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dcterms="http://purl.org/dc/term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georss="http://www.georss.org/georss">
<channel>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link>	
		
			
			
				https://news.sbs.co.kr
			
		
	</link>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i 뉴스서비스)</webMaster>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Mon, 10 Aug 2026 14:47:42 +0900</lastBuildDate>
	<atom:link href="https://news.sbs.co.kr/news/SectionRssFeed.do?sectionId=01"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image>
		<url>https://img.sbs.co.kr/news/logo/ios-1024x1024.png</url>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link>
			
				
				
					https://news.sbs.co.kr
				
			
		</link>
	</image>
	
	
		<item>
			
			
			<title><![CDATA[메가 프로젝트 2차 민관 회의…"속도전 넘어 전격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268]]></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268</guid>
				
			
			
			
			
			
			
			
				
				
					<pubDate>Mon, 10 Aug 2026 14:41: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진실화해위 3기 출범 계기 국가폭력 피해자 위로 오찬에서 윤호중 행안부 장관과 대화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172"><![CDATA[3대 메가프로젝트]]></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883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72451"/>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8268&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883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진실화해위 3기 출범 계기 국가폭력 피해자 위로 오찬에서 윤호중 행안부 장관과 대화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 '3대 메가 프로젝트'와 관련해 "속도전을 넘어서 전격전을 치러야 하는 상황"이라며, 신속한 부지와 기반 시설 확보, 관련 법령 제정·개정을 주문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오늘(10일) 오후 2시부터 청와대에서 주재한 '메가 프로젝트 제2차 민관합동 점검회의'에서 이와 같이 말하고,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경우에는 일본 구마모토에 못지않는 속도로 신속하게 집행됐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앞서 지난달 6일 열린 1차 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국운이 걸린 총력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며, '속도전'을 강조한 바 있는데,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한다는 의지를 강조한 것으로 풀이됩니다.</p>
<!--15--><p class='change'> 일본 구마모토의 TSMC 반도체 팹(1공장)은 사실상 2년 만에 완공됐는데, 중앙정부·지자체의 인허가·부지·도로·용수·보조금 '패키지 지원'이 그 성공 원인으로 꼽힙니다.</p>
<!--1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로 지정된 광주 군 공항 부지와 관련해 "국방부는 2028년 중순까지 광주 기지 기능을 다른 군 공항으로 임시 배치해, 광주 군 공항 부지가 반도체 산업 단지로 조기에 활용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면 좋겠다"고 당부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러면서, "임시 배치 이전이라도 군 공항 인근의 부지에 산단이 조기 착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어 "전력, 용수 공급 계획도 차질 없이 준비해야 한다"며, 국회와의 소통을 통한 관련 법령 제정·개정에도 속도를 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언제나 첫 페달을 밟을 때 가장 힘이 많이 드는 법"이라며, "향후 향후 1년을 골든타임으로 생각하고, 총력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황금 시대, '골든 에이지(Golden Age)'가 시작되는 초입이다. 우리가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세상이 열리게 될 것"이라며,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주시면 좋겠다"고 거듭 당부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밖에도 "메가 프로젝트 추진 과정에서 'K자 성장', 성장의 양극화를 방지할 방안도 선제적으로 마련할 필요가 있다"며, "공동체 전체의 영향으로 일군 성과가 특정 기업이나 지역에만 집중되지 않도록 각 부처가 미리 잘 챙겨달라"고 지시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오늘 회의에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등, 배경훈 과학기술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비롯한 관계 부처 장관들과 강훈식 비서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등 청와대 참모진이 대거 참석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기업에서는 김용관 삼성전자 사장과 정승일 SK(주) 미래성장담당 사장이 참석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268&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883.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883.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진실화해위 3기 출범 계기 국가폭력 피해자 위로 오찬에서 윤호중 행안부 장관과 대화하…]]>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메가 프로젝트 2차 민관 회의…"속도전 넘어 전격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황희, 버스 하우스 논란에 "깊이 사과…청년 주거 엄중함 못 헤아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213]]></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213</guid>
				
			
			
			
			
			
			
			
				
				
					<pubDate>Mon, 10 Aug 2026 14:35:00 +0900</pubDate>
				
			
			
				
					
					
						<author><![CDATA[
							sbsnewmedia@sbs.co.kr
							(유영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황희청년을 위한 주택 공급 확대책으로 폐기되는 버스를 주거 공간으로 리모델링해 활용하는 자칭 &#39;버스 하우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2%84%EC%8A%A4+%ED%95%98%EC%9A%B0%EC%8A%A4"><![CDATA[버스 하우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5%BC%EB%9E%80"><![CDATA[논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D%94%EB%B6%88%EC%96%B4%EB%AF%BC%EC%A3%BC%EB%8B%B9"><![CDATA[더불어민주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E%98%EC%9D%B4%EC%8A%A4%EB%B6%81"><![CDATA[페이스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B%A0%A5"><![CDATA[전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8%B0%EC%9E%90%EA%B0%84%EB%8B%B4%ED%9A%8C"><![CDATA[기자간담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2%AD%EB%85%84"><![CDATA[청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4%EC%8B%AC%EC%9C%BC%EB%A1%9C+%EC%82%AC%EA%B3%BC%EB%93%9C%EB%A6%B0%EB%8B%A4"><![CDATA[진심으로 사과드린다]]></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881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90446"/>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8213&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881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황희</strong></p>
<!--3--><p class='change'> 청년을 위한 주택 공급 확대책으로 폐기되는 버스를 주거 공간으로 리모델링해 활용하는 자칭 '버스 하우스'(Bus House)를 제안해 물의를 빚은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오늘(10일)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사죄했습니다.</p>
<!--7--><p class='change'> 황 의원은 오늘 페이스북에 "본 의도와 달리 청년세대와 국민 여러분께 큰 심려와 실망을 끼쳐드린 점,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황 의원은 "해당 제안은 정부 주도 주택공급의 시차를 보완하고 저소득층 청년들의 극심한 임시주거비 부담을 단기적으로 조금이라도 덜어보고자 하는 고민에서 출발한 아이디어"라면서도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청년들이 현장에서 직면한 주거 문제의 엄중함을 깊이 헤아리지 못했다"고 해명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주거 당사자인 청년들의 마음을 세심히 살피지 못해 상처와 실망감을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청년들의 현실적인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보다 실질적이고 완성도 높은 주거 혁신 방안을 마련하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19--><p class='change'> 앞서 황 의원은 지난 7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폐·중고 선박 리모델링 주택 사례를 언급하며 선박을 국내 사정에 맞게 버스로 바꾼 버스하우스형 설계를 제안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나라의 미래인 청년에 대한 대책인가"라며 "황 의원 본인과 가족들로부터 당장 '버스 하우스 1호 입주자'로 들어가는 모범을 보이라"며 맹공을 펼쳤습니다.</p>
<!--27--><p class='change'> 민주당 한정애 정책위의장조차 논란이 커지자 전날 기자간담회에서 "그 과정에서 청년들에게 예기치 않게 상처를 입힌 상황이 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송구하고 또 죄송하다"고 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213&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881.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881.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황희청년을 위한 주택 공급 확대책으로 폐기되는 버스를 주거 공간으로 리모델링해 활용하는 자칭 &#39;버스 하우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황희, 버스 하우스 논란에 "깊이 사과…청년 주거 엄중함 못 헤아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유엔사 부사령관 "동맹·연합이 중요한 시기…한국 방위 위해 협력"]]></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226]]></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226</guid>
				
			
			
			
			
			
			
			
				
				
					<pubDate>Mon, 10 Aug 2026 14:31:00 +0900</pubDate>
				
			
			
				
					
					
						<author><![CDATA[
							oneway@sbs.co.kr
							(김태훈)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스콧 윈터 유엔군사령부 부사령관스콧 윈터 유엔군사령부 부사령관이 &#34;국제 안보환경을 고려할 때, 지금은 동맹과 연합이 그 어…]]></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A0%EC%97%94%EC%82%AC"><![CDATA[유엔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A0%EC%97%94"><![CDATA[유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A%B5%AD"><![CDATA[한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D%95%9C%EB%AF%BC%EA%B5%AD"><![CDATA[대한민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B%B0%98%EB%8F%84"><![CDATA[한반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98%ED%98%B9"><![CDATA[의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84%EB%B0%98"><![CDATA[위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C%82%AC%EB%A0%B9%EA%B4%80"><![CDATA[부사령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8%B8%EC%A3%BC"><![CDATA[호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8%B0%EC%9E%90%EA%B0%84%EB%8B%B4%ED%9A%8C"><![CDATA[기자간담회]]></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880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75661"/>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8226&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880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스콧 윈터 유엔군사령부 부사령관</strong></p>
<!--3--><p class='change'> 스콧 윈터 유엔군사령부 부사령관이 "국제 안보환경을 고려할 때, 지금은 동맹과 연합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한반도 방위에 있어 유엔사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윈터 부사령관은 지난 6일 용산 드래곤힐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유엔사는 대한민국 방위를 위한 18개 회원국의 지속적이고 변함없는 의지를 하나로 결집하는 역할을 한다"며 이처럼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윈터 부사령관은 "한미동맹의 힘에 더해, 뜻을 함께하는 다국적 연합은 정전 상태에서 억제력에 크게 기여해 왔고 지난 73년 동안 그 역할을 효과적으로 수행해 왔다"며 "바로 이것이 다자협력이 제공하는 가치"라고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는 유엔사의 모토인 '하나의 깃발 아래'(Under One Flag)를 소개하며 "뜻을 같이하는 국가들이 함께하고, 1950년에 그랬던 것처럼 침략에 맞서겠다는 가장 강력한 억제 메시지"라고 덧붙였습니다.</p>
<!--19--><p class='change'>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남침 이후 유엔 결의로 결성된 유엔사는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 체결 이후 정전협정 이행과 대한민국 방위를 담당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1978년 한미연합군사령부 창설 이후로는 연합사가 대한민국 방위를 담당하고, 유엔사는 정전협정 유지 및 관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p>
<!--27--><p class='change'> 현재 유엔사 회원국은 6·25 당시 전투병을 파병한 14개국과 의료지원단을 보내준 4개국 등 18개국으로, 이들은 유사시 다국적 증원전력과 의료지원, 군수지원 등을 약속한 국가들입니다.</p>
<!--31--><p class='change'> 유엔사 회원국들도 이달 17∼27일 실시되는 한미 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에도 참가해 연락체계와 협조 절차, 위기관리 절차 등을 훈련합니다.</p>
<!--35--><p class='change'> 야외기동훈련 FTX에는 참가하지 않지만, 유사시 지휘구조에 원활히 통합할 수 있도록 별도의 본부 중심 훈련을 실시할 예정입니다.</p>
<!--39--><p class='change'> 윈터 부사령관은 "유사시 유엔사의 기여는 기본적으로 지원 역할이며, 한미연합사의 필요와 요구에 맞춰 이뤄진다"며 "이번 UFS 연습을 통해 한반도 방위를 위해 유엔사의 지원 역량을 어떻게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할지 숙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한편, 윈터 부사령관은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 체결 이후 유엔사가 맡아온 정전협정 관리에 대해 "세계적으로도 가장 성공적인 사례 가운데 하나"라고 평가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그는 "정전협정은 군사력 분리를 위한 군사적 장치와 긴장 완화 및 충돌 방지를 위한 메커니즘"이라며 "군사력 분리와 긴장 완화, 충돌 방지를 가능하게 하는 소통 능력은 1953년 당시와 마찬가지로 오늘날에도 매우 견고하다"고 말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유엔사가 군사분계선 MDL 침범 등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 의혹에 소극적으로 대응한다는 지적엔 "유엔사는 제기되는 모든 정전협정 위반 의혹에 대해 매우 신중하고 성실하게 조사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그는 "언론과 여러 곳에서 많은 추측이 있다는 점은 알고 있다"며 "유엔사는 사실에 근거해 판단하며, 매일 최전선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조사팀을 저는 전적으로 신뢰한다"고 덧붙였습니다.</p>
<!--59--><p class='change'> 지난 1월 취임한 윈터 부사령관은 유엔사에서 두 번째 호주 출신 부사령관입니다.</p>
<!--65--><p class='change'> (사진=유엔사 제공, 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226&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880.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880.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스콧 윈터 유엔군사령부 부사령관스콧 윈터 유엔군사령부 부사령관이 &#34;국제 안보환경을 고려할 때, 지금은 동맹과 연합이 그 어…]]>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유엔사 부사령관 "동맹·연합이 중요한 시기…한국 방위 위해 협력"]]>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미, 17∼27일 UFS 연습…"전작권 전환 준비 지속 추진 계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225]]></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225</guid>
				
			
			
			
			
			
			
			
				
				
					<pubDate>Mon, 10 Aug 2026 14:30:00 +0900</pubDate>
				
			
			
				
					
