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dcterms="http://purl.org/dc/term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channel>
	
	<title>TV 뉴스 다시보기 | SBS 뉴스</title>
	<link>	
		
			
			
				https://news.sbs.co.kr
			
		
	</link>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webMaster>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Sat, 25 Jul 2026 05:53:47 +0900</lastBuildDate>
	<atom:link href="https://news.sbs.co.kr/news/ReplayRssFeed.do?"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image>
		<url>https://img.sbs.co.kr/news/logo/ios-1024x1024.png</url>
		<title>TV 뉴스 다시보기 | SBS 뉴스</title>
		<link>
			
				
				
					https://news.sbs.co.kr
				
			
		</link>
	</image>
	
	
		<item>
			
			
			<title><![CDATA["최태원, 노소영에 재산분할…9,440억 원 지급하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30]]></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30</guid>
				
			
			
			
			
			
			
			
				
				
					<pubDate>Fri, 24 Jul 2026 22:40:00 +0900</pubDate>
				
			
			
				
					
					
						<author><![CDATA[
							rock@sbs.co.kr
							(장훈경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법원은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9천440억 원을 지급하라고 선고…]]></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18_1280.jpg"  type="image/jpeg" length="437490"/>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3930&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법원은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9천440억 원을 지급하라고 선고…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30&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18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30&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법원은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9천440억 원을 지급하라고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최 회장이 소유한 SK 주식도 분할 대상으로 판단했고, 전체 공동재산에서 3분의 1을 노 관장 몫으로 인정했습니다.</p>
<!--8--><p class='change'> 먼저 장훈경 기자의 보도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지난 1988년 재벌가 장남과 현직 대통령 딸의 결혼으로 화제가 됐던 최태원 SK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p>
<!--20--><p class='change'> 최 회장이 지난 2015년 느닷없이 혼외자를 공개하며 2017년부터 시작된 이른바 '세기의 이혼 소송'이 9년 만에 일단락됐습니다.</p>
<!--24--><p class='change'> 서울고법은 두 사람의 이혼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9천440억 원을 지급하라고 선고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분할 액수는 파기환송 전 2심에서 판단한 1조 3천808억 원보다 4천억 원 정도 줄었지만, 최 회장이 보유한 SK 주식을 분할 대상으로 인정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SK 주식은 선대 회장으로부터 물려받은 특유재산으로, 분할 대상이 아니라는 최 회장 측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은 겁니다.</p>
<!--36--><p class='change'> 재판부는 "혼인기간 중 최 회장의 경영활동으로 주식 가치가 크게 증대됐고 노 관장의 가사와 양육, SK그룹에 관한 대외 활동이 기여했다"고 설명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다만 분할 대상 재산인 주식 가액 산정 시점은 파기환송심 변론 종결일이라는 노 관장 측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고 기존 항소심 변론종결일인 2024년 4월로 판단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재판부는 기존 항소심 변론 종결 이후 "SK 주가가 큰 폭으로 올랐지만 최 회장의 기여가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볼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앞서 지난 2022년 1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판분할금 665억 원과 위자료 1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지만, 2년 뒤 2심 재판부가 재산분할금은 1조 3천808억 원, 위자료는 20억 원으로 대폭 늘려 산정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지난해 10월 대법원은 이혼과 위자료는 확정하면서도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자금 등을 빼고 재산분할 액수를 다시 정하라며 파기환송을 결정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편집 : 이상민)</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30&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30&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18.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18.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법원은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9천440억 원을 지급하라고 선고…]]>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최태원, 노소영에 재산분할…9,440억 원 지급하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노태우 비자금 300억' 제외해도…"SK 주식, 분할 대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31]]></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31</guid>
				
			
			
			
			
			
			
			
				
				
					<pubDate>Fri, 24 Jul 2026 22:42:00 +0900</pubDate>
				
			
			
				
					
					
						<author><![CDATA[
							cjyim@sbs.co.kr
							(임찬종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300억 원으로 추정되는 노태우 씨의 증여는 대법원 판단에 따라 노소영 관장 측의 기여로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최태원 회장은 1조 원 가까운 천문학적인 돈을 지급해야 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20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23666"/>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3931&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300억 원으로 추정되는 노태우 씨의 증여는 대법원 판단에 따라 노소영 관장 측의 기여로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최태원 회장은 1조 원 가까운 천문학적인 돈을 지급해야 합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31&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20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31&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300억 원으로 추정되는 노태우 씨의 증여는 대법원 판단에 따라 노소영 관장 측의 기여로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최태원 회장은 1조 원 가까운 천문학적인 돈을 지급해야 합니다. SK 주식을 부부가 함께 형성하고 유지한 공동재산으로 본 판단이 결정적이었습니다.</p>
<!--8--><p class='change'> 임찬종 법조전문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지난해 10월 대법원은 최태원 SK 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소송에 대한 2심 판결 중 재산분할 부분을 파기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이유는 두 가지였습니다.</p>
<!--24--><p class='change'> 첫째, 노 관장의 아버지인 노태우 씨가 최 회장 측에 증여한 약 300억 원은 불법 자금이므로 재산 형성 등에 대한 노 관장의 기여로 볼 수 없고, 둘째, 부부 관계 파탄 이전에 최 회장이 친인척 등에게 증여한 재산은 분할 대상이 아니라는 것이었습니다.</p>
<!--28--><p class='change'> 파기환송심 재판부 또한 대법원 판단을 반영해 노태우 씨의 증여를 재산분할비율 산정에서 참작하지 않는다고 밝혔고, 최 회장이 혼인 파탄 이전에 제3자에게 증여한 재산 또한 분할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그럼에도 파기환송심 재판부는 노 관장 몫의 재산 분할 금액이 9천440억 원이 된다고 판결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SK 주식 등 최 회장이 보유한 주식을 분할 대상으로 판단한 것이 결정적이었습니다.</p>
<!--40--><p class='change'> 재판부는 노태우 씨의 증여를 노 관장 측 기여로 평가하지 않더라도 최 회장이 보유한 주식은 혼인 기간 중 최 회장 명의로 취득한 재산으로 두 사람 모두 그 형성이나 가치의 유지, 증가에 기여하였다고 인정된다고 밝혔습니다.</p>
<!--44--><p class='change'> 그러면서 노 관장 몫 비율을 전체의 1/3, 약 33.3%로 계산해, 2심이 정한 35%보다 소폭만 줄였습니다.</p>
<!--48--><p class='change'> 2심 재판부가 노태우 씨의 증여를 재산분할에 참작해야 하는 기여로 판단해 비율을 결정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파기환송심은 그 부분을 빼더라도 분할 비율에 큰 차이가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풀이됩니다.</p>
<!--52--><p class='change'> (영상취재 : 양현철, 영상편집 : 김윤성)</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31&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31&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20.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20.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300억 원으로 추정되는 노태우 씨의 증여는 대법원 판단에 따라 노소영 관장 측의 기여로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최태원 회장은 1조 원 가까운 천문학적인 돈을 지급해야 합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노태우 비자금 300억' 제외해도…"SK 주식, 분할 대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세기의 이혼' 선고…'현금 지급' 판결 이유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32]]></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32</guid>
				
			
			
			
			
			
			
			
				
				
					<pubDate>Fri, 24 Jul 2026 22:08:00 +0900</pubDate>
				
			
			
				
					
					
						<author><![CDATA[
							dk@sbs.co.kr
							(김덕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법조팀 김덕현 기자와 이야기 더 나눠보겠습니다.Q. &#39;세기의 이혼&#39; 선고...최태원·노소영 입장은?[김덕현 기자 : 최태원 회장 측은 선고 직후 &#34;이혼 소송 과정에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것이 송구하다&#34;면서 추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설명했습니다.][이재근/최태원 SK그룹 회장 측 법률대리인 : 판결문을 검토한 후에 구체적인 입장을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22_1280.jpg"  type="image/jpeg" length="482633"/>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3932&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법조팀 김덕현 기자와 이야기 더 나눠보겠습니다.Q. &#39;세기의 이혼&#39; 선고...최태원·노소영 입장은?[김덕현 기자 : 최태원 회장 측은 선고 직후 &#34;이혼 소송 과정에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것이 송구하다&#34;면서 추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설명했습니다.][이재근/최태원 SK그룹 회장 측 법률대리인 : 판결문을 검토한 후에 구체적인 입장을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32&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22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32&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법조팀 김덕현 기자와 이야기 더 나눠보겠습니다.</p>
<!--9--><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nbsp;'세기의 이혼' 선고…최태원·노소영 입장은?</strong></p>
<!--13--><p class='change'> [김덕현 기자 :&nbsp;최태원 회장 측은 선고 직후 "이혼 소송 과정에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것이 송구하다"면서 추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설명했습니다.]</p>
<!--17--><p class='change'> [이재근/최태원 SK그룹 회장 측 법률대리인 : 판결문을 검토한 후에 구체적인 입장을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상고 여부도 판결문을 검토한 후에&nbsp;입장을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p>
<!--21--><p class='change'> [김덕현 기자 : 반면 노소영 관장 측은 별다른 언급 없이 법원을 빠져나갔습니다. 양측 모두 판결문 분석을 거쳐 재상고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최 회장 측 입장에서는 재산분할금이 기존 항소심에서 산정한 1조 3천800억 원에서 줄었다고 해도 1조 원에 가까운 돈이고, 노 관장 측 입장에서도 기존 2심 재판부 판단에 비해 받을 수 있는 금액이 4천억 원이 줄어든 만큼 양측 모두 재판을 여기서 끝내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 최 회장 소유 SK 주식이 재산분할 대상이 되는지 여부를 대법원에서 다시 판단할 수 있는지도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p>
<!--26--><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nbsp;"재산분할금 현금 지급"…법원 판단 의미는?</strong></p>
<!--30--><p class='change'> [김덕현 기자 :&nbsp;파기환송심 재판부는 재산분할금을 현금으로 지급하라고 판단하면서, 최 회장의 SK 주식이 회사 경영권과 지배권의 근거가 되는 점, 즉 그룹 운영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짚었습니다. 최 회장 측은 경영권 문제 등을 들어 재산분할을 한다고 해도 현금으로 지급하겠다고 줄곧 주장해 온 만큼 이 점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항소심에서도 파기환송심과 마찬가지로 현금으로 분할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아울러 노 관장 측의 분할 방법에 관한 의사도 고려한 게 현금 지급 방법이라고 재판부가 밝혔고요. 대법원 단계로 또다시 가서 마찬가지로 SK 주식이 분할 대상이 된다고 해도 현금 지급 방식 자체는 크게 바뀌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p>
<!--34--><p class='change'> (영상취재 : 양현철, 영상편집 : 전민규)</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32&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32&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22.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22.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법조팀 김덕현 기자와 이야기 더 나눠보겠습니다.Q. &#39;세기의 이혼&#39; 선고...최태원·노소영 입장은?[김덕현 기자 : 최태원 회장 측은 선고 직후 &#34;이혼 소송 과정에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것이 송구하다&#34;면서 추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설명했습니다.][이재근/최태원 SK그룹 회장 측 법률대리인 : 판결문을 검토한 후에 구체적인 입장을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세기의 이혼' 선고…'현금 지급' 판결 이유는]]>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최태원, 노소영에 9,440억 지급하라"…양측 입장은 (풀영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41]]></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41</guid>
				
			
			
			
			
			
			
			
				
				
					<pubDate>Fri, 24 Jul 2026 22:08:00 +0900</pubDate>
				
			
			
				
					
					
						<author><![CDATA[
							rock@sbs.co.kr
							(장훈경, 임찬종, 김덕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법원은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9천440억 원을 지급하라고 선고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17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0100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3941&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법원은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9천440억 원을 지급하라고 선고했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41&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17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41&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법원은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9천440억 원을 지급하라고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최 회장이 소유한 SK 주식도 분할 대상으로 판단했고, 전체 공동재산에서 3분의 1을 노 관장 몫으로 인정했습니다.</p>
<!--8--><p class='change'> 먼저 장훈경 기자의 보도입니다.</p>
<!--12--><p class='change'> &lt;장훈경 기자&gt;</p>
<!--16--><p class='change'> 지난 1988년 재벌가 장남과 현직 대통령 딸의 결혼으로 화제가 됐던 최태원 SK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p>
<!--20--><p class='change'> 최 회장이 지난 2015년 느닷없이 혼외자를 공개하며 2017년부터 시작된 이른바 '세기의 이혼 소송'이 9년 만에 일단락됐습니다.</p>
<!--24--><p class='change'> 서울고법은 두 사람의 이혼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9천440억 원을 지급하라고 선고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분할 액수는 파기환송 전 2심에서 판단한 1조 3천808억 원보다 4천억 원 정도 줄었지만, 최 회장이 보유한 SK 주식을 분할 대상으로 인정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SK 주식은 선대 회장으로부터 물려받은 특유재산으로, 분할 대상이 아니라는 최 회장 측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은 겁니다.</p>
<!--36--><p class='change'> 재판부는 "혼인기간 중 최 회장의 경영활동으로 주식 가치가 크게 증대됐고 노 관장의 가사와 양육, SK그룹에 관한 대외 활동이 기여했다"고 설명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다만 분할 대상 재산인 주식 가액 산정 시점은 파기환송심 변론 종결일이란 노 관장 측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고 기존 항소심 변론종결일인 2024년 4월로 판단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재판부는 기존 항소심 변론 종결 이후 "SK 주가가 큰 폭으로 올랐지만 최 회장의 기여가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볼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앞서 지난 2022년 1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판분할금 665억 원과 위자료 1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지만, 2년 뒤 2심 재판부가 재산분할금은 1조 3천808억 원, 위자료는 20억 원으로 대폭 늘려 산정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지난해 10월 대법원은 이혼과 위자료는 확정하면서도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자금 등을 빼고 재산분할 액수를 다시 정하라며 파기환송을 결정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편집 : 이상민)</p>
<!--60--><p class='change'> ---</p>
<!--64--><p class='change'> &lt;앵커&gt;</p>
<!--68--><p class='change'> 300억 원으로 추정되는 노태우 씨의 증여는 대법원 판단에 따라 노소영 관장 측의 기여로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최태원 회장은 1조 원 가까운 천문학적인 돈을 지급해야 합니다. SK 주식을 부부가 함께 형성하고 유지한 공동재산으로 본 판단이 결정적이었습니다.</p>
<!--72--><p class='change'> 임찬종 법조전문기자입니다.</p>
<!--76--><p class='change'> &lt;임찬종 기자&gt;</p>
<!--80--><p class='change'> 지난해 10월 대법원은 최태원 SK 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소송에 대한 2심 판결 중 재산분할 부분을 파기했습니다.</p>
<!--84--><p class='change'> 이유는 두 가지였습니다.</p>
<!--88--><p class='change'> 첫째, 노 관장의 아버지인 노태우 씨가 최 회장 측에 증여한 약 300억 원은 불법 자금이므로 재산 형성 등에 대한 노 관장의 기여로 볼 수 없고, 둘째, 부부 관계 파탄 이전에 최 회장이 친인척 등에게 증여한 재산은 분할 대상이 아니라는 것이었습니다.</p>
<!--92--><p class='change'> 파기환송심 재판부 또한 대법원 판단을 반영해 노태우 씨의 증여를 재산분할비율 산정에서 참작하지 않는다고 밝혔고, 최 회장이 혼인 파탄 이전에 제3자에게 증여한 재산 또한 분할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p>
<!--96--><p class='change'> 그럼에도 파기환송심 재판부는 노 관장 몫의 재산 분할 금액이 9천440억 원이 된다고 판결했습니다.</p>
<!--100--><p class='change'> SK 주식 등 최 회장이 보유한 주식을 분할 대상으로 판단한 것이 결정적이었습니다.</p>
<!--104--><p class='change'> 재판부는 노태우 씨의 증여를 노 관장 측 기여로 평가하지 않더라도 최 회장이 보유한 주식은 혼인 기간 중 최 회장 명의로 취득한 재산으로 두 사람 모두 그 형성이나 가치의 유지, 증가에 기여하였다고 인정된다고 밝혔습니다.</p>
<!--108--><p class='change'> 그러면서 노 관장 몫 비율을 전체의 1/3, 약 33.3%로 계산해, 2심이 정한 35%보다 소폭만 줄였습니다.</p>
<!--112--><p class='change'> 2심 재판부가 노태우 씨의 증여를 재산분할에 참작해야 하는 기여로 판단해 비율을 결정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파기환송심은 그 부분을 빼더라도 분할 비율에 큰 차이가 없다고 판단한 걸로 풀이됩니다.</p>
<!--116--><p class='change'> (영상취재 : 양현철, 영상편집 : 김윤성)</p>
<!--120--><p class='change'> ---</p>
<!--124--><p class='change'> &lt;앵커&gt;</p>
<!--128--><p class='change'> 법조팀 김덕현 기자와 이야기 더 나눠보겠습니다.</p>
<!--133--><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nbsp;'세기의 이혼' 선고…최태원·노소영 입장은?</strong></p>
<!--137--><p class='change'> [김덕현 기자 :&nbsp;최태원 회장 측은 선고 직후 "이혼 소송 과정에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것이 송구하다"면서 추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설명했습니다.]</p>
<!--141--><p class='change'> [이재근/최태원 SK그룹 회장 측 법률대리인 : 판결문을 검토한 후에 구체적인 입장을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상고 여부도 판결문을 검토한 후에&nbsp;입장을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p>
<!--145--><p class='change'> [김덕현 기자 : 반면 노소영 관장 측은 별다른 언급 없이 법원을 빠져나갔습니다. 양측 모두 판결문 분석을 거쳐 재상고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최 회장 측 입장에서는 재산분할금이 기존 항소심에서 산정한 1조 3천800억 원에서 줄었다고 해도 1조 원에 가까운 돈이고, 노 관장 측 입장에서도 기존 2심 재판부 판단에 비해 받을 수 있는 금액이 4천억 원이 줄어든 만큼 양측 모두 재판을 여기서 끝내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 최 회장 소유 SK 주식이 재산분할 대상이 되는지 여부를 대법원에서 다시 판단할 수 있는지도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p>
<!--15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nbsp;"재산분할금 현금 지급"…법원 판단 의미는?</strong></p>
<!--154--><p class='change'> [김덕현 기자 :&nbsp;파기환송심 재판부는 재산분할금을 현금으로 지급하라고 판단하면서, 최 회장의 SK 주식이 회사 경영권과 지배권의 근거가 되는 점, 즉 그룹 운영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짚었습니다. 최 회장 측은 경영권 문제 등을 들어 재산분할을 한다고 해도 현금으로 지급하겠다고 줄곧 주장해 온 만큼 이 점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항소심에서도 파기환송심과 마찬가지로 현금으로 분할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아울러 노 관장 측의 분할 방법에 관한 의사도 고려한 게 현금 지급 방법이라고 재판부가 밝혔고요. 대법원 단계로 또다시 가서 마찬가지로 SK 주식이 분할 대상이 된다고 해도 현금 지급 방식 자체는 크게 바뀌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p>
<!--158--><p class='change'> (영상취재 : 양현철, 영상편집 : 전민규)</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41&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41&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17.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17.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법원은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9천440억 원을 지급하라고 선고했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최태원, 노소영에 9,440억 지급하라"…양측 입장은 (풀영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국에 압박 메시지?…'224조' 마스가 프로젝트 시작]]></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33]]></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33</guid>
				
			
			
			
			
			
			
			
				
				
					<pubDate>Fri, 24 Jul 2026 22:08:00 +0900</pubDate>
				
			
			
				
					
					
						<author><![CDATA[
							bn@sbs.co.kr
							(전병남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한미 조선 협력 사업, &#39;마스가&#39;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됐습니다. 우리가 200조 원 넘는 돈을 투입하기로 했는데, 미국은 &#39;수치로 평가할 것&#39;이라며 시작부터 압박했습니다.워싱턴 전병남 특파원의 보도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경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ECONOMY]]></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25_1280.jpg"  type="image/jpeg" length="602036"/>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3933&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한미 조선 협력 사업, &#39;마스가&#39;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됐습니다. 우리가 200조 원 넘는 돈을 투입하기로 했는데, 미국은 &#39;수치로 평가할 것&#39;이라며 시작부터 압박했습니다.워싱턴 전병남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33&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25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33&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한미 조선 협력 사업, '마스가'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됐습니다. 우리가 200조 원 넘는 돈을 투입하기로 했는데, 미국은 '수치로 평가할 것'이라며 시작부터 압박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워싱턴 전병남 특파원의 보도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한국과의 협력으로 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겠다는 '마스가' 구호가 적힌 모자가 자리마다 놓여 있습니다.</p>
<!--20--><p class='change'> 우리 시간 어젯(23일)밤, 미국 워싱턴 D.C.에서 한미 조선협력센터 개소식이 열렸습니다.</p>
<!--24--><p class='change'> 양국 조선업체 관계자들에 더해 우리 측에서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강경화 주미대사, 미국에서는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과 미셸 스틸 주한 미 대사 등 13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김정관 장관은 센터가 미국 조선 산업을 지원하겠다는 한국의 확고한 의지를 상징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김정관/산업통상부 장관 : 한국은 이(마스가) 비전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미국의 가장 강력한 파트너가 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한국은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해양 행동 계획'을 강력히 지지합니다.]</p>
<!--36--><p class='change'> 특히 군함과 액화천연가스 운반선을 미국에서 건조하겠다면서, 미국 내에 강력한 조선 공급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40--><p class='change'> 앞서 우리 정부와 미국은 3천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중 1500억 달러, 우리 돈 224조 원을 조선업에 투입하기로 합의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러트닉 장관은 '실질적 성과'를 강조하며 압박성 메시지를 내놨습니다.</p>
<!--48--><p class='change'> [하워드 러트닉/미 상무부 장관 : 우리(미국)는 한국의 자본 투입·시설 현대화·근로자 교육· 공급망 구축, 그리고 궁극적으로 '미국과 한국이 협력해 미국 내에서 생산한 선박이 몇 척인지' 보여주는 그 단순한 숫자로 이 센터를 평가할 것입니다.]</p>
<!--52--><p class='change'> 또 규제 철폐 등 필요한 지원을 하겠다며 미국 안에서 모든 종류의 군함과 상선이 건조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한미 양국은 또 공급망 협력과 인력 양성, 공동 연구개발 등 15건의 업무 협약도 체결했습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박은하, 영상편집 : 채철호)</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33&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33&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25.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25.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한미 조선 협력 사업, &#39;마스가&#39;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됐습니다. 우리가 200조 원 넘는 돈을 투입하기로 했는데, 미국은 &#39;수치로 평가할 것&#39;이라며 시작부터 압박했습니다.워싱턴 전병남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한국에 압박 메시지?…'224조' 마스가 프로젝트 시작]]>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미 합의 '최대 15%'인데…'강제노동' 관세만 12.5%]]></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34]]></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34</guid>
				
			
			
			
			
			
			
			
				
				
					<pubDate>Fri, 24 Jul 2026 22:49:00 +0900</pubDate>
				
			
			
				
					
					
						<author><![CDATA[
							captain@sbs.co.kr
							(정성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미국 정부가 글로벌 관세 종료에 맞춰 전 세계 60곳에 강제노동 관세를 부과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일본과 함께 12.5%가 적용됐는데, 이게 끝이 아닙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경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ECONOMY]]></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59073"><![CDATA[관세 전쟁]]></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26_1280.jpg"  type="image/jpeg" length="455431"/>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3934&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미국 정부가 글로벌 관세 종료에 맞춰 전 세계 60곳에 강제노동 관세를 부과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일본과 함께 12.5%가 적용됐는데, 이게 끝이 아닙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34&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26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34&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미국 정부가 글로벌 관세 종료에 맞춰 전 세계 60곳에 강제노동 관세를 부과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일본과 함께 12.5%가 적용됐는데, 이게 끝이 아닙니다. 과잉 생산을 이유로 한 또 다른 조사도 진행 중이라, 지난해 한미가 합의한 15% 상한선이 무너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p>
<!--8--><p class='change'> 보도에 정성진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미국 무역대표부가 강제노동으로 생산된 제품 수입을 통제하지 않고 있다면서 전 세계 60곳에 10에서 12.5%의 관세 부과를 발표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무역법 301조를 근거로 한 것으로 우리나라에는 미 동부 시간 기준 24일 0시 1분부터 일본 등과 함께 12.5% 관세가 적용됐습니다.</p>
<!--24--><p class='change'> 지난 2월 미 대법원이 상호 관세에 위법 판결을 내리자, 트럼프 정부는 무역법 122조를 근거로 글로벌 관세 10%를 부과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150일 시효가 끝나는 시점에 무역법 301조를 꺼내 든 겁니다.</p>
<!--32--><p class='change'> [제이미슨 그리어/미 무역대표부 대표 : 이것(강제노동 관세)은 오랫동안 진행돼 온 사안입니다. 몇 달 전에 갑자기 발생한 문제에 대응하는 것이 아닙니다.]</p>
<!--36--><p class='change'> 관세 대상이 된 60곳에서 들여오는 물건이 미국 수입의 99%를 차지하고 있어, 사실상 강제 노동을 명분 삼은 상호 관세 연장이라는 평가입니다.</p>
<!--40--><p class='change'> 철강, 자동차 등 품목 관세 대상은 제외됐고, 반도체는 공급망 충격 등을 고려해 예외 품목에 포함됐습니다.</p>
<!--44--><p class='change'> 기존 글로벌 관세보다 2.5%포인트 높아졌지만, 이미 예견된 만큼 산업계 충격은 제한적일 거라는 전망입니다.</p>
<!--48--><p class='change'> 문제는 추가 관세 가능성입니다.</p>
<!--52--><p class='change'> 미국은 무역법 301조를 근거로 각 정부의 부당 지원으로 과잉 생산됐다고 보는 수출품에도 추가 조치 여부를 검토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도 조사 대상입니다.</p>
<!--56--><p class='change'> 미 무역대표부는 과잉생산 조사를 개시하며 한국의 전자 장비와 자동차, 기계, 철강, 선박 등의 무역 흑자를 지적했습니다.</p>
<!--60--><p class='change'> 조사 결과에 따라 지난해 한미가 합의한 15% 관세 상한이 무너질 수도 있는 겁니다.</p>
<!--64--><p class='change'> 정부는 미 측에 관세가 15%를 초과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으며, 미 측도 기존 합의 준수 입장을 재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p>
<!--68--><p class='change'> 결국 15% 관세 합의의 조건이었던 3천500억 달러 대미 투자 계획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하는 상황입니다.</p>
<!--72--><p class='change'> [김태황/명지대 국제통상학과 교수 : (대미 투자) 1호 사업, 2호 사업은 미국에 조금 원하는 쪽으로 기울어지더라도 차질 없는 정도가 아니라 우리가 좀 더 적극적으로….]</p>
<!--76--><p class='change'> 정부는 이르면 다음 달 LNG나 원전 등 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1호 대미 투자 프로젝트를 발표할 예정입니다.</p>
<!--80--><p class='change'> (영상편집 : 김종미, 디자인 : 강윤정)</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34&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34&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26.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26.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미국 정부가 글로벌 관세 종료에 맞춰 전 세계 60곳에 강제노동 관세를 부과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일본과 함께 12.5%가 적용됐는데, 이게 끝이 아닙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한미 합의 '최대 15%'인데…'강제노동' 관세만 12.5%]]>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다시 치솟는 국제유가…'최고가격·유류세' 그대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35]]></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35</guid>
				
