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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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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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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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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주한미군, '태평양 군수 허브'로?…최대 규모 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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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23:29:00 +0900</pubDate>
				
			
			
				
					
					
						<author><![CDATA[
							oneway@sbs.co.kr
							(김태훈)
						]]></author>
					
				
			
			
			<description><![CDATA[주한미군 지휘부가 주한미군에게 태평양 지역의 병참 허브 역할을 맡기겠다는 구상, 여러 차례 밝혔습니다. 최근 사상 최대 규모의 한미 연합 군수 병참 훈련이 진행됐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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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9%B8%EA%B5%90+%EC%95%88%EB%B3%B4"><![CDATA[외교 안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B%91%90"><![CDATA[부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3%91%EC%B0%B8"><![CDATA[병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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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미군 지휘부가 주한미군에게 태평양 지역의 병참 허브 역할을 맡기겠다는 구상, 여러 차례 밝혔습니다. 최근 사상 최대 규모의 한미 연합 군수 병참 훈련이 진행됐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4656&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5/202205594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656&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주한미군 지휘부가 주한미군에게 태평양 지역의 병참 허브 역할을 맡기겠다는 구상, 여러 차례 밝혔습니다. 최근 사상 최대 규모의 한미 연합 군수 병참 훈련이 진행됐습니다. 한국을 전쟁 물자 수송의 중심축으로 전환하기 위한 예행연습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p>
<!--8--><p class='change'> 김태훈 국방전문기자입니다.&nbsp;</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검은색 선체의 대형 상선 뒤에 모듈형 부두와 해군 함정이 연결됩니다.</p>
<!--20--><p class='change'> 해안에 부두가 없거나 파괴되더라도 모듈형 부두를 바다 위에 설치해서 물자와 병력을 수송하는 훈련입니다.</p>
<!--24--><p class='change'> 해안에는 모듈형 부두를 대규모로 띄워 대형 트럭도 너끈하게 상륙시킵니다.</p>
<!--28--><p class='change'> 바다에서는 수송선, 육지에서는 트럭이 되는 수륙양용차량도 동원됩니다.</p>
<!--32--><p class='change'> 지난 16일까지 나흘 동안 경북 포항과 강원 홍천 일대에서 열린 '한미연합 지속지원 훈련'입니다.</p>
<!--36--><p class='change'> 한미 장병 4천4백 명에 함정, 항공기 등 장비 600여 대가 투입됐습니다.</p>
<!--40--><p class='change'> [프레더릭 크리스트/연합사 군수참모차장 : 고정된 항구의 사용이 불가능할 때, 한미 양국 군이 단일 팀으로서 해상에서 지상으로 병력, 물자, 장비 등을 수송하는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p>
<!--44--><p class='change'> 주한미군을 한반도에만 묶어두지 않고 태평양 지역의 군수와 병참 허브로 탈바꿈시키겠다는 주한미군 지휘부의 구상이 나온 가운데, 사상 최대 규모의 군수병참 훈련이 실시된 겁니다.</p>
<!--48--><p class='change'>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은 군수와 병참은 억제력의 꼬리가 아니라 핵심이 되는 이빨이라고 강조했고, 힐버트 주한미8군 사령관은 주한미군의 허브 역할과 관련해 이런 발언을 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조 힐버트/주한미8군 사령관 (지난 5월, LANPAC 심포지엄) : (주한미군) 19전투지원사령부가 한반도의 미 8군 지원에만 매달린다면, 인도태평양 전체 합동군이 쓸 수 있는 자원을 비극적으로 낭비하는 셈입니다.]</p>
<!--56--><p class='change'> 주한미군이 제작한 '거꾸로 뒤집힌 동아시아 지도'가 태평양 지역 군수 허브의 청사진이라는 해석도 나옵니다.</p>
<!--60--><p class='change'> 한미는 '지속지원 훈련'을 격년제로 이어갈 방침인데, 주한미군 허브 계획을 현실화하려는 '예행연습'이라는 분석도 있습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김현상, 영상편집 : 정용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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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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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주한미군 지휘부가 주한미군에게 태평양 지역의 병참 허브 역할을 맡기겠다는 구상, 여러 차례 밝혔습니다. 최근 사상 최대 규모의 한미 연합 군수 병참 훈련이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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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주한미군, '태평양 군수 허브'로?…최대 규모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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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신천지 의혹 짚어야"…"정치공작으론 성공 못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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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23:12:00 +0900</pubDate>
				
			
			
				
					
					
						<author><![CDATA[
							ha@sbs.co.kr
							(하정연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전당대회가 다가오면서 민주당 내에서는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39;신천지 집단 입당 의혹&#39;이 변수로 떠오르면서 논쟁이 가열되는 분위기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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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당대회가 다가오면서 민주당 내에서는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39;신천지 집단 입당 의혹&#39;이 변수로 떠오르면서 논쟁이 가열되는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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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전당대회가 다가오면서 민주당 내에서는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신천지 집단 입당 의혹'이 변수로 떠오르면서 논쟁이 가열되는 분위기입니다. "의혹이 공적인 영역이 됐다"는 김민석 후보의 공세에 정청래 후보는 "정치 공작으로 성공한 전례는 없다"고 맞받았습니다.</p>
<!--8--><p class='change'> 이 내용은 하정연 기자가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김민석 민주당 당 대표 후보는 자신이 '신천지의 전당대회 개입 의혹'을 제기한 것은 당의 미래를 생각한 것이었다며 오늘(25일)도 공세를 이어갔습니다.</p>
<!--20--><p class='change'> [김민석/민주당 당대표 후보 : 이제 공적 영역으로 올라섰다고 생각합니다. 공적 영역에서 당의 영역에서 다뤄질 수 있도록….]</p>
<!--24--><p class='change'> 그러자 친청계도 반격 수위를 높였습니다.</p>
<!--28--><p class='change'> 최민희 최고위원 후보는 '의혹 제기에 즈음해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의 민주당 가입 정황을 파악했다는 사실이 언론 보도로 알려졌다며, 김 후보가 수사에 대해 미리 알고 있었는지 답하라'고 압박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송영길 당 대표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한 유시민 작가의 말에 석연치 않은 답을 내놨다며 정청래 후보 비판에 가세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송영길/민주당 당대표 후보 : 정청래 후보만 '노코멘트다. 침묵이다' 이렇게 말하면 이게 무슨 뜻이냐. '암묵적으로 동의한다'는 말이냐….]</p>
<!--40--><p class='change'> 정 후보는 '신천지 의혹을 철저하게 수사하고 공개하라'면서도 '네거티브와 정치 공작 음모론으로 성공한 예는 없다'고 김 후보를 겨냥했고,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카드를 꺼냈습니다.</p>
<!--44--><p class='change'> [정청래/민주당 당대표 후보 : 6.3 지방선거에서 연대했던 울산은 이겼고 분열했던 평택은 졌습니다. 조국혁신당과 하루빨리 통합해야 됩니다.]</p>
<!--48--><p class='change'> 반면 김 후보는 합당은 당원 80%가 찬성하고 당명을 민주당으로 할 경우 고민해 보겠다며, 보수·진보 개혁을 떠나서 유능한 인재들을 끌어들이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p>
<!--52--><p class='change'> 오늘 조국혁신당 새 대표로 선출된 신장식 의원은 민주당과 통합은 열려 있지만 적대적 입수 합병 식 합당은 거부한다고 밝혔습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김용우, 영상편집 : 남일, 디자인 : 서승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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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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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당대회가 다가오면서 민주당 내에서는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39;신천지 집단 입당 의혹&#39;이 변수로 떠오르면서 논쟁이 가열되는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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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신천지 의혹 짚어야"…"정치공작으론 성공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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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정성호 "오래전부터 사의 표명"…정치권 '시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6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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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23:10:00 +0900</pubDate>
				
			
			
				
					
