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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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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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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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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국혁신당 "민주당 일각 지금도 '대통령 팔이'…갈라치기 단절 선언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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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Sep 2026 11:03: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가 여권 일각의 &#39;문조털래유(문재인·조국·김어준·정청래·유시민)&#39; 등 멸칭 사용과 관련해 민주당 지도부를 향해 &#34;갈라치기 단절을 선언하라&#34;고 요구했습니다.신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34;지금도 민주당 일부와 유튜버들은 이재명 대통령 매명(&#36067;&#26126;·이재명 팔이)을 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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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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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가 여권 일각의 '문조털래유(문재인·조국·김어준·정청래·유시민)' 등 멸칭 사용과 관련해 민주당 지도부를 향해 "갈라치기 단절을 선언하라"고 요구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신 대표는 오늘(2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지금도 민주당 일부와 유튜버들은 이재명 대통령 매명(賣明·이재명 팔이)을 한다. 비난과 조롱은 물론 상스러운 말과 욕설도 서슴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는 "추석 민심은 '불만'과 '불안' 두 단어로 정리된다. 대통령이 호소해도 갈라치기가 계속된다"며 "대통령 지지율 다 까먹고 국민의힘에 역전당하고 2028년 총선 앞두고서야 비대위를 꾸리느니 새 피를 모시느니 할 것인가"라고 반문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내란 세력, 불평등과의 싸움은 도외시한 채 동지를 적으로 몰아대는 자들은 밀정이거나 장사치"라며 "이들이 진짜 위험한 적이라. 단호하게 절연을 선언하라"고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러면서 "지금 '내란 세력 버티기'에 '내부 분열'이라는 두 개의 전선이 그어져 있다"며 "내란과 맞설 때의 초심으로 돌아가야 한다, 다시 원탁회의를 열고 민주진보 진영이 할 일을 하나하나 되살려 실천하자"고 덧붙였습니다.</p>
<!--2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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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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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가 여권 일각의 &#39;문조털래유(문재인·조국·김어준·정청래·유시민)&#39; 등 멸칭 사용과 관련해 민주당 지도부를 향해 &#34;갈라치기 단절을 선언하라&#34;고 요구했습니다.신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34;지금도 민주당 일부와 유튜버들은 이재명 대통령 매명(&#36067;&#26126;·이재명 팔이)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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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조국혁신당 "민주당 일각 지금도 '대통령 팔이'…갈라치기 단절 선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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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정점식 "군의 행태는 은폐와 암장…청문회·국정조사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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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Sep 2026 10:30:00 +0900</pubDate>
				
			
			
				
					
					
						<author><![CDATA[
							cbcb@sbs.co.kr
							(박찬범)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비무장지대 지뢰 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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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대응과 관련해 "군이 보인 행태는 조사가 아니라 은폐와 암장에 가까웠다"며 "이와 관련해서는 국회 청문회와 국정조사를 통해 완전히 밝혀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정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난 26일 군은 사고가 발생한 지 무려 5일 만에 DMZ 지뢰 폭발 사고 현장 조사 준비를 시작했다.</p>
<!--11--><p class='change'> 북한 소행이 거의 확실한 데도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우리 것인지 북한 지뢰인지 알 수 없다고 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2015년 박근혜 정부 때에도 1사단에서 지뢰 사고가 있었다. 당시 군은 당일에 바로 지뢰 파편을 수거했고 사건 발생 6일 만에 북한의 소행이었음을 밝혀냈다"며 "10년 전과 비교해 군이 망가진 이유는 좌파 정권의 대북 굴종 노선 때문이다.</p>
<!--19--><p class='change'> 가짜 평화의 망상에 빠져 군을 정치적으로 압박하니 군이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지 못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정 원내대표는 또 "이런 상황에서도 이 대통령은 대북 제재 해제와 핵 동결을 맞교환하자고 주장하고 있다. 도대체 북한에 무슨 약점이 잡혔길래 알아서 조공을 바치겠다는 소리를 하는 건가"라며 "대한민국 대통령이 북한의 국선 변호인인지 헷갈릴 지경"이라고 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그러면서 "지뢰 폭발 사고 이후 군의 늑장 조사 등 전모는 명확히 밝혀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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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비무장지대 지뢰 추…]]>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점식 "군의 행태는 은폐와 암장…청문회·국정조사해야"]]>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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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병도 "가정에 가정 더해 탄핵 거론, 장동혁 막말 눈뜨고 못 볼 지경"]]></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24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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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Sep 2026 10:29: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최근 비무장지대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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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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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에 대한 국민의힘 공세와 관련해 "(장병의) 숭고한 희생을 욕보이는 행태를 당장 멈추시기를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p>
<!--7--><p class='change'> 한 원내대표는 오늘(2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사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어떻게든 대통령을 물고 늘어지는 것은 장병의 희생을 정쟁의 도구로 삼는 일"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추석) 연휴 마지막 날까지 쏟아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막말도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을 지경"이라며 "장 대표는 조사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가정의 가정을 더해 대통령이 고의로 조사를 지연시켰다면 외환죄에 해당한다며 탄핵까지 거론했다"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또한 "사고 현장은 안전 확보가 먼저 필요한 곳"이라며 "합참은 현장 조사 일정 등 작전 계획이 공개될 시 장병과 조사단의 안전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고 설명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이를 두고 은폐 시도라고 한다"며 "장병을 위험한 곳에 투입했다고 비판하면서 조사단의 안전 확보 노력은 은폐라고 몰아붙인다는 게 말이 되느냐"라고 지적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한 원내대표는 "합동 조사와 감정 결과까지 끝까지 확인하고 진상을 엄하게 따지겠다"며 "사고 원인을 한 점 의혹 없이 밝히고 국군 장병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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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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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최근 비무장지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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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병도 "가정에 가정 더해 탄핵 거론, 장동혁 막말 눈뜨고 못 볼 지경"]]>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장동혁 "국민은 헤어질 결심…민심 거역하면 탄핵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24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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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Sep 2026 10:28:00 +0900</pubDate>
				
			
			
				
					
					
						<author><![CDATA[
							cbcb@sbs.co.kr
							(박찬범)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번 추석 민심에 대해 &#34;우리 국민들은 이재명 대통령과 헤어질 결심을 했다&#34;며 &#34;민심을 거역하고 역행하면 남는 길은 탄핵밖에 없다&#34;고 주장했습니다.장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34;이 대통령이 어젯밤 &#39;악의를 가진 소수&#39;, &#39;저질 싸움판 세력&#39; 운운하며 국민 갈라치고 대통령 친구들에게 도와달라는 글을 올렸다&#34;며 &#34;대통령 친구들에게 매달려 봐야 민심은 변하지 않는다&#34;고 지적했습니다.장 대표는 비무장지대 지뢰 추정 폭발 사고에 대해 &#34;고의적인 조사 지연, 사고 축소, 은폐 모두 대통령 지시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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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번 추석 민심에 대해 "우리 국민들은 이재명 대통령과 헤어질 결심을 했다"며 "민심을 거역하고 역행하면 남는 길은 탄핵밖에 없다"고 주장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장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어젯밤 '악의를 가진 소수', '저질 싸움판 세력' 운운하며 국민 갈라치고 대통령 친구들에게 도와달라는 글을 올렸다"며 "대통령 친구들에게 매달려 봐야 민심은 변하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장 대표는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에 대해 "고의적인 조사 지연, 사고 축소, 은폐 모두 대통령 지시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 결국 대통령이 북한 도발의 진상을 덮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6월 북한군의 군사분계선(MDL) 침범 이후부터 지금까지 대통령에게 어떤 보고가 있었고 대통령은 어떤 지시를 했는지 하나도 빠짐없이 밝혀야 한다. 만약 대통령이 사고 은폐를 지시했다면 이야말로 명백한 탄핵 사유"라고 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국내 송환 비공개 논란을 두고도 "이미 본인들의 얼굴이 공개됐고 한국행 의사까지 확인된 마당에 송환 사실을 공개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숨겨야 할 이유가 있다면 김정은의 불편한 심기뿐"이라고 언급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나라와 국민을 지킬 생각이 아예 없다. 대한민국 대통령인지 북한 김정은의 비서실장인지 헷갈린다"며 "국민을 지킬 생각이 없다면 대통령 자리에 있어서는 안 된다. 스스로 하야하든지 국민이 끌어내리든지 운명의 날이 머지않았다"고 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장 대표는 민주당이 대법관 재제청을 거부한 조희대 대법원장을 겨냥해 법원행정처 해체, 특수활동비·특별업무경비·업무추진비 삭감을 거론하는 것과 관련해 "사법부를 정권 발아래 무릎 꿇리겠다는 것이다. 나치 독일에서나 벌어질 법한 일이 2026년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다"며 "이참에 사법부에 독립적으로 예산 편성권을 부여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할 때가 됐다"고 말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또 "조 대법원장이 선택할 길은 딱 하나, 바로 이재명 재판 재개"라며 "이재명 재판 재개가 사법부와 대한민국을 지키는 길이다. 조 대법원장이 시대의 결단을 내려주기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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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번 추석 민심에 대해 &#34;우리 국민들은 이재명 대통령과 헤어질 결심을 했다&#34;며 &#34;민심을 거역하고 역행하면 남는 길은 탄핵밖에 없다&#34;고 주장했습니다.장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34;이 대통령이 어젯밤 &#39;악의를 가진 소수&#39;, &#39;저질 싸움판 세력&#39; 운운하며 국민 갈라치고 대통령 친구들에게 도와달라는 글을 올렸다&#34;며 &#34;대통령 친구들에게 매달려 봐야 민심은 변하지 않는다&#34;고 지적했습니다.장 대표는 비무장지대 지뢰 추정 폭발 사고에 대해 &#34;고의적인 조사 지연, 사고 축소, 은폐 모두 대통령 지시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장동혁 "국민은 헤어질 결심…민심 거역하면 탄핵뿐"]]>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DMZ 미폭발 지뢰 1발 있었다" 증언…스모킹건 나오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24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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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Sep 2026 10:50:00 +0900</pubDate>
				
			
			
				
					
					
						<author><![CDATA[
							young12
							(이기영 에디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군과 유엔군사령부가 서부전선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 현장 조사를 위해 지난 26일 비무장지대 내에서 기동로 확보 및 작전…]]></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A%B3%A0"><![CDATA[사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A2%B0"><![CDATA[지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F%AD%EB%B0%9C"><![CDATA[폭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A%B4%80"><![CDATA[장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4%EC%84%9D"><![CDATA[분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84%EB%B0%98"><![CDATA[위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1%ED%95%9C"><![CDATA[북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C%83%81"><![CDATA[부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B0%A9%EB%B6%80"><![CDATA[국방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8%84%EC%9E%A5"><![CDATA[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1%ED%95%9C%EA%B5%B0"><![CDATA[북한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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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군과 유엔군사령부가 서부전선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 현장 조사를 위해 지난 26일 비무장지대(DMZ) 내에서 기동로 확보 및 작전 환경 조사 활동을 하는 모습</strong></p>
<!--3--><p class='change'> 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내 지뢰 추정 폭발 사고 당시 현장에 있던 병력이 폭발하지 않은 지뢰 1발을 추가로 목격했다는 증언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7--><p class='change'> 군 당국의 조사 과정에서 사고 당시 2차례 폭발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뢰 외에 미폭발 지뢰 1발이 현장에 있었다는 취지의 진술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11--><p class='change'> 다만 여러 증언이 있어 목격됐다는 지뢰가 북한이 사용하는 목함지뢰인지 등 구체적인 종류를 단정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p>
<!--15--><p class='change'> 현장 조사에서 이 지뢰를 수거할 수 있느냐가 단서 확보에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p>
<!--19--><p class='change'>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출근길에 관련 질문을 받고 "특정 지뢰를, 특정하기는 어려운 몇 가지 증언들이 있다"며 "그 부분을 현장 조사에서 정확히 확인한 다음에 국민들께 설명드리겠다"고 밝혔습니다.</p>
<!--23--><p class='change'> 우리 군과 유엔군사령부는 사고 엿새 만인 어제(27일) 현장 조사에 돌입했지만, 개척로 확보 등에 시간이 걸리면서 폭발 추정 지점 인근까지만 접근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실제 사고 발생 지점에는 도달하지 못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군은 일몰과 함께 어제 작전을 종료하고 차후 다시 시행하기로 해 추가 현장 조사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p>
<!--35--><p class='change'> 폭발 발생 추정 지점에 도달하면 군은 당시 폭발한 지뢰의 잔해 확보 등도 시도할 것으로 보입니다.</p>
<!--39--><p class='change'> 군은 사고 당시 부상자들이 착용한 장구류와 화약흔 채취 거즈, 수술 때 제거한 파편 등에 대한 성분 분석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한 상태입니다.</p>
<!--43--><p class='change'> 1차 감정 결과는 금명간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p>
<!--47--><p class='change'> 군 안팎에서는 여러 정황을 종합할 때 사고 원인이 된 폭발물이 아군 지뢰보다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는 분위기도 감지됩니다.</p>
<!--51--><p class='change'> 사고 지역이 아군이 사용하는 M14와 M16 대인지뢰를 설치한 지대가 아니라는 점과 부상자의 부상 정도, 아군과 북한군 지뢰의 폭발력 등을 종합하면 북한군 지뢰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것입니다.</p>
<!--55--><p class='change'> 북한군 지뢰라면 주변 하천 등을 따라 유실된 것인지, 북한군이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고의로 매설한 것인지도 밝혀야 할 쟁점입니다.</p>
<!--59--><p class='change'> 후자의 경우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입니다.</p>
<!--63--><p class='change'> 다만 아군과 북한군 지뢰 여부를 최종적으로 규명하려면 사고 현장에 남아 있을 수 있는 미폭발 지뢰나 부상자에게서 나온 파편 분석 결과 등 물적 증거가 확보돼야 할 것으로 군 안팎에서는 보고 있습니다.</p>
<!--67--><p class='change'> 강신철 장관도 지난 22일 취임식 후 기자들과 만나 "어떤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다"며 "저희는 확실하게 증거를 잡아야 한다, 확실한 얘기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71--><p class='change'> (사진=합참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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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군과 유엔군사령부가 서부전선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 현장 조사를 위해 지난 26일 비무장지대 내에서 기동로 확보 및 작전…]]>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DMZ 미폭발 지뢰 1발 있었다" 증언…스모킹건 나오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개혁신당 이기인, 영화 '암살자들' 비판…"상상력이 증거가 될 순 없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24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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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Sep 2026 10:25:00 +0900</pubDate>
				
