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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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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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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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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치쇼] 조갑제 "장동혁, 광복절도 올공행? 대국민 사기극…동행한 의원들도 벌받을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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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08:44:00 +0900</pubDate>
				
			
			
				
					
					
						<author><![CDATA[
							jungpd@sbs.co.kr
							(정한성 PD)
						]]></author>
					
				
			
			
			<description><![CDATA[- &#26446; &#39;중임·연임&#39; 개헌 언급? 사법 리스크 없앨 꼼수- 개헌은 국민 지지가 먼저...지금은 열망 전혀 없어- 대통령 중심제가 더 문제...차라리 내각제로 가야- &#39;연임 불추진&#39; 못 박아야...힘 빠질까 두려워 못 한 듯- 장동혁 체제 &#37326;, 개헌 막을 힘 없어...국민이 해야- 장동혁, 광복절도 올공행? 헌법 무시한 대국민 사기- 동행한 &#37326; 의원들도 벌받을 것...다음 공천 배제 대상- &#24373; 연임하면 당 깨져...당협위원장 물갈이 감당 못 해- 윤상현도 부정선거 없었단 것 실감해 끝장토론 요청- &#39;음모론&#39; 믿는 당원 눈치 보면 당선권에선 멀어질 것&#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17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9655;김태현 : 보수의 눈으로 정치권을 진단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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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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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446; &#39;중임·연임&#39; 개헌 언급? 사법 리스크 없앨 꼼수- 개헌은 국민 지지가 먼저...지금은 열망 전혀 없어- 대통령 중심제가 더 문제...차라리 내각제로 가야- &#39;연임 불추진&#39; 못 박아야...힘 빠질까 두려워 못 한 듯- 장동혁 체제 &#37326;, 개헌 막을 힘 없어...국민이 해야- 장동혁, 광복절도 올공행? 헌법 무시한 대국민 사기- 동행한 &#37326; 의원들도 벌받을 것...다음 공천 배제 대상- &#24373; 연임하면 당 깨져...당협위원장 물갈이 감당 못 해- 윤상현도 부정선거 없었단 것 실감해 끝장토론 요청- &#39;음모론&#39; 믿는 당원 눈치 보면 당선권에선 멀어질 것&#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17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9655;김태현 : 보수의 눈으로 정치권을 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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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李 '중임·연임' 개헌 언급? 사법 리스크 없앨 꼼수<br> - 개헌은 국민 지지가 먼저…지금은 열망 전혀 없어<br> - 대통령 중심제가 더 문제…차라리 내각제로 가야<br> - '연임 불추진' 못 박아야…힘 빠질까 두려워 못 한 듯<br> - 장동혁 체제 野, 개헌 막을 힘 없어…국민이 해야<br> - 장동혁, 광복절도 올공행? 헌법 무시한 대국민 사기<br> - 동행한 野 의원들도 벌받을 것…다음 공천 배제 대상<br> - 張 연임하면 당 깨져…당협위원장 물갈이 감당 못 해<br> - 윤상현도 부정선거 없었단 것 실감해 끝장토론 요청<br> - '음모론' 믿는 당원 눈치 보면 당선권에선 멀어질 것<br> <br>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br> ■ 일자 : 2026년 8월 17일 (월)<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strong></p>
<!--4--><p class='change'> ▷김태현 : 보수의 눈으로 정치권을 진단합니다. 조갑제닷컴의 조갑제 대표입니다. 안녕하세요.</p>
<!--8--><p class='change'> ▶조갑제 : 안녕하세요.</p>
<!--12--><p class='change'> ▷김태현 : 대표님, 개헌이 큰 이슈로 떠올랐어요.</p>
<!--16--><p class='change'> ▶조갑제 : 네.</p>
<!--20--><p class='change'> ▷김태현 : 왜냐하면 지난주에 대통령이 야당 중진의원들과 골프를 친다는 게 보도가 됐고요. 김태호 의원이 대통령과 나눴던 이야기를 소개했는데요. 대통령이 개헌 얘기를 했다, 4년 중임제, 그다음에 연임제 이게 맞다. 그러고 내 임기연장은 국민이 받아들이겠느냐. 그건 말도 안 되는 소리이다. 이렇게까지 얘기했다고 보도가 났고요. 그리고 대통령이 지난주 금요일에 SNS에 글을 썼습니다. 대통령의 임기는 4년 중임, 또는 연임제로 변경해서 중간평가를 통한 책임정치가 가능하도록 하며, 개헌을 위해서 임기단축이 필요하다면 수용할 수 있다는 것이 2022년 대선 당시의 입장이었고, 지금도 변함이 없다 이 얘기거든요. 대통령의 이 얘기를 어떻게 보세요?</p>
<!--24--><p class='change'> ▶조갑제 : 정치공학적으로 평한다면 절묘한 수를 하나 던진 거지요.</p>
<!--28--><p class='change'> ▷김태현 : 어떤 수이지요?</p>
<!--32--><p class='change'> ▶조갑제 : 개헌 드라이브 아닙니까? 그러니까 아마 오늘 김민석 후보가 대표로 될 가능성이 많으니까 이재명-김민석 팀이 돼서 개헌을 걸고 이른바 중도보수 영역을 공략하는 그런 정책을 폄으로써 지금 지지율도 떨어지고, 검찰청 수사폐지로 인한 어떤 반발 이런 것도 잠재우고 해서 아주 큰 게임을 하는데 이게 과연 국가 이익이 되느냐 하는 것은 별도 문제일 것 같아요.</p>
<!--36--><p class='change'> ▷김태현 : 개헌이라는 게 시작이 되면 정국의 블랙홀이라고 그러잖아요. 모든 이슈가 그리로 다 빨려 들어가니까.</p>
<!--40--><p class='change'> ▶조갑제 : 맞습니다.</p>
<!--44--><p class='change'> ▷김태현 : 개헌이라는 게 국가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 아니에요.</p>
<!--48--><p class='change'> ▶조갑제 : 그렇지요.</p>
<!--5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대통령이 지금 개헌을 꺼내는 목적은요?</p>
<!--56--><p class='change'> ▶조갑제 : 그건 뭐 다 짐작하듯이 본인의 사법리스크를 없애기 위한 꼼수라고 보는 게 나는 정확하다고 봐요. 그러니까 이 개헌이라는 것은 나라의 구조를 바꾸는 거 아닙니까. 더구나 개헌 중에서도 여러 가지 방향이 있는데, 연임제 중임제 이야기는 사실상 권력구조를 바꾸는 거거든요. 가장 신중하게 해야 될 것이고, 여기에 빨려드는 순간 아마 그분이 벌여놓은 AI 선도국이라는 거대한 비전도 아마 제대로 수행할지 몰라요. 막 흔들리게 되니까.</p>
<!--6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64--><p class='change'> ▶조갑제 : 그런데 제가 한번 정리를 하고 싶은 게 이 개헌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요. 첫째, 국민들의 지지를 받아야 합니다. 우리나라 개헌 중에서 국민들의 뜨거운 지지 없이 개헌한 것은 다 실패했습니다.</p>
<!--6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랬지요.</p>
<!--72--><p class='change'> ▶조갑제 : 우리나라 국민들 중에 개헌 안 하면 나는 도저히 못 살겠다 하는 그런 열망이 있습니까? 직선제를 요구했던 그런 열망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두 번째, 왜 대통령이 연임제냐 중임제냐 하는 방향을 왜 정합니까? 지금 권력구조 개편을 하면 제일 중요하게 논의해야 될 것은 대통령 중심제냐 내각제냐였거든요. 대통령 중심제로 간 나라 중에서 지금 사고 안 치는 나라가 몇 나라 있습니까? 거의 없잖아요. 미국까지 저렇게 흔들리는 개 대통령 중심제의 문제이고, 우리도 윤석열을 겪으면서 사고치는 대통령을 막을 수 없다. 이재명 대통령도 잘못하면 그 길로 가는 것같이 보이잖아요. 왜 대통령 중심제를 그대로 두고 연임제 중임제 합니까? 5년 단임이 연임제 중임제 8년 하는 것보다 더 나쁘다 하는 증거가 있습니까? 오히려 이게 더 나은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국민들을 적당히 속여서 5년으로 끝나야 될 사람을 8년 동안 하도록 할 수도 있잖아요.</p>
<!--76--><p class='change'> ▷김태현 : 아무래도 뭐 현직 대통령이 유리하니까요.</p>
<!--80--><p class='change'> ▶조갑제 : 그다음에 이 논의를 하려면 이재명 대통령이 첫째, 나에 대한 공소취소 시도는 안 한다 해서 딱 끊고요.</p>
<!--84--><p class='change'> ▷김태현 : 연임 시도를 안 한다?</p>
<!--88--><p class='change'> ▶조갑제 : 그다음에 연임 안 한다 이걸 두 개를 분명히 하고요. 그다음에 완전히 개방적 논의를 해야 돼요. 그리고 시한을 두면 안 돼요.</p>
<!--92--><p class='change'> ▷김태현 : 이게 지금 대통령이 엑스를 통해서 쓴 글을 보면 4년 중임, 또는 4년 연임제로 변경하자. 그리고 개헌을 위해 임기단축도 필요하다면 수용할 수 있다 이렇게 밝혔거든요. 본인의 연임문제에 대한 언급은 정확하게 없어요. 야당에서는 자꾸 강훈식 실장 얘기하고, 청와대 얘기하고 이러지 말고 본인이 직접 나와서 나 연임 절대 안 합니다 이렇게 밝혀야 개헌특위를 가동할 수 있다 이런 입장이잖아요.</p>
<!--96--><p class='change'> ▶조갑제 : 그렇지요.</p>
<!--10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대통령은 연임 못 하는 거 너무 당연한 거야. 내가 연임한다 그러면 국민들이 받아들이겠어? 이렇게 얘기하지. 나는 절대 안 합니다는 말은 안 하고 있거든요. 혹시 마음속에 연임 시도라는 어떤 조그마한 작은 열망이라도 좀 있다고 보세요?</p>
<!--104--><p class='change'> ▶조갑제 : 그런 게 있어야 레임덕을 막는 것 아닙니까? 연임 안 한다고 선언했을 때 이재명 대통령의 힘이 좀 빠지는 거 아닐까요? 어차피 연임을 할 수 없어요. 그건 분명한데요. 연임 안 한다고 하는 순간에 빠질 어떤 그런 힘 그거까지 생각할 수밖에 없는 상황,</p>
<!--108--><p class='change'> ▷김태현 : 국정운영 동력이 빠질까 봐?</p>
<!--112--><p class='change'> ▶조갑제 : 그러니까 애매하게 만들어놓는 게 유리할지도 몰라요. 그러나 국민들이나 본인이나 이건 안 한다고 우리가 기정사실로 믿어버리면 그만이지요.</p>
<!--11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 보니까 지금 국민의힘이랑 골프 친 의원들 명단을 쭉 보니까 대부분 개헌특위 소속이거든요. 그래서 대통령이 얼마 전에 구조적 다수를 얘기한 적도 있고요.</p>
<!--120--><p class='change'> ▶조갑제 : 맞습니다.</p>
<!--12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서 이 대통령이 개헌을 고리로 새로운 어떤 정치연합을 만들려는 거 아니냐 이런 관측도 있던데요. 어떻게 보십니까?</p>
<!--128--><p class='change'> ▶조갑제 : 그러니까 이게 개헌논의를 하면서 정계개편 또는 정계재편으로 갈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지금 중도뿐만 아니라 보수까지 공략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이번에 골프회동도 약간 그런 흐름이 보이잖아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게 장동혁 대표가 이끄는 국힘당은 그런 개헌 드라이브에 대응할 힘이 하나도 없거든요. 또 할 생각도 없어요. 이분들은 어디 공원에 가서 열심히 자기들끼리 외치고 하는데요. 그러는 사이에 이재명 대통령의 개헌 드라이브는 계속 갈 것이고, 그렇다면 보수층의 대응이 혼란에 빠지겠지요. 그러니까 일단은 장동혁 체제로는 개헌 드라이브를 막을 수가 없어요. 그런 실력도 없고, 힘도 없고요. 더구나 헌법을 파괴한 윤석열 잔존세력인데 헌법을 지키겠다 이렇게 말이 되겠느냐 이거지요.</p>
<!--13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대표님 보시기에는 대통령발 개헌 드라이브 여기에 국민의힘이 호응하는 것이 맞습니까, 아니면 철저히 반대하고 배격하는 것이 맞습니까?</p>
<!--136--><p class='change'> ▶조갑제 : 저는 국민의힘을 주어로 해서는 안 된다고 봐요. 국민의힘이 아닌 국민 전체이지요. 개헌이라는 것은 국민 모두에게 삶을 어떻게 규정하냐는 것이니까 이런 개헌논의는 안 됩니다. 개헌은 필요해요.</p>
<!--140--><p class='change'> ▷김태현 : 하지만 이런 식으로는 안 된다는 말씀이시지요?</p>
<!--144--><p class='change'> ▶조갑제 : 이런 개헌은 안 됩니다. 그러니까 정략적, 공작적 또 사익을 추구하는 개헌은 안 되고, 이것이 후다닥 치러지면 이거는 국가적 비극이 돼요.</p>
<!--14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지금 대통령이 생각하고 있는 개헌은 정략적, 그다음에 사익추구적 이런 목적이 있다?</p>
<!--152--><p class='change'> ▶조갑제 : 그게 강하지요. 그리고 개헌논의를 하려면 권력구조 개편에 집중해야 돼요. 그리고 여기는 국민들을 설득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정치인들 만나시면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제가 만나본 정치인 중에 80%는 내각제로 가야 된다고 이야기를 해요.</p>
<!--15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야 나에게도 기회가 이런 건가요?</p>
<!--160--><p class='change'> ▶조갑제 : 그러니까 지금 대통령 연임제 중임제 이 이야기는 대통령과 대통령이 될 사람들의 이야기지, 이거 그러니까 국민적 대토론이 필요하다 이거예요.</p>
<!--164--><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올림픽공원 얘기해 보지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광복절에 오후에 올림픽공원을 갔는데 거기에 보니까 현역의원 한 20명이 왔고, 원외당협위원장들까지 참석을 했어요. 그리고 박충권 수석대변인이 현장에서 누구누구 왔는지 체크하는 모습도 보였다 하는데요. 이거 어떻게 지켜보셨어요?</p>
<!--168--><p class='change'> ▶조갑제 : 저기에 사진 찍힌 사람들 앞으로 벌 받을 겁니다.</p>
<!--172--><p class='change'> ▷김태현 : 벌이요?</p>
<!--176--><p class='change'> ▶조갑제 : 네. 지금 뭘 외치고 있습니까? 전국 재선거 외치고 있잖아요. 부정선거라고 외치고 있잖아요.</p>
<!--180--><p class='change'> ▷김태현 : 거기에 나온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이거 맞지요?</p>
<!--184--><p class='change'> ▶조갑제 : 다 거짓말 아닙니까? 부정선거 아니잖아요. 부실관리이지요. 그리고 전국 재선거는 지난 6월 3일 2,700만 명이 투표했는데 그거 다 무효화하자는 겁니다. 선거 무효화 투쟁이에요. 쿠데타적 발상입니다. 선거 해놓고 이거 무효화하고 재선거하자는 것은 쿠데타해서 집권에 성공한 사람만 할 수 있는 건데요. 지금 그러니까 불량상품을 팔고 있는 거 아닙니까. 가능한 걸 이야기해야지요. 비스마르크가 정치를 어떻게 규정을 했느냐 하면 가능성은 예술이라 그랬어요. 가능한 범위 안에서 해야 되는데 이분은 지금 불가능한 상품을 팔고 있는 일종의 대국민 사기극이고, 그 성격은 완전히 헌법 그리고 선거를 무시하는 것 아닙니까.</p>
<!--18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92--><p class='change'> ▶조갑제 : 그러니까 장동혁 대표는 판사 출신입니다. 판사 출신이 헌법을 무시하면 그건 가중처벌이 돼야 되는 거 아니에요?</p>
<!--196--><p class='change'> ▷김태현 : 참석한 사람들을 보니까 대부분 지도부이고, 다 지도부예요. 물론 제가 봤을 때 최고위원들 중에서는 우재준, 양향자, 김재원 최고위원은 빠졌고, 그리고 현역의원이 몇 사람 더 있습니다. 벌 받는다는 얘기는 다음 총선 공천탈락?</p>
<!--200--><p class='change'> ▶조갑제 : 공천배제 대상이지요. 확실한 공천배제 대상이지. 이 사이에 윤석열 당시 대통령 관저를 호위하기 위해서 몰려갔던 44명 명단이 앞으로 공천배제 대상으로 오를 거 아닙니까. 이번에 갔던 사람하고 같은 맥락이잖아요, 같은 맥락.</p>
<!--20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장동혁 대표가 만약에 연임해서 공천권 가지면 공천우대인데요, 이 사람들은요.</p>
<!--208--><p class='change'> ▶조갑제 : 연임이 되면 당은 깨진다고 보고요.</p>
<!--21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216--><p class='change'> ▶조갑제 : 장동혁 연임을 그냥 방관하는 당이면 그건 깨지든지 아니면 국민들이 제명을 해야지요.</p>
<!--220--><p class='change'> ▷김태현 : 왜냐하면 제가 그 말씀을 왜 드렸냐 하면 장 대표가 얼마 전에도 그런 얘기했잖아요. 싸우지 않는 사람은 국민의힘에 필요 없다. 공천기준은 대여투쟁력 이런 거 얘기했고요.</p>
<!--224--><p class='change'> ▶조갑제 : 정확하게 해야지요. 한동훈 세력과 싸우지 않는 사람은 앞으로 제거대상이다 이런 식으로 해석을 해야지요.</p>
<!--22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232--><p class='change'> ▶조갑제 : 모든 게 이 사람의 생각은 윤석열을 교주로 보는 그런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잖아요.</p>
<!--236--><p class='change'> ▷김태현 : 왜냐하면 이번에 사실은 8월 말에 당협위원장을 물갈이한다 그래서요. 그래서 지금 원외당협위원장들이 그래도 몇 명 올림픽공원에 나온 거 아니냐라는 관측도 있거든요. 이 물갈이폭은 어느 정도 될 거라고 보세요?</p>
<!--240--><p class='change'> ▶조갑제 : 싹 하고 싶은 대로 하겠는데, 그런데 그 뒷감당을 하겠느냐는 거지요.</p>
<!--244--><p class='change'> ▷김태현 : 뒷감당이라는 건 뭐지요?</p>
<!--248--><p class='change'> ▶조갑제 : 요새 또 며칠 사이에 인간 받침대인가 그 사건이 일어나고 해서 지금 올림픽공원에 간 효과가 싹 사라져버린 것 아닙니까.</p>
<!--252--><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이거 마지막으로 짧게 짚어볼게요. 국회 선관위 국조특위 위원장을 맡고 있는 윤상현 의원이 최근에 부정선거하고 부실선거는 다르다 이러면서 청문회 도중에 주진우 의원, 김은혜 의원과 신경전을 벌였고요. 나경원 의원에게는 끝장토론까지 제안했습니다. 물론 나경원 의원은 거부했지만요. 이 상황을 어떻게 보세요?</p>
<!--256--><p class='change'> ▶조갑제 : 윤상현 의원이 정확하게 아주 용감하게 이야기한 거지요. 이분이 특조위원장을 맡으니까 비로소 실감한 거예요. 부정선거 음모론이 얼마나 엉터리냐. 그런데 이분 이야기는 명쾌하잖아요. 당락은 어디서 결정되느냐, 개표장에서 결정이 되는 거지 투표율 조작하고 득표율 조작 백 번 해도, 선관위 상황판을 백 번 조작해도 당락은 바꿀 수 없다 그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걸 가지고 나경원 의원과 한번 토론해 보겠다고 했는데 왜 안 받아주지요?</p>
<!--26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국민의힘이 부정선거 이슈에 올라탄 사람들이 예전보다 좀 많아지는 모양새예요. 이건 왜 그런다고 보세요?</p>
<!--264--><p class='change'> ▶조갑제 : 그 사람들이 자주 만나는 사람들이 당원들 아니겠어요? 당원들의 한 반 정도가 부정선거 음모론을 믿는 사람들이니까 당원 눈치를 보는데요. 그럴수록, 당원 눈치를 볼수록 국민들하고는 멀어지는 거지요. 그건 당선권에서 멀어진다는 이야기지요.</p>
<!--268--><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조갑제닷컴의 조갑제 대표였습니다. 대표님, 감사합니다.</p>
<!--272--><p class='change'> ▶조갑제 : 안녕히 계세요.</p>
<!--sub277--><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277--><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277--><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sub282--><p class='change'>[SBS 김태현의 정치쇼]</p>
<!--287--><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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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 &#26446; &#39;중임·연임&#39; 개헌 언급? 사법 리스크 없앨 꼼수- 개헌은 국민 지지가 먼저...지금은 열망 전혀 없어- 대통령 중심제가 더 문제...차라리 내각제로 가야- &#39;연임 불추진&#39; 못 박아야...힘 빠질까 두려워 못 한 듯- 장동혁 체제 &#37326;, 개헌 막을 힘 없어...국민이 해야- 장동혁, 광복절도 올공행? 헌법 무시한 대국민 사기- 동행한 &#37326; 의원들도 벌받을 것...다음 공천 배제 대상- &#24373; 연임하면 당 깨져...당협위원장 물갈이 감당 못 해- 윤상현도 부정선거 없었단 것 실감해 끝장토론 요청- &#39;음모론&#39; 믿는 당원 눈치 보면 당선권에선 멀어질 것&#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17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9655;김태현 : 보수의 눈으로 정치권을 진단합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치쇼] 조갑제 "장동혁, 광복절도 올공행? 대국민 사기극…동행한 의원들도 벌받을 것"]]>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선관위 특검' 곧 출범…여야 대립에 밀린 '개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8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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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06:52:00 +0900</pubDate>
				
