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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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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혜경 여사, 인도서 K팝 행사 참석…JYP도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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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23:54:00 +0900</pubDate>
				
			
			<author><![CDATA[blue@sbs.co.kr(강청완)]]></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인도를 국빈방문한 김혜경 여사가 20일 뉴델리 야쇼부미 컨벤션센터에서 K-드림 스테이지 공연을 보고 있다. 오른쪽…]]></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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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과 인도를 국빈방문한 김혜경 여사가 20일(현지시간) 뉴델리 야쇼부미 컨벤션센터에서 K-드림 스테이지 공연을 보고 있다. 오른쪽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장.</strong></p>
<!--3--><p class='change'>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K팝 경연대회 행사장을 찾았습니다.</p>
<!--7--><p class='change'> 김 여사는 이날 뉴델리 야쇼부미 컨벤션센터에서 주인도한국문화원 주최로 열린 'K-드림 스테이지'에 참석해 "여러분이 앞으로 인도와 한국을 비롯한 세계적 대중문화의 새 흐름을 만들어갈 주역이 될 것"이라고 축사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김 여사는 "문화는 국경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는 힘을 지니고 있다"며 "이 시간을 통해 양국의 우정이 더욱 깊고 넓어지길 기원한다"고 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김 여사가 축사를 시작할 때 합장하며 "나마스테"(인도의 인사말)라고 하자 객석에서 환호가 쏟아지기도 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참가자들은 아이유와 에스파, 라이즈 등 한국 가수들의 음악에 맞춰 가창과 춤 실력을 겨뤘습니다.</p>
<!--23--><p class='change'> 우승팀에게는 상금과 한국 왕복 항공권이 주어졌습니다.</p>
<!--27--><p class='change'> 심사는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장과 유명 댄서 립제이가 맡았습니다.</p>
<!--31--><p class='change'> 박 위원장은 "모든 퍼포먼스가 정말로 놀라웠다"고 말했고, 관객을 향해서도 "K팝을 향한 응원에 정말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p>
<!--35--><p class='change'> 김 여사도 무대를 감상한 뒤 "정말 대단하다"고 격려하며 "제가 마흔 살만 어렸으면 어땠을까 생각했습니다. 저도 예술학교에서 꿈을 키웠던 시절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행사의 사회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 출연한 인도 배우 아누팜 트리파티가 맡았으며 아이돌 그룹 엑신과 유나이트가 축하 공연을 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현지 청소년과 K팝 팬들이 몰려 3천 석 규모의 행사장이 가득 찼다"며 "양국 간 문화적 유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라고 밝혔습니다.</p>
<!--4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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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 대통령 "한-인도 교역 두배 확대…파도 두려워 항해 포기 안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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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22:34:00 +0900</pubDate>
				
			
			<author><![CDATA[blue@sbs.co.kr(강청완)]]></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인도 뉴델리 바라트 만다팜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인도 비즈니스포럼에서 발언하고 있다.인도를 국빈 방문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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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 바라트 만다팜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인도 비즈니스포럼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인도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과 인도의 투자 협력을 확대하고 교역 규모를 두 배 이상으로 늘려 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날 뉴델리에서 양국 경제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한 비즈니스포럼 인사말에서 "현재 양국의 교역은 인도의 거대한 경제 규모에 비해 충분하지 않은 수준"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첨단 산업 분야에서 미래를 함께 준비해야 한다"며 "세계적 수준인 인도의 인공지능(AI) 및 소프트웨어 역량과 한국의 반도체, 배터리, 자동차, 조선 등 제조 경쟁력이 결합하면 양국은 막대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 가운데 조선업에 대해서는 "오늘 조선소 건립 추진 양해각서(MOU) 체결을 시작으로 더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양국의 고대 교류의 역사를 상징하는 허왕후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가야국 김수로 왕과 (인도 고대국가인) 아유타국의 허왕후가 만나면서 인도의 해양 문명은 2000년 전 한반도에 와 닿았다"며 "삼국유사에 따르면 당시 허왕후는 파사석탑을 배에 싣고 왔다고 한다"고 설명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그러면서 "허왕후의 배가 거센 풍랑을 만났을 때 파사석탑이 파도를 잠재우고 길을 열어줬습니다.&nbsp;파사석탑은 위험과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새 길을 개척하고자 했던 인류의 굳은 의지를 보여준다"며 "파도가 두렵다고 항해를 포기했다면 우리의 인연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어 "그 인연이 2000년의 세월을 넘어 지금 이 자리까지 이어지고 있다"며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LG 등 한국 기업이 인도 국민의 삶 속에 깊이 뿌리를 내렸고, 양국 관계는 새로운 도약의 전기를 맞이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 디지털 전환, 기후 위기 등 공동으로 대응해야 할 과제도 늘고 있다.&nbsp;더는 과거 방식에 머무르지 않고 진화된 협력의 틀을 만들어야 한다"며 "앞으로 교류를 더 확장하며 더 많은 파사석탑을 쌓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p>
<!--39--><p class='change'> (사진=공동취재,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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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인도 정상회담서 경제협력 위한 '전담데스크' 설치 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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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22:30:00 +0900</pubDate>
				
			
			<author><![CDATA[blue@sbs.co.kr(강청완)]]></author>
			
			<description><![CDATA[&#9650;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모디 총리, 이재용 회장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국빈방문을 계기로 20일 열린 한-인도 정상회담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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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모디 총리, 이재용 회장</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국빈방문을 계기로 20일(현지시간) 열린 한-인도 정상회담에서 경제협력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전담 데스크'를 양국에 각각 설치하는 방안이 논의됐습니다.</p>
<!--7--><p class='change'>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날 뉴델리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하면서 이런 회담 내용을 소개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우선 모디 총리는 회담에서 한국 기업들이 현지 진출 시 합리성과 예측 가능성이 작아 어려움을 겪는다는 지적에 전적으로 공감한다면서 "인도 총리실이 컨트롤타워가 돼서 (인도 정부 내에) 한국 전담 데스크를 설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이 대통령에게 "한국의 청와대에도 인도경제협력 전담 데스크를 만들어달라"는 제안을 했고, 이에 이 대통령도 긍정적으로 화답했다고 김 실장이 전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아울러 모디 총리는 "조만간 '한국기업 주간'을 갖고 한국 기업인을 모두 초대해 애로사항을 직접 들어볼 것"이라며 "조선업, AI, 반도체, 청정에너지 등이 향후 10년간 매우 중요하다. 인도의 스케일과 한국의 스피드가 결합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정상회담 전에는 모디 총리 주최로 경제인 초청 오찬이 진행됐습니다.</p>
<!--27--><p class='change'> 오찬에는 한국경제인협회 류진 회장,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 LG그룹 구광모 회장, 포스코홀딩스 장인화 회장, HD현대 정기선 회장, 효성 조현준 회장, 네이버 최수연 대표, GS건설 허윤홍 대표, SK 이형희 부회장, 크래프톤 김창한 대표 등이 초청됐습니다.</p>
<!--31--><p class='change'> 김 실장은 "모디 총리가 기업인들과 오찬을 함께 하자고 제안하면서 형식을 파괴한 오찬 행사가 진행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오찬에서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은 "삼성그룹은 현지기업이 되겠다는 자세로 (인도에) 진출했다"며 "앞으로 첨단제품 생산과 혁신 연구개발(R&amp;D)을 인도 현지에서 함께 하겠다"고 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은 "2028년 말 인도에서 종합 R&amp;D 센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번 달 현지 제3공장 준공식에 모디 총리를 초청하기도 했다고 김 실장은 소개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아울러 포스코는 현지 기업과의 제철소 합작건설 추진 계획을 밝혔고, HD 현대는 중형 조선소 건설 투자를 검토 중이라고 전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모디 총리에게 이날 오찬을 마련해준 데 대해 감사를 표하면서, 특히 자신이 소년공 시절을 거친 것과 모디 총리가 '짜이 왈라'(홍차 판매상) 출신이라는 점에서 공통의 삶의 궤적을 갖고 있다고 친밀감을 드러냈습니다.</p>
<!--51--><p class='change'> 모디 총리는 "앞으로 협력 범위를 더 과감하게 넓혀야 한다"며 "한국의 '빨리빨리' 문화를 배워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사진=청와대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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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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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모디 총리, 이재용 회장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국빈방문을 계기로 20일 열린 한-인도 정상회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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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인도 정상회담서 경제협력 위한 '전담데스크' 설치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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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북 '구성 핵시설'은 알려진 팩트…기밀 누설 주장은 잘못"]]></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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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21:35:00 +0900</pubDate>
				
			
			<author><![CDATA[khanporter@sbs.co.kr(강민우)]]></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인도 뉴델리 영빈관에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공동언론발표를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미국이 정동영 통…]]></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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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 영빈관에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공동언론발표를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북한 핵 시설 언급에 항의하며 대북 정보 공유를 일부 제한했다는 주장에 대해 "정 장관이 '미국이 알려준 기밀을 누설' 했음을 전제한 모든 주장과 행동은 잘못"이라고 지적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오늘(20일) 자신의 SNS에 "정 장관 '구성 핵시설' 발언 이전에 구성 핵시설 존재사실은 각종 논문과 언론보도로 이미 전 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었던 점은 명백한 팩트"라면서 이와 같이 적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러면서, "대체 왜 이런 터무니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자세히 알아봐야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15--><p class='change'> 앞서 정동영 장관은 지난달 6일 국회에서 북한 우라늄 농축시설 소재지로 평안북도 구성을 언급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에 대해 미국 측이 국내 외교안보 및 정보 관련 여러 부처·기관에 항의하며 대북 위성 정보 등의 공유를 제한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p>
<!--23--><p class='change'> 정 장관은 이에 대해 "이미 수 십 차례 보도되고 공개된 자료를 사용해서 정책을 설명한 것일 뿐"이라며, "아무런 문제가 없는 한미관계에 위기설을 퍼뜨리는 일각의 행태가 걱정스럽다"고 반박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실제로 정 장관은 지난 인사청문회에서도 관련 내용을 언급했고, 지난 2016년 미국 싱크탱크인 과학국제안보연구소(ISIS)도 관련 사실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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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북 '구성 핵시설'은 알려진 팩트…기밀 누설 주장은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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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임명안 재가…21일 발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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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21:10:00 +0900</pubDate>
				
			
			<author><![CDATA[khanporter@sbs.co.kr(강민우)]]></author>
			
			<description><![CDATA[&#9650;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20일 서울 중구 한화금융플라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신현송…]]></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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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20일 서울 중구 한화금융플라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습니다.</p>
<!--7--><p class='change'>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오늘(20일) 이와 같은 사실을 알리며, "신현송 총재의 발령일자는 내일(21일)"이라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신 총재는 영국 옥스퍼드대·런던정경대 교수,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 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 금융자문위원, 국제통화기금(IMF) 상주학자 등을 역임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명박 정부 시절인 지난 2010년에 청와대 국제경제보좌관을 지내기도 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청와대는 지난달 22일, "학문 깊이와 실무적 통찰력을 모두 갖춘 국제금융과 거시경제의 세계적인 권위자"라며 이 대통령의 지명 배경을 소개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국회 재정경제위원회는 지난 15일, 신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하고, 오늘 여야 합의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인청 과정에서 논란이 된 '자녀 여권법 위반 의혹'은 보고서에 소수 의견으로 기재됐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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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20일 서울 중구 한화금융플라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신현송…]]>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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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임명안 재가…21일 발령]]>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500억 달러 교역 시대로…에너지 공급망도 협력"]]></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54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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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21:13:00 +0900</pubDate>
				
			
			<author><![CDATA[blue@sbs.co.kr(강청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모디 총리와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두 정상은 한-인도 자유무역협정의 개선 협상 등 경제 교류를 확대하고,…]]></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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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5%EC%83%81%ED%9A%8C%EB%8B%B4"><![CDATA[정상회담]]></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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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모디 총리와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두 정상은 한-인도 자유무역협정의 개선 협상 등 경제 교류를 확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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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모디 총리와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두 정상은 한-인도 자유무역협정의 개선 협상 등 경제 교류를 확대하고, 중동 위기 속에 에너지 공급망 협력을 약속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인도에서 강청완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인도를 국빈으로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궁에 도착하자,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반갑게 끌어안으며 맞이합니다.</p>
<!--20--><p class='change'> 지난해 11월, 남아프리카공화국 G20 정상회의 이후 다섯 달 만에 만난 두 정상은 인도 육해공군 의장대와 기마호위대를 사열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예포 21발도 발사됐습니다.</p>
<!--28--><p class='change'> 예정보다 30분을 넘겨 1시간 45분 동안 진행된 회담에서 두 정상은 연간 250억 달러 수준인 양국 교역을 오는 2030년까지 두 배인 500억 달러로 늘리자고 약속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이를 위해 2010년 맺은 한-인도 자유무역협정, CEPA 개선 협상을 재개하고, 경제 협력 분야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기존 경제협력을 더욱 고도화하는 한편, 조선, 금융, 인공지능, 국방·방산을 비롯한 전략산업 분야에서의 협력을 확대하고….]</p>
<!--40--><p class='change'> 두 정상은 중동 지역 평화 회복이 세계 안보와 경제에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고, 나프타 등 핵심 원자재 수급도 협력하기로 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나렌드라 모디/인도 총리 : 국제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한국과 인도는 평화와 안정을 위한 공통된 메시지를 (국제 사회에) 보내고 있습니다.]</p>
<!--48--><p class='change'> QR 코드 결제 시스템 상호 연동을 비롯해 항만, 산업, 과학기술, 문화 분야 등에서 MOU 13건도 체결됐습니다.</p>
<!--52--><p class='change'> 정상회담이 끝난 뒤,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인도 현지 공장에서 생산한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두 정상과 셀카를 찍어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양국 기업인들이 만나는 한국-인도 비즈니스포럼에서 연설한 뒤 국빈 만찬에 참석합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윤형, 영상편집 : 오영택, 디자인 : 장채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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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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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모디 총리와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두 정상은 한-인도 자유무역협정의 개선 협상 등 경제 교류를 확대하고,…]]>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500억 달러 교역 시대로…에너지 공급망도 협력"]]>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열흘 만에 돌아온 장동혁…주요 후보들은 '거리두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54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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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21:13:00 +0900</pubDate>
				
			
			<author><![CDATA[mrae@sbs.co.kr(김형래)]]></author>
			
			<description><![CDATA[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열흘 간의 미국 방문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지금 외국에 다녀올 때냐는 비판이 쏟아지자 장 대표는 지방선거를 위한 일정이었다고 반박했는데, 선거에 나선 일부 후보들의 반응은 차갑기만 합니다.김형래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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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6·3 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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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열흘 간의 미국 방문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지금 외국에 다녀올 때냐는 비판이 쏟아지자 장 대표는 지방선거를 위한 일정이었다고 반박했는데, 선거에 나선 일부 후보들의 반응은 차갑기만 합니다.김형래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525429&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20/202176461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5429&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열흘 간의 미국 방문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지금 외국에 다녀올 때냐는 비판이 쏟아지자 장 대표는 지방선거를 위한 일정이었다고 반박했는데, 선거에 나선 일부 후보들의 반응은 차갑기만 합니다.</p>
<!--8--><p class='change'> 김형래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8박 10일의 미국 방문을 마치고, 오늘(20일) 새벽 귀국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방미 성과를 이렇게 자평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미국 공화당 핵심 인사들과 실질적인 핫라인을 구축해 흔들리는 한미 동맹을 지탱할 신뢰의 토대를 만들었습니다.]</p>
<!--24--><p class='change'> 장 대표는 지방선거보다 미국 방문이 더 중요했던 거냔 당 안팎의 비판에 대해선, 현 정부의 대미 외교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도 선거의 일부분이라고 주장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하지만, 여전히 미 국무부 차관보 등 일부 면담자가 누군진 외교 관례 때문에 밝힐 수 없다고 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이렇게 꼬집었습니다.</p>
<!--36--><p class='change'> [정청래/민주당 대표 : 외교 참사입니다 이거. 야당 대표가 가서 그냥 차관보 뒷모습만 사진 찍히는 이런 외교를 했다?]</p>
<!--40--><p class='change'> 장 대표는 이번 주부터 선거 지원을 위한 현장 방문에 돌입하는데, 일부 후보들의 반응은 냉랭합니다.</p>
<!--44--><p class='change'>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경선에서 맞붙었던 박수민 의원과 윤희숙 전 의원을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 위촉하는 등 독자적 선대위 구성에 착수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한 언론과 인터뷰에선 "선거가 끝나면 당 지도부는 바뀐다"고 장동혁 지도부에 날을 세웠습니다.</p>
<!--52--><p class='change'>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는 '지역별 선대위 구성'을 주장하고 있습니다.</p>
<!--56--><p class='change'> 선거는 각 지역의 독자적 선대위가 맡고, 당은 대여 투쟁 등에 집중해 달란 건데, '당 지도부 거리두기'란 해석을 낳았습니다.</p>
<!--60--><p class='change'> 이런 가운데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난항을 거듭해 온 경기지사 공천을 위해 양향자 최고위원, 이성배 전 MBC 아나운서, 조광한 최고위원, 함진규 전 의원을 경선에 부쳐 다음 달 2일, 후보를 확정하기로 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박선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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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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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열흘 간의 미국 방문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지금 외국에 다녀올 때냐는 비판이 쏟아지자 장 대표는 지방선거를 위한 일정이었다고 반박했는데, 선거에 나선 일부 후보들의 반응은 차갑기만 합니다.김형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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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열흘 만에 돌아온 장동혁…주요 후보들은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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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광재, '핫플' 가도 경쟁력"…송영길도 수도권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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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21:13:00 +0900</pubDate>
				
