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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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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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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민주당 "조희대 대법원장, 국감 출석 불응 의사…국회법 위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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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4 Oct 2026 14:40: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4일 국회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의 법사위 국정감사 &#39;증인&#39; 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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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228397"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4/20222839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subsub2--><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4일 국회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의 법사위 국정감사 '증인' 출석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strong></p>
<!--5--><p class='change'> 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국정감사 증인 출석요구에 불응 의사를 전달한 데 대해 "국회법 위반"이라고 비판했습니다.</p>
<!--9--><p class='change'> 법사위원장인 서영교 의원은 오늘(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 대법원장이 10월 6일 대법원 국정감사를 앞두고 출석요구에 대한 의견서를 제출했다"며 "증인으로 출석해 답변드리는 것은 어렵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p>
<!--13--><p class='change'> 서 의원은 이어 "국회가 사법부 현안에 대한 설명을 요구할 때마다 (조 대법원장이) 사법부 독립을 앞세워 출석을 거부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며 "국회 출석 요구를 계속 거부하는 것은 국회의 견제와 검증을 거부하는 문제"라고 비판했습니다.</p>
<!--17--><p class='change'> 법사위가 기관 증인이 아닌 일반 증인으로 조 대법원장의 출석을 요구한 점을 들어 현행 국회증언감정법에 따라 조 대법원장은 출석 의무가 있다며 "출석하지 않겠다는 것은 국회법 위반"이라고 주장했습니다.</p>
<!--21--><p class='change'> 서 의원은 그러면서 "조 대법원장은 성역이 아니고 사법부 독립은 위헌행위에 대해 침묵을 허용하는 방패가 아니다"라며 조 대법원장을 향해 "증인석에 앉아 국민 앞에 직접 답하라"고 촉구했습니다.</p>
<!--26--><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조희대 대법원장" data-captionyn="Y" id="i202228047"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2/20222804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27--><p class='change'>조 대법원장은 의견서에서 "헌법과 법률을 준수할 의무가 있고 수사 절차가 진행될 가능성도 있는 상황임을 고려할 때 증인으로 출석해 답변드리는 것은 어렵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31--><p class='change'> 또 "국회가 대법원장의 헌법상 독립적 권한인 제청권 행사에 관해 증언하도록 하는 것은 대한민국 헌법 제104조 제2항에 반영된 삼권분립의 취지와 사법권 독립에 반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35--><p class='change'> 아울러 국회의 출석 요구에 대해 "국정감사의 권력분립 상 한계를 벗어날 뿐 아니라 대법원장에게 국회 출석·답변 의무를 부과하지 아니한 '국회법 제121조의 취지와도 부합하지 않는다"라고도 적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3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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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4일 국회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의 법사위 국정감사 &#39;증인&#39;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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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민주당 "조희대 대법원장, 국감 출석 불응 의사…국회법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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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장외집회 마친 국힘 "이 대통령, SNS 중단하고 민심 들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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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4 Oct 2026 13:06:00 +0900</pubDate>
				
			
			
				
					