					
						<author><![CDATA[
							jys@sbs.co.kr
							(정윤식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최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사의를 표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정치권이 시끄럽습니다. 범여권에서는 &#39;부적절하다&#39;, 야권에서는 &#39;레임덕의 신호탄&#39;이라면서 반응이 엇갈렸는데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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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사의를 표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정치권이 시끄럽습니다. 범여권에서는 &#39;부적절하다&#39;, 야권에서는 &#39;레임덕의 신호탄&#39;이라면서 반응이 엇갈렸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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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최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사의를 표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정치권이 시끄럽습니다. 범여권에서는 '부적절하다', 야권에서는 '레임덕의 신호탄'이라면서 반응이 엇갈렸는데요. 정 장관은 "오래전부터 청와대에 사퇴 의사를 전달해 왔다"고 밝혔습니다.</p>
<!--8--><p class='change'> 정윤식 기자의 보도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범여권 의원들이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사해 온 국회 법제사법위원회.</p>
<!--20--><p class='change'>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전면 폐지 부작용에 우려를 표명하면서 범여권 의원들과 설전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박은정/조국혁신당 의원 (지난 15일) : 검찰 수사가 문제가 돼서 개혁하려고 하는데, 다시 경찰 수사의 문제점을 검사에게 수사권을 주는 방식으로 해결해서는 안 되는….]</p>
<!--28--><p class='change'> [정성호/법무부 장관 : 지금 현재 수사 구조가 돌아가는 걸 한번 면밀히 보십시오. 그 과정에서 피해자들이 억울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주장을 하는 겁니다.]</p>
<!--32--><p class='change'> 하지만 민주당이 어제(24일) 전면 폐지 방침을 당론으로 의결한 국면에서, 정 장관은 오늘 '대통령에게 직접 이야기는 안 했으나 사퇴 의지를 오래전부터 청와대 참모들을 통해 전달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p>
<!--36--><p class='change'> 정치권에서는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더라도 전건 송치 제도 복원이 필요하다는 등 그동안 자신의 주장이 관철되지 않은 데 대한 책임 차원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습니다.</p>
<!--40--><p class='change'> 민주당은 오늘 정 장관에 대한 언급은 없이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피해자 권리 확대를 위한 여러 장치를 담았다는 논평을 내놨는데 당내에서는 "충정은 이해하지만 사의는 반려돼야 한다"는 반응이 나왔고, 조국혁신당은 "장관이 못 해 먹겠다며 검찰발 임무 해태의 명분을 주는 모양새"라고 맹비난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반면, 국민의힘에서는 민주당의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채택은 '정부의 패배, 여당 강경파의 완승'임이 드러났다며 이재명 정부 레임덕의 신호탄이라고 주장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정 장관은 사직서를 낸 것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는데, 한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정 장관이 책임 있게 일을 잘 마무리할 거라는 견해를 밝혔습니다.</p>
<!--52--><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 영상편집 : 조무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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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최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사의를 표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정치권이 시끄럽습니다. 범여권에서는 &#39;부적절하다&#39;, 야권에서는 &#39;레임덕의 신호탄&#39;이라면서 반응이 엇갈렸는데요.]]>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성호 "오래전부터 사의 표명"…정치권 '시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대체 불가한 AI 핵심 국가로"…'깐부 회동' 재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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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23:04: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미국과 남미를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AI 혁신의 중심지죠.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34;대체 불가능한 AI 생태계 핵심 국가로 도약하겠다&#34;는 청사진을 선언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ai"><![CDATA[ai]]></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3%8C%ED%94%84%EB%9E%80%EC%8B%9C%EC%8A%A4%EC%BD%94"><![CDATA[샌프란시스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A0%EC%8A%A8%ED%99%A9"><![CDATA[젠슨황]]></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172"><![CDATA[3대 메가프로젝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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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과 남미를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AI 혁신의 중심지죠.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34;대체 불가능한 AI 생태계 핵심 국가로 도약하겠다&#34;는 청사진을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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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미국과 남미를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AI 혁신의 중심지죠.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대체 불가능한 AI 생태계 핵심 국가로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을 선언했습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포함해 AI 기업 CEO들과의 '깐부 회동'도 재현됐습니다.</p>
<!--8--><p class='change'> 먼저 미국 현지에서 강청완 기자가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한 이재명 대통령에게, 미국 측 인사들이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뛰는 이정후 선수의 사인볼을 선물로 건넵니다.</p>
<!--20--><p class='change'> 인공지능 AI와 IT산업 중심지인 실리콘밸리가 있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이 대통령은 엔비디아의 젠슨 황, 오픈AI의 샘 알트만 등 글로벌 기업 CEO들을 잇달아 만났습니다.</p>
<!--24--><p class='change'> [소위 3대 메가프로젝트도 시작하고 인공지능이 중심이 된 새로운 사회를, 새로운 나라를 준비하고 있는데 (젠슨 황 대표께서)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하고 있습니다.]</p>
<!--28--><p class='change'> [젠슨 황/엔비디아 CEO : 프라이드치킨에서부터 삼겹살까지 제가 대한민국에서 느낄 수 있었던 에너지는 실로 놀라웠습니다. 한국 국민들 모두가 AI를 정말 좋아하죠.]</p>
<!--32--><p class='change'> 이어 삼성전자 이재용, SK그룹 최태원,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등도 참석한 AI 서밋에서는 한국이 글로벌 AI 생태계 핵심 국가로 도약하겠다는, 이른바 '샌프란시스코 AI 선언'도 발표됐습니다.</p>
<!--36--><p class='change'> [대한민국은 글로벌 AI 생산기지이자 혁신의 토양이 되고 대체 불가의 글로벌 AI 협력 플랫폼으로 도약하게 될 것입니다.]</p>
<!--40--><p class='change'> 젠슨 황과 우리 기업 총수들이 서울에서 치맥을 함께 했던, 이른바 '깐부 회동'도 샌프란시스코 해변에서 재현됐습니다.</p>
<!--44--><p class='change'> [Cheers! (건배!)]</p>
<!--48--><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즉석에서 건배사를 제안하기도 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우리는' 하면 '식구다' 한 번 해주세요. 우리는! 식구다!]</p>
<!--56--><p class='change'> 비공개 만찬에서 이 대통령은 기업인들 덕에 한국 경제성장률이 수십 년 만의 최고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말했고 글로벌 CEO들은 한국만의 AI 모델을 만들 필요가 있다고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60--><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내일(26일) 실리콘밸리 벤처 투자자들과 기업인들을 만나 한미 벤처, 스타트업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 영상편집 : 유미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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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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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국과 남미를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AI 혁신의 중심지죠.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34;대체 불가능한 AI 생태계 핵심 국가로 도약하겠다&#34;는 청사진을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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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대체 불가한 AI 핵심 국가로"…'깐부 회동' 재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민석·송영길은 호남, 정청래는 경남…'당권 3인방' 당심잡기 총력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6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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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9:35:00 +0900</pubDate>
				
			
			
				
					
					
						<author><![CDATA[
							ha@sbs.co.kr
							(하정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민주당 당 대표 후보 3인방은 오늘 본경선 진출 후 첫 주말을 맞아 당심 공략을 위한 총력전을 펼쳤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B%82%A8"><![CDATA[경남]]></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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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strong></p>
<!--3--><p class='change'> 민주당 당 대표 후보 3인방은 오늘(25일) 본경선 진출 후 첫 주말을 맞아 당심(黨心) 공략을 위한 총력전을 펼쳤습니다.</p>
<!--7--><p class='change'>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는 저마다 당원을 만나며 한 표를 호소하는 한편, 상대 후보를 향해서는 견제구를 날렸습니다.</p>
<!--11--><p class='change'> '신천지 개입설'을 둘러싼 김 후보와 정 후보 간 신경전은 이날도 계속됐습니다.</p>
<!--15--><p class='change'> 김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정치의견그룹 '정치와미래' 총회에서 '이기는 민주당'이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섰습니다.</p>
<!--19--><p class='change'> 행사에는 박용진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도 참석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는 강연에서 "1년 동안 더 이상 열심히 할 수 없을 정도로 열심히 대통령이 달려왔는데 선거는 그만큼 결과가 안 나온 것이 불편한 진실"이라며 직전 당 대표였던 정 후보를 겨냥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어 "부산은 못 가고 평택에는 안 가는 지도력으로 이길 수 있느냐"며 "바꾸고 혁신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p>
<!--31--><p class='change'> 또 유시민 작가가 주장한 '필패론'을 의식한 듯 "이재명 대통령처럼 개혁적인 대통령이 어디 있나"라며 "나라의 성장에 도움이 된다면 과거에 보수를 했든, 중도를 했든, 개혁을 했든 함께 안고 가 중원을 획득하고 다음 총선과 대선에서 압도적으로 이기겠다는 게 뭐가 잘못됐나"라고 반문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김 후보는 이어 이번 선거의 최대 승부처로 여겨지는 호남으로 이동해 지역 불교계 인사로부터 지지 선언을 받은 뒤 야시장을 찾아 바닥 민심도 훑을 예정입니다.</p>
<!--39--><p class='change'> 정 후보는 경남 양산·김해·창원·진주·거제 등 5곳을 연달아 방문해 당원 간담회를 열었습니다.</p>
<!--43--><p class='change'> 간담회에는 친청(친정청래)계 최고위원 후보인 최민희·이성윤·한민수 의원이 동행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그는 김·송 후보의 탈당 이력을 겨냥, "저는 탈당하지 않았다"며 "탈당했거나 개혁의 깃발을 놓쳤거나 민주당의 정체성을 흐리게 했던 사람보다 저는 최소한 (개혁을) 말할 자격 정도는 있지 않겠나"라고 강조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이어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사람 대접을 받고 싶다면 의리가 있어야 한다고 했다"며 "민주당과의 의리, 개혁과의 의리, 통합과의 의리, 이 대통령과의 의리, 민주당과의 의리는 제가 지킬 테니 정청래는 여러분께서 지켜달라"고 호소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아울러 전날 의원총회에서 '검사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당론으로 추인된 것을 언급하며 "개혁의 깃발은 더 높이 들겠다"고 역설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송영길 후보는 전북 완주에서 전통시장을 찾고 청년들과 간담회를 가진 데 이어 임실·순창·남원을 차례로 방문해 당원 간담회를 엽니다.</p>
<!--63--><p class='change'> 송 후보는 "이 대통령하고 손발을 잘 맞추면 엄청 일을 많이 할 것 같은데 여당 대표하고 대통령하고 싸우니 속이 상해 죽겠다"며 정 후보를 비판했습니다.</p>
<!--67--><p class='change'> 이어 "유 작가가 저주에 가깝게 이 대통령을 비난했을 때 정청래만 '노코멘트'였다"며 "동의한다는 말인지 석연치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p>
<!--71--><p class='change'> 또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수감 생활을 하다 무죄를 확정받은 자신의 이력을 거론하며 "검찰과 싸워 여기까지 살아 돌아왔다"며 "호남에서 손을 잡아달라"고 호남 민심에 호소했습니다.</p>
<!--75--><p class='change'> 송 후보는 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 이후 생긴 '전북 소외론'으로 동요하는 지역 민심을 달래기도 했습니다.</p>
<!--79--><p class='change'> 그는 "갑자기 광주에 800조원을 투자한다니 실망하신 분도 계실 텐데 그럴 필요 없이 제가 잘 이어보겠다"고 말했습니다.</p>
<!--83--><p class='change'> 한편 김 후보와 정 후보는 이날도 '신천지 개입설'을 놓고 공방을 이어갔습니다.</p>
<!--87--><p class='change'> 김 후보는 강연에서 "저로서는 불리하기 그지없는 싸움이지만 역사와 정의와 대한민국을 위해 필요하다면 짚어야 할 것은 반드시 짚어야 한다는 신념 때문에 문제를 제기했다"고 주장했습니다.</p>
<!--91--><p class='change'> 그러면서 "이 문제는 이제 공적 영역으로 올라섰다"며 "당의 영역에서 다뤄질 수 있도록 민주당의 존엄스러운 해결책을 여러분과 함께 찾아내겠다"고 말했습니다.</p>
<!--95--><p class='change'> 김 후보는 또 "쉽지 않은 공격, 쉽지 않은 걸림돌, 알지 못하는 그림자들이 우리의 전당대회를 흔들 수 있다"며 "이겨내는 방법은 딱 하나, 모조리 투표하는 것"이라며 권리당원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습니다.</p>
<!--99--><p class='change'> 실제로 당 일각에서는 배우 이기영·이원종,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 등이 공동대표로 나선 '전 당원 100% 투표운동본부'가 출범하기도 했습니다.</p>
<!--103--><p class='change'> 반면 정 후보는 페이스북에서 "네거티브와 정치공작 음모론으로 성공한 예는 없다"며 "상대방 헐뜯기는 공동체를 해치고 당을 위험에 빠뜨린다"고 반격했습니다.</p>
<!--107--><p class='change'> 또 다른 게시글에서는 '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는 헌법 제20조 제2항을 인용, "종교의 조직적 정치개입은 위헌"이라며 "발본색원 원천 봉쇄가 정답"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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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민주당 당 대표 후보 3인방은 오늘 본경선 진출 후 첫 주말을 맞아 당심 공략을 위한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민석·송영길은 호남, 정청래는 경남…'당권 3인방' 당심잡기 총력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혁신당 대표에 신장식…"검찰개혁 완수, 민주당과 통합 열려 있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6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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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9:34:00 +0900</pubDate>
				
			
			
				
					
