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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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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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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터뷰] "장동혁 물러나면 불출마?" 물었더니…주호영 "별 차이 없다고 보면 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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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9 Apr 2026 16:19: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9679;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 인터뷰&#34;오늘 항고 이유서 제출...최대한 빨리 결정할 것으로 기대&#34;&#34;국힘, 모든 실패의 원인이 공천 잘못에 있어&#34;&#34;국힘, 경선 제대로 진행돼도 김부겸 이기기 힘든 상황&#34;&#34;이진숙과 연락 중...이진숙, 출마 의사 강력해&#34;&#34;장동혁, 지지율 18%인데 똘똘 뭉치자는 말만 해&#34;&#34;장동혁, 배 가라앉는데 가만히 있으라던 세월호 선장 같아&#34;&#34;공관위원장은 청부살인업자...책임은 대표가 져야&#34;&#34;무소속 출마 관련해 주변 의견 팽팽해...강한 권유도 많아&#34;&#34;국힘, 경쟁력 1~2위 컷오프는 자해행위&#34;&#34;대구 컷오프, 장동혁이 날 부담스럽게 여기기 때문이라고 생각&#34;&#34;이정현, 내가 꽃길만 걸었다며 시기·질투&#34;&#34;장동혁의 &#39;똘똘 뭉치자&#39;는 자기 뜻대로 따라오라는 것&#34;&#34;국힘, 배제하는 정치만 해...경험 적은 대표들이 정치 본질 잘 모르는 듯&#34;&#34;대구 분위기 많이 바뀌어...공천 보고 돌아선 사람 많아&#34;&#34;장동혁, 지지율 18% 의미 아직도 모르는 듯&#34;&#34;공명정대한 &#39;공심&#39;으로 당 운영해야...장동혁, 사심으로 당 운영&#34;&#9655; 주영진 / 앵커 :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에서도 여러 차례 전해드려서 혹시 얼핏 보시는 분들은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이분이 됐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뉴스에는 오히려 더 많이 나오는데 사실은 경선에서 배제된 분이죠.]]></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편상욱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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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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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6·3 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81"><![CDATA[인터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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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9679;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 인터뷰&#34;오늘 항고 이유서 제출...최대한 빨리 결정할 것으로 기대&#34;&#34;국힘, 모든 실패의 원인이 공천 잘못에 있어&#34;&#34;국힘, 경선 제대로 진행돼도 김부겸 이기기 힘든 상황&#34;&#34;이진숙과 연락 중...이진숙, 출마 의사 강력해&#34;&#34;장동혁, 지지율 18%인데 똘똘 뭉치자는 말만 해&#34;&#34;장동혁, 배 가라앉는데 가만히 있으라던 세월호 선장 같아&#34;&#34;공관위원장은 청부살인업자...책임은 대표가 져야&#34;&#34;무소속 출마 관련해 주변 의견 팽팽해...강한 권유도 많아&#34;&#34;국힘, 경쟁력 1~2위 컷오프는 자해행위&#34;&#34;대구 컷오프, 장동혁이 날 부담스럽게 여기기 때문이라고 생각&#34;&#34;이정현, 내가 꽃길만 걸었다며 시기·질투&#34;&#34;장동혁의 &#39;똘똘 뭉치자&#39;는 자기 뜻대로 따라오라는 것&#34;&#34;국힘, 배제하는 정치만 해...경험 적은 대표들이 정치 본질 잘 모르는 듯&#34;&#34;대구 분위기 많이 바뀌어...공천 보고 돌아선 사람 많아&#34;&#34;장동혁, 지지율 18% 의미 아직도 모르는 듯&#34;&#34;공명정대한 &#39;공심&#39;으로 당 운영해야...장동혁, 사심으로 당 운영&#34;&#9655; 주영진 / 앵커 :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에서도 여러 차례 전해드려서 혹시 얼핏 보시는 분들은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이분이 됐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뉴스에는 오히려 더 많이 나오는데 사실은 경선에서 배제된 분이죠.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511778&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09/202173347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1778&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nbsp;주호영 국민의힘 의원</p>
<!--15--><p class='change'> --------------------------------------------</p>
<!--22--><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 인터뷰</strong></p>
<!--26--><p class='change'> "오늘 항고 이유서 제출…최대한 빨리 결정할 것으로 기대"</p>
<!--28--><p class='change'> "국힘, 모든 실패의 원인이 공천 잘못에 있어"</p>
<!--30--><p class='change'> "국힘, 경선 제대로 진행돼도 김부겸 이기기 힘든 상황"</p>
<!--32--><p class='change'> "이진숙과 연락 중…이진숙, 출마 의사 강력해"</p>
<!--34--><p class='change'> "장동혁, 지지율 18%인데 똘똘 뭉치자는 말만 해"</p>
<!--36--><p class='change'> "장동혁, 배 가라앉는데 가만히 있으라던 세월호 선장 같아"</p>
<!--38--><p class='change'> "공관위원장은 청부살인업자…책임은 대표가 져야"</p>
<!--40--><p class='change'> "무소속 출마 관련해 주변 의견 팽팽해…강한 권유도 많아"</p>
<!--42--><p class='change'> "국힘, 경쟁력 1~2위 컷오프는 자해행위"</p>
<!--44--><p class='change'> "대구 컷오프, 장동혁이 날 부담스럽게 여기기 때문이라고 생각"</p>
<!--46--><p class='change'> "이정현, 내가 꽃길만 걸었다며 시기·질투"</p>
<!--48--><p class='change'> "장동혁의 '똘똘 뭉치자'는 자기 뜻대로 따라오라는 것"</p>
<!--50--><p class='change'> "국힘, 배제하는 정치만 해…경험 적은 대표들이 정치 본질 잘 모르는 듯"</p>
<!--52--><p class='change'> "대구 분위기 많이 바뀌어…공천 보고 돌아선 사람 많아"</p>
<!--54--><p class='change'> "장동혁, 지지율 18% 의미 아직도 모르는 듯"</p>
<!--56--><p class='change'> "공명정대한 '공심'으로 당 운영해야…장동혁, 사심으로 당 운영"</p>
<!--60--><p class='change'> ----</p>
<!--6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a href='https://m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N&utm_source=sbsnews&utm_content=textlink&plink=BROAD&cooper=RSS'  title='방송프로그램 홈페이지' rel='noopener nofollow'>편상욱의 뉴스브리핑</a>에서도 여러 차례 전해드려서 혹시 얼핏 보시는 분들은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이분이 됐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뉴스에는 오히려 더 많이 나오는데 사실은 경선에서 배제된 분이죠. 주호영 국회의원 나오셨습니다. 국회부의장이기도 합니다. 어서 오십시오.&nbsp;</p>
<!--68--><p class='change'> ▶ 주호영 / 국민의힘 의원 : 반갑습니다.&nbsp;</p>
<!--7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어제 기자회견 잠깐 저희가 보여드렸는데 항고하셨어요. 가처분 신청하셨는데 기각됐어요. 항고 결정은 언제쯤 나올까요?&nbsp;</p>
<!--76--><p class='change'> ▶ 주호영 / 국민의힘 의원 : 월요일날 저희들이 항고를 제기했고 화요일, 어제가 수요일이었죠. 수요일날 바로 재판부가 배당이 됐다고 그래요. 그런 상황이고 오늘 항고 이유서를 아마 낸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항고심은 심리를 해도 되고 안 해도 된답니다. 그러니까 빨리 결정하려면 1심 재판 기록만 보고도 결정할 수 있는 상황이죠. 그런데 대구시장 경선 절차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재판부에도 그런 사정을 다 자료를 냈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결정해 주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nbsp;</p>
<!--8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네 결정을 그 항고 법원의 결정이 나올 때까지 미룬 이유, 결정적인 이유는 뭡니까?</p>
<!--84--><p class='change'> ▶ 주호영 / 국민의힘 의원 : 저는 이제 혹시 시민들이나 국민들이 저 친구 자기 권리 침해됐다고 저러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자꾸 무소속 출마할 거냐, 이걸 먼저 물어보는데 저는 우리 당의 실패가, 모든 실패의 원인이 공천 잘못에 있다.&nbsp;</p>
<!--8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공천 잘못.&nbsp;</p>
<!--92--><p class='change'> ▶ 주호영 / 국민의힘 의원 : 2016년 이한구, 그다음에 2020년 김형오 그다음에 2024년 다 하면서 공천 때마다 잡음이 일어나고 내분이 일어나고 그래서 선거 폭망하고 이것이 두번의 우리 출신 대통령들이 탄핵 당하는 길로 몰아갔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예전에는 공천의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서 완전 상향식 공천을 규정을 해놓았는데도 지키지 않았는데 지금은 당은 이거를 더 후퇴했어요. 2년 뒤에 저는 이런 일이 또 반복될 거라고 봅니다.&nbsp;</p>
<!--9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총선에서.&nbsp;</p>
<!--100--><p class='change'> ▶ 주호영 / 국민의힘 의원 : 네 또 반복될 거라고. 그래서 이것이 제 개인을 위해서 싸우는 측면도 없지는 않지만은 우리 당의 반복된 실패, 대통령 탄핵이 잘못된 공천에서 왔다. 누구나 승복할 수 있는 공천 제도를 만들자. 그런데 당 안에서 노력이 안 되니 법원의 판결로라도 한번 받아놓아야만 이것이 되겠다. 잘못하면 법원이 바로 개입하는구나 할 정도로 공정하고 민주적인 것을 만들기 위해서 이러고 있다. 이 점을 먼저 말씀드리고 싶네요.&nbsp;</p>
<!--10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렇다고 한다면 어제 기자회견 보면 ‘우리 당의 가장 큰 장애물은 장동혁 대표 체제 그 자체다’ ‘당을 새로 세울 새로운 책임 체제를 즉각 구성하십시오’라고 요구를 하셨는데 장동혁 대표는 현재로서는 이 요구를 수용할 가능성은 거의 없어 보여요.&nbsp;</p>
<!--108--><p class='change'> ▶ 주호영 / 국민의힘 의원 : 그렇습니다.&nbsp;</p>
<!--11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래서 아까 성한용 기자도 잠깐 이 자리에서 언급을 했는데 혹시 들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주호영 의원이 여기에 약간 조건을 붙여서 이 요구를 했더라면 장동혁 대표가 내 요구대로 물러나고 새로운 혁신선거대책위원회든 이렇게 구성한다면 나는 법원의 결정과 상관없이 대구시장 선거에는 당을 위하는 마음으로 출마하지 않겠다라고 얘기했더라면 보다 더 구체적으로 장동혁 대표에게 부담이 되지 않았을까 싶은데 혹시.&nbsp;</p>
<!--116--><p class='change'> ▶ 주호영 / 국민의힘 의원 : 아니 뭐 별 차이가 없다고 봅니다. 사실은 별 차이가. 제가 요구하는 것도 지금은 이미 경선 절차가 진행돼 가고 있고 이미 대구시장 선거를 많이 흩트려 놓았어요. 그래서 지금 저 경선 절차가 제대로 진행된다하더라도 과연 김부겸 후보를 이길 수 있을까, 이런 우려가 제기되기 때문에 우리 당에 필요한 역할은 제가 하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성 대기자가 한 말이나 제가 어제 한 말이나 별 차이가 없는 걸로 보시면 된다.&nbsp;</p>
<!--12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별 차이가 없는 걸로 보면 된다.&nbsp;</p>
<!--124--><p class='change'> ▶ 주호영 / 국민의힘 의원 : 그렇습니다.&nbsp;</p>
<!--12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이게 어떤 의미인지 시청자 여러분, 잘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과 혹시 교감하고 계십니까? 아니면 서로...&nbsp;</p>
<!--132--><p class='change'> ▶ 주호영 / 국민의힘 의원 : 연락하고 있습니다.&nbsp;</p>
<!--13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연락하고 있습니까?&nbsp;</p>
<!--140--><p class='change'> ▶ 주호영 / 국민의힘 의원 : 네 그렇습니다.&nbsp;</p>
<!--14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이진숙 전 위원장은 계속해서 나는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 나중에 단일화하겠다. 나는 대구시장이지 보궐선거 국회의원 이거 아니다라고 얘기하는데 진짜 그렇게 보세요?</p>
<!--148--><p class='change'> ▶ 주호영 / 국민의힘 의원 : 그런 뜻이 강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고 다만 분열로 인해서 민주당이 어부지리하는 일은 만들지 말아야 한다. 여론조사 1, 2위를 컷오프 한다는 게 말이 되느냐. 그래서 당원들과 시민들의 선택에 맡겨서 나중에는 최종 선거 전에는 단일화를 하되 지금은 이대로는 선거 진다, 이런 입장이 강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nbsp;</p>
<!--15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런데 주호영 의원도 어제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요구를 했고 장동혁 대표 이 체제 갖고는 이번 선거를 제대로 치를 수 없다라고 많은 분들이 이야기를 하는데 이게 조직적이고 집단적으로 대표와 지도부에게 압력을 가하는 형태로 해서 뭔가 이 대표 체제가 바뀌는, 그런 정도의 그 압력까지, 수위까지 올라가지 않는 그런 분위기 같아요. 왜 그렇습니까?</p>
<!--156--><p class='change'> ▶ 주호영 / 국민의힘 의원 : 지금 제가 이제 중진들도 만나보고 또 초재선들도 만나보는데 거의 자포자기 상태 같아요.&nbsp;</p>
<!--16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자포자기.&nbsp;</p>
<!--164--><p class='change'> ▶ 주호영 / 국민의힘 의원 : 바뀐들 안 바뀐 들 무슨 차이가 있겠느냐.&nbsp;</p>
<!--16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선거 결과에 무슨..</p>
<!--172--><p class='change'> ▶ 주호영 / 국민의힘 의원 : 아니 우리 당 지지율이 지금 18% 나오는데 한국갤럽 조사에 의하면</p>
<!--17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갤럽도 그렇고 조금 전에 NBS도 똑같이 나왔습니다.&nbsp;</p>
<!--180--><p class='change'> ▶ 주호영 / 국민의힘 의원 : 18% 나오는데 지금 이제 대표가 그만두면 찍을 거라는 사람이 꽤 있어요. 대표 보기 싫어서 찍지 못하겠다는 사람이 꽤 있어요. 왜 그러냐 하면 시중에 떠도는 이야기가 선거가 참패 되더라도 장동혁 대표는 그만두지 않을 것이다. 그만두더라도 다시 대표가 되려고 할 것이다. 그 꼴이 보기 싫어서 못 찍겠다는 사람이 많아요. 그러니까 우선 이제 당 구성원들은 당 대표 없이 선거를 치르는 데 대한 두려움이 좀 있으니까 그것도 못 하고 있고 어정쩡한 그런 상황이에요.&nbsp;</p>
<!--18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도대체 그럼 해법이 없는 겁니까?&nbsp;</p>
<!--188--><p class='change'> ▶ 주호영 / 국민의힘 의원 : 아니 저는 두 가지를 제시한 거죠. 본인이 진짜 이 상황을 제대로 알면 비대위를 구성하든지 아니면 보통 선거 때는 지도부가 잘 나가더라도 그 지도부의 다양성을 보완하기 위해서 무슨 선대위원장을 따로 모시고 오고 이러지 않습니까. 그렇게라도 빨리 좀 모시고 와서 제발 좀 텔레비전에 안 보였으면 좋겠다는 분들이 많으니 그것이 당에 최소한 도움이 되는 것 아니냐, 한번 조사를 해 봐라. 제가 그걸 외치고 있는 거죠. 도대체 지지율 18%이고 선거가 지금 50일 가까이로 다가왔는데 어떻게 선거를 치르겠다는 말이 없어요. 그냥 똘똘이라는 말밖에 쓰지를 않아요. 그러면 똘똘 뭉치면 20%, 30% 된다 한들 선거에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냐고요. 그래서 마치 낭떠러지가 보이는데도 운전대를 그대로 잡고 가면 누군가 운전대를 빼앗든지 돌려야 될 것이고, 저는 적절한 비유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침수가 시작돼서 배가 가라앉는데도 배 안에만 있으라고 했던 세월호 선장이 딱 떠오르는 거예요. 빨리 탈출하고 바꿔야죠. 이대로 가면 결과가 뻔히 보이잖아요.&nbsp;</p>
<!--19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이번에는 공천관리위원장을 맡았던 이정현 전 의원이 아니라 지금 장동혁 대표에 대해서 더 강한 비판을, 그만둬서 그런 겁니까? 이정현 전 의원이</p>
<!--196--><p class='change'> ▶ 주호영 / 국민의힘 의원 : 아니 그런 면도 있고요. 지금까지 당 대표들이 공관위원장을 데려다 놓고 사실은 내부적으로 다 소통을 하면서.&nbsp;</p>
<!--20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아닌 것처럼?&nbsp;</p>
<!--204--><p class='change'> ▶ 주호영 / 국민의힘 의원 : 아닌 것처럼 책임질 일을 안 하려고 맡겨놓고 이런 것이거든요. 어느 당 대표가 공관위원장이 자기와 뜻이 다른 사람을 누가 데려다 놓겠어요. 그래서 나쁜 표현으로 하면 망나니 역할을 맡겠다, 혹은 누구 표현이 좀 강합니다마는 청부 살인업자를 데리고 와서 당 대표의 사진을 다 첨부해 놓고 나 몰라라 하는 식이다. 이런 표현을 쓰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러니까 궁극적인 책임은 당 대표가 다 져야 되는 것이죠.&nbsp;</p>
<!--20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주호영 의원이 어쨌든 간에 이번 당의 결정에 상당히 격앙된 상태인 건 분명한 겁니다. 이렇게 강한 언어를 쓰는 분은 아닌데...&nbsp;</p>
<!--212--><p class='change'> ▶ 주호영 / 국민의힘 의원 : 아니, 격앙은 아닙니다. 제가 명경지수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평상심을 잃은 것도 아닙니다.&nbsp;</p>
<!--21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원래 이렇게 특정 정치인을 이렇게 강하게 비판하는 언어를 잘 쓰지 않는, 평소에는 그랬는데.&nbsp;</p>
<!--220--><p class='change'> ▶ 주호영 / 국민의힘 의원 : 감이 좀 다가오려고 하면 제가 아주 적절한 말을 써야 하는 거죠.&nbsp;</p>
<!--22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본인의 결정에 대해서는 잠깐 유보를 한 거예요. 그리고 아까 성한용 기자가 얘기했던 것과 어제 기자회견에서 주호영 의원이 얘기한 게 근본적으로 크게 다르지 않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 질문 이제 드려보겠습니다. 다시 법원에서 기각이 된다면 주호영 의원이 법원의 결정을 존중하고 내가 정말로 이게 울분은 여전히 남지만 당을 위해서, 그러면 나는 당을 위해서 이번에 출마하지 않겠다. 이렇게 결정을 하시는 건지. 이건 도저히 내가 용납할 수 없는 결정이기 때문에 많은 대구시민, 또 대구 시정 발전을 위해서 나는 대구시장의 무소속으로라도 출마하겠다. 어느 쪽인가요?&nbsp;</p>
<!--228--><p class='change'> ▶ 주호영 / 국민의힘 의원 : 이제 최종 결심이 남아 있기는 한데요. 저를 돕거나 또 제가 자문을 구한 분들의 의견이 팽팽해요.&nbsp;</p>
<!--23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팽팽하다.&nbsp;</p>
<!--236--><p class='change'> ▶ 주호영 / 국민의힘 의원 : 팽팽해서 당에 남아 있어라, 선거 참패가 불 보듯 뻔하고 그다음에 선거 지나면 당이 무너지니까 누군가 남아서 수습하고 아우르고 할 사람이 필요하다, 그런 역할을 포기하지 마라, 이런 분도 있고. 지금 대구에서 경선하고 있는 6인 체제로는 도저히 김부겸을 막을 수가 없다. 그러니 6인 중에 한 사람이 뽑히고 나서 차이 나는 여론조사가 나오면 그 뒤의 대책이 뭐겠느냐, 유일하게 막을 수 있는 사람이 당신이어서 우리가 지지하려고 한 것인데 무소속이라도 나와라. 나오면 끝까지 4명이나 3자 대결이나 4자 대결이 되지 않고 우리 보수는 하나로 정리하는 절차가 밟을 것이다. 그런 사람도 강하게 있어요. 있어서 이제 가처분, 제가 아직 단정적으로 하지 않은 게 가처분 결과를 보고 좀 더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는 측면도 있습니다.&nbsp;</p>
<!--24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이번에 김부겸 민주당 후보, 예전에 총선에서 한 번 붙어서 주호영 의원이 승리한 적은 있습니다마는 어쨌든 어떤 선거든 간에 40%는 기본적으로 대구에서도 민주당 후보로서 계속 득표를 했다. 시장 선거에서도 그렇고 말이죠. 이번에는 그런데 그 어느 때보다 김부겸 후보의 경쟁력이 높다라고 하는 평가에는 주호영 의원도 동의하십니까?</p>
<!--244--><p class='change'> ▶ 주호영 / 국민의힘 의원 : 동의합니다. 벌써 12년 전에 40.33%를 얻었고 그다음에 수성갑에서 당선도 됐을 뿐만 아니라 그 이후에 행정안전부 장관, 국무총리를 다 겪었지 않습니까? 그러다가 우리 당은 또 이렇게 난맥상을 보이지 않습니까? 도대체 여론조사가 다는 아니지만 경쟁력 있는 1, 2위를 컷오프 한다는 발상을 어떻게 한 것인지 이게 자해 행위고 자살 행위다. 그래서 지금 김부겸 캠프에서는 속으로 웃고 있고 표정 관리 지시가 내렸다고 그래요. 겸손하게만 보이면 된다, 이럴 정도라고 그래요. 그래서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일이에요. 그리고 저에게 왜 컷오프를 했는지 아무도 설명을 못 해요. 이진숙 후보에 대해서는 당신을 더 큰 데 쓰려고 한다고 이러잖아요.&nbsp;</p>
<!--24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네, 국회의원.&nbsp;</p>
<!--252--><p class='change'> ▶ 주호영 / 국민의힘 의원 : 저는 왜 컷오프 하는지 설명하는 사람도 없고, 찾아오는 사람도 없어요. 그래서 도대체 할 말이 없어서 저러는가 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죠.&nbsp;</p>
<!--25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왜 그런다고 생각하십니까? 주호영 의원이 부담스럽다고 생각을 하는 건가요, 장동혁 대표 체제에서?</p>
<!--260--><p class='change'> ▶ 주호영 / 국민의힘 의원 : 저는 그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제 어느 쪽이 주도적으로 한지는 모르지만, 이정현 전 위원장 같은 경우는 제가 꽃길만 걸었다고 일종의 시기 질투 비슷한 이야기를 쓰는데. 배 아프다, 이런 표현을 쓰던데 그것도 있는 것 같고, 여러 가지가 있는 것 같아요. 그다음에 누구는 제가 윤어게인은 되지 않는다, 계엄 잘못됐다는 이야기가 장동혁 대표의 지금까지의 입장과 달라서 그런 것이다부터 그러는데 딱히 손에 짚히는 건 없어요.&nbsp;</p>
<!--26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오늘 아침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일어난 일 보셨죠? 양향자 최고위원은 특정 경쟁 후보를 비난하는 건 아니고, 어쩌다가 당이 이 지경까지 되고 내가 반도체 삼성 출신이고 그런데 왜 다른 사람 찾는 것처럼 해서 이미 출마 선언한 사람을 초라하게 만드느냐. 김재원 최고위원은 자기 경쟁자인 이철우 지사를 또 공개석상에서 민주당이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 어떤 의혹을 제기하고. 이런 일까지 벌어지고 이게 사실은 공당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진 거거든요?</p>
<!--268--><p class='change'> ▶ 주호영 / 국민의힘 의원 : 가장 나쁜 것이 우리 동지들끼리 싸우고 우리 지지자들끼리 싸우게 하는 것이거든요. 그것을 지금 지도부가 만든 거예요.&nbsp;</p>
<!--27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러지 말자고 하잖아요. 똘똘 뭉치자고 그러잖아요.&nbsp;</p>
<!--276--><p class='change'> ▶ 주호영 / 국민의힘 의원 : 그거는 자기 하는 대로 따라오라는 말이지 그게, 가장 잘 똘똘 뭉치는 방법은 가장 공정할 때 가장 똘똘 뭉칠 수가 있거든요. 이런 식의 공천을 하면 승복하지 못한 사람들이 무소속 나가고 그 지지자들이 계속 떨어져 나가고. 우리는 이런 일을 지금 십수 년째 반복하고 있어요. 상대 당이지만 민주당 보면 어느 정도 공정한 과정을 거치고 경선을 거치기 때문에 탈락한 사람도 승복하고 조직에 남아 있거든요. 이거 고치지 못하면 우리 당은 영원히 집권이 불가능합니다.&nbsp;</p>
<!--28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지금 국민의힘은, 이미 6선 의원이시잖아요. 중간에 한 번은 또 공천을 받지 못해서 무소속으로 나가서 당선돼서 복당한 분도 있는데. 그 오랜 세월 국민의힘 또 전신 정당에도 몸 담았었는데. 국민의힘이 왜 이전에 못 나왔던 보수 정당, 전신 정당들과 이렇게 많이 차이가 나고 더 지지도가 추락하고 있다, 어떻게 진단하십니까?</p>
<!--284--><p class='change'> ▶ 주호영 / 국민의힘 의원 : 맞는 말씀이고요. 어떤 분은 정치 원로는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우리 당의 뿌리가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 이런 계열일 때는 총재를 하고 계셨거든요. 총재는 공천관리위원회가 있다 하더라도 누구나 집을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런 분들은 정권을 유지하고 다수당을 만들기 위해서 절차는 비록 민주적이지 아니라 하더라도, 당선될 사람을 민심을 정확하게 뽑는 일을 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은 민심을 정확하게 측정하는 방법은 없으면서, 옛날 총재가 하던 그 관행을 가지고 당 대표가 마음대로 하려고 해서 이런 일이 생긴 것이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걸 봤는데요. 그런 측면이 있는 것 같아요. 민주당은 자꾸 당원도 불어나고 민주당 계열에서 정치하던 사람들이 출마를 못 하더라도 남아 있는 환경이 됩니다. 그런데 컷오프 된 사람이 어떻게 당에 남아 있을 수 있겠어요. 우리는 자꾸 배제하는 정치만 해 온 거예요. 특히 전직 의원들이 당에 와서 활동하는 것이 우리 당은 거의 없습니다. 실컷 있던 사람도 이렇게 그냥 내팽개치고 이런 일을 하는 반면에, 민주당은 전직 의원들이 다 당의 외곽에서 당을 돕는 일을 하고 있거든요. 정치의 본질을 잘 모르는 것 같고. 우리 당은 최근 10년 이상 당 밖에 있다가 1-2년 만에 당 대표 된 사람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정치의 본질도 잘 모르는 것 같고, 이런 것들이 거듭된 실패의 한 원인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nbsp;</p>
<!--28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런데 주호영 의원이 명시적으로 그런 얘기를 한 적이 없는데. 오늘 아까 좀 다른 분들 얘기 들어보니까, 부산 북갑 쪽으로 한동훈 전 대표가 선회하는 것 아니냐, 대구가 아니라 부산 북갑에 출마를 검토하고 있는 것 같다는 얘기는 나왔는데. 그동안 주호영 의원이 이렇게 반발하고 그런 사이에서 무소속 연대, ‘주-한 무소속 연대’ 뭐 이런 보도가 계속 나왔어요. 그러니까 그 보도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가하시고, 전혀 내 의사와는 상관이 없는 것이다, 어떤 겁니까?&nbsp;</p>
<!--292--><p class='change'> ▶ 주호영 / 국민의힘 의원 : 저는 정확하게 이런 거죠. 제가 만약에 무소속으로 나오게 되면 수성갑이 비어서 재보궐 사유가 생기지 않습니까?&nbsp;</p>
<!--29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렇죠.&nbsp;</p>
<!--300--><p class='change'> ▶ 주호영 / 국민의힘 의원 : 거기에 한동훈 전 대표가 올 확률이 높다. 왜냐하면 무소속이 되면 무소속끼리 선거를 서로 도울 수밖에 없는 일이고, 그다음에 제가 당에서 축출돼서 무소속으로 간다면 한동훈 대표도 무소속으로 나오면 수성갑의 제 지지자들이 한동훈 대표를 도울 수밖에 없는.</p>
<!--30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국민의힘 후보가 아니라?</p>
<!--308--><p class='change'> ▶ 주호영 / 국민의힘 의원 : 그렇죠. 그러니까 그다음에 또 이제 시장 후보가 무소속이면 같이 무소속끼리 파트너십이 구축될 수밖에 없으니까 한동훈 전 대표로서는 대구 수성갑이 상당히 아주 유리한 지역이 아니겠나. 저는 그렇게 보고 있죠. 그런데 제가 미리 무소속으로 나가게 되면 그런 상황이 생기는 것이지.&nbsp;</p>
<!--31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 관건은 주호영 의원의 결심에 달려 있는 거더라고요, 보니까.&nbsp;</p>
<!--316--><p class='change'> ▶ 주호영 / 국민의힘 의원 : 그렇습니다. 그런데 제 결심이 조금 늦어지고 이러니까 상대적으로 또 판단할 생각을 하고 하는지 그건 잘 모르겠어요.</p>
<!--32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지금 대구·경북의 민심 저희가 여론조사를 계속 보여드리고 있는데 아까 NBS 보니까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이 29대 26으로 민주당을 앞서고는 있지만, 그래도 어디를 이번에 찍어야 하느냐, 국정안정을 위해서 여당을 찍어야 하느냐 그랬더니 오히려 여당을 찍어야 한다는 대답이 야당을 찍어야 한다는 대답보다 10%포인트 정도 많더라고요. 이게 상당히 복잡한 것 같아요.&nbsp;</p>
<!--324--><p class='change'> ▶ 주호영 / 국민의힘 의원 : 이게 실제 높은데 우리 당 지도부는 그래도 대구·경북은 마지막에는 국민의힘을 찍을 거다, 이거 하나만 믿고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어찌 보면 전국 선거를 지기를 바라요. 17개 광역자치단체장 중에서 15개는 민주당에 넘어가고 경북은 우리 당이 이기고 대구가 간당간당할 때는 대구 사람들이 보수의 마지막 성지니까 지켜주자 하지 않겠나. 이것만 믿고 지금 저러고 있다고요.&nbsp;</p>
<!--32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렇죠.&nbsp;</p>
<!--332--><p class='change'> ▶ 주호영 / 국민의힘 의원 : 그런데 저는 이미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어요. 민주당에 대한 지지, 김부겸에 대한 지지도가 많이 높아졌을 뿐만 아니라 우리 당의 공천하는 행태를 보고 오만 정이 떨어진다는 사람이 많아요. 205만 대구 시민이 대구시장 후보를 경선에서 골라야 하는데 가장 인기가 높은 두 사람을, 이정현이라는 사람이 목을 딱 쳤단 말이에요. 이 상황을 납득하지 못하는 거죠. 그리고 늘 이런 것이 반복돼요. 미워도 다시 한 번이라고 하는데 지금 미워도 다시 한 번이 아니라 미워도 지금 다시 대여섯 번까지 온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는 더 이상 미워도 다시 한 번을 믿지 않겠다, 이런 이야기가 있고 제가 더 걱정스러워하는 것은 저나 이진숙 후보의 지지자들이 합치면 30에서 40이 돼요. 지금 현재 여론조사 얘기하더라도. 이 사람들이 투표하러 가지 않는 거죠. 투표하러 가면 다 국민의힘을 지지할 사람들인데 이 경상도 말로, 이 꼬라지가 보기 싫어서 투표장에 안 가려는 사람이 너무 많은 거예요.</p>
<!--33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주호영 의원 이야기를 듣다 보니까 어쨌든 주호영 의원의 결심, 최종적인 결심에 따라서 한동훈 전 대표의 대구 출마 문제도 결정이 되는 것 같고요. 아직까지 출마한다, 안 한다, 무소속으로 나간다, 안 나간다는 결정하지 않은 상황까지 여러분 들으셨는데 그래도 장동혁 대표 체제는 반드시 책임지고 물러나야 한다는 소신에는 변함이 없다.</p>
<!--340--><p class='change'> ▶ 주호영 / 국민의힘 의원 : 지금 지는 것이 뻔한데 최소한 물러나든지 그것이 아니라면 본인은 남아 있고 당이 무슨 결정을 해야 할 일이 있으니까, 국민이 '저 당이 바뀌겠구나' 하는 무슨 혁신 선대위 같은 걸 빨리 꾸려야 하지 않습니까. 이걸 하지 않고 있으니까. 이제 꾸리겠죠, 코앞에 가서. 그리고 뒤로 좀 빠져줘야 하는데 아직 그런 걸 모르는 것 같아요.</p>
<!--34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nbsp;</p>
<!--348--><p class='change'> ▶ 주호영 / 국민의힘 의원 : 지지율 18%가 가지는 의미 그다음에 우리 당 공천이 잘못됐다는 여론조사가 60%를 넘는 것, 자신에 대한 평가. 예를 들면 선거가 시작됐는데 지원 유세에 오라는 곳이 아무 데도 없으면 당 대표가 뭐 하겠어요. 그만둬야지.</p>
<!--35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미워도 다시 한 번이라는 아까 표현 쓰셨는데 그 노래가 있지 않습니까. 마지막 가사가 '안녕'이죠. 다시 한 번 만나자가 아니라, 안녕. 오랜 불교 신자이시고 또 불자이시고 스님들하고도 잘 아시는데 지금 가장 떠오르는 법어 같은 게 있으십니까?</p>
<!--356--><p class='change'> ▶ 주호영 / 국민의힘 의원 : 모든 것이 다 인연의 소치인데 우리 당이 공천 이렇게 하면 그 과오를 그대로 받을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죠. 생각하고 그다음에 공명정대한 공심을 가지고 당을 운영해야 하는데 저는 우리 당의 선거 실패, 탄핵 이런 것들이 다 우리 당에서 책임을 맡은 사람들이 공심을 가지지 않아서 이런 일이 생겨난 거라고 보고 있고 지금 장동혁 대표의 저런 행태도 공심이 아니라 사심이 있어서 저렇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공심의 회복이 가장 급하다. 절집 일이든 나라 일을 하는 사람들은 공심을 가지고 해야 한다, 이 생각을 많이 하죠.</p>
<!--36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영어로 얘기하면 퍼블릭 마인드가 되겠네요.&nbsp;</p>
<!--364--><p class='change'> ▶ 주호영 / 국민의힘 의원 : 그렇습니다.&nbsp;</p>
<!--36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공적인 의식, 책임 의식이 중요하다. 알겠습니다. 주호영 의원과의 인터뷰였습니다. 잘 들었습니다.&nbsp;</p>
<!--372--><p class='change'> ▶ 주호영 / 국민의힘 의원 : 감사합니다.</p>
<!--sub377--><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381--><p class='change'> (SBS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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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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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9679;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 인터뷰&#34;오늘 항고 이유서 제출...최대한 빨리 결정할 것으로 기대&#34;&#34;국힘, 모든 실패의 원인이 공천 잘못에 있어&#34;&#34;국힘, 경선 제대로 진행돼도 김부겸 이기기 힘든 상황&#34;&#34;이진숙과 연락 중...이진숙, 출마 의사 강력해&#34;&#34;장동혁, 지지율 18%인데 똘똘 뭉치자는 말만 해&#34;&#34;장동혁, 배 가라앉는데 가만히 있으라던 세월호 선장 같아&#34;&#34;공관위원장은 청부살인업자...책임은 대표가 져야&#34;&#34;무소속 출마 관련해 주변 의견 팽팽해...강한 권유도 많아&#34;&#34;국힘, 경쟁력 1~2위 컷오프는 자해행위&#34;&#34;대구 컷오프, 장동혁이 날 부담스럽게 여기기 때문이라고 생각&#34;&#34;이정현, 내가 꽃길만 걸었다며 시기·질투&#34;&#34;장동혁의 &#39;똘똘 뭉치자&#39;는 자기 뜻대로 따라오라는 것&#34;&#34;국힘, 배제하는 정치만 해...경험 적은 대표들이 정치 본질 잘 모르는 듯&#34;&#34;대구 분위기 많이 바뀌어...공천 보고 돌아선 사람 많아&#34;&#34;장동혁, 지지율 18% 의미 아직도 모르는 듯&#34;&#34;공명정대한 &#39;공심&#39;으로 당 운영해야...장동혁, 사심으로 당 운영&#34;&#9655; 주영진 / 앵커 :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에서도 여러 차례 전해드려서 혹시 얼핏 보시는 분들은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이분이 됐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뉴스에는 오히려 더 많이 나오는데 사실은 경선에서 배제된 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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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터뷰] "장동혁 물러나면 불출마?" 물었더니…주호영 "별 차이 없다고 보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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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 대통령 "일할 시간 4년 1개월 밖에 안 남아…잠 더 줄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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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9 Apr 2026 16:19:00 +0900</pubDate>
				
