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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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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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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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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친일파 글씨 '셀프 전시'…유홍준 "중대한 불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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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26 21:34:00 +0900</pubDate>
				
			
			
				
					
					
						<author><![CDATA[
							mykite@sbs.co.kr
							(박재연)
						]]></author>
					
				
			
			
			<description><![CDATA[독립운동가 붓글씨라며 국립중앙박물관에 전시됐던 작품이 알고 보니 친일파 글씨였다는 소식,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그런데 해당 작품이 유홍준 관장 소장품으로 드러나면서 사퇴 요구가 빗발치고 있는데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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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운동가 붓글씨라며 국립중앙박물관에 전시됐던 작품이 알고 보니 친일파 글씨였다는 소식,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그런데 해당 작품이 유홍준 관장 소장품으로 드러나면서 사퇴 요구가 빗발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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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독립운동가 붓글씨라며 국립중앙박물관에 전시됐던 작품이 알고 보니 친일파 글씨였다는 소식,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그런데 해당 작품이 유홍준 관장 소장품으로 드러나면서 사퇴 요구가 빗발치고 있는데요. 유 관장은 중대한 불찰이라며 거듭 고개를 숙였습니다.</p>
<!--8--><p class='change'> 박재연 기자의 보도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지난 8월 13일, <a href='https://m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utm_source=sbsnews&utm_content=textlink&plink=BROAD&cooper=RSS'  title='방송프로그램 홈페이지' rel='noopener nofollow'>SBS 8뉴스</a> : 최고 권위를 가진 국가 기관으로, 유물 부실 검증으로 체면을 구겼단 지적은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p>
<!--20--><p class='change'> 지난 7월, 애국지사 박원근의 글씨라며 국립중앙박물관에 전시됐다가 지난 8월, SBS의 보도 이후 친일파 박중양의 글씨로 드러난 유묵입니다.</p>
<!--24--><p class='change'> 유홍준 중앙박물관장은 당시 공개적으로 사과하면서 박물관 측의 사실 확인이 미흡했다고만 밝혔는데, 최근 이 글씨가 다름 아닌 유 관장의 개인 소장품이란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p>
<!--28--><p class='change'> 오늘(19일) 국정감사장에서 유 관장은 '중대한 불찰'이라며 사과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유홍준/국립중앙박물관장 : 박물관 직원들의 노력에 쌓아 올린 가치가 저의 중대한 불찰로 한순간에 무너졌습니다.]</p>
<!--36--><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사과로 끝낼 일이냐며 사퇴를 요구했는데, 유 관장은 즉답을 피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김석기/국민의힘 의원 : 깔끔하게 우리 관장님이 그만(두겠다는 처신을 하는 것이….)]</p>
<!--44--><p class='change'> [유홍준/국립중앙박물관장 : 다시는 이런 실수를 하지 않을….]</p>
<!--48--><p class='change'> [윤용근/국민의힘 의원 : 그 정도면 책임을 다한 겁니까?]</p>
<!--52--><p class='change'> [유홍준/국립중앙박물관장 : 시스템을 다시 재정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
<!--56--><p class='change'> 민주당에서도 '왜 소장자가 관장 자신인 걸 숨겼냐', '관장 개인 소장품이었기 때문에 자체 검증이 부실했던 것 아니냐'와 같은 비판이 잇따랐습니다.</p>
<!--60--><p class='change'> [최민희/민주당 의원 : 왜 소장자가 본인임을 밝히지 않으셨나요?]</p>
<!--64--><p class='change'> [유홍준/국립중앙박물관장 : 미술사가로서 큰 실수를 했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하는 것을 주저했습니다.]</p>
<!--68--><p class='change'> [이정문/민주당 의원 : 특별 대우를 받아서 그런 것을 무시해서 이렇게 생략이 됐는지.]</p>
<!--72--><p class='change'> [유홍준/국립중앙박물관장 : 기획하고 있는 팀과 그것을 자문하고 있는 사람들에 의해서 결정이 되고.]</p>
<!--76--><p class='change'> 여야 의원들은 입을 모아 최근 높아진 국립중앙박물관의 위상이 이번 사건으로 큰 타격을 받게 됐다고 개탄했습니다.</p>
<!--8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김용우, 영상편집 : 오영택)</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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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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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독립운동가 붓글씨라며 국립중앙박물관에 전시됐던 작품이 알고 보니 친일파 글씨였다는 소식,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그런데 해당 작품이 유홍준 관장 소장품으로 드러나면서 사퇴 요구가 빗발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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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친일파 글씨 '셀프 전시'…유홍준 "중대한 불찰"]]>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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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대한민국은 남쪽 철책선부터"…"동의 못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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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26 21:34:00 +0900</pubDate>
				
			
			
				
					
					
						<author><![CDATA[
							stillyoung@sbs.co.kr
							(최재영)
						]]></author>
					
				
			
			
			<description><![CDATA[대한민국은 비무장지대 남쪽 철책선에서 시작된다는 주한미군사령관의 발언에, 우리 육군참모총장이 동의할 수 없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전시작전통제권을 돌려받는 방향으로 한미 협의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최재영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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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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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은 비무장지대 남쪽 철책선에서 시작된다는 주한미군사령관의 발언에, 우리 육군참모총장이 동의할 수 없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전시작전통제권을 돌려받는 방향으로 한미 협의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최재영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804999&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19/202232846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4999&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대한민국은 비무장지대 남쪽 철책선에서 시작된다는 주한미군사령관의 발언에, 우리 육군참모총장이 동의할 수 없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전시작전통제권을 돌려받는 방향으로 한미 협의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p>
<!--8--><p class='change'> 최재영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UN군사령관을 겸하는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p>
<!--20--><p class='change'> 지난 14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한 토론회에서, "UN군사령부 관점에서 대한민국은 남쪽 철책선에서 시작된다"고 말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 발언은 철책선 이북, 즉 약 2km의 비무장지대를 대한민국 영토에서 제외하는 것처럼 해석될 수 있어 '영토 주권 침해 발언'이란 비판이 제기됐습니다.</p>
<!--28--><p class='change'> 더 나아가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를 대한민국의 영토로 규정한 헌법과 배치된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p>
<!--32--><p class='change'> 오늘(19일) 육군본부 국정감사에서도 이 발언이 도마에 올랐습니다.</p>
<!--36--><p class='change'> [황명선/민주당 의원 : 비무장지대에 지금 있는 대성동 마을에 (우리 국민들이) 있잖아요. 우리 대한민국 국민 아닙니까? 브런슨 사령관 얘기로 하면 우리 국민 아니에요.]</p>
<!--40--><p class='change'>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은 '브런슨 발언'을 동의할 수 없다고 분명하게 말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민홍철/민주당 의원 : 대한민국 영토가 남방 철책선에서부터 시작된다, 동의할 수 있습니까?]</p>
<!--48--><p class='change'> [김규하/육군참모총장 : 동의하지 못합니다.]</p>
<!--52--><p class='change'> 국방부도 'UN군사령관 개인의 견해'라며 "영토 주권에 대한 우리 입장은 확고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p>
<!--56--><p class='change'> UN군사령부는 "정전협정에 따른 비무장지대 내 책임을 설명한 것으로, 대한민국 주권엔 의문의 여지가 없다"고 진화에 나섰습니다.</p>
<!--60--><p class='change'>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에 새 기준이 생겼다'와 같은 브런슨 사령관의 최근 잇따른 논란의 발언들에 대해 정부는 여러 통로로 미 측에 우려를 전했고, 미 측도 공감한 걸로 전해졌습니다.</p>
<!--6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기자들과 만나 "다른 나라에 전작권을 맡기고 의존하는 건 결코 방치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서 "전작권은 반드시 조기에 환수해야 하고, 한미 협의도 기본적으론 돌려받는 쪽으로 얘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p>
<!--68--><p class='change'> (영상취재 : 김현상·조창현, 영상편집 : 정성훈, 디자인 : 김한길·변다영)</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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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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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한민국은 비무장지대 남쪽 철책선에서 시작된다는 주한미군사령관의 발언에, 우리 육군참모총장이 동의할 수 없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전시작전통제권을 돌려받는 방향으로 한미 협의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최재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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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한민국은 남쪽 철책선부터"…"동의 못 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북 김여정 "남부 국경 살벌…확성기 재개 검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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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26 21:34:00 +0900</pubDate>
				
			
			
				
					
					
						<author><![CDATA[
							nina@sbs.co.kr
							(김아영)
						]]></author>
					
				
			
			
			<description><![CDATA[북한 김여정이 군사분계선 일대의 상황이 매우 불안정하다며, 살벌한 국면이 조성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군이 군사 분계선을 넘어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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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김여정이 군사분계선 일대의 상황이 매우 불안정하다며, 살벌한 국면이 조성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군이 군사 분계선을 넘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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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북한 김여정이 군사분계선 일대의 상황이 매우 불안정하다며, 살벌한 국면이 조성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군이 군사 분계선을 넘어오는 북한 군인들에게 경고 방송과 사격을 하는 것을 문제 삼았는데,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p>
<!--8--><p class='change'> 김아영 기자의 보도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오늘(19일) 저녁에 발표한 담화에서, 우리 군을 '군부 깡패'라고 부르며 이른바 남부국경선, 즉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살벌한 국면이 조성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p>
<!--20--><p class='change'> 그러면서 김여정은 국경 차단물 공사에 동원된 북한군을 우리 군이 '월선했다'고 트집을 잡더니 지난 8월 1일부터 이달 17일까지 확성기 경고 방송을 2870차례, 경고 사격을 201차례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우리 군은 북한 군이 군사분계선 일대에 지뢰를 묻고 철책 등을 세우는 '국경선 요새화' 작업의 과정에서 군사분계선을 넘어오는 경우, 먼저 경고 방송을 한 뒤, 이어 경고 사격을 하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p>
<!--28--><p class='change'> 김여정은 경고 방송이 잦은 곳은 육군 2군단 7, 15보병사단, 경고 사격이 있었던 곳은 3군단 21보병사단 등이라고 콕 집어 주장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그러면서 이런 상황은 이재명 정부의 '반공화국 대결 책동'이 노골적으로 반공을 고취하던 윤석열 정부를 훨씬 능가하고 있다는 걸 보여준단 주장도 폈고, 물리적 후속 조치를 언급하며 으름장도 놨습니다.</p>
<!--36--><p class='change'> 그런 조치라며 전술적 타격수단의 남부국경선 증강 배치와 대한국 확성기 방송의 재개 검토를 언급하기도 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지난달 21일,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건 이후, 북한이 후속 조치를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위협에 나선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p>
<!--44--><p class='change'> (영상편집 : 위원양)</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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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북한 김여정이 군사분계선 일대의 상황이 매우 불안정하다며, 살벌한 국면이 조성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군이 군사 분계선을 넘어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북 김여정 "남부 국경 살벌…확성기 재개 검토"]]>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일정 맞추려 ETF 빨리 심사"…"드러누워 막았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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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26 21:34:00 +0900</pubDate>
				
			
			
				
					
					
						<author><![CDATA[
							ha@sbs.co.kr
							(하정연)
						]]></author>
					
				
			
			
			<description><![CDATA[오늘 금융감독원 국정감사에선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책임론이 쟁점이었습니다. 졸속 심사 논란에 대해 이찬진 금감원장은 상품을 상장하는 일정에 맞추기 위해, 심사를 빠르게 진행했다고 답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C%A0%95%EA%B0%90%EC%82%AC"><![CDATA[국정감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8%B0%EC%9E%90%EA%B0%84%EB%8B%B4%ED%9A%8C"><![CDATA[기자간담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573"><![CDATA[2026 국정감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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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금융감독원 국정감사에선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책임론이 쟁점이었습니다. 졸속 심사 논란에 대해 이찬진 금감원장은 상품을 상장하는 일정에 맞추기 위해, 심사를 빠르게 진행했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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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오늘(19일) 금융감독원 국정감사에선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책임론이 쟁점이었습니다. 졸속 심사 논란에 대해 이찬진 금감원장은 상품을 상장하는 일정에 맞추기 위해, 심사를 빠르게 진행했다고 답했습니다. 그러자 아당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했다며 거세게 질타했습니다.</p>
<!--8--><p class='change'> 하정연 기자가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국회에서 열린 금융감독원 국정감사.</p>
<!--20--><p class='change'> 국민의힘 의원들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품이 졸속으로 도입됐다고 따졌습니다.</p>
<!--24--><p class='change'> 한국거래소의 예비심사가 끝나기도 전이었는데, 이례적으로 금감원의 심사가 진행됐단 겁니다.</p>
<!--28--><p class='change'> [박대출/국민의힘 의원 : 예비 심사 끝나기 전에 심사한 게 이번이 처음 맞죠.]</p>
<!--32--><p class='change'> [이찬진/금융감독원장 : 확인해 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금융위에서 상장 일정을 정책적으로 발표한 게 있습니다. 그 일정을 맞추기 위해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심사를 빨리 한 부분이 있습니다.]</p>
<!--36--><p class='change'> 도입 결정을 누가 했느냐,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 아니었느냐, 야당 의원들이 추궁했지만, 이 원장은 즉답을 피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박성훈/국민의힘 의원 : 도입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 사람, 시발점은 누굽니까?]</p>
<!--44--><p class='change'> [이찬진/금융감독원장 : 제가 말씀드리기가 적절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p>
<!--48--><p class='change'> 이 원장 본인이 지난 6월 기자간담회에서 해당 상품의 출시를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했다"고 발언했던 걸 놓고도 질의가 쏟아졌습니다.</p>
<!--52--><p class='change'> [김재섭/국민의힘 의원 : 왜 드러누워서 안 막으셨습니까. 사후적으로나 사전적으로나 막으셨어야 할 책임이 있다고 느끼는데.]</p>
<!--56--><p class='change'> [이찬진/금융감독원장 : 투자자 경보를 울리기 위해서 제가 그런 메시지를 세게 낸 것입니다. 결과에 대해서는 매우 무거운 마음입니다.]</p>
<!--60--><p class='change'> 최근 코스피의 급락이 해당 상품 때문 아니냐는 지적에는 일정 부분 원인이 있다고 이 원장은 답하기도 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금융권을 대상으로 한 AI 해킹 사태와 관련해선, 5대 은행장이 출석한 가운데 은행들이 초기 대응을 제대로 못 했고, 피해 입증도 고객에게 떠넘기고 있단 의원들의 질타가 쏟아졌습니다.</p>
<!--68--><p class='change'> 이찬진 금감원장은 금융회사 최고경영자에게 내부 통제의 책임을 공식적으로 묻겠다고 밝혔습니다.</p>
<!--72--><p class='change'> (영상취재 : 김용우, 영상편집 : 최혜영)</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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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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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오늘 금융감독원 국정감사에선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책임론이 쟁점이었습니다. 졸속 심사 논란에 대해 이찬진 금감원장은 상품을 상장하는 일정에 맞추기 위해, 심사를 빠르게 진행했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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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일정 맞추려 ETF 빨리 심사"…"드러누워 막았어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조희대 탄핵안' 동참 촉구…민주 "여론 보겠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49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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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26 21:35: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author>
					