					
						<author><![CDATA[
							gate@sbs.co.kr
							(배준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당원들이 전날 서울 숭례문 앞 세종대로에서 열린 국민의힘 &#39;이재명 정권 심판, 민생회복·안보수호 국민행동대회&#39;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국민의힘이 오늘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공세 수위를 한껏 높이고 있습니다.안보, 경제, 사법 등 정책 분야를 가리지 않고 난타전에 돌입했습니다.국정감사를 앞두고 이 대통령과 정부의 실정 때리기에 화력을 집중하는 게 정국의 주도권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효과적이라고 판단하는 것으로 보입니다.앞서 당 지도부는 휴일인 전날 서울 도심에서 소속 국회의원, 당원들과 &#39;이재명 정권 심판 민생회복·안보수호 국민행동대회&#39;를 열고 정부 실정을 규탄에 당력을 모았습니다.장동혁 대표는 이날도 페이스북에서 &#34;이재명 대통령, 국군의날에도 북한에 평화를 구걸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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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당원들이 전날 서울 숭례문 앞 세종대로에서 열린 국민의힘 '이재명 정권 심판, 민생회복·안보수호 국민행동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이 오늘(4일)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공세 수위를 한껏 높이고 있습니다.</p>
<!--7--><p class='change'> 안보, 경제, 사법 등 정책 분야를 가리지 않고 난타전에 돌입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국정감사를 앞두고 이 대통령과 정부의 실정 때리기에 화력을 집중하는 게 정국의 주도권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효과적이라고 판단하는 것으로 보입니다.</p>
<!--15--><p class='change'> 앞서 당 지도부는 휴일인 전날 서울 도심에서 소속 국회의원, 당원들과 '이재명 정권 심판 민생회복·안보수호 국민행동대회'를 열고 정부 실정을 규탄에 당력을 모았습니다.</p>
<!--19--><p class='change'> 장동혁 대표는 이날도 페이스북에서 "이재명 대통령, 국군의날에도 북한에 평화를 구걸했다. 전우의 발목을 잃은 우리 국군 앞에서 '불의의 사고'라고 했다"며 "대통령의 '좌아'한 대응에, 북한은 '자작 광대극'이라고 조롱하며 미사일로 응수했다"고 썼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어 "이 대통령은 여전히 한마디 말도 없다. 미사일 도발은 '불의의 발사'라고 할 작정인가"라고 비꼬았습니다.</p>
<!--27--><p class='change'> 정점식 원내대표는 전날 집회에 대해 "국민의 경제, 치안, 안보를 파괴하는 이재명 정권에 대한 뜨거운 분노의 민심이 들불같이 일어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p>
<!--31--><p class='change'> 그러면서 이 대통령이 최근 엑스에 국정성과 홍보에 국민 동참을 당부하며 '좌아하게'라는 표현을 쓴 점을 거론한 뒤 "당분간 SNS를 중단할 것을 권한다.</p>
<!--35--><p class='change'> 그리고 국민의 삶으로 들어가서 분노한 민심의 목소리를 생생히 듣고 올바른 민생 경제 정책을 함께 논의해주실 것을 촉구한다"고 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국가 안보가 김정은의 인질이 되고 국민의 삶이 위협받는 것은 물론, 78년 만에 검찰청이 문을 닫고 보완수사권마저 빼앗겨 치안 공백이 벌어진 이 모든 사태의 원인은 오직 국정 책임자로서의 역할을 저버린 이 대통령 때문"이라며 비판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5선의 나경원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전국 농촌을 휩쓸고 있는 이재명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는 국가가 거대 지주로 군림하려는 '신(新) 소작제'의 서막이며, 농민의 사유재산을 강탈하는 국가 폭력"이라고 썼습니다.</p>
<!--47--><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잇단 은행 해킹 사태를 두고도 북한 소행 가능성을 제기하며 정부를 압박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북한은 비웃고, 은행은 뚫리고, 정부는 점검 중'이라는 말이 더 이상 나오지 않게 하시라. 국민의 돈과 정보를 지키는 일이 가장 기본적인 안보"라고 논평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조용술 대변인도 "이 대통령은 SNS 말 정치에 집중할 시간에 국민의 금융 안전부터 먼저 챙기시라"고 말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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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장외집회 마친 국힘 "이 대통령, SNS 중단하고 민심 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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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격전지 간 트럼프 "미국에 공장 안 지으면 관세 300%까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24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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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4 Oct 2026 11:16:00 +0900</pubDate>
				
			
			
				
					
