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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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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 SBS 뉴스 섹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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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 대통령 "3기 신도시 공급에 부동산 성패…속도 무엇보다 중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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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26 17:47: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인천 계양 공공주택지구에서 열린 주택공급현장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3기 신도시 중 처음으로 입주가 시작되는 인천 계양지구를 찾아 신속한 주택 공급의 중요성을 부각했습니다.이 대통령은 현장에서 입주예정자 및 도시·교통 전문가들과 주택공급 현장 간담회를 가졌으며,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아파트 옥상에서 신도시 조성 현황을 직접 살펴보기도 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전했습니다.그러면서 원형지 분양이 공급 기간을 상당히 단축할 수 있으니 근본적으로 이를 검토해달라는 지시를 내렸습니다.이 대통령은 현장 간담회 모두발언에서도 공급의 속도를 거듭 강조했습니다.이 대통령은 &#34;3기 신도시에서의 신속한 주택 공급이 부동산 정책의 성패를 가르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34;이라며 &#34;계속 드리는 말씀이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속도&#34;라고 말했습니다.이 대통령은 &#34;2022년부터 작년까지 알 수 없는 이유로 신규 주택 인허가와 착공이 절반 가까이 줄었다&#34;며 &#34;주택 인허가 후에 공급까지 3년 정도 걸리다 보니 지금부터 공급 부족이 생겨나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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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인천 계양 공공주택지구에서 열린 주택공급현장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3기 신도시 중 처음으로 입주가 시작되는 인천 계양지구를 찾아 신속한 주택 공급의 중요성을 부각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현장에서 입주예정자 및 도시·교통 전문가들과 주택공급 현장 간담회를 가졌으며,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아파트 옥상에서 신도시 조성 현황을 직접 살펴보기도 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전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러면서 원형지 분양이 공급 기간을 상당히 단축할 수 있으니 근본적으로 이를 검토해달라는 지시를 내렸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현장 간담회 모두발언에서도 공급의 속도를 거듭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3기 신도시에서의 신속한 주택 공급이 부동산 정책의 성패를 가르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며 "계속 드리는 말씀이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속도"라고 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2022년부터 작년까지 알 수 없는 이유로 신규 주택 인허가와 착공이 절반 가까이 줄었다"며 "주택 인허가 후에 공급까지 3년 정도 걸리다 보니 지금부터 공급 부족이 생겨나고 있다. 신규 공급을 최대한 당겨야 한다"고 진단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어 "지금도 노력을 많이 하고 있지만, 앞으로도 추가로 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내 공급 공백을 메워가야 할 것"이라며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관계 기관은 지난 8월에 발표한 목표대로 2030년까지 3기 신도시 공공주택 물량의 약 90%를 착공할 수 있게 혼신의 힘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그러면서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모든 절차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실제 착공 계획이 하루라도 더 앞당겨지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계획 수립·토지 보상 등 전 단계에 걸쳐 속도를 최대한 끌어올려 달라"고 주문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런 목표를 방해하는 제도나 규제가 있다면 다 고쳐야 한다. 이 자리에서 허심탄회하게 논의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인천 계양 지역은 이 대통령의 과거 국회의원 시절 지역구이기도 합니다.</p>
<!--42--><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233149"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20/20223314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44--><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입주하신 분들께 축하를 드린다. 3기 신도시 주택 공급의 첫 결실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저도 원래 여기서 출퇴근하던 사람으로서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아울러 "통상적으로 정부는 '착공'을 주택 공급의 기준으로 관리하고 있는데,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으려면 주택 공급의 기준은 '입주'가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입주자들의 불편이 없도록 교통·교육·난방 등 주요 시설을 빈틈없이 준비해달라"고 지시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으로부터 '수도권 주택공급 추진현황'을 보고 받고 LH 인력 충원에 대해 관련 부처와의 협의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그러면서 신속한 공급을 위해 금융 인센티브를 획기적으로 늘리는 것도 함께 검토해볼 것을 주문했습니다.</p>
<!--60--><p class='change'> 이성훈 LH 사장을 향해서는 인력 충원 현황을 점검하는 동시에 강제수용 시 민사 소송절차를 통해 기간이 늘어나는 것이 입법 미비의 문제가 아닌지 질문했고, 이를 보완할 방법을 검토해 보고하라고 지시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아울러 '공공임대', '영구임대' 등 용어에 대한 재정립을 고민해달라는 당부도 남겼습니다.</p>
<!--68--><p class='change'> (사진=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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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3기 신도시 공급에 부동산 성패…속도 무엇보다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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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동시대적 소통 홍보로 전환"…SNS·생중계 기조 재확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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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26 17:44: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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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34;정부의 성과 홍보를 예전 방식에서 벗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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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성과 홍보를 예전 방식에서 벗어나 영향력 있는 방법으로, 동시대적인 소통 방법으로 전환해달라"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날(20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비공개회의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향해 이런 지시를 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브리핑에서 소개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정부의 성과가 너무 많으니 백화점식으로 나열하지 말고 선택과 집중을 할 필요가 있다"며 "국정 성과 홍보는 국민 설득과 지지 확보에 매우 중요한 발판이니 국정 홍보 전반을 개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최근 이 대통령이 엑스(X·옛 트위터)를 포함한 SNS를 활발히 사용하는 것에 더해 국무회의를 생중계하는 등 실시간 소통을 강조하고 있는 상황에서, 앞으로 각 부처 역시 이런 방식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주문한 대목으로 풀이됩니다.</p>
<!--19--><p class='change'> 이와 관련해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SBS '<a href='https://m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N&utm_source=sbsnews&utm_content=textlink&plink=BROAD&cooper=RSS'  title='방송프로그램 홈페이지' rel='noopener nofollow'>편상욱의 뉴스브리핑</a>'에 출연, "아날로그 시대에서 디지털 시대로 패러다임이 바뀌었다.</p>
<!--23--><p class='change'> 세계 정치지도자들 대부분이 직접 소통하고 있다"며 "민주주의 확장 속에 지도자의 소통 도구도 확대된다는 차원에서 바라봐달라"고 언급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성 수석은 일각에서 이 대통령의 SNS 활용에 대해 비판적 견해를 내놓는 것에 대해서는 "너무 밤늦게까지 일한다는 비판도 있지만,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경우도 대표적인 올빼미형 정치인이었다"며 "새벽에 SNS를 올렸다는 사실만으로 문제를 삼는 것은 본질을 비껴가는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또 "(참모들의) 게이트키핑을 거쳐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는데, 그러나 참모들의 의견과 동떨어져 툭 튀어나오는 대통령의 글이 존재할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청와대 브리핑 생중계 시 대변인뿐 아니라 기자들의 얼굴도 카메라로 비추는 이른바 '쌍방향 브리핑 제도'에 대해서는 "초반에는 우려가 있었지만 지금은 안착이 됐다고 생각한다"며 "모든 대화의 중심은 국민이며, 정부도 언론도 책임 있게 투명하게 (질의응답 과정을 공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 같은 방식을 부처에서도 도입하도록 청와대가 지시를 내렸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서는 "청와대가 솔선수범을 했기 때문에 각 부처도 투명성·책임성·개방성이라는 취지에 맞춰 해나가는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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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동시대적 소통 홍보로 전환"…SNS·생중계 기조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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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국힘 김태규 "검수원복이 맞다…우리 당 집권만 기다려 달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66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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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26 17:22:00 +0900</pubDate>
				
			
			
				
					
					
						<author><![CDATA[
							dk@sbs.co.kr
							(김덕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이 20일 대구고법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구고등·지방·가정·회생법원, 부산고등·지방·가정·회생법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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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573"><![CDATA[2026 국정감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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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이 20일 대구고법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구고등·지방·가정·회생법원, 부산고등·지방·가정·회생법원, 울산지방·가정법원, 창원지법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구·부산·울산 등 공소청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이 "검수원복(검찰 수사권 원상복구)이 맞다고 생각한다"며 "우리 당이 집권하기만 기다려 달라"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김 의원은 오늘(20일) 열린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비판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김 의원은 "일선에서 수사 업무를 처리하는 경찰들도 보완수사권 폐지를 원하지 않는다"며 "검사들도 개혁이라고는 하지만 심정은 똑같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특정 정당에서 일방적으로 처리한 것이라 우리도 똑같은 힘이 생기면 뒤집어 놓을 생각"이라며 "보완수사권 회복이 아니라 검찰이 모든 수사권을 다 가지는 게 맞다"고 주장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김 의원이 "우리 당이 집권하기만 기다려 달라"고 발언하자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은 "어이가 없네"라고 맞받았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준범 울산지방공소청장은 "입법적으로 이미 결정된 사안"이라며 "현행 체계에서 국민이 겪을 수 있는 공백이나 권리 보호를 위해 적절한 방법을 찾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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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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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이 20일 대구고법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구고등·지방·가정·회생법원, 부산고등·지방·가정·회생법원,…]]>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국힘 김태규 "검수원복이 맞다…우리 당 집권만 기다려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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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성민종합정치] "SNS는 목숨줄"…성한용, 이 대통령 성남시장 시절 SNS 사고 방지 시스템 전격 공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66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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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26 17:13: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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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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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성한용 한겨레 선임기자, 허민 문화일보 전임기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李 깜짝 기자간담회</strong></p>
<!--24--><p class='change'> 성한용 / 한겨례 선임기자</p>
<!--26--><p class='change'> "이 대통령 SNS, 참모들 게이트키핑 거쳐 시스템화 해야"</p>
<!--28--><p class='change'> "이 대통령, 성남시장 시절 브레이크 시스템 있었어"</p>
<!--32--><p class='change'> 허민 / 문화일보 전임기자</p>
<!--34--><p class='change'> "이 대통령 SNS와 지지율은 반비례"</p>
<!--36--><p class='change'> "이 대통령 SNS, 조급하고 절박해 보여"</p>
<!--sub41--><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6629&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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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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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성민종합정치] "SNS는 목숨줄"…성한용, 이 대통령 성남시장 시절 SNS 사고 방지 시스템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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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민종합정치] 배수구 청소 자체 홍보 '설왕설래'…허민 "막장 국회만 보다가 찡, 쇼라도 좋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66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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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26 17:12: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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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성한용 한겨레 선임기자, 허민 문화일보 전임기자</p>
<!--15--><p class='change'> --------------------------------------------</p>
<!--sub20--><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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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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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성민종합정치] 배수구 청소 자체 홍보 '설왕설래'…허민 "막장 국회만 보다가 찡, 쇼라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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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민종합정치] 허민 "추미애·부승찬 징계 못할 것" 성한용 "민심에 밀려 징계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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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26 17:10: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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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성한용 한겨레 선임기자, 허민 문화일보 전임기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부승찬 "소방이 쭉쭉"</strong></p>
<!--24--><p class='change'> 성한용 / 한겨례 선임기자</p>
<!--26--><p class='change'> "부승찬, 정치 공학 아닌 정치 자질에 대한 문제"</p>
<!--28--><p class='change'> "정치인 공감 능력 중요…기본적인 자격 있나 의문"</p>
<!--30--><p class='change'> "추미애·부승찬, 국민 감정 건드려…민주당 출당시켜야"</p>
<!--32--><p class='change'> "박해철, '배수구 낙엽' 청소 SNS 안 올렸어야"</p>
<!--36--><p class='change'> 허민 / 문화일보 전임기자</p>
<!--38--><p class='change'> "부승찬, '소방이 쭉쭉' 다분히 정치적 의도 있는 발언"</p>
<!--40--><p class='change'> "부승찬 총선 의도한 강성 지지층 고려"</p>
<!--42--><p class='change'> "부승찬, 발언 파장 충분히 알면서 해"</p>
<!--44--><p class='change'> "민주당, 추미애·부승찬 징계 못할 듯"</p>
<!--46--><p class='change'> "쇼맨십 많이 필요…진정성으로 이어져야"</p>
<!--sub51--><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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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성민종합정치] 허민 "추미애·부승찬 징계 못할 것" 성한용 "민심에 밀려 징계할 것"]]>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성민종합정치] 추미애 두둔하며 "쭉쭉" 민주 투톱 또 사과…허민 "부승찬, 정치적 의도 의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66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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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26 17:09: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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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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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성한용 한겨레 선임기자, 허민 문화일보 전임기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부승찬 "소방이 쭉쭉"</strong></p>
<!--24--><p class='change'> 성한용 / 한겨례 선임기자</p>
<!--26--><p class='change'> "부승찬, 정치 공학 아닌 정치 자질에 대한 문제"</p>
<!--28--><p class='change'> "정치인 공감 능력 중요…기본적인 자격 있나 의문"</p>
<!--30--><p class='change'> "추미애·부승찬, 국민 감정 건드려…민주당 출당시켜야"</p>
<!--32--><p class='change'> "박해철, '배수구 낙엽' 청소 SNS 안 올렸어야"</p>
<!--36--><p class='change'> 허민 / 문화일보 전임기자</p>
<!--38--><p class='change'> "부승찬, '소방이 쭉쭉' 다분히 정치적 의도 있는 발언"</p>
<!--40--><p class='change'> "부승찬 총선 의도한 강성 지지층 고려"</p>
<!--42--><p class='change'> "부승찬, 발언 파장 충분히 알면서 해"</p>
<!--44--><p class='change'> "민주당, 추미애·부승찬 징계 못할 듯"</p>
<!--46--><p class='change'> "쇼맨십 많이 필요…진정성으로 이어져야"</p>
<!--sub51--><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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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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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성민종합정치] 추미애 두둔하며 "쭉쭉" 민주 투톱 또 사과…허민 "부승찬, 정치적 의도 의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성민종합정치] 성한용 "민감한 현안, 격렬한 토론 필요한 건 비공개하면 더 효율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66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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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26 17:09: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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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B1%ED%95%9C%EC%9A%A9"><![CDATA[성한용]]></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92"><![CDATA[성민종합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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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성한용 한겨레 선임기자, 허민 문화일보 전임기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무회의 첫 참석</strong></p>
<!--24--><p class='change'> 성한용 / 한겨레 선임기자&nbsp;</p>
<!--26--><p class='change'> "이 대통령, 국무회의 생중계 축소 건의 과하게 해석된 듯"</p>
<!--28--><p class='change'> "이 대통령 아닌 유권자 눈치도 보이는 듯"</p>
<!--30--><p class='change'> "민감한 현안, 비공개해야 더 효율적"</p>
<!--32--><p class='change'> "공개 사안·비공개 사안 잘 구분해야"</p>
<!--34--><p class='change'> "여야, &nbsp;소방공무원 처우 대책 마련해야"</p>
<!--38--><p class='change'> 허민 / 문화일보 전임기자</p>
<!--40--><p class='change'> "할 말 못하는 국무회의 생중계 부작용 계속 돼"</p>
<!--42--><p class='change'> "이 대통령, 국무위원들과 질의응답 보기 좋아"</p>
<!--44--><p class='change'> "이 대통령 발언 최소화 필요…국무위원 충분한 논의 필요"</p>
<!--46--><p class='change'> "여야, 소방공무원 처우 대책 적시에 논의해야"</p>
<!--sub51--><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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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성민종합정치] 성한용 "민감한 현안, 격렬한 토론 필요한 건 비공개하면 더 효율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소방 노조 대면해 "상처가 됐다면 정말 죄송"…'재정 문제' 지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65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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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26 17:30:00 +0900</pubDate>
				
			
			
				
					
					
						<author><![CDATA[
							one@sbs.co.kr
							(박세원)
						]]></author>
					
				
			
			
			<description><![CDATA[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오늘 오후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청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소방본부 소방관들과 만나 간담회를 가졌습니다.자세한 내용, 바로이뉴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6%94%EB%AF%B8%EC%95%A0"><![CDATA[추미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6%8C%EB%B0%A9%EB%85%B8%EC%A1%B0"><![CDATA[소방노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6%8C%EB%B0%A9%EA%B4%80"><![CDATA[소방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121"><![CDATA[뉴스영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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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오늘(20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청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소방본부 소방관들과 만나 간담회를 가졌습니다.</p>
<!--4--><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 바로이뉴스로 확인하세요.</p>
<!--8--><p class='change'> (구성: 박세원, 영상취재: 장운석, 영상편집: 이다인, 디자인: 이수민, 제작: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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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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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오늘 오후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청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소방본부 소방관들과 만나 간담회를 가졌습니다.자세한 내용, 바로이뉴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소방 노조 대면해 "상처가 됐다면 정말 죄송"…'재정 문제' 지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성민종합정치] "국무회의 생중계 해주세요" 댓글에 이 대통령 웃은 이유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66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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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26 17:04:00 +0900</pubDate>
				
