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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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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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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근혜 "사람 줄무늬는 안에 있다"…당내선 엇갈린 반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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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26 07:55:00 +0900</pubDate>
				
			
			
				
					
					
						<author><![CDATA[
							spring@sbs.co.kr
							(김보미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이 연 의원 연찬회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참석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장동혁 지도부를 중심으로 일치단결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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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이 연 의원 연찬회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참석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장동혁 지도부를 중심으로 일치단결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26027&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8/202216785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6027&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국민의힘이 연 의원 연찬회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참석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장동혁 지도부를 중심으로 일치단결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김보미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탄핵으로 파면된 전직 대통령을 어제(27일) 의원 연찬회에 초대한 국민의힘은 이렇게 소개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지켜온 박근혜 전 대통령을 모시겠습니다.]</p>
<!--24--><p class='change'> 박근혜 전 대통령의 연찬회 참석은 옛 새누리당의 대선 후보였던 지난 2012년 이후로는 14년 만이고, 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입니다.</p>
<!--28--><p class='change'> [박근혜/전 대통령 : 호랑이의 줄무늬는 밖에 있지만, 사람의 줄무늬는 안에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p>
<!--32--><p class='change'> 사람의 성품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다며 정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라고 운을 뗐는데, '배신'을 경계하라는 뜻으로도 풀이됐습니다.</p>
<!--36--><p class='change'> [박근혜/전 대통령 : 밖에 적을 상대로 싸울 때 우리 내부에 분열만큼 무서운 적은 없습니다. 어려운 때일수록 지도부를 중심으로 일치단결해서….]</p>
<!--40--><p class='change'> 박 전 대통령 발언을 놓고 연찬회에 참석한 의원들 사이에서는 계파별로 극명하게 엇갈린 반응이 나왔습니다.</p>
<!--44--><p class='change'>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당권파에서는 박 전 대통령이 '선관위 특검'도 "지도부의 투쟁으로 얻어낸 결과"로 평가했다며 장 대표 체제에 힘을 실어줬다고 반색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대통령께서는 지금 당 지도부와 원내지도부가 협력해서 당을 잘 이끌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p>
<!--52--><p class='change'> 비당권파에서는 "민심은 지도부를 향하지 않고 있는데 박 전 대통령이 현실 판단을 제대로 못하고 있는 것 같다"거나 "장 대표의 징계 정치를 비판할 줄 알았는데 너무나 실망했다", "박 전 대통령 때문에 많은 의원들이 참석했는데 의미가 하나도 없어졌다"는 반응들이 줄을 이었습니다.</p>
<!--56--><p class='change'> 민주당은 "국정농단의 주범에게 보수의 길을 묻는 정당에게 미래는 없다"고 꼬집었습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이승진, 디자인 : 장성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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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의힘이 연 의원 연찬회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참석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장동혁 지도부를 중심으로 일치단결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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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박근혜 "사람 줄무늬는 안에 있다"…당내선 엇갈린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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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절충 어렵다" "폭력적"…열흘 만에 전현직 당대표 충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60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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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26 07:52:00 +0900</pubDate>
				
			
			
				
					
					
						<author><![CDATA[
							mykite@sbs.co.kr
							(박재연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민주당이 단합대회 차원으로 의원 워크숍을 갔는데, 여기서 김민석 대표가 공개적으로 &#39;정청래 대표와는 노선 절충이 어렵다&#39;고 말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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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이 단합대회 차원으로 의원 워크숍을 갔는데, 여기서 김민석 대표가 공개적으로 &#39;정청래 대표와는 노선 절충이 어렵다&#39;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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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민주당이 단합대회 차원으로 의원 워크숍을 갔는데, 여기서 김민석 대표가 공개적으로 '정청래 대표와는 노선 절충이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정 전 대표는 김 대표 말이 끝나자마자 '폭력적인 언사'라는 반박 글을 올렸습니다.</p>
<!--8--><p class='change'> 박재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어제(27일) 인천에서 열린 민주당 의원 워크숍.</p>
<!--20--><p class='change'> 김민석 대표는 8·17 전당대회의 경쟁자였던 정청래 전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그런데 당의 노선을 설명하던 김 대표가 그제 정 전 대표와 국회 본회의장에서 나눈 얘기라며 정 전 대표와의 입장 차이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김민석/민주당 대표 : 우리 정청래 대표님은 대표적인 '중도는 없다론자'입니다. 이거는 뭐 그냥 자기주장이니까, 이것은 선과 악의 문제도 아니고 평가의 문제도 아닙니다.]</p>
<!--32--><p class='change'> 자신의 '중도보수로 확장론'의 경우 이재명 대통령도 비슷한 생각일 거라고 자신했고, 반면 정 전 대표의 '진보진영 단결 우선론'과는 절충이 어렵다고 토로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김민석/민주당 대표 : 서로의 판단의 차이이기 때문에 그것은 서로 절충하기가 좀 어렵다, 이런 잠정적 결론을 서로 내렸습니다.]</p>
<!--40--><p class='change'> 정 전 대표를 7번 거명한 김 대표의 발언 3시간 뒤, 정 전 대표는 SNS에 장문의 반박 글을 올렸습니다.</p>
<!--44--><p class='change'> 그제 자신은 김 대표와 1~2분 대화를 나눈 게 전부인데 김 대표 본인이 하고 싶은 말을 하기 위해 직전 전당대회 경쟁자의 실명을 거명한 것은 '폭력적'이라고 날을 세운 겁니다.</p>
<!--48--><p class='change'> 또 자신이 했던 '중도는 없다'는 말은 여당이 여당다울 때, 야당이 야당다울 때 중도가 지지한다는 의미라며 김 대표를 겨냥해 불쾌, 모욕, 무례 같은 단어를 쏟아냈습니다.</p>
<!--52--><p class='change'> 그러자 김 대표는 SNS에 정 전 대표의 말씀과 주장도 존중한다면서, 불편을 드렸고 이해를 구한다고 썼습니다.</p>
<!--56--><p class='change'> 단합을 내세운 워크숍에서 전·현직 당 대표가 전당대회 열흘 만에 정면충돌하는 모습에 당내 분위기도 술렁이고 있습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신동환, 영상편집 : 장현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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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민주당이 단합대회 차원으로 의원 워크숍을 갔는데, 여기서 김민석 대표가 공개적으로 &#39;정청래 대표와는 노선 절충이 어렵다&#39;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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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절충 어렵다" "폭력적"…열흘 만에 전현직 당대표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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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반도포커스] "미국 정책 변화 없어"…오락가락하는 '비핵화' 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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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26 01:00:00 +0900</pubDate>
				
			
			
				
					
					
						<author><![CDATA[
							nina@sbs.co.kr
							(김아영)
						]]></author>
					
				
			
			
			<description><![CDATA[김아영 기자와 함께 이 문제 더 짚어보겠습니다.김 기자, 미국 행정부가 북한 비핵화 정책에 대해서 변함이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고요? 네, 트럼프…]]></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나이트라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299"><![CDATA[한반도 포커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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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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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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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아영 기자와 함께 이 문제 더 짚어보겠습니다.김 기자, 미국 행정부가 북한 비핵화 정책에 대해서 변함이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고요? 네,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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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김아영 기자와 함께 이 문제 더 짚어보겠습니다.</p>
<!--8--><p class='change'> 김 기자, 미국 행정부가 북한 비핵화 정책에 대해서 변함이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고요?</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네, 트럼프 대통령이 현지 시간 지난 19일에 어떤 발언을 했는지부터 먼저 짚어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p>
<!--20--><p class='change'> [도널드 트럼프/미 대통령 (현지시간 19일) : (김 위원장과 맺으려는 목표가 여전히 비핵화입니까?) 글쎄요, 그 문제에 대해서는 말하고 싶지 않네요.)</p>
<!--24--><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북한 핵무기 개수를 특정하고 비핵화 목표에 대한 답변을 의도적으로 피하고 있습니다.</p>
<!--28--><p class='change'>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북미 대화에서 이제 비핵화 의제가 완전히 배제되는 것 아니냐 이런 우려를 제기하기도 하는데요.</p>
<!--32--><p class='change'> 미국 당국자는&nbsp;북한 비핵화 관련 정책에 변화가 있는지를 묻는 언론사들의 질의에 "미 정부 정책에는 변함이 없다"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p>
<!--36--><p class='change'> 앞서 한미 외교장관도 지난 24일 통화를 했는데요.</p>
<!--40--><p class='change'> 양국이 낸 보도 자료에서 어느 쪽도 비핵화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p>
<!--44--><p class='change'> 그간의 통상적인 관례와는 다른 결이어서 의도에 관심이 모아졌는데요.</p>
<!--48--><p class='change'> 외교부는 다음날 국내 언론을 상대로 한 정례브리핑에서 비핵화는 한미의 일관된 목표라고 진화에 나서기도 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lt;앵커&gt;</p>
<!--56--><p class='change'> 이전과 비교해서 상황이 좀 달라진 것 같은데 우리는 바뀐 것이 없다, 이렇게 말한 이유가 뭘까요?&nbsp;</p>
<!--60--><p class='change'> &lt;기자&gt;</p>
<!--64--><p class='change'> 북한이 비핵화 이슈는 아예 꺼내지도 말라는 입장을 완강하게 유지하고 있죠.</p>
<!--68--><p class='change'> 그런데 지금은 북한이 대화의 장으로 나오는 것 자체가 관건인 상황입니다.</p>
<!--72--><p class='change'> 이 때문에 북미 대화의 물꼬를 트기 위해서&nbsp;한미 양국이 북한이 반발하는 비핵화 표현을 일부러 좀 덜 하려는 기류는 분명히 있어 보입니다.</p>
<!--76--><p class='change'> 트럼프 1기 당시를 생각해 보면요.</p>
<!--80--><p class='change'> CVID, 그러니까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 이 표현이 북미 간 논쟁의 대상이 된 바 있습니다.</p>
<!--84--><p class='change'> 결국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라는&nbsp;표현으로 남북미가 합의를 하면서 당시에는 이 표현이 계속해서 사용됐는데요.</p>
<!--88--><p class='change'> 북핵 문제, 비핵화 문제를 어떤 표현으로 다룰 것인가부터가 북미 간 샅바 싸움의 대상이 될 거라는 이야기입니다.</p>
<!--92--><p class='change'> 정리하면 지금은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되지 않았고 미국이 대화의 판부터 일단 짜려는 상황이어서 다소 오락가락해 보이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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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김아영 기자와 함께 이 문제 더 짚어보겠습니다.김 기자, 미국 행정부가 북한 비핵화 정책에 대해서 변함이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고요? 네, 트럼프…]]>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한반도포커스] "미국 정책 변화 없어"…오락가락하는 '비핵화' 표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반도포커스] 비싸진 '대화 입장료'? 북핵 얼마나 고도화 됐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58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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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26 00:56:00 +0900</pubDate>
				
			
			
				
					
					
						<author><![CDATA[
							nina@sbs.co.kr
							(김아영)
						]]></author>
					
				
			