			
			
				
					
					
						<author><![CDATA[
							sha@sbs.co.kr
							(손형안)
						]]></author>
					
				
			
			
			<description><![CDATA[투표용지 부족사태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이 곧 출범할 예정입니다. 다만 정작 가장 중요한 선관위 개혁 논의는 올림픽공원 투표용지 재검표를 놓고 여야가 대립하면서 뒷전이 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손형안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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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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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용지 부족사태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이 곧 출범할 예정입니다. 다만 정작 가장 중요한 선관위 개혁 논의는 올림픽공원 투표용지 재검표를 놓고 여야가 대립하면서 뒷전이 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손형안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07871&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027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871&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투표용지 부족사태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이 곧 출범할 예정입니다. 다만 정작 가장 중요한 선관위 개혁 논의는 올림픽공원 투표용지 재검표를 놓고 여야가 대립하면서 뒷전이 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p>
<!--8--><p class='change'> 손형안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참정권 침해 의혹을 진상 규명할 특별검사 후보로 지난 14일, 국민추천위원회는 검찰 출신인 이태한, 이혁 두 변호사를 이재명 대통령에게 추천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특검법에 따라 이 대통령이 오늘(17일)까지 1명을 특별검사로 임명하게 되는 만큼, 투표용지 부족, 투표율 조작 등을 수사할 선관위 특검은 준비기간을 거쳐 다음 달 초순부터는 본격 활동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p>
<!--24--><p class='change'> 재선거 문제는 지난 12일 중앙선관위가 서울시장 선거 등에 대한 선거 소청 261건을 기각·각하했고, 이에 국민의힘이 소송을 예고한 만큼 최종 판단은 법원 몫으로 남게 됐습니다.</p>
<!--28--><p class='change'> 선관위 개혁은 오롯이 국회의 역할인데 국회 국정조사 특위는 지난 6월 출범 후 제도 개선안의 큰 틀조차 제시하지 못한 채, 서울 올림픽공원 투표용지 재검표 문제를 놓고 평행선을 달리고 있습니다.</p>
<!--32--><p class='change'> [윤건영/민주당 의원 (지난 10일) : 빨리 검증할 것 검증하고 밝힐 것 밝혀내고 잘못된 거 고쳐야죠. 왜 이걸 정치적으로 즐기듯이 이용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p>
<!--36--><p class='change'> [주진우/국민의힘 의원 (지난 10일) : 투표함들을 다 건드려서 꺼내야 되는데, 수사기관처럼 엄밀하게 무결성이나 증거 오염을 막아가면서 그렇게 할 수 있겠는가라는 문제가 생기고요.]</p>
<!--40--><p class='change'> 지난 6월만 해도 무너진 선거관리 시스템 개선을 위해 선관위원장 상근제 도입과 외부 감시와 견제 강화 등 해체 수준의 개혁안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잇따랐지만, 지금은 뒷전으로 밀린 것입니다.</p>
<!--44--><p class='change'> 6·3 지방선거 이후 발의된 선관위법 개정안만 20여 건인데 본격적인 논의조차 못 하고 있습니다.</p>
<!--48--><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유미라, 디자인 : 전유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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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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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투표용지 부족사태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이 곧 출범할 예정입니다. 다만 정작 가장 중요한 선관위 개혁 논의는 올림픽공원 투표용지 재검표를 놓고 여야가 대립하면서 뒷전이 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손형안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선관위 특검' 곧 출범…여야 대립에 밀린 '개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미 오늘부터 UFS 연습…"제1도련선 전투력투사" 미 언급 주목]]></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8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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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06:36:00 +0900</pubDate>
				
			
			
				
					
					
						<author><![CDATA[
							hjin@sbs.co.kr
							(정혜진)
						]]></author>
					
				
			
			
			<description><![CDATA[한미 군 당국이 오늘 유사시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 연합 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Ulchi Freedom Shield) 연습을 시작합…]]></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B%B0%98%EB%8F%84"><![CDATA[한반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8%EA%B5%AD"><![CDATA[미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4%91%EA%B5%AD"><![CDATA[중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C%9F%81"><![CDATA[전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4%EC%84%9D"><![CDATA[분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C1%EB%8F%84%EB%A0%A8%EC%84%A0+%EC%A0%84%ED%88%AC%EB%A0%A5%ED%88%AC%EC%82%AC"><![CDATA[제1도련선 전투력투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B%AF%B8"><![CDATA[한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7%B0%EC%8A%B5"><![CDATA[연습]]></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ufs"><![CDATA[uf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9%B8%EA%B5%90+%EC%95%88%EB%B3%B4"><![CDATA[외교 안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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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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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 군 당국이 오늘 유사시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 연합 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Ulchi Freedom Shield) 연습을 시작합…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07880&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7/202213008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880&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한미 군 당국이 오늘(17일) 유사시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 연합 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Ulchi Freedom Shield) 연습을 시작합니다.</p>
<!--4--><p class='change'>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는 올해 UFS 연습은 최근 전쟁 양상을 통해 분석된 전훈 등을 반영해 이뤄지며, 우리 군 참여 규모는 예년과 유사한 1만 8천여 명입니다.</p>
<!--8--><p class='change'> 한편 미국은 이번 훈련의 내용을 소개하며 한반도를 넘어선 인도·태평양 내 대(對)중국 견제와 연결짓는 듯한 시각도 드러내 미국이 추진하는 주한미군의 성격 변화를 반영한 것인지 관심을 끕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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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한미 군 당국이 오늘 유사시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 연합 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Ulchi Freedom Shield) 연습을 시작합…]]>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한미 오늘부터 UFS 연습…"제1도련선 전투력투사" 미 언급 주목]]>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최민희 다시 1위…"김용 밀어달라" 친명 후보 2명 사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8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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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06:20: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author>
					
				
			
			
			<description><![CDATA[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서는 정청래 당 대표 후보와 가까운 최민희 후보가 다시 1위 자리에 올라섰습니다. 득표율이 가장 낮은 친명계 후보 2명은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C%A0%84"><![CDATA[대전]]></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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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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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서는 정청래 당 대표 후보와 가까운 최민희 후보가 다시 1위 자리에 올라섰습니다. 득표율이 가장 낮은 친명계 후보 2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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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서는 정청래 당 대표 후보와 가까운 최민희 후보가 다시 1위 자리에 올라섰습니다. 득표율이 가장 낮은 친명계 후보 2명은 당선권인 5위 자리를 놓고, 친청계 후보들과 접전을 벌이고 있는 김용 후보에게 표를 몰아달라면서 밤사이 사퇴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김관진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들에 대한 서울·경기 권리당원 투표 결과 1위부터 5위까지는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박선원, 서미화 후보 순으로 나타났습니다.</p>
<!--20--><p class='change'> 권역별 누적 득표율로는 최민희 후보가 득표율 16.91%로 1위, 박선원 후보가 득표율 16.60%, 0.3%p 차로 2위입니다.</p>
<!--24--><p class='change'> 지난주까지 친청계 최 후보가 누적 1위였지만 호남 경선을 거치며 친명계 박 후보가 1위로 올라섰는데, 서울·경기 결과로 다시 바뀐 것입니다.</p>
<!--28--><p class='change'> 최고위원 최종 1위 득표자는 이른바 수석 최고위원으로 불리는 정치적 상징성을 갖게 되는데, 최 후보와 박 후보는 전임 정청래 지도부에 대한 평가를 놓고 후보 연설에서 충돌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최민희/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 어느 순간 '반명'으로 낙인찍히고 신천지가 되고, 붕어 아이큐라고 조롱받습니다.]</p>
<!--36--><p class='change'> [박선원/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 누가 우리를 위태롭게 하고 불안하게 하는 것입니까? 바로 낡은 지도부입니다.]</p>
<!--40--><p class='change'> 8명 후보 중 5명을 뽑는 만큼 마지막 5위 자리도 명청 대전이 치열합니다.</p>
<!--44--><p class='change'> 선출직 최고위원 구도가 친명 3명 대 친청 2명이 될지, 반대로 친청계가 3대 2로 우위를 점할지가 5위 경쟁에 달려 있습니다.</p>
<!--48--><p class='change'> 서울·경기 결과를 반영한 누적 득표 순위는 4·5·6위가 친청 이성윤 후보, 친청 한민수 후보, 친명 김용 후보 순으로 집계됐습니다.</p>
<!--52--><p class='change'> [김용/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 지방선거 이후 전임 당 대표의 책임 회피와 자기 정치, 이에 편승한 갈라치기….]</p>
<!--56--><p class='change'> [이성윤/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 국무총리 출신 당 대표가 엄중·진중·신중만 하다가 제대로 된 개혁 한번 못 하고 결국 정권을 뺏기지 않았습니까, 여러분.]</p>
<!--60--><p class='change'> 4위부터 6위까지의 누적 득표율 차이가 불과 0.3%p로 크지 않고 5위 친청 한 후보와 6위 친명 김 후보의 표차도 2천여 표 차에 불과해 오늘(17일) 집계되는 여론조사와 대의원 투표 결과가 마지막 변수입니다.</p>
<!--64--><p class='change'> 신임 당 대표는 지명직 최고위원도 별도로 2명을 임명할 수 있지만 선출직 최고위원의 구성은 정치적 위상이 다른 만큼 당 운영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p>
<!--68--><p class='change'> (영상취재 : 김용우, 영상편집 : 이승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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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서는 정청래 당 대표 후보와 가까운 최민희 후보가 다시 1위 자리에 올라섰습니다. 득표율이 가장 낮은 친명계 후보 2명은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최민희 다시 1위…"김용 밀어달라" 친명 후보 2명 사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민석, 호남 이어 수도권도 1위…오늘 당대표 선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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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06:12:00 +0900</pubDate>
				
