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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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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감사원 "윤석열 정부, 통계·서해감사 때 강압·조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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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9:34:00 +0900</pubDate>
				
			
			
				
					
					
						<author><![CDATA[
							stillyoung@sbs.co.kr
							(최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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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9650; 감사원윤석열 정부 당시 감사원이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통계 조작 의혹과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에 대해 감사를 벌이는 과정에 강압·…]]></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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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감사원</strong></p>
<!--3--><p class='change'> 윤석열 정부 당시 감사원이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통계 조작 의혹과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에 대해 감사를 벌이는 과정에 강압·조작이 있었다는 감사원 자체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p>
<!--7--><p class='change'> 감사원은 당시 통계감사팀에서 청와대와 국토부 관계자 등을 조사하면서 위압감·모욕감을 주는 고압적 언행, 문답서 허위 기재와 진술 강요, 소명기회 제한 등 강압적 감사를 벌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p>
<!--11--><p class='change'> 예컨대 감사자 A 씨는 청와대 행정관과 문답 시작 전부터 '이것만으로도 빼박 기소될 것', '협조 안 하면 실장님은 공직생활 끝난다'라며 압박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다른 감사자는 국토부 실장과 문답에서 실장이 발언하지 않은 '(윗선 지시에) 사무관들 모두 부담을 느껴 부동산원에 영향력을 행사해 주택통계가 왜곡됐다'는 답변을 허위로 문답서에 기재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심신이 취약한 피감사자에 대한 과잉 감사도 확인됐다.</p>
<!--23--><p class='change'> 감사자 B 씨는 한 여성 피감사자가 당시 생후 6개월 아이를 제주에서 돌보던 사정을 알면서도 세종시로 출석하도록 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후 총 6차례 문답조사를 하면서 대부분을 자정을 넘어 늦은 새벽까지 조사를 실시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B 씨는 6차 문답을 진행하면서는 피감사자가 조사를 마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했는데도 굳이 자정이 넘은 시각에 야식으로 치킨을 시켜 먹어 조사 시간이 지연되는 등 과도한 조사로 피감사자의 기본적 인권을 침해했다고 TF는 설명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와 함께 휴대전화 포렌식 동의 강요, 포렌식 참관 포기 유도, 사생활 정보 수집, 규정에 맞지 않은 추가 포렌식 실시 등 전반적인 포렌식 과정에서도 위법한 부분이 있었습니다.</p>
<!--39--><p class='change'> 또 감사원 고유의 증거 정합성 검증 과정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사실과 다른 내용을 담은 수사요청서를 통해 무리하게 검찰에 수사 요청했고, 적법 절차를 위반해 수집한 다수의 휴대전화 복제본을 폐기하지 않고 보관하다가 검찰에 제공했다고 TF는 밝혔습니다.</p>
<!--43--><p class='change'> 이와 관련 수사요청서 내용과 실제 증거가 불일치하거나 증거가 부족한 건수는 220건에 달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TF는 서해감사 과정에서도 직원들이 피감사자의 정당한 녹음요구를 취소하도록 유도하거나 불쾌감을 주는 발언을 하는 등 강압적 조사를 벌이고, 개인 휴대전화에 대해 요건에 맞지 않은 위법한 포렌식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p>
<!--51--><p class='change'> TF 측은 이런 감사를 실시한 대부분의 직원들이 구속기소된 유병호 전 사무총장이 주도한 특별조사국 소속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감사원은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통계감사 관련 당시 감사팀 실무자급 직원 9명을 직권남용·공무집행방해·허위공문서작성 등 혐의로 고발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또 행정조치 차원에서도 통계감사 관련 직원 10명에 대해 파면·해임 등 중징계 의결을 요구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징계 시효가 완성된 서해감사에 대해서는 국장 2명 등 12명에 대해 서면경고 조치했습니다.</p>
<!--67--><p class='change'> 감사원은 이와 별도로 최재해 전 감사원장, 유병호 감사위원, 최달영 전 사무총장 등에 대해선 국가수사본부에 수사 참고 자료를 전달했습니다.</p>
<!--71--><p class='change'> 반면 이날 TF의 발표에 대해 일부 직원들은 사실과 다르다며 반발했습니다.</p>
<!--75--><p class='change'> 통계감사에 참여해 TF 조사를 받은 일부 직원은 입장문에서 "당시 결론을 정해 놓고 조사한 것이 아니라 객관적 사실을 규명하고 실체적 진실에 접근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수년이 지난 뒤 전혀 다른 모습으로 평가되는 상황이 매우 안타깝고 당혹스럽다"고 밝혔습니다.</p>
<!--79--><p class='change'> 이어 "주택통계가 외압에 의해 임의로 조정된 사실은 객관적인 자료와 관계자 진술 등을 토대로 입증된 것"이라며 "감사 결과는 객관적 증거에 근거하여 도출된 것이지, 강압 등에 의한 진술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p>
<!--83--><p class='change'> 또 "TF의 조사는 강압조사, 진술 조작이라는 정해진 결론에 따라 진행됐다"며 "오히려 TF가 정당한 절차 없이 피감사자들의 휴대전화 자료 등을 열람했고, 사실관계를 왜곡했다"고 주장했습니다.</p>
<!--8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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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감사원 "윤석열 정부, 통계·서해감사 때 강압·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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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정식 국회의장, '국회의장 직속 자문관' 위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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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9:43:00 +0900</pubDate>
				
			
			
				
					
					
						<author><![CDATA[
							gate@sbs.co.kr
							(배준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조정식 국회의장은 27일 고삼석 동국대 컴퓨터·AI학부 석좌교수와 정승 전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등 4명을 자문관으로 위촉했다.조정…]]></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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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조정식 국회의장은 27일 고삼석 동국대 컴퓨터·AI학부 석좌교수와 정승 전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등 4명을 자문관으로 위촉했다.</strong></p>
<!--3--><p class='change'> 조정식 국회의장은 오늘(27일) 오후 국회의장 접견실에서 정승 전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송종욱 전 광주은행장, 문철우 성균관대 교수, 고삼석 동국대 석좌교수를 국회의장 직속 자문관으로 위촉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조 의장은 "역대 국회의장들이 각 분야 전문가를 자문관으로 위촉해 조언을 구해왔는데, 이번에는 혁신성장과 금융·경제, 미래성장, 문화·방송·통신 분야에서 전문성과 경륜을 갖춘 전문가를 모시게 됐다"며 "각자의 분야에서 국회의 정책 방향에 필요한 다양한 조언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특히 민생과 경제를 위한 정책과 입법은 각별히 챙기고자 한다"며 "경제 활력을 높이고 국민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정책 제안과 함께, 국회에 제출된 법안 가운데 중요하게 살펴야 할 사안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의견을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조 의장은 "정치적으로 견해가 첨예하게 갈리는 사안도 있지만, 민생경제와 미래성장 문제는 국민의 삶과 대한민국의 미래가 걸린 문제"라며 "세상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만큼 국회도 변화의 속도에 맞춰 필요한 정책과 입법을 신속하게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어 "정기국회가 시작되면 각종 정책과 법안, 국정감사와 예산안 심의 등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며 "앞으로 각 분야의 현안과 과제에 대해 수시로 의견을 나눠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사진=국회의장실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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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조정식 국회의장은 27일 고삼석 동국대 컴퓨터·AI학부 석좌교수와 정승 전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등 4명을 자문관으로 위촉했다.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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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조정식 국회의장, '국회의장 직속 자문관'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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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민혁당 다 사형" 정치평론가 발언에 김민석 "선 넘었다"…조국 "도 넘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56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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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9:11: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7일 열린 2026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39;민주의 황금시대&#39;를 주제로 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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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7일 열린 2026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민주의 황금시대'를 주제로 한 기조연설 도중 전당대회 기간 당내 갈등에 대한 분석을 발표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한 정치평론가가 조국혁신당의 새 당명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인민혁명당(인혁당) 사건을 연상시키는 이른바 '민혁당 사형' 언급한 것과 관련해 "선을 넘었다"고 비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김 대표는 오늘(27일) 페이스북에 "공인의 긴장과 절제는 풀어지면 안 된다. 최상의 실질적 반성과 사과가 필수적"이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p>
<!--11--><p class='change'> 앞서 김준일 시사평론가는 어제 JTBC 유튜브 '장르만 여의도'에 출연해 다른 출연진과 대화를 주고받던 중 조국혁신당의 새 당명으로 '민주혁신당'이 거론되자 "민혁당, 다 사형당할 것 같은데"라고 농담조로 말했고 다른 출연자도 따라 웃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나 이를 두고 박정희 정권의 대표적인 공안 조작 사건인 인민혁명당(인혁당) 사건을 희화화했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p>
<!--19--><p class='change'> 조국혁신당 청년위도 이날 입장문을 내고 "어떤 이유로도 용납할 수 없는 망언이자, 정치평론의 탈을 쓴 혐오 선동"이라며 "민주화 역사 비하와 국가폭력 피해자 조롱에 강력히 분노하며, 해당 프로그램의 즉각적인 폐지를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같은 당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도 페이스북에 "킬킬대며 사법살인의 희생자들을 연상하게 하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다"면서 "다음 유튜브 방송에서 발언자와 진행자는 모두 정식으로 사과해야 한다. 조국혁신당은 이 건을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에 대해 김준일 평론가는 페이스북에서 "변명의 여지 없이 제 불찰이고 잘못"이라면서 사과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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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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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7일 열린 2026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39;민주의 황금시대&#39;를 주제로 한…]]>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민혁당 다 사형" 정치평론가 발언에 김민석 "선 넘었다"…조국 "도 넘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가용 인력·자원 총동원"…신속대응팀 현지로 출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51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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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7:03:00 +0900</pubDate>
				
			
			
				
					
					
						<author><![CDATA[
							yeah@sbs.co.kr
							(박예린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청와대에서 예정된 수석보좌관 회의를 미루고, 네팔 홍수와 관련한 국민 피해 긴급 점검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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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청와대에서 예정된 수석보좌관 회의를 미루고, 네팔 홍수와 관련한 국민 피해 긴급 점검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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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27일) 청와대에서 예정된 수석보좌관 회의를 미루고, 네팔 홍수와 관련한 국민 피해 긴급 점검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과잉 대응은 없다는 각오로 가용 자원을 총동원할 것을 지시했습니다.</p>
<!--8--><p class='change'> 박예린 기자가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오늘 오후 외교부에서 네팔 홍수 피해 관련 긴급 점검 회의가 열렸습니다.</p>
<!--20--><p class='change'> 회의를 직접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은 네팔 홍수로 인해 우리 국민 9명이 실종되고, 10명이 고립돼 있는 상황을 언급하며 가용 자원을 총동원할 것을 지시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외교부를 중심으로 관계 부처, 현지 대사관 또 현재 이동 중인 신속 대응팀 그리고 현지의 우리 해당 기업까지 가용 인력 자원을 총동원해 주기 바랍니다.]</p>
<!--28--><p class='change'> 이어 네팔 정부와 협력도 중요하다며 모든 외교채널을 가동해 수색과 구조에 필요한 자원이 투입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것을 거듭 당부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어젯밤엔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조현 외교장관 주재로 외교부, 경찰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외국민보호 대책본부 회의가 열렸습니다.</p>
<!--36--><p class='change'> 조 장관은 네팔 홍수로 우리 국민들이 현지에서 연락이 두절된 상황을 인지한 직후 네팔 당국에 즉각 구조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p>
<!--40--><p class='change'> 임상우 재외국민보호 영사 대표를 팀장으로 외교부 4명, 소방 5명, 경찰 2명 등 모두 11명으로 구성된 정부 신속대응팀은 오늘 오후 네팔 현지로 향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임상우/정부 신속대응팀장 : (네팔 현지에서 우리 국민들에 대한) 신속하고 안전한 수색과 구조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48--><p class='change'> 대응팀은 인천공항을 출발해 홍콩을 경유한 뒤 현지 시간 오늘 저녁,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 도착할 예정입니다.</p>
<!--52--><p class='change'> 이후 네팔 홍수 지역으로 이동해 한국인 수색과 구조 활동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윤형, 영상편집 : 남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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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청와대에서 예정된 수석보좌관 회의를 미루고, 네팔 홍수와 관련한 국민 피해 긴급 점검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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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가용 인력·자원 총동원"…신속대응팀 현지로 출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국힘 연찬회 찾는 박근혜, 어떤 메시지 내나…김병민 "유승민에 당 혁신 방향 들었으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52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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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6:44: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동학 전 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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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A0%EC%8A%B9%EB%AF%BC"><![CDATA[유승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7%B0%EC%B0%AC%ED%9A%8C"><![CDATA[연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70"><![CDATA[여담야담]]></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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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동학 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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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김병민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최선호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난맥상 장동혁 체제 ~ ● 장동혁 "보수 연대는 필요"</strong></p>
<!--24--><p class='change'> 이동학 /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p>
<!--26--><p class='change'> "올공의 바다에 빠진 장동혁, 바람직하지 않아…축소되는 길"</p>
<!--30--><p class='change'> 김병민 /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p>
<!--32--><p class='change'> "국힘, 연찬회에 박근혜 아닌 유승민 불렀어야…혁신 목소리 들어야"</p>
<!--36--><p class='change'> 최선호 / SBS 논설위원</p>
<!--38--><p class='change'> "박근혜, 국힘 연찬회 참석…보수 통합이라는 해석이 많아"</p>
<!--sub43--><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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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동학 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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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담야담] 국힘 연찬회 찾는 박근혜, 어떤 메시지 내나…김병민 "유승민에 당 혁신 방향 들었으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민주, 조작기소특검법 '신중 모드'…이동학 "부동산 등 과제 산적. 당내 '지금 해야 되냐' 목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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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6:38: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동학 전 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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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동학 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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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김병민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최선호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공소 취소 신중론 선회</strong></p>
<!--24--><p class='change'> 이동학 /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p>
<!--26--><p class='change'> "민주당 내 국정 동력 만들기 위해 '민생 우선' 의견 나와"</p>
<!--30--><p class='change'> 김병민 /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p>
<!--32--><p class='change'> "애당초 불가능한 일 시도하려는 순간 정권 유지 어려워"</p>
<!--sub37--><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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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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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동학 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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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여담야담] 민주, 조작기소특검법 '신중 모드'…이동학 "부동산 등 과제 산적. 당내 '지금 해야 되냐' 목소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장동혁 "지난 1년 기억에 남는 건 올공 투쟁"…김병민 "방미 사진만 기억에 남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52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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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6:35: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동학 전 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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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B%8F%99%ED%98%81"><![CDATA[장동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70"><![CDATA[여담야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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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김병민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최선호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난맥상 장동혁 체제 ~ ● 장동혁 "보수 연대는 필요"</strong></p>
<!--24--><p class='change'> 이동학 /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p>
<!--26--><p class='change'> "올공의 바다에 빠진 장동혁, 바람직하지 않아…축소되는 길"</p>
<!--30--><p class='change'> 김병민 /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p>
<!--32--><p class='change'> "국힘, 연찬회에 박근혜 아닌 유승민 불렀어야…혁신 목소리 들어야"</p>
<!--36--><p class='change'> 최선호 / SBS 논설위원</p>
<!--38--><p class='change'> "박근혜, 국힘 연찬회 참석…보수 통합이라는 해석이 많아"</p>
<!--sub43--><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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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동학 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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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담야담] 장동혁 "지난 1년 기억에 남는 건 올공 투쟁"…김병민 "방미 사진만 기억에 남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이동학 "국힘이 결단 안 해 민주당이 나선 것"…김병민 "민주당 불편한 이슈, 이진숙이 가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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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6:31: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동학 전 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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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김병민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최선호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진숙 제명 결의안 통과</strong></p>
<!--24--><p class='change'> 이동학 /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p>
<!--26--><p class='change'> "제명 촉구 결의안, 국힘 윤리위가 결단하지 않아 민주당이 조치 취한 것"</p>
<!--28--><p class='change'> "국힘 내부에서 조치 취하지 않으면 일 더 커져"</p>
<!--32--><p class='change'> 김병민 /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p>
<!--34--><p class='change'> "이진숙, 국회 윤리위 정상적 절차 거쳐야…제명 촉구 결의안은 정치적 행위"</p>
<!--36--><p class='change'> "장동혁, 특정 징계로 이진숙 문제 정리 못 해…가장 큰 패착"</p>
<!--40--><p class='change'> 최선호 / SBS 논설위원</p>
<!--42--><p class='change'> "이진숙 제명, 영글어진 상태는 아냐…헌법 문제 있을 수도"</p>
<!--44--><p class='change'> "국힘, '5·18 문제' 징계 안 한 적 없어…국힘 내 이견 있어"</p>
<!--sub49--><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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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동학 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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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담야담] 이동학 "국힘이 결단 안 해 민주당이 나선 것"…김병민 "민주당 불편한 이슈, 이진숙이 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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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권노갑 "DJ와 함께한 인생 보람…이 대통령은 DJ와 같은 방향, 소신껏 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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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6:30:00 +0900</pubDate>
				
			
			
				
					
