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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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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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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한-EU "북러 군사 협력 강력 규탄"…이탈리아 정상회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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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26 21:22:00 +0900</pubDate>
				
			
			<author><![CDATA[blue@sbs.co.kr(강청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유럽연합과 정상회담에서 북한과 러시아의 군사 협력을 규탄하고, 북한의 핵 보유국 지위도 인정할 수 없다는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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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유럽연합과 정상회담에서 북한과 러시아의 군사 협력을 규탄하고, 북한의 핵 보유국 지위도 인정할 수 없다는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06347&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611/202192013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6347&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유럽연합과 정상회담에서 북한과 러시아의 군사 협력을 규탄하고, 북한의 핵 보유국 지위도 인정할 수 없다는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유럽 순방 중인 이 대통령은 두 번째 방문지인 이탈리아에서도 정상회담을 이어갔습니다.</p>
<!--8--><p class='change'> 로마에서 강청완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는 8년 만에 유럽연합, EU 본부를 찾은 이재명 대통령이 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위원장, 폰 데어 라이엔 집행위원장과 반갑게 악수합니다.</p>
<!--20--><p class='change'> 한-EU 정상회담 후 발표된 공동성명엔, 양측이 우크라이나 전쟁에서의 북한과 러시아의 군사 협력을 강력하게 규탄한다는 내용, 또 북핵과 탄도미사일에 대한 심각한 우려의 표명, 그리고 북한은 결코, 핵 보유국으로 인정되지 않을 거란 내용 등이 담겼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북핵 문제 해결과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 유럽연합의 변함없는 지지와 건설적인 역할을 당부드렸고, 우리 양측이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습니다.]</p>
<!--28--><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번 회담에서 다음 달 EU의 철강 관세 대폭 인상을 앞두고, 한국산 철강의 무관세 물량 확대를 위한 EU 측의 배려도 요청했는데, 청와대는 협상이 상당히 진전됐다고 밝혔습니다.</p>
<!--32--><p class='change'> [김용범/청와대 정책실장 : 아직 공개하지는 못하지만 여타국 대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p>
<!--36--><p class='change'> 오늘(11일), 이탈리아 공군 전투기의 호위를 받으며 유럽 순방 두 번째 목적지인 이탈리아를 국빈으로 방문한 이 대통령은 마타렐라 이탈리아 대통령과 회담하고, 경제와 문화 분야 등의 협력 방안도 논의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유럽연합의 핵심 국가인 이탈리아와 정상외교를 통해 '국익 중심 실용외교'의 외연을 유럽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p>
<!--44--><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 영상편집 : 장현기, 디자인 : 장성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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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재명 대통령이 유럽연합과 정상회담에서 북한과 러시아의 군사 협력을 규탄하고, 북한의 핵 보유국 지위도 인정할 수 없다는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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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EU "북러 군사 협력 강력 규탄"…이탈리아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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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정권은 짧다" 정청래 발언에 "대단한 실언"…사퇴 요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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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26 21:20:00 +0900</pubDate>
				
			
			<author><![CDATA[mykite@sbs.co.kr(박재연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민주당에서도 차기 당권을 둘러싼 갈등이 점점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오늘 정청래 대표 면전에서 대표직 사퇴 요구가 터져 나온 가운데, &#34;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34;는 정 대표의 발언을 놓고도 후폭풍이 거셉니다.박재연 기자가 보도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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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에서도 차기 당권을 둘러싼 갈등이 점점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오늘 정청래 대표 면전에서 대표직 사퇴 요구가 터져 나온 가운데, &#34;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34;는 정 대표의 발언을 놓고도 후폭풍이 거셉니다.박재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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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민주당에서도 차기 당권을 둘러싼 갈등이 점점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오늘(11일) 정청래 대표 면전에서 대표직 사퇴 요구가 터져 나온 가운데,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정 대표의 발언을 놓고도 후폭풍이 거셉니다.</p>
<!--8--><p class='change'> 박재연 기자가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민주당 의원총회에 참석한 정청래 대표.</p>
<!--20--><p class='change'> 자신을 겨냥한 선거 책임론과 그에 따른 당내 갈등을 의식한 듯, 이재명 대통령을 15번이나 언급하며 '단결'이라는 말을 되뇌었습니다.</p>
<!--24--><p class='change'> [정청래/민주당 대표 : 이재명 대통령님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 이재명 정부를 성공시키고. 우리는 첫째도 단결, 둘째도 단결….]</p>
<!--28--><p class='change'> 하지만 이어진 비공개 의총에서는 일부 의원들이 이번 선거에서 납득할 수 없는 패배를 했다며 정 대표 면전에서 대표직 사퇴를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32--><p class='change'> 재선 장철민 의원은 "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을 유야무야하는 방식은 안 된다"며 "정 대표가 연임에 도전할 의사가 있다면 오늘이라도 사퇴해야 한다"고 직격했고, 초선 임미애 의원도 전당대회의 공정한 관리를 위해서는 정 대표가 사퇴해야 한다는 취지로 말한 걸로 알려졌습니다.</p>
<!--36--><p class='change'> 정 대표는 별다른 답변은 하지 않은 걸로 알려졌습니다.</p>
<!--40--><p class='change'> [정청래/민주당 대표 : (공개적으로 사퇴 요구 나왔는데….) 잘 들었습니다. (연임 도전을 하실 건가요?) 각자 알아서 판단하세요.]</p>
<!--44--><p class='change'>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정 대표의 어제 발언에 대해선 친명계에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표현인가 했는데 우리 당 대표 입에서 나왔다'는 비판이 나왔는데,</p>
<!--48--><p class='change'> [김용/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오늘,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 정말 부적절했다, 정말 대단한 실언이다. 이렇게 생각됩니다.]</p>
<!--52--><p class='change'> 5선 박지원 의원은 정 대표가 차기 대표 경선 불출마를 선언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정 대표는 내일 광주광역시에서 당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고, 5·18 민주묘지를 참배합니다.</p>
<!--60--><p class='change'> 당권 도전 의사를 공식화한 김민석 국무총리도 지난 6일 광주에서 여권의 혁신을 강조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두 사람 모두, 민주당 권리당원의 3분의 1이 밀집해 당 대표 경선의 최대 승부처로 불리는 호남 당심을 잡으려는 행보란 분석입니다.</p>
<!--68--><p class='change'> (영상취재 : 김용우, 영상편집 : 위원양, 디자인 : 서승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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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민주당에서도 차기 당권을 둘러싼 갈등이 점점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오늘 정청래 대표 면전에서 대표직 사퇴 요구가 터져 나온 가운데, &#34;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34;는 정 대표의 발언을 놓고도 후폭풍이 거셉니다.박재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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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권은 짧다" 정청래 발언에 "대단한 실언"…사퇴 요구]]>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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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총사퇴해야" "철없는 소리"…장동혁 면전서 '공개 충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63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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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26 22:11:00 +0900</pubDate>
				
			
			<author><![CDATA[jys@sbs.co.kr(정윤식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지방선거에서 패배한 국민의힘에선 초·재선 의원들을 중심으로 한 소장파가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촉구하며 집단행동에 나섰습니다. 비당권파 최고위원이 지도부 총사퇴를 요구하자, 당권파 최고위원이 철없는 소리라고 맞받아치면서 공개적으로 충돌하기도 했습니다.정윤식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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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선거에서 패배한 국민의힘에선 초·재선 의원들을 중심으로 한 소장파가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촉구하며 집단행동에 나섰습니다. 비당권파 최고위원이 지도부 총사퇴를 요구하자, 당권파 최고위원이 철없는 소리라고 맞받아치면서 공개적으로 충돌하기도 했습니다.정윤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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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지방선거에서 패배한 국민의힘에선 초·재선 의원들을 중심으로 한 소장파가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촉구하며 집단행동에 나섰습니다. 비당권파 최고위원이 지도부 총사퇴를 요구하자, 당권파 최고위원이 철없는 소리라고 맞받아치면서 공개적으로 충돌하기도 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정윤식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오늘(11일) 오전,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p>
<!--20--><p class='change'> 지방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고 당 지도부 전원이 사퇴하자는 비당권파 최고위원의 발언에 당권파 최고위원들이 발끈하면서 공개적으로 설전이 벌어졌습니다.</p>
<!--24--><p class='change'> [우재준/국민의힘 최고위원 : 지도부가 지금 이 선거 결과에 대한 평가와 책임을 회피하지는 않아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모두 사퇴했으면 좋겠습니다.]</p>
<!--28--><p class='change'> [조광한/국민의힘 최고위원 : 철없는 소리를 공개적으로 하는 거는 정치적으로 굉장히 미숙한 것 같습니다.]</p>
<!--32--><p class='change'> [우재준/국민의힘 최고위원 : 아니, 철없는 소리라니요! 아니, 철없는 소리라니요!]</p>
<!--36--><p class='change'> '면전 격돌'을 지켜보던 장동혁 대표는 '당원들이 뽑아준 지도부'란 점을 거듭 강조하더니 사퇴 의사가 없음을 내비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110명의 의원님들께서 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한 답을 먼저 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p>
<!--44--><p class='change'> 국민의힘 소장파 의원 25명의 모임인 '대안과 미래'는 오늘 입장문을 내고 "선거 참패로 장 대표의 리더십은 이미 붕괴됐다"며 지도부 퇴진을 논의할 의원총회의 소집을 요구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장 대표가 서울 송파구 시위 현장에서 '부정선거'라고 적힌 팻말을 드는 등 음모론에 동조했다는 비판도 내놨습니다.</p>
<!--52--><p class='change'> [이성권/국민의힘 의원 : 선거의 공정성을 지키고자 모인 시민들의 요구를 부정선거 음모론으로 오염시키는 것은 보수 정당의 대표로서 결코 해서는 안 될 무책임한 행동입니다.]</p>
<!--56--><p class='change'> 무소속 한동훈 의원도 장동혁 대표의 퇴진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대응에도 더 도움이 될 거라고 말했습니다.</p>
<!--60--><p class='change'> 국민의힘 당권파로 분류되는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는 당 소장파의 의총 소집 요구에 대해 이번 주말까지 고민해 보겠다고만 답한 걸로 알려졌습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 영상편집 : 유미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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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지방선거에서 패배한 국민의힘에선 초·재선 의원들을 중심으로 한 소장파가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촉구하며 집단행동에 나섰습니다. 비당권파 최고위원이 지도부 총사퇴를 요구하자, 당권파 최고위원이 철없는 소리라고 맞받아치면서 공개적으로 충돌하기도 했습니다.정윤식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총사퇴해야" "철없는 소리"…장동혁 면전서 '공개 충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왜 달라?" 혼란 더한 마감 시간…어떻게 결정됐나 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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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26 20:20:00 +0900</pubDate>
				
			
			<author><![CDATA[spirit@sbs.co.kr(김관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지난주 선거 당일 일부 투표소에서 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멈췄지만, 투표 시간을 얼마나 연장하고 언제 마감할지, 제대로 된 기준은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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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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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072"><![CDATA[투표용지 부족 사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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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 선거 당일 일부 투표소에서 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멈췄지만, 투표 시간을 얼마나 연장하고 언제 마감할지, 제대로 된 기준은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06326&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611/202191958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6326&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지난주 선거 당일 일부 투표소에서 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멈췄지만, 투표 시간을 얼마나 연장하고 언제 마감할지, 제대로 된 기준은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투표가 오래 중단됐던 곳이 짧았던 곳보다 더 빨리 마감하는 등 투표소마다 제각각이었습니다.</p>
<!--8--><p class='change'> 김관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지난 3일 지방선거 당일 밤, 서울 송파구 잠실2동 제5투표소.</p>
<!--20--><p class='change'>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도 못 한 채 기다리던 유권자들은 마감 시간 안내도 못 받았다고 항의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서울 잠실2동 주민 : 투표용지가 안 오면 모른다고 그렇게 책임 없이 그 말만 하면 어떡해!]</p>
<!--28--><p class='change'> [서울 잠실2동 주민 : 2시간 기다리다가 아이 밥 먹이고 왔어요.]</p>
<!--32--><p class='change'> [투표소 관계자 : 순서대로 50명은 일단 투표를 하세요. (그다음은요?) 그다음은 또 우리 상부의 지시를 받아야죠.]</p>
<!--36--><p class='change'>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공식 집계 자료에 따르면, 투표 중단 투표소 26곳의 마감 시각을 따져보니 투표소마다 제각각이거나 추정치만 적혀 있습니다.</p>
<!--40--><p class='change'> 중단 시간이 53분이던 잠실7동 제2투표소는 당일 밤 10시로 투표를 연장했고, 주변 아파트에는 안내 방송도 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투표소 관계자 : 번호표를 받으셨는데 아직 안 하신 분들, 그래서 방송해서 10시까지 오셔서 투표해 주십사….]</p>
<!--48--><p class='change'> 반면 2배나 더 긴 105분 동안 투표가 중단됐던 잠실2동 제2투표소는 저녁 7시 이후에 투표가 마감됐단 마감 추정 시간만 기록에 남아 있고, 잠실2동 제5투표소는 95분간 투표가 멈췄는데 투표 마감 시간은 저녁 7시 35분이었습니다.</p>
<!--52--><p class='change'> 투표 연장 시간을 누가 결정했던 건지와 관련해,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서울시 선관위 고위직 1인의 자체적 판단이었단 답을 선관위로부터 받았다"며 "위원회 의결로 처리할 사안을 한 사람이 단독으로 판단했고, 사전 위임이나 사후 추인도 아예 없었다"고 비판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김영환, 영상편집 : 박선수, 디자인 : 한흥수·박태영)</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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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지난주 선거 당일 일부 투표소에서 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멈췄지만, 투표 시간을 얼마나 연장하고 언제 마감할지, 제대로 된 기준은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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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왜 달라?" 혼란 더한 마감 시간…어떻게 결정됐나 보니]]>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무번호' 용지로 혼란 심각"…"불일치 33명, 잘못 기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63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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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26 20:17:00 +0900</pubDate>
				
			
			<author><![CDATA[cbcb@sbs.co.kr(박찬범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어제 저희가 단독 보도한 무번호 투표용지 1만 7천여 장에 대해 선관위 진상규명위원회가 이로 인해 혼란과 지연이 심각하게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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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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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072"><![CDATA[투표용지 부족 사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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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저희가 단독 보도한 무번호 투표용지 1만 7천여 장에 대해 선관위 진상규명위원회가 이로 인해 혼란과 지연이 심각하게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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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어제(10일) 저희가 단독 보도한 무번호 투표용지 1만 7천여 장에 대해 선관위 진상규명위원회가 이로 인해 혼란과 지연이 심각하게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투표용지보다 투표자가 33명이나 많은 이상한 기록이 있다고 지적한 것에 대해선, 선관위는 단순한 기재 실수라고 해명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계속해서 박찬범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용지를 추가 송부했다고 밝힌 전국 투표소 140곳에 추가 송부된 투표용지는 모두 2만 4천577장으로, 이 가운데 수기로 일련번호를 작성해야 하는 '무번호' 용지가 1만 7천247장, 전체의 70.2%나 됐다는 어제 SBS 보도에 대해 조현욱 선관위 진상규명위원장은 조금 전 브리핑에서 이 같은 수치가 사실임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p>
<!--20--><p class='change'> 특히 서울 송파구 선관위 직원 등의 채팅방 대화 내용을 전부 확인한 결과 무번호 투표용지의 일련번호를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에 대한 관련 매뉴얼도 있지 않았다며 시스템 개선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조현욱/중앙선관위 진상규명위원장 : 무번호 투표용지에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일련번호를 부여받는 과정에서 혼란과 선거 절차 지연이 심각하게 발생하였습니다.]</p>
<!--28--><p class='change'> 선관위는 어제 SBS가 보도한 특정 투표소들의 투표인 수와 투표용지 매수의 불일치에 대해선 잘못 기재했단 취지로 해명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투표용지는 1천700장인데, 오히려 투표자가 1천733명으로 33명이 많았다고 기록된 서울 잠실2동 제6투표소의 경우, 선관위는 실제 용지가 1천700장이 아니라 1천800장이었고, 자료엔 잘못 기록한 거라고 SBS에 알려왔습니다.</p>
<!--36--><p class='change'> 잔여 용지는 67장으로 기록돼 있었는데, 선관위의 해명이 맞는다면 용지에서 투표자를 뺀 잔량도 일치합니다.</p>
<!--40--><p class='change'> 서울 가락2동과 월계3동 일부 투표소에서 잔여 용지의 수 등이 불일치하는 기록도 '오기'일 뿐이라고 선관위는 밝혔습니다.</p>
<!--44--><p class='change'> 하지만, '단순 오기'일지라도 공식 자료에 수치를 잘못 기록한 것만으로도 선관위의 신뢰도는 떨어진단 지적입니다.</p>
<!--48--><p class='change'> 한편 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직무대행은 오늘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사과하는 입장문을 냈습니다.</p>
<!--52--><p class='change'> 위 대행은 본투표의 용지 인쇄 비율의 하한선을 기존 60%에서 50%로 낮췄던 이유는, 잔여 용지의 보관이 어렵고, 분실이나 도난의 우려가 있단 점에 더해, 부정선거 의혹 제기에 시달렸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오영택, 디자인 : 강윤정)</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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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어제 저희가 단독 보도한 무번호 투표용지 1만 7천여 장에 대해 선관위 진상규명위원회가 이로 인해 혼란과 지연이 심각하게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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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무번호' 용지로 혼란 심각"…"불일치 33명, 잘못 기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미, 서울서 핵협의그룹 회의…"북한 비핵화 공동 목표 확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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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26 19:27:00 +0900</pubDate>
				
			
			<author><![CDATA[nina@sbs.co.kr(김아영)]]></author>
			
			<description><![CDATA[&#9650; 한미 핵협의그룹 제6차 회의한미가 오늘 서울에서 확장억제 협의체인 핵협의그룹 제6차 회의를 열고 북한 비핵화 목표를 재확인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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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한미 핵협의그룹(NCG) 제6차 회의</strong></p>
<!--3--><p class='change'> 한미가 오늘(11일) 서울에서 확장억제 협의체인 핵협의그룹(NCG) 제6차 회의를 열고 북한 비핵화 목표를 재확인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번 회의는 김홍철 국방부 국방정책실장과 로버트 수퍼 미국 전쟁부(국방부) 핵억제·WMD(대량살상무기)대응정책 부차관보가 공동 주관했으며, 회의 후 양측은 공동언론성명을 발표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성명에 따르면 양측 대표는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이 고도화되고 안보환경이 변화하는 가운데 한미동맹 및 확장억제를 강화하기 위해 한미 NCG 활동을 지속해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양측은 특히 "한미는 북한의 비핵화에 대한 공동의 목표를 확인했다"며 "미 측은 핵을 포함한 미국의 모든 범주의 능력을 활용해 대한민국에 확장억제를 제공하는 공약을 재확인했다"고 성명에 명시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북중 정상회담에서 중국이 북한 비핵화를 언급하지 않는 등 국제사회의 비핵화 목표가 흐려지는 상황에서, 한미 당국이 비핵화를 추구한다는 점을 재차 밝혔다는 점이 눈길을 끕니다.</p>
<!--23--><p class='change'> 지난해 12월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5차 NCG 회의 공동언론성명에는 북한 비핵화는 물론 북한에 대한 언급 자체가 없었습니다.</p>
<!--27--><p class='change'> 미국은 이번 한미 NCG 직전인 지난 8∼9일 일본과 개최한 확장억제대화(EDD) 성명에도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다"는 내용을 담았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국방부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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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한미 핵협의그룹 제6차 회의한미가 오늘 서울에서 확장억제 협의체인 핵협의그룹 제6차 회의를 열고 북한 비핵화 목표를 재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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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미, 서울서 핵협의그룹 회의…"북한 비핵화 공동 목표 확인"]]>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부, 일본 고노 별세에 애도…"한일 관계 발전 노력 평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63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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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26 18:55:00 +0900</pubDate>
				
