개한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3.8%로 나타났습니다. 9주 연속 하락이자, 취임 후 최저치입니다. 특히 청년과 진보층에서 이탈이 두드러졌습니다.</p>
<!--8--><p class='change'> 보도에 손형안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여론조사 업체 리얼미터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2,51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입니다.</p>
<!--20--><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평가에서 긍정은 33.8%, 부정은 63.3%로 조사됐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3.6%포인트 떨어져 9주 연속 하락이었고 취임 후 최저치였습니다.</p>
<!--28--><p class='change'> 연령별로는 20대 이하 지지율이 지난주보다 10.2%포인트 떨어진 18.6%로 하락 폭이 컸습니다.</p>
<!--32--><p class='change'>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 지지율이 지난주보다 8%포인트 하락한 49.3%를 기록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리얼미터는 "개각 인선 논란과 호르무즈 파병 검토, 부동산 정책 불확실성 등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한 데다 진보층과 20대 청년층의 상당폭 이탈까지 더해지며 지지율이 하락했다"고 분석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청와대 관계자는 "정부의 정책을 되돌아보고 있다"며 "신뢰 회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정당 지지도를 보면 민주당이 지난주보다 5.7%포인트 내린 36.1%, 국민의힘이 4.5%포인트 오른 42.1%로 나타났습니다.</p>
<!--48--><p class='change'> 리얼미터 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국민의힘보다 낮은 것은 지난 6월 4주 차 조사 이후 처음입니다.</p>
<!--52--><p class='change'> 민주당은 진보층에서 전주 대비 10%포인트 내린 63.5%를, 20대에서 18.8%포인트 떨어진 15%를 기록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20대에서 전주 대비 21.2%포인트 오른 61.5%였습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하륭·윤형, 영상편집 : 박선수, 디자인 : 김한길·박태영)</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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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여론조사 업체 리얼미터가 오늘 공개한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3.8%로 나타났습니다. 9주 연속 하락이자, 취임 후 최저치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지지율 33.8%…"진보·청년층 상당폭 이탈"]]>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성수, '처남 찬스'에 "송구"…여야 '난타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27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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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26 23:00:00 +0900</pubDate>
				
			
			
				
					
					
						<author><![CDATA[
							spring@sbs.co.kr
							(김보미)
						]]></author>
					
				
			
			
			<description><![CDATA[이번 주 인사청문 정국의 첫 주자로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가 국회 검증대에 올랐습니다. 여야는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자 제청 문제와 이재명 대통령 재판 문제로 격돌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2%AD%EB%AC%B8%ED%9A%8C"><![CDATA[청문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B%B2%95%EA%B4%80"><![CDATA[대법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474"><![CDATA['중폭 개각'…청문회는?]]></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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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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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 인사청문 정국의 첫 주자로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가 국회 검증대에 올랐습니다. 여야는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자 제청 문제와 이재명 대통령 재판 문제로 격돌했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2761&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4/202222240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2761&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번 주 인사청문 정국의 첫 주자로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가 국회 검증대에 올랐습니다. 여야는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자 제청 문제와 이재명 대통령 재판 문제로 격돌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처남 찬스'로 서울 강남에서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전세를 살았다는 의혹에 대해 송구하다고 말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김보미 기자가 전하겠습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오늘(14일) 국회 인사청문회에 출석한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는 지난 2011년부터 처남 소유 서울 강남구 역삼동 아파트, 또 2021년부턴 처남이 전세로 빌린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아파트에 각각 살았습니다.</p>
<!--20--><p class='change'> 시세보다 훨씬 싼 임대료만 내 증여세 탈루 의혹을 받는 데 대해 김 후보자는 세금 납부 절차를 밟고 있다며 이렇게 사과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김성수/대법관 후보자 : (처남에게) 금융 조달 비용을 분담하기로 했었기 때문에 그렇게 증여받는 생각은 없었습니다만, 송구하게 생각합니다.]</p>
<!--28--><p class='change'> 민주당은 지난해 5월, 이재명 대통령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대법원이 유죄 취지로 파기 환송한 것을 두고 '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했다'고 주장했는데 김 후보자는 이렇게 평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채현일/민주당 의원 : 조희대 대법원 같은 경우는 전원합의체 회부 단 9일 만에 전광석화처럼 파기환송했습니다. 28년 재판의 경험상 가능한가요?]</p>
<!--36--><p class='change'> [김성수/대법관 후보자 : 그런 절차적인 진행이 다소 이례적이었다고 충분히 얘기할 수 있겠습니다만….]</p>
<!--40--><p class='change'> 그러자 국민의힘은 대법원이 신속재판의 원칙을 지킨 건데 뭐가 이례적인 거냐고 따져 물었습니다.</p>
<!--44--><p class='change'> [주진우/국민의힘 의원 : 벌써부터 그렇게 권력에 부합하는 답변을 해 가지고 대법관 돼 가지고 권력 눈치 안 보고 할 수 있습니까?]</p>
<!--48--><p class='change'> [김성수/대법관 후보자 : 그런 주장이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제가 그렇게 인정하거나 공감한 것이라고 이해해 주시면….]</p>
<!--52--><p class='change'> 범여권 의원들은 조 대법원장이 대법관 후보자 제청에서 대통령과의 사전 협의 관행을 무시했다고 주장했는데, 김 후보자는 "비판의 소지는 있다"면서도 "사법행정권자로 적절하게 결정했으리라 본다"고 말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원형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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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번 주 인사청문 정국의 첫 주자로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가 국회 검증대에 올랐습니다. 여야는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자 제청 문제와 이재명 대통령 재판 문제로 격돌했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성수, '처남 찬스'에 "송구"…여야 '난타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비례·장관' 겸직 논란…드러난 위성정당 '민낯']]></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27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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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26 22:57:00 +0900</pubDate>
				
			
			
				
					
					
						<author><![CDATA[
							mykite@sbs.co.kr
							(박재연)
						]]></author>
					
				
			