					
						<author><![CDATA[
							oneway@sbs.co.kr
							(김태훈)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지난 2월 25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장도영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과 라이언 도날드 주한미군사 공보실장이 2026 자유의방패 연…]]></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3/202208544_1280.jpg"  type="image/jpeg" length="854088"/>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8225&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3/202208544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지난 2월 25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장도영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과 라이언 도날드 주한미군사 공보실장이 2026 자유의방패(FS) 연습 계획 관련 공동브리핑을 하는 모습</strong></p>
<!--3--><p class='change'> 한국과 미국이 유사시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 연합 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 UFS' 연습을 이달 17∼27일 실시합니다.</p>
<!--7--><p class='change'> 한국군 합동참모본부와 한미연합사령부는 10일 올해 UFS 연습 일정을 공개하고 "한미가 연례적으로 실시하는 방어적 성격의 연습"이라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번 UFS 연습 시나리오에는 최근 전훈분석 결과 등 현실적인 상황을 반영했으며, '연합·합동 전영역 작전'을 포함한 동맹의 연합방위태세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한미는 밝혔습니다.</p>
<!--15--><p class='change'> 아울러 "한미가 합의한 조건에 기초한 전작권 전환 준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한국 정부는 전작권 전환 이후 전시 한미연합작전을 지휘할 미래연합사령부의 완전운용능력 FOC 검증을 올해 가을 한미안보협의회의 SCM에서 완료하려 하고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한미 국방장관이 FOC 검증 결과를 승인하면서 양국 군 통수권자에게 'X연도', 즉 전작권 전환 목표 연도를 건의하는 구상입니다.</p>
<!--27--><p class='change'> 한미 군 당국은 매년 3월에 '자유의 방패' 연습, 8월에는 UFS 연습이라는 명칭의 지휘소훈련 CPX를 실시하며, 한반도 전면전을 가정한 FS 및 UFS 연습은 전작권 전환 조건의 충족 여부를 평가 및 검증하는 계기도 됩니다.</p>
<!--31--><p class='change'> 이번 UFS 연습 중에도 조건에 기초한 전작권 전환 계획에 따른 한미 공동평가가 일부 실시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를 비롯해 SCM 이전까지 진행될 평가를 통해 한국이 일정 수준 이상의 능력을 달성했는지를 판단해 최종적으로 FOC 검증 완료를 추진하게 됩니다.</p>
<!--39--><p class='change'> 다만 이번 공동보도문에는 FOC 검증 관련 언급이 직접적으로 담기지는 않았습니다.</p>
<!--43--><p class='change'> 한국군 4성 장군이 미래연합사 사령관 역할을 수행하는 연습도 이번 UFS 기간 실시되지 않습니다.</p>
<!--47--><p class='change'> 이에 대해 합참은 "한국군 4성 장군이 지휘하는 미래연합사 주도 연합 연습을 주기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미측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으며, 올해 FOC 검증 이후 시행 시기를 검토해 나갈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p>
<!--51--><p class='change'> 한미는 이번 UFS 연습 기간 실전성과 전투준비태세 강화를 위해 지휘소훈련 시나리오와 연계된 '워리어실드'라는 명칭의 야외기동훈련 FTX도 실시합니다.</p>
<!--55--><p class='change'> 이번 UFS 기간 한미는 연합 야외기동훈련을 대대급 이상으로 통합해 14건 시행할 계획으로 알려졌습니다.</p>
<!--59--><p class='change'> 지난해 UFS 기간 연합 야외기동훈련은 대대급 이상 기준으로 17건이었으며 중대급 이상에서는 총 22건 실시됐습니다.</p>
<!--63--><p class='change'> 한미는 과거 윤석열 정부 시절에는 FS와 UFS 기간 한미 연합 FTX를 집중 배치했지만, 이재명 정부 들어서는 FTX를 연중 분산 배치하는 추셉니다.</p>
<!--67--><p class='change'> 합참은 "연합 야외 기동훈련을 대대급 이상으로 통합해 연중 균형되게 시행 중"이라며 "이를 위해 연합 야외기동훈련은 계획단계부터 한미 간 긴밀하게 협의했고, 연습 시나리오와 연계된 필수 훈련 위주로 시행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71--><p class='change'> 이밖에 이번 연습에선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 및 국민의 생명 보호와 안전 확보를 위한 정부부처의 전시대비연습과 실제훈련을 지원해 범정부 차원의 국가총력전 수행 능력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한미는 밝혔습니다.</p>
<!--75--><p class='change'> 한편 유엔군사령부도 이번 연습에 회원국들을 참가시키며 중립국감독위원회가 정전협정 준수 여부를 관찰합니다.</p>
<!--79--><p class='change'> 유엔사 관계자 등에 따르면 올해 UFS에는 예년과 유사한 수준인 12개 회원국(미국 포함)이 추가 인력 70여명을 파견합니다.</p>
<!--83--><p class='change'> 스콧 윈터 유엔사 부사령관은 최근 기자들과 만나 "정보, 사이버, 우주와 같은 새로운 영역에서 유엔군사령부가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p>
<!--87--><p class='change'>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225&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3/202208544.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3/202208544.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지난 2월 25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장도영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과 라이언 도날드 주한미군사 공보실장이 2026 자유의방패 연…]]>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한미, 17∼27일 UFS 연습…"전작권 전환 준비 지속 추진 계기"]]>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속보] 이 대통령 "2028년 중순까지 광주군공항 기능 타 기지로 임시배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187]]></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187</guid>
				
			
			
			
			
			
			
			
				
				
					<pubDate>Mon, 10 Aug 2026 14:32: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이 대통령 &#34;2028년 중순까지 광주군공항 기능 타 기지로 임시배치&#34;]]></description>
			
				<category><![CDATA[SBS 속보]]></category>
				<category><![CDATA[최신]]></category>
				<category><![CDATA[Breaking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837_1280.jpg"  type="image/jpeg" length="734342"/>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8187&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837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이 대통령 "2028년 중순까지 광주군공항 기능 타 기지로 임시배치"</p>
<!--1--><p class='change'>(SBS 디지털뉴스부)</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187&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837.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837.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 대통령 &#34;2028년 중순까지 광주군공항 기능 타 기지로 임시배치&#34;]]>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속보] 이 대통령 "2028년 중순까지 광주군공항 기능 타 기지로 임시배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장동혁, 'ISA 정책' 재검토에 "민주, 폐버스로 당사 옮길 날 올 것"]]></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143]]></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143</guid>
				
			
			
			
			
			
			
			
				
				
					<pubDate>Mon, 10 Aug 2026 13:54:00 +0900</pubDate>
				
			
			
				
					
					
						<author><![CDATA[
							cbcb@sbs.co.kr
							(박찬범)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정부가 ISA  정책을…]]></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865_1280.jpg"  type="image/jpeg" length="346209"/>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8143&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865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정부가 ISA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정책을 원점 재검토하는 것에 대해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한 말을 반박했습니다.</p>
<!--7--><p class='change'> 한 원내대표는 앞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의힘은 재검토 지시에 대해 막말과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며 "국민께서 문제를 지적하시는데도 한 번 정한 정책은 밀어붙여야 한다는 말이냐?"라고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장 대표는 이후 자신의 SNS예 "세 가지만 딱 지적하겠다"며 구체적인 내용을 적었습니다.</p>
<!--15--><p class='change'> 장 대표는 첫 번째로 "애당초 국민께서 문제를 지적하시지 않도록 치밀하게 준비해야 하는 것이 정부와 여당의 책무"라며 "국민의 분노를 부르는 정책을 덥석 내놔서 혼란을 일으키고도 미안한 마음도 없나?"라고 반문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장 대표는 두 번째로 "보완수사권 박탈, 사관학교 통합, 증시정책, 노란봉투법에 이르기까지, 국민 절반 이상, 많게는 60% 넘는 국민이 정책 수정을 요구하고 있다"며 "그런 것들은 왜 한 번 정했다고 밀어붙이나?"라고 반문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장 대표는 세 번째로 "국민의힘이 부동산 공급 정책 협조를 안 해서 못 한다고? 지금껏 민주당은 수많은 악법들을 숙의도 없이 마음대로 통과시켰다"며 "그래놓고 부동산 법안만 야당 협조가 필요하다? 소가 웃을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여전히 국민 분노의 원인을 모른다"며 "폐버스로 당사 옮길 날이 곧 다가올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143&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865.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865.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정부가 ISA  정책을…]]>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장동혁, 'ISA 정책' 재검토에 "민주, 폐버스로 당사 옮길 날 올 것"]]>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상호 청와대 춘추관장 사의 표명…"일신상의 이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131]]></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131</guid>
				
			
			
			
			
			
			
			
				
				
					<pubDate>Mon, 10 Aug 2026 13:49:00 +0900</pubDate>
				
			
			
				
					
					
						<author><![CDATA[
							yeah@sbs.co.kr
							(박예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작년 6월 이재명 대통령의 기내간담회에 동석한 김상호 춘추관장청와대의 대 언론 업무를 총괄하는 김상호 춘추관장이 사의를 표한 것으…]]></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863_1280.jpg"  type="image/jpeg" length="39961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8131&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863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작년 6월 이재명 대통령의 기내간담회에 동석한 김상호 춘추관장</strong></p>
<!--3--><p class='change'> 청와대의 대 언론 업무를 총괄하는 김상호 춘추관장이 사의를 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7--><p class='change'> 오늘(10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 관장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수리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김 관장의 사직 의사가 강한 만큼 받아들여지지 않겠느냐는 관측이 제기됩니다.</p>
<!--15--><p class='change'> 언론인 출신인 김 관장은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이던 2017년 처음 인연을 맺은 이후 줄곧 지근거리에서 공보 관련 업무를 담당해 온 핵심 측근 중 한 명으로 평가받습니다.</p>
<!--19--><p class='change'> 청와대 관계자는 김 관장의 사의 표명 사유에 대해 "일신상의 이유"라며 말을 아꼈습니다.</p>
<!--23--><p class='change'> 지난해 대선에서 이 대통령이 당선되자마자 용산 대통령실로 출근, 초대 춘추관장으로서 1년간 근무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김 관장의 사의가 수리될 경우 청와대 참모진의 추가 개편 방향에도 관심이 쏠립니다.</p>
<!--31--><p class='change'> 청와대는 지난 6월 수석급 참모 5명을 교체한 이후 일부 비서관에 대해서도 교체 인선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131&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863.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863.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작년 6월 이재명 대통령의 기내간담회에 동석한 김상호 춘추관장청와대의 대 언론 업무를 총괄하는 김상호 춘추관장이 사의를 표한 것으…]]>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상호 청와대 춘추관장 사의 표명…"일신상의 이유"]]>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오후 '메가프로젝트' 2차 민관합동 회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7993]]></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7993</guid>
				
			
			
			
			
			
			
			
				
				
					<pubDate>Mon, 10 Aug 2026 12:08: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오후 2시, 청와대에서 메가프로젝트 2차 민관합동 점검 회의를 주재합니다.지난달 6일 이후 한 달여 만에 다시 열리는 오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837_1280.jpg"  type="image/jpeg" length="734342"/>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7993&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오후 2시, 청와대에서 메가프로젝트 2차 민관합동 점검 회의를 주재합니다.지난달 6일 이후 한 달여 만에 다시 열리는 오늘…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97993&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837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7993&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0일) 오후 2시, 청와대에서 메가프로젝트 2차 민관합동 점검 회의를 주재합니다.</p>
<!--4--><p class='change'> 지난달 6일 이후 한 달여 만에 다시 열리는 오늘 회의에서는 추진 현황 점검과 프로젝트 지원을 위한 규제 및 정부혁신 추진방안,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 전력, 용수 공급계획 등이 논의될 예정입니다.</p>
<!--8--><p class='change'> 오늘 회의에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관련 부처 장관, 청와대 참모를 비롯해 김용관 삼성전자 사장, 정승일 SK 미래성장담당 사장 등이 참석합니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7993&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97993&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837.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837.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오후 2시, 청와대에서 메가프로젝트 2차 민관합동 점검 회의를 주재합니다.지난달 6일 이후 한 달여 만에 다시 열리는 오늘…]]>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오후 '메가프로젝트' 2차 민관합동 회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선관위 국조특위 청문회…'재검표 일정' 두고 대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799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7992</guid>
				
			
			
			
			
			
			
			
				
				
					<pubDate>Mon, 10 Aug 2026 12:02:00 +0900</pubDate>
				
			
			
				
					
					
						<author><![CDATA[
							jys@sbs.co.kr
							(정윤식)
						]]></author>
					
				
			
			
			<description><![CDATA[지금 국회에서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명할 선관위 국정조사 특위 청문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다만, 서울 올림픽공원 개표소의 재검표 일정을 둘러싸고 여야가 팽팽하게 대치하면서 주요 증인들에 대한 질의는 진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정윤식 기자가 보도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072"><![CDATA[투표용지 부족 사태]]></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836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67511"/>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7992&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지금 국회에서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명할 선관위 국정조사 특위 청문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다만, 서울 올림픽공원 개표소의 재검표 일정을 둘러싸고 여야가 팽팽하게 대치하면서 주요 증인들에 대한 질의는 진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정윤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97992&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836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7992&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지금 국회에서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명할 선관위 국정조사 특위 청문회가 열리고 있습니다.&nbsp;다만, 서울 올림픽공원 개표소의 재검표 일정을 둘러싸고 여야가 팽팽하게 대치하면서 주요 증인들에 대한 질의는 진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p>
<!--8--><p class='change'> 정윤식 기자가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별위원회는 오늘(10일) 오전 10시부터 3차 청문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p>
<!--20--><p class='change'> 위철환 선관위원장 직무대행 등 증인 20여 명이 참석했고, 최근 새로 제기된 투표자 수 오입력과 시간대별 투표율 조작 의혹 등과 관련해 문제가 불거진 지역 선관위 관계자들도 출석 요구를 받았습니다.</p>
<!--24--><p class='change'> 다만, 오전 청문회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 재검표와 관련해 여야 위원들 간에 공방이 오가며 질의가 진행되지 못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민주당은 오는 18일로 잠정 합의했던 송파구 개표소 재검표를 예정대로 진행하자는 입장입니다.</p>
<!--32--><p class='change'> 국정조사 특위 기간을 한 달 연장한 건 송파구 개표소를 재검표하기 위해서였는데, 국민의힘이 이날 재검표를 진행하지 않겠다는 건 올림픽공원 내 시위가 유지되도록 하기 위한 게 아니냐고 민주당은 지적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윤건영/민주당 의원 : 빨리 검증할 것 검증하고 밝힐 것 밝혀내고 잘못된 거 고쳐야죠.&nbsp;왜 이걸 정치적으로 즐기듯이 이용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p>
<!--40--><p class='change'> 반면, 국민의힘 일부 위원들은 선관위 특검이 곧 출범하니 특검과 협의해서 재검표 현장검증을 실시하자고 맞서고 있습니다.</p>
<!--44--><p class='change'> 특검 수사 이전에 투표함을 먼저 열 경우 증거가 오염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특검 수사를 기다려야 한다는 주장입니다.</p>
<!--48--><p class='change'> [주진우/국민의힘 의원 : 투표함들을 다 건드려서 꺼내야 되는데 수사기관처럼 엄밀하게 무결성이나 증거 위험을 막아가면서 그렇게 할 수 있겠는가라는 문제가 생기고요.]</p>
<!--52--><p class='change'> 선관위 특검후보 국민추천위원회는 대통령에게 추천할 특검 후보 2인을 이르면 오는 14일쯤 확정해 추천할 예정지지만, 후보 추천을 두고도 여야가 대치할 걸로 보여 특검이 정상 가동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신동환, 영상편집 : 이승희)</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7992&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97992&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836.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836.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지금 국회에서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명할 선관위 국정조사 특위 청문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다만, 서울 올림픽공원 개표소의 재검표 일정을 둘러싸고 여야가 팽팽하게 대치하면서 주요 증인들에 대한 질의는 진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정윤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선관위 국조특위 청문회…'재검표 일정' 두고 대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오늘 메가프로젝트 2차회의…부지·용수 등 점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7788]]></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7788</guid>
				
			
			
			
			
			
			
			
				
				
					<pubDate>Mon, 10 Aug 2026 10:50:00 +0900</pubDate>
				
			
			
				
					