			
			
				
					
					
						<author><![CDATA[
							eyebrow@sbs.co.kr
							(조성현)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92"><![CDATA[성민종합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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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806624&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20/202233114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6624&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성한용 한겨레 선임기자, 허민 문화일보 전임기자</p>
<!--15--><p class='change'> --------------------------------------------</p>
<!--2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무회의 첫 참석</strong></p>
<!--24--><p class='change'> 성한용 / 한겨레 선임기자&nbsp;</p>
<!--26--><p class='change'> "이 대통령, 국무회의 생중계 축소 건의 과하게 해석된 듯"</p>
<!--28--><p class='change'> "이 대통령 아닌 유권자 눈치도 보이는 듯"</p>
<!--30--><p class='change'> "민감한 현안, 비공개해야 더 효율적"</p>
<!--32--><p class='change'> "공개 사안·비공개 사안 잘 구분해야"</p>
<!--34--><p class='change'> "여야, 소방공무원 처우 대책 마련해야"</p>
<!--38--><p class='change'> 허민 / 문화일보 전임기자</p>
<!--40--><p class='change'> "할 말 못하는 국무회의 생중계 부작용 계속 돼"</p>
<!--42--><p class='change'> "이 대통령, 국무위원들과 질의응답 보기 좋아"</p>
<!--44--><p class='change'> "이 대통령 발언 최소화 필요…국무위원 충분한 논의 필요"</p>
<!--46--><p class='change'> "여야, 소방공무원 처우 대책 적시에 논의해야"</p>
<!--sub51--><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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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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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한용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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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성민종합정치] "국무회의 생중계 해주세요" 댓글에 이 대통령 웃은 이유는?]]>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성기홍 "'전작권 환수' 우리가 운전대 잡고 미국은 조수석에…대통령 새벽 SNS 글이 문제? 본질 비껴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64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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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26 16:50:00 +0900</pubDate>
				
			
			
				
					
					
						<author><![CDATA[
							param@sbs.co.kr
							(이혜미)
						]]></author>
					
				
			