			
			
			
			
			
			
			
				
				
					<pubDate>Fri, 24 Jul 2026 22:51:00 +0900</pubDate>
				
			
			
				
					
					
						<author><![CDATA[
							noisycart@sbs.co.kr
							(최승훈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국제유가가 다시 배럴당 100달러를 넘겼습니다. 이달 초 70달러 초반까지 떨어졌던 브렌트유는 3주 만에 30% 이상 급등했습니다.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홍대에서 사우디 유조선 2척을 공격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에 이어 홍해까지 막힐 거라는 우려가 커진 겁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경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ECONOMY]]></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28_1280.jpg"  type="image/jpeg" length="415958"/>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3935&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국제유가가 다시 배럴당 100달러를 넘겼습니다. 이달 초 70달러 초반까지 떨어졌던 브렌트유는 3주 만에 30% 이상 급등했습니다.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홍대에서 사우디 유조선 2척을 공격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에 이어 홍해까지 막힐 거라는 우려가 커진 겁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35&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28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35&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국제유가가 다시 배럴당 100달러를 넘겼습니다. 이달 초 70달러 초반까지 떨어졌던 브렌트유는 3주 만에 30% 이상 급등했습니다.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홍대에서 사우디 유조선 2척을 공격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에 이어 홍해까지 막힐 거라는 우려가 커진 겁니다. 국제유가 불안이 국내 기름값으로 번질 우려에 정부는 8차 석유 최고 가격을 동결하고, 이달 말 종료 예정이던 유류세 인하도 두 달 연장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최승훈 기자가 전하겠습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서울 시내 한 주유소로 차들이 잇따라 들어옵니다.</p>
<!--20--><p class='change'> 중동 전쟁 이후로 값싼 주유소 찾아다니는 게 일상이 됐습니다.</p>
<!--24--><p class='change'> [곽경림/서울 강서구 : 이렇게 싼 데만 찾아다니는 우리한테는 너무 힘든 것 같아요. 진짜 빨리 전쟁 끝났으면 좋겠는데 또다시 시작하니까….]</p>
<!--28--><p class='change'> [이남재/서울 강서구 : 나이 먹어서 하는 건 없는데 기름값만 오르면 차 움직이기가 힘들지 않습니까?]</p>
<!--32--><p class='change'> 전국 주유소 평균 판매가격은 오늘(24일) 저녁 7시 기준 휘발유 1천870원, 경유 1천855원입니다.</p>
<!--36--><p class='change'> 중동 지역 긴장이 높아지기 시작한 7월 중순부터 하락세는 둔화됐고, 서울에서는 소폭 오르기도 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유가가 다시 불안한 모습을 보이자 정부는 내일부터 4주간 적용할 8차 석유 최고가격을 기존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정유사 공급가격 상한은 리터당 휘발유 1천784원, 경유 1천773원, 등유 1천380원입니다.</p>
<!--48--><p class='change'> 정부는 지난달 27일 7차 최고가격을 리터당 150원 낮추면서 국제유가 상황에 따라 최고가격제 종료까지 검토했지만, 당분간은 어렵게 됐습니다.</p>
<!--52--><p class='change'> [양기욱/산업통상부 산업자원안보실장 : 당분간 지금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보고 있고요. 만약에 급격한 상황 변동이 있으면 (4주 안에도) 조정해야 할 상황이 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p>
<!--56--><p class='change'> 또 이달 말 종료 예정이던 유류세 인하는 9월 말까지 두 달 연장되고, 요소와 요소수 매점매석 금지 조치도 한 달 더 유지됩니다.</p>
<!--60--><p class='change'> 정부는 최고가격제 운영에 따른 재정 부담은 아직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지만, 운영 기간이 6개월을 넘길 경우 다른 조치를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박현철, 영상편집 : 조무환, 디자인 : 이가진)</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35&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35&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28.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28.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국제유가가 다시 배럴당 100달러를 넘겼습니다. 이달 초 70달러 초반까지 떨어졌던 브렌트유는 3주 만에 30% 이상 급등했습니다.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홍대에서 사우디 유조선 2척을 공격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에 이어 홍해까지 막힐 거라는 우려가 커진 겁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다시 치솟는 국제유가…'최고가격·유류세' 그대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유가 불안에 코스피↓…'레버리지 대책' 앞당긴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36]]></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36</guid>
				
			
			
			
			
			
			
			
				
				
					<pubDate>Fri, 24 Jul 2026 22:53:00 +0900</pubDate>
				
			
			
				
					
					
						<author><![CDATA[
							rights@sbs.co.kr
							(이태권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국제유가 급등 여파로 우리 증시도 5% 넘게 급락했습니다. 이렇게 급등락을 오가는 심한 변동성이 이어지자, 금융당국은 다음 달 시행 예정이던 단…]]></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경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ECONOMY]]></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32_1280.jpg"  type="image/jpeg" length="311528"/>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3936&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국제유가 급등 여파로 우리 증시도 5% 넘게 급락했습니다. 이렇게 급등락을 오가는 심한 변동성이 이어지자, 금융당국은 다음 달 시행 예정이던 단…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36&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32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36&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국제유가 급등 여파로 우리 증시도 5% 넘게 급락했습니다. 이렇게 급등락을 오가는 심한 변동성이 이어지자, 금융당국은 다음 달 시행 예정이던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대한 예탁금 강화 조치를 이달 말부터 앞당겨 시행하기로 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이태권 기자가 취재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어제(23일) 7천 선을 회복했던 코스피는 개장하자마자 급락해 하루 만에 다시 6천대로 내려왔습니다.</p>
<!--20--><p class='change'> 올해 41번째 사이드카까지 발동됐고 결국 5.7% 떨어진 6천690으로 마감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국제유가 급등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자 미국 기준 금리가 상승 압력을 받을 거라는 전망에 시장 금리가 먼저 움직였습니다.</p>
<!--28--><p class='change'>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1년 반만의 최고치인 4.7%까지 오르면서 국내 증시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p>
<!--32--><p class='change'> [박상현/iM증권 연구위원 :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자칫 (빅테크들의) 자본 지출 자체가 둔화가 되는 것이 아닐까라는 우려를 자극할 수 있는 게 결국 국내 반도체 경기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는 쪽으로 연결이 되는 거죠.]</p>
<!--36--><p class='change'> 반도체 투톱이 7% 넘게 급락했고, 외국인 투자자는 이번 주 들어 처음으로 3조 2천억 원 넘게 순매도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변동성이 지나치다는 비판 속에 지난 21일 이재명 대통령까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해 신속한 대응을 주문하자, 금융 당국은 다음 달로 예정됐던 보완책 시행을 앞당기기로 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우선 오는 31일부터 1천만 원이던 기본 예탁금이 3천만 원으로 올라갑니다.</p>
<!--48--><p class='change'> 시가의 70%까지 예탁금으로 인정했던 주식이나 채권 등 증권은 인정되지 않고, 3천만 원이 전액 현금이어야 합니다.</p>
<!--52--><p class='change'> 예탁금 기준을 맞추기 위해 증권을 매도했다면 대금이 현금으로 실제 입금되는 2거래일 뒤에야 예탁금으로 인정합니다.</p>
<!--56--><p class='change'> 매도 대금으로 당일 매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현금 3천만 원을 온전히 묶어두지 않는 한 반복적인 회전 매매는 차단됩니다.</p>
<!--60--><p class='change'> 다음 달 19일부터는 레버리지 ETF 거래가격과 실제 자산가치 차이인 괴리율을 현행 3%에서 2%로 강화해 관리하도록 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박진호, 영상편집 : 정용화, 디자인 : 김한길)</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36&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36&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32.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32.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국제유가 급등 여파로 우리 증시도 5% 넘게 급락했습니다. 이렇게 급등락을 오가는 심한 변동성이 이어지자, 금융당국은 다음 달 시행 예정이던 단…]]>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유가 불안에 코스피↓…'레버리지 대책' 앞당긴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최종 투표율만 맞으면 되지" 궤변…충청서도 '조작' 정황]]></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37]]></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37</guid>
				
			
			
			
			
			
			
			
				
				
					<pubDate>Fri, 24 Jul 2026 22:55:00 +0900</pubDate>
				
			
			
				
					
					
						<author><![CDATA[
							yeonnam@sbs.co.kr
							(전연남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선관위 직원들의 투표율 조작 의혹과 관련해, 경기 지역뿐 아니라 다른 지역 2곳에서도 의심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관련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072"><![CDATA[투표용지 부족 사태]]></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35_1280.jpg"  type="image/jpeg" length="436429"/>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3937&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선관위 직원들의 투표율 조작 의혹과 관련해, 경기 지역뿐 아니라 다른 지역 2곳에서도 의심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관련 …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37&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35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37&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선관위 직원들의 투표율 조작 의혹과 관련해, 경기 지역뿐 아니라 다른 지역 2곳에서도 의심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관련 혐의로 수사를 받는 선관위 직원은 "최종 투표율만 맞으면 되는 것 아니냐"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8--><p class='change'> 전연남 기자의 보도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지난 6·3 지방선거 당일 한 경기 지역과 충청 지역 투표소 등 2곳에서 투표율을 허위로 입력한 정황을 추가로 포착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직원들 사이의 메신저 내역을 압수해 분석하는 과정에서 발견됐는데, 어제(23일) 압수수색과 관련된 경기 지역 투표소와는 또 다른 곳들입니다.</p>
<!--24--><p class='change'> 앞서 합수본은 시간대별 투표율 집계 과정에서 한 경기 지역 투표소의 투표자 수를 수백 명에서 수천 명 단위로 잘못 입력한 뒤, 중앙선관위 직원과 경기선관위 직원 등 2명이 이를 숨기기 위해 실제 투표 인원을 넘어선 수치를 다른 투표소에 나눠 입력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이 과정에서 4시간가량 투표 현황이 조작된 채로 진행됐고, 투표자 수가 부풀려 입력된 다른 투표소는 1시간 동안 투표자 수가 1명씩 늘어나는 방식으로 집계되기도 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이런 정황을 포착한 합수본은 중앙선관위에 대해 어제에 이어 이틀째 압수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p>
<!--36--><p class='change'> 어제 압수수색 과정에서 관련 선관위 직원은 허위 입력을 인정하면서도, "최종 투표율만 맞으면 되는 것 아니냐"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40--><p class='change'> 선관위 내에서 투표율 통계 조작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관례처럼 이뤄졌을 가능성도 점쳐지면서 전국 투표소를 대상으로 한 수사 확대 가능성도 커지고 있습니다.</p>
<!--44--><p class='change'> 한편, 합수본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동작구선관위 사무국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하고,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의 외유성 출장 의혹과 관련해서는 중앙선관위 관계자 3명을 참고인으로 소환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영상편집 : 원형희)</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37&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37&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35.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35.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선관위 직원들의 투표율 조작 의혹과 관련해, 경기 지역뿐 아니라 다른 지역 2곳에서도 의심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관련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최종 투표율만 맞으면 되지" 궤변…충청서도 '조작' 정황]]>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단독] "'거제왕' 거쳐야 승진"…'인사 개입' 의혹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38]]></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38</guid>
				
			
			
			
			
			
			
			
				
				
					<pubDate>Fri, 24 Jul 2026 22:58:00 +0900</pubDate>
				
			
			
				
					
					
						<author><![CDATA[
							ship@sbs.co.kr
							(배성재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경남 거제 인근에서만 30년 넘게 근무한 경찰 간부가 후배 여경들을 성추행한 의혹 등으로 고강도 감찰을 받고 있다는 소식, 어제  단독 보도해 드렸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034"><![CDATA[SBS 단독보도]]></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38_1280.jpg"  type="image/jpeg" length="342717"/>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3938&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경남 거제 인근에서만 30년 넘게 근무한 경찰 간부가 후배 여경들을 성추행한 의혹 등으로 고강도 감찰을 받고 있다는 소식, 어제  단독 보도해 드렸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38&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38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38&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경남 거제 인근에서만 30년 넘게 근무한 경찰 간부가 후배 여경들을 성추행한 의혹 등으로 고강도 감찰을 받고 있다는 소식, 어제 (23일) 단독 보도해 드렸습니다. 저희 취재 결과, 경찰청 감찰은 성비위에 이어 조직 내 부적절한 인사 개입 의혹까지 확대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 내부에서는 이 간부를 거쳐야 승진할 수 있다는 말이 공공연하게 돌았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p>
<!--8--><p class='change'> 배성재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수년간 10명이 넘는 후배 여경들을 술자리에서 성추행한 혐의 등으로 경찰청 감찰 대상에 오른 A 경정.</p>
<!--20--><p class='change'> 이런 비위가 가능했던 것은 경남 거제 인근에서만 30년 넘게 정보 경찰 등으로 근무하면서 쌓은 인맥과 영향력을 바탕으로 상, 하급자를 가리지 않고 해당 지역 경찰 인사에 개입했기 때문이라는 증언이 쏟아지고 있습니다.</p>
<!--24--><p class='change'> [지역 경찰 관계자 B : 자기 개인적인 인맥들한테 요청을 하는 거지. '우리 서장은 이번엔 누구로 하자' 뭐 이런 식으로. 근래 몇 년 동안을 계속, 진짜 대통령 소리 들을 정도로….]</p>
<!--28--><p class='change'> SBS 취재 결과 이달 초 감찰에 착수한 경찰청 감찰담당관실도 A 경정의 부적절한 인사 개입 정황들을 포착하고 조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p>
<!--32--><p class='change'> 한 지역 경찰은 SBS에 "거제경찰서는 A 경정을 거치지 않으면 승진이 안 된다는 게 불문율"이라며, "감찰이 제대로 진행될 경우 인사 관련 비리가 굴비 엮듯이 나올 거라"고도 말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최근 몇 년간 경감급 특진이나 진급 심사 대상에 오른 이들 대부분이 A 경정과 함께 근무했거나 친분이 있다는 겁니다.</p>
<!--40--><p class='change'> A 경정과 같은 부서에서 근무하던 계원이, A 경정이 밀어준 덕에 4~5년 위 선배들을 모두 제치고 특진한 경우도 있었다고 복수의 경찰 관계자가 SBS에 증언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후배 경찰관들로부터 승진 부탁과 함께 금품을 받았다는 제보도 감찰팀이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48--><p class='change'> [지역 경찰 관계자 C : 경감 승진하려면 한 5천만 원 내야 한다, 경위 승진하려면 또 얼마 내야 한다, 이렇게 가격표가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p>
<!--52--><p class='change'> 수년에 걸친 성비위 혐의에 이어 부적절한 인사 개입 의혹까지 사실로 드러날 경우 본격 수사로 이어질 것으로 보여 파장이 더 커질 전망입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편집 : 박나영, 디자인 : 한송연)</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38&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38&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38.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38.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경남 거제 인근에서만 30년 넘게 근무한 경찰 간부가 후배 여경들을 성추행한 의혹 등으로 고강도 감찰을 받고 있다는 소식, 어제  단독 보도해 드렸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단독] "'거제왕' 거쳐야 승진"…'인사 개입' 의혹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단독] 측근들도 줄줄이 조사…게시판엔 "올 것이 왔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39]]></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39</guid>
				
			
			
			
			
			
			
			
				
				
					<pubDate>Fri, 24 Jul 2026 23:00:00 +0900</pubDate>
				
			
			
				
					
					
						<author><![CDATA[
							mk@sbs.co.kr
							(조민기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경찰청 감찰팀이 최근 해당 간부의 측근으로 지목된 경찰들을 대면 조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 익명 커뮤니티 등에는 이 간부의 비위 행위를 고발하는 증언도 잇따르고 있습니다.이어서 조민기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034"><![CDATA[SBS 단독보도]]></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42_1280.jpg"  type="image/jpeg" length="362443"/>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3939&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경찰청 감찰팀이 최근 해당 간부의 측근으로 지목된 경찰들을 대면 조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 익명 커뮤니티 등에는 이 간부의 비위 행위를 고발하는 증언도 잇따르고 있습니다.이어서 조민기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39&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42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39&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경찰청 감찰팀이 최근 해당 간부의 측근으로 지목된 경찰들을 대면 조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 익명 커뮤니티 등에는 이 간부의 비위 행위를 고발하는 증언도 잇따르고 있습니다.</p>
<!--8--><p class='change'> 이어서 조민기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경찰청 감찰팀이 최근 경남 거제 등으로 내려가 대면 조사를 벌인 것으로 확인된 인사는 일명 '거제왕'으로 불리는 A 경정의 최측근 후배들로 지목된 경찰 간부들입니다.</p>
<!--20--><p class='change'> 이들은 A 경정이 후배 여경들을 성추행한 것으로 전해진 술자리를 마련했거나, A 경정으로부터 승진 등 각종 혜택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인물들입니다.</p>
<!--24--><p class='change'> 감찰팀 조사에서 이들은 성비위를 포함한 대부분 의혹들에 대해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28--><p class='change'> 하지만 어제(23일) SBS 단독 보도 직후, 거제경찰서를 중심으로 경남 일대 전·현직 경찰들의 A 경정에 대한 제보가 이어졌습니다.</p>
<!--32--><p class='change'> [지역 경찰 관계자 D : 자기 측근들 술자리에 다 찾아다녀요. 여경들한테 어깨동무를 하기도 하고 손을 잡기도 하고 뽀뽀하려고 하기도 하고 그런 행동을 워낙 자주 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지역 경찰 관계자 E : 술집에 가서도 절대로 걔(A 경정) 얘기를, 언급을 못 한대요. 여러 사람이 앉아 있으면 그중에는 걔 첩자들도 있을 거 아니겠어요? 그놈은 완전히 인사고 뭐고 그런 식이래.]</p>
<!--40--><p class='change'> 경찰 익명 커뮤니티에는 참담하다는 반응이 쏟아졌습니다.</p>
<!--44--><p class='change'> 한 경찰관은 "술자리에 여경들을 데리고 가지 말라"며 "더럽고 추잡하다"고 날을 세웠고, 거제경찰서 출신이라는 다른 경찰관은 인사 비위를 겨냥해 "당당하게 돈 냈다고 심사된다며 자랑하는 놈들이 있다. 그 무리를 욕하면 바로 귀에 들어가고 찍힌다"고 토로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전국의 지역별 거제왕을 소환해 보자"며 비단 거제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게시글도 이어졌습니다.</p>
<!--52--><p class='change'> 현지에 머물고 있는 감찰팀은 관련자들의 진술 확보와 함께 A 경정과 최측근 경찰 간부들의 비위 의혹을 입증할 물증 확보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편집 : 윤태호)</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39&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39&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42.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42.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경찰청 감찰팀이 최근 해당 간부의 측근으로 지목된 경찰들을 대면 조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 익명 커뮤니티 등에는 이 간부의 비위 행위를 고발하는 증언도 잇따르고 있습니다.이어서 조민기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단독] 측근들도 줄줄이 조사…게시판엔 "올 것이 왔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단독] 성비위가 끝 아니었다…쏟아지는 '거제왕' 제보 (풀영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59]]></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59</guid>
				
			
			
			
			
			
			
			
				
				
					<pubDate>Fri, 24 Jul 2026 22:08:00 +0900</pubDate>
				
			
			
				
					
					
						<author><![CDATA[
							ship@sbs.co.kr
							(배성재, 조민기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경남 거제 인근에서만 30년 넘게 근무한 경찰 간부가 후배 여경들을 성추행한 의혹 등으로 고강도 감찰을 받고 있다는 소식, 어제  단독 보도해 드렸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034"><![CDATA[SBS 단독보도]]></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40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10002"/>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3959&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경남 거제 인근에서만 30년 넘게 근무한 경찰 간부가 후배 여경들을 성추행한 의혹 등으로 고강도 감찰을 받고 있다는 소식, 어제  단독 보도해 드렸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59&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40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59&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경남 거제 인근에서만 30년 넘게 근무한 경찰 간부가 후배 여경들을 성추행한 의혹 등으로 고강도 감찰을 받고 있다는 소식, 어제 (23일) 단독 보도해 드렸습니다. 저희 취재 결과, 경찰청 감찰은 성비위에 이어 조직 내 부적절한 인사 개입 의혹까지 확대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 내부에서는 이 간부를 거쳐야 승진할 수 있다는 말이 공공연하게 돌았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p>
<!--8--><p class='change'> 배성재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p>
<!--12--><p class='change'> &lt;배성재 기자&gt;</p>
<!--16--><p class='change'> 수년간 10명이 넘는 후배 여경들을 술자리에서 성추행한 혐의 등으로 경찰청 감찰 대상에 오른 A 경정.</p>
<!--20--><p class='change'> 이런 비위가 가능했던 건 경남 거제 인근에서만 30년 넘게 정보 경찰 등으로 근무하면서 쌓은 인맥과 영향력을 바탕으로 상, 하급자를 가리지 않고 해당 지역 경찰 인사에 개입했기 때문이라는 증언이 쏟아지고 있습니다.</p>
<!--24--><p class='change'> [지역 경찰 관계자 B : 자기 개인적인 인맥들한테 요청을 하는 거지. '우리 서장은 이번엔 누구로 하자' 뭐 이런 식으로. 근래 몇 년 동안을 계속, 진짜 대통령 소리 들을 정도로….]</p>
<!--28--><p class='change'> SBS 취재 결과 이달 초 감찰에 착수한 경찰청 감찰담당관실도 A 경정의 부적절한 인사 개입 정황들을 포착하고 조사 중인 걸로 확인됐습니다.</p>
<!--32--><p class='change'> 한 지역 경찰은 SBS에 "거제경찰서는 A 경정을 거치지 않으면 승진이 안 된다는 게 불문율"이라며, "감찰이 제대로 진행될 경우 인사 관련 비리가 굴비 엮듯이 나올 거라"고도 말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최근 몇 년간 경감급 특진이나 진급 심사 대상에 오른 이들 대부분이 A 경정과 함께 근무했거나 친분이 있다는 겁니다.</p>
<!--40--><p class='change'> A 경정과 같은 부서에서 근무하던 계원이, A 경정이 밀어준 덕에 4~5년 위 선배들을 모두 제치고 특진한 경우도 있었다고 복수의 경찰 관계자가 SBS에 증언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후배 경찰관들로부터 승진 부탁과 함께 금품을 받았다는 제보도 감찰팀이 확인 중인 걸로 알려졌습니다.</p>
<!--48--><p class='change'> [지역 경찰 관계자 C : 경감 승진하려면 한 5천만 원 내야 한다, 경위 승진하려면 또 얼마 내야 한다, 이렇게 가격표가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p>
<!--52--><p class='change'> 수년에 걸친 성비위 혐의에 이어 부적절한 인사 개입 의혹까지 사실로 드러날 경우 본격 수사로 이어질 것으로 보여 파장이 더 커질 전망입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편집 : 박나영, 디자인 : 한송연)</p>
<!--60--><p class='change'> ---</p>
<!--64--><p class='change'> &lt;앵커&gt;</p>
<!--68--><p class='change'> 경찰청 감찰팀이 최근 해당 간부의 측근으로 지목된 경찰들을 대면 조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 익명 커뮤니티 등엔 이 간부의 비위 행위를 고발하는 증언도 잇따르고 있습니다.</p>
<!--72--><p class='change'> 이어서 조민기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p>
<!--76--><p class='change'> &lt;조민기 기자&gt;</p>
<!--80--><p class='change'> 경찰청 감찰팀이 최근 경남 거제 등으로 내려가 대면 조사를 벌인 걸로 확인된 인사는 일명 '거제왕'으로 불리는 A 경정의 최측근 후배들로 지목된 경찰 간부들입니다.</p>
<!--84--><p class='change'> 이들은 A 경정이 후배 여경들을 성추행한 걸로 전해진 술자리를 마련했거나, A 경정으로부터 승진 등 각종 혜택을 받은 걸로 알려진 인물들입니다.</p>
<!--88--><p class='change'> 감찰팀 조사에서 이들은 성비위를 포함한 대부분 의혹들에 대해 부인한 걸로 알려졌습니다.</p>
<!--92--><p class='change'> 하지만 어제 SBS 단독 보도 직후, 거제경찰서를 중심으로 경남 일대 전·현직 경찰들의 A 경정에 대한 제보가 이어졌습니다.</p>
<!--96--><p class='change'> [지역 경찰 관계자 D : 자기 측근들 술자리에 다 찾아다녀요. 여경들한테 어깨동무를 하기도 하고 손을 잡기도 하고 뽀뽀하려고 하기도 하고 그런 행동을 워낙 자주 했습니다.]</p>
<!--100--><p class='change'> [지역 경찰 관계자 E : 술집에 가서도 절대로 걔(A 경정) 얘기를, 언급을 못 한대요. 여러 사람이 앉아 있으면 그중에는 걔 첩자들도 있을 거 아니겠어요? 그놈은 완전히 인사고 뭐고 그런 식이래.]</p>
<!--104--><p class='change'> 경찰 익명 커뮤니티엔 참담하다는 반응이 쏟아졌습니다.</p>
<!--108--><p class='change'> 한 경찰관은 "술자리에 여경들을 데리고 가지 말라"며 "더럽고 추잡하다"고 날을 세웠고, 거제경찰서 출신이란 다른 경찰관은 인사 비위를 겨냥해 "당당하게 돈 냈다고 심사된다며 자랑하는 놈들이 있다. 그 무리를 욕하면 바로 귀에 들어가고 찍힌다"고 토로했습니다.</p>
<!--112--><p class='change'> "전국의 지역별 거제왕을 소환해 보자"며 비단 거제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게시글도 이어졌습니다.</p>
<!--116--><p class='change'> 현지에 머물고 있는 감찰팀은 관련자들의 진술 확보와 함께 A 경정과 최측근 경찰 간부들의 비위 의혹을 입증할 물증 확보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p>
<!--120--><p class='change'> (영상편집 : 윤태호)</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59&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59&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40.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40.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경남 거제 인근에서만 30년 넘게 근무한 경찰 간부가 후배 여경들을 성추행한 의혹 등으로 고강도 감찰을 받고 있다는 소식, 어제  단독 보도해 드렸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단독] 성비위가 끝 아니었다…쏟아지는 '거제왕' 제보 (풀영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시킬 때마다 "양이 이게 맞나"…'꼼수' 여전한 이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40]]></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40</guid>
				
