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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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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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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국혁신당 대표에 신장식…"개혁의 길·자강의 길 열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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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6:57:00 +0900</pubDate>
				
			
			
				
					
					
						<author><![CDATA[
							yum4u@sbs.co.kr
							(정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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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9650; 조국혁신당 신임 대표로 선출된 신장식 의원이 25일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국당원대회에서 당기를 흔들고 있다.조국혁신당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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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조국혁신당 신임 대표로 선출된 신장식 의원이 25일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국당원대회에서 당기를 흔들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조국혁신당은 신장식 의원을 새 대표로 선출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신 신임 대표는 경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전국당원대회에서 찬반 투표를 통해 96.7%의 찬성률로 당선됐습니다.</p>
<!--11--><p class='change'> 신 대표는 정견 발표에서 "선명한 개혁의 길을 가겠다"며 "선명한 개혁의 기둥을 세워 중도·실용과 개혁의 두 기둥이 제대로 설 때 국민주권 정부도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신 대표는 "뿌리가 튼튼한 자강의 길을 열겠다"며 "자강해야 연대도 제대로 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오늘 전당대회에는 조국 전 대표의 영상 메시지도 상영됐습니다.</p>
<!--23--><p class='change'> 조 전 대표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지금 정치 지형이 오른쪽으로 위태롭게 기울고 있다"며 "검찰 개혁을 둘러싼 집권 여당 내부의 혼란에서 알 수 있듯이 개혁의 원칙도 흔들린다"고 지적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조 전 대표는 "혁신당이 그날 하루의 날씨가 아니라 시대의 기후를 내다보고 준비하는 진보적 미래주의를 다지고 실천하길 바란다"며 "차근차근 당의 역량을 강화해 2028년 총선을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2명을 선출하는 최고위원 선거에는 차규근 의원과 황현선 전 사무총장이 당선됐습니다.</p>
<!--35--><p class='change'> 차기 지도부는 신 대표와 김준형 원내대표, 차규근·황현선 최고위원, 지명직 최고위원 1명 등 총 5명으로 구성됩니다.</p>
<!--3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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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조국혁신당 신임 대표로 선출된 신장식 의원이 25일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국당원대회에서 당기를 흔들고 있다.조국혁신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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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조국혁신당 대표에 신장식…"개혁의 길·자강의 길 열겠다"]]>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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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레임덕의 신호탄"…정성호 장관 사의 표명에 야권도 '시끌' [자막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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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6:32:00 +0900</pubDate>
				
			
			
				
					
					
						<author><![CDATA[
							yum4u@sbs.co.kr
							(정유미)
						]]></author>
					
				
			
			
			<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이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당론으로 추인한 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퇴 의사를 전달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오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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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이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당론으로 추인한 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퇴 의사를 전달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오래…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4569&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5/202205559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569&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더불어민주당이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당론으로 추인한 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퇴 의사를 전달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p>
<!--4--><p class='change'> 오래전부터 사의를 전달해 왔다는 게 정성호 장관의 설명인데, 국민의힘은 SNS와 논평 등을 통해 총공세에 나섰습니다.</p>
<!--8--><p class='change'> 장동혁 대표는 정 장관의 사의를 두고 범죄현장을 지켜본 자의 마지막 양심이라고 표현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이어 검찰 해체는 필연코 정권 해체로 이어질 것이라며 국민의 분노가 정권을 해체할 것이고 그때는 무엇으로도 보완하지 못할 거라고 적었습니다.</p>
<!--16--><p class='change'> 정점식 원내대표는 김용범 정책실장, 안규백 국방장관 등과 비교하며 장관으로서 책임과 소신을 지키겠다는 태도를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습니다.</p>
<!--20--><p class='change'> 민주당이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을 채택한 것은 결국 정부의 패배이고 여당 강경파의 완승이라며 이재명 정부 레임덕의 신호탄이라고 정 원내대표는 주장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5선 나경원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에게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당장의 전당대회 표 계산과 강성 지지층의 환호가 우선이라고 주장하며 국민으로부터 반드시 심판받을 거라고 썼습니다.</p>
<!--28--><p class='change'>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정 장관이 정말 사법 정의를 걱정했다면 이 대통령에게 거부권 행사를 건의하며 장관직을 걸고 끝까지 맞섰어야 했다며 명분도, 소신도 없는 사표 정치쇼라고 비판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정성호 장관이 사의를 표명한 진짜 이유는 다가오는 공소취소의 굴레를 봤기 때문이라며 그 굴레가 채워지기 전에 먼저 물러나는 거라고 주장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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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더불어민주당이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당론으로 추인한 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퇴 의사를 전달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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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레임덕의 신호탄"…정성호 장관 사의 표명에 야권도 '시끌' [자막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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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국힘, 정성호 사의 표명에 "여당 강경파 완승…레임덕 신호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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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5:02:00 +0900</pubDate>
				
			
			
				
					
					
						<author><![CDATA[
							yum4u@sbs.co.kr
							(정유미)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정성호 법무장관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39;보완수사권 폐지&#39;를 당론으로 추진하는 국면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사의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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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정성호 법무장관</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보완수사권 폐지'를 당론으로 추진하는 국면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사의를 표명한 데 대해 "이재명 정부 레임덕의 신호탄"이라며 공세에 나섰습니다.</p>
<!--7--><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정 장관의 사의 표명에 대해 "범죄현장을 지켜본 자의 마지막 양심"이라며 "개딸만 무섭고 국민은 두렵지 않은 정권"이라는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검찰 해체는 필연코 정권 해체로 이어질 것"이라며 "그때는 무엇으로도 '보완'하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정점식 원내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의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채택은 '정부의 패배, 여당 강경파의 완승'"이라며 "정 장관의 사의 표명과 법무부 차관의 법사위 발언 등을 종합하면 정부의 뜻이 보완수사권 신중론에 있다는 게 명확해졌다"고 지적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어 "이 대통령은 여당의 극단적인 보완수사권 폐지론을 제어하기는커녕 민주당 강경파의 눈치만 살피면서 끌려다니고 있다"며 "이 또한 앞으로 공소 취소를 이뤄내려면 강경파 의원들의 힘을 빌려야만 하기 때문일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정 장관에 대해서는 "장관으로서 책임과 소신을 지키겠다는 태도는 높이 평가한다"며 "코스피를 도박판으로 만들고도 책임을 지지 않는 김용범 정책실장이나 본인의 탈영병 의혹을 해소하지 못하면서 국민 여론에 반하는 사관학교 통폐합을 강행하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에 비하면 책임있는 자세"라고 평가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정말 사법 정의를 걱정했다면 비겁하게 '사표 던지고 나 몰라라' 할 것이 아니라 이 대통령에게 거부권 행사를 공개적으로 건의하며 장관직을 걸고 끝까지 맞섰어야 했다"며 "명분도, 소신도 없는 '사표 정치쇼'"라고 지적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5선 윤상현 의원은 페이스북 글에서 "왜 끝까지 국민을 설득하고 법치주의를 지키기 위한 목소리를 내지 않았냐"며 "이 대통령을 둘러싼 공소 취소 논란에 대해서도 법무부 장관으로서의 입장을 분명히 밝혀달라"고 강조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5선 나경원 의원은 페이스북에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당장의 전당대회 표 계산과 강성 지지층의 환호가 더 우선인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의 사법파괴 폭주, 결국 헌정질서를 무너뜨린 대가로 국민으로부터 반드시 심판받을 것"이라고 적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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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정성호 법무장관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39;보완수사권 폐지&#39;를 당론으로 추진하는 국면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사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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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힘, 정성호 사의 표명에 "여당 강경파 완승…레임덕 신호탄"]]>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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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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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로이뉴스] 젠슨 황에 '용산 영업맨' 시절 묻더니…'엄지 척' "맥주 한 잔 더 해도 돼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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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4:29:00 +0900</pubDate>
				
			
			
				
					
					
						<author><![CDATA[
							compass@sbs.co.kr
							(김민정)
						]]></author>
					
				
			
			
			<description><![CDATA[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시간 24일 글로벌 빅테크 기업 CEO들과 해변이 보이는 현지 야외 테라스 식당에서 만찬을 가졌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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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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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시간 24일 글로벌 빅테크 기업 CEO들과 해변이 보이는 현지 야외 테라스 식당에서 만찬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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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시간 24일 글로벌 빅테크 기업 CEO들과 해변이 보이는 현지 야외 테라스 식당에서 만찬을 가졌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우리나라에서는 가족을 '밥을 같이 먹는 사이'인 식구라고 한다"고 소개하며 "우리는 식구다"라는 건배사를 제안했습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도 "위 아 패밀리(We are family)"라며 적극 호응했습니다. 현장 분위기는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p>
<!--4--><p class='change'> (구성 : 김민정 / 영상편집 : 나홍희 / 디자인 : 이정주 /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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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시간 24일 글로벌 빅테크 기업 CEO들과 해변이 보이는 현지 야외 테라스 식당에서 만찬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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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바로이뉴스] 젠슨 황에 '용산 영업맨' 시절 묻더니…'엄지 척' "맥주 한 잔 더 해도 돼요?"]]>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케빈 김 주아세안 미국 대사 "SMR 협력은 미 행정부 최우선 과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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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3:32:00 +0900</pubDate>
				
			
			
				
					
