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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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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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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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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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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20:23:00 +0900</pubDate>
				
			
			<author><![CDATA[cbcb@sbs.co.kr(박찬범)]]></author>
			
			<description><![CDATA[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측이 재선거 목적의 선거소청을 내기로 하자, 당 내에서도 반발이 터져 나왔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장 대표가 &#39;전면 재선거&#39;까지 주장하는 건, &#39;자리보전을 위한 구호&#39;라고 직격했는데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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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072"><![CDATA[투표용지 부족 사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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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측이 재선거 목적의 선거소청을 내기로 하자, 당 내에서도 반발이 터져 나왔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장 대표가 &#39;전면 재선거&#39;까지 주장하는 건, &#39;자리보전을 위한 구호&#39;라고 직격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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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측이 재선거 목적의 선거소청을 내기로 하자, 당 내에서도 반발이 터져 나왔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장 대표가 '전면 재선거'까지 주장하는 건, '자리보전을 위한 구호'라고 직격했는데요. 민주당도 참정권을 짓밟는 자가당착이라고 날을 세웠습니다.</p>
<!--8--><p class='change'> 박찬범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측은 어제(15일)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선거관리위원회에 선거소청을 내기로 결정한 뒤, 소청의 목적을 '재선거'로 못 박았습니다.</p>
<!--20--><p class='change'> 반면, 회의 직후 정점식 원내대표는 "서울 송파구 사태가 서울시장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쳤는지 선관위 판단을 받아보는 차원"이란 취지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전화 통화에서 말한 걸로 전해졌습니다.</p>
<!--24--><p class='change'> [정점식/국민의힘 원내대표 : 참정권 훼손 행위가 선거 결과에 미친 영향을 면밀히 살펴보는 것이 공정 선거의 원칙에 부합한다는 믿음 아래 소청 제기를 결정한 겁니다.]</p>
<!--28--><p class='change'> '전면 재선거 목적'은 아니란 얘긴데, 그래선지 오 시장 측은 어제만 해도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냈습니다.</p>
<!--32--><p class='change'> 하지만, 장 대표가 '전국 재선거가 목표'란 SNS 글까지 올리자 오 시장은 오늘(16일), 장 대표를 겨냥해 "자리보전용 구호를 멈추라"고 직격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오세훈/서울시장 : (장동혁 대표의) 지금 당내의 흔들리는 리더십, 당내의 빈약한 입지를 의식한 다분히 정략적인 이용이다.]</p>
<!--40--><p class='change'> 장 대표가 자신에 대한 사퇴 요구 등에 맞서려고 정략적 차원으로 재선거 주장을 편단 주장입니다.</p>
<!--44--><p class='change'> 한 국민의힘 재선 의원은 "장 대표가 앞으로 당권 투쟁까지 염두에 두고, 재선거를 요구하는 2030 보수표를 흡수하려는 계산인 것 같다"고 SBS에 말하기도 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장 대표는 오 시장과 재선거 문제를 논의한 적은 없다며 이렇게 응수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문화일보 유튜브 '허민의 뉴스쇼') : 의견이 다른 부분은 있을 수 있겠지만, 이것은 원칙에 관한 문제입니다.]</p>
<!--56--><p class='change'> 민주당은 장 대표 측의 재선거 목적 선거소청에 대해 "시민 전체의 멀쩡한 표까지 무효로 돌리자는 것"이라고 성토했습니다.</p>
<!--60--><p class='change'> [한병도/민주당 원내대표 : 그토록 외치던 국민 참정권을 제 손으로 짓밟는 자가당착입니다. '묻지마 소청'과 음모론 선동을 즉각 철회하십시오.]</p>
<!--64--><p class='change'> 여야는 모레 국회 본회의에서 선관위 국정조사 계획서를 처리하기로 했습니다.</p>
<!--68--><p class='change'> 국정조사특별위원회는 여야 9명씩 동수로 꾸리고, 위원장은 국민의힘이 맡습니다.</p>
<!--72--><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이승희, 디자인 : 조수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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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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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측이 재선거 목적의 선거소청을 내기로 하자, 당 내에서도 반발이 터져 나왔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장 대표가 &#39;전면 재선거&#39;까지 주장하는 건, &#39;자리보전을 위한 구호&#39;라고 직격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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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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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국 9곳에서 선거소청…'재선거 가능성' 확인해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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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20:22:00 +0900</pubDate>
				
			
			<author><![CDATA[spirit@sbs.co.kr(김관진)]]></author>
			
			<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이 투표 중단 등을 이유로 전국 9곳 시도의 지방선거에 대해 내일, 선거소청을 제기할 예정입니다. 다만 재선거가 실시되려면 선거 관리 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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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072"><![CDATA[투표용지 부족 사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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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이 투표 중단 등을 이유로 전국 9곳 시도의 지방선거에 대해 내일, 선거소청을 제기할 예정입니다. 다만 재선거가 실시되려면 선거 관리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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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국민의힘이 투표 중단 등을 이유로 전국 9곳 시도의 지방선거에 대해 내일(17일), 선거소청을 제기할 예정입니다. 다만 재선거가 실시되려면 선거 관리 규정을 위반했는지, 그리고 그 사실이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는 점이 인정돼야 하는 만큼, 재선거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관측이 우세합니다.</p>
<!--8--><p class='change'> 김관진 기자가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선거소청을 내는 대상 시도로 서울, 경기, 인천, 부산, 울산, 광주, 충북, 대구, 경남 등 9곳을 꼽습니다.</p>
<!--20--><p class='change'> 어제는 6곳을 발표했는데, 오늘 충북, 대구, 경남을 추가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서울 등 8개 시도에서 투표용지 부족과 투표 지연 사태로 인해 국민의 참정권이 훼손됐단 주장입니다.</p>
<!--28--><p class='change'> 별도로 충북의 경우, 청주의 한 투표소에서 선거인명부가 누락됐단 주장을 내세웁니다.</p>
<!--32--><p class='change'> 선거관리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지난 3일, 투표 중단 사태가 발생한 시도는 5곳입니다.</p>
<!--36--><p class='change'> 전국적으로 26개 투표소에서 투표가 중단됐었는데, 서울이 22개로 가장 많았고, 경기, 인천, 대구, 부산이 각각 1개씩이었던 겁니다.</p>
<!--40--><p class='change'> 하지만, 국민의힘은 소청 대상에 '투표 중단'이 공식적으로 집계되지 않은 울산, 광주, 충북, 경남도 포함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선거소청은 해당 지역의 유권자와 국민의힘 같은 정당, 그리고 후보자가 제기할 수 있습니다.</p>
<!--48--><p class='change'> 소청에 대한 결정은, 선관위가 60일 안에 내립니다.</p>
<!--52--><p class='change'> 만약, 선거무효가 결정된다면, 30일 이내 재선거가 실시됩니다.</p>
<!--56--><p class='change'> 반면, 소청이 기각되거나 각하되면, 그에 불복해 10일 안에 선거무효 소송 등을 낼 수 있습니다.</p>
<!--60--><p class='change'> 그럼, 소청에 따른 재선거 여부는 어떤 기준으로 결정할까요.</p>
<!--64--><p class='change'> 공직선거법 제224조는 선거에 관한 규정 위반 사실이 있어야 하고, 또 그런 사실이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고 인정되는 때에 한해서 선거의 전부나 일부를 무효로 결정할 수 있다고 규정합니다.</p>
<!--68--><p class='change'> 즉, 위반 사항이 있더라도 당락이 바뀔 정도가 아니라면, 재선거 결정은 안 내린단 얘기입니다.</p>
<!--72--><p class='change'> 게다가 선관위는 사태 발생 직후 이미 재선거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단 입장을 냈습니다.</p>
<!--76--><p class='change'> 선관위가 시도지사 선거에 대한 재선거 결정을 내릴 가능성은 낮단 관측이 많은 이유입니다.</p>
<!--80--><p class='change'> 다만, 상대적으로 득표 차이가 훨씬 적은 기초단체장이나 지방의원 선거에 대해선 결정이 달라질 여지가 있단 분석도 나옵니다.</p>
<!--84--><p class='change'> (영상편집 : 위원양, 디자인 : 박천웅·전유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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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의힘이 투표 중단 등을 이유로 전국 9곳 시도의 지방선거에 대해 내일, 선거소청을 제기할 예정입니다. 다만 재선거가 실시되려면 선거 관리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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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국 9곳에서 선거소청…'재선거 가능성' 확인해보니]]>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투표소에 선관위 직원 '0명'…비상 대응 매뉴얼도 없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33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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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20:20:00 +0900</pubDate>
				
			
			<author><![CDATA[ha@sbs.co.kr(하정연)]]></author>
			
			<description><![CDATA[지방선거 본투표날, 전국 투표소엔 투표 관리를 위해 19만 명 넘는 인력이 투입됐습니다. 하지만 현장 투표소에 선관위 직원은 배치되지 않았고, 또, 선관위가 현장 인력에 배포한 교육 자료엔 투표용지 부족과 같은 비상 상황에 대응하는 방안도 담겨있지 않았습니다.하정연 기자가 보도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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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A%B5%AD"><![CDATA[전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072"><![CDATA[투표용지 부족 사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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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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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선거 본투표날, 전국 투표소엔 투표 관리를 위해 19만 명 넘는 인력이 투입됐습니다. 하지만 현장 투표소에 선관위 직원은 배치되지 않았고, 또, 선관위가 현장 인력에 배포한 교육 자료엔 투표용지 부족과 같은 비상 상황에 대응하는 방안도 담겨있지 않았습니다.하정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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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지방선거 본투표날, 전국 투표소엔 투표 관리를 위해 19만 명 넘는 인력이 투입됐습니다. 하지만 현장 투표소에 선관위 직원은 배치되지 않았고, 또, 선관위가 현장 인력에 배포한 교육 자료엔 투표용지 부족과 같은 비상 상황에 대응하는 방안도 담겨있지 않았습니다.</p>
<!--8--><p class='change'> 하정연 기자가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6·3 지방선거 본투표 전, 현장 투표소에 배치될 인력에 배포된 92쪽 분량의 투표 관리 매뉴얼입니다.</p>
<!--20--><p class='change'> 투표 관리의 기본 업무부터, 투표소 내 사진 촬영, 흉기 휴대, 반려동물 동반과 같은 특이사례별 대응 요령도 적혀 있습니다.</p>
<!--24--><p class='change'> 하지만, 투표용지 부족 같은 비상상황 대응 지침은 없습니다.</p>
<!--28--><p class='change'> 본투표 당일, 전국 1만 4천288개 투표소에 투입된 투표 관리 인력은 19만 3천여 명.</p>
<!--32--><p class='change'> 지방직 공무원이 9만 8천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교직원 2만 5천여 명, 국가직 공무원 4천여 명이었습니다.</p>
<!--36--><p class='change'> 금융기관, 공공기관 직원도 차출됐습니다.</p>
<!--40--><p class='change'> 반면, 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은 현장 투표소엔 전혀 배치되지 않았습니다.</p>
<!--44--><p class='change'> 전국 선관위 정원은 3천34명.</p>
<!--48--><p class='change'> 현장 투표소까지 배치하기엔 인력이 부족하단 이유였습니다.</p>
<!--52--><p class='change'> 평균 7명 안팎의 각 시군구 선관위의 직원들은 선거 당일 선관위 사무실에서 현장으로부터 보고를 받으며 투표소들을 통합 관리했는데, 오후엔 개표 업무도 병행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결국, 일시적으로 동원된 공무원들이 매뉴얼이나 교육도 없이 비상상황에 임기응변으로 대응해야 했단 얘기입니다.</p>
<!--60--><p class='change'> [조진만/덕성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 현장에서 일하시는 공무원이라든지 일하시는 분들이 책임 있는 결정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하기가 쉽지 않은 부분들이 분명히 있을 거라고 보이거든요.]</p>
<!--64--><p class='change'> 투표소에 투입됐던, 선관위 소속이 아닌 공무원들은 현장 사고의 책임을 자신들에게 떠넘기는 셈이라고 말합니다.</p>
<!--68--><p class='change'> [정해찬/전국공무원노조 남해군지부 사무국장 : 4시간의 교육만 가지고 대응해야 한다는 거죠. 컨트롤타워는 무너져있고 현장에서는 선관위 업무를 도와주러 온 조직이 대신 다 떠맡아야 하는 구조잖아요.]</p>
<!--72--><p class='change'> 매뉴얼과 교육의 강화 등이 1차적 대안으로 거론되는데, 무엇보다 선관위의 책임성을 명확히 하는 방향으로 선거 관리 사무 전반을 개혁해야 한단 지적입니다.</p>
<!--76--><p class='change'> (영상취재 : 강동철, 영상편집 : 신세은, 디자인 : 이준호, 자료 제공 : 민주당 양부남 의원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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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지방선거 본투표날, 전국 투표소엔 투표 관리를 위해 19만 명 넘는 인력이 투입됐습니다. 하지만 현장 투표소에 선관위 직원은 배치되지 않았고, 또, 선관위가 현장 인력에 배포한 교육 자료엔 투표용지 부족과 같은 비상 상황에 대응하는 방안도 담겨있지 않았습니다.하정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투표소에 선관위 직원 '0명'…비상 대응 매뉴얼도 없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통항 시기 "아직 불확실"…정부 "재건 역할 검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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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20:05:00 +0900</pubDate>
				
			
			<author><![CDATA[khy@sbs.co.kr(김혜영)]]></author>
			
			<description><![CDATA[호르무즈 해협이 다시 열린다지만, 당장 움직이긴 쉽지 않습니다. 기뢰의 위협이 남아있는 데다, 어느 항로가 안전한 지도 불확실하기 때문입니다. 해협에 남아있는 우리 선박 24척은 정부 지침을 기다리면서도 대기 상황이 더 길어질까 걱정하고 있습니다.보도에 김혜영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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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8%EA%B5%AD"><![CDATA[미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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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B4%ED%98%91"><![CDATA[해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6%B5%ED%95%AD"><![CDATA[통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5%EB%B6%80"><![CDATA[정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9%B8%EA%B5%90+%EC%95%88%EB%B3%B4"><![CDATA[외교 안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673"><![CDATA[미국·이란, 종전협상 타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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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르무즈 해협이 다시 열린다지만, 당장 움직이긴 쉽지 않습니다. 기뢰의 위협이 남아있는 데다, 어느 항로가 안전한 지도 불확실하기 때문입니다. 해협에 남아있는 우리 선박 24척은 정부 지침을 기다리면서도 대기 상황이 더 길어질까 걱정하고 있습니다.보도에 김혜영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13365&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616/202193309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3365&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호르무즈 해협이 다시 열린다지만, 당장 움직이긴 쉽지 않습니다. 기뢰의 위협이 남아있는 데다, 어느 항로가 안전한 지도 불확실하기 때문입니다. 해협에 남아있는 우리 선박 24척은 정부 지침을 기다리면서도 대기 상황이 더 길어질까 걱정하고 있습니다.</p>
<!--8--><p class='change'> 보도에 김혜영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오는 19일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에 공식 서명하면, 호르무즈 해협이 일단 60일 동안 '무료 재개방' 될 걸로 전해졌지만, 실제로 통항이 언제부터 가능할진 아직 불분명합니다.</p>
<!--20--><p class='change'> 전쟁 전에 이용하던 해협 중앙을 지나는 기존 항로를 다시 쓸지, 아니면, 이란 측이 만든 북측 항로를 활용할지도 아직 미지수입니다.</p>
<!--24--><p class='change'> 해협에 이란이 기뢰를 매설했다면 그걸 누가, 어떻게 제거할 건지, 무엇보다 정부 추산 1천여 척의 각국 선박들이 어떤 기준과 순서로 해협을 빠져나올지도 정해진 게 없습니다.</p>
<!--28--><p class='change'> [박일/외교부 대변인 : 기뢰 유무 등 해협의 전반적인 안전 상황 그리고 해협의 개방 속도, 이용 가능한 항로, 여러 사항에 대한 종합적인 고려가 필요합니다.]</p>
<!--32--><p class='change'> 로이터 통신은 기뢰 제거와 안전 항로 확인 작업 때문에 정상 통항 복귀까진 40일에서 50일쯤 더 걸릴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선사들 사이에선 어렵게 열린 이번 통항 기회를 놓치면, 대기 상황이 더 길어질 수 있을 거란 우려도 나옵니다.</p>
<!--40--><p class='change'> [선사 관계자 (음성변조) : 또 타이밍 놓쳐서 또 더 장기화되면 어떡하냐는 우려를 (선사 측이 정부에) 표명했다고 들었거든요.]</p>
<!--44--><p class='change'> 우리 정부 당국자는 "지금 기회의 창이 열린 만큼 60일 이내에 최대한 우리 선박들이 안전하게 나올 수 있도록 노력 중"이라고 말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미국이 이란 재건기금 조성을 검토한단 외신 보도에 대해선, 구체적인 요청은 아직 없다면서도 향후 재건 사업에 건설적, 적극적 역할을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52--><p class='change'> (영상취재 : 조춘동, 영상편집 : 정성훈, 디자인 : 한흥수·강윤정)</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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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호르무즈 해협이 다시 열린다지만, 당장 움직이긴 쉽지 않습니다. 기뢰의 위협이 남아있는 데다, 어느 항로가 안전한 지도 불확실하기 때문입니다. 해협에 남아있는 우리 선박 24척은 정부 지침을 기다리면서도 대기 상황이 더 길어질까 걱정하고 있습니다.보도에 김혜영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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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통항 시기 "아직 불확실"…정부 "재건 역할 검토"]]>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제네바 공항 도착…곧 G7 정상회의 일정 시작]]></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34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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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19:25:00 +0900</pubDate>
				
			
			<author><![CDATA[yeah@sbs.co.kr(박예린)]]></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탈리아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6일 로마 다빈치 공항 공군 1호기에서 환송객들을 향해 인사하고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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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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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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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탈리아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6일(현지시간) 로마 다빈치 공항 공군 1호기에서 환송객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유럽을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현지시간 16일 이탈리아를 떠나 스위스 제네바 공항에 도착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열리는 프랑스 에비앙으로 이동해 G7 회의에서 확대회담과 환영 행사 등 일정을 소화합니다.</p>
<!--11--><p class='change'> 개발 협력, 글로벌 불균형 완화,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문제 등에 대한 논의가 예상되는 가운데 이 대통령도 세션별 발언을 통해 한국의 경험을 해외 정상들과 나눌 전망입니다.</p>
<!--15--><p class='change'> 이번 G7 회의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참석할 것으로 알려진 만큼, 양자 회담이 이뤄질지에도 관심이 쏠립니다.</p>
<!--1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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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616/202193263.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탈리아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6일 로마 다빈치 공항 공군 1호기에서 환송객들을 향해 인사하고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제네바 공항 도착…곧 G7 정상회의 일정 시작]]>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국민의힘, 내일 의원총회 개최…선거 소청·장동혁 거취 등 논의 전망]]></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32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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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17:42:00 +0900</pubDate>
				
			
			<author><![CDATA[sha@sbs.co.kr(손형안)]]></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국민의힘이 내일 오후 2시 의원총회를 열고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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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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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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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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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이 내일(16일) 오후 2시 의원총회를 열고 선거 소청 문제와 당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장동혁 대표의 거취 문제 등을 논의합니다.</p>
<!--7--><p class='change'> 이번 의총은 당내 개혁 성향 의원 모임인 대안과미래를 비롯해 당 소속 의원들이 의총을 소집해 달라고 요구한 것을 정점식 원내대표가 수용한 것입니다.</p>
<!--11--><p class='change'> 의총에서는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 김미애 원내정책수석부대표 등 원내부대표 내정자들의 인선안에 대한 추인이 이뤄질 예정입니다.</p>
<!--15--><p class='change'> 또 여야 원내지도부가 발표한 선거관리위원회 사태 관련 국정조사 합의 내용을 공유하고, 선관위 사태에 대한 특검 추진, 후반기 국회 원 구성 협상 등 현안에 대한 논의도 진행할 것으로 보입니다.</p>
<!--19--><p class='change'> 특히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당 차원에서 재선거를 요구할지를 두고 의원들이 여러 의견을 내고 있는 만큼, 장 대표가 주장하는 '전면 재선거'를 두고 난상 토론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p>
<!--2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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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국민의힘이 내일 오후 2시 의원총회를 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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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의힘, 내일 의원총회 개최…선거 소청·장동혁 거취 등 논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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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G7 회의' 프랑스 에비앙으로 출발…한미 정상 만남도 이뤄질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31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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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16:44:00 +0900</pubDate>
				