					
						<author><![CDATA[
							minpyo@sbs.co.kr
							(김민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3일 격전지 오하이오주 찾아 지원유세 나선 트럼프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 11월 중간선거 격전지 중 하나인 오하이…]]></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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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59073"><![CDATA[관세 전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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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3일(현지시간) 격전지 오하이오주 찾아 지원유세 나선 트럼프 대통령</strong></p>
<!--3--><p class='chang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11월 중간선거 격전지 중 하나인 오하이오주를 찾아 관세 정책을 통해 외국 기업들의 미국 내 투자를 대거 유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하이오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열린 지원유세 연설에서 "우리는 그들이 여기에 공장을 지을 수 있도록 약 1년 반 정도의 작은 기회를 준다"며 "그들이 그렇게 하지 않으면 우리는 150, 200, 250, 300%의 관세를 부과한다"고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결국 그들은 모두 이곳에 (공장을) 짓고 있다"며 "이 모든 것은 매우 단순하며, 우리는 이것을 누구도 본 적 없는 수준으로 실행해왔다"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이를 통해 미국이 수조 달러를 확보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과 일본, 한국, 캐나다 등 세계 각국이 오랫동안 미국을 상대로 관세를 활용해왔고 이로 인해 "우리는 웃음거리가 됐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관세 정책을 정당화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에도 한국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사업에 투자하지 않을 경우 "그들에게 더 청구하면 된다"며 관세 인상 가능성 등을 시사한 바 있습니다.</p>
<!--28--><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228365"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4/20222836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30--><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일 전국순회 유세에 나선 이후 공화·민주당 후보가 여론조사상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격전지를 찾은 것은 오하이오주가 처음입니다.</p>
<!--34--><p class='change'> 앞서 방문한 오클라호마와 앨라배마주의 경우 상원 선거 여론조사에서 공화당 후보가 민주당 후보를 앞서고 있는 공화당 강세 지역입니다.</p>
<!--38--><p class='change'> 반면 오하이오는 공화당 존 허스테드 현 상원의원과 민주당 셰러드 브라운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어 공화당의 상원 다수당 수성을 위한 핵심 승부처 중 하나로 꼽힙니다.</p>
<!--42--><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이 오하이오주에서 세 차례 대선(2016, 2020, 2024년) 모두 승리했으며 오하이오주 역사상 가장 많은 득표수를 기록했다며 이번 중간선거에서도 "급진 좌파 민주당을 다시 한번 물리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46--><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만약 내가 지난 선거에서 졌다면, 카멀라(민주당 카멀라 해리스 후보)가 당선됐더라면, 우리나라가 파괴됐을 것이라고 믿는다"며 "공화당이 승리하면 여러분 각자가 주머니에 5천 달러를 갖게 될 것이며, 우리나라는 전례 없는 경제적 성공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50--><p class='change'> (사진=AP,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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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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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3일 격전지 오하이오주 찾아 지원유세 나선 트럼프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 11월 중간선거 격전지 중 하나인 오하이…]]>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격전지 간 트럼프 "미국에 공장 안 지으면 관세 300%까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트럼프 "김정은과 잘 지내…핵 미사일 112개 있다면 잘 지내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24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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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4 Oct 2026 11:33:00 +0900</pubDate>
				
			
			
				
					
					
						<author><![CDATA[
							minpyo@sbs.co.kr
							(김민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일 핵무기를 보유한 국가의 지도자들과 좋은 관계를…]]></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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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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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strong></p>
<!--3--><p class='chang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핵무기를 보유한 국가의 지도자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매우 잘 지내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p>
<!--7--><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하이오주 중간유세 연설 현장에서 자신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이유를 설명하며 "거대한 국가, 거대한 핵보유국 지도자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게 좋은 것 아니겠느냐"고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나는 김정은과 아주 잘 지낸다"며 "그 사람이 누군지 아나.&nbsp;북한이다.&nbsp;사람들이 핵 미사일 112개를 갖고 있을 때는 잘 지내는 것이 좋다"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이 말한 '핵미사일 112개'는 김 위원장을 언급한 직후 나온 발언이라는 점에서 북한의 핵미사일을 가리킨 것으로 추정됩니다.</p>
<!--19--><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8월에는 북한이 '매우 강력한 핵무기 57개'를 보유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번에 제시한 '112개'라는 수치가 정확한 정보를 토대로 한 것인지, 발언 과정에서 착오가 있었던 것인지는 불분명합니다.</p>
<!--27--><p class='change'> 두 달도 채 되지 않아 북한의 핵 전력이 두 배 가까이 늘어났다고 보기 어렵다는 점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발언 과정에서 수치를 잘못 언급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p>
<!--31--><p class='change'> 북한 핵무기 수는 기관별 추정치에도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p>
<!--35--><p class='change'> 안규백 전 국방부 장관은 지난 8월 국내 연구기관의 분석을 토대로 북한의 핵무기 보유에 대해 "보통은 80∼120개 정도로 본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p>
<!--39--><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2기 취임일인 지난해 1월 20일 북한을 '핵보유국'(Nuclear Power)이라고 지칭한 이후 북한의 핵무기 보유를 기정사실화하는 듯한 표현을 종종 사용해왔습니다.</p>
<!--43--><p class='change'>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이 고도화하면서 비핵화 목표 달성이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는 인식이 반영된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옵니다.</p>
<!--47--><p class='change'> 다만 미국 정부는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라는 대북정책 목표에는 변함이 없다는 입장을 유지해왔습니다.</p>
<!--51--><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같이 말하면서 "하지만 차이점이 있다"며 "이란은 절대 핵미사일을 갖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55--><p class='change'> 북한에 대해선 북한의 핵전력을 김 위원장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할 이유로 제시한 반면, 아직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은 이란의 핵무장에 대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 것입니다.</p>
<!--5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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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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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일 핵무기를 보유한 국가의 지도자들과 좋은 관계를…]]>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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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트럼프 "김정은과 잘 지내…핵 미사일 112개 있다면 잘 지내야"]]>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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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상욱 울산시장, '선거법 위반' 등 첫 조사…"충분히 소명"]]></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25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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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4 Oct 2026 13:57:00 +0900</pubDate>
				
