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dcterms="http://purl.org/dc/term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georss="http://www.georss.org/georss">
<channel>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link>	
		
			
			
				https://news.sbs.co.kr
			
		
	</link>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i 뉴스서비스)</webMaster>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Thu, 17 Sep 2026 10:00:06 +0900</lastBuildDate>
	<atom:link href="https://news.sbs.co.kr/news/SectionRssFeed.do?sectionId=01"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image>
		<url>https://img.sbs.co.kr/news/logo/ios-1024x1024.png</url>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link>
			
				
				
					https://news.sbs.co.kr
				
			
		</link>
	</image>
	
	
		<item>
			
			
			<title><![CDATA[[정치쇼] 김영진 "김승원, 전체 이익 따져보면 임명해야…여당, 비올 때 대통령 우산 뺏지 않아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365]]></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365</guid>
				
			
			
			
			
			
			
			
				
				
					<pubDate>Thu, 17 Sep 2026 09:42:00 +0900</pubDate>
				
			
			
				
					
					
						<author><![CDATA[
							jungpd@sbs.co.kr
							(정한성 PD)
						]]></author>
					
				
			
			
			<description><![CDATA[-김승원 검증 끝났어...전체이익 따져보면 임명해야-참여연대 등 여러 반응 참작해서 인청보고서쓸 것-&#37326; 장외투쟁? 과잉대응...정부 돕는 것도 야당 역할-&#26446;지지율 낮은데 강행? 임명 늦춰지는게 더 문제-대체할 후보도 없어...지적된 문제점 수용해서 가야-&#33287; 역할도 중요...비올 때 우산 뺏지말고 같이 써야-검찰개혁 명확한데 더많은 개혁 요구는 부적절해-추미애 비판? 선 넘지 않아야...적절히 조절할 필요-&#26446; 기자회견서 공소취소 언급? 국민의견 수렴할 것-잘못한 부분은 유감 표명하고 분위기 전환할 필요도-교섭단체 기준 완화? 국힘 동의 필요해서 쉽진않아 &#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9월 17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9655;김태현 : 이 코너는 BGM이 너무 좋아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191_1280.jpg"  type="image/jpeg" length="277926"/>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57365&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김승원 검증 끝났어...전체이익 따져보면 임명해야-참여연대 등 여러 반응 참작해서 인청보고서쓸 것-&#37326; 장외투쟁? 과잉대응...정부 돕는 것도 야당 역할-&#26446;지지율 낮은데 강행? 임명 늦춰지는게 더 문제-대체할 후보도 없어...지적된 문제점 수용해서 가야-&#33287; 역할도 중요...비올 때 우산 뺏지말고 같이 써야-검찰개혁 명확한데 더많은 개혁 요구는 부적절해-추미애 비판? 선 넘지 않아야...적절히 조절할 필요-&#26446; 기자회견서 공소취소 언급? 국민의견 수렴할 것-잘못한 부분은 유감 표명하고 분위기 전환할 필요도-교섭단체 기준 완화? 국힘 동의 필요해서 쉽진않아 &#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9월 17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9655;김태현 : 이 코너는 BGM이 너무 좋아요.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7365&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191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365&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김승원 검증 끝났어...전체이익 따져보면 임명해야<br> -참여연대 등 여러 반응 참작해서 인청보고서쓸 것<br> -野 장외투쟁? 과잉대응...정부 돕는 것도 야당 역할<br> -李지지율 낮은데 강행? 임명 늦춰지는게 더 문제<br> -대체할 후보도 없어...지적된 문제점 수용해서 가야<br> -與 역할도 중요...비올 때 우산 뺏지말고 같이 써야<br> -검찰개혁 명확한데 더많은 개혁 요구는 부적절해<br> -추미애 비판? 선 넘지 않아야...적절히 조절할 필요<br> -李 기자회견서 공소취소 언급? 국민의견 수렴할 것<br> -잘못한 부분은 유감 표명하고 분위기 전환할 필요도<br> -교섭단체 기준 완화? 국힘 동의 필요해서 쉽진않아</strong></p>
<!--4--><p class='change'>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p>
<!--6--><p class='change'> ■ 일자 : 2026년 9월 17일 (목)</p>
<!--8--><p class='change'> ■ 진행 : 김태현 변호사</p>
<!--10--><p class='change'> ■ 출연 :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국회 행안위원장)</p>
<!--14--><p class='change'> ▷김태현 : 이 코너는 BGM이 너무 좋아요. 할 말은 하는 영맨,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p>
<!--18--><p class='change'> ▶김영진 : 반갑습니다.</p>
<!--22--><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딱 여기 앉으시자마자 저한테 그 얘기하셨어요. 앞서 우리 뉴스원샷에 했던 김수민 평론가의 만평이 너무 잘 그렸다고요.</p>
<!--26--><p class='change'> ▶김영진 : 네.</p>
<!--30--><p class='change'> ▷김태현 : 그 내용이 마음에 드세요?</p>
<!--34--><p class='change'> ▶김영진 : 아주 잘 그렸습니다.</p>
<!--38--><p class='change'> ▷김태현 : 내용이 마음에 드십니까?</p>
<!--42--><p class='change'> ▶김영진 : 뭐 내용을 떠나서 컨셉과 방향이 적절하게 새로운 변화를 보여줬습니다.</p>
<!--46--><p class='change'> ▷김태현 : 내용은 조금 마음에 안 드시는 것 같아요. 혹시 그래도 강신철 후보자 돌파 이거는.</p>
<!--50--><p class='change'> ▶김영진 : 내용은 뭐 표현의 자유니까요.</p>
<!--54--><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일단은 아까 만평에서도 나왔던 게 오른쪽 그림이 언론, 야당, 시민단체 모두 김승원 후보자에 대해서 집중마크를 하고 있는 거고요. 그사이를 강신철 후보자가 그냥 유유히 혼자 단독 드리블해가는 그 장면이었는데요. 역시 만평에도 표현했듯이 김승원 후보자가 막혀 있어요. 언론도, 야당도, 참여연대까지 지금 일단 반대하거든요. 의원님, 어떠세요? 지금 청문회 보셨더니 법사위에서는 이거 낙마 사유 없다, 인사청문보고서 채택한다 이렇게 얘기하기는 했는데요.</p>
<!--58--><p class='change'> ▶김영진 : 실제로 한 2주 정도 김승원 후보자에 대해서 야당과 언론이 검증을 진행을 했는데, 그 이상 나온 사안이 없었다라는 생각입니다. 두 번째는 실제로 그 사안은 한동훈 장관 시절에 2년 동안 11명의 검사들이 샅샅이 수사를 했는데, 결론은 기소유예 나왔던 사안을 이거 붙이고 저거 붙이고 짜깁기하면서 사실은 정치공세를 했는데 그거 이상으로 진행된 사안이 없고요. 그거 자체는 법적으로 문제가 없었다라고 기소유예로 판정을 내렸기 때문에 저는 일단락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요.</p>
<!--6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66--><p class='change'> ▶김영진 : 청문회 과정에서도 그 이상 특별하게 더 나왔던 사안이 없다라고 봐요.</p>
<!--7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74--><p class='change'> ▶김영진 : 그리고 사실은 김승원 후보자가 완벽한 후보는 아니지만, 법무행정을 통해서 현재 출마하고 있는 공소청 조직을 안정화시키고, 지금 흐트러져 있는 법무부를 잘 추스러내는 부분들이 지금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요. 임명을 해서 진행하는 것이 전체 여러 가지 이익을 따져보면 훨씬 더 유효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p>
<!--7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당연히 모든 걸 여론조사로 결정할 수 있는 건 아닌데요. 어제 발표된 KSOI가 지난 14~15일 무선 ARS 자동응답 방식으로 조사한 거고요.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시면 되는데요. 임명 찬성이 25.1%, 반대가 52.1%. 반대가 두 배거든요.</p>
<!--82--><p class='change'>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14~15일 전국 19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여 어제(16일) 공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김승원 법무부 장관후보자의 임명에 반대한다는 응답은 52.1%, 찬성은 25.1%로 집계. 무선 ARS 자동응답방식. 응답률은 5.9%, 신뢰수준은 95%에 표본오차 ±3.1%p.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p>
<!--8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리고 참여연대. 참여연대는 아무래도 보수성향이 아니라 진보성향의 단체라고 알려져 있는데요. 참여연대 어제 논평을 보면 법무부 장관으로 부적격하다. 김 후보자는 여러 결격사유는 분명한 반면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돼야 할 이유와 정책적인 역량을 충분히 보여주지 못했다. 코로나 치료제 관련 식약처 청탁의혹은 부정청탁으로 강하게 의심된다. 그러고 음주운전 전과 얘기도 하고요. 좀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여론도 별로 좋지 않고, 참여연대까지 반대하는 거는 사실은 여권에 좀 부담인데요.</p>
<!--90--><p class='change'> ▶김영진 : 여러 가지 의견들을 사안들을 주신 사안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참작하고, 그러면서도 법무부에 관련한 정상화와 또 앞으로 준비될 여러 가지 일들을 잘 수행해내는 게 필요한 상황이기 때문에요. 추가적으로 사실은 이전에 2년 동안에 수사기관에서 나온 게 없고요.</p>
<!--9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98--><p class='change'> ▶김영진 : 두 번째 나머지 발달장애인 관련한, 협동조합 관련한 사안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보면요. 현장에서 일어났던 여러 가지 일들인데, 그중에 일부분만 발췌해내서 공격하는 방식으로 나오는 것은 저는 적절하지 않았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여러 가지 평가와 판단들의 차이는 있었지만, 결정적으로 법무부 장관의 업무를 수행할 수 없을 정도의 결격사유가 있는가에 대한 부분들에서는 약간의 의견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요. 현재 법사위에서 인사청문회를 통해서 공식적으로 진행해서 저는 여야의 의견을 포함하여 인사청문보고서를 하고, 대통령이 결정을 하는 그런 수순에 들어가는 게 적정하지 않은가라는 판단입니다.</p>
<!--10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보니까 이 청문회를 사실상 주도했던 한동훈 의원도 어제 거리로 나간다라고 얘기를 하고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도 장외투쟁 얘기를 하거든요. 실제로 어떻게 구현될지는 봐야 되겠지만, 대통령이 임명을 하면 뭔가 여기에 대해서 반발을 하면서 야권이 좀 장외투쟁 같은 걸 할 계획인 것처럼 보이는데요. 어떻습니까?</p>
<!--106--><p class='change'> ▶김영진 : 과잉대응이라고 생각을 해요, 과잉정치다. 그리고 인사청문회 기간 동안에 충분하게 야당의 문제점을 지적을 했고, 그에 따라서 추후에 그 업무에 관해서 정말 법무부 장관으로서 제대로 업무를 수행하지 못 한다 하면 상임위나 국정감사나 여타의 과정을 통해서 지적하면서 저는 가는 게 타당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장외투쟁은 사실은 장외투쟁의 요건이 될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은 이번에 중폭개각을 통해서 6명의 장관을 바꾸면서 국민의 목소리를 좀 듣고, 그를 통해서 정부가 새롭게 나가고자 하는 그런 측면도 있기 때문에요. 야당의 비판적 측면도 있지만, 정부가 일을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그런 것도 또 야당의 한 역할이거든요. 분명하게 잘못을 짚었다면 또 정부가 일을 해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또한 야당의 역할이기 때문에 그것을 가지고 장외투쟁으로 나가는 거는 조금 과잉대응, 과잉정치로 보일 수 있다. 그래서 무리한 주장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p>
<!--110--><p class='change'> ▷김태현 : 어쨌든 여권 입장에서는 민주당도 그렇고 청와대도 그렇고 뭔가 반대 여론도 좀 높고, 참여연대 이런 것에 반대도 있지만 정무적으로 판단하면 임명을 하는 게 실보다는 득이 훨씬 많다고 판단하시는 거잖아요.</p>
<!--114--><p class='change'> ▶김영진 : 현재 상황에서는 추가적으로 나왔던 사안들이 없었고, 그런 상황에서 완벽한 후보자가 과연 대한민국에 존재하느냐, 그렇게 그 잣대를 갖다 대면요. 그래서 저는 현재 수준에서 여야의 검증을 통해서 통과한 후보라면 저는 그 수순대로 진행하는 게 필요하다 이런 생각입니다.</p>
<!--118--><p class='change'> ▷김태현 : 분명히 내일 있을 기자회견에도 이 얘기가 나올 건데요. 그러니까 대통령이 임기 초처럼 지지율이 굉장히 높을 때는 좀 반대 여론이 있어도 뚫고 그냥 하는 게 의미도 있는데, 지금 대통령 지지율이 사실은 그리 좋지 않은데 내일 기자회견이 여론을 반전시키기 위해서 하는 기자회견 성격도 있잖아요. 그 상황에서 이거를 여론이 안 좋고 참여연대도 반대하지만 나는 간다라고 했을 때 대통령 지지율 반등이라든지, 여론의 반등, 지지율 반등 이런 게 쉽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p>
<!--122--><p class='change'> ▶김영진 : 사실은 인사권자의 고뇌가 있는 거지요.</p>
<!--126--><p class='change'> ▷김태현 : 그거는 그렇지요.</p>
<!--130--><p class='change'> ▶김영진 : 제가 보기에는 여러 가지 추천된 우리 사회에 추천된 후보들 중에 그래도 여러 가지 검증과정을 거쳐서 그 업무에 적합하다라고 판단해서 인사청문요청서를 보냈고, 임명의 과정과 절차로 가는데요. 문제점이 지적이 됐지만, 그렇다고 해서 또 새로운 후보가 있는 게 아닌 상황이지 않습니까. 저는 충분하게 문제점을 지적을 했고, 그 문제점을 수용해나가면서 제가 보기에는 법무부의 역할과 일들을 제대로 해나가고, 또 10월에 출범하는 공소청이라든지 법무부, 또 공소청과 중수청 간의 관계, 수사와 기소가 완전히 분리된 상황 속에서 공소청, 즉 검찰청의 기소유지를 충분히 담당해나가면서 부패와 경제범죄들, 주요한 범죄들에 대한 명확한 판단과 재판 진행을 해야 하는 입장에서는 더 늦춰지는 것이 제가 보기에는 국민들에게 더 많은 불안을 줄 수도 있다. 이런 측면들까지 포함해서 대통령이 결정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입니다.</p>
<!--134--><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원조 7인회, 원조 친명, 찐명 중에 찐명, 대통령이랑 가장 가까운 분 중에 하나. 맞잖아요. 대통령 심정을 제일 잘 아실 것 같아서요. 왜냐하면 제가 왜 이렇게 말씀드리냐 하면 제가 지금 대통령이라면 되게 어려운 상황이잖아요. 나라 밖을 보면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파병하라고 난리야, 야당 보면 인사청문회 가지고 김승원 장관 빼라고 난리야, 당 안은 편안해야 되는데 당내를 보면 경기도지사가 와서 대통령한테 뭐 내란세력에 포섭돼 있다고 뭐라 그러고요. 당내에서도 추미애 지사가 지금 그러잖아요. 지금 뭐 하나 편하지 않은 상황인데요. 대통령 지금 심정이 어떨 것 같으세요? 왜냐하면 대통령 너무 잘 아시니까요.</p>
<!--138--><p class='change'> ▶김영진 : 이재명 대통령은 여러 정치과정 속에서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해왔잖습니까.</p>
<!--142--><p class='change'> ▷김태현 : 그건 그렇지요.</p>
<!--146--><p class='change'> ▶김영진 : 그리고 결론적으로 저는 이재명 대통령께서 판단하듯이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한다라는 그 원칙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국민의 눈높이와 목소리를 잘 수렴을 할 거고, 그러면서 저는 집권여당의 역할, 즉 국민의 생명과 안전, 미래를 책임져나가는 여당의 역할을 잘하는 민주당의 책임과 역할도 중요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는 저는 여러 가지 외부적인 트럼프와의 대미관계, 호르무즈 파병문제도 겹쳐져 있고, 또 내부적인 문제도 있는데요. 이럴 때 제가 보기에는 어려운 시기에 같이 비를 맞는 것도 필요한 겁니다.</p>
<!--150--><p class='change'> ▷김태현 : 여당이?</p>
<!--154--><p class='change'> ▶김영진 : 여당이. 여당이 비 올 때 우산을 뺏는 게 아니라 비 올 때 같이 비를 맞아주고, 또 비 올 때 우산을 같이 쓰면서 어려움을 극복해나가는 그런 원칙을 가질 필요가 있는 거지요. 실제로 노무현 전 대통령 시기에 말기에 국가보안법 등 4대 개혁입법 관련한 통과를 가지고 엄청나게 내분이 많이 일어났어요. 국가보안법의 전면개정이 아니면 수용할 수 없다라고 하는 강경파들의 목소리에 의해서 국가보안법 7조 1항 3항 등 실제로 개정이 가능했던 국가보안법조차 개정하지 못하고, 일점일획도 고치지 못하면서 4대 개혁입법 자체가 망가졌거든요. 저는 그런 우를 지난 2006년부터 2007년까지 겪은 민주당이 지금도 검찰개혁, 언론개혁에 대한 문제 속에서 현재 우리가 진행할 수 있는 개혁의 수준과 방향에 맞게끔 개혁을 하고, 정말 나머지 과제는 그 후세대들의 정치가 감당한다라는 생각이 필요하다고 봐요. 지금 검찰개혁 관련해서도 명확하게 수사와 기소가 분리됐지 않습니까.</p>
<!--15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62--><p class='change'> ▶김영진 : 그리고 검찰은 기소권만을 가지고 재판을 유지해나가는 그런 걸로 명확히 개혁이 됐는데, 더 많은 개혁을 요구하는 것에 저는 실체가 불분명하지 않다라고 봐요. 지금 실제로 중수청과 경찰청에 의해서 수사개시권과 수사종결권이 있지 않습니까. 수사와 기소가 명확히 분리돼서 검찰개혁의 저는 95% 이상을 넘었다라고 봅니다. 그러면 이 제도가 잘 정착이 돼서 부패, 경제, 사이버 주요한 범죄들의 거대범죄자들이 빠져나가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중수청은 수사를 제일 잘하는 사람이 와서 중수처장을 맡는 게 중수청을 만든 본래의 목적에 맞는 겁니다. 중수청이 뭐 친목회입니까.</p>
<!--166--><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관련해서 하나만요. 어려울 때 우산을 뺏지 않고 같이 비를 맞아주는 친구. 김민석 대표는 확실히 그런 친구가 맞아요. 그렇지요? 추미애 지사는 그런 친구는 아닌 거지요? 의원님 기준에서 보면 지금 우산을 뺏는 건데요. 왜냐하면 대통령에 대한 압박이.</p>
<!--170--><p class='change'> ▶김영진 : 여러 가지 비판의 지점이 있는데요. 저는 그 누구도 선을 넘지 않고 비판했으면 좋겠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과거에 우리들이 노무현 전 대통령 시기에 국가보안법 등 4대 개혁입법을 가지고 논란하면서 정권을 빼앗겼던 그 뼈아픈 경험들을 반면교사로 삼아서 어느 정도까지 비판의 지점이 있는 거고, 또 내부적으로 비공개로 할 수 있는 지점도 있는 건데요. 그걸 대놓고 싸우는 모습을 연출하는 것은 국민들 보시기에 적절하지 않은 것 같아요.</p>
<!--174--><p class='change'> ▷김태현 : 추미애 지사는 선 넘었다?</p>
<!--178--><p class='change'> ▶김영진 : 저는 적절하게 조절할 필요가 있다.</p>
<!--18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 선을 넘었다?</p>
<!--186--><p class='change'> ▶김영진 : 적절하게 조절해서 비판하고, 또 여러 가지 내용을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가 있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중수청장 관련해서 인사청문회를 해 보면 되는 거 아닙니까.</p>
<!--190--><p class='change'> ▷김태현 : 그 입장은 들어보면 되는 거니까. 그렇지요? 알겠습니다. 내일 이런 상황에서 대통령 기자회견입니다. 되게 중요한 기자회견이고, 질문 하나하나가 특히 내일은 다 쉬운 질문은 없을 것 같아요. 일단 제일 관심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어떤 기자든지 물을 거거든요. 대통령님, 연임개헌 어떻게 하실 거예요? 하나 더 나아가면 공소취소 어떻게 하실 거예요? 예스 노로 짧게 대답해 주세요 이렇게 물어볼 수도 있거든요. 그러면 저 김태현 기자가 질문했어요. 우리 의원님이 대통령이에요. 공소취소하실 거예요? 예스 노. 가정적 전제 말고, 세모 말고요. 뭐라고 답하시는 게 맞아요?</p>
<!--194--><p class='change'> ▶김영진 : 지금 여러 가지 의견들을 지금 기자회견 관련해서 내일이니까 취합하고 있지 않겠습니까. 공소취소, 연임개헌, 또 여러 후보자들에 대한 문제, 그리고 대미 관련한 호르무즈 파병문제, 주요한 외교 국방, 국내 정치현안, 경제문제 등 충분하게 저는 제가 보기에는 오늘까지 의견수렴을 해서 입장을 정리할 것 같아요.</p>
<!--19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렇겠지요.</p>
<!--202--><p class='change'> ▶김영진 : 지금 제가 얘기하는 것은, 대통령 입장에서 제가 얘기하는 건 적절하지 않은 것 같아요. 잘 판단해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것이 아니라 결국 국민이 한다. 그래서 국민의 목소리와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끔 어떻게 변해나가는 것이 집권여당 정부로서 타당할 것인가. 아마 충분하게 고민하면서 판단하고 발언할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p>
<!--206--><p class='change'> ▷김태현 : 윤건영 의원의 얼마 전에 페이스북 글 보셨지요? 쉽게 얘기하면 깔끔하게 정리해라. 공소취소 안 한다, 연임개헌 없다. 깔끔하게 정리하고 가자. 이걸 가지고 시비 자꾸 걸리지 말고라는 이런 고언을 했단 말이에요.</p>
<!--210--><p class='change'> ▶김영진 : 그런 의견들까지 포함해서 심사숙고해서 발언하지 않을까, 입장을 표명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입니다.</p>
<!--214--><p class='change'> ▷김태현 : 어쨌든 예스든 노든 확실하게 이번에 선을 긋긴 그어야 된다고 보세요?</p>
<!--218--><p class='change'> ▶김영진 :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 이제 더 논란이 되면 실제적인 국정운영과 국정의 집행, 그리고 국민들 간의 동의 이런 부분들을 만들어내는 게 쉽지 않은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상황 속에서 적절하게 판단할 것이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p>
<!--222--><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이 지금 청와대에 계신다면 대통령이 내일 기자회견을 기점으로 해서 여론이 빡 치고 올라가는 반등에 사실 좀 기대하는 거잖아요. 대통령이 이 상황에서 추석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하신다는 건요. 전반적으로 뭐라고 조언하시겠어요?</p>
<!--226--><p class='change'> ▶김영진 : 저는 지금 기본적으로 보면 어 무신불립 아닙니까. 신뢰를 잃어버리면 우리가 더 앞으로 나가지 못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요. 국민과 우리 여당, 그리고 민주당이, 또 정부가 국민의 신뢰를 받기 위한 노력들 이런 문제들에 관해서 진솔하게 서로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는 사실은 잘한 것도 있지만 잘못한 것도 있는 상황 아닙니까. 그런 문제에 관해서 저는 국민들께 말씀을 드려서 우리 여당이 일할 수 있는 새로운 분위기, 전환을 위해서 도와주십사 하는, 그리고 뭐 잘못한 부분이 있으면 유감을 표명하고 국민들과 함께 가고자 하는 그런 분위기가 연출되는 상황이 만들어지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p>
<!--230--><p class='change'> ▷김태현 : 모든 국민을 다 지금 내일 기자회견을 만족시킬 수 있으면 좋지만, 만약에 현실적으로 그게 쉬운 부분은 아니니까요. 내일 그러면 기자회견 주타깃층은 전통적 지지층이에요, 아니면 이른바 중도인 뉴이재명이에요?</p>
<!--234--><p class='change'> ▶김영진 : 저는 코어지지층, 전통적 지지층, 중도층 그렇게 분류하는 것 자체가 아니라 전체 일반국민의 시각에서 기자회견 하는 게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p>
<!--23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42--><p class='change'> ▶김영진 : 사실은 지지율이 반등하는 거라기보다는 신뢰의 기반을, 신뢰를 만들어가는 첫 출발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진행하는 방향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p>
<!--246--><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김민석 대표 얘기해 볼게요. 교섭단체 완화 제안을 했어요. 그런데 조국혁신당이 그토록 바라던 거잖아요. 그런데 조국혁신당은 12석이거든요. 완화를 그냥 10석 정도가 적당하다 했으면 조국혁신당도 좋아했을 건데, 15석을 얘기해서요. 조국혁신당으로서는 3석이 모자란데, 이게 오히려 조국혁신당이 지금 반발을 부르고 있는 상황인데요. 왜 15석이라고 얘기했을까요? 할 거면 그냥 아예 10석으로 얘기하든지 하시지.</p>
<!--250--><p class='change'> ▶김영진 : 이전에 우리가 야권연대를 할 때 조국혁신당의 교섭단체에 관련한 사안들을 얘기를 했기 때문에 연대, 연합과 연대와 통합을 가는 과정 속에서 연대 의식의 중요한 문제로 저희들은 보고 있습니다.</p>
<!--25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58--><p class='change'> ▶김영진 : 두 번째는 교섭단체수를 어떻게 할 것인가는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간의 관계만 있는 게 아니라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관계도 있는 거 아닙니까. 이건 국회법이기 때문에 국민의힘이 동의하지 않으면 교섭단체수를 변경하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야당과의 관계도 있는 거고요.</p>
<!--26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66--><p class='change'> ▶김영진 : 세 번째는 국민들 보기에 이 문제를 어떻게 볼 것인가 국민적인 시각과 판단의 문제도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종합적인 사항들을 판단하고, 서로 논의하는 게 필요하다고 보고요. 현재는 비례의원수의 그 기준이 3% 룰 아닙니까. 3% 장벽을 가지고 개혁신당과 진보당이 그 의석을 수립했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을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한번 판단해서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논의를 진행해나가는 게 필요하다 이런 생각입니다.</p>
<!--270--><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하지요. 지금까지 더불어민주당의 영맨, 김영진 의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p>
<!--274--><p class='change'> ▶김영진 : 고맙습니다.</p>
<!--278--><p class='change'>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280--><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282--><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sub287--><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287--><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287--><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sub287--><p class='change'> [SBS 김태현의 정치쇼]</p>
<!--294--><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365&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7365&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191.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191.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김승원 검증 끝났어...전체이익 따져보면 임명해야-참여연대 등 여러 반응 참작해서 인청보고서쓸 것-&#37326; 장외투쟁? 과잉대응...정부 돕는 것도 야당 역할-&#26446;지지율 낮은데 강행? 임명 늦춰지는게 더 문제-대체할 후보도 없어...지적된 문제점 수용해서 가야-&#33287; 역할도 중요...비올 때 우산 뺏지말고 같이 써야-검찰개혁 명확한데 더많은 개혁 요구는 부적절해-추미애 비판? 선 넘지 않아야...적절히 조절할 필요-&#26446; 기자회견서 공소취소 언급? 국민의견 수렴할 것-잘못한 부분은 유감 표명하고 분위기 전환할 필요도-교섭단체 기준 완화? 국힘 동의 필요해서 쉽진않아 &#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9월 17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9655;김태현 : 이 코너는 BGM이 너무 좋아요.]]>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치쇼] 김영진 "김승원, 전체 이익 따져보면 임명해야…여당, 비올 때 대통령 우산 뺏지 않아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오늘 IEA 사무총장 접견…에너지 안보 협력 논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546]]></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546</guid>
				