			
			<author><![CDATA[khanporter@sbs.co.kr(강민우)]]></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탈리아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6일 로마 다빈치 공항 공군 1호기에서 환송객들을 향해 인사하고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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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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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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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탈리아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6일(현지시간) 로마 다빈치 공항 공군 1호기에서 환송객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이탈리아·바티칸 순방 일정을 마무리하고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프랑스로 출발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는 현지시간 16일 오전, 이탈리아 로마 다빈치 국제공항에서 마리아 트리포디 이탈리아 외교부 차관 등의 환송을 받으며 공군 1호기에 올랐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프랑스 에비앙으로 이동해 이틀간 G7 정상회의 확대회담, 환영 행사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입니다.</p>
<!--15--><p class='change'> 회담 기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양자 회담이 이뤄질지도 관심이 쏠립니다.</p>
<!--19--><p class='change'> 다만,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으나 구체적 진전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출발 직전 자신의 SNS에 "작년 6월 취임 직후 G7 정상회의에 참석해 민주주의를 회복한 대한민국의 모습을 전 세계에 알렸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1년이 흘렀다"고 적었습니다.</p>
<!--27--><p class='change'> 그러면서, "2년 연속 회의에 초청받은 것은 대한민국에 대한 국제사회의 신뢰와 기대를 보여주는 매우 뜻 깊은 일"이라며, "국제 연대와 모두를 위한 성장, AI와 미래 기술의 발전 방향 등 시대의 핵심 의제를 두고 G7 회원국을 비롯한 초청국 정상들과 함께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눌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p>
<!--31--><p class='change'> 또, "대한민국은 더 이상 변화를 따라가는 나라가 아닌, 변화를 만들고, 미래를 이끌어가는 나라"라며, "더욱 단단해진 우리의 저력과 자신감을 세계 무대에 당당히 전하고 돌아오겠다"고 다짐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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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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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탈리아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6일 로마 다빈치 공항 공군 1호기에서 환송객들을 향해 인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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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G7 회의' 프랑스 에비앙으로 출발…한미 정상 만남도 이뤄질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민주 이기헌 "정청래, 사퇴하고 대표 불출마 결단해야 미래"…정청래 "당의 주인은 당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30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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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16:30:00 +0900</pubDate>
				
			
			<author><![CDATA[eyebrow@sbs.co.kr(조성현)]]></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기헌 더불어…]]></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4%EA%B8%B0%ED%97%8C"><![CDATA[이기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98%EC%9B%90"><![CDATA[의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6%90%EC%84%9D%EB%AF%BC"><![CDATA[손석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A0%EC%8B%9C%EB%AF%BC"><![CDATA[유시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70"><![CDATA[여담야담]]></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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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이기헌 더불어민주당 의원,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 손석민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정청래 몸 낮췄지만…</strong></p>
<!--24--><p class='change'> 이기헌 / 더불어민주당 의원</p>
<!--26--><p class='change'> "당청 갈등은 국가 운영에 큰 부담…정청래 결단 기대"</p>
<!--28--><p class='change'> "정청래, 미래 정치 여정 위해서라도 당대표 불출마해야"</p>
<!--32--><p class='change'> 손석민 / SBS 논설위원</p>
<!--34--><p class='change'> "친청계, '정부 책임론' 제기…정청래 거취 정해지기 전까지 잡음 계속될 듯"</p>
<!--39--><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유시민 홍보업체냐"</strong></p>
<!--43--><p class='change'> 손석민 / SBS 논설위원</p>
<!--45--><p class='change'> "유시민 '비평 활동' 주목…여권 내 평지풍파 잦아질 확률도"</p>
<!--sub50--><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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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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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기헌 더불어…]]>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여담야담] 민주 이기헌 "정청래, 사퇴하고 대표 불출마 결단해야 미래"…정청래 "당의 주인은 당원"]]>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장동혁 "사퇴론, 자판기 수준"…지도부 운명, 신동욱·김재원 손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30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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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16:27:00 +0900</pubDate>
				
			
			<author><![CDATA[eyebrow@sbs.co.kr(조성현)]]></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기헌 더불어…]]></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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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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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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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D%94%EB%B6%88%EC%96%B4%EB%AF%BC%EC%A3%BC%EB%8B%B9"><![CDATA[더불어민주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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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D%87%B4%EB%A1%A0"><![CDATA[사퇴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B%8F%99%ED%98%81"><![CDATA[장동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70"><![CDATA[여담야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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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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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기헌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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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이기헌 더불어민주당 의원,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 손석민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힘 사퇴 격돌</strong></p>
<!--24--><p class='change'> 곽규택 / 국민의힘 의원</p>
<!--26--><p class='change'> "'당권파' 정점식 원내대표 선출…당내 '사퇴론' 우세는 아닌 듯"</p>
<!--sub31--><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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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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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기헌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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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담야담] 장동혁 "사퇴론, 자판기 수준"…지도부 운명, 신동욱·김재원 손에]]>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시위 참가자 "피해자인 우리, 가해자 되면 국민 지지 안 해"…체육단체와 시위대 합의로 출입 재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30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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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16:22:00 +0900</pubDate>
				
			
			<author><![CDATA[eyebrow@sbs.co.kr(조성현)]]></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기헌 더불어…]]></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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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4%80%EC%9C%84"><![CDATA[선관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98%EC%9B%90"><![CDATA[의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9C%EC%9C%84"><![CDATA[시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0%B8%EA%B0%80%EC%9E%90"><![CDATA[참가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4%EA%B8%B0%ED%97%8C"><![CDATA[이기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072"><![CDATA[투표용지 부족 사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70"><![CDATA[여담야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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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이기헌 더불어민주당 의원,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 손석민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잠실 개표소 시위</strong></p>
<!--24--><p class='change'> 이기헌 / 더불어민주당 의원</p>
<!--26--><p class='change'> "'참정권 침해'가 '부정선거론'으로 덮이고 있어…경찰, 장기 방치 안 돼"</p>
<!--30--><p class='change'> 곽규택 / 국민의힘 의원</p>
<!--32--><p class='change'> "일부 참가자 불법행위로 전체 '범죄자 취급'은 시위 본질 호도"</p>
<!--37--><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안일 대응 사태 키워"</strong></p>
<!--41--><p class='change'> 이기헌 / 더불어민주당 의원</p>
<!--43--><p class='change'> "선관위, 보호체계·책임소재 분명히 하는 제도 개선 필요"</p>
<!--47--><p class='change'> 곽규택 / 국민의힘 의원</p>
<!--49--><p class='change'> "선관위, 자체적 감시 한계…외부 감시 체계 강화 필요"</p>
<!--sub54--><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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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기헌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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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담야담] 시위 참가자 "피해자인 우리, 가해자 되면 국민 지지 안 해"…체육단체와 시위대 합의로 출입 재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야, 선관위 국정조사 45일간 진행하기로…모레 계획서 처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31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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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16:19:00 +0900</pubDate>
				
			
			<author><![CDATA[yd@sbs.co.kr(고정현)]]></author>
			
			<description><![CDATA[&#9650; 선관위6·3 지방선거 때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국회 국정조사가 45일간 진행됩니다.여야는 이를 위해 국민의힘이 위원장…]]></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072"><![CDATA[투표용지 부족 사태]]></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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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선관위</strong></p>
<!--3--><p class='change'> 6·3 지방선거 때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국회 국정조사가 45일간 진행됩니다.</p>
<!--7--><p class='change'> 여야는 이를 위해 국민의힘이 위원장을 맡는 국조특위를 여야 동수로 구성키로 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천준호·국민의힘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런 내용이 포함된 국정조사 계획서를 모레(18일)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오늘(16일) 합의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천 원내수석은 이날 오후 국회운영위원장실에서 김 원내수석과 회동한 뒤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발생한 국민 참정권 침해 사안에 대해 진상을 조속히 규명하고 선관위를 대대적으로 개혁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국정조사 진행을 합의했다"고 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국정조사 명칭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 관리를 위한 국정조사'이며 대상 기관은 중앙선관위 및 각급 지역 선관위입니다.</p>
<!--23--><p class='change'> 특위는 민주당 9명, 국민의힘 7명, 비교섭단체 2명으로 구성되며 조사 기간은 기본 45일로, 필요시 연장됩니다.</p>
<!--27--><p class='change'> 김 원내수석은 "여야 간 쟁점이 크게 다르지 않은 국민적 관심사에 대한 국정조사이기 때문에 여야 동수로 정했고, 국정조사 기간은 최대한 신속하게 진행하자는 측면에서 45일로 일단 정했다"며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할 경우 연장하는 것으로 합의 봤다"고 전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어 "증인신청과 관련해 여야는 행정안전부 장관을 포함해 행안부 소속 공무원,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시·군·구 관계 공무원 증인 채택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합의했다"며 "어떤 제한 없이 충분히 관계 기관에 대해서는 조사할 수 있도록 의견을 모았다"고 강조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한편 여야는 이날 원 구성 문제에 대해서도 협의했으나 입장차를 재확인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천 원내수석은 "법사위원장은 민주당이 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고, 경제 상임위도 국정 운영과 관련된 책임 차원에서 저희가 수행해야 한다는 입장"이라며 "18일 본회의까지 원 구성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43--><p class='change'> 김 원내수석도 "기존에 의장을 다수당이 가져왔고 법사위는 야당이 가져간 관례를 고려할 때 야당이 법사위를 맡아야 한다는 의사를 강력히 피력했다"며 "경제 관련 상임위원장도 야당이 가져와야 견제와 균형 속에 국민에게 도움 될 법안들이 통과되지 않겠느냐"고 말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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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선관위6·3 지방선거 때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국회 국정조사가 45일간 진행됩니다.여야는 이를 위해 국민의힘이 위원장…]]>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여야, 선관위 국정조사 45일간 진행하기로…모레 계획서 처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장동혁 "전국 재선거 목표" 오세훈 "자리 보전용 구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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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16:19:00 +0900</pubDate>
				
			
			<author><![CDATA[eyebrow@sbs.co.kr(조성현)]]></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기헌 더불어…]]></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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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072"><![CDATA[투표용지 부족 사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70"><![CDATA[여담야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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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기헌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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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이기헌 더불어민주당 의원,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 손석민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장동혁 선거소청 역습</strong></p>
<!--24--><p class='change'> 이기헌 / 더불어민주당 의원</p>
<!--26--><p class='change'> "국힘 선거소청 전국 확대는 정치적 저의 있는 듯"</p>
<!--28--><p class='change'> "선거소청 전국 확대, 장동혁 당권 방어막 의도"</p>
<!--32--><p class='change'> 곽규택 / 국민의힘 의원</p>
<!--34--><p class='change'> "'용지 부족' 사태 관련 선거구 다 소청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p>
<!--36--><p class='change'> "총체적 '부실선거…'부정선거론'과 상통하는 건 아냐"</p>
<!--38--><p class='change'> "선거소청, 투표용지 부족이 선거 결과에 미친 영향 판단 위한 것"</p>
<!--sub43--><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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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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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기헌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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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담야담] 장동혁 "전국 재선거 목표" 오세훈 "자리 보전용 구호"]]>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이성권 "장동혁, 의원총회도 안 나와…지방선거 결과, 장동혁 노선 민심이 심판한 것"]]></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30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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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16:17:00 +0900</pubDate>
				