			
			<description><![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9679; 인터뷰 &#34;이 대통령 SNS, 국민과의 직접 소통으로 바라보길&#34;&#34;민주주의 확장 속에서 지도자 소통 도구 다양화&#34;&#34;새벽 SNS 게시 문제 안 돼...본질 비껴가는 것&#34;&#34;참모 의견과 동떨어진 대통령의 글? 존재 불가&#34;&#34;이 대통령, 독자적 발사체에 대한 의지 강해&#34;&#34;국무회의 생중계 공개 범위 상당히 변화&#34;&#34;실제 국무회의 후 비공개 토론 굉장히 활발&#34;&#34;&#38737; 기자들, 질의응답 공개 거부감 없어...안착&#34;&#34;기자·당국자 간 문답, 국민에게 오픈돼야&#34;&#34;강한 국력 국가 중 한국만 독자적 전작권 없어&#34;&#34;전작권 환수, 우리가 운전대 잡고 미국은 조수석에&#34;&#34;한미 양국, 전작권 환수 위한 합의 따라 협의 진행&#34;&#34;한미 정상 골프 행사 대비한 사전 준비하고 있어&#34;&#9655; 주영진 / 앵커 : 말씀드린 대로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나오셨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주영진의 뉴스브리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B1%EA%B8%B0%ED%99%8D"><![CDATA[성기홍]]></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3%BC%EC%98%81%EC%A7%84"><![CDATA[주영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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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81"><![CDATA[인터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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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주영진 뉴스브리핑]</strong></p>
<!--sub5--><p class='change'>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 방송 : 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월~금 (14:00~15:20)</p>
<!--11--><p class='change'> ■ 진행 : 주영진 앵커</p>
<!--13--><p class='change'> ■ 대담 :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p>
<!--15--><p class='change'> --------------------------------------------</p>
<!--19--><p class='change'> ● 인터뷰&nbsp;</p>
<!--23--><p class='change'> "이 대통령 SNS, 국민과의 직접 소통으로 바라보길"</p>
<!--25--><p class='change'> "민주주의 확장 속에서 지도자 소통 도구 다양화"</p>
<!--27--><p class='change'> "새벽 SNS 게시 문제 안 돼…본질 비껴가는 것"</p>
<!--29--><p class='change'> "참모 의견과 동떨어진 대통령의 글? 존재 불가"</p>
<!--31--><p class='change'> "이 대통령, 독자적 발사체에 대한 의지 강해"</p>
<!--33--><p class='change'> "국무회의 생중계 공개 범위 상당히 변화"</p>
<!--35--><p class='change'> "실제 국무회의 후 비공개 토론 굉장히 활발"</p>
<!--37--><p class='change'> "靑 기자들, 질의응답 공개 거부감 없어…안착"</p>
<!--39--><p class='change'> "기자·당국자 간 문답, 국민에게 오픈돼야"</p>
<!--41--><p class='change'> "강한 국력 국가 중 한국만 독자적 전작권 없어"</p>
<!--43--><p class='change'> "전작권 환수, 우리가 운전대 잡고 미국은 조수석에"</p>
<!--45--><p class='change'> "한미 양국, 전작권 환수 위한 합의 따라 협의 진행"</p>
<!--47--><p class='change'> "한미 정상 골프 행사 대비한 사전 준비하고 있어"</p>
<!--51--><p class='change'> ---</p>
<!--55--><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말씀드린 대로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nbsp;</p>
<!--59--><p class='change'> ▶ 성기홍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 제가 축하드릴 일 있던데요. 보도 책임지는 보도본부장 받으신 것이 좋습니다.</p>
<!--63--><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감사드립니다. 제가 넉 달 전인가요. 5개월 전에는 또 성기홍 수석으로 나오셨을 때, 또 기자로 현장에서 같이 뵀었는데, 또 청와대 홍보수석 된 거 제가 축하드렸던 기억이 납니다.&nbsp;</p>
<!--67--><p class='change'> ▶ 성기홍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 이제 앵커로서는 보지 못하게 되는 건가요?&nbsp;</p>
<!--71--><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뉴스브리핑은 아마 다음 주까지 하고 아마 보도본부장 또 직무에 충실해야 할 것 같습니다.</p>
<!--75--><p class='change'> ▶ 성기홍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 알겠습니다.</p>
<!--79--><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성기홍 수석 나오셨는데 조금 전에 막 공방이 오갔어요. 대통령 SNS 이거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런데 대통령의 의지는 대단히 강력해 보이고, 청와대 홍보수석실에서는 과연 대통령의 SNS를, 아까 게이트키핑도 뭔가 있어야 되는 거 아니냐, 이 얘기까지 있는데, 청와대 분위기 또 성기홍 수석의 생각과 판단은 어떻습니까. 대통령의 의지는 분명하고.&nbsp;</p>
<!--83--><p class='change'> ▶ 성기홍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 어제 대통령께서도 말씀하셨고 저도 이런저런 자리에서 말씀드린 바가 있지만 원론적으로 얘기하자면 그런 것 같아요. 정치인, 그리고 정치지도자라고 한다면 대중, 유권자 국민들과의 소통이라고 하는 것과는 떼려야 뗄 수가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흔히 우리가 여의도 정치권에서 많이 쓰는 말이 ‘군주민수’라는 말을 합니다. 지도자, 임금은 뭔가 민심이라는 바다에 떠 있는 조각배 같은 거다, 민심이 지도자를 바다에 빠뜨릴 수도 있고 또 띄울 수도 있다, 이런 거예요. 민심을 떠나서는 임금은 존재할 수 없는 거거든요, 지도자는. 그런 점에서 이 지도자가 현대에서 유권자 국민들과 접촉할 수 있는 소통의 매개라고 하는 것 자체가 참 다양하게 있는 것이죠. 그런데 지금은 디지털 시대이고 아날로그 시대가 아닌 상황 속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매개가 바로 SNS, 소셜미디어이기 때문에 그것을, 그것 없이는 정치인은 어떤 소통하는 데 있어서 굉장히 답답함을 느낄 것이다. 그런 점에서 어제 대통령께서 생명줄, 목숨줄 그런 말씀을 하셨던 거죠. 그래서 SNS라는 수단 자체를 바라보기보다는 그것이 담고 있는 대국민과의 직접 소통을 좀 바라봐 달라 저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nbsp;</p>
<!--87--><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제가 그 말씀 들으니까 또 이런 궁금증이 생기는데, SNS를 많은 분들이 하고 계시지만 모든 사람이 또 하고 있지는 않아요. 그러니까 SNS를 하고 있지 않은 사람들하고의 소통은 또 어떤 형태로 할지 또 이런 궁금증도 생기네요. 얘기 들어보니까.&nbsp;</p>
<!--91--><p class='change'> ▶ 성기홍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 바로 어제 대통령께서 직접 춘추관을 깜짝 찾아가서.&nbsp;</p>
<!--95--><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예고 없이 찾아가서.&nbsp;</p>
<!--99--><p class='change'> ▶ 성기홍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 바로 언론은 국민들을 대신해서 국민들의 궁금증을 물어보고 또 대통령이 하신 말씀을 또 국민들에게 전달하는 정말 전통적으로 우리 국민과 정치인들을 매개하는 그런 수단, 역할 아니겠습니까.&nbsp;</p>
<!--103--><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통로 역할.&nbsp;</p>
<!--107--><p class='change'> ▶ 성기홍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 통로 역할 아니겠습니까. 그런 점에서 언론을 통한 소통도 하는 것이고 SNS를 통한 소통도 하는 것이고 때에 따라서는 공식적인 기자회견을 통해서 하는 것이고. 다양한 방식의 소통이 대통령에 있을 수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nbsp;</p>
<!--111--><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참 홍보수석 하시면서 이제 언론 인터뷰도 좀 자주 하시고 그러는데. 지난 5개월 동안 홍보수석 하면서, 그러면 대통령이 직접 국민과 소통하면, 홍보수석은 하는 일이 좀 줄어드는 것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어요, 지난 5개월 동안. 왜냐하면 원래 홍보소통수석이 대통령과 국민 사이에서 뭔가 또 다른 통로 역할을 하는 건데, 대통령이 직접 국민과 하니까 홍보소통수석실의 역할이 조금은 줄어든 것 아닌가 이렇게 또 생각하시는 분도 있을 것 같은데. 지난 5개월 돌이켜보면 어떻습니까.</p>
<!--115--><p class='change'> ▶ 성기홍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 바로 그런 게 우리 주영진 본부장님이나 제가 이제 90년대부터 이제 전통적인 언론에서 기자 생활을 했던 사람들은 기존의 어떤 전통적인 미디어의 틀 속에서 홍보수석의 역할과 대통령의 어떤 메시지 전달 방식이라는 틀 속에서 아마 이런 질문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사실 이 대통령이 대국민 직접 소통을 할 경우에는 언론의 역할은 도대체 무엇인가, 또 참모들의 역할은 대체 무엇인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물음표가 있을 수 있겠죠. 하지만 기본적으로 패러다임이 바뀌었다는 겁니다. 지금은 아날로그 시대가 아니라 디지털 시대이고 그렇기 때문에 사실 전 세계 정치지도자들이 사실 이재명 대통령뿐 아니라 거의 대부분이 직접 소통을 하기 위해서 가고 있습니다. 그것은 어떻게 본다면 민주주의 확대와 테크놀로지에 따른 미디어의 변화는 함께 가고 있거든요. 민주주의 확장 속에서 지도자의 소통의 도구는 더 확대되고 다양화되고 있다, 그런 차원에서 바라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p>
<!--119--><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이 주제에 대해서는 마지막 질문이 될 것 같은데. 그러면 그 SNS에 대한 대통령의 의지, 소통 의지에 대한 레거시 미디어의 보도, 뉴미디어의 보도, 찬성과 반대 비판이 다 양론이 있지 않았겠습니까? 이런 내용들을 다 보고를 하고 대통령에게, 비서실장을 통해서든 직접 보고를 했을 때 대통령은 또 그런 기사 찬반양론을 다 듣고 어떤 공감대가 청와대에서 형성이 됐는지.&nbsp;</p>
<!--123--><p class='change'> ▶ 성기홍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 물론 최근에 조금 전에 이제 우리 언론계 선배들이신데 두 분 나오셔서 대통령이 SNS에 대한 이런저런 관점에서 비판적 관점을 얘기하셨는데요. 몇 가지 포인트가 있던데 이제 첫 번째로는 너무 밤늦게까지 새벽까지 일한다, 이런 것들인데. 글쎄요. 제가 우리 주영진 본부장님 앵커랑 같이 워싱턴에서 일했던 때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때인데 오바마 대통령의 대표적인 올빼미형 정치인입니다. 거의 2시까지 새벽까지 일하면서 이 참모들과 소통을 하는 그런 정치인이었고. 대표적으로는 처칠 총리가 당시 2차 대전 때 새벽 3시, 4시에 참모 회의를 소집하기도 했습니다. 뭐냐하면 새벽이나 밤이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한 지도자가 한 인간의 가장 에너지를 집중적으로 쏟아부을 수 있는 그런, 우리가 저기 밤늦게까지 공부하면 잘하는 사람이 있고, 새벽 늦게 일하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 시간을 택해서 하는 것이지 1시, 2시에 SNS에 올렸다는 사실만으로도 문제를 삼는 것은 본질을 비껴가는 것이다. 그런 게 하나 있고. 또 대통령의 SNS 글이라고 하는 것이 게이트키핑을 거쳐야 한다, 뭐 좋은 얘기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대통령께서 쓰는 글이라고 하는 게 대통령 고유의 생각에 담겨 있는 글도 있을 수 있고 참모들과 협의를 통해서 나가는 글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제가 지금 대통령께서 본인의 직접 육필로 쓴 어떤 SNS 글 같은 경우에는 대체로 매일매일 저희 참모들과 비공개 회의장에서 본인의 생각을 말씀하시고 거기에서 저희들이 또 얘기를 하고 하는 것들이 그 글 속에 대개 녹아 있는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니까 뭔가 참모들의 의견하고 동떨어지는 상황에서 이렇게 툭 튀어나오는 글이라고 하는 게 존재할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청와대 내부의 어떤 대통령과 참모들과의 어떤 소통 토론의 문화 그 속에서 나오는 대통령의 메시지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조금 다 공개하기는 힘들지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좀 모르는 상태에서 얘기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드네요.&nbsp;</p>
<!--127--><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SNS 관련해서는 성기홍 수석 이야기를 좀 들어봤고요. 오늘 국무회의에서 누리호 발사 성공과 관련한 우주항공청장의 보고도 있었는데요. 누리호 발사 당시에 대통령도 현장에?</p>
<!--131--><p class='change'> ▶ 성기홍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 현장에 가지 않고.&nbsp;</p>
<!--135--><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여기서.</p>
<!--139--><p class='change'> ▶ 성기홍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 집무실에서.</p>
<!--143--><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영상으로.&nbsp;</p>
<!--147--><p class='change'> ▶ 성기홍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 생중계되는 것을 보셨습니다.</p>
<!--151--><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누리호 발사 성공의 확률이 확 80%까지 올라갔다. 이렇게 이야기하면서 우리가 우주 강국으로 도약하는 작은 토대가 마련된 것 아니냐고 하는데, 대통령도 상당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 것 같아요.</p>
<!--155--><p class='change'> ▶ 성기홍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 그렇습니다. 지금 사실 지금, 이 순간에도 지금 저희 지구 바깥을 돌고 있는 우주에는 수만 개의 위성이 돌고 있거든요. 그게 뭐 기상 관측 위성일 수도 있고, 또 탐지 위성일 수도 있고, 군사 위성일 수도 있고 하는데. 점점 가면 갈수록 많은 위성들이 우주를 돌고 있게 되는데. 그렇다면 우리 대한민국도 위성을 우주 공간에 띄워야 할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독자적인 발사체가 없게 되면 다른 나라의 발사체에 위탁하게 되는 것이죠. 그리고 수만 개의 위성을 띄울 수 있는 발사체 시장이라는 것도 형성되게 되는데, 대통령께서는 거기에 대한 의지가 강하죠. 그래서 지난해 4차 발사 있고 난 이후, 지난해 11월 발사하고 난 뒤에 12월에 앞으로 매년 쏴라. 매년을 쏴야 이렇게 기술도 축적되고, 예측 가능성이 있어야 그 발사체를 만드는 민간 기업들이 투자를 할 수 있고, 그런 어떤 생태계를 만드는 데 대해서 굉장히 대통령께서는 의지를 갖고 계시고, 현재 우주 항공 분야가 현재 미래 성장, 7대 성장 시드 전략 중의 하나로 잡혀 있습니다.</p>
<!--159--><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결국 이것도 더 좀 안타까운 부분이기는 합니다만 결국 돈 아니겠습니까. 우선순위에서 우리가 국가 예산, 민간이 얼마나 여기 투자할 수 있겠느냐, 재원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 이 부분 같은데.&nbsp;</p>
<!--163--><p class='change'> ▶ 성기홍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 그렇습니다. 하지만 사실 우주 항공 분야는 절대적으로 보자면 점점 늘고 있지만, 전체 다른 예산에 비한다면 우주 항공 분야 예산은 굉장히 적은 예산입니다.</p>
<!--167--><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렇죠.&nbsp;</p>
<!--171--><p class='change'> ▶ 성기홍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흔히들 이렇게 먹고살기 바쁜데 민생이 당장 급한데 하늘로 날아가는 위성 쏘는 데 너무 많은 돈을 쏟아부은 거 아니냐 그런 취지의 지적도 있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런 정도는 충분히 균형감 있게 하면서 미래를 대비하는 차원에서 우리 우주항공산업의 생태계. 결국 그것이 나중에 일자리를 창출하게 되고 우리 경제, 민생을 발전시키는 데 기여하는 생태계 속에서 구축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p>
<!--175--><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오늘 아마 국무회의에서 연구개발 예산이 35조인가요, 그랬더니 내년 예산안에는 39조 5,000억 원인가 증액됐다고 얘기를 하는데, 들어보면 많은 것 같은데 또 다른 우주 강국에 비하면 아직까지는.&nbsp;</p>
<!--179--><p class='change'> ▶ 성기홍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 그렇습니다.</p>
<!--183--><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앞으로 매년 누리호 발사한다.&nbsp;</p>
<!--187--><p class='change'> ▶ 성기홍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 매년 쏘고, 30년에는 두 번 쏘고 그럴 겁니다.&nbsp;</p>
<!--191--><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래서 그 실력을 경력을 착 축적을 해서 2032년에 달나라 간다.&nbsp;</p>
<!--195--><p class='change'> ▶ 성기홍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 달 착륙선을 보낸다, 이것이 우주항공청의 지금 목표입니다.</p>
<!--199--><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국무회의 생중계는 오늘 국무조정실장이 보고하더라고요. 댓글 올라오고 있는데 ‘대통령님 가짜 뉴스 막기 위해서라도 계속해야 합니다.’라고 했더니 대통령이 막 웃더니 ‘아마 하면 안 된다는 분들은 안 들어오시겠죠.’ 이렇게 또 얘기하던데. 국무회의 생중계도 국무회의 생중계, 이 부분이 궁금해요. 생중계되는 시간이 과연 1시간, 2시간이라고 한다면 비공개 국무회의로 이어져서 그만큼의 시간을 하는 건지, 매번 국무회의 때마다. 이 부분이 좀 궁금해요.</p>
<!--203--><p class='change'> ▶ 성기홍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 대체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국무회의에, 국무회의가 시작된 것이, 국무회의 생중계가 시작된 것이 이재명 정부 출범하고 난 뒤 한 달 뒤쯤인가, 7월부터 지난해 7월부터 시작해서 지금 한 1년 3개월 정도 꾸준히 지켜왔는데요. 초반에 국무회의 생중계할 때 그 당시에 이제 영상 한번 보시고 지금 보시면 상당히 여러 가지 변화들이 좀 있습니다.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국무회의 생중계라고 하는 것은 국민주권 정부, 국민이 주인인 정부에서 도대체 우리들의 대리인, 선출직 대리인, 공복이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국무회의를 어떻게 운영하는지를 직접 라이브로 투명하게 본다, 그런 게 그 취지 아니겠습니까. 공복인 우리들이 어떤 결정을 내렸는지,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본다는 것이죠. 그런데 그걸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그 장면을 보여줄 것인가에 대해서는 마치 방송에서 프로그램 편성 변화하듯이 지난해 7월에 공개하는 부분과 범위와 지금은 상당히 좀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토론이 진행되고, 대통령과 장관의 어떤 대화가 이뤄질 수 있는 방안들을 찾는 방향으로 점차 개선이 되고 있고, 실제로 비공개 토론회에서도 굉장히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p>
<!--207--><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국무회의 생중계는 워낙 또 저희가 많이 다뤘으니까 아마 성기홍 수석 그 답변으로 많은 분들이 또 충분히 이해할 것 같은데. 그 청와대 대변인과 청와대 출입기자들 간의 질문, 대답 이것도 계속 생중계되고 있습니까? 지금, 현재?</p>
<!--211--><p class='change'> ▶ 성기홍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 예. 그렇습니다. 되고 있습니다.</p>
<!--215--><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처음에 기자들이 좀 우려했잖아요. 혹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들이 ‘저 기자는 자꾸 안 좋은 질문만 하네’, ‘저 기자 홈페이지나 SNS에 가서 막 댓글 달고 이러면 어떡하지’, 이른바 좌표 찍기. 이런 우려가 있었는데 청와대의 판단은 어떻습니까?</p>