					
						<author><![CDATA[
							khy@sbs.co.kr
							(김혜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케빈 김 주아세안 미국대사케빈 김 주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미국대사는 한국·미국·일본이 함께 추진하기로 한 소형모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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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5%EC%83%81%ED%9A%8C%EB%8B%B4"><![CDATA[정상회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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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3%BC%EC%95%84%EC%84%B8%EC%95%88"><![CDATA[주아세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smr"><![CDATA[sm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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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케빈 김 주아세안 미국대사</strong></p>
<!--3--><p class='change'> 케빈 김 주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미국대사는 한국·미국·일본이 함께 추진하기로 한 소형모듈원자로(SMR) 분야 협력이 미 행정부의 최우선 과제라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김 대사는 어제(24일) 아세안 관련 외교장관 회의 결과와 관련한 화상 언론 브리핑에서 "SMR은 미국 내에서 성장하는 산업이고, 동남아는 물론 미국과 전 세계 에너지 수요를 고려할 때 미래 에너지 공급에서 핵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김 대사는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선 현재 논의 중인 만큼 상세히 말씀드리고 싶지 않다"면서도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이것이 현 정부의 최우선 과제이며 동남아시아 정부들에도 우선 과제라는 점을 알고 있다는 사실"이라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앞서 한미일 3국 외교장관은 현지시각 지난 7일 튀르키예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린 한미일 외교장관회의에서 인도·태평양 지역 국가의 SMR 도입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각서(MOC)를 체결한 바 있습니다.</p>
<!--19--><p class='change'> 김 대사는 이 SMR 협력 프레임워크를 단기간에 이행하기 위한 즉각적인 후속 조치가 무엇인지, 또 정례적인 협의체나 공동 프로젝트를 출범시킬 계획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어떤 아세안 국가들과의 협력을 염두에 두고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구체적인 답변을 삼갔습니다.</p>
<!--23--><p class='change'> 김 대사는 "에너지 안보는 한미일 3국 협력 틀 내에서 항상 논의되는 사안이고, MOC는 3국 간 존재하는 긴밀한 전략적 협력을 보여준다"며 "다음 논의가 무엇이 될 지에 대해서는, 세 나라 정부가 계속 심도 있고 더욱 구체적 논의를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김 대사는 "이 문제를 어디에서, 어떤 방식으로 가장 잘 논의할 수 있을지에 관한 협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도 그 논의들이 여전히 민감하고 각국이 서로 의견을 교환하고 있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어느 국가와 협력할 것인지 또는 언제 협력할 것인지에 관해서는 지나치게 많은 언급을 하고 싶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p>
<!--31--><p class='change'> 김 대사는 지난해 1월 주한미국대사 대리로 있으면서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와 한미 정상회담 조율 등을 맡은 뒤 국무부로 복귀했다가 최근 주아세안 미국 대사를 역임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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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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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케빈 김 주아세안 미국대사케빈 김 주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미국대사는 한국·미국·일본이 함께 추진하기로 한 소형모듈…]]>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케빈 김 주아세안 미국 대사 "SMR 협력은 미 행정부 최우선 과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청와대 "국내 기업-글로벌 빅테크 기업, 9천500억 불 반도체 협력"]]></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4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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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4:09:00 +0900</pubDate>
				
			
			
				
					
					
						<author><![CDATA[
							yum4u@sbs.co.kr
							(정유미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열린 &#39;샌프란시스코 AI 서밋&#39;에서 글로벌 AI 리더들이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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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59074"><![CDATA[인공지능(AI) 열풍]]></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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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글로벌 AI 리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태원 SK 회장의 발언을 듣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분야 기업들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 9천500억 달러, 우리 돈 약 1천375조 원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런 성과를 소개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우선 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천억 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또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향후 5년간 7천500억 달러 규모에 달하는 첨단 메모리 반도체의 장기적 공급 협력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김 실장은 반도체 분야 외에 AI 데이터센터 협력 논의 성과도 전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은 약 5GW, GPU(그래픽 처리 장치) 약 200만 장의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투자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SKT는 엔비디아와 최대 2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확장에 대한 엔비디아의 지원과 함께 최신 GPU 베라루빈 시스템을 우선 할당하는 데 합의했고, 앤트로픽과 국내 GW급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투자·협력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네이버는 엔비디아와의 전략적 투자 협약을 맺었고 글로벌 투자기업 브룩필드와 인프라 공급 계약을 통해 총 100억 달러 규모 대규모 글로벌 AI 팩토리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3대 메가 프로젝트' 마지막 분야인 피지컬 AI와 관련해서는 현대자동차그룹과 엔비디아가 AI 로봇을 개발·검증할 수 있는 표준화된 기반인 '로봇 레퍼런스 플랫폼'을 공동 구축해 대학·스타트업의 다양한 로봇 개발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웨이모와는 자율주행차 파운드리 계획을 발표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삼성 SDS와 앤트로픽은 AI 신규 시장을 공동으로 발굴하고 AI 엔지니어를 함께 양성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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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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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열린 &#39;샌프란시스코 AI 서밋&#39;에서 글로벌 AI 리더들이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청와대 "국내 기업-글로벌 빅테크 기업, 9천500억 불 반도체 협력"]]>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수·고흥·무안·서산갯벌도 세계유산…'한국의 갯벌' 범위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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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2:43:00 +0900</pubDate>
				
			
			
				
					
					
						<author><![CDATA[
							khy@sbs.co.kr
							(김혜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무안 함해만 갯벌여수와 고흥, 무안, 서산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39;한국의 갯벌&#39;에 추가됐습니다.부산에서 열리고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A%B5%AD%EC%9D%98+%EA%B0%AF%EB%B2%8C"><![CDATA[한국의 갯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9E%90%EC%B9%98%EB%8B%A8%EC%B2%B4"><![CDATA[지방자치단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B8%EA%B3%84%EC%9C%A0%EC%82%B0"><![CDATA[세계유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C%82%B0"><![CDATA[부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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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9%95%EB%8C%80"><![CDATA[확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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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2%EB%8B%A8%EA%B3%84"><![CDATA[2단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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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무안 함해만 갯벌</strong></p>
<!--3--><p class='change'> 여수와 고흥, 무안, 서산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한국의 갯벌'에 추가됐습니다.</p>
<!--7--><p class='change'>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오늘(25일) 오전 회의에서 '한국의 갯벌 2단계'를 세계유산에 확대 등재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번 결정은 새로운 세계유산을 별도로 등재한 것이 아니라, 지난 2021년 세계유산에 오른 기존 '한국의 갯벌'에 새로운 갯벌 지역을 추가하고 기존 유산의 경계를 넓힌 것입니다.</p>
<!--15--><p class='change'> 유네스코는 이 같은 절차를 '중대한 경계 변경'으로 분류합니다.</p>
<!--19--><p class='change'> 이에 따라 우리나라의 세계유산 보유 건수는 늘어나지 않지만, 세계유산으로 보호·관리되는 갯벌의 범위는 크게 확대됐습니다.</p>
<!--23--><p class='change'> '한국의 갯벌'은 기존 서천갯벌과 고창갯벌, 신안갯벌, 보성-순천갯벌에 새 갯벌 지역이 더해져 모두 6개 구성요소로 늘어났습니다.</p>
<!--27--><p class='change'> 확대된 '한국의 갯벌'은 ▲보성-순천-여수-고흥갯벌 ▲신안-무안 탄도만갯벌 ▲무안 함해만갯벌 ▲고창갯벌 ▲서천갯벌 ▲서산갯벌로 구성됩니다.</p>
<!--31--><p class='change'> 세계유산위원회가 표현한 '2단계'의 의미는 세계유산의 등급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지난 2021년 첫 등재 이후 추가 갯벌 지역을 포함해 유산의 범위를 넓히는 후속 확대 등재를 의미합니다.</p>
<!--35--><p class='change'> 앞서 '한국의 갯벌'은 지난 2021년 제44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서천갯벌과 고창갯벌, 신안갯벌, 보성-순천갯벌 등 4개 갯벌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인정받아 세계유산목록에 처음 등재됐습니다.</p>
<!--39--><p class='change'> 당시 세계유산위원회는 '한국의 갯벌'이 지닌 가치를 보다 완전하게 보여줄 수 있도록 추가 갯벌 지역을 포함하는 2단계 확대 등재를 추진할 것을 권고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정부는 첫 등재 이후 관계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지역사회, 한국의갯벌세계유산등재추진단 등과 함께 추가 갯벌 지역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검토해 왔습니다.</p>
<!--47--><p class='change'> 또 추가 지역에 대한 보호구역 지정과 관리체계 정비, 지역사회와의 협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자문기구인 국제자연보전연맹, IUCN의 심사 대응 등을 추진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세계유산위원회는 이번 심의에서 '한국의 갯벌'이 생물다양성과 멸종위기종 보전의 중요성을 다루는 세계유산 등재기준 10번을 충족한다고 인정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등재기준 10번은 과학이나 보존의 관점에서 멸종위기종을 포함한 생물다양성의 현장 보전을 위해 가장 중요하고 의미 있는 자연 서식지를 포함해야 한다는 기준입니다.</p>
<!--59--><p class='change'> 위원회는 특히 '한국의 갯벌'이 황해 생태계와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의 핵심 서식지로서 국제적으로 중요한 이동성 물새와 다양한 해양생물의 보전에 기여하는 자연유산적 가치를 높이 평가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이번 확대 등재는 2021년 첫 등재 당시 세계유산위원회가 제시한 권고사항을 충실히 이행한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가 있습니다.</p>
<!--67--><p class='change'> 또 추가 구성요소를 발굴해 '한국의 갯벌'이 지닌 생물다양성 보전 가치와 유산의 완전성을 강화하고, 보호·관리 기반을 보완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고 정부는 설명했습니다.</p>
<!--71--><p class='change'> 황해 생태계와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를 보전하기 위한 국제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했다는 점도 이번 결정의 의의로 꼽힙니다.</p>
<!--75--><p class='change'> 국가유산청은 앞으로 관계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지역사회, 한국의갯벌세계유산등재추진단 등과 협력해 "한국의 갯벌"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할 계획입니다.</p>
<!--79--><p class='change'> 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활용 기반도 마련해 나갈 방침입니다.</p>
<!--83--><p class='change'> (사진=한국의갯벌세계유산등재추진단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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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무안 함해만 갯벌여수와 고흥, 무안, 서산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39;한국의 갯벌&#39;에 추가됐습니다.부산에서 열리고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여수·고흥·무안·서산갯벌도 세계유산…'한국의 갯벌' 범위 확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젠슨황 회동…"SK-엔비디아 5천억 달러 협력"]]></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4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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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2:21: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미국 순방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이 엔비디아의 젠슨황을 비롯한 AI 빅테크 기업 수장들을 만났습니다. 젠슨황은 엔비디아와 SK 그룹이 5천억 달러, 우리 돈 730조 원 규모의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강청완 기자가 보도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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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순방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이 엔비디아의 젠슨황을 비롯한 AI 빅테크 기업 수장들을 만났습니다. 젠슨황은 엔비디아와 SK 그룹이 5천억 달러, 우리 돈 730조 원 규모의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강청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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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미국 순방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이 엔비디아의 젠슨황을 비롯한 AI 빅테크 기업 수장들을 만났습니다. 젠슨황은 엔비디아와 SK 그룹이 5천억 달러, 우리 돈 730조 원 규모의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p>
<!--8--><p class='change'> 강청완 기자가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한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샌프란시스코 시청 관계자들과 강경화 주미대사 등이 맞이합니다.</p>
<!--20--><p class='change'> 대니얼 루리 샌프란시스코 시장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뛰는 이정후 선수의 홈런볼을 이 대통령에게 선물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 대통령의 미국 방문은 지난해 8월 한미정상회담, 9월 UN 총회 방문에 이어 세 번째입니다.</p>
<!--28--><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지난해 경주 APEC 정상회의에서 만났던 젠슨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를 비롯해 앤트로픽, 브로드컴 등 글로벌 AI 빅테크 기업 CEO 등을 잇따라 만났습니다.</p>
<!--32--><p class='change'> 젠슨황 엔비디아 CEO는 현대차, LG 등 한국 기업에 대한 투자와 협력 방안을 언급하면서, 특히 SK그룹과 대규모 협력계획을 발표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젠슨황/엔비디아 CEO : SK그룹과 엔비디아는 오늘 양사 간의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발표할 것입니다. 그 규모는 5천억 달러에 달합니다.]</p>
<!--40--><p class='change'>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 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등도 참석한 '샌프란시스코 AI(인공지능) 서밋'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의 AI 비전 계획을 담은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발표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대한민국은 글로벌 AI 생산기지이자 혁신의 토양이 되고 대체 불가의 글로벌 AI 협력 플랫폼으로 도약하게 될 것입니다.]</p>
<!--48--><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번 미국 방문을 통해 미국의 글로벌 AI 빅테크 기업과 우리 기업들 간 협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주력할 계획입니다.</p>
<!--52--><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 영상편집 : 유미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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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국 순방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이 엔비디아의 젠슨황을 비롯한 AI 빅테크 기업 수장들을 만났습니다. 젠슨황은 엔비디아와 SK 그룹이 5천억 달러, 우리 돈 730조 원 규모의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강청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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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젠슨황 회동…"SK-엔비디아 5천억 달러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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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바로이뉴스] "SK와 730조 동맹! 대단하죠?"…한국 메모리 '콕' 집어 "엄청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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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2:13:00 +0900</pubDate>
				
