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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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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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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민주당, 최고위 열어 이원택 전북지사 후보 공식 확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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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13:54:00 +0900</pubDate>
				
			
			<author><![CDATA[ha@sbs.co.kr(하정연)]]></author>
			
			<description><![CDATA[&#9650; 기자회견하는 이원택 의원민주당은 16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원택 의원을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로 공식 확정했습니다.강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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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기자회견하는 이원택 의원</strong></p>
<!--3--><p class='change'> 민주당은 16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원택 의원을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로 공식 확정했습니다.</p>
<!--7--><p class='change'>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국회에서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당헌·당규에 따라 이 의원의 후보 인준을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 의원은 지난 10일 전북지사 후보 경선에서 안호영 의원을 꺾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후 안 의원은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이 의원의 '제3자 식비 대납' 의혹에 대한 당 윤리감찰단의 '혐의없음' 결론에 반발하며 재심을 신청했지만 기각됐습니다.</p>
<!--19--><p class='change'> 강 수석대변인은 "이 의원에 대한 감찰은 계속 진행 중"이라며 "후보 인준 절차와 감찰·경찰 수사는 별개로 봐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전북경찰청은 이 의원의 식비 대납 의혹을 수사 중입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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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민주당, 최고위 열어 이원택 전북지사 후보 공식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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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세월호 12주기 맞아 "다시는 비극 반복되지 않게 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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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12:18:00 +0900</pubDate>
				
			
			<author><![CDATA[blue@sbs.co.kr(강청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을 위로하고 다시는 비극이 반복되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중동 전쟁 위기 대응…]]></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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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을 위로하고 다시는 비극이 반복되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중동 전쟁 위기 대응…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520675&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16/202175373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0675&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을 위로하고 다시는 비극이 반복되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중동 전쟁 위기 대응과 국제 정세 변화 속 제조업 혁신의 필요성도 강조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강청완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은 4·16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 생존자에게 위로를 건넸습니다.</p>
<!--20--><p class='change'> 이어 돈보다 생명을 중시하는 사회 문화를 정착시키고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모두가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돈 때문에, 또 국가의 부재 때문에 위협받는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국정 책임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p>
<!--28--><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중동 전쟁이 7주 차에 접어들면서 제조업 전반으로 공급망 리스크가 확대될 수 있다고 우려하면서 비상 점검 체계를 재점검하고 에너지 수급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중동과 중앙아시아 4개국을 방문해 원유 2억 7천300만 배럴, 나프타 최대 210만 톤을 확보한 강훈식 비서실장을 향해 큰 성과를 냈다며 칭찬하고 후속 조치를 주문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정부는 이번에 확보한 물량들이 빠르게 국내로 도입될 수 있도록 후속 협의와 관련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해야 될 것입니다.]</p>
<!--40--><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자유무역질서의 퇴조와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글로벌 무역 질서가 중대한 전환점을 맞고 있다면서 제조업 혁신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이를 위해 지방의 제조 역량 혁신, AI 기반 제조 생태계 구축, 한국판 국부펀드 설립 등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영상취재 : 하륭·윤형, 영상편집 : 유미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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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뭘 하러 간 건가"…'장동혁 5박 7일 방미' 국힘 내 비판 목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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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12:02:00 +0900</pubDate>
				
			
			<author><![CDATA[sbsnewmedia@sbs.co.kr(유영규)]]></author>
			
			<description><![CDATA[&#9650; 미국을 방문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4일 한국전쟁 기념비를 참배하기 위해 방문하고 있다.6·3 지방선거를 목전에 두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일주일간 미국 방문을 강행한 것을 두고 오늘 당내에서 비판이 이어졌습니다.특히 장 대표가 귀국을 하루 앞두고 워싱턴 특파원들과 간담회를 열어 방미 성과를 공유한 자리에서 당초 목표로 했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주요 인사와의 면담이 성사되지 못한 것으로 알려지자, 2박 4일에서 5박 7일로 늘려 잡은 방미 목적을 두고 뒷말이 나오고 있습니다.장 대표는 간담회에서 방미 기간 국무부,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상·하원 의원, 여러 싱크탱크를 방문해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습니다.특히 미 행정부 당국자가 이란 전쟁에 있어서 한국 정부가 미국과 결이 같은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언급을 했다고 소개했습니다.그러나 트럼프 행정부 핵심 고위 인사와의 만남은 성사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앞서 방미 일정을 준비한 김대식 특보단장은 출국 전 기자간담회를 열어 &#34;장 대표가 현지 시간 15일 백악관에서 정부 인사를 만날 것이며, 그 결과는 특파원 간담회에서 밝히겠다&#34;고 예고한 바 있습니다.이로 인해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또는 JD 밴스 부통령 등을 만나지 않겠느냐는 관측이 이어졌으나 실제 방미 일정은 여의찮게 진행된 게 아니냐는 평을 낳았습니다.당내에서는 장 대표가 김민수 최고위원과 미 의회 의사당 앞에서 밝은 표정으로 찍은 사진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하면서 &#34;화보 찍으러 갔느냐&#34;는 볼멘소리마저 나온 터라 굳이 이 시점에 미국행을 고집한 이유를 알 수 없다는 반응이 나왔습니다.비영남권 중진 의원은 언론에 &#34;결국 아무도 못 만났다는 것 아닌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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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6·3 지방선거]]></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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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미국을 방문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4일(현지 시간) 한국전쟁 기념비를 참배하기 위해 방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6·3 지방선거를 목전에 두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일주일간 미국 방문을 강행한 것을 두고 오늘(16일) 당내에서 비판이 이어졌습니다.</p>
<!--7--><p class='change'> 특히 장 대표가 귀국을 하루 앞두고 워싱턴 특파원들과 간담회를 열어 방미 성과를 공유한 자리에서 당초 목표로 했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주요 인사와의 면담이 성사되지 못한 것으로 알려지자, 2박 4일에서 5박 7일로 늘려 잡은 방미 목적을 두고 뒷말이 나오고 있습니다.</p>
<!--11--><p class='change'> 장 대표는 간담회에서 방미 기간 국무부,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상·하원 의원, 여러 싱크탱크를 방문해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습니다.</p>
<!--15--><p class='change'> 특히 미 행정부 당국자가 이란 전쟁에 있어서 한국 정부가 미국과 결이 같은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언급을 했다고 소개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 핵심 고위 인사와의 만남은 성사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p>
<!--23--><p class='change'> 앞서 방미 일정을 준비한 김대식 특보단장은 출국 전 기자간담회를 열어 "장 대표가 현지 시간 15일 백악관에서 정부 인사를 만날 것이며, 그 결과는 특파원 간담회에서 밝히겠다"고 예고한 바 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로 인해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또는 JD 밴스 부통령 등을 만나지 않겠느냐는 관측이 이어졌으나 실제 방미 일정은 여의찮게 진행된 게 아니냐는 평을 낳았습니다.</p>
<!--31--><p class='change'> 당내에서는 장 대표가 김민수 최고위원과 미 의회 의사당 앞에서 밝은 표정으로 찍은 사진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하면서 "화보 찍으러 갔느냐"는 볼멘소리마저 나온 터라 굳이 이 시점에 미국행을 고집한 이유를 알 수 없다는 반응이 나왔습니다.</p>
<!--35--><p class='change'> 비영남권 중진 의원은 언론에 "결국 아무도 못 만났다는 것 아닌가. 주요 인물을 만나고 온 것도 아니고 한국 정부를 살짝 비판하는 미국 당국자 발언이 있었다는 정도만으로는 지도부가 기대하는 지방선거에서의 긍정적인 역할은 없을 것 같다"고 꼬집었습니다.</p>
<!--39--><p class='change'> 지도부의 한 인사는 "미국에서 뭘 한 건가. 억지스러운 일정이었으니 성과가 있을 수 있겠느냐"며 "선거 중에 1주일은 1년보다 긴 데 이 지연 사태를 어떻게 책임질 건가. 대표가 돌아오면 선거 국면에서 설 자리가 없을 것"이라고 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당의 국회 외교통일위 소속 한 의원은 통화에서 "정당외교, 의회외교가 중요하니 야당 대표도 방미할 수 있지만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 갔으면 평소보다 훨씬 성과가 많아야 하지 않느냐"고 반문했고, 다른 국민의힘 외통위원 역시 "트럼프 정부 고위 인사가 여당을 만나려 하지 야당을 만나려 하겠느냐"고 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친한(친한동훈)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페이스북에 "장 대표의 방미 성과 기자회견을 보고 충격받았다. 어떻게 이렇게 맹탕일 수 있느냐"며 "국내 언론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멘토인 폴라 화이트 (목사를) 통해 트럼프를 만날 수 있다고 희망 고문을 했다. 그런데 폴라 화이트가 지역에 내려가 있어 못 봤단다. 사전 조율도 없이 언론 플레이한 거냐"고 따졌습니다.</p>
<!--51--><p class='change'> 이어 "폴라는 그렇다 치고 또 누구 만났냐고 물으니 보안상 문제로 구체적으로 얘기 못 하는 점 양해해 달란다"며 "이번 방문에서 남은 것은 장동혁·김민수 두 분의 인생컷 한 장과 국민의힘 후보들의 한숨뿐"이라고 직격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친한계 신지호 전 전략기획부총장도 KBS 라디오에서 "'세계 자유의 최전선 워싱턴에 처절한 마음으로 간다'고 출국의 변을 하더니, 희희낙락하며 화보 찍듯이 하는 정말 괴기스러운 장면이었다. 한마디로 그로테스크(괴상하고 기이함)한 사진들"이라고 비판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최고위 후 기자들과 만나 "앞서 장 대표가 페이스북에 썼듯 국내 상황에 대해 미국에 가서 알리고 한미동맹을 강화하려는 시도가 있었던 점도 고려될 부분으로, 평가에는 여러 시각이 있을 것 같다"며 "장 대표가 국내에 와서 일부 내용은 적절히 발표할 시기가 있지 않겠느냐"고 말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사진=국민의힘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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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미국을 방문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4일 한국전쟁 기념비를 참배하기 위해 방문하고 있다.6·3 지방선거를 목전에 두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일주일간 미국 방문을 강행한 것을 두고 오늘 당내에서 비판이 이어졌습니다.특히 장 대표가 귀국을 하루 앞두고 워싱턴 특파원들과 간담회를 열어 방미 성과를 공유한 자리에서 당초 목표로 했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주요 인사와의 면담이 성사되지 못한 것으로 알려지자, 2박 4일에서 5박 7일로 늘려 잡은 방미 목적을 두고 뒷말이 나오고 있습니다.장 대표는 간담회에서 방미 기간 국무부,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상·하원 의원, 여러 싱크탱크를 방문해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습니다.특히 미 행정부 당국자가 이란 전쟁에 있어서 한국 정부가 미국과 결이 같은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언급을 했다고 소개했습니다.그러나 트럼프 행정부 핵심 고위 인사와의 만남은 성사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앞서 방미 일정을 준비한 김대식 특보단장은 출국 전 기자간담회를 열어 &#34;장 대표가 현지 시간 15일 백악관에서 정부 인사를 만날 것이며, 그 결과는 특파원 간담회에서 밝히겠다&#34;고 예고한 바 있습니다.이로 인해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또는 JD 밴스 부통령 등을 만나지 않겠느냐는 관측이 이어졌으나 실제 방미 일정은 여의찮게 진행된 게 아니냐는 평을 낳았습니다.당내에서는 장 대표가 김민수 최고위원과 미 의회 의사당 앞에서 밝은 표정으로 찍은 사진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하면서 &#34;화보 찍으러 갔느냐&#34;는 볼멘소리마저 나온 터라 굳이 이 시점에 미국행을 고집한 이유를 알 수 없다는 반응이 나왔습니다.비영남권 중진 의원은 언론에 &#34;결국 아무도 못 만났다는 것 아닌가.]]>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뭘 하러 간 건가"…'장동혁 5박 7일 방미' 국힘 내 비판 목소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준석, 한동훈 겨냥 "전국 떠돌던 하이에나에게 부산은 먹음직스러운 고깃 덩어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06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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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11:43:00 +0900</pubDate>
				
			
			<author><![CDATA[spring@sbs.co.kr(김보미)]]></author>
			
			<description><![CDATA[&#9650;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16일 부산 부산진구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캠프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개혁신당…]]></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C%82%B0"><![CDATA[부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A%B5%AD"><![CDATA[전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C%82%B0%EC%A7%84%EA%B5%AC"><![CDATA[부산진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1%EA%B5%AC"><![CDATA[북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6·3 지방선거]]></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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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16일 부산 부산진구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캠프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다가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늘(16일) 부산을 찾아 "전국을 떠돌던 어떤 하이에나에게는 가장 먹음직스러운 고깃덩어리로 보인 것"이라며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표는 오늘 오전 부산 부산진구에 위치한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개혁신당에게는 부산의 비어있는 허전함이 새살을 채워야 할 상처로 보였다면, 전국을 떠돌던 어떤 하이에나에게는 가장 먹음직스러운 고깃덩어리로 보였다"고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러면서 "부산의 남아있는 살점을 뜯으러 온 정치를 배척하고 부산의 빈 곳을 젊은 새 살로 채우겠다"며 "개혁신당으로 기득권을 심판해달라"고 덧붙였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는 최근 부산 북갑 지역에 사실상 재보궐 출마를 결심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한 발언으로 풀이됩니다.</p>
<!--19--><p class='change'> 앞서 한 전 대표는 부산 북구 만덕동에 집을 구하고 전입신고를 마치며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한 전 대표 행보를 두고 국민의힘 안에선 부산 북갑 보궐선거 후보 공천을 두고 '복당 후 단일화'와 '무공천' 등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 대표는 또 "사람들이 부산을 '노인과 바다'라고 부른다"며 국민의힘과 민주당을 향해서도 비판의 목소리를 쏟아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 대표는 "국민의힘은 30년간 부산을 안방이라 불러놓고 선거가 끝나면 컨테이너 창고처럼 잠가버렸다"며 "부산 엑스포 119대 29 참패, 1천200억 원 혈세 백서 비공개, 십수 년 표류한 신공항. 미래의 희망만 팔다가 개선할 수 있는 현실은 도외시해온 것, 30년간 반복된 패턴"이라고 지적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민주당을 향해선 "'힘 있는 여당'을 외치지만, 2018년에 어렵게 시정을 맡겼더니 전국구 스캔들로 부산에 먹칠을 하고, 또 다시 통일교 의혹의 중심에 있는 후보를 공천하는 뻔뻔함을 부산이 용납해야하냐"고 일갈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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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16일 부산 부산진구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캠프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개혁신당…]]>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준석, 한동훈 겨냥 "전국 떠돌던 하이에나에게 부산은 먹음직스러운 고깃 덩어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조현 외교부 장관, 브라질·멕시코 외교 장관과 통화…원유 수급 협조 등 당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06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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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11:24:00 +0900</pubDate>
				
			
			<author><![CDATA[khy@sbs.co.kr(김혜영)]]></author>
			
			<description><![CDATA[&#9650; 조현 외교부 장관조현 외교부 장관이 브라질·멕시코 외교장관과 통화하고 원유 수입 협조를 요청했습니다.오늘 외교부 보도자료에 따르면…]]></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A%B4%80"><![CDATA[장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9%B8%EA%B5%90%EB%B6%80"><![CDATA[외교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9%95%EC%8B%9C%EC%BD%94"><![CDATA[멕시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A%B5%AD"><![CDATA[한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B%B0%98%EB%8F%84"><![CDATA[한반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84%EA%B8%B0"><![CDATA[위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8%8C%EB%9D%BC%EC%A7%88"><![CDATA[브라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ai"><![CDATA[ai]]></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cptpp"><![CDATA[cptpp]]></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1%B0%ED%98%84"><![CDATA[조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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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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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조현 외교부 장관</strong></p>
<!--3--><p class='change'> 조현 외교부 장관이 브라질·멕시코 외교장관과 통화하고 원유 수입 협조를 요청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오늘(16일) 외교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조현 장관은 오늘 오전 로베르토 벨라스코(Roberto Velasco) 신임 멕시코 외교장관과 통화에서 그의 취임을 축하하는 한편, 한국 기업의 원활한 원유 수입량 확보를 위한 멕시코 정부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조 장관은 아울러 중동 위기가 글로벌 안보와 경제적 안정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어 깊은 우려가 있다면서 중동 지역의 평화와 안정이 조속히 회복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외교부에 따르면, 두 장관은 멕시코가 한국의 대중남미 교역·투자 1위국으로서 향후 더 큰 경제협력의 잠재력이 있다는 데 동의했는데, 특히 조 장관은 양국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재개와 투자보장협정 개정 등 경제협력 강화를 위한 제도적 노력이 조속히 진행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는 멕시코가 CPTPP 회원국이자 북미와 중남미를 잇는 핵심 생산·수출 거점이라는 점에서, 양자 통상 기반 확보가 역내 통상 질서 변화에 선제 대응하는 중요한 포석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p>
<!--23--><p class='change'> 외교부는 또 두 장관이 AI, 우주 등 첨단기술 분야에서도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며, 멕시코와 인도네시아·한국·튀르키예·호주로 구성된 범지역적 협의체인 '믹타(MIKTA)'를 통한 다자주의 강화 등을 위한 협력도 함께 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p>
<!--27--><p class='change'> 앞서 조 장관은 어제(15일) 저녁엔 마우루 비에이라(Mauro Vieira) 브라질 외교장관과 통화하고 한국의 원유 대체 수급선 모색 노력을 설명하는 한편, 원유 생산국인 브라질과의 에너지 안보 및 공급망 분야에서 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두 장관의 통화는 지난달 G7 외교장관회의 계기 한-브라질 외교장관 회담에 이은 후속 논의로, 양국 관계 발전 방안과 중동 상황 등에 관해서도 의견을 나눴습니다.</p>
<!--35--><p class='change'> 두 장관은 양국이 전략적 동반자로서 고위급 교류 강화뿐 아니라 공급망 협력과 한반도 문제 등에 대해서도 긴밀한 소통을 계속해 나가자고 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사진=외교부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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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조현 외교부 장관조현 외교부 장관이 브라질·멕시코 외교장관과 통화하고 원유 수입 협조를 요청했습니다.오늘 외교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조현 외교부 장관, 브라질·멕시코 외교 장관과 통화…원유 수급 협조 등 당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제조 주권' 확보 위한 한국판 국부펀드 설립에 만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05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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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11:06:00 +0900</pubDate>
				