			
			
			
			
			
			
			
				
				
					<pubDate>Fri, 24 Jul 2026 23:04:00 +0900</pubDate>
				
			
			
				
					
					
						<author><![CDATA[
							haha@sbs.co.kr
							(조윤하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치킨 양은 줄고 가격은 그대로인 이른바 &#39;슈링크플레이션&#39;을 막기 위해, 정부가 치킨 중량 표시제를 도입했습니다. 10대 치킨 브랜드의 매장과 배달 앱, 홈페이지에 메뉴 중량을 표시하도록 한 건데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43_1280.jpg"  type="image/jpeg" length="448310"/>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3940&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치킨 양은 줄고 가격은 그대로인 이른바 &#39;슈링크플레이션&#39;을 막기 위해, 정부가 치킨 중량 표시제를 도입했습니다. 10대 치킨 브랜드의 매장과 배달 앱, 홈페이지에 메뉴 중량을 표시하도록 한 건데요.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40&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43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40&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치킨 양은 줄고 가격은 그대로인 이른바 '슈링크플레이션'을 막기 위해, 정부가 치킨 중량 표시제를 도입했습니다. 10대 치킨 브랜드의 매장과 배달 앱, 홈페이지에 메뉴 중량을 표시하도록 한 건데요. 6개월의 계도 기간이 끝나고, 이번 달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갔습니다.</p>
<!--8--><p class='change'> 이것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조윤하 기자 리포트 먼저 보시고 더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서울의 한 프랜차이즈 치킨 매장.</p>
<!--20--><p class='change'> 치킨을 주문하려고 키오스크를 보니, 중량이 표시돼 있지 않습니다.</p>
<!--24--><p class='change'> 메뉴판도 마찬가지입니다.</p>
<!--28--><p class='change'> [(이게 원래 정식 메뉴판인가요?) 네 맞아요. (중량 적히고 이런 거는 없어요?) 저희는 따로 뭐 적어 놓진 않았는데 기본적으로 800g 이상이긴 해요.]</p>
<!--32--><p class='change'> 다른 브랜드의 매장 역시 메뉴판과 벽면 어디에도 중량 표시가 없습니다.</p>
<!--36--><p class='change'> [(사장님 이거 몇 g인지는 안 써 있죠?) 저희 지금 뼈로는 943g인가 그렇고, 순살은 700g이에요.]</p>
<!--40--><p class='change'> 또 다른 브랜드 매장에서는 치킨 중량이 원산지 표기 포스터에 가려져 있습니다.</p>
<!--44--><p class='change'> [(이거는 몇 g인지는 몰라요?) 950에서 1050g 사이예요.]</p>
<!--48--><p class='change'> 취재진이 치킨 중량 표시제 적용 대상인 10대 브랜드의 매장 한 곳씩, 모두 10곳을 무작위로 확인했더니 이렇게 세 곳은 중량 표시가 제대로 돼 있지 않았습니다.</p>
<!--52--><p class='change'> 이들 브랜드의 본사 측은 전 가맹점에 중량 표시를 안내하고 점검도 해왔다며, 일부 누락된 매장이 있다면 확인해 조치하겠다고 밝혀 왔습니다.</p>
<!--56--><p class='change'> 실제 치킨의 중량은 어떨까.</p>
<!--60--><p class='change'> 직접 구매해 무게를 재봤습니다.</p>
<!--64--><p class='change'> 중량 950g으로 표시된 치킨들이 실제로는 1,300g에 달하는 것도, 반대로 626g밖에 안 되는 것도 있었습니다.</p>
<!--68--><p class='change'> 표시된 중량보다 최대 37% 많거나 34% 적은 건데, 중량 표시가 무색하게 들쭉날쭉한 셈입니다.</p>
<!--72--><p class='change'> 하지만 식약처는 중량 표시제 위반으로 단정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p>
<!--76--><p class='change'> 표시 기준이 조리 후 치킨 무게가 아니라 조리 전 생닭 무게이기 때문입니다.</p>
<!--80--><p class='change'> 같은 크기의 닭도 조리 과정과 레시피에 따라 최종 무게가 달라져서, '조리 전' 무게를 표시하도록 했다는 게 식약처의 설명입니다.</p>
<!--84--><p class='change'> 지난해 12월 치킨 중량 표시제가 도입된 이후에도 치킨 양이 부실하다는 소비자 불만은 적지 않습니다.</p>
<!--88--><p class='change'> [신수빈/서울 강서구 : 치킨 시킬 때마다 몇 g인지는 거의 모르고 먹는 것 같고, 넉넉하다고 느낀 적은 한 번도 없는 것 같고, 맨날 부족한 것 같아요.]</p>
<!--92--><p class='change'> [이정수/소비자단체협의회 사무총장 : 소비자가 자기 눈으로 보는 건 조리 전 제품이 아니잖아요. 정보로서 가치가 있으려면, 조리 후에 최종 제품의 중량이 표시되는 게 훨씬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p>
<!--96--><p class='change'> 치킨은 배달 주문이 많은 데다, 매장에 가더라도 조리된 상태로 제공돼 생닭의 무게를 알기 어려운 만큼 소비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쪽으로 개선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p>
<!--100--><p class='change'> (영상편집 : 김종태, VJ : 신소영)</p>
<!--104--><p class='change'> ---</p>
<!--108--><p class='change'> &lt;앵커&gt;</p>
<!--112--><p class='change'> 이 내용 취재한 조윤하 기자 나와 있습니다.</p>
<!--117--><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nbsp;치킨 '조리 후' 중량 표시, 불가능한가?</strong></p>
<!--121--><p class='change'> [조윤하 기자 :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희가 치킨 메뉴를 팔고 있는 패스트푸드 매장들도 조사를 해봤습니다. 롯데리아의 경우는 홈페이지에 치킨의 조리 후 중량을 공개하고 있고요, KFC와 맘스터치 역시 조리 전이 아닌 조리 후의 중량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런 패스트푸드 업체들은 치킨 중량 표시제 적용 대상이 아닌데도 조리 후 중량을 표시하고 있는 겁니다.]</p>
<!--126--><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nbsp;식약처, '조리 전' 중량 고수 이유는?</strong></p>
<!--130--><p class='change'> [조윤하 기자 :&nbsp;크게 일단 두 가지 이유입니다. 먼저 앞서 보셨던 것처럼 조리 과정과 레시피에 따라서 치킨의 무게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기준을 '조리 전'에서 '조리 후'로 바꾸면 치킨 업체들이 무게를 늘리려고 일부러 닭의 지방을 떼어내지 않거나, 아니면 튀김옷을 더 두껍게 입힐 수 있다, 이렇게 식약처는 우려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고깃집에 가면 삼겹살도 1인분에 몇g, 이런 식으로 조리 전 무게를 표시하고 있지 않느냐 하는데요. 하지만 생각해 보면 굽기 전에 고기 양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삼겹살과, 조리 전 생닭의 양을 확인하기 어려운 치킨은 사실 엄연히 다르고요,&nbsp;그리고 지방을 떼어내지 않거나 튀김옷이 두꺼운 치킨은 시장 논리에만 맡겨도 소비자에게 외면당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그래서 물론 조리 전 무게라도 표시하게 하는 게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야 낫겠지만, 생각해 보면 소비자가 생닭을 먹는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보다 실질적인 기준이 필요해 보입니다.]</p>
<!--134--><p class='change'> (영상편집 : 오영택)</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40&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40&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43.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43.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치킨 양은 줄고 가격은 그대로인 이른바 &#39;슈링크플레이션&#39;을 막기 위해, 정부가 치킨 중량 표시제를 도입했습니다. 10대 치킨 브랜드의 매장과 배달 앱, 홈페이지에 메뉴 중량을 표시하도록 한 건데요.]]>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시킬 때마다 "양이 이게 맞나"…'꼼수' 여전한 이유]]>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더는 못 버틴다"…다음 달부터 줄줄이 가격 인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42]]></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42</guid>
				
			
			
			
			
			
			
			
				
				
					<pubDate>Fri, 24 Jul 2026 22:08:00 +0900</pubDate>
				
			
			
				
					
					
						<author><![CDATA[
							hschae@sbs.co.kr
							(채희선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일상 먹거리인 라면에 과자, 빵까지 식품 가격 인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업체들은 장기간 지속된 고유가와 고환율에, 원재료와 포장재 가격이 급등하면서 더는 버티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채희선 기자가 보도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경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ECONOMY]]></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49_1280.jpg"  type="image/jpeg" length="692393"/>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3942&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일상 먹거리인 라면에 과자, 빵까지 식품 가격 인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업체들은 장기간 지속된 고유가와 고환율에, 원재료와 포장재 가격이 급등하면서 더는 버티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채희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42&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49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42&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일상 먹거리인 라면에 과자, 빵까지 식품 가격 인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업체들은 장기간 지속된 고유가와 고환율에, 원재료와 포장재 가격이 급등하면서 더는 버티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p>
<!--8--><p class='change'> 채희선 기자가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농심은 다음 달 1일부터 주요 용기 라면과 과자, 음료 등 43개 제품군의 출고가를 평균 5.8% 올린다고 밝혔습니다.</p>
<!--20--><p class='change'> 소매점 기준으로 새우깡과 육개장사발면은 100원씩 오른 1천600원과 1천200원이 될 전망입니다.</p>
<!--24--><p class='change'> 국내 과자 시장 매출 1위인 새우깡의 가격 인상은 3년 11개월 만입니다.</p>
<!--28--><p class='change'> 농심은 급등한 원가 부담에 가격 조정이 불가피했다면서 신라면 등 봉지라면은 인상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농심 직원 : 고환율과 고유가 여파로 포장재 등 자재 가격이 급등해서 원가 부담이 심화됐습니다. 최근 중동 정세에 따른 협력사 납품가 인상 등으로 국내 수익성이 더욱 악화(됐습니다.)]</p>
<!--36--><p class='change'> 던킨도 비용 상승을 이유로 다음 달 2일부터 도넛 39종의 가격을 평균 6.5% 인상하고, 뚜레쥬르는 이달 말부터 빵과 케이크의 판매가격을 인상합니다.</p>
<!--40--><p class='change'> 앞서 CJ제일제당도 햇반과 만두, 생선구이 등 주요 품목 가격을 평균 8% 올렸고, 롯데칠성음료와 오뚜기 역시 주요 제품군의 가격을 인상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 두 달 연속 3%를 넘어섰습니다.</p>
<!--48--><p class='change'> 외식비도 치솟는 상황에서 장바구니 물가까지 잇따라 오르니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부담은 더 클 수밖에 없습니다.</p>
<!--52--><p class='change'> [이동현/서울 양천구 : 확실히 체감 많이 하고 있어요. 제가 항상 사는 품목이 똑같은데, 올 때마다 항상 금액이 올라가는 게….]</p>
<!--56--><p class='change'> 정부는 밥상 물가 안정을 위해 계란과 고등어 등의 공급을 확대하고, 농축수산물 전 품목을 대상으로 최대 규모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편집 : 박지인, 디자인 : 서승현, VJ : 정한욱)</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42&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42&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4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49.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일상 먹거리인 라면에 과자, 빵까지 식품 가격 인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업체들은 장기간 지속된 고유가와 고환율에, 원재료와 포장재 가격이 급등하면서 더는 버티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채희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더는 못 버틴다"…다음 달부터 줄줄이 가격 인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폭염경보 넘어 폭염중대경보…극한 더위 '경고등']]></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43]]></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43</guid>
				
			
			
			
			
			
			
			
				
				
					<pubDate>Fri, 24 Jul 2026 23:08:00 +0900</pubDate>
				
			
			
				
					
					
						<author><![CDATA[
							windy@sbs.co.kr
							(서동균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오늘 경북 경주와 포항에는 폭염경보보다 높은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졌습니다. 경주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처음으로, 전국의 폭염일수는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8"><![CDATA[문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8"><![CDATA[CULTURE]]></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8"><![CDATA[LIFE]]></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51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44671"/>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3943&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오늘 경북 경주와 포항에는 폭염경보보다 높은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졌습니다. 경주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처음으로, 전국의 폭염일수는 …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43&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51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43&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오늘(24일) 경북 경주와 포항에는 폭염경보보다 높은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졌습니다. 경주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처음으로, 전국의 폭염일수는 과거에 비해 두 배 넘게 늘어났습니다.</p>
<!--8--><p class='change'> 서동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오늘 서울의 수은주는 32.1도를 기록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이소율/서울 양천구 : 슬슬 더워지고 열기도 더 심해진 것 같아서 장마랑 겹쳐서 너무 습한 게 좀 더 힘든 것 같아요.]</p>
<!--24--><p class='change'> 경북 경주 횡성동은 39.2도, 포항 북구 기계면은 38.7도까지 치솟으면서 경주와 포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됐습니다.</p>
<!--28--><p class='change'>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가장 높은 폭염 경고 단계로, 폭염경보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8도 이상이거나 최고기온이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내려집니다.</p>
<!--32--><p class='change'> 포항은 지난 12일에 이어 두 번째, 경주는 처음 내려진 겁니다.</p>
<!--36--><p class='change'> 기상청의 기상관측망이 전국으로 확대된 지난 1973년부터 10년 간과 최근 10년을 비교해 봤더니, 폭염일수는 두 배 넘게, 열대야 일수는 세 배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p>
<!--40--><p class='change'> 폭염 시작일은 전국적으로 적게는 열흘, 많게는 30일 빨라졌고, 열대야는 과거보다 열흘에서 20일 늦게 끝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p>
<!--44--><p class='change'> 이제는 '6월 폭염', '9월 열대야'라는 말이 점점 어색해지지 않고 있는 거죠.</p>
<!--48--><p class='change'> 폭염과 열대야가 많았던 해 다섯 번 가운데 폭염은 네 번이, 열대야는 세 번이 최근 10년 사이 집중됐습니다.</p>
<!--52--><p class='change'> 기상청은 여름철 덥고 습한 공기덩어리인 북태평양 고기압이 과거에 비해 우리나라 쪽으로 더 확장했기 때문으로 원인을 분석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이광연/기상청 예보분석관 : 다음 주에는 이 무더위와 열대야가 전국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폭염 피해 입지 않도록.]</p>
<!--60--><p class='change'> 이번 주말 수도권을 중심으로는 장맛비가 예보가 있지만, 33도 안팎의 무더위를 식히기에는 부족할 전망입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편집 : 김병직, 디자인 : 박천웅·최재영, VJ : 신소영)</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43&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43&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51.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51.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오늘 경북 경주와 포항에는 폭염경보보다 높은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졌습니다. 경주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처음으로, 전국의 폭염일수는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폭염경보 넘어 폭염중대경보…극한 더위 '경고등']]>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전신화상 입어" 결국 사망…70대 피의자 압수수색]]></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44]]></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44</guid>
				
			
			
			
			
			
			
			
				
				
					<pubDate>Fri, 24 Jul 2026 23:14: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어제 경북 경산의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사건으로 전신 화상을 입은 50대 주민이, 오늘 오전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70대 피의자의 혐의를 &#39;방화 치사&#39;로 변경하고, 집과 차량을 압수수색했습니다.TBC 박동주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56672"><![CDATA[TV 네트워크]]></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52_1280.jpg"  type="image/jpeg" length="632497"/>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3944&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어제 경북 경산의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사건으로 전신 화상을 입은 50대 주민이, 오늘 오전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70대 피의자의 혐의를 &#39;방화 치사&#39;로 변경하고, 집과 차량을 압수수색했습니다.TBC 박동주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44&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52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44&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어제(23일) 경북 경산의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사건으로 전신 화상을 입은 50대 주민이, 오늘 오전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70대 피의자의 혐의를 '방화 치사'로 변경하고, 집과 차량을 압수수색했습니다.</p>
<!--8--><p class='change'> TBC 박동주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경찰 수사관들이 빈 상자를 들고 아파트 내부로 들어갑니다.</p>
<!--20--><p class='change'> 경산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사건의 피의자 70대 A 씨의 집과 차량을 대상으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한 겁니다.</p>
<!--24--><p class='change'> 한 시간 40분가량 진행된 압수수색 과정에서 경찰은 상자 1개 분량의 증거 자료를 확보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지금 계획범죄로 보시는 겁니까? 안에 뭐 들어 있습니까?) …….]</p>
<!--32--><p class='change'> 경찰 조사 결과 수년 전부터 아파트 예산 문제 등으로 주민 대표와 갈등을 빚어온 A 씨는 사건 당일에도 관리사무소에 모여 있던 주민들과 언성을 높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p>
<!--36--><p class='change'> 지난 3월 비대위원장으로 일했던 터라 관리사무소 지하실에 2리터짜리 시너가 보관돼 있다는 사실도 미리 알고 있었습니다.</p>
<!--40--><p class='change'> 관리사무소 앞입니다.</p>
<!--44--><p class='change'> 이렇게 화재가 난 지 하루가 지났지만, 아직까지 출입이 금지돼 있고, 검은 재와 유류물이 그대로 남았습니다.</p>
<!--48--><p class='change'> [주민 : 마음이 불안하지, 이게 무슨 짓이야. 그러니까, 이렇게 더운데 저 화상 입은 사람들 치료는 어떻게 하나 그래….]</p>
<!--52--><p class='change'>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사건으로 다친 사람은 피의자 A 씨를 포함해 모두 8명, 이 가운데 전신 화상을 입은 50대 여성이 오늘 오전 결국 숨졌습니다.</p>
<!--56--><p class='change'>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3명도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60--><p class='change'> 경찰은 A 씨에 대한 혐의를 '현주건조물방화 치사상죄'로 변경하고, 상태가 호전되는 대로 체포 영장을 집행한다는 계획입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박종영)</p>
<!--68--><p class='change'> TBC 박동주</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44&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44&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52.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52.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어제 경북 경산의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사건으로 전신 화상을 입은 50대 주민이, 오늘 오전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70대 피의자의 혐의를 &#39;방화 치사&#39;로 변경하고, 집과 차량을 압수수색했습니다.TBC 박동주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전신화상 입어" 결국 사망…70대 피의자 압수수색]]>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단독] 성폭행 당해 출산…'장애인 일터' 임원의 민낯]]></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45]]></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45</guid>
				
			
			
			
			
			
			
			
				
				
					<pubDate>Fri, 24 Jul 2026 23:18:00 +0900</pubDate>
				
			
			
				
					
					
						<author><![CDATA[
							jessy@sbs.co.kr
							(제희원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취업이 어려운 장애인들을 위해 정부가 안전한 일터로 인증하고 세제 혜택까지 준 회사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회사에서 지적장애인 여성 직원이 60대 임원에게 성폭력을 당해 아이까지 출산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제희원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034"><![CDATA[SBS 단독보도]]></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55_1280.jpg"  type="image/jpeg" length="29499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3945&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들을 위해 정부가 안전한 일터로 인증하고 세제 혜택까지 준 회사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회사에서 지적장애인 여성 직원이 60대 임원에게 성폭력을 당해 아이까지 출산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제희원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45&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55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45&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들을 위해 정부가 안전한 일터로 인증하고 세제 혜택까지 준 회사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회사에서 지적장애인 여성 직원이 60대 임원에게 성폭력을 당해 아이까지 출산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p>
<!--8--><p class='change'> 제희원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2년 전, 지적장애 2급인 29살 김 씨는 인천의 한 세탁업체에 취업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장애인고용공단이 '장애인 표준 인증 사업장'이라며 알선한 일자리였습니다.</p>
<!--24--><p class='change'> 그런데 올해 3월, 딸의 봄옷을 사주려던 김 씨 아버지는 유난히 나온 딸의 배를 이상히 여겨 병원을 찾았고, 그제야 임신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p>
<!--28--><p class='change'> 만삭이었던 김 씨는 4월 말 제왕절개로 출산했는데, 중증 지적장애 2급인 김 씨의 사회 연령은 7살 수준, 좋고 싫다는 의사 표현 등의 경우 4살 수준이었습니다.</p>
<!--32--><p class='change'> 성폭력 피해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선 경찰은 아이의 DNA가 김 씨가 일하는 세탁업체 60대 임원 이 모 씨와 일치하는 것으로 확인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피해자 부친 : 제가 애를 데리고 탐문을 시작했습니다. 가까운 사람일 수도 있겠다…. 지금도 6월 9일 (가해자 특정된 날) 생각하면 치가 떨리는 거야.]</p>
<!--40--><p class='change'> 출산 한 달이 갓 지난 시점이자 가해자로 특정되기 직전인 지난달 초, 이 씨는 피해자를 다시 성폭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p>
<!--44--><p class='change'> [피해자 부친 (피해자 제공 통화 녹취) : 애기 낳고도 (우리) 애를 데려가서 그 짓을 하고 싶냐.]</p>
<!--48--><p class='change'> [가해자 이 씨 :&nbsp;제가 부인하는 건 아니에요. 다 인정(하고요.)]</p>
<!--52--><p class='change'> 이 씨는 앞서 지난해 연말에는 김 씨를 산부인과에 데려가 낙태를 시도하고, 김 씨 휴대전화를 자신의 중고폰으로 바꾸는 등 증거 인멸을 시도한 정황도 파악됐습니다.</p>
<!--56--><p class='change'> 이 씨는 수십 차례 성관계 사실을 시인하면서도 '합의에 의한 관계였다'는 취지로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60--><p class='change'> 딸과 단둘이 살던 김 씨 아버지는 이달 초 일을 그만두고 신생아를 돌보고 있습니다.</p>
<!--64--><p class='change'> [김환섭 변호사/피해자 측 변호인 : (피해자가) 일상생활 영위하는 모습만 보더라도 너무 사실 분노할 지점이죠. 최소한의 도의적 책임조차 지지 않고 회피하고만 있는 것으로 보여서, 신속한 강제 수사가 (필요해 보입니다.)]</p>
<!--68--><p class='change'> 경찰은 조만간 이 씨에 대해 성폭력특별법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p>
<!--72--><p class='change'> (영상편집 : 최혜란, 디자인 : 조수인·한송연, VJ : 노재민)</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45&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45&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55.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55.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취업이 어려운 장애인들을 위해 정부가 안전한 일터로 인증하고 세제 혜택까지 준 회사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회사에서 지적장애인 여성 직원이 60대 임원에게 성폭력을 당해 아이까지 출산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제희원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단독] 성폭행 당해 출산…'장애인 일터' 임원의 민낯]]>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핼러윈 노려 덮치자 "평소보다 2배"…곳곳서 검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46]]></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46</guid>
				
			
			
			
			
			
			
			
				
				
					<pubDate>Fri, 24 Jul 2026 23:20:00 +0900</pubDate>
				
			
			
				
					
					
						<author><![CDATA[
							chef@sbs.co.kr
							(한성희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정부가 마약류 사용 실태를 조사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생활하수를 모아 분석하고 있는데요, 특히 지난해 핼러윈 기간 서울 유흥가 일대의 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57_1280.jpg"  type="image/jpeg" length="44318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3946&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정부가 마약류 사용 실태를 조사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생활하수를 모아 분석하고 있는데요, 특히 지난해 핼러윈 기간 서울 유흥가 일대의 하…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46&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57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46&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정부가 마약류 사용 실태를 조사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생활하수를 모아 분석하고 있는데요, 특히 지난해 핼러윈 기간 서울 유흥가 일대의 하수에서 여러 종류의 클럽 마약들이 검출됐습니다.</p>
<!--8--><p class='change'> 한성희 기자가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서울의 한 클럽에 들이닥친 경찰 마약 단속반.</p>
<!--20--><p class='change'> 곳곳을 뒤진 끝에 마약이 든 것으로 의심되는 약병을 발견합니다.</p>
<!--24--><p class='change'> 관세청 직원이 아기 침대의 다리 부분을 자르자 흰 가루가 흘러나옵니다.</p>
<!--28--><p class='change'> 대표적인 '클럽 마약'으로 불리는 케타민입니다.</p>
<!--32--><p class='change'> 클럽 마약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해 핼러윈 기간 서울 유흥가 근처 10곳에서 하수 시료를 채취해 분석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그 결과, 코카인과 엑스터시, 케타민 등 이른바 '클럽 마약' 8종의 성분이 검출됐습니다.</p>
<!--40--><p class='change'> 평소 주말보다 두 배나 많은 종류가 확인된 겁니다.</p>
<!--44--><p class='change'> 식약처가 핼러윈 기간을 특정해 유흥가 근처의 마약 성분을 조사한 것은 처음입니다.</p>
<!--48--><p class='change'> 분석 대상 마약류를 최대 22종에서 지난해 243종으로 대폭 늘렸더니, 전국 하수에서 확인된 마약류는 전년의 7종보다 4배 이상 늘어난 31종에 달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채규한/식약처 마약안전기획관 : 마약류 종류로 보면 대마와 유사한 효과를 내는 합성 카나비노이드, 즉 합성대마가 21종으로 가장 많이 검출되었습니다.]</p>
<!--56--><p class='change'> 합성대마는 대마와 비슷한 효과가 나도록 만든 화학물질로, 값싼 합성마약이 증가하는 세계적인 추세가 우리나라에서도 확인된 겁니다.</p>
<!--60--><p class='change'> [이범진/마약퇴치연구소장 (아주대 약학대 교수) : 합성 과정이 단순화되고 소재들의 가격조차 떨어지다 보니, 향정신성 약물들의 가격들이 하향하는 추세가 대단히 많아요. 가격이 아무래도 싸다 보면 일반인들에게 노출될 수 있는 가능성과….]</p>
<!--64--><p class='change'> 전국의 마약 사범은 지난해 2만 3천 명까지 늘면서 증가 추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p>
<!--68--><p class='change'> (영상편집 : 안여진)</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46&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46&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57.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57.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정부가 마약류 사용 실태를 조사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생활하수를 모아 분석하고 있는데요, 특히 지난해 핼러윈 기간 서울 유흥가 일대의 하…]]>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핼러윈 노려 덮치자 "평소보다 2배"…곳곳서 검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명청대전' 본격화…'신천지 개입 의혹' 놓고 충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47]]></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47</guid>
				