			
			
				
					
					
						<author><![CDATA[
							compass@sbs.co.kr
							(김민정)
						]]></author>
					
				
			
			
			<description><![CDATA[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에서 개최된 &#39;샌프란시스코 AI 서밋&#39;에 참석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했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서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혹탄 브로드컴 CEO 등이 함께 자리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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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에서 개최된 &#39;샌프란시스코 AI 서밋&#39;에 참석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했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서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혹탄 브로드컴 CEO 등이 함께 자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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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에서 개최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 참석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했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서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혹탄 브로드컴 CEO 등이 함께 자리했습니다. 발언에 나선 젠슨 황은 한국 기업들과의 협업 계획을 전격 발표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p>
<!--4--><p class='change'> (구성 : 김민정 / 영상편집 : 나홍희 / 디자인 : 이정주 /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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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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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에서 개최된 &#39;샌프란시스코 AI 서밋&#39;에 참석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했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서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혹탄 브로드컴 CEO 등이 함께 자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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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바로이뉴스] "SK와 730조 동맹! 대단하죠?"…한국 메모리 '콕' 집어 "엄청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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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재용-젠슨 황 등 한미 글로벌 CEO들 한자리…"AI 여정 한국과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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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2:10: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열린 &#39;샌프란시스코 AI 서밋&#39;에서 글로벌 AI 리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태원 SK 회장의 발언을 듣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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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글로벌 AI 리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태원 SK 회장의 발언을 듣고 있다. 왼쪽부터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이재명 대통령, 혹 탄 브로드컴 최고경영자, 최태원 SK 회장,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샌프란시스코 방문을 계기로 열린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 국내 주요 대기업 총수들은 물론 글로벌 빅테크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한 자리에 모여 AI 산업의 비전과 협력 청사진을 두고 머리를 맞댔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오늘 이 자리에서 기업가치 합계 2경 원이 넘는 대한민국과 글로벌 대표 기업들이 오랜 시간 뜻을 모아 준비해 온 대규모 AI 투자 이니셔티브를 전 세계에 알린다"며 "AI 시대의 담대한 미래를 대한민국과 함께 만들어 기 달라"고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기업인들 중 첫 번째로 마이크를 잡은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엔비디아와 한국의 PC방은 함께 성장을 해 왔다. 저와 한국은 25년 동안 우정을 이어 왔다"며 "(AI 산업에 있어) 엔비디아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한국과 여정을 함께 했다"고 애정을 드러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엔비디아와 SK그룹은 양사의 파트너십을 더욱 확장해 5천억 달러 규모에 이르게 하겠다는 발표도 할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샘 올트먼 오픈AI CEO는 "다른 곳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상상하려면 한국을 보면 된다. 한국은 AI를 빠르게 수용했다"며 "한국의 3대 메가 프로젝트는 AI가 다음 단계로 도약하는 데 있어 도움을 줄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혹 탄 브로드컴 CEO는 한국의 소버린 AI(자국 주도 AI) 사업에 대한 협력 의사를 밝히며 "한국의 프런티어 모델 개발에 적극적으로 함께 하겠다. 삼성전자와도 관련 MOU를 맺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27--><p class='change'> 화상으로 참여한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는 "한국과의 파트너십을 매우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다. 한국의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앞으로 수년간 마이크로소프트가 지속적인 투자를 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국내 기업 총수들의 발언도 이어졌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AI 발전으로 인류가 일하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방식이 송두리째 바뀌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어 "혁신적 AI 모델과 최첨단 반도체,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한 데이터센터와 풍부한 전략에 이르기까지 완벽한 생태계를 구축하려면 국경을 넘어선 글로벌 협력이 필수"라며 한미 기업 간 협력의 중요성을 부각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특히 이 회장은 "초등학교 때 운동장에 내린 헬리콥터를 만져보며 경이로움을 느끼고 미래에 대한 꿈을 갖게 됐다는 이 대통령의 자서전 내용이 생각난다"며 "다음 세대가 큰 꿈을 누리도록 삼성은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최태원 SK 그룹 회장은 전날 젠슨 황 CEO 등과 피자, 치킨 등으로 만찬을 함께 한 얘기를 소개하며 "젠슨 황 CEO는 만날 때마다 '배가 고프다. 모어 칩스(more chips·더 많은 칩이 필요하다는 뜻)'라고 한다"며 웃기도 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최 회장은 최근 3대 메가 프로젝트 등에서 발표된 기업 투자액수에 대해서는 "너무 과장된 것 아니냐는 의심도 하는데, 생소할 수는 있어도 허황된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빅테크와의 협력 결과가 국내 피지컬 AI 산업 성장에 밑거름으로 이어질 수 있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 국내 로봇 AI 기술 고도화를 위해서 오픈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라며 지지를 요청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이해진 네이버 의장도 "이번에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이 100억 달러라는 커다란 금액을 우리 회사에 투자하게 됐다"며 "새로운 단계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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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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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열린 &#39;샌프란시스코 AI 서밋&#39;에서 글로벌 AI 리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태원 SK 회장의 발언을 듣고 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재용-젠슨 황 등 한미 글로벌 CEO들 한자리…"AI 여정 한국과 함께"]]>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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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오픈AI' 샘 올트먼과 '기업 성과 공유' 주제로 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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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2:08: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를 면담하고 있다.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가 이재명…]]></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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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를 면담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이재명 대통령과 대화에서 인공지능(AI) 시대의 재분배는 '현금 지원'보다 '성과 공유제'가 바람직하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올트먼 CEO가 이 대통령과 면담에서 "AI 시대에는 단순한 현금 지원보다 기업의 성과를 국민이 함께 공유하는 지분 기반 모델이 더 바람직할 수 있다는 견해를 설명했다"고 전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이 한국의 AI 산업 육성 방안을 설명하며 'AI 시대의 부의 분배 방식'에 관한 견해를 묻자 올트먼 CEO가 이같이 답했다고 합니다.</p>
<!--15--><p class='change'> 올트먼 CEO는 3대 메가프로젝트에 대해서도 "세계적으로도 모범적인 사례"라고 평가하면서, "내년 1분기 출시 예정인 차세대 AI 기기의 한국 테스트베드 활용에도 기대를 표명하며 협력 확대 의지를 밝혔다"고 강 수석대변인은 전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아울러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이 대통령을 만나 "AI는 수입할 수 있지만 국가의 지능은 외주화할 수 없다"며 국가 AI 역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강 수석대변인은 밝혔습니다.</p>
<!--23--><p class='change'> 강 수석대변인은 또 "혹 탄 브로드컴 CEO는 대한민국의 AI 정책과 글로벌 AI 허브 비전을 높이 평가했다"며 AI 인프라 수요가 최소 2029년까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이라 전망했다"고 전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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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를 면담하고 있다.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가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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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오픈AI' 샘 올트먼과 '기업 성과 공유' 주제로 논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바로이뉴스] 기업가치 합계 '2경 원' 한 자리에…'AI 심장부'서 단상 올라 첫 마디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4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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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2:04:00 +0900</pubDate>
				
			
			
				
					
					
						<author><![CDATA[
							compass@sbs.co.kr
							(김민정)
						]]></author>
					
				
			