<!--219--><p class='change'> ▶ 성기홍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 지금 현재 그런 우려는 사실 기우였던 거죠. 지금은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한 것들은 사라졌다고 보여지고요. 사실 너무 초반에는 그런 것들이 과도한 우려였던 생각이 들고, 또 조정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지금 안착됐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청와대 출입기자들 같은 경우에는 쌍방향 브리핑제에 대해서 어떤 거부감이나 거리낌 없이 자연스럽게 대변인에게 그리고 홍보수석에게 질문하고, 또 카메라 앞에서 수석이나 대변인 또는 다른 브리퍼들이 책임 있게 답변하는 시스템이 지금 안착되었다고 생각됩니다.</p>
<!--223--><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기자들도 큰 부담 안 느끼게 적응하고.</p>
<!--227--><p class='change'> ▶ 성기홍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 네. 그렇다고 생각됩니다.&nbsp;</p>
<!--231--><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그런데 오늘 아마 문화일보 기사를 보니까 ‘전 부처에 쌍방향 브리핑을 도입한다.’ 그렇게 시스템을 구축하라는 지시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기자들과의 설전 생중계된다는 주제로 했는데 이거 어떻습니까? 역시 마찬가지로 여기서도 지지층 좌표 찍기 우려, 이렇게 기사 제목에 작은 제목에 들어가 있는데.</p>
<!--235--><p class='change'> ▶ 성기홍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 글쎄요. 그것도 저는 저기 쌍방향 브리핑제. 그리고 그것에 대해서 뭔가 이렇게 오해에서 비롯되는가 생각되는데. 우리 기자분들은 알겠지만 대통령 기자회견 때 대통령에게 질문하는 기자를 화면에 비친다고 해서 기자가 위축되거나 거리끼면서 질문하는 기자 있습니까?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그리고 실제로 미국에서는 백악관뿐 아니라 국무부나 국방부 같은 경우에도 쌍방향 브리핑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쌍방향 브리핑 제도라고 하는 것은 정부도 마찬가지고 언론도 마찬가지로 보다 책임 있게, 투명하게 모든 대화의 중심은 국민입니다. 국민을 대신해서 기자는 질문하고, 국민을 대신하는 정부 당국자가 책임 있게 답변하고 하는 것이 구축돼야 하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저는 어떤 기자와 당국자 간의 문답이라는 것 자체가 어떤 고립된 공간, 폐쇄된 공간에서 주고받는 방식이 아니라 보다 많이 국민들에게 오픈되고 하는 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 각 부처는 각 부처의 사정에 맞춰서 거기에 따라서 시스템을 구축하는 작업들을 자율적으로 해 나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nbsp;</p>
<!--239--><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이게 청와대에서 이렇게 지시를 내린 겁니까, 어떻습니까?</p>
<!--243--><p class='change'> ▶ 성기홍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 청와대가 기본적으로 솔선수범했기 때문에 그런 기본적으로 국민주권정부의 기본적인 철학이 정책의 투명성, 책임성, 개방성이기 때문에 그 취지에 맞춰서 부처들이 해 나간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지금 지방자치단체들도 그렇게 지금 생중계를 하는 쪽으로 방향이 많이 잡히고 있잖아요.&nbsp;</p>
<!--247--><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울산시 같은 경우도 그렇게 하고요.</p>
<!--251--><p class='change'> ▶ 성기홍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 네 그렇죠. 그런 흐름이 대세라고 생각됩니다.</p>
<!--255--><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이 소통 부분에 대한 질문을 많이 드렸는데. 최근에 또 언론에 많이 보도가 되고 있는 게 한국과 미국의 정보 당국 사이에, 내지는 한국과 미국 정부 사이에 뭔가 갈등이 있는 것 아니냐. 대통령은 충분히 조정 감당할 수 있는 정도의 의견 차이, 이거는 정상적인 상황에는 늘 있는 것 아니겠느냐라고 얘기를 했는데, 이런 우려. 여기에 전시작전통제권을 대통령이 전환이 아니라 환수다, 원래 우리에게 있던 것을 빨리 돌려받는 정상화다, 그게 지극히 맞는 거다라고 하는데. 또 주한미군 사령관은 또 미국 가서 우리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건이, 여건이 변화했다 그러면서 부정적인 의견을 밝히고 있는 것 아니냐라고 하는 건데. 이 부분은 정말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것 같아서, 좀 설명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nbsp;</p>
<!--259--><p class='change'> ▶ 성기홍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 두 가지 식으로 해서, 먼저 전환과 환수. 그 의미에 대해서 전환이라고 하는 것은 ‘트랜스퍼’ 이전이죠. 실제로 한미 국방 당국 간에 지금 추진하는 합의 사안에도 전환, 트랜스퍼라고 돼 있죠. 그것은 이제 지휘권이 한 곳에서 한 곳으로 이전한다, 그건 절차와 제도적인 측면을 규제하고 있는 것이고요. 환수라고 하는 것은 되찾는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1950년도에 한국전쟁이 났을 때 이승만 대통령이 우리의 군사 작전 지휘권을 유엔 사령관에게 넘기면서 76년 동안 우리의 작전지휘권이 이제 미국에 넘어가 있는 상황이고, 76년 동안 관성적으로 이렇게 당연한 것처럼 배워왔는데 지금 이 정도의 국력을 가진 강국으로서 작전권을 독자적으로 갖지 않은 나라는 아마 한국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이거는 우리가 운전대에 있으면 운전석과 조수석에 있다고 한다면, 지금 미국이 운전석에 앉아 있고 우리는 조수석에 앉아 있는데 우리가 운전대를 잡고 미국이 조수석에 있는 겁니다. 결코 함께 달려가고 있는 택시나 버스에서 내리는 게 아닙니다.</p>
<!--263--><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내리라고 하는 게 아니다.&nbsp;</p>
<!--267--><p class='change'> ▶ 성기홍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 아닙니다. 역할을 바꾸는 것이죠. 그것이 이제 환수의 의미이고요. 그리고 지금 브런슨 사령관이 미국에서 이러저러한 얘기를 하고 있는데. 제가 알고 있기로는 그것이 미국의 전체 정부 입장을 대변하는 견해는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 양국 간에는 지금 전시작전권 환수를 위한 합의에 따라서 이러저러한 협의와 이런 것들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p>
<!--271--><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주한미군 사령관 이야기는 또 워싱턴 특파원들은 아마 바빴을 것 같아요. 그러면 올해 12월쯤에 아마 트럼프 대통령 만나는 걸로, G20인가요?</p>
<!--275--><p class='change'> ▶ 성기홍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 G20 다자 정상회의가 미국에서 열리기 때문에, 당연히 그 호스트 국가가 미국이기 때문에 대통령께서 참석하시면 자연스럽게 만날 것이라고 예상됩니다.</p>
<!--279--><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지난번에 뉴욕에선가 만났을 때 골프 같이하자, 티타임 한번 잡아봐라 이야기를 했는데. 그래서 얼마 전에 보니까 골프 TF도 만들어졌다는 기사가 떴어요? 어쨌든 그 만남이 한국과 미국의 최근 이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만남이 아니겠느냐, 그런 취지에서 또 저는 그 기사가 이해가 되는데.</p>
<!--283--><p class='change'> ▶ 성기홍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 한미 정상 간의 골프 회동은 전례 없는 일이기도 하죠. 만약에 그런 광경이 펼쳐진다면 한미 동맹의 견고함과 양국 정상의 케미를 상징하는 중요한 이벤트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요. 준비를 위해서 TF라고까지 할 건 없고요. 그런 외교 행사를 위해서는 항상 청와대는 준비를 하기 때문에, 골프라는 행사가 치러질 때를 대비한 사전 준비 같은 건 하고 있다, 이렇게.</p>
<!--287--><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모자는 무엇을 쓰고, 옷은 어떤 걸 입고, 어떤 메시지를 준. 이런 거죠?</p>
<!--291--><p class='change'> ▶ 성기홍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 대통령이 외교 행사에서 하는 이벤트의 장면 하나하나는 굉장히 중요한 메시지가 되기 때문에, 그때 어떤 외관을 하고, 외관이라는 게 옷을 입고 어떻게 모자를 쓰고 어떻게 할 것이냐 이런 문제들까지 치밀하게 점검돼야 할 사안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nbsp;</p>
<!--295--><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최근에 골프 관련해서는 야당에서 이런저런 비판도 있고 그런데. 어떻습니까?</p>
<!--299--><p class='change'> ▶ 성기홍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 글쎄요. 골프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대통령의 골프에 대해서 이렇게 여러 정치적인 측면에서 공방의 소재로 삼는 곳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바마의 골프, 트럼프의 골프가 정치적 공방의 소재가 되는지는 들어본 적이 잘 없는 것 같습니다.</p>
<!--303--><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이제 짧게. 지지율 올리기 위해서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은 어떻게 변합니까, 어떻습니까?</p>
<!--307--><p class='change'> ▶ 성기홍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 변한다기보다는 그동안에 1년 3, 4개월 반 정도 새로운 국민주권정부의 청사진을 마련하는 것이었다면, 앞으로는 그것을 내실 있는 성과, 국민의 실질적인 삶이 변화하는 성과를 내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차근차근 성과를 내면서 국민들에게 삶이 변화하는 그런 정책의 결실을 보도록 노력하면, 그런 것에 따라서 국민들이 반응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으로 저희는 묵묵히 열심히 성실하게 일해 나간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nbsp;</p>
<!--311--><p class='change'> ▷ 주영진 / 앵커 : 알겠습니다. 성기홍 홍보소통수석. 홍보보다는 소통에 더 중점을 두는 수석이 됐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p>
<!--315--><p class='change'> ▶ 성기홍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 감사합니다.&nbsp;</p>
<!--sub320--><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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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9;SBS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39; &#9632; &lt;주영진 뉴스브리핑&gt; &#9632; 진행 : 주영진 앵커&#9632;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9679; 인터뷰 &#34;이 대통령 SNS, 국민과의 직접 소통으로 바라보길&#34;&#34;민주주의 확장 속에서 지도자 소통 도구 다양화&#34;&#34;새벽 SNS 게시 문제 안 돼...본질 비껴가는 것&#34;&#34;참모 의견과 동떨어진 대통령의 글? 존재 불가&#34;&#34;이 대통령, 독자적 발사체에 대한 의지 강해&#34;&#34;국무회의 생중계 공개 범위 상당히 변화&#34;&#34;실제 국무회의 후 비공개 토론 굉장히 활발&#34;&#34;&#38737; 기자들, 질의응답 공개 거부감 없어...안착&#34;&#34;기자·당국자 간 문답, 국민에게 오픈돼야&#34;&#34;강한 국력 국가 중 한국만 독자적 전작권 없어&#34;&#34;전작권 환수, 우리가 운전대 잡고 미국은 조수석에&#34;&#34;한미 양국, 전작권 환수 위한 합의 따라 협의 진행&#34;&#34;한미 정상 골프 행사 대비한 사전 준비하고 있어&#34;&#9655; 주영진 / 앵커 : 말씀드린 대로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나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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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터뷰] 성기홍 "'전작권 환수' 우리가 운전대 잡고 미국은 조수석에…대통령 새벽 SNS 글이 문제? 본질 비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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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 대통령, 청년 대상 연금 지원사업에 "신청제는 실질적 불평등"]]></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64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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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26 16:09: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내년부터 시행되는 &#39;생애 첫 연금 보험료 지원사업&#39;이 &#39;신청제&#39;로 운영되는 건 불평등한 조치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45회 국무회의에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으로부터 관련 제도 내용을 보고받았습니다.그러면서, 해당 제도가 &#39;신청하는 사람&#39;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을 지목하며, &#34;신청하지 않으면 안 해준다는 것인데, 이는 사실 실질적인 불평등을 야기하는 일&#34;이라고 꼬집었습니다.&#39;생애 첫 연금 보험료 지원사업&#39;은 연금 납부 이력이 없는 18세~26세 청년이 국민연금에 가입하며 신청하면 생애 첫 1개월분 연금보험료를 국민연금공단이 지원해 주는 제도입니다.이를 통해 18세에 국민연금에 가입하게 되면 이후 학업과 군 복무 등으로 보험료를 내지 못한 기간에 대해서도 추후 납부가 가능해지고, 결과적으로 연금 가입 기간이 길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이후 수령액도 늘어납니다.이 대통령은 이 제도가 &#39;신청하는 사람&#39;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을 지목하며 &#34;신청하지 않으면 안 해준다는 것인데, 이는 사실 실질적인 불평등을 야기하는 일&#34;이라고 지적했습니다.이어 &#34; 눈치가 빠르고 부지런하고 시간이 있는 사람만 &#34;라고 부연했습니다.이 대통령은 &#34;그렇다고 해서  다 지원해주면 재정의 부담이 너무 크기 때문에, 일부가 포기를 하거나 신청을 못 할 것을 전제로 제도를 운용하는 것&#34;이라며 &#34;이는 국가가 국민을 기만하는 것 아닌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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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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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내년부터 시행되는 '생애 첫 연금 보험료 지원사업'이 '신청제'로 운영되는 건 불평등한 조치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오늘(20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45회 국무회의에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으로부터 관련 제도 내용을 보고받았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러면서, 해당 제도가 '신청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을 지목하며, "신청하지 않으면 안 해준다는 것인데, 이는 사실 실질적인 불평등을 야기하는 일"이라고 꼬집었습니다.</p>
<!--15--><p class='change'> '생애 첫 연금 보험료 지원사업'은 연금 납부 이력이 없는 18세~26세 청년이 국민연금에 가입하며 신청하면 생애 첫 1개월분 연금보험료를 국민연금공단이 지원해 주는 제도입니다.</p>
<!--19--><p class='change'> 이를 통해 18세에 국민연금에 가입하게 되면 이후 학업과 군 복무 등으로 보험료를 내지 못한 기간에 대해서도 추후 납부가 가능해지고, 결과적으로 연금 가입 기간이 길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이후 수령액도 늘어납니다.</p>
<!--23--><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 제도가 '신청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을 지목하며 "신청하지 않으면 안 해준다는 것인데, 이는 사실 실질적인 불평등을 야기하는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어 "(신청제를 유지하면) 눈치가 빠르고 부지런하고 시간이 있는 사람만 (혜택을 받지 않나)"라고 부연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그렇다고 해서 (신청 여부에 상관없이) 다 지원해주면 재정의 부담이 너무 크기 때문에, 일부가 포기를 하거나 신청을 못 할 것을 전제로 제도를 운용하는 것"이라며 "이는 국가가 국민을 기만하는 것 아닌가. 이게 도덕적인 국가인가"라고 언급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그러면서 "재정 부담이 너무 크다면 최저 소급 연령을 감당이 가능한 나이까지로 정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 과정에서 이 대통령은 18세를 기준으로 일률적인 지원을 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정은경 장관과 대화하는 과정에서 "국민에게 유리하지만, 결국 재정 문제 때문에 아닌가. 뭘 그렇게 어렵게 얘기를 하나. 솔직히 얘기하시라"고 다그치기도 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한편 이 대통령은 최근 국내 거주 외국인이 편법으로 국민연금·기초연금을 수급하는 문제가 불거져 논란이 된 것과 관련, "법을 고쳐서 (이런 행동을) 앞으로는 못하게 됐다"면서도 "그 이전에 (편법 수급을 한) 사람들에 대한 조치도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제도가 바뀌기 전에 추납했으니 (혜택을) 다 줘야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불평등한 일 아닌가"라며 "이미 편법을 이용해서 혜택을 보는 사람도 조정을 해야 하지 않겠나"라고 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그러면서 "세상이 많이 변했다. 부당하고 불공정한 상황을 방치하는 것은 용인이 안된다"며 "과거에는 '그 정도야 뭐'라며 넘어갔겠지만, 이제는 그 존재 자체가 문제"라고 역설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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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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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20/202233087.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내년부터 시행되는 &#39;생애 첫 연금 보험료 지원사업&#39;이 &#39;신청제&#39;로 운영되는 건 불평등한 조치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45회 국무회의에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으로부터 관련 제도 내용을 보고받았습니다.그러면서, 해당 제도가 &#39;신청하는 사람&#39;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을 지목하며, &#34;신청하지 않으면 안 해준다는 것인데, 이는 사실 실질적인 불평등을 야기하는 일&#34;이라고 꼬집었습니다.&#39;생애 첫 연금 보험료 지원사업&#39;은 연금 납부 이력이 없는 18세~26세 청년이 국민연금에 가입하며 신청하면 생애 첫 1개월분 연금보험료를 국민연금공단이 지원해 주는 제도입니다.이를 통해 18세에 국민연금에 가입하게 되면 이후 학업과 군 복무 등으로 보험료를 내지 못한 기간에 대해서도 추후 납부가 가능해지고, 결과적으로 연금 가입 기간이 길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이후 수령액도 늘어납니다.이 대통령은 이 제도가 &#39;신청하는 사람&#39;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을 지목하며 &#34;신청하지 않으면 안 해준다는 것인데, 이는 사실 실질적인 불평등을 야기하는 일&#34;이라고 지적했습니다.이어 &#34; 눈치가 빠르고 부지런하고 시간이 있는 사람만 &#34;라고 부연했습니다.이 대통령은 &#34;그렇다고 해서  다 지원해주면 재정의 부담이 너무 크기 때문에, 일부가 포기를 하거나 신청을 못 할 것을 전제로 제도를 운용하는 것&#34;이라며 &#34;이는 국가가 국민을 기만하는 것 아닌가.]]>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청년 대상 연금 지원사업에 "신청제는 실질적 불평등"]]>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문 열리자 "와!"…국감장 나타난 180cm '신스틸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63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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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26 16:02:00 +0900</pubDate>
				
