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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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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국 기밀 누설' 주장은 잘못"…"미군 사령관이 항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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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Apr 2026 00:47:00 +0900</pubDate>
				
			
			<author><![CDATA[nina@sbs.co.kr(김아영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북한 구성에 핵시설이 있다는 건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라면서 기밀누설 주장은 잘못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에 대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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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북한 구성에 핵시설이 있다는 건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라면서 기밀누설 주장은 잘못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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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북한 구성에 핵시설이 있다는 건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라면서 기밀누설 주장은 잘못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에 대해 야당은 미국 측이 우리 정부에 강하게 항의했다고 주장했습니다.</p>
<!--8--><p class='change'> 보도에 김아영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SNS에, 평안북도 구성의 핵시설 존재 사실이 널리 알려져 있었던 건 명백한 팩트라며, 정동영 통일장관의 미국 기밀 누설을 전제한 모든 주장과 행동은 잘못이라고 썼습니다.</p>
<!--20--><p class='change'> 이어 "대체 왜, 이런 터무니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아봐야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24--><p class='change'> 미국이 정 장관의 '구성' 언급을 이유로 일부 대북정보의 공유를 제한하자, 이 대통령이 해당 발언은 기밀 누설이 아니라고 선을 긋고 나선 겁니다.</p>
<!--28--><p class='change'> 우리 정부는 보안 조사를 근거로 통일부에서 미국 정보가 누설된 정황은 없는 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p>
<!--32--><p class='change'> 하지만, 야당은 미국 측이 우리 정부에 국방부와 국가정보원 채널을 통해 강하게 항의했단 주장을 폈습니다.</p>
<!--36--><p class='change'> [성일종/국민의힘 의원(국회 국방위원장) : 주한미군사령관이 안규백 국방장관을 긴급히 찾아와 강력히 항의했다고 합니다.]</p>
<!--40--><p class='change'> 이에 대해 국방부는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대북 정보자산의 경우, 미국은 위성을 기반으로 한 정보에, 우린 레이더와 이지스함 등이 탐지하는 근거리 정보에 각각 강점이 있단 평가입니다.</p>
<!--48--><p class='change'> 한미가 상대에 정보 공유를 제한하는 문제는 과거에도 간헐적으로 불거진 바 있지만, 이번처럼 수면 위로 드러난 전례는 드뭅니다.</p>
<!--52--><p class='change'> 비무장지대 출입과 관련한 DMZ법 추진 등 그동안 누적돼 온 한미 간 긴장관계가 표출된 것 아니냔 분석도 나오는 가운데, 이런 공유 제한을 트럼프 행정부가 결정한 건지, 아니면 주한미군이 판단한 건지, 논란도 더해지는 모양새입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 영상편집 : 남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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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북한 구성에 핵시설이 있다는 건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라면서 기밀누설 주장은 잘못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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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국 기밀 누설' 주장은 잘못"…"미군 사령관이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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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하노이 도착…내일 한-베트남 정상회담 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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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26 21:16:00 +0900</pubDate>
				
			
			<author><![CDATA[khanporter@sbs.co.kr(강민우)]]></author>
			
			<description><![CDATA[&#9650; 베트남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1일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에 도착한 공군 1호기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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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베트남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1일(현지시간)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에 도착한 공군 1호기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인도 국빈 방문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3박 4일간의 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에 돌입합니다.</p>
<!--7--><p class='change'> 오늘(21일) 저녁, 베트남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에 도착한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레 카잉 하이 국가주석실 장관, 부 다이 탕 하노이시 인민위원장, 응우옌 밍 부 외교부 수석차관, 부호 주한베트남 대사 등의 영접을 받았습니다.</p>
<!--11--><p class='change'> 베트남 전통 복장의 환영 인사가 이 대통령 부부에게 꽃다발을 건넸고, 이 대통령은 "감사하다. (꽃다발이) 너무 예쁘다"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베트남 국빈 방문 2일 차인 내일(22일), 현지 동포들과의 오찬 간담회를 갖고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합니다.</p>
<!--19--><p class='change'> 양국 정상은 회담 이후 양해각서(MOU) 교환식, 공동언론발표, 국빈만찬까지의 일정을 함께 소화합니다.</p>
<!--23--><p class='change'> 국빈 방문 사흘차인 23일에 이 대통령은 베트남 서열 2위인 레 민 흥 총리, 서열 3위인 쩐 타인 먼 국회의장과 연이어 만납니다.</p>
<!--27--><p class='change'> 또,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 양국 간 전략적 경제 협력 강화를 당부할 예정입니다.</p>
<!--31--><p class='change'> 베트남 순방 마지막 날인 24일에 이 대통령은 럼 서기장과 베트남의 대표적 문화 유적인 탕롱 황성을 시찰하는 친교 일정을 소화합니다.</p>
<!--35--><p class='change'>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베트남 순방 관련 사전 브리핑에서 "또 럼 서기장은 지난해 이 대통령의 첫 국빈으로 한국을 찾은 바 있으며, 이 대통령 역시 (올해 4월) 베트남 새 지도부가 들어선 뒤 처음 국빈 방문을 하는 외국 정상"이라며 "상호방문의 조기 실현을 통한 최상의 파트너십을 구축하게 됐다"고 평가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또, "글로벌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에너지 공급망 안정을 모색하고 핵심 광물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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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베트남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1일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에 도착한 공군 1호기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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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하노이 도착…내일 한-베트남 정상회담 예정]]>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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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윤 하명 사건" vs "월북 아니란 증거 압도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71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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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26 21:32:00 +0900</pubDate>
				
			
			<author><![CDATA[spirit@sbs.co.kr(김관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오늘 국회에서 열린 조작기소 의혹 청문회에선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을 놓고 여야가 공방을 벌였습니다. 민주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 지시에 따른 &#39;조작 기소&#39;라고 주장했고, 국민의힘은 &#39;월북&#39;이라고 한 문재인 정부의 판단부터 잘못됐다고 맞섰습니다.김관진 기자가 보도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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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D%95%B4+%ED%94%BC%EA%B2%A9"><![CDATA[서해 피격]]></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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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국회에서 열린 조작기소 의혹 청문회에선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을 놓고 여야가 공방을 벌였습니다. 민주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 지시에 따른 &#39;조작 기소&#39;라고 주장했고, 국민의힘은 &#39;월북&#39;이라고 한 문재인 정부의 판단부터 잘못됐다고 맞섰습니다.김관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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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오늘(21일) 국회에서 열린 조작기소 의혹 청문회에선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을 놓고 여야가 공방을 벌였습니다. 민주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 지시에 따른 '조작 기소'라고 주장했고, 국민의힘은 '월북'이라고 한 문재인 정부의 판단부터 잘못됐다고 맞섰습니다.</p>
<!--8--><p class='change'> 김관진 기자가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민주당은 윤석열 정부 출범 직후인 2022년 5월 국가안전보장회의의 첫 공식 의제로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을 다룬 점을 '조작 기소' 주장의 근거로 들었습니다.</p>
<!--20--><p class='change'> [박선원/민주당 의원 : 윤석열 하명 사건이니까 그 바쁜 안보실 초기에 연속해서 실무조정회의, 상임위원회 여는 거죠.]</p>
<!--24--><p class='change'> 이어 윤석열 정부 출범 직후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을 다시 들여다보면서, 당시 대통령실이 새로운 증거가 없는데도 보도자료 내용 등을 수정하는 등 사건을 조작했다고 주장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김태효 당시 국가안보실 1차장은 그런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김태효/당시 국가안보실 1차장 : (보도자료) 수정한 적 없습니다. 의견이 같았습니다. 저는 맹세코 지운 적도 없고 펜을 든 적도 없습니다.]</p>
<!--36--><p class='change'> 야당과 윤석열 정부 당시 관계자들은 애초 문재인 정부가 고 이대준 씨의 표류를 '자진 월북'으로 몰고 가면서 구조와 대응에 제대로 나서지 않았다며 무책임했다고 질타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유병호/당시 감사원 사무총장 : 증거 구성으로 볼 때 감사원에선 적어도 월북이라고 단정할 수 없단 증거가 압도적이었습니다.]</p>
<!--44--><p class='change'> 청문회에선 '윤석열 명예훼손 허위 보도 조작 기소 의혹'도 다뤄졌는데, 여야는 대선 직전 보도된 김만배·신학림 녹취 보도를 놓고 검찰의 기소가 정당했는지 논쟁을 벌였습니다.</p>
<!--48--><p class='change'> 민주당은 윤석열 정부 검찰이 증거를 왜곡해 사건을 조작했다고 주장했고, 국민의힘은 대선 직전 선거에 영향을 주기 위해 허위 정보를 유포한 사건이라고 맞섰습니다.</p>
<!--52--><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김용우, 영상편집 : 유미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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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오늘 국회에서 열린 조작기소 의혹 청문회에선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을 놓고 여야가 공방을 벌였습니다. 민주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 지시에 따른 &#39;조작 기소&#39;라고 주장했고, 국민의힘은 &#39;월북&#39;이라고 한 문재인 정부의 판단부터 잘못됐다고 맞섰습니다.김관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윤 하명 사건" vs "월북 아니란 증거 압도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세계 4위 인도와 교역 2배로"…내일은 베트남과 회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70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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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26 21:32:00 +0900</pubDate>
				
			
			<author><![CDATA[blue@sbs.co.kr(강청완)]]></author>
			
			<description><![CDATA[인도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세계 4위의 경제 대국 인도와의 교역 규모를 두 배로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박 3일간의 인도 방문을 마친 이 대통령은 두 번째 순방국인 베트남으로 향했습니다.강청완 기자의 보도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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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8%EB%8F%84"><![CDATA[인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2%A0%ED%8A%B8%EB%82%A8"><![CDATA[베트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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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세계 4위의 경제 대국 인도와의 교역 규모를 두 배로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박 3일간의 인도 방문을 마친 이 대통령은 두 번째 순방국인 베트남으로 향했습니다.강청완 기자의 보도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527095&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21/202176837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7095&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인도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세계 4위의 경제 대국 인도와의 교역 규모를 두 배로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박 3일간의 인도 방문을 마친 이 대통령은 두 번째 순방국인 베트남으로 향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강청완 기자의 보도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우리 시간으로 어젯(20일)밤, 한국과 인도의 기업인 등 6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경제 협력을 논의한 비즈니스포럼.</p>
<!--20--><p class='change'>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이 인도 기업인과 '셀카'를 찍거나 가벼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축사에서 세계 최대인 14억 인구를 토대로 세계 4위 경제 대국으로 도약한 인도와 한국 사이의 경제 교류를 대폭 늘려야 한다고 힘줘 말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현재 양국의 교역 규모는 인도의 거대한 경제 규모에 비해 아직 충분하지 않은 수준입니다. 현재의 교역 규모를 두 배 이상으로 확대해 나가야 합니다.]</p>
<!--32--><p class='change'> 포스코와 인도 기업이 함께 인도 현지에 제철소를 짓는 10조 7천억 원 규모의 합작 투자 등 양국 기업간 양해각서 20건도 이번 포럼에서 체결됐습니다.</p>
<!--36--><p class='change'> 이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는 어젯밤, 가수 겸 프로듀서인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장 등과 함께 현지에서 열린 K-팝 행사에 참석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김혜경 여사 : 정말 대단합니다. 제가 마흔 살만 좀 어렸으면 어땠을까 하고 생각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오늘 오후, 이번 순방의 두 번째 방문국인 베트남으로 출발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8월, 우리나라를 국빈으로 방문했던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과 내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p>
<!--52--><p class='change'> (영상취재 : 윤형, 영상편집 : 오영택)</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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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인도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세계 4위의 경제 대국 인도와의 교역 규모를 두 배로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박 3일간의 인도 방문을 마친 이 대통령은 두 번째 순방국인 베트남으로 향했습니다.강청완 기자의 보도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세계 4위 인도와 교역 2배로"…내일은 베트남과 회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공천 두고 복잡한 여당…국힘 "내일쯤 첫 공천 발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70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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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26 21:32:00 +0900</pubDate>
				
			
			<author><![CDATA[ho@sbs.co.kr(민경호)]]></author>
			
			<description><![CDATA[지방선거와 같은 날 치러질 국회의원 재보선 공천을 두고, 민주당 내 교통정리가 복잡해졌습니다. 경기 안산갑 공천을 기대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은 현 정부 청와대 비서관 출신을 향해, &#39;전략공천은 특혜&#39;라며 견제구를 던졌고, 거물급 인사들의 행선지를 놓고도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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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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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A%B8%B0"><![CDATA[경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6·3 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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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선거와 같은 날 치러질 국회의원 재보선 공천을 두고, 민주당 내 교통정리가 복잡해졌습니다. 경기 안산갑 공천을 기대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은 현 정부 청와대 비서관 출신을 향해, &#39;전략공천은 특혜&#39;라며 견제구를 던졌고, 거물급 인사들의 행선지를 놓고도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527094&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21/202176831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7094&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지방선거와 같은 날 치러질 국회의원 재보선 공천을 두고, 민주당 내 교통정리가 복잡해졌습니다. 경기 안산갑 공천을 기대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은 현 정부 청와대 비서관 출신을 향해, '전략공천은 특혜'라며 견제구를 던졌고, 거물급 인사들의 행선지를 놓고도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내일(22일)쯤 처음으로 재보선 일부 공천과 관련해 발표할 예정입니다.</p>
<!--8--><p class='change'> 민경호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오늘은 경남 통영, 그젠 경기 성남을 찾은 민주당 정청래 대표.</p>
<!--20--><p class='change'> 어깨 뒤로 보이는 인물들은, 경기 안산갑 출마를 선언한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과 안산갑이나 경기 하남갑의 전략공천을 받고 싶은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입니다.</p>
<!--2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인 김 전 부원장은 오늘, 현 정부 청와대 비서관 출신인 김 대변인을 향해 과거 청년 전략공천을 받은 적이 있는 만큼 또 전략공천을 받으면 특혜라고 견제구를 던졌습니다.</p>
<!--28--><p class='change'> 그러면서 자신의 출마는 정치검찰을 심판하는 계기가 될 거라고 주장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김용/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 저의 출마는 일부에서 역풍이 될 수 있다고 그러는데 아니다, 순풍이 될 수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p>
<!--36--><p class='change'> 친명 인사들을 중심으론 김용 전 부원장의 공천을 요구하는 지원 사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p>
<!--40--><p class='change'> [강득구/민주당 최고위원 : 공적인 영역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 된다. 어떻게 보면 우리는 김용에게 부채를 졌습니다.]</p>
<!--44--><p class='change'> 반면, 당 지도부 일각에선 김 전 부원장이 대장동 개발업자에게서 금품을 받은 혐의로 2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상태라 공천 자체에 부정적인 분위기도 있습니다.</p>
<!--48--><p class='change'> 사실상 전략공천 방침이 공표된 송영길 전 대표와 이광재 전 의원의 경우, 막판 출마지 조율이 이어지고 있는데, 일단, 수도권행이 점쳐지고 있습니다.</p>
<!--52--><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내일쯤 처음으로 국회의원 재보선의 일부 공천 결과를 발표합니다.</p>
<!--56--><p class='change'> 거대 양당의 '미니총선' 공천 작업이 궤도에 오르면서 지역구별 대진표의 윤곽도 이달 중 드러날 전망입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박현철·김용우, 영상편집 : 박선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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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지방선거와 같은 날 치러질 국회의원 재보선 공천을 두고, 민주당 내 교통정리가 복잡해졌습니다. 경기 안산갑 공천을 기대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은 현 정부 청와대 비서관 출신을 향해, &#39;전략공천은 특혜&#39;라며 견제구를 던졌고, 거물급 인사들의 행선지를 놓고도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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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공천 두고 복잡한 여당…국힘 "내일쯤 첫 공천 발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분주해진 후보들…'원팀'이거나 '각자도생'이거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70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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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26 21:32:00 +0900</pubDate>
				
			
			<author><![CDATA[cbcb@sbs.co.kr(박찬범)]]></author>
			
			<description><![CDATA[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지도부가 경남에서 농민들을 만나 지역 민심에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한국노총을 찾아 노동계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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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B%82%A8"><![CDATA[경남]]></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A%B8%B0"><![CDATA[경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6·3 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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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지도부가 경남에서 농민들을 만나 지역 민심에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한국노총을 찾아 노동계 …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527093&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21/202176830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7093&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지도부가 경남에서 농민들을 만나 지역 민심에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한국노총을 찾아 노동계 표심 잡기에 나섰는데, 중앙당과 일부 지역 사이에선 사뭇 다른 분위기도 엿보입니다.</p>
<!--8--><p class='change'> 박찬범 기잡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경남 통영 욕지도를 찾아간 민주당 정청래 대표.</p>
<!--20--><p class='change'> 고구마순 심기 등을 체험하며 농민의 이야기도 들었습니다.</p>
<!--24--><p class='change'> 정 대표는 경남은 다른 지역보다 무당층이 많은 걸로 파악하고 있다면서 그만큼 경남에 집중하겠다고 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정청래/민주당 대표 : 욕지도에서 시작한 파란 바람이 경상남도를 파랗게 물들일 때까지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p>
<!--32--><p class='change'>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를 비롯한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들도 함께했는데, 이번 선거를 '원팀'으로 치르잔 뜻에서 김해 봉하마을로도 같이 이동해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한국노총 서울본부를 찾았습니다.</p>
<!--40--><p class='change'> "국민의힘이 노동계와 그동안 좀 거리가 있었던 걸 인정한다"며 관계 개선에 공을 들이겠다고 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다시 국민의힘이 한국노총과 손잡고 함께 걸어갈 수 있는 길을 계속 모색해 나가겠습니다.]</p>
<!--48--><p class='change'> 그러면서 정년 연장 문제를 신속하게 풀 수 있게 자신이 앞장서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52--><p class='change'> 하지만, 일부 광역단체의 후보와 의원들은 '중앙당과 거리두기'를 공식화하며 '각자도생' 움직임을 이어갔습니다.</p>
<!--56--><p class='change'>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장 대표가 후보들에게 짐이 되고 있다"고 직격했고, 경기 지역구 의원 6명은 '민주당은 경기도를 누비는데, 우린 후보조차 못 정했다'며 독자적 선거대책위원회를 띄우겠다고 발표했습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전민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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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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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지도부가 경남에서 농민들을 만나 지역 민심에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한국노총을 찾아 노동계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분주해진 후보들…'원팀'이거나 '각자도생'이거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단독] "쿠팡 김범석 신변 보장돼야 외교·안보 고위급 협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70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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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26 21:32:00 +0900</pubDate>
				
