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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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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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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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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점식 "주식시장 대란 국조해야"…장동혁은 "ETF 특검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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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5 Aug 2026 18:54:00 +0900</pubDate>
				
			
			
				
					
					
						<author><![CDATA[
							cbcb@sbs.co.kr
							(박찬범)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더불어민주당에 &#39;주식시장 대란 국정조사&#39;를 거듭 제안한 데 이어 장동혁 대표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의 성급한 도입에 대한 특검 도입을 요구했습니다.정점식 원내대표는 오늘 SNS에 &#34;코스피·코스닥 주식시장 대란의 원인과 책임 규명을 위한 국조를 요구했는데 집권여당 반응이 뜨뜻미지근하다&#34;며 &#34;민주당이 정말 이재명 정부가 잘 되길 바란다면 국정조사를 수용해야 한다&#34;고 촉구했습니다.이어 &#34;우리가 국조를 요구하는 목적은 &#39;정쟁&#39;을 하자는 게 아니라, 훼손된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국정을 &#39;점검&#39;하자는 것&#34;이라고 했습니다.그러면서 &#34;국회 상임위 차원에서 질의하면 &#39;재정경제위는 경제부총리, 정무위는 금융위원장&#39; 식으로 상임위마다 서로 다른 관계자를 불러 진행하는 &#39;따로따로 질의&#39;가 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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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더불어민주당에 '주식시장 대란 국정조사'를 거듭 제안한 데 이어 장동혁 대표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의 성급한 도입에 대한 특검 도입을 요구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정점식 원내대표는 오늘 SNS에 "코스피·코스닥 주식시장 대란의 원인과 책임 규명을 위한 국조를 요구했는데 집권여당 반응이 뜨뜻미지근하다"며 "민주당이 정말 이재명 정부가 잘 되길 바란다면 국정조사를 수용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우리가 국조를 요구하는 목적은 '정쟁'을 하자는 게 아니라, 훼손된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국정을 '점검'하자는 것"이라고 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국회 상임위 차원에서 질의하면 '재정경제위는 경제부총리, 정무위는 금융위원장' 식으로 상임위마다 서로 다른 관계자를 불러 진행하는 '따로따로 질의'가 된다. 핵심 책임자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을 상대로 질의할 기회도 마땅치 않다"고 지적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정 원내대표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왜 이렇게 성급하고 무리하게 도입한 것인지 김 실장, 구윤철 경제부총리, 이억원 금융위원장 등 주요 책임자를 한자리에 모아놓고 따져야 하지 않겠나"라고 주장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정 원내대표는 "여당이 지레 겁먹고 국조를 거부할수록 이재명 정부가 주식시장 대란의 주범이라는 사실을 자백하는 것"이라며 "진짜 국조, 정책 국조 해보자. 민주당의 화답을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어 장동혁 대표는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레버리지 ETF 도입을 둘러싼 의혹을 거론하며 "국조는 당연히 해야 하고 국조를 넘어 특검까지 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장 대표는 "국민의 주식 통장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라는 괴물 때문에 깡통이 됐다"며 "국민들 주식 계좌뿐 아니라 노후 자산인 국민연금까지 불안한 지경이 됐다. 결국 국장에서 돈을 번 사람은 외국인과 증권사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그러면서 "ETF가 과연 정책 실패 맞나. 전문가와 관계기관이 반대하는데 청와대가 밀어붙였다면 정책 실패가 아니라 다른 문제가 없었는지 살펴봐야 한다"며 "청와대 정책실의 정책 판단이 아니라, 혹시 로비나 부정한 결탁에 따른 게 아닌지 의심해봐야 하는 것 아닌가. 주가 조작에 의해 특정 기업에 이익을 몰아주려 한 건 아닌지, 다른 부정한 의도는 없었는지 특검을 통해 확인하는 게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아들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아들이 모두 미래에셋자산운용이란 증권사에 근무한다. 금감원, 청와대 정책실장, 관계기관이 협의했다는데 그것도 들여다봐야 하지 않나"라며 "이 엄청난 대국민 피해극에 대해 반드시 특검을 통해 실체를 밝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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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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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더불어민주당에 &#39;주식시장 대란 국정조사&#39;를 거듭 제안한 데 이어 장동혁 대표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의 성급한 도입에 대한 특검 도입을 요구했습니다.정점식 원내대표는 오늘 SNS에 &#34;코스피·코스닥 주식시장 대란의 원인과 책임 규명을 위한 국조를 요구했는데 집권여당 반응이 뜨뜻미지근하다&#34;며 &#34;민주당이 정말 이재명 정부가 잘 되길 바란다면 국정조사를 수용해야 한다&#34;고 촉구했습니다.이어 &#34;우리가 국조를 요구하는 목적은 &#39;정쟁&#39;을 하자는 게 아니라, 훼손된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국정을 &#39;점검&#39;하자는 것&#34;이라고 했습니다.그러면서 &#34;국회 상임위 차원에서 질의하면 &#39;재정경제위는 경제부총리, 정무위는 금융위원장&#39; 식으로 상임위마다 서로 다른 관계자를 불러 진행하는 &#39;따로따로 질의&#39;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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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점식 "주식시장 대란 국조해야"…장동혁은 "ETF 특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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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자막뉴스] "왜 갑자기 인신공격? 사과하세요"…"초라하게 사라져" 경고에 내부망 '부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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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5 Aug 2026 17:53:00 +0900</pubDate>
				
			
			
				
					
					
						<author><![CDATA[
							dan@sbs.co.kr
							(정다은)
						]]></author>
					
				
			
			
			<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이 검찰청 공무원들을 겨냥해 형사소송법 개정에 반발하지 말라는 취지로 발언한 데 대해 검찰청 내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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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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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173"><![CDATA[검찰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121"><![CDATA[뉴스영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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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이 검찰청 공무원들을 겨냥해 형사소송법 개정에 반발하지 말라는 취지로 발언한 데 대해 검찰청 내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91998&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5/202209411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1998&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이 검찰청 공무원들을 겨냥해 형사소송법 개정에 반발하지 말라는 취지로 발언한 데 대해 검찰청 내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p>
<!--4--><p class='change'> 앞서 김 의원은 어제 오후 자신의 SNS에 "민주주의 승리의 역사 속에 곧 초라하게 사라질 검찰청 소속 공무원들에게 경고한다"며</p>
<!--6--><p class='change'> "그대들은 행정공무원이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국회가 만든 법이 현장에서 잘 실행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p>
<!--10--><p class='change'> 그러면서 "법이 잘못되었다는 등의 언행은 퇴직하고 국힘당 입당해서 하기 바란다"고 했습니다.</p>
<!--14--><p class='change'> 김 의원의 공개 경고에 검찰청 공무원들 사이에선 반발이 터져 나왔습니다.</p>
<!--18--><p class='change'> 자신을 13년 차 경력이라고 소개한 한 수사관은 오늘 오전 검찰 내부 게시판에 '김용민 아저씨 보세요'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p>
<!--20--><p class='change'> "아저씨한테 경고받을 사람들 여기 그렇게 많지 않다"고 반박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 수사관은 "개인의 일탈이나 문제 있는 공무원들 이외의 평범한 검찰 공무원들, 그 7천여 명 중 6천여 명의 공무원은 하늘에 부끄러움 한 점 없이 아저씨한테 경고받을 짓 한 적 없다"고 비판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그러면서 "우리를 이용해서 정치적으로 더 성공하고 싶었으면 검찰의 몇몇 문제점에 대해 꼬집어야지 왜 평범하게 일하는 사람들을 굳이 인신공격하느냐"고 반문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이 수사관은 "국회에서 만든 법이 현장에서 잘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할 건데 굳이 경고한다고 하니 한마디 올리는 것"이라며 "공무원을 존중할 줄 모르는 시각으로 함부로 말씀하시는 거 자제하시면 좋겠다"고 꼬집었습니다.</p>
<!--36--><p class='change'> 마지막으로 그는 "정치적 욕심으로 경고하는 모습 보인 것 사과하길 바란다"며 "그러면 나도 아저씨라고 부른 것 사과하겠다"고</p>
<!--38--><p class='change'> 글을 맺었습니다.</p>
<!--42--><p class='change'> 해당 수사관의 글에는 게시 4시간여 만에 50개 가까운 실명 댓글이 달렸습니다.</p>
<!--46--><p class='change'> '초라하게 사라질'이라는 김 의원 표현을 인용하며 "애초에 개정 형소법은 국민의 권익보다 검찰 공무원 초라해지라고 만든 거구나, 이제 깨달았다"거나,&nbsp;"맥락도 없이 전체를 싸잡아 일반화하고 정치적 프레임으로 소비하면서 무고한 구성원 전부를 모욕한다" 등 김 의원을 성토하고 수사관을 응원하는 댓글이 잇따랐습니다.</p>
<!--50--><p class='change'> (취재 : 정다은, 영상편집 : 안준혁, 디자인 : 이정주,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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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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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이 검찰청 공무원들을 겨냥해 형사소송법 개정에 반발하지 말라는 취지로 발언한 데 대해 검찰청 내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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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자막뉴스] "왜 갑자기 인신공격? 사과하세요"…"초라하게 사라져" 경고에 내부망 '부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바로이뉴스] "당정청이 승리 규정? 누구랑 하셨어요?"…"화내지 마시고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19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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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5 Aug 2026 17:14:00 +0900</pubDate>
				
			
			
				
					
					
						<author><![CDATA[
							buhwal@sbs.co.kr
							(김태원)
						]]></author>
					
				
			
			
			<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이 오는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오늘 당대표 경선 두 번째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송영길·정청래·김민석 후보은 레버리지 ETF와 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A%B9%EB%A6%AC"><![CDATA[승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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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D%94%EB%B6%88%EC%96%B4%EB%AF%BC%EC%A3%BC%EB%8B%B9"><![CDATA[더불어민주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8%B0%ED%98%B8"><![CDATA[기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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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80%EC%B0%B0"><![CDATA[검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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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B%B9%EC%A0%95%EC%B2%AD"><![CDATA[당정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121"><![CDATA[뉴스영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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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오늘 당대표 경선 두 번째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송영길·정청래·김민석 후보은 레버리지 ETF와 검…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91911&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5/202209404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1911&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더불어민주당이 오는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오늘(5일) 당대표 경선 두 번째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송영길·정청래·김민석 후보(기호 순)은 레버리지 ETF와 검찰 개혁 등의 주제를 두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습니다.</p>
<!--4--><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p>
<!--8--><p class='change'> (구성: 김태원, 영상편집: 정용희, 디자인, 제작: 디지털뉴스부, 화면출처: K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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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더불어민주당이 오는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오늘 당대표 경선 두 번째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송영길·정청래·김민석 후보은 레버리지 ETF와 검…]]>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바로이뉴스] "당정청이 승리 규정? 누구랑 하셨어요?"…"화내지 마시고요"]]>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바로이뉴스] "유시민 '대통령 공격'에 반발하세요"…"배신도 해본 사람이 또 배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18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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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5 Aug 2026 17:14:00 +0900</pubDate>
				
			
			
				
					
					
						<author><![CDATA[
							buhwal@sbs.co.kr
							(김태원)
						]]></author>
					
				
			
			
			<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이 오는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오늘 당대표 경선 두 번째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송영길·정청래·김민석 후보은 레버리지 ETF와 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B%84%EB%B3%B4"><![CDATA[후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D%94%EB%B6%88%EC%96%B4%EB%AF%BC%EC%A3%BC%EB%8B%B9"><![CDATA[더불어민주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8%B0%ED%98%B8"><![CDATA[기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84%A0"><![CDATA[경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80%EC%B0%B0"><![CDATA[검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kbs"><![CDATA[k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0%B0%EC%8B%A0"><![CDATA[배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A0%EC%8B%9C%EB%AF%BC"><![CDATA[유시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121"><![CDATA[뉴스영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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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오늘 당대표 경선 두 번째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송영길·정청래·김민석 후보은 레버리지 ETF와 검…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91814&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5/202209386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1814&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더불어민주당이 오는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오늘(5일) 당대표 경선 두 번째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송영길·정청래·김민석 후보(기호 순)은 레버리지 ETF와 검찰 개혁 등의 주제를 두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습니다.</p>
<!--4--><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p>
<!--8--><p class='change'> (구성: 김태원, 영상편집: 정용희, 디자인: 이정주, 제작: 디지털뉴스부, 화면출처: K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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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더불어민주당이 오는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오늘 당대표 경선 두 번째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송영길·정청래·김민석 후보은 레버리지 ETF와 검…]]>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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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바로이뉴스] "유시민 '대통령 공격'에 반발하세요"…"배신도 해본 사람이 또 배신"]]>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자주국방, 최고 목표…군 지휘권 스스로 행사해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18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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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5 Aug 2026 17:09:00 +0900</pubDate>
				
			
			
				
					
					
						<author><![CDATA[
							mymove@sbs.co.kr
							(김정윤)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오전 외교·안보 분야 부처들로부터 업무 보고를 받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자주국방이 최고의 목표라며 임기 내 전시 작전 통제권 환수 의지를 거듭 분명히 밝혔습니다.김정윤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오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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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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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오전 외교·안보 분야 부처들로부터 업무 보고를 받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자주국방이 최고의 목표라며 임기 내 전시 작전 통제권 환수 의지를 거듭 분명히 밝혔습니다.김정윤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91860&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5/202209407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1860&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5일) 오전 외교·안보 분야 부처들로부터 업무 보고를 받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자주국방이 최고의 목표라며 임기 내 전시 작전 통제권 환수 의지를 거듭 분명히 밝혔습니다.</p>
<!--8--><p class='change'> 김정윤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오늘 오전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국가보훈부 등 외교·안보 부처들의 대통령 업무 보고.</p>
<!--20--><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 발언을 통해 임기 내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의지를 거듭 분명히 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자주국방은 우리의 가장 큰 과제다. 당연히 주권의 일부인 군 지휘권도 스스로 행사해야 되겠죠.]</p>
<!--28--><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북한과는 힘들더라도 평화 공존 정책을 계속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9·19 군사합의 복원'과 '평화적 두 국가론' 같은 외교·안보 사안이 정쟁화하는 데는 안타까움을 드러냈습니다.</p>
<!--3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우리는 안타깝게도 가장 중요한 외교 안보 문제들이 정쟁의 대상이 됩니다.]</p>
<!--40--><p class='change'> 그러면서도 최근 전방 부대에서 실탄을 끼우지 않고 경계 근무를 수행했다는 논란 등을 언급하며 국방 태세를 철저히 할 것을 주문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혹시 삽탄하고 있다가 실수로 사고 나느니 차라리 빼놓자, 일상적 삶에선 틀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국방은 아니죠.]</p>
<!--48--><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재외 국민들의 참정권 보장을 위해 각 나라별로 여건이 되는 대로 우편투표라도 먼저 도입하는 걸 검토해 보라고 지시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하륭, 영상편집 : 이승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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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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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오전 외교·안보 분야 부처들로부터 업무 보고를 받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자주국방이 최고의 목표라며 임기 내 전시 작전 통제권 환수 의지를 거듭 분명히 밝혔습니다.김정윤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자주국방, 최고 목표…군 지휘권 스스로 행사해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바로이뉴스] '신천지 의혹' 드디어 '격돌'…"진흙탕으로 몰아가는 악성 주장"]]></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17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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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5 Aug 2026 17:09:00 +0900</pubDate>
				
			
			
				
					
					
						<author><![CDATA[
							buhwal@sbs.co.kr
							(김태원)
						]]></author>
					
				
			