					
						<author><![CDATA[
							param@sbs.co.kr
							(이혜미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권노갑 민주당 상임고문&#9679; 권노갑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 인터뷰&#34;김민석, 민주화 회복 위해 항쟁...DJ가 항상 김민석 높이 평가해&#34;&#34;김민석, 정치적 굴곡 있었지만 이겨낸 게 큰 경험&#34;&#34;김대중, 오직 국민과 국가 위해 정치한 사람&#34;&#34;김대중과 함께 한 정치 인생, 보람 있어&#34;&#34;이 대통령 &#39;실용주의&#39;...DJ와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어&#34;&#34;이 대통령, 여론에 일희일비하면 안 돼...소신껏 해야&#34;&#9655; 주영진 / 앵커 : 조금 전 마지막 영상에 국민과 당원과 함께한 70년 민주당, 민주당의 산 역사, 산증인이시죠.]]></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81"><![CDATA[인터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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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권노갑 민주당 상임고문&#9679; 권노갑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 인터뷰&#34;김민석, 민주화 회복 위해 항쟁...DJ가 항상 김민석 높이 평가해&#34;&#34;김민석, 정치적 굴곡 있었지만 이겨낸 게 큰 경험&#34;&#34;김대중, 오직 국민과 국가 위해 정치한 사람&#34;&#34;김대중과 함께 한 정치 인생, 보람 있어&#34;&#34;이 대통령 &#39;실용주의&#39;...DJ와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어&#34;&#34;이 대통령, 여론에 일희일비하면 안 돼...소신껏 해야&#34;&#9655; 주영진 / 앵커 : 조금 전 마지막 영상에 국민과 당원과 함께한 70년 민주당, 민주당의 산 역사, 산증인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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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권노갑 민주당 상임고문</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권노갑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 인터뷰</strong></p>
<!--24--><p class='change'> "김민석, 민주화 회복 위해 항쟁…DJ가 항상 김민석 높이 평가해"</p>
<!--26--><p class='change'> "김민석, 정치적 굴곡 있었지만 이겨낸 게 큰 경험"</p>
<!--28--><p class='change'> "김대중, 오직 국민과 국가 위해 정치한 사람"</p>
<!--30--><p class='change'> "김대중과 함께 한 정치 인생, 보람 있어"</p>
<!--32--><p class='change'> "이 대통령 '실용주의'…DJ와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어"</p>
<!--34--><p class='change'> "이 대통령, 여론에 일희일비하면 안 돼…소신껏 해야"</p>
<!--36--><p class='change'> --------------------------------------------</p>
<!--4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조금 전 마지막 영상에 국민과 당원과 함께한 70년 민주당, 민주당의 산 역사, 산증인이시죠. 권노갑 고문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조금 전에 영상 보니까 김민석 대표가 권노갑 고문님, 김민석 대표 아버님과 동갑이시라고 하면서 끝까지 자리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는데 김민석 대표가 대표 당선된 거 딱 확인하시고 어떤 생각이 드시던가요?</p>
<!--44--><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내가 볼 때 김대중 대통령께서 항상 김민석 대표를 높이 평가했어요. 그 이유는 학생 위원장을 할 때 이미 그때 민주화를 위해서 앞장섰고</p>
<!--4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서울대 총학생회장 할 때.</p>
<!--52--><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그리고 또 하나는 가장 돋보인 것은 문화원 사건.</p>
<!--5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부산 미문화원 점거 농성.</p>
<!--60--><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그 당시 전두환 정권의 그 혹독한 조건 하에서 누구도 말도 못 하고 입도 뻥끗 못 할 때 김민석은 바로 그 문화 공보원에 가서 독재 정권에 저항과 민주화 회복을 위해서 항쟁을 했다는 거. 그것이 하나의 계기가 돼서 온 세계 신문이 UPI, 뉴스위크, 타임지 할 것 없이 워싱턴포스트, 아사히 신문, 마이니치 신문, 그 세 개의 신문이 그 장면을 세계에 방영시켜서 한국의 민주화는 아직까지 존속된다.</p>
<!--6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죽지 않았다.</p>
<!--68--><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그리고 민주주의는 반드시 이루어진다. 그러한 대한민국의 국민성을 돋보이게 한 그런 계기를 해줬다. 그것이 김대중 대통령의 마음에 들게 돼서 결국 나이 25살 먹은 청년을 여의도 1번지에 공천을 14대 때 줬다.</p>
<!--7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1992년에.</p>
<!--76--><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그리고 그때 나웅배라는 경제기획원 장관을 상대로 해서 불과 258표 차이로 떨어지고 그리고 15대 때 당선된.</p>
<!--8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렇죠.</p>
<!--84--><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그러한 정치 경쟁력이 있고 김대중 대통령이 또한 대통령이 됐을 때 비서실장을 시켰습니다. 그러니까 김대중 대통령이 김민석의 능력과 자질 그러한 것을 인정했기 때문에 대통령의 민정1비서관은 김주원, 그리고 총재 비서실장은 김민석.</p>
<!--8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렇게 또 얘기하시는군요.</p>
<!--92--><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그렇기 때문에 그 정도로 김대중 선생이 아끼고 그리고 정치인으로서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 준 사람이라고. 그래서 나도 또한 그런 김대중 대통령의 뜻과 똑같이 그러한 청년이 앞으로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고 나갈 수 있는 지도자가 돼야겠다. 그 마음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이번 전당대회에서 내가 앞장서서 일을 했어요.</p>
<!--9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김민석 대표를 도왔다. 그런데 김민석이라는 정치인이 그렇게 처음에 김대중 대통령에게 발탁됐을 때, 잘 나가다가 정몽준-노무현, 노무현-정몽준, 두 정치인의 단일화 때 정몽준 쪽을 선택했다가 그로부터 한 18년 동안의 유배 생활이라고 본인도 표현하고 그러는데 또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재판도 받고 이런 시련의 세월을 겪어서 다시 돌아와서 이제 대표가 되기까지 시간이 참 많이 걸렸던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대표 되고 난 김민석 대표에게 어떤 얘기 가장 먼저 해주셨습니까?</p>
<!--100--><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노무현 대통령, 정몽준 당시 후보 단일화한 것은 그 당시 상황에서는 상당히 그 노무현 대통령 후보가 여론이 저하돼서 많은 사람이 김원길, 박상규 같은 사람들은 이회창 후보한테 갔어요.</p>
<!--10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2002년 대선 때죠.</p>
<!--108--><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그렇게 그 많은 사람이 신한국당 이회창 후보로 옮겼어요.</p>
<!--11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당시 한나라당.</p>
<!--116--><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그러나 이 단일화를 시킨 이유는 신계륜 당시 의원하고 김민석 의원 둘이 단일화를 시킨 하나의 공로자예요.</p>
<!--12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협상 파트너였죠.</p>
<!--124--><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그 두 사람이 단일화를 시킨 공로가 있어요. 그런 것도 있고 또 그러한 정치적인 굴곡이 있었지만, 그걸 이겨내고 그리고 다시 일어서서 집권 여당의 당 대표가 된 것에 대해서는 그런 훌륭한 결과라고 나는 보고 있고 그런 고난을 이겨내고 그런 것이 하나의 큰 경험이 됐고 그리고 자기가 가는 길에, 앞으로의 그러한 길에 도움이 돼요. 김대중 대통령도 다섯 번의 죽음 고비를 겪었고 망명과 감옥과 가택 감금, 그런 생활을 수없이 겪으면서도 결국 이겨냈기 때문에 결국 김대중 대통령이 아주 훌륭한 대통령이 됐어요. 마찬가지로 김민석도 그 고난을 이겨냈기 때문에 앞으로 더 큰 정신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나는 봐요.</p>
<!--12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런 고난의 시간을 이겨냈기 때문에 더 큰 정치인이 될 가능성이 더 커졌다. 권노갑 고문하면 김대중 대통령을 결코 빼놓을 수가 없죠. 사실 어떤 면에서 보면 권노갑의 모든 것, 전부라고 할 수 있는 정치인이 김대중 대통령 아니겠습니까? 김대중 대통령이 남긴 수많은 어록 가운데서도 '역사는 진보하고 인생은 아름답다.' 그리고 '서생적 문제의식과 상인적 현실 감각.' 그렇죠? '정의와 평화가 강물처럼 흐르는 아름다운 대한민국' 어떻습니까, 권노갑 고문은 김대중 대통령 하면 지금도 떠오르는 말 어떤 게 있습니까?</p>
<!--132--><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나는 김대중 대통령하고 일제 시대부터.</p>
<!--13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학교 선배시죠?</p>
<!--140--><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일제 시대부터 초등학교, 목포 상업학교를 같이 다닌 형님이에요, 형님. 그렇기 때문에 나이는 6살 차이지만, 학교는 4년 선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학교 때부터 형님, 동생으로 지냈고 또 그 양반이 학교 때부터 훌륭한 분이었어요. 그렇게 공부 잘하고 그리고 연설 잘하고 운동 잘하고 운동도 마라톤도 잘하고 수영도 잘하고. 그리고 일본 스모까지 했어. 그렇기 때문에 나는 그때부터 저 형님은 정말로 앞으로 큰 인물이 될 수 있다. 이런 것을 직감했고 또 일본 선생들이 나한테 와서 '너희 선배 김대중은 앞으로 대한민국의 큰 인물이 된다.' 이렇게 이야기를 직접 하니까 이미 우리는 그때부터 그 양반이 큰 정신이 되고 큰 인물이 된다고 했어. 그런데 해방이 됐단 말이에요. 해방이 되니까 그때부터 우리나라가 독립했구나. 그때 알았어. 그때부터 또 이 양반은 건국준비위원회 선전부장 하면서 또 정치를 했어. 그래서 이미 나는 그때부터 이 양반은 앞으로 우리 대한민국의 큰 정치인이 된다. 그렇게 알기 때문에 그 양반이 고생할 때부터 봤어. 그 양반이 잘될 때는 안 가고 그 양반이 인제에서 고생할 때 그리고 떨어질 때 그때 갔어요.</p>
<!--14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강원도 인제에서 첫 국회의원이 됐는데 국회의원 배지를 못 따랐죠. 5·16이 일어나면서.</p>
<!--148--><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3일 국회의원이야.</p>
<!--15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3일 국회의원.</p>
<!--156--><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당선이 13일에 되고 16일에 쿠데타가 났기 때문에 3일 국회의원이야.</p>
<!--16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김대중 대통령을, 지금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젊은이들이 어떤 대통령으로 어떤 정치인으로 기억해 주기를 바라십니까?</p>
<!--164--><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김대중 대통령은 자기 입신양명을 위해서 정치한 분이 아니다.</p>
<!--16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입신양명을 위해서 정치한 사람이 아니다.</p>
<!--172--><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오직 국민과 국가를 위해서. 그리고 국가, 국민의 행복과 그리고 국민이 어떻게 하면 잘 살고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느냐. 또 국가는 어떻게 발전하고 부흥시키냐. 이것이 하나의 그 양반의 신념이었어.</p>
<!--17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정치인 권노갑의 인생의 후회는 전혀 없습니까?</p>
<!--180--><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나는 전혀 후회 없어. 나는 오히려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했던 내 인생이 그렇게 보람 있게 생각하고 있고 나는 항상 그것이 나의 하나의 바람이었고 내 희망이었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겠다는 것이 나의 일생의 각오예요.</p>
<!--18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지금 혹시 딱 떠오르는 한 장면, 우리 시청자분들 잘 모르실 텐데 김대중 대통령과 권노갑 고문 사이에 있었던 일 한 장면, 어떤 이야기 한마디, 혹시 기억나시는 거 있으세요?</p>
<!--188--><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그 양반이 항상 이야기는 '항상 사람을 존중해라.'</p>
<!--19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존중해라.</p>
<!--196--><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그다음에 '항상 사람에 대해서 관용을 베풀어라.'</p>
<!--20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관용을 베풀어라.</p>
<!--204--><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그다음에 '항상 사람에 대해서 뭔가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을 해라.'</p>
<!--20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을 해라.</p>
<!--212--><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그리고 '도움이 있는 사람이 되라.'</p>
<!--21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도움이 되는 사람.</p>
<!--220--><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어라.' 남에게 피해를 주지 말고 도움이 되는 사람을 해라. 그것이 그 양반이 나한테 항상 이야기한 거예요.</p>
<!--22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지금 이재명 대통령, 민주당 정부가 다시 들어섰는데 이재명 대통령 아마 청와대로 고문들 모셔서 이 얘기 저 얘기도 많이 듣고 하기도 하고 했을 텐데 지금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도 좀 떨어지고 있어요. 또 민주당은 김민석 대표 체제로 다 이제 새롭게 출발을 했는데 어떤 조언이나 이런 걸 한번 해주시겠습니까?</p>
<!--228--><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나는 지금 현재 이재명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어떻게든지 이재명 대통령은 김대중 대통령을 존중하고 그리고 김대중 대통령의 철학과 정신을 이어받겠다고 얘기하고 항상 서생적 문제의식과 상인적 현실 감각, 그리고 실용주의를 이야기하죠.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김대중 대통령을 똑같이,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인정해요. 다만 여론의, 하나의 변동에 대해서 거기에서 일희일비하면 안 돼요.</p>
<!--23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여론의 흐름에 일희일비하지 마라.</p>
<!--236--><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하지 말고 자기 소신껏, 자기 신념껏 국민과 국가를 위해서 무엇이 도움이 되고 무엇을 하면 발전하는가, 거기에 열중하면 돼.</p>
<!--24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p>
<!--244--><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여론에 좌우되지 말고.</p>
<!--24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여론에 좌우되지 말고.</p>
<!--252--><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다만, 여론에 대해서 음미를 하고.</p>
<!--25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왜 여론이 이렇게 나왔는지를 잘 생각하고.</p>
<!--260--><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잘 생각하고 그걸 잘못한 것을 알면 반성하고 그걸 고쳐 나가자는 마음 자세를 가져야 한다.</p>
<!--26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청와대에서도 우리 권노갑 고문 얘기 꼭 들으시리라 생각이 들고요. 권 고문 나오면 많은 분이 또 궁금해하시는 게 혹시 실례가 안 된다면 몇 년생이십니까?</p>
<!--268--><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1930년.</p>
<!--27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몇 월.</p>
<!--276--><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2월 18일.</p>
<!--28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2월 18일생. 그러면 한국 나이로 요즘 뭐 나이가 참 복잡해지기는 했습니다만, 전통적인 우리 나이로 치면 97살.</p>
<!--284--><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97에 8월.</p>
<!--28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지금 어떻게 이렇게 건강을 유지하고 계십니까?</p>
<!--292--><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나는 마음이 항상 남을 미워하지 않아요.</p>
<!--29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남을 미워하지 않고.</p>
<!--300--><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항상 남을 존경하고 그리고 억울한 말을 들어도 그때 잊어버리고.</p>
<!--30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억울한 말 들어도 잊어버리고.</p>
<!--308--><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그다음에 용서하고.</p>
<!--31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정동영 의원이 '권노갑 고문, 사퇴시키십시오.' 면전에서 얘기해도 미워하지 않았다.</p>
<!--316--><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미워하지 않아. 오히려 도왔어.</p>
<!--32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오히려 도왔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매일 운동을 하십니까?</p>
<!--324--><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네.</p>
<!--32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어떤 운동 하세요.</p>
<!--332--><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아침에 집에서 아령, 역기 들고.</p>
<!--33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아령, 역기 매일 하시고.</p>
<!--340--><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스쾃하고.</p>
<!--34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스쾃 하시고.</p>
<!--348--><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그다음에 이제 자전거 타고.</p>
<!--35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자전거를요.</p>
<!--356--><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그리고 이제 체육관에 가서 또 운동하고.</p>
<!--36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최근에 화제가 됐던 게 골프를 쳐서 이글도 하고 이븐타를 쳤다. 이런 얘기가 있는데 골프도 여전히 많이 하십니까?</p>
<!--364--><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골프도 자주 해요. 이번에도 연속 8일을 했어.</p>
<!--36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연속.</p>
<!--372--><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연속 8일간.</p>
<!--37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8일 동안 골프를.</p>
<!--380--><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6월에, 6월에.</p>
<!--38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6월에 그 더운데. 건강을 어떻게 잘 유지하고 있는 게 먹는 것도 대단히 중요하지 않습니까?</p>
<!--388--><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나는 원래 잘 먹고 잘 자고 항상 사람 만나고. 그리고 운동하고 공부하고. 또 내가 박사 공부를 지금 계속하고 있고.</p>
<!--39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영문학.</p>
<!--396--><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영문학.</p>
<!--40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대학교가 동국대학교인가요? 어디서 하고 있어요.</p>
<!--404--><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외대에서.</p>
<!--40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지금 논문만 남겨놓은.</p>
<!--412--><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논문은 됐고 이제 시험만 보면 돼요.</p>
<!--41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시험만 보면 이제 박사가. 정말 열심히.</p>
<!--420--><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p>
<!--424--><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얼마 전에 민주당 행사에서인가, 계단을 이렇게 뛰어서 내려가는 그 영상이 화제가 됐던데. 그 여전히.</p>
<!--428--><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지금도 건강해요.</p>
<!--43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지금 권노갑 고문의 꿈이 있다면?</p>
<!--436--><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어떻게든지 민주당의 성공을 바라고 그다음에는 나는 민주당을 위해서 마지막까지 봉사하겠다. 그리고 김대중 대통령의 철학과 사상, 모든 것을 후세들에게 전수해서 앞으로 제2의, 제3의 김대중 같은 인물들을 키워보고 싶다. 그것이 내 여생의 일이고 지금 고도원 작가하고 하고 있는 1,000만 인들의 1,000권 책 읽기. 그리고 1인 한 권 책 쓰기. 그 운동을 해서 일종의 한국의 책 읽기 국민운동. 이거를 앞으로 하고 싶어요.</p>
<!--44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아직도 꿈이 많으신 97살의 권노갑 민주당 상임고문과의 인터뷰였습니다. 여러분들도 아마 느끼신 바가 많을 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p>
<!--444--><p class='change'> ▶ 권노갑 / 민주당 상임고문 : 우리 주영진 앵커 항상 감사해요. 그리고 항상 옳은 말 해주고 바른 말 해주고 그리고 국민에게 상당히, 모든 언론에 대해서 존경받고 있는 데서 나 또한 존경하고 사랑해요.</p>
<!--44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 권노갑 고문과의 인터뷰 전해드렸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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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권노갑 민주당 상임고문&#9679; 권노갑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 인터뷰&#34;김민석, 민주화 회복 위해 항쟁...DJ가 항상 김민석 높이 평가해&#34;&#34;김민석, 정치적 굴곡 있었지만 이겨낸 게 큰 경험&#34;&#34;김대중, 오직 국민과 국가 위해 정치한 사람&#34;&#34;김대중과 함께 한 정치 인생, 보람 있어&#34;&#34;이 대통령 &#39;실용주의&#39;...DJ와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어&#34;&#34;이 대통령, 여론에 일희일비하면 안 돼...소신껏 해야&#34;&#9655; 주영진 / 앵커 : 조금 전 마지막 영상에 국민과 당원과 함께한 70년 민주당, 민주당의 산 역사, 산증인이시죠.]]>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인터뷰] 권노갑 "DJ와 함께한 인생 보람…이 대통령은 DJ와 같은 방향, 소신껏 해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민심어때] "호남 폭락은 과장" vs "공감·신뢰 무너져"…이 대통령 지지율에 대한 두 전문가의 다른 시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52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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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6:14:00 +0900</pubDate>
				
