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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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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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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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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터뷰] 권영세 "개각, 자기편 단결-이 대통령 안위 지키기…용혜인 있게 한 비례 선거 시스템 반드시 고쳐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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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16:41:00 +0900</pubDate>
				
			
			
				
					
					
						<author><![CDATA[
							param@sbs.co.kr
							(이혜미)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9679;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 인터뷰&#34;네팔 대홍수, 중국·인도만 전면적 협조 요청...한국·호주는 아냐&#34;&#34;드론·헬기 등 장비 사용 필요한데 운용에 제약 있어&#34;&#34;김승원 지명, 공소 취소·배임죄 취소 확실히 하겠다는 것&#34;&#34;김용범 유임·홍지선 지명, 경제 정책 놔두겠다는 뜻&#34;&#34;용혜인 있게 한 비례 선거 시스템이 문제...반드시 고쳐야&#34;&#34;이번 개각은 자기편 똘똘 뭉치고 본인 안위 생각한 것&#34;&#34;새 국토부 장관, &#39;용산공원 주택 공급&#39; 식의 추진 없어야&#34;&#34;장동혁, 큰 정치인 되려면 책임질 때 책임져야&#34;&#34;당 아닌 개인 이득 취하는 태도 달라져야&#34;&#9655; 주영진 / 앵커 : &lsquo;주영진의 뉴스브리핑&rsquo; 오늘은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 국민의힘의 상징적인 중진 의원이죠.]]></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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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9679;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 인터뷰&#34;네팔 대홍수, 중국·인도만 전면적 협조 요청...한국·호주는 아냐&#34;&#34;드론·헬기 등 장비 사용 필요한데 운용에 제약 있어&#34;&#34;김승원 지명, 공소 취소·배임죄 취소 확실히 하겠다는 것&#34;&#34;김용범 유임·홍지선 지명, 경제 정책 놔두겠다는 뜻&#34;&#34;용혜인 있게 한 비례 선거 시스템이 문제...반드시 고쳐야&#34;&#34;이번 개각은 자기편 똘똘 뭉치고 본인 안위 생각한 것&#34;&#34;새 국토부 장관, &#39;용산공원 주택 공급&#39; 식의 추진 없어야&#34;&#34;장동혁, 큰 정치인 되려면 책임질 때 책임져야&#34;&#34;당 아닌 개인 이득 취하는 태도 달라져야&#34;&#9655; 주영진 / 앵커 : &lsquo;주영진의 뉴스브리핑&rsquo; 오늘은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 국민의힘의 상징적인 중진 의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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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 인터뷰</strong></p>
<!--22--><p class='change'> "네팔 대홍수, 중국·인도만 전면적 협조 요청…한국·호주는 아냐"</p>
<!--24--><p class='change'> "드론·헬기 등 장비 사용 필요한데 운용에 제약 있어"</p>
<!--26--><p class='change'> "김승원 지명, 공소 취소·배임죄 취소 확실히 하겠다는 것"</p>
<!--28--><p class='change'> "김용범 유임·홍지선 지명, 경제 정책 놔두겠다는 뜻"</p>
<!--30--><p class='change'> "용혜인 있게 한 비례 선거 시스템이 문제…반드시 고쳐야"</p>
<!--32--><p class='change'> "이번 개각은 자기편 똘똘 뭉치고 본인 안위 생각한 것"</p>
<!--34--><p class='change'> "새 국토부 장관, '용산공원 주택 공급' 식의 추진 없어야"</p>
<!--36--><p class='change'> "장동혁, 큰 정치인 되려면 책임질 때 책임져야"</p>
<!--38--><p class='change'> "당 아닌 개인 이득 취하는 태도 달라져야"</p>
<!--40--><p class='change'> --------------------------------------------</p>
<!--4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a href='https://m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N&utm_source=sbsnews&utm_content=textlink&plink=BROAD&cooper=RSS'  title='방송프로그램 홈페이지' rel='noopener nofollow'>편상욱의 뉴스브리핑</a>’ 오늘은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 국민의힘의 상징적인 중진 의원이죠.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p>
<!--50--><p class='change'> ▶ 권영세 / 국민의힘 의원 : 안녕하세요.</p>
<!--5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요즘은 어떻게 지내고 계십니까? 상당히 언론 인터뷰 자주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p>
<!--58--><p class='change'> ▶ 권영세 / 국민의힘 의원 : 그렇게 자주는 아닌데 한동안 안 하는 때에 비하면 조금 하는 편입니다.</p>
<!--6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요즘 상임위원회는 외통위.</p>
<!--66--><p class='change'> ▶ 권영세 / 국민의힘 의원 : 외교통일위원회 바뀌었습니다. 얼마 전에는 기재위원회에 있다가.</p>
<!--7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또 통일부 장관 하셨잖아요. 외통위원이 오셨는데 지금 네팔 대홍수 사태로 상당히 우리 국민 아홉 분도 아직까지 연락이 안 되고 상당히 걱정들이 많으신데 어떻게 외통위 차원에서는 어떻게 움직이고 있습니까.</p>
<!--74--><p class='change'> ▶ 권영세 / 국민의힘 의원 : 오늘 외교부 청사를 외통위 위원들이 방문해서 관련해서 보고를 받았습니다. 좀 특기할 만한 부분은 지금 언론에서는 중국, 인도 그리고 우리나라하고 호주가 전면적인 구조 협조 요청을 받아서 우리가 협조를 하고 있다. 이렇게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외교부 측 얘기는 지금 중국하고 인도만 전면적인 협조 요청을 받았고 지금 우리하고 호주는 그렇지 않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물론 이제 부분적인 아이템별로 협조 요청은 있어서 우리가 도와주고 있는데 지금 우리 구조단들이 현지로 가서 헬기도 띄우고 그래서 우리가 구조 활동을 해야 하는데 왜 이렇게 좀 제약을 받고 있나,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p>
<!--7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헬기도 못 띄우게 했다고 그러더라고요.</p>
<!--82--><p class='change'> ▶ 권영세 / 국민의힘 의원 : 이해는 갑니다. 거기가 협소한 지형이고 그래서 그런 지형에 헬기가 무질서하게 여러 대의 헬기가 갔다가는 오히려 더 사고가 생길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좀 제한을 하는 것이 맞기는 한데 그런데 우리도 헬기 구조 행위에 대해서 조금 이렇게 많은 제약이 있는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지금 아무래도 아홉 분 가족들 같은 경우는 지금 살아서 돌아오시기를 정말 학수고대하고 기다리고 계실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현재는 그래서 우리 구조단들이 그렇게 본격적으로 협조 활동에 나서지는 못하고 있고 지금 걸어서, 도보로 혹시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을 방문해서 다니고 있는 것 같습니다.</p>
<!--8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현장 상황이, 이 걸음걸이가 거의 진흙, 뻘처럼 돼 있어서 걸으면 푹푹 빠진다고 그래서.&nbsp;</p>
<!--90--><p class='change'> ▶ 권영세 / 국민의힘 의원 : 상태도 별로 안 좋고 그다음에 이게 워낙 광범위한 것이라서 몇십km를 일일이 다 다니면서 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드론이라든지 헬기라든지 이런 장비를 이용해야 하는데 지금 드론도 그렇고 헬기도 그렇고 운용에 좀 제한이 있는 것 같습니다.</p>
<!--9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네팔 당국이 우리 구조대가 튀르키예 지진 현장이나 IT 지진 현장에서 국제적으로 정말 정말 잘한다, 열심히 인명을 구조한다는 좋은 평가를 받았던 구조대이기 때문에 네팔 당국에서 좀 적극적으로 대한민국 구조대를 좀 같이했으면 좋겠다.</p>
<!--98--><p class='change'> ▶ 권영세 / 국민의힘 의원 : 정부도 적극적으로 나설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네팔 정부도 이해가 안 되는 건 아닙니다. 과거에 큰 자연재해로 어려움이 있었을 때 외국의 도움을 이게 무차별적으로 받았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좀 혼란이 있어서 이번에는 굉장히 제한해서 지금 인접한 중국하고 인도, 두 나라에 대해서만 전면적인 협조 요청을 하고 받고 그러고 있는 것 같습니다.</p>
<!--10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외통위에서 네팔 상황에 대해서 오늘 오전에 긴급 점검에 나섰다는 말씀을 들었고요. 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개각을 단행했습니다. 사실상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에 두 번째 개각이라고 할 수 있겠죠. 전반적인 평가가 어떠신지. 왜냐하면 또 지난번에 장관도 하셨고 하기 때문에 어제 청와대가 밝힌 것은 철저하게 실력 위주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떻게 평가하십니까?</p>
<!--106--><p class='change'> ▶ 권영세 / 국민의힘 의원 : 저는 이번에 굉장히 좀 부정적으로 봅니다. 언론에서도 많이 얘기가 나오지만, 우선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김승원 후보자 같은 경우는 민주당 내에서 대통령을 위해서, 공소 취소 모임, 거기 대표를 했던 사람 아닙니까?</p>
<!--11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줄여서 ‘공취모’라고 하죠.</p>
<!--114--><p class='change'> ▶ 권영세 / 국민의힘 의원 : 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데 그것도 부족해서 이거 일종의 백업 장치로 지금 배임죄 폐지 법안을 낸 사람 아니겠어요. 그런데 이런 사람을 법무부 장관으로 했다는 얘기는 자기의 나중에 대통령직 퇴임 이후의 안전을 위해서 공소 취소를 확실하게 하거나 아니면 배임죄 취소를 통해서, 이게 이재명 대통령의 주요 범죄 사항이 배임이니까 그게 없어진 거 다 면소 판결을 받게 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이게 국정에는 관심이 없고 자기 안에만 관심이 있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 게 첫 번째고 그다음에 두 번째는 지금 개각을 하게 된 이유도 그렇고 그다음에 최근에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지금 30%대로 내려가지 않습니까?&nbsp;</p>
<!--11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리얼미터, 오늘.</p>
<!--122--><p class='change'> ▶ 권영세 / 국민의힘 의원 : 몇 군데에서도 더 30%대가 나오고 있는데 그 부분이 모든 사람이 다 얘기하듯이 그게 부동산 특히 세제와 관련해서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가장 책임이 있는 사람은 사실은 김용범 실장입니다.</p>
<!--12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청와대 정책실장&nbsp;</p>
<!--130--><p class='change'> ▶ 권영세 / 국민의힘 의원 : 그렇죠. 사실 구윤철 부총리가 사실은 거의 이번 세제 개편안에 대해서도 못 했을 겁니다. 그런데 거기만 면직을 시키고 김용범 실장은 그대로 놔두고 또 가서 그게 재경부가 관여를 했다고 하더라도 그 1차관이면 담당 차관인데 그 담당 차관으로승진을 시켰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거는 현재 정책에 대해서 지금 문제가 돼서 개각을 하면서 이 현재 정책에 대해서 별로 바꾸지 않겠다는 얘기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되고 또 국토부 장관도 마찬가지입니다. 김윤덕 장관 애썼지만, 사실 문제가 있어서 문책성 개각이라고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에 또 차관했던 분을 올렸어요. 그런데 물론 그 차관은 직접 주택을 담당하는 부분은 아니지만.</p>
<!--13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교통 담당이었다고 하죠. 국토부에서.&nbsp;</p>
<!--138--><p class='change'> ▶ 권영세 / 국민의힘 의원 : 이 차관 지명자가 경기도에서 같이 근무하고 그래서 국토부 내에서 이게 지금까지의 이재명 정부의 주택 정책에 대해서 관여 안 했다고 보기가 어렵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상황에서 그런 홍 차관인가요? 그 양반을.</p>
<!--14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홍지선.</p>
<!--146--><p class='change'> ▶ 권영세 / 국민의힘 의원 : 지명을 하고 김용범 실장을 놔뒀다는 얘기는 그거는 주택 정책부터 시작해서 모든 정책 경제 정책에 대해서 그냥 놔두겠다. 이런 얘기밖에 안 됩니다. 특히 김용범 실장은 그거 외에도 지금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때문에 굉장히 시끄러웠지 않습니까. 지금 아직까지도 시끄러운 상황인데 그런저런 부분에 대해서 아무런 조치를 안 하고 그대로 간다는 얘기는 좀 문제가 있는 것이고 또 그전에도 용혜인 의원 얘기 나왔습니다만, 저는 사실은 용혜인 의원의 개인적인 것보다도 용혜인 의원이 있게 한 이런 비례선거 시스템, 이게 정말 큰 문제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 정치가 요즘 여러 면에서 우리 국민으로부터 제대로 인정을 받지 못하고 지지받지 못하는데, 우선 비례대표 뽑는 것만 고치더라도 조금 나아질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지금 용혜인 의원이 무슨 당이죠? 기본소득당인가요?</p>
<!--15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기본소득당.</p>
<!--154--><p class='change'> ▶ 권영세 / 국민의힘 의원 : 한 사람 있는 당 아닙니까. 그래서 그걸 또 민주당하고 합당했다가, 시민 무슨 당이라고 했다가.</p>
<!--15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더불어시민당 했다가</p>
<!--162--><p class='change'> ▶ 권영세 / 국민의힘 의원 : 또 이제 당선이 되니까 또 나와서 지금 1년에 11억 원이 넘게 지금 받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11억 원 받는 돈을 관리하는 사무총장으로서는 자기 남편을 시켰다고 그러던데 이런 모든 문제들이 사실은 근본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비례대표의 선출제도. 이게 지금 우리 법이, 그 조항이 들어갈 때부터 문제가 있었는데 지금 벌써 전혀 고쳐지지 않은 상태에서 두 번이나 이루어졌다는 건 정말 문제가 있는 거고 다음번 선거에서는 이 부분이 반드시 고쳐져야 할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전반적으로 이번 개각은 그저 자기편들 똘똘 뭉치게 하고 본인의 안위를 생각해서 자기 안위를 지켜줄 사람을 세우고 그다음에 정책에 있어서는 그냥 그대로, 잘못됐든, 뭐 했든 자기 기존의 정책을 계속해서 추진하겠다는 지금, 모르겠습니다. 국민은 결국 안중에 없는 인사였다. 제가 이렇게 심한 얘기를 잘 안 하는 편인데 이번 인사를 놓고는 그런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p>
<!--16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비례정당은 민주당하고 국민의힘이 국민에게 다음 총선 때는 정말 다시 저렇게, 저희가 흔히 하는 말로 두 거대 정당이 뒤에서 ‘야. 그래도 이번에도 또 한 번 해볼까?’ 이거 절대 안 될 것 같아요.</p>
<!--170--><p class='change'> ▶ 권영세 / 국민의힘 의원 : 정말 처음에 그 제도가 생길 때 우리 당에서는 그걸 반대했죠. 이런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안 된다고. 그런데 뭐 강행한 결과가 이거 아니겠습니까.&nbsp;</p>
<!--17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서로 ‘저쪽 정당은 하는데 우리는 안 하면 안 된다’ 이러다 보니까.&nbsp;</p>
<!--178--><p class='change'> ▶ 권영세 / 국민의힘 의원 : 제도가 그렇게 만들어진 이상은 이렇게 이상한 현실을 이게 막을 수가 없는 거죠.</p>
<!--18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최근에 개각에 대해서는 대단히 비판적인 생각을 야당의 중진으로서 말씀해 주셨고요. 최근에 주택 공급 문제와 관련해서 용산공원 얘기가 나왔고 용산이 또 지역구십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p>
<!--186--><p class='change'> ▶ 권영세 / 국민의힘 의원 : 용산공원 문제는 사실은 제가 용산이 지역구라서 우리 지역구 챙기기 차원에서 얘기한 게 아니라 용산공원은 사실은 우리 서울의 대표적인 공원을 넘어서서 대한민국의 아주 대표적인 상징 공원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이게 몽골군이, 원나라가 쳐들어왔을 때부터 시작해서 그 뒤에 임진왜란 때 그리고 그 뒤에 한참 뒤에 청일전쟁 때, 그 뒤에 일본이 패망하고 또 미군이 들어왔을 때부터 시작해서 거기가 참 여러 가지 어두운 역사들이 있는 장소입니다. 그래서 이런 데를 의미 있는, 그러니까 몇 사람이 주택을 통해서 누리는 것보다는 우리 국민 전체가 누릴 수 있는 그런 공원으로 만드는 게 필요하고 또 그리고 현실적으로도 남산부터 시작해서 한강까지 이어지는 그 녹지 축이 절실하게 필요한 상황 아니겠습니까. 이번에 네팔에 있어서 자연 재난, 대홍수 같은 경우도 물론 아직 확실한 건 아닙니다만, 기후 위기 때문에 빚어진 거라는 얘기가 많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용산공원이 큰 역할을 해야 하는데 용산공원, 이게 집이 부족하다고 해서도 일단 빈 땅이 용산이니까 용산부터 찾아야지, 이거는 굉장히 단견이고 이 역사성을 생각하지 못하는 처사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김윤덕 장관이 바뀌는데 홍지선인가요? 그 양반이 장관이 되기는 되겠죠. 되더라도 이런 식의 추진은 더 이상 없어야 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 오세훈 시장이 대안으로 제시한 탄천물재생센터 부지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그러는데 용산도 물론 얼마든지 제공할 용의가 있습니다. 거기 제가 대안으로 처음에 제시했던 부분이 ‘경리단’이라고, 우리 경리단길만 생각하는데 그게 사실 국군 재정관리단이라고 재정을 담당하는 부대 이름이거든요. 그게 1만 평이 넘는 게 거기 있습니까.</p>
<!--19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용산하고 살짝 붙어 있지 않습니까.</p>
<!--194--><p class='change'> ▶ 권영세 / 국민의힘 의원 : 용산공원하고 길 건너죠.&nbsp;</p>
<!--19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렇죠.&nbsp;</p>
<!--202--><p class='change'> ▶ 권영세 / 국민의힘 의원 : 그래서 그 경리단도 국방부 쪽으로 흡수하고 거기도 주민들한테 돌려주는 것이 주택 문제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고 이런 식의 좀 생각을 가지고 이 사람들이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p>
<!--20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제1야당도 또 그런 논의에는 적극적으로 좀 설명을 하면서.&nbsp;</p>
<!--210--><p class='change'> ▶ 권영세 / 국민의힘 의원 : 물론이죠. 저도 김윤덕 장관을 만났고 오세훈 시장도 만났지만, 홍지선 지금 지명자가 장관이 되면 얼마든지 만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좀 협의를 할 생각입니다.</p>
<!--21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국민의힘 내부 상황을 좀 질문을 안 드릴 수가 없는데 최근에 언론 인터뷰에서 장동혁 대표에 대해서 좀 비판적인, 그만둬야 하는 것 아니냐고까지 해석될 정도의 강한 발언을 하셨는데 그 생각에 변함이 없으십니까, 어떻습니까?</p>
<!--218--><p class='change'> ▶ 권영세 / 국민의힘 의원 : 그만두는 게 좋겠다고 그랬죠. 사실은 장동혁 대표 개인에 대한 비판도 아니고 사실은 장동혁 대표가 그러니까 지금 새롭게 떠오른 정치인 중에서 굉장히 좋은 자원이고 우리 당에서도 조금 이게 보호를 할 필요가 있는 자원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본인이 진짜 큰 정치인으로 제대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책임져야 할 때 책임도 지고 그리고 이 당의 노선에 대해서 정말 고민을 해서 자기 개인에 도움이 되는 그런 노선이 아니라 우리 보수 정당 전체가 도움이 돼서, 궁극적인 건 정당은 결국 정권을 탈환하는 거 아닙니까.</p>
<!--22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선거에서 이기는 거죠.</p>
<!--226--><p class='change'> ▶ 권영세 / 국민의힘 의원 : 그렇죠. 선거에서 이기는 것이고 개별 선거보다는 특히 대선, 대통령제에서는 대선이 중요하니까 이기는 게 필요한 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길 수 있는 그런 정당으로 만들어가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것 같아서 매우 아쉽게 생각을 하고 그리고 계속해서 그런 식의 지금 모습을 보인다면 그건 지난 지방선거의 책임 문제도 있고 하니까 물러나는 게 마땅하다. 이렇게 얘기를 했죠.</p>
<!--23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런 방법론에서는 좀 상당히 어떻게 할 것인가가 결국은 숙제인 것 같아요. 장동혁 대표는 그만두지 않겠다고 하니.</p>
<!--234--><p class='change'> ▶ 권영세 / 국민의힘 의원 : 그렇죠. 임기가 있는 상황에서 그러니까 본인이 물러나지 않으면 사실상 어렵죠. 다른 방법으로 최고위원들이 같이 물러나면 무너지는 방법이 있고 그런데 그거가 저는 생각 외로 그런 방향으로 가지 않는 것 같아서 좀 아쉽게 생각을 하는데 아직은 아마 선거가 조금 더 남아 있고 그래서 좀 덜 절실한 것 같습니다. 과거에 잘 아시다시피 2011년도에 홍준표 의원, 전 시장이 대표로 있을 때 비슷한 상황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그 불과 몇 달 뒤면 이제 총선이 있게 되다 보니까 그 당시에 최고위원들이 전부 물러나서 결국 홍준표 체제를 무너뜨리고 새로운 비대위 체제를 가지게 됐는데 지금 잘 생각을 해야 할 거라고 봅니다. 우리 당원들도, 제가 아까 이 자료화면에서 나왔듯이 제가 어느 자리에서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만, 지금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미국에서도 자기 개인적인 걸 추구를 해서 거꾸로 당을 잠식해 들어오는 그런 모습들, 그런 정치가 또 성공하고 그러기도 했어요. 그런데 이런 모습들은 우리나라를 위해서, 우리 정치를 위해서 그렇게 좋지 않다고 봅니다. 이게 지금 우리 당에만 있는 문제가 아니라 지금 민주당도 똑같고 지금 모든, 장동혁 대표 혼자뿐만이 아니라 지금 많은 사람 중에서 이게 당은 생각을 안 하고 개인적인 시류에 영합하면서 개인적인 이득만 취하려고 그러는 태도들이 거의 세가, 그런 모습들이 세가 훨씬 더 많이 얻어가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 정치가 달라져야 하고 특히 우리 유권자들이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바르게 생각을 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p>
<!--23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국민의힘 상황이 결정적인 변곡점을 맞았다고 생각될 때 다시 한번 우리 권영세 의원 모셔서 이야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p>
<!--242--><p class='change'> ▶ 권영세 / 국민의힘 의원 : 그전에라도 얼마든지 불러주셔도 좋습니다.&nbsp;</p>
<!--24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p>
<!--sub251--><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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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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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9679;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 인터뷰&#34;네팔 대홍수, 중국·인도만 전면적 협조 요청...한국·호주는 아냐&#34;&#34;드론·헬기 등 장비 사용 필요한데 운용에 제약 있어&#34;&#34;김승원 지명, 공소 취소·배임죄 취소 확실히 하겠다는 것&#34;&#34;김용범 유임·홍지선 지명, 경제 정책 놔두겠다는 뜻&#34;&#34;용혜인 있게 한 비례 선거 시스템이 문제...반드시 고쳐야&#34;&#34;이번 개각은 자기편 똘똘 뭉치고 본인 안위 생각한 것&#34;&#34;새 국토부 장관, &#39;용산공원 주택 공급&#39; 식의 추진 없어야&#34;&#34;장동혁, 큰 정치인 되려면 책임질 때 책임져야&#34;&#34;당 아닌 개인 이득 취하는 태도 달라져야&#34;&#9655; 주영진 / 앵커 : &lsquo;주영진의 뉴스브리핑&rsquo; 오늘은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 국민의힘의 상징적인 중진 의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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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터뷰] 권영세 "개각, 자기편 단결-이 대통령 안위 지키기…용혜인 있게 한 비례 선거 시스템 반드시 고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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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전대 여론조사 조작 의혹 긴급 감찰…풀리지 않는 석·청앙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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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16:40: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서용주 전 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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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7%AC%EB%A1%A0%EC%A1%B0%EC%82%AC"><![CDATA[여론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D%94%EB%B6%88%EC%96%B4%EB%AF%BC%EC%A3%BC%EB%8B%B9"><![CDATA[더불어민주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98%ED%98%B9"><![CDATA[의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A0%ED%8A%9C%EB%B2%84"><![CDATA[유튜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70"><![CDATA[여담야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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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서용주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양만희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유튜버 긴급감찰 지시</strong></p>
<!--24--><p class='change'> 서용주 /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p>
<!--26--><p class='change'> "김민석, 감정적 지시 아냐…영상에 명백한 조작 증거 남아"</p>
<!--30--><p class='change'> 장예찬 /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p>
<!--32--><p class='change'> "김민석 감찰 지시, 아직도 '친청 vs 친석' 대립 유지되는 듯"</p>
<!--sub37--><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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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서용주 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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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담야담] 전대 여론조사 조작 의혹 긴급 감찰…풀리지 않는 석·청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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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이준석 사퇴한 개혁신당 흔들…서용주 "그 당 FA 시장 나온 것"]]></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304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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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16:40: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서용주 전 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4%EC%A4%80%EC%84%9D"><![CDATA[이준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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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9C%EC%9E%A5"><![CDATA[시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84%EA%B8%B0"><![CDATA[위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70"><![CDATA[여담야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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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서용주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양만희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존립 기로 개혁신당 ~ 뜬금없는 합당설 '일축'</strong></p>
<!--22--><p class='change'> 서용주 /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p>
<!--24--><p class='change'> "이준석 심리적으로 여유 잃은 듯…개혁신당 동력 떨어져"</p>
<!--28--><p class='change'> 장예찬 /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p>
<!--30--><p class='change'> "이준석, 주인의식 갖고 당 위기 타개해야…원내 소통부터 해야"</p>
<!--34--><p class='change'> 양만희 / SBS 논설위원</p>
<!--36--><p class='change'> "개혁신당, 인적 자원 한계 뚜렷…전당대회 의구심 계속돼"</p>
<!--sub41--><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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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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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서용주 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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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담야담] 이준석 사퇴한 개혁신당 흔들…서용주 "그 당 FA 시장 나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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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민주 서용주도 난색…"용혜인, 의원직과 장관직 둘 중 하나는 포기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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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16:40: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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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서용주 전 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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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서용주 전 더…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30409&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31/202217626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30409&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서용주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양만희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6개 부처 개각 단행</strong></p>
<!--22--><p class='change'> 서용주 /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p>
<!--24--><p class='change'> "민주 내 정부 지지층 결속 완성되면 100일 안에 하락세 극복할 듯"</p>
<!--26--><p class='change'> "용혜인 장관 후보, 비례대표 직 유지…국민 눈높이에 안 맞아"</p>
<!--30--><p class='change'> 장예찬 /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p>
<!--32--><p class='change'> "김민석, 지지율 하락 고민 없이 정부 옹호만 하면 임기 유지 어려울 듯"</p>
<!--34--><p class='change'> "용혜인 장관 후보, 2030 역풍 우려 커…청년 지지율 더 떨어질 것"</p>
<!--sub39--><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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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담야담] 민주 서용주도 난색…"용혜인, 의원직과 장관직 둘 중 하나는 포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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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용혜인 장관 후보 지명에…장예찬 "청년 커뮤니티 난리 나…2030 지지율 하락 터보 부스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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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16:40:00 +0900</pubDate>
				
