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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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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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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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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북한 김정은 눈치 보나"…"흑막·은폐 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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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Sep 2026 07:21:00 +0900</pubDate>
				
			
			
				
					
					
						<author><![CDATA[
							cbcb@sbs.co.kr
							(박찬범)
						]]></author>
					
				
			
			
			<description><![CDATA[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를 놓고, 현장 조사를 미루는 것은 &#39;북한 눈치 보기&#39;라는 국민의힘의 공세에, 청와대가 안전 확보 때문이라며 흑막이나 은폐는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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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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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를 놓고, 현장 조사를 미루는 것은 &#39;북한 눈치 보기&#39;라는 국민의힘의 공세에, 청와대가 안전 확보 때문이라며 흑막이나 은폐는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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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를 놓고, 현장 조사를 미루는 것은 '북한 눈치 보기'라는 국민의힘의 공세에, 청와대가 안전 확보 때문이라며 흑막이나 은폐는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우크라이나에서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행을 놓고도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p>
<!--8--><p class='change'> 박찬범 기자의 보도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p>
<!--20--><p class='change'> 현장 조사는 아직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p>
<!--24--><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북한 소행이 확실시되는데도 현장조사를 미루는 것은 고의적 은폐'라고 주장하면서 "북한에 증거인멸할 시간을 주는 것 아니냐, 김정은 눈치를 보는 것이냐"고 쏘아붙였습니다.</p>
<!--28--><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 : 안보는 거의 포기했다고 생각하고요. 지뢰가 폭발해서 사고를 당했는데도 미국 가서 결국 김정은 눈치만 보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p>
<!--32--><p class='change'> 이에 대해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사고 현장은 "위험성이 높은 곳이라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다"면서 "흑막이 있다거나 은폐하는 일은 절대 있을 수 없다"고 일축했고, 북한이 매설한 것인지 아니라면 어떻게 된 것인지 다 열어 놓고 봐야한다고 설명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민주당도 국민의힘을 향해 장병들의 생명을 정쟁의 도구로 삼지 말라고 비판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신현영/민주당 대변인 : 충분한 위험 평가와 안전 대책이 전제되지 않으면 (현장 조사 과정에서) 장병들의 안전이 보장받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p>
<!--44--><p class='change'>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행을 놓고도 정치권의 논쟁이 벌어졌습니다.</p>
<!--48--><p class='change'> 이 사실이 그제(24일)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UN총회 연설로 알려진 데 대해, 국민의힘에서는 정부가 철저히 숨기며 북한 눈치를 봤다며 "포로 북송도 요구하면 들어줄 판"이라는 비판이 나왔습니다.</p>
<!--52--><p class='change'> 그러자 이재명 대통령이 나서, 우크라이나 측이 '비공개 합의를 어기고 공개해 아쉽다'면서 '공개로 생길 여러 문제를 생각할 때, 비공개하는 것이 모든 면에서 타당했다'는 글을 그젯밤 SNS에 올린 데 이어 어제 청와대 고위 관계자도 우크라이나 측에서 발표 전에 알려왔고, 당초 비공개 하기로 했던 것은 인도적 이유 외에 다른 고려는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 영상편집 : 정성훈, 디자인 : 조수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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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를 놓고, 현장 조사를 미루는 것은 &#39;북한 눈치 보기&#39;라는 국민의힘의 공세에, 청와대가 안전 확보 때문이라며 흑막이나 은폐는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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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북한 김정은 눈치 보나"…"흑막·은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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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멕시코 무역협정 필요"…'국보법 논란' 언급, 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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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Sep 2026 07:18: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양국의 포괄적 무역 협정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참여정부 당시 국가보안법 개정 논란도 언급했는데,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유시민 작가를 겨냥한 거라는 해석이 나옵니다.멕시코시티에서 강민우 기자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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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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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양국의 포괄적 무역 협정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참여정부 당시 국가보안법 개정 논란도 언급했는데,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유시민 작가를 겨냥한 거라는 해석이 나옵니다.멕시코시티에서 강민우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70307&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6/202225935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0307&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양국의 포괄적 무역 협정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nbsp;이 대통령은 참여정부 당시 국가보안법 개정 논란도 언급했는데,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유시민 작가를 겨냥한 거라는 해석이 나옵니다.</p>
<!--8--><p class='change'> 멕시코시티에서 강민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과 멕시코 경제계 인사들이 대거 모인 비즈니스 포럼에서 양국의 문화적 친밀감을 언급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베사메 무초'와 '라쿠카라차'를 흥얼거리는 한국 국민들은 일상 속에서 타코와 토르티야를 또 즐겨 먹습니다. 멕시코 국민들은 삼겹살과 불고기를 즐기고 또 케이팝을 함께 따라 부르고 있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를 토대로 첨단산업과 공급망, 에너지, 문화 산업 전반에 걸친 협력 확대를 제안했는데, 특히 한국의 첨단 기술과 멕시코의 제조 기반, 북미 접근성이 더욱 잘 결합될 수 있도록, 포괄적 무역 협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후 우리 기업들이 참여한 K-엑스포 부스도 둘러봤습니다.</p>
<!--32--><p class='change'> 어제(25일) 열린 멕시코 동포간담회에서 이 대통령은 개혁에는 저항이 따르는데, 여기에 방해 요인이 또 하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자신들의 선명함을 드러내기 위해서 과한 주장을 하죠. 선명해서 멋있을지는 몰라도 실제로 좋은 결과를 만들기 쉽지 않습니다.]</p>
<!--40--><p class='change'> 과거 노무현 정부 때 국가보안법 독소 조항 삭제에 여야가 거의 합의했지만, 결국 무산됐다면서 지금도 비슷한 상황이 벌어진다고 말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누군가가 갑자기 반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국가보안법) 폐지를 해야지 반만 폐지하는게 세상에 어딨냐'. 말은 좋지요.]</p>
<!--48--><p class='change'> 당시 여권 내 강경파 주장을 거론한 셈인데, 최근 검찰개혁을 놓고 대립각을 세운 유시민 작가를 겨냥한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왔습니다.</p>
<!--52--><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현지시간 오늘 저녁, 멕시코 청소년들과의 문화 일정을 끝으로 멕시코 국빈 방문 일정을 마무리합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 영상편집 : 이승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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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양국의 포괄적 무역 협정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참여정부 당시 국가보안법 개정 논란도 언급했는데,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유시민 작가를 겨냥한 거라는 해석이 나옵니다.멕시코시티에서 강민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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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멕시코 무역협정 필요"…'국보법 논란' 언급, 왜?]]>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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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정은 눈치" "흑막 없다"…지뢰폭발 사고 두고 '대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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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Sep 2026 08:22:00 +0900</pubDate>
				
			
			
				
					
					
						<author><![CDATA[
							cbcb@sbs.co.kr
							(박찬범)
						]]></author>
					
				
			
			
			<description><![CDATA[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폭발 사고 때, 우리 정부가 즉각 현장조사에 나서지 않을 걸 두고 국민의힘은 김정은의 눈치를 보는 것이라고 공세를 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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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폭발 사고 때, 우리 정부가 즉각 현장조사에 나서지 않을 걸 두고 국민의힘은 김정은의 눈치를 보는 것이라고 공세를 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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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폭발 사고 때, 우리 정부가 즉각 현장조사에 나서지 않을 걸 두고 국민의힘은 김정은의 눈치를 보는 것이라고 공세를 폈습니다. 청와대는 안전 확보 때문이라며, 흑막이나 은폐는 절대 있을 수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p>
<!--8--><p class='change'> 박찬범 기자가 전하겠습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 현장 조사는 아직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p>
<!--20--><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북한 소행이 확실시되는데도 현장조사를 미루는 건 고의적 은폐'라고 주장하면서, "북한에 증거인멸할 시간을 주는 것 아니냐, 김정은 눈치를 보는 것이냐"고 쏘아붙였습니다.</p>
<!--24--><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 : 안보는 거의 포기했다고 생각하고요. 지뢰가 폭발해서 사고를 당했는데도 미국 가서 결국 김정은 눈치만 보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p>
<!--28--><p class='change'> 이에 대해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사고 현장은 "위험성이 높은 곳이라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다"면서, "흑막이 있다거나, 은폐하는 일은 절대 있을 수 없다"고 일축했고, 북한이 매설한 것인지, 아니라면 어떻게 된 것인지 다 열어 놓고 봐야한다고 설명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민주당도 국민의힘을 향해, 장병들의 생명을 정쟁의 도구로 삼지 말라고 비판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신현영/민주당 대변인 : 충분한 위험 평가와 안전 대책이 전제되지 않으면 (현장 조사 과정에서) 장병들의 안전이 보장받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p>
<!--40--><p class='change'>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행을 놓고도 정치권의 논쟁이 벌어졌습니다.</p>
<!--44--><p class='change'> 이 사실이 어제(24일)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유엔 총회 연설로 알려진 데 대해 국민의힘에선 정부가 철저히 숨기며 북한 눈치를 봤다며 "포로 북송도 요구하면 들어줄 판"이란 비판이 나왔습니다.</p>
<!--48--><p class='change'> 그러자 이재명 대통령이 나서, 우크라이나 측이 '비공개 합의를 어기고 공개해 아쉽다'면서 '공개로 생길 여러 문제를 생각할 때 '비공개하는 것이 모든 면에서 타당했다'는 글을 어젯밤 SNS에 올린 데 이어 오늘 청와대 고위 관계자도 우크라이나 측에서 발표 전에 알려왔고, 당초 비공개 하기로 했던 건, 인도적 이유 외에 다른 고려는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 영상편집 : 정성훈, 디자인 : 조수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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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폭발 사고 때, 우리 정부가 즉각 현장조사에 나서지 않을 걸 두고 국민의힘은 김정은의 눈치를 보는 것이라고 공세를 폈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정은 눈치" "흑막 없다"…지뢰폭발 사고 두고 '대립']]>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자신들 선명함 위해 과한 주장 …개혁 방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01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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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26 22:07: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선명함을 드러내기 위한 과한 주장은 개혁의 방해 요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최근 검찰 개혁 등을 놓고 이 대통령을 비판해온 유시민 작가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됩니다.멕시코시티에서 강민우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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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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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선명함을 드러내기 위한 과한 주장은 개혁의 방해 요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최근 검찰 개혁 등을 놓고 이 대통령을 비판해온 유시민 작가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됩니다.멕시코시티에서 강민우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70117&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5/202225883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0117&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선명함을 드러내기 위한 과한 주장은 개혁의 방해 요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최근 검찰 개혁 등을 놓고 이 대통령을 비판해온 유시민 작가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됩니다.</p>
<!--8--><p class='change'> 멕시코시티에서 강민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멕시코 현지에서 동포들을 만난 이재명 대통령은 개혁의 성과와 어려움을 이야기하면서, 개혁에 반발한 저항에 더해 방해 요인이 또 하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자신들의 선명함을 드러내기 위해서 과한 주장을 하죠. 선명해서 멋있을지는 몰라도 실제로 좋은 결과를 만들기 쉽지 않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과거 노무현 정부 때 국가보안법 독소 조항 삭제에 여야가 거의 합의를 했지만, 결국 못했다면서 지금도 비슷한 상황이 벌어진다고 말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누군가가 갑자기 반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국가보안법) 폐지를 해야지 반만 폐지하는게 세상에 어딨냐'. 말은 좋지요.]</p>
<!--32--><p class='change'> 당시 여권 내 강경파의 주장을 거론한 셈인데, 유시민 작가를 겨냥한 발언 아니냐는 해석도 나왔습니다.</p>
<!--36--><p class='change'> 유 작가가 지난 22일 검찰개혁을 놓고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고 발언하자 청와대는 어제(24일)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왜곡했다'며 유감을 표명한 바 있습니다.</p>
<!--40--><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재임 기간 동포들을 잘 챙기겠다며, 임기에 대해 이렇게 말하기도 했는데,</p>
<!--4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혹시라도 2030년 6월 2일을 넘기는 일은 절대로 없을 테니까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p>
<!--48--><p class='change'> '연임 개헌' 논란에 재차 선을 그은 걸로 풀이됩니다.</p>
<!--52--><p class='change'> 한국 정상으로선 16년 만에 멕시코를 국빈 방문한 이 대통령은 셰인바움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간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을 타결했고 17건의 양해각서, MOU도 체결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내일 한-멕시코 비즈니스 포럼과 K-엑스포 참석 일정 등을 소화하고, 중남미 최대 K-콘텐츠 소비 시장인 멕시코에서 문화 외교의 지평을 넓혀 나간다는 계획입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 영상편집 : 유미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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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선명함을 드러내기 위한 과한 주장은 개혁의 방해 요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최근 검찰 개혁 등을 놓고 이 대통령을 비판해온 유시민 작가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됩니다.멕시코시티에서 강민우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자신들 선명함 위해 과한 주장 …개혁 방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지식의 발견] "부동산에 사람들이 한이 맺히면 그 정권은…" 이재명 정부를 향한 홍준표의 '의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82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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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26 17:01:00 +0900</pubDate>
				