			
			<author><![CDATA[khy@sbs.co.kr(김혜영)]]></author>
			
			<description><![CDATA[&#9650; 고노 요헤이 전 일본 관방장관의 2013년 모습정부는 고노 요헤이 전 일본 중의원 의장이 별세한 데 대해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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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9%B8%EA%B5%90+%EC%95%88%EB%B3%B4"><![CDATA[외교 안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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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고노 요헤이 전 일본 관방장관의 2013년 모습</strong></p>
<!--3--><p class='change'> 정부는 고노 요헤이 전 일본 중의원 의장이 별세한 데 대해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외교부는 오늘(11일) "고노 전 의장이 서거한 데 대해 깊은 애도와 추모의 뜻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외교부는 1993년 고노 전 의장이 관방장관 재임 당시 발표한 '고노 담화'에 대해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많은 여성의 명예와 존엄에 깊은 상처'를 남긴 역사적 사실이라는 점을 인정하고,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사죄와 반성의 마음'을 명기한 일본 최초의 공식 문서"라고 평가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역사적 사실과 교훈을 직시하고, 이를 반성하고 성찰하는 용기와 신념을 실천하며, 한일 관계 및 주변국과의 관계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던 고인의 정신과 업적을 높이 평가한다"고 덧붙였습니다.</p>
<!--19--><p class='change'> 고노 전 의장은 지난 8일 별세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는 1993년 8월 4일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 정부의 사죄와 반성을 담은 '고노 관방장관 담화'를 발표해 한국에도 널리 알려진 인물입니다.</p>
<!--27--><p class='change'> 고노 담화는 일본군이 위안부 모집과 이송에 개입했으며 그 과정에 강제성이 있었다는 내용을 일본 정부 차원에서 처음으로 공식 인정한 담화입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AP,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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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고노 요헤이 전 일본 관방장관의 2013년 모습정부는 고노 요헤이 전 일본 중의원 의장이 별세한 데 대해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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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부, 일본 고노 별세에 애도…"한일 관계 발전 노력 평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외교부, 비핵화 빠진 북중 정상회담에도 "중국의 건설적 역할과 협조 견인"]]></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63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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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26 18:53:00 +0900</pubDate>
				
			
			<author><![CDATA[khy@sbs.co.kr(김혜영)]]></author>
			
			<description><![CDATA[정부는 중국이 최근 북한과의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핵무기 보유를 사실상 용인한 게 아니냐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도 한반도 평화를 위한 중국의 협력…]]></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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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정부는 중국이 최근 북한과의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핵무기 보유를 사실상 용인한 게 아니냐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도 한반도 평화를 위한 중국의 협력을 계속 이끌어내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p>
<!--4--><p class='change'> 외교부 당국자는 오늘(11일) "북중 정상회담 결과와 전반적인 동북아 정세에 유의하면서,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을 위한 노력을 흔들림 없이 지속할 것"이라며 "중국 측하고도 역시 한반도 문제와 관련해서 건설적 역할과 협조를 계속 견인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p>
<!--8--><p class='change'> 정부는 이번 북중 정상회담에서 한반도 비핵화 의제가 공개적으로 다뤄지지 않은 배경과 관련해 양국이 북핵 문제를 두고 이견을 노출하기보다는 관계 복원과 안정적 관리에 중점을 뒀기 때문이라고 평가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12--><p class='change'> 중국이 기존 한반도 정책의 '연속성'을 주장하는 만큼 한반도 비핵화라는 원칙을 포기한 게 아니라 북한이 '비핵화 불가' 입장을 고수하는 상황에서 양국이 뜻을 같이할 수 있는 의제에 집중했다는 평가인 셈입니다.</p>
<!--16--><p class='change'> 북한 입장에서는 우크라이나 파병 등 북러 군사협력 확대 이후 외교관계가 러시아에 편중됐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핵심 교역국인 중국과의 경제 협력 활성화에 우선순위를 둔 것으로 우리 정부는 판단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20--><p class='change'> 북한이 러시아에서 군사 협력의 반대급부로 외화와 식량, 에너지 등을 조달하면서 경제 상황이 나아지긴 했지만, 러시아에 대한 무역 의존도는 2024년 기준으로 1%대에 불과하다고 한다.</p>
<!--24--><p class='change'> 반면 중국에 대한 무역 의존도는 97%에 이르렀습니다.</p>
<!--28--><p class='change'> 한편 외교부 당국자는 한국과 유럽연합(EU)이 정상회담 공동성명에 넣은 '북러 군사협력 강력 규탄' 입장이 이재명 정부 들어 처음이라는 일각의 평가에 대해 "정부 입장에는 변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p>
<!--32--><p class='change'> 이 당국자는 "북한의 우크라이나 전쟁 파병 등을 포함해서 북러 간 군사 협력이 유럽 안보에 대한 불확실성을 넘어 동북아로까지 파급시키고 있다는 점에 대해 우리 정부는 일관되게 우려를 표명해 왔다"고 설명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정부는 지난해 10월 유엔총회 1위원회와 지난 4월 핵확산금지조약(NPT) 평가회의 계기에 우크라이나 관련 공동발언에 참여했는데 이때도 북러 군사 협력을 강력히 규탄한다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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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정부는 중국이 최근 북한과의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핵무기 보유를 사실상 용인한 게 아니냐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도 한반도 평화를 위한 중국의 협력…]]>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외교부, 비핵화 빠진 북중 정상회담에도 "중국의 건설적 역할과 협조 견인"]]>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부 "쿠팡 과징금 미국 측에 차분히 설명"…갈등 재점화 방지에 주력]]></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63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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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26 18:45:00 +0900</pubDate>
				
			
			<author><![CDATA[khy@sbs.co.kr(김혜영)]]></author>
			
			<description><![CDATA[&#9650; 서울 쿠팡 본사 모습정부는 쿠팡 문제가 다시 한미 간에 외교 갈등으로 비화하지 않도록 쿠팡에 대한 과징금 조치를 미국 정부에 설명…]]></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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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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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서울 쿠팡 본사 모습</strong></p>
<!--3--><p class='change'> 정부는 쿠팡 문제가 다시 한미 간에 외교 갈등으로 비화하지 않도록 쿠팡에 대한 과징금 조치를 미국 정부에 설명할 계획입니다.</p>
<!--7--><p class='change'> 외교부 당국자는 오늘(11일) 기자들과 만나 "정부는 쿠팡을 포함한 미국 디지털 기업에 대한 비차별 정책을 견지하면서,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쿠팡사에 대한 처분 결과에 대해 미국 측에 차분히 설명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당국자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책임에 상응하는 처분 부과라는 원칙하에, 국내법에서 정한 절차에 따라 공정하게 조사를 진행했다"면서 "조사 과정에서 쿠팡사가 충분히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오늘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쿠팡이 3천750만 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하고, 법적 근거 없이 회원들의 온라인 활동 기록을 무단으로 수집했다며 총 6천247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번 과징금은 개인정보 유출 책임이 있는 기업에 대한 정당한 법적 조치라는 게 정부 입장이지만, 외교가에서는 향후 미국 트럼프 행정부나 의회가 과징금 조치에 대해 문제를 제기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간 미국 정부와 의회 일각에서는 한국 정부가 쿠팡을 전례 없는 강도로 조사하는 등 미국 기업을 '차별'했다고 주장해왔습니다.</p>
<!--27--><p class='change'> 미국 정부와 의회는 원래부터 자국 디지털 기업을 겨냥한 다른 나라의 규제에 예민하게 반응해 왔는데 특히 이들은 쿠팡이 집중적인 로비 활동을 펼치자 한국 정부를 상대로 더 강하게 문제를 제기해왔습니다.</p>
<!--31--><p class='change'> 쿠팡뿐만 아니라 한국 정부가 약속한 대미 투자 등 통상 이슈에 대한 미국 측의 불만이 쌓이면서 핵추진잠수함 등 한미 간 원자력 협력 협의가 수개월이나 지연됐다가 최근에야 재개된 바 있습니다.</p>
<!--35--><p class='change'> 외교 당국자들은 지금도 쿠팡과 관련한 미국 측의 불만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미국 정부도 이 사안이 전반적인 한미 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함께 관리해 나가자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p>
<!--39--><p class='change'> 지난 3일 미 하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서도 대럴 아이사 의원이 쿠팡 문제를 제기하자 마코 루비오 국무부 장관은 한국과의 대화에서 미국 기술 기업을 겨냥한 불공정 대우 문제도 다루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p>
<!--43--><p class='change'> 관건은 미국 정부가 이번 과징금 부과를 얼마나 심각하게 보는지, 그리고 최근 재개된 원자력 협력 협의를 비롯해 한미 간 주요 현안의 진전을 포기하면서까지 쿠팡 구하기에 나서느냐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p>
<!--47--><p class='change'> 미 온라인 매체 세마포(Semafor)는 11일 자 기사에서 쿠팡의 로비로 인해 트럼프 행정부 당국자들과 공화당 의원들이 쿠팡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보도에 따르면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USTR)가 쿠팡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찾으려고 직접 노력하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참모들은 쿠팡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한국과의 무역 합의(이행)가 계속 지연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한 미국 당국자는 "미국 정부는 쿠팡을 포함한 미국 기술 기업들을 겨냥하거나 차별하는 규제와 법 집행과 관련해 한국에 계속되는 우려를 갖고 있다"고 세마포에 밝혔습니다.</p>
<!--5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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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서울 쿠팡 본사 모습정부는 쿠팡 문제가 다시 한미 간에 외교 갈등으로 비화하지 않도록 쿠팡에 대한 과징금 조치를 미국 정부에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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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부 "쿠팡 과징금 미국 측에 차분히 설명"…갈등 재점화 방지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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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자막뉴스] 난리통에 선관위 직원들에 "보너스"…뭘 했다고 2억 넘는 '수고비' 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60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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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26 18:17:00 +0900</pubDate>
				
			
			<author><![CDATA[compass@sbs.co.kr(김민정)]]></author>
			
			<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촉발한 중앙선관위가 올해 직원들 &#39;쌈짓돈&#39;으로 2억 원이 넘는 특별정려금 예산을 편성한 사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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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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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072"><![CDATA[투표용지 부족 사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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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촉발한 중앙선관위가 올해 직원들 &#39;쌈짓돈&#39;으로 2억 원이 넘는 특별정려금 예산을 편성한 사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06081&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611/202191890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6081&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촉발한 중앙선관위가 올해 직원들 '쌈짓돈'으로 2억 원이 넘는 특별정려금 예산을 편성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p>
<!--4--><p class='change'> 이는 선관위 직원들에게 월급 외 별도 수고비 명목으로 지금까지 챙겨주던 일종의 관행적 예산으로, 선관위만의 '특혜성 예산'이라는 비판도 그동안 제기돼 왔습니다.</p>
<!--8--><p class='change'> 모경종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선관위에게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선관위 특별정려금은 2억 5백만 원이 편성됐습니다.</p>
<!--12--><p class='change'> 2022년 지방선거 때와 비교하면 5천만 원 증액된 규모입니다.</p>
<!--16--><p class='change'> 특별정려금은 각종 선거 때마다 선관위 소속 5급 이하 공무원에게 지급하는 수당으로 일종의 수고비입니다.</p>
<!--20--><p class='change'> 특별정려금 규정이 있는 부처는 선관위가 유일한데, 업무 성과에 관계없이 일괄 지급하고 있습니다.</p>
<!--24--><p class='change'> 올해 예산에서 특별정려금 대상으로 편성된 선관위 직원은 5급 100명, 6급 이하 260명 등 총 360명에 달합니다.</p>
<!--28--><p class='change'> 5급은 선거 전후 5개월 동안 월 15만 원씩, 6급 이하는 월 10만 원씩 받습니다.</p>
<!--32--><p class='change'> 국가로부터 이미 급여를 받는 상황에서 특별한 사유나 공로 없이 별도의 정려금까지 지급하는 게 이중보상 성격이 있다는 이유로 필요성에 대한 의문도 제기돼 왔지만 국회에서 특별정려금 제도가 제대로 논의된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p>
<!--36--><p class='change'> 오히려 농협 조합장 선거 등 각종 공공단체가 선관위에 선거를 위탁할 때도 법적으로 특별정려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개정안이 발의된 적도 있습니다.</p>
<!--40--><p class='change'> 선관위는 최근 특별정려금 지급 범위를 확대했는데 지난 1월 시행령을 고쳐 읍·면·동선관위 간사·서기도 특별정려금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6.3 지방선거 부실 선거 관리로 선관위에 대한 비판 여론이 거센 가운데, 자기 본연의 업무를 수행한다는 이유로 정규 급여 이외 특별정려금까지 챙기는 것은 명백한 특혜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p>
<!--48--><p class='change'> (취재 : 김민정 / 영상편집 : 이다인 / 디자인 : 이수민 /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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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촉발한 중앙선관위가 올해 직원들 &#39;쌈짓돈&#39;으로 2억 원이 넘는 특별정려금 예산을 편성한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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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자막뉴스] 난리통에 선관위 직원들에 "보너스"…뭘 했다고 2억 넘는 '수고비' 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비디오머그] 서울시장 선거, 동네마다 뜯어본 표심은? (비머X탐사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39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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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26 17:51:00 +0900</pubDate>
				
			
			<author><![CDATA[cjkh@sbs.co.kr(조기호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이번 서울 시장 선거, 오세훈 후보가 정원오 후보를 이기고 당선됐죠. 하지만 막판까지 정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승부가 펼쳐졌습니다. 그런데, 서울시 25개 구를 살펴보면 파란색이 빨간색보다 더 많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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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videomug"><![CDATA[비디오머그]]></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videomug"><![CDATA[VIDEOMUG]]></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EC%8B%9C"><![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068"><![CDATA[비디오머그]]></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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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서울 시장 선거, 오세훈 후보가 정원오 후보를 이기고 당선됐죠. 하지만 막판까지 정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승부가 펼쳐졌습니다. 그런데, 서울시 25개 구를 살펴보면 파란색이 빨간색보다 더 많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03970&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611/202191793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3970&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이번 서울 시장 선거, 오세훈 후보가 정원오 후보를 이기고 당선됐죠. 하지만 막판까지 정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승부가 펼쳐졌습니다. 그런데, 서울시 25개 구를 살펴보면 파란색이 빨간색보다 더 많습니다. 그럼에도 오 후보가 어떻게 이겼는지 비디오머그가 427개의 행정동을 모두 뜯어서 표를 분석해봤습니다. 서울 시민들의 표심은 어떻게 움직였을까요? 영상으로 만나보시죠.</p>
<!--4--><p class='change'> (취재 구성 배여운 / 편집 김인선 / 디자인 조승현 / 제작 지식콘텐츠 IP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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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번 서울 시장 선거, 오세훈 후보가 정원오 후보를 이기고 당선됐죠. 하지만 막판까지 정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승부가 펼쳐졌습니다. 그런데, 서울시 25개 구를 살펴보면 파란색이 빨간색보다 더 많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비디오머그] 서울시장 선거, 동네마다 뜯어본 표심은? (비머X탐사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지식의 발견] '하정우 vs 한동훈' 2028년에 또 붙는다면?…우상호의 조언 "유권자들이 이걸 제일 싫어해요" (ft. 우상호 강원지사 당선인)]]></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29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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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26 17:31:00 +0900</pubDate>
				
			
			<author><![CDATA[yum4u@sbs.co.kr(정유미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00:00 정원오 낙선 이유? &#34;OOO로 끝&#34;03:56 &#34;하정우는 &#39;서사 싸움&#39;에서 졌어요&#34;05:22 to.]]></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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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A%B0%EC%83%81%ED%98%B8"><![CDATA[우상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5%EC%9B%90%EC%A7%80%EC%82%AC"><![CDATA[강원지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C%EC%A3%BC%EB%8B%B9"><![CDATA[민주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5%EC%B2%AD%EB%9E%98"><![CDATA[정청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1%85%EC%9E%84%EB%A1%A0"><![CDATA[책임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4%EC%9E%AC%EB%AA%85"><![CDATA[이재명]]></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D%86%B5%EB%A0%B9"><![CDATA[대통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C%8B%9D%EC%9D%98%EB%B0%9C%EA%B2%AC"><![CDATA[지식의발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EC%8B%9C%EC%9E%A5"><![CDATA[서울시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5%EC%9B%90%EC%98%A4"><![CDATA[정원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8%A4%EC%84%B8%ED%9B%88"><![CDATA[오세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8%EC%A0%95%EC%9A%B0"><![CDATA[하정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B%8F%99%ED%9B%88"><![CDATA[한동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85"><![CDATA[지식의 발견]]></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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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00 정원오 낙선 이유? &#34;OOO로 끝&#34;03:56 &#34;하정우는 &#39;서사 싸움&#39;에서 졌어요&#34;05:22 to.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02945&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611/202191894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2945&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00:00 정원오 낙선 이유? "OOO로 끝"</p>
<!--2--><p class='change'> 03:56 "하정우는 '서사 싸움'에서 졌어요"</p>
<!--4--><p class='change'> 05:22 to. 하정우 전 수석</p>
<!--6--><p class='change'> 06:57 이재명 대통령에게 '6.3 지방 선거'란?</p>
<!--8--><p class='change'> 08:04 강원지사에 임하는 각오</p>
<!--12--><p class='change'> SBS 유튜브 &lt;지식의 발견&gt;에 출연한 우상호 강원지사 당선인에게 서울시장 선거, 부산북갑 재보궐 선거에서 민주당이 패배한 원인을 물었습니다. 두 곳 다 당이 문제였다는 게 우상호 당선인의 답변이었는데요. 후보는 훌륭했지만 당의 전략이 부재했다는 겁니다. 선거에서 패한 정원오 전 구청장과 하정우 전 수석,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그 조언까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p>
<!--16--><p class='change'> (기획 : 김수형, 진행 : 정유미, 작가 : 박정례 김유경, 편집 : 김복형, 촬영 : 김상윤 박우진, CG : 정유민, 연출 : 조도혜,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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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00:00 정원오 낙선 이유? &#34;OOO로 끝&#34;03:56 &#34;하정우는 &#39;서사 싸움&#39;에서 졌어요&#34;05:22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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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지식의 발견] '하정우 vs 한동훈' 2028년에 또 붙는다면?…우상호의 조언 "유권자들이 이걸 제일 싫어해요" (ft. 우상호 강원지사 당선인)]]>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EU에 '철강 관세 우호 고려' 요청…청와대 "좋은 결과 기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62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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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26 17:25:00 +0900</pubDate>
				