			
			<author><![CDATA[khanporter@sbs.co.kr(강민우)]]></author>
			
			<description><![CDATA[미국 측이 우리 정부에, 쿠팡 총수인 김범석 의장의 법적 안전이 보장되지 않을 경우, 한미 고위급 협의 진행이 어렵단 뜻을 전달한 걸로 저희 취재 결과, 파악됐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F%A0%ED%8C%A1"><![CDATA[쿠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8%EA%B5%AD"><![CDATA[미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A%B5%AD"><![CDATA[한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2%B4%ED%8F%AC"><![CDATA[체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8%98%EC%82%AC"><![CDATA[수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2%95%EB%AC%B4%EB%B6%80"><![CDATA[법무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C%B4%EC%B4%9D%EB%A6%AC"><![CDATA[국무총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B0%B0"><![CDATA[경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B%B2%94%EC%84%9D"><![CDATA[김범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034"><![CDATA[SBS 단독보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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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측이 우리 정부에, 쿠팡 총수인 김범석 의장의 법적 안전이 보장되지 않을 경우, 한미 고위급 협의 진행이 어렵단 뜻을 전달한 걸로 저희 취재 결과,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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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미국 측이 우리 정부에, 쿠팡 총수인 김범석 의장의 법적 안전이 보장되지 않을 경우, 한미 고위급 협의 진행이 어렵단 뜻을 전달한 걸로 저희 취재 결과, 파악됐습니다. 개별 기업 관련 사안을 외교 안보 문제로 끌고 들어온 셈인데, 우리 정부는 사실상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8--><p class='change'> 강민우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미국 측이 지난달부터 우리 정부에 김범석 쿠팡Inc 이사회 의장에 대한 출국금지, 체포, 구속 등이 없도록 조치해달라고 요구하면서 그런 조치가 없다면, 외교안보 사안의 양국 고위급 협의를 진행하지 않겠단 뜻을 전달한 걸로 SBS 취재 결과, 파악됐습니다.</p>
<!--20--><p class='change'> 김범석 의장이 한국을 찾을 경우, 그의 신변에 영향이 없게 하겠단 약속을 한국 정부가 해줘야만, 핵추진잠수함과 같은 외교안보 현안의 고위급 협의를 이어가겠단 얘기입니다.</p>
<!--24--><p class='change'>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 등을 수사 중인 경찰은 김 의장에 대한 '입국시 통보조치'를 법무부에 신청해둔 상태입니다.&nbsp;</p>
<!--28--><p class='change'> 우리 정부는 미국 측 요구와 관련해 주한미국대사관 등에, '관련 수사는 적법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외교 당국은 특정인의 신변 보장을 약속할 수 없다'는 취지의 답변을 한 걸로 전해졌습니다.</p>
<!--32--><p class='change'> 미국 측은 지난달, 김민석 국무총리의 방미 때도 쿠팡 관련 사안을 거론하며 압박한 걸로 알려졌습니다.</p>
<!--36--><p class='change'> 한미 양국이 지난해 합의한 한국의 핵잠 도입이나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대 등에 대한 양국의 추가 협의에서 뚜렷한 진척이 이뤄지지 않는 것도, 이런 배경 탓이란 해석이 나옵니다.</p>
<!--40--><p class='change'> 개별 기업 이슈를 외교안보 현안에 연계하는 미국 측 움직임이 한미 관계에 어떤 영향을 줄지,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p>
<!--44--><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 영상편집 : 이승진, 디자인 : 권민영)</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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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미국 측이 우리 정부에, 쿠팡 총수인 김범석 의장의 법적 안전이 보장되지 않을 경우, 한미 고위급 협의 진행이 어렵단 뜻을 전달한 걸로 저희 취재 결과,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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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단독] "쿠팡 김범석 신변 보장돼야 외교·안보 고위급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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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미국 기밀 누설' 주장은 잘못"…"미군 사령관이 항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70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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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26 21:32:00 +0900</pubDate>
				
			
			<author><![CDATA[nina@sbs.co.kr(김아영)]]></author>
			
			<description><![CDATA[미국이 최근, 우리 측에 제공하던 대북 정보의 일부를 제한하기 시작했습니다. 정동영 통일장관이 지난달 초 했던 이 발언을, 문제 삼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영변과 &#39;구성&#39;, 강선에 있는 우라늄 농축시설, HEU 북의 우라늄 농축은 90%짜리 무기급 우라늄입니다.]핵심은 &#39;구성에 핵시설이 있다&#39;는 언급이 미국의 기밀정보에 기반했느냐는 것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1%ED%95%9C"><![CDATA[북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5%EB%8F%99%EC%98%81"><![CDATA[정동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6%B5%EC%9D%BC%EC%9E%A5%EA%B4%80"><![CDATA[통일장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3%BC%ED%95%9C%EB%AF%B8%EA%B5%B0"><![CDATA[주한미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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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이 최근, 우리 측에 제공하던 대북 정보의 일부를 제한하기 시작했습니다. 정동영 통일장관이 지난달 초 했던 이 발언을, 문제 삼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영변과 &#39;구성&#39;, 강선에 있는 우라늄 농축시설, HEU 북의 우라늄 농축은 90%짜리 무기급 우라늄입니다.]핵심은 &#39;구성에 핵시설이 있다&#39;는 언급이 미국의 기밀정보에 기반했느냐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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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미국이 최근, 우리 측에 제공하던 대북 정보의 일부를 제한하기 시작했습니다. 정동영 통일장관이 지난달 초 했던 이 발언을, 문제 삼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8--><p class='change'> [(북한) 영변과 '구성', 강선에 있는 우라늄 농축시설, HEU 북의 우라늄 농축은 90%짜리 무기급 우라늄입니다.]</p>
<!--12--><p class='change'> 핵심은 '구성에 핵시설이 있다'는 언급이 미국의 기밀정보에 기반했느냐는 것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어젯(20일)밤 SNS를 통해 이미 널리 알려져 있던 사실이라며, 기밀누설 주장은 잘못이라고 반박했습니다. 그러자 야당 소속 국회 국방위원장은 "해당 발언과 관련해 주한미군사령관이 국방장관에 항의했다"고 주장했습니다.</p>
<!--16--><p class='change'> 한미간 불거진 대북 정보 논란을 김아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lt;기자&gt;</p>
<!--2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어젯밤 SNS에, 평안북도 구성의 핵시설 존재 사실이 널리 알려져 있었던 건 명백한 팩트라며, 정동영 통일장관의 미국 기밀 누설을 전제한 모든 주장과 행동은 잘못이라고 썼습니다.</p>
<!--28--><p class='change'> 이어 "대체 왜, 이런 터무니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아봐야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32--><p class='change'> 미국이 정 장관의 '구성' 언급을 이유로 일부 대북정보의 공유를 제한하자, 이 대통령이 해당 발언은 기밀 누설이 아니라고 선을 긋고 나선 겁니다.</p>
<!--36--><p class='change'> 우리 정부는 보안 조사를 근거로 통일부에서 미국 정보가 누설된 정황은 없는 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p>
<!--40--><p class='change'> 하지만, 야당은 미국 측이 우리 정부에 국방부와 국가정보원 채널을 통해 강하게 항의했단 주장을 폈습니다.</p>
<!--44--><p class='change'> [성일종/국민의힘 의원(국회 국방위원장) : 주한미군사령관이 안규백 국방장관을 긴급히 찾아와 강력히 항의했다고 합니다.]</p>
<!--48--><p class='change'> 이에 대해 국방부는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대북 정보자산의 경우, 미국은 위성을 기반으로 한 정보에, 우린 레이더와 이지스함 등이 탐지하는 근거리 정보에 각각 강점이 있단 평가입니다.</p>
<!--56--><p class='change'> 한미가 상대에 정보 공유를 제한하는 문제는 과거에도 간헐적으로 불거진 바 있지만, 이번처럼 수면 위로 드러난 전례는 드뭅니다.</p>
<!--60--><p class='change'> 비무장지대 출입과 관련한 DMZ법 추진 등 그동안 누적돼 온 한미 간 긴장관계가 표출된 것 아니냔 분석도 나오는 가운데, 이런 공유 제한을 트럼프 행정부가 결정한 건지, 아니면 주한미군이 판단한 건지, 논란도 더해지는 모양새입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 영상편집 : 남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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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미국이 최근, 우리 측에 제공하던 대북 정보의 일부를 제한하기 시작했습니다. 정동영 통일장관이 지난달 초 했던 이 발언을, 문제 삼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영변과 &#39;구성&#39;, 강선에 있는 우라늄 농축시설, HEU 북의 우라늄 농축은 90%짜리 무기급 우라늄입니다.]핵심은 &#39;구성에 핵시설이 있다&#39;는 언급이 미국의 기밀정보에 기반했느냐는 것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미국 기밀 누설' 주장은 잘못"…"미군 사령관이 항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SBS, 싱가포르 IMDA와  '콘텐츠 공동 제작' 합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68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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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26 17:06:00 +0900</pubDate>
				
			
			<author><![CDATA[gate@sbs.co.kr(배준우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SBS가 싱가포르 정보통신 미디어 개발청 IMDA와 콘텐츠 공동 제작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협약에는 제작 인력과 기술 교류, AI를 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오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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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B1%EA%B0%80%ED%8F%AC%EB%A5%B4"><![CDATA[싱가포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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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가 싱가포르 정보통신 미디어 개발청 IMDA와 콘텐츠 공동 제작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협약에는 제작 인력과 기술 교류, AI를 활…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526811&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21/202176738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6811&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SBS가 싱가포르 정보통신 미디어 개발청 IMDA와 콘텐츠 공동 제작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p>
<!--4--><p class='change'> 협약에는 제작 인력과 기술 교류, AI를 활용한 공동 프로젝트 추진, 수익 모델 공동 개발 등이 담겼습니다.</p>
<!--8--><p class='change'> 탄 키앗 호우 싱가포르 디지털개발정보부 선임국무장관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한국과 싱가포르 미디어 산업 간 협력이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p>
<!--12--><p class='change'> SBS와 IMDA는 앞으로 공동 콘텐츠 제작과 AI 차세대 미디어 솔루션 공동 개발을 구체화한 뒤, 오는 12월 싱가포르에서 사업별 세부 계획을 체결할 방침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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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가 싱가포르 정보통신 미디어 개발청 IMDA와 콘텐츠 공동 제작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협약에는 제작 인력과 기술 교류, AI를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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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싱가포르 IMDA와  '콘텐츠 공동 제작' 합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인도 일정 마무리…베트남 하노이로 출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69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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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26 16:34:00 +0900</pubDate>
				
			
			<author><![CDATA[yeah@sbs.co.kr(박예린)]]></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20일 인도 뉴델리 대통령궁에서 열린 드로우파디 무르무 인도 대통령 주최 국빈 만찬에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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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20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 대통령궁에서 열린 드로우파디 무르무 인도 대통령 주최 국빈 만찬에서 악수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시간 21일 오후 인도에서의 2박 3일 국빈 방문 일정을 마무리하고 베트남 하노이로 출발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그제 저녁 인도에 도착해 동포 간담회를 가졌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튿날 이 대통령은 간디 추모 공원에 헌화하고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p>
<!--15--><p class='change'> 양 정상은 중동 전쟁 등으로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을 고려해 국제경제 여건 극복을 위해 더욱 긴밀히 공조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p>
<!--19--><p class='change'> 또 양국은 '포괄적경제동반협정(CEPA)' 개선 협상 재개 공동선언을 포함한 양국 협력 강화를 위한 15건의 문건을 채택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어 조선, 원전, 핵심 광물에 있어 공동 사업 발굴 노력을 추진하기 위한 양해각서도 체결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하노이에 도착한 다음 날 또 럼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할 예정입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공동취재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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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20일 인도 뉴델리 대통령궁에서 열린 드로우파디 무르무 인도 대통령 주최 국빈 만찬에서…]]>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인도 일정 마무리…베트남 하노이로 출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선당후사' 강조하며 공천 시사…정청래 대표 속내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68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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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26 16:14:00 +0900</pubDate>
				
			
			<author><![CDATA[eyebrow@sbs.co.kr(조성현)]]></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기헌 더불어…]]></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6·3 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70"><![CDATA[여담야담]]></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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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기헌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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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nbsp;이기헌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 최선호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strong></p>
<!--sub25--><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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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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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기헌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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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담야담] '선당후사' 강조하며 공천 시사…정청래 대표 속내는?]]>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우상호 "TV토론 거부? 김진태 지사와 나, 누가 토론 잘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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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26 16:12:00 +0900</pubDate>
				