			
			
				
					
					
						<author><![CDATA[
							spring@sbs.co.kr
							(김보미)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영화 &#39;암살자&#39; 포스터이기인 개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영화 &#39;암살자들&#39;과 관련해 &#34;박정희 전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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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226397"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8/20222639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290" v_width="3000"></figure>
<!--subsub2--><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영화 '암살자(들)' 포스터</strong></p>
<!--5--><p class='change'> 이기인 개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권위주의와 과오는 엄정하게 비판해야하지만, 그 비판에 입증되지 않은 살인 배후설까지 보탤 이유는 없다"고 비판했습니다.</p>
<!--9--><p class='change'> 이 위원장은 오늘(28일) 국회에서 비상대책위원회의를 열고 "개혁신당은 창작의 자유를 존중한다"며 "그러나 창작의 자유가 작품 속 역사 인식과 문제 제기까지 정당화해 주지는 않는다"고 밝혔습니다.</p>
<!--13--><p class='change'> 그러면서 "수사에 의문이 있다는 것과 박정희 전 대통령이 아내의 죽음에 관여했다는 것은 전혀 다른 주장"이라며 "의혹과 결론 사이에 놓인 거대한 간극을 음악과 편집, 배우의 표정으로 메울 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p>
<!--17--><p class='change'> 또 "상상력은 증거가 될 수 없다"며 "역사적 사건의 무게를 빌려 관객을 몰입시킨 뒤, 정작 핵심 의혹의 근거를 물으면 창작이라는 말로 답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p>
<!--21--><p class='change'> 이 위원장은 "이 작품을 옹호하는 이들에게도 묻겠다"며 "같은 방식의 의혹이 자신이 지지하는 대통령과 그 가족을 향했더라도, 똑같이 과감한 상상력이라고 평가하겠느냐"고 반문했습니다.</p>
<!--25--><p class='change'> 이어 "개혁신당은 이 영화를 비판한다"면서 "그렇다고 상영을 막자는 것이 아니다, 상영 여부는 관객의 선택에 맡기고 작품의 주장과 태도는 공개적인 비판과 검증 대상에 올려야한다"고 말했습니다.</p>
<!--29--><p class='change'> 이 위원장은 회의 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일부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제작 관계자들을 엄정 처벌해야한다고 밝힌 데 대해선 "법적 처벌까지는 과한 조치"라며 "이번 정부에 일관되게 같은 원칙이 적용되는지 지켜보고, 국민들이 합의한 사회적 원칙과 기준이 지켜지는지 되돌아봐야한다"고 답했습니다.</p>
<!--33--><p class='change'> (사진=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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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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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9650; 영화 &#39;암살자&#39; 포스터이기인 개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영화 &#39;암살자들&#39;과 관련해 &#34;박정희 전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개혁신당 이기인, 영화 '암살자들' 비판…"상상력이 증거가 될 순 없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내일 '3대 메가' 회의 주재…정주 여건 지원안 논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246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2462</guid>
				
			
			
			
			
			
			
			
				
				
					<pubDate>Mon, 28 Sep 2026 10:21: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멕시코 국빈방문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6일 멕시코시티 펠리페 앙헬레스 국제공항 공군 1호기에서 환송객에게 인사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172"><![CDATA[3대 메가프로젝트]]></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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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멕시코 국빈방문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6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펠리페 앙헬레스 국제공항 공군 1호기에서 환송객에게 인사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내일(29일) 청와대에서 제3차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를 직접 주재합니다.</p>
<!--7--><p class='change'> 청와대는 "메가프로젝트 이행과 관련해 사람이 모이는 살기 좋은 지역을 조성하기 위한 정주 여건 조성 방안을 논의하고 반도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피지컬AI 등 주요 프로젝트의 추진 현황을 점검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국무조정실과 국토교통부·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보건복지부가 '메가프로젝트 연관 지역의 정주 여건 조성 방안'을 발표합니다.</p>
<!--15--><p class='change'> 메가프로젝트 추진 지역에 대규모로 유입되는 인구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지역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한 구체적 지원 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p>
<!--19--><p class='change'> 이후 각 부처 장관이 남부권 반도체 벨트 추진현황 및 계획, 국민 체감 피지컬AI 및 AI 로봇 확산방안, AI데이터센터 구축현황 및 향후 계획을 연달아 보고하고 자유 토론이 이어집니다.</p>
<!--23--><p class='change'> 회의에는 청와대 참모들과 부처 장관들을 비롯해 삼성전자·SK의 사장급 인사도 참석합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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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멕시코 국빈방문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6일 멕시코시티 펠리페 앙헬레스 국제공항 공군 1호기에서 환송객에게 인사하…]]>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내일 '3대 메가' 회의 주재…정주 여건 지원안 논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장동혁, '영화 암살자' 비판…"표현의 자유는 좌파 전유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22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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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Sep 2026 09:27:00 +0900</pubDate>
				
			
			
				
					
					
						<author><![CDATA[
							cbcb@sbs.co.kr
							(박찬범)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7일 국회에서 농지 전수조사, 비무장지대 지뢰폭발 추정 사고 등 현안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국민…]]></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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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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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7일 국회에서 농지 전수조사, 비무장지대(DMZ) 지뢰폭발 추정 사고 등 현안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추석 연휴에 개봉한 영화 '암살자(들)'의 내용을 두고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모욕이 '표현의 자유'가 될 수 없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장 대표는 오늘(28일) 자신의 SNS에 "영화 ‘암살자’가 추석 연휴에 개봉했다"며 "육영수 여사 피격의 배후에 박정희 대통령이 있다는 참으로 황당한 스토리"라고 적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북한의 선전영화 ‘민족과 운명’을 리메이크한 수준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온다"고 소개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장 대표는 "2002년 박근혜 대통령 방북 당시, 북한 김정일이 직접 육영수 여사 시해 사건에 대해 사과한 바 있다"며 "그런데도 좌파들은 이런 영화를 만든다. 그러면서 ‘표현의 자유’라고 한다"고 지적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러면서 "노무현 대통령 건드리면 줄줄이 고소·고발당한다. 박정희 대통령 모욕은 '표현의 자유'다"라면서 "표현의 자유는 좌파의 전유물인가?"이라고 반문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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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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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7일 국회에서 농지 전수조사, 비무장지대 지뢰폭발 추정 사고 등 현안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국민…]]>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장동혁, '영화 암살자' 비판…"표현의 자유는 좌파 전유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방사청, 무전기에 때 아닌 급발진…외부의 힘 작용 했나 [취재파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1784]]></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1784</guid>
				
			
			
			
			
			
			
			
				
				
					<pubDate>Mon, 28 Sep 2026 10:48:00 +0900</pubDate>
				
			
			
				
					
					
						<author><![CDATA[
							oneway@sbs.co.kr
							(김태훈)
						]]></author>
					
				
			
			
			<description><![CDATA[전투원용 무전기 3차 사업의 재공고를 앞두고 방사청의 행보가 조금 이상합니다. 두루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2차 사업의 무전기에 대해 다소 과한 시비를 걸고 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pecialList.do"><![CDATA[심층취재]]></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pecialList.do"><![CDATA[취재파일]]></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pecialList.do"><![CDATA[OpEd]]></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pecialList.do"><![CDATA[Opinion]]></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0%A9%EC%82%AC%EC%B2%AD"><![CDATA[방사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D%92%88"><![CDATA[부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C%B4%EC%A0%84%EA%B8%B0"><![CDATA[무전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a%EC%82%AC"><![CDATA[a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D%88%AC%EC%9B%90%EC%9A%A9"><![CDATA[전투원용]]></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C%97%85"><![CDATA[사업]]></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8%89%EB%B0%9C%EC%A7%84"><![CDATA[급발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A%B5%AD"><![CDATA[한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105"><![CDATA[김태훈의 軍심戰심]]></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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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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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226250"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7/20222625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1--><p class='change'>전투원용 무전기 3차 사업의 재공고를 앞두고 방사청의 행보가 조금 이상합니다. 두루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2차 사업의 무전기에 대해 다소 과한 시비를 걸고 있습니다. 2차 사업 무전기를 개발한 A사를 억지로 3차 사업에서 배제시키고 특정 업체를 밀어넣으려는 시도 아니냐는 해석이 나옵니다.</p>
<!--5--><p class='change'> 방사청이 겨냥하는 것은 전투원용 무전기 부품 800여 종 중 3종입니다. A사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수급이 막힌 부품 3종을 부득이 다른 부품으로 대체해야 한다는 점을 방사청에 알렸다"는 입장입니다. 근거도 있습니다. 대체된 부품 3종은 동등 이상의 성능으로 인정되고, 백도어 가능성도 없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A사는 원래 설계 상 부품인 미국제와 스위스제 발주를 중단하지 않아 현재도 미국제, 스위스제 부품을 악성 재고로 떠안고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A사의 2차 전투원용 무전기는 성능 좋기로 정평이 났습니다. 앞뒤 사정이 이와 같은데 방사청은 규정에도 없는 대체 부품의 원산지를 물고 늘어지는 중입니다. 아울러 단지 이틀의 업무 시간만 허용하면서 "원래 설계대로 복구하라"며 A사의 결심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A사가 상세히 소명하면 해소될만한 오해들 같은데 방사청은 눈과 귀를 닫았습니다. A사가 대기업이라도 방사청이 이렇게 행동할까요. 방사청에 외부의 힘이 작용하고 있다는 말도 들립니다. </p>
<!--sub10--><h4 class="sbs_sub_headingline"><strong><span style="font-size:20px">코로나 팬데믹과 공급망 마비</span></strong></h4>
<!--11--><p class='change'> 전투원용 무전기 2차 사업자를 선정하던 2022년 상반기는 코로나 팬데믹이 심해 글로벌 부품 공급망 마비 현상이 심각했습니다. 전투원용 무전기의 스위스제와 미국제 부품 3종도 코로나 팬데믹에 발이 묶였습니다. 부품 제조사 측은 1년 이상 부품 생산이 중단된다고 2022년 5월 A사에 통보했습니다. A사 측은 "방사청 담당자가 12월까지 납품 가능한지 문의했고, 우리는 3가지 부품 수급이 어렵다고 설명했다", "대체품을 알아보라고 제안한 것도 방사청 담당자였다"고 밝혔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후 미국제와 스위스제 부품의 한국 대리점에서 대체 부품을 제시했습니다. A사는 대체 부품의 대리점으로부터 샘플을 받아 성능을 검증했습니다. 미국제와 스위스제 이상의 성능으로 평가됐습니다. A사 측은 "대체 부품은 중국제이지만 FCC(미 연방 통신위원회)의 제재 및 규제 대상이 아니고, 백도어도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이런 사실을 방사청에 공유했다"고 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A사는 대체 부품을 찾으면서 동시에 미국제와 스위스제의 기존 부품 확보 노력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수급 전망이 불투명했지만 일단 2022년 2월과 5월 기존 부품들을 발주했습니다. 미국제와 스위스제의 대부분 부품들은 야속하게도 전투원용 무전기 2차 양산이 끝난 다음에야 들어왔습니다. A사 측은 "우리가 돈 벌려고 값싼 대체 부품 썼다고 방사청은 억지를 부리는데 그럴 의도였다면 수 억 원 들여서 기존 부품들까지 확보했겠느냐"고 항변했습니다. </p>
<!--sub20--><h4 class="sbs_sub_headingline"><strong><span style="font-size:20px">2022년 8월 2일 회의의 진상은</span></strong></h4>
<!--21--><p class='change'> 전투원용 무전기 2차 사업의 기종으로 A사의 무전기가 선정됐고, 방사청은 2022년 8월 2일 계약 전 사전 협의 회의를 열었습니다. A사 측은 "회의에서 부품 수급의 어려움과 대체품 사용의 불가피함을 방사청에 공지했고, 방사청도 동의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방사청은 대체 부품의 사용을 허용하면서 전력화 일정 준수를 신신당부했다"고 덧붙였습니다.</p>
<!--25--><p class='change'> A사의 이런 주장은 입증될 수 있을까. A사는 2022년 8월 2일 방사청 회의 기록의 원본을 보존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회의를 마치고 담당 직원이 오후 8시쯤 회의록을 작성한 뒤 보안 업무용 PC에 저장한 것입니다. 회의록에는 동등 이상 성능의 대체 부품 적용과 납품 일정 등이 적시됐습니다.</p>
<!--29--><p class='change'> 방사청은 "A사가 방사청 몰래 부품을 바꿨다"며 으름장을 놓고 있습니다. 말로만 그럴 것이 아니라, 방사청도 2022년 8월 2일 회의의 기록 같은 근거를 내놓아야 합니다. 우리 장병 개개인의 전시 통신을 책임지는 전투원용 무전기 도입을 위한 중요 회의였기 때문에 회의록 작성은 상식에 가깝습니다. 방사청에는 2022년 8월 2일 회의의 기록이 존재할까요. </p>
<!--sub30--><h4 class="sbs_sub_headingline"><strong><span style="font-size:20px">검토 시간도 안 주고 "중대 결정 하라"</span></strong></h4>
<!--31--><p class='change'> 방사청은 "전투원용 무전기의 부품 원산지가 다르다"고 핏대를 올리는 중입니다. 그런데 전투원용 무전기 1, 2차 사업에서 부품의 원산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1, 2차 모두 구매 사업이었습니다. 구매 사업의 경우, 부품의 원산지 규정이 없습니다. 방사청의 전투원용 무전기 RFP(제안 요구 조건)에는 부품 수급에 문제가 생기면 "대체 품목 또는 호환 품목을 제시해야 한다"고 명시됐습니다. 방사청에 사정을 안내하고 동등 이상 성능의 부품으로 대체하면 그만입니다.</p>
<!--35--><p class='change'> 무엇보다 A사의 전투원용 무전기는 일선 부대에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2023년 5월부터 납품한 무전기 1만 5천 대 중 지금까지 접수된 하자는 0건입니다. 군 장비들 중 전례가 드문 기록입니다. 방첩본부와 국정원의 최근 조사에서 A사 무전기의 대체 부품에서 백도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방사청 핵심 관계자는 "A사 무전기의 성능이 좋다는 것은 다들 알고 있다", "몇 달 전 하자 보증 기간도 끝났다"고 털어놨습니다.</p>
<!--39--><p class='change'> 그런데도 방사청은 지난 22일 오후 "전투원용 무전기 2차의 후속 조치에 대해 2026년 9월 29일까지 회신하라"는 공문을 A사에 보냈습니다. 후속 조치는 대체 부품 3종을 원래 설계 상 부품으로 원상복구하라는 뜻입니다. 말이 부품 3종이지 보드부터 소프트웨어까지 사실상 1만 5천 대 전체를 완전히 새로 조립하는 대공사입니다.</p>
<!--43--><p class='change'> 게다가 방사청의 공문 발송일과 A사의 회신 예정일 사이에는 추석 연휴 나흘이 끼어있어서 업무 가능 시간은 이틀에 불과합니다. 회사가 휘청일 수 있는 중대 결정을 이틀 만에 내리라는 강요와 다름없습니다. A사가 만약 대기업이었어도 방사청은 이토록 모질게 몰아붙였을까요. </p>
<!--sub44--><h4 class="sbs_sub_headingline"><strong><span style="font-size:20px">큰 사업들 많은데 작은 사업에 전력하는 방사청</span></strong></h4>
<!--46--><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226249"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7/20222624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47--><p class='change'>최근 이용철 방사청장은 전투원용 무전기 2차 사업 관련 회의들을 주재했습니다. 사업팀으로부터 몇 차례 직접 보고도 받았다고 합니다. 대형 사업들이 산적한 가운데 방사청장이 비교적 소규모 사업을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이 이채롭습니다.</p>
<!--51--><p class='change'> 이 정도 정성이면 중요 당사자인 업체의 이야기에 귀 기울일 법도 합니다. 하지만 방사청의 그 누구도 "소명하겠다", "만나달라"는 A사의 간청에 호응하지 않았습니다. 불의한 외부의 힘이 방사청에 작용할 때 생기는 전형적인 현상이라는 수군거림이 들립니다.</p>
<!--55--><p class='change'> 방사청은 지난 14일 전투원용 무전기 관련 화상 회의에 사용자인 소요군을 참가시키지 않았습니다. 방사청 혼자 모종의 일을 꾸미는 것 같습니다. 방사청 뒷걸음질의 동반자인 특유의 폐쇄성이 고개를 드는 분위기입니다. SBS 취재파일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전투원용 무전기를 둘러싼 방사청의 파행을 몇 차례 더 들춰보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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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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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7/202226249.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전투원용 무전기 3차 사업의 재공고를 앞두고 방사청의 행보가 조금 이상합니다. 두루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2차 사업의 무전기에 대해 다소 과한 시비를 걸고 있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방사청, 무전기에 때 아닌 급발진…외부의 힘 작용 했나 [취재파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북 국방 차관급 제막식 참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21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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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Sep 2026 08:57:00 +0900</pubDate>
				
