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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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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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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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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치쇼] 김용태 "정부여당이 나라 말아먹는데 야당 노릇 못해…장동혁, 계속 버티면 죽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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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4 Aug 2026 09:54:00 +0900</pubDate>
				
			
			
				
					
					
						<author><![CDATA[
							jungpd@sbs.co.kr
							(정한성 PD)
						]]></author>
					
				
			
			
			<description><![CDATA[-부동산 세제개편, 민주당도 입장 못 내놓는 게 답-&#26446;, 세제개편 미리 알았나...집 지분 미리 팔아-후보 공약과 정반대...&#25991; 정부 실책 따라잡는 중-형소법 거부권? 공소기각 &#26446;에 혜택...행사 어려울 것-2028년 총선 과반으로 형사사법체계 원상복구해야-국힘 지지율 안 오르는 이유는 지도부...메신저가 문제-장동혁 혁신안 감동 못 줘...스스로 결단하는 게 혁신-권영진 잘못 제명 수준 아냐...장 대표 비판해 겨냥한 듯-윤리위 권위·공신력 무너져...지도부 권력강화 수단으로-오세훈·유승민 회동, 실질적 지도자 없는 당에 희망 줘&#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4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9655;김태현 : 민주당 주도의 형사소송법 개정안 통과를 두고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에 거부권을 요구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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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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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세제개편, 민주당도 입장 못 내놓는 게 답-&#26446;, 세제개편 미리 알았나...집 지분 미리 팔아-후보 공약과 정반대...&#25991; 정부 실책 따라잡는 중-형소법 거부권? 공소기각 &#26446;에 혜택...행사 어려울 것-2028년 총선 과반으로 형사사법체계 원상복구해야-국힘 지지율 안 오르는 이유는 지도부...메신저가 문제-장동혁 혁신안 감동 못 줘...스스로 결단하는 게 혁신-권영진 잘못 제명 수준 아냐...장 대표 비판해 겨냥한 듯-윤리위 권위·공신력 무너져...지도부 권력강화 수단으로-오세훈·유승민 회동, 실질적 지도자 없는 당에 희망 줘&#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4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9655;김태현 : 민주당 주도의 형사소송법 개정안 통과를 두고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에 거부권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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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부동산 세제개편, 민주당도 입장 못 내놓는 게 답<br> -李, 세제개편 미리 알았나…집 지분 미리 팔아<br> -후보 공약과 정반대…文 정부 실책 따라잡는 중<br> -형소법 거부권? 공소기각 李에 혜택…행사 어려울 것<br> -2028년 총선 과반으로 형사사법체계 원상복구해야<br> -국힘 지지율 안 오르는 이유는 지도부…메신저가 문제<br> -장동혁 혁신안 감동 못 줘…스스로 결단하는 게 혁신<br> -권영진 잘못 제명 수준 아냐…장 대표 비판해 겨냥한 듯<br> -윤리위 권위·공신력 무너져…지도부 권력강화 수단으로<br> -오세훈·유승민 회동, 실질적 지도자 없는 당에 희망 줘<br> <br>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br> ■ 일자 : 2026년 8월 4일 (화)<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strong></p>
<!--4--><p class='change'> ▷김태현 : 민주당 주도의 형사소송법 개정안 통과를 두고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에 거부권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국민의힘은 대여투쟁을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 그리고 복잡한 당내문제를 어떻게 정리해야 될지요. 국민의힘 전 비대위원장 대안과미래 소속 개혁파 국민의힘 김용태 의원입니다. 안녕하세요.</p>
<!--8--><p class='change'> ▶김용태 : 안녕하세요. 경기 포천시·가평군 김용태입니다.</p>
<!--12--><p class='change'> ▷김태현 : 제가 수식을 잘 달았지요?</p>
<!--16--><p class='change'> ▶김용태 : 감사합니다.</p>
<!--20--><p class='change'> ▷김태현 : 맞는 얘기잖아요.</p>
<!--24--><p class='change'> ▶김용태 : 너무 오랜만에 봬서요. 휴가 안 갔다 오십니까?</p>
<!--28--><p class='change'> ▷김태현 : 휴가요? 저 겨울에 갑니다. 의원님은 안 가세요?</p>
<!--32--><p class='change'> ▶김용태 : 날씨가 너무 더워서요. 어제오늘 너무 더웠던 것 같아요.</p>
<!--36--><p class='change'> ▷김태현 : 맞아요. 지역인 포천·가평도 엄청 더울 건데, 거기도요.</p>
<!--40--><p class='change'> ▶김용태 : 어르신들도 많아서 이 무더위에 혹시나 사고가 있지 않을까 걱정도 많이 됩니다.</p>
<!--44--><p class='change'> ▷김태현 : 거기 논도 많고, 그래서 어르신 많이 계시고요. 그런데 의원님, 이 얘기부터 해 볼게요. 어제 세제개편안 나왔어요. 정부에서는 정상화라고 표현하고, 야당에서는 증세다 이렇게 표현하는데요. 어떻게 보셨어요? 총평부터 좀 해 주시면요.</p>
<!--48--><p class='change'> ▶김용태 : 일단 민주당이 여기에 대해서 입장을 못 내놓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게 답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민주당 사람들하고 이야기하다 보면, 특히 수도권에 있는 민주당에 관련된 분들은 당황하시고 있는 것 같아요. 지금 선거 다 포기한 거 아니냐부터 시작해서요. 사실 세제개편안이라는 게 너무 복잡하고, 또 일부에서는 이렇게 말씀들을 하시더라고요. 집을 갖고 있으면 보유세, 팔면 양도세. 우리보고 어떻게 하라는 거냐.</p>
<!--52--><p class='change'> ▷김태현 : 팔 때는 취득세.</p>
<!--56--><p class='change'> ▶김용태 : 네. 그리고 심지어는 대통령께서는 이 정보를 미리 아셨는지 본인 지분도 미리 파셨잖아요. 그것도 매도인 담보 근저당권을 설정하면서 굉장히 이례적인 방법으로요. 정부가 국민 알기를 너무 우습게 알고 있다 생각합니다.</p>
<!--6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사실 대통령이 세금으로 집값 잡는 거 안 하겠다고 사실 대선 때 그렇게 얘기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어쨌든 세 부담이 올라갔어요. 이거 왜 그랬다고 보세요?</p>
<!--64--><p class='change'> ▶김용태 : 대통령께서 후보 시절 때의 부동산 공약을 정반대로 하고 계신다고 생각을 해요. 말씀하셨던 것도 그렇고, 공급확대 하겠다라고 했었는데 공급 부분은 제대로 건드리지도 못하고 있고요. 대출 완화하겠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렇지 않고 있고요. 그러니까 너무 지금 반대로 가고 있는 거 아닌가. 말 그대로 정말 빛의 속도로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실책을 따라잡고 있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p>
<!--68--><p class='change'> ▷김태현 : 어쨌든 한강벨트를 중심으로 한 수도권, 특히 서울의 민심에는 국민의힘에게 유리하게 갈 거다 이렇게 보시는 거지요, 의원님도?</p>
<!--72--><p class='change'> ▶김용태 :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부동산과 관련된 성남 민심이 정부여당을 향한 분노로 바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p>
<!--76--><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이거 볼게요. 형소법 개정안 국회를 통과했는데 국민의힘이 청와대 앞에서 현장최고위를 열고 대통령에게 거부권 행사하라고 했어요. 의원님도 당위의 측면에서는 대통령의 거부권을 행사해야 된다고 보시는 거예요?</p>
<!--80--><p class='change'> ▶김용태 : 그렇습니다. 제가 어제 기업 오너분들하고 식사를 하는데 그분들 표현은 이렇더라고요. 그러니까 솔직히 우리는 좋다 우리는 경찰이 모든 걸 다 독점하면 솔직히 기득권층들이 좋다. 그런데 서민들이라든지 일반 정말 약자분들이 걱정이 된다 이런 표현들을 하시는 말 자체가 딱 방증하고 있었던, 지금 현 상태를 방증하고 있는 것 같아요.</p>
<!--8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진짜 서민들, 피해자들, 약자들에게 이제 피해가 돌아갈 거란 그런 얘기인데요.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할 거라고 보십니까? 현실적으로요. 당위의 측면에서 해야 된다고 말씀하셨지만요.</p>
<!--88--><p class='change'> ▶김용태 : 그런데 공소기각 사유가 이례적으로 또 급하게 추가됐잖아요. 결과적으로 저희 정점식 원내대표께서도 지적했지만, 대통령하고 여당하고 뒷거래 했던 거 아니냐라고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렇게 보는 것이 합리적일 것 같고요.</p>
<!--9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96--><p class='change'> ▶김용태 : 사실 보완수사권 폐지와 관련해서 대통령의 입장은 사실 그 정치적인 어떤 슬로건이라고도 이야기를 하셨었고, 그러니까 이것이 민주당 전당대회를 위한 일종의 정치적인, 그러니까 민주당의 강성당원들을 위한 거라고 대통령께서도 아마 인지는 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요. 결과적으로는 공소기각, 본인의 사건과 관련된 것이 연결되다 보니까 거부권 행사가 현실적으로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결국에는 혜택은 대통령께서 보실 테니까요.</p>
<!--100--><p class='change'> ▷김태현 : 혜택은 대통령이 본다는 얘기는 공소기각 사유 추가된 게 대통령에게 유리하게 작용될 것이다.</p>
<!--104--><p class='change'> ▶김용태 : 그렇게 다들 보시고 있지요.</p>
<!--10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거부권 행사 안 할 거예요, 아마 의원님 얘기대로요. 그러면 국민의힘이 쓸 수 있는 수단이 헌법소원 그거는 청구할 수 있는 건데, 그거 말고는 현실적으로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잖아요.</p>
<!--112--><p class='change'> ▶김용태 : 현실적으로 지금 상황에서는,</p>
<!--116--><p class='change'> ▷김태현 : 총선 이기는 거 말고는.</p>
<!--120--><p class='change'> ▶김용태 : 그렇습니다. 그런데 제가 뭐 대법관 증원법 때도 그랬고, 법왜곡죄 때도 그랬고, 지금 이것도 마찬가지인데요. 결과적으로 저희가 이것들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2028년 총선에서 과반의석을 점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과반의석을 점해서 지금 정부여당이 정말 누더기로 만든 어떤 형사사법체계라든지 이런 것들을 다 원상복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요. 그렇게 2028년 총선의 과반을 득하기 위해서 우리가 내부의 개혁이 굉장히 중요하다 이런 말씀들을 계속 드리고 있습니다.</p>
<!--12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 결국은 총선을 이겨야 되는 건데요. 그래야 그다음 대선도 수월하겠지요. 그런데 의원님, 여권 지금 전당대회로 내부분열이 좀 있어요. 부동산 안 좋지요, 주식 지금 7월에 굉장히 안 좋지요. 형사소송법 개정안 이것도 여론의 평가는 별로 안 좋지요. 이러면 여당 지지율이 왕창 빠지고, 국민의힘 지지율이 왕창 올라가고 이래야 되는 거잖아요.</p>
<!--128--><p class='change'> ▶김용태 : 그렇습니다. 당연히 지금 상황에서는 국민의힘 지지율이 올라가야 되는 게 맞지요.</p>
<!--13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왜 안 그래요?</p>
<!--136--><p class='change'> ▶김용태 : 저희가 잘못하더라도 말씀하셨던 거, 지적했던 것처럼 정부여당의 실책으로 저희가 반대로 국민의힘이 올라야 되는데요. 지금 오르지 못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저는 당연히 당 지도부에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 포천·가평 지역이 국민의힘 지지세가 높은 지역 중에 하나이고, 저희가 리 단위 마을이 한 500여 개 정도 되는데요. 최근에 초복·중복·말복 하면서 쭉 마을을 돌면 마을에 계신 노인회장분들이나 이장분들께서 저한테 저희 당 지도부에 대한 비판을 많이 주세요.</p>
<!--140--><p class='change'> ▷김태현 : 거기는 다 강한 국민의힘 지지층들이 많이 계신 곳이잖아요.</p>
<!--144--><p class='change'> ▶김용태 : 그렇습니다. 거기 이장, 노인회장 분들, 또 특히 나이가 많으신 어머니 아버지분들임에도 불구하고 저희 당 지도부를 지지하시는 분을 제가 만나보지 못했습니다. 그게 지금 우리 보수 지지 유권자들의 생각이신 것 같고요. 그러한 것들이 지금 지지율에 반영되고 있는 거 아닌가. 아무리 당 지도부가 청와대에 가서 현장최고위원회를 열고,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정말 국민들 그런 민심을 잘 전달한다고 하더라도 결과적으로는 메신저가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들 많이 하시니까 이런 것들이 좀 지지율에 연동되기가 어렵지 않나.</p>
<!--148--><p class='change'> ▷김태현 : 결국 그러면 아무리 정부를 비판하고, 정부를 견제하는 야당으로서 할 수 있는 좋은 얘기를 해도 장동혁 대표와 그 최고위원들이 하는 얘기는 안 먹힌다는 거잖아요, 대중들에게.</p>
<!--152--><p class='change'> ▶김용태 : 예전에 정확하게 저희 당의 모 의원께서 뭐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나 이런 표현들을 하셨잖아요. 그게 딱 정확한 지적이셨던 것 같습니다.</p>
<!--15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뭐 해야 돼요? 어떻게 해야 돼요?</p>
<!--160--><p class='change'> ▶김용태 : 모두가 다 알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가 뭘 해야 되는지, 우리 당 구성원들, 우리 당 의원들 다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p>
<!--164--><p class='change'> ▷김태현 : 그걸 알고 있다는 답은 지도부 교체?</p>
<!--168--><p class='change'> ▶김용태 : 뭐 그게 가장 최선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도 있을 거고요. 하지만 저는 장동혁 대표께서도 본인께서도 어쨌든 진심일 거 아니에요. 본인께서 정말 나라와 당을 위한 길이 뭔지 결단을 해 주셔야 되지 않나. 본인께서 유지하는 것도 본인 스스로는 좋을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그것이 보수진영, 나라 전체에 이득이 될 게 없는 거잖아요. 그렇다면 정말 본인께서 헌신적인 결정을 해 주셔야 될 때가 계속 오지 않나 싶습니다.</p>
<!--17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알아서 사퇴해라 이런 얘기잖아요.</p>
<!--176--><p class='change'> ▶김용태 : 나라와 당을 위한 결단이 필요할 때라고 생각을 합니다.</p>
<!--180--><p class='change'> ▷김태현 : 그게 당을 위해서도 좋고, 지금 사퇴하는 게 당을 위해서도 좋고, 나라를 위해서도 좋고, 그리고 본인을 위해서도 좋을 거다 이 말씀이신 거지요?</p>
<!--184--><p class='change'> ▶김용태 :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계속 유지하고 계시는 게, 물론 이 짧은 순간 숏텀으로 봤을 때는 대표를 위해서 좋다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요. 장기적으로 롱텀으로 봤을 때는 사실 죽는 길이잖아요. 대표 스스로도, 당으로도, 나라도 지금 정부여당이 얼마나 이 나라를 정말 말아먹고 있습니까.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야당이 야당의 노릇을 잘 못하는 건 사실 국민들을 위한 길이 아니지요.</p>
<!--18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의원님, 사퇴는커녕 지금 올공을 매일 가잖아요. 그런데 의원들이 한 15명 정도 갔어요. 얼마 전에 물론 대부분 다 지금 장동혁 지도부에서 당직을 하고 있는 다 타이틀을 하나씩 달고 있는 의원들이기는 하더라고요. 명단을 쭉 보니까요. 한두 명 정도 빼놓고요.</p>
<!--192--><p class='change'> ▶김용태 : 네.</p>
<!--196--><p class='change'> ▷김태현 :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 지금 힘이 붙는다고 생각할 거 아니에요. 지금 어쨌든 본인 지지자들도 와 있고, 정부는 실책이 좀 있고, 의원들은 예전에 한 명도 없던 사람들이 한 열몇 명 붙었고요. 이러니까 사퇴 안 하고 더 가는 거 아니에요?</p>
<!--200--><p class='change'> ▶김용태 : 그런데 저는 열다섯 분이 가신 걸 저도 방금 알았는데요. 그분들께서 가신다고 하더라도 뭔가 지도부에 힘 실어주려고 간 것이 아니라 저희 지지층분들이 올림픽공원에서 오랫동안 장기간 본인 스스로 정말 그 역할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거기에 대한 감사함 이런 것들을 표출하러 간 것이지, 당 지도부에 뭔가 힘을 실으러 갔다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좀 다르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p>
<!--204--><p class='change'> ▷김태현 : 일부 패널들은 우주의 기운이 장동혁 대표에게 가고 있다. 왜냐하면 자꾸 장동혁 대표 개인에게는 호재들이 생겨서 그런 표현도 하던데요. 취임 1주년 맞이해서 혁신안 낸다는 거잖아요. 그 혁신안 낸다는 얘기는 사퇴 안 하고 이 혁신안을 가지고 좀 더 가겠다는 얘기인데요.</p>
<!--208--><p class='change'> ▶김용태 : 장동혁 대표께서 어떤 혁신안을 내놓으실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어떤 혁신안을 내놓는다고 하더라도 국민들께서나 아니면 당원들께서 감동을 받으실까요. 감동을 받으시기 어렵다라고 생각해요. 가장 혁신은 본인 스스로한테 결단하는 게 국민들, 그리고 당원들이 깜짝 놀라실 거잖아요. 그런 게 혁신 아닐까 싶습니다.</p>
<!--212--><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도 장동혁 대표 사퇴를 계속 얘기하시는 분이시고, 그래서 뭐 징계대상까지 올라갔다가 빠졌는데요. 대안과미래에서 그 문제를 끊임없이 얘기를 했잖아요.</p>
<!--216--><p class='change'> ▶김용태 : 그렇습니다.</p>
<!--22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장동혁 대표는 물론 뭐 들은 척도 안 하니까 물리적으로 좀 한계는 있겠지만요. 지금은 왠지 목소리가 좀 수그러든 느낌이거든요.</p>
<!--224--><p class='change'> ▶김용태 : 지금은 아무래도 정부여당에 대한 실책이 많고, 야당으로서 정부여당에 대한 비판을 할 게 너무 많다 보니까 아무래도 당내 개혁이라든지 지도부를 향한 그런 사퇴 이야기가 조금은 동력이 약화된 것도 사실인 것 같습니다.</p>
<!--228--><p class='change'> ▷김태현 : 왜냐하면 그러면 외부에서 보기에는 이거 하다 지친 거 아니야? 처음에 좀 하는 것 같더니 장 대표가 대답이 없으니까 그냥 수그러든 거 아니야라는 시각도 있거든요.</p>
<!--232--><p class='change'> ▶김용태 : 왜냐하면 저희는 사실 보수진영과 국가를 위해서 지도부가 결단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요. 이게 저희 지지층 안에서 봤을 때는 뭔가 내부분열, 분란으로 이렇게 인식하시는 당원분들도 많이 계시더라고요.</p>
<!--23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40--><p class='change'> ▶김용태 : 그러니까 장 대표가 사퇴하는 것이 보수진영을 위해서, 나라를 위해 중요한 일인데요. 저희가 이렇게 대립하는 모습들로 비춰지다 보니까 자리를 놓고 다투는 듯한 느낌들, 당원들이나 지지층들이 보기에는 조금 보기 싫은 측면도 있었고요. 그런 것들이 아마 의원들한테 작용이 되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p>
<!--244--><p class='change'> ▷김태현 : 혹시 권영진 의원의 문제도 좀 작용을 했습니까?</p>
<!--248--><p class='change'> ▶김용태 : 그거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거는 권영진 의원 개인의 부분인 것이지 이것하고는 좀 다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p>
<!--252--><p class='change'> ▷김태현 : 권영진 의원 징계문제는 어떻게 처리해야 된다고 보세요?</p>
<!--256--><p class='change'> ▶김용태 : 그런데 가장 중요한 거는 피해자인 전현직 원내대표의 입장이 중요한데요. 원내대표께서도 선처를 바란다라고 생각하고, 징계를 원치 않는 모습이잖아요. 그러면 사실 윤리위가 여기에 대해서 이렇다 저렇다 할 입장을 내놓는 게 맞지 않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이 들어요. 이게 의원들 간에 어떤 그런 소동이 있었고. 물론 권영진 의원이 잘못했지요, 당연히. 본인도 바로 사과했기 때문에 두 분이 합의한 거에서 적당하게 넘어가는 게 맞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p>
<!--260--><p class='change'> ▷김태현 : 지도부에서 탈당권유, 제명 이런 얘기 나온 거는 대상이 권영진 의원이기 때문이라고 보세요? 왜냐하면 권영진 의원이 대안과미래 소속, 계속 어떻게 보면 장 대표 물러나라는 얘기를 제일 많이 했거든요.</p>
<!--264--><p class='change'> ▶김용태 : 그러니까 권영진 의원이 한 행동이 굉장히 이례적이고 잘못됐고 그건 맞는데요. 제명 수준이 아니라는 건 당내 의원들의 어느 정도의 컨센서스가 있잖아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 지도부가 그런 표현을 하는 것은 아무래도 앵커께서 추측하셨던 것처럼 권영진 의원이기 때문에 한 거 아니냐라는 해석들이 맞는 것 같습니다.</p>
<!--268--><p class='change'> ▷김태현 : 장 대표가 방미단 지출, 돈 많이 썼다. 이게 한겨레신문도 아니고 조선일보의 단독보도로 어제 조간 통해서 알려졌는대요. 장 대표 측에서는 무슨 소리야? 예전에 김기현 대표나 예전 한 10년 전에 김무성 대표도 이 정도 돈 썼어. 우리는 그때보다 조금 덜 썼어.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의원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이게 논란된다는 거 자체가요.</p>
<!--272--><p class='change'> ▶김용태 : 사실 뭐 거기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장동혁 대표를 비판하고, 보수진영을 위해서 비판할 거리가 많은데요. 당대표께서 예산을 집행하고, 당 소속인이 나서서 비판하는 것은 저는 개인적으로 적절치 않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당대표가 예산을 집행하실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p>
<!--27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사실은 장 대표 측 얘기대로 하면 원래 이렇게들 썼다는 건데요. 이거 자체가 조선일보에서 단독기사를 내서 기사가 된다는 것 자체가 좀 이례적이긴 하지요.</p>
<!--280--><p class='change'> ▶김용태 : 그렇습니다. 가십거리가 굉장히 많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p>
<!--284--><p class='change'> ▷김태현 : 그게 보수언론이 장 대표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느냐라는 걸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기도 한데요. 어쨌든 계속 장 대표의 거취문제에 대해서는 문제를 제기하실 거다?</p>
<!--288--><p class='change'> ▶김용태 : 문제제기 하는데요. 현실적인 부분,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당원분들이나 지지층들이 피로감도 많으시다라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런 완급조절은 필요하다라고 생각하고요. 현실적으로 대표께서 결단하지 않으면 어려운 문제인 것도 맞잖아요. 그런 게 좀 완급조절이 필요해 보입니다.</p>
<!--292--><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윤리위는 어떻게 되는 겁니까? 지금 윤리위 위원장, 부위원장 서로 비밀유지의무 위반했니 마니 뭐 이러고 난리도 아니던데요.</p>
<!--296--><p class='change'> ▶김용태 : 윤리위가 어떤 결정을 하더라도 이미 의원들이 윤리위 결정을 인정 안 하는 분위기잖아요. 그리고 윤리위가 지금 하는 행동들이 적절했더라면 이런 일이 없었을 텐데, 지금 어떤 결정을 하더라도 결과적으로 나중에 당 지도부 바뀌면 다 원복될 거야 이런 생각들을 하시잖아요.</p>
<!--30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04--><p class='change'> ▶김용태 : 그러니까 지금 윤리위의 권위도 윤리위원장 스스로가 무너뜨렸고, 지금 뭐 어떤 결정을 하더라도 공신력 어떤 그런 것들이 없기 때문에요. 글쎄요, 저는 윤리위원장이 지금 과거에 배현진 의원이라든지 김종혁 전 최고위원의 가처분 인용 건도 있고요. 스스로 결단을 하셔야 되지 않나. 당의 어떤 당무에 총체적인 그런 걸 주셨잖아요.</p>
<!--308--><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그러면 윤리위가 장동혁 대표가 당내의 권력강화를 위한 수단으로 쓰이고 있다?</p>
<!--312--><p class='change'> ▶김용태 : 현재는 그렇게 보이는 측면이 매우 많지요.</p>
<!--316--><p class='change'> ▷김태현 : 마지막 질문이 될 것 같은데요. 유승민 전 의원하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한남동 공관에서 어제 만찬 회동을 갖고 당내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라는 오늘 아침 보도가 있었는데요. 이 두 사람의 만남의 의미는 어떻게 보고 계세요?</p>
<!--320--><p class='change'> ▶김용태 : 저는 다 맞는 이야기를 하셨다라고 생각합니다. 탄핵 찬성과 반대를 하신 분들 각자 모두가 진정성 있게 판단하셨을 거고, 거기에서 누구를 배제하고 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라고 저도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요. 이분들 모두 함께하는 것이 지지층들이라든지 국민들이 바라보시는 측면이잖아요. 맞는 얘기하셨다라고 생각하고요. 지금 당 소속된 분들이 느끼기에 야당에 지도자가 없다라고 생각을 많이들 하세요. 그런 측면에서 오세훈 시장이라든지 유승민 전 대표가 만났다라는 거는 당내의 많은 의원들, 또 당내의 많은 구성원들한테 희망을 많이 주셨다라고 생각을 합니다.</p>
<!--324--><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국민의힘의 김용태 의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p>
<!--328--><p class='change'> ▶김용태 : 감사합니다.</p>
<!--sub333--><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333--><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333--><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sub338--><p class='change'>[SBS 김태현의 정치쇼]</p>
<!--343--><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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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부동산 세제개편, 민주당도 입장 못 내놓는 게 답-&#26446;, 세제개편 미리 알았나...집 지분 미리 팔아-후보 공약과 정반대...&#25991; 정부 실책 따라잡는 중-형소법 거부권? 공소기각 &#26446;에 혜택...행사 어려울 것-2028년 총선 과반으로 형사사법체계 원상복구해야-국힘 지지율 안 오르는 이유는 지도부...메신저가 문제-장동혁 혁신안 감동 못 줘...스스로 결단하는 게 혁신-권영진 잘못 제명 수준 아냐...장 대표 비판해 겨냥한 듯-윤리위 권위·공신력 무너져...지도부 권력강화 수단으로-오세훈·유승민 회동, 실질적 지도자 없는 당에 희망 줘&#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4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9655;김태현 : 민주당 주도의 형사소송법 개정안 통과를 두고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에 거부권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치쇼] 김용태 "정부여당이 나라 말아먹는데 야당 노릇 못해…장동혁, 계속 버티면 죽는 길"]]>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치쇼] 김영호 "'박쥐' 발언, 사과 방식에 더 분노…김민석-친청 지도부 조합? 생각하기도 싫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90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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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4 Aug 2026 09:31:00 +0900</pubDate>
				