			
			<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이 오는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오늘 당대표 경선 두 번째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송영길·정청래·김민석 후보은 레버리지 ETF와 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80%EC%B0%B0"><![CDATA[검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A0%EC%B2%9C%EC%A7%80+%EC%9D%98%ED%98%B9"><![CDATA[신천지 의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D%94%EB%B6%88%EC%96%B4%EB%AF%BC%EC%A3%BC%EB%8B%B9"><![CDATA[더불어민주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8%B0%ED%98%B8"><![CDATA[기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B%84%EB%B3%B4"><![CDATA[후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84%A0"><![CDATA[경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kbs"><![CDATA[k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121"><![CDATA[뉴스영상]]></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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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오늘 당대표 경선 두 번째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송영길·정청래·김민석 후보은 레버리지 ETF와 검…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91719&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5/202209380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1719&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더불어민주당이 오는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오늘(5일) 당대표 경선 두 번째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송영길·정청래·김민석 후보(기호 순)은 레버리지 ETF와 검찰 개혁, 신천지 개입 의혹 등의 주제를 두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습니다.</p>
<!--4--><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p>
<!--8--><p class='change'> (구성: 김태원, 영상편집: 정용희, 디자인: 이정주, 제작: 디지털뉴스부, 화면출처: K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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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더불어민주당이 오는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오늘 당대표 경선 두 번째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송영길·정청래·김민석 후보은 레버리지 ETF와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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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바로이뉴스] '신천지 의혹' 드디어 '격돌'…"진흙탕으로 몰아가는 악성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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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바로이뉴스] "5월에 왜 전화 안 했습니까?"…"전화했냐 안 했냐는 비본질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17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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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5 Aug 2026 17:09:00 +0900</pubDate>
				
			
			
				
					
					
						<author><![CDATA[
							buhwal@sbs.co.kr
							(김태원)
						]]></author>
					
				
			
			
			<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이 오는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오늘 당대표 경선 두 번째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송영길·정청래·김민석 후보은 레버리지 ETF와 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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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B%84%EB%B3%B4"><![CDATA[후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D%94%EB%B6%88%EC%96%B4%EB%AF%BC%EC%A3%BC%EB%8B%B9"><![CDATA[더불어민주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8%B0%ED%98%B8"><![CDATA[기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84%A0"><![CDATA[경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80%EC%B0%B0"><![CDATA[검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kbs"><![CDATA[k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5%EC%9B%94"><![CDATA[5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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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오늘 당대표 경선 두 번째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송영길·정청래·김민석 후보은 레버리지 ETF와 검…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91718&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5/202209370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1718&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더불어민주당이 오는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오늘(5일) 당대표 경선 두 번째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송영길·정청래·김민석 후보(기호 순)은 레버리지 ETF와 검찰 개혁 등의 주제를 두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습니다.</p>
<!--4--><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p>
<!--8--><p class='change'> (구성: 김태원, 영상편집: 정용희, 디자인: 양혜민, 제작: 디지털뉴스부, 화면출처: K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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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더불어민주당이 오는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오늘 당대표 경선 두 번째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송영길·정청래·김민석 후보은 레버리지 ETF와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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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바로이뉴스] "5월에 왜 전화 안 했습니까?"…"전화했냐 안 했냐는 비본질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박홍근 "'쉬었음' 청년 역대 최대…청년 대책 패키지 마련, 곧 대통령에 보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18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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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5 Aug 2026 16:51:00 +0900</pubDate>
				
			
			
				
					