				
			
			
			<description><![CDATA[조국혁신당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소추안을 공개하며 민주당에 동참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당은 여론을 살펴보겠다는 입장인데, 당내에선 탄핵 추진론과 신중론이 엇갈리고 있습니다.김관진 기자가 전하겠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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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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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혁신당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소추안을 공개하며 민주당에 동참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당은 여론을 살펴보겠다는 입장인데, 당내에선 탄핵 추진론과 신중론이 엇갈리고 있습니다.김관진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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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조국혁신당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소추안을 공개하며 민주당에 동참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당은 여론을 살펴보겠다는 입장인데, 당내에선 탄핵 추진론과 신중론이 엇갈리고 있습니다.</p>
<!--8--><p class='change'> 김관진 기자가 전하겠습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조국혁신당이 오늘(19일) 공개한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소추안'은, 지난해 10월에 발표한 혁신당안을 수정한 겁니다.</p>
<!--20--><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사건을 파기환송해 정치적 중립 의무 등을 위배했고, 대법관 재제청을 거부해 대통령의 임명권을 침해했다는 걸, 조 대법원장 탄핵의 사유라고 적었습니다.</p>
<!--24--><p class='change'> 격려금과 업무추진비 관련 의혹과 국정감사 증인 선서 거부도 포함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신장식/조국혁신당 대표 : 조희대 대법원장은 불법과 법 기술의 상징일 뿐입니다. 위헌·위법·탈법 정치질을 단 한 치도 용납해선 안 됩니다.]&nbsp;</p>
<!--32--><p class='change'> 혁신당은 민주당에 탄핵안 발의에 동참하라고 촉구했는데, 민주당은 일단, '여론을 보겠다'는 입장입니다.</p>
<!--36--><p class='change'> 김민석 대표는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원내 의견을 모아 달라고 주문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조계원/민주당 대변인 : 국회의원들을 통해서 여론을 좀 수렴을 해 달라.]</p>
<!--44--><p class='change'> 탄핵 추진론의 정청래 전 대표는 SNS에서 '조희대 탄핵'을 외쳤고, 일부 친청계 최고위원들도 탄핵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p>
<!--48--><p class='change'> [이성윤/민주당 최고위원 : 조희대 대법원장을 국민들은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습니다.]</p>
<!--52--><p class='change'> 반면, 속도조절론, 신중론도 만만찮습니다.</p>
<!--56--><p class='change'> 박범계 의원은 SNS에서 탄핵을 서두르지 않았으면 좋겠다면서 조 대법원장에 대한 국정조사를 한 뒤 탄핵 절차를 논의하자고 주장했고, 박지원 의원도 "탄핵해야 할 이유가 차고 넘친다"면서도 이런 말을 덧붙였습니다.</p>
<!--60--><p class='change'> [박지원/민주당 의원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 임기가 7~8개월밖에 안 남았어요. 헌재에서 과연 또 6~7개월 만에 판단이 나올 수 있느냐.]</p>
<!--64--><p class='change'> 민주당은 지난 16일, 탄핵을 추진할지 논의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는데, 추진론과 신중론으로 나뉜 당내 이견을 국회 국정감사가 끝난 뒤 좁혀갈 전망입니다.</p>
<!--68--><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김용우, 영상편집 : 유미라, 디자인 : 이가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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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조국혁신당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소추안을 공개하며 민주당에 동참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당은 여론을 살펴보겠다는 입장인데, 당내에선 탄핵 추진론과 신중론이 엇갈리고 있습니다.김관진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조희대 탄핵안' 동참 촉구…민주 "여론 보겠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소방 처우 개선·장비 보완, 국가 차원 대책"]]></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49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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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26 21:35: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소방관 처우 개선과 장비 보완 문제에 국가 차원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원래 소방은 지방 사무가 맞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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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소방관 처우 개선과 장비 보완 문제에 국가 차원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원래 소방은 지방 사무가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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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9일), 소방관 처우 개선과 장비 보완 문제에 국가 차원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원래 소방은 지방 사무가 맞는다고 강조했습니다.</p>
<!--8--><p class='change'> 보도에 강민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사전 계획 없이 청와대 춘추관을 찾아 기자들을 만난 이재명 대통령.</p>
<!--20--><p class='change'> 소방 예산 문제 등에 대한 질문을 받자, 소방관은 국민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생명을 걸어야 하는 힘겨운 직종이지만, 충분히 만족할 만한 처우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간담회 이후 SNS에선 "국가가 소방관들의 생명과 안전도 책임지고 지켜야 한다"며 매뉴얼 개선과 안전장비 확충 등 실효성 있는 지원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간담회에서 이 대통령은 소방 사무를 어디에 둘지, 구조적 문제에 대해선 "원래 소방은 지방 사무가 맞는다"며 '국가직화했으니 국가 사무로 전환해야 하느냐'는 논쟁으로 볼 여지가 꽤 있다고 언급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다만, 처우 개선과 장비 보완은 국가적 차원에서 대책을 세우긴 해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p>
<!--36--><p class='change'> 지역 특성에 맞는 소방 사무가 국민의 더 나은 삶을 보장하는 행정의 최종 목표에 부합한단 취지인데, 소방 사무에 대한 지방 재정 문제에 불만을 터뜨린 추미애 경기지사를 에둘러 지적한 거란 해석도 나옵니다.</p>
<!--40--><p class='change'> 청와대 관계자는 "소방은 지방자치의 중요 영역"이라며, "재정 문제로 들어갈 땐, 사회적 대화 등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한편, 이 대통령은 간담회에서 "주식시장 정상화를 위해 정책적으로 해야 할 일을 계속 체크하고 있다"며 "조만간 종합 보고를 받고 필요한 조치를 할 것"이라고 밝혔고, 부동산 시장에 대해선 "2028년을 넘어서면서부터 부동산 공급이 정상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윤형, 영상편집 : 소지혜, 디자인 : 서승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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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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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소방관 처우 개선과 장비 보완 문제에 국가 차원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원래 소방은 지방 사무가 맞는…]]>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소방 처우 개선·장비 보완, 국가 차원 대책"]]>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조문 가서 '응급환자 전용' 주차…논란 커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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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26 21:35: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어젯밤, 순직 소방관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습니다. 그런데 김 대표가 타고 간 차량이 응급환자 전용구역에 주차됐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91%EA%B8%89%ED%99%98%EC%9E%90+%EC%A0%84%EC%9A%A9%EC%A3%BC%EC%B0%A8%EA%B5%AC%EC%97%AD"><![CDATA[응급환자 전용주차구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9%94%EC%9E%AC"><![CDATA[화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84%ED%8C%8C%ED%8A%B8"><![CDATA[아파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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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어젯밤, 순직 소방관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습니다. 그런데 김 대표가 타고 간 차량이 응급환자 전용구역에 주차됐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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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어젯(18일)밤, 순직 소방관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습니다. 그런데 김 대표가 타고 간 차량이 응급환자 전용구역에 주차됐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차량 소유주인 김 대표 비서실장은 변명의 여지없는 잘못이라고 사과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고정현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화재 진압 과정에서 순직한 고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가 마련된 경기도 부천시의 한 병원.</p>
<!--20--><p class='change'> 조문을 위해 어젯밤 병원을 찾은 민주당 김민석 대표와 김 대표의 비서실장인 김태선 의원이 함께 타고 온 차량에서 내립니다.</p>
<!--24--><p class='change'> [김민석/민주당 대표 (어젯밤) : 이런 희생을 당하신 것에 대해서 국가의 일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죄인같이 느껴집니다.]</p>
<!--28--><p class='change'> 두 사람은 30분쯤 조문한 뒤 떠났는데, 이들이 타고 온 차량이 병원의 '응급환자 전용주차구역'에 주차했던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p>
<!--32--><p class='change'> 입원 환자도 주차할 수 없는 곳인데 특혜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됐고, 김태선 의원은 오늘 "전용주차구역에 주차된 차량은 자신의 의원실 차량"이라면서 "어떤 이유로도 변명의 여지가 없는 자신의 잘못으로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SNS에 글을 올렸습니다.</p>
<!--36--><p class='change'> 민주당도 병원 관계자의 안내에 따라서 해당 구역에 주차했다면서도 이유를 막론하고 원칙을 준수하지 못했다며 사과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당 소속 추미애 경기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 파문과 관련해선, 소방관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 개선에 속도를 내겠다고 민주당은 밝혔습니다.</p>
<!--44--><p class='change'> [한병도/민주당 원내대표 : 실효성 있는 재발 방지 대책과 소방 관련 제도 정비, 예산 확보에 앞장서겠습니다.]</p>
<!--48--><p class='change'> 하지만 일부 당원 등이 추 지사에 대한 징계를 요구하는 데엔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습니다.</p>
<!--52--><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추 지사가 관사와 관용차는 바꾸면서 소방 관련 예산은 삭감했다고 공세를 이어갔습니다.</p>
<!--56--><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본인 관사로 입주한 47평 아파트 전세금만 12억 원입니다. 재정 빨대는 추미애 지사 본인입니다.]</p>
<!--60--><p class='change'> 김 대표를 겨냥해선 응급환자 전용주차구역에 주차하는 걸 알고 있었는지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편집 : 박선수, 디자인 : 장성범, 화면출처 : 뉴시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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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어젯밤, 순직 소방관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습니다. 그런데 김 대표가 타고 간 차량이 응급환자 전용구역에 주차됐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조문 가서 '응급환자 전용' 주차…논란 커지자]]>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북 김여정 "남부 국경 살벌한 국면, 대한국 확성기 방송 재개 검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49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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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26 19:14:00 +0900</pubDate>
				
			
			
				
					