			
			
				
					
					
						<author><![CDATA[
							jungpd@sbs.co.kr
							(정한성 PD)
						]]></author>
					
				
			
			
			<description><![CDATA[-하위권 성적? 경선 70% 호남·수도권에...역전할 것-투표 후 합동유세 경선...전 당권파가 짠 일정 의아-계파 흐릿한 게 내 장점...친청 저지할 &lsquo;반청 연대&rsquo;-최민희 &lsquo;박쥐&rsquo; 발언, 완전한 계파주의...일베문화 뱄나-나만 3선...초·재선 위주 최고위, 봉숭아학당 될 수도-친청 후보들 유연성 부족...&#37165; 아닌 대표 발목 잡을 것-외연 확장·중도층 확대 메시지로 총선 준비해야-형소법 개정안 수사요구권 강화...경찰 통제조치 충분-세제개편안? 국민 눈높이 맞게 여당이 정부 설득해야 &#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4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영호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9655;김태현 : 앞서 예고해 드린 대로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로 지역순회 경선에 참여 중인 김영호 의원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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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위권 성적? 경선 70% 호남·수도권에...역전할 것-투표 후 합동유세 경선...전 당권파가 짠 일정 의아-계파 흐릿한 게 내 장점...친청 저지할 &lsquo;반청 연대&rsquo;-최민희 &lsquo;박쥐&rsquo; 발언, 완전한 계파주의...일베문화 뱄나-나만 3선...초·재선 위주 최고위, 봉숭아학당 될 수도-친청 후보들 유연성 부족...&#37165; 아닌 대표 발목 잡을 것-외연 확장·중도층 확대 메시지로 총선 준비해야-형소법 개정안 수사요구권 강화...경찰 통제조치 충분-세제개편안? 국민 눈높이 맞게 여당이 정부 설득해야 &#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4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영호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9655;김태현 : 앞서 예고해 드린 대로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로 지역순회 경선에 참여 중인 김영호 의원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89019&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4/202208853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9019&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하위권 성적? 경선 70% 호남·수도권에…역전할 것<br> -투표 후 합동유세 경선…전 당권파가 짠 일정 의아<br> -계파 흐릿한 게 내 장점…친청 저지할 ‘반청 연대’<br> -최민희 ‘박쥐’ 발언, 완전한 계파주의…일베문화 뱄나<br> -나만 3선…초·재선 위주 최고위, 봉숭아학당 될 수도<br> -친청 후보들 유연성 부족…鄭 아닌 대표 발목 잡을 것<br> -외연 확장·중도층 확대 메시지로 총선 준비해야<br> -형소법 개정안 수사요구권 강화…경찰 통제조치 충분<br> -세제개편안? 국민 눈높이 맞게 여당이 정부 설득해야</strong></p>
<!--5--><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br> ■ 일자 : 2026년 8월 4일 (화)<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 김영호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strong></p>
<!--9--><p class='change'> ▷김태현 : 앞서 예고해 드린 대로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로 지역순회 경선에 참여 중인 김영호 의원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p>
<!--13--><p class='change'> ▶김영호 : 안녕하세요.</p>
<!--17--><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잘 되고 계세요?</p>
<!--21--><p class='change'> ▶김영호 : 뭐 생각보다 굉장히 저조한 성적이 나오고 있어서 걱정입니다.</p>
<!--25--><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서 지금 사실 물론 1주밖에 안 되기는 했는데요. 어쨌든 8명 후보들 중에서는 좀 하위권이잖아요.</p>
<!--29--><p class='change'> ▶김영호 : 그렇습니다.</p>
<!--33--><p class='change'> ▷김태현 : 전략을 어떻게 짜고 계세요? 대역전극.</p>
<!--37--><p class='change'> ▶김영호 : 이제 부울경 충청선거가 이제 끝났잖아요. 그게 총 17% 정도예요. 그리고 이번 주부터 대구·경북, 강원, 제주, 인천 남았는데요. 엄청난 광역인 것 같은데, 또 개표를 하면 약 한 15%. 그래서 마지막 주 8월 17일에 전당대회잖아요. 마지막 주가 슈퍼위크인데, 그때 70%를 개표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저는 이번에,</p>
<!--41--><p class='change'> ▷김태현 : 호남이랑 수도권이요?</p>
<!--45--><p class='change'> ▶김영호 : 네. 호남, 서울, 경기 여기가 70%가 몰려 있어요, 슈퍼위크.</p>
<!--49--><p class='change'> ▷김태현 : 그렇겠지요.</p>
<!--53--><p class='change'> ▶김영호 : 그런데 이번에 사실 순회경선의 짜임새도 정말 저는 이해가 안 가고요. 우리가 합동유세를 하잖아요. 합동유세 굉장히 잘했다라고 다들 그러는데 합동유세 현장에 있는 분들은 이미 투표가 다 끝난 거예요.</p>
<!--57--><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요. 그렇게 한다 그러더라고요.</p>
<!--61--><p class='change'> ▶김영호 : 그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합동유세를 하고, 후보들의 면면을 비교해서 저 사람 말 잘하고, 저 사람의 철학이 좋다. 이래서 투표를 해야 되는데요. 대의원들, 권리당원들이 다 투표를 마치고 나서 합동유세를 보는 거예요.</p>
<!--65--><p class='change'> ▷김태현 : 누가 그렇게 짰어요?</p>
<!--69--><p class='change'> ▶김영호 : 우리 전 당권파가 짠 거 아니겠어요?</p>
<!--73--><p class='change'> ▷김태현 : 정청래 전 대표와.</p>
<!--77--><p class='change'> ▶김영호 : 그쪽 관계자, 그분들이 뭐 선임했던 당직자들이 짰는데요. 거기에다가 순회경선도 처음에 정청래 대표 고향에서 시작됐다가 그다음에 노사모가 가장 왕성한 활동을 했던 부울경 중심으로 갔잖아요. 원래는 제주에서부터 쭉 올라오는 거예요. 광주로 해서 수도권으로 올라오는 건데요.</p>
<!--81--><p class='change'> ▷김태현 : 전통적으로 민주당은 그런 방식으로 한다?</p>
<!--85--><p class='change'> ▶김영호 : 네. 그래서 아마 정청래 대표 측은 처음 시작할 때 자기 고향, 그리고 노사모가 많은 부울경에서 승리하고요. 그 대세를 몰아서 전당대회를 준비하려고 했던 것 같은데요. 일단 자기 고향에서 패배했기 때문에 그 계획은 조금 차질이 생겼다고 저는 봅니다.</p>
<!--89--><p class='change'> ▷김태현 : 어쨌든 연설하고 투표하는 게 아니라 투표하고 연설하는 그 방식. 의원님 표현으로 하면 좀 이상한 방식도 정청래 전 대표가 짠 것이다.</p>
<!--93--><p class='change'> ▶김영호 : 그거까지는 제가 뭐 확인할 수 없습니다마는 그런데 예전에도 그랬다는 얘기는 있어요. 그 책임까지 제가 정청래 대표한테 책임을 묻지는 않겠지만, 당직자들이 이 부분만큼은 다시 개선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p>
<!--97--><p class='change'> ▷김태현 : 권리당원 비율이 호남하고 수도권이 높잖아요. 우리 의원님의 지역구는 서울이시고, 그리고 서울시당위원장도 하셨고요. 그러면 수도 서울에서 확 마지막 역전극 이걸 노리시는 거예요?</p>
<!--101--><p class='change'> ▶김영호 : 만루홈런을 한번 칠 생각인데요. 제가 서울 출신이고, 시당위원장을 했지요. 그래서 서울에서는 인지도가 좀 높은 편이고요. 제가 또 본적은 전남 장성으로 돼 있습니다. 제 처는 익산 출신의 전주여고 출신입니다. 그래서 전북, 전남, 광주, 서울.</p>
<!--105--><p class='change'> ▷김태현 : 삼위일체 그냥.</p>
<!--109--><p class='change'> ▶김영호 : 거기에다가 이번 주에 있을 인천은 저를 교육위원장으로 임명한 박찬대 인천시장, 제가 또 송영길 대표의 비서실장을 해서요. 인천도 한번 조금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p>
<!--113--><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이게 꼭 좋은 건 바람직한 건 아닌데요. 지금 최고위원선거가 다 친청 대 친석 이렇게 돼 있잖아요.</p>
<!--117--><p class='change'> ▶김영호 : 네.</p>
<!--121--><p class='change'> ▷김태현 : 그 출마하시는 후보자들이 내가 어느 계파 이런 걸 밝히기도 전에 이미 언론에서는 그렇게 분류가 다 끝났거든요. 권리당원도 그렇게 알고 있고요.</p>
<!--125--><p class='change'> ▶김영호 : 네.</p>
<!--129--><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의원님이 딱히 뭐 친청인지 친석인지 계파가 뚜렷하지 않다 이런 평가가 있어서요. 그게 사실은 이런 최고위원 당내 선거에서는 좀 불리할 수도 있잖아요.</p>
<!--133--><p class='change'> ▶김영호 : 그렇습니다. 사실 저의 장점이라고 생각했는데, 전당대회 때는 굉장히 불리해지는데요. 사실 지금 친명, 저는 송영길 대표의 비서실장 출신이니까 뭐 친송계 이렇게 분류되잖아요. 어찌 보면 친청계는 정말 조직적인 친청계는 확실해요. 그런데 친명계는 김민석-송영길 두 대표 후보들과 굉장히 밀접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사실 서미화 의원, 박선원 의원, 그리고 임미애 의원. 다 송영길 대표 차에서 같이 막 라이브도 하고, 또 김민석 총리랑도 같이 행동을 하고 그래서요. 이것은 당권파, 그러니까 친청파의 연임을 저지하는 하나의 연대라고 보셔야 될 것 같아요.</p>
<!--137--><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친청 대 반청 이렇게 되는 거예요?</p>
<!--141--><p class='change'> ▶김영호 : 그렇게 보는 거지요.</p>
<!--145--><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의원님은 반청이네요?</p>
<!--149--><p class='change'> ▶김영호 : 저는 그렇지요. 제가 이번 전당대회 때도 줄곧 주장하는 것이 당권파의 연임을 저지하기 위해서 송영길 김민석과 강력한 연대를 했다라고 저는 계속 주장하고 있습니다.</p>
<!--153--><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합동연설회에서 여러 가지 해프닝들이 좀 있잖아요. 외부에서 보기에는 보기 눈살 찌푸려지는 모습들이요.</p>
<!--157--><p class='change'> ▶김영호 : 그렇지요.</p>
<!--161--><p class='change'> ▷김태현 : 예를 들면 어제 최고위원후보자 토론회가 열렸는데요. 지난 주말 순회경선에서 최민희 후보가 우리 김영호 후보에게 ‘박쥐’라고 발언하는 것에 대한 문제제기를 하셨더라고요. 그러니까 온라인에서 해당 영상도 돌고 있고요. 저도 그 영상을 봤습니다. 이게 어떤 상황에서 그 발언이 나온 걸로 파악하고 계세요? 그러니까 제가 본 화면은 후보님이 연설하실 때 연설내용이 잘 안 들렸어요. 그런데 최민희 후보가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려서 옆에 계시는데 ‘박쥐’ 뭐 이렇게 얘기하는.</p>
<!--165--><p class='change'> ▶김영호 : 박선원 선배한테 그랬던 것 같은데요. 저는 못 들었지요. 사실 제가 유세 중이었으니까요. 아마 제가 방금 전에 언급했던 저 김영호는 당권파 저지를 위해 송영길-김민석과 연대하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연설을 했어요. 그랬더니 “어, 저거 뭐야? 박쥐네?” 그러니까 김민석-송영길, 송영길-김민석과의 연대를 한다니까.</p>
<!--169--><p class='change'> ▷김태현 : 왔다 갔다 한다고요.</p>
<!--173--><p class='change'> ▶김영호 : 이거를 뭐 “양다리 아니야? 박쥐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요. 제가 어저께 TV 토론회에서도 말씀을 드린 게 이것은 완전히 무슨 계파주의로 보는 거 아니에요. 친청파의 연임을 저지하기 위해서 연대하는 것이 왜 박쥐냐. 그래서 제가 그랬잖아요. 제가 천장에 매달려서 잠을 자냐, 내 어깨에 내가 날개가 있냐. 왜 박쥐냐.</p>
<!--177--><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81--><p class='change'> ▶김영호 : 그런데 어저께 저한테 죄송하다고 최민희 의원이 사과를 했어요. 그런데 사과를 하면서 정말 저를 더 분노하게 한 거는 “의원님이 그 얘기를 들으셨네. 그러면 사과드릴게요.” 그러니까 제가 들었기 때문에 사과하고, 자기는 그런 생각과 소극적인 표현, 아마 김영호 의원이 못 들었으면 사과할 필요 없다라는 매우 일베식의 표현을 했어요. 이것이야말로 일베 표현이지요. 그러니까 최민희 의원님이 매일 일베문화, 자기가 듣기 싫은 우리 당원들의 비판은 다 일베문화라고 하거든요.</p>
<!--185--><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89--><p class='change'> ▶김영호 : 결국은 동료의원에게 ‘박쥐’라는 표현을 하고, 그렇게 폄하하고 모멸감을 주는 이것이 진짜 일베문화이지요. 일베 문화가 몸에 배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내가 어저께 TV 토론회에서 “의원님은 몸에 일베문화가 배어 있다.” 저는 진짜 어저께 너무 황당했어요.</p>
<!--193--><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97--><p class='change'> ▶김영호 : 그러니까 처음에 제가 사과를 받아줬어요. 사과를 존중하겠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해명을 하면서 “의원님한테 들렸으니까 제가 사과하지요.” 그러면 들리지 않았으면 사과 안 하겠다는 거 아니에요. 저는 너무나 분노스러웠어요.</p>
<!--201--><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05--><p class='change'> ▶김영호 : 그래서 제가 마지막으로 어저께 맺음말에서 정말 3선 국회의원이 왜 나와야 되느냐, 이런 봉숭아학당의 최고위원을 저지하기 위해서 정말 바로 중심 잡고, 꾸짖을 건 꾸짖고, 혼내줄 건 혼내주고 3선 의원의 권위를 딱 갖고 정말 이 지도부를 잘 정리해서 일사불란한 지도부, 이재명 정부의 정국을 뒷받침할 수 있는 뭔가의 동력을 만들 수 있는 지도부를 만들어야지. 이야, 진짜 심각하더라고요. TV 토론회 보면서 우리 지도부 이렇게 구성되면 정말 큰일납니다.</p>
<!--209--><p class='change'> ▷김태현 : 그 3선 의원, 그러니까 3선부터 모든 당에서 이제 중진으로 보잖아요. 지금 후보들이 의원님 빼면 대부분 초선, 재선, 그다음에 원외 이렇게 돼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초재선, 원외들만으로 지도부가 구성된, 물론 당대표는 아니지만요.</p>
<!--213--><p class='change'> ▶김영호 : 네.</p>
<!--217--><p class='change'> ▷김태현 : 최고위원들이 구성됐을 때 뭔가 혼란이 있을 수 있다. 그게 사실 봉숭아학당이라는 단어가 민주당에게는 예전에 그때 2015년이었나요? 그때 최고위원 하면 모 의원은 노래 부르고, 막 연분홍치마 노래 부르고 그때잖아요. 구성이 잘못되면 봉숭아학당이라고 평가받았던 그때로 되돌아갈 수도 있다?</p>
<!--221--><p class='change'> ▶김영호 : 최고위가 두 가지 기능이 있어요. 첫째는 모든 최고위 의결기구예요. 당의 모든 현안에 대한 의결을 할 수 있고요. 두 번째는 월수금에 오전에 모든 최고위원들이 대국민 메시지가 있거든요. 이 메시지라는 것은 사실 자기의 알량한 정의감이나 소신으로 말을 막 뱉어내면 정말 부울경에서 피땀 흘려 고생하시는 원외위원장과 선배 당원동지들의 진짜 이 노력이 한순간에 다 그냥 물거품이 돼요.</p>
<!--225--><p class='change'> ▷김태현 : 자기 정치를 하는 무대는 아니라는 말씀이신 거네요.</p>
<!--229--><p class='change'> ▶김영호 : 그렇지요. 거기다가 또 한강벨트 이쪽에 강남권에 정말 고생하시는 원외위원장님들에게 정말 힘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저는 진짜 이 봉숭아학당이라는 표현을 한 것은 어떤 이야기든, 어떤 논의든 할 수 있지만요. 이것을 합의를 해서, 결국은 합의점을 찾아서 국민들에게 감동 주는 메시지를 전해야 되는데요. 이게 정말 개인이 자기 존재감을 위해서 막 말을 아무 말이나 뱉어내면 총선 필패합니다. 저는 진짜 어저께 이거 정말 이렇게 나갔다가 우리 당 큰일나겠구나. 그래서 뭔가에 절제와 뭔가의 원팀, 또 그러고 저 같은 3선 의원의 리더십이 필요하겠구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p>
<!--233--><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반청이라고 하시니까요. 당대표로는 김민석 후보, 또는 송영길 후보가 적합하다 이런 말씀이신 거잖아요.</p>