			
			<author><![CDATA[yeah@sbs.co.kr(박예린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34;자유무역 질서의 퇴조와 지정…]]></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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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6일) "자유무역 질서의 퇴조와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로 글로벌 무역 질서가 중대한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며 "특히 제조업 비중이 높은 우리 입장에서는 국가의 명운을 걸고 파격적인 혁신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중동전쟁 상황과 관련해 "지금은 위기를 버티고 극복하는 능력을 넘어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역량과 의지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특히 "첨단 기술과 인재를 국가안보 차원에서 중점적으로 보호하고, 혁신적 제품에 대해서는 정부가 공공 조달 등으로 먼저 수요 창출에 앞장서야 한다"며 "지방의 제조 역량 혁신과 인공지능(AI) 기반 제조 생태계 구축, 그리고 안정적인 '제조 주권' 확보를 위한 한국판 국부펀드 설립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앞서 정부는 작년 12월 열린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국가전략 분야에 대한 안정적인 장기 투자를 위해 올해 상반기에 국부펀드를 설립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p>
<!--19--><p class='change'> (사진=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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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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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34;자유무역 질서의 퇴조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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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제조 주권' 확보 위한 한국판 국부펀드 설립에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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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세월호 참사 12주기 맞아 "비극 반복 않도록 최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04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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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10:38:00 +0900</pubDate>
				
			
			<author><![CDATA[blue@sbs.co.kr(강청완)]]></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3…]]></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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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돈 때문에, 국가 부재 때문에 위협받는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국정 책임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과 생존자 여러분의 아픔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린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참사의 고통을 기억하고 희생자들의 상처를 따뜻하게 보듬으며 안전보다 비용을, 생명보다 이익을 우선시하는 그릇된 인식을 뿌리 뽑아야 한다"며 "돈보다 생명을 중시하는 사회 문화도 확실하게 정착시켜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사진=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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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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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세월호 참사 12주기 맞아 "비극 반복 않도록 최선"]]>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바로이뉴스] "너무 많아서 헷갈려"…'이례적' 대통령 공개 칭찬 주인공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03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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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10:36:00 +0900</pubDate>
				
			
			<author><![CDATA[wook@sbs.co.kr(김지욱)]]></author>
			
			<description><![CDATA[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제30차 수석보좌관회의가 열렸습니다.이 대통령은 강훈식 비서실장이 주도한 중동 4개국과의 협상 내용을…]]></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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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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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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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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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제30차 수석보좌관회의가 열렸습니다.이 대통령은 강훈식 비서실장이 주도한 중동 4개국과의 협상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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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오늘(16일) 오전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제30차 수석보좌관회의가 열렸습니다.</p>
<!--4--><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강훈식 비서실장이 주도한 중동 4개국과의 협상 내용을 언급하며 "비서실장 애 많이 쓰셨다"고 공개 칭찬하기도 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이어 "4.16 세월호 참사의 고통을 기억하고 희생자들의 상처를 보듬으며, 돈보다 생명을 중시하는 사회 문화를 정착시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p>
<!--16--><p class='change'> (취재: 김지욱, 영상편집: 김복형, 디자인: 양혜민, 제작: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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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제30차 수석보좌관회의가 열렸습니다.이 대통령은 강훈식 비서실장이 주도한 중동 4개국과의 협상 내용을…]]>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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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바로이뉴스] "너무 많아서 헷갈려"…'이례적' 대통령 공개 칭찬 주인공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치쇼] 김영진 "하정우 수석이 판단하고 결정할 시기…조국 대 한동훈 대결 좋지 않다는 뜻 전달했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01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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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09:26:00 +0900</pubDate>
				
			
			<author><![CDATA[jungpd@sbs.co.kr(정한성 PD)]]></author>
			
			<description><![CDATA[-하정우 부산북갑 수성위해 필요하다? 맞는 얘기-AI수석으로서 일해야 한다? 그것도 맞는 얘기-하정우 논란? 투명한 공론화과정에서 생기는 일-당청 엇박자? 새 정치문화의 한 모습으로 봐야-의원 하정우? 찬성, 국회서 일하는 것도 매우 중요-가덕도 신공항, 해수부 이전은 모두 민주당 업적-부산북갑, 한동훈 정치복귀의 장이 되지 않을 것-평택을 민주당 무공천? 우당으로서 논의는 필요-김용 부원장 출마? 대법 판결 끝난 후 출마해야-김용 출마? 대법 판결 앞둔 후보 공천한 적 없어-당이 송영길 정치적 복귀 프로그램 마련해줄 것-안호영 단식, 수사 들어갔으니 결정 내려줬으면-신현송 불법 전입신고 논란? 외국국적 이해해줘야 &#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4월 16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9655;김태현 : 할 말을 하는 영맨.]]></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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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D%83%9C%ED%98%84"><![CDATA[김태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8%EC%A0%95%EC%9A%B0"><![CDATA[하정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B%8F%99%ED%9B%88"><![CDATA[한동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1%B0%EA%B5%AD"><![CDATA[조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6·3 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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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정우 부산북갑 수성위해 필요하다? 맞는 얘기-AI수석으로서 일해야 한다? 그것도 맞는 얘기-하정우 논란? 투명한 공론화과정에서 생기는 일-당청 엇박자? 새 정치문화의 한 모습으로 봐야-의원 하정우? 찬성, 국회서 일하는 것도 매우 중요-가덕도 신공항, 해수부 이전은 모두 민주당 업적-부산북갑, 한동훈 정치복귀의 장이 되지 않을 것-평택을 민주당 무공천? 우당으로서 논의는 필요-김용 부원장 출마? 대법 판결 끝난 후 출마해야-김용 출마? 대법 판결 앞둔 후보 공천한 적 없어-당이 송영길 정치적 복귀 프로그램 마련해줄 것-안호영 단식, 수사 들어갔으니 결정 내려줬으면-신현송 불법 전입신고 논란? 외국국적 이해해줘야 &#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4월 16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9655;김태현 : 할 말을 하는 영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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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하정우 부산북갑 수성위해 필요하다? 맞는 얘기<br> -AI수석으로서 일해야 한다? 그것도 맞는 얘기<br> -하정우 논란? 투명한 공론화과정에서 생기는 일<br> -당청 엇박자? 새 정치문화의 한 모습으로 봐야<br> -의원 하정우? 찬성, 국회서 일하는 것도 매우 중요<br> -가덕도 신공항, 해수부 이전은 모두 민주당 업적<br> -부산북갑, 한동훈 정치복귀의 장이 되지 않을 것<br> -평택을 민주당 무공천? 우당으로서 논의는 필요<br> -김용 부원장 출마? 대법 판결 끝난 후 출마해야<br> -김용 출마? 대법 판결 앞둔 후보 공천한 적 없어<br> -당이 송영길 정치적 복귀 프로그램 마련해줄 것<br> -안호영 단식, 수사 들어갔으니 결정 내려줬으면<br> -신현송 불법 전입신고 논란? 외국국적 이해해줘야<br> &nbsp;<br>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br> ■ 일자 : 2026년 4월 16일 (목)<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strong></p>
<!--6--><p class='change'> ▷김태현 : 할 말을 하는 영맨. 오늘은 또 어떤 소신발언이 나올 것인가.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과 함께합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p>
<!--10--><p class='change'> ▶김영진 : 안녕하세요.</p>
<!--14--><p class='change'> ▷김태현 : 민주당 정부여당 쪽에서의 뽑은 금주의 인물, 저희는 하정우 AI 수석으로 뽑았습니다.</p>
<!--18--><p class='change'> ▶김영진 : 그래요?</p>
<!--22--><p class='change'> ▷김태현 : 정부여당 쪽에서 뽑을 수 있는 이번 주의 인물. 지금 하정우 AI 수석이 가장 언론기사 점유량이 제일 많은 것 같아요. 그런데 어제 부산에서 민주당 최고위 열렸잖아요. 정청래 대표하고 전재수 후보가 하 수석 얘기를 또 하던데요. 전재수 후보를 향해서 정 대표가 “하정우 좋아합니까?” 물었더니 전 후보가 “사랑합니다.” 뭐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계속 러브콜을 보내는 거 맞는 거지요?</p>
<!--26--><p class='change'> ▶김영진 : 현재는 하정우 수석에 관해서 민주당은 정청래 대표나 누구나 부산의 미래를 위해서 전재수-하정우 조가 이재명 대통령과 호흡을 맞춰 부산 재도약의 가장 강력한 엔진이 될 것이다 그런 판단이 좀 있는 거지요. 그래서 청와대 내에서 하 수석이 할 수 있는 일도 있지만, AI 대전환의 문제를 국회와 국가 전체적으로 대전환의 문제를 이슈화시켜서 만들어가는 그 큰 역할을 하는 것도 좋고요. 핵심적으로는 부산의 미래를 위해서 전재수-하정우가 한번 손잡고 뛰면 가능하지 않겠는가 그런 희망들이 좀 있습니다.</p>
<!--3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의원님, 대통령이 공개적인 회의자리에서 “하GPT, 작업 들어온다고 넘어가면 안 돼요.”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어제 대통령 비서실의 강훈식 비서실장도 “본인이 결정할 문제이기는 한데 대통령은 참모가 필요하고, 대통령으로서 참모가 곁을 지키길 바라실 것이다.”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정확한 진위는 모르겠으나 겉에서 드러나는 워딩을 보면 대통령은 하 수석의 출마를 원하지 않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요. 정 대표가 계속 하 수석 사랑합니다, 8부 능선 넘었어요. 이렇게 당에서 계속 얘기하는 이유는 뭡니까? 이게 엇박자 아니에요?</p>
<!--34--><p class='change'> ▶김영진 :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얘기를 했고, 강훈식 실장도 얘기했고 다 맞는 말인 것 같아요. 대통령은 AI 수석으로서 그 일을 좀 꾸준히 했으면 좋겠다라는 희망이 있는 거고, 강훈식 비서실장은 어차피 정치는 본인의 결단과 결심이 핵심이잖아요. 뭐 누가 가라 해서 가고, 가지 말라 해서 가는 그런 문제는 아니고요. 특히 이런 경우는 이제는 하정우 수석도 판단하고 결정할 시기가 오지 않았나 그런 의견을 강훈식 실장이 얘기한 것 같아요. 그리고 정청래 대표는 또 민주당의 입장에서 아까 얘기했듯이 부산에서 전재수-하정우라고 하는 조가 정말 침체되고 인구가 소멸되고 줄어드는 그런 부산을 해양중심도시로 만들어나가는 핵심적인 역할을 해수부 이전을 해왔던 전재수와 조를 맞추면 부산의 대전환을 만들 수 있다. 그런 취지에서 정청래 대표와 민주당은 하정우 수석이 출전해 주는 게 좋겠다 그런 의지를 보이는 겁니다. 저는 뭐 다 틀린 말은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p>
<!--3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 각자의 입장에서 다 얘기를 하는 건데요.</p>
<!--42--><p class='change'> ▶김영진 : 그렇습니다.</p>
<!--4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예전에 민주당 예전 정부도 그렇고, 국민의힘 정부도 그렇고요. 청와대에서 일하는 대통령의 최측근 참모가 출마할 때는 뭔가 이렇게 여당하고 물밑에서 조율된 다음에 짜잔하고 발표가 되는데요. 공개적으로 대통령실하고 당하고 조금 다른 얘기를 하는 것 같아요. 이게 이렇게 왜 공개적으로 이런 얘기들이 자꾸 나올까 하는 궁금증이 생겨서요.</p>
<!--50--><p class='change'> ▶김영진 : 민주당은 그런 문제에 관해서 비공개적으로 뭐 해서 그런 게 아니라 솔직하게 드러내놓고 의사를 들어보고, 또 부산시민들의 생각도 있을 거 아닙니까. 부산시민들의 생각도 한번 들어보고요. 그런 과정이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어제 정청래 대표가 전재수 후보한테 얘기했던 것도 부산 북구의 구덕고등학교를 졸업했는데 후배 당신의 후배냐, 후배다. 그리고 사실은 부산 북구의 발전과 부산의 발전은 동전의 양면이라서 전재수와 하정우가 같이 잘 나가는 게 좋으니까 그런 취지로 얘기했고요. 전재수 후보도 사랑합니다라고 하는 말로 아마 같은 말을 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입니다.</p>
<!--54--><p class='change'> ▷김태현 : 정 대표가 두 사람의 관계를 몰라서 물어보는 건 아닌 거고요. 그런데 이렇게 되면 투명하게 공개하는 걸 넘어서서 잘못하면 또 공천문제를 가지고 당청, 물론 뭐 청이 공천에 개입하면 안 되는 거지만요. 이 정도면 당청 엇박자 아닙니까?</p>
<!--58--><p class='change'> ▶김영진 : 그 정도가 아니라 제가 보기에는 여러 가지 상황에서 새로운 정치문화의 한 모습이라고 보면 좋을 것 같아요.</p>
<!--62--><p class='change'> ▷김태현 : 새로운 정치문화?</p>
<!--66--><p class='change'> ▶김영진 : 새로운 정치문화이지요. 또 어떤 사람이든지 간에 그런 얘기를 할 수 있고, 자연스럽게 하면서 부산시민과 북구민들의 판단을 받아보고요. 또 하정우 수석도 여러 의견을 들어서 결정할 때가 되지 않았나 그런 생각입니다.</p>
<!--7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의원님 개인적으로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세요? 하정우 전 수석이 출마하는 게 맞다, 아니다. 대통령 곁에서 AI 강국 도약을 위해서 일해라. 의원님은 어느 쪽이에요?</p>
<!--74--><p class='change'> ▶김영진 : 저는 1년간 하정우 수석이 했던 역할도 중요하고, AI와 관련한 대전환의 문제와 국민적으로 같이 이슈화시켜서 국가의 이슈로 만드는 데에는 또 국회 차원에서 일을 하는 것도 대단히 중요하고요. 특히 부산이 지금 인구소멸, 인구감소하는 지역이고, 산업이 침체하는 부분에서 재도약의 에너지를 제가 보기에는 정말 새로운 시대교체의 상징적인 인물인 전재수-하정우라고 하는 부산의 새로운 인물들이 해 봤으면 좋겠다. 그래서 저는 찬성입니다.</p>
<!--78--><p class='change'> ▷김태현 : 찬성. 그러면 이렇게 되는 건가요? 전재수-하정우 조 대 현재까지는 박형준-한동훈 조예요. 국민의힘 아직 후보가 누군지 모르니까요. 그 매치업을 보시는 거예요?</p>
<!--82--><p class='change'> ▶김영진 : 그렇지요. 제가 보기에는 박형준 시장이 재선시장으로서 눈에 띄게 부산의 발전을 위해서 했던 일은 없고, 박형준 시장 재임 시에 부산 인구가 줄었고요. 해양수도를 한다고 그랬는데 실제로 그 했던 일은 가덕도신공항 유치, 그다음에 해수부 이전은 다 민주당 정부에서 했던 일이에요. 박형준 시장이 한 일이 없잖아요. 한 일이 없는 사람은 그만해야 되는 거고요. 그다음에 한동훈 전 대표는 국민의힘의 후보가 아니기 때문에 아마 북구에서 내전이 일어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p>
<!--86--><p class='change'> ▷김태현 : 국민의힘 후보와 끝까지 단일화는 없을 거다? 내전? 3자 구도.</p>
<!--90--><p class='change'> ▶김영진 : 저는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했는데 한동훈 전 대표한테 공천을 주는 일은 없을 겁니다. 그러면 장동혁 대표가 대표직을 사퇴해야지요.</p>
<!--9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부산 북갑은 3자 구도니까 민주당이 유리해질 수 있다 뭐 그런 말씀이에요.</p>
<!--98--><p class='change'> ▶김영진 : 전체적으로 보더라도 저는 부산 북구 주민들은 부산 북구가 정치싸움의 장이라든지 한동훈 전 대표의 정치복귀의 마당이 아니라 부산 북구의 발전과 부산의 발전의 계기가 되는 걸 원할 것 같아요.</p>
<!--10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조국 대표가 어제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내가 고향인 부산 갈 생각도 있었는데 민주당에서 말렸어. 그렇게 되면 조국 대 한동훈 구도가 되면 부산시장 선거에도 별로 도움이 안 된다고 뭐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맞는 얘기입니까? 이거 실제로 이런 논의가 있었어요?</p>
<!--106--><p class='change'> ▶김영진 : 저는 조국 대표의 말에 동의합니다. 조국 대표가 했던 부분들은 저도 같은 비슷한 생각이에요. 부산은 조국 대표와 한동훈의 정치적인 논쟁이나 그거를 통해서 가는 것보다는 전재수-하정우, 그다음에 그 힘을 가지고 부산 발전의 역할을 하는 그 선거로 가는 게 맞다라는 저는 개인적인 생각이고요. 그 장에 한동훈 전 대표와 조국 대표가 북구에서 국회의원 공천과 국회의원 승리를 위해서 싸우는 것은 저는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을 했고요. 저는 그런 뜻을 전했습니다.</p>
<!--11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평택을 갔잖아요. 조국 대표가 지금 거기 민주당은 귀책사유가 있는 곳이니까 무공천해라 이러거든요. 정청래 대표는 전 지역 공천하겠다. 의원님은 민주당의 부분적 양보도 필요하다 이 말씀을 하셨던데요. 이러면 평택을 후보 내지 말라는 얘기가 맞는 거지요?</p>
<!--114--><p class='change'> ▶김영진 : 정청래 대표가 모든 지역구에 국회의원 후보를 공천하겠다고 했던 게 당대표의 생각이라서 그 생각을 생각대로 진행을 하겠지요. 하는데 정청래 대표와 조국 대표가 한 세 달 전에 민주당과 조국당을 통합하자라고 제안을 했고, 물론 무산됐지만 지방선거 시기에 연대와 통합을 통해서 그 기반을 마련하자 이런 취지로 정치적인 얘기를 했기 때문에요. 저는 현재 그 두 양당이 연대와 통합을 할 수 있는 계기가 조국 대표의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인가만 남아 있어요. 그래서 저는 그 문제는 정말 우당으로서 연대와 통합을 어떻게 할 것인가는 견지에서 깊게 논의할 필요는 있다. 그런 게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p>
<!--118--><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그리고 두 달 전에 저랑 인터뷰하실 때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출마 여부에 대해서 이거는 대법원 판결 다 받고, 무죄 다 받고 나오는 게 바람직하다.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하셨거든요. 그런데 김용 전 부원장의 출마 의지는 계속 강한 것 같아요. 지금 구체적으로 지역도 평택을 얘기도 나오고, 하남갑 얘기도 나오고, 안산 단원 얘기도 나오거든요. 어떻게 정리하는 게 맞다고 보십니까?</p>
<!--122--><p class='change'> ▶김영진 : 저는 일관된 생각입니다. 일관된 생각으로 김용 전 부원장이 검찰에 의한 정치적인 수사, 조작 뭐 이런 것에 의해서 2심까지 유죄를 받고 대법원의 판결을 받고 있다라고 하는 그런 법적인 판단의 부분과 공당인 민주당의 공천에 있어서 대법 판결을 앞둔 후보자를 민주당이 과거에 공천했던 예가 없습니다. 그래서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끔 민주당은 공천을 진행하는 게 타당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아픔이 있고 어려움이 있지만 민주당은 국민의 뜻과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서 가야 된다라는 게 저의 일관된 생각입니다.</p>
<!--126--><p class='change'> ▷김태현 : 마지막으로 계양을은 어떻게 정리되는 겁니까? 왜냐하면 송영길 전 대표 지금 미국 갔는데요. 하남갑 얘기도 나오고, 광주는 송 대표가 거부했다는 얘기도 나오고 이러던데요.</p>
<!--130--><p class='change'> ▶김영진 : 당의 지금 마지막 보궐선거 공천문제가 다 광역후보자들이 결정이 되니까 밀려오고 있는데요. 실제로 그 문제도 계양을, 연수갑 여러 문제가 있고, 송영길 대표가 해왔던 여러 가지 정치적인 활동, 그리고 검찰에 의해서 탄압을 받고 복권된 이런 상황들이 저는 민주당과 정청래 대표가 잘 판단해서 정치적인 복귀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저는 마련할 것이다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p>
<!--134--><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공천문제 하나만 더 짚어볼게요. 공천 다 끝난 거기는 한데요.</p>
<!--138--><p class='change'> ▶김영진 : 제가 공천을 하는 게 아니라서요.</p>
<!--14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도 의원님 다 알고 계실 것 같아서요. 전북지사 있잖아요. 경선에서 탈락한 안호영 의원이 재심 기각됐는데 계속 단식하거든요. 후보로 결정된 이원택 의원 식비대납 의혹 재감찰이 이루어질 때까지 단식하겠다. 정 대표가 어떤 형태로든지 퇴로를 열어주든지 해서 정리가 돼야 되는 거 아닙니까?</p>
<!--146--><p class='change'> ▶김영진 : 실제로는 안호영 의원을 제가 현장에서 만났어요. 그래서 본인의 요구를 들었고, 그리고 식비대납에 대한 부분들에 관한 재감찰을 요청을 했고, 그것은 민주당의 공천절차에서 재심절차가 있기 때문에 재심에 부합하게 요청을 했다라는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그 재심의 결과에 따르겠다라는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재심결과가 나온 상황이고, 후보자 결정까지 약간 시간이 걸려 있는데요. 이제는 절차와 과정은 거의 마무리된 상태이고, 나머지 부분은 제가 보기에는 지금 같이 경쟁했던 후보에 대해서 압수수색도 들어가고, 수사가 들어가 있는 상황이라서 그것은 물리적인 시간이 걸리는 문제 아닙니까. 그래서 이제는 정치적인 판단과 결정을 할 때가 되지 않았나.</p>
<!--15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54--><p class='change'> ▶김영진 : 그리고 정청래 대표도 결정이 되면 안호영 후보를 찾아뵙고 말씀을 드리고 공천절차를 마무리하고 나머지는 사법적 판단을 좀 지켜보자라는 취지로 말씀을 드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p>
<!--158--><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의원님 어제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청문회 청문위원이셨잖아요.</p>
<!--162--><p class='change'> ▶김영진 : 그렇습니다.</p>
<!--166--><p class='change'> ▷김태현 : 청문보고서 채택이 불발됐던데요. 사실은 한국은행 총재로서는 최초라 그러거든요. 능력에 있어서는 신현송 후보자에 대해서 별 이견이 없었던 것 같은데요. 이게 왜 불발된 거예요?</p>
<!--170--><p class='change'> ▶김영진 : 실제로 신현송 후보자는 어제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서 사실 길게는 하지 않았어요. 오전 10시부터 7시까지 했으니까 뭐 그래도 상당히 긴 시간의 청문회를 했는데요. 전체적인 시간은 대부분 정책검증에 집중을 했고, 실제로 국제결제은행에서 10여 년 넘게 일했기 때문에 전 세계적인 금융상황, 그리고 국제적인 경제상황에 대한 이해나 그를 통해서 한국은행이 어떤 역할을 할지에 대한 정책적 이해나 이 능력에 대해서는 여야 의원들이 다 동의를 했어요.</p>
<!--174--><p class='change'> ▷김태현 : 능력에 대해서는요.</p>
<!--178--><p class='change'> ▶김영진 : 다 했고요. 그다음에 실제로 한국은행이 해야 될 일이 지금 고물가, 고환율, 고유가를 잘 조정해나가면서 물가와 환율을 조정하고, 경제의 안정성을 잘 유지해나가는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했었는데요. 마지막 자녀의 문제, 딸이 사실은 신현송 후보자는 본인도 영국에서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다 했기 때문에 자녀들이 사실은 다 현지에서 태어나서 외국 국적자예요. 그래서 저는 그런 현실을 좀 이해하자라고 했는데요. 주민등록, 잠시 국내에 오는 것이라서 전입신고를 하지 않았다. 그다음에 국민건강보험의 문제 이렇게 해서 오늘 정도의 자료를 내고, 여야가 합의해서 잘 처리되지 않을까.</p>
<!--18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86--><p class='change'> ▶김영진 : 그래서 저는 한국은행이 독립적 기관이기 때문에 여야가 잘 논의해서 능력이 검증된 신 후보자를 추천하는 게 좋겠다 이런 생각입니다.</p>
<!--190--><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의원님, 짧게 30초 남았어요. 어떤 언론에서는 지금 보니까 이재명 대통령의 SNS 정치에 황색불이 들어왔다 뭐 이렇게 썼던데요. 결국 최근에 이스라엘 관련 SNS 때문에 그런 것 같거든요. 의원님은 대통령이랑 가까우시잖아요. 대통령님, SNS 이제 조금만 줄이세요 그렇게 얘기하실 거예요, 아니면 그냥 계속하세요 이러실 거예요?</p>
<!--194--><p class='change'> ▶김영진 : 그거는 제가 보기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를 해오는 스타일과 방향, 그리고 국민과의 직접소통의 장으로서 SNS를 선택해서 그건 제가 보기에는 어려울 것 같고요.</p>
<!--19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02--><p class='change'> ▶김영진 : 이스라엘 관련한 사안들은 사실은 전쟁범죄와 민간인에 대한 집단폭격을 하지 말라라는 국제 인도적인 법칙을, 법을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라는 견지였기 때문에 서로 이해할 필요가 있지 않나 그런 생각입니다.</p>
<!--206--><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p>
<!--210--><p class='change'> ▶김영진 : 고맙습니다.</p>
<!--sub215--><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215--><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215--><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219--><p class='change'> [SBS 김태현의 정치쇼]</p>
<!--224--><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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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하정우 부산북갑 수성위해 필요하다? 맞는 얘기-AI수석으로서 일해야 한다? 그것도 맞는 얘기-하정우 논란? 투명한 공론화과정에서 생기는 일-당청 엇박자? 새 정치문화의 한 모습으로 봐야-의원 하정우? 찬성, 국회서 일하는 것도 매우 중요-가덕도 신공항, 해수부 이전은 모두 민주당 업적-부산북갑, 한동훈 정치복귀의 장이 되지 않을 것-평택을 민주당 무공천? 우당으로서 논의는 필요-김용 부원장 출마? 대법 판결 끝난 후 출마해야-김용 출마? 대법 판결 앞둔 후보 공천한 적 없어-당이 송영길 정치적 복귀 프로그램 마련해줄 것-안호영 단식, 수사 들어갔으니 결정 내려줬으면-신현송 불법 전입신고 논란? 외국국적 이해해줘야 &#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4월 16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9655;김태현 : 할 말을 하는 영맨.]]>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치쇼] 김영진 "하정우 수석이 판단하고 결정할 시기…조국 대 한동훈 대결 좋지 않다는 뜻 전달했었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치쇼] 박형준 "부산 북갑, 당내갈등 심화시키는 방향으로 가면 보수층 투표하러 안 올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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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09:25:00 +0900</pubDate>
				