					
						<author><![CDATA[
							nina@sbs.co.kr
							(김아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김여정 노동당 부장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장이 이른바 남부국경 상황, 비무장지대 군사분계선 일대 상황이 매우 불안정하다면서 &#34…]]></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C%97%AC%EC%A0%95"><![CDATA[김여정]]></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1%ED%95%9C"><![CDATA[북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2%A8%EB%B6%80%EA%B5%AD%EA%B2%BD"><![CDATA[남부국경]]></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9%B8%EA%B5%90+%EC%95%88%EB%B3%B4"><![CDATA[외교 안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8%EC%95%88%EC%A0%95"><![CDATA[불안정]]></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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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김여정 노동당 부장</strong></p>
<!--3--><p class='change'>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장이 이른바 남부국경 상황, 비무장지대 군사분계선 일대 상황이 매우 불안정하다면서 "살벌한 국면이 조성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p>
<!--7--><p class='change'> 김여정 부장은 오늘(19일) "우리는 주권수호를 말로 하지 않는다"는 제목의 담화를 내고 이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우리 군을 '깡패', '호전광' 등으로 호칭한 김여정은 '국경 차단물 공사'에 동원된 북한군을 우리 군이 '월선했다'고 트집 잡으며 8월 1일부터 10월 17일까지 확성기 경고 방송 2,870차례, 경고 사격은 201차례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p>
<!--15--><p class='change'> 우리 군은 북한 군이 군사분계선 일대에 지뢰를 묻고 철책 등을 세우는 '국경선 요새화'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군사분계선을 넘어설 경우 이를 경고하는 내용을 방송하고 경고 사격을 하는 방식으로 대응 중입니다.</p>
<!--19--><p class='change'> 김여정은 우리 군을 향해 "특히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확성기로 도발적인 경고방송을 350여차(례)나 하고 경고사격을 60여차(례) 가하는 엄중한 정세격화행위를 동시다발적으로 감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경고 방송이 잦은 곳은 육군 2군단 7, 15보병사단 등으로, 경고 사격이 심하게 있었던 곳은 3군단 21보병사단 등이라고 콕 집어 언급하기도 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김여정은 그러면서 "이재명 정부의 반공화국 대결책동이 오히려 노골적으로 반공을 고취하던 악질보수정권인 윤석열 정부를 훨씬 능가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고 있다"고 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어 후속 조치 가능성도 꺼내들었습니다.</p>
<!--35--><p class='change'> "선제적이고 제압적 조치로 만약의 경우를 대비하여 전술적 타격수단들을 전 남부국경선 부근에 증강 배치하는 문제와 대한국 확성기 방송을 재개하는 문제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겁니다.</p>
<!--39--><p class='change'> 김여정은 또 우리 군부에 "엄중히 경고"한다며 "다시금 강조하지만 우리는 주권수호를 말로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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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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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김여정 노동당 부장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장이 이른바 남부국경 상황, 비무장지대 군사분계선 일대 상황이 매우 불안정하다면서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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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북 김여정 "남부 국경 살벌한 국면, 대한국 확성기 방송 재개 검토"]]>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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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대통령이 정계개편 한다고 되겠나…의원 빼오기, 쌍팔년도식"]]></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49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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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26 19:02: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언론인들의 취재 공간인 청와대 춘추관 로비에서 기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이른바 &#39;구조적 다수론&#39;과 인위적 정계개편 가능성을 연결 짓는 일각의 시선에 대해 &#34;그런 상상 자체가 이해가 가지 않고 아무 의미도 없다&#34;고 일축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을 방문해 기자들과 가진 차담에서 &#34;결국 정치는 국민이 하는 것이므로, 국민의 다수로부터 동의받을 수 있는 판으로 지평을 넓히자는 것이 제가 말하는 구조적 다수 제안&#34;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이 대통령은 &#34;개혁·진보·민주 진영은 기본적으로 소수파&#34;라며 최근 주요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혹은 범여권이 과반 지지를 얻지 못했던 사례들을 거론했습니다.민주·개혁 진영이 똘똘 뭉치더라도 반대 진영 역시 한데 모이는 만큼, 승리를 위해서는 진영 내 결집보다 중도 확장이 더 중요하다는 취집니다.이를 두고 &#34;저는 제가 속한 집단이 더 도덕적이고 공익적이라고 생각하지만, 구조적으로 보면 소수&#34;라며 &#34;아무리 우리끼리 뭉쳐도 중도 진영과 합리적 보수의 일정 영역이 반대로 뭉치면 재집권이 불가능하다&#34;고 설명했습니다.따라서 &#34;중도와 합리적 보수가 동의하는 판으로 가야 한다&#34;며 &#34;그 동의를 받는 상태가 구조적 다수&#34;라고 강조했습니다.이 과정에서 &#34;대통령이 정계개편 한다고 해서 되겠느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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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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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언론인들의 취재 공간인 청와대 춘추관 로비에서 기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이른바 '구조적 다수론'과 인위적 정계개편 가능성을 연결 짓는 일각의 시선에 대해 "그런 상상 자체가 이해가 가지 않고 아무 의미도 없다"고 일축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날(19일) 청와대 춘추관을 방문해 기자들과 가진 차담에서 "결국 정치는 국민이 하는 것이므로, 국민의 다수로부터 동의받을 수 있는 판으로 지평을 넓히자는 것이 제가 말하는 구조적 다수 제안"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개혁·진보·민주 진영은 기본적으로 소수파"라며 최근 주요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혹은 범여권이 과반 지지를 얻지 못했던 사례들을 거론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민주·개혁 진영이 똘똘 뭉치더라도 반대 진영 역시 한데 모이는 만큼, 승리를 위해서는 진영 내 결집보다 중도 확장이 더 중요하다는 취집니다.</p>
<!--19--><p class='change'> 이를 두고 "저는 제가 속한 집단이 더 도덕적이고 공익적이라고 생각하지만, 구조적으로 보면 소수"라며 "아무리 우리끼리 뭉쳐도 중도 진영과 합리적 보수의 일정 영역이 반대로 뭉치면 재집권이 불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따라서 "중도와 합리적 보수가 동의하는 판으로 가야 한다"며 "그 동의를 받는 상태가 구조적 다수"라고 강조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 과정에서 "대통령이 정계개편 한다고 해서 되겠느냐. 옛날처럼 중앙정보부를 동원해서 때리고, 수사할 수 있는 게 아니지 않느냐. 정계개편 하려고 한다는 주장은 전혀 타당성이 없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또 "저쪽 국회의원 몇 명 빼 오는 것은 '쌍팔년도' 정계개편"이라며 "그런다고 해서 오히려 반감만 늘어난다"고도 언급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취임하면서 언급한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지향에 변함이 없다고도 밝혔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대통령의 가장 큰 일이 통합"이라며 "한쪽을 대표했다고 해서 거기 너무 집중하면 대통령이 아닌 점령자가 된다"고 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그러면서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했고, 한쪽 편을 위한 대통령이 되겠다고 한 적 없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개혁 과제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겠다면서도 다소간의 '속도 조절'이 이뤄질 가능성을 시사하기도 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먼저 "대한민국 사회가 어느 정도나 바뀌었는지에 대해서는 계획 이상의 진척이 있다고 생각한다"면서도 "너무 많은 것을 한 번에 한다며 속도 조절이 필요하지 않으냐는 지적도 한다"고 말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이어 "(이해당사자 입장에서는 개혁 과제가) 하나일 때는 당연하다고 했다가 두 개가 되면 소극적이 되고, 세 개째 되면 '이렇게까지 하느냐' 하게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그러면서 "지방선거가 분기점이었던 것 같다"며 "여러 요인으로 '잘한다'보다는 '못한다'는 사람이 많다고 하니 속도 조절을 해야 하지 않을까"라고 언급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개혁 추진의 장애가 커진 배경에 관해서는 "저의 준비 부족, 과정 관리 부족이 제일 큰 원인"이라며 "개혁과제 수행에 대해 일종의 과잉 자신감이었을 수 있겠다는 반성을 한다"고 분석했습니다.</p>
<!--67--><p class='change'> 또 "'결국 좋게 변할 테니 견뎌 주세요'라는 생각이 강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며 "더 중요한 것은 뭔가를 잃게 되는 사람에 대한 설득, 공감, 위로인데 이런 게 부족했다"고 돌아봤습니다.</p>
<!--71--><p class='change'> 그러면서 "오늘 여러분(기자단)과 얘기하는 것도 '내가 너무 동떨어진 것 아닌가'하는 반성의 일부"라며 "가장 큰 원인은 저라고 생각한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p>
<!--75--><p class='change'> 같은 맥락에서 이 대통령은 "소통하는 방식이 가볍다는 비판에 동의하기 어렵다"며 소셜미디어(SNS)를 통한 직접 소통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p>
<!--79--><p class='change'> 이와 관련해 "과거 임금님도 밤에 몰래 평민 복장을 하고 뒷골목 주막에서 얘기를 듣곤 하지 않았냐"며 "대통령이 뭐 위대하고 근엄한 존재인가. 국민을 대표하는 공복"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83--><p class='change'> 또 "만약 SNS가 없었다면 이재명 대통령이 있었겠느냐. 목숨줄 같은 것"이라며 "마지막 순간에 본인을 살려줄 수 있는 숨구멍은 국민과의 소통"이라고도 언급했습니다.</p>
<!--87--><p class='change'> 이 밖에도 이 대통령은 법무부 장관, 경찰청장 등 공석이 장기화된 주요 기관장 인선과 관련해 "여러 가지 일 중에서 인사가 참 어려운 것 같다"며 "보시기에 늦어지고 있지만 적임자 찾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p>
<!--91--><p class='change'> 특별감찰관 임명이 늦어지고 있는 데 대해서는 "저는 빨리 임명됐으면 좋겠다고 요청했는데 야당이 반대하고 있다더라"고 말했습니다.</p>
<!--95--><p class='change'> 그러면서 "야당이 반대하는데 굳이 강행해야 하느냐는 생각도 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알아보라고 했다"고 덧붙였습니다.</p>
<!--99--><p class='change'> (사진=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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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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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언론인들의 취재 공간인 청와대 춘추관 로비에서 기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이른바 &#39;구조적 다수론&#39;과 인위적 정계개편 가능성을 연결 짓는 일각의 시선에 대해 &#34;그런 상상 자체가 이해가 가지 않고 아무 의미도 없다&#34;고 일축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을 방문해 기자들과 가진 차담에서 &#34;결국 정치는 국민이 하는 것이므로, 국민의 다수로부터 동의받을 수 있는 판으로 지평을 넓히자는 것이 제가 말하는 구조적 다수 제안&#34;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이 대통령은 &#34;개혁·진보·민주 진영은 기본적으로 소수파&#34;라며 최근 주요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혹은 범여권이 과반 지지를 얻지 못했던 사례들을 거론했습니다.민주·개혁 진영이 똘똘 뭉치더라도 반대 진영 역시 한데 모이는 만큼, 승리를 위해서는 진영 내 결집보다 중도 확장이 더 중요하다는 취집니다.이를 두고 &#34;저는 제가 속한 집단이 더 도덕적이고 공익적이라고 생각하지만, 구조적으로 보면 소수&#34;라며 &#34;아무리 우리끼리 뭉쳐도 중도 진영과 합리적 보수의 일정 영역이 반대로 뭉치면 재집권이 불가능하다&#34;고 설명했습니다.따라서 &#34;중도와 합리적 보수가 동의하는 판으로 가야 한다&#34;며 &#34;그 동의를 받는 상태가 구조적 다수&#34;라고 강조했습니다.이 과정에서 &#34;대통령이 정계개편 한다고 해서 되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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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대통령이 정계개편 한다고 되겠나…의원 빼오기, 쌍팔년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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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전작권 맡겨놓고 방치할 상황아냐…반드시 신속히 환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49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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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26 17:59: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언론인들의 취재 공간인 청와대 춘추관 로비에서 기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전시작전통제권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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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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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언론인들의 취재 공간인 청와대 춘추관 로비에서 기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전시작전통제권 문제와 관련해 "반드시 신속히 돌려받아야 한다"며 "한미 협의도 기본적으로는 돌려받는 쪽으로 얘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정부 출범 500일을 기념해 춘추관에 들러 기자들과 오찬 및 간담회를 했으며, 이 과정에서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최근 전작권 전환 조건의 변화를 언급했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라는 질문이 나오자 이같이 답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일각에서 브런슨 사령관의 발언을 두고 전작권을 한국에 넘기는 것에 사실상 제동을 거는 발언이라는 해석도 나오고 있으나, 이 대통령은 애초 계획대로 전작권을 조기에 가져오겠다는 뜻을 분명히 한 셈입니다.</p>
<!--15--><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전작권 '전환'이라는 표현을 쓰는데, 사실 이는 '환수'나 '환원'으로 표현해야 한다.</p>
<!--19--><p class='change'> 우리는 자주적 독립국가이며, 국가로서 최소한의 요건을 갖추기 위해 전작권을 돌려받아야 하는 것"이라고 "국가의 위상이나 경제·문화·군사적으로도 전작권을 (미국에) 맡겨놓고 방치할 상황이 아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어 "전작권을 맡겨놓은 지 70년이 넘어 그 과정이 쉽지는 않을 것"이라면서도 "우리 스스로 방위를 담당해야 하고, 충분히 이를 감당할 수 있다.</p>
<!--27--><p class='change'> 한국 국방비 지출도 북한의 연간 국민총생산의 1.5배쯤 된다"고 설명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또 "한국은 핵 전력을 빼고 재래식 군사력으로 전 세계에서 군사력이 세계 5위를 기록하고 있다"며 "물론 저쪽(북한)에는 핵무기가 있지 않느냐는 얘기도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p>
<!--35--><p class='change'> 핵 무기는라는 것으로 실전을 치를 것인가.</p>
<!--39--><p class='change'> 그건 최후의 방어무기에 해당하는 것"이라고 부연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한편으로는 (미국의) 선의도 고마운 일이다.</p>
<!--47--><p class='change'> '충분히 방어할 수 있는지, 스스로 작전을 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넘겨주겠다'는 뜻"이라며 "고맙긴 하지만 우리 스스로 해야할 일이 아닌가 한다.</p>
<!--51--><p class='change'> 잘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북미 간 비핵화를 위한 대화에 대해서는 "제가 가진 정보는 없다"고만 짧게 언급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대미 투자 등 통상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습니다.</p>
<!--63--><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대미투자를 둘러싼 한미 간 긴장상황과 관련해서는 "국가들 사이에 아무 문제가 없이 평온한 게 정상이 아니다.</p>
<!--67--><p class='change'> 이견 자체가 문제가는 것은 이해가 안된다"며 "갈등 요소가 있으면 자기 정부를 편들어야 하는데, 국내에서 정치적 입장이 다르다고 공격하는 것은 처음 본다"고 말했습니다.</p>
<!--71--><p class='change'> 이 사안을 둘러싼 야권의 공세에 반박한 것으로 풀이됩니다.</p>
<!--75--><p class='change'> 이어 "한미, 한일, 한러 간 이견이 없겠나.</p>
<!--79--><p class='change'> 독립된 자주적 국가들 사이에 이견이 얼마든지 있지 않겠나"라며 "대한민국도 산업이든, 외교 안보 든 어제의 대한민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p>
<!--83--><p class='change'> 한미 정보당국 간 '불협화음' 문제에 대해서도 "국정원과 미국 정보 기관 간 100% 부모 형제처럼 사이 좋은 부부처럼 아무 문제 없는 상태라 할 수는 없다"면서도 "당연히 이견이 있는 것이다.</p>
<!--87--><p class='change'> 누가 뭘 잘못해서가 아니고 각자가 자기 국익을 지켜나가는 과정에서 생기는 작은 이견 정도며, 충분히 관리 가능하다"고 했습니다.</p>
<!--91--><p class='change'> 최근 정부가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을 원점 재검토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서는 "장기적으로 경제 영토를 확대해야 하지만, 농축수산 분야에 있어서는 그동안에도 억압적 방식이 있었던 것 같다"고 진단했습니다.</p>
<!--95--><p class='change'> 더불어 "이제는 그 불신을 극복하고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며 "곧 농민단체를 만나 쟁점을 정리할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p>
<!--99--><p class='change'> 최근 팬스타 아크로호가 북극항로 시범 운항을 마치고 귀환한 것에 대해서는 "어려운 환경에서 다녀왔다"며 "비상 상황이 벌어졌을 때 러시아와 협력이 필요한데, 그 부분 해결해야 한다"고 했습니다.</p>
<!--105--><p class='change'> (사진=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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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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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언론인들의 취재 공간인 청와대 춘추관 로비에서 기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전시작전통제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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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전작권 맡겨놓고 방치할 상황아냐…반드시 신속히 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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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AFTER 8NEWS] "남조선 드라마 봤어? 즉결처형!" '덜덜'…"3번 걸려도 괜찮던데" '빽' 있으면 무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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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26 17:10:00 +0900</pubDate>
				
			
			
				
					