			
			
				
					
					
						<author><![CDATA[
							param@sbs.co.kr
							(이혜미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김봉신 메타보…]]></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8%B8%EB%82%A8"><![CDATA[호남]]></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F%AD%EB%9D%BD"><![CDATA[폭락]]></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80"><![CDATA[민심 어때?]]></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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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김봉신 메타보…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25224&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7/202216539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5224&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김봉신 메타보이스 대표,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민심어때</strong></p>
<!--24--><p class='change'> 배종찬 /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p>
<!--26--><p class='change'> "전화면접조사, 실망감 크면 조사 응답 어려워해"</p>
<!--28--><p class='change'> "대통령에 대한 믿음 꺾이면서 지지율 하락세…공감과 신뢰 얻어야"</p>
<!--32--><p class='change'> 김봉신 / 메타보이스 대표</p>
<!--34--><p class='change'> "NBS 조사가 응답률 더 높아…표본 대표성 더 좋아"</p>
<!--36--><p class='change'> "경제 문제, 전반적 국정 평가 하향 견인하고 있어"</p>
<!--38--><p class='change'> "충성심 높았던 지지층, 긍정 강도 약해져"</p>
<!--sub43--><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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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김봉신 메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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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민심어때] "호남 폭락은 과장" vs "공감·신뢰 무너져"…이 대통령 지지율에 대한 두 전문가의 다른 시선]]>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민주 한병도 "부동산 공급·메가특구법 등 입법 전쟁 돌입…국힘 발목 잡기 용납 않는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52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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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5:58: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34;국민의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B%8F%99%EC%82%B0"><![CDATA[부동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C%9F%81"><![CDATA[전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D%94%EB%B6%88%EC%96%B4%EB%AF%BC%EC%A3%BC%EB%8B%B9"><![CDATA[더불어민주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8%AC%EC%9E%90"><![CDATA[투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8%EC%B2%9C"><![CDATA[인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2%95%EC%95%88"><![CDATA[법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B0%B0"><![CDATA[경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B%B3%91"><![CDATA[한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85%EB%B2%95"><![CDATA[입법]]></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C%EC%A3%BC"><![CDATA[민주]]></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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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국민의 삶과 밀접한 부동산 공급 입법부터 메가 프로젝트를 성공을 위한 메가특구법 제정, 미래 성장 동력의 마중물이 될 미래대응기금 설치, 청년 문제, 경찰 개혁까지 입법 전쟁에 돌입하겠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한 원내대표는 오늘(27일)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열린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정기국회에서 민주당은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킬 구체적인 성과를 도출해 내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한 원내대표는 "고위 당정과 실무 당정 정례화 등 유기적인 당정청 협력으로 국정과제와 민생 법안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처리 시한과 협상 전략까지 치밀하게 마련하겠다"며 "상임위를 풀가동해 속도감 있게 입법을 마무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이 과정에서 국민의힘의 국정 발목 잡기는 조금도 용납하지 않겠다"면서 "단축된 패스트트랙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서라도 오직 국민을 위해 일하는 국회를 만들겠다"고 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예산안 처리와 관련해서는 "민생의 어려움을 덜어드릴 예산을 두텁게 확보하고, 청년 일자리와 주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회복, 지역 성장과 미래산업 육성에 필요한 투자가 제때 이뤄지게 하겠다"고 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러면서 "올해도 민생 회복과 미래 성장을 뒷받침할 예산안을 법정 시한 내에 차질 없이 통과시킬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27--><p class='change'> 앞서 민주당은 최근 본회의에서 국회 신속 처리 대상 안건(패스트트랙)의 심사 기간을 기존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을 강행 처리한 바 있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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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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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34;국민의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민주 한병도 "부동산 공급·메가특구법 등 입법 전쟁 돌입…국힘 발목 잡기 용납 않는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네팔 홍수' 긴급회의…"가용 인력·자원 총동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51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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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6:53: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네팔 홍수 피해 대응 긴급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네팔에서 발생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374"><![CDATA[네팔 대홍수]]></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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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네팔 홍수 피해 대응 긴급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네팔에서 발생한 홍수·산사태로 우리 국민 9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는 상황과 관련해 긴급회의를 열고, "가용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하라"고 외교부와 관계 부처 등에 지시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오늘(27일), 외교부 청사에서 '네팔 홍수 관련 우리 국민 피해 상황 대응 긴급회의'를 주재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는 '과잉 대응은 없다'는 각오로 모두가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이와 같이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현지 시간 26일 오전 9시쯤, 네팔 중북부의 중국 국경 인근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100명이 숨지고 외국인 390여 명을 포함한 480여 명이 실종됐습니다.</p>
<!--15--><p class='change'> 현재 한국인 9명의 연락이 끊긴 상태고, 또 다른 한국인 10명은 임시 대피소에 고립된 상태입니다.</p>
<!--1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네팔 정부와의 협력을 강조하며, "모든 외교 채널을 가동해서 수색과 구조에 필요한 자원이 투입될 수 있게 적극적으로 협의해 주기 바란다"며, "우리가 네팔 정부 측에 제공할 수 있는 인력이나 기타 어떤 지원 방안이 있는지 미리 검토를 좀 해 주면 좋겠다"고 당부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어 "현재 연락이 두절된 분들 외에 또 피해를 입은 우리 국민이 더 없는지 꼼꼼하게 잘 체크해 보기 바란다"며, "인근 지역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들의 안전도 빠짐없이 점검해 주시고,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내 보호 조치도 함께 신속하게 시행하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그러면서, "인명과 재산 피해에 대한 신속한 대응, 그리고 또 조기 복구를 위한 지원이 어떤 게 가능한지 우리 정부 측에서도 필요 방안들을 잘 검토해 주기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또, "현재 확인된 것 외에 추가로 (피해를 입은) 우리 국민이 계실 수도 있기 때문에 그 점도 세심하게 좀 챙겨 보기 바란다"며, 현장에 나간 우리 측 관계자와 가족, 피해자 가족 등에 "상황이 악화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 경내에서 주재할 예정이었던 수석·보좌관회의를 순연하고 긴급점검회의를 열었습니다.</p>
<!--39--><p class='change'> 내일(28일)로 예정됐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의 초청 오찬도 순연됐습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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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네팔 홍수 피해 대응 긴급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네팔에서 발생한…]]>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네팔 홍수' 긴급회의…"가용 인력·자원 총동원"]]>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국민의힘 권력 전쟁, 꿈의 차이 [취재파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35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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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5:46:00 +0900</pubDate>
				
			
			
				
					
					
						<author><![CDATA[
							cbcb@sbs.co.kr
							(박찬범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수비수 장동혁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취임한 지 1년이 지났습니다. 장 대표는 취임 이후 줄곧 당 안팎 인사들의 비판과 공격을 받아왔습니다. 공격수보단 수비수 신세였던 날이 더 많았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pecialList.do"><![CDATA[심층취재]]></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pecialList.do"><![CDATA[취재파일]]></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pecialList.do"><![CDATA[OpEd]]></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pecialList.do"><![CDATA[Opinion]]></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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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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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0--><h4 class="sbs_sub_headingline"><strong><span style="font-size:20px">수비수 장동혁</span></strong></h4>
<!--1--><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취임한 지 1년이 지났습니다. 장 대표는 취임 이후 줄곧 당 안팎 인사들의 비판과 공격을 받아왔습니다. 공격수보단 수비수 신세였던 날이 더 많았습니다. 예를 들어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문제,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슈, 지방선거 패배 책임론 등이 있습니다. 보수 진영 인사들은 장 대표에게 이에 대한 입장을 밝히라고 숱하게 요구해 왔습니다.</p>
<!--5--><p class='change'> 올해 초부터는 장 대표 사퇴론도 고개를 들기 시작했습니다. 현재까지도 사퇴론을 공개적으로 제기하는 의원들이 꽤 있습니다. 이른바 '반장동혁계' 인사들은 강성 지지층에 기대는 장 대표 행보가 문제라고 비판합니다. 중도 외연 확장에 걸림돌이 된다는 겁니다. 장 대표는 비판 여론이 극에 달할 때마다 24시간 필리버스터와 단식 투쟁으로 사퇴 여론을 무마에 나서기도 했습니다.</p>
<!--1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당 대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data-captionyn="Y" id="i202216515"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7/20221651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12--><p class='change'> 장 대표는 사퇴론 압박 속에 2년 임기 가운데 1년을 채웠습니다. 전환점도 맞이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입니다. 장 대표는 장외 투쟁에 집중했습니다. 매일 올림픽공원을 찾았습니다. 6·3 지방선거 책임론을 벗어나기 위한 회피기동이란 비판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장 대표 입장에서는 일부의 '부정선거론'을 '참정권 훼손'이란 더 큰 틀의 의제로 전환하는 데 공들였고, 자신의 팬덤을 더 견고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듯합니다. 결과론적으로 선관위 특검이 여야 합의로 출범하게 된 것도 자신의 공으로 생각하는 듯합니다. 실제 장 대표 측에서는 아스팔트 우파 광장 세력과 보수 제도권 정치 세력이 처음으로 합심해 만들어낸 결과물이라고 자평하기도 합니다.</p>
<!--17--><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지난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탄 시위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data-captionyn="Y" id="i202216519"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7/20221651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sub19--><h4 class="sbs_sub_headingline"><strong><span style="font-size:20px">공격수 장동혁</span></strong></h4>
<!--20--><p class='change'> 지난해 임기 초반, 장 대표를 만난 적 있습니다. 당 개혁 방안을 물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말했던 개혁 과제 중 하나가 당협위원장(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재정비입니다. 쉽게 말해 놀고먹는 당협위원장을 교체하겠다는 명분입니다. 당협위원장직은 지방 조직을 총괄하는 핵심 자리입니다. 선거가 있을 때마다 광역·기초의원들의 공천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현역 의원들은 통상적으로 자신의 지역구 당협위원장직을 겸직합니다.</p>
<!--24--><p class='change'> 그때의 의지를 공개적으로 꺼내기까지 거의 1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장 대표는 이제 공격수를 하려는 걸로 봐도 될 것 같습니다. 당협위원장을 지방운영조직 당규에 따라 당원 투표 등의 방식으로 선출하겠다는 것인데 당원 중심 정당을 만들겠다는 게 장 대표의 명분입니다. 국민의힘은 그동안 당협위원장의 임기를 큰 문제가 없는 한 2년 단위로 자동 유임시켜 왔습니다. 당규에도 '매 짝수년 8월 말까지 선출하되, 선출 시기는 최고위원회의에서 정한다'는 문구만 있습니다. '임기가 몇 년이다'란 명시적 문구는 없습니다. 그래서 장 대표는 이번에는 당협위원장을 유임시키지 않고, 당규에 나와 있는 당원 투표 등의 선출 방식에 따라 당협위원장을 새로 뽑자고 제안했습니다. 원외, 원내 예외 없이 당원들의 선택을 받은 사람이 당협위원장을 하자는 주장을 내세운 것입니다.</p>
<!--28--><p class='change'> 장 대표 측은 당협위원장 재선출은 일종의 당 개혁이라고 주장합니다. 당원들에게 더 많은 권한을 주는 만큼 개혁이면 개혁이지, 후퇴가 아니라는 겁니다. 정희용 사무총장도 이러한 주장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장 대표가 개혁 이미지를 선점하고, 이에 반대하는 세력과는 '개혁 대 반개혁' 프레임으로 비치길 원하는 분위기도 읽힙니다.</p>
<!--sub31--><h4 class="sbs_sub_headingline"><strong><span style="font-size:20px">당협위원장 재선출, 전면전 대신 연막전</span></strong></h4>
<!--32--><p class='change'> 당협위원장을 당원 투표로 뽑는 이른바 '당원 직선제'는 현역 의원들로부터 큰 반발을 샀습니다. 현역 의원들은 장 대표의 진정성을 의심합니다. 일부 의원들은 장 대표의 숙청 정치라고 비판했습니다. 명분은 그럴싸하지만, 결국엔 반장계 의원 등을 표적 삼아 진행하는 '정적 제거용'이라는 겁니다. 정정식 원내대표조차 반대했습니다. 의원총회도 열렸습니다. 의원들은 당원 직선제 반대로 총의를 모았습니다. 최고위원들 가운데서도 반대 의견이 나왔습니다.</p>
<!--36--><p class='change'> 장 대표 측에서는 전면전을 피하려는 분위기가 읽힙니다. 당협위원장 전면 재선출을 강행하면, 대다수 의원들이 등을 돌리는 상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최악의 경우 최고위원 사퇴에 따른 지도부 붕괴까지 우려할 수도 있는 사안입니다. 다만, 장 대표 측은 원점 재검토는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전면전을 피하는 대신 당분간 분위기를 살피며 연막전을 하겠다는 얘기입니다.</p>
<!--4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7일 경기도 고양시 장항동 소노캄 고양에서 열린 2026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인사말하고 있다." data-captionyn="Y" id="i202216521"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7/20221652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43--><p class='change'> 장 대표는 여러 가지 경우의 수를 두고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 대표 측은 일단 당협위원장직이 공석인 '사고 당협위원회'에서만 신임 당협위원장을 당원 투표로 뽑는 방식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현역 의원들이 당협위원장으로 있는 곳에 대해서는 충분히 시간을 가지고 재논의해 보겠다는 겁니다. '전략적 모호성'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p>
<!--47--><p class='change'> 장 대표는 공석인 당협위원장직을 당원 투표로 뽑는 것만 해도 당 대표 권한 내려놓기라고 주장합니다. 그동안 당협위원장을 새로 선출할 때는 조강특위를 거쳐 당 대표가 임명하는 방식을 취했습니다. 사실상 당 대표의 의중이 강력히 반영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당원 투표로 선출을 하게 되면, 반장계 인사도 얼마든지 선출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게 장 대표 측의 논리입니다.</p>
<!--sub50--><h4 class="sbs_sub_headingline"><strong><span style="font-size:20px">국민의힘 권력 전쟁, 꿈의 차이</span></strong></h4>
<!--51--><p class='change'> 당협위원장 재선출 이슈는 2028년 총선을 앞두고 벌어지는 당내 권력 전쟁의 서막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당협위원장이라고 해서 총선 공천권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공천 과정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현역 의원들이 만약 지금 이 시점에 당협위원장 자리를 뺏긴다면, 그것은 곧 다음 총선 공천이 불투명해지는 것과도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협위원장 재선출 카드를 밀어붙이려는 쪽이나, 이를 반대하는 쪽이나 정치 생명을 걸고 하는 투쟁입니다.</p>
<!--55--><p class='change'> 각자가 꾸는 꿈이나 지향하는 목표가 달라 이 권력 전쟁은 더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장 대표는 공식적으로 대권의 꿈을 얘기한 적은 없습니다. 다만, 장 대표는 지난 대선 때도 막판까지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 출마를 저울질했었습니다. 이른바 '용꿈 꾸는 사람'입니다. 지금도 차기 대통령 적합도를 묻는 여론조사에서 후보군 가운데 한 명으로 등장합니다. 당원 투표로 당협위원장을 뽑자는 장 대표의 '아젠다 세팅'도 최종 목적이 대통령에 있기 때문에 나온 것이라고 보는 당내 시선이 있습니다. 장 대표는 입장에서는, 당원 중심 정당으로 국민의힘을 개혁하고, 정비하고, 총선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서사'를 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 일궈내려 할 것입니다. 앞선 임기 1년 동안 선관위 특검을 관철시킨 게 가시적 성과라면, 남은 1년 임기 동안에는 당을 개혁했다는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데 집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 대표의 이러한 계획은 '당원 직선제'라는 대외적 명분과 맞아떨어진 것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장 대표가 단순히 4년 임기 국회의원을 한 번 더 하는 게 목표였다면, 당원 직선제라는 화두를 던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저 의원들과 '형님, 누님, 동생' 하며 '식사 정치'에만 신경을 썼을 것입니다.</p>
<!--59--><p class='change'> 대다수 현역 의원들은 장 대표의 당협위원장 재선출에 반대합니다.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당내 분열을 초래한다는 걱정 때문입니다. 부동산 정책 등 민주당을 공격할 수 있는 이슈가 넘치는데, 당협위원장 자리를 두고 친장, 반장 등으로 나눠서 싸울 필요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한 지도부 인사조차도 '도대체 실익이 뭔지 모르겠다'고 푸념했습니다. 한편으로는 당협위원장 재선출의 칼날이 자기 목을 겨눌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작용했을 것으로 추측해 봅니다. 대다수 의원들은 다음 총선에서 나의 공천이 보장되는지 여부가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이게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정치인 입장에서는 당연한 본능입니다. 그러나 장 대표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자기 몫으로 보장돼 있는 당협위원장 자리를 선뜻 내려놓는 것은 쉽지 않은 선택입니다. 정치적 희생양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 장 대표의 진정성을 의심하는 의원들은 장 대표 사퇴 목소리에 힘을 실어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만들어집니다. 결국, 장 대표와 현역 의원들 간 '동상이몽'인 셈인데, 당협위원장 재선출 이슈가 당내 권력 전쟁의 트리거가 될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p>
<!--64--><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216516"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7/20221651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66--><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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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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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수비수 장동혁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취임한 지 1년이 지났습니다. 장 대표는 취임 이후 줄곧 당 안팎 인사들의 비판과 공격을 받아왔습니다. 공격수보단 수비수 신세였던 날이 더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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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국민의힘 권력 전쟁, 꿈의 차이 [취재파일]]]>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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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대식, 네팔 대홍수 사태에 "우리 국민 안전이 최우선…국회도 지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51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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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6:53:00 +0900</pubDate>
				