			
			<author><![CDATA[jungpd@sbs.co.kr(정한성 PD)]]></author>
			
			<description><![CDATA[-최악이던 부산 시정, 꼴찌에서 3위로 끌어올려-산업은행 이전·가덕도 신공항 사업 해결해야 -정책금융기관 꼭 필요한 부산, 산은 이전해야-JTBC여론조사 밀린 이유? 낮은 정당 지지율때문-작년 11월 전재수와 비슷, 연말 거치며 낮아져 -전재수와 10%내로 좁혀가면 충분히 승산 있어-공천을 잘 마무리해서 선거체제로 잘 전환해야-선거 잘 치를 수 있는 권역별 선대위 구성 중요-중앙당지원? 도움될 지 정무적 판단해볼 것-부산 북갑 보궐 보수결집에 도움 될 수도 있지만-당내갈등 심화시키는 방향으로 가면 문제될 것&#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4월 16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박형준 부산시장 &#9655;김태현 : 6.3 지방선거에서 여야 대진표가 확정된 곳 중 하나지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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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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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0%95%ED%98%95%EC%A4%80"><![CDATA[박형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C%82%B0"><![CDATA[부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6·3 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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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악이던 부산 시정, 꼴찌에서 3위로 끌어올려-산업은행 이전·가덕도 신공항 사업 해결해야 -정책금융기관 꼭 필요한 부산, 산은 이전해야-JTBC여론조사 밀린 이유? 낮은 정당 지지율때문-작년 11월 전재수와 비슷, 연말 거치며 낮아져 -전재수와 10%내로 좁혀가면 충분히 승산 있어-공천을 잘 마무리해서 선거체제로 잘 전환해야-선거 잘 치를 수 있는 권역별 선대위 구성 중요-중앙당지원? 도움될 지 정무적 판단해볼 것-부산 북갑 보궐 보수결집에 도움 될 수도 있지만-당내갈등 심화시키는 방향으로 가면 문제될 것&#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4월 16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박형준 부산시장 &#9655;김태현 : 6.3 지방선거에서 여야 대진표가 확정된 곳 중 하나지요.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520217&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16/202175303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0217&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최악이던 부산 시정, 꼴찌에서 3위로 끌어올려<br> -산업은행 이전·가덕도 신공항 사업 해결해야&nbsp;<br> -정책금융기관 꼭 필요한 부산, 산은 이전해야<br> -JTBC여론조사 밀린 이유? 낮은 정당 지지율때문<br> -작년 11월 전재수와 비슷, 연말 거치며 낮아져&nbsp;<br> -전재수와 10%내로 좁혀가면 충분히 승산 있어<br> -공천을 잘 마무리해서 선거체제로 잘 전환해야<br> -선거 잘 치를 수 있는 권역별 선대위 구성 중요<br> -중앙당지원? 도움될 지 정무적 판단해볼 것<br> -부산 북갑 보궐 보수결집에 도움 될 수도 있지만<br> -당내갈등 심화시키는 방향으로 가면 문제될 것<br> <br>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br> ■ 일자 : 2026년 4월 16일 (목)<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 박형준 부산시장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strong></p>
<!--6--><p class='change'> ▷김태현 : 6.3 지방선거에서 여야 대진표가 확정된 곳 중 하나지요. 부산으로 가보겠습니다.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로 확정된 박형준 현 부산시장과 전화로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장님, 안녕하세요.&nbsp;</p>
<!--10--><p class='change'> ▶박형준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nbsp;</p>
<!--14--><p class='change'> ▷김태현 : 시장님, 우선 경선승리 축하드리고요.&nbsp;</p>
<!--18--><p class='change'> ▶박형준 : 감사합니다.&nbsp;</p>
<!--22--><p class='change'> ▷김태현 : 이번이 이제 3선 도전이시잖아요. 왜 나 박형준이 부산시장을 계속해야 되는지 이것부터 한 말씀해 주신다면요.&nbsp;</p>
<!--26--><p class='change'> ▶박형준 : 5년 전 제가 시정을 맡았을 때 부산의 상황이 최악이었습니다. 일자리나 기업 투자유치나 국제적인 평판이나요. 그런데 그 5년 동안 글로벌허브도시를 위해서 땅을 갈고, 씨를 심고, 물을 줘 왔습니다. 지금은 많이 달라졌는데요. 땅을 갈고, 씨를 심고, 물을 준 사람이 수확까지 하는 것이 맞다. 지금 수확하는 철인데 수확철에 낫 들고 나타나서 수확하는 것보다는 해온 사람이 이것을 마무리를 제대로 짓는 것이 또 한 단계 도약을 제대로 이루어서 열매를 맺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nbsp;</p>
<!--3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민주당에서는 시장님 재임기간 동안 부산을 위해서 뭘 했냐, 부산 엑스포 유치 때 29표밖에 얻지 못하지 않았냐. 그러니까 수확할 게 뭐가 있는데? 뭐 이런 얘기거든요. 이렇게 비판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떠세요.&nbsp;</p>
<!--34--><p class='change'> ▶박형준 : 엑스포 유치는 국가사업인데 저희가 실패한 건 맞지만, 그걸로 프레임을 걸어서 한 게 없다 이런 거는 완전히 사실과 다른 얘기입니다. 시장이 일을 잘했느냐는 몇 가지가 있는데요. 우선 일자리만 보더라도 민주당 시정 때 일자리가 역대 최저였는데, 지금은 특광역시 꼴찌에서 전국 3위까지 올라갔고요. 고용률이 63%에서 68.8%로 5% 이상 상승했습니다. 일자리를 만들 수 있는 투자유치는 당시 3,000억밖에 못했는데 지금은 28배를 늘려서 제 재임기간 동안에 19조를 넘는 투자유치를 했고요. 또 전력반도체 등을 비롯해서 신산업 육성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nbsp;</p>
<!--38--><p class='change'> ▷김태현 : 네.&nbsp;</p>
<!--42--><p class='change'> ▶박형준 : 무엇보다 도시브랜드가 달라졌는데요. 5년 전에 스마트도시지수는 세계 62위였는데 지금 세계 8위까지 올라갔고, 금융도시지수는 51위에서 23위까지 올라갔습니다. 재미있는 도시, 또 매력 있는 도시라는 측면에서도 부산은 확 달라졌는데요. 외국인 관광객이 역대 최고를, 작년 한 해만 24%를 돌파해서 금년에 아마 400만 이상 돌파할 것 같습니다.&nbsp;</p>
<!--46--><p class='change'> ▷김태현 : 저도 그 기사를.&nbsp;</p>
<!--50--><p class='change'> ▶박형준 : 전국 특광역시 가운데 국내외 관광객이 제일 많이 있는 데가 바로 부산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마지막으로 삶의 질이 중요하거든요. 시민들이 느끼는 삶의 질이 MBC 조사로도 79.3%가 만족한다는 대답을 해서 거의 5년 전에 비해서 15% 내지 20%가 올라갔어요. 이런 모든 것이 부산이 지금 글로벌도시로, 또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로 가고 있는 뚜렷한 성과이기 때문에 이걸 갖고 한 게 없다 이런 식으로 프레임을 거는 건 가당치 않은 얘기이지요.&nbsp;</p>
<!--5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시장님 보시기에 지금 부산시의 가장 큰 과제는 뭡니까? 이게 아마 시장님이 3선 되시면 달성하고 싶은 목표이기도 할 건데요.&nbsp;</p>
<!--58--><p class='change'> ▶박형준 : 부산이 세계 2위의 환적항을 가진 도시거든요. 이 도시가 싱가포르나 홍콩이나 두바이랑 경쟁해야 되는 도시입니다. 서울하고 경쟁하는 게 아니고요. 글로벌해양허브를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몇 가지가 있어요. 이번에 제가 삭발하면서까지 싸우고 있는 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 같은 그런 도시들과 경쟁할 수 있는 규제, 세제혜택을 줄 수 있는 법을 통과시켜야 되고요. 또 이런 글로벌해양허브를 만들기 위해서는 정책금융기관이 정말로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산업은행 이전을 10여 년 전부터, 노무현 정부 때부터 주장돼온 거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반드시 이 정부가 이유 없이 발목 잡고 있는 걸 풀어야 되고요. 가덕도신공항을 차질 없이 하는 것도 대단히 중요하고요. 그건 이미 금년에 삽을 뜨니까 이것을 잘 관리해나가면 될 것 같고요.&nbsp;</p>
<!--62--><p class='change'> ▷김태현 : 네.&nbsp;</p>
<!--66--><p class='change'> ▶박형준 : 무엇보다도 도시의 역동성과 혁신의 파동을 계속 일으킬 수 있는 비전과 실행력을 갖춘 그런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nbsp;</p>
<!--70--><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당선이 되셔야 되는데요. 지금 부산시장 선거 판세를 볼게요. 시장님 여론조사를 하나 말씀드립니다. 자세한 건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시면 되는데요. JTBC가 메타보이스에 의뢰해서 지난 11~12일까지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 전재수 의원 45%, 시장님은 35% 이렇게 나왔거든요. 부산은 시장님이 두 번 당선되셨고, 의원들도 한 지역 빼고 다 국민의힘이고요. 그리고 부산이 국민의힘의 텃밭이다 이렇게 불리기는 하는데 지금 10% 차이예요. 이거는 현재 상황에서 왜 이렇다고 보세요?&nbsp;</p>
<!--74--><p class='change'> ▶박형준 : 우선은 지금 집권 1년밖에 안 된 정권이고, 또 그 집권 자체가 많은 부분 기존 여당의 실책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그런 데 대한 실망감이 함께 결합이 되어 있는 것이고요. 또 최근에 국민의힘 당 내부상황이 국민들에게 신뢰를 주지 못하면서 정당지지율이 많이 떨어졌잖아요.&nbsp;</p>
<!--78--><p class='change'> ▷김태현 : 맞아요.&nbsp;</p>
<!--82--><p class='change'> ▶박형준 : 그런 것들이 반영된 현상이라고 보고요.&nbsp;</p>
<!--86--><p class='change'> ▷김태현 : 네 .</p>
<!--90--><p class='change'> ▶박형준 : 그러나 제가 여론조사 추이를 보면 작년 11월 정도에는 전재수 후보랑 제가 거의 비슷하게 나온 여론조사들이 있었는데, 연말을 거치면서 연초에 국민의힘에 대한 실망감이 심화되면서 이게 한 15% 이상, 16, 17%까지 벌어졌다가 지금 말씀하신 그 조사에 보면 10%로 다시 최근에 좀 좁혀지고 있는 추세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게 10% 안으로만 들어오면 지난 대선도 그랬고, 그전 두 번의 총선도 그랬고 부산에는 확실히 막판에 보수가 결집하는 경향들이 있습니다.&nbsp;</p>
<!--94--><p class='change'> ▷김태현 : 네.&nbsp;</p>
<!--98--><p class='change'> ▶박형준 : 그래서 이런 경향들을 저희가 잘 이끌어내면 10% 이내면 충분히 샅바를 잡고 겨뤄볼 수 있는 저희로서는 충분히 승산이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nbsp;</p>
<!--10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시장님 크게 벌어졌던 게 결국 국민의힘 당 자체에 대한, 후보님 개인보다 국민의힘 당 자체에 대한 실망감들이 부산시민들이 커져서 그렇다는 말씀이시잖아요.&nbsp;</p>
<!--106--><p class='change'> ▶박형준 : 네. 벌어진 상황이, 지금 그런데 최근에 저희가 경선을 치르고 이렇게 하면서, 또 경선도 저희가 굉장히 모범적으로 치렀거든요. 그러면서 그 과정의 효과들이 어느 정도 컨벤션효과도 있고, 또 그동안은 제가 저희 시정에 대한 홍보가 충분히 안 된 부분이 있었는데 그런 걸 저희가 충분히 좀 해나가면서 JTBC 여론조사 결과 보면 저희 시정지지율도 다른 조사에 비해서 조금 올라갔고요. 그리고 그 격차도 좀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라서요. 지금은 저희는 이 추세를 조금 긍정적으로 보고요. 다만 여기서 국민의힘이나 이 전체 정국상황, 지방선거이지만 전체 정국상황이 저희한테 크게 불리하게 돌아가지만 않으면 한번 해 볼 만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nbsp;</p>
<!--11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중앙당에서 잘해 주는 걸 시장님이 바라시겠지만 이게 시장님 뜻대로 되는 게 아니잖아요. 시장님이 중앙에 안 계시니까요.&nbsp;</p>
<!--114--><p class='change'> ▶박형준 : 맞습니다.&nbsp;</p>
<!--118--><p class='change'> ▷김태현 : 중앙당에서 지원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습니까?&nbsp;</p>
<!--122--><p class='change'> ▶박형준 : 지금 뭐 지원을 할 계제는 아니고요. 사실은 굉장히 공천과정에 득점을 하기보다는 실점을 워낙 많이 해서 이게 지금 전체 정당지지율을 까먹는 결과를 가져왔잖습니까. 이제는 공천을 빨리 마무리하고 수습을 하면서 선거를 위한 전환을 빨리해내는 게 중요하고요. 그리고 그런 과정에서 적어도 이게 지리멸렬하거나 분열하거나 또 과거의 모습을 반복하는 이런 것은 보이지 않아야 되고요. 그리고 선거답게 치를 수 있는 선대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건 지방선거이기 때문에 중앙선대위가 전체적으로 뭐 잘해서 선거를 이끌고 가기보다는 각 지역별, 권역별 그 전략이 대단히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권역별, 또는 지역별로 선대위를 제대로 구성을 해서 그 힘으로 함께 선거를 치르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nbsp;</p>
<!--126--><p class='change'> ▷김태현 : 지금 말씀하신 부산 차원의 독자적 선대위가 이게 부산뿐만 아니라 서울도 그렇고 TK도 그 얘기 나온다고 오늘 아침에 보도가 있던데요. 시장님 그게 부산 차원의 독자적 선대위를 말씀하신 게 단순히 지방선거라는 특성을 넘어서 중앙당에 대한 실망감, 중앙당이 여기 뭐 예를 들면 장 대표라든지 여기 내려와봐야 득표에 도움 안 돼. 그러니까 우리 선거는 우리가 알아서 치를게, 관여하지 마. 이것도 솔직히 좀 깔려 있습니까?&nbsp;</p>
<!--130--><p class='change'> ▶박형준 : 지역선대위는 언제든지 있는데 이번에는 지역선대위 역할이 더 중요한 게 저희가 후보로 현역단체장들을 많이 갖고 있고, 또 현역단체장들이 성과가 대부분 좋습니다. 그래서 이게 또 구청장이나 시의원, 구의원까지 그동안 일해온 성과로, 지역일꾼들이 일해온 성과로 유권자의 판단을 받아야 되거든요.&nbsp;</p>
<!--134--><p class='change'> ▷김태현 : 네.&nbsp;</p>
<!--138--><p class='change'> ▶박형준 : 그런데 이게 중앙이슈로 다 몰려가서 하게 되면 지역에서 부산말로 쎄 빠지게 일해도 중앙에서 실점하면 이게 잘못될 수 있잖아요. 물론 거꾸로 중앙에서 큰 득점을 해 주면 도움이 되지만요. 그래서 이번에는 지역일꾼을 뽑는 선거라는 걸 분명히 하고, 또 그 위에서 중앙당에서 해 줘야 될 일은 제가 보기에는 지금 이재명 정권 1년 동안에 거의 독주하다시피 하잖아요.&nbsp;</p>
<!--142--><p class='change'> ▷김태현 : 네.&nbsp;</p>
<!--146--><p class='change'> ▶박형준 : 그리고 또 이게 사법까지도 거의 장악을 하고, 준사법기관을 거의 해체를 해버려서요. 이게 지방권력까지 가져가게 되면 일당독주를 넘어서 저는 독재로 간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런 데 대한 견제의 힘을 주는 선거가 이번 지방선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지방선거의 견제의 힘을, 또 균형의 힘을 줄 수 있도록 유권자를 설득하는 그 정무적인, 또 정치적인 그 일은 중앙당의 리더, 중앙당 지도부의 역할이라고 봅니다. 또 중앙선대위의 역할이기도 하고요. 이걸 잘해 주고, 지역선거는 지역선거의 자율성, 그리고 지역의 일꾼들이 부각될 수 있는 방식으로 선대위를 구성하고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뜻이지요.&nbsp;</p>
<!--15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지금 민주당의 정청래 대표 같은 경우에는 지역 다니면서 막 지방 현장 최고위하고 막 이렇게 많이 하거든요. 그러면 장 대표가 미국에서 지금 귀국해서 부산 내려가서 현장 최고위하고, 선거 때 내려와서 막 지원유세하고, 시장님이랑 유세차 같이 올라가고 이건 별로 득표에 도움이 안 된다고 보시는 거지요?&nbsp;</p>
<!--154--><p class='change'> ▶박형준 : 그거는 지금 예단할 수 없고요. 지금 선대위가 구성이 되고, 중앙선대위가 그 지역선거를 위해서 지원을 오는데 그걸 뭐 투표에 도움이 되느니 안 되니 하면서 하는 거는 그거는 정치가 아니고요.&nbsp;</p>
<!--158--><p class='change'> ▷김태현 : 네.&nbsp;</p>
<!--162--><p class='change'> ▶박형준 : 그런 것보다는 더 효과를 가질 수 있도록 만들어주려면 중앙선대위든 당 지도부든 지역선거를 지원한다. 그 지원한다는 의미는 표에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움직여준다는 걸 의미하기 때문에 그 정무적 판단은 그 상황에서 해야지요.&nbsp;</p>
<!--166--><p class='change'> ▷김태현 : 시장님, 그런데 지금 부산시장 선거가 시장선거뿐만 아니라 지금 부산 북갑에 재보궐이 열려서, 아직 뭐 확정된 건 아닙니다마는. 이게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부산 북갑 재보궐선거가 부산시장 선거 전체 판세에 미치는 영향은 어떻다고 보세요?&nbsp;</p>
<!--170--><p class='change'> ▶박형준 : 저도 그게 갈음이 좀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 국민의힘의 입장에서는, 또 부산시 선거에서는 관심이 부산으로 전부 모여진다는 데 측면이 있어서 이것이 부산 선거를 활성화하는, 또 보수를 결집하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고, 그러지 않고 이게 당내 분열상황이 심화되는 방식으로 가면요. 이게 무슨 의미인지 아실 겁니다. 이런 당내 분열이 심화되는 방식으로 가면 안 그래도 우리 지금 제일 문제가 보수와 중도층이 이렇게 갈라져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 갈라진 감정의 골이라 그럴까요, 또 이 정치적인 간격이 굉장히 생각보다 큽니다. 그런데 이거를 이제 묶어내야 우리가 선거에 승리를 할 수가 있는데요. 이러한 골이 더 깊어지거나 그렇게 하면서 보수층이 정치에 대한 염증이 더 심화되면 결국 우리 지지층을 투표장으로 끌고 오는 데도 문제가 될 수 있는데요.&nbsp;</p>
