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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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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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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당신은 유시민 못 이깁니다"…한동훈이 직격 날린 이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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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Sep 2026 15:33:00 +0900</pubDate>
				
			
			
				
					
					
						<author><![CDATA[
							hogeni@sbs.co.kr
							(이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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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과 유시민 작가의 검찰개혁 공방을 두고 &#34;당신은 유시민을 못 이긴다&#34;고 직격했습니다.한 의원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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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과 유시민 작가의 검찰개혁 공방을 두고 &#34;당신은 유시민을 못 이긴다&#34;고 직격했습니다.한 의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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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과 유시민 작가의 검찰개혁 공방을 두고 "당신은 유시민을 못 이긴다"고 직격했습니다.</p>
<!--4--><p class='change'> 한 의원은 오늘(26일)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 귀한 장병의 발목을 절단한 지뢰 공격 현장 조사는 추석 연휴 빨간 날 뒤로 미뤄도, 유시민 씨와의 이전투구는 외교하러 나가서도 도저히 미룰 수 없나 보다"라며, "대통령이 정치인도 아닌 자기 진영 평론가를 상대로 각 잡고 소송을 건다는 것이 황당하다"고 밝혔습니다.</p>
<!--8--><p class='change'> 최근 유시민 작가가 이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을 두고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하자 청와대가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왜곡했다'고 유감을 표명한 걸 비판한 겁니다.</p>
<!--12--><p class='change'> 한 의원은 또 유 작가의 '노무현재단 계좌추적 가짜뉴스' 논란 당시 자신이 법적 대응을 통해 공개 사과문을 받아냈던 경험을 언급하면서, "유시민 씨를 이긴 유경험자로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충고한다"며 "당신은 유시민 못 이긴다"고 주장했습니다.</p>
<!--16--><p class='change'> 한 의원은 "걱정스럽게도 이 대통령 멘탈 깨진 것 같다"며 "멘탈 꽉 잡고 '지뢰공격 현장조사' 지시하고, 외교하러 해외에 나갔으면 유시민 얘기 말고 외교를 하라"고 꼬집기도 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취재 : 이호건 / 영상편집 : 나홍희 / 디자인 : 이정주 /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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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과 유시민 작가의 검찰개혁 공방을 두고 &#34;당신은 유시민을 못 이긴다&#34;고 직격했습니다.한 의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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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당신은 유시민 못 이깁니다"…한동훈이 직격 날린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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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우크라 북한 포로 송환 공개' 논란…청와대 "원칙 따라 대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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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Sep 2026 15:04:00 +0900</pubDate>
				
			
			
				
					
					
						<author><![CDATA[
							hogeni@sbs.co.kr
							(이호건)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청와대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 사실을 공개한 것을 두고 한국 정부가 비판하면서 논란이 이어지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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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청와대</strong></p>
<!--3--><p class='change'>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 사실을 공개한 것을 두고 한국 정부가 비판하면서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청와대는 "일관된 원칙에 따라 대응하는 것이 우리 정부의 입장"이라는 언급을 내놨습니다.</p>
<!--7--><p class='change'> 앞서 이 대통령은 젤렌스키 대통령의 발언을 두고 "비공개 합의를 어기고 공개했다. 많이 아쉽다"고 했고, 청와대 고위관계자도 기자들에게 "우크라이나와의 협의에서도 과정을 공개하지 않고 조용히 처리한다는 데 대한 양해가 있었는데, 젤렌스키 대통령이 기존 양해와 다르게 연설에서 언급한 것이 사실"이라고 지적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일부 언론에서는 우크라이나 현지 매체를 인용해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의 한 소식통이 "우크라이나는 비밀로 유지하겠다고 약속하지 않았다"는 반박을 했다고 보도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와 관련해 청와대 관계자는 이재명 대통령의 멕시코 국빈방문을 계기로 멕시코시티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들과 만나 우크라이나 소식통의 발언에 대한 청와대의 입장을 묻자 "소식통의 발언에 대해 일일이 구체적으로 답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것 같다. 그에 대해서는 답변드리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대신 이 관계자는 "어제 청와대 고위관계자가 말한 원칙, 즉 당사자의 희망과 국내법·국제법적 기준, 인도주의적 원칙에 근거해 일관된 원칙에 따라 대응하는 것이 우리 정부의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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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청와대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 사실을 공개한 것을 두고 한국 정부가 비판하면서 논란이 이어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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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우크라 북한 포로 송환 공개' 논란…청와대 "원칙 따라 대응"]]>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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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부부, 멕시코 한인상점가 방문…타코·구아바 맛보기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06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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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Sep 2026 12:32: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5일 한인 상권이 밀집한 멕시코시티 소나로사를 찾아 현지 시민들과 인사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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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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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5일(현지시간) 한인 상권이 밀집한 멕시코시티 소나로사를 찾아 현지 시민들과 인사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현지시간 25일, 한인 상점이 밀집한 멕시코시티 소나로사 지역을 찾아 동포들과 인사를 나눴습니다.</p>
<!--7--><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찾은 지역은 지난 1990년대부터 본격 정착한 한인들이 운영하는 다양한 업소가 자리 잡고 있어 멕시코시티의 '작은 서울'로 불린다고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 대통령 부부는 이주일 주멕시코 대사의 안내를 받아 근처를 도보로 둘러봤는데, 몇몇 동포들은 태극기를 흔들며 환영 인사를 건넸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 대통령을 알아본 일부 멕시코 시민들이 한국어로 "안녕하세요"라며 인사를 건네거나 영어로 "Welcome to Mexico"라 외치기도 했는데, 이 대통령 부부는 "올라( Hola·안녕하세요)"라고 화답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룹 스트레이키즈 콘서트에 가기 전 한식을 먹으러 이곳을 찾았다는 멕시코 국민, 거리에서 스트레이키즈 티셔츠를 입고 응원봉을 든 어린 멕시코 팬들과는 웃으며 '하이 파이브'를 하기도 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 대통령과 김 여사는 거리에서 판매 중이던 열대과일 구아바를 맛보기도 했고, 인근 식당에서 멕시코 대표 음식인 '타코'로 오찬을 하며 현지 식문화를 경험했다고 안 부대변인은 전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식사 후 이 대통령과 김 여사는 레포르마 대로에 있는 독립기념비를 찾았습니다.</p>
<!--31--><p class='change'> 독립기념비는 멕시코 독립 100주년을 기념해 1910년 건립된 멕시코시티의 대표 상징물입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공동취재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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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5일 한인 상권이 밀집한 멕시코시티 소나로사를 찾아 현지 시민들과 인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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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부부, 멕시코 한인상점가 방문…타코·구아바 맛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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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멕시코 'K엑스포' 찾은 이 대통령…기업 애로사항 청취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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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Sep 2026 12:30: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 K-엑스포 아모레퍼시픽 부스 방문멕시코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현지시간 25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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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 K-엑스포 아모레퍼시픽 부스 방문</strong></p>
<!--3--><p class='change'> 멕시코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현지시간 25일, 멕시코시티에서 진행 중인 'K엑스포' 현장을 찾아 현지 진출 한국 기업들의 상품 전시를 둘러보고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 부부는 우리 기업들이 준비한 다양한 부스를 둘러봤습니다.</p>
<!--11--><p class='change'> 아모레퍼시픽 부스에서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AI) 활용 피부측정 기기로 피부의 수분과 모공 상태를 직접 측정하기도 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 과정에서 김승환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가 "멕시코가 최근 자유무역협정(FTA) 미체결국에 관세를 인상한 것이 부담이다"라고 하자 이 대통령은 "관세가 어느 정도 올랐는가"라고 되물으며 관심을 보이기도 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또 기아차 전시장에서는 셀토스 하이브리드 차량을, LG전자 부스에서는 투명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제품을 살펴봤으며 삼성전자 부스에도 들렀습니다.</p>
<!--23--><p class='change'> 빙그레 부스에서는 바나나 우유와 메로나 아이스크림에 대한 설명을 들었고, 농심 부스에서는 이 대통령 부부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즉석조리식 '한강 라면'을 시식하기도 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LG생활건강 부스에서는 탈모 예방 제품을 설명하던 유지석 마케팅 부문장이 이 대통령과 김 여사에게 "두 분은 아직 문제없어 보인다"고 농담을 건네자 이 대통령 부부는 웃음으로 화답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김 여사는 네이버 계열사 '케이크'의 전시 부스에서 노래 가사를 통해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살펴본 뒤, "가격이 얼마인가"라고 질문하며 관심을 보이기도 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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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 K-엑스포 아모레퍼시픽 부스 방문멕시코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현지시간 25일,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멕시코 'K엑스포' 찾은 이 대통령…기업 애로사항 청취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점식 "부상 장병을 '느그 아들' 취급…육하원칙 입각해 지뢰 폭발 범인 밝혀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06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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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Sep 2026 11:09:00 +0900</pubDate>
				
			
			
				
					
