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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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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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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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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 대통령 "개혁, 국민 삶 개선으로 이어져야 진정한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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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6:27: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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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34;개혁은 국민 삶의 실제 개선으로 이어져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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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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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개혁은 국민 삶의 실제 개선으로 이어져야 진정한 의미를 가지는 만큼, 중단없는 개혁과 지속적인 민생 개혁에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오늘(20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규칙을 지키면 손해를 보고, 어기면 이득을 본다는 인식이 팽배하면 어떤 정책도 효과를 보기 어렵다"며 "그래서 반칙과 불공정, 비정상을 바로잡는 중단없는 개혁이 더없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러면서, "이를 통해 공동체의 연대와 신뢰가 굳건해지면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나아가는 길도 더 탄탄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거창한 구호나 목표보다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내는 게 중요하다"며 "예를 들면 범정부 합동대응단 출범 후 보이스피싱 범죄가 눈에 띄게 감소했는데, 이런 성과를 사회 전 분야로 꾸준히 확신시켜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어 "매점매석·담합·주가조작·국고 부정수급 등 경제질서 교란 행위나 디지털 성범죄·마약·중대재해 ·공직부패 등은 국민 삶에 큰 피해를 주므로 집중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또, "정부 출범 이후 440여 일이 지났다. 20% 조금 넘게 임기가 지난 셈인데 저는 매우 빠르게 지나갔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어 "임기 초반 대내외적으로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국정을 정상궤도에 올려놓고 3대 메가 프로젝트 같은 국가 대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큰 성과도 있었다"며 "묵묵히 헌신한 공직자 여러분 덕분"이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다만, "국민의 눈높이에서 보면 여전히 미진하거나 속도를 내야 될 부분이 적지 않다. 정책 수립과정에서 민생 현장의 실정을 살피지 못하거나 집행 속도가 기대에 못 미치는 경우도 많다"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역대 정부들도 임기 초반의 긴장감이 느슨해지는 시기에 공직기강 해이로 국민의 신뢰를 잃는 사례가 자주 발생했다"며 "같은 우를 다시 범하지 않도록 과거의 사례들을 반면교사 삼아야겠다"고 강조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또, "다시 심기일전해 임기를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신발 끈을 매고 국정 속도를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여 달라"며 "청와대도 각별한 책임감을 갖고 부처들과 소통하며 속도감 있는 국정을 뒷받침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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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개혁, 국민 삶 개선으로 이어져야 진정한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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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슈토론] "곶감 빼먹기식 의견수렴 곤란…책상 전문가 아닌 시장 전문가 의견 들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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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6:19: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김인만 부동산…]]></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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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김인만 부동산…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14061&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0/202214298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4061&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김인만 부동산경제연구소 소장, 한문도 명지대 대학원 실물투자분석학과 교수</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가계대출 규제</strong></p>
<!--24--><p class='change'> 김인만 / 부동산경제연구소 소장</p>
<!--26--><p class='change'> "부동산 대출 규제, 총량 규제 소급 적용 개선 필요"</p>
<!--28--><p class='change'> "청년미래보금자리론, '비아파트' 선택권 청년에게 줘야"</p>
<!--32--><p class='change'> 한문도 / 명지대 대학원 실물투자분석학과 교수</p>
<!--34--><p class='change'> "정부 부동산 관련 대책안, 곳곳에 구멍…거부반응 생길 수밖에"</p>
<!--sub39--><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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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김인만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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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슈토론] "곶감 빼먹기식 의견수렴 곤란…책상 전문가 아닌 시장 전문가 의견 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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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슈토론] 토지 정화도 과제…"어린이 공원은 안 되고, 아파트는 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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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6:19: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김인만 부동산…]]></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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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84%ED%8C%8C%ED%8A%B8"><![CDATA[아파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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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A%A9%EC%82%B0%EA%B3%B5%EC%9B%90"><![CDATA[용산공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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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김인만 부동산경제연구소 소장, 한문도 명지대 대학원 실물투자분석학과 교수</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용산공원 주택 공급</strong></p>
<!--24--><p class='change'> 김인만 / 부동산경제연구소 소장</p>
<!--26--><p class='change'> "용산공원 주택 공급 갑자기 튀어나와…사회적 합의 없어"</p>
<!--28--><p class='change'> "준비되지 않은 공급 대책, 향후 중단 가능성 커"</p>
<!--30--><p class='change'> "토지 파봐야 오염 상황 파악돼…최소 2년 이상 걸릴 듯"</p>
<!--32--><p class='change'> "용산 어린이정원 공급, 단기 공급책밖에 안 돼"</p>
<!--36--><p class='change'> 한문도 / 명지대 대학원 실물투자분석학과 교수</p>
<!--38--><p class='change'> "용산공원 전체 주택 공급은 너무 나가…정치적"</p>
<!--40--><p class='change'> "청년 위해 어린이정원 9만 평 정도는 공급 고려해 봐야"</p>
<!--42--><p class='change'> "즉흥적인 공급 아냐…민주, 2007년부터 용산공원 이용 주장"</p>
<!--44--><p class='change'> "용산공원 토지 정화 세부적인 계획도 담겼어야"</p>
<!--sub49--><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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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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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김인만 부동산…]]>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슈토론] 토지 정화도 과제…"어린이 공원은 안 되고, 아파트는 되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슈토론] "용산공원 일부, 모듈러 주택 해볼만" "툭 튀어나온 용산, 사회적 합의 필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40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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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6:18: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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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김인만 부동산…]]></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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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김인만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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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김인만 부동산경제연구소 소장, 한문도 명지대 대학원 실물투자분석학과 교수</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용산공원 주택 공급</strong></p>
<!--24--><p class='change'> 김인만 / 부동산경제연구소 소장</p>
<!--26--><p class='change'> "용산공원 주택 공급 갑자기 튀어나와…사회적 합의 없어"</p>
<!--28--><p class='change'> "준비되지 않은 공급 대책, 향후 중단 가능성 커"</p>
<!--30--><p class='change'> "토지 파봐야 오염 상황 파악돼…최소 2년 이상 걸릴 듯"</p>
<!--32--><p class='change'> "용산 어린이정원 공급, 단기 공급책밖에 안 돼"</p>
<!--36--><p class='change'> 한문도 / 명지대 대학원 실물투자분석학과 교수</p>
<!--38--><p class='change'> "용산공원 전체 주택 공급은 너무 나가…정치적"</p>
<!--40--><p class='change'> "청년 위해 어린이정원 9만 평 정도는 공급 고려해 봐야"</p>
<!--42--><p class='change'> "즉흥적인 공급 아냐…민주, 2007년부터 용산공원 이용 주장"</p>
<!--44--><p class='change'> "용산공원 토지 정화 세부적인 계획도 담겼어야"</p>
<!--sub49--><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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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슈토론] "용산공원 일부, 모듈러 주택 해볼만" "툭 튀어나온 용산, 사회적 합의 필요"]]>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슈토론] "분양가도 사전 안내 필요" "나무 심고 열매까지 딸 수 없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40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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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6:18: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김인만 부동산…]]></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B%8F%99%EC%82%B0"><![CDATA[부동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4%EC%8A%88%ED%86%A0%EB%A1%A0"><![CDATA[이슈토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B5%EA%B8%89"><![CDATA[공급]]></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A0%9C+%EC%82%B0%EC%97%85"><![CDATA[경제 산업]]></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B%8F%99%EC%82%B0+%EC%A3%BC%EA%B1%B0"><![CDATA[부동산 주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A0%9C"><![CDATA[경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6%8C%EC%9E%A5"><![CDATA[소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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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김인만 부동산경제연구소 소장, 한문도 명지대 대학원 실물투자분석학과 교수</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부동산 공급 대책안</strong></p>
<!--24--><p class='change'> 김인만 / 부동산경제연구소 소장</p>
<!--26--><p class='change'> "'발굴 못 해서 미쳤나' 소리 들을 것…구체적 공급 시기 언급 없이 발굴 계획만"</p>
<!--30--><p class='change'> 한문도 / 명지대 대학원 실물투자분석학과 교수</p>
<!--32--><p class='change'> "부동산 공급 대책안, 공급 시기 불명확…분양가에 대한 신호 없어"</p>
<!--sub37--><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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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김인만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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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슈토론] "분양가도 사전 안내 필요" "나무 심고 열매까지 딸 수 없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슈토론] "비거주 1주택 세부담↑·공동명의 불이익…입법 과정 보완 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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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6:18: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김인만 부동산…]]></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B%8F%99%EC%82%B0+%EC%A3%BC%EA%B1%B0"><![CDATA[부동산 주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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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4%EC%8A%88%ED%86%A0%EB%A1%A0"><![CDATA[이슈토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9%84%EA%B1%B0%EC%A3%BC"><![CDATA[비거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1%EC%A3%BC%ED%83%9D"><![CDATA[1주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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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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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김인만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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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김인만 부동산경제연구소 소장, 한문도 명지대 대학원 실물투자분석학과 교수</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세제개편안</strong></p>
<!--24--><p class='change'> 김인만 / 부동산경제연구소 소장</p>
<!--26--><p class='change'> "정부가 그동안 공동명의 부추겨 와…갈팡질팡하게 해"</p>
<!--28--><p class='change'> "부부 공동명의, 충분히 예상 가능한 문제…국회 통과서 충분히 수정될 듯"</p>
<!--32--><p class='change'> 한문도 / 명지대 대학원 실물투자분석학과 교수</p>
<!--34--><p class='change'> "세제개편안, 예상되는 문제점에 대한 대비책 검토 없어"</p>
<!--36--><p class='change'> "세제개편안 너무 급하게 발표…실거주 확인, 급해도 부기 등기 형태로 가야"</p>
<!--sub41--><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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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김인만 부동산…]]>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슈토론] "비거주 1주택 세부담↑·공동명의 불이익…입법 과정 보완 필요"]]>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국회, 패스트트랙 심사 단축법안 가결…최장 330일→90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40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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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6:45:00 +0900</pubDate>
				
			
			
				
					
					
						<author><![CDATA[
							wisdomwish@sbs.co.kr
							(차지환 에디터)
						]]></author>
					
				
			
			
			<description><![CDATA[국회 신속 처리 대상 안건의 심사 기간을 기존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이 오늘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84%EB%A6%AC%EB%B2%84%EC%8A%A4%ED%84%B0"><![CDATA[필리버스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2%95%EC%95%88"><![CDATA[법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D%94%EB%B6%88%EC%96%B4%EB%AF%BC%EC%A3%BC%EB%8B%B9"><![CDATA[더불어민주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C%A8%EC%8A%A4%ED%8A%B8%ED%8A%B8%EB%9E%99"><![CDATA[패스트트랙]]></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AC%EC%82%AC"><![CDATA[심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A%8C%EC%9D%98"><![CDATA[회의]]></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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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국회 신속 처리 대상 안건의 심사 기간을 기존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이 오늘(20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nbsp;</p>
<!--4--><p class='change'> 국회는 오늘 본회의에서 국회법 개정안을 재석의원 234명 중 찬성 153명, 반대 81명으로 가결했습니다.&nbsp;</p>
<!--8--><p class='change'> 개정안은 지난달 31일 본회의에 상정됐지만,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에 나서면서 통과되지 못했습니다.&nbsp;</p>
<!--12--><p class='change'> 7월 임시국회 회기 종료로 당일 자정 필리버스터가 자동 중단됐고, 8월 임시국회 첫 본회의인 오늘 표결이 이루어졌습니다.&nbsp;</p>
<!--16--><p class='change'> 민주당은 패스트트랙 제도가 오히려 신속한 법안 처리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자 국회법 개정을 주도했습니다.&nbsp;</p>
<!--20--><p class='change'>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법안의 심사 기간을 대폭 줄여 신속한 처리가 가능하게 하겠다는 게 개정 취지입니다.&nbsp;</p>
<!--24--><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충분한 숙고 없이 여당이 국회법을 일방적으로 개정한다며 반발했습니다.&nbsp;</p>
<!--28--><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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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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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국회 신속 처리 대상 안건의 심사 기간을 기존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이 오늘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국회, 패스트트랙 심사 단축법안 가결…최장 330일→90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민석, 지명직 민주당 최고위원에 '청년' 전용기·'노동' 권미경 지명]]></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38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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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6:35:00 +0900</pubDate>
				
			
			
				
					
					
						<author><![CDATA[
							jwlee@sbs.co.kr
							(이재원 에디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전용기 의원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오늘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30대인 전용기 의원과 여성인 권미경 한국노총 전국공공연대 노조연맹…]]></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5%9C%EA%B3%A0%EC%9C%84%EC%9B%90"><![CDATA[최고위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D%94%EB%B6%88%EC%96%B4%EB%AF%BC%EC%A3%BC%EB%8B%B9"><![CDATA[더불어민주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A0%EB%A0%A4"><![CDATA[고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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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5%EC%9B%90"><![CDATA[강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84%ED%98%B8%EC%82%AC"><![CDATA[간호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AA%85%EC%A7%81"><![CDATA[지명직]]></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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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전용기 의원</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오늘(20일)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30대인 전용기 의원과 여성인 권미경 한국노총 전국공공연대 노조연맹 위원장을 지명했습니다.</p>
<!--7--><p class='change'> 김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지명직 최고위원 인선을 발표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재선인 전 의원은 청년 몫의 최고위원, 권 위원장은 노동 몫의 최고위원으로 각각 지명됐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번 인선은 21일 최고위원회의의 의결을 거친 뒤 당무위에서 인준되면 확정됩니다.</p>
<!--19--><p class='change'> 민주당은 전당대회를 앞두고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중 1명을 청년 몫으로 분리해 별도로 선출하는 청년 최고위원 제도를 검토하다가 이를 도입하지 않기로 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에 김 대표는 전당대회 기간 지명직 최고위원 중 한 자리를 청년 최고위원으로 지명하겠다고 한 바 있습니다.</p>
<!--27--><p class='change'> 전 의원은 당 전국대학생위원장, 정책위 상임부의장, 원내소통수석부대표 등도 역임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김 대표는 의원총회에서 지명직 최고위원 중 한 명을 노동 분야에 할당한 것에 대해 "당이 메가 (프로젝트) 성장 등을 (지원)해야 해서 기업 친화적, 성장 친화적으로 보이는 면이 있다"며 "양극화에 대비하는 차원에서 노동 분야를 강화할 필요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연세의료원 간호사로 일한 권 위원장은 세브란스병원노동조합 위원장을 지냈고 2014년에는 서울시의원에 당선되기도 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김 대표는 이번 인선을 두고 "지역과 남녀의 수까지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p>
<!--43--><p class='change'> 전 의원은 당의 열세 지역인 경남 마산 출신이고, 권 위원장 역시 보수 성향이 강한 강원 삼척 출신입니다.</p>
<!--47--><p class='change'> 두 사람이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확정되면 신임 지도부 9명 중 여성은 2명이 됩니다.</p>
<!--5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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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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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전용기 의원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오늘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30대인 전용기 의원과 여성인 권미경 한국노총 전국공공연대 노조연맹…]]>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민석, 지명직 민주당 최고위원에 '청년' 전용기·'노동' 권미경 지명]]>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바로이뉴스] "사실이면 난 한기호 아들"…'탈영 의혹' "노코멘트" 진실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37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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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4:10:00 +0900</pubDate>
				
			
			
				
					
					
						<author><![CDATA[
							wook@sbs.co.kr
							(김지욱)
						]]></author>
					
				
			