			
			<author><![CDATA[ha@sbs.co.kr(하정연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월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질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이광재 전 의원과 송영길 전 대표의 전략공천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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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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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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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6·3 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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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월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질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이광재 전 의원과 송영길 전 대표의 전략공천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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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월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질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이광재 전 의원과 송영길 전 대표의 전략공천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의 행선지는 수도권 지역구로 점쳐집니다.</p>
<!--8--><p class='change'> 하정연 기자의 보도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오늘(20일) 오후 예정에 없던 기자간담회를 연 민주당 정청래 대표.</p>
<!--20--><p class='change'> 6.3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의 공천 기준으로 '선당후사'를 꼽으면서 강원지사 선거 출마의 뜻을 접고, 우상호 민주당 후보 지지를 밝혔던 이광재 전 의원을 언급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정청래/민주당 대표 : 요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여러분이 짐작하는 그런 곳에 출전을 해도 경쟁력이 매우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p>
<!--28--><p class='change'> 이 전 의원을 전략공천하겠단 뜻을 공개적으로 밝힌 건데,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출마를 선언한 경기 평택을 등 수도권 지역구가 유력하단 분석입니다.</p>
<!--32--><p class='change'> 정 대표는 송영길 전 대표의 전략공천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말했는데, 민주당 핵심 관계자는 '수도권행'이 점쳐진다고 전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다만, 정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에 대해선 말을 아꼈습니다.</p>
<!--40--><p class='change'> [정청래/민주당 대표 : 그 부분은 차차 말씀드릴 날이 있을 것입니다.]</p>
<!--44--><p class='change'> 김 전 부원장은 오늘도 출마 의지를 피력하며 빨리 결정을 내려 달라고 당에 촉구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김용/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SBS 라디오 '편상욱의 뉴스직격') : 안산하고 하남하고 두 군데로 압축할 수 있는데, 두 군데 중 한 군데 정해주시면 좋겠습니다.]</p>
<!--52--><p class='change'> 민주당은 오는 23일, 전략공천관리위원회의를 열 예정인데, 그날 수도권 일부 지역구에 대한 전략공천 결과가 발표될 걸로 보입니다.</p>
<!--56--><p class='change'> 민주당은 광역단체장 후보로 확정된 당 소속 현역 의원 8명이 오는 29일, 일괄 사퇴한다고 밝혔습니다.</p>
<!--60--><p class='change'> 이에 따라 6.3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는 적어도 13곳의 지역구에서 치러지게 됐습니다.</p>
<!--64--><p class='change'> 이런 가운데 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경선에서 경쟁했던 박주민, 전현희 의원 등도 참여하는 선거대책위원회를 꾸리고 본선 채비를 본격화했습니다.</p>
<!--68--><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김용우, 영상편집 : 유미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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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월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질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이광재 전 의원과 송영길 전 대표의 전략공천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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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광재, '핫플' 가도 경쟁력"…송영길도 수도권행?]]>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휴전선 군단장들 총집결…'악마의 무기' 발사 참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54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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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21:13:00 +0900</pubDate>
				
			
			<author><![CDATA[nina@sbs.co.kr(김아영)]]></author>
			
			<description><![CDATA[북한 김정은이 &#39;악마의 무기&#39;, &#39;강철비&#39; 등으로 악명 높은 집속탄을 장착한 미사일의 시험 발사를 참관했습니다. 대남용 무기라고 과시하듯, 휴전선 인근의 최전방 군단장들을 전원 동행시켰습니다.김아영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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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C%A0%95%EC%9D%80"><![CDATA[김정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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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85%EB%A7%88%EC%9D%98+%EB%AC%B4%EA%B8%B0"><![CDATA[악마의 무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C%B4%EC%A0%84%EC%84%A0"><![CDATA[휴전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B5%EC%A4%91%EC%82%B4%ED%8F%AC%EC%A7%80%EB%A2%B0"><![CDATA[공중살포지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9C%ED%97%98"><![CDATA[시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9%94%EC%84%B1+11%EB%9D%BC"><![CDATA[화성 11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B0%EB%8B%A8%EC%9E%A5"><![CDATA[군단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44972"><![CDATA[한반도 남북 관계 정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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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김정은이 &#39;악마의 무기&#39;, &#39;강철비&#39; 등으로 악명 높은 집속탄을 장착한 미사일의 시험 발사를 참관했습니다. 대남용 무기라고 과시하듯, 휴전선 인근의 최전방 군단장들을 전원 동행시켰습니다.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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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북한 김정은이 '악마의 무기', '강철비' 등으로 악명 높은 집속탄을 장착한 미사일의 시험 발사를 참관했습니다. 대남용 무기라고 과시하듯, 휴전선 인근의 최전방 군단장들을 전원 동행시켰습니다.</p>
<!--8--><p class='change'> 김아영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새벽녘, 함경남도 신포의 방파제 위.</p>
<!--20--><p class='change'> 이동식 발사대에서 미사일이 솟구칩니다.</p>
<!--24--><p class='change'> 목표로 잡은 무인도 상공에서 터진 미사일은 주변으로 소용돌이 모양 파편을 쏟아냅니다.</p>
<!--28--><p class='change'> 북한은 김정은 총비서가 어제(19일), 지대지 전술탄도미사일인 '화성 11라'의 탄두 시험을 참관했다며 이 장면을 공개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가죽점퍼 차림의 딸 주애도 참관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조선중앙TV : (시험 목적은) 산포 전투부(탄두)와 파편 지뢰 전투부의 특성과 위력을 확증하는 데 있습니다.]</p>
<!--40--><p class='change'> 북한이 '산포탄'으로 부르는 집속탄은 공중에서 수십, 수백 개의 자탄을 터트림으로써 살상력을 극대화하기 때문에 '악마의 무기'로도 불립니다.</p>
<!--44--><p class='change'> 북한은 '공중살포지뢰'도 탄두에 넣어 시험했다고 밝혔습니다.</p>
<!--48--><p class='change'> [신종우/한국국방안보포럼 사무총장 : 집속탄 같은 경우는 인명이나 경차량들을 파괴하는 역할을 하고 (후자는) 파편 지뢰라고 표현한 것으로 봐서 대인용인 것 같아요. (떨어졌다가) 누가 밟으면 터지는 건데.]</p>
<!--52--><p class='change'> 북한은 미사일 5발이 136km를 날아가 12.5~13ha 면적을 초토화했다고 주장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사실이라면 축구장 약 19개 크기입니다.</p>
<!--60--><p class='change'> 주목할 대목은 남측과 대치하고 있는 휴전선 인근 1, 2, 4, 5군단의 지휘관들을 모두 현장으로 불러 모았단 점입니다.</p>
<!--64--><p class='change'> [윤민호/통일부 대변인 : (김정은 총비서는) 대남 억제를 위해서 방사포들과 전술미사일 등을 증강 배치할 것을 언급한 바 있습니다. 이례적으로 전방부대 군 단장들이 이례적으로 대거 참석했단 점에도 주목하고 있습니다.]</p>
<!--68--><p class='change'> 북한은 지난 9일에도 집속탄 시험을 했다고 발표했는데, 시험 단계가 마무리된다면, 대남 타격용으로 실전 배치될 거란 관측입니다.</p>
<!--72--><p class='change'> (영상편집 : 최진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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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북한 김정은이 &#39;악마의 무기&#39;, &#39;강철비&#39; 등으로 악명 높은 집속탄을 장착한 미사일의 시험 발사를 참관했습니다. 대남용 무기라고 과시하듯, 휴전선 인근의 최전방 군단장들을 전원 동행시켰습니다.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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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휴전선 군단장들 총집결…'악마의 무기' 발사 참관]]>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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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모디·이재용, 인도서 만든 갤럭시폰으로 '깜짝 셀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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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20:14:00 +0900</pubDate>
				