			
			
				
					
					
						<author><![CDATA[
							mykite@sbs.co.kr
							(박재연)
						]]></author>
					
				
			
			
			<description><![CDATA[민주당 전당대회 마지막 순회경선인 서울과 경기 권리당원 투표에서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누적 득표율 기준으로 1위 김 후보와 2위 정청래 후보 격차는 8.4%p차로 앞서고 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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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전당대회 마지막 순회경선인 서울과 경기 권리당원 투표에서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누적 득표율 기준으로 1위 김 후보와 2위 정청래 후보 격차는 8.4%p차로 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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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민주당 전당대회 마지막 순회경선인 서울과 경기 권리당원 투표에서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누적 득표율 기준으로 1위 김 후보와 2위 정청래 후보 격차는 8.4%p차로 앞서고 있습니다. 오늘(17일) 국민 여론조사 결과까지 합치면 민주당을 이끌 새 지도부가 확정됩니다.</p>
<!--8--><p class='change'> 박재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민주당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순회경선 서울·경기 권리 당원 투표 결과,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득표율 46.66%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정청래 후보는 46.28%로 2위, 송영길 후보는 7.06%로 3위입니다.</p>
<!--24--><p class='change'> 지금까지 누적 득표율로는 김 후보 49.91%, 정 후보 41.51%로 차이가 8.4%p로 집계됐습니다.</p>
<!--28--><p class='change'> 그제 호남 경선에서 김 후보가 압승하면서 2위 정 후보와의 득표율 차이가 14%p로 크게 벌어졌었는데, 어제 서울·경기에서는 두 후보 간 박빙 승부로 득표율 격차가 줄어든 것입니다.</p>
<!--32--><p class='change'> 다만 김 후보가 그제 호남 압승으로 쥔 승기를 이어가게 된 만큼, 당청관계 안정론이 수도권 당심에까지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도 나옵니다.</p>
<!--36--><p class='change'> 합동 연설에서 세 후보는 이재명 정부 성공을 뒷받침할 적임자는 자신이라고 호소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김민석/민주당 대표 후보 : 당이 안정돼야 합니다. 그래야 당·정이 안정됩니다. 그래야, 정부가 안정됩니다. 그래야 경제가 안정됩니다.]</p>
<!--44--><p class='change'> [정청래/민주당 대표 후보 : 의리도 지킨 사람이 지킵니다. 한 번 배신하면 또 배신할 수 있습니다.]</p>
<!--48--><p class='change'> [송영길/민주당 대표 후보 : 북미 정상회담을 성공시켜서, 한반도의 냉전 문제를 바꾸는 선봉이 되겠습니다.]</p>
<!--52--><p class='change'> 남은 변수는 30% 비중을 차지하는 국민 여론조사 결과와 약 1만 7천 명의 대의원 투표입니다.</p>
<!--56--><p class='change'> 어제까지 8.4%p 차이로 뒤진 2위 정 후보는 일단 여론조사에서 적어도 16%p 넘게 앞서야 역전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입니다.</p>
<!--60--><p class='change'> 만약 전체 합산에도 1위 후보의 득표율이 과반에 못 미치면 3위 후보에게 투표한 유권자의 2순위 선택을 다시 계산해 승자를 가리게 됩니다.</p>
<!--64--><p class='change'> 민주당은 오늘 대전에서 전당대회를 열고 대의원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합산한 최종결과를 발표합니다.</p>
<!--68--><p class='change'> (영상취재 : 임우식·김용우, 영상편집 : 원형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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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민주당 전당대회 마지막 순회경선인 서울과 경기 권리당원 투표에서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누적 득표율 기준으로 1위 김 후보와 2위 정청래 후보 격차는 8.4%p차로 앞서고 있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민석, 호남 이어 수도권도 1위…오늘 당대표 선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세계적 관광지" 튜브 끼고 엄지척…14분 영상엔 반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6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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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Aug 2026 22:18:00 +0900</pubDate>
				
			
			
				
					
					
						<author><![CDATA[
							nina@sbs.co.kr
							(김아영)
						]]></author>
					
				
			
			
			<description><![CDATA[북한이 최근 &#39;김정은 표 역점 사업&#39;으로 꼽히는 원산갈마해안 관광지구를 연일 선전하고 있습니다. 세계적 관광지라고 띄우고 있는데, 정작 외국인 관광객들은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김아영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6%B4%EB%94%94"><![CDATA[어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B8%EA%B3%84%EC%A0%81+%EA%B4%80%EA%B4%91%EC%A7%80"><![CDATA[세계적 관광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C%A0%95%EC%9D%80"><![CDATA[김정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9F%AC%EC%8B%9C%EC%95%84"><![CDATA[러시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BC%EC%99%84"><![CDATA[갼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C%A0%84%ED%95%98%EB%8A%94%EB%8D%B0..%EC%99%B8%EA%B5%AD%EC%9D%B8"><![CDATA[선전하는데..외국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4%80%EA%B4%91%EA%B0%9D"><![CDATA[관광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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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이 최근 &#39;김정은 표 역점 사업&#39;으로 꼽히는 원산갈마해안 관광지구를 연일 선전하고 있습니다. 세계적 관광지라고 띄우고 있는데, 정작 외국인 관광객들은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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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북한이 최근 '김정은 표 역점 사업'으로 꼽히는 원산갈마해안 관광지구를 연일 선전하고 있습니다. 세계적 관광지라고 띄우고 있는데, 정작 외국인 관광객들은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p>
<!--8--><p class='change'> 김아영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제트스키와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는 이들.</p>
<!--20--><p class='change'> 조선중앙TV가 지난 9일, 북한 원산갈마해안 관광지구의 모습이라며 방영했던 14분짜리 영상입니다.</p>
<!--24--><p class='change'> [이 명사십리 바다가 세상에서 제일입니다.]</p>
<!--28--><p class='change'> 세계적 관광도시가 되고 있다고 북한은 주장합니다.</p>
<!--32--><p class='change'> [원산갈마 해안지구는 그 어디에도 비길 수 없는 세계적인 해안관광도시로 되고 있습니다.]</p>
<!--36--><p class='change'> 그런데, 영상 속 해변.</p>
<!--40--><p class='change'> 어쩐지 관광객이 많아 보이지 않습니다.</p>
<!--44--><p class='change'> 특히, 외국인 관광객은 거의 찾아보기 어렵습니다.</p>
<!--48--><p class='change'> 러시아 관광객의 수는 미미한 편이고, 과거 북한 관광의 90%를 차지했던 중국인 관광도 본격화하지 않은 겁니다.</p>
<!--52--><p class='change'> [김한규/한국관광공사 차장 (북한 관광 전문가) : 여전히 중단된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사실은 성수기가 지나가고 있어서 (이번) 여름은 (중국인 관광 가능성이) 끝났다고 봐야 될 것 같아요.]</p>
<!--56--><p class='change'> 북한은 이 관광지구의 하루 숙박 가능 인원이 2만 명이고, 백사장도 하루 4만 명이 이용할 수 있다고 선전합니다.</p>
<!--60--><p class='change'> 우리 국민이 북한 금강산 관광을 할 수 있던 시기, 하루 수용 가능 인원이 3천 명에 그쳤던 점에서, 상당한 규모로 볼 수는 있습니다.</p>
<!--64--><p class='change'> 현재는 주로 북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일종의 포상 휴가처럼 관광이 이뤄지고 있는 걸로 분석됩니다.</p>
<!--68--><p class='change'> [조선중앙TV/지난 10일 : 덕천지구 탄광 연합 기업소, 신의주 화장품 공장을 비롯해서 수백 개 단위의 노력 혁신자들이 이곳에서 즐거운 관광의 나날을 보냈습니다.]</p>
<!--72--><p class='change'> 자유아시아방송은 함경북도 소식통을 인용해 선발된 주민이 원산갈마 입장권 격인 초대권을 받는데, 부대시설 이용엔 따로 돈을 내야 하기 때문에 초대권을 되파는 사례가 있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p>
<!--76--><p class='change'> (영상편집 : 오영택)</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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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북한이 최근 &#39;김정은 표 역점 사업&#39;으로 꼽히는 원산갈마해안 관광지구를 연일 선전하고 있습니다. 세계적 관광지라고 띄우고 있는데, 정작 외국인 관광객들은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김아영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세계적 관광지" 튜브 끼고 엄지척…14분 영상엔 반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선관위 특검' 곧 출범…여야 대립에 밀린 '개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6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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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Aug 2026 22:18:00 +0900</pubDate>
				
			
			
				
					
					
						<author><![CDATA[
							sha@sbs.co.kr
							(손형안)
						]]></author>
					
				
			
			
			<description><![CDATA[선관위의 비위 의혹들을 수사할 특검이 곧 출범합니다. 이제 남은 건 선관위의 개혁입니다. 하지만 여야가 당리당략을 앞세워 대립을 거듭하는 사이, 선관위 개혁 논의는 뒷전으로 밀리고 있습니다.손형안 기자의 보도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072"><![CDATA[투표용지 부족 사태]]></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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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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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관위의 비위 의혹들을 수사할 특검이 곧 출범합니다. 이제 남은 건 선관위의 개혁입니다. 하지만 여야가 당리당략을 앞세워 대립을 거듭하는 사이, 선관위 개혁 논의는 뒷전으로 밀리고 있습니다.손형안 기자의 보도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07675&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6/202212947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675&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선관위의 비위 의혹들을 수사할 특검이 곧 출범합니다. 이제 남은 건 선관위의 개혁입니다. 하지만 여야가 당리당략을 앞세워 대립을 거듭하는 사이, 선관위 개혁 논의는 뒷전으로 밀리고 있습니다.</p>
<!--8--><p class='change'> 손형안 기자의 보도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참정권 침해 의혹을 진상 규명할 특별검사 후보로 그제(14일), 국민추천위원회는 검찰 출신인 이태한, 이혁 두 변호사를 이재명 대통령에게 추천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특검법에 따라 이 대통령이 내일까지 한 명을 특별검사로 임명하게 되는 만큼, 투표용지 부족, 투표율 조작 등을 수사할 선관위 특검은 준비기간을 거쳐 다음 달 초순부터는 본격 활동에 들어갈 걸로 전망됩니다.</p>
<!--24--><p class='change'> 재선거 문제는 지난 12일, 중앙선관위가 서울시장 선거 등에 대한 선거 소청 261건을 기각, 각하했고, 이에 국민의힘이 소송을 예고한 만큼 최종 판단은 법원 몫으로 남게 됐습니다.</p>
<!--28--><p class='change'> 선관위 개혁은 오롯이 국회의 역할인데 국회 국정조사 특위는 지난 6월 출범 후 제도 개선안의 큰 틀조차 제시하지 못한 채, 서울 올림픽 공원 투표용지 재검표 문제를 놓고 평행선을 달리고 있습니다.</p>
<!--32--><p class='change'> [윤건영/민주당 의원 (지난 10일) : 빨리 검증할 것 검증하고 밝힐 것 밝혀내고 잘못된 거 고쳐야죠. 왜 이걸 정치적으로 즐기듯이 이용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p>
<!--36--><p class='change'> [주진우/국민의힘 의원 (지난 10일) : 투표함들을 다 건드려서 꺼내야 되는데, 수사기관처럼 엄밀하게 무결성이나 증거 오염을 막아가면서 그렇게 할 수 있겠는가라는 문제가 생기고요.]</p>
<!--40--><p class='change'> 지난 6월만 해도 무너진 선거관리 시스템 개선을 위해 선관위원장 상근제 도입과 외부 감시와 견제 강화 등 해체 수준의 개혁안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잇따랐지만, 지금은 뒷전으로 밀린 겁니다.</p>
<!--44--><p class='change'> 6.3 지방선거 이후 발의된 선관위법 개정안만 20여 건인데 본격적인 논의조차 못 하고 있습니다.</p>
<!--48--><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유미라, 디자인 : 전유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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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선관위의 비위 의혹들을 수사할 특검이 곧 출범합니다. 이제 남은 건 선관위의 개혁입니다. 하지만 여야가 당리당략을 앞세워 대립을 거듭하는 사이, 선관위 개혁 논의는 뒷전으로 밀리고 있습니다.손형안 기자의 보도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선관위 특검' 곧 출범…여야 대립에 밀린 '개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엎치락뒤치락' 최고위원 경선…치열한 '명청대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6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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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Aug 2026 22:19: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author>
					
				
			