			
			
			
			
			
			
			
				
				
					<pubDate>Thu, 17 Sep 2026 09:35:00 +0900</pubDate>
				
			
			
				
					
					
						<author><![CDATA[
							yeah@sbs.co.kr
							(박예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서울 한 호텔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공식 만찬에서 만찬사를 하고 있다.이재명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209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0848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57546&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209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서울 한 호텔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공식 만찬에서 만찬사를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7일) 오후 청와대에서 파티 비롤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을 접견합니다.</p>
<!--7--><p class='change'> 이번 접견은 지난 6월 이 대통령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계기로 아 시아·태평양 지역 에너지 공급망 회복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 논의를 제안함에 따라 이뤄진 것이라고 청와대는 설명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에 따라 접견에서는 국제 에너지 시장과 산업 동향, 전기화 시대의 글로벌 에너지 안보 강화 방안 등에 대한 대화가 이뤄질 전망입니다.</p>
<!--15--><p class='change'> 특히 최근 중동 상황과 네팔 대규모 홍수 등에서 나타나듯 기후 위기가 격화되는 가운데, 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새로운 에너지 안보 협력이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p>
<!--19--><p class='change'> 청와대는 "비롤 사무총장은 중동전쟁에 대응해 IEA 회원국들로부터 4억 배럴 규모의 비축유 공동 방출을 끌어내는 등 글로벌 에너지 위기 극복을 주도하고 있으며, 우리 정부와도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546&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20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209.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서울 한 호텔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공식 만찬에서 만찬사를 하고 있다.이재명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오늘 IEA 사무총장 접견…에너지 안보 협력 논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민석 "조국혁신당과 합당할 경우 이중 당적 문제 정리가 우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440]]></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440</guid>
				
			
			
			
			
			
			
			
				
				
					<pubDate>Thu, 17 Sep 2026 09:09: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지난 16일 대전시청 하늘마당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및 예산정책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더불어민…]]></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198_1280.jpg"  type="image/jpeg" length="603392"/>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57440&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198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지난 16일 대전시청 하늘마당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및 예산정책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가 제기될 경우에는 당원 투표를 가정할 때 반드시 이중 당적 정리가 사전 선결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김 대표는 오늘(17일) 당 공식 유튜브 '민주당TV'의 '민티07'에 나와 "원칙적으로 옳지 않고, 여야뿐 아니라 진보 진영 내 예를 들어 혁신당 등과의 이중 당적이 존재하는 경우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김 대표는 "합당에 대해 논의하더라도 (합당) 결론은 이중 당적 문제가 정리된 이후 하겠다고 처음에 말씀드렸습니다"며 "그것이 논리적으로 맞다"고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선거법상 각 정당이 당원 명단을 내놓지 않으면 진전이 안 되는 것이어서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방안을 점검·정리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김 대표는 8·17 전당대회 기간에 제기한 이른바 신천지 개입설을 비롯해 종교 단체의 정치 개입과 관련해서는 "(당내) 조사가 찬찬하게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약간의 진전도 있는 것을 알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는 "전당대회에 제가 염두에 두고 얘기했던 신천지 출신 고위급 인물의 증언 등 알고 있는 정보 다 넘겨드렸다"고 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김 대표는 전당대회 여론조사 결과가 당원 투표 추세와 차이를 보이면서 일각에서 문제가 제기된 것과 관련해 "여론조사 진행이 왜곡되지 않았는지 점검의 문제가 있고, 업체가 비정상적이거나 부도덕한 상행위를 한 경우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어 "전당대회 관련 여론조사(자료)는 금고에 들어가 있고, 실물(자료)을 볼지, 말지 하는 것이 남아있는 단계로 알고 있다"며 "당시 전대 선관위의 동의를 얻어야 하는 부분"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35--><p class='change'> 김 대표는 원내 교섭단체 구성 요건을 15석으로 낮추는 방안을 제시한 것에 대해선 "오래전부터 합의된 것이고, 혁신당, 진보당, 사회민주당, 기본소득당을 쭉 돌 때 이미 이야기를 나눴다"며 "반응이 대부분 긍정적이고, 혁신당에서 접촉이 없었다고 했는데 이미 그전에 저희가 만났다"고 말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김 대표는 '이른바 4통 통합'도 재차 강조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4통 통합'은 세 명(김대중·노무현·문재인)의 전직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들을 통합하겠다는 것으로 전당대회 때 정청래 전 대표가 사용한 표현입니다.</p>
<!--47--><p class='change'> 김 대표는 "정 전 대표가 지난 전당대회에서 4통 통합을 얘기했는데 좋은 말씀이었다"며 "4통 통합을 넘어 지도자와 우리 당원, 지지자들을 다 포함하는 온통 통합으로 나아갈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그는 "지금은 우리가 통합 얘기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실제로 우리가 만들어낸 대통령이 임기 2년 차로 넘어가는 시점에 일시적인 지지율의 굴곡과 내우외환에서 단단히 (대통령을) 지켜내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그는 "진짜 대통령을 지켜내고, 앞으로 4년을 단단하게 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그것이 우리의 임무"라고 말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한편 김 대표 뒤에 진행된 방송에는 8·17 전당대회에서 수석 최고위원 자리를 놓고 치열하게 경쟁했던 친청(친정청래)계 최민희 최고위원, 친명(친이재명)계 박선원 최고위원이 출연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전대에서 '팀정청래'로 김 대표와 각을 세운 최 최고위원은 "김 대표가 어제 4통 통합을 말할 때 많은 분이 안심됐을 것"이라고 했습니다.</p>
<!--67--><p class='change'> 최 최고위원과 박 최고위원은 방송에서 진행된 '밸런스 게임'의 '지금 민주당에 더 필요한 것은 핵심 지지층 결집인가 중도 확장인가'라는 질문에 "둘 다"라고 답했습니다.</p>
<!--71--><p class='change'> '지금 국민에게 먼저 보여줄 것은 개혁 속도인가 민생 체감 성과인가'라는 질문에는 모두 "민생"이라고 말했습니다.</p>
<!--7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440&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198.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198.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지난 16일 대전시청 하늘마당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및 예산정책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더불어민…]]>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민석 "조국혁신당과 합당할 경우 이중 당적 문제 정리가 우선"]]>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여정, IAEA 총회 북핵 경고에 "핵보유 지위 절대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374]]></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374</guid>
				