			
			
				
					
					
						<author><![CDATA[
							jwlee@sbs.co.kr
							(이재원)
						]]></author>
					
				
			
			
			<description><![CDATA[&#9650; 20일 대전 유성구 한국과학기술원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이 KAIST 박해원 교수팀의 휴머노이드 균형 제어…]]></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kaist"><![CDATA[kais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A0%EC%84%B1%EA%B5%AC"><![CDATA[유성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C%A0%84"><![CDATA[대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C%A0%95%EA%B0%90%EC%82%AC"><![CDATA[국정감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C%B4%EB%A8%B8%EB%85%B8%EC%9D%B4%EB%93%9C"><![CDATA[휴머노이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573"><![CDATA[2026 국정감사]]></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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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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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20일 대전 유성구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이 KAIST 박해원 교수팀의 휴머노이드 균형 제어 기능을 설명하며 로봇을 밀어 보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오늘 대전 유성구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국가과학기술연구회,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54개 기관 대상 국정감사에서 KAIST 휴머노이드가 등장했습니다.</p>
<!--7--><p class='change'> KAIST 물리학과 학, 석, 박사 출신인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은 자기질의 순서에서 제 모교에 많은 의원이 와 주셨다고 말하며 KAIST에서 만든 휴머노이드를 소개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회의장 문이 열리자 신장 약 180㎝ 크기의 은색과 검정색 몸체의 휴머노이드 1대가 자연스러운 걸음걸이로 국감장에 들어섰습니다.</p>
<!--15--><p class='change'> KAIST 휴머노이드 v0.7이라고 이름 붙은 이 직립보행 로봇은 박해원 KAIST 기계공학과 교수팀이 개발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KAIST 설명에 따르면 박 교수팀의 휴머노이드는 체중 약 75㎏의 성인 남성 크기로, 최대 시속 12에서 13㎞의 고속 주행과 30㎝ 이상의 단차 극복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모터와 감속기, 모터 드라이버 등 핵심 부품을 연구팀에서 직접 설계하고 제작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 휴머노이드는 오리걸음, 축구, 물체 운반 등 역동적인 전신 제어 동작도 수행할 수 있습니다.</p>
<!--31--><p class='change'> 황 의원도 이를 거론하며 제가 힘이 좀 센 편인데 밀어도 넘어지지 않는다고 말하며 직접 휴머노이드 가슴 부위를 몇 차례 밀어보기도 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외부에서 힘을 주면 이를 감지한 뒤 수십 개의 관절 모터를 동원해 균형을 회복하는 원리라고 알려졌습니다.</p>
<!--39--><p class='change'> KAIST 휴머노이드는 퇴장도 남달랐습니다.</p>
<!--43--><p class='change'> 이 로봇은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빌리진 노래에 맞춰 문워크를 선보이며 회의장 밖으로 나갔습니다.</p>
<!--47--><p class='change'> 이 모습에 여야 의원과 피감기관장들은 함박웃음과 박수를 보냈습니다.</p>
<!--51--><p class='change'> KAIST 관계자는 박 교수팀의 휴머노이드는 강화학습 기반의 인공지능 제어기를 적용해 시뮬레이션과 현실 간의 격차를 극복한 사례라며 문워크는 사람이 입력한 동작이 아니라 에이아이(AI)가 강화학습으로 스스로 익힌 것이라고 전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황 의원은 국감을 통해 과학기술 분야 기관들이 더 잘 운영될 방안을 찾고 이런 훌륭한 기술이 더 많이 나올 수 있도록 과방위가 함께 길을 찾아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p>
<!--5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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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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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20일 대전 유성구 한국과학기술원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이 KAIST 박해원 교수팀의 휴머노이드 균형 제어…]]>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문 열리자 "와!"…국감장 나타난 180cm '신스틸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자막뉴스] '소방이 재정 쭉쭉' 부승찬, 민주당 "직권 조사!" 불호령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6223]]></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6223</guid>
				
			
			
			
			
			
			
			
				
				
					<pubDate>Tue, 20 Oct 2026 15:15:00 +0900</pubDate>
				
			
			
				
					
					
						<author><![CDATA[
							one@sbs.co.kr
							(박세원)
						]]></author>
					
				
			
			
			<description><![CDATA[민주당 부승찬 의원이 논란이 된 &#39;소방이 재정 쭉쭉&#39; 발언에 대해 사과했습니다.부 의원은 오늘 SNS에 &#34;어제 경기도 국정…]]></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C%EC%A0%95"><![CDATA[재정]]></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6%8C%EB%B0%A9"><![CDATA[소방]]></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C%A0%95%EA%B0%90%EC%82%AC"><![CDATA[국정감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A%B8%B0%EB%8F%84"><![CDATA[경기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1%EA%B6%8C+%EC%A1%B0%EC%82%AC"><![CDATA[직권 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C%8A%B9%EC%B0%AC"><![CDATA[부승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6%94%EB%AF%B8%EC%95%A0"><![CDATA[추미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573"><![CDATA[2026 국정감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121"><![CDATA[뉴스영상]]></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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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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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부승찬 의원이 논란이 된 &#39;소방이 재정 쭉쭉&#39; 발언에 대해 사과했습니다.부 의원은 오늘 SNS에 &#34;어제 경기도 국정…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806223&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20/202233058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6223&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민주당 부승찬 의원이 논란이 된 '소방이 재정 쭉쭉' 발언에 대해 사과했습니다.</p>
<!--4--><p class='change'> 부 의원은 오늘(20일) SNS에 "어제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제 발언으로 마음에 상처를 입으신 소방공무원과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p>
<!--8--><p class='change'> 이어 "정치인으로서 신중한 언행을 보여드리지 못했다"며 "제복을 입었던 사람으로서, 지금 이 순간에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께 마땅한 존중을 다하지 못한 점을 깊이 반성한다"고 적었습니다.</p>
<!--12--><p class='change'> 그러면서 "소방공무원 여러분이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하고 그 헌신이 정당하게 존중받을 수 있도록 국가의 책임을 강화해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16--><p class='change'> 앞서 부 의원은 어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을 옹호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부승찬/민주당 의원 : (소방 예산) 이게 (지자체) 재정을 진짜 쭉쭉 빨아먹는 것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을 국가적인 차원에서 해결해주지 못하고, 이걸 비난만 하는 건 답이 없지 않습니까?]</p>
<!--24--><p class='change'> 해당 발언이 또다시 논란이 되자 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부 의원에게 엄중 경고를 내리고,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발언 경위에 대한 직권 조사 명령을 내렸습니다.</p>
<!--28--><p class='change'> 김 대표는 또 소방 재정 문제를 둘러싼 연이은 실언으로 여론이 악화하자 시·도당위원장과 지역위원장들에게 언행에 주의하라는 공문을 보냈습니다.</p>
<!--32--><p class='change'> (취재 : 박세원, 영상편집 : 장유진, 디자인 : 이수민,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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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민주당 부승찬 의원이 논란이 된 &#39;소방이 재정 쭉쭉&#39; 발언에 대해 사과했습니다.부 의원은 오늘 SNS에 &#34;어제 경기도 국정…]]>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자막뉴스] '소방이 재정 쭉쭉' 부승찬, 민주당 "직권 조사!" 불호령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부, 우크라이나 공관원 일부 철수 결정…"우크라이나 전향적 조치 없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62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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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26 14:43:00 +0900</pubDate>
				
			
			
				
					
					
						<author><![CDATA[
							khy@sbs.co.kr
							(김혜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키이우에 있는 주 우크라이나 대한민국 대사관정부가 주우크라이나 한국 대사를 본국으로 소환한 데 이어 현지 공관원 일부를 철수하기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A%B0%ED%81%AC%EB%9D%BC%EC%9D%B4%EB%82%98"><![CDATA[우크라이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B%B3%80%EC%9D%B8"><![CDATA[대변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A0%EB%A0%A4"><![CDATA[고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A%B5%AD"><![CDATA[한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9%B8%EA%B5%90%EB%B6%80"><![CDATA[외교부]]></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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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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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키이우에 있는 주 우크라이나 대한민국 대사관</strong></p>
<!--3--><p class='change'> 정부가 주우크라이나 한국 대사를 본국으로 소환한 데 이어 현지 공관원 일부를 철수하기로 결정했습니다.</p>
<!--7--><p class='change'> 박두순 외교부 대변인은 오늘(20일) 정례브리핑에서 "정부는 주우크라이나 대사 소환 조치 이후에도 우 측의 전향적 조치가 없는 상황에서 우크라이나 전역에 걸친 공습 위협이 상존하여 안전 확보가 어려운 점 등을 고려해 공관원 일부 철수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박 대변인은 "철수 시에도 대사대리를 중심으로 양국 간 필요한 외교 소통은 지속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또 "영사 업무 인력은 전원 잔류하여 계속해서 재외국민 보호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번 조치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외교적 항의의 의미도 있는지 묻는 질문에는 "우리 정부의 입장을 이미 다양한 방식을 통해서 우크라이나 측에 전달했다"며 "그런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도 전향적 조치가 없다고 판단해서 이런 조치를 마련하게 됐다"고 답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어 "우크라이나 전역에 걸친 공습 위험도 상존하는 상황"이라며 "제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이루어진 결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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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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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키이우에 있는 주 우크라이나 대한민국 대사관정부가 주우크라이나 한국 대사를 본국으로 소환한 데 이어 현지 공관원 일부를 철수하기로…]]>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부, 우크라이나 공관원 일부 철수 결정…"우크라이나 전향적 조치 없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방미심위, SNS 상 혐오·조롱 게시물에 고강도 모니터링 착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62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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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26 14:35:00 +0900</pubDate>
				