<!--174--><p class='change'> ▷김태현 : 네.&nbsp;</p>
<!--178--><p class='change'> ▶박형준 : 이게 그러지 않고 전체적으로 전체 선거를 보면서 큰 틀에서 연대를 하고 문제를 풀어가는 그런 계기를 만들면 또 도움이 될 수도 있는 거지요. 그래서 저는 아직 당에서도 후보 문제에 대해서 결정을 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지금 뭐 이러쿵저러쿵 얘기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nbsp;</p>
<!--182--><p class='change'> ▷김태현 : 결국 시장님의 당선을 위해서라도 분열보다는 통합이 훨씬 좋다는 건 뭐 너무나 당연한 건데요. 그러면 시장님, 그 통합의 방식이 지금 나오는 얘기로 한동훈 전 대표는 출마가 확정이 된 거고, 국민의힘 후보가 아직 결정은 안 됐는데요. 무공천이 있고, 공천 후 한 전 대표하고 반드시 단일화하는 게 있고, 그다음에 끝까지 3자 구도 그냥 단일화고 뭐고 없이 가는 게 있거든요. 시장님은 어느 방향이 맞다고 보세요?&nbsp;</p>
<!--186--><p class='change'> ▶박형준 : 제가 지금 후보잖아요. 선수인데, 제가 어떤 그 이야기를 하는 순간 실제로 상황을 해결하는 데 그 자체가 도움이 안 됩니다. 오히려 그로 인한 갑론을박이 심화될 가능성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말을 아끼고 싶고요.&nbsp;</p>
<!--190--><p class='change'> ▷김태현 : 네.&nbsp;</p>
<!--194--><p class='change'> ▶박형준 : 다만 이걸 정리할 책임은 당에 있는 겁니다. 당에 1차적으로 있고요. 그다음에 우리 지역에도 국회의원들이 결국 정치를 주도하는 거니까 우리 부산의 국회의원들이 의견을 모으는 기회들이 있을 겁니다. 지금은 조금 의견들이 많이 갈려 있는데, 이런 것들을 모아내는 것들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요.&nbsp;</p>
<!--198--><p class='change'> ▷김태현 : 네.&nbsp;</p>
<!--202--><p class='change'> ▶박형준 : 그 중요한 원칙은 어쨌든 선거승리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해야 된다 하는 것이고요. 당의 입장에서는 또 공당으로서의 원칙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입장에서 저는 결정을 하게 되면 그 결정을 가지고 또 지역의 의원들이, 또 저희도 선대위를 구성할 거니까 그런 차원에서의 논의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nbsp;</p>
<!--206--><p class='change'> ▷김태현 : 어쨌든 통합이 중요하지 끝까지 분열로 가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 그 생각은 확고하신 거네요.&nbsp;</p>
<!--210--><p class='change'> ▶박형준 : 네.&nbsp;</p>
<!--214--><p class='change'> ▷김태현 : 얼마 전에 다른 동아일보인가요? 인터뷰 보니까 한 전 대표 무소속으로 나가도 상황에 따라서는 마지막에 연대할 수도 있다 이런 말씀을 하셨던데 정확히 어떤 의미입니까?&nbsp;</p>
<!--218--><p class='change'> ▶박형준 : 그러니까 지금 이 얘기는 여기까지 하시지요. 얘기를 제가 할 수 있는 건 다 했기 때문에요. 제 지금 선거를 얘기해야 되는데 자꾸 지역구 선거를 얘기하면 좀 곤란할 것 같습니다.</p>
<!--222--><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시장님, 아까 말씀하신 특별법은 어떻게 추진하실 생각이세요? 지금 국민의힘이 수가 밀려서 대통령이나 여당이 반대하면 쉽지 않거든요.&nbsp;</p>
<!--226--><p class='change'> ▶박형준 : 저는 이제 정치 이렇게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여야가 합의한 거잖아요. 그리고 여야가 공동발의해서 내용에 대해서는 한번의 논쟁도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정부 협의를 다 거친 법안이거든요. 그리고 지역발전을 위해서 꼭 필요한 법이라고 해서 여야가 상임위까지 거쳤으면 입법부를 존중해 줘야 되는데요. 거기에 갑자기 대통령이 한마디, 그것도 사실관계도 맞지 않고, 논리적으로도. 이게 무슨 포퓰리즘법입니까. 다른 지역하고 형평성을 따지자면 이거 안 해 주면 부산이 차별받는 거지요. 그래서 그런 어떤 것을 갖고 대통령 한마디에 그냥 그동안 책임지고 이걸 통과시키겠다고 호언을 했던 그런 사람들이 전부 꼬리를 내리고, 또 다른 이상한 이야기들을 하면서 이걸 지연을 시키는 게 부산시민에 대한 저는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부산시민 160만이 서명한 법안이에요. 그래서 이거는 절대 이 시민의 힘으로 저는 쟁취할 겁니다.&nbsp;</p>
<!--230--><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시장님, 오늘 인터뷰는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였습니다. 감사합니다.</p>
<!--234--><p class='change'> ▶박형준 : 감사합니다.</p>
<!--sub239--><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239--><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239--><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243--><p class='change'> [SBS 김태현의 정치쇼]</p>
<!--248--><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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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최악이던 부산 시정, 꼴찌에서 3위로 끌어올려-산업은행 이전·가덕도 신공항 사업 해결해야 -정책금융기관 꼭 필요한 부산, 산은 이전해야-JTBC여론조사 밀린 이유? 낮은 정당 지지율때문-작년 11월 전재수와 비슷, 연말 거치며 낮아져 -전재수와 10%내로 좁혀가면 충분히 승산 있어-공천을 잘 마무리해서 선거체제로 잘 전환해야-선거 잘 치를 수 있는 권역별 선대위 구성 중요-중앙당지원? 도움될 지 정무적 판단해볼 것-부산 북갑 보궐 보수결집에 도움 될 수도 있지만-당내갈등 심화시키는 방향으로 가면 문제될 것&#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4월 16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박형준 부산시장 &#9655;김태현 : 6.3 지방선거에서 여야 대진표가 확정된 곳 중 하나지요.]]>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치쇼] 박형준 "부산 북갑, 당내갈등 심화시키는 방향으로 가면 보수층 투표하러 안 올 것"]]>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에디터픽] 공휴일 새벽 2시 "이상하잖아요"..아무도 없는데 '엉금엉금' 이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01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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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08:34: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첫 규제합리화위원회 회의.이병태 부위원장은 &#39;스쿨존 차량 속도 시속 30km 제한&#39;을 공휴일 새벽 시간대까…]]></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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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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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첫 규제합리화위원회 회의.이병태 부위원장은 &#39;스쿨존 차량 속도 시속 30km 제한&#39;을 공휴일 새벽 시간대까…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520159&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16/202175302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0159&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첫 규제합리화위원회 회의.</p>
<!--4--><p class='change'> 이병태 부위원장은 '스쿨존 차량 속도 시속 30km 제한'을 공휴일 새벽 시간대까지 적용하는 건, 자칫 국민 입장에선 벌금을 뜯어내려는 제도처럼 보인다며 개선을 제안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이병태/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 학생이 있을 때만 속도를 낮추라고 그러지, 공휴일날 새벽 2시에 그 앞에 학생이 있으면 그게 이상한 거잖아요.]</p>
<!--12--><p class='change'> 이 부위원장 또, 대형마트 강제 휴무제와 차량 공유 서비스 규제 등도 규제 합리화가 필요한 사례로 꼽았습니다.</p>
<!--16--><p class='change'> 박용진 부위원장은 낙태죄에 대한 헌법 불합치 결정이 난 지 7년이 지났지만, 식약처가 대체 입법이 미비하단 이유로 초기 임신중지 약물을 여전히 불허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조치에 나서달라고 요청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박용진/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 불법 유통 그리고 약물 오남용에 의한 피해, 2차·3차 피해 등등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적극적으로 검토하고….]</p>
<!--24--><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국제 표준에 맞춘 규제 시스템의 개선을 강조했고, 특구 조성 방안도 제안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대규모 지역 단위의, 대규모 규제 특구도 한번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고.]</p>
<!--32--><p class='change'> 정부는 AI, 로봇, 바이오, 재생에너지 등 4개 분야에 규제 특례를 적용하고 재정, 금융, 세제 등 파격 지원을 하는 이른바 '메가 특구' 추진 계획을 공개하고 올해 안에 특별법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p>
<!--36--><p class='change'> "너무 각박해, 탄력 필요"..스쿨존·임신중지약 규제 재정비 (2026.04.15 8뉴스)</p>
<!--40--><p class='change'> (취재 : 박예린, 영상취재 : 정상보·하륭, 영상편집 : 남일,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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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첫 규제합리화위원회 회의.이병태 부위원장은 &#39;스쿨존 차량 속도 시속 30km 제한&#39;을 공휴일 새벽 시간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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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에디터픽] 공휴일 새벽 2시 "이상하잖아요"..아무도 없는데 '엉금엉금'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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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대구·울산 등 단일화 논의 한창…"선택 아닌 필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00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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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07:40:00 +0900</pubDate>
				
			
			<author><![CDATA[cbcb@sbs.co.kr(박찬범)]]></author>
			
			<description><![CDATA[다자 구도 조짐이 보이는 대구시장과 울산시장, 부산 북갑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단일화 논의가 한창입니다. 민주당 충남지사 후보론 박수현 의원이 확정됐습니다.박찬범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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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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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A%B8%EC%82%B0"><![CDATA[울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A%B5%AC"><![CDATA[대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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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자 구도 조짐이 보이는 대구시장과 울산시장, 부산 북갑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단일화 논의가 한창입니다. 민주당 충남지사 후보론 박수현 의원이 확정됐습니다.박찬범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520091&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16/202175280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0091&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다자 구도 조짐이 보이는&nbsp;대구시장과 울산시장,&nbsp;부산 북갑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nbsp;단일화 논의가 한창입니다. 민주당 충남지사 후보론 박수현 의원이 확정됐습니다.</p>
<!--8--><p class='change'> 박찬범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에서 배제된 뒤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과 주호영 의원.</p>
<!--20--><p class='change'> [이진숙/전 방송통신위원장 (그제) : 대구시장은 대구시민들 손으로 뽑겠다는 대구 정신이 분출하고 있습니다. ]</p>
<!--24--><p class='change'> 누구든 무소속으로 출마한다면, 김부겸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에 맞서는 보수 야권 후보는 2명 이상이 됩니다.</p>
<!--28--><p class='change'> 최은석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후보는 경선 후보 6명 중 누가 후보가 되더라도 "무소속 후보와 단일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6월 국회의원 보궐선거 실시가 유력한 부산 북갑 지역구에서도 한동훈 전 대표가 출마를 공식화하자, 부산 지역구 국민의힘 의원들이 잇따라 '후보 단일화'를 주장하고 나섰습니다.</p>
<!--36--><p class='change'> 곽규택 의원은 당에서 제명된 한 전 대표를 복당시킨 뒤 국민의힘 후보들끼리 단일화하자고 제안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곽규택/국민의힘 의원 (채널A '김진의 돌직구쇼') : 다선 의원님들께서 당 지도부를 좀 설득해 주시고, 지금 시점에 오히려 저는 (한동훈 전 대표가) 복당을 해야 할 시점이다. ]</p>
<!--44--><p class='change'> 김미애 의원은 "국민의힘 후보를 공천한 뒤에 승리를 위한 단일화는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울산시장 선거에서는 민주당 김상욱 후보가 진보당 김종훈 후보의 단일화 제안을 수용했고, 조국혁신당 황명필 후보도 동의하면서 내일 세 후보가 토론회를 갖기로 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김상욱/민주당 울산시장 후보 : 울산 내 범민주 진영의 건강한 사회 통합이 먼저 이루어져야 합니다.]</p>
<!--56--><p class='change'> 국민의힘에서는 김두겸 현 울산시장이 공천을 받은 가운데, 컷오프된 박맹우 전 시장은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상태입니다.</p>
<!--60--><p class='change'> 이런 가운데, 민주당 충남지사 경선 결선에서는 박수현 의원이 양승조 전 지사를 꺾고 후보로 선출됐습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원형희, 디자인 : 이연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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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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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자 구도 조짐이 보이는 대구시장과 울산시장, 부산 북갑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단일화 논의가 한창입니다. 민주당 충남지사 후보론 박수현 의원이 확정됐습니다.박찬범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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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대구·울산 등 단일화 논의 한창…"선택 아닌 필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정은, 김일성 생일에 포사격 경기 참관…참배는 불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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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07:16:00 +0900</pubDate>
				