					
						<author><![CDATA[
							ha@sbs.co.kr
							(하정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조국혁신당 신임 대표로 선출된 신장식 의원이 25일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국당원대회에서 당기를 흔들고 있다.조국혁신당이…]]></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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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조국혁신당 신임 대표로 선출된 신장식 의원이 25일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국당원대회에서 당기를 흔들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조국혁신당이 오늘(25일) 신장식 의원을 새 대표로 선출했습니다.</p>
<!--7--><p class='change'> 당 대표 선거에 단독으로 입후보한 신 신임 대표는 이날 경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전국당원대회에서 찬반 투표를 통해 96.7%의 찬성률로 당선됐습니다.</p>
<!--11--><p class='change'> 혁신당 창당 이래 조국 전 대표 외의 인물이 당 대표직을 맡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p>
<!--15--><p class='change'> 신 대표는 6·3 지방선거 당시 조 전 대표가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패한 뒤 동력을 잃었던 당을 되살리고, 2028년 총선을 대비해야 하는 중책을 맡게 됐습니다.</p>
<!--19--><p class='change'> 아울러 더불어민주당과의 관계를 어떻게 설정할지도 신 대표의 숙제입니다.</p>
<!--23--><p class='change'> 신 대표는 "검찰 개혁을 100% 완수하겠다"며 "국민주권 정부가 들어선 지 417일째인데 그동안 민주당은 왜 개혁을 주저하고 방치했나"라고 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신 대표는 "검찰 개혁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는 그 순간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다"며 "국회 본회의장으로 가는 계단에 '검찰 개혁 완수를 위한 국민 상황실'을 만들고 법안이 처리될 때까지 자리를 떠나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민주당과의 관계를 두고는 "민주당과의 연대·통합 논의는 열려 있지만 타협할 수 없는 대원칙은 있다"며 "그 기준은 대선 정신의 복원"이라고 밝혔습니다.</p>
<!--35--><p class='change'> 신 대표는 "대선 당시 국민 앞에 약속한 '원탁회의-광장시민연대 선언문'을 실천해야 한다"며 "결선투표제 도입, 비례성을 대폭 강화한 선거제도 개혁, 교섭단체 구성 요건 정상화 등이 통합의 바탕"이라고 말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그러면서 "민주당 일각의 적대적 M&amp;A(인수합병) 식 합당 논의는 단호히 거부하지만, 비전과 가치에 기반을 둔 논의는 환영한다"고 덧붙였습니다.</p>
<!--43--><p class='change'> 이날 전당대회에는 조국 전 대표의 영상 메시지도 상영됐습니다.</p>
<!--47--><p class='change'> 조 전 대표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지금 정치 지형이 오른쪽으로 위태롭게 기울고 있다"며 "검찰 개혁을 둘러싼 집권 여당 내부의 혼란에서 알 수 있듯이 개혁의 원칙도 흔들린다"고 지적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조 전 대표는 "혁신당이 그날 하루의 날씨가 아니라 시대의 기후를 내다보고 준비하는 진보적 미래주의를 다지고 실천하길 바란다"며 "차근차근 당의 역량을 강화해 2028년 총선을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2명을 선출하는 최고위원 선거에는 차규근 의원과 황현선 전 사무총장이 당선됐습니다.</p>
<!--59--><p class='change'> 차기 지도부는 신 대표와 김준형 원내대표, 차규근·황현선 최고위원, 지명직 최고위원 1명 등 총 5명으로 구성됩니다.</p>
<!--6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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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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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조국혁신당 신임 대표로 선출된 신장식 의원이 25일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국당원대회에서 당기를 흔들고 있다.조국혁신당이…]]>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혁신당 대표에 신장식…"검찰개혁 완수, 민주당과 통합 열려 있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조국혁신당 대표에 신장식…"개혁의 길·자강의 길 열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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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8:12:00 +0900</pubDate>
				
			
			
				
					
					
						<author><![CDATA[
							yum4u@sbs.co.kr
							(정유미)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조국혁신당 신임 대표로 선출된 신장식 의원이 25일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국당원대회에서 당기를 흔들고 있다.조국혁신당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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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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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조국혁신당 신임 대표로 선출된 신장식 의원이 25일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국당원대회에서 당기를 흔들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조국혁신당은 신장식 의원을 새 대표로 선출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신 신임 대표는 경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전국당원대회에서 찬반 투표를 통해 96.7%의 찬성률로 당선됐습니다.</p>
<!--11--><p class='change'> 신 대표는 정견 발표에서 "선명한 개혁의 길을 가겠다"며 "선명한 개혁의 기둥을 세워 중도·실용과 개혁의 두 기둥이 제대로 설 때 국민주권 정부도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신 대표는 "뿌리가 튼튼한 자강의 길을 열겠다"며 "자강해야 연대도 제대로 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오늘 전당대회에는 조국 전 대표의 영상 메시지도 상영됐습니다.</p>
<!--23--><p class='change'> 조 전 대표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지금 정치 지형이 오른쪽으로 위태롭게 기울고 있다"며 "검찰 개혁을 둘러싼 집권 여당 내부의 혼란에서 알 수 있듯이 개혁의 원칙도 흔들린다"고 지적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조 전 대표는 "혁신당이 그날 하루의 날씨가 아니라 시대의 기후를 내다보고 준비하는 진보적 미래주의를 다지고 실천하길 바란다"며 "차근차근 당의 역량을 강화해 2028년 총선을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2명을 선출하는 최고위원 선거에는 차규근 의원과 황현선 전 사무총장이 당선됐습니다.</p>
<!--35--><p class='change'> 차기 지도부는 신 대표와 김준형 원내대표, 차규근·황현선 최고위원, 지명직 최고위원 1명 등 총 5명으로 구성됩니다.</p>
<!--3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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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조국혁신당 신임 대표로 선출된 신장식 의원이 25일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국당원대회에서 당기를 흔들고 있다.조국혁신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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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조국혁신당 대표에 신장식…"개혁의 길·자강의 길 열겠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레임덕의 신호탄"…정성호 장관 사의 표명에 야권도 '시끌' [자막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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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8:12:00 +0900</pubDate>
				
			
			
				
					
					
						<author><![CDATA[
							yum4u@sbs.co.kr
							(정유미)
						]]></author>
					
				
			
			
			<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이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당론으로 추인한 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퇴 의사를 전달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오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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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121"><![CDATA[뉴스영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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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이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당론으로 추인한 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퇴 의사를 전달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오래…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4569&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5/202205559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569&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더불어민주당이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당론으로 추인한 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퇴 의사를 전달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p>
<!--4--><p class='change'> 오래전부터 사의를 전달해 왔다는 게 정성호 장관의 설명인데, 국민의힘은 SNS와 논평 등을 통해 총공세에 나섰습니다.</p>
<!--8--><p class='change'> 장동혁 대표는 정 장관의 사의를 두고 범죄현장을 지켜본 자의 마지막 양심이라고 표현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이어 검찰 해체는 필연코 정권 해체로 이어질 것이라며 국민의 분노가 정권을 해체할 것이고 그때는 무엇으로도 보완하지 못할 거라고 적었습니다.</p>
<!--16--><p class='change'> 정점식 원내대표는 김용범 정책실장, 안규백 국방장관 등과 비교하며 장관으로서 책임과 소신을 지키겠다는 태도를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습니다.</p>
<!--20--><p class='change'> 민주당이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을 채택한 것은 결국 정부의 패배이고 여당 강경파의 완승이라며 이재명 정부 레임덕의 신호탄이라고 정 원내대표는 주장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5선 나경원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에게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당장의 전당대회 표 계산과 강성 지지층의 환호가 우선이라고 주장하며 국민으로부터 반드시 심판받을 거라고 썼습니다.</p>
<!--28--><p class='change'>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정 장관이 정말 사법 정의를 걱정했다면 이 대통령에게 거부권 행사를 건의하며 장관직을 걸고 끝까지 맞섰어야 했다며 명분도, 소신도 없는 사표 정치쇼라고 비판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정성호 장관이 사의를 표명한 진짜 이유는 다가오는 공소취소의 굴레를 봤기 때문이라며 그 굴레가 채워지기 전에 먼저 물러나는 거라고 주장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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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더불어민주당이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당론으로 추인한 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퇴 의사를 전달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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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레임덕의 신호탄"…정성호 장관 사의 표명에 야권도 '시끌' [자막뉴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국힘, 정성호 사의 표명에 "여당 강경파 완승…레임덕 신호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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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5:02:00 +0900</pubDate>
				
			
			
				
					
					
						<author><![CDATA[
							yum4u@sbs.co.kr
							(정유미)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정성호 법무장관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39;보완수사권 폐지&#39;를 당론으로 추진하는 국면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사의를…]]></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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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정성호 법무장관</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보완수사권 폐지'를 당론으로 추진하는 국면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사의를 표명한 데 대해 "이재명 정부 레임덕의 신호탄"이라며 공세에 나섰습니다.</p>
<!--7--><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정 장관의 사의 표명에 대해 "범죄현장을 지켜본 자의 마지막 양심"이라며 "개딸만 무섭고 국민은 두렵지 않은 정권"이라는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검찰 해체는 필연코 정권 해체로 이어질 것"이라며 "그때는 무엇으로도 '보완'하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정점식 원내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의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채택은 '정부의 패배, 여당 강경파의 완승'"이라며 "정 장관의 사의 표명과 법무부 차관의 법사위 발언 등을 종합하면 정부의 뜻이 보완수사권 신중론에 있다는 게 명확해졌다"고 지적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어 "이 대통령은 여당의 극단적인 보완수사권 폐지론을 제어하기는커녕 민주당 강경파의 눈치만 살피면서 끌려다니고 있다"며 "이 또한 앞으로 공소 취소를 이뤄내려면 강경파 의원들의 힘을 빌려야만 하기 때문일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정 장관에 대해서는 "장관으로서 책임과 소신을 지키겠다는 태도는 높이 평가한다"며 "코스피를 도박판으로 만들고도 책임을 지지 않는 김용범 정책실장이나 본인의 탈영병 의혹을 해소하지 못하면서 국민 여론에 반하는 사관학교 통폐합을 강행하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에 비하면 책임있는 자세"라고 평가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정말 사법 정의를 걱정했다면 비겁하게 '사표 던지고 나 몰라라' 할 것이 아니라 이 대통령에게 거부권 행사를 공개적으로 건의하며 장관직을 걸고 끝까지 맞섰어야 했다"며 "명분도, 소신도 없는 '사표 정치쇼'"라고 지적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5선 윤상현 의원은 페이스북 글에서 "왜 끝까지 국민을 설득하고 법치주의를 지키기 위한 목소리를 내지 않았냐"며 "이 대통령을 둘러싼 공소 취소 논란에 대해서도 법무부 장관으로서의 입장을 분명히 밝혀달라"고 강조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5선 나경원 의원은 페이스북에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당장의 전당대회 표 계산과 강성 지지층의 환호가 더 우선인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의 사법파괴 폭주, 결국 헌정질서를 무너뜨린 대가로 국민으로부터 반드시 심판받을 것"이라고 적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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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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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9650; 정성호 법무장관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39;보완수사권 폐지&#39;를 당론으로 추진하는 국면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사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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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힘, 정성호 사의 표명에 "여당 강경파 완승…레임덕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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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바로이뉴스] 젠슨 황에 '용산 영업맨' 시절 묻더니…'엄지 척' "맥주 한 잔 더 해도 돼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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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4:29:00 +0900</pubDate>
				
			
			
				
					
					
						<author><![CDATA[
							compass@sbs.co.kr
							(김민정)
						]]></author>
					
				
			