			
			
				
					
					
						<author><![CDATA[
							gate@sbs.co.kr
							(배준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회의 시작 준비하는 고광헌 방미심위 위원장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가 청소년 사이에서 숏폼 영상과 일명 &#39;밈&#39; 형태로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sns"><![CDATA[sn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5%EB%8B%B9"><![CDATA[정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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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A0%EB%93%B1%ED%95%99%EC%83%9D"><![CDATA[고등학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0%A9%EB%AF%B8%EC%8B%AC%EC%9C%84"><![CDATA[방미심위]]></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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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회의 시작 준비하는 고광헌 방미심위 위원장</strong></p>
<!--3--><p class='change'>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가 청소년 사이에서 숏폼 영상과 일명 '밈' 형태로 확산하고 있는 SNS상의 혐오·조롱·차별 콘텐츠에 대해 집중 모니터링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방미심위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러한 게시물이 플랫폼의 알고리즘을 통해 청소년들의 일상과 가치관에 악영향을 미칠 우려가 커지는 데 따른 조치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방미심위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특정 계층이나 사회적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악의적인 혐오·조롱·차별 정도에 대해 삭제나 접속 차단 등을 요구한 사례는 모두 625건에 달합니다.</p>
<!--15--><p class='change'> 방미심위는 플랫폼 사업자들에게 자율적인 유통 방지 조치를 요청하고,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미디어 윤리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방미심위는 다만, 정당한 비판이나 풍자까지 위축되지 않도록 게시물의 맥락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심의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2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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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회의 시작 준비하는 고광헌 방미심위 위원장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가 청소년 사이에서 숏폼 영상과 일명 &#39;밈&#39; 형태로 …]]>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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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방미심위, SNS 상 혐오·조롱 게시물에 고강도 모니터링 착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소방관은 신의 역할…안전 시스템 재점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60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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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26 15:24: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소방관 순직 사고 등과 관련해 &#34;소방관은 작은 신의 역할을 한다&#34;며 애도를 표하고 소방, 경찰, 재난 예방 관련 시스템을 전면 재점검하라고 지시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5%EB%B6%80"><![CDATA[정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6%8C%EB%B0%A9%EA%B4%80"><![CDATA[소방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8%9C%EC%A7%81"><![CDATA[순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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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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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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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소방관 순직 사고 등과 관련해 &#34;소방관은 작은 신의 역할을 한다&#34;며 애도를 표하고 소방, 경찰, 재난 예방 관련 시스템을 전면 재점검하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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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소방관 순직 사고 등과 관련해 "소방관은 작은 신의 역할을 한다"며 애도를 표하고 소방, 경찰, 재난 예방 관련 시스템을 전면 재점검하라고 지시했습니다.&nbsp;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주택 공급 전격전을 펼쳐주길 바란다는 주문도 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강청완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국무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은 부천 공장 화재 도중 순직한 고 김진석 소방위의 어제(19일) 영결식과 관련해 다시 한번 애도의 말을 전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이제 국가가 유가족 여러분의 가족이자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nbsp;부상 소방관도 쾌유하기를 바랍니다.]</p>
<!--24--><p class='change'> 이어 국가는 각종 재난과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일상을 지켜야 할 책무가 있다면서 소방, 경찰, 재난 재해 예방, 보건의료 등 국민 안전을 위한 핵심 기능에 대한 예산, 인력 확충 등 시스템 재점검을 지시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누군가 죽을 사람이 살기 때문에 누군가에게 생명을 부여하는 것은 원래 신이 하는 일인데 그래서 이 소방관이 하는 일은 작은 신의 역할이다.]</p>
<!--32--><p class='change'>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공급 대책도 언급됐습니다.</p>
<!--36--><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현재의 부동산 문제를 해결하려면 대규모 주택 공급이 신속하게 이뤄져야 한다면서 '공급 전격전'을 강조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기존의 관행과 절차에 얽매이지 말고 택지 조성부터 각종 인허가와 착공에 소요되는 기간을 최대한 단축해서 공급 전격전을 펼쳐주기를 바랍니다.]</p>
<!--44--><p class='change'> 오늘 국무회의에는 어제 임명장을 받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도 참석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네 편 내 편 가리지 말고 일체의 성역 없이 수사력을 총동원해서 엄단함으로써 중수청의 존재 의의와 필요성을 국민께 증명해 주시기 바랍니다.]</p>
<!--52--><p class='change'> 앞서 이 대통령은 수사기관인 중수청 수장이 국무회의에 참석하는 건 중립성 침해가 우려된다는 야당과 시민단체 지적에 대해 동의할 수 없다고 반박한 바 있습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윤형, 영상편집 : 장현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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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소방관 순직 사고 등과 관련해 &#34;소방관은 작은 신의 역할을 한다&#34;며 애도를 표하고 소방, 경찰, 재난 예방 관련 시스템을 전면 재점검하라고 지시했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소방관은 신의 역할…안전 시스템 재점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국방부, 북 대남 확성기 재개 거론에 "추가 도발 시 단호히 대응"]]></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60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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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26 12:00:00 +0900</pubDate>
				
			
			
				
					
					
						<author><![CDATA[
							stillyoung@sbs.co.kr
							(최재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진영승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합동참모본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에 답하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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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B0%A9%EB%B6%80"><![CDATA[국방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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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8%88%EB%B0%A9"><![CDATA[예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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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진영승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합동참모본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에 답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방부는 오늘(20일) 북한군의 군사분계선 침범에 대응한 우리 군의 경고사격을 비난하며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를 거론한 북측 담화에 대해 "우리의 정당한 조치를 빌미로 추가 도발을 감행할 경우 단호히 응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국방부는 언론에 배포한 김여정 노동당 부장 담화 관련 입장문에서 "정전협정에 따른 우리 군의 정당한 작전 수행을 비난하고, 군사적 위협으로 긴장을 고조시킨 데 대해 엄중한 우려를 표명"한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국방부는 김여정 담화가 "우리 군의 조치를 정세격화 행위로 규정하며 긴장 조성의 책임을 우리 측이 전가"했다고 지적하면서 "우리 군이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실시하는 경고방송과 경고사격은 북한군의 군사분계선 침범을 예방하고, 침범한 병력을 퇴거시키기 위한 정당한 방어적 조치"라고 반박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북측을 향해 "억지 주장과 군사분계선 침범을 중단하고, 군사분계선에 대한 상호 인식 차이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에 호응"하라고 촉구했습니다.</p>
<!--18--><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20일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북한 임진강변에 설치된 북한 대남 확성기" data-captionyn="Y" id="i202233016"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20/20223301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104" v_width="4535"></figure>
<!--20--><p class='change'> (사진=국회사진기자단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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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진영승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합동참모본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에 답하고 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국방부, 북 대남 확성기 재개 거론에 "추가 도발 시 단호히 대응"]]>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중수청, 성역 없이 수사력 총동원해 중대범죄 엄단"]]></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59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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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26 11:25: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중대범죄수사청을 향해 &#34;화이트칼라 범죄,…]]></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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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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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중대범죄수사청을 향해 "화이트칼라 범죄, 권력형 부패 범죄, 증권·금융 범죄 등 국민의 삶을 파괴하고 사회질서를 어지럽히는 중대범죄에 대해 네 편 내 편을 가리지 말고 성역 없이 수사력을 총동원해 엄단함으로써 중수청의 존재 의미와 필요성을 국민께 증명해달라"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처음 참석한 김지용 중수청장에게 "수사와 기소를 완전히 분리하고, 공소청과 중수청이 소속 부처까지 달리하도록 하는 검찰개혁이 제도적으로 완비됐다"며 이같이 당부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이제 중수청이 중대범죄수사 기관으로서 새 출발하게 된 만큼 새로운 각오와 다짐이 필요하다"며 "처음 출발하는 기관이라 부족한 점도 많겠지만, 검찰개혁에 대해 국민들이 가진 우려와 불안을 해소하고 최소한의 사회질서를 공정하게 유지하는 중차대한 업무를 신속하고 엄정하게 수행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김지용 중수청장은 "중수청장을 성공적으로 정착시켜 검찰개혁을 완수하고 국민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습니다.</p>
<!--2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왼쪽)과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20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해 나란히 앉아 있다." data-captionyn="Y" id="i202233004"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20/20223300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22--><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오는 21일 제81주년 경찰의 날을 맞는 경찰을 향해서도 "권한이 아무리 커져도 국민 신뢰가 없다면 사상누각에 불과하다"며 "모든 공권력은 국민 신뢰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경찰 구성원 모두 명심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p>
<!--26--><p class='change'> 이어 "수사의 공정성, 투명성, 책임성을 높이고 강력한 내부 자정과 외부 통제제도 마련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p>
<!--30--><p class='change'> 최근 잇따라 발생한 관계성 범죄(피해자와 가해자 간 일정 관계가 형성된 상태서 발생하는 범죄)와 흉기 난동 사건 등을 거론하며 "국민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기존 치안 시스템의 대대적 정비도 필요하다. 이런 반사회적 강력범죄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위협받는 일이 더는 반복되지 않도록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지시했습니다.</p>
<!--34--><p class='change'> 또 "해킹, 불법 사금융, 토착 비리, 보이스피싱, 마약범죄 등 대표적 민생 침해 범죄도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히 대처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p>
<!--38--><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국민 신뢰는 민생 현장의 구체적 실천과 성과에서 비롯된다"며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진정한 국민의 경찰로 거듭나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재차 강조했습니다.</p>
<!--42--><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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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중대범죄수사청을 향해 &#34;화이트칼라 범죄,…]]>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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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중수청, 성역 없이 수사력 총동원해 중대범죄 엄단"]]>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순직 소방관에 "영원히 기억"…밀집시설 안전점검 지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58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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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26 11:14: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경기도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 김진…]]></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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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경기도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故) 김진석 소방위의 전날 영결식과 관련,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목숨을 바쳐 헌신한 김 소방위를 우리 국민은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부상을 당한 소방관도 쾌유하기를 바란다"며 "이제 국가가 유가족 여러분의 가족이자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특히 "이번 안타까운 사고처럼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대한 위협은 일상 곳곳에 존재한다"며 "국가는 모든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일상을 안전한 것이 지켜야 할 책무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다행스럽게도 우리 정부가 출범한 이후 산재 사망자, 자살자, 여름철 풍수해 사망자 등이 크게 줄어드는 성과가 있었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며 "우리 사회 전반의 제도와 인프라를 세심하게 정비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p>
<!--24--><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data-captionyn="Y" id="i202233003"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20/20223300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26--><p class='change'> 그러면서 "무엇보다 소방·경찰·재난 재해 예방·보건 의료 등 국민 안전을 위한 핵심 기능에 대한 대대적 정비와 보강이 필요하다"며 "위험에 직면한 국민은 물론 현장 인력의 안전도 철저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포괄적으로 전면 재검토해달라"고 지시했습니다.</p>
<!--30--><p class='change'> 아울러 "과거의 관행에서 벗어나 예산과 인력을 확충하고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에 전향적으로 임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p>
<!--34--><p class='change'> 이와 함께 이 대통령은 "국민의 목숨을 살리는 정부,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나라를 만드는 데 국정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며 "지금은 다행히 대형 사고들이 없지만 혹시 모르니 군중 밀집 시설이나 교량 등 시설물에 대해 대대적인 안전 점검을 해 보면 어떨까 싶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p>
<!--38--><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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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경기도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 김진…]]>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순직 소방관에 "영원히 기억"…밀집시설 안전점검 지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관행·절차 얽매이지 말고 주택 공급 전격전 펼치길"]]></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58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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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26 11:11: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주택 공급 정책과 관련해 &#34;기존의 관행과…]]></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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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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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주택 공급 정책과 관련해 "기존의 관행과 절차에 얽매이지 말고, 택지 조성부터 각종 인허가와 착공에 소요되는 기간을 획기적으로 최대한 단축해 공급 전격전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주거 안정은 국민 삶의 실질적 개선을 위한 핵심 토대"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우선 이 대통령은 "지난 2022년 이후 약 3년여간 서울을 중심으로 주택 건축 인허가가 대폭 줄었다"며 "신도시 등의 신규 택지 공급도 지연되면서 공급 불안이 구조적으로 지속됐다"고 지적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과거부터 누적된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현재의 부동산 문제를 해결하려면 일관성 있는 시장관리 정책과 대규모 주택 공급이 신속히 이뤄져야 한다"며 "특히 중요한 건 단순히 몇 채를 짓겠다는 선언이나 발표가 아닌 실제 착공과 입주"라고 공급에 속도를 내줄 것을 거듭 강조했습니다.&nbsp;</p>
<!--2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data-captionyn="Y" id="i202233001"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20/20223300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22--><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아울러 적극적인 재정 운용을 통해 청년과 중산층을 위한 고품질 공적 임대주택의 빠른 공급에도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p>
<!--26--><p class='change'> 이어 "오는 12월에 3기 신도시 가운데 처음으로 인천 계양에서 입주가 시작된다"며 다른 신도시들의 주택공급도 서둘러야 합니다.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 안정에 국정의 성패가 좌우된다는 각오로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주문했습니다.</p>
<!--30--><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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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주택 공급 정책과 관련해 &#34;기존의 관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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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관행·절차 얽매이지 말고 주택 공급 전격전 펼치길"]]>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바로이뉴스] 이재명 대통령 "직을 걸고 산재 줄이겠다 하셨는데…" 통계 듣더니 '짝짝짝' "포상하시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58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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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26 10:55:00 +0900</pubDate>
				
			
			
				
					
					
						<author><![CDATA[
							one@sbs.co.kr
							(박세원)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오전 국무회의에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의 올해 3분기 누적 재해조사 대상 사고사망자 현황 통계를 보고 받고 이렇게 반응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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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A0%EC%9A%A9%EB%85%B8%EB%8F%99%EB%B6%80"><![CDATA[고용노동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B0%EC%9E%AC"><![CDATA[산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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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오전 국무회의에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의 올해 3분기 누적 재해조사 대상 사고사망자 현황 통계를 보고 받고 이렇게 반응했…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805822&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20/202232997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5822&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이재명 대통령이 오늘(20일) 오전 국무회의에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의 올해 3분기 누적 재해조사 대상 사고사망자 현황 통계를 보고 받고 이렇게 반응했습니다.</p>
<!--4--><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 바로이뉴스로 확인하세요.</p>
<!--8--><p class='change'> (구성: 박세원, 영상취재: 정상보, 영상편집: 김나온, 디자인: 육도현, 제작: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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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오전 국무회의에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의 올해 3분기 누적 재해조사 대상 사고사망자 현황 통계를 보고 받고 이렇게 반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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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바로이뉴스] 이재명 대통령 "직을 걸고 산재 줄이겠다 하셨는데…" 통계 듣더니 '짝짝짝' "포상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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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순직소방관에 "영원히 기억"…안전점검 지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58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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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26 10:53:00 +0900</pubDate>
				
			
			
				
					