			
			<description><![CDATA[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북한과의 대화 의지를 드러내면서 북미 대화가 다시 궤도에 오를지 관심입니다. 하지만 북미정상회담이 개최됐던 트럼프 1기와 지금 북한 핵능력은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무엇이 얼마나 달라진 건지 김아영 기자가 짚어봤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나이트라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299"><![CDATA[한반도 포커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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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북한과의 대화 의지를 드러내면서 북미 대화가 다시 궤도에 오를지 관심입니다. 하지만 북미정상회담이 개최됐던 트럼프 1기와 지금 북한 핵능력은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무엇이 얼마나 달라진 건지 김아영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25836&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8/202216705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5836&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북한과의 대화 의지를 드러내면서 북미 대화가 다시 궤도에 오를지 관심입니다. 하지만 북미정상회담이 개최됐던 트럼프 1기와 지금 북한 핵능력은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p>
<!--8--><p class='change'> 무엇이 얼마나 달라진 건지 김아영 기자가 짚어봤습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2019년 2월 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마주 앉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비핵화 의지를 언급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김정은/북한 국무위원장 (2019년 2월 28일) : (비핵화 생각이 있습니까?) 그런 의지가 없다면 여기 오지 않았을 텐데.]</p>
<!--24--><p class='change'> [도널드 트럼프/미 대통령 (2019년 2월 28일) : 들으셨습니까? 최고의 답변을 한 것 같습니다.]</p>
<!--28--><p class='change'> 하지만 이날 협상은 결렬됐고 북한은 결국 핵무력 고도화로 방향을 틀었습니다.</p>
<!--32--><p class='change'> 북한이 핵탄두 보유량 등을&nbsp;공개한 적이 없는 만큼 정확한 능력은 베일에 쌓여있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9일 북한이 57개의 탄두를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p>
<!--36--><p class='change'> [도널드 트럼프/미 대통령 : 57개의 강력한 핵탄두를 갖고 있습니다. 그런 일이 벌어지게 두면 안 됐었죠.]</p>
<!--40--><p class='change'> 해외 연구기관 분석을 통해 추이를 따져봤습니다.</p>
<!--44--><p class='change'> 매년 세계 각국의 핵탄두 추정치를 발표해 온 스웨덴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 연감입니다.</p>
<!--48--><p class='change'> 2018년 1월 기준&nbsp;북한 핵탄두 추정치는 10기에서 20기, 올해는 탄두 60기에 30기를 추가 생산할 수 있는&nbsp;핵물질을 보유하고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습니다.</p>
<!--52--><p class='change'> 이대로라면 지난 7~8년 사이 세 배 이상 능력이 커진 셈이라는 이야기입니다.</p>
<!--56--><p class='change'> 미사일 능력은 어떨까.</p>
<!--60--><p class='change'>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인 화성 15형 발사 직후 핵무력 완성을 선언했던 북한은 북미 협상 결렬 이후&nbsp;괴물 ICBM으로 불리는 화성 17형, 고체 기반의 화성 18, 19형 발사도 성공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단거리 탄도 미사일과&nbsp;순항미사일, 어뢰에 탑재 가능한 전술핵탄두 화산 31도 개발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p>
<!--68--><p class='change'> [신종우/한국국방안보포럼 사무총장 : 고체 연료를 사용한 ICBM 시험장이라든지 증설된 우라늄 농축 시설들, 정확도가 높아진 각종 탄도 미사일들이 있기 때문에 하노이 때와 비교할 수 없죠.]</p>
<!--72--><p class='change'> 북한은 2023년 9월&nbsp;헌법 개정을 통해 '핵무력 고도화'를 헌법에 못 박았고, 이후 비핵화를 하라는 것은 헌법을 어기라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며 비핵화로 가는 퇴로를 스스로 차단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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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북한과의 대화 의지를 드러내면서 북미 대화가 다시 궤도에 오를지 관심입니다. 하지만 북미정상회담이 개최됐던 트럼프 1기와 지금 북한 핵능력은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무엇이 얼마나 달라진 건지 김아영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한반도포커스] 비싸진 '대화 입장료'? 북핵 얼마나 고도화 됐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박근혜 "사람 줄무늬는 안에 있다"…당내선 엇갈린 반응]]></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56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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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26 01:54:00 +0900</pubDate>
				
			
			
				
					
					
						<author><![CDATA[
							spring@sbs.co.kr
							(김보미)
						]]></author>
					
				
			
			
			<description><![CDATA[국민의힘 역시 의원 연찬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박근혜 전 대통령은 지도부 중심으로 단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는데, 당내 반응은 엇갈렸습니다.김보미 기자가 보도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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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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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역시 의원 연찬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박근혜 전 대통령은 지도부 중심으로 단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는데, 당내 반응은 엇갈렸습니다.김보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25642&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7/202216676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5642&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국민의힘 역시 의원 연찬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박근혜 전 대통령은 지도부 중심으로 단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는데, 당내 반응은 엇갈렸습니다.</p>
<!--8--><p class='change'> 김보미 기자가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탄핵으로 파면된 전직 대통령을 오늘(27일), 의원 연찬회에 초대한 국민의힘은 이렇게 소개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지켜온 박근혜 전 대통령을 모시겠습니다.]</p>
<!--24--><p class='change'> 박근혜 전 대통령의 연찬회 참석은 옛 새누리당의 대선후보였던 지난 2012년 이후로는 14년 만이고 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입니다.</p>
<!--28--><p class='change'> [박근혜/전 대통령 : 호랑이의 줄무늬는 밖에 있지만, 사람의 줄무늬는 안에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p>
<!--32--><p class='change'> 사람의 성품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다며 정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라고 운을 뗐는데, '배신'을 경계하라는 뜻으로도 풀이됐습니다.</p>
<!--36--><p class='change'> [박근혜/전 대통령 : 밖에 적을 상대로 싸울 때 우리 내부에 분열만큼 무서운 적은 없습니다. 어려운 때일수록 지도부를 중심으로 일치단결해서….]</p>
<!--40--><p class='change'> 박 전 대통령 발언을 놓고 연찬회에 참석한 의원들 사이에서는 계파별로 극명하게 엇갈린 반응이 나왔습니다.</p>
<!--44--><p class='change'>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당권파에서는 박 전 대통령이 '선관위 특검'도 "지도부의 투쟁으로 얻어낸 결과"로 평가했다며 장 대표 체제에 힘을 실어줬다고 반색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대통령께서는 지금 당 지도부와 원내지도부가 협력해서 당을 잘 이끌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p>
<!--52--><p class='change'> 비당권파에서는 "민심은 지도부를 향하지 않고 있는데 박 전 대통령이 현실 판단을 제대로 못하고 있는 것 같다"거나 "장 대표의 징계 정치를 비판할 줄 알았는데 너무나 실망했다", "박 전 대통령 때문에 많은 의원들이 참석했는데 의미가 하나도 없어졌다"는 반응들이 줄을 이었습니다.</p>
<!--56--><p class='change'> 민주당은 "국정농단의 주범에게 보수의 길을 묻는 정당에게 미래는 없다"고 꼬집었습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이승진, 디자인 : 장성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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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국민의힘 역시 의원 연찬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박근혜 전 대통령은 지도부 중심으로 단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는데, 당내 반응은 엇갈렸습니다.김보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박근혜 "사람 줄무늬는 안에 있다"…당내선 엇갈린 반응]]>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네팔 홍수 고립된 한국인 10명 중 9명 안전지역 이송…현장 소장 잔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57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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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21:21:00 +0900</pubDate>
				
			
			
				
					
					
						<author><![CDATA[
							stillyoung@sbs.co.kr
							(최재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네팔 홍수네팔에서 발생한 홍수로 현지에 고립됐던 한국인 10명 중 9명이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연락이 두절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9%EB%AA%85"><![CDATA[9명]]></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9%8D%EC%88%98"><![CDATA[홍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9%B8%EA%B5%90%EB%B6%80"><![CDATA[외교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10%EB%AA%85"><![CDATA[10명]]></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4%A4%ED%8C%94"><![CDATA[네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B0%B0"><![CDATA[경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A%B5%AD%EC%9D%B8"><![CDATA[한국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A%B5%AD"><![CDATA[한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A%B4%80"><![CDATA[장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374"><![CDATA[네팔 대홍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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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네팔 홍수</strong></p>
<!--3--><p class='change'> 네팔에서 발생한 홍수로 현지에 고립됐던 한국인 10명 중 9명이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p>
<!--7--><p class='change'>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 9명에 대해서는 네팔 군과 경찰이 수색을 이어가고 있으나, 아직 소재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p>
<!--11--><p class='change'> 외교부는 네팔 홍수로 지난 26일부터 고립됐던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인 10명 중 9명이 네팔 군 헬기를 통해 안전한 지역으로 이송됐다고 설명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헬기가 4차례 오가면서 이들을 순차적으로 이송했으며, 9명 전원이 안전지역으로 빠져나온 것은 오늘(27일) 오후 5시쯤입니다.</p>
<!--19--><p class='change'> 이들은 안전한 지역에서 머물다가 내일(28일) 카트만두로 이동할 예정입니다.</p>
<!--23--><p class='change'> 나머지 1명인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현장소장은 현지 직원들이 모두 구조될 때까지 남겠다며 현장에 잔류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주네팔대사관에서 급파된 영사와 행정직원 1명도 현장소장과 함께 남았습니다.</p>
<!--31--><p class='change'> 외교부 당국자는 "추가로 헬기를 섭외하고 있지만, 일몰 이후에는 운항이 어려워 정확한 이송 시점을 예상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고립됐던 10명이 있던 곳은 현지 직원들이 주로 근무하고 숙식하던 곳으로, 물과 식자재 등이 있어 고립 기간 지내는 데는 큰 문제가 없었다고 외교부는 전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 지역은 홍수가 난 하천에서 어느 정도 떨어져 있고 지대도 상대적으로 높아 직접적인 피해는 없었지만, 홍수로 도로가 유실되면서 헬기로만 이동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p>
<!--43--><p class='change'> 한편, 연락이 두절된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 소속 한국인 9명의 소재는 여전히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p>
<!--47--><p class='change'> 외교부는 홍수가 발생한 어제(26일) 오전 9시께(이하 현지시간) 두산에너빌리티 측으로부터 한국인 직원 5명이 연락두절됐다는 사실을 처음 파악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이후 같은 날 오후 1시께 한국남동발전 소속 한국인 직원 3명도 연락두절된 것으로 확인됐고, 이후 한국 국적을 취득한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직원 1명이 추가로 확인되면서 연락두절자는 총 9명으로 늘었습니다.</p>
<!--55--><p class='change'> 이들은 한국인들이 주로 사용하는 사무실과 숙소가 있는 지역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p>
<!--59--><p class='change'> 해당 지역은 홍수 피해를 직접 입었으며, 숙소 등이 유실됐다는 현지 보고도 있었다고 외교부는 전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다만 홍수 발생 당시 9명 전원이 실제 해당 건물에 있었는지, 다른 장소에 있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p>
<!--67--><p class='change'> 외교부는 네팔 군과 경찰이 현지에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험준한 산악 지형 때문에 야간에는 수색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p>
<!--71--><p class='change'> 외교부는 연락두절자 가족들과 매일 연락하며 수색·구조 진행 상황과 정부 대응 등을 설명하고 있습니다.</p>
<!--75--><p class='change'> 조현 외교부 장관은 오늘(27일) 시시르 커날 네팔 외교장관과 통화하고 우리 국민의 신속하고 안전한 수색과 구조를 위해 네팔 정부가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기울여달라고 요청했습니다.</p>
<!--79--><p class='change'> 정부는 외교부와 경찰청, 소방청 인원 11명으로 구성된 합동 신속대응팀도 오늘(27일) 네팔로 파견했으며, 현지시간으로 이날 밤 카트만두에 도착합니다.</p>
<!--83--><p class='change'> 이들은 현지 수색·구조 상황을 파악하고 네팔 정부와 협의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p>
<!--87--><p class='change'> 정부는 해외긴급구호대 파견도 검토하고 있습니다.</p>
<!--91--><p class='change'> 해외긴급구호대는 특정 국가 국민의 구조가 아닌 인도적 지원을 목적으로 파견되는 조직이지만, 현지 활동 과정에서 한국인 수색·구조에도 참여할 수 있다는 게 외교부 설명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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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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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9650; 네팔 홍수네팔에서 발생한 홍수로 현지에 고립됐던 한국인 10명 중 9명이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연락이 두절된…]]>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네팔 홍수 고립된 한국인 10명 중 9명 안전지역 이송…현장 소장 잔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절충 어렵다" "불쾌하고 폭력적"…열흘 만에 '충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56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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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26 01:52:00 +0900</pubDate>
				
			
			
				
					