			
			
			
			
			
			
			
				
				
					<pubDate>Thu, 17 Sep 2026 09:13:00 +0900</pubDate>
				
			
			
				
					
					
						<author><![CDATA[
							nina@sbs.co.kr
							(김아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 제1부 부장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이 국제원자력기구 총회의 북한 비핵화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iaea"><![CDATA[iaea]]></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1%ED%95%9C"><![CDATA[북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C%97%AC%EC%A0%95"><![CDATA[김여정]]></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A%B3%A0"><![CDATA[경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A0%EC%97%94"><![CDATA[유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A%B5%AD"><![CDATA[한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A0%EB%9F%BD"><![CDATA[유럽]]></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84%EB%B0%98"><![CDATA[위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C%A0%95%EC%9D%80"><![CDATA[김정은]]></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195_1280.jpg"  type="image/jpeg" length="94768"/>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57374&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223194"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19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500"></figure>
<!--subsub2--><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 제1부 부장</strong></p>
<!--5--><p class='change'>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이 국제원자력기구(IAEA) 총회의 북한 비핵화 촉구에 "핵보유국 지위는 그 무엇으로도 되돌릴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p>
<!--9--><p class='change'> 김 부장은 오늘(17일) 발표한 담화에서 최근 제70차 IAEA 총회에서 북한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위반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비가역적인 비핵화'(CVID) 촉구한 것을 "귀에 익은 잡소리"라고 일축하면서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습니다.</p>
<!--13--><p class='change'> 김 부장은 IAEA에서 나온 북핵 지적에 대해 "매해 이맘때면 자동응답기에서 밤낮 울려 나오는 소리처럼 늘 듣게 되는 전혀 놀랍지 않으며 새로운 것도 아닌 잡음일 뿐"이라며 "우리 국가의 현 지위를 변화시켜 보려고 모여 앉아 떠들고 있는 인간들은 그것이 얼마나 한심하기 짝이 없는 망상이며 부질없는 헛고생인가를 똑바로 알아야 한다"고 강변했습니다.</p>
<!--17--><p class='change'> 이어 "국제원자력기구와 서방이 주기적으로 회의판을 벌려놓고 고정각본에 따라 아무리 비핵화를 열창해도 국가의 최고이익을 수호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강구하려는 우리의 의지와 실행능력에 그 어떤 영향도 미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p>
<!--21--><p class='change'> 그러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보유국 지위는 그 무엇으로도 되돌릴 수 없는 절대적인 것"이라며 "적대세력들이 아무리 수사적으로 부정한다고 해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 지위가 물리적으로나 법적으로 영구고착된 현실은 추호도 변경시킬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p>
<!--25--><p class='change'> 지난 14일 개막한 IAEA 총회에서 한국과 유럽 국가들은 북한의 핵 프로그램이 국제 비확산 체제에 중대한 위협이 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북한에 유엔 안보리 결의 등 국제적 의무를 이행하고 완전한 비핵화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p>
<!--29--><p class='change'> IAEA는 또한 총회에 앞서 북한의 우라늄 농축 능력 확대와 원자로 가동정황을 담은 연례 보고서를 공개했습니다.</p>
<!--3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374&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195.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195.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 제1부 부장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이 국제원자력기구 총회의 북한 비핵화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여정, IAEA 총회 북핵 경고에 "핵보유 지위 절대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140억 배럴, 0.0002% 확률"…'대왕 고래'의 실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228]]></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228</guid>
				
			
			
			
			
			
			
			
				
				
					<pubDate>Thu, 17 Sep 2026 07:36:00 +0900</pubDate>
				
			
			
				
					
					
						<author><![CDATA[
							stillyoung@sbs.co.kr
							(최재영)
						]]></author>
					
				
			
			
			<description><![CDATA[포항 앞바다의 석유 매장 가능성을 부풀렸다는 논란을 일으켰던 &#39;대왕 고래 프로젝트&#39;의 대국민 발표 과정이 감사원 감사로 밝혀졌습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164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13832"/>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57228&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포항 앞바다의 석유 매장 가능성을 부풀렸다는 논란을 일으켰던 &#39;대왕 고래 프로젝트&#39;의 대국민 발표 과정이 감사원 감사로 밝혀졌습니…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7228&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164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228&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포항 앞바다의 석유 매장 가능성을 부풀렸다는 논란을 일으켰던 '대왕 고래 프로젝트'의 대국민 발표 과정이 감사원 감사로 밝혀졌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수치가 과장됐다는 것을 알면서도 무리하게 직접 발표하겠다고 밀어붙였고, "정무적 판단은 내가 한다"면서 모든 지역의 시추를 자신의 임기 안에 끝내라고 지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p>
<!--8--><p class='change'> 최재영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국민의힘이 총선에서 참패한 지 두 달 뒤인 지난 2024년 6월.</p>
<!--20--><p class='change'>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은 경북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 '최대 140억 배럴'의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깜짝 발표를 직접 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윤석열/전 대통령 (2024년 6월 3일) : 최대 140억 배럴에 달하는 석유와 가스가 매장되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결과가 나왔고….]</p>
<!--28--><p class='change'> 현 정부 들어 감사원이 감사해 보니, 당시 산업통상자원부는 성공 확률이 20%도 되지 않고, 추가 검증과 시추도 필요하다며 그런 홍보를 자제해야 한다고 건의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p>
<!--32--><p class='change'> 하지만 당시 대통령실은 대국민 발표를 밀어붙였는데, 그러자 산업부는 140억 배럴이라는 숫자 대신 '기존 동해 가스전의 50배'로 설명하자고 대안을 제시했던 것으로도 조사됐습니다.</p>
<!--36--><p class='change'> 감사원은 '140억 배럴'이라는 숫자는 석유와 가스가 나올 가능성이 있는 7개 지역의 시추가 모두 성공한 뒤에나 추정해볼 수 있는 수치라고 밝혔습니다.</p>
<!--40--><p class='change'> 7개의 시추가 모두 성공할 확률도 고작 0.000218%라고 덧붙였습니다.</p>
<!--44--><p class='change'> [김종동/감사원 공공기관감사국 3과장 : (140억 배럴은 7개 지역의) 모든 시추가 성공했다고 하더라도, (7개 지역의) 가장 낙관적인 수치를 단순한 합산한 것으로서 실현 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p>
<!--48--><p class='change'>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자신의 임기에 맞춰 시추 일정을 앞당기도록 지시했던 사실도 이번 감사를 통해 드러났습니다.</p>
<!--52--><p class='change'> 윤 전 대통령은 7곳 중 5곳의 시추가 임기 이후 완료된다는 보고를 받자, 당시 안덕근 전 산업부 장관을 질책한 뒤 임기 내 완료하라고 지시한 겁니다.</p>
<!--56--><p class='change'> 산업부와 석유공사가 반대했고 안 전 장관이 '시추 일정 관련해서는 정무적 판단이 필요하다'고 했지만, 윤 전 대통령은 "정무적 판단은 내가 하는 것"이라고 일축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p>
<!--60--><p class='change'> 감사원은 관련 규정이 없어 당시 발표와 시추 일정 단축 지시에 대해서 별도 처분을 요구하진 않았다고 밝혔습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상학, 영상편집 : 박춘배, 디자인 : 박태영)</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228&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7228&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164.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164.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포항 앞바다의 석유 매장 가능성을 부풀렸다는 논란을 일으켰던 &#39;대왕 고래 프로젝트&#39;의 대국민 발표 과정이 감사원 감사로 밝혀졌습니…]]>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140억 배럴, 0.0002% 확률"…'대왕 고래'의 실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리튬·우라늄 개발 협력"…'서울 선언' 채택]]></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226]]></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226</guid>
				
			
			
			
			
			
			
			
				
				
					<pubDate>Thu, 17 Sep 2026 07:33:00 +0900</pubDate>
				
			
			
				
					
					
						<author><![CDATA[
							yeah@sbs.co.kr
							(박예린)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중앙아시아 5개 국가가 참여하는 제1차 한-중앙아시아 다자 정상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참여 국가들 사이의 중장기 협력 비전을 담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161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4616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57226&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이재명 대통령이 중앙아시아 5개 국가가 참여하는 제1차 한-중앙아시아 다자 정상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참여 국가들 사이의 중장기 협력 비전을 담은…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7226&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161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226&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중앙아시아 5개 국가가 참여하는 제1차 한-중앙아시아 다자 정상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참여 국가들 사이의 중장기 협력 비전을 담은 '서울 선언'이 채택됐습니다.</p>
<!--8--><p class='change'> 박예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처음 서울에서 열린 제1차 '한-중앙아시아 회의'를 기념해 이재명 대통령이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정상들과 손을 맞잡습니다.</p>
<!--20--><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고대부터 이어진 우리나라와 중앙아시아의 인연을 언급하며 새로운 실크로드 시대를 열자고 제안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동과 서의 사람, 기술, 문화를 하나로 연결했던 중앙아시아의 '실크로드 정신'이 어느 때보다 절실히 필요합니다.]</p>
<!--28--><p class='change'> 정상회의에서는 특히 경제 협력 확대에 무게가 실렸습니다.</p>
<!--32--><p class='change'> 중앙아시아 5개국에 기업들의 애로 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코리아 데스크를 설치하고, 우라늄 전세계 매장량 2위 카자흐스탄 등 핵심 광물이 풍부한 이들 국가 현지에 '희소금속센터'를 구축해 핵심 광물 탐사, 제련, 가공, 생산에 이르는 전 주기적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3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리튬과 우라늄 등 중앙아시아의 풍부한 광물 자원이 우리의 배터리 및 반도체 제조 역량과 만나면 세계 시장을 함께 이끌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p>
<!--40--><p class='change'> 이 대통령과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들은 이러한 다자 간 중장기 협력 비전을 담은 '서울 선언'도 채택하고,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2년마다 정례적으로 개최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p>
<!--44--><p class='change'> 청와대는 이번 회의를 통해 우리 외교의 지평을 유라시아 대륙으로 넓히고 경제, 안보 등 분야에서 중앙아시아 국가들과의 미래지향적 파트너십을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 하 륭)</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226&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7226&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161.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161.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재명 대통령이 중앙아시아 5개 국가가 참여하는 제1차 한-중앙아시아 다자 정상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참여 국가들 사이의 중장기 협력 비전을 담은…]]>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리튬·우라늄 개발 협력"…'서울 선언' 채택]]>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첨단 드론들이 왜…시연 행사서 잇따라 추락]]></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140]]></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140</guid>
				
			
			
			
			
			
			
			
				
				
					<pubDate>Thu, 17 Sep 2026 06:52:00 +0900</pubDate>
				
			
			
				
					
					
						<author><![CDATA[
							oneway@sbs.co.kr
							(김태훈)
						]]></author>
					
				
			
			
			<description><![CDATA[국방부가 경기도 포천에서 각종 드론과 첨단 기술을 선보이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그런데 국내 방산업체들이 개발한 드론들이 잇따라 추락했습니다.김태훈 국방전문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93%9C%EB%A1%A0"><![CDATA[드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6%89%EC%82%AC"><![CDATA[행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B0%A9%EB%B6%80"><![CDATA[국방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A%B8%B0%EB%8F%84"><![CDATA[경기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F%AC%EC%B2%9C%EC%8B%9C"><![CDATA[포천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C%9F%81"><![CDATA[전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8%EC%82%AC%EC%B2%AD%EB%AC%B8%ED%9A%8C"><![CDATA[인사청문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A%B3%A0"><![CDATA[사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6%94%EB%9D%BD"><![CDATA[추락]]></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2%A8%EB%8B%A8"><![CDATA[첨단]]></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142_1280.jpg"  type="image/jpeg" length="32045"/>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57140&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국방부가 경기도 포천에서 각종 드론과 첨단 기술을 선보이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그런데 국내 방산업체들이 개발한 드론들이 잇따라 추락했습니다.김태훈 국방전문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7140&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142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140&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국방부가 경기도 포천에서 각종 드론과 첨단 기술을 선보이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그런데 국내 방산업체들이 개발한 드론들이 잇따라 추락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김태훈 국방전문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어제(16일) 경기도 포천시 승진훈련장에서 열린 국방 드론 기술전.</p>
<!--20--><p class='change'> 고속제트드론, 자폭드론, 정찰드론 등 국내에서 개발된 첨단 드론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전을 가정해 비행술을 뽐냅니다.</p>
<!--24--><p class='change'> [원종대/국방부 차관보 : 미래 전장의 드론 공방전을 이 자리에서 직접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p>
<!--28--><p class='change'> 그런데 드론을 쫓아가 타격하는 공대공 요격드론이 모 드론에서 사출되자마자 빙글빙글 추락합니다.</p>
<!--32--><p class='change'> [사출됐습니다. (아아아아아….)]</p>
<!--36--><p class='change'> 사출에 성공한 요격드론도 끝내 표적기를 맞추지 못하고 고도가 급격히 떨어집니다.</p>
<!--40--><p class='change'> 중형급의 고속제트드론 1호기는 이륙 직후 추락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조금 전에 1호기는 안타깝게도 곧바로 추락하고 말았는데….]</p>
<!--48--><p class='change'> 2호기는 이륙에는 성공했는데 비행하다 신호가 끊겨 잃어버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p>
<!--52--><p class='change'> 이밖에도 공대지 유도로켓드론 등이 이륙 실패 또는 비행 중 추락의 사고를 냈습니다.</p>
<!--56--><p class='change'> 그제 예행연습 때는 이상이 없어 어제 예정대로 행사를 연 것인데, 방산 기업들이 개발한 드론들이 잇따라 추락한 것입니다.</p>
<!--60--><p class='change'> [유용원/국민의힘 의원 (어제, 인사청문회) : 일부만 성공하고 상당수는 제대로 작동을 못 했습니다. 대기업이 만든 드론도….]</p>
<!--64--><p class='change'> 지난달에는 해군 마라도함에서 자폭드론을 이륙시켰지만, 2대 모두 바다에 추락한 바 있습니다.</p>
<!--68--><p class='change'> 전쟁에서 드론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 군의 드론 역량 강화는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p>
<!--72--><p class='change'> (영상취재 : 김현상, 영상편집 : 장현기, 사진출처 : 뉴시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140&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7140&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142.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142.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국방부가 경기도 포천에서 각종 드론과 첨단 기술을 선보이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그런데 국내 방산업체들이 개발한 드론들이 잇따라 추락했습니다.김태훈 국방전문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첨단 드론들이 왜…시연 행사서 잇따라 추락]]>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홍지선 후보자도 문과냐"…"'영끌', 더러운 프레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138]]></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138</guid>
				
			
			
			
			
			
			
			
				
				
					<pubDate>Thu, 17 Sep 2026 06:37:00 +0900</pubDate>
				
			
			
				
					
					
						<author><![CDATA[
							mykite@sbs.co.kr
							(박재연)
						]]></author>
					
				
			