<!--237--><p class='change'> ▶김영호 : 선호투표니까요. 그러니까 선호투표니까 제일 선호하는 투표 1, 그다음으로 선호 2, 무조건 정청래 대표는 저한테는 3이에요.</p>
<!--241--><p class='change'> ▷김태현 : 그렇게 해서 대표가 나왔어요. 최고위원도 꾸려져야 되잖아요. 지금 이른바 친청 후보들 최민희 후보, 이성윤 후보, 한민수 후보. 이 세 후보들은 굉장히 지금 지지자들이 조직적으로 투표를 독려하잖아요. 생일별로 이렇게 나눠서 1, 4, 7, 5, 8 뭐 이렇게요. 그런데 만약에 지금 친청계 후보 세 분이 다 지도부에 들어오면 그러면 지도부가 완전히 봉숭아학당 될 수도 있다 이렇게 보시는 거예요?</p>
<!--245--><p class='change'> ▶김영호 : 그 봉숭아학당뿐만 아니라 만약에 정청래 대표가 또 대표가 된다 하면 일사불란하겠지요. 다만 김민석, 송영길이 당대표 되고, 과반 이상이 친청이 들어오게 되면 한 발자국도 못 나가는 거지요. 그리고 모든 걸 다 발목 잡게 할 거고요.</p>
<!--249--><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53--><p class='change'> ▶김영호 : 그러니까 저는 이겁니다. 제가 만약에 정청래 대표가 당대표가 됐어요. 제가 최고위원이 되면요. 저는 정청래 대표의 부족한 점을 너무나 잘 알아요. 너무 폐쇄적인 운영. 저는 대표가 당원과 국민으로부터 선출되면 아무리 이견이 있더라도 그 대표의 부족함을 채워줘야 되거든요.</p>
<!--257--><p class='change'> ▷김태현 : 무조건 반대하는 게 아니고요?</p>
<!--261--><p class='change'> ▶김영호 : 그렇지요. 저는 정청래 대표가 정말 이번에 당대표로 선출되면 정말 정청래 대표의 약점과 부족함을 제가 적극적으로 채워서 무조건 승리하는 민주당을 만들려고 하는데요. 그 세 분은 저는 조금 다르다고 봐요.</p>
<!--265--><p class='change'> ▷김태현 : 예를 들어 김민석 대표, 그리고 최고위원에 한민수, 최민희, 이성윤 이렇게 되면 사사건건 대표의 발목이 잡을 것이다?</p>
<!--269--><p class='change'> ▶김영호 : 생각하기 싫은 조합입니다.</p>
<!--273--><p class='change'> ▷김태현 : 그 정도예요?</p>
<!--277--><p class='change'> ▶김영호 : 네.</p>
<!--281--><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 원팀이 돼야 하잖아요, 민주당이.</p>
<!--285--><p class='change'> ▶김영호 : 그렇습니다.</p>
<!--289--><p class='change'> ▷김태현 : 지지자들은 그런 얘기 많이 하더라고요. 전당대회 이후가 걱정이다.</p>
<!--293--><p class='change'> ▶김영호 : 그러니까 아까 그 친청 세 후보를 인격적으로 이분들을 평가하는 게 아니라 좀 유연성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아무리 김민석 후보랑 이렇게 약간 이견이 있더라도 존중할 건 존중해야. 제가 지난 전당대회 때 이 당권파를 굉장히 비판했는데, 제 유세에서는 정청래라는 이름이 한번도 들어가지 않아요. 그냥 그것을 싸잡아서 당권파라고. 이것이 저는 전 대표에 대한 예의라고 보는 거거든요.</p>
<!--297--><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01--><p class='change'> ▶김영호 : 그런데 저쪽 후보들은 나와서 김민석, 송영길 이름 직접 이름을 거론하면서요. 저는 이것이 과연 동지의 언어인가 싶어요. 저는 정청래 대표의 당 운영을 제가 비판하는 거지, 정청래라는 사람을 인격을 제가 모독하는 건 아니거든요. 이런 예의는 갖고 해야 됩니다. 그래서 새로운 지도부가 되면 당연히 이견이 있고, 치열한 토론이 있지만요. 토론 속에도 애정이 있고, 하나의 원팀이라는 생각으로 이것을 잘 합의점을 찾아내서 우리가 하나가 돼야 되잖아요. 그런데 그런 유연성이 좀 떨어지는 지도부가 될 것 같아서.</p>
<!--305--><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의 말씀을 들어보니까 이른바 권리당원들, 핵심당원들, 강성지지층 그분들도 중요하지만, 부울경, 한강벨트 고생하시는 분들의 원외당협위원장들, 거기 계신 지지자들을 굉장히 신경 많이 쓰시는 것 같은데요.</p>
<!--309--><p class='change'> ▶김영호 : 지금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제가 독대한 적은 없지만 지금 외연을 확대하고, 지금 중도층을 확대하는 거 아니에요. 이건 이기는 민주당을 만들기 위해서예요.</p>
<!--313--><p class='change'> ▷김태현 : 구조적 다수 얘기도 있고요.</p>
<!--317--><p class='change'> ▶김영호 : 네. 우리가 호남, 서울만 이기면 뭐 합니까? 부울경이나 한강벨트를 이기지 못하면 다수당이 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중도층을 확대하고, 외연을 확장해야 되는데요. 지금 유시민 작가님이 우리의 어떤 개혁성에 대한 선명성을 계속 지적하고 계시잖아요. 저는 이게 열린우리당에, 그때 열린우리당의 실패의 원인이었거든요. 집권당이 되면 안정감과 전 국민을 다 포용해서 가야 되는데요. 너무 선명성, 내부개혁 노선의 경쟁으로 결국은 자중지란해서 좌초했거든요. 그러고 정권을 재창출을 못 했어요. 지금은 부울경과 한강벨트의 당원동지들과 그쪽의 시민들을 감동을 주고 희망을 줄 수 있는 메시지로 총선 준비를 해야 됩니다.</p>
<!--321--><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서 그 관련된 이슈로서 보완수사권을 검찰에게 주지 않는, 수사권을 완전폐지하는 형사소송법이 통과가 됐잖아요.</p>
<!--325--><p class='change'> ▶김영호 : 네.</p>
<!--329--><p class='change'> ▷김태현 : 괜찮으시겠어요? 왜냐하면 국민 여론을 제가 수치는 말씀 안 드리지만, 아시겠지만 국민 여론은 우려가 더 많거든요. 그러니까 반대가 더 많아요.</p>
<!--333--><p class='change'> ▶김영호 : 맞습니다. 이게 보완수사권을 지금 유지해야 한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부산 돌려차기사건, 그리고 얼마 전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을 검찰에서 그 빌미로 굉장히 국민들에게 공포감을 저는 불어넣었다고 봐요. 다만 그것도 저희에게 도움이 됐어요. 왜냐하면 형사소송법을 개정하면서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재수사권이나 그리고 경찰에 대한 수사요구권을 더 강화시켰단 말이지요. 그래서 저는 이것을 강화해서 경찰을 통제할 수 있는 그런 강력한 조치를 취했기 때문에 실제로 문재인 정부에서 윤석열 정부 때까지 모든 민생범죄에 대해서는 검찰이 직접 수사를 하지 않고, 경찰에 다 수사요구권을 행사했단 말이에요.</p>
<!--337--><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41--><p class='change'> ▶김영호 : 그런데 갑자기 이재명 정부가 들어와서 이재명 정부가 들어와서 검찰개혁의 강도를 높이니까 검찰이 직접 수사를 해서 여러 가지 지금 경찰의 약점들을 찾아낸 거거든요. 저는 하여튼 어찌 됐든 검찰도 못 믿고, 경찰도 못 믿잖아요. 그러면 경찰을 이제부터 잘 통제하고, 지금 검찰에서 나와서 중대수사청으로 갈 수 있는 수사검사들 이분들의 역할이 나는 매우 중요하다. 이 베테랑 수사검사들이 이제 중대수사청에 들어가서 약간 부족했던 경찰들의 어떤 수사능력에 대한 뒷받침을 좀 해야 되고, 잘하면 저는 새로운 우리 형사 수사체계를 만들 수 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p>
<!--345--><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마지막 이슈인 요거 하나 짚어볼게요. 부동산 세제개편은 어제 나왔어요. 뭐 자세한 수치를 지금 말씀드릴 건 아니고요. 어찌 됐든 간에 정부에서는 정상화라고 표현하는 거고, 야당에서는 실질적인 증세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어쨌든 납세자 부담은 예전보다 높아지겠지요.</p>
<!--349--><p class='change'> ▶김영호 : 네.</p>
<!--353--><p class='change'> ▷김태현 : 한강벨트를 중심으로 해서 정치적으로 민주당한테 별로 좋지 않을 것이다. 그런 예상들이 있더라고요. 민주당에서 그래서 그런지 어제 입장이 나오지 않았고요. 의원님은 이거 어떻게 보세요? 총선을 치르셔야 되는데요.</p>
<!--357--><p class='change'> ▶김영호 : 그러니까 당정청 관계가 바로 이런 거거든요. 정부에서 청와대이지요. 청와대에서 세제개편안을 준비해서 이게 우리 여당으로 오게 되면 우리 여당은 실제로 민심을 잘 파악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우리 여당에서 정청에서 제안했던 여러 가지 뭐 세수문제에 대해서는 우리의 또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조율이 되거든요.</p>
<!--361--><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65--><p class='change'> ▶김영호 : 그게 당정청의 일원화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의 주장을 또 정부를 설득할 일이 있으면 정부를 설득하면서 가장 국민들이 세제개편이 되더라도 수용할 수 있고, 납득될 수 있는 그런 세제개편안을 여당에서 만들어야지요. 만들어서 정부를 다시 설득해야지요.</p>
<!--369--><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오늘 인터뷰는 여기까지 하도록 할게요. 지금까지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한 김영호 의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p>
<!--373--><p class='change'> ▶김영호 : 감사합니다.</p>
<!--sub378--><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378--><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378--><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sub383--><p class='change'>[SBS 김태현의 정치쇼]</p>
<!--388--><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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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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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하위권 성적? 경선 70% 호남·수도권에...역전할 것-투표 후 합동유세 경선...전 당권파가 짠 일정 의아-계파 흐릿한 게 내 장점...친청 저지할 &lsquo;반청 연대&rsquo;-최민희 &lsquo;박쥐&rsquo; 발언, 완전한 계파주의...일베문화 뱄나-나만 3선...초·재선 위주 최고위, 봉숭아학당 될 수도-친청 후보들 유연성 부족...&#37165; 아닌 대표 발목 잡을 것-외연 확장·중도층 확대 메시지로 총선 준비해야-형소법 개정안 수사요구권 강화...경찰 통제조치 충분-세제개편안? 국민 눈높이 맞게 여당이 정부 설득해야 &#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8월 4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영호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9655;김태현 : 앞서 예고해 드린 대로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로 지역순회 경선에 참여 중인 김영호 의원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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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치쇼] 김영호 "'박쥐' 발언, 사과 방식에 더 분노…김민석-친청 지도부 조합? 생각하기도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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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귀국 직후 7시간 부동산·증시 회의…"공급 대책 재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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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4 Aug 2026 07:45: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순방에서 돌아오자마자 부동산 정책과 주식시장 점검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부동산 공급 대책을 다시 점검하라고 당부했습…]]></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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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순방에서 돌아오자마자 부동산 정책과 주식시장 점검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부동산 공급 대책을 다시 점검하라고 당부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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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순방에서 돌아오자마자 부동산 정책과 주식시장 점검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부동산 공급 대책을 다시 점검하라고 당부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강민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브라질·칠레·아르헨티나 남미 3개국 순방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3일) 오전 서울공항에 도착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곧바로 청와대로 이동해 부동산 및 주식시장 관련 비공개 점검 회의를 주재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오후 3시부터 밤 10시 반까지 도시락으로 저녁 식사를 해결해 가며 7시간 반가량 이어진 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한성숙 국무총리와 관계 부처 장관들에게 기존 주택 공급 대책을 전면적으로 재점검하고 현실적인 국민 요구를 다각적으로 살펴 꼼꼼히 추진해 나갈 것을 당부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또, 2~3일 이내에 금융 및 주택 공급 관련 추가 보고와 후속 점검 회의를 마련하라고도 지시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지난 2022년부터 지속된 주택 공급 부진이 공급 절벽 상황을 초래했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공급과 속도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그러면서 가용한 공급 물량을 최대한 확보하고 신속한 공급을 위한 행정 조치, 금융, 재정, 규제 완화 등의 방법을 찾으라고 지시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지난주 유례없는 급등락을 보인 코스피 등 주식시장 상황 대응책도 회의에서 다뤄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44--><p class='change'> 이 대통령이 귀국 직후 바로 국내 경제 현안 관련 회의를 한 것은 7박 11일 해외 순방에 따른 공백을 메우고 국내 현안에 집중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p>
<!--48--><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오늘부터 산업부와 고용노동부, 외교, 국방, 법무부 등 27개 부처·청·위원회의 업무 보고도 받을 예정입니다.</p>
<!--52--><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하륭, 영상편집 : 위원양)</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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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재명 대통령이 순방에서 돌아오자마자 부동산 정책과 주식시장 점검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부동산 공급 대책을 다시 점검하라고 당부했습…]]>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귀국 직후 7시간 부동산·증시 회의…"공급 대책 재점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북한, 11개국 북한 IT 인력 주의보에 "무근거한 중상모략" 반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88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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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4 Aug 2026 07:29:00 +0900</pubDate>
				