			
			<description><![CDATA[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은 결국 장관직을 포기하면서까지, 의원직 사수를 선택했습니다. 의원도 장관도 모두 하겠다고 나선 용 의원의 과욕은 우리 정당 정치에 기형적으로 남아있는 &#39;위성 정당&#39;이란 문제를 다시 드러내는 계기가 됐습니다.보도에 박재연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84%EC%84%B1+%EC%A0%95%EB%8B%B9"><![CDATA[위성 정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98%EC%9B%90"><![CDATA[의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5%BC%EB%9E%80"><![CDATA[논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EC%9D%98%EC%9B%90"><![CDATA[국회의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C%97%AD%EA%B5%AC"><![CDATA[지역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4%80%EC%97%B0%EB%8F%99%ED%98%95+%EB%B9%84%EB%A1%80%EB%8C%80%ED%91%9C%EC%A0%9C"><![CDATA[준연동형 비례대표제]]></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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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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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은 결국 장관직을 포기하면서까지, 의원직 사수를 선택했습니다. 의원도 장관도 모두 하겠다고 나선 용 의원의 과욕은 우리 정당 정치에 기형적으로 남아있는 &#39;위성 정당&#39;이란 문제를 다시 드러내는 계기가 됐습니다.보도에 박재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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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은 결국 장관직을 포기하면서까지, 의원직 사수를 선택했습니다. 의원도 장관도 모두 하겠다고 나선 용 의원의 과욕은 우리 정당 정치에 기형적으로 남아있는 '위성 정당'이란 문제를 다시 드러내는 계기가 됐습니다.</p>
<!--8--><p class='change'> 보도에 박재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기본소득당의 유일한 국회의원인 용혜인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직을 어제(13일) 사퇴한 지 하루 뒤인 오늘 열린 기본소득당의 지도부 회의.</p>
<!--20--><p class='change'> 용 의원과 배우자 박기홍 최고위원이 함께 참석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용 의원은 '때 늦은 사퇴'라는 지적이 나온다는 질문에 말을 아꼈습니다.</p>
<!--28--><p class='change'> [용혜인/기본소득당 의원 : 저는 어제 기자회견으로 말씀드려서요.]</p>
<!--32--><p class='change'> 비례대표 의원은 왜 장관을 겸직할 수 없냐고 따졌던 용 의원이 사퇴한 뒤 기본소득당은 지역구 의원을 포함해 국회의원의 장관 겸직을 법으로 아예 금지하자는 주장을 내놨습니다.</p>
<!--36--><p class='change'> 민주당 일각에서는 용 의원을 지명하기 전에 겸직 문제를 미리 명확히 정리하지 않은 것이 패착이 됐다는 지적도 잇따랐습니다.</p>
<!--40--><p class='change'> [김의겸/민주당 의원 (KBS 1라디오 '전격시사') : (용혜인 의원) 장관과 의원 겸직 문제에 대해서는 사전에 점검이 됐어야 되는 거 아닌가. 인사 라인에 대해서는 한번 점검이 필요하다.]</p>
<!--44--><p class='change'> 용 의원 논란으로 다시 한번 드러난 '위성정당'이라는 왜곡된 정당 정치의 구조 자체를 이참에 바꾸자는 목소리도 커집니다.</p>
<!--48--><p class='change'> 용 의원이 정치권에서는 흔치 않은 '두 번 연속 비례대표 의원'을 할 수 있었던 배경도 관례대로 의원직을 내려놓으면 기본소득당 아닌 민주당 인사가 비례 의원직을 승계하는 상황도 '위성정당 구조'에 기인하기 때문입니다.</p>
<!--52--><p class='change'> 지난 2020년, 소수정당의 원내 진출 기회를 넓히자는 명분 등으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도입됐지만 거대 양당이 '위성정당'이라는 편법을 동원하면서 제도의 도입 취지는 무색해졌고 이제는 민의를 왜곡시킨다는 비판이 거셉니다.</p>
<!--56--><p class='change'> 정의당은 "위성정당으로 국회의원이 된 용 의원이 후보직에서 사퇴했다고 문제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며 "위성정당을 만들어 의석을 주고받는 '제도 해킹'이 반복돼서는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신동환·김용우, 영상편집 : 유미라, 디자인 : 이종정)</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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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은 결국 장관직을 포기하면서까지, 의원직 사수를 선택했습니다. 의원도 장관도 모두 하겠다고 나선 용 의원의 과욕은 우리 정당 정치에 기형적으로 남아있는 &#39;위성 정당&#39;이란 문제를 다시 드러내는 계기가 됐습니다.보도에 박재연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비례·장관' 겸직 논란…드러난 위성정당 '민낯']]>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제넨셀 신약, 93명 투약"…내일 증인 없는 청문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27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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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26 22:53:00 +0900</pubDate>
				
			
			
				
					
					
						<author><![CDATA[
							ha@sbs.co.kr
							(하정연)
						]]></author>
					
				
			