			
			
				
					
					
						<author><![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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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서용주 전 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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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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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서용주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양만희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6개 부처 개각 단행</strong></p>
<!--22--><p class='change'> 서용주 /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p>
<!--24--><p class='change'> "민주 내 정부 지지층 결속 완성되면 100일 안에 하락세 극복할 듯"</p>
<!--26--><p class='change'> "용혜인 장관 후보, 비례대표 직 유지…국민 눈높이에 안 맞아"</p>
<!--30--><p class='change'> 장예찬 /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p>
<!--32--><p class='change'> "김민석, 지지율 하락 고민 없이 정부 옹호만 하면 임기 유지 어려울 듯"</p>
<!--34--><p class='change'> "용혜인 장관 후보, 2030 역풍 우려 커…청년 지지율 더 떨어질 것"</p>
<!--sub39--><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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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담야담] 용혜인 장관 후보 지명에…장예찬 "청년 커뮤니티 난리 나…2030 지지율 하락 터보 부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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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리얼미터 "이 대통령 국정 지지 40% 붕괴"…서용주 "빨간 불 아니어도 황색등 켜진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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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16:40:00 +0900</pubDate>
				
			
			
				
					
					
						<author><![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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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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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서용주 전 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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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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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서용주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양만희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李 지지율 첫 30% 대</strong></p>
<!--22--><p class='change'> 서용주 /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p>
<!--24--><p class='change'> "40~60대 지지율 하락, 황색등 켜진 것…멈추고 주위 살펴야"</p>
<!--28--><p class='change'> 장예찬 /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p>
<!--30--><p class='change'> "대형 이벤트 없이 지지율 하락…순수 경제정책 영향"</p>
<!--35--><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6개 부처 개각 단행</strong></p>
<!--37--><p class='change'> 서용주 /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p>
<!--39--><p class='change'> "민주 내 정부 지지층 결속 완성되면 100일 안에 하락세 극복할 듯"</p>
<!--41--><p class='change'> "용혜인 장관 후보, 비례대표 직 유지…국민 눈높이에 안 맞아"</p>
<!--45--><p class='change'> 장예찬 /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p>
<!--47--><p class='change'> "김민석, 지지율 하락 고민 없이 정부 옹호만 하면 임기 유지 어려울 듯"</p>
<!--49--><p class='change'> "용혜인 장관 후보, 2030 역풍 우려 커…청년 지지율 더 떨어질 것"</p>
<!--sub54--><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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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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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서용주 전 더…]]>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여담야담] 리얼미터 "이 대통령 국정 지지 40% 붕괴"…서용주 "빨간 불 아니어도 황색등 켜진 것"]]>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자막뉴스] "국회의원에 장관까지?" 용혜인, 사실상 '겸직' 선언…"자폭카드" "귀족 행세" 맹비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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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15:59:00 +0900</pubDate>
				