			
			<author><![CDATA[eyebrow@sbs.co.kr(조성현)]]></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9679;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34;강원도 발전 위해 중앙정부 지원 필요...대통령과 가까운 내가 적임자&#34;&#34;강원도를 살려달라는 목소리에 반드시 응답할 것&#34;&#34;김진태, 많은 일 벌였지만 성과가 없어&#34;&#34;대선 때 반신반의하던 주민들 긍정적으로 바뀌어&#34;&#34;이광재 아름다운 양보...&#39;선당후사&#39; 모습&#34;&#34;하정우, 전엔 정치에 무관심...최근 심경 변화 있는 듯&#34;&#9655; 주영진 / 앵커 : 오늘 &lsquo;주영진의 뉴스브리핑&rsquo;은 인터뷰의 날이기도 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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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C%82%B0"><![CDATA[부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6·3 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81"><![CDATA[인터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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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9679;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34;강원도 발전 위해 중앙정부 지원 필요...대통령과 가까운 내가 적임자&#34;&#34;강원도를 살려달라는 목소리에 반드시 응답할 것&#34;&#34;김진태, 많은 일 벌였지만 성과가 없어&#34;&#34;대선 때 반신반의하던 주민들 긍정적으로 바뀌어&#34;&#34;이광재 아름다운 양보...&#39;선당후사&#39; 모습&#34;&#34;하정우, 전엔 정치에 무관심...최근 심경 변화 있는 듯&#34;&#9655; 주영진 / 앵커 : 오늘 &lsquo;주영진의 뉴스브리핑&rsquo;은 인터뷰의 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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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nbsp;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strong></p>
<!--24--><p class='change'> "강원도 발전 위해 중앙정부 지원 필요…대통령과 가까운 내가 적임자"</p>
<!--26--><p class='change'> "강원도를 살려달라는 목소리에 반드시 응답할 것"</p>
<!--28--><p class='change'> "김진태, 많은 일 벌였지만 성과가 없어"</p>
<!--30--><p class='change'> "대선 때 반신반의하던 주민들 긍정적으로 바뀌어"</p>
<!--32--><p class='change'> "이광재 아름다운 양보…'선당후사' 모습"</p>
<!--34--><p class='change'> "하정우, 전엔 정치에 무관심…최근 심경 변화 있는 듯"</p>
<!--3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오늘 ‘<a href='https://m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N&utm_source=sbsnews&utm_content=textlink&plink=BROAD&cooper=RSS'  title='방송프로그램 홈페이지' rel='noopener nofollow'>편상욱의 뉴스브리핑</a>’은 인터뷰의 날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죠. 우상호 후보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p>
<!--42--><p class='change'> ▶ 우상호 / 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 안녕하십니까.&nbsp;</p>
<!--4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오늘 어떻게 또 강원도 비우시고 서울로 오셨습니까?</p>
<!--50--><p class='change'> ▶ 우상호 / 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 저기 ‘주영진 뉴스브리핑’뿐만 아니라 몇 군데에서 인터뷰 요청이 있어서 아예 하루를 몰아서, 미디어 데이입니다. 아침에부터 쭉 한 네 군데 정도 이렇게.&nbsp;</p>
<!--5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우상호 후보가 이렇게 자신을 홍보하는 거 봤는데 ‘강원도가 특별해지는 순간’인가요?</p>
<!--58--><p class='change'> ▶ 우상호 / 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 순간.&nbsp;</p>
<!--6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리고 ‘대통령이 보낸 사람.’ 이거 어떻게 그런 문구를 정하셨어요.</p>
<!--66--><p class='change'> ▶ 우상호 / 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 일단 강원도가 특별자치도라고 그렇게 이름이 붙여져 있지만, 도대체 특별한 게 뭐냐는 불만이 많아요, 도민들이. 그래서 제가 강원도가 특별해지는 순간을 만들어 드리겠다고 하는 것을 약속하는 것이고요. 대통령이 보낸 사람은 이제 강원도가 발전하려면 중앙정부의 지원이 많이 필요하다는 인식들이 계시기 때문에 그렇다면 대통령과 친하고, 국무총리하고도 친하고, 또 장관들하고도 수시로 통화할 수 있는 이런 사람이 바로 적임자가 아니냐. 그런 측면에서 대통령이 보낸 사람이라는 구호로 내가 바로 그런 사람이다. 보여주려고 이렇게 카피를 썼죠.</p>
<!--7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어떻게 만나는 강원도민들이 우상호 후보의 그런 어떤 문구에 동의를 하는 것 같습니까, 어떻습니까?</p>
<!--74--><p class='change'> ▶ 우상호 / 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 그거 보면서 대통령이 보낸 사람이라고 소개받는 장소가, 모임이 많습니다. 그걸 쓰시더라고요. 그래서 이 캐치프레이즈가 먹혔구나. 누가 써먹으면 그건 먹힌 거죠?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실제로 역대급, 그러니까 강원도의 도지사 후보 중에는 역대급 중앙정부와 긴밀한 관계에 있는 후보다라는 걸 인정해 주고 계십니다.</p>
<!--7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흔히들 쓰는 표현이 TV나 텔레비전이 원래 쓰는 말이기는 합니다만, 만나는 강원도민들이 ‘텔레비전에서 많이 봤는데?’ 뭐 이런 얘기 안 합니까, 혹시?</p>
<!--82--><p class='change'> ▶ 우상호 / 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 그걸 제일 많이 듣습니다.&nbsp;</p>
<!--8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렇죠. 텔레비전에서 많이 봤는데 실제로 보니까 어떻더라.&nbsp;</p>
<!--90--><p class='change'> ▶ 우상호 / 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 ‘어? TV에서 본 사람이네?’ 그러면서 이제 친밀감을 얘기하고. 순간적으로 ‘어떻게 여기까지 오셨어요?’ 그래서 ‘저 강원도 도지사 나왔는데요?’ 그러면 그런데 ‘실물이 더 낫네.’ 이렇게 얘기해 주시면서 제가 그러니까 감사하죠.</p>
<!--9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강원도가 특별해지는 순간. 강원도를 어떻게 특별하게 만들 것인가. 구체적인 공약, 정책. 이게 사실은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nbsp;</p>
<!--98--><p class='change'> ▶ 우상호 / 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 일단은 지금 강원도의 가장 큰 위기는 젊은이들이 떠나고 있어요. 그래서 인구가 줄고 있거든요. 어르신들이 떠나는 게 아닙니다. 청년들이 떠나고 있는데 이거는 다음 세대가 떠나고 있다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겁니다. 그런 측면에서 이분들이 떠나는 이유는 크게는 일자리가 없어서, 더 좋은 일자리가 수도권에 있기 때문에 기회의 땅으로 떠나는 겁니다. 그런데 이거를 끊지 않으면 강원도가 어렵죠. 그래서 청년들을 위한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서 유수한 기업들을 유치하고 또 강원도가 제일 잘할 수 있는 산업을 키우는 일. 소위 말하면 이 경제 공약이죠. 이게 제일 중요하고요. 두 번째는 애 키우기 힘들다, 예를 들면 병원이 없다. 이런 정주 여건에 관한. 또 심지어는 인구가 감소하는 지역인데도 주택이 부족하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해요.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정주 여건을 개선해서 좀 편안하게 살 수 있게 만드는 것. 세 번째는 좀 매력 있는 도시가 돼야 또 사람들이 오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강원도의 주요 도시들을 매력 있게 만드는. 그러니까 또 관광하러 오신 분들이 좀 체류하면서 그냥 왔다가 하루만 자고 가는 게 아니라 며칠간 쉬면서 힐링도 하고 돈도 좀 쓰고 갈 수 있게 만드는 것. 이런 것들.&nbsp;</p>
<!--10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중요한 건 강원도에서 돈을 쓰게끔 만드는 게 중요한 거 아닙니까.</p>
<!--106--><p class='change'> ▶ 우상호 / 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 그게 중요합니다. 인구는, 사실 오는 사람이 적은 게 아니에요. 강원도는 오는 관광객 수로는 역대급으로 많이 오십니다. 예를 들면 강릉 같은 경우가 1년에 3,200만 정도 오세요. 제주도는요, 1년에 1,300만 명 정도 오시거든요. 1,900만 정도가 더 오는데 돈은 제주도에서 더 써요.</p>
<!--11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왜 그러시죠?</p>
<!--114--><p class='change'> ▶ 우상호 / 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 돈 쓸데가 없으니까. 그래서 관광 인프라 구축이라는 것은 도로 놓고 철도만 놓는 게 아니라 재미있는 곳, 가고 싶은 곳을 만들어서 와서 돈을 쓰면서 그분들은 와서 더 좋은 관광 자원을 경험하니까 행복하고, 강원도 사람들은 그분들이 돈을 더 많이 쓰고 가니까 돈이 돌아서 좋고. 이렇게 윈-윈 전략을 펴야죠.&nbsp;</p>
<!--11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돌아다니면서 만난, 이제 강원도 가신 지 얼마나 되셨죠?</p>
<!--122--><p class='change'> ▶ 우상호 / 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 2월 2일부터 갔으니까.&nbsp;</p>
<!--12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2월 2일, 이제 두 달이 지나고 석 달이 다 돼 가는데 만난 강원도민들의 이야기도 지금 우상호 후보가 얘기한 것과 비슷합니까, 어떻습니까.</p>
<!--130--><p class='change'> ▶ 우상호 / 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 지금 제가 하는 해법들은 다 도민들이 간절하게 원했던 내용에 대한 저의 정책 대안이죠. 제가 사실 강원도 가서 가장 뭉클했던 이야기는 영월의 어느 시장을 가서,</p>
<!--13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영월.&nbsp;</p>
<!--138--><p class='change'> ▶ 우상호 / 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 도는데 거기 한 60대 초반쯤 돼 보이는 분이 어떻게 보면 연배가 비슷하죠. 저를 보더니 아유 잘 오셨다고. 이렇게 인사를 하면서 ‘우리 강원도 좀 살려주세요.’라고 말했어요. 그래서 제가 그때 뭉클했어요. 선거도 선거지만 얼마나 절박하면 강원도를 살려주세요라는 말을 할 수 있을까. 그런데 그때 그날 밤 잠을 못 이뤘어요. 이렇게 절박한 외침. 내가 선거를 여러 번 치러봤지만 살려달라는 얘기는 처음 들었거든요. 그것도 자기를 살려달라는 게 아니라 강원도를 살려달라. 그래서 제가 그날 결심했죠. 내가 반드시 그분의 저 간절한 외침에 응답하리라. 그러니까 ‘뭘 해주세요’라는 말은 오히려 많이 들었는데 총체적으로 살려달라는 말에서 오는 뭉클한 감동이 있어요. 나의 먹먹함. 내가 반드시 이 목소리에 응답해야 하겠다. 이런 생각을 했죠. 그래서 어쨌든 지금 아까 말씀드렸던 산업을 일구고 일자리를 만들고 먹고살게 해달라, 이 간절한 목소리에 답할 차례가 아닌가 싶습니다.&nbsp;</p>
<!--14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지역 다니면서 청년들 많이 만났습니까? 청년들이 많이 있습니까?</p>
<!--146--><p class='change'> ▶ 우상호 / 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 만난 청년들이 많이 있죠. 그래서 제가 첫 제가 지역에 가서 첫 일정이 청년 농부를 만났고요. 또 얼마 전에는 홍천 서석에 청년 마을을, 귀촌해서 청년 마을을 이루고 사는 한 10명 정도의 청년들이 있어요. 되게 특이해요. 고향이 강원도가 아니에요.</p>
<!--15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고향이 강원도가 아닌 청년들이.&nbsp;</p>
<!--154--><p class='change'> ▶ 우상호 / 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 한 달 살러 왔다가 여기서 희망이 있다, 그래서 한 명, 두 명 거기서 눌러앉아서 하나의, 일종의 말하자면 동아리를 만들어서 막국숫집도 하고, 농사도 짓고 다양한 청년 기획자. 체험 마을도 운영하고 이런 사람들이 모여서 거기 가서 저희가 같이 대화도 하고 또 유튜브도 찍었는데요. 거기서 가능성을 봤습니다. 이 사람들이 강원도에 와서 기회만 있다면 얼마든지 살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굉장히 많은 청년이 강원도에서 여러 가지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양양 서피비치에 갔더니 아시지 않습니까. 그 파도를 타는 게 서핑 때문에 모여 있던 또 청년 협동조합이 있어요. 거기도 만났더니 한때 핫했는데 지금 죽어가고 있다. 그런데 다시 조금 살려달라. 그러면 더 올 사람들 많다, 청년들이. 청년들이 강원도에 와서 하고 싶은 일들이 많은데 그동안 정치한 사람들, 행정기관이 제대로 도와주지 못했다는 걸 여러 군데에서 확인했습니다. 어떤 지원도 없었대요.</p>
<!--15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지금 말씀 들어보니까 강원도를 살려달라고 하는 애끓는 절규가 있었고 동시에 그렇다고 해서 그런 절망과 한숨만 본 것이 아니라 희망과 가능성도 동시에 봤다.</p>
<!--162--><p class='change'> ▶ 우상호 / 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 그렇습니다.&nbsp;</p>
<!--16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이걸 잘 조화롭게 해서 뭔가 희망과 가능성을 극대화하는 게 후보의 역할 아니겠습니까.&nbsp;</p>
<!--170--><p class='change'> ▶ 우상호 / 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 그게 바로 이제 선거 끝나면. 지금은 선거운동이지만 끝나면 저희 같은 사람들이 해야 할 일인데 제일 중요한 것은 아주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먼저 활성화시킬 수 있는 것부터 쭉 프로그램화해서 진행을 해야 하고요.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하신 것처럼 반복되는 점검을 통해서, 그것이 성과를 낼 때까지 집요하게 관심을 갖고 정책을 추진하는 추진력.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강원도는 뭐 이렇게 막 벌려놓고 결실을 맺은 일이 별로 없어요. 다른 시도에서 하는 것 중에 흉내 낸 것들은 꽤 많은데 강원도만의 고유한 특장점을 가지고 성공해 본 사업이 많지가 않아요. 이거 해야 합니다.</p>
<!--17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렇다고 한다면 지금 현재 김진태 강원도지사의 지난 4년간의 도정이 어떠한 정책과 이런 것 위주로 실시가 돼 왔고 이걸 어떻게 다시 해체해서 계승할 건 계승하고 없앨 것은 없애고 이런 검토도 쭉 해 보셨을 것 같은데?</p>
<!--178--><p class='change'> ▶ 우상호 / 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 그러니까 검토를 해봤는데 보니까 방향은 뭐 어쨌든 강원도가 처해 있는 현실을 아니까, 방향은 한 대여섯 가지 방향은 내가 볼 때는 틀린 방향은 아니에요. 첨단 산업 유치, 강원도 뭘 키우고, 키우고 했는데 그렇게 벌려놓은, 수없이 많은 일 중에 성과가 있는 게 없는 거죠. 예를 들면 반도체 공장을 유치한다고 하는데 반도체 공장이 없어요. 한국은행 본점 유치한다고 그러는데 한국은행 본점을 어떻게 유치합니까. 그건 상식적으로 어려운 일이죠. 그러니까 뭘 막 추진한다고 해놔서 꿈을 키워놓고 실제로 해놓은 게 없으니까 많은 사람들이 행정과 정치에 대한 불신이 커진 거예요. 저는 그걸 보면서 이제는 거의 포기 상태로 가고 있는 강원도 도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주려면 하나라도 잘해서 성과를 만들어서 ‘어, 이게 되는데?’ 그러면 또 다른 걸 해서 뭐가 성과가 나면 ‘어, 정말 되네? 그러면 나도 같이 해볼까?’ 이렇게 만드는 과정이 필요한 거죠. 지금 이재명 대통령 처음에 등장했을 때 반신반의하던 분들이 ‘잘하는데?’ 그러면서 실제로 지금은 그 수준을 넘어서 이재명 대통령이 뭘 하자고 그러면 호응들이 있어요. 이게 중요한 거죠. 효능감을 느껴야 해요. 그래야 같이 할 수 있고 통합이 돼요. 그리고 성과가 나오는 거죠. 저는 김진태 지사님이 저는 굉장히 열심히 일했다고 생각합니다만, 전략이 좀 부재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보면 너무 여러 개를 한꺼번에 벌리면서 늘어만 놓고 결실이 없었다. 씨는 많이 뿌렸는데 열매가 없더라. 이렇게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p>
<!--18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김진태 지사가 최근 SNS 보니까 토론회 하자고 하는데 우상호 후보가 토론회를 안 하려고 한다. 이런 글들을 계속 올리던데 그게 어떻습니까.</p>
<!--186--><p class='change'> ▶ 우상호 / 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 그건 제가 어이가 없는 일인데요. 그분이 저보다 토론을 잘하신다고 생각하세요? 제가 토론을 회피할 사람입니까? 그러니까 지금 상황은 어떤 거냐 하면 토론회를 방송국에서 언제 하자고 1차 제안이 오면 일정을 조정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날은 우리가 안 되니까 날짜를 한 두세 개 다시 주십시오. 우리가 다른 날짜에 하고 싶습니다.’ 이러고 조율하고 있는 상황인데 1차로 방송국이 제안한 날짜를 우리가 좀 수정하자고 했더니 그게 토론 회피라고 주장하시는데, 글쎄 제가 아무리 쟁점 삼을 게 없어도 우상호가 토론회를 회피한다는 쟁점을 만든 건 조금 제가 볼 때는 좀 어이가 없는 일입니다. 날짜가 곧 잡힐 겁니다.&nbsp;</p>
<!--19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아마 ‘왕과 사는 남자’ 보셨죠?</p>
<!--194--><p class='change'> ▶ 우상호 / 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 영월에서 봤습니다.&nbsp;</p>
<!--19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곧 영월에서 단종제인가요? 큰 페스티벌이 있지 않습니까?</p>
<!--202--><p class='change'> ▶ 우상호 / 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 24, 25, 26일에 있습니다.&nbsp;</p>
<!--20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영월, 그 부분 보면서도 거기서도 강원도가 앞으로 어떻게. 이게 물론 콘텐츠의 힘이기도 합니다만, 동시에 또 강원도의 힘인 것도 맞지 않습니까?</p>
<!--210--><p class='change'> ▶ 우상호 / 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 그렇습니다.&nbsp;</p>
<!--21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 아름다운 풍광에 많은 분들이, 또 거기에 담겨 있는 어떤 애끓는 역사. 이런 것까지도 다 강원도가 갖고 있는 자산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걸 어떻게 또 그러면 앞으로 더 발전시켜 나갈 것이냐.</p>
<!--218--><p class='change'> ▶ 우상호 / 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 그러니까 저도 그 얘기를 주변 사람들한테 여러 번 했는데 ‘왕과 사는 남자’가 영화화됐는데 왜 강원도에 사는 사람들이 왜 이 시나리오를 안 썼고 왜 강원도에 사는, 출신이 감독을 안 했고 왜 다른 외지인들이 이걸 다뤘을까. 그러니까 산업으로서의 영상, 이것도 강원도가 가능성이 있는데 왜 이런 데에 착안해서 준비를 못 했을까 하는 것부터 반성하자. 그런데 두 번째, 떴어요. 그래서 청령포에 엄청나게 많은 분이 오고 영월을 방문하는 분들이 늘었는데 제가 최근 한 달간 영월을 세 번 가서 갈 때마다 거기를 들렀습니다. 유심히 봤습니다. 행정기관이 뭘 하고 있나. 아무것도 하는 게 없어요. 그냥 저절로 왔으니 그것만 이제 예를 들면 식당 안내하고 시장으로 안내하는 정도죠. 언젠가 ‘왕과 사는 남자’의 열풍이 식을 것 아닙니까. 그것이 식지 않고 계속해서 두 번, 세 번 반복해서 오게 만드는 일을 해야 하는 것이 행정이죠. 운이 터졌는데 그냥 그거 받아먹고 이게 수그러들면 또 그것도 아무것도 아닌 걸로 만들어서는 안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이게 가능성이 있는데. 그러면 강원도에 있는, 도처에 있는 저 역사, 문화, 아름다운 설화, 자연환경 이걸 스토리를 만들어서 제가 도지사가 되면 도지사 직속 기구로 스토리텔링 위원회를 만들 건데요. 강원도의 이야기꾼들을 다 모아서, 일체 조사를 해서 ‘왕과 사는 남자’ 다음 차례는 어디냐. 강원도의 어디냐. ‘웰컴 투 동막골’을 강원도를 무대로 했는데.</p>
<!--22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렇죠.&nbsp;</p>
<!--226--><p class='change'> ▶ 우상호 / 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 거기서 나온 여배우가 썼던 그 순수한 강원도 말, 얼마나 정겹습니까.</p>
<!--23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영동 지방이죠?</p>
<!--234--><p class='change'> ▶ 우상호 / 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 흔적이 없잖아요. 저는 이게 아쉬워요. 문화로 성장하고 지속 가능하게 유지되고 그래서 두 번, 세 번 다시 와서 그걸 즐기고 싶게 만드는 일. 그러니까 우연히 터지는 것만 기대할 게 아니라 우리가 그거를 주도적으로 만들거나 혹은 우연히 터졌어도 그걸 다시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이런 노력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p>
<!--23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지난 대선 때 강원도 지역 선거대책위원장인가요? 그래서 그때 강원도를 누빌 때와 이번에 도지사 후보로 와서 강원도를 다닐 때 어떤 느낌, 달라진 게 있다면, 혹시?</p>
<!--242--><p class='change'> ▶ 우상호 / 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 선거의 분위기를 보면 이재명 대통령 후보가 저랑 같이 다닐 때만 해도 강원도민들은 좀 반신반의하는 느낌이에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잘못했기 때문에 심판을 해야 하겠고, 사람을 바꿔야 하겠는데 왠지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정이 안 간다. 이런 분들이 꽤 있었어요. 이번에 다녀보니 그렇게 말씀하시던 분들이 정말 잘한다, 이재명 대통령. 도와주고 싶다, 힘이 돼 주고 싶다. 불과 1년 사이에 어마어마한 많은 긍정적 반응들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제가 되게 감사하게 생각하고 제가 그 덕을 보는 것 같아요. 다녀보면 이재명 대통령 잘하신다, 힘이 되고 싶다는 것이 굉장히 큰 힘이 되고. 그다음에 이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우상호 씨, TV에서 많이 봤는데 좀 우리 강원도 좀 살려주세요.’ 이런 두 가지가 어우러지고 있는 분위기를 확연히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쨌든 조금 희망 섞인, 그러니까 민주당만이 아니라 이번에 강원도가 바뀔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될 수 있을까라는 약간의 희망 섞인 기대들이 계속 표출되는 느낌을 제가 피부로 느꼈습니다.</p>
<!--24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우상호 후보가 원래 중앙 정치 무대에서도 지금 민주당의 비대위원장도 하시고 원내대표로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당시에 원내대표였었죠? 중앙정치와 관련한 사안도 좀 한두 개 질문을 드려야 하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최근에 하정우 수석의 출마 문제. 이 문제도 논란이 됐었고. 어제 정청래 대표가 갑자기 선당후사 이야기하면서 이광재, 송영길, 물론 여기에 또 김용 전 부원장은 기자들의 질문에 의해서 대답하기는 한 건데. 어떻습니까, 이광재 전 의원 같은 경우는 지금 당장 강원도 선배 도지사이기도 했고 많이 도와주고도 있는데.</p>
<!--250--><p class='change'> ▶ 우상호 / 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 지금 많이 도와주고 있습니다.</p>
<!--25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런데 만약에 조언을 구한다면 어떻게, 핫플레이스에 지금 공천할 것처럼 이야기했는데요. 어디인지는 모르겠습니다.</p>
<!--258--><p class='change'> ▶ 우상호 / 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 저는 정청래 대표가 이광재 전 지사를 딱 집어서 선당후사의 정신에 보답하고 싶다고 말할 때 약간 저는 그거 말 된다. 지금 이광재 전 지사가 저보다 지지율이 조금 앞섰던 분이 저한테 양보한 것이 상당한 미담 아닙니까? 그래서 강원도 안에서도 굉장히 그 이슈가 나오면 되게 다들 흐뭇해해요. 강원도에서는 이런 아름다운 양보가 이루어지고 그랬다는 것에 대해서. 실제로 이광재 전 지사가 강원도 전역에서 저랑 같이 다니면서 열심히 도와줬습니다. 이틀 전에도 강릉에 같이 있었고요. 예배도 같이 봤고. 그런데 그날 얘기를 못 들었어요. 그래서 그런데 그다음 날 어제 보도가 되길래 제안을 받기는 받았을 텐데? 그러니까 정청래 대표가 저런 얘기를 하는 거 아니겠어요? 그런 개인적으로는 얘기가 된다. 이광재 지사 잘 됐으면 좋겠다. 저는 그런 마음입니다. 다만 어떤 지역구에 어떤 방식으로 공천을 하려고 하는지, 또 이광재 전 지사가 그걸 수락할 건지 이건 저는 알 수가 없습니다. 대화를 나눠보지는 않았습니다.</p>
<!--26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하정우 수석은 어쨌든 간에 이쪽이든 저쪽이든 결정은 임박한 것 같은데. 어제 전재수 후보가 나와서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임박했다.</p>
<!--266--><p class='change'> ▶ 우상호 / 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 그런데 제가 보니까 저는 청와대에 있을 때는 하 수석이 정치에 분명히 관심이 없었거든요. AI 미래 수석 일에 굉장히 관심을 갖고 있었고. 그런데 이번에 순방 나가면서 순방 돌아오면 입장을 밝히겠다. 그렇게 말하길래 입장을 밝히겠다? 딱 끊지는 않았잖아요. 어, 여지를 뒀네?</p>
<!--27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2년 뒤 총선 출마 얘기도 했었단 말이에요, 인터뷰에서. 정치를 안 할 생각은 아닌 것 같아요.&nbsp;</p>
<!--274--><p class='change'> ▶ 우상호 / 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 제가 보니까 뭔가 심경에 변화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분명히 청와대에 있을 때만 해도 정치에 관심이 있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아마 이 최근에 부산 상황 그리고 당에서 거듭된 요청, 이런 것 때문에 심경에 변화가 있나 보다. 왜냐하면 저는 어떻게 판단했냐 하면 지난번에 나더러 결정하라고 그러면 나는 그냥 청와대에 남고 싶다는 말을 해서, 안 나올 모양이다 생각했는데 순방 갔다 오면 입장을 밝히겠다는 뜻은 검토하겠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면 이거 뭔가 심경이 변화가 있는 것 같아요. 이런 느낌입니다.</p>
<!--27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p>
<!--282--><p class='change'> ▶ 우상호 / 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 정보는 없습니다.</p>
<!--28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정보는 없지만, 가시기 전에 어쨌든 모든 분에게 똑같이 기회를 드리는데요. 한 시간은 한 20~30초. 강원도지사, 도백이 되려고 하는 이유 한번 얘기해 주시면 마무리가 될 것 같습니다.</p>
<!--290--><p class='change'> ▶ 우상호 / 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 강원도가 지금 사실은 상당한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그래서 강원도를 살리고 싶습니다. 강원도가 살아나려면 기존의 방식대로 해서는 안 됩니다. 기존의 방식대로 할 수밖에 없는 사람을 선택하지 마시고 다른 방식의 전략적 접근을 할 수 있는 저 우상호가 필요한 시점이다. 간곡하게 호소드립니다.&nbsp;</p>
<!--29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민주당의 강원도지사 후보, 우상호 후보와의 인터뷰였습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p>
<!--298--><p class='change'> ▶ 우상호 / 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 감사합니다.</p>
<!--sub303--><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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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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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9679;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34;강원도 발전 위해 중앙정부 지원 필요...대통령과 가까운 내가 적임자&#34;&#34;강원도를 살려달라는 목소리에 반드시 응답할 것&#34;&#34;김진태, 많은 일 벌였지만 성과가 없어&#34;&#34;대선 때 반신반의하던 주민들 긍정적으로 바뀌어&#34;&#34;이광재 아름다운 양보...&#39;선당후사&#39; 모습&#34;&#34;하정우, 전엔 정치에 무관심...최근 심경 변화 있는 듯&#34;&#9655; 주영진 / 앵커 : 오늘 &lsquo;주영진의 뉴스브리핑&rsquo;은 인터뷰의 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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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터뷰] 우상호 "TV토론 거부? 김진태 지사와 나, 누가 토론 잘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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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터뷰] 이정현 "장동혁 방미, 국민 눈높이로 보면…국힘은 완전히 판 바꿔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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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26 16:08:00 +0900</pubDate>
				