					
						<author><![CDATA[
							spring@sbs.co.kr
							(김보미)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정점식 원내대표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오늘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34;다쳤다고 &#39;느그 아들&#39; 취급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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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정점식 원내대표</strong></p>
<!--3--><p class='change'>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오늘(26일)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다쳤다고 '느그 아들' 취급하지 말고 신속하게 지뢰폭발의 범인이 누구인지 육하원칙에 입각해 명확히 발표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정 원내대표는 오늘 페이스북을 통해 "'부를 땐 나라의 아들, 다치면 느그 아들, 죽으면 누구세요?' 이런 말이 다시는 나오지 않게 해야한다던 이재명 대통령이었다"며 "고작 3주 전 이야기"라고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러면서 "DMZ 지뢰 사고로 발목이 절단된 군 장병도 부를 땐 나라의 아들이었을 것"이라며 "이 나라의 국방부와 군은 부상 장병들을 '느그 아들' 취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p>
<!--15--><p class='change'> 정 원내대표는 "이미 7월에 동해상에서 실종 끝에 사망한 해군 장병을 "누구세요?" 취급하며 골프 라운딩을 즐기던 사람을 기억하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언행 불일치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고 비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4일 엑스(X)에 군 의무복무 병사 전원에게 공공 상해 보험을 도입한다는 내용의 한성숙 국무총리 엑스 글을 공유하며, "'부를 땐 나라의 아들, 다치면 느그 아들, 죽으면 누구세요?' 이런 말 다시는 나오지 않게 해야지요"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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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정점식 원내대표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오늘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34;다쳤다고 &#39;느그 아들&#39; 취급하…]]>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점식 "부상 장병을 '느그 아들' 취급…육하원칙 입각해 지뢰 폭발 범인 밝혀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민주 "매국적 행태" VS 국힘 "다치니까 느그 아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06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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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Sep 2026 12:21: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DMZ 인근에서 이동 중인 수리온 헬기최근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사고와 관련한 여야 공방이 추석 연휴 내내 이어지고 있습니다.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가 북한 눈치를 보느라 조사를 고의로 늦추고 있다며 공세를 이어갔습니다.정점식 원내대표는 오늘 페이스북 글에서 &#34;&#39;부를 땐 나라의 아들, 다치면 느그 아들, 죽으면 누구세요?&#39; 이런 말 다시는 나오지 않게 해야 한다던 이재명 대통령이었다&#34;며 &#34;이 나라의 국방부와 군은 DMZ 지뢰 사고로 발목이 절단된 부상 장병들을 &#39;느그 아들&#39; 취급하고 있다&#34;고 비판했습니다.정 원내대표는 &#34;우리는 이미 7월에 동해상에서 실종 끝에 사망한 해군 장병을 &#39;누구세요?&#39; 취급하며 골프 라운딩을 즐기던 사람을 기억하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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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DMZ 인근에서 이동 중인 수리온 헬기</strong></p>
<!--3--><p class='change'>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사고와 관련한 여야 공방이 추석 연휴 내내 이어지고 있습니다.</p>
<!--7--><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가 북한 눈치를 보느라 조사를 고의로 늦추고 있다며 공세를 이어갔습니다.</p>
<!--11--><p class='change'> 정점식 원내대표는 오늘(26일) 페이스북 글에서 "'부를 땐 나라의 아들, 다치면 느그 아들, 죽으면 누구세요?' 이런 말 다시는 나오지 않게 해야 한다던 이재명 대통령이었다"며 "이 나라의 국방부와 군은 DMZ 지뢰 사고로 발목이 절단된 부상 장병들을 '느그 아들' 취급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정 원내대표는 "우리는 이미 7월에 동해상에서 실종 끝에 사망한 해군 장병을 '누구세요?' 취급하며 골프 라운딩을 즐기던 사람을 기억하고 있다. 이 대통령의 언행 불일치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라며 "신속하게 지뢰 폭발의 범인이 누구인지 육하원칙에 입각해 명확히 발표하라"고 촉구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이재명 정부는 지금 이 순간에도 현장 조사조차 미루며 '위험해서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다'는 기만적 변명만 늘어놓고 있다"며 "시간이 흘러 증거가 유실되고 북한의 도발 흔적이 묻히기를 기다리는 늑장 대응이자 북한 소행을 은폐하려는 명백한 공작"이라고 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어 "우리 장병들이 피를 흘렸음에도 북한의 눈치를 보며 입을 꾹 닫고 있는 비겁하고 무책임한 처사"라며 "대체 김정은의 눈치를 살피는 대가로 우리 장병의 목숨을 앞으로 얼마나 더 내놓아야 하느냐"라고 따졌습니다.</p>
<!--27--><p class='change'> 5선 윤상현 의원은 SNS에 "과거 야당 대표 시절 이 대통령은 채 상병 순직을 두고 엄중하게 책임을 묻겠다던 그 단호함은 지금 어디로 갔느냐"라고 적었습니다.</p>
<!--31--><p class='change'> 배준영 의원도 SNS 글에서 "지뢰로 국군의 발목이 절단된 사고가 5일이 지났지만 현장 감식은 없었다"며 "혹시 이 대통령의 23일(현지시간) 유엔 연설과 관련이 없느냐. 유엔에서 북한에 대한 제재 완화를 역설하는데, 지뢰 사건의 범인이 북한으로 밝혀진다면 연설이 설득력이 없어질 것을 우려한 것은 아니냐"라고 추궁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누가 유엔사의 즉시 현장 조사 요구를 거부하라고 시켰는지 밝히라"며 "그렇게 일주일 넘어도 접근도 못 할 위험한 '지옥'이라면, 누가 우리 장병들을 그 지옥에 대책 없이 보냈느냐"라고 반문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등 야권의 지속된 공세를 "안보 불안을 부추기는 음모론"이라며 역공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오늘 서면 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이 안보를 정쟁의 도구로 삼는 행태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p>
<!--43--><p class='change'> 박 수석대변인은 "우리 군은 철저한 대비 태세를 유지하며 혹시 모를 2차 사고의 위험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국민의힘은 이런 군의 노력을 폄훼하는 데만 바쁘다. 국가 안보는 안중에도 없이 정치적 계산기만 돌리는 매국적 행태가 국민의힘의 현주소"라고 지적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이어 "국민의힘의 음모론은 대한민국의 국가안보를 뒤흔드는 중대한 위협행위"라며 "안보 불안을 부추기는 음모론 제기를 즉각 중단하기를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전은수 원내대변인도 서면 브리핑에서 "안보는 추측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장병의 생명과 안보를 정쟁에 이용하지 말라"고 비판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전 원내대변인은 "정부와 군은 북한이 매설한 지뢰일 가능성을 배제한 적이 없다"며 "조사 결과가 나오기 전에 '북한 소행이 확실하다'고 결론부터 내리고, 정부가 이를 은폐하려 한다고 주장하는 근거가 대체 무엇이냐"라고 반문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민주당은 우크라이나의 북한군 포로 송환과 관련해 정부의 '비공개 방침'을 보수 야권이 비판한 것에 대해서도 날을 세웠습니다.</p>
<!--63--><p class='change'> 박 수석대변인은 "귀순자의 안전보장을 보장하고 불필요한 자극과 대립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안을 비공개로 추진하는 것은 지극히 상식적인 조치"라며 "정상적인 정치집단이라면 은폐 여부를 따지기 전에 이를 먼저 공개한 상대방에게 책임을 물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67--><p class='change'> 다만 민주당 일각에서는 북한군의 국내 송환과 DMZ 지뢰 사고에 대한 정부의 대응을 비판하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p>
<!--71--><p class='change'> 5선의 박지원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지뢰 사고로 우리 군인이 사고를 당했다면 사실대로 밝혀야 우리 국민이 이해한다"며 "우크라이나에서 북한군 포로 2명이 우리나라에 왔다면 왜 인도적 차원에서 포로를 우크라이나로부터 인수했다는 사실을 밝히지 못하냐"라고 적었습니다.</p>
<!--75--><p class='change'> 박 의원은 정부가 여당에도 설명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며 "우리 여당 의원들은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으라는 정부의 여당 무시냐. 야당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싸우려 해도 알아야 면장을 한다"고 지적했습니다.</p>
<!--79--><p class='change'> 이어 "대통령만 바라보지 마시고 총리 이하 전 정부 인사들은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한다"며 "국민도 여당도 무섭다"고 말했습니다.</p>
<!--8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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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DMZ 인근에서 이동 중인 수리온 헬기최근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사고와 관련한 여야 공방이 추석 연휴 내내 이어지고 있습니다.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가 북한 눈치를 보느라 조사를 고의로 늦추고 있다며 공세를 이어갔습니다.정점식 원내대표는 오늘 페이스북 글에서 &#34;&#39;부를 땐 나라의 아들, 다치면 느그 아들, 죽으면 누구세요?&#39; 이런 말 다시는 나오지 않게 해야 한다던 이재명 대통령이었다&#34;며 &#34;이 나라의 국방부와 군은 DMZ 지뢰 사고로 발목이 절단된 부상 장병들을 &#39;느그 아들&#39; 취급하고 있다&#34;고 비판했습니다.정 원내대표는 &#34;우리는 이미 7월에 동해상에서 실종 끝에 사망한 해군 장병을 &#39;누구세요?&#39; 취급하며 골프 라운딩을 즐기던 사람을 기억하고 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민주 "매국적 행태" VS 국힘 "다치니까 느그 아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첫 ICJ 재판관 도전하는 한국…'아시아 1석' 놓고 3파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06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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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Sep 2026 10:25:00 +0900</pubDate>
				
			
			
				
					
					
						<author><![CDATA[
							oneway@sbs.co.kr
							(김태훈)
						]]></author>
					
				
			