					
						<author><![CDATA[
							nina@sbs.co.kr
							(김아영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00:00 &#34;머릿속에는 괴뢰들..&#34;..K-드라마 보면 &#39;즉결처형&#39;02:20 뇌물, &#39;빽&#39;에 따라 처벌 완전히 달라진다?03:59 북한판 &#39;폭싹 속았수다&#39;? K-드라마 따라했나1.]]></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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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1%ED%95%9C"><![CDATA[북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9C%EC%B2%AD"><![CDATA[시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A%B5%AD"><![CDATA[한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F%AD%EC%8B%B9+%EC%86%8D%EC%95%98%EC%88%98%EB%8B%A4"><![CDATA[폭싹 속았수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A%B5%AD+%EB%93%9C%EB%9D%BC%EB%A7%88"><![CDATA[한국 드라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6%89%EA%B2%B0+%EC%B2%98%ED%98%95"><![CDATA[즉결 처형]]></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74"><![CDATA[AFTER 8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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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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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00 &#34;머릿속에는 괴뢰들..&#34;..K-드라마 보면 &#39;즉결처형&#39;02:20 뇌물, &#39;빽&#39;에 따라 처벌 완전히 달라진다?03:59 북한판 &#39;폭싹 속았수다&#39;? K-드라마 따라했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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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00:00 "머릿속에는 괴뢰들.."..K-드라마 보면 '즉결처형'</p>
<!--2--><p class='change'> 02:20 뇌물, '빽'에 따라 처벌 완전히 달라진다?</p>
<!--4--><p class='change'> 03:59 북한판 '폭싹 속았수다'? K-드라마 따라했나</p>
<!--9--><p class='change strongtag'><strong>1. "머릿속에는 괴뢰들"…K-드라마 보면 '즉결처형' </strong></p>
<!--11--><p class='change'> 안녕하세요 SBS 외교안보팀 김아영입니다. 오늘은 화면 먼저 보면서 어떤 소식 전해드릴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고개를 숙인 채 뭔가를 열심히 쓰고 있는 한 남성, 뭐라고 썼는지 정확하게 보이진 않지만 어쨌든 두 장을 빼곡히 채웠습니다. 편지를 쓴 남성, 이렇게 말합니다.</p>
<!--15--><p class='change'> [불순녹화물을 한 번 두 번 시청하는 과정에 점차 머릿속에는 괴뢰들의 말투와…정말 후회되고 후회됩니다.]</p>
<!--19--><p class='change'>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이 공개한 북한 군인 대상 사상교육 자료의 한 대목입니다. 괴뢰 말투라고 하는 건 남한식 말투를 얘기하는 거겠죠. 시청이 금지된 한국 드라마나 영화 등을 보고 적발된 걸로 추정되는데 절대 이 인물과 같은 일을 해선 안 된다는 메시지들이 이어집니다. 언젠가는 반드시 적발된다고 하면서 말이죠.</p>
<!--23--><p class='change'> [적들의 장단에 춤을 추는 이적행위, 반역행위라는 것을 알면서도 적들의 불순녹화물을 시청하는 행위야 말로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자살자가 되어 자기 운명을 망치는 길이라는 것을..]</p>
<!--27--><p class='change'> 또 다른 장면을 볼까요. 강당 앞에서 고개를 숙인 채 서 있는 군인과 사복 차림의 여성들, 손에는 이내 수갑이 채워집니다. 마찬가지로 이른바 불순 녹음, 녹화물을 보거나 유포한 이들로 보이는데, 토론자는 즉결처형까지 주장합니다.</p>
<!--31--><p class='change'> [제국주의 사상 문화와 생활양식에 찌들대로 찌든 저자들을 즉결 처형하여 무자비한 철추를 내려줄 것을 전체 군부대 종업원들의 이름으로 강력히 제기합니다.]</p>
<!--35--><p class='change'> 휴대전화 사용이 금지된 군인들이 몰래 금지 영상물을 시청한 것도 적발했다고 하는데요. 화면 속 인물은 외부 영상물을 시청해 적발된 이들이 5년 이상의 노동교화형을 선고 받았는데 이들은 사면 대상에도 포함되지 않는다고 전했습니다. 노동교화형은 우리 법체계상 징역과 유사한데, 물론 훨씬 더 가혹한 환경입니다. 해당 영상은 2023년에 제작돼 지금도 교육자료로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북한은 2020년 반동사상문화배격법이란 걸 만들어서 외부문화 유입에 대한 처벌을 한층 강화했거든요. 그 이후에 교육용 자료로 영상을 제작한 것으로 추정됩니다.</p>
<!--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2. 뇌물, '빽'에 따라 처벌 완전히 달라진다?</strong></p>
<!--42--><p class='change'> 북한이 이런 영상까지 만들고 또 보게 한다는 건 그만큼 관련 동향을 경계하고 있다는 의미일 텐데 뒤집어 보면 한국 드라마 영화 보는 행위가 곳곳에 퍼져있다는 얘기기도 하겠죠. 국책연구기관인 통일연구원이 매년 발간하는 북한인권백서라는 책이 있습니다. 여기에 실린 내용을 좀 더 살펴보면요. 조사에 응한 한 탈북민은 2019년쯤부터 외국 영상물 시청에 대한 북한 당국이 단속이 엄격해졌다면서 한국 영화는 시간당 노동교화형 1년이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실제 한국 영화 7시간 본 바람에 7년형 받은 사람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2022년 10월에는 황해남도 용연 지역에서 22살 주민이 불법 녹화물을 시청하고 유포했다가 공개 처형당하는 일이 있었다고 또 다른 탈북민은 전했습니다. 영상물 시청을 단속하는 109상무라는 단위가 별도로 있어서 불시에 집을 수색하고, 단속하는 일은 비일비재하단 증언도 있습니다. 그런데 보다가 적발이 된다고 하더라도 모든 사람이 동일한 기준으로 처벌을 받는 건 또 아닙니다. 이게 무슨 얘기냐, 뇌물이나 소위 '빽'을 쓰는 정도에 따라서 완전히 달라진다는 건데요. 2018년도에 아들이 한국 음악을 듣다가 적발된 한 탈북민은 1만 5천 위안, 우리 돈 315만 원 내고 6개월형을 받는 것으로 결과가 바뀌었다고 털어놨고요. 인권단체인 엠네스티 조사를 보면 한국 드라마를 보다 3번이나 걸렸는데도 가족 연줄 덕분에 처벌을 피한 사례도 있었습니다.</p>
<!--47--><p class='change strongtag'><strong>3. 북한판 '폭싹 속았수다'? K-드라마 따라했나</strong></p>
<!--49--><p class='change'> 기본적으로 북한 영화나 드라마는 사상을 교육하는 걸 목표로 하기 때문에 우리 드라마나 영화에 비해서 상당히 재미가 없습니다. 북한 주민들이 외부 콘텐츠를 찾아서 보는 건 일견 자연스러운 행동일 텐데요. 북한도 처벌만 가지고는 이게 다 해결된다고 보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콘텐츠를 좀 달리 만들어서 외부 걸로 향하는 시선을 돌리려고 이런 저런 시도를 하는 중이기 때문입니다. 지난해 조선중앙티비에 방영된 '백학벌의 새봄'이라는 드라마입니다. 농촌 배경 드라마여서 북한판 전원일기라고 하는 게 저는 익숙한데, 요즘으로 치면 '폭싹 속았수다'의 북한 버전이라고 할까요. 남녀의 연애 에피소드도 제법 나오고요. 심지어 이런 장면도 나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살짝 설명을 드리면 나이든 여성은 젊은 여성이 사귀는 남성의 어머니입니다.</p>
<!--53--><p class='change'> [본인들끼리 좋아한다고 되는 게 아니죠. 네? 우리 영덕인 동무를 정신없이 좋아하는 거 같은데. 우리 영덕일 내가 어떻게 키웠는지 알아요? 그러니까 처신이 잘해주길 바라요.]</p>
<!--57--><p class='change'> 집안의 격이 맞지 않는다며 자녀의 애인에게 퇴짜를 놓고 돌아서는 어머니의 모습, K-드라마 어디선가 본 것 같지 않으신가요? 북한도 그런 클리셰를 가져온 것 같죠. 또 다른 드라마에선 살인, 불륜 같은 자극적인 소재들을 곳곳에 배치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북한도 그러니까 고자극, 매운맛 드라마를 선보이려고 애를 쓰는 것 같기는 한데 그렇다고 해도 아직까지는 그 간극을 따라잡는 게 한계는 큰 것 같습니다. 러시아와 밀착한 이후에는 러시아 가수가 락 공연을 하고 이걸 주민들이 보는 조선중앙티비에 방송한 적도 있었는데요. 같은 말을 쓰는 남한 문화보다는 러시아 문화를 가져오는 게 오히려 덜 위협적이라는 판단이 깔렸을 수 있습니다. 한국 문화는 강하게 단속하면서 자체 콘텐츠나 우호 국가의 콘텐츠로 주민들의 눈길을 돌리려는 북한 당국의 시도가 얼마나 효과를 거둘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p>
<!--61--><p class='change'> (취재 : 김아영, 구성 : 신희숙, 영상취재 : 최호준, 영상편집 : 안준혁, 디자인 : 이정주, 출처 : RFA,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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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에 "네 편 내 편 가리지 말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47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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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26 17:38: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에서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김지용 중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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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에서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에게 "네 편과 내 편을 가리지 말고 원칙에 따라 국민적 의구심이 있는 사안을 잘 처리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오늘(19일), 청와대에서 열린 임명장 수여식 후 이어진 차담에서 김지용 신임 중수청장에게 "고생 많으셨다"며 이와 같이 말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전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김 청장에게 "중수청의 존재 의의를 국민들로부터 인정받아야 한다"며, "지켜보는 국민들이 많다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오늘 임명장 수여식에서 이 대통령은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또, 장관급인 하준경 청와대 정책실장, 임기근 국무조정실장, 송두환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 위원장도 임명장을 건네 받았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차담에서 송두한 위원장에게 10.29 참사와 관련해 국민들이 여전히 의아해 하는 부분들이 남아있지는 않는지 묻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충분히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밝혔습니다.</p>
<!--27--><p class='change'> 또, 장관들을 향해 "의견을 많이 내달라", "언제든 연락달라"는 당부를 전했다고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밝혔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청와대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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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에서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김지용 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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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에 "네 편 내 편 가리지 말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국가가 책임지고 소방관 안전 지켜야…지원 강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47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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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26 16:46: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7일 경기도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를 조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부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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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7일 경기도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故)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를 조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부천 공장화재 현장에서 부상을 당해 치료 중인 소방대원을 향해 "얼마나 고통스럽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실지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며 "송구한 마음"이라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에 화재 진압 과정에서 다친 소방대원의 빠른 병원 이송을 위해 시민들이 길을 비켜주고, 이에 해당 대원의 아내가 시민들에게 감사를 표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언급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아내분 역시 소방관이라고 한다. 그런 상황에서도 시민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셨다니 더욱 뭉클하다"며 "두 분께 깊은 위로를 전하며 소방대원께서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우리가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것은 위험을 무릅쓰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관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이제는 국가가 소방관들의 생명과 안전도 책임지고 지켜야 한다"고 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어 "현장 매뉴얼을 소방대원의 안전까지 고려해 개선하고, 소방 로봇과 다목적 드론 등 첨단 안전 장비도 확충하고 선진화해야 한다"며 "소방대원들이 위험한 현장에서도 안전을 확보하며 임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소방관의 헌신이 비극적인 '마지막 출동'으로 끝나지 않도록,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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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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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7일 경기도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를 조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부천…]]>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국가가 책임지고 소방관 안전 지켜야…지원 강화"]]>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박찬대 "추미애, '소방 빨대' 발언 유감…농지 조사, 국민 수용성 높이는 쪽으로 정책 조정 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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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26 21:37:00 +0900</pubDate>
				
			
			
				
					