			
			<author><![CDATA[eyebrow@sbs.co.kr(조성현)]]></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정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9679; 이정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인터뷰&#34;4차산업 시대, 호남 재도약에 단군 이래 최대 기회&#34;&#34;호남 독점 구도 거의 40년...이대로는 안 돼&#34;&#34;보수, 20여 년 간 현대화 못 이뤄 뒤처져&#34;&#34;국힘, 완전히 판 갈이 해야 시대정신 반영 가능&#34;&#34;지선 끝나자마자 청년세대로 갈아엎어야&#34;&#34;정치권, 45세 이하는 장식품에 불과한 상태&#34;&#34;국힘, 기득권 건드려서 과감하게 변해야&#34;&#34;총선 공천도 대마도 죽을 수 있다는 것 보여줘야&#34;&#34;장동혁, 당내 문제는 당내에서 얘기해야&#34;&#34;국민 눈높이에 우선순위 두고 국민 언어로 말해야&#34;&#9655; 주영진 / 앵커 : 얼마 전까지는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에서 뉴스에 연일 등장을 했는데 갑자기 사라졌죠.]]></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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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6·3 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81"><![CDATA[인터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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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정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9679; 이정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인터뷰&#34;4차산업 시대, 호남 재도약에 단군 이래 최대 기회&#34;&#34;호남 독점 구도 거의 40년...이대로는 안 돼&#34;&#34;보수, 20여 년 간 현대화 못 이뤄 뒤처져&#34;&#34;국힘, 완전히 판 갈이 해야 시대정신 반영 가능&#34;&#34;지선 끝나자마자 청년세대로 갈아엎어야&#34;&#34;정치권, 45세 이하는 장식품에 불과한 상태&#34;&#34;국힘, 기득권 건드려서 과감하게 변해야&#34;&#34;총선 공천도 대마도 죽을 수 있다는 것 보여줘야&#34;&#34;장동혁, 당내 문제는 당내에서 얘기해야&#34;&#34;국민 눈높이에 우선순위 두고 국민 언어로 말해야&#34;&#9655; 주영진 / 앵커 : 얼마 전까지는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에서 뉴스에 연일 등장을 했는데 갑자기 사라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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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nbsp;이정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정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인터뷰</strong></p>
<!--24--><p class='change'> "4차산업 시대, 호남 재도약에 단군 이래 최대 기회"</p>
<!--26--><p class='change'> "호남 독점 구도 거의 40년…이대로는 안 돼"</p>
<!--28--><p class='change'> "보수, 20여 년 간 현대화 못 이뤄 뒤처져"</p>
<!--30--><p class='change'> "국힘, 완전히 판 갈이 해야 시대정신 반영 가능"</p>
<!--32--><p class='change'> "지선 끝나자마자 청년세대로 갈아엎어야"</p>
<!--34--><p class='change'> "정치권, 45세 이하는 장식품에 불과한 상태"</p>
<!--36--><p class='change'> "국힘, 기득권 건드려서 과감하게 변해야"</p>
<!--38--><p class='change'> "총선 공천도 대마도 죽을 수 있다는 것 보여줘야"</p>
<!--40--><p class='change'> "장동혁, 당내 문제는 당내에서 얘기해야"</p>
<!--42--><p class='change'> "국민 눈높이에 우선순위 두고 국민 언어로 말해야"</p>
<!--4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얼마 전까지는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에서 뉴스에 연일 등장을 했는데 갑자기 사라졌죠. 지금 광주전남통합시 여기에 또 시장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현지로 내려가 계신 분입니다. 이정현 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요즘 어떻게 지내십니까. 그러면 광주전남 지역 계속 돌고 있는 겁니까?</p>
<!--50--><p class='change'> ▶ 이정현 /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 주로 광주전남에 가 있습니다. 오늘 한 1시쯤에 서울에 올라왔습니다. 새벽에.&nbsp;</p>
<!--5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오늘 올라오셨군요. 인터뷰 때문에. 감사합니다.&nbsp;</p>
<!--58--><p class='change'> ▶ 이정현 /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 또 바로 내려가겠습니다.&nbsp;</p>
<!--6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또 바로 내려가시고. 어떻게 이 광주전남이 이번에 통합이 돼서 선거구가 굉장히 넓어졌잖아요.&nbsp;</p>
<!--66--><p class='change'> ▶ 이정현 /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 넓어졌죠.&nbsp;</p>
<!--7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어떻게 지역 유권자들 또 도시민들하고 접촉하고 계시는지요?</p>
<!--74--><p class='change'> ▶ 이정현 /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 저는 사실 새삼스러운 광주전남의 출마가 아니기 때문에 늘 같은 방식으로 합니다. 선거라는 건 항상 지역 특성 맞게 해야 하는데 그쪽은 어쨌든 소탈하게 입고 다녀야만이 사람들하고 바로 형님, 동생 하면서 친근하게 다가갈 수가 있어서 저는 늘 마을회관에서 자고 또 점퍼 입고 밀짚모자 쓰고 그렇게 다녔는데. 하도 옷을 잘못 입었다, 똑똑한 사람이, 옷만 잘 입고 나오면 해서. 올해는 조금 이번 선거는 좀 달리해 볼까 합니다. 나비넥타이라도 좀 하고 다녀야지 옷 잘 입었다는 소리를 할까 싶습니다.</p>
<!--7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얼마 전에 공천관리위 첫 회의 때 또 야전상이라고 하나요. 그렇게 군복을 연상케 하는 점퍼를 입고 나와서 그게 또.</p>
<!--82--><p class='change'> ▶ 이정현 /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 그런데 그 옷을 왜 군복이라고 하는지 참 비판하려고 하면 계란 같은 발뒤꿈치라고 며느리 흉 본다든지. 그건 사실 저희들이 대학 다닐 때 저희 촌에서 올라온 사람들은 그거 하나 사면 검정물 들여서.</p>
<!--8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렇죠.&nbsp;</p>
<!--90--><p class='change'> ▶ 이정현 /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 365일 입는 옷이거든요.</p>
<!--9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사계절 입었던 옷이죠.</p>
<!--98--><p class='change'> ▶ 이정현 /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 입었던 그런데 그것을 그 옷을 보고 군인을 연상을 했다고 하는 것 자체가 참 이해가 안 됐습니다. 저는 사실은 뭐냐 하면 너무 당이 어려웠고 그래서 정말 양복 입고 내가 폼 잡고 TV에 나와서 이렇게 하기가 뭐 해서, ‘일하는 자세로 가겠다’ 해서 완전히 일꾼의 옷을 입었는데. 거기다 군복을 뒤집어놓으니까 진짜 어떻게 좀 그렇게 군복 같이 보여요. 그러면 대통령이나 장관들이나 국회의원들이 군부대 방문하면 계엄하러 가는 거예요 그게? 너무 과장해서 그렇게 했는데. 어쨌든 저는 일, 일하겠다. 정말 지금은 우리가 권력으로서가 말고 일하는 자세로 하겠다는 그런 의미로 입었었는데, 하도 그렇게 해서 점퍼로 갈아입었습니다.&nbsp;</p>
<!--10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어쨌든 간에 또 그런 지적을 또 이렇게 수용하신 거니까.&nbsp;</p>
<!--106--><p class='change'> ▶ 이정현 /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 그럼요.&nbsp;</p>
<!--11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광주전남 통합이 됐어요. 국민의힘의 당세가 워낙 약한 곳이고, 이정현 전 의원이 예전에 어떻게 보면 이정현 전 의원의 개인기로 지역구를 뚫고 당선이 됐었던 그런 곳인데. 이제 또 세월이 흘렀고 시간이 흐르고 시대가 변했잖아요. 이번 선거는 어떠한 정책과 공약, 어떠한 자세로 임하고 있습니까?&nbsp;</p>
<!--114--><p class='change'> ▶ 이정현 /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 지금 제가요. 광주전남에서 31년째 출마를 하고 있습니다. 95년부터 국회의원 6번을 출마를 해서 4번 떨어졌고 2번 됐고. 시 의원 광주시의원 출마를 했고 전남도지사 출마를 했고 이번에 통합시장 출마를 했습니다. 왜 그렇게 어려운 데 가서 하느냐. 제 고향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은 쉬운 곳을 택하는 것이 아니라, 정치는 어려운 곳에서 필요로 하기 때문에 제 자신의 신용과 소신을 갖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지금 광주전남에 제가 그동안의 정치하면서 지켜본 바로 단군 이래 최고의 기회가 저는 왔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사실 호남은 잘 알다시피 농도잖아요. 농도의 경우에는 한 1,000년 넘게 정말 잘 살았습니다. 그런데 2차 산업, 제조업 시대가 들어서면서 사실 호남이 좀 밀렸는데.</p>
<!--11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예전에는 곡창이라고 했잖아요.&nbsp;</p>
<!--122--><p class='change'> ▶ 이정현 /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 곡창 지대. 사실 조선의 밥상을 호남이 차렸습니다. 그런데 지금 3차 산업,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들어서는데 거기서 전기를 필요로 해요. 그런데 그냥 전기가 아니라 청정 에너지를. 청정 에너지는 주로 태양광 내지는 풍력 발전인데 그 풍력도 해상 풍력인데. 강원도 바다 같이 150m, 200m는 어려워요. 15m, 20m인 서남해안 바다에 이 청정 에너지가 가장 많이 나오는데, 그 청정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게 AI하고 데이터 산업이다. 그래서 저는 AI하고 데이터 산업, 청정 에너지가 맞아떨어지는 이 4차 산업혁명 시대야말로 정말로 호남이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단군 이래 최대의 기회다. 이 기회를 살리려고 한다고 한다면 사실 한쪽 말하자면 정당으로 38년 동안 해왔던 이 독점 구조로만은 이 정말 좋은 호기를 놓칠 수도 있다. 따라서 저는 여야가 협력을 해야 되고, 그 협력의 필요성에 제가 야당 몫으로 목소리를 좀 내겠다. 그렇게 해서 이 단군 이래 처음 맞이하는 이 좋은 기회를 특별법, 특례법, 특구 지정 같은 것을 여야 간의 협조를 이끌어내는 데 절대적으로 국민의힘의 목소리를 직간접적으로라도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은 저다. 그래서 제가 이번에 그런 내용으로 지역민들을 설득을 할 생각입니다.</p>
<!--12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런데 막상 내려가서 만나는 유권자들로부터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 어떻습니까? 12월 3일 비상계엄이 내란이라는 1심의 평가도 있었는데, 이것 때문에 유권자들의 반응이 상당히 좀 냉담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는데 어떻습니까?</p>
<!--130--><p class='change'> ▶ 이정현 /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 사실 호남에서 국민의힘을 포함한 보수 정당에 냉담한 것은 어제오늘이 아닙니다. 87년, 87년 이래로 거의 독점 구도가 형성돼서 지금 38년째 호남에서는 독점 구도가 형성되고 있기 때문에, 그 어려운 건 어제오늘 일은 아닙니다. 여전히 제가 95년도에 첫 출마를 했을 때나 지금이나 똑같이 냉담한 것은 마찬가지이지만, 이제 지방선거만 하더라도 시장 도지사를 1당이 지금까지 해 온 게 30년입니다. 만 30년, 그다음에 호남에서 독점 구도가 형성된 게 38년. 그러다 보니까 이제 호남 사람들 입에서도 이런 얘기가 나옵니다. ‘민주당은 지지한다. 그런데 이대로는 안 되겠다.’ ‘뭔가 변화가 필요하다’라고 하는 얘기를 10년, 20년, 30년, 이제 40년 비판 견제 감시 없이 독점 구도가 계속돼오면서 지역 발전에 그게 큰 도움이 안 되다 보니까, 그런 정치적인 여러 가지 현안들이 있기는 있지만. 어쨌든 호남 사람들 입에서도 이대로는 안 된다고 하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nbsp;</p>
<!--13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이정현 후보 얘기 듣다 보니까 대구시장에 출마한 민주당의 김부겸 후보와 비슷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생각도 좀 드네요?</p>
<!--138--><p class='change'> ▶ 이정현 /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 역시 대구도 마찬가지로 독점 구도가 형성되고 있었죠. 그러나 이것은 정말 우리 정치에 있어서 반드시 최우선적으로 깨야 할 일이고, 저도 그런 변화를 꼭 좀 이끌어내고 싶어서 지금까지 뻔히 안 되고 어렵다는 걸 알지만 ‘누군가는 나서야 한다고 한다면 내가 하자’ 해서 제가 31년째 호남에서 출마를 하고 있습니다.&nbsp;</p>
<!--14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이정현 의원이 이렇게 뵈니까 1990년대 중후반에 처음 당직자로 제가 취재기자로 가서 뵙다가. 시간이 흐르면서 국회의원도 하고, 또 정무수석, 홍보수석도 하시고, 당 대표도 하시고. 이렇게 정치적으로 성장해 가는 모습도 기자로서도 또 옆에서 지켜봤습니다마는, 동시에 또 안타깝게도 보수 정당에 몸 담고 있는 분들은 다시 한번 반성하고 돌아봐야 할 일이기는 합니다마는 두 번의 대통령 탄핵을 또 경험을 했단 말이죠. 왜 하필이면 또 국민의힘 계열의 정당의 대통령들이 두 번 탄핵을 당했을까. 이 부분은 한번 냉정하게 돌아봤을 것 같은데?</p>
<!--146--><p class='change'> ▶ 이정현 /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 저는 우리 보수 정당이 예를 들어서 이승만 대통령, 정말로 그 시대에 필요한 일을 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그 시대에 필요한 일을 하는데 앞에 했었던 정권의 모든 사람들을 정리를 하고 완전히 새로운 세대를 형성을 해왔고 새로운 주체 세력으로 새로운 시대 과제를 18년 동안 근대화, 산업화를 잘 이뤘어요. 그런데 그 이후에 또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이 들어서게 되면서 부정축재다 해서 박정희 대통령 사람들 그 쟁쟁했던 사람들 싹 몰아내고 새로운 주체 세력을 형성을 하면서 새로운 시대 과제를 해요. 그리고 김영삼 대통령이 들어오시면서 또다시 싹 정리를 하고 또 새로운 말하자면 과제를, 시대 과제를. 거기까지는 정말 국가,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그런 정당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이후부터 아주 묘한 현상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그 안에서 그렇게 발전하고 발전하고 오는데 첫째는 새로운 주체 세력을 형성을 못 했어요. 두 번째는 그 주체 세력들이 그때부터 필요로 하는 이제 미래, 10년, 20년, 30년 뒤에 대한민국의 의제 과제를, 시대 과제를 도출해내지 못해요. 뿐만 아니고 외부에서 꼭 스타들을 데리고 들어와요. 그러니까 당내 기반이 약해지다 보니까 반짝 스타들을 외부에서 데리고 들어오죠. 많이 있지 않습니까? 말 안 해도 아마 다 아실 그러한 선배 정치인들을 모셔와요. 그런데 이 사람들이 와서 뭘 하느냐, 캠프를 구성을 해요. 그래서 당선이 되면 그 캠프 식구들만 데리고 정부나 청와대로 들어가고, 낙선이 되게 된다고 한다면 아까 캠프에 들어가지 못했던 사람들과 캠프에 있던 사람들끼리 대립을 해요. 가장 중요한 건 국민을 위해서 뭘 해야 하고 국가를 위해서 뭘 준비를 해야 하느냐라고 하는 것에 대한 그러한 논의나 그러한 언어가 나오는 게 아니라. 내부적으로 말하자면 캠프 대 캠프, 내지는 또 팬덤 대 비팬덤 이런 식으로 하는 것이 무려 20여 년이 넘어오면서부터 사실상 제대로 된 준비 미래에 대한 준비, 주체 세력에 대한 형성. 그리고 당에 대해서 사실 과거에 근대화, 근대화를 얘기를 했지만 너무너무 달라진 세상에 맞는 정당의 현대화를 전혀 이루거나 내부적으로 토론을 하거나 얘기할 그런 기회를 갖지 못하면서부터 사실상 방향을 잃었죠. 방향을 잃었고 주체 세력이 없고. 그러다 보니까 하는 일이, 밥 먹고 하는 일이 내부 싸움입니다. 그저 말하자면 어떤 다음 번에 당권이라든가 다음 번에 공천권이라든가 다음번의 대권이라든가.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 대권 주자. 아주아주 나쁜 표현, 제가 쓰고 싶지 않은 표현이지만 너무 많은 사람들이 ‘대통령 병’에 완전히 걸려서 대통령, 대통령. 그 사람을 대통령 만들기 위한 측근들이 캠프를 구성하고, 캠프를 구성했고, 캠프 대 캠프 싸워요. 진짜 말하자면 누구를 상대로 해서 싸워야 하고 국가를 위해서 뭘 바로 잡아야 하고 뭉쳐야 되는가에 대해서는 까마득하게 잊어버리고 내부 공격, 내부 비판에만 몰두를 하고 있다.&nbsp;</p>
<!--15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밥그릇 싸움에만 집중했다.&nbsp;</p>
<!--154--><p class='change'> ▶ 이정현 /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 그렇게 하다가 보니까 자기 당 대통령에 대한. 예를 들어 누가 대통령이 됐다 그러면 일단 뭉쳐서, 굉장히 뭉쳐서 어떤 누구도 지고는 없잖아요. 이슬 먹고 큰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그렇다고 한다면 흠집이 있더라도 그걸 보완하고 내부 토론을 거쳐서 바로 잡아가야 하는데, 끌어내리고 끌어내리고 끌어내리는 것에 완전히 익숙해져버린 정당이 됐습니다. 저 당, 정당은 제가 생각할 때는요. 한 번 정도는, 진짜 한 번 정도는 완전히 물갈이가 아니라 판을 갈아야, 판을 갈아야만 뭔가에 시대적인 요구나 또 세대들의 요구를 반영할 수 있는 정당으로 거듭나지 않을까 싶습니다.&nbsp;</p>
<!--15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nbsp;</p>
<!--162--><p class='change'> ▶ 이정현 /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 완전히 정도가 아니라요. 저는 최소한도 45세 미만, 45세 미만으로 51% 이상으로 다음 번 총선 때 완벽하게 갈아야 합니다. 그런다고 한다면 그때 가서 닥쳐서 하려고 하면 또 안 되죠. 완전히 이번에 지방선거 끝나자마자부터 18개월 남은 동안 내내를 청년 세대로 완전히 갈아엎어야만 저 당이 새로운 세대가, 새로운 주체 세력이 형성되고, 그리고 새로운 세대의 요구를 받아들인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꼭 한 마디 하고 싶은 게 있는데요. 너무너무 제가 41년을 정치를 해오는 동안에, 너무너무 세상이 바뀌었어요. 사람이 바뀌었어요. 어떻게 바뀌었느냐. 사실 지금 45세 이하들은요. 그렇게, 그렇게 정치의 쟁점이 됐던 냉전 체제가 완전히 종식된 뒤에 나서 자란 사람들입니다. 그렇게 모든 정치의 95%를 100%의 뉴스가 민주화였는데, 민주화가 완성된 뒤에 태어난 사람들이에요. 저 같은 경우는 58년생인데 제가 초등학교 다닐 때 국민 소득이 81불, 100불 이하에서 태어나서 자랐는데 지금은 1만 불 이하에서 태어나서 4만 불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냉전 시대가 종식되고 민주화가 완성이 되고 풍요로운 세상에서 살아가는. 이 사람들이 10년, 20년, 30년 뒤에 살아갈 세상에 대한 준비를 하기 위해서는 이 사람들이 주체 세력으로 참여해야 하는데. 지금 국민의힘, 민주당도 마찬가지이기는 하지만 45세 미만 사람들은 머리핀이나 브로치예요. 장식품으로 사진 찍을 때 앉혀 놓고, 주요한 내용 결정할 때는 뒤로 빠져라. 이렇게 하다 보니까 시대를 국민적인 요구를 따라가지 못하고 국민 언어를 쓸지를 모르는 그런 정치, 그런 정당으로 변해버린 것 같아요.&nbsp;</p>
<!--166--><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러면 혹시 지난번에 공천관리위원장으로 있으면서 대구시장 경선에서 주호영, 이진숙 두 사람을 공천에서 배제한 것. 이거 위원장 혼자서 결정할 일은 물론 아닙니다만 그런 어떤 생각의 연장선에서 이루어진 결정이라고 봐도 됩니까? 장동혁 대표의 생각이었습니까?</p>
<!--170--><p class='change'> ▶ 이정현 /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 저는 제가 직무상 했던 일에 대해서 이거 끝나고 나면, 지방선거가 끝나고 나면 진짜 한 번 전체를 한번 얘기를. 거기뿐만 아니고 제가 이렇게 기득권을 건드려야 한다. 지금 국민의힘은 정말 이렇게 과감하게 변화를 하지 않으면 정말 폭삭 망할 수도 있겠다는 그런 의도와 의지를 가지고. 그래서 위원들을 공관위원들을 여성을 60%, 그다음에 30대 이하를 갖다가 20대, 30대로 해서 50%를 처음에 구성할 때부터 그렇게 구성을 했고. 처음 장동혁 대표가 저한테 이걸 권유를 했을 때 8일 동안을 거절하다가 제가 맡으면서 얘기를 했습니다. ‘적어도 이 공천에 관해서는 나는 대표한테 보고하지 않겠다.’ 대표는 나한테 의견은 전달할 수 있지만 지침은 받지 않아요. 그래서 저희들은 공관위원들하고 대표에게 점심도 거절했고, 임명장 수여식도 아주 공개적으로 거절을 하고. 그런 식으로 하면서 나름대로 사실 기득권을 건드렸습니다. 그리고 변화를 시도를 하려고 했지만, 여러 가지 여건과 환경들이 뒷받침되지 않았지만. 저는 앞으로도 국회의원 공천도 적어도 한다면 이번에 크게 성공은 못 했었지만 보여줬었던 대마도 죽을 수 있다고 하는 것을 분명하게 저는 보여주고 싶었습니다.&nbsp;</p>
<!--174--><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바둑에서의 대마불사라는 말이 있지만 절대 이제 대마도 죽을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 이정현 전 위원장의 의지가 읽혀지는 대목이기는 한데. 이번에 장동혁 대표가 미국을 열흘 동안 갔다 오면서 당내에서, 당 밖에서 이런저런 얘기들이 많아요. 이정현 전 위원장은 그 모습 보면서 좀 안타깝지 않습니까? 당 대표의 어떤 일거수일투족이 대단히 비판적으로 언론에 보도가 되고 있는데. 어떤 생각 가지셨습니까?</p>
<!--178--><p class='change'> ▶ 이정현 /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 선배 당 대표이기도 하고, 또 정치도 오래 했던 사람 눈에 후배들이 하는 것이 때로는 깜짝 놀랄 일도 있지만. 때로는 아쉬운 점도 있죠. 그러나,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당내 문제는 당내에서 얘기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당이 국민들로부터 가장 매를 맞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왜 너희들은 너희들끼리 싸우냐는 것이거든요. 저도 할 말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만, 그냥 한마디만 한다고 그런다면. 정말 당 대표를 포함한 당 지도부, 그리고 당의 정말 언론에 많이 노출되고 있는 이런 사람들은 국민의 눈높이로 좀 일정을 정하든 모든 것을 하더라도 우선순위를 국민의 눈높이에 맞췄으면 좋겠다. 그다음에 국민의 언어로, 여러분들의 그 암기 천재식의 그 머리로 말고, 국민의 언어로 좀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좀 하고 싶습니다.&nbsp;</p>
<!--182--><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국민의 눈높이와 국민의 언어, 둘 다 맞지 않았다. 이렇게 좀 들리네요.</p>
<!--186--><p class='change'> ▶ 이정현 /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 하하. 예.</p>
<!--190--><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이정현 전 위원장 나오셨는데, 어쨌든 광주전남통합특별시장에 또 후보로 나오셨으니까. 간단히 한 30초 정도 시간 드릴 테니까 마무리 말씀 한번 해주시죠.&nbsp;</p>
<!--194--><p class='change'> ▶ 이정현 /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 이제 광주의 경쟁이 회복돼야 합니다. 이제는 정말 지지자가 아니라 광주전남 도민들도 민주 도시답게 주권자로서, 지지자 말고 주권자로서 후보를 선택도 하고. 또 각 당을 긴장도 시키고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당선권과는 거리가 멉니다만, 그래도 적어도 저 이정현에게 한 30% 정도만 준다고 한다면, 이것은 국민의힘에 어마어마한 부채가 되고 빚이 돼서 국민의힘도 호남에 현안들에 대해서 굉장히 국회에서 적극적으로 임할 수 있도록 저에게 목소리가 좀 실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0%, 저는 그걸 이렇게 표현하고 싶습니다. 꿩은 도지사입니다. 꿩 잡수십시오, 도지사 만드십시오. 적어도 야당에게 30%라는 알을 같이 여러분들에게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그 30%로 국민의힘을 변화시키고 광주전남 정치를 여러분들이 한번 변화시켜줬으면 좋겠습니다.&nbsp;</p>
<!--198--><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이정현 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과의 인터뷰였습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nbsp;</p>
<!--202--><p class='change'> ▶ 이정현 /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 감사합니다.</p>
<!--sub207--><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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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정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9679; 이정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인터뷰&#34;4차산업 시대, 호남 재도약에 단군 이래 최대 기회&#34;&#34;호남 독점 구도 거의 40년...이대로는 안 돼&#34;&#34;보수, 20여 년 간 현대화 못 이뤄 뒤처져&#34;&#34;국힘, 완전히 판 갈이 해야 시대정신 반영 가능&#34;&#34;지선 끝나자마자 청년세대로 갈아엎어야&#34;&#34;정치권, 45세 이하는 장식품에 불과한 상태&#34;&#34;국힘, 기득권 건드려서 과감하게 변해야&#34;&#34;총선 공천도 대마도 죽을 수 있다는 것 보여줘야&#34;&#34;장동혁, 당내 문제는 당내에서 얘기해야&#34;&#34;국민 눈높이에 우선순위 두고 국민 언어로 말해야&#34;&#9655; 주영진 / 앵커 : 얼마 전까지는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에서 뉴스에 연일 등장을 했는데 갑자기 사라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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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터뷰] 이정현 "장동혁 방미, 국민 눈높이로 보면…국힘은 완전히 판 바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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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담야담] 정동영 '구성' 발언 파장…이 대통령 "기밀 유출 주장은 잘못"]]></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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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26 16:06:00 +0900</pubDate>
				