			
			
				
					
					
						<author><![CDATA[
							sha@sbs.co.kr
							(손형안)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송석준 위원장과 양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홍기원·국민의힘 김대식 의원이 27일 국회에서 &#39;네팔 대홍수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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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9%B8%EA%B5%90%EB%B6%80"><![CDATA[외교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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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D%94%EB%B6%88%EC%96%B4%EB%AF%BC%EC%A3%BC%EB%8B%B9"><![CDATA[더불어민주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88%EC%A0%84"><![CDATA[안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D%99%8D%EC%88%98"><![CDATA[대홍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4%A4%ED%8C%94"><![CDATA[네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B%8C%80%EC%8B%9D"><![CDATA[김대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CDATA[국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98%EC%9B%90"><![CDATA[의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9%B8%EA%B5%90+%EC%95%88%EB%B3%B4"><![CDATA[외교 안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374"><![CDATA[네팔 대홍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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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송석준 위원장과 양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홍기원·국민의힘 김대식 의원이 27일 국회에서 '네팔 대홍수로 연락 두절된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 확보가 최우선입니다'를 주제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대식 의원은 네팔 대홍수와 관련해 "연락이 끊긴 우리 국민의 무사 귀환을 바란다"며 "모두의 안전이 확인될 때까지 필요한 국회 지원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외교통일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이기도 한 김 의원은 오늘(27일) 오전, 입장문을 통해 "외교부 확인 결과 우리 국민 9분의 연락이 끊겼고, 한때 고립됐던 또 다른 한국인 10명의 안전은 확인돼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김 의원은 이어 정부가 구조에 필요한 모든 역량을 동원해야 한다고 강조한 뒤, "우리 국민 모두의 안전이 확인될 때까지 국회가 할 수 있는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김 의원은 국회 기자회견에서도 "모든 상황을 열어 놓고 외교부와 긴밀히 협의해 조속한 수색과 구조가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목소릴 높였습니다.</p>
<!--1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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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송석준 위원장과 양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홍기원·국민의힘 김대식 의원이 27일 국회에서 &#39;네팔 대홍수로…]]>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대식, 네팔 대홍수 사태에 "우리 국민 안전이 최우선…국회도 지원"]]>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팔공산 계곡 정비' 공무원들 공개 격려…"수고 많으셨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51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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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5:24:00 +0900</pubDate>
				
			
			
				
					
					
						<author><![CDATA[
							yeah@sbs.co.kr
							(박예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청와대에서 열린 민선 9기 시장·군수·구청장 초청 오찬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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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청와대에서 열린 민선 9기 시장·군수·구청장 초청 오찬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7일) 대구 팔공산 국립공원의 계곡 인근 불법시설 등을 정비한 공무원들에게 "정말 큰 일을 해낸 것"이라며 공개 격려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SNS에 관련 언론 보도를 공유하며 이같이 썼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국립공원공단 임직원 여러분 참으로 수고 많으셨다.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는 데 수십 년이 걸렸지만, 그 정도로 어려운 일인 것"이라며 "다른 국립공원도, 전국의 다른 계곡도 공직자들이 열심히 끝까지 잘 정비하라고 감사와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p>
<!--15--><p class='change'> 최근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무속인들의 야외 기도 터로 약 70년 간 불법 이용되던 팔공산 도학동 인근 계곡의 정비를 끝마쳤습니다.</p>
<!--19--><p class='change'> 공단은 관계기관과 협력해 점유자들의 자진 철거 및 퇴거를 끌어냈고 남아있던 불법 시설물은 철거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후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담비와 참매를 포함해 포유류 6종과 조류 11종 등 총 17종의 야생생물이 팔공산 계곡으로 돌아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p>
<!--27--><p class='change'> 한편,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에는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이 한미회계법인을 압수수색했다는 보도를 공유하며 "주식시장 불법 거래, 이젠 안 된다"는 글을 쓰기도 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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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청와대에서 열린 민선 9기 시장·군수·구청장 초청 오찬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팔공산 계곡 정비' 공무원들 공개 격려…"수고 많으셨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 총리 "경찰 조직문화 쇄신해야…개혁기구, 내부에 있긴 어려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49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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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4:28:00 +0900</pubDate>
				
			
			
				
					
					
						<author><![CDATA[
							stillyoung@sbs.co.kr
							(최재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한성숙 국무총리가 25일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열린 2025 회계연도 결산 종합질의에 출석해 국민의힘 윤용근 의원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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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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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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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한성숙 국무총리가 25일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열린 2025 회계연도 결산 종합질의에 출석해 국민의힘 윤용근 의원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한성숙 국무총리는 오늘(27일) '실종 허위종결 사건'으로 촉발된 경찰 개혁 논의와 관련해 "경찰 전반적 조직문화에 대한 것도 이번에 굉장히 쇄신하거나 바꿔야 할 부분들이 있다고 보인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한 총리는 오늘(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일을 처리해 가는 절차와 순서, 방식 이런 부분들에 문제가 너무 심각하기 때문에 이것을 제대로 잡아야 한다는 생각"이라며 이같이 언급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는 이어 허위종결 발생부터 최근 피해자 시신 발견까지 "너무 충격적"이라며 "일반 시민이라고 생각해도 너무 납득이 가기 어려운 상황의 일 처리 방식"이라고 비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앞서 한 총리는 경찰청에 실종사건 전수조사 철저 진행, 부당·불법 처리 사례 확인 시 엄중 조치, 사건 처리·종결 담당자 분리 등 제도 개선을 지시한 바 있습니다.</p>
<!--19--><p class='change'> 한 총리는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총리실에 지시한 경찰 개혁기구 구성에 대해서는 경찰 조직 외부에 만드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피력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는 "개혁을 지금 내부에서 한다는 것이 지금 과연 가능할까. 개혁은 누가 들어도 납득이 갈 만한 방안으로 나와야 한다"며 "내부 개혁을 위한 장치, 조치, 변화가 필요하지만, 전체를 들여다보는 차원의 기구라면 내부에 있기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또 "신고 건수가 만만치 않은 숫자이고 (수사) 가이드를 만드는 것도 필요할 것"이라면서도 "(그렇다고 해도) 사건을 단독으로 처리하는 방식이 맞지 않다는 것을 모두가 알게 됐다"고 짚었습니다.</p>
<!--31--><p class='change'> 그는 다만 이번 사안을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와 연계 짓는 시각에 대해선 "경찰 내부의 시스템적 부분의 문제"라며 "(국회) 예결위 때도 답변했지만 검찰이 하면 모두 제대로 갈 수 있고 경찰이 하면 다 문제고 이렇게 보지는 않는다"고 답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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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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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한성숙 국무총리가 25일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열린 2025 회계연도 결산 종합질의에 출석해 국민의힘 윤용근 의원의…]]>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한 총리 "경찰 조직문화 쇄신해야…개혁기구, 내부에 있긴 어려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전국 기초단체장들과 오찬…"지방 소멸 문제 심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49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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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4:07:00 +0900</pubDate>
				
			
			
				
					
					
						<author><![CDATA[
							yeah@sbs.co.kr
							(박예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 기초단체장 초청 오찬간담회 참석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34;수도권 집중에 따른 수도권의 폭발 위기와 지방 소멸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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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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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 기초단체장 초청 오찬간담회 참석</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7일) "수도권 집중에 따른 수도권의 폭발 위기와 지방 소멸의 문제는 대한민국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며 "이 문제를 풀어내지 못하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시장·군수·구청장 초청 오찬 간담회'를 갖고 "고질적인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전 국토의 잠재력을 깨워 '모두의 성장' 시대를 만들어야 우리에게 미래와 희망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국민주권정부가 '3대 메가 프로젝트'와 '5극 3특'을 중심으로 전국의 산업지도를 완전히 재편하고 지방의 정주 여건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아울러 "국민주권정부는 서울에서 거리가 멀수록 더 두텁게 지원되는 지방 특례 제도를 마련했고, 이를 토대로 특화된 지원이 이뤄지도록 계속 (사업을) 발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방의 실질적 권한과 재정을 확대하는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다만 "이 모든 과제를 중앙정부 혼자만의 힘으로 해낼 수는 없다"며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은 필수"라고 언급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한편 이 대통령은 행사를 시작하기 전 네팔 중북부의 히말라야 산악지대 홍수를 언급하며 "우리 재외국민 9분의 생사가 불명확한 상황이라서 안타깝다"며 "모두 조기에 생환하도록 함께 온 마음으로 성원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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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 기초단체장 초청 오찬간담회 참석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34;수도권 집중에 따른 수도권의 폭발 위기와 지방 소멸의…]]>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전국 기초단체장들과 오찬…"지방 소멸 문제 심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민주당 김영진 "레버리지 도입한 사람들 책임져야…그냥 못 넘어간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47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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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2:26:00 +0900</pubDate>
				
			
			
				
					
					
						<author><![CDATA[
							sbsnewmedia@sbs.co.kr
							(유영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은 오늘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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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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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은 오늘(27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문제와 관련, "도입한 사람들이 너무 근시안적이었고,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도입해 시장 참여자에 엄청난 충격을 줬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른바 원조 친명(친이재명)계인 김 의원은 오늘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관련자들이 자리를 내놔야 하느냐는 질문에 "그런 것부터 해서 폭넓게 판단하고 결정해야지, 그냥 넘어가는 것은 적절하지는 않다. 일정 부분의 책임이 필요하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과 관련된 인사들이 개각 시 포함될 가능성을 묻는 말에는 "인사와 관련해서는 대통령의 권한이지만 민심의 여러 가지 상황과 내용들을 잘 판단해서 개각과 인사에 관련한 부분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김 의원은 또 부동산 문제와 관련, "부동산 공급 정책을 획기적으로 늘려나간 뒤에 그것을 보완하는 형태로 조세 정책을 마련했어야 한다"며 "그런데 공급 정책이 없는 상황에서 세금 정책을 먼저 내버리니까 반발이 상당히 컸다"고 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러면서 이 대통령 지지율 상승 방안과 관련, "국민들이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 정책의 결과로 나의 삶이 나아졌다고 느껴야 오르기 때문에 일시적인 이벤트로는 지지율의 반등이 쉽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한편 친명계인 민주당 박선원 최고위원은 오늘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이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에 대해 "경찰 등 민생과 치안 문제가 있고 이런 점들이 맞물려 민심이 증폭된 분위기가 있다"며 "매우 진지하고 심각하게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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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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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은 오늘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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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민주당 김영진 "레버리지 도입한 사람들 책임져야…그냥 못 넘어간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국민의힘, 서울시장 등 10곳 선거무효소송 제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47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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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2:21:00 +0900</pubDate>
				
			
			
				
					
					
						<author><![CDATA[
							spring@sbs.co.kr
							(김보미)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당사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투표 중단 사태와 관련해 서울시장 등에 대한 선거무효소송을 냈습니다.국민의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6%A1%ED%8C%8C%EA%B5%AC"><![CDATA[송파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7/202216470_1280.jpg"  type="image/jpeg" length="457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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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국민의힘 당사</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투표 중단 사태와 관련해 서울시장 등에 대한 선거무효소송을 냈습니다.</p>
<!--7--><p class='change'> 국민의힘이 선거관리위에 제기한 선거소청이 기각되자 예고한대로 후속 법적 조치에 나선 겁니다.</p>
<!--11--><p class='change'> 당 법률자문위원회는 오늘(27일) 서울·경기·인천 광역단체장 및 광역의원 비례대표선거 6건과 송파구 관련 4개 선거 등 총 10건에 대한 소장을 제출한다고 밝혔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 가운데 서울시장 및 서울시의회 비례대표선거 2건을 비롯해 경기·인천 지역 등 총 6개 선거에 대한 소장은 오늘 오전 대법원에 접수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송파구 4개 선거는 제소 기간인 오는 28일까지 관할 고등법원에 순차적으로 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당은 밝혔습니다.</p>
<!--23--><p class='change'> 앞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각 시·도 선관위는 국민의힘이 제기한 선거소청 122건을 "투표용지 부족 및 투표 중단이 선거 결과에 영향 줬다고 볼 수 없다"는 이유로 모두 기각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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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국민의힘 당사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투표 중단 사태와 관련해 서울시장 등에 대한 선거무효소송을 냈습니다.국민의힘…]]>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국민의힘, 서울시장 등 10곳 선거무효소송 제기]]>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긴급점검회의 주재…신속대응팀 현지로 출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46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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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6:52:00 +0900</pubDate>
				
			
			
				
					
					
						<author><![CDATA[
							mymove@sbs.co.kr
							(김정윤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예정된 수석보좌관회의를 미루고 네팔 홍수와 관련한 긴급점검회의를 주재합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오늘 오후 네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374"><![CDATA[네팔 대홍수]]></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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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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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예정된 수석보좌관회의를 미루고 네팔 홍수와 관련한 긴급점검회의를 주재합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오늘 오후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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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7일) 청와대에서 예정된 수석보좌관회의를 미루고 네팔 홍수와 관련한 긴급점검회의를 주재합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오늘 오후 네팔 외교장관과 통화해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고, 외교부와 소방, 경찰 등으로 구성된 정부 신속대응팀은 오늘 오후 네팔 현지로 출발합니다.</p>
<!--8--><p class='change'> 김정윤 기자가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청와대에서 예정됐던 수석보좌관회의를 미루고, 네팔 홍수와 관련한 우리 국민 피해 긴급점검회의를 직접 주재한다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p>
<!--20--><p class='change'> 아울러 청와대는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내일로 예정됐던 이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의 오찬도 미루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p>
<!--24--><p class='change'> 앞서 이 대통령은 어제 네팔 현지 상황을 보고 받고,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실종자 수색과 구조에 총력을 다하라는 지시를 내렸습니다.</p>
<!--28--><p class='change'> 어젯밤에는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조현 외교장관 주재로 외교부, 경찰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회의가 열렸습니다.</p>
<!--32--><p class='change'> 조 장관은 네팔 홍수로 우리 국민들이 현지에서 연락이 두절된 상황을 인지한 직후 네팔 당국에 즉각 구조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p>
<!--36--><p class='change'> 조 장관은 오늘 중으로 네팔 외교장관과 전화 통화를 하고 우리 국민에 대한 네팔 정부의 신속한 수색과 구조 협조를 요청할 계획입니다.</p>
<!--40--><p class='change'> 임상우 재외국민보호 영사 대표를 팀장으로 외교부 4명, 소방 5명, 경찰 2명 등 모두 11명으로 구성된 정부 신속대응팀은 오늘 오후 네팔 현지로 향합니다.</p>
<!--44--><p class='change'> [임상우/정부 신속대응팀장 : (네팔 현지에서 우리 국민들에 대한) 신속하고 안전한 수색과 구조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48--><p class='change'> 인천공항을 출발해 홍콩을 경유한 뒤 현지 시간 오늘 저녁,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 도착할 예정입니다.</p>
<!--52--><p class='change'> 신속대응팀은 네팔 홍수 지역으로 이동해 한국인 수색과 구조 활동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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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예정된 수석보좌관회의를 미루고 네팔 홍수와 관련한 긴급점검회의를 주재합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오늘 오후 네팔…]]>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긴급점검회의 주재…신속대응팀 현지로 출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네팔 홍수에 일정 순연…긴급 점검 회의 주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45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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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6:47: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이 네팔과 중국 티베트 국경지역 대규모 홍수 및 산사태 관련, 우리 국민 피해를 점검하기 위한 긴급 점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374"><![CDATA[네팔 대홍수]]></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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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네팔과 중국 티베트 국경지역 대규모 홍수 및 산사태 관련, 우리 국민 피해를 점검하기 위한 긴급 점검 회의를 주재합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오늘(27일), 청와대 경내에서 예정됐던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를 순연하고 네팔 홍수 관련 우리 국민 피해 긴급 점검 회의를 주재한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또, 내일(28일)로 예정됐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의 초청 오찬도 순연됐습니다.</p>
<!--15--><p class='change'>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임을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중국 국경 인근에 있는 네팔 중북부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100명이 숨지고 외국인 390여 명을 포함한 480여 명이 실종됐습니다.</p>
<!--23--><p class='change'> 현재 한국인 9명의 연락이 끊긴 상태고, 또 다른 한국인 10명은 한때 고립됐으나 안전한 상황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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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이 네팔과 중국 티베트 국경지역 대규모 홍수 및 산사태 관련, 우리 국민 피해를 점검하기 위한 긴급 점검…]]>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네팔 홍수에 일정 순연…긴급 점검 회의 주재]]>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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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병도 "서울시장 권한 보장보다 주택 공급이 우선"…오세훈 직격]]></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44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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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0:32: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주택 공급 대책과…]]></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9C%EC%9E%A5"><![CDATA[시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B0%B0"><![CDATA[경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6%89%EC%A0%95%EC%95%88%EC%A0%84%EB%B6%80"><![CDATA[행정안전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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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B%AF%B8%EB%9E%80"><![CDATA[장미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A0%EB%8F%84"><![CDATA[유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2%95%EC%95%88"><![CDATA[법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D%94%EB%B6%88%EC%96%B4%EB%AF%BC%EC%A3%BC%EB%8B%B9"><![CDATA[더불어민주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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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주택 공급 대책과 관련해 "탄천은 탄천대로, 용산은 용산대로 청년과 서민의 주거에 활용할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한 원내대표는 오늘(27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필요한 주택을 마련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살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국토교통부는 용산공원 내 훼손된 지역에 한해서 주택을 공급하자는 입장이지만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에 반대하며 서울 강남구 탄천물재생센터 부지를 주택 공급 대안 부지로 제안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한 원내대표는 "지금 국민께 가장 절실한 것은 공급의 속도"라며 "공급이 절실하다면서 특정 부지는 논의조차 할 수 없다는 (오 시장의) 태도를 국민께서 어떻게 납득하시겠느냐"라고 반문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어 "민주당은 오 시장과 국민의힘의 무책임한 시간 끌기에 흔들리지 않고 정부 공급 대책에 후속 입법을 반드시 마무리하겠다"며 "아울러 500세대 이하 정비 사업의 권한을 (서울시장에서) 기초자치단체로 넘기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러면서 "국민이 기다리는 것은 서울시장의 권한 보장이 아니라 제때 공급되는 주택"이라며 "주택 공급보다 시장의 권한을 먼저 걱정하는 것이야말로 본말이 전도된 주장"이라고 지적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한 원내대표는 고(故) 장미란 씨의 실종 허위 종결 사건과 관련해선 "(검찰개혁에 따른 경찰) 수사권의 확대는 권한의 선물이 아니라 더 무거운 책임의 명령"이라며 "경찰의 자정 노력에만 개혁을 맡겨둘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어 "경찰청과 지방자치단체, 행정안전부가 실종 정보를 신속하게 공유하고 함께 대응하는 통합 체계도 구축해야 한다"며 "담당 경찰관 1명이 1년 5개월 동안 298건의 실종 사건을 종결하는 동안 지휘 감독 체계가 작동하지 않은 이유도 철저히 밝혀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p>
<!--35--><p class='change'> 아울러 "이번 사건으로 성인 실종법 부재라는 오랜 입법 과제의 필요성이 재조명되고 있다"며 "이번 정기국회에서 관련 법안 논의를 서두르겠다"고 약속했습니다.</p>
<!--4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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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주택 공급 대책과…]]>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한병도 "서울시장 권한 보장보다 주택 공급이 우선"…오세훈 직격]]>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육사 '원스타' 직무 배제…"갑질 의혹" 생도대장 무슨 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44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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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0:24:00 +0900</pubDate>
				