					
						<author><![CDATA[
							param@sbs.co.kr
							(이혜미)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9679;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인터뷰&#34;내년도 사상 최대 지출 증가...역대급 반도체 세입 활용 전망&#34;&#34;역대급 세입, 단년도에 소비성 지출하면 비효율적 투자&#34;&#34;전략적 사용 위해 미래대응기금 만들어...전략적 투자 플랫폼·안정화 장치&#34;&#34;국가가 투자 적기 맞이...지금 투자 안 하면 성장의 골든타임 실기&#34;&#34;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명운 결정할 투자 분야...적극 뒷받침할 것&#34;&#34;반도체 이후 &#39;포스트 반도체&#39; 산업에 투자&#34;&#34;청년 문제 양극화 완화에 사용...성장의 과실은 모든 국민에게&#34;&#34;청년 고용지표 악화...청년 문제는 개인의 문제 아냐&#34;&#34;초중등 교육 내실화, 고등·평생교육에 균형 투자&#34;&#34;교육 재정, 방만 사용 지적 받아...안정성·균형 투자 두 마리 토끼 잡을 것&#34;&#9655; 주영진 / 앵커 :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이분 하면 4선 국회의원 민주당 원내대표도 지냈다, 이렇게 소개가 됐었는데 이제는 우리나라 예산 우리나라 살림을 책임지시는 분이죠.]]></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A%B4%80"><![CDATA[장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0%95%ED%99%8D%EA%B7%BC"><![CDATA[박홍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8%B0%ED%9A%8D%EC%98%88%EC%82%B0%EC%B2%98"><![CDATA[기획예산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8%AC%EC%9E%90"><![CDATA[투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2%AD%EB%85%84"><![CDATA[청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0%ED%9D%AC"><![CDATA[저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4%EB%A0%87"><![CDATA[이렇]]></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91%90+%EB%B2%88%EC%A7%B8"><![CDATA[두 번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6%94%EA%B2%BD"><![CDATA[추경]]></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81"><![CDATA[인터뷰]]></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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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인터뷰</strong></p>
<!--23--><p class='change strongtag'><strong>"내년도 사상 최대 지출 증가…역대급 반도체 세입 활용 전망"<br> "역대급 세입, 단년도에 소비성 지출하면 비효율적 투자"<br> "전략적 사용 위해 미래대응기금 만들어…전략적 투자 플랫폼·안정화 장치"<br> "국가가 투자 적기 맞이…지금 투자 안 하면 성장의 골든타임 실기"<br>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명운 결정할 투자 분야…적극 뒷받침할 것"<br> "반도체 이후 '포스트 반도체' 산업에 투자"<br> "청년 문제 양극화 완화에 사용…성장의 과실은 모든 국민에게"<br> "청년 고용지표 악화…청년 문제는 개인의 문제 아냐"<br> "초중등 교육 내실화, 고등·평생교육에 균형 투자"<br> "교육 재정, 방만 사용 지적 받아…안정성·균형 투자 두 마리 토끼 잡을 것"</strong></p>
<!--25--><p class='change'> --------------------------------------------</p>
<!--29--><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이분 하면 4선 국회의원 민주당 원내대표도 지냈다, 이렇게 소개가 됐었는데 이제는 우리나라 예산 우리나라 살림을 책임지시는 분이죠. 기획예산처 장관이 되셨습니다. 박홍근 장관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nbsp;</p>
<!--33--><p class='change'> ▶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 : 반갑습니다.&nbsp;</p>
<!--37--><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얼마나 바쁘세요.&nbsp;</p>
<!--41--><p class='change'> ▶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 : 국회의원 때보다 물리적으로는 2배, 심리적으로 3배 최소 두세 배는 더 바쁜 것 같습니다.&nbsp;</p>
<!--45--><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제가 말이죠. 정치인들 SNS 이렇게 보다 보면 '박홍근 장관 만나고 왔습니다.' 하고 사진 올리고 '저희 지역의 예산 이런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드렸습니다.' 정말로 많은 분들이 지금 박홍근 장관 만나고 싶어 하는 것 같습니다.&nbsp;</p>
<!--49--><p class='change'> &nbsp;▶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 : 저도 제 일을 해야 하기 때문 도저히 다 뵐 짬은 나지 않아서 원칙 정했습니다. 장관님들 당연히 봬야 되고 또 장관급이라든가 주요 기관장들을 포함해서요. 그다음에 두 번째 헌법기관인 의원들을 만나야 되잖아요.&nbsp;</p>
<!--53--><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국회의원들.&nbsp;</p>
<!--57--><p class='change'> &nbsp;▶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 :그리고 시도지사까지는 제가 뵙습니다. 그런데 이 기초단체장이라든가 개별 협회장들까지는 뵐 시간이 도저히 안 돼서 그 시도지사 통해서 좀 의견을 달라 또는 국회의원 통해서 의견을 달라 이렇게 해서 양해를 구하고 있습니다.&nbsp;</p>
<!--61--><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지금 새해 우리나라 살림 예산안 지금 사업이 다 마무리가 됐습니까. 이제 곧 정기국회가 열리기 때문에 국회에 제출될 것으로 보이는데 말이죠.&nbsp;</p>
<!--65--><p class='change'> ▶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 : 그렇습니다. 법령에 의해서 제가 5월 말까지 각 부처로부터 내년도 예산에 대한 요구를 받았습니다. 그것을 토대로 지난 6월과 7월에 각 부처와 협의하면서 지금 심사 마무리 단계에 있고요. 8월 말까지 최종 정부안을 마련해서 9월 초에 저희가 국회에 제출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정기국회 때 국회가 이걸 본격 심사해서 12월 초에는 내년도 예산안이 최종 의결되는 그런 절차를 밟게 될 것입니다.&nbsp;</p>
<!--69--><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한 해 나라 살림이 어떻게 확 짜여진 틀 안에서 숨 가쁘게 돌아간다는 느낌이 있어요. 예산안 짜고 나면 금방 이제 정기국회 때 예산안 통과 심사할 때 계속 매일같이 국회에 나가 계셔야 될 거고 통과가 되고 나면 또 집행이 어떻게 되는지 보면서 또 새해 예산도 짜야 하고 그런데.&nbsp;</p>
<!--73--><p class='change'> &nbsp;▶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 : 또 결산도 중간에 있습니다.&nbsp;</p>
<!--77--><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결산도 있고요. 내년도 우리나라 살림이 늘 그렇지만 역대 최대 규모가 될 것 같다는 얘기가 전망이 나오는데 맞습니까. 어떻습니까.&nbsp;</p>
<!--81--><p class='change'> &nbsp;▶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 : 이미 제가 대통령께 업무보고 그리고 국가재정전략회의를 통해서도 말씀드렸고 그리고 언론이나 또 국민들께도 공개한 바와 같이 내년도가 아마 사상 최대의 지출 증가도 또 전체 총량 규모도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 반도체 호황 등으로 인해서 역대급 세입이 전망되고 있지 않습니까.&nbsp;</p>
<!--85--><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렇죠.&nbsp;</p>
<!--89--><p class='change'> ▶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 : 그 부분을 활용해서 내년도 예산을, 저희는 현재 올해 예산이 728조였습니다.&nbsp;</p>
<!--93--><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728조.&nbsp;</p>
<!--97--><p class='change'> ▶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 : 그리고 거기에다가 이제 추경까지 합쳐서 753조였거든요. 내년에는 800조 플러스 알파다. 800조를 훌쩍 뛰어넘을 규모가 될 것 같고요. 총지출도 과거 우리가 금융 글로벌 위기 때 그때 10%를 넘어선 적이 있는데 그때를 좀 상회하는 그런 총지출 증가율이 지금 전망되고 또 준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nbsp;</p>
<!--101--><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반도체 호황, 얼마 전에 3대 메가 프로젝트 가 대대적으로 발표가 되면서 많은 분들이 또 관심도 갖고, ’우리 지역은 어떻게 되지‘, ’우리 지역에도 하이닉스나 삼성전자가 오나‘ 이런 관심들을 많이 가졌는데 이 부분들을 우리 기획예산처에서는 어떻게 활용하려고 하느냐. 이 초과 역대급 세금 수입을 어떻게, 바로바로 그냥 쓰는 건지 아니면 잘 축적해서 미래 세대를 위해서 쓸 것인지 어떤 구상을 갖고 계십니까.&nbsp;</p>
<!--105--><p class='change'> &nbsp;▶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 : 한 개인도 또는 가정도 목돈이 생기면 이걸 그냥 여행 다니고 그냥 뭐 물건 사고 하면 말짱 돌아서면 딱 그 수준에.&nbsp;</p>
<!--109--><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없어져 버리는 거죠.&nbsp;</p>
<!--113--><p class='change'> &nbsp;▶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 : 국가는 당연히 더 전략적 투자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내년도에 내국세가, 보통은 이제 법인세라든가 소득세 등을 얘기하는 겁니다. 그런데 내국세가 올해 저희가 390조 들어올 것으로 봤는데, 더 들어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미 25조 원 추경을 편성했고 그 이상의 돈이 더 들어올 걸로 보여지고요. 내년도에는 더 많은 세입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저희는 최소 그러니까 올해가 390조가 원래 계획이었다면, 전망이었다면, 500조를 훨씬 상회하는 그런 방향으로 이제 저희는 세입을 보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 세입이 반도체 때문에 들어왔다고 해서 한꺼번에, 그러니까 단년도에 그냥 소비성으로 이걸 지출하면 그건 국가적으로 너무나 제가 보기에는 비효율적인 그런 투자 아니겠습니까. 따라서 저희로서는 이런 것을 제대로 아껴서 써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단년도에 모든 걸 쓰지 않고 또 소비성으로 이렇게 쓰지 않고 이걸 좀 더 전략적으로 배분하기 위해서 저희가 미래대응기금이라는 것을 만들려고 합니다.&nbsp;</p>
<!--117--><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미래대응기금.&nbsp;</p>
<!--121--><p class='change'> ▶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 :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미래대응기금은 말 그대로 대한민국이 지금 잠재성장률이 많이 좀 떨어지는 건 아시죠. 1% 중반대까지 떨어져 있고요. 0%대까지 떨어진다고 합니다. 큰일났죠. 마침 정말 천재일우의 기회가 온 거잖아요. 반도체 때문에 우리가 돈이 많이 들어온 상황이기 때문에 이걸 통해서 전략적으로 투자하는 플랫폼이 바로 이 미래대응기금이고요. 또 한편에서는 늘 이렇게 세입 여건이 좋지는 않겠죠.&nbsp;</p>
<!--125--><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렇겠죠.&nbsp;</p>
<!--129--><p class='change'> ▶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 : 그러면 그렇게 세수 결손이 난다든가 또는 갑자기 추경이 필요한 그런 어려운 경제 상황이 발생했을 때 그럴 때 이 재정 여력을 보충하는 안정화 장치로서 이 미래대응기금을 우리가 활용하려고 준비 중에 있는 것입니다.&nbsp;</p>
<!--133--><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러니까 일종의, 많이 들어올 세금 수입의 일정 부분을 미래대응기금으로 만들어서 별도로 갖고 있다가, 그때 상황 상황에 따라서 이 기금을 활용하겠다, 이런 구상이신 겁니까.&nbsp;</p>
<!--137--><p class='change'> ▶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 : 갖고 있다는 뜻이 두 가지일 겁니다. 하나는 저희가 이제 규모를 제가 이 자리에서 말씀 못 드립니다. 하여튼 상당 규모를 제가 적립을 하게 되는데. &nbsp;</p>
<!--141--><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왜 말씀을 그거는.&nbsp;</p>
<!--145--><p class='change'> ▶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 : 왜냐하면 저희가 올해 이제 9월달에 세수를 재추계하도록 법이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향후 내년도 그러면 세입이 얼마나 들어올 것인지를 알아야 우리가 정확하게 이 기금의 규모가 나오지 않겠습니까. 아직은 그 단계까지 가 있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런데 하여튼 우리가 마련된 기금을 이렇게 쓴 겁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전략적으로 투자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nbsp;</p>
<!--149--><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렇죠.&nbsp;</p>
<!--153--><p class='change'> ▶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 : 어떤 게 전략적이냐. 첫 번째 청년 세대입니다. 두 번째가 성장 엔진입니다. 세 번째가 지방이고 네 번째가 교육과 인재 분야입니다. 이 네 가지에 저희가 전략적으로 투자를 합니다. 그러니까 이 모아진, 마련된, 적립된 이 기금의 일부를 당연히 아무것도 안 쓰는 게 아니라 이런 전략적 분야에는 투자를 한다는 게 한 측면이고요. 또 한 측면은 이것을 이제 저희가 여러 가지 채권이나 주식이나 이런 데에 운용사를 통해서 지금 이런 금리보다 더 높은 이익이 발생하는 데다가 투자를 해놓고요. 그러다가 이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세수가 펑크나거나 또는 추경을 해야 하는 상황 때 여기서 제가 이 여유분을 활용할 수 있게끔 이 두 가지 방향으로 이 기금은 우리가 운영할 것이다라고 말씀드린 겁니다.&nbsp;</p>
<!--157--><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미래대응기금에 대해서는 지금 박홍근 장관이 다 설명을 해 주신 것 같은데. 어쨌든 민주당 정부 특히 이재명 정부 들어서는 우리의 어떤 재정의 전략 기본 원칙 방침이 확장 재정, 적극적으로 국민의 삶을 더 나아지도록 우리 경제가 피가 잘 돌도록 확장 재정을 해야 되는 것 아니냐는 기조라는 해석이 있는데 그게 맞습니까. 어떻습니까.&nbsp;</p>
<!--161--><p class='change'> ▶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 : 이재명 정부 들어서가 아니라 지금의 현 시점이 그렇습니다. 언제나 좋은 기회가 오지는 않지 않습니까. 달리 말씀드리면 지금은 AI 패권을 둘러싼 각 국가와 기업 간의 치열한 경쟁이 지금 시작됐죠. 이걸 저희는 문명사적 대전환에.&nbsp;</p>
<!--165--><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문명사적 대전환.&nbsp;</p>
<!--169--><p class='change'> ▶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 : 중심에 있다고 보는데 여기에서 그리고 우리가 앞서갈 거냐, 따라라도 갈 거냐, 아예 낙오할 거냐. 당연히 앞서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거기에 따른 전략적 투자를 해야 한다는 뜻이고 이것을 저희는 성장을 위한 동력, 그러니까 성장판이 더 열리도록 제때 투자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지금이야말로 국가가 투자의 적기를 맞이했다. 이렇게 보고 있는 것입니다.&nbsp;</p>
<!--173--><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국가가 투자의 적기를 맞이하고 있다.&nbsp;</p>
<!--177--><p class='change'> ▶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 : 그런데 만약에 이럴 때 제가 그것을 이미 전 정부 때 학습을 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소위 빚 갚는 데만 쓰고 그리고 추경 같은 걸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걸 안 하고 그러면서 오히려 더 감세 정책을 폈더니, 그것을 저희는 보통은 이런 긴축의 악순환이라는 표현을 쓰거든요.&nbsp;</p>
<!--181--><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긴축의 악순환.&nbsp;</p>
<!--185--><p class='change'> ▶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 : 결국 그걸로 인해서 경제 전반의 동력이 떨어졌죠. 그리고 세수는 오히려 결손이 심하게 났고요. 그러니까 그게 결국은 다 다시 국가재정 상황이 악화되는 이런 모습을 보였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제대로 경제 성장에 투자하자는 것이고요. 이 성과가 결국은 세입 증대로 이어질 것이고 이게 다시 재정의 건전성으로 소위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국가의 지금의 책임이고 재정 당국의 역할이다, 이렇게 보고 있는 것입니다.&nbsp;</p>
<!--189--><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지금 방금 말씀하신 부분이 윤석열 정부, 지금 국민의힘에서는 어쨌든 ’이런 확장재정 기조에 대해서 이거 미래 세대에게 상당한 부담을 주는 것 아니냐‘라는 주장을 늘 했던 것 같은데 이번에도 특히 그런 목소리가 상당히 강하게 나오고 아마 국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도 박홍근 장관이 가장 많이 받게 될 질문 아닐까 싶어요.&nbsp;</p>
<!--193--><p class='change'> ▶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 : 그렇습니다. 그런데 저는 제가 당당하게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이때 투자 안 하면 향후 대한민국 20년, 30년까지를 내다보면서 정말 대한민국이 발전할 수 있는 성장할 수 있는 그 골든타임을 스스로 실기한 것이다, 라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고요. 그런 점에서 이것은 좌우 진보 보수 여야의 문제가 아닌 것 같아요. 어떻게 제대로 투자할 거냐 가지고 논쟁을 해야지 투자하는 것 자체에 대해서 이걸 더 기피하고 소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이렇게 얘기할 때는 아니다, 라고 저는 확신합니다.&nbsp;</p>
<!--197--><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런 면에서 국민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은 확장 재정 다 좋은데, 우리나라 살림의 우선순위가 어디냐. 어디에 가장 많이 투자를 하고 쓰느냐, 이 부분을 잘 설명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nbsp;</p>
<!--201--><p class='change'> ▶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 : 그렇습니다. 크게 보면 저희가 한 세 가지 정도 생각을 하고 있는 건데요. 하나는 이제 이번에 3대 메가 프로젝트 발표가 있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반도체와 그리고 AI 관련된 데이터센터라든가 또는 이런 관련된 생태계를 만드는 일이죠. 저는 이건 매우 대한민국의 명운을 결정할 만큼 중요한 투자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이걸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것입니다. 법상 정부가 할 수 있는 것은 예를 들어서 기반, 인프라를 구축해 주는 것이거든요.&nbsp;</p>
<!--205--><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러겠죠.&nbsp;</p>
<!--209--><p class='change'> ▶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 : 예를 들어서 거기에 교통이라든가, 또 전력 용수라든가 이런 것들을 저희가 당연히 정주 여건을 만들어주는 이런 것은 제가 아낌없이 투자하겠다는 게.&nbsp;</p>
<!--213--><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것도 다 나라 돈이 들어가야 하는 거니까요.&nbsp;</p>
<!--217--><p class='change'> ▶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 : 그렇습니다. 두 번째는 이제 반도체 말고도 우리가 또 새로운 미래 먹거리를 찾아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키워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점에서 포스트 반도체, 반도체도 한편에서는 차세대 고도화시켜야 합니다마는. 반도체 이후에&nbsp;</p>
<!--221--><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 이후에.&nbsp;</p>
<!--225--><p class='change'> ▶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 : 산업을 어떻게 잘 키울 거냐 이게 진짜 제대로 투자를 해야 합니다. 그건 당연히 AI 반도체뿐만 아니라 바이오 등, 또 문화산업 등 참으로 많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경쟁력이 있는 데가. 그리고 세 번째가 성장의 과실이 이런 대기업에만 가서는 안 되죠. 국민 골고루에게 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점에서 저희는 모두의 성장이라는 표현을 쓰는데 K자형 양극화는 심화되고 있습니다. 즉 수도권이 아닌 비수도권, 지방, 그다음에 세대로 보면 청년들, 그다음에 저소득층, 그다음에 중소기업 이런 데는 더 갈수록 형편이 안 좋단 말이에요. 이런 데에 보다 제대로 투자를 해서 그런 양극화를 완화시키는 데 돈을 제대로 써야 한다. 이렇게 보고 있는 것입니다.&nbsp;</p>
<!--229--><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양극화 완화 이 부분은 정말 중요한 부분 같아요.&nbsp;</p>
<!--233--><p class='change'> ▶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 : 맞습니다.&nbsp;</p>
<!--237--><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역대 정부마다 늘 얘기를 하는데, 사실 쉽지 않은 사업 중의 하나가 또 그거죠. 양극화 해소.&nbsp;</p>
<!--241--><p class='change'> ▶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 : 특히 제가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부분이 청년 분야입니다. 제가 이제 과거에 청년 시민운동도 오래 했고 당해왔습니다. 청년위원장, 처음으로 청년 문제 연구하는 의원 단체도 제가 대표를 해보고, 청년기본법도 제가 그래서 함께 만들었는데요. 지금 청년은 개인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 청년 고용 지표가 매우 악화되어 있고, 그냥 쉬었음 청년이 지금 역대 최대란 말이죠. 그래서 청년 문제는 말 그대로 이제는 특정 세대에 대한 혜택, 지원의 문제가 아니다. 이것은 국가적인 투자의 정책의 문제다 이렇게 보고요. 그래서 성장 단계별로 청년들에게 교육, 일자리, 그다음에 자산 형성, 주거 그리고 출산과 보육에 이르기까지 촘촘하게 지금 정말 패키지로 지금 안을 마련했습니다. 조만간 대통령께 보고드리고 기회가 되면 국민들께 미리 좀 말씀드릴 생각도 있습니다.&nbsp;</p>
<!--245--><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것도 바로 당장 내년 예산에도 반영이 되는 겁니까.&nbsp;</p>
<!--249--><p class='change'> ▶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 : 다 재정과 연계해서 제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nbsp;</p>
<!--253--><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박홍근 장관 나온다고 해서 제가 이렇게 기사 검색을 해 봤더니, 갑자기 대학 총장들 관련 기사가 나오더라고요. 박홍근 장관을 검색했더니 왜 대학 총장들 기사가 나오나 했더니 이게 지금 교육 교부금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그래서 아마 대학 측에서 조금 반발이 있는 것 같은데 이게 어떻게 된 겁니까.&nbsp;</p>
<!--257--><p class='change'> ▶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 : 대학 측의 반발은 아니고요. 오히려 대학 측에서는 저를 엄청 지금 응원하고, 지지하고 있습니다.&nbsp;</p>
<!--261--><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대학 측에서 오히려 응원하고 있는 겁니까.&nbsp;</p>
<!--265--><p class='change'> ▶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 : 교육감들께서 반대하고 계신 건데, 제가 이 문제에 대해서는 이제는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구조개혁의 과제라고.&nbsp;</p>
<!--269--><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구조개혁의 일환이다.&nbsp;</p>
<!--273--><p class='change'> ▶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 : 왜냐하면 과거 72년도에 내국세와 연동된 구조가 도입되는데요. 그때는 한 해 100만 명이 태어난 시대입니다.&nbsp;</p>
<!--277--><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렇죠.&nbsp;</p>
<!--281--><p class='change'> ▶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 : 지금은 20만 명 정도 태어나거든요. 그사이에 이렇게 학령 인구, 학생 숫자는 줄어들었지만, 내국세 규모가 커지면서 지금은 올해만 해도 전체 내국세 규모가 한 75조가량 됩니다. 내국세가 아니라 지방 교부금이요.&nbsp;</p>
<!--285--><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지방 교부금이 왜냐하면 내국세의 한 20%니까.&nbsp;</p>
<!--289--><p class='change'> ▶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 : 그래서 이 부분을 이제는 바꾸자.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초등교육도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 내실화를 위해서 계속 지원은 지금 이렇게 계속 해마다 올려왔거든요.</p>
<!--293--><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예산안이 올라가고 수입도 올라가니까 당연하겠죠.</p>
<!--297--><p class='change'> ▶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 : 계속 올려주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내실화하자, 초중등 교육. 그러나 우리나라 초중등 교육은 OECD 최고의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등교육은 OECD 평균에 비하면 한 68% 정도, 69%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이제 고등교육이라든가 평생교육, 특히 이제는 직무 전환 교육을 많이 해야 되지 않습니까. 이런 평생교육이라든가 유아 교육도 우리가 지금 좀 취약한 부분이 있거든요. 이런 데 그래서 교육의 전반적인 균형 투자에 좀 더 이런 절감된 재원을 쓰겠다. 이런 것입니다. 그런데 이 교육감님들께서는 이건 되게 상징적인 제도다, 그리고 안정적으로 보장을 해야 되지 않겠냐,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오히려 지금 교육감님들이 말씀하시는 게 안정성을 해칩니다. 왜냐하면 지난 20년 동안 교부금을 쭉 제가 분석해 봤더니 6번에 걸쳐서, 6년에 걸쳐 사실은 오히려 전년도보다 교부금이 줄어든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게 연동 구조가 있기 때문에 그런 거죠. 특히 윤석열 정부 때는 두 해에 걸쳐서 엄청나게 교부금이 원래 나가기로 되어 있던 계획상 이게 못 나갔습니다. 그러면 지방 교육청 입장에서는 엄청 힘들어지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저희는 개편을 하더라도 그동안의 이 추세에는 제가 보장해 드리겠다, 염려하지 마시라. 축소 아니다, 감소 아니다, 이렇게 제가 설득을 잘하고 있습니다.</p>
<!--301--><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다만 그 쓰는, 교부하는 대상이나 이런 부분도 조정하겠다는 뜻입니까? 어떻습니까?</p>
<!--305--><p class='change'> ▶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 : 학령 인구를 반영해서 하겠다.&nbsp;</p>
<!--309--><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100만 명 시대에 만들어진 제도인데 지금 20만 명 출생하고 탄생한 인구가 대단히 줄어든 세상에서는 좀 바꿔야 되는 것 아니냐, 그런 말씀이신 것 같은데요.&nbsp;</p>
<!--313--><p class='change'> ▶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 : 네. 이미 감사원과 국회, 언론에서 많은 지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일부 방만하게 쓴 것도 아마 빌미가 된 것도 있습니다마는 그걸 떠나서 이제는 전체 한정된 국가 재정을 더 효율적으로 균형되게 쓰자라고 하는 취지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안정성도 꾀하고 교육 재정에 그러나 또 균형적인 투자도 이루자, 이 두 가지 두 마리 토끼를 같이 잡자는 뜻입니다.&nbsp;</p>
<!--317--><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기획예산처가 사실은 작년까지만 해도 없던 정부 부처죠?</p>
<!--321--><p class='change'> ▶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 : 기획재정부로 있다가요.&nbsp;</p>
<!--325--><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렇죠.&nbsp;</p>
<!--329--><p class='change'> ▶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 : 정부 조직개편 팀장을 제가 작년 국정기획위원회에서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걸 분리하는 걸로 마련해 놨는데, 올해 전임 후보자가 낙마하면서 갑자기 저에게 열심히 서울시장 선거 준비하고 있는데 들어와서 이 일 좀 맡으라고 말씀이 있으셔서. 제가 올해 1월 2일에 출범한 조직을 3월 말부터 맡아서 지금 이제 다섯 달째 일을 하고 있습니다.</p>
<!--333--><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늘 일하시면서 ‘숫자에 내가 매몰돼서는 안 되겠다’라고 하는 자기 경계, 경각심 같은 걸 갖고 계셔야 될 것 같아요?</p>
<!--337--><p class='change'> ▶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 : 당연합니다. 대통령께서 그저께 7시간 반.</p>
<!--341--><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순방 마치고 오자마자.&nbsp;</p>
<!--345--><p class='change'> ▶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 : 그것도 진짜 10일, 열흘 가까이 순방 마치고 그렇게 하셨는데. 그걸 보면서 제가 많이 느꼈습니다. 화장실 가시는 시간도 아끼더라고요. 밥도 계속 도시락을 잠깐 늦게 드시면서 계속 질문하세요. 그러니까 진짜 1분 1초라도 아끼시려고 하는 그 대통령을 곁에서 지켜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저 같은 사람들이 훨씬 더 열심히 뛰어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드린 말씀처럼 진짜 뼈를 다 갈아 넣는다는 심정으로 대통령이 지금 이 대한민국의 운명을 바꿔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생각처럼 저희들도 거기에 대해서 충실히 뒷받침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nbsp;</p>
<!--349--><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의 인터뷰였습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p>
<!--353--><p class='change'> ▶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 : 고맙습니다.&nbsp;</p>
<!--sub358--><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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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9679;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인터뷰&#34;내년도 사상 최대 지출 증가...역대급 반도체 세입 활용 전망&#34;&#34;역대급 세입, 단년도에 소비성 지출하면 비효율적 투자&#34;&#34;전략적 사용 위해 미래대응기금 만들어...전략적 투자 플랫폼·안정화 장치&#34;&#34;국가가 투자 적기 맞이...지금 투자 안 하면 성장의 골든타임 실기&#34;&#34;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명운 결정할 투자 분야...적극 뒷받침할 것&#34;&#34;반도체 이후 &#39;포스트 반도체&#39; 산업에 투자&#34;&#34;청년 문제 양극화 완화에 사용...성장의 과실은 모든 국민에게&#34;&#34;청년 고용지표 악화...청년 문제는 개인의 문제 아냐&#34;&#34;초중등 교육 내실화, 고등·평생교육에 균형 투자&#34;&#34;교육 재정, 방만 사용 지적 받아...안정성·균형 투자 두 마리 토끼 잡을 것&#34;&#9655; 주영진 / 앵커 :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이분 하면 4선 국회의원 민주당 원내대표도 지냈다, 이렇게 소개가 됐었는데 이제는 우리나라 예산 우리나라 살림을 책임지시는 분이죠.]]>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인터뷰] 박홍근 "'쉬었음' 청년 역대 최대…청년 대책 패키지 마련, 곧 대통령에 보고"]]>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민주유가족협의회 만나 "다시는 거리 헤매지 않게 할 것"]]></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19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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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5 Aug 2026 16:45: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에서 열린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 40주년 기념 오찬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전국민족민주유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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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에서 열린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 40주년 기념 오찬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유가협) 회원들을 청와대로 초청, 오찬 간담회를 갖고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우리 부모님과 가족들, 희생되신 분들의 치열한 투쟁으로 대한민국이 민주주의를 되찾고 정상화되고 있다"며 "여러분의 노고, 희생자들의 희생에 대해, 민주주의를 만들고 지켜온 점에 대해 언제나 기억하고 예우하겠다"고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러면서 "여러분이 원하고 희생자들이 간절히 바랐던 세상을 완벽하지는 못할지라도 최선을 다해 만들어보려 노력하고 있다"며 "의도한 만큼, 충분하게 하지 못해 아쉽기는 하다. 여러분의 말씀을 듣고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에 장남수 유가협 회장은 "거리에서, 변호사 사무실에서 만났던 이 대통령을 청와대에서 만나 영광스럽고 감사하다"며 "역사에 남는 대통령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덕담을 건넸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어 민주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률의 조속 제정, 136명의 열사 중 훈·포장을 받지 못한 100여 명에 대한 일괄적 훈·포장 수여 등을 요청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다른 회원들도 오찬이 진행되는 동안 저마다 소감과 건의 사항을 전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고 최우혁 열사의 형 최종순 씨는 "국군방첩사령부 해체와 함께 그간의 핵심 자료가 폐기되는 것 아닌지 걱정"이라며 국가정보원·경찰청·방첩사 등의 국가폭력 관련 자료 공개를 요청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강경대 열사의 아버지 강민조 씨는 "윤석열 정부 명의로 전달된 훈장을 회수하고 이 대통령 명의로 다시 수여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 밖에도 많은 회원이 민주유공자법의 조속한 제정을 부탁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용산참사의 진상 규명, 군 의문사 사건에 대한 국가의 항소 취하 등을 요청하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p>
<!--43--><p class='change'> 김윤기 열사의 어머니 정정원 씨는 "아들이 1989년 성남에서 세상을 떠났는데, 당시 이 대통령이 장례식에 참석해 운구를 들어줬다는 것을 뒤늦게 알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이야기를 경청한 이 대통령은 "다시는 유가협 회원 여러분이 거리를 헤매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며 "국회 앞 텐트도 철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유가협은 1970~1980년대 민주주의를 위해 군사독재에 맞서 싸우다 희생된 민주화 열사들의 유가족이 결성한 단체로,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았습니다.</p>
<!--55--><p class='change'>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역대 정부에서 일부 운영진을 청와대에 초청한 사례는 있었지만, 오늘과 같이 다수의 회원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진행한 것은 처음"이라고 서면 브리핑에서 밝혔습니다.</p>
<!--59--><p class='change'> (사진=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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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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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에서 열린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 40주년 기념 오찬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전국민족민주유가…]]>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민주유가족협의회 만나 "다시는 거리 헤매지 않게 할 것"]]>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투표 다 끝난 뒤 합동 연설회? 추가 투표 주장에 정청래 "투표 쿠데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18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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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5 Aug 2026 16:32: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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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70"><![CDATA[여담야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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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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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91807&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5/202209374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1807&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김준일 시사평론가, 최선호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송·정·김 말말말 ~ ● 민주 당대표 판세는?</strong></p>
<!--24--><p class='change'> 김준일 / 시사평론가</p>
<!--26--><p class='change'> "정청래-김민석 지지율 격차 벌어져…정청래 측 선거 전략 문제 있는 듯"</p>
<!--28--><p class='change'> "이번 민주당 전당대회 선거 관리 엉망진창…성찰 필요"</p>
<!--sub33--><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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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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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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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담야담] 투표 다 끝난 뒤 합동 연설회? 추가 투표 주장에 정청래 "투표 쿠데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여권 악재에도 국힘은 제자리 걸음…윤리위는 내홍·잡음에 '삐걱']]></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18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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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5 Aug 2026 16:31: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E%98"><![CDATA[국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90%EA%B1%B1"><![CDATA[삐걱]]></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7%AC%EA%B6%8C"><![CDATA[여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85%EC%9E%AC"><![CDATA[악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70"><![CDATA[여담야담]]></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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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김준일 시사평론가, 최선호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힘 윤리위 '파열'</strong></p>
<!--24--><p class='change'> 김준일 / 시사평론가</p>
<!--26--><p class='change'> "장동혁 해외 출장, 국민들이 납득하느냐가 관건"</p>
<!--30--><p class='change'> 윤희석 /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p>
<!--32--><p class='change'> "국힘 윤리위원장 윤민우의 독단 행위 문제…장동혁 지도부가 책임져야"</p>
<!--36--><p class='change'> 최선호 / SBS 논설위원</p>
<!--38--><p class='change'> "국힘 윤리위 갈등, 계파 갈등보다 위원장 독단에 불만 있는 듯"</p>
<!--sub43--><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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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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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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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담야담] 여권 악재에도 국힘은 제자리 걸음…윤리위는 내홍·잡음에 '삐걱']]>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피해자 불러놓고 "돌려차기 한 번 하시죠" 김준일 "숨 쉬듯 무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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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5 Aug 2026 16:31: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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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8%A8+%EC%89%AC%EB%93%AF+%EB%AC%B4%EB%A1%80"><![CDATA[숨 쉬듯 무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F%8C%EB%A0%A4%EC%B0%A8%EA%B8%B0"><![CDATA[돌려차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70"><![CDATA[여담야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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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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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김준일 시사평론가, 최선호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돌려차기 사건' 희화화</strong></p>
<!--24--><p class='change'> 김준일 / 시사평론가</p>
<!--26--><p class='change'> "'돌려차기 사건' 희화화, 타인 무시하는 평소 태도 드러나"</p>
<!--28--><p class='change'> "서범수·진종오 징계해야…친한계 의원들 알아서 자빠지는 격"</p>
<!--32--><p class='change'> 윤희석 /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p>
<!--34--><p class='change'> "당사자 사과뿐만 아니라 징계 앞서 당 차원 사과 필요"</p>
<!--36--><p class='change'> "서범수·진종오, 친한계 의원…'징계 정치' 확대판으로 해석될까 우려"</p>
<!--40--><p class='change'> 최선호 / SBS 논설위원</p>
<!--42--><p class='change'> "'돌려차기 사건' 희화화, 도저히 이해 어려운 농담…논란 커질 것"</p>
<!--sub47--><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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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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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여담야담] 피해자 불러놓고 "돌려차기 한 번 하시죠" 김준일 "숨 쉬듯 무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진짜 너무 걱정…감당 못할 것 같다" 촬영 뻔히 알면서 '작심발언']]></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18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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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5 Aug 2026 16:31: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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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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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김준일 시사평론가, 최선호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정성호에 "잘 버티세요" ~ ● "나중에 감당 어쩌려고"</strong></p>
<!--24--><p class='change'> 김준일 / 시사평론가</p>
<!--26--><p class='change'> "정성호 발언, 비공식적으로 대통령께 '사의 표명'한 것"</p>
<!--28--><p class='change'> "민주, 공격받기 쉬운 상황‥피해자 보호 우려 해소 안 돼"</p>
<!--32--><p class='change'> 윤희석 /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p>
<!--34--><p class='change'> "서영교, 호언장담…법 시행 후 나타날 상황 오롯이 책임져야"</p>
<!--38--><p class='change'> 최선호 / SBS 논설위원</p>
<!--40--><p class='change'> "정성호, 형소법 개정안 관련해 서영교와 완전히 다른 의견"</p>
<!--sub45--><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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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윤희석 전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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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담야담] "진짜 너무 걱정…감당 못할 것 같다" 촬영 뻔히 알면서 '작심발언']]>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민주당 김용민 SNS '검찰직원 형소법 따르라' 경고…검찰 내부망 부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18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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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5 Aug 2026 16:14:00 +0900</pubDate>
				