			
			<author><![CDATA[param@sbs.co.kr(이혜미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9679;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 인터뷰&#34;국힘, 지방선거 양적으로 졌고 질적으로도 당력 집중한 곳에서 져&#34;&#34;지방선거 결과, 장동혁 노선에 대해 민심이 심판한 것&#34;&#34;국힘, 지도부 교체·노선 전환 통해 새출발해야&#34;&#34;정점식, 18일 예정인 본회의 전에 의원총회 하자고 제안해&#34;&#34;전국적 재선거 전제 선거소청은 바람직하지 않아&#34;&#34;선거소청 독단적...오세훈 등 이해당사자·의원들과 소통했어야&#34;&#34;장동혁의 권한 남용·날치기...절차적 정당성·투명성에 흠결&#34;&#34;국힘 여론조사 역전, 착시효과 가져올까 우려&#34;&#34;상대 실수로 얻은 표, 거품처럼 사라질 수 있어...스스로 쇄신 필요&#34;&#34;장동혁 체제로 다음 총선·대선 안 된다는 데에 당내 절대 다수 공감&#34;&#34;한동훈 복당 두고 다른 정치적 갈등 우려하는 의견도 있어&#34;&#34;장동혁, 의원총회도 안 나와...의원들과 소통 많이 부족한 상황&#34;&#9655; 주영진 / 앵커 :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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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2026+%EC%A7%80%EB%B0%A9%EC%84%A0%EA%B1%B0+%EC%9F%81%EC%A0%90"><![CDATA[2026 지방선거 쟁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70"><![CDATA[여담야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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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 인터뷰</strong></p>
<!--22--><p class='change'> "국힘, 지방선거 양적으로 졌고 질적으로도 당력 집중한 곳에서 져"</p>
<!--24--><p class='change'> "지방선거 결과, 장동혁 노선에 대해 민심이 심판한 것"</p>
<!--26--><p class='change'> "국힘, 지도부 교체·노선 전환 통해 새출발해야"</p>
<!--28--><p class='change'> "정점식, 18일 예정인 본회의 전에 의원총회 하자고 제안해"</p>
<!--30--><p class='change'> "전국적 재선거 전제 선거소청은 바람직하지 않아"</p>
<!--32--><p class='change'> "선거소청 독단적…오세훈 등 이해당사자·의원들과 소통했어야"</p>
<!--34--><p class='change'> "장동혁의 권한 남용·날치기…절차적 정당성·투명성에 흠결"</p>
<!--36--><p class='change'> "국힘 여론조사 역전, 착시효과 가져올까 우려"</p>
<!--38--><p class='change'> "상대 실수로 얻은 표, 거품처럼 사라질 수 있어…스스로 쇄신 필요"</p>
<!--40--><p class='change'> "장동혁 체제로 다음 총선·대선 안 된다는 데에 당내 절대 다수 공감"</p>
<!--42--><p class='change'> "한동훈 복당 두고 다른 정치적 갈등 우려하는 의견도 있어"</p>
<!--44--><p class='change'> "장동혁, 의원총회도 안 나와…의원들과 소통 많이 부족한 상황"</p>
<!--46--><p class='change'> --------------------------------------------</p>
<!--5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입니다. 어서 오십시오.</p>
<!--54--><p class='change'> ▶ 이성권 / 국민의힘 의원 : 반갑습니다. 이성권입니다.</p>
<!--5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오랜만에 뵙습니다.</p>
<!--62--><p class='change'> ▶ 이성권 / 국민의힘 의원 : 네, 그렇네요.</p>
<!--6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런데 국민의힘이 조용할 날이 없는 것 같습니다.</p>
<!--70--><p class='change'> ▶ 이성권 / 국민의힘 의원 : 아무래도 선거 결과가 이렇게 참패로 나오다 보니까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p>
<!--7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대안과 미래가 현재 소속되어 있는 의원들이 몇 명이나 됩니까.</p>
<!--78--><p class='change'> ▶ 이성권 / 국민의힘 의원 : 지금 현재 25명.</p>
<!--8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25명.</p>
<!--86--><p class='change'> ▶ 이성권 / 국민의힘 의원 : 110명 중에서 25명으로 한 4분의 1은 조금 못 되는 상황입니다.</p>
<!--9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25명이 지난번에 전원 일치된 의견으로 장동혁 대표 사퇴를 촉구한 겁니까?</p>
<!--94--><p class='change'> ▶ 이성권 / 국민의힘 의원 : 그렇습니다.</p>
<!--9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대표가 사퇴해야 한다고 판단하신 가장 주된 이유는 뭡니까?</p>
<!--102--><p class='change'> ▶ 이성권 / 국민의힘 의원 : 아무래도 당 대표의 노선과 당 운영으로 이번 선거를 치렀다고 봐야 하는데 양적으로 보면 12 대 4로 해서 양적으로도 우리가 뺏긴 자치단체장 수가 월등히 많고 질적으로 보면 이게 이겨야 할 곳을 진 곳도 있고 그리고 이기기 힘든 곳에 오히려 이긴 곳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 원인에 대해서 저희들 자체적으로 회의도 해보고 외부 전문가를 불러보니까 이겨야 할 곳을 진 경우는 대부분이 장동혁 대표가 직접 가서 지원했거나 당력을 총 집중을 했는데 지게 된 것. 그런데 어려운 구도 속에서 된 곳은 대표적으로 서울시장 선거라든지 유의동 의원이나 또 역으로 우리 당에서 징계를 받고 제명을 당했던 한동훈 전 대표의 경우는 오히려 복귀가 됐죠. 그것을 통해서 보면, 내용적으로 보면 장동혁 대표의 노선에 대해서, 당 운영에 대해서 우리 민심으로서 심판한 거 아닌가, 이런 결론을 내렸기 때문에 이 노선 그대로 2028년, 그리고 2030년에 총선과 대통령 선거를 맞이하면 또 패배의 길로 간다. 그렇기 때문에 지도부 교체 그리고 노선 전환을 통해서 새로운 출발을 하자는 의미에서 사퇴를 요청했던 겁니다.</p>
<!--10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런데 장동혁 대표는 버티잖아요.</p>
<!--110--><p class='change'> ▶ 이성권 / 국민의힘 의원 : 그렇죠.</p>
<!--11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방법이 있습니까? 어떻습니까?</p>
<!--118--><p class='change'> ▶ 이성권 / 국민의힘 의원 : 현재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요구를 하고 어쨌든 의원들의 총의를 모아서 결론을 내야 하기 때문에 의원총회를 통해서 이 부분에 관한 의원들의 중지를 모아보자, 그리고 집단 지성을 모아보자는 취지에서 의원총회를 일단 소집해 놓은 상황입니다.</p>
<!--12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정점식 원내대표가 아직 명확한 답변을 안 하고 있는 겁니까?</p>
<!--126--><p class='change'> ▶ 이성권 / 국민의힘 의원 : 아닙니다. 정점식 원내대표의 경우는 지난주 일요일, 저희가 금요일에 직접 찾아가서 의원총회 소집 요구를 했고 월요일 아니면 화요일, 어제오늘 요청을 했는데 저한테 일요일에 전화 주시기로는 당내 현안들이 많이 쌓여 있다, 원내대표단 구성 그리고 국정조사 특위와 관련된 민주당과의 협상, 인사청문회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목요일 본회의가 열릴 가능성이 있으니까, 오후 2시에. 오전 10시에 의원총회를 통해서 한 2, 3시간 정도 토론을 하자고 제안을 했고 저희들은 그것을 수락한 상황입니다. 목요일날 예정이 돼 있습니다.</p>
<!--13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모레, 목요일 오전에 한 2, 3시간 정도.</p>
<!--134--><p class='change'> ▶ 이성권 / 국민의힘 의원 : 1차 토론을 하게 되겠죠.</p>
<!--13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런데 그 약속이 지켜질 수 있을까요? 그냥 했다가 인사말하고 이것저것 하다가 한 3, 40분 얘기하다가 끝나버리면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들은 어? 할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p>
<!--142--><p class='change'> ▶ 이성권 / 국민의힘 의원 : 이제 본회의가 열릴 것이냐 말 것이냐 부분이 하나가 있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 열리게 되면 오후 2시고, 오전에 10시에 하기 때문에 적어도 한 2시간 정도는 확보되고, 만에 하나 본회의가 안 열려도 오늘 제가 또 가서 만났거든요. 안 열어도 의총은 열어보겠다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믿고 기다려야 되죠.</p>
<!--14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윤호중 장관의 대국민 담화도 나왔어요. 장동혁 대표는 이 문제를 고리로 해서 공세를 펴고 어제는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어서 결국 전국적인 재선거를 위한 선거 소청을 내기로 의결을 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p>
<!--150--><p class='change'> ▶ 이성권 / 국민의힘 의원 : 전국적인 재선거를 전제로 하는 것은 저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국민이 의구심을 느끼는 게 자신의 참정권이 침해되었다는 부분에 대한 분노, 그리고 이것이 어떠한 원인에서 발생되었고 그와 관련된 책임자가 누구이고 해법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국민이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재선거라는 형태로 잠실 올림픽 경기장에서 그렇게 나타나고 있는데 그러면 이것을 정치권과 제도권은 어떻게 하면 광장의 목소리를 안에서 제도적으로 녹여낼 것인가에 대해서 더 관심을 가져야 하는데 장동혁 대표의 경우는 이 사태가 왜 발생했는지보다는 아직은 재선거를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에 대한 법률적인 결론이라든지 현황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있지도 않은 상태에서 전국적인 혹은 전면적인 재선거를 주장하는 것 자체는 오히려 국민에게 더 많은 불안을 가중시킨다, 특히 당원들과 국민 중에서는 그 방향이 맞는지에 대한 의구심을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공당의 대표로서는 바람직하지 않은 방향으로 어느 의미에서는 약간의 선동을 하고 있는 거 아니냐, 그런 의심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p>
<!--15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오세훈 서울시장이 오늘 공개적으로 '저의가 뭔지 다 국민이 아는 거 아니냐' 강하게 비판을 했거든요. 더 눈길이 가는 대목은 이런 중대한 사안을 다루는데 오세훈 시장과 상의 안 했다는 거 아니에요. 원내 지도부가 대신했을 것이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이것도 대표와 서울시장이 얘기를 안 한다? 이런 중대한 사안에? 어떻습니까.</p>
<!--158--><p class='change'> ▶ 이성권 / 국민의힘 의원 : 납득이 안 가죠. 이해 당사자는 당선자뿐만 아니라 모든 후보자들이 이해 당사자잖아요. 그와 관련된 분들의 소청과 관련된 것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소통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저희와 같은 국회의원들, 110명의 국회의원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중에 한 분이고, 당을 대표하는 분입니다. 우리가 이번에 선거 소청을 하는 이유가 뭡니까? 이게 개개인 그러니까 한 명이든 1만 명이든 10만 명이든 간에 참정권이 침해됐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서 선거 소청을 하는 거지 않습니까. 있을 수 없는 일이 발생한 거죠. 그러면 당의 대표 입장에서도 선거 소청과 관련된 중차대한 문제에 대해서 의원들하고 일언반구의 상의도 없이 독단적으로 그것도 긴급 총회라는 형태. 저조차도 30분 전에 그게 열린다는 걸 알았습니다. 어떠한 내용에 대해서 소청을 하고, 또 범위가 어느 정도이고, 이것과 재선거의 관계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과연 대표가 그렇게 할 수 있느냐. 이건 한편으로는 장동혁 대표의 권한 남용, 또 나쁘게 표현을 하면 날치기와 같은 그런 행동이다. 그래서 참정권 침해에 대한 당의 대응이 우리 국회의원들 내에서도, 우리 당 안에서 이루어져야 되는데 그 행위를 모두 생략을 한 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겁니다.</p>
<!--16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어떤 면에서 보면 국민의힘이 의원총회 여는 것도 참 쉽지 않은 것 같아요?</p>
<!--166--><p class='change'> ▶ 이성권 / 국민의힘 의원 : 답답합니다. 저희들이 아까도 제가 말씀을 드린 것처럼, 원내대표와 의원총회를 합의한 날짜가 목요일 날 분명히 있습니다. 그 안건은 정식적으로 저희가 제출을 했습니다마는 장동혁 대표의 거취 문제, 그리고 또 하나가 재선거와 관련된 문제를 안건으로 상정을 해놨습니다. 그러면 그 안건 중에 하나를 긴급 최고위원회를 열어서 하게 되면 우리를 기만한 거죠. 긴급 최고위원회의 열 정도면 긴급 의총을 왜 못 엽니까? 국회의원들이 다 그 부분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이걸 생략했다는 것은 절차적 정당성과 투명성에 있어서도 많은 흠결을 가지고 있는 정말 아쉬운 대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p>
<!--17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대안과 미래의 어떤 소속 의원들이 늘어날 가능성은 없습니까? 25명, 더 이상은. 그러니까 여러 가지 특히 부산이나 경남, 대구, 경북의 지역구를 둔 의원님들. 물론 지금 이성권 의원은 부산이 지역구이기는 하시지만, 생각이 다른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외부에서는 하고 있는데 어떻습니까?</p>
<!--174--><p class='change'> ▶ 이성권 / 국민의힘 의원 : 그 부분에 대한 의견도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이게 저희들이 12월 3일, 작년에 계엄 1년을 맞이해서 사과문 그리고 윤어게인과의 절연, 그리고 쇄신과 혁신을 주장하면서 형성된 모임이기는 합니다만 각종 현안에 대해서 입장을 발표한 적이 많습니다마는 거기에 대해서 개인별 의견이 조금씩 다른 분이 있어요. 그분들은 이름을 제외하고 같이 모임 명의로 낸 적이 있는데. 현재 상태에서 보면 그래도 저희들 취지에 대해서 크게 공감하는 분들은 상당수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아직은 모임에 추가로 회원으로 영입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를 하지 않았는데, 이번 사태를 계기로 해서 조금 더 의원들의 참여를 요청을 할까 하는 고민은 몇 사람이 지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p>
<!--17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지금 이게 아마 이성권 의원 고민이실 것 같아요. 장동혁 대표는 물러나지 않겠다고 하고 있는데, 보수는 건강한 모습을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목소리는 분명히 존재하는데. 이런 상황에서 갑자기 국민의힘 지지율은 국민의힘 특별히 한 게 없는 것 같은데 민주당보다 더 높다는 리얼미터의 정기 여론 결과가 나왔어요. 이게 참 난감한 상황이 아닌가, 이게 오히려 보수 재건을 막는 것 아닌가 하는 지적과 비판도 있더라고요?</p>
<!--182--><p class='change'> ▶ 이성권 / 국민의힘 의원 : 똑같은 사례가 언제인가 하면, 12월 3일에 계엄하고 12월 14일에 국회에서 탄핵소추안이 통과가 됐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주부터 바로 장외에서 여의도를 비롯한 전국에서 세이브코리아라든지 각종 단체들이 탄핵 반대 집회를 열었습니다. 그때 12월 말부터 2월 사이에 그때 국민의힘 지지율이 민주당을 넘어선 적이 있습니다. 여기에 국회의원들이 착시 효과를 갖췄죠. 그러면서 대부분의 국회의원들이 탄핵 반대 집회에 가고, 관저에 가고, 헌법재판소 앞에까지 가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p>
<!--18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맞습니다.</p>
<!--190--><p class='change'> ▶ 이성권 / 국민의힘 의원 : 그 결과가 결국은 대선 패배로 이어졌고, 이번 지방선거 참패로 이어진 겁니다. 또다시 착시 효과를 가지고 올 수 있는 거예요. 우리가 스스로 쇄신하고 변화돼야지 우리를 믿고 국민들이 표를 주는데 상대방의 실수에 의해서 반대급부로 얻는 표들은, 지지율은 그야말로 거품처럼 순식간에 사라질 수 있다, 이런 생각을 가집니다. 그래서 장동혁 대표가 당을 운영 그리고 또 노선을 잘 가져서 획득된 결과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결국은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 당청 간의 갈등 그리고 이번 부실 투표와 관련된 부분들 그리고 경제적인 어려움, 이런 것들이 다 복합적으로 해서 국정 지지도가 떨어지고 민주당 지지도도 떨어지면서 우리하고 교차가 일어난 거거든요. 그래서 절대 이 노선, 이 방향으로 가는 핑곗거리로 절대 삼아서는 안 된다. 그 말씀을 꼭 좀 드리고 싶습니다.</p>
<!--19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또 일각에서는 장동혁 대표의 거취 문제가 곧 한동훈 전 대표의 복당 문제와 연관이 되는데, 많은 국민의힘 지지하는 당원분들이나 국민의힘 의원들이 '장동혁 대표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은 있는데 '한동훈 전 대표도 솔직히 좀 부담스럽다. 오면 또 뭔가 분열되고 이러는 거 아닌가?', 이런 상황. 그러니까 '차라리 시간을 보고 여론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보자.' 이렇게 약간 지금 상황을 그냥 관망하는 분위기. 이게 지금 대안과 미래 의원들이 주장하는 것에 상당한 어떤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 장애물이 되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p>
<!--198--><p class='change'> ▶ 이성권 / 국민의힘 의원 : 내부 사정을 아주 잘 알고 계신 것 같습니다. 저희가 이렇게 의원들 개별 접촉을 해 보잖아요. 단체방이 있습니다. SNS에 있는데, 거기에는 의견을 안 올려요. 그러나 우리 국회의원들이 목욕탕이든 운동장이든 개별적으로 식사를 하든지 이렇게 만나보면 제가 만나본 의원 중에서 당권파 몇 명을 제외하고는 중진이나 그리고 앞전에 전임 원내대표단에 소속된 분들하고 이렇게 얘기를 나눠보면 '장동혁 체제로는 절대 다음 총선과 대선을 맞이할 수 없다. 변화를 해야 한다'는 데서는 절대다수가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대안과 미래의 경우는 하루라도 빨리 노선 전환을 위해서 인적 쇄신을 통해서 신뢰를 구축하자, 이런 노선을 가지고 있는데. 또 다른 의원님들 중에서는 이게 한동훈 전 대표의 복당하고 바로 이어져서 또 다른 의미에서 정치적인 갈등 또 어떤 의미에서는 정치적인 공천에 있어서 손해를 보는 거 아니냐는.</p>
<!--20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다음 총선 때.</p>
<!--206--><p class='change'> ▶ 이성권 / 국민의힘 의원 : 네. 그런 게 같이 깔려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는 나름대로 충분히 우리 의원들 내에서 토론을 좀 많이 하면 극복될 수 있는 문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p>
<!--21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장동혁 대표하고는 얘기할 기회가 전혀 없습니까?</p>
<!--214--><p class='change'> ▶ 이성권 / 국민의힘 의원 : 일단은 잘 안 오시는 것 같아요. 원내대표하고는 이렇게 소통을 본격적으로 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렇습니다.</p>
<!--21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장동혁 대표하고는 소통이 잘 안되는군요.</p>
<!--222--><p class='change'> ▶ 이성권 / 국민의힘 의원 : 의원총회도 안 오는 때가 많으시고, 주로 SNS에 자신의 견해를 많이 밝히시고. 이번에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시위, 그 현장을 이렇게 주로 가시다 보니까 의원들하고 소통은 많이 부족한 상황입니다.</p>
<!--22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지방선거 이후에 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고 장동혁 대표는 물러나야 한다, 그래야 보수가 재건될 수 있다'고 주장한 국민의힘 이성권 의원과의 인터뷰였습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p>
<!--230--><p class='change'> ▶ 이성권 / 국민의힘 의원 : 감사합니다.</p>
<!--sub235--><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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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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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9679;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 인터뷰&#34;국힘, 지방선거 양적으로 졌고 질적으로도 당력 집중한 곳에서 져&#34;&#34;지방선거 결과, 장동혁 노선에 대해 민심이 심판한 것&#34;&#34;국힘, 지도부 교체·노선 전환 통해 새출발해야&#34;&#34;정점식, 18일 예정인 본회의 전에 의원총회 하자고 제안해&#34;&#34;전국적 재선거 전제 선거소청은 바람직하지 않아&#34;&#34;선거소청 독단적...오세훈 등 이해당사자·의원들과 소통했어야&#34;&#34;장동혁의 권한 남용·날치기...절차적 정당성·투명성에 흠결&#34;&#34;국힘 여론조사 역전, 착시효과 가져올까 우려&#34;&#34;상대 실수로 얻은 표, 거품처럼 사라질 수 있어...스스로 쇄신 필요&#34;&#34;장동혁 체제로 다음 총선·대선 안 된다는 데에 당내 절대 다수 공감&#34;&#34;한동훈 복당 두고 다른 정치적 갈등 우려하는 의견도 있어&#34;&#34;장동혁, 의원총회도 안 나와...의원들과 소통 많이 부족한 상황&#34;&#9655; 주영진 / 앵커 :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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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터뷰] 이성권 "장동혁, 의원총회도 안 나와…지방선거 결과, 장동혁 노선 민심이 심판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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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 대통령, G7 정상회의 참석…확대회담 등서 글로벌 현안 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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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15:12:00 +0900</pubDate>
				
			
			<author><![CDATA[yeah@sbs.co.kr(박예린)]]></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5일 이탈리아 로마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 오찬 간담회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현지시간 16…]]></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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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 오찬 간담회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현지시간 16일 유럽 순방의 마지막 순서인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합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틀간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리는 이번 G7 회의에서 확대회담과 환영 행사 등 일정을 소화합니다.</p>
<!--11--><p class='change'>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및 초청국 정상들과의 기념 촬영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하는 이 대통령은 올해 G7 정상회의 첫 세션인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과 국제 연대 재건'에 참석합니다 해당 세션에서는 최근 국제 개발 원조가 축소되는 환경 변화에 대응해 개발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해법이 논의됩니다.</p>
<!--15--><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공여국들의 공적 재원에 개발 수요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을 감안해 G7 등 공여국과 수원국 간에 새로운 파트너십을 모색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라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또 수원국이 공적 자원을 활용해 자국 내 민간 투자를 촉진함으로써 경제 자립을 유도할 필요성을 제시하며 한국 정부의 지원 노력을 소개할 예정입니다.</p>
<!--23--><p class='change'> 아울러 각국의 기술 격차가 경제적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글로벌 인공지능(AI) 기본사회 구축과 글로벌 AI 허브 등 한국 정부의 AI 관련 비전도 공유할 방침입니다.</p>
<!--27--><p class='change'>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전날 브리핑에서 "보다 넓은 국제 무대에서 글로벌 현안에 기여하는 대한민국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번 G7 회의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참석할 것으로 알려진 만큼, 이를 계기로 양자 회담이 이뤄질지에도 관심이 쏠립니다.</p>
<!--35--><p class='change'> 다만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가능성은 있으나 구체적 진전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말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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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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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5일 이탈리아 로마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 오찬 간담회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현지시간 16…]]>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G7 정상회의 참석…확대회담 등서 글로벌 현안 논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야, 선관위 국정조사 45일간 진행키로…18일 계획서 처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28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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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16:42:00 +0900</pubDate>
				
			
			<author><![CDATA[jh98park(박지혜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9650; 16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모습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국회 국정조사가 45일간 진행됩…]]></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2%85%EB%A1%9C%EA%B5%AC"><![CDATA[종로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072"><![CDATA[투표용지 부족 사태]]></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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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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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16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모습</strong></p>
<!--3--><p class='change'> 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국회 국정조사가 45일간 진행됩니다.</p>
<!--7--><p class='change'> 여야는 이를 위해 국민의힘이 위원장을 맡는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를 여야 동수로 구성하기로 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국민의힘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러한 내용이 포함된 국정조사 계획서를 18일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16일 합의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천 원내수석은 오늘 국회운영위원장실에서 김 원내수석과 회동한 뒤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발생한 국민 참정권 침해 사안에 대해 진상을 조속히 규명하고 선관위를 대대적으로 개혁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국정조사 진행을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번 국정조사의 명칭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 관리를 위한 국정조사'이며, 조사 대상 기관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및 각급 지역 선관위입니다.</p>
<!--23--><p class='change'> 특위는 민주당 9명, 국민의힘 7명, 비교섭단체 2명으로 구성되며 조사 기간은 기본 45일로, 필요시 연장될 수 있습니다.</p>
<!--27--><p class='change'> 김 원내수석은 "여야 간 쟁점이 크게 다르지 않은 국민적 관심사에 대한 국정조사이기 때문에 여야 동수로 정했고, 국정조사 기간은 최대한 신속하게 진행하자는 측면에서 45일로 일단 정했다"며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할 경우 연장하는 것으로 합의 봤다"고 전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어 "증인신청과 관련해 여야는 행정안전부 장관을 포함해 행안부 소속 공무원,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시·군·구 관계 공무원 증인 채택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합의했다"고 설명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또한 "어떤 제한 없이 충분히 관계 기관에 대해서는 조사할 수 있도록 의견을 모았다"고 강조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한편 여야는 이날 원 구성 문제에 대해서도 협의했으나 입장차를 재확인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천 원내수석은 "법사위원장은 민주당이 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고, 경제 상임위도 국정 운영과 관련된 책임 차원에서 저희가 수행해야 한다는 입장"이라며 "18일 본회의까지 원 구성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47--><p class='change'> 김 원내수석은 "기존에 의장을 다수당이 가져왔고 법사위는 야당이 가져간 관례를 고려할 때 야당이 법사위를 맡아야 한다는 의사를 강력히 피력했다"며 "경제 관련 상임위원장도 야당이 가져와야 견제와 균형 속에 국민에게 도움 될 법안들이 통과되지 않겠느냐"고 말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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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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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16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모습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국회 국정조사가 45일간 진행됩…]]>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여야, 선관위 국정조사 45일간 진행키로…18일 계획서 처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장동혁 "소청은 시작에 불과…전국 재선거를 목표로 싸워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28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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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14:30:00 +0900</pubDate>
				