			
			<description><![CDATA[&#9650; ICJ 재판관 선거에 입후보한 백진현 서울대 명예교수한국이 오는 11월 국제사법재판소 ICJ 재판관 선거에서 사상 첫 한국인 재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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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ICJ 재판관 선거에 입후보한 백진현 서울대 명예교수</strong></p>
<!--3--><p class='change'> 한국이 오는 11월 국제사법재판소 ICJ 재판관 선거에서 사상 첫 한국인 재판관 배출에 도전합니다.</p>
<!--7--><p class='change'> 오늘(26일) 외교부에 따르면 한국인 후보는 백진현 전 국제해양법재판소 ITLOS 소장입니다.</p>
<!--11--><p class='change'> 백 전 소장은 2009∼2023년 ITLOS 재판관으로 활동했고, 그중 2017∼2020년에는 소장을 지냈습니다.</p>
<!--15--><p class='change'> ICJ는 유엔의 주요 사법기관으로 국가 간 법적 분쟁을 해결하고, 유엔 총회·안전보장이사회 등의 요청에 법적 문제에 대한 권고적 의견을 제시합니다.</p>
<!--19--><p class='change'> 유엔해양법협약의 해석·적용에 관한 분쟁을 다루는 ITLOS나 집단살해죄·전쟁범죄 등 중대 국제범죄 혐의를 받는 개인을 수사·재판하는 국제형사재판소 ICC와는 관할과 성격이 다릅니다.</p>
<!--23--><p class='change'> 한국은 ITLOS와 ICC에는 설립 초기부터 관여해 재판관을 배출했지만, 1945년 설립된 ICJ에는 아직 진출하지 못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외교부는 한국이 1991년에야 유엔에 가입했고, 그사이 지역별 의석 배분 등 오랜 관행이 형성된 점 등을 배경으로 설명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그러나 첫 도전부터 경쟁이 치열합니다.</p>
<!--35--><p class='change'> 오는 11월 3일 열릴 예정인 선거에서는 임기가 끝나는 5석을 놓고 한국 등 8개국 후보가 맞붙습니다.</p>
<!--39--><p class='change'> 규정상 지역별 의석이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지역 안배 관행을 고려하면 아시아에 돌아갈 것으로 예상되는 1석을 두고 한국과 싱가포르, 요르단이 경쟁하는 구돕니다.</p>
<!--43--><p class='change'> 이 자리는 그간 아시아에서도 대체로 서남아시아와 중동, 동남아시아 등에 배분돼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47--><p class='change'> 경쟁 후보들도 만만치 않습니다.</p>
<!--51--><p class='change'> 요르단의 마흐무드 다이팔라 흐무드는 현직 ICJ 재판관으로 재선에 도전합니다.</p>
<!--55--><p class='change'> 국제법위원회 ILC 의장을 지냈고 유엔대사로도 다년간 활동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특히 현직 재판관이 재선에서 탈락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른바 '현직 프리미엄'을 가진 후보로 평가됩니다.</p>
<!--63--><p class='change'> 싱가포르는 레나 리 국제법 담당 대사를 후보로 내세웠습니다.</p>
<!--67--><p class='change'> 리 대사는 국가관할권 이원지역 해양생물다양성(BBNJ) 협상을 위한 정부간회의 의장으로 약 5년간 협상을 이끌며 국제 무대에서 인지도를 쌓았습니다.</p>
<!--71--><p class='change'> 싱가포르가 아세안 ASEAN이라는 지역적 기반을 가진 데다, 리 대사가 비교적 젊은 50대 여성 후보라는 점도 선거에서 강점으로 꼽힙니다.</p>
<!--75--><p class='change'> 반면 한국의 경우 중동·아랍권이나 아세안처럼 지지를 기대할 만한 뚜렷한 지역 기반이 없다는 점이 약점으로 평가됩니다.</p>
<!--79--><p class='change'> 백 전 소장의 강점은 14년간 ITLOS 재판관으로 활동했다는 경험과, 그에서 비롯된 높은 국제 지명돕니다.</p>
<!--83--><p class='change'> 현재 서울대 명예교수이자 국립외교원 국제법센터 고문이며 국제법학술원 IDI의 유일한 한국인 종신회원이기도 합니다.</p>
<!--87--><p class='change'> 외교부는 후보자 개인의 역량이나 개별 국가의 의사뿐 아니라 지역별 경쟁 구도, 실제 투표 과정에서의 변수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선거 결과를 예단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p>
<!--91--><p class='change'> 외교부 당국자는 "후보자 본인 역시 쉽지 않은 선거라는 인식 아래 마지막 소명을 다하겠다는 각오로 이번 선거에 도전했다"고 전했습니다.</p>
<!--95--><p class='change'> 정부는 그간 후보자의 지지 교섭 활동을 지원해왔습니다.</p>
<!--99--><p class='change'> 지난 14일에는 조현 외교부 장관 주재로 주한외교단 대상 홍보 행사도 열었습니다.</p>
<!--103--><p class='change'> 외교부 당국자는 "우리 국제법적 위상도 제고되고 있고 내세울 만한 전문가 풀도 많이 있어 시도해볼 때가 됐다는 취지로 결단했다"며 "쉽지 않은 선거지만,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107--><p class='change'> (사진=외교부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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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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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ICJ 재판관 선거에 입후보한 백진현 서울대 명예교수한국이 오는 11월 국제사법재판소 ICJ 재판관 선거에서 사상 첫 한국인 재판…]]>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첫 ICJ 재판관 도전하는 한국…'아시아 1석' 놓고 3파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범죄자들, 교도관 6천 명 넘게 고소·고발했지만 기소는 고작 1명]]></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05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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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Sep 2026 10:35: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김기표 의원교정시설 수용자의 교정 공무원 대상 고소·고발이 최근 5년간 3천24건에 달했지만, 기소 처분을 받은 교도…]]></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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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B5%EB%AC%B4%EC%9B%90"><![CDATA[공무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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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김기표 의원</strong></p>
<!--3--><p class='change'> 교정시설 수용자의 교정 공무원 대상 고소·고발이 최근 5년간 3천24건에 달했지만, 기소 처분을 받은 교도관은 1명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p>
<!--7--><p class='change'>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기표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아 오늘(26일) 공개한 자료를 보면 수용자의 교도관 대상 고소·고발은 2022년부터 올해 6월까지 3천24건, 피소 인원은 6천161명이었습니다.</p>
<!--11--><p class='change'> 연도별로 보면 2022년 716건, 2023년 677건, 2024년 622건, 2025년 763건, 2026년(6월까지) 246건으로 나타났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 중 4천177명(67.8%)이 각하 처분을, 1천226명(19.9%)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p>
<!--19--><p class='change'> 각하와 무혐의를 합치면 전체 피소 인원의 87.7%를 차지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기소 처분을 받은 교도관은 1명이었고, '죄 안됨' 14명, '공소권 없음' 36명, '조사 중' 359명, 기타 348명으로 집계됐습니다.</p>
<!--27--><p class='change'> 수용자가 교도관을 폭행·협박·위협하는 위해행위는 최근 5년간 592건 발생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2022년 109건, 2023년 190건, 2024년 152건, 2025년 104건, 2026년(6월까지) 37건입니다.</p>
<!--35--><p class='change'> 지난 3월에는 한 수용자가 새벽에 창문을 통해 욕설하며 노래를 부르는 등 소란을 피우고, 출동한 기동대 직원에게 주먹을 휘두르는 폭행 사건이 발생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직원은 이마에 찰과상을 입었습니다.</p>
<!--43--><p class='change'> 지난 4월에는 한 수용자가 직원 2명을 물고, 직원 1명의 특정 부위를 무릎으로 가격하는 일도 있었습니다.</p>
<!--47--><p class='change'> 김 의원은 "수용자의 인권과 정당한 권리구제는 철저히 보장돼야 하지만, 동시에 교도관 역시 폭행·협박과 과도한 법적 분쟁으로부터 보호받아야 한다"며 "정당한 직무 수행 과정에서 반복적인 고소·고발에 노출돼 업무가 위축되는 일이 없도록 법무부가 법률 지원과 보호 체계를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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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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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김기표 의원교정시설 수용자의 교정 공무원 대상 고소·고발이 최근 5년간 3천24건에 달했지만, 기소 처분을 받은 교도…]]>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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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범죄자들, 교도관 6천 명 넘게 고소·고발했지만 기소는 고작 1명]]>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명절 앞둔 원산지 표시위반 단속 적발 중 42%는 '김치·돼지고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05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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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Sep 2026 10:19: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김치추석 등 명절을 앞두고 진행된 원산지 표시 단속에서 김치와 돼지고기 등의 위반 사례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회 농…]]></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84%EB%B0%98"><![CDATA[위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A%85%EC%A0%88"><![CDATA[명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6%94%EC%84%9D"><![CDATA[추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6%8D%EB%A6%BC%EC%B6%95%EC%82%B0%EC%8B%9D%ED%92%88%EB%B6%80"><![CDATA[농림축산식품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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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B%90%EC%82%B0%EC%A7%80"><![CDATA[원산지]]></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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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김치</strong></p>
<!--3--><p class='change'> 추석 등 명절을 앞두고 진행된 원산지 표시 단속에서 김치와 돼지고기 등의 위반 사례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p>
<!--7--><p class='change'>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이양수(국민의힘)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아 오늘(26일) 공개한 자료를 보면 2022년부터 올해까지 총 9차례(설 5회·추석 4회) 실시된 명절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에서 3천700개 이상의 업체가 적발됐습니다.</p>
<!--11--><p class='change'> 위반 유형별로는 '거짓 표시'가 2천49곳으로, '미표시'는 1천663곳이었습니다.</p>
<!--15--><p class='change'> 최근 5년간 품목별 위반은 총 4천375건으로 집계됐습니다.</p>
<!--19--><p class='change'> 배추김치가 951건으로 가장 많았고 돼지고기가 922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p>
<!--23--><p class='change'> 두 품목을 합한 위반 건수는 1천873건으로 전체의 42.8%에 달합니다.</p>
<!--27--><p class='change'> 위반 유형별로는 배추김치는 원산지 표시 위반 951건 중 753건, 돼지고기는 922건 중 582건이 '거짓 표시'였습니다.</p>
<!--31--><p class='change'> 두 품목의 위반 1천873건 가운데 거짓 표시는 1천335건으로 71.3%나 되는 셈입니다.</p>
<!--35--><p class='change'> 올해의 경우도 배추김치 150건과 돼지고기 91건 등 두 품목에서 241건의 원산지 표시 위반 사례가 적발됐고, 이 중 170건인 70.5%가 거짓 표시였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 의원은 "명절 대목을 틈탄 원산지 거짓 표시는 소비자 선택을 왜곡하고, 정직하게 생산하고 판매하는 농업인과 상인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라며 "이번 추석 특별단속도 배추김치와 돼지고기 등 반복적으로 위반이 발생하는 주요 품목을 중심으로 면밀하게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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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김치추석 등 명절을 앞두고 진행된 원산지 표시 단속에서 김치와 돼지고기 등의 위반 사례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회 농…]]>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명절 앞둔 원산지 표시위반 단속 적발 중 42%는 '김치·돼지고기']]>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공관·영사콜센터 사칭 피싱 2년간 103건…진짜는 '영사안전콜센터' 발신 표시 된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05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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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Sep 2026 10:13: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김준환 의원최근 2년간 재외공관이나 영사안전콜센터를 사칭한 피싱 피해 접수가 100건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회…]]></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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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김준환 의원</strong></p>
<!--3--><p class='change'> 최근 2년간 재외공관이나 영사안전콜센터를 사칭한 피싱 피해 접수가 100건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p>
<!--7--><p class='change'>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준환 의원이 외교부로부터 제출받아 오늘(26일) 공개한 자료를 보면 지난해 1월부터 올해 7월까지 재외공관 및 영사안전콜센터 사칭 피싱 피해 접수 건수는 총 103건으로 집계됐습니다.</p>
<!--11--><p class='change'> 외교부는 지난해부터 사칭 피싱 관련 재외공관의 보고가 증가함에 따라 관련 접수 건수를 관리하기 시작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연도별로는 지난해 90건, 올해 1∼7월 13건이 접수됐습니다.</p>
<!--19--><p class='change'> 지역별로는 미주가 85건으로 가장 많았고, 유럽 11건, 아시아태평양 7건 순이었습니다.</p>
<!--23--><p class='change'> 미주지역에 피해 접수가 집중된 데에는 상대적으로 큰 교민 규모와 신고율 등 여러 요인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습니다.</p>
<!--27--><p class='change'> 외교부는 사칭 피싱 피해가 접수되면 민원인에게 현지 수사기관에 피해 사실을 신고하도록 안내하고, 필요할 경우 해당 수사기관에 수사를 요청합니다.</p>
<!--31--><p class='change'> 또한 국내 수사기관에도 해외 피싱 범죄조직의 활동과 수법 등을 공유하고 있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런 가운데 외교부는 지난 21일부터 영사안전콜센터가 우리 국민에게 전화를 걸 경우 수신자 휴대전화 화면에 '영사안전콜센터' 등 발신 정보가 표시되는 서비스를 시행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최근 보이스피싱과 스팸 전화 증가로 모르는 번호로 걸려 오는 전화를 받지 않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영사안전콜센터가 직접 연락해도 수신자가 외교부에서 걸려 온 전화임을 알지 못해 받지 않는 사례가 발생한 데 따른 조치입니다.</p>
<!--43--><p class='change'> 외교부는 발신정보 표시를 통해 국민들이 영사안전콜센터의 전화를 보다 쉽게 확인하고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p>
<!--47--><p class='change'> 김 의원은 "재외공관과 영사안전콜센터는 국민이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순간에 조력을 받을 수 있는 기관"이라며 "외교부는 경찰청과 공조해 범죄자를 검거하고 피해를 예방할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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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공관·영사콜센터 사칭 피싱 2년간 103건…진짜는 '영사안전콜센터' 발신 표시 된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온열질환 산업재해 사망 사건 5년 사이 24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05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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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Sep 2026 10:07: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전국에서 온열질환으로 인해 발생한 산업재해가 5년 사이 3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국회 기후에너지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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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8%A8%EC%97%B4%EC%A7%88%ED%99%98"><![CDATA[온열질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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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strong></p>
<!--3--><p class='change'> 전국에서 온열질환으로 인해 발생한 산업재해가 5년 사이 3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p>
<!--7--><p class='change'>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소희 의원실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아 오늘(26일) 발표한 자료를 보면 온열질환으로 인한 산업재해자 수는 2021년 25명에서 지난해 83명으로 5년 사이 3.3배 증가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산업재해자 수는 매년 증가하는 추셉니다.</p>
<!--15--><p class='change'> 2022년에는 29명, 2023년에는 33명, 2024년에는 73명이 산재 승인을 받아 5년간 총 243명의 산업재해자가 발생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같은 기간 온열질환으로 인해 목숨을 잃은 사례도 24건에 달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가장 많은 사망자를 낳은 해는 7명이 사망한 2022년이었고 2024년에는 6명이, 2025년에는 5명이 사망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업종별 산업재해자 수는 건설업이 113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p>
<!--31--><p class='change'> 제조업이 34건으로 뒤를 이었고, 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24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사업(22건) 등 순이었습니다.</p>
<!--35--><p class='change'> 농업의 경우 5년간 6명의 산업재해자가 발생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지역별로는 경기가 59건으로 최다였고 서울(31건), 경남(30건), 충남(26건)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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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전국에서 온열질환으로 인해 발생한 산업재해가 5년 사이 3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국회 기후에너지환…]]>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온열질환 산업재해 사망 사건 5년 사이 24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저축은행 자영업자 대출, 4년 사이 잔액 절반 줄고 연체율 3.6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05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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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Sep 2026 10:06: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임대 문구가 붙어있는 서울시내 상가 건물저축은행의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이 4년여 만에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반면 연체율은 3.6 배…]]></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0%EC%B6%95%EC%9D%80%ED%96%89"><![CDATA[저축은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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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C%B6%9C"><![CDATA[대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90%EC%98%81%EC%97%85%EC%9E%90"><![CDATA[자영업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5%B8%EB%8F%99+%EC%9D%BC%EC%9E%90%EB%A6%AC"><![CDATA[노동 일자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A0%9C"><![CDATA[경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94%EC%95%A1"><![CDATA[잔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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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임대 문구가 붙어있는 서울시내 상가 건물</strong></p>
<!--3--><p class='change'> 저축은행의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이 4년여 만에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반면 연체율은 3.6 배로 뛰어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p>
<!--7--><p class='change'>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분석해 오늘(26일) 발표한 '저축은행 개인사업자대출 현황'을 보면 대출 잔액은 2022년 말 24조2천258억원에서 2023년 19조7천751억원, 2024년 15조6천398억원, 2025년 12조8천826억원으로 줄었고 올해 6월 기준 12조6천49억원까지 떨어졌습니다.</p>
<!--11--><p class='change'> 불과 3년 반 만에 48%(11조6천209억원)가 줄어든 것입니다.</p>
<!--15--><p class='change'> 대출 규모는 줄었지만, 부실 정도는 오히려 더 나빠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p>
<!--19--><p class='change'> 연체율은 2022년 3.31%에서 2023년 7.63%, 2024년 11.70%로 치솟은 뒤 올해 6월에도 11.94%를 유지해 2022년의 약 3.6 배로 뛰었습니다.</p>
<!--23--><p class='change'> 고정이하여신(NPL) 비율도 같은 기간 4.83%에서 15.69%로 약 3.25배로 올라서 대출 100만원 중 16만원가량이 부실채권으로 분류됐습니다.</p>
<!--27--><p class='change'> 박 의원은 "정책자금으로 빈자리만 메울 것이 아니라 자영업자가 부실차주로 추락하기 전에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진짜 민생금융"이라고 지적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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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임대 문구가 붙어있는 서울시내 상가 건물저축은행의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이 4년여 만에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반면 연체율은 3.6 배…]]>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저축은행 자영업자 대출, 4년 사이 잔액 절반 줄고 연체율 3.6배]]>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농가 공익직불제 부정수급액 3년 사이 2배 가까이 늘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0569]]></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0569</guid>
				