			
			<description><![CDATA[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내일 열립니다. 식약처 청탁 의혹과 판사 아들 특혜 채용 의혹, 위장 전입 등 검증할 건 많은데, 증인은 한 명도 없이 후보자만 나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B%84%EB%B3%B4%EC%9E%90"><![CDATA[후보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2%AD%ED%83%81+%EC%9D%98%ED%98%B9"><![CDATA[청탁 의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93%EB%AA%85"><![CDATA[93명]]></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2%A0%ED%9A%8C"><![CDATA[철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8%EC%82%AC%EC%B2%AD%EB%AC%B8%ED%9A%8C"><![CDATA[인사청문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D%94%EB%A1%9C%EB%82%9819"><![CDATA[코로나19]]></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474"><![CDATA['중폭 개각'…청문회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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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내일 열립니다. 식약처 청탁 의혹과 판사 아들 특혜 채용 의혹, 위장 전입 등 검증할 건 많은데, 증인은 한 명도 없이 후보자만 나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2758&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4/202222235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2758&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내일(15일) 열립니다. 식약처 청탁 의혹과 판사 아들 특혜 채용 의혹, 위장 전입 등 검증할 건 많은데, 증인은 한 명도 없이 후보자만 나옵니다. 김 후보자의 '청탁 의혹'과 관련해선 문제의 신약이 실제 93명에게 투약된 사실도 새롭게 드러났습니다.</p>
<!--8--><p class='change'> 첫 소식, 하정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국회 인사청문회를 하루 앞둔 오늘,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는 출근길에서 기자 질문에 이런 답변을 반복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김승원/법무장관 후보자 : (청탁 의혹 등에 청문회 때 어떻게 설명하실 건가요?) 내일 다 말씀을 드릴 텐데요. 아마 지금 여러 가지 말씀을 드리면….]</p>
<!--24--><p class='change'>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어제, 스스로 물러난 가운데 국민의힘은 이제라도 김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라고 압박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추석 앞둔 국민에게 '범죄종합세트'라도 선물하겠다는 것입니까? 이제라도 김승원 지명을 즉각 철회해야 합니다.]</p>
<!--32--><p class='change'> 민주당은 근거 없는 거짓 선동이라며 '김 후보자 사수'를 다짐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한병도/민주당 원내대표 : '아니면 말고' 식의 의혹을 100번 되풀이해도 거짓 선동이 검증이 될 수는 없습니다.]</p>
<!--40--><p class='change'> 김 후보자 검증의 핵심 쟁점은 '식약처 청탁 의혹'입니다.</p>
<!--44--><p class='change'> 지난 2021년, 김강립 당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제넨셀 신약 임상시험 계획 승인과 관련해 '빠른 처리'를 요청한 김 후보자의 행위가 적절했느냐입니다.</p>
<!--48--><p class='change'> '부정 청탁'이라는 의혹과 '공익 민원 전달'이라는 반론이 맞붙습니다.</p>
<!--52--><p class='change'> 제넨셀 신약이 식약처의 승인을 받은 뒤인 지난 2022년, 임상시험 과정에서 코로나19 환자 93명에게 해당 신약이나 위약이 투약됐던 사실도 추가로 드러났습니다.</p>
<!--56--><p class='change'> 현재까지 중대한 약물이상반응 사례는 보고된 바 없다고 식약처는 밝혔지만, 제넨셀 측이 승인 과정에서 자료를 누락 또는 조작했다는 의혹을 받는 만큼 인체 대상 임상시험의 안전성을 둘러싼 논란도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p>
<!--60--><p class='change'> 제넨셀 설립자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정 모 판사의 아들을 김 후보자가 입법보조원으로 채용한 사실도 쟁점입니다.</p>
<!--64--><p class='change'> 민주당의 증인 채택 거부로 내일 청문회는 증인 없이 진행되는데, 김 후보자에게 제기된 의혹들이 얼마나 규명될지 주목됩니다.</p>
<!--68--><p class='change'> (영상취재 : 김용우, 영상편집 : 이승희, 디자인 : 황세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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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내일 열립니다. 식약처 청탁 의혹과 판사 아들 특혜 채용 의혹, 위장 전입 등 검증할 건 많은데, 증인은 한 명도 없이 후보자만 나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제넨셀 신약, 93명 투약"…내일 증인 없는 청문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국빈 방한' 우즈베크 대통령에 홍삼 선물…한식 만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26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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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26 17:15: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2025년 9월 23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이…]]></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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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과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2025년 9월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국을 국빈 방문한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에게 홍삼 제품을 선물합니다.</p>
<!--7--><p class='change'> 청와대는 이날(14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대통령이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한국의 대표 프리미엄 건강식품인 홍삼을 증정한다"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영부인인 미르지요예바 여사에게는 평소 관심을 반영해 백자와 은을 활용해 한국적 아름다움을 표현한 도자기를 선물합니다.</p>
<!--15--><p class='change'> 이 밖에도 청와대는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국빈 방한 일정별로 우즈베키스탄의 문화를 반영하고 한국 측의 환대와 양국의 화합을 보여주는 '특별 예우' 요소를 다수 포함했다고 전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롯데타워 미디어파사드에 태극기와 우즈베키스탄 국기를 송출하고, 정부서울청사 옥외 전광판에도 한국어와 우즈베크어 환영 메시지를 띄워 예우의 뜻을 표합니다.</p>
<!--23--><p class='change'> 오후 열리는 공식 환영식에서는 청와대에 진입하는 순간부터 70여 명의 전통의장대 및 취타대 차량이 호위하고, 3군 의장대 등 280여 명이 도열합니다.</p>
<!--27--><p class='change'> 우즈베키스탄 어린이 10명을 포함한 30여 명의 어린이 환영단도 함께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을 맞이합니다.</p>
<!--31--><p class='change'> 양국 각계 인사 50여 명이 참석한 국빈 만찬에서는 미르지요예프 대통령과 양국 식문화·식재료의 자연스러운 조화를 고려한 한식을 내놓을 예정입니다.</p>
<!--35--><p class='change'> 석류소스를 곁들인 활바닷가재와 관자살 냉채를 시작으로 단호박과 대추를 넣은 타락죽, 한우 채끝등심 너비아니와 양갈비 프랜치랙 양념구이, 이천 쌀 영양밥과 닭곰탕 등이 차려집니다.</p>
<!--39--><p class='change'> 후식으로는 과일과 상주 곶감 크림 브륄레 등이 준비돼 있으며 청주 약주인 '풍정사계 춘'을 비롯한 3종 음료를 식사에 곁들입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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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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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2025년 9월 23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이…]]>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국빈 방한' 우즈베크 대통령에 홍삼 선물…한식 만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추가 검증 지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26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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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26 17:13: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14일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이 마련된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현안과 관련한 입장을 표명하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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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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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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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14일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이 마련된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현안과 관련한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중대범죄수사청장(중수청장) 후보자로 제청된 김지용 변호사에 대한 추가 검증을 지시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여권 강경파들을 중심으로 김 변호사의 임명이 검찰개혁과 모순된다는 반발이 나오는 시점이라는 점에서 주목됩니다.</p>
<!--11--><p class='change'> 앞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7일 김 변호사를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로 제청했고,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김 변호사를 후보자로 지명하기로 했다면서 조만간 국회에 인사청문회를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나 이후 일주일가량이 흐른 현재까지 국회에 인사청문 요청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와 관련, 여권 관계자는 "이 대통령의 프랑스 국빈 방문 도중 제청이 이뤄졌는데, 이 대통령이 귀국 후 조금 더 여러 가지 사실관계를 들여다봐야 하지 않겠느냐는 지시를 하면서 추가 검증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김 변호사는 과거 검찰의 보완수사권 유지 필요성을 공개 주장한 바 있는 만큼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검찰개혁에 대한 후보자의 생각을 더 검증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에 더해 추미애 경기지사는 지난 12일 남양주시 모란공원 민주열사묘역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민주화운동희생자 추모제'에 참석, 김 변호사가 과거 '김학의 출국금지 사건' 수사 라인에 있었던 이력 등을 언급하며 "왜곡의 왜곡을 능사로 한 사람을 수사 잘해야 하는 자리에 앉힌다는 것은 모순의 극치"라고 비판하기도 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추 지사는 "한동훈과 한배를 탔던 사람이 초대 중수청장이 된다면 그것이 민주화입니까, 그것이 나라를 바꾸는 겁니까, 그것이 주권자 국민의 뜻을 섬기는 것입니까, 그래서 민주화는 끝난 것이 결코 아닌 것"이라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다만 이 대통령의 '추가검증 지시'는 10일 이 대통령이 프랑스 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직후 이뤄진 것으로, 추 지사의 언급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다고 여권 관계자는 설명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청와대는 김 변호사에 대한 추가 검증이 이뤄지는지에 대해 "인사와 관련한 사항은 확인해주기 어렵다"는 입장만 내놨습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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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14일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이 마련된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현안과 관련한 입장을 표명하고…]]>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추가 검증 지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미 국방부 인정' 스텔스 도료 업체 ETL,  HD현중과 '스텔스 함정' 개발 협력]]></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25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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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26 16:59:00 +0900</pubDate>
				