			
			<author><![CDATA[blue@sbs.co.kr(강청완)]]></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탈리아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0일 로마 피우미치노 국제공항에 도착한 공군 1호기에서 환영객에게 인사하고…]]></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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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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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59073"><![CDATA[관세 전쟁]]></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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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탈리아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0일(현지시간) 로마 피우미치노 국제공항에 도착한 공군 1호기에서 환영객에게 인사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유럽을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유럽연합(EU)과의 정상회담에서 EU 측의 철강 관세 대폭 인상 조치 및 수출국들의 무관세 물량 확보 노력과 관련해 한국에 대한 우호적인 배려를 요청했다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로마 시내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회담 도중 철광 무관세 쿼터(TRQ) 확보 문제와 관련, 자유무역협정(FTA) 체결국이자 전략적 파트너인 한국에 대한 우호적 고려를 강력히 요청했다"고 전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EU는 역내 철강 산업 보호를 위해 내달 1일부터 관세를 물리지 않는 철강 제품 수입 물량을 기존의 연간 3천500만 t에서 1천830만 t으로 절반 가까이 줄이고 이를 초과하는 수입 물량에는 현행 25%의 관세를 50%로 2배 인상하는 새 관세 기준을 적용합니다.</p>
<!--15--><p class='change'> 이에 한국 등 주요 철강 수출국들은 무관세가 적용되는 쿼터를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p>
<!--19--><p class='change'> 김 실장은 "자동차와 조선, 건설 등 대한민국의 주력 산업 경쟁력은 우리 철강산업이 뒷받침하고 있다. 철강산업이 흔들리면 연쇄적 영향을 받게 돼 있다"며 "이에 정부는 EU와 FTA 체결국으로서 정당한 대우를 받기 위해 총력 대응을 해 왔다"고 설명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러면서 "한국 통상교섭본부장과 EU 통상집행위원 사이에서 쿼터 물량에 대한 집중 협상이 진행됐고 상당한 진전을 이뤘다. 아직 공개할 수는 없지만 타국 대비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김 실장은 "이런 상황에서 이 대통령은 EU와 정상회담을 통해 철강 문제가 양국 관계에 갖는 중요성을 설명했고, 한국 기업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최선의 배려를 당부했다"며 "EU 측은 한국이 공동가치 공유 국가이자 전략적인 중요 파트너인 만큼 최대한 고려하겠다는 답변을 했다"고 설명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아울러 회담에서는 반도체와 관련해 상호보완적 협력을 해나가자는 논의도 이뤄졌습니다.</p>
<!--35--><p class='change'> 김 실장은 "한국은 제조에 특화돼 있고 EU는 장비 연구개발(R&amp;D)에 특화된 만큼 공동연구에 긴밀히 나서자는 데 뜻을 모았다"고 전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또 방산 협력과 관련, EU는 한국이 '대체불가 국가'라며 유럽 방위산업 발전에 한국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고 김 실장은 덧붙였습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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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탈리아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0일 로마 피우미치노 국제공항에 도착한 공군 1호기에서 환영객에게 인사하고…]]>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EU에 '철강 관세 우호 고려' 요청…청와대 "좋은 결과 기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단독] 7.8조 KDDX 상세설계·선도함 건조 사업, '한화오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유력]]></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61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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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26 20:13:00 +0900</pubDate>
				
			
			<author><![CDATA[oneway@sbs.co.kr(김태훈 국방전문기자)]]></author>
			
			<description><![CDATA[&#9650; 한국형 차기 구축함 KDDX 이미지한국형 차기 구축함 KDDX의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한화오션이 유력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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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kddx"><![CDATA[kddx]]></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0%EC%88%98"><![CDATA[점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D%99%94%EC%98%A4%EC%85%98"><![CDATA[한화오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1%B4%EC%A1%B0"><![CDATA[건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7%EC%A1%B0+8%EC%B2%9C%EC%96%B5+%EC%9B%90"><![CDATA[7조 8천억 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A%B0%EC%84%A0%ED%98%91%EC%83%81%EB%8C%80%EC%83%81%EC%9E%90"><![CDATA[우선협상대상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C%97%85"><![CDATA[사업]]></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7.8%EC%A1%B0"><![CDATA[7.8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034"><![CDATA[SBS 단독보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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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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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한국형 차기 구축함 KDDX 이미지</strong></p>
<!--3--><p class='change'> 한국형 차기 구축함 KDDX의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한화오션이 유력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p>
<!--7--><p class='change'> 복수의 방산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오늘까지 방위사업청의 제안서 평가위원회가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이 제출한 제안서를 평가한 결과, 한화오션이 근소한 점수 차이로 앞섰습니다.</p>
<!--11--><p class='change'> 방산업계 고위 관계자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의 점수 차이는 0.5867에 불과했다"며 "평가 결과는 오늘 오후 한화오션과 HD현중에 통보됐다"고 SBS에 밝혔습니다.</p>
<!--15--><p class='change'> KDDX는 해군의 6천 톤급 이지스급 구축함 6척을 국내 기술로 건조하는 약 7조 8천억 원 규모 사업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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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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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한국형 차기 구축함 KDDX 이미지한국형 차기 구축함 KDDX의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한화오션이 유력한…]]>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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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단독] 7.8조 KDDX 상세설계·선도함 건조 사업, '한화오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유력]]>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이상일 용인시장 "장동혁 왔으면 도망갔을 것…한동훈·이준석 함께 하려면 장동혁 사퇴해 공간 만들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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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26 16:23:00 +0900</pubDate>
				
			
			<author><![CDATA[param@sbs.co.kr(이혜미)]]></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상일 용인특례시장&#9679;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인터뷰&#34;용인 시민들, 지난 4년 동안 노력한 결과 평가해 주신 듯&#34;&#34;현 정부, &#39;용인 반도체 프로젝트&#39;에 관심 덜한 듯...흔들기 지속&#34;&#34;반도체는 속도가 생명...삼성 산단 속도 늦어지고 있어 우려&#34;&#34;이번 선거서 중앙당에 힘 전혀 빌리지 않아...오직 시민으로 선거 치러&#34;&#34;민생 챙기면 국민에 진정성 전달돼&#34;&#34;장동혁 지원 온다고 했으면 도망갔을 것...장동혁, 수도권 민심 알아야&#34;&#34;장동혁 사퇴해야 한다고 생각해&#34;&#34;장동혁 선거 전에 물러났으면 선거 결과 더 좋았을 것&#34;&#34;장동혁 물러났다면 중도층 표 더 얻었을 것&#34;&#9655; 주영진 / 앵커 : 지역구 국회의원 4명이 모두 민주당 소속이고, 이번에 경기도지사에서도 민주당의 추미애 후보가 당선이 됐죠.]]></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81"><![CDATA[인터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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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상일 용인특례시장&#9679;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인터뷰&#34;용인 시민들, 지난 4년 동안 노력한 결과 평가해 주신 듯&#34;&#34;현 정부, &#39;용인 반도체 프로젝트&#39;에 관심 덜한 듯...흔들기 지속&#34;&#34;반도체는 속도가 생명...삼성 산단 속도 늦어지고 있어 우려&#34;&#34;이번 선거서 중앙당에 힘 전혀 빌리지 않아...오직 시민으로 선거 치러&#34;&#34;민생 챙기면 국민에 진정성 전달돼&#34;&#34;장동혁 지원 온다고 했으면 도망갔을 것...장동혁, 수도권 민심 알아야&#34;&#34;장동혁 사퇴해야 한다고 생각해&#34;&#34;장동혁 선거 전에 물러났으면 선거 결과 더 좋았을 것&#34;&#34;장동혁 물러났다면 중도층 표 더 얻었을 것&#34;&#9655; 주영진 / 앵커 : 지역구 국회의원 4명이 모두 민주당 소속이고, 이번에 경기도지사에서도 민주당의 추미애 후보가 당선이 됐죠.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06036&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611/202191880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6036&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nbsp;이상일 용인특례시장</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인터뷰</strong></p>
<!--25--><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용인 시민들, 지난 4년 동안 노력한 결과 평가해 주신 듯"<br> "현 정부,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에 관심 덜한 듯…흔들기 지속"<br> "반도체는 속도가 생명…삼성 산단 속도 늦어지고 있어 우려"<br> "이번 선거서 중앙당에 힘 전혀 빌리지 않아…오직 시민으로 선거 치러"<br> "민생 챙기면 국민에 진정성 전달돼"<br> "장동혁 지원 온다고 했으면 도망갔을 것…장동혁, 수도권 민심 알아야"<br> "장동혁 사퇴해야 한다고 생각해"<br> "장동혁 선거 전에 물러났으면 선거 결과 더 좋았을 것"<br> "장동혁 물러났다면 중도층 표 더 얻었을 것"</strong></p>
<!--29--><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지역구 국회의원 4명이 모두 민주당 소속이고, 이번에 경기도지사에서도 민주당의 추미애 후보가 당선이 됐죠. 그런데 용인에서 국민의힘 소속으로 시장에 재선을 했다, 그래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p>
<!--33--><p class='change'> ▶ 이상일 / 용인특례시장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nbsp;</p>
<!--37--><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축하드립니다.&nbsp;</p>
<!--41--><p class='change'> ▶ 이상일 / 용인특례시장 : 너무 감사합니다.</p>
<!--45--><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쉽지 않은 선거 전이었죠?</p>
<!--49--><p class='change'> ▶ 이상일 / 용인특례시장 : 그렇습니다. 당세가 매우 약한 상황에서 또 특별히 경기 남부 지역에 있기 때문에, 제가 선거 여러 번 치렀지만 가장 어려운 선거였습니다. 그런데 지난 4년 동안 그래도 열심히 시의 발전 또 시민들의 생활 향상을 위해서 노력한 것이 평가를 받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하고. 우리 시민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nbsp;</p>
<!--53--><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 가운데서도 아까 조금 전에 그 화면에도 나왔습니다마는, 선거 다음 날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 이 부분이 역시 결정적으로 용인 시민들께서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지금 이렇게 판단하시는 겁니까?&nbsp;</p>
<!--57--><p class='change'> ▶ 이상일 / 용인특례시장 : 그렇습니다. 제가 시장 되고 나서 삼성전자 또 그 당시 전 정부의 국토교통부, 다 논의를 해서 2023년 3월 삼성이 360조 원을 투자하는 첨단 시스템 반도체 국가산단 발표가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현 정부 출범 전에 산단 계획 승인이 났고 쭉 진행을 해 왔고. 지난해 12월부터 여당 쪽 일부 인사들이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팹 일부를 새만금 등으로 이전시키려고 하면서.</p>
<!--61--><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게 상당히 중앙 언론에서 크게 다뤘었죠.</p>
<!--65--><p class='change'> ▶ 이상일 / 용인특례시장 : 맞습니다. 그래서 계속 저희는 대한민국 반도체의 미래를 위해서도 그렇고, 또 용인의 장래를 위해서도 그렇고 ‘이 흔들기는 말이 안 된다.’ 그래서 제가 정말 6개월 동안 투쟁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영향을 많이 미쳤고요. 그 지역이 용인특례시 처인구입니다. 그래서 처인구에서 제가 8%포인트 정도 앞선.&nbsp;</p>
<!--69--><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공사가 지금 엄청 진행되고 있지 않습니까?</p>
<!--73--><p class='change'> ▶ 이상일 / 용인특례시장 : SK하이닉스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 산단이 있고. 그거는 지금 126만 평의 토목이 거의 다 진행이 되고 팹이 올라가고 있습니다.&nbsp;</p>
<!--77--><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126만 평이요?&nbsp;</p>
<!--81--><p class='change'> ▶ 이상일 / 용인특례시장 : 네, 그런데 삼성 국가산단은 235만 평입니다. 거기는 아직 부지 착공이 안 됐는데요. 지금 보상 중인데, 원래 계획이라면 올해 1월에 부지 조성을 위한 입찰 공고가 나가고, 빠르면 6월부터 착공에 들어가야 하는데 지금 한참 늦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 정부가, 현 정부하고는 사실 무관한 국가산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관심이 좀 덜하지 않나. 그리고 그래서 흔들기를 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고. 아직도 불안 요인이 있습니다. 삼성 팹이 6기가 지어지는데, 3, 4기 팹에 대한 전력 공급 계획이 이미 잡혀 있는데 그걸 실행하려는 의지를 지금 안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건 굉장히 심각한 문제다. 이 반도체는 속도가 생명인데 빨리 가도 시원치 않을 판에 지금 늦어지고 있다. 반면 SK하이닉스는 그전부터 진행이 됐기 때문에 지금 팹이 올라가고 있는데요. 1기 팹의 절반이 올라가고 있는데, 절반의 1, 2, 3층 합치면 잠실 롯데타워 5개 면적입니다.</p>
<!--85--><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진짜로 어마어마한 규모네요. 반도체 용인 프로젝트,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 이 부분이 이상일 재선 용인특례시장이 또 반드시 완결해야 할 그런 과제가 또 되겠습니다?</p>
<!--89--><p class='change'> ▶ 이상일 / 용인특례시장 : 제가 남은 4년 동안 다 해도 완결은 안 되지만, 속도를 내고 진척을 시켜야 하는 프로젝트이고.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서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라고 생각을 합니다.&nbsp;</p>
<!--93--><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현재 용인특례시의 인구가 어느 정도 되죠?</p>
<!--97--><p class='change'> ▶ 이상일 / 용인특례시장 : 지금 111만 정도 됩니다.</p>
<!--101--><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조금 지나가면 이제 광역시로 승격이 될 수밖에 없는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p>
<!--105--><p class='change'> ▶ 이상일 / 용인특례시장 : 저희가 지금 150만 정도 광역시를 바라보고 있습니다.&nbsp;</p>
<!--109--><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런데 그 용인특례시의 국회의원 지역구가 4곳인데, 지금 지역구 국회의원이 전부 민주당 소속?</p>
<!--113--><p class='change'> ▶ 이상일 / 용인특례시장 : 네, 민주당 소속입니다.&nbsp;</p>
<!--117--><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어떻게 국민의힘 소속으로 이번에 시장에 재선할 수 있었을까. 반도체 프로젝트 그런 평가도 있는데, 많은 분들이 고개를 ‘이상일 후보가 어떻게 이겼지?’ 하는 생각을 할 것 같아요?</p>
<!--121--><p class='change'> ▶ 이상일 / 용인특례시장 : 일단 프레임은 제 상대는 대통령의 대변인, 힘 있는 여당 시장 이랬습니다.&nbsp;</p>
<!--125--><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현근택 변호사죠?</p>
<!--129--><p class='change'> ▶ 이상일 / 용인특례시장 : 그렇습니다. 저는 시민의 대변인, 권력 대 시민, 시민이 이깁니다, 저는 시민만 믿습니다. 이런 프레임으로 이제 선거운동을 치렀고요. 저도 뭐 기자 생활도 하고 국회의원도 했기 때문에 중앙당에 많은 분들을 알지만, 그러나 중앙당에 전혀 힘을 빌리지 않았습니다. 오로지 저희 부부하고 시민들하고. 그래서 유세는 상대 후보 진영은 소위 명망가 국회의원들이 많이 내려오셨는데. 지금 박지원 의원님도 오시고, 정세균 전 의장님도 오시고. 저는 시민유세단으로 선거를 치렀고요. 제가 1054명의 학부모들이 본인의 실명 이름과 생년월일을 적어서 저를 지지 선언을 합니다. 1054명. 154명도 어렵잖아요.</p>
<!--133--><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자발적입니까, 아니면 이상일 후보 측에 누군가가 함께 참여한 겁니까?&nbsp;</p>
<!--137--><p class='change'> ▶ 이상일 / 용인특례시장 : 1054명은 할 수 없는데. 제가 지난 4년 동안 우리 학생들 통합 환경개선을 하고, 결국 환경 지원도 하고 이런 것들이 제가 줄기차게 교육 분야에 또 노력을 많이 했고요. 반도체 프로젝트도 했지만 오랜 난제들을 해결했습니다. 송탄상수원 보호구역, 45년 규제받은 거 해결하고 이랬더니 심지어 제가 선거 때 정말 많이 만났는데. ‘나는 민주당 지지자다, 그러나 시장은 이상일이다’. 그래서 교차 투표가 많이 이루어집니다.&nbsp;</p>
<!--141--><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이번 지방선거의 특징이 이제 예전에는 유권자분들이 ‘지방선거 나는 잘 모르겠어, 그냥 1번 아니면 2번’. 이런 식의 투표 행태를 보였다면 이제는 광역단체장은 몇 번, 그런데 기초단체장은 몇 번, 이런 식의 교차 투표를 한다는 게 큰 특징인 것 같아요?</p>
<!--145--><p class='change'> ▶ 이상일 / 용인특례시장 : 네. 그래서 제가 정말 많이 들었던, 어떤 분들은 민주당 탈당해서 제 캠프 오신 분도 있고. ‘평생 국민의힘은 처음 찍는다, 이상일’. 그런데 이 나머지 분들은 다 민주당 찍었다는 분도 계시고. 그만큼 4년 동안 정말 부지런히 일을 한 것이 평가를 받았다. 그러니까 저는 제가 속한 국민의힘에 꼭 말씀드리고 싶은 건 우리가 입법하는 데 여러 가지 한계가 있습니다. 다수당이 민주당이기 때문에. 그러면 민생 열심히 좀 챙겨라. 민생 챙기면 진정성이 전달된다. 국회의원이 다 달라붙어서 해당 지역의 위원장들하고 함께 정말 국민들의 불편 이런 걸 해소하는 노력을 하면 다시 신뢰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nbsp;</p>
<!--149--><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이상일 시장은 국민의힘 지도부에 그런 얘기할, 크게 할 자격이 있는 거죠.</p>
<!--153--><p class='change'> ▶ 이상일 / 용인특례시장 : 제가 과거에도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저도 국회에 있었지만 국회 상황을 보면 안타깝습니다. 선거 치를 때는 전부 국민의 공복이 되겠다, 머슴이 되겠다 해놓고 국회가 이제 개원이 돼서 열리잖아요. 그러면 눈만 뜨면 서로 싸우는 것만 하고 있습니다. 사실 민생이 국회의원들한테 얼마나 머릿속에 있는지 물음표가 생길 정도로 모든 분이 그렇다는 건 아닌데.</p>
<!--157--><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이상일 시장도 국회 있을 때는 혹시 잘 몰랐는데, 이게 시장하다 보니까 확연하게 느끼게 된 거 아닌가.</p>
<!--161--><p class='change'> ▶ 이상일 / 용인특례시장 : 그렇습니다. 시장은 거의 온종일 민생입니다. 의원들은 또 입법도 해야 되고 바쁘시기는 한데. 사실 시장의 일정에 비하면 저는 덜 바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희는 민생을 늘 생각할 수밖에 없고, 민생 현장에 가서 해결할 수밖에 없는데. 국회의원들도 함께해 주시면 아마 민생 경쟁에서 국민의힘이 앞선다 하면, 국민의 시선은 달라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nbsp;</p>
<!--165--><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이번 선거 결과 보니까 이상일 시장이 50.97%, 현근택 민주당 후보가 47.58%. 3%포인트 차, 표차로 하면 1만 8000표, 1만 9000표 정도?</p>
<!--169--><p class='change'> ▶ 이상일 / 용인특례시장 : 1만 7100여 표.&nbsp;</p>
<!--173--><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러면 장동혁 대표가 온다는 연락이 없었습니까? 아니면 미리 오지 말라고 아예 선을 그으셨습니까?</p>
<!--177--><p class='change'> ▶ 이상일 / 용인특례시장 : 장동혁 대표가 온다는 연락은 없었고요. 저희 지지자 중에 한 분이 모셔 오자고 그래서, 저는 ‘안 된다, 우리는 처음부터 시민하고만 하겠다’. 이런 생각이었고. 저는 사실 장동혁 대표가 온다고 했으면 저는 도망갔을 거예요. 지금 장 대표님이 많은 생각이 있으시겠지만 제발 수도권 민심, 국민의 민심을 좀 생각을 하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선거 후에 제가 당선되니까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도 제게 축하의 뜻을 전해 주셨는데, 저는 그분께 ‘우리 함께했으면 좋겠다. 한동훈 의원도 국회에 입성을 했으니까 이제 우리가 좀 하나가 됐으면 좋겠다’. 그러면 그렇게 하려면 우리 스스로 쇄신과 혁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길을 장동혁 대표가 터주시면 좋겠다. 그러면 장동혁 대표에 대한 시선도 달라질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합니다.</p>
<!--181--><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 공간을 열어주기 위해서 장동혁 대표가 선택할 수 있는 길은 결국은 오늘 대안과 미래가 요구한 대로 사퇴뿐이 없다고 생각을 하십니까?</p>
<!--185--><p class='change'> ▶ 이상일 / 용인특례시장 : 일단 그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둘러싸고 찬반이 있고, 최고위원회에서 서로 언성도 오갔다고 하는데. 제발 국민의 눈높이에서 생각을 좀 했으면 좋겠다. 정말 좋은 우리 당의 시장 후보들이 경기도에, 아마 장 대표가 선거 전에 물러났으면 낙선한 분 중에 아마 당선된 분도 있을 수 있다, 저는 이런 생각도 합니다.&nbsp;</p>
<!--189--><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국민의힘의 리더십이 보다 중도층에 다가갈 수 있는 그런 리더십이었다, 그렇게 정비가 됐다면,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이후에. 오히려 이번 지방선거 결과는 완전히 달라졌을 것이다?</p>
<!--193--><p class='change'> ▶ 이상일 / 용인특례시장 : 완전히는 몰라도 제가 득표한 걸 분석을 해 보면 지금 우리 당에, 용인에 도의원이 11석입니다. 그런데 저희는 1석밖에 안 됐습니다.&nbsp;</p>
<!--197--><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이번에.&nbsp;</p>
<!--201--><p class='change'> ▶ 이상일 / 용인특례시장 : 그러면 우리 제가 속한 국민의힘 도의원의 평균 득표율이 나오잖아요? 제가 득표율이 11%포인트 정도 높아요. 제가 그러면 그 표가 어디서 왔겠습니까? 아까 말씀드린 대로 민주당 지지층의 일부, 그다음에 중도층, 아마 중도층이 우리가 이제 출구조사를 안 했기 때문에 모르지만, 중도층에서 제가 상당히 앞섰을 겁니다. 그거는 당색, 당파성 드러내지 않고 열심히 일한 데 대한 평가이기도 하지만 정당을 보고 투표하는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아마 장 대표가 저희 당을 정말 쇄신적으로 변모를 시켰다면, 그렇게 안 됐다면 본인이 좀 물러나 주셨다면 아마 중도층 표는 더 얻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nbsp;</p>
<!--205--><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이제는 기초단체장도, 아까 기초단체장이나 광역단체장은 정말 민생, 민생, 민생이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런 중앙정치에 대해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내야 하는. 미국 같은 경우는 주지사들이 언제든지 중앙정치 현안에 대해서 의견을 밝히지 않습니까? 혹시 이제 앞으로 재선 시장이니까, 그런 목소리 당을 향해서도.</p>
<!--209--><p class='change'> ▶ 이상일 / 용인특례시장 : 조금 더 적극적으로 낼 생각이고요. 우리 제 옆 지역의 신상진 시장도 잘 되셨고.&nbsp;</p>
<!--213--><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성남 시장 선거 결과도 민주당으로써 무겁게 받아들이시는 것 같더라고요.&nbsp;</p>
<!--217--><p class='change'> ▶ 이상일 / 용인특례시장 : 또 중진 국회의원 출신이고. 그래서 제가 선배라고 하지만, 그런 분들과 함께 당을 변화시키고 당을 걱정하는 이런 마음을 전달하고. 이런 것들을 하려 할 생각입니다.&nbsp;</p>
<!--221--><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아내 분에게 무엇보다 이번에 고맙게 생각할 것 같습니다?</p>
<!--225--><p class='change'> ▶ 이상일 / 용인특례시장 : 제 아내가 큰 공 세웠습니다. 5월 21일 첫 번째 선거운동, 첫날입니다. 첫 &nbsp;날 유세 때 그날이 부부의 날입니다. 그래서 유세를 하고, 저희 부부 이야기하면서 아내를 갑자기 불러올렸습니다. 우리 앵커도 제 아내 좀 아시지만 기자 출신이고, 또 이야기도 조곤조곤 잘해서 갑자기 유세를 시켰습니다. 유세가 굉장히 울림이 있었고요. 그 이후에 한 유세를 3번 더 했는데 많은 분들에게 감동을 줬다, 이렇게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nbsp;</p>
<!--229--><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사진이 지금 나오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또 일만 하겠습니다’. 당선 인사.</p>
<!--233--><p class='change'> ▶ 이상일 / 용인특례시장 : 네. 그렇게 했습니다.&nbsp;</p>
<!--237--><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이제 한 30초 정도 용인특례시장의 시민, 또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께 이상일 용인시장 앞으로 어떤 각오로 시정에 임할지 한번 말씀해 주시죠.&nbsp;</p>
<!--241--><p class='change'> ▶ 이상일 / 용인특례시장 : 저는 지난 4년도 저를 뽑아주신 우리 시민들께 보답하는 길은 일과 성과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게 제 책임 윤리라고 생각을 했는데요. 그런 초심을 앞으로도 잘 유지하면서 일을 해서 용인을 더 발전시키고, 시민 생활을 보다 윤택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가운데 제가 속한 정당이 좀 더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저도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nbsp;</p>
<!--245--><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당선인, 현역 시장과의 인터뷰였습니다. 잘 들었습니다.</p>
<!--sub250--><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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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상일 용인특례시장&#9679;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인터뷰&#34;용인 시민들, 지난 4년 동안 노력한 결과 평가해 주신 듯&#34;&#34;현 정부, &#39;용인 반도체 프로젝트&#39;에 관심 덜한 듯...흔들기 지속&#34;&#34;반도체는 속도가 생명...삼성 산단 속도 늦어지고 있어 우려&#34;&#34;이번 선거서 중앙당에 힘 전혀 빌리지 않아...오직 시민으로 선거 치러&#34;&#34;민생 챙기면 국민에 진정성 전달돼&#34;&#34;장동혁 지원 온다고 했으면 도망갔을 것...장동혁, 수도권 민심 알아야&#34;&#34;장동혁 사퇴해야 한다고 생각해&#34;&#34;장동혁 선거 전에 물러났으면 선거 결과 더 좋았을 것&#34;&#34;장동혁 물러났다면 중도층 표 더 얻었을 것&#34;&#9655; 주영진 / 앵커 : 지역구 국회의원 4명이 모두 민주당 소속이고, 이번에 경기도지사에서도 민주당의 추미애 후보가 당선이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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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터뷰] 이상일 용인시장 "장동혁 왔으면 도망갔을 것…한동훈·이준석 함께 하려면 장동혁 사퇴해 공간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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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민종합정치] 민주 의총서 정청래 사퇴론 분출…정청래 측 "6월 22일쯤 사퇴·출마 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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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26 16:25:00 +0900</pubDate>
				