			
			<description><![CDATA[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에서 개최된 &#39;샌프란시스코 AI 서밋&#39;에 참석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했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서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혹탄 브로드컴 CEO 등이 함께 자리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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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59074"><![CDATA[인공지능(AI) 열풍]]></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121"><![CDATA[뉴스영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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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에서 개최된 &#39;샌프란시스코 AI 서밋&#39;에 참석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했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서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혹탄 브로드컴 CEO 등이 함께 자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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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에서 개최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 참석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했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서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혹탄 브로드컴 CEO 등이 함께 자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AI 시대 한국의 새로운 비전을 담은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발표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p>
<!--4--><p class='change'> (구성 : 김민정 / 영상편집 : 나홍희 / 디자인 : 이정주 /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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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에서 개최된 &#39;샌프란시스코 AI 서밋&#39;에 참석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했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서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혹탄 브로드컴 CEO 등이 함께 자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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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바로이뉴스] 기업가치 합계 '2경 원' 한 자리에…'AI 심장부'서 단상 올라 첫 마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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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빅테크 CEO들과 피시앤칩스 만찬…'샌프란 깐부회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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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1:55: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램프 레스토랑에서 열린 글로벌 AI 리더 만찬에서 참석자들과 건배하고 있다. 오른쪽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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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램프 레스토랑에서 열린 글로벌 AI 리더 만찬에서 참석자들과 건배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최태원 SK 회장,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김용범 정책실장, 라니 보르카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하드웨어 사장,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strong></p>
<!--3--><p class='change'>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글로벌 빅테크 기업 최고경영자(CEO) 등과 현지 식당에서 만찬을 갖는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브리핑에서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앞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지난해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 '깐부 치킨'을 찾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치맥' 회동을 한 바 있습니다.</p>
<!--11--><p class='change'> 강 수석대변인은 당시 회동에서 자연스럽게 유대감을 가졌던 것처럼, 이번에도 캘리포니아 현지 음식을 함께 나누며 격의 없이 대화하겠다는 취지로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만찬에는 황 CEO를 비롯해 혹 탄 브로드컴 사장 겸 CEO, 라니 보르카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하드웨어 사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 등이 참석합니다.</p>
<!--19--><p class='change'> 메뉴로는 피시앤칩스를 비롯해 칼라마리 튀김, 크랩 케이크, 클램차우더 등이 마련됐으며, 가벼운 맥주도 곁들이기로 했다고 강 수석대변인은 설명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강 수석대변인은 "만찬에서 이 대통령을 중심으로 글로벌 AI 리더들이 결집한 장면을 통해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 높아진 대한민국의 AI 위상을 전 세계에 각인시키고, '대체 불가 대한민국'의 AI 비전을 강조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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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램프 레스토랑에서 열린 글로벌 AI 리더 만찬에서 참석자들과 건배하고 있다. 오른쪽부…]]>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빅테크 CEO들과 피시앤칩스 만찬…'샌프란 깐부회동']]>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혜경 여사, 미국서 한지 홍보행사 참석…"유네스코 등재되길"]]></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4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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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1:53: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미국을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가 24일 샌프란시스코 더 펄에서 열린 &#39;한지로 잇는 시간과 미래&#39; 행…]]></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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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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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과 미국을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가 24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더 펄에서 열린 '한지로 잇는 시간과 미래'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한지 홍보 행사에 참석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홍보전에 나섰습니다.</p>
<!--7--><p class='change'> 김 여사는 주LA한국문화원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주최한 '한지로 잇는 시간과 미래' 행사에 참석해 전시와 한지 패션쇼를 관람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김 여사는 "수백 년 동안 우리 역사를 품어온 한지가 예술과 공예, 디자인, 패션 등 새로운 분야로 확장되며 과거와 미래를 잇는 아름다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돼 인류 공동의 소중한 자산으로 더욱 빛날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문화는 사람과 사람을 잇고 마음을 이어주는 가장 따뜻한 언어"라며 "한지가 시대와 국경을 넘어 더 많은 사람의 마음을 연결하는 아름다운 문화유산으로 사랑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p>
<!--19--><p class='change'>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김 여사가 이날 한국 청년창업기업의 한지 가죽 가방과 비단 소재로 한복의 미감을 재해석한 원피스를 착용했다고 밝혔습니다.</p>
<!--23--><p class='change'> 안 부대변인은 "김 여사는 지난 2월 전북 전주 천년 한지관을 방문한 데 이어 세계적 문화예술도시 샌프란시스코에서 한지의 전통적 가치와 현대적 활용 가능성을 소개하며 국제적 공감대를 넓히는 데 힘을 보탰다"고 설명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국가유산청은 '한지 제작의 전통 지식과 기술 및 문화적 실천'의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추진 중이며 올해 말쯤 결정이 나올 것으로 전망됩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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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미국을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가 24일 샌프란시스코 더 펄에서 열린 &#39;한지로 잇는 시간과 미래&#39;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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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혜경 여사, 미국서 한지 홍보행사 참석…"유네스코 등재되길"]]>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신천지 의혹' 계파 대리전…친청 "근거 대라" 친명 "분열주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4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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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1:32:00 +0900</pubDate>
				
			
			
				
					
					
						<author><![CDATA[
							ha@sbs.co.kr
							(하정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친정계 최민희 의원과 친명계 박선원 의원민주당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최근 제기한 &#39;신천지 개입설&#39;을 놓고 계파 간…]]></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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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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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친정계 최민희 의원(왼쪽)과 친명계 박선원 의원</strong></p>
<!--3--><p class='change'> 민주당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최근 제기한 '신천지 개입설'을 놓고 계파 간 대리전이 더 치열하게 벌어지는 양상입니다.</p>
<!--7--><p class='change'> 특히 신천지가 지역 민원 해결을 위해 신도들을 민주당 당원으로 가입시킨 정황을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포착했다는 보도가 나오자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을 중심으로 친청(친정청래)계와 친명(친이재명)계 사이의 설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p>
<!--11--><p class='change'> 친청계로 분류되며 최고위원 선거에 나선 최민희 의원은 오늘(25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김 후보를 향해 "합수본의 신천지 수사와 관련해 혹시 사전에 알고 계셨는지 궁금하다"며 답변을 요구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신천지의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 보도에 대해 "'2021년∼2024년 가입 정황을 파악했다'는 내용이 있어 제가 '당시 당 대표는 이낙연·송영길이다'라고 했더니 기사가 '6·3 지선 때 가입 정황을 파악했다'는 내용으로 바뀌었다"고 지적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최 의원은 "당 대표 경선에 합수본이 등장하고 근거도 명확해 보이지 않는 6·3 민주당 신천지 유입설을 언론이 받아쓴다"며 "누가 이런 작업을 하나"라고 반문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최 의원은 전날 다른 친청계 최고위원 후보인 이성윤·한민수 의원과 국회에서 한 기자회견에서 "민주당에 조직적 신천지 입당이 이뤄진 증거를 제시하라"며 "근거가 없다면 당의 명예를 훼손한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고 촉구한 바 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에 친명계 최고위원 후보인 박선원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2021∼2024년 국민의힘 신천지 입당이 이뤄진 시기를 '이낙연·송영길'로 엮어내는 최 의원은 의도적 허위 인식 조장이라는 인지전 기법까지 쓰나"라고 비난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박 의원은 "신천지, 유시민은 비판 못하고, 조국은 옹호하고, 정작 이재명 대통령을 돌려까기 하시는 분들, 그게 반명(반이재명) 분열주의"라고 주장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박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김 후보의 사퇴를 촉구한 세 의원을 향해선 "반명 분열주의로 대통령 발목을 묶어 한 발도 못 움직이게 하려는 분들이 뭉텅이로 뭉쳐 다니는 계파 정치를 몸으로 보여주는, 참으로 개탄스러운 모습"이라고 지탄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역시 친명계인 채현일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김 후보의 문제 제기는 사이비 외부 종교세력의 조직적 정치 개입을 막아 내려는, 당원들을 향한 위기경보였다"며 "사실관계를 호도하고 당원들께 혼란을 준 데 분명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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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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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친정계 최민희 의원과 친명계 박선원 의원민주당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최근 제기한 &#39;신천지 개입설&#39;을 놓고 계파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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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신천지 의혹' 계파 대리전…친청 "근거 대라" 친명 "분열주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바로이뉴스] 샘 알트만 만난 이 대통령 "대표님 덕분에 제가 챗GPT 열심히"]]></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3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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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3:53:00 +0900</pubDate>
				
			
			
				
					