			
			
				
					
					
						<author><![CDATA[
							nina@sbs.co.kr
							(김아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조선중앙통신은 23일 &#34;국방성 부상 려철웅 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대표단이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을…]]></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2%A0%ED%8A%B8%EB%82%A8"><![CDATA[베트남]]></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1%ED%95%9C"><![CDATA[북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C%83%81"><![CDATA[부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C%9F%81"><![CDATA[전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B0%A9%EB%B6%80"><![CDATA[국방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6%89%EC%82%AC"><![CDATA[행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1%B0%EC%84%A0"><![CDATA[조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C%A0%95%EC%9D%80"><![CDATA[김정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B0%EB%8C%80"><![CDATA[군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B0%A9%EC%84%B1"><![CDATA[국방성]]></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B0%EC%83%81%EC%A3%BC%EC%A0%9C%ED%98%84%ED%8C%90%EC%A0%9C%EB%A7%89%EC%8B%9D"><![CDATA[군상주제현판제막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0%B8%EC%A0%84"><![CDATA[참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9%B8%EA%B5%90+%EC%95%88%EB%B3%B4"><![CDATA[외교 안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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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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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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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조선중앙통신은 23일 "국방성 부상 려철웅 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대표단이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을 방문하기 위하여 22일 평양을 출발하였다"고 보도했다.</strong></p>
<!--3--><p class='change'>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 북한 군대의 베트남 전쟁 참전을 기리는 기념물이 세워집니다.</p>
<!--7--><p class='change'> 조선중앙통신은 베트남 군사역사박물관 야외전시 구역에 건립하게 될 인민군 군인들의 군상기단에 설치한 '군상주제현판제막식'이 25일 현지에서 진행됐다고 오늘(28일) 보도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행사에는 베트남을 방문 중인 려청울 국방성 부상을 단장으로 하는 국방성 대표단과 리승국 베트남 주재 북한 대사 등이 참가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베트남에서는 응우옌 쯔엉 탕 베트남 국방부 차관과 레 꽝 밍 베트남 인민군 총정치국 부국장, 베트남군사역사박물관 관계자 등이 참가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북한은 1966∼1969년 베트남 전쟁 당시 조종사 90명을 포함해 공군 200∼400명을 파견했으며 공중전에서 미군기 26대를 격추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베트남 인민군 의장대가 기념군상 양옆에 도열한 가운데 려철웅 국방성 부상과 응우옌 쯔엉 탕 국방부 차관이 제막포를 벗기자 '베트남-조선 친선의 정'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현판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p>
<!--27--><p class='change'> 해설판에는 "조선(북한)은 베트남 인민의 반미구국항전 시기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전문가들을 파견해 도와줌으로써 베트남 혁명승리에 기여했다"는 내용이 담겼다고 통신은 전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북한 국방성 대표단은 인민군열사추모구역이 조성된 베트남 북부 박닌시도 찾아 추모비에 헌화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북한은 1950년 1월 수교하면서 '혈맹'을 맺었습니다.</p>
<!--39--><p class='change'> 1978년 베트남의 캄보디아 친중 정권 침공과 한국-베트남 수교로 관계가 냉랭해졌다가 2019년 북미정상회담을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베트남을 공식 방문하면서 관계가 크게 회복됐습니다.</p>
<!--43--><p class='change'> 국방성 대표단은 22일 평양에서 출발해 베트남을 방문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사진=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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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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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조선중앙통신은 23일 &#34;국방성 부상 려철웅 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대표단이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을…]]>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북 국방 차관급 제막식 참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치쇼] 조갑제 "이 대통령, 공소취소서 헤어나면 인재 많이 보일 것"]]></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21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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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Sep 2026 08:55:00 +0900</pubDate>
				
			
			
				
					
					
						<author><![CDATA[
							jungpd@sbs.co.kr
							(정한성 PD)
						]]></author>
					
				
			