			
			<author><![CDATA[blue@sbs.co.kr(강청완)]]></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중동발 국제정세 불안과 관련해 &#34;여러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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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중동발 국제정세 불안과 관련해 "여러 복합적인 위기를 앞에 두고 우리 스스로 분열하고 갈등·대립할 여유가 없다"며 국민 통합을 주문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극도로 불안정한 국제 정세의 파고를 넘고 산적한 내부 과제를 해결하려면 국가역량을 하나로 모아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러면서 "정부부터 앞장서겠다"며 "일자리 등 핵심 현안에 대한 사회적 대타협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국민 뜻을 하나로 모아가야겠다"고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국민 통합을 교란하는 가짜 조작 정보의 악의적 유포에 대해 무관용 원칙의 엄정한 대응이 필요하다"며 "위기를 기회로 바꿀 원동력은 오로지 국민 모두의 단합된 힘"이라고 역설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국정 속도를 두 배로 올려달라고 참모진 독려에도 나섰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회의장으로) 오면서 생각해보니 우리가 이렇게 일할 시간이 4년 1개월 남짓밖에 안 남았더군요"라며 "(남은) 시간이 짧긴 하지만 국정 속도를 두 배로 올리면 9년 2개월이 남는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특히 "공직자들이 힘들긴 하겠지만 속도를 배가해야겠다"며 "무슨 계획을 하기만 하면 6개월, 1년 (걸린다고) 그러던데, 그렇게 해서 어느 세월에 격변의 시기를 견뎌내겠느냐"며 "완전히 방향을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그러면서 "'뭘 하면 기본적으로 몇 달이 걸린다'는 생각을 버리고 '밤새워서 며칠, 혹은 한 두 달 안에 해치운다'는 마음을 갖도록 각 부·처·청을 독려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행정을 할 때 1단계가 끝나면 2, 3단계를 하는 것이 통상적 절차"라며 "지금은 그럴 여유 있는 시기가 아니다. 비상시기라 생각 자체의 틀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어 "목표가 명확하면 모든 절차를 동시에 수행하고 필요하면 관련 규정을 개정하라"며 "필요한 제도가 있으면 새로 만들고, 헌법 범위 내에서 국회 협조를 받아서 법을 바꾸면 된다"고 부연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속도가 두 배면 일을 두 배 할 수 있다. 일할 수 있는 시간이 제한돼있어 드리는 말씀"이라며 "다들 열심히 잘하고 있는데, 잠을 조금 더 줄이자"고도 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초과 근무 시간 상한제 개선도 주문하며 "꼭 야근·주말 근무를 안 해도 되는 사람들이 그 (한도) 시간만큼 하는 경향이 없지 않다"며 "각 부처가 대체로 그런데, 그 문화도 바꿔야 한다"고 꼬집었습니다.</p>
<!--51--><p class='change'> 그러고는 "필요한 사람이 더 일하게 하고 관리 감독을 잘하면 된다"며 "안 해도 되는 사람들이 쓸데없이 초과근무하고 해야 하는 사람은 그 이상 일하면서 (초과 근무로) 인정 못 받는 게 이상하다"고 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또 "청와대도 포괄임금제를 너무 (엄격하게 적용) 하지 말라"면서 연장근무, 야근, 주말 근무 대가를 제대로 지불하라"고 덧붙였습니다.</p>
<!--5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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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중동발 국제정세 불안과 관련해 &#34;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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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일할 시간 4년 1개월 밖에 안 남아…잠 더 줄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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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민종합정치] '부산 차출설' 하정우에 "작업에 넘어가면 안 돼"…이 대통령 속 뜻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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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9 Apr 2026 16:14: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편상욱의 뉴스브리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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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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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nbsp;성한용 한겨레 선임기자, 허민 문화일보 전임기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작업에 넘어가면 안 돼"</strong></p>
<!--24--><p class='change'> 성한용 / 한겨레 선임기자</p>
<!--26--><p class='change'> "이 대통령 발언, 반대로 해석해야…하정우 곧 출마 선언 할 듯"</p>
<!--30--><p class='change'> 허민 / 문화일보 전임기자</p>
<!--32--><p class='change'> "하정우 부산 북구갑 출마하면 조국·한동훈 낄 자리 없을 듯"</p>
<!--sub37--><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41--><p class='change'> (SBS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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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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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성민종합정치] '부산 차출설' 하정우에 "작업에 넘어가면 안 돼"…이 대통령 속 뜻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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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성민종합정치] 감찰까지 부른 '마케팅 자제령'…성한용 "이게 감찰까지 할 일이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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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9 Apr 2026 16:08: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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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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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nbsp;성한용 한겨레 선임기자, 허민 문화일보 전임기자</p>
<!--15--><p class='change'> --------------------------------------------</p>
<!--sub20--><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24--><p class='change'> (SBS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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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민주 "연어 술 파티 확인"·국힘 "소설"…국조특위 수원지검 현장 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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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9 Apr 2026 15:51:00 +0900</pubDate>
				