					
						<author><![CDATA[
							param@sbs.co.kr
							(이혜미)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박찬대 인천시장&#9679; 인터뷰박찬대 / 인천시장&#34;인천 제 값 다시 매겨야&#8229;&#39;리레이팅&#39; 추진&#34;&#34;인천, 대한민국 축약판&#8229;강점 도약시킬 필요 있어&#34;&#34;인천, 접경지역 제약 갖고 있어&#8229;한계점 풀어갈 것&#34;&#34;G20 연대 유치 전략&#8229;호남·충청과 함께 하는 구성&#34;&#34;좋은 일자리·높은 소득 연결된 산업지도 만들 것&#34;&#34;농지조사 관련 국민 불안감 있다면 정책 점검 필요&#34;&#34;소방관 마음 아프게 한 추미애 발언 유감스러워&#34;&#34;국민 생명·안전 지키는 소방관&#8229;재정적 지원 필수&#34;&#9655; 주영진 / 앵커 : 이번 1년여 사이에 여러 차례 인터뷰했는데 집권 여당의 대표 후보로 인터뷰했다가, 광역단체장 후보로 인터뷰했다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0%95%EC%B0%AC%EB%8C%80"><![CDATA[박찬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8%EC%B2%9C%EC%8B%9C%EC%9E%A5"><![CDATA[인천시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3%BC%EC%98%81%EC%A7%84"><![CDATA[주영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9%B4%EC%8A%A4%EB%B8%8C%EB%A6%AC%ED%95%91"><![CDATA[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81"><![CDATA[인터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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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박찬대 인천시장&#9679; 인터뷰박찬대 / 인천시장&#34;인천 제 값 다시 매겨야&#8229;&#39;리레이팅&#39; 추진&#34;&#34;인천, 대한민국 축약판&#8229;강점 도약시킬 필요 있어&#34;&#34;인천, 접경지역 제약 갖고 있어&#8229;한계점 풀어갈 것&#34;&#34;G20 연대 유치 전략&#8229;호남·충청과 함께 하는 구성&#34;&#34;좋은 일자리·높은 소득 연결된 산업지도 만들 것&#34;&#34;농지조사 관련 국민 불안감 있다면 정책 점검 필요&#34;&#34;소방관 마음 아프게 한 추미애 발언 유감스러워&#34;&#34;국민 생명·안전 지키는 소방관&#8229;재정적 지원 필수&#34;&#9655; 주영진 / 앵커 : 이번 1년여 사이에 여러 차례 인터뷰했는데 집권 여당의 대표 후보로 인터뷰했다가, 광역단체장 후보로 인터뷰했다가.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804702&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19/202232740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4702&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박찬대 인천시장</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인터뷰</strong></p>
<!--22--><p class='change'> 박찬대 / 인천시장</p>
<!--24--><p class='change'> "인천 제 값 다시 매겨야‥'리레이팅' 추진"</p>
<!--26--><p class='change'> "인천, 대한민국 축약판‥강점 도약시킬 필요 있어"</p>
<!--28--><p class='change'> "인천, 접경지역 제약 갖고 있어‥한계점 풀어갈 것"</p>
<!--30--><p class='change'> "G20 연대 유치 전략‥호남·충청과 함께 하는 구성"</p>
<!--32--><p class='change'> "좋은 일자리·높은 소득 연결된 산업지도 만들 것"</p>
<!--34--><p class='change'> "농지조사 관련 국민 불안감 있다면 정책 점검 필요"</p>
<!--36--><p class='change'> "소방관 마음 아프게 한 추미애 발언 유감스러워"</p>
<!--38--><p class='change'> "국민 생명·안전 지키는 소방관‥재정적 지원 필수"</p>
<!--42--><p class='change'> ---</p>
<!--4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이번 1년여 사이에 여러 차례 인터뷰했는데 집권 여당의 대표 후보로 인터뷰했다가, 광역단체장 후보로 인터뷰했다가. 이제는 광역단체장으로 인터뷰하게 됐습니다. 박찬대 인천시장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p>
<!--50--><p class='change'> ▶ 박찬대 / 인천시장 : 안녕하세요.</p>
<!--5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어떠세요. 이제 취임하신 지 한 100일은 넘었을 것 같은데.&nbsp;</p>
<!--58--><p class='change'> ▶ 박찬대 / 인천시장 : 100일을 막 넘겼습니다.</p>
<!--6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지난 100일을 돌이켜 보면 어떻습니까? 생각만큼의 속도가 나고 있는 것 같습니까? 쉽지는 않은 것 같다고 생각되십니까?&nbsp;</p>
<!--66--><p class='change'> ▶ 박찬대 / 인천시장 : 국회의원 생활과 인천광역시장 생활은 확실히 좀 다른 것 같습니다.</p>
<!--7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확실히 다른 것 같다. 조금 전에 영상에서 나오면서 단연 시선을 끌었던 게 '리레이팅'이라고 하는 이야기를 하셨어요. 이거 다시 평가하자, 이런 뜻 같은데 어떤 뜻입니까?&nbsp;</p>
<!--74--><p class='change'> ▶ 박찬대 / 인천시장 : 인천을 다시 한번 살펴보자.&nbsp;</p>
<!--7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다시 한번 살펴보자.&nbsp;</p>
<!--82--><p class='change'> ▶ 박찬대 / 인천시장 : 제값을 다시 한번 받아보자.&nbsp;</p>
<!--8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인천의 제값을 다시 한번 매겨보자.&nbsp;</p>
<!--90--><p class='change'> ▶ 박찬대 / 인천시장 : 그렇습니다. 이것도 경제, 주식시장에서 사용하고 있는데요. 저평가 받는 우량주에 대해서 제대로 평가하고 제값을 받아야 하는 것 아닌가. '인천' 그러면 보통 수도권의 일원이다. 이런 식으로 표현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p>
<!--9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렇죠. 서울, 경기, 인천 이렇게 이야기하죠.</p>
<!--98--><p class='change'> ▶ 박찬대 / 인천시장 : 서울, 그리고 경기, 그리고 인천. 이렇게 평가받고 있는데요. 그러면 인천이 과연 어떠한 잠재력과 미래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가. 우리 인천 시민들은 그 부분에 대해서 제대로 인식하고 평가하고 있는가. 그런 면에서 우리 인천 리레이팅이 꼭 필요할 때이다. 지금까지 인천이 굉장히 잘해왔죠. 하지만 앞으로 남아 있는 과제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 것인가. 그래서 지속 가능한 도시로서 우리 인천의 역할은 참으로 중요하다. 이런 면에서 100일 기자회견 때 '리레이팅'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p>
<!--10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제값이라고 하는 측면에서도 여러 분야가 있잖아요. 어떤 부분에서의 제값에 특히 주목하신 거예요, 인천에?&nbsp;</p>
<!--106--><p class='change'> ▶ 박찬대 / 인천시장 : 일단은 자족도시로서의 인천. 미래 발전 가능성. 특히 5극 3특 체제에서 수도권 1극 체제를 벗어나 전 국토가 균형 발전을 이뤄야 하는 이 시점에, 인천은 수도권의 규제와 지방이 아니라고 하는 이중 규제와 소외가 있는 상황에서도 인천이 잘할 수 있는 강점을 찾아서, 국제 경쟁력을 유지하고 대한민국 전체의 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그 역할을 지금 분명하게 해야 한다. 그러면 인천이 가지고 있는 강점은 무엇인지. 어떤 방향으로 발전해야 할 것인지. '인천 시민들과 함께 리레이팅 해보자' 이런 의미로 던졌습니다.</p>
<!--11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러면 이제 리레이팅을 시작하는 단계라고 한다면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부분이 인천의 강점이고, 그 강점을 발전시켜 나가자. 일단 이런 구상이 머릿속에 있으실 것 같아요. 어떤 부분이 인천의 강점입니까?&nbsp;</p>
<!--114--><p class='change'> ▶ 박찬대 / 인천시장 : 인천의 강점은 1883년에 개항을 하고 나서 대한민국의 근대화와 산업화, 그리고 민주화, 높은 문화 수준까지 이르는 대한민국의 축약판이다. (인구가) 3만 명에 이르렀던 인천이 140년 만에 300만 명의 1만 배가 넘는, 100배가 넘는 발전을 해 오지 않았습니까? '앞으로도 지속 가능하게 인천이 이렇게 갈 수 있는 것인가'라고 했을 때 인천이 가지고 있는 강점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킬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인천의 미래 산업 지도를 지방하고 경쟁하는 것을 지양하면서 한 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 그걸 지금 고민하고 있는데요. 크게는 두 가지를 보고 있어요.&nbsp;</p>
<!--11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두 가지.&nbsp;</p>
<!--122--><p class='change'> ▶ 박찬대 / 인천시장 : 하나는 인천은 수도권에 제약을 가지고 있고요. 또 하나는 분단과 안보에 제약을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수도권이기 때문에 이만큼 발전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지만 '앞으로는 수도권이기 때문에 지방 주도 성장에서 혹시 소외되지 않을까'라고 하는 부분을 어떻게 피해 나갈 것인가. 또 하나는 접경 지역으로서 인천 앞바다. '우리 인천은 이 접경 지역의 한계점을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가'라고 해서.&nbsp;</p>
<!--12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많은 분이 인천을 접경지역이라고 하면 얼핏 안 떠오를 것 같아요. 현실적으로는.&nbsp;</p>
<!--130--><p class='change'> ▶ 박찬대 / 인천시장 : 연평도 포격 사건이라든가 이런 것을 보게 되면 인천은 휴전선만 없을 뿐이지 남북이 직접 대치하고 있는 접경 지역인 것은 분명합니다. 주민의 삶에 상당한 제약이 많이 있죠. 이것을 어떻게 평화 체제로 바꿔 나가면서 '한반도의 정세 변화와 함께 인천의 미래, 발전을 선도해 나갈 것인가'를 깊이 있게 고민하는데요. 두 가지 방안은 하나는 강원도, 그다음에 경기도 북부, 인천을 접경 지역 하나로 연결할 수 있는 '동서평화물류고속도로'를 제안했습니다.</p>
<!--13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평화물류고속도로. 사람이 오가는 것보다 물류가 오가는 걸 더 중시하는 겁니까? '물류'고속도로 이렇게 얘기하시면?</p>
<!--138--><p class='change'> ▶ 박찬대 / 인천시장 : 당연히 사람이 오고 가는데, 거기에 '물류'라는 산업적 측면을 같이 봐서요. 이것이 주요 간선 도로 계획에 있는데, 강원도 고성에서 인천 강화도까지 연결되는 계획이 있습니다.</p>
<!--14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155마일이라고 하나요. 우리 한반도 동서로 횡단하는 거네요?</p>
<!--146--><p class='change'> ▶ 박찬대 / 인천시장 : 그렇죠. 그런데 저는 여기서 강화도를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까지 연결하고, 고성은 속초까지 연결한다고 하면 접경지역에 사람이 오가는 길, 그다음에 물류를 오가는 길을 함께 해 나갈 수 있다.&nbsp;</p>
<!--15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시작된 겁니까? 추진되고 있습니까? 구체적으로 예산 배정되고?&nbsp;</p>
<!--154--><p class='change'> ▶ 박찬대 / 인천시장 : 아니요, 지금 구체적으로 강원도지사, 경기도지사, 인천시장이 적극적으로 이 부분을 하고 있고요. 우리 도로망 계획에 반영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고요.&nbsp;</p>
<!--15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추미애 지사, 우상호 지사랑은 얘기가 되신 거예요?&nbsp;</p>
<!--162--><p class='change'> ▶ 박찬대 / 인천시장 : 그렇습니다. 특히 우상호 지사 같은 경우에는 장, 차관을 만날 때마다 이 부분에 대해 강조하고 있는데요. 수도권에 있는 인천이 주변에 있는 지역과 연대하는 의미로 같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는 G20이 2028년 11월에 있는데요.&nbsp;</p>
<!--16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지금 각 지방 도시들이 '우리가 유치하겠다'고 하고, 부산도 지난 노무현 정부 때 했었는데, 다시 한번 하겠다고 도전하는 것 같은데. 인천도 도전합니까?&nbsp;</p>
<!--170--><p class='change'> ▶ 박찬대 / 인천시장 : 인천도 그렇습니다. 대신 인천은 수도권에 있지 않습니까? 혹시라도 어떤 불이익이 있을지 몰라서 인천이 갖고 있는 강점을 최대한 살리는 거죠. 교통 접근망이라든가, 인프라라든가.&nbsp;</p>
<!--17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인천국제공항으로 오면 바로.&nbsp;</p>
<!--178--><p class='change'> ▶ 박찬대 / 인천시장 : 그렇죠. 실무적으로는 가장 적격 지역인데요. 아마 G20에서 발생하고 있는 경제, 사회적 효과를 인근 지역과 같이 하겠다. 그래서 충청도 또는 호남과 함께해 나가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p>
<!--18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인천에서 G20을 주최하는데, 충청이나 호남권과 뭔가 같이 할 수 있는 것이 어떤 게 있을까요? G20이라고 하면.&nbsp;</p>
<!--186--><p class='change'> ▶ 박찬대 / 인천시장 : 보통 G20이라고 그러면 서밋만 있는 것은 아니고요. 장, 차관급.&nbsp;</p>
<!--19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렇죠.&nbsp;</p>
<!--194--><p class='change'> ▶ 박찬대 / 인천시장 : 실무자 회의가 1년 동안 100차례 정도가 열리게 됩니다.</p>
<!--19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사전에 경제 장관들만 따로 모이기도 하고 그러니까요.&nbsp;</p>
<!--202--><p class='change'> ▶ 박찬대 / 인천시장 : 그렇죠. 그래서 충북하고도 같이 할 수 있고요. 전북하고도 같이 할 수 있고. 서해안 벨트를 통해서 외교의 길을 같이 한번 열어가는 것이 이번에 취임 100일 만에 기자회견에서 동서평화물류고속도로와 또 남북의 G20 연대 유치 전략을 함께 제시하고 있습니다.</p>
<!--20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박찬대 인천시장은 기본적으로 인천시의 독자적인, 자체적인 부분도 중요하지만, 다른 지방자치단체와 연대, 연합해서 함께 모색하고 발전해 가는 이런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 말씀 듣다 보니까.&nbsp;</p>