			
			<description><![CDATA[어제 열린 홍지선 국토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야당은 홍 후보자가 대출받아 산 구로구 아파트를 지적했습니다. 민주당은 프레임을 씌운다고 맞받았습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129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10083"/>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57138&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어제 열린 홍지선 국토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야당은 홍 후보자가 대출받아 산 구로구 아파트를 지적했습니다. 민주당은 프레임을 씌운다고 맞받았습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7138&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129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138&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어제(16일) 열린 홍지선 국토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야당은 홍 후보자가 대출받아 산 구로구 아파트를 지적했습니다. 민주당은 프레임을 씌운다고 맞받았습니다.</p>
<!--8--><p class='change'> 박재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국회의 인사청문을 받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p>
<!--20--><p class='change'>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주택 공급 부족'을 꼽았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을 몇 점으로 평가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는 즉답을 피했는데, 야당 의원은 이렇게 비꼬았습니다.</p>
<!--28--><p class='change'> [홍지선/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 그렇게 답변을 드리는 건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p>
<!--32--><p class='change'> [김은혜/국민의힘 의원 : 후보자님 문과세요? 문과 아니시잖아요. 어제 김승원 후보자 문과라서 답을 못 한다고 하는데.]</p>
<!--36--><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홍 후보자가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으로 일할 때 서울 아파트 청약에 7차례나 신청했고, 지난해 서울 구로구의 아파트 매입은 처가 돈까지 빌려 '영끌 매수'했다며 본인은 서울 아파트를 사고 국민은 공공임대주택에 살라는 거냐고 따졌습니다.</p>
<!--40--><p class='change'> [정희용/국민의힘 의원 : (국민 앞에서는) 주거의 공공성을 강조해 놓고 정작 본인은 주택을 자산 증식 수단으로 여긴 표리부동 행태나 다름이 없다고 생각합니다.]</p>
<!--44--><p class='change'> 홍 후보자는 시세 차익을 노린 게 아니라고 해명했고, 민주당 의원은 5차례 전세로 옮겨다니다 구한 집이라고 감싸며 국민의힘을 향한 역공에 나섰습니다.</p>
<!--48--><p class='change'> [문정복/민주당 의원 : 부부가 고위 공직자예요. 그런데 자그마치 거의 한 20년 만에 집을 사요. 그것도 대출을 끼고. 왜 후보자에게 이런 더러운 프레임을 씌웁니까?]</p>
<!--52--><p class='change'> 홍 후보자는 토지거래허가제를 계속 유지할지 묻는 질문에는 해제 시 부작용이 우려된다고 답변했고, 용산공원 부지 주택 공급 방안은 서울시 협의와 국회 입법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홍지선 후보자에 대해 민주당은 주택·도시·교통 정책의 적임자라고 치켜세웠고, 국민의힘은 지독한 내로남불 인사라며 지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 영상편집 : 위원양)</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138&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7138&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12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129.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어제 열린 홍지선 국토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야당은 홍 후보자가 대출받아 산 구로구 아파트를 지적했습니다. 민주당은 프레임을 씌운다고 맞받았습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홍지선 후보자도 문과냐"…"'영끌', 더러운 프레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민주, '청문보고서' 채택 추진…국힘 "임명하면 거리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12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122</guid>
				
			
			
			
			
			
			
			
				
				
					<pubDate>Thu, 17 Sep 2026 06:24:00 +0900</pubDate>
				
			
			
				
					
					
						<author><![CDATA[
							hitrun@sbs.co.kr
							(김진우)
						]]></author>
					
				
			
			
			<description><![CDATA[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을 둘러싼 여야 공방도 더 격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빠르면 오늘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을 추진할 계획인데,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 임명을 강행한다면 거리로 나가 투쟁하겠다고 으름장을 놨습니다.김진우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115_1280.jpg"  type="image/jpeg" length="223050"/>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57122&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을 둘러싼 여야 공방도 더 격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빠르면 오늘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을 추진할 계획인데,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 임명을 강행한다면 거리로 나가 투쟁하겠다고 으름장을 놨습니다.김진우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7122&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115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122&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을 둘러싼 여야 공방도 더 격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빠르면 오늘(17일)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을 추진할 계획인데,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 임명을 강행한다면 거리로 나가 투쟁하겠다고 으름장을 놨습니다.</p>
<!--8--><p class='change'> 김진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민주당 소속 국회 법제사법위원들은 어제,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가 '법무행정의 적임자'라는 것을 확인했다면서 '김승원 사수'를 위한 엄호에 나섰습니다.</p>
<!--20--><p class='change'> [김기표/민주당 의원 : 후보자는 자료와 사실관계로 성실히 답했습니다. 직무 수행을 가로막을 중대한 결격 사유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p>
<!--24--><p class='change'> 민주당은 청문회가 역량 검증이 아닌 정쟁의 무대가 된 것은 국민의힘의 억지 주장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반면, 국민의힘은 인사청문회로 김 후보자가 '역대 최악의 법무장관 후보자'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며 '김승원 낙마'를 위해 목소리를 높였습니다.</p>
<!--32--><p class='change'> [정점식/국민의힘 원내대표 : 문과를 운운한 후보자의 답변은 불법 청탁을 자백한 증거입니다. 변명조차 어려우니 서로 눈물을 주고받으며 청문회를 신파극으로 전락시킨 것입니다.]</p>
<!--36--><p class='change'> 장동혁 대표는 SBS와의 전화 통화에서 "여권이 김 후보자 임명을 강행한다면, 거리 투쟁 등 전면전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오는 22일 국회에서 정부의 실정을 알리겠다는 취지의 대국민 보고대회를 개최한 뒤 장외 투쟁에 대한 결론을 내릴 전망입니다.</p>
<!--44--><p class='change'> 증인과 참고인이 한 명도 없이 진행된 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는 그제 밤 자정 무렵 마무리됐는데, 정치 공방에 매몰된 '부실 검증'이라는 국민적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p>
<!--48--><p class='change'> 민주당은 이르면 오늘 인사청문경과보고서의 채택을 추진할 계획이지만, 여야 대립 속에 합의 채택은 어려울 전망입니다.</p>
<!--52--><p class='change'> 그 경우, 대통령은 열흘 이내 기간을 정해 국회에 보고서의 재송부를 요청할 수 있는데, 그래도 불발되면 임명 절차를 밟을 수 있습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이승진)</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122&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7122&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115.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115.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을 둘러싼 여야 공방도 더 격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빠르면 오늘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을 추진할 계획인데,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 임명을 강행한다면 거리로 나가 투쟁하겠다고 으름장을 놨습니다.김진우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민주, '청문보고서' 채택 추진…국힘 "임명하면 거리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철거민 특공' 공방…"투기 프레임" "사회경험 부족"]]></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121]]></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121</guid>
				
			
			
			
			
			
			
			
				
				
					<pubDate>Thu, 17 Sep 2026 06:22:00 +0900</pubDate>
				
			
			
				
					
					
						<author><![CDATA[
							spring@sbs.co.kr
							(김보미)
						]]></author>
					
				
			
			
			<description><![CDATA[밤늦게까지 이어진 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인사 청문회에서는 위장 전입을 이용해 철거민 특별공급을 받았다는 의혹을 두고 여야가 충돌했습니다. 강 후보자가 야당 의원에게 &#39;투기꾼 프레임을 씌우고 있다&#39;고 반박하면서 고성이 오가기도 했습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B%84%EB%B3%B4%EC%9E%90"><![CDATA[후보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2%A0%EA%B1%B0%EB%AF%BC+%ED%8A%B9%EA%B3%B5"><![CDATA[철거민 특공]]></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8%AC%EA%B8%B0+%ED%94%84%EB%A0%88%EC%9E%84"><![CDATA[투기 프레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D%9A%8C%EA%B2%BD%ED%97%98+%EB%B6%80%EC%A1%B1"><![CDATA[사회경험 부족]]></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98%ED%98%B9"><![CDATA[의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A%B4%80"><![CDATA[장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84%ED%8C%8C%ED%8A%B8"><![CDATA[아파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B0%A9%EB%B6%80"><![CDATA[국방부]]></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114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3953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57121&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밤늦게까지 이어진 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인사 청문회에서는 위장 전입을 이용해 철거민 특별공급을 받았다는 의혹을 두고 여야가 충돌했습니다. 강 후보자가 야당 의원에게 &#39;투기꾼 프레임을 씌우고 있다&#39;고 반박하면서 고성이 오가기도 했습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7121&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114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121&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밤늦게까지 이어진 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인사 청문회에서는 위장 전입을 이용해 철거민 특별공급을 받았다는 의혹을 두고 여야가 충돌했습니다. 강 후보자가 야당 의원에게 '투기꾼 프레임을 씌우고 있다'고 반박하면서 고성이 오가기도 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김보미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는 지난 2008년 서울 구로구 천왕동 철거민에 대한 특별공급을 받아 2012년 서울 서초구 우면동의 아파트를 취득하는 과정에서 '위장전입'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p>
<!--20--><p class='change'> 아파트 취득 과정이 정상적이었다고 해명하던 강 후보자는 의혹을 집중 제기한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에게 이렇게 항의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강신철/국방부 장관 후보자 : 그렇게 프레임을 만드시는 거죠. 시세로 따지면요, 정말 입에 담기 어려울 정도의 손해입니다. 저희들을 전부 다 부동산 투기꾼으로 만드셨지 않습니까.]</p>
<!--28--><p class='change'> 민주당 박선원 의원이 강 후보자를 옹호하며 천 의원을 비판하면서 여야 간에 고성도 오갔습니다.</p>
<!--32--><p class='change'> [박선원/민주당 의원 : 의원님이 사회경험이 없어서 모르는 것 같은데 '내가 잘 모르는 사례 같습니다' 이렇게 얘기하세요!]</p>
<!--36--><p class='change'> [천하람/개혁신당 의원 : 저도 사회 경험할 만큼 했고요! 사과받아야죠, 동료 의원한테 사회 경험 없다고 하는 게 할 소립니까?]</p>
<!--40--><p class='change'> 청문회에서는 강 후보자의 아들이 지난 6월, 이모와 이모부에게서 7억여 원을 빌려 경기도 성남시 상가를 매입한 사실이 강 후보자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서 누락됐던 것을 두고도 질타가 쏟아졌습니다.</p>
<!--44--><p class='change'> 강 후보자는 아들의 매입 사실을 몰랐고, 자료 누락은 불찰이라며 송구하다고 말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성일종/국민의힘 의원 : 아드님이 재산이 한 7천만 원밖에 없는데 양지마을의 상가를 7억 정도를 샀어요, 알고 있나요?]</p>
<!--52--><p class='change'> [강신철/국방부 장관 후보자 : 30살이 된 아들의 경제생활에 아버지로서 일일이 간섭하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p>
<!--56--><p class='change'> 강 후보자는 호르무즈 해협 파병 문제에는 결정된 게 없는 것으로 안다고 답했고, 사관학교 통합의 경우 "'통합 교육'을 통해 미래전을 승리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다"고 찬성 뜻을 밝혔습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이승환·신동환·김용우, 영상편집 : 장현기)</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121&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7121&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114.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114.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밤늦게까지 이어진 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인사 청문회에서는 위장 전입을 이용해 철거민 특별공급을 받았다는 의혹을 두고 여야가 충돌했습니다. 강 후보자가 야당 의원에게 &#39;투기꾼 프레임을 씌우고 있다&#39;고 반박하면서 고성이 오가기도 했습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철거민 특공' 공방…"투기 프레임" "사회경험 부족"]]>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첨단 드론들이 왜…시연 행사서 잇따라 추락]]></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016]]></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016</guid>
				
			
			
			
			
			
			
			
				
				
					<pubDate>Thu, 17 Sep 2026 00:41:00 +0900</pubDate>
				
			
			
				
					
					
						<author><![CDATA[
							oneway@sbs.co.kr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국방부가 어제 경기도 포천에서 각종 드론 관련 첨단 기술을 선보이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그런데 국내 방산업체들이 개발한 드론들이 잇따라 추락해 군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김태훈 국방전문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나이트라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93%9C%EB%A1%A0"><![CDATA[드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6%89%EC%82%AC"><![CDATA[행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B0%A9%EB%B6%80"><![CDATA[국방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A%B8%B0%EB%8F%84"><![CDATA[경기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F%AC%EC%B2%9C%EC%8B%9C"><![CDATA[포천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C%9F%81"><![CDATA[전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8%EC%82%AC%EC%B2%AD%EB%AC%B8%ED%9A%8C"><![CDATA[인사청문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A%B3%A0"><![CDATA[사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6%94%EB%9D%BD"><![CDATA[추락]]></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2%A8%EB%8B%A8"><![CDATA[첨단]]></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077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7931"/>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57016&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국방부가 어제 경기도 포천에서 각종 드론 관련 첨단 기술을 선보이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그런데 국내 방산업체들이 개발한 드론들이 잇따라 추락해 군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김태훈 국방전문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7016&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077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016&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국방부가 어제(16일) 경기도 포천에서 각종 드론 관련 첨단 기술을 선보이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그런데 국내 방산업체들이 개발한 드론들이 잇따라 추락해 군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p>
<!--8--><p class='change'> 김태훈 국방전문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어제 경기도 포천시 승진훈련장에서 열린 국방 드론 기술전.</p>
<!--20--><p class='change'> 고속제트드론, 자폭드론, 정찰드론 등 국내에서 개발된 첨단 드론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전을 가정해 비행술을 뽐냅니다.</p>
<!--24--><p class='change'> [원종대/국방부 차관보 : 미래 전장의 드론 공방전을 이 자리에서 직접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p>
<!--28--><p class='change'> 그런데 드론을 쫓아가 타격하는 공대공 요격드론이 모 드론에서 사출되자마자 빙글빙글 추락합니다.</p>
<!--32--><p class='change'> [사출됐습니다. (아아아아아….)]</p>
<!--36--><p class='change'> 사출에 성공한 요격드론도 끝내 표적기를 맞추지 못하고 고도가 급격히 떨어집니다.</p>
<!--40--><p class='change'> 중형급의 고속제트드론 1호기는 이륙 직후 추락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조금 전에 1호기는 안타깝게도 곧바로 추락하고 말았는데….]</p>
<!--48--><p class='change'> 2호기는 이륙에는 성공했는데 비행하다 신호가 끊겨 잃어버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p>
<!--52--><p class='change'> 이밖에도 공대지 유도로켓드론 등이 이륙 실패 또는 비행 중 추락의 사고를 냈습니다.</p>
<!--56--><p class='change'> 그제 예행연습 때는 이상이 없어 어제 예정대로 행사를 연 것인데, 방산 기업들이 개발한 드론들이 잇따라 추락한 것입니다.</p>
<!--60--><p class='change'> [유용원/국민의힘 의원 (어제, 인사청문회) : 일부만 성공하고 상당수는 제대로 작동을 못 했습니다. 대기업이 만든 드론도….]</p>
<!--64--><p class='change'> 지난달에는 해군 마라도함에서 자폭드론을 이륙시켰지만, 2대 모두 바다에 추락한 바 있습니다.</p>
<!--68--><p class='change'> 전쟁에서 드론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 군의 드론 역량 강화는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p>
<!--72--><p class='change'> (영상취재 : 김현상, 영상편집 : 장현기, 사진출처 : 뉴시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016&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7016&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077.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077.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국방부가 어제 경기도 포천에서 각종 드론 관련 첨단 기술을 선보이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그런데 국내 방산업체들이 개발한 드론들이 잇따라 추락해 군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김태훈 국방전문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첨단 드론들이 왜…시연 행사서 잇따라 추락]]>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홍지선 후보자도 문과냐"…"'영끌', 더러운 프레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014]]></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014</guid>
				
			
			
			
			
			
			
			
				
				
					<pubDate>Thu, 17 Sep 2026 00:35:00 +0900</pubDate>
				
			
			
				
					