			
			<author><![CDATA[cbcb@sbs.co.kr(박찬범)]]></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34;소청은 시작에 불과하다&#34;며 &#34;소청으로 다툴 수 있는 부분은 다투되 전국 재선거를 목표를 싸워나가야 한다&#34;고 말했습니다.장 대표는 오늘 오전 문화일보 유튜브 &#39;허민의 뉴스쇼&#39;에 출연해 &#34;충북도 선거인 명부가 없어진 상황이 발생했기 때문에 오늘 충북도 추가로  하려고 한다&#34;고 밝혔습니다.국민의힘 지도부는 어제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 경기, 인천, 울산, 부산, 전남광주 등 6개 지역의 &#39;투표지 부족 투표소&#39;에 대해 선거 결과에 영향이 있었는지를 심사로 가려달라고 요구하는 선거소청을 제기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습니다.충북까지 포함하면 7개 지역으로 늘어납니다.공직선거법상 소청 가능 기한은 선거일로부터 14일 이내인 내일까지입니다.장 대표는 &#34;내일까지 문제가 발생한 지역들을 추가로 다 찾아서 소청할 수 있는 부분은 전국적으로 최대한 확보해 놓을 것&#34;이라며 &#34;국민들과 함께 전국 재선거를 위해 싸워 나가겠다&#34;고 강조했습니다.장 대표가 당론을 수렴하지 않고 독단적인 주장을 편다는 지적에는 &#34;서울시장 같은 경우 우리가 당선됐는데 소청을 해야 하느냐는 의견도 있다&#34;고 일부 수긍하면서도 &#34;국민의 참정권 문제, 민주주의를 지키는 문제에 있어서 유불리를 따질 게 아니다&#34;라고 응수했습니다.의원총회 없이 소청을 결정했다는 비판에도 &#34;최고위 논의를 통해 충분히 여러 의견을 들었다&#34;고 선을 그었습니다.재선거 주장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겨냥한 &#39;흠집 내기&#39;라는 비판에는 &#34;매우 유감&#34;이라고 반박했습니다.이어 &#34;젊은 청년 의원 중에 민주당과 싸울 때는 목소리를 내지 않다가 당내 문제만 생기면 늘 이런 목소리를 내는데, 김용태 의원은 올림픽공원에 가서 청년들과 이야기해보라&#34;고 말했습니다.오 시장과 재선거 문제를 놓고 논의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는 &#34;제가 직접적으로 논의한 적은 없다&#34;고 답했습니다.친한계와 소장파 등 반장동혁 진영인 비당권파의 사퇴 요구에는 &#34;똑같은 분들이 월례행사처럼 당대표 사퇴를 주장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A%B5%AD"><![CDATA[전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6%A9%EB%B6%81"><![CDATA[충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B%82%A8%EA%B4%91%EC%A3%BC"><![CDATA[전남광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8%EC%B2%9C"><![CDATA[인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A%B8%EC%82%B0"><![CDATA[울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072"><![CDATA[투표용지 부족 사태]]></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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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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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소청은 시작에 불과하다"며 "소청으로 다툴 수 있는 부분은 다투되 전국 재선거를 목표를 싸워나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장 대표는 오늘(16일) 오전 문화일보 유튜브 '허민의 뉴스쇼'에 출연해 "충북도 선거인 명부가 없어진 상황이 발생했기 때문에 오늘 충북도 추가로 (소청을 제기) 하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국민의힘 지도부는 어제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 경기, 인천, 울산, 부산, 전남광주 등 6개 지역의 '투표지 부족 투표소'에 대해 선거 결과에 영향이 있었는지를 심사로 가려달라고 요구하는 선거소청을 제기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습니다.</p>
<!--15--><p class='change'> 충북까지 포함하면 7개 지역으로 늘어납니다.</p>
<!--19--><p class='change'> 공직선거법상 소청 가능 기한은 선거일로부터 14일 이내인 내일(17일)까지입니다.</p>
<!--23--><p class='change'> 장 대표는 "내일(17일)까지 문제가 발생한 지역들을 추가로 다 찾아서 소청할 수 있는 부분은 전국적으로 최대한 확보해 놓을 것"이라며 "국민들과 함께 전국 재선거를 위해 싸워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장 대표가 당론을 수렴하지 않고 독단적인 주장을 편다는 지적에는 "서울시장 같은 경우 우리가 당선됐는데 소청을 해야 하느냐는 의견도 있다"고 일부 수긍하면서도 "국민의 참정권 문제, 민주주의를 지키는 문제에 있어서 유불리를 따질 게 아니다"라고 응수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의원총회 없이 소청을 결정했다는 비판에도 "최고위 논의를 통해 충분히 여러 의견을 들었다"고 선을 그었습니다.</p>
<!--35--><p class='change'> 재선거 주장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겨냥한 '흠집 내기'라는 비판에는 "매우 유감"이라고 반박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어 "젊은 청년 의원 중에 민주당과 싸울 때는 목소리를 내지 않다가 당내 문제만 생기면 늘 이런 목소리를 내는데, 김용태 의원은 올림픽공원에 가서 청년들과 이야기해보라"고 말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오 시장과 재선거 문제를 놓고 논의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는 "제가 직접적으로 논의한 적은 없다"고 답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친한(친한동훈)계와 소장파 등 반(反)장동혁 진영인 비당권파의 사퇴 요구에는 "똑같은 분들이 월례행사처럼 당대표 사퇴를 주장한다. 거의 자판기 수준"이라며 거부 의사를 분명히 밝혔습니다.</p>
<!--51--><p class='change'> 장 대표는 6·3 지방선거에 대해 "잘했다고 평가할 수는 없을 것"이라면서도 "정말 어려운 여건 속에서 이 정도 결과를 냈으면 그래도 충분히 선전할 만큼 선전했다는 평가도 있을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p>
<!--55--><p class='change'> 그러면서 "지도부를 사퇴시키고 비대위로 가면 상당 기간 그것에 매몰돼 연말까지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공백 상태가 된다"고 주장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전당원 재신임 투표를 통해 논란을 종결할 의사가 있냐는 물음에도 "지금 상황에선 그 어떤 것도 적절치 않다. 전당원 투표를 하면 끝날 때까지 우리 당은 그 이슈에 매몰된다"고 언급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복당에 대한 질문에는 "지금 단계에선 어떤 조건을 붙인다고 하더라도 복당 문제에 대해 논하는 것 자체가 적절치 않다"고 일축했습니다.</p>
<!--67--><p class='change'> 이어 "제가 당대표로 있으면서 '당게'(당원게시판) 문제에 대해서 직접 징계했다"면서 "(한 의원이) 당게 문제가 사실 별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태도를 계속 취하고 있는데, 이것이 법적으로 결론이 나지도 않았다. 어떤 이유인지 알 수도 없지만 수사도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다"고 꼬집었습니다.</p>
<!--7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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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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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34;소청은 시작에 불과하다&#34;며 &#34;소청으로 다툴 수 있는 부분은 다투되 전국 재선거를 목표를 싸워나가야 한다&#34;고 말했습니다.장 대표는 오늘 오전 문화일보 유튜브 &#39;허민의 뉴스쇼&#39;에 출연해 &#34;충북도 선거인 명부가 없어진 상황이 발생했기 때문에 오늘 충북도 추가로  하려고 한다&#34;고 밝혔습니다.국민의힘 지도부는 어제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 경기, 인천, 울산, 부산, 전남광주 등 6개 지역의 &#39;투표지 부족 투표소&#39;에 대해 선거 결과에 영향이 있었는지를 심사로 가려달라고 요구하는 선거소청을 제기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습니다.충북까지 포함하면 7개 지역으로 늘어납니다.공직선거법상 소청 가능 기한은 선거일로부터 14일 이내인 내일까지입니다.장 대표는 &#34;내일까지 문제가 발생한 지역들을 추가로 다 찾아서 소청할 수 있는 부분은 전국적으로 최대한 확보해 놓을 것&#34;이라며 &#34;국민들과 함께 전국 재선거를 위해 싸워 나가겠다&#34;고 강조했습니다.장 대표가 당론을 수렴하지 않고 독단적인 주장을 편다는 지적에는 &#34;서울시장 같은 경우 우리가 당선됐는데 소청을 해야 하느냐는 의견도 있다&#34;고 일부 수긍하면서도 &#34;국민의 참정권 문제, 민주주의를 지키는 문제에 있어서 유불리를 따질 게 아니다&#34;라고 응수했습니다.의원총회 없이 소청을 결정했다는 비판에도 &#34;최고위 논의를 통해 충분히 여러 의견을 들었다&#34;고 선을 그었습니다.재선거 주장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겨냥한 &#39;흠집 내기&#39;라는 비판에는 &#34;매우 유감&#34;이라고 반박했습니다.이어 &#34;젊은 청년 의원 중에 민주당과 싸울 때는 목소리를 내지 않다가 당내 문제만 생기면 늘 이런 목소리를 내는데, 김용태 의원은 올림픽공원에 가서 청년들과 이야기해보라&#34;고 말했습니다.오 시장과 재선거 문제를 놓고 논의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는 &#34;제가 직접적으로 논의한 적은 없다&#34;고 답했습니다.친한계와 소장파 등 반장동혁 진영인 비당권파의 사퇴 요구에는 &#34;똑같은 분들이 월례행사처럼 당대표 사퇴를 주장한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장동혁 "소청은 시작에 불과…전국 재선거를 목표로 싸워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청래, 이재명 대통령 옛 발언 거론하며 "당의 주인은 당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27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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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14:04:00 +0900</pubDate>
				
			
			<author><![CDATA[yd@sbs.co.kr(고정현)]]></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제6차 중앙위원회의에 참석해 인사말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34;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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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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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제6차 중앙위원회의에 참석해 인사말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나라의 주인이 국민이듯 당의 주인은 당원"이라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정 대표는 오늘(16일) 국회에서 열린 중앙위원회에서 "당 운영도 당대표가 하는 것 같지만 결국 당원이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정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수많은 어록 중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것 같지만 결국 국민이 한다'라고 했던 말씀을 참 좋아하고 늘 가슴에 새기며 임해왔다"며 "당 운영도 마찬가지"라고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최근 이 대통령이 SNS에서 '여당의 열정은 우리 진영이 아니라 국민 전체를 향해야 한다'고 주문한 것을 두고 강성 당원을 바라보는 정 대표를 겨냥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는 가운데, 이 대통령의 과거 발언에 빗대어 당의 중심이 당원이라는 점을 부각한 것으로 풀이됩니다.</p>
<!--19--><p class='change'> 정 대표는 "당원들이 이재명 정부의 확실한 뒷배이자 믿음직한 조력자, 든든한 동반자로서 변함없이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안정적인 국정 운영에 많은 지지와 응원을 보내주기를 바란다"며 "당·정·청은 물론이고 당원과 국민 모두가 똘똘 뭉쳐 대체 불가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어 "이 대통령은 중동 전쟁 종전 이후 한반도 평화 정착에 대해 불철주야 노심초사 노력하고 있다"며 "국익의 최전선인 외교 현장에서 노고를 아끼지 않는 이 대통령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박수를 부탁드린다"고 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그러면서 "국익을 위해 밤낮없이 수고하고 계신 이 대통령의 국익 중심 실용 외교 활동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금의환향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p>
<!--31--><p class='change'> 민주당은 오늘 중앙위에 8·17 전당대회 관련 특례 조항을 담은 개정안을 상정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기존 당헌은 정기 전당대회의 경우 준비위원회를 후보자 등록 신청 개시일 전 50일까지 설치하고, 당 대표·최고위원 및 시·도당위원장 선출 방법은 후보자 등록 신청 개시일 전 30일까지 확정하도록 하고 있습니다.</p>
<!--39--><p class='change'> 민주당은 이 당헌에 따를 경우 절차를 실무적으로 진행하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8·17 전대에 한해 해당 당헌을 적용하지 않도록 한 특례 부칙을 신설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아울러 지난 3일 치러진 제9회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공정 공천·경선 존중을 실천한 후보자에 대해 향후 불이익을 해소할 수 있는 특례 부칙도 신설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당헌은 공천 불복 경력자나 탈당·징계 경력자의 경선 득표 감산을 규정하고 있습니다.</p>
<!--51--><p class='change'> 부칙은 제9회 지방선거 경선 존중 실천 여부를 평가해 이러한 당헌 조항을 달리 반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민주당은 이날 오후 6시까지 당헌 개정안에 대한 중앙위원 온라인 투표를 실시합니다.</p>
<!--5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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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제6차 중앙위원회의에 참석해 인사말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34;나…]]>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청래, 이재명 대통령 옛 발언 거론하며 "당의 주인은 당원"]]>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조국혁신당 새 원내대표에 김준형…"이재명 정부 성공 위해 연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27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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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13:57:00 +0900</pubDate>
				
			
			<author><![CDATA[yd@sbs.co.kr(고정현)]]></author>
			
			<description><![CDATA[&#9650; 김준형 의원조국혁신당 새 원내대표로 문재인 정부 국립외교원장 출신인 김준형 의원이 선출됐습니다.김 원내대표는 오늘 의원총회에서 단…]]></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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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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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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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김준형 의원</strong></p>
<!--3--><p class='change'> 조국혁신당 새 원내대표로 문재인 정부 국립외교원장 출신인 김준형 의원이 선출됐습니다.</p>
<!--7--><p class='change'> 김 원내대표는 오늘(16일) 의원총회에서 단독 입후보해 소속 의원 12명의 만장일치로 당선됐습니다.</p>
<!--11--><p class='change'> 김 원내대표는 취임 일성으로 더불어민주당 등 우당(友黨)과의 연대를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당선 인사에서 "민주주의와 민생 회복, 내란 세력의 완전한 청산을 위해 우리가 같이 만든 국민주권 정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다시 힘을 모으자"며 "대한민국의 개혁과 진보를 위해서라면 얼마든 연대하고 돕겠다"고 밝혔습니다.</p>
<!--19--><p class='change'> 의총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민주당과의 연대 및 합당 논의에 관한 질문이 나오자 "그간 내부 숙의나 당 대 당 논의 없이, 민주당이 외부 언론을 통해 일방적으로 (플레이) 하는 것 같았다"고 지적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어 "정치공학이나 (연대·통합 논의 과정에서) 민주당 내부 권력투쟁이 발생하는 일은 굉장히 모욕적이라고 생각한다. 단호히 원칙을 세우겠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그러면서도 "이재명 정부 성공, 민주개혁 진영의 같은 목적으로라면 얼마든지 논의하고 합당을 생각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31--><p class='change'> 아울러 "민주당에서도 향후 전당대회 등 상황이 있을 텐데 지켜볼 것"이라며 "(연대·통합 논의는) 타이밍과 여건이 성숙했을 때 나올 수 있는 이야기일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35--><p class='change'> 후반기 국회 운영과정에서 민주당과 입법 공조 문제와 관련해선 "민주당이 (6·3 선거에서) 몇 석을 잃었기 때문에 12석의 힘이 커졌다고 생각한다"면서 "협력할 것은 협력하고 요구할 것은 요구하면서 하겠다"고 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시급한 당면 법안으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거론하면서 "(검찰) 보완수사권, 전건 송치 부분에 대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또 "새로운 국회의장단이 출범했으니 의원님들과 의논해 빨리 정치개혁특별위원회를 가동하는 것도 노력해보려고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국제정치학자 출신인 김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부에서 국립외교원장을 역임했고, 지난 22대 총선에서 혁신당 비례대표로 여의도에 입성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전임 원내지도부에서는 정책위의장을 맡았습니다.</p>
<!--5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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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김준형 의원조국혁신당 새 원내대표로 문재인 정부 국립외교원장 출신인 김준형 의원이 선출됐습니다.김 원내대표는 오늘 의원총회에서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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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조국혁신당 새 원내대표에 김준형…"이재명 정부 성공 위해 연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참정권 짓밟는 자가당착"…"공정선거 원칙 부합한 결정"]]></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25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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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12:21:00 +0900</pubDate>
				
			
			<author><![CDATA[yd@sbs.co.kr(고정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의힘이 어제 일부 지역 선거 무효 소청을 내기로 결정한 것을 두고, 민주당은 &#34;국민 참정권을 제 손으로 짓밟는 자가당착&#34;이라고 비판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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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072"><![CDATA[투표용지 부족 사태]]></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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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의힘이 어제 일부 지역 선거 무효 소청을 내기로 결정한 것을 두고, 민주당은 &#34;국민 참정권을 제 손으로 짓밟는 자가당착&#34;이라고 비판했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12540&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616/202193180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2540&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의힘이 어제(15일) 일부 지역 선거 무효 소청을 내기로 결정한 것을 두고, 민주당은 "국민 참정권을 제 손으로 짓밟는 자가당착"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하지만 국민의힘은 "공정선거 원칙에 부합한다는 믿음 아래 결정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고정현 기자의 보도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재선거 소청 결정과 관련해 음모론을 무한 반복하는 국민의힘이 기어이 묻지마 소청 카드를 꺼내들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한병도 원내대표는 표가 모자랐던 곳은 일부 투표소인데, 국민의힘은 멀쩡한 시민들 전체 표까지 무효로 돌리자고 한다며 국민 참정권을 짓밟는 행태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p>
<!--24--><p class='change'> [한병도/민주당 원내대표 : 그토록 외치던 국민 참정권을 제 손으로 짓밟은 자가당착입니다. 국민의힘은 묻지마 소청과 음모론 선동을 즉각 철회하십시오.]</p>
<!--28--><p class='change'>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도 대구와 경남은 왜 소청 제기를 하지 않았냐며 소청 제기 기준이 '윤 어게인' 당선 여부냐고 비꼬았습니다.</p>
<!--32--><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어제 긴급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서울과 경기, 인천, 부산, 울산, 전남광주 6개 지역에 대해서만 전면 재선거 소청을 제기하겠다고 결정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후보가 당선된 서울도 소청 제기 대상에 포함된 걸 두고 국힘 내부에서도 '장동혁 대표 사퇴' 목소리까지 나왔는데, 장 대표는 "원칙과 국민 참정권 문제"라며 "유불리에 따라 결정한 문제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p>
<!--40--><p class='change'> 정점식 원내대표도 "소청 제기 결정은 공정선거 원칙에 부합한다는 믿음 아래 결정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정점식/국민의힘 원내대표 : 국민의힘은 당의 정치적 유불리보다 오로지 국민의 참정권 훼손(회복)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p>
<!--48--><p class='change'> 오세훈 서울시장은 장동혁 대표를 겨냥해 "당 지도부는 자리보전용 구호를 멈추고 국민의 준엄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는 글을 자신의 SNS에 썼습니다.</p>
<!--52--><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이승환, 영상편집 : 이승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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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의힘이 어제 일부 지역 선거 무효 소청을 내기로 결정한 것을 두고, 민주당은 &#34;국민 참정권을 제 손으로 짓밟는 자가당착&#34;이라고 비판했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참정권 짓밟는 자가당착"…"공정선거 원칙 부합한 결정"]]>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동훈 "지금이 보수 재건 골든타임…전략자산 왜 안 쓰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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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12:10:00 +0900</pubDate>
				
			
			<author><![CDATA[sbsnewmedia@sbs.co.kr(유영규)]]></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와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2026 국민공공정책포럼에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오늘 &#34;저를 반대하는 분들도 제가 보수에 대단히 중요한 전략자산 내지는 무기라고 말하던데, 왜 그 무기를 아껴두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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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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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와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2026 국민공공정책포럼에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오늘(16일) "저를 반대하는 분들도 제가 보수에 대단히 중요한 전략자산 내지는 무기라고 말하던데, 왜 그 무기를 아껴두나. 정말 싸워야 할 시점이 왔다"며 국민의힘 복당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앞서 복당 문제에 대해 "서두르려 하지 않는다"며 관망하던 태도에서 '대여 투쟁력 강화'를 명분 삼아 신속한 복당 쪽으로 무게 중심을 이동한 것으로 풀이됩니다.</p>
<!--11--><p class='change'> 한 의원은 오늘 중앙일보 유튜브 '황현희의 불편한 여의도'에 출연해 "보수 재건이라는 과제에도 골든타임이 있다. 이재명 정권이 이전투구로 나서는 이때가 보수 재건의 골든타임"이라며 "이를 일부러 어떤 감정적인 문제나, 정치인 개인의 불안감 때문에 미룰 필요는 없다"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는 복당에 대한 국민의힘 내 반대 여론을 언급하며 "보수를 재건할 대회전(大會戰)을 앞두고, 가장 내세울 만할 무기를 굳이 안 쓸 이유가 있다면 그것은 굳이 그 무기를 안 쓰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설명해야 할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러면서 "당나라가 고구려에 쳐들어오는데, 연개소문이 양만춘과 사이가 안 좋다고 해서 양만춘을 안시성에서 싸우지 못하게 하진 않는다"며 "내부적인 정치인의 이해관계가 아니라, 큰 틀에서 보수 전체로 봤을 때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한 의원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거취에 대해서도 "이미 평가가 끝났다"며 재차 사퇴를 촉구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그는 장 대표 측이 최근 상승한 당 지지율을 근거 삼아 거취 결단 요구를 무마하데 대해서는 "장동혁을 배제한 저나 오세훈 시장이나 유의동 의원이 민심을 받아냈고, 그런 승리가 '보수를 재건할 만하다'는 희망으로 반영된 수치"라며 "장 대표가 없으면 더 올라갈 수치"라고 강조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그는 '상임위원회 중 어디에서 활동하고 싶은가'라는 물음에는 "재정경제기획위나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 정무위 같은 곳에서 국가의 큰 틀, 부산 북구를 위해 해야 할 일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할 수 있으면 좋겠다. 행정안전위에서 선관위 문제를 몸 사리지 않고 제대로 개혁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고 답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국민일보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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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와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2026 국민공공정책포럼에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오늘 &#34;저를 반대하는 분들도 제가 보수에 대단히 중요한 전략자산 내지는 무기라고 말하던데, 왜 그 무기를 아껴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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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동훈 "지금이 보수 재건 골든타임…전략자산 왜 안 쓰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점식 "선거소청, 범위 고민 있었으나 유불리 떠나 결정"]]></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25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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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12:02:00 +0900</pubDate>
				