			
			
				
					
					
						<author><![CDATA[
							yum4u@sbs.co.kr
							(정유미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도 여론조사에서 부정평가 이유로 가장 많이 꼽히는 게 바로 부동산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대체 어디서부터 꼬이기 시작한 걸까요?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부동산 세제와 재건축-재개발 문제를 꼽았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4%EC%9E%AC%EB%AA%85"><![CDATA[이재명]]></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D%86%B5%EB%A0%B9"><![CDATA[대통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9%8D%EC%A4%80%ED%91%9C"><![CDATA[홍준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7%AC%EB%A1%A0%EC%A1%B0%EC%82%AC"><![CDATA[여론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C%A7%80%EC%9C%A8"><![CDATA[지지율]]></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B%8F%99%EC%82%B0"><![CDATA[부동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C%EA%B0%9C%EB%B0%9C"><![CDATA[재개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C%EA%B1%B4%EC%B6%95"><![CDATA[재건축]]></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9%B8%EA%B5%90"><![CDATA[외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C%8C%EB%B3%91"><![CDATA[파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8%B8%EB%A5%B4%EB%AC%B4%EC%A6%88"><![CDATA[호르무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A0%9C"><![CDATA[경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C%8B%9D%EC%9D%98%EB%B0%9C%EA%B2%AC"><![CDATA[지식의발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5%EC%9C%A0%EB%AF%B8%EA%B8%B0%EC%9E%90"><![CDATA[정유미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85"><![CDATA[지식의 발견]]></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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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도 여론조사에서 부정평가 이유로 가장 많이 꼽히는 게 바로 부동산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대체 어디서부터 꼬이기 시작한 걸까요?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부동산 세제와 재건축-재개발 문제를 꼽았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68249&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3/202225394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8249&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도 여론조사에서 부정평가 이유로 가장 많이 꼽히는 게 바로 부동산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대체 어디서부터 꼬이기 시작한 걸까요?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부동산 세제와 재건축-재개발 문제를 꼽았습니다. 부동산에 사람들이 한이 맺히면 이 정부가 온전하겠냐는 말도 했는데요. 이재명 정부의 경제, 외교 정책을 홍준표 전 시장이 어떻게 보고 있는지 확인하시죠. &lt;지식의발견&gt;홍준표 전 시장, 마지막 편입니다.</p>
<!--4--><p class='change'> (기획 : 김용태, 진행 : 정유미, 작가 : 박정례, 편집 : 김혜주, 촬영 : 김상윤 박우진, CG : 조은솔, 연출 : 조도혜,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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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도 여론조사에서 부정평가 이유로 가장 많이 꼽히는 게 바로 부동산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대체 어디서부터 꼬이기 시작한 걸까요?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부동산 세제와 재건축-재개발 문제를 꼽았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지식의 발견] "부동산에 사람들이 한이 맺히면 그 정권은…" 이재명 정부를 향한 홍준표의 '의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자막뉴스] 청와대 "지뢰폭발 조사, 신속·철저 진행…추호도 흑막·은폐 없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00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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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26 18:52:00 +0900</pubDate>
				
			
			
				
					
					
						<author><![CDATA[
							cowboy@sbs.co.kr
							(소환욱)
						]]></author>
					
				
			
			
			<description><![CDATA[청와대는 최근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34;조사는 객관적이고 신속하고 철저하게 진행되고 있다&#34;고 밝혔습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121"><![CDATA[뉴스영상]]></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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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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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는 최근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34;조사는 객관적이고 신속하고 철저하게 진행되고 있다&#34;고 밝혔습니…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70014&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5/202225851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0014&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청와대는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조사는 객관적이고 신속하고 철저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p>
<!--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의 멕시코 국빈 방문을 수행 중인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현지시간 24일, 멕시코시티 프레스센터에서 순방 중이라 기본적인 사실관계만 보고 받았다고 전제하면서도, 조사에 의혹을 살 근거는 전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조사가 늦어지는 이유로는 현장의 위험성을 들었습니다.</p>
<!--12--><p class='change'> 과거 지뢰 사고는 늘 수색하던 기존 경로에서 일어나 곧바로 조사 인력을 투입할 수 있었지만, 이번 사고 지점은 새로 경로를 개척하던 위험 지역이어서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p>
<!--16--><p class='change'> 또 유엔사와 함께 조사하고 있다며, 흑막이 있거나 무언가를 감추고 은폐하는 일은 절대 있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그러면서 신속히 결과를 내놓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24--><p class='change'>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지뢰 매설 주체와 관련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겠다'는 입장을 보이는 데 대해선 "똑같은 의견"이라고 밝혔습니다.</p>
<!--28--><p class='change'> 목함 지뢰 등 북한이 매설한 지뢰라고 보는 전문가 판단을 다룬 보도가 이어지는 것에 대해선 굉장히 복잡하고 전문적인 사안이라 현장을 가보지 않으면 오도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이 관계자는 추측성 보도가 정치적으로 증폭되면 결국 엉뚱한 해법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사실 관계 위주로 판단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앞서 지난 21일 오전 10시 50분쯤 육군 25사단 관할인 경기 파주 군사분계선(MDL) 인접 지역에서 지뢰 추정 폭발이 2차례 발생해 수색대대장 등 2명이 중상을 입고, 1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p>
<!--40--><p class='change'> (구성 : 소환욱 / 편집 : 이기은 / 디자인 : 이수민 /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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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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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청와대는 최근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34;조사는 객관적이고 신속하고 철저하게 진행되고 있다&#34;고 밝혔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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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자막뉴스] 청와대 "지뢰폭발 조사, 신속·철저 진행…추호도 흑막·은폐 없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합참의장, 'DMZ 지뢰폭발' 부대 방문…현장조사 준비 점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00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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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26 16:12:00 +0900</pubDate>
				
			
			
				
					