			
			
				
					
					
						<author><![CDATA[
							leehy@sbs.co.kr
							(이현영)
						]]></author>
					
				
			
			
			<description><![CDATA[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의원직 사퇴를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용 후보자는 오늘 오후 자신의 소셜미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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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의원직 사퇴를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용 후보자는 오늘 오후 자신의 소셜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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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의원직 사퇴를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p>
<!--4--><p class='change'> 용 후보자는 오늘(31일) 오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조심스레 입장을 말씀드린다"며 "의원직 사퇴와 관련해 특권이나 혜택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 여러 우려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운을 띄웠습니다.</p>
<!--8--><p class='change'> 그러면서 사퇴 불가 이유에 대해 "연합정치의 제도적 공백으로 비례대표 의원직 승계를 기본소득당이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당 소속 유일한 의원인 자신이 사퇴할 경우 당이 원외정당이 돼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국회법상 국회의원이 국무위원을 겸직할 수는 있지만, 비례대표 의원의 경우 입각 시 다음 순번 후보자가 의원직을 승계할 수 있도록 의원직을 사퇴하는 게 관례로 굳어져 왔습니다.</p>
<!--16--><p class='change'> 하지만 용 후보자의 경우, 지난 2024년 총선에서 더불어민주연합 비례대표로 당선됐기 때문에, 용 후보자가 의원직을 사퇴하면 기본소득당 후보가 아닌 더불어민주당 소속 다음 순번 고재순 전 노무현재단 사무총장이 의원직을 승계하게 됩니다.</p>
<!--20--><p class='change'> 용 후보자는 "차기 총선에서는 비례대표로 출마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당에 이미 밝혔다"고 덧붙였습니다.</p>
<!--24--><p class='change'> 그러나 용 후보자의 그간 행적을 두고 지명에 대한 적절성 논란이 불거진 데다, 의원직 유지 방침까지 알려지면서 야권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p>
<!--28--><p class='change'>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용 후보자 지명을 겨냥해 극단적인 강성 페미니스트들에 대한 멸칭인 '꼴페미'를 언급하며 "이들을 정리했더니 그걸 왜 또 건드리냐"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한동훈 무소속 의원 역시 용 후보자를 가리켜 "사회적 갈등을 키울 인사이자 의원 귀빈 대접 의전 논란 등 불공정의 상징적 사례"라고 날을 세웠습니다.</p>
<!--36--><p class='change'>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도 "갈등을 조장해 온 후보의 기용은 정권의 자폭 카드가 될 것"이라며 "장관이 되어도 비례 의원직을 유지하겠다는 것은 귀족 행세"라고 맹비난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취재 : 이현영, 영상편집 : 안준혁, 디자인 : 이정주,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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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의원직 사퇴를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용 후보자는 오늘 오후 자신의 소셜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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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자막뉴스] "국회의원에 장관까지?" 용혜인, 사실상 '겸직' 선언…"자폭카드" "귀족 행세" 맹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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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북 외무성 "미 대결 입장 명백…적대시정책엔 최강경으로 대응"]]></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302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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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15:53:00 +0900</pubDate>
				
			
			
				
					
					
						<author><![CDATA[
							nina@sbs.co.kr
							(김아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한미일 3국의 함정들이 지난 16일 제주 남방 공해상에서 25년 프리덤 에지 훈련을 시행하고 있다. 왼쪽부터 해군의 율곡 이이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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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한미일 3국의 함정들이 지난 16일 제주 남방 공해상에서 25년 프리덤 에지 훈련을 시행하고 있다. 왼쪽부터 해군의 율곡 이이함, 미 해군의 커티스 윌버 구축함.</strong></p>
<!--3--><p class='change'> 북한 외무성은 미국의 대북 적대시정책에는 변함이 없다고 주장하면서 "끝까지 최강경으로 대응하려는 우리의 대미 정책에 추호의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북한은 오늘 외무성 대변인 담화를 통해 최근 자신들에 대한 "미국의 대결 입장이 더욱 더 명백히 표명되고 있는 것을 목격할 수 있다"면서 이렇게 강조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외무성 대변인이 이번 담화에서 문제로 거론한 사안은 세 가지입니다.</p>
<!--15--><p class='change'> 대변인은 먼저 미국 국무부 대변인 등이 최근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전념'하고 있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한 점, 또 대북 인권 문제 등이 거론되고 있는 상황에 불만을 표시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또 다음달 한미일의 '프리덤 에지' 훈련이 일정대로 진행될 것이라는 점을 짚으며 각각의 사안이 "미국의 적대시정책을 유감없이 재확인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대변인은 그러면서 "우리의 핵은 주권 수호의 절대적 담보이며 핵보유와 지속적 강화는 지역의 평화와 안전 보장을 위한 가장 책임적이고 정확한 선택"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더불어 "국가 최고법에 의해 영구화된 현 지위는 미국의 반복적 비핵화 입장 표명에 의해 약화되거나 희석되지 않는다"면서 "과거에 대한 허황된 집착은 그 어떤 경우에도 현실을 붙잡거나 미래를 억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p>
<!--31--><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사진을 SNS에 올리면서 대화의 의사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북한은 대북 적대시정책의 철회를 관계 개선의 조건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번 담화는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과 달리 관료 수준에서는 여전히 비핵화 원칙이 거론되는데 대한 거부감을 표명하면서 연합훈련, 인권 정책 등에 있어서도 보다 진전된 카드를 내놓으라는 압박성 메시지로도 풀이됩니다.</p>
<!--39--><p class='change'> 미국의 전향적 입장 전환이 동반되지 않을 경우에는 북미 대화에 당장 응하기 어렵다는 분위기를 드러내 일정 부분 거리를 두려는 행보로도 읽힙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합참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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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한미일 3국의 함정들이 지난 16일 제주 남방 공해상에서 25년 프리덤 에지 훈련을 시행하고 있다. 왼쪽부터 해군의 율곡 이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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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북 외무성 "미 대결 입장 명백…적대시정책엔 최강경으로 대응"]]>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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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용혜인, 의원직 사퇴 사실상 거부…"소수정당 어려움, 양해 구한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301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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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16:43: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인 기본소득당 용혜인 원내대표가 31일 국회 의원회관 자신의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B%84%EB%B3%B4%EC%9E%90"><![CDATA[후보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9%84%EB%A1%80%EB%8C%80%ED%91%9C"><![CDATA[비례대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A%B4%80"><![CDATA[장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6%9C%EB%A7%88"><![CDATA[출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4%9D%EC%84%A0"><![CDATA[총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C%EC%84%A0"><![CDATA[재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0%95%EA%B7%BC%ED%98%9C"><![CDATA[박근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5%BC%EB%9E%80"><![CDATA[논란]]></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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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인 기본소득당 용혜인 원내대표가 31일 국회 의원회관 자신의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비례대표 의원직 유지 여부와 관련해 "당 소속 유일 국회의원인 제가 사퇴하면 기본소득당이 원외정당이 돼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용 후보자는 이날(31일) 자신의 SNS에 "개인의 결정이 당의 진로와 직결될 수밖에 없는 소수정당의 어려움에 대해 고개 숙여 양해를 구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사실상 비례대표 의원직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풀이됩니다.</p>
<!--15--><p class='change'> 국회법 제29조는 의원이 국무위원을 겸직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p>
<!--19--><p class='change'> 하지만 비례대표 의원인 경우 다음 순번 후보자가 의원직을 승계할 수 있도록 사퇴하는 것이 의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관례로 굳어져 왔습니다.</p>
<!--23--><p class='change'> 지난 2015년 박근혜 정부 세 번째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새누리당 강은희 전 의원도 비례대표 의원직을 내려놓지 않으려다가 비판이 커지자 결국 사퇴한 바 있습니다.</p>
<!--27--><p class='change'> 용 후보자는 "저의 의원직 사퇴와 관련해 특권이나 혜택으로 비칠 수 있다는 여러 우려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면서도 "제 개인의 문제이고 기본소득당 의원이 저 혼자가 아니었다면 의원직 사퇴 여부를 고민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어 민주당 위성정당에서 비례대표로만 재선하는 특혜를 받았다는 논란에 대해 "차기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출마하지 않겠다고 당에 이미 입장을 밝힌 바 있다"고 덧붙였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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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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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인 기본소득당 용혜인 원내대표가 31일 국회 의원회관 자신의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용혜인, 의원직 사퇴 사실상 거부…"소수정당 어려움, 양해 구한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승원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 안착, 시급한 소명…대장동 사건 변호인 활동 사실 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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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14:14: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이 31일 국회에서 지명 소감을 밝힌 뒤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 입…]]></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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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474"><![CDATA['중폭 개각'…청문회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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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이 31일 국회에서 지명 소감을 밝힌 뒤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 입장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김승원 민주당 의원이 "70년 만의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가 대한민국에 잘 안착하게 하는 게 (장관 임명 시) 가장 시급한 소명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김 후보자는 오늘(31일) 국회에서 자신이 위원장을 맡고 있는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 1소위 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이재명 국민주권 정부의 법무부 장관으로 지명된 데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김 후보자는 "법무부가 우리 헌법에서 정한 인권보호 기관으로서 사회적 약자 보호를 충실히 하는 기관의 모습을 회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법무부가 보완해야 할 여러 법안을 잘 통과시키고 사회적 합의도 모으겠다"고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사건의 공소취소를 요구해 온 만큼 이와 관련한 입장도 관심을 모았지만, 김 후보자는 짤막한 입장을 발표한 뒤 질문은 받지 않은 채 소위 회의실에 입장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김 후보자는 "현안과 관련해서는 법무부의 현황을 파악한 후 정리해 답하겠다"고 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한편 김 후보자는 자신을 향해 '대장동 사건 변호인 출신'이라는 주장이 나오는 것과 관련해 입장문을 내고 "2021년부터 수사·재판이 진행된 대장동 개발 비리 본안 사건 변호인으로 활동한 사실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김 후보자는 "2015년 (대장동 사건 관련) 남욱 변호사의 변호사법 위반 사건 변호인단에 이름이 오른 것은 사실이나, 남 씨에 대한 변호사 지정서에 형식상 (제가 몸담았던) 법무법인 소속 모든 변호사가 기재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어 "소속 법무법인 선임 파트너 요청으로 사건 초기 (남 씨에 대해) 한 차례 접견·법률상담을 한 것이 전부이고, 2015년 7월에 변호인에서 사임했다"며 "사건 변호인으로 본안 사건에서 변호한 것처럼 주장하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덧붙였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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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승원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 안착, 시급한 소명…대장동 사건 변호인 활동 사실 없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민석 "혁신당 연대·통합은 양당 당원 의사 확인해 처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301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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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14:10: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3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연대·통합 문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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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B%AF%BC%EC%84%9D"><![CDATA[김민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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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3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연대·통합 문제와 관련해 "민주적인 절차를 거쳐서 양당 당원들의 압도적인 의사를 확인하면서 처리해 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김 대표는 오늘(3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어떤 경우에도 (혁신당과) 연대한다는 원칙은 밝혔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는 "방식이 합당이 될지, 합당이 아닌 형식이 될지에 대해서는 아직은 아무도 모른다"며 "당내에 찬반이 있는 것도 온 국민이 알고 계시다"고 설명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저를 포함한 지도부 인사 또는 의원 모두가 가급적 개인의 의견 표현을 삼가고 현재 이 일을 맡고 있는 기구에 맡기는 것이 좋다"며 "당원 여러분께서는 자연스러운 의견을 많이 표명해 주셔도 좋지만 가급적 서로의 감정적인 부분을 자극할 수 있는 것보다는 합리적인 토론을 해 주시면 당으로서는 매우 감사하겠다"고 당부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김 대표는 아울러 "(혁신당과의) 연대 관련한 논의를 하는 데 있어서는 당내의 이중 당적 문제도 매우 중요한 선결문제"며 "이 문제는 (연대 논의의) 전제 조건은 아니나 병행 과제로 처리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23--><p class='change'> 사회민주당·진보당·기본소득당 등 개혁 연대 정당들과의 정치제도 개선 논의에 대해선 "이번 개각을 계기로 해서 더 적극적으로, 훨씬 속도를 내겠다"고 약속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한편, 김 대표는 가칭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추진단'을 TF로 구성하고 김병주 의원을 단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p>
<!--31--><p class='change'> 김 대표는 "과거에는 동맹을 안정적으로 지키면 모든 안보 문제가 해결되는 시대이자 프레임이었는데, 지금은 동맹의 축인 미국의 입장을 잘 보면서 우리가 안보를 확고하게 더 예민하게 봐야 하는 상황으로 변한 것 같다"며 TF 설치 이유를 설명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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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3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연대·통합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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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민석 "혁신당 연대·통합은 양당 당원 의사 확인해 처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병도 "추석 전까지 국무위원 인사청문 절차 마무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301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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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14:07: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28일 인천시 영종구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한병도 민주당 원내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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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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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28일 인천시 영종구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정부의 개각과 관련해 "추석 연휴 전까지 국무위원 인사청문 절차를 신속하게 마무리하겠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한 원내대표는 오늘(3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에 단 한순간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한 원내대표는 어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향해 '대장동 변호인 출신'이라고 하는 등 개각 전반을 비판한 데 대해 "검증은 인사청문회에서 사실과 근거를 가지고 하면 된다"고 지적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국민의힘은 인선이 발표되자마자 국정 테러 운운하며 극단적 막말을 쏟아내고 있다"며 "인사청문회 일정조차 잡히지 않았는데 낙인부터 찍고 흠집 내기에 나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한 원내대표는 "민주당은 정책 역량과 추진력을 두루 갖춘 이번 개각을 환영한다"며 "공직 후보자의 능력과 자질을 국민 눈높이에서 철저히 검증하되 야당의 신상 털기와 음해성 정치 공작에는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2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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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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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28일 인천시 영종구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한병도 민주당 원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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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병도 "추석 전까지 국무위원 인사청문 절차 마무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공소취소 선봉장" vs "정치 공세"…공방 격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99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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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12:10: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author>
					
				
			