			
			<author><![CDATA[cbcb@sbs.co.kr(박찬범)]]></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오늘 당 지도부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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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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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072"><![CDATA[투표용지 부족 사태]]></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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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오늘(16일) 당 지도부가 서울 등 6개 지역의 '투표용지 부족 투표소'에 대해 선거소청을 내기로 한 데 대해 "투표용지 부족 등 참정권 훼손이 현저하게 발생한 투표소들에 대해 훼손 행위가 선거 결과에 미친 영향을 면밀히 살펴보는 것이 공정선거 원칙에 부합한다는 믿음 아래 결정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정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참정권 훼손이 얼마만큼 발생했는지 가늠하기조차 힘든 상황에서 선거소청 범위를 어디까지 두는가에 대해 고민이 있었다"면서 "국민의힘은 당의 정치적 유불리보다 오로지 국민의 참정권 회복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강조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후 기자들과 만나 "이게 서울시장 선거에 대한 불복이냐, 전혀 아니다"라며 "어제 개혁신당에서 이미 서울시장까지 선거 소청을 제출했기 때문에 우리가 서울시장 선거에 대해 선거소청을 제기하지 않더라도 중앙선관위가 그 부분에 대해 심사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이걸 갖고 이런저런 정치적 해석을 하는 건 맞지 않다"고 선을 그었습니다.</p>
<!--19--><p class='change'> 또 "우리가 잠실에 모인 국민 뜻을 받들 때 당리당략에 따라 (선거소청) 범위를 결정하는 건 맞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p>
<!--23--><p class='change'> 오는 18일 의원총회를 열기 전 긴급 최고위를 열어 선거 소청 제기를 결정한 데 대해선 "선거소청 제기의 주체가 정당이라 그걸 하려면 당 대표 명의로 해야 하니 최고위에서 논의한 것"이라며 "그 전에 '대안과 미래' 의원들이 '이런저런 문제가 있으니 서울시장 선거는 뺐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해서 그 뜻을 그대로 최고위에서 내가 전달하며 '이런 의견 제시가 있으니 이 부분도 같이 고려해서 결정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고 부연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정 원내대표는 "지금 이렇게 선거소청을 제기해 놔야 국조나 특검을 통해 진상 규명이 이뤄졌을 때 액션이 가능하다"며 "현행 공직선거법에 기반한 불복 절차, 이의 신청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취지 하에 선거소청을 하게 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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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오늘 당 지도부가…]]>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점식 "선거소청, 범위 고민 있었으나 유불리 떠나 결정"]]>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 총리 "무슨 권리로 선수 통행 막나…일벌백계 차원 단호 대응"]]></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25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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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11:51:00 +0900</pubDate>
				
			
			<author><![CDATA[sbsnewmedia@sbs.co.kr(유영규)]]></author>
			
			<description><![CDATA[&#9650; 김민석 국무총리가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본부회의에 참석, 현안을 점검하고 있다김민석 국무총…]]></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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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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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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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4%91%EC%A3%BC"><![CDATA[광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072"><![CDATA[투표용지 부족 사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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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김민석 국무총리가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본부회의에 참석, 현안을 점검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김민석 국무총리는 오늘(16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결집한 시위대의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봉쇄에 대해 "정부는 이러한 불법 행위에 대해선 일벌백계 차원에서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김 총리는 오늘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 및 비상경제본부회의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언급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김 총리는 "정부는 참정권 침해에 대한 국민의 정당한 문제 제기에 대해선 겸허하게 말씀을 듣고 존중하고 있다"면서도 "이런 상황을 빌미로 일부 참석자들이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은 결코 정당화될 수가 없다"고 지적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특히 "출입 권한을 가지고 있는 분들을 사적으로 통제하는 것은 어떤 경우라도 절대 용납될 수 없는 심각한 불법 행위"라며 "오죽하면 체육회장이 공권력 투입을 요청하겠나"라고 되물었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러면서 "내 사무실에 내가 가는데 왜 검문검색을 받아야 하나. 펜싱 선수들이 펜싱 칼을 꺼내는 것을 막으면 도대체 어떻게 하나"라며 "도대체 무슨 권리로 정당한 통행을 막는 것인지 어떤 이유로도 설명이 되지를 않는다"고 거듭 비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김 총리는 "경찰은 불법 행위자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위법·의심 행위도 채증을 통해 끝까지 추적해 엄중하게 책임을 물어 주시길 바란다"며 "특히 체육계 인사들이 안전하게 출입하고,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보호 조치를 강구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김 총리는 미국과 이란 사이 종전 협상 타결에 대해선 "일부 주요 사안에 대해 아직 (양측) 주장이 엇갈리고 있는 상태"라며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그러면서 "무엇보다도 호르무즈 해협 내 우리 선박 24척과 선원들이 전원 무사히 귀환할 수 있도록 외교부와 해수부는 관련 국가들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하면서 대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김 총리는 출범을 앞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대해서는 "관계부처는 주민 생활에 밀접한 분야까지 준비 상황을 꼼꼼히 점검해 주시길 바란다"며 "저도 오늘 오후 전남 광주 현장을 직접 찾아 준비 상황을 하나하나 챙기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3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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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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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김민석 국무총리가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본부회의에 참석, 현안을 점검하고 있다김민석 국무총…]]>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 총리 "무슨 권리로 선수 통행 막나…일벌백계 차원 단호 대응"]]>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미·이란 종전에 "환영…트럼프 리더십 높이 평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23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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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11:04:00 +0900</pubDate>
				
			
			<author><![CDATA[khanporter@sbs.co.kr(강민우)]]></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 시간 15일 이탈리아 로마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 간담회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673"><![CDATA[미국·이란, 종전협상 타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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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 시간 15일 이탈리아 로마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 간담회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의 종전 소식에 환영의 뜻을 전하며, "국제사회가 오랫동안 기대해 온 사태 해결을 위한 중요한 진전"이라고 평가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유럽 순방 중인 이 대통령은 현지 시간 15일, 자신의 SNS에 이와 같이 적고, "이번 협상 타결을 이끌어낸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과 협상 당사국 및 관련국들의 외교적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러면서, "이번 합의를 통해 중동 지역의 평화와 안정이 조속히 회복되고, 역내 주민들의 안전과 번영을 위한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글로벌 에너지 수급이 안정화되고, 그간 호르무즈 해협 항행에 제약을 받아온 우리 선박과 선원들을 포함한 모든 선박이 조속히 안전한 운항을 재개할 수 있길 바란다"고도 적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그동안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는 에너지 가격과 물류비 상승을 초래하며 국내 물가와 기업 경영, 일상생활 전반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해 왔다"며, "단기간 내 변화를 체감하긴 어렵겠지만, 우리 경제의 불확실성이 점차 해소되며 회복의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p>
<!--23--><p class='change'> 또, "대한민국은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이번 합의가 중동 지역을 넘어 세계 평화와 번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필요한 자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도 강조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앞으로도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자유롭고 안전한 항행이 지속적으로 보장될 수 있도록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와 긴밀히 공조하며 필요한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현지 시간 16일,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확대회담 등에 참석합니다.</p>
<!--35--><p class='change'> 미국과 이란의 종전 이후 열리는 사실상 첫 국제 회의인 만큼, 호르무즈 해협 항행과 글로벌 공급망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양자 회담이 이뤄질지에도 관심이 쏠리는데,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으나 구체적 진전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말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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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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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 시간 15일 이탈리아 로마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 간담회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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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미·이란 종전에 "환영…트럼프 리더십 높이 평가"]]>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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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정청래, 이 대통령 과거 발언 거론하며 "당의 주인은 당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23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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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17:21:00 +0900</pubDate>
				
			
			<author><![CDATA[sbsnewmedia@sbs.co.kr(유영규)]]></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제6차 중앙위원회의에 참석해 인사말 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오늘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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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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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제6차 중앙위원회의에 참석해 인사말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오늘(16일) "나라의 주인이 국민이듯 당의 주인은 당원"이라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정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중앙위원회에서 "당 운영도 당 대표가 하는 것 같지만 결국 당원이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정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수많은 어록 중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것 같지만 결국 국민이 한다'라고 했던 말씀을 참 좋아하고 늘 가슴에 새기며 임해왔다"며 "당 운영도 마찬가지"라고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최근 이 대통령이 SNS에서 '여당의 열정은 우리 진영이 아니라 국민 전체를 향해야 한다'고 주문한 것을 두고 강성 당원을 바라보는 정 대표를 겨냥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는 가운데, 이 대통령의 과거 발언에 빗대어 당의 중심이 당원이라는 점을 부각한 것으로 풀이됩니다.</p>
<!--19--><p class='change'> 정 대표는 "당원들이 이재명 정부의 확실한 뒷배이자 믿음직한 조력자, 든든한 동반자로서 변함없이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안정적인 국정 운영에 많은 지지와 응원을 보내주기를 바란다"며 "당·정·청은 물론이고 당원과 국민 모두가 똘똘 뭉쳐 대체 불가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어 "이 대통령은 중동 전쟁 종전 이후 한반도 평화 정착에 대해 불철주야 노심초사 노력하고 있다"며 "국익의 최전선인 외교 현장에서 노고를 아끼지 않는 이 대통령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박수를 부탁드린다"고 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그러면서 "국익을 위해 밤낮없이 수고하고 계신 이 대통령의 국익 중심 실용 외교 활동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금의환향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p>
<!--31--><p class='change'> 민주당은 오늘 중앙위에 8·17 전당대회 관련 특례 조항을 담은 개정안을 상정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기존 당헌은 정기 전당대회의 경우 준비위원회를 후보자 등록 신청 개시일 전 50일까지 설치하고, 당 대표·최고위원 및 시·도당위원장 선출 방법은 후보자 등록 신청 개시일 전 30일까지 확정하도록 하고 있습니다.</p>
<!--39--><p class='change'> 민주당은 이 당헌에 따를 경우 절차를 실무적으로 진행하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8·17 전대에 한해 해당 당헌을 적용하지 않도록 한 특례 부칙을 신설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아울러 지난 3일 치러진 제9회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공정 공천·경선 존중을 실천한 후보자에 대해 향후 불이익을 해소할 수 있는 특례 부칙도 신설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당헌은 공천 불복 경력자나 탈당·징계 경력자의 경선 득표 감산을 규정하고 있습니다.</p>
<!--51--><p class='change'> 부칙은 제9회 지방선거 경선 존중 실천 여부를 평가해 이러한 당헌 조항을 달리 반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민주당은 오늘 오후 6시까지 당헌 개정안에 대한 중앙위원 온라인 투표를 실시합니다.</p>
<!--5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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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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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제6차 중앙위원회의에 참석해 인사말 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오늘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청래, 이 대통령 과거 발언 거론하며 "당의 주인은 당원"]]>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자막뉴스] "승진 밀릴까 봐"…1천 표 넘게 '증발' 알면서도 태연히 당선증까지 준 전북선관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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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10:36:00 +0900</pubDate>
				
			
			<author><![CDATA[leehy@sbs.co.kr(이현영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지난 지방선거 개표 과정에서 1천여 표에 달하는 전산 입력 오류가 발생한 전북도선거관리위원회가 이를 알고도 조직적으로 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에 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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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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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지방선거 개표 과정에서 1천여 표에 달하는 전산 입력 오류가 발생한 전북도선거관리위원회가 이를 알고도 조직적으로 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에 대…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12166&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616/202193139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2166&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지난 지방선거 개표 과정에서 1천여 표에 달하는 전산 입력 오류가 발생한 전북도선거관리위원회가 이를 알고도 조직적으로 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p>
<!--4--><p class='change'> 전북경찰청은 사전에 개표 입력 누락 사실을 인지하고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처럼 꾸며 당선증까지 교부한 혐의로 전북도선거관리위원회 사무처 관계자들을 조사 중입니다.</p>
<!--8--><p class='change'> 도선관위 선거과는 선거 다음 날인 지난 4일 오전, 전북지사와 전북교육감 선거의 투표인 수가 일치하지 않는 점을 발견하고 경위 파악에 나섰던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p>
<!--12--><p class='change'> 당시 완산구선관위는 중화산 1투표소에서 1천104표가 누락되고 3투표소의 994표가 중복 입력된 사실을 확인해 도선관위에 구두로 긴급 보고했습니다.</p>
<!--16--><p class='change'> 하지만, 도선관위 사무처는 같은 날 오후에 열린 전체 위원회 회의에서 "투개표 결과에 이상이 없다"고 허위 보고를 올렸고, 위원회는 이 보고를 바탕으로 선거 결과를 의결해 당선인에게 당선증을 교부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비상근직인 도선관위원장조차 오류를 인지한 지 닷새가 지난 지난 9일에야 이 사실을 뒤늦게 보고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24--><p class='change'> 도선관위는 개표 오류 의혹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자 관련 사실을 하루 뒤인 5일에 처음 인지한 것처럼 꾸미려는 시도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28--><p class='change'> 경찰은 승진 등을 앞둔 선거 부서 관계자들이 인사상 불이익을 우려해 사건을 고의로 뭉개려 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완산구선관위 관계자들을 소환하는 등 윗선에서 어디까지 개입했는지 확인할 방침입니다.</p>
<!--32--><p class='change'> (취재 : 이현영, 영상편집 : 김나온, 디자인 : 양혜민,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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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지난 지방선거 개표 과정에서 1천여 표에 달하는 전산 입력 오류가 발생한 전북도선거관리위원회가 이를 알고도 조직적으로 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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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자막뉴스] "승진 밀릴까 봐"…1천 표 넘게 '증발' 알면서도 태연히 당선증까지 준 전북선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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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정점식 "이재명 정부 1년 만에 서울 집값 10억…정책 전면 전환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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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10:31:00 +0900</pubDate>
				
			
			<author><![CDATA[sbsnewmedia@sbs.co.kr(유영규)]]></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오늘 &#34;이…]]></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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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오늘(16일) "이재명 정부 1년 만에 열린 서울 집값 10억 원 시대는 이재명 정부 1년 부동산 정책이 근본부터 틀렸다는 증거"라며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전면 전환하라고 촉구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정 원내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서울 주택 매매 가격이 사상 처음 10억 원을 돌파했다고 한다. 서민과 청년들이 부담해야 할 전월세 가격도 무자비한 수준으로 올랐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는 "시장 상황은 심각한데 이 대통령의 상황 인식은 마치 '벌거숭이 임금'을 보는 것 같다"며 "이 대통령은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내가 1월부터 구두 개입을 통해 눌러놓지 않았으면 엄청나게 폭등했을 것'이라며 자화자찬하는가 하면 전월세 가격에 대해 '대폭등은 아니었다'고 강변했다"고 주장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른바 '투기성 비거주 1주택자' 전세대출 규제 등을 정부가 검토 중인 점도 쟁점화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정 원내대표는 "전세대출은 무주택자들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는 수단이고, 비거주 1주택자 중에는 회사 가까운 곳에 거처를 구해야 하는 직장인도 있고 자녀 교육으로 부득이하게 전월세를 구한 학부모도 있다"며 "이들에게 투기꾼 낙인을 찍고 규제를 부과하는 게 과연 합리적인 정책인가"라고 비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한편, 정 원내대표는 전날 당 지도부가 서울 등 6개 지역의 '투표용지 부족 투표소'에 대해 선거소청을 내기로 한 데 대해 "투표용지 부족 등 참정권 훼손이 현저하게 발생한 투표소들에 대해 훼손 행위가 선거 결과에 미친 영향을 면밀히 살펴보는 것이 공정선거 원칙에 부합한다는 믿음 아래 결정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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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오늘 &#34;이…]]>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점식 "이재명 정부 1년 만에 서울 집값 10억…정책 전면 전환해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치쇼] 한민수 "정청래, 대통령 순방 이후 거취 표명할 것…불출마 압박? 느끼지 않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19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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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9:38:00 +0900</pubDate>
				