			
			<author><![CDATA[spirit@sbs.co.kr(김관진)]]></author>
			
			<description><![CDATA[&#9650; 경기 수원지검을 인근 편의점에서 &#39;당시 쌍방울 직원이 소주를 사서 생수병에 넣었다&#39;는 주장과 함께 현장 재연을 하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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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경기 수원지검을 인근 편의점에서 '당시 쌍방울 직원이 소주를 사서 생수병에 넣었다'는 주장과 함께 현장 재연을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오늘(9일) 수원지검과 서울중앙지검을 현장 조사했습니다.</p>
<!--7--><p class='change'> 국조특위 위원들은 오늘 오전 10명씩 나뉘어 이들 두 지방검찰청을 찾았습니다.</p>
<!--11--><p class='change'> 수원지검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한 박상용 검사가 2023년 5월 17일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조사 중 회유를 위해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등과 '연어 술 파티'를 벌였다는 의혹이 제기된 장소입니다.</p>
<!--15--><p class='change'> 민주당은 수원지검 연어 술 파티가 현장 조사를 통해 입증됐다고 주장했고, 국민의힘은 물리적으로 소요되는 시간을 고려할 때 불가능한 일이라고 맞섰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건태 민주당 의원은 기자들에게 "회덮밥을 먹고 소주를 마신 곳은 영상녹화실이고, '진술 세미나'가 이뤄진 곳은 1315호 창고"라며 "수감된 피의자들이 검찰청으로 오면 창고라는 곳에서 하루 종일 진술을 맞췄다"고 주장했다.</p>
<!--23--><p class='change'> 같은 당 박선원 의원은 "1313호실(검사실)에서 박 검사가 수시로 김성태 측근을 불러다 수발들게 하고 편의를 제공했다"며 "1313호실은 검사와 범죄자 간 어떤 거래도 교도관이 확인할 수 없는 조건(환경)이었다"고 전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민주당 의원들은 직접 수원지검 인근 편의점에서 소주를 구매한 뒤 청사까지의 이동 거리도 확인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박성준 의원은 "교도관이 수사관과 함께 (쌍방울 관계자로부터) 회덮밥을 받았다는 2층 후문을 확인했다"며 "쌍방울 법인카드를 보면 6시 37분 수원지검 후문 앞에서 어른 걸음으로 1분 30초 거리 편의점에서 소주와 담배가 구매됐다"고 말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박 의원은 "김 전 회장 비서의 (청사 엘리베이터 출입) 태그 기록을 보면 오후 6시 32분 퇴실하고, 6시 41분 입실했다"고 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반면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오후 6시 37분 편의점에서 (쌍방울) 법인카드가 긁혀졌으면 그때부터 23분간 (구매한 소주를) 청사로 가져가고, 오후 7시에 도착한 피고인의 변호인 설주완 변호사가 소주 냄새를 느끼지 않도록 환기까지 해야 한다"며 "타임라인상 가능한가, 너무나 소설"이라고 반박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나 의원은 "이 전 부지사가 갈비탕보다 싼 연어 회덮밥 도시락을 먹고 소주를 몇 잔 마셨는지 모르겠지만, 그것으로 진술이 바뀌었다면 민주당 출신 부지사로서 창피한 일"이라고 꼬집었습니다.</p>
<!--47--><p class='change'> 이어 "연어 술 파티라 해서 연어회라도 나온 줄 알았더니 연어 회덮밥 도시락이라고 (민주당이) 자인했다"며 "이 전 부지사는 연어 도시락을 먹기 전 이미 검찰 조사나 법정에서 대북 송금을 자백했다"고 주장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여야 의원들은 서울중앙지검 현장 조사에서도 충돌했다.</p>
<!--55--><p class='change'> 민주당은 검찰이 2022년 대장동 개발사업 민간업자인 남욱 씨를 중앙지검 구치감에 2박 3일 수용하며 검찰에 유리한 진술을 하도록 압박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p>
<!--59--><p class='change'> 민주당 소속인 서영교 국조특위 위원장이 "윤석열 정권 출범 후 정적 제거 작업이 이뤄졌다, 수사가 어떻게 과하게 됐고 어떻게 잘못했는지 점검하기 위해 왔다"고 하자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은 "여기가 무슨 범죄 현장인가"라며 항의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이어 김형동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 회의라면 속기가 필요하다"고 요구하자, 이용우 민주당 의원이 "현장 조사인데 엉뚱한 얘기를 한다"고 반박하면서 고성이 오갔습니다.</p>
<!--67--><p class='change'> 서 위원장은 현장 조사를 마친 뒤 기자들에게 "정일권 검사가 구치소에 수감됐던 남욱을 불러 아이들 사진 보여주면서 '얘들 봐야 하지 않겠냐', '배를 갈라서 하는 수사가 있고 환부를 도려내는 수사가 있다' 발언했다, 그리고 남욱은 구치감에 홀로 갇혔다"고 말했습니다.</p>
<!--71--><p class='change'> (사진=국회사진기자단,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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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경기 수원지검을 인근 편의점에서 &#39;당시 쌍방울 직원이 소주를 사서 생수병에 넣었다&#39;는 주장과 함께 현장 재연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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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민주 "연어 술 파티 확인"·국힘 "소설"…국조특위 수원지검 현장 조사]]>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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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민종합정치] 최고위에서도 난타전…TK서도 "공천 잘못하고 있다" 7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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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9 Apr 2026 15:50: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편상욱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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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6·3 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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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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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성한용 한겨레 선임기자, 허민 문화일보 전임기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공개 직격 '난타전' ~ ● 격랑 빠진 장동혁호</strong></p>
<!--24--><p class='change'> 성한용 / 한겨레 선임기자</p>
<!--26--><p class='change'> "경선 나섰으면 최고위원 사퇴가 정치적 도의"</p>
<!--28--><p class='change'> "김재원, 최고위서 경선 경쟁자 공격…굉장히 잘못"</p>
<!--30--><p class='change'> "장동혁, 정치 초보가 대표 맡아 '근자감' 가져"</p>
<!--32--><p class='change'> "장동혁, 지금이라도 사퇴하고 비대위 체제로 가야"</p>
<!--34--><p class='change'> "국힘에 필요한 건 혁신…희생 없이는 혁신도 없어"</p>
<!--38--><p class='change'> 허민 / 문화일보 전임기자</p>
<!--40--><p class='change'> "국힘 최고위 공개 충돌은 장동혁 체제 안착하지 못한 필연적 결과"</p>
<!--42--><p class='change'> "최근 만난 장동혁, 당 대표 고수 의지 확고해"</p>
<!--44--><p class='change'> "장동혁 대표 된 후 권리당원 수 40% 증가"</p>
<!--46--><p class='change'> "장동혁, 절윤 선언으로 오히려 지지층 분화됐다고 판단해"</p>
<!--48--><p class='change'> "장동혁, 지방선거 후 당 대표 내려놓을 것"</p>
<!--sub53--><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57--><p class='change'> (SBS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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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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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성민종합정치] 최고위에서도 난타전…TK서도 "공천 잘못하고 있다"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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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박덕흠, 김재원·양향자에 "공개석상서 본인 선거 발언 자제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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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9 Apr 2026 15:39:00 +0900</pubDate>
				
			
			<author><![CDATA[cbcb@sbs.co.kr(박찬범)]]></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박덕흠 공천관리위원장이 지난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공관위 회의에 참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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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6·3 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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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박덕흠 공천관리위원장이 지난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공관위 회의에 참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박덕흠 공천관리위원장은 오늘(9일) 최고위원회에서 공천 절차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거나 경쟁 후보를 비판한 양향자·김재원 최고위원에게 공개적으로 경고 메시지를 보냈습니다.</p>
<!--7--><p class='change'> 박 위원장은 오늘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최고위원이나 당직을 맡고 있는 경선 후보자는 불필요한 오해나 공정성 시비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 공식 회의 등 공개석상에서 본인 선거에 대한 발언을 자제해주실 것을 강력히 요청드린다"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모든 당직자와 후보자는 개인의 이익보다 선당후사 자세로 임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앞서 경기지사와 경북도지사 선거 당 경선에 나선 양향자·김재원 최고위원은 오늘 오전 최고위원회 공개 회의에서 자신의 선거와 관련된 발언을 해 논란이 됐습니다.</p>
<!--19--><p class='change'> 한편 공관위는 이날 경기 안양시장 후보에 김대영 예비후보를 단수 공천하기로 의결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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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국민의힘 박덕흠 공천관리위원장이 지난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공관위 회의에 참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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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박덕흠, 김재원·양향자에 "공개석상서 본인 선거 발언 자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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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원유 확보 출국' 강훈식, 카자흐 대통령 만나…"에너지 협력 논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20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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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9 Apr 2026 15:27:00 +0900</pubDate>
				
			
			<author><![CDATA[yeah@sbs.co.kr(박예린)]]></author>
			
			<description><![CDATA[&#9650; 강훈식 비서실장, 카자흐 대통령 예방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카자흐스탄을 방문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카심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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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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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강훈식 비서실장, 카자흐 대통령 예방</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카자흐스탄을 방문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카심 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을 예방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카자흐스탄 대통령실이 현지시간 8일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자료에 따르면 강 실장은 이 자리에서 한국 정부가 무역·투자 협력 강화, 다양한 분야의 공동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카자흐스탄과의 관계를 새로운 차원으로 격상시키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는 의사를 전달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카자흐스탄 대통령실은 "최근 세계 시장의 당면 과제들을 고려해 에너지·물류·교통 분야 협력 확대를 비롯한 폭넓은 현안이 논의됐다"고 전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아울러 강 실장은 토카예프 대통령에게 이 대통령의 방한 초청 의사를 전달했고, 토카예프 대통령은 이를 흔쾌히 수락했다고 카자흐스탄 대통령실은 밝혔습니다.</p>
<!--19--><p class='change'> 앞서 지난 7일 강 실장은 중동 전쟁으로 수급 불안이 커진 원유·나프타 등의 확보를 위해 카자흐스탄, 오만, 사우디아라비아로 출국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사진=카자흐스탄 대통령실에서 공개한 접견 사진,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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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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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강훈식 비서실장, 카자흐 대통령 예방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카자흐스탄을 방문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카심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원유 확보 출국' 강훈식, 카자흐 대통령 만나…"에너지 협력 논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바로이뉴스] 이재명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못 했다는 얘기 전혀 아닌데…잠을 조금 더 줄이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18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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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9 Apr 2026 14:57:00 +0900</pubDate>
				
			
			<author><![CDATA[buhwal@sbs.co.kr(김태원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오늘 오후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수석보좌관회의가 열렸습니다. 이 대통령은 &#34;가장 시급환 과제는 현재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인 우리 선원들과 선박들을 안전하게 귀환시키는 일&#34;이라며 이란 전쟁 상황을 언급했고, 이어서 에너지 문제와 지방 정책에 대해서도 속도감 있는 행정처리를 주문했습니다.이 대통령은 또, 남은 임기 동안 더 빠른 일 처리를 위해 &#34;사고를 바꿨으면 좋겠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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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오후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수석보좌관회의가 열렸습니다. 이 대통령은 &#34;가장 시급환 과제는 현재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인 우리 선원들과 선박들을 안전하게 귀환시키는 일&#34;이라며 이란 전쟁 상황을 언급했고, 이어서 에너지 문제와 지방 정책에 대해서도 속도감 있는 행정처리를 주문했습니다.이 대통령은 또, 남은 임기 동안 더 빠른 일 처리를 위해 &#34;사고를 바꿨으면 좋겠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511815&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09/202173316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1815&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오늘(9일) 오후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수석보좌관회의가 열렸습니다. 이 대통령은 "가장 시급환 과제는 현재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인 우리 선원들과 선박들을 안전하게 귀환시키는 일"이라며 이란 전쟁 상황을 언급했고, 이어서 에너지 문제와 지방 정책에 대해서도 속도감 있는 행정처리를 주문했습니다.</p>
<!--4--><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또, 남은 임기 동안 더 빠른 일 처리를 위해 "사고를 바꿨으면 좋겠다. 얽매이지 말자. 속도가 두 배면 일을 두 배 할 수 있다"고 말하며 다들 잘 하고 있지만 "잠을 조금 더 줄이자"고 이야기하며 웃었습니다.</p>
<!--8--><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p>
<!--12--><p class='change'> (취재 : 김태원, 영상편집 : 정용희, 디자인 : 이수민,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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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오늘 오후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수석보좌관회의가 열렸습니다. 이 대통령은 &#34;가장 시급환 과제는 현재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인 우리 선원들과 선박들을 안전하게 귀환시키는 일&#34;이라며 이란 전쟁 상황을 언급했고, 이어서 에너지 문제와 지방 정책에 대해서도 속도감 있는 행정처리를 주문했습니다.이 대통령은 또, 남은 임기 동안 더 빠른 일 처리를 위해 &#34;사고를 바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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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바로이뉴스] 이재명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못 했다는 얘기 전혀 아닌데…잠을 조금 더 줄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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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호르무즈 해협에 발 묶인 선박·선원 안전 귀환 시급"]]></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19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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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9 Apr 2026 14:55:00 +0900</pubDate>
				
			
			<author><![CDATA[yeah@sbs.co.kr(박예린)]]></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중동 전쟁과 관련해 &#34;정부는 긴…]]></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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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673"><![CDATA[미국·이스라엘, 이란 공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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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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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9일) 중동 전쟁과 관련해 "정부는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시나리오에 따른 대책을 세밀하고 선제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에 합의하며 악화일로로 치닫던 중동전쟁이 새 국면을 맞이했지만 아직 결과를 낙관하기는 이르다. 또 순조롭게 협상이 이뤄져도 전쟁의 충격은 상당 기간 계속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특히 "가장 시급한 과제는 현재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여있는 우리 선박과 선원을 안전하게 귀환시키는 일"이라며 "우리가 가진 외교 역량과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국제사회와 긴밀한 공조를 바탕으로 적극 협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원유와 핵심 원자재의 추가 확보에도 총력을 다해달라"며 "플라스틱, 비닐, 의료용품 등 최근 수급 우려가 불거진 품목의 안정적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중동 전쟁이 언제 어떤 방식으로 마무리되든 전쟁 이후에는 이전과는 분명히 전혀 다른 세계가 열릴 것"이라며 "그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러면서 "에너지 수급처의 다변화, 재생에너지 중심 사회로의 전환, 산업구조 혁신에 속도를 내고 차세대 SMR(소형모듈원자로), 인공지능, 로봇 등 미래 성장동력 육성에도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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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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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중동 전쟁과 관련해 &#34;정부는 긴…]]>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호르무즈 해협에 발 묶인 선박·선원 안전 귀환 시급"]]>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방미통위, 출범 후 내일 첫 전체회의…방송3법 후속 등 논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18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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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9 Apr 2026 14:33:00 +0900</pubDate>
				