			
			
				
					
					
						<author><![CDATA[
							oneway@sbs.co.kr
							(김태훈)
						]]></author>
					
				
			
			
			<description><![CDATA[&#9650; HD현대중공업·ETL, 차세대 스텔스 함정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미 국방부로부터 최고 수준의 스텔스 도료 제작 능력을 인정받…]]></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A%A4%ED%85%94%EC%8A%A4+%ED%95%A8%EC%A0%95"><![CDATA[스텔스 함정]]></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B0%A9%EB%B6%80"><![CDATA[국방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B%A0%A5"><![CDATA[전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9C%EC%9E%A5"><![CDATA[시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ion1"><![CDATA[ion1]]></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C%EB%B0%9C"><![CDATA[개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F%84%EB%A3%8C"><![CDATA[도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hd%ED%98%84%EB%8C%80%EC%A4%91%EA%B3%B5%EC%97%85"><![CDATA[hd현대중공업]]></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tl"><![CDATA[et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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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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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HD현대중공업·ETL, 차세대 스텔스 함정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strong></p>
<!--3--><p class='change'> 미 국방부로부터 최고 수준의 스텔스 도료 제작 능력을 인정받은 특수도료 전문기업 ETL이 오늘(14일) HD현대중공업과 '스텔스 유·무인 함정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p>
<!--7--><p class='change'> 협약에 따라 두 회사는 HD현대중공업의 함정 설계·개발 역량과 ETL의 첨단 스텔스 도료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유·무인 함정을 개발합니다.</p>
<!--11--><p class='change'> 특히 최근 해군 전력의 무인화·첨단화가 가속화되면서 함정의 피탐 가능성을 최소화하는 스텔스 성능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만 큼, 이번 협력을 통해 미래 함정의 핵심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p>
<!--15--><p class='change'> HD현대중공업은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국내 혁신 방산기술을 함정에 적용해 국내외 함정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계획입니다.</p>
<!--19--><p class='change'> ETL의 스텔스 도료 'ION 1'은 미 국방부의 FCT(해외비교시험) 프로그램에서 "최고 TRL(기술성숙도) 수준인 9등급으로 즉시 지상, 항공, 수상 전력에 적용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우리 해군 고속정에 ION1을 도포해 피탐률을 측정하는 실험에서도 높은 스텔스 성능을 발휘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오늘 협약식에는 정우만 HD현대중공업 함정·중형선기획부문장과 황영우 ETL 대표 등이 참석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주원호 HD현대중공업 사장은 "우수한 국내 방산기술을 적극 발굴해 함정 개발 역량과 결합함으로써 미래 전장 환경에 최적화된 차세대 함정 개발 및 시장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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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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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HD현대중공업·ETL, 차세대 스텔스 함정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미 국방부로부터 최고 수준의 스텔스 도료 제작 능력을 인정받…]]>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미 국방부 인정' 스텔스 도료 업체 ETL,  HD현중과 '스텔스 함정' 개발 협력]]>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난제 산적' 이 대통령 조만간 기자회견…서용주의 조언 "국민에게 지면 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25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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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26 16:46: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서용주 전 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70"><![CDATA[여담야담]]></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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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서용주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최선호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김민석 "盧 탄핵 전조와 비슷"</strong></p>
<!--24--><p class='change'> 서용주 /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p>
<!--26--><p class='change'> "이 대통령에게 딱 한 가지 충고…국민들에게 지면 돼"</p>
<!--30--><p class='change'> 장성철 / 공론센터 소장</p>
<!--32--><p class='change'> "정청래 세력, 이 대통령 흔들겠다는 마음 굳힌 듯"</p>
<!--36--><p class='change'> 최선호 / SBS 논설위원</p>
<!--38--><p class='change'> "이번 주 대통령 간담회 메시지 매우 중요…상당히 난제"</p>
<!--sub43--><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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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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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서용주 전 더…]]>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여담야담] '난제 산적' 이 대통령 조만간 기자회견…서용주의 조언 "국민에게 지면 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조국·추미애, 이 대통령 비판 대열 합류…주영진 앵커 "여권 내부에서 무슨 일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25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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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26 16:44: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서용주 전 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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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서용주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최선호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지지율 하락 와중 이 대통령 비판</strong></p>
<!--24--><p class='change'> 서용주 /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p>
<!--26--><p class='change'> "비판할 수 있으나 발언 수위 지나쳐…진영 내 비판은 상호파괴적"</p>
<!--30--><p class='change'> 장성철 / 공론센터 소장</p>
<!--32--><p class='change'> "진보 기득권층, 대통령과 당대표 무시하는 듯…하극상"</p>
<!--sub37--><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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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서용주 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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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담야담] 조국·추미애, 이 대통령 비판 대열 합류…주영진 앵커 "여권 내부에서 무슨 일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송미령 장관 "농지조사, 위반 확인 시 곧바로 처분 아냐"…추석 농축산물 할인 받으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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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26 16:43:00 +0900</pubDate>
				
			
			
				
					