			
			
				
					
					
						<author><![CDATA[
							sbsnewmedia@sbs.co.kr
							(유영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이 검찰청 공무원들을 겨냥해 형사소송법 개정에 반발하지 말라는 취지로 발언한 데 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B5%EB%AC%B4%EC%9B%90"><![CDATA[공무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80%EC%B0%B0"><![CDATA[검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sns"><![CDATA[sn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A%B3%A0"><![CDATA[경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D%94%EB%B6%88%EC%96%B4%EB%AF%BC%EC%A3%BC%EB%8B%B9"><![CDATA[더불어민주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80%EC%B0%B0%EC%B2%AD"><![CDATA[검찰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5%EB%8B%B9"><![CDATA[정당]]></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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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이 검찰청 공무원들을 겨냥해 형사소송법 개정에 반발하지 말라는 취지로 발언한 데 대해 청내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p>
<!--7--><p class='change'> 오늘(5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의원은 전날 오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민주주의 승리의 역사 속에 곧 초라하게 사라질 검찰청 소속 공무원들에게 분명하게 경고한다"고 적었습니다.</p>
<!--11--><p class='change'> 김 의원은 "그대들은 행정공무원이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국회가 만든 법이 현장에서 잘 실행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법이 잘못됐다는 등 언행은 퇴직하고 국힘당 입당해서 하기 바란다"고 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에 13년 차 A 수사관은 오늘 오전 검찰 내부 게시판에 '김용민 아저씨 보세요'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아저씨한테 경고받을 사람들 여기 그렇게 많지 않다"고 반박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A 수사관은 "개인의 일탈이나 문제 있는 공무원들 이외의 평범한 검찰 공무원들, 그 7천여 명 중 6천여 명의 공무원은 하늘에 부끄러움 한 점 없이 아저씨한테 경고받을 짓 한 적 없다"고 비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어 "우리를 이용해서 정치적으로 더 성공하고 싶었으면 검찰의 몇몇 문제점에 대해 꼬집어야지 왜 평범하게 일하는 사람들을 굳이 인신공격하느냐"며 "국회에서 만든 법이 현장에서 잘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할 건데 굳이 경고한다고 하니 한마디 올리는 것"이라고 꼬집었습니다.</p>
<!--27--><p class='change'> A 수사관은 "공무원을 존중할 줄 모르는 시각으로 함부로 말씀하시는 거 자제하시면 좋겠다"며 "어디 가서 검찰 공무원이라고 한마디 해본 적 없이 자기 자리에서 가정 꾸리고 회사 나와서 시킨 일 하면서 '시다바리'(심부름꾼)로 '열일'(열심히 일함)하던 사람들한테까지 그러지 말라"고 글을 끝맺었습니다.</p>
<!--31--><p class='change'> A 수사관의 글에는 게시 4시간여 만에 50개 가까운 실명 댓글이 달렸습니다.</p>
<!--35--><p class='change'> "(김 의원이) 맥락도 없이 전체를 싸잡아 일반화하고 정치적 프레임으로 소비하면서 무고한 구성원 전부를 모욕한다", "법이 잘못됐다는 언행은 꼭 정당에 가입해야만 할 수 있는 거냐" 등 김 의원을 성토하고 A 수사관을 응원하는 내용입니다.</p>
<!--3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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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이 검찰청 공무원들을 겨냥해 형사소송법 개정에 반발하지 말라는 취지로 발언한 데 대…]]>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민주당 김용민 SNS '검찰직원 형소법 따르라' 경고…검찰 내부망 부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육사 출신이 또 쿠데타 할 수도…학교 통합 빨리 하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18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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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5 Aug 2026 17:29:00 +0900</pubDate>
				
			
			
				
					
					
						<author><![CDATA[
							sbsnewmedia@sbs.co.kr
							(유영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외교부·통일부·국방부·국가보훈부 등에 대한 부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34;지금까지 대한민국의 군사 쿠데타가 몇 번 있었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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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외교부·통일부·국방부·국가보훈부 등에 대한 부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5일)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군사 쿠데타가 몇 번 있었나. 다 육군에서 벌어진 일 아닌가"라며 "육군사관학교 출신들이 한 일인데, 거기에 대해 책임을 물은 일이 있나"라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방부 등을 대상으로 한 업무보고에서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과 관련해 논의하던 도중 이같이 언급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육사 출신들이 일종의 세력화가 되면서 잘못을 저질렀다는 점을 거론하며 정부의 통합 사관학교 추진에 힘을 실은 것으로 풀이됩니다.</p>
<!--15--><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고위 장성 중에 육군 사관학교 출신들이 차지하는 비율이 얼마나 되나. 위로 올라갈수록 육사에서 거의 다 독점하고 있지 않나"라며 "헌정질서를 통째로 파괴하는 행위를 저질렀음에도 여전히 압도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지 않나"라고 되물었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러면서 "군별로 따로 떼어서 군을 육성하고, 아주 장기간 특정 군종이 군대를 압도적으로 장악하고, 가끔 쿠데타를 일으켜 나라를 절단내고 난 다음 아무런 책임을 안 지면 되겠나"라며 "통합하면 이런 가능성이 좀 줄어들지 않겠나"라고 강조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특히 "(군인들이) 앞으로 또 (쿠데타를) 할 수도 있지 않나. 누가 또 쿠데타를 할 것이라고 상상을 했겠나"라며 지난 정부의 비상계엄 사태를 거론하기도 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어 "대한민국이 민주화가 되고 전 세계가 바라보는 선진국이 됐는데 육군 장성이 동조해서 군사 친위 쿠데타를 할 것으로 생각을 했겠나"라고 덧붙였습니다.</p>
<!--31--><p class='change'> 또 "지난 일이고 진압이 됐다고 적당히 넘어갈 일이 아니다"라며 "성공했다면 옛날처럼 육군 대위들이 (정부를) 다 감시하지 않았겠나. 언론사들 부사관들이 들어가서 (원고를) 찍찍 그어가며 인터넷 검열을 하지 않았겠나"라고 지적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그러면서 "대다수의 장병은 국가에 충성하며 군인의 소명을 다하고 있는데, 일부가 이런 용서 못 할 짓을 벌인다. 그런 소지를 없애야 하는 것 아닌가"라며 통합 사관학교 추진의 필요성을 거듭 부각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책임감을 갖고 (통합을) 추진하겠다. 국민이 '그만해도 된다'고 할 때까지 설득을 구하고 정진하겠다"고 하자, 이 대통령은 "신속하고 강력하게, 빨리 (추진을) 하라. 얘기만 하고 진척 속도는 조금 그렇다(느리다)"고 촉구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아울러 안 장관이 "굉장히 힘든 과정을 밟는 중"이라고 언급하자, 이 대통령은 "세상에 힘들지 않은 개혁이 어디 있나"라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사관학교 통합은 이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자 국정과제로, 국방부는 육·해·공 3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를 대전 자운대에 창설한다는 것을 골자로 하는 국군사관학교 창설 기본계획을 지난달 발표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각군 사관학교 총동창회와 예비역 단체들의 강한 반발로 당초 계획했던 것보다 정책 추진 일정이 다소 늦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55--><p class='change'> 사관학교 통합 정책을 두고 육사에 대한 '정치 보복'이라는 비판에 국방부는 그동안 합동성 강화와 병력감소 대응, 우수 인재 확보 등이 정책 목표라고 설명해왔습니다.</p>
<!--59--><p class='change'> 하지만 오늘 이 대통령의 발언을 보면 과거 5·16 군사정변, 12·12 군사반란, 12·3 내란 등 3차례의 군사 쿠데타를 주도했던 육군사관학교에 '책임'을 묻고 재발을 막는 것이 사관학교 통합 정책의 핵심 목표로 해석됩니다.</p>
<!--63--><p class='change'> 육사 총동창회는 오늘 입장문에서 "사관학교 통폐합의 진짜 의도가 드러났다"며 "합동성 강화와 스마트 강군 육성은 명분에 불과했고, 과거 역사에 대한 대통령의 인식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p>
<!--67--><p class='change'> 국방부는 이달 26일 국군사관학교 창설 공청회를 개최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오는 10월 국군사관학교 창설 세부계획을 수립·발표한다는 방침입니다.</p>
<!--71--><p class='change'> 김홍철 국방부 국방정책실장은 오늘 업무보고에서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통합사관학교에 대해 속도감 있게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p>
<!--75--><p class='change'> (사진=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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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외교부·통일부·국방부·국가보훈부 등에 대한 부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34;지금까지 대한민국의 군사 쿠데타가 몇 번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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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육사 출신이 또 쿠데타 할 수도…학교 통합 빨리 하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10조 들여 평택기지 지었는데…미 공여지 반환 늦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17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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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5 Aug 2026 15:27: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외교부·통일부·국방부·국가보훈부 등에 대한 부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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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외교부·통일부·국방부·국가보훈부 등에 대한 부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미군 공여지 반환 협상이 너무 늦어지는 것 같다"고 지적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방부 등의 업무보고에서 이같이 말한 뒤 "우리가 돈을 엄청나게 들여 평택 기지를 다 지어줘서 (미군이) 입주했는데도 (공여지를) 안 비워주는 데도 많고, 비워주기는 했는데 무슨 사업 절차가 안 됐다고 하며 사실상 우리가 못 쓰고 있는 건 정말 문제 아니냐"고 반문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미군 측에서 약간 소극적인 자세가 있어 저희가 촉구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에 이 대통령은 "이래서 원래 선불을 주면 안 된다는 것"이라며 "원래 국가 간 신뢰라는 것 때문에 당연히 믿었겠지만 안 지켜져 오지 않았냐"고 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러면서 "우리가 평택 기지 짓는 데만 땅값 빼고 10조&nbsp; 원 이상 들었다"며 "그런데도 아직도 거의 핑계에 가까운 이런저런 이유로 안 넘겨주고, 넘겨주고도 뭔가 하나씩 걸어놓고 쓰지 못하게 하는 건 진짜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안 장관이 "속도감 있게 하겠다"고 말하자 "외교부도 마찬가지다. 외교부는 관여 안 하느냐"고 물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에 조현 외교부 장관도 "함께 노력해 왔지만 더 박차를 가하겠다"고 답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는 일이라 하는 얘기"라고 강조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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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외교부·통일부·국방부·국가보훈부 등에 대한 부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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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10조 들여 평택기지 지었는데…미 공여지 반환 늦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돌려차기 한판" 막말에도…"묻히기 싫다" 사과 받아줬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166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1662</guid>
				