			
			
			
			
			
			
			
				
				
					<pubDate>Sat, 26 Sep 2026 10:06: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농가의 기본 소득 안정을 위해 도입된 &#39;기본형 공익직불제&#39;의 의무 위반 사례가 매년 1만 건…]]></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8%B0%EB%B3%B8%ED%98%95+%EA%B3%B5%EC%9D%B5%EC%A7%81%EB%B6%88%EC%A0%9C"><![CDATA[기본형 공익직불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84%EB%B0%98"><![CDATA[위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D%94%EB%B6%88%EC%96%B4%EB%AF%BC%EC%A3%BC%EB%8B%B9"><![CDATA[더불어민주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6%8D%EB%A6%BC%EC%B6%95%EC%82%B0%EC%8B%9D%ED%92%88%EB%B6%80"><![CDATA[농림축산식품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C%A0%95%EC%88%98%EA%B8%89%EC%95%A1"><![CDATA[부정수급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6%8D%EA%B0%80"><![CDATA[농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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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strong></p>
<!--3--><p class='change'> 농가의 기본 소득 안정을 위해 도입된 '기본형 공익직불제'의 의무 위반 사례가 매년 1만 건 넘게 발생했다고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이 오늘(26일)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윤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법정 의무 준수사항 미이행으로 직불금이 깎인 사례는 총 4만7천131건, 감액 금액은 총 95억7천930만원으로 각각 집계됐습니다.</p>
<!--11--><p class='change'> 위반 유형별로는 실제로 경작하지 않거나 폐경지를 방치한 '농지의 형상 및 기능 유지' 위반이 2만3천922건으로 전체의 절반(50.8%)을 넘었습니다.</p>
<!--15--><p class='change'> 또 '공익기능 증진 교육 이수' 위반은 2022년 2천703건에서 2025년 6천964건으로, 4년 만에 2.6배 급증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같은 기간 고의적인 부정수급 적발 사례도 5천864건(58억7천400만원)에 달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연도별로 보면 부정수급 적발 건수는 2022년 1천147건(9억2천600만원)에서 지난해 2천163건(18억5천900만원)으로 88.6% 늘었고, 부정수급액은 두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반면 부정수급액과 제재부가금에 대한 환수율은 같은 기간 91.4%에서 86.6%로 떨어졌습니다.</p>
<!--31--><p class='change'> 윤 의원은 "기본 의무교육을 외면하고 매년 1만 건 넘는 위반이 속출하는 것은 직불제 근간을 흔드는 문제"라며 "고령 농업인들이 제도 미숙지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상습적인 부정수급에는 전액 환수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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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농가의 기본 소득 안정을 위해 도입된 &#39;기본형 공익직불제&#39;의 의무 위반 사례가 매년 1만 건…]]>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농가 공익직불제 부정수급액 3년 사이 2배 가까이 늘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북한 김정은 눈치 보나"…"흑막·은폐 없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03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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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Sep 2026 07:21:00 +0900</pubDate>
				
			
			
				
					
					
						<author><![CDATA[
							cbcb@sbs.co.kr
							(박찬범)
						]]></author>
					
				
			
			
			<description><![CDATA[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를 놓고, 현장 조사를 미루는 것은 &#39;북한 눈치 보기&#39;라는 국민의힘의 공세에, 청와대가 안전 확보 때문이라며 흑막이나 은폐는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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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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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를 놓고, 현장 조사를 미루는 것은 &#39;북한 눈치 보기&#39;라는 국민의힘의 공세에, 청와대가 안전 확보 때문이라며 흑막이나 은폐는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70308&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6/202225938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0308&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를 놓고, 현장 조사를 미루는 것은 '북한 눈치 보기'라는 국민의힘의 공세에, 청와대가 안전 확보 때문이라며 흑막이나 은폐는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우크라이나에서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행을 놓고도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p>
<!--8--><p class='change'> 박찬범 기자의 보도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p>
<!--20--><p class='change'> 현장 조사는 아직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p>
<!--24--><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북한 소행이 확실시되는데도 현장조사를 미루는 것은 고의적 은폐'라고 주장하면서 "북한에 증거인멸할 시간을 주는 것 아니냐, 김정은 눈치를 보는 것이냐"고 쏘아붙였습니다.</p>
<!--28--><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 : 안보는 거의 포기했다고 생각하고요. 지뢰가 폭발해서 사고를 당했는데도 미국 가서 결국 김정은 눈치만 보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p>
<!--32--><p class='change'> 이에 대해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사고 현장은 "위험성이 높은 곳이라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다"면서 "흑막이 있다거나 은폐하는 일은 절대 있을 수 없다"고 일축했고, 북한이 매설한 것인지 아니라면 어떻게 된 것인지 다 열어 놓고 봐야한다고 설명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민주당도 국민의힘을 향해 장병들의 생명을 정쟁의 도구로 삼지 말라고 비판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신현영/민주당 대변인 : 충분한 위험 평가와 안전 대책이 전제되지 않으면 (현장 조사 과정에서) 장병들의 안전이 보장받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p>
<!--44--><p class='change'>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행을 놓고도 정치권의 논쟁이 벌어졌습니다.</p>
<!--48--><p class='change'> 이 사실이 그제(24일)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UN총회 연설로 알려진 데 대해, 국민의힘에서는 정부가 철저히 숨기며 북한 눈치를 봤다며 "포로 북송도 요구하면 들어줄 판"이라는 비판이 나왔습니다.</p>
<!--52--><p class='change'> 그러자 이재명 대통령이 나서, 우크라이나 측이 '비공개 합의를 어기고 공개해 아쉽다'면서 '공개로 생길 여러 문제를 생각할 때, 비공개하는 것이 모든 면에서 타당했다'는 글을 그젯밤 SNS에 올린 데 이어 어제 청와대 고위 관계자도 우크라이나 측에서 발표 전에 알려왔고, 당초 비공개 하기로 했던 것은 인도적 이유 외에 다른 고려는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 영상편집 : 정성훈, 디자인 : 조수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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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를 놓고, 현장 조사를 미루는 것은 &#39;북한 눈치 보기&#39;라는 국민의힘의 공세에, 청와대가 안전 확보 때문이라며 흑막이나 은폐는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북한 김정은 눈치 보나"…"흑막·은폐 없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멕시코 무역협정 필요"…'국보법 논란' 언급, 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0307]]></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0307</guid>
				
			
			
			
			
			
			
			
				
				
					<pubDate>Sat, 26 Sep 2026 07:18: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양국의 포괄적 무역 협정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참여정부 당시 국가보안법 개정 논란도 언급했는데,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유시민 작가를 겨냥한 거라는 해석이 나옵니다.멕시코시티에서 강민우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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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양국의 포괄적 무역 협정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참여정부 당시 국가보안법 개정 논란도 언급했는데,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유시민 작가를 겨냥한 거라는 해석이 나옵니다.멕시코시티에서 강민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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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양국의 포괄적 무역 협정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nbsp;이 대통령은 참여정부 당시 국가보안법 개정 논란도 언급했는데,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유시민 작가를 겨냥한 거라는 해석이 나옵니다.</p>
<!--8--><p class='change'> 멕시코시티에서 강민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과 멕시코 경제계 인사들이 대거 모인 비즈니스 포럼에서 양국의 문화적 친밀감을 언급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베사메 무초'와 '라쿠카라차'를 흥얼거리는 한국 국민들은 일상 속에서 타코와 토르티야를 또 즐겨 먹습니다. 멕시코 국민들은 삼겹살과 불고기를 즐기고 또 케이팝을 함께 따라 부르고 있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를 토대로 첨단산업과 공급망, 에너지, 문화 산업 전반에 걸친 협력 확대를 제안했는데, 특히 한국의 첨단 기술과 멕시코의 제조 기반, 북미 접근성이 더욱 잘 결합될 수 있도록, 포괄적 무역 협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후 우리 기업들이 참여한 K-엑스포 부스도 둘러봤습니다.</p>
<!--32--><p class='change'> 어제(25일) 열린 멕시코 동포간담회에서 이 대통령은 개혁에는 저항이 따르는데, 여기에 방해 요인이 또 하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자신들의 선명함을 드러내기 위해서 과한 주장을 하죠. 선명해서 멋있을지는 몰라도 실제로 좋은 결과를 만들기 쉽지 않습니다.]</p>
<!--40--><p class='change'> 과거 노무현 정부 때 국가보안법 독소 조항 삭제에 여야가 거의 합의했지만, 결국 무산됐다면서 지금도 비슷한 상황이 벌어진다고 말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누군가가 갑자기 반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국가보안법) 폐지를 해야지 반만 폐지하는게 세상에 어딨냐'. 말은 좋지요.]</p>
<!--48--><p class='change'> 당시 여권 내 강경파 주장을 거론한 셈인데, 최근 검찰개혁을 놓고 대립각을 세운 유시민 작가를 겨냥한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왔습니다.</p>
<!--52--><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현지시간 오늘 저녁, 멕시코 청소년들과의 문화 일정을 끝으로 멕시코 국빈 방문 일정을 마무리합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 영상편집 : 이승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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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양국의 포괄적 무역 협정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참여정부 당시 국가보안법 개정 논란도 언급했는데,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유시민 작가를 겨냥한 거라는 해석이 나옵니다.멕시코시티에서 강민우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한-멕시코 무역협정 필요"…'국보법 논란' 언급, 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정은 눈치" "흑막 없다"…지뢰폭발 사고 두고 '대립']]></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01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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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Sep 2026 10:40:00 +0900</pubDate>
				