			
			<description><![CDATA[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시간 24일 글로벌 빅테크 기업 CEO들과 해변이 보이는 현지 야외 테라스 식당에서 만찬을 가졌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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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시간 24일 글로벌 빅테크 기업 CEO들과 해변이 보이는 현지 야외 테라스 식당에서 만찬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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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시간 24일 글로벌 빅테크 기업 CEO들과 해변이 보이는 현지 야외 테라스 식당에서 만찬을 가졌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우리나라에서는 가족을 '밥을 같이 먹는 사이'인 식구라고 한다"고 소개하며 "우리는 식구다"라는 건배사를 제안했습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도 "위 아 패밀리(We are family)"라며 적극 호응했습니다. 현장 분위기는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p>
<!--4--><p class='change'> (구성 : 김민정 / 영상편집 : 나홍희 / 디자인 : 이정주 /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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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시간 24일 글로벌 빅테크 기업 CEO들과 해변이 보이는 현지 야외 테라스 식당에서 만찬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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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바로이뉴스] 젠슨 황에 '용산 영업맨' 시절 묻더니…'엄지 척' "맥주 한 잔 더 해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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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케빈 김 주아세안 미국 대사 "SMR 협력은 미 행정부 최우선 과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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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3:32:00 +0900</pubDate>
				
			
			
				
					
					
						<author><![CDATA[
							khy@sbs.co.kr
							(김혜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케빈 김 주아세안 미국대사케빈 김 주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미국대사는 한국·미국·일본이 함께 추진하기로 한 소형모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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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3%BC%EC%95%84%EC%84%B8%EC%95%88"><![CDATA[주아세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smr"><![CDATA[sm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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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케빈 김 주아세안 미국대사</strong></p>
<!--3--><p class='change'> 케빈 김 주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미국대사는 한국·미국·일본이 함께 추진하기로 한 소형모듈원자로(SMR) 분야 협력이 미 행정부의 최우선 과제라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김 대사는 어제(24일) 아세안 관련 외교장관 회의 결과와 관련한 화상 언론 브리핑에서 "SMR은 미국 내에서 성장하는 산업이고, 동남아는 물론 미국과 전 세계 에너지 수요를 고려할 때 미래 에너지 공급에서 핵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김 대사는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선 현재 논의 중인 만큼 상세히 말씀드리고 싶지 않다"면서도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이것이 현 정부의 최우선 과제이며 동남아시아 정부들에도 우선 과제라는 점을 알고 있다는 사실"이라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앞서 한미일 3국 외교장관은 현지시각 지난 7일 튀르키예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린 한미일 외교장관회의에서 인도·태평양 지역 국가의 SMR 도입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각서(MOC)를 체결한 바 있습니다.</p>
<!--19--><p class='change'> 김 대사는 이 SMR 협력 프레임워크를 단기간에 이행하기 위한 즉각적인 후속 조치가 무엇인지, 또 정례적인 협의체나 공동 프로젝트를 출범시킬 계획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어떤 아세안 국가들과의 협력을 염두에 두고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구체적인 답변을 삼갔습니다.</p>
<!--23--><p class='change'> 김 대사는 "에너지 안보는 한미일 3국 협력 틀 내에서 항상 논의되는 사안이고, MOC는 3국 간 존재하는 긴밀한 전략적 협력을 보여준다"며 "다음 논의가 무엇이 될 지에 대해서는, 세 나라 정부가 계속 심도 있고 더욱 구체적 논의를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김 대사는 "이 문제를 어디에서, 어떤 방식으로 가장 잘 논의할 수 있을지에 관한 협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도 그 논의들이 여전히 민감하고 각국이 서로 의견을 교환하고 있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어느 국가와 협력할 것인지 또는 언제 협력할 것인지에 관해서는 지나치게 많은 언급을 하고 싶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p>
<!--31--><p class='change'> 김 대사는 지난해 1월 주한미국대사 대리로 있으면서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와 한미 정상회담 조율 등을 맡은 뒤 국무부로 복귀했다가 최근 주아세안 미국 대사를 역임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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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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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케빈 김 주아세안 미국대사케빈 김 주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미국대사는 한국·미국·일본이 함께 추진하기로 한 소형모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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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케빈 김 주아세안 미국 대사 "SMR 협력은 미 행정부 최우선 과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청와대 "국내 기업-글로벌 빅테크 기업, 9천500억 불 반도체 협력"]]></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4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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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4:09:00 +0900</pubDate>
				
			
			
				
					
					
						<author><![CDATA[
							yum4u@sbs.co.kr
							(정유미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열린 &#39;샌프란시스코 AI 서밋&#39;에서 글로벌 AI 리더들이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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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59074"><![CDATA[인공지능(AI) 열풍]]></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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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글로벌 AI 리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태원 SK 회장의 발언을 듣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분야 기업들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 9천500억 달러, 우리 돈 약 1천375조 원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런 성과를 소개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우선 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천억 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또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향후 5년간 7천500억 달러 규모에 달하는 첨단 메모리 반도체의 장기적 공급 협력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김 실장은 반도체 분야 외에 AI 데이터센터 협력 논의 성과도 전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은 약 5GW, GPU(그래픽 처리 장치) 약 200만 장의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투자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SKT는 엔비디아와 최대 2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확장에 대한 엔비디아의 지원과 함께 최신 GPU 베라루빈 시스템을 우선 할당하는 데 합의했고, 앤트로픽과 국내 GW급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투자·협력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네이버는 엔비디아와의 전략적 투자 협약을 맺었고 글로벌 투자기업 브룩필드와 인프라 공급 계약을 통해 총 100억 달러 규모 대규모 글로벌 AI 팩토리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3대 메가 프로젝트' 마지막 분야인 피지컬 AI와 관련해서는 현대자동차그룹과 엔비디아가 AI 로봇을 개발·검증할 수 있는 표준화된 기반인 '로봇 레퍼런스 플랫폼'을 공동 구축해 대학·스타트업의 다양한 로봇 개발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웨이모와는 자율주행차 파운드리 계획을 발표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삼성 SDS와 앤트로픽은 AI 신규 시장을 공동으로 발굴하고 AI 엔지니어를 함께 양성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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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열린 &#39;샌프란시스코 AI 서밋&#39;에서 글로벌 AI 리더들이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청와대 "국내 기업-글로벌 빅테크 기업, 9천500억 불 반도체 협력"]]>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수·고흥·무안·서산갯벌도 세계유산…'한국의 갯벌' 범위 확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4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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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2:43:00 +0900</pubDate>
				
			
			
				
					
					
						<author><![CDATA[
							khy@sbs.co.kr
							(김혜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무안 함해만 갯벌여수와 고흥, 무안, 서산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39;한국의 갯벌&#39;에 추가됐습니다.부산에서 열리고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A%B5%AD%EC%9D%98+%EA%B0%AF%EB%B2%8C"><![CDATA[한국의 갯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9E%90%EC%B9%98%EB%8B%A8%EC%B2%B4"><![CDATA[지방자치단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B8%EA%B3%84%EC%9C%A0%EC%82%B0"><![CDATA[세계유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C%82%B0"><![CDATA[부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iucn"><![CDATA[iucn]]></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9%95%EB%8C%80"><![CDATA[확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93%B1%EC%9E%AC"><![CDATA[등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2%EB%8B%A8%EA%B3%84"><![CDATA[2단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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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무안 함해만 갯벌</strong></p>
<!--3--><p class='change'> 여수와 고흥, 무안, 서산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한국의 갯벌'에 추가됐습니다.</p>
<!--7--><p class='change'>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오늘(25일) 오전 회의에서 '한국의 갯벌 2단계'를 세계유산에 확대 등재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번 결정은 새로운 세계유산을 별도로 등재한 것이 아니라, 지난 2021년 세계유산에 오른 기존 '한국의 갯벌'에 새로운 갯벌 지역을 추가하고 기존 유산의 경계를 넓힌 것입니다.</p>
<!--15--><p class='change'> 유네스코는 이 같은 절차를 '중대한 경계 변경'으로 분류합니다.</p>
<!--19--><p class='change'> 이에 따라 우리나라의 세계유산 보유 건수는 늘어나지 않지만, 세계유산으로 보호·관리되는 갯벌의 범위는 크게 확대됐습니다.</p>
<!--23--><p class='change'> '한국의 갯벌'은 기존 서천갯벌과 고창갯벌, 신안갯벌, 보성-순천갯벌에 새 갯벌 지역이 더해져 모두 6개 구성요소로 늘어났습니다.</p>
<!--27--><p class='change'> 확대된 '한국의 갯벌'은 ▲보성-순천-여수-고흥갯벌 ▲신안-무안 탄도만갯벌 ▲무안 함해만갯벌 ▲고창갯벌 ▲서천갯벌 ▲서산갯벌로 구성됩니다.</p>
<!--31--><p class='change'> 세계유산위원회가 표현한 '2단계'의 의미는 세계유산의 등급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지난 2021년 첫 등재 이후 추가 갯벌 지역을 포함해 유산의 범위를 넓히는 후속 확대 등재를 의미합니다.</p>
<!--35--><p class='change'> 앞서 '한국의 갯벌'은 지난 2021년 제44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서천갯벌과 고창갯벌, 신안갯벌, 보성-순천갯벌 등 4개 갯벌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인정받아 세계유산목록에 처음 등재됐습니다.</p>
<!--39--><p class='change'> 당시 세계유산위원회는 '한국의 갯벌'이 지닌 가치를 보다 완전하게 보여줄 수 있도록 추가 갯벌 지역을 포함하는 2단계 확대 등재를 추진할 것을 권고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정부는 첫 등재 이후 관계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지역사회, 한국의갯벌세계유산등재추진단 등과 함께 추가 갯벌 지역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검토해 왔습니다.</p>
<!--47--><p class='change'> 또 추가 지역에 대한 보호구역 지정과 관리체계 정비, 지역사회와의 협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자문기구인 국제자연보전연맹, IUCN의 심사 대응 등을 추진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세계유산위원회는 이번 심의에서 '한국의 갯벌'이 생물다양성과 멸종위기종 보전의 중요성을 다루는 세계유산 등재기준 10번을 충족한다고 인정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등재기준 10번은 과학이나 보존의 관점에서 멸종위기종을 포함한 생물다양성의 현장 보전을 위해 가장 중요하고 의미 있는 자연 서식지를 포함해야 한다는 기준입니다.</p>
<!--59--><p class='change'> 위원회는 특히 '한국의 갯벌'이 황해 생태계와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의 핵심 서식지로서 국제적으로 중요한 이동성 물새와 다양한 해양생물의 보전에 기여하는 자연유산적 가치를 높이 평가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이번 확대 등재는 2021년 첫 등재 당시 세계유산위원회가 제시한 권고사항을 충실히 이행한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가 있습니다.</p>
<!--67--><p class='change'> 또 추가 구성요소를 발굴해 '한국의 갯벌'이 지닌 생물다양성 보전 가치와 유산의 완전성을 강화하고, 보호·관리 기반을 보완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고 정부는 설명했습니다.</p>
<!--71--><p class='change'> 황해 생태계와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를 보전하기 위한 국제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했다는 점도 이번 결정의 의의로 꼽힙니다.</p>
<!--75--><p class='change'> 국가유산청은 앞으로 관계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지역사회, 한국의갯벌세계유산등재추진단 등과 협력해 "한국의 갯벌"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할 계획입니다.</p>
<!--79--><p class='change'> 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활용 기반도 마련해 나갈 방침입니다.</p>
<!--83--><p class='change'> (사진=한국의갯벌세계유산등재추진단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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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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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무안 함해만 갯벌여수와 고흥, 무안, 서산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39;한국의 갯벌&#39;에 추가됐습니다.부산에서 열리고 …]]>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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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수·고흥·무안·서산갯벌도 세계유산…'한국의 갯벌' 범위 확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젠슨황 회동…"SK-엔비디아 5천억 달러 협력"]]></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4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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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2:21: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미국 순방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이 엔비디아의 젠슨황을 비롯한 AI 빅테크 기업 수장들을 만났습니다. 젠슨황은 엔비디아와 SK 그룹이 5천억 달러, 우리 돈 730조 원 규모의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강청완 기자가 보도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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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순방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이 엔비디아의 젠슨황을 비롯한 AI 빅테크 기업 수장들을 만났습니다. 젠슨황은 엔비디아와 SK 그룹이 5천억 달러, 우리 돈 730조 원 규모의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강청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4432&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5/202205546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432&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미국 순방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이 엔비디아의 젠슨황을 비롯한 AI 빅테크 기업 수장들을 만났습니다. 젠슨황은 엔비디아와 SK 그룹이 5천억 달러, 우리 돈 730조 원 규모의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p>
<!--8--><p class='change'> 강청완 기자가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한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샌프란시스코 시청 관계자들과 강경화 주미대사 등이 맞이합니다.</p>
<!--20--><p class='change'> 대니얼 루리 샌프란시스코 시장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뛰는 이정후 선수의 홈런볼을 이 대통령에게 선물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 대통령의 미국 방문은 지난해 8월 한미정상회담, 9월 UN 총회 방문에 이어 세 번째입니다.</p>
<!--28--><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지난해 경주 APEC 정상회의에서 만났던 젠슨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를 비롯해 앤트로픽, 브로드컴 등 글로벌 AI 빅테크 기업 CEO 등을 잇따라 만났습니다.</p>
<!--32--><p class='change'> 젠슨황 엔비디아 CEO는 현대차, LG 등 한국 기업에 대한 투자와 협력 방안을 언급하면서, 특히 SK그룹과 대규모 협력계획을 발표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젠슨황/엔비디아 CEO : SK그룹과 엔비디아는 오늘 양사 간의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발표할 것입니다. 그 규모는 5천억 달러에 달합니다.]</p>
<!--40--><p class='change'>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 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등도 참석한 '샌프란시스코 AI(인공지능) 서밋'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의 AI 비전 계획을 담은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발표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대한민국은 글로벌 AI 생산기지이자 혁신의 토양이 되고 대체 불가의 글로벌 AI 협력 플랫폼으로 도약하게 될 것입니다.]</p>
<!--48--><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번 미국 방문을 통해 미국의 글로벌 AI 빅테크 기업과 우리 기업들 간 협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주력할 계획입니다.</p>
<!--52--><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 영상편집 : 유미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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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미국 순방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이 엔비디아의 젠슨황을 비롯한 AI 빅테크 기업 수장들을 만났습니다. 젠슨황은 엔비디아와 SK 그룹이 5천억 달러, 우리 돈 730조 원 규모의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강청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젠슨황 회동…"SK-엔비디아 5천억 달러 협력"]]>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바로이뉴스] "SK와 730조 동맹! 대단하죠?"…한국 메모리 '콕' 집어 "엄청 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4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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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2:13:00 +0900</pubDate>
				