			
			
				
					
					
						<author><![CDATA[
							nina@sbs.co.kr
							(김아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신분위장 북한 IT 인력북한이 한미일 등 11개국이 북한의 IT인력 위장취업을 경고하는 공동 주의보를 발령한 데 대해 &#34;무…]]></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C%B4%EA%B7%BC%EA%B1%B0%ED%95%9C+%EC%A4%91%EC%83%81%EB%AA%A8%EB%9E%B5"><![CDATA[무근거한 중상모략]]></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8%EA%B5%AD"><![CDATA[미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C%9D%B4%EB%B2%84+%EC%9C%84%ED%98%91"><![CDATA[사이버 위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A%B5%AD"><![CDATA[한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4%84%EB%9E%91%EC%8A%A4"><![CDATA[프랑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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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C%EB%B3%B8"><![CDATA[일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8%81%EA%B5%AD"><![CDATA[영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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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신분위장 북한 IT 인력</strong></p>
<!--3--><p class='change'> 북한이 한미일 등 11개국이 북한의 IT인력 위장취업을 경고하는 공동 주의보를 발령한 데 대해 "무근거한 중상모략"이라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p>
<!--7--><p class='change'> 외무성 대변인은 오늘(4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대한 대답 형식으로 "미국과 그 추종 동맹국들이 이른바 '사이버 위협'을 떠들며 벌려놓은 '공동경고문' 발표 놀음은 우리 국가의 영상(이미지)에 먹칠을 하려는 불손한 목적에서 출발한 것으로 상투적인 정치적 비난선동"이라고 주장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다무적제재감시팀'(다국적 제재모니터링팀·MSMT) 성원국들의 거듭되는 악의적 주장은 신빙성이 결여된 거짓정보 유포에 불과하다"면서 "사이버 공간의 핵심자원을 독점하고 세계 최대의 사이버 전력을 보유, 운용하는 미국이 다른 나라들의 '사이버 위협'을 거론하는 것이야말로 어불성설"이라고 강변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미국과 일본, 한국, 영국, 독일, 프랑스 등 11개국 정부는 지난달 31일 공동주의보를 발표하고 북한 IT인력들이 다른 나라 국적을 사칭하며 위장 취업을 하고 있으며 북한은 해당 수익을 핵·미사일 개발 자금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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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신분위장 북한 IT 인력북한이 한미일 등 11개국이 북한의 IT인력 위장취업을 경고하는 공동 주의보를 발령한 데 대해 &#34;무…]]>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북한, 11개국 북한 IT 인력 주의보에 "무근거한 중상모략" 반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보고회'로 대국민 설득…"거부권 행사해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8705]]></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8705</guid>
				
			
			
			
			
			
			
			
				
				
					<pubDate>Tue, 4 Aug 2026 06:26:00 +0900</pubDate>
				
			
			
				
					
					
						<author><![CDATA[
							mykite@sbs.co.kr
							(박재연)
						]]></author>
					
				
			
			
			<description><![CDATA[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를 강행한 민주당은 대국민 보고회를 열었는데, 당 안에서도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국민의힘은 범죄자에게만 더 좋은 악법이라며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촉구했습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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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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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를 강행한 민주당은 대국민 보고회를 열었는데, 당 안에서도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국민의힘은 범죄자에게만 더 좋은 악법이라며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촉구했습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88705&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4/202208783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8705&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를 강행한 민주당은 대국민 보고회를 열었는데, 당 안에서도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국민의힘은 범죄자에게만 더 좋은 악법이라며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촉구했습니다.</p>
<!--8--><p class='change'> 박재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형소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지 사흘만인 어제(3일), 더 공정한 형사사법체계라는 이름의 대국민 보고회를 개최한 민주당.</p>
<!--20--><p class='change'> 후속 조치에 대해서는 이렇게 설명했습니다.&nbsp;</p>
<!--24--><p class='change'> [한병도/민주당 원내대표 : 조직과 인력, 예산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사건 이관과 기관 간 협력 체계도 면밀히 점검하겠습니다.]</p>
<!--28--><p class='change'> 경찰의 '사건 암장' 등을 막기 위해서 수사 과정에 대한 통제도 강화했다는 입장입니다.</p>
<!--32--><p class='change'> [서영교/민주당 의원 : 압수수색 하는 경우 등엔 바디캠을 달고, 한 곳도, 한 사건도, 한 증거도 놓치지 않게 영상 녹화하고.]</p>
<!--36--><p class='change'> 민주당 내부에서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과 관련한 논쟁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문재인 전 대통령이 SNS에 "검찰 개혁은 노무현 정부에서 첫발을 뗀 오랜 개혁 과제"라는 글을 올린 데 이어서 정청래 전 대표, 김용민 의원 등도 노 전 대통령과 개정안을 연관 짓자, 노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 의원이 공개적으로 반박하고 나선 겁니다.</p>
<!--44--><p class='change'> 곽 의원은 "노 전 대통령은 검찰의 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해 경찰이 독점적 수사권을 갖도록 추진한 적이 없다"며 "'노무현 정치'를 왜곡하지 말라"고 직격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청와대 앞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연 국민의힘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범죄자에게만 더 좋은 악법이라며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촉구했습니다.&nbsp;</p>
<!--52--><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대한민국 법치주의는 사망선고를 받았습니다. 거부권 행사를 거부한다면 탄핵 요구는 더 거세질 겁니다.]</p>
<!--56--><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고 공포한다면 헌법소원 심판 청구에 나설 방침이라 형사소송법 개정을 둘러싼 정치권의 다툼은 헌법재판소를 무대로도 이어질 전망입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이승환·신동환·김용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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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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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를 강행한 민주당은 대국민 보고회를 열었는데, 당 안에서도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국민의힘은 범죄자에게만 더 좋은 악법이라며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촉구했습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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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보고회'로 대국민 설득…"거부권 행사해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국민의힘 "조세강탈" 맹비난…민주당은 '예의주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8703]]></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8703</guid>
				
			
			
			
			
			
			
			
				
				
					<pubDate>Tue, 4 Aug 2026 06:13:00 +0900</pubDate>
				
			
			
				
					
					
						<author><![CDATA[
							cbcb@sbs.co.kr
							(박찬범)
						]]></author>
					
				
			