					
						<author><![CDATA[
							yum4u@sbs.co.kr
							(정유미)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빅테크 CEO들을 잇따라 만났습니다. 샘 알트만 오픈AI CEO를 만난 이 대통령은 &#34;대표님 덕분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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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121"><![CDATA[뉴스영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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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빅테크 CEO들을 잇따라 만났습니다. 샘 알트만 오픈AI CEO를 만난 이 대통령은 &#34;대표님 덕분에…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4368&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5/202205533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368&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빅테크 CEO들을 잇따라 만났습니다. 샘 알트만 오픈AI CEO를 만난 이 대통령은 "대표님 덕분에 챗GPT 열심히 잘 쓰고 있다"는 인사를 건네기도 했는데요. 샘 알트만은 여기에 어떤 대답을 내놨을까요?</p>
<!--4--><p class='change'> (구성 : 정유미 / 영상편집 : 나홍희 / 디자인 : 이정주 /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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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빅테크 CEO들을 잇따라 만났습니다. 샘 알트만 오픈AI CEO를 만난 이 대통령은 &#34;대표님 덕분에…]]>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바로이뉴스] 샘 알트만 만난 이 대통령 "대표님 덕분에 제가 챗GPT 열심히"]]>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샌프란 AI 선언'…"한국, 대체불가 공급망 핵심 국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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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09:28: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열린 &#39;샌프란시스코 AI 서밋&#39;에서 &#39;샌프란 AI 선언&#39;을 발표하고 있다.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에서 개최된 &#39;샌프란시스코 AI 서밋&#39;에 참석했습니다.여기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했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서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혹탄 브로드컴 CEO 등이 함께 자리했습니다.특히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AI 시대 한국의 새로운 비전을 담은 &#39;샌프란시스코 AI 선언&#39;을 발표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우선 &#34;대한민국은 대체 불가한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도약할 것&#34;이라며 &#34;우리가 가진 세계 최고 수준의 메모리반도체 경쟁력과 생산 역량을 토대로, 신뢰할 수 있는 AI 반도체 생산기지이자 공급망 파트너가 되겠다&#34;고 소개했습니다.이 대통령은 &#34;이를 위해 대한민국은 지난 6월 대규모 투자계획을 발표하고 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세계 반도체 공급을 책임지는 다극 생산 거점 체계로 전환하고 있다&#34;며 &#34;글로벌 AI 생태계가 필요로 하는 핵심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세계적인 AI 허브를 구축할 것&#34;이라고 강조했습니다.이 대통령은 또 &#34;대한민국은 공급을 넘어 AI를 가장 빠르고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나라가 돼 세계가 함께 성장할 새로운 시장을 만들겠다&#34;며 &#34;AI가 연구실과 디지털 공간을 넘어 제조공장과 도시, 물류 현장 곳곳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글로벌 AI 테스트베드이자 생산 플랫폼이 될 것&#34;이라고 설명했습니다.선도국과 개발도상국의 격차를 좁혀가는 &#39;글로벌 허브&#39;로서의 역할도 주도적으로 맡겠다고 밝혔습니다.이 대통령은 &#34;다양한 국가들과 수평적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새로운 AI 시장을 만들고, 더 많은 나라의 국민들이 AI 혁신의 기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34;며 &#34;대한민국만의 성장이 아닌, AI의 기회와 혜택을 전 세계와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책임 있는 파트너가 될 것&#34;이라고 했습니다.같은 맥락에서 AI의 혜택이 특정 계층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점도 부각했습니다.이 대통령은 &#34;AI가 더 책임있고, 인간 중심적으로 발전하며, 성과가 모두에게 새로운 기회가 되는 시대를 만들 것&#34;이라며 &#34;대한민국은 올해 1월 AI 기본법을 시행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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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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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샌프란 AI 선언'을 발표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에서 개최된 '샌프란시스코 AI(인공지능) 서밋'에 참석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여기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했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서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혹탄 브로드컴 CEO 등이 함께 자리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특히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AI 시대 한국의 새로운 비전을 담은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발표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우선 "대한민국은 대체 불가한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도약할 것"이라며 "우리가 가진 세계 최고 수준의 메모리반도체 경쟁력과 생산 역량을 토대로, 신뢰할 수 있는 AI 반도체 생산기지이자 공급망 파트너가 되겠다"고 소개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를 위해 대한민국은 지난 6월 대규모 투자계획을 발표하고 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세계 반도체 공급을 책임지는 다극 생산 거점 체계로 전환하고 있다"며 "글로벌 AI 생태계가 필요로 하는 핵심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세계적인 AI 허브를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또 "대한민국은 공급을 넘어 AI를 가장 빠르고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나라가 돼 세계가 함께 성장할 새로운 시장을 만들겠다"며 "AI가 연구실과 디지털 공간을 넘어 제조공장과 도시, 물류 현장 곳곳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글로벌 AI 테스트베드이자 생산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선도국과 개발도상국의 격차를 좁혀가는 '글로벌 허브'로서의 역할도 주도적으로 맡겠다고 밝혔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다양한 국가들과 수평적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새로운 AI 시장을 만들고, 더 많은 나라의 국민들이 AI 혁신의 기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대한민국만의 성장이 아닌, AI의 기회와 혜택을 전 세계와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책임 있는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같은 맥락에서 AI의 혜택이 특정 계층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점도 부각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AI가 더 책임있고, 인간 중심적으로 발전하며, 성과가 모두에게 새로운 기회가 되는 시대를 만들 것"이라며 "대한민국은 올해 1월 AI 기본법을 시행했다.&nbsp;대한민국은 AI 시대에도 모든 국민이 소외되지 않는 사회를 만들 것이며, 이를 'AI 기본사회'라고 부른다"고 소개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샌프란시스코와 대한민국은 닮은 점이 참 많다.&nbsp;1906년 대지진의 폐허를 딛고 불굴의 의지와 끊임없는 도전으로 세계 기술 혁신의 중심이 된 샌프란시스코처럼 한국전쟁 이후 세계 최빈국이었던 대한민국도 글로벌 AI 생태계를 이끄는 핵심 국가로 자리매김했다"고 떠올렸습니다.</p>
<!--47--><p class='change'> 그러면서 "지난 6월 대한민국 경제와 세계 AI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4천700조 원 규모의 AI 프로젝트 투자가 발표됐고, 오늘 이 자리에서 기업가치 합계 2경원이 넘는 대한민국과 글로벌 대표 기업들이 오랜 시간 뜻 모아 준비한 AI 투자 이니셔티브를 전 세계에 알리게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샌프란시스코의 상징인 금문교가 도시와 세상을 연결하듯, 글로벌 AI 산업을 이끌고 계신 여러분께서도 세계를 잇는 협력의 다리가 돼 달라"고 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또 미국의 인기 시트콤 '프렌즈'를 연이어 언급하며 "대한민국은 여러분의 가장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이다.&nbsp;담대한 도전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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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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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열린 &#39;샌프란시스코 AI 서밋&#39;에서 &#39;샌프란 AI 선언&#39;을 발표하고 있다.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에서 개최된 &#39;샌프란시스코 AI 서밋&#39;에 참석했습니다.여기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했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서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혹탄 브로드컴 CEO 등이 함께 자리했습니다.특히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AI 시대 한국의 새로운 비전을 담은 &#39;샌프란시스코 AI 선언&#39;을 발표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우선 &#34;대한민국은 대체 불가한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도약할 것&#34;이라며 &#34;우리가 가진 세계 최고 수준의 메모리반도체 경쟁력과 생산 역량을 토대로, 신뢰할 수 있는 AI 반도체 생산기지이자 공급망 파트너가 되겠다&#34;고 소개했습니다.이 대통령은 &#34;이를 위해 대한민국은 지난 6월 대규모 투자계획을 발표하고 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세계 반도체 공급을 책임지는 다극 생산 거점 체계로 전환하고 있다&#34;며 &#34;글로벌 AI 생태계가 필요로 하는 핵심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세계적인 AI 허브를 구축할 것&#34;이라고 강조했습니다.이 대통령은 또 &#34;대한민국은 공급을 넘어 AI를 가장 빠르고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나라가 돼 세계가 함께 성장할 새로운 시장을 만들겠다&#34;며 &#34;AI가 연구실과 디지털 공간을 넘어 제조공장과 도시, 물류 현장 곳곳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글로벌 AI 테스트베드이자 생산 플랫폼이 될 것&#34;이라고 설명했습니다.선도국과 개발도상국의 격차를 좁혀가는 &#39;글로벌 허브&#39;로서의 역할도 주도적으로 맡겠다고 밝혔습니다.이 대통령은 &#34;다양한 국가들과 수평적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새로운 AI 시장을 만들고, 더 많은 나라의 국민들이 AI 혁신의 기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34;며 &#34;대한민국만의 성장이 아닌, AI의 기회와 혜택을 전 세계와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책임 있는 파트너가 될 것&#34;이라고 했습니다.같은 맥락에서 AI의 혜택이 특정 계층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점도 부각했습니다.이 대통령은 &#34;AI가 더 책임있고, 인간 중심적으로 발전하며, 성과가 모두에게 새로운 기회가 되는 시대를 만들 것&#34;이라며 &#34;대한민국은 올해 1월 AI 기본법을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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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샌프란 AI 선언'…"한국, 대체불가 공급망 핵심 국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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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만난 젠슨 황 "엔비디아-SK, 5천억 불 파트너십 발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2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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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2:43: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와 면담에 앞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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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면담에 앞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미국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 "SK그룹과 엔비디아는 오늘(24일, 현지시간) 양사 간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발표할 것"이라며 "그 규모는 5천억 달러(한화 730조여 원)에 달한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황 CEO는 이 대통령과의 면담에서 한국 기업과의 협력 계획을 소개하며 이같이 언급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SK하이닉스, 삼성전자와 엔비디아는 칩 디자인과 메모리 디자인에 대한 파트너십을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아울러 "네이버에 대한 대규모 투자도 단행한다. 네이버는 한국의 선두권 클라우드 회사로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에서의 사업 확장뿐 아닌 세계적인 확장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특히 "현대차 그룹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자율운행을 하는 제네시스 차량을 함께 개발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현대차와의 협력 부분에 대해서는 이 대통령 역시 현대차그룹이 전북 새만금 지역에 로보틱스 사업 투자 등을 계획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한국 젊은이들과 전북 지역 주민들도 엄청난 기대를 하고 있다"고 호응하기도 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황 CEO는 아울러 "(엔비디아는) LG와 함께 공장과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발전 시스템을 같이 개발하고 있다"고 부연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어 한국에서 AI 프론티어 랩을 통한 연구협력, 엔비디아 연구원들의 한국 이주 계획을 소개하기도 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그러면서 "'코리아 AI'를 구축하기 위해 카이스트와도 협력할 계획"이라며 "대한민국에서 대한민국을 위한 '대한민국 LLM(대규모 언어 모델)'을 개발할 계획도 갖고 있다"며 "AI 칩 개발부터 피지컬 AI, 인프라 스트럭처까지 개발하는 다양한 파트너십도 구축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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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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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와 면담에 앞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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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만난 젠슨 황 "엔비디아-SK, 5천억 불 파트너십 발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명청대전' 본격화…'신천지 개입 의혹' 놓고 충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153]]></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153</guid>
				
			
			
			
			
			
			
			
				
				
					<pubDate>Sat, 25 Jul 2026 07:16:00 +0900</pubDate>
				
			
			
				
					
					
						<author><![CDATA[
							mykite@sbs.co.kr
							(박재연)
						]]></author>
					
				
			