					
						<author><![CDATA[
							mykite@sbs.co.kr
							(박재연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홍지선 국토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는 홍 후보자가 부동산 정책 평가에 대한 즉답을 피하자, 야당 의원이 &#34;후보자도 문과냐&#34;며 비꼬았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나이트라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075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50133"/>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57014&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홍지선 국토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는 홍 후보자가 부동산 정책 평가에 대한 즉답을 피하자, 야당 의원이 &#34;후보자도 문과냐&#34;며 비꼬았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7014&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075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014&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홍지선 국토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는 홍 후보자가 부동산 정책 평가에 대한 즉답을 피하자, 야당 의원이 "후보자도 문과냐"며 비꼬았습니다. 여당은 홍 후보자의 서울 아파트 '영끌 매수'를 따지는 야당에 "더러운 프레임"이라고 맞섰습니다.</p>
<!--8--><p class='change'> 보도에 박재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국회의 인사청문을 받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p>
<!--20--><p class='change'>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주택 공급 부족'을 꼽았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을 몇 점으로 평가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는 즉답을 피했는데, 야당 의원은 이렇게 비꼬았습니다.</p>
<!--28--><p class='change'> [홍지선/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 그렇게 답변을 드리는 건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p>
<!--32--><p class='change'> [김은혜/국민의힘 의원 : 후보자님 문과세요? 문과 아니시잖아요. 어제 김승원 후보자 문과라서 답을 못 한다고 하는데.]</p>
<!--36--><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홍 후보자가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으로 일할 때 서울 아파트 청약에 7차례나 신청했고, 지난해 서울 구로구의 아파트 매입은 처가 돈까지 빌려 '영끌 매수'했다며 본인은 서울 아파트를 사고 국민은 공공임대주택에 살라는 거냐고 따졌습니다.</p>
<!--40--><p class='change'> [정희용/국민의힘 의원 : (국민 앞에서는) 주거의 공공성을 강조해 놓고 정작 본인은 주택을 자산 증식 수단으로 여긴 표리부동 행태나 다름이 없다고 생각합니다.]</p>
<!--44--><p class='change'> 홍 후보자는 시세 차익을 노린 게 아니라고 해명했고, 민주당 의원은 5차례 전세로 옮겨다니다 구한 집이라고 감싸며 국민의힘을 향한 역공에 나섰습니다.</p>
<!--48--><p class='change'> [문정복/민주당 의원 : 부부가 고위 공직자예요. 그런데 자그마치 거의 한 20년 만에 집을 사요. 그것도 대출을 끼고. 왜 후보자에게 이런 더러운 프레임을 씌웁니까?]</p>
<!--52--><p class='change'> 홍 후보자는 토지거래허가제를 계속 유지할지 묻는 질문에는 해제 시 부작용이 우려된다고 답변했고, 용산공원 부지 주택 공급 방안은 서울시 협의와 국회 입법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홍지선 후보자에 대해 민주당은 주택·도시·교통 정책의 적임자라고 치켜세웠고, 국민의힘은 지독한 내로남불 인사라며 지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 영상편집 : 위원양)</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014&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7014&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075.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075.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홍지선 국토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는 홍 후보자가 부동산 정책 평가에 대한 즉답을 피하자, 야당 의원이 &#34;후보자도 문과냐&#34;며 비꼬았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홍지선 후보자도 문과냐"…"'영끌', 더러운 프레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투기꾼 프레임 씌워"…"사회 경험 없나" 고성]]></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013]]></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013</guid>
				
			
			
			
			
			
			
			
				
				
					<pubDate>Thu, 17 Sep 2026 00:33:00 +0900</pubDate>
				
			
			
				
					
					
						<author><![CDATA[
							spring@sbs.co.kr
							(김보미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는 위장 전입을 이용해 철거민 특별공급을 받았다는 의혹이 뜨거운 쟁점이었습니다. 강 후보자가 야당 의원에게 &#39;투기꾼 프레임을 씌우고 있다&#39;고 반박하면서, 여야 간에 고성이 오가기도 했습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나이트라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B%84%EB%B3%B4%EC%9E%90"><![CDATA[후보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98%ED%98%B9"><![CDATA[의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A%B4%80"><![CDATA[장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84%ED%8C%8C%ED%8A%B8"><![CDATA[아파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B0%A9%EB%B6%80"><![CDATA[국방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8%EC%82%AC%EC%B2%AD%EB%AC%B8%ED%9A%8C"><![CDATA[인사청문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4%EB%AA%A8"><![CDATA[이모]]></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84%EB%B2%84%EC%A7%80"><![CDATA[아버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9C%EC%84%B8"><![CDATA[시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A%B9%EB%A6%AC"><![CDATA[승리]]></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074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00791"/>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57013&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는 위장 전입을 이용해 철거민 특별공급을 받았다는 의혹이 뜨거운 쟁점이었습니다. 강 후보자가 야당 의원에게 &#39;투기꾼 프레임을 씌우고 있다&#39;고 반박하면서, 여야 간에 고성이 오가기도 했습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7013&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074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013&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는 위장 전입을 이용해 철거민 특별공급을 받았다는 의혹이 뜨거운 쟁점이었습니다. 강 후보자가 야당 의원에게 '투기꾼 프레임을 씌우고 있다'고 반박하면서, 여야 간에 고성이 오가기도 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김보미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는 지난 2008년 서울 구로구 천왕동 철거민에 대한 특별공급을 받아 2012년 서울 서초구 우면동의 아파트를 취득하는 과정에서 '위장전입'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p>
<!--20--><p class='change'> 아파트 취득 과정이 정상적이었다고 해명하던 강 후보자는 의혹을 집중 제기한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에게 이렇게 항의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강신철/국방부 장관 후보자 : 그렇게 프레임을 만드시는 거죠. 시세로 따지면요, 정말 입에 담기 어려울 정도의 손해입니다. 저희들을 전부 다 부동산 투기꾼으로 만드셨지 않습니까.]</p>
<!--28--><p class='change'> 민주당 박선원 의원이 강 후보자를 옹호하며 천 의원을 비판하면서 여야 간에 고성도 오갔습니다.</p>
<!--32--><p class='change'> [박선원/민주당 의원 : 의원님이 사회경험이 없어서 모르는 것 같은데 '내가 잘 모르는 사례 같습니다' 이렇게 얘기하세요!]</p>
<!--36--><p class='change'> [천하람/개혁신당 의원 : 저도 사회 경험할 만큼 했고요! 사과받아야죠, 동료 의원한테 사회 경험 없다고 하는 게 할 소립니까?]</p>
<!--40--><p class='change'> 청문회에서는 강 후보자의 아들이 지난 6월, 이모와 이모부에게서 7억여 원을 빌려 경기도 성남시 상가를 매입한 사실이 강 후보자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서 누락됐던 것을 두고도 질타가 쏟아졌습니다.</p>
<!--44--><p class='change'> 강 후보자는 아들의 매입 사실을 몰랐고, 자료 누락은 불찰이라며 송구하다고 말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성일종/국민의힘 의원 : 아드님이 재산이 한 7천만 원밖에 없는데 양지마을의 상가를 7억 정도를 샀어요, 알고 있나요?]</p>
<!--52--><p class='change'> [강신철/국방부 장관 후보자 : 30살이 된 아들의 경제생활에 아버지로서 일일이 간섭하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p>
<!--56--><p class='change'> 강 후보자는 호르무즈 해협 파병 문제에는 결정된 게 없는 것으로 안다고 답했고, 사관학교 통합의 경우 "'통합 교육'을 통해 미래전을 승리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다"고 찬성 뜻을 밝혔습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이승환·신동환·김용우, 영상편집 : 장현기)</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013&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7013&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074.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074.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는 위장 전입을 이용해 철거민 특별공급을 받았다는 의혹이 뜨거운 쟁점이었습니다. 강 후보자가 야당 의원에게 &#39;투기꾼 프레임을 씌우고 있다&#39;고 반박하면서, 여야 간에 고성이 오가기도 했습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투기꾼 프레임 씌워"…"사회 경험 없나" 고성]]>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승원, 낙마 사유 없다" vs "임명하면 거리 투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01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012</guid>
				
			
			
			
			
			
			
			
				
				
					<pubDate>Thu, 17 Sep 2026 00:30:00 +0900</pubDate>
				
			
			
				
					
					
						<author><![CDATA[
							hitrun@sbs.co.kr
							(김진우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검증 없이 끝났고, 그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결격 사유 없는 적임자라고 엄호하는 반면, 국민의힘은 임명을 강행한다면 거리 투쟁을 나설 거라고 밝혔습니다.김진우 기자가 보도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나이트라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073_1280.jpg"  type="image/jpeg" length="206909"/>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57012&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검증 없이 끝났고, 그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결격 사유 없는 적임자라고 엄호하는 반면, 국민의힘은 임명을 강행한다면 거리 투쟁을 나설 거라고 밝혔습니다.김진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7012&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073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012&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검증 없이 끝났고, 그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결격 사유 없는 적임자라고 엄호하는 반면, 국민의힘은 임명을 강행한다면 거리 투쟁을 나설 거라고 밝혔습니다.</p>
<!--8--><p class='change'> 김진우 기자가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민주당 소속 국회 법제사법위원들은 어제(16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가 '법무행정의 적임자'라는 것을 확인했다면서 '김승원 사수'를 위한 엄호에 나섰습니다.</p>
<!--20--><p class='change'> [김기표/민주당 의원 : 후보자는 자료와 사실관계로 성실히 답했습니다. 직무 수행을 가로막을 중대한 결격 사유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p>
<!--24--><p class='change'> 민주당은 청문회가 역량 검증이 아닌 정쟁의 무대가 된 것은 국민의힘의 억지 주장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반면, 국민의힘은 인사청문회로 김 후보자가 '역대 최악의 법무장관 후보자'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며 '김승원 낙마'를 위해 목소리를 높였습니다.</p>
<!--32--><p class='change'> [정점식/국민의힘 원내대표 : 문과를 운운한 후보자의 답변은 불법 청탁을 자백한 증거입니다. 변명조차 어려우니 서로 눈물을 주고받으며 청문회를 신파극으로 전락시킨 것입니다.]</p>
<!--36--><p class='change'> 장동혁 대표는 SBS와의 전화 통화에서 "여권이 김 후보자 임명을 강행한다면, 거리 투쟁 등 전면전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오는 22일 국회에서 정부의 실정을 알리겠다는 취지의 대국민 보고대회를 개최한 뒤 장외 투쟁에 대한 결론을 내릴 전망입니다.</p>
<!--44--><p class='change'> 증인과 참고인이 한 명도 없이 진행된 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는 그제 밤 자정 무렵 마무리됐는데, 정치 공방에 매몰된 '부실 검증'이라는 국민적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p>
<!--48--><p class='change'> 민주당은 이르면 오늘 인사청문경과보고서의 채택을 추진할 계획이지만, 여야 대립 속에 합의 채택은 어려울 전망입니다.</p>
<!--52--><p class='change'> 그 경우, 대통령은 열흘 이내 기간을 정해 국회에 보고서의 재송부를 요청할 수 있는데, 그래도 불발되면 임명 절차를 밟을 수 있습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이승진)</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7012&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7012&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073.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7/202223073.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검증 없이 끝났고, 그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결격 사유 없는 적임자라고 엄호하는 반면, 국민의힘은 임명을 강행한다면 거리 투쟁을 나설 거라고 밝혔습니다.김진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승원, 낙마 사유 없다" vs "임명하면 거리 투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해외 파견 북한 노동자 최대 10만 명…러시아 공장서 군용 드론 생산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937]]></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937</guid>
				
			
			
			
			
			
			
			
				
				
					<pubDate>Wed, 16 Sep 2026 22:09:00 +0900</pubDate>
				
			
			
				
					
					
						<author><![CDATA[
							khy@sbs.co.kr
							(김혜영)
						]]></author>
					
				
			
			
			<description><![CDATA[북한이 러시아의 드론 공장에 노동자를 파견해 러시아를 위한 군용 드론을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한국·미국·일본 등 11개국이 참여하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1%ED%95%9C"><![CDATA[북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9F%AC%EC%8B%9C%EC%95%84"><![CDATA[러시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5%B8%EB%8F%99%EC%9E%90"><![CDATA[노동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4%91%EA%B5%AD"><![CDATA[중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A0%EC%97%94"><![CDATA[유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msmt"><![CDATA[msm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C%8C%EA%B2%AC"><![CDATA[파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C%9F%81"><![CDATA[전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85%EA%B5%AD"><![CDATA[입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84%EB%B0%98"><![CDATA[위반]]></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9/202213734_1280.jpg"  type="image/jpeg" length="801357"/>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56937&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9/202213734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북한이 러시아의 드론 공장에 노동자를 파견해 러시아를 위한 군용 드론을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p>
<!--4--><p class='change'> 한국·미국·일본 등 11개국이 참여하는 다국적제재모니터링팀(MSMT)은 오늘(16일) '북한의 해외 노동자 파견을 통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위반 및 회피'를 주제로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p>
<!--8--><p class='change'> MSMT는 지난 2024년 유엔 안보리 북한제재위원회 전문가패널 해체 이후 대북 제재 감시 기능 공백을 메우고자 출범했으며, 이번이 세 번째 보고섭니다.</p>
<!--12--><p class='change'>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 노동자들은 러시아 알라부가 경제특구에 있는 드론 공장에 파견돼 러시아를 위한 군용 드론을 생산하고 있습니다.</p>
<!--16--><p class='change'> 이외에도 러시아의 무기 공장과 철강 가공시설, 조선단지 등 핵심 시설에 북한 노동자들이 파견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p>
<!--20--><p class='change'> 북한 노동자들이 단순 건설·임가공·농업뿐 아니라 러시아의 군사 장비 생산 현장에도 투입되고 있는 것입니다.</p>
<!--24--><p class='change'> 러시아에는 현재 북한 노동자 약 1만 5천∼3만 명이 체류하는 것으로 추산됐습니다.</p>
<!--28--><p class='change'> 러시아 내 북한 노동자 수는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급증했으며, 북러 협력 강화에 따라 앞으로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32--><p class='change'> 특히 전쟁으로 노동력이 부족해지면서 북한 건설 노동자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p>
<!--36--><p class='change'> 최근에는 러시아·우크라이나 국경 지역 재건 사업 현장이나 스보보드니 우주기지 근방 주거시설 건설 현장, 극동 지역 건설·벌목 현장 등에 북한 노동자들이 투입된 사례도 확인됐습니다.</p>
<!--40--><p class='change'> 북한 노동자 대부분은 '학업 비자'를 이용해 러시아에 입국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p>
<!--44--><p class='change'> 지난해 러시아가 발급한 대북 비자의 98% 이상이 학업 비자였으며, 이들은 현장 실습으로 위장해 건설·농축산·벌목 현장 등에 파견됐습니다.</p>
<!--48--><p class='change'> 러시아는 학업 비자로도 수익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국내법을 개정했는데, 러시아 내 북한 노동자 1명이 창출하는 연간 소득은 평균 약 7천500달러로 추산됩니다.</p>
<!--52--><p class='change'> MSMT에 따르면 러시아에서 북한 노동자들이 받는 월급은 업종에 따라 중국에서 받는 월급보다 최대 5배까지 높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p>
<!--56--><p class='change'> 가장 많은 북한 노동자가 파견된 국가는 중국으로, 약 2만∼7만 명이 체류하는 것으로 추산됐습니다.</p>
<!--60--><p class='change'> 2023∼2025년 1만∼2만 명이 북한으로 돌아갔지만, 지난해 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약 1만 명이 중국에 새로 파견된 것으로 추정됩니다.</p>
<!--64--><p class='change'> 북한 노동자들은 주로 랴오닝성·지린성 등 북·중 접경지역에서 단순 가공 등 노동집약적 업종이나 정보통신(IT) 분야에 종사하고 있습니다.</p>
<!--68--><p class='change'> 북한은 의류·수산 분야를 중심으로 중국에 노동자를 계속 파견하고 있으며, 전자제품 조립 공장에 노동자를 보내는 방안도 추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p>
<!--72--><p class='change'> 보고서는 지난해 5월부터 단둥 세관을 통한 북한 노동자 입국이 빈번하게 포착됐으며, 같은 해 지린성 용정시 산업단지에 약 4천600명, 훈춘시에 약 7천800명이 파견된 사례가 관찰됐다고 밝혔습니다.</p>
<!--76--><p class='change'> 중국과 러시아 외에도 북한 노동자들은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등에서 의료·건설·IT·제조업 등에 종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p>
<!--80--><p class='change'> 이들을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는 북한 노동자 약 3만 5천600∼10만 1천280명이 최소 17개국에 체류하면서 지난해 4억 5천만∼8억 달러(약 6천억∼1조 700억 원)의 수익을 창출한 것으로 추산됐습니다.</p>
<!--84--><p class='change'> MSMT는 북한 당국이 해외 노동자들이 벌어들인 임금의 80∼90%를 몰수하고 있으며, 일부 사례에서는 몰수액이 실제 소득을 초과해 노동자가 북한 당국에 빚을 지는 경우도 있다고 밝혔습니다.</p>
<!--88--><p class='change'> 이렇게 벌어들인 수익의 상당 부분은 중국과 러시아에 있는 북한 무역회사들의 군수물자 조달 등에 사용되고 일부는 북한으로 송금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p>
<!--92--><p class='change'> 이 과정에서 유엔 제재 대상인 조선무역은행과 조선광선은행 등이 활용됐으며, 북한 외교 차량·행낭이나 해외 출장자를 통한 현금 운반 사례도 확인됐습니다.</p>
<!--96--><p class='change'> MSMT 참여국들은 공동성명에서 북한 해외 노동자들이 벌어들인 수입이 북한의 불법적인 핵·탄도미사일 프로그램 자금으로 제공했다면서 유엔 안보리가 이전과 동일한 권한과 구조로 전문가패널을 재설립할 것을 촉구했습니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937&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9/202213734.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9/202213734.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북한이 러시아의 드론 공장에 노동자를 파견해 러시아를 위한 군용 드론을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한국·미국·일본 등 11개국이 참여하는…]]>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해외 파견 북한 노동자 최대 10만 명…러시아 공장서 군용 드론 생산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140억 배럴, 0.0002% 확률"…윤석열 '대왕고래' 실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799]]></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799</guid>
				