			
			<author><![CDATA[eyebrow@sbs.co.kr(조성현)]]></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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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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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A%B9%EB%A6%AC"><![CDATA[승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98%EC%B4%9D"><![CDATA[의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92"><![CDATA[성민종합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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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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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nbsp;성한용 한겨레 선임기자, 허민 문화일보 전임기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의총서 "정청래 사퇴"~당청 지지율 급락</strong></p>
<!--24--><p class='change'> 성한용 / 한겨레 선임기자</p>
<!--26--><p class='change'> "정청래, 이 대통령보다 권리당원들에게 버림받을까 두려운 것"</p>
<!--28--><p class='change'> "민주 경선, 강성 당원 중심…누구든 일방적 승리 어려울 듯"</p>
<!--32--><p class='change'> 허민 / 문화일보 전임기자</p>
<!--34--><p class='change'> "명청 갈등, 체계적으로 진행되고 있어…공천권 행사 놓고 갈등 생긴 것"</p>
<!--36--><p class='change'> "당청 갈등, 권력 투쟁적 갈등 프레임 속에서 분석해야"</p>
<!--sub41--><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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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민종합정치] 한동훈 "장동혁이 보수재건 걸림돌…물러날 때 알아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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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26 16:27:00 +0900</pubDate>
				
			
			<author><![CDATA[eyebrow@sbs.co.kr(조성현)]]></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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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8C%EC%95%84%EC%95%BC"><![CDATA[알아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92"><![CDATA[성민종합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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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05993&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611/202191889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5993&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nbsp;성한용 한겨레 선임기자, 허민 문화일보 전임기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물러날 때 알아야"~'공소 취소' 저격</strong></p>
<!--24--><p class='change'> 성한용 / 한겨레 선임기자</p>
<!--26--><p class='change'> "장동혁, 시간 끈다고 해서 상황 유리해지지는 않을 듯"</p>
<!--28--><p class='change'> "국힘, 가능하다면 전 당원 여론조사·투표 해볼 필요 있어"</p>
<!--32--><p class='change'> 허민 / 문화일보 전임기자</p>
<!--34--><p class='change'> "한동훈, 정치적 피해·부활 서사…메시지 파워 갖게 돼"</p>
<!--36--><p class='change'> "정점식 원내대표 당선, 장동혁 사퇴론 대세 아니라는 결과"</p>
<!--41--><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장동혁 체제 미래는?</strong></p>
<!--45--><p class='change'> 허민 / 문화일보 전임기자</p>
<!--47--><p class='change'> "한동훈, '조건부 복당'이 제일 가능성 있어"</p>
<!--49--><p class='change'> "한동훈 당선은 국힘 내부의 입장권 아닌 관람권 받은 것"</p>
<!--sub54--><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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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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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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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성민종합정치] 한동훈 "장동혁이 보수재건 걸림돌…물러날 때 알아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선관위 "과도하게 투표용지 인쇄하면 부정선거 의혹 시달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6013]]></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6013</guid>
				
			
			
			
			
				
				
					<pubDate>Thu, 11 Jun 2026 16:06:00 +0900</pubDate>
				
			
			<author><![CDATA[yd@sbs.co.kr(고정현)]]></author>
			
			<description><![CDATA[&#9650; 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직무대행이 11일 검경 합동수사본부 등의 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사태 관련 압수수색이 진행되는 가운데…]]></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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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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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6%A1%ED%8C%8C%EA%B5%AC"><![CDATA[송파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BC%EC%B2%9C%EC%8B%9C"><![CDATA[과천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A%B8%B0"><![CDATA[경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072"><![CDATA[투표용지 부족 사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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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직무대행이 11일 검경 합동수사본부 등의 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사태 관련 압수수색이 진행되는 가운데 경기도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 들어가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직무대행은 오늘(11일) 6·3 지방선거 당시 서울 송파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송파구 전체로 보면 투표용지가 4만 2천여 매 남았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위 직무대행은 오늘 입장문에서 "송파구 내 146개 투표소별 투표용지 분배에 실패한 것이 뼈아픈 실수였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는 본투표 용지 인쇄 비율 50%에 대해 "사전투표율 23.3%를 제외한 개념으로, 전체 투표 인쇄 비율은 (사전투표를 합치면) 73.3%"라면서 "송파구의 전체 투표율은 65.8%이었다"라고 설명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위 직무대행은 본투표 용지 인쇄 비율 하한을 50%로 결정한 배경에 "지난 선거 후 잔여 투표용지가 증가하여 수백만 장의 투표용지에 대한 검수 및 보관상의 어려움, 분실 및 탈취 등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며 "특히 과도한 양의 투표용지 인쇄 시 부정선거 의혹 제기에 시달렸다"고 밝혔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어 "선관위는 본투표 용지 인쇄 비율의 최하한을 50%로 하향하여 조정하되, 지역 사정과 특성을 고려하여 각 255개 구·시·군선관위의 결정으로 투표용지 인쇄 비율을 결정하도록 했다"고 덧붙였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와 함께 위 직무대행은 "다시 한번 국민의 참정권이 훼손된 점에 대해 거듭 사과드리며, 한 사람의 투표권이라도 침해되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엄중하게 인식하며 후속 대응을 해나가겠다"고 고개를 숙였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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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직무대행이 11일 검경 합동수사본부 등의 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사태 관련 압수수색이 진행되는 가운데…]]>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선관위 "과도하게 투표용지 인쇄하면 부정선거 의혹 시달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성민종합정치] 장동혁 거취 놓고 국힘 최고위 정면충돌…"전원 사퇴"에 "철없는 소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5992]]></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5992</guid>
				
			
			
			
			
				
				
					<pubDate>Thu, 11 Jun 2026 16:25:00 +0900</pubDate>
				
			
			<author><![CDATA[eyebrow@sbs.co.kr(조성현)]]></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2026+%EC%A7%80%EB%B0%A9%EC%84%A0%EA%B1%B0+%EC%9F%81%EC%A0%90"><![CDATA[2026 지방선거 쟁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92"><![CDATA[성민종합정치]]></categor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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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nbsp;성한용 한겨레 선임기자, 허민 문화일보 전임기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면전서 "정청래 사퇴"~"리더십 붕괴…사퇴해야"</strong></p>
<!--24--><p class='change'> 성한용 / 한겨레 선임기자</p>
<!--26--><p class='change'> "민주 내 서울시장 선거 패배에 대통령 잘못도 있다는 의견도" &nbsp;</p>
<!--30--><p class='change'> 허민 / 문화일보 전임기자</p>
<!--32--><p class='change'> "'장동혁 사퇴론' 본격화…쉽게 잦아들기는 어려울 듯"</p>
<!--37--><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사퇴" VS "철없는 소리"</strong></p>
<!--41--><p class='change'> 성한용 / 한겨레 선임기자</p>
<!--43--><p class='change'> "장동혁, '부정선거 음모론'에 올라타겠다는 것"</p>
<!--45--><p class='change'> "장동혁 '재선거' 행보, 보수에서 누구에게 도움 되는지 의문"</p>
<!--49--><p class='change'> 허민 / 문화일보 전임기자</p>
<!--51--><p class='change'> "정점식, '분열 없는 해결 방안' 모색…강성 지지층 이탈 우려"</p>
<!--53--><p class='change'> "장동혁, 전통 지지층 빌드업 기여…공 없다 할 수 없어"</p>
<!--sub58--><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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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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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성민종합정치] 장동혁 거취 놓고 국힘 최고위 정면충돌…"전원 사퇴"에 "철없는 소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민석 총리, 오후 늦게 관계장관회의 주재…'참정권 침해' 대응 점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59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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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26 15:50:00 +0900</pubDate>
				
			
			<author><![CDATA[nina@sbs.co.kr(김아영)]]></author>
			
			<description><![CDATA[&#9650; 김민석 국무총리김민석 국무총리가 오늘 관계장관회의를 열어 부실선거 논란에 대한 정부 대응 상황을 점검합니다.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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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072"><![CDATA[투표용지 부족 사태]]></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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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김민석 국무총리</strong></p>
<!--3--><p class='change'> 김민석 국무총리가 오늘(11일) 관계장관회의를 열어 부실선거 논란에 대한 정부 대응 상황을 점검합니다.</p>
<!--7--><p class='change'>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김 총리는 오늘 오후 8시30분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민 참정권 침해 문제 관련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합니다.</p>
<!--11--><p class='change'> 회의에서는 지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따른 참정권 침해 문제 및 이에 대한 정부 대응 현황을 점검할 예정입니다.</p>
<!--15--><p class='change'> 행정안전부·법무부·검찰청·경찰청·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 등이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1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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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민석 총리, 오후 늦게 관계장관회의 주재…'참정권 침해' 대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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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자막뉴스] 총선 때도 똑같이 '개표 결과 오류'…"왜 반복 못 막았나" 분노 넘어 경악]]></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57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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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26 15:47:00 +0900</pubDate>
				