					
						<author><![CDATA[
							param@sbs.co.kr
							(이혜미)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9679;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인터뷰&#34;추석에 평시 대비 1.6배 수준으로 농축산물 공급&#34;&#34;국내산 농축산물, 최대 40% 할인 가격으로 제공&#34;&#34;300개소 전통시장에서 구매 시 30% 온누리상품권 환급&#34;&#34;농식품부 예산액 실제 25조 원 넘는 규모...역대급&#34;&#34;식량안보는 국가 전략산업...농촌이 살만해야 균형발전 가능&#34;&#34;&#39;농어촌 기본소득&#39; 시범지역 소비처 16% 이상 증가...창업 활성화&#34;&#34;첫 농지 전수조사 통해 DB 구축 및 제도 개선 취지&#34;&#34;농지 조사 과정서 불법 투기-선량한 농업인 구분할 것&#34;&#9655; 주영진 / 앵커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나오셨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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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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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인터뷰</strong></p>
<!--24--><p class='change'> "추석에 평시 대비 1.6배 수준으로 농축산물 공급"</p>
<!--26--><p class='change'> "국내산 농축산물, 최대 40% 할인 가격으로 제공"</p>
<!--28--><p class='change'> "300개소 전통시장에서 구매 시 30% 온누리상품권 환급"</p>
<!--30--><p class='change'> "농식품부 예산액 실제 25조 원 넘는 규모…역대급"</p>
<!--32--><p class='change'> "식량안보는 국가 전략산업…농촌이 살만해야 균형발전 가능"</p>
<!--34--><p class='change'>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 소비처 16% 이상 증가…창업 활성화"</p>
<!--36--><p class='change'> "첫 농지 전수조사 통해 DB 구축 및 제도 개선 취지"</p>
<!--38--><p class='change'> "농지 조사 과정서 불법 투기-선량한 농업인 구분할 것"</p>
<!--42--><p class='change'> ---</p>
<!--4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p>
<!--50--><p class='change'> ▶ 송미령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안녕하세요.</p>
<!--5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인터뷰 한 번 하기가 참 어렵네요. 저희가 한 두어 번 잡았다가. 갑자기 대통령하고 또 함께하는 일정이 생기고 그래서.&nbsp;</p>
<!--58--><p class='change'> ▶ 송미령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국회 일정도 생기고 그렇습니다.</p>
<!--6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요즘 농림부의 현안, 우리 장관이 가장 신경 쓰고 있는 현안이 뭡니까.</p>
<!--66--><p class='change'> ▶ 송미령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지금은 추석이기 때문에 다음 주가 명절 아닙니까.</p>
<!--7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렇죠.&nbsp;</p>
<!--74--><p class='change'> ▶ 송미령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그래서 추석에 민생 안정 대책을 하고 있는데, 그 부분은 상당히 신경 써서 정성 들여서 하고 있습니다.</p>
<!--7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러니까 민생 안정 대책이 늘 추석 때마다 되면 우리 기자들도 뉴스를 많이 쓰는데.&nbsp;</p>
<!--82--><p class='change'> ▶ 송미령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그렇습니다.&nbsp;</p>
<!--8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구체적으로 우리 시청하고 계신 분들의 어떤 삶의 생활에 지금 추석 앞두고 어떤 부분들을 신경 쓰신다는 얘기죠?&nbsp;</p>
<!--90--><p class='change'> ▶ 송미령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일단은 성수품이 있지 않습니까? 13대 성수품이 있는데, 그 성수품을 명절에는 많이 쓰실 테니까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저희가 공급 물량을 신경 써서 공급을 합니다. 그래서 평시하고 비교하면 1.6배 수준으로 공급을 할 것이고요. 그렇게 하려고 그러면 농산물 같은 경우에는 지금 안정적이기는 한데, 저희가 계약 재배한 물량 같은 것들을 적시에 공급하는 이런 것들을 하고 있고요. 도축장, 축산물은 주말에는 원래 일을 안 하거든요. 그런데 명절 기간에는 주말에도 영업을 해서 공급 물량을 대폭 늘리고 있는 그런 중입니다. 그리고 이제 국민들 입장에서는 가격도 또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해서요.</p>
<!--9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렇죠.&nbsp;</p>
<!--98--><p class='change'> ▶ 송미령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대형마트, 중소형 마트 해서 정부가 20%, 그다음에 유통 회사에서 20% 해가지고.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국민들한테 제공을 하는데, 이 경우는 13대 성수품 말고 국내산 농축산물 전체에 대해서 합니다. 그리고 특히 작년하고 차이가 있는 대목은, 할인을 하더라도 인당 할인 한도 이런 것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무제한으로 9월 30일까지 추석이 지나서도 합니다. 이렇게 하고요. 또 전통시장 같은 경우에 작년에는 200개소였는데, 올해는 300개소 전통시장에서 그 물건을 사시면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현장에서 환급해 드리는 이런 행사도 합니다. 그 전에 농할상품권이라고 그래서 농할상품권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를 하였고요. 그래서 국민들이 양적으로도 풍요롭고, 가격 측면에서도 굉장히 말하자면 걱정 없이 사드실 수 있도록 국내산 농축산물 소비를 위해서 저희가 많이 애를 쓰고 있습니다. 이번에 할인 액수가 1490억 원입니다. 저희 부에서만 하는 것이.&nbsp;</p>
<!--10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할인 액수가.&nbsp;</p>
<!--106--><p class='change'> ▶ 송미령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할인 지원하는 액수가.&nbsp;</p>
<!--11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게 그러니까 사시는 분들, 우리 일반 시청자분들에게 그 혜택이 돌아간다는 거죠?</p>
<!--114--><p class='change'> ▶ 송미령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제 동시에 우리 생산자들 입장에서는 염려하실 수 있잖아요. 그래서 생산자들을 위한 저희가 또 추석 대책도 좀 하고 있습니다. 재해라든가, 가축 질병 등으로 피해를 보신 우리 농업인들한테는 명절 전에는 보상금이나 재해복구비를 다 지급을 해 드리려고 하고요. 또 이제 곧 수확기이지 않습니까? 쌀 수확에 앞서서, RPC에서 쌀 대금을 미리 드릴 수 있도록 선조치를 하고요. 그다음에 '공공비축'이라고 그래서 쌀을 매입할 때 드리는 돈이 작년까지는 4만 원이었습니다. 올해는 6만 원으로 또 그것도 인상을 합니다. 그것 말고도 경영비 측면에서, 면세율 유가 연동 보조금, 유가연동 보조금을 12월까지 연장을 하고요. 여러 가지 측면에서 골고루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p>
<!--11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장관님 한번 나오셔서 딱 말문이 트이시니까 뭐 막힘이 없으시네요. 이재명 대통령이 초반에 윤석열 정부 때 임명된 장관 중에 거의 보기 드물게 우리 송 장관님하고 계속 같이 일하면서 아마 질문하고 그랬을 때 궁금해했던 부분에 대해서 막힘없이 답변한다 기자들도 그런 기사를 썼던 기억이 제가 나요.</p>
<!--122--><p class='change'> ▶ 송미령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열심히 또 하고 있고요. 대통령께서 워낙 또 현장에 대해서 많이 알고 계시기 때문에, 저희 분야에 대해서는 제가 조금 더 깊이 알아야 되겠다는 차원에서 현장하고 소통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p>
<!--12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추석이나 이럴 때는 그 농림부는 거의 비상 상황이겠네요.&nbsp;</p>
<!--130--><p class='change'> ▶ 송미령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그렇습니다. 현장 산지하고도 그렇고, 유통하고도 그렇고, 소비자 접점에서 저희들 전방위적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p>
<!--13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올 추석 어쨌든 간에 많은 분들이 시장 가서, 마트 가서 아유 너무 비싸네. 이런 걱정 안 하시고 차례도 지내고.</p>
<!--138--><p class='change'> ▶ 송미령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네.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nbsp;</p>
<!--14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정말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많은 분들이 마음이 왠지 모르게 편안하지 않다. 이런 얘기들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nbsp;</p>
<!--146--><p class='change'> ▶ 송미령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좀 편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p>