			
			
			
			
			
			
			
				
				
					<pubDate>Wed, 16 Sep 2026 21:34:00 +0900</pubDate>
				
			
			
				
					
					
						<author><![CDATA[
							stillyoung@sbs.co.kr
							(최재영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39;대왕고래 프로젝트&#39;로 불린 &#39;동해 심해 가스전 사업&#39;에 대한 감사원 감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39;최대 140억 배럴 매장 가능성&#39;이라고 직접 발표하기에 앞서, 당시 산업부가 대국민 발표를 만류했던 걸로 드러났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3031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97010"/>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56799&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39;대왕고래 프로젝트&#39;로 불린 &#39;동해 심해 가스전 사업&#39;에 대한 감사원 감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39;최대 140억 배럴 매장 가능성&#39;이라고 직접 발표하기에 앞서, 당시 산업부가 대국민 발표를 만류했던 걸로 드러났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6799&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3031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799&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대왕고래 프로젝트'로 불린 '동해 심해 가스전 사업'에 대한 감사원 감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최대 140억 배럴 매장 가능성'이라고 직접 발표하기에 앞서, 당시 산업부가 대국민 발표를 만류했던 걸로 드러났습니다. 0.0002%, 숫자 그대로 극악의 확률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p>
<!--8--><p class='change'> 최재영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국민의힘이 총선에서 참패한 지 두 달 뒤인 지난 2024년 6월.</p>
<!--20--><p class='change'>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은 경북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 '최대 140억 배럴'의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깜짝 발표를 직접 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윤석열/전 대통령 (2024년 6월 3일) : 최대 140억 배럴에 달하는 석유와 가스가 매장되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결과가 나왔고….]</p>
<!--28--><p class='change'> 현 정부 들어 감사원이 감사해 보니, 당시 산업통상자원부는 성공 확률이 20%도 되지 않고, 추가 검증과 시추도 필요하다며 그런 홍보를 자제해야 한다고 건의했던 걸로 드러났습니다.</p>
<!--32--><p class='change'> 하지만 당시 대통령실은 대국민 발표를 밀어붙였는데, 그러자 산업부는 140억 배럴이란 숫자 대신, '기존 동해 가스전의 50배'로 설명하자고 대안을 제시했던 걸로도 조사됐습니다.</p>
<!--36--><p class='change'> 감사원은 '140억 배럴'이란 숫자는 석유와 가스가 나올 가능성이 있는 7개 지역의 시추가 모두 성공한 뒤에나 추정해볼 수 있는 수치라고 밝혔습니다.</p>
<!--40--><p class='change'> 7개의 시추가 모두 성공할 확률도 고작 0.000218%라고 덧붙였습니다.</p>
<!--44--><p class='change'> [김종동/감사원 공공기관감사국 3과장 : (140억 배럴은 7개 지역의) 모든 시추가 성공했다고 하더라도, (7개 지역의) 가장 낙관적인 수치를 단순한 합산한 것으로서 실현 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p>
<!--48--><p class='change'>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자신의 임기에 맞춰 시추 일정을 앞당기도록 지시했던 사실도 이번 감사를 통해 드러났습니다.</p>
<!--52--><p class='change'> 윤 전 대통령은 7곳 중 5곳의 시추가 임기 이후 완료된단 보고를 받자, 당시 안덕근 전 산업부 장관을 질책한 뒤 임기 내 완료하라고 지시한 겁니다.</p>
<!--56--><p class='change'> 산업부와 석유공사가 반대했고, 안 전 장관이 '시추 일정 관련해선 정무적 판단이 필요하다'고 했지만, 윤 전 대통령은 "정무적 판단은 내가 하는 것"이라고 일축한 걸로 조사됐습니다.</p>
<!--60--><p class='change'> 감사원은 관련 규정이 없어 당시 발표와 시추 일정 단축 지시에 대해서 별도 처분을 요구하진 않았다고 밝혔습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상학, 영상편집 : 박춘배, 디자인 : 박태영)</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799&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6799&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3031.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3031.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39;대왕고래 프로젝트&#39;로 불린 &#39;동해 심해 가스전 사업&#39;에 대한 감사원 감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39;최대 140억 배럴 매장 가능성&#39;이라고 직접 발표하기에 앞서, 당시 산업부가 대국민 발표를 만류했던 걸로 드러났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140억 배럴, 0.0002% 확률"…윤석열 '대왕고래' 실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단독] 주한 이란대사, 조현 방미 하루 전 외교부로…'호르무즈 파병' 논의 여부 주목]]></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888]]></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888</guid>
				
			
			
			
			
			
			
			
				
				
					<pubDate>Wed, 16 Sep 2026 21:31:00 +0900</pubDate>
				
			
			
				
					
					
						<author><![CDATA[
							khy@sbs.co.kr
							(김혜영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정광용 외교부 아프리카중동국장과 면담을 마친 뒤 외교부 청사 빠져나가는 사이드 쿠제치 주한이란대사사이드 쿠제치 주한이란대사가 오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8%B8%EB%A5%B4%EB%AC%B4%EC%A6%88+%ED%8C%8C%EB%B3%91"><![CDATA[호르무즈 파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9%B8%EA%B5%90%EB%B6%80"><![CDATA[외교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A%B5%AD"><![CDATA[한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4%EB%9E%80"><![CDATA[이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A%B4%80"><![CDATA[장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8%EA%B5%AD"><![CDATA[미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6%9C%EA%B5%AD"><![CDATA[출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B%B3%80%EC%9D%B8"><![CDATA[대변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A%B3%A0"><![CDATA[경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673"><![CDATA[미-이란 전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034"><![CDATA[SBS 단독보도]]></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3055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25999"/>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56888&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3055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정광용 외교부 아프리카중동국장과 면담을 마친 뒤 외교부 청사 빠져나가는 사이드 쿠제치 주한이란대사</strong></p>
<!--3--><p class='change'> 사이드 쿠제치 주한이란대사가 오늘(16일) 저녁 외교부를 찾아 정광용 외교부 아프리카중동국장을 만난 것으로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p>
<!--7--><p class='change'>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군사적 기여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조현 외교부 장관의 미국 방문을 하루 앞두고 이뤄진 만남입니다.</p>
<!--11--><p class='change'> 외교부 당국자는 쿠제치 대사의 방문 배경에 대해 "조만간 이임을 앞두고 있어 인사차 온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다만 한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검토를 둘러싸고 최근 이란 측이 잇따라 입장을 표명해 온 상황이어서, 오늘 면담에서도 관련 논의가 이뤄졌는지 관심이 쏠립니다.</p>
<!--19--><p class='change'> 쿠제치 대사는 정 국장과 면담을 마친 뒤 외교부 청사를 빠져나갔습니다.</p>
<!--23--><p class='change'> SBS 취재진은 쿠제치 대사에게 "오늘 한국 정부에 어떤 메시지를 전달했느냐", "한국 정부에 호르무즈 파병을 검토하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느냐",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한국 선박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느냐"고 물었지만 쿠제치 대사는 답하지 않았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번 방문이 눈길을 끄는 것은 시점 때문입니다.</p>
<!--31--><p class='change'> 조 장관은 내일(17일) 미국으로 출국해 18일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갖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번 회담에서는 미국이 동맹국들에 역할 확대를 요구해 온 호르무즈 해협 문제가 논의될지도 주목됩니다.</p>
<!--39--><p class='change'> 우리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군사적 기여를 포함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파병 여부나 방식은 결정되지 않았다는 입장입니다.</p>
<!--43--><p class='change'> 이란은 최근 한국의 파병 검토를 겨냥한 메시지를 잇따라 내놓았습니다.</p>
<!--47--><p class='change'>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지난 7일 한국어로 된 메시지를 내고, 페르시아만이나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력을 주둔시키거나 군사작전에 참여할 경우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이어 지난 11일에는 세예드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교장관의 요청으로 조 장관과 전화 통화가 이뤄졌습니다.</p>
<!--55--><p class='change'> 당시 조 장관은 "파병과 관련해 결정된 것은 없다"는 정부 입장을 설명하면서 한국을 포함한 모든 선박의 자유롭고 안전한 통항이 보장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아락치 장관도 최근 중동 정세에 대한 이란 측 입장을 설명했습니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888&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3055.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3055.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정광용 외교부 아프리카중동국장과 면담을 마친 뒤 외교부 청사 빠져나가는 사이드 쿠제치 주한이란대사사이드 쿠제치 주한이란대사가 오늘…]]>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단독] 주한 이란대사, 조현 방미 하루 전 외교부로…'호르무즈 파병' 논의 여부 주목]]>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첨단 드론" 띄우자 잇단 추락…국방부 행사서 무슨 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789]]></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789</guid>
				
			
			
			
			
			
			
			
				
				
					<pubDate>Wed, 16 Sep 2026 21:31:00 +0900</pubDate>
				
			
			
				
					
					
						<author><![CDATA[
							oneway@sbs.co.kr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국방부가 오늘 경기도 포천에서 각종 드론과 드론 관련 첨단 기술을 선보이는 시연 행사를 열었습니다. 그런데 행사 도중 국내 방산 업체들이 개발한 드론들이 잇따라 추락해 군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김태훈 국방전문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2%A8%EB%8B%A8+%EB%93%9C%EB%A1%A0"><![CDATA[첨단 드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B0%A9%EB%B6%80"><![CDATA[국방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6%89%EC%82%AC"><![CDATA[행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A%B8%B0%EB%8F%84"><![CDATA[경기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F%AC%EC%B2%9C%EC%8B%9C"><![CDATA[포천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6%94%EB%9D%BD"><![CDATA[추락]]></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C%9F%81"><![CDATA[전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A%B3%A0"><![CDATA[사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9%B8%EA%B5%90+%EC%95%88%EB%B3%B4"><![CDATA[외교 안보]]></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3003_1280.jpg"  type="image/jpeg" length="28256"/>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56789&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국방부가 오늘 경기도 포천에서 각종 드론과 드론 관련 첨단 기술을 선보이는 시연 행사를 열었습니다. 그런데 행사 도중 국내 방산 업체들이 개발한 드론들이 잇따라 추락해 군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김태훈 국방전문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6789&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3003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789&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국방부가 오늘(16일) 경기도 포천에서 각종 드론과 드론 관련 첨단 기술을 선보이는 시연 행사를 열었습니다. 그런데 행사 도중 국내 방산 업체들이 개발한 드론들이 잇따라 추락해 군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p>
<!--8--><p class='change'> 김태훈 국방전문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오늘 경기도 포천시 승진훈련장에서 열린 국방 드론 기술전.</p>
<!--20--><p class='change'> 고속제트드론, 자폭드론, 정찰드론 등 국내에서 개발된 첨단 드론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전을 가정해 비행술을 뽐냅니다.</p>
<!--24--><p class='change'> [원종대/국방부 차관보 : 미래 전장의 드론 공방전을 이 자리에서 직접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p>
<!--28--><p class='change'> 그런데, 드론을 쫓아가 타격하는 공대공 요격드론이 모 드론에서 사출되자마자 빙글빙글 추락합니다.</p>
<!--32--><p class='change'> [사출됐습니다. (아아아아아….)]</p>
<!--36--><p class='change'> 사출에 성공한 요격드론도 끝내 표적기를 맞추지 못하고 고도가 급격히 떨어집니다.</p>
<!--40--><p class='change'> 중형급의 고속제트드론 1호기는 이륙 직후 추락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조금 전에 1호기는 안타깝게도 곧바로 추락하고 말았는데….]</p>
<!--48--><p class='change'> 2호기는 이륙엔 성공했는데 비행하다 신호가 끊겨 잃어버린 걸로 파악됐습니다.</p>
<!--52--><p class='change'> 이밖에도 공대지 유도로켓드론 등이 이륙 실패 또는 비행 중 추락의 사고를 냈습니다.</p>
<!--56--><p class='change'> 어제 예행 연습 땐 이상이 없어 오늘 예정대로 행사를 연 건데, 방산 기업들이 개발한 드론들이 잇따라 추락한 겁니다.</p>
<!--60--><p class='change'> [유용원/국민의힘 의원 (오늘, 국회 국방위원회) : 일부만 성공하고 상당수는 제대로 작동을 못 했습니다. 대기업이 만든 드론도….]</p>
<!--64--><p class='change'> 전파 방해가 있었을 거란 관측도 있지만, 비행에 성공한 드론들도 있어 전파 방해의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p>
<!--68--><p class='change'> 방산 업체들과 군 당국은 추락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p>
<!--72--><p class='change'> 지난달엔 해군 마라도함에서 자폭드론을 이륙시켰지만, 2대 모두 바다에 추락한 바 있습니다.</p>
<!--76--><p class='change'> 전쟁에서 드론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 군의 드론 역량 강화는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p>
<!--80--><p class='change'> (영상취재 : 김현상, 영상편집 : 장현기)</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789&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6789&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3003.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3003.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국방부가 오늘 경기도 포천에서 각종 드론과 드론 관련 첨단 기술을 선보이는 시연 행사를 열었습니다. 그런데 행사 도중 국내 방산 업체들이 개발한 드론들이 잇따라 추락해 군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김태훈 국방전문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첨단 드론" 띄우자 잇단 추락…국방부 행사서 무슨 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홍지선 후보자도 문과냐"…"'영끌 매수', 더러운 프레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784]]></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784</guid>
				
			
			
			
			
			
			
			
				
				
					<pubDate>Wed, 16 Sep 2026 20:30:00 +0900</pubDate>
				
			
			
				
					
					
						<author><![CDATA[
							mykite@sbs.co.kr
							(박재연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홍지선 국토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로 이어갑니다. 홍 후보자가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에 대한 평가를 자제하자, 야당 의원이 &#34;후보자도 문과냐&#34;고 비꼬며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에 빗댔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2989_1280.jpg"  type="image/jpeg" length="90410"/>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56784&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홍지선 국토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로 이어갑니다. 홍 후보자가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에 대한 평가를 자제하자, 야당 의원이 &#34;후보자도 문과냐&#34;고 비꼬며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에 빗댔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6784&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2989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784&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홍지선 국토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로 이어갑니다. 홍 후보자가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에 대한 평가를 자제하자, 야당 의원이 "후보자도 문과냐"고 비꼬며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에 빗댔습니다. 여당은 홍 후보자의 서울 아파트 '영끌 매수'를 따지는 야당에 "더러운 프레임"이라고 맞섰습니다.</p>
<!--8--><p class='change'> 보도에 박재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국회의 인사청문을 받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p>
<!--20--><p class='change'>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주택 공급 부족'을 꼽았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을 몇 점으로 평가할 수 있느냔 질문엔 즉답을 피했는데, 야당 의원은 이렇게 비꼬았습니다.</p>
<!--28--><p class='change'> [홍지선/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 그렇게 답변을 드리는 건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p>
<!--32--><p class='change'> [김은혜/국민의힘 의원 : 후보자님 문과세요? 문과 아니시잖아요. 어제 김승원 후보자 문과라서 답을 못 한다고 하는데.]</p>
<!--36--><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홍 후보자가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으로 일할 때 서울 아파트 청약에 7차례나 신청했고, 지난해 서울 구로구의 아파트 매입은 처가 돈까지 빌려 '영끌 매수'했다며 본인은 서울 아파트를 사고 국민은 공공임대주택에 살라는 거냐고 따졌습니다.</p>
<!--40--><p class='change'> [정희용/국민의힘 의원 : (국민 앞에서는) 주거의 공공성을 강조해 놓고 정작 본인은 주택을 자산 증식 수단으로 여긴 표리부동 행태나 다름이 없다고 생각합니다.]</p>
<!--44--><p class='change'> 홍 후보자는 시세 차익을 노린 게 아니라고 해명했고, 민주당 의원은 5차례 전세로 옮겨다니다 구한 집이라고 감싸며 국민의힘을 향한 역공에 나섰습니다.</p>
<!--48--><p class='change'> [문정복/민주당 의원 : 부부가 고위 공직자예요. 그런데 자그마치 거의 한 20년 만에 집을 사요. 그것도 대출을 끼고. 왜 후보자에게 이런 더러운 프레임을 씌웁니까?]</p>
<!--52--><p class='change'> 홍 후보자는 토지거래허가제를 계속 유지할지 묻는 질문엔, 해제 시 부작용이 우려된다고 답변했고, 용산공원 부지 주택 공급 방안은 서울시 협의와 국회 입법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홍지선 후보자에 대해 민주당은 주택, 도시, 교통 정책의 적임자라고 치켜세웠고, 국민의힘은 지독한 내로남불 인사라며 지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 영상편집 : 위원양)</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784&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6784&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298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2989.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홍지선 국토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로 이어갑니다. 홍 후보자가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에 대한 평가를 자제하자, 야당 의원이 &#34;후보자도 문과냐&#34;고 비꼬며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에 빗댔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홍지선 후보자도 문과냐"…"'영끌 매수', 더러운 프레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강신철 "철거민 특공 처음 알았다"…'아들 상가'엔 "송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783]]></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783</guid>
				