			
			
				
					
					
						<author><![CDATA[
							compass@sbs.co.kr
							(김민정)
						]]></author>
					
				
			
			
			<description><![CDATA[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에서 개최된 &#39;샌프란시스코 AI 서밋&#39;에 참석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했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서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혹탄 브로드컴 CEO 등이 함께 자리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121"><![CDATA[뉴스영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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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에서 개최된 &#39;샌프란시스코 AI 서밋&#39;에 참석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했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서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혹탄 브로드컴 CEO 등이 함께 자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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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에서 개최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 참석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했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서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혹탄 브로드컴 CEO 등이 함께 자리했습니다. 발언에 나선 젠슨 황은 한국 기업들과의 협업 계획을 전격 발표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p>
<!--4--><p class='change'> (구성 : 김민정 / 영상편집 : 나홍희 / 디자인 : 이정주 /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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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에서 개최된 &#39;샌프란시스코 AI 서밋&#39;에 참석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했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서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혹탄 브로드컴 CEO 등이 함께 자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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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바로이뉴스] "SK와 730조 동맹! 대단하죠?"…한국 메모리 '콕' 집어 "엄청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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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재용-젠슨 황 등 한미 글로벌 CEO들 한자리…"AI 여정 한국과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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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2:10: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열린 &#39;샌프란시스코 AI 서밋&#39;에서 글로벌 AI 리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태원 SK 회장의 발언을 듣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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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글로벌 AI 리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태원 SK 회장의 발언을 듣고 있다. 왼쪽부터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이재명 대통령, 혹 탄 브로드컴 최고경영자, 최태원 SK 회장,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샌프란시스코 방문을 계기로 열린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 국내 주요 대기업 총수들은 물론 글로벌 빅테크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한 자리에 모여 AI 산업의 비전과 협력 청사진을 두고 머리를 맞댔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오늘 이 자리에서 기업가치 합계 2경 원이 넘는 대한민국과 글로벌 대표 기업들이 오랜 시간 뜻을 모아 준비해 온 대규모 AI 투자 이니셔티브를 전 세계에 알린다"며 "AI 시대의 담대한 미래를 대한민국과 함께 만들어 기 달라"고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기업인들 중 첫 번째로 마이크를 잡은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엔비디아와 한국의 PC방은 함께 성장을 해 왔다. 저와 한국은 25년 동안 우정을 이어 왔다"며 "(AI 산업에 있어) 엔비디아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한국과 여정을 함께 했다"고 애정을 드러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엔비디아와 SK그룹은 양사의 파트너십을 더욱 확장해 5천억 달러 규모에 이르게 하겠다는 발표도 할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샘 올트먼 오픈AI CEO는 "다른 곳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상상하려면 한국을 보면 된다. 한국은 AI를 빠르게 수용했다"며 "한국의 3대 메가 프로젝트는 AI가 다음 단계로 도약하는 데 있어 도움을 줄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혹 탄 브로드컴 CEO는 한국의 소버린 AI(자국 주도 AI) 사업에 대한 협력 의사를 밝히며 "한국의 프런티어 모델 개발에 적극적으로 함께 하겠다. 삼성전자와도 관련 MOU를 맺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27--><p class='change'> 화상으로 참여한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는 "한국과의 파트너십을 매우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다. 한국의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앞으로 수년간 마이크로소프트가 지속적인 투자를 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국내 기업 총수들의 발언도 이어졌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AI 발전으로 인류가 일하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방식이 송두리째 바뀌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어 "혁신적 AI 모델과 최첨단 반도체,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한 데이터센터와 풍부한 전략에 이르기까지 완벽한 생태계를 구축하려면 국경을 넘어선 글로벌 협력이 필수"라며 한미 기업 간 협력의 중요성을 부각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특히 이 회장은 "초등학교 때 운동장에 내린 헬리콥터를 만져보며 경이로움을 느끼고 미래에 대한 꿈을 갖게 됐다는 이 대통령의 자서전 내용이 생각난다"며 "다음 세대가 큰 꿈을 누리도록 삼성은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최태원 SK 그룹 회장은 전날 젠슨 황 CEO 등과 피자, 치킨 등으로 만찬을 함께 한 얘기를 소개하며 "젠슨 황 CEO는 만날 때마다 '배가 고프다. 모어 칩스(more chips·더 많은 칩이 필요하다는 뜻)'라고 한다"며 웃기도 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최 회장은 최근 3대 메가 프로젝트 등에서 발표된 기업 투자액수에 대해서는 "너무 과장된 것 아니냐는 의심도 하는데, 생소할 수는 있어도 허황된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빅테크와의 협력 결과가 국내 피지컬 AI 산업 성장에 밑거름으로 이어질 수 있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 국내 로봇 AI 기술 고도화를 위해서 오픈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라며 지지를 요청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이해진 네이버 의장도 "이번에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이 100억 달러라는 커다란 금액을 우리 회사에 투자하게 됐다"며 "새로운 단계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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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열린 &#39;샌프란시스코 AI 서밋&#39;에서 글로벌 AI 리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태원 SK 회장의 발언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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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재용-젠슨 황 등 한미 글로벌 CEO들 한자리…"AI 여정 한국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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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오픈AI' 샘 올트먼과 '기업 성과 공유' 주제로 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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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2:08: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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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를 면담하고 있다.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가 이재명…]]></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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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를 면담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이재명 대통령과 대화에서 인공지능(AI) 시대의 재분배는 '현금 지원'보다 '성과 공유제'가 바람직하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올트먼 CEO가 이 대통령과 면담에서 "AI 시대에는 단순한 현금 지원보다 기업의 성과를 국민이 함께 공유하는 지분 기반 모델이 더 바람직할 수 있다는 견해를 설명했다"고 전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이 한국의 AI 산업 육성 방안을 설명하며 'AI 시대의 부의 분배 방식'에 관한 견해를 묻자 올트먼 CEO가 이같이 답했다고 합니다.</p>
<!--15--><p class='change'> 올트먼 CEO는 3대 메가프로젝트에 대해서도 "세계적으로도 모범적인 사례"라고 평가하면서, "내년 1분기 출시 예정인 차세대 AI 기기의 한국 테스트베드 활용에도 기대를 표명하며 협력 확대 의지를 밝혔다"고 강 수석대변인은 전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아울러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이 대통령을 만나 "AI는 수입할 수 있지만 국가의 지능은 외주화할 수 없다"며 국가 AI 역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강 수석대변인은 밝혔습니다.</p>
<!--23--><p class='change'> 강 수석대변인은 또 "혹 탄 브로드컴 CEO는 대한민국의 AI 정책과 글로벌 AI 허브 비전을 높이 평가했다"며 AI 인프라 수요가 최소 2029년까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이라 전망했다"고 전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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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오픈AI' 샘 올트먼과 '기업 성과 공유' 주제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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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바로이뉴스] 기업가치 합계 '2경 원' 한 자리에…'AI 심장부'서 단상 올라 첫 마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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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2:04:00 +0900</pubDate>
				
			
			
				
					
					
						<author><![CDATA[
							compass@sbs.co.kr
							(김민정)
						]]></author>
					
				
			