			
			<description><![CDATA[다음 달 치러지는 민주당 전당 대회의 본선 &#39;대진표&#39;가 확정되면서 &#39;친명계&#39;와 &#39;친청계&#39;의 이른바 &#39;명청대전&#39;도 본격화됐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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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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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달 치러지는 민주당 전당 대회의 본선 &#39;대진표&#39;가 확정되면서 &#39;친명계&#39;와 &#39;친청계&#39;의 이른바 &#39;명청대전&#39;도 본격화됐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4153&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60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153&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다음 달 치러지는 민주당 전당 대회의 본선 '대진표'가 확정되면서 '친명계'와 '친청계'의 이른바 '명청대전'도 본격화됐습니다. 양측은 '신천지 개입 의혹'을 놓고 공개 충돌했습니다.</p>
<!--8--><p class='change'> 박재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그제(23일) 예비경선을 통해 전당대회 본경선의 대진표를 확정한 민주당.</p>
<!--20--><p class='change'> 당 대표 경선 3파전은 친명계인 김민석, 송영길 후보가 사실상 연합전선을 펴는 모양새로 연임에 도전하는 정청래 후보가 친명계 후보들에 맞서는 구도입니다.</p>
<!--24--><p class='change'> 최고위원 경선에서는 친명계 후보 5명과 친청계 후보 3명이 최종 다섯 자리를 놓고 경쟁을 펼칩니다.</p>
<!--28--><p class='change'> 예비경선 결과, 범친명계 후보 11명 중에서는 5명이, 친청계 후보 3명은 전원이 본선에 진출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민주당 내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모임'을 주도했던 친명계 박성준, 이건태 의원은 탈락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예비경선에서 '정청래 후보 지지층이 결집한 것 같다'는 분석이 일단 당 안팎에서는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p>
<!--40--><p class='change'> 그런데 어제 민주당 지도부 회의에서는 친명계 최고위원이 친청계를 겨냥한 듯, '종교단체 신천지의 전당대회 개입 의혹'을 거론하자 친청계 최고위원들이 '근거를 밝히라'고 맞받아치는 등 양측이 공개적으로 충돌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강득구/민주당 최고위원 (친명계) : 외부 세력이 조직적으로 당원의 의사를 왜곡하려 했다면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p>
<!--48--><p class='change'> [문정복/민주당 최고위원 (친청계) : 희대의 코미디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말 근거가 있기는 한 겁니까?]</p>
<!--52--><p class='change'>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수도권 일부 지역의 신천지 신도들이 민주당에 입당한 정황을 포착했으며, 지난 6·3 지방선거의 당내 경선 등에 영향을 미치려 했을 가능성 등을 수사하고 있다고 어제 밝혔습니다.</p>
<!--56--><p class='change'> 이런 가운데 민주당은 어제 의원총회를 통해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당론으로 확정했습니다.</p>
<!--60--><p class='change'> 제한적 존치를 주장했던 일부 친명계 의원들도 전당대회 전 조속한 처리에 이견을 달지 않았습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이승환, 영상편집 : 위원양, 디자인 : 김한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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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다음 달 치러지는 민주당 전당 대회의 본선 &#39;대진표&#39;가 확정되면서 &#39;친명계&#39;와 &#39;친청계&#39;의 이른바 &#39;명청대전&#39;도 본격화됐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명청대전' 본격화…'신천지 개입 의혹' 놓고 충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샌프란 도착…오늘 젠슨 황 만나 'AI 선언'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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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08:19: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미국과 중남미 순방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이 첫 방문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젠슨황 엔비디아 CEO 등 AI 빅테크…]]></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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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과 중남미 순방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이 첫 방문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젠슨황 엔비디아 CEO 등 AI 빅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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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미국과 중남미 순방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이 첫 방문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5일) 젠슨황 엔비디아 CEO 등 AI 빅테크 기업들을 차례로 만난 뒤, 우리나라 AI 산업 비전을 담은 'AI 선언'도 발표할 예정입니다.</p>
<!--8--><p class='change'> 강청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한&nbsp;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샌프란시스코 시청 인사들과 강경화 주미대사 등이 맞이합니다.</p>
<!--20--><p class='change'> 대니얼 루리 샌프란시스코 시장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nbsp;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뛰는 이정후 선수의 홈런볼을 선물로 건넸고 이 대통령은 웃음으로 화답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 대통령의 미국 방문은 지난해 8월 한미정상회담, 9월 UN 총회 방문에 이어 세 번째로 이번 방문은 인공지능 AI와 첨단 IT 산업의 메카인 실리콘밸리에서 미국 기업들을 만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p>
<!--28--><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클로드'를 개발한&nbsp;AI 기업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최고경영자를 만나 AI 산업 분야 협력을 당부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nbsp;대한민국이 앞으로 인공지능 분야에 투자를 대대적으로 확대할 생각이기 때문에 우리 앤트로픽의 각별한 관심과 투자, 또 기여를 기대합니다.]</p>
<!--36--><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지난해 경주 APEC 회의에서 만났던 젠슨황 엔비디아 CEO와도 재회하고, 이후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행사에 참석해 한국의 AI 산업 도약 의지와 비전을 담은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발표할 예정입니다.</p>
<!--40--><p class='change'> 행사에는 젠슨황 등 미국 AI 빅테크 CEO들과&nbsp;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도 참석합니다.</p>
<!--44--><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번 미국 방문을 통해 미국의 글로벌 AI 빅테크 기업과 우리 기업들 간 협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주력할 계획입니다.</p>
<!--48--><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 영상편집 : 위원양)</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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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국과 중남미 순방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이 첫 방문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젠슨황 엔비디아 CEO 등 AI 빅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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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샌프란 도착…오늘 젠슨 황 만나 'AI 선언' 발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앤트로픽 CEO에 "한국 인공지능 투자 대대적 확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1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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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05:38: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미국·남미 순방길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이 샌프란시스코에서 미국의 인공지능 기업인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CEO를 만났습니다.이 대통령은 &#34;세계적으로 유명한 분을 뵙게 돼 반갑고 기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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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과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strong></p>
<!--3--><p class='change'> 미국·남미 순방길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이 샌프란시스코에서 미국의 인공지능(AI) 기업인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CEO를 만났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분을 뵙게 돼 반갑고 기쁘다. 대한민국에서도 아주 유명하신 분"이라고 인사를 건넸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대한민국이 앞으로 인공지능 분야 투자를 대대적으로 확대할 생각이기 때문에, 앤트로픽의 각별한 관심과 투자, 기여를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에 아모데이 CEO는 "대한민국 정부에서 인공지능을 가장 우선순위 분야로 둔 점에 감사드린다. 많은 부분에서 협력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화답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특히 "앤트로픽은 (다른) 기업들과의 협력을 가장 우선순위로 두고 있고, 한국 기업들과 함께하는 것에 대한 기대도 매우 크다. 한국의 메모리 제조업체들도 앤트로픽에 투자를 많이 해줬다"며 "그런 면에서 데이터센터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아모데이 CEO는 또 "한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AI 보안 및 사이버 산업 등과 관련한 협력 관련 양해각서(MOU)를 맺게 됐다. 한국과 함께 일하는 것은 정말 흥미진진한 일"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아모데이 CEO에 이어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샘 올트먼 오픈AI CEO, 혹탄 브로드컴 CEO를 차례로 만날 계획입니다.</p>
<!--31--><p class='change'> 곧이어 현지에서 열리는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행사에도 참석합니다.</p>
<!--35--><p class='change'> 여기에는 이 대통령과 만난 빅테크 기업 CEO들에 더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해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대한 의견을 교환합니다.</p>
<!--39--><p class='change'> 특히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한국이 글로벌 AI 생태계에서 '대체 불가 국가'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샌프란 AI 선언'을 발표할 예정입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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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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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미국·남미 순방길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이 샌프란시스코에서 미국의 인공지능 기업인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CEO를 만났습니다.이 대통령은 &#34;세계적으로 유명한 분을 뵙게 돼 반갑고 기쁘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앤트로픽 CEO에 "한국 인공지능 투자 대대적 확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용범, 대규모 AI 투자에 "돈은 많은데 상상력이 부족"]]></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0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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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02:01: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한국의 대규모 인공지능 관련 인프라 투자와 관련해 &#34;재정 여력은 있는데 상상…]]></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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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strong></p>
<!--3--><p class='change'>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한국의 대규모 인공지능(AI) 관련 인프라 투자와 관련해 "재정 여력(surplus)은 있는데 상상력이 부족(deficit)하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김용범 실장은 그제(23일), 외신 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한국의 인공지능(AI) 부문 투자와 관련해 "돈(예산)은 충분히 있는가"라는 질문에 "돈은 많은데 어디에 어떻게 지출할지에 대한 상상력이 부족할 때가 있다"고 답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정부가 투자에 활용할 수 있는 예산은 충분하고, 어떤 방식으로 투자할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p>
<!--15--><p class='change'> 김 실장은 메모리, 전력, 생산 기반시설 등을 모두 갖춘 한국이 AI 혁명 시대에서 큰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다며, 초과세수 등을 활용한 적극적 투자 필요성을 강조해 왔습니다.</p>
<!--19--><p class='change'> 김 실장은 어제부터 시작된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샌프란시스코, 남미 3개국 등에 대한 7박 10일 순방 일정 중 미국 빅테크 기업 CEO들과의 면담에서 의미 있는 성과가 도출될 거란 전망도 내놨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미 샌프란시스코에서 엔비디아의 젠슨 황, AI 모델 '챗GPT'와 '미토스'로 각각 유명한, 오픈 AI의 샘 알트만과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맞춤형 AI 반도체 설계의 강자인 브로드컴의 혹 탄 등 빅테크 기업 CEO들을 연이어 만납니다.</p>
<!--27--><p class='change'> 이어지는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행사에서는 이들 빅테크 대표들과, 삼성전자 이재용, SK 최태원, 현대차 정의선 회장 등 국내 주요 기업의 총수들이 함께 각종 협약도 체결할 예정입니다.</p>
<!--31--><p class='change'> 김 실장은 "그동안 이야기가 오갔던 장기 계약이 한꺼번에 발표될 것 같은데 아주 큰 숫자들, 아주 의미 있는 숫자들이 많이 나올 것 같다"고 언급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또, 지난번 3대 메가 프로젝트 발표에서 제시된 4,700조 원을 언급하며, "다들 숫자가 너무 크다고 했는데, 이번에 기업들이 발표하는 숫자를 보면, '이게 사실이구나'(라는 생각이 들고), 어떤 맥락에서 나온 숫자들인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김 실장은 이 대통령이 AI 서밋에서 발표할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에 한국의 AI 반도체 안정적 공급, 호남지역에 추진될 제2 반도체 클러스터, AI 테스트베드 등에 대한 비전이 담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이밖에도 김 실장은 AI 성장의 과실은 미래대응기금으로 청년과 미래, 지역, 교육 등에 쓰되 부동산과 환율, 물가 등 새로운 압력에 대비해야 한다고도 말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김 실장의 이번 간담회는 이 대통령의 순방을 앞두고 로이터, 블룸버그, AP, 파이낸셜타임즈, 뉴욕타임즈, CNN, 월스트리트저널, 닛케이 아시아, AFP와 진행됐습니다.</p>
<!--5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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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한국의 대규모 인공지능 관련 인프라 투자와 관련해 &#34;재정 여력은 있는데 상상…]]>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용범, 대규모 AI 투자에 "돈은 많은데 상상력이 부족"]]>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샌프란 도착…미국 측 '이정후 사인볼'로 환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0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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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05:14: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 샌프란시스코 도착미국·남미 순방길에 오른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습니다.오전 8시 20분…]]></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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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 샌프란시스코 도착</strong></p>
<!--3--><p class='change'> 미국·남미 순방길에 오른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오전 8시 20분쯤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 도착한 이 대통령 부부를 샌프란시스코 대니얼 루리 시장과 강경화 주미대사, 임정택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 등이 마중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대니얼 시장은 이 대통령에게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 이정후 선수의 사인볼을 환영 선물로 건넸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감사하다"며 악수로 화답한 뒤 대기하던 차량에 탑승해 공항을 빠져나갔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번 미국 방문을 통해 한국과 미국 인공지능(AI) 분야 빅테크 기업 간 협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주력하겠다는 것이 이 대통령의 구상입니다.</p>
<!--23--><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오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샘 올트먼 오픈 AI CEO와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혹탄 브로드컴 CEO를 차례로 만날 계입니다.</p>
<!--27--><p class='change'>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사전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면담에서 대한민국의 전폭적인 AI 투자 의지와 글로벌 협력 의지를 강조하고, 핵심 기업들로부터 투자협력 등 실질적 성과를 끌어낼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곧이어 현지에서 열리는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행사에도 참석합니다.</p>
<!--35--><p class='change'> 여기에는 이 대통령과 만난 빅테크 기업 CEO들에 더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해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대한 의견을 교환합니다.</p>
<!--39--><p class='change'> 특히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한국이 글로벌 AI 생태계에서 '대체 불가 국가'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샌프란 AI 선언'을 발표할 예정입니다.</p>
<!--43--><p class='change'> 국내 기업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 간 양해각서(MOU) 체결도 이어집니다.</p>
<!--4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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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 샌프란시스코 도착미국·남미 순방길에 오른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습니다.오전 8시 20분…]]>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샌프란 도착…미국 측 '이정후 사인볼'로 환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성호 법무장관 사의 표명…이 대통령 만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071]]></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071</guid>
				