			
			
			
			
			
			
			
				
				
					<pubDate>Wed, 16 Sep 2026 20:39:00 +0900</pubDate>
				
			
			
				
					
					
						<author><![CDATA[
							spring@sbs.co.kr
							(김보미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선 &#39;철거민 특별공급&#39;과 아들의 7억짜리 상가 분양이 쟁점이 됐습니다. 강 후보자는 특공 받은 건 정당한 보상이라고 주장했고, 아들의 상가 매입은 몰랐다고 해명했습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B%84%EB%B3%B4%EC%9E%90"><![CDATA[후보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2%A0%EA%B1%B0%EB%AF%BC+%ED%8A%B9%EB%B3%84%EA%B3%B5%EA%B8%89"><![CDATA[철거민 특별공급]]></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A%B4%80"><![CDATA[장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B0%A9%EB%B6%80"><![CDATA[국방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8%EC%82%AC%EC%B2%AD%EB%AC%B8%ED%9A%8C"><![CDATA[인사청문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5%EB%8B%B9"><![CDATA[정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4%EB%AA%A8"><![CDATA[이모]]></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2988_1280.jpg"  type="image/jpeg" length="81359"/>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56783&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선 &#39;철거민 특별공급&#39;과 아들의 7억짜리 상가 분양이 쟁점이 됐습니다. 강 후보자는 특공 받은 건 정당한 보상이라고 주장했고, 아들의 상가 매입은 몰랐다고 해명했습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6783&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2988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783&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선 '철거민 특별공급'과 아들의 7억짜리 상가 분양이 쟁점이 됐습니다. 강 후보자는 특공 받은 건 정당한 보상이라고 주장했고, 아들의 상가 매입은 몰랐다고 해명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김보미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는 지난 2008년, 서울 구로구 천왕동 철거민에 대한 특별공급을 받아 2012년, 서울 서초구 우면동의 아파트를 취득했는데, 천왕동에 '위장전입'을 했단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p>
<!--20--><p class='change'> 오늘(16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강 후보자는 이런 주장을 폈습니다.</p>
<!--24--><p class='change'> [강신철/국방부 장관 후보자 : 정상적인 절차에 따라 보상을 받은 겁니다. 저는 그날, '철거민 특별공급'이란 단어도 천하람 위원님께서 말씀하셔서 처음 알았습니다.]</p>
<!--28--><p class='change'> 당시 강원도 군부대 근무 중이었으면서 왜 주소를 서울로 옮겼느냔 질문에는 "기억을 못 한다"고 답변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강 후보자의 아들이 지난 6월, 이모와 이모부에게서 7억여 원을 빌려 경기도 성남시의 상가를 매입했는데, 강 후보자가 국회에 낸 자료에 그런 사실이 누락됐던 걸 두고도 질타가 쏟아졌습니다.</p>
<!--36--><p class='change'> 강 후보자는 아들의 매입 사실을 몰랐고, 자료 누락은 자신의 불찰이라며 송구하다고 말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성일종/국민의힘 의원 : 아드님이 재산이 한 7천만 원밖에 없는데 양지마을의 상가를 7억 정도를 샀어요, 알고 있나요?]</p>
<!--44--><p class='change'> [강신철/국방부 장관 후보자 : 30살이 된 아들의 경제생활에 아버지로서 일일이 간섭하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p>
<!--48--><p class='change'> 아들이 장교로 복무할 때 4성 장군이었던 강 후보자와 제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SNS 프로필로 설정해뒀던 걸론 입씨름이 벌어졌습니다.</p>
<!--52--><p class='change'> [천하람/개혁신당 의원 : 사단장이 군화 닦아주려고 했을 것 같은데요. 부대에서 특별 관리 특혜 같은 것 없었을 거라고 생각하십니까?]</p>
<!--56--><p class='change'> [강신철/국방부 장관 후보자 : 저 부대에 가서 우리 아들이 어떻게 근무했는지 확인하십시오.]</p>
<!--60--><p class='change'> [진성준/국회 국방위원장 (민주당 의원) : 부대에 가서 직접 확인해보라고 답변하시는 것은 부적절했다고 생각합니다.]</p>
<!--64--><p class='change'> [김병주/민주당 의원 : 지금 장관을 검증하는 거지, 뭐 아들 국방부 장관 세우려는 겁니까?]</p>
<!--68--><p class='change'> 강 후보자는 호르무즈 해협 파병 문제엔 결정된 게 없는 걸로 안단 원론적인 답변을 했고,</p>
<!--72--><p class='change'> [강신철/국방부 장관 후보자 : 무엇보다도 국민의 안전 그리고 국가 이익 차원에서 그렇게 접근해야 되는 사안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p>
<!--76--><p class='change'> 사관학교 통합의 경우, 통합 국군사관학교를 대전 자운대에 창설하는 국방부 계획의 보완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p>
<!--8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이승환·신동환·김용우, 영상편집 : 원형희)</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783&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6783&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2988.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2988.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선 &#39;철거민 특별공급&#39;과 아들의 7억짜리 상가 분양이 쟁점이 됐습니다. 강 후보자는 특공 받은 건 정당한 보상이라고 주장했고, 아들의 상가 매입은 몰랐다고 해명했습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강신철 "철거민 특공 처음 알았다"…'아들 상가'엔 "송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승원, 낙마 사유 없다"…"임명하면 거리로 나가 투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78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782</guid>
				
			
			
			
			
			
			
			
				
				
					<pubDate>Wed, 16 Sep 2026 21:41:00 +0900</pubDate>
				
			
			
				
					
					
						<author><![CDATA[
							hitrun@sbs.co.kr
							(김진우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어제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검증은 흐릿했고, 정치권은 정쟁에만 쏠렸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청문회는 끝났지만, 여야는 오늘 다시 격돌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2985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69160"/>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56782&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어제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검증은 흐릿했고, 정치권은 정쟁에만 쏠렸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청문회는 끝났지만, 여야는 오늘 다시 격돌했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6782&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2985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782&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어제(15일)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검증은 흐릿했고, 정치권은 정쟁에만 쏠렸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청문회는 끝났지만, 여야는 오늘 다시 격돌했습니다. 민주당은 결격 사유 없는 적임자라고 엄호한 반면, 국민의힘은 임명을 강행하면 거리로 나가 투쟁하겠다고 으름장을 놨습니다.</p>
<!--8--><p class='change'> 첫 소식, 김진우 기자의 보도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민주당 소속 국회 법제사법위원들은 오늘,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가 '법무행정의 적임자'란 걸 확인했다면서 '김승원 사수'를 위한 엄호에 나섰습니다.</p>
<!--20--><p class='change'> [김기표/민주당 의원 : 후보자는 자료와 사실관계로 성실히 답했습니다. 직무 수행을 가로막을 중대한 결격 사유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p>
<!--24--><p class='change'> 민주당은 청문회가 역량 검증이 아닌 정쟁의 무대가 된 건 국민의힘의 억지 주장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반면, 국민의힘은 인사청문회로 김 후보자가 '역대 최악의 법무장관 후보자'란 걸 알 수 있었다며 '김승원 낙마'를 위해 목소리를 높였습니다.</p>
<!--32--><p class='change'> [정점식/국민의힘 원내대표 : 문과를 운운한 후보자의 답변은 불법 청탁을 자백한 증거입니다. 변명조차 어려우니 서로 눈물을 주고받으며 청문회를 신파극으로 전락시킨 것입니다.]</p>
<!--36--><p class='change'> 장동혁 대표는 SBS와의 전화 통화에서 "여권이 김 후보자 임명을 강행한다면, 거리 투쟁 등 전면전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오는 22일 국회에서 정부의 실정을 알리겠단 취지의 대국민 보고대회를 개최한 뒤 장외 투쟁에 대한 결론을 내릴 전망입니다.</p>
<!--44--><p class='change'> 증인과 참고인이 한 명도 없이 진행된 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는 어젯밤 자정 무렵 마무리됐는데, 정치 공방에 매몰된 '부실 검증'이란 국민적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p>
<!--48--><p class='change'> 민주당은 이르면 내일 인사청문경과보고서의 채택을 추진할 계획이지만, 여야 대립 속에 합의 채택은 어려울 전망입니다.</p>
<!--52--><p class='change'> 그 경우, 대통령은 열흘 이내 기간을 정해 국회에 보고서의 재송부를 요청할 수 있는데, 그래도 불발되면 임명 절차를 밟을 수 있습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전민규)</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782&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6782&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2985.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2985.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어제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검증은 흐릿했고, 정치권은 정쟁에만 쏠렸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청문회는 끝났지만, 여야는 오늘 다시 격돌했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승원, 낙마 사유 없다"…"임명하면 거리로 나가 투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슈빡] 청문회 달군 의혹들…쟁점과 해명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823]]></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823</guid>
				
			
			
			
			
			
			
			
				
				
					<pubDate>Wed, 16 Sep 2026 19:32:00 +0900</pubDate>
				
			
			
				
					
					
						<author><![CDATA[
							fortuna@sbs.co.kr
							(조지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방송 내용을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39;SBS &lt;뉴스헌터스&gt;&#39;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9632; &lt;뉴스헌터스&gt; &#9632; 진행 : 김종원, 윤태진 앵커&#9632; 김민하 , 배종찬 이재명 정부 2기 내각 인사청문회가 이틀째 진행 중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82"><![CDATA[이슈빡]]></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2968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06166"/>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56823&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방송 내용을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39;SBS &lt;뉴스헌터스&gt;&#39;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9632; &lt;뉴스헌터스&gt; &#9632; 진행 : 김종원, 윤태진 앵커&#9632; 김민하 , 배종찬 이재명 정부 2기 내각 인사청문회가 이틀째 진행 중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6823&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2968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823&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sub0--><p class='change'>방송 내용을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뉴스헌터스&gt;'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1--><p class='change'>.</p>
<!--5--><p class='change'> ■ 방송 : SBS &lt;뉴스헌터스&gt; 월~금 (</p>
<!--sub6--><p class='change'>18:50~19:50</p>
<!--7--><p class='change'>)</p>
<!--9--><p class='change'> ■ 진행 : 김종원, 윤태진 앵커</p>
<!--11--><p class='change'> ■ 대담 : 김민하 (시사평론가),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p>
<!--13--><p class='change'> --------------------------------------------</p>
<!--17--><p class='change'> 이재명 정부 2기 내각 인사청문회가 이틀째 진행 중입니다. 특히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는 '후보자 검증보다 정치 공방만 남았다'는 지적도 나오기도 했습니다. 인사청문회의 쟁점은 무엇이었는지, 후보자에 대한 의혹은 해소됐는지, 현재 여론은 어떤지 짚어봅니다.</p>
<!--sub22--><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823&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6823&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2968.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2968.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방송 내용을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39;SBS &lt;뉴스헌터스&gt;&#39;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9632; &lt;뉴스헌터스&gt; &#9632; 진행 : 김종원, 윤태진 앵커&#9632; 김민하 , 배종찬 이재명 정부 2기 내각 인사청문회가 이틀째 진행 중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슈빡] 청문회 달군 의혹들…쟁점과 해명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혜경 여사, 중앙아시아 영부인과 친교 행사…"소중한 인연 이어가길"]]></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814]]></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814</guid>
				
			
			
			
			
			
			
			
				
				
					<pubDate>Wed, 16 Sep 2026 18:49: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청와대는 16일 김혜경 여사가 한국을 방문 중인 우즈베키스탄 영부인 지로아트 미르지요예바 여사와 키르기스스탄 영부인 아이굴 자파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2964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325248"/>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56814&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2964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청와대는 16일 김혜경 여사가 한국을 방문 중인 우즈베키스탄 영부인 지로아트 미르지요예바 여사와 키르기스스탄 영부인 아이굴 자파로바 여사를 청와대 상춘재로 초청해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배우자 친교 행사를 함께했다고 전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제1회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국을 방문한 각국 정상의 영부인들을 초청해 친교 행사를 가졌습니다.</p>
<!--7--><p class='change'> 김혜경 여사는 오늘(16일), 우즈베키스탄 지로아트 미르지요예바 여사와 키르기스스탄의 아이굴 자파로바 여사를 청와대 상춘재로 초청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한복 차림으로 영부인들을 맞이한 김 여사는 전문가의 안내에 따라 여사들과 함께 한국 다례를 체험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다례를 마친 뒤 세 여사는 국립국악원 무용단의 '태평무', '한량무' 등 전통 무용 공연을 관람하고, 국립국악원 악단의 '계면조 평롱 북두칠성' 등 국악 공연을 감상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김 여사는 "세 나라의 우호와 평안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전통 무용과 국악 공연을 준비했다"고 소개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김 여사는 "한국과 중앙아시아 모두 춤과 음악을 통해 공동체의 기억과 염원을 이어왔다. 오늘 함께 나눈 시간을 계기로 한국과 중앙아시아가 서로를 더욱 이해하고, 소중한 인연을 계속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김 여사는 오늘 오전에는 자파로바 여사와 별도 환담을 갖고 양국의 역사와 문화에 관해 대화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자파로바 여사는 김 여사가 입은 한복에 관심을 가졌고, 김 여사는 "한복의 가치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 한복 문화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노력에 힘을 보태고 있다"고 설명했다고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이 전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청와대는 이번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각국 정상들에게 삼성전자의 최신 폴더블 스마트폰을, 배우자들에게는 미용 기기와 화장품 세트를 선물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사진=청와대 제공, 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814&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2964.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2964.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청와대는 16일 김혜경 여사가 한국을 방문 중인 우즈베키스탄 영부인 지로아트 미르지요예바 여사와 키르기스스탄 영부인 아이굴 자파로…]]>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혜경 여사, 중앙아시아 영부인과 친교 행사…"소중한 인연 이어가길"]]>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서울 선언' 채택…"새 역사의 출발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778]]></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778</guid>
				
			
			
			
			
			
			
			
				
				
					<pubDate>Wed, 16 Sep 2026 18:46: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2026년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에 참석한 각국 정상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샤브카트…]]></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2962_1280.jpg"  type="image/jpeg" length="609265"/>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56778&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2962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이재명 대통령이 16일 2026년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에 참석한 각국 정상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에모말리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 이 대통령, 사디르 자파로프 키르기스스탄 대통령,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과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들이 제 1회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결과물로 '서울 선언'을 채택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청와대는 이번 회의가 "지난 30여년의 우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30년을 여는 역사적 출발점"이라며 "우리 외교의 지평을 유라시아로 한 단계 확장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서울 선언'에서 이 대통령과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들은 "국제정세가 복잡하고 유동적으로 변화하는 가운데 중앙아시아와 대한민국의 협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 정상회의는 협력을 한 단계 격상하는 중요한 이정표"라고 밝혔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①한·중앙아시아 파트너십의 제도화, ②평화와 안정을 향한 동행, ③혁신과 번영을 향한 미래, ④사람과 신뢰를 통한 연결 등 4가지를 화두로 관계 개선에 노력하기로 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특히, '파트너십의 제도화'와 관련해 이 대통령과 정상들은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2년마다 정례적으로 개최하기로 했고, 장관급 협력 포럼을 통해 성과 이행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에 따라 2년 뒤인 2028년에는 카자흐스탄에서 2차 회의를 열기로 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평화·안보 협력' 분야에 있어서는 정상들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인 평화 구축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다"는 문구를 선언문에 포함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또, "대한민국이 남북 교류 확대, 관계 정상화, 단계적 방식의 비핵화 달성을 통해 한반도에서의 평화 공존과 공동 번영을 달성한다는 목표하에, 선제적 긴장 완화와 신뢰 구축 조치를 통해 남북대화를 재개하고자 하는 노력을 지지한다"는 내용도 담겼습니다.</p>
<!--35--><p class='change'> 정상들은 "중앙아시아 비핵지대가 국제 핵 비확산 체제와 역내 협력 및 안보를 강화하는 데 있어 중요하다"고도 강조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혁신과 번영' 분야에서 정상들은 각국 정부 내 한국 기업 지원 전담 창구를 설치해 무역을 원활히 하고 투자를 촉진하며 기업환경을 개선하는 데 기여하기로 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도시개발을 비롯해 생산시설 및 인프라 건설 분야에서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도 의견을 같이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핵심 광물 협력에 대해서도 "중앙아시아의 핵심 광물이 대한민국 및 중앙아시아의 경제안보 강화와 공급망 다변화 실현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며 이를 중심으로 한 인적 교류 활성화에 뜻을 함께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이번 선언에는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에모말리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 사디르 자파로프 키르기스스탄 대통령,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이 참여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778&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2962.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2962.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2026년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에 참석한 각국 정상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샤브카트…]]>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서울 선언' 채택…"새 역사의 출발점"]]>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중앙아시아와 새 '실크로드'…핵심 광물 전 주기 협력"]]></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771]]></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771</guid>
				