			
			<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은 이번 세제 개편안은 결국 증세라고 규정했습니다. 민주당은 여론을 신중하게 살피는 분위기입니다.박찬범 기자입니다. 국민의힘은 정부의 세재 개편안을 &#39;역대 최악&#39;이라고 혹평하면서 국민이 부담해야 할 세금의 총량만 늘어난 꼴이라고 주장했습니다.장동혁 대표는 &#34;뿌린 돈을 걷어가는 조세 강탈&#34;이라고, 또 국민의힘 소속 국회 재정경제위원들은 가혹하게 백성들의 재물을 착취한다는 뜻의 &#39;가렴주구 조세 개편&#39;이라고 주장했습니다.[배준영/국회 재경위 국민의힘 간사 : 반도체 호경기로 역사상 최대 초과 세수를 걷는 정부가 오히려 3조 4천억 원의 혈세를 더 걷겠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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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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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은 이번 세제 개편안은 결국 증세라고 규정했습니다. 민주당은 여론을 신중하게 살피는 분위기입니다.박찬범 기자입니다. 국민의힘은 정부의 세재 개편안을 &#39;역대 최악&#39;이라고 혹평하면서 국민이 부담해야 할 세금의 총량만 늘어난 꼴이라고 주장했습니다.장동혁 대표는 &#34;뿌린 돈을 걷어가는 조세 강탈&#34;이라고, 또 국민의힘 소속 국회 재정경제위원들은 가혹하게 백성들의 재물을 착취한다는 뜻의 &#39;가렴주구 조세 개편&#39;이라고 주장했습니다.[배준영/국회 재경위 국민의힘 간사 : 반도체 호경기로 역사상 최대 초과 세수를 걷는 정부가 오히려 3조 4천억 원의 혈세를 더 걷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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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이번 세제 개편안은 결국 증세라고 규정했습니다. 민주당은 여론을 신중하게 살피는 분위기입니다.</p>
<!--8--><p class='change'> 박찬범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정부의 세재 개편안을 '역대 최악'이라고 혹평하면서 국민이 부담해야 할 세금의 총량만 늘어난 꼴이라고 주장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장동혁 대표는 "뿌린 돈을 걷어가는 조세 강탈"이라고, 또 국민의힘 소속 국회 재정경제위원들은 가혹하게 백성들의 재물을 착취한다는 뜻의 '가렴주구 조세 개편'이라고 주장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배준영/국회 재경위 국민의힘 간사 : 반도체 호경기로 역사상 최대 초과 세수를 걷는 정부가 오히려 3조 4천억 원의 혈세를 더 걷겠답니다. 한마디로 '닥치고 세금'입니다.]</p>
<!--28--><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다주택자와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해 종합부동산세를 강화하는 방안이 가장 큰 부작용을 초래할 거라며, 세금 부담이 세입자에게 전가돼 전월세 인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봤습니다.</p>
<!--32--><p class='change'> 특히 비거주 1주택자를 종부세 강화 대상에 포함한 것은 1세대 1주택자의 거주 이전의 자유조차 억압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p>
<!--40--><p class='change'> 민주당은 개편안이 발표된 어제(3일) 공식 논평을 따로 내지 않았는데, 오늘 원내 지도부가 입장을 밝힙니다.</p>
<!--44--><p class='change'> 한 민주당 지도부의 인사는 SBS에 "세제 개편은 예민한 사안인 만큼 공식 입장을 신중하게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이번 개편안에 대한 여론의 동향을 보면서 입장을 정리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p>
<!--52--><p class='change'> [강준현/민주당 수석대변인 : 당 지도부는 현재 민생과 자산시장, 부동산 관련해서 면밀히 살피고, 대안을 마련하는 데 집중하기로 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이번 부동산 세제 개편에 따른 민심의 향배가 정국 주도권은 물론, 향후 선거들의 중대 변수라는 점에서도 여야는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이승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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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국민의힘은 이번 세제 개편안은 결국 증세라고 규정했습니다. 민주당은 여론을 신중하게 살피는 분위기입니다.박찬범 기자입니다. 국민의힘은 정부의 세재 개편안을 &#39;역대 최악&#39;이라고 혹평하면서 국민이 부담해야 할 세금의 총량만 늘어난 꼴이라고 주장했습니다.장동혁 대표는 &#34;뿌린 돈을 걷어가는 조세 강탈&#34;이라고, 또 국민의힘 소속 국회 재정경제위원들은 가혹하게 백성들의 재물을 착취한다는 뜻의 &#39;가렴주구 조세 개편&#39;이라고 주장했습니다.[배준영/국회 재경위 국민의힘 간사 : 반도체 호경기로 역사상 최대 초과 세수를 걷는 정부가 오히려 3조 4천억 원의 혈세를 더 걷겠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국민의힘 "조세강탈" 맹비난…민주당은 '예의주시']]>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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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투표자 수 오입력에 "분산 입력"…지침 논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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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4 Aug 2026 00:37:00 +0900</pubDate>
				
			
			
				
					
					
						<author><![CDATA[
							sha@sbs.co.kr
							(손형안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선관위의 투표자 수 조작 사건과 관련해 새로운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지난 지방선거 당시, 투표율을 잘못 입력했다고 보고한 지역 선관위에게 중앙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나이트라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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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4%EC%B2%9C%EA%B5%B0"><![CDATA[진천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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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관위의 투표자 수 조작 사건과 관련해 새로운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지난 지방선거 당시, 투표율을 잘못 입력했다고 보고한 지역 선관위에게 중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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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선관위의 투표자 수 조작 사건과 관련해 새로운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지난 지방선거 당시, 투표율을 잘못 입력했다고 보고한 지역 선관위에게 중앙 선관위가 이해할 수 없는 지침을 내렸다는 겁니다.</p>
<!--8--><p class='change'> 보도에 손형안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실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문건입니다.</p>
<!--20--><p class='change'> 지난 6·3 지방선거 본투표 당일, 충북선관위가 진천군 진천읍 제2투표소의 오전 10시 현재 투표자 수를 실제 투표한 사람 수보다 많은 501명으로 잘못 입력했다면서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중앙선관위에 문의하자, 중앙선관위가 과다 집계된 투표자 숫자를 다른 투표구 8곳에 분산해 수정 입력하는 방안을 지시한 사실이 문건에서 확인됩니다.</p>
<!--24--><p class='change'> 제2투표소 501명을 301명으로 줄이고, 대신 200명을 8개 다른 투표소에 각각 25명씩 더 얹으라고 지시했다는 겁니다.</p>
<!--28--><p class='change'> 투표자 수가 실제보다 2천 명이나 많게 입력됐던 김포시 구래동 제2투표소에도 중앙선관위는 같은 지시를 내린 것으로 기록돼 있습니다.</p>
<!--32--><p class='change'> 투표자 수를 잘못 입력해 발생한 오류를 실제 수치대로 바로 잡지 않고, 주먹구구식으로 수정을 지시한 셈입니다.</p>
<!--36--><p class='change'> 중앙선관위는 문건에 그런 황당한 지시를 내린 이유로 실제 숫자에 맞게 투표자 수를 줄여 수정하면 공개된 전체 투표자 수가 줄게 돼 의혹이 제기될까 우려됐다고 적었습니다.</p>
<!--40--><p class='change'> [김은혜/국민의힘 의원 : 중앙 선관위가 의도성과 구체성, 그리고 반복성을 갖고 실행한, 명백한 선거 조작 범죄이자, 국민 참정권에 대한 침탈입니다.]</p>
<!--44--><p class='change'> 그제(2일) 지난해 대선 당시 투표자 수 조작 의혹을 제기한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지난 2024년 총선 때는 이른바 '쌍둥이 투표구' 현상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p>
<!--48--><p class='change'> 서울 은평구 불광1동 1투표구와 6투표구의 투표자 수가 6시간 동안 똑같이 1, 2백 명 단위로 늘었다는 겁니다.</p>
<!--52--><p class='change'> 당시 전국에서 이런 '쌍둥이 투표구'가 5쌍, 총 10곳이나 발생했다면서 이는 선관위가 멋대로 숫자를 지어 내 입력한 정황으로 볼 수 있다고 주 의원은 주장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중앙선관위는 제기된 의혹들에 대한 SBS 질의에 "진행 중인 수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만 답했습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신동환·이승환·윤형, 영상편집 : 원형희, 디자인 : 박태영·김예지, 자료제공 : 국민의힘 김은혜·주진우 의원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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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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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선관위의 투표자 수 조작 사건과 관련해 새로운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지난 지방선거 당시, 투표율을 잘못 입력했다고 보고한 지역 선관위에게 중앙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투표자 수 오입력에 "분산 입력"…지침 논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보고회'로 대국민 설득 나선 여당…야당은 거부권 행사 요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86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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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4 Aug 2026 00:34:00 +0900</pubDate>
				
			
			
				
					
					
						<author><![CDATA[
							mykite@sbs.co.kr
							(박재연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를 강행했던 민주당이 대국민 보고회를 열고 후속조치 등을 설명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법치주의가 사망 선고를 받았다며 이대통령의 거부권 행사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보도에 박재연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나이트라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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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를 강행했던 민주당이 대국민 보고회를 열고 후속조치 등을 설명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법치주의가 사망 선고를 받았다며 이대통령의 거부권 행사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보도에 박재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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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를 강행했던 민주당이 대국민 보고회를 열고 후속조치 등을 설명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법치주의가 사망 선고를 받았다며 이대통령의 거부권 행사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p>
<!--8--><p class='change'> 보도에 박재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형소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지 사흘만인 어제(3일), 더 공정한 형사사법체계라는 이름의 대국민 보고회를 개최한 민주당.</p>
<!--20--><p class='change'> 후속 조치에 대해서는 이렇게 설명했습니다.&nbsp;</p>
<!--24--><p class='change'> [한병도/민주당 원내대표 : 조직과 인력, 예산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사건 이관과 기관 간 협력 체계도 면밀히 점검하겠습니다.]</p>
<!--28--><p class='change'> 경찰의 '사건 암장' 등을 막기 위해서 수사 과정에 대한 통제도 강화했다는 입장입니다.</p>
<!--32--><p class='change'> [서영교/민주당 의원 : 압수수색 하는 경우 등엔 바디캠을 달고, 한 곳도, 한 사건도, 한 증거도 놓치지 않게 영상 녹화하고.]</p>
<!--36--><p class='change'> 민주당 내부에서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과 관련한 논쟁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문재인 전 대통령이 SNS에 "검찰 개혁은 노무현 정부에서 첫발을 뗀 오랜 개혁 과제"라는 글을 올린 데 이어서 정청래 전 대표, 김용민 의원 등도 노 전 대통령과 개정안을 연관 짓자, 노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 의원이 공개적으로 반박하고 나선 겁니다.</p>
<!--44--><p class='change'> 곽 의원은 "노 전 대통령은 검찰의 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해 경찰이 독점적 수사권을 갖도록 추진한 적이 없다"며 "'노무현 정치'를 왜곡하지 말라"고 직격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청와대 앞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연 국민의힘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범죄자에게만 더 좋은 악법이라며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촉구했습니다.&nbsp;</p>
<!--52--><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대한민국 법치주의는 사망선고를 받았습니다. 거부권 행사를 거부한다면 탄핵 요구는 더 거세질 겁니다.]</p>
<!--56--><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고 공포한다면 헌법소원 심판 청구에 나설 방침이라 형사소송법 개정을 둘러싼 정치권의 다툼은 헌법재판소를 무대로도 이어질 전망입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이승환·신동환·김용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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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를 강행했던 민주당이 대국민 보고회를 열고 후속조치 등을 설명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법치주의가 사망 선고를 받았다며 이대통령의 거부권 행사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보도에 박재연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보고회'로 대국민 설득 나선 여당…야당은 거부권 행사 요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귀국 직후 7시간 부동산·증시 회의…"공급 대책 재점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8617]]></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8617</guid>
				
			
			
			
			
			
			
			
				
				
					<pubDate>Tue, 4 Aug 2026 00:23: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7박 11일 순방 일정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귀국 직후 청와대에서 부동산 및 주식시장 관련 점검 회의를 주재했습니다.7시간 반 동안 이어…]]></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나이트라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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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박 11일 순방 일정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귀국 직후 청와대에서 부동산 및 주식시장 관련 점검 회의를 주재했습니다.7시간 반 동안 이어…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88617&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4/202208723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8617&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7박 11일 순방 일정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3일) 귀국 직후 청와대에서 부동산 및 주식시장 관련 점검 회의를 주재했습니다.</p>
<!--4--><p class='change'> 7시간 반 동안 이어진 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한성숙 국무총리와 관계부처 장관들에게 기존 주택 공급 대책을 전면 재점검하라고 당부하는 한편 2~3일 내로 추가 보고 및 점검을 위한 후속 회의를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nbsp;</p>
<!--8--><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특히 주택의 공급과 속도, 공급 물량의 확보를 강조하며 행정 조치, 금융, 재정, 규제 완화 등을 활용해 신속한 주택 공급을 이끌어 낼 방법을 찾으라고 주문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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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7박 11일 순방 일정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귀국 직후 청와대에서 부동산 및 주식시장 관련 점검 회의를 주재했습니다.7시간 반 동안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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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귀국 직후 7시간 부동산·증시 회의…"공급 대책 재점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국민의힘 "조세강탈" 맹비난…민주당은 '예의주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86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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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4 Aug 2026 00:20:00 +0900</pubDate>
				
			
			
				
					
					
						<author><![CDATA[
							cbcb@sbs.co.kr
							(박찬범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이번 세제 개편안에 대해 국민의힘은 결국 세금 더 걷겠다는 소리 아니냐며 맹비난했습니다. 민주당은 공식 입장을 내지 않고 여론을 신중하게 살피는 분위기입니다.보도에 박찬범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나이트라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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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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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세제 개편안에 대해 국민의힘은 결국 세금 더 걷겠다는 소리 아니냐며 맹비난했습니다. 민주당은 공식 입장을 내지 않고 여론을 신중하게 살피는 분위기입니다.보도에 박찬범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88608&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4/202208722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8608&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번 세제 개편안에 대해 국민의힘은 결국 세금 더 걷겠다는 소리 아니냐며 맹비난했습니다. 민주당은 공식 입장을 내지 않고 여론을 신중하게 살피는 분위기입니다.</p>
<!--8--><p class='change'> 보도에 박찬범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정부의 세재 개편안을 '역대 최악'이라고 혹평하면서 국민이 부담해야 할 세금의 총량만 늘어난 꼴이라고 주장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장동혁 대표는 "뿌린 돈을 걷어가는 조세 강탈"이라고, 또 국민의힘 소속 국회 재정경제위원들은 가혹하게 백성들의 재물을 착취한다는 뜻의 '가렴주구 조세 개편'이라고 주장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배준영/국회 재경위 국민의힘 간사 : 반도체 호경기로 역사상 최대 초과 세수를 걷는 정부가 오히려 3조 4천억 원의 혈세를 더 걷겠답니다. 한마디로 '닥치고 세금'입니다.]</p>
<!--28--><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다주택자와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해 종합부동산세를 강화하는 방안이 가장 큰 부작용을 초래할 거라며, 세금 부담이 세입자에게 전가돼 전월세 인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봤습니다.</p>
<!--32--><p class='change'> 특히 비거주 1주택자를 종부세 강화 대상에 포함한 것은 1세대 1주택자의 거주 이전의 자유조차 억압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p>
<!--40--><p class='change'> 민주당은 개편안이 발표된 어제(3일) 공식 논평을 따로 내지 않았는데, 오늘 원내 지도부가 입장을 밝힙니다.</p>
<!--44--><p class='change'> 한 민주당 지도부의 인사는 SBS에 "세제 개편은 예민한 사안인 만큼 공식 입장을 신중하게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이번 개편안에 대한 여론의 동향을 보면서 입장을 정리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p>
<!--52--><p class='change'> [강준현/민주당 수석대변인 : 당 지도부는 현재 민생과 자산시장, 부동산 관련해서 면밀히 살피고, 대안을 마련하는 데 집중하기로 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이번 부동산 세제 개편에 따른 민심의 향배가 정국 주도권은 물론, 향후 선거들의 중대 변수라는 점에서도 여야는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이승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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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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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번 세제 개편안에 대해 국민의힘은 결국 세금 더 걷겠다는 소리 아니냐며 맹비난했습니다. 민주당은 공식 입장을 내지 않고 여론을 신중하게 살피는 분위기입니다.보도에 박찬범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국민의힘 "조세강탈" 맹비난…민주당은 '예의주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오세훈·유승민 만찬 회동…"총선 승리에 위해 보수 통합과 개혁 필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8569]]></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8569</guid>
				
			
			
			
			
			
			
			
				