			
			
				
					
					
						<author><![CDATA[
							cbcb@sbs.co.kr
							(박찬범)
						]]></author>
					
				
			
			
			<description><![CDATA[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폭발 사고 때, 우리 정부가 즉각 현장조사에 나서지 않을 걸 두고 국민의힘은 김정은의 눈치를 보는 것이라고 공세를 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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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폭발 사고 때, 우리 정부가 즉각 현장조사에 나서지 않을 걸 두고 국민의힘은 김정은의 눈치를 보는 것이라고 공세를 폈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70118&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5/202225884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0118&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폭발 사고 때, 우리 정부가 즉각 현장조사에 나서지 않을 걸 두고 국민의힘은 김정은의 눈치를 보는 것이라고 공세를 폈습니다. 청와대는 안전 확보 때문이라며, 흑막이나 은폐는 절대 있을 수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p>
<!--8--><p class='change'> 박찬범 기자가 전하겠습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 현장 조사는 아직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p>
<!--20--><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북한 소행이 확실시되는데도 현장조사를 미루는 건 고의적 은폐'라고 주장하면서, "북한에 증거인멸할 시간을 주는 것 아니냐, 김정은 눈치를 보는 것이냐"고 쏘아붙였습니다.</p>
<!--24--><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 : 안보는 거의 포기했다고 생각하고요. 지뢰가 폭발해서 사고를 당했는데도 미국 가서 결국 김정은 눈치만 보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p>
<!--28--><p class='change'> 이에 대해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사고 현장은 "위험성이 높은 곳이라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다"면서, "흑막이 있다거나, 은폐하는 일은 절대 있을 수 없다"고 일축했고, 북한이 매설한 것인지, 아니라면 어떻게 된 것인지 다 열어 놓고 봐야한다고 설명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민주당도 국민의힘을 향해, 장병들의 생명을 정쟁의 도구로 삼지 말라고 비판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신현영/민주당 대변인 : 충분한 위험 평가와 안전 대책이 전제되지 않으면 (현장 조사 과정에서) 장병들의 안전이 보장받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p>
<!--40--><p class='change'>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행을 놓고도 정치권의 논쟁이 벌어졌습니다.</p>
<!--44--><p class='change'> 이 사실이 어제(24일)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유엔 총회 연설로 알려진 데 대해 국민의힘에선 정부가 철저히 숨기며 북한 눈치를 봤다며 "포로 북송도 요구하면 들어줄 판"이란 비판이 나왔습니다.</p>
<!--48--><p class='change'> 그러자 이재명 대통령이 나서, 우크라이나 측이 '비공개 합의를 어기고 공개해 아쉽다'면서 '공개로 생길 여러 문제를 생각할 때 '비공개하는 것이 모든 면에서 타당했다'는 글을 어젯밤 SNS에 올린 데 이어 오늘 청와대 고위 관계자도 우크라이나 측에서 발표 전에 알려왔고, 당초 비공개 하기로 했던 건, 인도적 이유 외에 다른 고려는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 영상편집 : 정성훈, 디자인 : 조수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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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폭발 사고 때, 우리 정부가 즉각 현장조사에 나서지 않을 걸 두고 국민의힘은 김정은의 눈치를 보는 것이라고 공세를 폈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정은 눈치" "흑막 없다"…지뢰폭발 사고 두고 '대립']]>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자신들 선명함 위해 과한 주장 …개혁 방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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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26 22:07: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선명함을 드러내기 위한 과한 주장은 개혁의 방해 요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최근 검찰 개혁 등을 놓고 이 대통령을 비판해온 유시민 작가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됩니다.멕시코시티에서 강민우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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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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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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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선명함을 드러내기 위한 과한 주장은 개혁의 방해 요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최근 검찰 개혁 등을 놓고 이 대통령을 비판해온 유시민 작가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됩니다.멕시코시티에서 강민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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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선명함을 드러내기 위한 과한 주장은 개혁의 방해 요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최근 검찰 개혁 등을 놓고 이 대통령을 비판해온 유시민 작가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됩니다.</p>
<!--8--><p class='change'> 멕시코시티에서 강민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멕시코 현지에서 동포들을 만난 이재명 대통령은 개혁의 성과와 어려움을 이야기하면서, 개혁에 반발한 저항에 더해 방해 요인이 또 하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자신들의 선명함을 드러내기 위해서 과한 주장을 하죠. 선명해서 멋있을지는 몰라도 실제로 좋은 결과를 만들기 쉽지 않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과거 노무현 정부 때 국가보안법 독소 조항 삭제에 여야가 거의 합의를 했지만, 결국 못했다면서 지금도 비슷한 상황이 벌어진다고 말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누군가가 갑자기 반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국가보안법) 폐지를 해야지 반만 폐지하는게 세상에 어딨냐'. 말은 좋지요.]</p>
<!--32--><p class='change'> 당시 여권 내 강경파의 주장을 거론한 셈인데, 유시민 작가를 겨냥한 발언 아니냐는 해석도 나왔습니다.</p>
<!--36--><p class='change'> 유 작가가 지난 22일 검찰개혁을 놓고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고 발언하자 청와대는 어제(24일)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왜곡했다'며 유감을 표명한 바 있습니다.</p>
<!--40--><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재임 기간 동포들을 잘 챙기겠다며, 임기에 대해 이렇게 말하기도 했는데,</p>
<!--4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혹시라도 2030년 6월 2일을 넘기는 일은 절대로 없을 테니까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p>
<!--48--><p class='change'> '연임 개헌' 논란에 재차 선을 그은 걸로 풀이됩니다.</p>
<!--52--><p class='change'> 한국 정상으로선 16년 만에 멕시코를 국빈 방문한 이 대통령은 셰인바움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간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을 타결했고 17건의 양해각서, MOU도 체결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내일 한-멕시코 비즈니스 포럼과 K-엑스포 참석 일정 등을 소화하고, 중남미 최대 K-콘텐츠 소비 시장인 멕시코에서 문화 외교의 지평을 넓혀 나간다는 계획입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 영상편집 : 유미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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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선명함을 드러내기 위한 과한 주장은 개혁의 방해 요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최근 검찰 개혁 등을 놓고 이 대통령을 비판해온 유시민 작가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됩니다.멕시코시티에서 강민우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자신들 선명함 위해 과한 주장 …개혁 방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지식의 발견] "부동산에 사람들이 한이 맺히면 그 정권은…" 이재명 정부를 향한 홍준표의 '의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82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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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26 17:01:00 +0900</pubDate>
				
			
			
				
					
					
						<author><![CDATA[
							yum4u@sbs.co.kr
							(정유미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도 여론조사에서 부정평가 이유로 가장 많이 꼽히는 게 바로 부동산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대체 어디서부터 꼬이기 시작한 걸까요?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부동산 세제와 재건축-재개발 문제를 꼽았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4%EC%9E%AC%EB%AA%85"><![CDATA[이재명]]></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D%86%B5%EB%A0%B9"><![CDATA[대통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9%8D%EC%A4%80%ED%91%9C"><![CDATA[홍준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7%AC%EB%A1%A0%EC%A1%B0%EC%82%AC"><![CDATA[여론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C%A7%80%EC%9C%A8"><![CDATA[지지율]]></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B%8F%99%EC%82%B0"><![CDATA[부동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C%EA%B0%9C%EB%B0%9C"><![CDATA[재개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C%EA%B1%B4%EC%B6%95"><![CDATA[재건축]]></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9%B8%EA%B5%90"><![CDATA[외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C%8C%EB%B3%91"><![CDATA[파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8%B8%EB%A5%B4%EB%AC%B4%EC%A6%88"><![CDATA[호르무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A0%9C"><![CDATA[경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C%8B%9D%EC%9D%98%EB%B0%9C%EA%B2%AC"><![CDATA[지식의발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5%EC%9C%A0%EB%AF%B8%EA%B8%B0%EC%9E%90"><![CDATA[정유미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85"><![CDATA[지식의 발견]]></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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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도 여론조사에서 부정평가 이유로 가장 많이 꼽히는 게 바로 부동산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대체 어디서부터 꼬이기 시작한 걸까요?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부동산 세제와 재건축-재개발 문제를 꼽았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68249&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3/202225394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8249&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도 여론조사에서 부정평가 이유로 가장 많이 꼽히는 게 바로 부동산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대체 어디서부터 꼬이기 시작한 걸까요?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부동산 세제와 재건축-재개발 문제를 꼽았습니다. 부동산에 사람들이 한이 맺히면 이 정부가 온전하겠냐는 말도 했는데요. 이재명 정부의 경제, 외교 정책을 홍준표 전 시장이 어떻게 보고 있는지 확인하시죠. &lt;지식의발견&gt;홍준표 전 시장, 마지막 편입니다.</p>
<!--4--><p class='change'> (기획 : 김용태, 진행 : 정유미, 작가 : 박정례, 편집 : 김혜주, 촬영 : 김상윤 박우진, CG : 조은솔, 연출 : 조도혜,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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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도 여론조사에서 부정평가 이유로 가장 많이 꼽히는 게 바로 부동산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대체 어디서부터 꼬이기 시작한 걸까요?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부동산 세제와 재건축-재개발 문제를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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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지식의 발견] "부동산에 사람들이 한이 맺히면 그 정권은…" 이재명 정부를 향한 홍준표의 '의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자막뉴스] 청와대 "지뢰폭발 조사, 신속·철저 진행…추호도 흑막·은폐 없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00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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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26 18:52:00 +0900</pubDate>
				
			
			
				
					
					
						<author><![CDATA[
							cowboy@sbs.co.kr
							(소환욱)
						]]></author>
					
				
			