			
			<author><![CDATA[bn@sbs.co.kr(전병남)]]></author>
			
			<description><![CDATA[&#9650;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이 지난 7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추경안 통과 인사말을 하고 있다.방송미…]]></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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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0%A9%EC%86%A1+3%EB%B2%95"><![CDATA[방송 3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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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0%A9%EB%AF%B8%ED%86%B5%EC%9C%84"><![CDATA[방미통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6%9C%EB%B2%94"><![CDATA[출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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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이 지난 7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추경안 통과 인사말을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위원회 출범 이후 첫 전체회의를 내일(10일) 열고 개정 '방송 3법' 후속 조치를 비롯한 주요 현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p>
<!--7--><p class='change'>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오늘 오전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위원회가 가동할 수 있는 상황이 돼 간담회를 거쳐 내일 제1차 전체회의를 소집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김 위원장은 "시급성, 사안의 중대성, 숙의 필요성 등을 기존으로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라며 방송 3법을 뒷받침하기 위한 시행령과 시행규칙 마련을 위한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와 함께 TBS 등 방송사에 대한 재허가도 안건에 포함됐습니다.</p>
<!--19--><p class='change'> 김 위원장은 "TBS 재허가 조건이 성숙됐다고 판단되는 만큼 관련 절차를 전체회의에서 다루겠다"고 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다만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문제에 대해선 "시민사회 관심이 높고 국회에서도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가 이어진 사안"이라면서도 "사안이 복잡한 만큼 위원들이 충분히 숙지하고 숙의할 수 있도록 자료 공유와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고 설명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 밖에 내일 전체회의엔 20여 건의 의결·보고 안건이 상정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31--><p class='change'> 방미통위는 방통위 시절이던 지난해 5월 28일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전체회의를 통해 조직 정상화 및 주요 정책 현안 처리에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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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이 지난 7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추경안 통과 인사말을 하고 있다.방송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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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방미통위, 출범 후 내일 첫 전체회의…방송3법 후속 등 논의]]>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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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바로이뉴스] 이 대통령, '부산 차출론' 하정우 콕 집더니 "하GPT, 작업 들어오는 것 같은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17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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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9 Apr 2026 14:11:00 +0900</pubDate>
				
			
			<author><![CDATA[silver@sbs.co.kr(신정은)]]></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설이 나도는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에 대해 &#34;작업 들어온다고 넘어가면 안 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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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설이 나도는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에 대해 &#34;작업 들어온다고 넘어가면 안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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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이재명 대통령이 오늘(9일)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설이 나도는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에 대해 "작업 들어온다고 넘어가면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경제자문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하 수석의 발언을 들은 뒤 "하GPT(하정우 수석의 별명) 요즘 할 일이 이렇게 많은데 요즘 누가 작업 들어오는 것 같은데…"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이 말한 '작업'은 전재수 민주당 의원의 부산시장 선거 출마로 생기는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민주당이 하 수석을 차출하려는 움직임인 것으로 해석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p>
<!--4--><p class='change'> (구성 : 신정은, 영상편집 : 정용희, 디자인 : 이수민,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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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설이 나도는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에 대해 &#34;작업 들어온다고 넘어가면 안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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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바로이뉴스] 이 대통령, '부산 차출론' 하정우 콕 집더니 "하GPT, 작업 들어오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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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장기 보유 인센티브 제도 검토…거래세도 언젠가 바꿔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17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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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9 Apr 2026 14:04:00 +0900</pubDate>
				
			
			<author><![CDATA[yeah@sbs.co.kr(박예린)]]></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경제자문회의 제1차 전체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주재한 국민경제자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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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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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경제자문회의 제1차 전체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9일) 주재한 국민경제자문회의 전체회의에는 각 분야 경제 전문가들이 참석해 한국경제의 위기 극복과 체질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제언이 나왔습니다.</p>
<!--7--><p class='change'> 문재인 정부 시절 청와대 경제수석비서관을 지낸 박원주 전략경제협력분과장은 '중동발 비상 경제 상황과 위기 극복 전략'을 발표하며 에너지 수급 취약성 극복 방안으로 '원전 활용'을 제시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박 분과장은 "정비 일정을 조정해 올겨울엔 원전을 최대한 가동해야 하고 설계수명이 종료된 원전도 한시적으로 계속 운전할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또 "전기요금의 합리적 조정이 필요하다"며 "대중교통의 한시적 무료화도 이제 생각해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고 덧붙였습니다.</p>
<!--19--><p class='change'> 정부가 유가 급등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시행한 최고가격제는 "초기에 시장을 안정화하는 데 결정적으로 기여했다"면서도 "위기가 장기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지금부터는 단계적으로 철회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어 중동발 수급 위기로 대두된 국내 정유 설비의 편중성 문제를 지적하며 "비(非)중동산 원유를 처리할 수 있도록 설비를 개조하는데 임시 투자 세액공제를 파격적으로 적용해줄 필요가 있다"고 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성장경제분과장을 맡은 류근관 서울대 경제학부 명예교수는 "수도권에서 먼 지방은 빠르게 인구가 줄고 있다. 일종의 거리에 따른 '남방한계선'이 존재한다"며 "소멸 위기에 놓인 지방을 살리려면 소멸을 막을 수준의 대규모 종합 투자가 필요하다"고 제언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유튜브 채널 삼프로TV의 김동환 대표는 주식시장 체질을 개선하고 장기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개인 투자자의 배당소득에 세제 혜택을 제공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장기 보유에 대한 인센티브 제도를 검토하고 있다"며 "국민이 배당소득을 통해 노후 대책을 세우거나 생계비를 보전하도록 하는 것은 꼭 해야 할 일"이라고 밝혔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아울러 "지금 거래세는 손해를 보든 이익을 보든 다 내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며 "(반면) 주식 양도소득세는 거의 제로 상태"라고 지적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그러면서 "돈 버는 사람은 내고, 안 버는 사람은 안 내야 하는데 지금은 못 버는 사람도 다 내고 있어서 역진성이 있다"며 "언젠가는 거래세와 양도세를 같은 수준에서 바꿀 필요는 있을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p>
<!--4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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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경제자문회의 제1차 전체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주재한 국민경제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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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장기 보유 인센티브 제도 검토…거래세도 언젠가 바꿔야"]]>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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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부산 차출론' 하정우에 "작업 넘어가면 안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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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9 Apr 2026 14:54:00 +0900</pubDate>
				
			
			<author><![CDATA[yeah@sbs.co.kr(박예린)]]></author>
			
			<description><![CDATA[&#9650;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경제자문회의 제1차 전체 회의에 참석해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민주당 내에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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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경제자문회의 제1차 전체 회의에 참석해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9일) 민주당 내에서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차출 요구가 나오는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을 향해 "할 일도 많은데, 작업 들어온다고 넘어가고 그러면 안 된다"고 언급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민경제자문회의 1차 전체회의에서 하 수석이 연구·개발(R&amp;D) 지원 정책 설명을 끝내자 "하GPT(하 수석의 별명), 요새 이렇게 할 일이 많은데 누가 작업 들어오는 것 같던데"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어제 "당에서 공식적으로, 공개적으로 출마 요청을 할 날이 조만간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하 수석에 대한 부산 북구갑 차출 요구 방침을 공식화한 것을 에둘러 거론한 것으로 보입니다.</p>
<!--15--><p class='change'> 하 수석은 이 같은 이 대통령의 말에 "할 일에 집중하겠다"고 답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부산 북구갑은 민주당 부산시장 경선 예비후보인 전재수 의원 지역구로, 전 후보는 지난 2일 자신의 지역구 후보로 "하 수석 같은 사람이 좋다"고 추천한 바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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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경제자문회의 제1차 전체 회의에 참석해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민주당 내에서…]]>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부산 차출론' 하정우에 "작업 넘어가면 안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정규직화 강제 제도, '2년 이하 고용' 결과 낳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17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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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9 Apr 2026 14:55:00 +0900</pubDate>
				
			
			<author><![CDATA[yeah@sbs.co.kr(박예린)]]></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경제자문회의 제1차 전체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노동정책에 있어서도…]]></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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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경제자문회의 제1차 전체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9일) 노동정책에 있어서도 "실용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며 필요한 경우 관련 제도를 과감하게 손질해야 한다는 뜻을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민경제자문회의 1차 회의에서 "노동 문제는 매우 예민해서 조심스러운 문제이기는 하다"면서도 "저는 최소한 '반노동적'이라는 평가받지 않을 것 같아 이런 얘기를 용감하게 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구체적으로는 비정규직 사용 기한을 2년으로 제한한 현 제도에 대해 "유연화를 막기 위한 제도라고 하지만, (이 제도를 적용한 뒤로는)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봤더니 절대 비정규직을 2년 이상 고용하지 않고 1년 11개월 만에 계약을 끝내버린다"고 지적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정규직화를 강제하기 위한 제도가 오히려 '2년 이하의 고용'을 강제하는 결과를 낳은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우리 노동자들이 억압받고 탄압을 받은 트라우마가 있기 때문에 (고용의) 안정성을 얘기하지만, 저는 안정성에 대한 (기대를) 다 내버렸다"며 "기업이 안정적인 고용을 아예 하지 않고, 하청을 주거나 계약직을 늘리는 등 온갖 꼼수를 쓸 뿐 정규직을 뽑지 않기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러면서 "우리나라는 이상하게 불안정한 노동에 대해 더 많은 보상을 해야 하는데, 똑같은 일을 해도 고용이 안정된 사람이 더 많이 받는다"며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임금 체계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인식도 내비쳤습니다.</p>
<!--27--><p class='change'> 실업수당 문제에 대해서도 "자발적 실업에 대해서는 실업수당을 주지 않으니 다 권고사직을 하게 되지 않느냐"며 "사장과 사용자가 서로 합의해 권고사직을 하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p>
<!--31--><p class='change'> 편법과 탈법을 광범위하게 허용하는 결과를 가져오는 셈"이라고 꼬집기도 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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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정규직화 강제 제도, '2년 이하 고용' 결과 낳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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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기업 비업무용 부동산 겨냥 "대대적 보유 부담 검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17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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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9 Apr 2026 13:47:00 +0900</pubDate>
				
			
			<author><![CDATA[yeah@sbs.co.kr(박예린)]]></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경제자문회의 제1차 전체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기업이 보유한 비업무…]]></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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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47772"><![CDATA[부동산 공급 확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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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경제자문회의 제1차 전체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9일) 기업이 보유한 비업무용 부동산을 두고 "대대적인 보유 부담을 안기는 방향으로 검토를 한번 해보자"고 지시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민경제자문회의 1차 전체회의에서 김우찬 고려대 교수가 자원 배분의 비효율성을 지적하며 '많은 기업이 비업무용 부동산을 많이 갖고 있다'고 언급하자 이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앞으로는 부동산 투기를 할 수 없게, 부동산을 투기적으로 운영해서 이익 보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들어놔야 대한민국 산업·경제 체제가 제대로 굴러갈 것으로 확신하고, 또 반드시 그렇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기업의 비업무용 부동산에 대해선 과거 한 번 대대적으로 규제를 한 적이 있는데 지금은 거의 사라진 것 같다"며 "이것은 별도 항목으로 한 번 정책실에서 검토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기업의 비업무용 부동산 보유에 대해선 "기업들이 쓸데없이, 당장 필요한 것도 아닌데 무엇을 하려고 그리 (부동산을) 대규모로 갖고 있느냐"라고도 이 대통령은 지적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어 "어차피 주택 문제 다음 단계를 농지에서 일반 부동산으로까지 확장해 나갈 것인데 그것(기업의 비업무용 부동산)은 얘기 나온 김에 미리 점검해보라"고 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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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경제자문회의 제1차 전체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기업이 보유한 비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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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기업 비업무용 부동산 겨냥 "대대적 보유 부담 검토"]]>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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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북 "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실험…7ha 표적 초토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16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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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9 Apr 2026 12:21:00 +0900</pubDate>
				
			
			<author><![CDATA[mymove@sbs.co.kr(김정윤)]]></author>
			
			<description><![CDATA[북한이 어제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들에 집속탄두를 탑재하고 실험했다고 밝혔습니다. 집속탄은 하나의 탄두 안에 많은 &#39;새끼 폭탄&#39;…]]></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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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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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5%EC%9B%90"><![CDATA[강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3%84%EB%8F%84%EB%AF%B8%EC%82%AC%EC%9D%BC"><![CDATA[탄도미사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85%EB%A7%88%EC%9D%98+%EB%AC%B4%EA%B8%B0"><![CDATA[악마의 무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91%EC%86%8D%ED%83%84%EB%91%90"><![CDATA[집속탄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A4%ED%97%98"><![CDATA[실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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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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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이 어제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들에 집속탄두를 탑재하고 실험했다고 밝혔습니다. 집속탄은 하나의 탄두 안에 많은 &#39;새끼 폭탄&#39;…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511655&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09/202173278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1655&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북한이 어제(8일)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들에 집속탄두를 탑재하고 실험했다고 밝혔습니다.&nbsp;집속탄은 하나의 탄두 안에 많은 '새끼 폭탄'을 넣어서 공중에서 터트리는 방식인데, 북한은 축구장 10개 면적인 7헥타르를 한 번에 초토화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김정윤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에 집속탄두를 탑재해 발사하는 실험을 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통신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사흘에 걸쳐 중요 무기 체계 시험을 진행했다며, "전술탄도미사일 '화성포-11가'형의 산포전투부, 즉 집속탄두로 축구장 10개 면적에 달하는 6.5에서 7㏊의 표적 지역을 초강력 밀도로 초토화할 수 있다는 걸 확증했다"고 주장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북한은 어제 오전 강원도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북한판 이스칸데르, KN-23으로 추정되는 단거리 탄도미사일 여러 발을 발사한 데 이어, 오후에도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한 발을 쐈습니다.</p>
<!--28--><p class='change'> 집속탄은 하나의 탄두 안에 수십에서 수백 개의 '새끼 폭탄'이 들어 있다가 공중에서 폭발하면서 새끼 폭탄이 사방으로 확산하는 방식으로, 민간인과 군인을 가리지 않는 무차별적인 살상력 때문에 '악마의 무기'로 불립니다.</p>
<!--32--><p class='change'> 최근 중동 전쟁에서 이란이 사용해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이런 위험성 때문에 지난 2008년 집속탄의 생산과 사용 등을 금지한 '확산탄 금지조약'이 체결돼 110여 개국이 가입돼 있지만, 남북은 모두 분단 상황 등을 이유로 가입하지 않았습니다.</p>
<!--40--><p class='change'> 이번 실험에 김정은 총비서가 참관했다는 언급은 없었습니다.</p>
<!--44--><p class='change'> 우리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의 무기 개발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p>
<!--48--><p class='change'> (영상편집 : 남 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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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북한이 어제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들에 집속탄두를 탑재하고 실험했다고 밝혔습니다. 집속탄은 하나의 탄두 안에 많은 &#39;새끼 폭탄&#39;…]]>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북 "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실험…7ha 표적 초토화"]]>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기업 비업무용 부동산 겨냥 "대대적 보유 부담 검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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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9 Apr 2026 11:59:00 +0900</pubDate>
				
			
			<author><![CDATA[sbsnewmedia@sbs.co.kr(유영규)]]></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경제자문회의 제1차 전체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기업이 보유한 비업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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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경제자문회의 제1차 전체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9일) 기업이 보유한 비업무용 부동산을 두고 "대대적인 보유 부담을 안기는 방향으로 검토를 한번 해보자"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민경제자문회의 1차 전체회의에서 김우찬 고려대 교수가 자원 배분의 비효율성을 지적하며 '많은 기업이 비업무용 부동산을 많이 갖고 있다'고 언급하자 이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앞으로는 부동산 투기를 할 수 없게, 부동산을 투기적으로 운영해서 이익 보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들어놔야 대한민국 산업·경제 체제가 제대로 굴러갈 것으로 확신하고, 또 반드시 그렇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기업의 비업무용 부동산에 대해선 과거 한 번 대대적으로 규제를 한 적이 있는데 지금은 거의 사라진 것 같다"며 "이것은 별도 항목으로 한 번 (청와대) 정책실에서 검토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기업의 비업무용 부동산 보유에 대해선 "기업들이 쓸데없이, 당장 필요한 것도 아닌데 무엇을 하려고 그리 (부동산을) 대규모로 갖고 있느냐"라고도 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어 "어차피 주택 문제 다음 단계를 농지에서 일반 부동산으로까지 확장해 나갈 것인데 그것(기업의 비업무용 부동산)은 얘기 나온 김에 미리 점검해보라"고 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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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기업 비업무용 부동산 겨냥 "대대적 보유 부담 검토"]]>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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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장동혁 "엉터리 추경 드러나…꼭 필요한 사업으로 채울 것"]]></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15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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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9 Apr 2026 11:14:00 +0900</pubDate>
				
			
			<author><![CDATA[cbcb@sbs.co.kr(박찬범)]]></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6조 2천억 원 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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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6조 2천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과 관련해 "꼼꼼하게 따져서 뺄 것 다 빼고 꼭 필요한 사업들로 채워 넣겠다"고 약속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장 대표는 오늘(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추경 예산이 얼마나 엉성하고 제멋대로 편성됐는지 여야정 청와대 회동에서 다시 한번 드러났다"고 주장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중국인 짐 캐리 예산, 대통령은 그럴 리 없다고 잡아뗐는데 중국 추경이라는 사실이 곧바로 밝혀졌다"며 "이런 엉터리 예산이 이것뿐만이 아니다"라고 주장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장 대표는 "집값 걱정에 밤잠 못 자고 물가 때문에 고통받는 국민 사정도 하나하나 짚어가며 대통령에게 상세하게 전달했지만, 대통령도 여당 대표도 제대로 해답을 내놓지 못했다"며 "국정 기조를 완전히 바꿀 것을 다시 한번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장 대표는 또 청와대 오찬에서 자신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개헌 전 연임·중임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해 달라"고 요구한 것과 관련해 " 이 대통령은 어물쩍 다른 얘기만 하고 대답을 회피했다"고 주장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러면서 "어제 청와대에서 잔뜩 변명을 늘어놓았는데 연임하지 않겠다는 핵심은 빠져 있다"며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는 선언을 끝내 안 하는 걸 보니 결국 연임용 빌드업 개헌이라는 합리적 의심을 지울 수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p>
<!--27--><p class='change'>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연임 포기 선언 요구에 답하지 않았다는 국민의힘 측 주장에 "이 대통령은 '현재 공고된 개헌안을 수정해 의결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야당이 개헌저지선을 확보한 상태라는 점에서도 불가능하지 않으냐'고 답했다"고 설명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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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6조 2천억 원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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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중동 전쟁 큰 위협…대한민국 경제 근본적 변화할 시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15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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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9 Apr 2026 10:55:00 +0900</pubDate>
				