			
			<description><![CDATA[-추석 민심? 진짜 야당 &#39;한동훈당&#39; 가지게 돼-장동혁 말 나오면 짜증...신뢰도 감동도 없어-&#39;재선거&#39; 외치면서 &#39;탄핵&#39; 주장, &#26446; 동정심만-&#26446; 인사 해법? 사정기관 공석부터 해결해야-법무부, 자기 편 말고 다른 편 인재 찾아야-인사난맥? 공소취소 벗어나면 인재 보일 것-DMZ사고·포로 송환 논란, 김정은 눈치 보기-&#26446;, 막판 잘못할 분야 있다면 대북·안보 문제-북한이 아파하는 대북확성기로 보복했어야-우크라 공개 충돌 잘못, 뒤에서 해야 되는 것&#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9월 28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9655;김태현 : 보수의 눈으로 정치권을 진단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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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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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민심? 진짜 야당 &#39;한동훈당&#39; 가지게 돼-장동혁 말 나오면 짜증...신뢰도 감동도 없어-&#39;재선거&#39; 외치면서 &#39;탄핵&#39; 주장, &#26446; 동정심만-&#26446; 인사 해법? 사정기관 공석부터 해결해야-법무부, 자기 편 말고 다른 편 인재 찾아야-인사난맥? 공소취소 벗어나면 인재 보일 것-DMZ사고·포로 송환 논란, 김정은 눈치 보기-&#26446;, 막판 잘못할 분야 있다면 대북·안보 문제-북한이 아파하는 대북확성기로 보복했어야-우크라 공개 충돌 잘못, 뒤에서 해야 되는 것&#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9월 28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9655;김태현 : 보수의 눈으로 정치권을 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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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추석 민심? 진짜 야당 '한동훈당' 가지게 돼<br> -장동혁 말 나오면 짜증...신뢰도 감동도 없어<br> -'재선거' 외치면서 '탄핵' 주장, 李 동정심만<br> -李 인사 해법? 사정기관 공석부터 해결해야<br> -법무부, 자기 편 말고 다른 편 인재 찾아야<br> -인사난맥? 공소취소 벗어나면 인재 보일 것<br> -DMZ사고·포로 송환 논란, 김정은 눈치 보기<br> -李, 막판 잘못할 분야 있다면 대북·안보 문제<br> -북한이 아파하는 대북확성기로 보복했어야<br> -우크라 공개 충돌 잘못, 뒤에서 해야 되는 것<br> <br>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br> ■ 일자 : 2026년 9월 28일 (월)<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strong></p>
<!--4--><p class='change'> ▷김태현 : 보수의 눈으로 정치권을 진단합니다. 조갑제닷컴의 조갑제 대표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p>
<!--8--><p class='change'> ▶조갑제 : 안녕하십니까.</p>
<!--12--><p class='change'> ▷김태현 : 일단 이것부터 보지요. 대표님, 추석이면 또 항상 주변의 추석 민심을 들으셨어요. 어떻게들 얘기하던가요라고 많이 질문을 드리는데요. 일단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야당 대표니까 "추석 민심은 한마디로 일촉즉발이다." 이런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여기서 더 나아가서 "대통령은 스스로 내려와야 한다.", "국민이 가장 받고 싶은 추석 선물은 대통령 탄핵이다." 뭐 이렇게 얘기했던데요. 어떻게 들으셨어요?</p>
<!--16--><p class='change'> ▶조갑제 : 장동혁이라는 말만 나오면 짜증을 내는 사람들이 반 이상이잖아요. 그러니까 그 말은 그 사람이 하는 모든 이야기는 아무런 신뢰가 없고, 감동도 없다는 이야기인데요. 그럴수록 과격한 이야기를 하잖아요. 당장 내려와야 한다. 무슨 방법이 있습니까? 내려오도록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그리고 지금 한동훈 의원이 너무 잘 나가니까 뒤에 처져서 이게 무슨 당게사건 또 무슨 올림픽공원 이런 단어가 나올 때마다 국민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도 좀 생각해 주면서 이야기를 해야 되는 것 아니냐 하는 생각이 들어요.</p>
<!--2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4--><p class='change'> ▶조갑제 : 그래서 저는 이번 추석 민심은, 추석 밥상에서 제일 많이 올라온 명사가 한동훈 아니겠어요? 그게 추석 민심이지요. 그래서 저는 우리 국민들이 진짜 야당을 하나 가지게 됐다고 봐요. 한동훈 당이에요.</p>
<!--28--><p class='change'> ▷김태현 : 그건 무소속인데요.</p>
<!--32--><p class='change'> ▶조갑제 : 당과 같은 역할을 하잖아요. 같은 한동훈 의원은 1인 정당이고, 1인 언론기관 아닙니까? 그럴수록 장동혁 대표의 영향력은 약해지고, 저는 끝났다고 봅니다.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봅니다.</p>
<!--36--><p class='change'> ▷김태현 : 정치적으로 끝났다?</p>
<!--40--><p class='change'> ▶조갑제 : 정치적으로요. 시간문제이지요.</p>
<!--4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지금 장 대표 물러나라 물러나라 얘기가 사실은 국민의힘 내에서도 나왔다가 지금 쑥 들어갔잖아요.</p>
<!--48--><p class='change'> ▶조갑제 : 저는 머지않아 아마 총선이 다가올수록 국민의힘 안에서 한동훈 의원 찾아와서 제발 입당해서 우리 선거를 이끌어달라고 그렇게 할 것 같은데요.</p>
<!--52--><p class='change'> ▷김태현 : 장동혁 대표는 정치적으로 이제 끝났다?</p>
<!--56--><p class='change'> ▶조갑제 : 후보로 나올 사람이 나는 장동혁 대표가 미는 사람이다가 아니고 나는 한동훈 의원과 친한 사람이다. 둘 중에 누구한테 표를 던지겠습니까?</p>
<!--6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장 대표가 대통령에 대해서 추석 민심이 안 좋다라고 하고 대통령 비판한 것까지야 야당 대표이니까 뭐 그럴 수 있다 치는데요. 더 나아가서 내려와라, 탄핵이다 이거까지 나가는 이유는 뭐라고 보세요? 대표님 말씀은 좀 무리하다는 얘기잖아요.</p>
<!--64--><p class='change'> ▶조갑제 : 실현 불가능한 이야기를 하면 안 되거든요. 비스마르크가 한 이야기인데 정치는 가능성의 예술이거든요. 가능한 걸 가지고 이야기를 해야지, 지금 전국 재선거를 주장하잖아요. 그건 불가능하잖아요. 그러면 접어야 될 거 아닙니까. 그거 접지도 않았고, 계속 거기 가서 기행을 펼치면서 이재명 대통령 물러나라고 하면 오히려 이재명 대통령한테 동정심이 갈 것 같은데요.</p>
<!--6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이렇게 센 얘기하는 거는 뭔가 이렇게 본인에 대한 주목도를 높이기 위한 그런 의도일까요? 의도 자체는요.</p>
<!--72--><p class='change'> ▶조갑제 : 센 이야기할 수 있지요. 그러나 그게 실력으로 뒷받침이 안 되면 헛소리가 되는 거지요.</p>
<!--76--><p class='change'> ▷김태현 : 지금 장 대표와 또 장 대표가 이끌고 있는 국민의힘. 뭐가 달라져야 된다고 보세요?</p>
<!--80--><p class='change'> ▶조갑제 : 지금 모든 여론조사에서 지금 지난 한 달 사이에 큰 변화가 있었잖아요. 차기 대통령감 1위는 다 한동훈 의원이 석권을 하고, 중요한 게 시사인 조사에 보면 가장 신뢰도가 높은 정치인으로 말하자면 등극한 것 아닙니까. 반사적으로 보수층과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한동훈 의원이 복당해야 된다는 여론이 압도적이에요. 압도적입니다.</p>
<!--8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88--><p class='change'> ▶조갑제 : 반면 이 층에서 장동혁 지지율은 떨어지고, 한동훈 지지율이 높아졌어요. 그래서 이 보수층에서 이미 게임이 끝나버린 거예요. 그런데 국민의힘 당원들과 국민의힘 의원들은 그 생각하고 조금 다른 것 같아 다른 것 같아요. 그러나 결국 그쪽으로 갈 거라고요.</p>
<!--92--><p class='change'> ▷김태현 : 민심을 따라갈 수밖에 없다?</p>
<!--96--><p class='change'> ▶조갑제 : 그렇지요. 따라갈 수밖에 없지요. 더구나 선거를 앞두고 점점점 그쪽으로 수렴할 거란 말입니다. 그래도 천하대세는 이미 결정됐다는 것이지요.</p>
<!--10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장 대표는 얼마 전에 인터뷰한 거 보니까 당원게시판 문제가 국민의힘 지지층의 분열을 가져오고, 모든 사건의 모든 그 이후에 있었던 불행한 사태의 원인이 됐다 뭐 이런 식의 취지. 그거 해결 안 되면 절대 안 되는데. 이런 얘기를 해서요.</p>
<!--104--><p class='change'> ▶조갑제 : 뭐 갈기갈기 찢었다 하는데요.</p>
<!--108--><p class='change'> ▷김태현 : 보수를 갈게갈게 찢었다 이런 표현을 했지요.</p>
<!--112--><p class='change'> ▶조갑제 : 보수를 갈기갈기 찢은 사람은 세 사람 아닙니까?</p>
<!--116--><p class='change'> ▷김태현 : 누구요?</p>
<!--120--><p class='change'> ▶조갑제 : 윤석열-황교안-장동혁.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해서 갈기갈기 찢고, 계몽령이라는 말로 갈기갈기 찢어서 선거에서 다 지도록 만들고요. 그거에 하나 플러스는 한동훈 징계.</p>
<!--12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 지금 단순한 당원게시판의 문제가 아니다, 보수정당의 운명과 관련돼 있다. 이렇게 지금 판을 좀 키운다고 봐야 되나요? 크게 만드는 거잖아요.</p>
<!--128--><p class='change'> ▶조갑제 : 이게 얼마나 모순이냐 하면 당원게시판 사건이 제일 처음 나왔을 때 방송에 나가서 그거 별로 아무 문제가 안 된다고 주장했던 사람이 장동혁 아닙니까. 그리고 당게 사건은 이거 헌법 위반입니다. 한동훈 친족이 쓴 그 글도 문제가 안 되는데, 글을 가지고 한동훈 대표에게 불이익을 주는 것은 아마 헌법 13조가 그럴 거예요.</p>
<!--132--><p class='change'> ▷김태현 : 연좌제 금지요?</p>
<!--136--><p class='change'> ▶조갑제 : 연좌제 금지. 그리고 또 있습니다. 무죄추정 원칙 위반이 있잖아요. 범죄행위로서 제명됐다 그랬다고요. 법관 출신이 헌법 두 개를 위반하면 됩니까?</p>
<!--140--><p class='change'> ▷김태현 : 어찌 됐건 의원님, 장 대표가 이렇게 나올 거라는 건 예상이 다 됐던 거잖아요. 어쨌든 당원게시판 문제를 들어서 복당을 절대 반대할 거라는 건 다 예상이 됐던 건데요. 한동훈 의원 입장에서는 이걸 어떻게 풀어나가야 될까요? 어떤 게 현명한 방법일까요?</p>
<!--144--><p class='change'> ▶조갑제 : 한동훈 의원이 복당할 이유가 없잖아요. 개선장군처럼, 점령군처럼 들어가는 거는 가능할 거예요. 그러나 구걸을 해서 지금 복당할 필요가 없고 구걸해야 될 쪽은 힘이 약해진 국민의힘 쪽 아닙니까. 그러면 국민의 국민의힘이 빨리 장동혁 체제를 버리고 잘 싸우는, 그리고 인기가 높은 한동훈 의원을 다시 모셔와서 2028년 총선 대책을 세우는 게 이게 민심을 따라가는 거잖아요.</p>
<!--14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한동훈 의원 입장에서는 굳이 무리해서 지금 복당하려고 할 필요가 없다. 찾아올 때까지 기다리면서 밖에서 그냥 지금처럼 힘을 키우고 있는 것이 낫다? 이런 얘기이시군요?</p>
<!--152--><p class='change'> ▶조갑제 : 한동훈 당이라고 할 정도로 앞서가고 있고, 거기에 국민의힘이 2중대 역할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국민의힘이 장동혁 체제 앞에서는 민주당의 2중대 역할을 하다가, 이번에는 한동훈 의원이 워낙 앞서가니까 거기에 따라가는 보조적 역할을 하고 있으니까요.</p>
<!--156--><p class='change'> ▷김태현 : 청문회 때요?</p>
<!--160--><p class='change'> ▶조갑제 : 그게 더 심화가 되면 한동훈 쪽으로 합쳐지겠지요.</p>
<!--164--><p class='change'> ▷김태현 : 앞서 조갑제 대표님이 언급한 여론조사 개요를 소개해 드릴게요. 한국갤럽이 시사인 의뢰로 지난 6~8일에 유무선 전화면접 조사로 진행했고요. 2026 대한민국 신뢰도 조사를 실시했는데, 현재 활동하는 여야 정치인 중 가장 신뢰하는 정치인이 누구인지를 주관식으로 물었습니다. 이 질문에 '없다', '모름', '응답거절' 비율이 39.3%로 가장 높았고요. 주관식이에요.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1.4%를 얻어 1위에 올랐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있어요.</p>
<!--168--><p class='change'> (한국갤럽이 시사인 의뢰로 지난 6~8일 만 18세 이상 남녀 1,013명을 대상으로 '2026 대한민국 신뢰도 조사'를 실시, "현재 활동하는 여야 정치인 중 가장 신뢰하는 정치인이 누구인가요?"라는 주관식으로 물은 질문. 유선전화 및 휴대전화 병행한 전화 면접조사(CATI) 듀얼프레임 방식으로 진행.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8.7%.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p>
<!--17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리고 하나 더 있어요. 여론조사 기관 에스티아이(STI)가 한국일보 의뢰로 지난 14~17일까지 휴대전화 웹조사로 진행을 했고요. '한동훈 의원 복당'에 대해서 전체 응답자의 찬성은 33.2%, 반대는 32.4%, 잘 모르겠다는 34.3%로 나타났다는 걸 말씀드릴게요. 자세한 거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p>
<!--176--><p class='change'> (한국일보가 에스티아이(STI)에 의뢰해 지난 14~17일 만 18세 이상 남녀 전국 2,000명을 대상으로 진행, 휴대전화 웹조사 87.4%와 웹조사 12.6%를 병행했으며, 응답률은 4.6%,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포인트.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p>
<!--180--><p class='change'> ▷김태현 : 대표님, 이 장동혁 대표가 지금 올공을 계속 가는데요. 이거 일각에서, 당에서도 아마 그런 얘기가 나온다는 것 같아요. 여기서 탈피해서 수권정당 면모를 부각해야지, 그리고 시민을 집에 돌려보내고 대안정당 역할을 해야지. 이런 얘기들이 슬슬 나오기 시작하는 것 같은데요.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 됩니까? 탈출구 찾아야 되잖아요.</p>
<!--184--><p class='change'> ▶조갑제 : 탈출구는 언제 찾느냐 하면 국회의원선거가 닥쳐오면 그 국민의힘 의원들도 계산이 있을 거니까요. 장동혁 따라갈 거냐, 한동훈 따라갈 거냐 둘 중에 하나 선택 아닙니까.</p>
<!--18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그때까지 장 대표는 계속 올공에 머무를 거다 이렇게 보시는군요?</p>
<!--192--><p class='change'> ▶조갑제 : 이분은 무슨 행동을 하더라도 뉴스거리가 안 되잖아요. 말하자면 정보가 부족하잖아요. 이게 정보 싸움이잖아요. SNS 사이버 세상에서의 지금 결투는 누가 특종을 하느냐입니다. 계속 한동훈은 특종을 하고, 장동혁은 당게 당게만 외치니까, 국민들이 보니까 저런 여론조사 결과가 나온 거 아닙니까. 국민들이 지금 심판관 역할을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정당이라는 것은 결국 국민이라는 바다 위에서 헤엄치는 물고기 아닙니까. 바다가 바뀌었는데 계속 거기서 머물어서 같이 뭐 죽을 필요 없잖아요.</p>
<!--196--><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대통령 얘기해 볼게요. 지금 미국 멕시코 순방을 마치고 돌아왔는데 이게 앞에 난제들이 너무 많아요. 일단 인사문제부터 해결해야 되는데요. 비서실장 교체를 아마 할 것 같습니다. 강훈식 실장 본인이 그만두겠다 그랬으니까요. 비서실장 새로 선임해야 되지요. 법무부 장관 다시 해야 되거든요. 어떤 인물이 적합하다고 보세요? 어떤 컨셉의 인물들이요.</p>
<!--200--><p class='change'> ▶조갑제 : 제일 급한 것은 사정기관, 4대 기관장이 다 공석이잖아요.</p>
<!--204--><p class='change'> ▷김태현 : 중수청, 경찰청?</p>
<!--208--><p class='change'> ▶조갑제 : 그러니까 법무부 장관 포함해서요. 그걸 빨리해야지요. 10월 2일부터 새로운 사법체계로 가는데, 이게 명칭이 '개혁'이잖아요. 개혁은 혁명보다도 더 어렵다고 그러잖아요. 그러면 개혁을 책임지고 드라이브를 걸 사람이 지금 공석인데, 출발하는 거예요. 이거 일종의 개문발차입니다. 이것부터 해야 돼요.</p>
<!--212--><p class='change'> ▷김태현 : 4대 사정기관장부터요?</p>
<!--216--><p class='change'> ▶조갑제 : 그건 지금 눈앞에 닥쳤잖아요. 그러니까 4일 이후부터 시작되잖아요. 그러면 이제 어마어마한 문제가 생길 겁니다. 지금 어마어마한 문제가 생기는데요.</p>
<!--220--><p class='change'> ▷김태현 : 왜 늦어지고 있다고 보세요? 경찰청장 공석이 된 지 꽤 오래됐는데요.</p>
<!--224--><p class='change'> ▶조갑제 : 지금 당내의 내분 때문에 늦어지는 거 아니에요? 지금 민주당 안에서 과거에 조금이라도 마음에 안 드는 점이 있으면 안 된다고 하니까요.</p>
<!--228--><p class='change'> ▷김태현 : 중수청장은 좀 그런 측면이 있지요.</p>
<!--232--><p class='change'> ▶조갑제 : 이재명 대통령도 상당히 갑갑할 거예요.</p>
<!--236--><p class='change'> ▷김태현 : 법무부 장관은 어떤 인물이 와야 된다고 보세요?</p>
<!--240--><p class='change'> ▶조갑제 : 그거는 이재명 대통령이 이번에 김승원 후보자를 했다가 이렇게 혼이 난 이유가 자기편 인사를 한 것 아닙니까. 우리나라에서 건국 이후에 명칭이 안 바뀐 부서가 두 개 아닙니까. 법무부하고 국방부. 그건 뭐냐 하면 변치 말라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법무행정과 군사행정은 국민을 상대로 하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자기편 말고 다른 편에서 인재를 찾아야지요. 그러면 많지요. 공소취소 도와줄 사람 이렇게 하지 말고, 넓혀버리면 되잖아요.</p>
<!--244--><p class='change'> ▷김태현 : 청와대가 지금 이번에 사실은 인사 난맥상이 드러났지요. 어쨌든 뭐 결과적으로 그렇게 됐는데, 장관후보자 현역의원 2명이 지금 낙마를 했으니까요. 대표님은 어떤 점이 가장 큰 문제라고 보세요?</p>
<!--248--><p class='change'> ▶조갑제 : 인사는 대통령의 문제이지요. 그 밑에 뭐 김현지 이름 나오고 강훈식 이름이 왜 나옵니까.</p>
<!--252--><p class='change'> ▷김태현 : 결국 결정은 대통령이 하는 거다?</p>
<!--256--><p class='change'> ▶조갑제 : 법무부 장관을 누가 밑에서 추천한다고 합니까? 본인이 결정하지요. 그래서 공소취소 여기서만 헤어나면 이재명 대통령 눈앞에는 인재들이 많이 보일 거예요.</p>
<!--260--><p class='change'> ▷김태현 : 결국 검증이고 뭐고 해도 결국은 최종 결정권자 사인하는 사람은 대통령이니까 대통령이 바뀌어야 된다 이런 말씀이신 거네요.</p>
<!--264--><p class='change'> ▶조갑제 : 그렇지요.</p>
<!--268--><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이거 하나 더 짚어볼게요. 사실 추석 연휴 동안에 가장 큰 이슈들 중에 하나가 DMZ 폭발사고였습니다. 그다음에 우크라이나가 밝힌 북한군 포로 두 명 비공개 송환 이슈. 두 개가 불거졌는데요. 이 두 이슈가 현 정부에 어떤 영향을 미칠 거라고 보세요?</p>
<!--272--><p class='change'> ▶조갑제 : 이 두 이슈의 공통적인 문제제기가 있어요. 김정은 눈치보는 것 아니냐 이렇게 전부 다 해석을 합니다. 포로를 비밀로 하자는 것도 김정은 눈치보는 거고, 북한 목함지뢰였다는 지금 현장 목격담이 오늘 조간신문부터 보도되고 있어요.</p>
<!--276--><p class='change'> ▷김태현 : 병사들이 얘기할 때는 목함지뢰 같았다라는 얘기요.</p>
<!--280--><p class='change'> ▶조갑제 : 바로 그러면 그다음 날 발표를 했어야지. 어떻게 발표해야 되느냐 하면 목함 북한 지뢰일 가능성이 있는데, 다만 면밀하게 조사해서 확실하게 발표하겠습니다 이렇게 했어야지요. 그런데 그게 아니고 모르겠다는 식으로 해서 지금 한 일주일이 지나버렸잖아요.</p>
<!--284--><p class='change'> ▷김태현 : 한 6일이요.</p>
<!--288--><p class='change'> ▶조갑제 : 왜 이렇게 됐느냐 김정은 눈치보기 위해서 그렇게 한다 하는 이 의구심 때문에 대통령이 아주 곤혹스럽게 된 겁니다.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막판에 가장 큰 잘못을 할 분야가 있다면 대북문제하고 안보문제입니다. 이 분야에 대해서는 완전히 생각이 지금 잘못되어 있어요. 인사도 잘못되어 있고요. 그런 가운데서 이런 사건이 터지는 거예요. 목함지뢰로 만약에 밝혀졌을 때 어떤 문제에 대해서는 지금 시나리오가 과연 있느냐.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만약에 북한 목함지뢰에 의해서 세 명이 크게 다쳤다.</p>
<!--292--><p class='change'> ▷김태현 : 만약에요.</p>
<!--296--><p class='change'> ▶조갑제 : 만약이 아니라 가능성이 많은데요. 그다음에 우리 정부가 뭘 해야 합니까? 보복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보복하는 가장 좋은 수단은 대북확성기 방송이었거든요. 그걸 북한이 가장 아프게 생각해요. 그런데 그걸 다 철수했어요. 물론 다시 배치하는 거는 금방이면 할 수 있어요. 그걸 할 수 있느냐 없느냐. 그걸 하지 못하면 그때부터 진짜 눈치보는구나 이렇게 돼버리는 거예요.</p>
<!--30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04--><p class='change'> ▶조갑제 : 그다음에 하면 또 어떻게 되느냐 북한이 가만히 있지 않을 가능성이 있지요.</p>
<!--308--><p class='change'> ▷김태현 : 지금 뭐 그렇겠지요.</p>
<!--312--><p class='change'> ▶조갑제 : 이번에는 핵 카드 꺼낼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굉장한 엄청난 일이 발생할 수 있어요. 출발이 지금 잘못됐는데, 빨리 이재명 대통령이 원칙으로 돌아와야 합니다.</p>
<!--316--><p class='change'> ▷김태현 : 원칙으로 돌아간다는 말씀은 어떤 말씀이신 거지요?</p>
<!--320--><p class='change'> ▶조갑제 : 북한의 위협에 우리가 국론을 통합해서 대결해야 돼요. 국론이 분열되면 대북정책 안 먹힙니다.</p>
<!--32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우크라이나 포로 두 명 비공개 소환한 것도 우크라이나 정부와 우리 정부의 말이 좀 엇갈리고 있잖아요.</p>
<!--328--><p class='change'> ▶조갑제 : 저는 이걸 뒤에서 비밀로 하려고 했는지 그런 게 없었는지는 제쳐두고요. 국가 간의 관계를 공개적 논쟁거리로 만드는 게 잘못된 거예요. 이것은 뒤에서 해결해야 됩니다. 이런 걸 해결하기 위해서 정보기관이 있는 것 아닙니까. 정보기관은 외교부와 달라서 뒤에서 논의를 해서 마무리를 하는데, 그런 기능이 전혀 없는 것 같아요. 이재명 대통령이 나와서 공개적으로 이야기를 해버리니까 저쪽도 공개적으로 이야기해서 이게 좋은 일 해놓고 국가와 국가 간의 충돌로 가면 양쪽에서 다 손해이지요.</p>
<!--332--><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오늘 여기서 인터뷰 마무리할 건데요. 아쉽게도 조갑제 대표님과의 격주 인터뷰는 오늘이 마지막이고요. 앞으로 격주가 아니더라도 중요한 현안이 있을 때 다시 모시고 그때그때 말씀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조갑제닷컴의 조갑제 대표였습니다. 감사합니다.</p>
<!--336--><p class='change'> ▶조갑제 : 감사합니다.</p>
<!--sub341--><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341--><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341--><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sub341--><p class='change'> [SBS 김태현의 정치쇼]</p>
<!--344--><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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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추석 민심? 진짜 야당 &#39;한동훈당&#39; 가지게 돼-장동혁 말 나오면 짜증...신뢰도 감동도 없어-&#39;재선거&#39; 외치면서 &#39;탄핵&#39; 주장, &#26446; 동정심만-&#26446; 인사 해법? 사정기관 공석부터 해결해야-법무부, 자기 편 말고 다른 편 인재 찾아야-인사난맥? 공소취소 벗어나면 인재 보일 것-DMZ사고·포로 송환 논란, 김정은 눈치 보기-&#26446;, 막판 잘못할 분야 있다면 대북·안보 문제-북한이 아파하는 대북확성기로 보복했어야-우크라 공개 충돌 잘못, 뒤에서 해야 되는 것&#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9월 28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9655;김태현 : 보수의 눈으로 정치권을 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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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치쇼] 조갑제 "이 대통령, 공소취소서 헤어나면 인재 많이 보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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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 대통령 지지도 37.9%…민주 38.7%·국힘 39.4% 오차 내 역전 [리얼미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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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Sep 2026 09:02:00 +0900</pubDate>
				