					
						<author><![CDATA[
							mykite@sbs.co.kr
							(박재연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당의 단합을 위해 열린 민주당 워크숍에서 김민석 대표의 발언을 두고 정청래 전 대표가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김 대표가 당 노선 차이와 관련해 정 전 대표와 절충하기 어렵다고 공개 발언하자 정 전 대표가 불쾌하고 폭력적이라며 정면으로 반발한 겁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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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당의 단합을 위해 열린 민주당 워크숍에서 김민석 대표의 발언을 두고 정청래 전 대표가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김 대표가 당 노선 차이와 관련해 정 전 대표와 절충하기 어렵다고 공개 발언하자 정 전 대표가 불쾌하고 폭력적이라며 정면으로 반발한 겁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25641&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7/202216675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5641&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당의 단합을 위해 열린 민주당 워크숍에서 김민석 대표의 발언을 두고 정청래 전 대표가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김 대표가 당 노선 차이와 관련해 정 전 대표와 절충하기 어렵다고 공개 발언하자 정 전 대표가 불쾌하고 폭력적이라며 정면으로 반발한 겁니다.</p>
<!--8--><p class='change'> 박재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오늘(27일) 인천에서 열린 민주당 의원 워크숍.</p>
<!--20--><p class='change'> 김민석 대표는 8·17 전당대회의 경쟁자였던 정청래 전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그런데 당의 노선을 설명하던 김 대표가 어제 정 전 대표와 국회 본회의장에서 나눈 얘기라며 정 전 대표와의 입장 차이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김민석/민주당 대표 : 우리 정청래 대표님은 대표적인 '중도는 없다론자'입니다. 이거는 뭐 그냥 자기주장이니까, 이것은 선과 악의 문제도 아니고 평가의 문제도 아닙니다.]</p>
<!--32--><p class='change'> 자신의 '중도보수로 확장론'의 경우, 이재명 대통령도 비슷한 생각일 거라고 자신했고 반면 정 전 대표의 '진보진영 단결 우선론'과는 절충이 어렵다고 토로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김민석/민주당 대표 : 서로의 판단의 차이이기 때문에 그것은 서로 절충하기가 좀 어렵다, 이런 잠정적 결론을 서로 내렸습니다.]</p>
<!--40--><p class='change'> 정 전 대표를 7번 거명한 김 대표의 발언 3시간 뒤, 정 전 대표는 SNS에 장문의 반박 글을 올렸습니다.</p>
<!--44--><p class='change'> 어제 자신은 김 대표와 1~2분 대화를 나눈 게 전부인데 김 대표 본인이 하고 싶은 말을 하기 위해 직전 전당대회 경쟁자의 실명을 거명한 것은 '폭력적'이라고 날을 세운 겁니다.</p>
<!--48--><p class='change'> 또 자신이 했던 '중도는 없다'는 말은 여당이 여당다울 때, 야당이 야당다울 때 중도가 지지한다는 의미라며 김 대표를 겨냥해 불쾌, 모욕, 무례 같은 단어를 쏟아냈습니다.</p>
<!--52--><p class='change'> 그러자 김 대표는 SNS에 정 전 대표의 말씀과 주장도 존중한다면서 불편을 드렸고 이해를 구한다고 썼습니다.</p>
<!--56--><p class='change'> 단합을 내세운 워크숍에서 전·현직 당대표가 전당대회 열흘 만에 정면충돌하는 모습에 당내 분위기도 술렁이고 있습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신동환, 영상편집 : 장현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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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당의 단합을 위해 열린 민주당 워크숍에서 김민석 대표의 발언을 두고 정청래 전 대표가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김 대표가 당 노선 차이와 관련해 정 전 대표와 절충하기 어렵다고 공개 발언하자 정 전 대표가 불쾌하고 폭력적이라며 정면으로 반발한 겁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절충 어렵다" "불쾌하고 폭력적"…열흘 만에 '충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가용자원 총동원"…100만 달러 지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56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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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22:04: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네팔 홍수 사고와 관련해 긴급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은 &#34;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과잉 대응은 없단 각오로 가용자원을 총동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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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374"><![CDATA[네팔 대홍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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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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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팔 홍수 사고와 관련해 긴급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은 &#34;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과잉 대응은 없단 각오로 가용자원을 총동원…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25630&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7/202216647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5630&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네팔 홍수 사고와 관련해 긴급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과잉 대응은 없단 각오로 가용자원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했습니다.</p>
<!--4--><p class='change'> 이어 "모든 외교 채널을 가동해 수색과 구조에 필요한 자원이 투입될 수 있게 네팔 정부와 협의해 달라"고 덧붙였습니다.</p>
<!--8--><p class='change'> 조현 외교장관은 네팔 외교장관과 전화 통화에서 국제기구를 통해 10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고, 우리 국민에 대한 수색과 구조를 신속하게 지원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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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네팔 홍수 사고와 관련해 긴급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은 &#34;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과잉 대응은 없단 각오로 가용자원을 총동원…]]>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가용자원 총동원"…100만 달러 지원]]>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감사원 "윤석열 정부, 통계·서해감사 때 강압·조작"]]></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5691]]></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5691</guid>
				
			
			
			
			
			
			
			
				
				
					<pubDate>Thu, 27 Aug 2026 19:34:00 +0900</pubDate>
				
			
			
				
					
					
						<author><![CDATA[
							stillyoung@sbs.co.kr
							(최재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감사원윤석열 정부 당시 감사원이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통계 조작 의혹과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에 대해 감사를 벌이는 과정에 강압·…]]></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0%EC%82%AC%EC%9B%90"><![CDATA[감사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A4%EC%84%9D%EC%97%B4"><![CDATA[윤석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6%89%EC%82%AC"><![CDATA[행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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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8%98%EC%82%AC"><![CDATA[수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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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80%EC%B0%B0"><![CDATA[검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1%B0%EC%A0%95"><![CDATA[조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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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감사원</strong></p>
<!--3--><p class='change'> 윤석열 정부 당시 감사원이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통계 조작 의혹과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에 대해 감사를 벌이는 과정에 강압·조작이 있었다는 감사원 자체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p>
<!--7--><p class='change'> 감사원은 당시 통계감사팀에서 청와대와 국토부 관계자 등을 조사하면서 위압감·모욕감을 주는 고압적 언행, 문답서 허위 기재와 진술 강요, 소명기회 제한 등 강압적 감사를 벌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p>
<!--11--><p class='change'> 예컨대 감사자 A 씨는 청와대 행정관과 문답 시작 전부터 '이것만으로도 빼박 기소될 것', '협조 안 하면 실장님은 공직생활 끝난다'라며 압박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다른 감사자는 국토부 실장과 문답에서 실장이 발언하지 않은 '(윗선 지시에) 사무관들 모두 부담을 느껴 부동산원에 영향력을 행사해 주택통계가 왜곡됐다'는 답변을 허위로 문답서에 기재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심신이 취약한 피감사자에 대한 과잉 감사도 확인됐다.</p>
<!--23--><p class='change'> 감사자 B 씨는 한 여성 피감사자가 당시 생후 6개월 아이를 제주에서 돌보던 사정을 알면서도 세종시로 출석하도록 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후 총 6차례 문답조사를 하면서 대부분을 자정을 넘어 늦은 새벽까지 조사를 실시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B 씨는 6차 문답을 진행하면서는 피감사자가 조사를 마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했는데도 굳이 자정이 넘은 시각에 야식으로 치킨을 시켜 먹어 조사 시간이 지연되는 등 과도한 조사로 피감사자의 기본적 인권을 침해했다고 TF는 설명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와 함께 휴대전화 포렌식 동의 강요, 포렌식 참관 포기 유도, 사생활 정보 수집, 규정에 맞지 않은 추가 포렌식 실시 등 전반적인 포렌식 과정에서도 위법한 부분이 있었습니다.</p>
<!--39--><p class='change'> 또 감사원 고유의 증거 정합성 검증 과정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사실과 다른 내용을 담은 수사요청서를 통해 무리하게 검찰에 수사 요청했고, 적법 절차를 위반해 수집한 다수의 휴대전화 복제본을 폐기하지 않고 보관하다가 검찰에 제공했다고 TF는 밝혔습니다.</p>
<!--43--><p class='change'> 이와 관련 수사요청서 내용과 실제 증거가 불일치하거나 증거가 부족한 건수는 220건에 달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TF는 서해감사 과정에서도 직원들이 피감사자의 정당한 녹음요구를 취소하도록 유도하거나 불쾌감을 주는 발언을 하는 등 강압적 조사를 벌이고, 개인 휴대전화에 대해 요건에 맞지 않은 위법한 포렌식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p>
<!--51--><p class='change'> TF 측은 이런 감사를 실시한 대부분의 직원들이 구속기소된 유병호 전 사무총장이 주도한 특별조사국 소속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감사원은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통계감사 관련 당시 감사팀 실무자급 직원 9명을 직권남용·공무집행방해·허위공문서작성 등 혐의로 고발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또 행정조치 차원에서도 통계감사 관련 직원 10명에 대해 파면·해임 등 중징계 의결을 요구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징계 시효가 완성된 서해감사에 대해서는 국장 2명 등 12명에 대해 서면경고 조치했습니다.</p>
<!--67--><p class='change'> 감사원은 이와 별도로 최재해 전 감사원장, 유병호 감사위원, 최달영 전 사무총장 등에 대해선 국가수사본부에 수사 참고 자료를 전달했습니다.</p>
<!--71--><p class='change'> 반면 이날 TF의 발표에 대해 일부 직원들은 사실과 다르다며 반발했습니다.</p>
<!--75--><p class='change'> 통계감사에 참여해 TF 조사를 받은 일부 직원은 입장문에서 "당시 결론을 정해 놓고 조사한 것이 아니라 객관적 사실을 규명하고 실체적 진실에 접근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수년이 지난 뒤 전혀 다른 모습으로 평가되는 상황이 매우 안타깝고 당혹스럽다"고 밝혔습니다.</p>
<!--79--><p class='change'> 이어 "주택통계가 외압에 의해 임의로 조정된 사실은 객관적인 자료와 관계자 진술 등을 토대로 입증된 것"이라며 "감사 결과는 객관적 증거에 근거하여 도출된 것이지, 강압 등에 의한 진술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p>
<!--83--><p class='change'> 또 "TF의 조사는 강압조사, 진술 조작이라는 정해진 결론에 따라 진행됐다"며 "오히려 TF가 정당한 절차 없이 피감사자들의 휴대전화 자료 등을 열람했고, 사실관계를 왜곡했다"고 주장했습니다.</p>
<!--8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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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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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감사원윤석열 정부 당시 감사원이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통계 조작 의혹과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에 대해 감사를 벌이는 과정에 강압·…]]>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감사원 "윤석열 정부, 통계·서해감사 때 강압·조작"]]>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조정식 국회의장, '국회의장 직속 자문관' 위촉]]></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56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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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9:43:00 +0900</pubDate>
				
			
			
				
					
					
						<author><![CDATA[
							gate@sbs.co.kr
							(배준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조정식 국회의장은 27일 고삼석 동국대 컴퓨터·AI학부 석좌교수와 정승 전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등 4명을 자문관으로 위촉했다.조정…]]></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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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2%95%EC%95%88"><![CDATA[법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D%95%9C%EB%AF%BC%EA%B5%AD"><![CDATA[대한민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C%A0%95%EA%B0%90%EC%82%AC"><![CDATA[국정감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1%B0%EC%A0%95%EC%8B%9D"><![CDATA[조정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90%EB%AC%B8%EA%B4%80"><![CDATA[자문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1%EC%86%8D"><![CDATA[직속]]></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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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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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조정식 국회의장은 27일 고삼석 동국대 컴퓨터·AI학부 석좌교수와 정승 전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등 4명을 자문관으로 위촉했다.</strong></p>
<!--3--><p class='change'> 조정식 국회의장은 오늘(27일) 오후 국회의장 접견실에서 정승 전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송종욱 전 광주은행장, 문철우 성균관대 교수, 고삼석 동국대 석좌교수를 국회의장 직속 자문관으로 위촉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조 의장은 "역대 국회의장들이 각 분야 전문가를 자문관으로 위촉해 조언을 구해왔는데, 이번에는 혁신성장과 금융·경제, 미래성장, 문화·방송·통신 분야에서 전문성과 경륜을 갖춘 전문가를 모시게 됐다"며 "각자의 분야에서 국회의 정책 방향에 필요한 다양한 조언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특히 민생과 경제를 위한 정책과 입법은 각별히 챙기고자 한다"며 "경제 활력을 높이고 국민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정책 제안과 함께, 국회에 제출된 법안 가운데 중요하게 살펴야 할 사안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의견을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조 의장은 "정치적으로 견해가 첨예하게 갈리는 사안도 있지만, 민생경제와 미래성장 문제는 국민의 삶과 대한민국의 미래가 걸린 문제"라며 "세상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만큼 국회도 변화의 속도에 맞춰 필요한 정책과 입법을 신속하게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어 "정기국회가 시작되면 각종 정책과 법안, 국정감사와 예산안 심의 등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며 "앞으로 각 분야의 현안과 과제에 대해 수시로 의견을 나눠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사진=국회의장실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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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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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조정식 국회의장은 27일 고삼석 동국대 컴퓨터·AI학부 석좌교수와 정승 전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등 4명을 자문관으로 위촉했다.조정…]]>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조정식 국회의장, '국회의장 직속 자문관' 위촉]]>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민혁당 다 사형" 정치평론가 발언에 김민석 "선 넘었다"…조국 "도 넘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56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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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9:11: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7일 열린 2026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39;민주의 황금시대&#39;를 주제로 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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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D%94%EB%B6%88%EC%96%B4%EB%AF%BC%EC%A3%BC%EB%8B%B9"><![CDATA[더불어민주당]]></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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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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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7일 열린 2026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민주의 황금시대'를 주제로 한 기조연설 도중 전당대회 기간 당내 갈등에 대한 분석을 발표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한 정치평론가가 조국혁신당의 새 당명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인민혁명당(인혁당) 사건을 연상시키는 이른바 '민혁당 사형' 언급한 것과 관련해 "선을 넘었다"고 비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김 대표는 오늘(27일) 페이스북에 "공인의 긴장과 절제는 풀어지면 안 된다. 최상의 실질적 반성과 사과가 필수적"이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p>
<!--11--><p class='change'> 앞서 김준일 시사평론가는 어제 JTBC 유튜브 '장르만 여의도'에 출연해 다른 출연진과 대화를 주고받던 중 조국혁신당의 새 당명으로 '민주혁신당'이 거론되자 "민혁당, 다 사형당할 것 같은데"라고 농담조로 말했고 다른 출연자도 따라 웃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나 이를 두고 박정희 정권의 대표적인 공안 조작 사건인 인민혁명당(인혁당) 사건을 희화화했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p>
<!--19--><p class='change'> 조국혁신당 청년위도 이날 입장문을 내고 "어떤 이유로도 용납할 수 없는 망언이자, 정치평론의 탈을 쓴 혐오 선동"이라며 "민주화 역사 비하와 국가폭력 피해자 조롱에 강력히 분노하며, 해당 프로그램의 즉각적인 폐지를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같은 당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도 페이스북에 "킬킬대며 사법살인의 희생자들을 연상하게 하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다"면서 "다음 유튜브 방송에서 발언자와 진행자는 모두 정식으로 사과해야 한다. 조국혁신당은 이 건을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에 대해 김준일 평론가는 페이스북에서 "변명의 여지 없이 제 불찰이고 잘못"이라면서 사과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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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7일 열린 2026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39;민주의 황금시대&#39;를 주제로 한…]]>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민혁당 다 사형" 정치평론가 발언에 김민석 "선 넘었다"…조국 "도 넘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가용 인력·자원 총동원"…신속대응팀 현지로 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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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7:03:00 +0900</pubDate>
				