			
			
				
					
					
						<author><![CDATA[
							young12
							(이기영 에디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육군사관학교육군사관학교 생도 훈육을 책임지는 장성급 장교인 육사 생도대장이 갑질 의혹으로 직무에서 배제된 것으로 오늘 확인됐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1%EC%A7%88+%EC%9D%98%ED%98%B9"><![CDATA[갑질 의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A0%EB%A0%A4"><![CDATA[고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A1%EC%82%AC"><![CDATA[육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1%EB%AC%B4"><![CDATA[직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B%90%EC%8A%A4%ED%83%80"><![CDATA[원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0%B0%EC%A0%9C"><![CDATA[배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3%9D%EB%8F%84%EB%8C%80%EC%9E%A5"><![CDATA[생도대장]]></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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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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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육군사관학교</strong></p>
<!--3--><p class='change'> 육군사관학교 생도 훈육을 책임지는 장성급 장교인 육사 생도대장이 갑질 의혹으로 직무에서 배제된 것으로 오늘(27일) 확인됐습니다.</p>
<!--7--><p class='change'> 육군 관계자는 "육사 생도대장의 부적절한 언행과 사적 지시 등에 대해 감찰 조사를 실시 중"이라며 "조사 과정에서 확인된 사실을 고려해 철저한 조사를 위한 조치로써 지난 20일부로 직무에서 배제했다"고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육사 생도대장은 준장으로, 생도 훈육을 담당하는 생도대를 총괄하는 지휘관입니다.</p>
<!--15--><p class='change'> 통상 육사 출신들이 맡아왔으며, 이번에 직무에서 배제된 박 모 준장 역시 육사 출신입니다.</p>
<!--19--><p class='change'> 박 준장은 영관·위관급 장교들이 맡는 훈육관들을 상대로 부적절한 언행과 사적 지시 등 이른바 갑질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2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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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육군사관학교육군사관학교 생도 훈육을 책임지는 장성급 장교인 육사 생도대장이 갑질 의혹으로 직무에서 배제된 것으로 오늘 확인됐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육사 '원스타' 직무 배제…"갑질 의혹" 생도대장 무슨 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민주 원내수석 "조작기소 특검법, 국민 공감대 적어…일단 민생이 먼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43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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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0:10: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법사위 전체회의 참석한 민주당 김한규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부대표가 윤석열 정부 때 검찰의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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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법사위 전체회의 참석한 민주당 김한규 의원</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부대표가 윤석열 정부 때 검찰의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대장동 사건 등의 조작기소 의혹을 수사하는 특검법안에 대해 "국민적 공감대를 덜 얻는 법안을 (처리)할 수는 없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김 의원은 어제(26일) CPBC 라디오에서 조작기소 특검법 추진을 둘러싼 당내 기류를 묻는 말에 "일단 민생을 챙기는 일을 먼저 해야 하지 않나"라며 이같이 답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김 의원은 "일차적으로 조작 기소라는 부분에 대해 국민들이 '정말 심했다'라는 인식이 있어야 한다"며 "(국회) 조작기소 특위가 활동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정도로 여론이 저희한테 우호적으로 조성되는 것 같지는 않다"고 진단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그런(공감대 형성) 작업을 선행하지 않고 다시 특검법을 바로 처리한다는 것은 현재 상황에서 맞지 않는다"며 "국민의 공감대가 있어야 추진할 수 있는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법안상 특별검사에 공소취소 권한을 부여하는 조항을 두고 비판이 나오는 데 대해서는 "'공소취소 규정을 빼고 특검을 해야 하지 않느냐', '사실관계 확인을 하고 필요하면 검사가 독자적으로 공소 취소를 할 수 있지 않으냐' 이런 주장도 있다"고 전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원내정책수석부대표이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인 김 의원이 이같이 신중론을 피력하면서 당분간 조작기소 특검법 처리는 속도 조절에 들어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옵니다.</p>
<!--27--><p class='change'> 앞서 당내에서는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개인 의견을 전제로 "(조작기소 특검법은) 9월 정기국회가 시작되면 처리하는 게 맞다"고 밝힌 데 이어 법사위 소속 박균택 의원 역시 "빨리 처리해야 한다"고 조속한 처리를 촉구한 바 있습니다.</p>
<!--31--><p class='change'> 반면 한민수 최고위원은 "숙의 과정들이 필요하다"며 신중론을 밝혔습니다.</p>
<!--35--><p class='change'> 민주당은 지난 4월 말 특검이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된 사건을 비롯해 모두 12개 사건에 대해 조작기소 여부를 수사하는 한편 공소 유지(공소 유지 여부의 결정을 포함) 업무 등을 판단할 수 있도록 하는 특검법안을 발의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발의된 이 법안을 놓고 여론의 역풍이 불자 한병도 원내대표는 지방선거 뒤 "국민 및 당원 의견을 수렴하고 숙의 절차를 충분히 거쳐 법안 처리 문제를 판단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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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법사위 전체회의 참석한 민주당 김한규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부대표가 윤석열 정부 때 검찰의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민주 원내수석 "조작기소 특검법, 국민 공감대 적어…일단 민생이 먼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민주 김영배, 오세훈 '탄천 신규택지'에 "10년 후 가능한 허황된 정치적 주장"]]></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43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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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0:04: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인 김영배 의원이 22일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회동을 마친 뒤 국회 소통관에서 백브리핑을 하고 있다.더불어…]]></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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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A%B4%80"><![CDATA[장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8%EA%B5%AC"><![CDATA[인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B%8F%99%EC%82%B0"><![CDATA[부동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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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5%EB%82%A8%EA%B5%AC"><![CDATA[강남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B%8B%B4+%EA%B0%80%EB%8A%A5%ED%95%A8"><![CDATA[부담 가능함]]></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B5%EA%B8%89"><![CDATA[공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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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인 김영배 의원이 22일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회동을 마친 뒤 국회 소통관에서 백브리핑을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은 오늘(27일) 민주당 소속 서울 지역 구청장들과 여의도 서울시당에서 당정 간담회를 하고 최대 현안인 부동산 문제 해결 방안 논의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서울시당 위원장인 김영배 의원 등을 비롯한 국회의원들과 구청장들은 오늘 신속한 공급대책을 위주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11--><p class='change'> 김 의원은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지난 15년간 서울 인구가 1천30만 명에서 930만 명으로 100만 명이 줄었는데 1∼2인 가구 비중은 67%가 넘었다"며 "청년 세대의 주거난 해결을 비롯해 제대로 된 도시 계획을 할 때가 됐다"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현시점에서 주거 공급의 두 가지 원칙은 '부담 가능함'과 '최대한 빠르게'"라고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김 의원은 "500세대 혹은 300세대 이하 소규모 정비 사업·지역 개발 관련 도시계획 권한의 경우 서울시장이 과도하게 가진 권한을 자치구로 이양하는 문제도 논의하면 좋겠다"며 "이른 시간 내 공급 가능한 택지 현황도 점검하자"고 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김 의원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어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강남구 탄천 물재생센터 부지에 청년 주택단지를 포함한 '동남권 청년 특화 산업단지'를 조성하자고 제안한 데는 부정적 의견을 밝혔습니다.</p>
<!--27--><p class='change'> 김 의원은 "10년 후에나 시행 가능할까 말까 한 허황된 정치적 주장만 난무한다"며 "반대를 위한 반대"라고 지적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용산공원을 주택 공급에 활용하는 정부·여당의 방안에 수용 불가 의사를 고수하는 오 시장을 비판한 것입니다.</p>
<!--35--><p class='change'> 민주당은 한편으로는 주택 공급에 공감대가 형성되면 오 시장과 협력할 수 있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p>
<!--39--><p class='change'> 오기형 의원은 "전월세난이나 주거 공급 문제의 경우 오 시장이 제기한 것 중 적절한 게 있으면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풀어가려 한다"며 "시민 입장에서 당장 (공급 규제를) 풀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대안을 이야기해야 한다"고 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오 의원은 "2022∼2024년 착공이나 인허가가 대폭 축소돼 2026년부터 2∼3년간 공급 부족이 예측되는데 그 물량 중 10%가 공공이고 90%가 민간"이라며 "기본적으로 민간 중심으로 공급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이어 "공공 영역이 속도감 있게 할 수 있는 것도 찾아야 하는 것 아닌가"라며 "민간이 절대적인 발주자라고 했지만 공공의 역할을 많이 방치한 것 아닌가"라고 덧붙였습니다.</p>
<!--5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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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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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인 김영배 의원이 22일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회동을 마친 뒤 국회 소통관에서 백브리핑을 하고 있다.더불어…]]>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민주 김영배, 오세훈 '탄천 신규택지'에 "10년 후 가능한 허황된 정치적 주장"]]>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민주, 오세훈 '탄천 신규 택지'에 "허황돼…공급 원칙은 부담 가능·신속"]]></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41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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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09:15:00 +0900</pubDate>
				
			
			
				
					
					
						<author><![CDATA[
							sbsnewmedia@sbs.co.kr
							(유영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인 김영배 의원이 지난 22일 국회 소통관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회동 관련 브리핑을 마친 뒤 취재진 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9C%EC%9E%A5"><![CDATA[시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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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B%8F%99%EC%82%B0"><![CDATA[부동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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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인 김영배 의원이 지난 22일 국회 소통관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회동 관련 브리핑을 마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은 오늘(27일) 민주당 소속 서울 지역 구청장들과 여의도 서울시당에서 당정 간담회를 하고 최대 현안인 부동산 문제 해결 방안 논의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서울시당 위원장인 김영배 의원 등을 비롯한 국회의원들과 구청장들은 오늘 신속한 공급대책을 위주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11--><p class='change'> 김 의원은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지난 15년간 서울 인구가 1천30만 명에서 930만 명으로 100만 명이 줄었는데 1∼2인 가구 비중은 67%가 넘었다"며 "청년 세대의 주거난 해결을 비롯해 제대로 된 도시 계획을 할 때가 됐다"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현시점에서 주거 공급의 두 가지 원칙은 '부담 가능함'과 '최대한 빠르게'"라고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김 의원은 "500세대 혹은 300세대 이하 소규모 정비 사업·지역 개발 관련 도시계획 권한의 경우 서울시장이 과도하게 가진 권한을 자치구로 이양하는 문제도 논의하면 좋겠다"며 "이른 시간 내 공급 가능한 택지 현황도 점검하자"고 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김 의원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전날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강남구 탄천 물재생센터 부지에 청년 주택단지를 포함한 '동남권 청년 특화 산업단지'를 조성하자고 제안한 데는 부정적 의견을 밝혔습니다.</p>
<!--27--><p class='change'> 김 의원은 "10년 후에나 시행 가능할까 말까 한 허황된 정치적 주장만 난무한다"며 "반대를 위한 반대"라고 지적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용산공원을 주택 공급에 활용하는 정부·여당의 방안에 수용 불가 의사를 고수하는 오 시장을 비판한 것입니다.</p>
<!--35--><p class='change'> 민주당은 한편으로는 주택 공급에 공감대가 형성되면 오 시장과 협력할 수 있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p>
<!--39--><p class='change'> 오기형 의원은 "전월세난이나 주거 공급 문제의 경우 오 시장이 제기한 것 중 적절한 게 있으면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풀어가려 한다"며 "시민 입장에서 당장 (공급 규제를) 풀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대안을 이야기해야 한다"고 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오 의원은 "2022∼2024년 착공이나 인허가가 대폭 축소돼 2026년부터 2∼3년간 공급 부족이 예측되는데 그 물량 중 10%가 공공이고 90%가 민간"이라며 "기본적으로 민간 중심으로 공급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이어 "공공 영역이 속도감 있게 할 수 있는 것도 찾아야 하는 것 아닌가"라며 "민간이 절대적인 발주자라고 했지만 공공의 역할을 많이 방치한 것 아닌가"라고 덧붙였습니다.</p>
<!--5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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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인 김영배 의원이 지난 22일 국회 소통관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회동 관련 브리핑을 마친 뒤 취재진 질…]]>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민주, 오세훈 '탄천 신규 택지'에 "허황돼…공급 원칙은 부담 가능·신속"]]>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치쇼] 박선원 "지지율 30%대? 민심의 경고…유시민? 평론 한다 볼 수 없어, 감정적 표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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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09:07:00 +0900</pubDate>
				
			
			
				
					
					
						<author><![CDATA[
							jungpd@sbs.co.kr
							(정한성 PD)
						]]></author>
					
				
			