			
			<author><![CDATA[compass@sbs.co.kr(김민정)]]></author>
			
			<description><![CDATA[선관위가 지난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개표 결과를 잘못 입력해 놓고 지금까지도 시정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선관위는 지난 2024…]]></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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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관위가 지난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개표 결과를 잘못 입력해 놓고 지금까지도 시정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선관위는 지난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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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선관위가 지난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개표 결과를 잘못 입력해 놓고 지금까지도 시정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p>
<!--4--><p class='change'> 선관위는 지난 2024년 4월 22대 총선 수원시정선거구 개표 결과를 잘못 입력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최종 개표 결과가 아니라 투표지 분류기에 투입해 분류된 중간 결과를 착오로 입력해 무효표를 유효표로 제대로 검표 분류하지 못한 수치가 반영된 겁니다.</p>
<!--12--><p class='change'> 당시 수원정 선거에서는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이수정 국민의힘 후보와 맞붙었습니다.</p>
<!--16--><p class='change'> 공표된 개표 결과는 김 후보 6만 9,881표, 이 후보 6만 7,504표로 2,377표 차로 김 후보가 이겼습니다.</p>
<!--20--><p class='change'> 문제는 무효투표 수였습니다.</p>
<!--24--><p class='change'> 공표된 개표 결과상 무효표는 4,696표인데, 실제 무효표는 2,455표인 것으로 뒤늦게 드러난 겁니다.</p>
<!--28--><p class='change'> 착오 입력된 무효투표수에서 실제 무효투표수를 뺀 2,241표 가운데 1,089표가 김 후보, 1,152표가 이 후보를 택한 유효표였습니다.</p>
<!--32--><p class='change'> 당시 개표 결과에 대해 낙선한 국민의힘 후보 쪽 참관인들과 당원들 사이에선 "무효표 수가 이상하다" "득표 수가 이렇게 적을 리가 없다"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던 걸로 전해졌습니다.</p>
<!--36--><p class='change'> 수원 지역 5개 선거구 중에서도 무효표 수가 유독 많아 유권자들이 선택을 하지 않은 '비호감 선거'라는 오명까지 뒤집어썼습니다.</p>
<!--40--><p class='change'> 수원영통구 선관위는 본투표 두 달이 지난 뒤에야 각 후보자들에게 개표 결과가 잘못됐다는 사실을 전달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이수정 당시 후보는 언론에 "선관위 직원 3명이 찾아와 공문을 보여주고 극구 사죄했다"고 밝히면서 "당락이 바뀌는 건 아니라 유감을 표하고 확인서에 서명했다"고 말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하지만 잘못 입력한 각 후보의 득표수와 무효 투표수 결과는 지금까지도 선관위 개표 결과에 그대로 남아있습니다.</p>
<!--52--><p class='change'> 선관위는 선거무효 소송이 제기됐기 때문에 소송이 끝나야 개표 결과를 정정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p>
<!--56--><p class='change'> 당시 입력 오류를 낸 선관위 담당자는 징계를 받았지만, 이번 선거에서 비슷한 사건이 또 발생했습니다.</p>
<!--60--><p class='change'> 전북교육감 개표 과정에서 중화산1동 제3투표소 투표록에 제1투표소로 오기재된 것을 확인하지 못하고 3투표소 개표 결과를 1투표소 결과로 착오 입력한 일이 생긴 겁니다.</p>
<!--64--><p class='change'> 전북선관위는 당선인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지만, 개표 결과 오류를 사과하고 중앙선관위 승인을 받아 정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68--><p class='change'> (취재 : 김민정, 영상편집 : 서병욱, 디자인 : 이수민,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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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선관위가 지난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개표 결과를 잘못 입력해 놓고 지금까지도 시정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선관위는 지난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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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자막뉴스] 총선 때도 똑같이 '개표 결과 오류'…"왜 반복 못 막았나" 분노 넘어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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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송파서 구비된 투표지 28만 장, 선거인 절반 수준…2천 장은 무번호"]]></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59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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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26 16:46:00 +0900</pubDate>
				
			
			<author><![CDATA[sbsnewmedia@sbs.co.kr(유영규)]]></author>
			
			<description><![CDATA[&#9650;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11일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 압수수색에 나섰다.6·3 지방선거…]]></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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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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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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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4%91%EC%A7%84%EA%B5%AC"><![CDATA[광진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072"><![CDATA[투표용지 부족 사태]]></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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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11일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 압수수색에 나섰다.</strong></p>
<!--3--><p class='change'>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가장 심각하게 발생한 서울 송파구선관위가 지역 내 유권자가 56만 명인데 반해 투표용지는 28만 2천800장만 구비했으며 그 중 2천 장은 번호가 없는 용지였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p>
<!--7--><p class='change'> 오늘(11일)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실이 중앙선관위로부터 확보한 '서울 8개구 선관위의 투표용지 하향 결재 문서'에 따르면 송파구선관위는 이번 지선을 앞두고 예상 선거인수 56만 4천438명에 대해 일련번호 투표용지 28만 8천 장과 무번호 투표용지 2천 장 등 총 28만 2천800장을 구비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는 전체 선거인 수의 약 50%에 불과한 규모입니다.</p>
<!--15--><p class='change'> 특히 송파구선관위는 최근 실시된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투표율이 81.6%에 달했음에도 이례적으로 낮았던 2022년 지선 투표율 55% 등을 근거로 투표용지 인쇄 매수를 대폭 축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p>
<!--19--><p class='change'> 더욱이 2천 장은 일련번호가 인쇄되지 않은 이른바 '무번호 용지'였는데, 일련번호는 투표용지의 관리와 추적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안전장치라고 김 의원은 지적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무번호 용지는 사용 시 현장 직원이 수기로 일련번호를 기재해야 하는데 이 경우 현장에서 투표용지에 번호를 일일이 기재해야 해 투표 진행이 지연될 수밖에 없고, 수기 기재 과정에서 행정적 오류가 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김 의원은 비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무엇보다 이러한 투표용지 축소 인쇄 결정은 정식 위원회 회의가 아닌 서면의결 방식으로 날치기하듯 처리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p>
<!--31--><p class='change'> 선거까지 불과 한 달여를 앞둔 4월 28일에 이뤄진 결정이었습니다.</p>
<!--35--><p class='change'> 송파구뿐만 아니라 광진구도 5월 초 서면의결로 투표용지 축소 인쇄를 결정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p>
<!--39--><p class='change'> 김 의원은 "최근 선관위의 개표 결과 입력 오류에 이어 증거 인멸 의혹까지 제기된 상황"이라며 "선관위의 자체 조사만으로는 국민적 의혹을 해소하기 어렵다. 특검을 통해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원인과 책임은 물론 증거 인멸 의혹까지 철저히 규명하고, 관련자들에게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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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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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11일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 압수수색에 나섰다.6·3 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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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송파서 구비된 투표지 28만 장, 선거인 절반 수준…2천 장은 무번호"]]>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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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정치쇼] 김대식 "정점식 선택 이유? 당 통합에 방점 찍은 것…도로 친윤은 아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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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26 14:55:00 +0900</pubDate>
				