			
			<author><![CDATA[blue@sbs.co.kr(강청완)]]></author>
			
			<description><![CDATA[&#9650;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모디 총리, 이재용 회장인도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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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모디 총리, 이재용 회장</strong></p>
<!--3--><p class='change'> 인도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셀카'를 찍어 눈길을 끌었습니다.</p>
<!--7--><p class='change'> 세 사람의 만남은 모디 총리 주최로 인도 영빈관인 '하이데라바드 하우스'에서 열린 오찬에서 성사됐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 회장이 직접 휴대전화를 들고 손바닥을 펼쳐 촬영했으며, 이 대통령과 모디 총리는 친밀한 관계를 보여주듯 가까이 붙어 서서 휴대전화 화면을 바라보며 웃고 있는 모습입니다.</p>
<!--15--><p class='change'> 촬영에 쓰인 휴대전화는 인도 노이다 공장에서 생산한 '갤럭시 Z플립 7' 기종입니다.</p>
<!--19--><p class='change'> 삼성전자는 이 같은 소식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알리면서 "삼성은 1996년부터 노이다에서 휴대전화를 생산하고 있으며 폴더블(접이식)을 포함한 모든 플래그십 및 보급형 모델을 인도 노이다 공장에서 생산한다"고 밝혔습니다.</p>
<!--25--><p class='change'> (사진=청와대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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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모디 총리, 이재용 회장인도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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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모디·이재용, 인도서 만든 갤럭시폰으로 '깜짝 셀카']]>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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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뉴스직격] 김용 "어디든 좋으니 나를 전략공천하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54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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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19:44: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34;논란의 중심됐어...연락 많이 와 일일이 응대 못 한 점 죄송&#34;&#34;모란시장 방문...공천해 달라는 무언의 압박? 부인하진 않겠어&#34;&#34;경기 안산·하남·평택 중 평택은 어려운 상황...안산·하남 중 공천해 주길&#34;&#34;전해철, &#39;&#26446; 체포안 통과&#39; 앞장선 인물이라는 평가 지배적...안산 민심이 수용할까?&#34;&#34;김남국, 아끼는 후배...4년 전 전략 공천 받아 이번에도 받으면 상당한 특혜일 것&#34;&#34;대법원 판결 아직 안 났지만...당이 정치 검찰 조작에 당한 날 지켜줘야&#34;&#34;국정조사, 4년간 변한 게 없어...검찰 범죄 드러났는데 최소한의 사과조차 안 해&#34;&#34;기회가 되면 국회 들어가  박살 내고 싶어&#34;&#34;재보궐 출마, 나의 억울함 해소하려는 의도 있어&#34;&#34;당내 압도적 다수는 &#39;김용  들어와야 한다&#39;...응원 목소리 많아&#34;&#34;나의 재보궐 출마, 역풍 아닌 순풍 될 것&#34;&#34;안산갑 경선? 시간적으로도 물리적으로도 어려워...전략 공천할 듯&#34;&#34;내게 공천 안 해줄리 없어...만약 공천 안 돼도 &#26446; 정부 성공 돕기에 매진할 것&#34;&#9632; 편상욱의 뉴스직격 (FM 103.5 MHz 17:00 ~ 18:00)&#9632; 일자 : 2026년 4월 20일 &#9632; 진행 : 편상욱 SBS앵커&#9632; 출연 :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9655;편상욱: &lt;직격인터뷰&gt; 앞서 예보해 드린 대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모셨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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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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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6·3 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63"><![CDATA[편상욱의 뉴스직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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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논란의 중심됐어...연락 많이 와 일일이 응대 못 한 점 죄송&#34;&#34;모란시장 방문...공천해 달라는 무언의 압박? 부인하진 않겠어&#34;&#34;경기 안산·하남·평택 중 평택은 어려운 상황...안산·하남 중 공천해 주길&#34;&#34;전해철, &#39;&#26446; 체포안 통과&#39; 앞장선 인물이라는 평가 지배적...안산 민심이 수용할까?&#34;&#34;김남국, 아끼는 후배...4년 전 전략 공천 받아 이번에도 받으면 상당한 특혜일 것&#34;&#34;대법원 판결 아직 안 났지만...당이 정치 검찰 조작에 당한 날 지켜줘야&#34;&#34;국정조사, 4년간 변한 게 없어...검찰 범죄 드러났는데 최소한의 사과조차 안 해&#34;&#34;기회가 되면 국회 들어가  박살 내고 싶어&#34;&#34;재보궐 출마, 나의 억울함 해소하려는 의도 있어&#34;&#34;당내 압도적 다수는 &#39;김용  들어와야 한다&#39;...응원 목소리 많아&#34;&#34;나의 재보궐 출마, 역풍 아닌 순풍 될 것&#34;&#34;안산갑 경선? 시간적으로도 물리적으로도 어려워...전략 공천할 듯&#34;&#34;내게 공천 안 해줄리 없어...만약 공천 안 돼도 &#26446; 정부 성공 돕기에 매진할 것&#34;&#9632; 편상욱의 뉴스직격 (FM 103.5 MHz 17:00 ~ 18:00)&#9632; 일자 : 2026년 4월 20일 &#9632; 진행 : 편상욱 SBS앵커&#9632; 출연 :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9655;편상욱: &lt;직격인터뷰&gt; 앞서 예보해 드린 대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모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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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br> "논란의 중심됐어…연락 많이 와 일일이 응대 못 한 점 죄송"<br> "모란시장 방문…공천해 달라는 무언의 압박? 부인하진 않겠어"<br> "경기 안산·하남·평택 중 평택은 어려운 상황…안산·하남 중 공천해 주길"<br> "전해철, '李 체포안 통과' 앞장선 인물이라는 평가 지배적…안산 민심이 수용할까?"<br> "김남국, 아끼는 후배…4년 전 전략 공천 받아 이번에도 받으면 상당한 특혜일 것"<br> "대법원 판결 아직 안 났지만…당이 정치 검찰 조작에 당한 날 지켜줘야"<br> "국정조사, 4년간 변한 게 없어…검찰 범죄 드러났는데 최소한의 사과조차 안 해"<br> "기회가 되면 국회 들어가 (검찰) 박살 내고 싶어"<br> "재보궐 출마, 나의 억울함 해소하려는 의도 있어"<br> "당내 압도적 다수는 '김용 (국회) 들어와야 한다'…응원 목소리 많아"<br> "나의 재보궐 출마, 역풍 아닌 순풍 될 것"<br> "안산갑 경선? 시간적으로도 물리적으로도 어려워…전략 공천할 듯"<br> "내게 공천 안 해줄리 없어…만약 공천 안 돼도 李 정부 성공 돕기에 매진할 것"</strong></p>
<!--4--><p class='change'> ■ 방송 : SBS 편상욱의 뉴스직격 (FM 103.5 MHz 17:00 ~ 18:00)</p>
<!--6--><p class='change'> ■ 일자 : 2026년 4월 20일 (월)</p>
<!--8--><p class='change'> ■ 진행 : 편상욱 SBS앵커</p>
<!--10--><p class='change'> ■ 출연 :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p>
<!--14--><p class='change'> ▷편상욱: &lt;직격인터뷰&gt; 앞서 예보해 드린 대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모셨습니다. 요즘 정치권에 가장 핫한 분 중의 한 분이죠. 맞죠?</p>
<!--18--><p class='change'> ▶김용: 그렇습니다.</p>
<!--22--><p class='change'> ▷편상욱: 이렇게 쿨하게 인정을 해버리시면 어떡하십니까?</p>
<!--26--><p class='change'> ▶김용: 요새 막 연락이 너무 많습니다. 기자분들 하루에 한 20~30통씩 전화 오고 응대를 해드려야 되는데 이렇게 이 자리를 빌려 너무 죄송스럽습니다. 응대를 다 못해서.</p>
<!--30--><p class='change'> ▷편상욱: 실세는 실세이신가 봐요?</p>
<!--34--><p class='change'> ▶김용: 실세가 아니라 지금 논란의 중심에 서서 좋은 걸로 이렇게 연락이 많아야 되는데 그렇지 못합니다.</p>
<!--38--><p class='change'> ▷편상욱: 대통령의 최측근이라는 건 사실은 권력 지형에서는 가장 큰 무기 아닙니까? 아니, 대통령께서 선언을 했잖아요. 내 측근이라면 김용, 정진상 정도는 돼야 된다. 정진상보다 심지어 김용이 앞에 있어. 그럼 1번 측근이라는 얘기죠.</p>
<!--42--><p class='change'> ▶김용: 4년 전에 대선, 20대 대선 그때 그 말씀을 하시는 거고 지금은 제가 4년 동안 공백이 있고 그 사이에 정말 많은 좋은 분들이 저렇게 국정의 파트너로서, 참모로서 역할을 해주시기 때문에 솔직하게 그런 분들이 참모고 측근이지 않는가, 지금은. 저는 솔직하게 그렇게 생각합니다.</p>
<!--46--><p class='change'> ▷편상욱: 별로 솔직하지 않으신 것 같아요.</p>
<!--50--><p class='change'> ▶김용: 아니요, 진짜요.</p>
<!--54--><p class='change'> ▷편상욱: 어제는 성남 모란장 가셨더라고요?</p>
<!--58--><p class='change'> ▶김용: 네, 어저께 정청래 대표님 성남 모란장에서 경기도 원팀 이렇게 행사가 있었는데 저하고 다 오랫동안 인연이 있었던 분들 추미애 민주당 경기도 후보님. 그다음에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님은 저의 정치적으로 선배이자 동지이기도 하거든요. 그리고 김태년 위원장님 다 계신다고 해서 저도 이렇게 못 뵀던 분들도 보고 우리 정청래 대표님한테도 눈도장도 찍으려고 갔습니다.</p>
<!--62--><p class='change'> ▷편상욱: 그런데 당과는 조율이 안 되게 그냥 무단으로 온 거다, 이렇게 살짝 비꼬아서 쓴 기사도 있던데요.</p>
<!--66--><p class='change'> ▶김용: 논의 안 된 건 맞고요. 그래서 제가 워낙 어저께 안산에서 오전에 일정을 보고 기자분들이 연락이 너무 많아서 제가 부랴부랴 이동하면서 제 페이스북에다가 이러이러해서 성남을 가게 됐습니다. 다른 의도는 없습니다. 그렇게 해명을 했습니다. 다행히 반응해 주셨죠.</p>
<!--70--><p class='change'> ▷편상욱: '다른 의도는 없습니다.' 이렇게 해명했다는 말도 쓰고 이것은 아마 정청래 대표한테 공천을 해달라는 무언의 압박? 이렇게 다들 썼더라고요.</p>
<!--74--><p class='change'> ▶김용: 부인하지 않겠습니다.</p>
<!--78--><p class='change'> ▷편상욱: 그렇다면 이번에 경기도에서 나가고 싶다, 이렇게 선언을 해버리셨잖아요. 도대체 지역구 어디를 달라고 요구하시는 거예요?</p>
<!--82--><p class='change'> ▶김용: 사실은 당에서 어떤 결정이라도 해 주시면 어디라도 가서 정말 1등으로 당선돼서 열심히 잘할 자신감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압축돼 있는 데가 경기도에서 안산, 하남, 평택인데 평택 지역은 굉장히 여러 가지 정치적으로 어려운 상황이 돼버렸습니다.</p>
<!--86--><p class='change'> ▷편상욱: 그렇죠.</p>
<!--90--><p class='change'> ▶김용: 조국 대표님 가셨고 김재연 진보당 대표님이 열심히 하고 계시고 이렇기 때문에 제가 거기다가 가서 보탬이 돼야 하는데 갈등이 되면 안 되겠죠. 그래서 지금 남은 데가 안산하고 하남하고 두 군데로 압축할 수 있는데 두 군데에서 한 군데 정해 주시면 좋겠습니다.</p>
<!--94--><p class='change'> ▷편상욱: 그런데 제가 정해드릴게요. 송영길 전 대표를 하남갑에 공천을 할 걸로 염두에 두겠대요.</p>
<!--98--><p class='change'> ▶김용: 오늘 발표 나왔습니까?</p>
<!--102--><p class='change'> ▷편상욱: 정청래 대표가 좀 전에 그랬어요. '이광재 전 의원은 핫플레이스' 제가 볼 때는 이거 좀 전에 나왔던 평론가들이 전부 다 평택을로 찍었고 그렇다면 김용 부원장님의 지역구는 안산이네요?</p>
<!--106--><p class='change'> ▶김용: 우리 존경하는 편상욱 앵커님의 예언이 꼭 들어맞기를 기대하겠습니다.</p>
<!--110--><p class='change'> ▷편상욱: 양문석 전 의원이 "내 지역구 좀 맡아주세요. 김용범 부원장께서" 이렇게 공식적으로 요청도 하고 그랬었잖아요.</p>
<!--114--><p class='change'> ▶김용: 양문석 의원 같은 경우는 저하고 워낙 오래된 사이이기도 하고, 또 안산 지역의 특성이 굉장히 최근 여러 정치적인 환경이 놓여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전해철 전 장관님께서 안산에서 출마를 하시겠다고 공언을 한 상태고요.</p>
<!--118--><p class='change'> ▷편상욱: 전해철 의원께서 나오셨었어요, 사실.</p>
<!--122--><p class='change'> ▶김용: 나오셨어요? 그런데 지역의 여러 민심이 사실 지난 당대표 선거 때 이재명 대표님이 굉장히 검찰로부터 고난을 당했을 때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체포동의안이 통과될 때 체포동의안 통과에 앞장섰던 그런 분이라는 평가가 아직도 지배적이기 때문에 안산에서 과연 민심이 그걸 수용할 것인가, 그런 차원에서 양문석 의원이 저에게 강권했고 또 김현, 박해철 안산의 지역 의원님께서도 지난주에 제 기자간담회에 오셔서 저에게 힘을 실어주셨기 때문에 저는 여러 가지 복합적인 안산 지역의 여론이라든가 이런 분들의 원하는 목소리가 있는데 가서 일을 하고 싶다. 이게 솔직하게 제 심정입니다.</p>
<!--126--><p class='change'> ▷편상욱: 민주당 내에서는 김남국 전 의원이 강력한 경쟁자 아닙니까?</p>
<!--130--><p class='change'> ▶김용: 우리 김남국 의원이야 제 후배고 제가 아끼는 그런 친구인데 저도 몰랐는데 보니까 4년 전에 이미 청년 전략공천을 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보궐선거를 전부 전략으로 한다는데 또 전략을 하기에는 상당한 특혜가 아닌가 이런 얘기가 있는데 그런 거는 당에서 다 조율을 하겠죠. 그래서 제가 지금 안산. 그다음에 하남 두 군데 말씀을 드렸는데 저는 어디라도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면 당에서 전략적으로 배치하는 곳에 나가서 정말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싶다. 이게 제 답변입니다.</p>
<!--134--><p class='change'> ▷편상욱: 어쨌든, 당에서 전략적으로 안산에 배치해 주기를 희망한다. 아니라고 안 하시는 거예요? 무슨 뜻인지. 그런데 민주당 내에서 지금 반대하는 목소리도 있죠. 심지어 친명계 김영진 의원 같은 경우는 김용 전 원장님이 지금 대부분 확정 판결을 앞두고 있다. 그래서 이게 문제가 됐다. 이번에 좀 참아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도 했단 말이에요.</p>
<!--138--><p class='change'> ▶김용: 저는 충분히 당을 생각하는 분들의 신중한 의견에 있을 수 있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조금만 좀 들어가 보면 제가 4년 전에 검찰에 체포돼서 구속되면서 그때 제가 법정에서 1심 때부터 검찰들을 향해서 너희들 이렇게 조작한 거 감당할 수 있겠느냐, 이러면서 제가 싸워왔거든요. 그게 작년도 제가 상고심 보석을 받았고 대장동 재판에서 다섯 자리의 공판 과정에서 낱낱이 다 밝혀졌고 저한테 돈을 줬다는 뇌물죄의 3억 원이라는 돈이 결국 유동규의 개인 빚을 갚기 위해서 철거업자가 준 거라는 게 다 밝혀졌고. 작년에 이번 국정조사를 통해서 이게 다 낱낱이 밝혀지고 있거든요. 그러면 정치검찰에 조작당한 김용을 지켜줘야 되는 게 당의 동지적인 관점 아니겠습니까. 저는 그래서 제가 그렇게 좀 호소를 하고 있습니다. 아니, 이게 다른 것도 아니고 일반적으로 보면 대법원 판결 안 났는데 어떻게 출마하느냐. 맞겠죠. 그렇지만 세상에 대한민국 역사상으로 대통령 정치적 사냥하기 위해서 측근들 이렇게 조작한 경우가 있습니까? 그거 어디서 해결을 해야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당에서 이걸 제 억울함을 풀어주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이게 제가 출마 생각에 대한 게 제 억울함을 해소하는 것도 분명히 있어요.</p>
<!--142--><p class='change'> ▷편상욱: 그런 게 있죠. 없으면 안 되죠.</p>
<!--146--><p class='change'> ▶김용: 그렇지만 저는 제가 몇 차례 말씀을 드립니다마는 최근에 국정조사 하는데 제가 깜짝 놀라요. 소름이 끼치는 게 하나도 안 변했어요. 4년 동안 이번 국정조사에서 지난주에 국회 조사특위 현장에 있었던 검사들 엄희준, 강백신. 그러니까 강백신이라는 부장검사는 제 사건에 공판검사로 돌아왔던 사람들입니다. 그때하고 전혀 다르지 않게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자신들의 이러한 조작, 범죄 행위가 드러났는데도 최소한의 사과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건 말도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이런 부분을 완벽하게 단절시키기 위해서 제가 기회가 된다면 국회에 들어가서 정말 박살내고 싶다. 싹쓸이해서 이런 역사적인 비극을 끊어내고 싶다. 그래야지 우리 사회가 신뢰받는 사회가 되지 않겠습니까? 아무리 AI 주식 오르고 좋아진다고 해도 사회의 정의를 실현한다는 검찰청법 제4조에 공익의 대표자라는 검사들이 사건을 조작하고 반성도 하지 않고, 그다음에 범죄를 만들고 처벌도 안 되고 국정조사 나와서 큰소리 치고 저는 이거 야만 사회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걸 바꿔야지 사회의 신뢰가 형성되고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p>
<!--150--><p class='change'> ▷편상욱: 어쨌든, 대법원에서 자신의 억울함을 밝혀서 무죄를 받을 자신이 있다는 거지 않습니까?</p>
<!--154--><p class='change'> ▶김용: 저는 100% 지금 드러난 것만 해도 확실합니다.</p>
<!--158--><p class='change'> ▷편상욱: 그런데 민주당 내에서 김영진 의원이 이렇게 얘기하면 솔직히 좀 서운하셨겠네요?</p>
<!--162--><p class='change'> ▶김용: 저와 김영진 의원하고 옛날에 많이 친했어요. 대선하고 이럴 때 친명이라고 해서 친했는데 김영진 의원님이 옛날에는 초선 의원님이었지만 지금은 당의 많은 책임을 지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당의 여러 가지 상황을 충분히 고려해서, 개인적으로 한 발언이 아니라 책임 있는 위치에서 한 발언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런데 그 반면에 국정조사 특위를 총괄하는 서영교 의원님께서 지난주 토요일에 이런 조작사건의 피해자 김용의 일상이 회복되어야 된다 말씀하셨고 또 여러 의원님들, 황명선 최고라든가 강득구 의원님, 이해식 의원님, 또 안산의 아까 말씀드린 김현, 박해철 의원님. 지난주에 제가 기자간담회를 하면서 제 억울함, 이 사건을 기자분들한테 이해시키기 위해서 얘기했는데 많은 의원님들이 오셨어요. 그래서 이런 당내의 정말 압도적인 다수는 김용이 들어와야 된다. 저를 응원해 주시는 목소리가 훨씬 더 많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p>
<!--166--><p class='change'> ▷편상욱: 좀 전에 했던 기사는 있더라고요. 민주당 내에서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 박지원 의원, 박성준 의원 세 분의 박씨 의원께서 김용이 나와야 된다.</p>
<!--170--><p class='change'> ▶김용: 오전에 제가 그건 봤는데 저는 박지원 전 대표님 같은 경우는 제가 광주에서 그때 축사하시면서 저보고 김용은 국회 들어와서 법사위에서 자기 옆에 앉아야 된다. 그래서 검찰을 박살내야 된다. 이렇게 말씀하셔서 제가 감동받았습니다. 그런데 또 충남 이번에 지사 후보로 되신 박수현 선배님 같은 경우는 너무 감사하죠. 사실은 제가 충남에서 굉장히 결정이 접전이었어요. 그런데 제가 여러 경로로 해서 양승조 전 지사님하고 개인적인 인연과 친분이 있어서 거기를 지지하는 이런 얘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박수현 선배님께서 제가 국회에 들어가야 된다. 이런 말씀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p>
<!--174--><p class='change'> ▷편상욱: 감사하신 분들도 있을 테고 섭섭하신 분들도 있을 텐데 그렇다면 본인의 출마 자체가 민주당 내 갈등 요소가 될 수 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세요?</p>
<!--178--><p class='change'> ▶김용: 충분히 그런 지적이 있는데 제가 그래서 한 4년 동안 X를 안 하다가 X(구 트위터)를 한번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지방선거와 보궐선거는 정말 내란의 종식과 정치 검찰의 심판을 향한 이러한 선거다. 그렇기 때문에 김용의 출마는 역풍이 아니라 순풍이 될 것이다. 제가 얘기를 했거든요. 제가 이렇게 조작한 게 지금 국조를 통해서 다 나오는데 오히려 떳떳하게 저를 통해서 정치검찰을 심판하고 대한민국 미래에 이러한 일이 있으면 안 된다. 이렇게 알리는 것이 맞지 않을까. 저는 개인적인, 주관적인 생각입니다만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p>
<!--182--><p class='change'> ▷편상욱: 어쨌든 민주당 내부에서 정청래 대표의 생각은 아마 공천을 준다면 안산갑에 줄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게 전략공천의 원칙이라고 합니다만 혹시 경선하게 될 경우도 생기지 않겠습니까? 김남국 전 의원이라든지요.</p>
<!--186--><p class='change'> ▶김용: 당에서 그런 결정을 하면 당연히 따라야죠. 따라야 되는데 지난번에 정청래 대표께서 원칙을 세 가지 말씀하셨거든요. 다 지금 저는 실천하고 계시다고 보거든요. 지방선거 끝나는 시점에 보궐선거를 결정할 것이다. 두 번째는 전 지역에 후보를 낼 것이다. 그다음에 세 번째가 전 지역에 후보를 내면서 경선은 없다. 다 전략공천을 할 것이다, 이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에 경선은 시간적으로도 그렇고 물리적으로 어렵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합니다.</p>
<!--190--><p class='change'> ▷편상욱: 제가 번역기를 약간 돌려볼게요. '정청래 대표님 저 안산 갑에 전략공천을 해주십시오. 저 김용입니다.' 이렇게 말씀을 하신 것 같아요. 이번에 반드시 국회의원이 돼야 되겠다 생각하신 이유를 줄여서 1분만 말씀하신다면 어떻겠습니까?</p>
<!--194--><p class='change'> ▶김용: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요 다른 거 없습니다. 저는 이재명 대통령하고 같이 일을 했었고 정말 험난한 과정을 거쳐서 대통령님 지금 너무나 잘하고 계신데 조금이라도 제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국회에 들어간다면 지금까지 제가 15년, 20년 동안 정치하면서 제가 편 가르고 이렇게 분열적으로 안 했거든요. 통합하고 늘 후배들한테도 우리 성 쌓는 사람 되지 말고 길을 내는 정치를 하자 이렇게 얘기했기 때문에 정말 좀 아우르면서 국회에서 집권 여당, 책임 여당으로서 역할을 더 잘해서 4년 후에 국민들로부터 민주 정부, 이재명 정부 한 번 더 기회를 가져, 저는 이런 평가를 받는 데 일익을 담당하고 싶습니다.</p>
<!--198--><p class='change'> ▷편상욱: 개인적인 질문도 드릴게요. 제가 약력을 찾아보니까 대학에서 신학을 전공하셨더라고요.</p>
<!--202--><p class='change'> ▶김용: 제가 신학을 전공했는데 신학 공부는 많이 못 했습니다.</p>
<!--206--><p class='change'> ▷편상욱: 목사 자격증 같은 거 있으신가요?</p>
<!--210--><p class='change'> ▶김용: 없습니다.</p>
<!--214--><p class='change'> ▷편상욱: 그런데 신학이라는 게 사실은 다른 학문도 마찬가지이겠습니다만 선뜻 자기 전공으로 선택하기가 쉽지 않잖아요. 집안의 어떤 분위기가 있었나요?</p>
<!--218--><p class='change'> ▶김용: 정확히 저는 어머니께서 외가 쪽이 워낙 모태신앙이다 보니까 그 당시에 삼촌분들이 오지에 선교를 나가시면서 볼리비아 같은 데서 가서 거의 지금도 거기서 뼈를 묻으실 정도로 활동을 하셨기 때문에 제가 우리 어머님 효도 한번 해보려고 저도 그 길을 가고 싶다 생각을 했다가 공부 하나도 안 하고 바깥으로만 돌아왔습니다.</p>
<!--222--><p class='change'> ▷편상욱: 지금 현재 기독교로 종교를 유지하고 계신 거예요?</p>
<!--226--><p class='change'> ▶김용: 아닙니다. 저는 공부는 신학을 했지만 성남시에서 제가 성남시의회 선출직원을 하면서 천주교를 해서 제가 '베드로 '이렇게 가지고 있습니다.</p>
<!--230--><p class='change'> ▷편상욱: 어쨌든, 그럼 혹시 일이 다 잘 될 수만은 없지 않겠습니까. 만약에 당에서 공천을 안 준다 그러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p>
<!--234--><p class='change'> ▶김용: 그런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만약에 제가 정말 4년 동안 일상이 중지돼서 세 차례 구속되고 550일 동안 독방에 있어 봤는데 그런 거 못 이기겠습니까. 저는 어떤 결정이 나와도 제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그렇게 밀알이라도 돼서 우리 정부의 성공을 돕는 일에 매진할 생각입니다.</p>
<!--238--><p class='change'> ▷편상욱: 정청래 대표가 조금 전에 이런 얘기를 했답니다. '김용 전 부원장을 공천할 것이냐' 여기에 대해서 질문을 했더니 '차차 말씀드릴 날이 있을 것이다.' 이렇게 했다고 합니다. 어쨌든, 바쁜 시간 내주셨으니까 좋은 소식이 있길 기다리면서 김용 전 부원장과의 인터뷰는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나오셔서 고맙습니다.</p>
<!--242--><p class='change'> ▶김용: 감사합니다.</p>
<!--sub247--><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247--><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247--><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251--><p class='change'> [SBS 편상욱의 뉴스직격]</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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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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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4;논란의 중심됐어...연락 많이 와 일일이 응대 못 한 점 죄송&#34;&#34;모란시장 방문...공천해 달라는 무언의 압박? 부인하진 않겠어&#34;&#34;경기 안산·하남·평택 중 평택은 어려운 상황...안산·하남 중 공천해 주길&#34;&#34;전해철, &#39;&#26446; 체포안 통과&#39; 앞장선 인물이라는 평가 지배적...안산 민심이 수용할까?&#34;&#34;김남국, 아끼는 후배...4년 전 전략 공천 받아 이번에도 받으면 상당한 특혜일 것&#34;&#34;대법원 판결 아직 안 났지만...당이 정치 검찰 조작에 당한 날 지켜줘야&#34;&#34;국정조사, 4년간 변한 게 없어...검찰 범죄 드러났는데 최소한의 사과조차 안 해&#34;&#34;기회가 되면 국회 들어가  박살 내고 싶어&#34;&#34;재보궐 출마, 나의 억울함 해소하려는 의도 있어&#34;&#34;당내 압도적 다수는 &#39;김용  들어와야 한다&#39;...응원 목소리 많아&#34;&#34;나의 재보궐 출마, 역풍 아닌 순풍 될 것&#34;&#34;안산갑 경선? 시간적으로도 물리적으로도 어려워...전략 공천할 듯&#34;&#34;내게 공천 안 해줄리 없어...만약 공천 안 돼도 &#26446; 정부 성공 돕기에 매진할 것&#34;&#9632; 편상욱의 뉴스직격 (FM 103.5 MHz 17:00 ~ 18:00)&#9632; 일자 : 2026년 4월 20일 &#9632; 진행 : 편상욱 SBS앵커&#9632; 출연 :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9655;편상욱: &lt;직격인터뷰&gt; 앞서 예보해 드린 대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모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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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뉴스직격] 김용 "어디든 좋으니 나를 전략공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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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민주당, 울산 남갑 보선 후보에 전태진…6·3 재보궐 선거 첫 공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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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19:11:00 +0900</pubDate>
				