			
			
			
			
			
			
			
				
				
					<pubDate>Wed, 5 Aug 2026 15:25:00 +0900</pubDate>
				
			
			
				
					
					
						<author><![CDATA[
							
							newsservice@sbs.co.kr(김은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무소속 한동훈 의원 주최로 열린 &#39;보완수사권 폐지 지옥문이 열렸다&#39; 토론회에서 부산 돌려차기…]]></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F%8C%EB%A0%A4%EC%B0%A8%EA%B8%B0+%ED%95%9C%ED%8C%90"><![CDATA[돌려차기 한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C%BB%ED%9E%88%EA%B8%B0+%EC%8B%AB%EB%8B%A4"><![CDATA[묻히기 싫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5%BC%EB%9E%80"><![CDATA[논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4%EC%A2%85%EC%98%A4"><![CDATA[진종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n1008690323"><![CDATA[n1008690323]]></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98%EC%9B%90"><![CDATA[의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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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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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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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무소속 한동훈 의원 주최로 열린 '보완수사권 폐지 지옥문이 열렸다' 토론회에서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김진주(가명) 씨가 증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 씨가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 국회 간담회에서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의 사과를 수용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오늘(5일) 김 씨는 서 의원에게 직접 연락해 "토론회 전이라 그러실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정말 괜찮다"고 사과를 받아들였습니다.</p>
<!--11--><p class='change'> 김 씨는 "이번 논란으로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 토론이 묻히는 것이 더 싫다"며 "토론회 내용이 국민들에게 잘 알려질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에 서 의원은 김 씨에게 거듭 사과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19--><p class='change'> 앞서 서 의원은 어제 피해자가 자리한 간담회가 시작되기 전, 맞은편에 앉은 진종오 의원에게 말을 걸며 "돌려차기 한판 하지"라고 말했고, 진 의원도 자신은 '발보다 손을 더 잘 쓴다'는 취지로 답해 거센 비판을 받았습니다.</p>
<!--23--><p class='change'> 농담을 주고받은 의원들은 해당 발언이 물의를 빚자, 직후 소셜미디어를 통해 피해자에게 공개 사과문을 올렸습니다.</p>
<!--28--><p class='change atag'><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0323">▶ '돌려차기 피해자' 불러놓고…"돌려차기 한판 하시죠"</a></p>
<!--32--><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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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무소속 한동훈 의원 주최로 열린 &#39;보완수사권 폐지 지옥문이 열렸다&#39; 토론회에서 부산 돌려차기…]]>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돌려차기 한판" 막말에도…"묻히기 싫다" 사과 받아줬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7일 '부동산·주식시장 점검' 2차 회의 주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15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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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5 Aug 2026 14:25: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외교부·통일부·국방부·국가보훈부 등에 대한 부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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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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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외교부·통일부·국방부·국가보훈부 등에 대한 부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모레(7일), 부동산·주식시장 점검 2차 회의를 주재할 예정입니다.</p>
<!--7--><p class='change'> 그제(3일), 미국 샌프란시스코·남미 3개국 순방 귀국 직후 7시간 넘게 회의를 한 지 나흘 만에 2차 회의가 열리는 겁니다.</p>
<!--11--><p class='change'> 청와대 관계자 등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모레 청와대에서 회의를 주재하고, 주택 공급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입니다.</p>
<!--15--><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앞서 그제 회의에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관계 부처 장관들에게 기존 주택 공급 대책을 전면적으로 재점검하고 현실적인 국민 요구를 다각적으로 살펴 꼼꼼히 추진해 나갈 것을 당부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또, 2~3일 이내에 금융 및 주택 공급 관련 추가 보고와 후속 점검 회의를 마련하라고도 지시한 바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 대통령이 주택 공급과 속도를 거듭 강조하며, 공급대책 '전면 재점검'을 주문했던 만큼, 모레 회의에선 관계 부처 장관들은 물론 실무자들도 일부 배석해 주택 공급 물량 확보 방안을 보고할 것으로 보입니다.</p>
<!--27--><p class='change'> 유례없는 급등락을 보인 코스피 등 주식시장 상황 대응책, 특히,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관련 대응도 의제로 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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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7일 '부동산·주식시장 점검' 2차 회의 주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민주당, 2030 여론 수렴 위해 당원플랫폼 '모두의 민주' 창립]]></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14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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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5 Aug 2026 13:43: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시민 참여형 민주주의 커뮤니티 &#39;모두의 민주&#39; 창립식에서 송영길 당 대표 후보와 최고위…]]></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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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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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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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시민 참여형 민주주의 커뮤니티 '모두의 민주' 창립식에서 송영길 당 대표 후보와 최고위원 후보들이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청년 의원들이 주축이 된 당원 플랫폼 '모두의 민주'가 오늘(5일) 국회에서 창립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p>
<!--7--><p class='change'> 김남준·모경종·전은수 의원 등이 주도한 모두의 민주는 2030 세대를 비롯해 당원과 국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당 운영에 반영하자는 취지의 여론 수렴 기구입니다.</p>
<!--11--><p class='change'> 김 의원은 축사에서 "당원과 시민이 함께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배우고 소통하는 과정에서 미래의 리더가 만들어질 수 있다"며 "대체불가 대한민국이라는 목표를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를 함께 만들어주시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오늘 창립식에는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친청(친정청래)계 최민희·한민수 후보와 친명(친이재명)계 박선원·서미화 후보 등이 참석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당권 주자들 중에선 송영길 후보가 참석했고, 김민석 후보는 영상 축사를 보냈습니다.</p>
<!--23--><p class='change'> 정청래 후보는 자리하지 않았습니다.</p>
<!--27--><p class='change'> 당초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도 창립식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막판에 불참으로 변경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는 기구 출범을 친명계가 주도한 만큼, 전당대회 국면에서 중립성 시비를 경계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p>
<!--35--><p class='change'> 김 의원은 오랜 기간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참모 역할을 했고, 전 의원 역시 이재명 정부 출범 뒤 청와대 대변인을 지냈습니다.</p>
<!--39--><p class='change'> 모 의원 역시 친명 인사로 분류됩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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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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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시민 참여형 민주주의 커뮤니티 &#39;모두의 민주&#39; 창립식에서 송영길 당 대표 후보와 최고위…]]>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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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민주당, 2030 여론 수렴 위해 당원플랫폼 '모두의 민주' 창립]]>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투표 내란" vs "정견발표 듣고 투표해야"…2차 토론서도 대충돌 예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14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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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5 Aug 2026 13:40: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김민석·정청래·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경선 레이스에서 당원들의 &#39;추가 투표&#39; 문제가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EC%8B%9C"><![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4%91%EC%A3%BC"><![CDATA[광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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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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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김민석·정청래·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경선 레이스에서 당원들의 '추가 투표' 문제가 변수로 돌출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친명(친이재명)계를 중심으로 투표하지 못한 당원에게 추가 투표 기회를 주자고 했지만, 친청(친정청래)계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하게 반발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정청래 당 대표 후보를 중심으로 한 친청계는 추가 투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친명계의 주장을 일축하고 나섰습니다.</p>
<!--15--><p class='change'> 정 후보는 오늘(5일) 국회에서 열린 서울시 공무직 노동자와의 간담회 후 기자들과 만나 '추가 투표' 주장에 대해 "비행기가 정시에 출발했는데 '나 늦어서 못 탔으니 비행기 다시 돌려라' 하는 것과 뭐가 다른가"라고 지적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정 후보는 "이건 투표 내란이고, 투표 쿠데타"라며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친청계인 박규환 최고위원도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단 한 번의 유사 사례도 없는 사후 피선거권을 인정하자는 주장이 조직적으로 터져 나오고 있다"며 "표가 덜 나왔으니 이길 때까지 투표해 보자는 말인가"라고 주장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최고위원회의에서는 친명계인 강득구 최고위원이 이에 정면으로 반기를 들었습니다.</p>
<!--31--><p class='change'> 친명계로서는 강성 당원은 물론 온건 성향의 당원들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게 해야 친명계 지지를 받는 김민석 당 대표 후보에게 유리할 것으로 보는 분위깁니다.</p>
<!--35--><p class='change'> 강 최고위원은 회의에서 "권역별 합동 연설에서 후보의 연설이 끝나기 전 투표가 마감돼 정견 발표의 의미가 퇴색된다는 지적이 있다"며 "최소한 합동 연설에서 정견 발표를 듣고 투표할 수 있게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강 최고위원은 "당원 주권은 더 많은 당원이 투표에 참여할 때 완성된다"며 "더 많은 당원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송영길·정청래·김민석 세 후보는 오늘 오후에 열리는 2차 TV 토론회 준비에도 공을 들였습니다.</p>
<!--47--><p class='change'> 정 후보는 자신이 당 대표직을 연임할 경우 '레임덕이 예상된다'는 등의 공세에 정면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51--><p class='change'> 정 후보는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상대 후보들이) '정청래가 되면 레임덕이 온다'는 공포 마케팅을 하고 있다"며 "그것은 언어도단이고 해서는 안 될 말"이라고 지적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이어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 3대 메가프로젝트는 속도가 생명인데, 속전속결 속도전은 제가 1등"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p>
<!--59--><p class='change'> 김 후보 측은 비전 제시에 방점을 둔다는 계획입니다.</p>
<!--63--><p class='change'> 김 후보 측은 "3대 메가프로젝트 등을 추진할 비전과 구상을 이야기하는 방향으로 가겠다"고 전했습니다.</p>
<!--67--><p class='change'> 다만 "공방이 있을 수밖에 없을 텐데 그런 데는 대응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p>
<!--71--><p class='change'> 송 후보는 정 후보에 대한 공격을 예고했습니다.</p>
<!--75--><p class='change'> 송 후보는 경인방송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조국혁신당 합당 문제를 다뤄보겠다"고 밝혔습니다.</p>
<!--79--><p class='change'> 정 후보가 올해 초 지방선거를 앞두고 추진했던 혁신당과의 합당 시도가 적절했는지를 따져 묻겠다는 것입니다.</p>
<!--8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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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김민석·정청래·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경선 레이스에서 당원들의 &#39;추가 투표&#39; 문제가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투표 내란" vs "정견발표 듣고 투표해야"…2차 토론서도 대충돌 예고]]>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군사 쿠데타는 다 육사서…통합하면 그 가능성 줄 것"]]></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14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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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5 Aug 2026 13:37:00 +0900</pubDate>
				
			
			
				
					
					
						<author><![CDATA[
							sbsnewmedia@sbs.co.kr
							(유영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외교부·통일부·국방부·국가보훈부 등에 대한 부처 업무보고에서 조현 외교부 장관에게 질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34;지금까지 대한민국의 군사 쿠데타가 몇 번 있었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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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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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외교부·통일부·국방부·국가보훈부 등에 대한 부처 업무보고에서 조현 외교부 장관에게 질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5일)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군사 쿠데타가 몇 번 있었나. 다 육군에서 벌어진 일 아닌가"라며 "육군사관학교 출신들이 한 일인데, 거기에 대해 책임을 물은 일이 있나"라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방부 등을 대상으로 한 업무보고에서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과 관련해 논의하던 도중 이같이 언급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육사 출신들이 일종의 세력화가 되면서 잘못을 저질렀다는 점을 거론하며 정부의 통합 사관학교 추진에 힘을 실은 것으로 풀이됩니다.</p>
<!--15--><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군별로 따로 떼어서 군을 육성하고, 아주 장기간 특정 군종이 군대를 압도적으로 장악하고, 가끔 쿠데타를 일으켜 나라를 절단내고 난 다음 아무런 책임을 안지면 되겠나"라며 "통합을 하면 이런 가능성이 좀 줄어들지 않겠나"라고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특히 "(군인들이) 앞으로 또 (쿠데타를) 할 수도 있지 않나. 누가 또 쿠데타를 할 것이라고 상상을 했겠나"라며 지난 정부의 비상계엄 사태를 거론하기도 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어 "대한민국이 민주화가 되고 전 세계가 바라보는 선진국이 됐는데 육군 장성이 동조해서 군사 친일 쿠데타를 할 것으로 생각을 했겠나"라고 덧붙였습니다.</p>
<!--27--><p class='change'> 또 "지난 일이고 진압이 됐다고 적당히 넘어갈 일이 아니다"라며 "성공했다면 옛날처럼 육군 대위들이 (정부를) 다 감시하지 않았겠나. 언론사들 부사관들이 들어가서 (원고를) 찍찍 그어가며 인터넷 검열을 하지 않았겠나"라고 지적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그러면서 "대다수의 장병은 국가에 충성하며 군인의 소명을 다 하고 있는데, 일부가 이런 용서 못 할 짓을 벌인다. 그런 소지를 없애야 하는 것 아닌가"라며 통합 사관학교 추진의 필요성을 거듭 부각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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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외교부·통일부·국방부·국가보훈부 등에 대한 부처 업무보고에서 조현 외교부 장관에게 질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34;지금까지 대한민국의 군사 쿠데타가 몇 번 있었나.]]>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군사 쿠데타는 다 육사서…통합하면 그 가능성 줄 것"]]>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군 지휘권 스스로 행사해야"…'자주국방' 강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13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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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5 Aug 2026 12:25:00 +0900</pubDate>
				
			
			
				
					