			
			<author><![CDATA[yeah@sbs.co.kr(박예린)]]></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경제자문회의 제1차 전체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현재의 국제정세와 관련해 &#34;단기적으로는 중동 전쟁이 우리 경제에 상당히 큰 위협을 가하고 있고, 장기적으로 보면 대한민국 경제 체제가 근본적으로 변화해야 할 시점&#34;이라고 말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민경제자문회의 1차 전체회의에서 &#34;위기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기회이기도 하다&#34;고 강조했습니다.이 대통령은 &#34;세상을 살다 보면 위기란 언제나 닥치는 것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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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673"><![CDATA[미국·이스라엘, 이란 공습]]></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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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경제자문회의 제1차 전체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9일) 현재의 국제정세와 관련해 "단기적으로는 중동 전쟁이 우리 경제에 상당히 큰 위협을 가하고 있고, 장기적으로 보면 대한민국 경제 체제가 근본적으로 변화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민경제자문회의 1차 전체회의에서 "위기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기회이기도 하다"고 강조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세상을 살다 보면 위기란 언제나 닥치는 것이다. 위기 없는 인생도 없고 위기 없는 사회도 없다"며 "다만 그 과정에서 너무 많은 사람이 고통을 겪는다"고 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또 "오늘도 휴전했다고 하면서도 폭격이 있었다고 한다. 언제 정리가 될지 알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현재 상황에 대한 엄중한 인식을 드러냈습니다.</p>
<!--2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이재명 대통령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경제자문회의 제1차 전체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data-captionyn="Y" id="i202173248"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09/20217324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22--><p class='change'> 그러면서도 이 대통령은 "우리 국민은 과거 '금 모으기 운동'처럼 전체 공동체를 위해 함께하려고 노력한 정말 위대한 국민"이라며 "위기 국면에서는 모두가 변화를 받아들일 마음의 자세를 갖게 되기 때문에 오히려 이 국면을 기회로 만들고 새로 도약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역설했습니다.</p>
<!--26--><p class='change'> 이어 "단기적·중기적·장기적으로 잘 대비해 국민이 고통을 겪지 않고 희망적인 미래를 누리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집행을 담당하는 우리가 어떤 자세로 어떻게 노력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것"이라며 당국자들의 분발을 촉구했습니다.</p>
<!--30--><p class='change'> 특히 이 대통령은 "기업에서는 경력을 갖춘 청년을 요구하지만, 청년은 경력을 쌓을 기회가 없는 것이 사실"이라며 "이 기회를 국가 공동체가 만들어줘야 한다"면서 청년 취업 정책에 신경을 써달라고 당부했습니다.</p>
<!--34--><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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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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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경제자문회의 제1차 전체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현재의 국제정세와 관련해 &#34;단기적으로는 중동 전쟁이 우리 경제에 상당히 큰 위협을 가하고 있고, 장기적으로 보면 대한민국 경제 체제가 근본적으로 변화해야 할 시점&#34;이라고 말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민경제자문회의 1차 전체회의에서 &#34;위기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기회이기도 하다&#34;고 강조했습니다.이 대통령은 &#34;세상을 살다 보면 위기란 언제나 닥치는 것이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중동 전쟁 큰 위협…대한민국 경제 근본적 변화할 시점"]]>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치쇼] 서영교 "한동훈 증인 채택? 2차 종합특검 수사 대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15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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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9 Apr 2026 10:49: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수원지검 현장서 연어·술파티, 진술세미나 동선 직접 확인 할 것-진술 세미나 없었다던 박상용 답변, 이미 거짓으로 드러난 위증-거짓말 들통날까 선서까지 거부하는 박상용 검사, 비겁한 행태-14일 청문회 출석 하지 않으면 &lsquo;동행명령장&rsquo; 발부로 강력 대응-윤석열 정권, 국정원까지 동원해 이재명 표적 수사를 지시한듯-이재명 무관하다는 국정원 조사 결과가 나오자 이를 은폐한 것-기재부도 국정원도 아니라고 했는데 윤석열 정권지시로 바뀌어-이시원 비서관에 압력 넣은 진짜 배후있어...특검으로 밝혀야-한동훈 전 장관을 증인채택? 한동훈은 2차 종합특검 수사대상 &#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4월 9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  &#9655;김태현 : 국회 법사위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하는 박상용 검사를 위증죄로 고발하기로 했지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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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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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지검 현장서 연어·술파티, 진술세미나 동선 직접 확인 할 것-진술 세미나 없었다던 박상용 답변, 이미 거짓으로 드러난 위증-거짓말 들통날까 선서까지 거부하는 박상용 검사, 비겁한 행태-14일 청문회 출석 하지 않으면 &lsquo;동행명령장&rsquo; 발부로 강력 대응-윤석열 정권, 국정원까지 동원해 이재명 표적 수사를 지시한듯-이재명 무관하다는 국정원 조사 결과가 나오자 이를 은폐한 것-기재부도 국정원도 아니라고 했는데 윤석열 정권지시로 바뀌어-이시원 비서관에 압력 넣은 진짜 배후있어...특검으로 밝혀야-한동훈 전 장관을 증인채택? 한동훈은 2차 종합특검 수사대상 &#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4월 9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  &#9655;김태현 : 국회 법사위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하는 박상용 검사를 위증죄로 고발하기로 했지요.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511520&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09/202173226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1520&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수원지검 현장서 연어·술파티, 진술세미나 동선 직접 확인 할 것<br> -진술 세미나 없었다던 박상용 답변, 이미 거짓으로 드러난 위증<br> -거짓말 들통날까 선서까지 거부하는 박상용 검사, 비겁한 행태<br> -14일 청문회 출석 하지 않으면&nbsp;‘동행명령장’ 발부로 강력 대응<br> -윤석열 정권, 국정원까지 동원해 이재명 표적 수사를 지시한듯<br> -이재명 무관하다는 국정원 조사 결과가 나오자 이를 은폐한 것<br> -기재부도 국정원도 아니라고 했는데 윤석열 정권지시로 바뀌어<br> -이시원 비서관에 압력 넣은 진짜 배후있어...특검으로 밝혀야<br> -한동훈 전 장관을 증인채택? 한동훈은 2차 종합특검 수사대상<br> &nbsp;<br>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br> ■ 일자 : 2026년 4월 9일 (목)<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 (법사위원장)<br> &nbsp;</strong></p>
<!--2--><p class='change'> ▷김태현 : 국회 법사위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하는 박상용 검사를 위증죄로 고발하기로 했지요. 한편 오늘 국정조사특위는 수원지검 현장조사에 나서는데요. 국회 법사위원장과 국조특위 위원장을 맡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p>
<!--6--><p class='change'> ▶서영교 : 안녕하세요. 서영교입니다.</p>
<!--10--><p class='change'> ▷김태현 : 지난번 인터뷰 때 제가 의원님, 법사위원장 되시는 거 아니에요? 그랬는데 제가 맞혔어요.</p>
<!--14--><p class='change'> ▶서영교 : 감사합니다. 사실 국조위원장을 하고, 내용이 그게 중요해서요. 법사위원장이 더 좋기는 하지만 국조위원장을 맡았으니까 그렇게 가야 된다 이렇게 생각했는데요. 국조가 법사위에서 다 뒷받침을 합니다.</p>
<!--18--><p class='change'> ▷김태현 : 아무래도 그렇지요.</p>
<!--22--><p class='change'> ▶서영교 : 그러다 보니 그냥 같이 하라고 그렇게 한 것 같아요.</p>
<!--2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0--><p class='change'> ▶서영교 : 잘해서 그러나?</p>
<!--3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렇겠지요.</p>
<!--38--><p class='change'> ▶서영교 : 잘해서 그런 것 같은데요.</p>
<!--42--><p class='change'> ▷김태현 : 아마 잘하셔서 그럴 겁니다.</p>
<!--46--><p class='change'> ▶서영교 : 더 잘하겠습니다.</p>
<!--50--><p class='change'> ▷김태현 : 중요한 두 개인 법사위원장과 국조특위 위원장을 맡으셨잖아요.</p>
<!--54--><p class='change'> ▶서영교 : 네.</p>
<!--58--><p class='change'> ▷김태현 : 일단 국조 관련해서 오늘 현장조사 수원지검 1313호를 하신다는데요. 여기가 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 이거와 관련 있는 공간인데요.</p>
<!--62--><p class='change'> ▶서영교 : 맞습니다.</p>
<!--66--><p class='change'> ▷김태현 : 가서 뭘 보시겠다는 거예요? 현장 가면 사무실은 다 똑같은 사무실일 건데요.</p>
<!--70--><p class='change'> ▶서영교 : 수원지검에 사냥을 하던 검찰 사냥꾼들의 방을 본다는 게 우선 하나 상징적이고요.</p>
<!--74--><p class='change'> ▷김태현 : 검찰 사냥꾼이요? 검사들 말씀하시는 거예요?</p>
<!--78--><p class='change'> ▶서영교 : 그렇습니다. 박상용 사냥꾼. 그리고 거기서 연어파티가 있었고, 술이 반입되었고, 회덮밥을 먹었고요. 그래서 그게 들어오는 과정들을 보게 될 거고요. 그리고 그 옆에 창고라고 하는 곳에서 같이 모여 있습니다. 박상용이 검사일 때 방용철(쌍방울 전 부회장), 그리고 김성태, 이화영. 김성태는 쌍방울 회장, 이화영 이렇게 같이 진술세미나를 합니다. 공범은 같이 모아놓으면 안 된다가 기본 원칙인데 거기서 모아놓는데요. 그게 약 130회 정도 됩니다.</p>
<!--8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86--><p class='change'> ▶서영교 : 130회가 이해가 되나요? 그래서 박상용은 그런 적 없어요. 여기서 진술세미나 하면서 회유와 협박이 있었어요라고 이화영이 옥중일기를 통해서 고백을 하잖아요. 그럴 때 박상용은 그런 일 없었다 그랬고요. 그다음에 당시에 수원지검과 검찰청과 법무부가 전부 다 교도관들한테 다 물어봤거든요. 그런 일 없어요라고 했어요. 그런데 국정조사에 그 교도관들이 나왔잖아요. 그 방에서 다 모여 있는 거 제가 봤습니다. 봐서 항의했습니다. 그랬다가 제가 쫓겨났습니다, 회덮밥 제가 들고 올라갔습니다. 모든 게 있거든요. 그래서 그 현장에요. 그리고 그들은 창고도 없고, 그런 일이 없다고 했는데 그것을 확인하러 가는 겁니다.</p>
<!--90--><p class='change'> ▷김태현 : 현장 보면서 당시의 진술과 맞춰서 동선 같은 걸 좀 맞춰보겠다는 이런 말씀이신 것 같은데요. 국민의힘 법사위원들도 함께 간답니까?</p>
<!--94--><p class='change'> ▶서영교 : 같이 갔지요.</p>
<!--9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102--><p class='change'> ▶서영교 : 같이 갑니다. 국정조사를 하다가 박상용이 진술거부해서 제가 나가서 대기시켰더니 쪼르르 같이 쫓아나가더라고요.</p>
<!--106--><p class='change'> ▷김태현 : 국민의힘 그런데 국조특위 위원들이요?</p>
<!--110--><p class='change'> ▶서영교 : 네, 국조특위 위원들이. 이제 그 뒤에 손해를 많이 봤지요.</p>
<!--114--><p class='change'> ▷김태현 : 왜요?</p>
<!--118--><p class='change'> ▶서영교 :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나 돼 갖고 왜 박상용을 쫓아다니냐.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는 우리도 같이 갈래요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당연히 같이 가야지요. 같이 가서 현장을 봐야 돼요.</p>
<!--12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26--><p class='change'> ▶서영교 : 국정조사 할 때도 국민의힘이 계셔야 돼요. 계셔서 거기에 나와 있는 증인들의 이야기를 들어야 해 돼요. 듣지 않으니까 지금 상황이 엄청난 게 많이 드러났는데 놓치고 있는 거지요. 같이 갑니다.</p>
<!--130--><p class='change'> ▷김태현 : 엊그제 국민의힘이 박상용 검사 따로 불러서 자체 청문회 진행했거든요. 그건 어떻게 보셨어요?</p>
<!--134--><p class='change'> ▶서영교 : 자체는 청문회라고 하는 걸 할 수가 없지요.</p>
<!--138--><p class='change'> ▷김태현 : 자체 뭐 간담회라 그래야 되나요?</p>
<!--142--><p class='change'> ▶서영교 : 네.</p>
<!--146--><p class='change'> ▷김태현 : 그 모습은 어떻게 보셨어요?</p>
<!--150--><p class='change'> ▶서영교 : 그걸 어떻게 봤냐고요?</p>
<!--154--><p class='change'> ▷김태현 : 네, 그 모습은요.</p>
<!--158--><p class='change'> ▶서영교 : 황당하기 짝이 없지요. 그리고 초라하기 짝이 없지요.</p>
<!--16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166--><p class='change'> ▶서영교 : 그리고 비겁하기 짝이 없지요.</p>
<!--17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박상용 검사가 국조특위 들어갔을 때 증인선서하지 않았잖아요.</p>
<!--174--><p class='change'> ▶서영교 : 증인선서를 거부했지요.</p>
<!--178--><p class='change'> ▷김태현 : 증인선서 안 하면 위증죄 대상도 안 되는데요. 왜 그러냐고 물어봤더니 박 검사가 어떤 얘기를 해도 나를 위증으로 고소고발하고, 그걸 계제로 특검을 출범시키고, 그래서 공소취소까지 갈 거라는 시나리오를 내가 들었기 때문에 그래서 내가 거기에 엮이면 안 되니까 증인선서 안 한다 하는 취지로 답을 했거든요. 박상용 검사의 그 시나리오는.</p>
<!--182--><p class='change'> ▶서영교 : 헛소리이지요, 헛소리.</p>
<!--18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190--><p class='change'> ▶서영교 : 네. 국정조사에요. 국정조사에 다른 이야기들을 곁들여서 엉뚱한 이야기를 하는 건 말도 안 되는 거고요. 박상용은 저희가 법사위에서 청문회를 여러 번 했어요. 국정감사를 했어요. 거기에 나와서 공범들을 데려다놓고 여럿을 한방에 넣어놓은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라고 그렇게 이야기했어요. 그런데 그것은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됐어요.</p>
<!--19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98--><p class='change'> ▶서영교 : 그리고 두 번째, 외부음식을 반입하면 됩니까? 없습니다라고 얘기했어요. 없습니다가 박상용의 말이에요. 그런데 외부 음식이 들어온 게 확인이 다 되었어요.</p>
<!--20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06--><p class='change'> ▶서영교 : 세 번째, 그러면 그 과정 속에서 김성태의 직원들이 와서 수발을 들었습니까? 없습니다. 수발을 든 걸 제가 출입기록까지 다 확인을 해서 보여줬어요. 그게 이제 다 공개가 됐습니다. 왜냐하면 조사에서 다 나왔으니까요. 이 사람은 그렇게 해서 질문한 것에 대해서 위증을 했기 때문에 법적조치를 받는 거예요, 위증 고발은.</p>
<!--21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지금 법사위에서 위증죄로 고발하기로 결의를 하셨잖아요. 그건 이번에 국조특위나 여기서 진술한 게 아니라 그동안 법사위에서 나와서 진술한 것들을 모아서 위증죄로?</p>
<!--214--><p class='change'> ▶서영교 : 그렇습니다. 그동안 법사위에 나와서 없습니다 없습니다라고 하면서 진술세미나 시켰다고 하는 이화영, 그리고 회덮밥이 들어왔다고 하는 이화영이 위증입니다. 이화영이 위증으로 고발돼서 재판을 받고 있어요. 사실은 이화영이 진실이었던 거지요. 이렇게 온 국민이 보는 국정감사에서도 그걸 뒤바꾸는 게 박상용이에요. 그러면 가두어놓고 무슨 일을 했는가 이걸 우리가 찾는 거고요.</p>
<!--21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22--><p class='change'> ▶서영교 : 이번 국조는 또 다른 거예요. 이번 국조가 따로 진행되는 거고, 거기에 박상용이 증인으로 나온 겁니다. 그런데 그전에 거짓말했잖아요. 그게 드러났잖아요. 그러니까 이번에는 증인선서를 못 하겠는 거예요. 이런 얘기는 거짓말이고, 자기가 거짓말했던 게 드러나서 이번에 증인선서를 거부하는 거예요. 그러면 증인선서를 거부하면 무조건 위증죄에 해당 안 되는가. 위증죄에는 해당 안 될 수 있는데, 정당한 사유가 없을 때는 증인선서 거부죄에 해당이 되는 겁니다.</p>
<!--22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그것도 고발하실 생각이세요?</p>
<!--230--><p class='change'> ▶서영교 : 그거는 정당한 사유가 없기 때문에 당연히 법적검토에 들어가는 거고요.</p>
<!--23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238--><p class='change'> ▶서영교 : 4월 14일에 또 증인으로 채택되어 있습니다. 그때 나와서 또 어떻게 하는지 봐야지요.</p>
<!--24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때 만약에 선서 안 하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p>
<!--246--><p class='change'> ▶서영교 : 정당한 사유가 없으니까 1, 증인 선서 안 할 가능성이 높다. 2, 안 나올 가능성이 높다. 1, 증인선서를 안 하는 정당한 사유가 없으면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0만 원 이하 1,000만 원 이상의 벌금에 해당한다. 그리고 안 나올 경우에는 동행명령장에 발부된다. 동행명령장에 응하지 않을 경우에는 5년 이하의 징역으로 커진다. 그래서 국회에서 하는 일이 되게 중요한 겁니다.</p>
<!--25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54--><p class='change'> ▶서영교 : 그러면 여기서 왜 증인 선서를 거부하느냐. 이 사람 앞에서 벌써 거짓말을 했어요.</p>
<!--258--><p class='change'> ▷김태현 : 예전 법사위에서 말씀하시는 거지요? 연어 술파티 의혹과 관련해서요.</p>