			
			
				
					
					
						<author><![CDATA[
							songster@sbs.co.kr
							(송인호)
						]]></author>
					
				
			
			
			<description><![CDATA[&#9650; 해외 성매매 의혹 및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등으로 울산경찰청 수사를 받는 김상욱 울산시장이 4일 첫 경찰 출석을 마치고 나와 취재…]]></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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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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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해외 성매매 의혹 및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등으로 울산경찰청 수사를 받는 김상욱 울산시장이 4일 첫 경찰 출석을 마치고 나와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공직선거법 위반과 성매매 의혹 등이 제기된 김상욱 울산시장이 오늘(4일) 오전 경찰에 출석해 3시간가량 조사를 받았습니다.</p>
<!--7--><p class='change'> 김 시장은 울산경찰청에서 조사를 마친 후 나와 "여러 건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고, 다 소명이 되는 부분이라서 충분히 설명 드렸다"고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앞서 김 시장은 오늘 오전 8시쯤 울산경찰청으로 출석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김 시장은 출석 이유를 묻는 취재진에게 "법을 위반한 것이 없음에도 고발이 남발된 상태"라며 "여러 헛소문까지 퍼져 개인적으로 매우 모욕적이고 시민께서도 혼란스러워하는 부작용이 생기고 있다"고 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어 "이번 경찰 조사를 통해 그런 잘못된 것들이 바로잡아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23--><p class='change'> 김 시장이 조사받기 위해 경찰에 출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p>
<!--27--><p class='change'> 오늘 조사는 선거법 위반 혐의에 집중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31--><p class='change'> 김 시장의 선거법 위반 혐의는 올해 6·3 지방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 단일화 과정에서 여론조사를 중단한 것과 관련됐습니다.</p>
<!--35--><p class='change'> 당시 김상욱 후보 측은 "일부 세력의 조직적 개입이 의심되는 정황이 발견되고 있다"며 여론조사 중단을 선언했고 이후 진보당 측이 재경선을 받아들이면서 김상욱 후보가 단일화 후보로 결정돼 시장에 당선됐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에 국민의힘 울산시당 측은 김 시장을 공직선거법상 허위 사실 공표와 형법상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특정 세력의 조직적 개입이 확인되지 않았는데도 김 시장이 여론조사 업체가 특이 사항을 발견해 조사를 중단한 것처럼 공표해 선거에 영향을 미쳤다는 취지입니다.</p>
<!--47--><p class='change'> 김 시장은 필리핀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서도 고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51--><p class='change'> 또 이 의혹과 연관된 관련자들이 무마를 위해 특정인에게 금품을 전달한 정황이 있다는 내용의 고발장도 경찰에 접수된 상태입니다.</p>
<!--55--><p class='change'> 김 시장은 지난 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성매매 의혹 등에 무혐의가 나오면, 의혹을 제기하고 허위 선전·선동한 무책임한 분들은 정계 은퇴나 의원직 사퇴 등 책임 있는 행동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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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해외 성매매 의혹 및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등으로 울산경찰청 수사를 받는 김상욱 울산시장이 4일 첫 경찰 출석을 마치고 나와 취재…]]>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상욱 울산시장, '선거법 위반' 등 첫 조사…"충분히 소명"]]>
					</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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