			
			<description><![CDATA[민주당 최고위원 경선도 당대표 경선만큼 치열했습니다. 이른바 친명과 친청 후보들의 대리전 양상이 펼쳐졌는데요. 최민희 후보가 박빙의 차이로 누적 득표율 1위 자리를 탈환했습니다.이어서 김관진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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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최고위원 경선도 당대표 경선만큼 치열했습니다. 이른바 친명과 친청 후보들의 대리전 양상이 펼쳐졌는데요. 최민희 후보가 박빙의 차이로 누적 득표율 1위 자리를 탈환했습니다.이어서 김관진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07666&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6/202212924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666&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민주당 최고위원 경선도 당대표 경선만큼 치열했습니다. 이른바 친명과 친청 후보들의 대리전 양상이 펼쳐졌는데요. 최민희 후보가 박빙의 차이로 누적 득표율 1위 자리를 탈환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이어서 김관진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들에 대한 서울·경기 권리당원 투표 결과 1위부터 5위까지는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박선원, 서미화 후보 순으로 나타났습니다.</p>
<!--20--><p class='change'> 권역별 누적 득표율로는 최민희 후보가 득표율 16.91%로 1위, 박선원 후보가 득표율 16.60%, 0.3%포인트 차로 2위입니다.</p>
<!--24--><p class='change'> 지난주까지 친청계 최 후보가 누적 1위였지만 어제(15일) 호남 경선을 거치며 친명계 박 후보가 1위로 올라섰는데 서울·경기 결과로 다시 바뀐 겁니다.</p>
<!--28--><p class='change'> 최고위원 최종 1위 득표자는 이른바 수석 최고위원으로 불리는 정치적 상징성을 갖게 되는데, 최 후보와 박 후보는 전임 정청래 지도부에 대한 평가를 놓고 오늘 후보 연설에서 충돌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최민희/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 어느 순간 '반명'으로 낙인찍히고 신천지가 되고, 붕어 아이큐라고 조롱받습니다.]</p>
<!--36--><p class='change'> [박선원/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 누가 우리를 위태롭게 하고 불안하게 하는 것입니까? 바로 낡은 지도부입니다.]</p>
<!--40--><p class='change'> 8명 후보 중 5명을 뽑는 만큼 마지막 5위 자리도 명청 대전이 치열합니다.</p>
<!--44--><p class='change'> 선출직 최고위원 구도가 친명 3명 대 친청 2명이 될지, 반대로 친청계가 3대 2로 우위를 점할지가 5위 경쟁에 달려 있습니다.</p>
<!--48--><p class='change'> 오늘 서울·경기 결과를 반영한 누적 득표 순위는 4, 5, 6위가 친청 이성윤 후보, 친청 한민수 후보, 친명 김용 후보 순으로 집계됐습니다.</p>
<!--52--><p class='change'> [김용/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 지방선거 이후 전임 당 대표의 책임 회피와 자기 정치, 이에 편승한 갈라치기….]</p>
<!--56--><p class='change'> [이성윤/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 국무총리 출신 당 대표가 엄중·진중·신중만 하다가 제대로 된 개혁 한번 못 하고 결국 정권을 뺏기지 않았습니까, 여러분.]</p>
<!--60--><p class='change'> 4위부터 6위까지의 누적 득표율 차이가 불과 0.3%포인트로 크지 않고 5위 친청 한 후보와 6위 친명 김 후보의 표차도 2천여 표 차에 불과해 내일 집계되는 여론조사와 대의원 투표 결과가 마지막 변수입니다.</p>
<!--64--><p class='change'> 신임 당대표는 지명직 최고위원도 별도로 2명을 임명할 수 있지만 선출직 최고위원의 구성은 정치적 위상이 다른 만큼 당 운영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p>
<!--68--><p class='change'> (영상취재 : 김용우, 영상편집 : 이승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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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민주당 최고위원 경선도 당대표 경선만큼 치열했습니다. 이른바 친명과 친청 후보들의 대리전 양상이 펼쳐졌는데요. 최민희 후보가 박빙의 차이로 누적 득표율 1위 자리를 탈환했습니다.이어서 김관진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엎치락뒤치락' 최고위원 경선…치열한 '명청대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서울·경기서도 김민석 1위…정청래에 누적 8.4%p 앞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665]]></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665</guid>
				
			
			
			
			
			
			
			
				
				
					<pubDate>Mon, 17 Aug 2026 07:13:00 +0900</pubDate>
				
			
			
				
					
					
						<author><![CDATA[
							mykite@sbs.co.kr
							(박재연)
						]]></author>
					
				
			
			
			<description><![CDATA[3주에 걸쳐 진행된 민주당 순회경선, 그 마지막 지역이자 핵심 승부처인 서울과 경기 지역 권리당원 투표 결과가 조금 전 나왔습니다. 1위는 김민석 당 대표 후보였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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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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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주에 걸쳐 진행된 민주당 순회경선, 그 마지막 지역이자 핵심 승부처인 서울과 경기 지역 권리당원 투표 결과가 조금 전 나왔습니다. 1위는 김민석 당 대표 후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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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3주에 걸쳐 진행된 민주당 순회경선, 그 마지막 지역이자 핵심 승부처인 서울과 경기 지역 권리당원 투표 결과가 조금 전 나왔습니다. 1위는 김민석 당 대표 후보였습니다. 누적 득표율 기준으론, 1위인 김 후보와 2위 정청래 후보 간 차이가 8.41%포인트입니다. 여기에 국민 여론조사 결과까지 합산해서 내일(17일), 민주당 새 지도부가 확정됩니다.</p>
<!--8--><p class='change'> 먼저 박재연 기자가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민주당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순회경선 서울, 경기 권리 당원 투표 결과,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득표율 46.66%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정청래 후보는 46.28%로 2위, 송영길 후보는 7.06%로 3위입니다.</p>
<!--24--><p class='change'> 지금까지 누적 득표율로는 김 후보 49.91%, 정 후보 41.51%로 차이가 8.4%포인트로 집계됐습니다.</p>
<!--28--><p class='change'> 어제 호남 경선에서 김 후보가 압승하면서 2위 정 후보와의 득표율 차이가 14%포인트로 크게 벌어졌었는데, 오늘 서울 경기에선 두 후보 간 박빙 승부로 득표율 격차가 줄어든 겁니다.</p>
<!--32--><p class='change'> 다만 김 후보가 어제 호남 압승으로 쥔 승기를 이어가게 된 만큼, 당청 관계 안정론이 수도권 당심에까지 영향을 미쳤단 분석도 나옵니다.</p>
<!--36--><p class='change'> 합동 연설에서 세 후보는 이재명 정부 성공을 뒷받침할 적임자는 자신이라고 호소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김민석/민주당 대표 후보 : 당이 안정돼야 합니다. 그래야 당·정이 안정됩니다. 그래야, 정부가 안정됩니다.&nbsp;그래야 경제가 안정됩니다.]</p>
<!--44--><p class='change'> [정청래/민주당 대표 후보 : 의리도 지킨 사람이 지킵니다. 한 번 배신하면 또 배신할 수 있습니다.]</p>
<!--48--><p class='change'> [송영길/민주당 대표 후보 : 북미 정상회담을 성공시켜서, 한반도의 냉전 문제를 바꾸는 선봉이 되겠습니다.]</p>
<!--52--><p class='change'> 남은 변수는 30% 비중을 차지하는 국민 여론조사 결과와 약 1만 7천 명의 대의원 투표입니다.</p>
<!--56--><p class='change'> 오늘까지 8.4%포인트 차이로 뒤진 2위 정 후보는 일단 여론조사에서 20%포인트 가까이는 앞서야 역전 가능성이 있단 분석입니다.</p>
<!--60--><p class='change'> 만약 전체 합산에도 1위 후보의 득표율이 과반에 못 미치면 3위 후보에게 투표한 유권자의 2순위 선택을 다시 계산해 승자를 가리게 됩니다.</p>
<!--64--><p class='change'> 민주당은 내일 대전에서 전당대회를 열고 대의원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합산한 최종 결과를 발표합니다.</p>
<!--68--><p class='change'> (영상취재 : 임우식·김용우, 영상편집 : 원형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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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3주에 걸쳐 진행된 민주당 순회경선, 그 마지막 지역이자 핵심 승부처인 서울과 경기 지역 권리당원 투표 결과가 조금 전 나왔습니다. 1위는 김민석 당 대표 후보였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서울·경기서도 김민석 1위…정청래에 누적 8.4%p 앞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민주당 서울·경기 권리당원 투표 "김민석 승리"…호남 이어 '연승']]></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6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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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Aug 2026 18:56:00 +0900</pubDate>
				
			
			
				
					
					
						<author><![CDATA[
							hitrun@sbs.co.kr
							(김진우)
						]]></author>
					
				
			
			
			<description><![CDATA[오늘 발표된 더불어민주당 서울·경기 권리 당원 투표 결과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1위를 기록했습니다. 정청래 후보는 2위, 송영길 후보는 3위로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8%AC%ED%91%9C"><![CDATA[투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B%84%EB%B3%B4"><![CDATA[후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D%94%EB%B6%88%EC%96%B4%EB%AF%BC%EC%A3%BC%EB%8B%B9"><![CDATA[더불어민주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C%A0%84"><![CDATA[대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B%B9%EC%9B%90"><![CDATA[당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B%AF%BC%EC%84%9D+%EC%8A%B9%EB%A6%AC"><![CDATA[김민석 승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C%EC%A3%BC%EB%8B%B9"><![CDATA[민주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EA%B2%BD%EA%B8%B0"><![CDATA[서울-경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121"><![CDATA[뉴스영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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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발표된 더불어민주당 서울·경기 권리 당원 투표 결과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1위를 기록했습니다. 정청래 후보는 2위, 송영길 후보는 3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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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오늘(16일) 발표된 더불어민주당 서울·경기 권리 당원 투표 결과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1위를 기록했습니다. 정청래 후보는 2위, 송영길 후보는 3위로 집계됐습니다. 민주당은 내일(17일) 대전 전당대회에서&nbsp;국민여론조사와 대의원 투표 결과를 합쳐 차기 당대표를 선출합니다.</p>
<!--4--><p class='change'> (구성: 김진우 / 영상편집: 나홍희 / 디자인: 이정주 / 제작: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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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오늘 발표된 더불어민주당 서울·경기 권리 당원 투표 결과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1위를 기록했습니다. 정청래 후보는 2위, 송영길 후보는 3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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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민주당 서울·경기 권리당원 투표 "김민석 승리"…호남 이어 '연승']]>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속보] 김민석, 민주당 전대 서울·경기 당원투표서도 승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6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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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Aug 2026 18:54: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16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39;민주당 당 대표·최고위원 후보…]]></description>
			
				<category><![CDATA[SBS 속보]]></category>
				<category><![CDATA[최신]]></category>
				<category><![CDATA[Breaking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A%B9%EB%A6%AC"><![CDATA[승리]]></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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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50;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16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39;민주당 당 대표·최고위원 후보…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07660&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6/202212915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660&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16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민주당 당 대표·최고위원 후보자 경기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속보] 김민석, 민주당 전대 서울·경기 당원투표서도 승리</p>
<!--7--><p class='change'> (SBS 디지털뉴스부/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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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16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39;민주당 당 대표·최고위원 후보…]]>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속보] 김민석, 민주당 전대 서울·경기 당원투표서도 승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국민의힘 김태호 "이 대통령 '연임 안한다' 밝히면 야당도 개헌논의 동참해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6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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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Aug 2026 16:41:00 +0900</pubDate>
				
			
			
				
					
					
						<author><![CDATA[
							hogeni@sbs.co.kr
							(이호건)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김태호 의원국민의힘 김태호 의원이 &#34;이재명 대통령이 연임 불추진을 명확히 밝히면, 야당도 개헌 논의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34;고 주장했습니다.김 의원은 오늘 페이스북에 &#34;이 대통령이 연임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먼저 보여준다면, 여야가 진정성 있게 개헌 논의를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34;고 밝혔습니다.김 의원은 지난달 초 이 대통령과 골프 회동을 했을 당시 이 대통령이 자신의 분권형 개헌 제안에 대해 &#39;임기 단축을 해서라도 개헌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39;는 언급을 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이후 이 대통령은 지난 14일 X에 &#34;대통령 임기는 4년 중임 또는 4년 연임제로 변경해 중간 평가를 통한 책임정치가 가능하도록 하며, 개헌을 위해 대통령 임기 단축이 필요하다면 이를 수용할 수 있다는 것이 2022년 대선 당시 저의 공식 입장이었고 그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34;고 밝혔습니다.김 의원은 &#34;대통령과 골프 한 번이 정치를 바꿀 수는 없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D%9A%8C"><![CDATA[사회]]></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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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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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김태호 의원</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김태호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 불추진을 명확히 밝히면, 야당도 개헌 논의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p>
<!--7--><p class='change'> 김 의원은 오늘 페이스북에 "이 대통령이 연임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먼저 보여준다면, 여야가 진정성 있게 개헌 논의를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김 의원은 지난달 초 이 대통령과 골프 회동을 했을 당시 이 대통령이 자신의 분권형 개헌 제안에 대해 '임기 단축을 해서라도 개헌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언급을 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후 이 대통령은 지난 14일 X에 "대통령 임기는 4년 중임 또는 4년 연임제로 변경해 중간 평가를 통한 책임정치가 가능하도록 하며, 개헌을 위해 대통령 임기 단축이 필요하다면 이를 수용할 수 있다는 것이 2022년 대선 당시 저의 공식 입장이었고 그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p>
<!--19--><p class='change'> 김 의원은 "대통령과 골프 한 번이 정치를 바꿀 수는 없다. 그러나 대화의 문을 여는 계기는 될 수 있다"며 "정치는 협치할 것은 협치하고 견제할 것은 단호히 견제해야 한다. 대한민국 정치가 한 발짝이라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이라면, 그것이 국민을 위한 정치라면 저는 누구와도 대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러면서 "이제는 한 사람에게 권력이 집중되는 87년 체제를 넘어야 한다. 여야 모두 제왕적 대통령을 서로 배출하려고 5년 내내 사생결단으로 싸우고 그 가운데 국민과 민생을 위한 정치는 실종됐다"며 권력을 나누고 책임을 분명히 하는 '분권형 개헌'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아울러 "현직 대통령이 개헌을 추진하려면 '이번 개헌으로 어떠한 임기상의 이익도 얻지 않겠다'고 명확히 선언하는 게 개헌의 진정성을 높이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하지만 국민의힘에서는 이 대통령이 '4년 중임 또는 연임제' 개헌을 언급한 데 대해 "사법 리스크를 덮으려는 의도"라는 비판과 함께 "개헌을 논하기에 앞서 '대선 불출마' 선언부터 하라"는 지적이 쏟아졌습니다.</p>
<!--35--><p class='change'> 3선 이양수 의원은 페이스북에 "'권력 분점'이니 뭐니, 포장지를 씌워봐야 본질은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를 덮고 권력을 연장하려는 '맞춤형 헌법 개악 쇼'일 뿐"이라며 "이 대통령에게 털끝만 한 진정성이라도 있다면 '대선 불출마'와 '당당한 법정 출석'부터 국민 앞에 선언하라"고 썼습니다.</p>
<!--39--><p class='change'> 초선 김용태 의원도 "대통령 재판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개헌을 하겠다는 것은 진정성 없는 거짓 선전"이라고 가세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5선 윤상현 의원은 "개헌은 정권의 정치적 필요가 아니라 국민적 합의와 국가의 미래를 기준으로 추진돼야 한다"며 "4년 중임제로 개헌하더라도 이 대통령 본인에게 적용될 수 없다는 점부터 대통령이 명확히 밝혀 불필요한 논란을 차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유승민 전 의원도 "개헌에 대한 대통령의 진정성이 국민에게 통하려면 먼저 분명히 해야 할 약속이 있다. 대통령과 민주당이 '연임은 절대 없다. 공소 취소도 절대 없다. 임기 중 대통령의 책무를 다하고 임기 후 국법에 따라 재판받겠다'는 약속만 한다면 야당도 개헌 논의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5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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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국민의힘 김태호 의원국민의힘 김태호 의원이 &#34;이재명 대통령이 연임 불추진을 명확히 밝히면, 야당도 개헌 논의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34;고 주장했습니다.김 의원은 오늘 페이스북에 &#34;이 대통령이 연임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먼저 보여준다면, 여야가 진정성 있게 개헌 논의를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34;고 밝혔습니다.김 의원은 지난달 초 이 대통령과 골프 회동을 했을 당시 이 대통령이 자신의 분권형 개헌 제안에 대해 &#39;임기 단축을 해서라도 개헌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39;는 언급을 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이후 이 대통령은 지난 14일 X에 &#34;대통령 임기는 4년 중임 또는 4년 연임제로 변경해 중간 평가를 통한 책임정치가 가능하도록 하며, 개헌을 위해 대통령 임기 단축이 필요하다면 이를 수용할 수 있다는 것이 2022년 대선 당시 저의 공식 입장이었고 그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34;고 밝혔습니다.김 의원은 &#34;대통령과 골프 한 번이 정치를 바꿀 수는 없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국민의힘 김태호 "이 대통령 '연임 안한다' 밝히면 야당도 개헌논의 동참해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국힘 "이 대통령 '종전 논의' 제안, 스스로 무장해제 평화 구걸"]]></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5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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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Aug 2026 15:37:00 +0900</pubDate>
				