					
						<author><![CDATA[
							yeah@sbs.co.kr
							(박예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6일 청와대에서 열린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오후 청와대에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172"><![CDATA[3대 메가프로젝트]]></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6/202199323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01275"/>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7788&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6/202199323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6일 청와대에서 열린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0일) 오후 청와대에서 민관합동 회의를 열고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 상황 점검에 나섭니다.</p>
<!--7--><p class='change'> 회의에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과 김용범 정책실장,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등 정부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합니다.</p>
<!--11--><p class='change'> 김용관 삼성전자 사장과 정승일 SK 미래성장담당 사장은 물론 호 남 반도체 클러스터가 들어설 광주 군 공항 부지를 관할하는 합참의장과 공군 참모총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도 자리합니다.</p>
<!--15--><p class='change'> 이 대통령의 모두발언 이후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의 전력·용수 공급 계획, 정부 차원의 규제 혁신 추진방안, 충청권·영남권 메가프로젝트 추진 계획 등이 논의될 예정입니다.</p>
<!--19--><p class='change'> 청와대는 "메가프로젝트의 신속한 이행 지원뿐만 아니라 투자 성과를 전 지역과 산업 생태계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한 방안들을 논의하는 자리"라고 밝혔습니다.</p>
<!--2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7788&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6/202199323.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6/202199323.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6일 청와대에서 열린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오후 청와대에서…]]>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오늘 메가프로젝트 2차회의…부지·용수 등 점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장동혁 "이 정부는 국민포기정부…민주당사부터 폐버스로 옮겨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770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7702</guid>
				
			
			
			
			
			
			
			
				
				
					<pubDate>Mon, 10 Aug 2026 10:30:00 +0900</pubDate>
				
			
			
				
					
					
						<author><![CDATA[
							sbsnewmedia@sbs.co.kr
							(유영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오늘 &#34;이재명 정권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808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43319"/>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7702&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808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오늘(10일) "이재명 정권은 국민주권정부를 표방했으나 국민을 포기한 지 오래됐다"며 "국민주권정부가 아니라 국민포기정부"라고 비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장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국민 삶에 피해주는 정책은 안 하느니만 못하다'고 말해놓고 국민이 반대하는, 국민에 피해만 주는, 안 하느니만 못한 정책을 줄줄이 내놓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러면서 "국민이 하지 말라고 하는 일만 더 강하게 밀어붙이는 대통령이고, 국민이 반대하는 일만 밀어붙이는 여당"이라며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을 당장 경질하고,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해서는 국정조사와 특검도 실시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장 대표는 "정부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혜택까지 줄이겠다고 나섰는데 대통령이 인제 와서 남 일처럼 '왜 그렇게 했느냐'고 따져 묻는다"며 "대통령이 정부에 할 말이 아니라 국민이 대통령에게 따져 물을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또 "온갖 규제와 대출 통제로 부동산 시장이 이미 지옥이 됐는데, 그래 놓고 대통령이 인제 와서 '결혼 페널티'를 없애겠다고 한다"며 "이제는 하다 하다 '폐버스'로 청년 주택을 만들겠다는 얘기까지 하고 있다. 해프닝으로 봐 달라는데, 미래를 포기해야 할 청년들에게 이게 해프닝처럼 던져야 할 말인가"라고 따져 물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러면서 "청년을 우롱하고 국민을 농락하는 아무말 대잔치"라며 "청년들에게 폐버스에서 살라는 얘기하지 말고 민주당사와 민주당 국회의원 사무실부터 폐버스로 옮기길 바란다"고 꼬집었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7702&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808.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808.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오늘 &#34;이재명 정권은…]]>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장동혁 "이 정부는 국민포기정부…민주당사부터 폐버스로 옮겨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치쇼] 박지원 "황희 '폐버스' 논란, 닥치고 사과해야…호남 민심? 김민석 압도 예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7390]]></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7390</guid>
				
			
			
			
			
			
			
			
				
				
					<pubDate>Mon, 10 Aug 2026 08:48:00 +0900</pubDate>
				
			
			
				
					
					
						<author><![CDATA[
							jungpd@sbs.co.kr
							(정한성 PD)
						]]></author>
					
				
			