<!--15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농림부 장관님께서 잘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p>
<!--154--><p class='change'> ▶ 송미령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좀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p>
<!--15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이제 곧 정기국회는 예산안 통과 그전에 또 국정감사라고 하는 또 모든 검증의 자리도 이제 맞으실 텐데. 올해 예산안에서 농림부 예산안이 역대 최대 규모로 증액이 됐다는 얘기가 있던데 맞습니까?&nbsp;</p>
<!--162--><p class='change'> ▶ 송미령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맞습니다. 저희가 정부안으로 지금 편성된 게 22조 2,215억 원입니다.&nbsp;</p>
<!--16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숫자를 정확하게 알고 계시네요.</p>
<!--170--><p class='change'> ▶ 송미령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이게 10.4% 증액된 건데요. 증가율이나 증가액에 있어서 2000년 이후 최대입니다. 그리고 어떤 분들은 국가 예산 증가율이 12.8%니까 우리는 10.4%니까 좀 적은 거 아니냐 이렇게들 말씀을 하시는데, 실은 저희가 저희 기금이 있는데 기금의 채무가 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채무를 3조 이상 갚았습니다. 그것까지 고려를 하면 저희 예산액이 25조가 넘습니다. 25조 3,081억 원 정도 되고요.&nbsp;</p>
<!--17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채무 갚은 거를 사실상 합치면.&nbsp;</p>
<!--178--><p class='change'> ▶ 송미령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그래서 이렇게 되면 25.7%가 증가한 거라서, 그야말로 역대급 예산 편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p>
<!--18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딱 드는 궁금증이 왜 이렇게 갑자기 그러면 역대 최대 규모로 증액이 됐을까? 현안이 뭐가 있지 뭐 이런 궁금증이 생기네요?&nbsp;</p>
<!--186--><p class='change'> ▶ 송미령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기후 변화도 있고.&nbsp;</p>
<!--19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기후 변화.&nbsp;</p>
<!--194--><p class='change'> ▶ 송미령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AI의 확대, 그다음에 또 지역 소멸 위험 등과 같이 우리 농업, 농촌을 둘러싼 여건 변화들이 상당히 있고요. 이 부분에 기민하게 대응해야 할 것이고, 특히 우리 정부에서 그만큼 우리 농업, 농촌분야에 대해서 좀 신경을 썼다. 이렇게 이를 해 주시면 좋을 듯합니다. 그런데 이게 식량 안보라는 것이 국가의 전략 산업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정부에서 신경을 썼다 이렇게 이해를 할 수 있을 겁니다. &nbsp;</p>
<!--19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지금 장관님 말씀 듣다 보니까 우리가 농림축산식품부하면 일종의 생산물에 대해서만 자꾸 이렇게 신경을 쓰게 되는데, 그 작물들을 생산해 내는 분들, 농민들, 어민들, 축산업에 종사하시는 분들 이런 분들에 대한 그 삶까지 다 돌봐야 하는 게 농림부의 일이군요.</p>
<!--202--><p class='change'> ▶ 송미령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그렇습니다. 가장 중요하죠. 생산자가 사실은 생산자가 살 만해야 우리 식량 안보를 책임질 수 있는 거니까요. 그런데 그 부분이 좀 소홀했던 게 사실이고 우리 정부에서 그 부분을 우리 농업인들의 소득, 경영 안정 이 부분에 상당히 역점을 두어서 예산을 편성했고 또 하나는 농촌이라는 공간이 있습니다. 이게 소멸한다고 상당히 이야기를 하거든요.</p>
<!--20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렇죠.&nbsp;</p>
<!--210--><p class='change'> ▶ 송미령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결국 농촌을 살 만한 공간으로 바꿔야 균형 발전이라는 것을 달성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도 사실은 저희 농림축산식품부의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농업, 농촌의 발전을 위한 예산이라고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p>
<!--21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와 연관해서 아마도 올해부터인가요? 시범 사업으로 농어촌 기본소득.</p>
<!--218--><p class='change'> ▶ 송미령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기본소득 시범사업.&nbsp;</p>
<!--22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이게 현재 시범 사업인데, 어느 정도 규모로 시작을 하고 앞으로 만약에 시범 사업 통해서 그게 성과가 입증되면 어느 정도까지 확장하실 확대하실 생각인 건지?</p>
<!--226--><p class='change'> ▶ 송미령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지금은 내년까지 시범 사업을 하는 것으로 저희가 계획을 하고 있었고요. 일단 올해 1월부터 10개 지역을 시범 사업 대상지역으로 하다가.&nbsp;</p>
<!--23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10개 지역.&nbsp;</p>
<!--234--><p class='change'> ▶ 송미령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8월부터는 7개 지역을 추가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17개 지역이 시범 사업 대상 지역이고요.&nbsp;</p>
<!--23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확장이 됐군요.</p>
<!--242--><p class='change'> ▶ 송미령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그렇습니다. 내년도의 예산 편성은 35개 지역까지 확장하는 것으로 그렇게 지금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가 내년도에 35개까지 확장을 하게 된 배경은 올해 시범 사업으로 해보니까, 일단 1월부터 8월까지 이 10개 지역 기준으로 해서 인구가 5%가 늘어났습니다, 평균적으로. 이 중에 청년 인구 증가율은 6.1%가 됩니다.</p>
<!--24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정말이요?&nbsp;</p>
<!--250--><p class='change'> &nbsp;▶ 송미령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그리고 가맹점이라고 하죠. 그러니까 소비처 돈을 쓸 수 있는 이 소비처가 16% 이상 증가를 했고요. 저는 굉장히 중요한 게 뭐냐 하면 새로운 창업이 일어났어요. 새로운 창업이 737개가 일어났다는 게 굉장히 고무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젊은 친구들이 일반적인 인구 증가보다 더 확대해서 들어왔다. 그리고 이분들이 창업을 했다. 특히 면 단위 지역 같은 데 소비처가 없는 곳에 새로운 창업을 했다. 그리고 더더욱 더 중요한 것은, 지역 주민들이 약간의 여유가 생기고 가능성이 보이니까 일종의 사회연대 경제 조직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주민들의 협동조합 이런 것들을 만들어서 우리 지역이 필요로 하는 것들을 우리 스스로 한번 만들어보자고 해서 다양한 활동들이 전국에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 굉장히 고무적입니다.&nbsp;</p>
<!--25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러면 기본소득,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의 핵심적인 내용이 어떤 겁니까? 어떻게 하겠다는 거죠?</p>
<!--258--><p class='change'> ▶ 송미령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인구 소멸 위험지역인 군 지역을 대상으로 해서 그 군 지역에 군민들한테 1인당 월 15만 원의 지역 화폐를 지급을 합니다. 그러면 이 지역 화폐는 지역 안에서밖에 쓸 수가 없고, 이것을 지역 안에 있는 읍과 면에서 쓸 수 있게 하는 게 아니라, 내가 면에 살면, 면 지역에서 쓰게 합니다. 읍 지역으로 쓰는 건 제한적이고요. 그런데 면에는 대부분 농촌 지역 면에 쓸 곳이 없다는 게 문제였지 않습니까.&nbsp;</p>
<!--26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렇죠.&nbsp;</p>
<!--266--><p class='change'> ▶ 송미령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그러니까 생활하기 불편하니까 주민들이 떠나고 이랬던 거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해놓으니까 이만큼은 뭔가 소비를 할 수 있는 이것들이 생겼다고 하니까 이걸 보고 창업도 일어나고 주민들 스스로 우리가 이 범위 내에서는 우리 스스로 우리한테 필요한 재화 서비스를 공급해 보자고 해서 활동들이 일어나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새롭게 지역 활성화의 모티브를 제공한다고 볼 수 있을 듯합니다.</p>
<!--27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인구 소멸이 우려됐던 지역의 경제를 활성화하자는 취지의 기본소득이다.</p>
<!--274--><p class='change'> ▶ 송미령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맞습니다. 그래서 소멸 위험을 줄여 보자. 새로운 주민들의 공동체 활동을 활성화해 보자. 이런 의미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p>
<!--27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농어촌 기본소득은 이렇게 시범 사업으로 실시할 하고 있는 거죠?</p>
<!--282--><p class='change'> ▶ 송미령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그렇습니다.</p>