					
						<author><![CDATA[
							mymove@sbs.co.kr
							(김정윤)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오전 외교 안보 분야 부처들로부터 업무 보고를 받았습니다. 이 대통령은 자주국방이 최고의 목표라며 전시 작전 통제권 환수 의지를 거듭 분명히 했습니다.김정윤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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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오전 외교 안보 분야 부처들로부터 업무 보고를 받았습니다. 이 대통령은 자주국방이 최고의 목표라며 전시 작전 통제권 환수 의지를 거듭 분명히 했습니다.김정윤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91333&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5/202209290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1333&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5일) 오전 외교 안보 분야 부처들로부터 업무 보고를 받았습니다.&nbsp;이 대통령은 자주국방이 최고의 목표라며 전시 작전 통제권 환수 의지를 거듭 분명히 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김정윤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오늘 오전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국가보훈부 등 외교 안보 부처들의 대통령 업무 보고.</p>
<!--20--><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 발언을 통해 임기 내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의지를 거듭 분명히 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자주국방은 우리의 가장 큰 과제다.&nbsp;당연히 주권의 일부인 군 지휘권도 스스로 행사해야 되겠죠.]</p>
<!--28--><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북한과는 힘들더라도 평화 공존 정책을 계속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9.19 군사합의 복원'과 '평화적 두 국가론' 같은 외교 안보 사안이 정쟁화하는 데는 안타까움을 드러냈습니다.</p>
<!--3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우리는 안타깝게도 가장 중요한 외교 안보 문제들이 정쟁의&nbsp;대상이 됩니다.]</p>
<!--40--><p class='change'> 그러면서도 최근 전방 부대에서 실탄을 끼우지 않고 경계 근무를 수행했다는 논란 등을 언급하며 국방 태세를 철저히 할 것을 주문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혹시 삽탄하고 있다가 실수로 사고 나느니 차라리 빼놓자, 일상적 삶에선 틀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국방은 아니죠.]</p>
<!--48--><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재외 국민들의 참정권 보장을 위해 각 나라별로 여건이 되는 대로 우편투표라도 먼저 도입하는 걸 검토해 보라고 지시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오후에는 교육부와 문화부, 법무부와 행정안전부 등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습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하 륭, 영상편집 : 이승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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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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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오전 외교 안보 분야 부처들로부터 업무 보고를 받았습니다. 이 대통령은 자주국방이 최고의 목표라며 전시 작전 통제권 환수 의지를 거듭 분명히 했습니다.김정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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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군 지휘권 스스로 행사해야"…'자주국방' 강조]]>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장동혁,  스타벅스 압수수색에 "경찰, '보은 수사' 나선 것"]]></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13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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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5 Aug 2026 11:50:00 +0900</pubDate>
				
			
			
				
					
					
						<author><![CDATA[
							cbcb@sbs.co.kr
							(박찬범)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경찰이 스타벅스 본사를 압수수색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경찰의 &#39;보은 수사&#39…]]></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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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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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경찰이 스타벅스 본사를 압수수색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경찰의 '보은 수사'라고 주장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장 대표는 오늘(5일) 자신의 SNS에 "경찰이 스타벅스 본사 압수수색을 시작했다"며 "이재명 정권이 절대 권력을 쥐여주자, 알아서 '보은 수사'에 나선 것"이라고 적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결국 경찰 스스로 정권의 충견임을 자인한 것"이라며 "이 정권의 대국민 사상 검증에 앞잡이 역할을 자처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이야말로 이 정권이 만든 '법왜곡죄'의 처벌 대상이 아닌가?"라고 반문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장 대표는 "이재명 정권, '커피 한 잔의 자유'까지 기어이 박탈하려 한다"며 "국민의 자유를 박탈하려는 정권, 그 권력을 반드시 박탈당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수사대는 오늘 아침부터 스타벅스 코리아 본사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습니다.</p>
<!--27--><p class='change'> 스타벅스가 '탱크데이' 프로모션으로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를 모욕했다는 의혹과 관련한 경찰의 첫 강제수사입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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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경찰이 스타벅스 본사를 압수수색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경찰의 &#39;보은 수사&#39…]]>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장동혁,  스타벅스 압수수색에 "경찰, '보은 수사' 나선 것"]]>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국방부 "전작권, 다양한 채널로 미국과 대화…UFS 때도 일부 평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13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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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5 Aug 2026 11:49:00 +0900</pubDate>
				
			
			
				
					
					
						<author><![CDATA[
							oneway@sbs.co.kr
							(김태훈)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방부- 국방부 &#34;전작권, 다양한 채널로 &#32654;와 대화...UFS 때도 일부 평가&#34;- 업무보고 &#34;올…]]></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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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방부</strong></p>
<!--4--><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방부 "전작권, 다양한 채널로 美와 대화…UFS 때도 일부 평가"<br> - 업무보고 "올해 로드맵 완성…SCM때 전환연도 결정 가능"<br> - "2030년 병력규모 1단계 조정…2040년 국방총인력 50만 수준"</strong></p>
<!--8--><p class='change'>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는 정부가 올해 한미안보협의회 SCM에서 전환 시기를 결정해 '역사적 전환점'을 만들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이달 있을 정례 한미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에서도 전작권 전환 조건 충족과 관련한 평가를 일부 진행하겠다는 계획입니다.</p>
<!--16--><p class='change'> 국방부는 오늘(5일) 오전 청와대에서 진행된 외교안보부처 업무보고에서 하반기 국방 역량을 집중해 올해 전작권 회복 로드맵을 완성하고, 올해 SCM에서 미래연합사령부 완전운용능력 FOC 검증 및 전작권 회복 시기 결정을 추진하겠다고 보고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이와 관련, 이두희 국방부 차관은 어제 기자들과 만나 "SCM에서 FOC 검증과 전작권 회복 시기 결정이 되는 역사적, 획기적 전환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국방부 고위 관계자는 "FOC 검증은 금년에 한미연합연습을 통해 하고 SCM에 결과 보고가 이뤄진다"며 "전작권 전환을 위한 과제는 지속해서 평가되고 있기 때문에 이번 UFS 연습 때도 그런 평가가 이뤄진다"고 설명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정부는 미래연합사 FOC 검증 결과를 올해 가을 SCM에 보고하고 한미 국방장관이 이를 승인하면서 양국 군 통수권자에게 전작권 전환 목표 연도를 건의하는 구상을 추진해 왔습니다.</p>
<!--32--><p class='change'> 전작권 전환에 필요한 조건은 ▲ 연합 방위 주도를 위해 필요한 군사적 능력 ▲ 동맹의 포괄적인 북한 핵·미사일 위협 대응 능력 ▲ 안정적인 전작권 전환에 부합하는 한반도 및 역내 안보 환경 등 3가지입니다.</p>
<!--36--><p class='change'> FOC 검증을 완료하려면 이 가운데 첫 번째와 두 번째 조건에 관한 능력 평가에서 일정 수준 이상을 달성했다는 판단이 내려져야 합니다.</p>
<!--40--><p class='change'> 이 능력 평가가 이달 UFS을지자유의 방패 연습 기간에 일부 진행될 수 있다는 게 정부 설명입니다.</p>
<!--44--><p class='change'> 다만 한국의 전작권 전환 조건 충족 여부를 보수적으로 판단하는 주한미군의 입장은 넘어야 할 과제입니다.</p>
<!--48--><p class='change'> 국방부 고위 관계자는 "전작권 관련해 미국과 다양한 채널을 통해 대화가 이뤄지고 있다"며 "이번 SCM 때 'X연도' 결정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6개 가운데 4개가 마무리된 연합구성군사령부의 상설화도 지속 추진합니다.</p>
<!--56--><p class='change'> 올해는 연합특수작전구성군사령부 상설화를 완료하고, 내년에는 마지막으로 남은 연합군사정보지원작전구성군사령부까지 상설화한다는 목표입니다.</p>
<!--60--><p class='change'> 또 한국군이 연합방위를 주도할 능력을 갖추기 위한 과제를 담은 독자적 문서인 '종합추진계획'도 올해 발간됐습니다.</p>
<!--64--><p class='change'> 국방부는 아울러 핵추진잠수함 건조를 위해 연내 특별법 제정 등 관련 과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68--><p class='change'> 이어 내년까지 본격적 사업 추진을 위한 법적, 제도적 기반을 구축하려는 계획입니다.</p>
<!--72--><p class='change'> 또 고위력미사일 확충과 한국형 전투기 KF-21 전력화 등 핵심 전력 보강을 통해 독자적인 억제 능력을 확장·보완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76--><p class='change'> 국정과제 중 하나인 해병대 '준4군 체제' 개편을 위해 연내 국군조직법 개정을 마쳐 법적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p>
<!--80--><p class='change'> 한편 국방부는 현재 수립 중인 새 국방개혁 기본계획을 통해 병역자원 감소, 미래전 양상 변화에 대응한 군 구조 개편안도 공개할 예정입니다.</p>
<!--84--><p class='change'> 다른 국방부 관계자는 "개편안이 가을께 정리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p>
<!--88--><p class='change'> 2030년, 2035년, 2040년 등 3단계에 걸친 개편안을 수립 중인데 2040년에는 현역병과 군무원, 민간 인력, 상비예비군 등을 합친 개념인 국방 총인력 규모를 현 56만 명에서 50만 명 수준으로 조정하려는 구상입니다.</p>
<!--92--><p class='change'> 충격을 최소화하는 점진적 구조 변화를 위해 1단계인 2030년에도 첨단전력 증강과 함께 병력 규모를 일부 조정한다는 계획입니다.</p>
<!--96--><p class='change'> 또 우수 인력 확보를 위해 간부 연봉을 유사 직군·경력 중견기업 수준으로 단계적으로 인상하는 계획도 추진합니다.</p>
<!--100--><p class='change'> 구체적으로 2029년까지 하사 1호봉 연 4천만 원, 중사 5천만 원, 상사 7천200만 원 수준까지 인상하겠다는 목표입니다.</p>
<!--104--><p class='change'> 이밖에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가 들어설 광주 군공항 최종 이전 부지를 연내 확정해 정부의 메가프로젝트 사업을 속도감 있게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p>
<!--108--><p class='change'> 현재 무안군이 광주 군공항 예비 이전 후보지로 선정된 상태입니다.</p>
<!--112--><p class='change'> 무안군에 대한 지원책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뒤 이달 중 이전 후보지로 지정하고, 주민 공청회와 주민투표 등을 거쳐 연내 최종 이전 부지로 선정까지 마치겠다는 것입니다.</p>
<!--116--><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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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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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방부 "전작권, 다양한 채널로 미국과 대화…UFS 때도 일부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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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치쇼] 한민수 "정청래 반드시 당대표 될 것, 호남 지지세 급속히 타올라…'투표 후 연설' 문제 제기? 불리해서 그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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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5 Aug 2026 11:49:00 +0900</pubDate>
				
			
			
				
					
					
						<author><![CDATA[
							jungpd@sbs.co.kr
							(정한성 PD)
						]]></author>
					
				
			