			
			<description><![CDATA[- 황희 &#39;폐버스&#39; 발언 부적절, 닥치고 사과해야- 이번 전당대회, 사실상 &#26446; 대통령 신임 투표- 호남 전략적 투표로 김민석 압도적 승리 예상- 최고위원 구성 &#39;3친명&#39;이냐 &#39;3친청&#39;이냐 주목- 최민희 1등 유지? 박선원 나주 출신 변수- 네거티브 세게 하면 꼭 지더라, 순화시켜야- 정청래 무시 못해, 잘 버텨...대단한 사람- 신천지 사진 조작, 후보자 관련됐다면 사퇴감- 추미애, 정청래 지지? 지자체장 공개지지 잘못- 조국, 민주당 비판? 존재감 때문, 문제 안 된다&#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10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9655;김태현 : 격주로 만나보는 분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767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17886"/>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7390&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 황희 &#39;폐버스&#39; 발언 부적절, 닥치고 사과해야- 이번 전당대회, 사실상 &#26446; 대통령 신임 투표- 호남 전략적 투표로 김민석 압도적 승리 예상- 최고위원 구성 &#39;3친명&#39;이냐 &#39;3친청&#39;이냐 주목- 최민희 1등 유지? 박선원 나주 출신 변수- 네거티브 세게 하면 꼭 지더라, 순화시켜야- 정청래 무시 못해, 잘 버텨...대단한 사람- 신천지 사진 조작, 후보자 관련됐다면 사퇴감- 추미애, 정청래 지지? 지자체장 공개지지 잘못- 조국, 민주당 비판? 존재감 때문, 문제 안 된다&#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10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9655;김태현 : 격주로 만나보는 분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97390&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767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7390&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황희 '폐버스' 발언 부적절, 닥치고 사과해야<br> - 이번 전당대회, 사실상 李 대통령 신임 투표<br> - 호남 전략적 투표로 김민석 압도적 승리 예상<br> - 최고위원 구성 '3친명'이냐 '3친청'이냐 주목<br> - 최민희 1등 유지? 박선원 나주 출신 변수<br> - 네거티브 세게 하면 꼭 지더라, 순화시켜야<br> - 정청래 무시 못해, 잘 버텨...대단한 사람<br> - 신천지 사진 조작, 후보자 관련됐다면 사퇴감<br> - 추미애, 정청래 지지? 지자체장 공개지지 잘못<br> - 조국, 민주당 비판? 존재감 때문, 문제 안 된다<br> <br>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br> ■ 일자 : 2026년 8월 10일 (월)<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strong></p>
<!--4--><p class='change'> ▷김태현 : 격주로 만나보는 분입니다. 정치9단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p>
<!--8--><p class='change'> ▶박지원 : 더위가 가셔서 좋습니다.</p>
<!--12--><p class='change'> ▷김태현 : 맞아요. 어제도 시원하더니 오늘 아침에도 너무 시원하더라고요. 너무는 아니고, 지난주에 비하면 확연히 시원해졌어요.</p>
<!--16--><p class='change'> ▶박지원 : 그런데 해남·완도·진도 저 남쪽에는 또 가뭄이 들어서 비를 기다리고 있고, 태풍이라도 한번 지나갔으면 하는 그런 목마름이 있습니다.</p>
<!--20--><p class='change'> ▷김태현 : 거기 남쪽은 또 곡창지대어서 비 많이 와야 되는데요.</p>
<!--24--><p class='change'> ▶박지원 : 그렇지요.</p>
<!--28--><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짧게 이거 잠깐이요. 앞서 우리 경제코너에서도 마지막 이슈로 다뤘는데 황희 의원이 얘기했던 이 버스하우스요. 본인이 이 게시글은 내리기는 했는데요. 민주당에서도 해프닝입니다, 죄송해요 이렇게 얘기하기는 했고요. 이거 어떻게 보셨어요?</p>
<!--32--><p class='change'> ▶박지원 : 황희 의원이 굉장히 신중하고 좋으신 분이에요. 그런데 적절치 못한 그러한 사례를 글에 올려서 특히 청년들, 학생들을 자극했는데요. 닥치고 사과해야 돼요. 지금까지 본인은, 또 당에서도 해프닝이다. 그게 왜 해프닝입니까? 잘못이지요.</p>
<!--3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냥 해프닝이다 하고 넘어갈 건 아니다?</p>
<!--40--><p class='change'> ▶박지원 : 그렇지요. 이건 딱 잘못했다고 사과하고요. 원내대표는 황희 의원한테 경고하고, 조심해라 이런 태도가 있어야 2030들이 이해를 하고, 국민도 이해를 하지요. 가만히 있고 해프닝이다 그걸 넘길 거예요?</p>
<!--44--><p class='change'> ▷김태현 : 조금 더 적극적으로 사과가 필요하다는 말씀이세요?</p>
<!--48--><p class='change'> ▶박지원 : 그렇지요.</p>
<!--52--><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본격적으로 전당대회 얘기해 보지요. 2주차 순회경선 결과가 발표됐는데요.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에게 누적득표율 1.48%포인트차로 역전해서 1위. 현재 그렇습니다. 예상하셨던 결과세요?</p>
<!--56--><p class='change'> ▶박지원 : 물론 예상은 했지요. 현재 1.48%포인트라 그러지만 한 3,000표 이상 차이가 있는데요. 이제 결정적인 호남의 투표가 시작되는 거예요.</p>
<!--6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렇지요.</p>
<!--64--><p class='change'> ▶박지원 : 호남은 늘 전략적 투표를 합니다.</p>
<!--6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렇지요.</p>
<!--72--><p class='change'> ▶박지원 : 그리고 특히 이번 전당대회의 투표는 이재명 대통령을 신임하느냐 안 하느냐 하는 그런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투표가 되는 거예요.</p>
<!--76--><p class='change'> ▷김태현 : 당원들의 대통령에 대한 신임 여부요.</p>
<!--80--><p class='change'> ▶박지원 :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호남에서는 전략적 선택적 집중이 될 것이다 이렇게 보고요. 오히려 더 흥미롭게 생각하는 것은 최고위원들입니다. 현재 3친명-2친청 아니에요. 그런데 여기에서 과연 수석최고위원이 최민희 후보냐 박선원 후보냐, 그리고 마지막 5등이 들어가고 안 들어가는 차이 아니에요.</p>
<!--84--><p class='change'> ▷김태현 : 김용 후보냐, 이성윤 후보냐.</p>
<!--88--><p class='change'> ▶박지원 : 이것이 더 관심 있게 호남에서는 투표가 이루어질 거예요.</p>
<!--92--><p class='change'> ▷김태현 : 일단 의원님, 호남분들이 전략적 투표를 한다. 항상 그래왔지요.</p>
<!--96--><p class='change'> ▶박지원 : 그렇지요.</p>
<!--100--><p class='change'> ▷김태현 : 특히 민주당 경선에서요. 그러면 대통령에 대한 신임이 이슈다.</p>
<!--104--><p class='change'> ▶박지원 : 그렇지요. 과거에는 호남이라고 하는 것은 경제 발전보다는 정치, 민주주의에 투표를 했어요. 그런데 이번에 이재명 대통령이 정치도 다시 민주주의를 복원시켰기 때문에 높이 평가하지만, 특히 호남에 반도체를 엄청난 투자를 해서 호남 사람들도 처음으로 우리도 발전할 수 있다 하는 자신감이 생긴 거예요. 그런데 만약에 이번 전당대회에서 대표가 어깃장 나면 되겠느냐. 그러한 전략적 선택을 할 것이고, 이재명 대통령한테 투표한다 저는 그렇게 봐요.</p>
<!--10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김민석 후보가 쫙 압승이네요. 그 말씀대로 하면요.</p>
<!--112--><p class='change'> ▶박지원 : 제가 볼 때는 압도적으로 투표 받을 거예요.</p>
<!--116--><p class='change'> ▷김태현 : 김민석 후보가 호남에서요?</p>
<!--120--><p class='change'> ▶박지원 : 네.</p>
<!--124--><p class='change'> ▷김태현 : 대통령에 대한 지지, 대통령에 대해서 힘을 실어주는 거 여기랑 연동돼서요.</p>
<!--128--><p class='change'> ▶박지원 : 그렇지요. 민주주의와 경제발전 같이 가는 거지요.</p>
<!--13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최고위원 후보도 최민희 후보가 지금 수석최고위원인데 역전될 가능성도 있다고 보시는 거예요?</p>
<!--136--><p class='change'> ▶박지원 : 그러니까 그걸 흥미롭게 보자 이거지요.</p>
<!--140--><p class='change'> ▷김태현 : 아, 그거는요.</p>
<!--144--><p class='change'> ▶박지원 : 왜냐하면 당대표가 선출되면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중 3명이 만약에 사퇴를 한다고 하면 대표도 물러가야 돼요.</p>
<!--148--><p class='change'> ▷김태현 : 민주당도 그런 게.</p>
<!--152--><p class='change'> ▶박지원 :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3친명이 되느냐, 2친청이 되느냐 이게 굉장히 바로미터인데요. 딱 5번, 6번에서 간발의 차이로 김용 후보와 이성윤 후보가 있잖아요.</p>
<!--156--><p class='change'> ▷김태현 : 그게 중요하겠네요.</p>
<!--160--><p class='change'> ▶박지원 : 중요하지요. 그리고 수석최고위원이 지금까지 쭉 최민희 의원이 앞서 왔는데 박선원 의원이 영산포상고를 나온 사람이에요.</p>
<!--16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168--><p class='change'> ▶박지원 :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선택할까 이게 저는 더 흥미롭고 재미가 있어요. 그래서 국민들이 주말이 기다려지잖아요. 특히 이번 주말은,</p>
<!--172--><p class='change'> ▷김태현 : 이번에는 진짜 재미있을 것 같아요.</p>
<!--176--><p class='change'> ▶박지원 : 대표가 어떻게 되느냐. 과연 김민석이 굳히느냐, 정청래가 역전하느냐 이런 것도 문제가 있지만요. 수석최고위원이 최민희냐 박선원이냐, 그리고 5등이 김용이냐 이성윤이냐 이게 결정되기 때문에 굉장히 흥미롭게 좀.</p>
<!--180--><p class='change'> ▷김태현 : 김민석 후보 입장에서는 당대표가 돼도 본인을 반대하는 친청 최고위원 후보가 3명이 되면 계속 당대표 하는 데도 뒤통수가 좀 잡혀 있는 것 같고요.</p>
<!--184--><p class='change'> ▶박지원 : 제가 그것을 지적했더니 김민석 후보가 그 얘기를 했던데요. 지금 어떻게 됐든 오세훈 시장의 재선거는 이루어진다고요, 제가 볼 때는요. 그렇기 때문에 만약 현재 부동산, 주식 이런 문제가 꼬여 있잖아요. 이러면 그 투표 성향은 서울에서 나타난단 말이에요. 그러면 서울시장을 꼭 우리 민주당이 이길 수 있는가 하는 문제에 대해서 우리는 고민하고 그것을 지금 해나가야 돼요. 대책을 세워야 되는데요.</p>
<!--18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92--><p class='change'> ▶박지원 : 만약에 민주당이 서울시장을 패배했을 때 대표가 나는 책임 안 진다 하고 버티더라도 지도부 최고위원 3명이 우리가 책임진다고 나가버리면 전당대회를 다시 해야 되는 아주 그 복잡하고 재미있는 그런 역학들이 숨어 있다고요. 그래서 민주당 전당대회를, 지금 물론 치고받고 나빠요. 그런데 내 경험칙상 보면 저도 그랬지만 네거티브, 세게 공격하고 깽판 놓는 사람이 꼭 지더라고요.</p>
<!--19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200--><p class='change'> ▶박지원 : 그러니까 지금도 오늘 아침에도 그러잖아요. 각 신문의 사설들이 민주당 전당대회가 민생으로 가라.</p>
<!--204--><p class='change'> ▷김태현 : 요즘 언론에서도 많이들 걱정하지요. 맨날 싸움만 하니까요.</p>
<!--208--><p class='change'> ▶박지원 : 걱정하지요. 그러니까 국민이 걱정하지 않는 전당대회를 하기 위해서는 좀 순화시켜야 되는데 글쎄요.</p>
<!--212--><p class='change'> ▷김태현 : 당분간은 결과 나올 때까지는 순화가 안 될 것 같은데요.</p>
<!--216--><p class='change'> ▶박지원 : 글쎄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흥행으로 재미있게 보면 또 재미있어요. 저렇게 치고받는구나.</p>
<!--220--><p class='change'> ▷김태현 : 재미는 있어요. 아직까지 누가 될지 모르니까요.</p>
<!--224--><p class='change'> ▶박지원 : 엎치락뒤치락하면서 겨우 김민석이 1.48% 이겼단 말이에요. 3,000표밖에 안 돼요. 그러면 호남은 전략적 선택을 해서 이길 사람을 도와준단 말이야. 이재명한테 투표한다, 그러나 정청래를 또 무시 못 한단 말이에요. 버티고 있잖아요.</p>
<!--228--><p class='change'> ▷김태현 : 이 정도면 잘 버티는 거지요?</p>
<!--232--><p class='change'> ▶박지원 : 잘 버티지요. 대단한 사람이에요.</p>
<!--236--><p class='change'> ▷김태현 : 이 정도면 사실은 다른 후보 같았으면 확 무너졌을 수도 있는데 아직까지 그냥 거의 버티는 거 보면요.</p>
<!--240--><p class='change'> ▶박지원 : 그렇지요. 대단한 사람이에요.</p>
<!--244--><p class='change'> ▷김태현 : 네. 현재까지는 굉장히 선전하고 있다, 의원님 입장에서 보셨을 때는요. 그런데 이게 이슈가 하나 더 생겼는데 신천지 있잖아요. 이게 사진 조작 공방으로 번졌어요. 지난 2024년 3월 18일 서울,</p>
<!--248--><p class='change'> ▶박지원 : 다 아는 사실인데요. 그건 나빠요.</p>
<!--252--><p class='change'> ▷김태현 : 뭐요?</p>
<!--256--><p class='change'> ▶박지원 : 어떻게 대통령 신천지 이 회장하고 정청래 사진은 딱 잘라내고 그것을 공개하느냐. 저는 이것은 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도 아니고, 또 신천지하고 관계도 없는데 저러한 짓을 한 사람은 최초 작성자가 반드시 잡힐 거 아니에요.</p>
<!--26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64--><p class='change'> ▶박지원 : 그리고 왜 됐는가 해서 저는 당에서 단호한 조치를 취해야 되지 저렇게 돼서는 안 돼요. 만약 후보자가 관련됐다면 후보 사퇴시켜야 돼요.</p>
<!--268--><p class='change'> ▷김태현 : "이러지 맙시다. 이런 짓 한 사람은 사퇴하고 당을 떠나라." 이런 글을 올리셨어요.</p>
<!--272--><p class='change'> ▶박지원 : 그렇지요.</p>
<!--27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 원래 사진은 행사니까 정치인들은 다 같이 사진 찍잖아요.</p>
<!--280--><p class='change'> ▶박지원 : 저도 뭐 돌아다니면서. 저는 특히 죄송합니다, 인기가 있어서요.</p>
<!--28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럼요. 전국구 스타.</p>
<!--288--><p class='change'> ▶박지원 : 아이돌이라 엄청나게 사진 찍어요. 그러면 사진 찍으면서 제가 농담하면서 악수는 3만 원, 사진은 5만 원 받습니다 그래서 많이 사진을 찍는데요. 누구하고 찍었는지 어떻게 알아요?</p>
<!--29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 저희 청취자분들이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 수 있으니까 제가 설명을 드리면 신천지 관계자하고 오른쪽에 이재명 대통령, 왼쪽에 정청래 대표 세 분이 같이 찍은 사진이에요. 그러니까 행사에서 찍을 수 있지요. 선거 때입니다. 왜냐하면 대통령이 당시에 당대표일 때인데, 민주당 점퍼를 입고 있는 걸로 봐서 선거 때 찍은 사진이거든요. 이게 원래 사진이에요. 가운데 신천지 관계자, 왼쪽에 이재명 당시 대표, 그다음에 정청래 의원이요. 그런데 유튜버 박시영TV에서 이거를 공개하면서 정청래 의원 사진은 쏙 잘라내고 대통령이랑 신천지 관계자랑 둘만 있는 사진을 올렸거든요. 이게 물론 박시영TV에서 이렇게 올린 건 아니고, 신천지 관계자 SNS를 그냥 받아서 이렇게 한 거긴 한데요.</p>
<!--296--><p class='change'> ▶박지원 : 어떤 의미에서 보면요. 박시영TV에서는 차라리 그 사진이 이미 공개되니까 보도해 줌으로써 사실이 아니라는 게 입증되잖아요. 그래서 저는 긍정적 면도 있다 저는 그렇게 봐요. 어떻게 됐든 저도 사진 찍었어요. 저도 알아요. 그런데 그때는 우리가 신천지인지, 뭐 별천지인지 어떻게 알았겠어요. 그런데 저걸 있는 사진 세 분이 찍은 것을 그대로 공개했다고 하면 괜찮아요.</p>
<!--300--><p class='change'> ▷김태현 : 그건 뭐.</p>
<!--304--><p class='change'> ▶박지원 : 왜 한 사람을 잘라내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의도가 있는 저런 짓을 한 사람은 진짜... 그리고 현직 대통령 아니에요.</p>
<!--308--><p class='change'> ▷김태현 : 누구예요? 이런 짓을 한 사람이?</p>
<!--312--><p class='change'> ▶박지원 : 모르지요.</p>
<!--316--><p class='change'> ▷김태현 : 이런 짓을 한 사람은 사퇴하고 당을 떠나라 해서요.</p>
<!--320--><p class='change'> ▶박지원 : 모르지요. 나는 밝혀진다고 봐요. 그래서 밝혀서 저건 대통령이 관련된 거니까, 그러면 앞으로도 계속 저런 짓 할 거 아니에요.</p>
<!--32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그 사람하고 관련된 후보는 사퇴하라?</p>
<!--328--><p class='change'> ▶박지원 : 저는 그렇게 봐요.</p>
<!--332--><p class='change'> ▷김태현 : 그 후보는 누구일까요?</p>
<!--336--><p class='change'> ▶박지원 : 몰라요.</p>
<!--340--><p class='change'> ▷김태현 : 김민석 후보는 아닐 거고, 정청래 후보 염두에 두고 계신 거예요?</p>
<!--344--><p class='change'> ▶박지원 : 아니요.</p>
<!--348--><p class='change'> ▷김태현 : 왜냐하면 공교롭게 사진 잘라낸 거 보면 정청래 후보 사진만 안 나와서요.</p>
<!--352--><p class='change'> ▶박지원 : 글쎄요.</p>
<!--356--><p class='change'> ▷김태현 : 어찌 됐건 간에 이거는 누구든지 조작 의혹이 있는 거니까 책임지고 사퇴하라. 당도 나가야 된다고 보시는 말씀하시는 거고요.</p>
<!--360--><p class='change'> ▶박지원 : 저는 이게 보통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해요.</p>
<!--36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이거 당 차원에서 전당대회 끝나고 조사도 해야 된다고 보세요?</p>
<!--368--><p class='change'> ▶박지원 : 자동적으로 누군가가 고발해서 조사할 거예요.</p>
<!--372--><p class='change'> ▷김태현 : 일단 참고로 말씀드리면 당시 박시영TV에 출연했던 이지은 마포갑 당협위원장. 얼마 전에 정청래 후보하고 볼콕했던 그 위원장입니다. 이지은 위원장은 "SNS 게시글에 올라온 사진을 있는 그대로 방송에 소개한 것이지 의도적으로 편집하거나 조작한 것은 아니다." 이런 입장을 밝히고 있다고 하네요.</p>
<!--376--><p class='change'> ▶박지원 : 글쎄요. 저도 그렇게 봐요. 그러니까 차라리 박시영TV가 공개해 줌으로써 음성적으로 돌아다니는 그러한 것을 막아준 그런 결과도 있고요. 또 추적하면 나와요. 저도 엊그제 또 고발했어요. 얼마나 많은 가짜뉴스가 다녀요.</p>
<!--380--><p class='change'> ▷김태현 : 이걸 좀 여쭤볼게요. 추미애 경기지사가 지난주에 갑자기 경기도 재정비상선언을 했는데요. 어제는 정청래 후보 페이스북 게시글에 댓글을 달면서 사실상 공개지지 의사를 밝혔거든요. 추 지사의 이런 행보를 어떻게 보고 계세요?</p>
<!--384--><p class='change'> ▶박지원 : 추 지사가 현재 경기도 재정문제에 대해서 계속 말씀을 하시니까 장동혁도 거기는 8년간 민주당 지사였다.</p>
<!--38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요.</p>
<!--392--><p class='change'> ▶박지원 : 이재명 지사, 김동연 지사 이런 얘기를 하는데요. 그 이유가 나변(那邊)에 있는지 저도 의심하고 있어요.</p>
<!--396--><p class='change'> ▷김태현 : 이게 지금 당에 도움 되는 게 아니잖아요.</p>
<!--400--><p class='change'> ▶박지원 : 글쎄요. 도움이 되건 안 되건 그건 추미애 지사도 잘 생각을 하실 건데요. 광역단체장이 공개지지를 한다 이것은 아닌 것 같아요.</p>
<!--404--><p class='change'> ▷김태현 : 잘못된 행동이라는 말씀이신 거지요?</p>
<!--408--><p class='change'> ▶박지원 : 잘못됐다고까지는 할 수 없지만 적절치 못하다.</p>
<!--412--><p class='change'> ▷김태현 : 왜 이런다고 보세요? 왜냐하면,</p>
<!--416--><p class='change'> ▶박지원 : 자기가 정청래 지지하니까 그러겠지요.</p>
<!--420--><p class='change'> ▷김태현 : 경기도 재정에 문제 있다 얘기하는 건 잘못하면 대통령도 경기지사를 지냈으니까 대통령한테 해가 되는 걸 수도 있고, 지금 정청래 후보 지지하는 것도 대통령이 지금 안 좋아하는 일일 거고요. 다 대통령이나 지금 반대로 가고 있거든요. 왜 이럴까요?</p>
<!--424--><p class='change'> ▶박지원 : 글쎄요. 그 이유는 벽오동 심은 뜻이 있겠지만요.</p>
<!--42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432--><p class='change'> ▶박지원 : 제가 뭐 일일이 얘기하지 않아도 시청자들이 다 알아들을 겁니다.</p>
<!--436--><p class='change'> ▷김태현 : 어떤 말씀이신지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조국혁신당의 조국 전 대표 있잖아요. "본인이 정부의 레드팀 되겠다." 그러면서 여전히 계속 정부여당에 쓴소리를 하던데요. 이건 어떻게 보세요?</p>
<!--440--><p class='change'> ▶박지원 : 존재감 확인을 위해서 나도 살아 있다.</p>
<!--444--><p class='change'> ▷김태현 : 나도 살아있다?</p>
<!--448--><p class='change'> ▶박지원 : 이런 표시가 되겠지요. 그런데 큰 문제가 없어요.</p>
<!--45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렇습니까. 의원님, 전당대회 끝나면 민주당이 원팀 될 수 있어요? 지금 보면 뭐 완전히.</p>
<!--456--><p class='change'> ▶박지원 : 저는 원팀 된다고 봅니다.</p>
<!--46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464--><p class='change'> ▶박지원 : 네.</p>
<!--468--><p class='change'> ▷김태현 : 왜냐하면 정청래 후보는 내가 당대표 되면 신천지 문제 제기했던 사람들 징계하겠다. 그러면 김민석 후보 징계하겠다는 얘기인데요.</p>
<!--472--><p class='change'> ▶박지원 : 글쎄요. 누가 되든 정청래 후보가 꼭 당대표가 된다고는 법은 없잖아요.</p>
<!--47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렇지요.</p>
<!--480--><p class='change'> ▶박지원 : 그러나 김민석 후보는 되면 일체 말썽을 없애겠다. 누구한테 힘을 더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우리 민주당이 분열할 듯 싸우지만 전당대회이니까요. 미국 전당대회를 보면 우리가 훨씬 얌전해요.</p>
<!--48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488--><p class='change'> ▶박지원 : 그렇기 때문에 저는 우리 민주당에 승복하는 더 큰 민주주의가 자리잡고 있다 이렇게 답변을 드립니다.</p>
<!--492--><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오늘 인터뷰는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할게요. 지금까지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p>
<!--496--><p class='change'> ▶박지원 : 감사합니다.</p>
<!--sub501--><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501--><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501--><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sub506--><p class='change'>[SBS 김태현의 정치쇼]</p>
<!--51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7390&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97390&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767.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767.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 황희 &#39;폐버스&#39; 발언 부적절, 닥치고 사과해야- 이번 전당대회, 사실상 &#26446; 대통령 신임 투표- 호남 전략적 투표로 김민석 압도적 승리 예상- 최고위원 구성 &#39;3친명&#39;이냐 &#39;3친청&#39;이냐 주목- 최민희 1등 유지? 박선원 나주 출신 변수- 네거티브 세게 하면 꼭 지더라, 순화시켜야- 정청래 무시 못해, 잘 버텨...대단한 사람- 신천지 사진 조작, 후보자 관련됐다면 사퇴감- 추미애, 정청래 지지? 지자체장 공개지지 잘못- 조국, 민주당 비판? 존재감 때문, 문제 안 된다&#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10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9655;김태현 : 격주로 만나보는 분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치쇼] 박지원 "황희 '폐버스' 논란, 닥치고 사과해야…호남 민심? 김민석 압도 예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민주 44.6%·국힘 37.6% [리얼미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7411]]></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7411</guid>
				
			
			
			
			
			
			
			
				
				
					<pubDate>Mon, 10 Aug 2026 08:39:00 +0900</pubDate>
				
			
			
				
					