			
			
				
					
					
						<author><![CDATA[
							hogeni@sbs.co.kr
							(이호건)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정당대표들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에서 6·25 전쟁을 종식하기 위한 다자 논의를 제안한 데 대해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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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과 정당대표들</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에서 6·25 전쟁을 종식하기 위한 다자 논의를 제안한 데 대해 "우리만 스스로 무장을 해제하는 '한심한 평화 구걸'"이라고 공세를 폈습니다.</p>
<!--7--><p class='change'>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오늘(16일) 논평에서 "이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는 정권의 안보 무능의 정점을 보여줬다"며 "북한이 핵 능력을 고도화하는 상황에서도 대통령은 북한을 향해 '당사자 간 종전 논의'와 '3대 평화 공존'이라는 껍데기뿐인 제안을 던졌다"고 비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한술 더 떠 통일부는 '북한은 주적'이라는 표현부터 대체하겠다고 나섰다"며 "엄중한 안보 철칙마저 잊은 채 우리만 스스로 무장을 해제하는 '한심한 구걸'을 언제까지 봐야 하냐"고 덧붙였습니다.</p>
<!--15--><p class='change'> 최 수석대변인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유엔군사령부의 '경비정전집행 여단' 창설과 관련해 '하지 않기로 미국과 합의했다'고 했다가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고 말을 뒤집었다며 "주요 현안마다 말을 바꾸고 혼선을 자초하는 국방부 장관의 무책임한 언행은 이미 고질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러면서 "안 장관의 오판과 변명 뒤에는 전작권 전환을 정치적 성과물로 삼으려는 이 대통령의 '무모한 조급증'이 자리잡고 있다"며 "무책임한 대북 정책을 즉각 중단하고 확고한 안보 태세 확립에 나서달라"고 촉구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인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오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비핵화 없는 종전은 바로 '북핵 인정'"이라며 "이 대통령이 이어서 했어야 할 말이 더 있다. 바로 대한민국의 '북핵을 압도하는 핵 독트린, 핵 공유의 수준을 높인 핵무장 프로젝트"라고 주장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어 "억지력은 선의가 아니라 공포에서 나온다. 핵전력의 균형 속에서만 대화도 시작될 수 있다"며 "핵 단추를 만지기만 해도 평양이 불바다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은 김정은의 머릿속에 새겨 넣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p>
<!--31--><p class='change'> 그러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핵 공유의 수준을 높여 미국 핵전력의 전진 배치를 이끌어내는 것, 미국에 우라늄 농축과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권한을 받아내는 것, 핵추진 잠수함을 확보하는 것, 제707 특수임무단을 재건하여 김정은 참수 작전 능력을 복원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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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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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정당대표들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에서 6·25 전쟁을 종식하기 위한 다자 논의를 제안한 데 대해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국힘 "이 대통령 '종전 논의' 제안, 스스로 무장해제 평화 구걸"]]>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오늘 서울·경기 경선…호남에선 김민석 압승]]></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4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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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Aug 2026 12:24:00 +0900</pubDate>
				
			
			
				
					
					
						<author><![CDATA[
							sha@sbs.co.kr
							(손형안)
						]]></author>
					
				
			
			
			<description><![CDATA[민주당의 내일 차기 당대표 선출을 앞두고 오늘 저녁에는 서울, 경기 순회 경선 결과가 발표됩니다. 어제 호남 순회경선에서는 김민석 후보가 과반 득표로 정청래 후보에 압승을 거뒀습니다.보도에 손형안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A%B8%B0"><![CDATA[경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B%B6%81"><![CDATA[전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B%82%A8"><![CDATA[전남]]></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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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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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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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의 내일 차기 당대표 선출을 앞두고 오늘 저녁에는 서울, 경기 순회 경선 결과가 발표됩니다. 어제 호남 순회경선에서는 김민석 후보가 과반 득표로 정청래 후보에 압승을 거뒀습니다.보도에 손형안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07472&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6/202212883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472&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민주당의 내일(17일) 차기 당대표 선출을 앞두고 오늘 저녁에는 서울, 경기 순회 경선 결과가 발표됩니다. 어제 호남 순회경선에서는 김민석 후보가 과반 득표로 정청래 후보에 압승을 거뒀습니다.</p>
<!--8--><p class='change'> 보도에 손형안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민주당은&nbsp;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마지막 순회 경선인 서울과 경기 지역 권리 당원 투표 결과를 오늘 저녁 발표합니다.</p>
<!--20--><p class='change'> 내일 대전에서 열리는&nbsp;전당대회에서는 권역별 권리당원 누적 투표 결과에 국민여론조사 결과를 합산해 최종 결과가 발표됩니다.</p>
<!--24--><p class='change'> 어제 열린 호남권 순회경선에서는 전남 광주와 전북의 권리당원 투표 결과,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13만 9천여 표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정청래 후보는 7만 9천여 표로 2위, 송영길 후보는 2만 3천여 표로 3위로 집계됐습니다.</p>
<!--32--><p class='change'> 직전까지&nbsp;1위 김민석 후보가 2위 정청래 후보를 3천여 표 차이로 앞서고 있었는데, 호남 경선 이후 누적 득표 차이는 6만 3천여 표로 늘었습니다.</p>
<!--36--><p class='change'> 누적 득표율은&nbsp;김 후보 52.21%, 정 후보 38.14%로 그 차이도 14%포인트 정도로 벌어졌습니다.</p>
<!--40--><p class='change'> 다만 대구, 경북, 경남 득표에만 주는 5% 가중치는 적용되지 않은 수치입니다.</p>
<!--44--><p class='change'> 김 후보의 호남 압승은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따른 호남 반도체 기지 추진에 대한 기대감과 이재명 대통령과 누가 더 가까운지에 대한 호남 당심의 판단 등이 작용했다는 분석입니다.</p>
<!--48--><p class='change'> 합동 연설에서 세 후보는 호남 당심에 지지를 호소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송영길/민주당 당대표 후보 : 호남 사위(정청래)도 좋지만 아들에게 힘을 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호남의 아들이 돌아왔습니다, 여러분.]</p>
<!--56--><p class='change'> [김민석/민주당 당대표 후보 :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 같은) 여자 전두환도 여자 히틀러도 대한민국에 발 붙이지 못하게 하겠습니다.]</p>
<!--60--><p class='change'> [정청래/민주당 당대표 후보 : 강력한 개혁당 대표 정청래와 함께해 주십쇼.]</p>
<!--64--><p class='change'> 5명을 뽑는 최고위원 선거의 경우 호남권 경선까지의 누적 결과를 보면 박선원, 최민희, 서미화, 김용, 한민수 후보가 순서대로 1위부터 5위까지 기록해 친명 3명, 친청 2명 구도입니다.</p>
<!--68--><p class='change'> (영상취재 : 배문산, 영상편집 : 위원양)</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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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민주당의 내일 차기 당대표 선출을 앞두고 오늘 저녁에는 서울, 경기 순회 경선 결과가 발표됩니다. 어제 호남 순회경선에서는 김민석 후보가 과반 득표로 정청래 후보에 압승을 거뒀습니다.보도에 손형안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오늘 서울·경기 경선…호남에선 김민석 압승]]>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보훈장관, 김대중 전 대통령·육영수 여사 기일 맞아 묘소 참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4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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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Aug 2026 10:51:00 +0900</pubDate>
				
			
			
				
					
					
						<author><![CDATA[
							stillyoung@sbs.co.kr
							(최재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15일 오전 서울시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육영수 여사 제52주기 추모식을 계기로 육영수 여사 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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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15일 오전 서울시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육영수 여사 제52주기 추모식을 계기로 육영수 여사 묘역에 헌화 및 분향을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김대중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 기일에 즈음해 이들의 묘소를 각각 참배했다고 국가보훈부가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국가보훈부는 권 장관이 어제(15일) 오전,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 있는 김 전 대통령과 육 여사 묘소를 각각 참배하고 추모했다고 덧붙였습니다.</p>
<!--11--><p class='change'> 권 장관은 먼저 김 전 대통령 묘소를 찾아 한국 민주주의 발전과 국가 위기 극복을 위해 헌신한 그의 업적을 기리며 헌화·분향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김 전 대통령 서거일은 오는 18일이지만, 이날이 을지연습 시작일인 점을 고려해 15일에 묘소를 찾았다고 보훈부는 설명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권 장관은 이어 육 여사 기일(15일)을 맞아 박정희 전 대통령과 함께 안치돼 있는 육 여사의 묘소에 헌화·분향하고 참배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날 육 여사 추모식이 열린 서울현충원 현충관에는 이재명 대통령 명의의 근조 화환이 놓였습니다.</p>
<!--27--><p class='change'> 권 장관은 취임 후 국민통합 차원에서 진영을 가리지 않고 전직 대통령 및 배우자 묘소에 참배해 왔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국가보훈부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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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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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15일 오전 서울시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육영수 여사 제52주기 추모식을 계기로 육영수 여사 묘…]]>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보훈장관, 김대중 전 대통령·육영수 여사 기일 맞아 묘소 참배]]>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민석 승리 결정타냐, 정청래 대역전극이냐…오늘 민주당 서울·경기 경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3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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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Aug 2026 09:05:00 +0900</pubDate>
				
			
			
				
					
					
						<author><![CDATA[
							mykite@sbs.co.kr
							(박재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전북 합동연설회 나선 민주당 당권주자 3인더불어민주당은 오늘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8·17 전당대회 서울·경기 순회경선을 진행…]]></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B%84%EB%B3%B4"><![CDATA[후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84%A0"><![CDATA[경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8%AC%ED%91%9C"><![CDATA[투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A%B9%EB%A6%AC"><![CDATA[승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8%AC%ED%91%9C%EC%9C%A8"><![CDATA[투표율]]></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A%B8%B0"><![CDATA[경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6%9C%EB%A7%88"><![CDATA[출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B%B6%81"><![CDATA[전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D%94%EB%B6%88%EC%96%B4%EB%AF%BC%EC%A3%BC%EB%8B%B9"><![CDATA[더불어민주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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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전북 합동연설회 나선 민주당 당권주자 3인</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은 오늘(16일)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8·17 전당대회 서울·경기 순회경선을 진행합니다.</p>
<!--7--><p class='change'> 어제 열린 전남광주·전북 경선에서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과반 승리를 거두면서 순회경선 마지막인 오늘 정청래 후보가 반전의 계기를 만들지 주목됩니다.</p>
<!--11--><p class='change'> 민주당은 오늘 오전에는 경기 수원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오후에는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각각 순회경선 합동연설회를 개최합니다.</p>
<!--15--><p class='change'> 송영길 후보와 정청래·김민석 대표 후보, 최고위원 경선에 출마한 최민희·김용·김영호·서미화·한민수·이성윤·박선원·임미애 후보가 정견 발표에 나섭니다.</p>
<!--19--><p class='change'> 연설회 이후에는 서울·경기 권리당원 투표 결과가 발표됩니다.</p>
<!--23--><p class='change'> 민주당은 12∼13일에 온라인 투표를, 14∼15일에 ARS 투표를 각각 진행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김 후보는 어제 수도권과 함께 이번 당대표 경선 레이스의 승부처 중 한 곳이었던 호남에서 압승을 거두며 승리에 성큼 다가섰습니다.</p>
<!--31--><p class='change'> 호남 지역 경선 전까지 1위를 달리던 김 후보와 2위 정 후보의 누적 득표율(경남·대구·경북 가중치 5% 미반영) 차이는 1.48%포인트(p)에 불과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그러나 호남 지역 권리당원 투표에서 김 후보는 57.54%를 얻어 정 후보(32.65%)를 24.89%p 차이로 이겼습니다.</p>
<!--39--><p class='change'> 누적 득표율에서 박빙 우세를 보이던 김 후보는 호남 경선 결과를 등에 업고 정 후보와의 차이를 14.07%p 차이까지 벌려 놨습니다.</p>
<!--43--><p class='change'> 다만 서울·경기 지역 권리당원 투표율이 호남 지역 투표율보다 높다는 점은 남은 변수 중 하나로 보입니다.</p>
<!--47--><p class='change'> 경기와 서울 지역의 온라인 투표율은 각각 46.74%, 45.31%로, 전남·광주의 투표율 37.63%, 전북의 투표율 35.22%보다 10%P가량 높습니다.</p>
<!--51--><p class='change'> 정 후보가 호남과 마찬가지로 전체 권리당원의 3분의 1 정도를 차지하는 서울·경기 지역 권리당원 투표에서 20%p 이상 대승을 거둔다면 역전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p>
<!--55--><p class='change'> 누적 득표율 9.65%를 기록하고 있는 송 후보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입니다.</p>
<!--59--><p class='change'> 오늘 서울·경기 순회 경선이 끝나면 민주당은 대의원 투표와 함께 전체 투표에서 30%를 차지하는 국민여론조사 결과를 더해 내일(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최종 결과를 발표합니다.</p>
<!--6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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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전북 합동연설회 나선 민주당 당권주자 3인더불어민주당은 오늘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8·17 전당대회 서울·경기 순회경선을 진행…]]>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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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민석 승리 결정타냐, 정청래 대역전극이냐…오늘 민주당 서울·경기 경선]]>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정은 "훌륭한 미래 확고"…푸틴에 답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3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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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Aug 2026 08:09:00 +0900</pubDate>
				