			
			<description><![CDATA[청와대는 최근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34;조사는 객관적이고 신속하고 철저하게 진행되고 있다&#34;고 밝혔습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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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121"><![CDATA[뉴스영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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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는 최근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34;조사는 객관적이고 신속하고 철저하게 진행되고 있다&#34;고 밝혔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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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청와대는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조사는 객관적이고 신속하고 철저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p>
<!--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의 멕시코 국빈 방문을 수행 중인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현지시간 24일, 멕시코시티 프레스센터에서 순방 중이라 기본적인 사실관계만 보고 받았다고 전제하면서도, 조사에 의혹을 살 근거는 전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조사가 늦어지는 이유로는 현장의 위험성을 들었습니다.</p>
<!--12--><p class='change'> 과거 지뢰 사고는 늘 수색하던 기존 경로에서 일어나 곧바로 조사 인력을 투입할 수 있었지만, 이번 사고 지점은 새로 경로를 개척하던 위험 지역이어서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p>
<!--16--><p class='change'> 또 유엔사와 함께 조사하고 있다며, 흑막이 있거나 무언가를 감추고 은폐하는 일은 절대 있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그러면서 신속히 결과를 내놓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24--><p class='change'>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지뢰 매설 주체와 관련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겠다'는 입장을 보이는 데 대해선 "똑같은 의견"이라고 밝혔습니다.</p>
<!--28--><p class='change'> 목함 지뢰 등 북한이 매설한 지뢰라고 보는 전문가 판단을 다룬 보도가 이어지는 것에 대해선 굉장히 복잡하고 전문적인 사안이라 현장을 가보지 않으면 오도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이 관계자는 추측성 보도가 정치적으로 증폭되면 결국 엉뚱한 해법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사실 관계 위주로 판단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앞서 지난 21일 오전 10시 50분쯤 육군 25사단 관할인 경기 파주 군사분계선(MDL) 인접 지역에서 지뢰 추정 폭발이 2차례 발생해 수색대대장 등 2명이 중상을 입고, 1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p>
<!--40--><p class='change'> (구성 : 소환욱 / 편집 : 이기은 / 디자인 : 이수민 /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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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청와대는 최근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34;조사는 객관적이고 신속하고 철저하게 진행되고 있다&#34;고 밝혔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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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자막뉴스] 청와대 "지뢰폭발 조사, 신속·철저 진행…추호도 흑막·은폐 없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합참의장, 'DMZ 지뢰폭발' 부대 방문…현장조사 준비 점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00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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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26 16:12:00 +0900</pubDate>
				
			
			
				
					
					
						<author><![CDATA[
							nina@sbs.co.kr
							(김아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합동참모본부, 합참진영승 합참의장은 최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내 지뢰 추정 폭발사고가 발생한 육군 25사단을 방문해 현장조사 준비…]]></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dmz+%EC%A7%80%EB%A2%B0%ED%8F%AD%EB%B0%9C"><![CDATA[dmz 지뢰폭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A0%EC%97%94%EC%82%AC"><![CDATA[유엔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A%B3%A0"><![CDATA[사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6%94%EC%84%9D"><![CDATA[추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8%84%EC%9E%A5%EC%A1%B0%EC%82%AC"><![CDATA[현장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A%B5%AD"><![CDATA[전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A%B3%A0%ED%98%84%EC%9E%A5"><![CDATA[사고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A%B8%B0"><![CDATA[경기]]></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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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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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합동참모본부, 합참</strong></p>
<!--3--><p class='change'> 진영승 합참의장은 최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내 지뢰 추정 폭발사고가 발생한 육군 25사단을 방문해 현장조사 준비상황을 점검했다고 합참이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진 의장은 오늘(25일) 이상렬 육군 지상작전사령관과 1군단장 직무대리, 25사단장 등 관련 지휘관 및 '합동 현장조사 TF'와 함께 전반적인 진행상황을 평가하고 작전준비 상태를 점검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진 의장은 합동 현장조사를 시행하는 데 지휘통제 및 통신, 예행연습, 안전대책 강구 등을 주도면밀하게 추진해 우리 장병들의 안전이 확보된 가운데 철저한 조사가 이뤄지도록 하라고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합참은 "권대원 합참차장을 장으로 하는 합동 현장조사 TF는 추석 연휴에도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며 "현장에 투입될 현장조사팀은 안전대책 강구 등의 준비가 완료되면 임무를 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p>
<!--19--><p class='change'> 다만 일각에선 추석 연휴 기간 사고가 발생한 경기 파주를 비롯해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면서 사고 현장 상황이 훼손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옵니다.</p>
<!--23--><p class='change'> 실제로 사고 발생 지역 주변에는 하천이 있어 중요한 증거품이 사라지거나, 지뢰가 유실될 가능성도 있습니다.</p>
<!--27--><p class='change'> 지형 변화로 사고현장 자체를 찾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p>
<!--31--><p class='change'> 북한군의 지뢰 매설 가능성을 제기해온 국민의힘 등 야권은 이런 이유로 신속한 현장 조사를 요구하고 있지만, 군 당국은 사고 현장이 군사분계선(MDL)과 인접한 매우 위험한 지역인 만큼 현장조사 참가 장병들의 안전대책 확보가 우선이라는 입장입니다.</p>
<!--35--><p class='change'> 한편, 합참은 '우리 군이 유엔사의 조사 요구에 시간을 끌었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합참은 "우리 군과 유엔사는 상황 발생 초기부터 안전대책의 사전 확보가 무엇보다 우선시되어야 한다는 점에 공감하면서 합동 현장조사 관련 준비를 해왔다"며 "유엔사 군정위는 지난 22일 25사단을 방문해 폭발 상황과 관련 내용을 확인하고, 우리 군과 합동 현장조사 관련 사안을 협조했다"고 설명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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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합동참모본부, 합참진영승 합참의장은 최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내 지뢰 추정 폭발사고가 발생한 육군 25사단을 방문해 현장조사 준비…]]>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합참의장, 'DMZ 지뢰폭발' 부대 방문…현장조사 준비 점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청와대 "우크라, '북한 포로 송환' 발표 전 알려와…공개 안 된단 입장 전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00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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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26 20:06: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지난 7월 8일 튀르키예 앙카라 한 호텔에서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청와대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이 유엔 연설을 통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 사실을 공개해버린 것에 대해 우크라이나 측이 연설 전, 포로 관련 언급이 있을 것이라 알려왔고, 이를 공개해선 안 된다는 입장을 설명했었다고 밝혔습니다.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현지시간 24일 밤, 이재명 대통령의 멕시코 국빈방문을 계기로 멕시코시티에 마련된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들을 만나 우크라이나 측이 포로 관련 내용을 언급할 것임을 &#34;알고는 있었다&#34;고 밝혔습니다.다만, &#34;우리에게 온 메시지가 명료하지는 않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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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지난 7월 8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한 호텔에서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청와대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이 유엔 연설을 통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 사실을 공개해버린 것에 대해 우크라이나 측이 연설 전, 포로 관련 언급이 있을 것이라 알려왔고, 이를 공개해선 안 된다는 입장을 설명했었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현지시간 24일 밤, 이재명 대통령의 멕시코 국빈방문을 계기로 멕시코시티에 마련된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들을 만나 우크라이나 측이 포로 관련 내용을 언급할 것임을 "알고는 있었다"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다만, "우리에게 온 메시지가 명료하지는 않았다. 어떤 방식으로 (연설에서) 표현될지 확실치가 않았다"며 "단지 '그 사람들에 대한 언급이 있을 것 같다'는 정도의 얘기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p>
<!--15--><p class='change'> 우리 측은 이에 한국으로의 송환을 공개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설명했다고 이 관계자는 전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우크라이나 측이 북한군 2명의 한국 송환 사실을 공개할 것임을 명확하게 전달하지도 않았고, 우리 측의 공개 반대에도 일방적으로 발표했음을 짐작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p>
<!--23--><p class='change'> 앞서 이재명 대통령도 현지시간 24일, 자신의 SNS에 "비공개 합의를 어기고 공개한 우크라이나측에 무슨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나 많이 아쉽다"고 비판한 바 있습니다.</p>
<!--27--><p class='change'>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포로 송환 과정 전반과 관련해 "본인들의 자유의사, 국내법 및 국제법, 인도주의 원칙에 따라 처리하되 조용히 처리해야 한다. 그래야 신속하고 원만하고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그러면서 "그런데 일각에서 그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도 하고, 보도가 이뤄지면서 일이 어렵게 돌아갔다. (송환을) 반대하는 움직임도 날카로워졌다"고 지적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어 "우크라이나와의 협의에서도 과정을 공개하지 않고 조용히 처리한다는 데 대한 양해가 있었는데, 젤렌스키 대통령이 기존 양해와 다르게 연설에서 언급한 것이 사실"이라며 "그래서 이 대통령이 아쉽다고 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보수 야권에서 이번 포로송환을 정부가 비공개하려고 했던 이유에 대해 '북한의 눈치를 본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이 관계자는 "인도적·인권적 원칙을 준수한 것이지 그 이상의 고려 사항은 없었다"고 선을 그었습니다.</p>
<!--43--><p class='change'> 이 관계자는 "어느 나라든 포로 송환을 드러내놓고 하지 않는다. 탈북자 역시 마찬가지"라며 "마치 공개하지 않은 것을 두고 흑막이 있다거나, 국민을 속이거나 하려는 것처럼 보는 시각도 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또 "이 사안을 두고 온갖 억측을 하거나 공격을 하는 데에는 다 정치적 의미가 있는 거라고 생각이 든다"고 꼬집었습니다.</p>
<!--5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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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지난 7월 8일 튀르키예 앙카라 한 호텔에서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청와대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이 유엔 연설을 통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 사실을 공개해버린 것에 대해 우크라이나 측이 연설 전, 포로 관련 언급이 있을 것이라 알려왔고, 이를 공개해선 안 된다는 입장을 설명했었다고 밝혔습니다.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현지시간 24일 밤, 이재명 대통령의 멕시코 국빈방문을 계기로 멕시코시티에 마련된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들을 만나 우크라이나 측이 포로 관련 내용을 언급할 것임을 &#34;알고는 있었다&#34;고 밝혔습니다.다만, &#34;우리에게 온 메시지가 명료하지는 않았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청와대 "우크라, '북한 포로 송환' 발표 전 알려와…공개 안 된단 입장 전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청와대 "DMZ 지뢰 폭발 조사, 신속·철저 진행…은폐 있을 수 없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99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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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26 20:06: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청와대청와대는 정부가 최근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34;조사는 객관적이고 신속하고 철저하게 진행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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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청와대</strong></p>
<!--3--><p class='change'> 청와대는 정부가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조사는 객관적이고 신속하고 철저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은폐하는 일은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현지시각 24일, 이재명 대통령의 멕시코 국빈 방문으로 수도 멕시코시티에 마련된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부의 사고 조사가 지연되고 있다는 야당 비판에 대한 입장에 이와 같이 답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고위 관계자는"(해외순방 수행 중이라) 기본적인 팩트만 보고 받았고, 충분히 알고 있지 않다. 서울에서 알려온 내용을 기초로 이야기하겠다"면서도 "조사에 무슨 의혹이 있거나 의심을 살 근거는 전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불행한 일"이라며, "철저히 규명해 가령 지뢰라면 어떤 지뢰인지, 북한이 매설한 것인지, 그게 아니라면 어떻게 된 것인지부터 파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러면서, "사건이 벌어진 현장이 안전한 곳이 아니라고 한다"며 "예전에 다른 지뢰가 터졌을 때는 항상 수색하던 통상의 루트 상에서 벌어진 것이라 바로 (조사 인원이) 투입돼 신속히 (조사)할 수 있었는데 (이번 사고 장소는) 새로 루트를 개척하는 곳이었고 위험성이 높은 곳이라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다"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또, "유엔사와 함께 (조사) 하고 있다"면서 "추호라도 흑막이 있다거나, 감추는 게 있거나, 은폐하는 일은 절대 있을 수 없다"며 "근거가 없다"고 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보수 야당 일각에서 정부가 고의로 폭발 현장 조사를 늦춘다며 제기하고 있는 '은폐설'에 선을 그은 겁니다.</p>
<!--31--><p class='change'>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조금 기다려주면, (조사가) 위험하긴 하지만 이를 감안해 신속히 (조사)해서 보고드릴 결과를 가지고 올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35--><p class='change'> 앞서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지뢰 매설 주체와 관련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겠다'는 입장을 보이는 데 대해선 "똑같은 의견"이라며 "그 채널로 보고 받은 것이고, (우리는) 추가적 정보를 갖고 있지 않다"고 이 관계자는 언급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앞서 지난 21일 오전 10시 50분께 육군 25사단 관할인 경기 파주 군사분계선(MDL) 인접 지역에서 지뢰 추정 폭발이 2차례 발생해 한국군 수색대대장 등 2명이 중상을 입고, 1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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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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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청와대청와대는 정부가 최근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34;조사는 객관적이고 신속하고 철저하게 진행되…]]>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청와대 "DMZ 지뢰 폭발 조사, 신속·철저 진행…은폐 있을 수 없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북한 포로 송환 비공개'에 민주 "정쟁 이용" vs 국힘 "북한 눈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99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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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26 15:25:00 +0900</pubDate>
				