			
			<author><![CDATA[eyebrow@sbs.co.kr(조성현)]]></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기헌 더불어…]]></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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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기헌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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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nbsp;이기헌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 최선호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李 겨냥 "까불면…" 사진</strong></p>
<!--24--><p class='change'> 이기헌 / 민주당 의원</p>
<!--26--><p class='change'> "장동혁 FAFO 사진 인용, 있을 수 없는 일"</p>
<!--28--><p class='change'> "정동영 인사청문회 때 이미 국회서 '구성시' 얘기 나와"</p>
<!--30--><p class='change'> "통일부, 북한 민감 정보 제공받지 않아…국힘, 정치공세에 불과"</p>
<!--34--><p class='change'> 김재섭 / 국민의힘 의원</p>
<!--36--><p class='change'> "정동영 논란 핵심은 한미 외교 마찰‥정동영 책임 커"</p>
<!--38--><p class='change'> "정동영 논란, 정동영 친북 발언 누적된 결과"</p>
<!--40--><p class='change'> "정보 유출자 누구냐로 호도해선 안 돼"</p>
<!--sub45--><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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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기헌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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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여담야담] 정동영 '구성' 발언 파장…이 대통령 "기밀 유출 주장은 잘못"]]>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장특공제 폐지' 지선 쟁점되나…민주 "검토·논의한 적 없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67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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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26 15:43:00 +0900</pubDate>
				
			
			<author><![CDATA[eyebrow@sbs.co.kr(조성현)]]></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기헌 더불어…]]></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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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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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70"><![CDATA[여담야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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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nbsp;이기헌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 최선호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여야, 장특공제 공방</strong></p>
<!--24--><p class='change'> 이기헌 / 민주당 의원</p>
<!--26--><p class='change'> "장특공제 관한 문제의식은 조세 정의의 문제"</p>
<!--28--><p class='change'> "민주, 장특공제 폐지는 전혀 고려하지 않아"</p>
<!--32--><p class='change'> 김재섭 / 국민의힘 의원</p>
<!--34--><p class='change'> "이 대통령 장특공제 언급, 보유세 인상 신호탄"</p>
<!--36--><p class='change'> "정원오, 장특공제 관련 입장 확실히 밝혀야"</p>
<!--sub41--><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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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기헌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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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담야담] '장특공제 폐지' 지선 쟁점되나…민주 "검토·논의한 적 없어"]]>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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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여담야담] "후보도 없는데" 국힘, 경기도 독자 선대위 구성…서울도 '탈장동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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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26 15:40:00 +0900</pubDate>
				
			
			<author><![CDATA[eyebrow@sbs.co.kr(조성현)]]></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기헌 더불어…]]></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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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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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nbsp;이기헌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 최선호 SBS 논설위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경기 독자 선대위' 발족~국힘, '탈장동혁' 가속</strong></p>
<!--24--><p class='change'> 김재섭 / 국민의힘 의원</p>
<!--26--><p class='change'> "대구도 지역 선대위 추진 얘기 나와"</p>
<!--28--><p class='change'> "오세훈, 후보 경쟁력 있는데 지도부가 발목 잡아"</p>
<!--32--><p class='change'> 최선호 / SBS 논설위원&nbsp;</p>
<!--34--><p class='change'> "국힘, 여전히 안철수·김은혜 출마 기대 못 버린 듯"</p>
<!--sub39--><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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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이기헌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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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여담야담] "후보도 없는데" 국힘, 경기도 독자 선대위 구성…서울도 '탈장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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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바로이뉴스] "다들 여기 보세요" 인도 총리, 이재용 어깨 '툭'…'국빈급 셀카' 촬영 장면 보니]]></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63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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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26 14:13:00 +0900</pubDate>
				
			
			<author><![CDATA[leehy@sbs.co.kr(이현영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인도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 시간 20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39;깜짝 셀카&#39;를 찍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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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 시간 20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39;깜짝 셀카&#39;를 찍었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526370&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21/202176630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6370&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인도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 시간 20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깜짝 셀카'를 찍었습니다.</p>
<!--4--><p class='change'> 세 사람의 만남은 모디 총리 주최로 인도 영빈관인 '하이데라바드 하우스'에서 열린 오찬에서 성사됐습니다.</p>
<!--8--><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p>
<!--12--><p class='change'> (구성 : 이현영, 영상편집 : 김복형, 디자인 : 이정주,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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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도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 시간 20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39;깜짝 셀카&#39;를 찍었습니다…]]>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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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바로이뉴스] "다들 여기 보세요" 인도 총리, 이재용 어깨 '툭'…'국빈급 셀카' 촬영 장면 보니]]>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장동혁, 노동계 표심 잡기 행보…한노총 찾아 "다시 함께 걷겠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65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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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26 14:04:00 +0900</pubDate>
				
			
			<author><![CDATA[cbcb@sbs.co.kr(박찬범)]]></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1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에서 열린 국민의힘-한국노총서울지역본부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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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왼쪽)가 21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에서 열린 국민의힘-한국노총서울지역본부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를 찾아 노동계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p>
<!--7--><p class='change'> 장 대표와 지도부는 오늘(21일) 간담회를 열고 노동계의 정책 제안을 청취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당 지도부에선 정점식 정책위의장, 한국노총 출신 임이자 국회 재정경제위원장, 한국노총 출신 비례대표 의원인 김위상 당 노동위원장 등이 참석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에서는 김기철 의장을 비롯한 본부 주요 인사들이 자리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노동계는 쓴소리를 담아 정책적 관심을 요구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김 의장은 "한국노총 63년 역사에 야당 대표가 참석한 게 처음 같다"면서도 "저희 현안 문제가 상당히 많지만, 그동안 국민의힘에서는 노동을 좀 경시하지 않았나 생각도 한다"고 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어 "우리 노동계 출신이 국회에 18명 정도 있는데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게 없고 말로만 하는 것 같다"며 "정년 연장을 해준다면서 안 하고, 여러 어려움이 있다"고 털어놓았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에 장 대표는 "63년 만에 야당 대표가 처음 서울본부에 방문했다고 하는데 그게 그동안 국민의힘과 한국노총, 노동계와 국민의힘의 거리를 말해주는 것 아닌가 싶다"며 "다시 국민의힘이 한국노총의 손을 잡고 함께 걸어갈 길을 모색하겠다"고 말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어 "제가 당 대표가 된 뒤 국민의힘도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 나서려고 노동국을 신설했고 한국노총 출신 노동특보를 임명해 이제 국민의힘도 노동자들과 함께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걸 실질적으로 보여드리려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p>
<!--39--><p class='change'> 장 대표는 취임 후 여러 차례 한국노총을 방문하며 노동계에 공을 들여왔습니다.</p>
<!--43--><p class='change'> 앞서 장 대표는 지난 2월 당 대표 노동특별보좌역으로 김해광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 상임부의장을 임명한 뒤 한국노총을 찾아 현장 의견을 들으며 "노동의 가치를 높이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습니다.</p>
<!--47--><p class='change'> 또 지난 3월에는 한국노총 창립 80주년 기념식을 찾아 축사하고 윤석열 정부 때 추진했던 '노동 개혁'에 대해 "노동계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지 못해 반성한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p>
<!--5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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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1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에서 열린 국민의힘-한국노총서울지역본부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장동혁, 노동계 표심 잡기 행보…한노총 찾아 "다시 함께 걷겠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부, 장관 '구성' 발언 보안 조사…정보 유출 정황 못 찾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64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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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26 12:57:00 +0900</pubDate>
				
			
			<author><![CDATA[nina@sbs.co.kr(김아영)]]></author>
			
			<description><![CDATA[&#9650;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0일 오후 외부 일정을 마친 뒤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 도착하고 있다정부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구성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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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5%BC%EB%9E%80"><![CDATA[논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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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5%EB%B6%80"><![CDATA[정부]]></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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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0일 오후 외부 일정을 마친 뒤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 도착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정부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구성 핵시설 발언 논란 이후 보안 조사를 실시했지만 기밀 정보가 유출됐다는 정황은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7--><p class='change'> 정부는 정 장관이 지난달 6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북한 내 우라늄 농축 시설로 영변, 강성, 구성을 언급한 이후 통일부 직원 일부를 상대로 경위를 파악하는 절차를 진행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통상 이런 조사는 국가정보원이 진행합니다.</p>
<!--15--><p class='change'> 정부 조사 결과, 미국이 제공한 민감 정보가 유출된 정황은 드러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19--><p class='change'> 미국은 정 장관의 발언 등을 계기로 우리 측에 제공하는 대북 정보를 일부 제한한 상태입니다.</p>
<!--23--><p class='change'> 정 장관은 어제(20일) SNS를 통해 "장관 취임 후 국내외 관계정보기관으로부터 핵시설 관련 정보 보고를 일체 받은 적이 없다"면서 "정보유출이라는 주장은 얼토당토않은 말"이다, "정보보고를 받지 않았는데 무슨 정보유출을 한다는 말이냐"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p>
<!--27--><p class='change'> 통일부는 "'구성'과 관련해 어떤 정보도 타 기관으로부터 제공받은 바 없으며, 장관 발언 배경에 대해 미국 측에도 충분히 설명했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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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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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9650;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0일 오후 외부 일정을 마친 뒤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 도착하고 있다정부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구성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부, 장관 '구성' 발언 보안 조사…정보 유출 정황 못 찾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성일종, '정동영 사퇴' 촉구…"물러나는 것이 국익"]]></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64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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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26 11:44:00 +0900</pubDate>
				
			
			<author><![CDATA[cbcb@sbs.co.kr(박찬범)]]></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국민의힘 소속 성일종 국회 국방위원장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정 장관은 오늘 오전 국회 소…]]></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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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5%EB%8F%99%EC%98%81+%EC%82%AC%ED%87%B4"><![CDATA[정동영 사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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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1%EC%B4%88"><![CDATA[1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C%BC%EB%9F%AC%EB%82%98"><![CDATA[물러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9%B8%EA%B5%90+%EC%95%88%EB%B3%B4"><![CDATA[외교 안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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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소속 성일종 국회 국방위원장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정 장관은 오늘(21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일부 장관의 가벼운 입이 굳건했던 한미동맹에 심각한 균열을 일으키고 있다"며 "국방위원장으로서 파악한 정보에 따르면 정 장관이 제3의 북한 핵시설 소재지로 구성시를 언급한 일에 대해 주한미군사령관이 안규백 국방장관을 긴급히 찾아와 강력히 항의했다"고 취재진에 알렸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국방장관을 직접 찾아가 강력히 항의했다면 정 장관의 발언이 얼마나 심각한 기밀 유출이었는지도 증명하는 척도"라고 지적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성 위원장은 "정 장관이 그 자리에 앉아 있는 1초, 1초가 대한민국 안보에 위협이 되고 있다"며 "최대한 빨리 물러나는 것이 국익을 위하는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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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국민의힘 소속 성일종 국회 국방위원장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정 장관은 오늘 오전 국회 소…]]>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성일종, '정동영 사퇴' 촉구…"물러나는 것이 국익"]]>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장동혁, '정동영 옹호' 이재명 대통령에 "미국과 헤어질 결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63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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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26 11:40:00 +0900</pubDate>
				
			
			<author><![CDATA[cbcb@sbs.co.kr(박찬범)]]></author>
			
			<description><![CDATA[&#9650; 장동혁 대표 페이스북 글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북한 &#39;구성시 핵 시설&#39; 언급이 기밀누설이 아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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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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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176627"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21/20217662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50" v_width="500"></figure>
<!--subsub2--><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장동혁 대표 페이스북 글</strong></p>
<!--5--><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북한 '구성시 핵 시설' 언급이 기밀누설이 아니라고 옹호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미국과 헤어질 결심"이라고 비판했습니다.</p>
<!--9--><p class='change'> 장 대표는 오늘(21일) '정동영 감싼 이 대통령'이라는 제목의 한 언론 기사와 함께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트럼프가 묻는다. '한미동맹? or 한중동맹?' 이재명이 답하고 있다. '친북 한중동맹!'"이라고 썼습니다.</p>
<!--13--><p class='change'> 그러면서 'FAFO'라는 글자가 적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진을 함께 게시했습니다.</p>
<!--17--><p class='change'> FAFO는 '까불면 다친다'(F**k Around and Find Out)라는 의미의 미국 속어입니다.</p>
<!--21--><p class='change'> 이 사진은 미국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전격 체포·압송했을 당시 미국 백악관이 공식 SNS에 게시했던 것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굳은 표정으로 계단을 오르는 모습이 담겼습니다.</p>
<!--25--><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어제 정 장관이 국회에서 제3의 북한 핵시설 소재지로 평안북도 구성시를 언급한 일과 관련해 "정 장관의 발언 이전에 구성 핵시설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각종 논문과 언론 보도로 이미 전 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었던 점은 명백한 팩트"라고 두둔했습니다.</p>
<!--29--><p class='change'> 정 장관의 발언 이후 미국이 항의하며 대북 정보 공유를 일부 제한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민의힘은 정 장관의 즉각 경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p>
<!--33--><p class='change'> (사진=장동혁 대표 페이스북 캡처,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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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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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장동혁 대표 페이스북 글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북한 &#39;구성시 핵 시설&#39; 언급이 기밀누설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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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장동혁, '정동영 옹호' 이재명 대통령에 "미국과 헤어질 결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병도, 정동영 '구성 핵시설' 언급에 "비밀 아냐…국힘이 침소봉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61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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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26 10:40:00 +0900</pubDate>
				