<!--210--><p class='change'> ▶ 박찬대 / 인천시장 : 실질적으로 인천의 미래 산업 지도를 독자적으로 더욱 강점을 살려서 밝히는 것은 'ABC+E' 전략이라는 게 있습니다.</p>
<!--21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ABC+E 전략. 이건 또 뭡니까?</p>
<!--218--><p class='change'> ▶ 박찬대 / 인천시장 : A는 AI를 얘기하고, B는 바이오, C는 콘텐츠 앤드 컬처, 그다음에 E는 에너지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지금 AI 열풍이 불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인천이 추구하고 있는 AI는 무엇인가. 인천의 가장 큰 강점 중의 하나가 인천항과 인천공항이 있지 않습니까? 도로와 철도가 인천에서 시작됐습니다. 물류 도시로서 인천만 한 강점이 있는 곳도 없다고 할 수 있겠죠. 여기에 AI를 입힌다고 하면 반드시 물류 AI, 그다음에 피지컬 AI. 그래서 미래차 산업으로 연결되는 커넥티드카 사업까지 연결되고요. 그것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 사이버 보안까지 연결이 되는데, 이것을 지방과 함께 도모할 수 있는 인천의 사실 미래 산업 전략이다. 그게 A라고 하고요. B는 이미 많이 알려졌지만, 인천 송도에 바이오 앵커기업이 많이 있습니다. 이거 위탁 제조 생산이라든가, 바이오시밀러의 상당한 강점을 가지고 있지만, 그 정도 가지고는 부가가치가 부족하다. 미래의 신약을 만들 수 있는 연구 개발을 강조하고 키워나가겠다. C는 컬처인데요. 지금 대한민국의 K-컬처가 어마어마하지 않습니까? 인천으로 들어오고 인천에서 나갑니다. 단순한 경유지 인천이 아니라 인천이 K-컬처를 모으고, 사람들을 모으는 장소로 만들어 나가겠다. E는 인천 앞바다의 해상풍력 에너지를 필요한 곳에 공급하겠다. 이렇게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 네 가지는 지방과 함께 상생을 도모할 수 있는 인천만의 강점을 한 단계 더 살리는 것이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렸듯이 인천은 독자적인 산업 지도도 만들고, 한편으로는 동서남북으로 연대해서, 국토 균형 발전뿐 아니라 성장도 함께 도모하겠다는 게 인천이 지금 수도권 1극 체제에서 벗어나서 함께 잘살 수 있는 전략을 구사하는 방법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p>
<!--22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지금 박찬대 시장님 말씀 들어보니까 ABC+E 전략은 마땅히 추구해야 하고 성공만 한다면 인천에 엄청난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인천 시민들은 그러면 그게 내 삶에 구체적으로 어떤 변화를 불러오고, 실행 계획이 무엇이고, 이게 몇 년쯤 지나면 가시화돼서 피부로 느낄 수 있느냐. 이걸 인천 시민에게 제시하는 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p>
<!--226--><p class='change'> ▶ 박찬대 / 인천시장 : 그렇죠. 이거를 고민하게 됐던 결정적인 계기는 지방 주도 성장이라고 하는, 5극 3특이라고 하는 구조화에서 인천이 수도권의 이점도 살리면서 전국 균형을 어떻게 같이 도모할 것이냐고 하는 것 하나하고, 두 번째는 수도권의 일원이다 보니까 인천의 젊은이들 또는 인천에서 공부했던 사람들이 인천에서 좋은 직장과 일자리를 찾는 데 상당한 한계가 있습니다. 원도심과 신도심을 균형 발전 한다든가, 광역 교통망을 넓혀나가는 것도 계속 이어져 오는 인천의 현안이지만, 결국 좋은 일자리, 그다음에 높은 소득으로 연결될 수 있는 산업 지도를 만들어가는 게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이 되고요. A는 아까 물류 AI를 통해서 미래차까지 연결하겠다고 하는 강점을 이야기 드렸고, 바이오도 상당한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신약 제조를 하게끔 하기 위해서는 수도권의 제약을 무릅쓰고, 인천 바이오 과기원을 설립해서 신약 제조의 생태계를 새로 만들어가야 하지 않느냐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nbsp;</p>
<!--23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리고 제약회사나 바이오 기업들하고 실제로 협력할 수도 있는 것 아니에요?</p>
<!--234--><p class='change'> ▶ 박찬대 / 인천시장 : 이번 주에 빅파마하고 사실 MOU를 맺는 부분이 하나 있고요. 그다음에 지지난주에는 'K-바이오 랩허브'라고 하는 것을 송도 국제도시에 만들었습니다. 앵커기업들의 관심도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고, R&amp;D 기반만 만들어가면 되는데 그거야말로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지가 있어야 할 부분이 있죠. 충북 오송하고도 연대해서 자료를 같이 공유해 연대해 가겠다. 인천만 따로 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특히 콘텐츠 부분에 대해서는 인천의 문학경기장이 있습니다.</p>
<!--23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렇죠.&nbsp;</p>
<!--242--><p class='change'> ▶ 박찬대 / 인천시장 : 거기에 축구장하고 야구장이 각각 독립이 되면 그 자리가 비어요. 거기 세계적인 공연장을 지어서 K-콘텐츠를 활성화하고 그다음에 콘텐츠를 디지털로 집적화할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가 해상풍력 에너지인데요. 옹진 앞바다에 실질적으로 해상풍력 단지를 지금 조성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 부분이 순차적으로 진행이 된다고 하면, 반드시 좋은 일자리와 미래 산업을 열어가는 계기가 만들어질 수 있는데 지금 상태에서 추진해야 할 부분이 있는 것이죠. 인천 바이오과기원, 바로 진행해야 하고요. 커넥티드카랑 연결된 인증센터와 국가 과제를 따내야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리고 또 올해, 내년쯤 되면 문학경기장에 아레나를 유치하기 위한 공모 사업도 진행해야 할 거고요. 해상풍력도 더욱더 현실화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데, 가시적인 산업을 인천에서 진행하고 있고, 이것은 반드시 젊은이들의 일자리뿐만 아니라 남동산단, 주안, 부평에 연결돼 있는 국가 산업단지를 재구조화할는 방안으로도 같이 연결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p>
<!--24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박찬대 시장님 지금 말씀 듣다 보니까 '인천시가 발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해?'라고 마치 AI에게 물어봤더니 AI가 쫙 종합해서 정리해서 말씀해 주는 듯한 그런 느낌이 드는 게 준비된, 그러니까 정리돼 있는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4년 안에 지금 말씀하신 것 중에 성과를 어느정도 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십니까.</p>
<!--250--><p class='change'> ▶ 박찬대 / 인천시장 : 하나하나 지금 디딤돌을 놓고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신약 제조를 위해서는 연구 단계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인천 바이오 과기원 설립이 필요하다. 그리고 AI와 관련돼서 뭘 하고 있냐 하면 AX 플랫폼에 대한 얼라이언스도 발족을 했고요. 커넥티드카와 관련돼 있는 기업체와 연구소에 대한 얼라이언스도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모 사업도 진행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것들이 하나하나 풀어나가고 있는 단계라고 보면 되고요. 저한테 주어져 있는 짧은 4년 기간 안에 충분한 밑그림과 실행 전략들은 하나씩 이루어져 가고 있다. 문제는 중앙정부와 재정, 이 부분을 어떻게 잘 매칭시킬 건지는 고민하고 있습니다.</p>
<!--25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렇죠, 알겠습니다. 지금 전국 시도지사협의회 회장 맡고 계시죠?</p>
<!--258--><p class='change'> ▶ 박찬대 / 인천시장 : 그렇습니다.</p>
<!--26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짧게 제가 현안에 관한 질문을 드려보겠습니다. 인천에도 농지, 농민들이 꽤 있으시잖아요?</p>
<!--266--><p class='change'> ▶ 박찬대 / 인천시장 : 농민이 있죠. 우리 강화도 하고.&nbsp;</p>
<!--27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농지 전수조사 때문에 이런저런 비판적인 목소리, 불만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는데. 이런 의견들을 어떻게 지금 듣고 계시고, 어떻게 중앙정부에 또 전달할 생각인지?</p>
<!--274--><p class='change'> ▶ 박찬대 / 인천시장 : 중앙정부 입장에서는 농지 전수조사가 (지금까지) 거의 없었기 때문에, 정확한 농지 조사를 통해서 데이터를 확인하고 앞으로 농지 정책, 그다음에 이제 그것을 어떻게 펼쳐 나갈 거냐고 하는 충분한 선의와 정책적 의도는 이해가 되는데.&nbsp;</p>
<!--27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경자유전 원칙을 한번 확인해 보자, 이런 뜻인 것 같은데.&nbsp;</p>
<!--282--><p class='change'> ▶ 박찬대 / 인천시장 : 그 부분과 관련해서 농민들이라든가,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불안감이 있다고 하면 정책 점검을 한 번 더 해 보고 국민의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별도의 노력이 필요하지 않은가. 이제는 정부가 옳다고 생각하는 정책을 일방적으로 가져가기보다는, 주권자인 국민들이 생각하고 있는 수용성을 높이는 쪽으로 접근하는 것이 지금 대한민국 민주주의에서 요구되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농지 조사랑 관련된 국민의 오해라든가, 국민들의 감정적인 수용성, 이런 것을 고려해서 적절하게 잘 조정할 필요는 분명하게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nbsp;</p>
<!--28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부담스러우실 수는 있겠습니다만 추미애 지사가 최근에 소방직 빨대 발언 때문에 상당히 많은 비판을 받고 있고 오늘 결국 순직한 소방관의 영결식도 있었는데 인천시도 마찬가지일 거 아니에요. 인천시에도 소방공무원들이 많이 있으실 거고 국가직으로 전환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인건비는 여전히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하고 있는 현실인데. 추미애 지사의 그 발언에 대한 생각은 어떠시고, 처우 개선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nbsp;</p>
<!--290--><p class='change'> ▶ 박찬대 / 인천시장 : 최근에 부천 화재 사건으로 인해서 순직한 소방관이 있는 상황에서, 소방관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발언이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유감스럽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치권에서 사과 말씀을 드렸던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국민의 생명, 안전을 지키고 화마와 싸우고 있는 소방관을 재정적으로 뒷받침해 주는 것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정을 확보하는 것은 16개 모든 지방자치단체의 분명한 목표라고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이게 지방 업무에서 국가 업무로, 중앙 업무로 바뀌었음에도 재정과 관련된 부담은 지방 정부에 그대로 남아 있는 상황이거든요. 이번에 이것을 계기로 해서 소방 재정이 충분히 확보될 수 있게끔 중앙정부하고 충분히 의견을 나누고 정책 개선도 이루어져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2026년도 기준 지방 소방 예산이 8조 6,000억입니다. 그중에서 국가가 지원하는 게 10% 정도인 9,000억 원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은 중앙과 국가가 서로 핑퐁 게임을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해서라도 충분한 소방 재정을 확보해서 이것이 인건비로만 사용되기보다는 화재 진압 장치라든가, 안전을 도모하기 위한 시설이라든가, 이런 것들로 더 확충하는 쪽으로 의견을 모아야 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p>
<!--29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올해 정기국회 예산 심사 결정 과정에서 이런 의견들이 좀 반영됐으면 좋겠습니다.</p>
<!--298--><p class='change'> ▶ 박찬대 / 인천시장 : 이번에 아마 충분히 반영되지 않을까 싶고요. 정부 예산안은 이미 제출됐지만 국회 심사 과정 중에서 증액 의사 결정을 하는데 목소리를 한껏 높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p>
<!--30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인천시의 제값을 평가해 보자는 리레이팅, 박찬대 인천시장과의 인터뷰였습니다. 잘 들었습니다.</p>
<!--306--><p class='change'> ▶ 박찬대 / 인천시장 : 감사합니다.</p>
<!--sub311--><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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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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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박찬대 인천시장&#9679; 인터뷰박찬대 / 인천시장&#34;인천 제 값 다시 매겨야&#8229;&#39;리레이팅&#39; 추진&#34;&#34;인천, 대한민국 축약판&#8229;강점 도약시킬 필요 있어&#34;&#34;인천, 접경지역 제약 갖고 있어&#8229;한계점 풀어갈 것&#34;&#34;G20 연대 유치 전략&#8229;호남·충청과 함께 하는 구성&#34;&#34;좋은 일자리·높은 소득 연결된 산업지도 만들 것&#34;&#34;농지조사 관련 국민 불안감 있다면 정책 점검 필요&#34;&#34;소방관 마음 아프게 한 추미애 발언 유감스러워&#34;&#34;국민 생명·안전 지키는 소방관&#8229;재정적 지원 필수&#34;&#9655; 주영진 / 앵커 : 이번 1년여 사이에 여러 차례 인터뷰했는데 집권 여당의 대표 후보로 인터뷰했다가, 광역단체장 후보로 인터뷰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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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터뷰] 박찬대 "추미애, '소방 빨대' 발언 유감…농지 조사, 국민 수용성 높이는 쪽으로 정책 조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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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방사청 내 육군 중령의 '하늘의 별따기' 진급률…육군은 '공정'이라는데 [취재파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43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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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26 16:18:00 +0900</pubDate>
				