			
			<author><![CDATA[nina@sbs.co.kr(김아영)]]></author>
			
			<description><![CDATA[&#9650;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조부 김일성 주석의 생일을 맞아 포사격 경기를 참관하고 전투 준비에 박차를 가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김정…]]></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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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C%9D%BC%EC%84%B1"><![CDATA[김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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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C%A0%95%EC%9D%BC"><![CDATA[김정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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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C%9F%81"><![CDATA[전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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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조부 김일성 주석의 생일(태양절·4월 15일)을 맞아 포사격 경기를 참관하고 전투 준비에 박차를 가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strong></p>
<!--3--><p class='change'>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김일성 생일(4월 15일)을 맞아 포사격 경기를 참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김일성, 김정일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 태양궁전을 찾는 참배 일정은 소화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p>
<!--11--><p class='change'> 통신은 김 총비서가 "태양절에 즈음하여 조직한 인민군 서부지구 대연합부대 관하(예하) 포병구분대들의 포사격 경기를 참관했다"고 보도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김 총비서는 이번 경기가 포병들의 전투 위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만족을 표하고 "포병무력의 적극적인 활용은 작전과 전투 나아가서 전쟁의 승패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어 "앞으로도 당의 포병중시, 포병강화 방침을 받들고 포병싸움 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해 나가야 한다"며 2월 노동당 대회에서 제시한 새 국방발전 5개년 계획 기간 내에 포병무력 현대화에 관한 '당중앙의 전략적 구상'을 철저히 관철할 것을 주문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경기에서는 수도방어군단 예하 포병구분대가 1등을, 황해도 해주의 4군단이 2등을 차지했으며 김 총비서는 우승 부대를 만나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p>
<!--27--><p class='change'> 노광철 국방상, 리영길 군 총참모장, 김성기 군 총정치국장 등과 인민군 서부지구 대연합부대 군정지휘관 등이 훈련을 수행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통신은 박태성 내각총리, 조용원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등 당과 정부 간부들이 김 주석 탄생 114주년을 맞아 어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았다고 보도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김 총비서는 꽃바구니를 보냈지만, 참석했다는 언급은 없었습니다.</p>
<!--39--><p class='change'> 김 총비서는 최고지도자 자리에 오른 2012년부터 고위간부들을 대동하고 태양절에 꾸준히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지만, 코로나19가 확산하던 2020년 처음으로 불참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2021년, 2022년에는 부인 리설주와 함께 다시 참배했으나 2023년 이후 4년째 참배하지 않고 있습니다.</p>
<!--47--><p class='change'> 김일성과 김정일 기일과 생일에 참배하는 일정이 집권 초기에 비해 줄어든 것은 김정은의 독자적 위상 강화와 맞물린 행보로 풀이됩니다.</p>
<!--51--><p class='change'> (사진=조선중앙통신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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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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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정은, 김일성 생일에 포사격 경기 참관…참배는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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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북 핵무기 생산 능력 증대…한국 핵잠, 검증 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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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06:31:00 +0900</pubDate>
				
			
			<author><![CDATA[khy@sbs.co.kr(김혜영)]]></author>
			
			<description><![CDATA[방한 중인 국제 원자력 기구 사무총장이 북한의 핵무기 생산 능력이 심각하게 커졌다고 진단했습니다. 우리 정부가 추진 중인 핵추진 잠수함에 대해선…]]></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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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한 중인 국제 원자력 기구 사무총장이 북한의 핵무기 생산 능력이 심각하게 커졌다고 진단했습니다. 우리 정부가 추진 중인 핵추진 잠수함에 대해선…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519998&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16/202175240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9998&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방한 중인 국제 원자력 기구 사무총장이 북한의 핵무기 생산 능력이 심각하게 커졌다고 진단했습니다. 우리 정부가 추진 중인 핵추진 잠수함에 대해선 연료로 쓰이는 핵물질이, 핵무기로 전용되지 않는단 걸 국제 원자력 기구가 검증할 수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김혜영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 CSIS 산하 매체 비욘드패럴렐이 공개한 지난 2일 위성 사진입니다.</p>
<!--20--><p class='change'> 북한 영변 핵단지에 새 우라늄 농축시설로 추정되는 건물이 거의 완성 단계에 이른 모습입니다.</p>
<!--24--><p class='change'> 우리나라를 방문한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 IAEA 사무총장은 영변 5메가와트 원자로와 재처리 시설, 영변 외 다른 시설들의 활성화도 확인했다며 이런 움직임은 북한의 핵무기 생산 능력이 심각하게 증대됐음을 시사한다고 평가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라파엘 그로시/IAEA 사무총장 : 우리는 (영변 새 시설의 외형적 특징을 볼 때) 북한의 농축 능력이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p>
<!--32--><p class='change'> 그로시 총장은 러시아와 북한 간 원자력 기술 협력 가능성에 대해선 아직 확인된 바 없다면서도, 협력이 있다면 민간 영역에만 국한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그로시 총장은 또 우리나라가 핵확산금지조약, NPT 가입국인 만큼 핵추진잠수함 도입 과정 역시 IAEA 검증 체계 안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핵잠수함 출항 때 실린 핵연료가 핵무기 등 다른 용도로 전용되지 않고 입항 때도 그대로 유지되는지를 확인할 기술적 장치가 필요하다는 겁니다.</p>
<!--44--><p class='change'> [라파엘 그로시/IAEA 사무총장 : (한국 정부의) 이 활동이 핵무기 확산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p>
<!--48--><p class='change'> 차기 유엔 사무총장 후보로도 출마한 그로시 총장은 반기문 유엔 전 사무총장과 조현 외교장관을 잇달아 만났는데, 조 장관은 핵추진잠수함 도입과 관련해 IAEA와 투명하게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영상취재 : 박진호, 영상편집 : 정성훈)</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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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방한 중인 국제 원자력 기구 사무총장이 북한의 핵무기 생산 능력이 심각하게 커졌다고 진단했습니다. 우리 정부가 추진 중인 핵추진 잠수함에 대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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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북 핵무기 생산 능력 증대…한국 핵잠, 검증 필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규제 합리화"…스쿨존·임신중지약 규제 완화 제안]]></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99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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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06:26:00 +0900</pubDate>
				
			
			<author><![CDATA[yeah@sbs.co.kr(박예린)]]></author>
			
			<description><![CDATA[대통령이 위원장인 규제 합리화 위원회가 첫 전체 회의를 열었습니다. 스쿨존이나 초기 임신 중지약에 대한 규제를 합리적으로 바꾸잔 제안이 나왔습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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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이 위원장인 규제 합리화 위원회가 첫 전체 회의를 열었습니다. 스쿨존이나 초기 임신 중지약에 대한 규제를 합리적으로 바꾸잔 제안이 나왔습니…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519995&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16/202175236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9995&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대통령이 위원장인 규제 합리화 위원회가 첫 전체 회의를 열었습니다. 스쿨존이나 초기 임신 중지약에 대한 규제를 합리적으로 바꾸잔 제안이 나왔습니다.</p>
<!--8--><p class='change'> 박예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첫 규제합리화위원회 회의.</p>
<!--20--><p class='change'> 이병태 부위원장은 '스쿨존 차량 속도 시속 30km 제한'을 공휴일 새벽 시간대까지 적용하는 건, 자칫 국민 입장에선 벌금을 뜯어내려는 제도처럼 보인다며 개선을 제안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병태/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 학생이 있을 때만 속도를 낮추라고 그러지, 공휴일날 새벽 2시에 그 앞에 학생이 있으면 그게 이상한 거잖아요.]</p>
<!--28--><p class='change'> 이 부위원장 또, 대형마트 강제 휴무제와 차량 공유 서비스 규제 등도 규제 합리화가 필요한 사례로 꼽았습니다.</p>
<!--32--><p class='change'> 박용진 부위원장은 낙태죄에 대한 헌법 불합치 결정이 난 지 7년이 지났지만, 식약처가 대체 입법이 미비하단 이유로 초기 임신중지 약물을 여전히 불허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조치에 나서달라고 요청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박용진/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 불법 유통 그리고 약물 오남용에 의한 피해, 2차·3차 피해 등등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적극적으로 검토하고….]</p>
<!--40--><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국제 표준에 맞춘 규제 시스템의 개선을 강조했고, 특구 조성 방안도 제안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대규모 지역 단위의, 대규모 규제 특구도 한번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고.]</p>
<!--48--><p class='change'> 정부는 AI, 로봇, 바이오, 재생에너지 등 4개 분야에 규제 특례를 적용하고 재정, 금융, 세제 등 파격 지원을 하는 이른바 '메가 특구' 추진 계획을 공개하고 올해 안에 특별법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p>
<!--52--><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하륭, 영상편집 : 남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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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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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통령이 위원장인 규제 합리화 위원회가 첫 전체 회의를 열었습니다. 스쿨존이나 초기 임신 중지약에 대한 규제를 합리적으로 바꾸잔 제안이 나왔습니…]]>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규제 합리화"…스쿨존·임신중지약 규제 완화 제안]]>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원유 2억 7,300만 배럴 확보…호르무즈 안 거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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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06:21:00 +0900</pubDate>
				
			
			<author><![CDATA[blue@sbs.co.kr(강청완)]]></author>
			
			<description><![CDATA[중동 네 개 국가를 방문했던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연말까지 원유는 석달치 이상, 나프타는 한달치를 공급받기로 약속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수입분은 호르무즈 해협을 거치지 않고 들어올 예정입니다.강청완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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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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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 네 개 국가를 방문했던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연말까지 원유는 석달치 이상, 나프타는 한달치를 공급받기로 약속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수입분은 호르무즈 해협을 거치지 않고 들어올 예정입니다.강청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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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중동 네 개 국가를 방문했던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연말까지 원유는 석달치 이상, 나프타는 한달치를 공급받기로 약속받았다고 밝혔습니다.&nbsp;이 수입분은 호르무즈 해협을 거치지 않고 들어올 예정입니다.</p>
<!--8--><p class='change'> 강청완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지난 7일부터 카자흐스탄, 오만,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4개국을 방문했던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p>
<!--20--><p class='change'> 이번 특사 방문을 통해 중동 전쟁 위기로 수급이 불안하단 우려가 제기돼 온 원유와 나프타를 다량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p>
<!--24--><p class='change'> [강훈식/청와대 비서실장 : 원유 2억 7천300만 배럴 도입을 확정 지었음을 국민 여러분께 보고드립니다. 나프타도 연말까지 최대 210만 톤을 추가로 확보하였습니다.]</p>
<!--28--><p class='change'> 강 실장은 지난해 기준으로, 원유는 석 달 이상 쓸 수 있는 물량이고, 나프타는 약 한 달 치라고 설명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국가별로는 카자흐스탄이 1천800만 배럴, 오만이 500만 배럴과 나프타 160만 톤, 사우디아라비아가 5~6월까지 원유 5천만 배럴과 이후 연말까지 원유 2억 배럴, 그리고 나프타 50만 톤 공급을 약속했단 겁니다.</p>
<!--36--><p class='change'> [강훈식/청와대 비서실장 : 호르무즈 봉쇄와는 무관한 '대체 공급선'에서 도입될 예정이기 때문에, 국내 수급 안정화에 직접적이고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p>
<!--40--><p class='change'> 강 실장은 이번 중동 국가들로부터의 원자재 추가 수급을 방위산업 계약 등과 연결 짓는 건 "무리한 이야기"라면서 특사단의 노력이 통한 측면이 있을 거라고 말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하륭, 영상편집 : 유미라, 디자인 : 김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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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중동 네 개 국가를 방문했던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연말까지 원유는 석달치 이상, 나프타는 한달치를 공급받기로 약속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수입분은 호르무즈 해협을 거치지 않고 들어올 예정입니다.강청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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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원유 2억 7,300만 배럴 확보…호르무즈 안 거친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전한길 영장실질심사…이르면 오늘 구속 여부 결정]]></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00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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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05:48:00 +0900</pubDate>
				
			
			<author><![CDATA[gate@sbs.co.kr(배준우)]]></author>
			
			<description><![CDATA[&#9650; 유튜버 전한길 씨이재명 대통령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유튜버 전한길씨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오늘 오후…]]></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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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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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씨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오늘 오후 결정됩니다.</p>
<!--7--><p class='change'> 김진만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늘(16일) 오전 10시 30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과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혐의를 받는 전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합니다.</p>
<!--11--><p class='change'> 전 씨는 지난해부터 유튜브에서 이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의 허위 사생활 의혹을 제기하고, 160조 원 규모의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주장 등을 내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 대표가 미국 하버드대에서 경제학을 복수 전공한 것이 거짓이라고 말한 혐의도 있습니다.</p>
<!--19--><p class='change'> 서울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지난달부터 전 씨를 세 차례 불러 조사한 끝에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검찰은 지난 14일 재범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법원에 구속 영장을 청구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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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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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유튜버 전한길 씨이재명 대통령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유튜버 전한길씨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오늘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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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전한길 영장실질심사…이르면 오늘 구속 여부 결정]]>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원유 2억 7,300만 배럴 확보…호르무즈 안 거친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99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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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00:41:00 +0900</pubDate>
				
			
			<author><![CDATA[blue@sbs.co.kr(강청완)]]></author>
			
			<description><![CDATA[중동 4개국을 찾았던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연말까지 원유 2억 7천300만 배럴, 나프타 최대 210만 톤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지 않는 대체공급선으로 들여온다는 계획입니다.강청완 기자가 보도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나이트라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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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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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 4개국을 찾았던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연말까지 원유 2억 7천300만 배럴, 나프타 최대 210만 톤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지 않는 대체공급선으로 들여온다는 계획입니다.강청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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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중동 4개국을 찾았던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연말까지 원유 2억 7천300만 배럴, 나프타 최대 210만 톤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지 않는 대체공급선으로 들여온다는 계획입니다.</p>
<!--8--><p class='change'> 강청완 기자가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지난 7일부터 카자흐스탄, 오만,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4개국을 방문했던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p>
<!--20--><p class='change'> 이번 특사 방문을 통해 중동 전쟁 위기로 수급이 불안하단 우려가 제기돼 온 원유와 나프타를 다량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p>
<!--24--><p class='change'> [강훈식/청와대 비서실장 : 원유 2억 7천300만 배럴 도입을 확정 지었음을 국민 여러분께 보고드립니다. 나프타도 연말까지 최대 210만 톤을 추가로 확보하였습니다.]</p>
<!--28--><p class='change'> 강 실장은 지난해 기준으로, 원유는 석 달 이상 쓸 수 있는 물량이고, 나프타는 약 한 달 치라고 설명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국가별로는 카자흐스탄이 1천800만 배럴, 오만이 500만 배럴과 나프타 160만 톤, 사우디아라비아가 5~6월까지 원유 5천만 배럴과 이후 연말까지 원유 2억 배럴, 그리고 나프타 50만 톤 공급을 약속했단 겁니다.</p>
<!--36--><p class='change'> [강훈식/청와대 비서실장 : 호르무즈 봉쇄와는 무관한 '대체 공급선'에서 도입될 예정이기 때문에, 국내 수급 안정화에 직접적이고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p>
<!--40--><p class='change'> 강 실장은 이번 중동 국가들로부터의 원자재 추가 수급을 방위산업 계약 등과 연결 짓는 건 "무리한 이야기"라면서 특사단의 노력이 통한 측면이 있을 거라고 말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하륭, 영상편집 : 유미라, 디자인 : 김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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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중동 4개국을 찾았던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연말까지 원유 2억 7천300만 배럴, 나프타 최대 210만 톤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지 않는 대체공급선으로 들여온다는 계획입니다.강청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원유 2억 7,300만 배럴 확보…호르무즈 안 거친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부부, 영화 내 이름은 관람…"영원히 책임 묻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99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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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Apr 2026 23:52:00 +0900</pubDate>
				
			
			<author><![CDATA[khanporter@sbs.co.kr(강민우)]]></author>
			
			<description><![CDATA[&#9650; 내 이름은 이대통령 함께 관람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오늘, 서울 용산 CGV에서 제주 4·3 사건을 다룬 영화 &lt;내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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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내 이름은 이대통령 함께 관람</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오늘(15일), 서울 용산 CGV에서 제주 4·3 사건을 다룬 영화 &lt;내 이름은&gt;을 관람했습니다.</p>
<!--7--><p class='change'> 매주 수요일 시행되는 '문화의 날'을 맞아 열린 행사로 이 자리엔 사전에 SNS 신청으로 추첨된 일반관객 165명도 함께 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영화 관람 이후 진행된 무대 인사에서 이 대통령은 "제주 4·3은 정말 참혹한 사건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최근 중동 등에서 유사하게 벌어지는 참혹한 일을 보고 같은 생각이 들었다는 취지의 언급도 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어, "자세히 들여다보면 대량 학살이나 잔혹한 행위의 배경에는 정치권력이 있다"며, "이거를 어떻게 하면 없앨 수 있을가, 제가 생각한 최대의 방법은 '영원히 책임을 묻자'였다"고 강조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국가폭력 범죄의 형사 공소시효와 민사 소멸시효 배제 법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과 독재정권 하 고문과 간첩 조작 사건 연루자들의 훈·포장 박탈 등을 소개하기도 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정지영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염혜란이 주연을 맡은 영화 &lt;내 이름은&gt;은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제작비를 모았으며 올해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되기도 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어린 시절 제주 4·3의 비극을 겪고 기억을 잃은 채 살아온 어머니의 삶을 통해 시대의 아픔과 치유 과정을 그려낸 작품입니다.</p>
<!--35--><p class='change'>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영화 &lt;내 이름은&gt;이 인간성을 회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많은 관람을 독려했다"고 전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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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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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내 이름은 이대통령 함께 관람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오늘, 서울 용산 CGV에서 제주 4·3 사건을 다룬 영화 &lt;내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부부, 영화 내 이름은 관람…"영원히 책임 묻자"]]>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북 핵무기 생산 능력 증대…한국 '핵잠수함' 검증 필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97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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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Apr 2026 21:34:00 +0900</pubDate>
				