					
						<author><![CDATA[
							nina@sbs.co.kr
							(김아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합동참모본부, 합참진영승 합참의장은 최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내 지뢰 추정 폭발사고가 발생한 육군 25사단을 방문해 현장조사 준비…]]></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dmz+%EC%A7%80%EB%A2%B0%ED%8F%AD%EB%B0%9C"><![CDATA[dmz 지뢰폭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A0%EC%97%94%EC%82%AC"><![CDATA[유엔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A%B3%A0"><![CDATA[사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6%94%EC%84%9D"><![CDATA[추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8%84%EC%9E%A5%EC%A1%B0%EC%82%AC"><![CDATA[현장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A%B5%AD"><![CDATA[전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A%B3%A0%ED%98%84%EC%9E%A5"><![CDATA[사고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A%B8%B0"><![CDATA[경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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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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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합동참모본부, 합참</strong></p>
<!--3--><p class='change'> 진영승 합참의장은 최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내 지뢰 추정 폭발사고가 발생한 육군 25사단을 방문해 현장조사 준비상황을 점검했다고 합참이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진 의장은 오늘(25일) 이상렬 육군 지상작전사령관과 1군단장 직무대리, 25사단장 등 관련 지휘관 및 '합동 현장조사 TF'와 함께 전반적인 진행상황을 평가하고 작전준비 상태를 점검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진 의장은 합동 현장조사를 시행하는 데 지휘통제 및 통신, 예행연습, 안전대책 강구 등을 주도면밀하게 추진해 우리 장병들의 안전이 확보된 가운데 철저한 조사가 이뤄지도록 하라고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합참은 "권대원 합참차장을 장으로 하는 합동 현장조사 TF는 추석 연휴에도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며 "현장에 투입될 현장조사팀은 안전대책 강구 등의 준비가 완료되면 임무를 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p>
<!--19--><p class='change'> 다만 일각에선 추석 연휴 기간 사고가 발생한 경기 파주를 비롯해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면서 사고 현장 상황이 훼손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옵니다.</p>
<!--23--><p class='change'> 실제로 사고 발생 지역 주변에는 하천이 있어 중요한 증거품이 사라지거나, 지뢰가 유실될 가능성도 있습니다.</p>
<!--27--><p class='change'> 지형 변화로 사고현장 자체를 찾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p>
<!--31--><p class='change'> 북한군의 지뢰 매설 가능성을 제기해온 국민의힘 등 야권은 이런 이유로 신속한 현장 조사를 요구하고 있지만, 군 당국은 사고 현장이 군사분계선(MDL)과 인접한 매우 위험한 지역인 만큼 현장조사 참가 장병들의 안전대책 확보가 우선이라는 입장입니다.</p>
<!--35--><p class='change'> 한편, 합참은 '우리 군이 유엔사의 조사 요구에 시간을 끌었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합참은 "우리 군과 유엔사는 상황 발생 초기부터 안전대책의 사전 확보가 무엇보다 우선시되어야 한다는 점에 공감하면서 합동 현장조사 관련 준비를 해왔다"며 "유엔사 군정위는 지난 22일 25사단을 방문해 폭발 상황과 관련 내용을 확인하고, 우리 군과 합동 현장조사 관련 사안을 협조했다"고 설명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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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합동참모본부, 합참진영승 합참의장은 최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내 지뢰 추정 폭발사고가 발생한 육군 25사단을 방문해 현장조사 준비…]]>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합참의장, 'DMZ 지뢰폭발' 부대 방문…현장조사 준비 점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청와대 "우크라, '북한 포로 송환' 발표 전 알려와…공개 안 된단 입장 전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00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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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26 20:06: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지난 7월 8일 튀르키예 앙카라 한 호텔에서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청와대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이 유엔 연설을 통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 사실을 공개해버린 것에 대해 우크라이나 측이 연설 전, 포로 관련 언급이 있을 것이라 알려왔고, 이를 공개해선 안 된다는 입장을 설명했었다고 밝혔습니다.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현지시간 24일 밤, 이재명 대통령의 멕시코 국빈방문을 계기로 멕시코시티에 마련된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들을 만나 우크라이나 측이 포로 관련 내용을 언급할 것임을 &#34;알고는 있었다&#34;고 밝혔습니다.다만, &#34;우리에게 온 메시지가 명료하지는 않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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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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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지난 7월 8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한 호텔에서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청와대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이 유엔 연설을 통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 사실을 공개해버린 것에 대해 우크라이나 측이 연설 전, 포로 관련 언급이 있을 것이라 알려왔고, 이를 공개해선 안 된다는 입장을 설명했었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현지시간 24일 밤, 이재명 대통령의 멕시코 국빈방문을 계기로 멕시코시티에 마련된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들을 만나 우크라이나 측이 포로 관련 내용을 언급할 것임을 "알고는 있었다"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다만, "우리에게 온 메시지가 명료하지는 않았다. 어떤 방식으로 (연설에서) 표현될지 확실치가 않았다"며 "단지 '그 사람들에 대한 언급이 있을 것 같다'는 정도의 얘기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p>
<!--15--><p class='change'> 우리 측은 이에 한국으로의 송환을 공개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설명했다고 이 관계자는 전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우크라이나 측이 북한군 2명의 한국 송환 사실을 공개할 것임을 명확하게 전달하지도 않았고, 우리 측의 공개 반대에도 일방적으로 발표했음을 짐작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p>
<!--23--><p class='change'> 앞서 이재명 대통령도 현지시간 24일, 자신의 SNS에 "비공개 합의를 어기고 공개한 우크라이나측에 무슨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나 많이 아쉽다"고 비판한 바 있습니다.</p>
<!--27--><p class='change'>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포로 송환 과정 전반과 관련해 "본인들의 자유의사, 국내법 및 국제법, 인도주의 원칙에 따라 처리하되 조용히 처리해야 한다. 그래야 신속하고 원만하고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그러면서 "그런데 일각에서 그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도 하고, 보도가 이뤄지면서 일이 어렵게 돌아갔다. (송환을) 반대하는 움직임도 날카로워졌다"고 지적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어 "우크라이나와의 협의에서도 과정을 공개하지 않고 조용히 처리한다는 데 대한 양해가 있었는데, 젤렌스키 대통령이 기존 양해와 다르게 연설에서 언급한 것이 사실"이라며 "그래서 이 대통령이 아쉽다고 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보수 야권에서 이번 포로송환을 정부가 비공개하려고 했던 이유에 대해 '북한의 눈치를 본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이 관계자는 "인도적·인권적 원칙을 준수한 것이지 그 이상의 고려 사항은 없었다"고 선을 그었습니다.</p>
<!--43--><p class='change'> 이 관계자는 "어느 나라든 포로 송환을 드러내놓고 하지 않는다. 탈북자 역시 마찬가지"라며 "마치 공개하지 않은 것을 두고 흑막이 있다거나, 국민을 속이거나 하려는 것처럼 보는 시각도 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또 "이 사안을 두고 온갖 억측을 하거나 공격을 하는 데에는 다 정치적 의미가 있는 거라고 생각이 든다"고 꼬집었습니다.</p>
<!--5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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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지난 7월 8일 튀르키예 앙카라 한 호텔에서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청와대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이 유엔 연설을 통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 사실을 공개해버린 것에 대해 우크라이나 측이 연설 전, 포로 관련 언급이 있을 것이라 알려왔고, 이를 공개해선 안 된다는 입장을 설명했었다고 밝혔습니다.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현지시간 24일 밤, 이재명 대통령의 멕시코 국빈방문을 계기로 멕시코시티에 마련된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들을 만나 우크라이나 측이 포로 관련 내용을 언급할 것임을 &#34;알고는 있었다&#34;고 밝혔습니다.다만, &#34;우리에게 온 메시지가 명료하지는 않았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청와대 "우크라, '북한 포로 송환' 발표 전 알려와…공개 안 된단 입장 전해"]]>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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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청와대 "DMZ 지뢰 폭발 조사, 신속·철저 진행…은폐 있을 수 없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99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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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26 20:06: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청와대청와대는 정부가 최근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34;조사는 객관적이고 신속하고 철저하게 진행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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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청와대</strong></p>
<!--3--><p class='change'> 청와대는 정부가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조사는 객관적이고 신속하고 철저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은폐하는 일은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현지시각 24일, 이재명 대통령의 멕시코 국빈 방문으로 수도 멕시코시티에 마련된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부의 사고 조사가 지연되고 있다는 야당 비판에 대한 입장에 이와 같이 답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고위 관계자는"(해외순방 수행 중이라) 기본적인 팩트만 보고 받았고, 충분히 알고 있지 않다. 서울에서 알려온 내용을 기초로 이야기하겠다"면서도 "조사에 무슨 의혹이 있거나 의심을 살 근거는 전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불행한 일"이라며, "철저히 규명해 가령 지뢰라면 어떤 지뢰인지, 북한이 매설한 것인지, 그게 아니라면 어떻게 된 것인지부터 파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러면서, "사건이 벌어진 현장이 안전한 곳이 아니라고 한다"며 "예전에 다른 지뢰가 터졌을 때는 항상 수색하던 통상의 루트 상에서 벌어진 것이라 바로 (조사 인원이) 투입돼 신속히 (조사)할 수 있었는데 (이번 사고 장소는) 새로 루트를 개척하는 곳이었고 위험성이 높은 곳이라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다"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또, "유엔사와 함께 (조사) 하고 있다"면서 "추호라도 흑막이 있다거나, 감추는 게 있거나, 은폐하는 일은 절대 있을 수 없다"며 "근거가 없다"고 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보수 야당 일각에서 정부가 고의로 폭발 현장 조사를 늦춘다며 제기하고 있는 '은폐설'에 선을 그은 겁니다.</p>
<!--31--><p class='change'>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조금 기다려주면, (조사가) 위험하긴 하지만 이를 감안해 신속히 (조사)해서 보고드릴 결과를 가지고 올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35--><p class='change'> 앞서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지뢰 매설 주체와 관련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겠다'는 입장을 보이는 데 대해선 "똑같은 의견"이라며 "그 채널로 보고 받은 것이고, (우리는) 추가적 정보를 갖고 있지 않다"고 이 관계자는 언급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앞서 지난 21일 오전 10시 50분께 육군 25사단 관할인 경기 파주 군사분계선(MDL) 인접 지역에서 지뢰 추정 폭발이 2차례 발생해 한국군 수색대대장 등 2명이 중상을 입고, 1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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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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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청와대청와대는 정부가 최근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34;조사는 객관적이고 신속하고 철저하게 진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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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청와대 "DMZ 지뢰 폭발 조사, 신속·철저 진행…은폐 있을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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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북한 포로 송환 비공개'에 민주 "정쟁 이용" vs 국힘 "북한 눈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99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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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26 15:25:00 +0900</pubDate>
				
			
			
				
					