			
			<author><![CDATA[jungpd@sbs.co.kr(정한성 PD)]]></author>
			
			<description><![CDATA[- 김도읍 48표, 변화와 쇄신 요구 무거웠다- 정점식 선택은 통합 방점...마지막으로 믿어준 것- 도로 친윤당? 이미 절윤...친윤·친한 모두 용광로로- 장동혁 거취? 패배 원인부터 분석해야- 많이 팔리는 게 좋은 것, 여론 보고 &#24373; 판단할 듯- 오세훈 당선? 장동혁보다 당 보고 뽑아준 것- 싸우지 말라는 게 민심, 난상토론 벌일 때 아냐- 장동혁 재선거 주장? 상징성 차원...특검부터- 정치·골프·주식은 타이밍, &#38867; 복당 숙성 필요해- 참는 자가 천하 통일...언젠가 바다에서 만난다 &#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6월 11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9655;김태현 : 지금부터는 국민의힘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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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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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읍 48표, 변화와 쇄신 요구 무거웠다- 정점식 선택은 통합 방점...마지막으로 믿어준 것- 도로 친윤당? 이미 절윤...친윤·친한 모두 용광로로- 장동혁 거취? 패배 원인부터 분석해야- 많이 팔리는 게 좋은 것, 여론 보고 &#24373; 판단할 듯- 오세훈 당선? 장동혁보다 당 보고 뽑아준 것- 싸우지 말라는 게 민심, 난상토론 벌일 때 아냐- 장동혁 재선거 주장? 상징성 차원...특검부터- 정치·골프·주식은 타이밍, &#38867; 복당 숙성 필요해- 참는 자가 천하 통일...언젠가 바다에서 만난다 &#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6월 11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9655;김태현 : 지금부터는 국민의힘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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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김도읍 48표, 변화와 쇄신 요구 무거웠다<br> - 정점식 선택은 통합 방점…마지막으로 믿어준 것<br> - 도로 친윤당? 이미 절윤…친윤·친한 모두 용광로로<br> - 장동혁 거취? 패배 원인부터 분석해야<br> - 많이 팔리는 게 좋은 것, 여론 보고 張 판단할 듯<br> - 오세훈 당선? 장동혁보다 당 보고 뽑아준 것<br> - 싸우지 말라는 게 민심, 난상토론 벌일 때 아냐<br> - 장동혁 재선거 주장? 상징성 차원…특검부터<br> - 정치·골프·주식은 타이밍, 韓 복당 숙성 필요해<br> - 참는 자가 천하 통일…언젠가 바다에서 만난다<br> &nbsp;<br>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br> ■ 일자 : 2026년 6월 11일 (목)<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nbsp;김대식 국민의힘 의원</strong></p>
<!--4--><p class='change'> ▷김태현 : 지금부터는 국민의힘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어제 새 원내대표가 선출이 됐지요. 국민의힘의 김대식 의원과 함께합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nbsp;</p>
<!--8--><p class='change'> ▶김대식 : 안녕하십니까.&nbsp;</p>
<!--12--><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정점식 의원이 원내대표에 당선이 됐어요.&nbsp;</p>
<!--16--><p class='change'> ▶김대식 : 네.&nbsp;</p>
<!--2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대체적으로 선거 있기 전부터 언론에서도 정점식 의원이 될 거다라고 예상을 했는데, 결과는 맞았는데요. 결선까지 갔고, 1차에서 못 끝났고요. 결선에서 표차가 55 대 48이었나요?&nbsp;</p>
<!--24--><p class='change'> ▶김대식 : 네.&nbsp;</p>
<!--28--><p class='change'> ▷김태현 : 표차가 많이 난 건 아니잖아요.&nbsp;</p>
<!--32--><p class='change'> ▶김대식 : 7표 차이 났지요.&nbsp;</p>
<!--3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냥 한 3, 4명만 김도읍 의원 지원했으면 바뀌는 거잖아요.&nbsp;</p>
<!--40--><p class='change'> ▶김대식 : 그렇습니다.&nbsp;</p>
<!--44--><p class='change'> ▷김태현 : 이건 어떤 의미입니까? 정점식 의원이 예상대로 선출이 됐는데, 득표수는 예상보다 많지 않았다 이거요.&nbsp;</p>
<!--48--><p class='change'> ▶김대식 : 하여튼 김도읍 의원이 48표를 얻었다는 것은 우리 당 국회의원들이 굉장히 쇄신과 변화를 요구한 것이 한 과반수 정도 됐다고 하는 것은 상당히 우리가 아주 무겁게 받아들여야 되고요. 정점식 의원이 원내대표가 됐다고 하는 것은 기존적으로 당권파의 지지를 받은 것 같아요.&nbsp;</p>
<!--5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냥 이대로 가자?&nbsp;</p>
<!--56--><p class='change'> ▶김대식 : 아니, 이대로 가자보다도 통합,&nbsp;</p>
<!--60--><p class='change'> ▷김태현 : 왜냐하면 김도읍 의원 쪽이 쇄신과 변화라면 반대쪽은 그냥 현상유지잖아요.&nbsp;</p>
<!--64--><p class='change'> ▶김대식 : 그러니까 제가 어제 끝나고 나서 어떻게 보느냐 이래서 저도 우선 지난 선거 때 현장에서 직접 뛰어봤지만요. 실질적으로 현장의 목소리, 우리 국민의 목소리는 뭐냐 하면 일단 쇄신과 변화도 굉장히 중요하다. 그런데 우선 너희부터 싸우지 마라, 좀 통합해라, 화합해라. 이런 것으로 놓고 급히 이렇게 김도읍 후보 쪽으로 기울 경우에는 변화와 혁신은 맞지만, 통합에 조금 방점을 뒀지 않느냐.&nbsp;</p>
<!--68--><p class='change'> ▷김태현 : 네.&nbsp;</p>
<!--72--><p class='change'> ▶김대식 : 그래서 몇 표라도 정점식 후보가 많았지 않느냐 이렇게 보고요. 그러나 우리 당의 지금 현 상황은 상당히 변화하고 있다. 변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건 정상에 오르기 위해서는 한 계단 한 계단 이렇게 올라가면서 국민 눈높이에 맞추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어제인가 한 조사에서 나왔지요. 우리가 역전을 했지 않습니까.&nbsp;</p>
<!--76--><p class='change'> ▷김태현 : 정당지지율이요?&nbsp;</p>
<!--80--><p class='change'> ▶김대식 : 네. 정당지지율이 역전을 했다고 하는 것은 지금 우리 국민의힘에게 그래도 한번 믿어보자 하는 그런 국민들의 마지막 어떻게 보면 애정이고, 또 하나는 마지막 경고의 메시지이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너희 또다시 분열을 하고, 또다시 이렇게 갈등을 하면 앞으로 우리 국민은 영원히 국민의힘을 버릴 것이다. 어제 이런 강한 역전의 메시지가 나온 게,&nbsp;</p>
<!--84--><p class='change'> ▷김태현 : 정당지지율이요?&nbsp;</p>
<!--88--><p class='change'> ▶김대식 : 정당지지율 역전의 하나의 메시지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정점식 지금 원내대표가 되니까 도로 뭐 친윤당이냐. 여기 친윤이 어디 있습니까?&nbsp;</p>
<!--92--><p class='change'> ▷김태현 : 없어요?&nbsp;</p>
<!--96--><p class='change'> ▶김대식 : 없습니다. 나는 오히려 친윤이 없고, 나는 오로지 친김을 만들 생각입니다.&nbsp;</p>
<!--100--><p class='change'> ▷김태현 : 친김대식?&nbsp;</p>
<!--104--><p class='change'> ▶김대식 : 친김대식. 이렇게 가야 하지. 지금은 현재 이미 우리는 절윤했고, 앞으로도 절윤으로 가는 게 맞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미 절윤을 했는데 국민들이 아니다.&nbsp;</p>
<!--108--><p class='change'> ▷김태현 : 왜 안 믿을까요?&nbsp;</p>
<!--112--><p class='change'> ▶김대식 : 왜 안 믿을까. 이게 어떤 두 가지 측면이 있지요. 하나는 지금 진정성이 없다는 것이 하나가 있는 것 같고, 또 하나는 변화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계속 무슨 친윤이니 친한이니 이런 싸움의 장으로 가니까 이런 문제가 되지 않겠어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부터라도 친윤, 친한 없이 용광로에 다 넣고 이제 전부 다 믹서를 시켜야 되지 않겠느냐.&nbsp;</p>
<!--11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의원님, 혹시 이런 문제 아닐까요? 윤이 없으니 친윤도 없다 이 논리이신 건데요. 기본적으로 어제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 얘기도 윤석열 전 대통령이 이제 없는데 친윤이라는 계파가 어디 있느냐 이 얘기인 건데요. 문제는 국민들이 봤을 때 윤석열 정부에서 중용이 되던 사람들, 윤석열 전 대통령과 가까웠던 그 사람들이 아직까지 당의 얼굴로 등장하는 것에 대해 혹시 거부감이 있는 거 아닐까요?&nbsp;</p>
<!--120--><p class='change'> ▶김대식 : 그런 것도 있겠지요.&nbsp;</p>
<!--124--><p class='change'> ▷김태현 : 예를 들면 정점식 의원도 대통령과,&nbsp;</p>
<!--128--><p class='change'> ▶김대식 : 왜 그러냐 하면 대통령이 저하고는 관계가 없지만, 대통령하고 같이 용산에서 일을 했다든지.&nbsp;</p>
<!--132--><p class='change'> ▷김태현 : 정점식 의원도 대통령과 가까운 사람이었으니까요.&nbsp;</p>
<!--136--><p class='change'> ▶김대식 : 그렇지요. 그렇게 이제 뭐 검찰에서 가깝고. 그러면 뭐 정점식 의원이나 지금 장동혁이나 우리 한동훈 전 대표나 다 검찰에서 했던 사람들 아니에요?&nbsp;</p>
<!--140--><p class='change'> ▷김태현 : 한동훈 의원이 다르지요. 그래도 대통령하고 마지막에.&nbsp;</p>
<!--144--><p class='change'> ▶김대식 : 그래요?&nbsp;</p>
<!--148--><p class='change'> ▷김태현 : 왜냐하면 대통령하고 거리가 그건 먼 거고요.&nbsp;</p>
<!--152--><p class='change'> ▶김대식 : 이미 윤 전 대통령이 대통령이 돌아오겠어요, 어쩌겠어요? 그런 건 없잖아요. 그래서 이제는 과감하게 과거는 역사에 묻고, 미래지향적으로 가야 된다. 그래야 2030 우리가 대형 프로젝트가 남아 있기 때문에 그쪽으로 가야 되지 않겠습니까?&nbsp;</p>
<!--156--><p class='change'> ▷김태현 : 어쨌든 국민들이 여전히 윤 전 대통령하고 절연 못한 거 아니야라고 보고 있다는 거는 이해는 하시지요?&nbsp;</p>
<!--160--><p class='change'> ▶김대식 : 이해하기 때문에 국민 눈높이에 맞게끔 저는 더 노력을 해야 된다. 국민들이 오케이 할 때까지 절윤으로 가야 된다 이런 생각입니다.&nbsp;</p>
<!--16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사람을 전면 쇄신하는 방법밖에 없는데요.&nbsp;</p>
<!--168--><p class='change'> ▶김대식 : 그렇지요. 사람 쇄신도 있을 수 있고, 또 정책의 쇄신도 있을 거고, 또 우리가 당의 방향성도 거기에 있을 거고요. 하여튼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요.&nbsp;</p>
<!--172--><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어쨌든 정점식 원내대표가 선출이 된 거고요. 당면과제로서 제일 급한 게 장동혁 대표의 거취를 꼽거든요. 어제도 얘기가 좀 있었고요. 정 원내대표는 “집단지성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 이 얘기인데요. 이게 어떤 의미라고 보세요? 집단지성이면 원내대표이니까 의원들의 총의를 모아서 당신 내려와 뭐 이렇게 한다는 얘기인가요?&nbsp;</p>
<!--176--><p class='change'> ▶김대식 : 그건 뭐 원내대표가 지금 집단지성이라고 하는 것은 여러 가지 당원들의 의견, 국민들의 의견, 또 의원들의 의견을 들어야 되지 않겠어요? 그러나 사실은 원내대표는 한계성이 있습니다. 원내는 국회의원들을 대표하는 그런 거잖아요. 그러나 당대표는 전 당원의 투표와 국민들의 어떻게 의사를 묻고 하는 거잖아요.&nbsp;</p>
<!--180--><p class='change'> ▷김태현 : 네.&nbsp;</p>
<!--184--><p class='change'> ▶김대식 : 그러면 어느 시점에 당대표가 지금 한 8개월 됐나요? 이제 한 1년 2개월 정도 남았다고 이렇게 보는데요. 현재 본인이 선택하지 않고 그렇게 한다고 하면 방법이 무슨 방법이 있습니까. 그 방법이 있으면 좀 알려주면 좋겠고요.&nbsp;</p>
<!--188--><p class='change'> ▷김태현 : 본인이 사퇴하거나 지도부가 총사퇴해서 붕괴되지 않으면.&nbsp;</p>
<!--192--><p class='change'> ▶김대식 : 그렇지요. 그렇게 하지 않은 이상은 솔직히 말해서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어떤 결과론으로 해서, 정치는 결과의 책임이기 때문에요. 결과로 봐서 이게 내가 지금 사퇴하는 게 타당하냐, 타당하지 않느냐 이런 것은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겠지요. 이야기가 있는데요.&nbsp;</p>
<!--196--><p class='change'> ▷김태현 : 네.&nbsp;</p>
<!--200--><p class='change'> ▶김대식 : 현재 민주당이나 국민들이 봐서 장동혁 대표가 사퇴해라, 사퇴하지 마라 외부에서는 그런 목소리가 뭐 있기는 있겠지만요. 이게 들리는 목소리로서는 아직까지 그 뉴스를 점령한다든지 이런 건 아니잖아요.&nbsp;</p>
<!--204--><p class='change'> ▷김태현 : 네.&nbsp;</p>
<!--208--><p class='change'> ▶김대식 : 그런데 문제는 내부의 갈등문제거든요. 갈등문제인데 이 갈등을 어떻게 해소해야 될 것이냐 이거를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가 지성의 그걸로 한번 풀어보고 판단해 보겠다 이런 뜻으로 나는 이야기한 것 같아요.&nbsp;</p>
<!--212--><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아직도 장 대표 정무특보 지금 유지하고 계시는 거예요?&nbsp;</p>
<!--216--><p class='change'> ▶김대식 : 그렇지요. 이거 특보단장을 유지하고 있지요.&nbsp;</p>
<!--22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특보단장으로서 어떻게 보세요? 장 대표 계속해야 돼요, 그만둬야 돼요? 솔직히 그냥요.&nbsp;</p>
<!--224--><p class='change'> ▶김대식 : 제가 지난번에도 방송에서 이야기했는데 이렇게 이야기했잖아요. 좋은 것이 많이 팔리는 게 아니라 많이 팔리는 것이 좋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국민들의 대다수, 우리 당원들의 대다수, 의원들의 대다수에 의해서 저는 본인이 판단하리라고 봅니다. 그러나 당대표 특보단장은 좋은 소리를 하는 게 아니에요. 가장 쓰디쓴 이야기를 하고요.&nbsp;</p>
<!--228--><p class='change'> ▷김태현 : 쓴소리 한번 해 주세요.&nbsp;</p>
<!--232--><p class='change'> ▶김대식 : 쓰디쓴 이야기를 하고요. 또 민심과 당심 이런 것을 과감하게 전달하는 그거예요. 그러나 지금 제 생각은 우리 당이 이번에 광역을 4석밖에 못 얻었잖아요. 12석을 사실상 잃었잖아요. 그러면 이 패배의 원인이 뭔가. 당대표를 바꿔서 이 패배의 원인이 나옵니까? 일단 이걸 분석해야 돼요. 미국 같은 경우에는 선거가 끝나고 패배를 하잖아요? 공화당이나 민주당이나 마찬가지예요. 딱 한 달 이내에 모든 분석을 합니다. 분석을 해서,&nbsp;</p>
<!--236--><p class='change'> ▷김태현 : 그 결과 보고 판단하자 이런 말씀이세요?&nbsp;</p>
<!--240--><p class='change'> ▶김대식 : 결과 보고 판단하는 겁니다. 그러면 어디에 문제점이 있는지, 정말 우리 당에 어떤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는 건지 이거를 먼저 하고 인사를 단행합니다. 미국 한번 보세요.&nbsp;</p>
<!--244--><p class='change'> ▷김태현 : 네.&nbsp;</p>
<!--248--><p class='change'> ▶김대식 : 그러나 우리는 뭐 하면 뭐 바꿔야 되고, 뭐 찍어 해서 인재를 키우지 않아요. 제가 지난번에도 말했잖아요. 보수우파가 진보좌파한테 배워야 될 점이 두 가지가 있다고요. 첫째, 우리는 사람을 키울 수 없어요. 쫓아내요. 그러니까 마이너스 정치를 계속하는 거야. 그다음에 용병을 갖다 써요. 이런 게 상당히 저는 이 문제다.&nbsp;</p>
<!--252--><p class='change'> ▷김태현 : 네.&nbsp;</p>
<!--256--><p class='change'> ▶김대식 : 그러나 민주당 한번 보세요. 민주당은 어떻게 됐든 간에 그 안에서 치열하게 싸우잖아요.&nbsp;</p>
<!--260--><p class='change'> ▷김태현 : 어쨌든 의원님 말씀은 장 대표 체제가 조금 더 가야 된다 이렇게 들리는데요.&nbsp;</p>
<!--264--><p class='change'> ▶김대식 : 가야 된다 안 가야 된다 이런 차원을 떠나서 우선 선거 분석부터 한번 시작을 하자 이거예요.&nbsp;</p>
<!--26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의원님, 패배는 맞아요?&nbsp;</p>
<!--272--><p class='change'> ▶김대식 : 저는 엄격히 따지면 국민이, 우리가 사실 12 대 4이고, 227에 95면 패배이지요. 왜 우리가 7군데를 잃었잖아요. 우리가 가지고 있던 이거를 잃었잖아요. 저는 이것이 정말 국민의 기대감, 국민의 목소리를 충분하게 대변을 하지 못했다는 것은 우리가 무겁게 받아들이고, 반성하고 겸손해야 된다.&nbsp;</p>
<!--276--><p class='change'> ▷김태현 : 어쨌든 패배는 맞다?&nbsp;</p>
<!--280--><p class='change'> ▶김대식 : 저는 현재 이거 숫자로 봐서는 패배이지요.</p>
<!--284--><p class='change'> ▷김태현 : 역대 국민의힘 계열 정당들 보면 패배한 그다음 날 당대표가 일단 다 물러나던데요.&nbsp;</p>
<!--288--><p class='change'> ▶김대식 : 그거는 그래서 현재까지는 그렇기는 한데요. 이게 지금 탄핵 이후에 치러지는 선거이고, 1년 이내는 사실은 대통령 지방선거는 대통령 지지율로 가는 겁니다. 단 여기서 우리가 아주 성과가 있다고 하면 국회의원 4석을 얻었다는 겁니다.&nbsp;</p>
<!--292--><p class='change'> ▷김태현 : 장 대표하고 별로 큰...&nbsp;</p>
<!--296--><p class='change'> ▶김대식 : 뭐 관계에 있든 없든 간에 우리 당을 보고 찍어준 거 아니에요, 사실은. 그 4석을 우리가 얻었다는 것은 굉장히 우리가 성과 중에 하나이지요.&nbsp;</p>
<!--30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의원님, 서울시장 선거 이긴 게 제일 큰 성과잖아요. 민주당은 그게 너무 아프고요.&nbsp;</p>
<!--304--><p class='change'> ▶김대식 : 네.&nbsp;</p>
<!--308--><p class='change'> ▷김태현 : 서울시장 오세훈 시장이 다시 당선되는 데 장 대표의 공이 있었다고 보세요?&nbsp;</p>
<!--312--><p class='change'> ▶김대식 : 장 대표의 공보다도 우리 당에 공이 있다고 봐야지요.&nbsp;</p>
<!--316--><p class='change'> ▷김태현 : 국민의힘이라는 이 간판?&nbsp;</p>
<!--320--><p class='change'> ▶김대식 : 그렇지요. 간판이라는 것을 보고 한 거지요. 민주당의 정원오 후보가 나왔지만 민주당 대표주자로 나왔고, 오세훈 시장은 우리 국민의힘 당 간판을 달고 대표주자로 나왔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민주당보다 대안을 위대한 우리 서울특별시민이 우리 국민의힘을 선택한 거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 당의 성과로 봐야 되는 거 아니에요?&nbsp;</p>
<!--324--><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총회에서 장 대표의 거취 문제를 두고 난상토론을 벌일 생각은 없으세요? 왜냐하면 제가 그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 예전에 탄핵 때 한동훈 당시 대표 물러난 과정을 보면 탄핵 직후에 있었던 의원총회에서 한 대표한테 물러나라고 의원들의 말이 굉장히 많았잖아요. 그러고 나서 최고위원들이 사퇴하면서 지도부가 붕괴되고, 한 대표가 물러난 거거든요. 그러면 만약에 의원총회 열어서 의원들이 난상토론하면서 이거 장 대표 체제로 안 된다라는 말이 많이 나오면 그러면 그때처럼 최고위원 몇 명 사퇴하고, 지도부 붕괴되고 이렇게 될 수 있는 거잖아요.&nbsp;</p>
<!--328--><p class='change'> ▶김대식 : 지금은 그런 분위기는 없는 것 같아요.&nbsp;</p>
<!--332--><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들이 조용해요?&nbsp;</p>
<!--336--><p class='change'> ▶김대식 : 네.&nbsp;</p>
<!--340--><p class='change'> ▷김태현 : 왜요?&nbsp;</p>
<!--344--><p class='change'> ▶김대식 : 왜 그러냐 하면 지금 그 선거 때 민심이 싸우지 말라는 거거든요. 싸우지 말라는 거거든. 너희들 민주당하고 싸워야지 왜 당내에서 싸워? 그게 아마 의원들이 아마 선거하면서 전국을 돌면서 들었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단은 여기서 만약에 지금 어제 지지율이 지금 역전이 됐는데, 또 그런 현상이 나온다 이러면 우리 당은 희망이 없는 거예요.&nbsp;</p>
<!--34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계속 가는 거네요, 장 대표가.&nbsp;</p>
<!--352--><p class='change'> ▶김대식 : 그러니까 일단 선거 분석부터 좀 먼저 하자 이거예요.&nbsp;</p>
<!--35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nbsp;</p>
<!--360--><p class='change'> ▶김대식 : 분석을 해 보고 상황을 판단하자 이거예요.&nbsp;</p>
<!--364--><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장 대표가 어제 부정선거 팻말을 들었던데, 잠실 시위할 때요. 부정선거 재선거 이게 뭐지요? 당일투표 수개표. 재선거까지 뭐 그렇다 치는데, 이게 부정선거 팻말을 들어서요.&nbsp;</p>
<!--368--><p class='change'> ▶김대식 : 그래서 왜 들었는지 그거는 제가 못 봤는데요.&nbsp;</p>
<!--372--><p class='change'> ▷김태현 : 말은 시민들이 만들어줘서 들었다, 뭐 용어가 중요하냐 이렇게 얘기는 하던 거 같은데요.&nbsp;</p>
<!--376--><p class='change'> ▶김대식 : 내가 볼 때는 그거는 어떻게 보면 상징성, 당대표가 재선거하자고 하는 건 상징성 의미가 아니겠어요? 저는 우선 현재 잠실에서 이거는 우리가 정부뿐만 아니라 정치권에서 굉장히 무겁게 이거 받아들여야 됩니다. 그래서 과감하게 저는 야당이 주장하는 특검을 선임해서 이거를 해결을 해야지. 벌써 지금 요 일련의 어떤 상황 속에서 대학생들이 들고 일어난 적이 있습니까? 없잖아요. 지금 18개 대학 이상들이 시국선언을 했고요. 지금 참정권을 뺏겼다는 거거든. 이런 문제들은 아주 무겁게 받아들이고, 지금 이거는 우리 정치권에서 빨리 해결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nbsp;</p>
<!--380--><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의원님, 마지막 질문이 될 것 같은데요. 한동훈 의원 복당 문제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어제 정점식 원내대표는 한 의원이 아직 신청하지 않아서라는 단서를 달았는데요. 오늘 신청하면 해 줘요?&nbsp;</p>
<!--384--><p class='change'> ▶김대식 : 신청하지 않아서 이거는 조금 그거 한 것 같고요. 제 생각을 물으니까 제 생각에는 한동훈 의원 입장에서는 너무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고 나는 생각을 합니다.&nbsp;</p>
<!--388--><p class='change'> ▷김태현 : 그건 무슨 말이에요?&nbsp;</p>
<!--392--><p class='change'> ▶김대식 : 왜 그러냐 하면 내가 늘 이야기하지만 정치지도자가 되면 참고, 견디고, 인내하는 사람이 마지막에 천하를 통일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역사에서 배우잖아요.&nbsp;</p>
<!--396--><p class='change'> ▷김태현 : 네.&nbsp;</p>
<!--400--><p class='change'> ▶김대식 : 그리고 우리가 보수라는 것은 다 지금 흩어져 있는 강물이잖아요. 언젠가는 바다에서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거를 내가 이야기했잖아요. 정치, 골프, 주식은 타이밍이라고요. 타이밍을 잘 맞춰야 되는 거예요.&nbsp;</p>
<!--404--><p class='change'> ▷김태현 : 네.&nbsp;</p>
<!--408--><p class='change'> ▶김대식 : 그래서 어제 그 세 후보도 다 그랬어요. 세 후보도 지금은 서두를 때가 아니다. 우선 숙성에 숙성의 시간이 좀 필요하다.&nbsp;</p>
<!--412--><p class='change'> ▷김태현 : 네.&nbsp;</p>
<!--416--><p class='change'> ▶김대식 : 그리고 오늘 한동훈 의원도 조선일보 인터뷰에서 아침에 보니까 “절대 서두르지 않겠다.” 이런 이야기를 했대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굳이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nbsp;</p>
<!--420--><p class='change'> ▷김태현 : 결국은 자연스럽게 복당은 될 것이다 이런 말씀이신 거군요? 기다리고 있으면 결국은 된다?&nbsp;</p>
<!--424--><p class='change'> ▶김대식 : 결국은 흩어진 강물이 하나로 바다로 모이게 되니까요. 결론적으로 이야기하면요.&nbsp;</p>
<!--428--><p class='change'> ▷김태현 : 김대식 의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nbsp;</p>
<!--432--><p class='change'> ▶김대식 : 고맙습니다.</p>
<!--sub437--><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437--><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437--><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441--><p class='change'> [SBS 김태현의 정치쇼]</p>
<!--446--><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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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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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 김도읍 48표, 변화와 쇄신 요구 무거웠다- 정점식 선택은 통합 방점...마지막으로 믿어준 것- 도로 친윤당? 이미 절윤...친윤·친한 모두 용광로로- 장동혁 거취? 패배 원인부터 분석해야- 많이 팔리는 게 좋은 것, 여론 보고 &#24373; 판단할 듯- 오세훈 당선? 장동혁보다 당 보고 뽑아준 것- 싸우지 말라는 게 민심, 난상토론 벌일 때 아냐- 장동혁 재선거 주장? 상징성 차원...특검부터- 정치·골프·주식은 타이밍, &#38867; 복당 숙성 필요해- 참는 자가 천하 통일...언젠가 바다에서 만난다 &#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6월 11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9655;김태현 : 지금부터는 국민의힘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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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치쇼] 김대식 "정점식 선택 이유? 당 통합에 방점 찍은 것…도로 친윤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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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정치쇼] 김영진 "운동장 넓게 쓰는 게 민주당 원칙…정청래 발언 대통령 겨냥? 확대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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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26 14:54:00 +0900</pubDate>
				