<!--262--><p class='change'> ▶서영교 : 네. 교도관들이 나와서 제가 그 1층에 가서 연어 회덮밥 들고 온 사람입니다 이렇게 선서를 했어요. 공범들을 모아놓고 얘기하고 있길래, 그게 거울로 다 비치길래 제가 가서 항의했습니다. 그랬다가 너 나가 그래서 쫓겨났습니다. 이렇게 교도관들이 와서 그 진술을 다 했어요, 국정조사 한날. 그러면 이게 이제 거짓말인 게 드러났잖아요. 그러면 새로 와서 증인선서를 하고, 거짓을 이야기하지 않겠다고 증인선서를 해야 돼요. 그러면 있는 진실만 이야기하면 돼요.</p>
<!--26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의원님, 공수처에다 고발하실 계획인 거지요? 현직 검사니까요. 아니면 이 부분에 대해서 특검을 띄우실 건가요?</p>
<!--270--><p class='change'> ▶서영교 : 지금은 저희가 특검을 띄우는 건 아니지요. 특검은 이 문제가 많이 드러나게 되면 특검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가는 것이고요.</p>
<!--274--><p class='change'> ▷김태현 : 국정조사 결과?</p>
<!--278--><p class='change'> ▶서영교 : 그래서 그 국정조사에서 이 검찰들이 어떤 짓들을 했는지 낱낱이 드러내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국정조사는 보셨지요?</p>
<!--28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86--><p class='change'> ▶서영교 : 보시면 거기서 어떤 일들이 드러났는지가 나오게 될 겁니다. 국정조사를 보십시오, 봐주십시오.</p>
<!--290--><p class='change'> ▷김태현 : 국정조사에서 문제가 드러나면 그때 그 수사라고 해서 특검을 띄울 수가 있고, 그러면 박상용 검사의 위증 문제도 이제 특검으로 이첩되고 뭐 이런 절차로 가겠네요?</p>
<!--294--><p class='change'> ▶서영교 : 뭐 위증을 특검까지 갈 일이 있겠습니까?</p>
<!--298--><p class='change'> ▷김태현 : 그거는 그냥 공수처에서?</p>
<!--302--><p class='change'> ▶서영교 : 그러나 그거는 뭐 뻔한 거짓말이 다 드러났기 때문에요. 그래서 이거는 특검이 필요하면 특검이 이첩을 받게 될 것이고요. 여러 가지 상황이 있을 거고요. 여기서 제일 중요한 건 국정조사를 한번 말씀드리면 첫날 국정조사에서 경기도와 쌍방울이 관련이 없다라고 하는 내용이 국정원에서, 2022년 5월에 윤석열이 대통령이 됩니다. 그러고서는 윤석열 측에서 국정원에 특별수사관을 보냅니다. 여기서 쌍방울하고 이재명하고 관련돼 있는 거 다 찾아내. 그동안 첩보 있을 거야. 북한으로 왔다 갔다 한 첩보들 다 찾아내. 그거 딱 찾은 거예요. 이창현 특별수사관을 2022년 7월에 보냈어요. 다 찾았더니 상관이 없습니다, 상관이 없습니다, 상관이 없습니다 조사가 나온 거예요.</p>
<!--30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국정원도 동원됐다?</p>
<!--310--><p class='change'> ▶서영교 : 그렇지요. 국정원의 그런 조사가 있었는데 이 조사를 검찰로 보내줘야 되잖아요. 검찰이 조사해 줘 이랬으니까요. 안 보낸 거예요. 그러고 나니까 이게 드러날까 봐 걱정이 되잖아요. 그쪽에 유도윤이라고 하는 검사를 보냅니다.</p>
<!--314--><p class='change'> ▷김태현 : 국정원에요?</p>
<!--318--><p class='change'> ▶서영교 : 네. 보내서 그 사람이 이걸 비닉(祕匿)처리라고 이름들을 다 가리는 처리를 해서 묻어두게 하고, 검찰로 보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서류가 다 지금 국정원에 있는 겁니다. 세상은 바뀌었고, 윤석열은 감옥으로 갔고. 그때 그 서류예요. 새로 생성한 서류가 아니라 그때 그 서류들이 다 있는 겁니다.</p>
<!--322--><p class='change'> ▷김태현 : 2차 특검에서요, 2차 종합특검이요. 김건희특검, 내란특검, 채상병특검의 미진한 걸 수사하기로 한 2차 특검에서요.</p>
<!--326--><p class='change'> ▶서영교 : 윤석열-김건희 정권의 국정농단들을 모아놓은 특검이지요.</p>
<!--330--><p class='change'> ▷김태현 : 이 부분에 대해서 이게 초대형 국정농단 의심 사건이다라고 얘기를 하던데요.</p>
<!--334--><p class='change'> ▶서영교 : 네.</p>
<!--338--><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이 말씀하시는 그 부분 때문에 2차 특검이 지적을 하는 겁니까?</p>
<!--342--><p class='change'> ▶서영교 : 그렇습니다. 2022년 7월이면 윤석열로 정권이 바뀌잖아요. 바로 보내는 게 국정원입니다. 바로 보내는 게 그다음에 어디냐 하면 대장동 수사팀을 만들어요. 그러니까 대장동 원래 수사팀이 이재명과 정진상, 김용은 혐의 없어, 관계 없어라고 수사를 끝냈어요. 수사가 끝난 거예요. 그런데 윤석열이 딱 되자마자 2022년 5월에 서울중앙지검으로 송경호, 강백신, 엄희준 그 유명한 이름들을 보내요. 그게 그제 대장동 국정조사에서 다 드러나고, 그들이 보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다시 수사했습니다라고 하는 걸 국정조사에서 얘기합니다.</p>
<!--34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50--><p class='change'> ▶서영교 : 이거는 2022년 7월에 국정원으로 보냅니다, 이창현 특별수사관을. 그래서 너 이거 다 감찰해. 감찰했더니 상관없어, 상관없어, 상관없어 서류가 66개 중에 그 서류들을 놔둡니다, 검찰이 안 갖고 갑니다. 그런데 이 과정이 바로 윤석열에서 보낸 것이고요. 그러다 보니까 여기서 돈 보내기로 했잖아, 북한 아태재단 뭐 이런 데로. 아태위원회인지 뭔지 보내잖아. 대북제재 대상인데 돈 보냈다는 거 아니야 이랬는데요. 그때 윤석열의 기재부가 이거 대북제재 대상이 아니에요 이러고 발표를 해요.</p>
<!--354--><p class='change'> ▷김태현 : 결국 의원님 방으로도 막 제보가 들어오고, 조사도 하시고 막 이러실 건데요.</p>
<!--358--><p class='change'> ▶서영교 : 그렇습니다. 그때 그래서 벌써 보도가 나왔어요, 보도가. 그러니까 윤석열의 황태자 이시원이 개입을 합니다.</p>
<!--362--><p class='change'> ▷김태현 : 공직기강비서관이요?</p>
<!--366--><p class='change'> ▶서영교 : 그렇습니다. 공직기강비서관이 이거 대북제재 대상인데 왜 기재부는 대북제재 대상이 아니라고 하고, 국정원이 대북제재 대상이 아니라고 발표를 한 거예요.</p>
<!--37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의원님의 말씀은,</p>
<!--374--><p class='change'> ▶서영교 : 그래서 그게 이시원이 들어왔고, 윤석열이 들어왔고 거기에 국정원에 당시 이름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반응을 하고요. 이 내용이 쫙 그날 다 드러났습니다.</p>
<!--37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당시 윤석열 대통령이 이시원 공직기강비서관을 시켜서 국정원이나 기재부 같은 데를 압력을 넣거나 조정을 해서 이 사건을 만들어냈다 이런 말씀이신 거잖아요.</p>
<!--382--><p class='change'> ▶서영교 : 시켰다고는 아직 안 나왔어요. 이시원이 움직였으면 누가 시켰을까요? 뭐 그걸 이제 밝혀내야 되는 거지요. 그래서 특검이 가져다가 대형 국정농단이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라고 저는 생각해요.</p>
<!--38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이런 일각의 지적도 있잖아요. 수사도 하기 전에 특검이 이거는 국정농단이다라고 사건의 실체를 규정하고 수사하면 되냐. 수사하고 나서 나중에 결과를 발표해야지.</p>
<!--390--><p class='change'> ▶서영교 : 그래서 아까 이야기를 안 들은 거예요. 그러니까 국민의힘이 그런 얘기를 듣지 않고 나가버리는 거예요.</p>
<!--39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398--><p class='change'> ▶서영교 : 그 내용이 벌써 보도가 다 나왔어요. 그리고 이 보도는 새로운 수사가 아니라 그 당시에 보도에 돼 있는 거예요.</p>
<!--40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406--><p class='change'> ▶서영교 : 그 당시 기재부가 대북제재의 대상이 아니야. 그래서 거기에 주고받는 것은 남북 교류의 내용이야라고 이야기를 했을 거예요. 그랬더니 화들짝 놀라서 이거 이재명하고 엮어서 잡아야 되는데 대북제재 대상이 아니라네. 그래서 지시를 다시 합니다. 그래서 대북제재의 대상이라고 바꿉니다. 그거를 바꿔요.</p>
<!--410--><p class='change'> ▷김태현 : 이게 그러면 의원님, 지금 특검에서 윤석열 당시 대통령이 개입했다는 의혹이 있으니까 수사하고 있는 거고요.</p>
<!--414--><p class='change'> ▶서영교 : 특검이 만약에 그 내용이 수사해야 될 내용인데 수사를 안 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말처럼 반대하는 사람들은 왜 기다리지 않고 해? 이러지만 그걸 안 하면 어떻게 됩니까? 직무유기잖아요.</p>
<!--418--><p class='change'> ▷김태현 : 직무유기.</p>
<!--422--><p class='change'> ▶서영교 : 그러니까 자기 역할에 맞춰서 모두 다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 지금 문제는 뭐냐면 윤석열 정부가 정권을 잡았잖아요. 검찰총장 하던 사람이 잡았잖아, 칼잡이가 잡았잖아요. 이 습관이 어디를 못 간 거예요. 바로 사람들을 파견해서 자기 입맛에 맞게 이재명 사냥해, 도륙해 이게 나온 거고요. 그때 그게 그 현장에 다 자료가 있는 거지요.</p>
<!--42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지금 국정조사에서 박상용 검사를 증인으로 채택해서 질문을 많이 하시는데요. 결국 박상용 검사도 윤석열 전 대통령의 큰 계획 안에서 움직인 거다 이런 시각을 가지고 계신 거지요?</p>
<!--430--><p class='change'> ▶서영교 : 박상용 혼자 그걸 할 리가 있겠습니까. 박상용은 박상용 위에 송민경이 있고요, 송민경 위에 김영일이 있고요. 김영일 위에 김영남이 있고요. 그 위에 홍승욱이라고 있더라고요. 여기가 수원지검장이에요. 그 밑에 밑에 밑에 밑에 밑에 밑이에요. 이 사람이 이걸 혼자 해요? 그러면서 유튜브에 박상용의 적은 박상용의 입인데 나와서 이야기를 합니다. 제가 이걸 혼자 했겠어요? 위에 다 보고하고 했어요.</p>
<!--43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위에 그 라인들, 그러면 검찰총장, 법무부 장관까지 쭉 다 증인 소환하실 거예요? 한동훈 당시 장관은 자기 부르라고 막 그러던데요.</p>
<!--438--><p class='change'> ▶서영교 : 한동훈은 이제 법적 수사대상이 되는 거지요. 한동훈은 제가 오늘 정리를 할게요. 한동훈이 당시에 국회에 나와서 이거 체포해 주세요. 체포 요구를 하는 그 자료를 읽습니다. 기억나시지요?</p>
<!--44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446--><p class='change'> ▶서영교 : 국회에 나와서 한참을 읽습니다. 그 한참 읽는 내용에 이 쌍방울과 관련한 거를 줄줄이 줄줄이 읽어요. 이재명이 어떻게 지시했고, 돈을 보내라고 했고 이렇게. 딱 걸렸어요. 그러면 그때 현장과 그 내용이 다 들어 있어요. 한동훈의 내용 속에서 그다음 박상용이 수사한 게 주르르륵 가는데 그만큼도 못 가지요.</p>
<!--45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정리하면 국조 측에 증인으로 부를 게 아니라 지금 2차 종합특검에서 수사 받아라 이런 말씀이신 거지요?</p>
<!--454--><p class='change'> ▶서영교 : 제가 보기에는 수사의 대상이 되지요. 기다리고 있습니다.</p>
<!--458--><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p>
<!--462--><p class='change'> ▶서영교 : 감사합니다.</p>
<!--sub467--><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467--><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467--><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471--><p class='change'> [SBS 김태현의 정치쇼]</p>
<!--476--><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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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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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수원지검 현장서 연어·술파티, 진술세미나 동선 직접 확인 할 것-진술 세미나 없었다던 박상용 답변, 이미 거짓으로 드러난 위증-거짓말 들통날까 선서까지 거부하는 박상용 검사, 비겁한 행태-14일 청문회 출석 하지 않으면 &lsquo;동행명령장&rsquo; 발부로 강력 대응-윤석열 정권, 국정원까지 동원해 이재명 표적 수사를 지시한듯-이재명 무관하다는 국정원 조사 결과가 나오자 이를 은폐한 것-기재부도 국정원도 아니라고 했는데 윤석열 정권지시로 바뀌어-이시원 비서관에 압력 넣은 진짜 배후있어...특검으로 밝혀야-한동훈 전 장관을 증인채택? 한동훈은 2차 종합특검 수사대상 &#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4월 9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  &#9655;김태현 : 국회 법사위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하는 박상용 검사를 위증죄로 고발하기로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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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치쇼] 서영교 "한동훈 증인 채택? 2차 종합특검 수사 대상"]]>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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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정치쇼] 김성태 "장동혁 노선 변경 없는데, 누가 경기지사 후보 나서겠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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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9 Apr 2026 10:47: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김성태, 서영교 법사위 보며 통탄, 싸움닭만 모였다-국힘, 박상용 자체 청문회 &#39;자충수&#39;...프레임에 걸려 -추미애? 토론 봤으면 다 알아...행정가로서 부족 -제대로 된 국힘 후보 있었다면 절호의 기회인데-&#39;윤어게인&#39;이 당 장악한 상황, 누가 후보로 나오겠나-&#23609; 측근 여전히 똬리 틀고 버텨...당 망치는 중 -주호영 기자회견, 보수 재건의 결기 보여 준 것-장동혁, 당의 가장 큰 걸림돌..이대론 선거 못 치뤄 &#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4월 9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성태 국민의힘 의원 &#9655;김태현 : 오늘은 누가 어떤 일로 그를 화나게 만들었을까 앵그리성태 김성태 전 국민의힘 의원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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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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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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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6·3 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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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태, 서영교 법사위 보며 통탄, 싸움닭만 모였다-국힘, 박상용 자체 청문회 &#39;자충수&#39;...프레임에 걸려 -추미애? 토론 봤으면 다 알아...행정가로서 부족 -제대로 된 국힘 후보 있었다면 절호의 기회인데-&#39;윤어게인&#39;이 당 장악한 상황, 누가 후보로 나오겠나-&#23609; 측근 여전히 똬리 틀고 버텨...당 망치는 중 -주호영 기자회견, 보수 재건의 결기 보여 준 것-장동혁, 당의 가장 큰 걸림돌..이대론 선거 못 치뤄 &#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4월 9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성태 국민의힘 의원 &#9655;김태현 : 오늘은 누가 어떤 일로 그를 화나게 만들었을까 앵그리성태 김성태 전 국민의힘 의원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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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김성태, 서영교 법사위 보며 통탄, 싸움닭만 모였다<br> -국힘, 박상용 자체 청문회 '자충수'...프레임에 걸려&nbsp;<br> -추미애? 토론 봤으면 다 알아...행정가로서 부족&nbsp;<br> -제대로 된 국힘 후보 있었다면 절호의 기회인데<br> -'윤어게인'이 당 장악한 상황, 누가 후보로 나오겠나<br> -尹 측근 여전히 똬리 틀고 버텨…당 망치는 중&nbsp;<br> -주호영 기자회견, 보수 재건의 결기 보여 준 것<br> -장동혁, 당의 가장 큰 걸림돌..이대론 선거 못 치뤄<br> &nbsp;<br>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br> ■ 일자 : 2026년 4월 9일 (목)<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 김성태 국민의힘 의원<br> &nbsp;</strong></p>
<!--2--><p class='change'> ▷김태현 : 오늘은 누가 어떤 일로 그를 화나게 만들었을까 앵그리성태 김성태 전 국민의힘 의원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p>
<!--6--><p class='change'> ▶김성태 : 안녕하세요. 김성태입니다.</p>
<!--10--><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앵그리하게 만든 사람들은 대부분 최근에 국민의힘 관계자들이었거든요. 아마 최다 앵그리는 장동혁 대표를 많이 앵그리하셨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요. 오늘은, 이번 주는 누굽니까?</p>
<!--14--><p class='change'> ▶김성태 : 사실은 이번 주는 내가 뭐 방송이 없잖아요.</p>
<!--18--><p class='change'> ▷김태현 : 별로 화 안 나세요?</p>
<!--22--><p class='change'> ▶김성태 : 별로, 그 앵그리도 일주일에 한 번만 해야지. 이거 뭐 촬영 때마다 앵그리하라 그러면 사람이 이상해지지요.</p>
<!--2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0--><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런데 요 근래 이렇게 제가 객관적으로 늘 정치방송을 많이 하기 때문에 상당히 객관성을 유지하려고 저도 노력을 해요. 그런데 어떻게 법사위원장만 맡으면 사람이 이상하게 변하는지. 하기야 그러니까 추미애 전 법사위원장도 지금 경기도지사 그냥 현역지사도 그냥 눌러버리고 원사이드하게 그냥 1차의 과반을 갖다가 넘겨서 후보가 되잖아요.</p>
<!--3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8--><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런 것도 결국은 추미애 법사위원장의 판단, 사실상 추미애 의원이 그러니까 6선 의원으로서 민주당 내 경선을 통해서 전반기 국회의장을 하려고 그랬잖아요. 그게 어그러지고 난 뒤에 누가 법사위원장 맡을 거라고 생각이나 했겠습니까.</p>
<!--4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46--><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걸 맡았을 때 의아해했는데요. 그렇지만 이 법사위, 국회에서 상원이라고 불리는 이 법사위는 엉망되고 개판돼버렸지만 추미애는 살았다. 그걸 이제 민주당 강성지지층이 뒷받침해 준 그 결과이지요.</p>
<!--5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서 누구예요?</p>
<!--54--><p class='change'> ▶김성태 : 그래서 결론은 현재 법사위원장을 바톤을 받은 서영교 위원장, 이건 추미애 위원장보다 더하면 더 하는 그 방식으로 왜 저런 국회 상원이라고 일컬어지는 저 법사위를 또 저런 모양으로 지금 만들고 끌고 가는 건지. 통탄합니다, 통탄해요.</p>
<!--58--><p class='change'> ▷김태현 : 어떤 부분이 마음에 안 드세요?</p>
<!--62--><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러니까 이 법사위는 게이트키퍼예요. 다른 상임위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된 그런 법안이라도 법사위가 잡고 있으면 본회의 상정이 불가능하잖아요.</p>