				
					<pubDate>Mon, 3 Aug 2026 22:50: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유승민 전 의원 만난 오세훈 서울시장오세훈 서울시장과 국민의힘 소속 유승민 전 의원이 오늘 만나 2028년 총선 승리를 위해서는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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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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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유승민 전 의원 만난 오세훈 서울시장</strong></p>
<!--3--><p class='change'> 오세훈 서울시장과 국민의힘 소속 유승민 전 의원이 오늘(3일) 만나 2028년 총선 승리를 위해서는 보수 진영의 통합과 개혁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이룬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7--><p class='change'> 오 시장은 오늘 저녁 한남동 서울시장 공관에 유 전 의원을 초청해 2시간가량 배석자 없이 만찬을 함께 하며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날 회동은 오 시장이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였던 서울시장 선거에서 자신의 지원 유세를 도와준 유 전 의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먼저 제안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유 전 의원은 이 자리에서 오 시장에게 박근혜·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에 반대한 이들까지 모두 아우르는 통합론을 제시했으며 오 시장도 이에 공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19--><p class='change'> 두 사람은 모두 박근혜·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에 찬성했었습니다.</p>
<!--23--><p class='change'> 유 전 의원은 어제 페이스북 글에서 "총선을 이기려면 국민의힘이 통합과 혁신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며 "우리끼리 탄핵 찬반을 두고 내부 싸움을 벌이는 것이야말로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이 가장 원하는 바"라고 언급했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와 함께 두 사람은 최근 여당의 악재에도 반사이익을 누리지 못하고 동반 하락세를 보이는 국민의힘 지지율에 우려를 표하면서, 총선의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 선거를 치르려면 '혁신'이 꼭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이룬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31--><p class='change'> 유 전 의원은 "'당이 이대로는 안 된다. 지금 보수층 전체의 지지도 못 받고 중도층 지지가 바닥인데 이 상태로는 총선을, 특히 수도권 선거를 못 치른다'는 이야기를 했다"며 "중수청(중도·수도권·청년층) 마음을 얻기 위해서라도 당의 혁신이 꼭 필요하다는 데 서로 공감하고 앞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소개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회동에서 장동혁 대표의 거취 문제나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 등을 둘러싼 대화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39--><p class='change'> 유 전 의원은 최근 오 시장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데 대해 위로를 전하고,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아 '보수 재건'을 하는 데 역할을 해 달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43--><p class='change'> 이민경 서울시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오늘 만찬 간담회는 지방선거 승리를 함께 돌아보고 향후 당과 보수 정치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는 자리였다"며 "지난 지방선거에서 국민께서 서울을 지켜주신 뜻이 결코 가볍지 않다는 데 깊이 공감했다"고 밝혔습니다.</p>
<!--47--><p class='change'> 이어 "국민의힘이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대안 정당으로 다시 바로 설 수 있도록 각자의 위치에서 필요한 역할을 함께해 나가자는 데 뜻을 같이했다"고 설명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또한 "지방선거 이후 당이 쇄신의 동력을 충분히 이어가지 못한 채 최근 당 지지율마저 다시 하락하고 있는 현실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했다"며 "이재명 정부의 무능과 폭주를 제대로 견제하고 국민에게 실질적 대안을 제시하는 유능한 정당으로 거듭날 때 비로소 국민 신뢰를 회복할 수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고 부연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아울러 "두 분은 앞으로도 보수정치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국민의 사랑과 지지를 바탕으로 다시 정권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p>
<!--5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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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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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유승민 전 의원 만난 오세훈 서울시장오세훈 서울시장과 국민의힘 소속 유승민 전 의원이 오늘 만나 2028년 총선 승리를 위해서는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오세훈·유승민 만찬 회동…"총선 승리에 위해 보수 통합과 개혁 필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토론회 계파 간 난타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85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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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22:49: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민주당 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 전 대표-송영길 의원-김민석 전 총리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 출마한 최고위원 후보들이 오늘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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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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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민주당 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 전 대표-송영길 의원-김민석 전 총리</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 출마한 최고위원 후보들이 오늘(3일) 방송 토론에서 계파로 나뉘어 공방을 벌였습니다.</p>
<!--7--><p class='change'> 친청(친정청래)계는 정청래 당 대표 후보의 '자기 정치' 논란을 적극 반박하면서 김민석 당 대표 후보를 향한 공세에 나섰고, 친명(친이재명)계 비당권파는 정 후보가 당정 간 엇박자를 유발하고 있다며 역공을 퍼부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날 경기 부천 OBS 스튜디오에서 열린 토론회에는 본경선에 진출한 최민희·김용·김영호·서미화·한민수·이성윤·박선원·임미애 후보(이상 기호순) 등 총 8명이 참석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친청계로 분류되는 최민희 후보는 주도권 토론에서 역시 친청계로 분류되는 한민수 후보에게 "전당대회 과정에서 자기 정치라는 단어가 많이 나왔는데 정 후보가 정말 자기 정치를 했냐"고 물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에 한 후보는 "느낌과 감정으로 '엇박자'와 '자기 정치'라는 표현을 쓰는 것"이라며 "도대체 뭘 하나라도 자기 정치를 했는지 근거를 댔으면 좋겠다"고 답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또 최 후보가 "(김민석 후보가) 총리 시절에 '당 대표가 로망'이라고 한 것이 오히려 자기 정치가 아니냐고 묻지 않았느냐"고 묻자 한 후보는 "현직 총리가 인터뷰하면서 당 대표가 본인의 로망이라고 한 것은 과연 적합했는가"라고 동조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에 친명계는 역공에 나섰습니다.</p>
<!--31--><p class='change'> 박선원 후보는 "대통령의 정책에 대해서 사사건건 엇박자나 내고 뒤따르지 않는 것이 반명"이라며 "전당대회 과정에서 '정청래 팀'이 단 한 번이라도 대통령을 뒷받침하자고 말하는 것을 들은 적이 없다"고 비판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서미화 후보는 "집권 여당은 대통령을 배출한 정당으로써 정부의 성과를 함께 나누고 알려 대통령을 뒷받침하는 것이 당연한 책무"라며 "코스피 5,000을 달성했을 때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제안하면서 성과가 다 덮였는데 그것을 보고 엇박자라고 한다"고 지적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김용 후보는 한 후보가 이재명 대통령의 가덕도 피습 당시 '제 손수건으로 지혈했다'고 발언한 것을 두고 "친명을 자처하면서 거짓말을 하는 것은 용서할 수가 없다"며 "이는 후보 사퇴 사유"라고 말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후보 개인을 정조준한 타격전이 오가기도 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박 후보는 최 후보의 딸 축의금 논란을 두고 "가진 자가 더 많이 누리려고 하기 때문에 우리 당이 기득권으로 비쳐서 청년이 떠나는 것"이라며 "축의금 같은 경우에는 일정 금액 이상일 경우 반드시 신고하고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이에 최 후보는 "앞만 보고 달려오느라 딸의 결혼식을 못 챙겼다"며 "저도 모르게 와서 축의금을 낸 것들, 부적절한 것들은 다 돌려줬다"고 해명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김영호 후보는 최 후보가 자신을 향해 '박쥐'라 칭했다며 "어떻게 동료 의원을 박쥐라고 평가하냐"며 "이게 바로 일베 문화"라고 말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임미애 후보는 김민석 후보의 '계엄 불참' 의혹을 주장한 이성윤 후보를 향해 "참 검사스럽다"며 "CCTV가 공개되면서 사실이 드러났는데 공개적으로 사과할 의향이 있느냐"고 물었습니다.</p>
<!--63--><p class='change'> 이 후보는 "검사스럽다는 표현은 실로 유감이다"라며 "민주당 소속 당원으로서 당원을 대리해서 물은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p>
<!--6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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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민주당 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 전 대표-송영길 의원-김민석 전 총리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 출마한 최고위원 후보들이 오늘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토론회 계파 간 난타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미군 무인기 오인·빈 총 경계' 1군단장 직무배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84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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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4 Aug 2026 01:20:00 +0900</pubDate>
				
			
			
				
					
					
						<author><![CDATA[
							oneway@sbs.co.kr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국방부가 최근 미군 무인기 오인 소동과 전방 부대의 실탄 미장착 등에 대한 책임을 물어 한기성 육군 1군단장을 직무배제했습니다.지난달 30일,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B0%A9%EB%B6%80"><![CDATA[국방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8%EA%B5%B0"><![CDATA[미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C%B4%EC%9D%B8%EA%B8%B0"><![CDATA[무인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A%B3%84"><![CDATA[경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9%B8%EA%B5%90+%EC%95%88%EB%B3%B4"><![CDATA[외교 안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8%A4%EC%9D%B8-%EB%B9%88"><![CDATA[오인-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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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가 최근 미군 무인기 오인 소동과 전방 부대의 실탄 미장착 등에 대한 책임을 물어 한기성 육군 1군단장을 직무배제했습니다.지난달 3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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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국방부가 최근 미군 무인기 오인 소동과 전방 부대의 실탄 미장착 등에 대한 책임을 물어 한기성 육군 1군단장을 직무배제했습니다.</p>
<!--4--><p class='change'> 지난달 30일, 휴전선 인근에서 미 해병대 무인기를 북한 무인기로 오인한 사건은 1군단 소속 장교가 미군 측의 비행 통보를 보고하지 않은 탓에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p>
<!--8--><p class='change'> 또 1군단은 군단장의 재량으로 지침을 변경해 실탄을 장착하지 않고, 경계에 나선 것으로 드러났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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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방부가 최근 미군 무인기 오인 소동과 전방 부대의 실탄 미장착 등에 대한 책임을 물어 한기성 육군 1군단장을 직무배제했습니다.지난달 3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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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미군 무인기 오인·빈 총 경계' 1군단장 직무배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투표자 수 오입력에 "분산 입력"…지침 논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84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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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23:34:00 +0900</pubDate>
				
			
			
				
					
					
						<author><![CDATA[
							sha@sbs.co.kr
							(손형안)
						]]></author>
					
				
			
			
			<description><![CDATA[선관위의 투표자 수 조작 사건과 관련해 새로운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지난 지방선거 당시 한 지역 선관위가 투표자 수를 잘못 입력했다고 보고하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4%EC%B2%9C%EA%B5%B0"><![CDATA[진천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A%B5%AD"><![CDATA[전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80%ED%8F%89%EA%B5%AC"><![CDATA[은평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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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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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관위의 투표자 수 조작 사건과 관련해 새로운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지난 지방선거 당시 한 지역 선관위가 투표자 수를 잘못 입력했다고 보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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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선관위의 투표자 수 조작 사건과 관련해 새로운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지난 지방선거 당시 한 지역 선관위가 투표자 수를 잘못 입력했다고 보고하자, 중앙선관위는 다른 투표구에 분산 입력하라고 조작을 지시했다는 겁니다.</p>
<!--8--><p class='change'> 보도에 손형안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실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문건입니다.</p>
<!--20--><p class='change'> 지난 6·3 지방선거 본투표 당일, 충북선관위가 진천군 진천읍 제2투표소의 오전 10시 현재 투표자 수를 실제 투표한 사람 수보다 많은 501명으로 잘못 입력했다면서,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중앙선관위에 문의하자, 중앙선관위가 과다 집계된 투표자 숫자를 다른 투표구 8곳에 분산해 수정 입력하는 방안을 지시한 사실이 문건에서 확인됩니다.</p>
<!--24--><p class='change'> 제2투표소 501명을 301명으로 줄이고, 대신 200명을 8개 다른 투표소에 각각 25명씩 더 얹으라고 지시했다는 겁니다.</p>
<!--28--><p class='change'> 투표자 수가 실제보다 2천 명이나 많게 입력됐던 김포시 구래동 제2투표소에도 중앙선관위는 같은 지시를 내린 것으로 기록돼 있습니다.</p>
<!--32--><p class='change'> 투표자 수를 잘못 입력해 발생한 오류를 실제 수치대로 바로 잡지 않고, 주먹구구식으로 수정을 지시한 셈입니다.</p>
<!--36--><p class='change'> 중앙선관위는 문건에 그런 황당한 지시를 내린 이유로, 실제 숫자에 맞게 투표자 수를 줄여 수정하면, 공개된 전체 투표자 수가 줄게 돼 의혹이 제기될까 우려됐다고 적었습니다.</p>
<!--40--><p class='change'> [김은혜/국민의힘 의원 : 중앙 선관위가 의도성과 구체성, 그리고 반복성을 갖고 실행한, 명백한 선거 조작 범죄이자, 국민 참정권에 대한 침탈입니다.]</p>
<!--44--><p class='change'> 어제(2일) 지난해 대선 당시 투표자 수 조작 의혹을 제기한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지난 2024년 총선 때는 이른바 '쌍둥이 투표구' 현상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p>
<!--48--><p class='change'> 서울 은평구 불광1동 1투표구와 6투표구의 투표자 수가 6시간 동안 똑같이 1, 2백 명 단위로 늘었다는 겁니다.</p>
<!--52--><p class='change'> 당시, 전국에서 이런 '쌍둥이 투표구'가 5쌍, 총 10곳이나 발생했다면서 이는 선관위가 멋대로 숫자를 지어 내 입력한 정황으로 볼 수 있다고 주 의원은 주장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중앙선관위는 제기된 의혹들에 대한 SBS 질의에 "진행 중인 수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만 답했습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신동환·이승환·윤형, 영상편집 : 원형희, 디자인 : 박태영·김예지, 자료제공 : 국민의힘 김은혜·주진우 의원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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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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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선관위의 투표자 수 조작 사건과 관련해 새로운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지난 지방선거 당시 한 지역 선관위가 투표자 수를 잘못 입력했다고 보고하자,…]]>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투표자 수 오입력에 "분산 입력"…지침 논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야권 "형소법 거부권 행사" 압박…막판 총공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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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23:25:00 +0900</pubDate>
				
			
			
				
					
					
						<author><![CDATA[
							spring@sbs.co.kr
							(김보미)
						]]></author>
					
				
			
			
			<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 야권은 대한민국 법치주의가 사망 선고를 받았다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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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173"><![CDATA[검찰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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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 야권은 대한민국 법치주의가 사망 선고를 받았다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88425&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3/202208664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8425&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 야권은 대한민국 법치주의가 사망 선고를 받았다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김보미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과 남미 3개국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오늘(3일), 국민의힘은 청와대 앞으로 가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었습니다.</p>
<!--20--><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국회를 통과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범죄자에게만 더 좋은 악법'이라며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촉구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대한민국 법치주의는 사망선고를 받았습니다. 거부권 행사를 거부한다면 탄핵 요구는 더 거세질 겁니다.]</p>
<!--28--><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개정안에 공소기각의 사유가 추가된 데 대해 이렇게 주장하며 공세를 폈습니다.</p>
<!--32--><p class='change'> [정점식/국민의힘 원내대표 : 대통령이 가장 먼저 챙겨야 할 일은 본인의 재판 취소를 위한 민주당과의 추악한 거래를 중단하는 겁니다.]</p>
<!--36--><p class='change'> 개혁신당도 이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촉구했고, 자체 여론조사 결과, 2030 세대의 80% 이상이 개정안을 부정적으로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이렇게 압박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이준석/개혁신당 대표 : 거부권을 안 쓰면 이 법은 '민주당이 만든 법'에 더해 '대통령이 막지 않은 법'으로 남습니다.]</p>
<!--44--><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고 공포한다면, 헌법소원 심판 청구에 나설 예정이라, 형사소송법 개정을 둘러싼 정치권의 다툼은 헌법재판소를 무대로도 이어질 전망입니다.</p>
<!--48--><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유미라, 디자인 : 서현중)</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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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 야권은 대한민국 법치주의가 사망 선고를 받았다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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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야권 "형소법 거부권 행사" 압박…막판 총공세]]>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대국민 보고회' 열었지만…내부선 '노무현 정치' 설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8424]]></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8424</guid>
				
			
			
			
			
			
			
			
				
				
					<pubDate>Mon, 3 Aug 2026 23:23:00 +0900</pubDate>
				
			
			
				
					
					
						<author><![CDATA[
							mykite@sbs.co.kr
							(박재연)
						]]></author>
					
				
			