			
			<description><![CDATA[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오늘 국회 국방위 전체회의에 출석해, 자신의 탈영 의혹에 대해 &#34;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다&#34;며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A%B4%80"><![CDATA[장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B0%A9%EB%B6%80"><![CDATA[국방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9%B8%EA%B5%90+%EC%95%88%EB%B3%B4"><![CDATA[외교 안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A%B8%B0%ED%98%B8"><![CDATA[한기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121"><![CDATA[뉴스영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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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오늘 국회 국방위 전체회의에 출석해, 자신의 탈영 의혹에 대해 &#34;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다&#34;며 &…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13738&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0/202214261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3738&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오늘(20일) 국회 국방위 전체회의에 출석해, 자신의 탈영 의혹에 대해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다"며 "완전 사실과 다르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p>
<!--4--><p class='change'> 안 장관은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말하면서 "만약 탈영 이런 부분이 (실제로) 있다면 제가 한기호 의원 아들"이라고도 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세요.</p>
<!--12--><p class='change'> (취재 : 김지욱, 영상편집 : 정용희, 디자인 : 이수민,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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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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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오늘 국회 국방위 전체회의에 출석해, 자신의 탈영 의혹에 대해 &#34;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다&#34;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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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바로이뉴스] "사실이면 난 한기호 아들"…'탈영 의혹' "노코멘트" 진실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국민의힘 "권창영 특검, 법왜곡죄로 고발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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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4:04:00 +0900</pubDate>
				
			
			
				
					
					
						<author><![CDATA[
							cbcb@sbs.co.kr
							(박찬범)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34;권창영 특검, 법왜곡죄로 고발할 것&#34;국민의힘은 권창영 특검이 자당 소속 나경원·김기현·윤상현·권영진 의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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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권창영 특검, 법왜곡죄로 고발할 것"</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권창영 특검이 자당 소속 나경원·김기현·윤상현·권영진 의원을 기소한 것과 관련 "기소권 남용이고 폭거"라며 법왜곡죄로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정점식 원내대표는 오늘(2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권창영 특검이 활동 종료를 앞두고 '폐업 전 기소 대방출'에 나서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정 원내대표는 "특검이 (4명 의원을) 기소한 사건은, 내란몰이의 선봉장 조은석 특검조차 수사 끝에 의미 없다고 판단한 건"이라면서 "'수사기관과의 몸싸움은 없었지만, 스크럼을 짰다'라는 게 특검의 주장인데, 물리적 충돌이 없었는데 폭력행위가 있었다고 할 수 있겠나"라고 지적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게다가 현장에서 함께한 의원들과 시민들이 여럿인데, 이 중에서 네 명만 선별했다는 것 자체가 명백한 정치적 표적 기소"라며 "우리 당은 기소 폭거범 권창영 특검을 법왜곡죄로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19--><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또 의총에서 탈북민 출신인 자당 박충권 의원에게 "'김일성 만세'를 하던 사람"이라고 발언한 것으로 전해진 더불어민주당 김준환 의원을 국회 윤리위원회에 제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정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통령과 자당 소속 일부 의원 간의 골프 회동으로 재주목을 받고 있는 개헌 문제와 관련해 "우리 당은 이재명 대통령의 5개 재판이 속개되기 전까지 개헌 제안에 불응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정 원내대표는 "그동안 우리 당은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은 없다'는 약속을 하지 않으면 정부·여당의 개헌 제안에 응할 수 없다는 분명한 입장을 밝혀왔다"면서 "하지만 우리는 대통령에게 그럴 마음이 없다는 것을 충분히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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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국민의힘 &#34;권창영 특검, 법왜곡죄로 고발할 것&#34;국민의힘은 권창영 특검이 자당 소속 나경원·김기현·윤상현·권영진 의원…]]>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국민의힘 "권창영 특검, 법왜곡죄로 고발할 것"]]>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국민의힘, 임이자 정책위의장 임명 추인…노동 운동가 출신 3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36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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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3:34:00 +0900</pubDate>
				
			
			
				
					
					
						<author><![CDATA[
							cbcb@sbs.co.kr
							(박찬범)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임이자 신임 정책위의장국민의힘은 오늘 오전 의원총회에서 경북 상주·문경의 3선 임이자 의원을 새 정책위의장으로 추인했다고…]]></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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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A%B4%EB%8F%99"><![CDATA[운동]]></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B%B6%81"><![CDATA[경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5%EC%B1%85%EC%9C%84%EC%9D%98%EC%9E%A5"><![CDATA[정책위의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84%EC%9D%B4%EC%9E%90"><![CDATA[임이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6%94%EC%9D%B8"><![CDATA[추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98%EC%9B%90"><![CDATA[의원]]></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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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임이자 신임 정책위의장</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오늘(20일) 오전 의원총회에서 경북 상주·문경의 3선 임이자 의원을 새 정책위의장으로 추인했다고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이 브리핑에서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임 의원은 한국노동조합총연맹 부위원장을 지낸 노동운동가 출신으로, 의정 활동 기간 대부분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활동했으며 22대 전반기 국회에서는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을 지냈습니다.</p>
<!--11--><p class='change'> 당에서는 원내부대표, 비상대책위원회 위원과 당 노동개혁특별위원장, 기후위기대응특별위원장 등의 당직을 맡았습니다.</p>
<!--15--><p class='change'> 정책위의장직은 지난 6월 10일 직전 정책위의장이던 정점식 원내대표가 새 원내사령탑으로 선출되면서 두 달 넘게 공석이었다가 두 달여가 지난 전날에야 임 의원이 내정됐습니다.</p>
<!--19--><p class='change'> 당헌상 정책위의장은 대표가 원내대표와 협의를 거쳐 의원총회 추인을 받아 임명하게 돼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정책위의장은 대표, 원내대표와 함께 당연직 최고위원으로 분류되며 당무 의결기구인 최고위원회의 의결권을 갖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날 국민의힘 정책위 부의장에는 김미애 김은혜 박수영 의원 3명이 임명됐습니다.</p>
<!--31--><p class='change'> 또 곽규택 이상휘 의원이 원내부대표단에 합류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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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국민의힘 임이자 신임 정책위의장국민의힘은 오늘 오전 의원총회에서 경북 상주·문경의 3선 임이자 의원을 새 정책위의장으로 추인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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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의힘, 임이자 정책위의장 임명 추인…노동 운동가 출신 3선]]>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국민의힘, 소청 기각에 서울시장 선거 등 소송 제기하기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36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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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3:26:00 +0900</pubDate>
				
			
			
				
					
					
						<author><![CDATA[
							cbcb@sbs.co.kr
							(박찬범)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국민의힘은 20일 6·3 서울시장 선거 등에 대해 소송…]]></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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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6%A1%ED%8C%8C%EA%B5%AC"><![CDATA[송파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072"><![CDATA[투표용지 부족 사태]]></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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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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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20일 6·3 서울시장 선거 등에 대해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오늘(20일) 의원총회 후 기자들을 만나 "서울·경기·인천 세 개 지역의 광역단체장·광역비례 선거, 서울 송파구 내 4개 선거구의 송파구청장·구의원 및 서울시의원 선거에 대해 선거무효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투표용지 부족과 전산조작 등 의혹이 심각해 장동혁 대표가 직접 (선관위 선거소청 사건 심리에서) 구술 변론했던 지역으로 결정했다"고 부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선거 소송 제기 시한이 이달 28일인 만큼 국민의힘은 그 이전까지 법원에 소송을 접수한다는 계획입니다.</p>
<!--19--><p class='change'> 앞서 선관위는 지난 12일 국민의힘이 제기한 서울시장 선거소청에 대해 "일부 투표구의 투표용지 부족 및 투표 중단에 관해 선거에 관한 규정을 위반한 사실이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볼 수 없다"며 기각 결정을 내렸습니다.</p>
<!--23--><p class='change'> 선관위는 서울시의회 비례대표 의원 선거, 인천시장 선거 및 인천시의회 비례대표 의원 선거, 경기도지사 선거 및 경기도의회 비례대표 의원 선거, 충북지사 및 충북도의회 비례대표 의원 선거 등에 대해 국민의힘이 낸 선거소청도 모두 기각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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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국민의힘은 20일 6·3 서울시장 선거 등에 대해 소송…]]>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국민의힘, 소청 기각에 서울시장 선거 등 소송 제기하기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민주당 "조희대 책임 묻겠다" 사퇴 압박 지속…탄핵 추진엔 신중 기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36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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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2:44: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대법관 후보를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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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대법관 후보를 서면으로 임명 제청한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한 사퇴 공세를 이어갔습니다.</p>
<!--7--><p class='change'> 다만 조 대법원장이 청와대와 조율한 뒤에 후보를 제청한다는 관례를 깨고 '사법 정치'를 했다는 여권 진영 내 고강도 비판에도 불구하고 당 지도부는 탄핵 추진 자체에는 신중한 기조를 유지하는 모습입니다.</p>
<!--11--><p class='change'> 김민석 대표는 어제 조 대법원장을 향해 "왜 내란 공범의 길로 가려고 하는가"라면서 "해방 이후 최악의 대법원장 조희대 씨는 물러나는 것이 맞는다고 본다"고 말한 데 오늘 전국에 '법치 파괴 조희대는 물러나야 한다'는 현수막을 게시하도록 지시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한병도 원내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임명 제청권을 가장한 일방적 통보다, 헌법에 보장된 대통령 임명권에 대한 중대한 침해"라며 "대통령 임명권을 사후 추인 도장으로 전락시키려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어 "조 대법원장의 시계는 법과 원칙이 아니라 정치적 셈법에 따라 움직이는 모양"이라며 "대법원장의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고 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대한민국의 근간을 흔드는 인사 농단"이라며 "조 대법원장은 임명 제청을 즉시 철회하고, 대법원장직에서 물러나라"고 촉구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다만 민주당은 조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 추진에는 거리를 두면서 일단 '자진 사퇴' 압박에 당력을 모으는 모습입니다.</p>
<!--31--><p class='change'> 이용우 대변인은 오늘 KBS 라디오에서 "국회 또는 국민이 나서기에 앞서서 조 대법원장 스스로 거취를 표명하거나, 사법부 스스로 자정 작용을 통해 이 문제를 해소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김성회 원내대변인도 원내회의 뒤 "사퇴 요구를 당의 입장으로 이해하면 된다"며 "탄핵에 대해서는 논의된 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거대 여당인 민주당이 탄핵을 추진할 경우 탄핵소추안 발의부터 통과까지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음에도 신중론을 보이는 것은 당청 지지율 하락 국면에서 출범한 김민석 대표 체제가 사법부 수장에 대한 탄핵 추진에 나설 경우 민심 이반이 가속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p>
<!--43--><p class='change'> 현재 부동산 공급 및 세제, 메가 프로젝트 추진 입법 등 국회가 신속히 처리해야 할 민생 현안들이 산적한 가운데 김 대표는 수락 연설을 통해 "민주당의 언어·정책·태도·문화의 진화"를 약속하기도 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나아가 여권 내에서도 제청권이 있는 대법원장이 청와대와 조율 없이 권한을 행사했다는 것은 탄핵 사유가 되기 어렵다는 말이 나오는 점도 민주당의 태도에 영향을 주는 모습입니다.</p>
<!--51--><p class='change'> 민주당 강경파인 김용민 의원은 어제 "조 대법원장 탄핵 사유가 여러 가지 있지만, 이 사유로 탄핵한다는 얘기는 하지 않았다"면서 "국회에 출석하지 않은 죄, (김건희·한덕수 재판을) 전원합의체로 해서 국민 주권을 침해한 죄로 탄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다만 노경필 법원행정처장이 최근 대법관 후보들에게 연락해 후보 추천 절차를 다시 진행하는 안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여기에 조 대법원장이 관여했다면 탄핵 사유가 될 수 있다는 시각도 있습니다.</p>
<!--59--><p class='change'>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은 페이스북에서 "마음에 드는 사람을 (대법관에) 추천하지 못할 것이 예견되자 법원행정처장이 후보들에게 전화해 모두 물러나고 후보추천위원회를 다시 꾸리는 방안을 꺼냈다"며 "사퇴 종용"이라고 비판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조 대법원장이 여당의 사퇴 압박에 반응하지 않는다면 결국 탄핵에 나설 수밖에 없다는 관측도 있습니다.</p>
<!--67--><p class='change'> 당내에서는 작년 대선 직전 이 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 환송 과정에서의 재판권 침해,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내란 동조 의혹 등이 주요 탄핵 사유로 거론됩니다.</p>
<!--71--><p class='change'> 앞서 민주당·조국혁신당·무소속 일부 의원들이 지난 3월 이런 내용을 담아 조 대법원장 탄핵소추안 초안을 마련했으나 실제 발의하지는 않았습니다.</p>
<!--7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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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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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대법관 후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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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민주당 "조희대 책임 묻겠다" 사퇴 압박 지속…탄핵 추진엔 신중 기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국토장관 "오세훈과 용산공원 관련 입장차 확인…내주 만나 정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35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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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2:09:00 +0900</pubDate>
				
			
			
				
					
					
						<author><![CDATA[
							sbsnewmedia@sbs.co.kr
							(유영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주택공급 관련 회동을 하고 있다.김윤덕 국토…]]></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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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9C%EC%9E%A5"><![CDATA[시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A%A9%EC%82%B0%EA%B3%B5%EC%9B%90"><![CDATA[용산공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3%BC%ED%83%9D"><![CDATA[주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8%A4%EC%84%B8%ED%9B%88"><![CDATA[오세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7%8C%EB%82%98"><![CDATA[만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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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B%8F%99%EC%82%B0+%EC%A3%BC%EA%B1%B0"><![CDATA[부동산 주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D%9A%8C+%EB%B3%B5%EC%A7%80"><![CDATA[사회 복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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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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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왼쪽)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주택공급 관련 회동을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오늘(20일) 오세훈 시장을 만나 용산공원을 주택 공급에 활용하는 방안에 관해 논의했으나 서로 입장차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김 장관은 오늘 오전 서울시청 인근에서 오 시장과 회동한 뒤 취재진에 "오 시장과 주택 문제에 대해 의견을 많이 나눴다"며 "각각의 다른 입장을 확인했고 다음 주에 만나서 계속하자고 했다"고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는 "용산공원 일부를 주택으로 청년, 신혼부부, 다자녀 가구에 대해 공급하기 위한 숙의와 논의 과정, 법을 바꾸는 것에 대한 태도와 생각이 쟁점"이라며 "이에 대한 견해차가 분명했다.</p>
<!--15--><p class='change'> 오 시장은 원칙적으로 반대하고 나는 찬성"이라고 전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김 장관은 취재진에 "여러분도 오해가 풀렸나.&nbsp;용산공원 전체를 밀고 집 짓는 거라고 생각 안하지 않나"라고 물은 뒤 "훼손된 곳에 대해 제한적으로 청년·신혼부부에게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것이다.&nbsp;용산공원을 잘 지키는 것과 청년·신혼부부에게 주택을 공급하는 게 양립 불가능하지 않고 양립 가능한 방안을 찾아보자는 것"이라고 부연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러면서 "용산공원이 보존돼야 한다는 대원칙에는 적극 공감한다"며 "공론화 방식은 토론회를 하거나 공론화위원회를 만들 수도 있고, 숙의 과정을 거쳐 진행할 거고 대상 부지는 공론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테이블 위로 올라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김 장관은 "오늘 입장 차이를 정확하게 확인했으나 다음 주에 만나서 정리하겠다"며 "바로 정해지면 좋겠지만 그렇게 안 된다"고 덧붙였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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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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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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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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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토장관 "오세훈과 용산공원 관련 입장차 확인…내주 만나 정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안규백 "북한 핵무기, 보통 80∼120개로 봐…정확한 수치 언급 제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3500]]></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3500</guid>
				