			
			<description><![CDATA[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에서 개최된 &#39;샌프란시스코 AI 서밋&#39;에 참석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했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서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혹탄 브로드컴 CEO 등이 함께 자리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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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59074"><![CDATA[인공지능(AI) 열풍]]></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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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에서 개최된 &#39;샌프란시스코 AI 서밋&#39;에 참석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했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서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혹탄 브로드컴 CEO 등이 함께 자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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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에서 개최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 참석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했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서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혹탄 브로드컴 CEO 등이 함께 자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AI 시대 한국의 새로운 비전을 담은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발표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p>
<!--4--><p class='change'> (구성 : 김민정 / 영상편집 : 나홍희 / 디자인 : 이정주 /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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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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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에서 개최된 &#39;샌프란시스코 AI 서밋&#39;에 참석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했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서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혹탄 브로드컴 CEO 등이 함께 자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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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바로이뉴스] 기업가치 합계 '2경 원' 한 자리에…'AI 심장부'서 단상 올라 첫 마디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빅테크 CEO들과 피시앤칩스 만찬…'샌프란 깐부회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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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1:55: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램프 레스토랑에서 열린 글로벌 AI 리더 만찬에서 참석자들과 건배하고 있다. 오른쪽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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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램프 레스토랑에서 열린 글로벌 AI 리더 만찬에서 참석자들과 건배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최태원 SK 회장,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김용범 정책실장, 라니 보르카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하드웨어 사장,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strong></p>
<!--3--><p class='change'>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글로벌 빅테크 기업 최고경영자(CEO) 등과 현지 식당에서 만찬을 갖는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브리핑에서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앞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지난해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 '깐부 치킨'을 찾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치맥' 회동을 한 바 있습니다.</p>
<!--11--><p class='change'> 강 수석대변인은 당시 회동에서 자연스럽게 유대감을 가졌던 것처럼, 이번에도 캘리포니아 현지 음식을 함께 나누며 격의 없이 대화하겠다는 취지로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만찬에는 황 CEO를 비롯해 혹 탄 브로드컴 사장 겸 CEO, 라니 보르카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하드웨어 사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 등이 참석합니다.</p>
<!--19--><p class='change'> 메뉴로는 피시앤칩스를 비롯해 칼라마리 튀김, 크랩 케이크, 클램차우더 등이 마련됐으며, 가벼운 맥주도 곁들이기로 했다고 강 수석대변인은 설명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강 수석대변인은 "만찬에서 이 대통령을 중심으로 글로벌 AI 리더들이 결집한 장면을 통해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 높아진 대한민국의 AI 위상을 전 세계에 각인시키고, '대체 불가 대한민국'의 AI 비전을 강조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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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램프 레스토랑에서 열린 글로벌 AI 리더 만찬에서 참석자들과 건배하고 있다. 오른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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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빅테크 CEO들과 피시앤칩스 만찬…'샌프란 깐부회동']]>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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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혜경 여사, 미국서 한지 홍보행사 참석…"유네스코 등재되길"]]></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4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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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1:53: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미국을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가 24일 샌프란시스코 더 펄에서 열린 &#39;한지로 잇는 시간과 미래&#39; 행…]]></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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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과 미국을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가 24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더 펄에서 열린 '한지로 잇는 시간과 미래'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한지 홍보 행사에 참석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홍보전에 나섰습니다.</p>
<!--7--><p class='change'> 김 여사는 주LA한국문화원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주최한 '한지로 잇는 시간과 미래' 행사에 참석해 전시와 한지 패션쇼를 관람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김 여사는 "수백 년 동안 우리 역사를 품어온 한지가 예술과 공예, 디자인, 패션 등 새로운 분야로 확장되며 과거와 미래를 잇는 아름다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돼 인류 공동의 소중한 자산으로 더욱 빛날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문화는 사람과 사람을 잇고 마음을 이어주는 가장 따뜻한 언어"라며 "한지가 시대와 국경을 넘어 더 많은 사람의 마음을 연결하는 아름다운 문화유산으로 사랑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p>
<!--19--><p class='change'>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김 여사가 이날 한국 청년창업기업의 한지 가죽 가방과 비단 소재로 한복의 미감을 재해석한 원피스를 착용했다고 밝혔습니다.</p>
<!--23--><p class='change'> 안 부대변인은 "김 여사는 지난 2월 전북 전주 천년 한지관을 방문한 데 이어 세계적 문화예술도시 샌프란시스코에서 한지의 전통적 가치와 현대적 활용 가능성을 소개하며 국제적 공감대를 넓히는 데 힘을 보탰다"고 설명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국가유산청은 '한지 제작의 전통 지식과 기술 및 문화적 실천'의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추진 중이며 올해 말쯤 결정이 나올 것으로 전망됩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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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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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미국을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가 24일 샌프란시스코 더 펄에서 열린 &#39;한지로 잇는 시간과 미래&#39; 행…]]>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혜경 여사, 미국서 한지 홍보행사 참석…"유네스코 등재되길"]]>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신천지 의혹' 계파 대리전…친청 "근거 대라" 친명 "분열주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4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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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1:32:00 +0900</pubDate>
				
			
			
				
					
					
						<author><![CDATA[
							ha@sbs.co.kr
							(하정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친정계 최민희 의원과 친명계 박선원 의원민주당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최근 제기한 &#39;신천지 개입설&#39;을 놓고 계파 간…]]></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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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친정계 최민희 의원(왼쪽)과 친명계 박선원 의원</strong></p>
<!--3--><p class='change'> 민주당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최근 제기한 '신천지 개입설'을 놓고 계파 간 대리전이 더 치열하게 벌어지는 양상입니다.</p>
<!--7--><p class='change'> 특히 신천지가 지역 민원 해결을 위해 신도들을 민주당 당원으로 가입시킨 정황을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포착했다는 보도가 나오자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을 중심으로 친청(친정청래)계와 친명(친이재명)계 사이의 설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p>
<!--11--><p class='change'> 친청계로 분류되며 최고위원 선거에 나선 최민희 의원은 오늘(25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김 후보를 향해 "합수본의 신천지 수사와 관련해 혹시 사전에 알고 계셨는지 궁금하다"며 답변을 요구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신천지의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 보도에 대해 "'2021년∼2024년 가입 정황을 파악했다'는 내용이 있어 제가 '당시 당 대표는 이낙연·송영길이다'라고 했더니 기사가 '6·3 지선 때 가입 정황을 파악했다'는 내용으로 바뀌었다"고 지적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최 의원은 "당 대표 경선에 합수본이 등장하고 근거도 명확해 보이지 않는 6·3 민주당 신천지 유입설을 언론이 받아쓴다"며 "누가 이런 작업을 하나"라고 반문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최 의원은 전날 다른 친청계 최고위원 후보인 이성윤·한민수 의원과 국회에서 한 기자회견에서 "민주당에 조직적 신천지 입당이 이뤄진 증거를 제시하라"며 "근거가 없다면 당의 명예를 훼손한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고 촉구한 바 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에 친명계 최고위원 후보인 박선원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2021∼2024년 국민의힘 신천지 입당이 이뤄진 시기를 '이낙연·송영길'로 엮어내는 최 의원은 의도적 허위 인식 조장이라는 인지전 기법까지 쓰나"라고 비난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박 의원은 "신천지, 유시민은 비판 못하고, 조국은 옹호하고, 정작 이재명 대통령을 돌려까기 하시는 분들, 그게 반명(반이재명) 분열주의"라고 주장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박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김 후보의 사퇴를 촉구한 세 의원을 향해선 "반명 분열주의로 대통령 발목을 묶어 한 발도 못 움직이게 하려는 분들이 뭉텅이로 뭉쳐 다니는 계파 정치를 몸으로 보여주는, 참으로 개탄스러운 모습"이라고 지탄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역시 친명계인 채현일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김 후보의 문제 제기는 사이비 외부 종교세력의 조직적 정치 개입을 막아 내려는, 당원들을 향한 위기경보였다"며 "사실관계를 호도하고 당원들께 혼란을 준 데 분명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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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친정계 최민희 의원과 친명계 박선원 의원민주당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최근 제기한 &#39;신천지 개입설&#39;을 놓고 계파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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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신천지 의혹' 계파 대리전…친청 "근거 대라" 친명 "분열주의"]]>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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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바로이뉴스] 샘 알트만 만난 이 대통령 "대표님 덕분에 제가 챗GPT 열심히"]]></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3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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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3:53:00 +0900</pubDate>
				
			
			
				
					