			
			<description><![CDATA[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를 강행했던 민주당은 국민 중심의 사법 체계로 전환됐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죠. 오늘 대국민 보고회까지 열며 적극적인 홍보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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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173"><![CDATA[검찰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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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를 강행했던 민주당은 국민 중심의 사법 체계로 전환됐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죠. 오늘 대국민 보고회까지 열며 적극적인 홍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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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를 강행했던 민주당은 국민 중심의 사법 체계로 전환됐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죠. 오늘(3일) 대국민 보고회까지 열며 적극적인 홍보에도 나섰는데, 하지만 당내에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언급된 일부 발언을 놓고 설전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p>
<!--8--><p class='change'> 박재연 기자가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더 공정한 형사사법체계'라는 이름의 대국민 보고회를 오늘 오후 개최한 민주당.</p>
<!--20--><p class='change'> 형소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지 사흘만으로, 피해자의 권리를 강화하는 제도적 장치도 만들었다며 후속 조치에 대해서는 이렇게 설명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한병도/민주당 원내대표 : 조직과 인력, 예산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사건 이관과 기관 간 협력 체계도 면밀히 점검하겠습니다.]</p>
<!--28--><p class='change'> 경찰의 '사건 암장' 등을 막기 위해서 수사 과정에 대한 통제도 강화했다는 입장입니다.</p>
<!--32--><p class='change'> [서영교/민주당 의원 : 압수수색 하는 경우 등엔 바디캠을 달고, 한 곳도, 한 사건도, 한 증거도 놓치지 않게 영상 녹화하고.]</p>
<!--36--><p class='change'> 학계와 법조계 일각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잇따르자 대국민 여론전에 나선 건데, 민주당 내부에서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과 관련한 논쟁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문재인 전 대통령이 SNS에 이번 형소법 개정안을 두고, "검찰 개혁은 노무현 정부에서 첫발을 뗀 오랜 개혁 과제"라는 글을 올린 데 이어서, 정청래 전 대표, 김용민 의원 등도 노 전 대통령과 개정안을 연관 짓자, 노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 의원이 공개적으로 반박하고 나선 겁니다.</p>
<!--44--><p class='change'> 국회 본회의 표결 때 개정안에 대해 민주당에서 유일하게 반대표를 던진 곽 의원은 문 전 대통령과 정 전 대표 등의 실명을 거론하며 "노 전 대통령은 검찰의 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해 경찰이 독점적 수사권을 갖도록 추진한 적이 없다"며 "'노무현 정치'를 왜곡하지 말라"고 직격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친명계 김남희 의원도 비판 대상을 특정하지 않은 채, "노 전 대통령이 보여준 것은 극단적 주장만 앞세우는 게 아니었다"고 거들기도 했는데, 형소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 이후에도 민주당 내부 이견은 이어지고 있습니다.</p>
<!--52--><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김용우, 영상편집 : 위원양, 디자인 : 한흥수·이준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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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를 강행했던 민주당은 국민 중심의 사법 체계로 전환됐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죠. 오늘 대국민 보고회까지 열며 적극적인 홍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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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대국민 보고회' 열었지만…내부선 '노무현 정치' 설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국민의힘 "조세강탈" 맹비난…민주당은 '예의주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8414]]></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8414</guid>
				
			
			
			
			
			
			
			
				
				
					<pubDate>Mon, 3 Aug 2026 23:03:00 +0900</pubDate>
				
			
			
				
					
					
						<author><![CDATA[
							cbcb@sbs.co.kr
							(박찬범)
						]]></author>
					
				
			
			
			<description><![CDATA[이번 세제 개편안에 대한 정치권 반응도 살펴보겠습니다. 국민의힘은 결국 세금을 더 걷겠다는 소리 아니냐며 맹비난했습니다. 민주당은 아직 공식입장을 내지는 않았는데 여론을 신중하게 살피는 분위기입니다.보도에 박찬범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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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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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세제 개편안에 대한 정치권 반응도 살펴보겠습니다. 국민의힘은 결국 세금을 더 걷겠다는 소리 아니냐며 맹비난했습니다. 민주당은 아직 공식입장을 내지는 않았는데 여론을 신중하게 살피는 분위기입니다.보도에 박찬범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88414&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3/202208635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8414&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번 세제 개편안에 대한 정치권 반응도 살펴보겠습니다. 국민의힘은 결국 세금을 더 걷겠다는 소리 아니냐며 맹비난했습니다. 민주당은 아직 공식입장을 내지는 않았는데 여론을 신중하게 살피는 분위기입니다.</p>
<!--8--><p class='change'> 보도에 박찬범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정부의 세재 개편안을 '역대 최악'이라고 혹평하면서 국민이 부담해야 할 세금의 총량만 늘어난 꼴이라고 주장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장동혁 대표는 "뿌린 돈을 걷어가는 조세 강탈"이라고, 또 국민의힘 소속 국회 재정경제위원들은 가혹하게 백성들의 재물을 착취한다는 뜻의 '가렴주구 조세 개편'이라고 주장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배준영/국회 재경위 국민의힘 간사 : 반도체 호경기로 역사상 최대 초과 세수를 걷는 정부가 오히려 3조 4천억 원의 혈세를 더 걷겠답니다. 한마디로 '닥치고 세금'입니다.]</p>
<!--28--><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다주택자와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해 종합부동산세를 강화하는 방안이 가장 큰 부작용을 초래할 거라며, 세금 부담이 세입자에게 전가돼 전월세 인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봤습니다.</p>
<!--32--><p class='change'> 특히, 비거주 1주택자를 종부세 강화 대상에 포함한 것은 1세대 1주택자의 거주 이전의 자유조차 억압하는 거라고 주장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p>
<!--40--><p class='change'> 민주당은 개편안이 발표된 오늘(3일) 공식 논평을 따로 내지 않았는데, 내일 원내 지도부가 입장을 밝힙니다.</p>
<!--44--><p class='change'> 한 민주당 지도부의 인사는 SBS에 "세제 개편은 예민한 사안인 만큼 오늘은 공식 입장을 신중하게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이번 개편안에 대한 여론의 동향을 보면서 입장을 정리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p>
<!--52--><p class='change'> [강준현/민주당 수석대변인 : 당 지도부는 현재 민생과 자산시장, 부동산 관련해서 면밀히 살피고, 대안을 마련하는 데 집중하기로 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이번 부동산 세제 개편에 따른 민심의 향배가 정국 주도권은 물론, 향후 선거들의 중대 변수라는 점에서도 여야는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이승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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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번 세제 개편안에 대한 정치권 반응도 살펴보겠습니다. 국민의힘은 결국 세금을 더 걷겠다는 소리 아니냐며 맹비난했습니다. 민주당은 아직 공식입장을 내지는 않았는데 여론을 신중하게 살피는 분위기입니다.보도에 박찬범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국민의힘 "조세강탈" 맹비난…민주당은 '예의주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바로이뉴스] '가덕도 테러' 그때의 진실은…"이런 거짓말 용납할 수 없습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83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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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19:06:00 +0900</pubDate>
				
			
			
				
					
					
						<author><![CDATA[
							buhwal@sbs.co.kr
							(김태원)
						]]></author>
					
				
			
			
			<description><![CDATA[오는 17일 더불어민주당의 전당대회를 앞두고, 오늘 오후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자들이 방송토론회를 가졌습니다. 한민수·임미애 ·김용·서미화·박선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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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7일 더불어민주당의 전당대회를 앞두고, 오늘 오후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자들이 방송토론회를 가졌습니다. 한민수·임미애 ·김용·서미화·박선원…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88371&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3/202208594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8371&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오는 17일 더불어민주당의 전당대회를 앞두고, 오늘(3일) 오후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자들이 방송토론회를 가졌습니다. 한민수·임미애 ·김용·서미화·박선원·최민희·이성윤·김영호 후보 등 모두 8명의 최고위원 후보들이 모여 AI 시대 양극화와 자산 격차 해소 방안, 청년층의 민주당 이탈 등의 주제에 대해 논의했습니다.</p>
<!--4--><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p>
<!--8--><p class='change'> (구성: 김태원, 영상편집: 김복형, 디자인: 이수민, 제작: 디지털뉴스부, 화면출처: O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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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오는 17일 더불어민주당의 전당대회를 앞두고, 오늘 오후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자들이 방송토론회를 가졌습니다. 한민수·임미애 ·김용·서미화·박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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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바로이뉴스] '가덕도 테러' 그때의 진실은…"이런 거짓말 용납할 수 없습니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바로이뉴스] "당원들의 목소리가 '일베 문화'?"…"그게 일베문화죠 조롱하고 욕하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83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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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19:06:00 +0900</pubDate>
				
			
			
				
					
					
						<author><![CDATA[
							buhwal@sbs.co.kr
							(김태원)
						]]></author>
					
				
			
			
			<description><![CDATA[오는 17일 더불어민주당의 전당대회를 앞두고, 오늘 오후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자들이 방송토론회를 가졌습니다. 한민수·임미애 ·김용·서미화·박선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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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A%A9%EC%86%8C%EB%A6%AC"><![CDATA[목소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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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7일 더불어민주당의 전당대회를 앞두고, 오늘 오후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자들이 방송토론회를 가졌습니다. 한민수·임미애 ·김용·서미화·박선원…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88338&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3/202208600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8338&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오는 17일 더불어민주당의 전당대회를 앞두고, 오늘(3일) 오후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자들이 방송토론회를 가졌습니다. 한민수·임미애 ·김용·서미화·박선원·최민희·이성윤·김영호 후보 등 모두 8명의 최고위원 후보들이 모여 AI 시대 양극화와 자산 격차 해소 방안, 청년층의 민주당 이탈 등의 주제에 대해 논의했습니다.</p>
<!--4--><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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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오는 17일 더불어민주당의 전당대회를 앞두고, 오늘 오후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자들이 방송토론회를 가졌습니다. 한민수·임미애 ·김용·서미화·박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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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바로이뉴스] "당원들의 목소리가 '일베 문화'?"…"그게 일베문화죠 조롱하고 욕하고"]]>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바로이뉴스] "'반명' 비밀연합설이 있다면?"…"정청래 팀이 무슨 말을 했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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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19:05:00 +0900</pubDate>
				
			
			
				
					
					
						<author><![CDATA[
							buhwal@sbs.co.kr
							(김태원)
						]]></author>
					
				
			
			
			<description><![CDATA[오는 17일 더불어민주당의 전당대회를 앞두고, 오늘 오후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자들이 방송토론회를 가졌습니다. 한민수·임미애 ·김용·서미화·박선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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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B%84%EB%B3%B4"><![CDATA[후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B%84%EB%B3%B4%EC%9E%90"><![CDATA[후보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D%94%EB%B6%88%EC%96%B4%EB%AF%BC%EC%A3%BC%EB%8B%B9"><![CDATA[더불어민주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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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9%84%EB%B0%80%EC%97%B0%ED%95%A9%EC%84%A4"><![CDATA[비밀연합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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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7일 더불어민주당의 전당대회를 앞두고, 오늘 오후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자들이 방송토론회를 가졌습니다. 한민수·임미애 ·김용·서미화·박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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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오는 17일 더불어민주당의 전당대회를 앞두고, 오늘(3일) 오후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자들이 방송토론회를 가졌습니다. 한민수·임미애 ·김용·서미화·박선원·최민희·이성윤·김영호 후보 등 모두 8명의 최고위원 후보들이 모여 AI 시대 양극화와 자산 격차 해소 방안, 청년층의 민주당 이탈 등의 주제에 대해 논의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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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오는 17일 더불어민주당의 전당대회를 앞두고, 오늘 오후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자들이 방송토론회를 가졌습니다. 한민수·임미애 ·김용·서미화·박선원…]]>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바로이뉴스] "'반명' 비밀연합설이 있다면?"…"정청래 팀이 무슨 말을 했습니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장동혁, 정부 세제개편안에 "뿌린 돈 걷어가는 조세강탈"]]></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8390]]></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8390</guid>
				
			
			
			
			
			
			
			
				
				
					<pubDate>Mon, 3 Aug 2026 18:43:00 +0900</pubDate>
				
			
			
				
					
					
						<author><![CDATA[
							cbcb@sbs.co.kr
							(박찬범)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3일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이 대통령의 재의요구권 행사…]]></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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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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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3일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이 대통령의 재의요구권 행사를 촉구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정부의 세게개편안이 발표된 직후 "뿌린 돈 걷어가는 조세강탈"이라고 맹비난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장 대표는 오늘 자신의 SNS에 "국민은 폭염으로 열불나 죽겠는데 이재명 대통령, 귀국 하자마자 던진 것이 세금폭탄"이라고 적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말은 '공정과세를 위한 조세개혁' 이라고 번지르하지만 실상은 뿌린 돈 걷어가는 조세강탈"이라고 주장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장 대표는 "부동산 보유세를 늘리는 거야 뱉어놓은 말이 있어 그렇다지만 저출생 대응 세액공제 폐지, 친환경차 지원 축소, 가업승계 문턱 강화는 이 정부의 정책과도 2중3중 충돌"이라고 지적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러면서 "더불어근저당에 레버리지ETF, 연임개헌, 보완수사권 폐지까지 국민들 속 천불나게 하는게 어디 세금 뿐이겠나"라고 덧붙였습니다.</p>
<!--23--><p class='change'> 장 대표는 "부동산 세제 개편은 거래 정상화라고? 국민이 이재명정권을 정상화 할 날도 머지 않았다"며 "이게 바로'공정국정을 위한 정권개혁'"이라고 비꼬았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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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3일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이 대통령의 재의요구권 행사…]]>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장동혁, 정부 세제개편안에 "뿌린 돈 걷어가는 조세강탈"]]>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합참 "미국, 무인기 비행 전날 문자로만 통보…한국 실무자는 보고 누락"]]></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8064]]></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8064</guid>
				
			
			
			
			
			
			
			
				
				
					<pubDate>Mon, 3 Aug 2026 17:18:00 +0900</pubDate>
				
			
			
				
					
					
						<author><![CDATA[
							mymove@sbs.co.kr
							(김정윤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지난달 30일 경기도 파주 휴전선 인근에서 연합훈련 중이던 미군의 무인기를 미확인 비행체로 오인해 요격할 뻔한 사고는 한미 군 당국 실무자 간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오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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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A%B8%B0"><![CDATA[경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A9%EC%B0%B8"><![CDATA[합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A4%EB%AC%B4%EC%9E%90"><![CDATA[실무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C%B4%EC%9D%B8%EA%B8%B0"><![CDATA[무인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A0%9C"><![CDATA[경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B%82%A0"><![CDATA[전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4"><![CDATA[D오리지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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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30일 경기도 파주 휴전선 인근에서 연합훈련 중이던 미군의 무인기를 미확인 비행체로 오인해 요격할 뻔한 사고는 한미 군 당국 실무자 간 …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88064&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3/202208566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8064&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지난달 30일 경기도 파주 휴전선 인근에서 연합훈련 중이던 미군의 무인기를 미확인 비행체로 오인해 요격할 뻔한 사고는 한미 군 당국 실무자 간 소통 오류에서 비롯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p>
<!--4--><p class='change'> 합참 관계자는 미군이 훈련 하루 전날, 우리 육군 1군단 소속 실무자에게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로만 비행 계획을 통보했고, 이 실무자가 미군의 계획을 상급자나 상급 부대에 전파하거나 보고하지 않으면서 소동이 벌어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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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지난달 30일 경기도 파주 휴전선 인근에서 연합훈련 중이던 미군의 무인기를 미확인 비행체로 오인해 요격할 뻔한 사고는 한미 군 당국 실무자 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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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합참 "미국, 무인기 비행 전날 문자로만 통보…한국 실무자는 보고 누락"]]>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부동산·주식시장' 점검회의 주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79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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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17:17: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7박 11일간의 순방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곧바로 청와대로 이동해 부동산 정책과 주식시장 관련 점검 회의를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오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47772"><![CDATA[부동산 공급 확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4"><![CDATA[D오리지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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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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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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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7박 11일간의 순방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곧바로 청와대로 이동해 부동산 정책과 주식시장 관련 점검 회의를 …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87983&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3/202208571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7983&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7박 11일간의 순방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곧바로 청와대로 이동해 부동산 정책과 주식시장 관련 점검 회의를 주재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강민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브라질·칠레·아르헨티나 남미 3개국 순방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거쳐 오늘(3일) 오전 서울공항에 도착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곧바로 청와대로 이동해 오후 3시부터 부동산 정책 및 주식시장 관련 비공개 점검 회의를 주재하고 있습니다.</p>
<!--24--><p class='change'> 점검 회의에는 한성숙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토부, 금융위 등 관련 부처 국무위원들과 청와대 참모들이 참석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조만간 발표될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이 초고가 주택과 비거주 주택에 세 부담을 늘리는 방향으로 준비되고 있는 만큼 관련 논의가 이뤄질 걸로 보입니다.</p>
<!--32--><p class='change'> 또, 부동산 공급 방향과 대출 규제 등 부동산 정책 전반도 회의에서 다뤄질 주요 주제입니다.</p>
<!--36--><p class='change'> 지난주 유례없는 급등락을 보인 코스피 등 주식시장 상황 대응책도 논의 테이블에 올랐습니다.</p>
<!--40--><p class='change'> 특히, 최근 주가 변동성의 원인 중 하나로 꼽히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관련 논의도 이뤄지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44--><p class='change'> 특히, 지난주부터 시행된 금융당국의 ETF 관련 보완책과 그에 따른 시장 효과를 분석하고 추가 대안에 대한 토의가 진행됐을 것으로 보입니다.</p>
<!--48--><p class='change'> 이 대통령이 귀국 직후 바로 국내 경제 현안 관련 회의를 한 건 7박 11일간 해외 순방에 따른 공백을 메우고 국내 현안에 집중하겠단 뜻으로 풀이됩니다.</p>
<!--52--><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내일부터 산업부와 고용노동부, 외교부, 국방부, 법무부 등 27개 부처·청·위원회의 업무 보고도 받을 예정인데, 이 역시도 같은 맥락으로 해석됩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하륭, 영상편집 : 오영택)</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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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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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재명 대통령이 7박 11일간의 순방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곧바로 청와대로 이동해 부동산 정책과 주식시장 관련 점검 회의를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부동산·주식시장' 점검회의 주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송영길 "정청래, 쉬지 왜 당 대표 나왔나…나 찍어도 사표 없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8238]]></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8238</guid>
				