			
			
			
			
			
			
			
				
				
					<pubDate>Fri, 24 Jul 2026 23:22:00 +0900</pubDate>
				
			
			
				
					
					
						<author><![CDATA[
							mykite@sbs.co.kr
							(박재연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민주당 전당대회의 본선 대진표가 확정되면서 이른바 명청대전으로 비유되는 계파 대결 구도도 한층 뚜렷해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친명계와 친청계는 종교단체 신천지가 민주당에 집단적으로 입당했다는 의혹을 놓고 공개 충돌했습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60_1280.jpg"  type="image/jpeg" length="489529"/>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3947&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민주당 전당대회의 본선 대진표가 확정되면서 이른바 명청대전으로 비유되는 계파 대결 구도도 한층 뚜렷해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친명계와 친청계는 종교단체 신천지가 민주당에 집단적으로 입당했다는 의혹을 놓고 공개 충돌했습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47&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60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47&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민주당 전당대회의 본선 대진표가 확정되면서 이른바 명청대전으로 비유되는 계파 대결 구도도 한층 뚜렷해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친명계와 친청계는 종교단체 신천지가 민주당에 집단적으로 입당했다는 의혹을 놓고 공개 충돌했습니다.</p>
<!--8--><p class='change'> 박재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어제(23일) 예비경선을 통해 전당대회 본경선의 대진표를 확정한 민주당.</p>
<!--20--><p class='change'> 당 대표 경선 3파전은 친명계인 김민석, 송영길 후보가 사실상 연합전선을 펴는 모양새로 연임에 도전하는 정청래 후보가 친명계 후보들에 맞서는 구도입니다.</p>
<!--24--><p class='change'> 최고위원 경선에서는 친명계 후보 5명과 친청계 후보 3명이 최종 다섯 자리를 놓고 경쟁을 펼칩니다.</p>
<!--28--><p class='change'> 예비경선 결과, 범친명계 후보 11명 중에서는 5명이, 친청계 후보 3명은 전원이 본선에 진출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민주당 내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모임'을 주도했던 친명계 박성준, 이건태 의원은 탈락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예비경선에서 '정청래 후보 지지층이 결집한 것 같다'는 분석이 일단 당 안팎에서는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p>
<!--40--><p class='change'> 그런데 오늘 민주당 지도부 회의에서는 친명계 최고위원이 친청계를 겨냥한 듯, '종교단체 신천지의 전당대회 개입 의혹'을 거론하자 친청계 최고위원들이 '근거를 밝히라'고 맞받아치는 등 양측이 공개적으로 충돌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강득구/민주당 최고위원 (친명계) : 외부 세력이 조직적으로 당원의 의사를 왜곡하려 했다면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p>
<!--48--><p class='change'> [문정복/민주당 최고위원 (친청계) : 희대의 코미디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말 근거가 있기는 한 겁니까?]</p>
<!--52--><p class='change'>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수도권 일부 지역의 신천지 신도들이 민주당에 입당한 정황을 포착했으며, 지난 6·3 지방선거의 당내 경선 등에 영향을 미치려 했을 가능성 등을 수사하고 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p>
<!--56--><p class='change'> 이런 가운데 민주당은 오늘 의원총회를 통해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당론으로 확정했습니다.</p>
<!--60--><p class='change'> 제한적 존치를 주장했던 일부 친명계 의원들도 전당대회 전 조속한 처리에 이견을 달지 않았습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영춘·이승환, 영상편집 : 위원양, 디자인 : 김한길)</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47&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47&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60.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60.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민주당 전당대회의 본선 대진표가 확정되면서 이른바 명청대전으로 비유되는 계파 대결 구도도 한층 뚜렷해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친명계와 친청계는 종교단체 신천지가 민주당에 집단적으로 입당했다는 의혹을 놓고 공개 충돌했습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명청대전' 본격화…'신천지 개입 의혹' 놓고 충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마하 17' 미사일 괌 기지로…중국 겨냥해 사령부 창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48]]></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48</guid>
				
			
			
			
			
			
			
			
				
				
					<pubDate>Fri, 24 Jul 2026 23:24:00 +0900</pubDate>
				
			
			
				
					
					
						<author><![CDATA[
							oneway@sbs.co.kr
							(김태훈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미국이 지난달, 중국까지 사정권으로 드는 괌에서, 신형 극초음미사일 다크 이글의 전개 훈련을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훈련은 미 육군이 지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62_1280.jpg"  type="image/jpeg" length="337932"/>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3948&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미국이 지난달, 중국까지 사정권으로 드는 괌에서, 신형 극초음미사일 다크 이글의 전개 훈련을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훈련은 미 육군이 지난…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48&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62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48&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미국이 지난달, 중국까지 사정권으로 드는 괌에서, 신형 극초음미사일 다크 이글의 전개 훈련을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훈련은 미 육군이 지난달 신설한 중국 담당 사령부가 주도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김태훈 국방전문기자가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지난달 6일, 미국령 괌.</p>
<!--20--><p class='change'> 대형 발사차량 뒤에 위장막에 덮인 미사일이 보입니다.</p>
<!--24--><p class='change'> 위장막을 걷어내고 미사일을 세우자, 사무엘 파파로 미 태평양사령관이 그 옆을 일행들과 함께 걸어갑니다.</p>
<!--28--><p class='change'> 미 육군의 장거리 극초음속미사일, '다크 이글'입니다.</p>
<!--32--><p class='change'> 사거리 2,700km에서 3,500km에, 최고속도가 시속 2만km나 되는 신무기입니다.</p>
<!--36--><p class='change'> 중국을 겨냥해 개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40--><p class='change'> 음속의 17배나 되는 빠른 속도로 날면서도 변칙 기동을 하기 때문에 요격이 어렵습니다.</p>
<!--44--><p class='change'> 미군은 지난달 괌에서 실시된 다국적 발리언트 실드 훈련에 이 '다크 이글'을 전개시켜서 발사 훈련까지 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지난해 호주에서 처음으로 공개 시험발사가 이뤄졌고, 이번에는 중국 동해안이 사거리 안에 들어오는 괌에서 중국 보란 듯, 훈련한 겁니다.</p>
<!--52--><p class='change'> 미국 군사 매체들은 '다크 이글'이 훈련 이후 괌에서 철수했는지 불분명하다며 '괌 배치 가능성'을 시사하기도 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다크 이글의 괌 훈련을 주도한 부대는 미 태평양 육군이 지난달 신설한 '태평양 다영역 사령부'입니다.</p>
<!--60--><p class='change'> 중국과 충돌 가능성에 대비해 구성됐는데, '다크 이글' 외에도 단거리 요격 체계 등 첨단 무기들로 무장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버나드 해링턴/미 태평양 다영역 사령관 : 우리 부대는 무인 함정, 장거리 공격 드론, 그리고 적의 접근 거부 지역(A2/AD)을 침투할 수 있는 발사체 등을 배치할 것입니다.]</p>
<!--68--><p class='change'> 타이완과 남중국해 문제 등에서 미중의 신경전이 점점 심화하는 가운데 중국에 맞서는 미국의 군사적 대응 태세도 한층 강화되는 분위기입니다.</p>
<!--72--><p class='change'> (영상편집 : 정성훈, 디자인 : 강윤정)</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48&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48&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62.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62.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미국이 지난달, 중국까지 사정권으로 드는 괌에서, 신형 극초음미사일 다크 이글의 전개 훈련을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훈련은 미 육군이 지난…]]>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마하 17' 미사일 괌 기지로…중국 겨냥해 사령부 창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11월까지 맡을 임시 감독 공모"…아시안컵은 비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51]]></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51</guid>
				
			
			
			
			
			
			
			
				
				
					<pubDate>Fri, 24 Jul 2026 23:26:00 +0900</pubDate>
				
			
			
				
					
					
						<author><![CDATA[
							hahahoho@sbs.co.kr
							(하성룡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대한축구협회가 올해 예정된 6차례 A매치를 모두 &#39;임시 감독&#39; 체제로 치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코칭스태프 전체를 &#39;공개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9"><![CDATA[스포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9"><![CDATA[SPORT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63_1280.jpg"  type="image/jpeg" length="691895"/>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3951&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대한축구협회가 올해 예정된 6차례 A매치를 모두 &#39;임시 감독&#39; 체제로 치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코칭스태프 전체를 &#39;공개 …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51&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63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51&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대한축구협회가 올해 예정된 6차례 A매치를 모두 '임시 감독' 체제로 치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코칭스태프 전체를 '공개 채용'하기로 하면서, 감독 후보가 나올지부터 미지수고, 내년 아시안컵은 준비부터 쉽지 않아졌습니다.</p>
<!--8--><p class='change'> 왜 그런 건지 하성룡 기자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대한축구협회는 이사회를 열고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선임안을 승인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계약 기간은 11월까지로 9월부터 A매치 6경기를 이끌게 되는데 축구협회는 임시 지도자도 상급 기관인 대한체육회 규정에 따라 코치진을 포함한 '사단 형태'로 선발하기로 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지난 2월 체육회 규정이 개정된 이후 축구협회는 최근 김은중 올림픽팀 감독과 김정수 20세 이하 감독을 공개 채용했는데, A대표팀 사령탑을 이와 같은 형태로 추진하는 것은 사상 처음입니다.</p>
<!--28--><p class='change'> 당초 협회는 대표팀을 임시 감독에게 맡길 경우, 혼란만 가중될 거라는 우려와 아시안컵이 불과 5개월 앞으로 다가왔다는 점을 고려해 정식 감독 선임에 무게를 뒀지만, 회장 궐위 상태와 보궐 선거 준비로 행정 기반이 크게 흔들리며 정식 감독 선임은 차기 집행부에 맡기는 방향으로 급선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32--><p class='change'> 이에 따라 67년 만에 정상 탈환에 도전하는 아시안컵 준비에는 비상이 걸렸습니다.</p>
<!--36--><p class='change'> 당장 6경기만 지휘하기 위해 사단을 꾸려 지원할 후보가 있을지도 불투명한 데다, 예정대로 11월에 정식 감독이 새롭게 선임돼도 평가전 기회도 없이 아시안컵에 나서야 합니다.</p>
<!--40--><p class='change'> 게다가 회장 선거가 최대 내년 3월까지 미뤄질 수 있어 대회 전 정식 감독 선임도 장담하긴 어려운 상황입니다.</p>
<!--44--><p class='change'> (영상편집 : 이재성, 디자인 : 황세연)</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51&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51&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63.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63.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대한축구협회가 올해 예정된 6차례 A매치를 모두 &#39;임시 감독&#39; 체제로 치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코칭스태프 전체를 &#39;공개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11월까지 맡을 임시 감독 공모"…아시안컵은 비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단독] '추첨 번복에 몰수패 파행'…윤리센터 조사 착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52]]></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52</guid>
				
			
			
			
			
			
			
			
				
				
					<pubDate>Fri, 24 Jul 2026 23:29:00 +0900</pubDate>
				
			
			
				
					
					
						<author><![CDATA[
							sweeper@sbs.co.kr
							(홍석준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고등학교 축구대회에서 주최 측의 부실한 대진 추첨 과정에 항의하다 일부 학교가 몰수패를 당한 소식 전해드렸었는데요. 스포츠윤리센터가 해당 사건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9"><![CDATA[스포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9"><![CDATA[SPORT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034"><![CDATA[SBS 단독보도]]></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64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50450"/>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3952&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고등학교 축구대회에서 주최 측의 부실한 대진 추첨 과정에 항의하다 일부 학교가 몰수패를 당한 소식 전해드렸었는데요. 스포츠윤리센터가 해당 사건에…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52&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64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52&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고등학교 축구대회에서 주최 측의 부실한 대진 추첨 과정에 항의하다 일부 학교가 몰수패를 당한 소식 전해드렸었는데요. 스포츠윤리센터가 해당 사건에 대한 신고를 접수하고 조사 절차에 착수했습니다.</p>
<!--8--><p class='change'> 홍석준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내년 대학 입시에 결정적인 고교 대회에서 18강 대진 추첨을 부실하게 진행한 데 이어, 이에 항의하던 일부 학교를 몰수패 처리한 사건에 대해 스포츠윤리센터가 오늘(24일) 신고를 접수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SBS가 입수한 신고서에 따르면 신고자는 최초의 18강 토너먼트 대진 추첨이 잘못돼 재추첨하게 된 과정에서 해당 팀들의 동의를 얻지 않은 점은 절차적 문제가 있고, 또 이에 대해 대회 주최 측이 3차 전면 재추첨을 약속하고도 이를 어기고, 일부 학교를 몰수패 처리한 것은 불공정한 운영이라고 지적하며 조사를 요청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신고를 받은 윤리센터는 곧 공식 조사에 착수하게 됩니다.</p>
<!--28--><p class='change'> 한편, 대회를 주관한 제천시축구협회가 학부모들을 기만한 듯한 소통 과정에 대해서도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p>
<!--32--><p class='change'> [학부모 : 몰수패는 무효죠?]</p>
<!--36--><p class='change'> [제천시 축구협회장 : 네, 그것도 일단은 (취하하겠습니다.)]</p>
<!--40--><p class='change'> [학부모 : 다시 대진표를 뽑으신다는 말씀이시죠?]</p>
<!--44--><p class='change'> [제천시 축구협회장 : 네, 지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p>
<!--48--><p class='change'> [학부모 : 저희는 그걸 원했어요.]</p>
<!--52--><p class='change'> 하지만 이튿날 주최 측은 3차 전면 재추첨도, 몰수패 번복도 하지 않았습니다.</p>
<!--56--><p class='change'> [학부모 : '한 번 (결정) 했으면 끝이야' 이런 것들이 정말 왜 축구협회만 이렇게 하는 건지, 저는 정말 억장이 무너집니다.]</p>
<!--60--><p class='change'> 이에 대해 제천시축구협회는 "몰수패를 번복하고, 전면 재추첨을 약속한 것은 안전사고를 막기 위한 유일한 수단이었다"며 거짓말로 '임기응변'했다는 점을 사실상 시인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유동혁, 영상편집 : 황지영, 디자인 : 최재영, 영상제공 : 스포츠니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52&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52&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64.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64.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고등학교 축구대회에서 주최 측의 부실한 대진 추첨 과정에 항의하다 일부 학교가 몰수패를 당한 소식 전해드렸었는데요. 스포츠윤리센터가 해당 사건에…]]>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단독] '추첨 번복에 몰수패 파행'…윤리센터 조사 착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사자 문신 카우보이' 페덱…"삼성은 내 운명"]]></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53]]></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53</guid>
				
			
			
			
			
			
			
			
				
				
					<pubDate>Fri, 24 Jul 2026 23:31:00 +0900</pubDate>
				
			
			
				
					
					
						<author><![CDATA[
							baejr@sbs.co.kr
							(배정훈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한국 무대 데뷔전에서 눈부신 호투를 펼친 삼성의 새 외국인 투수 페덱 선수는 &#39;텍사스 카우보이&#39;를 연상시키는 패션으로도 화제가 됐죠.]]></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9"><![CDATA[스포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9"><![CDATA[SPORT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66_1280.jpg"  type="image/jpeg" length="72516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3953&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한국 무대 데뷔전에서 눈부신 호투를 펼친 삼성의 새 외국인 투수 페덱 선수는 &#39;텍사스 카우보이&#39;를 연상시키는 패션으로도 화제가 됐죠.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53&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66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53&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한국 무대 데뷔전에서 눈부신 호투를 펼친 삼성의 새 외국인 투수 페덱 선수는 '텍사스 카우보이'를 연상시키는 패션으로도 화제가 됐죠. 원래 팔에 '사자 문신'을 새길 정도로 사자를 좋아했다며 '사자 군단' 삼성을 우승으로 이끌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p>
<!--8--><p class='change'> 배정훈 기자가 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삼성과 계약하는 날 카우보이 모자를 쓰고 나타난 페덱은, 첫 등판 날에는 모자에다 베이지색 정장에 넥타이, 텍사스 스타일의 부츠까지 갖추고 등장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p>
<!--20--><p class='change'> [페덱/삼성 투수 : 홈에서는 제 고향인 텍사스를 상징하는 카우보이 모자와 부츠를 무조건 착용할 겁니다. 우스갯소리로 '공을 못 던진 날에도 겉모습은 멋져 보일 수 있잖아' 하고 농담을 하기도 했어요.]</p>
<!--24--><p class='change'> 복장만큼 피칭도 인상적이었습니다.</p>
<!--28--><p class='change'> 최고 시속 152km의 강속구와 다양한 변화구로 롯데 타선을 요리하고 승리투수가 된 뒤 동료들에게 시원한 물세례를 맞았습니다.</p>
<!--32--><p class='change'> [페덱/삼성 투수 : 파이팅!!]</p>
<!--36--><p class='change'> 빅리그 생활 8년의 노하우를 동료들에게 아낌없이 알려주고, '텍사스 스타일'도 전파하며 선수단에 녹아들고 있는 페덱은, 삼성에 입단한 게 운명 같다고 말합니다.</p>
<!--40--><p class='change'> 6년 전 자신의 왼팔에 새긴 푸른 눈의 사자 문신 때문입니다.</p>
<!--44--><p class='change'> [페덱/삼성 투수 : 사자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동물입니다. 두려움 없는 용기, 정글의 왕 등 참 많은 의미를 담고 있죠. '운명'이라는 단어가 딱 맞네요. 제가 삼성 라이온즈와 계약하게 된 건 정말 멋진 우연이라고 생각합니다.]</p>
<!--48--><p class='change'> 페덱은 오늘(24일)도 두산을 상대로 중반까지 호투를 펼치며 3회에만 9점을 뽑아낸 든든한 타선 지원 속에 2연승을 바라보고 있습니다.</p>
<!--52--><p class='change'> (영상취재 : 양두원, 영상편집 : 박정삼 , 디자인 : 이가진, 화면제공 : 삼성 라이온즈)</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53&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53&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66.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66.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한국 무대 데뷔전에서 눈부신 호투를 펼친 삼성의 새 외국인 투수 페덱 선수는 &#39;텍사스 카우보이&#39;를 연상시키는 패션으로도 화제가 됐죠.]]>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사자 문신 카우보이' 페덱…"삼성은 내 운명"]]>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도영, 보름 만에 홈런포…공동 선두 복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54]]></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54</guid>
				
			
			
			
			
			
			
			
				
				
					<pubDate>Fri, 24 Jul 2026 21:23: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후반기 들어 잠잠했던 KIA 김도영 선수의 홈런포가 보름 만에 폭발했습니다.국내 최고 투수 키움 안우진을 상대로 시즌 28호 홈런을 터뜨려 홈런…]]></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9"><![CDATA[스포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9"><![CDATA[SPORT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67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0594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3954&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후반기 들어 잠잠했던 KIA 김도영 선수의 홈런포가 보름 만에 폭발했습니다.국내 최고 투수 키움 안우진을 상대로 시즌 28호 홈런을 터뜨려 홈런…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54&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67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54&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후반기 들어 잠잠했던 KIA 김도영 선수의 홈런포가 보름 만에 폭발했습니다.</p>
<!--4--><p class='change'> 국내 최고 투수 키움 안우진을 상대로 시즌 28호 홈런을 터뜨려 홈런 공동 선두에 복귀했습니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54&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54&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67.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67.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후반기 들어 잠잠했던 KIA 김도영 선수의 홈런포가 보름 만에 폭발했습니다.국내 최고 투수 키움 안우진을 상대로 시즌 28호 홈런을 터뜨려 홈런…]]>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도영, 보름 만에 홈런포…공동 선두 복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날씨/XR] 가장 더운 '중복'…야외활동 유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55]]></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55</guid>
				
			
			
			
			
			
			
			
				
				
					<pubDate>Fri, 24 Jul 2026 22:07: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내일은 삼복더위 중 가장 덥다는 중복입니다.그래서일까요.오늘 북태평양 고기압이 당초 예상보다 더 강하게 발달하면서 정체 전선을 북한 쪽으로 밀어…]]></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8"><![CDATA[문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8"><![CDATA[CULTURE]]></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8"><![CDATA[LIFE]]></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57"><![CDATA[오늘의 날씨]]></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68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6182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3955&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내일은 삼복더위 중 가장 덥다는 중복입니다.그래서일까요.오늘 북태평양 고기압이 당초 예상보다 더 강하게 발달하면서 정체 전선을 북한 쪽으로 밀어…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55&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68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55&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내일(25일)은 삼복더위 중 가장 덥다는 중복입니다.</p>
<!--4--><p class='change'> 그래서일까요.</p>
<!--8--><p class='change'> 오늘 북태평양 고기압이 당초 예상보다 더 강하게 발달하면서 정체 전선을 북한 쪽으로 밀어 올렸고요, 때문에 비가 대부분 소강상태를 보였습니다.</p>
<!--12--><p class='change'> 한편 오늘 12호 태풍 노을이 발생했습니다.</p>
<!--16--><p class='change'> 이 노을은 북태평양 고기압 세력에 막혀서 북상하지는 못하겠고요, 중국 쪽으로 서진할 것으로 보입니다.</p>
<!--20--><p class='change'> 오늘 포항과 경주에서는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됐습니다.</p>
<!--24--><p class='change'> 오늘 경주의 낮 기온이 39도 가까이 오르면서 극단적인 더위가 나타났는데요.</p>
<!--28--><p class='change'> 이들 지역은 내일 기온 오늘만큼 올라서 폭염이 극심하겠습니다.</p>
<!--32--><p class='change'> 가급적이면 야외 활동은 중단하시고요,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히 신경 쓰셔야겠습니다.</p>
<!--36--><p class='change'> 주말에도 막바지 장맛비 소식이 곳곳에 있습니다.</p>
<!--40--><p class='change'> 내일은 수도권과 강원도에, 모레는 중부와 경북에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p>
<!--44--><p class='change'> 오늘 밤에도 낮 동안 쌓인 열기가 식지 못하면서 고스란히 열대야가 나타나겠고요, 내일 낮 기온 서울이 32도, 광주 35도, 대구 37도까지 오르겠습니다.</p>
<!--48--><p class='change'> 수도권과 강원도는 다음 주 월요일까지 장맛비가 내리겠고, 이후로는 우리나라의 고기압 세력이 더욱 견고해지면서 폭염이 더 극심할 전망입니다.</p>
<!--52--><p class='change'> (남유진 기상캐스터)</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55&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55&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68.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68.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내일은 삼복더위 중 가장 덥다는 중복입니다.그래서일까요.오늘 북태평양 고기압이 당초 예상보다 더 강하게 발달하면서 정체 전선을 북한 쪽으로 밀어…]]>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날씨/XR] 가장 더운 '중복'…야외활동 유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클로징]]></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56]]></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56</guid>
				
			
			
			
			
			
			
			
				
				
					<pubDate>Fri, 24 Jul 2026 22:07: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8시 뉴스 마칩니다.함께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69_1280.jpg"  type="image/jpeg" length="874763"/>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3956&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8시 뉴스 마칩니다.함께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56&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69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56&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8시 뉴스 마칩니다.</p>
<!--4--><p class='change'> 함께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56&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3956&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6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4/202205469.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8시 뉴스 마칩니다.함께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클로징]]>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6·3 지선 '투표율 조작' 의혹…오고간 메신저에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49]]></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49</guid>
				
			
			
			
			
			
			
			
				
				
					<pubDate>Thu, 23 Jul 2026 22:19:00 +0900</pubDate>
				
			
			
				
					
					
						<author><![CDATA[
							yongil@sbs.co.kr
							(신용일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39;투표율 조작 의혹&#39;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선관위 실무자가 투표자 수를 잘못 입력한 뒤, 실수를 숨기기 위해 수치를 허위로 입력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067_1280.jpg"  type="image/jpeg" length="762786"/>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2149&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39;투표율 조작 의혹&#39;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선관위 실무자가 투표자 수를 잘못 입력한 뒤, 실수를 숨기기 위해 수치를 허위로 입력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149&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067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49&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투표율 조작 의혹'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선관위 실무자가 투표자 수를 잘못 입력한 뒤, 실수를 숨기기 위해 수치를 허위로 입력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선관위 실무자들끼리 '숫자 조작'을 모의한 메신저 대화 내용도 확보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오늘(23일) 첫 소식, 신용일 기자의 보도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오늘 오전 경기 과천시 중앙선관위와 경기도 선관위를 압수수색 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압수수색 영장에는 공전자기록위작과 공무집행방해 혐의가 적시됐는데, 합수본은 투표용지 부족 수사 과정에서 지난 6·3 지방선거 당일 경기 지역의 한 투표소에서 투표자 수를 허위로 입력한 정황을 포착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지역 선관위 관계자가 시간대별 투표율 집계 과정에서 수백 명을 수천 명으로 잘못 입력한 뒤, 이를 숨기기 위해 실제 투표 인원을 넘어선 수치를 다른 투표소에 나누어 반영하는 방식으로 투표율 조작을 시도한 겁니다.</p>
<!--28--><p class='change'> 그리고 숫자를 잘못 입력해 수정하는 경우 필요한 상부 보고와 승인 절차도 거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p>
<!--32--><p class='change'> 합수본은 선관위 실무진끼리 투표자 수 오입력을 상부에 보고하지 않고 숫자 맞추기를 하자고 모의한 메신저 내용도 확보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결과적으로 조작된 통계는 시간이 지나면서 보정을 통해 정상으로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40--><p class='change'> 합수본은 투표율 조작에 관여한 중앙선관위 직원과 경기도 선관위 직원 등 2명을 입건하고, 압수물 분석을 마치는 대로 이들을 불러 조작 경위를 확인할 방침입니다.</p>
<!--44--><p class='change'> 한편 합수본은 당초 수사의 본류였던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추가 증거 확보를 위해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서초구 선관위 등에 대해서도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상학·강시우, 영상편집 : 원형희, 디자인 : 김예지)</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49&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149&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067.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067.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39;투표율 조작 의혹&#39;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선관위 실무자가 투표자 수를 잘못 입력한 뒤, 실수를 숨기기 위해 수치를 허위로 입력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6·3 지선 '투표율 조작' 의혹…오고간 메신저에는]]>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실무자 2명이 투표자 수 조작"…아무도 몰랐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50]]></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50</guid>
				