					
						<author><![CDATA[
							sbsnewmedia@sbs.co.kr
							(유영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4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오늘 나왔습니다.리…]]></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7/202210223_1280.jpg"  type="image/jpeg" length="31546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7411&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7/202210223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4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오늘(10일) 나왔습니다.</p>
<!--7--><p class='change'>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3∼7일 전국 18세 이상 2천51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2.6%포인트(p) 내린 43.3%로 집계됐습니다.</p>
<!--11--><p class='change'> 부정평가는 53%로 지난주 대비 2.5%p 올라, 두 주 연속 오차범위(95% 신뢰 수준에 ±2.0%p) 밖에서 긍정 평가를 앞섰습니다.</p>
<!--15--><p class='change'> '잘 모름'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3.6%였습니다.</p>
<!--19--><p class='change'> 리얼미터는 "부동산 세제 개편과 형사소송법 개정 논란, 육사 쿠데타 발언 후폭풍에 더해 폭염 및 경제 불안 요인까지 중첩되면서 서울, 보수층, 고령층을 중심으로 이탈이 확대돼 긍정평가 하락세가 4주 연속 지속됐다"고 분석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지난 6∼7일 전국 18세 이상 1천7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4.6%, 국민의힘이 37.6%를 각각 기록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민주당은 지난 조사 대비 0.5%p,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습니다.</p>
<!--31--><p class='change'> 리얼미터는 "민주당은 부동산 세제 개편 논란과 전당대회 당권 주자 간 계파 갈등 심화로 서울과 대 보수층의 지지층이 이탈하면서 지지율이 소폭 하락했다"고 봤습니다.</p>
<!--35--><p class='change'>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정부 세제 개편안과 형사소송법 개정에 대한 공세로 서울, 대구·경북(TK) 및 보수층이 결집했으나 당내 징계 내홍과 지도부 실언 악재가 상쇄되면서 지지율은 횡보하는 모습"이라고 해석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조국혁신당·개혁신당의 지지도는 각각 2.9%로 집계됐으며, 진보당(1.5%)이 뒤를 이었습니다.</p>
<!--43--><p class='change'> 기타 정당은 1.7%, 무당층은 9%였습니다.</p>
<!--47--><p class='change'> 두 조사는 모두 무선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습니다.</p>
<!--51--><p class='change'>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p, 응답률은 4%였습니다.</p>
<!--55--><p class='change'>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3.4%였습니다.</p>
<!--59--><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7411&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7/202210223.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7/202210223.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4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오늘 나왔습니다.리…]]>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민주 44.6%·국힘 37.6% [리얼미터]]]>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 달 연장된 선관위 국조특위, 오늘 3차 청문회 실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7219]]></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7219</guid>
				
			
			
			
			
			
			
			
				
				
					<pubDate>Mon, 10 Aug 2026 06:25:00 +0900</pubDate>
				
			
			
				
					
					
						<author><![CDATA[
							jiin@sbs.co.kr
							(권란)
						]]></author>
					
				
			
			
			<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오늘 3차 청문회를 엽니다.국조특위 활동기간 이번 달에 끝나기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699_1280.jpg"  type="image/jpeg" length="873987"/>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7219&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오늘 3차 청문회를 엽니다.국조특위 활동기간 이번 달에 끝나기 …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97219&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699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7219&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오늘(10일) 3차 청문회를 엽니다.</p>
<!--4--><p class='change'> 국조특위 활동기간 이번 달에 끝나기 때문에 사실상 마지막 청문회입니다.</p>
<!--8--><p class='change'> 노태악 전 중앙 선관위원장과 위철환 중앙 선관위원장 직무대행 등이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고, 오늘 청문회에서는 선거 당일 '투표율 허위 입력' 의혹과 관련한 질의가 주를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7219&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97219&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69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699.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오늘 3차 청문회를 엽니다.국조특위 활동기간 이번 달에 끝나기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한 달 연장된 선관위 국조특위, 오늘 3차 청문회 실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투표자 수 미리 입력…지선·대선·총선서 117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7166]]></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7166</guid>
				
			
			
			
			
			
			
			
				
				
					<pubDate>Mon, 10 Aug 2026 06:23:00 +0900</pubDate>
				
			
			
				
					
					
						<author><![CDATA[
							cbcb@sbs.co.kr
							(박찬범)
						]]></author>
					
				
			
			
			<description><![CDATA[선관위가 투표가 아직 진행 중인 시간의 투표자 수를 미리 입력한 기록이 100건 넘게 나왔습니다. 낮 12시 투표율을 11시 반쯤 미리 입력해 놓는 식이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4%91%EB%AA%85%EC%8B%9C"><![CDATA[광명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A%B8%B0"><![CDATA[경기]]></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696_1280.jpg"  type="image/jpeg" length="84476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7166&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선관위가 투표가 아직 진행 중인 시간의 투표자 수를 미리 입력한 기록이 100건 넘게 나왔습니다. 낮 12시 투표율을 11시 반쯤 미리 입력해 놓는 식이었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97166&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696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7166&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선관위가 투표가 아직 진행 중인 시간의 투표자 수를 미리 입력한 기록이 100건 넘게 나왔습니다. 낮 12시 투표율을 11시 반쯤 미리 입력해 놓는 식이었습니다. 이제는 해명도 제대로 안 하고 있습니다.</p>
<!--8--><p class='change'> 박찬범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국회에 제출한 '6·3 지방선거 시간대별 투표자 수 최초 입력 시간'이라는 문서입니다.</p>
<!--20--><p class='change'> 각 읍면동 선관위는 투표 당일 매시간마다 누적 투표자 수를 전산에 입력하는데, 경기 광명시 하안4동 1·2·3 투표소에서 석연치 않은 대목이 보입니다.</p>
<!--24--><p class='change'> 낮 12시 기준 투표자 수를 오전 11시 26분에 최초 입력한 것으로 기록돼 있고, 불과 2분 뒤인 오전 11시 28분에는 낮 1시 기준 투표자 수를 최초 입력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p>
<!--28--><p class='change'> 낮 1시까지 1시간 30분 넘게 남은 시점에 미리 투표자 수를 입력한 만큼 허위 입력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p>
<!--32--><p class='change'> [주진우/국민의힘 의원 : 선관위 직원은 미래에서 왔습니까? 타임머신을 타지 않는 이상 미래의 숫자를 미리 입력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p>
<!--36--><p class='change'>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선관위 자료를 바탕으로, 시간대별 투표자 수를 1시간 이상 일찍 입력한 일명 '타임머신 조작 입력' 사례가 이번 6·3 지방선거와 지난 대선, 총선까지 통틀어 117건이라고 밝혔습니다.</p>
<!--40--><p class='change'> 지난 총선 당시 매시간별 투표자 수 증가분이 똑같아 이른바 '쌍둥이 투표구'로 불린 서울 불광1동의 투표소들도 낮 2시 기준 투표자 수를 1시간 27분 먼저인 낮 12시 33분에 일괄 입력한 것이 확인돼 이번 사례에 포함됐습니다.</p>
<!--44--><p class='change'> [최보윤/국민의힘 수석대변인 : 선관위는 더 이상 국민에게 믿으라고 요구하지 마십시오. 기록을 모두 열고, 국민 앞에 증명하십시오.]</p>
<!--48--><p class='change'> 중앙선관위는 의혹에 대한 설명을 요청하는 SBS 질의에 "별도 입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p>
<!--52--><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배문산, 영상편집 : 남일, 디자인 : 박천웅·김한길, 자료제공 :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7166&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97166&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696.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696.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선관위가 투표가 아직 진행 중인 시간의 투표자 수를 미리 입력한 기록이 100건 넘게 나왔습니다. 낮 12시 투표율을 11시 반쯤 미리 입력해 놓는 식이었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투표자 수 미리 입력…지선·대선·총선서 117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민석, 강원·TK 경선 '합산 1위'…누적 '초박빙']]></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7165]]></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7165</guid>
				
			
			
			
			
			
			
			
				
				
					<pubDate>Mon, 10 Aug 2026 06:14:00 +0900</pubDate>
				
			
			
				
					
					
						<author><![CDATA[
							ha@sbs.co.kr
							(하정연)
						]]></author>
					
				
			
			
			<description><![CDATA[새 당 대표를 뽑기 위한 민주당 전당대회 경선이 2주차를 지나면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앞지르고 누적 득표율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5%EC%9B%90"><![CDATA[강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A%B5%AC"><![CDATA[대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B%B6%81"><![CDATA[경북]]></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690_1280.jpg"  type="image/jpeg" length="811832"/>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7165&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새 당 대표를 뽑기 위한 민주당 전당대회 경선이 2주차를 지나면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앞지르고 누적 득표율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97165&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690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7165&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새 당 대표를 뽑기 위한 민주당 전당대회 경선이 2주차를 지나면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앞지르고 누적 득표율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nbsp;이번 주말, 권리 당원 대부분이 몰려있는 호남과 서울·경기 경선까지 마치면 윤곽이 드러날 전망입니다.</p>
<!--8--><p class='change'> 오늘(10일) 첫 소식, 하정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어제저녁 발표된 민주당&nbsp;강원·대구·경북 순회 경선 권리당원 투표 합산 결과,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득표율 48.54%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정청래 후보는 득표율 44.40%로 2위, 송영길 후보는 7.06%로 3위로 집계됐습니다.</p>
<!--24--><p class='change'> 다만 강원과 경북에서는 김민석 후보가 1위를, 대구에서는 정청래 후보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지금까지 순회 경선이 실시된 충청과 부산·울산·경남, 제주와 인천 권리당원 투표에 어제 결과까지 더하면 김민석, 정청래 두 후보의 격차는 3천여 표, 득표율로는 1.5% 포인트 가량으로 초박빙 승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p>
<!--32--><p class='change'> 최고위원 후보에 대한 권리당원 투표의 누적 결과는 1위부터 5위까지가 최민희, 박선원, 한민수, 서미화, 김용 후보 순으로 나타났습니다.</p>
<!--36--><p class='change'> 앞서 어제 합동 연설에서 김 후보와 송 후보는 지난 6.3 지방선거 결과를 언급하며 '정청래 책임론'을 부각했고,&nbsp;정 후보는 "끝날 때까지 누가 이길지 모른다"며 김 후보를 향해 날을 세웠습니다.</p>
<!--40--><p class='change'> [김민석/민주당 대표 후보 : 말실수를 해서 한 지역을 뺏기는 일도 없을 것이고 중앙당의 입장을 못 정해서 한 지역을 놓치는 일도 없을 것입니다.]</p>
<!--44--><p class='change'> [송영길/민주당 대표 후보 : (일부는 강원 지역 지방선거 승리를) 정청래 당 대표의 승리로 선전하지만 이런 식의 마인드로 민주당을 끌고 가서는 총선의 승리가 쉽지가 않습니다.]</p>
<!--48--><p class='change'> [정청래/민주당 대표 후보 : 끝날 때까지 누가 이길지 모릅니다. 벌써 당대표가 된 양 이 사람한테 이 당직 주고, 저 사람한테는 저 당직 주고.]</p>
<!--52--><p class='change'> 김 후보와 정 후보가 초박빙 승부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전체 권리당원의 60% 이상이 몰려있는&nbsp;호남과 서울·경기 지역 순회 경선이 예정돼 있어 이 결과에 따라 판세가 좌우될 것으로 보입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강동철·오영춘, 영상편집 : 유미라)</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7165&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97165&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690.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690.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새 당 대표를 뽑기 위한 민주당 전당대회 경선이 2주차를 지나면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앞지르고 누적 득표율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민석, 강원·TK 경선 '합산 1위'…누적 '초박빙']]>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 달 연장된 선관위 국조특위, 오늘 3차 청문회 실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7208]]></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7208</guid>
				
			
			
			
			
			
			
			
				
				
					<pubDate>Mon, 10 Aug 2026 05:53:00 +0900</pubDate>
				
			
			
				
					
					
						<author><![CDATA[
							jiin@sbs.co.kr
							(권란)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선관위 국조특위 2차 청문회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오늘 3차 청문회를 엽…]]></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680_1280.jpg"  type="image/jpeg" length="917236"/>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7208&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680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선관위 국조특위 2차 청문회</strong></p>
<!--3--><p class='change'>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오늘(10일) 3차 청문회를 엽니다.</p>
<!--7--><p class='change'> 이달 말 국조특위 활동기한 종료 전 열리는 사실상 마지막 청문회로, 재검표 일정과 조사 범위 등을 둘러싼 여야 간 신경전이 예상됩니다.</p>
<!--11--><p class='change'>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과 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 등이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으로, 오늘 청문회에서는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율 허위 입력' 의혹과 관련한 질의가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p>
<!--1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7208&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680.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680.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선관위 국조특위 2차 청문회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오늘 3차 청문회를 엽…]]>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한 달 연장된 선관위 국조특위, 오늘 3차 청문회 실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민석, 강원·TK서 2주차 2연승…누적 투표율 '박빙']]></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7178]]></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7178</guid>
				
			
			
			
			
			
			
			
				
				
					<pubDate>Mon, 10 Aug 2026 05:40:00 +0900</pubDate>
				
			
			
				
					
					
						<author><![CDATA[
							jiin@sbs.co.kr
							(권란)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대구·경북 합동연설회에서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연설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2주차 순회 경선에서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제주…]]></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B%84%EB%B3%B4"><![CDATA[후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8%AC%ED%91%9C%EC%9C%A8"><![CDATA[투표율]]></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8%AC%ED%91%9C"><![CDATA[투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C%EC%A3%BC"><![CDATA[제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8%EC%B2%9C"><![CDATA[인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A%B9%EB%A6%AC"><![CDATA[승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D%94%EB%B6%88%EC%96%B4%EB%AF%BC%EC%A3%BC%EB%8B%B9"><![CDATA[더불어민주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84%A0"><![CDATA[경선]]></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684_1280.jpg"  type="image/jpeg" length="682796"/>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7178&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684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대구·경북 합동연설회에서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연설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2주차 순회 경선에서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제주·인천에 이어 강원·대구·경북 투표 결과에서도 정청래 후보를 상대로 승리했습니다.</p>
<!--7--><p class='change'> 김 후보는 지난 9일 제주와 인천 투표 결과 2만 2537표를 얻어 1만 9862표를 얻은 정 후보를 제친 데 이어, 어제(9일) 강원과 대구·경북에서도 1,622표 차로 정 후보를 앞섰습니다.</p>
<!--11--><p class='change'> 송영길 후보는 모두 3위를 기록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김 후보와 정 후보가 누적 투표율 1.48%포인트 차 초박빙 승부를 이어가는 가운데, 권리당원의 30%를 차지하는 오는 15일 호남 순회경선과 16일 발표되는 서울·경기 지역 투표 결과가 승부를 판가름할 전망입니다.</p>
<!--1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7178&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684.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684.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대구·경북 합동연설회에서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연설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2주차 순회 경선에서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제주…]]>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민석, 강원·TK서 2주차 2연승…누적 투표율 '박빙']]>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민석, 강원·TK 경선 '합산 1위'…정청래와 '초박빙']]></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698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6982</guid>
				
			
			
			
			
			
			
			
				
				
					<pubDate>Sun, 9 Aug 2026 23:22:00 +0900</pubDate>
				
			
			
				
					
					
						<author><![CDATA[
							ha@sbs.co.kr
							(하정연)
						]]></author>
					
				
			