<!--28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리고 대통령이 얼마 전에 얘기했었던 또 농어촌 상생협력기금.&nbsp;</p>
<!--290--><p class='change'> ▶ 송미령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상생협력기금.&nbsp;</p>
<!--29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이건 또 어떤 겁니까?&nbsp;</p>
<!--298--><p class='change'> ▶ 송미령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그거는 한중 FTA 할 때 우리 농업 부문이 피해가 너무 크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이 피해 때문에 당, 정, 기업 이렇게 해서 일종의 약속을 했어요. 상생협력기금으로 10년 동안 1조를 조성해서 이걸 피해 보는 우리 농업, 농촌 분야에 씁시다. 이렇게 했는데 그걸 1조 약속을 한 기간이 27년 1월입니다. 그런데 현재 집계를 해보면 3,200억 정도밖에 사실 모이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기업들의 자발성에 의존하다 보니까 이런 일이 발생해서, 저희가 7월에 하반기 업무보고를 했는데 우리 대통령께서 이건 정부에 대한 신뢰 문제다. 농업계에 대한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이다. 그래서 정부에서 출연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7,000억에 대해서 당장 내년에는 2,000억 정도를 정부가 출연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약속을 지키는 정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p>
<!--30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농어촌 상생협력기금.&nbsp;</p>
<!--306--><p class='change'> ▶ 송미령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상생협력기금.&nbsp;</p>
<!--31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제가 이건 기사에서 본 것 같아요. 농지 전수조사인가요? 이거는 농지를 전수 조사한다. 이걸 왜 어느 정도 규모로 정말로 전체를 다 조사한다는 겁니까?&nbsp;</p>
<!--314--><p class='change'> ▶ 송미령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다 합니다. 실태조사로 이해해 주셔도 되는데 '전수조사'라는 말이 주는 어감이 좀 굉장히 강하게 들리는데.&nbsp;</p>
<!--31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최근에 행정안전부에서는 인구조사 하고 있는 것 같은데.</p>
<!--322--><p class='change'> ▶ 송미령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런데 사실은 농지 조사 같은 경우에는 96년에 농지법 들어온 이후에 한 번도 조사를 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데이터베이스가 충실하게 되어 있지 않고, 농지 제도가 현실하고 맞지 않는다는 비판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농지 조사를 통해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현실과 괴리돼 있는 제도를 개선하는 계기로 삼자라고 해서 조사를 시작하게 되었고요. 그런데 현재는 현장에 우려감이 있다 보니까 저희들의 취지와 무관하게 우려감이 현장을 굉장히 나쁘게 확산하는 이런 모양새라서, 제가 좀 그 이야기를 많이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불법적인 투기하고, 우리 선량한 농업인들이 어쩔 수 없이 고령이라든가 질병이라든가 이런 이유로 일반적으로 저지르는 그 위법을 철저히 구분하겠다.&nbsp;</p>
<!--32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렇죠. 농지를 갖고 있었는데 갑자기.&nbsp;</p>
<!--330--><p class='change'> ▶ 송미령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몸이 아파서.&nbsp;</p>
<!--33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고령이라든가 몸이 안 좋아서 농사를 짓지 못하는데 그러면 이거 '농지야, 아니야?' 이렇게 또 정부가 문제 제기하는.&nbsp;</p>
<!--338--><p class='change'> ▶ 송미령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그렇게 하면 안 되고요. 그래서 그런 일은 없다고 일단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그리고 지금도 농지법에서도 사실은 경자유전 가지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여러 의미로 사실은 제도적으로 보장을 하고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질병 때문에 부득이하게 내가 농사를 못 짓는다 그러면 임대하시면 되거든요. 그리고 상속 농지 같은 경우에도 임대하시면 돼요. 그다음에 5년 이상 내가 작농을 했는데 60살이 넘었다는 경우도 임대하셔도 됩니다. 그래서 3년 이상 또 소유한 농지도 농지은행에 임대하시면 되고요. 여러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예를 들면 이번 조사를 통해서 위반이 확인됐다고 하더라도 곧바로 처분으로 연결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nbsp;</p>
<!--34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 부분들 가장 걱정하실 것 같아요.</p>
<!--346--><p class='change'> ▶ 송미령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그래서 처분 안 하면 또 25% 세금 물린다는 이런 이야기를 하시거든요. 그래서 정부가 우리 땅을 다 뺏어가려고 그래. 전혀 아닙니다. 그래서 투기 목적의 취득을 했다.</p>
<!--35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뺏어가서 뭐 하려고 하지?' 이런 생각도 하죠.</p>
<!--354--><p class='change'> ▶ 송미령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그런 중대 위반은 저희들이 엄정 조치하더라도 농촌에서 빈번하게 그리고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이런 사정에 대해서는 저희가 현장 여건을 충분히 고려해서 정상화할 수 있도록 그렇게 바로잡는 것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좋겠고요. 또 어쩔 수 없이 처분해야 하는 경우는, 농지은행에서 매입하고 임대할 수 있는 기능을 더 활성화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현재는 농지로써 기능이나 권리 행사가 제한이 없다면 예산 범위 내에서 농지은행에서 의무 매입을 하도록 법 개정도 이루어졌다는 말씀도 드리겠습니다.</p>
<!--35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p>
<!--362--><p class='change'> ▶ 송미령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염려 안 하셔도 됩니다.</p>
<!--36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농림부 장관의 설명을 들으시면서 많은 분들이 또 안심 좀 하셨으면 좋겠고요. 지금 말씀하신 그대로 농민분들이 안심할 수 있는 그런 전수조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p>
<!--370--><p class='change'> ▶ 송미령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그렇게 하겠습니다.</p>
<!--37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p>
<!--378--><p class='change'> ▶ 송미령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고맙습니다.&nbsp;</p>
<!--sub383--><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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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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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9679;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인터뷰&#34;추석에 평시 대비 1.6배 수준으로 농축산물 공급&#34;&#34;국내산 농축산물, 최대 40% 할인 가격으로 제공&#34;&#34;300개소 전통시장에서 구매 시 30% 온누리상품권 환급&#34;&#34;농식품부 예산액 실제 25조 원 넘는 규모...역대급&#34;&#34;식량안보는 국가 전략산업...농촌이 살만해야 균형발전 가능&#34;&#34;&#39;농어촌 기본소득&#39; 시범지역 소비처 16% 이상 증가...창업 활성화&#34;&#34;첫 농지 전수조사 통해 DB 구축 및 제도 개선 취지&#34;&#34;농지 조사 과정서 불법 투기-선량한 농업인 구분할 것&#34;&#9655; 주영진 / 앵커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나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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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터뷰] 송미령 장관 "농지조사, 위반 확인 시 곧바로 처분 아냐"…추석 농축산물 할인 받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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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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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틸 미 대사 "외교부 2차관 만나 팩트시트 이행 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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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26 16:39:00 +0900</pubDate>
				