			
			
			
			
			
			
			
				
				
					<pubDate>Fri, 24 Jul 2026 23:16:00 +0900</pubDate>
				
			
			
				
					
					
						<author><![CDATA[
							legend8169@sbs.co.kr
							(권지윤)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정성호 법무부 장관정성호 법무장관이 최근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지만, 이 대통령이 만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정 장관은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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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정성호 법무부 장관</strong></p>
<!--3--><p class='change'> 정성호 법무장관이 최근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지만, 이 대통령이 만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7--><p class='change'> 정 장관은 여당이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에 대해 강행 의지를 보인 이후 주위에 여러 차례 사직 의사를 밝혀왔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11--><p class='change'> 정 장관은 그동안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시 생길 부작용을 두고 우려 입장을 표명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지난달 정 장관은 "검찰이 1차 수사에 대해 아무것도 손을 안 대면 피해자 보호를 어떻게 할 것인지, 그 대안이 있는지 묻고 싶다"고 밝힌 데 이어, 지난 1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참석해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취지로 전면 폐지에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p>
<!--19--><p class='change'> 민주당은 오늘 정책 의총을 열고 검사의 직접 수사를 전면적으로 금지하는 등 보완수사권 폐지 내용의 형사소송법을 당론으로 추인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르면 다음 주 본회의를 열고 형소법 개정안 처리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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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정성호 법무부 장관정성호 법무장관이 최근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지만, 이 대통령이 만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정 장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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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정성호 법무장관 사의 표명…이 대통령 만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명청대전' 본격화…'신천지 개입 의혹' 놓고 충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47]]></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47</guid>
				
			
			
			
			
			
			
			
				
				
					<pubDate>Fri, 24 Jul 2026 23:22:00 +0900</pubDate>
				
			
			
				
					
					
						<author><![CDATA[
							mykite@sbs.co.kr
							(박재연)
						]]></author>
					
				
			
			
			<description><![CDATA[민주당 전당대회의 본선 대진표가 확정되면서 이른바 명청대전으로 비유되는 계파 대결 구도도 한층 뚜렷해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친명계와 친청계는 종교단체 신천지가 민주당에 집단적으로 입당했다는 의혹을 놓고 공개 충돌했습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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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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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전당대회의 본선 대진표가 확정되면서 이른바 명청대전으로 비유되는 계파 대결 구도도 한층 뚜렷해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친명계와 친청계는 종교단체 신천지가 민주당에 집단적으로 입당했다는 의혹을 놓고 공개 충돌했습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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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민주당 전당대회의 본선 대진표가 확정되면서 이른바 명청대전으로 비유되는 계파 대결 구도도 한층 뚜렷해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친명계와 친청계는 종교단체 신천지가 민주당에 집단적으로 입당했다는 의혹을 놓고 공개 충돌했습니다.</p>
<!--8--><p class='change'> 박재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어제(23일) 예비경선을 통해 전당대회 본경선의 대진표를 확정한 민주당.</p>
<!--20--><p class='change'> 당 대표 경선 3파전은 친명계인 김민석, 송영길 후보가 사실상 연합전선을 펴는 모양새로 연임에 도전하는 정청래 후보가 친명계 후보들에 맞서는 구도입니다.</p>
<!--24--><p class='change'> 최고위원 경선에서는 친명계 후보 5명과 친청계 후보 3명이 최종 다섯 자리를 놓고 경쟁을 펼칩니다.</p>
<!--28--><p class='change'> 예비경선 결과, 범친명계 후보 11명 중에서는 5명이, 친청계 후보 3명은 전원이 본선에 진출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민주당 내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모임'을 주도했던 친명계 박성준, 이건태 의원은 탈락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예비경선에서 '정청래 후보 지지층이 결집한 것 같다'는 분석이 일단 당 안팎에서는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p>
<!--40--><p class='change'> 그런데 오늘 민주당 지도부 회의에서는 친명계 최고위원이 친청계를 겨냥한 듯, '종교단체 신천지의 전당대회 개입 의혹'을 거론하자 친청계 최고위원들이 '근거를 밝히라'고 맞받아치는 등 양측이 공개적으로 충돌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강득구/민주당 최고위원 (친명계) : 외부 세력이 조직적으로 당원의 의사를 왜곡하려 했다면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p>
<!--48--><p class='change'> [문정복/민주당 최고위원 (친청계) : 희대의 코미디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말 근거가 있기는 한 겁니까?]</p>
<!--52--><p class='change'>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수도권 일부 지역의 신천지 신도들이 민주당에 입당한 정황을 포착했으며, 지난 6·3 지방선거의 당내 경선 등에 영향을 미치려 했을 가능성 등을 수사하고 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p>
<!--56--><p class='change'> 이런 가운데 민주당은 오늘 의원총회를 통해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당론으로 확정했습니다.</p>
<!--60--><p class='change'> 제한적 존치를 주장했던 일부 친명계 의원들도 전당대회 전 조속한 처리에 이견을 달지 않았습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이승환, 영상편집 : 위원양, 디자인 : 김한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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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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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민주당 전당대회의 본선 대진표가 확정되면서 이른바 명청대전으로 비유되는 계파 대결 구도도 한층 뚜렷해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친명계와 친청계는 종교단체 신천지가 민주당에 집단적으로 입당했다는 의혹을 놓고 공개 충돌했습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명청대전' 본격화…'신천지 개입 의혹' 놓고 충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치사냥꾼] '부동산 민심' 요동…민주당 당권 경쟁, 김·정·송 '3파전' 판세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8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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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19:36:00 +0900</pubDate>
				
			
			
				
					
					
						<author><![CDATA[
							fortuna@sbs.co.kr
							(조지현)
						]]></author>
					
				
			
			
			<description><![CDATA[&lsquo;SBS&lt;뉴스헌터스&gt;&rsquo;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9632; 방송: SBS &lt;뉴스헌터스&gt; &#9632; 진행: 김종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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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B%8F%99%EC%82%B0+%EC%A3%BC%EA%B1%B0"><![CDATA[부동산 주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A0%9C"><![CDATA[경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B%8F%99%EC%82%B0+%EB%AF%BC%EC%8B%AC"><![CDATA[부동산 민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5%EC%B9%98%EC%82%AC%EB%83%A5%EA%BE%BC"><![CDATA[정치사냥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3%ED%8C%8C%EC%A0%84"><![CDATA[3파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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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0--><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lt;뉴스헌터스&gt;’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sub0--><p class='change'>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4--><p class='change'> ■ 방송: SBS &lt;뉴스헌터스&gt; 월~금 (</p>
<!--sub5--><p class='change'>18:50~19:50</p>
<!--6--><p class='change'>)</p>
<!--8--><p class='change'> ■ 진행: 김종원, 윤태진 앵커</p>
<!--10--><p class='change'> ■ 대담: 이석현 (정치평론가), 정광재 (동연정치연구소장)</p>
<!--12--><p class='change'> --------------------------------------------</p>
<!--sub17--><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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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lsquo;SBS&lt;뉴스헌터스&gt;&rsquo;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9632; 방송: SBS &lt;뉴스헌터스&gt; &#9632; 진행: 김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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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정치사냥꾼] '부동산 민심' 요동…민주당 당권 경쟁, 김·정·송 '3파전' 판세는?]]>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오세훈 시장, 김윤덕 국토부장관 만나 주택공급 방안 논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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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18:42:00 +0900</pubDate>
				
			
			
				
					
					
						<author><![CDATA[
							invictus@sbs.co.kr
							(윤나라)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작년 11월 13일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서울 주택 공급 방안 등을 논의한 뒤 함께 이…]]></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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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D%9A%8C"><![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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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작년 11월 13일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서울 주택 공급 방안 등을 논의한 뒤 함께 이동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비판해온 오세훈 서울시장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서울시와 국토부에 따르면 오 시장과 김 장관은 오늘(24일) 비공개 회동을 갖고 주택시장 현황과 주택공급 확대 등 정책 전반에 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p>
<!--11--><p class='change'> 최근 주택 매매가와 전세, 월세 모두 오르는 '트리플 강세' 현상이 계속되자 정부는 전날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를 여는 등 여론을 모으고 있습니다.</p>
<!--15--><p class='change'> 오 시장은 이달 14일 국무회의 참석을 비롯해 최근 적극적으로 정부에 부동산 정책 관련 의견을 낸 만큼 이날 김 장관에게도 의견을 전한 것으로 보입니다.</p>
<!--19--><p class='change'> 특히 오 시장은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수요 억제와 대출 규제, 증세에 집중된 점을 지적하면서 공급 확대와 이를 위한 민간 재개발·재건축 활성화를 주장하고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오 시장과 김 장관은 이날 서울시와 정부가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는 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 공급 물량을 두고도 이야기를 나눴습니다.</p>
<!--27--><p class='change'> 용산국제업무지구는 당초 주택 6천여세대를 공급할 계획이었으나 정부는 올해 1·29 부동산 공급 대책을 발표하면서 이곳에 1만 세대를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31--><p class='change'> 서울시는 1만호를 공급하면 애초 구상한 비즈니스 허브로서 기능을 훼손하고 행정절차 때문에 사업이 늦어질 것을 우려하며 최대 8천세대가 한계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날 "회동에서 오 시장이 조건부로 1만 세대 공급을 검토할 수 있다는 뜻을 전했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으나, 서울시와 국토부는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p>
<!--39--><p class='change'> 서울시는 "용산국제업무지구와 관련해 구체적으로 결정되거나 합의된 사항이 없다"고 설명했고, 국토부 관계자 역시 "협의가 완료된 단계가 아니고 관련 내용을 논의 중"이라고 말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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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작년 11월 13일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서울 주택 공급 방안 등을 논의한 뒤 함께 이…]]>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오세훈 시장, 김윤덕 국토부장관 만나 주택공급 방안 논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북한 "미일한 부질없는 시도, 새 역학 구도에 영향 못 미친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854]]></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854</guid>
				
			
			
			
			
			
			
			
				
				
					<pubDate>Fri, 24 Jul 2026 17:49:00 +0900</pubDate>
				
			
			
				
					