			
			<description><![CDATA[민주당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네 번째 순회 경선 결과, 강원과 경북 권리당원 투표에서는 김민석 후보가, 대구에서는 정청래 후보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5%EC%9B%90"><![CDATA[강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A%B5%AC"><![CDATA[대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B%B6%81"><![CDATA[경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9/202210598_1280.jpg"  type="image/jpeg" length="854127"/>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6982&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민주당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네 번째 순회 경선 결과, 강원과 경북 권리당원 투표에서는 김민석 후보가, 대구에서는 정청래 후보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96982&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9/202210598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6982&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민주당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네 번째 순회 경선 결과, 강원과 경북 권리당원 투표에서는 김민석 후보가, 대구에서는 정청래 후보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금까지 누적 득표율 차이가 1% 포인트 남짓에 불과할 정도로 두 후보, 초박빙 승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p>
<!--8--><p class='change'> 하정연 기자가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오늘(9일) 저녁 발표된 민주당 강원, 대구·경북 순회 경선 권리당원 투표 합산 결과,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득표율 48.54%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정청래 후보는 득표율 44.40%로 2위, 송영길 후보는 7.06%로 3위로 집계됐습니다.</p>
<!--24--><p class='change'> 다만 강원과 경북에서는 김민석 후보가 1위를, 대구에서는 정청래 후보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지금까지 순회 경선이 실시된 충청과 부산·울산·경남, 제주와 인천 권리당원 투표에 오늘 결과까지 더하면 김민석, 정청래 두 후보의 격차는 3천여 표, 득표율로는 1.5% 포인트 가량으로 초박빙 승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p>
<!--32--><p class='change'> 최고위원 후보에 대한 권리당원 투표의 누적 결과는 1위부터 5위까지가 최민희, 박선원, 한민수, 서미화, 김용 후보 순으로 나타났습니다.</p>
<!--36--><p class='change'> 앞서 오늘 합동 연설에서 김 후보와 송 후보는 지난 6.3 지방선거 결과를 언급하며 '정청래 책임론'을 부각했고, 정 후보는 "끝날 때까지 누가 이길지 모른다"며 김 후보를 향해 날을 세웠습니다.</p>
<!--40--><p class='change'> [김민석/민주당 대표 후보 : 말실수를 해서 한 지역을 뺏기는 일도 없을 것이고 중앙당의 입장을 못 정해서 한 지역을 놓치는 일도 없을 것입니다.]</p>
<!--44--><p class='change'> [송영길/민주당 대표 후보 : (일부는 강원 지역 지방선거 승리를) 정청래 당 대표의 승리로 선전하지만 이런 식의 마인드로 민주당을 끌고 가서는 총선의 승리가 쉽지가 않습니다.]</p>
<!--48--><p class='change'> [정청래/민주당 대표 후보 : 끝날 때까지 누가 이길지 모릅니다. 벌써 당대표가 된 양 이 사람한테 이 당직 주고, 저 사람한테는 저 당직 주고.]</p>
<!--52--><p class='change'> 김 후보와 정 후보가 초박빙 승부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다음 주말에는 전체 권리당원의 60% 이상이 몰려있는 호남과 서울·경기 지역 순회 경선이 예정돼 있어 이 결과에 따라 전체 판세가 좌우될 것으로 보입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강동철·오영춘, 영상편집 : 유미라)</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6982&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96982&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9/202210598.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9/202210598.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민주당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네 번째 순회 경선 결과, 강원과 경북 권리당원 투표에서는 김민석 후보가, 대구에서는 정청래 후보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민석, 강원·TK 경선 '합산 1위'…정청래와 '초박빙']]>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선관위 직원, 미래에서 왔나…투표자 수 미리 입력"]]></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6981]]></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6981</guid>
				
			
			
			
			
			
			
			
				
				
					<pubDate>Sun, 9 Aug 2026 23:20:00 +0900</pubDate>
				
			
			
				
					
					
						<author><![CDATA[
							cbcb@sbs.co.kr
							(박찬범)
						]]></author>
					
				
			
			
			<description><![CDATA[선거날 선거관리위원회는 시간마다 투표자가 얼마나 늘었는지 한 시간마다 투표율을 발표합니다. 그런데 선관위가 이것을 집계하기 위한 투표자 수를 한 시간도 더 전에 미리 허위로 입력해 놓은 정황이 드러났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9/202210596_1280.jpg"  type="image/jpeg" length="945499"/>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6981&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선거날 선거관리위원회는 시간마다 투표자가 얼마나 늘었는지 한 시간마다 투표율을 발표합니다. 그런데 선관위가 이것을 집계하기 위한 투표자 수를 한 시간도 더 전에 미리 허위로 입력해 놓은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96981&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9/202210596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6981&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선거날 선거관리위원회는 시간마다 투표자가 얼마나 늘었는지 한 시간마다 투표율을 발표합니다. 그런데 선관위가 이것을 집계하기 위한 투표자 수를 한 시간도 더 전에 미리 허위로 입력해 놓은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이런 사례가 최근 선거에서 117건 발견됐는데 선관위는 제대로 된 해명조차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p>
<!--8--><p class='change'> 박찬범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국회에 제출한 '6·3 지방선거 시간대별 투표자 수 최초 입력 시간'이라는 문서입니다.</p>
<!--20--><p class='change'> 각 읍면동 선관위는 투표 당일 매시간마다 누적 투표자 수를 전산에 입력하는데, 경기 광명시 하안4동 1·2·3 투표소에서 석연치 않은 대목이 보입니다.</p>
<!--24--><p class='change'> 낮 12시 기준 투표자 수를 오전 11시 26분에 최초 입력한 것으로 기록돼 있고, 불과 2분 뒤인 오전 11시 28분에는 낮 1시 기준 투표자 수를 최초 입력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p>
<!--28--><p class='change'> 낮 1시까지 1시간 30분 넘게 남은 시점에 미리 투표자 수를 입력한 만큼 허위 입력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p>
<!--32--><p class='change'> [주진우/국민의힘 의원 : 선관위 직원은 미래에서 왔습니까? 타임머신을 타지 않는 이상 미래의 숫자를 미리 입력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p>
<!--36--><p class='change'>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선관위 자료를 바탕으로, 시간대별 투표자 수를 1시간 이상 일찍 입력한 일명 '타임머신 조작 입력' 사례가 이번 6·3 지방선거와 지난 대선, 총선까지 통틀어 117건이라고 밝혔습니다.</p>
<!--40--><p class='change'> 지난 총선 당시 매시간별 투표자 수 증가분이 똑같아 이른바 '쌍둥이 투표구'로 불린 서울 불광1동의 투표소들도 낮 2시 기준 투표자 수를 1시간 27분 먼저인 낮 12시 33분에 일괄 입력한 게 확인돼 이번 사례에 포함됐습니다.</p>
<!--44--><p class='change'> [최보윤/국민의힘 수석대변인 : 선관위는 더 이상 국민에게 믿으라고 요구하지 마십시오. 기록을 모두 열고, 국민 앞에 증명하십시오.]</p>
<!--48--><p class='change'> 중앙선관위는 의혹에 대한 설명을 요청하는 SBS 질의에 "별도 입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p>
<!--52--><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배문산, 영상편집 : 남일, 디자인 : 박천웅·김한길)</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6981&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96981&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9/202210596.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9/202210596.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선거날 선거관리위원회는 시간마다 투표자가 얼마나 늘었는지 한 시간마다 투표율을 발표합니다. 그런데 선관위가 이것을 집계하기 위한 투표자 수를 한 시간도 더 전에 미리 허위로 입력해 놓은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선관위 직원, 미래에서 왔나…투표자 수 미리 입력"]]>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국가 정책 탓 결혼 망설이는 일 없어야…22개 '결혼 페널티' 점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6955]]></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6955</guid>
				
			
			
			
			
			
			
			
				
				
					<pubDate>Sun, 9 Aug 2026 17:46: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은 국가 정책의 이른바 &#39;결혼 페널티&#39; 지적에 대해 결혼이 부담이 아닌 희망찬 새 출발이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0%ED%98%BC"><![CDATA[결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5%EC%B1%85"><![CDATA[정책]]></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9/202210442_1280.jpg"  type="image/jpeg" length="459701"/>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6955&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9/202210442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국가 정책의 이른바 '결혼 페널티' 지적에 대해 결혼이 부담이 아닌 희망찬 새 출발이 될 수 있도록 정부의 책임을 다하겠다"며, 22개 개선 과제를 점검하겠다고 밝혔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어제(8일), 자신의 SNS에 "청년들이 국가 정책 때문에 결혼을 망설이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한다. 결혼으로 인해 겪을 수 있는 제도상 불이익을 면밀히 조사해 보고할 것을 지시했다"고 적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러면서, "청년 포럼과 부동산 토론회, 관계부처 검토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 그 과정에서 대출, 청약, 세제와 같이 주거와 자산 형성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22개 과제가 우선 제안됐다"며, '청년 목소리로 찾은 결혼 페널티 22개' 과제를 소개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결혼 페널티 22개 과제'엔 ▲디딤돌 내 집 마련 및 버팀목 전세자금, 보금자리론 대출 소득요건 완화 ▲신생아 특례대출 출산·입양요건 완화 ▲신생아 측례대출 신청대상 및 맞벌이 소득 기준 확대 ▲신혼부부 특별공급 청약요건 완화 ▲신혼부부 특별공급 및 주택대출 요건 확대 ▲생애최초 주택 구입 취득세 감면 확대 ▲혼인 관련 세액공제 불이익 개선 등이 담겼습니다.</p>
<!--19--><p class='change'>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2월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특히 대출 및 청약 등에서 기혼자가 미혼자에 비해 불이익을 받는 이른바 '결혼 페널티'에 대해 보고받고 "반드시 찾아내 고쳐야 한다"며 사례를 찾아 보고해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p>
<!--23--><p class='change'> 22개 과제는 지난달 대통령비서실장 산하에 신설된 청와대 청년미래비서관실에서 작성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지, 또 그 방안이 모두에게 공정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지 하나씩 꼼꼼히 살펴보려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어 "국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실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고 싶다"며 "이외에도 불합리하다고 생각하는 제도가 있으면 편하게 말씀해주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6955&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9/202210442.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9/202210442.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은 국가 정책의 이른바 &#39;결혼 페널티&#39; 지적에 대해 결혼이 부담이 아닌 희망찬 새 출발이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국가 정책 탓 결혼 망설이는 일 없어야…22개 '결혼 페널티' 점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내일 '메가프로젝트' 2차 민관 합동 회의 주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6894]]></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6894</guid>
				
			
			
			
			
			
			
			
				
				
					<pubDate>Sun, 9 Aug 2026 17:22: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이 내일 오후 청와대에서 &#39;3대 메가 프로젝트&#39; 2차 민관 합동 점검회의를 주재합니다.지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7/202210172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41068"/>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6894&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7/202210172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내일(10일) 오후 청와대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 2차 민관 합동 점검회의를 주재합니다.</p>
<!--7--><p class='change'> 지난달 6일, 첫 회의를 연 지 한 달여만입니다.</p>
<!--11--><p class='change'> 회의에는 주무부처 장관들과 청와대 참모를 비롯한 정부 관계자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프로젝트 관련 기업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할 것으로 보입니다.</p>
<!--15--><p class='change'> 이 대통령이 지난 1차 민간 합동 점검회의에서 "국운이 걸린 총력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며, '속도전'을 강조한 만큼, 한 달 사이 진척된 후속 조치와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p>
<!--19--><p class='change'> 특히,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로 선정된 광주 군공항 내 군 시설 이전 진행 상황이 주요 점검 대상일 것으로 보입니다.</p>
<!--23--><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토지 취득 과정이나 환경영향평가 등을 비롯한 행정·인허가 절차 대폭 단축을 주문한 바 있습니다.</p>
<!--27--><p class='change'> 주52시간제 예외 특례 등을 담은 메가특구특별법 추진 상황도 의제로 다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p>
<!--31--><p class='change'> 반도체 R&amp;D(연구개발) 분야에 주52시간제 예외가 필요하다는 주장을 두고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가 엇갈린 입장을 보이고 있어 조율이 필요한 상황입니다.</p>
<!--35--><p class='change'> 프로젝트 추진 가속을 위한 민관 협의 채널 구축도 논의될 수 있습니다.</p>
<!--39--><p class='change'> 1차 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또, "청와대 안에도 메가 프로젝트 담당 전담 팀을 조속히 구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는데, 청와대는 실제로 최근 대통령비서실 내에 수석비서관급의 '국가투자전략보좌관'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6894&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7/202210172.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7/202210172.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이 내일 오후 청와대에서 &#39;3대 메가 프로젝트&#39; 2차 민관 합동 점검회의를 주재합니다.지난…]]>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내일 '메가프로젝트' 2차 민관 합동 회의 주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해외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 21명, 광복 81주년 맞아 방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6785]]></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6785</guid>
				
			
			
			
			
			
			
			
				
				
					<pubDate>Sun, 9 Aug 2026 14:30:00 +0900</pubDate>
				
			
			
				
					
					
						<author><![CDATA[
							stillyoung@sbs.co.kr
							(최재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광복 80주년인 15일 서울 중구 청계천에서 광복회 주최로 &#39;국민과 함께하는 광복대행진&#39;이 열리고 있다.제81주년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B%84%EC%86%90"><![CDATA[후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A%B5%AD"><![CDATA[한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4%91%EB%B3%B5%EC%A0%88"><![CDATA[광복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6%89%EC%82%AC"><![CDATA[행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6%9C%EA%B5%AD"><![CDATA[출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4%91%EA%B5%AD"><![CDATA[중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85%EA%B5%AD"><![CDATA[입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8%EA%B5%AD"><![CDATA[미국]]></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9/202210576_1280.jpg"  type="image/jpeg" length="333386"/>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6785&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9/202210576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광복 80주년인 15일 서울 중구 청계천에서 광복회 주최로 '국민과 함께하는 광복대행진'이 열리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미국과 중국,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멕시코 등 5개국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21명이 대한민국을 찾습니다.</p>
<!--7--><p class='change'> 국가보훈부는 내일(10일)부터 오는 16일까지 6박 7일 일정으로 국외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 초청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6·10만세운동과 무장투쟁, 독립운동 자금 지원, 대한민국임시정부 활동, 의병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 15명의 후손 21명이 행사에 참여합니다.</p>
<!--15--><p class='change'> 올해로 100주년을 맞은 1926년 6·10만세운동 당시 순종 국장일에 항일격문을 배포하고 만세운동을 계획한 박용규 지사(애족장), 제2차 6·10만세운동을 계획하고 격문을 제작한 손병석 지사의 후손들도 포함됐습니다.</p>
<!--19--><p class='change'> 후손들은 내일(10일) 입국해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비무장지대(DMZ) 등을 견학하고, 15일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하는 것을 끝으로 16일 출국할 예정입니다.</p>
<!--23--><p class='change'> 1995년 광복 50주년을 계기로 시작된 '국외 독립유공자 후손 초청행사'는 국외에서 출생·성장해 한국 방문의 기회가 없었던 독립유공자 후손을 대상으로 진행해 왔으며, 지난해까지 21개국 1천13명의 후손이 한국을 찾았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6785&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9/202210576.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9/202210576.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광복 80주년인 15일 서울 중구 청계천에서 광복회 주최로 &#39;국민과 함께하는 광복대행진&#39;이 열리고 있다.제81주년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해외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 21명, 광복 81주년 맞아 방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북한, 중국과 밀착 속 대일 비난 강화…일본 견제 앞장 서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6784]]></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6784</guid>
				