			
			
			
			
			
			
			
				
				
					<pubDate>Thu, 23 Jul 2026 22:19:00 +0900</pubDate>
				
			
			
				
					
					
						<author><![CDATA[
							yeonnam@sbs.co.kr
							(전연남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선관위가 선거 당일 한 시간마다 공표하는 투표율은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 여부에 중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그런데 이 투표율을 실무급 직원 2명이 조작했는데도, 선관위는 파악조차 못한 겁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073_1280.jpg"  type="image/jpeg" length="298659"/>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2150&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선관위가 선거 당일 한 시간마다 공표하는 투표율은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 여부에 중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그런데 이 투표율을 실무급 직원 2명이 조작했는데도, 선관위는 파악조차 못한 겁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150&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073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50&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선관위가 선거 당일 한 시간마다 공표하는 투표율은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 여부에 중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그런데 이 투표율을 실무급 직원 2명이 조작했는데도, 선관위는 파악조차 못한 겁니다. 윗선의 조직적인 개입 정황이 확인될 경우 수사가 확대될 가능성도 있습니다.</p>
<!--8--><p class='change'> 전연남 기자의 보도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SBS 2026 국민의 선택' 선거방송 (지난달 3일) : 맨 아래 보라색 그래프가 오늘 지방선거 투표율입니다.]</p>
<!--20--><p class='change'> 선거 당일 선관위는 아침 7시부터 저녁 6시까지 한 시간 단위로 투표율을 집계해 공표합니다.</p>
<!--24--><p class='change'> 먼저 투표소를 관리하는 사무원이 시간대 별로 투표자 수를 집계해 읍·면·동 위원회에 보고하면, 이후 읍, 면, 동위원회는 투표자 수를 선거관리시스템에 입력하고, 구시군 위원회와 중앙선관위에 투표자 현황을 알리고 나면 이후 유권자들에게 시간별 투표율이 공개되는 겁니다.</p>
<!--28--><p class='change'> 이 과정에서 투표자 수 입력에 오류가 있었다면, 반드시 상급자에게 결재를 받은 뒤 수정해야 하는데, 경기 선관위 직원과 중앙선관위 직원 등 2명이 투표율을 임의로 조작한 정황이 드러난 겁니다.</p>
<!--32--><p class='change'> 선거 당일 유권자들의 투표 여부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 정보인 투표율이 실무자급 직원 2명에 의해 손쉽게 왜곡돼 전 국민에게 공표됐다는 점에서 내부 통제가 엉망이라는 선관위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p>
<!--36--><p class='change'> 만약 합수본 수사가 없었더라면 선관위 직원의 숫자 맞추기 조작 정황 자체가 드러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p>
<!--40--><p class='change'> 합수본의 향후 수사는 추가적인 통계 조작이 있었는지와 선관위 차원의 조직적 개입 여부에 맞춰질 것으로 보입니다.</p>
<!--44--><p class='change'> 직원들의 숫자 맞추기에 윗선의 묵인이나 개입이 드러나거나 앞선 선거에도 비슷한 조작 정황이 확인될 경우, 과거 선거의 투표율 통계 전반으로도 수사가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됩니다.</p>
<!--48--><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상학·강시우, 영상편집 : 안여진)</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50&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150&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073.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073.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선관위가 선거 당일 한 시간마다 공표하는 투표율은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 여부에 중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그런데 이 투표율을 실무급 직원 2명이 조작했는데도, 선관위는 파악조차 못한 겁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실무자 2명이 투표자 수 조작"…아무도 몰랐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야 모두 "충격"…'국조특위 연장' 놓고선 설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51]]></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51</guid>
				
			
			
			
			
			
			
			
				
				
					<pubDate>Thu, 23 Jul 2026 22:18:00 +0900</pubDate>
				
			
			
				
					
					
						<author><![CDATA[
							sha@sbs.co.kr
							(손형안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투표용지 부족을 넘어 통계 조작 의혹까지 드러나자, 여야는 모두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국민의힘은 선관위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활동 기한을 연장해야 한다고 민주당에 공식 요청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075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99987"/>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2151&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투표용지 부족을 넘어 통계 조작 의혹까지 드러나자, 여야는 모두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국민의힘은 선관위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활동 기한을 연장해야 한다고 민주당에 공식 요청했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151&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075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51&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투표용지 부족을 넘어 통계 조작 의혹까지 드러나자, 여야는 모두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국민의힘은 선관위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활동 기한을 연장해야 한다고 민주당에 공식 요청했습니다. 민주당은 시간끌기식 '정치 선동'이라며 특검법 처리부터 협조하라고 반박했습니다.</p>
<!--8--><p class='change'> 보도에 손형안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율 통계 조작 정황을 포착하고 강제수사에 나선 데 대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모든 의혹 규명을 위해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회 국정조사 특위의 활동 기간 연장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p>
<!--20--><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국정조사 기간을 연장해서라도 이번 지방선거에서 나타났던 모든 문제점과 의혹들에 대해서 철저히 밝혀야 할 것입니다.]</p>
<!--24--><p class='change'> 지난달 18일 시작한 국조특위는 다음 달 1일까지 운영되지만, 어제(22일) 전체회의를 마지막으로 사실상 활동을 마무리한 상태입니다.</p>
<!--28--><p class='change'> 장 대표는 또 "전산 조작 등을 수사하기 위해서는 선관위 특검의 수사 대상에 중앙선관위 서버를 반드시 포함시켜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정점식 원내대표도 투표율 조작 의혹이 제기된 만큼 국정조사를 서둘러 끝낼 필요가 없다며 기한 연장을 민주당에 공식 제안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민주당은 선관위의 무능과 기강 해이가 다시 확인된 사건이라면서도 국민의힘을 향해, "올림픽공원 투표용지에 대한 재검표는 미루고, 선관위 특검은 붙잡아두고, 국정조사 기한 연장만 외치"는 시간끌기식 정치 선동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그러면서 여야 원내대표가 합의한 특검법안을 장동혁 대표가 수사범위 문제로 걷어찼다며 7월 임시국회에서 조속히 특검법을 처리하라고 요구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오영택)</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51&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151&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075.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075.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투표용지 부족을 넘어 통계 조작 의혹까지 드러나자, 여야는 모두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국민의힘은 선관위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활동 기한을 연장해야 한다고 민주당에 공식 요청했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여야 모두 "충격"…'국조특위 연장' 놓고선 설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똘똘한 한 채, 문제 불러"…보유세 강화에 '무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52]]></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52</guid>
				
			
			
			
			
			
			
			
				
				
					<pubDate>Thu, 23 Jul 2026 22:18:00 +0900</pubDate>
				
			
			
				
					
					
						<author><![CDATA[
							yeah@sbs.co.kr
							(박예린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39;똘똘한 한 채&#39;를 선호하는 현상이 &#34;사회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했다&#34;고 지적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081_1280.jpg"  type="image/jpeg" length="422912"/>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2152&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39;똘똘한 한 채&#39;를 선호하는 현상이 &#34;사회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했다&#34;고 지적했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152&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081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52&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오늘(23일)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똘똘한 한 채'를 선호하는 현상이 "사회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과거에 보유세를 정상화했더라면, 집값이 이렇게 오르진 않았을 거라며 보유세 강화의 정도와 범위가 중요하단 입장도 밝혔습니다.</p>
<!--8--><p class='change'> 먼저 박예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전 생중계된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정부의 부동산 정책 목표가 무엇인지 묻는 참석자의 질문에 이렇게 답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양지영/민간 부동산 전문가 : 시장 안정화가 목적인지 혹은 집값 하락이 목적인지 혹은 갭투자 혹은 다주택자 규제가 목적인지?]</p>
<!--2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제 생각을 간단히 말씀드리면 억지로 가격을 낮추자는 아닙니다.]</p>
<!--28--><p class='change'> 시장의 질서를 무시하고 가격 통제를 하자는 게 아니라, 비정상적 수요와 공급에 의해 주택 가격이 잘못 형성되는 걸 막자는 거라고 이 대통령은 덧붙였습니다.</p>
<!--32--><p class='change'> 고가 아파트 한 채만 보유하는 이른바 '똘똘한 한 채' 현상에 대해선, "우리 사회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했다"며 "오히려 효율적으로 투기할 기회를 만든 측면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1가구 1주택을 존중하고 보호하자, 대신에 비싸든 싸든 똑같이 취급하다 보니까 효율적으로 한 채를 사서 투자 이익을 누리게 된 거죠.]</p>
<!--40--><p class='change'> 초고가 주택의 보유세 부담을 강화한다면, 얼마짜리 주택부터 대상으로 삼을지도 토론됐는데,</p>
<!--44--><p class='change'> [정세은/충남대 경제학과 교수 : 그래서 전국 평균의 한 2배 정도까지. (10억 이상은 초고가로 보자?) 네, 그렇습니다.]</p>
<!--48--><p class='change'> 강화 자체에 대한 반론도 제기됐습니다.</p>
<!--52--><p class='change'> [김인만/부동산 유튜버 : 초고가 주택을 때리는데 15억 이하 아파트가 안정이 될까? 비거주와 다주택자를 때리면 결국 그분들은 세입자를 때리게 되는데….]</p>
<!--56--><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보유세 강화의 정도와 범위가 중요하다며 집값 문제는 터지면 치명적인 만큼 정치적 손해를 보더라도 대비는 해야겠다고 말했습니다.</p>
<!--60--><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과거에 보유세를 정상화했더라면 이렇게까지 오르지 않았을 겁니다.]</p>
<!--64--><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1주택자의 양도소득세 감면 혜택을 무한대로 주는 것도 문제가 있어 보인다며 횟수나 총액을 제한하는 방안 등도 거론했습니다.</p>
<!--68--><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하륭, 영상편집 : 위원양)</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52&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152&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081.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081.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39;똘똘한 한 채&#39;를 선호하는 현상이 &#34;사회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했다&#34;고 지적했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똘똘한 한 채, 문제 불러"…보유세 강화에 '무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쉬운 전세대출 조정해야"…공급은 '속도전' 강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53]]></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53</guid>
				
			
			
			
			
			
			
			
				
				
					<pubDate>Fri, 24 Jul 2026 01:02: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전세 대출의 손질 필요성도 강조했습니다. 너무 쉬운 전세대출이 집값 폭등의 원인이라며 조정할 때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또 공급 대책에 대해서는, 3기 신도시의 건설 기간 단축 같은 속도전을 약속했습니다.이어서 강청완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084_1280.jpg"  type="image/jpeg" length="628146"/>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2153&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이재명 대통령은 전세 대출의 손질 필요성도 강조했습니다. 너무 쉬운 전세대출이 집값 폭등의 원인이라며 조정할 때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또 공급 대책에 대해서는, 3기 신도시의 건설 기간 단축 같은 속도전을 약속했습니다.이어서 강청완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153&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084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53&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전세 대출의 손질 필요성도 강조했습니다. 너무 쉬운 전세대출이 집값 폭등의 원인이라며 조정할 때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또 공급 대책에 대해서는, 3기 신도시의 건설 기간 단축 같은 속도전을 약속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이어서 강청완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오늘(23일) 부동산 토론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전세 대출이 너무 쉽다 보니 집값이 폭등하고 전세 사기까지 생겨났다면서 정책적 조정의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전세 대출이 서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한 지원 정책이라는 측면이 있는 동시에 집값 폭등의 주 원인이 됐는데 이걸 이제 조정 할 때가 된 것 같아요.]</p>
<!--24--><p class='change'> 특히 이미 집을 소유한 사람들에게도 굳이 전세대출을 해줘야 하느냐면서 전체 참석자들의 의견을 묻기도 했는데,</p>
<!--28--><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해 주면 안 된다, 손 한 번 들어보세요.]</p>
<!--32--><p class='change'> 다만 전세 대출을 꼭 받아야 할 처지인 청년, 신혼부부, 서민 등의 주거를 위한 '핀셋형 지원'은 필요하다고 단서를 달았습니다.</p>
<!--36--><p class='change'> 공급 대책의 실상과 관련해, 토론이 뜨거워지기도 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고종완/민간 부동산 전문가 : 공급 부족이 가장 큰 원인이다. 자칫하면 3, 4년 집값이 미친 집값, 미친 전세 이런 것들이 재현될 수 있는 우려가 있어서….]</p>
<!--44--><p class='change'> [채상욱/민간 부동산 전문가 : 민간 임대가 이재명 정부 5년 동안 몇 호가 지어질 것인지 어느 지역에 지어질 것인지 어떤 유형으로 지어질 것인지에 대한 내용이 아예 존재하지 않습니다.]</p>
<!--48--><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우리가 무관심한 것은 아니고 기존의 제도들이 나름은 있죠. 근데 그게 잘 작동을 안 하는 거겠죠. 본질적인 문제는 신축할 부지가 거의 없다는 거예요.]</p>
<!--52--><p class='change'> [채상욱/민간 부동산 전문가 : 도심 내에 주거용지만 있는 것이 아니라 비주거용지도 많고 유휴부지도 많고 용도를 전환하거나 할 수 있는 용지들도 많이 있습니다.]</p>
<!--5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뭐 그런 것들은 발굴을 해야 되겠죠.]</p>
<!--60--><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서울에서는 택지를 찾기가 어려워 공급의 한계가 뚜렷하다고 토로하면서도 3기 신도시 공사 기간 단축 같은 속도전도 약속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3기 신도시 공사 기간이) 60 몇 개월 걸린다고 그래서 저희들이 한 절반 이하로 지금 줄이기 위해서 지금 그 내부 검토 중이란 말씀을 드립니다.]</p>
<!--68--><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신규 택지 확보의 어려움과 관련해 직접 헬기를 타고 수도권을 돌아보겠다며 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해서 추가 부지를 최대한 발굴하고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p>
<!--72--><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하륭, 영상편집 : 남일)</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53&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153&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084.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084.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재명 대통령은 전세 대출의 손질 필요성도 강조했습니다. 너무 쉬운 전세대출이 집값 폭등의 원인이라며 조정할 때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또 공급 대책에 대해서는, 3기 신도시의 건설 기간 단축 같은 속도전을 약속했습니다.이어서 강청완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쉬운 전세대출 조정해야"…공급은 '속도전' 강조]]>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보유세 차등' 어떻게 할까…세제 개편 '초읽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54]]></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54</guid>
				
			
			
			
			
			
			
			
				
				
					<pubDate>Thu, 23 Jul 2026 22:18:00 +0900</pubDate>
				
			
			
				
					
					
						<author><![CDATA[
							dennoch@sbs.co.kr
							(전형우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이번 부동산 토론회를 통해 초고가 주택에 대한 보유세 강화 방침은 다시 한번 확인됐습니다. 직장이나 교육 때문에 일시적으로 비거주하는 경우엔 예외를 두는 등, 세금 부담을 차등하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혔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경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ECONOMY]]></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086_1280.jpg"  type="image/jpeg" length="627823"/>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2154&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이번 부동산 토론회를 통해 초고가 주택에 대한 보유세 강화 방침은 다시 한번 확인됐습니다. 직장이나 교육 때문에 일시적으로 비거주하는 경우엔 예외를 두는 등, 세금 부담을 차등하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혔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154&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086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54&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번 부동산 토론회를 통해 초고가 주택에 대한 보유세 강화 방침은 다시 한번 확인됐습니다. 직장이나 교육 때문에 일시적으로 비거주하는 경우엔 예외를 두는 등, 세금 부담을 차등하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혔습니다. 정부는 조만간 부동산 세제를 포함한 세제 개편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p>
<!--8--><p class='change'> 전형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오늘(23일) 토론회에서는 거주 목적의 1주택자라면 세금 부담을 늘리지 않지만, 투자 목적이거나 초고가 주택이라면 부담을 늘리겠다는 방향성이 명확히 드러났습니다.</p>
<!--20--><p class='change'> 특히 이재명 대통령은 잠깐 비거주할 사정이 있다면, 이건 투자 목적으로 볼 수 없는 것 아니냐며 비거주 1주택자의 예외 조항을 시사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다른 사정 때문에 잠깐은 비거주하지만 '거주용' 이라고 하면 이거 실거주하고 똑같이 취급해야 되는 것 아니냐.]</p>
<!--28--><p class='change'> 다만 초고가 주택이라면 거주 여부와 상관없이 세금 부담은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p>
<!--32--><p class='change'> 토론 참가자들이나 온라인 의견에서 자주 거론된 기준 금액은 시세 30억 원이었습니다.</p>
<!--36--><p class='change'> 이 기준이라면 16만 6천여 가구가 적용 대상인데, 마포, 성동 등 한강벨트에 있는 아파트까지 해당됩니다.</p>
<!--40--><p class='change'> 50억 원으로 기준을 설정할 경우 서울 전체 아파트의 2%인 3만 가구 정도로 강남 3구가 주로 적용 대상이 됩니다.</p>
<!--44--><p class='change'> 반포의 시세 57억 원, 공시가격 55억 원 아파트의 경우 올해 보유세는 3천800만 원쯤입니다.</p>
<!--48--><p class='change'> 초고가주택 세율을 높이고 1.5배가 최대인 세부담 상한도 늘릴 경우 보유세가 2배 넘게도 늘 수 있습니다.</p>
<!--52--><p class='change'> 시세 36억 원, 공시가격 32억 원인 대치동의 아파트는 올해 1천500만 원쯤 내는데 초고가주택 기준이 30억이냐 50억이냐에 따라 보유세 부담이 크게 달라질 전망입니다.</p>
<!--56--><p class='change'> [우병탁/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전문위원 : 한강 벨트에 해당하는 지역의 경우에는 전년도 대비 1.3배에서부터 1.5배 정도. 초고가주택에 한해서는 기존 세 부담 상한을 2배나 혹은 3배까지도 같이 인상할 개연성도 있어 보이는 것이.]</p>
<!--60--><p class='change'> 정부는 이달 말이나 다음 달 초 초고가 주택의 가격 기준과 세율 인상폭, 거래세 인하 여부 등을 담은 세제 개편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편집 : 채철호)</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54&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154&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086.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086.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번 부동산 토론회를 통해 초고가 주택에 대한 보유세 강화 방침은 다시 한번 확인됐습니다. 직장이나 교육 때문에 일시적으로 비거주하는 경우엔 예외를 두는 등, 세금 부담을 차등하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혔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보유세 차등' 어떻게 할까…세제 개편 '초읽기']]>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규제론 쏠렸다" 지적도…'부동산 토론회' 반응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56]]></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56</guid>
				
			
			
			
			
			
			
			
				
				
					<pubDate>Thu, 23 Jul 2026 22:18: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청와대 출입하는 강민우 기자 나와 있습니다.Q. 토론회 전체 총평은?[강민우 기자 : 국민 의견 청취 형식을 취하면서도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목표, 그러니까 방향성, 특히 세제와 규제 강화 의지가 드러났다고 이렇게 말하겠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089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46842"/>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2156&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청와대 출입하는 강민우 기자 나와 있습니다.Q. 토론회 전체 총평은?[강민우 기자 : 국민 의견 청취 형식을 취하면서도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목표, 그러니까 방향성, 특히 세제와 규제 강화 의지가 드러났다고 이렇게 말하겠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156&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089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56&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청와대 출입하는 강민우 기자 나와 있습니다.</p>
<!--9--><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 토론회 전체 총평은?</strong></p>
<!--13--><p class='change'> [강민우 기자 : 국민 의견 청취 형식을 취하면서도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목표, 그러니까 방향성, 특히 세제와 규제 강화 의지가 드러났다고 이렇게 말하겠습니다. 정책 목표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이 대통령은 억지로 주택 가격을 낮추자는 건 아니라면서도 비정상의 정상화를 강조했는데요. 그 방법으로 초고가 주택에 대한 보유세 강화를 비롯한 세제 활용, 투기 억제를 강조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종부세를 강화하고 양도차익 환수를 통해 불로소득을 억제하고, 그 재원으로 지방 인프라와 청년 세대를 지원해달라고 한 한 지방국립대 대학생의 발언에 유일하게 박수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또 부동산 정책, 세금 인상이 갖는 정치적 폭발력과 조세 저항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고 여러 차례 언급하면서 마무리 발언에서는 '어려움을 감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불만이 없을 수는 없다면서도 자주 오는 기회는 아니라면서 강한 정책 의지를 드러낸 것이라고 하겠습니다.]</p>
<!--18--><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 토론회, '규제론'에 쏠렸다는 지적도?</strong></p>
<!--22--><p class='change'> [강민우 기자 : 아무래도 청와대가 선정한 참석자들이니까 전체적으로 보유세 강화와 규제 강화 의견이 많았던 것 아니냐, 이런 시각도 있는데요. 다만 우려나 반대 의견을 제시한 참석자들도 꽤 있었습니다. 특히 보유세가 강화될 때 자칫 이것이 세입자에게 전가되는 부작용에 대한 우려, 그리고 다주택자 규제가 민간 임대 사업의 위축으로 이어져서 전세 물량 축소, 주거 환경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또 초고가 주택 보유자를 악마화하면 안 된다는 그런 의견도 있었습니다.]</p>
<!--27--><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 정치권 반응은?</strong></p>
<!--31--><p class='change'> [강민우 기자 : 먼저 민주당에서는 국민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현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의 분당 주택 매도와 17억 원대 근저당권 설정 관련 논란에 전혀 언급이 없었던 점을 꼬집으면서 이미 답을 정해놓고 명분만 쌓으려 한 '답정너' 토론회, 여론몰이 쇼였다고 혹평했습니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56&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156&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08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089.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청와대 출입하는 강민우 기자 나와 있습니다.Q. 토론회 전체 총평은?[강민우 기자 : 국민 의견 청취 형식을 취하면서도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목표, 그러니까 방향성, 특히 세제와 규제 강화 의지가 드러났다고 이렇게 말하겠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규제론 쏠렸다" 지적도…'부동산 토론회' 반응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부동산 정책 향방은…마무리 발언서 "어려움 감수" (풀영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235]]></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235</guid>
				
			
			
			
			
			
			
			
				
				
					<pubDate>Thu, 23 Jul 2026 22:18:00 +0900</pubDate>
				
			
			
				
					