			
			
				
					
					
						<author><![CDATA[
							yeah@sbs.co.kr
							(박예린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청와대에서 예정된 수석보좌관 회의를 미루고, 네팔 홍수와 관련한 국민 피해 긴급 점검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오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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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청와대에서 예정된 수석보좌관 회의를 미루고, 네팔 홍수와 관련한 국민 피해 긴급 점검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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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27일) 청와대에서 예정된 수석보좌관 회의를 미루고, 네팔 홍수와 관련한 국민 피해 긴급 점검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과잉 대응은 없다는 각오로 가용 자원을 총동원할 것을 지시했습니다.</p>
<!--8--><p class='change'> 박예린 기자가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오늘 오후 외교부에서 네팔 홍수 피해 관련 긴급 점검 회의가 열렸습니다.</p>
<!--20--><p class='change'> 회의를 직접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은 네팔 홍수로 인해 우리 국민 9명이 실종되고, 10명이 고립돼 있는 상황을 언급하며 가용 자원을 총동원할 것을 지시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외교부를 중심으로 관계 부처, 현지 대사관 또 현재 이동 중인 신속 대응팀 그리고 현지의 우리 해당 기업까지 가용 인력 자원을 총동원해 주기 바랍니다.]</p>
<!--28--><p class='change'> 이어 네팔 정부와 협력도 중요하다며 모든 외교채널을 가동해 수색과 구조에 필요한 자원이 투입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것을 거듭 당부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어젯밤엔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조현 외교장관 주재로 외교부, 경찰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외국민보호 대책본부 회의가 열렸습니다.</p>
<!--36--><p class='change'> 조 장관은 네팔 홍수로 우리 국민들이 현지에서 연락이 두절된 상황을 인지한 직후 네팔 당국에 즉각 구조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p>
<!--40--><p class='change'> 임상우 재외국민보호 영사 대표를 팀장으로 외교부 4명, 소방 5명, 경찰 2명 등 모두 11명으로 구성된 정부 신속대응팀은 오늘 오후 네팔 현지로 향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임상우/정부 신속대응팀장 : (네팔 현지에서 우리 국민들에 대한) 신속하고 안전한 수색과 구조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48--><p class='change'> 대응팀은 인천공항을 출발해 홍콩을 경유한 뒤 현지 시간 오늘 저녁,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 도착할 예정입니다.</p>
<!--52--><p class='change'> 이후 네팔 홍수 지역으로 이동해 한국인 수색과 구조 활동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윤형, 영상편집 : 남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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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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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청와대에서 예정된 수석보좌관 회의를 미루고, 네팔 홍수와 관련한 국민 피해 긴급 점검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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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가용 인력·자원 총동원"…신속대응팀 현지로 출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국힘 연찬회 찾는 박근혜, 어떤 메시지 내나…김병민 "유승민에 당 혁신 방향 들었으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52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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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6:44: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동학 전 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0%95%EA%B7%BC%ED%98%9C"><![CDATA[박근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A0%EC%8A%B9%EB%AF%BC"><![CDATA[유승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7%B0%EC%B0%AC%ED%9A%8C"><![CDATA[연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70"><![CDATA[여담야담]]></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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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동학 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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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김병민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최선호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난맥상 장동혁 체제 ~ ● 장동혁 "보수 연대는 필요"</strong></p>
<!--24--><p class='change'> 이동학 /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p>
<!--26--><p class='change'> "올공의 바다에 빠진 장동혁, 바람직하지 않아…축소되는 길"</p>
<!--30--><p class='change'> 김병민 /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p>
<!--32--><p class='change'> "국힘, 연찬회에 박근혜 아닌 유승민 불렀어야…혁신 목소리 들어야"</p>
<!--36--><p class='change'> 최선호 / SBS 논설위원</p>
<!--38--><p class='change'> "박근혜, 국힘 연찬회 참석…보수 통합이라는 해석이 많아"</p>
<!--sub43--><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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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동학 전 더…]]>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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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담야담] 국힘 연찬회 찾는 박근혜, 어떤 메시지 내나…김병민 "유승민에 당 혁신 방향 들었으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민주, 조작기소특검법 '신중 모드'…이동학 "부동산 등 과제 산적. 당내 '지금 해야 되냐' 목소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52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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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6:38: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동학 전 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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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70"><![CDATA[여담야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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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동학 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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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김병민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최선호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공소 취소 신중론 선회</strong></p>
<!--24--><p class='change'> 이동학 /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p>
<!--26--><p class='change'> "민주당 내 국정 동력 만들기 위해 '민생 우선' 의견 나와"</p>
<!--30--><p class='change'> 김병민 /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p>
<!--32--><p class='change'> "애당초 불가능한 일 시도하려는 순간 정권 유지 어려워"</p>
<!--sub37--><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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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동학 전 더…]]>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여담야담] 민주, 조작기소특검법 '신중 모드'…이동학 "부동산 등 과제 산적. 당내 '지금 해야 되냐' 목소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장동혁 "지난 1년 기억에 남는 건 올공 투쟁"…김병민 "방미 사진만 기억에 남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52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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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6:35: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동학 전 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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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0%95%EA%B7%BC%ED%98%9C"><![CDATA[박근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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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A0%EC%8A%B9%EB%AF%BC"><![CDATA[유승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B%8F%99%ED%98%81"><![CDATA[장동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70"><![CDATA[여담야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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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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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동학 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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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김병민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최선호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난맥상 장동혁 체제 ~ ● 장동혁 "보수 연대는 필요"</strong></p>
<!--24--><p class='change'> 이동학 /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p>
<!--26--><p class='change'> "올공의 바다에 빠진 장동혁, 바람직하지 않아…축소되는 길"</p>
<!--30--><p class='change'> 김병민 /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p>
<!--32--><p class='change'> "국힘, 연찬회에 박근혜 아닌 유승민 불렀어야…혁신 목소리 들어야"</p>
<!--36--><p class='change'> 최선호 / SBS 논설위원</p>
<!--38--><p class='change'> "박근혜, 국힘 연찬회 참석…보수 통합이라는 해석이 많아"</p>
<!--sub43--><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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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동학 전 더…]]>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여담야담] 장동혁 "지난 1년 기억에 남는 건 올공 투쟁"…김병민 "방미 사진만 기억에 남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이동학 "국힘이 결단 안 해 민주당이 나선 것"…김병민 "민주당 불편한 이슈, 이진숙이 가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52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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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6:31: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동학 전 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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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E%98"><![CDATA[국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4%EC%A7%84%EC%88%99"><![CDATA[이진숙]]></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B%B3%91%EB%AF%BC"><![CDATA[김병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70"><![CDATA[여담야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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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김병민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최선호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진숙 제명 결의안 통과</strong></p>
<!--24--><p class='change'> 이동학 /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p>
<!--26--><p class='change'> "제명 촉구 결의안, 국힘 윤리위가 결단하지 않아 민주당이 조치 취한 것"</p>
<!--28--><p class='change'> "국힘 내부에서 조치 취하지 않으면 일 더 커져"</p>
<!--32--><p class='change'> 김병민 /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p>
<!--34--><p class='change'> "이진숙, 국회 윤리위 정상적 절차 거쳐야…제명 촉구 결의안은 정치적 행위"</p>
<!--36--><p class='change'> "장동혁, 특정 징계로 이진숙 문제 정리 못 해…가장 큰 패착"</p>
<!--40--><p class='change'> 최선호 / SBS 논설위원</p>
<!--42--><p class='change'> "이진숙 제명, 영글어진 상태는 아냐…헌법 문제 있을 수도"</p>
<!--44--><p class='change'> "국힘, '5·18 문제' 징계 안 한 적 없어…국힘 내 이견 있어"</p>
<!--sub49--><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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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동학 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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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담야담] 이동학 "국힘이 결단 안 해 민주당이 나선 것"…김병민 "민주당 불편한 이슈, 이진숙이 가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권노갑 "DJ와 함께한 인생 보람…이 대통령은 DJ와 같은 방향, 소신껏 해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52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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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6:30:00 +0900</pubDate>
				
			
			
				
					