			
			<author><![CDATA[khy@sbs.co.kr(김혜영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방한 중인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 사무총장이 북한의 핵무기 생산 능력이 심각하게 커졌다고 진단했습니다. 우리 정부가 추진 중인 핵추진잠수함…]]></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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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9F%AC%EC%8B%9C%EC%95%84"><![CDATA[러시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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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한 중인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 사무총장이 북한의 핵무기 생산 능력이 심각하게 커졌다고 진단했습니다. 우리 정부가 추진 중인 핵추진잠수함…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519779&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15/202175172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9779&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방한 중인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 사무총장이 북한의 핵무기 생산 능력이 심각하게 커졌다고 진단했습니다. 우리 정부가 추진 중인 핵추진잠수함에 대해서는 연료로 쓰이는 핵물질이 핵무기로 전용되지 않는다는 점을 국제원자력기구가 검증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p>
<!--8--><p class='change'> 김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 CSIS 산하 매체 비욘드패럴렐이 공개한 지난 2일 위성 사진입니다.</p>
<!--20--><p class='change'> 북한 영변 핵단지에 새 우라늄 농축시설로 추정되는 건물이 거의 완성 단계에 이른 모습입니다.</p>
<!--24--><p class='change'> 우리나라를 방문한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 IAEA 사무총장은 영변 5메가와트 원자로와 재처리 시설, 영변 외 다른 시설들의 활성화도 확인했다며 이런 움직임은 북한의 핵무기 생산 능력이 심각하게 증대됐음을 시사한다고 평가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라파엘 그로시/IAEA 사무총장 : 우리는 (영변 새 시설의 외형적 특징을 볼 때) 북한의 농축 능력이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p>
<!--32--><p class='change'> 그로시 총장은 러시아와 북한 간 원자력 기술 협력 가능성에 대해선 아직 확인된 바 없다면서도, 협력이 있다면 민간 영역에만 국한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그로시 총장은 또 우리나라가 핵확산금지조약, NPT 가입국인 만큼 핵추진잠수함 도입 과정 역시 IAEA 검증 체계 안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핵잠수함 출항 때 실린 핵연료가 핵무기 등 다른 용도로 전용되지 않고 입항 때도 그대로 유지되는지를 확인할 기술적 장치가 필요하다는 겁니다.</p>
<!--44--><p class='change'> [라파엘 그로시/IAEA 사무총장 : (한국 정부의) 이 활동이 핵무기 확산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p>
<!--48--><p class='change'> 차기 유엔 사무총장 후보로도 출마한 그로시 총장은 반기문 유엔 전 사무총장과 조현 외교장관을 잇달아 만났는데, 조 장관은 핵추진잠수함 도입과 관련해 IAEA와 투명하게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영상취재 : 박진호, 영상편집 : 정성훈)</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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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방한 중인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 사무총장이 북한의 핵무기 생산 능력이 심각하게 커졌다고 진단했습니다. 우리 정부가 추진 중인 핵추진잠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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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북 핵무기 생산 능력 증대…한국 '핵잠수함' 검증 필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선거 앞두고 단일화 움직임…대구·울산 등서 달아오른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97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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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Apr 2026 21:29:00 +0900</pubDate>
				
			
			<author><![CDATA[cbcb@sbs.co.kr(박찬범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 간 단일화 움직임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대구시장 선거에서는 국민의힘 경선 후보와 무소속 출마 가능성이 있는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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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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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A%B8%EC%82%B0"><![CDATA[울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6·3 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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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 간 단일화 움직임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대구시장 선거에서는 국민의힘 경선 후보와 무소속 출마 가능성이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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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 간 단일화 움직임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대구시장 선거에서는 국민의힘 경선 후보와 무소속 출마 가능성이 있는 주자들 간에 후보 조정이 화두로 떠올랐고, 울산에서는 범여권의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p>
<!--8--><p class='change'> 박찬범 기자의 보도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에서 배제된 뒤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과 주호영 의원.</p>
<!--20--><p class='change'> [이진숙/전 방송통신위원장 (어제) : 대구시장은 대구시민들 손으로 뽑겠다는 대구 정신이 분출하고 있습니다.]</p>
<!--24--><p class='change'> 누구든 무소속으로 출마한다면, 김부겸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에 맞서는 보수 야권 후보는 2명 이상이 됩니다.</p>
<!--28--><p class='change'> 최은석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후보는 경선 후보 6명 중 누가 후보가 되더라도 "무소속 후보와 단일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오늘(15일) 강조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6월 국회의원 보궐선거 실시가 유력한 부산 북갑 지역구에서도 한동훈 전 대표가 출마를 공식화하자, 부산 지역구 국민의힘 의원들이 잇따라 '후보 단일화'를 주장하고 나섰습니다.</p>
<!--36--><p class='change'> 곽규택 의원은 당에서 제명된 한 전 대표를 복당시킨 뒤 국민의힘 후보들끼리 단일화하자고 제안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곽규택/국민의힘 의원 (채널A '김진의 돌직구쇼') : 다선 의원님들께서 당 지도부를 좀 설득해 주시고, 지금 시점에 오히려 저는 (한동훈 전 대표가) 복당을 해야 할 시점이다.]</p>
<!--44--><p class='change'> 김미애 의원은 "국민의힘 후보를 공천한 뒤에 승리를 위한 단일화는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울산시장 선거에서는 민주당 김상욱 후보가 진보당 김종훈 후보의 단일화 제안을 수용했고, 조국혁신당 황명필 후보도 동의하면서 모레 세 후보가 토론회를 갖기로 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김상욱/민주당 울산시장 후보 : 울산 내 범민주 진영의 건강한 사회 통합이 먼저 이루어져야 합니다.]</p>
<!--56--><p class='change'> 국민의힘에서는 김두겸 현 울산시장이 공천을 받은 가운데, 컷오프된 박맹우 전 시장은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상태입니다.</p>
<!--60--><p class='change'> 이런 가운데, 민주당 충남지사 경선 결선에서는 박수현 의원이 양승조 전 지사를 꺾고 후보로 선출됐습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원형희, 디자인 : 이연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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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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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 간 단일화 움직임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대구시장 선거에서는 국민의힘 경선 후보와 무소속 출마 가능성이 있는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선거 앞두고 단일화 움직임…대구·울산 등서 달아오른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규제 합리화해달라" 스쿨존·임신중지약 규제 완화되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97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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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Apr 2026 21:26:00 +0900</pubDate>
				
			
			<author><![CDATA[yeah@sbs.co.kr(박예린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주변의 &#39;스쿨존&#39;에선 시속 30km 이하 서행이 필수입니다. 이를 어길 경우 일반 도로보다 두세 배 많은 벌점과 범칙금이 부과되는데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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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주변의 &#39;스쿨존&#39;에선 시속 30km 이하 서행이 필수입니다. 이를 어길 경우 일반 도로보다 두세 배 많은 벌점과 범칙금이 부과되는데요.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519776&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15/202175159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9776&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주변의 '스쿨존'에선 시속 30km 이하 서행이 필수입니다. 이를 어길 경우 일반 도로보다 두세 배 많은 벌점과 범칙금이 부과되는데요. 다만 통행량이 적은 심야 시간대나 공휴일엔 규제를 탄력적으로 적용해 달라는 목소리도 높았습니다. 오늘(15일) 처음 열린 대통령 소속 규제합리화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스쿨존이나 임신중지약 등에 대한 규제를 합리적으로 바꾸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p>
<!--8--><p class='change'> 박예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첫 규제합리화위원회 회의.</p>
<!--20--><p class='change'> 이병태 부위원장은 '스쿨존 차량 속도 시속 30km 제한'을 공휴일 새벽 시간대까지 적용하는 건, 자칫 국민 입장에선 벌금을 뜯어내려는 제도처럼 보인다며 개선을 제안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병태/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 학생이 있을 때만 속도를 낮추라고 그러지, 공휴일날 새벽 2시에 그 앞에 학생이 있으면 그게 이상한 거잖아요.]</p>
<!--28--><p class='change'> 이 부위원장 또, 대형마트 강제 휴무제와 차량 공유 서비스 규제 등도 규제 합리화가 필요한 사례로 꼽았습니다.</p>
<!--32--><p class='change'> 박용진 부위원장은 낙태죄에 대한 헌법 불합치 결정이 난 지 7년이 지났지만, 식약처가 대체 입법이 미비하단 이유로 초기 임신중지 약물을 여전히 불허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조치에 나서달라고 요청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박용진/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 불법 유통 그리고 약물 오남용에 의한 피해, 2차·3차 피해 등등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적극적으로 검토하고….]</p>
<!--40--><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국제 표준에 맞춘 규제 시스템의 개선을 강조했고, 특구 조성 방안도 제안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대규모 지역 단위의, 대규모 규제 특구도 한번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고.]</p>
<!--48--><p class='change'> 정부는 AI, 로봇, 바이오, 재생에너지 등 4개 분야에 규제 특례를 적용하고 재정, 금융, 세제 등 파격 지원을 하는 이른바 '메가 특구' 추진 계획을 공개하고 올해 안에 특별법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p>
<!--52--><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하륭, 영상편집 : 남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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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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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주변의 &#39;스쿨존&#39;에선 시속 30km 이하 서행이 필수입니다. 이를 어길 경우 일반 도로보다 두세 배 많은 벌점과 범칙금이 부과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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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규제 합리화해달라" 스쿨존·임신중지약 규제 완화되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단독] 86명이 236억 원…'선거보전금' 안 갚고 버텼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97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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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Apr 2026 21:16:00 +0900</pubDate>
				
			
			<author><![CDATA[mrae@sbs.co.kr(김형래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공직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는 득표율에 따라 선거 비용을 전액 또는 일부 돌려받습니다. 하지만 선거 이후 당선 무효에 해당하는 법원 판결을 받게 되면, 이 돈을 반환해야 하는데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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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6·3 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034"><![CDATA[SBS 단독보도]]></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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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직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는 득표율에 따라 선거 비용을 전액 또는 일부 돌려받습니다. 하지만 선거 이후 당선 무효에 해당하는 법원 판결을 받게 되면, 이 돈을 반환해야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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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공직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는 득표율에 따라 선거 비용을 전액 또는 일부 돌려받습니다. 하지만 선거 이후 당선 무효에 해당하는 법원 판결을 받게 되면, 이 돈을 반환해야 하는데요. 저희 취재 결과 86명이 이런 선거보전금을 안 갚고 버티고 있었고, 그 금액은 200억 원이 넘는 걸로 확인됐습니다.</p>
<!--8--><p class='change'> 김형래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공직 선거에 나선 후보자는 득표율 10%를 넘기면 선거 비용의 절반을, 15%를 넘기면 전액을 돌려받습니다.</p>
<!--20--><p class='change'> 그런데, 선거 이후 공직선거법 등에 따라 당선 무효에 해당하는 판결이 확정된다면, 당락에 상관없이 받았던 선거보전금을 30일 안에 전액 반환해야 합니다.</p>
<!--24--><p class='change'> SBS가 입수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자료에 따르면, 반환명령에도 안 갚고 버티는 이들은 86명으로 그 금액은 236억 원인 걸로 확인됐습니다.</p>
<!--28--><p class='change'> 미반환액 1위는 곽노현 전 서울시 교육감.</p>
<!--32--><p class='change'> 2012년 보전금 35억 원 반환명령을 받았지만, 아직도 31억 원을 안 갚고 있습니다.</p>
<!--36--><p class='change'> 이에 대해 곽 전 교육감은 "논평하지 않겠다"고만 밝혔습니다.</p>
<!--40--><p class='change'>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2018년 경북지사 선거에서 낙선했고, 선거 비용 절반을 보전받았습니다.</p>
<!--44--><p class='change'> 이후 2021년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으로 2억 7천여만 원 반환명령을 받았지만,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둔 지난해 5천만 원만 갚았습니다.</p>
<!--48--><p class='change'> [권오을/국가보훈부 장관 (지난해 인사청문회) : 선관위에 직접 연락을 못한 저의 불찰입니다. 당시는 2020년 총선 선거 부채로 제가 굉장히 힘들었을 때입니다.]</p>
<!--52--><p class='change'> 권 장관 측은 "권 장관은 재심 청구를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미납 상태로 이번 지방선거에 나서는 이들도 있습니다.</p>
<!--60--><p class='change'> 오중기 민주당 경북지사 후보는 2024년엔 총선에 출마했다가 낙선했고, 1억 1천만 원의 보전금 반환명령을 받았지만, 5천400만 원은 아직 내지 않았습니다.</p>
<!--64--><p class='change'> 오 후보 측에 이유를 물었지만, 해명은 내놓지 않았습니다.</p>
<!--68--><p class='change'> 국민의힘 소속인 황천모 전 상주시장은 시장 당선 1년 뒤인 2019년 당선무효형이 확정됐고, 8천500만 원을 반환해야 하지만, 7년째 한 푼도 안 갚았습니다.</p>
<!--72--><p class='change'> 이번 지선에서도 국민의힘 공천을 신청한 황 전 시장은 "돈이 없어서 못 내고 있다"고 했습니다.</p>
<!--76--><p class='change'> [김승수/국회 정치개혁특위 위원(공직선거법 개정안 발의) : 미반환자에 대해서 명단 공개라든지, 선거에 출마하는 피선거권, 또 공직에 임용하는 그런 데 있어서도 아무런 제약을 받지 않고 있다 보니까….]</p>
<!--8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김학모, 영상편집 : 오영택)</p>
<!--84--><p class='change'> ---</p>
<!--88--><p class='change'> &lt;앵커&gt;</p>
<!--92--><p class='change'> 이 내용 취재한 정치부 김형래 기자 나와있습니다.</p>
<!--97--><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 선거보전금을 토해내지 않으면서 다시 출마까지 한다는 게 어떻게 가능한 거죠?</strong></p>
<!--101--><p class='change'> [김형래 기자 : 왜 안 내고 버티느냐, 5년만 지나면 된단 생각이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선관위엔 강제 징수 시스템이 없죠. 관할 세무서에 위탁해서 받아내야 하는데, 국세 체납에 준해서 처리되기 때문에 법적으로 소멸시효가 5년이라고 합니다. 건건마다 적극적으로 소송을 건다면, 소멸시효를 연장시킬 수는 있는데, 그래도 재산이 없다고 막무가내로 버티면, 사실상 징수가 어렵긴 마찬가지입니다. 대상자의 선출직의 임기가 끝나더라도 반환 대상이란 점은 달라지지 않는데요. 그런데, 현행법상 이런 '먹튀 후보자'들이 또 출마해도 막을 수 있는 규정은 따로 없습니다. 만약 이들이 이번 선거에서 또다시 득표율 15%를 넘기면 그 선거 비용까지도 전액을 다시 보전받을 수 있는데요. 실제로 지난 2006년부터 2024년 총선까지 총 16명의 미반환 후보들이 또 선거에 출마해서 보전금을 받아갔습니다.]</p>
<!--106--><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 이것도 다 세금인데, 제도적으로 개선할 방법은 없습니까?</strong></p>
<!--110--><p class='change'> [김형래 기자 : 결국 법이 바뀌는 수밖에 없습니다. 미반환자가 선거에 다시 출마하는 것을 막고, 명단도 공개하는 법안과 소멸시효를 20년으로 늘리는 법안 등이 여야를 막론하고 국회에 발의는 돼 있습니다. 하지만, 전부 국회 상임위 단계에서 더는 진전이 없는 상태입니다. 이제부터라도 입법을 서두른다고 해도 이번 지방선거엔 사실상 적용이 어렵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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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공직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는 득표율에 따라 선거 비용을 전액 또는 일부 돌려받습니다. 하지만 선거 이후 당선 무효에 해당하는 법원 판결을 받게 되면, 이 돈을 반환해야 하는데요.]]>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단독] 86명이 236억 원…'선거보전금' 안 갚고 버텼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원유 2억 7,300만 배럴 호르무즈 안 거치고 들여온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97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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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Apr 2026 20:46:00 +0900</pubDate>
				
			
			<author><![CDATA[blue@sbs.co.kr(강청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중동 등 4개국을 방문한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연말까지 원유 2억 7천300만 배럴과 나프타 최대 210만 톤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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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673"><![CDATA[미국·이스라엘, 이란 공습]]></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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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 등 4개국을 방문한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연말까지 원유 2억 7천300만 배럴과 나프타 최대 210만 톤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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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중동 등 4개국을 방문한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연말까지 원유 2억 7천300만 배럴과 나프타 최대 210만 톤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물량은 호르무즈 해협을 거치지 않는 '대체 공급선'으로 들여올 계획입니다.</p>
<!--8--><p class='change'> 강청완 기자가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지난 7일부터 카자흐스탄, 오만,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4개국을 방문한 뒤 어제(14일) 귀국한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p>
<!--20--><p class='change'> 이번 특사 방문을 통해 중동 전쟁 위기로 수급이 불안하단 우려가 제기돼 온 원유와 나프타를 다량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p>
<!--24--><p class='change'> [강훈식/청와대 비서실장 : 원유 2억 7천300만 배럴 도입을 확정 지었음을 국민 여러분께 보고드립니다. 나프타도 연말까지 최대 210만 톤을 추가로 확보하였습니다.]</p>
<!--28--><p class='change'> 강 실장은 지난해 기준으로, 원유는 석 달 이상 쓸 수 있는 물량이고, 나프타는 약 한 달 치라고 설명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국가별로는 카자흐스탄이 1천800만 배럴, 오만이 500만 배럴과 나프타 160만 톤, 사우디아라비아가 5~6월까지 원유 5천만 배럴과 이후 연말까지 원유 2억 배럴, 그리고 나프타 50만 톤 공급을 약속했단 겁니다.</p>
<!--36--><p class='change'> [강훈식/청와대 비서실장 : 호르무즈 봉쇄와는 무관한 '대체 공급선'에서 도입될 예정이기 때문에, 국내 수급 안정화에 직접적이고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p>
<!--40--><p class='change'> 강 실장은 이번 중동 국가들로부터의 원자재 추가 수급을 방위산업 계약 등과 연결 짓는 건 "무리한 이야기"라면서 특사단의 노력이 통한 측면이 있을 거라고 말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하륭, 영상편집 : 유미라, 디자인 : 김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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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중동 등 4개국을 방문한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연말까지 원유 2억 7천300만 배럴과 나프타 최대 210만 톤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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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원유 2억 7,300만 배럴 호르무즈 안 거치고 들여온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인사청문 당일 경과보고서 채택 불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98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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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Apr 2026 20:22:00 +0900</pubDate>
				