					
						<author><![CDATA[
							yum4u@sbs.co.kr
							(정유미)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빅테크 CEO들을 잇따라 만났습니다. 샘 알트만 오픈AI CEO를 만난 이 대통령은 &#34;대표님 덕분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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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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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빅테크 CEO들을 잇따라 만났습니다. 샘 알트만 오픈AI CEO를 만난 이 대통령은 &#34;대표님 덕분에…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4368&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5/202205533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368&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빅테크 CEO들을 잇따라 만났습니다. 샘 알트만 오픈AI CEO를 만난 이 대통령은 "대표님 덕분에 챗GPT 열심히 잘 쓰고 있다"는 인사를 건네기도 했는데요. 샘 알트만은 여기에 어떤 대답을 내놨을까요?</p>
<!--4--><p class='change'> (구성 : 정유미 / 영상편집 : 나홍희 / 디자인 : 이정주 /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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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빅테크 CEO들을 잇따라 만났습니다. 샘 알트만 오픈AI CEO를 만난 이 대통령은 &#34;대표님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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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바로이뉴스] 샘 알트만 만난 이 대통령 "대표님 덕분에 제가 챗GPT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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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샌프란 AI 선언'…"한국, 대체불가 공급망 핵심 국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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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09:28: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열린 &#39;샌프란시스코 AI 서밋&#39;에서 &#39;샌프란 AI 선언&#39;을 발표하고 있다.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에서 개최된 &#39;샌프란시스코 AI 서밋&#39;에 참석했습니다.여기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했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서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혹탄 브로드컴 CEO 등이 함께 자리했습니다.특히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AI 시대 한국의 새로운 비전을 담은 &#39;샌프란시스코 AI 선언&#39;을 발표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우선 &#34;대한민국은 대체 불가한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도약할 것&#34;이라며 &#34;우리가 가진 세계 최고 수준의 메모리반도체 경쟁력과 생산 역량을 토대로, 신뢰할 수 있는 AI 반도체 생산기지이자 공급망 파트너가 되겠다&#34;고 소개했습니다.이 대통령은 &#34;이를 위해 대한민국은 지난 6월 대규모 투자계획을 발표하고 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세계 반도체 공급을 책임지는 다극 생산 거점 체계로 전환하고 있다&#34;며 &#34;글로벌 AI 생태계가 필요로 하는 핵심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세계적인 AI 허브를 구축할 것&#34;이라고 강조했습니다.이 대통령은 또 &#34;대한민국은 공급을 넘어 AI를 가장 빠르고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나라가 돼 세계가 함께 성장할 새로운 시장을 만들겠다&#34;며 &#34;AI가 연구실과 디지털 공간을 넘어 제조공장과 도시, 물류 현장 곳곳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글로벌 AI 테스트베드이자 생산 플랫폼이 될 것&#34;이라고 설명했습니다.선도국과 개발도상국의 격차를 좁혀가는 &#39;글로벌 허브&#39;로서의 역할도 주도적으로 맡겠다고 밝혔습니다.이 대통령은 &#34;다양한 국가들과 수평적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새로운 AI 시장을 만들고, 더 많은 나라의 국민들이 AI 혁신의 기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34;며 &#34;대한민국만의 성장이 아닌, AI의 기회와 혜택을 전 세계와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책임 있는 파트너가 될 것&#34;이라고 했습니다.같은 맥락에서 AI의 혜택이 특정 계층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점도 부각했습니다.이 대통령은 &#34;AI가 더 책임있고, 인간 중심적으로 발전하며, 성과가 모두에게 새로운 기회가 되는 시대를 만들 것&#34;이라며 &#34;대한민국은 올해 1월 AI 기본법을 시행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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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샌프란 AI 선언'을 발표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에서 개최된 '샌프란시스코 AI(인공지능) 서밋'에 참석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여기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했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서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혹탄 브로드컴 CEO 등이 함께 자리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특히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AI 시대 한국의 새로운 비전을 담은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발표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우선 "대한민국은 대체 불가한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도약할 것"이라며 "우리가 가진 세계 최고 수준의 메모리반도체 경쟁력과 생산 역량을 토대로, 신뢰할 수 있는 AI 반도체 생산기지이자 공급망 파트너가 되겠다"고 소개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를 위해 대한민국은 지난 6월 대규모 투자계획을 발표하고 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세계 반도체 공급을 책임지는 다극 생산 거점 체계로 전환하고 있다"며 "글로벌 AI 생태계가 필요로 하는 핵심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세계적인 AI 허브를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또 "대한민국은 공급을 넘어 AI를 가장 빠르고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나라가 돼 세계가 함께 성장할 새로운 시장을 만들겠다"며 "AI가 연구실과 디지털 공간을 넘어 제조공장과 도시, 물류 현장 곳곳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글로벌 AI 테스트베드이자 생산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선도국과 개발도상국의 격차를 좁혀가는 '글로벌 허브'로서의 역할도 주도적으로 맡겠다고 밝혔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다양한 국가들과 수평적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새로운 AI 시장을 만들고, 더 많은 나라의 국민들이 AI 혁신의 기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대한민국만의 성장이 아닌, AI의 기회와 혜택을 전 세계와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책임 있는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같은 맥락에서 AI의 혜택이 특정 계층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점도 부각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AI가 더 책임있고, 인간 중심적으로 발전하며, 성과가 모두에게 새로운 기회가 되는 시대를 만들 것"이라며 "대한민국은 올해 1월 AI 기본법을 시행했다.&nbsp;대한민국은 AI 시대에도 모든 국민이 소외되지 않는 사회를 만들 것이며, 이를 'AI 기본사회'라고 부른다"고 소개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샌프란시스코와 대한민국은 닮은 점이 참 많다.&nbsp;1906년 대지진의 폐허를 딛고 불굴의 의지와 끊임없는 도전으로 세계 기술 혁신의 중심이 된 샌프란시스코처럼 한국전쟁 이후 세계 최빈국이었던 대한민국도 글로벌 AI 생태계를 이끄는 핵심 국가로 자리매김했다"고 떠올렸습니다.</p>
<!--47--><p class='change'> 그러면서 "지난 6월 대한민국 경제와 세계 AI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4천700조 원 규모의 AI 프로젝트 투자가 발표됐고, 오늘 이 자리에서 기업가치 합계 2경원이 넘는 대한민국과 글로벌 대표 기업들이 오랜 시간 뜻 모아 준비한 AI 투자 이니셔티브를 전 세계에 알리게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샌프란시스코의 상징인 금문교가 도시와 세상을 연결하듯, 글로벌 AI 산업을 이끌고 계신 여러분께서도 세계를 잇는 협력의 다리가 돼 달라"고 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또 미국의 인기 시트콤 '프렌즈'를 연이어 언급하며 "대한민국은 여러분의 가장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이다.&nbsp;담대한 도전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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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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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열린 &#39;샌프란시스코 AI 서밋&#39;에서 &#39;샌프란 AI 선언&#39;을 발표하고 있다.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에서 개최된 &#39;샌프란시스코 AI 서밋&#39;에 참석했습니다.여기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했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서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혹탄 브로드컴 CEO 등이 함께 자리했습니다.특히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AI 시대 한국의 새로운 비전을 담은 &#39;샌프란시스코 AI 선언&#39;을 발표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우선 &#34;대한민국은 대체 불가한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도약할 것&#34;이라며 &#34;우리가 가진 세계 최고 수준의 메모리반도체 경쟁력과 생산 역량을 토대로, 신뢰할 수 있는 AI 반도체 생산기지이자 공급망 파트너가 되겠다&#34;고 소개했습니다.이 대통령은 &#34;이를 위해 대한민국은 지난 6월 대규모 투자계획을 발표하고 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세계 반도체 공급을 책임지는 다극 생산 거점 체계로 전환하고 있다&#34;며 &#34;글로벌 AI 생태계가 필요로 하는 핵심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세계적인 AI 허브를 구축할 것&#34;이라고 강조했습니다.이 대통령은 또 &#34;대한민국은 공급을 넘어 AI를 가장 빠르고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나라가 돼 세계가 함께 성장할 새로운 시장을 만들겠다&#34;며 &#34;AI가 연구실과 디지털 공간을 넘어 제조공장과 도시, 물류 현장 곳곳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글로벌 AI 테스트베드이자 생산 플랫폼이 될 것&#34;이라고 설명했습니다.선도국과 개발도상국의 격차를 좁혀가는 &#39;글로벌 허브&#39;로서의 역할도 주도적으로 맡겠다고 밝혔습니다.이 대통령은 &#34;다양한 국가들과 수평적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새로운 AI 시장을 만들고, 더 많은 나라의 국민들이 AI 혁신의 기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34;며 &#34;대한민국만의 성장이 아닌, AI의 기회와 혜택을 전 세계와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책임 있는 파트너가 될 것&#34;이라고 했습니다.같은 맥락에서 AI의 혜택이 특정 계층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점도 부각했습니다.이 대통령은 &#34;AI가 더 책임있고, 인간 중심적으로 발전하며, 성과가 모두에게 새로운 기회가 되는 시대를 만들 것&#34;이라며 &#34;대한민국은 올해 1월 AI 기본법을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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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샌프란 AI 선언'…"한국, 대체불가 공급망 핵심 국가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만난 젠슨 황 "엔비디아-SK, 5천억 불 파트너십 발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265]]></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265</guid>
				
			
			
			
			
			
			
			
				
				
					<pubDate>Sat, 25 Jul 2026 12:43: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와 면담에 앞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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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면담에 앞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미국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 "SK그룹과 엔비디아는 오늘(24일, 현지시간) 양사 간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발표할 것"이라며 "그 규모는 5천억 달러(한화 730조여 원)에 달한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황 CEO는 이 대통령과의 면담에서 한국 기업과의 협력 계획을 소개하며 이같이 언급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SK하이닉스, 삼성전자와 엔비디아는 칩 디자인과 메모리 디자인에 대한 파트너십을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아울러 "네이버에 대한 대규모 투자도 단행한다. 네이버는 한국의 선두권 클라우드 회사로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에서의 사업 확장뿐 아닌 세계적인 확장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특히 "현대차 그룹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자율운행을 하는 제네시스 차량을 함께 개발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현대차와의 협력 부분에 대해서는 이 대통령 역시 현대차그룹이 전북 새만금 지역에 로보틱스 사업 투자 등을 계획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한국 젊은이들과 전북 지역 주민들도 엄청난 기대를 하고 있다"고 호응하기도 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황 CEO는 아울러 "(엔비디아는) LG와 함께 공장과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발전 시스템을 같이 개발하고 있다"고 부연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어 한국에서 AI 프론티어 랩을 통한 연구협력, 엔비디아 연구원들의 한국 이주 계획을 소개하기도 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그러면서 "'코리아 AI'를 구축하기 위해 카이스트와도 협력할 계획"이라며 "대한민국에서 대한민국을 위한 '대한민국 LLM(대규모 언어 모델)'을 개발할 계획도 갖고 있다"며 "AI 칩 개발부터 피지컬 AI, 인프라 스트럭처까지 개발하는 다양한 파트너십도 구축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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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와 면담에 앞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만난 젠슨 황 "엔비디아-SK, 5천억 불 파트너십 발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명청대전' 본격화…'신천지 개입 의혹' 놓고 충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153]]></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153</guid>
				
			
			
			
			
			
			
			
				
				
					<pubDate>Sat, 25 Jul 2026 07:16:00 +0900</pubDate>
				
			
			
				
					
					
						<author><![CDATA[
							mykite@sbs.co.kr
							(박재연)
						]]></author>
					
				
			