<!--6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렇기는 하지요.</p>
<!--70--><p class='change'> ▶김성태 : 그만큼 무분별한 법안을 상임위에서 생산해내지 말라는 거거든요. 또 두 번째는 여야가 정치적으로 여기는 상당히 전략적인 전략지예요. 그러니까 여야가 첨예하게 대립하는 그런 쟁점법안을 이걸 저지하거나 지연시키는 그런 전략적 요충지거든요. 전략적 요충지는 상당히 각 당의 입장에서도 전략적이고 기획적 그런 마인드가 좋고, 또 법률 전문지식도 가지고 있고 그런 사람들이 오지요.</p>
<!--7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78--><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런데 어느 날 법사위는 그냥 각 당의 싸움꾼, 싸움닭들로 다 모아놨어요.</p>
<!--82--><p class='change'> ▷김태현 : 야당 입장에서 지금 여당의 법사위원장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가지고 있었던 건 사실 어제오늘 얘기는 아닌데요. 특별히 의원님이 이번에 특별히 서영교 법사위원장에 대해서 앵그리했다 이렇게 말씀하신 건 단순 법사위 문제뿐만 아니라 국조특위 조작기소 관련 국조특위위원장도 서영교 의원이 맡고 있어서 그거 때문에 그러시는 거예요?</p>
<!--86--><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런 거지요. 그러니까 국조를 만드는 것도 민주당 일방통행식으로 국정조사를 만들었잖아요. 원래 특검이라든지 국정조사 이런 거는 여야 간에 정치적 합의의 산물이에요. 그런데 그거 뭐 정치적 합의 없이 요즘 특검 마음대로 만들지요. 국정조사도 만들어져서 어쩔 수 없이 국민의힘 입장에서도 그래도 참여를 했다 그러면 공정하고 객관적인 국정조사 특위가 운영될 수 있는 그런 틀을 만들고, 의사진행을 해야 되는 거거든요.</p>
<!--9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94--><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런데 처음에 서로 기선제압적인 차원에서 문제제기가 있고 뭐 이렇게 하더라도, 또 이런 노트북에 뭐 자극적인 문구가 좀 실린다 하더라도 그걸 법사위원장, 국조특위위원장 이런 분이 의사진행만, 사회진행만 원활하게 잘하면 그렇게 막장으로는 안 가요. 그런데 서영교 위원장을 내가 이렇게 관찰하니까 자기 자신이 그 싸움에 자꾸 그 중심에 서려고 하더구먼.</p>
<!--98--><p class='change'> ▷김태현 : 위원장이 여야 의원들 다툼에, 논박에 끼어드냐 이런 말씀이시군요?</p>
<!--102--><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런 거지요. 그러면서 의원을 갖다가 그래도 각 개개인이 헌법기관인데 그걸 망신살을 주고 말이에요. 그냥 자신은 반말하면서, 자신한테 조그마한 어떤 그런 반말식으로 들리는 것은 법사위원장 권위에 도전하는 거냐 그런 식으로 대응하고요. 제가 화나더라고요.</p>
<!--106--><p class='change'> ▷김태현 : 엊그제 국민의힘이 박상용 검사 불러서 자체 청문회 열었잖아요. 그건 또 어떻게 보세요?</p>
<!--110--><p class='change'> ▶김성태 : 그거는 자충수예요.</p>
<!--114--><p class='change'> ▷김태현 : 자충수요?</p>
<!--118--><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러니까 제가 우리 국민의힘 후배들에게 하는 이야기는 지금 6.3 지방선거가 이제 두 달도 채 남지 않았잖아요.</p>
<!--12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26--><p class='change'> ▶김성태 : 지금 그렇지 않아도 현재 6.3 선거판에 다시 윤석열 12.3 비상계엄의 그 망상을 갖다가 국민들의 뇌리에 떠나지 않게끔 여러 가지 그림을 만들고 있는데요. 나는 그중에 일환이 이 그림도 거기에 포함된다고 봐요.</p>
<!--130--><p class='change'> ▷김태현 : 왜요?</p>
<!--134--><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러면 현재 제2특검을 하고 있고, 그런데 국정조사를 통해서 박상용 검사를 갖다가 그 중심적 타깃을 세워놓고 결론적으로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박상용 검사를 갖다가 그렇게 국조에서 이 사람이 그러면 결론적으로 증거를 조작하고, 또 허위진술을 받아내기 위해서 여러 가지 압박을 했다, 플리바게닝(피고가 범죄사실을 인정하거나 수사에 협조하면 검사가 기소내용·형량을 완화해주는 협상제도)도 했다 뭐 이런 압박을 하고 있잖아요. 그 최종 종착역이 뭐 있겠습니까? 박상용 검사의 쉽게 말하면 탄핵입니다, 탄핵. 이 탄핵이 이루어지고 나면 제2특검에서 수사하기가 아주 원활하겠지요.</p>
<!--13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42--><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러려면 국정조사에서 이제 벗겨야 된단 말입니다.</p>
<!--146--><p class='change'> ▷김태현 : 굳이 왜 이 이슈를 끌고 나가느냐 이런 말씀이시군요?</p>
<!--150--><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런 측면에서 국정조사에서 아무리 서영교 위원장 중심의 민주당 의원들이 과도하게 그냥 증인에 대해서 선서가 이루어지지 않아도, 그 증인선서는 사실상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하고 안 하고는 그건 자유예요. 하여튼 그런 부분 가지고 그렇게 된 상태에서 다 퇴장하고 난 뒤에 별도에 박상용 검사를 상대로 국민의힘 청문회를 여는 것은 참 모양새가. 그러면 이 프레임에 우리가 걸려버려요, 결론은.</p>
<!--154--><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지방선거 이야기해 볼게요.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로 추미애 의원, 그러니까 전 법사위원장인 추미애 의원이 확정이 됐는데요. 어떻습니까? 물론 국민의힘은 아직 후보도 못 구하긴 했지만, 추미애 의원이 상대가 되는 걸 국민의힘에게는 호재예요, 아니면 여전히 어려운데 이겁니까?</p>
<!--158--><p class='change'> ▶김성태 : 무슨 호재입니까.</p>
<!--162--><p class='change'> ▷김태현 : 후보가 있어야 호재이고 아니고.</p>
<!--166--><p class='change'> ▶김성태 : 사람이 사실상 좀 뭐 제대로 된 후보만 있으면 추미애 전 법사위원장이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됐다는 것은 이거는 민주당 후보 3인 토론을 지켜본 국민들이나 경기도민들 같은 경우는 추미애 현재 후보에 대한 평가가 분명히 나왔어요.</p>
<!--17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174--><p class='change'> ▶김성태 : 이야, 토론 정말 못한다. 역시 행정과 정치는 차이가 있구나 이런 많은 평가였어요. 그런 추미애 후보라면 우리 당이 현재 국민적 신뢰만 가지고 제대로 된 후보가 서 있다 하면 절호의 기회이지요.</p>
<!--178--><p class='change'> ▷김태현 : 경기도가 사실 국민의힘에게는 굉장히 밭이라고 하잖아요. 선거에서 밭이 좋은 밭은 아닌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후보만 잘 내고 당이 신뢰를 얻으면 해 볼 만하다 이거잖아요.</p>
<!--182--><p class='change'> ▶김성태 : 언제부터 거기가 불모지가 됐어요?</p>
<!--186--><p class='change'> ▷김태현 : 최근 몇 년 선거에는 계속 그렇다는 평가들이 나오잖아요.</p>
<!--190--><p class='change'> ▶김성태 : 남경필 지사, 김문수 지사 뭐 쭉쭉하면서 다 괜찮았지요.</p>
<!--194--><p class='change'> ▷김태현 : 그전에는 괜찮았지요.</p>
<!--198--><p class='change'> ▶김성태 : 한 10년 사이에 그냥 우리가 이렇게 만든 거지.</p>
<!--202--><p class='change'> ▷김태현 : 10년 전만 해도 경기도가 사실은 보수진영에게는 굉장히 좋은 지역이었는데, 최근 10년에는 그렇게.</p>
<!--206--><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럼요. 경기도 북부, 남부 이렇게 해서 전체적으로 보수텃밭이라고 일컬어질 정도로 그래도 정치적으로는 국민의힘이 상당히 공들여야 할 그런 지역이면서도, 괜찮은 지역으로 평가된 거지요. 이걸 그냥 망친 거지요. 수도권 전체로 그냥.</p>
<!--210--><p class='change'> ▷김태현 : 수도권 전체를요. 그런데 후보만 잘 내면이라는 전제가 붙었잖아요. 그런데 그 지금 전제가 너무 어렵잖아요. 당이 국민의 신뢰를 찾고 후보만 잘 내면 해 볼 만하다. 전제가 두 개인데, 일단 후보부터요. 지금 없어요. 왜냐하면 두 명 경선이 있는데 당에서 마음에 안 들어하는 거 아니에요.</p>
<!--214--><p class='change'> ▶김성태 : 없는 건 아닌데, 당에서 판단해도 그 두 후보의 경쟁력은 절대적으로 현재 민주당 후보 누구를 내세우든 우리가 후보를 제대로 된 후보를 내지 못했다는 그런 비판을 경기도민과 국민들로부터 받을 수밖에 없다는 상황을 그대로 인식하고 있다는 증거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경쟁력 있는 후보를 세우려고 고민한 거 아닙니까.</p>
<!--21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의원님 보시기에도 그 두 후보는 추미애 의원을 상대로 경기도지사 하기에는 좀 부족해라고 생각이 드세요?</p>
<!--222--><p class='change'> ▶김성태 : 그렇게 물어보면 뭐... 그러면 우리 당의 입장은 그러면 이분들 중에 그 두 사람은 뭐 경쟁력이 있는데, 한 사람은 더군다나 최고위원인데 뭐 다른 후보 찾을 이유가 없잖아요.</p>
<!--226--><p class='change'> ▷김태현 : 당은 일단 그렇게 판단하는 것 같고요. 의원님 판단으로는 누구 데려와야 돼요? 선거 해 볼 만한 분은요.</p>
<!--230--><p class='change'> ▶김성태 : 제일 좋은 거는 우리 당 현역의원들. 그래도 지난번 경기도지사 경합을 벌였던 김은혜 의원이나 안철수 의원이나, 안 되면 우리 당의 기조나 당의 노선변경만 가져가고 삼고초려가 아니라 십고초려만 했다면 저는 가능성도 있다고 본 유승민 전 원내대표예요. 이런 사람들이지요. 이런 사람들을 한마디로 선의의 경합, 경쟁을 붙여서 시너지를 만들고, 그렇게 하고 추미애 지금 후보하고 만일 맞짱을 뜨게 한다면 지금 이렇게 후보가 없어서 전전긍긍하는 이 볼썽사나운 모습은 없었겠지요. 처음부터 우리 공관위에, 우리 당 지도부에 6.3 선거전략의 전략에 큰 실패예요.</p>
<!--234--><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이 유승민 전 의원이라면 지금 이 상황에서 하겠어요? 당 상황에서요.</p>
<!--238--><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러면 안 오지요. 유승민 전 원내대표가 그래도 장동혁 대표가 국회 로텐더홀에서 단식투쟁할 때 그때 갔잖아요. 그 사람이 그때까지만 하더라도 당의 노선이나 당의 운영 진로만 반듯하게 바로잡아진다면 생각이 있었던 사람이에요.</p>
<!--24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당이 노선변경 없으니까 안 하는 거다?</p>
<!--246--><p class='change'> ▶김성태 : 그렇지요. 당이 현재 윤석열과 제대로 절연도 해내지 못하고, 당내 여러 가지 그냥 볼썽사나운 윤어게인 세력이 여전히 당을 지배 장악하고 있는 이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 내가 여기서 후보가 된들 무슨 의미가 있겠냐 이런 거지요.</p>
<!--250--><p class='change'> ▷김태현 : 조경태 의원은 장동혁 대표가 직접 나가라, 그래서 민심의 냉혹함을 느껴라 뭐 이렇게 얘기하던데요.</p>
<!--254--><p class='change'> ▶김성태 : 그러면 그만두라는 얘기이지요.</p>
<!--258--><p class='change'> ▷김태현 : 장 대표 그만두라는 얘기예요?</p>
<!--262--><p class='change'> ▶김성태 : 조경태 의원의 그 내용의 함의는 그냥 그만두라는 이야기인데요.</p>
<!--266--><p class='change'> ▷김태현 : 장 대표 안 하겠지요?</p>
<!--270--><p class='change'> ▶김성태 : 장동혁 대표가 현재 경기도하고 무슨 연고가 있고, 국민의힘 당대표가 됐다고 해서 거기 경기도는 뭐 아무나 나오면 경기도민들이 다 받아줍니까? 그건 아니잖아요. 첫째도 둘째도 가장 우선은 경기도의 지역을 둔 현역정치인들이,</p>
<!--274--><p class='change'> ▷김태현 : 안철수 의원이나 김은혜 의원이 하겠습니까?</p>
<!--278--><p class='change'> ▶김성태 : 그 사람들이 될 것 같으면 나섰지요. 안 될 것 같으니까 남은 자신의 국회의원 임기 2년을 더 깊게 고민한 거 아닙니까.</p>
<!--282--><p class='change'> ▷김태현 : 분당 좋은 지역구를 버릴 수 없다.</p>
<!--286--><p class='change'> ▶김성태 : 그렇게 하고 다른 현재 후보 찾으려고 하니까 답이 나옵니까. 보수가 가장 지금 본질적인, 근본적인 문제는요. 시설 좋고 그냥 뭐 편한 상태는 천하에 인재가 다 몰리고, 그중에서도 우리 정치권에 지금 국민의힘 안에 배지 달고 있는 선수들은 그 사람들 다 물리치고 그냥 권력 옆에서 있는 사람들이었는데요. 지금 당이 이렇게 보수가 궤멸위기에 서니까 자신을 던져서 헌신 희생하려고 하는 사람이 한 명도 안 보이기 때문에 이게 국민들로부터 등을 돌리는 가장 핵심이에요. 그러면 12.3 비상계엄이 윤석열의 그 망상에서 비롯된 잘못된 그런 대통령의 통치행위라는 건 이미 다 밝혀졌잖아요. 헌재에서 밝혀지고, 뭐 법원에서. 그렇다면 빨리 그걸 절연하고, 윤어게인 세력이라는 게 어떻게 합리적 보수의 가치와 근본을 지키는 이 당에서 그 사람들이 그냥 득세해서 당을 지배 장악하고 있다는 이런 이야기가 어떻게 나옵니까. 그러면 윤석열의 핵심 측근세력 단 몇 친구라도 불출마하고 정계은퇴를 하면 분위기 확 달라질 수 있어요. 그런데 이 친구들은 여전히 똬리 틀고 다 있어서. 우리는 이렇게 버티고, 또 6.3 선거에 어떻게 되든 다음 당대표 또 우리 뜻대로 세우고, 그러고 2028년 자신들은 공천받아서 무난히 배지 더 달면 된다 이 생각이 지금 국민의힘을 망치고 있는 거예요.</p>
<!--290--><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이왕 이렇게 된 거 의원님이 생각하시는 불출마선언 명단 몇 명만 불러주세요. 실명으로요.</p>
<!--294--><p class='change'> ▶김성태 : 그건 많이 했잖아요.</p>
<!--29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도 실명이요. 그거는 소송에 안 걸려요, 내 의견이니까요. 누구누구, 김성태 의원 불출마해라 뭐 이런 건 괜찮아요.</p>
<!--302--><p class='change'> ▶김성태 : 김태현 앵커도 참 사람이 좋은데 상습적으로 뭐 이렇게 늘 이렇게 그러는데요.</p>
<!--306--><p class='change'> ▷김태현 : 직접 여기서 마이크에서 이름을 얘기하신 적은 제가 기억이 안 나서요. 밖에서는 많이 해 주신 것 같은데요.</p>
<!--310--><p class='change'> ▶김성태 : 지난번에 했잖아요. 지난번 방송 틀어봐요.</p>
<!--31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318--><p class='change'> ▶김성태 : 다른 거 유튜브도 돌고 있던데, 왜.</p>
<!--322--><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마지막 질문으로 이거 볼게요. 주호영 의원이 어제 기자회견 했는데 가처분 항고심 판단을 지켜본 뒤에 거취를 판단하겠다는 거거든요. 의원님이 주호영 의원 잘 아시잖아요. 최근에 연락해 보셨어요?</p>
<!--326--><p class='change'> ▶김성태 : 네. 그래서 제가 지난번 방송에서 내가 한 내용이 맞았잖아요.</p>
<!--330--><p class='change'> ▷김태현 : 맞았지요.</p>
<!--334--><p class='change'> ▶김성태 : 그때 주호영이 출마할 것이냐 말 것이냐 이걸 뭐 직설적으로 묻고 했잖아요.</p>
<!--33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42--><p class='change'> ▶김성태 : 나는 그랬잖아요. 이 사람이 보수재건의 기치를 내거는 그런 결기 있는 그런 입장과 목소리를 낼 것이다. 그리고 상황을 조금 더 지켜볼 것이다.</p>
<!--34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이 얘기는 뭐예요? 항고심 판단을,</p>
<!--350--><p class='change'> ▶김성태 : 항고는 이거는 하나의 구실이고요. 주호영 부의장의,</p>
<!--354--><p class='change'> ▷김태현 : 항고심 질 것 같은데요?</p>
<!--358--><p class='change'> ▶김성태 : 항고에 지금 생명을 거는 그런 정치를 한 건 아니라니까요.</p>
<!--36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뭐예요? 항고심 판단을 지켜본다는 건요.</p>
<!--366--><p class='change'> ▶김성태 : 항고는 항고대라고 그냥 이거는 흘러가는 거고, 법적인 판단 그건 해 보라는 거고요. 사실은 어제 실질적인 메시지의 핵심은 보수가 망가졌다, 다시 보수를 살려야 된다. 그 중심에 내가 서겠다. 그 메시지예요.</p>
<!--370--><p class='change'> ▷김태현 : 장 대표 물러나라?</p>
<!--374--><p class='change'> ▶김성태 : 그래서 현재 당의 가장 큰 장애물이 걸림돌이 장동혁 대표라고 그러고 그런 이야기를 다 했잖아요. 그 이야기는 정치인 주호영으로 대구의 보수의 중심, 텃밭 심장인 대구에서 그래도 주호영이가 보수를 바로잡는 그 기치를 내건다 이렇게 나가는 거지요.</p>
<!--37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이 얘기인가요. 어제 주호영 의원 얘기 중에 선대위든 비대위든 꾸려야 한다 이 얘기를 했는데요. 그러면 장 대표 물러나고, 비대위원장 내가 할게. 나 대신 대구시장 안 나갈게. 뭐 이런 거예요?</p>
<!--382--><p class='change'> ▶김성태 : 본인까지 어떻게 그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나 그거 시켜주면 대구시장 지금 공천갈등 이거 접겠다 그렇게 나갈 수는 없는 거예요.</p>
<!--386--><p class='change'> ▷김태현 : 핵심은 장 대표 물러나라?</p>
<!--390--><p class='change'> ▶김성태 : 그렇지요. 지금 이대로는 지방선거 못 치른다. 그러니까 대구시장 후보 거기에서 지금 공정한 공천관리위원회 경선절차 무시한 이런 정치적 행위 이거는 잘못된 거지만, 결론은 지금 민심이 등을 돌린 이 상황에서 이 지도체제 가지고는 6.3 선거 못 치르는데 어떡할 거냐. 그걸 현재 주호영 국회부의장 신분을 가진 사람이, 보수의 심장 거기에서 6선을 이루어낸 사람이 그걸 현재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p>
<!--394--><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지금까지 김성태 국민의힘 전 의원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감사합니다.</p>
<!--398--><p class='change'> ▶김성태 : 감사합니다.</p>
<!--sub403--><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403--><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403--><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407--><p class='change'> [SBS 김태현의 정치쇼]</p>
<!--412--><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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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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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성태, 서영교 법사위 보며 통탄, 싸움닭만 모였다-국힘, 박상용 자체 청문회 &#39;자충수&#39;...프레임에 걸려 -추미애? 토론 봤으면 다 알아...행정가로서 부족 -제대로 된 국힘 후보 있었다면 절호의 기회인데-&#39;윤어게인&#39;이 당 장악한 상황, 누가 후보로 나오겠나-&#23609; 측근 여전히 똬리 틀고 버텨...당 망치는 중 -주호영 기자회견, 보수 재건의 결기 보여 준 것-장동혁, 당의 가장 큰 걸림돌..이대론 선거 못 치뤄 &#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4월 9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성태 국민의힘 의원 &#9655;김태현 : 오늘은 누가 어떤 일로 그를 화나게 만들었을까 앵그리성태 김성태 전 국민의힘 의원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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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치쇼] 김성태 "장동혁 노선 변경 없는데, 누가 경기지사 후보 나서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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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민주, 오늘 서울·부산시장 본경선 결과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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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9 Apr 2026 07:36:00 +0900</pubDate>
				