			
			
				
					
					
						<author><![CDATA[
							oneway@sbs.co.kr
							(김태훈)
						]]></author>
					
				
			
			
			<description><![CDATA[이달 들어 &#34;이용철 방사청장이 육군에서 선발된 획득 전문 장교를 받지 않으려고 한다&#34;, &#34;방사청 전반을 민간 공무원으로 대체하려는 시도&#34;라는 소문이 돌았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pecialList.do"><![CDATA[심층취재]]></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pecialList.do"><![CDATA[취재파일]]></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pecialList.do"><![CDATA[OpEd]]></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pecialList.do"><![CDATA[Opinion]]></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A1%EA%B5%B0"><![CDATA[육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0%A9%EC%82%AC%EC%B2%AD"><![CDATA[방사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4%EA%B8%89"><![CDATA[진급]]></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B%A0%B9"><![CDATA[대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B0%A9%EB%B6%80"><![CDATA[국방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105"><![CDATA[김태훈의 軍심戰심]]></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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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이달 들어 "이용철 방사청장이 육군에서 선발된 획득 전문 장교를 받지 않으려고 한다", "방사청 전반을 민간 공무원으로 대체하려는 시도"라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몇 달 전 방사청 인사 때 잠수함 사업팀장에 육군 대령을, 무인전투함 사업팀장에 공군 대령을 보임하는 등 군의 전문성을 인정하지 않는 것 같은 방사청장의 인사 방향성을 감안하면 관심이 가는 소문이었습니다.</p>
<!--4--><p class='change'> 육군, 방사청 등에 문의해보니까 소문은 좀 잘못 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용철 청장이 육군 획득 전문 장교를 거부하는 시늉을 한 것은 맞지만 방사청은 안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저 시늉일 뿐이었고, 방사청장이 거부 시늉을 할 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p>
<!--8--><p class='change'> 방사청에서 근무하는 육군 중령들 중 진급 대상자는 많은데 육군본부에서 대령 진급 정원을 확 줄인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방사청으로서는 육군 장교들을 데리고는 있지만 진급 정원이 줄어버리면 조직 운영에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진급도 못 시키는데 육군의 신임 획득 장교를 추가로 어떻게 수용하느냐"는 이용철 청장의 하소연이 "방사청장이 육군 장교를 안 받는다"는 소문으로 비화한 것입니다. </p>
<!--sub9--><h4 class="sbs_sub_headingline"><strong><span style="font-size:20px">"진급 대상자 34명인데 진급 정원은 단 2명"</span></strong></h4>
<!--1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지난 13일 국회 국방위의 방사청 국정감사에서 이용철 청장이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뒤로 방사청 소속 각군 장교들이 앉아있다." data-captionyn="Y" id="i202232697"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19/20223269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12--><p class='change'>방사청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입수해 봤더니 육군은 방사청에 대령 진급 정원을 2명만 허용했습니다. 방사청 소속의 육군 중령이 34명이니까 진급률은 5.9%에 불과했습니다. 반면 다른 기관의 육군 대령 진급 현황은 국방부 소속 107명 중 18명(16.8%), 합참 소속 147명 중 20명(13.6%), 육군본부 등 소속 491명 중 56명(11.4%)입니다. 방사청의 대령 진급 정원은 다른 기관에 비해 절반에도 못 미쳤습니다.</p>
<!--16--><p class='change'> 방사청 소속 공군 중령은 12명으로 육군보다 훨씬 규모가 작지만 대령 진급 정원은 3명이었습니다. 방사청 소속 해군 대령 진급 정원도 2명으로 육군과 같지만 육군 중령보다 해군 중령의 수가 적습니다. 즉, 육군본부는 타군 본부와 비교해도 방사청에 대령 진급 정원을 적게 편성한 것입니다.</p>
<!--20--><p class='change'> 육군본부가 방사청에 할당하는 대령 진급 정원은 이전에도 많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2024년을 제외하면 3명은 맞춰줬습니다. 비율로 따지면 올해가 최저입니다. 이용철 방사청장은 "대령 진급 정원을 늘려달라"고 여러번 육군본부에 요청했지만 육군본부는 요지부동이었습니다. 이런 사정이면 육군본부가 방사청을 홀대한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이에 대해 육군본부는 "관련 법규와 절차에 따라 대령 정원과 인력 운영 상황을 고려한 공석 범위 내에서 대상자의 자격과 전문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공정하게 선발했다"고 해명했습니다. </p>
<!--sub21--><h4 class="sbs_sub_headingline"><strong><span style="font-size:20px">"진급도 못 시켜주는데 받아서 뭐 하나"</span></strong></h4>
<!--23--><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지난 2003년 7월 방사청 대정 청사 현판식 중, 육해공군 참모총장들이 청사 이전을 축하하고 있다." data-captionyn="Y" id="i202232687"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19/20223268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62" v_width="1280"></figure>
<!--24--><p class='change'>육군본부의 해명을 곧이곧대로 이해하기에는 방사청 내 육군 대령 진급 비율 5.9%는 너무 낮습니다. 2024년에는 6.5%였습니다. 다른 해에도 10%를 넘기 어려웠습니다. 육군에 남거나 합참, 국방부에서 근무했으면 15% 안팎의 확률로 대령이 될 수 있지만 방사청에 배속되면 육군 대령 계급장 달기는 하늘에 별따기가 됩니다.</p>
<!--28--><p class='change'> 육군 장교는 획득 특기로 방사청에 들어가는 순간, 미래가 깜깜해지는 셈입니다. 올해 4분기 획득 전문 장교로 선발된 육군 대위는 5명, 내년 1분기는 3명입니다. 방사청 입장에서도 이들을 받아들이기가 미안합니다. 이용철 방사청장의 입에서 "진급도 못 시키는데 신임 육군 획득 전문 인력을 받을 수 있겠나"라는 말이 나오는 것도 어찌 보면 당연합니다.</p>
<!--32--><p class='change'> 방사청과 육군본부가 현명한 해결책을 찾아야 하겠습니다. 무기 획득, 즉 방위사업은 국방의 중추와 같은 임무입니다. 우수한 육군 장교가 방사청에 가서 좋은 지상 무기를 획득케 하는 것이 육군의 이익이자 안보의 이익입니다. 방사청은 육군 획득 장교가 지상 전력 강화에 전문성을 백분 발휘하게끔 판을 깔아줘야 합니다. 방사청과 육군본부가 윈윈하는 길이 분명히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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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달 들어 &#34;이용철 방사청장이 육군에서 선발된 획득 전문 장교를 받지 않으려고 한다&#34;, &#34;방사청 전반을 민간 공무원으로 대체하려는 시도&#34;라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방사청 내 육군 중령의 '하늘의 별따기' 진급률…육군은 '공정'이라는데 [취재파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김민석 "국무회의 공개는 불가역적"…장성철 "지금처럼 공개하는 게 맞아" 의외의 찬성]]></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46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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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26 16:08: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서용주 전 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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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서용주 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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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서용주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p>
<!--15--><p class='change'> --------------------------------------------</p>
<!--sub20--><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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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담야담] 김민석 "국무회의 공개는 불가역적"…장성철 "지금처럼 공개하는 게 맞아" 의외의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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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응급환자 구역 주차·공연 강제 중단'에 민주, 사과 또 사과…주영진 "일거수일투족, 국민 모두가 지켜보고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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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26 16:08: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서용주 전 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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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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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70"><![CDATA[여담야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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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서용주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p>
<!--15--><p class='change'>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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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서용주 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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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담야담] '응급환자 구역 주차·공연 강제 중단'에 민주, 사과 또 사과…주영진 "일거수일투족, 국민 모두가 지켜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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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서용주 "추, 골치 아픈 민주당의 '빨대' 돼버려" 장성철 "사과 진정성 안 느껴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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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26 16:07: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서용주 전 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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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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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A9%EC%A3%BC"><![CDATA[서용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6%94%EB%AF%B8%EC%95%A0"><![CDATA[추미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70"><![CDATA[여담야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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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서용주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p>
<!--15--><p class='change'>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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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서용주 전 더…]]>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여담야담] 서용주 "추, 골치 아픈 민주당의 '빨대' 돼버려" 장성철 "사과 진정성 안 느껴져"]]>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추미애 '재정 빨대·사과 바라시니' 재차 사과…서용주 "등 돌린 건 소방관 아닌 민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46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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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26 16:07: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서용주 전 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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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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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6%94%EB%AF%B8%EC%95%A0"><![CDATA[추미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6%8C%EB%B0%A9"><![CDATA[소방]]></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70"><![CDATA[여담야담]]></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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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서용주 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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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서용주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p>
<!--15--><p class='change'> --------------------------------------------</p>
<!--sub20--><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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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서용주 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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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여담야담] 추미애 '재정 빨대·사과 바라시니' 재차 사과…서용주 "등 돌린 건 소방관 아닌 민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혜경 "아이 키우는 데에 이젠 온 나라가 필요"…권역모자의료센터 방문]]></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46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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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26 15:47: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김혜경 여사가 19일 서울성모병원 모자의료센터를 방문, 분만실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서울성모…]]></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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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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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김혜경 여사가 19일 서울성모병원 모자의료센터를 방문, 분만실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서울성모병원 권역모자의료센터를 찾아 "아이를 키우려면 예전에는 '온 마을이 키워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이제는 마을뿐 아니라 온 나라가 필요한 상황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김혜경 여사는 오늘(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권역모자의료센터를 방문해 의료진과 임산부, 산모 등을 만나고 임신과 출산, 미숙아 돌봄 등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들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번 방문은 지난 10일이었던 임산부의 날을 계기로 출산 가정과 현장 의료진을 격려하고, 난임 치료부터 고위험 임신과 출산, 미숙아 돌봄에 이르기까지 새 생명을 맞이하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고,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전했습니다.</p>
<!--16--><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김혜경 여사가 19일 서울성모병원 모자의료센터를 방문, 아기와 인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연합뉴스)" data-captionyn="Y" id="i202232727"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19/20223272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18--><p class='change'> 김 여사는 입원실과 고위험산모집중치료실의 의료진을 만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다섯쌍둥이 부모, 난임 시술을 통해 출산한 산모, 고위험 임신을 겪은 출산 예정 산모,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치료받고 있는 환아의 부모 등과 간담회를 갖고 출산과 돌봄 과정에서의 경험과 애로사항을 경청했습니다.</p>
<!--22--><p class='change'> 김 여사는 간담회에서 "한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 자라나는 것은 한 가정의 축복이자 우리 사회 전체의 가장 소중한 미래"라며 "아이를 기다리고, 낳고, 기르는 모든 여정이 출산 가정만의 외롭고 힘겨운 짐이 되지 않도록 늘 관심을 기울이고 응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26--><p class='change'>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4일 열린 인구전략 비전선포식에서 최근 반등한 출생아 수와 출산 의향의 증가세가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가 제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p>
<!--30--><p class='change'> (사진=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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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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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김혜경 여사가 19일 서울성모병원 모자의료센터를 방문, 분만실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서울성모…]]>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혜경 "아이 키우는 데에 이젠 온 나라가 필요"…권역모자의료센터 방문]]>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국무조정실, 경제단체 만나 '초광역특구 규제특례' 건의 청취]]></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46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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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26 15:45:00 +0900</pubDate>
				
			
			
				
					
					
						<author><![CDATA[
							khy@sbs.co.kr
							(김혜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로고국무조정실은 오늘 주요 경제단체를 만나 정부가 추진하는 5극 3특 초광역 특구에 과감한 규제 특례를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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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4%88%EA%B4%91%EC%97%AD%ED%8A%B9%EA%B5%AC+%EA%B7%9C%EC%A0%9C%ED%8A%B9%EB%A1%80"><![CDATA[초광역특구 규제특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8%AC%EC%9E%90"><![CDATA[투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A0%9C%EB%8B%A8%EC%B2%B4"><![CDATA[경제단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5%EB%B6%80"><![CDATA[정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C%B4%EC%B4%9D%EB%A6%AC%EB%B9%84%EC%84%9C%EC%8B%A4"><![CDATA[국무총리비서실]]></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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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로고</strong></p>
<!--3--><p class='change'> 국무조정실은 오늘(19일) 주요 경제단체를 만나 정부가 추진하는 5극 3특 초광역 특구에 과감한 규제 특례를 부여해달라는 건의 사항을 청취했습니다.</p>
<!--7--><p class='change'> 국조실에 따르면 오늘 오전 손동균 국조실 규제조정실장 주재로 열린 간담회에는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경제인협회 등 7개 단체가 참석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참석자들은 로봇·바이오 등 신산업 분야의 규제를 혁신하고 국내와 해외의 규제·인증 기준의 균형을 맞추는 등 기업 성장을 저해하는 각종 규제를 해소해달라고 건의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손 실장은 "앞으로도 경제계와의 정례적 소통을 지속하고 민관이 힘을 모아 투자와 기술혁신을 가로막는 걸림돌을 하나씩 걷어내겠다"고 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사진=국무조정실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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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로고국무조정실은 오늘 주요 경제단체를 만나 정부가 추진하는 5극 3특 초광역 특구에 과감한 규제 특례를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국무조정실, 경제단체 만나 '초광역특구 규제특례' 건의 청취]]>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북한, 러시아에서 수교 78주년 연회…"불패의 전우관계" 과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46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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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26 16:46:00 +0900</pubDate>
				
			
			
				
					
					
						<author><![CDATA[
							khy@sbs.co.kr
							(김혜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북러 수교 78주년 연회서 연설하는 북한 김정규 외무성 부상북한이 러시아에서 양국 수교 78주년을 기념하는 연회를 열고 &#39;…]]></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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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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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북러 수교 78주년 연회서 연설하는 북한 김정규 외무성 부상</strong></p>
<!--3--><p class='change'> 북한이 러시아에서 양국 수교 78주년을 기념하는 연회를 열고 '혈맹' 관계를 바탕으로 한 양국 간 협력 강화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조선중앙통신은 러시아 주재 북한 대사관이 양국 간 외교 관계 설정 78돌을 즈음해 13일 연회를 마련했다고 오늘(19일) 보도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연회에는 북러 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러시아 측 위원장을 맡고 있는 알렉산드르 코즐로프 러시아 천연자원부 장관과 외무부, 국방부, 내무부, 연방평의회, 국가회의, 연방공산당 등 정부와 국회, 정당, 단체 인사들이 초대됐습니다.</p>
<!--15--><p class='change'> 신홍철 주러북한대사는 연설에서 북러 친선관계가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사이에 맺어진 "가장 진실한 관계로에 의해 전례 없는 고조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신 대사는 양국 정상의 만남으로 "조로(북러) 친선 관계의 공고성과 진리성을 다시 한번 과시하고 양국 관계를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 불패의 전우관계로 도약"했다며 "공동의 사업을 줄기차게 확대 발전시켜나가려는 것은 우리 공화국 정부의 확고부동한 방침"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코즐로프 장관은 양국 수교일을 "평등한 두 주권국가들 사이의 다방면적이며 호혜적인 협조가 시작된 날로 기념"하고 있다며 2024년 맺은 북러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은 "존중과 신뢰, 공동의 번영에 대한 두 나라의 지향을 보여주는 징표"라고 화답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러시아 외무부 차관은 "단결의 가장 명백한 실증으로 되는 것은 쿠르스크 지역해방작전에 조선(북한)군인들이 참전한 것"이라며 "현 정세의 변화 속에서 두 나라는 주요 지역 및 국제문제들에서 공통된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국방부 차관은 양국 간 동반자 관계의 강화가 "지역과 세계의 안전보장에 커다란 기여를 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통신은 수교 78주년을 맞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와 하바롭스크 주재 북한 대표부도 각각 13일과 16일 연회를 마련했다고 덧붙였습니다.</p>
<!--39--><p class='change'> 평양에서도 14일 안드레이 레오니도비치 포드욜리셰프 주북 러시아 대사가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기념 연회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p>
<!--45--><p class='change'> (사진=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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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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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9650; 북러 수교 78주년 연회서 연설하는 북한 김정규 외무성 부상북한이 러시아에서 양국 수교 78주년을 기념하는 연회를 열고 &#39;…]]>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북한, 러시아에서 수교 78주년 연회…"불패의 전우관계" 과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감사원 "불합격 기상관측장비 활용…예보 신뢰저하 우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45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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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26 15:39:00 +0900</pubDate>
				
			
			
				
					