			
			<description><![CDATA[법무장관 후보자에 지명된 민주당 김승원 의원은 친명계 재선 의원으로 조작기소 의혹 특검 추진에도 적극적인데, 야당은 &#39;공소취소 선봉장&#…]]></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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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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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장관 후보자에 지명된 민주당 김승원 의원은 친명계 재선 의원으로 조작기소 의혹 특검 추진에도 적극적인데, 야당은 &#39;공소취소 선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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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법무장관 후보자에 지명된 민주당 김승원 의원은 친명계 재선 의원으로 조작기소 의혹 특검 추진에도 적극적인데, 야당은 '공소취소 선봉장'이라고 비판했고, 여당은 정치 공세라고 맞받았습니다.</p>
<!--8--><p class='change'> 김관진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정성호 전 장관의 사표가 수리된 지 엿새 만에 법무장관 후보자로 낙점된 김승원 민주당 의원.</p>
<!--20--><p class='change'> 경기 수원생에 판사 출신인 김승원 후보자는 지난 2015년 '대장동 사건 핵심 관계자'의 변호인단에 이름을 올렸었고, 현재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습니다.</p>
<!--24--><p class='change'> [김승원/법무장관 후보자 : 70년 만에 형사사법체계 변화라든가 여러 가지 일들이 있을 텐데 잘 추진할 수 있도록(노력하겠습니다.)]</p>
<!--28--><p class='change'> 청와대는 10월 공소청 출범 등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의 안착'이 인선의 배경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김 후보자는 검찰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개정 형사소송법'의 설계자이자, 대표적 사법개혁 강경파로 꼽힙니다.</p>
<!--3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 의원 모임'도 공동으로 이끌었는데, 관련 특검 추진에 적극적입니다.</p>
<!--40--><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이번 인선이 사실상 이 대통령 사건의 공소취소를 위한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앞으로 무슨 일을 할지 안 봐도 뻔하지 않습니까? 결국 국민이 아무리 반대해도 재판 취소에 올인하겠다는 겁니다.]</p>
<!--48--><p class='change'> 민주당은 정책 역량과 추진력을 두루 갖춘 인선이라며, 야당이 인사청문회가 시작되기도 전에 정치 공세부터 펴고 있다고 맞받았습니다.</p>
<!--52--><p class='change'> [한병도/민주당 원내대표 : 후보자의 능력과 자질을 국민 눈높이에서 철저히 검증하되 야당의 신상 털기와 음해성 정치 공작에는 단호하게 대응하겠습니다.]</p>
<!--56--><p class='change'> 민주당이 추석 연휴 전까지 청문 절차를 마치겠다고 밝힌 가운데,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여야 공방은 더욱 거세질 전망입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편집 : 장현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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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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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법무장관 후보자에 지명된 민주당 김승원 의원은 친명계 재선 의원으로 조작기소 의혹 특검 추진에도 적극적인데, 야당은 &#39;공소취소 선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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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공소취소 선봉장" vs "정치 공세"…공방 격화]]>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국방부, 하반기 6·25전사자 유해발굴 개시…11월까지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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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11:48:00 +0900</pubDate>
				
			
			
				
					
					
						<author><![CDATA[
							stillyoung@sbs.co.kr
							(최재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육군 2기갑여단은 경기 파주시 여단 사령부에서 6·25 전쟁 전사자 유해 발굴 개토식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유해 발굴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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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C%9F%81"><![CDATA[전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0%9C%EA%B5%B4"><![CDATA[발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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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육군 2기갑여단은 경기 파주시 여단 사령부에서 6·25 전쟁 전사자 유해 발굴 개토식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유해 발굴은 31일부터 10월 16일까지 파주시 광탄면 영장리 367고지 일대에서 진행된다.</strong></p>
<!--3--><p class='change'>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오늘(31일)부터 오는 11월 27일까지 하반기 6·25전쟁 전사자 유해 발굴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육군 14개 사·여단과 해병대 제1사단이 경기와 강원·충남·전북·경북 등에서 총 15개 지역에 병력을 투입해 유해 발굴을 진행합니다.</p>
<!--11--><p class='change'> 하반기 주요 발굴 지역은 6·25전쟁 당시 치열한 전투가 치러진 경기 파주시와 강원 철원군, 경북 군위군 등입니다.</p>
<!--15--><p class='change'> 부대별로 유해 발굴 전담 부대를 지정해 국유단 전문발굴팀과 함께 4∼6주간 발굴 작업을 벌입니다.</p>
<!--19--><p class='change'> 비무장지대(DMZ) 백마고지를 담당하는 5사단은 예외적으로 하반기 내내 발굴을 진행하게 됩니다.</p>
<!--23--><p class='change'> 지난 3월 9일부터 7월 3일까지 실시한 상반기 유해발굴에서는 국유단은 유해 77구와 유품 3만 1천여 점을 수습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육군 2기갑여단,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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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육군 2기갑여단은 경기 파주시 여단 사령부에서 6·25 전쟁 전사자 유해 발굴 개토식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유해 발굴은…]]>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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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방부, 하반기 6·25전사자 유해발굴 개시…11월까지 진행]]>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군, 장갑구급차 개발 완료…최전방·위험지역서 부상장병 구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99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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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11:47:00 +0900</pubDate>
				
			
			
				
					
					
						<author><![CDATA[
							stillyoung@sbs.co.kr
							(최재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장갑형의무후송차량방위사업청은 군 장병의 생존성을 높이고 의무후송 지원능력을 대폭 강화할 &#39;장갑형의무후송차량&#39; 체계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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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A%B0%91%EA%B5%AC%EA%B8%89%EC%B0%A8"><![CDATA[장갑구급차]]></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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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장갑형의무후송차량</strong></p>
<!--3--><p class='change'> 방위사업청은 군 장병의 생존성을 높이고 의무후송 지원능력을 대폭 강화할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적의 총탄이나 화기 위협이 있는 최전방 전장과 위험 지역에서 다친 장병을 안전하게 구조하고, 후방 병원으로 후송하면서 전문적인 응급처치와 원격 의료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특수 설계된 장갑차량입니다.</p>
<!--11--><p class='change'> 현재 군에서 의무후송차량으로 운용 중인 표준형 구급차나 상용구급차는 기동력이 낮고, 방호나 험지극복, 야지주행 등에 제약이 있어 전투부대에 근접한 응급후송 지원이 어려웠습니다.</p>
<!--15--><p class='change'> 새로 개발된 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이미 검증된 '차륜형지휘소용차량'을 기반으로 개발돼 우수한 기동성과 방호력을 갖췄습니다.</p>
<!--19--><p class='change'> 차량 내부에는 들것 이송장치를 비롯해 산소공급장치, 자동심장충격기 등 다양한 의료장비가 탑재돼 있으며, 화생방 오염 상황에 대비한 양압장치를 장착해 장병들의 생존성을 한층 높였습니다.</p>
<!--23--><p class='change'> 방사청은 향후 장갑형의무후송차량이 적기에 군에 인도될 수 있도록 양산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방위사업청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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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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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장갑형의무후송차량방위사업청은 군 장병의 생존성을 높이고 의무후송 지원능력을 대폭 강화할 &#39;장갑형의무후송차량&#39; 체계개…]]>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군, 장갑구급차 개발 완료…최전방·위험지역서 부상장병 구조]]>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준석, 용혜인 지명에 "왜 또 '꼴페미'"…한동훈도 등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95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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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11:27:00 +0900</pubDate>
				
			
			
				
					
					
						<author><![CDATA[
							leehy@sbs.co.kr
							(이현영)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을 내정한 것을 두고 야권 내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이준석 개혁신당…]]></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473"><![CDATA['중폭 개각'…청문회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121"><![CDATA[뉴스영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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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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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을 내정한 것을 두고 야권 내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이준석 개혁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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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이재명 대통령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을 내정한 것을 두고 야권 내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p>
<!--4--><p class='change'>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에 이어 한동훈 무소속 의원도 나서 "이번 인사가 심각한 갈등과 혼란을 부를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이 의원은 어제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극단적인 강성 페미니스트들에 대한 멸칭인 '꼴페미'를 언급하며 "이들을 정리했더니 그걸 왜 또 건드리냐"고 지적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이 의원은 그러면서 "이 대통령이 복어 독을 들이키는데, 나라는 다시 한번 그 진통에 휘말릴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p>
<!--16--><p class='change'> 이 의원은 지난 2016년 7월 정의당에서 대규모 탈당 사태가 벌어졌을 당시 정의당 당원게시판 게시물 사진도 공유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해당 사진은 당시 정의당 문화예술위원회가 강성 여성주의 커뮤니티인 '메갈리아' 후원 티셔츠 사진을 소셜 미디어에 공유한 온라인 게임 성우에 대해 옹호하는 성명을 내자 이에 반발하며 당원 게시판에 올라온 글입니다.</p>
<!--24--><p class='change'> 이 의원은 이 글의 제목을 인용하며 "차라리 종북을 하시라"고 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한동훈 무소속 의원 역시 같은 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용 후보자가 갈등을 조정해야 할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되는 것은 그 임무와 반대로 혼란과 갈등을 더 키울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한 의원은 용 후보자가 "사회적 약자에게 지옥문을 열어제낀 보완수사 폐지와 함께 사실상 입증 책임을 고소고발 당한 사람에게 넘기는 비동의간음죄 도입에도 앞장섰다"고 지적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그러면서 "사적인 가족 여행에 국회의원 귀빈 대접 의전 받아 국민들과 청년들에게 '불공정의 상징적 사례'로 각인된 사람"이라고도 덧붙였습니다.</p>
<!--40--><p class='change'> 1990년생으로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명될 경우 첫 90년대생 장관이 되는 용혜인 후보자는 지명 직후 "30대 워킹맘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민 모두가 공감하고 체감하는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전심전력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p>
<!--44--><p class='change'> 용 후보자는 인사청문회를 통과해 장관이 되더라도 국회의원직을 사퇴하지 않고 의원 겸직을 유지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48--><p class='change'> (취재 : 이현영, 영상편집 : 최강산, 디자인 : 이정주,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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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재명 대통령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을 내정한 것을 두고 야권 내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이준석 개혁신당…]]>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준석, 용혜인 지명에 "왜 또 '꼴페미'"…한동훈도 등판]]>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천하람 "개혁신당 합당 추진은 없어…차기 지도부 선출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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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10:40:00 +0900</pubDate>
				
			
			
				
					
					
						<author><![CDATA[
							spring@sbs.co.kr
							(김보미)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개혁신당 천하람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31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개혁신당이 이준석 전 대표의 사…]]></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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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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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A%B8%B0"><![CDATA[경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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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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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개혁신당 천하람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31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개혁신당이 이준석 전 대표의 사퇴 후 당 수습을 위해 전당대회 준비 등을 통해 차기 지도부 선출에 돌입합니다.</p>
<!--7--><p class='change'> 천하람 개혁신당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오늘(31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헌·당규가 정한 절차에 따라 차분하고 침착하게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앞서 이준석 전 대표는 지난 26일 6.3 지방선거 패배 등의 정치적 책임을 지고 대표직을 사퇴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천 권한대행은 "지난 지방선거 결과는 저희에게 너무나 무겁고 충격적이었다"며 "당의 존립 기반마저 흔드는 엄중한 경고이자, 국민께서 내리신 매서운 채찍질이었다"고 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러면서 "선거 참패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이어진 정이한 자작극 사태 등 잇따른 악재와 난관 속에서, 당을 제대로 추스르지도, 국민들께서 납득하실 만한 깊은 성찰과 대책을 내놓지도 못했다"며 "지금 개혁신당은 창당 이래 가장 커다란 위기 앞에 서 있다"고 밝혔습니다.</p>
<!--23--><p class='change'> 개혁신당은 지방선거 참패 후 조직강화특별위원회 발족과 뉴미디어 전략 강화 등 당 쇄신을 추진해 왔지만, 이 과정에서 당내 동력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27--><p class='change'> 천 권한대행은 취재진과 질의응답에서 "차기 지도부가 어느 정도 구성되면 구체적 쇄신안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 전 대표의 사퇴 배경으로 경기 남부 지역구 공천 갈등 등이 거론된 것에 대해선 "이준석 전 대표가 아이디어 차원에서 언급하긴 했으나 갈등은 없었다"고 설명했고, 일각에서 불거지는 합당설에 대해선 "내부에서 합당을 추진하자고 얘기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며 선을 그었습니다.</p>
<!--35--><p class='change'> 개혁신당은 지도부 총사퇴로 전당대회준비위원회 구성 등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준비 절차에 돌입할 예정입니다.</p>
<!--3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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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개혁신당 천하람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31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개혁신당이 이준석 전 대표의 사…]]>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천하람 "개혁신당 합당 추진은 없어…차기 지도부 선출 준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점식, 6개 부처 개각 단행에 "'국정 쇄신 전면 거부' 선언"]]></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96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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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10:48:00 +0900</pubDate>
				
			
			
				
					
					
						<author><![CDATA[
							sha@sbs.co.kr
							(손형안)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3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474"><![CDATA['중폭 개각'…청문회는?]]></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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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3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30일), 6개 부처 장관을 지명하는 개각을 단행한 데 대해서 "국정 쇄신 전면 거부 선언"이라며 "이번 개각은 민생 경제 살리기보다는 지지율 살리기, 이재명 살리기를 위한 '함량 미달 좌파 연합 개각'"이라고 비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오늘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 원내대표는 "이 대통령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도입 주범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을 유임시키고 (자신의) 경기지사 시절 도시주택실장을 역임한 국토교통부 2차관을 9개월 만에 장관으로 초고속 승진시켰다"고 날을 세웠습니다.</p>
<!--11--><p class='change'> 정 원내대표는 또 "이 대통령은 한미 동맹과 국가정체성을 훼손하는 통일부 장관을 유임시키고,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 선봉장에게 재판 취소의 주무 부처 장관직을 맡기기로 했다"고 지적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정 원내대표는 개각 명단에 조국혁신당·기본소득당 의원이 포함된 데 대해 "함량 미달 인사들에게 한 자리씩 나눠주면서 범여권 좌파 연합을 결속시키려는 의도로 보인다"며 "'그동안 왼쪽을 너무 안 챙겼다'더니 이렇게 인사 나눠 먹기로 챙기는 건가"라고 꼬집었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러면서 "문재인 정부처럼 진영, 세대, 젠더 갈라치기로 좌파를 결집시키고 그 힘으로 본인의 재판 취소를 추진하겠다는 의도가 다분하다"고 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대법관 후보추천위원회가 추천한 후보 중 한 명을 대법관 후보로 재제청하라고 요구한 데 대해 정 원내대표는 "대통령이 제청 거부를 반복하며 후보자를 차례차례 소거하면 결국 대통령 마음대로 대법관을 선택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며 "재제청 요구는 그 자체로 위헌이면서 동시에 삼권분립을 정면으로 파괴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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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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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3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점식, 6개 부처 개각 단행에 "'국정 쇄신 전면 거부' 선언"]]>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장동혁 "조희대, 재제청 거부하고 대통령 재판재개 선언해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95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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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10:53:00 +0900</pubDate>
				
			
			
				
					