			
			
			
			
			
			
			
				
				
					<pubDate>Thu, 20 Aug 2026 12:58: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0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위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북한의 핵무기 보유 상황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A%B4%80"><![CDATA[장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B0%A9%EB%B6%80"><![CDATA[국방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120%EA%B0%9C"><![CDATA[120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88%EA%B7%9C%EB%B0%B1"><![CDATA[안규백]]></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B5%EB%AC%B4%EA%B8%B0"><![CDATA[핵무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9%B8%EA%B5%90+%EC%95%88%EB%B3%B4"><![CDATA[외교 안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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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0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위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북한의 핵무기 보유 상황에 대해 "우리가 보통은 80∼120개 정도로 보는데 정확한 수치를 말하는 것은 상당히 제한적"이라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안 장관은 오늘 국회 국방위원회에 출석해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이 '북한이 몇 개 정도 핵을 개발했다고 정부는 자체적으로 평가하느냐'고 질문하자 이같이 답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안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으로 19일 백악관에서 북한 핵무기를 '57개'로 언급한 데 대해서는 "약간 숫자는 상이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잘 지내고 있다"며 "그는 57개의 매우 강력한 핵무기를 갖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p>
<!--19--><p class='change'> 한미가 북한의 핵 개발 현황 관련 정보를 기밀로 관리하는 상황에서 미국 대통령이 북한의 핵무기 관련 수치를 구체적으로 거론한 것은 매우 이례적입니다.</p>
<!--23--><p class='change'> 정부는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기조에 따라 북한의 핵무기 보유 현황 등도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아 왔습니다.</p>
<!--27--><p class='change'> 안 장관은 다만 북한이 핵을 갖고 있는 것은 인정하느냐는 질문에는 "그것은 공식적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확언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핵무기 숫자를 트럼프 대통령이 57개라고 구체적으로 거론한 것은 북한의 핵무기 보유를 인정한 것 아니냐는 질문에는 "한국 국방장관이 거기에 대해 논평한다는 건 적절치 않은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그는 "우리는 핵을 개발할 수 없다, 미국의 전술핵(배치)도 우리가 받아들이면 안 된다"며 "미국의 핵우산을 확실히 제공받는 정책으로 우리가 일관되게 나가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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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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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0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위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북한의 핵무기 보유 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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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안규백 "북한 핵무기, 보통 80∼120개로 봐…정확한 수치 언급 제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민석 "'법치 파괴 조희대 물러나야' 현수막 전국에 걸도록"]]></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34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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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1:38:00 +0900</pubDate>
				
			
			
				
					
					
						<author><![CDATA[
							sbsnewmedia@sbs.co.kr
							(유영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이해찬 전 총리가 안장된 세종시 은하수공원으로 들어서고 있다.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오늘 당…]]></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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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D%9A%8C"><![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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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이해찬 전 총리가 안장된 세종시 은하수공원으로 들어서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오늘(20일) 당에 '법치 파괴 조희대는 물러나야 한다'는 문구를 담은 현수막을 전국에 걸도록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김 대표는 오늘 오전 세종시에 있는 이해찬 전 국무총리 묘역을 참배한 뒤 기자들과 만나 "김남준 홍보위원장을 임명한 뒤 첫 지시를 내렸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김 대표는 전날 부산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서면으로 대법관 후보 임명을 제청한 것을 강하게 비난한 바 있습니다.</p>
<!--15--><p class='change'> 김 대표는 당시 회의에서 "해방 이후 최악의 대법원장 조희대 씨는 물러나야 한다"며 조 대법원장의 자진 사퇴를 촉구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김 대표는 조 대법원장을 비판하는 내용의 현수막 외에 '민주의 황금시대를 열겠습니다'라는 문구를 담은 현수막도 전국에 걸도록 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는 묘역 참배 후 "전략가, '판 메이커'인 이 전 총리의 계보를 잇겠다"며 "20년, 30년 민주당의 황금시대를 바라보고 연속 집권의 판을 짜겠다"고 말한 것과 관련한 홍보 활동입니다.</p>
<!--27--><p class='change'> 김 대표는 또 페이스북에서 "김 홍보위원장께 요청한다"며 "민주당의 홍보 내지는 브랜드와 관련된 모든 부분에 대한 전면 재검토를 시작해주시라"고 적었습니다.</p>
<!--31--><p class='change'> 그러면서 "당의 큰 브랜드 컨셉부터 회의의 모습, 구성원의 복장에 이르기까지 전면 혁신을 시작해야 한다"며 "이제 당의 모든 뉴스가 민주당 TV를 통해 새벽 방송으로 시작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김 대표는 전날 '민주당 TV 준비' 태스크포스(TF) 단장에 한웅현 전 민주당 홍보위원장을 임명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기존의 민주당 유튜브 채널인 '델리민주' 외에 국민과 당원에게 신속한 정보를 전하는 또 다른 채널로 '민주당 TV'를 개국하겠다는 게 민주당의 설명입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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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이해찬 전 총리가 안장된 세종시 은하수공원으로 들어서고 있다.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오늘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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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김민석 "'법치 파괴 조희대 물러나야' 현수막 전국에 걸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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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국힘 "대법원장 탄핵은 이 대통령 탄핵 사유…종착역은 무죄 판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34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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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1:32:00 +0900</pubDate>
				
			
			
				
					
					
						<author><![CDATA[
							sbsnewmedia@sbs.co.kr
							(유영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제청 과정과 관련한 발언을 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오늘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서면 제청을 이유로 사퇴를 촉구한 데 대해 &#34;대법원장 탄핵을 거론하는 것이 이재명 대통령의 탄핵 사유&#34;라며 맹공을 펼쳤습니다.장동혁 대표는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34;김 대표의 취임 일성은 &#39;대법원장 탄핵&#39;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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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제청 과정과 관련한 발언을 하고 있다. </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오늘(20일)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서면 제청을 이유로 사퇴를 촉구한 데 대해 "대법원장 탄핵을 거론하는 것이 이재명 대통령의 탄핵 사유"라며 맹공을 펼쳤습니다.</p>
<!--7--><p class='change'> 장동혁 대표는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김 대표의 취임 일성은 '대법원장 탄핵'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온갖 무리수를 둬가며 김민석 당 대표 만들기에 올인했던 이유를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며 "대법원장 탄핵을 거론한다면 이것이 결국 위헌적인 (대통령) 탄핵 사유"라고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장 대표는 "대법관 제청을 하면서 대통령 입맛에 맞는 사람으로 미리 조율하고 제청하라고 하면 그게 사법부 독립을 위한 대법원장의 권한이냐"며 "대통령이 그 권한을 뺏어 사법부 독립을 침해하고 대법관을 입맛에 맞는 사람으로 임명하고, 그 종착역이 대통령의 무죄 판결이라면 이는 분명히 위헌적인 작태"라고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지금 이 모든 것을 벌이고 있는 것이 대통령이라면, 그리고 대통령의 뜻을 따라 김 대표가 막말을 하고 있는 것이라면 결국 이 대통령의 탄핵 사유가 분명하다"고 덧붙였습니다.</p>
<!--19--><p class='change'> 장 대표는 "조 대법원장, 그리고 사법부가 스스로 사법부 독립을 지키기로 결심했다면 이 대통령의 재판을 재개하는 일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 것"이라며 "재판이 지연됐다고 대법원장을 탄핵하겠다고 하면서 대통령의 재판은 아예 중지시켜놓은 이 상황을 어떻게 이해하고 납득할 수 있겠냐"고 지적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정점식 원내대표도 최고위에서 "청와대는 사전 협의라는 '관례'를 악용해 대법원장의 임명제청권을 대통령의 지명권으로 강탈하려 한 것"이라고 가세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그는 "어제 국회 법제사법위에서 민주당이 조 대법원장 출석 요구를 여야 합의 없이 단독 의결했다. 대법원장이 관례를 어겼다고 비난하면서 스스로 관례를 무너뜨리는 모순된 내로남불 세력이 바로 민주당"이라고 꼬집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어 "대법원장이 감히 대통령께 대면 보고 하지 않았다는 게 탄핵 사유라고 주장하는 자체가 삼권 분립과 민주주의를 통째로 부정하는 발상"이라며 "대법원장을 능멸하고 사법부를 유린하는 사법 쿠데타를 일으킨 것은 조 대법원장이 아니라 이 대통령"이라고 직격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신동욱 최고위원은 "국회 몫의 법관이나 위원에 대한 임명권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해서 국회가 대통령의 허락을 받고 하냐. 우리나라가 왕정 국가냐"며 "대통령의 마음에 드는 대법관을 임명하면 그것이 오히려 사법농단 아니냐"고 반문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어 "법원행정처는 민정수석을 통해 이 대통령과 만날 시간을 달라고 요청했는데 일정 협의가 안 돼 어쩔 수 없이 서면으로 하게 됐다고 해명했다"며 "왜 대법원장을 만나지 않았냐. 대법원장을 비난하기 위해 덫을 놓은 것 아니냐"고 지적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김재원 최고위원은 김 대표를 향해 "사법부 수장에게 불량 학생이라고 주장하니 제가 보기에는 교실 뒷자리에 앉아 약한 친구 겁주는 학폭 불량배의 화법"이라며 "막말의 본질은 대법관 추천 대상에 서울고법 김민기 판사를 포함해 달라는 요구"라고 강조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이어 "김 판사는 우리법연구회 활동을 왕성하게 하며 객관성에 의심을 받던 분으로 알려져 있다"며 "김 판사를 대법관으로 만들기 위한 청와대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우재준 청년 최고위원도 "온갖 관례는 다 깨온 민주당이 관례를 얘기할 자격이 있는지 매우 의문"이라며 "조 대법원장 사퇴 압박은 이 대통령을 무죄로 만들기 위해 사법 시스템을 망가뜨리는 수많은 시도 가운데 하나이며 화룡점정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이어 "대법관 수를 늘렸으니 마지막 남은 것은 그 자리에 자기들 색깔에 맞는 대법관을 임명하는 것"이라며 "그렇게 하면 사법 장악은 완성된다"고 강조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오늘 논평에서 "(대법관) 두 자리부터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대법원장을 겁박한다면 앞으로 남은 스무 자리를 놓고는 대체 무슨 일을 벌일 생각이냐"며 "스물두 자리가 다 채워진 뒤에는 판결이 아니라 정당의 깃발이 정의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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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제청 과정과 관련한 발언을 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오늘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서면 제청을 이유로 사퇴를 촉구한 데 대해 &#34;대법원장 탄핵을 거론하는 것이 이재명 대통령의 탄핵 사유&#34;라며 맹공을 펼쳤습니다.장동혁 대표는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34;김 대표의 취임 일성은 &#39;대법원장 탄핵&#39;이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국힘 "대법원장 탄핵은 이 대통령 탄핵 사유…종착역은 무죄 판결"]]>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병도 "용산공원 활용, 미래 세대 주택 마련 관점서 논의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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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1:30: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오늘 정부가 용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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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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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A%A9%EC%82%B0%EA%B3%B5%EC%9B%90"><![CDATA[용산공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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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오늘 정부가 용산공원 부지를 주택 공급에 활용하는 방안을 시사한 것과 관련해 "용산공원 부지 활용 방안도 직장과 주거가 가까운 곳에 미래 세대가 감당할 수 있는 양질의 주택을 마련한다는 관점에서 차분하게 논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한 원내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민주당은 청년·신혼부부 등 미래 세대를 위한 주택 공급을 최우선 순위에 두겠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는 2007년 노무현 정부에서 제정된 '용산공원 특별법 개정안'에 대해선 "법의 제정 취지는 존중하되 더 나은 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것까지 가로막아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특별법 제정) 당시에는 부지 전체의 공원화가 국민적 합의였다"며 "그러나 그로부터 20년 가까이 흘렀다,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현실도 서울의 주택 수요와 인구 구조도 크게 달라졌다"고 설명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용산공원 조성 특별법은 미국이 반환한 용산미군기지의 부지 중 본체부지 전체는 반드시 공원으로 조성하도록 하고, 공원 이외의 목적으로 용도변경을 하는 등의 행위를 금지하고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용산공원에 주택을 공급하려면 용산공원 조성 특별법을 개정해야 합니다.</p>
<!--27--><p class='change'> 한 원내대표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선 "녹지로서 제 기능을 하기 어려운 공원 부지의 활용 방안은 검토조차 반대하는 이유가 대체 무엇이냐"라며 "검토 단계부터 난개발이라고 어깃장을 놓을 일이 아니다"라고 지적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그러면서 "녹지 보존과 청년의 기회 둘 다 살릴 수 있는 길을 함께 찾는 것이 책임 있는 자세일 것"이라며 "오 시장과 국민의힘은 용산을 바라보는 기준을 청년의 삶으로 바꿔주시라"라고 촉구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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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오늘 정부가 용산…]]>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한병도 "용산공원 활용, 미래 세대 주택 마련 관점서 논의해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민주 김영배 "용산공원 개발, 녹지 훼손 뜻 아냐…확실한 핵심 공급 수단"]]></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34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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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1:29: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서울시당 위원장이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청년 주거난 대책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정부가 용산공원 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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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서울시당 위원장이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청년 주거난 대책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정부가 용산공원 부지를 주택 공급에 활용하는 방안을 시사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서울 지역 의원들이 20일 청년 주택 문제 해결 필요성을 부각하면서 정부 지원 사격에 나섰습니다.</p>
<!--7--><p class='change'> 이들은 이 과정에서 용산공원이 개발돼도 녹지가 훼손되는 것은 아니라는 설명과 함께 반도체 호황에 따른 추가 세수의 활용 필요성도 적극 제기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민주당 서울 지역 국회의원은 오늘 국회에서 자당 서울시의원 등과 함께 청년 주거난 문제를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서울시당 위원장인 김영배 의원(성북갑)은 청년 주택 문제 해결을 위한 원칙으로 "부담 가능한 가격으로 최대한 빨리 공급하는 것"을 제시한 뒤 "그런 의미에서 최근 용산공원 일부 부지 중 미군 기지 반환 부지에 대해서 청년주택 활용 가능성이 논의가 시작됐다"고 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러면서 "국유지인 용산 (공원) 부지는 정부가 착공하는 즉시 물량을 조절할 수도 있는 가장 확실한 핵심 공급 수단이기 때문에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해서는 공공주택으로 아주 좋은 활용 가능한 수단"이라고 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러면서 "절대 녹지 자체를 훼손하자는 뜻이 아니다"라며 "장교 숙소나 군인 아파트, 옛 방위사업청 부지 등 이미 녹지 기능을 상실한 부분 및 역세권 등 미군기지 반환 부지에 대해서 공급을 검토하자는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김 의원은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이 용산공원 개발에 반대하면서 재개발·재건축을 주거 문제 해법으로 제시하는 것에 대해 "서울시가 스스로 밝힌 현재 정비 사업 평균 소요 기간이 18년"이라면서 "더 이상 '기다려라'라고 이렇게 말만 하는 정치는 국민들께 호응받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그러면서 "그런데도 오 시장은 재개발, 재건축 얘기만 재탕 삼탕 반복해 늘어놓고 있다"며 "오 시장도 변명만 늘어놓지 말고 정부와 협력하길 촉구한다"고 주장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한정애 사무총장(강서병)은 반도체 호황으로 인한 세수 확대 전망을 언급하며 "전례 없이 주어지는 세수입으로 과감한 수준을 뛰어넘는 주택 공급과 관련한 조치와 계획을 정부와 국회 차원에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오기형 의원(도봉을)도 간담회에서 "과감하게 (세수의) 한 20조 정도는 들여서 청년 주거 공급에 적극적으로 써야 하는 것 아닌가"라며 "공공 중심의 주택 공급, 세액 지원, 대출이자(지원) 등의 용도로 과감하게 쓸 수도 있다"고 제안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서울 서대문을 지역구로 하는 김동아 의원은 "제 지역구에서 괜찮은 원룸이나 오피스텔을 살려면 임차료를 100만원을 내야 한다. 연 1천200만원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금액"이라고 지적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김 의원은 "그 정도 종부세가 부과되면 모든 집주인이 들고일어날 정도의 금액"이라며 "특정 지역 거점마다 청년 주거타운을 조성해서 대학생들이나 청년들이 함께 거주할 수 있는 획기적인 공급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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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민주 김영배 "용산공원 개발, 녹지 훼손 뜻 아냐…확실한 핵심 공급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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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윤건영 "윤석열 국정원, 총선 앞두고 TF 만들어 불법 민간인 사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34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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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1:27: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윤건영 민주당 의원은 오늘 윤석열 정부 국정원의 이른바 &#39;민간인 사찰 의혹&#39;과 관련, &#3…]]></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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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strong></p>
<!--3--><p class='change'> 윤건영 민주당 의원은 오늘 윤석열 정부 국정원의 이른바 '민간인 사찰 의혹'과 관련, "2024년 총선을 앞두고 별도 조직을 만들어 매주 정기적으로 용산 대통령실에 '사찰 보고서'를 보고했다"고 주장했습니다.</p>
<!--7--><p class='change'> 국회 정보위원회 소속인 윤 의원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윤석열 정부에서 정치인을 포함한 광범위한 민간인 사찰이 이뤄졌고, 그 결과가 대통령까지 보고됐음을 확인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윤 의원에 따르면 국정원은 윤 전 대통령에게 2024년 1월 3일 '북 영향력 공작 차단을 위한 특별대응 태스크포스(TF) 운영 및 추적 계획'을 보고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국정원은 안보조사 담당 등 4개 부서 합동으로 '북한 영향력 공작 대응 TF'를 구성했고,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에게 총 16회에 걸쳐 보고서를 실물로 전달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윤 의원은 "'북 대남 영향력 공작 동향'이라는 제목 아래 보고서가 작성됐는데 마지막 부분이 '국내 추종 실태 활동 추적' 및 '대응 조치' 항목이었다" "사실상 북한과는 관련이 없는 정치 동향 보고였고, 사실상 민간인 사찰"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 가운데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김민웅 촛불행동 대표 등이 TF 운영 계획 보고서에 '추적 대상자'로 포함됐다고 윤 의원은 전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그는 "TF 운영 계획 보고서에 첨부된 소위 '추적 대상자' 7명을 포함, 주 단위 보고서에 포함된 '대상자'는 28명가량 된다"며 "윤석열 정부에 대해 비판하고 정책에 반대 목소리를 내는 민주진보 인사들이 사찰 대상이 된 것"이라고 규정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 밖에도 출처가 불분명한 첩보를 근거로 민주당 진성준 의원과 2023년 11월 입적한 자승 전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등에 대한 사찰이 진행됐다고 윤 의원은 설명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윤 의원은 "'안보 위해 세력'이라는 이름 아래 민간인을 사찰해 동향을 보고하면서 국정원은 윤석열 머리에 '반국가 세력'이라는 단어의 씨앗을 심은 것"이라며 "국정원이 사실상 계엄의 최초 기획자일 수도 있다는 생각마저 하게 한다"고 말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그러면서 "세 차례 민주 정부를 거치며 한 발 한 발 어렵게 만들어간 국정원 개혁이 윤석열의 등장으로 모래성처럼 무너져 내렸다는 사실이 가슴 아프다"며 "다시 국정원 개혁을 시작해야 한다, 첫 단추는 진실을 확인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윤 의원은 회견이 끝나고 기자들과 만나 "국정원이 아직 감찰에 들어간 것은 아니고, 곧 감찰할 것으로 비공식적으로 확인했다"며 "(이재명 정부 국정원이) 철저한 감찰을 통해 진실을 밝혀내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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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윤건영 민주당 의원은 오늘 윤석열 정부 국정원의 이른바 &#39;민간인 사찰 의혹&#39;과 관련, &#3…]]>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윤건영 "윤석열 국정원, 총선 앞두고 TF 만들어 불법 민간인 사찰"]]>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준석 "이 대통령은 피고인…누가 자기 재판할 대법관 고르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32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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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0:28:00 +0900</pubDate>
				