					
						<author><![CDATA[
							khy@sbs.co.kr
							(김혜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감사원 청사검정받지 않은 기상 관측장비가 사용되면서 관측 정보의 신뢰성 저하가 우려된다는 감사 결과가 나왔습니다.감사원은 이런 내…]]></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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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omds"><![CDATA[omd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8%B0%EC%83%81"><![CDATA[기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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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8%ED%95%A9%EA%B2%A9"><![CDATA[불합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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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감사원 청사</strong></p>
<!--3--><p class='change'> 검정받지 않은 기상 관측장비가 사용되면서 관측 정보의 신뢰성 저하가 우려된다는 감사 결과가 나왔습니다.</p>
<!--7--><p class='change'> 감사원은 이런 내용의 기상청 정기감사 결과를 오늘(19일) 공개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감사원에 따르면 기상청은 관련법상 중앙부처·지자체 등 관측기관이 기상관측장비를 적정하게 설치·운영하는지 관리감독하면서, 관측메타데이터시스템(OMDS)에 주요 정보를 등록하도록 해야 합니다.</p>
<!--15--><p class='change'> 하지만 확인 결과 관측 기관의 장비 2만1천533대 가운데 7천402대의 주요 정보가 OMDS에 누락되어 있었습니다.</p>
<!--19--><p class='change'> 특히 177대는 검정 결과 불합격 판정을 받은 뒤, 재검정 없이 비정상적 상태로 운영되는데도 기상청은 이를 방치했습니다.</p>
<!--24--><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기상청 감사 참고 그래픽 (사진=감사원 제공, 연합뉴스)" data-captionyn="Y" id="i202232716"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19/20223271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55" v_width="1280"></figure>
<!--26--><p class='change'> 아울러 유관기관 소관 관측장비 8천936대 가운데 343대가 OMDS 등록 정보상 검정 유효기간이 지난 것으로 나타났으며, 75대를 표본으로 현장 점검한 결과 39대의 유효 기간이 4∼1천599일 지난 상태였습니다.</p>
<!--30--><p class='change'> 이 가운데 11대는 당초 검정 기준을 만족하지 못하는 데도 사용되고 있었습니다.</p>
<!--34--><p class='change'> 감사원은 "부정확한 관측 자료가 예보에 활용돼 기상 예보의 신뢰성 저하가 우려된다"고 지적했습니다.</p>
<!--38--><p class='change'> 한편, 수도권기상청은 2017년부터 청사 신축계약을 추진하면서 하도급 직불 대상 공사인데도 대금을 원도급자에게 지급했습니다.</p>
<!--42--><p class='change'> 이후 원도급자가 재무사정 악화로 대금을 하도급자에 제대로 지급하지 않아 결과적으로 수도권기상청이 다시 지급하게 되면서 8천300여만원 손해가 발생했다고 감사원은 지적했습니다.</p>
<!--46--><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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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감사원 청사검정받지 않은 기상 관측장비가 사용되면서 관측 정보의 신뢰성 저하가 우려된다는 감사 결과가 나왔습니다.감사원은 이런 내…]]>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감사원 "불합격 기상관측장비 활용…예보 신뢰저하 우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세계은행 총재 접견…"글로벌 AI 협력 심화 기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45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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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26 15:32: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에서 아제이 방가 세계은행그룹 총재와 접견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아제이 방가 총재와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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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8%80%EB%A1%9C%EB%B2%8C"><![CDATA[글로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ai"><![CDATA[ai]]></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8%91%EB%A0%A5"><![CDATA[협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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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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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에서 아제이 방가 세계은행그룹 총재와 접견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아제이 방가(Ajay BANGA) 세계은행(WB) 총재와 만나 인공지능(AI)과 양극화 해소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오늘(19일) 오전, 청와대에서 방가 총재를 만나 "글로벌 AI 협력이 심화되기를 바란다"며, "세계은행의 지금까지의 국제적 기여에 대해서 매우 높이 평가하고, 또 우리도 세계은행의 업무에 대해서 좀 더 많은 기여를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러면서, 각국이 AI 혜택뿐 아니라 부작용에 대해서도 충분히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또, AI 발전에 따른 국내 격차 및 국가 간의 격차 해소를 위해 국제적 공조가 더욱 강화되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어 각국 정부의 최대 과제는 '양극화 해소'임을 강조하며, 세계은행그룹과 국제금융기구들이 불평등 완화와 포용 성장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국제사회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방가 총재는 한국 정부의 '모두를 위한 AI 비전'과 '글로벌 AI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 방향을 매우 의미 있고 중요하다며 공감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전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또, 세대 간 불평등 해소를 위해 국가들이 청년층 일자리를 확대해야 한다 했다고 밝혔습니다.</p>
<!--31--><p class='change'> 방가 총재는 내일(20일) 서울에서 열리는 '글로벌 AI·디지털 서밋' 행사 참석을 계기로 방한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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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에서 아제이 방가 세계은행그룹 총재와 접견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아제이 방가 총재와 …]]>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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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세계은행 총재 접견…"글로벌 AI 협력 심화 기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혜경 여사, IKAA 입양 동포 행사 참석…역대 영부인 중 처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45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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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26 15:17: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김혜경 여사가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세계한인입양인협회 한국대회 개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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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김혜경 여사가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세계한인입양인협회(IKAA) 한국대회 개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세계한인입양인협회(IKAA) 개더링 한국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세계 각국에서 모국을 찾은 입양 동포를 환영하고 대회 개최를 축하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역대 영부인 중 IKAA 게더링 행사에 참석한 건 김 여사가 처음입니다.</p>
<!--11--><p class='change'> 김혜경 여사는 오늘(19일)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IKAA 게더링 한국대회 개회식에서 "먼 길 마다하지 않고 대한민국을 찾아주신 입양 동포와 가족 여러분 모두를 따뜻하게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IKAA 개더링은 한국과 유럽, 미국을 순환하며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올해는 8번째로 한국에서 열리는 대회입니다.</p>
<!--19--><p class='change'> 이번 한국대회에는 18개국에서 온 입양동포와 가족 등 6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지난 9월, 프랑스 동포와의 간담회에서 한 입양 동포가 김 여사에게 IKAA 게더링 한국대회에 와주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한 바 있습니다.</p>
<!--27--><p class='change'> 오늘 김 여사의 참석은 당시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고,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전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김 여사는 축사에서 "대한민국은 누군가에겐 낯선 나라일 수 있고 또 누군가에겐 오랜 시간 그리워한 고향일 수도 있다. 자기 뿌리와 정체성을 찾아 수많은 질문을 품고 온 곳일 수도 있다"며 "어떤 마음으로 이 자리에 오셨든 모국과 더 가까워지고 소중한 인연도 새롭게 만들어 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또 "가을의 아름다운 풍경과 맛있는 한식, 그리고 이웃의 따뜻한 정을 가득 느끼셨으면 좋겠다"며 "모국의 멋과 매력, 아름다움이 여러분의 기억 속에 오래오래 남기를 소망한다"고 당부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날 행사에서는 스웨덴에 거주하는 노르웨이 입양동포인 아그네스 달베리가 자작시 '삶의 음악'을 낭송하고, 미국 입양동포 엘리자베스 카렐리가 자작곡 'Sugar'와 'Electric Connection'을 노래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김 여사는 이에 화답해 윤동주 시인의 '새로운 길'을 낭송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입양동포들이 저마다 걸어온 삶의 여정을 존중하고, 이번 모국 방문이 새로운 인연과 희망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응원의 마음을 담았다는 게 안귀령 부대변인의 설명입니다.</p>
<!--51--><p class='change'> 한편 토미 겐젤 IKAA 회장은 환영사에서 "입양인과 한국의 관계가 진정으로 꽃을 피우려면 입양인들이 겪어왔던 피해를 인정하고 화해를 향한 실질적 행동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가족 찾기 및 DNA 검사 사업 지원, 입양기록 보호 및 당사자 열람권 보장 등이 이뤄져야 한다고 요청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사진=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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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김혜경 여사가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세계한인입양인협회 한국대회 개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혜경 여사, IKAA 입양 동포 행사 참석…역대 영부인 중 처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동덕여대 홍원식 교수, 제54대 한국언론학회 회장 선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44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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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26 14:58:00 +0900</pubDate>
				
			
			
				
					
					
						<author><![CDATA[
							gate@sbs.co.kr
							(배준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동덕여대 홍원식 교수동덕여대 ARETE교양대학 교수이자 국제대외협력처장인 홍원식 교수가 제54대 한국언론학회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8%EA%B5%AD"><![CDATA[미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0%95%EC%82%AC"><![CDATA[박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9%8D%EC%9B%90%EC%8B%9D"><![CDATA[홍원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F%99%EB%8D%95%EC%97%AC%EB%8C%80"><![CDATA[동덕여대]]></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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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동덕여대 홍원식 교수</strong></p>
<!--3--><p class='change'> 동덕여대 ARETE교양대학 교수이자 국제대외협력처장인 홍원식 교수가 제54대 한국언론학회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p>
<!--7--><p class='change'> 임기는 2027년 10월부터 1년입니다.</p>
<!--11--><p class='change'> 신임 홍원식 회장은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동덕여자대학교 ARETE교양대학 교수 및 국제대외협력처장으로 재직하고 있습니다.</p>
<!--15--><p class='change'> 홍 회장은 미국 텍사스(오스틴)주립대에서 저널리즘 박사를 취득하고 SBS 편성책임연구원(2005~2010년)과 미국 워싱턴대학교 방문교수(2017년)를 거쳐 미디어 정책 및 저널리즘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와 교육 활동을 펼쳐왔습니다.</p>
<!--19--><p class='change'> 방송·언론 정책 관련 분야에서도 폭넓은 위원 활동을 역임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선거방송심의위원(2023년),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평가위원(2021~2023년), 시청자권익보호위원(2021~2022년), 외주인정자문위원(2018~2020년) 등을 지내며 미디어 정책 수립 및 공공성 제고에 기여해왔습니다.</p>
<!--27--><p class='change'> 학회 활동으로는 한국언론학회 부회장(2024~2025년), 봄철정기학술대회 조직위원장(2025년), 총무이사(2022~2023년), 학술지 &lt;커뮤니케이션이론&gt; 편집위원(2012~2014년)을 역임했다.</p>
<!--31--><p class='change'> 또 한국방송학회 &lt;방송통신연구&gt; 편집위원장(2025년~현재), 한국소통학회 부회장(2025년~현재), 한국방송학회 방송저널리즘 연구회장(2020~2022년) 및 총무이사(2014~2015, 2018~2019년) 등을 거치며 학술 공동체의 발전을 이끌어왔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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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동덕여대 홍원식 교수동덕여대 ARETE교양대학 교수이자 국제대외협력처장인 홍원식 교수가 제54대 한국언론학회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동덕여대 홍원식 교수, 제54대 한국언론학회 회장 선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바로이뉴스] "어쩔 수 없이 하는 듯한 사과에 전국 7만 소방관 공분"…우리가 빨대? "추미애 사퇴해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43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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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26 14:36:00 +0900</pubDate>
				
			
			
				
					
					
						<author><![CDATA[
							one@sbs.co.kr
							(박세원)
						]]></author>
					
				
			
			
			<description><![CDATA[소방통합공무원노동조합 소속 소방관들이 오늘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39;소방 재정 빨대&#39;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비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6%8C%EB%B0%A9%EB%85%B8%EC%A1%B0"><![CDATA[소방노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C%EC%A0%95%EB%B9%A8%EB%8C%80"><![CDATA[재정빨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6%94%EB%AF%B8%EC%95%A0"><![CDATA[추미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A%B8%B0%EB%8F%84%EC%A7%80%EC%82%AC"><![CDATA[경기도지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121"><![CDATA[뉴스영상]]></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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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방통합공무원노동조합 소속 소방관들이 오늘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39;소방 재정 빨대&#39;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비판…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804394&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19/202232693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4394&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소방통합공무원노동조합 소속 소방관들이 오늘(19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소방 재정 빨대'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p>
<!--4--><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 바로이뉴스로 확인하세요.</p>
<!--8--><p class='change'> (구성: 박세원, 영상취재: 이승환, 영상편집: 김나온, 디자인: 이수민, 제작: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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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소방통합공무원노동조합 소속 소방관들이 오늘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39;소방 재정 빨대&#39;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비판…]]>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바로이뉴스] "어쩔 수 없이 하는 듯한 사과에 전국 7만 소방관 공분"…우리가 빨대? "추미애 사퇴해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바로이뉴스] '애국지사'로 둔갑한 '친일파' 글씨…손 '덜덜' 떨며 90도 사과했지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43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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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26 14:14:00 +0900</pubDate>
				
			
			
				
					
					
						<author><![CDATA[
							compass@sbs.co.kr
							(김민정)
						]]></author>
					
				
			
			
			<description><![CDATA[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오늘 오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기에 앞서 개인 소장품 전시를 둘러싼 논란에 고개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C%A0%95%EA%B0%90%EC%82%AC"><![CDATA[국정감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A0%EA%B5%AD%EC%A7%80%EC%82%AC"><![CDATA[애국지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9%9C%EC%9D%BC%ED%8C%8C"><![CDATA[친일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573"><![CDATA[2026 국정감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121"><![CDATA[뉴스영상]]></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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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오늘 오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기에 앞서 개인 소장품 전시를 둘러싼 논란에 고개 …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804318&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19/202232683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4318&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오늘(1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기에 앞서 개인 소장품 전시를 둘러싼 논란에 고개 숙여 사과했습니다.</p>
<!--4--><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p>
<!--8--><p class='change'> (구성 : 김민정 / 영상편집 : 김기현 / 디자인 : 이정주 /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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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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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오늘 오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기에 앞서 개인 소장품 전시를 둘러싼 논란에 고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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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바로이뉴스] '애국지사'로 둔갑한 '친일파' 글씨…손 '덜덜' 떨며 90도 사과했지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국, 브런슨 '전작권·DMZ' 발언에 우려 표명…미 '공감했다' 반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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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26 14:12:00 +0900</pubDate>
				
			
			
				
					
					
						<author><![CDATA[
							stillyoung@sbs.co.kr
							(최재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14일 워싱턴DC에서 미 싱크탱크 &#39;골드 국제전략연구소&#39;가 주최한 세미나에서 연설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A%B5%AD"><![CDATA[한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D%95%9C%EB%AF%BC%EA%B5%AD"><![CDATA[대한민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B0%A9%EB%B6%80"><![CDATA[국방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8%EA%B5%AD"><![CDATA[미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8%8C%EB%9F%B0%EC%8A%A8"><![CDATA[브런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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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14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미 싱크탱크 '골드 국제전략연구소'가 주최한 세미나에서 연설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한국이 비무장지대 남쪽 철책선에서 시작한다는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의 최근 발언 등에 대해 정부가 우려를 전달해 미국 측으로부터 공감한다는 반응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7--><p class='change'> 정부는 최근 브런슨 사령관의 공개적인 발언 전반에 대해 여러 통로로 미 측에 의견을 표명했고, 미 측도 이에 대해 충분히 인식하고 공감했다고 답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11--><p class='change'> 유엔군사령관을 겸하는 브런슨 사령관은 지난 14일 미 싱크탱크 세미나에서 "대한민국은 어디서 시작되고 어디서 끝나는가? 유엔군사령부의 관점에서 볼 때 대한민국은 그 (DMZ) 남쪽 철책선에서 시작된다"고 발언해 논란을 빚었습니다.</p>
<!--15--><p class='change'> 여권은 브런슨 사령관의 해당 발언은 대한민국의 영토 주권을 무시하는 것이라는 비판을 쏟아냈습니다.</p>
<!--19--><p class='change'> 국방부 관계자는 "유엔군사령관 개인의 견해"라고 일축하고 "대한민국의 영토주권에 대한 국방부의 입장은 확고하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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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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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14일 워싱턴DC에서 미 싱크탱크 &#39;골드 국제전략연구소&#39;가 주최한 세미나에서 연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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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 브런슨 '전작권·DMZ' 발언에 우려 표명…미 '공감했다'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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