					
						<author><![CDATA[
							param@sbs.co.kr
							(이혜미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권노갑 민주당 상임고문&#9679; 권노갑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 인터뷰&#34;김민석, 민주화 회복 위해 항쟁...DJ가 항상 김민석 높이 평가해&#34;&#34;김민석, 정치적 굴곡 있었지만 이겨낸 게 큰 경험&#34;&#34;김대중, 오직 국민과 국가 위해 정치한 사람&#34;&#34;김대중과 함께 한 정치 인생, 보람 있어&#34;&#34;이 대통령 &#39;실용주의&#39;...DJ와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어&#34;&#34;이 대통령, 여론에 일희일비하면 안 돼...소신껏 해야&#34;&#9655; 주영진 / 앵커 : 조금 전 마지막 영상에 국민과 당원과 함께한 70년 민주당, 민주당의 산 역사, 산증인이시죠.]]></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81"><![CDATA[인터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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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권노갑 민주당 상임고문&#9679; 권노갑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 인터뷰&#34;김민석, 민주화 회복 위해 항쟁...DJ가 항상 김민석 높이 평가해&#34;&#34;김민석, 정치적 굴곡 있었지만 이겨낸 게 큰 경험&#34;&#34;김대중, 오직 국민과 국가 위해 정치한 사람&#34;&#34;김대중과 함께 한 정치 인생, 보람 있어&#34;&#34;이 대통령 &#39;실용주의&#39;...DJ와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어&#34;&#34;이 대통령, 여론에 일희일비하면 안 돼...소신껏 해야&#34;&#9655; 주영진 / 앵커 : 조금 전 마지막 영상에 국민과 당원과 함께한 70년 민주당, 민주당의 산 역사, 산증인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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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권노갑 민주당 상임고문</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권노갑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 인터뷰</strong></p>
<!--24--><p class='change'> "김민석, 민주화 회복 위해 항쟁…DJ가 항상 김민석 높이 평가해"</p>
<!--26--><p class='change'> "김민석, 정치적 굴곡 있었지만 이겨낸 게 큰 경험"</p>
<!--28--><p class='change'> "김대중, 오직 국민과 국가 위해 정치한 사람"</p>
<!--30--><p class='change'> "김대중과 함께 한 정치 인생, 보람 있어"</p>
<!--32--><p class='change'> "이 대통령 '실용주의'…DJ와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어"</p>
<!--34--><p class='change'> "이 대통령, 여론에 일희일비하면 안 돼…소신껏 해야"</p>
<!--36--><p class='change'> --------------------------------------------</p>
<!--4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조금 전 마지막 영상에 국민과 당원과 함께한 70년 민주당, 민주당의 산 역사, 산증인이시죠. 권노갑 고문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조금 전에 영상 보니까 김민석 대표가 권노갑 고문님, 김민석 대표 아버님과 동갑이시라고 하면서 끝까지 자리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는데 김민석 대표가 대표 당선된 거 딱 확인하시고 어떤 생각이 드시던가요?</p>
<!--44--><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내가 볼 때 김대중 대통령께서 항상 김민석 대표를 높이 평가했어요. 그 이유는 학생 위원장을 할 때 이미 그때 민주화를 위해서 앞장섰고</p>
<!--4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서울대 총학생회장 할 때.</p>
<!--52--><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그리고 또 하나는 가장 돋보인 것은 문화원 사건.</p>
<!--5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부산 미문화원 점거 농성.</p>
<!--60--><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그 당시 전두환 정권의 그 혹독한 조건 하에서 누구도 말도 못 하고 입도 뻥끗 못 할 때 김민석은 바로 그 문화 공보원에 가서 독재 정권에 저항과 민주화 회복을 위해서 항쟁을 했다는 거. 그것이 하나의 계기가 돼서 온 세계 신문이 UPI, 뉴스위크, 타임지 할 것 없이 워싱턴포스트, 아사히 신문, 마이니치 신문, 그 세 개의 신문이 그 장면을 세계에 방영시켜서 한국의 민주화는 아직까지 존속된다.</p>
<!--6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죽지 않았다.</p>
<!--68--><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그리고 민주주의는 반드시 이루어진다. 그러한 대한민국의 국민성을 돋보이게 한 그런 계기를 해줬다. 그것이 김대중 대통령의 마음에 들게 돼서 결국 나이 25살 먹은 청년을 여의도 1번지에 공천을 14대 때 줬다.</p>
<!--7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1992년에.</p>
<!--76--><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그리고 그때 나웅배라는 경제기획원 장관을 상대로 해서 불과 258표 차이로 떨어지고 그리고 15대 때 당선된.</p>
<!--8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렇죠.</p>
<!--84--><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그러한 정치 경쟁력이 있고 김대중 대통령이 또한 대통령이 됐을 때 비서실장을 시켰습니다. 그러니까 김대중 대통령이 김민석의 능력과 자질 그러한 것을 인정했기 때문에 대통령의 민정1비서관은 김주원, 그리고 총재 비서실장은 김민석.</p>
<!--8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렇게 또 얘기하시는군요.</p>
<!--92--><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그렇기 때문에 그 정도로 김대중 선생이 아끼고 그리고 정치인으로서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 준 사람이라고. 그래서 나도 또한 그런 김대중 대통령의 뜻과 똑같이 그러한 청년이 앞으로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고 나갈 수 있는 지도자가 돼야겠다. 그 마음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이번 전당대회에서 내가 앞장서서 일을 했어요.</p>
<!--9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김민석 대표를 도왔다. 그런데 김민석이라는 정치인이 그렇게 처음에 김대중 대통령에게 발탁됐을 때, 잘 나가다가 정몽준-노무현, 노무현-정몽준, 두 정치인의 단일화 때 정몽준 쪽을 선택했다가 그로부터 한 18년 동안의 유배 생활이라고 본인도 표현하고 그러는데 또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재판도 받고 이런 시련의 세월을 겪어서 다시 돌아와서 이제 대표가 되기까지 시간이 참 많이 걸렸던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대표 되고 난 김민석 대표에게 어떤 얘기 가장 먼저 해주셨습니까?</p>
<!--100--><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노무현 대통령, 정몽준 당시 후보 단일화한 것은 그 당시 상황에서는 상당히 그 노무현 대통령 후보가 여론이 저하돼서 많은 사람이 김원길, 박상규 같은 사람들은 이회창 후보한테 갔어요.</p>
<!--10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2002년 대선 때죠.</p>
<!--108--><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그렇게 그 많은 사람이 신한국당 이회창 후보로 옮겼어요.</p>
<!--11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당시 한나라당.</p>
<!--116--><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그러나 이 단일화를 시킨 이유는 신계륜 당시 의원하고 김민석 의원 둘이 단일화를 시킨 하나의 공로자예요.</p>
<!--12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협상 파트너였죠.</p>
<!--124--><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그 두 사람이 단일화를 시킨 공로가 있어요. 그런 것도 있고 또 그러한 정치적인 굴곡이 있었지만, 그걸 이겨내고 그리고 다시 일어서서 집권 여당의 당 대표가 된 것에 대해서는 그런 훌륭한 결과라고 나는 보고 있고 그런 고난을 이겨내고 그런 것이 하나의 큰 경험이 됐고 그리고 자기가 가는 길에, 앞으로의 그러한 길에 도움이 돼요. 김대중 대통령도 다섯 번의 죽음 고비를 겪었고 망명과 감옥과 가택 감금, 그런 생활을 수없이 겪으면서도 결국 이겨냈기 때문에 결국 김대중 대통령이 아주 훌륭한 대통령이 됐어요. 마찬가지로 김민석도 그 고난을 이겨냈기 때문에 앞으로 더 큰 정신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나는 봐요.</p>
<!--12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런 고난의 시간을 이겨냈기 때문에 더 큰 정치인이 될 가능성이 더 커졌다. 권노갑 고문하면 김대중 대통령을 결코 빼놓을 수가 없죠. 사실 어떤 면에서 보면 권노갑의 모든 것, 전부라고 할 수 있는 정치인이 김대중 대통령 아니겠습니까? 김대중 대통령이 남긴 수많은 어록 가운데서도 '역사는 진보하고 인생은 아름답다.' 그리고 '서생적 문제의식과 상인적 현실 감각.' 그렇죠? '정의와 평화가 강물처럼 흐르는 아름다운 대한민국' 어떻습니까, 권노갑 고문은 김대중 대통령 하면 지금도 떠오르는 말 어떤 게 있습니까?</p>
<!--132--><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나는 김대중 대통령하고 일제 시대부터.</p>
<!--13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학교 선배시죠?</p>
<!--140--><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일제 시대부터 초등학교, 목포 상업학교를 같이 다닌 형님이에요, 형님. 그렇기 때문에 나이는 6살 차이지만, 학교는 4년 선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학교 때부터 형님, 동생으로 지냈고 또 그 양반이 학교 때부터 훌륭한 분이었어요. 그렇게 공부 잘하고 그리고 연설 잘하고 운동 잘하고 운동도 마라톤도 잘하고 수영도 잘하고. 그리고 일본 스모까지 했어. 그렇기 때문에 나는 그때부터 저 형님은 정말로 앞으로 큰 인물이 될 수 있다. 이런 것을 직감했고 또 일본 선생들이 나한테 와서 '너희 선배 김대중은 앞으로 대한민국의 큰 인물이 된다.' 이렇게 이야기를 직접 하니까 이미 우리는 그때부터 그 양반이 큰 정신이 되고 큰 인물이 된다고 했어. 그런데 해방이 됐단 말이에요. 해방이 되니까 그때부터 우리나라가 독립했구나. 그때 알았어. 그때부터 또 이 양반은 건국준비위원회 선전부장 하면서 또 정치를 했어. 그래서 이미 나는 그때부터 이 양반은 앞으로 우리 대한민국의 큰 정치인이 된다. 그렇게 알기 때문에 그 양반이 고생할 때부터 봤어. 그 양반이 잘될 때는 안 가고 그 양반이 인제에서 고생할 때 그리고 떨어질 때 그때 갔어요.</p>
<!--14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강원도 인제에서 첫 국회의원이 됐는데 국회의원 배지를 못 따랐죠. 5·16이 일어나면서.</p>
<!--148--><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3일 국회의원이야.</p>
<!--15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3일 국회의원.</p>
<!--156--><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당선이 13일에 되고 16일에 쿠데타가 났기 때문에 3일 국회의원이야.</p>
<!--16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김대중 대통령을, 지금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젊은이들이 어떤 대통령으로 어떤 정치인으로 기억해 주기를 바라십니까?</p>
<!--164--><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김대중 대통령은 자기 입신양명을 위해서 정치한 분이 아니다.</p>
<!--16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입신양명을 위해서 정치한 사람이 아니다.</p>
<!--172--><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오직 국민과 국가를 위해서. 그리고 국가, 국민의 행복과 그리고 국민이 어떻게 하면 잘 살고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느냐. 또 국가는 어떻게 발전하고 부흥시키냐. 이것이 하나의 그 양반의 신념이었어.</p>
<!--17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정치인 권노갑의 인생의 후회는 전혀 없습니까?</p>
<!--180--><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나는 전혀 후회 없어. 나는 오히려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했던 내 인생이 그렇게 보람 있게 생각하고 있고 나는 항상 그것이 나의 하나의 바람이었고 내 희망이었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겠다는 것이 나의 일생의 각오예요.</p>
<!--18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지금 혹시 딱 떠오르는 한 장면, 우리 시청자분들 잘 모르실 텐데 김대중 대통령과 권노갑 고문 사이에 있었던 일 한 장면, 어떤 이야기 한마디, 혹시 기억나시는 거 있으세요?</p>
<!--188--><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그 양반이 항상 이야기는 '항상 사람을 존중해라.'</p>
<!--19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존중해라.</p>
<!--196--><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그다음에 '항상 사람에 대해서 관용을 베풀어라.'</p>
<!--20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관용을 베풀어라.</p>
<!--204--><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그다음에 '항상 사람에 대해서 뭔가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을 해라.'</p>
<!--20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을 해라.</p>
<!--212--><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그리고 '도움이 있는 사람이 되라.'</p>
<!--21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도움이 되는 사람.</p>
<!--220--><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어라.' 남에게 피해를 주지 말고 도움이 되는 사람을 해라. 그것이 그 양반이 나한테 항상 이야기한 거예요.</p>
<!--22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지금 이재명 대통령, 민주당 정부가 다시 들어섰는데 이재명 대통령 아마 청와대로 고문들 모셔서 이 얘기 저 얘기도 많이 듣고 하기도 하고 했을 텐데 지금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도 좀 떨어지고 있어요. 또 민주당은 김민석 대표 체제로 다 이제 새롭게 출발을 했는데 어떤 조언이나 이런 걸 한번 해주시겠습니까?</p>
<!--228--><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나는 지금 현재 이재명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어떻게든지 이재명 대통령은 김대중 대통령을 존중하고 그리고 김대중 대통령의 철학과 정신을 이어받겠다고 얘기하고 항상 서생적 문제의식과 상인적 현실 감각, 그리고 실용주의를 이야기하죠.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김대중 대통령을 똑같이,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인정해요. 다만 여론의, 하나의 변동에 대해서 거기에서 일희일비하면 안 돼요.</p>
<!--23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여론의 흐름에 일희일비하지 마라.</p>
<!--236--><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하지 말고 자기 소신껏, 자기 신념껏 국민과 국가를 위해서 무엇이 도움이 되고 무엇을 하면 발전하는가, 거기에 열중하면 돼.</p>
<!--24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p>
<!--244--><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여론에 좌우되지 말고.</p>
<!--24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여론에 좌우되지 말고.</p>
<!--252--><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다만, 여론에 대해서 음미를 하고.</p>
<!--25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왜 여론이 이렇게 나왔는지를 잘 생각하고.</p>
<!--260--><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잘 생각하고 그걸 잘못한 것을 알면 반성하고 그걸 고쳐 나가자는 마음 자세를 가져야 한다.</p>
<!--26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청와대에서도 우리 권노갑 고문 얘기 꼭 들으시리라 생각이 들고요. 권 고문 나오면 많은 분이 또 궁금해하시는 게 혹시 실례가 안 된다면 몇 년생이십니까?</p>
<!--268--><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1930년.</p>
<!--27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몇 월.</p>
<!--276--><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2월 18일.</p>
<!--28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2월 18일생. 그러면 한국 나이로 요즘 뭐 나이가 참 복잡해지기는 했습니다만, 전통적인 우리 나이로 치면 97살.</p>
<!--284--><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97에 8월.</p>
<!--28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지금 어떻게 이렇게 건강을 유지하고 계십니까?</p>
<!--292--><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나는 마음이 항상 남을 미워하지 않아요.</p>
<!--29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남을 미워하지 않고.</p>
<!--300--><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항상 남을 존경하고 그리고 억울한 말을 들어도 그때 잊어버리고.</p>
<!--30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억울한 말 들어도 잊어버리고.</p>
<!--308--><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그다음에 용서하고.</p>
<!--31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정동영 의원이 '권노갑 고문, 사퇴시키십시오.' 면전에서 얘기해도 미워하지 않았다.</p>
<!--316--><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미워하지 않아. 오히려 도왔어.</p>
<!--32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오히려 도왔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매일 운동을 하십니까?</p>
<!--324--><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네.</p>
<!--32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어떤 운동 하세요.</p>
<!--332--><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아침에 집에서 아령, 역기 들고.</p>
<!--33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아령, 역기 매일 하시고.</p>
<!--340--><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스쾃하고.</p>
<!--34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스쾃 하시고.</p>
<!--348--><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그다음에 이제 자전거 타고.</p>
<!--35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자전거를요.</p>
<!--356--><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그리고 이제 체육관에 가서 또 운동하고.</p>
<!--36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최근에 화제가 됐던 게 골프를 쳐서 이글도 하고 이븐타를 쳤다. 이런 얘기가 있는데 골프도 여전히 많이 하십니까?</p>
<!--364--><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골프도 자주 해요. 이번에도 연속 8일을 했어.</p>
<!--36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연속.</p>
<!--372--><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연속 8일간.</p>
<!--37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8일 동안 골프를.</p>
<!--380--><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6월에, 6월에.</p>
<!--38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6월에 그 더운데. 건강을 어떻게 잘 유지하고 있는 게 먹는 것도 대단히 중요하지 않습니까?</p>
<!--388--><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나는 원래 잘 먹고 잘 자고 항상 사람 만나고. 그리고 운동하고 공부하고. 또 내가 박사 공부를 지금 계속하고 있고.</p>
<!--39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영문학.</p>
<!--396--><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영문학.</p>
<!--40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대학교가 동국대학교인가요? 어디서 하고 있어요.</p>
<!--404--><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외대에서.</p>
<!--40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지금 논문만 남겨놓은.</p>
<!--412--><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논문은 됐고 이제 시험만 보면 돼요.</p>
<!--41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시험만 보면 이제 박사가. 정말 열심히.</p>
<!--420--><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p>
<!--424--><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얼마 전에 민주당 행사에서인가, 계단을 이렇게 뛰어서 내려가는 그 영상이 화제가 됐던데. 그 여전히.</p>
<!--428--><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지금도 건강해요.</p>
<!--43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지금 권노갑 고문의 꿈이 있다면?</p>
<!--436--><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어떻게든지 민주당의 성공을 바라고 그다음에는 나는 민주당을 위해서 마지막까지 봉사하겠다. 그리고 김대중 대통령의 철학과 사상, 모든 것을 후세들에게 전수해서 앞으로 제2의, 제3의 김대중 같은 인물들을 키워보고 싶다. 그것이 내 여생의 일이고 지금 고도원 작가하고 하고 있는 1,000만 인들의 1,000권 책 읽기. 그리고 1인 한 권 책 쓰기. 그 운동을 해서 일종의 한국의 책 읽기 국민운동. 이거를 앞으로 하고 싶어요.</p>
<!--44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아직도 꿈이 많으신 97살의 권노갑 민주당 상임고문과의 인터뷰였습니다. 여러분들도 아마 느끼신 바가 많을 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p>
<!--444--><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우리 주영진 앵커 항상 감사해요. 그리고 항상 옳은 말 해주고 바른 말 해주고 그리고 국민에게 상당히, 모든 언론에 대해서 존경받고 있는 데서 나 또한 존경하고 사랑해요.</p>
<!--44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 권노갑 고문과의 인터뷰 전해드렸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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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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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권노갑 민주당 상임고문&#9679; 권노갑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 인터뷰&#34;김민석, 민주화 회복 위해 항쟁...DJ가 항상 김민석 높이 평가해&#34;&#34;김민석, 정치적 굴곡 있었지만 이겨낸 게 큰 경험&#34;&#34;김대중, 오직 국민과 국가 위해 정치한 사람&#34;&#34;김대중과 함께 한 정치 인생, 보람 있어&#34;&#34;이 대통령 &#39;실용주의&#39;...DJ와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어&#34;&#34;이 대통령, 여론에 일희일비하면 안 돼...소신껏 해야&#34;&#9655; 주영진 / 앵커 : 조금 전 마지막 영상에 국민과 당원과 함께한 70년 민주당, 민주당의 산 역사, 산증인이시죠.]]>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인터뷰] 권노갑 "DJ와 함께한 인생 보람…이 대통령은 DJ와 같은 방향, 소신껏 해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민심어때] "호남 폭락은 과장" vs "공감·신뢰 무너져"…이 대통령 지지율에 대한 두 전문가의 다른 시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52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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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6:14:00 +0900</pubDate>
				