					
						<author><![CDATA[
							cbcb@sbs.co.kr
							(박찬범)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여야는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의 &#39;북한 포로 국내 송환 사실 비공개 방침&#39;을 비판한 보수 야권을 겨냥해 강한 어조로 비판한 것을 두고 공방을 주고받았습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에 올린 글에서 북한군 포로 2명의 국내 송환을 비공개하기로 한 합의를 깨고 이를 공개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 유감을 표했습니다.이 대통령은 또 정부의 비공개 지침 비판에 대해서는 &#34;생색을 위해 생명·안보를 해치면 살인자·매국노&#34;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더불어민주당 신현영 대변인은 논평에서 &#34;젤렌스키 대통령은 대한민국과 우크라이나 양국 간 비공개 합의에도 불구하고 북한군 포로 송환 사실을 전 세계에 공개했다&#34;며 &#34;양국 간 신뢰를 저버린 처사이자 국가안보 측면에서도 위험한 행동&#34;이라고 유감을 표했습니다.이어 &#34;이제 가장 중요한 것은 송환된 두 사람의 신변을 철저히 보호하는 일&#34;이라며 우크라이나 측에 공개 경위를 설명할 것을 요구하는 동시에 당사자들의 안전을 위한 후속 조치에 적극 협력하라고 촉구했습니다.신 대변인은 &#34;이재명 정부는 북한군 포로 송환을 자화자찬하거나 정치적으로 이용할 생각이 추호도 없다&#34;며 &#34;국민의힘은 이 사안을 정쟁으로 확대하지 말라&#34;고 경고했습니다.이어 &#34;보호 대상자의 신상이나 구체적인 보호 경위가 드러날 수 있는 공개 요구와 근거 없는 의혹 제기를 자제하고, 당사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조치에 적극 협조하라&#34;며 &#34;민주당은 정부가 빈틈없는 신변 보호와 책임 있는 외교적 대응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34;고 덧붙였습니다.반면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페이스북 글에서 &#34;북한 포로 국내 송환은 시기의 문제만 있을 뿐 공개하는 게 맞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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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strong></p>
<!--3--><p class='change'> 여야는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의 '북한 포로 국내 송환 사실 비공개 방침'을 비판한 보수 야권을 겨냥해 강한 어조로 비판한 것을 두고 공방을 주고받았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북한군 포로 2명의 국내 송환을 비공개하기로 한 합의를 깨고 이를 공개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 유감을 표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또 정부의 비공개 지침 비판에 대해서는 "생색을 위해 생명·안보를 해치면 살인자·매국노"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신현영 대변인은 논평에서 "젤렌스키 대통령은 대한민국과 우크라이나 양국 간 비공개 합의에도 불구하고 북한군 포로 송환 사실을 전 세계에 공개했다"며 "양국 간 신뢰를 저버린 처사이자 국가안보 측면에서도 위험한 행동"이라고 유감을 표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어 "이제 가장 중요한 것은 송환된 두 사람의 신변을 철저히 보호하는 일"이라며 우크라이나 측에 공개 경위를 설명할 것을 요구하는 동시에 당사자들의 안전을 위한 후속 조치에 적극 협력하라고 촉구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신 대변인은 "이재명 정부는 북한군 포로 송환을 자화자찬하거나 정치적으로 이용할 생각이 추호도 없다"며 "국민의힘은 이 사안을 정쟁으로 확대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어 "보호 대상자의 신상이나 구체적인 보호 경위가 드러날 수 있는 공개 요구와 근거 없는 의혹 제기를 자제하고, 당사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조치에 적극 협조하라"며 "민주당은 정부가 빈틈없는 신변 보호와 책임 있는 외교적 대응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31--><p class='change'> 반면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페이스북 글에서 "북한 포로 국내 송환은 시기의 문제만 있을 뿐 공개하는 게 맞다. 그런데도 정부가 갑자기 비공개에 집착한 이유가 뭔가"라며 "김정은 심기를 건드리는 게 그렇게도 두려웠나. 그 두려움이 '대북송금 사건'의 약점 때문인가"라고 꼬집었습니다.</p>
<!--35--><p class='change'> 그러면서 "이 대통령이 국내 송환을 왜 숨겼냐는 국민의힘 지적에 '잔인함', '무책임', '살인자', '매국노' 같은 극단적 언어까지 써가며 비난을 퍼부었다"며 "정부는 북한 정권에 가짜 평화를 구걸하며 온갖 도발 앞에서 굴종하고 있다. 매국노는 바로 당신들"이라고 직격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안철수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북한 눈치에 포로 송환조차 우리가 주체적으로 공개할 수 없으면 그건 나라도 아니다"라며 "대통령의 북한을 향한 연모가 커질수록 안보는 무력화되고, 외교는 무능해지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무소속 한동훈 의원도 "'한국인 건드리면 패가망신시키겠다'고 허세 부리던 이 대통령이 북한 지뢰 공격에는 입을 꾹 닫고 북한 포로가 공개된 것에만 화낸다"며 "이재명 정권의 안보 기준은 '북한 김정은 정권의 기분을 상하게 했느냐'다. 이재명을 위한 대북송금을 받은 당사자 김정은에게 약점 잡혔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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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여야는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의 &#39;북한 포로 국내 송환 사실 비공개 방침&#39;을 비판한 보수 야권을 겨냥해 강한 어조로 비판한 것을 두고 공방을 주고받았습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에 올린 글에서 북한군 포로 2명의 국내 송환을 비공개하기로 한 합의를 깨고 이를 공개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 유감을 표했습니다.이 대통령은 또 정부의 비공개 지침 비판에 대해서는 &#34;생색을 위해 생명·안보를 해치면 살인자·매국노&#34;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더불어민주당 신현영 대변인은 논평에서 &#34;젤렌스키 대통령은 대한민국과 우크라이나 양국 간 비공개 합의에도 불구하고 북한군 포로 송환 사실을 전 세계에 공개했다&#34;며 &#34;양국 간 신뢰를 저버린 처사이자 국가안보 측면에서도 위험한 행동&#34;이라고 유감을 표했습니다.이어 &#34;이제 가장 중요한 것은 송환된 두 사람의 신변을 철저히 보호하는 일&#34;이라며 우크라이나 측에 공개 경위를 설명할 것을 요구하는 동시에 당사자들의 안전을 위한 후속 조치에 적극 협력하라고 촉구했습니다.신 대변인은 &#34;이재명 정부는 북한군 포로 송환을 자화자찬하거나 정치적으로 이용할 생각이 추호도 없다&#34;며 &#34;국민의힘은 이 사안을 정쟁으로 확대하지 말라&#34;고 경고했습니다.이어 &#34;보호 대상자의 신상이나 구체적인 보호 경위가 드러날 수 있는 공개 요구와 근거 없는 의혹 제기를 자제하고, 당사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조치에 적극 협조하라&#34;며 &#34;민주당은 정부가 빈틈없는 신변 보호와 책임 있는 외교적 대응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34;고 덧붙였습니다.반면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페이스북 글에서 &#34;북한 포로 국내 송환은 시기의 문제만 있을 뿐 공개하는 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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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북한 포로 송환 비공개'에 민주 "정쟁 이용" vs 국힘 "북한 눈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국민의힘, 지뢰 사고 즉각 조사 촉구하며 이 대통령·군 겨냥…"김정은 눈치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99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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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26 15:23:00 +0900</pubDate>
				
			
			
				
					
					
						<author><![CDATA[
							cbcb@sbs.co.kr
							(박찬범)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국민의힘은 최근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한 조사가 지연되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강…]]></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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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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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한 조사가 지연되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장동혁 대표는 이날 뉴데일리TV·매일신문 유튜브에 잇따라 출연해 "북한이 매설한 것이든, 홍수 때 북한에서 떠내려 온 것이든, 대통령이 입장을 내야 하는 것 아닌가"라며 "김정은 눈치 보기 바쁘다"고 비난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장 대표는 페이스북 글에서도 "북한군이 최근에 매설한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렇다면 명백한 침략행위로, 상응하는 최고 수준의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즉각적이고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며 "적당한 은폐로 국민의 눈을 가리려 한다면, 탄핵 사유만 추가될 뿐"이라고 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정점식 원내대표는 페이스북 글에서 "북한 소행이 확실시되는 지뢰로 인해 우리 군인의 발목이 잘렸는데도 제대로 된 대응은커녕 조사마저 추석 이후로 미뤘다"며 "이 판국에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를 읊조리고 있다.</p>
<!--23--><p class='change'> 본인은 카이사르처럼 기분 냈지만, 남들이 보기엔 네로에 가깝다"고 비난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5선 나경원 의원도 페이스북 글에서 조사 지연 상황을 두고 "이 정권은 누구 말대로 북한이 밀고 내려오면 총 대신 레드카펫을 깔아주는, 의장대 역할을 하는 군부대로 군을 무력화하고 있다는 것을 자인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군 장성 출신인 한기호 의원은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시간 끌고 있는 국방부는 정말 국민의 지탄을 받아야 한다"며 "국방부 장관 참 비굴하다"고 썼습니다.</p>
<!--35--><p class='change'> 전날 국방부 앞에서 'DMZ 지뢰 폭발 현장조사 즉각 착수'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한 무소속 한동훈 의원도 페이스북 글에서 "위험해서 지금까지 못 들어간 것이라면, 추석 빨간 날 쉬고 나면 갑자기 안 위험해지나"라고 꼬집었습니다.</p>
<!--3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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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국민의힘은 최근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한 조사가 지연되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강…]]>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국민의힘, 지뢰 사고 즉각 조사 촉구하며 이 대통령·군 겨냥…"김정은 눈치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자막뉴스] 장동혁 "한동훈 '당게' 수사 진행중…복당 문제 언급 자체 부적절"]]></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99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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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26 14:32:00 +0900</pubDate>
				
			
			
				
					
					
						<author><![CDATA[
							cowboy@sbs.co.kr
							(소환욱)
						]]></author>
					
				
			
			
			<description><![CDATA[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에 대해, 이른바 &#39;당원 게시판&#39;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121"><![CDATA[뉴스영상]]></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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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에 대해, 이른바 &#39;당원 게시판&#39;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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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에 대해, 이른바 '당원 게시판'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점을 거론하며 재차 선을 그었습니다.</p>
<!--4--><p class='change'> 장 대표는 오늘 새벽 뉴데일리TV 유튜브에 출연해,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당원게시판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는 복당 문제 자체를 언급하는 것도 적절치 않다"고 답변했습니다.</p>
<!--8--><p class='change'> '당원 게시판' 사건은 국민의힘 홈페이지 당원 게시판에 한동훈 당시 대표와 가족 명의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일부 국민의힘 의원들을 비방하는 글이 올라왔다는 의혹입니다.</p>
<!--12--><p class='change'> 이 사건은 지난 2024년 11월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에서 게시자 실명이 일시 노출되는 전산 오류가 발생하면서 불거졌습니다.</p>
<!--16--><p class='change'> 이후 시민단체가 고발장을 접수하면서 경찰이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p>
<!--20--><p class='change'> 장 대표는 이 사건이 "단순한 당원게시판의 문제가 아니"라며 "보수정당의 운명과 관련돼 있다"고 강조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그러면서 이전 정부에서 대통령의 국정 동력이 떨어지고 보수정당이 분열된 모든 국면과 맞닿아 있다고 말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당내에서 나오는 리더십 비판에 대해서는 결국 선거에 대한 우려 때문이라고 진단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이어 당내 비판에는 관심을 두지 않고, 민생 문제에 집중해 "유능하다고 평가받을 수 있는 정책 정당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p>
<!--36--><p class='change'> (구성 : 소환욱 / 편집 : 이기은 / 디자인 : 이수민 /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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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에 대해, 이른바 &#39;당원 게시판&#39;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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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자막뉴스] 장동혁 "한동훈 '당게' 수사 진행중…복당 문제 언급 자체 부적절"]]>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부 북한 포로 송환 비공개'에 민주 "정쟁확대 말라" vs 국힘 "북한 정권 눈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99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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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26 14:21:00 +0900</pubDate>
				
			
			
				
					