			
			
				
					
					
						<author><![CDATA[
							nina@sbs.co.kr
							(김아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미셸 스틸 대사와 김진아 2차관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을 만났다고 밝혔습니다.스틸 대사는 오늘 자신의 엑스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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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미셸 스틸 대사와 김진아 2차관</strong></p>
<!--3--><p class='change'>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을 만났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스틸 대사는 오늘 자신의 엑스 계정에 "조인트 팩트시트에 담긴 우리 대통령들 간 합의의 이행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김진아 외교부 2차관과 훌륭한 만남을 가졌다"는 글을 올렸습니다.</p>
<!--11--><p class='change'> 스틸 대사는 지난 7월 한국에 도착한 이후 조현 장관, 박윤주 1차관, 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 김진아 2차관 등 외교부 인사들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도 잇따라 만나며 안보·통상 당국자들과 접촉면을 넓히고 있습니다.</p>
<!--15--><p class='change'> (사진=미셸 스틸 대사 엑스 계정,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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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담야담] 김민석, 당 지지율 반등 공언했지만 국힘에 첫 역전…그런데도 '김승원 두둔' 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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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26 16:37: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서용주 전 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70"><![CDATA[여담야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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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서용주 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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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서용주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최선호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당청 지지율' 동반 폭락</strong></p>
<!--24--><p class='change'> 서용주 /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p>
<!--26--><p class='change'> "이 대통령, 몸에 가시 박힌 상황…어서 빼내야"</p>
<!--28--><p class='change'> "용혜인 '불공정 이미지', 오랜 시간 국민들에게 박혀"</p>
<!--30--><p class='change'> "김민석 '김승원 볼수록 잘한 인사' 발언 아쉬워…겸손했어야"</p>
<!--34--><p class='change'> 장성철 / 공론센터 소장</p>
<!--36--><p class='change'> "사법시스템 붕괴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이 가시인 듯"</p>
<!--38--><p class='change'> "진보층, 민심이반 현상이 나타나…김민석 체제에 대한 이반"</p>
<!--40--><p class='change'> "김민석 '기본소득당 연대' 발언 부적절…시기 잘못돼"</p>
<!--44--><p class='change'> 최선호 / SBS 논설위원</p>
<!--46--><p class='change'> "진보층서 지지율 하락세 커…진영 내 갈등 전혀 봉합 안 돼"</p>
<!--sub51--><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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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담야담] 김민석, 당 지지율 반등 공언했지만 국힘에 첫 역전…그런데도 '김승원 두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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