			
			<author><![CDATA[cbcb@sbs.co.kr(박찬범)]]></author>
			
			<description><![CDATA[&#9650;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1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여야는 신현송 한국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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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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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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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B%84%EB%B3%B4%EC%9E%90"><![CDATA[후보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8%EC%82%AC%EC%B2%AD%EB%AC%B8%ED%9A%8C"><![CDATA[인사청문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4%9D%EC%9E%AC"><![CDATA[총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A%B5%AD"><![CDATA[한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8%EB%B0%9C"><![CDATA[불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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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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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1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여야는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신 후보자의 도덕성 문제 등을 놓고 공방을 벌였습니다.</p>
<!--7--><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은 신 후보자가 총재 직무에 적합한 '국위선양을 한 국제적인 금융 전문가'라는 점을 부각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국민의힘과 개혁시당은 외국에 주로 거주한 신 후보자를 향해 '검은 머리 외국인(검머외) 총재'라며 신상 문제를 집중적으로 캐물었습니다.</p>
<!--15--><p class='change'>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은 이날 청문회에서 "후보자는 1978년 7월 옥스퍼드대 합격 후에 입학을 유예하고 두 달 후인 9월에 고려대에 편입했다"며 "국민 상식에 맞지 않는 편입학이 이뤄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같은 당 권영세 의원도 "한국 생활을 많이 안 하다 보니까 신변 정리는 잘 안된 것 같다"고 지적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박대출 의원은 "한국을 과연 잘 안다고 할 수 있겠냐, 한국경제를 안다고 할 수 있겠냐는 걱정은 당연히 생기는 것"이라며 "가족 모두 외국 국적을 갖고 있고 본인은 외국에서 거의 살고 이러면 한국은행 총재에 대해 검머외 총재라는 말이 나올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은 "(장녀가) 국적상실 신고를 하지 않았고 2023년 12월에 강남구 동현아파트에 딸을 내국인으로 허위 전입신고를 했다"며 "명백한 주민등록법 위반"이라고 비판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에 대해 민주당 정일영 의원은 "옛날 40~50년 전 총재의 직무와 큰 관련이 없는 것을 가지고 너무 시간을 끌면 안 된다"며 "후보자는 국제적인 전문성이 충분히 있다고 본다"고 반박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같은 당 진성준 의원은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국제적인 금융 전문가"라며 "이런 분이 한국은행 총재로 지명됐다고 해서 저 역시 기대가 크다"고 말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소영 의원은 "고려대 학력이 필요해서 들어간 것도 아니고 옥스퍼드 대학에 합격한 대한민국 수재가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겠다고 국내에 들어와 학업을 이어가기 위해 수업을 들은 건데 50년이 지나 설명하라고 하는 건 과도하다"고 신 후보자를 옹호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이 의원은 "커리어와 학문적 성과 측면에서 국위선양을 해오신 분인데 본인 국적도 아니고 가족들 국적까지 문제 삼는 건 국익에 도움 되는 실용적인 관점은 아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p>
<!--47--><p class='change'> 신 후보자는 청문회에서 "신상 문제로 인사청문회 기간에 국민께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스럽다"며 "오랫동안 해외 생활을 하면서 제대로 행정 처리를 못 한 제 불찰"이라고 해명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그러면서 "어떤 이익을 추구하기 위한 고의적인 그런 행위는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p>
<!--55--><p class='change'> 보유자산 중 절반 이상이 외화자산으로 이해충돌 소지가 있다는 지적과 관련해선 "단시간에 다 처분하겠다"고 답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재경위는 이날 신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하지 않고 청문회를 종료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한은 총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가 청문회 당일 채택되지 않은 것은 한은총재를 대상으로 인사청문회가 도입된 2014년 이후 처음입니다.</p>
<!--6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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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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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9650;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1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여야는 신현송 한국은…]]>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인사청문 당일 경과보고서 채택 불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야, 모레 본회의서 정치 개혁 법안 처리…"내용은 추가 협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97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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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Apr 2026 18:58:00 +0900</pubDate>
				
			
			<author><![CDATA[spirit@sbs.co.kr(김관진)]]></author>
			
			<description><![CDATA[&#9650;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실에서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로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회동하기에 앞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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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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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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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실에서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로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회동하기에 앞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여야가 6·3 지방선거 지방의원 선거구 획정 시한인 모레(17일) 본회의를 열고 정치 개혁 관련 법안을 처리하기로 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여야는 또, 지방선거 후보로 선출된 국회의원의 의원직 사퇴를 쉽게 하기 위해 4월 국회와 5월 국회 사이에 휴지기를 갖기로 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민주당 천준호·국민의힘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오늘 국회의장 주재로 양당 원내대표와 함께 회동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습니다.</p>
<!--15--><p class='change'> 천 수석부대표는 모레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한 정치개혁 법안에 대해 "오늘과 내일 추가 협의 절차를 통해 최종 정치 개혁 법안의 내용을 확정하되 (법안은) 4월 17일 본회의까지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논의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는 또 "국정과제 법안, 민생 법안, 비쟁점 법안 처리도 논의했다"며 "세부적인 처리 법안 내용은 추후 협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23--><p class='change'> 앞서 중앙선거관리위는 모레까지는 지방의원 선거구 획정을 마무리해 줄 것을 국회에 요청한 바 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와 함께 민주당은 지난 2일 진보 성향의 군소 야당과 지역의회 중대선거구 확대, 광역의원 비례성 강화 등을 골자로 한 정치 개혁 법안을 처리키로 합의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당시 이들은 10일까지 법안을 처리키로 했지만, 여야 간 입장 차로 불발됐습니다.</p>
<!--35--><p class='change'> 여야는 또, 4월 임시국회 회기를 오는 28일 종료하고 5월 임시국회는 6일부터 소집하기로 결정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의원들의 사퇴 시한을 고려한 겁니다.</p>
<!--43--><p class='change'> 국회의원이 지방선거에 출마하려면 5월 4일까지 사퇴해야 하지만, 해당 지역 보궐선거를 6·3 지선 때 같이 진행하려면 이번 달 30일까지 직을 내려놔야 합니다.</p>
<!--47--><p class='change'> 유 수석부대표는 "4월 30일까지 국회의원을 사퇴해야만 (이번에 같이) 보선이 시행된다"며 "28일로 임시회를 정리하고 29∼30일 국회의원들의 사퇴를 의장 결재로 처리하기 위한 시간을 가지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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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실에서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로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회동하기에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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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야, 모레 본회의서 정치 개혁 법안 처리…"내용은 추가 협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민주당 충남지사 후보에 박수현 확정…국힘 김태흠 현 지사와 격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97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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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Apr 2026 18:54:00 +0900</pubDate>
				
			
			<author><![CDATA[spirit@sbs.co.kr(김관진)]]></author>
			
			<description><![CDATA[&#9650; 민주당 박수현 의원민주당이 박수현 의원(충남 공주·부여·청양)을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후보로 확정했습니다.소병훈 중앙당 선거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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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6·3 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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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민주당 박수현 의원</strong></p>
<!--3--><p class='change'> 민주당이 박수현 의원(충남 공주·부여·청양)을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후보로 확정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오늘(15일) 민주당 당사에서 이 같은 내용의 충남지사 후보 경선 결선 투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박 후보는 지난 13일부터 사흘간 진행된 결선 끝에 양승조 후보를 꺾고 최종 후보가 됐습니다.</p>
<!--15--><p class='change'> 당규에 따라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에 따라 박 후보는 일찌감치 단수 공천된 국민의힘 소속 김태흠 현 충남지사와 본선에서 대결을 벌이게 됐습니다.</p>
<!--23--><p class='change'> 재선 의원인 박 후보는 문재인 정부 당시 청와대 대변인과 국민소통수석비서관을 역임했으며 민주당 정청래 대표 체제에서 당 수석대변인을 지냈습니다.</p>
<!--27--><p class='change'> 제19대 총선에서 민주통합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됐고, 이후 제20·21대 총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제22대 총선에서 재선에 성공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현역 국회의원인 박 후보의 공천이 확정되면서 그의 지역구인 충남 공주·부여·청양은 이번 지방선거와 함께 보궐선거가 치러질 것으로 보입니다.</p>
<!--35--><p class='change'> 이에 따라 민주당은 현재 경선 결선이 진행 중인 세종과 제주 2곳을 제외한 모든 광역자치단체장 후보를 확정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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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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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민주당 박수현 의원민주당이 박수현 의원(충남 공주·부여·청양)을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후보로 확정했습니다.소병훈 중앙당 선거관…]]>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민주당 충남지사 후보에 박수현 확정…국힘 김태흠 현 지사와 격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치쇼] 김재섭 "정원오, 이 대통령 한 마디에 검증 없이 1위 후보로…일종의 작전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9740]]></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9740</guid>
				
			
			
			
			
				
				