					
						<author><![CDATA[
							yeah@sbs.co.kr
							(박예린, 강청완, 전형우, 강민우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39;똘똘한 한 채&#39;를 선호하는 현상이 &#34;사회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했다&#34;고 지적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083_1280.jpg"  type="image/jpeg" length="786811"/>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2235&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39;똘똘한 한 채&#39;를 선호하는 현상이 &#34;사회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했다&#34;고 지적했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235&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083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235&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오늘(23일)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똘똘한 한 채'를 선호하는 현상이 "사회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과거에 보유세를 정상화했더라면, 집값이 이렇게 오르진 않았을 거라며 보유세 강화의 정도와 범위가 중요하단 입장도 밝혔습니다.</p>
<!--8--><p class='change'> 먼저 박예린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박예린 기자&gt;</p>
<!--1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전 생중계된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정부의 부동산 정책 목표가 무엇인지 묻는 참석자의 질문에 이렇게 답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양지영/민간 부동산 전문가 : 시장 안정화가 목적인지 혹은 집값 하락이 목적인지 혹은 갭투자 혹은 다주택자 규제가 목적인지?]</p>
<!--2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제 생각을 간단히 말씀드리면 억지로 가격을 낮추자는 아닙니다.]</p>
<!--28--><p class='change'> 시장의 질서를 무시하고 가격 통제를 하자는 게 아니라, 비정상적 수요와 공급에 의해 주택 가격이 잘못 형성되는 걸 막자는 거라고 이 대통령은 덧붙였습니다.</p>
<!--32--><p class='change'> 고가 아파트 한 채만 보유하는 이른바 '똘똘한 한 채' 현상에 대해선, "우리 사회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했다"며 "오히려 효율적으로 투기할 기회를 만든 측면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1가구 1주택을 존중하고 보호하자, 대신에 비싸든 싸든 똑같이 취급하다 보니까 효율적으로 한 채를 사서 투자 이익을 누리게 된 거죠.]</p>
<!--40--><p class='change'> 초고가 주택의 보유세 부담을 강화한다면, 얼마짜리 주택부터 대상으로 삼을지도 토론됐는데,</p>
<!--44--><p class='change'> [정세은/충남대 경제학과 교수 : 그래서 전국 평균의 한 2배 정도까지. (10억 이상은 초고가로 보자?) 네, 그렇습니다.]</p>
<!--48--><p class='change'> 강화 자체에 대한 반론도 제기됐습니다.</p>
<!--52--><p class='change'> [김인만/부동산 유튜버 : 초고가 주택을 때리는데 15억 이하 아파트가 안정이 될까? 비거주와 다주택자를 때리면 결국 그분들은 세입자를 때리게 되는데….]</p>
<!--56--><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보유세 강화의 정도와 범위가 중요하다며 집값 문제는 터지면 치명적인 만큼 정치적 손해를 보더라도 대비는 해야겠다고 말했습니다.</p>
<!--60--><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과거에 보유세를 정상화했더라면 이렇게까지 오르지 않았을 겁니다.]</p>
<!--64--><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1주택자의 양도소득세 감면 혜택을 무한대로 주는 것도 문제가 있어 보인다며 횟수나 총액을 제한하는 방안 등도 거론했습니다.</p>
<!--68--><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하륭, 영상편집 : 위원양)</p>
<!--72--><p class='change'> ---</p>
<!--76--><p class='change'> &lt;앵커&gt;</p>
<!--80--><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전세 대출의 손질 필요성도 강조했습니다. 너무 쉬운 전세대출이 집값 폭등의 원인이라며 조정할 때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또 공급 대책에 대해서는, 3기 신도시의 건설 기간 단축 같은 속도전을 약속했습니다.</p>
<!--84--><p class='change'> 이어서 강청완 기자입니다.</p>
<!--88--><p class='change'> &lt;강청완 기자&gt;</p>
<!--92--><p class='change'> 오늘 부동산 토론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전세 대출이 너무 쉽다 보니 집값이 폭등하고 전세 사기까지 생겨났다면서 정책적 조정의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p>
<!--9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전세 대출이 서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한 지원 정책이라는 측면이 있는 동시에 집값 폭등의 주 원인이 됐는데 이걸 이제 조정 할 때가 된 것 같아요.]</p>
<!--100--><p class='change'> 특히 이미 집을 소유한 사람들에게도 굳이 전세대출을 해줘야 하느냐면서 전체 참석자들의 의견을 묻기도 했는데,</p>
<!--10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해 주면 안 된다, 손 한 번 들어보세요.]</p>
<!--108--><p class='change'> 다만 전세 대출을 꼭 받아야 할 처지인 청년, 신혼부부, 서민 등의 주거를 위한 '핀셋형 지원'은 필요하다고 단서를 달았습니다.</p>
<!--112--><p class='change'> 공급 대책의 실상과 관련해, 토론이 뜨거워지기도 했습니다.</p>
<!--116--><p class='change'> [고종완/민간 부동산 전문가 : 공급 부족이 가장 큰 원인이다. 자칫하면 3, 4년 집값이 미친 집값, 미친 전세 이런 것들이 재현될 수 있는 우려가 있어서….]</p>
<!--120--><p class='change'> [채상욱/민간 부동산 전문가 : 민간 임대가 이재명 정부 5년 동안 몇 호가 지어질 것인지 어 느 지역에 지어질 것인지 어떤 유형으로 지어질 것인지에 대한 내용이 아예 존재하지 않습니다.]</p>
<!--124--><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우리가 무관심한 것은 아니고 기존의 제도들이 나름은 있죠. 근데 그게 잘 작동을 안 하는 거겠죠. 본질적인 문제는 신축할 부지가 거의 없다는 거예요.]</p>
<!--128--><p class='change'> [채상욱/민간 부동산 전문가 : 도심 내에 주거용지만 있는 것이 아니라 비주거용지도 많고 유휴부지도 많고 용도를 전환하거나 할 수 있는 용지들도 많이 있습니다.]</p>
<!--132--><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뭐 그런 것들은 발굴을 해야 되겠죠.]</p>
<!--136--><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서울에서는 택지를 찾기가 어려워 공급의 한계가 뚜렷하다고 토로하면서도 3기 신도시 공사 기간 단축 같은 속도전도 약속했습니다.</p>
<!--140--><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3기 신도시 공사 기간이) 60 몇 개월 걸린다고 그래서 저희들이 한 절반 이하로 지금 줄이기 위해서 지금 그 내부 검토 중이란 말씀을 드립니다.]</p>
<!--144--><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신규 택지 확보의 어려움과 관련해 직접 헬기를 타고 수도권을 돌아보겠다며 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해서 추가 부지를 최대한 발굴하고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p>
<!--148--><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상보·하륭, 영상편집 : 남일)</p>
<!--152--><p class='change'> ---</p>
<!--156--><p class='change'> &lt;앵커&gt;</p>
<!--160--><p class='change'> 이번 부동산 토론회를 통해 초고가 주택에 대한 보유세 강화 방침은 다시 한번 확인됐습니다. 직장이나 교육 때문에 일시적으로 비거주하는 경우엔 예외를 두는 등, 세금 부담을 차등하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혔습니다. 정부는 조만간 부동산 세제를 포함한 세제 개편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p>
<!--164--><p class='change'> 전형우 기자입니다.</p>
<!--168--><p class='change'> &lt;전형우 기자&gt;</p>
<!--172--><p class='change'> 오늘 토론회에서는 거주 목적의 1주택자라면 세금 부담을 늘리지 않지만, 투자 목적이거나 초고가 주택이라면 부담을 늘리겠다는 방향성이 명확히 드러났습니다.</p>
<!--176--><p class='change'> 특히 이재명 대통령은 잠깐 비거주할 사정이 있다면, 이건 투자 목적으로 볼 수 없는 것 아니냐며 비거주 1주택자의 예외 조항을 시사했습니다.</p>
<!--180--><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다른 사정 때문에 잠깐은 비거주하지만 '거주용' 이라고 하면 이거 실거주하고 똑같이 취급해야 되는 것 아니냐.]</p>
<!--184--><p class='change'> 다만 초고가 주택이라면 거주 여부와 상관없이 세금 부담은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p>
<!--188--><p class='change'> 토론 참가자들이나 온라인 의견에서 자주 거론된 기준 금액은 시세 30억 원이었습니다.</p>
<!--192--><p class='change'> 이 기준이라면 16만 6천여 가구가 적용 대상인데, 마포, 성동 등 한강벨트에 있는 아파트까지 해당됩니다.</p>
<!--196--><p class='change'> 50억 원으로 기준을 설정할 경우 서울 전체 아파트의 2%인 3만 가구 정도로 강남 3구가 주로 적용 대상이 됩니다.</p>
<!--200--><p class='change'> 반포의 시세 57억 원, 공시가격 55억 원 아파트의 경우 올해 보유세는 3천800만 원쯤입니다.</p>
<!--204--><p class='change'> 초고가주택 세율을 높이고 1.5배가 최대인 세부담 상한도 늘릴 경우 보유세가 2배 넘게도 늘 수 있습니다.</p>
<!--208--><p class='change'> 시세 36억 원, 공시가격 32억 원인 대치동의 아파트는 올해 1천500만 원쯤 내는데 초고가주택 기준이 30억이냐 50억이냐에 따라 보유세 부담이 크게 달라질 전망입니다.</p>
<!--212--><p class='change'> [우병탁/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전문위원 : 한강 벨트에 해당하는 지역의 경우에는 전년도 대비 1.3배에서부터 1.5배 정도. 초고가주택에 한해서는 기존 세 부담 상한을 2배나 혹은 3배까지도 같이 인상할 개연성도 있어 보이는 것이.]</p>
<!--216--><p class='change'> 정부는 이달 말이나 다음 달 초 초고가 주택의 가격 기준과 세율 인상폭, 거래세 인하 여부 등을 담은 세제 개편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p>
<!--220--><p class='change'> (영상편집 : 채철호)</p>
<!--224--><p class='change'> ---</p>
<!--228--><p class='change'> &lt;앵커&gt;</p>
<!--232--><p class='change'> 청와대 출입하는 강민우 기자 나와 있습니다.</p>
<!--237--><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 토론회 전체 총평은?</strong></p>
<!--241--><p class='change'> [강민우 기자 : 국민 의견 청취 형식을 취하면서도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목표, 그러니까 방향성, 특히 세제와 규제 강화 의지가 드러났다고 이렇게 말하겠습니다. 정책 목표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이 대통령은 억지로 주택 가격을 낮추자는 건 아니라면서도 비정상의 정상화를 강조했는데요. 그 방법으로 초고가 주택에 대한 보유세 강화를 비롯한 세제 활용, 투기 억제를 강조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종부세를 강화하고 양도차익 환수를 통해 불로소득을 억제하고, 그 재원으로 지방 인프라와 청년 세대를 지원해달라고 한 한 지방국립대 대학생의 발언에 유일하게 박수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또 부동산 정책, 세금 인상이 갖는 정치적 폭발력과 조세 저항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고 여러 차례 언급하면서 마무리 발언에서는 '어려움을 감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불만이 없을 수는 없다면서도 자주 오는 기회는 아니라면서 강한 정책 의지를 드러낸 것이라고 하겠습니다.]</p>
<!--246--><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 토론회, '규제론'에 쏠렸다는 지적도?</strong></p>
<!--250--><p class='change'> [강민우 기자 : 아무래도 청와대가 선정한 참석자들이니까 전체적으로 보유세 강화와 규제 강화 의견이 많았던 것 아니냐, 이런 시각도 있는데요. 다만 우려나 반대 의견을 제시한 참석자들도 꽤 있었습니다. 특히 보유세가 강화될 때 자칫 이것이 세입자에게 전가되는 부작용에 대한 우려, 그리고 다주택자 규제가 민간 임대 사업의 위축으로 이어져서 전세 물량 축소, 주거 환경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또 초고가 주택 보유자를 악마화하면 안 된다는 그런 의견도 있었습니다.]</p>
<!--255--><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 정치권 반응은?</strong></p>
<!--259--><p class='change'> [강민우 기자 : 먼저 민주당에서는 국민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현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의 분당 주택 매도와 17억 원대 근저당권 설정 관련 논란에 전혀 언급이 없었던 점을 꼬집으면서 이미 답을 정해놓고 명분만 쌓으려 한 '답정너' 토론회, 여론몰이 쇼였다고 혹평했습니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235&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235&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083.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083.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39;똘똘한 한 채&#39;를 선호하는 현상이 &#34;사회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했다&#34;고 지적했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부동산 정책 향방은…마무리 발언서 "어려움 감수" (풀영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2분기도 '깜짝' 성장 희소식…코스피 '7천' 회복]]></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57]]></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57</guid>
				
			
			
			
			
			
			
			
				
				
					<pubDate>Thu, 23 Jul 2026 22:18:00 +0900</pubDate>
				
			
			
				
					
					
						<author><![CDATA[
							khm@sbs.co.kr
							(김혜민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반도체 수출 호조에 우리 경제가 2분기에도 깜짝 성장했습니다. 올해 3% 성장, 1인당 국민소득 4만 달러 달성이 가능하다는 전망도 나오는 가운데, 오늘 코스피도 7천 선을 회복했습니다.김혜민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경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ECONOMY]]></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092_1280.jpg"  type="image/jpeg" length="929595"/>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2157&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반도체 수출 호조에 우리 경제가 2분기에도 깜짝 성장했습니다. 올해 3% 성장, 1인당 국민소득 4만 달러 달성이 가능하다는 전망도 나오는 가운데, 오늘 코스피도 7천 선을 회복했습니다.김혜민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157&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092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57&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반도체 수출 호조에 우리 경제가 2분기에도 깜짝 성장했습니다. 올해 3% 성장, 1인당 국민소득 4만 달러 달성이 가능하다는 전망도 나오는 가운데, 오늘(23일) 코스피도 7천 선을 회복했습니다.</p>
<!--8--><p class='change'> 김혜민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실질 국내총생산, GDP가 1분기 1.8%에 이어 2분기에도 0.6% 오르며 예상을 뛰어넘는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p>
<!--20--><p class='change'> 전례 없는 반도체 수출 호조가 이끈 결과입니다.</p>
<!--24--><p class='change'> 실제로 얼마나 벌었는지를 보여주는 실질 GDI는 지난해 2분기보다 15.6% 증가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수출 물량도 늘었지만, 수출 가격 오름세는 더 커 두 지표의 격차는 더 벌어졌습니다.</p>
<!--32--><p class='change'> [이동원/한국은행 경제통계2국장 : 실질 GDI의 증가세가 계속 지속된다면 기업의 투자 여력과 가계의 구매력이 확충되는 효과가 있어서 내수업에 긍정적 영향을.]</p>
<!--36--><p class='change'> 설비투자 증가율은 지난해 1.5%에서 올해 상반기 5.4%로, 민간 소비는 1.5%에서 2.5%로 확대됐습니다.</p>
<!--40--><p class='change'> 삼성전자의 온누리 상품권 환급 행사 등으로 가전에서만 최소 3조 원대 소비가 이뤄진 것으로 파악됩니다.</p>
<!--44--><p class='change'> 한은 관계자는 "삼성전자 온누리 상품권이 속초 중앙시장까지 쓰이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반도체 열기가 민간 소비로 이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2분기 코스피가 대폭 상승하면서 백화점과 의류, 가방 등의 소비도 많았습니다.</p>
<!--52--><p class='change'> 이 추세라면 연간 3% 성장, 1인당 국민소득 4만 달러도 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옵니다.</p>
<!--56--><p class='change'> 소비력이 늘고 물가 인상 압력이 커지면서 기준 금리 추가 인상도 기정 사실화하는 분위기입니다.</p>
<!--60--><p class='change'> 시장에서는 다음 달 인상을 예상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p>
<!--64--><p class='change'> 전문가들은 높은 성장의 온기를 어떻게 퍼뜨릴 것이냐가 하반기 중요한 정책 과제라고 지목했습니다.</p>
<!--68--><p class='change'> [석병훈 교수/이화여대 경제학과 : K자형(양극화) 성장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최근 중소기업 연체율이 사상 최대치로 올라갔고, 개인 사업자 연체율로 상승….]</p>
<!--72--><p class='change'> 국내 증시도 힘을 받았습니다.</p>
<!--76--><p class='change'> 간밤 구글 모기업 알파벳이 반도체 투자 확대 계획을 밝힌 데다 반도체 주도의 깜짝 성장 소식까지 전해지며 코스피는 5거래일 만에 7천 선을 회복했습니다.</p>
<!--80--><p class='change'> (영상취재 : 박현철, 영상편집 : 최진기, 디자인 : 장성범·황세연·조수인)</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57&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157&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092.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092.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반도체 수출 호조에 우리 경제가 2분기에도 깜짝 성장했습니다. 올해 3% 성장, 1인당 국민소득 4만 달러 달성이 가능하다는 전망도 나오는 가운데, 오늘 코스피도 7천 선을 회복했습니다.김혜민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2분기도 '깜짝' 성장 희소식…코스피 '7천' 회복]]>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올 장마 다음 주 월요일쯤 끝…다시 찜통더위 온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58]]></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58</guid>
				
			
			
			
			
			
			
			
				
				
					<pubDate>Thu, 23 Jul 2026 22:18:00 +0900</pubDate>
				
			
			
				
					
					
						<author><![CDATA[
							koohee@sbs.co.kr
							(정구희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올해 장마가 사실상 다음 주 초면 끝나겠습니다. 현재는 지역에 따라 폭우와 폭염이 엇갈려 나타나고 있지만, 장마가 물러간 뒤 다음 주 후반부터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094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56060"/>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2158&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올해 장마가 사실상 다음 주 초면 끝나겠습니다. 현재는 지역에 따라 폭우와 폭염이 엇갈려 나타나고 있지만, 장마가 물러간 뒤 다음 주 후반부터는…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158&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094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58&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올해 장마가 사실상 다음 주 초면 끝나겠습니다. 현재는 지역에 따라 폭우와 폭염이 엇갈려 나타나고 있지만, 장마가 물러간 뒤 다음 주 후반부터는 본격적인 찜통더위가 찾아올 전망입니다.</p>
<!--8--><p class='change'> 정구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큰 더위라는 뜻의 절기 '대서'인 오늘(23일) 서울엔 지난 14일 이후 9일 만에 다시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p>
<!--20--><p class='change'> 기온은 그리 높지 않았지만 습도가 높아 체감 온도가 오른 겁니다.</p>
<!--24--><p class='change'> [노지수/서울 서초구 : 너무 습한 날씨여서 다니기에 끈적끈적한 거 같아요.]</p>
<!--28--><p class='change'>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에는 오늘도 호우주의보가 발령되면서 철원에는 하루에만 125mm의 비가 쏟아졌습니다.</p>
<!--32--><p class='change'> 위성에서 보시는 것처럼 길게 뻗은 비구름대가 북한과 경기 북부, 강원도를 중심으로 비를 뿌렸습니다.</p>
<!--36--><p class='change'> 반면 비구름 바로 아래에는 북태평양 고기압이 자리 잡으면서 경북 경주의 낮 기온이 37도까지 올라가는 등 남부 지방엔 극심한 폭염이 나타났습니다.</p>
<!--40--><p class='change'> 장마는 언제 끝나는 걸까요.</p>
<!--44--><p class='change'> 가장 중요한 건, 보시는 것처럼 이&nbsp;북태평양 고기압의 위치인데, 북태평양 고기압이 북한 일대까지 자리 잡으면 장마전선이 북한 쪽으로 밀려나면서 장마가 끝나게 됩니다.</p>
<!--48--><p class='change'> 내일과 모레까진 장마전선이 아직 완전히 밀려나지 않아서 북한과 가까운 수도권과 강원도, 그리고 충청 일부 지역에 비를 내리고요, 일요일엔 중부지방과 경북에 장맛비가 이어질 걸로 보입니다.</p>
<!--52--><p class='change'> 이 비를 끝으로 북태평양 고기압이 확장해 장마전선이 북한 일대로 완전히 북상하면서, 다음 주 월요일쯤엔 올해 장마가 끝날 것으로 기상청은 예측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제주도는 이미 지난 일요일에 장마가 끝난 것으로 분석이 됐습니다.</p>
<!--60--><p class='change'> 다음 주 후반부터는 티베트 고기압과 북태평양 고기압이 다시 우리나라를 이중으로 덮으며 기온이 높게 치솟을 것으로 예상됩니다.</p>
<!--64--><p class='change'> 다만 과거에도 장마가 끝난 뒤에 지역에 따라 시간당 100mm가 넘는 극한 호우가 쏟아지면서 8월 강수량이 장마철보다 많은 경우가 있었던 만큼, 국지성 호우를 여전히 주의해야 합니다.</p>
<!--68--><p class='change'> (영상취재 : 김영환, 영상편집 : 조무환, 디자인 : 조수인)</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58&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158&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094.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094.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올해 장마가 사실상 다음 주 초면 끝나겠습니다. 현재는 지역에 따라 폭우와 폭염이 엇갈려 나타나고 있지만, 장마가 물러간 뒤 다음 주 후반부터는…]]>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올 장마 다음 주 월요일쯤 끝…다시 찜통더위 온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단독] 후배 경찰들 성추행 일삼은 경찰 간부…고강도 감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59]]></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59</guid>
				
			
			
			
			
			
			
			
				
				
					<pubDate>Thu, 23 Jul 2026 22:18:00 +0900</pubDate>
				
			
			
				
					
					
						<author><![CDATA[
							standard@sbs.co.kr
							(손기준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경남 지역에서만 30년 넘게 근무한 50대 경찰 간부가, 후배 여경들을 성추행한 혐의 등으로 고강도 감찰을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수년간 이런 부적절한 행위를 이어왔지만, 지역 내 영향력이 컸던 탓에 오랫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됩니다.먼저 손기준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034"><![CDATA[SBS 단독보도]]></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097_1280.jpg"  type="image/jpeg" length="756019"/>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2159&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경남 지역에서만 30년 넘게 근무한 50대 경찰 간부가, 후배 여경들을 성추행한 혐의 등으로 고강도 감찰을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수년간 이런 부적절한 행위를 이어왔지만, 지역 내 영향력이 컸던 탓에 오랫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됩니다.먼저 손기준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159&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097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59&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경남 지역에서만 30년 넘게 근무한 50대 경찰 간부가, 후배 여경들을 성추행한 혐의 등으로 고강도 감찰을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수년간 이런 부적절한 행위를 이어왔지만, 지역 내 영향력이 컸던 탓에 오랫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됩니다.</p>
<!--8--><p class='change'> 먼저 손기준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경찰청 감찰담당관실이 이달 초부터 성비위 등 의혹으로 경남경찰청 소속 간부 A 경정에 대해 감찰에 나선 사실이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p>
<!--20--><p class='change'> 감찰팀이 특히 주목하고 있는 부분은 수년에 걸쳐 이뤄진 후배 여경들에 대한 성추행 의혹으로, 이번 주부터는 내부 성비위 사건 조사를 담당하는 경찰청 인권보호담당관실까지 투입됐습니다.</p>
<!--24--><p class='change'> 성추행은 주로 술자리에서 이뤄졌고,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 여경 숫자만 10명 이상으로, 추가 조사 과정에서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p>
<!--28--><p class='change'> [지역 경찰서 관계자 : 술자리 뭐 많이 하신 걸로 알고 있고, 관계도 뭐 적극적으로 잘 맺으시면서, 인맥 관리 잘하시는 걸로 뭐….]</p>
<!--32--><p class='change'> 지역 경찰 관계자는 "같은 부서 직원뿐 아니라 다른 부서, 심지어 지구대 여경들도 그 대상이었다"고 전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50대 후반인 A 경정은 30년 넘는 재직 기간 대부분을 거제 등 경남 지역에서 근무한 이른바 '향찰'이었습니다.</p>
<!--40--><p class='change'> 특히 지역 정보와 동향을 취급하는 정보 경찰로 오래 근무하면서 쌓은 두터운 지역 인맥으로 '거제왕'이란 별칭도 얻은 걸로 알려졌습니다.</p>
<!--44--><p class='change'> 지역 내 영향력 탓에 그동안 피해 내용이 드러나지 않았다고 이 관계자는 말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경찰은 A 경정이 지역 내 기업인 등 주요 인사들과의 술자리에도 부하 여경을 동석시켜 성추행을 저지른 정황도 파악한 걸로 전해졌습니다.</p>
<!--52--><p class='change'> 음주 강요 등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던 20대 여성 소방관 사망 사건이 지난달 SBS 보도로 알려진 뒤, 이재명 대통령은 공직 사회 내 음주 관행과 성비위 근절을 거듭 당부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지난 15일) : 뭐 술 먹고 노는 거 다 좋은데 그 옆자리에 젊은 이성을 앉히거나 그런 거 하지 마세요. 그거 꼭 사고가 납니다. 젊은 이성의 직원이 노리갯감이 아니잖아요.]</p>
<!--60--><p class='change'> 경찰청은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해 통상 지방경찰청 차원에서 다루던 경정 계급이지만, 직접 감찰에 착수하면서 A 경정을 대기발령 조치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경문, 영상편집 : 이상민, 디자인 : 최진회)</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59&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159&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097.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097.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경남 지역에서만 30년 넘게 근무한 50대 경찰 간부가, 후배 여경들을 성추행한 혐의 등으로 고강도 감찰을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수년간 이런 부적절한 행위를 이어왔지만, 지역 내 영향력이 컸던 탓에 오랫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됩니다.먼저 손기준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단독] 후배 경찰들 성추행 일삼은 경찰 간부…고강도 감찰]]>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단독] 측근들이 술자리 만들면 불쑥 참석…갑질 의혹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60]]></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60</guid>
				
			
			
			
			
			
			
			
				
				
					<pubDate>Thu, 23 Jul 2026 22:18:00 +0900</pubDate>
				
			
			
				
					
					
						<author><![CDATA[
							ship@sbs.co.kr
							(배성재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문제의 술자리를 누가 만들었고 또 후배 여경들은 누가 동원했는지, 고강도 감찰은 이 간부의 측근들로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성비위 뿐만 아…]]></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034"><![CDATA[SBS 단독보도]]></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01_1280.jpg"  type="image/jpeg" length="468823"/>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2160&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문제의 술자리를 누가 만들었고 또 후배 여경들은 누가 동원했는지, 고강도 감찰은 이 간부의 측근들로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성비위 뿐만 아…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160&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01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60&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문제의 술자리를 누가 만들었고 또 후배 여경들은 누가 동원했는지, 고강도 감찰은 이 간부의 측근들로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성비위 뿐만 아니라 갑질과 하극상 의혹까지 감찰 대상에 오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p>
<!--8--><p class='change'> 이어서 배성재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경찰청 감찰팀은 성추행이 이뤄진 술자리들을 A 경정이 직접 마련한 건 아닌 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p>
<!--20--><p class='change'> A 경정과 가까운 남녀 경찰 간부 2명이 주로 술자리를 마련했고, 이들이 후배 여경들을 부르면 A 경정이 예고 없이 참석한 뒤 성추행을 저질렀다는 겁니다.</p>
<!--24--><p class='change'> 감찰팀은 A 경정과 함께 두 간부도 감찰 대상에 올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28--><p class='change'> 한 지역 경찰 관계자는 "선배 경찰들이 마치 포주처럼 행동했다"고 전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감찰팀은 A 경정의 술값 결제를 다른 직원들이 대신 해줬다는 의혹과 A 경정이 출퇴근 시 후배 직원에게 차를 태워달라고 요구하거나, 자신의 사무실 어항 청소를 시키는 등 갑질 의혹도 확인하고 있습니다.</p>
<!--36--><p class='change'> A 경정은 지난 5월 정기 인사에서 경남 지역 다른 경찰서로 전보조치되자 경남경찰청장을 직접 찾아가 항의하는 하극상까지 벌인 걸로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p>
<!--40--><p class='change'> 그 자리에 동석했던 고등학교 후배 B 총경이 만류하자 "후배는 가만히 있으라"며 상급자에게 폭언까지 퍼부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44--><p class='change'> A 경정은 SBS와의 통화에서 "갑질과 하극상 등 의혹에 대해선 감찰 결과가 나온 뒤 입장을 밝히겠다"며, "강압적으로 여경들을 회식에 부르거나 성추행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p>
<!--48--><p class='change'> 또 '거제왕'이란 별명을 알고 있느냐는 질문에는 "저는 일개 과장일 뿐 그런 별명은 황당하다"고 말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영상편집 : 박나영, 디자인 : 박태영)</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60&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160&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01.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01.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문제의 술자리를 누가 만들었고 또 후배 여경들은 누가 동원했는지, 고강도 감찰은 이 간부의 측근들로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성비위 뿐만 아…]]>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단독] 측근들이 술자리 만들면 불쑥 참석…갑질 의혹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향찰 논란' 도마 위…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61]]></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61</guid>
				
			
			
			
			
			
			
			
				
				
					<pubDate>Fri, 24 Jul 2026 01:14:00 +0900</pubDate>
				
			
			
				
					