			
			<author><![CDATA[ha@sbs.co.kr(하정연)]]></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2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21일 정동영 통일부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A%B4%80"><![CDATA[장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C%EC%84%B1+%ED%95%B5%EC%8B%9C%EC%84%A4"><![CDATA[구성 핵시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84%EA%B8%B0"><![CDATA[위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8%EA%B5%AD"><![CDATA[미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D%94%EB%B6%88%EC%96%B4%EB%AF%BC%EC%A3%BC%EB%8B%B9"><![CDATA[더불어민주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isis"><![CDATA[isis]]></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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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2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21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제3의 북한 핵시설 소재지로 평안북도 구성시를 언급한 것과 관련, "국민의힘이 정보 유출이니, 안보 참사니, 침소봉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의힘의 비판에 대해 "정쟁화 시도"라며 이같이 비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는 "정 장관이 언급한 구성시는 지난 2016년 미국 ISIS(과학국제안보연구소) 보고서에 언급됐고 이후 국내 언론에도 여러 차례 보도됐다"며 "심지어는 작년 7월 정 장관 청문회에서도 언급된 바 있다"고 설명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비밀도 아니고 민감한 정보도 아닌데 어떻게 정보 유출이라는 것이냐"며 "국민의힘이 한미 동맹 균열로 몰아가는 것은 더더욱 이해할 수 없습니다. 도대체 어느 나라 정당이냐"라고 반문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러면서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의 (방미) 빈손 귀국을 덮기 위한 의도적인 정치 공세가 의심된다"며 "자신의 정치적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국익을 가져다 쓰는 고약한 행태"라고 비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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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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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2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21일 정동영 통일부 …]]>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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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병도, 정동영 '구성 핵시설' 언급에 "비밀 아냐…국힘이 침소봉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원오, 현충원 참배…오후엔 추미애·박찬대와 노 전 대통령 묘역 참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6188]]></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6188</guid>
				
			
			
			
			
				
				
					<pubDate>Tue, 21 Apr 2026 10:39:00 +0900</pubDate>
				
			
			<author><![CDATA[ha@sbs.co.kr(하정연)]]></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2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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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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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6·3 지방선거]]></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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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2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2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정 후보는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 40여명과 함께 현충탑을 참배하고 분향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방명록에는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 시민이 주인인 서울로 이어가겠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p>
<!--15--><p class='change'> 정 후보는 이날 오후에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아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박찬대 인천시장 후보와 함께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합니다.</p>
<!--19--><p class='change'> 이어 마산 창동예술촌에서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를 만나 서울과 경남의 상생협력을 주제로 기자회견 및 간담회를 열 예정입니다.</p>
<!--23--><p class='change'> (사진=정원오 캠프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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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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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2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원오, 현충원 참배…오후엔 추미애·박찬대와 노 전 대통령 묘역 참배]]>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송언석 "장특공 폐지, 중산층을 고세율 구간으로 밀어 넣는 것"]]></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61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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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26 10:36:00 +0900</pubDate>
				
			
			<author><![CDATA[cbcb@sbs.co.kr(박찬범)]]></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 대통령 보유 아파트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시 세금 비교한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장기보유특별공제 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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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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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이 대통령 보유 아파트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시 세금 비교한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 점진·단계적 폐지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SNS와 관련해 "양도세를 사실상 이익 환수세로 만들어 국민 재산을 강탈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송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장특공 폐지는 단순한 공제 축소가 아니라 과세 표준을 키워서 중산층을 고세율 구간으로 밀어 넣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집을 매각하면 대부분의 양도 차익을 국가의 세금으로 뺏기다 보니 동등한 규모와 수준의 집을 매입하기가 불가능해진다"며 "결국 부동산 잠김을 초래해 매물 감소로 이어지고 공급을 줄여 청년·신혼부부의 부담을 키우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송 원내대표는 또 "장특공이 거주 여부와 무관하게 단순 보유만으로 양도세를 깎아주는 것이라는 이 대통령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며 "장특공은 주택 수와 실거주 여부에 따라 공제율이 달라지는 구조로 개편된 지 오래됐다"고 지적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러면서 "특혜가 아니라 실거주와 장기 보유를 함께 반영하는 최소한의 과세 보증 장치임을 이 대통령은 잘 인식해야 한다"며 "이 대통령은 장특공 폐지를 더 이상 추진하지 않겠다고 대국민 선언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덧붙였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SNS를 통해 장특공제 폐지가 '세금 폭탄'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국민의힘 주장에 "논리모순이자 명백한 거짓 선동"이라며 "장특공제는 '거주 여부와 무관하게' 오로지 장기보유했다는 사유만으로 양도세를 대폭 깎아주는 제도"라고 반박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장특공제 폐지가 부동산 시장의 '매물 잠김'을 야기할 것이라는 지적에 "점진적, 단계적으로 폐지해 팔 기회를 주면 해결될 것"이라며 "장특공제를 부활시키지 못하도록 법으로 명시하면 (팔지 않고) 버티는 게 의미가 없어질 것"이라고도 언급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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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 대통령 보유 아파트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시 세금 비교한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장기보유특별공제 점…]]>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송언석 "장특공 폐지, 중산층을 고세율 구간으로 밀어 넣는 것"]]>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치쇼] 추경호 "이 대통령, TK 신공항 확실한 재정 지원 필요…MB·박근혜 전 대통령 예우 복원도 해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59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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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26 13:20:00 +0900</pubDate>
				
			
			<author><![CDATA[jungpd@sbs.co.kr(정한성 PD)]]></author>
			
			<description><![CDATA[-행정능력 갖춘, 바로 실전투입이 가능한 경제전문가-대구경제대개조 필요, AI 로봇 등으로 구조 바꿔야-민주당 몽니로 무산된 대구경북통합 재추진 할 것-단일화 보다 중요한 것은 단일대오, 보수대통합해야-통합선거를 치르기 위한 해법 찾기위해 노력할 것-사법리스크? 민주당은 까르띠에 받은 사람 공천했어-장동혁 방미로 한미동맹 굳건히 했어, 국익 지킨 것-애 썼지만 방미중 SNS사진 아쉬워, 더 신중했어야-장대표 유세지원 요청? 그건 장대표가 판단할 것&#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4월 21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 &#9655;김태현 : 국민의힘 경선지역 중에 가장 관심이 큰 곳 중 하나지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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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6·3 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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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능력 갖춘, 바로 실전투입이 가능한 경제전문가-대구경제대개조 필요, AI 로봇 등으로 구조 바꿔야-민주당 몽니로 무산된 대구경북통합 재추진 할 것-단일화 보다 중요한 것은 단일대오, 보수대통합해야-통합선거를 치르기 위한 해법 찾기위해 노력할 것-사법리스크? 민주당은 까르띠에 받은 사람 공천했어-장동혁 방미로 한미동맹 굳건히 했어, 국익 지킨 것-애 썼지만 방미중 SNS사진 아쉬워, 더 신중했어야-장대표 유세지원 요청? 그건 장대표가 판단할 것&#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4월 21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 &#9655;김태현 : 국민의힘 경선지역 중에 가장 관심이 큰 곳 중 하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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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행정능력 갖춘, 바로 실전투입이 가능한 경제전문가<br> -대구경제대개조 필요, AI 로봇 등으로 구조 바꿔야<br> -민주당 몽니로 무산된 대구경북통합 재추진 할 것<br> -단일화 보다 중요한 것은 단일대오, 보수대통합해야<br> -통합선거를 치르기 위한 해법 찾기위해 노력할 것<br> -사법리스크? 민주당은 까르띠에 받은 사람 공천했어<br> -장동혁 방미로 한미동맹 굳건히 했어, 국익 지킨 것<br> -애 썼지만 방미중 SNS사진 아쉬워, 더 신중했어야<br> -장대표 유세지원 요청? 그건 장대표가 판단할 것<br> <br>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br> ■ 일자 : 2026년 4월 21일 (화)<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 (대구시장 예비후보)</strong></p>
<!--4--><p class='change'> ▷김태현 : 국민의힘 경선지역 중에 가장 관심이 큰 곳 중 하나지요. 대구시장 경선 최종 2인에 진출하신 분입니다.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과 전화로 연결해서 진행상황이 어떤지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p>
<!--8--><p class='change'> ▶추경호 : 안녕하세요. 추경호입니다.</p>
<!--12--><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대구시장 국민의힘 경선 결선에 유영하 후보하고 함께 진출하셨는데요. 상대인 유영하 후보보다 내가 더 대구시장 후보가 되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이다. 의원님, 뭡니까?</p>
<!--16--><p class='change'> ▶추경호 : 유영하 후보 역량이 있는 분입니다. 정말 좋은 분이 대구시장을 위해서 나왔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다만 상대적으로 보면 현재 대구의 가장 큰 화두가 경제문제입니다. 대구경제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대구경제를 누가 제대로 잘 살릴 수 있을 것이냐 이것이 현재 대구시장 선택의 시민들의 기준이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시다시피 저는 평생 경제관료로 일을 했고, 또 최근에는 경제부총리까지 하면서 대한민국의 경제 사령탑으로 역할을 했고, 또 예산도 편성 배분해 본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검증된 경제리더십, 연습이 필요 없이 바로 실전투입이 가능한 준비된 경제전문가 그것이 바로 제가 가지는 강점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하고요.</p>
<!--2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4--><p class='change'> ▶추경호 : 또 상대 후보가 다선의 정치인이 지금 민주당에서 나와 있습니다. 김부겸 후보이지요. 그래서 다선 정치인으로서는 저도 3선에 원내대표를 지냈으니까 비슷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상대적으로 민주당 후보보다 제가 가진 장점이 바로 경제전문성과 오랜 행정능력, 그래서 바로 실전투입이 가능하고, 대구경제를 살릴 적임자가 제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p>
<!--28--><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혹시 그런데 의원님, 박근혜 전 대통령 영향력이 미쳐서 유영하 후보가 치고 올라올 이런 걱정은 좀 안 드세요?</p>
<!--32--><p class='change'> ▶추경호 : 저도 박근혜 정부 때 기재부 차관을 하고, 국무조정실장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 지역구에 계시는 분입니다. 우리 대통령께서 우선 선거에 그렇게, 더구나 이런 경선과정에 영향력을 미치리라고는 생각을 하지 않고요. 다 함께 또 전직 대통령을 예우하고 존중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자체가 누구한테 특별히 유불리가 된다 이렇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p>
<!--36--><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앞서도 말씀해 주셨지만 경제관료를 오래하셨으니까요. 경제는 내가 누구보다 자신 있다 이거 말씀하시면서 대구경제 대개조 이런 거 제시하셨잖아요. 구체적으로 뭐 좀 생각하고 계세요, 지금?</p>
<!--40--><p class='change'> ▶추경호 : 대구경제는 단순한 지금 경기의 문제가 아니고 오랫동안 방치된 대구경제 경쟁력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대로 해서는 현재의 정체·위기상태를 극복할 수가 없다. 그래서 대구경제 대개조를 해서 판을 바꿔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산업구조를 미래성장산업으로 틀을 완전히 바꿔야 되겠다 하는 생각이고요. 여기에는 AI, 로봇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대구의 강점이 기계, 금속, 섬유, 안경 등입니다. 이런 전통 주력산업도 AI 기술과 접목을 시켜서 스마트와 고부가가치에 집중을 해야 되고, 또 무엇보다도 대구를 창업의 도시로 만들어서 국가대표 창업도시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일자리가 창출이 되도록 하고, 성장동력을 찾겠다. 그리고 또 전통적으로 의료, 문화, 관광 이런 산업들이 서비스산업이 굉장히 강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더 육성해서 청년들이 선호하는 일자리,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야 되겠다. 그래서 저는 첫째도 경제, 둘째도 경제 이렇게 생각을 하고 지금 나가고 있습니다.</p>
<!--44--><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그런데 그나저나 의원님, 대구·경북통합 있잖아요. 이거 결국 이번에 무산됐는데, 시장이 되시면 이철우 만약에 경북도지사 후보가 또 경북도지사가 되면 이거 다시 추진하실 거예요, 두 분이?</p>
<!--48--><p class='change'> ▶추경호 : 결론적으로 할 겁니다. 저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이번에 민주당의 사실은, 제가 보기에는 민주당의 정치장난이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대구·경북의 시도민의 의사, 그리고 시도의회 국회의원들까지 한목소리로 통합을 추진했는데요. 결국은 민주당이 마지막에 몽니를 부려서 이것이 무산이 됐다. 이것에 관해서 현재 500만 대구·경북시도민들은 굉장히 이거에 대해 분노를 하고 있습니다. 어쨌거나 대구·경북의 미래성장동력을 새로이 만들고, 또 지방소멸, 균형발전에도 대응해야 한다 이런 차원에서도 저는 2년 동안 착실히 준비해서 2027년까지 통합행정법을 늦어도 추진하고, 2028년에 통합특별시장을 다시 뽑자. 2028년 총선에 선거를 치르는 방안까지 공약으로 제시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지금 그렇게 공개적으로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p>
<!--5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만약에 두 분이 다 당선이 되면 만약에 2028년에 추경호 대구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두 분이 다시 선거나 경선해서 한 자리 없어지는 건데 그래도 상관없다 이 말씀이신 거잖아요.</p>
<!--56--><p class='change'> ▶추경호 : 네. 저는 그런 의지로 추진할 예정이고요. 경북지사가 새로이 선임되면 바로 통합 준비에 나설 예정입니다.</p>
<!--60--><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일단 그러시기 위해서는 시장이 꼭 되셔야 될 건데요. 지금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이 무소속 출마하겠다고 공공연하게 얘기를 하고, 있고 주호영 의원도 아직은 확실하지는 않지만 가능성이 있는 거잖아요.</p>
<!--64--><p class='change'> ▶추경호 : 네.</p>
<!--68--><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단일화 절대 없다고 하셨거든요. 그런데 현실적으로 만약에 3자 구도, 4자 구도가 됐을 때 단일화를 안 하면 김부겸 민주당 후보를 꺾기가 쉽지 않을 수도 있는데요. 진짜 단일화 안 하실 거예요?</p>
<!--72--><p class='change'> ▶추경호 : 아시다시피 지금 우리 국민의힘은 공당입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당인데요. 이런 정당에서 후보 선정절차가 공식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고, 그래서 최종 경선이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여기에서 후보가 결정이 됐는데 그 후보가 속한 정당의 또 다른 당원과 무슨 단일화 결선을 한다. 이건 정말 우리 당원들이나 보기에는 한심하다고 그러지 않겠습니까?</p>
<!--7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80--><p class='change'> ▶추경호 : 그래서 이렇게 경선과정을 마치고 또 누구하고 단일화한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다, 이걸로 끝이다 그렇게 말씀드리고요.</p>
<!--8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88--><p class='change'> ▶추경호 : 다만 누구 하나를 선정한다 이게 중요한 것이 아니고요. 지금 대구 보수의 통합의 정신하에서, 그런 텐트 안에서 선거를 치러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시다시피 두 분 다 우리 당과 보수의 큰 자산이십니다. 그리고 두 분 모두 우리가 이번에 민주당하고는 반드시 선거에서 이기고, 이 보수 텃밭을 지켜내야 된다 그 뜻에는 전적으로 공감하고 계시리라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대구 이번 선거에 단일화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단일대오를 만들어서 이번 대구 보수의 대통합을 이루면서 본선에서 반드시 이 텃밭을 사수하고 이번 선거에서 이기겠다 이런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구체적인 방식에 관해서는 아마 제가 지나면서 또 정중하게 따로 말씀드릴 기회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p>
<!--92--><p class='change'> ▷김태현 : 그 얘기는 인위적인 단일화 경선 안 하더라도 자연스럽게 통합의 차원에서 두 사람이 양보할 수도 있을 것이다 뭐 이런 걸 기대하시는 거예요?</p>
<!--96--><p class='change'> ▶추경호 : 좌우지간 단일화 선거는 없다. 다만 단일대오를 형성하기 위한 또 통합선거를 치를 수 있는 정치적인 해법은 찾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p>
<!--100--><p class='change'> ▷김태현 : 어떤 형태로든지 두 사람을 설득할 자신이 있다 이런 말씀이신 것 같은데요.</p>
<!--104--><p class='change'> ▶추경호 : 한번 지켜보시지요.</p>
<!--108--><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p>
<!--112--><p class='change'> ▶추경호 : 네.</p>
<!--11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리고 민주당에서는 이른바 의원님 지금 사법리스크가 있다. 계엄 표결방해 혐의 관련해서 재판 중인데요. 민주당에서는 사법리스크가 있는데 선거 나오는 게 맞아? 막 이런 얘기들 하거든요. 이 재판에 발목을 잡힐 일은 없으신 겁니까?</p>
<!--120--><p class='change'> ▶추경호 : 우선 아시다시피 저에 대한 기소는 실체 없는 그런 정치공작이고, 정치탄압이다. 당시 원내대표였던 저에 대해서 기소를 함으로써 그것을 타깃 삼아서 국민의힘을 위헌정당 해산으로 몰아가서 보수정당의 맥을 끊겠다 하는 내란몰이 저는 정치공작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 결과에 대해서는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p>
<!--12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28--><p class='change'> ▶추경호 : 그리고 법조계 전문가들도 사실은 많은 분들께서 저에 대한 기소는 민주당이 강행처리한 법왜곡죄 해당되는 전형이다 이렇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검도 사실 그 부분도 유의해야 할 필요가 있다 생각하고요. 아시다시피 최근 민주당 공천을 보면 까르티에 시계 받고 현찰 받은 후보 공천하는 지경 아닙니까. 그리고 또 이 대통령에 대해서도 국조특위를 통해서 범죄혐의 지우겠다고 방탄 국조를 하고 있는데요. 저에 대해서 사법리스크 운운할 자격이 있다고 보십니까. 저는 현명한 대구시민들께서 잘 판단하시리라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p>
<!--132--><p class='change'> ▷김태현 : 김부겸 민주당 후보가 민주당에서 낼 수 있는 강력한 후보잖아요. 가장 약점은 뭐라고 보세요? 의원님은 뭐를 공격포인트로 잡고 계세요?</p>
<!--136--><p class='change'> ▶추경호 : 글쎄, 뭐 다 후보는 훌륭한 분들이지요. 그런데 그분께서 과연 민주당 출신의 국회의원을 대구에서 하고, 문재인 정부 때 장관과 총리를 지내면서 대구에서 한 게 뭐가 있냐 이것이 일반시민들의 여론이다. 대구에 해놓은 게 뭐가 있느냐. 과연 대구경제 문제를 풀 역량이 있느냐, 경제전문가도 아니고, 경제행정 경험도 없으시고, 그리고 그동안의 성과도 없고. 그런 부분에 관해서 저는 차별화가 확실하고요. 시민들께서는 지금 대구경제를 살릴 적임자가 누구냐 이것을 주시하고 계신다. 현명한 선택을 하실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p>
<!--140--><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국민의힘의 장동혁 대표가 미국 갔다 왔는데 지방선거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 갔다 뭐 이렇게 어제 얘기를 했거든요. 장 대표가 미국 갔다 온 게 진짜 대구시장 선거에 도움이 됩니까?</p>
<!--144--><p class='change'> ▶추경호 : 장 대표뿐만이 아니고 사실은 우리가 흔히 그러지 않습니까. 외교전선, 국경에는 여야가 없다. 장 대표도 이번에 방미를 통해서 다소간의 일말의 불신이 있을 수 있는, 또 흔들리고 있는 한미동맹을 더욱 굳건히 하고, 최근에 또 우리 경제가 어려운 이유 중의 하나가 통상환경의 변화입니다. 이 부분에 관해서 국익을 지키기 위한 야당 대표로서 외교활동을 하신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나름대로 애를 썼다.</p>
<!--14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52--><p class='change'> ▶추경호 : 다만 아쉬운 점은 방미 중에 이 일종의 아주 편한 시간에 사진을 하나 찍고 그것을 올렸는데 뭐 가벼운 분위기의 사진 찍을 수 있지요. 그런데 이것을 SNS를 통해서 공개가 됨으로써 많은 국민들이나 지지자들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또 걱정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조금 더 신중했으면 이번에 야당 대표가 나름대로 국익을 위한 외교,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외교를 한 부분이 좀 퇴색이 덜 되고, 비판의 빌미를 안 줬을 텐데 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p>
<!--156--><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그러면 후보 되시면 장 대표한테 지원유세 요청하실 거예요?</p>
<!--160--><p class='change'> ▶추경호 : 그거는 장 대표께서 저는 판단하실 몫이고, 저는 우리 지역에 선대위를 꾸려서요. 지금 대구·경북 통합선대위도 구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저희들대로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그런 선거활동을 할 것이고요. 또 대표의 유세, 선거지원 여부는 전적으로 대표께서 판단하실 부분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p>
<!--164--><p class='change'> ▷김태현 : 그 얘기는 장 대표가 판단해서 오면 받아는 주겠지만, 내가 먼저 적극적으로 요청하지는 않겠다 이렇게 들리는데요. 맞나요?</p>
<!--168--><p class='change'> ▶추경호 : 뭐 그것도 대표께서 판단하실 겁니다.</p>
<!--172--><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의원님, 전임 시장인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이재명 대통령하고 오찬을 했어요. 물론 홍 시장은 백수라고 밥 준다고 해서 간 거다 뭐 이렇게 얘기하던데요. 밥 한 끼 먹었는데 뭐가 문제냐 이런 뜻인 것 같습니다.</p>
<!--176--><p class='change'> ▶추경호 : 네.</p>
<!--180--><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은 이거 잘못된 만남이라고 보시는 거예요?</p>
<!--184--><p class='change'> ▶추경호 : 우리 홍준표 전 시장께서는 우리 당의 당대표, 대선후보까지 지낸 정말 정치 큰 지도자 아니십니까. 그런데 최근에 탈당하셨는데, 과거 친정에 등지고 최근에 비판도 하시고 경쟁상대를 두둔하시는 이런 발언도 하시는데요. 아마 이걸 지켜보는 시민들은 다소 불편해하십니다. 시민들께서 잘 판단하시리라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다녀오시고, SNS에 이런 또 글을 올리셨더라고요. 오찬회동에서 TK 공항 건설 관련해서 국가지원, 그리고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 복원 문제를 언급을 하셨는데요. 이례적으로 사실은 대통령과의 비공개 오찬에 관한 내용이 공개가 됐습니다. 이것과 관련해서 우선 신공항 지원문제는 사실은 대구·경북 미래가 걸린 아주 중요한 국가사업입니다. 이번에 이 오찬 대화내용이 공개가 됐는데, 이 요청 사안에 대해서 청와대의 답변도 저희들은 궁금합니다.</p>
<!--18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92--><p class='change'> ▶추경호 : 그래서 이번에 이재명 정부에서는 신공항 국가지원 문제에 관해서 더 이상 원론적인 검토에 머물지 말고, 정부에서 구체적인 재정지원방안, 또 추진일정 등 실행의지를 확실히 좀 보여줘야 된다 생각하고요.</p>
<!--19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00--><p class='change'> ▶추경호 : 이명박, 박근혜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문제 역시 국가의 품격에 관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국가 통합·화합 차원에서라도 상징적인 조치가 빨리 구체적으로 이루어지는 게 좋겠다 이런 바람입니다.</p>
<!--204--><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오늘 인터뷰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추경호 의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p>
<!--208--><p class='change'> ▶추경호 : 감사합니다.</p>
<!--sub213--><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213--><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213--><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217--><p class='change'> [SBS 김태현의 정치쇼]</p>
<!--222--><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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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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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행정능력 갖춘, 바로 실전투입이 가능한 경제전문가-대구경제대개조 필요, AI 로봇 등으로 구조 바꿔야-민주당 몽니로 무산된 대구경북통합 재추진 할 것-단일화 보다 중요한 것은 단일대오, 보수대통합해야-통합선거를 치르기 위한 해법 찾기위해 노력할 것-사법리스크? 민주당은 까르띠에 받은 사람 공천했어-장동혁 방미로 한미동맹 굳건히 했어, 국익 지킨 것-애 썼지만 방미중 SNS사진 아쉬워, 더 신중했어야-장대표 유세지원 요청? 그건 장대표가 판단할 것&#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4월 21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 &#9655;김태현 : 국민의힘 경선지역 중에 가장 관심이 큰 곳 중 하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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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치쇼] 추경호 "이 대통령, TK 신공항 확실한 재정 지원 필요…MB·박근혜 전 대통령 예우 복원도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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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정치쇼] 박성준  "국조 마무리되면 '특검'으로…김용 출마? 본인 정치력으로 돌파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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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26 09:28:00 +0900</pubDate>
				