			
			<description><![CDATA[- 청와대 만찬 분위기 좋아, 열심히 힘 모을 때- 최민희 &#34;극명&#34;이라길래 &#34;친명 합시다&#34; 러브샷- 지지율 30%대? 좋아진 게 없단 민심의 경고- 유시민, 평론 아닌 감정 표출...본인 패배라 인식- 그냥 정치를 하시라...정치 계획 밝히는 게 솔직- 신장식 &#34;잡탕 연대 생각 없다&#34;? 잡탕밥 맛있는데...- 혁신당과 당대당 큰 틀에서 연대·합당 논의할 것- 우리 당 노선, 중도 개혁...중도보수 인사 영입도- 김민석, 개인 의견 분명히 밝혀달라 &#39;신중&#39; 당부- 공소 취소? 조작 기소 증거 나와, &#27298; 후속 조치 바람직&#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27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9655;김태현 : 대통령 지지율이 취임 후 처음으로 30%대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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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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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와대 만찬 분위기 좋아, 열심히 힘 모을 때- 최민희 &#34;극명&#34;이라길래 &#34;친명 합시다&#34; 러브샷- 지지율 30%대? 좋아진 게 없단 민심의 경고- 유시민, 평론 아닌 감정 표출...본인 패배라 인식- 그냥 정치를 하시라...정치 계획 밝히는 게 솔직- 신장식 &#34;잡탕 연대 생각 없다&#34;? 잡탕밥 맛있는데...- 혁신당과 당대당 큰 틀에서 연대·합당 논의할 것- 우리 당 노선, 중도 개혁...중도보수 인사 영입도- 김민석, 개인 의견 분명히 밝혀달라 &#39;신중&#39; 당부- 공소 취소? 조작 기소 증거 나와, &#27298; 후속 조치 바람직&#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27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9655;김태현 : 대통령 지지율이 취임 후 처음으로 30%대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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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청와대 만찬 분위기 좋아, 열심히 힘 모을 때<br> - 최민희 "극명"이라길래 "친명 합시다" 러브샷<br> - 지지율 30%대? 좋아진 게 없단 민심의 경고<br> - 유시민, 평론 아닌 감정 표출...본인 패배라 인식<br> - 그냥 정치를 하시라...정치 계획 밝히는 게 솔직<br> - 신장식 "잡탕 연대 생각 없다"? 잡탕밥 맛있는데...<br> - 혁신당과 당대당 큰 틀에서 연대·합당 논의할 것<br> - 우리 당 노선, 중도 개혁...중도보수 인사 영입도<br> - 김민석, 개인 의견 분명히 밝혀달라 '신중' 당부<br> - 공소 취소? 조작 기소 증거 나와, 檢 후속 조치 바람직<br> <br>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br> ■ 일자 : 2026년 8월 27일 (목)<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strong></p>
<!--4--><p class='change'> ▷김태현 : 대통령 지지율이 취임 후 처음으로 30%대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이 상황을 어떻게 진단하고 있는지 이분께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선원 최고위원입니다. 안녕하세요.</p>
<!--8--><p class='change'> ▶박선원 : 안녕하십니까. 박선원입니다.</p>
<!--12--><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축하드려요.</p>
<!--16--><p class='change'> ▶박선원 : 고맙습니다.</p>
<!--2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정말 중요한 시기에 중책을 맡으신 거잖아요. 지금 여당이 사실 제일 중요한 시기인데, 집권 2년차요.</p>
<!--24--><p class='change'> ▶박선원 : 네.</p>
<!--28--><p class='change'> ▷김태현 : 일단 그제 신임 지도부하고 대통령 만찬회동이 있었잖아요. 분위기 어땠습니까?</p>
<!--32--><p class='change'> ▶박선원 :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그런데 매우 진지한 분위기, 그러니까 대통령님께서 말씀도 하셨고요. 그다음에 저희는 저희대로 어떻게 잘하겠다. 그러니까 집권여당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집권여당으로서 책임감 있게 일을 하겠다.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하시면서 집권여당 때문에 힘들어하는 일은 없게 해 드리겠다라고 하는 것을 김민석 대표를 비롯해서 다른 최고위원들도 다 같은 입장을 말씀하셨습니다.</p>
<!--36--><p class='change'> ▷김태현 : 가장 화제가 됐던 장면은 역시 우리 의원님하고 최민희 의원님 간에 우리가 다 찐명, 내가 더 찐명이다 이렇게 하면서 했던 그 러브샷이요. 그 장면을 보면 정말 다행이다라고 있는 분들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고, 진짜 화해한 거 맞아? 이렇게 보시는 분도 있을 거고요. 의원님, 어떻습니까?</p>
<!--42--><p class='change'> ▶박선원 : 이게 왜 나왔냐 하면 그전에 당대표 후보로 나왔던 세 분을 대통령께서 초청을 하셨지 않습니까. 그때 정청래 후보가 무슨 이야기를 했느냐를 제가 물었어요. 제가 송영길 당대표 후보가 대통령을 뵙고 나왔을 때 "송 후보님, 무슨 말씀하셨어요?" 그랬더니 "말할 수 없어. 대통령님하고 나눈 이야기는 일체 보안이야. 말할 수 없어." 이러더라고요.</p>
<!--46--><p class='change'> ▷김태현 : 그건 그렇지요.</p>
<!--50--><p class='change'> ▶박선원 : "그건 맞지요. 그래도 한마디 해 봐요." 그랬더니 "정청래 당대표 후보가 나한테 정말로 불평과 비난을 많이 했다." 그래서 "뭐 또 비난을 해요?" 그랬더니 경선기간 중에 자기만 너무 속된 말로 깠다, 비판을 많이 했다. 그래서 대통령이 그러셨대요. "미안하다고 한 말씀 하세요." 이랬대요. 그래서 송영길 당대표 후보가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답니다.</p>
<!--5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58--><p class='change'> ▶박선원 : 그런 이야기를 하던 끝에, 그러면 대표 후보들도 다 이렇게 경선기간의 것들을 다 풀었는데 우리도 풀어야 되는 거 아니냐.</p>
<!--62--><p class='change'> ▷김태현 : 사실 두 분이 세게 붙긴 했어요. 그렇지요?</p>
<!--66--><p class='change'> ▶박선원 : 네. 그러면서 자꾸 본인이 '극명'이라고 그래요. 최민희 의원님이 '극명'이라고 그러세요.</p>
<!--70--><p class='change'> ▷김태현 : '극명'이면...</p>
<!--74--><p class='change'> ▶박선원 : '극명'은 뭐냐 하면 '지극히 친명'이다.</p>
<!--78--><p class='change'> ▷김태현 : 지극히. '극명'은요.</p>
<!--82--><p class='change'> ▶박선원 : '지극히 친명'이다. "그러면 복잡하게 할 거 없이 우리 모두 친명이니까 친명 한번 합시다." 그랬거든요. 그랬더니 김 대표가 "그러면 러브샷 한번 해 보세요." 이러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건데요.</p>
<!--8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90--><p class='change'> ▶박선원 : 열심히 함께 힘을 모아야지요. 지금 우리끼리 다투고 이럴 때가 아니잖아요. 정말 집권여당 내에서 경선은 찻잔 속의 태풍으로 지나가고, 정말로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의 일상생활에 다가오는 어떤 풍랑을 같이 헤쳐나가는 것이 임무 아니겠습니까.</p>
<!--94--><p class='change'> ▷김태현 : 왜냐하면 진짜 우리끼리 싸울 때가 아니라고 하실 수밖에 없는 상황이 원래 전당대회 끝나면 컨벤션효과로 대통령 지지율도 올라가고, 당지지율도 올라가고 막 이래야 되는데요. 지금 보니까 대통령 지지율이 최근에 계속 하락세예요. 어제는 취임 후 처음으로 앞에 3자를 찍었거든요.</p>
<!--98--><p class='change'> ▶박선원 : 네.</p>
<!--102--><p class='change'> ▷김태현 : 이거 스트레이트뉴스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22~24일 휴대전화 ARS입니다. 자세한 건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시면 되는데요. 긍정평가 38.9%, 부정평가 57.9%. 이거 굉장히 안 좋은 수치인데요.</p>
<!--104--><p class='change'> [스트레이트뉴스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2026년 8월 22~24일(3일간) 실시,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조사 표본오차 ±2.2%포인트(95% 신뢰수준). 무선 ARS 자동응답 시스템으로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2,001명 대상으로 조사]</p>
<!--108--><p class='change'> ▷김태현 : 왜냐하면 사실은 김어준 씨나 유시민 작가도 곧 있으면 3 찍을 거야, 그러면 답 없어. 이렇게 경고도 한 상황인데, 어제 3을 찍었어요. 전당대회 끝나고 지금 한 달도 안 됐는데요.</p>
<!--112--><p class='change'> ▶박선원 : 네.</p>
<!--116--><p class='change'> ▷김태현 : 이거 어떻게 원인 분석하고 계세요?</p>
<!--120--><p class='change'> ▶박선원 : 그러니까 여론보다도 중요한 게 민심이다 이런 말도 있잖아요. 그렇게 현재 민심에 대해서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수치로 표현되는 것보다도 실제로 대통령께서도 계속 강조를 하십니다. 내가 체감하지 않은 효과는 효과가 없는 거다. 수치상으로 주가가 올랐고, 수출액이 늘었고, 우리가 일본에 앞서서 6, 7월 수출이 1,000억 달러가 된다고 한들 국민 개개인이 나는 왜 이렇지? 나는 왜 이렇게 힘들지? 아니면 나는 왜 이렇게 좋아진 게 없지라고 했을 때는 그 당연히 그것은 집권당, 그리고 대통령과 정부가 책임을 져야 되는 거고요.</p>
<!--12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28--><p class='change'> ▶박선원 : 그런 막중한 책임감, 대통령께서 어떻게 보면 비장할 정도로 그러한 책임감 속에서요. 직접 그냥 체감되는 성과 이런 게 아니고요. 뭐라고 표현을 하시냐 하면 체험적 증거가 있어야 된다. 우리 정부를 지지할 때는 체험적 증거가 있어야 된다. 특히 내란이라고 하는 거의 그 혁명적인 상황을 겪고 나왔기에 국민들은 더 많은 기대가 있을 거 아닙니까. 그랬을 때 수치상으로는 다 잘 된다고 하는데 나는 뭐야? 하는 거 하나하고요.</p>
<!--13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36--><p class='change'> ▶박선원 : 두 번째로는 결국은 경찰, 민생치안에서 모든 사람들은 자기 문제로 느끼지 않습니까, 민생치안을요. 오늘 밤을 편하게 잘 수 있을지, 나에게 무슨 일이 없을지, 무슨 일이 있었다고 했을 때 힘이 커졌다고 하는 경찰은 과연 나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지. 그 문제하고요. 그다음에 경제에서 아직 수치상으로 수출도 많이 늘었고, 국가의 부(富)도 늘었는데 아직 전달이 안 되고 있거든요. 그런 것과 맞물려서 지금 증폭된 민심의 어떤 그 분위기라 그럴까요, 반응이라고 보고요. 매우 진지하고 심각하게 보고 있습니다.</p>
<!--14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이 상황에서 사실은 대통령에 대한 정말 센 비판은 제1야당인 국민의힘의 입에서 나와야 되는데, 오히려 여권 내부에서 더 센 비판이 나왔잖아요. 유시민 작가가 전당대회의,</p>
<!--144--><p class='change'> ▶박선원 : 여권은 아니지요.</p>
<!--14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 진보진영이요, 민주진보진영.</p>
<!--152--><p class='change'> ▶박선원 : 뭐 진보진영이라고 하는데요.</p>
<!--156--><p class='change'> ▷김태현 : 보니까 전당대회 끝났는데도 점점 더 수위가 세지는 게 대통령을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빗대서 "오만한 권력자다.", "민주당은 맛이 간 정당이다.", "강훈식 비서실장은 되먹지 못했다." 표현이 굉장히 거칠어요.</p>
<!--160--><p class='change'> ▶박선원 : 그러니까 평론가라고 한다면 최소한의 객관성과 거리를 유지를 하셔야 되는데, 마치 이번 당대표 경선을 본인의 패배로 느끼시는 것 같아요.</p>
<!--164--><p class='change'> ▷김태현 : 내가 지원했던 정청래 대표의 패배?</p>
<!--168--><p class='change'> ▶박선원 : 그래서 본인의 패배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이렇게 감정이 섞이기가 어렵지요. 그분도 연세가 내일모레 칠십인데요. 이런 평론은 저는 평론이 아니라고 보고, 감정의 표출인데요. 무엇에 기인한 감정의 표출인가. 자신의 패배로 받아들이고 계시는구나 하는 생각이고요.</p>
<!--172--><p class='change'> ▷김태현 : 이거를요.</p>
<!--176--><p class='change'> ▶박선원 : 그다음에 여당 대표를 세웠으니까 대통령께서 당무관여 이런 말씀 안 듣기 위해서 정말 전당대회의 전 자도 안 꺼내셨잖아요. 일부러는 아니지만 7월부터 8월 3일까지 해외순방 10박 11일 가서 해외에서 성과를 내고 그러신 분에 대해서 대통령이 여당 대표를 세우는 건 왕정이다 이런 것은 어불성설이고, 잘못된 말입니다. 이거는 허위사실입니다.</p>
<!--180--><p class='change'> ▷김태현 : 혹시 의원님 글 쓰신 거 보니까 남의 당과 정부 일에 갈라치기해서 무엇을 얻으려고 하느냐 이렇게 쓰셨던데요.</p>
<!--184--><p class='change'> ▶박선원 : 그렇지요.</p>
<!--188--><p class='change'> ▷김태현 : 유시민 작가가 뭔가 노림수가 있다고 보세요? 그냥 화풀이로 막 이러지는 않았을 것 같고요.</p>
<!--192--><p class='change'> ▶박선원 : 그러니까 우리 소위 말하는 본인이 이야기하는 민주진보진영에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했고, 했고요.</p>
<!--196--><p class='change'> ▷김태현 : 그게 막혔군요?</p>
<!--200--><p class='change'> ▶박선원 : 그랬는데 결과를 자신의 패배로 느끼고, 지금 그래서 패배한 쪽에서 직접 싸우기 어려운 상황, 그리고 우리 당에서는 서로 화합을 하려고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요. 누군가가 내가 지금 나서서 강하게 지원해 주면 안 된다는 스스로 생각하는 어떤 의무감이신 것 같은데요. 그런 의무감은 조금 더 크게 보셨으면 합니다.</p>
<!--20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08--><p class='change'> ▶박선원 : 강훈식 비서실장에게 그런 표현을 쓰시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두 분이 인생에서 서로 엮이거나 어떤 행보에서 겹치는 부분이 거의 없거든요. 그렇게 보면 이거는 객관적이 아닌 거지요. 예를 들면 강훈식 비서실장님하고 유시민 작가님하고 과거에 어떤 활동을 같이 했는데, 서로 어떤 활동을 했는데 지금 보니까 아닌 것 같다는 어떤 구체적인 증거가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요.</p>
<!--21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냥 비난을 위한 비난이다?</p>
<!--216--><p class='change'> ▶박선원 : 너 참 못됐어 이런 식으로 하는 게 과연 평론인지. 그런 걸 과감하게 표현을 하시면 좋겠어요. 나는 어느 당 내지는 어느 정파의 입장에서 나의 정견을 발표한다든지, 앞으로 나는 어떤 정치계획을 갖고 있다든지요. 이렇게 말씀하시는 게 솔직한 거지요.</p>
<!--220--><p class='change'> ▷김태현 : 차라리 정치 안으로 다시 들어오라는 말씀이시군요? 예를 들면 조국혁신당을 가든지요.</p>
<!--224--><p class='change'> ▶박선원 : 조국혁신당까지 제가 언급을 하는 건 과한 것 같고요. 어쨌든 정치인으로서의 역할을 하시겠다 그러면 그냥 정치를 하세요. 아무 데나 이렇게 "맛이 간 정당." 이게 과연 일반적으로 평론에서 쓰는 표현은 아니잖아요. 그다음에 전당대회에서 단 한번도 말씀하시지 않고, 오히려 전당대회 초기기간에 해외순방을 가신 대통령한테 "여당 대표를 세우는 건 왕정이다." 무슨 왕정을 해요?</p>
<!--228--><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김민석 대표가 새로운 여러 가지 구상들을 내놓고 있는데요. 보니까 조국혁신당과의 통합 구상도 있잖아요, 연대나 또는 통합이요.</p>
<!--232--><p class='change'> ▶박선원 : 그렇습니다.</p>
<!--236--><p class='change'> ▷김태현 : 거기에 대해서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가 하는 얘기 들어보니까 "일본 자민당 같은 잡탕연합을 생각하는 거냐. 그런 잡탕연대에 들어갈 생각이 없다." 뭐 이렇게 표현하더라고요. 거기에다가 또 조국 전 대표는 "이언주 의원하고 강득구 의원 지역에 다음 총선에서 후보를 낼 것이다." 뭔가 좀 약간 뭐가 맺혀 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p>
<!--240--><p class='change'> ▶박선원 : 네. 많이 쌓여 있으신 것 같은데요. 그러니까 진보당하고는 연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하자라고 해서 진보당과 연대 부분은 진성준 의원님이 맡았으면 좋겠다고 했고요. 조국 당과 관련해서는 아무래도 이해식 현 의원님이 또 같이 두루 원만하고 친하신 분이고, 또 조국 대표하고도 이해식 의원님은 인연이 있는 분이거든요. 그래서 조국당하고 연대가 됐든 합당이 됐든 통로를 한번 개척해 보자라고 했는데요. 첫 반응이 신장식 대표가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것은 상대 당이고, 또 협력을 하자는 입장이기 때문에 저로서는 긍정적으로 이야기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잡탕이 돼서는 안 된다." 뭐 표현이 과하기는 합니다마는, 어쨌든 잡탕은 좋은 것 아니다. 사실 잡탕밥이 맛있기는 하지만요. "잡탕은 좋은 것이 아니다." 이런 선입견을 갖고 계신 것 같은데, 잡탕이 되면 안 되고요.</p>
<!--24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48--><p class='change'> ▶박선원 : 정말로 연대면 연대, 합당이면 합당, 질서 있게 합당을 추진하거나 연대를 하자. 그 대신 어떤 경우라도 서로 존중하면서 공동선을 위해서 노력하자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p>
<!--252--><p class='change'> ▷김태현 : 잡탕밥 맛있지요. 저도 좋아해요. 아마 신장식 대표가 '잡탕'이라고 표현했던 게 이거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최근에 김민석 대표의 얘기를 보면 "진보개혁진영은 물론 중도보수까지 모든 스펙트럼의 참신하고 유능한 인물을 영입하겠다." 이게 대통령이 얘기했던 구조적 다수와 맥이 닿아 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 왼쪽뿐만 아니라 오른쪽까지 쫙 챙기겠다는 거 아니에요.</p>
<!--256--><p class='change'> ▶박선원 : 네.</p>
<!--260--><p class='change'> ▷김태현 : 이거 때문에 잡탕, 자민당식 1.5당 이렇게 비판하는 것 같거든요. 이 중도보수의 확장.</p>
<!--264--><p class='change'> ▶박선원 : 글쎄요. 저는 사실 대학원 때 일본 정치를 전공했는데, 자민당은 이런 정당은 아니고요. 연대라고 하는 것은, 합당과 연대를 우리가 지금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한테 김 대표가 가서 이야기를 했잖아요. 굉장히 크고 조직적인 행위거든요. 그다음에 중도보수의 인사를 영입하겠다라고 하는 것은 중도보수분들 중에 왜 좋은 분이 없어요? 많이 계시잖아요.</p>
<!--268--><p class='change'> ▷김태현 : 예를 들면요? 생각하고 있는 분 있으시지요?</p>
<!--272--><p class='change'> ▶박선원 : 지금 대표적으로 보면 저는 우리 권오을 보훈부 장관님.</p>
<!--276--><p class='change'> ▷김태현 : 이미 오신 분인데요.</p>
<!--280--><p class='change'> ▶박선원 : 네, 이미 오신 분. 장관님 같은 분들이 얼마나 좋습니까. 그다음에 우리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님이라든지요.</p>
<!--284--><p class='change'> ▷김태현 : 기업인이시잖아요.</p>
<!--288--><p class='change'> ▶박선원 : 기업인들이 계시잖아요. 기업경력을 갖고 있든, 전문 교수를 하시든 중도보수에서 영입한다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중도보수세력이 어느 당이 있고, 그분들과도 연대나 합당을 하고요. 조국당과도 연대나 합당을 한다 그러면 조국당에서 분명히 그것은 잡탕이다라고 표현을 하실 수가 있어요.</p>
<!--29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96--><p class='change'> ▶박선원 : 그런데 그게 아니고, 우리는 조국당과는 당 대 당으로서 조금 더 조직적이고 큰 틀에서 연대나 합당이나 좀 제대로 해 보자라고 하는 적극적인 의사표시를 한 거고요. 그다음에 중도보수 인사를 영입할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은 개별적인 인사, 좋은 분을 모시고 싶다는 표현이잖아요.</p>
<!--300--><p class='change'> ▷김태현 : 그게 그런 거지, 뭐 개혁신당이나 국민의힘과 정계개편하고 이건 아니라는 말씀이시지요?</p>
<!--304--><p class='change'> ▶박선원 : 아니지요. 그건 전혀 있을 수 없는 일이지요. 그래서 혹시 그런 걸 염두에 두시고 강하게 우리 당이 그래서는 안 된다는 경고라고 말씀하신 거라면 그건 또 그것대로 존중하고 받아들이겠습니다.</p>
<!--308--><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머릿속에 영입하고 싶은 인물들 있으세요?</p>
<!--312--><p class='change'> ▶박선원 : 지금 총선기간은 아니라서요. 영입이라기보다는 크게 함께 일하실 분들은 있지요. 당연히 왜 없겠습니까. 우리 당의 노선은 중도개혁입니다.</p>
<!--316--><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이른바 조작기소특검법 여기 특검에 공소취소 권한을 주는 부분, 이거를 넣어서 처리하는 방안.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개인 의견임을 전제로 얘기를 했었고, 그리고 한민수 최고위원은 저랑 인터뷰할 때 조금 이건 신중하게 생각해야 된다 뭐 이런 의견을 밝혔는데요. 이거 어떻습니까?</p>
<!--320--><p class='change'> ▶박선원 : 일단 김민석 대표의 입장은 뭐냐 하면 어떤 것이든 간에 개인 의견을 말할 때는 개인 의견이라고 분명히 이야기를 할 것, 그다음에 가급적이면 이렇게 책임지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발언을 조금 더 신중하게 했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것이 방침이기 때문에 저도 그냥 답변하지 않겠습니다. 왜냐하면 지난 조작기소 국정감사를 했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누가 봐도 명백하게 조작기소의 증거들이 나왔거든요. 그 조작기소에 따른 후속조치가 검찰에서 자체적으로 이루어지면 가장 바람직한 것이고요. 그다음에 특검 수사를 해서 뭔가 조작기소의 증거가 나온다면 그거는 또 그거대로 그것에 맞게 상응하는 조치가 있지 않겠습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p>
<!--324--><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인 박선원 의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p>
<!--328--><p class='change'> ▶박선원 : 감사합니다.</p>
<!--sub333--><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333--><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333--><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sub338--><p class='change'>[SBS 김태현의 정치쇼]</p>
<!--343--><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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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 청와대 만찬 분위기 좋아, 열심히 힘 모을 때- 최민희 &#34;극명&#34;이라길래 &#34;친명 합시다&#34; 러브샷- 지지율 30%대? 좋아진 게 없단 민심의 경고- 유시민, 평론 아닌 감정 표출...본인 패배라 인식- 그냥 정치를 하시라...정치 계획 밝히는 게 솔직- 신장식 &#34;잡탕 연대 생각 없다&#34;? 잡탕밥 맛있는데...- 혁신당과 당대당 큰 틀에서 연대·합당 논의할 것- 우리 당 노선, 중도 개혁...중도보수 인사 영입도- 김민석, 개인 의견 분명히 밝혀달라 &#39;신중&#39; 당부- 공소 취소? 조작 기소 증거 나와, &#27298; 후속 조치 바람직&#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27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9655;김태현 : 대통령 지지율이 취임 후 처음으로 30%대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치쇼] 박선원 "지지율 30%대? 민심의 경고…유시민? 평론 한다 볼 수 없어, 감정적 표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치쇼] 강명구 "제주보다 더 큰 사건 올 것, 보완수사 재논의해야…당협위원장 직선제? 속도 조절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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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08:57:00 +0900</pubDate>
				