			
			
				
					
					
						<author><![CDATA[
							jwlee@sbs.co.kr
							(이재원)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지난주 상승세로 반전한 뒤 2주 연속 올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리얼미터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D%9A%8C"><![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6%AC%EC%96%BC%EB%AF%B8%ED%84%B0"><![CDATA[리얼미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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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지난주 상승세로 반전한 뒤 2주 연속 올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p>
<!--7--><p class='change'>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1천50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1%포인트 오른 37.9%로 집계됐습니다.</p>
<!--11--><p class='change'> 부정 평가는 60.1%로 전주 대비 3.3%포인트 하락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잘 모름은 2.0%였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 10주 만에 반등한 바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리얼미터는 대국민 기자회견을 통한 소통 행보와 유엔총회 및 한미정상회담 등 순방 외교가 긍정적으로 작용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자진 사퇴와 강훈식 비서실장의 사의 표명 등 인적 쇄신 의지도 평가를 받았다고 분석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22일부터 23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천5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2주 만에 국민의힘 지지율이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을 오차 범위 내에서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p>
<!--31--><p class='change'> 민주당은 38.7%, 국민의힘은 39.4%를 각각 기록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민주당은 지난 조사 대비 1.5%포인트 떨어졌고, 국민의힘은 0.9%포인트 올랐습니다.</p>
<!--39--><p class='change'>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은 장관 후보자들의 연이은 낙마를 계기로 정부의 인사 검증 실태를 집중 공격하는 한편, 사법부 갈등과 개헌 논란을 부각해 지지율 상승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p>
<!--43--><p class='change'> 민주당에 대해서는 중수청장 후보 인선을 둘러싼 당내 갈등과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재제청 거부 사태 여파로 40대 이하 및 중도층이 이탈해 지지율이 하락한 것으로 보입니다고 전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5주 연속 지지율이 오르던 조국혁신당은 1.2%포인트 낮아진 4.0%를 기록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개혁신당은 2.9%, 진보당은 1.4%였습니다.</p>
<!--55--><p class='change'> 기타 정당은 3.3%, 무당층은 10.2%로 조사됐습니다.</p>
<!--59--><p class='change'>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플러스마이너스 2.5%포인트, 응답률은 3.8%였습니다.</p>
<!--63--><p class='change'> 정당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플러스마이너스 3.1%포인트, 응답률은 3.5%였습니다.</p>
<!--67--><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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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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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6/202225935.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지난주 상승세로 반전한 뒤 2주 연속 올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리얼미터가…]]>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지지도 37.9%…민주 38.7%·국힘 39.4% 오차 내 역전 [리얼미터]]]>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정은 심기 경호" vs "북한 소행 단정은 위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19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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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Sep 2026 06:16:00 +0900</pubDate>
				
			
			
				
					
					
						<author><![CDATA[
							mykite@sbs.co.kr
							(박재연)
						]]></author>
					
				
			
			
			<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은 정부가 북한의 심기 경호를 하느라 조사를 일부러 지연시켰다며 &#39;이적행위&#39;라 공세했습니다. 민주당은 음모론에 선동일 뿐이라며, 북한의 소행으로 섣불리 단정지으면 안 된다고 맞받았습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1%ED%95%9C"><![CDATA[북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C%A0%95%EC%9D%80"><![CDATA[김정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A%B3%A0"><![CDATA[사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F%AD%EB%B0%9C"><![CDATA[폭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B%B3%80%EC%9D%B8"><![CDATA[대변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A0%EC%9D%98+%EC%A7%80%EC%97%B0"><![CDATA[고의 지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AC%EA%B8%B0"><![CDATA[심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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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은 정부가 북한의 심기 경호를 하느라 조사를 일부러 지연시켰다며 &#39;이적행위&#39;라 공세했습니다. 민주당은 음모론에 선동일 뿐이라며, 북한의 소행으로 섣불리 단정지으면 안 된다고 맞받았습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71933&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8/202226278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1933&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정부가 북한의 심기 경호를 하느라 조사를 일부러 지연시켰다며 '이적행위'라 공세했습니다. 민주당은 음모론에 선동일 뿐이라며, 북한의 소행으로 섣불리 단정지으면 안 된다고 맞받았습니다.</p>
<!--8--><p class='change'> 박재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지난 21일 발생한 지뢰 폭발을 북한의 소행으로 규정하면서 정부의 대응 방식을 문제 삼았습니다.</p>
<!--20--><p class='change'> 장동혁 대표와 송석준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은 잇따라 기자회견을 열고, 현장 조사가 늦었다고 비판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송석준/국민의힘 의원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 시간이 흐르고 비가 내리면 현장이 훼손되고 정확한 원인 규명이 힘듭니다. 우리 장병이 작전 중 발목을 잃었는데, 즉각 확인하지 않겠다는 것인가!]</p>
<!--28--><p class='change'> 북한 소행을 은폐하기 위한 '고의 지연', '탄핵 사유', '이적죄' 아니냐는 주장도 폈습니다.</p>
<!--32--><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고의로 현장 조사를 지연시켰다면 이는 명백한 이적행위입니다. 북한 김정은 심기 경호에 매달리는 사람이 바로 살인자이고 매국노입니다.]</p>
<!--36--><p class='change'> 민주당은 음모론일 뿐이라고 일축하며 "사실관계 파악이 우선"이라고 반박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권칠승/민주당 정책위의장 : 무엇보다 정확한 원인 규명이 우선입니다. 폭발물의 출처와 사고 경위를 객관적으로 조사하고….]</p>
<!--44--><p class='change'> UN사가 동행하는 마당에 어떤 은폐도 불가능하다며 "국민의힘이 장병의 피를 선동의 소재로 쓰고 있다"고 역공에도 나섰습니다.</p>
<!--48--><p class='change'> 민주당은 정확한 조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북한의 소행으로 단정할 수는 없다며, 섣부른 판단을 경계하자는 입장입니다.</p>
<!--52--><p class='change'> [조계원/민주당 대변인 : 수십 년 전 지뢰를 지금 새롭게 작전을 방해하기 위해서 매설했다, 이런 말이 성립될 수 있을까요? 함부로 단정 지어서 말하는 것은 지극히 위험한 정치적 발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p>
<!--56--><p class='change'> 국회 국방위원회가 오늘(28일) 사고가 발생한 육군 25사단을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하는 가운데, 국민의힘은 이와 별도로 국회에서 현안 질의를 추진하겠다는 계획입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 영상편집 : 위원양)</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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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국민의힘은 정부가 북한의 심기 경호를 하느라 조사를 일부러 지연시켰다며 &#39;이적행위&#39;라 공세했습니다. 민주당은 음모론에 선동일 뿐이라며, 북한의 소행으로 섣불리 단정지으면 안 된다고 맞받았습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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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김정은 심기 경호" vs "북한 소행 단정은 위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엿새 만에 현장 조사…지뢰 폭발 지점엔 도달 못 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19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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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Sep 2026 06:13:00 +0900</pubDate>
				
			
			
				
					
					
						<author><![CDATA[
							khy@sbs.co.kr
							(김혜영)
						]]></author>
					
				
			