			
			
			
			
			
			
			
				
				
					<pubDate>Sun, 9 Aug 2026 14:29:00 +0900</pubDate>
				
			
			
				
					
					
						<author><![CDATA[
							stillyoung@sbs.co.kr
							(최재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북한이 일본의 핵정책 재검토 가능성과 연합훈련 실시 등 군사 활동을 두고 연일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C%EB%B3%B8%EC%9D%80+%EC%99%9C"><![CDATA[일본은 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4%91%EA%B5%AD"><![CDATA[중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8%EA%B5%AD"><![CDATA[미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C%A0%95%EC%9D%80"><![CDATA[김정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D%83%9D%EC%A0%81+%EB%B9%84%EB%82%9C"><![CDATA[선택적 비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5%EC%83%81%ED%9A%8C%EB%8B%B4"><![CDATA[정상회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4%EC%84%9D"><![CDATA[분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C%83%81"><![CDATA[부상]]></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9/202210495_1280.jpg"  type="image/jpeg" length="303658"/>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6784&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9/202210495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strong></p>
<!--3--><p class='change'> 북한이 일본의 핵정책 재검토 가능성과 연합훈련 실시 등 군사 활동을 두고 연일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며 대일 공세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p>
<!--7--><p class='change'> 한미일 3각 군사협력의 핵심 축으로 부상한 일본을 집중적으로 견제함으로써 북중러 연대를 공고히 하려는 것이라는 해석이 나옵니다.</p>
<!--11--><p class='change'> 대외용 매체인 조선중앙통신과 북한 주민이 보는 노동신문에는 최근 핵정책 개정 가능성을 시사한 일본 당국자의 발언을 비난하는 논평이나 일본의 군사 훈련에 반발하는 담화가 잇따라 실렸습니다.</p>
<!--15--><p class='change'> 중앙통신은 지난달 25일 논평을 통해 일본 총리·방위상의 핵정책 재검토 가능성 시사에 대해 "일본의 핵정책 개정은 곧 전범국의 핵무장화"라고 비난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이 나서서 직접 담화를 발표하며 공세 수위를 올렸습니다.</p>
<!--23--><p class='change'> 김 부장은 5일 담화에서 일본 해상자위대가 실시한 미국산 장거리 순항미사일 토마호크 시험발사 등에 반발하며 "(북한은) 일본의 변신에 따르는 분명한 군사적 선택안을 추가 설정하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그리고 이튿날인 6일에는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했고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EEZ) 바깥쪽에 이미 낙하한 것으로 보입니다.</p>
<!--31--><p class='change'> 노동신문은 2일 '일본은 왜 '비핵 3원칙'을 수정하려 하는가' 제하 기사에서 "다카이치 정권이 내건 '강한 일본 건설' 정책은 본질에 있어서 일본을 전쟁국가로 만들겠다는 것"이라며 "군사분야에서의 정책변화들은 필연코 일본을 건지기 힘든 파멸의 구렁텅이에 빠뜨리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핵무기를 보유하지도, 제조하지도, 반입하지도 않는다'는 비핵 3원칙은 반세기 넘게 일본의 '국시'(國是)로 간주돼 온 원칙이지만, 최근 연내 이뤄질 3대 안보문서 개정과 관련해 비핵 3원칙의 재검토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p>
<!--39--><p class='change'> 일본 정부 대변인인 기하라 미노루 관방장관이 최근 기자회견에서 "정부로서는 비핵 3원칙을 정책상 방침으로 견지하고 있다"며 원칙론을 강조했으나, 노동신문은 9일 '단평'에서 "내외 민심을 눅잦히기(누그러뜨리기) 위해" 이같은 입장을 내놓은 것이라고 주장하며 "그야말로 서푼짜리 잔꾀라고 할 수 있다"고 의도를 평가절하하기도 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남측에 대해서는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북한이 일본을 향해서 이처럼 '선택적 비난'을 퍼붓는 배경에는 복잡한 동북아 정세 속에서 북중 간 전략적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결과라는 분석이 나옵니다.</p>
<!--47--><p class='change'> 특히 북한의 대일 비난이 작년 9월 김정은 위원장의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과 북중정상회담 이후 빈번해지고 있다는 점에서 가까워지는 북중관계가 적잖은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p>
<!--51--><p class='change'> 중국 역시 한미일 군사 협력을 견제하기 위해 북한을 적극 활용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옵니다.</p>
<!--55--><p class='change'> 중러 정상회담에서도 한미일 군사협력과 미국의 확장억제 등에 대해 반발하며 공동대응 입장을 천명한 상황에서 북한도 이러한 입장에 보조를 맞춰 미국과 일본의 밀착과 일본의 군사 대국화에 강력히 반발하는 대일 비난의 전면에 나선 것이라는 해석입니다.</p>
<!--5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6784&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9/202210495.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9/202210495.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북한이 일본의 핵정책 재검토 가능성과 연합훈련 실시 등 군사 활동을 두고 연일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북한, 중국과 밀착 속 대일 비난 강화…일본 견제 앞장 서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강원·TK 순회경선…'김민석 연승 vs 정청래 역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6757]]></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6757</guid>
				
			
			
			
			
			
			
			
				
				
					<pubDate>Sun, 9 Aug 2026 14:18:00 +0900</pubDate>
				
			
			
				
					
					
						<author><![CDATA[
							ha@sbs.co.kr
							(하정연)
						]]></author>
					
				
			
			
			<description><![CDATA[민주당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네 번째 지역 순회 경선이 강원과 대구·경북에서 열립니다. 어제 제주와 인천에선 김민석 후보가 1위를 차지했는데 오늘은 어떤 결과가 나올지 주목됩니다.보도에 하정연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5%EC%9B%90"><![CDATA[강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C%EC%A3%BC"><![CDATA[제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8%EC%B2%9C"><![CDATA[인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A%B5%AC"><![CDATA[대구]]></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9/202210574_1280.jpg"  type="image/jpeg" length="939697"/>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6757&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민주당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네 번째 지역 순회 경선이 강원과 대구·경북에서 열립니다. 어제 제주와 인천에선 김민석 후보가 1위를 차지했는데 오늘은 어떤 결과가 나올지 주목됩니다.보도에 하정연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96757&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9/202210574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6757&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민주당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네 번째 지역 순회 경선이 강원과 대구·경북에서 열립니다. 어제(8일) 제주와 인천에선 김민석 후보가 1위를 차지했는데 오늘은 어떤 결과가 나올지 주목됩니다.</p>
<!--8--><p class='change'> 보도에 하정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오늘 강원과 대구·경북에서 순회경선 일정을 이어가는 민주당.</p>
<!--20--><p class='change'> 당 대표, 최고위원 후보들은 오전에 강원도 횡성국민체육센터를 찾아 합동 연설을 하고 당심에 호소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김민석/민주당 대표 후보 : 강릉의 승리는 험지의 승리를 상징할 것입니다. 말실수를 해서 한 지역을 뺏기는 일도 없을 것이고 중앙당의 입장을 못 정해서 한 지역을 놓치는 일도 없을 것입니다.]</p>
<!--28--><p class='change'> [정청래/민주당 대표 후보 : 진인사대천명, 선거가 끝날 때까지 누가 이길지 모릅니다. 벌써 당대표가 된 양 이 사람한테 이 당직 주고 저 사람한테는 저 당직 주고 그렇게 해서야 되겠습니까?]</p>
<!--32--><p class='change'> [송영길/민주당 대표 후보 : (일부 사람들은) 강원도의 승리를 정청래 당 대표의 승리로 선전하지만 맞지 않다고 봅니다. 이런 식의 마인드로 민주당을 끌고 가서는 총선의 승리가 쉽지가 않습니다.]</p>
<!--36--><p class='change'> 강원과 대구·경북 지역은 민주당 권리당원 수가 많지는 않은 지역이지만, 대구·경북의 경우 민주당이 전략지역으로 지정해 5%의 가중치가 부여되는 만큼 전체 판세에도 영향을 미칠 걸로 보입니다.</p>
<!--40--><p class='change'> 어제 발표된 민주당 제주, 인천 순회 경선 권리당원 투표에선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득표율 47.75%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정청래 후보는 득표율 42.08%로 2위를, 송영길 후보는 10.17%로 3위로 집계됐습니다.</p>
<!--48--><p class='change'> 어제까지의 지역별 순회경선 누적 득표율 기준으로는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선 상태입니다.</p>
<!--52--><p class='change'> 민주당은 오늘 오후 4시부터는 대구에서 합동 연설회를 진행할 예정인데 강원과 대구·경북 두 지역의 권리당원 투표 결과는 오늘 저녁 합산해 발표됩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편집 : 이승희)</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6757&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96757&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9/202210574.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9/202210574.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민주당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네 번째 지역 순회 경선이 강원과 대구·경북에서 열립니다. 어제 제주와 인천에선 김민석 후보가 1위를 차지했는데 오늘은 어떤 결과가 나올지 주목됩니다.보도에 하정연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강원·TK 순회경선…'김민석 연승 vs 정청래 역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장동혁 "청년 희망 찾는 길, 정권 교체 외 해답 없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6706]]></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6706</guid>
				
			
			
			
			
			
			
			
				
				
					<pubDate>Sun, 9 Aug 2026 12:42:00 +0900</pubDate>
				
			
			
				
					
					
						<author><![CDATA[
							cbcb@sbs.co.kr
							(박찬범)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정부의 청년 정책을 비판하면서 &#34;청년의 희망을 찾는 길은 정권 교체 외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7/202210077_1280.jpg"  type="image/jpeg" length="200863"/>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6706&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7/202210077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strong></p>
<!--3--><p class='change'>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정부의 청년 정책을 비판하면서 "청년의 희망을 찾는 길은 정권 교체 외에는 답이 없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장 대표는 오늘 오전 자신의 SNS에 "이재명 대통령, '국가 정책 때문에 결혼 망설이는 일 없어야 한다'며, '결혼 페널티' 22개를 바로잡겠다고 한다. 그 '결혼 페널티' 만든 것이 바로 이재명 대통령과 이 정권"이라고 적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디딤돌 대출, 버팀목 대출, 한도를 줄이고 규제를 강화한 것이 바로 이 정권의 '6.27 부동산 대책'" 이라며 "결국, 본인들이 막아놓은 걸 이제 와서 풀어주겠다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장 대표는 "청년들이 원하는 것은 단순히 대출 쉽게 받게 해달라는 것이 아니다"라며 "선심 쓰듯 돈 나눠달라는 요구는 더더욱 아니다"라고 주장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러면서 "기업들이 좋은 청년 일자리 많이 만들 수 있도록 노동시장 개혁하라는 것, 주식으로 인생 망가지는 일 없도록 올바른 금융시장 만들라는 것, 열심히 일하면 내 집 마련할 수 있도록 제대로 된 부동산 대책 세우라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23--><p class='change'> 장 대표는 또 "'폐 버스 청년 주택' 같은 걸 정책이라고 내놓는 정권"이라며 "정권 교체 외에 다른 해답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6706&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7/202210077.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7/202210077.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정부의 청년 정책을 비판하면서 &#34;청년의 희망을 찾는 길은 정권 교체 외에…]]>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장동혁 "청년 희망 찾는 길, 정권 교체 외 해답 없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국민의힘 주진우 "선관위, '미래 데이터'도 조작 입력…계획된 부정"]]></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6644]]></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6644</guid>
				
			
			
			
			
			
			
			
				
				
					<pubDate>Sun, 9 Aug 2026 11:02:00 +0900</pubDate>
				
			
			
				
					
					
						<author><![CDATA[
							cbcb@sbs.co.kr
							(박찬범)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9일 국회 소통관에서 선관위 관련 특검과 국정조사를 촉구하고 있다.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지난 6·3 지방…]]></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9/202210552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14873"/>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6644&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9/202210552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9일 국회 소통관에서 선관위 관련 특검과 국정조사를 촉구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지난 6·3 지방선거 등에서 선거관리위원회가 예정된 시간보다 앞당겨 투표율을 허위로 입력한 정황이 확인했다고 발표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주 의원은 오늘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관위가 시간대별 투표율을 입력하는 과정에서 1시간 30분 이상 앞당겨 미리 투표자 수를 허위 기입해 넣었다"며 '선거 부정' 사례를 소개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타임머신을 타지 않는 이상 미래의 숫자를 미리 입력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주 의원은 2026년 지선, 2025년 대선, 2024년 총선에서 선관위의 시간대별 투표율 입력 시간을 전수 조사한 결과 지선 47곳, 대선 26곳, 총선 44곳에서 이 같은 '타임머신 조작 입력'이 발견됐다고 주장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러면서 "미래 데이터를 조작 입력하면서 0명을 반복해서 기재하거나 다른 투표소와 똑같은 숫자를 기입한 경우도 다수 발견됐다"고 덧붙였습니다.</p>
<!--23--><p class='change'> 주 의원은 "그동안은 잘못 입력된 데이터를 수정하는 과정에서 부정이 있었다면 이번 타임머신 조작은 애초에 계획된 부정이자 불법"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부정선거를 '음모론'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향해서는 "단순 실수이지 고의가 아니라는 식으로 말하면서 부정선거를 '음모론' 취급하는 사람들이야말로, '부정선거 은폐론자'"라며 "성역 없는 특검과 국정조사로 국민이 이제 믿을 때까지 파헤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6644&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9/202210552.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9/202210552.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9일 국회 소통관에서 선관위 관련 특검과 국정조사를 촉구하고 있다.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지난 6·3 지방…]]>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국민의힘 주진우 "선관위, '미래 데이터'도 조작 입력…계획된 부정"]]>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정은, 북 국립교향악단과 기념사진…"음악예술, 국가부흥 추동"]]></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6623]]></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6623</guid>
				
			
			
			
			
			
			
			
				
				
					<pubDate>Sun, 9 Aug 2026 10:42:00 +0900</pubDate>
				
			
			
				
					