					
						<author><![CDATA[
							standard@sbs.co.kr
							(손기준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이 내용 취재한 손기준 기자와 이야기 더 나눠보겠습니다.Q.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나?[손기준 기자 : 취재 과정에서 한 경찰 관계자에게 A 경정 소속 경찰서에선 &#34;과장실이 서장실을 움직인다&#34;라는 말도 있다고 전했는데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05_1280.jpg"  type="image/jpeg" length="348670"/>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2161&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이 내용 취재한 손기준 기자와 이야기 더 나눠보겠습니다.Q.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나?[손기준 기자 : 취재 과정에서 한 경찰 관계자에게 A 경정 소속 경찰서에선 &#34;과장실이 서장실을 움직인다&#34;라는 말도 있다고 전했는데요.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161&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05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61&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 내용 취재한 손기준 기자와 이야기 더 나눠보겠습니다.</p>
<!--9--><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나?</strong></p>
<!--13--><p class='change'> [손기준 기자 : 취재 과정에서 한 경찰 관계자에게 A 경정 소속 경찰서에선 "과장실이 서장실을 움직인다"라는 말도 있다고 전했는데요. 지역에서 정보 경찰로 오래 근무한 A 경정이 주기적으로 바뀌는 서장까지 쥐락펴락한다는 얘기였습니다. 경남경찰청장까지 찾아가서 본인 인사에 대한 불만을, 그것도 폭언까지 써가며 드러냈다고 할 정도니 그 위세가 대단했던 건 분명해 보입니다. 그렇다 보니 A 경정을 따르는 일부 간부들이 후배 여경들을 술자리에 불러 모으고 사실상 성 비위를 저지를 수 있도록 도와준 모양새인데요. 성추행 피해를 당한 후배 여경들이나 갑질 피해를 입은 직원들 대부분 쉽게 말을 꺼내지 못했던 걸로 전해졌습니다. 한 지역 경찰 관계자는 SBS 취재진에 "말 못하고 가만히 있는 제 자신이 바보 같았다"고 말하며 경찰청에 고강도 감찰에 대해 환영 의사를 표하기도 했습니다.]</p>
<!--18--><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 '향찰 논란' 도마 위…감찰 진행 상황은</strong></p>
<!--22--><p class='change'> [손기준 기자 : 대기 발령 이후에 A 경정이 장기 병가를 신청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취재진과의 통화에서 A 경정은 "정확하게 무슨 이유로 경찰청이 감찰을 하는지 내용도 모른다, 성추행이나 갑질 의혹에 대해서는 그런 사실이 없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현재는 당사자 조사에 앞서 피해자들에 대한 조사부터 이뤄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경찰청은 감찰을 통해 비위 의혹들이 사실로 확인되면 정식 수사를 진행할 방침입니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61&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161&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05.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05.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 내용 취재한 손기준 기자와 이야기 더 나눠보겠습니다.Q.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나?[손기준 기자 : 취재 과정에서 한 경찰 관계자에게 A 경정 소속 경찰서에선 &#34;과장실이 서장실을 움직인다&#34;라는 말도 있다고 전했는데요.]]>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향찰 논란' 도마 위…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단독] "술자리 만들어라" 여경들 성추행…'거제왕' 실체 (풀영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206]]></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206</guid>
				
			
			
			
			
			
			
			
				
				
					<pubDate>Thu, 23 Jul 2026 22:18:00 +0900</pubDate>
				
			
			
				
					
					
						<author><![CDATA[
							standard@sbs.co.kr
							(손기준, 배성재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경남 지역에서만 30년 넘게 근무한 50대 경찰 간부가, 후배 여경들을 성추행한 혐의 등으로 고강도 감찰을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수년간 이런 부적절한 행위를 이어왔지만, 지역 내 영향력이 컸던 탓에 오랫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됩니다.먼저 손기준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lt;손기준 기자&gt;경찰청 감찰담당관실이 이달 초부터 성비위 등 의혹으로 경남경찰청 소속 간부 A 경정에 대해 감찰에 나선 사실이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감찰팀이 특히 주목하고 있는 부분은 수년에 걸쳐 이뤄진 후배 여경들에 대한 성추행 의혹으로, 이번 주부터는 내부 성비위 사건 조사를 담당하는 경찰청 인권보호담당관실까지 투입됐습니다.성추행은 주로 술자리에서 이뤄졌고,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 여경 숫자만 10명 이상으로, 추가 조사 과정에서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지역 경찰서 관계자 : 술자리 뭐 많이 하신 걸로 알고 있고, 관계도 뭐 적극적으로 잘 맺으시면서, 인맥 관리 잘하시는 걸로 뭐....]지역 경찰 관계자는 &#34;같은 부서 직원뿐 아니라 다른 부서, 심지어 지구대 여경들도 그 대상이었다&#34;고 전했습니다.50대 후반인 A 경정은 30년 넘는 재직 기간 대부분을 거제 등 경남 지역에서 근무한 이른바 &#39;향찰&#39;이었습니다.특히 지역 정보와 동향을 취급하는 정보 경찰로 오래 근무하면서 쌓은 두터운 지역 인맥으로 &#39;거제왕&#39;이란 별칭도 얻은 걸로 알려졌습니다.지역 내 영향력 탓에 그동안 피해 내용이 드러나지 않았다고 이 관계자는 말했습니다.경찰은 A 경정이 지역 내 기업인 등 주요 인사들과의 술자리에도 부하 여경을 동석시켜 성추행을 저지른 정황도 파악한 걸로 전해졌습니다.음주 강요 등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던 20대 여성 소방관 사망 사건이 지난달 SBS 보도로 알려진 뒤, 이재명 대통령은 공직 사회 내 음주 관행과 성비위 근절을 거듭 당부했습니다.[이재명 대통령  : 뭐 술 먹고 노는 거 다 좋은데 그 옆자리에 젊은 이성을 앉히거나 그런 거 하지 마세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034"><![CDATA[SBS 단독보도]]></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00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3691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2206&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경남 지역에서만 30년 넘게 근무한 50대 경찰 간부가, 후배 여경들을 성추행한 혐의 등으로 고강도 감찰을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수년간 이런 부적절한 행위를 이어왔지만, 지역 내 영향력이 컸던 탓에 오랫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됩니다.먼저 손기준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lt;손기준 기자&gt;경찰청 감찰담당관실이 이달 초부터 성비위 등 의혹으로 경남경찰청 소속 간부 A 경정에 대해 감찰에 나선 사실이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감찰팀이 특히 주목하고 있는 부분은 수년에 걸쳐 이뤄진 후배 여경들에 대한 성추행 의혹으로, 이번 주부터는 내부 성비위 사건 조사를 담당하는 경찰청 인권보호담당관실까지 투입됐습니다.성추행은 주로 술자리에서 이뤄졌고,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 여경 숫자만 10명 이상으로, 추가 조사 과정에서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지역 경찰서 관계자 : 술자리 뭐 많이 하신 걸로 알고 있고, 관계도 뭐 적극적으로 잘 맺으시면서, 인맥 관리 잘하시는 걸로 뭐....]지역 경찰 관계자는 &#34;같은 부서 직원뿐 아니라 다른 부서, 심지어 지구대 여경들도 그 대상이었다&#34;고 전했습니다.50대 후반인 A 경정은 30년 넘는 재직 기간 대부분을 거제 등 경남 지역에서 근무한 이른바 &#39;향찰&#39;이었습니다.특히 지역 정보와 동향을 취급하는 정보 경찰로 오래 근무하면서 쌓은 두터운 지역 인맥으로 &#39;거제왕&#39;이란 별칭도 얻은 걸로 알려졌습니다.지역 내 영향력 탓에 그동안 피해 내용이 드러나지 않았다고 이 관계자는 말했습니다.경찰은 A 경정이 지역 내 기업인 등 주요 인사들과의 술자리에도 부하 여경을 동석시켜 성추행을 저지른 정황도 파악한 걸로 전해졌습니다.음주 강요 등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던 20대 여성 소방관 사망 사건이 지난달 SBS 보도로 알려진 뒤, 이재명 대통령은 공직 사회 내 음주 관행과 성비위 근절을 거듭 당부했습니다.[이재명 대통령  : 뭐 술 먹고 노는 거 다 좋은데 그 옆자리에 젊은 이성을 앉히거나 그런 거 하지 마세요.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206&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00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206&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경남 지역에서만 30년 넘게 근무한 50대 경찰 간부가, 후배 여경들을 성추행한 혐의 등으로 고강도 감찰을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수년간 이런 부적절한 행위를 이어왔지만, 지역 내 영향력이 컸던 탓에 오랫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됩니다.</p>
<!--8--><p class='change'> 먼저 손기준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손기준 기자&gt;</p>
<!--16--><p class='change'> 경찰청 감찰담당관실이 이달 초부터 성비위 등 의혹으로 경남경찰청 소속 간부 A 경정에 대해 감찰에 나선 사실이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p>
<!--20--><p class='change'> 감찰팀이 특히 주목하고 있는 부분은 수년에 걸쳐 이뤄진 후배 여경들에 대한 성추행 의혹으로, 이번 주부터는 내부 성비위 사건 조사를 담당하는 경찰청 인권보호담당관실까지 투입됐습니다.</p>
<!--24--><p class='change'> 성추행은 주로 술자리에서 이뤄졌고,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 여경 숫자만 10명 이상으로, 추가 조사 과정에서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p>
<!--28--><p class='change'> [지역 경찰서 관계자 : 술자리 뭐 많이 하신 걸로 알고 있고, 관계도 뭐 적극적으로 잘 맺으시면서, 인맥 관리 잘하시는 걸로 뭐….]</p>
<!--32--><p class='change'> 지역 경찰 관계자는 "같은 부서 직원뿐 아니라 다른 부서, 심지어 지구대 여경들도 그 대상이었다"고 전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50대 후반인 A 경정은 30년 넘는 재직 기간 대부분을 거제 등 경남 지역에서 근무한 이른바 '향찰'이었습니다.</p>
<!--40--><p class='change'> 특히 지역 정보와 동향을 취급하는 정보 경찰로 오래 근무하면서 쌓은 두터운 지역 인맥으로 '거제왕'이란 별칭도 얻은 걸로 알려졌습니다.</p>
<!--44--><p class='change'> 지역 내 영향력 탓에 그동안 피해 내용이 드러나지 않았다고 이 관계자는 말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경찰은 A 경정이 지역 내 기업인 등 주요 인사들과의 술자리에도 부하 여경을 동석시켜 성추행을 저지른 정황도 파악한 걸로 전해졌습니다.</p>
<!--52--><p class='change'> 음주 강요 등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던 20대 여성 소방관 사망 사건이 지난달 SBS 보도로 알려진 뒤, 이재명 대통령은 공직 사회 내 음주 관행과 성비위 근절을 거듭 당부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지난 15일) : 뭐 술 먹고 노는 거 다 좋은데 그 옆자리에 젊은 이성을 앉히거나 그런 거 하지 마세요. 그거 꼭 사고가 납니다. 젊은 이성의 직원이 노리갯감이 아니잖아요.]</p>
<!--60--><p class='change'> 경찰청은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해 통상 지방경찰청 차원에서 다루던 경정 계급이지만, 직접 감찰에 착수하면서 A 경정을 대기발령 조치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정경문, 영상편집 : 이상민, 디자인 : 최진회)</p>
<!--68--><p class='change'> ---</p>
<!--72--><p class='change'> &lt;앵커&gt;</p>
<!--76--><p class='change'> 문제의 술자리를 누가 만들었고 또 후배 여경들은 누가 동원했는지, 고강도 감찰은 이 간부의 측근들로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성비위 뿐만 아니라 갑질과 하극상 의혹까지 감찰 대상에 오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p>
<!--80--><p class='change'> 이어서 배성재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p>
<!--84--><p class='change'> &lt;배성재 기자&gt;</p>
<!--88--><p class='change'> 경찰청 감찰팀은 성추행이 이뤄진 술자리들을 A 경정이 직접 마련한 건 아닌 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p>
<!--92--><p class='change'> A 경정과 가까운 남녀 경찰 간부 2명이 주로 술자리를 마련했고, 이들이 후배 여경들을 부르면 A 경정이 예고 없이 참석한 뒤 성추행을 저질렀다는 겁니다.</p>
<!--96--><p class='change'> 감찰팀은 A 경정과 함께 두 간부도 감찰 대상에 올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100--><p class='change'> 한 지역 경찰 관계자는 "선배 경찰들이 마치 포주처럼 행동했다"고 전했습니다.</p>
<!--104--><p class='change'> 감찰팀은 A 경정의 술값 결제를 다른 직원들이 대신 해줬다는 의혹과 A 경정이 출퇴근 시 후배 직원에게 차를 태워달라고 요구하거나, 자신의 사무실 어항 청소를 시키는 등 갑질 의혹도 확인하고 있습니다.</p>
<!--108--><p class='change'> A 경정은 지난 5월 정기 인사에서 경남 지역 다른 경찰서로 전보조치되자 경남경찰청장을 직접 찾아가 항의하는 하극상까지 벌인 걸로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p>
<!--112--><p class='change'> 그 자리에 동석했던 고등학교 후배 B 총경이 만류하자 "후배는 가만히 있으라"며 상급자에게 폭언까지 퍼부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116--><p class='change'> A 경정은 SBS와의 통화에서 "갑질과 하극상 등 의혹에 대해선 감찰 결과가 나온 뒤 입장을 밝히겠다"며, "강압적으로 여경들을 회식에 부르거나 성추행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p>
<!--120--><p class='change'> 또 '거제왕'이란 별명을 알고 있느냐는 질문에는 "저는 일개 과장일 뿐 그런 별명은 황당하다"고 말했습니다.</p>
<!--124--><p class='change'> (영상편집 : 박나영, 디자인 : 박태영)</p>
<!--128--><p class='change'> ---</p>
<!--132--><p class='change'> &lt;앵커&gt;</p>
<!--136--><p class='change'> 이 내용 취재한 손기준 기자와 이야기 더 나눠보겠습니다.</p>
<!--141--><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나?</strong></p>
<!--145--><p class='change'> [손기준 기자 : 취재 과정에서 한 경찰 관계자에게 A 경정 소속 경찰서에선 "과장실이 서장실을 움직인다"라는 말도 있다고 전했는데요. 지역에서 정보 경찰로 오래 근무한 A 경정이 주기적으로 바뀌는 서장까지 쥐락펴락한다는 얘기였습니다. 경남경찰청장까지 찾아가서 본인 인사에 대한 불만을, 그것도 폭언까지 써가며 드러냈다고 할 정도니 그 위세가 대단했던 건 분명해 보입니다. 그렇다 보니 A 경정을 따르는 일부 간부들이 후배 여경들을 술자리에 불러 모으고 사실상 성 비위를 저지를 수 있도록 도와준 모양새인데요. 성추행 피해를 당한 후배 여경들이나 갑질 피해를 입은 직원들 대부분 쉽게 말을 꺼내지 못했던 걸로 전해졌습니다. 한 지역 경찰 관계자는 SBS 취재진에 "말 못하고 가만히 있는 제 자신이 바보 같았다"고 말하며 경찰청에 고강도 감찰에 대해 환영 의사를 표하기도 했습니다.]</p>
<!--15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 '향찰 논란' 도마 위…감찰 진행 상황은</strong></p>
<!--154--><p class='change'> [손기준 기자 : 대기 발령 이후에 A 경정이 장기 병가를 신청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취재진과의 통화에서 A 경정은 "정확하게 무슨 이유로 경찰청이 감찰을 하는지 내용도 모른다, 성추행이나 갑질 의혹에 대해서는 그런 사실이 없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현재는 당사자 조사에 앞서 피해자들에 대한 조사부터 이뤄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경찰청은 감찰을 통해 비위 의혹들이 사실로 확인되면 정식 수사를 진행할 방침입니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206&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206&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00.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00.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경남 지역에서만 30년 넘게 근무한 50대 경찰 간부가, 후배 여경들을 성추행한 혐의 등으로 고강도 감찰을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수년간 이런 부적절한 행위를 이어왔지만, 지역 내 영향력이 컸던 탓에 오랫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됩니다.먼저 손기준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lt;손기준 기자&gt;경찰청 감찰담당관실이 이달 초부터 성비위 등 의혹으로 경남경찰청 소속 간부 A 경정에 대해 감찰에 나선 사실이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감찰팀이 특히 주목하고 있는 부분은 수년에 걸쳐 이뤄진 후배 여경들에 대한 성추행 의혹으로, 이번 주부터는 내부 성비위 사건 조사를 담당하는 경찰청 인권보호담당관실까지 투입됐습니다.성추행은 주로 술자리에서 이뤄졌고,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 여경 숫자만 10명 이상으로, 추가 조사 과정에서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지역 경찰서 관계자 : 술자리 뭐 많이 하신 걸로 알고 있고, 관계도 뭐 적극적으로 잘 맺으시면서, 인맥 관리 잘하시는 걸로 뭐....]지역 경찰 관계자는 &#34;같은 부서 직원뿐 아니라 다른 부서, 심지어 지구대 여경들도 그 대상이었다&#34;고 전했습니다.50대 후반인 A 경정은 30년 넘는 재직 기간 대부분을 거제 등 경남 지역에서 근무한 이른바 &#39;향찰&#39;이었습니다.특히 지역 정보와 동향을 취급하는 정보 경찰로 오래 근무하면서 쌓은 두터운 지역 인맥으로 &#39;거제왕&#39;이란 별칭도 얻은 걸로 알려졌습니다.지역 내 영향력 탓에 그동안 피해 내용이 드러나지 않았다고 이 관계자는 말했습니다.경찰은 A 경정이 지역 내 기업인 등 주요 인사들과의 술자리에도 부하 여경을 동석시켜 성추행을 저지른 정황도 파악한 걸로 전해졌습니다.음주 강요 등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던 20대 여성 소방관 사망 사건이 지난달 SBS 보도로 알려진 뒤, 이재명 대통령은 공직 사회 내 음주 관행과 성비위 근절을 거듭 당부했습니다.[이재명 대통령  : 뭐 술 먹고 노는 거 다 좋은데 그 옆자리에 젊은 이성을 앉히거나 그런 거 하지 마세요.]]>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단독] "술자리 만들어라" 여경들 성추행…'거제왕' 실체 (풀영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전신 화상 입은 채 흉기 들고…폭발에 8명 중경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62]]></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62</guid>
				
			
			
			
			
			
			
			
				
				
					<pubDate>Thu, 23 Jul 2026 22:18: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나 직원과 주민 등 8명이 다쳤습니다. 1명은 생명이 위태로운 상태입니다. 불을 낸 건 70대 주민으로, 흉기를 들고 배회하다 경찰에 검거됐습니다.먼저 TBC 박동주 기자의 보도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56672"><![CDATA[TV 네트워크]]></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07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4136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2162&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나 직원과 주민 등 8명이 다쳤습니다. 1명은 생명이 위태로운 상태입니다. 불을 낸 건 70대 주민으로, 흉기를 들고 배회하다 경찰에 검거됐습니다.먼저 TBC 박동주 기자의 보도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162&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07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62&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나 직원과 주민 등 8명이 다쳤습니다. 1명은 생명이 위태로운 상태입니다. 불을 낸 건 70대 주민으로, 흉기를 들고 배회하다 경찰에 검거됐습니다.</p>
<!--8--><p class='change'> 먼저 TBC 박동주 기자의 보도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가 불길에 휩싸인 건 오늘(23) 아침 8시 반쯤.</p>
<!--20--><p class='change'> '펑'하는 소리에 놀라 주민들이 밖으로 뛰쳐나왔습니다.</p>
<!--24--><p class='change'> [김진식/목격자 : 뭐가 빵 하고 터지니까 놀라서 보니까 뿌연 연기가 피어오르더니 사람들이 갑자기 '악'하고 소리 지르고 그러는데, 나오는 동시에 불이 확 붙어서 나오더라고.]</p>
<!--28--><p class='change'> 인화성 물질을 들고 찾아와 라이터로 불을 지른 이는 이 아파트에 살고 있는 72살 A 씨.</p>
<!--32--><p class='change'> 불은 20여 분 만에 꺼졌지만, 관리사무소에 있던 같은 아파트 주민 7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p>
<!--36--><p class='change'> 중상을 입은 3명 가운데 1명은 생명이 위태로운 상태입니다.</p>
<!--40--><p class='change'> 이들은 이른 시간 아파트 CCTV 전선이 뽑혀 있는 것을 발견하고 대책을 논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44--><p class='change'> [목격자 : 아침에 내가 내려가니까 CCTV 케이블을 누가 다 뽑아놨어.]</p>
<!--48--><p class='change'> 피의자 A 씨는 사건 직후 흉기를 들고 소리를 지르며 아파트를 배회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p>
<!--52--><p class='change'> 자신도 전신에 화상을 입고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p>
<!--56--><p class='change'> [최상열/경산경찰서 형사과장 : 현장 출동했던 경찰관이 (피의자가) 칼을 들고 있어서, 이제 권총으로 칼을 내려라 그래서 칼을 버려서, 저희가 그 부분은 별도로 압수했습니다.]</p>
<!--60--><p class='change'> 경찰은 A 씨를 현주 건조물 방화치상과 공공장소 흉기 소지죄로 입건하는 한편 회복 경과에 따라 조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박종영 TBC)</p>
<!--68--><p class='change'> TBC 박동주</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62&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162&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07.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07.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나 직원과 주민 등 8명이 다쳤습니다. 1명은 생명이 위태로운 상태입니다. 불을 낸 건 70대 주민으로, 흉기를 들고 배회하다 경찰에 검거됐습니다.먼저 TBC 박동주 기자의 보도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전신 화상 입은 채 흉기 들고…폭발에 8명 중경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아파트 관리' 해묵은 갈등…결국 방화 참사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63]]></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63</guid>
				
			
			
			
			
			
			
			
				
				
					<pubDate>Thu, 23 Jul 2026 22:18: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이 사건의 배경에는 아파트 관리비 집행을 둘러싼 주민들 간의 오래된 갈등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마찰이 끊이지 않았고, 불을 낸 70대 주민은 최근에도 흉기 난동을 부렸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계속해서 TBC 박가영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56672"><![CDATA[TV 네트워크]]></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10_1280.jpg"  type="image/jpeg" length="859219"/>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2163&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이 사건의 배경에는 아파트 관리비 집행을 둘러싼 주민들 간의 오래된 갈등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마찰이 끊이지 않았고, 불을 낸 70대 주민은 최근에도 흉기 난동을 부렸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계속해서 TBC 박가영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163&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10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63&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 사건의 배경에는 아파트 관리비 집행을 둘러싼 주민들 간의 오래된 갈등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마찰이 끊이지 않았고, 불을 낸 70대 주민은 최근에도 흉기 난동을 부렸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p>
<!--8--><p class='change'> 계속해서 TBC 박가영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방화 사건이 발생한 아파트는 204세대 규모입니다.</p>
<!--20--><p class='change'> 작은 단지이다보니 의무적으로 입주자대표회의를 운영하지 않아도 됐습니다.</p>
<!--24--><p class='change'> 피의자 A 씨는 평소 여기에 불만이 많았습니다.</p>
<!--28--><p class='change'> 아파트 예산 집행이 주먹구구식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이미 수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마찰을 일으켜 왔다는 겁니다.</p>
<!--32--><p class='change'> [주민 : 옛날에 규약도 제대로 안 돼 있는 상태에다가 소장이 없잖아. 소장이 없으니까 규약대로 잘 못하거든 운영을. 그 사람(피의자)이 이제 주로 막 긁었지.]</p>
<!--36--><p class='change'> 지난 1월엔 A 씨가 경산시에까지 민원을 넣어 감사까지 진행됐습니다.</p>
<!--40--><p class='change'> [경산시 관계자 : 입주자 등이 감사 요청을 해서 저희가 감사를 했습니다. 내용이 관리비 공개 방법 미흡, 그다음에 관리비 공개 항목 부적정.]</p>
<!--44--><p class='change'> A 씨의 행동은 갈수록 더 과격해졌습니다.</p>
<!--48--><p class='change'> 새 집행부를 뽑는 선거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20리터 생수통을 던져 투표함을 파손시키는가 하면 흉기를 들고 주민들을 협박하는 일도 서슴지 않았습니다.</p>
<!--52--><p class='change'> [주민 : 할머니 두 분이 나와계셔서 벌벌 떨길래 내가 오토바이 타고 가다가 왜 그러냐 물어봤더니 칼을 들고 주먹으로 어르신을 때리려 하다가.]</p>
<!--56--><p class='change'> 견디지 못한 입주자 대표가 업무방해로 A 씨를 경찰에 신고했는데, 이게 비극으로 돌아왔습니다.</p>
<!--60--><p class='change'> 오늘(23일) 오전 입주자 대표 회의가 열린다는 사실을 알고 있던 A 씨가 시너를 들고 관리사무소로 향한 겁니다.</p>
<!--64--><p class='change'> 아파트 관리를 두고 주민들을 수년간 불안에 떨게 만든 해묵은 갈등, 결국 방화 참사라는 비극으로 마침표를 찍었습니다.</p>
<!--68--><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정우 TBC)</p>
<!--72--><p class='change'> TBC 박가영</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63&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163&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10.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10.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 사건의 배경에는 아파트 관리비 집행을 둘러싼 주민들 간의 오래된 갈등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마찰이 끊이지 않았고, 불을 낸 70대 주민은 최근에도 흉기 난동을 부렸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계속해서 TBC 박가영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아파트 관리' 해묵은 갈등…결국 방화 참사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109시간 만에 껐지만…"3년 전 경고, 또다시 재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64]]></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64</guid>
				
			
			
			
			
			
			
			
				
				
					<pubDate>Thu, 23 Jul 2026 22:17:00 +0900</pubDate>
				
			
			
				
					