					
						<author><![CDATA[
							jwlee@sbs.co.kr
							(이재원)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경기도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2%AD%EC%99%80%EB%8C%80"><![CDATA[청와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C%A7%84%EC%84%9D+%EC%86%8C%EB%B0%A9%EC%9C%84"><![CDATA[김진석 소방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A%B8%B0%EB%8F%84+%EB%B6%80%EC%B2%9C+%EA%B3%B5%EC%9E%A5+%ED%99%94%EC%9E%AC"><![CDATA[경기도 부천 공장 화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C%B4%ED%9A%8C%EC%9D%98"><![CDATA[국무회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88%EC%A0%84%EC%A0%90%EA%B2%80"><![CDATA[안전점검]]></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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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0일) 경기도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故) 김진석 소방위의 전날 영결식과 관련,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목숨을 바쳐 헌신한 김 소방위를 우리 국민은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부상을 당한 소방관도 쾌유하기를 바란다"며 "이제 국가가 유가족 여러분의 가족이자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특히 "이번 안타까운 사고처럼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대한 위협은 일상 곳곳에 존재한다"며 "국가는 모든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일상을 안전한 것이 지켜야 할 책무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다행스럽게도 우리 정부가 출범한 이후 산재 사망자, 자살자, 여름철 풍수해 사망자 등이 크게 줄어드는 성과가 있었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며 "우리 사회 전반의 제도와 인프라를 세심하게 정비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러면서 "무엇보다 소방·경찰·재난 재해 예방·보건 의료 등 국민 안전을 위한 핵심 기능에 대한 대대적 정비와 보강이 필요하다"며 "위험에 직면한 국민은 물론 현장 인력의 안전도 철저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포괄적으로 전면 재검토해달라"고 지시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아울러 "과거의 관행에서 벗어나 예산과 인력을 확충하고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에 전향적으로 임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와 함께 이 대통령은 "국민의 목숨을 살리는 정부,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나라를 만드는 데 국정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며 "지금은 다행히 대형 사고들이 없지만 혹시 모르니 군중 밀집 시설이나 교량 등 시설물에 대해 대대적인 안전 점검을 해 보면 어떨까 싶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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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경기도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순직소방관에 "영원히 기억"…안전점검 지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한국 경제 기초체력 극적 반전…40여 년만 반가운 소식"]]></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57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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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26 10:30: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은 올해와 내년 우리나라 잠재성장률이 40년 만에 처음으로 2년 연속 상승할 것이라는 국제통화기금의 전망…]]></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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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C%A0%9C%ED%86%B5%ED%99%94%EA%B8%B0%EA%B8%88"><![CDATA[국제통화기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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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0%EC%9E%AC%EC%84%B1%EC%9E%A5%EB%A5%A0"><![CDATA[잠재성장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A%B5%AD+%EA%B2%BD%EC%A0%9C"><![CDATA[한국 경제]]></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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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올해와 내년 우리나라 잠재성장률이 40년 만에 처음으로 2년 연속 상승할 것이라는 국제통화기금(IMF)의 전망이 나온 것과 관련해 "한국 경제 기초체력의 극적인 반전"이라며 "반가운 소식"이라고 평가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잠재성장률의 2년 연속 상승은 저유가, 저금리, 저달러 등 '3저 호황' 시기인 1986∼1987년 이후 약 40년만"이라며 이같이 언급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잠재성장률은 한 나라가 가진 노동, 자본, 생산성 등 최대한의 자원을 활용해 물가를 자극하지 않고 달성할 수 있는 최대 성장률로, 쉽게 말하면 한 나라의 경제 기초 체력을 나타내는 지표"라고 설명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잠재성장률의 반등은 한국 경제의 기초 체력이 다시 살아난다는 매우 긍정적인 신호"라고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좋아진 기초 체력을 바탕으로 우리 경제가 활력을 더하며 계속 성장하도록, 성장의 결실을 국민 모두가 골고루 나눌 수 있도록 만들어 가야 할 때"라고 밝혔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어 "이를 위해 정부는 초격차 산업강국 도약을 위한 '3대 메가 프로젝트', '7대 시드 프로젝트'의 성공과 함께, '3대 핵심 사회정책'인 주택 공급, 일자리 안정, 포용 금융으로 성장의 온기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국민 여러분의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앞서 IMF는 10월 세계경제전망(WEO)에서 한국의 잠재성장률이 지난해 1.94%에서 올해 2.14%, 내년 2.20%로 높아지는 것으로 추산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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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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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한국 경제 기초체력 극적 반전…40여 년만 반가운 소식"]]>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합참의장 "북한 추가 도발 땐 단호 대응"…DMZ 주도권 강화 작전 지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57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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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26 10:18:00 +0900</pubDate>
				
			
			
				
					
					
						<author><![CDATA[
							khy@sbs.co.kr
							(김혜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진영승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합동참모본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에 답하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1%ED%95%9C"><![CDATA[북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dmz"><![CDATA[dmz]]></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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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진영승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합동참모본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에 답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이 북한의 추가 도발에 단호하게 대응하고, 비무장지대(DMZ) 주도권 강화 작전을 시행할 것을 지시했습니다.</p>
<!--7--><p class='change'> 합동참모본부는 오늘(20일) 진 의장이 중부전선을 담당하는 군단 사령부를 방문해 군사대비태세를 확인하고, 지상작전사령관과 전방 군단장이 참석한 작전지휘관 회의를 주재했다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진 의장은 지난 9월 21일 북한의 도발 이후에도 북한군의 군사분계선(MDL) 근접 활동이 지속되는 상황을 평가하고, 작전적 대응 방안을 점검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진 의장은 "적이 군사분계선(MDL) 이남에 지뢰를 매설하여 정상적으로 작전을 수행하던 우리 장병에게 심각한 부상을 입힌 것은 명백한 도발행위이자 정전협정 위반"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어 "어제 북한이 우리의 정당한 작전적 조치를 도발로 규정하며 군사적 긴장 고조의 책임을 우리 군에 적반하장식으로 전가한 것은 용납할 수 없다"며 "만약 적이 우리 군의 정당한 조치를 빌미로 추가 도발을 감행한다면 단호하게 대응하라"고 지시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또 "우리 군은 적의 MDL 침범 등 정전협정 위반행위에 대해 원칙과 기준에 따라 일관되고 단호하게 대응해 왔으며,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조치해 나갈 것"이라며 "DMZ 주도권 강화 작전을 시행해 나갈 것"을 지시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진 의장은 작전지휘관 회의에 이어 전방 군단의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국가와 국민을 보호하는 임무를 반드시 완수하겠다는 확고한 결의를 바탕으로 엄정한 지휘체계와 작전기강을 확립할 것을 당부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국회사진기자단,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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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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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진영승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합동참모본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에 답하고 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합참의장 "북한 추가 도발 땐 단호 대응"…DMZ 주도권 강화 작전 지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국 영화 7시간 봤다고 징역 7년?"…군인들까지 몰래 보다 피눈물 [취재파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55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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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26 10:42:00 +0900</pubDate>
				
			
			
				
					
					
						<author><![CDATA[
							nina@sbs.co.kr
							(김아영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34;머릿속에는 괴뢰들&#34;...K-드라마 보면 &#39;즉결처형&#39;고개를 숙인 채 뭔가를 열심히 쓰고 있는 한 남성, 뭐라고 썼는지 정확하게 보이진 않지만 어쨌든 두 장을 빼곡히 채웠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pecialList.do"><![CDATA[심층취재]]></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pecialList.do"><![CDATA[취재파일]]></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pecialList.do"><![CDATA[OpEd]]></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pecialList.do"><![CDATA[Opinion]]></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8%EA%B5%AD+%EC%9E%90%EC%9C%A0%EC%95%84%EC%8B%9C%EC%95%84%EB%B0%A9%EC%86%A1"><![CDATA[미국 자유아시아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0%98%EB%8F%99%EC%82%AC%EC%83%81%EB%AC%B8%ED%99%94%EB%B0%B0%EA%B2%A9%EB%B2%95"><![CDATA[반동사상문화배격법]]></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6%B5%EC%9D%BC%EC%97%B0%EA%B5%AC%EC%9B%90"><![CDATA[통일연구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1%ED%95%9C%EC%9D%B8%EA%B6%8C%EB%B0%B1%EC%84%9C"><![CDATA[북한인권백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74"><![CDATA[AFTER 8NEWS]]></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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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머릿속에는 괴뢰들&#34;...K-드라마 보면 &#39;즉결처형&#39;고개를 숙인 채 뭔가를 열심히 쓰고 있는 한 남성, 뭐라고 썼는지 정확하게 보이진 않지만 어쨌든 두 장을 빼곡히 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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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0--><h4 class="sbs_sub_headingline"><strong><span style="font-size:20px">"머릿속에는 괴뢰들"…K-드라마 보면 '즉결처형'</span></strong></h4>
<!--2--><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232971"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20/20223297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80" v_width="1920"></figure>
<!--3--><p class='change'>고개를 숙인 채 뭔가를 열심히 쓰고 있는 한 남성, 뭐라고 썼는지 정확하게 보이진 않지만 어쨌든 두 장을 빼곡히 채웠습니다. 편지를 쓴 남성, 이렇게 말합니다.</p>
<!--7--><p class='change'> [불순녹화물을 한 번 두 번 시청하는 과정에 점차 머릿속에는 괴뢰들의 말투와…정말 후회되고 후회됩니다.]</p>
<!--11--><p class='change'>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이 공개한 북한 군인 대상 사상교육 자료의 한 대목입니다. 괴뢰 말투라고 하는 건 남한식 말투를 얘기하는 거겠죠. 시청이 금지된 한국 드라마나 영화 등을 보고 적발된 걸로 추정되는데 절대 이 인물과 같은 일을 해선 안 된다는 메시지들이 이어집니다. 언젠가는 반드시 적발된다고 하면서 말이죠.</p>
<!--15--><p class='change'> [적들의 장단에 춤을 추는 이적행위, 반역행위라는 것을 알면서도 적들의 불순녹화물을 시청하는 행위야 말로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자살자가 되어 자기 운명을 망치는 길이라는 것을..]</p>
<!--18--><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230701"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12/20223070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19--><p class='change'>또 다른 장면을 볼까요. 강당 앞에서 고개를 숙인 채 서 있는 군인과 사복 차림의 여성들, 손에는 이내 수갑이 채워집니다. 마찬가지로 이른바 불순 녹음, 녹화물을 보거나 유포한 이들로 보이는데, 토론자는 즉결처형까지 주장합니다.</p>
<!--23--><p class='change'> [제국주의 사상 문화와 생활양식에 찌들대로 찌든 저자들을 즉결 처형하여 무자비한 철추를 내려줄 것을 전체 군부대 종업원들의 이름으로 강력히 제기합니다.]</p>
<!--26--><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230700"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12/20223070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27--><p class='change'>휴대전화 사용이 금지된 군인들이 몰래 금지 영상물을 시청한 것도 적발했다고 하는데요. 화면 속 인물은 외부 영상물을 시청해 적발된 이들이 5년 이상의 노동교화형을 선고 받았는데 이들은 사면 대상에도 포함되지 않는다고 전했습니다. 노동교화형은 우리 법체계상 징역과 유사한데, 물론 훨씬 더 가혹한 환경입니다. 해당 영상은 2023년에 제작돼 지금도 교육자료로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북한은 2020년 반동사상문화배격법이란 걸 만들어서 외부문화 유입에 대한 처벌을 한층 강화했거든요. 그 이후에 교육용 자료로 영상을 제작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p>
<!--sub28--><h4 class="sbs_sub_headingline"><strong><span style="font-size:20px">뇌물, '빽'에 따라 처벌 완전히 달라진다?</span></strong></h4>
<!--3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230705"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12/20223070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31--><p class='change'>북한이 이런 영상까지 만들고 또 보게 한다는 건 그만큼 관련 동향을 경계하고 있다는 의미일 텐데 뒤집어 보면 한국 드라마 영화 보는 행위가 곳곳에 퍼져있다는 얘기기도 하겠죠. 국책연구기관인 통일연구원이 매년 발간하는 북한인권백서라는 책이 있습니다. 여기에 실린 내용을 좀 더 살펴보면요. 조사에 응한 한 탈북민은 2019년쯤부터 외국 영상물 시청에 대한 북한 당국이 단속이 엄격해졌다면서 한국 영화는 시간당 노동교화형 1년이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실제 한국 영화 7시간 본 바람에 7년형 받은 사람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2022년 10월에는 황해남도 용연 지역에서 22살 주민이 불법 녹화물을 시청하고 유포했다가 공개 처형당하는 일이 있었다고 또 다른 탈북민은 전했습니다. 영상물 시청을 단속하는 109상무라는 단위가 별도로 있어서 불시에 집을 수색하고, 단속하는 일은 비일비재하단 증언도 있습니다.</p>
<!--35--><p class='change'> 그런데 보다가 적발이 된다고 하더라도 모든 사람이 동일한 기준으로 처벌을 받는 건 또 아닙니다. 이게 무슨 얘기냐, 뇌물이나 소위 '빽'을 쓰는 정도에 따라서 완전히 달라진다는 건데요. 2018년도에 아들이 한국 음악을 듣다가 적발된 한 탈북민은 1만 5천 위안, 우리 돈 315만 원 내고 6개월형을 받는 것으로 결과가 바뀌었다고 털어놨고요. 인권단체인 엠네스티 조사를 보면 한국 드라마를 보다 3번이나 걸렸는데도 가족 연줄 덕분에 처벌을 피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p>
<!--sub36--><h4 class="sbs_sub_headingline"><strong><span style="font-size:20px">북한판 '폭싹 속았수다'? K-드라마 따라했나</span></strong></h4>
<!--37--><p class='change'> 기본적으로 북한 영화나 드라마는 사상을 교육하는 걸 목표로 하기 때문에 우리 드라마나 영화에 비해서 상당히 재미가 없습니다. 북한 주민들이 외부 콘텐츠를 찾아서 보는 건 일견 자연스러운 행동일 텐데요. 북한도 처벌만 가지고는 이게 다 해결된다고 보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콘텐츠를 좀 달리 만들어서 외부 걸로 향하는 시선을 돌리려고 이런 저런 시도를 하는 중이기 때문입니다.</p>
<!--4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23297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20/20223297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80" v_width="1920"></figure>
<!--41--><p class='change'>지난해 조선중앙티비에 방영된 '백학벌의 새봄'이라는 드라마입니다. 농촌 배경 드라마여서 북한판 전원일기라고 하는 게 저는 익숙한데, 요즘으로 치면 '폭싹 속았수다'의 북한 버전이라고 할까요. 남녀의 연애 에피소드도 제법 나오고요. 심지어 이런 장면도 나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살짝 설명을 드리면 나이든 여성은 젊은 여성이 사귀는 남성의 어머니입니다.</p>
<!--45--><p class='change'> [본인들끼리 좋아한다고 되는 게 아니죠. 네? 우리 영덕인 동무를 정신없이 좋아하는 거 같은데. 우리 영덕일 내가 어떻게 키웠는지 알아요? 그러니까 처신이 잘해주길 바라요.]</p>
<!--49--><p class='change'> 집안의 격이 맞지 않는다며 자녀의 애인에게 퇴짜를 놓고 돌아서는 어머니의 모습, K-드라마 어디선가 본 것 같지 않으신가요? 북한도 그런 클리셰를 가져온 것 같죠. 또 다른 드라마에선 살인, 불륜 같은 자극적인 소재들을 곳곳에 배치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북한도 그러니까 고자극, 매운맛 드라마를 선보이려고 애를 쓰는 것 같기는 한데 그렇다고 해도 아직까지는 그 간극을 따라잡는 게 한계는 큰 것 같습니다. 러시아와 밀착한 이후에는 러시아 가수가 락 공연을 하고 이걸 주민들이 보는 조선중앙티비에 방송한 적도 있었는데요. 같은 말을 쓰는 남한 문화보다는 러시아 문화를 가져오는 게 오히려 덜 위협적이라는 판단이 깔렸을 수 있습니다. 한국 문화는 강하게 단속하면서 자체 콘텐츠나 우호 국가의 콘텐츠로 주민들의 눈길을 돌리려는 북한 당국의 시도가 얼마나 효과를 거둘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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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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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34;머릿속에는 괴뢰들&#34;...K-드라마 보면 &#39;즉결처형&#39;고개를 숙인 채 뭔가를 열심히 쓰고 있는 한 남성, 뭐라고 썼는지 정확하게 보이진 않지만 어쨌든 두 장을 빼곡히 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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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한국 영화 7시간 봤다고 징역 7년?"…군인들까지 몰래 보다 피눈물 [취재파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민석, 당내 신중한 언행 당부…"모두가 말과 행동 무겁게 해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56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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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26 09:57: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1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자당 부승찬 의원이 추미애 경…]]></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A%B3%A0"><![CDATA[경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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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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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1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자당 부승찬 의원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 재정빨대' 발언을 옹호하며 '소방이 재정 쭉쭉'이라고 말해 논란을 빚은 데 사과하며 당 전반에 신중한 언행을 당부했습니다.</p>
<!--7--><p class='change'> 김 대표는 오늘 민주당 유튜브 방송 '민티 07'에 출연해 부 의원의 발언과 관련해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김 대표는 어제 부 의원에 대해 엄중 경고하고 윤리감찰단에 직권조사를 지시한 데 대해 "전후 맥락이 어쨌든 간에 국민들께 불편하게 느껴지시겠다 싶었다"며 "당이 빨리 입장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이것은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저를 포함해 모두가 여러 가지 어려운 일들이 많이 생기고 있기 때문에 이럴 때일수록 좀 더 말과 행동을 무겁게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렇게 했다"고 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부 의원은 어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 대상 국정감사에서 추 지사의 발언에 대해 "큰 잘못을 했지만 충분히 사과했다"며 "소방 공무원이 국가직임에도 예산의 90% 정도를 지방자치단체에서 부담하니까 이게 재정을 진짜 쭉쭉 빨아먹는 거 아니겠나"라고 말해 논란을 빚은 바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한편 김 대표는 오늘 '대한민국은 비무장지대(DMZ) 남쪽 철책선에서 시작한다'는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발언에 대해 "헌법상으로 보나 헌법과 어떤 조약의 관계로 보나 여러 가지로 굉장히 부적절한 표현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그는 "헌법상 규정돼 있는 영토 주권이라는 관점에서의 영토와 별도로 지금 정전협정상 군사적 관리·관할의 영역을 그렇게 표현한 것"이라면서도 "표현 여부에 따라 국가의 영토 개념, 우리 대한민국이 한반도와 부속 도서로 돼 있는 그것을 얘기한 것으로 비칠 수도 있는 표현"이라고 말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다만 브런슨 사령관 발언에 현 정부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조기 전환을 추진하는 것에 대한 미국 측의 의도 등이 담긴 것 아니냐는 해석에는 "미국 정부에서 사령관의 개인적 발언이라고 선을 그었기 때문에 그렇게 볼 필요는 없다"고 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그러면서 "저희가 조건과 능력을 높여 가며 전작권을 환수한다는 것은 이미 돼 있는 것"이라며 "안보 환경이 변했기 때문에 특별히 더 뭘 바꿔야 한다고 이렇게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이 된다"고 강조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어제 '대남 확성기를 켜겠다'며 경고한 데 대해서는 "저희가 과거에 비해서 비할 수 없을 정도로 군사·안보 영역이 강해져 있고 외교적으로도 주변 국가의 관계가 단단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 아주 미세 대응을 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며 "일관된 대응을 해 가면 된다"고 말했습니다.</p>
<!--4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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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1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자당 부승찬 의원이 추미애 경…]]>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민석, 당내 신중한 언행 당부…"모두가 말과 행동 무겁게 해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23일 규제합리화위 주재…메가 프로젝트 지원 방안 논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56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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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26 09:55: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4월 15일 청와대에서 규제합리화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39;규제개혁위원회…]]></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4%EC%9E%AC%EB%AA%85+%EB%8C%80%ED%86%B5%EB%A0%B9"><![CDATA[이재명 대통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7%9C%EC%A0%9C%ED%95%A9%EB%A6%AC%ED%99%94%EC%9C%84%EC%9B%90%ED%9A%8C"><![CDATA[규제합리화위원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2%AD%EC%99%80%EB%8C%80"><![CDATA[청와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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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C%B4%EC%A1%B0%EC%A0%95%EC%8B%A4"><![CDATA[국무조정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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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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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4월 15일 청와대에서 규제합리화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규제개혁위원회'가 28년 만에 '규제합리화위원회'로 개편 후 열린 첫 번째 전체회의이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3일 청와대에서 규제합리화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초격차 첨단산업 육성 및 지방주도 성장, 국가창업시대 전환을 위한 규제 합리화 방향과 세부방안 등에 대해 논의합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이 규제합리화위원회 전체회의를 주재하는 건 지난 4월에 이어 2번째입니다.</p>
<!--11--><p class='change'> 첫 세션에서는 국무조정실이 '메가프로젝트 및 5극3특 성장엔진 지원을 위한 규제 합리화 방향'을 보고하고, 이어 각 부처에서 로봇·반도체·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자율주행차·바이오 관련 산업 현장의 규제 해소 방안을 발표합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지는 2번째 세션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기업 규제 합리화 방안' 보고를 필두로 부처별 발표가 이어집니다.</p>
<!--19--><p class='change'> 각 세션 발표 이후로는 위원회 위원들과 민간기업, 전문가들의 자유 토론이 진행됩니다.</p>
<!--23--><p class='change'> 회의에는 민간, 정부, 청와대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p>
<!--27--><p class='change'> 민간에서는 부위원장 3인, 민간위원 25인 외에 현장 중심의 논의를 위해 안건과 관련된 기업과 전문가 40여 명을 초청하여 현장 애로 및 건의사항에 대해 청취합니다.</p>
<!--3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4월 15일 청와대에서 규제합리화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규제개혁위원회'가 28년 만에 '규제합리화위원회'로 개편 후 열린 첫 번째 전체회의이다." data-captionyn="Y" id="i202232977"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20/20223297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32--><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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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4월 15일 청와대에서 규제합리화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39;규제개혁위원회…]]>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23일 규제합리화위 주재…메가 프로젝트 지원 방안 논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치쇼] 신장식 "구조적 다수? 그렇게 가기로 했다면 조국혁신당에 서운해하지 말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54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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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26 08:56:00 +0900</pubDate>
				