			
			<author><![CDATA[jungpd@sbs.co.kr(정한성 PD)]]></author>
			
			<description><![CDATA[- 정청래 &#39;월드클래스&#39; 발언이 몸 낮추기? 전혀 아냐- 이 대통령, &#23609;과 달리 순방만 다니면 국익 보따리- 균형-책임 강조한 대통령 SNS, 무겁게 받아들여- 언론들, 대통령 SNS 가운데 &#34;무책임&#34; 구절만 강조- 정청래, 대통령 순방 이후 거취 입장 표명할 것- 불출마 압박? 느끼지 않아 &#39;친명 친청&#39; 잘못된 프레임- &#39;친명 대 친석&#39;? 국힘과 DNA 달라...전대 후엔 원팀- 강릉 승리, 정청래 혼자 이긴 것 아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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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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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청래 &#39;월드클래스&#39; 발언이 몸 낮추기? 전혀 아냐- 이 대통령, &#23609;과 달리 순방만 다니면 국익 보따리- 균형-책임 강조한 대통령 SNS, 무겁게 받아들여- 언론들, 대통령 SNS 가운데 &#34;무책임&#34; 구절만 강조- 정청래, 대통령 순방 이후 거취 입장 표명할 것- 불출마 압박? 느끼지 않아 &#39;친명 친청&#39; 잘못된 프레임- &#39;친명 대 친석&#39;? 국힘과 DNA 달라...전대 후엔 원팀- 강릉 승리, 정청래 혼자 이긴 것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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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정청래 '월드클래스' 발언이 몸 낮추기? 전혀 아냐<br> - 이 대통령, 尹과 달리 순방만 다니면 국익 보따리<br> - 균형-책임 강조한 대통령 SNS, 무겁게 받아들여<br> - 언론들, 대통령 SNS 가운데 "무책임" 구절만 강조<br> - 정청래, 대통령 순방 이후 거취 입장 표명할 것<br> - 불출마 압박? 느끼지 않아 '친명 친청' 잘못된 프레임<br> - '친명 대 친석'? 국힘과 DNA 달라…전대 후엔 원팀<br> - 강릉 승리, 정청래 혼자 이긴 것 아냐. 당정이 총력 다해<br> - 전대 전 백서 발간? 28년 총선 위해선 여러 평가해야<br> - 국힘 '전면 재선거' 소청, 장동혁 씨의 자리보전 정치쇼<br> <br>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09:00)<br> ■ 일자 : 2026년 6월 16일 (화)<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당대표 비서실장)</strong></p>
<!--4--><p class='change'> ▷김태현 : 이재명 대통령이 해외순방길에도 여당을 향한 질책을 멈추지 않은 가운데 정청래 대표가 어제 이재명 대통령을 "월드클래스 대통령이다." 이렇게 치켜세웠는데요. 여러 해석이 나옵니다. 정 대표의 의중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비서실장이지요. 한민수 의원과 전화로 연결해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p>
<!--8--><p class='change'> ▶한민수 : 안녕하세요. 서울 강북을 국회의원 한민수입니다.</p>
<!--12--><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이거부터 여쭤볼게요. 제가 방금 말씀드린 월드클래스 대통령, 어제 정청래 대표가 공개적으로 최고위에서 발언한 거거든요. 윤석열 전 대통령과 비교해서 이재명 대통령은 외교를 너무 잘한다. 월드클래스 대통령이다. 이렇게 칭찬을, 극찬을 했는데요.</p>
<!--16--><p class='change'> ▶한민수 : 네.</p>
<!--20--><p class='change'> ▷김태현 : 대통령의 잇따른 질책에 대한 몸 낮추기다 뭐 이런 해석이 또 있고요. 이게 표현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이게 대통령을 뭐랄까, 놀린 거다 뭐 이런 해석도 있던데요. 이건 어떻게 봐야 돼요?</p>
<!--24--><p class='change'> ▶한민수 : 둘 다 아니고요.</p>
<!--28--><p class='change'> ▷김태현 : 둘 다 아니에요?</p>
<!--32--><p class='change'> ▶한민수 : 그럼요.</p>
<!--36--><p class='change'> ▷김태현 : 칭찬도 아니에요?</p>
<!--40--><p class='change'> ▶한민수 : 칭찬인데 잇따른 질타에 대한 뭐 그런 건 아니고요.</p>
<!--44--><p class='change'> ▷김태현 : 몸 낮추기는 아니다?</p>
<!--48--><p class='change'> ▶한민수 : 그런 표현이 아니고요. 왜냐하면 어제 정청래 당대표가 최고위 모두발언에서 이런 말씀을 했지요. 대통령님의 외교역량에 대해서 말씀하시면서 "이재명 대통령은 월드클래스의 세계적인 지도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여기에 대해서 글쎄요, 부인하거나 아니라고 할 사람이 몇 명이 될까요? 저 역시 전적으로 동의를 합니다. 이번에 이탈리아 순방에서는 우리 대통령님이 최고등급의 훈장도 받으셨잖아요. 그리고 이거를 마치 정청래 대표가 지금의 상황을 막 이렇게 곡해하거나 하는 분들은 이상하게 보고 있는데요.</p>
<!--5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56--><p class='change'> ▶한민수 : 지난 우리 김 앵커도 기억이 나실 겁니다. 지난 6.3 지방선거 전국 유세전을 다녔잖아요, 유세를요. 정청래 대표가 가서 이런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우리 이재명 대통령님은 외교도 만점, 경제도 만점, 안보도 만점, 민생도 만점. 기억나시지요?</p>
<!--6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64--><p class='change'> ▶한민수 : 만점이라고 다 이렇게 말씀하고, 지역에 계시는 유권자들이 모두 호응해서 우레와 같은 박수를 치고 그랬어요. 그러면 만점 받으신 분이 월드클래스이지 그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거를 지금 당대표가 그동안 쭉 해왔던 연장선상이 있습니다. 그 말씀들에 대해서 지금 외교를 잘하고 계시잖아요.</p>
<!--6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72--><p class='change'> ▶한민수 : 정말로 옛날에 직전의 윤석열 전 대통령은 해외순방만 가면 저희들은 바이든 날리면 나올지 뭐가 나올지 되게 우리 국민들이 불안해했습니다. 또 사고칠까 봐. 대통령이 사고치면 우리가 수습을 해야 되나 국민들이 불안했는데요.</p>
<!--7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80--><p class='change'> ▶한민수 : 지금 우리 이재명 대통령님은 해외만 나가면 정말 엄청난 보따리를 가져오시잖아요, 국익보따리. 그래서 여기에 대한 칭찬을 하고, 평가하는 건 저는 당대표뿐만 아니고 저도 마찬가지이고요. 절대 다수의 국민들이 동의할 거다 이렇게 생각합니다.</p>
<!--84--><p class='change'> ▷김태현 : 대통령이 외교를 잘하시니까 있는 그대로 공적을 칭찬한 거지 뭐 대통령이 무서워서 뛰어주기 위해서 몸 낮추고 아부하고 이런 건 아니다 뭐 이런 말씀이신 거지요?</p>
<!--88--><p class='change'> ▶한민수 : 제 설명 들으니까 다 이해되지 않습니까? 그렇지요?</p>
<!--92--><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p>
<!--96--><p class='change'> ▶한민수 : 그동안도 만점을 다 받았다고 평가를 했고, 실제 실질적 상황이니까요. 저는 실체로 생각합니다.</p>
<!--10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이런 여러 가지 당대표의 말 한마디에 대해서 구구한 해석이 또 붙는 게 지금 대통령이 순방 나가계시면서 SNS에 글을 썼잖아요.</p>
<!--104--><p class='change'> ▶한민수 : 네.</p>
<!--108--><p class='change'> ▷김태현 : 그 여당의 책임을 강조한 것과 '그릇론'이 또 나왔었고요. 여당은 야당과 달라야 된다.</p>
<!--112--><p class='change'> ▶한민수 : 네.</p>
<!--116--><p class='change'> ▷김태현 : 이 글에 대해서 정 대표의 반응이 지금 공식적으로 나오지 않고 있거든요. 정 대표는 대통령의 이 글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습니까?</p>
<!--120--><p class='change'> ▶한민수 : 그 지난번 기자회견 때도 대통령님이 8일이었지요. 8일 기자회견 때도 여당과 야당의 역할을 말씀하셨고, 제가 야당 대표로 우리 더불어민주당 대표 하실 때 제가 대변인으로 오랫동안 모시지 않았습니까. 그때도 여러 차례 이런 말씀들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평소 지론이 있는데요. 저도 역시 이번에 대통령님이 SNS를 통해서 말씀을 주셨는데요.</p>
<!--12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28--><p class='change'> ▶한민수 : 저는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국회의원 아니겠습니까? 대통령 말씀을 무겁게 받아들입니다. 저는 대통령이 말씀하신 거는 야당에 대한 책임도 말씀하셨지만, 여당 의원으로서, 여당으로서, 집권당으로서 균형감각과 책임의식을 가지고 이런 정치를 해달라 이런 말씀을 하신 거예요.</p>
<!--13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36--><p class='change'> ▶한민수 : 그런데 언론에서 보니까 그중에 한 구절 정도를 주로 제목이나 뭐 따서 해석을 하던데요. 가령 이런 겁니다. 많이 뭐 인용을 했을 텐데요. "현실이 없는 이상주의자는 해결책 없이 편가르기에 집중하는 무능한 선동가가 된다." 이거를 따서 마치 뭐 특정인을 공격한 거 아니냐, 빗댄 거 아니냐. 우리 대통령님을 몰라서 그런 얘기하는 겁니다. 절대 그런 건 아니고요.</p>
<!--14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44--><p class='change'> ▶한민수 : 이 앞에서 그런 말씀을 합니다. "이상이 없는 현실주의자는 눈앞의 이익만 좇는 기회주의자가 되고." 뒤이어서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그리고 앞서서 우리 故 김대중 전 대통령님이 항시 해오던 말씀이 있지 않습니까. 서생의 문제의식, 상인의 현실감각 이런 말씀을 대통령님이 그래도 쭉 말씀하시거든요.</p>
<!--14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52--><p class='change'> ▶한민수 : 그렇기 때문에 특정 지도부를 겨냥했다는 건 좀 과도한, 정치적으로 유불리를 따져서 하는 해석이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p>
<!--156--><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의원님, 정 대표 이번 주에 사퇴합니까?</p>
<!--160--><p class='change'> ▶한민수 : 지금까지 정청래 대표가 본인 전당대회 연임이라 할지, 출마라 할지, 뭐 거취에 대해서 한번도 말씀을 하신 적이 없습니다. 대외적으로 하신 적이 없기 때문에요.</p>
<!--16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68--><p class='change'> ▶한민수 : 다만 제가 개인적으로 추정을 해 본다면 제가 아는 정청래 대표는 대통령님이 이번 주 순방이시잖아요. 그리고 순방이 아마 18일 늦게 들어오시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그런 순방기간에 여당 대표가 본인 거취에 대한 얘기를 공개적으로 할까. 저는 그러지 않을 걸로 보고 있습니다.</p>
<!--172--><p class='change'> ▷김태현 : 하더라도 순방 이후가 될 것이다?</p>
<!--176--><p class='change'> ▶한민수 : 제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추정하고 있습니다. 보통 제가 정청래 대표의 책임감이라 할지 이런 걸 알고 있기 때문에요.</p>
<!--18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순방 이후에 만약에라도 사퇴하면 지금 정 대표가 지방선거에 책임을 지고 사퇴하겠습니다 이럴 것 같지는 않고요. 결국 연임 도전을 위한 사퇴잖아요.</p>
<!--184--><p class='change'> ▶한민수 : 그렇게 봐야 되겠지요.</p>
<!--18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대통령 순방 돌아오신 이후에 정 대표가 연임 도전을 공식화할 걸로 보십니까?</p>
<!--192--><p class='change'> ▶한민수 : 저는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p>
<!--19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200--><p class='change'> ▶한민수 : 대표 의중을 봐야 되니까요. 여러 가지 그동안 내온 메시지라 할지 이런 걸 보고 각자의 국회의원들도 그렇고, 당원들이나 지지자들도 각자의 해석을 하고 있는데요. 최종 결정은 당대표께서 하시는 거를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p>
<!--204--><p class='change'> ▷김태현 : 본인의 정치적 미래니까 뭐 본인이 결정하겠지요. 그런데 의원님, 옳고 그른 거를 떠나서 최근에 대통령의 잇단 발언들도 그렇고, 당내에서의 어떤 불출마 얘기도 많이 나오잖아요. 솔직히 이거 정 대표를 향한 청와대와 또 당내 친명계에서 들어오는 불출마 압박이 있다 이런 걸 몸으로 좀 느끼세요? 옳고 그름을 떠나서요.</p>
<!--208--><p class='change'> ▶한민수 : 저는 그런 걸 느끼지 않고요.</p>
<!--21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216--><p class='change'> ▶한민수 : 그리고 언론이나 일부 언론들이 자꾸 무슨 친명 친청이라고, 제가 예전에도 한번 말씀드린 것 같아요. 그런데 그건 잘못된 프레임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민주당에서 친명이 아닌 사람은 있어서는 안 되지요.</p>
<!--22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렇지요.</p>
<!--224--><p class='change'> ▶한민수 : 우리가 대통령님을 만든 거 아닙니까. 우리 대통령입니다. 우리 모든 국민들, 우리 민주당원들. 그래서 우리 이재명 대통령님의 국민주권정부가 만들어진 겁니다.</p>
<!--22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32--><p class='change'> ▶한민수 : 그렇기 때문에 저도 당연히 친명이고, 대통령님의 성공을 위해서 모두가 일을 하는 겁니다.</p>
<!--23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40--><p class='change'> ▶한민수 : 그런데 이걸 마치 정청래 대표와 가깝거나, 거기 지도부에 속한 정무직 당직자가 됐건 이런 분들은 그냥 친청으로 구분하고, 그러면 다른 사람들은 친명. 마치 그러면 정청래 대표가 뭐 반명에 서 있다는 얘기입니까? 그렇지는 않고요.</p>
<!--24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48--><p class='change'> ▶한민수 : 굳이 구분을 하려면 당권파나 비당권파라 할지, 그런데 뭐 친청이면 반청이 된다든지 이렇게 봐야지.</p>
<!--25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56--><p class='change'> ▶한민수 : 저는 그거야말로 전형적인 갈라치기이고, 결국은 우리가 모두 존경하고 사랑하는 대통령님에 대해서 누를 끼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구도를 가지고 접근하는 사람들이야말로 정치적인 어떤 이해관계가 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p>
<!--260--><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민주당 당원들과 당직자, 국회의원들 모두 다 친명이다. 그렇잖아요?</p>
<!--264--><p class='change'> ▶한민수 : 그렇습니다.</p>
<!--26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친명과 친청은 안 돼요. 그러면 이건 어때요?</p>
<!--272--><p class='change'> ▶한민수 : 어떤 거요?</p>
<!--276--><p class='change'> ▷김태현 : 이제 전당대회니까요. 친청과 친석.</p>
<!--280--><p class='change'> ▶한민수 : 아이고... 그러니까 저는요.</p>
<!--284--><p class='change'> ▷김태현 : 언론은 또 전당대회를 앞두고 있으니까요.</p>
<!--288--><p class='change'> ▶한민수 : 친석이라는 게 우리 김민석 총리님 석 자 말씀하시는 거지요?</p>
<!--29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96--><p class='change'> ▶한민수 : 글쎄요. 언론이나 당원들은 그렇게 구분을 할 수도 있고, 그다음에 저도 예상컨대 총리님께서 지금 사의를 표명하신 상태이니까 당으로 돌아오신다면 8월 전대 출마할 가능성이 높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런데 본인은 아직은 거취에 대해서 아직 현직이기도 하시니까 명확히 말씀을 안 하셨는데요.</p>
<!--30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대통령이 다른 역할이 있다 이렇게 얘기하셔서요.</p>
<!--304--><p class='change'> ▶한민수 :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다른 또 후보들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우리 민주당의 DNA가 저기 옆에 있는 우리 국민의힘과는 전혀 다릅니다. 거기는 마음에 안 들면 막 제명하고, 정치적 생명 끊어버리고, 쫓아내고 그러잖아요. 저희들은 검찰개혁 때도 우리 김태현 앵커님 보셨습니다마는 정말 치열하게 내부에서 논쟁합니다.</p>
<!--30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12--><p class='change'> ▶한민수 : 하지만 딱 결론이 되고, 다 토론이 끝나서 결론이 나면 정말 당정청 원팀 원보이스로 딱 같이 갑니다. 한 발 한 발을 모두 같이 힘을, 어깨를 걸고 가기 때문에요. 지금 뭐 과도하게 밖에서 볼 때는 민주당이 뭐 많이 막 시끄러울 거다. 건전한 경쟁을 하면 당연히 여러 가지 얘기 나오겠지요.</p>
<!--31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20--><p class='change'> ▶한민수 : 하지만 경쟁은 경쟁이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부터도 그렇고 모든 사람이 우리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이건 지상과제입니다. 우리 이재명 정부가 성공하지 못하면 저는 대한민국이 성공하지 못한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대 이후에는 하나 된 모습을 보일 거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p>
<!--324--><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어제 보니까 정청래 대표가 강릉에서 최초로 민주당 시장이 나온 것도 굉장히 의미가 크다 뭐 이렇게 얘기하던데요.</p>
<!--328--><p class='change'> ▶한민수 : 네.</p>
<!--332--><p class='change'> ▷김태현 : 대통령은 지난번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도 봤지만 뭔가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서 좀 고민이 많아 보이던데요. 이거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평가에 대해서 청와대하고 당 지도부 사이에 간극이 있는 겁니까?</p>
<!--336--><p class='change'> ▶한민수 : 저는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정청래 대표도 입장을 밝힐 때 서울의 석패에 대해서 무척 아쉬워하고, 가슴이 아프다는 표현을 쓰지 않았습니까.</p>
<!--34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44--><p class='change'> ▶한민수 :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저희 지역당원들과 주민들께 서울을 탈환을 하지 못한 데에 대해서 반성과 성찰을 하겠다고 입장도 냈거든요. 그런데 저희들이 이겨야 될 곳을 이기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대통령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을 합니다.</p>
<!--34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52--><p class='change'> ▶한민수 : 당대표가 말씀하신 강릉 같은 경우는 정청래 대표 혼자 잘해서 거기를 이긴 건 아닙니다. 왜냐하면 거기가 1995년도에 우리가 지방자치제가 도입된 이후에 31년 만에 민주당 강릉시장이 탄생한 겁니다.</p>
<!--35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렇지요. 워낙 또 보수세가.</p>
<!--360--><p class='change'> ▶한민수 : 그렇지요. 그 자체는 의미가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p>
<!--36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68--><p class='change'> ▶한민수 : 그런데 저도 그 지역을 가보니까 저희들이 지난해부터 강릉 물 부족 사태 있었잖아요. 그때 대통령님이 현장 가고, 당대표께서도 현장 가고, 정부에서 전폭적으로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당과 정부가 총력을 다했습니다. 그런데 그거를 우리 강릉 주민들이 알고 계시더라고요. 물론 우리 이번 강릉시장도 훌륭하신 분이 출마를 하셨지만요. 역시 그래서 정부 여당은, 국민들의 삶은 그 지역민들이 됐든 전체 국민들의 삶을 개선시키고, 조금 더 나아지게 하는 데 정성을 다하고, 절실하면 다 알아주시더라. 이런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됐습니다.</p>
<!--372--><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전대 전에 이번 지방선거와 관련된 백서를 만든다고 하던데요. 이게 내용에 따라서, 특히 서울시장 패배, 또 평택을 패배 요거의 원인을 어떻게 적느냐에 따라서 이게 시한폭탄이 될 수도 있잖아요. 당 지도부의 잘못이냐, 청와대 또는 정부의 잘못이냐 이런 걸로요.</p>
<!--376--><p class='change'> ▶한민수 : 저는 이번에 저희들이 내부 외부 공동위원장도 선임을 했고요. 위원들도 내부 국회의원들과 외부 전문가들을 모시고 저희들이 위원회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p>
<!--38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84--><p class='change'> ▶한민수 : 그래서 여기에서는 좀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제가 볼 때는 전당대회가 저희들이 오늘 중앙위를 거쳐서 8월 17일에 확정이 된다고 하면 그전에 나올 수 있을지, 아니면 이번에는 여러 가지를 평가를 집중적으로 해야 됩니다.</p>
<!--388--><p class='change'> ▷김태현 : 좀 늦어질 수도 있다는 말씀이시군요?</p>
<!--392--><p class='change'> ▶한민수 : 여러 가지 의견들이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 뭐 2030 민주당에 대한 지지가 어떠냐부터, 세대별 성향도 있을 거고요. 아니면 지역별 평가도 해야 될 거고, 이슈별로, 정책별로, 공약별로 이런 평가들을 저는 다 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또 집중적으로 되고, 치밀하게 돼야만 저희들이 2028년도 총선을 앞두고 제대로 된 어떤 민심을 이해하고, 또 거기에 따른 전략을 수립할 수 있거든요.</p>
<!--39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400--><p class='change'> ▶한민수 : 28년 총선과 저희들의 목표는 또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서는 반드시 정권이 재창출돼야 합니다, 우리 민주당이요. 그런 발판이 되는 평가가 돼야 되기 때문에요. 이걸 단순히 누구에게 책임을 돌린다, 누가 잘했다 못했다 저는 그렇게 접근을 할 문제는 아니고요. 특히 평가위도 그런 식의 접근을 하지 않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p>
<!--404--><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의원님, 어제 국민의힘 지도부가 오후에 긴급최고위를 열어서 서울, 경기, 인천, 부산, 광주, 전남, 울산 6개 지역에 대한 재선거를 소청한다 이렇게 결정했거든요.</p>
<!--408--><p class='change'> ▶한민수 : 네.</p>
<!--412--><p class='change'> ▷김태현 : 국민의힘 지도부의 이 결정, 당론은 아닙니다. 장 대표 지도부의 결정이에요. 이건 어떻게 보세요?</p>
<!--416--><p class='change'> ▶한민수 : 한마디로 국힘당 장동혁 씨의 당대표 자리보전용 정치쇼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아시겠지만 공직선거법상 선거무효는 정말 엄격한 법리검토를 거쳐서 선거결과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쳤음이 명백히 입증되었을 때 인정되는 겁니다.</p>
<!--42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424--><p class='change'> ▶한민수 : 한마디로 이번에 투표를 못 하신 분들이지 않습니까. 그분들이 모두가 낙선자를 투표를 해서 당락이 뒤바뀐다는 게 입증이 돼야 됩니다. 그 외에는 선거법상 아시는 것처럼 재선거나 이런 것들이 쉽지 않을 겁니다.</p>
<!--42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432--><p class='change'> ▶한민수 : 그런데 제가 예를 들어 드릴게요. 6개 중에 서울 같은 경우는 6만여 표차가 났습니다. 그러면 과연 지금 투표 못하신 분들이 이 표차를 뒤집을 만한 사람들의 숫자가 되는지. 경기도는 몇만 표인지 아십니까?</p>
<!--436--><p class='change'> ▷김태현 : 더 많이 나지요.</p>
<!--440--><p class='change'> ▶한민수 : 우리 추미애 당선인이 100만 표를 더 이겼어요. 그러면 경기도에서 투표를 못 하신 분들이 당락을 뒤집을 만큼 수십만 명이 못 했다는 게 입증이 돼야 될 거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장동혁 대표가 여러 가지로 지금까지 당대표 역할을 하면서 궁지에 몰리면 뭐 단식을 한다든지, 필리버스터를 한다든지 이런 걸로 자기 나름대로의 돌파를 했다고 봅니다.</p>
<!--44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448--><p class='change'> ▶한민수 : 어제 상황을 한번 보십시오. 오전에 같은 당에 있는 양향자 최고위원으로부터 '좀비지도부'라는 지적을 받았어요. 좀비가 뭡니까? 이미 사람이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그냥 돌아는 다니는데 사람이 아닌 상태로 그냥 왔다 갔다 하고 돌고, 제정신 아닌 상태로 돌아다닌다는 얘기예요. 이건 제가 하는 얘기가 아닙니다. 양향자 최고위원이 한 얘기입니다.</p>
<!--45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456--><p class='change'> ▶한민수 : 우리는 '좀비지도부'다. 장동혁은 좀비다, 빨리 물러나라. 이렇게 지적한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밤에 갑자기 최고위 열어서 이런 일을 했는데요. 이걸 과연 우리 국민들이 어떻게 받아들이겠습니까?</p>
<!--460--><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p>
<!--464--><p class='change'> ▶한민수 : 그리고 본인은 전국적인 재선거를 요구합니다. 그러면 제가 딱 얘기할 거예요. 오세훈 시장 당선인부터 당선무효, 사퇴를 시키십시오. 자진사퇴를 시키세요. 그러면 제가 진정성을 이야기하겠습니다. 그래서 이건 완전히 본인이 궁지에서 탈피하기 위한 탈출하기 위한 정치적인 노림수다. 이거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봅니다.</p>
<!--468--><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의원님 여기까지 하지요. 지금까지 더불어민주당 한민수 의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p>
<!--472--><p class='change'> ▶한민수 : 고맙습니다.</p>
<!--sub477--><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477--><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477--><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481--><p class='change'> [SBS 김태현의 정치쇼]</p>
<!--486--><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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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정청래 &#39;월드클래스&#39; 발언이 몸 낮추기? 전혀 아냐- 이 대통령, &#23609;과 달리 순방만 다니면 국익 보따리- 균형-책임 강조한 대통령 SNS, 무겁게 받아들여- 언론들, 대통령 SNS 가운데 &#34;무책임&#34; 구절만 강조- 정청래, 대통령 순방 이후 거취 입장 표명할 것- 불출마 압박? 느끼지 않아 &#39;친명 친청&#39; 잘못된 프레임- &#39;친명 대 친석&#39;? 국힘과 DNA 달라...전대 후엔 원팀- 강릉 승리, 정청래 혼자 이긴 것 아냐.]]>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치쇼] 한민수 "정청래, 대통령 순방 이후 거취 표명할 것…불출마 압박? 느끼지 않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치쇼] 박현도 "종전 아닌 휴전으로 봐야…핵협상은 이제 시작이지만 잘 되기 어려운 상황"]]></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19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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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9:39:00 +0900</pubDate>
				