			
			
				
					
					
						<author><![CDATA[
							sbsnewmedia@sbs.co.kr
							(유영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오늘 조희대 대법관의 대법관 후보 서면 제청에 대한 여권의 고강도 비판과 관련, &#34;어떤 형사 피고인이 감히 자신을 재판할 대법관을 고르나&#34;라고 말했습니다.이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34;이재명 대통령은 공직선거법 위반, 위증교사, 대장동, 법인카드, 대북 송금, 다섯 건의 형사 재판을 받는 피고인&#34;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그는 이 대통령의 재판이 이 대통령의 임기 종료 후 재개된다고 언급한 뒤 &#34;공직선거법 사건은 대법원이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 한 사건이라 재판이 다시 열리면 그 끝은 대법원&#34;이라며 &#34;그 대법원의 대법관은 열네 명에서 스물여섯 명이 되고 그 자리를 채우는 사람이 이 대통령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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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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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strong></p>
<!--3--><p class='change'>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오늘(20일) 조희대 대법관의 대법관 후보 서면 제청에 대한 여권의 고강도 비판과 관련, "어떤 형사 피고인이 감히 자신을 재판할 대법관을 고르나"라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공직선거법 위반, 위증교사, 대장동, 법인카드, 대북 송금, 다섯 건의 형사 재판을 받는 피고인"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는 이 대통령의 재판이 이 대통령의 임기 종료 후 재개된다고 언급한 뒤 "공직선거법 사건은 대법원이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 한 사건이라 재판이 다시 열리면 그 끝은 대법원"이라며 "그 대법원의 대법관은 열네 명에서 스물여섯 명이 되고 그 자리를 채우는 사람이 이 대통령이다. 지금 앉히는 사람이 대통령이 물러난 뒤 자기를 앉힌 사람의 재판을 맡는다"고 설명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국민은 대통령을 뽑았지만, 판결까지 뽑아준 것은 아니다. 선거로 가질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가르는 선, 그것이 법치"라며 "여당이 말하는 관례보다 오래된 재판의 원칙이 있다. 자기가 받을 재판은 자기가 만지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 대표는 이 대통령을 향해 "적어도 피고인이 자기 재판할 대법관을 고르자는 말만은 거두자"며 "자기 재판에 영향을 끼치겠다는 대통령은 감당할 수 없는 장작을 쌓고 있다. 부끄러운 줄 아시라"고 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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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오늘 조희대 대법관의 대법관 후보 서면 제청에 대한 여권의 고강도 비판과 관련, &#34;어떤 형사 피고인이 감히 자신을 재판할 대법관을 고르나&#34;라고 말했습니다.이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34;이재명 대통령은 공직선거법 위반, 위증교사, 대장동, 법인카드, 대북 송금, 다섯 건의 형사 재판을 받는 피고인&#34;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그는 이 대통령의 재판이 이 대통령의 임기 종료 후 재개된다고 언급한 뒤 &#34;공직선거법 사건은 대법원이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 한 사건이라 재판이 다시 열리면 그 끝은 대법원&#34;이라며 &#34;그 대법원의 대법관은 열네 명에서 스물여섯 명이 되고 그 자리를 채우는 사람이 이 대통령이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준석 "이 대통령은 피고인…누가 자기 재판할 대법관 고르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치쇼] 김영진 "조희대 탄핵? 결자해지 우선…이석연 대통령 탈당 주장? 너무 나갔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29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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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0:27:00 +0900</pubDate>
				
			
			
				
					
					
						<author><![CDATA[
							jungpd@sbs.co.kr
							(정한성 PD)
						]]></author>
					
				
			