			
			<description><![CDATA[경기 파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지난 21일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서 우리 군과 UN사가 엿새 만에 현장조사에 나섰습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F%AD%EB%B0%9C"><![CDATA[폭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A%B3%A0"><![CDATA[사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A%B8%B0"><![CDATA[경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1%B0%EC%82%AC"><![CDATA[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A2%B0"><![CDATA[지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7%BF%EC%83%88"><![CDATA[엿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8%84%EC%9E%A5"><![CDATA[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C%A0%90"><![CDATA[지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A0%9C"><![CDATA[경제]]></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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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파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지난 21일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서 우리 군과 UN사가 엿새 만에 현장조사에 나섰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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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경기 파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지난 21일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서 우리 군과 UN사가 엿새 만에 현장조사에 나섰습니다. 조사팀은 폭발 지점까지는 접근하지 못했고, 추가로 현장조사를 진행할 방침입니다.</p>
<!--8--><p class='change'> 김혜영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우리 군과 UN사가 함께 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어제(27일) 현장조사를 진행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지난 21일, 사고 발생 이후 엿새 만입니다.</p>
<!--24--><p class='change'> 현장조사팀은 우리 군 작전 병력과 UN군사령부 군사정전위원회, 조사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으로 구성됐습니다.</p>
<!--28--><p class='change'> 사고 당시, 작전을 수행했던 군 간부 중 일부도 조사에 동참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조사팀은 어제 오전 9시쯤부터 일몰까지 지뢰탐지기 등을 운용하며 DMZ 내 기동로에 대해서 지뢰 정밀 탐색을 벌였고, 추가 기동로 확보 작업도 병행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조사팀은 폭발 발생 추정 지점의 근처까지는 갔지만, 폭발 지점에 대한 본격적인 조사는 아직 진행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40--><p class='change'> 현장이 미확인 지뢰지대라 위험성이 높고, 조사 인력의 피로도도 심해져 안전 문제로 작전을 종료했다는 게 합참 측 설명입니다.</p>
<!--44--><p class='change'> 우리 군과 UN사는 추가 현장조사를 실시해 사고 경위와 원인 등을 규명할 계획입니다.</p>
<!--48--><p class='change'> 합참 관계자는 조사 과정에서 확인된 사실을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설명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지난 21일 오전, 육군 25사단 수색대와 관할 공병대 등 18명은 DMZ에서 신규 수색로를 개척하는 작전에 투입됐습니다.</p>
<!--56--><p class='change'> 그 과정에서 지뢰가 잇따라 폭발하면서 수색대대장을 비롯한 간부 3명이 다쳤습니다.</p>
<!--60--><p class='change'> 군과 UN사는 그제, 20여 명을 투입해 어제 현장 조사에 앞서 필요한 기동로 확보와 안전성 점검 등을 위한 예비조사를 실시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김현상, 영상편집 : 위원양, 디자인 : 박천웅, 화면제공 : 합동참모본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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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경기 파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지난 21일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서 우리 군과 UN사가 엿새 만에 현장조사에 나섰습니…]]>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엿새 만에 현장 조사…지뢰 폭발 지점엔 도달 못 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합의 어기고 거짓 발표까지"…우크라 해명·사과 요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19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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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Sep 2026 10:16: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최근 우크라이나가 한국 정부와 북한군 송환 사실을 비공개하기로 합의한 적 없다고 주장한 데 대해, 청와대가 거짓 주장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청와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53472"><![CDATA[러우전쟁 종전 협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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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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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우크라이나가 한국 정부와 북한군 송환 사실을 비공개하기로 합의한 적 없다고 주장한 데 대해, 청와대가 거짓 주장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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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최근 우크라이나가 한국 정부와 북한군 송환 사실을 비공개하기로 합의한 적 없다고 주장한 데 대해, 청와대가 거짓 주장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청와대는 비공개 합의를 깨고 공보까지 허위로 했다면서 공식적인 해명과 사과를 요구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강민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UN총회 연설에서 생포한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행 사실을 기습 공개한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p>
<!--20--><p class='change'>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우크라이나 대통령 (현지시간 23일) : 최근 우리는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됐던 북한군 전쟁포로 2명을 대한민국으로 보냈습니다.]</p>
<!--24--><p class='change'> UN총회를 계기로 미국과 멕시코를 순방 중이던 이재명 대통령은 SNS를 통해 "비공개 합의를 어기고 공개한 우크라이나 측에 무슨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나 많이 아쉽다"고 비판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그런데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의 한 소식통이 "비밀 유지를 약속하지 않았다"며 언론을 통해 반박하면서 진실 공방으로까지 번졌습니다.</p>
<!--32--><p class='change'> 그러자 청와대는 어젯밤(27일) 입장문을 내고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며, 우크라이나 정부에 공식적인 해명과 사과를 요구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우크라이나 측이 오히려 자국 포로 교환 기회를 포기했다는 비난 여론이 일 것을 의식해 보안을 요구했고, 우리 측도 이에 합의해 송환 절차가 진행됐다며 배경을 설명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그러면서 우크라이나가 비공개 합의를 어기고 사전 협의는 물론 통보조차 없이 일방 공개한 것도 매우 중대한 문제지만, 비공개 합의가 없었다는 거짓 사실을 발표한 것은 양국의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우호 관계에 심대한 지장을 초래하는 행위라고 꼬집었습니다.</p>
<!--44--><p class='change'> 또, 국내 일부 인사들이 외교 안보 사안을 정쟁화하고 있다며, 부당한 우크라이나 측 행위를 두둔하며 국익을 훼손하는 것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도 밝혔습니다.</p>
<!--48--><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 영상편집 : 위원양)</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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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최근 우크라이나가 한국 정부와 북한군 송환 사실을 비공개하기로 합의한 적 없다고 주장한 데 대해, 청와대가 거짓 주장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청와대…]]>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합의 어기고 거짓 발표까지"…우크라 해명·사과 요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순방 마치고 귀국…'인선' 등 국내 현안 산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19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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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Sep 2026 08:26: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5박 7일 동안의 순방을 마치고 어젯밤 귀국했습니다. 대법관 재제청 문제와 장관 인선 후폭풍을 비롯해서 밀린 국내 현안들을 곧장…]]></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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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5박 7일 동안의 순방을 마치고 어젯밤 귀국했습니다. 대법관 재제청 문제와 장관 인선 후폭풍을 비롯해서 밀린 국내 현안들을 곧장…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71930&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8/202226271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1930&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5박 7일 동안의 순방을 마치고 어젯밤(27일) 귀국했습니다. 대법관 재제청 문제와 장관 인선 후폭풍을 비롯해서 밀린 국내 현안들을 곧장 챙길 것으로 보입니다.</p>
<!--8--><p class='change'> 오늘 첫 소식, 강청완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5박 7일 미국-멕시코 순방 일정을 마치고 어젯밤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미국 뉴욕에서 열린 UN총회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한반도 평화 구상을 제시하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문제를 논의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깜짝 성사된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 뒷이야기도 청와대 관계자 등을 통해 새롭게 알려졌습니다.</p>
<!--28--><p class='change'> 한 청와대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 대통령과 회담이 길어지자 UN총회 기조연설을 30분 늦췄다고 설명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회담이 끝나갈 즈음 골프 이야기가 자연스레 나왔고, 트럼프 대통령이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에게 12월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 G20 정상회의 때 이 대통령과 골프 스케줄을 잡아보라고 지시했다는 일화도 공개됐습니다.</p>
<!--36--><p class='change'> 정상 배우자 행사 때는 트럼프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자신의 옆자리를 비워두고 김혜경 여사를 기다렸다가 함께 사진을 찍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40--><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귀국 도중 급유를 위해 들른 미국 알래스카에서 기자들과 즉석 간담회를 갖기도 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순방을 마치고 돌아온 이 대통령은 곧바로 국내 일정을 소화하며 산적한 현안과 마주하게 됩니다.</p>
<!--48--><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지난주 사의를 표명한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의 사표 수리 여부와 공석인 정책실장 인선 문제를 고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52--><p class='change'> 김승원 전 후보자 낙마로 인한 후임 법무장관 후보자 지명 문제도 남아 있습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윤 형, 영상편집 : 위원양, 디자인 : 한흥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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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재명 대통령이 5박 7일 동안의 순방을 마치고 어젯밤 귀국했습니다. 대법관 재제청 문제와 장관 인선 후폭풍을 비롯해서 밀린 국내 현안들을 곧장…]]>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순방 마치고 귀국…'인선' 등 국내 현안 산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청와대, 우크라에 "포로 송환 비공개 합의 어겨…해명해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18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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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Sep 2026 00:23:00 +0900</pubDate>
				
			
			
				
					
					
						<author><![CDATA[
							yeah@sbs.co.kr
							(박예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성기홍 홍보소통수석청와대가 어제 우크라이나 측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과 관련 &#39;비공개 합의는 없었다&#39;고 주…]]></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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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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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성기홍 홍보소통수석</strong></p>
<!--3--><p class='change'> 청와대가 어제(27일) 우크라이나 측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과 관련 '비공개 합의는 없었다'고 주장한 데 대해 "공식적인 해명과 사과를 요구한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성기홍 홍보소통수석은 어제 밤늦게 입장문을 내고 "우크라이나 정부 쪽의 합의에 위반한 일방적 공개와 비공개합의 사실이 없다는 허위 공보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며 "그리고 이 문제에 대해 추가적으로 필요한 조치를 검토 중"이라고 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성 수석은 "우크라이나 측이 양국 간 비공개합의를 어기고 사전 협의는 물론 통보조차 없이 일방적으로 공개한 것도 매우 중대한 문제지만, 우리 대통령의 사실에 기반한 정당한 공개발언에 대해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공보실이 비공개 합의가 없었단 거짓 사실을 발표한 것은 양국정부간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양국의 우호관계에 심대한 지장을 초래하는 행위"라고 말했습니다.</p>
<!--14--><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한국 송환된 북한군 포로 2명" data-captionyn="Y" id="i202225790"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5/20222579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15--><p class='change'>그러면서 성 수석은 "우크라이나 정부 측이 협의과정에서 '한국송환시 다수의 자국 포로들과 교환할 기회를 포기했다는 국내 비난여론이 있을 수 있는 등 매우 민감한 사안이니 한국송환사실을 비공개하자'며 보안을 요구했다"며 "우리 측 역시 포로 당사자와 가족들의 안전문제와 외교 안보 등 여러 측면을 고려하여 비공개에 합의하고 송환 절차를 진행했다"고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또 성 수석은 "이 대통령이 비공개 합의에 반한 우크라이나 정부 측 공개에 아쉬움을 표하자, 이번에는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이 협의나 양해는 물론 사전통보조차 없이 사실과 다르게 '비공개를 합의한 적이 없다'고 발표했다.</p>
<!--23--><p class='change'> 이에 따라 국내에서는 대통령의 거짓말 논란까지 발생하고 있다"며 유감을 표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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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성기홍 홍보소통수석청와대가 어제 우크라이나 측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과 관련 &#39;비공개 합의는 없었다&#39;고 주…]]>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청와대, 우크라에 "포로 송환 비공개 합의 어겨…해명해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스스로 헤쳐가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18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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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Sep 2026 23:30:00 +0900</pubDate>
				
			
			
				
					
					
						<author><![CDATA[
							yeah@sbs.co.kr
							(박예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34;반칙과 특권 없는 사람 사는 세상, 억강부약하는 대동 세상은 그것을 진심으로 원하는 사…]]></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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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7일) "반칙과 특권 없는 사람 사는 세상, 억강부약하는 대동 세상은 그것을 진심으로 원하는 사람들이 행동하고 실천할 때 비로소 가능하다"고 강조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참여와 작은 실천이 개혁 세상을 만든다"고 당부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반국민적 대통령을 탄핵하고 새 대통령을 뽑았다고 개혁이 저절로 되지 않는다"며 "탄핵은 퇴행과 몰락을 막았을 뿐이고, 새 대통령 선출은 개혁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고 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개혁도 동력이 있어야 하고, 동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며 "개혁을 사익 추구 수단으로 삼는 사람들, 개혁으로 기득권을 잃는 집단이 개혁에 도움이 되게 하거나 개혁 주체를 지지·지원할 것으로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적었습니다.</p>
<!--19--><p class='change'> 또 김대중 전 대통령의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라는 말을 인용하며 "악의를 가졌으되 훈련되고 조직돼 행동하는 소수가 선량하나 분산된 다수를 좌지우지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러면서 "우리 스스로 헤쳐 왔듯이, 우리 스스로 헤쳐가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구체적으로 "주어지는 정보에 눈 감고 귀 막은 채 맹종하지 않도록 끊임없이 돌아봐야 한다"며 "나의 선의가 누군가의 돈벌이에 이용되고 악용되지 않게 하려면 스스로 정보를 취득하고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데에 게으르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다만 이 대통령은 "더티한(더러운) 싸움판으로 전락하면 누가 먼저냐는 의미가 없다.&nbsp;저질 싸움판을 유도하는 세력도 있다"며 "거짓과 폭언과 음해에는 당당하게, 품격 있는 합리적 비판으로 대응하자"라고도 덧붙였습니다.</p>
<!--35--><p class='change'> 특히 "지켜보는 국민이 평가할 수 있도록, 그들이 비록 저질스럽게 나오더라도 우리는 고고하게 갑시다"라며 "그들은 사익을 위해 싸우지만, 우리는 국가의 더 나은 미래와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싸우는 빛의 전사들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그러면서 "국민의 관심과 격려, 특히 '대통령 친구'님들의 참여와 실천이 꼭 필요하다"며 "함께 해 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다시 한번 호소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미국·멕시코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이 대통령이 내각 및 참모진의 후속 개편과 쇄신, 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 출범 등 검찰개혁 후속 작업, 범여권 지지층의 갈등 봉합 등 만만찮은 국내 난제들을 풀어나가기 위해 지지층의 적극적 '지원사격'을 당부한 것으로 풀이됩니다.</p>
<!--4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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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34;반칙과 특권 없는 사람 사는 세상, 억강부약하는 대동 세상은 그것을 진심으로 원하는 사…]]>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스스로 헤쳐가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정은 심기 경호"…"북한 소행으로 단정하는 건 위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17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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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Sep 2026 22:54:00 +0900</pubDate>
				
			
			
				
					