			
			<author><![CDATA[jungpd@sbs.co.kr(정한성 PD)]]></author>
			
			<description><![CDATA[-조특위, 국민에 &#39;정치검찰&#39; 알리는 성과 있었다-검찰의 목표가 이재명이었단 사실 국조로 드러나-담당 검사 고발? 특위에선 위증 처벌못해서 추진-방용철, 검찰이 주가조작 혐의로 압박해 위증해-외압 없었다? 검찰, 윤·건희 호위무사였지 않나-구자현 대행 &#33287; 비판? &#27298;내부 여론에 호응한 것-국조 다음 단계는 검사 수사할 &#39;특검&#39; 갈 수밖에-정원오 선대위 합류...생활전선에서 경쟁력 강조-부동산정책? 금융시장 활성화된 경기순환 맞춰야-김용 출마? 동료평가 좋아...본인 정치력으로 돌파 &#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4월 21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 &#9655;김태현 : 조작기소 의혹사건 국조특위가 출범한 지 한 달이 됐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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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6·3 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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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특위, 국민에 &#39;정치검찰&#39; 알리는 성과 있었다-검찰의 목표가 이재명이었단 사실 국조로 드러나-담당 검사 고발? 특위에선 위증 처벌못해서 추진-방용철, 검찰이 주가조작 혐의로 압박해 위증해-외압 없었다? 검찰, 윤·건희 호위무사였지 않나-구자현 대행 &#33287; 비판? &#27298;내부 여론에 호응한 것-국조 다음 단계는 검사 수사할 &#39;특검&#39; 갈 수밖에-정원오 선대위 합류...생활전선에서 경쟁력 강조-부동산정책? 금융시장 활성화된 경기순환 맞춰야-김용 출마? 동료평가 좋아...본인 정치력으로 돌파 &#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4월 21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 &#9655;김태현 : 조작기소 의혹사건 국조특위가 출범한 지 한 달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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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조특위, 국민에 '정치검찰' 알리는 성과 있었다<br> -검찰의 목표가 이재명이었단 사실 국조로 드러나<br> -담당 검사 고발? 특위에선 위증 처벌못해서 추진<br> -방용철, 검찰이 주가조작 혐의로 압박해 위증해<br> -외압 없었다? 검찰, 윤·건희 호위무사였지 않나<br> -구자현 대행 與 비판? 檢내부 여론에 호응한 것<br> -국조 다음 단계는 검사 수사할 '특검' 갈 수밖에<br> -정원오 선대위 합류…생활전선에서 경쟁력 강조<br> -부동산정책? 금융시장 활성화된 경기순환 맞춰야<br> -김용 출마? 동료평가 좋아…본인 정치력으로 돌파<br> &nbsp;<br>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br> ■ 일자 : 2026년 4월 21일 (화)<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strong></p>
<!--4--><p class='change'> ▷김태현 : 조작기소 의혹사건 국조특위가 출범한 지 한 달이 됐습니다. 그동안 어떤 성과가 있었는지, 또 앞으로의 후속조치는 무엇인지 국조특위 간사를 맡고 있는 박성준 의원과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p>
<!--8--><p class='change'> ▶박성준 : 안녕하세요.</p>
<!--12--><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지금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하고 현충원 참배 현장에 계신다면서요.</p>
<!--16--><p class='change'> ▶박성준 : 오늘 갈 예정이었는데요. 제가 오늘 일정이 다른 일정도 또 있어서 가지는 못하고, 오늘 지금 방송 대기하고 있습니다. 오늘 좀 일이 많네요.</p>
<!--20--><p class='change'> ▷김태현 : 선거철이니까 바쁘시지요?</p>
<!--24--><p class='change'> ▶박성준 : 네.</p>
<!--28--><p class='change'> ▷김태현 : 선거 얘기는 뒤에서 얘기를 나눠보겠고요. 일단 국조특위 있잖아요, 조작기소 의혹사건이요. 출범한 지 지금 한 달이 됐는데요. 중간평가 한번 해 보면 어떻습니까? 원래 예상했던 성과를 좀 거두고 있다고 보세요?</p>
<!--32--><p class='change'> ▶박성준 : 그럼요. 국조특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치검찰의 조작기소를 국민에게 널리 알리는 데 있었거든요. 그런 면에서 큰 성과가 있었고요. 국민의 어떤 여론이 조작기소의 실체가 이런 것이었구나라는 것을 확실하게 볼 수 있었던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몇 가지 말씀드려도 될까요?</p>
<!--3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럼요.</p>
<!--40--><p class='change'> ▶박성준 :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해서는 박상용 검사와 서민석 변호사의 전화녹취록을 통해서 분명하게 검찰이 목표하고 있는 것이 드러났단 말이에요. 주범을 이재명으로 삼겠다라고 하는 것이 드러났고요. 또 금융감독원에서 쌍방울의 주가조작 혐의를 확실하게 확인한 것이 있는데, 검찰에서 이것을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부분이 드러났고요. 또 국가정보원에서 자료가 나왔는데 리호남이 필리핀에 없었다라고 하는 것이 국가정보원을 통해서 확인이 됐고요. 그리고 연어 술파티 문제에 있어서 저희가 박상용 검사의 수원지검 1313호를 직접 방문했고, 그다음에 영상녹화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창고가 일반적인 물품 비치가 아니라 회의실이었다라는 것을 우리가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고요.</p>
<!--4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48--><p class='change'> ▶박성준 : 대장동과 관련해서는 정영학 녹취록이 조작이 됐다라는 거, 그러니까 재창이 형(김만배의 친형 김재창)을 정진상 실장으로 검찰에서 바꿔서 만들어냈다는 것이 드러났고요.</p>
<!--5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56--><p class='change'> ▶박성준 : 특히 또 유동규의 사실혼 배우자의 압수물품을, 압수조서를 만들었는데 거기에 피의자도 아닌 이재명을 피의자로 적시했다라는 것은 결국 검찰의 목표가 하나였다, 바로 이재명이다라는 것이 이번 국정조사 기간 동안에 드러났다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p>
<!--60--><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대장동 사건을 수사했던 검사들을 고발해달라 이렇게 지도부에 요청을 하셨던데요. 국정조사가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고발카드를 꺼내든 이유는 따로 있으실까요?</p>
<!--64--><p class='change'> ▶박성준 : 국정조사 특위에서는 불출석했거나, 예를 들면 사유 없이 불출석했거나 또 증언을 거부하거나 위증이라든가 이런 경우에 국정조사 특위에서는 불법행위 차원에서 조치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범죄혐의와 관련해서는 국정조사 특위에서는 할 수가 없어서 국정조사 특위를 통해서 확인된 범죄혐의와 관련해서는 당 법률위원회가 중심이 돼서 당 차원에서 고발할 필요가 있다. 특히 남욱 변호사에 대한 협박이라든가 별건수사, 강압수사 문제가 있었고요. 수사지휘체계를 넘어선 검찰의 기획수사도 드러났고, 유동규 전 본부장에 대해서는 봐주기 정황이 분명하게 드러났거든요. 그리고 정영학 녹취록 조작 이런 담당 검사들이 있습니다. 이 담당 검사들에 대해서는 당 차원에서 고발할 필요가 있다라는 것을 요청한 겁니다.</p>
<!--68--><p class='change'> ▷김태현 : 쌍방울 대북송금사건 리호남 관련해서요. 의원님이 국정원에서는 리호남이 그 시기에 필리핀에 간 기록이 없다, 그러니까 리호남 여권으로 필리핀에 들어간 적이 없다 이거를 밝혀냈다는 건데요.</p>
<!--72--><p class='change'> ▶박성준 : 네.</p>
<!--76--><p class='change'> ▷김태현 : 방용철 전 쌍방울 부회장 얘기는 본인이 필리핀에서 만났다는 거잖아요.</p>
<!--80--><p class='change'> ▶박성준 : 그게 너무나 확실한 걸 몇 가지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여. 국가정보원 기관보고에서 이 내용은, 기관보고의 바탕이 된 것은요. 리호남의 행적에 대해서 첩보와 정보가 윤석열 정부 때 만들어진 것이다라는 것을 우리가 확인을 했습니다.</p>
<!--8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88--><p class='change'> ▶박성준 : 그런데 방용철과 관련해서 우리가 방용철이 어떤 의도냐, 왜 방용철은 저런 입장을 견제하느냐. 그러니까 그 당시 필리핀 행사에서 누구도 리호남을 보지 못했는데 방용철만 봤다는 거예요. 방용철만 봤다는 건데, 그러면 방용철은 왜 저렇게 했을까, 위증을 할까. 그것은 쌍방울과 관련된 수천억 원대의 배임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검찰이 방용철을 봐줘요. 뭐냐 하면 외환거래법도 집행유예로 풀어주고, 국가보안법도 풀어줍니다. 그런데 공범이었던 이화영은 7년 8개월을 재판에서 선고가 되는 거란 말이지요. 분명한, 방용철을 자신 검찰의 입맛에 맞는 진술을 통해서 풀려났다라고 하는 것이 드러나는 거고요. 더 나아가서 검찰에서는 주가조작 혐의를 잡고 방용철을 압박했다라는 것이 드러나는 거지요. 그러니까 쌍방울 사건 자체가 주가조작사건이었고, 진실이 드러나면 이 주가조작이 확정이 되는 건데요. 그러면 주가조작 범죄에 대해서 다시 김성태와 방용철은 처벌을 받게 되고, 그 주가조작에 대해서는 또 추징을 받게 되기 때문에 이를 감추기 위해서 방용철은 일관되게 리호남을 봤다라고 얘기할 수밖에 없는 것이지요. 그것이 이번 국정조사 특위에서의 방용철의 진술이 위증이라는 것이 그대로 드러난 것입니다.</p>
<!--92--><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이원석 전 총장 있잖아요. 국회에 나와서 이런 얘기를 했잖아요. 이건 문재인 정부에서 시작된 수사니까 대장동 사건이나 대북송금 사건에 대해서 외압은 없었다, 나는 윤석열 당시 대통령하고 전화, 문자 뭐 아무것도 한 게 없다 이렇게 얘기하던데요.</p>
<!--96--><p class='change'> ▶박성준 : 저는 이원석 전 검찰총장님 조금 안타까워요.</p>
<!--100--><p class='change'> ▷김태현 : 왜요?</p>
<!--104--><p class='change'> ▶박성준 : 그러냐 하면 왜 검찰이 국민의 신뢰를 잃고 검찰청이 폐지됐을까. 그러면 윤석열 정권 때 검찰의 수장이지 않았습니까.</p>
<!--10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12--><p class='change'> ▶박성준 : 진정한 사과를 해야 되는 거고요. 우리 모든 국민들이 검찰의 신뢰를 줬다가 이렇게 윤석열 정권 때 검찰의 신뢰가 무너진 가장 결정적 계기가 윤석열-김건희의 호위무사를 자처했다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국민들이 용서하지 않은 겁니다.</p>
<!--11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20--><p class='change'> ▶박성준 : 예를 들어서 김건희 관련해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이라든가 명품백 사건이라든가. 그러니까 이 사건이 언제 있었어요. 이원석 전 검찰총장 당시에 있었던 사건 아닙니까. 그러면 이거 뭉갠 거 아닙니까. 2년 동안 뭉갰다고 볼 수가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윤석열 내란 때 검찰이 어떻게 했습니까. 윤석열을 풀어주지 않았습니까.</p>
<!--12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28--><p class='change'> ▶박성준 : 그리고 또 하나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윤석열 정권이 제가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윤석열은 뭐였냐, 대통령이 아니라 그냥 수사하는 검찰총장의 연장선상에서 오로지 뭐였냐 하면 정적제거에만 몰두했다라는 것이 드러난 것 아닙니까. 이재명 당시 대표 수사하는 데 150명이 넘는 검사들을 투입하고, 그러면 수사관, 거기에 따른 인력 수백 명 수천 명이 모든 사람들이 하나의 전선에 걸쳐서 이재명 정적제거하는 데 있어서 그 역할들을 누가 했습니까. 검찰의 수장인 이원석 전 검찰총장이 이 책임을 어떻게 벗어나겠습니까. 저는 진정한 사과를 하고, 국민 앞에 진솔하게 얘기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p>
<!--13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36--><p class='change'> ▶박성준 : 제가 또 하나 안타까웠던 것 중에 하나가 뭐냐 하면 이번에 정영학 녹취록이 2012년부터 2021년까지의 대장동 실록입니다. 거기에 이재명 대표와 관련된 내용이 나오지도 않아요. 그런데 그거를 만들기 위해서 재창이 형(김만배의 친형 김재창)을 실장님으로 바꿨단 말이에요. 그걸 제가 녹취록을 틀었는데요. 이 내용에 대해서 이원석 전 총장이 바이든 날리면을 비교하면서 듣는 사람에 따라서 다를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을 비교를 할 때 과연 이원석 전 검찰총장이 이러한 검찰의 신뢰를 잃는 데 있어서 왜 여기까지 왔는지를 이원석 전 검찰총장의 입을 통해서 우리가 확인했다라는 것이지요.</p>
<!--140--><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지금 검찰총장 대행이 구자현 대행인데 이 국정조사를 진행하는 동안 사실 별말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이런 입장을 냈어요. “국정조사가 재판에 영향을 줘서는 안 된다.” 그러니까 결국 이 국조를 통해서 사법부 판단에 개입하는 거 아니냐 뭐 이런 우려를 나타낸 건데요. 구 대행의 이 언급에 대한 입장은 어떻습니까?</p>
<!--144--><p class='change'> ▶박성준 : 아마 구 대행은 그런 어려움이 있었겠지요. 검찰 내부의 여론이 있었지 않겠습니까, 검찰 내부의 어떤 검사들의 반응도요. 그러한 반응에 대해서 어느 정도 호응해 줬다고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이 조작기소는 재판의 개입 여부를 떠나서 윤석열 정권이 왜 이렇게 했는지. 결국은 이재명 대통령을 제거하려고 하는 거고, 거기에 따라서 검찰들이 동원되고요. 이 검찰들이 동원되는 데 있어서 국가 권력기관들이 동원이 돼요. 하나는 뭐냐 하면 감사원이 동원이 되고, 또 하나는 국정원까지 동원이 돼서 실질적으로 이러한 모든 것들을 국가 권력기관에 의한 조작이 이루어진다라고 하는 거, 그것도 직접 증거가 없으니까 진술조작에 의해서 했다라고 하는 것이 이번 국정조사에서 드러난 것 아니겠습니까. 이걸 반드시 밝혀야 되는 거 아니겠어요?</p>
<!--14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국조특위가 이제 활동이 마무리될 거 아니에요. 아마 지방선거 전에 마무리가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러면 바로 특검으로 갑니까?</p>
<!--152--><p class='change'> ▶박성준 : 지금 국정조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어서 이러한 조작이 드러났을 경우에는 수사를 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수사할 수 있는 기관이 검사가 검사를 수사할 수는 없는 거 아니겠어요, 지금 보면 구조상으로. 그렇다고 하면 특검으로 갈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라고 하는 것이 전반적인 여론입니다.</p>
<!--156--><p class='change'> ▷김태현 : 공수처보다는 특검으로 간다?</p>
<!--160--><p class='change'> ▶박성준 : 특검으로 가야 될 것 같아요. 왜 그러냐 하면 사건 자체가 지금 사건이 7개 아닙니까. 우리가 예를 들면 대장동 사건, 위례신도시 사건, 김용 사건, 그다음에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그리고 통계조작 사건, 윤석열 명예훼손 사건 뭐 이런 것들이 다 얽혀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은 특검에서 할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 보고 있습니다.</p>
<!--16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만약에 특검 수사결과에 문제가 있었다, 조작기소가 밝혀졌다. 그러면 공소취소도 특검에서 담당하게 되는 겁니까?</p>
<!--168--><p class='change'> ▶박성준 : 그거는 저희들의 권한 밖이지요. 왜 그러냐 하면 이건 국정조사에서 진실규명을 해서 국민들에게 알려주는 거고, 그것이 지금 하나하나 드러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다고 하면 진실규명을 한 다음에 이후는 이거에 대한 사건 조사가 필요한 거고, 수사가 필요한 거고, 그 수사에 따라서 책임을 묻는 것이 그 단계 아니겠습니까. 그 이후에는 다른 문제겠지요.</p>
<!--172--><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선거 얘기해 볼게요. 의원님이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선대위의 전략메시지 본부장으로 합류를 하셨어요. 이 오세훈 현 서울시장과의 대결에서 어떤 키워드, 어떤 전략으로 임하실 생각이십니까?</p>
<!--176--><p class='change'> ▶박성준 : 저는 유권자들이 어떤 마음이 있는지를 읽는 게 선거 아니겠습니까. 왜냐하면 우리 정원오 후보가 왜 서울시장 후보가 됐느냐에 대한 부분을 명확하게 보면 알 수 있을 것 같아요.</p>
<!--18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84--><p class='change'> ▶박성준 : 보통 우리가 선거를 하면 두 가지 전선이 형성이 됩니다. 하나가 뭐냐 하면 정치적 전선이 형성이 되는 거고, 또 하나는 비정치적 전선인데, 이 비정치적 전선은 생활전선이라고 할 수가 있어요.</p>
<!--18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92--><p class='change'> ▶박성준 : 그런데 지금 서울시장 선거는 내 삶을 잘 대변할 수 있는 건가, 내 대신 일을 잘 할 수 있는가. 시민들의 만족을 시킬 수 있는 맞춤형 정책을 누가 더 잘 실현할 수 있느냐. 그리고 또 하나, 이재명 정부의 실용주의 정치철학과 국정방향에 잘 맞출 수 있는 사람, 서울을 제대로 국가의 글로벌 도시로서 만들 수 있는 사람 이 얘기를 지금 하고 있거든요.</p>
<!--19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00--><p class='change'> ▶박성준 : 그렇다고 보면 정원오 후보가 하나하나 세세하게 일을 하면서 업적과 성과를 만들었기 때문에 한번 맡겨보자, 이런 사람도 필요한 거다. 그러니까 과거에는 정치적 전선으로 서울시장 선거를 많이 바라봤다면, 이미 이제 서울시장 선거는 나의 삶과 관련된 반영할 수 있는 후보를 선택하는 선거가 됐다라는 측면에서 정원오 후보가 아주 강력한 경쟁력이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p>
<!--20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 그 생활에 관련된 거, 내 삶과 내 돈과 관련된 거 있잖아요.</p>
<!--208--><p class='change'> ▶박성준 : 네.</p>
<!--212--><p class='change'> ▷김태현 : 그거 관련해서 오세훈 시장이 부동산문제를 제기하고 있는데요. 특히 어제는 이걸 제기하더라고요. 얼마 전에 대통령이 언급했다던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이 폐지방침은 갈취다. 여기에 대해서 정원오 후보는 입장을 밝혀라 이렇게 문제를 제기하던데요. 어떻습니까.</p>
<!--216--><p class='change'> ▶박성준 : 저는 이 부동산 문제도 이렇게 봐야 돼요. 큰 차원에서 볼 때 이재명 대통령께서 부동산정책을 하는데 이 부동산정책이 왜 완화가 되고, 안정이 되는 건가를 바라볼 때요. 과거에는 부동산정책을 할 때 부동산규제라든가 세금문제라든가 공급정책 이러한 부분만 봤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재명 정부에서는 어떤 거냐 하면 금융시장 활성화를 통해서 실제 부동산에 가는 돈을 금융시장으로 돌려가면서 선순환구조를 만들었다는 데 가장 큰 결정적 계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동산이 안정화될 수 있는 가장 결정적 계기가 됐다 이렇게 볼 수가 있기 때문에 저는 앞으로도 부동산정책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 실생활에 맞는 정책들을 입안할 때도 이게 전반적인 경기순환과 맞춰서 가야만 부동산정책도 실효성이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p>
<!--220--><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재보궐과 관련해서 마지막 질문이 될 것 같은데요. 의원님, 민주당 재보궐선거 공천과 관련한 뜨거운 감자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공천을 해서 출마를 시켜야 되는 겁니까, 아니면 대법원은 아직 확정판결이 안 났으니까 이번에는 좀 쉬어야 되는 겁니까? 민주당 의원님들마다 의견이 좀 갈리는 것 같아서요.</p>
<!--224--><p class='change'> ▶박성준 : 단순하게 정치라고 하는 게 칼로 물 베듯이 딱딱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김용 전 부원장에 대해서는 저도 요 근래에 몇 번 뵀거든요. 그런데 상당히 호인이시고, 당내 지지기반이 상당히 확고하더라고요. 그 이유는 뭐냐 하면 우리가 정치를 할 때 평가기준이 하나가 있거든요. 동료집단의 평가가 어떠냐.</p>
<!--228--><p class='change'> ▷김태현 : 중요하지요.</p>
<!--232--><p class='change'> ▶박성준 : 그동안에 같이 이제 정치를 해왔던 사람들에 대한 평가가 있는 건데요. 이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정치력과 준비된 정치인이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치인의 덕목 중의 하나는 자신의 결정과 결단에 의해서 돌파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하면 김용 전 부원장이 이러한 정치력을 갖고 돌파력이 있다고 하면 뚫는 겁니다. 그건 누가 해결해 줄 수 있는 문제가 아니거든요. 그런 면에서는 김용 전 부원장이 이슈를 만들어내고, 자신의 정치적 방향을 제시하는 걸 보면 좋은 정치인의 덕목을 갖췄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p>
<!--236--><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할게요. 지금까지 더불어민주당 박성준 의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p>
<!--240--><p class='change'> ▶박성준 : 감사합니다.</p>
<!--sub245--><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245--><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245--><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249--><p class='change'> [SBS 김태현의 정치쇼]</p>
<!--254--><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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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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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조특위, 국민에 &#39;정치검찰&#39; 알리는 성과 있었다-검찰의 목표가 이재명이었단 사실 국조로 드러나-담당 검사 고발? 특위에선 위증 처벌못해서 추진-방용철, 검찰이 주가조작 혐의로 압박해 위증해-외압 없었다? 검찰, 윤·건희 호위무사였지 않나-구자현 대행 &#33287; 비판? &#27298;내부 여론에 호응한 것-국조 다음 단계는 검사 수사할 &#39;특검&#39; 갈 수밖에-정원오 선대위 합류...생활전선에서 경쟁력 강조-부동산정책? 금융시장 활성화된 경기순환 맞춰야-김용 출마? 동료평가 좋아...본인 정치력으로 돌파 &#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4월 21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 &#9655;김태현 : 조작기소 의혹사건 국조특위가 출범한 지 한 달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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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치쇼] 박성준  "국조 마무리되면 '특검'으로…김용 출마? 본인 정치력으로 돌파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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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청와대 "한-인도 정상회담, 글로벌사우스 외교 본격 가동 알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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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26 09:30:00 +0900</pubDate>
				