			
			<author><![CDATA[ha@sbs.co.kr(하정연)]]></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전태진 변호사가 17일 국회에서 열린 1차 인재영입식에서 파란색 당 점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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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6·3 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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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전태진 변호사가 17일 국회에서 열린 1차 인재영입식에서 파란색 당 점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민주당은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질 울산 남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로 전태진 변호사를 전략 공천한다고 오늘(20일)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정청래 대표는 이날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울산 남구갑의 김상욱 의원이 의원직을 사퇴할 경우 공석이 될 그 자리에 인재 영입 1호인 전 변호사를 공천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울산 남갑은 김 의원이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로 확정된 데 따라 보선이 치러지는 곳입니다.</p>
<!--15--><p class='change'> 김 의원이 당의 방침에 따라 오는 29일 의원직을 사퇴하면 보선이 확정됩니다.</p>
<!--19--><p class='change'> 정 대표는 "아직 (의원) 사퇴가 이뤄지지 않은 지역이기 때문에 (전 후보자는) 예상 후보자"라며 "추후 당무위원회 등을 거쳐 후보로 확정되는 절차를 갖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앞서 민주당은 지난 17일 전 변호사를 지선 대비 '영입 인재 1호'로 발탁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울산 출신인 전 변호사는 학성고를 거쳐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법연수원 33기인 그는 법무법인 정세에서 변호사 생활을 시작했고 현재는 법무법인 동헌 대표 변호사로 재직 중입니다.</p>
<!--35--><p class='change'> 울산 남갑은 2004년 선거구가 새로 획정된 이래 보수계열 후보들이 전승을 거둔 곳입니다.</p>
<!--39--><p class='change'> 울산시장에 도전하는 김 의원도 2024년 총선에서 국민의힘 소속으로 당선됐다가 지난해 12·3 비상계엄 사태를 계기로 탈당해 민주당에 입당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전 변호사가 본선에서 승리하면 울산 남갑에서 민주당이 거두는 첫 승리로 기록됩니다.</p>
<!--4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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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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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전태진 변호사가 17일 국회에서 열린 1차 인재영입식에서 파란색 당 점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민주당, 울산 남갑 보선 후보에 전태진…6·3 재보궐 선거 첫 공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외교부 "왕이 방한 정해진 바 없어…전략적 소통 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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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19:10:00 +0900</pubDate>
				
			
			<author><![CDATA[nina@sbs.co.kr(김아영)]]></author>
			
			<description><![CDATA[&#9650; 왕이 중국 외교부장외교부는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이 타이완 관련 사안 때문에 방한을 늦추는 것 아니냐는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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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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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왕이 중국 외교부장</strong></p>
<!--3--><p class='change'> 외교부는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이 타이완 관련 사안 때문에 방한을 늦추는 것 아니냐는 관측을 부인하며 한중이 소통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외교부 당국자는 오늘(20일) "왕이 부장 방한 관련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 없으며, 우리 정부는 한중 정상회담 후속 조치 이행 등을 위한 왕이 부장의 방한을 환영한다는 입장"이라고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한중 양국은 오늘 개최 예정인 한중 경제공동위원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략적 소통을 긴밀히 이어 나가는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15--><p class='change'> 또 "전자입국신고서 입력 방식 변경은 방문객 편의 증진 등을 위한 단순한 행정적·기술적 조치로 왕이 외교부장 방한이 이 조치로 미뤄졌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p>
<!--19--><p class='change'> 앞서 조현 외교부 장관은 중국과 올해 1분기에 외교장관 회담을 추진 중이라고 지난 1월 밝혔습니다.</p>
<!--23--><p class='change'> 2분기의 절반 이상 지난 현재까지 회담은 이뤄지지 않았고 왕이 부장은 대신 지난 9∼10일 북한을 방문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일각에서는 한국 전자입국신고서상 출발지·목적지 항목에 있던 '중국(대만)' 표기에 대만이 반발하자 한국이 항목 자체를 삭제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중국이 불만을 품고 왕이 부장 방한을 미룬다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지만, 외교부는 이 문제와는 직접적인 관련성이 없다고 선을 그은 것으로 풀이됩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중국 외교부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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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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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왕이 중국 외교부장외교부는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이 타이완 관련 사안 때문에 방한을 늦추는 것 아니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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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외교부 "왕이 방한 정해진 바 없어…전략적 소통 유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단독] 민주, 23일 전략공관위 회의 후 전략공천 발표…이광재·송영길 발표 유력]]></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5467]]></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5467</guid>
				
			
			
			
			
				
				
					<pubDate>Mon, 20 Apr 2026 19:05:00 +0900</pubDate>
				
			
			<author><![CDATA[ho@sbs.co.kr(민경호)]]></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로고민주당 전략공천관리위원회가 오는 23일 회의를 열어 6월 3일 지방선거와 함께 열리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공천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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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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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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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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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6·3 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034"><![CDATA[SBS 단독보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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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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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로고</strong></p>
<!--3--><p class='change'> 민주당 전략공천관리위원회가 오는 23일 회의를 열어 6월 3일 지방선거와 함께 열리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공천 결과를 일부 발표합니다.</p>
<!--7--><p class='change'> 회의에서는 우선 송영길 민주당 전 대표와 이광재 전 강원지사 등에 대한 전략공천 여부도 결정될 걸로 보입니다.</p>
<!--11--><p class='change'> 민주당 핵심 관계자는 오늘 SBS와 통화에서 "정청래 대표가 직접 언급한 인사들 행선지가 회의에서 거론될 걸로 보인다"며 "전략공관위 회의 후 열리는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의결 뒤 발표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p>
<!--15--><p class='change'> 송 전 대표와 이 전 지사는 모두 수도권 공천 가능성이 큰 걸로 전해졌는데, 특히 경기 하남갑과 평택을 지역이 거론됩니다.</p>
<!--19--><p class='change'>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오늘 오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우상호 현 강원지사 후보를 지지하며 불출마한 이 전 지사를 거론한 뒤 "선당후사로 감동을 줬다"며 "이번 재보선에 기회를 줘야 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높다"고 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또, 송 전 대표도 공천 대상으로 염두에 두느냐는 질문에 "염두에 두고 있다"고 답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방미 중이었던 송 전 대표는 오늘 오후 귀국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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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단독] 민주, 23일 전략공관위 회의 후 전략공천 발표…이광재·송영길 발표 유력]]>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D리포트] 이 대통령, 모디 총리와 포옹…"간디 정신으로 평화가 가득하길"]]></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52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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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18:14:00 +0900</pubDate>
				
			
			<author><![CDATA[yeah@sbs.co.kr(박예린)]]></author>
			
			<description><![CDATA[최고 예우를 뜻하는 예포 21발이 발사되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탄 차량이 인도 기마대의 호위를 받으며 대통령궁으로 들어섭니다.드라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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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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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 예우를 뜻하는 예포 21발이 발사되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탄 차량이 인도 기마대의 호위를 받으며 대통령궁으로 들어섭니다.드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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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최고 예우를 뜻하는 예포 21발이 발사되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탄 차량이 인도 기마대의 호위를 받으며 대통령궁으로 들어섭니다.</p>
<!--4--><p class='change'> 드라우파디 무르무 인도 대통령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직접 입구까지 나와 이 대통령 내외를 맞이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두 손을 모아 인사한 뒤 모디 총리와 포옹하며 반가움을 표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모디 총리는 2014년 취임 이래 외국 정상들과 만날 때마다 격한 포옹으로 환대하면서 '포옹외교'라는 별칭이 붙기도 했습니다.</p>
<!--16--><p class='change'> 인도를 국빈방문한 이 대통령 내외는 모디 총리, 무르무 대통령과 함께 나란히 서서 의장대 사열을 받았습니다.</p>
<!--20--><p class='change'> 이어 이 대통령 내외는 양국 수행원, 환영단과 일일이 인사를 나눴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후 이 대통령은 간디 추모공원인 라즈 가트를 찾아, 간디의 묘단에 헌화하고 묵념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방명록에 "마하트마 간디님의 평화정신으로 온 세상이 평화로 가득하길 기대하며 함께 노력하겠다"고 썼는데, 미국과 이란 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세계 평화와 같은 보편적 가치를 강조한 걸로 보입니다.</p>
<!--32--><p class='change'> 이후 이 대통령은 인도 총리 관저 옆 조경공간에서 모디 총리와 함께 인도 고대 언어인 산스크리트어로 평안을 의미하는 아소카 나무를 심기도 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아주 잘 자랄 거 같습니다.]</p>
<!--40--><p class='change'> 두 정상은 나무를 심은 뒤 삽으로 흙을 직접 뜨고, 물을 준 뒤 식수를 마무리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취재 : 박예린, 영상편집 : 오영택,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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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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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최고 예우를 뜻하는 예포 21발이 발사되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탄 차량이 인도 기마대의 호위를 받으며 대통령궁으로 들어섭니다.드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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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리포트] 이 대통령, 모디 총리와 포옹…"간디 정신으로 평화가 가득하길"]]>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차관보 뒷모습만 공개…누구인지 왜 말을 못해? [이브닝 브리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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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18:18:00 +0900</pubDate>
				