					
						<author><![CDATA[
							nina@sbs.co.kr
							(김아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이 22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아세안 외교장관회의를…]]></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8%EA%B5%AD"><![CDATA[미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A%B4%80"><![CDATA[장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C%EB%B3%B8"><![CDATA[일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C%B4%EB%8C%80"><![CDATA[무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B%B3%80%EC%9D%B8"><![CDATA[대변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A%B5%AD"><![CDATA[한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84%EB%A6%AC%ED%95%80"><![CDATA[필리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9%B8%EA%B5%90%EB%B6%80"><![CDATA[외교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1%ED%95%9C"><![CDATA[북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9%84%ED%95%B5%ED%99%94"><![CDATA[비핵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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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조현 외교부 장관(왼쪽부터)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이 22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아세안 외교장관회의를 계기로 열린 한미일 외교장관회의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북한 외무성이 최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역내 다자 협의체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회의를 계기로 열린 한미일 외교장관 회의 내용에 반발하고 나섰습니다.</p>
<!--7--><p class='change'>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담화를 내고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일부 나라들은 아세안 무대를 저들의 악의적 기도를 합리화하기 위한 공간으로 삼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한미일 외교 장관들이 북한 비핵화를 거론하고 "'항행의 자유'의 미명 밑에 대만 해협 문제를 거론한 것"은 이들이야말로 "지역 불안정의 근원"이라는 것을 반증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미일한의 부질없는 시도는 불가역적으로 최종 폐기된 '비핵화' 사안을 재생시킬 수 없으며, 우리 국가의 현 지위를 배경으로 구축되고 있는 지역의 새로운 역학 구도에 아무런 영향도 미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핵보유국이라는 주장을 되풀이하면서 북중·북러 관계가 개선된 지금의 유리한 정세가 쉽게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을 드러낸 것입니다.</p>
<!--23--><p class='change'> 대변인은 이어 현재 지역과 국제사회가 경계할 '중대 위협'은 미국을 중심으로 한 배타적 안보 경제 블럭과 일본, 한국의 핵무장 기도라는 강변을 내놨습니다.</p>
<!--27--><p class='change'> 또한 아세안의 지위와 역할을 존중한다면서도 "동남아시아는 결코 미국의 '안전과 번영증진'에 복속되는 지역이 될 수 없으며 아세안 무대는 다른 나라들에 대한 비난의 기회를 탐색하고 적대감을 고취하는 마당으로 되지 말아야 한다"며 불만을 표시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미 국무부 자료에 따르면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조현 외교부 장관, 모테기 일본 외무상은 현지시간 지난 22일 회담을 하고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공동의 의지를 확인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또 대만 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북한은 ARF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불참했는데, 이번 담화는 장외 대응 차원으로 풀이됩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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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이 22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아세안 외교장관회의를…]]>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북한 "미일한 부질없는 시도, 새 역학 구도에 영향 못 미친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李 운명 가를 '부동산'…국민의힘은 '失速' [이브닝 브리핑]]]></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668]]></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668</guid>
				
			
			
			
			
			
			
			
				
				
					<pubDate>Fri, 24 Jul 2026 17:25:00 +0900</pubDate>
				
			
			
				
					
					
						<author><![CDATA[
							choish@sbs.co.kr
							(최선호)
						]]></author>
					
				
			
			
			<description><![CDATA[오늘 발표된 갤럽 정기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51%로 나타났습니다. 한 달 전 기록한 최저치 51%와 동률입니다.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7월 들어 54%로 회복됐지만, 이후 매주 1%포인트씩 떨어져 다시 51%로 돌아왔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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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오늘(24일) 발표된 갤럽 정기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51%로 나타났습니다. 한 달 전 기록한 최저치 51%와 동률입니다.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7월 들어 54%로 회복됐지만, 이후 매주 1%포인트씩 떨어져 다시 51%로 돌아왔습니다. 지방선거 이전 60%대 고공행진을 하던 긍정 평가가 한 단계 떨어져 50%대 초반을 힘겹게 유지하고 있는 흐름입니다.</p>
<!--4--><p class='change'> 긍정 평가 이유는 외교(17%), 경제와 민생(15%), 전반적으로 잘한다(9%), 소통(8%), 유능함(6%) 순입니다. 부정 평가 이유는 부동산 정책(22%)이 압도적입니다. 지난주보다 부동산을 꼽은 응답자가 11%포인트 늘어서 꼭 두 배가 됐습니다. 경제와 민생이 10%로 두 번째 부정평가 이유였습니다.</p>
<!--7--><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205384"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38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67" v_width="1019"></figure>
<!--8--><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205385"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38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11" v_width="840"></figure>
<!--sub10--><h4 class="sbs_sub_headingline"><strong><span style="font-size:20px">이재명 정부 운명 걸린 '부동산 정책'</span></strong></h4>
<!--11--><p class='change'> 오늘 갤럽조사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서너 달 단위로 실시하는 각 분야별 평가를 담았다는 점입니다. 경제, 부동산, 대북정책, 노동정책, 공직자 인사 등등 7개 분야입니다. 긍정 평가가 높은 영역은 경제, 복지, 외교 분야이고, 부동산, 공직자 인사, 대북정책은 부정 평가가 높습니다. 노동은 비슷합니다.</p>
<!--15--><p class='change'> 그런데 긍정과 부정이 가장 변동성 높게 엎치락뒤치락 요동치고, 부정 평가 수치 자체도 가장 높게 나타난 분야가 바로 부동산 정책입니다. 불과 넉 달 전인 지난 3월에 긍정 평가가 51%까지 높아졌지만, 이번 조사에서는 26%로 반토막 났습니다. 부정평가는 서너 달 단위로 49%에서 27%로 떨어졌다가 다시 46%로 올라갔습니다.</p>
<!--18--><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20539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39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80" v_width="1920"></figure>
<!--19--><p class='change'>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문제에 대해 강경한 태도를 취하면서 부동산 정책 지지도가 올라갔지만, 최근 부동산 시장이 불안해지고 대통령의 분당 자택 매매를 둘러싼 잡음이 커지면서 부정 평가가 급등한 걸로 풀이됩니다. (다만 어제 23일에 있었던 부동산 국민 대토론회는 이번 조사에 충분히 반영됐다고 보기 어렵습니다.)</p>
<!--23--><p class='change'> 부동산 이슈는 원래부터 여론에 민감하고 정책 성공 난이도 역시 높은 영역으로 꼽히는데, 최근 들어 시장이 불안하다는 점 또 보유세 등 세제 개편이 예고됐다는 점에서 평가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특히 대통령의 분당 자택 거래를 계기로 대출 규제를 손봐야 한다는 여론이 높았지만, 부동산 대토론회 등에서 이에 대한 충분한 답변이 없었다는 점도 부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숫자를 보면 볼수록, 부동산 정책의 성패가 집권 2년 차 이재명 정부의 운명을 가를 핵심 고리라는 점은 명확해지고 있습니다. </p>
<!--sub24--><h4 class="sbs_sub_headingline"><strong><span style="font-size:20px">흉흉해진 서울 부동산 민심</span></strong></h4>
<!--25--><p class='change'> 여기에 한 가지 더, 오세훈 서울시장 1심 재판을 계기로 특히 서울 부동산 민심이 주목됩니다. 최종심까지 지켜봐야겠지만 만약 최종심에서도 당선무효 판결이 유지돼서 내년 봄에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열린다면, 부동산 민심이 지난 지방선거 때보다 더 결정적인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섭니다.</p>
<!--29--><p class='change'> 두 숫자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에서 서울은 긍정 43%, 부정 48%였습니다. 부정이 살짝 높긴 합니다만 통계적으로는 오차범위 안입니다. 그런데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는 긍정 19%, 부정 59%로 부정 평가가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전체 부정 평가 46%에 비해 서울은 11%포인트 높습니다. 이재명 정부에 가장 박한 평가를 하는 대구 경북 58%보다 더 높아서 전국에서 부동산 민심이 가장 흉흉한 곳이 바로 서울입니다.</p>
<!--32--><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205386"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38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79" v_width="786"></figure>
<!--33--><p class='change'>이재명 정부가 준비하고 있는 보유세 인상 방안도 서울의 부동산 민심을 더욱 악화시킬 가능성이 큽니다. 전국 공동주택의 97%가 공시지가 12억 원 이하인데(국토부 자료), 서울은 시세 기준으로 15억~25억 원 아파트가 전체의 23.5%(약 35만 채), 25억 원을 초과하는 아파트가 16.8%(약 25만 채)에 이릅니다(부동산 114 자료). 보유세 강화 조치에 직격탄을 맞을 사람이 수십만 명에 이른다는 얘깁니다.</p>
<!--37--><p class='change'> 초고가 아파트 기준과 보유세 가중치 기준이 어떻게 결정되는지에 따라 서울 부동산 민심이 요동칠 텐데, 강도만 달라질 뿐 '부정적'이라는 방향은 불문가지 수준으로 명확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정치적 유불리를 떠나 보유세 문제를 다루겠다고 예고했는데, 정책 효과 및 여론의 흐름이 전국 단위와 서울에서 달리 나타날 거란 문제를 어떻게 풀어 나갈지 주목됩니다. </p>
<!--sub38--><h4 class="sbs_sub_headingline"><strong><span style="font-size:20px">속도 잃은 국민의힘...'낙하' 시작?</span></strong></h4>
<!--39--><p class='change'> 끝으로 정당별 지지도를 살펴보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방선거 직후 나타났던 국민의힘 지지율 반등세가 '실속(失速)' 즉 속도를 잃고 멈춰 섰다고 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주보다 4%포인트 오른 44%, 국민의힘은 3%포인트 떨어진 23%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지지율 23%는 지방선거 전 5월 2주차 지지율과 같은 수치입니다.</p>
<!--42--><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205387"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38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4" v_width="1065"></figure>
<!--43--><p class='change'>민주당 지지율 상승에는, 전당대회가 한창이라는 일종의 컨벤션 효과가 작용했을 수 있습니다. 유시민 작가의 도발적 평론을 비롯해 당내 갈등이 폭발하는 상황이지만 일종의 지지층 결집 효과가 나타났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지방 선거에서 나타난 보수 재건과 리더십 재정비 요구에 제대로 응답하지 못하면서 지지율이 정체 및 하락하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p>
<!--47--><p class='change'> 국민의힘 당내 다양한 세력들이, 장동혁 대표 거취 문제에 대해 '계산'은 분주한데 '행동'엔 우물쭈물입니다. 그 사이 장동혁 대표는 올림픽 공원 참정권 시위에 '올인'하고 있습니다. 과거와 단절하고 새로운 리더십을 세우라는 보수 지지층의 요구는 응답을 받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실속(失速)'은 당연한 결과입니다. 정당 지지율은 자전거 타기와 같아서 계속 달리지 않으면 속도를 잃고 멈춰 섭니다. 각 계파 사정과 계산을 이유로 표심의 명령을 뒷전으로 미루는 식으로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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