			
			<description><![CDATA[-&#26446;, 김민석·정청래·송영길 만남...좋은 자리가져-당정청 운명공동체 확인...인정하고 나아가는 과정-정청래에 나쁜 결과 아냐...정치적 자산 얻어-체급 커진 정청래 부담? 민주당 자산 늘어나-지도부 충돌? 김민석, 경험 충분해...잘 해결할 것-조희대, 관례와 불문율 깨...절차 매끄럽지 못해-섬세하고 긴밀하게 협의해 나가야...&#39;결자해지&#39; 필요-오세훈, 용산공원 개발 반대? 합리적 선택했으면-&#23609; 정부, 주택 공급 못해...최대한 방법 찾자는 취지-이석연 &#34;&#26446; 민주당 탈당?&#34; 국민통합 어지럽히는 발언&#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20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9655;김태현 : 할 말은 하는 영맨,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과 함께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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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446;, 김민석·정청래·송영길 만남...좋은 자리가져-당정청 운명공동체 확인...인정하고 나아가는 과정-정청래에 나쁜 결과 아냐...정치적 자산 얻어-체급 커진 정청래 부담? 민주당 자산 늘어나-지도부 충돌? 김민석, 경험 충분해...잘 해결할 것-조희대, 관례와 불문율 깨...절차 매끄럽지 못해-섬세하고 긴밀하게 협의해 나가야...&#39;결자해지&#39; 필요-오세훈, 용산공원 개발 반대? 합리적 선택했으면-&#23609; 정부, 주택 공급 못해...최대한 방법 찾자는 취지-이석연 &#34;&#26446; 민주당 탈당?&#34; 국민통합 어지럽히는 발언&#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20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9655;김태현 : 할 말은 하는 영맨,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과 함께합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12929&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0/202214169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2929&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李, 김민석·정청래·송영길 만남...좋은 자리가져<br> -당정청 운명공동체 확인...인정하고 나아가는 과정<br> -정청래에 나쁜 결과 아냐...정치적 자산 얻어<br> -체급 커진 정청래 부담? 민주당 자산 늘어나<br> -지도부 충돌? 김민석, 경험 충분해...잘 해결할 것<br> -조희대, 관례와 불문율 깨...절차 매끄럽지 못해<br> -섬세하고 긴밀하게 협의해 나가야...'결자해지' 필요<br> -오세훈, 용산공원 개발 반대? 합리적 선택했으면<br> -尹 정부, 주택 공급 못해...최대한 방법 찾자는 취지<br> -이석연 "李 민주당 탈당?" 국민통합 어지럽히는 발언<br> <br>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br> ■ 일자 : 2026년 8월 20일 (목)<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strong></p>
<!--4--><p class='change'> ▷김태현 : 할 말은 하는 영맨,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과 함께합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p>
<!--8--><p class='change'> ▶김영진 : 안녕하세요.</p>
<!--12--><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전당대회 끝났으니까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솔직히 조마조마하셨어요? 아니면 그래도 에이 뭐, 잘 되겠지 이거예요? 그러니까 조마조마한다는 게 누가 될까, 누가 떨어질까가 문제가 아니라 이러다 당 어떻게 되는 거 아니야? 뭐 이런 걱정들이요.</p>
<!--16--><p class='change'> ▶김영진 : 그런 걱정도 좀 있었는데, 실제로는 잘 끝날 것이다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세 사람이 당에서 20, 30년간 활동을 해왔던 민주당맨이기 때문에 민주당의 가치와 노선과 방향을 같이 지켜갈 것이다 저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솔직히 의원님이 전당대회 초기에 예상하셨던 것보다 좀 충돌은 셌지요?</p>
<!--24--><p class='change'> ▶김영진 : 제가 예측했던 것보다는 상당히 충돌이 셌지요. 그리고 언어도 상당히 셌고, 말도 셌고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 정말 이번 당대표선거는 각 후보가 정말 영혼까지 끌어다 선거를 했다. 앞으로 이런 선거 하면 안 될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p>
<!--2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32--><p class='change'> ▶김영진 : 네.</p>
<!--36--><p class='change'> ▷김태현 : 이제는 전당대회 이렇게 되면 안 될 것 같아요?</p>
<!--40--><p class='change'> ▶김영진 : 네.</p>
<!--44--><p class='change'> ▷김태현 : 어제 청와대에서 만찬이 있었는데요. 사실은 전당대회 끝나자마자 이렇게 새 지도부가 뜨면 대통령이 불러서 식사하는 거는 뭐 어느 정부나 있었던 일인데요. 제 기억에 이렇게 바로 그다음 날 만찬을 잡은 적은 없는 것 같아요. 민주당도 그렇고, 국민의힘도 그렇고요. 그렇지요? 그 정도로 대통령 보시기에도 이거 빨리 불러다가 밥 한 끼 먹으면서 그래도 좀 다독이고 그래야지 그냥 놔두면 안 되겠다라는 약간 걱정이 되셨던 걸까요?</p>
<!--48--><p class='change'> ▶김영진 : 자연스럽게 세 후보 일정을 잘 잡아서 합의가 됐고, 청와대에서도 빨리 당대표 경선의 여러 가지 사항들을 화합으로 하고, 당이 일하는 체제로 가서 당정청이 원팀으로 일하는 그 시스템을 만들자 그런 취지가 있었고요. 실제로 이재명 대통령과 세 명의 후보가 다들 각별하잖아요, 개인개인개인이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빨리 만나더라도 특별하게 문제가 없을 것 같으니까 아마 잡아서 하고, 아마 어제 일정도 보니까 당정청 운명공동체, 우리가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같이 하자 해서 좋은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p>
<!--5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서 어제 화합은 좀 된 것 같습니까?</p>
<!--56--><p class='change'> ▶김영진 : 저는 그래도 어차피 정치는 과정과 절차, 결과로 말하기 때문에요. 치열한 과정을 거쳐서 결과로서 김민석 대표가 선출이 됐고, 나머지가 떨어졌지만요. 그 상황 속에서 과정과 절차, 결과를 서로 인정하고 나아가는 과정이라고 보고요. 저는 김민석 후보는 대표로 당선이 됐고, 정청래 후보는 꽤 큰 정치적 자산을 자기가 가졌잖아요. 민주당에서 정청래가 얘기하는 메시지, 발언, 방향에 대해서 많은 당원과 국민들이 동의했던 결과를 봤기 때문에요. 정청래 전 대표가 그렇게 결과론적으로는 대표가 되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아주 나쁜 그런 결과는 아니다 그렇게 보고 있어요.</p>
<!--6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어제 홍익표 수석이 서면브리핑한 내용을 보니까 김민석 대표는 "일부 과한 표현 사과를 했다." 뭐 이런 내용이었고요. 송영길 의원은 "정청래 동지와 오해를 풀고 싶다." 정청래 의원은 "우리는 사선 넘은 동지다." 뭐 약간 결이 좀 다른 것 같은데요. 어찌 됐건 메시지는 다 좋은 얘기를 했거든요.</p>
<!--64--><p class='change'> ▶김영진 : 네.</p>
<!--6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어제 이렇게 청와대에서 만찬을 한 사진을 보니까요. 제가 그런 것만 눈에 들어오는지 모르겠는데, 정청래 의원이 웃는 얼굴이 없어요. 물론 사실은 낙선하고 그다음 날 뭐 이렇게 하하하 웃는 게 쉬운 건 아닌데요. 지금 보면 사진이 그렇잖아요. 다들 이제 대통령부터 시작해서 다 활짝 웃고 있는데, 정청래 의원만 뭔가 이렇게 표정이 굳어서 이게 표정으로 말해요인지, 이게 뭐인지.</p>
<!--72--><p class='change'> ▶김영진 : 그러니까 정청래 전 대표도 후보로 나갔는데 좀 아쉽고 씁쓸하겠지요. 왜냐하면 대표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요. 그래서 저는 정치적으로 큰 좋은 발걸음을 했는데, 결과로서 그랬기 때문에 본인에게도 좀 아쉬움이 있는 그런 부분이었다고 보고요. 실제로 정청래 전 대표가 막 파안대소하고 그런 정치인은 아니에요.</p>
<!--76--><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정청래 의원이 정치적 자산을 얻었다고 말씀하셨잖아요.</p>
<!--80--><p class='change'> ▶김영진 : 네.</p>
<!--8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사실은 저희 출연하시는 분들 중에서 그렇게 평론하시는 분들이 꽤 있더라고요. 급이 더 높아졌다. 그런데 이게 장기적으로 정청래 의원 개인에게는 뭐 도움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신임 김민석 대표라든지 대통령에게는 어떤 측면에서 보면 좀 부담스러운 거 아니에요? 정청래 의원의 체급이 커지고, 자산이 많아지고.</p>
<!--88--><p class='change'> ▶김영진 : 뭐 그렇게 볼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민주당의 풍부한 정치적 자산이 늘어났다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전당대회를 통해서 사실은 여러 가지 메시지나 활동, 그다음에 본인의 비전 이런 부분들을 얘기를 해서 54 대 46의 결과를 냈기 때문에요. 이제 그런 정치적 자산이 넓어진 것은 민주당 전체로 보면 좋아진 거고, 나머지 몫은 정청래 전 대표가 어떻게 활동을 하면서 당원과 국민들의 마음을 얻어가느냐 이런 생각이 있는 거지요. 김민석 대표도 사실은 18년간의 인고의 세월을 거쳤잖아요. 그 속에서 공부하고, 또 많은 과정들 속에서 국민과 당원의 시각과 판단들에 대해서 내가 어떻게 준비하고 반응할 것인가를 많이 고민했던 정치인이었던 것 같아요.</p>
<!--92--><p class='change'> ▷김태현 : 왜냐하면 낙선한 사람은 당연히 속이 문드러지겠지요. 지금 영끌까지 한 전당대회인데요.</p>
<!--96--><p class='change'> ▶김영진 : 네.</p>
<!--10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속은 어떨지 몰라도 대부분 겉으로 나오는 멘트는 신임 당대표에게 잘 협조해서 우리가 하나가 되고, 우리 대통령이 성공할 수 있도록 제가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대개 이런 얘기들을 하는데요. 정청래 의원의 얘기를 보면 "김민석 대표는 이겼지만, 그의 주장은 진 게 많다. 나는 할 말은 하고 살겠다. 당원들이 저를 지켜주세요." 그다음에 최민희 수석최고위원은 "원팀의 개념은 좀 달라져야 된다." 뭔가 우리는 졌지만, 우리 할 말은 끝까지 하고 살 거야. 뭐 100% 협조하는 건 없어. 뭐 이렇게 들리거든요.</p>
<!--104--><p class='change'> ▶김영진 : 정치는 가능성의 예술이고, 항상 변화한다고 보기 때문에요. 전당대회 끝나고 바로 그다음 날의 발언이었고, 어제부터 좀 바뀌기 시작했잖아요.</p>
<!--10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112--><p class='change'> ▶김영진 : 네. 어제 그래도 정청래 대표가 전체적으로 보면 우리는 12.3 계엄을 넘은, 사선을 넘은 동지이자 전우다. 운명공동체로 단합하여 총선, 대선을 이겨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이끌자라고 큰 방향에서 저는 얘기했다고 봐요.</p>
<!--11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20--><p class='change'> ▶김영진 : 그래서 그런 정치적인 입장이고, 나머지 부분들에 관해서는 저는 주장이 졌다 뭐 이런 부분들은 약간 과한 표현들이 많이 있었잖아요. 정청래 대표가 비판했던 반분신(반명, 분열주의, 신천지 3자 비밀연합) 발언. 이런 것에 대해서는 어제 김민석 대표가 유감을 표했고, 또 송영길 후보도 거기에 대해서 유감을 표해서요. 전체적으로 경선시기에 이루어졌던 그런 과한 표현에 대한 상호 간의 공격과 비난에 대해서는 어제 좀 정치적으로 마무리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들고요.</p>
<!--124--><p class='change'> ▷김태현 : 대통령과의 그 만찬을 통해서요?</p>
<!--128--><p class='change'> ▶김영진 : 그럼요. 그 자리에서 한 얘기들을 세 명의 민주당의 큰 정치지도자들이 밖에 나가서 다른 말을 하겠습니까? 저는 잘될 거라고 봅니다.</p>
<!--13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어제 정청래 의원과는 그렇게 풀었다고 하더라도요. 정청래 의원이 최고위에 이제는 들어오는 게 아니잖아요, 지도부가 아니니까요.</p>
<!--136--><p class='change'> ▶김영진 : 그렇지요.</p>
<!--14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당장 김민석 대표하고 친청 3인의 최고위원(최민희(재선), 이성윤(초선), 한민수(초선))과의 호흡 뭐 이런 문제인데요. 어제 첫 번째 최고위인데, 우리 또 언론은 이런 거에 민감하니까요. 김민석 대표가 어제 한 얘기는 "실용노선이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압도적 지지를 받았다." 당심은 우리를 택한, 나의 노선을 택했다 이 얘기잖아요. 그런데 그거를 받아서 바로 최민희 수석최고위원이 "민심이 당심을 견제하는 절묘한 결과다." 이렇게 받아쳤단 말이에요. 결국 이번 전당대회 선거결과에서 본인들에게 유리한 것만 지금 들고 나오는 건데요. 잘 굴러갈까요?</p>
<!--144--><p class='change'> ▶김영진 : 분석하는 것에 있어서는 다양할 수 있는데요. 결과론적으로 보면 전체적으로 김민석 후보가 이긴 상황이기 때문에 그 결과를 받는 게 사실은 민주주의 원칙인 것 같아요. 그리고 해석은 자유이지요. 어떻게 해석하고, 어떻게 나갈 것인지에 대해서는 각 정치인의 자유이기 때문에요. 거기까지 얘기하는 것은 제가 제 범위를 벗어나는 것 같아요.</p>
<!--14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52--><p class='change'> ▶김영진 : 그런데 원칙은 제가 보기에는 당원과 국민, 모든 사람들이 이제 집권여당 민주당이 잘 정돈해서 국민의 삶을 바꾸고, 미래를 만드는 실질적인 성과를 내는 정당으로 나가라. 그리고 싸우지 말고 잘 단합하여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노력해라. 이게 저는 당원과 국민들의 지상명령이라고 봐요.</p>
<!--15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60--><p class='change'> ▶김영진 : 그 얘기들을, 제가 보기에는 잘하는 정당으로 나가면 국민의 신뢰를 받고, 그 정치지도자는 아마 미래가 있을 거고요. 그것을 거부하면 제가 보기에는 미래는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p>
<!--16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서 지도부가 충돌하는 모습은 안 나올 것이다?</p>
<!--168--><p class='change'> ▶김영진 : 충분하게 저는 논의해나가면요. 이재명 대표 시기에도 여러 가지 견해 차이가 있고, 의견이 있었지만요. 상당히 긴 시간 토론을 통해서 이견을 좁히고, 서로 숙의하고 합의하는 과정을 거쳤거든요. 김민석 대표도 그 과정에서 수석최고위원을 했기 때문에 잘 알 거예요. 좋은 방식으로 해결해나갈 것이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p>
<!--172--><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전당대회가 끝나자마자 민주당이 원팀이 될 수 있는 사건이 발생했어요. 조희대 대법원장. 조희대 대법원장이 그동안의 관례를 깬 건 맞아요. 대통령과 협의가 어쨌든 안 돼서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관례를 깨고 서면으로 지금 저는 이 사람 하겠습니다라고 제청권을 행사했거든요. 노경필 법원행정처장이 어제 국회에 나와서 얘기한 거 보니까 "청와대가 면담 기회를 주지 않았다. 그래서 면담을 못 한 거고, 민정수석과의 협의를 해서 서면으로 우리가 보낸 거다." 이렇게 얘기했어요. 이거 어쨌든 지금 혼란스러운 건데요. 청와대 책임입니까, 조희대 대법원장 책임입니까?</p>
<!--176--><p class='change'> ▶김영진 : 저도 법사위 논의과정과 질의·답변과정을 봤는데요. 실제로는 여러 절차와 과정이 좀 매끄럽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고, 사실은 관례와 불문율에 의해서 사실은 진행해왔던 거 아닙니까. 한마디로 대법원장이 대법관 추천할 시에 최종임명권자인 대통령하고 협의를 해서 무난한 인사로 사실은 임명하고, 그 사람들이 대법관에 제청되고, 국회에서 인사청문회와 대통령 임명으로 되는데요. 그 과정들이 좀 매끄럽지 못했던 것 같아요.</p>
<!--18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84--><p class='change'> ▶김영진 : 그리고 대법원에서도 조금 더 긴밀하게 빨리 논의해나가면서 절차를 진행하고 해야 되는데요. 그 문제에 관해서 너무 대법원의 입장을 강하게 제시해나가면서 조정이 되지 않은 형태로, 서면제청 형태로 돼서 관례와 불문율을 깨면서 진행을 하니까 지금 상당하게 논쟁이 되고 있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p>
<!--18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서 대법원의 책임이 크다?</p>
<!--192--><p class='change'> ▶김영진 : 저는 대법원에서 조금 더 섬세하고, 조금 더 긴밀하게 협의해나가면서 제청과 임명권자에 대한 존중을 통해서 진행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요.</p>
<!--19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00--><p class='change'> ▶김영진 : 사실은 삼권분립에 의해서 제청과 임명절차를 갖고 있지만, 대한민국 헌법에서는 규정하고 있지만 내용과 절차상으로는 그동안 수십 년간 그런 과정들을 관례와 불문율로 삼으면서 지켜왔던 부분들을 깼다는 것에 대해서 조금 우려스러운 상황이 많이 발생할 수도 있다 그런 생각입니다.</p>
<!--20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어제 김민석 대표는 "조희대 씨, 정신 차리고 당장 나가십시오." 이렇게 얘기했어요. 강하게 비판한 거잖아요. 조희대 원장이 임기가 내년까지인데 그냥 나갈 것 같지는 않고요. 그러면 민주당에서 꺼낼 수 있는 카드가 이제 탄핵이거든요. 추진해야 된다고 보세요?</p>
<!--208--><p class='change'> ▶김영진 : 아직 탄핵의 얘기가 뭐 일부에서 나오고는 있지만 공식적으로 진행되고 있지는 않기 때문에요. 저는 조희대 대법원장의 결자해지가 우선이고, 판단과 책임이 우선이다 이런 생각입니다.</p>
<!--212--><p class='change'> ▷김태현 : 결자해지라고 말하면 제청을 철회하는 거 말씀하세요?</p>
<!--216--><p class='change'> ▶김영진 : 본인이 잘 판단하겠지요. 진퇴에 대해서도, 아니면 그런 부분에 관해서도 잘 판단을 해 볼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이 드네요.</p>
<!--220--><p class='change'> ▷김태현 : 지금 민주당에서는 대통령의 임명권을 침해한 거니까 선을 넘었다고 보고 계시는 거잖아요.</p>
<!--224--><p class='change'> ▶김영진 : 이런 절차와 과정이 과거의 관례와 불문율로 따랐던 과정들을 위배한 형태로 나타났다라고 보고요. 어제 법사위에서도 문제점을 지적한 거지요.</p>
<!--22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그 얘기는 탄핵까지 가는 불상사가 없게 조희대 대법원장이 알아서 나가라?</p>
<!--232--><p class='change'> ▶김영진 : 그 판단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해야 될 것 같아요.</p>
<!--23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요. 그 판단을 조희대 대법원장이 하라는 말씀은 임기 채우세요가 아니라 나가세요라는 의미잖아요.</p>
<!--240--><p class='change'> ▶김영진 : 판단을 하겠지요. 그렇다고 해서 조희대 대법원장이,</p>
<!--244--><p class='change'> ▷김태현 : 나갈 사람으로 보이지는 않는데.</p>
<!--248--><p class='change'> ▶김영진 : 책임지고, 뭐냐 하면 계엄과 내란시기, 그리고 파기환송 시기에도 많은 문제점을 제기했는데요. 그렇다고 나가라고 해서 나갈 사람은 아니지 않습니까.</p>
<!--25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렇기는 하지만 욕은 할 수 있잖아요. 그러면 의원님 말씀도 우리가 탄핵까지 안 가게 알아서 나가세요?</p>
<!--256--><p class='change'> ▶김영진 : 그건 김민석 대표가 정치적인 메시지를 분명히 저는 던졌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p>
<!--26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일단은 넘어왔어요. 대통령은 어떻게 해야 돼요? 이거를 임명하고, 일단은 국회에 동의절차로 넘겨서 국회 동의를 요구해야 돼요? 아니면 대통령 선에서 이걸 거부해버려야 돼요?</p>
<!--264--><p class='change'> ▶김영진 : 제청됐기 때문에 동의를 어떻게 할지 판단을 좀 하겠지요. 국회에 동의 보내는 문제에 관해서 여러 가지 협의를 통해서 진행할 것 같습니다.</p>
<!--26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 국회에 동의를 보내서 국회에서 부결시키는 방법이 있고, 대통령이 아예 그냥 국회에 안 보내오는 방법도 있잖아요. 임명권은 또 대통령에게 있으니까요. 제청권은 원장에게 있다 하더라도요.</p>
<!--272--><p class='change'> ▶김영진 : 아마 이번 주 여러 가지 상황들을 보고 판단하고 결정할 것 같습니다.</p>
<!--276--><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은 뭐라고 조언하시겠어요?</p>
<!--280--><p class='change'> ▶김영진 : 지금 그 문제에 관해서 제가 얘기하는 건 좀 약간 앞선 얘기인 것 같습니다.</p>
<!--28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의원님이 워낙 대통령과 가까우시니까요.</p>
<!--288--><p class='change'> ▶김영진 : 그렇지 않습니다.</p>
<!--29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렇지 않다고 하셔도 정말 그렇지 않을 거라고 믿는 사람이 없을 거예요.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거 하나 짧게 짚어보지요. 정부가 용산공원 개발을 추진하자 오세훈 시장은 용산공원 훼손 이거 1cm라도 동의할 수 없다 이렇게 반대하고 있거든요. 오 시장이 이렇게 크게 반대하는 데는 다른 어떤 정치적인 이유가 있다고 보세요, 혹시?</p>
<!--296--><p class='change'> ▶김영진 : 저는 합리적으로 선택했으면 좋겠어요. 용산 반환 미군기지가 한 150만 평 정도 되는데, 그런 것을 다 훼손된 부지나 이런 부분이 있으면 일부는 정말 용산공원이 일제시대에는 일본군 주둔지, 또 주한미군 주둔지로 오욕의 땅 중에 하나였고요. 그것이 미군기지가 평택으로 이전해가면서 반환됐는데요. 저는 역사적인 공원으로서의 위치를 보존하고요.</p>
<!--30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04--><p class='change'> ▶김영진 : 또 저는 지금 우리 시대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청년들의 미래를 만들어주는 거 아니에요. 청년주택과 신혼부부주택을 일부분에서는 제공을 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게 필요하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용산 반환 미군기지가 오세훈 시장의 개인사유지는 아니잖아요. 저는 사회적 합의를 통해서 역사공원과 서울시민의 공원과 청년주택과 신혼부부주택을 통해서 청년들에게 주택의 기회를 주는 그런 건설적인 방향으로 논의하는 게 필요하고, 정부의 과감한 결단과 서울시의 협의가 필요하고요.</p>
<!--30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12--><p class='change'> ▶김영진 : 오세훈 시장은 규제완화를 통해서, 재개발·재건축을 통해서 주택을 제공한다고 했는데요. 실제로 여당 시기였던 윤석열 정부 시기 3년, 그리고 야당 시기 3년, 6년 동안 하나도 주택을 제공하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주택을 제공하는 거를 많은 이유로 반대하지 말고, 현실 가능한 것은 현실 가능한 모든 방법을 한번 써보자. 그런 취지에서 용산 반환 미군기지의 청년주택 건설에 대해서는 조금 더 긍정적으로 판단할 필요가 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p>
<!--316--><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의원님, 짧게요.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이 대통령보고 민주당 탈당하라 하거든요. 그래야 모두의 대통령이 되고, 성공한다고요. 탈당해야 됩니까, 안 해야 됩니까?</p>
<!--320--><p class='change'> ▶김영진 : 이성연 국민통합위원장이 이번에는 국민통합을 만드는 게 아니라 국민통합을 약간 어지럽히는 발언을 하신 것 같아요. 사실은 뭐 정당정치에서 대통령이 정당 소속인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문제를 이렇게 집권 1년차에 얘기하는 거는 좀 너무 나가셨다 이런 생각입니다.</p>
<!--324--><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하도록 할게요.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p>
<!--328--><p class='change'> ▶김영진 : 고맙습니다.</p>
<!--sub333--><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333--><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333--><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sub338--><p class='change'>[SBS 김태현의 정치쇼]</p>
<!--343--><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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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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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26446;, 김민석·정청래·송영길 만남...좋은 자리가져-당정청 운명공동체 확인...인정하고 나아가는 과정-정청래에 나쁜 결과 아냐...정치적 자산 얻어-체급 커진 정청래 부담? 민주당 자산 늘어나-지도부 충돌? 김민석, 경험 충분해...잘 해결할 것-조희대, 관례와 불문율 깨...절차 매끄럽지 못해-섬세하고 긴밀하게 협의해 나가야...&#39;결자해지&#39; 필요-오세훈, 용산공원 개발 반대? 합리적 선택했으면-&#23609; 정부, 주택 공급 못해...최대한 방법 찾자는 취지-이석연 &#34;&#26446; 민주당 탈당?&#34; 국민통합 어지럽히는 발언&#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20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9655;김태현 : 할 말은 하는 영맨,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과 함께합니다.]]>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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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치쇼] 김영진 "조희대 탄핵? 결자해지 우선…이석연 대통령 탈당 주장? 너무 나갔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점식 "김민석, 대법원장에 공갈 협박…정청래와 뭐가 다른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32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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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0:26:00 +0900</pubDate>
				