			
			<author><![CDATA[manbal@sbs.co.kr(양만희)]]></author>
			
			<description><![CDATA[당초 2박 4일 일정이라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미국 방문이 길어져서 8박 10일로 마무리됐습니다. 장 대표가 주장하는 대로 미국에 가서 &#39;의회 외교&#39;, &#39;정당 외교&#39; 할 수 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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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pecialList.do"><![CDATA[심층취재]]></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pecialList.do"><![CDATA[취재파일]]></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pecialList.do"><![CDATA[OpEd]]></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pecialList.do"><![CDATA[Opinion]]></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86"><![CDATA[이브닝 브리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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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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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20/202176362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당초 2박 4일 일정이라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미국 방문이 길어져서 8박 10일로 마무리됐습니다. 장 대표가 주장하는 대로 미국에 가서 '의회 외교', '정당 외교'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1 야당 대표가 건너가야 할 정도로 한미 간 외교 관계가 급박한지 의문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오히려 지방선거를 목전에 둔 시점에 당 대표가 한국을 비운 것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말이 국민의힘 안팎에서 봇물처럼 쏟아졌습니다. 장 대표의 이번 방미는 방문 기간 중 활동 내용과 성과라는 측면, 그리고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이라는 시기적 측면에서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p>
<!--3--><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귀국, 오늘 새벽" data-captionyn="Y" id="i202176375"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20/20217637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706" v_width="5558"></figure>
<!--sub5--><h4 class="sbs_sub_headingline"><strong><span style="font-size:20px">"방미 결정은 현 정권의 외교 참사 때문"...제시한 근거는 방미 중 사안들</span></strong></h4>
<!--6--><p class='change'> 이런 상황을 부인하기는 어려웠던지, 장동혁 대표는 오늘 오전 '방미 성과 기자회견'에서 이런 말로 발언을 시작했습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방미를 결정하기까지 깊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논란이 따를 것도 충분히 예상했습니다". 그런데도 미국을 방문한 이유는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그럼에도 어렵게 방미를 결정한 것은 이재명 정권의 잇따른 외교 참사로 대한민국이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기 때문입니다." 현 정권의 외교 참사가 잇따라서 제1 야당 대표라도 나서야 하는 상황이 됐기 때문이라는 설명입니다. 그 근거로 제시한 것이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이스라엘 비판 글과 이에 따른 이스라엘 정부의 반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북한 핵시설 위치 관련 발언과 미국 정부의 대응 조치 등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이 사안들은 장 대표가 미국에 있는 동안 발생한 사안들이기 때문에, 장 대표가 방미를 결정한 요인으로 설명하긴 한계가 있습니다.</p>
<!--10--><p class='change'> 한국갤럽의 4월 여론조사 결과를 찾아봤습니다. 대통령의 직무수행을 평가할 때 긍정적, 부정적 요인을 꼽는 항목에서 '외교'가 어떤 점수를 받았는지 살펴보는 게 '잇따른 외교 참사로 대한민국이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는 장 대표 주장이 현실에 부합하는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4월 첫째 주에 대통령 직무수행을 부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들 가운데 외교를 꼽은 것은 5%에 불과했습니다. 아래 표에 보이는 것처럼 높은 순위는 아닙니다. 4월 둘째 주에는 6%로 비슷했습니다. 반면, 이 주에 대통령 직무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들 가운데 12%는 '외교'를 잘하는 항목으로 꼽았습니다. 4월 둘째 주가 장 대표가 미국으로 떠난 시점입니다. 따라서, '외교 참사'를 방미의 이유로 제시한 장 대표의 주장은 설득력이 크지 않습니다. 4월 셋째 주 한국갤럽의 여론조사에서 대통령 직무수행 부정 평가자 가운데 외교를 꼽은 응답은 12%로 늘었습니다. 이 대통령의 이스라엘 관련 글이 찬반 논란을 빚은 것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p>
<!--13--><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176371"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20/20217637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84" v_width="1044"></figure>
<!--14--><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4월 1, 2주차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 이유 (출처: 한국갤럽 홈페이지)" data-captionyn="Y" id="i202176370"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20/20217637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86" v_width="796"></figure>
<!--sub16--><h4 class="sbs_sub_headingline"><strong><span style="font-size:20px">미 국무부 차관보와 면담...신원 비공개로 뒷말</span></strong></h4>
<!--17--><p class='change'> 장동혁 대표는 방미 기간 중 공화당 소속 의원들을 만났습니다. 그는 오늘 회견에서 "미국 공화당 핵심 인사들과 실질적인 핫라인을 구축하여 흔들리는 한미 동맹을 지탱할 신뢰의 토대를 만들었다"고 자찬했습니다. 미국 공화당 인사와 만남은 같은 보수 정당 간 교류라는 점에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만, 뚜렷하게 내세울 만한 성과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는 국무부 인사와 만남에 대해서는 "상호 협력을 지속해 나갈 소통 창구를 열었다"는 데 의의를 두었습니다. 하지만 누구를 만났는지는 "외교 관례상 공개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생각한다"며 밝히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 국무부 인사와 만남이 뒷말을 계속 낳고 있습니다.</p>
<!--2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미 국무부 차관보 면담 (사진 제공, 국민의힘)" data-captionyn="Y" id="i202176376"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20/20217637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53" v_width="1280"></figure>
<!--21--><p class='change'>우선, 귀국 직전에야 만남이 이뤄졌다는 점. 장 대표는 "귀국하기 위해 공항에서 수속을 다 마치고 라운지에서 대기하고 있는데 국무부로부터 메일을 받았고, 다른 의원님들은 여러 일정이 있기 때문에 귀국하고 저만 남아 국무부 일정을 소화하게 되었다"고 오늘 설명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만난 인사가 국무부 차관보인 것 같습니다. 국무부 차관보는 한국으로 치자면 외교부 국장, 실장급 인사입니다. 미 국무부 직제는 장관-부장관-차관-차관보-부차관보 순으로 돼 있습니다. 국무부에 차관보는 최대 25명까지 둘 수 있게 돼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담당하는 '동아시아·태평양(동아태) 차관보'는 우리에게도 익숙한 직위입니다. 제1 야당 대표도 공식적으로 여러 차례 만난 미국 외교직입니다. 하지만 사전에 얘기가 되지 않아서 귀국길에서야 발길을 돌려 만났다는 것은 그만큼 이번 장 대표의 방미가 충분히 준비되지 않았다는 방증이기도 합니다. </p>
<!--sub22--><h4 class="sbs_sub_headingline"><strong><span style="font-size:20px">장동혁 방미, 면담 인사의 직급과 공개 여부에서 한계</span></strong></h4>
<!--23--><p class='change'> 장 대표는 면담 대상자인 국무부 차관보의 신분을 밝히지 않는 게 외교 관례라고 했습니다. 미국 정부로서는 다른 나라 야당 대표와의 면담을 공식화하고 싶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해당 국 정부에 대한 입장 때문이겠지요. 하지만 2006년 박근혜 당시 한나라당 대표가 크리스토퍼 힐 당시 동아태차관보를 만난 사례처럼 공개된 사례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차관보 이상 만나기 어렵다는 주장도 있지만, 2002년 1월 이회창 당시 한나라당 총재는 미국을 방문해 딕 체니 당시 부통령과 파월 당시 국무장관을 만났고, 국무부가 면담 사진을 공개한 일도 있습니다. 면담한 인사의 직급이나 공개 여부에 있어서, 많이 모자란 방미였다는 사실은 부인하기 어렵습니다.</p>
<!--26--><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176374"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20/20217637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40" v_width="586"></figure>
<!--27--><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 딕 체니 부통령 및 콜린 파월 국무장관 면담 (2002년 1월, <a href='https://m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utm_source=sbsnews&utm_content=textlink&plink=BROAD&cooper=RSS'  title='방송프로그램 홈페이지' rel='noopener nofollow'>SBS 8뉴스</a> 보도 화면)" data-captionyn="Y" id="i202176373"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20/20217637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13" v_width="580"></figure>
<!--28--><p class='change'>그런데 장 대표는 자신이 만났다는 차관보의 뒷모습만 담긴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앞에 말씀드린 대로 미국 국무부에 차관보는 여러 명이기 때문에 누구인지 뒷모습만 봐서는 짐작하기 어렵습니다. 한국 야당 대표를 만날 만한 인사라면 딜런 존슨 대외협력 담당 차관보나 마이클 디솜브리 동아태 차관보 중 한 명일 거라는 게 언론의 추측입니다. 하지만 디솜브리 차관보는 이미 방한해 한국 인사들과 만난 적이 있기 때문에 굳이 비공개까지 할 이유가 있을까 의문이 생깁니다. 그러다 보니, 장 대표가 만난 인사가 '사이버공간 및 디지털 정책 수석부차관보'인 존 밀스일 수 있다는 서정욱 변호사의 말마저 흘려듣기 어려워 보입니다. 오늘 SBS 라디오 &lt;김태현의 정치쇼&gt;에 출연한 서정욱 변호사가 한 말인데, 서 변호사는 친국민의힘 성향의 정치 평론가입니다. 존 밀스는 부정선거가 있다고 주창하면서 선거감시 활동을 했던 인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만약 서 변호사의 말대로, 정 대표가 만난 사람이 존 밀스라면 '부정선거' 이슈를 지속적으로 끌고 가려는 게 방미 목적이라는 일각의 주장이 맞게 됩니다. 장 대표나 국민의힘 차원에서 서 변호사 말의 진위를 가려주는 게 바람직할 것입니다. 만약 미국 국무부가 장 대표와 차관보의 만남을 비공개로 하려 했다면 사진을 공개한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미국 가서 한 게 뭐냐는 말을 듣고 있는 장 대표 입장에서는 이 한 장의 사진이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국무부 인사가 이에 동의한 것은 의아합니다. 그래서 직업 외교관이 아닐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p>
<!--sub29--><h4 class="sbs_sub_headingline"><strong><span style="font-size:20px">'선거 코앞' 시기 적절성 두고 비판 이어져...'현장 방문' 제대로 이뤄질까?</span></strong></h4>
<!--30--><p class='change'> 장 대표가 방미 성과를 뚜렷하게 내세울 만한 것이 없다 보니, 방미 시점의 적절성에 대한 비판은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장 대표가 출국한 지난 11일은 지방선거 D-53일, 오늘은 D-44이 되는 날입니다. 국민의힘은 전례를 찾기 어려운 공천 사태를 겪었고 지금도 지방선거에서 희망을 찾기 어렵다는 말이 후보들 사이에서 나오는 실정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장 대표의 느닷없는 장기간의 방미는 생뚱맞은 외유(外遊)라는 비판을 받았고, 장 대표를 옹호해 온 나경원 의원한테서도 좋은 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나 의원은 SBS 라디오 &lt;김태현의 정치쇼&gt;와 전화 인터뷰에서, 시기적으로나 내용적으로 아쉬운 점이 많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주호영 의원의 비판은 더 매서웠습니다.</p>
<!--3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17637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20/20217637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56" v_width="952"></figure>
<!--32--><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국민의힘 나경원, 주호영 의원 인터뷰 (출처: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data-captionyn="Y" id="i202176377"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20/20217637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9" v_width="946"></figure>
<!--33--><p class='change'>오늘 회견에서 장 대표의 거취에 대한 질문이 나왔습니다. 장 대표의 답은 "저는 당원들이 선택한 대표입니다. 상황에 따라서 필요한 거취는 제가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서울과 부산 선거 결과에 "자신의 정치 생명이 달렸다"고 지난 2월 말한 적이 있습니다. '정치 생명'이라는 말은, 선거 결과에 자신의 진퇴를 건다는 뜻으로 해석하는 게 정치권의 일반적 문법입니다. 그렇지만 장 대표의 최근 말은 바뀌어서, 선거 뒤에 국민의힘 정강 정책을 정비하고 당명 개정도 추진하겠다고 했습니다. 선거 결과 책임론에 따른 사퇴와는 분명한 선을 그은 셈입니다. 오늘 발언도 그 연장선상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국민의힘 최고위원회 구성을 보면, 장 대표가 버틸 경우 대표직에서 끌어내리는 게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정치라는 게 내일 일을 장담할 수 없는 영역이기도 합니다. 장 대표가 오늘 회견에서, 지방선거를 위해 예비후보들이 등록한 곳을 중심으로 이번 주부터 현장 방문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일각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장 대표 방문을 꺼리는 분위기 때문에 현장 방문이 제대로 안 되는 것은 아닌지, 앞으로 장 대표 거취의 중요한 시금석이 될 것으로 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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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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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당초 2박 4일 일정이라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미국 방문이 길어져서 8박 10일로 마무리됐습니다. 장 대표가 주장하는 대로 미국에 가서 &#39;의회 외교&#39;, &#39;정당 외교&#39;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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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방미심위, 사무처 인사 단행…'민원 사주 폭로' 탁동삼 기조실장 발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5392]]></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5392</guid>
				
			
			
			
			
				
				
					<pubDate>Mon, 20 Apr 2026 18:01:00 +0900</pubDate>
				
			
			<author><![CDATA[gate@sbs.co.kr(배준우)]]></author>
			
			<description><![CDATA[&#9650;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16일 서울 양천구 방송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는 모습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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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8%EC%82%AC"><![CDATA[인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C%EC%9B%90+%EC%82%AC%EC%A3%BC"><![CDATA[민원 사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98%ED%98%B9"><![CDATA[의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6%91%EC%B2%9C%EA%B5%AC"><![CDATA[양천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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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0%A9%EB%AF%B8%EC%8B%AC%EC%9C%84"><![CDATA[방미심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1%B0%EC%A7%81"><![CDATA[조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B%AC%B4%EC%B2%98"><![CDATA[사무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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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의) 위원장이 지난 16일 서울 양천구 방송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는 모습</strong></p>
<!--3--><p class='change'>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가 조직 정상화와 공정한 인사 질서 회복을 내세우며 사무처 첫 번째 인사를 단행했습니다.</p>
<!--7--><p class='change'> 방미심위는 오늘(20일) 장기간 지연됐던 평직원 승급 인사와 함께 실·국장급 쇄신 인사를 실시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고광헌 위원장이 취임사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체계 확립을 밝힌 이후 이뤄진 첫 인사 조치입니다.</p>
<!--15--><p class='change'> 평직원(5·6·7급) 승급 인사는 그간 미뤄졌던 인사를 정상화해 조직 내 사기 저하와 승급 적체를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비정상적 운영 속에서도 조직을 지켜온 직원들에 대한 격려 의미도 담겼다고 방미심위는 설명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방미심위는 함께 실시된 실·국장급 인사에 대해선 전문성과 책임성을 중심으로 조직 운영 체계를 재정비하기 위한 조치로, 주요 보직에 업무 역량과 공적 책임 의식을 갖춘 인재를 배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습니다.</p>
<!--23--><p class='change'> 특히 전신인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시절 류희림 전 위원장의 '민원 사주' 의혹을 폭로한 탁동삼 전문위원이 기획조정실장으로 발탁돼 주목받고 있습니다.</p>
<!--27--><p class='change'> 방미심위는 이번 인사가 단순한 인사 조치를 넘어 조직 내 신뢰 회복과 인사 안정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p>
<!--31--><p class='change'> 고광헌 위원장은 "위원회 정상화는 공정한 인사에서 시작된다"며 "그동안 부당한 인사로 상처받은 직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 실·국장급 인사</p>
<!--39--><p class='change'> ▲기획조정실장 탁동삼 ▲방송심의국장 정기용 ▲통신심의국장 이용배 ▲권익보호국장 고현철 ▲정책연구센터장 성호선 ▲국제협력단장 오인희(이상 4월 21일 시행) ▲감사실장 김도성 ▲디지털성범죄심의국장 최은희 ▲부산사무소장 이선영 ▲대구사무소장 정상우 ▲대전사무소장 양귀미(이상 4월 27일 시행)</p>
<!--4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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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16일 서울 양천구 방송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는 모습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방미심위, 사무처 인사 단행…'민원 사주 폭로' 탁동삼 기조실장 발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강훈식 "장애인 의무고용 미이행 기업에 부담금 가중·상향해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5321]]></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5321</guid>
				
			
			
			
			
				
				
					<pubDate>Mon, 20 Apr 2026 17:15:00 +0900</pubDate>
				
			
			<author><![CDATA[yeah@sbs.co.kr(박예린)]]></author>
			
			<description><![CDATA[&#9650;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19일 청와대 기자회견장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회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 개시 재요청 관련 브리핑을 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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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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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19일 청와대 기자회견장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회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 개시 재요청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오늘(20일) 장애인 의무고용제도와 관련, "고질적인 반복 미이행 사업장에 부담금을 가중하거나, 미이행 비율에 따라 단계적으로 상향하는 등 실효성 있는 방안을 신속히 실행하라"고 고용노동부에 지시했습니다.</p>
<!--7--><p class='change'> 강 실장은 장애인의 날인 이날 비서실장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장애인의 기본권 보장을 위해 법으로 정한 최소한의 약속인 '장애인 의무고용제도'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점검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현행 법정 장애인 의무 고용 비율은 공공부문 3.8%, 민간부문 3.1%이며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고용부담금이 부과됩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나 노동부가 매년 발표하는 '고용 저조 사업체'를 보면 작년 12월 공표된 319곳 가운데 158곳이 3년 연속, 113곳이 5년 연속, 51곳이 10년 연속 명단에 포함될 정도로 의무 미이행이 반복되고 있는 실정입니다.</p>
<!--19--><p class='change'> 이에 대해 강 실장은 "기업들이 채용 대신 부담금 납부를 선택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한편 강 실장은 이날 인천공항 출입국 심사장의 혼잡 문제도 거론하며 법무부와 인천공항공사에 "출입국 심사관 증원, 심사대 운영 효율화, 구조 변경 등 근본적 대책을 마련해 보고하라"고 지시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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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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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19일 청와대 기자회견장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회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 개시 재요청 관련 브리핑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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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훈식 "장애인 의무고용 미이행 기업에 부담금 가중·상향해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장동혁 "핫라인 구축"…정청래 "외교 참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51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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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17:09:00 +0900</pubDate>
				