			
			
				
					
					
						<author><![CDATA[
							nina@sbs.co.kr
							(김아영)
						]]></author>
					
				
			
			
			<description><![CDATA[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광복절을 앞두고 축전을 보내온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답전을 보내 북러 밀착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습니다.북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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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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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광복절을 앞두고 축전을 보내온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답전을 보내 북러 밀착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습니다.</p>
<!--4--><p class='change'> 북한 주민들이 보는 노동신문은 어제 자로 작성된 김 위원장의 답전은 오늘(16일) 실었습니다.</p>
<!--8--><p class='change'> 김 위원장은 축전에 사의를 표하면서 광복에 대해 "우리 인민의 성스러운 조국해방사에는 공동의 원수를 격멸하는 성전에서 영용히 싸운 붉은군대 장병들의 위훈이 역력히 새겨져 있다"고 밝혔습니다.</p>
<!--12--><p class='change'> 그러면서 "조러(북러)관계를 당신과 함께 인도하여 양국 관계의 보다 훌륭한 미래를 확고히 내다볼수 있게 된데 대하여 항시 자긍스럽게 여기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p>
<!--16--><p class='change'> 이어 러시아의 "영토 완정 수호"에 대한 확신을 다시 표명한 뒤 "당신이 건강할 것과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달성하기를 충심으로 바란다"며 답전을 마무리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북러 정상은 매년 광복절을 계기로 축전을 교환하고 있습니다.</p>
<!--24--><p class='change'> 김 위원장은 3년째 광복절을 계기로 평양 해방탑에 참배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해방탑은 1945년 북한 지역에서 일본군을 몰아내다 전사한 소련군을 추모하는 상징물입니다.</p>
<!--32--><p class='change'> 북한과 러시아는 2024년 6월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간 정상회담을 통해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대한 조약'을 체결한 이후 그해 10월부터 북한이 전투병과 공병 등을 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하는 등 '혈맹'으로 밀착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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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광복절을 앞두고 축전을 보내온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답전을 보내 북러 밀착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습니다.북한…]]>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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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정은 "훌륭한 미래 확고"…푸틴에 답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전쟁 끝낼 당사자들 논의 시작하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2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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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Aug 2026 07:10:00 +0900</pubDate>
				
			
			
				
					
					
						<author><![CDATA[
							khy@sbs.co.kr
							(김혜영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8·15 경축사를 통해 &#34;오래된 전쟁을 끝내기 위한 당사자들 간의 논의를 시작하자&#34;고 제안했습니다. 대북 정책 청사진으로는 &#39;포용, 안정, 책임의 평화 공존&#39;을 제시했습니다.김혜영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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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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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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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8·15 경축사를 통해 &#34;오래된 전쟁을 끝내기 위한 당사자들 간의 논의를 시작하자&#34;고 제안했습니다. 대북 정책 청사진으로는 &#39;포용, 안정, 책임의 평화 공존&#39;을 제시했습니다.김혜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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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15일) 8·15 경축사를 통해 "오래된 전쟁을 끝내기 위한 당사자들 간의 논의를 시작하자"고 제안했습니다.&nbsp;대북 정책 청사진으로는 '포용, 안정, 책임의 평화 공존'을 제시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김혜영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사를 통해서 제안한 것은 한반도의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바꾸기 위한 '당사자들의 직접적 논의'입니다.</p>
<!--20--><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아주 오래된 전쟁을 끝내기 위한 당사자들 간의 논의를 시작합시다. 이를 통해 북의 핵 능력 고도화를 멈출 실효적 방안도 논의될 수 있을 것입니다.]</p>
<!--24--><p class='change'> '당사자'에 해당하는 국가들을 거명하지는 않았지만, 한국전쟁과 정전체제에 관여한 남북미중을 중심으로 남북, 북미, 미중 등 양자 대화부터 3자·4자의 다자 테이블까지 폭넓게 염두에 둔 것으로 해석됩니다.</p>
<!--28--><p class='change'> 그렇게 평화체제 전환을 위해 당사국들이 머릴 맞대다 보면 '북핵 중단'의 해법도 함께 도출될 수 있을 거라는 전략적 기대도 엿보입니다.</p>
<!--32--><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대북정책 실천 방안으로 '포용적이고 안정적이며 책임 있는 평화 공존'이라는 3대 청사진도 제시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남북이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을 위해 함께 마주 앉길 바랍니다. 이는 양보가 아닌 공존의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p>
<!--40--><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일본과 관련해서는 한일 협력의 성과가 이어지려면 양국 국민의 신뢰가 필요하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새로운 한일관계의 빛은 역사의 그늘 속에서 여전히 아픔을 감내하고 계신 분들께 따뜻한 온기가 될 수 있어야 합니다.]</p>
<!--48--><p class='change'> '신뢰'를 바탕으로 한 '미래'에 방점을 찍은 것입니다.</p>
<!--52--><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가깝고도 가까운 이웃으로서 평화와 번영의 새로운 60년을 함께 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p>
<!--56--><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묻고, 그 재원이 독립유공자와 유가족의 예우에 온전히 쓰이도록 만들겠다고 약속하기도 했습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 영상편집 : 이승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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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8·15 경축사를 통해 &#34;오래된 전쟁을 끝내기 위한 당사자들 간의 논의를 시작하자&#34;고 제안했습니다. 대북 정책 청사진으로는 &#39;포용, 안정, 책임의 평화 공존&#39;을 제시했습니다.김혜영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전쟁 끝낼 당사자들 논의 시작하자"]]>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민석 호남서 압승…오늘은 서울·경기 경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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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Aug 2026 07:08: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민주당이 내일 차기 대표를 뽑습니다. 어제 호남 순회경선이 열렸는데, 김민석 후보가 과반 득표로 정청래 후보에 압승을 거뒀습니다.고정현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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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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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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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이 내일 차기 대표를 뽑습니다. 어제 호남 순회경선이 열렸는데, 김민석 후보가 과반 득표로 정청래 후보에 압승을 거뒀습니다.고정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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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민주당이 내일(17일) 차기 대표를 뽑습니다. 어제 호남 순회경선이 열렸는데, 김민석 후보가 과반 득표로 정청래 후보에 압승을 거뒀습니다.</p>
<!--8--><p class='change'> 고정현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전남광주와 전북의 권리당원 투표 결과,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13만 9천여 표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정청래 후보는 7만 9천여 표로 2위, 송영길 후보는 2만 3천여 표로 3위로 집계됐습니다.</p>
<!--24--><p class='change'> 직전까지 1위 김민석 후보가 2위 정청래 후보를 3천여 표 차이로 앞서고 있었는데, 호남 경선 이후 누적 득표 차이는 6만 3천여 표로 늘었습니다.</p>
<!--28--><p class='change'> 누적 득표율은 김 후보 52.21%, 정 후보 38.14%로 그 차이도 14%p 정도로 벌어졌습니다.</p>
<!--32--><p class='change'> 다만, 대구·경북·경남 득표에만 주는 5% 가중치는 적용되지 않은 수치입니다.</p>
<!--36--><p class='change'> 김 후보의 호남 압승은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따른 호남 반도체 기지 추진에 대한 기대감과 이재명 대통령과 누가 더 가까운지에 대한 호남 당심의 판단 등이 작용했다는 분석입니다.</p>
<!--40--><p class='change'> 합동 연설에서 세 후보는 호남 당심에 지지를 호소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송영길/민주당 당대표 후보 : 호남 사위(정청래)도 좋지만 아들에게 힘을 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호남의 아들이 돌아왔습니다, 여러분.]</p>
<!--48--><p class='change'> [김민석/민주당 당대표 후보 :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 같은) 여자 전두환도 여자 히틀러도 대한민국에 발 붙이지 못하게 하겠습니다.]</p>
<!--52--><p class='change'> [정청래/민주당 당대표 후보 : 강력한 개혁당 대표 정청래와 함께해 주십쇼.]</p>
<!--56--><p class='change'> 5명을 뽑는 최고위원 선거의 경우, 권리당원 투표의 누적 결과를 보면 박선원, 최민희, 서미화, 김용, 한민수 후보가 순서대로 누적 1위부터 5위까지 기록해 현재까지는 당선권에 든 상태입니다.</p>
<!--60--><p class='change'> 친명 3명, 친청 2명 구도입니다.</p>
<!--64--><p class='change'> 민주당은 오늘 서울과 경기의 순회경선을 치른 뒤 내일 전당대회에서 국민여론조사 결과를 합산해 차기 당대표를 선출합니다.</p>
<!--68--><p class='change'> (영상취재 : 배문산, 영상편집 : 박선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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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민주당이 내일 차기 대표를 뽑습니다. 어제 호남 순회경선이 열렸는데, 김민석 후보가 과반 득표로 정청래 후보에 압승을 거뒀습니다.고정현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민석 호남서 압승…오늘은 서울·경기 경선]]>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성호 법무부 장관 "2기 친일재산조사위 출범하면 최소 325억 원 환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1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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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23:17:00 +0900</pubDate>
				
			
			
				
					
					
						<author><![CDATA[
							khy@sbs.co.kr
							(김혜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지난 13일 &#39;제81주년 광복절 기념 독립유공자 후손 대한민국 국적증서 수여식&#39;에 참석해 기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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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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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지난 13일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독립유공자 후손 대한민국 국적증서 수여식'에 참석해 기념사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제81주년 광복절인 오늘(15일) "2기 친일재산조사위원회가 출범하면 최소 325억 원 이상의 친일재산을 환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정 장관은 오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환수된 재산은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들의 복지를 위해 사용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는 "법무부는 독립지사들의 희생을 기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역사의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며 "이재명 정부 출범 직후부터 친일 재산 환수를 주요 과제로 추진했고, 그 결실로 지난 5월 친일재산귀속법이 국회를 통과했다"고 설명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지난 정부에서 중단됐던 이해승·신우선·임선준·박희양 등 친일반민족행위자 후손들을 상대로 한 재산 환수 소송을 다시 시작했다"며 "정미칠적 임선준의 후손을 상대로 한 소송에서는 1심에서 국가의 전부 승소가 확정됐다"고 전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정 장관은 아울러 "나라를 위해 모든 것을 내놓은 사람은 존중받고, 나라를 팔아 부와 명예를 쌓은 자가 부당하게 얻은 몫은 제자리로 돌아가는 정의로운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며 "광복의 정신으로 역사를 바로 세우고 국민 모두가 독립한 조국 대한민국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도록 소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23--><p class='change'> 친일재산귀속법은 제3자 매각 등으로 이미 처분한 친일재산도 그 대가를 환수해 독립유공자와 유족을 위해 사용하도록 규정합니다.</p>
<!--27--><p class='change'> 지난 6월 2일 공포된 이 법은 6개월의 유예 기간을 거쳐 오는 12월 2일 정식 시행됩니다.</p>
<!--31--><p class='change'> 이 법에 따라 2010년 해산된 친일반민족재산조사위원회가 다시 구성돼 최대 5년 간 활동하게 됩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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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지난 13일 &#39;제81주년 광복절 기념 독립유공자 후손 대한민국 국적증서 수여식&#39;에 참석해 기념…]]>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성호 법무부 장관 "2기 친일재산조사위 출범하면 최소 325억 원 환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프로야구의 한 시대 빛낸 고 백인천 깊은 애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0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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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20:59:00 +0900</pubDate>
				
			
			
				
					
					
						<author><![CDATA[
							khy@sbs.co.kr
							(김혜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34;한국 프로야구의 전설 고 백인천 감독님의 별세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34;고 밝…]]></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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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5일) "한국 프로야구의 전설 고(故) 백인천 감독님의 별세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오늘 엑스(X·옛 트위터)에서 "한국 프로야구의 시작부터 함께하며 한 시대를 빛내주신 감독님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고인의 명복을 기원한다"며 이같이 썼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백 감독은) 프로야구가 처음 시작된 1982년 4할1푼2리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한국 프로야구의 역사를 새로 썼다"며 "지금까지도 깨지지 않은 이 기록은 감독님께서 얼마나 뛰어난 선수였는지 보여준다"고 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또 "선수로서뿐 아니라 감독으로서도 오랜 시간 후배들을 이끌며 한국 프로야구 발전에 힘을 보태셨다"며 "야구를 향한 감독님의 뜨거운 열정은 우리의 기억 속에 오래도록 남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2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15일 오전에 별세한 백인천 전 감독의 빈소 영정사진" data-captionyn="Y" id="i202212815"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5/20221281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22--><p class='change'> 백 전 감독은 오늘(15일) 오전 6시 41분 충남 천안 단국대학교 병원에서 뇌출혈로 치료받던 중 별세했습니다.</p>
<!--26--><p class='change'> 그는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MBC 청룡에서 감독 겸 선수로 뛸 때 타율 0.412를 남긴 유일한 4할 타자로, 한국과 일본프로야구에서 23년간 활약했습니다.</p>
<!--30--><p class='change'> (사진=KBO 사무국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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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34;한국 프로야구의 전설 고 백인천 감독님의 별세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34;고 밝…]]>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프로야구의 한 시대 빛낸 고 백인천 깊은 애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장동혁, 올공 가 '장외 세몰이'…반대파 "줄 세우기" 비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0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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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20:55:00 +0900</pubDate>
				
			
			
				
					