			
			<author><![CDATA[jungpd@sbs.co.kr(정한성 PD)]]></author>
			
			<description><![CDATA[- 미·이란 종전 합의안? 이란 제안에 가까운 틀- 종전 합의 먼저하고 60일 동안 핵협상 마무리로- 기간 내 핵협상 될 가능성 낮아...시간은 이란 편- &#32654; 석유 재고량 바닥나 이란 측 요구 들어준 것- 주요 관건은 호르무즈 통행료...미·이란 말 달라- 이란, 통행료 아니지만 &#39;팁&#39; 개념의 수수료 요구- 협상 안 돼도 재전쟁은 쉽지 않을 것...길게 끌 듯- 이스라엘 재공격도 가능...이란이 참느냐의 문제- MOU 내용? 이란 재산 풀고 재건비 3천억 제공- 미국 동맹국들이 값 치를 것...아랍국가 딜레마로- 이란 핵 포기 가능성? 평화적 핵 개발 허용이 관건- 트럼프 전쟁 성과? 없다...이란 정권 교체도 실패- 이후 중동? 이스라엘-튀르키예 경쟁 심해질 것&#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09:00)&#9632; 일자 : 2026년 6월 16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박현도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9655;김태현 : 미국과 이란이 개전 106일 만에 종전에 합의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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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673"><![CDATA[미국·이란, 종전협상 타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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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이란 종전 합의안? 이란 제안에 가까운 틀- 종전 합의 먼저하고 60일 동안 핵협상 마무리로- 기간 내 핵협상 될 가능성 낮아...시간은 이란 편- &#32654; 석유 재고량 바닥나 이란 측 요구 들어준 것- 주요 관건은 호르무즈 통행료...미·이란 말 달라- 이란, 통행료 아니지만 &#39;팁&#39; 개념의 수수료 요구- 협상 안 돼도 재전쟁은 쉽지 않을 것...길게 끌 듯- 이스라엘 재공격도 가능...이란이 참느냐의 문제- MOU 내용? 이란 재산 풀고 재건비 3천억 제공- 미국 동맹국들이 값 치를 것...아랍국가 딜레마로- 이란 핵 포기 가능성? 평화적 핵 개발 허용이 관건- 트럼프 전쟁 성과? 없다...이란 정권 교체도 실패- 이후 중동? 이스라엘-튀르키예 경쟁 심해질 것&#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09:00)&#9632; 일자 : 2026년 6월 16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박현도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9655;김태현 : 미국과 이란이 개전 106일 만에 종전에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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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미·이란 종전 합의안? 이란 제안에 가까운 틀<br> - 종전 합의 먼저하고 60일 동안 핵협상 마무리로<br> - 기간 내 핵협상 될 가능성 낮아…시간은 이란 편<br> - 美 석유 재고량 바닥나 이란 측 요구 들어준 것<br> - 주요 관건은 호르무즈 통행료…미·이란 말 달라<br> - 이란, 통행료 아니지만 '팁' 개념의 수수료 요구<br> - 협상 안 돼도 재전쟁은 쉽지 않을 것…길게 끌 듯<br> - 이스라엘 재공격도 가능…이란이 참느냐의 문제<br> - MOU 내용? 이란 재산 풀고 재건비 3천억 제공<br> - 미국 동맹국들이 값 치를 것…아랍국가 딜레마로<br> - 이란 핵 포기 가능성? 평화적 핵 개발 허용이 관건<br> - 트럼프 전쟁 성과? 없다…이란 정권 교체도 실패<br> - 이후 중동? 이스라엘-튀르키예 경쟁 심해질 것<br> <br>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09:00)<br> ■ 일자 : 2026년 6월 16일 (화)<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 박현도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strong></p>
<!--4--><p class='change'> ▷김태현 : 미국과 이란이 개전 106일 만에 종전에 합의했습니다. 이번 주 금요일 공식서명만을 앞두고 있는데요. 종전 소식을 이번에는 진짜 믿어도 되는 건지. 박현도 서강대 유럽메나연구소 교수와 중동상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p>
<!--8--><p class='change'> ▶박현도 : 안녕하십니까.</p>
<!--12--><p class='change'> ▷김태현 : 트럼프 대통령이 약간 양치기 소년 같은 스타일이 좀 있어서요. 한 40번 했다는 거거든요.</p>
<!--16--><p class='change'> ▶박현도 : 정확하게 37번이나 했다 그러더라고요, 37번.</p>
<!--20--><p class='change'> ▷김태현 : 이번엔 진짜예요?</p>
<!--24--><p class='change'> ▶박현도 : 일단 양해각서는 합의를 했으니까요. 그런데 종전협상을 하기 위한 쉽게 말하면 그 틀에 합의한 겁니다.</p>
<!--2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이번에도 종전한다 만다 했을 때 아파치헬기 격추됐잖아요. 미국이 뭐 공습한다는 얘기도 있고요.</p>
<!--32--><p class='change'> ▶박현도 : 네.</p>
<!--3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다음에 이스라엘이랑 또 레바논도 시끌시끌했었잖아요.</p>
<!--40--><p class='change'> ▶박현도 : 네.</p>
<!--4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어떻게 우여곡절 끝에 여기까지 오게 된 거예요?</p>
<!--48--><p class='change'> ▶박현도 : 그냥 결정판은 이스라엘이 레바논 공격을 한 다음에 이란이 보복을 할 거라고 봤거든요.</p>
<!--52--><p class='change'> ▷김태현 : 네, 당연히.</p>
<!--56--><p class='change'> ▶박현도 : 그런데 이란이 그냥 보복을 중단했어요. 그러면서 결정적으로 합의 MOU에 들어간 거지요. 그런데 이 틀 자체가 이란이 요청하던 틀이에요. 먼저 종전부터 한 다음에 그다음에 핵협상하자. 미국은 아니다, 같이 하자. 그래서 줄다리기를 했는데 결국은 미국이 그냥 포기한 겁니다.</p>
<!--60--><p class='change'> ▷김태현 : 그건 이란은 왜 그걸 요구한 거예요?</p>
<!--64--><p class='change'> ▶박현도 : 이란은 왜냐하면 종전협상을 한 다음에 핵협정을 해야 하지. 질질 끌 수밖에 없고, 그다음에 미국이 계속 공격할 가능성이 있다 이거지요.</p>
<!--6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렇구나.</p>
<!--72--><p class='change'> ▶박현도 : 계속 공격하기 때문에 이란은 그렇게 얘기를 했고요. 지금 나오는 여러 가지 설들을 보면 지금 이 안이 2주 전에는 됐다는 거예요.</p>
<!--76--><p class='change'> ▷김태현 : 이미?</p>
<!--80--><p class='change'> ▶박현도 : 2주 전에 됐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계속 그걸 바꾸려 그러다가 결국은 못 바꾼 거지요. 그래서 그러면서 그냥 미국이 내려놨다.</p>
<!--84--><p class='change'> ▷김태현 : 트럼프 대통령은 핵협상까지 이번에 마무리 짓는 걸로?</p>
<!--88--><p class='change'> ▶박현도 : 핵협상이든 뭐든 뭔가 좀 마음에 안 드는 조건이 있어서 2주 동안 계속적으로 바꾸려고 노력을 했는데요. 결국은 그래서 안 될 뻔했는데 마지막에 가서 미국이 내려놓고, 카타르가 이란에 가서 미국이 이거 포기했다 그러면서 급물살을 탔다는 거지요.</p>
<!--92--><p class='change'> ▷김태현 : 스위스에서 19일에 사인한다 그러던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갈 가능성도 있나요?</p>
<!--96--><p class='change'> ▶박현도 : 뭐 갈 것처럼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란 쪽에서는 아마 지금 갈리바프 국회의장과 아니면 외교부 외교장관은 분명히 갈 테고요. 갈리바프가 간다는 얘기가 있기는 합니다.</p>
<!--10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교수님, 이게 평화협정이면 제일 좋은 거고요. 일단 종전, 싸움만 안 한다는 거잖아요.</p>
<!--104--><p class='change'> ▶박현도 : 네.</p>
<!--108--><p class='change'> ▷김태현 : 종전협정 해서 양측이 법적 구속력이 있는 문서가 아니고, 양해각서란 말이에요.</p>
<!--112--><p class='change'> ▶박현도 : 네, 양해각서입니다.</p>
<!--116--><p class='change'> ▷김태현 : 양해각서는 사실 구속력이 좀 없잖아요.</p>
<!--120--><p class='change'> ▶박현도 : 더 잘 아시잖아요. 저도 많이 양해각서 많이 해 봤습니다.</p>
<!--124--><p class='change'> ▷김태현 : 양해각서 그거 그냥 하는 거잖아요.</p>
<!--128--><p class='change'> ▶박현도 : 네. 사인 잘하지요, 열심히 잘하지요.</p>
<!--132--><p class='change'> ▷김태현 : 쉽게 말해서 우리 잘하자 뭐 이런 거잖아요.</p>
<!--136--><p class='change'> ▶박현도 : 네. 그리고 이제 주로 대회용이 많지요. 저도 그렇게 신뢰감 있게 보고 있지 않습니다.</p>
<!--14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왜 지금 양해각서 형태로 하는 거예요?</p>
<!--144--><p class='change'> ▶박현도 : 다른 전쟁을 끝낼 방법이 없으니까요. 이렇게라도 전쟁을 일단은 매조지를 해야지만 그다음에 뭘 할 수 있는데요. 전쟁이 안 끝났는데 아무것도 할 수 없지 않습니까.</p>
<!--14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양해각서 하고, 그다음에 본 진짜 종전협상까지는 뭐 하겠다는 거예요?</p>
<!--152--><p class='change'> ▶박현도 : 60일 동안 핵문제도 나름 다루겠다는 겁니다. 핵문제를 다루겠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두 가지로 나뉘어져 있는 거예요.</p>
<!--156--><p class='change'> ▷김태현 : 일단 잠시 휴전 같은 거네요.</p>
<!--160--><p class='change'> ▶박현도 : 네. 일단 전쟁 끝내고. 그다음에 끝낸 상태에서 서로 공격한다라는 그 두려움 없이, 특히 이란 쪽에서 두려움 없이 핵협정을 하자.</p>
<!--164--><p class='change'> ▷김태현 : 일단 전쟁은 끝내고, 전쟁 잠깐 휴전하고, 호르무즈 개방하고 60일 동안 핵협상?</p>
<!--168--><p class='change'> ▶박현도 : 네. 그런데 그 내용들을 보면 아주 뭐 좋기는 해요. 전쟁 안 하고, 앞으로 내정간섭 안 하고, 미군이 주변에 다 철수하고, 공격 안 하고 이런 게 다 담겨 있으니까요. 그러니까 그런 상태가 돼야지만 이란은 우리는 핵협정 하겠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미국이 그냥 그걸 받아들여 받인 거예요.</p>
<!--17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60일 동안 핵협상해서 핵협상이 타결이 안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p>
<!--176--><p class='change'> ▶박현도 : 안 되면 다시 전쟁이지요. 전쟁을 하거나 뭘 하든가.</p>
<!--180--><p class='change'> ▷김태현 : 또 연장을 하거나?</p>
<!--184--><p class='change'> ▶박현도 : 네. 그런데 저는 가능성은 낮게 봐요.</p>
<!--18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192--><p class='change'> ▶박현도 : 핵협정이 될 가능성은 낮아요.</p>
<!--196--><p class='change'> ▷김태현 : 핵협상이 될 가능성이 낮다?</p>
<!--200--><p class='change'> ▶박현도 : 네.</p>
<!--20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다시 전쟁이에요?</p>
<!--208--><p class='change'> ▶박현도 : 전쟁을 안 하더라도 계속 협상하겠지요.</p>
<!--212--><p class='change'> ▷김태현 : 그 협상이 60일 내에 안 되고 질질질질 끌릴 가능성이 있다는 말씀이시군요?</p>
<!--216--><p class='change'> ▶박현도 : 네. 이란으로서는 이제부터는 급할 게 없어요. 시간은 이란 편입니다. 계속 시간으로 이란 편이에요. 이번에도 사실은 핵협정 이번에 MOU를 하게 된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석유라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아요. 미국이 재고량이 거의 바닥났어요.</p>
<!--220--><p class='change'> ▷김태현 : 석유재고량이요?</p>
<!--224--><p class='change'> ▶박현도 : 네. 석유재고량이 미국도 위태위태하거든요.</p>
<!--228--><p class='change'> ▷김태현 : 알래스카에 많잖아요.</p>
<!--232--><p class='change'> ▶박현도 : 아니요. 재고량들이 그렇게 많지 않다 그러더라고요.</p>
<!--23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240--><p class='change'> ▶박현도 : 이를테면 오클라호마의 쿠싱 같은 데 비축량이 보통 2,000만 배럴이 떨어지면 안 되는데, 2,160만 배럴밖에 안 남았다라는 거예요. 그러면 160만 배럴이면 끝나잖아요. 그러니까 미국도 지금 아슬아슬하고, 모든 나라들이 비축량이 안 좋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상황이 유가가 지난 한 2주 전까지만 해도 유가가 생산지에서 57%가 올랐거든요. 제가 한번 계산해 봤어요. 57%면 우리 지금 휘발유가가 얼마여야 되느냐, 2,500원이어야 돼요. 그런데 다른 모든 국가가 지금 눌러놓고 있었거든요. 한계가 오는 거지요.</p>
<!--244--><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일단은 석유 때문에 종전하고, 호르무즈 개방하고, 그다음에 60일 동안 핵협상을 한번 해 보자 요건데요.</p>
<!--248--><p class='change'> ▶박현도 : 네.</p>
<!--252--><p class='change'> ▷김태현 : 호르무즈 있잖아요. 돈 받아요?</p>
<!--256--><p class='change'> ▶박현도 : 그러니까요.</p>
<!--260--><p class='change'> ▷김태현 : 통행료요.</p>
<!--264--><p class='change'> ▶박현도 : 그러니까 우리가 정확한 거는 19일에 서명한 다음에 그 전문이 나와야 되는데, 지금은 우리가 갖고 있는 문건은 이란 쪽에서 나오는 것만 얘기를 하고 있어요, 14개 항을요.</p>
<!--26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72--><p class='change'> ▶박현도 : 그러니까 이란 쪽에서는 완전한 승리다 하면서 내놓은 안이 트럼프 대통령이 얘기한 것과 완전히 달라요.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 전처럼 돈 한푼도 내지 않고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한다 그랬는데요.</p>
<!--27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80--><p class='change'> ▶박현도 : 이란 쪽에서는 이란어로 하지네(hazineh, 수수료)라 그러는데, 이거 피(fee)를 받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톨(toll)은 아니고, 통행료는 아닌데요.</p>
<!--284--><p class='change'> ▷김태현 : 뭐 그게 그거이지요.</p>
<!--288--><p class='change'> ▶박현도 : 그러니까 단어가 일단 달라요. 페르시아에서는 아바레즈(avarez, 통행료)하고 하지네(hazineh, 수수료)라 그러는데요. 아바레즈라고 하면 통행료인데, 톨(toll)인데요. 요번에 쓴 단어는 하지네라 그래서 이거는 그냥 서비스 차지예요.</p>
<!--29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요. 그러면 이게 원래 국제법상 돈 받으면 안 되잖아요, 통행료를.</p>
<!--296--><p class='change'> ▶박현도 : 안 되지요.</p>
<!--300--><p class='change'> ▷김태현 : 그거 때문에 용어를 좀 바꿔서 국제법에 어긋나지 않는 척하면서 돈은 받겠다 뭐 이런.</p>
<!--304--><p class='change'> ▶박현도 : 아마도 그런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 내용은 통행하는 건 안 받는데, 우리가 혹시라도 안전하게 길도 안내해 줘야 되고. 그러니까 그렇게 서비스 차지를 받겠다라는 것 같아요.</p>
<!--30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12--><p class='change'> ▶박현도 : 그런데 미국은 그것도 아니라 그랬는데요. 또 어저께 이란 보도에서는 미국도 양해를 했다는 얘기가 나와요.</p>
<!--316--><p class='change'> ▷김태현 : 이런 거네. 식사는 공짜로 드리는데 종업원 팁을 주셔야 됩니다. 그러면 이런 느낌인 거잖아요.</p>
<!--320--><p class='change'> ▶박현도 : 네. 그런데 팁이 통행료하고 똑같으면 골치 아픈 거지요.</p>
<!--324--><p class='change'> ▷김태현 : 이 문제에 대해서는 그러면 사인을 하고 물건이 나와봐야 아는 거지요?</p>
<!--328--><p class='change'> ▶박현도 : 그렇지요. 나와봐야 알고요.</p>
<!--332--><p class='change'> ▷김태현 : 보도마다 조금 차이가 있어서요.</p>
<!--336--><p class='change'> ▶박현도 : 트럼프 대통령이 얘기한 것과 이란 쪽에 얘기한 것이 완전히 달라요.</p>
<!--340--><p class='change'> ▷김태현 : 그게 제일 중요한 거고요. 그다음에 결국 핵협상인데요. 이게 이란이 질질 끌면서 60일 내에 안 될 가능성도 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면 그다음에 어떻게 되는 거예요? 60일 지나면 또 시간 연장 연장 이렇게 하게 되면요.</p>
<!--344--><p class='change'> ▶박현도 : 연장할 가능성이 있지요. 다시 전쟁을 하기가 쉽지는 않을 거예요.</p>
<!--348--><p class='change'> ▷김태현 : 다시 전쟁하기에는요.</p>
<!--352--><p class='change'> ▶박현도 : 네. 그러니까 미국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반대하는 사람들의 얘기를 제가 잠깐 전하면 트럼프 대통령이 핵협상을 이번에 MOU에 사인한 거는 경제가 너무 안 좋다.</p>
<!--356--><p class='change'> ▷김태현 : 지금?</p>
<!--360--><p class='change'> ▶박현도 : 경제가 너무 안 좋아서 지금 전쟁을 계속하고 싶어하는 네타냐후 총리라든지 미국 내 친이스라엘 로비세력들의 말을 지금 누를 수밖에 없다, 현재로서는요.</p>
<!--364--><p class='change'> ▷김태현 : 현재로서는요.</p>
<!--368--><p class='change'> ▶박현도 : 네. 그런데 만약에 경제가 괜찮아지고, 압력에 못 이기면 또다시 반대로 갈 수도 있다는 얘기이지요. 지금 경제가 너무 안 좋으니까요.</p>
<!--37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말씀하신 일단은 미국 내의 친이스라엘 세력과 그다음에 네타냐후 총리를 설득하고 누른다는 거잖아요, 경제 때문에요.</p>
<!--376--><p class='change'> ▶박현도 : 네.</p>
<!--38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그 정도로 그러면 이스라엘하고 네타냐후 총리는 전쟁을 계속하고 싶은 욕구가 있는 거잖아요.</p>
<!--384--><p class='change'> ▶박현도 : 그렇지요.</p>
<!--38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지금은 왜 또 조용해요?</p>
<!--392--><p class='change'> ▶박현도 : 지금 일단은 트럼프 대통령이 강력하게 요구를 하고 있고, 숨 고르기 하고 있는 거지요. 그렇지만 이란이 얘기했지 않습니까. 이거는 이건 좋은 합의가 아니다. 이스라엘이 좋은 합의가 아니라고 얘기했고요. 언제든지 이스라엘은, 이스라엘의 기본원칙은 그래요. 미국과 이란이 어떤 협상을 하든 간에 그게 이스라엘이 생각하기에 이스라엘 안보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러면 우리는 독자적으로 행동하겠다.</p>
<!--396--><p class='change'> ▷김태현 : 이번 전쟁의 최대 수혜자는 네타냐후 총리라는 말이 있잖아요.</p>
<!--400--><p class='change'> ▶박현도 : 그렇지요.</p>
<!--404--><p class='change'> ▷김태현 : 본인 지금 나름 재판 받아야 되는데 이거 때문에 지금 수사와 재판이 진행이 안 되니까요.</p>
<!--408--><p class='change'> ▶박현도 : 맞습니다.</p>
<!--412--><p class='change'> ▷김태현 : 다시 한번 네타냐후 총리가 또 여기다 고춧가루 뿌릴 가능성도 있습니까?</p>
<!--416--><p class='change'> ▶박현도 : 그럼요. 지금 계속적으로,</p>
<!--420--><p class='change'> ▷김태현 : 항상 그래와서요.</p>
<!--424--><p class='change'> ▶박현도 : 네. 레바논 계속 공격할 수 있다 하면 계속 공격할 거예요.</p>
<!--42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이란이 또 튀어나갈 수도 있잖아요.</p>
<!--432--><p class='change'> ▶박현도 : 그렇지요. 이란이 얼마큼 참느냐가 문제가 있지요. 이란이 못 참으면, 나가면 다시 경기를 시작하는 거고요.</p>
<!--436--><p class='change'> ▷김태현 : 교수님, 지금 알려진 미국과 이란의 종전 MOU 여기는 어떤 내용들이 또 있습니까? 호르무즈 개방, 그다음에 핵협상 말고요.</p>
<!--440--><p class='change'> ▶박현도 : 그다음에 미국과 동맹국이 이란의 전쟁의 복구비로 3,000억 달러를 조성한다. 그리고,</p>
<!--444--><p class='change'> ▷김태현 : 동맹국에 우리나라도 들어가는 건데요.</p>
<!--448--><p class='change'> ▶박현도 : 그러니까 그 동맹국이라는 게 그 주변 동맹국인지.</p>
<!--452--><p class='change'> ▷김태현 : 카타르, 아랍에미리트, 사우디 이런 데요?</p>
<!--456--><p class='change'> ▶박현도 : 그렇지요. 그 동맹국이라고 보는 게 맞을 것 같고요.</p>
<!--46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464--><p class='change'> ▶박현도 : 그리고 또 하나는 240억 달러를 일단은 6개월, 그러니까 60일 협상하기 전에 돈을 풀어서 반은 쓰게 하고, 그다음에 나머지를 받는다.</p>
<!--468--><p class='change'> ▷김태현 : 동결 자산이요?</p>
<!--472--><p class='change'> ▶박현도 : 네. 그거 안 하면 이 협상 안 한다 그랬어요.</p>
<!--47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이란이 자산이 많이 묶여 있잖아요. 그건 어느 정도 미국이 풀어준다?</p>
<!--480--><p class='change'> ▶박현도 : 네, 풀어준다. 조건 없이 풀어주고요. 여러 가지로 지금 계속, 그러니까 모든 조건이 이란 쪽에 전체적으로 되게 좋아요.</p>
<!--48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미국 측에서 재건비용도 대준다는 거잖아요.</p>
<!--488--><p class='change'> ▶박현도 : 재건비용을 댄다라고 하면서 3,000억 달러 기금을 조성한다 그러는데 미국이 되겠습니까?</p>
<!--49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미국이 이제 또 동맹국들 목 조르겠지요?</p>
<!--496--><p class='change'> ▶박현도 : 동맹국들 조르거나,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미국이 이란이 가지고 있던 재산을 풀어줄 거 같은데요. 이란은 아마 그거 얘기할 것 같은데요. 그건 우리 돈이지 너네들이 만들어주는 거 아니지 않느냐. 그런데 어떤 형식으로 그게 될지는 모르겠어요. 그 돈은 3,000억 달러와 240억 달러 2개가 걸려 있습니다.</p>
<!--500--><p class='change'> ▷김태현 : 카타르하고, 아랍에미리트, 또는 사우디에게 우리가 니네 계속 지켜줄 테니까 돈 내놔 이런 식으로 해서.</p>
<!--504--><p class='change'> ▶박현도 : 지금 아랍 국가들도 머리 아픈 게 지금 뭐 미국이 지켜준다 그랬지만 하나도 지켜준 게 없잖아요. 미군기지는 다 파괴됐고, 그리고 다시 재건하려면 미군이 하지 않을 거고, 분명히 각 국가들한테 하라 그럴 텐데요. 그 국가들도 지금 딜레마가 그거 해서 우리한테 도움이 되느냐에 대해서 지금 회의적이지요.</p>
<!--508--><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또 무슨 내용이 있나요? 지금 종전, 그다음에 이 핵 부분 있잖아요.</p>
<!--512--><p class='change'> ▶박현도 : 핵 부분은 앞으로 60일 동안 토의를 할 거니까 지금은 얘기하기가 그렇고요. 보면 NPT 체제, 핵 비확산 조약에 들어가 있는 것처럼 그 조약대로 핵무기를 추구하지 않는다는 약속을 이란이 확실히 했고요.</p>
<!--51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520--><p class='change'> ▶박현도 : 그다음에 협상기간 동안 미국은 지역 내에서 새로운 군사력을 증강하지 않는다. 그리고 현재 주변에 있는 미군들을 철수한다.</p>
<!--52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528--><p class='change'> ▶박현도 : 그런데 중요한 거는 돈이에요, 240억 달러. 그리고 협정이 되면 그냥 그 둘과 협정해서 우리 약속하고 도장 찍으면 끝나는 게 아니라 모든 걸 유엔 안보리에서 승인하는 걸로 확인한다.</p>
<!--532--><p class='change'> ▷김태현 : 이란이 결국 핵을 포기할 거라고 보세요?</p>
<!--536--><p class='change'> ▶박현도 : 핵을 포기한다는 게 어떤 의미냐에 따라 다른데요. 이란은 핵을 핵능력을 갖고 싶어해요.</p>
<!--540--><p class='change'> ▷김태현 : 뭐 그렇겠지요.</p>
<!--544--><p class='change'> ▶박현도 : 갖고 싶어하기 때문에 핵 문턱국가로는 남고 싶어할 겁니다. 그런데 그걸 얼마큼 미국이 제어하느냐가 여기에 관건이지요. 미국은 아예 핵무기를 만들지 마라. 그러니까 이란은 우리 안 만든다 그러지 않았느냐. 그러면 미국은 니네 그 평화적인 핵개발 자체도 그냥 하지 마.</p>
<!--548--><p class='change'> ▷김태현 : 아예 하지 마?</p>
<!--552--><p class='change'> ▶박현도 : 하지 마. 그건 너네 핵 만들 거야. 우리는 5%라도 만들 건데? 아니야, 그건 너 핵 만들 거야. 그래서 이건 완전히 다른 얘기예요. 그러니까 이란은 우리는 핵무기는 만들지 않는데, 평화적인 핵개발은 하겠다. 원자력발전소에 들어갈 5%, 그다음에 의료용기기 20% 거기까지는 하겠다는 거고요. 미국은 웃기는 소리 하지 마. 너네 거기서 안 끝나고 너네 분명히 만들 거니까.</p>
<!--556--><p class='change'> ▷김태현 : 그것만 가지고 있어도 불안해 이런 얘기군요.</p>
<!--560--><p class='change'> ▶박현도 : 그다음에 아예 다 끝내버려, 없애버려. 이 둘의 차이가 완전히 커요. 그게 앞으로 60일 동안 해야 될 얘기입니다.</p>
<!--564--><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교수님, 여기서 손익계산서를 우리가 한번 따져봐야 되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이 전쟁을 통해서 얻은 게 1이라도 있습니까?</p>
<!--568--><p class='change'> ▶박현도 : 없어요.</p>
<!--572--><p class='change'> ▷김태현 : 없지요?</p>
<!--576--><p class='change'> ▶박현도 : 안 하고 더 얻을 게 많은 전쟁이었습니다. 그러고 아까 앞에 우리 기자님하고 왜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했는지 모르겠다 그랬지 않습니까. 전쟁의 목적은 명백했어요, 정권교체였어요. 이란 정권교체를 하면, 정권 수뇌부를 다 죽이면 시위대가 나와서 시위를 하고 정권을 바꿀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실패한 거지요.</p>
<!--580--><p class='change'> ▷김태현 : 이란이 더 단단해졌어요.</p>
<!--584--><p class='change'> ▶박현도 : 네, 실패했어요. 그러니까 이란 사람들이 그렇게 달갑지 않게 생각했던 부자(父子)세습을 미국이 만들어준 거예요.</p>
<!--58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네.</p>
<!--592--><p class='change'> ▶박현도 : 네.</p>
<!--596--><p class='change'> ▷김태현 : 그 잘못된 오판은 역시 이스라엘 쪽의 잘못된 정보로부터 시작된 겁니까?</p>
<!--600--><p class='change'> ▶박현도 : 네. 네타냐후 총리의 정보, 그다음에 모사드의 정보 그거를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했었을 때 헤그세스 국방장관만 좋다고 얘기를 하고, 나머지는 다 아니라고 얘기했는데요. 결국에는 아니라고 한 사람들이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하지 못했지요.</p>
<!--604--><p class='change'> ▷김태현 : 이란의 레짐체인지는 이제 영원히 불가능해진 거지요? 이렇게 되면요.</p>
<!--608--><p class='change'> ▶박현도 : 이란 레림체인지가 가능한 건 딱 한 가지밖에 없습니다. 평화적으로 경제가 돌아가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민주주의에 대한 의식이 더 깨어나면 그때는 가능해요.</p>
<!--612--><p class='change'> ▷김태현 : 신정정치체제가 그렇게 해서요?</p>
<!--616--><p class='change'> ▶박현도 : 그러니까 이란은 그 체제 내에서도 민주주의 발전을 이루어왔거든요. 그런데 2016년 선거가 대표적인 케이스이고요. 그런데 2018년에 트럼프 대통령이 모든 걸 제재를 하면서 모든 게 끝나버렸습니다. 이란 내에 개혁세력, 중도세력이 다 죽어버렸어요. 그걸 다시 살리려면 이란이 정상적으로 돌아가야 돼요. 정상적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이란은 여전히 강경파의 나라가 될 겁니다.</p>
<!--620--><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앞으로 중동 안보지형은 어떻게 재편될 걸로 보세요?</p>
<!--624--><p class='change'> ▶박현도 : 이게 상당히 복잡한 문제인데요. 지금은 이란은 그렇다 치지만, 이란이 끝난다고 해서 중동이 다 끝난 건 아니고요. 지금 또 하나의 전선이 형성이 되고 있는 게 그리스하고 터키거든요.</p>
<!--628--><p class='change'> ▷김태현 : 거기 원래 전통적으로 사이가 별로 좋지 않잖아요.</p>
<!--632--><p class='change'> ▶박현도 : 사이가 안 좋은데요. 그리스 쪽으로 지금 이스라엘이 붙었어요.</p>
<!--63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640--><p class='change'> ▶박현도 : 그래서 궁극적으로는 이스라엘과 그리스, 이스라엘과 튀르키예의 경쟁이 굉장히 심해질 겁니다. 그리고 튀르키예가 예전과는 달리, 그전과는 달리 말을 아끼지 않아요.</p>
<!--644--><p class='change'> ▷김태현 : 거기도 강성이니까요.</p>
<!--648--><p class='change'> ▶박현도 : 네. 예루살렘도 우리 거다 뭐 이런 식으로 얘기 나오고 있거든요. 예루살렘도 옛날에 우리 거 맞다, 1917년까지.</p>
<!--652--><p class='change'> ▷김태현 : 아주 옛날에는 맞았지요.</p>
<!--656--><p class='change'> ▶박현도 : 그런데 그거를 얘기를 포기 못하고, 앞으로 예루살렘에서 예배를 하겠다고 대통령 아들이 그런 얘기를 계속적으로 공개적으로 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스라엘이 생각할 때 또 다른 제2의 이란은 이제 튀르키예예요.</p>
<!--66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664--><p class='change'> ▶박현도 : 그래서 지금 전체적으로 긴장이 굉장히 높습니다.</p>
<!--668--><p class='change'> ▷김태현 : 튀르키예는 나토 가입국가 아니에요?</p>
<!--672--><p class='change'> ▶박현도 : 그렇지요. 나토 가입국가 그게 하나 지금 유일하게 분쟁을 막고 있는 건데요. 요즘 완전히 망가진 국제질서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르지요.</p>
<!--676--><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중에 또 튀르키예 얘기 한번 해 봐야 되겠네요. 오스만튀르크의 부활을 꿈꾸는 건가요, 에르도안 대통령이요. 여기까지 하지요. 박현도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p>
<!--680--><p class='change'> ▶박현도 : 감사합니다.</p>
<!--sub685--><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685--><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685--><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689--><p class='change'> [SBS 김태현의 정치쇼]</p>
<!--694--><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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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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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 미·이란 종전 합의안? 이란 제안에 가까운 틀- 종전 합의 먼저하고 60일 동안 핵협상 마무리로- 기간 내 핵협상 될 가능성 낮아...시간은 이란 편- &#32654; 석유 재고량 바닥나 이란 측 요구 들어준 것- 주요 관건은 호르무즈 통행료...미·이란 말 달라- 이란, 통행료 아니지만 &#39;팁&#39; 개념의 수수료 요구- 협상 안 돼도 재전쟁은 쉽지 않을 것...길게 끌 듯- 이스라엘 재공격도 가능...이란이 참느냐의 문제- MOU 내용? 이란 재산 풀고 재건비 3천억 제공- 미국 동맹국들이 값 치를 것...아랍국가 딜레마로- 이란 핵 포기 가능성? 평화적 핵 개발 허용이 관건- 트럼프 전쟁 성과? 없다...이란 정권 교체도 실패- 이후 중동? 이스라엘-튀르키예 경쟁 심해질 것&#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09:00)&#9632; 일자 : 2026년 6월 16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박현도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9655;김태현 : 미국과 이란이 개전 106일 만에 종전에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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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정치쇼] 박현도 "종전 아닌 휴전으로 봐야…핵협상은 이제 시작이지만 잘 되기 어려운 상황"]]>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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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대 앞두고 계파 갈등 고조…지지율 역전엔 "긴장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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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07:54:00 +0900</pubDate>
				