			
			<author><![CDATA[jys@sbs.co.kr(정윤식)]]></author>
			
			<description><![CDATA[미국 방문을 마치고 돌아온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번 방문을 둘러싼 당 안팎의 비판에 반박했습니다. 미국 주요인사들을 만나지 못한 점을 들어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39;외교 참사&#39;라고 비판한 데 대해선, 핫라인을 구축하는 등 성과를 냈다고 강조했습니다.정윤식 기자가 보도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오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4"><![CDATA[D오리지널]]></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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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방문을 마치고 돌아온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번 방문을 둘러싼 당 안팎의 비판에 반박했습니다. 미국 주요인사들을 만나지 못한 점을 들어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39;외교 참사&#39;라고 비판한 데 대해선, 핫라인을 구축하는 등 성과를 냈다고 강조했습니다.정윤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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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미국 방문을 마치고 돌아온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번 방문을 둘러싼 당 안팎의 비판에 반박했습니다. 미국 주요인사들을 만나지 못한 점을 들어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외교 참사'라고 비판한 데 대해선, 핫라인을 구축하는 등 성과를 냈다고 강조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정윤식 기자가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8박 10일간의 미국 방문을 마치고 오늘(20일) 새벽 귀국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기자회견을 자청해 방미 성과를 설명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특히, 지방선거를 앞두고 미국에 간 게 적절치 않다는 지적과, 미국 측의 주요 인사를 만나지 못했다는 주장을 정면 반박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장 대표는 먼저 현 정부가 대미 외교에 있어서 여러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고 질타하며, 자신의 미국 방문이 지방선거에 보탬이 될 거라고 말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야당이라도 나서서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 그것을 가지고 국민들께 평가받는 것. 저는 그것이 지방선거의 한 일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p>
<!--32--><p class='change'>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장 대표가 미국에서 주요 인사를 만나지 못한 게 아니냐며 '외교 참사'라고 비판했는데,</p>
<!--36--><p class='change'> [정청래/민주당 대표 : '차관보를 만났다'고 근데 누구를 만났나 이렇게 보니까 뒷모습만 또 나와요. 저는 사실 제가 미국에 가서 이렇게 의원 외교전을 펼친 사람으로서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p>
<!--40--><p class='change'> 장 대표는 최근에 발생한 외교적 문제들이 오히려 상황을 어렵게 하고 있다고 꼬집었습니다.</p>
<!--44--><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대통령이, 통일부장관이 이렇게 외교적으로 사고를 치는데 대한민국 정치인이 지금 간들 미국에서 쉽사리 만나주려고 하겠습니까?]</p>
<!--48--><p class='change'> 장 대표는 비공개를 전제로 간담회를 가졌다며 외교 관계상 누구를 만났는지 공개하는 건 적절치 않다고 말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또 미국 공화당 핵심 인사들과 실질적인 핫라인을 구축했다며, 국민의힘의 역할이 필요할 경우 직접 미국과 소통해 문제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 영상편집 : 박선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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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국 방문을 마치고 돌아온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번 방문을 둘러싼 당 안팎의 비판에 반박했습니다. 미국 주요인사들을 만나지 못한 점을 들어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39;외교 참사&#39;라고 비판한 데 대해선, 핫라인을 구축하는 등 성과를 냈다고 강조했습니다.정윤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장동혁 "핫라인 구축"…정청래 "외교 참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인도 정상회담…CEPA 개선·방산협력 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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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17:04:00 +0900</pubDate>
				
			
			<author><![CDATA[blue@sbs.co.kr(강청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한국과 인도의 자유무역협정 개선을 비롯한 경제, 문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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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오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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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한국과 인도의 자유무역협정 개선을 비롯한 경제, 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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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한국과 인도의 자유무역협정 개선을 비롯한 경제, 문화, 방산 협력 등이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8--><p class='change'> 강청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인도 대통령궁에 도착한 이재명 대통령을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포옹으로 맞이합니다.</p>
<!--20--><p class='change'> 한국 정상으로선 8년 만의 인도 국빈 방문을 기념해 예포 21발이 발사됐고, 인도 육해공군 의장대와 기마호위대가 행진하며 이 대통령 부부를 환영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 대통령과 모디 총리의 만남은 지난해 6월 주요 7개국, G7 정상회의와 11월 주요 20개국 G20 정상회의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p>
<!--28--><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간디 추모공원에 헌화하고 총리 관저에 기념식수까지 마친뒤 모디 총리와 정상회담을 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회담에서는 교역 확대, 인적 교류 활성화 등 경제, 문화 분야에서 양국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이 주로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36--><p class='change'> 앞서 이 대통령은 인도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이번 정상회담의 핵심과제가 양국이 맺은 자유무역협정인 "CEPA 개선 협상의 가속화"라면서 "전자·자동차 같은 전통 산업을 넘어 조선·금융·방산 분야까지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40--><p class='change'> 또 중동 전쟁 위기를 맞아 "한국과 인도 모두 중동산 원유와 천연가스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면서 "모든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고 자유롭게 항해할 수 있도록 인도와 긴밀히 소통하겠다"고 말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회담 일정을 모두 마친 뒤 양국 정부와 기업인 등 600여 명이 참석하는 한국-인도 비즈니스포럼에 참석해 양국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더 논의할 계획입니다.</p>
<!--48--><p class='change'> (영상취재 : 윤형, 영상편집 : 오영택)</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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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한국과 인도의 자유무역협정 개선을 비롯한 경제, 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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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인도 정상회담…CEPA 개선·방산협력 논의]]>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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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오후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이재용·정의선 등 참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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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15:56:00 +0900</pubDate>
				
			
			<author><![CDATA[blue@sbs.co.kr(강청완)]]></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뉴델리 대통령궁에서 영접 나온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인사하고 있다인도를 국빈방문중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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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각) 뉴델리 대통령궁에서 영접 나온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인사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인도를 국빈방문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20일) 오후 한국 산업통상부와 인도 상공산업부가 공동 주최하는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합니다.</p>
<!--7--><p class='change'> 이번 포럼은 8년 만에 이뤄진 한국 정상의 인도 국빈방문을 계기로 열리는 행사입니다.</p>
<!--11--><p class='change'> 한국 측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등 250여 명이 행사장을 찾습니다.</p>
<!--15--><p class='change'> 인도 측에서도 산마르(Snamar) 그룹 비제이 산카르 회장과 에사르(Essar) 그룹 라비칸트 루이야 부회장 등 기업인 350여 명이 함께 합니다.</p>
<!--1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축사에서 한국과 인도의 관계를 높이 평가하며 양국의 대표 기업인들에게도 글로벌 시장 개척을 위한 투자와 협력에 적극적으로 나서 달라고 당부할 예정입니다.</p>
<!--23--><p class='change'> 이어지는 포럼 세션에서는 첨단 제조 및 철강, 디지털 경제, 에너지 전환 등 유망 분야를 중심으로 포스코, 현대차, 크래프톤 등 기업 관계자들이 발표를 한 뒤 양국의 실질적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p>
<!--27--><p class='change'> 아울러 이번 포럼을 계기로 양측은 조선, 디지털,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20건의 민간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계획입니다.</p>
<!--31--><p class='change'> 여기에는 한국경제인협회와 인도상공회의소 간 협력 MOU, GS건설이 참여하는 인도 풍력 리파워링 사업 MOU, 네이버가 참여하는 인도 지도 서비스 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MOU 등이 포함됩니다.</p>
<!--35--><p class='change'> 부대행사로는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회, 첨단산업·게임·엔터테인먼트 분야 기업들의 쇼케이스 등이 진행됩니다.</p>
<!--3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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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뉴델리 대통령궁에서 영접 나온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인사하고 있다인도를 국빈방문중인…]]>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오후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이재용·정의선 등 참석]]>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광역단체장 후보' 민주당 의원, 29일 의원직 일괄 사퇴…보선 8곳 추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51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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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15:54:00 +0900</pubDate>
				
			
			<author><![CDATA[spirit@sbs.co.kr(김관진)]]></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0일 충남 보령시 대천항수산시장을 방문해 광어를 들어보고 있다.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오늘 &#34;민…]]></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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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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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0일 충남 보령시 대천항수산시장을 방문해 광어를 들어보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오늘(20일) "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로 당선된 현역 국회의원들은 29일에 일괄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정 대표는 오늘 충남 보령 대천항수산시장을 방문한 뒤 기자들을 만나 "일각에서 꼼수로 국회의원에서 사퇴하지 않고 재·보궐 선거를 없애려는 것 아니냐는 의심이 있는데 의심일 뿐이다"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국회의원의 사퇴 시한은 다음 달 4일이지만, 해당 지역의 보궐선거가 이번 6·3 지방선거와 같이 진행되려면 이번 달 30일까지 직을 내려놔야 합니다.</p>
<!--15--><p class='change'> 그동안 정치권 일각에서는 민주당이 불리한 지역의 경우 사퇴 시점을 늦춰 보궐선거를 내년으로 미룰 수 있다는 관측이 있었습니다.</p>
<!--19--><p class='change'> 하지만 정 대표가 29일 일괄 사퇴 방침을 밝힘에 따라 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로 확정된 박찬대(인천 연수갑), 추미애(경기 하남갑), 전재수(부산 북갑), 김상욱(울산 남갑), 박수현(충남 공주·부여·청양), 민형배(광주 광산을), 이원택(전북 군산·김제·부안을), 위성곤(서귀포) 의원 등의 지역구 8곳이 보선 지역에 추가됩니다.</p>
<!--23--><p class='change'> 정 대표는 "목요일(23일) 오전 11시에 민주당 소속 광역단체장 후보들 전체 모임과 출정식이 있다"며 "정직하게 있는 그대로 국민께 솔직하게 다가갈 것이고 그것이 국민들이 원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또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전략공천에 대해서는 "이번 주부터 하나씩 발표할 예정"이라며 "전략공천관리위원회에서 심사하고 최고위원회와 당무위원회 의결을 거쳐야 해서 절차에 맞게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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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0일 충남 보령시 대천항수산시장을 방문해 광어를 들어보고 있다.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오늘 &#34;민…]]>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광역단체장 후보' 민주당 의원, 29일 의원직 일괄 사퇴…보선 8곳 추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간디 정신으로 온세상 평화 가득하길"…추모공원 헌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51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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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15:52:00 +0900</pubDate>
				
			
			<author><![CDATA[blue@sbs.co.kr(강청완)]]></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0일 인도 뉴델리 간디 추모공원에서 헌화하고 있다.인도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마하트마 간…]]></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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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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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0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 간디 추모공원에서 헌화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인도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마하트마 간디 추모공원에 헌화하며 세계 평화를 기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오전 9시 30분쯤 뉴델리 간디 추모공원을 방문, 방명록을 통해 "마하트마 간디님의 평화정신으로 온 세상이 평화로 가득하길 기대하며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배우자 김혜경 여사와 함께 묘단에 헌화를 뿌렸고 인도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들으며 옅은 미소를 짓기도 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 대통령 부부는 헌화에 앞서 인도 정부가 준비한 공식 환영식에 참석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드로우파디 무르무 인도 대통령이 직접 이 대통령 부부를 맞이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인도 의장대를 사열하고 전통 복장 차림의 환영단과 기념사진을 촬영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인도 정부 관계자들과 인사할 때는 두손을 모아 합장하며 예를 표했고, 작년 11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이후 약 5개월 만에 재회한 모디 총리와 포옹을 나누기도 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날(20일) 모디 총리와의 정상회담, 양해각서 교환식, 공동언론발표, 무르무 대통령과의 국빈 만찬 등 일정을 소화합니다.</p>
<!--35--><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엑스(X·옛 트위터)에 인도의 풍경을 촬영한 동영상을 게시하며 "잘 찾아보면 억지로 뺏지 않아도 양국 모두에 이익되는 일이 참 많다"며 "평화와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인도와 함께 찬란한 미래를 열어가자"고 썼습니다.</p>
<!--39--><p class='change'> 또 전날 동포간담회에 참석한 조상현 재인도한인회 총연합회장의 발언을 전하는 게시글을 인용하며 "검정고시 동문이고 성남에 사셨고 심지어 제가 어릴 때 다녔던 오리엔트 시계공장에도 다니셨다"고 소개하기도 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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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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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0일 인도 뉴델리 간디 추모공원에서 헌화하고 있다.인도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마하트마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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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간디 정신으로 온세상 평화 가득하길"…추모공원 헌화]]>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하정우 출마?" 물었더니…"조만간 결정, 더 늦출 수 없는 시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5159]]></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5159</guid>
				
			
			
			
			
				
				