					
						<author><![CDATA[
							sha@sbs.co.kr
							(손형안)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가 3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입장하며 대화하고 있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청와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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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왼쪽)와 정점식 원내대표가 3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입장하며 대화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청와대가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제청을 반려하며 사실상 재제청을 요구한 것과 관련해 조 대법원장에게 "위헌적 재제청 요구를 단호하게 거부하고 이재명 재판 재개를 선언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장 대표는 오늘(3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그것이 국민이 요구하는 대법원장의 헌법적 책무"라며 "이 대통령이 목을 매는 판사는 대장동 (사건) 김만배에게 무죄를 선고한 인물이다. 결국 본인에게 무죄를 선고할 판사들로 대법원을 채우겠다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장 대표는 이어 지난 정부 시절 민주당 의원들이 대통령의 대법관 재제청 요청이 삼권분립 위배라는 취지로 주장한 발언들을 언급한 뒤, "그랬던 민주당이 지금은 말을 180도 바꿨다"고 지적하면서 "내가 하면 합헌, 남이 하면 위헌, 낯 뜨겁지도 않나"라고 꼬집었습니다.</p>
<!--1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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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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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가 3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입장하며 대화하고 있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청와대…]]>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장동혁 "조희대, 재제청 거부하고 대통령 재판재개 선언해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치쇼] 조갑제  "이번 개각? 장동혁과 수준 차이 나는 실리적 조치…장동혁, 1년 동안 무능함만 증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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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08:56:00 +0900</pubDate>
				
			
			
				
					
					
						<author><![CDATA[
							jungpd@sbs.co.kr
							(정한성 PD)
						]]></author>
					
				
			
			
			<description><![CDATA[-박근혜 소환? 총선에 도움 안 될 무능한 보수 불러-&#34;지도부 중심으로&#34;? &#39;윤어게인&#39;으로 뭉치란 건가-미래지향으로 가야 할 시간에 극우 연합만 강조-장동혁 보수정체성 확립? 회생불가능한 가짜보수-당원중심? 공산당인가...당 주인은 당원 아닌 국민-보수 맏형되겠다? &#39;극우+식민지 관료형&#39; 결합체로-취임 1년 성과...&#39;윤석열·황교안·장동혁&#39; 무능 증명-&#26446; 2기 개각, 장동혁과 수준 차이 난 다목적 개각-국민엔 안 좋아도 정권 회복 목적에 맞아 실리적-이준석, 선거 패배 책임지고 사퇴...전화위복 할 것&#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31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9655;김태현 : 보수의 눈으로 정치권을 진단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474"><![CDATA['중폭 개각'…청문회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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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소환? 총선에 도움 안 될 무능한 보수 불러-&#34;지도부 중심으로&#34;? &#39;윤어게인&#39;으로 뭉치란 건가-미래지향으로 가야 할 시간에 극우 연합만 강조-장동혁 보수정체성 확립? 회생불가능한 가짜보수-당원중심? 공산당인가...당 주인은 당원 아닌 국민-보수 맏형되겠다? &#39;극우+식민지 관료형&#39; 결합체로-취임 1년 성과...&#39;윤석열·황교안·장동혁&#39; 무능 증명-&#26446; 2기 개각, 장동혁과 수준 차이 난 다목적 개각-국민엔 안 좋아도 정권 회복 목적에 맞아 실리적-이준석, 선거 패배 책임지고 사퇴...전화위복 할 것&#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31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9655;김태현 : 보수의 눈으로 정치권을 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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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박근혜 소환? 총선에 도움 안 될 무능한 보수 불러<br> -"지도부 중심으로"? '윤어게인'으로 뭉치란 건가<br> -미래지향으로 가야 할 시간에 극우 연합만 강조<br> -장동혁 보수정체성 확립? 회생불가능한 가짜보수<br> -당원중심? 공산당인가...당 주인은 당원 아닌 국민<br> -보수 맏형되겠다? '극우+식민지 관료형' 결합체로<br> -취임 1년 성과...'윤석열·황교안·장동혁' 무능 증명<br> -李 2기 개각, 장동혁과 수준 차이 난 다목적 개각<br> -국민엔 안 좋아도 정권 회복 목적에 맞아 실리적<br> -이준석, 선거 패배 책임지고 사퇴...전화위복 할 것</strong></p>
<!--5--><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br> ■ 일자 : 2026년 8월 31일 (월)<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strong></p>
<!--9--><p class='change'> ▷김태현 : 보수의 눈으로 정치권을 진단합니다. 조갑제닷컴의 조갑제 대표입니다. 안녕하세요.</p>
<!--13--><p class='change'> ▶조갑제 : 안녕하세요.</p>
<!--17--><p class='change'> ▷김태현 : 대표님, 오늘은 일단 지난주에 있었던 국민의힘 연찬회 소식이랑 장동혁 대표 1주년 짚어보고요. 그리고 어제 있었던 여권 개각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박근혜 전 대통령을 연찬회에 초청했고, 오늘은 이명박 전 대통령 예방한다고 하던데요. 이명박 전 대통령 예방이야 댁에 계시는 거 예방하는 거니까 할 수 있는 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은 전면에 등장한 거예요. 대구에서 연찬회에까지 왔으니까요. 전직 대통령들의 소환은 국민의힘에 어떨까요? 도움이 좀 될까요, 아니면 뭐 도움이 안 돼요?</p>
<!--21--><p class='change'> ▶조갑제 : 거기에 모시려면 연찬회 하니까 어떻게 하면 2028년, 2030년 두 선거에서 이길 거냐 하는 것을 고민하고, 좋은 아이디어를 내는 사람을 키노트 스피커로 모셔야 되는 게 맞는데요. 실패한 분 아닙니까. 그러니까 변명의 여지가 없이 실패한 대통령이 두 사람이잖아요, 박근혜-윤석열. 막강한 권력을 갖고 있으면서 그걸 놓친 건 무능한 거거든요. 무능한 보수는 보수가 아닙니다. 보수는 무조건 유능해야 돼요. 그건 절대적인 조건인데, 그리고 거기서 한 발언도 그러나 모처럼 나온다 하면 좋은 이야기는 할 수 있었어요.</p>
<!--25--><p class='change'> ▷김태현 : 박근혜 전 대통령이 비록 예를 들면 대표님 기준에서 비록 실패하고, 파면된 대통령이지만 좋은 메시지를 낼 수 있었다?</p>
<!--29--><p class='change'> ▶조갑제 : 그렇지요. 뭐 예컨대 제가 이런 자리에 나오는 것은 이게 마지막이다. 그러니까 한번 충고를 하고 싶다. 세 가지 정도 이야기하면 되는 거 아닙니까.</p>
<!--33--><p class='change'> ▷김태현 : 어떤 거요?</p>
<!--37--><p class='change'> ▶조갑제 : 첫째, 유능해져야 된다. 두 번째, 윤석열 계엄의 강을 건너야 된다. 그다음에 제일 중요한 게 부정선거 음모론에 제발 빠지지 말라. 그래야 이길 수가 있다. 이 정도 이야기했으면 굉장히 화제가 되고, 국민들의 박수를 받지 않았을까요? 그런데 한다는 이야기가 간단하게 줄이면 장동혁 당권파 중심으로 뭉치자 이렇게 돼버렸잖아요.</p>
<!--41--><p class='change'> ▷김태현 : 지도부를 중심으로 일치단결해야 된다.</p>
<!--45--><p class='change'> ▶조갑제 : 그러니까요. 그 뭉치자 하는 말은 현재로서는 윤어게인 세력으로 뭉치자,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으로 뭉치자. 아닙니까?</p>
<!--49--><p class='change'> ▷김태현 : 이거 장동혁 대표한테 힘을 실어준 발언이라고 보시는 거예요?</p>
<!--53--><p class='change'> ▶조갑제 : 형식상으로는 그러는데, 거기에 대한 냉소가 많으니까 유권자인 국민의 입장에서는 마이너스이지요. 그러니까 과거지향, 분열지향적 이야기를 한 거예요. 뭉치자 하면 그게 몇 퍼센트로 뭉쳐야 됩니까? 적어도 50%를 중심으로 뭉쳐야 되는데, 지금 장동혁 중심으로 뭉치면 한 10% 중심으로 뭉치는 거예요. 지금 내가 보수라는 사람이 한 27, 28% 나옵니다. 그중에 반, 그러면 10% 중심으로 뭉쳐서 선거에서 이길 수가 있어요?</p>
<!--57--><p class='change'> ▷김태현 : 못 이기지요. 이건 어떻게 보세요? 박 전 대통령이 했던 얘기에서 제일 화제가 됐던 게 "어려운 때일수록 지도부를 중심으로 일치단결해야 된다." 하나가 이거고요. 또 하나가 이거거든요. "호랑이의 줄무늬는 밖에 있지만, 사람의 줄무늬는 안에 있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사람의 성품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고, 정치에서 중요한 건 신뢰다." 뭐 이런 얘기를 했는데요. 왠지 이거 예전에 2015년, 아마 제 기억에 한 여름이었던 것 같은데요. 배신의 정치를 심판해 주십시오 저는 딱 그 생각이 나요.</p>
<!--61--><p class='change'> ▶조갑제 : 그거 하고 연결은 되는데, 정치인이 말을 저렇게 애매모호하게 하면 안 되지요. 저거는 대사상가나 아니면 절대권력을 가진 사람이 저렇게 애매모호하게 하면 그 부하들이 이러쿵저러쿵 막 해석하도록 만듭니다. 그런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그런 힘이 있습니까? 저거는 문해력의 문제이지요.</p>
<!--65--><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이거는 어떻게 해석해야 돼요?</p>
<!--69--><p class='change'> ▶조갑제 : 해석할 필요가 없지요.</p>
<!--73--><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 배신의 정치 직격하는 거 맞기는 해요?</p>
<!--77--><p class='change'> ▶조갑제 : 아니, 해석할 필요가 없다고요. 저런 걸 가지고 이러쿵저러쿵하는 게 시간낭비 아닙니까.</p>
<!--81--><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지금 권력이 없는 한 10년 전에 집권했던 전직 대통령의 얘기이기 때문에 굳이 이걸 우리가 해석투쟁 할 필요는 없다 이런 말씀이신 거네요?</p>
<!--85--><p class='change'> ▶조갑제 : 네.</p>
<!--89--><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이거 관련해서 왜냐하면 유승민 전 원내대표 겨냥한 거라는 해석들이 많아서요. 유승민 전 대표 얼마 전 최근에 인터뷰한 거 보니까 "박근혜 전 대통령 뵙고 싶은데 1년째 답이 없다." 그리고 "유영하 의원은 만날 이유가 특별히 뭐가 있냐." 뭐 이런 반응이 있던데요. 두 사람이 만나서 좀 풀어야 된다고 보세요?</p>
<!--93--><p class='change'> ▶조갑제 : 지금 그런 과거 10년 전의 이야기를 가지고 현실의 정치를 타개하는 데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그러니까 한국의 보수는 박근혜-윤석열 때문에 무능한 보수로 찍혀서 이제는 한국 사회에서 비주류가 됐습니다. 주류가 아니에요. 그런데도 주류라고 오판을 하는데, 비주류가 돼서 정권을 가져오려면 무조건 연합을 해야 돼요. 그렇지요?</p>
<!--97--><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01--><p class='change'> ▶조갑제 : 연합을 하는데, 장동혁 노선은 연합이 아니고 극우파 똘똘 뭉쳐서 뭘 해 보겠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장동혁 대표의 머리에는 총선승리는 없는 거예요. 총선에서 지더라도 당권을 잡으면 된다는 게 목표 아닙니까.</p>
<!--105--><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09--><p class='change'> ▶조갑제 : 그것을 깨려면 유승민이든 오세훈, 한동훈, 이준석이든 이런 분들이 집권비전을 만들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우리는 유능한 보수로 다시 태어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거 이거 이거 하겠다 한 10개 정도의 어젠다를 내야 돼요. 그걸 가지고 설득을 해야지, 과거에 찾아가서 구언을 풀겠다.</p>
<!--113--><p class='change'> ▷김태현 : 탄핵에 찬성했니 반대했니.</p>
<!--117--><p class='change'> ▶조갑제 : 그러면 그럴수록 과거지향인... 미래지향으로 가도 지금 시간이 없는데.</p>
<!--121--><p class='change'> ▷김태현 : 그 얘기할 때가 아니라는 말씀이시군요. 알겠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이거는 추측의 영역인데요. 연찬회에 나선 게 본인의 어떤 자의라고 보세요? 뭔가 타의에 의해서 할 수 없이 나온 거라고 보세요? 아니면 자의 반, 타의 반인가요?</p>
<!--125--><p class='change'> ▶조갑제 : 난 거 갑자기 요새 유영하-박근혜 두 분의 특수한 관계에 대해서 관심이 많잖아요.</p>
<!--129--><p class='change'> ▷김태현 : 워낙 유영하 의원이 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어려울 때 많이 모시기는 했으니까요.</p>
<!--133--><p class='change'> ▶조갑제 : 어제인가 그 직전에... 직후구나, 직후에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어요.</p>
<!--137--><p class='change'> ▷김태현 : 유영하 의원이요?</p>
<!--141--><p class='change'> ▶조갑제 : 제가 그걸 읽어보고 깜짝 놀랐습니다.</p>
<!--145--><p class='change'> ▷김태현 : 왜요?</p>
<!--149--><p class='change'> ▶조갑제 : 핵심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충성맹세, 그리고 "박근혜 전 대통령을 괴롭혔던 사람은 강을 건너가서도 응징하겠다." 이랬어요. 강을 건너간다는 말은 앞뒤에 보니까 저승이더라고요. 죽어서도 응징하겠다는 식의 악담을, 그거 저주의 글입니다. 그걸 올려놨어요.</p>
<!--153--><p class='change'> ▷김태현 : 박근혜 전 대통령을 어렵게 했던 사람들이요?</p>
<!--157--><p class='change'> ▶조갑제 : 네. 그런데 거기에 댓글이 많이 달렸는데 제가 소개할 수 없을 정도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서 비판적이었는데요. 일관된 흐름이 도대체 두 사람은 무슨 특수한 관계냐 이거였는데요. 왜 이런 이야기를 하도록 박근혜 전 대통령이 이용당합니까. 거기에 참석했다는 게 이용당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박근혜 전 대통령을 잊고 싶은 사람, 그리고 동경하는 마음 그것까지 지금 없애버리는 거 아닙니까.</p>
<!--161--><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장동혁 대표가 취임 1년이 됐어요. 이 얘기해 볼게요. 기자간담회를 했는데 "당원주권시대를 열겠다, 당원주권 2.0."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당협위원장을 당원들이 직선제로 뽑는 거 얘기도 했고요. '보수정체성확립위원회' 설치 이런 구상을 밝혔거든요. 이거 어떻게 평가하세요?</p>
<!--165--><p class='change'> ▶조갑제 : 제가 보기에는 가짜보수인데 가짜보수가 무슨 보수의 정체성을 확립을 합니까? 윤석열 추종자가 하는 이야기이니까요. 그러면 뭐 윤석열 정신으로 앞으로 통일하자는 이야기인지. 그리고 당원주권이란 말은 공산당이 당원주권이잖아요.</p>
<!--169--><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가요?</p>
<!--173--><p class='change'> ▶조갑제 : 그렇잖아요. 왜냐하면 당원중심은 허용할 수 있습니다. 당원에게 주권을 준다는 거예요. 우리가 국민주권 체제 아닙니까? 그러면 국민주권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당이 국가를 지도하는 북한이나 중국이나 소련과 같은 공산주의 정권하에서 통용될 수 있는 당원주권을 부르짖어도 그 당 안에서 거기에 대한 정면비판이 없고 하는 정당이면 저는 회생이 불가능하다 이렇게 봅니다.</p>
<!--177--><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아주 쉽게 생각하면 당의 주인은 당원이다, 당원주권. 이게 틀린 말이에요?</p>
<!--181--><p class='change'> ▶조갑제 : 틀린 말이지요. 당의 주인은 국민이지요. 당의 주인이 당원이라고 하는 순간부터 그 당은 자유민주주의 정당이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p>
<!--185--><p class='change'> ▷김태현 : 북한 노동당 되는 거다?</p>
<!--189--><p class='change'> ▶조갑제 : 그렇지요. 거기에다가 또 '주권'이란 말을 썼어요. 주권이라는 말은 배타적인 것 아닙니까? 주권이라는 말을 쓰는 순간부터는 절대적인 권위를 갖게 됩니다. 그렇지요? 주권이라는 말은 헌법에서 국민으로부터 주권이 나온다 하는 헌법의 가장 중요한 명제 거기에 도전하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당원주권을 하면 그 당원이 어떤 사람들입니까. 저의 계산입니다. 반 정도는 부정선거 음모론, 그리고 이중당적자, 그리고 일부 종교세력이 혼재된 게 국민의힘 당원인데, 그들이 주권을 잡아서 만들어낸 정당은 선거에서 이기겠습니까, 지겠습니까?</p>
<!--193--><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주권은 국민한테만 붙일 수 있다 이 말씀이시네요?</p>
<!--197--><p class='change'> ▶조갑제 : 그렇지요.</p>
<!--201--><p class='change'> ▷김태현 : 오직 국민만이 주권을 가질 수 있지, 무슨 당원이 주권을 가지고.</p>
<!--205--><p class='change'> ▶조갑제 : 아니면 회사원 주권 뭐 이런 말 쓰면 됩니까?</p>
<!--209--><p class='change'> ▷김태현 : 안 쓰지요. 알겠습니다. 장 대표가 연대 얘기하면서 "보수의 맏형이 되겠다." 이렇게 얘기했는데요. 본인이 생각하는 연대의 대상은 어디로 보세요? 한동훈 의원이나 이준석 전 대표는 확실히 아닌 것 같고요.</p>
<!--213--><p class='change'> ▶조갑제 : 극우세력과 극우세력에 맹종해서, 거기에 편승해서 한자리하겠다는 사람 식민지 관료형. 극우파와 식민지 관료형 의원들의 결합체가 지금 국민의힘이잖아요. 연대할 데는 없지요.</p>
<!--217--><p class='change'> ▷김태현 : 없어요?</p>
<!--221--><p class='change'> ▶조갑제 : 지금 극우파와 연대해서 자신의 정치적 미래를 설계할 사람들이 있겠습니까?</p>
<!--225--><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도 1년은 했는데 그래도 하나 뭐 잘한 거 없어요? 생각해 보시면요.</p>
<!--229--><p class='change'> ▶조갑제 : 잘한 거라기보다는 성공한 거는 있지.</p>
<!--233--><p class='change'> ▷김태현 : 뭐요?</p>
<!--237--><p class='change'> ▶조갑제 : 윤석열-황교안-장동혁 세력이 얼마나 무능하냐 하는 것을 보여준 점에서 성공했지요.</p>
<!--241--><p class='change'> ▷김태현 : 그거는 보수가 새로 태어난다라는 그런.</p>
<!--245--><p class='change'> ▶조갑제 : 보수가 새로 태어나면서 국민중심정당으로 탈바꿈하지 않으면 죽었다 깨어나도 정권 도로 가져올 수 없다는 것을 맨정신 국민들에게 정확히 가르쳐줬다고 생각합니다.</p>
<!--249--><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개각 얘기를 해 보지요. 어제 대통령이 중폭개각을 단행했는데요. 첫 조각 때랑은 컨셉이 좀 다른 것 같기도 하고요. 어떻게 보셨어요?</p>
<!--253--><p class='change'> ▶조갑제 : 생각하면 그 한심한 연찬회를 한 국민의힘과 어제 개각, 이재명 대통령의 개각을 비교하면 수준 차이가 나잖아요. 어제 개각은 다목적 개각이거든요. 그리고 이 정권이 위기에 빠졌으니까 이걸 반드시 회복시켜야 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아주 실리적인 개각이에요. 비판하기는 좋아요. 비판하기는 좋지만 정권을 유지하는 게 제일 우선순위일 수밖에 없는 여당으로서는 아주 뭡니까.</p>
<!--257--><p class='change'> ▷김태현 : 적절한 묘수다?</p>
<!--261--><p class='change'> ▶조갑제 : 묘수라 그럴까요? 아주 어떻게 보면 감탄할 정도의 계산이 된, 계산이 많이 들어간 결과라고 생각합니다.</p>
<!--265--><p class='change'> ▷김태현 : 왜 그렇게 보셨지요?</p>
<!--269--><p class='change'> ▶조갑제 : 우선 국민들의 지탄을 받는 사람 뭡니까.</p>
<!--273--><p class='change'> ▷김태현 : 어디요? 국방부요?</p>
<!--277--><p class='change'> ▶조갑제 : 국방부 장관을 날리고, 육사 세 번에 걸쳐서 쿠데타를 했다고 비판을 하더니 이제는 육군 대장, 그것도 육사 대장 출신을 국방장관으로 했어요. 그것은 민심을 받아들인다는 뜻이거든요.</p>
<!--281--><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85--><p class='change'> ▶조갑제 : 그리고 부동산 뭐 이런 데 실패를 책임을 물어서 장관을 바꾸면서도 진짜 책임자는 안 바꿨잖아요. 김용범 정책실장은 안 바꿨잖아요. 그것은 대통령의 권위에 손해를 끼치는 그런 이미지는 안 되겠다 해서 자신을 보호를 하고, 또 법무부 장관에는 공소취소 찬성하는 사람을 또 후보자로 지명을 했지 않습니까.</p>
<!--289--><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93--><p class='change'> ▶조갑제 : 또 여기에다가 조국혁신당, 기본소득당 사람도 지명을 하고 해서 일종의 좌파진영을 단단히 한 다음에 중도확장을 펴겠다는 그런 의도를 보였으니까요. 다목적댐이 있다면 다목적 인사라고 그렇게 평하고 싶습니다.</p>
<!--297--><p class='change'> ▷김태현 : 우리 대표님은 어떤 인사를 두고서는 이게 잘됐다고 보신 거예요?</p>
<!--301--><p class='change'> ▶조갑제 : 특정한 인사가 잘 됐다는 게 아닙니다. 정권을 유지해야 하는, 정치의 본질이 정권 유지이고, 지지율 회복 아닙니까. 대통령 지지율 떨어지면 아무것도 안 되거든요. 그 목적에 맞는 인사를 했다는 거지요.</p>
<!--305--><p class='change'> ▷김태현 : 정권유지와 지지율 제고를 위해서는 그 목적이라면 수단으로서 이 개각은 잘 선택한 것이다.</p>
<!--309--><p class='change'> ▶조갑제 : 그러나 국민 입장에서, 국익 입장에서는 꼭 해야 될 걸 안 한 게 몇 개가 있지요.</p>
<!--313--><p class='change'> ▷김태현 : 뭐요?</p>
<!--317--><p class='change'> ▶조갑제 : 정동영 통일부 장관을 바꿔야 되지요. 지금 국방부 장관 바꾸는 걸로는 부족하고, 우선 한미동맹 관계를 우리가 회복하려면 상당히 폭주가 심한, 그리고 미국에서 상당히 불신하는 정동영 국방 통일부 장관을 바꿔야 안보위기에 대처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p>
<!--321--><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1분 남았는데요. 이준석 전 대표 사퇴 이거 잘한 결정이에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 돼요?</p>
<!--325--><p class='change'> ▶조갑제 : 책임지는 것이니까요. 선거패배에 대한 결국 선거패배에 대한 책임 아닙니까?</p>
<!--329--><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33--><p class='change'> ▶조갑제 : 그래서 선거에 임했던 당 대표 중에서 지금 지고 나서도 버티고 있는 사람은 장동혁 대표밖에 없잖아요. 그다음에 아마 당내에서 이런 문제가 있었던 것 같아요. 경기도 남부에 거점을 마련한 그건 아주 중요한 선택이라고 봅니다. 경기도 남부에서 개혁신당이라든지 보수가 지역기반을 만들고, 오세훈 시장이 지키고 있는 수도권에서 만들고, 그다음에 한동훈이 부산권에서 만들어서 보수재건을 하려면 지역기반 3개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p>
<!--337--><p class='change'> ▷김태현 : 앞으로 이준석 전 대표의 미래는 어떻게 전망하세요? 20초 남았어요.</p>
<!--341--><p class='change'> ▶조갑제 : 나이도 있고, 실력도 있고, 비전도 있으니까 그분은 아마 전화위복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p>
<!--345--><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하도록 할게요. 조갑제닷컴의 조갑제 대표였습니다. 감사합니다.</p>
<!--sub350--><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350--><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350--><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sub355--><p class='change'>[SBS 김태현의 정치쇼]</p>
<!--36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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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박근혜 소환? 총선에 도움 안 될 무능한 보수 불러-&#34;지도부 중심으로&#34;? &#39;윤어게인&#39;으로 뭉치란 건가-미래지향으로 가야 할 시간에 극우 연합만 강조-장동혁 보수정체성 확립? 회생불가능한 가짜보수-당원중심? 공산당인가...당 주인은 당원 아닌 국민-보수 맏형되겠다? &#39;극우+식민지 관료형&#39; 결합체로-취임 1년 성과...&#39;윤석열·황교안·장동혁&#39; 무능 증명-&#26446; 2기 개각, 장동혁과 수준 차이 난 다목적 개각-국민엔 안 좋아도 정권 회복 목적에 맞아 실리적-이준석, 선거 패배 책임지고 사퇴...전화위복 할 것&#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31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9655;김태현 : 보수의 눈으로 정치권을 진단합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치쇼] 조갑제  "이번 개각? 장동혁과 수준 차이 나는 실리적 조치…장동혁, 1년 동안 무능함만 증명"]]>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권 "3명 중 재제청해야" 압박에…"이번 주 정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90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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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06:41:00 +0900</pubDate>
				