			
			
				
					
					
						<author><![CDATA[
							cbcb@sbs.co.kr
							(박찬범)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여야는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의 &#39;북한 포로 국내 송환 사실 비공개 방침&#39;을 비판한 보수 야권을 겨냥해 강한 어조로 비판한 것을 두고 공방을 주고받았습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에 올린 글에서 북한군 포로 2명의 국내 송환을 비공개하기로 한 합의를 깨고 이를 공개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 유감을 표했습니다.이 대통령은 또 정부의 비공개 지침 비판에 대해서는 &#34;생색을 위해 생명·안보를 해치면 살인자·매국노&#34;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더불어민주당 신현영 대변인은 논평에서 &#34;젤렌스키 대통령은 대한민국과 우크라이나 양국 간 비공개 합의에도 불구하고 북한군 포로 송환 사실을 전 세계에 공개했다&#34;며 &#34;양국 간 신뢰를 저버린 처사이자 국가안보 측면에서도 위험한 행동&#34;이라고 유감을 표했습니다.이어 &#34;이제 가장 중요한 것은 송환된 두 사람의 신변을 철저히 보호하는 일&#34;이라며 우크라이나 측에 공개 경위를 설명할 것을 요구하는 동시에 당사자들의 안전을 위한 후속 조치에 적극 협력하라고 촉구했습니다.신 대변인은 &#34;이재명 정부는 북한군 포로 송환을 자화자찬하거나 정치적으로 이용할 생각이 추호도 없다&#34;며 &#34;국민의힘은 이 사안을 정쟁으로 확대하지 말라&#34;고 경고했습니다.이어 &#34;보호 대상자의 신상이나 구체적인 보호 경위가 드러날 수 있는 공개 요구와 근거 없는 의혹 제기를 자제하고, 당사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조치에 적극 협조하라&#34;며 &#34;민주당은 정부가 빈틈없는 신변 보호와 책임 있는 외교적 대응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34;고 덧붙였습니다.반면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페이스북 글에서 &#34;북한 포로 국내 송환은 시기의 문제만 있을 뿐 공개하는 게 맞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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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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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strong></p>
<!--3--><p class='change'> 여야는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의 '북한 포로 국내 송환 사실 비공개 방침'을 비판한 보수 야권을 겨냥해 강한 어조로 비판한 것을 두고 공방을 주고받았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북한군 포로 2명의 국내 송환을 비공개하기로 한 합의를 깨고 이를 공개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 유감을 표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또 정부의 비공개 지침 비판에 대해서는 "생색을 위해 생명·안보를 해치면 살인자·매국노"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신현영 대변인은 논평에서 "젤렌스키 대통령은 대한민국과 우크라이나 양국 간 비공개 합의에도 불구하고 북한군 포로 송환 사실을 전 세계에 공개했다"며 "양국 간 신뢰를 저버린 처사이자 국가안보 측면에서도 위험한 행동"이라고 유감을 표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어 "이제 가장 중요한 것은 송환된 두 사람의 신변을 철저히 보호하는 일"이라며 우크라이나 측에 공개 경위를 설명할 것을 요구하는 동시에 당사자들의 안전을 위한 후속 조치에 적극 협력하라고 촉구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신 대변인은 "이재명 정부는 북한군 포로 송환을 자화자찬하거나 정치적으로 이용할 생각이 추호도 없다"며 "국민의힘은 이 사안을 정쟁으로 확대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어 "보호 대상자의 신상이나 구체적인 보호 경위가 드러날 수 있는 공개 요구와 근거 없는 의혹 제기를 자제하고, 당사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조치에 적극 협조하라"며 "민주당은 정부가 빈틈없는 신변 보호와 책임 있는 외교적 대응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31--><p class='change'> 반면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페이스북 글에서 "북한 포로 국내 송환은 시기의 문제만 있을 뿐 공개하는 게 맞다. 그런데도 정부가 갑자기 비공개에 집착한 이유가 뭔가"라며 "김정은 심기를 건드리는 게 그렇게도 두려웠나. 그 두려움이 '대북송금 사건'의 약점 때문인가"라고 꼬집었습니다.</p>
<!--35--><p class='change'> 그러면서 "이 대통령이 국내 송환을 왜 숨겼냐는 국민의힘 지적에 '잔인함', '무책임', '살인자', '매국노' 같은 극단적 언어까지 써가며 비난을 퍼부었다"며 "정부는 북한 정권에 가짜 평화를 구걸하며 온갖 도발 앞에서 굴종하고 있다. 매국노는 바로 당신들"이라고 직격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안철수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북한 눈치에 포로 송환조차 우리가 주체적으로 공개할 수 없으면 그건 나라도 아니다"라며 "대통령의 북한을 향한 연모가 커질수록 안보는 무력화되고, 외교는 무능해지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무소속 한동훈 의원도 "'한국인 건드리면 패가망신시키겠다'고 허세 부리던 이 대통령이 북한 지뢰 공격에는 입을 꾹 닫고 북한 포로가 공개된 것에만 화낸다"며 "이재명 정권의 안보 기준은 '북한 김정은 정권의 기분을 상하게 했느냐'다. 이재명을 위한 대북송금을 받은 당사자 김정은에게 약점 잡혔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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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여야는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의 &#39;북한 포로 국내 송환 사실 비공개 방침&#39;을 비판한 보수 야권을 겨냥해 강한 어조로 비판한 것을 두고 공방을 주고받았습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에 올린 글에서 북한군 포로 2명의 국내 송환을 비공개하기로 한 합의를 깨고 이를 공개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 유감을 표했습니다.이 대통령은 또 정부의 비공개 지침 비판에 대해서는 &#34;생색을 위해 생명·안보를 해치면 살인자·매국노&#34;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더불어민주당 신현영 대변인은 논평에서 &#34;젤렌스키 대통령은 대한민국과 우크라이나 양국 간 비공개 합의에도 불구하고 북한군 포로 송환 사실을 전 세계에 공개했다&#34;며 &#34;양국 간 신뢰를 저버린 처사이자 국가안보 측면에서도 위험한 행동&#34;이라고 유감을 표했습니다.이어 &#34;이제 가장 중요한 것은 송환된 두 사람의 신변을 철저히 보호하는 일&#34;이라며 우크라이나 측에 공개 경위를 설명할 것을 요구하는 동시에 당사자들의 안전을 위한 후속 조치에 적극 협력하라고 촉구했습니다.신 대변인은 &#34;이재명 정부는 북한군 포로 송환을 자화자찬하거나 정치적으로 이용할 생각이 추호도 없다&#34;며 &#34;국민의힘은 이 사안을 정쟁으로 확대하지 말라&#34;고 경고했습니다.이어 &#34;보호 대상자의 신상이나 구체적인 보호 경위가 드러날 수 있는 공개 요구와 근거 없는 의혹 제기를 자제하고, 당사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조치에 적극 협조하라&#34;며 &#34;민주당은 정부가 빈틈없는 신변 보호와 책임 있는 외교적 대응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34;고 덧붙였습니다.반면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페이스북 글에서 &#34;북한 포로 국내 송환은 시기의 문제만 있을 뿐 공개하는 게 맞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북한 포로 송환 비공개'에 민주 "정쟁 이용" vs 국힘 "북한 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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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국민의힘, 지뢰 사고 즉각 조사 촉구하며 이 대통령·군 겨냥…"김정은 눈치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99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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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26 15:23:00 +0900</pubDate>
				
			
			
				
					
					
						<author><![CDATA[
							cbcb@sbs.co.kr
							(박찬범)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국민의힘은 최근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한 조사가 지연되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강…]]></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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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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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한 조사가 지연되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장동혁 대표는 이날 뉴데일리TV·매일신문 유튜브에 잇따라 출연해 "북한이 매설한 것이든, 홍수 때 북한에서 떠내려 온 것이든, 대통령이 입장을 내야 하는 것 아닌가"라며 "김정은 눈치 보기 바쁘다"고 비난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장 대표는 페이스북 글에서도 "북한군이 최근에 매설한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렇다면 명백한 침략행위로, 상응하는 최고 수준의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즉각적이고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며 "적당한 은폐로 국민의 눈을 가리려 한다면, 탄핵 사유만 추가될 뿐"이라고 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정점식 원내대표는 페이스북 글에서 "북한 소행이 확실시되는 지뢰로 인해 우리 군인의 발목이 잘렸는데도 제대로 된 대응은커녕 조사마저 추석 이후로 미뤘다"며 "이 판국에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를 읊조리고 있다.</p>
<!--23--><p class='change'> 본인은 카이사르처럼 기분 냈지만, 남들이 보기엔 네로에 가깝다"고 비난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5선 나경원 의원도 페이스북 글에서 조사 지연 상황을 두고 "이 정권은 누구 말대로 북한이 밀고 내려오면 총 대신 레드카펫을 깔아주는, 의장대 역할을 하는 군부대로 군을 무력화하고 있다는 것을 자인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군 장성 출신인 한기호 의원은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시간 끌고 있는 국방부는 정말 국민의 지탄을 받아야 한다"며 "국방부 장관 참 비굴하다"고 썼습니다.</p>
<!--35--><p class='change'> 전날 국방부 앞에서 'DMZ 지뢰 폭발 현장조사 즉각 착수'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한 무소속 한동훈 의원도 페이스북 글에서 "위험해서 지금까지 못 들어간 것이라면, 추석 빨간 날 쉬고 나면 갑자기 안 위험해지나"라고 꼬집었습니다.</p>
<!--3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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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국민의힘은 최근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한 조사가 지연되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강…]]>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국민의힘, 지뢰 사고 즉각 조사 촉구하며 이 대통령·군 겨냥…"김정은 눈치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자막뉴스] 장동혁 "한동훈 '당게' 수사 진행중…복당 문제 언급 자체 부적절"]]></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99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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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26 14:32:00 +0900</pubDate>
				
			
			
				
					
					
						<author><![CDATA[
							cowboy@sbs.co.kr
							(소환욱)
						]]></author>
					
				
			