					
						<author><![CDATA[
							spring@sbs.co.kr
							(김보미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오늘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에선 &#39;참정권 수호&#39;를 외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그간 지속적으로 집회 현장을 찾았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늘은 당협위원장과 당원들 수천 명과 함께 현장을 찾았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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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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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에선 &#39;참정권 수호&#39;를 외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그간 지속적으로 집회 현장을 찾았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늘은 당협위원장과 당원들 수천 명과 함께 현장을 찾았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07030&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5/202212799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030&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오늘(15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에선 '참정권 수호'를 외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그간 지속적으로 집회 현장을 찾았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늘은 당협위원장과 당원들 수천 명과 함께 현장을 찾았습니다. 당내에선 "줄 세우기"란 비판도 나왔습니다.</p>
<!--8--><p class='change'> 김보미 기자가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오늘 열린 '참정권 수호 집회' 국민의힘에서 장동혁 대표, 정희용 사무총장, 박대출, 이인선, 김민전 의원 등 소속 의원 10여 명이 참석했고, 원외 당협위원장이나 당원 참석자는 3천 명이라고 국민의힘 측은 밝혔습니다.</p>
<!--20--><p class='change'> 장 대표는 곧 출범할 '선관위 특검'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을 조속히 규명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p>
<!--24--><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곧 특검이 임명됩니다. 제대로 수사하지 않는다면 역사의 죄인으로 심판되게 된다는 것을….]</p>
<!--28--><p class='change'> 오늘 집회에 당내 2인자인 정점식 원내대표를 비롯해 소속 의원 대부분은 참석하지 않았습니다.</p>
<!--32--><p class='change'> 최근 장동혁 대표는 당내 조직강화특별위원회를 가동해 대여 투쟁력이 떨어지는 당협위원장들을 교체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는데 당 장악력을 높이기 위한 포석이라는 해석도 당 안팎에서 나오고 있습니다.</p>
<!--36--><p class='change'> 비당권파 의원들은 일부 당협위원회가 당원들을 집회에 사실상 동원했다며 "줄 세우기"라거나, "대표의 권한을 이용한 '사당화'"라고 날을 세웠습니다.</p>
<!--40--><p class='change'> 당의 공식 행사도 아닌 외부 집회에 조직적인 동원은 부적절하단 비판입니다.</p>
<!--44--><p class='change'> 하지만, 당 지도부는 당 차원에서 참석을 요청한 바 없다고 반박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박성훈/국민의힘 수석대변인 : 자발적인 참여로 저희는 알고 있고요. 참정권 훼손을 목놓아 외쳐온 2030세대들과 연대한단 의지를 보여주는….]</p>
<!--52--><p class='change'> 이런 가운데 여야 동수로 구성된 선관위 특검 국민추천위원회는 어제 특검 후보로 검찰 출신인 이태한, 이혁 변호사를 추천했는데, 그중 1명을 이재명 대통령이 모레까지 특검으로 임명합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양지훈, 영상편집 : 박선수, 디자인 : 한흥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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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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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오늘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에선 &#39;참정권 수호&#39;를 외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그간 지속적으로 집회 현장을 찾았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늘은 당협위원장과 당원들 수천 명과 함께 현장을 찾았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장동혁, 올공 가 '장외 세몰이'…반대파 "줄 세우기" 비판]]>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민석, 호남 순회경선에서 압승…김민석 누적 과반 1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0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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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Aug 2026 08:12: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민주당의 차기 대표가 모레 선출됩니다. 최대 승부처인 호남 순회경선 결과가 조금 전 나왔는데요. 김민석 후보가 압승을 거뒀습니다.현장에 고정현 기자가 나가 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B%B6%81"><![CDATA[전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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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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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의 차기 대표가 모레 선출됩니다. 최대 승부처인 호남 순회경선 결과가 조금 전 나왔는데요. 김민석 후보가 압승을 거뒀습니다.현장에 고정현 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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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민주당의 차기 대표가 모레(17일) 선출됩니다. 최대 승부처인 호남 순회경선 결과가 조금 전 나왔는데요. 김민석 후보가 압승을 거뒀습니다.</p>
<!--8--><p class='change'> 현장에 고정현 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고 기자, 그간 초박빙 승부가 이어져 왔는데 오늘은 표 차이가 좀 많이 났네요.</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민주당 전당대회 순회경선, 전남·광주와 전북의 권리당원 투표 결과가 조금 전에 발표됐습니다.</p>
<!--20--><p class='change'>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13만 9천여 표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정청래 후보는 7만 9천여 표로 2위, 송영길 후보는 2만 3천여 표로 3위로 집계됐습니다.</p>
<!--28--><p class='change'> 직전까지 1위 김민석 후보가 2위 정청래 후보를 3천여 표 차이로 앞서고 있었는데, 오늘 호남 순회경선 결과, 누적 득표 차이는 6만 3천여 표로 크게 늘었습니다.</p>
<!--32--><p class='change'> 누적 득표율은 김 후보 52.21%, 정 후보 38.14%, 그 차이도 14%포인트 정도로 벌어졌습니다.</p>
<!--36--><p class='change'> 다만, 대구, 경북, 경남 득표에만 주는 5% 가중치는 적용되지 않은 수치입니다.</p>
<!--40--><p class='change'> 김 후보의 호남 압승은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따른 호남 반도체 기지 추진에 대한 기대감과 이재명 대통령과 누가 더 가까운지에 대한 호남 당심의 판단 등이 작용했단 분석입니다.</p>
<!--44--><p class='change'> 오늘 합동 연설에서 송 후보는 자신이 호남 출신임을 부각했고, 김 후보는 '5·18 폄훼 토론회'를 열었단 비판을 받는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을 겨냥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정 후보는 강력한 개혁 드라이브를 약속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송영길/민주당 당대표 후보 : 호남 사위(정청래)도 좋지만, 아들에게 힘을 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호남의 아들이 돌아왔습니다, 여러분.]</p>
<!--56--><p class='change'> [김민석/민주당 당대표 후보 : 여자 전두환도 여자 히틀러도 대한민국에 발붙이지 못하게 하겠습니다.]</p>
<!--60--><p class='change'> [정청래/민주당 당대표 후보 : 강력한 개혁 당대표 정청래와 함께해 주십시오.]</p>
<!--64--><p class='change'> 5명을 뽑는 최고위원 선거의 경우, 오늘 권리당원 투표의 누적 결과를 보면, 박선원, 최민희, 서미화, 김용, 한민수 후보가 순서대로 누적 1위부터 5위까지 기록해 현재까진 당선권에 든 상태입니다.</p>
<!--68--><p class='change'> 친명 3명, 친청 2명 구도입니다.</p>
<!--72--><p class='change'> 민주당은 내일 서울과 경기의 순회 경선을 치른 뒤 모레 전당대회에서 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합산해 차기 당대표를 선출합니다.</p>
<!--76--><p class='change'> (영상취재 : 배문산, 영상편집 : 이승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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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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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민주당의 차기 대표가 모레 선출됩니다. 최대 승부처인 호남 순회경선 결과가 조금 전 나왔는데요. 김민석 후보가 압승을 거뒀습니다.현장에 고정현 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민석, 호남 순회경선에서 압승…김민석 누적 과반 1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 총리, 남해안 집중호우 예보에 "선제적 통제·비상근무" 지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0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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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20:44:00 +0900</pubDate>
				
			
			
				
					
					
						<author><![CDATA[
							khy@sbs.co.kr
							(김혜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한성숙 국무총리한성숙 국무총리는 오늘 밤부터 남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예고됨에 따라 관계 기관에 긴급 지시를 내렸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4%9D%EB%A6%AC"><![CDATA[총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C%EC%A3%BC"><![CDATA[제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B0%EC%82%AC%ED%83%9C"><![CDATA[산사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C%B4%EC%B4%9D%EB%A6%AC"><![CDATA[국무총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4%91%EB%B3%B5%EC%A0%88"><![CDATA[광복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2%A8%ED%95%B4%EC%95%88"><![CDATA[남해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91%EC%A4%91%ED%98%B8%EC%9A%B0"><![CDATA[집중호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C%8B%9C"><![CDATA[지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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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한성숙 국무총리</strong></p>
<!--3--><p class='change'> 한성숙 국무총리는 오늘(15일) 밤부터 남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예고됨에 따라 관계 기관에 긴급 지시를 내렸습니다.</p>
<!--7--><p class='change'> 한 총리는 "연휴 기간 중 야간 취약 시간에 강수가 집중되는 점을 감안해 선제적 점검·통제·대피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캠핑장·야영장 방문객 및 주민 대피에 만전을 기하고, 산사태 취약 지역과 지하차도, 저지대 주택에 대한 사전 점검 및 모니터링을 철저히 하라"고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한 총리는 마을방송·사이렌 등 가용 자원을 활용해 대피 안내를 신속히 하고, 해수면 상승을 감안해 해안가 및 인접 저지대 안전 관리에도 신경 쓸 것도 당부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러면서 "관계 기관의 비상근무 태세와 정보 공유에 만전을 기하고 현장 대응 인력의 안전에 유의하라"고 덧붙였습니다.</p>
<!--23--><p class='change'> 기상청에 따르면 광복절 연휴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 최대 250mm 이상, 이외 경남권에 최대 150mm, 산지를 제외한 제주에 최대 100mm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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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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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한성숙 국무총리한성숙 국무총리는 오늘 밤부터 남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예고됨에 따라 관계 기관에 긴급 지시를 내렸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한 총리, 남해안 집중호우 예보에 "선제적 통제·비상근무" 지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속보] 김민석, '민주당 전대 승부처' 호남 당원 투표서 과반 승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0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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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20:42: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15일 전남광주 나주시 나주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민주당 대표·최고위원 전남광주 …]]></description>
			
				<category><![CDATA[SBS 속보]]></category>
				<category><![CDATA[최신]]></category>
				<category><![CDATA[Breaking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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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8%AC%ED%91%9C"><![CDATA[투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A%B9%EB%A6%AC"><![CDATA[승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B%B9%EC%9B%90"><![CDATA[당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B%82%A8%EA%B4%91%EC%A3%BC"><![CDATA[전남광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B%84%EB%B3%B4"><![CDATA[후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D%94%EB%B6%88%EC%96%B4%EB%AF%BC%EC%A3%BC%EB%8B%B9"><![CDATA[더불어민주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2%98%EC%A3%BC%EC%8B%9C"><![CDATA[나주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C%EC%A3%BC%EB%8B%B9"><![CDATA[민주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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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15일 전남광주 나주시 나주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민주당 대표·최고위원 전남광주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정견 발표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김민석, '민주당 전대 승부처' 호남 당원 투표서 과반 승리</p>
<!--7--><p class='change'> 민주당 경선 호남 당원 투표…김민석 57.54%·정청래 32.65%·송영길 9.81%</p>
<!--11--><p class='change'> (SBS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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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15일 전남광주 나주시 나주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민주당 대표·최고위원 전남광주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속보] 김민석, '민주당 전대 승부처' 호남 당원 투표서 과반 승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전쟁 끝낼 당사자들 논의 시작하자"…이 대통령 경축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0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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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20:42:00 +0900</pubDate>
				
			
			
				
					
					
						<author><![CDATA[
							khy@sbs.co.kr
							(김혜영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오늘은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가슴에 새기며 더 나은 미래를 다짐하는 제81주년 광복절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8·15 경축사를 통해 &#34;오래된 전쟁을 끝내기 위한 당사자들 간의 논의를 시작하자&#34;고 제안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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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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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가슴에 새기며 더 나은 미래를 다짐하는 제81주년 광복절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8·15 경축사를 통해 &#34;오래된 전쟁을 끝내기 위한 당사자들 간의 논의를 시작하자&#34;고 제안했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07020&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5/202212778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020&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오늘(15일)은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가슴에 새기며 더 나은 미래를 다짐하는 제81주년 광복절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8·15 경축사를 통해 "오래된 전쟁을 끝내기 위한 당사자들 간의 논의를 시작하자"고 제안했습니다. 평화 체제로의 전환을 위해 남북뿐만 아니라 미국, 중국이 함께 논의하자는 겁니다. 대북 정책의 청사진으론 '포용적이고 안정적이고 또 책임 있는 평화 공존'을 제시했습니다.</p>
<!--8--><p class='change'> 먼저, 김혜영 기자가 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사를 통해서 제안한 건, 한반도의 정전 체제를 평화 체제로 바꾸기 위한 '당사자들의 직접적 논의'입니다.</p>
<!--20--><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아주 오래된 전쟁을 끝내기 위한 당사자들 간의 논의를 시작합시다. 이를 통해 북의 핵 능력 고도화를 멈출 실효적 방안도 논의될 수 있을 것입니다.]</p>
<!--24--><p class='change'> '당사자'에 해당하는 국가들을 거명하진 않았지만, 한국전쟁과 정전 체제에 관여한 남·북·미·중을 중심으로, 남·북, 북·미, 미·중 등 양자 대화부터 3자, 4자의 다자 테이블까지 폭넓게 염두에 둔 걸로 해석됩니다.</p>
<!--28--><p class='change'> 그렇게 평화 체제 전환을 위해 당사국들이 머리를 맞대다 보면, '북핵 중단'의 해법도 함께 도출될 수 있을 거란 전략적 기대도 엿보입니다.</p>
<!--32--><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대북 정책 실천 방안으로 '포용적이고, 안정적이며, 책임 있는 평화 공존'이란 3대 청사진도 제시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남북이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을 위해 함께 마주 앉길 바랍니다. 이는 양보가 아닌 공존의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p>
<!--40--><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일본과 관련해선 한일 협력의 성과가 이어지려면 양국 국민의 신뢰가 필요하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새로운 한일 관계의 빛은 역사의 그늘 속에서 여전히 아픔을 감내하고 계신 분들께 따뜻한 온기가 될 수 있어야 합니다.]</p>
<!--48--><p class='change'> '신뢰'를 바탕으로 한 '미래'에 방점을 찍은 겁니다.</p>
<!--52--><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가깝고도 가까운 이웃으로서 평화와 번영의 새로운 60년을 함께 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p>
<!--56--><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묻고, 그 재원이 독립유공자와 유가족의 예우에 온전히 쓰이도록 만들겠다고 약속하기도 했습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 영상편집 : 이승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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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오늘은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가슴에 새기며 더 나은 미래를 다짐하는 제81주년 광복절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8·15 경축사를 통해 &#34;오래된 전쟁을 끝내기 위한 당사자들 간의 논의를 시작하자&#34;고 제안했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전쟁 끝낼 당사자들 논의 시작하자"…이 대통령 경축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정은 "북러 친선 대 이어 발전"…푸틴 "공동사업 계속 확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0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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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19:13:00 +0900</pubDate>
				
			
			
				
					