			
			
				
					
					
						<author><![CDATA[
							jungpd@sbs.co.kr
							(정한성 PD)
						]]></author>
					
				
			
			
			<description><![CDATA[- 제주 실종 사건? 경찰 시스템의 실패이자 망신- 내부통제로 역부족...검찰 등 외부기관 검증해야- 보완수사권과 무관? &#33287; 기본적 공감 능력도 없나- &#39;부실 수사&#39;에 국민 불신·분노 커져...말장난 말아야- 더 큰 사건 터질 것...보완수사권 원복될 수밖에- 경찰 수사 100% 전건송치하는 것도 재부활해야- &#33287;, &#39;경수완독&#39; 해놓고 경찰 개혁? 병 주고 약 주고- &#24950; 리더쉽도 공백...경찰청장 임명 안 한 &#26446; 직무유기- 장동혁, &#39;당원주권&#39; 강조? 정권에 제대로 싸우잔 것- 원대도 이견 없어...당원 마음 먼저 얻어야 국민도- 당협위원장 직선제 속도 조절해야...&#39;비장횡사&#39;는 오해- 중진 간담회? 장동혁 당연히 응하고 쓴소리 받을 것&#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27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강명구 국민의힘 의원 &#9655;김태현 : 경찰이 제주 실종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걸 두고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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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실종 사건? 경찰 시스템의 실패이자 망신- 내부통제로 역부족...검찰 등 외부기관 검증해야- 보완수사권과 무관? &#33287; 기본적 공감 능력도 없나- &#39;부실 수사&#39;에 국민 불신·분노 커져...말장난 말아야- 더 큰 사건 터질 것...보완수사권 원복될 수밖에- 경찰 수사 100% 전건송치하는 것도 재부활해야- &#33287;, &#39;경수완독&#39; 해놓고 경찰 개혁? 병 주고 약 주고- &#24950; 리더쉽도 공백...경찰청장 임명 안 한 &#26446; 직무유기- 장동혁, &#39;당원주권&#39; 강조? 정권에 제대로 싸우잔 것- 원대도 이견 없어...당원 마음 먼저 얻어야 국민도- 당협위원장 직선제 속도 조절해야...&#39;비장횡사&#39;는 오해- 중진 간담회? 장동혁 당연히 응하고 쓴소리 받을 것&#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27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강명구 국민의힘 의원 &#9655;김태현 : 경찰이 제주 실종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걸 두고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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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제주 실종 사건? 경찰 시스템의 실패이자 망신<br> - 내부통제로 역부족...검찰 등 외부기관 검증해야<br> - 보완수사권과 무관? 與 기본적 공감 능력도 없나<br> - '부실 수사'에 국민 불신·분노 커져...말장난 말아야<br> - 더 큰 사건 터질 것...보완수사권 원복될 수밖에<br> - 경찰 수사 100% 전건송치하는 것도 재부활해야<br> - 與, '경수완독' 해놓고 경찰 개혁? 병 주고 약 주고<br> - 慶 리더쉽도 공백...경찰청장 임명 안 한 李 직무유기<br> - 장동혁, '당원주권' 강조? 정권에 제대로 싸우잔 것<br> - 원대도 이견 없어...당원 마음 먼저 얻어야 국민도<br> - 당협위원장 직선제 속도 조절해야...'비장횡사'는 오해<br> - 중진 간담회? 장동혁 당연히 응하고 쓴소리 받을 것<br> <br>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br> ■ 일자 : 2026년 8월 27일 (목)<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 강명구 국민의힘 의원 (행안위 간사)</strong></p>
<!--4--><p class='change'> ▷김태현 : 경찰이 제주 실종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걸 두고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이재명 대통령까지 나서서 경찰 개혁방안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는데, 야당은 이 사안을 과연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국회 행안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국민의힘 강명구 의원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p>
<!--8--><p class='change'> ▶강명구 : 반갑습니다. 구미을 출신 강명구 의원입니다.</p>
<!--12--><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오랜만입니다.</p>
<!--16--><p class='change'> ▶강명구 : 반갑습니다. 오랜만입니다.</p>
<!--20--><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행안위 간사이시잖아요. 사실 경찰 문제 이거 행안위 관할이거든요. 이거 되게 심각한 문제인데요. 이 문제의 심각성은 여당도 인식하고 있는 거예요.</p>
<!--24--><p class='change'> ▶강명구 : 네.</p>
<!--28--><p class='change'> ▷김태현 : 일단 장미란 씨 사건을 어떻게 보고 계세요? 근본적인 문제는 어디에 있다고 보세요?</p>
<!--32--><p class='change'> ▶강명구 : 제가 생각할 때는 경찰 시스템의 총체적 부실이고, 총체적 실패이다. 담당 경찰관 한 사람의 문제로, 일탈로 치부하기에는 너무 많이 와버렸다. 왜냐하면 신고부터 재신고, 그리고 의혹규명까지 총체적 부실이 다 드러났어요. 담당 경찰관 한 명이 연락도 닿지도 않고 그냥 연락 닿았다고 허위보고를 하고, 거짓보고를 해서 그냥 종결시킨 사건이거든요. 그래서 104일 만에 유골로 발견이 됐고요. 숙소에서부터 400m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시체가 발견됐어요.</p>
<!--3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요. 그거를 못 찾는다는 게 참.</p>
<!--40--><p class='change'> ▶강명구 : 이게 초동수사에서 그냥 수색만 했었더라도 그 사람을 살릴 수도 있었고, 빨리 찾을 수도 있었어요. 그런데 이게 벌써 CCTV 118대가 자동삭제, 기한이 지나버렸거든요.</p>
<!--4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렇지요.</p>
<!--48--><p class='change'> ▶강명구 : 그래서 그걸 정확하게 못 보는 그런 상태인데요. 이게 얼마나 말도 안 되는 사건입니까. 그냥 한 명이 거짓보고해서 그냥 아무런 통제나 감시 없이 종결처리해서 사람이 죽었어요. 총체적 부실이고, 이거는 정말 망신인 거지요.</p>
<!--52--><p class='change'> ▷김태현 : 이게 셀프종결한 거잖아요.</p>
<!--56--><p class='change'> ▶강명구 : 그렇지요.</p>
<!--60--><p class='change'> ▷김태현 : 그게 제일 문제이고, 위에 같이 이렇게 크로스체크 할 수 있는 시스템도 없고, 위에 결재받는 시스템도 없고, 담당 수사관이 혼자 그냥 셀프종결 할 수 있게 시스템이 그렇게 돼 있었던 건데요. 이거 말고, 혹시 행안위 차원에서 다른 어떤 문제점은 못 찾으셨어요?</p>
<!--64--><p class='change'> ▶강명구 : 담당 경찰관, 그러니까 이 문제가 터져서 경찰이 대책이라고 내놓은 것이 흔히 말하는 내부통제, 그러니까 형사과장한테 한 번 더 승인받는, 관리자한테 한 번 더 승인을 받는 걸로 지금 대책이라고 내놨거든요.</p>
<!--6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72--><p class='change'> ▶강명구 : 저는 내부통제 가지고는 이런 걸 걸러낼 수가 없다. 외부기관 검증을 반드시 받아야 된다.</p>
<!--76--><p class='change'> ▷김태현 : 외부기관 검증이라는 거는 어떤 의미예요? 예를 들면 뭐 국회 행안위?</p>
<!--80--><p class='change'> ▶강명구 : 아니지요. 검찰도 될 수가 있고, 중수청이 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될 수가 있겠지만요. 경찰 내부통제만 가지고는 이런 지금 보셨잖아요. 경찰의 말도 안 되는 이런 총체적인 문제를 다 우리가 지금 눈으로 보거든요. 그런데 이것만 가지고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p>
<!--84--><p class='change'> ▷김태현 : 결국 외부통제, 검찰 말씀하셨는데요. 이게 예를 들면,</p>
<!--88--><p class='change'> ▶강명구 : 검찰이 될지, 외부 전문기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p>
<!--92--><p class='change'> ▷김태현 : 검찰이든 중수청이든 간에 이게 공교롭게도 보완수사권 폐지가 결정되고 나서, 검찰의 수사권 완전폐지가 결정되고 나서 이루어진 거잖아요.</p>
<!--96--><p class='change'> ▶강명구 : 네.</p>
<!--100--><p class='change'> ▷김태현 : 이거를 국민의힘에서는 이거 보완수사권 폐지와 관련이 있다. 보완수사권 폐지를 다시 생각해야 돼라고 공세를 펴고 있는데요. 여당 입장을 들어보면 이거는 수사랑 상관이 없는 건데 왜 여기다가 보완수사권 폐지를 갖다 붙이냐. 어제 김영배 의원은 "그건 견강부회다." 이렇게 얘기하시더라고요.</p>
<!--104--><p class='change'> ▶강명구 : 정말 그런 이야기를 하는 집권여당이 정말 기본적인 공감능력이 있느냐. 기본적인 공감능력조차도 없는 집단이다라고 저는 항의하고 싶습니다. 이게 보완수사권이 있었는데도 이런 일이 벌어졌기 때문에 이걸 없애겠다라는 말이잖아요. 그런데 국민들은 보완수사권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의 이런 부실수사, 늑장수사, 사건암장 이런 것들이 더 늘어날까 지금 불안해하고 있거든요. 지금 국민들이 느끼는 불안의 깊이는 이루 말할 수가 없는 그런 사실인데요. 경찰의 수사역량을 과연 믿을 수 있느냐, 우리가 믿고 맡길 수 있느냐. 지금 이 정도 같거든요.</p>
<!--10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12--><p class='change'> ▶강명구 : 사건들이 이것만 있는 게 아니잖아요.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 강남경찰서 마약수사 정보유출사건, 그리고 또 편파수사사건.</p>
<!--116--><p class='change'> ▷김태현 : 강남경찰서에서 수사 덮어준 것도 있잖아요.</p>
<!--120--><p class='change'> ▶강명구 : 그거 덮어준 것도 있고요. 그다음에 우리 정치권 장경태 사건, 그다음에 김병기 원내대표 늑장수사사건 이런 것들이 쌓이고 쌓여서 경찰에 대한 불신들이 지금 엄청나게 커진 이런 사건이거든요. 이런 사건들을 보완수사권과 엮지 말라? 이거는 어떻게 보면요. 국민들이 체감하고 있는 분노, 불안, 걱정을 지금 직시해야 될 때이지, 이런 말장난할 때가 아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p>
<!--12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그 말씀이신 거예요. 어쨌든 검찰에 경찰에 대한 통제가 있는데도 문제가 여러 군데서 발생했으니, 그게 10월 1일부터 없어지면 더 큰 난리가 날 것이다? 경찰은 누가 제어하느냐. 의원님은 지금 이런 말씀이신 거지요?</p>
<!--128--><p class='change'> ▶강명구 : 그럼요.</p>
<!--13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야당 입장에서 현실상 할 수 있는 게 있어요?</p>
<!--136--><p class='change'> ▶강명구 : 야당에서는 지금 모든 법안을 다수당이 그냥 강제로 처리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생각할 때는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요.</p>
<!--14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44--><p class='change'> ▶강명구 : 10월 2일이 되면 검찰청도 폐지되고, 보완수사권도 이제 폐지되잖아요. 이제 36일 남았습니다. 36일 남았는데요. 제가 지난번에 24일 우리 행안위 전체회의 때 행안위 장관하고 경찰청 직무대행한테 여쭤봤더니, 중수청도 지금 준비가 덜 된 것 같아요. 수사를 할 수 있는 허리라인, 자료제공 요청을 해 드렸더니 자료를 못 내놔요.</p>
<!--148--><p class='change'> ▷김태현 : 기관을 몇 달 만에 준비하는 게 쉬운 건 아니지요.</p>
<!--152--><p class='change'> ▶강명구 : 그러면 그 모든 문제나 이 고통은 아마 국민들이 다 받을 건데요. 저는 솔직히 보완수사권만큼은 아마 다시 회복될 거다. 왜냐하면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사건 터지는 건 아무것도 아니다. 곧 더 많은, 더 큰 사건들이 엄청 터질 거다. 이게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봐야 똥인 줄 압니까? 우리 국민들께서 우려하고, 지금 걱정하는 일들이 꼭 현실로 다가와야만 제도를 보완해야 하는 겁니까? 지금 이런 상황 속에서 이제 36일밖에 안 남았는데요. 경찰 수사 견제장치 공백에 대한 문제를 더 지적해야 되고, 더 우리가 따져물어야 되겠지만요. 이 보완수사권 이거는 원점 재검토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p>
<!--156--><p class='change'> ▷김태현 : 결국 여권이 그 길로 갈 수밖에 없을 것이다라는 말씀이세요?</p>
<!--160--><p class='change'> ▶강명구 : 왜 그러냐 하면 더 큰 사건이 터집니다. 한번 보십시오. 그 사건이 터졌을 때 제도적 보완을 안 하고 참고 견딜 수가 있겠습니까? 국민적 우려가 커지는데요.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p>
<!--164--><p class='change'> ▷김태현 : 그건 의원님의 기대이고 예상이고요. 10월 1일부터는 보완수사권 완전폐지 되는 게 이제 현실로 다가오는 거잖아요.</p>
<!--168--><p class='change'> ▶강명구 : 네.</p>
<!--172--><p class='change'> ▷김태현 : 그 상황에서 경찰의 힘이 굉장히 많이 세졌어요. 모든 걸 다 가진 거나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권한을 남용하지 않도록 뭔가 견제장치를 만들어야 되잖아요. 여당에서도 그 얘기가 나오던데요. 혹시 야당에서 생각하고 있는 거 있으세요?</p>
<!--176--><p class='change'> ▶강명구 : 분명한 것은 제 식구를 자기가 감시하는 내부통제만 가지고는 지금 일어나는 이런 사건들을 걸러낼 수가 없다. 외부기관의 검증이 반드시 필요한데, 제가 생각할 때는 경찰 수사한 사건 있잖아요. 100% 검사한테 전건송치하는 거 있잖아요. 그 제도를 다시 부활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p>
<!--180--><p class='change'> ▷김태현 : 전건송치요. 여당에서는 지금 대통령도 그 얘기를 했고, 김민석 대표도 경찰권 남용하지 못하도록 제도 만들어야 되는 얘기를 했고요. 그래서 지금 경찰개혁추진단을 만든다 하거든요.</p>
<!--184--><p class='change'> ▶강명구 : 이 사람들 되게 나쁜 사람들이에요. 민주당이 검찰을 개혁하겠다고 어떻게 했습니까? 검찰의 권한을 없애버렸잖아요. 수사권을 다 없애버리고요. 경찰한테 모든 권한을 줘버렸잖아요. 엄청나게 경찰한테 모든 수사권, '경수완독'을 줘버렸어요. 경찰에게 수사권 완전독점 하게끔 만들어놔놓고, 경찰에게 엄청난 권한과 권력을 쥐어놔놓고 개혁하겠대요. 병 주고 약 주고이지요. 말이 안 되는 겁니다.</p>
<!--18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92--><p class='change'> ▶강명구 : 경찰의 권한이 커진 만큼 어떻게 보면 견제할 장치도 키워냈었어야 되는데, 문재인 정부 때부터 이재명 정부 때까지 경찰의 권한은 비대해지게 권한을 세게 해놓고 견제는 다 없애버렸거든요. 이거 어떻게 책임질 겁니까? 그런데 더 중요한 거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직무유기라고 생각합니다.</p>
<!--196--><p class='change'> ▷김태현 : 어떤 부분에서요?</p>
<!--200--><p class='change'> ▶강명구 : 경찰청장을 1년 8개월 동안 임명 안 했어요.</p>
<!--204--><p class='change'> ▷김태현 : 그거 사실 제가 물어보려고 그랬어요. 혹시 왜 임명을 안 하는지.</p>
<!--208--><p class='change'> ▶강명구 : 왜 그러는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p>
<!--212--><p class='change'> ▷김태현 : 행안위 차원에서 이거 질의 안 하세요?</p>
<!--216--><p class='change'> ▶강명구 : 지금 우리 전체회의 한 번밖에 안 했는데요. 경찰청장이 내부통제를 하기 위해서 인적쇄신도 하고, 기강도 바로세우고, 개혁방안도 내놔서 이런 일들이 걸러지게끔 지금 해야 되는데요. 1년 8개월 동안 공백이 생겼어요. 리더십의 공백이 갖고 오는 여러 부실의 문제, 기강해이의 문제 이런 것들을 지금 대통령께서 임명 안 했기 때문에 저는 이거는 직무유기라고 생각합니다.</p>
<!--220--><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주제를 바꿔볼게요. 우리 강명구 의원님이 행안위 야당 간사이기도 하시지만, 조직부총장 당직도 맡고 계세요.</p>
<!--224--><p class='change'> ▶강명구 : 조직부총장 맡은 지 1년 가까이 되어 갑니다.</p>
<!--228--><p class='change'> ▷김태현 : 조강특위 하시잖아요. 그렇지요?</p>
<!--232--><p class='change'> ▶강명구 : 네.</p>
<!--23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서 말인데요. 어제 장 대표가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했는데 거기서 나왔던, 던졌던 얘기가 '당원주권 2.0 시대' 이 얘기를 하더라고요. 당원중심의 정당으로 가겠다, 당원의 권리를 강화하겠다 이런 취지인 것 같은데요. '당원주권 2.0'의 정확한 의미는 뭐예요?</p>