			
			<description><![CDATA[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에 대해, 이른바 &#39;당원 게시판&#39;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121"><![CDATA[뉴스영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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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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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에 대해, 이른바 &#39;당원 게시판&#39;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점…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69919&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5/202225824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9919&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에 대해, 이른바 '당원 게시판'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점을 거론하며 재차 선을 그었습니다.</p>
<!--4--><p class='change'> 장 대표는 오늘 새벽 뉴데일리TV 유튜브에 출연해,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당원게시판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는 복당 문제 자체를 언급하는 것도 적절치 않다"고 답변했습니다.</p>
<!--8--><p class='change'> '당원 게시판' 사건은 국민의힘 홈페이지 당원 게시판에 한동훈 당시 대표와 가족 명의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일부 국민의힘 의원들을 비방하는 글이 올라왔다는 의혹입니다.</p>
<!--12--><p class='change'> 이 사건은 지난 2024년 11월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에서 게시자 실명이 일시 노출되는 전산 오류가 발생하면서 불거졌습니다.</p>
<!--16--><p class='change'> 이후 시민단체가 고발장을 접수하면서 경찰이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p>
<!--20--><p class='change'> 장 대표는 이 사건이 "단순한 당원게시판의 문제가 아니"라며 "보수정당의 운명과 관련돼 있다"고 강조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그러면서 이전 정부에서 대통령의 국정 동력이 떨어지고 보수정당이 분열된 모든 국면과 맞닿아 있다고 말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당내에서 나오는 리더십 비판에 대해서는 결국 선거에 대한 우려 때문이라고 진단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이어 당내 비판에는 관심을 두지 않고, 민생 문제에 집중해 "유능하다고 평가받을 수 있는 정책 정당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p>
<!--36--><p class='change'> (구성 : 소환욱 / 편집 : 이기은 / 디자인 : 이수민 /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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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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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에 대해, 이른바 &#39;당원 게시판&#39;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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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자막뉴스] 장동혁 "한동훈 '당게' 수사 진행중…복당 문제 언급 자체 부적절"]]>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부 북한 포로 송환 비공개'에 민주 "정쟁확대 말라" vs 국힘 "북한 정권 눈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99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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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26 14:21:00 +0900</pubDate>
				
			
			
				
					
					
						<author><![CDATA[
							tai@sbs.co.kr
							(김용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멕시코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멕시코시티 애국영웅탑에서 헌화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여야는 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정…]]></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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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멕시코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애국영웅탑에서 헌화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여야는 오늘(25일)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의 '북한 포로 국내 송환 사실 비공개 방침'을 비판한 보수 야권을 겨냥해 강한 어조로 비판한 것을 두고 공방을 주고받았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북한군 포로 2명의 국내 송환을 비공개하기로 한 합의를 깨고 이를 공개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 유감을 표하는 한편, 정부의 비공개 지침 비판에 대해서는 "생색을 위해 생명·안보를 해치면 살인자·매국노"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신현영 대변인은 논평에서 "젤렌스키 대통령은 대한민국과 우크라이나 양국 간 비공개 합의에도 불구하고 북한군 포로 송환 사실을 전 세계에 공개했다"며 "양국 간 신뢰를 저버린 처사이자 국가안보 측면에서도 위험한 행동"이라고 유감을 표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이제 가장 중요한 것은 송환된 두 사람의 신변을 철저히 보호하는 일"이라며 우크라이나 측에 공개 경위를 설명할 것을 요구하는 동시에 당사자들의 안전을 위한 후속 조치에 적극 협력하라고 촉구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신 대변인은 "이재명 정부는 북한군 포로 송환을 자화자찬하거나 정치적으로 이용할 생각이 추호도 없다"며 "국민의힘은 이 사안을 정쟁으로 확대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어 "보호 대상자의 신상이나 구체적인 보호 경위가 드러날 수 있는 공개 요구와 근거 없는 의혹 제기를 자제하고, 당사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조치에 적극 협조하라"며 "민주당은 정부가 빈틈없는 신변 보호와 책임 있는 외교적 대응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27--><p class='change'> 반면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페이스북 글에서 "북한 포로 국내 송환은 시기의 문제만 있을 뿐 공개하는 게 맞다.</p>
<!--31--><p class='change'> 그런데도 정부가 갑자기 비공개에 집착한 이유가 뭔가"라며 "김정은 심기를 건드리는 게 그렇게도 두려웠나. 그 두려움이 '대북송금 사건'의 약점 때문인가"라고 꼬집었습니다.</p>
<!--35--><p class='change'> 그러면서 "이 대통령이 국내 송환을 왜 숨겼냐는 국민의힘 지적에 '잔인함', '무책임', '살인자', '매국노' 같은 극단적 언어까지 써가며 비난을 퍼부었다"며 "정부는 북한 정권에 가짜 평화를 구걸하며 온갖 도발 앞에서 굴종하고 있다. 매국노는 바로 당신들"이라고 직격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안철수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북한 눈치에 포로 송환조차 우리가 주체적으로 공개할 수 없으면 그건 나라도 아니다"라며 "대통령의 북한을 향한 연모가 커질수록 안보는 무력화되고, 외교는 무능해지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김용태 의원도 "이 대통령이 젤렌스키 대통령을 비난하며 이처럼 불편한 심기를 내비치는 것이 괴이할 따름"이라며 "북한 정권의 눈치를 봐야 하는 것이 자신의 정치적 생명과 연결돼 있다는 의혹만 더 키울 것"이라고 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무소속 한동훈 의원도 "'한국인 건드리면 패가망신시키겠다'고 허세 부리던 이 대통령이 북한 지뢰 공격에는 입을 꾹 닫고 북한 포로가 공개된 것에만 화낸다"며 "이재명 정권의 안보 기준은 '북한 김정은 정권의 기분을 상하게 했느냐'다.</p>
<!--51--><p class='change'> 이재명을 위한 대북송금을 받은 당사자 김정은에게 약점 잡혔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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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멕시코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멕시코시티 애국영웅탑에서 헌화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여야는 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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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정부 북한 포로 송환 비공개'에 민주 "정쟁확대 말라" vs 국힘 "북한 정권 눈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장동혁 "지뢰 폭발 사고, 즉각 조사해야…미룬다면 조작·은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99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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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26 14:03:00 +0900</pubDate>
				
			
			
				
					
					
						<author><![CDATA[
							cbcb@sbs.co.kr
							(박찬범)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지난 21일, 군사분계선 인근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한 즉각적이고 철저한 조사…]]></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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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지난 21일, 군사분계선 인근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한 즉각적이고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장 대표는 오늘(25일) 낮 자신의 SNS에 "(현장 조사를) 단 1초라도 미룬다면, 고의적이고 조작적인 사실 은폐"라고 적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북한군이 최근에 매설한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그렇다면 명백한 침략행위이고 상응하는 최고수준의 대응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국방부는 1ㆍ2차 폭발지점부터 정확히 밝혀야 한다"며 "사건을 숨기고 은폐할 생각이 없다면 당장이라도 가능한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장 대표는 또 "미국이 8월부터 경고해 온 형상 변경에 대해 대통령이 언제 보고 받았는지도 밝혀야 한다"며 "이를 보고받고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면, 그래서 이번 사고가 발생한 것이라면 대통령 탄핵사유"라고 주장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어 "지금 대통령이 싸워야 할 대상은 유시민이 아니라 김정은"이라고 비꼬았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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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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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장동혁 "지뢰 폭발 사고, 즉각 조사해야…미룬다면 조작·은폐"]]>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장동혁 "한동훈 '당게' 수사 진행중…복당 문제 언급 자체 부적절"]]></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99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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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26 14:03:00 +0900</pubDate>
				
			
			
				
					
					
						<author><![CDATA[
							cbcb@sbs.co.kr
							(박찬범)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에 대해 이른바 &#39;당원 게시판&#39; 사건에 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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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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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에 대해 이른바 '당원 게시판'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점을 거론하며 재차 선을 그었습니다.</p>
<!--7--><p class='change'> 장 대표는 오늘(25일) 새벽 뉴데일리TV 유튜브에 출연해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당원게시판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는 복당 문제 자체를 언급하는 것도 적절치 않다"고 답변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당원 게시판' 사건은 국민의힘 홈페이지 당원 게시판에 한동훈 당시 대표와 가족 명의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일부 국민의힘 의원들을 비방하는 게시글이 작성됐다는 의혹을 가리키는 것입니다.</p>
<!--15--><p class='change'> 이 사건은 2024년 11월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에서 게시자 실명이 일시 노출되는 전산 오류가 발생하면서 불거졌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후 시민단체가 고발장을 접수하면서 경찰이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장 대표는 '당원 게시판' 사건에 대해 "단순한 당원게시판의 문제가 아니다. 보수정당의 운명과 관련돼 있다"면서 "보수정당이 지금까지 갈기갈기 찢어진, 그리고 이전 정부에서 대통령의 국정 동력이 떨어지고 결국은 우리가 이런 비극적인 사태를 맞게 될 수밖에 없었던 모든 국면과 관련이 있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그러면서 "그런 한동훈 의원의 행태는 의원이 된 지금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p>
<!--31--><p class='change'> 장 대표는 당내에서 자신의 리더십을 비판하는 배경에 대해 "(내후년) 총선에, (내년 4월) 보궐선거에 이겨야 하는데 가능하겠냐는 것이다. 결국 대표에 대한 비판은 모두 다 선거로 집중된다고 생각한다"며 "그래서 저는 지금 그런 여러 당내 비판이나 이슈, 문제들에 관해서는 관심 갖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그러면서 "저는 민생 문제에 집중해 결과를 만들어내고 정치적 효능감을 주는, 유능하다고 평가받을 수 있는 정책 정당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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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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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에 대해 이른바 &#39;당원 게시판&#39; 사건에 대…]]>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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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장동혁 "한동훈 '당게' 수사 진행중…복당 문제 언급 자체 부적절"]]>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멕시코서 이 말하고 웃었다 [바로이뉴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98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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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26 11:44:00 +0900</pubDate>
				
			
			
				
					
					
						<author><![CDATA[
							tai@sbs.co.kr
							(김용태)
						]]></author>
					
				
			
			
			<description><![CDATA[멕시코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34;여러분이 대한민국을 걱정하지 않도록 최소한 재임하는 동안 잘 챙기겠다&#34;며 &#34;혹시라…]]></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121"><![CDATA[뉴스영상]]></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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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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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34;여러분이 대한민국을 걱정하지 않도록 최소한 재임하는 동안 잘 챙기겠다&#34;며 &#34;혹시라…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69881&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5/202225812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9881&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멕시코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여러분이 대한민국을 걱정하지 않도록 최소한 재임하는 동안 잘 챙기겠다"며 "혹시라도 2030년 6월 2일을 넘기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4--><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현지시간 24일 저녁,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동포 만찬간담회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그런 걱정을 하시는 분들은 걱정하지 마시기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p>
<!--8--><p class='change'> 이 대통령이 거론한 2030년 6월은 임기가 마무리 되는 시기로, 보수 야권을 중심으로 제기됐던 '연임 의혹'을 재차 반박하며 그 뜻을 다시 명확히 한 것으로 풀이됩니다.</p>
<!--12--><p class='change'> 바로이뉴스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nbsp;</p>
<!--16--><p class='change'> (구성 : 김용태, 영상취재 : 정상보, 영상편집 : 이기은, 디자인 : 이수민,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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