			
			<author><![CDATA[jungpd@sbs.co.kr(정한성 PD)]]></author>
			
			<description><![CDATA[- 정청래 &#34;정권은 짧다&#34;? 국민 주권 얘기한 것뿐 - 대통령 겨냥은 확대해석...개별 정치인은 다 짧아- 정청래 책임론? 진퇴 여부 당원·국민이 정할 것- 서울 진 건 냉정히 평가해야...백서에서 성찰할 듯 - 민심과 당심 맞출 것...&#26446;-정청래도 의견 비슷해 - 외부서 온 사람 모욕 말라? 아닌 예 김상욱 있어- &#26446; 환송에 김민석만? &#39;케바케&#39;...과한 해석 말아야 - &#26446;를 &#23609;과 비교? 부적절...민주당 그런 정치 안 해 - 당무 개입도 아냐...&#39;친청-친석&#39; 프레임 공격 지양- 당권 준비 시 정부와 발맞춰야 할 시기인 것 명심- 조혁당과 합당? 평택을 선거로 내상...시간 필요 &#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6월 11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9655;김태현 : 할 말은 하는 영맨,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과 함께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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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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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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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청래 &#34;정권은 짧다&#34;? 국민 주권 얘기한 것뿐 - 대통령 겨냥은 확대해석...개별 정치인은 다 짧아- 정청래 책임론? 진퇴 여부 당원·국민이 정할 것- 서울 진 건 냉정히 평가해야...백서에서 성찰할 듯 - 민심과 당심 맞출 것...&#26446;-정청래도 의견 비슷해 - 외부서 온 사람 모욕 말라? 아닌 예 김상욱 있어- &#26446; 환송에 김민석만? &#39;케바케&#39;...과한 해석 말아야 - &#26446;를 &#23609;과 비교? 부적절...민주당 그런 정치 안 해 - 당무 개입도 아냐...&#39;친청-친석&#39; 프레임 공격 지양- 당권 준비 시 정부와 발맞춰야 할 시기인 것 명심- 조혁당과 합당? 평택을 선거로 내상...시간 필요 &#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6월 11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9655;김태현 : 할 말은 하는 영맨,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과 함께합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05805&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611/202191863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5805&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정청래 "정권은 짧다"? 국민 주권 얘기한 것뿐&nbsp;<br> - 대통령 겨냥은 확대해석…개별 정치인은 다 짧아<br> - 정청래 책임론? 진퇴 여부 당원·국민이 정할 것<br> - 서울 진 건 냉정히 평가해야…백서에서 성찰할 듯&nbsp;<br> - 민심과 당심 맞출 것…李-정청래도 의견 비슷해&nbsp;<br> - 외부서 온 사람 모욕 말라? 아닌 예 김상욱 있어<br> - 李 환송에 김민석만? '케바케'…과한 해석 말아야 &nbsp;&nbsp;<br> - 李를 尹과 비교? 부적절…민주당 그런 정치 안 해&nbsp;<br> - 당무 개입도 아냐…'친청-친석' 프레임 공격 지양<br> - 당권 준비 시 정부와 발맞춰야 할 시기인 것 명심<br> - 조혁당과 합당? 평택을 선거로 내상…시간 필요<br> &nbsp;<br>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br> ■ 일자 : 2026년 6월 11일 (목)<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nbsp;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strong></p>
<!--4--><p class='change'> ▷김태현 : 할 말은 하는 영맨,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과 함께합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p>
<!--8--><p class='change'> ▶김영진 : 안녕하세요.</p>
<!--12--><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바야흐로 전당대회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p>
<!--16--><p class='change'> ▶김영진 : 정치의 계절이 왔습니다.</p>
<!--20--><p class='change'> ▷김태현 : 어떤 의미에서 보면 전당대회보다 지방선거 치르는 게 조금 더 편하실 수도 있어요. 그렇지요?</p>
<!--24--><p class='change'> ▶김영진 : 네.</p>
<!--28--><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어제 정 대표가 최고위에서 한 말이에요. “이재명 대통령의 지방선거 평가와 인식에 공감한다.” 그리고 나서 “국민을 이기는 정권은 없다.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 국민을 이기는 정권은 없고,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 이거 말 자체는 맞는 말이거든요.</p>
<!--32--><p class='change'> ▶김영진 : 그렇지요.</p>
<!--3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이게 그냥 교과서에 있는, 정치학 교과서에 있는 맞는 말을 하려고 꺼낸 것 같지는 않고요. 뭔가 의도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p>
<!--40--><p class='change'> ▶김영진 : 정청래 대표를 불러다가 물어봐야 될 것 같아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저는 이 얘기랑 똑같은 얘기인 것 같아요.</p>
<!--44--><p class='change'> ▷김태현 : 말 자체는 그렇지요.</p>
<!--48--><p class='change'> ▶김영진 : 그렇지요.</p>
<!--5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보니까 정 대표가 처음 쓴 말이 아니고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때,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때 뭐 그럴 때마다 이게 나름대로 의미 있게 쓰는 말이더라고요.</p>
<!--56--><p class='change'> ▶김영진 : 저도 민심은 천심이다라는 말은 정치하는 사람들이 항상 쓰는 말이지요. 그런데 지금은 제가 보기에는 민심은 천심이다라는 얘기는 사실은 이번 지방선거에 대해서 국민들이 민주당에 대한 의사를 표로써 준 거 아니에요. 그래서 국민들의 경고와 이런 부분들을 성찰하고, 겸허히 되돌아봐라 이런 것을 지방선거의 결과로 줬잖아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부분들을 그거 하는 게 좋고요.</p>
<!--6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64--><p class='change'> ▶김영진 : 저는 지금은 민심과 당심을 잘 맞춰가는 게 필요하다 이런 말이 필요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p>
<!--68--><p class='change'> ▷김태현 : 혹시 이거 대통령 겨냥한 얘기는 아니에요?</p>
<!--72--><p class='change'> ▶김영진 : 그거야 모르겠지요. 그런데 저는 그렇게까지 확대해석하는 건 좀 그렇고요. 정치를 하는 민주당 사람들이 민심은 천심이다, 그리고 민심과 당심을 잘 맞춰가는 게 필요하다라고 보는 거지요. 한마디로 당에서 하는 말과 의사결정 자체가 민심과 틀려졌을 때 문제가 항상 있잖아요.</p>
<!--7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안 되는 거긴 하잖아요. 그러면 선지 지지요.</p>
<!--80--><p class='change'> ▶김영진 : 그래서 선거를 지는 거지요. 그런데 초창기에 지방선거가 압승할 것으로 예측했지만, 결과론적으로는 팽팽하게 해서 서울 같은 경우는 졌잖아요. 한마디로 형식적으로는 12 대 4로 이겼지만, 내용적으로는 서울을 지고, 주요한 보궐선거에서 졌기 때문에 국민들이 민주당에 대해서 제가 보기에는 냉철한 평가를 준 거거든요. 그것을 잘 받는 게 필요하다 그렇게 봐요.</p>
<!--84--><p class='change'> ▷김태현 : 혹시 뭔가 오해의 소지를, 그러니까 오해의 소지를 살 수 있는 발언이다 이렇게 혹시 보시고 계세요? 왜냐하면 아주 과하게 해석을 하면 이재명 정권은 5년으로 끝나지만, 민주당 정권은 계속돼야 된다 뭐 이렇게 해석될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굳이 정권은 짧다라는 말을 여기다가.</p>
<!--88--><p class='change'> ▶김영진 : 그거는 정치인의 정권도 짧지 않나요? 정치인도 떨어지면 끝 아닙니까?</p>
<!--9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렇지요.</p>
<!--96--><p class='change'> ▶김영진 : 그렇지요. 그러니까 뭐냐 하면 개별 정치인의 그 과정은 짧지만, 민심과 우리 천심은 영원하다 그런 개념이고요. 이것을 가지고 저는 대통령과 뭐 생각이 틀려서 그렇다 그런 건 아닌 것 같아요. 일반적인 얘기를 한 게 아닌가.</p>
<!--100--><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어쨌든 지금 민주당 내에서 정청래 대표를 향해 선거책임론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생기고 있는데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차기 당권포기하는 것을 고려해야 된다.” 박지원 의원도 “정 대표가 억울하더라도 책임지고 물러나야 된다.” 이 얘기요. 연임하지 말라, 도전하지 말라 이런 얘기들이 계속 나오거든요. 의원님은 이거 개인적으로 어떻게 보세요?</p>
<!--104--><p class='change'> ▶김영진 : 저는 이번 지방선거 관련해서는 얘기했지만 형식적으로는 12 대 4로 이겼어요.</p>
<!--108--><p class='change'> ▷김태현 : 숫자로는 뭐 그렇지요.</p>
<!--112--><p class='change'> ▶김영진 : 그리고 2022년에 저희들이 12 대 5로 졌거든요. 12 대 5로 다 졌고, 사실은 경기도 하나만 이겼고요. 그다음에 이번에는 우리가 대체적으로 이겼는데, 서울을 졌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런 책임론이 나오고 있는데요. 저는 절반의 승리, 절반의 패배이고요. 국민들이 냉정하게 민주당이 좀 잘해라.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잘하는 것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지만, 민주당의 과한 오만이나 이런 부분에 관해서는 냉정하게 심판을 했다. 그런 국민의 목소리를 잘 듣는 게 필요하다라고 보고요. 저는 정청래 대표가 사실은 대표로서 지방선거를 진두지휘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평가들은 냉정하게 하는 게 필요하다라고 봐요. 절반의 승리, 절반의 패배이고, 서울 선거를 진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조금 더 구체적이고 전체적으로 평가를 하면서 어떻게 할 것인가를 대표가 얘기하는 건 필요하다라고 보는데요. 그것에 대해서 정 대표의 진퇴라든지 아니면 다음 당권의 출마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아마 당원이 할 것이다, 당원과 국민이 할 것이다 그렇게 보고 있어요.</p>
<!--11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지방선거 백서. 왜 서울을 뺏겼는가, 또는 민주당 입장에서 굉장히 아픈 곳이 아마 평택을일 건데요. 왜 평택을을 빼앗겼는가 그 부분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 있고, 그 결과에 따라서 정 대표의 연임문제가 결정된다 이런 말씀이신 거잖아요.</p>
<!--120--><p class='change'> ▶김영진 : 그러겠지요. 서울 선거가 왜 그렇게 됐나에 대해서 한번 전체적으로 제가 보기에는 다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선거 전 준비과정을. 그리고 선거라는 것은 정책, 구도, 인물, 조직, 선거캠페인, 그리고 정치를 대하는 민주당의 지도부와 후보자들, 또 그것을 같이했던 저 같은 국회의원들이 어떻게 했는가. 저희들이 실제적인 책임자들 아니에요. 국회의원들이 책임자이지요. 그 대표로서 정청래 대표가 있는 거지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살펴보면서 대안을 내면 국민들께서 그래, 너희들 잘못했지만 앞으로 새 길을 가. 이런 길을 열어주고, 그 잘못된 평가나 오만한 평가를 하게 되면 너희들 아직 정신을 못 차렸네? 그러면 또 회초리를 때리겠지요.</p>
<!--124--><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은 어떻게 보세요?</p>
<!--128--><p class='change'> ▶김영진 : 뭐요?</p>
<!--132--><p class='change'> ▷김태현 : 이 백서에 패배원인에 대해서 뭐가 들어가야, 첫 줄에 뭐부터 시작해야 된다고 보세요? 특히 서울. 왜냐하면 대통령하고 정 대표하고 패배의 원인을 좀 다르게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p>
<!--136--><p class='change'> ▶김영진 : 저는 대체적으로 비슷할 것 같은데요.</p>
<!--14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144--><p class='change'> ▶김영진 : 네. 대통령께서도 이번 선거가 국민이 이재명 정부에 보낸 엄중한 경고였다라는 얘기를 대통령께서 했잖아요.</p>
<!--14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렇기는 했지요.</p>
<!--152--><p class='change'> ▶김영진 : 저희들도 사실은 서울시민과 국민들이 보낸 민주당에 대한 엄중한 경고이고, 그것에 대한 성찰이 필요하다라는 인식은 똑같아요. 그런데 어디에 책임에 방점을 둘 것인가 그것은 평가가 필요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p>
<!--156--><p class='change'> ▷김태현 : 대통령이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했던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언급들이 계속 일종의 해석투쟁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건데요. 해석논쟁인가요.</p>
<!--160--><p class='change'> ▶김영진 : 네.</p>
<!--164--><p class='change'> ▷김태현 : “선거결과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졌다.” 뭐 이렇게 언급을 했어요.</p>
<!--168--><p class='change'> ▶김영진 : 네.</p>
<!--17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서 마치 평택을에 있었던 김용남 당시 후보에 대한 어떤 문제를 얘기하는 것처럼 외부에서 들어온 사람들 우리가 잘 받아들여야지 모욕 주고 너 배신할 거지? 그러면 되겠냐라고 이제 직격을 했거든요.</p>
<!--176--><p class='change'> ▶김영진 : 네.</p>
<!--180--><p class='change'> ▷김태현 : 대통령의 정확한 의중은 뭐라고 보십니까? 의원님이 잘 아실 거 아니에요.</p>
<!--184--><p class='change'> ▶김영진 : 저는 보편적으로 보면 정당을 할 때 저는 기본적으로 정당에 대한 부분들은 오는 사람 막지 않고, 가는 사람 잡지 않는다는 게 원칙이에요. 자기의 소신과 정치철학 그에 따라서 선택을 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어려운 시기에 이재명 대통령에 당선과 지원을 해서 왔던 사람에 대해서 저희들은 항상 소중하게 생각하고, 그분들이 우리 당에서 주요한 역할을 해나갈 수 있도록 저희들은 돕는 역할을 하거든요.</p>
<!--18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92--><p class='change'> ▶김영진 : 그래서 이번에 가장 성공하신 분이 역으로 생각하면 김상욱 의원이에요. 그렇지 않아요?</p>
<!--196--><p class='change'> ▷김태현 : 시장이 됐어요.</p>
<!--200--><p class='change'> ▶김영진 : 그렇지요. 김상욱 의원은 계엄과 탄핵시기에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끔 계엄에 반대하고,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에 찬성하면서 민주당으로 왔잖아요. 그분이 이번에 울산시장 경선에서도 이겼고, 본선에서도 이겼고, 그리고 야권 단일화도 했고 해서 그런 예도 있고, 그렇지 않은 예도 있는 거지요. 그런 부분들을 저희들이 잘 보면서 민주당으로 오는 사람들을, 한마디로 운동장을 넓게 쓰는 거니까요.</p>
<!--20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08--><p class='change'> ▶김영진 : 그래서 저는 그런 부분에 관한 보편적인 얘기였고, 앞으로 반면교사로 삼아서 잘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p>
<!--212--><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솔직히 대통령이 정 대표를 썩 마음에 아주 흔쾌히 들어가지는 않는 것처럼 느끼십니까?</p>
<!--216--><p class='change'> ▶김영진 : 대통령께서요?</p>
<!--22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24--><p class='change'> ▶김영진 : 그거는 그건 대통령만 알고 있지요.</p>
<!--228--><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보시면 아시잖아요. 왜냐하면 대통령의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그 말들이 굉장히 좀 강했고, 일각에서는 정청래 대표, 유시민 전 이사장, 김어준 씨까지 다 저격을 한 거다 뭐 이런 해석까지 있어서요.</p>
<!--232--><p class='change'> ▶김영진 : 이틀 동안 마음이 아프셨다라고 기자회견에서 이야기를 했잖아요. 그런 부분도 있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여러 가지 관련한 얘기를 했지만요. 우리들이 운동장을 넓게 쓰자라는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p>
<!--23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40--><p class='change'> ▶김영진 : 운동장을 넓게 쓰는데, 우리 내부에서도 운동장을 넓게 쓰면서 저는 같이 차이를 서로 인정하면서도 방향에 대해서 같이 하는 사람들은 서로 존중하고 간다 이게 저는 민주당의 정당운영과 정치하는 원칙인 것 같아요.</p>
<!--24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48--><p class='change'> ▶김영진 : 그런데 모르겠어요. 저는 뭐 이재명 대통령께서 어떤 생각을 하는지는요. 그거는 제가 보기에는 한번 김태현의 정치쇼에 부르셔서 인터뷰 한번 해 보세요.</p>
<!--25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 나오실까요? 당에 대한 뭔가 답답함이 좀 보이는 것 같아서요.</p>
<!--256--><p class='change'> ▶김영진 : 그런 거는 우리들이 정치적인 법안을 통과시키거나 정치적인 결정을 할 때 그런 부분들은 매번 있었지요.</p>
<!--260--><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이 그러면서 김민석 총리를 향해서 이제 다른 일을 시킬 것이다라는 취지의 얘기를 하셨단 말이에요.</p>
<!--264--><p class='change'> ▶김영진 : 네.</p>
<!--26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리고 그다음 날 EU에 출국하실 때 정 대표는 안 오고, 김 총리가 환송인사에 왔어요. 이걸 두고 대통령이 차기 전당대회의 당대표로 김민석 총리를 콕 찍은 거다라는 또 역시 해석들이 이어지고 있거든요. 과한 해석입니까, 그렇게 생각하는 게 어떻게 보면 자연스러운 흐름입니까?</p>
<!--272--><p class='change'> ▶김영진 : 저는 뭐 있는 그대로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p>
<!--276--><p class='change'> ▷김태현 : 있는 그대로라고 하시면요?</p>
<!--280--><p class='change'> ▶김영진 : 뭐 해석에 따라서 서로 해석할 수 있는 거지요. 한마디로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총리는 대표와 수석최고위원을 할 때도 대선을 준비하면서 사실 주요한 시기 때 서로 긴밀하게 협의했었고, 그다음에 대선 때도 총괄선대위원장으로 역할을 다 하고 총리를 갔기 때문에 서로의 대화의 그 정도나 내용이 사실 깊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지요. 이번에 출국장에서 김 총리 참여한 부분들은 그냥 여러 가지 케이스 바이 케이스 중에 하나의 예로서 같이 간 게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거기에 대한 과도한 해석은 썩 그렇게 좋지는 않을 것 같아요.</p>
<!--28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이지은 민주당 전 대변인, 이제 그만뒀으니까요. “윤석열이 누구 찍어서 당대표 시키고 엄청 욕을 했었는데, 대통령이 지금 그걸 하시는 건가? 설마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이 얘기했다가 지금 지지자들이 난리가 났어요. 어디 대통령을 내란수괴 윤석열 전 대통령과 비교하느냐 이래서요. 그래서 죄송하다 그러면서 사퇴했거든요. 이 사안은 어떻게 보세요?</p>
<!--288--><p class='change'> ▶김영진 : 이지은 대변인의 판단을 존중해요. 그만둔 것에 대해서 본인이 어떻게 해요. 저는 적절한 비유는 아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p>
<!--292--><p class='change'> ▷김태현 : 윤석열 전 대통령 얘기한 게요.</p>
<!--296--><p class='change'> ▶김영진 : 네. 그렇게 적절한 비유는 아니었고요. 민주당은 그렇게 정치하지는 않거든요.</p>
<!--30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다만 그 본질은 대통령의 전당대회 개입문제를 지금 국민의힘에서도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정 대표 OUT, 김민석 총리 IN. 이걸 명시적으로 대통령이 얘기한 거 아니냐라고 국민의힘 쪽에서는 그러거든요. 전당대회 당무개입 아니냐고요.</p>
<!--304--><p class='change'> ▶김영진 : 그런데 민주당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대통령 시기에도 건강하게 민주적인 시스템에 의해서 당대표를 선출하고, 그 당대표와 대통령 간의 관계가 당정관계를 잘 이끌어왔던 전례가 있어서 그렇게 갈 것이고요. 특정 후보를 누가 찍거나, 찍어서 당선되거나 그런 경우로 당의 의사결정을 하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냥 보편 상식적인 방향으로 이번 전당대회도 진행될 것이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요. 과도하게 이것을 해석하거나 그런 방향으로 서로 프레임을 짜서 공격하는 건 적절하지 않은 것 같아요.</p>
<!--30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나저나 전당대회 괜찮겠습니까? 지금 이른바 친청-반청이라 그래야 되나요, 친청-친석이라고 그래야 되나요?</p>
<!--312--><p class='change'> ▶김영진 : 저도 개인적으로 사실은 우려스러워요. 그렇게 프레임을 짜는 것 자체가 민주당이 무슨 친청과 친명이 따로 있을까라는 건데요. 그렇게 구분해서 얘기하는 것 자체는 썩 좋지 않고요. 저는 기본적으로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은 한몸인데, 이재명 정부의 2년차와 그로부터 선거가 없는 2년 동안 정부를 잘 이끌어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국가대도약의 전기를 만들어나가는 입법정책을 만들어가는 국회와 정당과 정책을 집행하는 이재명 정부가 잘 맞춰가야 되는 결정적인 시기다라고 봐요. 그래서 당의 지도부도 그렇게 짜여지는 게 맞다.</p>
<!--31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20--><p class='change'> ▶김영진 : 그래서 저는 다음 당권과 당대표를 준비하시는 분들도 첫 출발의 지점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한번 더 살펴보고 결정하는 게 필요하다. 내가 왜 당대표를 하는 것인가에 대한 목표를 분명히 하지 않으면 저는 민심과 당심의 엄혹한 평가를 받을 것이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p>
<!--324--><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마지막 질문이 될 것 같은데요. 당분간 조국혁신당과의 거리를 좀 두게 됩니까, 아니면 전당대회 끝나면 바로 또 합당 얘기가 나올까요?</p>
<!--328--><p class='change'> ▶김영진 : 좀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번 평택을 선거에서 내상이 크잖아요.</p>
<!--33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렇지요.</p>
<!--336--><p class='change'> ▶김영진 : 실제로 그래서 저는 초창기 처음 공천이 결정되기 전에 연대와 통합을 저희들이 얘기했던 전례가 있고, 이 선거 시기를 통해서 그런 방향으로 가는 게 필요하다. 그래서 이런 경우는 저희들이 조국혁신당과의 연대와 통합의 한 지점에서 평택을에 관해서는 과감한 그 양보와 선택이 필요했다라고 얘기를 했는데요. 당에서 공천을 한 상황에서 격전이 치러졌기 때문에 서로서로가 상호를 평가하고, 연대와 통합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지금은 쉽지 않다.</p>
<!--340--><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더불어민주당의 영맨, 김영진 의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p>
<!--344--><p class='change'> ▶김영진 : 고맙습니다.</p>
<!--sub349--><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349--><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349--><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353--><p class='change'> [SBS 김태현의 정치쇼]</p>
<!--358--><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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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 정청래 &#34;정권은 짧다&#34;? 국민 주권 얘기한 것뿐 - 대통령 겨냥은 확대해석...개별 정치인은 다 짧아- 정청래 책임론? 진퇴 여부 당원·국민이 정할 것- 서울 진 건 냉정히 평가해야...백서에서 성찰할 듯 - 민심과 당심 맞출 것...&#26446;-정청래도 의견 비슷해 - 외부서 온 사람 모욕 말라? 아닌 예 김상욱 있어- &#26446; 환송에 김민석만? &#39;케바케&#39;...과한 해석 말아야 - &#26446;를 &#23609;과 비교? 부적절...민주당 그런 정치 안 해 - 당무 개입도 아냐...&#39;친청-친석&#39; 프레임 공격 지양- 당권 준비 시 정부와 발맞춰야 할 시기인 것 명심- 조혁당과 합당? 평택을 선거로 내상...시간 필요 &#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6월 11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9655;김태현 : 할 말은 하는 영맨,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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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정치쇼] 김영진 "운동장 넓게 쓰는 게 민주당 원칙…정청래 발언 대통령 겨냥? 확대해석"]]>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20대 소방관 사망' 감찰 묵살 의혹에 "최대치 문책"]]></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57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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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26 14:42:00 +0900</pubDate>
				