			
			
			
			
			
			
			
				
				
					<pubDate>Mon, 3 Aug 2026 17:15: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당 대표 후보가 1일 충북 청주시 CJB미디어센터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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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당 대표 후보가 1일 충북 청주시 CJB미디어센터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송영길 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오늘 "송영길을 1번, 김민석을 2번에 찍어도 사표가 없다"며 호남 지역 당심 공략에 나섰습니다.</p>
<!--7--><p class='change'> 송 후보는 오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의회에서 열린 '여수시민 공감토크'에서 "누구도, 어느 후보도 과반수가 나올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는 "투표 결과를 보면 부산·울산·경남과 충청도에서도 10%가 나왔다"며 "정청래 막으려고 1차 투표 때 김민석 후보 밀어서 51% 과반수로 이기자, 이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송영길이 호남에서도 꼴등 되면 어디 가서 얼굴을 두고 정치를 하겠나"라며 "호남에 계신 동지들이 송영길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호남 정치의 중심을 위해서라도 송영길 찍고 2번 김민석 찍으면 사표 없이 다 정리된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정청래 후보를 향해서는 "왜 나오려고 그러나, 쉬지"라며 견제구를 날렸습니다.</p>
<!--23--><p class='change'> 송 후보는 "이재명 정부에 대해 저주를 퍼붓는 유시민 작가와 일련의 흐름을 방치하고 편승하고, 단 한 마디 비판과 반대 목소리를 내지 않고 있다"며 "그러면서 출마선언에서 이 대통령을 30번이나 외쳤다고 한다, 스토커 아닌가"라고 비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그는 "대통령하고 싸우려고 (당 대표에) 나오나. 지금 야당 대표를 하려는 것"이라며 "너무나 안타깝고 정 후보를 아끼는 주변 분들도 자기 욕심 때문에 (정 후보를) 잘못 인도하고 있다"고 꼬집었습니다.</p>
<!--31--><p class='change'> 그러면서 "여기 나와서 상처를 입으면 어떻게 되겠나"라며 "대통령이 입각까지 제안했다는데 뭘 그렇게 잘했다고 당 대표를 하려고 나섰나, (그래서) 송영길이 나서게 됐다"고 덧붙였습니다.</p>
<!--35--><p class='change'> 한편 송 대표는 자신의 입각설과 관련해 "장관이 돼서 대통령을 돕고 싶은 마음이 왜 없겠나, 뭐라도 시키면 할 자세를 가지고 있다"면서도 "제대로 당청 관계를 세우는 것이야말로 입각보다 훨씬 중요한 것이라고 봐서 출마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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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당 대표 후보가 1일 충북 청주시 CJB미디어센터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송영길 "정청래, 쉬지 왜 당 대표 나왔나…나 찍어도 사표 없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민석 "명청대전 계속시 국정 흔들려…든든한 당대표 뽑아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82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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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17:14: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3일 전북 전주시 전주대학교 학생회관 슈퍼스타홀에서 열린 &#39;전북 민주당원 하나로 결의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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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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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3일 전북 전주시 전주대학교 학생회관 슈퍼스타홀에서 열린 '전북 민주당원 하나로 결의대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김민석 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오늘(3일) 정청래 후보를 겨냥해 "'명청대전'이 계속되면 이재명 대통령이 흔들리고 국정 방향이 흔들린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김 후보는 오늘 전주대에서 열린 전북 당원 집중 토크콘서트에서 "대통령의 국정을 확실하게 지원할 당 대표, 다음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는 든든한 당 대표를 뽑아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는 "이재명 정부가 내부부터 흔들리면 메가프로젝트 등 정부가 원하는 일들이 안정적으로 간다고 자신할 수 있겠느냐"며 "우리는 이 정부를 확고하게 안정시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명청대전이 단 한 달만이라도 계속되고 이번 전당대회에서 대통령과 공존의 관계가 지속되지 않는 결과가 나온다면 나라의 명운이 흔들릴 수 있다"며 "전북의 발전에 도움이 되고 나라에 도움이 되는 선택을 하는 것이 민주당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의 임무이고 숙제"라고 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김 후보는 "당 대표가 든든하지 않아서 민주당이 총선에서 이기지 못하고 정권을 재창출하지 못하면 지방 발전의 꿈이 이뤄지지 못한다"며 "바로 그 선택을 해주셔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어제 부산·울산·경남 권리당원 투표에서 정 후보에게 밀린 김 후보는 "민주당 권리당원들이 제일 많은 곳이 바로 이곳 전북"이라며 "다른 동네에서 이기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고 전북이 몽땅 투표하면 김민석이 당 대표가 된다"고 강조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또 "저는 전북에 대한 확실한 애정과 경험, 비전이 있다"며 "전북이 배출한 정치인 가운데 전북의 발전을 가장 확실하게 책임지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약속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그러면서 "한다면 하는 사람이고 일을 제대로 하는 사람이라고 대통령에게 인정받았다"며 "김민석을 당 대표로 만들어 주면 전북의 가장 확실한 대변자가 돼서 전북 발전을 함께 만들어내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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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3일 전북 전주시 전주대학교 학생회관 슈퍼스타홀에서 열린 &#39;전북 민주당원 하나로 결의대…]]>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민석 "명청대전 계속시 국정 흔들려…든든한 당대표 뽑아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청래 "신천지 의혹은 당 공격…대표되면 김민석 윤리감찰 지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8227]]></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8227</guid>
				
			
			
			
			
			
			
			
				
				
					<pubDate>Mon, 3 Aug 2026 17:13: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 대표 후보가 3일 강원 원주시의회에서 열린 원주권 당원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정청래 민주당 당대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5%EC%9B%90"><![CDATA[강원]]></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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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 대표 후보가 3일 강원 원주시의회에서 열린 원주권 당원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정청래 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오늘(3일) "의리는 총량이 없고 배신도 총량이 없다"며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를 향한 공세를 이어갔습니다.</p>
<!--7--><p class='change'> 정 후보는 오늘 강원 강릉문화원에서 당원 토크콘서트에서 "한 번 배신하고 두 번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는 법칙은 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정 후보는 2002년 이른바 '후단협'(후보단일화협의회) 사태를 거듭 소환하며 김 후보의 행적을 "당과 당원에 대한 배신"으로 규정하고 비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는 김 후보가 2002년 대선 당시 노무현·정몽준 후보 단일화를 주장하며 탈당한 이력을 두고 "노무현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지니 흔들어대고 결국 정몽준으로 배신하고 날아갔다"며 "첫 번째 배신"이라고 지적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러면서 "18년 동안 가출했던 사람이 다시 집에 들어와 집문서를 내놓으라고 한다"며 "믿을 수 있느냐"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p>
<!--23--><p class='change'> 또 김 후보가 4년 전 언론 인터뷰에서 지방선거 패배 책임을 당시 당 총괄선대위원장이었던 이재명 대통령에게 돌렸던 것을 언급하며 "똑같은 방식으로 지금 정청래를 공격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그러면서 "이게 당과 당원에 대한 두 번째 배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3번째 배신'으로는 김 후보가 제기한 신천지 정치 개입 의혹을 꼽았습니다.</p>
<!--35--><p class='change'> 정 후보는 "당을 공격한 것이고 당원들에게 깊은 상처를 준 것"이라며 "당 대표가 되면 직권으로 신천지 의혹 제기로 당을 위험에 빠뜨린 김민석 의원에 대한 윤리 감찰을 지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어 "감찰 결과 허무맹랑한 의혹 제기이고 근거가 전혀 없다면 김민석 의원을 윤리심판원에 곧바로 제소해 징계 조치하겠다"며 "이렇게 해야 국민의힘으로부터 공격을 방어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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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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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 대표 후보가 3일 강원 원주시의회에서 열린 원주권 당원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정청래 민주당 당대표…]]>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청래 "신천지 의혹은 당 공격…대표되면 김민석 윤리감찰 지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자막뉴스] "대통령님, 제발 거부권 행사해주세요"…'돌려차기 피해자' 절규에 어떤 응답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7978]]></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7978</guid>
				
			
			
			
			
			
			
			
				
				
					<pubDate>Mon, 3 Aug 2026 17:00:00 +0900</pubDate>
				
			
			
				
					
					
						<author><![CDATA[
							compass@sbs.co.kr
							(김민정)
						]]></author>
					
				
			
			
			<description><![CDATA[&#39;부산 돌려차기 사건&#39; 피해자 김진주 씨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34;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거부권을 행사해달라&#34;고 호소했습니다.김 씨는 오늘 소셜미디어에 이 대통령을 향해 &#34;보완수사권 폐지, 검찰청 폐지 때문에 X를 깔게 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121"><![CDATA[뉴스영상]]></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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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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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부산 돌려차기 사건&#39; 피해자 김진주 씨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34;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거부권을 행사해달라&#34;고 호소했습니다.김 씨는 오늘 소셜미디어에 이 대통령을 향해 &#34;보완수사권 폐지, 검찰청 폐지 때문에 X를 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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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 씨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거부권을 행사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p>
<!--4--><p class='change'> 김 씨는 오늘(3일) 소셜미디어에 이 대통령을 향해 "보완수사권 폐지, 검찰청 폐지 때문에 X를 깔게 됐다. 여기는 보실 것 같아서다"라고 밝히며 "제발 피해자의 편이 되어주시면 안 되는가. 거부권 행사해달라. 부탁드린다"는 글을 남겼습니다.</p>
<!--8--><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그동안 엑스에서 자신을 언급한 개인에게도 직접 답글을 남기는 등 엑스를 통해 활발하게 소통을 이어왔습니다.</p>
<!--12--><p class='change'> 김 씨는 "혹시나 피해자가 잘 알지도 못하고 그러는 거라고 얘기하신다면 꼭 이 영상을 다 봐달라"라며 유튜브에 올린 '피해자가 보완수사권 폐지를 반대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함께 첨부하기도 했습니다.</p>
<!--16--><p class='change'> 그러면서 "지난 1년간 세미나, 토론회, 인터뷰 그 누구보다 많이 다녔다"라고 강조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당초 '묻지마 폭행'으로 알려졌다가 검찰의 보완 수사를 통해 성폭행 목적이 드러난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인 김 씨는 검찰의 직접 수사권을 완전히 폐지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반대해왔습니다.</p>
<!--24--><p class='change'> 그는 지난달 기자회견에서도 "형사소송법 개정안은 가해자의 구속기간을 줄이고 조건부 석방과 피의자 조사권을 강화하는 등 가해자만을 위한 법처럼 느껴진다"고 지적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김 씨는 어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아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바쳤다는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소셜미디어 게시물에 "지옥에나 가라"라고 댓글을 달기도 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지난달 31일 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된 형사소송법 개정안은 이르면 이번 주 국무회의를 통과할 전망입니다.</p>
<!--36--><p class='change'>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오늘 신임 검사 임관식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렇게 말하기도 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정성호 법무부 장관 : 저도 법률 공부한 지 오래되고, 형사소송법도 많이 공부를 했었는데 이렇게 빛의 속도로 형사소송법이 빨리 개정된 건 처음일 거예요.]</p>
<!--44--><p class='change'> 그러면서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정성호 법무부 장관 : 피해자들의 피해가 더 악화되는, 제대로 보호되지 않는 그런 상황이 올 수 있기 때문에 만약 부작용이 생긴다고 하면 현장의 실상과 맞지 않는다고 하면 빨리 빨리 고쳐야 되지 않겠습니까?]</p>
<!--52--><p class='change'> 다만 법무부가 직접 개정안에 대해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하거나 이 대통령에게 거부권 행사를 건의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56--><p class='change'> 재차 사의를 표명한 정 장관은 "개정안 때문이 아니라 여러 가지 문제로 건강 상태가 좋지 않다"고 말했습니다.</p>
<!--60--><p class='change'> (취재 : 김민정, 영상편집 : 김나온, 디자인 : 이수민,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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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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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39;부산 돌려차기 사건&#39; 피해자 김진주 씨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34;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거부권을 행사해달라&#34;고 호소했습니다.김 씨는 오늘 소셜미디어에 이 대통령을 향해 &#34;보완수사권 폐지, 검찰청 폐지 때문에 X를 깔게 됐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자막뉴스] "대통령님, 제발 거부권 행사해주세요"…'돌려차기 피해자' 절규에 어떤 응답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지선 이후 올랐던 국힘 지지율 도로 제자리…장성철 "장동혁 원맨쇼 때문"]]></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80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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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16:53:00 +0900</pubDate>
				
			
			
				
					
					
						<author><![CDATA[
							jdono@sbs.co.kr
							(조제행)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서용주 전 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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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B%8F%99%ED%98%81"><![CDATA[장동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C%84%A0"><![CDATA[지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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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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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서용주 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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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서용주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최선호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세 불리지만…지지율은 뚝</strong></p>
<!--24--><p class='change'> 서용주 / 전 민주당 상근부대변인</p>
<!--26--><p class='change'> "장동혁, 보수 아닌 극우 시민단체 수장 같아…전광훈 뒤 잇고 있어"</p>
<!--28--><p class='change'> "국회의원 맞나…국</p>
<!--30--><p class='change'>민 심판 받아야 할 것"</p>
<!--34--><p class='change'> 장성철 / 공론센터 소장</p>
<!--36--><p class='change'> "국힘, 장동혁의 원맨쇼…장동혁만 보이니 지지율 떨어져"</p>
<!--38--><p class='change'> "국민의힘 답 없어…지지율 더 떨어질 것"</p>
<!--42--><p class='change'> 최선호 / SBS 논설위원</p>
<!--44--><p class='change'> "국민의힘 지지율 하락, 보수재건 기대감 충족 못시킨 탓"</p>
<!--sub49--><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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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서용주 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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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담야담] 지선 이후 올랐던 국힘 지지율 도로 제자리…장성철 "장동혁 원맨쇼 때문"]]>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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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유시민의 계속되는 선긋기…존재감 과시? 불만 토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80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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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 Aug 2026 16:52:00 +0900</pubDate>
				
			
			
				
					
					
						<author><![CDATA[
							jdono@sbs.co.kr
							(조제행)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서용주 전 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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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70"><![CDATA[여담야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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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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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서용주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최선호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대통령 절연론'까지~최고위원도 친명 vs 친청</strong></p>
<!--24--><p class='change'> 서용주 / 전 민주당 상근부대변인</p>
<!--26--><p class='change'> "유시민, 본인 인정 않는 현 정부에 마음 상한 듯"</p>
<!--30--><p class='change'> 장성철 / 공론센터 소장</p>
<!--32--><p class='change'> "유시민, 자기 존재감에 대한 정치적 영향력 갈구하는 듯"</p>
<!--36--><p class='change'> 최선호 / SBS 논설위원</p>
<!--38--><p class='change'> "유시민, 비평? 영향력 생각하면 '정치 행위'로 봐야"</p>
<!--sub43--><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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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서용주 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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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담야담] 유시민의 계속되는 선긋기…존재감 과시? 불만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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