			
			
				
					
					
						<author><![CDATA[
							sbsnewmedia@sbs.co.kr
							(유영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오늘 조희대 대법원장의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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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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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오늘(20일)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서면 제청과 관련, "조희대 씨 물러나라"라고 언급한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신임 대표를 향해 "대법원장에게 공갈 협박이나 늘어놓는 모습이 정청래 전 대표와 뭐가 다른가"라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정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아무리 대통령의, 대통령을 위한, 대통령에 의한 '친명(친이재명)' 당 대표라지만, 집권여당의 당 대표 취임 첫 일성이 민생 메시지가 아닌 '조희대 씨 물러나라'라니 기가 막히고 실망스러울 따름"이라며 이같이 비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는 민주당을 향해 "대법원장이 감히 대통령께 대면 보고하지 않았다는 것이 탄핵 사유라고 주장하는 것 자체가 삼권분립과 민주주의를 통째로 부정하는 것"이라면서 "민생보다 대통령 심기 경호가 먼저인 친명 당 대표는 필연적 실패의 길로 나아갈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는 또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최근 사직서를 제출한 데 대해선 "정 장관은 대통령 재판 지우기가 야기할 법적, 정치적 책임으로부터 도망치려 하고, 청와대는 어떻게든 법무부 장관 손을 빌려 탈옥을 위한 도피로를 닦으려 한다"며 "둘 다 사고는 같이 쳤지만, 책임은 절대 안 지겠다는 비열한 행태"라고 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어 "정 장관은 작년 11월 대장동 항소 포기의 외압을 행사함으로써 이미 대통령 재판 지우기의 공범이 됐다"라며 "인제 와서 카멜레온처럼 표변한다고 해도 직권남용의 죄는 반드시 되돌아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러면서 "이재명 정부 차기 법무부 장관이 누가 될지 모르겠지만 미리 충고 하나 드리겠다"며 "대통령 최측근이자 친명계 좌장이라 불린 정 장관도 대통령 사법 리스크 뒤치다꺼리하다가 악업을 쌓았다.</p>
<!--27--><p class='change'> 그 누가 후임으로 온다 해도 법무부 장관은 '대통령 탈옥 계획 설계자'로 전락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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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오늘 조희대 대법원장의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점식 "김민석, 대법원장에 공갈 협박…정청래와 뭐가 다른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국민의힘 윤리위, 이틀 만에 재가동…현역 의원 4인 징계 결정 전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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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0:03:00 +0900</pubDate>
				
			
			
				
					
					
						<author><![CDATA[
							sha@sbs.co.kr
							(손형안)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조경태, 권영진, 서범수, 진종오 의원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오늘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회의를 열고 비당권파 현역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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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4%EC%A2%85%EC%98%A4"><![CDATA[진종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98%EC%9B%90"><![CDATA[의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8%84%EC%97%AD"><![CDATA[현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95%EA%B3%84"><![CDATA[징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A4%EB%A6%AC%EC%9C%84"><![CDATA[윤리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0%EC%A0%95"><![CDATA[결정]]></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A%8C%EC%9D%98"><![CDATA[회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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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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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조경태(왼쪽부터), 권영진, 서범수, 진종오 의원</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오늘(20일)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회의를 열고 비당권파 현역 의원 4인에 대한 징계 여부와 수위를 결정할 전망입니다.</p>
<!--7--><p class='change'> 앞서 지난 18일 윤리위 회의에서 현역 의원들에 대한 소명 절차를 한 차례 가진 만큼, 이번 회의에선 이들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할 가능성이 높은 상태입니다.</p>
<!--11--><p class='change'> 일부 윤리위원에 대해 기피 신청을 한 진종오 의원은 오늘 회의에 출석해 직접 소명할 예정입니다.</p>
<!--15--><p class='change'> 당 안팎에선 징계 결정이 내려지면 당내 갈등이 본격적으로 재점화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습니다.</p>
<!--1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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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국민의힘 조경태, 권영진, 서범수, 진종오 의원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오늘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회의를 열고 비당권파 현역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국민의힘 윤리위, 이틀 만에 재가동…현역 의원 4인 징계 결정 전망]]>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치쇼] 권영세 "장관과 수석…공부는 하고 용산개발 주장하나? 개발 시작하면 나중엔 껍데기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29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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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09:29:00 +0900</pubDate>
				
			
			
				
					
					
						<author><![CDATA[
							jungpd@sbs.co.kr
							(정한성 PD)
						]]></author>
					
				
			