			
			<description><![CDATA[다음 달 치러지는 민주당 전당 대회의 본선 &#39;대진표&#39;가 확정되면서 &#39;친명계&#39;와 &#39;친청계&#39;의 이른바 &#39;명청대전&#39;도 본격화됐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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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달 치러지는 민주당 전당 대회의 본선 &#39;대진표&#39;가 확정되면서 &#39;친명계&#39;와 &#39;친청계&#39;의 이른바 &#39;명청대전&#39;도 본격화됐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4153&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60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153&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다음 달 치러지는 민주당 전당 대회의 본선 '대진표'가 확정되면서 '친명계'와 '친청계'의 이른바 '명청대전'도 본격화됐습니다. 양측은 '신천지 개입 의혹'을 놓고 공개 충돌했습니다.</p>
<!--8--><p class='change'> 박재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그제(23일) 예비경선을 통해 전당대회 본경선의 대진표를 확정한 민주당.</p>
<!--20--><p class='change'> 당 대표 경선 3파전은 친명계인 김민석, 송영길 후보가 사실상 연합전선을 펴는 모양새로 연임에 도전하는 정청래 후보가 친명계 후보들에 맞서는 구도입니다.</p>
<!--24--><p class='change'> 최고위원 경선에서는 친명계 후보 5명과 친청계 후보 3명이 최종 다섯 자리를 놓고 경쟁을 펼칩니다.</p>
<!--28--><p class='change'> 예비경선 결과, 범친명계 후보 11명 중에서는 5명이, 친청계 후보 3명은 전원이 본선에 진출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민주당 내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모임'을 주도했던 친명계 박성준, 이건태 의원은 탈락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예비경선에서 '정청래 후보 지지층이 결집한 것 같다'는 분석이 일단 당 안팎에서는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p>
<!--40--><p class='change'> 그런데 어제 민주당 지도부 회의에서는 친명계 최고위원이 친청계를 겨냥한 듯, '종교단체 신천지의 전당대회 개입 의혹'을 거론하자 친청계 최고위원들이 '근거를 밝히라'고 맞받아치는 등 양측이 공개적으로 충돌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강득구/민주당 최고위원 (친명계) : 외부 세력이 조직적으로 당원의 의사를 왜곡하려 했다면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p>
<!--48--><p class='change'> [문정복/민주당 최고위원 (친청계) : 희대의 코미디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말 근거가 있기는 한 겁니까?]</p>
<!--52--><p class='change'>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수도권 일부 지역의 신천지 신도들이 민주당에 입당한 정황을 포착했으며, 지난 6·3 지방선거의 당내 경선 등에 영향을 미치려 했을 가능성 등을 수사하고 있다고 어제 밝혔습니다.</p>
<!--56--><p class='change'> 이런 가운데 민주당은 어제 의원총회를 통해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당론으로 확정했습니다.</p>
<!--60--><p class='change'> 제한적 존치를 주장했던 일부 친명계 의원들도 전당대회 전 조속한 처리에 이견을 달지 않았습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이승환, 영상편집 : 위원양, 디자인 : 김한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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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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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음 달 치러지는 민주당 전당 대회의 본선 &#39;대진표&#39;가 확정되면서 &#39;친명계&#39;와 &#39;친청계&#39;의 이른바 &#39;명청대전&#39;도 본격화됐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명청대전' 본격화…'신천지 개입 의혹' 놓고 충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샌프란 도착…오늘 젠슨 황 만나 'AI 선언' 발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1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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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08:19: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미국과 중남미 순방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이 첫 방문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젠슨황 엔비디아 CEO 등 AI 빅테크…]]></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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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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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과 중남미 순방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이 첫 방문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젠슨황 엔비디아 CEO 등 AI 빅테크…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4147&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5/202205504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147&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미국과 중남미 순방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이 첫 방문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5일) 젠슨황 엔비디아 CEO 등 AI 빅테크 기업들을 차례로 만난 뒤, 우리나라 AI 산업 비전을 담은 'AI 선언'도 발표할 예정입니다.</p>
<!--8--><p class='change'> 강청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한&nbsp;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샌프란시스코 시청 인사들과 강경화 주미대사 등이 맞이합니다.</p>
<!--20--><p class='change'> 대니얼 루리 샌프란시스코 시장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nbsp;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뛰는 이정후 선수의 홈런볼을 선물로 건넸고 이 대통령은 웃음으로 화답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 대통령의 미국 방문은 지난해 8월 한미정상회담, 9월 UN 총회 방문에 이어 세 번째로 이번 방문은 인공지능 AI와 첨단 IT 산업의 메카인 실리콘밸리에서 미국 기업들을 만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p>
<!--28--><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클로드'를 개발한&nbsp;AI 기업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최고경영자를 만나 AI 산업 분야 협력을 당부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nbsp;대한민국이 앞으로 인공지능 분야에 투자를 대대적으로 확대할 생각이기 때문에 우리 앤트로픽의 각별한 관심과 투자, 또 기여를 기대합니다.]</p>
<!--36--><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지난해 경주 APEC 회의에서 만났던 젠슨황 엔비디아 CEO와도 재회하고, 이후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행사에 참석해 한국의 AI 산업 도약 의지와 비전을 담은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발표할 예정입니다.</p>
<!--40--><p class='change'> 행사에는 젠슨황 등 미국 AI 빅테크 CEO들과&nbsp;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도 참석합니다.</p>
<!--44--><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번 미국 방문을 통해 미국의 글로벌 AI 빅테크 기업과 우리 기업들 간 협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주력할 계획입니다.</p>
<!--48--><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 영상편집 : 위원양)</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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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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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국과 중남미 순방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이 첫 방문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젠슨황 엔비디아 CEO 등 AI 빅테크…]]>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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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샌프란 도착…오늘 젠슨 황 만나 'AI 선언' 발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앤트로픽 CEO에 "한국 인공지능 투자 대대적 확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144]]></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144</guid>
				
			
			
			
			
			
			
			
				
				
					<pubDate>Sat, 25 Jul 2026 05:38: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미국·남미 순방길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이 샌프란시스코에서 미국의 인공지능 기업인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CEO를 만났습니다.이 대통령은 &#34;세계적으로 유명한 분을 뵙게 돼 반갑고 기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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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과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strong></p>
<!--3--><p class='change'> 미국·남미 순방길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이 샌프란시스코에서 미국의 인공지능(AI) 기업인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CEO를 만났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분을 뵙게 돼 반갑고 기쁘다. 대한민국에서도 아주 유명하신 분"이라고 인사를 건넸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대한민국이 앞으로 인공지능 분야 투자를 대대적으로 확대할 생각이기 때문에, 앤트로픽의 각별한 관심과 투자, 기여를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에 아모데이 CEO는 "대한민국 정부에서 인공지능을 가장 우선순위 분야로 둔 점에 감사드린다. 많은 부분에서 협력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화답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특히 "앤트로픽은 (다른) 기업들과의 협력을 가장 우선순위로 두고 있고, 한국 기업들과 함께하는 것에 대한 기대도 매우 크다. 한국의 메모리 제조업체들도 앤트로픽에 투자를 많이 해줬다"며 "그런 면에서 데이터센터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아모데이 CEO는 또 "한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AI 보안 및 사이버 산업 등과 관련한 협력 관련 양해각서(MOU)를 맺게 됐다. 한국과 함께 일하는 것은 정말 흥미진진한 일"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아모데이 CEO에 이어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샘 올트먼 오픈AI CEO, 혹탄 브로드컴 CEO를 차례로 만날 계획입니다.</p>
<!--31--><p class='change'> 곧이어 현지에서 열리는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행사에도 참석합니다.</p>
<!--35--><p class='change'> 여기에는 이 대통령과 만난 빅테크 기업 CEO들에 더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해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대한 의견을 교환합니다.</p>
<!--39--><p class='change'> 특히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한국이 글로벌 AI 생태계에서 '대체 불가 국가'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샌프란 AI 선언'을 발표할 예정입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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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미국·남미 순방길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이 샌프란시스코에서 미국의 인공지능 기업인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CEO를 만났습니다.이 대통령은 &#34;세계적으로 유명한 분을 뵙게 돼 반갑고 기쁘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앤트로픽 CEO에 "한국 인공지능 투자 대대적 확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용범, 대규모 AI 투자에 "돈은 많은데 상상력이 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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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02:01: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한국의 대규모 인공지능 관련 인프라 투자와 관련해 &#34;재정 여력은 있는데 상상…]]></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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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strong></p>
<!--3--><p class='change'>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한국의 대규모 인공지능(AI) 관련 인프라 투자와 관련해 "재정 여력(surplus)은 있는데 상상력이 부족(deficit)하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김용범 실장은 그제(23일), 외신 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한국의 인공지능(AI) 부문 투자와 관련해 "돈(예산)은 충분히 있는가"라는 질문에 "돈은 많은데 어디에 어떻게 지출할지에 대한 상상력이 부족할 때가 있다"고 답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정부가 투자에 활용할 수 있는 예산은 충분하고, 어떤 방식으로 투자할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p>
<!--15--><p class='change'> 김 실장은 메모리, 전력, 생산 기반시설 등을 모두 갖춘 한국이 AI 혁명 시대에서 큰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다며, 초과세수 등을 활용한 적극적 투자 필요성을 강조해 왔습니다.</p>
<!--19--><p class='change'> 김 실장은 어제부터 시작된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샌프란시스코, 남미 3개국 등에 대한 7박 10일 순방 일정 중 미국 빅테크 기업 CEO들과의 면담에서 의미 있는 성과가 도출될 거란 전망도 내놨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미 샌프란시스코에서 엔비디아의 젠슨 황, AI 모델 '챗GPT'와 '미토스'로 각각 유명한, 오픈 AI의 샘 알트만과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맞춤형 AI 반도체 설계의 강자인 브로드컴의 혹 탄 등 빅테크 기업 CEO들을 연이어 만납니다.</p>
<!--27--><p class='change'> 이어지는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행사에서는 이들 빅테크 대표들과, 삼성전자 이재용, SK 최태원, 현대차 정의선 회장 등 국내 주요 기업의 총수들이 함께 각종 협약도 체결할 예정입니다.</p>
<!--31--><p class='change'> 김 실장은 "그동안 이야기가 오갔던 장기 계약이 한꺼번에 발표될 것 같은데 아주 큰 숫자들, 아주 의미 있는 숫자들이 많이 나올 것 같다"고 언급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또, 지난번 3대 메가 프로젝트 발표에서 제시된 4,700조 원을 언급하며, "다들 숫자가 너무 크다고 했는데, 이번에 기업들이 발표하는 숫자를 보면, '이게 사실이구나'(라는 생각이 들고), 어떤 맥락에서 나온 숫자들인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김 실장은 이 대통령이 AI 서밋에서 발표할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에 한국의 AI 반도체 안정적 공급, 호남지역에 추진될 제2 반도체 클러스터, AI 테스트베드 등에 대한 비전이 담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이밖에도 김 실장은 AI 성장의 과실은 미래대응기금으로 청년과 미래, 지역, 교육 등에 쓰되 부동산과 환율, 물가 등 새로운 압력에 대비해야 한다고도 말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김 실장의 이번 간담회는 이 대통령의 순방을 앞두고 로이터, 블룸버그, AP, 파이낸셜타임즈, 뉴욕타임즈, CNN, 월스트리트저널, 닛케이 아시아, AFP와 진행됐습니다.</p>
<!--5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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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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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한국의 대규모 인공지능 관련 인프라 투자와 관련해 &#34;재정 여력은 있는데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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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용범, 대규모 AI 투자에 "돈은 많은데 상상력이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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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샌프란 도착…미국 측 '이정후 사인볼'로 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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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05:14: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 샌프란시스코 도착미국·남미 순방길에 오른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습니다.오전 8시 20분…]]></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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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 샌프란시스코 도착</strong></p>
<!--3--><p class='change'> 미국·남미 순방길에 오른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오전 8시 20분쯤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 도착한 이 대통령 부부를 샌프란시스코 대니얼 루리 시장과 강경화 주미대사, 임정택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 등이 마중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대니얼 시장은 이 대통령에게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 이정후 선수의 사인볼을 환영 선물로 건넸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감사하다"며 악수로 화답한 뒤 대기하던 차량에 탑승해 공항을 빠져나갔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번 미국 방문을 통해 한국과 미국 인공지능(AI) 분야 빅테크 기업 간 협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주력하겠다는 것이 이 대통령의 구상입니다.</p>
<!--23--><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오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샘 올트먼 오픈 AI CEO와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혹탄 브로드컴 CEO를 차례로 만날 계입니다.</p>
<!--27--><p class='change'>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사전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면담에서 대한민국의 전폭적인 AI 투자 의지와 글로벌 협력 의지를 강조하고, 핵심 기업들로부터 투자협력 등 실질적 성과를 끌어낼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곧이어 현지에서 열리는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행사에도 참석합니다.</p>
<!--35--><p class='change'> 여기에는 이 대통령과 만난 빅테크 기업 CEO들에 더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해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대한 의견을 교환합니다.</p>
<!--39--><p class='change'> 특히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한국이 글로벌 AI 생태계에서 '대체 불가 국가'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샌프란 AI 선언'을 발표할 예정입니다.</p>
<!--43--><p class='change'> 국내 기업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 간 양해각서(MOU) 체결도 이어집니다.</p>
<!--4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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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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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 샌프란시스코 도착미국·남미 순방길에 오른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습니다.오전 8시 20분…]]>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샌프란 도착…미국 측 '이정후 사인볼'로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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