<!--240--><p class='change'> ▶강명구 : 장동혁 대표께서 주장하셨던 당원주권 2.0은 단순히 당원의 권리를 강화하겠다라는 그런 의미가 아닙니다. 이재명 정권이 국민주권을 수탈하고, 약탈하고, 민생경제를 파탄하는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야당인 국민의힘이 제대로 싸울 수 있는 정당으로 만들겠다는 거거든요. 당원의 힘을 모아서, 당력을 키워서, 제대로 싸울 수 있는 인재를 세워서요.</p>
<!--244--><p class='change'> ▷김태현 : 당원의 힘을 키워서 제대로 싸우는.</p>
<!--248--><p class='change'> ▶강명구 : 언제든지 당의 힘이 생겨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국민의 주권을 지금 지키지 못하는 이런 상태를 우리가 회복시키자 이런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00만 책임당원의 마음도 못 얻는 정당이 5,000만 국민의 마음을 어떻게 얻겠습니까. 100만 책임당원중심으로 나아가면서 국민정당중심으로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야 된다라고 주장하시는 거거든요. 이게 지난번 원내대표나 당대표께서 뭐가 이견이 있는 것처럼 자꾸 언론에서는 보시는데요. 당원중심정당이 회복되어야 우리가 국민중심정당으로 나아갈 수 있는 첫걸음이 시작된다. 이게 두 분 다 똑같은 얘기를 하시는 거거든요.</p>
<!--25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 장 대표의 당원중심정당, 그리고 정점식 원내대표의 국민중심정당은 다른 얘기는 아니다. 당원부터 하고, 그다음에 국민으로 간다 이런 의미이신.</p>
<!--256--><p class='change'> ▶강명구 : 그게 준비가 되지 않으면 국민중심정당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까? 100만 책임당원의 마음도 못 얻는 정당이 5,000만 국민의 마음을 어떻게 얻겠다는 겁니까. 저는 그 뜻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p>
<!--260--><p class='change'> ▷김태현 : '제대로 싸우는 인재' 얘기를 하셨잖아요. 장 대표가 최근에 계속 그 얘기를 하던데요. 제대로 싸운다는 인재의 의미와 기준이 뭐예요?</p>
<!--264--><p class='change'> ▶강명구 : 정부여당을 상대로 싸울 수 있느냐 없느냐 뭐 이런 건데요. 제가 생각할 때는 비판은 날카롭게 하고요. 대안은 명확하게 하고, 당원과 국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없느냐 그거를 저는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이게 본인, 그러니까 의원 본인의 공부도 열심히 해야 되겠지만 또 역량 있는 보좌진들과 함께 일도 해야 되고, 또 아이디어와 경험이 많은 우리 당 사무처의 당료들과의 어떤 그런 아이디어도 경청해야 되고 이런 것도 있지만요. 무엇보다도 중요한 게 의원들 간의 팀워크거든요. 의원들 간의 팀워크 플러스 아까 말씀드린 당원과 국민들과 소통하는 공감능력이 있느냐 없느냐 이거를 본 건데요.</p>
<!--268--><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들과의 팀워크 말씀하시면 소위 말하는 당내에 분란을 일으킬 수 있는 사람은 배제한다 이런 의미인 건가요?</p>
<!--272--><p class='change'> ▶강명구 : 그거는 노코멘트 할게요. 그런데 제가 국회의원이 되어서 보니까요. 지금은 당내경쟁보다는 이재명 정권의 실정 가지고 싸울 때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우리끼리 지금 싸울 때가 아니에요. 지금 나라가 망하게 생겼어요. 그런 걱정이 듭니다.</p>
<!--276--><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당협위원장 직선제 있잖아요. 그거 조직부총장이시니까 이게 관할업무이신데요. 어제 장 대표가 하는 얘기를 들어보면 "그 방향성은 필요하고, 해야 하는 일이라는 것에 대해서 제 확고한 신념은 변함이 없다. 다만 시기와 속도에 여러 우려가 있고, 많은 분의 의견을 듣고 참고해서 합리적인 기준을 찾아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이게 무조건 하겠다는 거예요, 아니면 속도조절 때문에 좀 뒤로 물리겠다는 얘기예요? 의미가요.</p>
<!--280--><p class='change'> ▶강명구 : 이게 조금 설명이 필요한 것 같아요. 이게 당협위원장 선출에 관한 당원직선제의 방향이 약간 오해가 생긴 것 같아요. 이거를 하면 특정 계파를 잘라내서 장동혁 사람들로 채우려고 하는 거 아니냐 이런 오해를 받고 있는 거거든요.</p>
<!--28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88--><p class='change'> ▶강명구 : 그런 게 아니고 당원들에게 권한을 넘겨주자는 거예요. 그리고 민주적인 절차에 의해서 당협위원장을 선출하자라는 건데요. 그 방향이나 취지는 모든 국회의원이나 아마 원외 당협위원장들도 다 공감할 겁니다.</p>
<!--29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96--><p class='change'> ▶강명구 : 그러나 우리 지금 중진의원님들께서 지금 시기가 그게 맞지가 않다. 지금은 당 이 중심으로 힘을 모아야 될 때지 만약에 경쟁을 붙여서 이 흔히 말하는 직선제를 하게 되면 경쟁을 통한 원심력 작용 때문에 당에 분란이 생길 거다. 6.3 지방선거 끝난 지 얼마 안 돼서 당에 힘을 모을 때지 이거를 그렇게 했어야 되느냐. 시기와 디테일에 문제가 있다라고 지적을 한 것이고요. 대표께서는 그런 지적들을 지금 받아들여서 좀 숙려의 기간을 가지자 저는 이렇게 이해했거든요.</p>
<!--300--><p class='change'> ▷김태현 : 조직부총장이시니까 이 실무 담당하실 거 아니에요.</p>
<!--304--><p class='change'> ▶강명구 : 아직 지시받거나 한 게 없습니다. 그래서 이 방향이나 취지는 너무나도 좋거든요. 권한을 주고, 민주적 절차로 우리가 당협위원장을 뽑는 거는요. 이런 거예요. 당협위원장을 재선출하게 되어 있잖아요. 2년에 한 번씩 짝수 연도에요. 이때 옛날 선배들은, 옛날 지도부들은 어떻게 했느냐. 그냥 운영위원이라고 해서 자기네가 위임한 사람들을 그냥 호선해서 그냥 뽑는 거예요. 그러나 이 권한을 당원한테 돌려주자라는 게 취지거든요. 당헌당규에 그렇게 나와 있어요.</p>
<!--308--><p class='change'> ▷김태현 : 시기와 방식을 검토한다고 그러셔서요. 시기도 시기이지만 방식에 대해서 최근에 기사 나오는 거 보니까 영남은 빼고 수도권만 한다 뭐 이런 방안도 있고요.</p>
<!--312--><p class='change'> ▶강명구 : 아니요. 전혀 그런 방안은 나온 게 없고요.</p>
<!--316--><p class='change'> ▷김태현 : 실무적으로 전혀 논의된 거 없는 거예요?</p>
<!--320--><p class='change'> ▶강명구 : 이게 지금 누가 반대하고 누구를 설득하고 뭐 이런 문제라기보다 이거는 민주적 리더십에 따라서 중지를 모으고 최선의 방안을 찾자, 숙려의 기간을 갖자 이렇게 돼 있어요.</p>
<!--324--><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의원님, 마지막 질문이 될 것 같은데요. 4선 의원 중진들이 모여서 장 대표에게 이대로는 총선승리가 어렵다 그러면서 간담회를 요구했는데요. 어떻습니까? 장 대표가 이거 응할까요?</p>
<!--328--><p class='change'> ▶강명구 : 당연히 응해야지요.</p>
<!--33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336--><p class='change'> ▶강명구 : 장동혁 대표도 중진의원들 만나는 거 만나셔야지요. 만나서 중진의원들께서 하는 충고들, 얘기를 좀 들으셔야 되고요. 그렇게 하셔야지요. 저는 만날 거라고 보는데요.</p>
<!--340--><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거기서 장 대표한테 쓴소리가 나올 수도 있는데요.</p>
<!--344--><p class='change'> ▶강명구 : 지도부라면, 대표라면 쓴소리 받아야지요.</p>
<!--348--><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오늘 강명구 의원과의 시간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국민의힘의 강명구 의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p>
<!--352--><p class='change'> ▶강명구 : 고맙습니다.</p>
<!--sub357--><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357--><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357--><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sub362--><p class='change'>[SBS 김태현의 정치쇼]</p>
<!--367--><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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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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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 제주 실종 사건? 경찰 시스템의 실패이자 망신- 내부통제로 역부족...검찰 등 외부기관 검증해야- 보완수사권과 무관? &#33287; 기본적 공감 능력도 없나- &#39;부실 수사&#39;에 국민 불신·분노 커져...말장난 말아야- 더 큰 사건 터질 것...보완수사권 원복될 수밖에- 경찰 수사 100% 전건송치하는 것도 재부활해야- &#33287;, &#39;경수완독&#39; 해놓고 경찰 개혁? 병 주고 약 주고- &#24950; 리더쉽도 공백...경찰청장 임명 안 한 &#26446; 직무유기- 장동혁, &#39;당원주권&#39; 강조? 정권에 제대로 싸우잔 것- 원대도 이견 없어...당원 마음 먼저 얻어야 국민도- 당협위원장 직선제 속도 조절해야...&#39;비장횡사&#39;는 오해- 중진 간담회? 장동혁 당연히 응하고 쓴소리 받을 것&#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27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강명구 국민의힘 의원 &#9655;김태현 : 경찰이 제주 실종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걸 두고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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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정치쇼] 강명구 "제주보다 더 큰 사건 올 것, 보완수사 재논의해야…당협위원장 직선제? 속도 조절해야"]]>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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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정부 향해 "깡패"…첫 공청회 고성에 욕설까지 아수라장]]></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39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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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07:55:00 +0900</pubDate>
				
			
			
				
					
					
						<author><![CDATA[
							stillyoung@sbs.co.kr
							(최재영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해서 대전에 국군사관학교를 창설하겠다는 정부 계획을 주제로 첫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고성과 욕설이 난무했습니다.최재영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B0%A9%EB%B6%80"><![CDATA[국방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C%A0%84"><![CDATA[대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B0%B0"><![CDATA[경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A1%ED%8C%A8"><![CDATA[깡패]]></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6%B5%ED%95%A9"><![CDATA[통합]]></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A%B4%80%ED%95%99%EA%B5%90"><![CDATA[사관학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5%EB%B6%80"><![CDATA[정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D%99%94%ED%95%98%EA%B3%A0+%EC%86%8C%ED%86%B5%ED%95%98%EA%B2%A0%EB%8B%A4"><![CDATA[대화하고 소통하겠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B5%EC%B2%AD%ED%9A%8C"><![CDATA[공청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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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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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해서 대전에 국군사관학교를 창설하겠다는 정부 계획을 주제로 첫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고성과 욕설이 난무했습니다.최재영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23971&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7/202216389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3971&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해서 대전에 국군사관학교를 창설하겠다는 정부 계획을 주제로 첫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고성과 욕설이 난무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최재영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공청회는 시작부터 고성이 오갔습니다.</p>
<!--20--><p class='change'> 사관학교 통합에 반대하는 한 참석자가 "국방부 설명을 들을 필요 없다"며 소동을 벌였고, 자칫 몸싸움으로 이어질 뻔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 영상(설명 자료)을 빼란 말이야, 다 아는 내용이니까.]</p>
<!--28--><p class='change'> 육사 총동창회장은 단상에 올라 정부를 향해 거친 말을 쏟아내기도 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박판준/육군사관학교 총동창회장 : (사관학교 폐교를) 깡패가 하듯이 일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장담하건데 이 계획은 끝까지 진행될 수 없습니다.]</p>
<!--36--><p class='change'> 국방부 정책실장이 사관학교 통합 정책을 설명하는 동안에도 야유와 욕설은 끊이지 않았습니다.</p>
<!--40--><p class='change'> [똑바로 해 XX.&nbsp;정신 차리세요. (욕하지 마세요.)]</p>
<!--44--><p class='change'> 이어진 토론에서 통합 찬성 측은 육해공군 합동성 강화와 미래전 대비, 사관학교 경쟁력 강화 등을 강조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최영진/중앙대 교수 : (사관생도들의) 만족도가 낮고 교육 현실이 안 좋은데 비용은 많이 들어갑니다. 우리 생도들이 좀 더 좋은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p>
<!--52--><p class='change'> 반면 통합 반대 측은 군의 정체성과 전문성 약화, 정치적 목적의 통합 추진 등을 지적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김세진/미래생각 사무총장 : 사관생도들과 현역 장교들의 목소리를 무시한 채 최소한의 검증도 없이 강행하는 사관학교 통폐합은 개혁이 아닙니다.]</p>
<!--60--><p class='change'> 공청회장 앞에서는 사관학교 출신 예비역과 학부모, 사관학교 소재 지역 주민까지 경찰 추산 600명가량이 모여 통합 반대 집회를 벌였습니다.</p>
<!--64--><p class='change'> 국군사관학교 통합 문제와 관련해 "대화하고 소통하겠다"고 했던 안규백 국방장관은 첫 공청회엔 참석하지 않았습니다.</p>
<!--68--><p class='change'> (디자인 : 최재영)</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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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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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해서 대전에 국군사관학교를 창설하겠다는 정부 계획을 주제로 첫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고성과 욕설이 난무했습니다.최재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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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부 향해 "깡패"…첫 공청회 고성에 욕설까지 아수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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