			
			
				
					
					
						<author><![CDATA[
							jungpd@sbs.co.kr
							(정한성 PD)
						]]></author>
					
				
			
			
			<description><![CDATA[- 조희대 탄핵소추안 참여 촉구 중...민주당은 숙고- 정부여당 입장 알지만, 결단 않으면 또 당할 수도- &#39;김건희 석방·오세훈 판결&#39;로 조희대 반격할 수도- &#33287; 동참 압박할 카드? 김민석, &#23609; 때를 떠올려야- 실익 없다? 조희대, 임기 전에 무슨 일 할지 몰라- 대법원장은 뭘 하든 임기 손 못 댄다는 전례 막아야- 헌재서 이길 자신? 쉽진 않지만 중대성 요건 있다- 한동훈 특검으로 체급 키우기? 이미 체급 크지 않나- 쓸데없는 걱정...국민의힘 반응은 반반 갈릴 것- &#26446; 구조적 다수 언급? 극우 막기 위한 연대는 가능- 단 진보개혁 포지션도 존중해야...우린 선명한 개혁 &#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10월 20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 &#9655;김태현 : 조국혁신당이 어제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두 번째 탄핵 소추안을 공개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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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희대 탄핵소추안 참여 촉구 중...민주당은 숙고- 정부여당 입장 알지만, 결단 않으면 또 당할 수도- &#39;김건희 석방·오세훈 판결&#39;로 조희대 반격할 수도- &#33287; 동참 압박할 카드? 김민석, &#23609; 때를 떠올려야- 실익 없다? 조희대, 임기 전에 무슨 일 할지 몰라- 대법원장은 뭘 하든 임기 손 못 댄다는 전례 막아야- 헌재서 이길 자신? 쉽진 않지만 중대성 요건 있다- 한동훈 특검으로 체급 키우기? 이미 체급 크지 않나- 쓸데없는 걱정...국민의힘 반응은 반반 갈릴 것- &#26446; 구조적 다수 언급? 극우 막기 위한 연대는 가능- 단 진보개혁 포지션도 존중해야...우린 선명한 개혁 &#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10월 20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 &#9655;김태현 : 조국혁신당이 어제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두 번째 탄핵 소추안을 공개했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805495&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20/202232967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5495&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조희대 탄핵소추안 참여 촉구 중…민주당은 숙고<br> - 정부여당 입장 알지만, 결단 않으면 또 당할 수도<br> - '김건희 석방·오세훈 판결'로 조희대 반격할 수도<br> - 與 동참 압박할 카드? 김민석, 尹 때를 떠올려야<br> - 실익 없다? 조희대, 임기 전에 무슨 일 할지 몰라<br> - 대법원장은 뭘 하든 임기 손 못 댄다는 전례 막아야<br> - 헌재서 이길 자신? 쉽진 않지만 중대성 요건 있다<br> - 한동훈 특검으로 체급 키우기? 이미 체급 크지 않나<br> - 쓸데없는 걱정…국민의힘 반응은 반반 갈릴 것<br> - 李 구조적 다수 언급? 극우 막기 위한 연대는 가능<br> - 단 진보개혁 포지션도 존중해야…우린 선명한 개혁<br> &nbsp;<br>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br> ■ 일자 : 2026년 10월 20일 (화)<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br> &nbsp;</strong></p>
<!--2--><p class='change'> ▷김태현 : 조국혁신당이 어제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두 번째 탄핵 소추안을 공개했습니다. 그리고 민주당의 동참을 촉구했고요. 지금부터 조국혁신당의 신장식 대표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p>
<!--6--><p class='change'> ▶신장식 : 안녕하세요. 불평등과 싸우는 조국혁신당 불싸조 당대표 신장식입니다.</p>
<!--10--><p class='change'> ▷김태현 : 만들었어요? 불사조.</p>
<!--14--><p class='change'> ▶신장식 : 네, 불싸조.</p>
<!--18--><p class='change'> ▷김태현 : 그건 뭐예요?</p>
<!--22--><p class='change'> ▶신장식 : 불평등과 싸우는 조국혁신당.</p>
<!--26--><p class='change'> ▷김태현 : 아, 불싸조.</p>
<!--30--><p class='change'> ▶신장식 : 불싸조.</p>
<!--34--><p class='change'> ▷김태현 : 불싸조. 괜찮은데요.</p>
<!--38--><p class='change'> ▶신장식 : 네.</p>
<!--42--><p class='change'> ▷김태현 : 이거부터 하지요. 지금 조국혁신당에서 가장 세게 밀고 있는 게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소추안이잖아요.</p>
<!--46--><p class='change'> ▶신장식 : 그렇습니다.</p>
<!--50--><p class='change'> ▷김태현 : 지난해 10월에 만들고 나서 이번에 준비한 게 두 번째인데요.</p>
<!--54--><p class='change'> ▶신장식 : 그렇습니다, 두 번째.</p>
<!--5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사실은 조국혁신당만으로는 발의가 안 되잖아요.</p>
<!--62--><p class='change'> ▶신장식 : 안 되지요.</p>
<!--66--><p class='change'> ▷김태현 : 민주당이 도와줘야 되잖아요.</p>
<!--70--><p class='change'> ▶신장식 : 탄핵 발의는 3분의 1, 그다음에 탄핵소추안 가결은 2분의 1입니다. 그러니까 100석이 있어야 발의할 수 있고요. 150석이 있어야 가결이 되지요. 그러니까 우리 12석만으로는 안 되고요. 그래서 사민당, 기본소득당 등등등의 민주진보개혁 정당들. 그런데 그중에서도 가장 크게 책임을 가지고 책임 있게 결단하면 이루어지는 건 민주당이지요. 그래서 어제도 민주당과 민주진보진영에게 뭐든 하자라는 제안을 했고, 오늘 오후 1시 40분에 구체적인 제안을 한번 더 할 생각입니다.</p>
<!--74--><p class='change'> ▷김태현 : 구체적인 제안이라고 하면요?</p>
<!--78--><p class='change'> ▶신장식 : 뭘 하자, 담당자를 이렇게 정하자 뭐 등등등이요.</p>
<!--82--><p class='change'> ▷김태현 : 민주당이 할 것 같아요?</p>
<!--86--><p class='change'> ▶신장식 : 민주당은 뭐 숙고하고 있는 거 같아요.</p>
<!--90--><p class='change'> ▷김태현 : 김민석 대표가 탄핵 얘기도 나오기는 하는데, 안으로 들어가면...</p>
<!--94--><p class='change'> ▶신장식 : 여러 의견들이 있습니다.</p>
<!--98--><p class='change'> ▷김태현 : 네, 그런 것 같아요.</p>
<!--102--><p class='change'> ▶신장식 : 뭐 김민석 대표가 어떻게 결심할 거냐 그런 의견들을 가지고 원내에서 의견수렴을 하라. 저는 정부여당이기 때문에, 그리고 160석이 넘는 거대정당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움직일 수밖에 없다라는 점을 이해합니다. 하지만 결단할 때 결단하지 않으면,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또 한 방 더 먹으면 오히려 도대체 민주당은 그 의석 갖고 뭐 하는데라는 국민들의 지탄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조희대 대법원장이 어떨 때는 가만히 있는 것으로, 어떨 때는 정치적 발언을 하는 것으로 분명히 본인의 행동을, 어떤 액션을 할 거라고 예상이 되거든요.</p>
<!--106--><p class='change'> ▷김태현 : 방금 전에 조희대 대법원장이 한 방 또 먹으면 뭐가 있을까요.</p>
<!--110--><p class='change'> ▶신장식 : 조희대 대법원장한테.</p>
<!--11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한 방 또 먹으면, 그러니까 당하면이라는 말씀이시잖아요. 민주당하고 조국혁신당이.</p>
<!--118--><p class='change'> ▶신장식 : 민주당.</p>
<!--122--><p class='change'> ▷김태현 : 뭐를 예상하고 있어요? 방금 전에 뭐 한번 또 할 거라고 예상하셨잖아요.</p>
<!--126--><p class='change'> ▶신장식 : 우선 뭐 가만히 있는 것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이 있지요. 김건희 씨에 대한 재판 선고를 지금 기일을 잡은 거 보니까, 심리기일을 잡은 거 보니까 10월 31일이 석방 구속기간 만료일이잖아요. 그러면 그전에 3심에 올라가 있는 거를 판결을 하든지, 아니면 추가 영장을 발부를 하든지 해야 되는데 가만히 있으면 되거든요.</p>
<!--130--><p class='change'> ▷김태현 : 가만히 있으면 그냥 나오는 거지요, 그냥?</p>
<!--134--><p class='change'> ▶신장식 : 그렇지요. 가만히 있으면요. 그런데 일단 그 3심에 올라가 있는 거는 판결하지 않을 것 같아요. 심리기일을 잡은 거 보니까요. 심리기일 잡고 물론 이재명 후보 시절에 심리기일을 연달아 이틀 잡고 바로 판결하는 방식의 그런 속도전을 할 수도 있지만, 안 할 걸로 보이잖아요. 그래서 김건희 씨가 10월 31일 이후에 이렇게 활보를 하신다</p>
<!--138--><p class='change'> ▷김태현 : 그게 하나 있고요. 또 하나 걱정이 대통령 재판 재개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p>
<!--142--><p class='change'> ▶신장식 : 저는 그거는 조금 어려워 보여요. 그거는 그냥 카드일 수는 있겠지만요. 왜냐하면 법리상 김 변호사님도 잘 아시다시피 지금 재직 중에 내란·외환죄 이외로 재판받을 수 없잖아요. 그래서 그거는 조금 무리해 보이기는 하지만 그런 정치적 압박을 받을 수 있도록, 정무적인 민주당이나 이재명 대통령의 압박을 받을 수 있도록 몇 가지, 말은 뭐 검토 중입니다라는 한마디만 해도 그게 굉장히 정무적인 압박이 되겠지요.</p>
<!--146--><p class='change'> ▷김태현 : 검토 중입니다라고만 해도 대통령에게 또 엄청 압박이 올 수도 있는 거니까요.</p>
<!--150--><p class='change'> ▶신장식 : 그럴 수도 있는 거지요.</p>
<!--154--><p class='change'> ▷김태현 : 또 뭐 생각하고 계세요?</p>
<!--158--><p class='change'> ▶신장식 : 그다음에 보면 대법원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원 안에서만 활약을 하셨느냐. 아니거든요.</p>
<!--16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166--><p class='change'> ▶신장식 : 그때 이재명 대통령후보 파기환송 때 서울고법이 이례적인 기동을 했잖아요. 예를 들면 송달을 해야 되는데 송달할 때 원래는 아시다시피 우편송달하고, 그다음에 안 되면 주말에 특별송달하고,</p>
<!--170--><p class='change'> ▷김태현 : 야간송달하고.</p>
<!--174--><p class='change'> ▶신장식 : 야간송달하고, 그러다가 안 되면 마지막에 집행관송달을 하는 건데요. 앞에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바로 집행관송달을 해버리잖아요. 그러니까 파기환송된 재판을 고법에서도 빠르게 결정하려고 했다가. 그래서 지금 1심, 2심에 있는 내란 관련된 재판들, 김건희 씨 관련된 재판들에서, 또는 오세훈 서울시장 관련된 재판에서 어떤 판결이 나올지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로 저희들도 지켜보고 있습니다.</p>
<!--178--><p class='change'> ▷김태현 : 보니까 아침에 노컷뉴스 단독이 하나 있었는데요. 김민석 대표가 대법원에 대한 국감을 앞둔 지난달 말에 서영교 법사위원장과 통화해서 탄핵 사유에 대한 의견을 구했다 뭐 이런 보도가 있더라고요. 왜냐하면 만약에 탄핵이 진짜 발의되면 서영교 법사위원장이 소추위원을 맡을 수 있잖아요.</p>
<!--182--><p class='change'> ▶신장식 : 소추위원장이지요.</p>
<!--18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렇지요. 그래서 뭔가 김민석 대표의 생각이 예전과는 조금 다른 거 아니냐는 관측도 있는데요. 민주당이 결단해서 신 대표 갑시다 이러면 모를까요. 만약에 또 안 하는 게 맞는 것 같은데, 우리는 거대여당이라서 부담인데라고 하면 민주당을 압박할 카드 있으세요?</p>
<!--190--><p class='change'> ▶신장식 : 저희들은 뭐 압박한다고 생각하지 않고요. 기동이 어려울 수 있다. 이해하지만, 그전에 윤석열 씨 탄핵할 때나 이럴 때 보세요. 특히 우리가 2024년 총선 때 생각하면 3년은 너무 길다. 그다음에 시간이 지나고 나서 윤석열 탄핵이라는 말을 꺼냈을 때 민주당에서 전부 다 너무 서두른다. 그다음에 중도층의 역풍 받을 수 있다. 지금 똑같은 얘기들이 반복되고 있어요, 똑같은 얘기들이.</p>
<!--19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그때 3년은 너무 길다,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해야 된다는 거는 그때는 조국혁신당에서 주장했던 사유와는 다르게 그다음에 너무 말도 안 되는 일을 벌여서.</p>
<!--198--><p class='change'> ▶신장식 : 벌였지요.</p>
<!--20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서 그런 거지요.</p>
<!--206--><p class='change'> ▶신장식 : 네. 그런데 그때도 결국은 탄핵 사유에 내란, 그다음에 우리가 바로 그 내란의 밤이 있고 나서 다음 날 이른 아침에 나머지 탄핵 사유 다 버리고 내란만 가지고 탄핵안을 내기도 했어요. 그런데 그때도 굉장히 신중했습니다.</p>
<!--210--><p class='change'> ▷김태현 : 대표님, 보세요. 그때는 3년은 너무 길다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3년이 아니라 얼마 남았지요? 대법원장 임기가 7개월 남았어요?</p>
<!--214--><p class='change'> ▶신장식 : 그렇지요.</p>
<!--218--><p class='change'> ▷김태현 : 뭐 이렇게 탄핵 발의하고, 헌재에 넘어가고 이렇게 탄핵소추안 쓰고 이렇게 하면요.</p>
<!--222--><p class='change'> ▶신장식 : 실익이 있느냐?</p>
<!--226--><p class='change'> ▷김태현 : 6개월, 7개월 있으면 그냥 집에 가는데 굳이.</p>
<!--230--><p class='change'> ▶신장식 : 한 세 가지 정도의 반대 논리가 있어요.</p>
<!--234--><p class='change'> ▷김태현 : 임기가 내년 6월 초입니다.</p>
<!--238--><p class='change'> ▶신장식 : 네, 내년 6월 초예요. 하나는 국민들이 그거를 쉽게 인정, 받아들여지겠냐. 훈풍이냐 역풍이냐 이 논란이 하나가 있고요. 두 번째는 하나는 실익이 있느냐, 어차피 6월이면 끝나는데. 그다음에 세 번째는 진짜 이길 수 있어라는 세 가지인데요. 그것도 하나하나씩 다 꼼꼼히 따져봐야 되는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게 있어요.</p>
<!--242--><p class='change'> ▷김태현 : 뭐예요?</p>
<!--246--><p class='change'> ▶신장식 : 조희대 대법원장이 내년 6월까지 가만히 있거나 가만히 있지 않은 방법으로 해서 아까 그런 사법이 해서는 안 되는 일을 계속 저지를 것이다라는 게 하나이고요.</p>
<!--25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54--><p class='change'> ▶신장식 : 두 번째는 그러면 저렇게 법카로 오마카세에 가서 구성원들의 소망을 이뤄주시고, 왜 구성원들 소망을 법카로 이루시나, 개인 카드로 하시지. 그다음에 법조계 안에서 논란이 있지만 재제청을 거부하면서 임명권 자체를 무력화시키는 거. 그다음에 제청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결과적으로 국민들의 재판받을 권리를 침해하고 있는 거. 그다음에 탄핵 사유는 공소시효가 지금 당장 있는 게 아니잖아요. 그에 앞서서 이재명 대통령후보에 대한 이례적인 파기환송심을 통해서 정치적 중립 의무를 저버렸던 등등의 사유를 그대로 두고 임기를 마치게 하는 것 자체가 저는 대한민국과 사법정의에 굉장히 큰 오점을 남기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p>
<!--25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62--><p class='change'> ▶신장식 : 그 기각 여부와 관계없이, 저는 인용될 가능성도 크다고 보는데요. 인용·기각 여부와 관계없이 그냥 저렇게 멋대로 해도 대법원장은 아무도 손대지 못하고 임기를 마칠 수 있다라는 전례를 만드는 것 자체가 저는 대한민국에 좋은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p>
<!--26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대표님, 인용·기각과 상관없이라고 하시면 안 되는 거 아니에요? 이거 인용되리라는 확신이 있어야지. 대법원장을 지금 탄핵 가는 건데요.</p>
<!--270--><p class='change'> ▶신장식 : 저는 인용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런데 그런 걱정을 하시는 분들에게 걱정하지 마시라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p>
<!--274--><p class='change'> ▷김태현 : 진짜 이거 만약에 지금 준비하고 있는 안들 대충 이제 나와 있잖아요.</p>
<!--278--><p class='change'> ▶신장식 : 네. 크게 세 가지 정도로 나눴습니다.</p>
<!--282--><p class='change'> ▷김태현 : 뭐 재제청 문제도 있을 거고요.</p>
<!--286--><p class='change'> ▶신장식 : 이재명 대통령후보 파기환송, 재제청, 그다음에 위법한 업추비하고 카드 썼던 거요, 격려금. 격려금이 저는 더 크다고 봐요.</p>
<!--290--><p class='change'> ▷김태현 : 좋아요. 헌재에서 이길 자신 있으세요? 일각에서는 이거 만만치 않다 이런 얘기도 민주당에서 많이 나오잖아요.</p>
<!--294--><p class='change'> ▶신장식 : 윤석열 내란 때도 그 긴 시간이 걸렸는데 만만한 헌법재판이 어디 있겠습니까.</p>
<!--298--><p class='change'> ▷김태현 : 내란은 그건 확실하게 딱 눈에 보이는데, 이거는 달라서요.</p>
<!--302--><p class='change'> ▶신장식 : 그런데 그때도 별별 얘기가 다 있었잖아요. 그래서 쉬운 재판은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하지만 저는 특히나 헌재에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버스운전사가 800원 횡령한 것에 유죄를 내렸을 때의 범죄의 중대성보다 대법원장, 대한민국 법치의 상징인 대법원장이 격려금 지급하고, 그다음에 법카 함부로 사용했던 죄가 훨씬 더 중대하다는 거예요. 중대성 요건이 저는 대법원장과 버스기사는 달리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 중대성 요건을 엄격하게, 아주 중대해서가 아니라 법치주의의 상징인 대법원장에게는 작은 허물도 중대하게 봐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p>
<!--306--><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두 가지만요. 우리 대표님이랑 얘기하면 시간이 훅훅 가서요. 옛날에 방송할 때 생각도 나고 막 훅훅 가서요. 두 가지만 짚어볼게요. 하나는 한동훈 의원에 대한 특검법 발의한다고 하는데요. 일각에서는 이거 뭐,</p>
<!--310--><p class='change'> ▶신장식 : 우리는 이미 발의해놓은 게 있고요.</p>
<!--314--><p class='change'> ▷김태현 : 사실관계 여부를 떠나서 한동훈 의원 체급만 올려주는 거다 이런 지적도 민주당에서 좀 나오는 것 같거든요.</p>
<!--318--><p class='change'> ▶신장식 : 그게 쓸데없는 걱정이다라고 생각을 해요. 이미 한동훈 의원 체급이 어느 정도는 돼 있는 거 아니에요? 보수에서 1등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더 올리기는 뭘 더 올려요? 그거는 쓸데없는 걱정이다. 잘못한 게 있고, 특검이 필요하다면, 그러니까 저는 공소기관과 수사기관에서 제대로 수사하는 게 일 번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안 되잖아요. 그리고 한 가지 더는 저는 굉장히 중요한 게 수사정보를 받았다라는 의구심, 의혹이 있는 거잖아요. 저는 이게 한번에 그치지 않을 거예요. 지금 제대로 수사해서 수사정보 유출이 소위 친한라인 뭐 이렇게들 얘기하는, 또는 친검라인에서 수사정보 유출이 계속되는 걸 지금 막지 않으면 반복될 거다. 이거는 안 됩니다. 한동훈 아니라 다른 사람이라도 그거는 막아야 돼요.</p>
<!--322--><p class='change'> ▷김태현 : 하나 더요. 혹시 만약에 발의하면,</p>
<!--326--><p class='change'> ▶신장식 : 발의했다니까.</p>
<!--33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 발의해서 이제 올라가면 국민의힘에서 어떻게 할 것 같아요?</p>
<!--334--><p class='change'> ▶신장식 : 국민의힘에서 반반 갈리지 않을까요?</p>
<!--338--><p class='change'> ▷김태현 : 반반 갈려요? 친한계랑 친장계랑?</p>
<!--342--><p class='change'> ▶신장식 : 우리 박덕흠 부의장님이 활약하시는 거 보셨잖아요.</p>
<!--34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350--><p class='change'> ▶신장식 : 한동훈 의원도 정치검사입니까?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요.</p>
<!--354--><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저는 국민의힘에서 어떻게 할지 그게 궁금하더라고요.</p>
<!--358--><p class='change'> ▶신장식 : 저도 궁금합니다.</p>
<!--362--><p class='change'> ▷김태현 : 대통령 어제 간담회에서 나왔던 얘기들을 얘기해 볼게요. “개혁진보민주 진영은 기본적으로 소수파다. 아무리 우리끼리 뭉쳐도 중도진영과 합리적보수의 일정 영역이 반대로 뭉치면 재집권이 불가능하다. 중도와 합리적보수가 동의하는 판으로 가야 한다. 그 동의를 받는 상태가 구조적 다수다.” 구조적 다수 이걸 내가 왜 해야 되는지를 굉장히 구체적으로 설명했단 말이에요. 이거 어떻게 들으셨습니까?</p>
<!--366--><p class='change'> ▶신장식 : 저는 전선을 어떻게 만들 거냐에 대해서 잘 생각을 해 봐야 되는데요. 독일에는 디 브란트마우어(die Brandmauer)라고 하는 전선이 있어요. 그게 뭐냐 하면 방화벽 연대거든요. 방화벽 연대는 극우, 소위 그쪽에 있는 아에프데(AfD, Alternative für Deutschland, 독일대안당), 옛날 나치랑 비슷한 거 아니냐라고 하는 아에프데와의 연대를, 아에프데와 맞서기 위해서 최대 보수정당 기독민주당(CDU) 같은 경우도 그쪽하고는 연정을 안 해요. 이런 디 브란트마우어, 방화벽 연대를 튼튼히 하는 거는 1차적으로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p>
<!--37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74--><p class='change'> ▶신장식 : 그걸 위해서 연대하고, 손잡고 해야 돼요. 그리고 중도보수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p>
<!--378--><p class='change'> ▷김태현 : 극우를 막기 위해서?</p>
<!--382--><p class='change'> ▶신장식 : 네. 극우를 막기 위해서는요. 그런데 저는 그렇게 판단을 하셨으면 진보개혁 진영을 저희 조국혁신당처럼 선명한 개혁을 이야기하는 쪽에 서운해하지는 않으셔야 된다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포지션을 그렇게 옮기셨으면 진보개혁 진영의 포지션도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시면 된다는 거지요. 그리고 디 브란트마우어, 즉 방어벽 연대. 극우를 물리치는 연대를 할 때는 서로 협력하면 돼요. 나머지 정책적 차별성이 있는 건 또 그것대로 인정해 주시면 되는 거고요.</p>
<!--38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90--><p class='change'> ▶신장식 : 그런데 되게 서운해하시잖아요. 우리가 조금 더 선명해야 되지 않을까요라고 말씀하시면 서운해하시잖아요. 그럴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을 해요. 저는 내란극복 극우를 또 막아세우기 위한 연대를 하는 데 있어서 이재명 대통령과 중도보수정당을 표방하는 민주당이 성공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p>
<!--39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98--><p class='change'> ▶신장식 : 하지만 선명한 개혁의 기둥, 조국혁신당처럼 선명한 개혁의 기둥은 그 나름의 한국 정치에서 역할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서운해하지 말고, 그 역할을 말하자면 원내교섭단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역할을 할 수 있게 해 주시면 된다.</p>
<!--402--><p class='change'> ▷김태현 : 짧게요. 그러면 조국혁신당은 조국혁신당의 역할이 있고, 민주당 민주당의 역할이 있다.</p>
<!--406--><p class='change'> ▶신장식 : 그런 거지요.</p>
<!--41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두 당이 그러면 대통령이 구조적 다수의 협력해서 다 연대할 수도 있다?</p>
<!--414--><p class='change'> ▶신장식 : 아니, 구조적 다수라는 거는 전선에 따라 다르다니까요.</p>
<!--41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 극우를 막기 위한 연대는 동참할 수 있다?</p>
<!--422--><p class='change'> ▶신장식 : 극우세력을 막기 위한 연대는 언제든지 할 수 있지요. 극우를 막기 위한 연대는 동참할 수 있다. 하지만 선명한 개혁의 기둥으로서 진보개혁진영이 할 역할 또한 명백히 존재한다.</p>
<!--426--><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할게요.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였습니다. 감사합니다.</p>
<!--430--><p class='change'> ▶신장식 : 감사합니다.</p>
<!--sub435--><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435--><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435--><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sub435--><p class='change'> [SBS 김태현의 정치쇼]</p>
<!--438--><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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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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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조희대 탄핵소추안 참여 촉구 중...민주당은 숙고- 정부여당 입장 알지만, 결단 않으면 또 당할 수도- &#39;김건희 석방·오세훈 판결&#39;로 조희대 반격할 수도- &#33287; 동참 압박할 카드? 김민석, &#23609; 때를 떠올려야- 실익 없다? 조희대, 임기 전에 무슨 일 할지 몰라- 대법원장은 뭘 하든 임기 손 못 댄다는 전례 막아야- 헌재서 이길 자신? 쉽진 않지만 중대성 요건 있다- 한동훈 특검으로 체급 키우기? 이미 체급 크지 않나- 쓸데없는 걱정...국민의힘 반응은 반반 갈릴 것- &#26446; 구조적 다수 언급? 극우 막기 위한 연대는 가능- 단 진보개혁 포지션도 존중해야...우린 선명한 개혁 &#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10월 20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 &#9655;김태현 : 조국혁신당이 어제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두 번째 탄핵 소추안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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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치쇼] 신장식 "구조적 다수? 그렇게 가기로 했다면 조국혁신당에 서운해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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