			
			
				
					
					
						<author><![CDATA[
							param@sbs.co.kr
							(이혜미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김봉신 메타보…]]></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8%B8%EB%82%A8"><![CDATA[호남]]></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F%AD%EB%9D%BD"><![CDATA[폭락]]></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80"><![CDATA[민심 어때?]]></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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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김봉신 메타보…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25224&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7/202216539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5224&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김봉신 메타보이스 대표,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민심어때</strong></p>
<!--24--><p class='change'> 배종찬 /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p>
<!--26--><p class='change'> "전화면접조사, 실망감 크면 조사 응답 어려워해"</p>
<!--28--><p class='change'> "대통령에 대한 믿음 꺾이면서 지지율 하락세…공감과 신뢰 얻어야"</p>
<!--32--><p class='change'> 김봉신 / 메타보이스 대표</p>
<!--34--><p class='change'> "NBS 조사가 응답률 더 높아…표본 대표성 더 좋아"</p>
<!--36--><p class='change'> "경제 문제, 전반적 국정 평가 하향 견인하고 있어"</p>
<!--38--><p class='change'> "충성심 높았던 지지층, 긍정 강도 약해져"</p>
<!--sub43--><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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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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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김봉신 메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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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민심어때] "호남 폭락은 과장" vs "공감·신뢰 무너져"…이 대통령 지지율에 대한 두 전문가의 다른 시선]]>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민주 한병도 "부동산 공급·메가특구법 등 입법 전쟁 돌입…국힘 발목 잡기 용납 않는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52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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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5:58: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34;국민의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B%8F%99%EC%82%B0"><![CDATA[부동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C%9F%81"><![CDATA[전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D%94%EB%B6%88%EC%96%B4%EB%AF%BC%EC%A3%BC%EB%8B%B9"><![CDATA[더불어민주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8%AC%EC%9E%90"><![CDATA[투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8%EC%B2%9C"><![CDATA[인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2%95%EC%95%88"><![CDATA[법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B0%B0"><![CDATA[경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B%B3%91"><![CDATA[한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85%EB%B2%95"><![CDATA[입법]]></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C%EC%A3%BC"><![CDATA[민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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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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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국민의 삶과 밀접한 부동산 공급 입법부터 메가 프로젝트를 성공을 위한 메가특구법 제정, 미래 성장 동력의 마중물이 될 미래대응기금 설치, 청년 문제, 경찰 개혁까지 입법 전쟁에 돌입하겠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한 원내대표는 오늘(27일)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열린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정기국회에서 민주당은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킬 구체적인 성과를 도출해 내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한 원내대표는 "고위 당정과 실무 당정 정례화 등 유기적인 당정청 협력으로 국정과제와 민생 법안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처리 시한과 협상 전략까지 치밀하게 마련하겠다"며 "상임위를 풀가동해 속도감 있게 입법을 마무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이 과정에서 국민의힘의 국정 발목 잡기는 조금도 용납하지 않겠다"면서 "단축된 패스트트랙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서라도 오직 국민을 위해 일하는 국회를 만들겠다"고 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예산안 처리와 관련해서는 "민생의 어려움을 덜어드릴 예산을 두텁게 확보하고, 청년 일자리와 주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회복, 지역 성장과 미래산업 육성에 필요한 투자가 제때 이뤄지게 하겠다"고 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러면서 "올해도 민생 회복과 미래 성장을 뒷받침할 예산안을 법정 시한 내에 차질 없이 통과시킬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27--><p class='change'> 앞서 민주당은 최근 본회의에서 국회 신속 처리 대상 안건(패스트트랙)의 심사 기간을 기존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을 강행 처리한 바 있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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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34;국민의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민주 한병도 "부동산 공급·메가특구법 등 입법 전쟁 돌입…국힘 발목 잡기 용납 않는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네팔 홍수' 긴급회의…"가용 인력·자원 총동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51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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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6:53: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네팔 홍수 피해 대응 긴급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네팔에서 발생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374"><![CDATA[네팔 대홍수]]></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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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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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네팔 홍수 피해 대응 긴급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네팔에서 발생한 홍수·산사태로 우리 국민 9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는 상황과 관련해 긴급회의를 열고, "가용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하라"고 외교부와 관계 부처 등에 지시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오늘(27일), 외교부 청사에서 '네팔 홍수 관련 우리 국민 피해 상황 대응 긴급회의'를 주재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는 '과잉 대응은 없다'는 각오로 모두가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이와 같이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현지 시간 26일 오전 9시쯤, 네팔 중북부의 중국 국경 인근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100명이 숨지고 외국인 390여 명을 포함한 480여 명이 실종됐습니다.</p>
<!--15--><p class='change'> 현재 한국인 9명의 연락이 끊긴 상태고, 또 다른 한국인 10명은 임시 대피소에 고립된 상태입니다.</p>
<!--1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네팔 정부와의 협력을 강조하며, "모든 외교 채널을 가동해서 수색과 구조에 필요한 자원이 투입될 수 있게 적극적으로 협의해 주기 바란다"며, "우리가 네팔 정부 측에 제공할 수 있는 인력이나 기타 어떤 지원 방안이 있는지 미리 검토를 좀 해 주면 좋겠다"고 당부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어 "현재 연락이 두절된 분들 외에 또 피해를 입은 우리 국민이 더 없는지 꼼꼼하게 잘 체크해 보기 바란다"며, "인근 지역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들의 안전도 빠짐없이 점검해 주시고,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내 보호 조치도 함께 신속하게 시행하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그러면서, "인명과 재산 피해에 대한 신속한 대응, 그리고 또 조기 복구를 위한 지원이 어떤 게 가능한지 우리 정부 측에서도 필요 방안들을 잘 검토해 주기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또, "현재 확인된 것 외에 추가로 (피해를 입은) 우리 국민이 계실 수도 있기 때문에 그 점도 세심하게 좀 챙겨 보기 바란다"며, 현장에 나간 우리 측 관계자와 가족, 피해자 가족 등에 "상황이 악화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 경내에서 주재할 예정이었던 수석·보좌관회의를 순연하고 긴급점검회의를 열었습니다.</p>
<!--39--><p class='change'> 내일(28일)로 예정됐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의 초청 오찬도 순연됐습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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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네팔 홍수 피해 대응 긴급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네팔에서 발생한…]]>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네팔 홍수' 긴급회의…"가용 인력·자원 총동원"]]>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국민의힘 권력 전쟁, 꿈의 차이 [취재파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35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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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5:46:00 +0900</pubDate>
				
			
			
				
					