			
			<description><![CDATA[-용산공원 주택공급 반대...그냥 공원으로 나둬야-기능 상실한 곳만? 해당 부지 녹지만든게 &#25991; 정부-녹지축 늘리려 했던 의도 제대로 공부했나 의문-서울에 녹지 만들어 허파·쉼터 역할 무조건 필요-일부만 개발? 일단 시작되면 다른 곳도 덮게될 것-용산공원 미반환·환경조합 문제로 시간 오래걸려-이태원·후암동 대안으로...훨씬 더 빨리 개발 가능-장동혁, 중진에 불출마해라? 우린 책임 강조했을 뿐-&#24373; 반응보니 물러나는게 맞겠다는 확신만 공고해져-당협위원장 교체도 부적절...전투력 더 필요한 시기-사퇴가능성? 당원들 판단 하에 당 제도 활용해야-연내 북미회담? 한국에 부정적 영향있을지 걱정돼 &#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20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 &#9655;김태현 :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재개발에 반대입장을 표명하고 계신 분이지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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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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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공원 주택공급 반대...그냥 공원으로 나둬야-기능 상실한 곳만? 해당 부지 녹지만든게 &#25991; 정부-녹지축 늘리려 했던 의도 제대로 공부했나 의문-서울에 녹지 만들어 허파·쉼터 역할 무조건 필요-일부만 개발? 일단 시작되면 다른 곳도 덮게될 것-용산공원 미반환·환경조합 문제로 시간 오래걸려-이태원·후암동 대안으로...훨씬 더 빨리 개발 가능-장동혁, 중진에 불출마해라? 우린 책임 강조했을 뿐-&#24373; 반응보니 물러나는게 맞겠다는 확신만 공고해져-당협위원장 교체도 부적절...전투력 더 필요한 시기-사퇴가능성? 당원들 판단 하에 당 제도 활용해야-연내 북미회담? 한국에 부정적 영향있을지 걱정돼 &#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20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 &#9655;김태현 :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재개발에 반대입장을 표명하고 계신 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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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용산공원 주택공급 반대...그냥 공원으로 나둬야<br> -기능 상실한 곳만? 해당 부지 녹지만든게 文 정부<br> -녹지축 늘리려 했던 의도 제대로 공부했나 의문<br> -서울에 녹지 만들어 허파·쉼터 역할 무조건 필요<br> -일부만 개발? 일단 시작되면 다른 곳도 덮게될 것<br> -용산공원 미반환·환경조합 문제로 시간 오래걸려<br> -이태원·후암동 대안으로...훨씬 더 빨리 개발 가능<br> -장동혁, 중진에 불출마해라? 우린 책임 강조했을 뿐<br> -張 반응보니 물러나는게 맞겠다는 확신만 공고해져<br> -당협위원장 교체도 부적절...전투력 더 필요한 시기<br> -사퇴가능성? 당원들 판단 하에 당 제도 활용해야<br> -연내 북미회담? 한국에 부정적 영향있을지 걱정돼<br> &nbsp;<br>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br> ■ 일자 : 2026년 8월 20일 (목)<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strong></p>
<!--4--><p class='change'> ▷김태현 :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재개발에 반대입장을 표명하고 계신 분이지요. 과연 무엇이 문제인지, 그리고 어떤 대안을 가지고 계시는지. 용산공원 부지가 지역구인 분입니다.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p>
<!--8--><p class='change'> ▶권영세 : 안녕하세요. 권영세입니다.</p>
<!--12--><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일단 오세훈 시장이나 국민의힘의 대부분 모든 구성원, 다 정부의 용산공원 부지 내에 청년공공임대주택 공급하겠다는 이 안을 반대하거든요. 의원님 지역구이시니까요. 반대하시는 이유는 뭘까요?</p>
<!--16--><p class='change'> ▶권영세 : 제가 지역구니까 당연히 반대하는데요. 사실은 제가 지역구라서 반대하는 것도 아니고, 서울과 대한민국 전체를 위해서 용산공원은 공원으로 놔둬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해서 반대하는 거고요. 오세훈 시장이나 우리 당의 다른 의원들도 제 용산의 뜻을 다 이렇게 받아줘서 저는 굉장히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p>
<!--2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4--><p class='change'> ▶권영세 : 그 이유는 우선 이게 2003년, 2004년 그 무렵으로 알고 있어요. 노무현 정부에서 반환받는 용산 미군부지를 어떤 식으로 활용을 해야 가장 우리 서울뿐만이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에 좋겠느냐를 고민하다가 이거 전체를 공원으로 하자 이렇게 했거든요. 그리고 또 2020년 무렵이지요. 문재인 정부에서는 지금 최근에 김윤덕 장관이 무슨 녹지가 아니니까 여기는 아파트 지어도 되는 거 아니냐 뭐 이렇게 한 지역들이 있어요.</p>
<!--28--><p class='change'> ▷김태현 : 약간 녹지를 쓸 수 없는 훼손된 부분들 말씀하시는 거잖아요.</p>
<!--32--><p class='change'> ▶권영세 : 네. 방사청 부지하고, 그다음에 군인아파트 부지이지요. 그런데 여기는 원래 녹지 아니에요. 그리고 여기는 원래 용산공원도 아니었어요, 공원부지도 아니었어요. 이거는 문재인 정부가 우리 서울의 녹지를 제대로 확보하기 위해서, 남산에서 한강으로 이어지는 녹지축을 완성하기 위해서 방금 말씀드린 군인아파트 부지하고 방사청 부지를 용산공원에 편입을 해서 녹지로 만듦으로써 용산공원을 완성할 수 있다 이런 얘기거든요.</p>
<!--36--><p class='change'> ▷김태현 : 민주당 정부에서 한 일이다.</p>
<!--40--><p class='change'> ▶권영세 : 그러니까 민주당 정부에서 불과 한 5, 6년 전 얘기입니다. 그런데 김윤덕 장관이 도대체 이게 왜 포함이 됐는지를 공부나 하고, 알기나 하고 그런 얘기를 하는지는 모르겠어요. 또 한 가지 얘기드리고 싶은 부분은 경제수석이 하준경 수석인가요? 그 사람은 어린이정원이 이용객이 별로 없으니까 거기를 뭐 부지로 활용해도 되지 않겠냐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요. 거기가 지금 일주일에 하루는 휴무이고, 저녁 6시에는 문을 닫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용을 할 수가 없지요. 왜냐하면 요즘 6시에 문 닫으면, 대개 공원이 낮에도 가지만요. 낮에는 덥고 그런 상태에서 저녁 먹고 사실 이렇게 다니는 데가 그런 공원 용도 아니겠습니까.</p>
<!--4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48--><p class='change'> ▶권영세 : 그래서 사람들이 적은 거를 그게 무슨 적어서 아파트로 활용하겠다 이게 좀 문제가 있고요. 우선 기본적으로 서울 대도시의 어떤 녹지의 중심을 만들어서 다른 한편으로는 허파 역할도 하고요. 아마존이 세계의 허파라고 얘기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사람들의 쉼터 얘기 쉼터로 활용할 수가 있지요.</p>
<!--5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56--><p class='change'> ▶권영세 : 그러니까 미국의 센트럴파크 같은 경우도 사실은 굉장히 논란이 많았답니다. 그런데 센트럴파크를 계속해서 유지하고 있는 이유는 그런 용도에서 쓴 거고, 뉴욕 하면 떠오르는 게 센트럴파크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건 근거가 확실한 건 아닙니다마는 누가 그런 얘기를 했다 그러더라고요. 센트럴파크에다가 아파트를 짓게 되면 머지않아 그 면적만큼의 정신병원이 필요할 거다 그런 얘기가 있을 정도로 그런 녹지의 필요성이 지금 대단히 절실한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그 주변에 뭐 땅이 없거나 이게 주택을 공급할 다른 방법이 없다면 우리도 다시 생각할 수가 있겠지요. 그런데 제가 대안도 내놨고요.</p>
<!--6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64--><p class='change'> ▶권영세 : 용산 같은 경우에 지금 재개발·재건축이 4만 호 이상이 됩니다. 그렇게 되면 아파트 공급 측면에서 한 1만 호 이상이 순증이 되거든요. 그런데 조금 더 페이버를 주면 그 이상의 순증이 될 겁니다. 그런 방식이 있는데요.</p>
<!--6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72--><p class='change'> ▶권영세 : 이재명 대통령은 오세훈 시장이 그 비슷한 얘기를 하니까 이게 부동산을 공급하라는 얘기지 값을 올리라는 얘기는 아니다 뭐 이렇게 얘기를 했다는데요. 공급이 많아지면 값이 떨어지지요.</p>
<!--76--><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일단 용산공원 만약에 전체를 그냥, 굉장히 넓잖아요. 그걸 다 개발해서 아파트 만드는 게 아니고, 거기에 대해서 만약에 일부만 예를 들면 어린이정원이라든지 또 다른 부지라든지요. 앞서 말씀하신 군인아파트 부지라든지 일부만 개발하는 것도 반대하시는 거예요?</p>
<!--80--><p class='change'> ▶권영세 : 네. 용산공원을 그대로 놔둬야 된다 이거지요.</p>
<!--84--><p class='change'> ▷김태현 : 아예 그냥 통으로?</p>
<!--88--><p class='change'> ▶권영세 : 오히려 이재명 정부가 지난 자기네들 진보 정부들하고 차별화한다는데요. 실제로 그러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이게 지금 말씀드렸듯이 기존의 영역에다가 문재인 정부 때 갖다 더 붙인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붙이는 거는 쉽지 않게 붙어지겠지만요. 일단 마이너스를 하기 시작하면, 침식해 들어가기 시작하면 용산공원이 나중에 껍데기밖에 안 남을 겁니다.</p>
<!--92--><p class='change'> ▷김태현 : 예를 들면 어린이정원이라도 지금은 시작하면 그게 나중에 차츰차츰 넓어져서 그냥 다 아파트가 덮을 수도 있다 이런 말씀이신 거잖아요.</p>
<!--96--><p class='change'> ▶권영세 : 이게 지금 사실은 노무현 정부 때 공원으로 하면서 이거를 용산공원법으로 딱 못 박은 이유는 이런 식으로 일시적으로 부동산 수요가 있을 때, 수요가 좀 많을 때 그걸 헐어서 쓰지 못하게 하도록 법으로 정해놓은 거거든요.</p>
<!--100--><p class='change'> ▷김태현 : 왜냐하면 누구나 원하는 금싸라기 땅에 대해서.</p>
<!--104--><p class='change'> ▶권영세 : 그렇지요. 도심 한복판이니까요. 센트럴파크도 생각을 해 보세요.</p>
<!--10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12--><p class='change'> ▶권영세 : 그러면 김민석 대표가 여의도공원에다가 짓든지, 아니면 영등포에 공원이 또 있습니다. 그런 데다가 지으면 거기는 환경정화도 필요 없고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p>
<!--116--><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p>
<!--120--><p class='change'> ▶권영세 : 이게 그런저런 용도들이 다 이렇게 있으니까 필요한 곳, 필요하다면 다른 부지를 생각을 하라 이거지요.</p>
<!--12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서 의원님이 제기하신 대안이 의원님 지역구인 용산 내에 있는 걸 지금 제가 보니까 이태원 경리단길의 국군재정관리단 부지. 이거 저 어디인지 알아요.</p>
<!--128--><p class='change'> ▶권영세 : 그 경리단길의 경리단이지요.</p>
<!--132--><p class='change'> ▷김태현 : 네. 경리단 있던 거기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그 부지.</p>
<!--136--><p class='change'> ▶권영세 : 그렇지요. 경리단이 옛날 명칭이고, 국군재정관리단은 요새 명칭입니다.</p>
<!--140--><p class='change'> ▷김태현 : 요새 명칭. 부지 여기 넓지요.</p>
<!--144--><p class='change'> ▶권영세 : 네.</p>
<!--14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리고 이태원 엔틱가구 거리 인근 외교부 주차장 이건 제가 어디인지 모르겠고요. 후암동 한국은행 생활관 이렇게 또 거론을 하셨어요. 제가 이 세 부지를 다 아는 건 아닌데, 그 재정관리단 부지가 되게 넓은 건 제가 기억을 하거든요.</p>
<!--152--><p class='change'> ▶권영세 : 거기 1만 평이 넘습니다.</p>
<!--156--><p class='change'> ▷김태현 : 네. 그런데 이게 빈 땅이 아니어서요. 이거는 개발하려면 아무래도 시간이 좀 걸리지 않아요?</p>
<!--160--><p class='change'> ▶권영세 : 용산공원 같은 경우는 일단 반환도 안 돼 있고, 그다음에 반환이 됐다 하더라도 환경정화 문제가 있어서 거기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립니다. 지금 예를 들어서 요즘에도 잠깐씩 나오는 캠프킴 부지 있지 않습니까. 거기도 이미 반환받아서 정화작업이 시작이 됐는데, 그 정화작업이 지금 아직도 끝나지 않았어요. 그게 한 2021년이니까 한 5년 이상 지금 정화작업도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대상에서 빠져 있는 상황인데요. 그런데 재정관리단 같은 경우는 그냥 군 막사건물 같은 거니까 그거는 쉽게 헐고 바로 지을 수가 있겠지요. 뭐 1년 내에 아마 착공이 될 겁니다.</p>
<!--16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68--><p class='change'> ▶권영세 : 그리고 외교부 주차장 같은 경우는 주차장이 정의상 관리동 건물 같은 거 하나 있고, 빈 땅 아닙니까. 그러니까 거기는 바로 들어갈 수가 있지요. 뭐 누가 거기도 시간 걸린다 하는데요. 그 시간 걸리는 거는, 건축이 하루아침에 뚝딱 짓는 게 아니니까 뭐 그런 정도 시간 걸리는 거를 시간 걸린다고 얘기하면 그건 말이 안 되지요.</p>
<!--17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의원님, 용산공원 부지 근처에 의원님이 제시하신 그 대안들이 더 빠르게, 그리고 더 많은 양을요.</p>
<!--176--><p class='change'> ▶권영세 : 많은 양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많은 양까지는,</p>
<!--180--><p class='change'> ▷김태현 : 그건 용도변경 가야 되니까요.</p>
<!--184--><p class='change'> ▶권영세 : 네, 많은 양을. 그리고 지금 어린이정원 같은 경우는 굉장히 큰 양인데요. 그런데 오히려 그래서 문제가 있지요. 그건 조금 이따가 얘기를 해 드리겠습니다.</p>
<!--188--><p class='change'> ▷김태현 : 더 빠르게 공급할 수 있다.</p>
<!--192--><p class='change'> ▶권영세 : 네. 그리고 용산 정도에서 그렇게 뭐 몇천 세대, 그다음에 재개발·재건축에서 새로운 순증세대까지 합하면 1만 호 이상이 그러니까 제공이 될 수 있다 그러면요. 서울시가 25개구이고, 용산구는 그중에서 작은 쪽이니까 얼마든지 그 이상이 공급이 될 수가 있겠지요.</p>
<!--19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의원님이 대안을 제시하셨는데, 국토부에서는 그거는 염두에 두는 것 같지는 않고요. 지금까지 보면요. 이 법이 지금 뭐,</p>
<!--200--><p class='change'> ▶권영세 : 경리단은 아마 자기네들도 옛날부터 생각을 좀 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p>
<!--204--><p class='change'> ▷김태현 : 경리단 부지는요?</p>
<!--208--><p class='change'> ▶권영세 : 네.</p>
<!--212--><p class='change'> ▷김태현 : 거기 땅이 워낙 넓어서요.</p>
<!--216--><p class='change'> ▶권영세 : 그렇지요.</p>
<!--22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의원님, 지금 민주당에서 법 통과시킨다잖아요.</p>
<!--224--><p class='change'> ▶권영세 : 오늘은 일단 나오는 얘기로 돼 있으니까요.</p>
<!--228--><p class='change'> ▷김태현 : 네. 그러면 국민의힘에서 막을 방법이 없는 거 아니에요? 국토부에서 확 밀어붙이면요.</p>
<!--232--><p class='change'> ▶권영세 : 그렇지요. 그런데 법을 자기네들이 통과시킨다 하더라도, 예를 들어서 지금 용산공원의 다른 지역에 할 경우에요. 지금 어린이정원 같은 경우도 우리가 반환받기는 했지만, 그게 건물을 지을 경우에는 미군과 별도 협의를 해야 된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확인하기 위해서 우리가 국방부에다가 질의서를 보냈는데요. 답을 뭐 밍기적거리고 잘 안 주고 있어요.</p>
<!--23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40--><p class='change'> ▶권영세 : 나머지는 반환이 언제 될지도 모르고, 반환받은 다음에 그게 환경정화 문제가 얼마나 걸릴지도 모르니까 그거야말로 부지하세월입니다.</p>
<!--244--><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의원님, 당내문제 몇 가지만 짚어보지요. 얼마 전에 의원님께서 장동혁 대표가 당을 위해서 이제 그만하는 것이 맞다라는 취지의 말씀을 하셨잖아요.</p>
<!--248--><p class='change'> ▶권영세 : 네.</p>
<!--25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어제 장동혁 대표가 유튜브 출연해서 얘기한 거 보니까 “총선을 이기려면 중진들이 당대표인 나한테 나가라 그러지 말고, 중진들이 불출마해라. 그 자리에 젊은 청년층을 공천하면 그게 당에게 더 좋을 것이다.” 이렇게 얘기했어요.</p>
<!--256--><p class='change'> ▶권영세 : 네.</p>
<!--260--><p class='change'> ▷김태현 : 물론 의원님을 꼭 지칭한 건 아닌데요. 나한테 나가라고 하지 말고, 본인이 불출마하라는 얘기는 듣기에 따라서는 의원님의 지역구인 용산을 내놓고 다음 선거 출마하지 마세요. 이 얘기일까요?</p>
<!--264--><p class='change'> ▶권영세 : 설마 그렇게 했겠어요? 그 얘기는 일반적으로 중진들이 장 대표에 대해서 부정적이니까 그런 얘기를 했을 것 같은데요. 이게 지금 총선에 누가 나가라 마라 이게 아닙니다. 우리가 총선이라든지 앞으로 있을 대선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우리 당이 우리 책임질 문제에 대해서는 당당히 책임을 지는 그런 모습을 보이고 그래서 좀 새롭게 바뀌어서 또 새로운 지도부가 이 총선이나 대선을 앞두고 당을 정비해서 이렇게 힘차게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우리 당을 위해서 좋다는 얘기이지. 그게 무슨 제가 장동혁 대표보고 총선 나가지 말라 그게 아니지요.</p>
<!--268--><p class='change'> ▷김태현 : 그 말씀은 안 하셨지요.</p>
<!--272--><p class='change'> ▶권영세 : 그런데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는 거는 틀림없이 지금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고, 지금 최근에 당 사정이나 지금 장 대표의 그런 얘기를 보면 이거는 물러나는 게 확실히 더 맞겠다 그런 생각이 드네요.</p>
<!--276--><p class='change'> ▷김태현 : 당을 위해서. 여전히 그 생각을 가지고 권고하신 거잖아요.</p>
<!--280--><p class='change'> ▶권영세 : 네.</p>
<!--284--><p class='change'> ▷김태현 : 오늘 보니까 4선 이상 중진의원들 모이신다고요. 의원님은 당연히 가실 거고, 거기서 장 대표 사퇴론에 대해서 다시 한번 논의할 거다라는 보도가 있던데요. 실제로 오늘 그 얘기 좀 하실 거예요?</p>
<!--288--><p class='change'> ▶권영세 : 오늘 주제는 아마 그것보다 최근에 아마 당협위원장 교체와 관련된 그런 부분인 것 같은데요. 그것도 사실은 적절하지 않다고 봅니다. 지금 그게 예를 들어서 현역의원들을 교체하는 문제를 염두에 두고 있다면 지금 앞으로 총선이 1년 반 이상 남았지 않습니까. 그사이에 저 사람들은 지금 우리 당 의원들까지 술술 불러다가 골프 치면서 개헌 얘기 띄우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p>
<!--292--><p class='change'> ▷김태현 : 대통령이요.</p>
<!--296--><p class='change'> ▶권영세 : 네. 그런 상황에서 잘못하다가 이게 지역구도 없어지고, 이게 같은 정도의 열정을 가지고 뛸 수가 있겠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우리 전투력을 지금은 더 보태도 모자랄 판에요. 그리고 요즘에 많은 다툼들이, 싸움들이 국회 내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상태에서 그런 분들의 힘을 빼려고 하거나 이런 방향은 적절하지 않고요. 어쨌든 우리의 전투력을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우리 당을 이끌어가는 게 필요한데요. 그런 부분에서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p>
<!--300--><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장동혁 대표가 의원님이 사퇴하라 그런다고 해도 사퇴 안 하잖아요. 지금 보면 계속 갈 거 같고, 지금 어제 보니까 김민수 최고위원은 연임 얘기도 공식적으로 이제 꺼내기 시작하던데요. 임기 채우고 연임 시도할 것처럼 보이거든요. 의원님은 어떤 방법을 생각하고 계세요? 그냥 뭐 말로 사퇴해라 사퇴해라 한다고 사퇴할 것 같지는 않은데요.</p>
<!--304--><p class='change'> ▶권영세 : 사퇴하라는 목소리가 우리 당에 틀림없이 여러 군데서 있다라는 걸 분명하게 남겨두는 것도 굉장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당이 그런 데 대해서 다 무책임한 사람들이 아니다라는 걸 보여줄 필요가 있고요. 그다음에 결국은 막아내는 거는 우리 당의 당원들, 우리 당의 일반적인 제도에 의해서 올바른 판단이 내려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거겠지요. 강제로 무슨 누구를 끌어내리거나 이럴 수는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p>
<!--308--><p class='change'> ▷김태현 : 네. 일반적인 제도라고 하면 그러면 최고위원 줄사퇴로 인한 최고위원 붕괴 뭐 이런.</p>
<!--312--><p class='change'> ▶권영세 : 그런 것이나. 그래서 뭐 그런 거를 최고위원들이 할 생각이 없으면 나중에 뭐 전당대회까지, 장동혁 대표의 임기가 연장이 되겠지만요. 지금 일부에서 얘기하는 재출마, 민주당에서 정청래 후보가 대표가 재출마했다가 지금 안 되기는 했습니다마는. 이제 그런 걸 생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그런 모습이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정말 잘했으면 재출마해달라고 부탁까지 했겠지요.</p>
<!--316--><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의원님, 지금 전 통일부 장관이시고, 현재 국회 외통위 위원이시기도 한데요. 어제 대통령이 SNS에 “한미연합훈련을 축소해서 북한과의 대화 분위기를 조성한 트럼프 대통령에게 경의를 표한다.” 이런 취지의 글을 올렸어요. 어떻습니까. 한미연합훈련이 대폭 축소된 게 실제로 11월에 있을 수도 있는 북미회담을 잘 견인할 수 있을 거라고 보세요?</p>
<!--320--><p class='change'> ▶권영세 : 글쎄요. 그거 하나 가지고 지금 이루어질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 북한 입장에서는 지금 미국이 왜 저러는지에 대해서도 대강 알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쉽사리 그것만 가지고 응할지에 대해서는 저는 좀 의심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것보다는 동맹, 우리도 우리지만 여러 동맹에 대해서 보이는 부정적인 사인에 대해서 굉장히 걱정을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엊그저께 그 모습은 좋은, 잘한 건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요. 우리도 반응이야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하겠지만, 우리도 상당히 걱정해야 될 부분이라고 봅니다.</p>
<!--324--><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하도록 할게요. 지금까지 국민의힘의 권영세 의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p>
<!--328--><p class='change'> ▶권영세 : 고맙습니다.</p>
<!--sub333--><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333--><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333--><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sub338--><p class='change'>[SBS 김태현의 정치쇼]</p>
<!--343--><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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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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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용산공원 주택공급 반대...그냥 공원으로 나둬야-기능 상실한 곳만? 해당 부지 녹지만든게 &#25991; 정부-녹지축 늘리려 했던 의도 제대로 공부했나 의문-서울에 녹지 만들어 허파·쉼터 역할 무조건 필요-일부만 개발? 일단 시작되면 다른 곳도 덮게될 것-용산공원 미반환·환경조합 문제로 시간 오래걸려-이태원·후암동 대안으로...훨씬 더 빨리 개발 가능-장동혁, 중진에 불출마해라? 우린 책임 강조했을 뿐-&#24373; 반응보니 물러나는게 맞겠다는 확신만 공고해져-당협위원장 교체도 부적절...전투력 더 필요한 시기-사퇴가능성? 당원들 판단 하에 당 제도 활용해야-연내 북미회담? 한국에 부정적 영향있을지 걱정돼 &#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20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 &#9655;김태현 :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재개발에 반대입장을 표명하고 계신 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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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치쇼] 권영세 "장관과 수석…공부는 하고 용산개발 주장하나? 개발 시작하면 나중엔 껍데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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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윤덕-오세훈 오늘 회동…용산공원 주택 공급 '분수령']]></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28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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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07:26:00 +0900</pubDate>
				