					
						<author><![CDATA[
							khy@sbs.co.kr
							(김혜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14일 부인 리설주, 딸 주애와 함께 조국해방 81주년을 맞아 대성산혁명열사릉과 항일혁명열사추모비를…]]></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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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14일 부인 리설주, 딸 주애와 함께 조국해방(광복) 81주년을 맞아 대성산혁명열사릉과 항일혁명열사추모비를 참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5일 보도했다.</strong></p>
<!--3--><p class='change'>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광복 81주년을 맞아 딸 주애를 대동하고 옛 소련군을 추모하는 해방탑을 찾아 헌화했습니다.</p>
<!--7--><p class='change'>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도 광복절을 계기로 김 위원장에게 축전을 보내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을 뜻하는 것으로 보이는 양국의 '공동사업'을 언급하며 친선관계를 강조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조선중앙통신은 오늘(15일)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조국해방 81돌에 즈음하여 8월14일 해방탑을 찾으시였다"고 보도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김 위원장은 자신의 명의로 '쏘련군 렬사들의 공적을 우리는 잊지 않는다'라는 글귀가 적힌 화환을 해방탑에 진정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는 "조로(북러) 사이의 훌륭한 역사와 전통, 혈연의 유대는 오늘 양국 친선협조관계의 근본초석으로, 무진한 원동력으로 되고 있다"며 "숭고한 이념과 진정한 전투적 우의로 맺어진 두 나라 인민들 사이의 위대한 친선단결은 전면적 개화의 새시대와 더불어 대를 이어 굳건히 계승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통신은 전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김 위원장의 광복절 해방탑 방문은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p>
<!--27--><p class='change'> 그는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대한 조약'(북러 조약)이 체결된 2024년부터 광복절에 맞춰 해방탑을 찾으며 러시아와의 '밀착'을 대내외에 과시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평양 해방탑은 1945년 북한 지역에서 일본군을 몰아내다 전사한 소련군을 추모하는 상징물입니다.</p>
<!--35--><p class='change'> 당시 전투에서 약 4만 7천 명의 소련군이 전사하거나 다쳤다고 러시아 측은 주장합니다.</p>
<!--39--><p class='change'> 푸틴 대통령도 김 위원장에게 축전을 보내 광복 81주년을 축하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푸틴 대통령은 "오늘날 모스크바와 평양 사이의 관계는 전례 없이 높은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관계 수준에 올라섰다. 우리 국가들은 모든 방면에서 적극 협조하고 있으며 지역의 안전과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노력을 일치시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이어 "나는 앞으로도 우리가 러시아와 조선 인민들의 복리를 위하여 보다 정의롭고 진정한 민주주의적인 세계질서를 수립하기 위하여 절박한 쌍무 및 국제문제들에 관한 건설적인 공동의 사업을 계속해나갈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푸틴 대통령은 또한 과거 일본 식민 지배로부터 북한을 해방하기 위해 소련군이 함께 싸웠다고 언급하며 "바로 그 엄혹한 시기에 러시아연방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이의 친선적 선린관계 발전의 기초로 된 전투적 우의와 호상원조의 공고한 전통이 마련됐다"고 돌아봤습니다.</p>
<!--55--><p class='change'> 북러 정상은 매년 광복절을 계기로 축전을 교환합니다.</p>
<!--59--><p class='change'> 다만 북한 매체는 김 위원장의 답전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p>
<!--63--><p class='change'> 푸틴 대통령이 축전에서 언급한 양국의 '공동 사업'은 북한의 러시아 파병 등을 의미하는 것으로 풀이됩니다.</p>
<!--67--><p class='change'> 북한과 러시아는 2024년 6월 19일 평양에서 진행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간 정상회담을 통해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대한 조약'을 체결했습니다.</p>
<!--71--><p class='change'> 북한은 양국 중 한쪽이 무력침공을 받아 전쟁상태에 처하면 다른 한쪽이 지체 없이 군사적 원조를 제공한다는 이 조약을 근거로 그해 10월부터 전투병과 공병 등을 우크라이나전에 파병하는 등 러시아와 '혈맹'으로 밀착했습니다.</p>
<!--75--><p class='change'> 최근에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가 북한으로부터 병력 3만 명을 추가로 파견받기를 원하며 접경지 배치를 준비하고 있다고 언급하는 등 북한군 추가 파병설을 주장했습니다.</p>
<!--79--><p class='change'> 교도통신은 우크라이나 국방부 자료를 인용해 북러가 11월 말까지 북한군 파병 규모를 5만 명으로 늘리는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습니다.</p>
<!--83--><p class='change'> 김 위원장은 광복절을 앞둔 어제(14일) 항일 빨치산과 독립운동가들이 묻힌 대성산혁명열사릉을 찾아 헌화했으며 항일혁명열사 추모비도 찾았습니다.</p>
<!--87--><p class='change'> 그는 혁명열사들을 추모한 뒤 "(항일혁명)투사들의 숭고한 혁명정신과 고결한 인생관을 대를 이어 계승해나가는 위대한 조선인민의 위업은 영원히 필승불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91--><p class='change'> 김 위원장의 이번 참배일정에는 딸 김주애와 부인 리설주 여사가 동행했습니다.</p>
<!--95--><p class='change'> 김주애가 김 위원장의 광복절 참배에 동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p>
<!--99--><p class='change'> 이는 주애를 미래세대 상징이자 백두혈통 가계의 유력한 '계승자'로 부각하는 동시에 북러 혈맹은 대를 이어 계속된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됩니다.</p>
<!--103--><p class='change'> 2022년부터 북한 매체에 노출된 주애는 앞서 지난달 27일 한국전쟁 정전협정 체결일(북한 명칭 '전승절')에 조국해방전쟁참전열사묘, 대성산혁명열사릉 등 참전용사 참배 일정에 처음으로 참석했습니다.</p>
<!--107--><p class='change'> 주애는 김 위원장의 전승절 참배 일정 가운데 중국인민지원군열사릉원에는 등장하지 않았던 데 비해 이번에는 해방탑과 대성산혁명열사릉, 항일혁명열사추모비 등 모든 방문 장소에 동행했습니다.</p>
<!--111--><p class='change'>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TV가 공개한 사진·영상을 보면 주애는 연분홍색 치마정장을 입고 대열 정중앙에 자리해 검정색 정장 차림의 김 위원장 부부와 당정군 간부들 사이에서 단연 눈에 띄었습니다.</p>
<!--115--><p class='change'> 이동 시에도 김 위원장과 손을 잡고 걷거나 바로 옆에서 따라가는 모습이 부각됐습니다.</p>
<!--119--><p class='change'> 한편 김 위원장의 대성산혁명열사릉 참배에는 지난 6월 이후 공식석상에서 사라졌던 리일환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선전선동부장도 동행했습니다.</p>
<!--123--><p class='change'> 이와 관련해 통일부는 리일환이 작년에도 장기간 모습을 보이지 않다가 등장한 적이 있으며, 건강상 문제 등 여러 가능성이 있겠으나 확인할 정보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p>
<!--127--><p class='change'> (사진=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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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정은 "북러 친선 대 이어 발전"…푸틴 "공동사업 계속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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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방미통위, 'YTN 인수 취소' 개별 의견 공개…위원 간 입장 차 확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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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19:28:00 +0900</pubDate>
				
			
			
				
					
					
						<author><![CDATA[
							gate@sbs.co.kr
							(배준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방미통위 제28차 회의 주재하는 고민수 상임위원지난 4개월간 YTN 최대 주주 변경승인 처분의 적절성 여부에 대해 숙의를 진행한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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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ytn+%EC%9D%B8%EC%88%98+%EC%B7%A8%EC%86%8C"><![CDATA[ytn 인수 취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84%EC%9B%90"><![CDATA[위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C%90%EA%B2%B0"><![CDATA[판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C%ED%8C%90"><![CDATA[재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2%95%EC%9B%90"><![CDATA[법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0%A9%EB%AF%B8%ED%86%B5%EC%9C%84"><![CDATA[방미통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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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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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방미통위 제28차 회의 주재하는 고민수 상임위원</strong></p>
<!--3--><p class='change'> 지난 4개월간 YTN 최대 주주 변경승인 처분의 적절성 여부에 대해 숙의를 진행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위원 5인의 개별 의견을 공개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일각에서 해당 사안 종결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위원마다 위법성 여부에 대해 의견이 다르고, 같은 판단일지라도 근거의 차이가 있는 터라 일단 이를 투명하게 알리겠다는 취지입니다.</p>
<!--11--><p class='change'> 방미통위는 14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어 '유진이엔티에 대한 YTN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 처분 하자 여부에 따른 후속 행정처분에 관한 사항'을 기타 안건으로 상정하고 이러한 내용을 공개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약 한 시간 넘게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 일부 위원들은 옛 방송통신위원회의 2인 체제 의결의 위법성을 비롯해 기피 신청 처리 과정 등에 절차적 하자가 분명하다고 주장했고, 다른 위원들은 2심 재판이 진행 중인 만큼 법원 판단 등을 지켜본 뒤 결정해야 한다고 맞섰습니다.</p>
<!--19--><p class='change'> 먼저 최수영 위원은 현재까지 확인된 사실관계만으로는 변경승인 처분을 취소할 법적인 요건이 충분히 갖춰졌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p>
<!--23--><p class='change'> 최 위원은 또 "직권취소하려면 취소의 공익과 유진그룹, YTN이 입을 불이익을 비교해야 한다"라며 "이사회와 경영체제의 불확실성이 발생할 우려가 있고 집행정지와 행정소송으로 (현 상황이) 장기화할 가능성도 있다"라고 덧붙였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에 "현재 진행 중인 재판과 수사, 감사원의 감사 결과 유진그룹의 실제 지시나 개입 여부를 확인한 뒤 판단하는 것이 본 위원의 생각"이라고 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상근 위원은 최 위원 의견에 동의한다며 "대법원 판결이 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제 소신"이라고 말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그러면서 과거 한 기업의 사외이사 경험을 언급하며 위원 개개인이 감당하기 어려운 법적 리스크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라고 설명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또, 방미통위의 처분 이후 유진그룹의 가처분 신청에 대해 법원이 집행정지 결정을 내리면 위원회의 처분 행위가 비판받을 수 있다는 점도 언급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윤성옥 위원은 위원 5인 중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해 변경 승인 취소의 정당성을 강조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직권취소가 가능하다는 의견"이라고 밝힌 윤 위원은 2인 의결의 위법성뿐 아니라 여러 절차적 문제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p>
<!--51--><p class='change'> 윤 위원은 "옛 방통위 시절 기피 당사자인 이동관 당시 위원장이 회의에 참석한 것은 참여 자격이 없는 위원이 참석해 의결했기 때문에 위법 무효하다"라고 지적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또 "방미통위가 1심 판결 이후 항소를 포기했으니, 후행 조치를 취하는 것은 당연한 절차"라며 "대법 상고심이 진행 중인 상황, 즉 판결이 확정되지 않은 단계에서도 직권취소가 이뤄진 다수 판례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류신환 위원은 2인 체제 의결과 기피 신청 처리 등 절차적 하자가 중대하고 심사위 부실 심사 등 재량권 남용이 확인된다면서도 지금 당장 직권 취소하는 데에는 동의하지 않았습니다.</p>
<!--63--><p class='change'> 류 위원은 "추가적 사실관계가 미진한 부분이 있다고 본다"라며 "판단하기에 충분한 사실관계가 밝혀진 상태가 아니라는 의견을 갖고 있다"고 했습니다.</p>
<!--67--><p class='change'> 이에 류 위원은 "위원회 통매각 지시, 자문단 운영 문제, 변경승인 조건 문제 관련 추가 문제가 발견되면 취소해야 한다"고 부연했습니다.</p>
<!--71--><p class='change'> 지난달 15일 김종철 위원장의 안건 회피로 해당 안건에 대해 위원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고민수 상임위원은 "변경 승인 처분의 무효를 확인하거나 적어도 취소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p>
<!--75--><p class='change'> 결국, 이번 현안에 대해 '찬성 2명과 신중 3명'으로 의견이 갈리며 의결은 이뤄지지 못했습니다.</p>
<!--79--><p class='change'> 고 위원은 회의 말미에 "서로 다름을 확인했기 때문에 (의결까지) 그렇게 오래 걸릴 필요는 없을 것"이라며 "조속히 숙의를 마치고 방미통위 이 안건에 대해 의결에 들어가야 한다고 제안 드린다"고 말했습니다.</p>
<!--83--><p class='change'> 이처럼 위원회가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결' 안건도 '보고' 안건도 아닌 기타 안건으로 상정했다는 건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옵니다.</p>
<!--87--><p class='change'> 그만큼 지난 넉 달간 진행된 위원회의 숙의 과정을 소상히 알리고, 지속적인 숙의 필요성을 제기하되, 머지 않은 시점에 의결이 필요하다는 점을 동시에 알리려 했다는 해석이 나옵니다.</p>
<!--91--><p class='change'> 이번 방미통위 회의에 앞서 전국언론노조 YTN지부는 성명을 내고 "방미통위가 소송 두려움에 결정을 미루는 건 명백한 책임회피"라며 "감독 부처로서 YTN 최다액출자자 승인을 즉각 취소하라"고 촉구했습니다.</p>
<!--9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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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방미통위, 'YTN 인수 취소' 개별 의견 공개…위원 간 입장 차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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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국 정부, 일본 야스쿠니 공물·참배 "개탄"…일본 관계자들 줄줄이 초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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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26 18:33:00 +0900</pubDate>
				
			
			
				
					
					
						<author><![CDATA[
							khy@sbs.co.kr
							(김혜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한국 광복절이자 일본 패전일에 열린 전몰자 추도식에 참석했다.정부가 오늘 일본 정계의 야스쿠니 신사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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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한국 광복절이자 일본 패전일에 열린 전몰자 추도식에 참석했다.</strong></p>
<!--3--><p class='change'> 정부가 오늘(15일) 일본 정계의 야스쿠니 신사 공물 봉납과 참배를 비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외교부는 오늘 대변인 논평을 내 "정부는 일본의 과거 침략 전쟁을 미화하고 전쟁범죄자를 합사한 야스쿠니 신사에 일본의 책임 있는 지도급 인사들이 또다시 공물을 봉납하거나 참배를 되풀이하는 등 역사를 망각한 시대착오적인 행위를 한 데 대해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정부는 일본의 책임 있는 지도자들이 역사를 직시하고 과거사에 대한 겸허한 성찰과 진정한 반성을 행동으로 보여줄 것을 강력하게 촉구하는 바이며, 이는 양국 간 신뢰에 기반한 미래지향적 한일 관계를 구축해 나가기 위한 중요한 토대임을 강조하는 바이다"라고 밝혔습니다.</p>
<!--15--><p class='change'> 국방부와 외교부는 각각 일본 정부 관계자들을 초치해 강력히 항의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김학조 국방부 국제정책관은 오늘 나가요시 다케시 주한 일본 방위주재관을 국방부 청사로 초치해 고이즈미 방위상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 강행에 대해 강력히 항의했다고 국방부가 밝혔습니다.</p>
<!--23--><p class='change'> 김 국제정책관은 일본 방위상이 과거 식민지 침탈과 침략 전쟁을 미화하고 전쟁범죄자를 합사한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강행한 것에 대해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유감을 표명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또, 역사를 직시하는 가운데 신뢰에 기반한 미래지향적 관계를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한일 양국의 노력에 정면으로 반하는 것이라며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외교부 이민경 아시아태평양국 국장도 오늘 추조 가즈오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를 외교부로 초치하고, 일본의 책임 있는 지도급 인사들이 야스쿠니 신사에 또다시 공물료를 봉납하고 참배를 되풀이한 것에 대해 엄중히 항의하고 강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한국 광복절이자 일본 패전일인 이날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 대금을 사비로 봉납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총리가 아닌 자민당 총재 자격이었습니다.</p>
<!--43--><p class='change'> 고이즈미 방위상, 기카와다 히토시 오키나와·북방대책담당상, 오노다 기미 경제안보담당상, 기우치 미노루 경제재정담당상 등 현직 각료 4명은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현직 방위상이 일본 패전일에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 것은 2024년 기하라 미노루 당시 방위상 이후 2년 만입니다.</p>
<!--51--><p class='change'> 정부는 일본의 방위 책임자인 현직 방위상이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는 것을 다른 각료보다 엄중하게 봐 왔습니다.</p>
<!--55--><p class='change'> 이외에 일본 초당파 의원 모임 '다함께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는 국회의원 모임' 소속 의원들과 자민당 '보수 단결의 모임'도 이날 오전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우익 정당인 참정당 가미야 소헤이 대표와 일본보수당의 햐쿠타 나오키 대표도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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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 정부, 일본 야스쿠니 공물·참배 "개탄"…일본 관계자들 줄줄이 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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