			
			
			
			
			
			
			
				
				
					<pubDate>Wed, 16 Sep 2026 18:44: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제1회 한·중앙아시아 비즈니스 서밋에서 연설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한국과 중앙아시아가 단순한 원자재 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2961_1280.jpg"  type="image/jpeg" length="78751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56771&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2961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제1회 한·중앙아시아 비즈니스 서밋에서 연설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과 중앙아시아가 단순한 원자재 교역을 넘어 탐사부터 제련, 고부가가치 소재 가공, 완제품 생산까지 핵심광물 분야의 '전 주기적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오늘(16일), 제 1회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린 '비즈니스 서밋' 기조연설에서 이와 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한-중앙아 비즈니스 서밋'엔 우즈베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카자흐스탄·타지키스탄·키르기스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 및 재계 대표단이 모였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신라 시절부터 고려인의 정착까지 이어진 한국과 중앙아시아의 인연부터 1992년 수교 이후 대폭 늘어난 교역 규모, 한국 드라마를 필두로 시작된 현재의 'K-문화' 인기를 언급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러면서, "이제는 대한민국과 중앙아시아의 청년들이 같은 드라마를 보고, 같은 노래를 듣는다"며 "물건만 오가던 우리 관계가 이제 문화와 사람이 오가는 전격적 협력으로 지평을 넓혀가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한국과 중앙아시아가) "함께 걷는다면 1,500년 전 그 길이 새로운 실크로드로 다시 열릴 것"이라면서, 구체적 내용으로 협력 품목과 투자 분야의 확대, 핵심 광물과 첨단 제조업을 아우르는 협력 체계, 미래 인프라 협력 등을 제시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특히, 핵심 광물 분야에 대해 이 대통령은 "글로벌 공급망이 재편되는 가운데 중앙아시아는 전기차, 배터리, 반도체 생산에 꼭 필요한 핵심 광물의 보고"라며 "리튬과 우라늄 등 풍부한 자원이 우리의 제조 역량과 만나면 세계 시장을 이끌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그러면서 "단순한 원자재 교역을 넘어 탐사부터 제련, 고부가가치 소재 가공, 완제품 생산까지 핵심 광물 분야의 전 주기적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며 "우리 정부는 현지 주요 거점에 구축 중인 '희소금속센터'를 발판으로 공동 연구개발과 전문인력 양성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35--><p class='change'> 인프라 협력과 관련해서도 "오랜 시공 경험과 검증된 기술을 갖춘 대한민국 기업은 중앙아시아 인프라 혁신에 함께할 최적의 동반자"라며 "광활한 대륙을 잇는 교통과 에너지 대동맥, 촘촘한 물류망을 함께 구축해 유라시아의 잠재력을 펼쳐가야 한다"고 힘을 실었습니다.</p>
<!--39--><p class='change'> 교역·투자 확대와 관련해서는 "소비재, 바이오, 디지털 등 신산업 분야로 교역의 범위를 넓혀야 한다"며 교역 사절단의 현지 파견, 비관세 장벽 축소, 중앙아 5개국 모두에 설치되는 '코리아 데스크'의 역할 등을 중요하게 언급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오늘 모인 다섯 나라와 대한민국이 지혜를 모으고 손을 맞잡는다면 어떤 일도 함께 이뤄낼 수 있다"며 "여러분의 과감한 도전이 실질적 결실로 이어지도록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771&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2961.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2961.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제1회 한·중앙아시아 비즈니스 서밋에서 연설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한국과 중앙아시아가 단순한 원자재 교…]]>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중앙아시아와 새 '실크로드'…핵심 광물 전 주기 협력"]]>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피해자 외면이 검찰 개혁인가"…여권 의원 간 공방에 법사소위 파행]]></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763]]></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763</guid>
				
			
			
			
			
			
			
			
				
				
					<pubDate>Wed, 16 Sep 2026 18:36:00 +0900</pubDate>
				
			
			
				
					
					
						<author><![CDATA[
							sbsnewmedia@sbs.co.kr
							(유영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김의겸 의원이 16일 국회에서 법안소위를 개회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80%EC%B0%B0"><![CDATA[검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2%95%EC%95%88"><![CDATA[법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B1%ED%8F%AD%EB%A0%A5"><![CDATA[성폭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E%98%EC%9D%B4%EC%8A%A4%EB%B6%81"><![CDATA[페이스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D%94%EB%B6%88%EC%96%B4%EB%AF%BC%EC%A3%BC%EB%8B%B9"><![CDATA[더불어민주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98%EC%9B%90"><![CDATA[의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4%BC%ED%95%B4%EC%9E%90"><![CDATA[피해자]]></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2957_1280.jpg"  type="image/jpeg" length="432707"/>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56763&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2957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김의겸 의원이 16일 국회에서 법안소위를 개회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등 범여권 의원들이 오늘(16일) 국회 법제사법위 소위에서 성폭력범죄처벌법 개정안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공방을 벌였습니다.</p>
<!--7--><p class='change'> 법안심사제1소위는 오늘 이 법안을 포함해 형사사법 체계 개편에 따른 후속 법안을 논의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문제가 된 것은 해당 법안의 성폭력 피해자 영상녹화 증거 능력입니다.</p>
<!--15--><p class='change'> 현행법은 만 19세 미만 성폭력 피해자 보호를 위해 진술 내용과 조사 과정을 녹화하도록 하는데, 개정안은 검사 면담 시 영상을 녹화해도 증거 능력이 인정되지 않도록 예외 조문을 만들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에 대해 민주당 김남희 의원은 예외가 과도하게 인정됐다며, 성폭력 피해자 보호를 위해 조항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취지로 이야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23--><p class='change'> 반면 같은 당 김용민 의원과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검찰 개혁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며 법안 처리를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 과정에서 범여권 의원들 사이 고성이 오갔고, 김용민·박은정 의원이 의결 직전 회의장을 빠져나오며 회의가 파행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정회 후 회의는 속개되지 않았습니다.</p>
<!--35--><p class='change'> 김남희 의원은 이후 페이스북에 "형사사법 절차의 최소한의 원칙도, 피해자 보호도 외면하는 억지 조항을 집어넣는 것이 검찰 개혁의 정신인가"라며 "개혁은 적어도 합리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개정안 내용에 동의하기 어렵다"고 적었습니다.</p>
<!--39--><p class='change'> 한편 소위에서는 파행 전에 검사징계법 개정안, 형사소송법 개정안 등은 의결됐습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763&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2957.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2957.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김의겸 의원이 16일 국회에서 법안소위를 개회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피해자 외면이 검찰 개혁인가"…여권 의원 간 공방에 법사소위 파행]]>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지식의 발견] 한동훈 "김승원 임명하면 3년 못 간다"…'이재명의 조국' 되나? 윤태곤 실장의 답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4447]]></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4447</guid>
				
			
			
			
			
			
			
			
				
				
					<pubDate>Wed, 16 Sep 2026 18:30:00 +0900</pubDate>
				
			
			
				
					
					
						<author><![CDATA[
							yum4u@sbs.co.kr
							(정유미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34;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을 강행하면 정권 몰락의 분기점이 될 것이다&#34; 청문회가 지났지만 김 후보자를 향한 공세는 더 거세…]]></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85"><![CDATA[지식의 발견]]></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2953_1280.jpg"  type="image/jpeg" length="737600"/>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54447&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34;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을 강행하면 정권 몰락의 분기점이 될 것이다&#34; 청문회가 지났지만 김 후보자를 향한 공세는 더 거세…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4447&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2953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4447&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을 강행하면 정권 몰락의 분기점이 될 것이다" 청문회가 지났지만 김 후보자를 향한 공세는 더 거세지고 있습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오빠 독약 로비스트'를 '정의부'의 수장으로 뻔뻔하게 임명하는 정권이 3년 더 갈 수 있겠냐"며 "임기를 못 마친다고 단언한다"는 얘기까지 했는데요. '문재인 전 대통령 : 조국 원장 = 이재명 대통령 : 김승원 후보자' 야권이 주장하는 이 프레임, 정말 성립되는 걸까요? 윤태곤 더모아 정치분석실장은 이 질문에 어떤 답을 내놨을까요? SBS &lt;지식의 발견&gt;과 윤태곤 실장의 만남, 그 두 번째 편입니다.</p>
<!--4--><p class='change'> (기획 : 김용태, 진행 : 정유미, 작가 : 박정례, 편집 : 김복형 김혜주, 촬영 : 김상윤 황세회, CG : 조은솔, 연출 : 조도혜, 제작 : 디지털뉴스부)</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4447&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54447&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2953.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2953.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34;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을 강행하면 정권 몰락의 분기점이 될 것이다&#34; 청문회가 지났지만 김 후보자를 향한 공세는 더 거세…]]>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지식의 발견] 한동훈 "김승원 임명하면 3년 못 간다"…'이재명의 조국' 되나? 윤태곤 실장의 답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조희대 "법은 단순 통치 수단 아냐…백성 삶 보호에 쓰여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759]]></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759</guid>
				
			
			
			
			
			
			
			
				
				
					<pubDate>Wed, 16 Sep 2026 18:35:00 +0900</pubDate>
				
			
			
				
					
					
						<author><![CDATA[
							rock@sbs.co.kr
							(장훈경)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조희대 대법원장이 16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제1회 세종법률문화상 시상식에서 마사 카람부 쿠메 케냐 대법원장과…]]></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C%80%EB%83%90"><![CDATA[케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8%98%EB%8B%A8"><![CDATA[수단]]></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A%A9%EC%82%B0%EA%B5%AC"><![CDATA[용산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9C%EC%83%81%EC%8B%9D"><![CDATA[시상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B%B2%95%EC%9B%90"><![CDATA[대법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B%84%EB%B3%B4"><![CDATA[후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8%B8%EC%86%8C"><![CDATA[호소]]></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2954_1280.jpg"  type="image/jpeg" length="410836"/>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56759&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2954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조희대 대법원장이 16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제1회 세종법률문화상 시상식에서 마사 카람부 쿠메 케냐 대법원장과 인사하며 대화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조희대 대법원장이 16일 "법과 제도는 단순히 통치의 수단이 아니라 백성의 삶을 돌보고 보호하는 데 쓰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조 대법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제1회 세종법률문화상 시상식 기념사를 통해 세종대왕의 법사상을 이같이 소개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는 "세종대왕께서는 나라의 근본을 백성에게 두는 민본사상과 백성을 사랑하는 애민정신을 바탕으로 정의롭고 공정한 사법을 구현하고자 힘쓰셨다"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누구나 쉽게 익힐 수 있는 훈민정음을 창제하시어 사회적 약자도 송사에서 자신의 억울함을 글로 호소해 정당한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고 출산한 여성 노비뿐 아니라 그 남편에게도 출산휴가를 주셨다"고 설명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세종법률문화상은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과 민본사상을 계승해 법의 지배를 확립하고,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데 헌신해 온 이들의 공로를 기리고자 마련됐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날 대법원은 세계은행(WB)과 공동으로 마사 카람부 쿠메 케냐 대법원장과 한국가정법률상담소에 1회 세종법률문화상을 수여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국외 수상자인 케냐 대법원장은 케냐 최초의 여성 대법원장으로, 사법부 독립과 국민의 사법 접근성 향상에 기여해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p>
<!--31--><p class='change'> 국내 수상자인 한국가정법률상담소는 우리나라 최초의 법률구조기관으로 70년 동안 국내의 사회적 약자 보호 및 법률구조를 위해 노력한 공로가 인정됐습니다.</p>
<!--35--><p class='change'> 세종법률문화상은 작년 국내에서 개최된 세종 국제 콘퍼런스에 참석한 크리스토퍼 스티븐스 세계은행 수석부총재가 세종대왕에 대한 발표를 듣고 대법원에 제안해 추진하게 됐습니다.</p>
<!--39--><p class='change'> 조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에 대해 침묵을 이어가는 상황에서 이날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p>
<!--43--><p class='change'> 조 대법원장은 지난달 18일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으로 대법관 후보추천위원회에서 추천된 4명 가운데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를 임명 제청했으나 청와대는 열흘 뒤 "실질적 협의 없는 일방적인 서면 제청"이라며 재제청을 요구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당초 조속히 재제청 관련 입장을 밝힐 것으로 예상됐지만 2주 넘게 침묵하며 장고를 이어가고 있습니다.</p>
<!--5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759&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2954.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2954.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조희대 대법원장이 16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제1회 세종법률문화상 시상식에서 마사 카람부 쿠메 케냐 대법원장과…]]>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조희대 "법은 단순 통치 수단 아냐…백성 삶 보호에 쓰여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청와대 유튜브 출연한 정규재 "공소취소 국민동의 필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645]]></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645</guid>
				
			
			
			
			
			
			
			
				
				
					<pubDate>Wed, 16 Sep 2026 17:22:00 +0900</pubDate>
				
			
			
				
					
					
						<author><![CDATA[
							yeah@sbs.co.kr
							(박예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청와대 방송 출연한 정규재 한국경제 상임고문과 김진애 국가건축정책위원장청와대가 마련한 소통 프로그램에 오늘 정규재 한국경제 상임고…]]></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2943_1280.jpg"  type="image/jpeg" length="420919"/>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56645&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2943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청와대 방송 출연한 정규재 한국경제 상임고문(왼쪽)과 김진애 국가건축정책위원장(오른쪽)</strong></p>
<!--3--><p class='change'> 청와대가 마련한 소통 프로그램에 오늘(16일) 정규재 한국경제 상임고문과 김진애 국가건축정책위원장이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방향을 조언했습니다.</p>
<!--7--><p class='change'> 두 사람은 이날 오전 10시 허은아 청와대 국민통합비서관 사회로 진행된 '국민통합, 대화가 필요해' 3회차 방송에 패널로 출연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날 방송에선 물가 안정 방안과 국정 지지율 등락 요인, 정치적 양극화 해소 방안 등을 다뤘는데, 정 고문은 이 대통령의 최근 지지율 하락에 관해 "국정과제라는 게 지금 너무 많이 쏟아져 나와서 서로 간에 뒤엉켜서 엉망"이라며 "국정과제가 어느 하나 제대로 정리되는 게 없다"고 지적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공소취소 문제는 국민의 동의가 정말로 필요한 문제"라며 "(정부가) 그간 잘못 흘렀던 법조의 독점, 전횡을 민주적으로 통제하려는 에너지를 조직화하는 데 실패하면서 대통령 (개인의) 문제가 됐다"고 분석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또 "주식 같은 경우 정부가 너무 서둘렀고, ETF가 그야말로 시장을 완전히 투기판으로 만드는 데 기여했다"며 "반성할 점이 많다"고 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김 위원장은 "빠르게 희망의 사이클로 바뀐 것은 이재명 정부가 정말 잘한 것"이라면서도 "솔직히 민생에 대한 얘기를 많이 안 했다"고 짚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어 "거리 경제는 플랫폼 경제 때문에 다 죽어가고, 주택 문제도 있는데 이런 것에 대한 투자 얘기나 '어떻게 하겠다'는 걸 생생하게 얘기하지 않는다"며 공공주택 건설을 위한 주택기금에 적극적 투자가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KTV 유튜브 캡처, 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56645&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2943.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6/202222943.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청와대 방송 출연한 정규재 한국경제 상임고문과 김진애 국가건축정책위원장청와대가 마련한 소통 프로그램에 오늘 정규재 한국경제 상임고…]]>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청와대 유튜브 출연한 정규재 "공소취소 국민동의 필요"]]>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