			
			<author><![CDATA[khanporter@sbs.co.kr(강민우)]]></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은 결혼을 앞둔 20대 여성 소방관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 배경에 직장 내 과도한 음주 문화 등이 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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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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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결혼을 앞둔 20대 여성 소방관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 배경에 직장 내 과도한 음주 문화 등이 있었고, 광주소방본부가 이에 대한 감찰도 묵살했다는 SBS 보도와 관련해 "아직도 이런 구태 공직자들이 있다니 참으로 개탄스럽다"며 엄중 대처를 주문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오늘(11일) 자신의 SNS에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회식·음주강요 등 소방관의 사망경위와 경위는 물론 감찰조사 요청 묵살 경위까지 철저히 조사하겠다"면서, 객관성 담보를 위해 조사주체를 소방청이 아닌 국무조정실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러면서, "조사결과 음주 강요, 감찰 조사요구 묵살이 사실로 드러나면 징계는 물론 형사처벌에 민사 손해배상후 구상청구까지 할 수 있는 최대치의 문책을 해서 다시는 이 나라에서 회식 음주 강요 같은 직장내 악성 갑질이나 부정부패 은폐묵살은 꿈도 꿀 수 없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내각에 조치를 지시했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친지들에게도 깊은 위로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p>
<!--2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191606"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610/20219160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22--><p class='change'> SBS는 어제(10일), 지난해 10월, 광주소방본부 소속 20대 여성 공무원 A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을 조명했습니다.</p>
<!--26--><p class='change'> 결혼을 앞뒀던 A 씨의 사망 배경에 과도한 음주 문화를 비롯한 직장 내부 문제가 있는 정황이 발견됐고, 유가족의 진상 규명 요청이 있었음에도 광주소방본부가 5개월 넘게 감찰을 진행하지 않은 사실이 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p>
<!--30--><p class='change'> A 씨의 약혼자와 유가족이 소방 노조와 함께 상급 기관인 소방청을 방문한 뒤에야 지난달부터 감찰이 시작됐는데, 이 대통령의 이번 지시로 감찰은 국무조정실이 직접 진행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p>
<!--34--><p class='change'> ▶ 관련 기사 : </p>
<!--35--><p class='change atag'><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4380"><a href='https://m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utm_source=sbsnews&utm_content=textlink&plink=BROAD&cooper=RSS'  title='방송프로그램 홈페이지' rel='noopener nofollow'>SBS 8뉴스</a> [단독] 결혼 앞둔 여성 소방관 사망…유족이 꺼낸 카톡엔</a></p>
<!--37--><p class='change'>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4380</p>
<!--41--><p class='change'> (사진=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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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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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은 결혼을 앞둔 20대 여성 소방관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 배경에 직장 내 과도한 음주 문화 등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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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20대 소방관 사망' 감찰 묵살 의혹에 "최대치 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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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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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 대통령 "미국과 경제협력 강화…안보 직접 책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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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26 14:06:00 +0900</pubDate>
				
			
			<author><![CDATA[khanporter@sbs.co.kr(강민우)]]></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벨기에 브뤼셀 EU이사회 본부에서 열린 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우르즐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과의 공동언론발표에서 발언하고 있다.이탈리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의 외교 정책과 관련해 &#34;국익에 기반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개발하고자 한다&#34;며 미국과는 경제협력을 강화하되 안보 분야에는 자주국방 노선을 강화하는 방향을 설명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오늘 공개된 국빈방문 기념 이탈리아 일간지 &#39;코리에레 델라 세라&#39;와의 인터뷰에서 미국과는 안보협력을 하고 중국과 경제협력을 하는 이른바 &#39;안미경중&#39;에 대해 &#34;이런 접근법은 이제 타당성을 잃었다&#34;고 언급했습니다.그러면서, &#34;가장 기술적으로 발전된 분야에서 미국과의 경제협력 확대는 우리 산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중요한 요소&#34;라고 말했습니다.중국에 대해서는 &#34;한국의 주요 교역국이자 공급망에 있어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역할을 하는 나라&#34;라며 &#34;하지만 미·중 경쟁이 심화된 것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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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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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EU이사회 본부에서 열린 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우르즐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과의 공동언론발표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탈리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의 외교 정책과 관련해 "국익에 기반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개발하고자 한다"며 미국과는 경제협력을 강화하되 안보 분야에는 자주국방 노선을 강화하는 방향을 설명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오늘(11일) 공개된 국빈방문 기념 이탈리아 일간지 '코리에레 델라 세라'와의 인터뷰에서 미국과는 안보협력을 하고 중국과 경제협력을 하는 이른바 '안미경중'에 대해 "이런 접근법은 이제 타당성을 잃었다"고 언급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러면서, "가장 기술적으로 발전된 분야에서 미국과의 경제협력 확대는 우리 산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중국에 대해서는 "한국의 주요 교역국이자 공급망에 있어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역할을 하는 나라"라며 "하지만 미·중 경쟁이 심화된 것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중국의 산업 경쟁력과 첨단 기술 역량이 계속 발전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평가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안보 분야에 있어서는 "미국과의 동맹은 여전히 한국 외교의 기본 축"이라면서도 "우리 시대의 새로운 현실에 비춰 이 동맹을 발전시켜야 한다. 자율적인 행동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어 "자율 역량이란 동맹국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안보에 직접 책임질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특히 "이런 관점에서 한국 정부는 전시 작전 통제권을 회복하고 국방 투자를 늘리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는 미국이 원하는 방향과도 일치한다"고 설명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한국과 이탈리아의 관계에 대해서는 "한국은 첨단 제조업 분야나 전략적 공급망 분야 등에서 유럽과의 협력을 강화할 것이다. 특히 이탈리아는 미래 산업 분야에 있어 이상적인 파트너"라며 "이번 방문이 양국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그러면서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전쟁 등 복잡한 위기의 시대에 다자주의적 가치를 공유하는 한국과 유럽의 대화는 중요해지고 있다"며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이탈리아와 적극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고 소개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한편 한국의 개헌 논의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이 대통령은 "2024년 비상계엄 선포가 대한민국을 위기에 빠뜨렸다. 다행히 시민들 덕에 계엄령은 무력화됐으나, 이 사건은 대통령의 자의적 권한행사를 제한할 도구가 부족하다는 점을 깨닫게 해줬다"고 돌아봤습니다.</p>
<!--43--><p class='change'> 이어 "우리 시대의 현실을 반영해 헌법을 개정하고 불법 계엄령 등의 자의적 권력행사를 막을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며 개헌론에 힘을 실었습니다.</p>
<!--4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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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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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벨기에 브뤼셀 EU이사회 본부에서 열린 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우르즐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과의 공동언론발표에서 발언하고 있다.이탈리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의 외교 정책과 관련해 &#34;국익에 기반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개발하고자 한다&#34;며 미국과는 경제협력을 강화하되 안보 분야에는 자주국방 노선을 강화하는 방향을 설명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오늘 공개된 국빈방문 기념 이탈리아 일간지 &#39;코리에레 델라 세라&#39;와의 인터뷰에서 미국과는 안보협력을 하고 중국과 경제협력을 하는 이른바 &#39;안미경중&#39;에 대해 &#34;이런 접근법은 이제 타당성을 잃었다&#34;고 언급했습니다.그러면서, &#34;가장 기술적으로 발전된 분야에서 미국과의 경제협력 확대는 우리 산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중요한 요소&#34;라고 말했습니다.중국에 대해서는 &#34;한국의 주요 교역국이자 공급망에 있어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역할을 하는 나라&#34;라며 &#34;하지만 미·중 경쟁이 심화된 것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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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미국과 경제협력 강화…안보 직접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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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동훈, 정점식에 축하난…"보수 재건 공감하면 함께 가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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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26 12:37:00 +0900</pubDate>
				
			
			<author><![CDATA[sbsnewmedia@sbs.co.kr(유영규)]]></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11일 국회에서 열린 제436회 국회 2차 본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오늘 국민의힘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 당선에 &#34;보수를 재건하고 대한민국 균형추를 바로잡자는 생각에 공감하는 모든 분과 함께 가고 싶다&#34;고 밝혔습니다.한 의원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39;정 원내대표가 한 의원이 복당 의사를 밝히면 숙고해보겠다고 했는데 어떤 입장인가&#39;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그는 &#34;보수재건은 미래를 향한 것이지, 과거에 누가 잘못했다는 것을 가려내자는 것은 아니다&#34;라며 &#34;그런 차원에서 정 원내대표께 축하 난을 보냈다&#34;고 말했습니다.한 의원은 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지방선거 패배 이후 당내에서 공개적으로 분출된 사퇴 요구를 일축하는 것에 대해 &#34;보수 정치를 우습게 만들고 있다&#34;고 사퇴를 촉구했습니다.그는 장 대표가 자신의 거취보다 &#39;투표용지 부족 사태&#39; 대응에 당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을 두고는 &#34;그분이 없으면 더 집중될 수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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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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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11일 국회에서 열린 제436회 국회(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오늘(11일) 국민의힘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 당선에 "보수를 재건하고 대한민국 균형추를 바로잡자는 생각에 공감하는 모든 분과 함께 가고 싶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한 의원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 원내대표가 한 의원이 복당 의사를 밝히면 숙고해보겠다고 했는데 어떤 입장인가'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는 "보수재건은 미래를 향한 것이지, 과거에 누가 잘못했다는 것을 가려내자는 것은 아니다"라며 "그런 차원에서 정 원내대표께 축하 난을 보냈다"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한 의원은 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지방선거 패배 이후 당내에서 공개적으로 분출된 사퇴 요구를 일축하는 것에 대해 "보수 정치를 우습게 만들고 있다"고 사퇴를 촉구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는 장 대표가 자신의 거취보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 대응에 당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을 두고는 "그분이 없으면 더 집중될 수 있다. 그분이 있으니까 제대로 이 문제를 제기하지 못한다"며 "자기 연명을 위해서 부정선거 음모론까지 올라타는 것으로 청년과 국민들의 분노를 제대로 담을 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러면서 "보수는 재건돼야 하는데, 그 보수 재건에 걸림돌로 작용해온 것이 장 대표다. 물러날 때를 알아야 한다"라며 "큰 장강(長江)의 흐름이 있다. 그걸 되돌리려는 시도가 성공하지는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한 의원은 또 이재명 대통령 사건과 관련한 여당 내 공소 취소 움직임에 대해서는 "계엄이 탄핵 사유면 똑같이 공소취소도 탄핵 사유"라며 "민주당 정청래 대표 말처럼 정권은 유한하다는 걸 알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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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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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11일 국회에서 열린 제436회 국회 2차 본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오늘 국민의힘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 당선에 &#34;보수를 재건하고 대한민국 균형추를 바로잡자는 생각에 공감하는 모든 분과 함께 가고 싶다&#34;고 밝혔습니다.한 의원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39;정 원내대표가 한 의원이 복당 의사를 밝히면 숙고해보겠다고 했는데 어떤 입장인가&#39;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그는 &#34;보수재건은 미래를 향한 것이지, 과거에 누가 잘못했다는 것을 가려내자는 것은 아니다&#34;라며 &#34;그런 차원에서 정 원내대표께 축하 난을 보냈다&#34;고 말했습니다.한 의원은 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지방선거 패배 이후 당내에서 공개적으로 분출된 사퇴 요구를 일축하는 것에 대해 &#34;보수 정치를 우습게 만들고 있다&#34;고 사퇴를 촉구했습니다.그는 장 대표가 자신의 거취보다 &#39;투표용지 부족 사태&#39; 대응에 당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을 두고는 &#34;그분이 없으면 더 집중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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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동훈, 정점식에 축하난…"보수 재건 공감하면 함께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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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EU "러북 군사협력 규탄"…오늘 이탈리아 정상회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55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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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26 12:19:00 +0900</pubDate>
				
			
			<author><![CDATA[blue@sbs.co.kr(강청완)]]></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유럽연합과 정상회담에서 러시아와 북한의 군사협력을 규탄하고 북핵 문제에 우려를 함께 표명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유럽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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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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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유럽연합과 정상회담에서 러시아와 북한의 군사협력을 규탄하고 북핵 문제에 우려를 함께 표명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유럽 …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05542&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611/202191836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5542&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10일) 유럽연합과 정상회담에서 러시아와 북한의 군사협력을 규탄하고 북핵 문제에 우려를 함께 표명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유럽 순방 두 번째 방문지인 이탈리아에서 정상회담을 합니다.</p>
<!--8--><p class='change'> 강청완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유럽연합 EU 본부를 찾은 이재명 대통령이 안토니오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폰 데어 라이엔 EU 집행위원장과 반갑게 인사를 나눕니다.</p>
<!--20--><p class='change'> 한국 정상으로서는 8년 만에 유럽연합을 방문해 이뤄진 회담에서 양측은 경제, 안보, 과학, 문화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양측은 특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을 규탄하고 나아가 러시아를 지원하는 제3자, 특히 북한의 지원과 군사협력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p>
<!--28--><p class='change'> 북한 핵과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에 양측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한다는 내용도 공동성명에 담겼습니다.</p>
<!--32--><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북핵 문제 해결과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 : 유럽연합의 변함없는 지지와 건설적인 역할을 당부드렸고, 우리 양측이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습니다.]</p>
<!--36--><p class='change'> 북한에 대한 단계적 비핵화 접근법을 추구하면서도 대북 대화 필요성을 거듭 강조해 온 이 대통령이 북한에 대한 강력 규탄 메시지를 내건 이례적인 언급으로 풀이됩니다.</p>
<!--40--><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유럽연합 본부가 위치한 벨기에의 베버르 총리와도 정상회담을 갖고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발전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 등을 체결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유럽 순방 두 번째 방문지인 이탈리아에 도착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이탈리아의 마타렐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p>
<!--52--><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 영상편집 : 장현기, 화면제공 : 유럽연합)</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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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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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유럽연합과 정상회담에서 러시아와 북한의 군사협력을 규탄하고 북핵 문제에 우려를 함께 표명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유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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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한-EU "러북 군사협력 규탄"…오늘 이탈리아 정상회담]]>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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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국힘, 부정선거 억지 주장 멈춰야"…"특검법 통과시켜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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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26 12:11:00 +0900</pubDate>
				
			
			<author><![CDATA[ha@sbs.co.kr(하정연)]]></author>
			
			<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39;투표용지 부족 사태&#39;에 대한 국정조사 요구서가 국회 본회의에 보고됐습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을 향해 부정 선거론 같은 억지 주장은 멈추라고 촉구했는데, 국민의힘은 재선거와 특검법 수용을 거듭 요구하고 있습니다.하정연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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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072"><![CDATA[투표용지 부족 사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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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지방선거 &#39;투표용지 부족 사태&#39;에 대한 국정조사 요구서가 국회 본회의에 보고됐습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을 향해 부정 선거론 같은 억지 주장은 멈추라고 촉구했는데, 국민의힘은 재선거와 특검법 수용을 거듭 요구하고 있습니다.하정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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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 요구서가 국회 본회의에 보고됐습니다.&nbsp;민주당은 국민의힘을 향해 부정 선거론 같은 억지 주장은 멈추라고 촉구했는데, 국민의힘은 재선거와 특검법 수용을 거듭 요구하고 있습니다.</p>
<!--8--><p class='change'> 하정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투표용지 부족사태 국정조사 요구서가 국회 본회의에 보고된 오늘(11일) 민주당은 이번 국정조사는 정치적 유불리의 문제가 아니라며 국민의힘을 향해 "국가적 중대 사안을 정략적으로 악용하려는 시도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한병도/민주당 원내대표 : 근거 없는 부정 선거론이나 사전 투표 폐지 같은 억지 주장을 멈추고 근본적 해결책 마련에 함께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랍니다.]</p>
<!--24--><p class='change'> 국민의힘이 발의한 특검법과 재선거 주장 등에 대해서도 국민의 진정성을 왜곡하고 훼손하는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천준호/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 : 혹 윤석열의 내란을 정당화하기 위해 부정선거로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까?]</p>
<!--32--><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거듭 쟁점화하며 공세 수위를 높였습니다.</p>
<!--36--><p class='change'> 장동혁 대표는 서울 잠실7동 제2투표소의 투표용지 보관 상자가 폐기된 걸 두고 "진상을 밝힐 핵심 증거가 인멸됐다"며 재선거와 특검법 처리를 거듭 주장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국정조사를 지켜보고 특검을 하자고 할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증거들이 사라지고 있습니다.]</p>
<!--44--><p class='change'> 최고위원회의에서는 현 지도부가 6.3 지방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 한단 주장을 두고 공개 충돌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우재준/국민의힘 최고위원 : 우리 모두 사퇴했으면 좋겠습니다.&nbsp;그리고 다음 지도부를 위해서 미래를 열어줬으면 좋겠습니다.]</p>
<!--52--><p class='change'> [조광한/국민의힘 최고위원 : 역시 철없는 소리를 공개적으로 하는 것은 정치적으로 굉장히 미숙한 것 같습니다.]</p>
<!--56--><p class='change'> [우재준/국민의힘 최고위원 : 아니, 철 없는 소리라뇨!]</p>
<!--60--><p class='change'> 당내 초재선모임인 대안과미래가 6.3 지방선거 참패의 책임은 오롯이 장동혁 지도부에 있다며, 장 대표의 거취를 논의할 의원총회를 열자고 요구해 진통은 이어질 전망입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이승환·김용우, 영상편집 : 유미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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