					
						<author><![CDATA[
							tai@sbs.co.kr
							(김용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멕시코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멕시코시티 애국영웅탑에서 헌화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여야는 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정…]]></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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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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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멕시코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애국영웅탑에서 헌화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여야는 오늘(25일)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의 '북한 포로 국내 송환 사실 비공개 방침'을 비판한 보수 야권을 겨냥해 강한 어조로 비판한 것을 두고 공방을 주고받았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북한군 포로 2명의 국내 송환을 비공개하기로 한 합의를 깨고 이를 공개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 유감을 표하는 한편, 정부의 비공개 지침 비판에 대해서는 "생색을 위해 생명·안보를 해치면 살인자·매국노"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신현영 대변인은 논평에서 "젤렌스키 대통령은 대한민국과 우크라이나 양국 간 비공개 합의에도 불구하고 북한군 포로 송환 사실을 전 세계에 공개했다"며 "양국 간 신뢰를 저버린 처사이자 국가안보 측면에서도 위험한 행동"이라고 유감을 표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이제 가장 중요한 것은 송환된 두 사람의 신변을 철저히 보호하는 일"이라며 우크라이나 측에 공개 경위를 설명할 것을 요구하는 동시에 당사자들의 안전을 위한 후속 조치에 적극 협력하라고 촉구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신 대변인은 "이재명 정부는 북한군 포로 송환을 자화자찬하거나 정치적으로 이용할 생각이 추호도 없다"며 "국민의힘은 이 사안을 정쟁으로 확대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어 "보호 대상자의 신상이나 구체적인 보호 경위가 드러날 수 있는 공개 요구와 근거 없는 의혹 제기를 자제하고, 당사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조치에 적극 협조하라"며 "민주당은 정부가 빈틈없는 신변 보호와 책임 있는 외교적 대응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27--><p class='change'> 반면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페이스북 글에서 "북한 포로 국내 송환은 시기의 문제만 있을 뿐 공개하는 게 맞다.</p>
<!--31--><p class='change'> 그런데도 정부가 갑자기 비공개에 집착한 이유가 뭔가"라며 "김정은 심기를 건드리는 게 그렇게도 두려웠나. 그 두려움이 '대북송금 사건'의 약점 때문인가"라고 꼬집었습니다.</p>
<!--35--><p class='change'> 그러면서 "이 대통령이 국내 송환을 왜 숨겼냐는 국민의힘 지적에 '잔인함', '무책임', '살인자', '매국노' 같은 극단적 언어까지 써가며 비난을 퍼부었다"며 "정부는 북한 정권에 가짜 평화를 구걸하며 온갖 도발 앞에서 굴종하고 있다. 매국노는 바로 당신들"이라고 직격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안철수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북한 눈치에 포로 송환조차 우리가 주체적으로 공개할 수 없으면 그건 나라도 아니다"라며 "대통령의 북한을 향한 연모가 커질수록 안보는 무력화되고, 외교는 무능해지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김용태 의원도 "이 대통령이 젤렌스키 대통령을 비난하며 이처럼 불편한 심기를 내비치는 것이 괴이할 따름"이라며 "북한 정권의 눈치를 봐야 하는 것이 자신의 정치적 생명과 연결돼 있다는 의혹만 더 키울 것"이라고 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무소속 한동훈 의원도 "'한국인 건드리면 패가망신시키겠다'고 허세 부리던 이 대통령이 북한 지뢰 공격에는 입을 꾹 닫고 북한 포로가 공개된 것에만 화낸다"며 "이재명 정권의 안보 기준은 '북한 김정은 정권의 기분을 상하게 했느냐'다.</p>
<!--51--><p class='change'> 이재명을 위한 대북송금을 받은 당사자 김정은에게 약점 잡혔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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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멕시코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멕시코시티 애국영웅탑에서 헌화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여야는 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정…]]>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부 북한 포로 송환 비공개'에 민주 "정쟁확대 말라" vs 국힘 "북한 정권 눈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장동혁 "지뢰 폭발 사고, 즉각 조사해야…미룬다면 조작·은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99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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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26 14:03:00 +0900</pubDate>
				
			
			
				
					
					
						<author><![CDATA[
							cbcb@sbs.co.kr
							(박찬범)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지난 21일, 군사분계선 인근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한 즉각적이고 철저한 조사…]]></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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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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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지난 21일, 군사분계선 인근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한 즉각적이고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장 대표는 오늘(25일) 낮 자신의 SNS에 "(현장 조사를) 단 1초라도 미룬다면, 고의적이고 조작적인 사실 은폐"라고 적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북한군이 최근에 매설한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그렇다면 명백한 침략행위이고 상응하는 최고수준의 대응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국방부는 1ㆍ2차 폭발지점부터 정확히 밝혀야 한다"며 "사건을 숨기고 은폐할 생각이 없다면 당장이라도 가능한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장 대표는 또 "미국이 8월부터 경고해 온 형상 변경에 대해 대통령이 언제 보고 받았는지도 밝혀야 한다"며 "이를 보고받고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면, 그래서 이번 사고가 발생한 것이라면 대통령 탄핵사유"라고 주장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어 "지금 대통령이 싸워야 할 대상은 유시민이 아니라 김정은"이라고 비꼬았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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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지난 21일, 군사분계선 인근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한 즉각적이고 철저한 조사…]]>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장동혁 "지뢰 폭발 사고, 즉각 조사해야…미룬다면 조작·은폐"]]>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장동혁 "한동훈 '당게' 수사 진행중…복당 문제 언급 자체 부적절"]]></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99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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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26 14:03:00 +0900</pubDate>
				
			
			
				
					
					
						<author><![CDATA[
							cbcb@sbs.co.kr
							(박찬범)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에 대해 이른바 &#39;당원 게시판&#39; 사건에 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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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에 대해 이른바 '당원 게시판'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점을 거론하며 재차 선을 그었습니다.</p>
<!--7--><p class='change'> 장 대표는 오늘(25일) 새벽 뉴데일리TV 유튜브에 출연해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당원게시판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는 복당 문제 자체를 언급하는 것도 적절치 않다"고 답변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당원 게시판' 사건은 국민의힘 홈페이지 당원 게시판에 한동훈 당시 대표와 가족 명의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일부 국민의힘 의원들을 비방하는 게시글이 작성됐다는 의혹을 가리키는 것입니다.</p>
<!--15--><p class='change'> 이 사건은 2024년 11월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에서 게시자 실명이 일시 노출되는 전산 오류가 발생하면서 불거졌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후 시민단체가 고발장을 접수하면서 경찰이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장 대표는 '당원 게시판' 사건에 대해 "단순한 당원게시판의 문제가 아니다. 보수정당의 운명과 관련돼 있다"면서 "보수정당이 지금까지 갈기갈기 찢어진, 그리고 이전 정부에서 대통령의 국정 동력이 떨어지고 결국은 우리가 이런 비극적인 사태를 맞게 될 수밖에 없었던 모든 국면과 관련이 있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그러면서 "그런 한동훈 의원의 행태는 의원이 된 지금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p>
<!--31--><p class='change'> 장 대표는 당내에서 자신의 리더십을 비판하는 배경에 대해 "(내후년) 총선에, (내년 4월) 보궐선거에 이겨야 하는데 가능하겠냐는 것이다. 결국 대표에 대한 비판은 모두 다 선거로 집중된다고 생각한다"며 "그래서 저는 지금 그런 여러 당내 비판이나 이슈, 문제들에 관해서는 관심 갖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그러면서 "저는 민생 문제에 집중해 결과를 만들어내고 정치적 효능감을 주는, 유능하다고 평가받을 수 있는 정책 정당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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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에 대해 이른바 &#39;당원 게시판&#39; 사건에 대…]]>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장동혁 "한동훈 '당게' 수사 진행중…복당 문제 언급 자체 부적절"]]>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멕시코서 이 말하고 웃었다 [바로이뉴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98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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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26 11:44:00 +0900</pubDate>
				
			
			
				
					
					
						<author><![CDATA[
							tai@sbs.co.kr
							(김용태)
						]]></author>
					
				
			
			
			<description><![CDATA[멕시코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34;여러분이 대한민국을 걱정하지 않도록 최소한 재임하는 동안 잘 챙기겠다&#34;며 &#34;혹시라…]]></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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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121"><![CDATA[뉴스영상]]></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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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34;여러분이 대한민국을 걱정하지 않도록 최소한 재임하는 동안 잘 챙기겠다&#34;며 &#34;혹시라…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69881&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5/202225812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9881&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멕시코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여러분이 대한민국을 걱정하지 않도록 최소한 재임하는 동안 잘 챙기겠다"며 "혹시라도 2030년 6월 2일을 넘기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4--><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현지시간 24일 저녁,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동포 만찬간담회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그런 걱정을 하시는 분들은 걱정하지 마시기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p>
<!--8--><p class='change'> 이 대통령이 거론한 2030년 6월은 임기가 마무리 되는 시기로, 보수 야권을 중심으로 제기됐던 '연임 의혹'을 재차 반박하며 그 뜻을 다시 명확히 한 것으로 풀이됩니다.</p>
<!--12--><p class='change'> 바로이뉴스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nbsp;</p>
<!--16--><p class='change'> (구성 : 김용태, 영상취재 : 정상보, 영상편집 : 이기은, 디자인 : 이수민,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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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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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멕시코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34;여러분이 대한민국을 걱정하지 않도록 최소한 재임하는 동안 잘 챙기겠다&#34;며 &#34;혹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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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멕시코서 이 말하고 웃었다 [바로이뉴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임기 다시 언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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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26 10:27:00 +0900</pubDate>
				
			
			
				
					
					
						<author><![CDATA[
							tai@sbs.co.kr
							(김용태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멕시코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현지 동포들을 만나 &#34;여러분이 대한민국을 걱정하지 않도록 최소한 재임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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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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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strong></p>
<!--3--><p class='change'> 멕시코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현지 동포들을 만나 "여러분이 대한민국을 걱정하지 않도록 최소한 재임하는 동안 잘 챙기겠다"며 "혹시라도 2030년 6월 2일을 넘기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멕시코시티에서 가진 동포 만찬간담회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그런 걱정을 하시는 분들은 걱정하지 마시기 바란다"고 언급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이 거론한 2030년 6월은 임기가 마무리 되는 시기로, 연임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다시 명확히 한 것으로 풀이됩니다.</p>
<!--15--><p class='change'> 앞서 이 대통령은 18일 청와대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서도 "헌법 개정을 통한 저의 연임은 헌법상 불가능하다"며 "다시 한번 확고하게 말씀 드린다. 저는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p>
<!--19--><p class='change'> (SBS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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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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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멕시코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현지 동포들을 만나 &#34;여러분이 대한민국을 걱정하지 않도록 최소한 재임하…]]>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임기 다시 언급]]>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북한 "'미 집단방위의 중심' 한국, 집단 응징의 목표 될 것" 위협]]></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97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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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26 09:28:00 +0900</pubDate>
				
			
			
				
					