			
			<description><![CDATA[-호남 민심? 지선 후 출렁였지만 안정...&#37165;지지세로-&#39;팀정청래&#39; 최고위원 전원 당선 가능성 작지 않아-최민희-타 후보 갈등? 다 사과했으니 정리된 것-동지끼리 근거없는 비난으로 금도 넘진 말아야-&#39;분열주의&#39; 비난도 그만...민주당에 &#39;반명&#39;은 없다-과열 책임은 모든 후보에...8.17 이후 원팀될 것-김민석 당선되면? 정청래 반드시 될 거라 확신-&#39;투표 후 연설&#39; 방식 문제의식엔 공감하나-경선 전 주장했어야...&#39;불리해서 아니냐&#39; 지적도-부동산 세제개편? 조세 정상화과정...국회서 보완-민주당 서울시당 간담회서 공급대책도 다루기로-당정 및 야당과의 협의과정 거쳐 최종 결정될 것&#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5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9655;김태현 :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 출마하는 후보들의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는데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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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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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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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남 민심? 지선 후 출렁였지만 안정...&#37165;지지세로-&#39;팀정청래&#39; 최고위원 전원 당선 가능성 작지 않아-최민희-타 후보 갈등? 다 사과했으니 정리된 것-동지끼리 근거없는 비난으로 금도 넘진 말아야-&#39;분열주의&#39; 비난도 그만...민주당에 &#39;반명&#39;은 없다-과열 책임은 모든 후보에...8.17 이후 원팀될 것-김민석 당선되면? 정청래 반드시 될 거라 확신-&#39;투표 후 연설&#39; 방식 문제의식엔 공감하나-경선 전 주장했어야...&#39;불리해서 아니냐&#39; 지적도-부동산 세제개편? 조세 정상화과정...국회서 보완-민주당 서울시당 간담회서 공급대책도 다루기로-당정 및 야당과의 협의과정 거쳐 최종 결정될 것&#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5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9655;김태현 :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 출마하는 후보들의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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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호남 민심? 지선 후 출렁였지만 안정…鄭지지세로<br> -'팀정청래' 최고위원 전원 당선 가능성 작지 않아<br> -최민희-타 후보 갈등? 다 사과했으니 정리된 것<br> -동지끼리 근거없는 비난으로 금도 넘진 말아야<br> -'분열주의' 비난도 그만...민주당에 '반명'은 없다<br> -과열 책임은 모든 후보에...8.17 이후 원팀될 것<br> -김민석 당선되면? 정청래 반드시 될 거라 확신<br> -'투표 후 연설' 방식 문제의식엔 공감하나<br> -경선 전 주장했어야...'불리해서 아니냐' 지적도<br> -부동산 세제개편? 조세 정상화과정...국회서 보완<br> -민주당 서울시당 간담회서 공급대책도 다루기로<br> -당정 및 야당과의 협의과정 거쳐 최종 결정될 것<br> <br>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br> ■ 일자 : 2026년 8월 5일 (수)<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strong></p>
<!--4--><p class='change'> ▷김태현 :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 출마하는 후보들의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한민수 최고위원 후보 전화로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세요.</p>
<!--8--><p class='change'> ▶한민수 : 안녕하십니까. 오직 당심, 오직 민심 기호 5번 최고위원 후보 한민수입니다.</p>
<!--12--><p class='change'> ▷김태현 : 후보님, 잘 되고 계십니까?</p>
<!--16--><p class='change'> ▶한민수 : 최선을 다하는 거지요. 모든 후보들은요. 제가 예전에 기자 할 때도 취재해 보면 본인은 다 잘 된다고 생각하는데 냉정하게 판단도 해 봐야 되고요. 제가 느끼는 거는 어제도 제가 광주 다녀왔는데요. 지역에서 느끼고, 우리 당원분들 이렇게 시장에 상인들 뵙고 하면 당연히 저는 좋게 느끼고 있고요. 특히 정청래 후보님, 그리고 저 이렇게 다들 정말 아주 지지를 해 주시고, 응원 말씀을 많이 주셔서 힘을 많이 얻고 왔습니다.</p>
<!--20--><p class='change'> ▷김태현 : 후보님, 역대로 보면 민주당에서 대선후보 경선이든 당대표 경선이든 간에 호남을 이기는 사람이 결국 최종 승자가 되잖아요. 민주당에서는 호남이 제일 중요하지요.</p>
<!--24--><p class='change'> ▶한민수 : 아무래도 권리당원분들이 많이 있으니까 그러겠지요.</p>
<!--28--><p class='change'> ▷김태현 : 많으니까요. 호남 민심 보시니까 지금 어떻습니까?</p>
<!--32--><p class='change'> ▶한민수 : 이 또한 제가 해석하는 거니까요. 반대하시는 분도 있겠지요. 하지만 제가 느끼는 거는 6.3 지방선거 그 직후에는 어떤 정청래 당시 지도부에 대한 섭섭함이라 할까, 이게 어떻게 된 거지. 아마 저는 그거는 근거가 좀 빈약한, 박약한 정치공세들이 있었다고 봅니다.</p>
<!--3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40--><p class='change'> ▶한민수 : 왜냐하면 우리 김 앵커 잘 아시는 것처럼 중앙당에서 할 수 있는 공천은 16개 광역단체장입니다. 나머지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은 다 시도당에서 공천을 하는 거거든요. 재심을 할 경우에 중앙당 지도부가 그걸 들여다보는 거지요. 그런데 그거를 모든 거를 정청래 대표 탓으로 막 돌리고 공격하다 보니까 당시 민심이 잠시 어떤 출렁였던 게 있었던 걸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런 게 있었던 걸로요. 그런데 그 뒤에 급속히 안정이 됐고요.</p>
<!--4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48--><p class='change'> ▶한민수 : 또 정청래 대표가 그동안 사실 한 11개월 가까이 해왔던 검찰·사법·언론개혁에다가 당원주권정당을 만드는 것들, 상법개정 이런 많은 과정들을 다 우리 당원들이 보셨습니다. 우리 권리당원이 이번에 투표권을 갖고 계신 분이 155만 명이 넘습니다. 그분들이 집단지성으로 다 판단을 하시거든요. 그래서 특히 말씀 주신 호남지역도 정청래 후보를 향한 어떤 지지세가 급속히 타오르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p>
<!--52--><p class='change'> ▷김태현 : '팀 정청래' 입장에서 정청래 후보를 당대표 당선시키는 것도 중요하겠지만요. 최고위원 후보 세 분을 다 당선시키는 게 목표일 거 아니에요. 우리 한민수 후보님, 최민희 후보님, 이성윤 후보님 세 분이요.</p>
<!--56--><p class='change'> ▶한민수 : 세 분 다 되게 하는 게 좋지요.</p>
<!--60--><p class='change'> ▷김태현 : 될 거 같아요?</p>
<!--64--><p class='change'> ▶한민수 : 저는 될 가능성이 작지 않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해서 저희들이 자신하거나 이러면 또 국민들, 우리 당원들 보시기에 오만해 보일 수도 있기 때문에 그렇지는 않고요.</p>
<!--6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72--><p class='change'> ▶한민수 : 저희 정청래 당대표 후보는 물론이고 말씀하신 최고위원 후보들 세 명 모두 이해찬 전 총리님 말씀대로요. 아시잖아요, "정치인은 3실을 갖추고 정치해야 된다." 성실하고, 진실하고, 절실하게 해야 된다. 그 자세로, 그 마음가짐으로 진짜 매일매일 순간순간에 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p>
<!--7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후보님, 최민희 후보가 지금 어쨌든 현재까지 나온 건 1등이잖아요, 발표된 것까지는.</p>
<!--80--><p class='change'> ▶한민수 : 그렇습니다.</p>
<!--84--><p class='change'> ▷김태현 : 2등인 박선원 후보하고도 표차가 꽤 있는 것 같던데요. 어쨌든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어쨌든 최민희 후보의 어떤 선거운동 과정에서의 어떤 행동들을 놓고 상대진영에서 비판이 많아요. 서미화 후보와도 한번 충돌이 있었고, 김영호 후보하고도 충돌이 있었고요. 그거는 어떻게 보세요?</p>
<!--88--><p class='change'> ▶한민수 : 글쎄요. 사실은 서미화 후보님 그때도 자리가 저랑 떨어져 있어서 의원들 간에 갑작스럽게 웅성웅성해서 그때 알았고요. 이른바 김영호 의원님이 뭐 비유하는 거 있었잖아요.</p>
<!--9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96--><p class='change'> ▶한민수 : 그때는 제가 토론회장에서 최고위원 후보들 토론하는데 중간에 껴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막 물어보고 답변하고 그랬어서 저도 좀 당황스러웠는데요. 모르겠습니다. 일단은 최민희 후보님께서 두 건 다 모두에 대해서 사과를 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본인 혼잣말하셨다고 하고, 또 불쾌하셨다는 후보들이 계시고 하니까 그 부분은 그렇게 잘 정리가 되고요. 저는 기본적으로 우리 8명 후보뿐만이 아니고요. 당권주자 세 분도 그렇고, 정말 우리 모든 우리 구성원들, 권리당원님들 모두가 아시는 것처럼 2024년도 12.3 위헌적 불법계엄과 내란을 이겨낸 저희들은 전우입니다, 전우. 동지이고요. 사선을 같이 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요.</p>
<!--10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04--><p class='change'> ▶한민수 : 저는 금도라는 게 있거든요. 저희들이 금도를 넘지 마라, 금도를 넘지 마라 너무 자주 하니까 이거를 조금 경중을 그렇게 높게 보지 않는데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 금도는 넘지 말라는 선입니다. 그러면 저희들은 동지 아닙니까. 그래서 저에 대한 공격들을 근거 없이 하고, 제 발언을 조금 왜곡하거나 곡해해서요.</p>
<!--10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12--><p class='change'> ▶한민수 : 심지어는 제가 우리 탁월한 이재명 대통령후보님 이런 설명을 했는데 앞의 부분을 딱 빼버렸어요.</p>
<!--116--><p class='change'> ▷김태현 : 아, 그래요?</p>
<!--120--><p class='change'> ▶한민수 : 그런 거 그렇게 만들어서 영상을 돌리고 저를 비난하던데요. 그런 거는 안 했으면 좋겠다. 특히 일반당원들께서, 권리당원님들이야 그렇게 지지 후보에 따라서 다를 수 있지만요. 적어도 당권주자, 최고위원 후보들 사이에서는 우리 매일 의총도 하고, 매일 같이 가야 될 거 아닙니까. 회의도 하고요. 그러니까 선은 꼭 지켜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저는 절대 지금도 넘지 않았고, 넘지 않겠다 이런 말씀드리겠습니다.</p>
<!--12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의원님, 솔직히 과열되고 있다고 느끼기는 하시지요?</p>
<!--128--><p class='change'> ▶한민수 : 현장에 가면 그 지지하시는 분들이 저도 가급적 신경 안 쓰려고 하는데요. 연설할 때 제가 무슨 말 하면 뭐라고 이렇게 웅성거릴 때 그걸 신경 안 쓰려고 하는데요. 그런 거는 서로 지지 안 하시더라도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저는 그 말씀하신 취지를 알기 때문에 그러면 그 질문에 말씀드린다 하면 저는 적어도 저나 다른 혹시 마음에 안 드는 후보가 있다 하더라도 우리 당에서 반명, 분열주의 이런 표현은 안 썼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부탁드립니다. 왜냐하면 우리 이재명 대통령님이 국민주권정부를 지난해 6월 3일날 세운 순간 더불어민주당의 반명은 없습니다. 있을 수가 없고요. 있다면, 지금 후보들 굳이 분류한다면 제가 말씀 몇 차례 드렸는데요. 친청계 후보가 있다면 친석계, 친송계 이런 후보들은 가능하겠지요. 이해는 합니다.</p>
<!--13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박지원 의원이 걱정이 많으신 것 같아요. 페이스북에 글을 쓰셨는데요. "민주당 전대 이렇게 나가면 안 된다. 계속되면 깨지거나 망한다." 이거 전당대회 이후에 이거 어떻게 봉합할 거냐 이 지적이거든요. 지금 분열이 너무 심하다. 과열과 분열의 책임은 누구한테 있어요?</p>
<!--136--><p class='change'> ▶한민수 : 모든 후보들, 우리 당권주자와 최고위원 후보들, 그리고 당의 국회의원들, 지역위원장들이 조금 더 우리 일반당원님들보다는 책임 있는 구성원들이 지금 박지원 의원님이나 일각에서 말씀하시는 그런 의견들이 있지 않습니까. 저는 무겁게 받아들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어떤 공격을 하더라도 근거를 가지고, 어떤 진짜 어떤 비판이 가능해야지 일방적인 비난은 자제하는 게 맞고요.</p>
<!--14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44--><p class='change'> ▶한민수 : 정말 8.17 이후에 모두 하나가 돼야 됩니다. 원팀이 돼야 되고요. 절대 저는 이 인터뷰하는 순간도 제가 절대 잊지 않으려고 하는 건 제가 정치를 지금 하면서 최고위원 나온 저에게 지상과제는 분명합니다. 우리 이재명 정부를 성공시키고, 2028년 총선을 승리하고, 2030년 정권 재창출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5기 민주정부를 세우는 거거든요. 이건 제 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절대 우리 그런 공동체, 우리 민주당의 단일대오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정말 노력하겠습니다.</p>
<!--148--><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어쨌든 전당대회 과열의 책임은 우리도 있고, 저쪽도 있고, 모두의 책임이다 이런 말씀이신 거잖아요. 그렇지요? 그건 아니에요?</p>
<!--152--><p class='change'> ▶한민수 : 그런데 모두가 같이 지금 우려하시는 목소리를 새겨듣고 저쪽 책임이다 제가 이렇게 얘기하는 건 아니고요.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으니까 거기를 새겨듣고, 우리 모두 구성원들, 특히 출마자들, 그리고 같이하시는 분들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우리 의원님들, 지역위원장은 또 책임이 있기 때문에 모든 분들이 더 이상 과열되거나 우려하는 부분들을 무겁게 받아들여서 우리가 원팀으로 갈 수 있도록요. 저는 8월 17일 전당대회 그 행사장에서 최종 당대표와 최고위원들이 발표될 것 아닙니까.</p>
<!--156--><p class='change'> ▷김태현 : 맞아요.</p>
<!--160--><p class='change'> ▶한민수 : 저는 그 순간부터 우리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원팀이 될 것이라는 강한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p>
<!--16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김영호 의원은 저랑 인터뷰하실 때 뭐라 그랬냐 하면 김민석 대표, 그다음에 친청 최고위원이 다수인 지도부 이거는 정말 생각하기 싫은 조합이다. 왜냐하면 계속 김민석 대표를 흔들어댈 거다 이런 취지로 얘기했는데요. 만약에 진짜 이렇게 되면 김민석 후보가 당대표가 되고, 우리 한민수 후보가 최고위원 되고요. 그래서 친청 최고위원이 다수이고 이러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김영호 의원의 걱정대로 막 약간 당대표를 견제하고 이런 게 있을까요? 아니면 말씀하신 대로 원팀이 돼서 잘 굴러갈 수 있을까요?</p>
<!--168--><p class='change'> ▶한민수 : 그런데 만약에라는 질문, 가정을 하셨기 때문에 제가 어떤 답변을 드리는 게 적절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당대표는 정청래 후보가 반드시 될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많은 당원들이 생각합니다.</p>
<!--17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76--><p class='change'> ▶한민수 : 그리고 지난번 정청래 대표 지난해 한 11월간 일할 때 보십시오. 저는 일부 최고위원들이 물론 협조도 할 때도 있었습니다마는 특정 사안에 대해서 내부회의 때 문제제기를 하는 거는 저는 별문제 없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내부에서는 어떤 사안을 놓고도 치열하게 논쟁하는 게 민주의 국가의 민주정당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결론이 나거나 하면 외부에 가서 다른 말씀을 하시면 안 되지요. 그리고 내부에 있는 얘기를 밖에 가서 기자회견이나 본인의 SNS나 사실과 더욱 과장돼서, 아니면 거친 공격을 할 때 분명히 상처받는 분들이 계십니다. 특히 우리 수십만 명의 당원들, 정말 수백만 명의 당원들이 상처를 받기 때문에요. 다음 지도부에서 우리 정청래 대표님이 당대표가 된다면 다른, 뭐 저희들만 있는 것도 아니고, 다 여러 색깔의 최고위원도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러면 모두 원팀으로 뭉쳐서 일을 하는 게 중요하다.</p>
<!--18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84--><p class='change'> ▶한민수 : 그리고 그 목표지점은 분명합니다. 우리 이재명 정부의 성공입니다. 그리고 우리 민주당을 지키는 겁니다.</p>
<!--188--><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그러면 정청래 대표의 친명계 최고의원 조합 이것도 잘 굴러갈 수 있을 거다?</p>
<!--192--><p class='change'> ▶한민수 : 저희들은 전당대회가 끝나는 순간 원팀으로 다 같이 한다고 했는데 왜 이렇게 의심을 가지십니까. 안 하셔도 됩니다.</p>
<!--19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의원님, 지금 전당대회 하는 거 보면 역대 이런 전당대회가 없었잖아요. 이 정도로 막 강하게 싸우고, 서로 다 끝나면 윤리위 제소한다 그러고, 당대표 후보들은요. 그리고 최고위원 후보들도 막 연설 TV 토론회 때 싸우고 이런 게 제가 본 적이 없어서요. 전당대회 끝나면 잘 굴러갈 수 있을까 제가 이런 걱정이 돼서요.</p>
<!--200--><p class='change'> ▶한민수 : 제가 직접 출마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고요.</p>
<!--204--><p class='change'> ▷김태현 : 기자 하실 때도 많이 보셨잖아요.</p>
<!--208--><p class='change'> ▶한민수 : 기자 할 때요? 왜요, 더 심각하게 한 적도 있었지요. 그런데 전당대회라는 게 경쟁을 하다 보면 조금 더 과해지고 격해지는 건데요. 제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부터 좀 더 그런 부분들, 또 특히 우리 권리당원님들을 보실 때 과하다거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행동들은 나오지 않도록 저부터 노력하겠습니다.</p>
<!--212--><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 방식이 투표를 보니까 연설하기 전에 투표하고 그다음에 연설하시더라고요.</p>
<!--216--><p class='change'> ▶한민수 : 네.</p>
<!--22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 일부 최고위원 후보들은 이거에 대한 문제를 좀 제기하시거든요. 연설하고 그거 듣고 투표해야지 투표 다 해놓고서는 그다음에 연설하고. 그러면 연설 뭐 하러 하느냐 뭐 이런 말씀도 하시던데요. 물론 그다음 지역 투표가 있기는 하지만요.</p>
<!--224--><p class='change'> ▶한민수 : 네. 문제제기에 대해서는 저도 공감하는 게 있어요.</p>
<!--22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세요?</p>
<!--232--><p class='change'> ▶한민수 : 말씀하신 것처럼요. 왜냐하면 일전에는 그 몇 시간 동안 더 투표를 하게 하고 이렇게 마감을 하고 했는데요. 이번에 아예 그 지역 같은 경우 연설 전에 투표가 마감되는 게 있는데요. 다만 이 부분은 제가 보니까, 전 사무총장이 있을 때도 그렇고요. 당내에서 실무 단위가 됐든 그 위의 단위가 됐든 논의들이 됐던 것 같습니다.</p>
<!--23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40--><p class='change'> ▶한민수 : 그런데 앞서서 저희들이 선호투표제 결정할 때도 그렇고, 특정 후보님들의 자격이 되느냐 안 되느냐 그런 논란이 있을 때도 그렇고요. 그런데 제가 이전에도 한번 우리 김태현 앵커님하고 인터뷰할 때 말씀드린 것 같은데요. 전당대회를 정말 며칠 앞두고, 목전에 두고 어떤 전체 구성원들이 합의하지 않는 한 어떤 당헌당규나 중대한 룰을 손을 댈 때는 그게 자칫 큰 오해를 불러올 수 있는 거거든요. 당시 청년최고위원도 마찬가지이고요.</p>
<!--24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48--><p class='change'> ▶한민수 : 그런데 지금 이건 이미 진행이 된 거 아닙니까. 그러면 진행이 되기 전에 당의 전당대회 준비위를 통해서든 선관위를 통해서든 문제제기를 했어야지. 이미 투표가 지난 주말에 충청권 다 했고, 부산·울산·경남 투표를 다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특히 또 이제 이른바 친석·친송으로 분류되는 최고위원들이 일제히 아마 주장을 하신 것 같아요. 제가 기사를 보니까요. 그런데 그러면 또 다른 오해를 가져올 겁니다.</p>
<!--252--><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p>
<!--256--><p class='change'> ▶한민수 : 불리하니까 그런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올 수 있고요.</p>
<!--260--><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부동산 세제개편이 그제 이루어졌어요. 그렇지요?</p>
<!--264--><p class='change'> ▶한민수 : 네.</p>
<!--26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우리 후보님도 지역구가 서울 강북을이시잖아요.</p>
<!--272--><p class='change'> ▶한민수 : 맞습니다.</p>
<!--276--><p class='change'> ▷김태현 : 지금 민주당 서울지역 의원들, 특히 한강벨트가 지역구인 의원들을 중심으로 해서 지금 굉장히 이걸 민감하게 보고 있다. 만약에 총선 때 이거 굉장히 민주당한테 불리할 수도 있다 이런 반응이 나온다는 기사를 제가 봤거든요. 의원님은 이거 어떻게 보세요? 세제개편요.</p>
<!--280--><p class='change'> ▶한민수 : 지금 말씀하신 대로 아마 서울시당 차원에서 부동산정책과 관련된 간담회를 지금 준비를 하고 있는 걸로 들었습니다. 들었고요.</p>
<!--28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88--><p class='change'> ▶한민수 : 우리 민주당의 원칙은 당에서도 발표하고, 정책위의장님도 말씀하셨는데요. 이번 부동산 세제개편도 실수요자를 보호한다는 데 방점이 찍혀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왜곡된 구조를 바로잡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과정을 밟아가는 절차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필요한 것은 두텁게 지원하고, 어긋난 조세는 정상화하고요. 그리고 보완할 부분은 우리 당에서도 밝혔듯이 국회에서 확실히 보완하겠다. 그리고 세제개편안이 발표됐으니 특히 우리 서울지역에 말씀하신 한강벨트 관련된 의원님들은 공급대책 있지 않습니까. 그 공급정책도 보다 더 촘촘하게 대책이 나와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말씀들을 하는 걸로 제가 듣고 있습니다.</p>
<!--292--><p class='change'> ▷김태현 : 후보님, 보완수사권 관련된 것도 대통령의 뜻과는 좀 다르게 어쨌든 당에서 입법안을 준비해서 통과가 됐어요. 그러면 이거 세제개편안도 어제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열심히 설명을 했지만, 총선을 치르는 당 입장에서 이거 이대로 가면 총선 때 우리한테 너무 안 좋아. 그러니까 수정하자. 이렇게 갈 수도 있습니까?</p>
<!--296--><p class='change'> ▶한민수 : 보완수사권 부분을 짧게 말씀드리면요. 우리 대통령님은 대선공약에서도 검찰의 수사와 기소는 불리하겠다 하는 말씀을 하셨고요. 그리고 본인이 말씀하시면서 국회에서 최종적으로 국회가 입법하는 거 아닙니까 하면서 국회에서 결정을 해달라고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지금 그 말씀한 것은 조금 다르다고 보고 있고요.</p>
<!--30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04--><p class='change'> ▶한민수 : 그 부동산 세제와 관련한 것은 예전부터 언제나 그랬습니다. 정부에서 세제개편안을 만들잖아요. 특히 경제 관련된 부처에서 발표를 하고, 국회에서 오면 여당과 정부와의 당정 협의과정을 거치고요. 그리고 또 야당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당연히. 야당과의 또 상임위 절차에서 또 협의과정을 거치고 이런 절차들을 거쳐 나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p>
<!--308--><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하신 더불어민주당 한민수 의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p>
<!--312--><p class='change'> ▶한민수 :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p>
<!--sub317--><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317--><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317--><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sub322--><p class='change'>[SBS 김태현의 정치쇼]</p>
<!--327--><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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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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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호남 민심? 지선 후 출렁였지만 안정...&#37165;지지세로-&#39;팀정청래&#39; 최고위원 전원 당선 가능성 작지 않아-최민희-타 후보 갈등? 다 사과했으니 정리된 것-동지끼리 근거없는 비난으로 금도 넘진 말아야-&#39;분열주의&#39; 비난도 그만...민주당에 &#39;반명&#39;은 없다-과열 책임은 모든 후보에...8.17 이후 원팀될 것-김민석 당선되면? 정청래 반드시 될 거라 확신-&#39;투표 후 연설&#39; 방식 문제의식엔 공감하나-경선 전 주장했어야...&#39;불리해서 아니냐&#39; 지적도-부동산 세제개편? 조세 정상화과정...국회서 보완-민주당 서울시당 간담회서 공급대책도 다루기로-당정 및 야당과의 협의과정 거쳐 최종 결정될 것&#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5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9655;김태현 :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 출마하는 후보들의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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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치쇼] 한민수 "정청래 반드시 당대표 될 것, 호남 지지세 급속히 타올라…'투표 후 연설' 문제 제기? 불리해서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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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국힘 "고령 은퇴자 조세 강탈"…부동산 세제 개편안에 연일 공세]]></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12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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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5 Aug 2026 11:35:00 +0900</pubDate>
				