					
						<author><![CDATA[
							cbcb@sbs.co.kr
							(박찬범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수비수 장동혁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취임한 지 1년이 지났습니다. 장 대표는 취임 이후 줄곧 당 안팎 인사들의 비판과 공격을 받아왔습니다. 공격수보단 수비수 신세였던 날이 더 많았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pecialList.do"><![CDATA[심층취재]]></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pecialList.do"><![CDATA[취재파일]]></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pecialList.do"><![CDATA[OpEd]]></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pecialList.do"><![CDATA[Opinion]]></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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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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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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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0--><h4 class="sbs_sub_headingline"><strong><span style="font-size:20px">수비수 장동혁</span></strong></h4>
<!--1--><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취임한 지 1년이 지났습니다. 장 대표는 취임 이후 줄곧 당 안팎 인사들의 비판과 공격을 받아왔습니다. 공격수보단 수비수 신세였던 날이 더 많았습니다. 예를 들어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문제,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슈, 지방선거 패배 책임론 등이 있습니다. 보수 진영 인사들은 장 대표에게 이에 대한 입장을 밝히라고 숱하게 요구해 왔습니다.</p>
<!--5--><p class='change'> 올해 초부터는 장 대표 사퇴론도 고개를 들기 시작했습니다. 현재까지도 사퇴론을 공개적으로 제기하는 의원들이 꽤 있습니다. 이른바 '반장동혁계' 인사들은 강성 지지층에 기대는 장 대표 행보가 문제라고 비판합니다. 중도 외연 확장에 걸림돌이 된다는 겁니다. 장 대표는 비판 여론이 극에 달할 때마다 24시간 필리버스터와 단식 투쟁으로 사퇴 여론을 무마에 나서기도 했습니다.</p>
<!--1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당 대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data-captionyn="Y" id="i202216515"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7/20221651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12--><p class='change'> 장 대표는 사퇴론 압박 속에 2년 임기 가운데 1년을 채웠습니다. 전환점도 맞이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입니다. 장 대표는 장외 투쟁에 집중했습니다. 매일 올림픽공원을 찾았습니다. 6·3 지방선거 책임론을 벗어나기 위한 회피기동이란 비판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장 대표 입장에서는 일부의 '부정선거론'을 '참정권 훼손'이란 더 큰 틀의 의제로 전환하는 데 공들였고, 자신의 팬덤을 더 견고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듯합니다. 결과론적으로 선관위 특검이 여야 합의로 출범하게 된 것도 자신의 공으로 생각하는 듯합니다. 실제 장 대표 측에서는 아스팔트 우파 광장 세력과 보수 제도권 정치 세력이 처음으로 합심해 만들어낸 결과물이라고 자평하기도 합니다.</p>
<!--17--><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지난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탄 시위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data-captionyn="Y" id="i202216519"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7/20221651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sub19--><h4 class="sbs_sub_headingline"><strong><span style="font-size:20px">공격수 장동혁</span></strong></h4>
<!--20--><p class='change'> 지난해 임기 초반, 장 대표를 만난 적 있습니다. 당 개혁 방안을 물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말했던 개혁 과제 중 하나가 당협위원장(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재정비입니다. 쉽게 말해 놀고먹는 당협위원장을 교체하겠다는 명분입니다. 당협위원장직은 지방 조직을 총괄하는 핵심 자리입니다. 선거가 있을 때마다 광역·기초의원들의 공천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현역 의원들은 통상적으로 자신의 지역구 당협위원장직을 겸직합니다.</p>
<!--24--><p class='change'> 그때의 의지를 공개적으로 꺼내기까지 거의 1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장 대표는 이제 공격수를 하려는 걸로 봐도 될 것 같습니다. 당협위원장을 지방운영조직 당규에 따라 당원 투표 등의 방식으로 선출하겠다는 것인데 당원 중심 정당을 만들겠다는 게 장 대표의 명분입니다. 국민의힘은 그동안 당협위원장의 임기를 큰 문제가 없는 한 2년 단위로 자동 유임시켜 왔습니다. 당규에도 '매 짝수년 8월 말까지 선출하되, 선출 시기는 최고위원회의에서 정한다'는 문구만 있습니다. '임기가 몇 년이다'란 명시적 문구는 없습니다. 그래서 장 대표는 이번에는 당협위원장을 유임시키지 않고, 당규에 나와 있는 당원 투표 등의 선출 방식에 따라 당협위원장을 새로 뽑자고 제안했습니다. 원외, 원내 예외 없이 당원들의 선택을 받은 사람이 당협위원장을 하자는 주장을 내세운 것입니다.</p>
<!--28--><p class='change'> 장 대표 측은 당협위원장 재선출은 일종의 당 개혁이라고 주장합니다. 당원들에게 더 많은 권한을 주는 만큼 개혁이면 개혁이지, 후퇴가 아니라는 겁니다. 정희용 사무총장도 이러한 주장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장 대표가 개혁 이미지를 선점하고, 이에 반대하는 세력과는 '개혁 대 반개혁' 프레임으로 비치길 원하는 분위기도 읽힙니다.</p>
<!--sub31--><h4 class="sbs_sub_headingline"><strong><span style="font-size:20px">당협위원장 재선출, 전면전 대신 연막전</span></strong></h4>
<!--32--><p class='change'> 당협위원장을 당원 투표로 뽑는 이른바 '당원 직선제'는 현역 의원들로부터 큰 반발을 샀습니다. 현역 의원들은 장 대표의 진정성을 의심합니다. 일부 의원들은 장 대표의 숙청 정치라고 비판했습니다. 명분은 그럴싸하지만, 결국엔 반장계 의원 등을 표적 삼아 진행하는 '정적 제거용'이라는 겁니다. 정정식 원내대표조차 반대했습니다. 의원총회도 열렸습니다. 의원들은 당원 직선제 반대로 총의를 모았습니다. 최고위원들 가운데서도 반대 의견이 나왔습니다.</p>
<!--36--><p class='change'> 장 대표 측에서는 전면전을 피하려는 분위기가 읽힙니다. 당협위원장 전면 재선출을 강행하면, 대다수 의원들이 등을 돌리는 상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최악의 경우 최고위원 사퇴에 따른 지도부 붕괴까지 우려할 수도 있는 사안입니다. 다만, 장 대표 측은 원점 재검토는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전면전을 피하는 대신 당분간 분위기를 살피며 연막전을 하겠다는 얘기입니다.</p>
<!--4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7일 경기도 고양시 장항동 소노캄 고양에서 열린 2026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인사말하고 있다." data-captionyn="Y" id="i202216521"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7/20221652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43--><p class='change'> 장 대표는 여러 가지 경우의 수를 두고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 대표 측은 일단 당협위원장직이 공석인 '사고 당협위원회'에서만 신임 당협위원장을 당원 투표로 뽑는 방식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현역 의원들이 당협위원장으로 있는 곳에 대해서는 충분히 시간을 가지고 재논의해 보겠다는 겁니다. '전략적 모호성'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p>
<!--47--><p class='change'> 장 대표는 공석인 당협위원장직을 당원 투표로 뽑는 것만 해도 당 대표 권한 내려놓기라고 주장합니다. 그동안 당협위원장을 새로 선출할 때는 조강특위를 거쳐 당 대표가 임명하는 방식을 취했습니다. 사실상 당 대표의 의중이 강력히 반영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당원 투표로 선출을 하게 되면, 반장계 인사도 얼마든지 선출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게 장 대표 측의 논리입니다.</p>
<!--sub50--><h4 class="sbs_sub_headingline"><strong><span style="font-size:20px">국민의힘 권력 전쟁, 꿈의 차이</span></strong></h4>
<!--51--><p class='change'> 당협위원장 재선출 이슈는 2028년 총선을 앞두고 벌어지는 당내 권력 전쟁의 서막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당협위원장이라고 해서 총선 공천권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공천 과정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현역 의원들이 만약 지금 이 시점에 당협위원장 자리를 뺏긴다면, 그것은 곧 다음 총선 공천이 불투명해지는 것과도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협위원장 재선출 카드를 밀어붙이려는 쪽이나, 이를 반대하는 쪽이나 정치 생명을 걸고 하는 투쟁입니다.</p>
<!--55--><p class='change'> 각자가 꾸는 꿈이나 지향하는 목표가 달라 이 권력 전쟁은 더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장 대표는 공식적으로 대권의 꿈을 얘기한 적은 없습니다. 다만, 장 대표는 지난 대선 때도 막판까지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 출마를 저울질했었습니다. 이른바 '용꿈 꾸는 사람'입니다. 지금도 차기 대통령 적합도를 묻는 여론조사에서 후보군 가운데 한 명으로 등장합니다. 당원 투표로 당협위원장을 뽑자는 장 대표의 '아젠다 세팅'도 최종 목적이 대통령에 있기 때문에 나온 것이라고 보는 당내 시선이 있습니다. 장 대표는 입장에서는, 당원 중심 정당으로 국민의힘을 개혁하고, 정비하고, 총선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서사'를 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 일궈내려 할 것입니다. 앞선 임기 1년 동안 선관위 특검을 관철시킨 게 가시적 성과라면, 남은 1년 임기 동안에는 당을 개혁했다는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데 집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 대표의 이러한 계획은 '당원 직선제'라는 대외적 명분과 맞아떨어진 것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장 대표가 단순히 4년 임기 국회의원을 한 번 더 하는 게 목표였다면, 당원 직선제라는 화두를 던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저 의원들과 '형님, 누님, 동생' 하며 '식사 정치'에만 신경을 썼을 것입니다.</p>
<!--59--><p class='change'> 대다수 현역 의원들은 장 대표의 당협위원장 재선출에 반대합니다.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당내 분열을 초래한다는 걱정 때문입니다. 부동산 정책 등 민주당을 공격할 수 있는 이슈가 넘치는데, 당협위원장 자리를 두고 친장, 반장 등으로 나눠서 싸울 필요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한 지도부 인사조차도 '도대체 실익이 뭔지 모르겠다'고 푸념했습니다. 한편으로는 당협위원장 재선출의 칼날이 자기 목을 겨눌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작용했을 것으로 추측해 봅니다. 대다수 의원들은 다음 총선에서 나의 공천이 보장되는지 여부가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이게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정치인 입장에서는 당연한 본능입니다. 그러나 장 대표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자기 몫으로 보장돼 있는 당협위원장 자리를 선뜻 내려놓는 것은 쉽지 않은 선택입니다. 정치적 희생양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 장 대표의 진정성을 의심하는 의원들은 장 대표 사퇴 목소리에 힘을 실어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만들어집니다. 결국, 장 대표와 현역 의원들 간 '동상이몽'인 셈인데, 당협위원장 재선출 이슈가 당내 권력 전쟁의 트리거가 될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p>
<!--64--><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216516"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7/20221651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66--><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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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수비수 장동혁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취임한 지 1년이 지났습니다. 장 대표는 취임 이후 줄곧 당 안팎 인사들의 비판과 공격을 받아왔습니다. 공격수보단 수비수 신세였던 날이 더 많았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국민의힘 권력 전쟁, 꿈의 차이 [취재파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대식, 네팔 대홍수 사태에 "우리 국민 안전이 최우선…국회도 지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51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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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6:53:00 +0900</pubDate>
				
			
			
				
					
					
						<author><![CDATA[
							sha@sbs.co.kr
							(손형안)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송석준 위원장과 양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홍기원·국민의힘 김대식 의원이 27일 국회에서 &#39;네팔 대홍수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9%B8%EA%B5%90%EB%B6%80"><![CDATA[외교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D%94%EB%B6%88%EC%96%B4%EB%AF%BC%EC%A3%BC%EB%8B%B9"><![CDATA[더불어민주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88%EC%A0%84"><![CDATA[안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D%99%8D%EC%88%98"><![CDATA[대홍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4%A4%ED%8C%94"><![CDATA[네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B%8C%80%EC%8B%9D"><![CDATA[김대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CDATA[국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98%EC%9B%90"><![CDATA[의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9%B8%EA%B5%90+%EC%95%88%EB%B3%B4"><![CDATA[외교 안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374"><![CDATA[네팔 대홍수]]></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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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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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송석준 위원장과 양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홍기원·국민의힘 김대식 의원이 27일 국회에서 '네팔 대홍수로 연락 두절된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 확보가 최우선입니다'를 주제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대식 의원은 네팔 대홍수와 관련해 "연락이 끊긴 우리 국민의 무사 귀환을 바란다"며 "모두의 안전이 확인될 때까지 필요한 국회 지원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외교통일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이기도 한 김 의원은 오늘(27일) 오전, 입장문을 통해 "외교부 확인 결과 우리 국민 9분의 연락이 끊겼고, 한때 고립됐던 또 다른 한국인 10명의 안전은 확인돼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김 의원은 이어 정부가 구조에 필요한 모든 역량을 동원해야 한다고 강조한 뒤, "우리 국민 모두의 안전이 확인될 때까지 국회가 할 수 있는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김 의원은 국회 기자회견에서도 "모든 상황을 열어 놓고 외교부와 긴밀히 협의해 조속한 수색과 구조가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목소릴 높였습니다.</p>
<!--1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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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송석준 위원장과 양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홍기원·국민의힘 김대식 의원이 27일 국회에서 &#39;네팔 대홍수로…]]>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대식, 네팔 대홍수 사태에 "우리 국민 안전이 최우선…국회도 지원"]]>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팔공산 계곡 정비' 공무원들 공개 격려…"수고 많으셨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51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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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5:24:00 +0900</pubDate>
				
			
			
				
					
					
						<author><![CDATA[
							yeah@sbs.co.kr
							(박예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청와대에서 열린 민선 9기 시장·군수·구청장 초청 오찬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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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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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청와대에서 열린 민선 9기 시장·군수·구청장 초청 오찬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7일) 대구 팔공산 국립공원의 계곡 인근 불법시설 등을 정비한 공무원들에게 "정말 큰 일을 해낸 것"이라며 공개 격려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SNS에 관련 언론 보도를 공유하며 이같이 썼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국립공원공단 임직원 여러분 참으로 수고 많으셨다.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는 데 수십 년이 걸렸지만, 그 정도로 어려운 일인 것"이라며 "다른 국립공원도, 전국의 다른 계곡도 공직자들이 열심히 끝까지 잘 정비하라고 감사와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p>
<!--15--><p class='change'> 최근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무속인들의 야외 기도 터로 약 70년 간 불법 이용되던 팔공산 도학동 인근 계곡의 정비를 끝마쳤습니다.</p>
<!--19--><p class='change'> 공단은 관계기관과 협력해 점유자들의 자진 철거 및 퇴거를 끌어냈고 남아있던 불법 시설물은 철거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후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담비와 참매를 포함해 포유류 6종과 조류 11종 등 총 17종의 야생생물이 팔공산 계곡으로 돌아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p>
<!--27--><p class='change'> 한편,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에는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이 한미회계법인을 압수수색했다는 보도를 공유하며 "주식시장 불법 거래, 이젠 안 된다"는 글을 쓰기도 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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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청와대에서 열린 민선 9기 시장·군수·구청장 초청 오찬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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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팔공산 계곡 정비' 공무원들 공개 격려…"수고 많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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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 총리 "경찰 조직문화 쇄신해야…개혁기구, 내부에 있긴 어려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49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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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4:28:00 +0900</pubDate>
				