					
						<author><![CDATA[
							nina@sbs.co.kr
							(김아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2026 한미 연합워파이팅포럼 개회식에서 기조연설을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91%EB%8B%A8%EB%B0%A9%EC%9C%84%EC%9D%98+%EA%B2%B0%EC%A0%95%EC%A0%81%EC%A4%91%EC%8B%AC"><![CDATA[집단방위의 결정적중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A%B5%AD"><![CDATA[한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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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8%EA%B5%AD"><![CDATA[미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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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C%83%81"><![CDATA[부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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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2026 한미 연합워파이팅포럼 개회식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북한은 한국을 '집단방위의 결정적 중심'이라고 표현한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의 발언과 관련해 한미 군사협력을 비난하면서 한국을 향해 "집단적 응징의 목표가 될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p>
<!--7--><p class='change'> 대적연구원 강철수 실장은 오늘(25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글에서 "미국의 전략적 이익에 따라 '집단방위의 결정적중심'으로 부상한 한국은 집단적 응징의 결정적 목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강 실장은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최근 서울에서 열린 한미국제안보학술회의에서 한국을 '집단방위의 결정적 중심'이라고 역설했다며 "한국을 패권전략실행의 핵심거점으로, 지역분쟁의 용병으로 활용하려는 미국의 강도적인 본색이 보다 노골화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는 "한국을 세계패권전략 실현을 위한 침략적인 '집단방위' 체계에 철저히 얽어매놓으려는 기도를 보다 명백히 드러내놓은 것"이라며 "'공동의 위협에 공동대응'한다는 구실 밑에 동맹국들을 임의로 국제분쟁지역에 내몰려는 강도적인 침략교리"라고 주장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어 "한국의 군사적 가치가 '집단방위의 결정적 중심'으로 상승하였다는 것은 한국의 전 영토가 미국의 해외침략전쟁 수행을 위한 핵심기지 역할을 수행하고 미국의 제1용병으로서 상전이 요구하는 곳에 제일 먼저 투입되게 된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강 실장은 또 한국 내 MQ-9 리퍼 무인기 부대 배치와 F-16 전투기 증강, 다영역신속기동무력까지 전개하려 한다면서 이를 "한국을 '집단 방위' 체계 안에 깊숙이 끌어들이기 위한 실행조치의 일환"이라고 규정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아울러 연합훈련인 을지 프리덤 실드와 림팩, 퍼시픽 뱅가드 등을 언급하며 "다국적훈련에 한국군을 참가시켜 연합작전체계와 통합작전 수행능력을 제고시켜왔다는 사실 또한 이에 대한 반증"이라고 강변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강 실장은 또 한국의 국방비 증액, 핵잠수함 건조, 통합미사일방어체계 편입 등을 열거하며 "제 죽을 줄 모르고 특등전쟁노복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그러면서 "한국은 지역과 세계의 불안정성을 키우는 가장 확실한 암적존재로 화하였으며 그것은 불피코 그 위협을 느끼는 나라와 지역의 경각심과 대비태세 강화를 유발하지 않을 수 없다"며 "우리의 안전권에 위해를 가하는 그 어떤 도전도 초강력으로 가차없이 처절하게 제압분쇄"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한편, 최선희 외무상이 전날 '완전한 북한 비핵화' 의지를 재확인한 한미일 3국 외교장관의 공동성명에 반발하며 발표한 담화는 북한 주민이 보는 노동신문에 실렸습니다.</p>
<!--43--><p class='change'> 최 외무상은 담화에서 "백 년, 천년이 지나도 절대불변할 우리 국가의 확고부동한 핵 보유 의지를 가장 단호한 어조로 재천명, 재확인한다"며 핵 보유 의지를 거듭 천명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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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2026 한미 연합워파이팅포럼 개회식에서 기조연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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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북한 "'미 집단방위의 중심' 한국, 집단 응징의 목표 될 것"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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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한-멕시코 기업인 간담회 주재…최태원·구광모 등 참석]]></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97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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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26 09:19: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이 24일 멕시코시티 대통령궁에서 공동언론발표 후 악수하고 있다.멕시코를 국빈 방…]]></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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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과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대통령궁에서 공동언론발표 후 악수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기업인 간담회를 주재하고 한·멕시코 양국 기업의 투자·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과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이 현지시간 24일 오후, 멕시코 대통령궁에서 공동 주재한 이번 간담회엔 대한상의 회장직을 맡고 있는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9명의 한국 기업인과 양국 고위인사 3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양국이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전략적 파트너'라고 강조하며,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짙어지고 글로벌 공급망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지금이 양국 경제협력을 한층 더 발전시킬 적기"라 했다고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셰인바움 대통령이 지난해 발표한 산업경쟁력 강화 및 인프라 확충 비전인 '플랜 멕시코(Plan Mexico)'의 성공을 위해 한국도 동반자로서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p>
<!--19--><p class='change'> 한국 기업인들은 한국 기업들이 수십 년에 걸쳐 멕시코에 대한 꾸준한 투자를 통해 고부가가치 제조업을 육성해 왔으며, 지역 공급망 강화를 통해 멕시코 내 산업생태계 육성에 이바지했다는 점을 부각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어 양국의 경제협력이 자동차, 가전 등 전통적 분야에서 벗어나 전력 및 에너지, 모빌리티, 첨단소재, 푸드, 뷰티 등으로 넓어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특히, 우리 기업인들은 멕시코가 단순한 생산 기지가 아닌, 북미·중남미 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한 핵심 교두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양국의 경제협력이 제도적으로 뒷받침될 수 있도록 한국과 멕시코 간 경제협정이 조속히 체결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p>
<!--31--><p class='change'> 기업인들은 또, 현재 미국·멕시코·캐나다협정(USMCA) 재검토로 멕시코 내 기업활동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멕시코 정부가 비즈니스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건의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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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한-멕시코 기업인 간담회 주재…최태원·구광모 등 참석]]>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부부 추석인사…"국민 삶 환한 빛 비추도록 힘껏 뛸 것"]]></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96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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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26 08:26: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한복 차림으로 추석 명절 인사하는 모습을 25일 SNS를 통해 공개했다.이재명 대통령이 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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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6%94%EC%84%9D"><![CDATA[추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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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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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한복 차림으로 추석 명절 인사하는 모습을 25일 SNS를 통해 공개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추석을 맞이해 배우자 김혜경 여사와 함께 명절 인사를 전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오늘(25일)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함께 한복을 입고 등장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유례없는 폭염으로 유난히 힘겨웠던 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한가위를 맞았다"며 "위대한 대한국민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 대통령으로서 참으로 감사하고 영광스럽다"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세상 어디에 있든 같은 보름달을 만날 수 있는 한가위"라며 "어떠한 자격이나 조건 없이, 의견이나 생각의 차이도 가리지 않고 국민 한 분 한 분의 삶에 환한 빛이 고루 비춰질 수 있도록 더욱 힘껏 뛰겠다"고 약속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또, 농어민과 군인, 경찰, 소방관과 의료진, 재외동포 등을 차례로 언급하고 "살아가는 곳도, 하는 일도, 걸어온 길도 다르지만 나라를 아끼는 마음만큼은 하나일 것"이라며 재차 감사를 표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김 여사도 "그리운 이에게 안부를 전하고 사랑하는 이와 행복을 나누는 귀한 한가위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덧붙였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이재명 대통령 SNS,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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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한복 차림으로 추석 명절 인사하는 모습을 25일 SNS를 통해 공개했다.이재명 대통령이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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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부부 추석인사…"국민 삶 환한 빛 비추도록 힘껏 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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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멕시코와 원유·핵심자원 공급망 논의 대화 채널 출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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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26 08:10: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멕시코시티 대통령궁에서 열린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의 공동언론발표에서 발언하고 있다.멕시코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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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대통령궁에서 열린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의 공동언론발표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과 멕시코가 공급망 분야 관련, 원유와 핵심 자원을 논의할 양국 부처 간 대화 채널을 출범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현지시간 24일 오전,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 2시간 가량 단독회담과 오찬 확대회담을 한 뒤 공동 언론발표에 나서 "지난 5월 통화 이후 셰인바움 대통령은 우리 기업에 추가 원유 물량이 공급되도록 큰 도움을 줬다. 다시 감사드리며 양국은 안정적인 원유 수입을 위한 협력을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양국의 교역과 투자가 확대되도록 협력 기회를 모색하기로 했다"며 "무엇보다 저는 양국 간 교역, 투자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무역협정 체결'이 긴요하다는 점을 말씀드렸다"고 설명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또, "양국은 7년간 진행된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을 성공적으로 타결했으며 국회 비준동의 등 필요한 절차를 거쳐 개정 협정이 조속히 발효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고 소개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첨 단산업 분야와 관련해서는 "우리 정부와 기업이 민관사절단을 구성해 올해 11월 멕시코를 방문해 디지털 협력 가속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며 "11월 멕시코에서 개최되는 '한-멕시코 우주의 날' 행사를 통해 항공우주산업 경쟁력을 높일 구체적인 사업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특히 방산 협력에 대해서는 "멕시코가 추진 중인 군 현대화 과정에서 한국이 기여할 방안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며 "한국의 우수한 방산 기술이 멕시코 현지생산으로 이어져 양국이 제삼국 시장에 공동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문화에 대한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며 "멕시코 국민께서 K-컬처를 더욱 자주, 쉽게 체험하실 수 있도록 멕시코 내 관련 시설 구축을 계속 논의하기로 했다"며 "올해 안에 실무그룹을 설립해 양국 간 콘텐츠 공동 제작을 위한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외에도 한·멕시코 양국이 치안과 농업, 반부패 등 분야에서도 구체적인 협력 체계와 이행계획을 마련했다고도 밝혔습니다.</p>
<!--35--><p class='change'> 한반도 문제에 대해 이 대통령은 "셰인바움 대통령이 우리의 한반도 평화 공존 정책에 대해서도 확실한 지지와 협력의 의지를 보여줬다"며 "양국은 한반도를 비롯한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계속하여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공동 언론 발표 말미에 '라 우니온 아세 라 푸에르사(La union hace la fuerza·함께 하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라는 스페인 격언을 인용하면서 "오늘 논의를 바탕으로 양국 관계가 새 장을 열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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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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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멕시코시티 대통령궁에서 열린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의 공동언론발표에서 발언하고 있다.멕시코를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멕시코와 원유·핵심자원 공급망 논의 대화 채널 출범"]]>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청와대 "유시민 발언에 유감"…법적 대응 검토하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94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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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26 08:26: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발언을 두고 국민을 속였다고 비판했던 유시민 작가에게 청와대가 처음으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법적 대응까지 검토하고 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김관진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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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발언을 두고 국민을 속였다고 비판했던 유시민 작가에게 청와대가 처음으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법적 대응까지 검토하고 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김관진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69464&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5/202225792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9464&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발언을 두고 국민을 속였다고 비판했던 유시민 작가에게 청와대가 처음으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법적 대응까지 검토하고 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p>
<!--8--><p class='change'> 김관진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당초 논의했던 검찰개혁의 최대 목표를 이렇게 설명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지난 18일 기자회견) : 수사를 담당하는 검사, 기소 즉 소추를 담당하는 검사를 분리해서 법무부 안에 수사 담당하는 기관, 소추 담당하는 기관을 나누자.]</p>
<!--24--><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어 "'자신이 검찰을 편든다, 개혁이 후퇴한다'는 의심은 거두어 달라"는 당부도 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그런데 나흘 뒤인 지난 22일&nbsp;유시민 작가가 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민주당의 검찰개혁 공약과 다른 구상을 하고 있었다며 이렇게 비판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유시민 작가 (미디어오늘 유튜브, 지난 22일) : 검찰개혁이라는 말을 같이 썼지만 내용이 달랐던 거예요. 그러면 대통령이 진작에 말했어야 돼요, 이거를.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거예요.]</p>
<!--36--><p class='change'> 이러자 청와대는 어제(24일)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것에 유감"이라는 공식 입장을 냈습니다.</p>
<!--40--><p class='change'> 그동안 유 작가의&nbsp;이 대통령 비판 발언이 여러 차례 있었지만 청와대가 '유감'을 표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p>
<!--44--><p class='change'> 유 작가에 대해 법적 대응까지 검토하고 있다는 일부 보도도 있었는데, 청와대는 "법적 대응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p>
<!--48--><p class='change'> 다만 "근거 없는 비난성 주장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여지를 남겼습니다.</p>
<!--52--><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18일 기자회견에서 범진보 진영의 단합도 호소했었습니다.</p>
<!--5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지난 18일 기자회견) :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이며 친 김대중이고 이재명의 동지들입니다.]</p>
<!--60--><p class='change'> 청와대가 실제 법적 대응까지 나설 경우 이 대통령의 호소에도 불구하고 범여권 내 갈등은 더 격화할 가능성도 있습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신동환, 영상편집 : 김진원, 디자인 : 서현중, 영상출처 : 미디어오늘 유튜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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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발언을 두고 국민을 속였다고 비판했던 유시민 작가에게 청와대가 처음으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법적 대응까지 검토하고 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김관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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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청와대 "유시민 발언에 유감"…법적 대응 검토하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우크라, 포로 송환 비공개 합의 어겨…많이 아쉽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95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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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26 07:36: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가 한국으로 송환됐다고 갑작스럽게 발표한 것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많이 아쉽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이 대통령은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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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가 한국으로 송환됐다고 갑작스럽게 발표한 것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많이 아쉽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이 대통령은 …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69552&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5/202225781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9552&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가 한국으로 송환됐다고 갑작스럽게 발표한 것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많이 아쉽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p>
<!--4--><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가 한국과의 비공개 합의를 어기고 이 사실을 공개했다고 밝혔습니다.</p>
<!--8--><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북한 포로를 한국으로 송환하는 문제는 외교와 안보, 한반도 정세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예민한 의제라면서 비공개하는 것이 모든 면에서 타당했고 그렇게 합의가 됐었다고 강조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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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가 한국으로 송환됐다고 갑작스럽게 발표한 것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많이 아쉽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이 대통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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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우크라, 포로 송환 비공개 합의 어겨…많이 아쉽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북한군 포로 2명, 생포 1년 8개월 만에 한국행]]></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94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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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26 07:35:00 +0900</pubDate>
				