			
			
				
					
					
						<author><![CDATA[
							sbsnewmedia@sbs.co.kr
							(유영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3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국민의힘은 오늘도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에 대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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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3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오늘(5일)도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습니다.</p>
<!--7--><p class='change'> 특히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의원들은 한 주택에 장기 거주한 고령자들이 징벌적 세금을 맞게 됐다는 점을 부각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부동산 세제 개편안에 대해 초고가 주택 및 비거주 1주택자 과세 강화,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등 부동산 세제 개편 방향에 대해 "39년간 유지돼 온 대한민국 부동산 세제의 기틀이 하루아침에 박살이 났다"고 맹비난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최 원내수석대변인은 "비거주 1주택자의 종부세 최고세율을 다주택자와 같은 5%로 징벌하듯 끌어올렸고, 장기보유 공제 혜택마저 10억 원으로 막아버렸다"며 "이는 수십 년간 국가 세법을 믿고 내 집 한 채 지켜온 고령의 은퇴자들에게 '세금을 못 낼 거면 당장 집을 팔고 떠나라'라고 강요하는 명백한 조세 강탈"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서울 동작을 나경원 의원은 오늘 페이스북에서 "보유세를 무자비하게 올려 숨통을 조이고, 공제 혜택을 깎아 양도세 퇴로마저 차단했다. 자녀에게 물려주려 해도 최고 50%의 증여세가 가로막는다"며 "국민의 주거권을 짓밟는 3중 징벌"이라고 비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나 의원은 "평생을 성실하게 일하며 허리띠 졸라매고 내 집 한 채 장만한 고령 1주택 국민들을 국가가 하루아침에 투기꾼으로 낙인찍고 내쫓으려 한다"며 "국가 주도의 '재산 몰수'이자 '강제 이주 명령'"이라고 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경기 성남분당갑 안철수 의원은 "한마디로 은퇴 후 수익이 없는 서울 강남의 6070에 빨리 집 팔고, 방 빼고 외지로 떠나라는 말"이라며 "정치적 목적의 '고려장 세법 개정안'"이라고 주장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어 "고령자를 서울에서 다 내보내고, 그 집들을 누구에게 주려고 하는 것인가"라며 "집 사는 데 대출 안 받아도 되고, 성과급 수억씩 받고, 억대 근저당 일으킬 수 있는 이 정부 지지자들에게 공급하려는 것인가"라고 비꼬았습니다.</p>
<!--35--><p class='change'> 인천 중구강화옹진의 배준영 의원도 YTN 라디오에 나와 "집 한 채는 고가더라도 수입이 변변치 않아서 장기 요양보호사를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아르바이트하시는 분들도 많다"며 "잔인한 정책"이라고 평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경기 성남분당을의 김은혜 의원은 오늘 "이재명 정부의 징벌적 세제 개편으로 1주택을 장기간 보유한 국민까지 과중한 세금 부담을 떠안게 될 위기에 처해있다"며 1주택자가 주택을 양도할 때 보유기간 납부했던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를 양도소득 산정 시 필요경비로 산입해 공제받을 수 있도록 하는 소득세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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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3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국민의힘은 오늘도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에 대한…]]>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국힘 "고령 은퇴자 조세 강탈"…부동산 세제 개편안에 연일 공세]]>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육군 1군단, 개인화기에도 실탄 미장착…군, 삽탄 유지 명령]]></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12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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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5 Aug 2026 11:33:00 +0900</pubDate>
				
			
			
				
					
					
						<author><![CDATA[
							sbsnewmedia@sbs.co.kr
							(유영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진영승 합참의장이 지난해 10월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군사령관과 서부전선 접적지역 GP·GOP부대를 방문, 군…]]></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5%BC%EB%9E%80"><![CDATA[논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A4%ED%83%84"><![CDATA[실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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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1%EA%B5%B0%EB%8B%A8"><![CDATA[1군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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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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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진영승 합참의장이 지난해 10월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군사령관과 서부전선 접적지역 GP·GOP부대를 방문,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최근 공용화기 실탄 미장착으로 논란이 된 육군 1군단이 K2 소총 등 개인화기에도 실탄을 삽탄하지 않은 채 근무해 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p>
<!--7--><p class='change'> 오늘(5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강선영 의원실에 따르면 1군단을 지휘하는 육군 지상작전사령부(지작사)는 최근 강 의원실의 관련 질의에 "개인화기는 경계근무 지침상 실탄 삽탄이 원칙"이라며 "1군단은 실탄을 (삽탄하지 않은 채) 휴대했다"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1군단은 수년 전부터 일반전초(GOP)와 최전방소초(GP) 경계작전에서 개인화기에 실탄을 삽탄하지 않고 전투 조끼에 휴대한 상태로 근무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15--><p class='change'> 서부전선을 관할하는 1군단은 올해 상반기부터 GP·GOP 경계작전에서 K6 중기관총, K4 고속유탄발사기 등 공용화기에 실탄을 삽탄하지 않도록 경계작전 지침을 변경한 사실이 최근 알려져 논란을 빚었습니다.</p>
<!--19--><p class='change'> 여기에 더해 개인화기에도 실탄 삽탄을 하지 않았던 사실이 드러난 것으로 GP, GOP 등 전방지역에서 우리 군의 화기 운용은 실탄 삽탄이 원칙입니다.</p>
<!--23--><p class='change'> 이에 합동참모본부(합참)는 "1군단은 7월 31일부로 전방부대 개인화기에 대해 삽탄 상태를 유지하도록 단편명령을 하달했다"고 밝혔습니다.</p>
<!--27--><p class='change'> 또 "지작사는 전 전방 경계작전부대 대상으로 경계작전 실태를 점검 중이고 점검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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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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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진영승 합참의장이 지난해 10월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군사령관과 서부전선 접적지역 GP·GOP부대를 방문, 군…]]>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육군 1군단, 개인화기에도 실탄 미장착…군, 삽탄 유지 명령]]>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통일부에 "메아리 없는 함성 같지만…평화공존책 계속"]]></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12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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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5 Aug 2026 11:27: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외교부·통일부·국방부·국가보훈부 등에 대한 부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통일부를 향해 &#34;힘들더라도  평화와 공존의 정책을 계속해야 한다&#34;고 말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재한 통일부, 외교부, 국방부, 보훈부 등을 대상으로 한 업무보고에서 &#34; 통일부는 메아리 없는 함성을 지르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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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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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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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외교부·통일부·국방부·국가보훈부 등에 대한 부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통일부를 향해 "힘들더라도 (대북 정책에 있어) 평화와 공존의 정책을 계속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재한 통일부, 외교부, 국방부, 보훈부 등을 대상으로 한 업무보고에서 "(북한의 반응이 없어) 통일부는 메아리 없는 함성을 지르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조금 힘들 것"이라면서도 이같이 독려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북한과는) 전쟁도 치렀고 혈육의 관계이기도 하다. 관계도 좋았다 나빴다 하지만 요새는 매우 나쁜 상태"라며 "사람 관계처럼 정부 간 관계도 쌓이는 게 있다. 업보(로 볼 수 있다). 적대와 무시, 대결 전략으로 오랜 시간 살아와 좋아지기 어려운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그렇다고 해서 '나는 내 갈 길 가고, 너는 네 갈 길 간다'는 식으로 임하면 결국 국가 공동체에 해악을 끼치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다만 이 대통령은 "그런데 이게 정치적·정략적으로 악용되는 측면이 있으니 많이 조심해야 한다. 본의 아니게 용어 하나가 정쟁의 대상이 되곤 한다"고 주의를 당부하기도 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국방부를 향해서는 "외부의 공격으로부터 국가를 지키는 최종 물리력인 국방이 가장 중요한 일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경시되는 일도 있다"며 자칫 대비 태세가 흐트러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옛날 얘기 중 가장 성능이 좋은 뽕나무 화살을 갖다 놨다가 계속 전쟁이 없으니 이를 점차 대나무, 갈대로 바꾸다 정작 전쟁 때는 아무것도 없었다는 얘기가 있다"며 "우리 군이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그럴 염려가 있는 영역"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부정부패는 많이 줄었으나 군기 문제는 발생하는 것 같다. 최근 삽탄을 하지 않고 경계 근무한 일이 논란이 되지 않았나"라며 "군기 문제에서 하나씩 후퇴하다 보면 화살 창고에 화살이 한 개도 없는 상황이 올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전시작전통제권 등 자주국방 이슈와 관련한 언급도 나왔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외부의 도움 없이 자신의 힘으로 (나라를) 지키는 자주국방은 우리의 가장 큰 과제"라며 "당연히 주권의 일부인 군 지휘권도 스스로 행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그러면서 "국군이 군 통수권자인 대통령의 명령을 받는 국방부 장관의 지휘를 받지 않는다는 게 있을 수 없는 일 아닌가"라며 "정상화가 중요한 과제"라고 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사진=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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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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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외교부·통일부·국방부·국가보훈부 등에 대한 부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통일부를 향해 &#34;힘들더라도  평화와 공존의 정책을 계속해야 한다&#34;고 말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재한 통일부, 외교부, 국방부, 보훈부 등을 대상으로 한 업무보고에서 &#34; 통일부는 메아리 없는 함성을 지르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통일부에 "메아리 없는 함성 같지만…평화공존책 계속"]]>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민주당 "새 형사사법체계 뿌리내리도록 노력…후속입법·제도정비 만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12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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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5 Aug 2026 11:12: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형사소송법 개정, 부동산 세제 개편에 대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8%98%EC%82%AC"><![CDATA[수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B0%B0"><![CDATA[경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C%82%B0"><![CDATA[부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D%94%EB%B6%88%EC%96%B4%EB%AF%BC%EC%A3%BC%EB%8B%B9"><![CDATA[더불어민주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B%8F%99%EC%82%B0"><![CDATA[부동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5%BC%EB%9E%80"><![CDATA[논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8%95%EC%82%AC%EC%82%AC%EB%B2%95%EC%B2%B4%EA%B3%84"><![CDATA[형사사법체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4%BC%ED%95%B4%EC%9E%90"><![CDATA[피해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173"><![CDATA[검찰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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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형사소송법 개정, 부동산 세제 개편에 대한 실무 대비책 마련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은 검사의 수사권 완전 폐지를 골자로 한 개정 형사소송법 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새로운 형사사법체계 안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오늘(5일) 국회에서 연 최고위원회의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에 따른) 후속 입법과 제도 정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새로운 형사사법체계가 이 땅에 제대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범죄) 피해자와 유가족, 지원단체의 목소리를 직접 듣겠다"며 "(경찰의) 수사 지연과 부실 수사, 사건 암장을 막고 피해자의 이의신청권과 기록 열람권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보장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경찰의 보완수사나 재수사가 미진하거나 같은 수사 기관에 다시 맡기기 어려운 사건은 중수청(중대범죄수사청)이 넘겨받아 수사할 수 있도록 보완·재수사 전담 체계도 갖추겠다"며 "중수청이 출범과 동시에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인사·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아울러 형소법 개정에 대한 국민의힘의 비판에 대해선 "악의적인 정치공세이자 국민의 불안을 부추기는 명백한 흑색선전"이라며 "정쟁을 위해 진실을 비틀고 국민을 겁박하며 불안을 조성하는 악의적 선동은 국민께 외면받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황명선 최고위원은 "수사의 중심에 서게 된 경찰은 수사의 공정성, 수사 역량, 피해자 보호에서 국민의 신뢰를 얻기 위해 절치부심해야 한다"며 "뼈를 깎는 각오로 실효성 있는 수사, 통제장치, 피해자 보호 강화 방안을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아울러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이 '부산 돌려차기 사건' 관련 실언 논란을 촉발한 데 대해선 "피해자의 상처를 다시 후벼 판 것"이라며 "사과 한마디로 덮을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그러면서 "피해자의 눈물을 웃음거리로 만드는 정치는 국민에게 절대 용서받을 수 없다"며 재발 방지 대책을 국민의힘에 촉구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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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민주당 "새 형사사법체계 뿌리내리도록 노력…후속입법·제도정비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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