					
						<author><![CDATA[
							stillyoung@sbs.co.kr
							(최재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8일 창립 80주년을 맞은 국립교향악단 단원들을 만나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9일 보도했다.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C%A0%95%EC%9D%80"><![CDATA[김정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6%BD%EA%B5%90%ED%96%A5%EC%95%85%EB%8B%A8"><![CDATA[국립교향악단]]></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8%B0%EB%85%90%EC%82%AC%EC%A7%84"><![CDATA[기념사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A%B0%80"><![CDATA[국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8C%EC%95%85%EC%98%88%EC%88%A0"><![CDATA[음악예술]]></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9/202210548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90402"/>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6623&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9/202210548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8일 창립 80주년을 맞은 국립교향악단 단원들을 만나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9일 보도했다.</strong></p>
<!--3--><p class='change'>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어제(8일) 창립 80주년을 맞이한 북한 '국립교향악단'의 단원들과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p>
<!--7--><p class='change'> 평양 모란봉극장 중앙홀에서 창작가, 예술인 등 단원들을 만나 격려한 김 위원장은 "국립교향악단과 같은 훌륭한 역사와 전통이 있고 높은 창조실력을 갖춘 예술집단을 가지고 있는 것은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크나큰 자랑"이라고 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오늘(9일) 전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김 위원장은 교향악단에 "국가부흥의 위력한 추동력으로 되는 음악예술을 발전시키는 데서 권위있는 국립교향악단은 마땅히 견인기적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당부하고, 악단이 그 지위와 명성을 이어가는 데에 지침이 될 '가르침'을 줬다고 통신은 보도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사진=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6623&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9/202210548.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9/202210548.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8일 창립 80주년을 맞은 국립교향악단 단원들을 만나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9일 보도했다.김…]]>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정은, 북 국립교향악단과 기념사진…"음악예술, 국가부흥 추동"]]>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진보 정부에서 군인 노릇 하기의 어려움 [취재파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6243]]></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6243</guid>
				
			
			
			
			
			
			
			
				
				
					<pubDate>Sun, 9 Aug 2026 13:02:00 +0900</pubDate>
				
			
			
				
					
					
						<author><![CDATA[
							oneway@sbs.co.kr
							(김태훈)
						]]></author>
					
				
			
			
			<description><![CDATA[한기성 육군 제1군단장이 예하 부대에 빈총 경계를 지시했을 뿐 아니라, 북한군 접근시 경고통신·사격을 자제하라는 지침도 내린 것으로 밝혀져 군이 야당으로부터 혼쭐이 났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pecialList.do"><![CDATA[심층취재]]></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pecialList.do"><![CDATA[취재파일]]></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pecialList.do"><![CDATA[OpEd]]></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pecialList.do"><![CDATA[Opinion]]></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105"><![CDATA[김태훈의 軍심戰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9/202210544_1280.jpg"  type="image/jpeg" length="236572"/>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6243&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newsSpecialList.do?gubun=1&amp;CATEGORY=S1&amp;plink=SPECAIL&amp;cooper=RSS">▶ SBS기자들의 생생한 취재현장 뒷이야기 '취재파일'</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0--><p class='change'>한기성 육군 제1군단장이 예하 부대에 빈총 경계를 지시했을 뿐 아니라, 북한군 접근시 경고통신·사격을 자제하라는 지침도 내린 것으로 밝혀져 군이 야당으로부터 혼쭐이 났습니다. 앞서, 육군 제21사단은 위병소 근무시 소총 대신 삼단봉을 휴대하도록 수칙을 바꾼 사실이 발각됐습니다. 이재명 정부에서 군 기강이 느슨해졌다는 비판이 솔솔 나옵니다.</p>
<!--4--><p class='change'> 빈총 경계, 경고통신·사격 자제, 삼단봉 휴대와 은근히 연결되는 민군 관계의 성향이 있습니다. 진보 정부의 대북 인식은 친화적입니다. 이재명 정부 같은 진보 정부는 북한과 더불어 평화를 추구하기 때문에 군은 본연의 공격성을 누그러뜨려야 하는 직간접적 압박을 받습니다. 남북 군사적 충돌을 꺼리는 정부 분위기에 군은 "방아쇠에 걸었던 손가락을 살짝 풀어야 하나"라는 갈등, 유혹에 빠집니다. 공격 본능 죽이랴, 눈치껏 머리 쓰랴 군인 노릇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p>
<!--8--><p class='change'> 아울러 진보 정부의 군은 차포 떼놓은 장기판 위에 내몰립니다. 육사 출신 장성들에 대한 진보 정부의 뿌리 깊은 반감으로 인해 군 지휘부가 '육사 배제, 비육사 우대'의 원칙으로 구성되기 때문입니다. 우수한 장교를 무더기로 사장하는 격이라 비안보적, 비경제적, 비합리적입니다. 여기에 더해 육사는 이재명 정부에서 계엄의 굴레를 뒤집어쓰고 해체의 길을 걷게 됐습니다.</p>
<!--sub11--><h4 class="sbs_sub_headingline"><strong><span style="font-size:20px">진보 정부의 간섭과 통제…수세 강요받는 군</span></strong></h4>
<!--14--><p class='change'> 진보 정부의 대북 인식은 친화적입니다. 반면에 군은 언제나 북한을 적대적으로 바라봅니다. 민군의 대북인식 충돌입니다. 그래서 진보 정부는 군을 믿지 못 하고 작전지침 완화 같은 방법으로 군을 간섭·통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진보 정부의 이런 경향은 군부독재가 종식되고 문민통제가 개시된 이래 첫 진보 정부인 김대중 정부에서부터 확연하게 표면화됐습니다.</p>
<!--19--><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제1연평해전 교전 중인 참수리 325호정(오른쪽). 이 함정은 제2연평해전에도 참전했다." data-captionyn="Y" id="i202210543"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9/20221054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21--><p class='change'> 1999년 6월 제1연평해전과 2002년 6월 제2연평해전에는 김대중 전 대통령이 지시한 선제사격 금지 수칙이 적용됐습니다. 선제사격 금지 수준의 작전지침 완화는 군에 대한 정부의 가장 수위 높은 간섭·통제입니다. 2001년 6월 북한 대형 상선들이 잇따라 한국 영해를 침범했을 때 한국 해군은 검색, 승선, 정선, 나포 등의 교전규칙을 하나도 이행하지 못했습니다. 정부는 국방장관과 NSC의 승인을 받고 작전하라고 지시했지만 장관과 NSC는 별다른 지침을 내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p>
<!--25--><p class='change'> 노무현 정부 때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2003년 5~11월 북한 어선이 수시로 NLL을 월선하자 노 전 대통령은 "우발적 충돌이 생기지 않도록 하라", "서해상 평화를 정착시킬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하라"는 수세적 지침을 내렸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우발 충돌 방지 의지는 남북의 함정들이 국제상선공통망으로 교신하도록 규정한 2004년 남북 6.4합의로 결실을 맺었습니다. 군은 못마땅했습니다. 해군은 2004년 7월 14일 NLL을 침범한 북한 함정을 경고사격해서 쫓아낸 뒤 교신한 사실을 은폐했습니다.</p>
<!--29--><p class='change'> 문재인 정부에서도 공식화되지 않았을 뿐 작전지침 완화가 있었습니다. 지침 완화의 내용은 북한 도발을 정확히 파악한 뒤 대응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예를 들면 북한군이 군사분계선 쪽에서 남쪽으로 사격을 했다면 한국군은 피탄 피해가 분명한지 확인한 다음에야 대응하는 식입니다.</p>
<!--33--><p class='change'> 이재명 정부가 군에 작전지침 관련 어떤 조치를 하달했는지 현재까지 드러난 바는 없습니다. 다만 1군단과 21사단에 식별된 빈총 경계, 경고통신·사격 자제, 삼단봉 휴대 등은 진보 정부에서 자의든 타의든 나타남직한 군의 행동 양태로 평가됩니다. 육군의 한 장성은 "만약 현재가 보수 정부 체제라면 1군단장이나 25사단장이 빈총, 삼단봉을 상상이나 했겠나"라며 혀를 찼습니다.</p>
<!--sub36--><h4 class="sbs_sub_headingline"><strong><span style="font-size:20px">진보 정부의 육사 홀대</span></strong></h4>
<!--39--><p class='change'> 문재인 정부는 진보 정부 중에 육사 출신 홀대의 첫 테이프를 끊었습니다. 2017년 8월 단행된 4성 대장 인사에서 육군 독식의 합참의장 자리에 공군참모총장이던 정경두 대장을 앉혔습니다. 참모총장, 연합사부사령관, 1·2·3군 사령관 등 육군의 5명 대장 중 두 자리를 학군, 3사 등 비육사 출신에게 내줬습니다. '비육사 약진'이라는 기사들이 쏟아졌습니다.</p>
<!--43--><p class='change'> 넉 달 뒤 준장 진급 77명, 소장 진급 30명, 중장 진급 2명 등 대대적인 장성 인사를 했습니다. 이전에는 비육사 출신이 20% 미만이었는데 30%대로 껑충 뛰었습니다. 하이라이트는 2020년 9월 학군 출신 남영신 대장의 육군참모총장 기용이었습니다. 51년 만의 비육사 출신 총장입니다. 남 총장은 한 오찬 자리에서 기자에게 "비육사 출신 장군 비율을 올려야 하니까 몇 달만 도와달라"고 부탁했을 정도로 비육사 출신 중용에 힘을 썼습니다.</p>
<!--48--><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지난 7일 청와대에서 열린 장성 진급 신고 및 삼정검 수치 수여식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진급 장성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data-captionyn="Y" id="i202210544"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9/20221054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50--><p class='change'> 12.3 계엄을 딛고 출범한 이재명 정부의 육사 출신 배제는 어쩌면 당연한 귀결입니다. 국군의 전체 중장 중 3분의 2를 교체한 작년 11월 장군 인사를 통해 "진보 정부에서 육사는 찬밥"이라는 공식이 굳어졌습니다. 육군 중장 진급자 14명 중에서 비육사 출신은 5명에 달했습니다.</p>
<!--54--><p class='change'> 더 나아가 육사는 이재명 정부에서 해체될 운명입니다. 국방부와 민주당은 그동안 사관학교 통합의 목적으로 육해공 합동성 강화, 미래전 대비, 우수 자원 유치 등을 내걸었지만 사실은 아니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5일 국방부 업무보고에서 사관학교 통합은 육사에 대한 단죄, 문책의 차원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p>
<!--sub57--><h4 class="sbs_sub_headingline"><strong><span style="font-size:20px">보수 정부의 과도한 자율 보장과 육사 우대</span></strong></h4>
<!--60--><p class='change'> 보수 정부와 군의 상호작용은 진보 정부 때와 정반대입니다. 보수 정부와 군의 대북 인식은 똑같이 적대적입니다. 보수 정부는 군의 작전을 통제할 이유가 없습니다. 군의 재량권을 백분 인정해서 자율성을 보장합니다.</p>
<!--64--><p class='change'> 대표적인 사례가 이명박 정부 시기의 2009년 11월 대청해전입니다. 북한 경비정이 50여발 쏠 때 한국 해군 함정들은 4,950발로 100배 응수했고, 김태영 당시 국방장관은 "현지 지휘관에게 지침을 주고 재량으로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해전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이산가족 상봉을 위해 한국의 어르신들이 금강산에 갔을 때 한국군이 북한군 소초나 함정을 향해 경고사격한 적도 있습니다.</p>
<!--68--><p class='change'> 박근혜 정부 들어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2014년 10월 인천 아시안게임 폐막식에 북한 고위급 3인방이 참석하고 남북 대화의 분위기가 조성됐습니다. 3인방 복귀 사흘 뒤 북한 경비정이 NLL을 침범하자 한국 해군 함정이 불을 뿜었고, 최윤희 당시 합참의장은 "의장의 지침과 현지 부대의 판단에 따라 조준격파사격으로 대응했다"고 말했습니다.</p>
<!--73--><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2012년 6월 육군 3사단을 방문한 김관진 당시 국방장관이 장병들을 격력하고 있다." data-captionyn="Y" id="i20221054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9/20221054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75--><p class='change'> 보수 정부의 대북 작전지침은 김관진 전 장관이 창안한 선조치 후보고로 대표됩니다. 윤석열 정부에서는 즉각, 강력히, 끝까지 응징하라는 '즉강끝' 지침으로 발전했습니다. 국방장관, 합참의장, 참모총장들은 기회 있을 때마다 자위권을 부르짖으며 군의 공격 본능을 자극했습니다. 군의 자율성은 보수 정부를 거치면서 점점 강화됐습니다.</p>
<!--79--><p class='change'> 보수 정부의 육사 사랑도 유별납니다. 윤석열 정부에서 육군참모총장, 연합사부사령관, 지상작전사령관은 육사 출신 전용이 됐습니다. 후방이라서 중요도가 떨어지는 2작전사령관 한 자리만 비육사 출신에게 허용됐습니다. 문재인 정부 후반기에 6대 4였던 육사 출신과 비육사 출신의 장성 비율은 윤석열 정부에서 거의 8대 2까지 벌어졌습니다.</p>
<!--sub82--><h4 class="sbs_sub_headingline"><strong><span style="font-size:20px">진보와 보수의 극단적 문민통제…좌우로 널뛰는 군</span></strong></h4>
<!--85--><p class='change'> 군인들은 진보 정부에서 군인 노릇하기가 고달프다고 입을 모읍니다. 청와대 시어머니는 하나부터 열까지 간섭하고, 대북 작전 할 때는 정치적 고려까지 하느라 골치 아프다고 하소연하는 장교들이 많습니다. 보수 정부에서 군인들의 처지는 180도 바뀝니다. 청와대 눈치 덜 봐도 되고, 본능대로 총 쏜들 타박하는 사람 없습니다. 배운 대로, 몸 가는 대로 행동하면 됩니다. 군인 노릇하기가 나름 편합니다.</p>
<!--89--><p class='change'> 그렇다면 보수 정부가 안보를 잘하는 것인가. 그렇지도 않습니다. 남북 대화 국면, 금강산 이산가족 행사에 아랑곳 않고 총과 포를 쏴대는 무지성의 행각, 군의 의지로 전쟁을 불러올 수 있는 무모한 자위권 행사 등으로 안보를 망칠 우려가 큽니다. 과거 보수 정부가 군에 부여하는 자율은 과도했습니다.</p>
<!--93--><p class='change'> 간섭과 자율의 중간 어디쯤에 있는 문민통제가 필요합니다. 진보, 보수 정부가 모두 동의하는 균형과 중도의 문민통제가 작동해야 군인들도 정권에 따라 좌우로 널뛰지 않고 안정적으로 나라 지킵니다. 육사, 비육사 갈라치기 줄여 고급 전투력 보존에도 도움이 됩니다. 두루두루 안보에 도움 되는 방향입니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6243&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newsSpecialList.do?gubun=1&amp;CATEGORY=S1&amp;plink=SPECAIL&amp;cooper=RSS">▶ SBS기자들의 생생한 취재현장 뒷이야기 '취재파일'</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9/202210544.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9/202210544.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한기성 육군 제1군단장이 예하 부대에 빈총 경계를 지시했을 뿐 아니라, 북한군 접근시 경고통신·사격을 자제하라는 지침도 내린 것으로 밝혀져 군이 야당으로부터 혼쭐이 났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진보 정부에서 군인 노릇 하기의 어려움 [취재파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