					<pubDate>Mon, 20 Apr 2026 15:50:00 +0900</pubDate>
				
			
			<author><![CDATA[eyebrow@sbs.co.kr(조성현)]]></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전재수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9679; 전재수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인터뷰&#34;북극항로 시대 열려...부산, 반등의 기회&#34;&#34;해양수도로 나갈 때만 부산에 미래 있어&#34;&#34;이 대통령 대선 후보 시절 부산 공약, 제가 통째로 설계&#34;&#34;서울·수도권 중심 성장전략으로 타지역 고사&#34;&#34;부산, 글로벌 3대 항로가 지나가는 환승역&#34;&#34;부산, 이 대통령 취임 후 실용적 지지로 바뀌어&#34;&#34;하정우 출마 여부, 조만간 결정날 것&#34;&#9655; 주영진 / 앵커 : 민주당의 부산시장 후보로 확정된 전재수 의원 나오셨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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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C%82%B0"><![CDATA[부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A%B8%EC%82%B0"><![CDATA[울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6·3 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81"><![CDATA[인터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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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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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전재수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9679; 전재수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인터뷰&#34;북극항로 시대 열려...부산, 반등의 기회&#34;&#34;해양수도로 나갈 때만 부산에 미래 있어&#34;&#34;이 대통령 대선 후보 시절 부산 공약, 제가 통째로 설계&#34;&#34;서울·수도권 중심 성장전략으로 타지역 고사&#34;&#34;부산, 글로벌 3대 항로가 지나가는 환승역&#34;&#34;부산, 이 대통령 취임 후 실용적 지지로 바뀌어&#34;&#34;하정우 출마 여부, 조만간 결정날 것&#34;&#9655; 주영진 / 앵커 : 민주당의 부산시장 후보로 확정된 전재수 의원 나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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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nbsp;전재수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전재수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인터뷰</strong></p>
<!--22--><p class='change'> "북극항로 시대 열려…부산, 반등의 기회"</p>
<!--24--><p class='change'> "해양수도로 나갈 때만 부산에 미래 있어"</p>
<!--26--><p class='change'> "이 대통령 대선 후보 시절 부산 공약, 제가 통째로 설계"</p>
<!--28--><p class='change'> "서울·수도권 중심 성장전략으로 타지역 고사"</p>
<!--30--><p class='change'> "부산, 글로벌 3대 항로가 지나가는 환승역"</p>
<!--32--><p class='change'> "부산, 이 대통령 취임 후 실용적 지지로 바뀌어"</p>
<!--34--><p class='change'> "하정우 출마 여부, 조만간 결정날 것"</p>
<!--38--><p class='change'> ---</p>
<!--4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민주당의 부산시장 후보로 확정된 전재수 의원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nbsp;</p>
<!--46--><p class='change'> ▶ 전재수 /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 반갑습니다.</p>
<!--5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후보로 확정된 것도 이거 축하 인사를 드리기는 드려야 할 것 같은데 속은 좀 많이 복잡하시겠습니다.</p>
<!--54--><p class='change'> ▶ 전재수 /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 그렇지는 않습니다.</p>
<!--5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렇지 않습니까.&nbsp;</p>
<!--62--><p class='change'> ▶ 전재수 /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 예. 그렇지 않습니다.&nbsp;</p>
<!--6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원래 부산이 쉽지 않은 곳이라고 해서 지난번에 사실은 작년만 해도 부산시장 선거에 나가는 게 옳은 건지에 대한 고민이 좀 있으셨잖아요.</p>
<!--70--><p class='change'> ▶ 전재수 /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 그러니까 부산시장을 한두 번, 부산에서 선거를 한두 번 또는 두세 번 해 본 사람이라면 이렇게 막 부담도 많이 되고 그럴 텐데 제가 이제 부산 선거가 이제 일곱 번째입니다. 재선거만. 그렇기 때문에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도 알고 또 준비도 상당히 돼 있기 때문에 이번에 정말 신나게, 우리 부산 시민들과 함께 부산의 미래를 활짝 열어젖히는 이런 하나의 밀알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준비를 열심히 잘하고 있습니다.</p>
<!--7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조금 지나간 이야기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부산 지역의 유일한 민주당 의원이잖아요.&nbsp;</p>
<!--78--><p class='change'> ▶ 전재수 /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 그렇습니다.&nbsp;</p>
<!--8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러니까 내가 민주당 후보가 되면 의원직을 내놔야 하고 국회의원 선거도 부산시장 선거도 결과를 결코 장담할 수 없는 그런 선거임에도 불구하고 의원직을 내놓는 한이 있더라도 내가 부산시장 선거에 도전해야 하겠다고 마음먹은 가장 큰 계기는 뭘까요?</p>
<!--86--><p class='change'> ▶ 전재수 /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 가장 큰 결정적 계기는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서, 부산이 지난 30년 이상 침체의 긴 터널을 지나고 있는데, 이 침체의 긴 터널 어딘가쯤에 부산이 있는데, 이재명 정부 5년 동안 뭔가 부산이 반등의 계기를 마련하지 못하면 이제는 부산에는 영영 영원히 기회가 안 올 수도 있다는 굉장히 절박감이 있습니다. 예로 들면 우리가 이제 북극 항로 시대가 열렸거든요. 작년 9월에 중국의 닝보항에서 짐을 가득 실은 컨테이너선이 북극 항로를 거쳐서 유럽까지 갔습니다. ‘아크틱 익스프레스 서비스’라고 그래서 세계 최초로 전기 컨테이너 노선을 개설했거든요. 북극 항로는 이미 상업 항로로서 이미 시작이 된 거거든요. 그러면 이 시점에 우리 부산이 가지고 있는 해운 항만 경쟁력이 세계적인데 이때 부산을 해양 수도로 만들기 위한 각종 인프라들을 대대적으로 집적화시킨다면 우리 부산이 정말로 이제 바닥을 찍고 반등할 수 있는 기회가 온 거거든요. 그런데 이 기회를 놓쳐버리면 정말로 부산은 희망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산에 18명 국회의원 중에 민주당 국회의원 저 전재수 딱 한 명밖에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부산시장이 돼서 이 북극 항로 시대를 정말 선도해서, 우리 부산을 중심으로 해서 한반도 남단의 새로운 성장 엔진도 만들고 서울 수도권 1극 체제를 극복해서 2극 체제, 3극 체제, 종국적으로는 다극 체제로 나아가는 그 마중물 역할을 해야 하겠다. 그래서 좁게는 부산을 위한 일이지만, 근본적이고 근원적으로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국가 성장 전략으로서 절호의 찬스가 왔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놓치면 안 된다. 이런 절박함이 있는 겁니다.&nbsp;</p>
<!--9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박형준 부산시장, 다시 재선에 도전하게 됐는데&nbsp;</p>
<!--94--><p class='change'> ▶ 전재수 /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 3선.&nbsp;</p>
<!--9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3선이요. 박형준 부산시장의 지난 부산시정에 대한 평가는 어떻습니까.</p>
<!--102--><p class='change'> ▶ 전재수 /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 박형준 시장님 열심히 하셨습니다. 열심히 하신 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지금 박형준 시장님 포함해서 물론 재선하신 분도 계시고 3선 하신 분도 계시는데 그동안, 1995년 지방자치가 시작되고 난 뒤에 10분의 부산시장님이 계셨는데 다 열심히 하셨어요.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열심히 한 만큼 부산시정의 성과가 없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 성과 없는 시정이 누적되고 축적돼서 오늘날 지금 이 시간에도 부산을 하루에 36명씩, 1년 365일 하루도 안 빠지고 36명씩 부산을 떠나오고 있거든요. 열심히 했는데도 왜 그러냐. 그것은 부산이라는 도시가 어디를 향해서 가야지 희망이 있고 미래가 있는지 방향 설정 자체가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열심히 한다고는 했는데 길을 잃고 방황할 수밖에 없는. 그래서 성과 없는 시정이 계속해서 누적돼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부산이라는 도시가 미래를 향해서 나아가야 할 길을 해양 수도다. 북극항로도 열리고 있기 때문에. 부산이 해양 수도라는 길을 향해서 나아갈 때만이 부산의 미래와 희망이 있고 지금 이 침체의 긴 터널을 정면으로 돌파할 수 있다. 그래서 제가 해양수산부 장관이 되고 또 대통령 선거 때 해양 수도 부산을 만들기 위한 4종 세트 공약을 만들고 그 공약의 상당 부분이 지금 이미 해수부 이전부터 시작해서 SK해운, 에이치라인해운 본사가 부산으로 이전하고 상당히 진행이 됐습니다. 그래서 제가 해양 수도를 부산이 가야 할 길로 제시를 했는데 딱 네 가지가 필요합니다.</p>
<!--10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네 가지가 필요하다.&nbsp;</p>
<!--110--><p class='change'> ▶ 전재수 /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 탄탄하고 돌이킬 수 없는 대세로 만들고 강력한 인프라를 만드는 데 네 가지가 필요한데 첫 번째는 행정 기능을 총괄하는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을 해야 합니다. 두 번째는 사실상 사법 기능을 총괄하는 해사 전문 법원을 부산에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해운 대기업들을 부산에 집적화시켜서 이거 시너지 효과를 내야 합니다. 그리고 네 번째는 기존의 부산, 울산, 경남의 전통 제조업과 새로운 시장과 새로운 시장을 발굴하고 새로운 기업을 찾아내서 키울 수 있도록 50조 정도의 투자 재원을 가진 동남투자공사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 4개가 되면 우리가 북극항로 시대의 부산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추고서 부산이 다시 한번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엔진을 하나 달 수 있는, 그런 길로 나아갈 수 있다. 그래서 이미 진행된 게 많잖아요. 이제 해야 할 것들 남아 있는데, 이것을 제가 부산시장이 된다면 강력하고 정면 돌파해서 이 한반도 남단의 부산을 중심으로 해서 해양 수도를 만들고 부산, 울산, 경남을 해양 수도권으로 묶어내서 대한민국이 서울 수도권과 해양 수도권 양 날개를 가지고 지속 가능한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내겠다. 이런 구체적인 구상을 가지고 있고 더 중요한 것은 제 손안에 이 구체적인 일의 목록표 그리고 일 마다마다의 시간표와 로드맵을 제가 다 가지고 있습니다. 부산 시민들과 함께 어깨 걸고 열정과 에너지를 모아서 해양 수도 부산의 꿈을 완성하기 위해서 출마를 한다.&nbsp;</p>
<!--11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런 말씀 듣다 보니까 이재명 대통령의 지난 대선 당시에 부산 지역 공약과도 연관성이 상당히 있네요.</p>
<!--118--><p class='change'> ▶ 전재수 /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 그러니까 그 대선 당시에 이재명 후보의 부산 공약은 제가 통째로 다 설계를 했습니다.&nbsp;</p>
<!--12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전재수 의원이.</p>
<!--126--><p class='change'> ▶ 전재수 /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 제가 통째로 설계를 하고 제가 이제 그리고 설계를 했는데 대선 후보가 그걸 공약으로 안 받아들이면 물거품이 돼 버리는데.</p>
<!--13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렇죠.&nbsp;</p>
<!--134--><p class='change'> ▶ 전재수 /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 이재명 당시 후보께서 북극 항로에 대한 공부가 너무 잘 되어 있으신 거예요. 그다음에 대한민국의 1극 체제를 극복하는 부분에 대해서 너무나 학습이 잘 돼 있으시니까 제가 설명하면 오케이, 설명하면 오케이. 이래서 제가 설계한 공약이 통째로 대선 후보 공약이 됐고 그리고 이 대선 후보 공약을 제가 해수부 장관이 돼서 전부 다 국정과제와 세부 추진 과제 다 집어넣었습니다. 그러니까 대개의 경우 대선 후보 공약은 국정과제 세부 추진 과제로 채택되는 게 10개 중에 한두 개밖에 안 되거든요. 그런데 제가 이제 통째로 설계한 공약은 전부 국정과제, 세부 추진 과제에 반영이 돼서 국가 정책의 우선순위 그다음에 예산의 우선순위로 해서 지금 쭉 진행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p>
<!--13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말씀 듣다 보니까 제가 갑자기 궁금해진 게 생겼는데 부산, 대한민국 제2의 도시였잖아요? 대구도 예전에 그랬고. 영남 지역에 부산과 대구라고 하는 중심 도시들이 지방자치제가 도입돼서 막 했는데 지금 최근에 와서 후보들이 얘기하는 걸 보면 다 큰일 났다.</p>
<!--142--><p class='change'> ▶ 전재수 /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 절망적이죠.</p>
<!--14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왜 이렇게 된 걸까요?</p>
<!--150--><p class='change'> ▶ 전재수 /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 그러니까 대한민국의 모든 자원이나 이런 동원할 수 있는 자원이나 이런 것들이 크기가 작을 때는, 어떻든 밥 굶는 문제부터 극복을 해야 하고. 그러다 보니까 이 자원들을 한 군데에다가 소위 말해서 다 쏟아부어서 말하자면 파이를 키우는 것이 필요했죠. 그것이 바로 서울 수도권 중심의 국가 성장 전략이 간 거죠. 그렇게 해서 대한민국이 3만 달러까지 올라왔는데 이 3만 달러를 넘어서서 4만, 5만 달러로 나아가려면 이제는 서울 수도권으로 집중하고 모든 자원과 사람과 인재를 집중해서 성장 전략을 하기에는 나머지 지역은 서울 수도권은 이제 미어터져서 죽어가는 형태고, 서울 수도권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은 말라 비틀어져 죽어가는 형국이에요. 그러면 미어터져 죽으나 말라 비틀어져 죽으나 죽는 건 매한가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해가지고는 대한민국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이 불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서울 수도권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의 새로운 성장 거점과 엔진을 만들어야 되고, 마침 북극 항로 시대가 열렸기 때문에 여기에 해수부 이전하고 기업 집적화시키고 등등을 하게 되면, 서울 수도권과 대등하게 경쟁할 수 있는 성장 거점을 마련하는 겁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이 4만 달러, 5만 달러로 나아갈 수 있고. 부산은 부산으로서도 좋고 부산, 울산, 경남도 좋고 대한민국에도 좋고. 그렇기 때문에 국정을 운영하는 대통령 입장에서도 굉장히 매력적인 이야기고 그것을 주요한 국정과제로 채택할 수밖에 없는 것이죠.&nbsp;</p>
<!--15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이재명 대통령이 5극3특 얘기하는 것도 그런 부분, 국가 균형 발전.</p>
<!--158--><p class='change'> ▶ 전재수 /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 5극3특이 핵심입니다. 그러니까 국가 균형 발전 전략, 지방 주도 성장 전략의 구체적인 정책이 5극3특이고. 이 5극3특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 가장 실현 가능성이 높고 가장 성공 가능성이 높은 곳이 바로 부산이기 때문에, 부산의 해수부 이전부터 시작해서 이 모든 정책들이 진행이 되고 있는 것이고. 여기에 집적화시켜서 시너지 효과를 낸다면 지금 부산항 같은 경우는 세계 2위의 환적항이고, 세계 7위의 컨테이너 처리 물동량을 가지고 있거든요. 전 세계 280개 항만과 연결돼 있고, 268개의 정기 컨테이너 노선을 가지고 있습니다. 굉장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리고 싱가포르 66선석이거든요. 상하이항이 54선석이고, 부산이 마흔 선석인데 이게 진해 신항까지 다 개발을 하게 되면 우리가 66선석이 됩니다. 그러니까 싱가포르하고 똑같아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여기에 국가 자원의 상당 부분을 좀 투입을 하게 되면, 지금도 세계적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데 이제는 북극 항로 시대를 하게 되면 부산에서 유럽으로 가는 유럽 항로. 부산에서 아메리카 대륙으로 가는 미주 항로, 그리고 북극항로가 열리게 되면 글로벌 3대 항로가 부산 앞바다를 지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지하철 1호선, 3호선, 5호선이 만나는 걸 환승역이라고 그러잖아요. 바로 북극항로, 미주항로, 유럽항로의 환승역이 부산이 되는 겁니다. 엄청난 새로운 부가가치 생태계가 만들어지고, 거기에는 산업과 기술과 인재와 모든 것들이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 수 있는 그런 절호의 찬스가 왔다. 그렇게 생각을 하는 겁니다.&nbsp;</p>
<!--16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전재수 의원 말씀하시는 거 보니까 해양수산부 장관 하면서 준비를 많이 &nbsp;하셨다는 생각이 드네요. 수치고 뭐고 그냥 입에서 술술 나오네요.&nbsp;</p>
<!--166--><p class='change'> ▶ 전재수 /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 그렇습니다. 의정 활동 제가 10년을 하면서 어떻게 하면 국정 최고 책임자가 받아들일 수 있는 부산 발전 전략을 만들 것인가. 그 결과가 제가 해양수산부 장관이 되면서 구체화됐고 해수부 이전이라든지 SK해운, H라인해운이 부산으로 내려오고 부산이 해양수도라고 하는 법적 지위를 확보한 부산 해양수도 특별법을 제가 장관을 할 때 제정을 했습니다. 개정법 이어 제정법을 만들고, 그리고 해수부 내에 범부처 추진 기구인 북극항로 추진본부를 만들고, 이러한 일들을 정말로 압축적으로 해왔던 것이죠.</p>
<!--17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지금 전반적으로 여론조사들이 많이 실시가 되고 그러고 있는데. 저희가 구체적인 수치는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만, 전재수 의원도 어차피 부산도 종국적으로는 접전 양상으로 갈 것이다. 아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전재수가 여유 있게 앞서 나가지 않겠느냐. 어떤 쪽의 생각을 갖고 계십니까?&nbsp;</p>
<!--174--><p class='change'> ▶ 전재수 /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 선거는 부산뿐만이 아니고 여타 지역도 선거가 진행되면 될수록 아마 좁혀질 겁니다. 다만 좁혀지다가 선거가 끝나냐, 아니면 좁혀서 확 뛰어넘느냐.</p>
<!--17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이른바 골든 크로스라고 하는.&nbsp;</p>
<!--182--><p class='change'> ▶ 전재수 /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 그래서 좁혀지기는 좁혀질 겁니다. 그런데 다만 이제 우리 부산 같은 경우만 하더라도 이전에는 어떤 정치적 지지 또는 이념적 지지 성향에 따라서 투표를 하거든요. 그러면 이제 보수 결집이나 진보 결집이냐 이걸 가지고서 선거 결과를 분석을 하는데.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하고 난 뒤에는 이게 상당히 바뀌었습니다. 예를 들면 저는 이제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데 일을 잘해서 실적과 성과를 내서 나의 삶에 도움이 되거나 아니면 우리 자식들에게 좀 도움이 될 만한 실적과 성과를 낸다면, 이념적 지지와 상관없이 실용적인 지지를 하겠다. 이분들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실제 부산 시민들을 만나면 시민들께서 자주 하시는 말씀이 일 잘하잖아, 실적과 성과 많이 내잖아. 그러면 그 지지를 해 줘야지, 무슨 밥이 나오나 떡이 나오나, 그 이념적인 지지 해서 무슨 우리한테 도움이 될 거냐.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기 때문에 저는 이전에 선거에 어떤 보수 결집이다 진보 결집이다. 이러한 분석 도구 말고 이제는 일 잘해서 실적과 성과를 내면 도와주겠다. 그것이 나의 삶을 바꿀 수 있고 우리 자식들의 미래를 열어젖히는 일이라면 실용적 지지를 해야지, 무슨 그렇게 해서 이분법적으로 해서 나는 죽어도 여기 찍겠다. 이거는 이제 상당히 희석화돼 있는 상황이다. 그렇게 봅니다.</p>
<!--18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부산, 울산, 경남의 민주당 후보들이 봉하마을 같이 가서 찍은 사진도 제가 지금 본 것 같은데. 혹시 대구의 김부겸 후보라든가, 경북 후보라든가, 같이 이렇게 영남권 전체 후보들이 연대하거나 그런 공통의 공약을 낸다거나 이건 좀 지방선거의 특성상 힘들까요, 어떨까요?</p>
<!--190--><p class='change'> ▶ 전재수 /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 이제 논의를 해 봐야 되겠습니다. 논의를 해 봐야 되고. 확실한 것은 부산 울산 경남은 같이 묶어서 가야 되거든요.</p>
<!--19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나중에 또 통합이라고 하는 과제도 있을 거고.&nbsp;</p>
<!--198--><p class='change'> ▶ 전재수 /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 그렇죠. 사실 이제 2023년 1월 1일자로, 제 기억으로는 1월 1일자로 부산 울산 경남 특별연합이라고 그래서 사실은 이제 행정통합 전 단계에 이게 이제 출범을 하기로 돼 있었고. 그 시범 사업 규모도 수십조 원에 달했거든요. 그런데 2023년 1월이면 그때 그걸 했으면 지금은 이미 행정통합으로 나아가면 더 큰 지역의 시너지 효과가 있었을 텐데, 그때 이제 국민의힘 세 분의 시도지사들이 특별연합을 해체를 해버렸습니다. 대단히 아쉬운 결과인데. 그러나 어떻게 하겠습니까. 다시 그걸 복원을 시켜서 우리가 부산 울산 경남이 행정통합으로 나아가서 그다음에 한반도 남단의 새로운 성장 인재를 만들어야 되겠다. 그런 측면에서 3명의 후보들이 뭔가 같이 공약을 발표하고, 부산 울산 경남을 묶어낼 수 있는 이런 정책적 아이디어들을 시도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제안하는 그런 선거 캠페인은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nbsp;</p>
<!--20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지역구 민주당 후보는 어떻게 됩니까? 하정우 AI 수석 얘기가 엄청 나오고, 정청래 대표가 부산까지 내려가서 전재수 의원에게 하정우 수석 좋아합니까 사랑합니다까지 대답을 했는데. 하정우 수석이 나오는 겁니까, 어떤 겁니까? 지금 돌아가는 분위기가.</p>
<!--206--><p class='change'> ▶ 전재수 /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 제가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이제 제 손을 완전히 떠났습니다. 완전히 떠났고. 제가 해양수산부 장관을 할 때 국무회의를 하게 되면 국무회의장에 청와대 수석들이 뒤에 다 배석을 하잖아요. 그래서 국무회의 시작하기 전이나 끝나고 난 뒤에 이제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많이 나눴는데. 저는 그래서 제안도 해봤는데 이제 그때는 완전히 거절했고, 그 뒤에 당이 나서서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전적으로 당이 결정을 할 것이고. 그런데 대통령께서는 유능한 참모를 옆에 둬서 뭔가 국정의 성과를 많이 내고 싶어 하시잖아요. 대통령의 마음도 저는 충분히 존중돼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당도 선거가 임박했기 때문에 최고의 경쟁력을 갖고 있는 사람을 당의 간판으로 내세우는 것도 저는 필요하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중간에서 아주 좋은 타협점이 나오지 않을까. 그리고 아마 늦어지지는 않을 겁니다. 이제 시간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nbsp;</p>
<!--21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렇죠.&nbsp;</p>
<!--214--><p class='change'> ▶ 전재수 /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 조만간에 결정되지 않을까, 그 생각을 하는데. 당에서 진행 상황은 저한테 계속해서 이야기를 해 줍니다.&nbsp;</p>
<!--21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현재까지 진행 상황은 어떤 것 같습니까?</p>
<!--222--><p class='change'> ▶ 전재수 /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 조만간에 결정 날 겁니다.&nbsp;</p>
<!--22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조만간. 출마 쪽일까요?&nbsp;</p>
<!--230--><p class='change'> ▶ 전재수 /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 그러니까 더 늦출 수는 없다는 것은 명백해졌고, 조만간에 아마 제가 말씀드리기는 적절하지 않은 것 같고. 이야기는 계속해서 듣고 있습니다.&nbsp;</p>
<!--23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짧게. 전재수 의원은 아무래도 또 얼마 전에 경찰의 수사 결과 발표, 이 부분이 해양수산부 장관은 원래 더 유지하다가 지금쯤 그만둬야 할 상황인데 일찍 그만둔 게 내가 무고함을 밝히겠다라고.&nbsp;</p>
<!--238--><p class='change'> ▶ 전재수 /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 그렇습니다.&nbsp;</p>
<!--24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얘기를 했었는데. 이 경찰 수사 결과 발표를 보면 공소시효 만료다. 그러니까 아니다가 아니라 공소시효 만료로 불기소한다, 이런 식의 결론이라고 사람들이 생각을 해서, 일부 한동훈 후보인가요? 한동훈 전 대표 같은 경우는 ‘받았네, 받았어.’ 이렇게 또 SNS에 올리고 해서 법적으로 조치하겠다고 했는데. 한번 좀 짧게 한번 시원하게 한번 말씀해 보시죠.&nbsp;</p>
<!--246--><p class='change'> ▶ 전재수 /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 그러니까 제가 이제 제 사건 때문에 수백 명이 통신 기록을 조회를 당하고, 제 주변에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조사를 받았습니다. 저 때문에 이제 벌어진 일이죠. 그래서 저는 그분들께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다만 제가 분명하게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것은 수사의 전 과정, 수사의 모든 과정에 걸쳐서 제가 불법적인 금품 수수 없었다는 이 주장을 일관되고 명확하게 진술을 했습니다. 그리고 수사 결과 발표에도 그대로 그렇게 돼 있는 겁니다. 다만 기냐 아니냐, 이렇게 이야기를 계속하라고 그러는데. 그건 기다해도 허위사실 공표로 고발을 하고, 아니다 해도 허위사실 공표로 고발을 하게 되면, 그 지난한 수사 과정이 다시 재개가 될 수가 있는 겁니다. 그런 비효율적이고 그런 소모적인 일을 다시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제가 다시 한 번 분명하게 말씀을 드리지만, 수사 과정에서는 철저하게 협조를 했고. 그리고 일관되게 진술을 했고 수사 결과도 그렇게 나온 것입니다. 깨끗하게 종결됐다라는 말씀을 제가 분명하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nbsp;</p>
<!--25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이제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만 한 30초 정도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전재수라는 정치인 이 부산시장에 도전을 하는데, 왜 제가 부산시장이 돼야 하는지 한번 얘기를 해 주시죠. 그러니까 잘못하면 선거법 위반이 될 수 있는데.&nbsp;</p>
<!--254--><p class='change'> ▶ 전재수 /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 짧게. 피해가면서 얘기를 해주시죠.</p>
<!--25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부산이 수십 년 동안 침체의 늪을 빠져나오고 있지 못합니다. 이제는 강력한 반등의 계기를 마련해야 합니다. 그것은 부산이 어떤 방향을 향해서 나아갈 것인지, 전략적 목표와 방향을 분명하게 해야 합니다. 그것을 저는 해양수도로 잡았고 부산 시민들과 함께 이번 선거 캠페인 과정을 거쳐서 부산 시민들의 열정과 에너지를 모아내서 해양 수도 부산의 꿈을 부산 시민들과 함께 반드시 만들겠다는 다짐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간절한 마음으로 절박한 마음으로 시민 한 분 한 분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열과 성을 다해서 일하겠다라는 다짐의 말씀도 아울러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nbsp;</p>
<!--262--><p class='change'> ▶ 전재수 /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로 선출된 전재수 의원과의 인터뷰였습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p>
<!--sub267--><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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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전재수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9679; 전재수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인터뷰&#34;북극항로 시대 열려...부산, 반등의 기회&#34;&#34;해양수도로 나갈 때만 부산에 미래 있어&#34;&#34;이 대통령 대선 후보 시절 부산 공약, 제가 통째로 설계&#34;&#34;서울·수도권 중심 성장전략으로 타지역 고사&#34;&#34;부산, 글로벌 3대 항로가 지나가는 환승역&#34;&#34;부산, 이 대통령 취임 후 실용적 지지로 바뀌어&#34;&#34;하정우 출마 여부, 조만간 결정날 것&#34;&#9655; 주영진 / 앵커 : 민주당의 부산시장 후보로 확정된 전재수 의원 나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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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터뷰] "하정우 출마?" 물었더니…"조만간 결정, 더 늦출 수 없는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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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담야담] 민주, 16개 광역시도 진용 완성…국힘 후보들 '장동혁 빼고' 각개전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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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15:47:00 +0900</pubDate>
				