					
						<author><![CDATA[
							mykite@sbs.co.kr
							(박재연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사고 엿새 만에야 이뤄진 군의 현장 조사를 두고, 정치권 충돌은 더 격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이 &#34;북한 심기 경호를 위한 조사 고의 지연&#34;이라면서 &#39;이적행위&#39;라는 표현까지 쓰자, 민주당은 &#39;음모론&#39;이자 선동일 뿐이라고 일축했습니다.이어서 박재연 기자가 보도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1%ED%95%9C"><![CDATA[북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C%A0%95%EC%9D%80"><![CDATA[김정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A%B3%A0"><![CDATA[사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F%AD%EB%B0%9C"><![CDATA[폭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A0%EC%97%94%EC%82%AC"><![CDATA[유엔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B%B3%80%EC%9D%B8"><![CDATA[대변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A0%EC%9D%98+%EC%A7%80%EC%97%B0"><![CDATA[고의 지연]]></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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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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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 엿새 만에야 이뤄진 군의 현장 조사를 두고, 정치권 충돌은 더 격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이 &#34;북한 심기 경호를 위한 조사 고의 지연&#34;이라면서 &#39;이적행위&#39;라는 표현까지 쓰자, 민주당은 &#39;음모론&#39;이자 선동일 뿐이라고 일축했습니다.이어서 박재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71756&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7/202226223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1756&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사고 엿새 만에야 이뤄진 군의 현장 조사를 두고, 정치권 충돌은 더 격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이 "북한 심기 경호를 위한 조사 고의 지연"이라면서 '이적행위'라는 표현까지 쓰자, 민주당은 '음모론'이자 선동일 뿐이라고 일축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이어서 박재연 기자가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지난 21일 발생한 지뢰 폭발을 북한의 소행으로 규정하면서 정부의 대응 방식을 문제 삼았습니다.</p>
<!--20--><p class='change'> 장동혁 대표와 송석준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은 잇따라 기자회견을 열고, 현장 조사가 늦었다고 비판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송석준/국민의힘 의원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 시간이 흐르고 비가 내리면 현장이 훼손되고 정확한 원인 규명이 힘듭니다. 우리 장병이 작전 중 발목을 잃었는데, 즉각 확인하지 않겠다는 것인가!]</p>
<!--28--><p class='change'> 북한 소행을 은폐하기 위한 '고의 지연', '탄핵 사유', '이적죄' 아니냐는 주장도 폈습니다.</p>
<!--32--><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고의로 현장 조사를 지연시켰다면 이는 명백한 이적행위입니다. 북한 김정은 심기 경호에 매달리는 사람이 바로 살인자이고 매국노입니다.]</p>
<!--36--><p class='change'> 민주당은 음모론일 뿐이라고 일축하며, "사실관계 파악이 우선"이라고 반박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권칠승/민주당 정책위의장 : 무엇보다 정확한 원인 규명이 우선입니다. 폭발물의 출처와 사고 경위를 객관적으로 조사하고….]</p>
<!--44--><p class='change'> 유엔사가 동행하는 마당에 어떤 은폐도 불가능하다며, "국민의힘이 장병의 피를 선동의 소재로 쓰고 있다"고 역공에도 나섰습니다.</p>
<!--48--><p class='change'> 민주당은 정확한 조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북한의 소행으로 단정할 수는 없다며, 섣부른 판단을 경계하자는 입장입니다.</p>
<!--52--><p class='change'> [조계원/민주당 대변인 : 수십 년 전 지뢰를 지금 새롭게 작전을 방해하기 위해서 매설했다, 이런 말이 성립될 수 있을까요? 함부로 단정 지어서 말하는 것은 지극히 위험한 정치적 발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p>
<!--56--><p class='change'> 국회 국방위원회가 내일(28일) 사고가 발생한 육군 25사단을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하는 가운데, 국민의힘은 별도로 국회에서 현안 질의도 받자는 입장입니다.</p>
<!--60--><p class='change'> 사고 원인과 군 대응의 적절성을 놓고 국회 차원의 진상 규명도 이어질 전망입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 영상편집 : 김호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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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사고 엿새 만에야 이뤄진 군의 현장 조사를 두고, 정치권 충돌은 더 격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이 &#34;북한 심기 경호를 위한 조사 고의 지연&#34;이라면서 &#39;이적행위&#39;라는 표현까지 쓰자, 민주당은 &#39;음모론&#39;이자 선동일 뿐이라고 일축했습니다.이어서 박재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정은 심기 경호"…"북한 소행으로 단정하는 건 위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군·유엔사, 'DMZ 지뢰 폭발 지점' 접근…추가 조사 방침]]></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17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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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Sep 2026 23:04:00 +0900</pubDate>
				
			
			
				
					
					
						<author><![CDATA[
							khy@sbs.co.kr
							(김혜영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서부전선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우리 군과 유엔사가 오늘 현장 조사에 나섰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지 엿새 만입니다. 조사팀은 폭발 추정 지점 근처까지 일단 접근했지만, 본격적인 원인 규명은 추가 현장 조사를 통해 진행할 계획입니다.김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F%AD%EB%B0%9C"><![CDATA[폭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A%B3%A0"><![CDATA[사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A0%EC%97%94%EC%82%AC"><![CDATA[유엔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1%B0%EC%82%AC"><![CDATA[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A2%B0"><![CDATA[지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C%A0%90"><![CDATA[지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dmz"><![CDATA[dmz]]></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8%84%EC%9E%A5"><![CDATA[현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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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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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우리 군과 유엔사가 오늘 현장 조사에 나섰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지 엿새 만입니다. 조사팀은 폭발 추정 지점 근처까지 일단 접근했지만, 본격적인 원인 규명은 추가 현장 조사를 통해 진행할 계획입니다.김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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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우리 군과 유엔사가 오늘(27일) 현장 조사에 나섰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지 엿새 만입니다. 조사팀은 폭발 추정 지점 근처까지 일단 접근했지만, 본격적인 원인 규명은 추가 현장 조사를 통해 진행할 계획입니다.</p>
<!--8--><p class='change'> 김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우리 군과 유엔사가 함께 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오늘 현장 조사를 진행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지난 21일, 사고 발생 이후 엿새 만입니다.</p>
<!--24--><p class='change'> 현장조사팀은 우리 군 작전 병력과 유엔군사령부 군사정전위원회, 조사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으로 구성됐습니다.</p>
<!--28--><p class='change'> 사고 당시, 작전을 수행했던 군 간부 중 일부도 조사에 동참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조사팀은 오늘 오전 9시쯤부터 일몰까지 지뢰탐지기 등을 운용하며 DMZ 내 기동로에 대해서 지뢰 정밀 탐색을 벌였고, 추가 기동로 확보 작업도 병행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조사팀은 폭발 발생 추정 지점의 근처까진 갔지만, 폭발 지점에 대한 본격적인 조사는 아직 진행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40--><p class='change'> 현장이 미확인 지뢰지대라 위험성이 높고, 조사 인력의 피로도도 심해져 안전 문제로 작전을 종료했다는 게 합참 측 설명입니다.</p>
<!--44--><p class='change'> 우리 군과 유엔사는 추가 현장 조사를 실시해 사고 경위와 원인 등을 규명할 계획입니다.</p>
<!--48--><p class='change'> 합참 관계자는 조사 과정에서 확인된 사실을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설명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지난 21일 오전, 육군 25사단 수색대와 관할 공병대 등 18명은 DMZ에서 신규 수색로를 개척하는 작전에 투입됐습니다.</p>
<!--56--><p class='change'> 그 과정에서 지뢰가 잇따라 폭발하면서 수색대대장을 비롯한 간부 3명이 다쳤습니다.</p>
<!--60--><p class='change'> 군과 유엔사는 어제, 20여 명을 투입해 오늘 현장 조사에 앞서 필요한 기동로 확보와 안전성 점검 등을 위한 예비조사를 실시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김현상, 영상편집 : 최진화, 디자인 : 박천웅, 화면제공 : 합동참모본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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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서부전선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우리 군과 유엔사가 오늘 현장 조사에 나섰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지 엿새 만입니다. 조사팀은 폭발 추정 지점 근처까지 일단 접근했지만, 본격적인 원인 규명은 추가 현장 조사를 통해 진행할 계획입니다.김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군·유엔사, 'DMZ 지뢰 폭발 지점' 접근…추가 조사 방침]]>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미국·멕시코 순방 마치고 귀국…국내 현안 집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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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Sep 2026 22:33: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미국과 멕시코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7일 성남 서울공항 공군 1호기에서 내려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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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미국과 멕시코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7일 성남 서울공항 공군 1호기에서 내려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유엔총회 계기 5박 7일간의 미국·멕시코 순방을 마치고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는 오늘(27일) 저녁,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을 비롯해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의 환영을 받으며 공군1호기에서 내렸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마중 나온 인사들과 차례로 악수를 나눴습니다.</p>
<!--15--><p class='change'> 윤호중 장관은 이 대통령에게 "고생하셨습니다"라고 말했고, 김 대표는 이 대통령과 이야기를 나누다 허리를 젖히며 크게 웃기도 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앞서 이 대통령은 뉴욕에서 유엔총회 참석, 한미 정상회담, 비즈니스포럼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제 81차 유엔총회 기조연설에 나서 남북 간 상호 체제를 존중하고 차이를 인정하는 바탕 위에서 협력을 통한 성장을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27--><p class='change'>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남·북·미·중 등 관련국들의 다자대화 추진 의지도 밝혔습니다.</p>
<!--31--><p class='change'> 또,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으로 대두된 에너지 공급망 문제 해결을 위해 글로벌 공공재를 공급할 역량과 의지를 갖춘 나라들이 먼저 협력의 공간을 넓히는 '건설적 기여국 연대'를 제안하기도 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유엔총회 이후 이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3번째 정상회담도 가졌습니다.</p>
<!--39--><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 부부가 준비한 리셉션 도중 별도 공간에서 30분간 진행된 이번 회담에선, 핵잠수함 연료, 농축·재처리, 조선 협력,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문제 등 한미 간 주요 안보 현안이 논의됐습니다.</p>
<!--43--><p class='change'> 회담에선 이밖에 '군함 건조를 포함한 조선분야 협력'도 논의됐습니다.</p>
<!--47--><p class='change'> 미국 순방에 이어 한국 대통령으로선 16년 만에 멕시코를 국빈 방문한 이 대통령은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양국 간 포괄적인 무역 협정이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청와대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언급한 '무역협정'이 포괄적 경제 동반자 협정(CEPA)을 의미한다고 설명하고, 양국이 협정의 효과를 공동으로 연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p>
<!--55--><p class='change'> 중남미 최대 K-콘텐츠 소비국인 멕시코에서 이 대통령 부부는 K팝을 사랑하는 멕시코 청소년들을 만나는 행사도 가졌습니다.</p>
<!--59--><p class='change'> 이후 참석자들과 멕시코 문화부 장관 등과 함께 응원봉을 들고 K팝 아이돌 '스트레이 키즈'의 공연을 잠시 관람하며 멕시코 국빈 방문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5박 7일 순방 일정을 모두 마친 이 대통령은 이제 국내 현안에 집중할 것으로 보입니다.</p>
<!--67--><p class='change'> 먼저, 강훈식 비서실장의 사의 수리 여부와 이미 사직한 김용범 정책실장의 후임을 포함해 청와대 참모진 개편 인선 등에 대한 고민이 깊을 것으로 보입니다.</p>
<!--71--><p class='change'> 지난 개각 과정에서 후보자의 낙마로 아직 공석인 법무부, 성평등가족부 장관직에 누구를 새로 후보자로 세울지도 관심입니다.</p>
<!--75--><p class='change'> 또,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중대범죄수사청 및 공소청 개청 준비와 범여권 일각의 반발로 추가 검증 중인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 여부 등도 관건입니다.</p>
<!--7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이 순방을 간 사이 조희대 대법원장이 이 대통령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 거부 입장을 밝힌 점도 당면한 현안입니다.</p>
<!--83--><p class='change'>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를 향한 야권의 공세가 거세지는 점도 중요 현안입니다.</p>
<!--87--><p class='change'> 보수 야권은 정부가 조사를 지연시키고 있다며 공세를 펴고 있습니다.</p>
<!--91--><p class='change'>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비공개 합의를 어기고 유엔총회에서 밝혀 알려진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 문제의 후속 조치 등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현안입니다.</p>
<!--95--><p class='change'> 이외에도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 개입 요구, 검찰개혁을 둘러싼 범여권 갈등 봉합, 지지율 반등 모색 등이 이 대통령이 풀어나가야 할 과제로 꼽힙니다.</p>
<!--9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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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미국과 멕시코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7일 성남 서울공항 공군 1호기에서 내려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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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미국·멕시코 순방 마치고 귀국…국내 현안 집중]]>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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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군·유엔사, DMZ 폭발 현장 조사…폭발 추정 근접지역까지 도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17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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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Sep 2026 22:44:00 +0900</pubDate>
				
			
			
				
					
					
						<author><![CDATA[
							khy@sbs.co.kr
							(김혜영)
						]]></author>
					
				
			
			
			<description><![CDATA[합동참모본부와 유엔군사령부가 최근 비무장지대,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 관련 현장 조사를 위해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근접…]]></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F%AD%EB%B0%9C"><![CDATA[폭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A%B3%A0"><![CDATA[사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A0%EC%97%94%EC%82%AC"><![CDATA[유엔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A0%EB%A0%A4"><![CDATA[고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dmz"><![CDATA[dmz]]></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8%84%EC%9E%A5"><![CDATA[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1%B0%EC%82%AC"><![CDATA[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B0-%EC%9C%A0%EC%97%94%EC%82%AC"><![CDATA[군-유엔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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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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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합동참모본부와 유엔군사령부가 최근 비무장지대,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 관련 현장 조사를 위해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근접 지역에 도달했다고 오늘(27일) 밝혔습니다.</p>
<!--4--><p class='change'> 21일 사고가 발생한 지 엿새 만입니다.</p>
<!--8--><p class='change'> 합동참모본부는 오늘 언론 공지를 통해 "우리 군은 유엔사 인원들과 선두에서 지뢰 탐지기 등을 운용해 (오전) 9시경부터 일몰 시까지 DMZ 내 기동로에 대한 지뢰 정밀 탐색 및 추가적인 기동로 확장 등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p>
<!--12--><p class='change'> 오늘 현장에는 우리 군 작전 병력과 유엔군사령부 군사정전위원회 비서장 등 관계자, 조사기관 등 총 40여 명으로 구성된 조사팀이 투입됐습니다.</p>
<!--16--><p class='change'> 또, 지난 21일 당시 작전을 수행했던 간부 일부도 참가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합참은 향후 추가 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p>
<!--24--><p class='change'> 합참은 "현장 조사 지역은 DMZ 내 미확인 지뢰지대로 위험성이 높을 뿐 아니라 작전 수행 인원들의 피로도도 극심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 오늘 작전을 종료하고 차후 재시행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이어 "추가 현장 조사를 통해 사고 원인 등을 철저하게 규명할 예정"이라며 "확인된 사실은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설명드릴 것"이라고 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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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합동참모본부와 유엔군사령부가 최근 비무장지대,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 관련 현장 조사를 위해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근접…]]>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군·유엔사, DMZ 폭발 현장 조사…폭발 추정 근접지역까지 도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자막뉴스] 합참 "폭발 추정 지점 근접지역 도달"…DMZ 현장 조사 시작]]></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16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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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Sep 2026 19:55:00 +0900</pubDate>
				
			
			
				
					