			
			
				
					
					
						<author><![CDATA[
							mykite@sbs.co.kr
							(박재연)
						]]></author>
					
				
			
			
			<description><![CDATA[대법관 제청을 놓고 여권과 사법부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국회 출석을 거부한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해서 법적 조치까지 예고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을 거부한 손봉기 후보자를 빼고, 지금 남은 대법관 후보 3명 중에 다시 제청하라고도 압박했습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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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법관 제청을 놓고 여권과 사법부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국회 출석을 거부한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해서 법적 조치까지 예고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을 거부한 손봉기 후보자를 빼고, 지금 남은 대법관 후보 3명 중에 다시 제청하라고도 압박했습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29063&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31/202217408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9063&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대법관 제청을 놓고 여권과 사법부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국회 출석을 거부한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해서 법적 조치까지 예고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을 거부한 손봉기 후보자를 빼고, 지금 남은 대법관 후보 3명 중에 다시 제청하라고도 압박했습니다.</p>
<!--8--><p class='change'> 박재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범여권 소속 국회 법제사법위원들은 주말인 어제(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늘 국회 현안질의에 불출석하겠다고 밝힌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국회 출석은 당연한 의무"라고 압박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김승원/민주당 의원 : 조희대 대법원장 자신의 권한만 헌법이고, 대통령과 국회의 권한은 헌법상 권한이 아닙니까?]</p>
<!--24--><p class='change'> 조 대법원장이 지난 28일 '헌법상 독립적 권한인 대법관 제청권 행사에 관해 증언하도록 하는 것은 사법부 독립에 반한다'고 사유를 들었는데, 범여권 위원들은 "대법원장은 황제가 아니"라며 국회 증언감정법 위반이라는 주장을 폈습니다.</p>
<!--28--><p class='change'> [서영교/민주당 의원 : 나오고 싶지 않다고 안 나오나요? 출석해야 합니다. 출석 안 하면요. 불출석의 죄를 묻습니다.]</p>
<!--32--><p class='change'> 청와대의 재제청 요청에 따라 대법원장이 재청할 대법관 후보자의 범위도 이미 제청했던 손봉기 후보자를 제외한 '다른 3명 가운데 1명'으로 제청하라고 구체적 범위를 설정하며 압박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대법관 후보자 추천위를 새로 구성해 원점에서 제청 절차를 다시 밟으려는 것을 막겠다는 것입니다.</p>
<!--40--><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이를 두고 "대법관을 입맛대로 쇼핑하려는 것"이라며 "삼권분립 파괴이자 사법부 장악"이라고 범여권 비판과 사법부 엄호에 나섰습니다.</p>
<!--44--><p class='change'> [윤상현/국민의힘 의원 : 저는 조희대 대법원장이 가장 양심적으로 헌법과 법률을 존중해 온 분이라고 믿습니다. 그분을 어떻게 국회 법사위원장에 불러서 물어볼 수가 있습니까.]</p>
<!--48--><p class='change'> 조 대법원장은 추천위 재구성 여부 등을 이번 주 안에 정리하겠다고 예고했는데, 범여권과 사법부 사이 대립이 격렬해질 가능성도 커 보입니다.</p>
<!--52--><p class='change'> (영상취재 : 신동환, 영상편집 : 최진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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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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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대법관 제청을 놓고 여권과 사법부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국회 출석을 거부한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해서 법적 조치까지 예고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을 거부한 손봉기 후보자를 빼고, 지금 남은 대법관 후보 3명 중에 다시 제청하라고도 압박했습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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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권 "3명 중 재제청해야" 압박에…"이번 주 정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보완수사권 폐지' 설계자…'공소취소' 속도 내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90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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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06:13:00 +0900</pubDate>
				
			
			
				
					
					
						<author><![CDATA[
							legend8169@sbs.co.kr
							(권지윤)
						]]></author>
					
				
			