			
			
				
					
					
						<author><![CDATA[
							stillyoung@sbs.co.kr
							(최재영)
						]]></author>
					
				
			
			
			<description><![CDATA[우크라이나군에 붙잡혔던 북한군 포로 2명이 한국으로 송환된 것은 며칠 안 된 것으로 보입니다. 포로로 붙잡힌 지는 1년 8개월 만입니다.최재영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1%ED%95%9C"><![CDATA[북한]]></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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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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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군에 붙잡혔던 북한군 포로 2명이 한국으로 송환된 것은 며칠 안 된 것으로 보입니다. 포로로 붙잡힌 지는 1년 8개월 만입니다.최재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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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우크라이나군에 붙잡혔던 북한군 포로 2명이 한국으로 송환된 것은 며칠 안 된 것으로 보입니다. 포로로 붙잡힌 지는 1년 8개월 만입니다.</p>
<!--8--><p class='change'> 최재영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우리 시간 어제(24일) 새벽&nbsp;유엔총회 연설을 통해 우크라이나군이 생포했던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행'을 전격 공개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우크라이나 대통령 : 최근 우리는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됐던 북한군 전쟁포로 2명을 대한민국으로 보냈습니다.]</p>
<!--24--><p class='change'> "김정은이 북한군을 화폐처럼 활용해 대가를 얻고 있다"고 비판하면서였습니다.</p>
<!--28--><p class='change'> 우리 정부는 "그간 우크라이나 측과 필요한 소통과 협의를 해왔다"며 젤렌스키 대통령의 발언을 사실상 인정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포로 2명이 한국에 온 지는 며칠 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p>
<!--36--><p class='change'> 포로들을 지원해 온 탈북민 단체는 지난 14일에도 우크라이나 현지 수용시설에 북한 음식을 보내줬다고 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장세율/겨레얼통일연대 대표 : 14일에 고향 음식을 전달했어요. 포로수용소에 전달을 했고, 교도관이 우리 포로들에게 전달했다는 확답을 받았거든요.]</p>
<!--44--><p class='change'> 포로들을 직접 만났던&nbsp;유용원 국민의힘 의원도 "우크라이나 정부가 조건 없이 포로들을 보내기로 얼마 전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안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유용원/국민의힘 의원 : 지난 주말에 우크라이나를 출발해서 제3국을 경유해 3~4일 전에 한국에 도착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p>
<!--52--><p class='change'> 북한군 포로 2명은 지난해 1월,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서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됐습니다.</p>
<!--56--><p class='change'> [북한군 포로 (2025년 1월) : 집에는 안 보내주겠죠? (집에 가고 싶어?) 가라면 가고.]</p>
<!--60--><p class='change'> 초기에는 한국행에 적극적이지 않았지만,</p>
<!--64--><p class='change'> [북한군 포로/2025.2.25 면담 (출처 :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실) : 결심이 생기려고 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좀 더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p>
<!--68--><p class='change'> 지난해 10월, 탈북민 단체에 보낸 편지를 통해 한국으로 가고 싶다는 뜻을 전했습니다.</p>
<!--72--><p class='change'> 이후 지난 7월 이재명 대통령과 젤렌스키 대통령의 첫 정상회담에서도 북한군 포로 문제가 논의됐고, 전쟁터에서 생포된 지 1년 8개월 만에 두 북한군 포로는 한국 땅을 밟았습니다.</p>
<!--76--><p class='change'> 현재 두 사람의 신병은 관계 당국이 안전하게 보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8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신동환, 영상편집 : 이승진, 디자인 : 박천웅)</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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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우크라이나군에 붙잡혔던 북한군 포로 2명이 한국으로 송환된 것은 며칠 안 된 것으로 보입니다. 포로로 붙잡힌 지는 1년 8개월 만입니다.최재영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북한군 포로 2명, 생포 1년 8개월 만에 한국행]]>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16년 만의 국빈방문…"한국·멕시코, 협력 성과 지속 발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95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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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26 07:18: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멕시코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양국 정상은 교역과 투자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약속했습…]]></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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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멕시코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양국 정상은 교역과 투자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약속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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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멕시코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양국 정상은 교역과 투자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약속했습니다.</p>
<!--8--><p class='change'> 멕시코시티에서 강민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멕시코 애국영웅탑 헌화를 시작으로 16년 만의 국빈 방문 일정에 돌입한 이재명 대통령.</p>
<!--20--><p class='change'> 태극기와 멕시코 국기가 함께 내걸린 대통령궁으로 이동해 공식 환영식에도 참석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2시간가량 진행된 단독회담과 오찬 확대회담에서 이 대통령과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글로벌 공급망이 재편되는 불확실한 국제 정세 속에서 양국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공고히 하자는 데에 뜻을 모았습니다.</p>
<!--28--><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이제 양국은 통상, 개발 협력, 지식재산권, 우주, 문화유산, 교육 등 모든 방면에서 협력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입니다.]</p>
<!--32--><p class='change'> [클라우디아 셰인바움/멕시코 대통령 : 한국의 기술력과 멕시코의 산업 역량, 우수한 인재, 지리적 강점을 결합한다면 양국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새로운 협력의 기회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p>
<!--36--><p class='change'> 양국은 7년간 진행된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을 타결했고 17건의 양해각서 MOU도 체결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멕시코의 군 현대화에 우리 방산 기술을 접목시키는 국방협력 MOU, 멕시코의 우리 FA-50 전투기 도입 등을 논의할 항공우주산업 분야 협력 MOU를 비롯해 문화, 관광, 세관, 농업기술, 지식재산권 등을 아우르는 다양한 MOU가 체결됐습니다.</p>
<!--44--><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또 회담에서 양국의 교역과 투자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비즈니스 환경 조성을 위한 무역협정 체결이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잠시 뒤 동포 만찬 간담회에서 공급망과 무역, 방산, 문화 산업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하기로 한 이번 한-멕시코 정상회담 결과를 공유할 계획입니다.</p>
<!--52--><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 영상편집 : 오영택)</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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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멕시코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양국 정상은 교역과 투자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약속했습…]]>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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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6년 만의 국빈방문…"한국·멕시코, 협력 성과 지속 발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북 포로 송환 비공개, 타당하고 정당한 조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94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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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26 03:13: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한 북한군 포로 2명이 한국으로 송환된 사실을 공개하지 않았던 것을 보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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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한 북한군 포로 2명이 한국으로 송환된 사실을 공개하지 않았던 것을 보수야권에서 비판하는 것에 대해 "타당하고 정당한 비공개 조치를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반박했습니다.</p>
<!--7--><p class='change'>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현지시간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북한포로 국내송환 문제는 외교, 안보, 한반도 정세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매우 예민한 의제"라고 강조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현지시간 23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유엔총회 연설에서 "최근 북한군 전쟁 포로 2명을 대한민국으로 보냈다"고 공개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자 보수 야권에선 정부가 그간 비공개로 지켜온 것을 두고 "왜 우리 정부가 밝히지 않았나"라며 비난을 쏟아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를 두고 "남북관계가 어떻게 되든 누군가 죽어나가든 국익이 손상되든 개의치 않고, 성과를 생색내느라 포로 송환사실을 징치고 춤추며 온 세상에 광고했을 그들 입장에서는 우리 정부의 비공개 노력이 이해가 안될 뿐 아니라 심지어 '뭐가 문제될 게 있나' 싶을 것"이라고 쏘아붙였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어 "누군가의 생명, 국가안보 등 국익을 생각하면 이처럼 잔인하고 무책임할 수는 없는 노릇"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국정지지율 만회에 명백히 도움될 북한포로 국내송환 사실을 공개하자는 내부주장이 왜 없었겠는가"라고 반문한 뒤,, "공개로 생길 여러 문제를 생각할 때 비공개하는 것이 모든 면에서 타당했고 그렇게 합의했다"고 강조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그러면서, "소소한 자신의 이익을 위해 누군가의 생명과 국익 안보를 해치는 사람을 살인자나 매국노라 부른다"며, "타당하고 정당한 비공개 조치를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비판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비공개 합의를 어기고 공개한 우크라이나측에 무슨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나 많이 아쉽다"고도 적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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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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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한 북한군 포로 2명이 한국으로 송환된 사실을 공개하지 않았던 것을 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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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북 포로 송환 비공개, 타당하고 정당한 조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우크라, 북 포로 송환 비공개 합의 어겨…많이 아쉽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94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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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26 03:01: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이 볼로미디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북한군 포로 2명 한국 송환 사실 공개에 대해 &#34;우크라…]]></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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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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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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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볼로미디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북한군 포로 2명 한국 송환 사실 공개에 대해 "우크라이나 측에 무슨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나 많이 아쉽다"고 비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유엔총회 참석을 계기로 미국과 멕시코를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현지시간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크라이나가) 비공개 합의를 어기고 공개했다"면서 이와 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송환된 북한군 포로 2명은 지난해 1월,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서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됐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후 언론 인터뷰와 탈북민 단체에 전달한 친필 편지 등을 통해 한국으로의 귀순 의사를 밝혀왔습니다.</p>
<!--19--><p class='change'> 정부는 북한군 포로에 대해 헌법상 우리 국민이고, 한국행 요청 시 전원 수용한다는 기본원칙과 관계 법령에 따라 필요한 보호와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혀왔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 대통령과 젤렌스키 대통령은 지난 7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린 양국의 정상회담에서 북한군 포로 문제는 당사자들의 자유의사를 존중하고 국제법과 인도주의 원칙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해결해 나가기로 뜻을 모은 바 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러한 논의 과정에서 양국은 북한군 포로 송환 사실을 비공개에 부치기로 합의한 걸로 보이는데, 젤렌스키 대통령이 현지시간 23일 유엔총회 연설에서 "최근 북한군 전쟁 포로 2명을 대한민국으로 보냈다"고 공개해 버린 겁니다.</p>
<!--3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북한 포로 국내 송환 문제는 외교, 안보, 한반도 정세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매우 예민한 의제"라며 "공개로 생길 여러 문제를 생각할 때 비공개하는 것이 모든 면에서 타당했고 그렇게 합의했다"고 강조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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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이 볼로미디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북한군 포로 2명 한국 송환 사실 공개에 대해 &#34;우크라…]]>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우크라, 북 포로 송환 비공개 합의 어겨…많이 아쉽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청와대 "유시민 발언에 유감"…법적 대응 검토하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92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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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Sep 2026 23:44: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author>
					