			
			<author><![CDATA[eyebrow@sbs.co.kr(조성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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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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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6·3 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70"><![CDATA[여담야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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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용우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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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nbsp;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 김근식 전 국민의힘 비전전략실장, 최선호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吳 "장동혁 자리 없다"~● 민주, 보령서 최고위</strong></p>
<!--24--><p class='change'> 이용우 / 더불어민주당 의원</p>
<!--26--><p class='change'> "국힘 후보들, 장동혁과 투 샷 원하지 않을 듯…장동혁 갈 곳 없어"</p>
<!--30--><p class='change'> 김근식 / 전 국민의힘 비전전략실장</p>
<!--32--><p class='change'> "선거 대진표 완성되면 장동혁 2선 후퇴해야"</p>
<!--36--><p class='change'> 최선호 / SBS 논설위원</p>
<!--38--><p class='change'> "장동혁과 거리두기, 갈수록 강해질 듯"</p>
<!--sub43--><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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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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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용우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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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담야담] 민주, 16개 광역시도 진용 완성…국힘 후보들 '장동혁 빼고' 각개전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열흘 만에 와서는 차관보 뒷모습만 공개…정청래 "이게 외교 참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50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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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15:47:00 +0900</pubDate>
				
			
			<author><![CDATA[eyebrow@sbs.co.kr(조성현)]]></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용우 더불어…]]></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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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9%B8%EA%B5%90+%EC%95%88%EB%B3%B4"><![CDATA[외교 안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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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nbsp;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 김근식 전 국민의힘 비전전략실장, 최선호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장동혁 "방미 성과" 공개~● '거취' 요구 일축</strong></p>
<!--24--><p class='change'> 이용우 / 더불어민주당 의원</p>
<!--26--><p class='change'> "장동혁 방미 이유, 국민들에게 여전히 미스터리"</p>
<!--28--><p class='change'> "장동혁, 방미 전 일정 조율도 없었던 듯…외교 참사"</p>
<!--30--><p class='change'>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새…국익 훼손만 해"</p>
<!--34--><p class='change'> 김근식 / 전 국민의힘 비전전략실장</p>
<!--36--><p class='change'> "장동혁 방미, 국민들 납득하기 어려워"</p>
<!--38--><p class='change'> "장동혁 방미 성과, 출장 보고서 쓸 내용도 없는 수준"</p>
<!--40--><p class='change'> "장동혁, 진종오 당무감사 검토 지시…군기 잡아서 될 일 아냐"</p>
<!--44--><p class='change'> 최선호 / SBS 논설위원</p>
<!--46--><p class='change'> "'뒷모습' 주인공, 미 대표 부정선거론자라는 의혹도 나와"</p>
<!--sub51--><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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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용우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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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담야담] 열흘 만에 와서는 차관보 뒷모습만 공개…정청래 "이게 외교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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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방미통위, 한-캐나다 '드라마·영화' 공동 제작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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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15:30:00 +0900</pubDate>
				
			
			<author><![CDATA[bn@sbs.co.kr(전병남)]]></author>
			
			<description><![CDATA[&#9650; 고민수 방미통위 상임위원이 지난 10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첫 전체회의에서 발언하는 모습.한국과 캐나다가 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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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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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고민수 방미통위 상임위원이 지난 10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첫 전체회의에서 발언하는 모습.</strong></p>
<!--3--><p class='change'> 한국과 캐나다가 드라마·영화 등 시청각 콘텐츠 공동제작을 위한 협정을 체결하며 글로벌 협력 확대에 나섭니다.</p>
<!--7--><p class='change'> 특히 캐나다 미디어 펀드 등 캐나다의 대규모 제작 지원 제도 활용이 가능해지면서 국내 콘텐츠 업계의 북미 진출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p>
<!--11--><p class='change'>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고민수 상임위원이 현지시간 22일 캐나다 문화유산부에서 '대한민국과 캐나다 간 시청각 공동제작 협력 협정'을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번 협정은 2017년 양국 간 협상 개시 이후 약 8년 만에 마련된 것으로 공동제작 작품을 양국에서 자국 콘텐츠로 인정하는 게 핵심입니다.</p>
<!--19--><p class='change'> 이에 따라 편성 규제에서 제외되고 제작 인력·장비 이동 편의와 정부 지원 등 다양한 편의가 제공됩니다.</p>
<!--23--><p class='change'> 특히 방송의 경우 캐나다 미디어 펀드와 방미통위의 국내 지원사업에 동시에 신청할 수 있어 제작비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을 전망입니다.</p>
<!--27--><p class='change'> 이 펀드는 연간 약 3억 9천만 캐나다달러(약 4천억 원) 규모의 제작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이 중 약 84%가 방송프로그램에 할당됩니다.</p>
<!--31--><p class='change'> 영화 분야 역시 텔레필름 캐나다를 통한 지원이 가능해 연간 수백억 원 규모의 제작비 확보가 기대됩니다.</p>
<!--35--><p class='change'> 정부는 이번 협정을 통해 공동제작 관련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투자·제작 환경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와 함께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경쟁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한국 콘텐츠의 북미 시장 진출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p>
<!--43--><p class='change'> 고민수 상임위원은 이밖에 21∼25일 캐나다 방문 기간 현지 방송통신위원회와 공영방송 CBC 등을 찾아 방송 정책과 공영미디어 역할 등에 대한 협력 방안도 논의할 예정입니다.</p>
<!--47--><p class='change'> 고 상임위원은 "오랜 기간 준비해온 협정 체결로 공동제작 기반이 마련됐다"며 "한국 콘텐츠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북미 시장 진출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51--><p class='change'> 필립 라포르튠 주한 캐나다 대사는 "이번 협정은 양국 간 창의적·경제적 협력 관계에서 중요한 이정표"라고 평가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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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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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고민수 방미통위 상임위원이 지난 10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첫 전체회의에서 발언하는 모습.한국과 캐나다가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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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방미통위, 한-캐나다 '드라마·영화' 공동 제작 추진]]>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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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여야 "특별감찰관 본격 협의"…23일 본회의서 민생법안 처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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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14:54:00 +0900</pubDate>
				
			
			<author><![CDATA[ha@sbs.co.kr(하정연)]]></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오찬 회동을 하고 있다.여야는 오늘 이…]]></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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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오찬 회동을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여야는 오늘(20일) 이재명 대통령이 국회에 요청한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 관련 협의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p>
<!--7--><p class='change'> 아울러 오는 23일 국회 본회의를 열어 비쟁점 민생 법안들을 처리하기로 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민주당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국민의힘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가진 여야 원내지도부 오찬 회동에서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기자들에게 전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오찬 회동에는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함께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앞서 이 대통령은 전날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국정 운영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국회가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를 개시해 달라"고 재차 요청한 바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독립된 지위를 가지며 대통령의 친인척 감시 역할을 맡는 특별감찰관 임명은 이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기도 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특별감찰관은 국회가 추천한 3명의 후보자 중 대통령이 1명을 지명한 뒤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명됩니다.</p>
<!--31--><p class='change'> 천 수석부대표는 후보 추천과 관련, "과거에 여당이 1명, 야당이 1명, 대한변호사협회(변협)가 1명을 추천한 사례가 있다"며 "그 부분을 참고해 여야가 협의해 임명 절차를 논의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유 수석부대표는 "특별감찰관 후보를 선정해 준비해놨다"며 "민주당이 적극 진행하면 아주 신속하게 절차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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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오찬 회동을 하고 있다.여야는 오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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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야 "특별감찰관 본격 협의"…23일 본회의서 민생법안 처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바로이뉴스] "저의가 의심!" 작심 반박했는데…대상은 미국? 여권 관계자? '모호']]></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50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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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14:49:00 +0900</pubDate>
				
			
			<author><![CDATA[compass@sbs.co.kr(김민정)]]></author>
			
			<description><![CDATA[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오늘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전날 자신이 북한 &#39;제3 핵시설&#39; 소재지를 국회에서 언급한 걸 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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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0%EC%9D%98%EA%B0%80+%EC%9D%98%EC%8B%AC"><![CDATA[저의가 의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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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C3+%ED%95%B5%EC%8B%9C%EC%84%A4"><![CDATA[제3 핵시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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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오늘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전날 자신이 북한 &#39;제3 핵시설&#39; 소재지를 국회에서 언급한 걸 두…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525002&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20/202176308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5002&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오늘(20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전날 자신이 북한 '제3 핵시설' 소재지를 국회에서 언급한 걸 두고 미국이 반발하며 한국에 제공하는 대북 정보를 일부 제한했다고 알려진 데 대해 "대단히 유감스럽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러면서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정책설명을 한 것 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p>
<!--4--><p class='change'> (취재 : 김민정, 영상편집 : 김혜주, 디자인 : 이수민,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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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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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오늘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전날 자신이 북한 &#39;제3 핵시설&#39; 소재지를 국회에서 언급한 걸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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