			
			<description><![CDATA[이번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지명된 민주당 김승원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 사건의 공소를 취소할 수 있는 조작 기소 의혹 특검을 추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왔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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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지명된 민주당 김승원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 사건의 공소를 취소할 수 있는 조작 기소 의혹 특검을 추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왔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29055&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31/202217391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9055&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번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지명된 민주당 김승원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 사건의 공소를 취소할 수 있는 조작 기소 의혹 특검을 추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왔습니다. 검찰의 보완수사권까지 완전히 없앤 이번 형사사법 체계를 설계한 강경파이기도 합니다.</p>
<!--8--><p class='change'> 권지윤 기자가 설명해드립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정성호 전 장관의 사표가 수리된 지 엿새 만에 법무장관 후보자로 낙점된 김승원 민주당 의원.</p>
<!--20--><p class='change'> 경기 수원생에 판사 출신인 김승원 후보자는 지난 2015년 '대장동 사건 핵심 관계자'의 변호인단에 이름을 올렸었고, 현재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습니다.</p>
<!--24--><p class='change'> [김승원/법무장관 후보자 : 70년 만에 형사사법체계 변화라든가 여러 가지 일들이 있을 텐데 잘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p>
<!--28--><p class='change'> 청와대는 10월 공소청 출범 등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의 안착'이 인선의 배경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김 후보자는 검찰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개정 형사소송법'의 설계자이자 대표적 사법개혁 강경파로 꼽힙니다.</p>
<!--36--><p class='change'> 형소법 개정 과정에서 '신중론'을 피력했던 정 전 장관과는 견해 차이가 도드라집니다.</p>
<!--40--><p class='change'> [정성호/당시 법무부 장관 (지난 3일) : 이렇게 빛의 속도로 형사소송법이 빨리 개정된 건 처음일 거예요. 어떤 부작용이 나올지, 현장에서 어떻게 제대로 작동될지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습니다.]</p>
<!--44--><p class='change'> [김승원/법무장관 후보자 (지난달 30일, 국회 본회의) : (형소법 개정안은) 범죄에 대한 실효적인 대응은 물론 국민의 인권 보장을 강화하여 범죄 피해자의 절차적 권리 또한 확대(하려는 내용입니다.)]</p>
<!--48--><p class='change'> 김 후보자는 '공취모'로도 불렸던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 의원 모임'도 공동으로 이끌었는데, 관련 특검 추진에 적극적입니다.</p>
<!--52--><p class='change'> [김승원/법무장관 후보자 (지난 4월 30일) : 이제 특검의 시간입니다. 정치 검찰도 잘못하면 처벌받는다는 진리를 (증명해야 합니다.)]</p>
<!--56--><p class='change'> 김 후보자 지명에 대해 국민의힘에서는 "재판 취소에 총대를 멜 장관을 낙점했다"거나 "공소취소 특검의 선봉장"이라는 날 선 비판이 쏟아졌습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신동환, 영상편집 : 박선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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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번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지명된 민주당 김승원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 사건의 공소를 취소할 수 있는 조작 기소 의혹 특검을 추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왔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보완수사권 폐지' 설계자…'공소취소' 속도 내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6개 부처 '중폭 개각'…경제부총리 이형일·법무 김승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90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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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09:22: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6개 부처 장관을 새로 지명하는 중폭의 개각을 깜짝 단행했습니다. 공석인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는 김승원 민주당 의원이 발탁됐고,…]]></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473"><![CDATA['중폭 개각'…청문회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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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6개 부처 장관을 새로 지명하는 중폭의 개각을 깜짝 단행했습니다. 공석인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는 김승원 민주당 의원이 발탁됐고,…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29054&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31/202217390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9054&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6개 부처 장관을 새로 지명하는 중폭의 개각을 깜짝 단행했습니다. 공석인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는 김승원 민주당 의원이 발탁됐고, 경제부총리와 국토부 장관이 교체됩니다.</p>
<!--8--><p class='change'> 오늘(31일) 첫 소식, 강청완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경제사령탑'인 경제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 후보자에 지명된 이형일 현 재경부 1차관은 1971년 대구에서 태어나 옛 기획재정부에서 요직을 거친 뒤 문재인 정부 청와대 경제정책비서관을 지낸 정통 관료 출신입니다.</p>
<!--20--><p class='change'> 부동산 정책 등을 총괄하는 국토부 장관 후보자는 역시 관료 출신인 홍지선 현 국토부 2차관이 지명됐습니다.</p>
<!--24--><p class='change'> 1970년 강원 동해생으로 이 대통령이 경기지사였을 때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을 맡아 호흡을 맞춘 적이 있습니다.</p>
<!--28--><p class='change'> 한성숙 전 장관의 국무총리행으로 공석이 된 중기부 장관 자리에는 재선의 이소영 민주당 의원이 발탁됐고, 법무장관 후보자에는 판사 출신이자 역시 재선인 김승원 민주당 의원이 이름을 올렸습니다.</p>
<!--32--><p class='change'> 64년만의 첫 문민 국방장관이었던 안규백 장관 후임으로는 육사 46기 출신으로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등을 지낸 강신철 주사우디아라비아대사가 지명됐고,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는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발탁됐습니다.</p>
<!--36--><p class='change'> [강훈식/청와대 비서실장 :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더 빠르게 이끌어내고 더 넓게 확산하기 위해서 오직 '실력 중심의 인사'를 기준으로 내각의 기준으로 삼았다.]</p>
<!--40--><p class='change'> 청와대 참모 인선도 함께 이뤄졌습니다.</p>
<!--44--><p class='change'>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으로는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이, 수석급인 메가프로젝트 보좌관에는 이원주 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전환정책실장이 내정됐습니다.</p>
<!--48--><p class='change'> 국가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에는 하정우 전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이, 대통령 정무특보에는 김경수 전 지방시대위 위원장이 위촉됐습니다.</p>
<!--52--><p class='change'> (영상취재 : 하 륭)</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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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재명 대통령이 6개 부처 장관을 새로 지명하는 중폭의 개각을 깜짝 단행했습니다. 공석인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는 김승원 민주당 의원이 발탁됐고,…]]>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6개 부처 '중폭 개각'…경제부총리 이형일·법무 김승원]]>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권서 "'3명' 중 재제청해야" 압박에…"이번 주에 정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88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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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Aug 2026 20:54:00 +0900</pubDate>
				
			
			
				
					
					
						<author><![CDATA[
							mykite@sbs.co.kr
							(박재연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39;대법관 제청&#39;을 놓고 여권과 사법부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국회 출석을 거부한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해서 법적 조치를 예고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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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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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대법관 제청&#39;을 놓고 여권과 사법부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국회 출석을 거부한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해서 법적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28855&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30/202217352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8855&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대법관 제청'을 놓고 여권과 사법부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국회 출석을 거부한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해서 법적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앞서 대법관 추천위가 추천했던 다른 3명 중 한 명을 다시 제청하라고도 압박했습니다.</p>
<!--8--><p class='change'> 박재연 기자가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범여권 소속 국회 법제사법위원들은 주말인 오늘(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내일 국회 현안질의에 불출석하겠다고 밝힌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국회 출석은 당연한 의무"라고 압박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김승원/민주당 의원 : 조희대 대법원장 자신의 권한만 헌법이고, 대통령과 국회의 권한은 헌법상 권한이 아닙니까?]</p>
<!--24--><p class='change'> 조 대법원장이 그제, '헌법상 독립적 권한인 대법관 제청권 행사에 관해 증언하도록 하는 건 사법부 독립에 반한다'고 사유를 들었는데, 범여권 위원들은 "대법원장은 황제가 아니"라며 국회 증언감정법 위반이란 주장을 폈습니다.</p>
<!--28--><p class='change'> [서영교/민주당 의원 : 나오고 싶지 않다고 안 나오나요? 출석해야 합니다. 출석 안 하면요. 불출석의 죄를 묻습니다.]</p>
<!--32--><p class='change'> 청와대의 재제청 요청에 따라 대법원장이 재청할 대법관 후보자의 범위도 이미 제청했던 손봉기 후보자를 제외한 '다른 3명 가운데 한 명'으로 제청하라고 구체적 범위를 설정하며 압박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대법관 후보자 추천위를 새로 구성해 원점에서 제청 절차를 다시 밟으려는 걸 막겠단 겁니다.</p>
<!--40--><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이를 두고 "대법관을 입맛대로 쇼핑하려는 것"이라며, "삼권분립 파괴이자, 사법부 장악"이라고 범여권 비판과 사법부 엄호에 나섰습니다.</p>
<!--44--><p class='change'> [윤상현/국민의힘 의원 : 저는 조희대 대법원장이 가장 양심적으로 헌법과 법률을 존중해 온 분이라고 믿습니다. 그분을 어떻게 국회 법사위원장에 불러서 물어볼 수가 있습니까.]</p>
<!--48--><p class='change'> 조 대법원장은 추천위 재구성 여부 등을 이번 주 안에 정리하겠다고 예고했는데, 범여권과 사법부 사이 대립이 격렬해질 가능성도 커 보입니다.</p>
<!--52--><p class='change'> (영상취재 : 신동환, 영상편집 : 최진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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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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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39;대법관 제청&#39;을 놓고 여권과 사법부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국회 출석을 거부한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해서 법적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여권서 "'3명' 중 재제청해야" 압박에…"이번 주에 정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출국 번복까지' 현직 장관도 몰랐다?…전격 개각 의미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88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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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09:23: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청와대 출입하는 강청완 기자와 이번 개각의 의미 짚어보겠습니다.강 기자, 오늘 교체 대상이 된 장관들이 &#39;사전에 통보를 아예 못 받았다&#39; 이런 이야기도 있던데 그만큼 이번 개각이 전격적이었다, 이렇게 봐야겠죠?Q.]]></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474"><![CDATA['중폭 개각'…청문회는?]]></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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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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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출입하는 강청완 기자와 이번 개각의 의미 짚어보겠습니다.강 기자, 오늘 교체 대상이 된 장관들이 &#39;사전에 통보를 아예 못 받았다&#39; 이런 이야기도 있던데 그만큼 이번 개각이 전격적이었다, 이렇게 봐야겠죠?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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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청와대 출입하는 강청완 기자와 이번 개각의 의미 짚어보겠습니다.</p>
<!--8--><p class='change'> 강 기자, 오늘(30일) 교체 대상이 된 장관들이 '사전에 통보를 아예 못 받았다' 이런 이야기도 있던데 그만큼 이번 개각이 전격적이었다, 이렇게 봐야겠죠?</p>
<!--13--><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 '전격 중폭 개각'…현직 장관들도 몰랐다?</strong></p>
<!--17--><p class='change'> [강청완 기자 : 네, 예상보다 개각 폭이 컸고, 발표 시점도 앞당겨졌다고 봐야겠습니다. 그동안 청와대 취재에선, 공석인 법무, 중기부 장관 등 2개 부처만 소폭 인선을 하고, 10월 국정감사 이후에 전면 개각이 이뤄질 거란 말들이 많았는데요. 청와대는 극도의 보안 속에 이번 개각을 추진한 걸로 파악이 됩니다. 현직 장관들에게 교체될 거란 사전 통보가 가지 않았다는 얘기도 있었는데요. 오늘 오전, 구윤철 경제부총리가 G20 재무장관 회의 참석을 취소했다가 이후 가는 걸로 번복하기도 했는데, 개각 발표를 오늘 오전에야 알았기 때문 아니냔 해석을 낳았죠. 하지만, 부동산 정책 같은 중대한 국가 정책을 맡은 현직 장관들이 자신의 교체 여부를 어느 정도는 미리 알아야 정책 추진 과정에서 혼선을 최소화할 수 있단 지적도 나옵니다.]</p>
<!--22--><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 개각 핵심 메시지는?…'쇄신과 안정'</strong></p>
<!--26--><p class='change'> [강청완 기자 : "쇄신과 안정, 둘 다 이번 개각의 목적"이란 설명이 청와대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24일 정성호 전 법무장관의 사표 수리와, 최근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의 하락 추세가 개각을 앞당기고, 규모를 키운 계기로 파악이 됩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다시 신발끈을 묶고 열심히 뛰자"는 게 이번 개각의 메시지라고 했습니다. 세대 교체 측면도 있는데요. 용혜인 의원은 1990년생으로 이재명 정부 첫 '90년대생' 장관 후보자인데, 3·40대 기용 카드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경제 부처 인사를 보면, 재경, 국토장관에 관료 출신 차관을 승진 발탁하고, 김용범 정책실장 등 청와대 정책 라인은 유임했는데, 야권의 김 실장 경질 요구 등 정치적 부담이 있지만, 정책의 안정성을 이어가겠단 계산으로 풀이됩니다.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의 경우, 당장 '공소취소를 위한 포석' 아니냐는 비판이 보수 야권을 중심으로 나오는 등 정치권의 논란이 커질 것으로도 보입니다.]</p>
<!--31--><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 장관 후보자 가운데 절반이 '현역 국회의원'</strong></p>
<!--35--><p class='change'> [강청완 기자 : 김승원, 용혜인, 이소영 후보자가 현역 국회의원이죠. 최종 임명될 경우를 기준으로, 1기 내각보다 의원 겸직 장관은 2명이 줄어들어서 7명이 되고, 여성 국무위원은 1명 늘어서 5명이 됩니다. 이번 장관 후보자들을 출신지별로 보면, 서울 1명, 경기 2명, 부산 1명, 대구 1명, 강원 1명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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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청와대 출입하는 강청완 기자와 이번 개각의 의미 짚어보겠습니다.강 기자, 오늘 교체 대상이 된 장관들이 &#39;사전에 통보를 아예 못 받았다&#39; 이런 이야기도 있던데 그만큼 이번 개각이 전격적이었다, 이렇게 봐야겠죠?Q.]]>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출국 번복까지' 현직 장관도 몰랐다?…전격 개각 의미는]]>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문민 1년 만에 다시 '군 출신'…범여권 정치인들도 '중용']]></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88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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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Aug 2026 21:28:00 +0900</pubDate>
				
			
			
				
					