				
			
			
			<description><![CDATA[최근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을 놓고 &#34;국민을 속였다&#34;고 비판했는데요. 청와대가 공식적으로 유감을 표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4%EC%9E%AC%EB%AA%85+%EB%8C%80%ED%86%B5%EB%A0%B9"><![CDATA[이재명 대통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A0%EC%8B%9C%EB%AF%BC+%EC%9E%91%EA%B0%80"><![CDATA[유시민 작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2%AD%EC%99%80%EB%8C%80"><![CDATA[청와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A0%EA%B0%90"><![CDATA[유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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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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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을 놓고 &#34;국민을 속였다&#34;고 비판했는데요. 청와대가 공식적으로 유감을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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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최근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을 놓고 "국민을 속였다"고 비판했는데요. 청와대가 공식적으로 유감을 표했습니다. 법적 대응까지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도 있었는데, 청와대는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p>
<!--8--><p class='change'> 보도에 김관진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당초 논의했던 검찰개혁의 최대 목표를 이렇게 설명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지난 18일 기자회견) : 수사를 담당하는 검사, 기소 즉 소추를 담당하는 검사를 분리해서 법무부 안에 수사 담당하는 기관, 소추 담당하는 기관을 나누자.]</p>
<!--24--><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어 "'자신이 검찰을 편든다, 개혁이 후퇴한다'는 의심은 거두어 달라"는 당부도 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그런데 나흘 뒤인 지난 22일 유시민 작가가 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민주당의 검찰개혁 공약과 다른 구상을 하고 있었다며 이렇게 비판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유시민 작가 (미디어오늘 유튜브, 그제) : 검찰개혁이라는 말을 같이 썼지만 내용이 달랐던 거예요. 그러면 대통령이 진작에 말했어야 돼요, 이거를.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거예요.]</p>
<!--36--><p class='change'> 이러자 청와대는 오늘(24일)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것에 유감"이라는 공식 입장을 냈습니다.</p>
<!--40--><p class='change'> 그동안 유 작가의 이 대통령 비판 발언이 여러 차례 있었지만 청와대가 '유감'을 표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p>
<!--44--><p class='change'> 유 작가에 대해 법적 대응까지 검토하고 있다는 일부 보도도 있었는데, 청와대는 "법적 대응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p>
<!--48--><p class='change'> 다만 "근거 없는 비난성 주장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여지를 남겼습니다.</p>
<!--52--><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18일 기자회견에서 범진보 진영의 단합도 호소했었습니다.</p>
<!--5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지난 18일 기자회견) :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이며 친 김대중이고 이재명의 동지들입니다.] &nbsp;</p>
<!--60--><p class='change'> 청와대가 실제 법적 대응까지 나설 경우 이 대통령의 호소에도 불구하고 범여권 내 갈등은 더 격화할 가능성도 있습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신동환, 영상편집 : 김진원, 디자인 : 서현중, 영상출처 : 미디어오늘 유튜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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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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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최근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을 놓고 &#34;국민을 속였다&#34;고 비판했는데요. 청와대가 공식적으로 유감을 표했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청와대 "유시민 발언에 유감"…법적 대응 검토하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북한 포로 2명 한국으로…"3~4일 전 도착"]]></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92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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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26 08:27:00 +0900</pubDate>
				
			
			
				
					
					
						<author><![CDATA[
							stillyoung@sbs.co.kr
							(최재영)
						]]></author>
					
				
			
			
			<description><![CDATA[우크라이나군에 붙잡혔던 북한군 포로 2명이 우리나라로 왔습니다. 생포된 지 1년 8개월 만으로, 3~4일 전에 들어온 걸로 전해졌습니다. 이 사실을 처음 공개한 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었습니다.첫 소식, 최재영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1%ED%95%9C+%ED%8F%AC%EB%A1%9C"><![CDATA[북한 포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A%B0%ED%81%AC%EB%9D%BC%EC%9D%B4%EB%82%98"><![CDATA[우크라이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A4%EB%A0%8C%EC%8A%A4%ED%82%A4"><![CDATA[젤렌스키]]></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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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군에 붙잡혔던 북한군 포로 2명이 우리나라로 왔습니다. 생포된 지 1년 8개월 만으로, 3~4일 전에 들어온 걸로 전해졌습니다. 이 사실을 처음 공개한 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었습니다.첫 소식, 최재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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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우크라이나군에 붙잡혔던 북한군 포로 2명이 우리나라로 왔습니다. 생포된 지 1년 8개월 만으로, 3~4일 전에 들어온 걸로 전해졌습니다. 이 사실을 처음 공개한 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었습니다.</p>
<!--8--><p class='change'> 첫 소식, 최재영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우리 시간 오늘(24일) 새벽 유엔총회 연설을 통해 우크라이나군이 생포했던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행'을 전격 공개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우크라이나 대통령 : 최근 우리는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됐던 북한군 전쟁포로 2명을 대한민국으로 보냈습니다.]</p>
<!--24--><p class='change'> "김정은이 북한군을 화폐처럼 활용해 대가를 얻고 있다"고 비판하면서였습니다.</p>
<!--28--><p class='change'> 우리 정부는 "그간 우크라이나 측과 필요한 소통과 협의를 해왔다"며 젤렌스키 대통령의 발언을 사실상 인정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포로 2명이 한국에 온 지는 며칠 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p>
<!--36--><p class='change'> 포로들을 지원해 온 탈북민 단체는 불과 열흘 전까지만 해도 우크라이나 현지 수용시설에 북한 음식을 보내줬다고 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장세율/겨레얼통일연대 대표 : 14일에 고향 음식을 전달했어요. 포로수용소에 전달을 했고, 교도관이 우리 포로들에게 전달했다는 확답을 받았거든요.]</p>
<!--44--><p class='change'> 포로들을 직접 만났던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도 "우크라이나 정부가 조건 없이 포로들을 보내기로 얼마 전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안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유용원/국민의힘 의원 : 지난 주말에 우크라이나를 출발해서 제3국을 경유해 3~4일 전에 한국에 도착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p>
<!--52--><p class='change'> 북한군 포로 2명은 지난해 1월,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서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됐습니다.</p>
<!--56--><p class='change'> [북한군 포로 (2025년 1월) : 집에는 안 보내주겠죠? (집에 가고 싶어?) 가라면 가고.]</p>
<!--60--><p class='change'> 초기에는 한국행에 적극적이지 않았지만,</p>
<!--64--><p class='change'> [북한군 포로/2025.2.25 면담 (출처 :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실) : 결심이 생기려고 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좀 더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p>
<!--68--><p class='change'> 지난해 10월, 탈북민 단체에 보낸 편지를 통해 한국으로 가고 싶다는 뜻을 전했습니다.</p>
<!--72--><p class='change'> 이후 지난 7월 이재명 대통령과 젤렌스키 대통령의 첫 정상회담에서도 북한군 포로 문제가 논의됐고, 전쟁터에서 생포된 지 1년 8개월 만에 두 북한군 포로는 한국 땅을 밟았습니다.</p>
<!--76--><p class='change'> 현재 두 사람의 신병은 관계 당국이 안전하게 보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8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신동환, 영상편집 : 이승진, 디자인 : 박천웅)</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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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우크라이나군에 붙잡혔던 북한군 포로 2명이 우리나라로 왔습니다. 생포된 지 1년 8개월 만으로, 3~4일 전에 들어온 걸로 전해졌습니다. 이 사실을 처음 공개한 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었습니다.첫 소식, 최재영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북한 포로 2명 한국으로…"3~4일 전 도착"]]>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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