			
			<author><![CDATA[seagull@sbs.co.kr(박원경)]]></author>
			
			<description><![CDATA[민주당이 오늘 저녁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후보 본경선 결과를 발표합니다.서울시장 후보를 놓고는 전현희, 박주민, 정원오 3명의 후보가, 부산시장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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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6·3 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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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이 오늘 저녁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후보 본경선 결과를 발표합니다.서울시장 후보를 놓고는 전현희, 박주민, 정원오 3명의 후보가, 부산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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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민주당이 오늘(9일) 저녁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후보 본경선 결과를 발표합니다.</p>
<!--4--><p class='change'> 서울시장 후보를 놓고는 전현희, 박주민, 정원오 3명의 후보가, 부산시장 후보에는 전재수, 이재성 2명의 후보가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p>
<!--8--><p class='change'> 서울시장 본경선은 절반 넘게 득표한 사람이 나오면 그대로 후보로 확정하고, 그렇지 않으면 1·2위 득표자가 다시 결선을 진행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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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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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민주당이 오늘 저녁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후보 본경선 결과를 발표합니다.서울시장 후보를 놓고는 전현희, 박주민, 정원오 3명의 후보가, 부산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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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민주, 오늘 서울·부산시장 본경선 결과 발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북 "화성포 11가 산포 전투부 시험…7ha 표적 초토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10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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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9 Apr 2026 07:12:00 +0900</pubDate>
				
			
			<author><![CDATA[nina@sbs.co.kr(김아영)]]></author>
			
			<description><![CDATA[&#9650; 북한 미사일 발사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 화성-11가의 집속탄두 성능 시험을 했다고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9%94%EC%84%B1%ED%8F%AC-11%EA%B0%80"><![CDATA[화성포-11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8%98%EB%8B%A8"><![CDATA[수단]]></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A%B2%A9"><![CDATA[사격]]></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C%A0%95%EC%9D%80"><![CDATA[김정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9C%ED%97%98"><![CDATA[시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9%B8%EA%B5%90+%EC%95%88%EB%B3%B4"><![CDATA[외교 안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3%84%EB%8F%84%EB%AF%B8%EC%82%AC%EC%9D%BC"><![CDATA[탄도미사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D%88%AC%EB%B6%80"><![CDATA[전투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2%EC%8B%9C+20%EB%B6%84"><![CDATA[2시 20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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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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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북한 미사일 발사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strong></p>
<!--3--><p class='change'> 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 화성-11가(KN-23)의 집속탄두 성능 시험을 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중앙통신은 국방과학원과 미사일 총국이 6~8일 중요 무기체계에 대한 시험을 진행했다고 전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통신은 "미사일총국 탄도미사일체계연구소와 전투부(탄두) 연구소는 전술탄도미사일 산포전투부 전투 적용성 및 새끼탄 위력평가시험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지상대지상 전술탄도미사일 '화성포-11가'형의 산포전투부로 6.5∼7㏊의 표적지역을 초강력 밀도로 초토화할 수 있다는 것을 확증하였다"고 주장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북한판 이스칸데르, KN-23으로 불리는 단거리 탄도미사일에 집속탄두를 탑재해 표적 지역에 고밀도 타격을 가하는 실험을 했다는 취지로 해석됩니다.</p>
<!--23--><p class='change'> 중앙통신은 또 "저원가 재료를 도입한 발동기(엔진) 최대작업 부하 시험을 위한 사격도 진행했다"고 소개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미사일총국 반항공(대공)무기체계연구국이 기동형 근거리 반항공(대공)미사일 종합체의 전투적 신뢰성을 검증하기 위한 시험을 했다고 전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어제 원산 일대에서 오전 8시 50분께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수 발을 발사한 데 이어 약 5시간 30분 뒤인 오후 2시 20분에도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한 발을 쐈다고 밝혔습니다.</p>
<!--35--><p class='change'> 북한은 지난 7일에는 평양 일대에서 동쪽 방향으로 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했는데, 비행 초기에 이상 징후를 보이며 소실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북한은 전자기무기체계 시험과 탄소섬유모의탄 살포 시험도 했다고 공개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김정은 총비서가 참관했다는 언급은 나오지 않았습니다.</p>
<!--43--><p class='change'> 시험을 지도한 김정식 노동당 제1부부장은 "전자기무기와 탄소섬유탄은 여러 공간에서 각이한 군사적 수단들에 결합, 적용하게 되는 전략적 성격의 특수자산"이라고 말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통신은 미사일총국이 "상기 시험들이 우리 무력발전에서 대단히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시험들로서 무기체계들을 부단히 개발 및 갱신하기 위한 총국과 산하 국방과학연구기관들의 정기적인 활동의 일환"이라고 주장했다고 전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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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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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북한 미사일 발사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 화성-11가의 집속탄두 성능 시험을 했다고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북 "화성포 11가 산포 전투부 시험…7ha 표적 초토화"]]>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하정우 AI수석 출마, 삼고초려"…"인사권자 결정 중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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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9 Apr 2026 08:41:00 +0900</pubDate>
				
			
			<author><![CDATA[mykite@sbs.co.kr(박재연)]]></author>
			
			<description><![CDATA[민주당은 6월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하정우 청와대 AI 수석을 출마시킬 생각입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삼고초려를 해서라도 설득하겠다고 말했습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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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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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C%82%B0"><![CDATA[부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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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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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은 6월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하정우 청와대 AI 수석을 출마시킬 생각입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삼고초려를 해서라도 설득하겠다고 말했습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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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민주당은 6월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하정우 청와대 AI 수석을 출마시킬 생각입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삼고초려를 해서라도 설득하겠다고 말했습니다.</p>
<!--8--><p class='change'> 박재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민주당 지도부는 하정우 청와대 AI 미래기획수석을 6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차출하는 방안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p>
<!--20--><p class='change'> 김부겸 전 총리에게 대구시장 출마를 설득했던 것처럼 하 수석도 삼고초려하겠다는 것입니다.</p>
<!--24--><p class='change'>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경선에서 전재수 의원이 승리하면 전 의원 지역구인 부산 북갑의 보선 실시는 확실시됩니다.</p>
<!--28--><p class='change'> [전재수/민주당 의원 (지난 2일) : 새로운 세대의 등장을 저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하정우 AI 수석 같은 분들인데….]</p>
<!--32--><p class='change'> [하정우/청와대 AI 미래기획수석 (그제, KBS 1라디오 '채상욱의 경제쇼') : 언젠가는 또 고향을 위해 기여할 수 있는 기회도 있지 않을까. 최종 결정하는 건 당연히 인사권자인 대통령님이시고.]</p>
<!--36--><p class='change'> SBS에는 "일에 한동안 더 매진하고 싶은데, 당의 강력한 요청으로 대통령이 놔줄 수밖에 없다고 판단하면, 참모의 입장상 어쩔 수 없지 않겠냐"고 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다만, "'제가 가고 싶기 때문에 대통령 재가가 필요하다'는 뜻은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p>
<!--44--><p class='change'> 여권에서는 김두관 전 경남지사 등이, 야권에서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나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 등이 부산 북갑 보선시 출마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정치권에서는 나오고 있습니다.</p>
<!--48--><p class='change'> 하 수석처럼 40대 청와대 참모인 전은수 대변인도 수도권 지역구나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의 의원 시절 지역구였던 충남 아산을에 출마할 가능성이 거론됩니다.</p>
<!--52--><p class='change'> [전은수/청와대 대변인 (SBS '김태현의 정치쇼') : 여러 가지 관심 가져주는 것에 대해서는 아주 감사해하고 있습니다.]</p>
<!--56--><p class='change'> 재보선 출마를 공언해 온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다음 주, 어디로 갈지 밝히겠다고 했습니다.</p>
<!--60--><p class='change'> [조국/조국혁신당 대표 : '쉬워 보이는 데 택한다' 이런 곳은 택하지 않겠습니다.]</p>
<!--64--><p class='change'> 호남은 아니고, 수도권이나 부산일 거라는 관측이 혁신당에서는 많습니다.</p>
<!--68--><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김용우, 영상편집 : 유미라, 디자인 : 한흥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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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민주당은 6월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하정우 청와대 AI 수석을 출마시킬 생각입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삼고초려를 해서라도 설득하겠다고 말했습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하정우 AI수석 출마, 삼고초려"…"인사권자 결정 중요"]]>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국회, 오늘 예결소위 가동…내일 본회의 처리 앞두고 막판 심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10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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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9 Apr 2026 05:41:00 +0900</pubDate>
				
			
			<author><![CDATA[dong@sbs.co.kr(동은영)]]></author>
			
			<description><![CDATA[&#9650; 8일 국회에서 &#39;전쟁 추경&#39; 심의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 회의가 열리고 있다.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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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8일 국회에서 '전쟁 추경' 심의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 회의가 열리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늘(9일) 예산안조정소위를 열고 26조 원 규모의 추가경정(추경)예산안에 대한 세부 심사에 착수합니다.</p>
<!--7--><p class='change'> 소위에서는 중화권 관광객 유치 지원 사업,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사업, 고유가 피해지원금 등이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p>
<!--11--><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해당 사업들이 '전쟁 추경'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반대하면서 피해 계층에 직접 지원하는 사업을 늘릴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p>
<!--15--><p class='change'> 반면 민주당은 원안 사수와 함께 신속한 처리를 강조하고 있습니다.</p>
<!--19--><p class='change'> 소위는 민주당 진성준·이소영·안도걸·임미애 의원, 국민의힘 박형수·조정훈·김대식 의원 등 7명으로 구성됐습니다.</p>
<!--23--><p class='change'> 위원장은 예결위원장인 진 의원이 맡았습니다.</p>
<!--27--><p class='change'> 앞서 여야는 10일까지 추경안을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키로 지난달 말 합의한 바 있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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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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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8일 국회에서 &#39;전쟁 추경&#39; 심의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 회의가 열리고 있다.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늘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국회, 오늘 예결소위 가동…내일 본회의 처리 앞두고 막판 심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오늘 국민경제자문회의 주재…중동발 위기극복 논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10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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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9 Apr 2026 05:39:00 +0900</pubDate>
				
			
			<author><![CDATA[dong@sbs.co.kr(동은영)]]></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국민경제자문회의 1차 전체 회의를 주재하고 중동 전쟁으로 인한 한국 경제의 위기…]]></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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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673"><![CDATA[미국·이스라엘, 이란 공습]]></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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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9일) 오전 청와대에서 국민경제자문회의 1차 전체 회의를 주재하고 중동 전쟁으로 인한 한국 경제의 위기 극복 방안을 논의합니다.</p>
<!--7--><p class='change'> 미국과 이란이 어제 2주간 휴전하기로 전격 합의한 가운데 원유를 비롯한 에너지 수급과 향후 구조 개선 전략에 관한 이 대통령의 언급이 있을지 주목됩니다.</p>
<!--11--><p class='change'> 자문회의에서는 장기적으로 한국 경제의 체질을 개선하고 지속적 성장을 모색하기 위한 방법에 관한 토론도 진행될 예정입니다.</p>
<!--15--><p class='change'> 자문회의는 헌법에 따라 설치된 대통령 직속 기구로, 이 대통령이 의장을 맡습니다.</p>
<!--19--><p class='change'> 김성식 전 국회의원이 부의장이며,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학계·업계 전문가 등이 위원으로 참여합니다.</p>
<!--2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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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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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국민경제자문회의 1차 전체 회의를 주재하고 중동 전쟁으로 인한 한국 경제의 위기…]]>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오늘 국민경제자문회의 주재…중동발 위기극복 논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휴전 환영"…"이란 측 통항 조건, 의미 파악 중"]]></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0896]]></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0896</guid>
				
			
			
			
			
				
				
					<pubDate>Thu, 9 Apr 2026 00:39:00 +0900</pubDate>
				
			
			<author><![CDATA[khy@sbs.co.kr(김혜영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우리 정부는 미국과 이란의 휴전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에서 통항이 재개될 전기가 마련됐다고 환영했습니다. 특히 이란 측이 조건으로 내건 &#39;…]]></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나이트라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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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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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9%B8%EA%B5%90%EB%B6%80"><![CDATA[외교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8%EA%B5%AD"><![CDATA[미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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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A0%EB%A0%A4"><![CDATA[고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C%B4%EC%A0%84+%ED%99%98%EC%98%81"><![CDATA[휴전 환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6%B5%ED%95%AD"><![CDATA[통항]]></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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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정부는 미국과 이란의 휴전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에서 통항이 재개될 전기가 마련됐다고 환영했습니다. 특히 이란 측이 조건으로 내건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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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우리 정부는 미국과 이란의 휴전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에서 통항이 재개될 전기가 마련됐다고 환영했습니다. 특히 이란 측이 조건으로 내건 '이란군과 조율'이나 '기술적 제한'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우선 파악하고 있습니다.</p>
<!--8--><p class='change'> 보도에 김혜영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외교부는 대변인 성명에서 미국과 이란이 휴전에 합의하고,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통항이 재개될 전기가 마련된 데 대해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p>
<!--20--><p class='change'> 또, 파키스탄 등 관련국들의 중재 노력도 높이 평가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박일/외교부 대변인 :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자유로운 항행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이뤄지길 바라며, 이를 위해 관련국들과 소통 및 협의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p>
<!--28--><p class='change'> 청와대도 우리나라 선박의 통항이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구체적 통항 방식과 조건 등은 관련국들과, 통항에 필요한 선박 리스트 등은 선사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p>
<!--32--><p class='change'> 정부 관계자는 이란 외무장관이 해협 통항을 위한 '이란군과의 조율', 그리고 '기술적 제약의 고려'를 언급한 데 대해 구체적 의미 파악이 필요하다고 SBS에 말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미국과 이란이 통항 방식을 어떻게 하기로 했는지 불분명해 양국을 상대로 그것부터 명확히 파악하는 게 우선이라는 것입니다.</p>
<!--40--><p class='change'> 다른 정부 관계자는 "2주 휴전 내내 안전 통항이 보장될지 등 변수가 너무나 많다"고도 토로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외교부는 어제(8일) 오후 모든 중동 지역 재외공관과 긴급 화상회의를 진행한 데 이어, 휴전 합의의 세부 내용을 파악하는 대로 우리 선박의 통항 대책을 세울 계획입니다.</p>
<!--48--><p class='change'> (영상취재 : 조춘동, 영상편집 : 유미라, 디자인 : 석진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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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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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우리 정부는 미국과 이란의 휴전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에서 통항이 재개될 전기가 마련됐다고 환영했습니다. 특히 이란 측이 조건으로 내건 &#39;…]]>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휴전 환영"…"이란 측 통항 조건, 의미 파악 중"]]>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북, 오전에 이어 오후도 잇따라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0746]]></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0746</guid>
				
			
			
			
			
				
				
					<pubDate>Wed, 8 Apr 2026 21:32:00 +0900</pubDate>
				
			
			<author><![CDATA[swim@sbs.co.kr(김수영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북한이 오늘 오전과 오후, 잇따라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아침 8시 50분쯤 강원도 원산 일대에서 발사된 탄도미사일 여러 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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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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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8%EC%8B%9C+50%EB%B6%84"><![CDATA[8시 50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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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이 오늘 오전과 오후, 잇따라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아침 8시 50분쯤 강원도 원산 일대에서 발사된 탄도미사일 여러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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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북한이 오늘(8일) 오전과 오후, 잇따라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p>
<!--4--><p class='change'> 아침 8시 50분쯤 강원도 원산 일대에서 발사된 탄도미사일 여러 발은 약 240km를 비행했고, 오후 2시 20분쯤 같은 장소에서 추가로 쏜 탄도미사일 1발은 700km 넘게 날아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p>
<!--8--><p class='change'> 해당 미사일들은 '북한판 이스칸데르'로 불리는 KN-23으로 추정되는데, 수도권을 사거리에 둔 대남 타격 수단으로 알려져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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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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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북한이 오늘 오전과 오후, 잇따라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아침 8시 50분쯤 강원도 원산 일대에서 발사된 탄도미사일 여러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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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북, 오전에 이어 오후도 잇따라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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