					
						<author><![CDATA[
							khy@sbs.co.kr
							(김혜영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문민 국방장관을 4성 장군 출신으로 교체하는 인사도 단행했습니다. 대표적 &#39;친문계&#39;로 꼽히는 김경수 전 지사와 기…]]></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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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은 문민 국방장관을 4성 장군 출신으로 교체하는 인사도 단행했습니다. 대표적 &#39;친문계&#39;로 꼽히는 김경수 전 지사와 기…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28841&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30/202217328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8841&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문민 국방장관을 4성 장군 출신으로 교체하는 인사도 단행했습니다. 대표적 '친문계'로 꼽히는 김경수 전 지사와 기본소득당 용혜인,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같이 친명계가 아닌 정치인도 중용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이 내용은 김혜영 기자가 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64년 만의 첫 문민 국방장관은 1년여 만에 교체 대상이 됐고, 후임엔 육사 46기 출신으로 합참 작전본부장, 연합사 부사령관 등을 지낸 강신철 주사우디아라비아대사가 지명됐습니다.</p>
<!--20--><p class='change'> 안규백 현 장관이 추진해 온 '사관학교 통합 개혁'이 육·해·공사 총동창회 등의 반발과 보수 야권의 공세에 부딪힌 상황에서, 군내 작전통, 전략통이란 평가를 받는 '정통 군 출신'에 개혁의 실행을 맡겨 추진력을 확보하려는 걸로 풀이됩니다.</p>
<!--24--><p class='change'> 강신철 후보자는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과 함께 근무했던 경험 등이 특징적인데,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같은 한미 동맹의 현안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려는 포석으로도 읽힙니다.</p>
<!--28--><p class='change'> [강훈식/청와대 비서실장 : 사관학교 통합 등 국방 혁신의 새로운 길을 과감하고 속도감 있게 열어갈 것으로 기대합니다.]</p>
<!--32--><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대표적 친문계 정치인인 김경수 전 경남지사를 대통령정무특보에 발탁한 것도 관심을 모읍니다.</p>
<!--36--><p class='change'> [강훈식/청와대 비서실장 : 국회,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국정에 연결하고, 국민 통합과 안정적인 국정 운영의 든든한 가교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p>
<!--40--><p class='change'>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는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으로는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을 낙점했는데, 민주당 안 친문계, 민주당 밖 범여권 인사들도 중용해 범여권 진영 내부의 갈등을 줄이고, 국정 운영의 외연을 넓히려는 뜻이 담겼단 해석을 낳았습니다.</p>
<!--44--><p class='change'> 한편, 청와대 메가프로젝트 보좌관엔 이원주 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전환정책실장이, 국가인공지능전략위 부위원장엔 하정우 전 청와대 AI수석이 각각 임명됐습니다.</p>
<!--48--><p class='change'> (영상취재 : 하륭, 영상편집 : 오영택, 디자인 : 황세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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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재명 대통령은 문민 국방장관을 4성 장군 출신으로 교체하는 인사도 단행했습니다. 대표적 &#39;친문계&#39;로 꼽히는 김경수 전 지사와 기…]]>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문민 1년 만에 다시 '군 출신'…범여권 정치인들도 '중용']]>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법무장관에 '보완수사권 폐지' 설계자…'공소취소' 속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88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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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Aug 2026 20:22:00 +0900</pubDate>
				
			
			
				
					
					
						<author><![CDATA[
							legend8169@sbs.co.kr
							(권지윤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법무장관엔 여당 김승원 의원이 지명됐습니다. 친명계 재선 의원으로, 조작기소 의혹 특검 추진에도 적극적입니다. 야당은 공소취소 선봉장이라며 즉각 비판하고 나섰습니다.이어서 권지윤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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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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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장관엔 여당 김승원 의원이 지명됐습니다. 친명계 재선 의원으로, 조작기소 의혹 특검 추진에도 적극적입니다. 야당은 공소취소 선봉장이라며 즉각 비판하고 나섰습니다.이어서 권지윤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28840&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30/202217326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8840&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법무장관엔 여당 김승원 의원이 지명됐습니다. 친명계 재선 의원으로, 조작기소 의혹 특검 추진에도 적극적입니다. 야당은 공소취소 선봉장이라며 즉각 비판하고 나섰습니다.</p>
<!--8--><p class='change'> 이어서 권지윤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정성호 전 장관의 사표가 수리된 지 엿새 만에 법무장관 후보자로 낙점된 김승원 민주당 의원.</p>
<!--20--><p class='change'> 경기 수원생에 판사 출신인 김승원 후보자는 지난 2015년 '대장동 사건 핵심 관계자'의 변호인단에 이름을 올렸었고, 현재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습니다.</p>
<!--24--><p class='change'> [김승원/법무장관 후보자 : 70년 만에 형사사법체계 변화라든가 여러 가지 일들이 있을 텐데 잘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p>
<!--28--><p class='change'> 청와대는 10월 공소청 출범 등 '새로운 형사사법체계의 안착'이 인선의 배경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김 후보자는 검찰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개정 형사소송법'의 설계자이자, 대표적 사법 개혁 강경파로 꼽힙니다.</p>
<!--36--><p class='change'> 형소법 개정 과정에서 '신중론'을 피력했던 정 전 장관과는 견해 차이가 도드라집니다.</p>
<!--40--><p class='change'> [정성호/당시 법무부 장관 (지난 3일) : 이렇게 빛의 속도로 형사소송법이 빨리 개정된 건 처음일 거예요. 어떤 부작용이 나올지, 현장에서 어떻게 제대로 작동될지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습니다.]</p>
<!--44--><p class='change'> [김승원/법무장관 후보자 (지난달 30일, 국회 본회의) : (형소법 개정안은) 범죄에 대한 실효적인 대응은 물론 국민의 인권 보장을 강화하여 범죄 피해자의 절차적 권리 또한 확대(하려는 내용입니다.)]</p>
<!--48--><p class='change'> 김 후보자는 '공취모'로도 불렸던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 의원 모임'도 공동으로 이끌었는데, 관련 특검 추진에 적극적입니다.</p>
<!--52--><p class='change'> [김승원/법무장관 후보자 (지난 4월 30일) : 이제 특검의 시간입니다. 정치 검찰도 잘못하면 처벌받는다는 진리를 (증명해야 합니다.)]</p>
<!--56--><p class='change'> 김 후보자 지명에 대해 국민의힘에선 "재판 취소에 총대를 멜 장관을 낙점했다"거나 "공소취소 특검의 선봉장"이란 날 선 비판이 쏟아졌습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신동환, 영상편집 : 박선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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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법무장관엔 여당 김승원 의원이 지명됐습니다. 친명계 재선 의원으로, 조작기소 의혹 특검 추진에도 적극적입니다. 야당은 공소취소 선봉장이라며 즉각 비판하고 나섰습니다.이어서 권지윤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법무장관에 '보완수사권 폐지' 설계자…'공소취소' 속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중폭 개각' 전격 발표…재경 이형일·국토 홍지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88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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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09:22: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6개 부처 장관을 지명하는 개각을 전격 단행했습니다. 전체 19개 부처 장관 가운데 3분의 1 정도를 바꾸는 현 정부 첫 중폭 개각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473"><![CDATA['중폭 개각'…청문회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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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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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6개 부처 장관을 지명하는 개각을 전격 단행했습니다. 전체 19개 부처 장관 가운데 3분의 1 정도를 바꾸는 현 정부 첫 중폭 개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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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6개 부처 장관을 지명하는 개각을 전격 단행했습니다. 전체 19개 부처 장관 가운데 3분의 1 정도를 바꾸는 현 정부 첫 중폭 개각입니다. 부동산 정책과 세제 개편을 담당하는 재경부와 국토부 수장엔 현직 차관들이 승진 기용됩니다.</p>
<!--8--><p class='change'> 첫 소식, 강청완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지 1년 3개월 가까운 시점인 오늘(30일), 이재명 대통령은 재정경제, 국토교통, 중소벤처기업, 법무, 국방, 성평등가족부에 대한 개각을 단행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경제 사령탑'인 경제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 후보자에 지명된 이형일 현 재경부 1차관은 1971년 대구에서 태어나 옛 기획재정부에서 요직을 거친 뒤 문재인 정부 청와대 경제정책비서관을 지낸 정통 관료 출신입니다.</p>
<!--24--><p class='change'> [강훈식/청와대 비서실장 : (이형일 재경부 장관 후보자는) 중동발 고유가에 맞서 석유 최고가격제 도입을 주도하는 등 실행 역량을 입증한 바 있습니다.]</p>
<!--28--><p class='change'> 부동산 정책 등을 총괄하는 국토부 장관 후보자는 역시 관료 출신인 홍지선 현 국토부 2차관입니다.</p>
<!--32--><p class='change'> 1970년 강원 동해생으로 이 대통령이 경기지사였을 때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을 맡아 호흡을 맞춘 적이 있습니다.</p>
<!--36--><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한성숙 전 장관의 국무총리행으로 공석이 된 중기부 장관 자리에는 재선의 이소영 민주당 의원을 기용하기로 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강훈식/청와대 비서실장 :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더 빠르게 이끌어내고 더 넓게 확산하기 위해서 오직 '실력 중심의 인사'를 기준으로 내각의 기준으로 삼았다.]</p>
<!--44--><p class='change'>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최근 부동산 세제 개편안 등을 추진해 온 재경부와 국토부 장관의 후보자로 현직 차관을 승진 발탁한 데에 대해, 국민 목소리를 듣되 실무 라인은 유지함으로써 기존 정책 기조를 크게 바꾸지는 않겠단 뜻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등과 관련해 보수 야권과 범여권 일각에서 책임론이 제기돼 온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번 교체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p>
<!--52--><p class='change'> 한편, 구윤철 재경부 장관은 오늘 G20 재무장관 회의 참석을 취소했다가 참석하기로 결정을 번복하기도 했는데, 교체 대상인 현직 장관들이 '교체 통보'를 따로 받진 않은 걸로 알려지기도 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하륭, 영상편집 : 이승진, 디자인 : 황세연·이종정)</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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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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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재명 대통령이 6개 부처 장관을 지명하는 개각을 전격 단행했습니다. 전체 19개 부처 장관 가운데 3분의 1 정도를 바꾸는 현 정부 첫 중폭 개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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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중폭 개각' 전격 발표…재경 이형일·국토 홍지선]]>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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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망국적 투기 반드시 타파…불공정 조세 반드시 시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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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Aug 2026 16:34: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은 &#34;국민주권정부는 망국적 부동산 투기를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타파할 것&#34;이라며 &#34;금융·세제 개혁은 물론이고 주택 공급 물량 확대와 신속한 공급에 국가 역량을 총동원할 것&#34;이라고 밝혔습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에 &#34;투기를 부추기는 것으로 드러난 불공정하고 불합리한 조세제도를 조세 정의 차원에서라도 반드시 시정할 것&#34;이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이어 &#34;다음 세대의 희망을 위해 부동산 투기 &#39;폭탄 돌리기&#39;와 잃어버린 30년의 위험을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34;고 역설했습니다.최근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정부의 세제 개편안에 대해 비거주 1주택자의 &#39;부득이한 비거주 사유&#39; 인정의 폭을 넓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등 완화 의견이 제시된 바 있습니다.청와대 역시 여당의 의견을 들여다보겠다는 태도를 보이고 있지만, 이와 별개로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개혁 의지는 변함이 없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보입니다.구체적으로 이 대통령은 공급책에 있어서는 &#34;주택 건설 조기 확대는 반드시 시행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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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주권정부는 망국적 부동산 투기를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타파할 것"이라며 "금융·세제 개혁은 물론이고 주택 공급 물량 확대와 신속한 공급에 국가 역량을 총동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투기를 부추기는 것으로 드러난 불공정하고 불합리한 조세제도를 조세 정의 차원에서라도 반드시 시정할 것"이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다음 세대의 희망을 위해 부동산 투기 '폭탄 돌리기'와 잃어버린 30년의 위험을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최근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정부의 세제 개편안에 대해 비거주 1주택자의 '부득이한 비거주 사유' 인정의 폭을 넓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등 완화 의견이 제시된 바 있습니다.</p>
<!--19--><p class='change'> 청와대 역시 여당의 의견을 들여다보겠다는 태도를 보이고 있지만, 이와 별개로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개혁 의지는 변함이 없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보입니다.</p>
<!--23--><p class='change'> 구체적으로 이 대통령은 공급책에 있어서는 "주택 건설 조기 확대는 반드시 시행한다. 수도권과 서울은 2022년부터 3년 이상 주택 인허가와 착공이 급감했는데, 구청장에게 500세대 이하 규모의 인허가권을 부여하는 등 조기 인허가와 착공에 최대한 인센티브를 부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27--><p class='change'> 또 "일부 언론은 정부가 금융을 조이면서 대출 총량을 증액하는 것이 정책 엇박자라고 비난하지만, 이는 일부러 국민을 선동하고 정부를 공격하기 위해 그러는 경우도 있을 것"이라며 "주택 공급 증가를 위한 금융 확대나 청년 등 실수요자를 위한 대출 증액은 해야 할 핀셋 정책"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그러면서 "국토장관 표현대로 '공급을 못 해 미친' 것처럼 최대한 신속하게 공급을 늘리겠다"며 "국무총리가 매일 진척 상황을 점검하고 청와대도 정기 점검을 실시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35--><p class='change'> 아울러 이 대통령은 "부동산 투기에 관심을 가진 분들은 언론 기사에 나온 '내년 1분기 한은 금리 3.5% 예상' 부분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금리는 정부가 관여하지 않으며 관여도 못 하게 돼 있다"고 단서를 달면서도 "금리 정상화를 가로막던 저성장이 신속하게 극복되고 있는 상황 등을 감안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금리 인상 흐름으로 집값 상승에 제동이 걸릴 수 있다는 점을 암시한 것으로, 집값 상승에 대한 무조건적인 기대감을 꺾기 위한 메시지로 보입니다.</p>
<!--47--><p class='change'> 나아가 "한 가지 더 유의할 점은 주택담보대출 연체와 경매 물건이 많이 늘고 있다는 점이다. 낙찰률도 관심을 가져보기 바란다"고 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그러면서 "정부는 조기 대량 공급, 투기 수요 억제, 고금리에 의한 대출 연체와 경매 폭증 등으로 주택 가격이 폭락할 경우에 대비해 공공주택 보유용으로 일정기준 이하의 주택을 대량 매입하는 시스템을 준비하도록 지시했다"고 설명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이처럼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의지를 부각하면서도, 이 대통령은 한편으로는 '저항을 최소화하는 조용한 개혁'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개혁은 기득권을 잃는 사람들의 불안, 고통, 저항 때문에 혁명보다 어렵다고 한다"며 "주장은 권력을 가지려고 도전하는 자의 몫이고, 이미 권력을 쟁취한 자의 몫은 실천과 성과다. 굳이 소리 높여 외침으로서 기득권의 불안과 저항 의지를 강화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누가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실질적으로 만들었는가, 만들어낼 수 있는가로 정치 집단에 대한 국민의 신임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며 "온갖 비정상을 극복하고, 젠슨 황 대표의 말처럼 코리아 황금시대를 만드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향해 나아가자"고 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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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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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은 &#34;국민주권정부는 망국적 부동산 투기를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타파할 것&#34;이라며 &#34;금융·세제 개혁은 물론이고 주택 공급 물량 확대와 신속한 공급에 국가 역량을 총동원할 것&#34;이라고 밝혔습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에 &#34;투기를 부추기는 것으로 드러난 불공정하고 불합리한 조세제도를 조세 정의 차원에서라도 반드시 시정할 것&#34;이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이어 &#34;다음 세대의 희망을 위해 부동산 투기 &#39;폭탄 돌리기&#39;와 잃어버린 30년의 위험을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34;고 역설했습니다.최근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정부의 세제 개편안에 대해 비거주 1주택자의 &#39;부득이한 비거주 사유&#39; 인정의 폭을 넓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등 완화 의견이 제시된 바 있습니다.청와대 역시 여당의 의견을 들여다보겠다는 태도를 보이고 있지만, 이와 별개로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개혁 의지는 변함이 없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보입니다.구체적으로 이 대통령은 공급책에 있어서는 &#34;주택 건설 조기 확대는 반드시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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