			
			
				
					
					
						<author><![CDATA[
							stillyoung@sbs.co.kr
							(최재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한성숙 국무총리가 25일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열린 2025 회계연도 결산 종합질의에 출석해 국민의힘 윤용근 의원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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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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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한성숙 국무총리가 25일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열린 2025 회계연도 결산 종합질의에 출석해 국민의힘 윤용근 의원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한성숙 국무총리는 오늘(27일) '실종 허위종결 사건'으로 촉발된 경찰 개혁 논의와 관련해 "경찰 전반적 조직문화에 대한 것도 이번에 굉장히 쇄신하거나 바꿔야 할 부분들이 있다고 보인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한 총리는 오늘(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일을 처리해 가는 절차와 순서, 방식 이런 부분들에 문제가 너무 심각하기 때문에 이것을 제대로 잡아야 한다는 생각"이라며 이같이 언급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는 이어 허위종결 발생부터 최근 피해자 시신 발견까지 "너무 충격적"이라며 "일반 시민이라고 생각해도 너무 납득이 가기 어려운 상황의 일 처리 방식"이라고 비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앞서 한 총리는 경찰청에 실종사건 전수조사 철저 진행, 부당·불법 처리 사례 확인 시 엄중 조치, 사건 처리·종결 담당자 분리 등 제도 개선을 지시한 바 있습니다.</p>
<!--19--><p class='change'> 한 총리는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총리실에 지시한 경찰 개혁기구 구성에 대해서는 경찰 조직 외부에 만드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피력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는 "개혁을 지금 내부에서 한다는 것이 지금 과연 가능할까. 개혁은 누가 들어도 납득이 갈 만한 방안으로 나와야 한다"며 "내부 개혁을 위한 장치, 조치, 변화가 필요하지만, 전체를 들여다보는 차원의 기구라면 내부에 있기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또 "신고 건수가 만만치 않은 숫자이고 (수사) 가이드를 만드는 것도 필요할 것"이라면서도 "(그렇다고 해도) 사건을 단독으로 처리하는 방식이 맞지 않다는 것을 모두가 알게 됐다"고 짚었습니다.</p>
<!--31--><p class='change'> 그는 다만 이번 사안을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와 연계 짓는 시각에 대해선 "경찰 내부의 시스템적 부분의 문제"라며 "(국회) 예결위 때도 답변했지만 검찰이 하면 모두 제대로 갈 수 있고 경찰이 하면 다 문제고 이렇게 보지는 않는다"고 답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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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한성숙 국무총리가 25일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열린 2025 회계연도 결산 종합질의에 출석해 국민의힘 윤용근 의원의…]]>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한 총리 "경찰 조직문화 쇄신해야…개혁기구, 내부에 있긴 어려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전국 기초단체장들과 오찬…"지방 소멸 문제 심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49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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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4:07:00 +0900</pubDate>
				
			
			
				
					
					
						<author><![CDATA[
							yeah@sbs.co.kr
							(박예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 기초단체장 초청 오찬간담회 참석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34;수도권 집중에 따른 수도권의 폭발 위기와 지방 소멸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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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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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 기초단체장 초청 오찬간담회 참석</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7일) "수도권 집중에 따른 수도권의 폭발 위기와 지방 소멸의 문제는 대한민국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며 "이 문제를 풀어내지 못하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시장·군수·구청장 초청 오찬 간담회'를 갖고 "고질적인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전 국토의 잠재력을 깨워 '모두의 성장' 시대를 만들어야 우리에게 미래와 희망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국민주권정부가 '3대 메가 프로젝트'와 '5극 3특'을 중심으로 전국의 산업지도를 완전히 재편하고 지방의 정주 여건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아울러 "국민주권정부는 서울에서 거리가 멀수록 더 두텁게 지원되는 지방 특례 제도를 마련했고, 이를 토대로 특화된 지원이 이뤄지도록 계속 (사업을) 발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방의 실질적 권한과 재정을 확대하는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다만 "이 모든 과제를 중앙정부 혼자만의 힘으로 해낼 수는 없다"며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은 필수"라고 언급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한편 이 대통령은 행사를 시작하기 전 네팔 중북부의 히말라야 산악지대 홍수를 언급하며 "우리 재외국민 9분의 생사가 불명확한 상황이라서 안타깝다"며 "모두 조기에 생환하도록 함께 온 마음으로 성원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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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 기초단체장 초청 오찬간담회 참석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34;수도권 집중에 따른 수도권의 폭발 위기와 지방 소멸의…]]>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전국 기초단체장들과 오찬…"지방 소멸 문제 심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민주당 김영진 "레버리지 도입한 사람들 책임져야…그냥 못 넘어간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47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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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2:26:00 +0900</pubDate>
				
			
			
				
					
					
						<author><![CDATA[
							sbsnewmedia@sbs.co.kr
							(유영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은 오늘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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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은 오늘(27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문제와 관련, "도입한 사람들이 너무 근시안적이었고,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도입해 시장 참여자에 엄청난 충격을 줬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른바 원조 친명(친이재명)계인 김 의원은 오늘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관련자들이 자리를 내놔야 하느냐는 질문에 "그런 것부터 해서 폭넓게 판단하고 결정해야지, 그냥 넘어가는 것은 적절하지는 않다. 일정 부분의 책임이 필요하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과 관련된 인사들이 개각 시 포함될 가능성을 묻는 말에는 "인사와 관련해서는 대통령의 권한이지만 민심의 여러 가지 상황과 내용들을 잘 판단해서 개각과 인사에 관련한 부분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김 의원은 또 부동산 문제와 관련, "부동산 공급 정책을 획기적으로 늘려나간 뒤에 그것을 보완하는 형태로 조세 정책을 마련했어야 한다"며 "그런데 공급 정책이 없는 상황에서 세금 정책을 먼저 내버리니까 반발이 상당히 컸다"고 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러면서 이 대통령 지지율 상승 방안과 관련, "국민들이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 정책의 결과로 나의 삶이 나아졌다고 느껴야 오르기 때문에 일시적인 이벤트로는 지지율의 반등이 쉽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한편 친명계인 민주당 박선원 최고위원은 오늘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이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에 대해 "경찰 등 민생과 치안 문제가 있고 이런 점들이 맞물려 민심이 증폭된 분위기가 있다"며 "매우 진지하고 심각하게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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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은 오늘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민주당 김영진 "레버리지 도입한 사람들 책임져야…그냥 못 넘어간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국민의힘, 서울시장 등 10곳 선거무효소송 제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47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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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2:21:00 +0900</pubDate>
				
			
			
				
					
					
						<author><![CDATA[
							spring@sbs.co.kr
							(김보미)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당사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투표 중단 사태와 관련해 서울시장 등에 대한 선거무효소송을 냈습니다.국민의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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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6%A1%ED%8C%8C%EA%B5%AC"><![CDATA[송파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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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국민의힘 당사</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투표 중단 사태와 관련해 서울시장 등에 대한 선거무효소송을 냈습니다.</p>
<!--7--><p class='change'> 국민의힘이 선거관리위에 제기한 선거소청이 기각되자 예고한대로 후속 법적 조치에 나선 겁니다.</p>
<!--11--><p class='change'> 당 법률자문위원회는 오늘(27일) 서울·경기·인천 광역단체장 및 광역의원 비례대표선거 6건과 송파구 관련 4개 선거 등 총 10건에 대한 소장을 제출한다고 밝혔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 가운데 서울시장 및 서울시의회 비례대표선거 2건을 비롯해 경기·인천 지역 등 총 6개 선거에 대한 소장은 오늘 오전 대법원에 접수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송파구 4개 선거는 제소 기간인 오는 28일까지 관할 고등법원에 순차적으로 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당은 밝혔습니다.</p>
<!--23--><p class='change'> 앞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각 시·도 선관위는 국민의힘이 제기한 선거소청 122건을 "투표용지 부족 및 투표 중단이 선거 결과에 영향 줬다고 볼 수 없다"는 이유로 모두 기각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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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국민의힘 당사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투표 중단 사태와 관련해 서울시장 등에 대한 선거무효소송을 냈습니다.국민의힘…]]>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국민의힘, 서울시장 등 10곳 선거무효소송 제기]]>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긴급점검회의 주재…신속대응팀 현지로 출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46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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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6:52:00 +0900</pubDate>
				
			
			
				
					
					
						<author><![CDATA[
							mymove@sbs.co.kr
							(김정윤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예정된 수석보좌관회의를 미루고 네팔 홍수와 관련한 긴급점검회의를 주재합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오늘 오후 네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374"><![CDATA[네팔 대홍수]]></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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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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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예정된 수석보좌관회의를 미루고 네팔 홍수와 관련한 긴급점검회의를 주재합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오늘 오후 네팔…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24685&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7/202216465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4685&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7일) 청와대에서 예정된 수석보좌관회의를 미루고 네팔 홍수와 관련한 긴급점검회의를 주재합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오늘 오후 네팔 외교장관과 통화해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고, 외교부와 소방, 경찰 등으로 구성된 정부 신속대응팀은 오늘 오후 네팔 현지로 출발합니다.</p>
<!--8--><p class='change'> 김정윤 기자가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청와대에서 예정됐던 수석보좌관회의를 미루고, 네팔 홍수와 관련한 우리 국민 피해 긴급점검회의를 직접 주재한다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p>
<!--20--><p class='change'> 아울러 청와대는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내일로 예정됐던 이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의 오찬도 미루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p>
<!--24--><p class='change'> 앞서 이 대통령은 어제 네팔 현지 상황을 보고 받고,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실종자 수색과 구조에 총력을 다하라는 지시를 내렸습니다.</p>
<!--28--><p class='change'> 어젯밤에는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조현 외교장관 주재로 외교부, 경찰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회의가 열렸습니다.</p>
<!--32--><p class='change'> 조 장관은 네팔 홍수로 우리 국민들이 현지에서 연락이 두절된 상황을 인지한 직후 네팔 당국에 즉각 구조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p>
<!--36--><p class='change'> 조 장관은 오늘 중으로 네팔 외교장관과 전화 통화를 하고 우리 국민에 대한 네팔 정부의 신속한 수색과 구조 협조를 요청할 계획입니다.</p>
<!--40--><p class='change'> 임상우 재외국민보호 영사 대표를 팀장으로 외교부 4명, 소방 5명, 경찰 2명 등 모두 11명으로 구성된 정부 신속대응팀은 오늘 오후 네팔 현지로 향합니다.</p>
<!--44--><p class='change'> [임상우/정부 신속대응팀장 : (네팔 현지에서 우리 국민들에 대한) 신속하고 안전한 수색과 구조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48--><p class='change'> 인천공항을 출발해 홍콩을 경유한 뒤 현지 시간 오늘 저녁,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 도착할 예정입니다.</p>
<!--52--><p class='change'> 신속대응팀은 네팔 홍수 지역으로 이동해 한국인 수색과 구조 활동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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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예정된 수석보좌관회의를 미루고 네팔 홍수와 관련한 긴급점검회의를 주재합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오늘 오후 네팔…]]>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긴급점검회의 주재…신속대응팀 현지로 출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네팔 홍수에 일정 순연…긴급 점검 회의 주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45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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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6:47: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이 네팔과 중국 티베트 국경지역 대규모 홍수 및 산사태 관련, 우리 국민 피해를 점검하기 위한 긴급 점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374"><![CDATA[네팔 대홍수]]></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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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네팔과 중국 티베트 국경지역 대규모 홍수 및 산사태 관련, 우리 국민 피해를 점검하기 위한 긴급 점검 회의를 주재합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오늘(27일), 청와대 경내에서 예정됐던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를 순연하고 네팔 홍수 관련 우리 국민 피해 긴급 점검 회의를 주재한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또, 내일(28일)로 예정됐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의 초청 오찬도 순연됐습니다.</p>
<!--15--><p class='change'>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임을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중국 국경 인근에 있는 네팔 중북부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100명이 숨지고 외국인 390여 명을 포함한 480여 명이 실종됐습니다.</p>
<!--23--><p class='change'> 현재 한국인 9명의 연락이 끊긴 상태고, 또 다른 한국인 10명은 한때 고립됐으나 안전한 상황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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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네팔 홍수에 일정 순연…긴급 점검 회의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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