			
			<author><![CDATA[blue@sbs.co.kr(강청완)]]></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20일 뉴델리 영빈관에서 소인수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나렌드라…]]></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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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20일(현지시간) 뉴델리 영빈관에서 소인수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뉴델리에서 가진 정상회담과 관련해 "한국의 글로벌사우스 외교의 본격적 가동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번 회담으로) 14억 인구를 바탕으로 고속 성장 중인 인도와의 협력 지평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양 정상은 회담에서 중동 전쟁 등으로 불확실성이 더해가는 상황임을 고려, 어려운 국제경제 여건을 극복해 나가기 위해 더욱 긴밀히 공조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p>
<!--15--><p class='change'> 특히 양 정상은 민주주의라는 가치관을 바탕으로 광범위한 협력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고, 아시아의 대표적 민주주의 국가인 양국 간 협력이 큰 시너지를 낼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러냈다고 위 실장은 소개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모디 총리는 회담에서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인도의 시성 타고르가 100여 년 전 한국을 향해 '동방의 등불'이 될 것이라고 표현했는데, 그 예언이 현실이 됐으며 '빛의 혁명'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도 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향후 적절한 시기에 모디 총리가 한국을 방문해달라고 초청했고, 모디 총리 역시 이에 긍정적으로 화답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번 회담은 소인수 회담과 확대 회담으로 진행됐습니다.</p>
<!--31--><p class='change'> 소인수 회담의 경우 40분가량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이보다 1시간 이상 길게 진행되면서 양측 의전 담당자가 일정 지연에 대해 두 정상에게 주의를 환기하는 일도 벌어졌습니다.</p>
<!--35--><p class='change'> 정상회담 뒤 이어진 오찬에서는 이 대통령이 인도의 인기 영화 '세 얼간이'에 대해 얘기하며 영화에 배우들의 동작을 따라 하는 모습을 보여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기도 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또 이 대통령과 드라우파디 무르무 인도 대통령도 국빈 만찬을 진행했는데, 이 역시 오후 8시 30분(현지시간) 종료 예정이었으나 1시간 더 늦은 9시 40분에야 마치는 등 충분한 교감의 시간을 가졌다고 위 실장은 강조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공동취재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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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20일 뉴델리 영빈관에서 소인수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나렌드라…]]>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청와대 "한-인도 정상회담, 글로벌사우스 외교 본격 가동 알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에디터픽] 휴전선 인근 '이례적 움직임'..한국 노리는 '악마' 더 강해졌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58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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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26 09:06: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새벽녘, 함경남도 신포의 방파제 위.이동식 발사대에서 미사일이 솟구칩니다.목표로 잡은 무인도 상공에서 터진 미사일은 주변으로 소용돌이 모양 파편을 쏟아냅니다.북한은 김정은 총비서가 어제 지대지 전술탄도미사일인 &#39;화성 11라&#39;의 탄두 시험을 참관했다며 이 장면을 공개했습니다.가죽점퍼 차림의 딸 주애도 참관했습니다.[조선중앙TV : 와 파편 지뢰 전투부의 특성과 위력을 확증하는 데 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C%A0%95%EC%9D%80"><![CDATA[김정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B%B3%80%EC%9D%B8"><![CDATA[대변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7%90%EB%94%94%ED%84%B0%ED%94%BD"><![CDATA[에디터픽]]></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C%B4%EC%A0%84%EC%84%A0"><![CDATA[휴전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4%EB%A1%80%EC%A0%81"><![CDATA[이례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9C%ED%97%98"><![CDATA[시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9%B8%EA%B5%90+%EC%95%88%EB%B3%B4"><![CDATA[외교 안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121"><![CDATA[뉴스영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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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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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녘, 함경남도 신포의 방파제 위.이동식 발사대에서 미사일이 솟구칩니다.목표로 잡은 무인도 상공에서 터진 미사일은 주변으로 소용돌이 모양 파편을 쏟아냅니다.북한은 김정은 총비서가 어제 지대지 전술탄도미사일인 &#39;화성 11라&#39;의 탄두 시험을 참관했다며 이 장면을 공개했습니다.가죽점퍼 차림의 딸 주애도 참관했습니다.[조선중앙TV : 와 파편 지뢰 전투부의 특성과 위력을 확증하는 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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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새벽녘, 함경남도 신포의 방파제 위.</p>
<!--4--><p class='change'> 이동식 발사대에서 미사일이 솟구칩니다.</p>
<!--8--><p class='change'> 목표로 잡은 무인도 상공에서 터진 미사일은 주변으로 소용돌이 모양 파편을 쏟아냅니다.</p>
<!--12--><p class='change'> 북한은 김정은 총비서가 어제 지대지 전술탄도미사일인 '화성 11라'의 탄두 시험을 참관했다며 이 장면을 공개했습니다.</p>
<!--16--><p class='change'> 가죽점퍼 차림의 딸 주애도 참관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조선중앙TV : (시험 목적은) 산포 전투부(탄두)와 파편 지뢰 전투부의 특성과 위력을 확증하는 데 있습니다. ]</p>
<!--24--><p class='change'> 북한이 '산포탄'으로 부르는 집속탄은 공중에서 수십, 수백 개의 자탄을 터트림으로써 살상력을 극대화하기 때문에 '악마의 무기'로도 불립니다.</p>
<!--28--><p class='change'> 북한은 '공중살포지뢰'도 탄두에 넣어 시험했다고 밝혔습니다.</p>
<!--32--><p class='change'> [신종우/한국국방안보포럼 사무총장 : 집속탄 같은 경우는 인명이나 경차량들을 파괴하는 역할을 하고 (후자는) 파편 지뢰라고 표현한 것으로 봐서 대인용인 것 같아요. (떨어졌다가) 누가 밟으면 터지는 건데. ]</p>
<!--36--><p class='change'> 북한은 미사일 5발이 136km를 날아가 12.5~13ha 면적을 초토화했다고 주장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사실이라면 축구장 약 19개 크기입니다.</p>
<!--44--><p class='change'> 주목할 대목은 남측과 대치하고 있는 휴전선 인근 1, 2, 4, 5군단의 지휘관들을 모두 현장으로 불러 모았단 점입니다.</p>
<!--48--><p class='change'> [윤민호/통일부 대변인 : (김정은 총비서는) 대남 억제를 위해서 방사포들과 전술미사일 등을 증강 배치할 것을 언급한 바 있습니다. 이례적으로 전방부대 군 단장들이 이례적으로 대거 참석했단 점에도 주목하고 있습니다. ]</p>
<!--52--><p class='change'> 북한은 지난 9일에도 집속탄 시험을 했다고 발표했는데, 시험 단계가 마무리된다면, 대남 타격용으로 실전 배치될 거란 관측입니다.</p>
<!--56--><p class='change'> (취재 : 김아영, 영상편집 : 최진화,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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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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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새벽녘, 함경남도 신포의 방파제 위.이동식 발사대에서 미사일이 솟구칩니다.목표로 잡은 무인도 상공에서 터진 미사일은 주변으로 소용돌이 모양 파편을 쏟아냅니다.북한은 김정은 총비서가 어제 지대지 전술탄도미사일인 &#39;화성 11라&#39;의 탄두 시험을 참관했다며 이 장면을 공개했습니다.가죽점퍼 차림의 딸 주애도 참관했습니다.[조선중앙TV : 와 파편 지뢰 전투부의 특성과 위력을 확증하는 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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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에디터픽] 휴전선 인근 '이례적 움직임'..한국 노리는 '악마' 더 강해졌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열흘 만에 돌아온 장동혁…주요 후보들은 '거리두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56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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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26 06:31:00 +0900</pubDate>
				
			
			<author><![CDATA[mrae@sbs.co.kr(김형래)]]></author>
			
			<description><![CDATA[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미국 방문 일정은 6월 지방선거를 위해서였다고 주장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와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는 당 지도부와 거리를 두고 독자적인 선대위를 꾸린다는 입장입니다.김형래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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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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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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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미국 방문 일정은 6월 지방선거를 위해서였다고 주장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와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는 당 지도부와 거리를 두고 독자적인 선대위를 꾸린다는 입장입니다.김형래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525694&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21/202176528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5694&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미국 방문 일정은 6월 지방선거를 위해서였다고 주장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와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는 당 지도부와 거리를 두고 독자적인 선대위를 꾸린다는 입장입니다.</p>
<!--8--><p class='change'> 김형래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8박 10일의 미국 방문을 마치고, 어제(20일) 새벽 귀국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방미 성과를 이렇게 자평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미국 공화당 핵심 인사들과 실질적인 핫라인을 구축해 흔들리는 한미 동맹을 지탱할 신뢰의 토대를 만들었습니다.]</p>
<!--24--><p class='change'> 장 대표는 지방선거보다 미국 방문이 더 중요했던 거냐는 당 안팎의 비판에 대해서는 현 정부의 대미외교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도 선거의 일부분이라고 주장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하지만 여전히 미 국무부 차관보 등 일부 면담자가 누구인지는 외교 관례 때문에 밝힐 수 없다고 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이렇게 꼬집었습니다.</p>
<!--36--><p class='change'> [정청래/민주당 대표 : 외교 참사입니다 이거. 야당 대표가 가서 그냥 차관보 뒷모습만 사진 찍히는 이런 외교를 했다?]</p>
<!--40--><p class='change'> 장 대표는 이번 주부터 선거 지원을 위한 현장 방문에 돌입하는데, 일부 후보들의 반응은 냉랭합니다.</p>
<!--44--><p class='change'>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경선에서 맞붙었던 박수민 의원과 윤희숙 전 의원을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 위촉하는 등 독자적 선대위 구성에 착수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는 "선거가 끝나면 당 지도부는 바뀐다"고 장동혁 지도부에 날을 세웠습니다.</p>
<!--52--><p class='change'>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는 '지역별 선대위 구성'을 주장하고 있습니다.</p>
<!--56--><p class='change'> 선거는 각 지역의 독자적 선대위가 맡고 당은 대여 투쟁 등에 집중해달라는 것인데, '당 지도부 거리두기'라는 해석을 낳았습니다.</p>
<!--60--><p class='change'> 이런 가운데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난항을 거듭해 온 경기지사 공천을 위해 양향자 최고위원, 이성배 전 MBC 아나운서, 조광한 최고위원, 함진규 전 의원을 경선에 부쳐 다음 달 2일 후보를 확정하기로 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박선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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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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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미국 방문 일정은 6월 지방선거를 위해서였다고 주장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와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는 당 지도부와 거리를 두고 독자적인 선대위를 꾸린다는 입장입니다.김형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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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열흘 만에 돌아온 장동혁…주요 후보들은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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