			
			
				
					
					
						<author><![CDATA[
							stillyoung@sbs.co.kr
							(최재영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오늘 오전,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만납니다.오늘 만남에서는 김 장관은 용산공원 부지 내 주택 공급 문제에 대해 오 시장과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A%B4%80"><![CDATA[장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9C%EC%9E%A5"><![CDATA[시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A%A9%EC%82%B0%EA%B3%B5%EC%9B%90"><![CDATA[용산공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3%BC%ED%83%9D"><![CDATA[주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C%9C%A4%EB%8D%95-%EC%98%A4%EC%84%B8%ED%9B%88"><![CDATA[김윤덕-오세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B%8F%99%EC%82%B0+%EC%A3%BC%EA%B1%B0"><![CDATA[부동산 주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A%8C%EB%8F%99"><![CDATA[회동]]></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B5%EA%B8%89"><![CDATA[공급]]></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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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오전,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만납니다.오늘 만남에서는 김 장관은 용산공원 부지 내 주택 공급 문제에 대해 오 시장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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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오늘(20일) 오전,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만납니다.</p>
<!--4--><p class='change'> 오늘 만남에서는 김 장관은 용산공원 부지 내 주택 공급 문제에 대해 오 시장과 협의를 시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8--><p class='change'> 서울시는 용산공원 부지를 주택 용지로 활용하는 방안에 반대하고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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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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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오늘 오전,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만납니다.오늘 만남에서는 김 장관은 용산공원 부지 내 주택 공급 문제에 대해 오 시장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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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윤덕-오세훈 오늘 회동…용산공원 주택 공급 '분수령']]>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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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주택 공급 속도전에 거세지는 '용산공원' 논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27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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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06:56:00 +0900</pubDate>
				
			
			
				
					
					
						<author><![CDATA[
							cbcb@sbs.co.kr
							(박찬범)
						]]></author>
					
				
			
			
			<description><![CDATA[서울 용산공원 부지에 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을 놓고 찬반 논란이 뜨겁습니다. 청년 주택으로 활용하자는 여권과 미래 세대를 위해 남겨둬야 한다는 야권이 맞서고 있는데, 정부와 서울시까지 여론전에 나섰습니다.박찬범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5%BC%EB%9E%80"><![CDATA[논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84%ED%8C%8C%ED%8A%B8"><![CDATA[아파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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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A%B4%80"><![CDATA[장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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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3%BC%ED%83%9D"><![CDATA[주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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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용산공원 부지에 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을 놓고 찬반 논란이 뜨겁습니다. 청년 주택으로 활용하자는 여권과 미래 세대를 위해 남겨둬야 한다는 야권이 맞서고 있는데, 정부와 서울시까지 여론전에 나섰습니다.박찬범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12797&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9/202213704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2797&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서울 용산공원 부지에 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을 놓고 찬반 논란이 뜨겁습니다. 청년 주택으로 활용하자는 여권과 미래 세대를 위해 남겨둬야 한다는 야권이 맞서고 있는데, 정부와 서울시까지 여론전에 나섰습니다.</p>
<!--8--><p class='change'> 박찬범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어제(1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p>
<!--20--><p class='change'> 서울 용산공원 일부에 청년임대주택을 짓겠다는 정부안이 도마에 올랐습니다.</p>
<!--24--><p class='change'> 야당 의원들은 용산 미군기지의 공원화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뜻이었는데, 현 여권이 그것을 어길 거냐고 따졌습니다.</p>
<!--28--><p class='change'> [김미애/국민의힘 의원 : 미래 세대를 위한다면서 미래 세대가 누려야 할 공원 녹지를 왜 함부로 줄이겠다는 겁니까. 충분한 숙의가 필요합니다.]</p>
<!--32--><p class='change'> 여당 의원들은 민간이 공급하는 수십억 원짜리 아파트를 청년들이 어떻게 분양받을 수 있겠느냐며 청년 주거 불안을 해소하려는 거라고 맞섰습니다.</p>
<!--36--><p class='change'> [조인철/민주당 의원 : 재개발을 통해서는 청년한테 공급이 쉽지 않고 공공택지를 개발해서, 용산공원 일부에 아파트를 조성해서 공급하겠다는 기본 취지 아닌가요?]</p>
<!--40--><p class='change'> 정부는 용산공원 전체가 아닌, 부분 개발을 의미한다고 설명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김윤덕/국토교통부 장관 : 공원 녹지로서의 기능을 일부 상실하고 있는 곳에 대해서 제한적으로 주택을, 특히 청년주택을 공급하는 게….]</p>
<!--48--><p class='change'> 찬반으로 맞붙은 여권과 보수야권은 사실상 여론전에 돌입한 모양새입니다.</p>
<!--52--><p class='change'> 하준경 청와대 경제성장수석은 언론 인터뷰에서 "이 큰 땅을 다 공원으로 만든다는 것은 세계적으로도 보기 힘들다"며 '공익적 목적의 용도변경'을 거론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하준경/청와대 경제성장수석 (TV조선 '뉴스 퍼레이드') : 용산 어린이정원 이쪽을 가보시면은 사람들이 별로 없습니다. 이 금싸라기 땅이 잘 이용이 되는 게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고요.]</p>
<!--60--><p class='change'> 반면 오세훈 서울시장은 국민의힘 의원들과 토론회에서 재건축·재개발 규제부터 풀라고 정부에 요구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오세훈/서울시장 : 집값을 잡지 못하는 책임을 용산공원으로 덮으려 해서는 안 됩니다. (재건축·재개발) 핵심 규제부터 풀어나가야 할 것입니다.]</p>
<!--68--><p class='change'> 기지 주변 부지의 규제를 일부 풀어주는 '용산공원특별법 개정안'도 논란입니다.</p>
<!--72--><p class='change'> 범여권이 오늘 본회의에 상정할지 저울질하는 가운데, 야당 의원들은 상임위에서 재심사하자고 요구했지만, 범여권 의원들은 거부했습니다.</p>
<!--76--><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전민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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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서울 용산공원 부지에 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을 놓고 찬반 논란이 뜨겁습니다. 청년 주택으로 활용하자는 여권과 미래 세대를 위해 남겨둬야 한다는 야권이 맞서고 있는데, 정부와 서울시까지 여론전에 나섰습니다.박찬범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주택 공급 속도전에 거세지는 '용산공원' 논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조희대 씨 당장 물러나라"…"사법부 겁박 안 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27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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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06:54: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author>
					
				
			
			
			<description><![CDATA[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후보자 임명을 서면으로 제청한 데 대해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즉각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39;조희대 씨&#39;라 부르며 격한 표현으로 비판했는데, 국민의힘은 사법부 겁박이라 반발했습니다.김관진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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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후보자 임명을 서면으로 제청한 데 대해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즉각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39;조희대 씨&#39;라 부르며 격한 표현으로 비판했는데, 국민의힘은 사법부 겁박이라 반발했습니다.김관진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12718&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0/202214129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2718&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후보자 임명을 서면으로 제청한 데 대해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즉각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조희대 씨'라 부르며 격한 표현으로 비판했는데, 국민의힘은 사법부 겁박이라 반발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김관진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대법관 후보자를 서면으로 제청한 조희대 대법원장의 사퇴를 요구하며 '내란공범', '불량학생'과 같은 격한 표현으로 비판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김민석/민주당 대표 : 해방 이후 최악의 대법원장 조희대 씨는 물러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법 기술자의 농간을 부린 것 아닙니까? 국민이 바보인 줄 압니까? 조희대 씨.]</p>
<!--24--><p class='change'> 조 대법원장의 서면 제청을 '사법농단'으로 규정한 김 대표는 "대법원 자체를 새로 구성하라"며 이번 일을 계기로 사법개혁을 시작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p>
<!--28--><p class='change'>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는 여야가 충돌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민주당은 헌법상 권한인 대통령의 대법관 임명권을 무력화한 거라며, 조 대법원장의 제청을 문제 삼았습니다.</p>
<!--36--><p class='change'> [김기표/민주당 의원 : 나는 제청권이 있으니까 서면으로 던져 놓고 알아서 해라. 대법관 임명 과정을 완전히 정치화하고 있지 않습니까.]</p>
<!--40--><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대법원장의 제청권도 헌법이 보장한 권한이리고 맞섰습니다.</p>
<!--44--><p class='change'> [곽규택/국민의힘 의원 : 그것을 사전에 한다면 우리나라 헌법 규정 어디에도 없는 제청권에 대한 대통령의 간섭이에요. 불법적인 간섭이에요.]</p>
<!--48--><p class='change'> 청와대와 대법원 사이 사전 합의 관례와 관련해서도 여당은 '대법원장이 관례 깨고 대통령 권한을 무시했다'고, 야당은 '협의가 아닌 청와대의 사전 요구는 위헌'이라고, 각각 정반대의 주장을 편 것입니다.</p>
<!--52--><p class='change'> 민주당은 조 대법원장을 국회로 불러 직접 따져 묻겠다고 했고,</p>
<!--56--><p class='change'> [김승원/민주당 의원 : 조희대 대법원장은 지금 대리인 뒤에 숨지 말고, 법사위에 직접 출석해서 국민 앞에 소명하기 바랍니다.]</p>
<!--60--><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망신주기, 사법부 겁박이라고 반발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주진우/국민의힘 의원 : 대법원장을 갑자기 뜬금없이 결산 회의 때 불러서 이거야말로 직권 남용이고 권력 남용이고 의회 독재고.]</p>
<!--68--><p class='change'> 법사위에서는 조 대법원장에게 '국회 출석'을 요구하는 안건이 민주당 주도로 의결됐지만, 조 대법원장은 어제(19일) 출석하지 않았습니다.</p>
<!--72--><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김용우, 영상편집 : 유미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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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후보자 임명을 서면으로 제청한 데 대해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즉각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39;조희대 씨&#39;라 부르며 격한 표현으로 비판했는데, 국민의힘은 사법부 겁박이라 반발했습니다.김관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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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조희대 씨 당장 물러나라"…"사법부 겁박 안 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손 맞잡고 "당정청은 운명공동체"…화합 강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26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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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07:47:00 +0900</pubDate>
				
			
			
				
					
					
						<author><![CDATA[
							yeah@sbs.co.kr
							(박예린)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당 대표 선거에 나섰던 김민석 민주당 대표와 정청래, 송영길 의원과 만찬 회동을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당정청은 운명공동체라며, 힘을 모아달라고 강조했습니다.박예린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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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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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당 대표 선거에 나섰던 김민석 민주당 대표와 정청래, 송영길 의원과 만찬 회동을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당정청은 운명공동체라며, 힘을 모아달라고 강조했습니다.박예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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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당 대표 선거에 나섰던 김민석 민주당 대표와 정청래, 송영길 의원과 만찬 회동을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당정청은 운명공동체라며, 힘을 모아달라고 강조했습니다.</p>
<!--8--><p class='change'> 박예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김민석 신임 민주당 대표와 당 대표 후보로 함께 경쟁했던 정청래, 송영길 의원과 손을 맞잡고 사진 촬영을 합니다.</p>
<!--20--><p class='change'> [서로 한 번씩 이렇게 마주 보시고….]</p>
<!--24--><p class='change'> [송영길/민주당 의원 : 이쪽도 보세요, 이쪽도. 왜 이쪽만 봅니까.]</p>
<!--28--><p class='change'> 이어진 만찬에는 이 대통령과 김 대표, 정 의원과 송 의원, 한병도 원내대표, 강훈식 비서실장, 홍익표 정무수석이 함께 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먼저 이 대통령은 김 대표에게는 축하를, 정 의원과 송 의원에게는 위로와 격려의 뜻을 전했는데, 세 사람 모두 생사고락을 함께한 동지이자 국민주권정부의 책임 있는 주역임을 강조했다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p>
<!--36--><p class='change'> 이어 이 대통령은 "당정청은 시대적 소명을 함께 짊어진 운명공동체이자 국정동반자"라며 "올해를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원년으로 만들기 위해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40--><p class='change'> 만찬은 3시간 넘게 진행됐는데, 전당대회 쌓인 앙금에 대한 후보들 간의 유감 표명도 이어졌습니다.</p>
<!--44--><p class='change'> 김 대표는 "전당대회 과정에서의 일부 과한 표현에 대해 사과한다"고 했고, 송 의원도 "정청래 동지와 오해를 풀고 싶다"고 말했다고 홍 수석은 전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이에 정 의원은 "우리는 12·3 비상계엄 내란의 사선을 함께 넘은 동지"라며 "이재명 정부와 운명 공동체로 반드시 총선·대선 승리로 정권 재창출에 힘을 모아야 한다"고 화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52--><p class='change'> 만찬 메뉴로는 세 후보의 고향 식재료를 활용한 단합 육회가 상에 올랐는데, 전당대회 과정에서 불거진 갈등에 대해 내부에서도 우려가 컸던 만큼 화합과 원팀 정신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됩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하 륭, 영상편집 : 남 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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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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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재명 대통령이 당 대표 선거에 나섰던 김민석 민주당 대표와 정청래, 송영길 의원과 만찬 회동을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당정청은 운명공동체라며, 힘을 모아달라고 강조했습니다.박예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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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손 맞잡고 "당정청은 운명공동체"…화합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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