					<pubDate>Thu, 16 Apr 2026 08:57:00 +0900</pubDate>
				
			
			<author><![CDATA[jungpd@sbs.co.kr(정한성 PD)]]></author>
			
			<description><![CDATA[- 장동혁 미국행 갑작스러워...이유와 명분 모르겠다- 당 대표가 할 일? 공천 마무리 도장 찍어 줬어야- 외교 위해 갔다? 야당 외교하기엔 공간 부족해- 도봉구 선거 알아서 하는 중...장동혁 안 왔으면- 정원오 공세도 장동혁과 서울 선거 분리의 일환- 정원오, &#39;이재명이 운영하는 리딩방의 작전주&#39;- 이재명 칭찬 한 마디에 검증 없이 1위 후보 된 것- 자료 제출하면 바로 해명될 일...왜 뭉개기만 하나- 정원오, 여론조사 왜곡, 장예찬보다 훨씬 심각해&#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4월 14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9655;김태현 : 지방선거 시계가 빠르게 돌아가는 가운데 장동혁 대표가 일정을 당겨서 미국을 방문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6·3 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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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혁 미국행 갑작스러워...이유와 명분 모르겠다- 당 대표가 할 일? 공천 마무리 도장 찍어 줬어야- 외교 위해 갔다? 야당 외교하기엔 공간 부족해- 도봉구 선거 알아서 하는 중...장동혁 안 왔으면- 정원오 공세도 장동혁과 서울 선거 분리의 일환- 정원오, &#39;이재명이 운영하는 리딩방의 작전주&#39;- 이재명 칭찬 한 마디에 검증 없이 1위 후보 된 것- 자료 제출하면 바로 해명될 일...왜 뭉개기만 하나- 정원오, 여론조사 왜곡, 장예찬보다 훨씬 심각해&#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4월 14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9655;김태현 : 지방선거 시계가 빠르게 돌아가는 가운데 장동혁 대표가 일정을 당겨서 미국을 방문했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519740&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14/202174530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9740&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장동혁 미국행 갑작스러워…이유와 명분 모르겠다<br> - 당 대표가 할 일? 공천 마무리 도장 찍어 줬어야<br> - 외교 위해 갔다? 야당 외교하기엔 공간 부족해<br> - 도봉구 선거 알아서 하는 중...장동혁 안 왔으면<br> - 정원오 공세도 장동혁과 서울 선거 분리의 일환<br> - 정원오, '이재명이 운영하는 리딩방의 작전주'<br> - 이재명 칭찬 한 마디에 검증 없이 1위 후보 된 것<br> - 자료 제출하면 바로 해명될 일…왜 뭉개기만 하나<br> - 정원오, 여론조사 왜곡, 장예찬보다 훨씬 심각해<br> <br>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br> ■ 일자 : 2026년 4월 14일 (화)<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strong></p>
<!--4--><p class='change'> ▷김태현 : 지방선거 시계가 빠르게 돌아가는 가운데 장동혁 대표가 일정을 당겨서 미국을 방문했습니다. 이 시기에 당대표의 미국행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그리고 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에 대한 의혹을 집중적으로 제기하기도 했지요. 그 의혹에 대해서는 어떤 입장인지 국민의힘의 김재섭 의원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p>
<!--8--><p class='change'> ▶김재섭 : 안녕하세요. 도낳스 김재섭입니다.</p>
<!--12--><p class='change'> ▷김태현 : 도낳스 김재섭 의원, 당내 얘기부터 할까요, 당 밖의 얘기부터 할까요?</p>
<!--16--><p class='change'> ▶김재섭 : 당내 얘기부터 하시지요. 매부터 맞고 시작하는 게 아무래도 낫지 않을까.</p>
<!--20--><p class='change'> ▷김태현 : 매를 맞을 사람은 김재섭 의원이 아닌 것 같은데요.</p>
<!--24--><p class='change'> ▶김재섭 : 저희는 약간 정당에는 원래 연좌제가 좀 있으니까 매를 맞아야지요.</p>
<!--2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 알겠습니다. 매 맞는 것부터 할게요.</p>
<!--32--><p class='change'> ▶김재섭 : 네.</p>
<!--36--><p class='change'> ▷김태현 : 이 장동혁 대표가 미국에 갔어요. 이거 어떻게 평가합니까?</p>
<!--40--><p class='change'> ▶김재섭 : 글쎄요. 저는 너무 갑작스럽게 가시고, 비밀스럽게 가셔서 이유와 명분을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저도 나와서 장동혁 대표에게 이런 큰 그림이 있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어지간한 명분이 아니고서야 선거를 이제 두 달 코앞으로 놔둔 이 상황에서 공천도 마무리가 안 되어 있고, 그리고 당내에 이런저런 잡음도 있는 상황이고, 장동혁 대표가 줄기차게 주장했던 대여투쟁을 할 것도 지금 굉장히 많이 남아 있는 상황 속에서 지금 미국행을 굳이 했어야 되느냐라고 생각하면 글쎄요. 그걸 초월할 만한 분명한 명분은 제가 아는 선에서는 없는 것 같습니다.</p>
<!--4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김대식 의원 같이 갔잖아요. 김대식 의원이 당대표가 할 일, 원내대표가 할 일, 시도위원장과 의원이 할 일이 있다. 지방선거는 타임 스케줄대로 잘 진행되고 있다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그러니까 당대표가 할 일이 따로 있는 건 알겠는데, 지금 이 타이밍에 당대표가 할 일은 뭐예요? 미국 가는 거예요?</p>
<!--48--><p class='change'> ▶김재섭 : 아니요. 공천을 무리 없이 잘 마무리하고요. 왜냐하면 도장을 찍어줘야 되잖아요. 왜냐하면 지금 시도공관위에서도 공천작업이 마무리되고, 최고위에서 의결을 해야 결국에는 최종 후보로서 뛸 수가 있는 거니까 그런 실무적인 작업도 지금 남아 있는 상황이고요. 무엇보다도 지금 이런 상황에서는 어떤 불안 내지는 잡음 이런 것들이 어떠한 방식으로든 최소화돼야 되는 게 맞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p>
<!--5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56--><p class='change'> ▶김재섭 : 그런데 장동혁 대표의 미국행에 대해서 이런저런 뒷말들이 나온다는 것 자체가 그렇게 뭐 좋게 평가할 수 있는 지점은 아닌 것 같습니다.</p>
<!--60--><p class='change'> ▷김태현 : 서울시 공천 마무리됐습니까? 왜냐하면 어제 배현진 의원은 SNS에 글을 올려서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서울시 공천 마무리 안 됐는데 이거 대표 없다, 어떻게 할 거냐. 이 문제를 제기하던데요.</p>
<!--64--><p class='change'> ▶김재섭 : 그러니까 이게 당대표가 전국 컨트롤타워인데, 예를 들면 선대위도 아직 안 떴고요. 보통 지금 같은 상황이면 뭐 혁신선대위니 무슨 선대위니 해서 사실 선대위 작업도 이미 물밑에서 있어야 되고, 선대위원장 하마평도 나와야 되고 지금 그런 상황이거든요. 왜냐하면 당 지지율이 좋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빠르게 선대위 체제로 전환을 한다든지 아니면 해서 뭔가 계속 분위기 쇄신을 해야 되는데요. 지금 공천이 아직 마무리 안 돼 있고, 선대위원장 내지는 선대위에 대한 하마평조차 지금 나오지 않는 상황이고, 그리고 당의 어떤 정책이나 방향성에 대해서도 우리가 뚜렷하게 국민들께 가닿게 이야기한 바가 없다 보니까 지금 미국행이라는 게 조금 아무래도 좀 찝찝하지요.</p>
<!--68--><p class='change'> ▷김태현 : 서울시만 놓고 보면 서울시당위원장이 배현진 의원이고, 김재섭 의원도 거기에 속해 있고요.</p>
<!--72--><p class='change'> ▶김재섭 : 그렇습니다.</p>
<!--7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서울시에 솔직히 지난 총선에서 많이 져서 의원 몇 명 없잖아요.</p>
<!--80--><p class='change'> ▶김재섭 : 네.</p>
<!--84--><p class='change'> ▷김태현 : 그중에 한 명인 조정훈 의원도 지금 미국 같이 갔거든요. 의원 한 명 빠져 있어요, 당대표 없어요, 지금 시당위원장하고 김재섭 의원이 있기는 하지만 서울시 선대위도 멈춰 있는 상태입니까, 그러면?</p>
<!--88--><p class='change'> ▶김재섭 : 선대위요?</p>
<!--92--><p class='change'> ▷김태현 : 서울시 선거운동, 그러니까 서울시 시당 자체에서 하는 선거운동이라든지 공천작업 이런 게 스톱된 상태예요? 개별 구청장들이나 개별 후보들이 열심히 뛰는 거는 별론으로 하고요.</p>
<!--96--><p class='change'> ▶김재섭 : 개별 후보들은 열심히 뛰고 계시고요. 제가 알기로 주말에 또 남은 공천 면접들이 좀 있다고는 알고 있습니다마는 어쨌든 도장을 찍어줘야 그분들이 최종 공천이 확정이 되는 거니까, 최고위에서. 당대표 직인으로 나가는 거 아니겠습니까.</p>
<!--10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04--><p class='change'> ▶김재섭 : 그래서 뭐 그런 것들은 아무래도, 깊은 뜻을 제가 헤아리지를 못하겠습니다.</p>
<!--10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보니까 미국 가서 자유민주주의, 한미동맹 이런 거 하면 선거에 도움된다 뭐 이런 취지의 얘기를 하고 갔는데요.</p>
<!--112--><p class='change'> ▶김재섭 : 그건 한국에서도 많이 하셨잖아요. 굳이 미국까지 가셔서 하신다고 우리 국민들이 더 뭐 그럴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p>
<!--11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이왕 한 일주일 갔어요. 그러면 어쨌든 당 입장에서는 도움이 돼야 되잖아요. 그래도 대표가 어쨌든 일주일 동안 갔다. 최소한 이거라도 좀 해오면 그래도 선거에 조금 도움 되지 않을까 뭐 이런 거 있으세요?</p>
<!--120--><p class='change'> ▶김재섭 : 지금 국면에서요?</p>
<!--12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28--><p class='change'> ▶김재섭 : 글쎄, 사실 외교의 영역은 특히 정부의 외교의 방향성에 대해서 야당이 비판을 할 수는 있지만, 어떤 실질적으로 야당이 그 외교의 결실을 맺기는 굉장히 어려운 위치잖아요.</p>
<!--13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렇지요. 야당인데.</p>
<!--136--><p class='change'> ▶김재섭 : 그거는 뭐 민주당이나 국민의힘이나 상관없이 야당으로서 할 수 있는 어떤 외교적인 공간이라는 것이 굉장히 부족하기 때문에, 물론 지금 외교 국면에서 대통령이 계속 연일 SNS 중독이신 것 같은데 밤마다 트위터 하시는 거 아닙니까, 엑스 하시는 거 아닙니까. 이제 그런 면에서는 우리가 적절하게 비판할 필요가 있겠지만요. 직접 가서 무언가를 조율하거나 뭐 이러기에는 사실 외교적인 공간이 크지는 않을 걸로 보입니다.</p>
<!--140--><p class='change'> ▷김태현 : 야당이 그렇지요.</p>
<!--144--><p class='change'> ▶김재섭 : 당연히. 그런 의미에서 제가 얼마나 큰 실효성이 있는 거냐라고 이야기를 드릴 수밖에 없는 거지요.</p>
<!--148--><p class='change'> ▷김태현 : 별 기대하는 건 없다?</p>
<!--152--><p class='change'> ▶김재섭 : 기대는 뭐 그렇습니다. 잘 되시기를요.</p>
<!--15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냥 잘 되기를 바란다?</p>
<!--160--><p class='change'> ▶김재섭 : 네.</p>
<!--164--><p class='change'> ▷김태현 : 지난 인터뷰에서 이런 얘기하셨어요. "지도부가 혁신선대위를 따로 만들 게 아니라면 서울 선거는 우리끼리 치르는 게 낫겠다." 특히 도봉구는 도봉구에서 알아서 할게요, 간섭하지 마세요. 이런 취지였거든요.</p>
<!--168--><p class='change'> ▶김재섭 :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고요.</p>
<!--172--><p class='change'> ▷김태현 : 이 이야기는 지금도 유효합니까?</p>
<!--176--><p class='change'> ▶김재섭 : 물론 당연히 유효합니다. 그러니까 물론 장동혁 대표가 선거를 계속 지휘를 하게 되면, 꾸준하게 지휘를 하게 되면 서울에 안 올 수 없겠지만요. 그걸 후보들이 바라느냐, 저는 그건 아니라고 생각해요.</p>
<!--180--><p class='change'> ▷김태현 : 도봉구도?</p>
<!--184--><p class='change'> ▶김재섭 : 네. 그리고 이따도 얘기하겠지만 정원오 후보에 대한 공세를 계속 이어가는 것도 사실은 어떻게 보면 큰 차원에서는 그 일환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서울 선거에 집중해서 국민들의 관심을 어쨌든 정원오와 오세훈 내지는 우리 당 후보, 정원오와 우리 당의 서울 의원인 김재섭 뭐 이렇게 해서 그 구도를 어떤 언론의 중심을 서울로 포커스를 맞추고 싶은 것, 그 가운데서 장동혁 대표가 이 서울 선거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라는 인상을 주고 싶은 것도 제 한편에 마음도 있습니다.</p>
<!--18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192--><p class='change'> ▶김재섭 : 네.</p>
<!--196--><p class='change'> ▷김태현 : 이슈 자체를 예를 들면 오세훈 대 정원오, 김재섭이 공격하는 정원오. 이렇게 프레임을 짜고 싶지, 거기다 장 대표가 숟가락 얹는 거를 바라지 않는다 이거잖아요.</p>
<!--200--><p class='change'> ▶김재섭 : 실제로 저도 일정 부분 목적을 달성했다고 보는 게 특히 정원오 후보가 여러 가지 뭐 칸쿤 의혹 이런 것들을 제기하고 나서 장동혁 대표가 뒤로 좀 물러나게 되고, 결국 서울 선거 분위기 자체가 나기 시작한 거잖아요. 벌써 서울 선거가 좀 뜨거워지고 있고, 여론조사가 어떻게 됐든지 간에 결국 국민들이 서울 선거, 그다음에 서울 후보에 대한 관심들을 높이기 시작한 거거든요. 저는 그런 어떤 국면을 선거로 바꾸고, 그 바꿔진 국면의 초점을 서울로 맞추고 싶었던 것도 굉장히 있었습니다.</p>
<!--204--><p class='change'> ▷김태현 : 포커스를?</p>
<!--208--><p class='change'> ▶김재섭 : 네.</p>
<!--212--><p class='change'> ▷김태현 : 서울 선거에 장동혁이라는 이름이 안 나오게 하겠다 뭐 이런 거잖아요.</p>
<!--216--><p class='change'> ▶김재섭 : 그런 거지요.</p>
<!--22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말이 나왔으니 정원오 후보, 이제 후보가 됐어요. 의혹을 집중적으로 제기하잖아요.</p>
<!--224--><p class='change'> ▶김재섭 : 네.</p>
<!--22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대부분 정원오 후보의 상대가 될 수 있는 오세훈 시장이나 박수민 의원이나 윤희숙 전 의원 측에서 제기하는 게 아니라 김재섭 의원이 지금 앞장서서 총대 메고 계속 정원오 후보의 의혹을 제기를 하고 있거든요.</p>
<!--232--><p class='change'> ▶김재섭 : 네.</p>
<!--236--><p class='change'> ▷김태현 : 그건 왜 그러는 겁니까? 앞서 얘기했던 장 대표가 선거판에 못 오게 하기 위한 이 프레임 그거 말고 하나 다른 이유도 있을 것 같은데요.</p>
<!--240--><p class='change'> ▶김재섭 : 가장 중요한 이유는 이런 사람이 공직자가 되면 안 된다. 게다가 1,000만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서울시장의 자리는 더더욱 안 된다라는 생각이 굉장히 크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거잖아요.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요. 정원오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운영하는 리딩방의 작전주 같은 사람인 거예요.</p>
<!--24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48--><p class='change'> ▶김재섭 : 그러니까 이재명이 운영하는 리딩방의 작전주.</p>
<!--252--><p class='change'> ▷김태현 : 그건 어떤 의미예요? 비유적 표현입니다.</p>
<!--256--><p class='change'> ▶김재섭 : 네, 비유적 표현이지요. 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일 잘하네, 괜찮은 사람이네. 한마디 해 준 가지고 아무런 검증이나 아무런 그 사람의 정책, 비전을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냥 갑자기 1위 후보가 된 거 아니에요. 리딩방에서 운영하는 전형적인 작전주의 형태인 거지요. 그런데 제가 그 가운데서 이거 좀 이상해 보이는데라고 하는 의혹을 제기했더니 바로 고발로 응수를 합니다. 아니, 이런 공직자가 어디 있어요? 본인의 의혹을 해명을 하고 국민들한테 납득을 시켜야 하지. 이재명 대통령이 픽 하면 뭐 신성불가침입니까? 본인에 대한 의혹제기는 철저히 막아야 되고, 본인에 대한 의혹제기하는 사람들은 전부 나쁜 사람이고 고발해야 됩니까? 이런 공직자가 어디 있습니까? 그런 사람이 무슨 서울시를 책임지고 그렇습니까. 얼마나 윤석열 정부 때 윤석열 대통령을 뭐 입틀막이니 어쩌니 하면서 그랬습니까. 그런데 정원오 후보가 딱 그 행태를 보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공직자는 절대 안 된다라고 생각해서 제가 후보든 뭐든지 간에, 뭐 그게 아니지만 적어도 국민의 대표로 뽑힌 국회의원으로서 정당한 의혹제기는 반드시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실제로 제가 제기한 의혹들 중에서 정원오 후보가 제대로 해명한 게 하나도 없어요. 보면 그냥 왜 둘이 안 갔는데, 11명이 갔는데 둘이 갔다고. 이거는 제가 제기한 정말 여러 가지 문제 중에 핵심도 아니고, 그리고 그 뒤에 있었던 정말 중요한 문제에 대해서는 정원오 후보가 전혀 해명하지 않았어요. 예를 들면 공문서에 손을 댔다. 예산을 어떤 식으로 사용했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성별을 오기로 표기했는데 이거 의도가 보인다. 그 이후에 있던 여러 가지 또 정황들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에 대해서 국민들이 속 시원하게 해결된 부분이 있었나요? 칸쿤 경유지라고 해놓고서는 2박 3일 갔거든요. 그런 거 얘기했나요? 전혀 납득된 해명이 없었잖아요. 그냥 뭉개고 가고 있는 거예요.</p>
<!--26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64--><p class='change'> ▶김재섭 : 저는 그런 의미에서 본인이 공직자가 될 사람이고, 서울시민의 삶을 책임져야 되는데 이런 식으로 해명을 뭉개고 상대편을 겁박한다, 야당을 겁박한다. 이런 공직자로서의 최소한의 자격도 없는 사람이 어떻게 서울시장이 되겠습니까.</p>
<!--268--><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이 이른바 칸쿤 의혹 이거를 제기하면서 제일 강조하고 싶었던 건 뭐예요?</p>
<!--272--><p class='change'> ▶김재섭 : 실제로 성동구 내에서 여성 직원과 단둘이 간 건 그게 유일합니다.</p>
<!--27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 다른 일행까지 다 하면 11명이 맞는데.</p>
<!--280--><p class='change'> ▶김재섭 : 실제로 제가 되게 어이가 없었던 게,</p>
<!--284--><p class='change'> ▷김태현 : 성동구 내에서는 2명이다?</p>
<!--288--><p class='change'> ▶김재섭 : 제가 분명히 기자회견장에서도 이야기를 했는데 가서 여러 명이 합류한 사실을 내가 알고 있다. 제가 이걸 기자회견장에서 기자들 앞에서 분명히 얘기했어요. 그렇지만 성동구에서 두 분이 간 건 확실하고, 이 사례가 유일한데 왜 하필 이 사례에 대해서만 성별이 오기로 되어 있냐. 그리고 그걸 요청을 하니까 왜 성별도 가려서 주냐. 실수면 그냥 주지.</p>
<!--29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96--><p class='change'> ▶김재섭 : 그러고 나서 심사위원들이 서명을 했어야 되는데 실제로 원본을 보니까 서명이 안 된 상태로 있었고, 사후적으로 이 심사위원들의 서명이 날조가 된 흔적들이 보인다. 이런 것들은 굉장히 심각한 문제거든요. 이건 공직자의 윤리를 넘어서 형사적으로 처벌받을 수 있는 거잖아요. 공문서를 위조했거나 아니면 직권을 남용했거나 이런 형사적으로 아주 심각한 문제들인데 여기에 대해서 얼렁뚱땅 넘어가면서 그냥 나는 둘이 안 갔습니다. 그러면 하다못해 여러 명이 간 증거라도 주든가, 아니면 칸쿤에서 썼던 자료라도 주든가. 아무것도 주지 않잖아요. 국민 여러분께서 11명이 간 사진 하나 보셨습니까? 공무출장인데 11명이 같이 간 사진 하나가 없다는 건 너무 이상한 일 아닙니까.</p>
<!--300--><p class='change'> ▷김태현 : 같이 가던 이동학 전 최고위원 같은 경우는 내가 같이 갔다 뭐 이렇게 얘기하기는 했잖아요.</p>
<!--304--><p class='change'> ▶김재섭 : 증언만 있잖아요. 그러면 사진을 주면 아주 깔끔하게 해결되는 거예요. 출장 가본 사람들 다 알지만 공무출장에서 무조건 다 증거를 남기게 돼 있어요, 사진을 남기게 돼 있어요. 그런데 11명이 찍은 사진이 있냐고요. 아무도 못 보셨을 겁니다. 게다가 칸쿤에서 그럼 어떻게 내역 쓰셨어요? 제가 그 자료를 몇 번을 요청했거든요. 안 줍니다. 절대 그 자료를 주지 않습니다. 어떻게 어디서 숙박했는지, 어디서 뭘 먹었는지 자료를 주지 않아요. 명쾌하게 해명하면 되는 일이에요. 왜 자꾸 그냥 메시지를 공격하지 못하니까 그냥 메신저인 저를 공격하는 건데. 정신 차리셔야 됩니다.</p>
<!--308--><p class='change'> ▷김태현 : 정원오 후보가 다른 인터뷰에서 얘기한 거 보니까 김재섭 의원님도 공무출장이었다는 걸 다 알고 있었음에도 내가 사적으로 간 것처럼 표현한 것은 고의적이다 이렇게 주장하던데요.</p>
<!--312--><p class='change'> ▶김재섭 : 그건 제 기자회견 안 읽어보신 것 같은데요. 공무출장이라는 말이 제가 여러 번 들어갔는데요.</p>
<!--31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320--><p class='change'> ▶김재섭 : 네. 그리고 괜히 찔려서 그러시는 것 같은데. 그리고 민주당 의원들도 프레임을 잡고 뭐 여성 이렇게 하는 건데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고 저는 민주당 의원들한테 불편한 무언가를 제가 건드리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래서 제가 국회 윤리위까지 제소가 된 거 아닙니까.</p>
<!--32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28--><p class='change'> ▶김재섭 : 그래서 민주당 의원님들이 저를 공격하실 게 아니라 스스로 반성을 한번씩 해 보시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말씀을 드립니다.</p>
<!--332--><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오세훈 시장이 서울시장 마지막 3% 포인트 승부다 이렇게 진단했더라고요. 이 진단은 어떻게 보세요? 지금 판세는 어떻습니까?</p>
<!--336--><p class='change'> ▶김재섭 : 그 말씀을 드리기 전에 아주 중요한 것도 하나만 더 말씀을 드리는데요. 정원오 후보의 선거법 위반 관련해서 두 가지만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첫 번째는 우리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피선거권이 박탈되는, 그러니까 5년 동안 선거를 나가지 못하는 중형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장예찬이 받은 그 혐의와 내용보다 정원오 후보가 그 저지른 여론조사 왜곡이 훨씬 심해요. 정도가 왜냐하면 장예찬은 있는 수치를 갖다 쓴 건데, 정원오 후보는 없는 수치를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20~30% 정도에 머무르는 여론조사를 과반이 넘는 여론조사처럼 해서 유권자의 인식을 왜곡시키는 그 의도가 분명히 있었기 때문에 이거는 명백하게 제가 정말 많은 선거법 전문가들한테 검토를 받았는데 하나같이 예외 없이 이건 다 당선무효다, 법리적으로 당선무효다.</p>
<!--34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괄호하고 이거 무응답 빼고 80%를 해서 다시 환산한 거다 뭐 이렇게 적긴 적었다고.</p>
<!--344--><p class='change'> ▶김재섭 : 그것도 핑계가 안 되는 게 심지어 우리 장예찬 부원장이 살신성인의 자세로 본인의 판결문까지 저한테 보내줬어요.</p>
<!--34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352--><p class='change'> ▶김재섭 : 그런데 그 판결문의 내용을 보면 저한테 그러더라고요. 형, 이거 고발할 때 내용을 참고해서 해라. 자기 사건번호를 기록해도 된다.</p>
<!--35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360--><p class='change'> ▶김재섭 : 진짜 그렇게 얘기했어요. 그래서 저한테 판결문을 줬는데요. 거기에 나와 있는 중요한 내용 중에 하나가 그 글씨 썼다는 거는 항변사유가 안 된다는 거예요. 장예찬 부원장도 거기에 보면 글씨를 작게 써놓기는 했거든요. 정원오 후보도 '정원오가 대세입니다'라는 얘기를 크게 써놓고 그 밑에 뭐 조그맣게 이렇게 써놨는데요.</p>
<!--364--><p class='change'> ▷김태현 : 괄호하고요.</p>
<!--368--><p class='change'> ▶김재섭 : 그건 항변사유가 안 된다는 게 대법원 판결문에 적시가 돼 있어요. 그래서 여러모로 정원오 후보는 법리상 보면 시한부 후보거든요. 저는 경찰이 빨리 이거 결론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안 그래도 지금 부산에도 하자 있는 후보, 서울에도 하자 있는 후보 나와서 서울과 부산 우리 재보궐선거 나왔던 기억이 불과 몇 년 전에 있는 거 아닙니까. 이런 시한부 후보를 두고 그냥 투표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p>
<!--372--><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국민의힘의 김재섭 의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p>
<!--376--><p class='change'> ▶김재섭 : 감사합니다.</p>
<!--sub381--><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381--><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381--><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385--><p class='change'> [SBS 김태현의 정치쇼]</p>
<!--39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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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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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장동혁 미국행 갑작스러워...이유와 명분 모르겠다- 당 대표가 할 일? 공천 마무리 도장 찍어 줬어야- 외교 위해 갔다? 야당 외교하기엔 공간 부족해- 도봉구 선거 알아서 하는 중...장동혁 안 왔으면- 정원오 공세도 장동혁과 서울 선거 분리의 일환- 정원오, &#39;이재명이 운영하는 리딩방의 작전주&#39;- 이재명 칭찬 한 마디에 검증 없이 1위 후보 된 것- 자료 제출하면 바로 해명될 일...왜 뭉개기만 하나- 정원오, 여론조사 왜곡, 장예찬보다 훨씬 심각해&#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4월 14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9655;김태현 : 지방선거 시계가 빠르게 돌아가는 가운데 장동혁 대표가 일정을 당겨서 미국을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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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치쇼] 김재섭 "정원오, 이 대통령 한 마디에 검증 없이 1위 후보로…일종의 작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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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미일 해군 수뇌부, 서울서 회동…"북핵 위협 대응 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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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Apr 2026 17:40:00 +0900</pubDate>
				
			
			<author><![CDATA[nina@sbs.co.kr(김아영)]]></author>
			
			<description><![CDATA[&#9650; 2025년 프리덤 에지 훈련. 왼쪽부터 해군의 율곡 이이함, 미 해군의 커티스 윌버 구축함한국과 미국, 일본 해군의 최고위급 지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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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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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2025년 프리덤 에지 훈련. 왼쪽부터 해군의 율곡 이이함, 미 해군의 커티스 윌버 구축함</strong></p>
<!--3--><p class='change'> 한국과 미국, 일본 해군의 최고위급 지휘관들이 15일 서울에서 만나 북한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억제 및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공조 방안을 논의한다고 해군이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오늘(15일) 서울 해군총장 공관에서 열리는 만찬 회동에는 김경률 해군참모총장과 스티븐 쾰러 미국 태평양함대사령관(대장), 사이토 아키라 일본 해상자위대 해상막료장(해군총장 격)이 참석합니다.</p>
<!--11--><p class='change'> 이들은 태평양 역내 해양 안보정세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한미일 해양 안보협력 증진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p>
<!--15--><p class='change'> 특히, '북한판 이지스함'으로 불리는 최현호(5천t)를 건조하고, 이 함정에서 '북한판 토마호크'로 불리는 전략순항미사일을 시험발사하는 등 해상 핵무력 강화를 도모하는 북한에 대응하기 위한 공조 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p>
<!--19--><p class='change'> 중동 정세는 공식 의제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중심으로 대(對)이란 해상봉쇄 군사작전을 진행 중인 시점에 이뤄지는 3국 해군 수뇌부 회담인 만큼, 관련 논의가 이뤄질 가능성도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만찬 회동에 앞서 한미, 한일 간 양자 대담도 진행됐습니다.</p>
<!--27--><p class='change'> 한미는 양자대담에서 함정 유지·보수·운영(MRO) 분야 협력 확대 등 양국 해군 간 해양안보 및 방산협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미 해군은 자국 함정의 한국 내 MRO를 확대할 계획입니다.</p>
<!--35--><p class='change'> 김 총장은 또한 우리 정부가 추진하는 핵추진잠수함 확보와 관련해 미 해군의 안전관리 체계와 교육훈련 등 운영 노하우 전수에 대한 협조와 지원을 퀄러 사령관에게 당부했다고 해군 관계자는 전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한일은 양자대담에서 지난 1월 30일 한일 국방장관 회담에서 실시하기로 합의한 한일 수색구조훈련(SAREX)을 비롯해 한국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 간 부대 및 인적교류 방안 등에 대해 협의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일본 해상막료장의 방한은 2018년 10월 제주에서 열린 서태평양해군심포지엄(WPNS) 참석 이후 7년 6개월 만입니다.</p>
<!--47--><p class='change'> (사진=합참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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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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