					
						<author><![CDATA[
							yhg@sbs.co.kr
							(여현교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비무장지대,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어제 우리 군과 유엔사가 현장 조사를 위한 준비 차원에서 DMZ에 진입한 데 이어,…]]></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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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무장지대,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어제 우리 군과 유엔사가 현장 조사를 위한 준비 차원에서 DMZ에 진입한 데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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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비무장지대,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어제(26일) 우리 군과 유엔사가 현장 조사를 위한 준비 차원에서 DMZ에 진입한 데 이어, 오늘 본격적으로 현장 조사를 벌였습니다.</p>
<!--4--><p class='change'> 앞서 현장 조사 준비를 마친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군은 어제 합참차장을 단장으로 한 합참 합동 현장조사TF와 유엔사 군사정전위원회, 조사기관, 작전 병력 20여 명을 투입해 이동로의 안전성과 통신 상태 등을 점검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사고 당시 작전에 참여했던 장병 일부도 자발적으로 참여했다고 합참은 설명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지난 21일 오전 경기 파주의 군사분계선 인접 지역에서 수색로 개척 작전 중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이 두 차례 일어나 간부 3명이 다쳤습니다.</p>
<!--16--><p class='change'> 이 가운데 수색대대장 등 2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p>
<!--20--><p class='change'> 하지만 사고 이후 군이 현장 조사를 추석 연휴 이후로 미룬 것으로 알려지면서 늑장 대응 논란이 일었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런 가운데 이번 사고와 관련해 대통령과 군 지휘부를 상대로 한 고발장이 경찰에 잇따라 접수됐습니다.</p>
<!--28--><p class='change'>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어제 이재명 대통령과 국가안보실장, 전·현직 국방부 장관, 합참의장 등 9명을 직권남용과 직무유기 등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이 단체는 지난 6월 북한군의 군사분계선 월선 정황과 지뢰 매설 의혹이 제기됐는데도 군 당국이 적극 대응하지 않았고, 이것이 이번 사고로 이어졌다고 주장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조사 일정과 관련해 군은 장병들의 안전이 확보된 가운데 현장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p>
<!--40--><p class='change'> (취재 : 여현교, 영상편집 : 나홍희, 디자인 : 이정주,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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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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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비무장지대,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어제 우리 군과 유엔사가 현장 조사를 위한 준비 차원에서 DMZ에 진입한 데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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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자막뉴스] 합참 "폭발 추정 지점 근접지역 도달"…DMZ 현장 조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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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국 정부,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두 국가 해법' 지지 재확인]]></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16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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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Sep 2026 18:21:00 +0900</pubDate>
				
			
			
				
					
					
						<author><![CDATA[
							khy@sbs.co.kr
							(김혜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경철 외교부 중동평화 정부대표외교부는 이경철 중동평화 정부대표가 현지 시각 지난 24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39;두 국가 해…]]></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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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8%EA%B5%AD"><![CDATA[미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5%EB%B6%80"><![CDATA[정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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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이경철 외교부 중동평화 정부대표</strong></p>
<!--3--><p class='change'> 외교부는 이경철 중동평화 정부대표가 현지 시각 지난 24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두 국가 해법 이행을 위한 글로벌 연대 고위급 회의'에 참석했다고 오늘(27일)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회의에서 이 대표는 '두 국가 해법'이 팔레스타인의 자결권, 이스라엘의 안보, 항구적 지역 평화를 조화시킬 수 있는 국제적으로 합의된 유일한 해법이라는 인식에 공감하고, '두 국가 해법'에 대한 정부의 전적이고 일관된 지지를 재확인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두 국가 해법'을 저해하거나 약화하는 행위의 철회 및 재발 방지 필요성을 강조하고 최근 서안지구에서의 정착민 폭력 및 정착촌 건설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두 국가 해법은 1967년 제3차 중동전쟁 이전의 국경선을 기준으로 각각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국가를 건설하여, 두 국가가 더 이상 분쟁을 일으키지 않도록 하는 게 골자입니다.</p>
<!--19--><p class='change'> 이 해법은 원래 1947년 UN 결의안에서 처음 거론됐지만, 실질적으로는 1993년 9월 13일 오슬로 협정 체결로 등장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한편, 이 대표는 지난해 발표한 정부의 중동 구상인 '샤인 이니셔티브'를 바탕으로 이러한 목표를 지원하는 데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외교부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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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경철 외교부 중동평화 정부대표외교부는 이경철 중동평화 정부대표가 현지 시각 지난 24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39;두 국가 해…]]>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한국 정부,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두 국가 해법' 지지 재확인]]>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부부, 순방 귀국길 경유지 미국 앵커리지서 차담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14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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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Sep 2026 12:33: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미국·멕시코 순방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귀국길 경유지인 미국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에서 순방에 동행한 기자들과 즉석 차담회를…]]></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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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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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미국·멕시코 순방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귀국길 경유지인 미국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에서 순방에 동행한 기자들과 즉석 차담회를 갖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유엔총회 계기 미국·멕시코 순방 귀국길 경유지인 미국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동행한 기자들과 차담회를 가졌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현지시간 26일 오후, 미 앵커리지 테드 스티븐스 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수잔 라프랑스 앵커리지 시장과 장성길 주시애틀 총영사 등이 공항에서 이 대통령 부부를 맞이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공군1호기는 급유 및 정비를 위해 잠시 앵커리지에 기착했는데, 이 대통령 부부는 이 시간을 활용해 이번 순방에 동행한 기자들을 만나 차담회 시간을 가졌습니다.</p>
<!--19--><p class='change'> 앞서 이 대통령은 유엔총회 계기 5박 7일의 미국·멕시코 순방 일정을 소화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사진=공동취재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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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미국·멕시코 순방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귀국길 경유지인 미국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에서 순방에 동행한 기자들과 즉석 차담회를…]]>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부부, 순방 귀국길 경유지 미국 앵커리지서 차담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장동혁 "국민 분노 폭발 직전…농지·부동산 수탈 멈춰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14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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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Sep 2026 12:36:00 +0900</pubDate>
				
			
			
				
					
					
						<author><![CDATA[
							sha@sbs.co.kr
							(손형안)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현안 관련 기자회견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오늘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4;이번 추석 민심을 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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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현안 관련 기자회견</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오늘(27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추석 민심을 한마디로 하면 일촉즉발"이라며 "농지 수탈, 부동산 수탈, 국민 재산 약탈을 즉각 중지하라"고 요구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장 대표는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에 대해 "'왜 대통령이 내 땅을 빼앗아 가냐'며 제발 막아달라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정말 많았다"면서 "한 줌도 안 되는 투기꾼을 잡겠다고 농민들 삶을 다 망가뜨리는 게 이 정부 농업정책이냐"라고 비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장 대표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놓곤 "이 대통령은 강남 집값 찔끔 내릴 동안 다른 지역은 다 폭등했는데도 그걸 '가격 평탄화'라고 주장했다"며 "당장 서민들은 전월세 걱정으로 밤잠 못 이루고 있고, 집 가진 국민은 세금 폭탄에 떨고 있다. 대통령은 집값 떨어진다는 좌파 부동산 유튜브 그만 보고 부동산 정책을 대전환하기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장 대표는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해선 "누가 봐도 북한 소행이 명백한 데도 '입꾹닫'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우크라이나의 북한 포로 국내 송환 문제를 두곤 "김정은에게 불쾌한 일이니 숨기려 한 것"이라고 각각 언급하며 정부를 비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장 대표는 추석 민심을 듣고 결정하겠다고 밝힌 '장외 집회'에 나설 것인지 묻는 말에 "여러 현안이 산적해 있다"며 "앞으로 대통령과 민주당이 어떻게 하는지 좀 더 살펴보겠다"고 답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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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현안 관련 기자회견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오늘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4;이번 추석 민심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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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장동혁 "국민 분노 폭발 직전…농지·부동산 수탈 멈춰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해병대사령관, 27∼30일 필리핀 방문…군사·방산협력 논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14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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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Sep 2026 12:00:00 +0900</pubDate>
				
			
			
				
					
					
						<author><![CDATA[
							khy@sbs.co.kr
							(김혜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기념사 하는 주일석 해병대 사령관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이 오늘부터 30일까지 필리핀을 방문한다고 해병대가 밝혔습니다.필리핀 해병대사령…]]></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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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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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0%A9%EB%AC%B8"><![CDATA[방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B4%EB%B3%91%EB%8C%80"><![CDATA[해병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30%EC%9D%BC"><![CDATA[30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9%B8%EA%B5%90+%EC%95%88%EB%B3%B4"><![CDATA[외교 안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5%BC%EC%9D%98"><![CDATA[논의]]></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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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기념사 하는 주일석 해병대 사령관</strong></p>
<!--3--><p class='change'> 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이 오늘(27일)부터 30일까지 필리핀을 방문한다고 해병대가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필리핀 해병대사령부 초청으로 마닐라를 찾는 주 사령관은 방문 기간 길베르토 테오도로 국방부 장관, 바야니 쿠라밍 해병대사령관 직무대행(현 해병대 부사령관) 등 현지 인사들과 만납니다.</p>
<!--11--><p class='change'> 이를 통해 양국 해병대 간 군사협력 강화, 방산 협력 확대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해병대는 전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주 사령관은 필리핀 방문 기간 한국전 참전기념관도 찾아 헌화하고 6·25전쟁에서 전사한 필리핀 참전용사의 희생을 기릴 예정입니다.</p>
<!--1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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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기념사 하는 주일석 해병대 사령관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이 오늘부터 30일까지 필리핀을 방문한다고 해병대가 밝혔습니다.필리핀 해병대사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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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해병대사령관, 27∼30일 필리핀 방문…군사·방산협력 논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미국·멕시코 순방 마치고 귀국길…국내 현안 집중]]></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10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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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Sep 2026 08:12: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UN총회 계기 5박 7일 동안의 미국, 멕시코 순방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습니다.귀국 직후부터 산적한 국내 정치 현안들에 집중할…]]></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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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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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UN총회 계기 5박 7일 동안의 미국, 멕시코 순방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습니다.귀국 직후부터 산적한 국내 정치 현안들에 집중할…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71093&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7/202226076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1093&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이재명 대통령이 UN총회 계기 5박 7일 동안의 미국, 멕시코 순방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습니다.</p>
<!--4--><p class='change'> 귀국 직후부터 산적한 국내 정치 현안들에 집중할 전망입니다.</p>
<!--8--><p class='change'> 한국 대통령으로서는 16년 만에 멕시코를 국빈 방문한 이 대통령은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양국 간에 포괄적인 무역 협정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청와대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언급한 '무역협정'이 포괄적 경제 동반자 협정(CEPA)을 의미한다고 설명하고, 양국이 협정의 효과를 공동으로 연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p>
<!--1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또 중남미 최대 K-콘텐츠 시장인 멕시코에서 열린 스트레이키즈 콘서트를 방문해 문화 교류의 중요성도 강조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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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재명 대통령이 UN총회 계기 5박 7일 동안의 미국, 멕시코 순방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습니다.귀국 직후부터 산적한 국내 정치 현안들에 집중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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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미국·멕시코 순방 마치고 귀국길…국내 현안 집중]]></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10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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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Sep 2026 01:56: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멕시코 국빈방문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6일 멕시코시티 펠리페 앙헬레스 국제공항 공군 1호기에서 환송객에게 인사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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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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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멕시코 국빈방문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6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펠리페 앙헬레스 국제공항 공군 1호기에서 환송객에게 인사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유엔총회 계기 5박 7일 간의 미국·멕시코 순방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습니다.</p>
<!--7--><p class='change'> 귀국 직후부터 산적한 국내 정치 현안들에 집중할 전망입니다.</p>
<!--11--><p class='change'> 이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는 현지시간 26일, 멕시코 펠리페 앙헬리스 국제공항에서 마리아 테레사 메르카도 외교부 차관, 페르난도 곤살레스 외교부 아태국장 등과 이주일 주멕시코 대사 부부 등의 환송을 받으며, 공군 1호기에 몸을 실었습니다.</p>
<!--15--><p class='change'> 한국 대통령으로선 16년 만에 멕시코를 국빈 방문한 이 대통령은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양국 간 포괄적인 무역 협정이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청와대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언급한 '무역협정'이 포괄적 경제 동반자 협정(CEPA)을 의미한다고 설명하고, 양국이 협정의 효과를 공동으로 연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p>
<!--23--><p class='change'> 양국은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멕시코 군 현대화에 우리 방산 기술을 접목시키는 '국방협력 MOU', 멕시코의 우리 FA-50 전투기 도입 등을 논의할 '항공우주산업 분야 협력 MOU'를 비롯해 문화, 관광, 세관, 농업기술, 지식재산권 등 다양한 분야의 MOU 17건을 체결했습니다.</p>
<!--28--><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이재명 멕시코 순방 이재명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린 한-멕시코 비즈니스 포럼에서 축사하고 있다." data-captionyn="Y" id="i202225935"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6/20222593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29--><p class='change'>이 대통령은 멕시코시티에서 진행된 한·멕시코 비즈니스포럼에 참석해 양국의 문화적 친밀감을 언급하며, 한국의 첨단 기술력과 멕시코의 제조 기반, 북미 접근성 등이 잘 결합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도 강조했습니다.</p>
<!--33--><p class='change'>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K팝을 사랑하는 멕시코 청소년들을 만나 "문화가 정말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할 뿐만 아니라 국가와 국가도 연결해주는 거 같다"며, 문화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p>
<!--37--><p class='change'> 이후 참석자들과 멕시코 문화부 장관 등과 함께 응원봉을 들고 K팝 아이돌 '스트레이 키즈'의 공연을 잠시 관람하며 멕시코 국빈 방문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p>
<!--41--><p class='change'> 미국 알래스카 앵커리지를 거쳐 귀국하는 이 대통령은 귀국 직후부터 산적한 국내 현안을 마주하게 됩니다.</p>
<!--45--><p class='change'> 대법관 임명을 둘러싼 조희대 대법원장과의 갈등 문제와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 검찰개혁을 둘러싸고 파열음을 내고 있는 여권 강경파와의 소통 문제 등이 주요 현안으로 꼽힙니다.</p>
<!--4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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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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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멕시코 국빈방문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6일 멕시코시티 펠리페 앙헬레스 국제공항 공군 1호기에서 환송객에게 인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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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미국·멕시코 순방 마치고 귀국길…국내 현안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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