			
			<author><![CDATA[ha@sbs.co.kr(하정연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8월에 있을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계파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지지율이 민주당을 앞질렀단 여론조사 결과까지 나오면서 지방선거 책임론을 계기로 불붙은 갈등이 더 거세지는 모양새입니다.하정연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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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A%B5%AD"><![CDATA[전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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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에 있을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계파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지지율이 민주당을 앞질렀단 여론조사 결과까지 나오면서 지방선거 책임론을 계기로 불붙은 갈등이 더 거세지는 모양새입니다.하정연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11903&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616/202193100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1903&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8월에 있을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계파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지지율이 민주당을 앞질렀단 여론조사 결과까지 나오면서 지방선거 책임론을 계기로 불붙은 갈등이 더 거세지는 모양새입니다.</p>
<!--8--><p class='change'> 하정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의 '여당의 책임'이란 SNS 메시지를 놓고, 민주당 친명계에선 정청래 대표를 겨냥한 거다, 친청계에선 대통령의 뜻을 왜곡하는 거다, 엇갈린 해석이 많았습니다.</p>
<!--20--><p class='change'> 그 뒤 처음 열린 민주당 지도부 회의.</p>
<!--24--><p class='change'> 친명계 강득구 최고위원은 여론조사 결과를 거론하며 이렇게 포문을 열었습니다.</p>
<!--28--><p class='change'> [강득구/민주당 최고위원 : 국민의힘에 오차 범위 밖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이런 여론조사 결과를 마주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우리 모두 긴장해야 합니다.]</p>
<!--32--><p class='change'>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지난 11일과 12일, 전국 1천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정당 지지도에서 민주당은 38%, 국민의힘은 44.3%를 기록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지지율 격차는 오차 범위 밖에 있는데, 정 대표 면전에서 '지지율 역전'을 언급하며 사실상 책임론을 제기한 셈입니다.</p>
<!--40--><p class='change'> 친청계 최고위원들은 정 대표를 엄호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이성윤/민주당 최고위원 : 검찰 개혁, 1인 1표, 당원 주권 정당으로의 개혁이 멈추거나 결코 후퇴해선 안 됩니다.]</p>
<!--48--><p class='change'> [박규환/민주당 최고위원 : 당은 당의 일에, 내각은 내각이 할 일에 충실해야 합니다.]</p>
<!--52--><p class='change'>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대리전'을 벌이는 듯한 모습이 펼쳐진 건데, 정 대표는 이 대통령의 '여당의 책임' 메시지에 대해선 전혀 언급하지 않고, 이런 상찬만 건넸습니다.</p>
<!--56--><p class='change'> [정청래/민주당 대표 : 이재명 대통령은 월드클래스의 세계적인 지도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p>
<!--60--><p class='change'> 당 대표 경선 출마를 공식화한 김민석 총리는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했는데, 정 대표의 당 대표로서 역할 수행에 대한 평가를 묻는 질문에, "모두가 성찰해야 할 정도의 만족스럽지 않은, 승리라고 하기 어려운 결과가 나왔기에 성찰 속에서 평가가 이뤄질 거라 생각한다"며 즉답은 피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김용우, 영상편집 : 박선수, 디자인 : 한흥수·서승현·김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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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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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8월에 있을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계파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지지율이 민주당을 앞질렀단 여론조사 결과까지 나오면서 지방선거 책임론을 계기로 불붙은 갈등이 더 거세지는 모양새입니다.하정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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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대 앞두고 계파 갈등 고조…지지율 역전엔 "긴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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