					
						<author><![CDATA[
							jessy@sbs.co.kr
							(제희원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발생 나흘 만인 어젯밤 완전히 꺼졌습니다. 완진까지 109시간으로, 국내 물류센터 화재 가운데 두 번째로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13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53607"/>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2164&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발생 나흘 만인 어젯밤 완전히 꺼졌습니다. 완진까지 109시간으로, 국내 물류센터 화재 가운데 두 번째로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164&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13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64&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발생 나흘 만인 어젯(22일)밤 완전히 꺼졌습니다. 완진까지 109시간으로, 국내 물류센터 화재 가운데 두 번째로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번 화재를 키운 위험 요인들은 이미 3년 전 정부의 연구용역에서 하나하나 경고됐던 걸로 확인됐습니다.</p>
<!--8--><p class='change'> 경고는 왜 현실이 됐는지, 제희원 기자가 심층 취재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이번 화재 최초 발화 지점으로 추정되는 물류센터 6층에는 10미터 높이 선반에 종이 상자와 비닐 포장재를 감은 생활용품이 빽빽이 들어차 있었습니다.</p>
<!--20--><p class='change'> 연소 확대를 막아야 할 방화구획은 사실상 제 기능을 하지 못했는데, 처음 겪는 일이 아니었습니다.</p>
<!--24--><p class='change'> 지난 2021년 쿠팡 덕평물류센터 화재로 소방관 1명이 순직한 뒤 소방이 원인 규명과 대안 마련을 위해 발주한 연구용역에 담긴 실험 영상입니다.</p>
<!--28--><p class='change'> 연구팀은 물류센터를 축소한 형태의 높이 6m, 3층 규모 실험체에 상자 600개를 쌓은 뒤 1층에서 불을 냈습니다.</p>
<!--32--><p class='change'> 1분도 채 되지 않아 밖으로 붉은 화염이 뿜어져 나오고 이내 실험체 전체가 짙은 회색 연기로 휩싸입니다.</p>
<!--36--><p class='change'> 물을 뿌리기 시작하자 오히려 화염이 보이지 않던 3층 온도가 600도 이상으로 급등해 2~3분간 지속되는 현상이 관찰됩니다.</p>
<!--40--><p class='change'> 철골 구조물이 강도를 잃기 시작하는 임계 온도인 538도를 훌쩍 넘는 수준으로 언제든 구조물이 붕괴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p>
<!--44--><p class='change'> 물을 뿌린 뒤 오히려 뜨거운 가스가 위층으로 밀려 올라가면서 공간 전체의 재발화 가능성이 높아진 겁니다.</p>
<!--48--><p class='change'> 사람이 올라가 일하는 메자닌층이 여전히 '산업용 설비'로 반입돼 마치 가구처럼, 건축법상 방화구획 적용을 받지 않는 점도 이미 3년 전에 지적됐습니다.</p>
<!--52--><p class='change'> [함승희/서울시립대 소방방재학과 교수 : 어떤 게 더 안전을 위한 선택인지 위험을 줄이는 선택인지 (건물주가) 고려해 볼 이유가 없습니다. 법 규정을 준수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디에서 실패가 발생하는지를 종합적으로 (돌아봐야 합니다.)]</p>
<!--56--><p class='change'> 미국과 독일 등은 창고 설계 단계부터 적재물의 연소 위험에 따라 등급을 나누고, 그에 맞춰 방화구획과 스프링클러의 성능, 물 공급량까지 결정합니다.</p>
<!--60--><p class='change'> 방화구획을 무리하게 줄이면 보험료가 크게 올라 기업 스스로가 안전과 비용을 함께 고려하도록 하는 구조입니다.</p>
<!--64--><p class='change'> 올해 초 국토부는 적층식 랙 설치 현황 자료를 전국의 물류 회사에 요구했는데 쿠팡은 경영 정보라는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습니다.</p>
<!--68--><p class='change'> (영상취재 : 양지훈, 영상편집 : 김윤성, 디자인 : 장채우)</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64&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164&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13.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13.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발생 나흘 만인 어젯밤 완전히 꺼졌습니다. 완진까지 109시간으로, 국내 물류센터 화재 가운데 두 번째로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109시간 만에 껐지만…"3년 전 경고, 또다시 재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성폭행·스토킹에 경고 문자가 끝?…국수본 향하는 수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65]]></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65</guid>
				
			
			
			
			
			
			
			
				
				
					<pubDate>Thu, 23 Jul 2026 22:17:00 +0900</pubDate>
				
			
			
				
					
					
						<author><![CDATA[
							imfact@sbs.co.kr
							(임지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장윤기 사건 부실 수사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광주 광산서를 넘어 최고정점인 국가수사본부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장윤기가 여고생을 살해하기 이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17_1280.jpg"  type="image/jpeg" length="431756"/>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2165&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장윤기 사건 부실 수사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광주 광산서를 넘어 최고정점인 국가수사본부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장윤기가 여고생을 살해하기 이틀…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165&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17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65&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장윤기 사건 부실 수사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광주 광산서를 넘어 최고정점인 국가수사본부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장윤기가 여고생을 살해하기 이틀 전, 광산서가 스토킹 신고를 받고도 부실 대응했다는 정황도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p>
<!--8--><p class='change'> 임지현 기자의 보도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장윤기 사건 당시 초동 수사를 지휘한 당시 광주 광산경찰서장, 김 모 경무관을 오늘(23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김 경무관은 장윤기에게 강간목적 살인 혐의 대신, 단순 살인 혐의를 적용하는 과정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p>
<!--24--><p class='change'> 특수단은 장윤기가 고 이채원 양을 살해하기 이틀 전, 베트남 여성 A 씨가 신고한 스토킹 사건 처리 과정에 주목하고 있습니다.</p>
<!--28--><p class='change'> 앞서 장윤기는 A 씨의 원룸에 들어가 성폭행한 뒤 스토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p>
<!--32--><p class='change'> A 씨가 지난 5월 3일 오후 8시쯤 스토킹 신고를 하자 현장에 출동한 광산서 첨단지구대는 장윤기에게 경고 문자 메시지 한 통만 보낸 뒤 입건도 하지 않았습니다.</p>
<!--36--><p class='change'> 장윤기는 스토킹 경고 메시지를 받은 이후 휴대전화 유심칩을 영산강에 버렸고, 이후 살인 범행을 저질렀습니다.</p>
<!--40--><p class='change'> 장윤기의 강간 살인 혐의를 뒷받침할 중요한 근거지만, 광산서는 이 사건을 여성청소년과에 맡겨 별도 수사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특수단은 김 모 경무관 등 광산서 지휘부가 스토킹 부실 대응으로 인한 징계 등을 우려해 살인과 스토킹 범죄의 연관성을 떨어뜨리려 한 걸로 의심하고 있습니다.</p>
<!--48--><p class='change'> 장윤기에 대한 광산서의 분리 수사를 국수본이 지시했다는 의혹도 규명 대상입니다.</p>
<!--52--><p class='change'> 특수단은 오늘 국수본 강력범죄수사계장과 같은 부서 소속 직원 2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는데, 당시 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은 아직 조사 대상자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편집 : 박지인, 디자인 : 김예지)</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65&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165&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17.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17.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장윤기 사건 부실 수사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광주 광산서를 넘어 최고정점인 국가수사본부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장윤기가 여고생을 살해하기 이틀…]]>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성폭행·스토킹에 경고 문자가 끝?…국수본 향하는 수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폐지 보완책 냈지만…"여전히 문제" 쏟아진 우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66]]></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66</guid>
				
			
			
			
			
			
			
			
				
				
					<pubDate>Thu, 23 Jul 2026 22:17: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민주당은 검찰 보완수사권의 전면 폐지를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의원 주최 토론회에선, 범죄의 실체 규명에 장애가 생기고, 피해자가 증거를 찾아다녀야 된다며 우려가 쏟아졌습니다.고정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21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1874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2166&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민주당은 검찰 보완수사권의 전면 폐지를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의원 주최 토론회에선, 범죄의 실체 규명에 장애가 생기고, 피해자가 증거를 찾아다녀야 된다며 우려가 쏟아졌습니다.고정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166&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21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66&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민주당은 검찰 보완수사권의 전면 폐지를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23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의원 주최 토론회에선, 범죄의 실체 규명에 장애가 생기고, 피해자가 증거를 찾아다녀야 된다며 우려가 쏟아졌습니다.</p>
<!--8--><p class='change'> 고정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민주당은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대신, 범죄 피해자가 수사에 대한 이의를 제기하면 14일 안에 수사 담당자를 교체하거나 수사 부서를 재지정할 수 있게 하고, 검사의 보완수사 요구에 상급 수사기관이나 중대범죄수사청 같은 다른 수사기관이 재수사에 나서게 하는 방안 등을 검토 중입니다.</p>
<!--20--><p class='change'> 보완수사요구권을 보강해 폐지에 대한 걱정을 불식하겠다는 겁니다.</p>
<!--24--><p class='change'> [한병도/민주당 원내대표 : 치열했던 토론과 숙의에 마침표를 찍을 때가 왔습니다.]</p>
<!--28--><p class='change'> 하지만 전면 폐지 반대론자인 민주당 홍기원 의원의 주최로 열린 국회 토론회에서 범죄 피해자들은 "의견을 들었단 형식적 절차만 남긴 채 논의를 끝내지 말라"고 우려를 쏟아냈습니다.</p>
<!--32--><p class='change'>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 기억을 잃은 제게 (경찰은) '성범죄를 당한 것 같느냐'란 질문을 했었고, 제가 '아마 아닐 겁니다'라고 했더니 그대로 넘어갔습니다. 그 사건을 강간 등 살인미수로 바꾼 건 검찰의 보완수사였습니다.]</p>
<!--36--><p class='change'>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로 사건 처리가 지연될 수 있고,</p>
<!--40--><p class='change'> [김상철/고 김창민 영화감독 유가족 : (경찰) 형사 1계에서 2계로, 1팀에서 2팀으로 넘어가요. 검찰에서 계속 '다시 해라' '다시 해라' 세 번이나 해서.]</p>
<!--44--><p class='change'> 피해자 이의신청권만으로는 폐지의 부작용을 막기 어렵고,</p>
<!--48--><p class='change'> [곽아람/조선일보 기자 (스토킹 범죄 피해자) : '이의 있습니다'라고 하면 될 것 같지만, 경찰 불송치 판단이 '이러이러해서 잘못됐다'는 걸 법규로 차근차근 따져서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검찰이 한 번 더 리뷰하면 끝날 일을 왜 피해자가 이런 식으로….]</p>
<!--52--><p class='change'> 보완수사를 요구받은 경찰이 '한 달 안에 마무리해야 한다'는 시한도 문제가 많다고 토론회 참석자들은 입을 모았습니다.</p>
<!--56--><p class='change'> [범죄 피해자 : 인력 부족과 과중한 업무로 숨이 넘어가는 현장 경찰들에게 시한만 압박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면피성 무혐의 처분을 내려….]</p>
<!--60--><p class='change'> "이번 형사소송법 개정은 실질적이고 신속한 피해의 회복에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고 참석자들은 호소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김용우, 영상편집 : 박선수, 디자인 : 황세연)</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66&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166&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21.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21.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민주당은 검찰 보완수사권의 전면 폐지를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의원 주최 토론회에선, 범죄의 실체 규명에 장애가 생기고, 피해자가 증거를 찾아다녀야 된다며 우려가 쏟아졌습니다.고정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폐지 보완책 냈지만…"여전히 문제" 쏟아진 우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2030년 대선 출마 막힐 수도"…'시장직 상실형'에 술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67]]></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67</guid>
				
			
			
			
			
			
			
			
				
				
					<pubDate>Thu, 23 Jul 2026 22:17:00 +0900</pubDate>
				
			
			
				
					
					
						<author><![CDATA[
							cbcb@sbs.co.kr
							(박찬범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여론조사 대납 의혹으로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을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장 측은 항소장을 제출하고, 즉각 재판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아직 1심 선…]]></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25_1280.jpg"  type="image/jpeg" length="619680"/>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2167&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여론조사 대납 의혹으로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을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장 측은 항소장을 제출하고, 즉각 재판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아직 1심 선…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167&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25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67&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여론조사 대납 의혹으로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을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장 측은 항소장을 제출하고, 즉각 재판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아직 1심 선고지만, 벌써부터 여야 정치권에선 내년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열릴 가능성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p>
<!--8--><p class='change'> 박찬범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오세훈 서울시장은 여론조사 비용을 후원자에게 대납시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뒤 어제(22일)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인 벌금 1천만 원을 선고받자 곧바로 항소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오 시장 측은 "물증도 없고, 5년 전 사기꾼한테 억울하게 당한 일"이라고 주장하며 "항소심 준비에 전념할 것"이라고 오늘 SBS에 말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국민의힘 소속인 오 시장은 차기 대선주자로도 꼽혀온 만큼, 국민의힘 내부는 정치적 파장을 주시하며 술렁이는 분위깁니다.</p>
<!--28--><p class='change'> 만약, 대법원이 오 시장에게 공직 상실형의 기준인 100만 원 이상의 벌금형을 최종적으로 내린다면, 향후 5년 동안 피선거권까지 박탈돼 2030년 대선 출마의 길도 막히기 때문입니다.</p>
<!--32--><p class='change'> 국민의힘에선 계파를 불문하고, "항소심에서 진실이 밝혀져야 한다"는 반응만 나오고 있습니다.</p>
<!--36--><p class='change'> [최보윤/국민의힘 수석대변인 : 항소심 재판부가 오직 법과 증거에 따른 판단으로 이번 판결의 문제점을 바로잡고.]</p>
<!--40--><p class='change'> 하지만, 내년 4월이나 10월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치러질 가능성을 따져보거나 보수야권 내부의 역학 구도에 미칠 영향 등을 점쳐보는 분위기도 엿보입니다.</p>
<!--44--><p class='change'> 오 시장과 갈등을 빚어온 장동혁 대표 측은 "만약 내년에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생긴다면, 2028년 총선 1년 전 수도권의 대형 선거라 예의주시할 수밖에 없다"고 SBS에 말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보수야권의 또 다른 잠룡인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가까운 국민의힘의 친한동훈계 의원들이나, 오 시장과 범보수 연대를 고려했던 이준석 대표를 비롯한 개혁신당에선 일단, 말을 아끼고 있습니다.</p>
<!--52--><p class='change'> 민주당에서도 이재명 정부 출범 3년 차인 내년에 대형 보궐선거가 실시될 가능성 자체가 중대변수일 수 있단 관측이 있습니다.</p>
<!--5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나 8.17 전당대회에서 선출될 민주당 새 대표에게 총선 전 중간평가의 성격을 띨 수 있기 때문입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장현기, 디자인 : 장채우)</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67&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167&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25.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25.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여론조사 대납 의혹으로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을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장 측은 항소장을 제출하고, 즉각 재판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아직 1심 선…]]>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2030년 대선 출마 막힐 수도"…'시장직 상실형'에 술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돌아가자마자 '2경기 연속골'…월드컵 한 풀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68]]></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68</guid>
				
			
			
			
			
			
			
			
				
				
					<pubDate>Thu, 23 Jul 2026 21:53:00 +0900</pubDate>
				
			
			
				
					
					
						<author><![CDATA[
							hahahoho@sbs.co.kr
							(하성룡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선수가 마치 북중미 월드컵의 아쉬움을 털어내듯, 소속팀으로 돌아가자마자 2경기 연속골을 터트렸습니다. LA FC는 골과 도움을 하나씩 올린 손흥민 선수를 앞세워 3연승을 달렸습니다.하성룡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9"><![CDATA[스포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9"><![CDATA[SPORT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28_1280.jpg"  type="image/jpeg" length="362121"/>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2168&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선수가 마치 북중미 월드컵의 아쉬움을 털어내듯, 소속팀으로 돌아가자마자 2경기 연속골을 터트렸습니다. LA FC는 골과 도움을 하나씩 올린 손흥민 선수를 앞세워 3연승을 달렸습니다.하성룡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168&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28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68&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선수가 마치 북중미 월드컵의 아쉬움을 털어내듯, 소속팀으로 돌아가자마자 2경기 연속골을 터트렸습니다. LA FC는 골과 도움을 하나씩 올린 손흥민 선수를 앞세워 3연승을 달렸습니다.</p>
<!--8--><p class='change'> 하성룡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자신을 닮은 인형에 손흥민이 만족한 듯 활짝 웃습니다.</p>
<!--20--><p class='change'> [손흥민/LA FC 공격수 : 버블 헤드 좀 봐바. 와 잘생겼죠?]</p>
<!--24--><p class='change'> LAFC 구단이 월드컵 이후 첫 홈경기에 맞춰 찰칵 세리머니를 하는 인형 2만 2천 개를 준비한 가운데, 손흥민은 경기장에서 시원한 골을 팬들에게 선물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전반 11분, 동료의 패스를 받아 공을 몰고 간 뒤 왼발 슛으로 선제골을 뽑았습니다.</p>
<!--32--><p class='change'> [중계 멘트 : 힘도 강력하고 속도도 빠른데 무엇보다 슛의 정확도가 뛰어납니다.]</p>
<!--36--><p class='change'> 지난 주말 LA라이벌전에서 올 시즌 리그 첫 골을 신고한 데 이어 2경기 연속골을 터뜨린 손흥민은 '찰칵 세리머니'로 기쁨을 만끽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전반 40분 결승골도 손흥민 발끝에서 시작됐습니다.</p>
<!--44--><p class='change'> 하프라인 앞에서 원터치로 슈아니에르에게 패스를 했고, 공을 이어받은 부앙가가 마무리했는데 득점 이전 2번째 패스까지 도움으로 인정하는 리그 규정에 따라 올 시즌 가장 먼저 10호 도움을 달성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후반 23분에는 동료를 겨냥한 크로스가 상대 자책골로 연결되며 손흥민은 팀의 3골에 모두 관여하게 됐고, 3대 1로 이긴 LA FC는 3연승을 달렸습니다.</p>
<!--52--><p class='change'> [마크 도스 산토스/LA FC 감독 : (우리가 기대했던 손흥민의 모습으로 돌아온 것 같은데요?) 저는 항상 손흥민을 지지했고 그의 능력도 의심한 적 없습니다. 최근 2경기에서 좋은 슈팅을 했고 마무리도 훌륭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같은 LA 연고팀에서 뛰는 여자 축구 대표 케이시 유진 페어와 여자 농구 대표 박지현과 만나 추억을 남긴 손흥민은 사흘 뒤 캔자스시티를 상대로 3경기 연속골을 노립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편집 : 김종태, 디자인 : 최진회, 영상출처 : LA FC 유튜브 · LA FC X)</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68&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168&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28.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28.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선수가 마치 북중미 월드컵의 아쉬움을 털어내듯, 소속팀으로 돌아가자마자 2경기 연속골을 터트렸습니다. LA FC는 골과 도움을 하나씩 올린 손흥민 선수를 앞세워 3연승을 달렸습니다.하성룡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돌아가자마자 '2경기 연속골'…월드컵 한 풀었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새 '폴드' 나왔지만…'칩플레이션'에 가격 '껑충']]></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69]]></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69</guid>
				
			
			
			
			
			
			
			
				
				
					<pubDate>Fri, 24 Jul 2026 01:29:00 +0900</pubDate>
				
			
			
				
					
					
						<author><![CDATA[
							replay@sbs.co.kr
							(박재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여권 크기의 새로운 폴더블폰을 전격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에 승부수를 띄웠습니다. 다만 반도체 가격 폭등 영향으로 최고 용량 모델은 처음으로 300만 원을 넘었습니다.박재현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경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ECONOMY]]></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30_1280.jpg"  type="image/jpeg" length="405489"/>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2169&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삼성전자가 여권 크기의 새로운 폴더블폰을 전격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에 승부수를 띄웠습니다. 다만 반도체 가격 폭등 영향으로 최고 용량 모델은 처음으로 300만 원을 넘었습니다.박재현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169&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30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69&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삼성전자가 여권 크기의 새로운 폴더블폰을 전격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에 승부수를 띄웠습니다. 다만 반도체 가격 폭등 영향으로 최고 용량 모델은 처음으로 300만 원을 넘었습니다.</p>
<!--8--><p class='change'> 박재현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여권 크기로 한 손에 들어오는 스마트 폰.</p>
<!--20--><p class='change'> 펼치면 태블릿과 비슷하게 가로로 긴 화면이 펼쳐집니다.</p>
<!--24--><p class='change'> 새로 출시된 '갤럭시 폴드8'입니다.</p>
<!--28--><p class='change'> 휴대전화에 처음 도입한 4대 3 비율 화면은 인터넷, 영상을 보거나 책을 읽는 데 최적화돼 있습니다.</p>
<!--32--><p class='change'> 기존 세로로 긴 형태의 모델이 '폴드8 울트라'로 이름을 바꾸면서 가로로 접는 플립, 그리고 폴드, 폴드 울트라의 3개 형태로 재편됐습니다.</p>
<!--36--><p class='change'> [노태문/삼성전자 DX부문장(사장) : 폴드8까지, 세 가지 카테고리를 출시했고, 그래서 저희 내부적으로는 이게 폴더블 제품 라인업의 완성형이 아닌가.]</p>
<!--40--><p class='change'> 삼성전자는 신기술을 적용해 폴더블폰의 고질병, 접히는 부분의 주름이 전작에 비해 크게 개선됐다고 밝혔습니다.</p>
<!--44--><p class='change'> 다만 출고가는 전작보다 올랐습니다.</p>
<!--48--><p class='change'> 폴드8과 폴드8 울트라 최고 용량, 1TB 모델의 가격은 각각 315만 원과 345만 원.</p>
<!--52--><p class='change'> 처음으로 300만 원을 돌파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휴대전화에 탑재되는 D램과 저장용 메모리인 낸드플래시 가격의 상승이 원인인데, D램 가격은 지난해 3분기 대비 6배, 저장용 메모리인 낸드플래시는 9배 상승했습니다.</p>
<!--60--><p class='change'> 최근 반도체 가격 급등이 전자기기 가격을 끌어올리는 이른바 '칩플레이션'이 본격화한 겁니다.</p>
<!--64--><p class='change'> [김대현/대학생 : 웬만한 냉장고나 그런 가전보다 훨씬 비싸다 보니까 체감되는 게 크긴 하죠. 당장 사용하는데 불편한 게 있지 않는 이상은…]</p>
<!--68--><p class='change'> 애플이 최근 일부 제품 가격을 최대 45만 원 인상한 가운데 하반기 출시 예정인 첫 폴더블폰의 가격도 300만 원 이상으로 예측됩니다.</p>
<!--72--><p class='change'> 반도체 가격 상승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성능 향상과 함께 가격 인상을 최소화해야 하는 업체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습니다.</p>
<!--76--><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병주, 영상편집 : 이소영, 디자인 : 박천웅, 화면제공 : 삼성전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69&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169&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30.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30.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삼성전자가 여권 크기의 새로운 폴더블폰을 전격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에 승부수를 띄웠습니다. 다만 반도체 가격 폭등 영향으로 최고 용량 모델은 처음으로 300만 원을 넘었습니다.박재현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새 '폴드' 나왔지만…'칩플레이션'에 가격 '껑충']]>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강제노동 관세' 내일 나오나…"1호 투자는 에너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70]]></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70</guid>
				
			
			
			
			
			
			
			
				
				
					<pubDate>Thu, 23 Jul 2026 22:17:00 +0900</pubDate>
				
			
			
				
					
					
						<author><![CDATA[
							lucaside@sbs.co.kr
							(이한석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이르면 내일 미국이 무역법 301조에 따른 새로운 강제 노동 관세율을 확정합니다. 우리 정부는 지난해 무역 합의로 약속한 15%를 넘지 않아야 한다는 입장인데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N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35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21576"/>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72170&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이르면 내일 미국이 무역법 301조에 따른 새로운 강제 노동 관세율을 확정합니다. 우리 정부는 지난해 무역 합의로 약속한 15%를 넘지 않아야 한다는 입장인데요.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170&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35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70&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르면 내일(24일) 미국이 무역법 301조에 따른 새로운 강제 노동 관세율을 확정합니다. 우리 정부는 지난해 무역 합의로 약속한 15%를 넘지 않아야 한다는 입장인데요. 미국을 방문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함께 합의한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도 조만간 확정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워싱턴 이한석 특파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제이미슨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 대표는 한국을 포함한 60개 무역 파트너에게 강제노동 제재 명목의 관세를 확정해 한국 시간으로 이르면 내일 부과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20--><p class='change'> [제이미슨 그리어/미 무역대표부 대표 : 무역법 301조든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합의가 확실히 이행되도록 강력히 조치할 것입니다.]</p>
<!--24--><p class='change'> 올해 2월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 관세가 위법 판결로 무산된 이후, 미국은 150일 시한이 있는 10% 글로벌 관세를 각국에 적용하면서 무역법 301조에 따른 강제노동과 과잉생산 관세를 준비해왔습니다.</p>
<!--28--><p class='change'> 내일이 글로벌 관세 시한 마감인 만큼 바로 이어서 새 관세를 부과하겠단 겁니다.</p>
<!--32--><p class='change'> 미국 무역대표부는 한국엔 12.5%의 강제노동 관세를 예고해 놓고 공청회 등 의견을 수렴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향후 과잉생산 관세까지 합해지면 관세율은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p>
<!--40--><p class='change'> 우리 정부는 지난해 합의한 관세율 15%를 넘으면 안 된단 입장인데, 2천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를 내세워 미국의 관세 압박을 돌파할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p>
<!--44--><p class='change'> 한미 조선협력센터 개소식 참석을 위해 미국 워싱턴 DC에 온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는 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협의 중으로 이르면 8월 말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김정관/산업통상부 장관 : 현금 흐름이 안정적으로 나올 수 있는 프로젝트가 또 아무래도 더 나은 프로젝트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요.]</p>
<!--52--><p class='change'> 김 장관은 방미 기간 동안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 등 주요 인사들을 만나 시급한 통상 현안도 논의할 예정입니다.</p>
<!--56--><p class='change'> 특히 쿠팡 사태와 관련해 김 장관은 오해는 풀고 간극은 좁히겠다고 밝혔습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정식, 영상편집 : 최혜영)</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170&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2170&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35.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3/202205135.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르면 내일 미국이 무역법 301조에 따른 새로운 강제 노동 관세율을 확정합니다. 우리 정부는 지난해 무역 합의로 약속한 15%를 넘지 않아야 한다는 입장인데요.]]>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강제노동 관세' 내일 나오나…"1호 투자는 에너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