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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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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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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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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추미애 "이 대통령 '호의호식' 글, 날 겨냥한 것 아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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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26 13:41:00 +0900</pubDate>
				
			
			
				
					
					
						<author><![CDATA[
							sbsnewmedia@sbs.co.kr
							(유영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13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린 &#39;호의호식 고관대작&#39; 등과 관련한 글에 대해 &#34;대통령이 저를 겨냥했다고 보지 않는다&#34;고 밝혔습니다.추 지사는 오늘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주호영 의원이 &#34;대통령 저격이 억울하지 않느냐&#34;고 묻자 이같이 답했습니다.추 지사는 &#34;대통령도 힘든 소년 시절을 보냈지만, 저도 흔치 않은 어린 시절을 보냈다&#34;며 &#34;어머니가 저를 직접 기르지 못하고 위탁할 정도였다&#34;고 설명했습니다.이어 &#34;민생을 모른다거나 제가 사치하면서 남에게 피해를 끼친 적이 적이 없다&#34;고 강조했습니다.주 의원이 &#34;대통령이 SNS에 잘못 올린 것이라고 생각해도 되느냐&#34;고 묻자, 추 지사는 &#34;아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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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13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호의호식 고관대작' 등과 관련한 글에 대해 "대통령이 저를 겨냥했다고 보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추 지사는 오늘(1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주호영 의원이 "대통령 저격이 억울하지 않느냐"고 묻자 이같이 답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추 지사는 "대통령도 힘든 소년 시절을 보냈지만, 저도 흔치 않은 어린 시절을 보냈다"며 "어머니가 저를 직접 기르지 못하고 위탁할 정도였다"고 설명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민생을 모른다거나 제가 사치하면서 남에게 피해를 끼친 적이 적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주 의원이 "대통령이 SNS에 잘못 올린 것이라고 생각해도 되느냐"고 묻자, 추 지사는 "아니다. 내 이야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언론이 그렇게 오해하는 것이다. 숱한 오해 속에 살고 있다. 정치인의 숙명"이라고 답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1일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어려움 없이 부모 덕에 호의호식하며 고관대작으로 평생 살아온 사람은 고단한 소시민의 삶과 인식을 이해하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어 '소액의 서민 복지 예산을 거리낌 없이 삭감하는 사람들', '생각 없이 칼을 휘두르는 권력자' 등을 언급해 최근 재정 위기를 이유로 복지 예산을 삭감하고 고가 관사 계약 논란이 일었던 추 지사를 우회적으로 겨냥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정치권 일각에서 나오기도 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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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13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린 &#39;호의호식 고관대작&#39; 등과 관련한 글에 대해 &#34;대통령이 저를 겨냥했다고 보지 않는다&#34;고 밝혔습니다.추 지사는 오늘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주호영 의원이 &#34;대통령 저격이 억울하지 않느냐&#34;고 묻자 이같이 답했습니다.추 지사는 &#34;대통령도 힘든 소년 시절을 보냈지만, 저도 흔치 않은 어린 시절을 보냈다&#34;며 &#34;어머니가 저를 직접 기르지 못하고 위탁할 정도였다&#34;고 설명했습니다.이어 &#34;민생을 모른다거나 제가 사치하면서 남에게 피해를 끼친 적이 적이 없다&#34;고 강조했습니다.주 의원이 &#34;대통령이 SNS에 잘못 올린 것이라고 생각해도 되느냐&#34;고 묻자, 추 지사는 &#34;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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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의정부교도소서 의식 잃은 채 발견…끝내 숨진 수용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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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26 13:35:00 +0900</pubDate>
				
			
			
				
					
					
						<author><![CDATA[
							
							newsservice@sbs.co.kr(김은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의정부교도소 입구경기 의정부교도소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된 수용자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오늘 의정부교도소에 따르면,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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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의정부교도소 입구</strong></p>
<!--3--><p class='change'> 경기 의정부교도소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된 수용자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p>
<!--7--><p class='change'> 오늘(13일) 의정부교도소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5시쯤 의정부시 고산동 의정부교도소 수용시설에서 수용자 A 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습니다.</p>
<!--11--><p class='change'> A 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p>
<!--15--><p class='change'> 독거실에서 생활하던 A 씨는 저녁 배식 시간에 교도관에 의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19--><p class='change'> 교정 당국은 구체적인 사망 경위와 함께 교도소 측의 관리 감독이 적절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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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의정부교도소 입구경기 의정부교도소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된 수용자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오늘 의정부교도소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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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의정부교도소서 의식 잃은 채 발견…끝내 숨진 수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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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공정위, 담합 교복업체 10곳에 과징금 1억 원…"입찰 가격 합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951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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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26 13:28:00 +0900</pubDate>
				
			
			
				
					
					
						<author><![CDATA[
							noisycart@sbs.co.kr
							(최승훈)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교복경기 용인, 울산, 경북 영천 지역 중·고등학교에서 발주한 구매 입찰에서 짬짜미한 교복업체 10곳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경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ECONOMY]]></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80%EA%B2%A9"><![CDATA[가격]]></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85%EC%B0%B0"><![CDATA[입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90%EB%B3%B5"><![CDATA[교복]]></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9%EA%B5%90"><![CDATA[학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A%B8%EC%82%B0"><![CDATA[울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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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A%B8%B0"><![CDATA[경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2%99%EC%B0%B0+%EC%88%9C%EB%B2%88%EC%A0%9C"><![CDATA[낙찰 순번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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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교복</strong></p>
<!--3--><p class='change'> 경기 용인, 울산, 경북 영천 지역 중·고등학교에서 발주한 구매 입찰에서 짬짜미한 교복업체 10곳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게 됐습니다.</p>
<!--7--><p class='change'> 공정위는 경기 용인 기흥·처인, 울산, 영천에 있는 19개 중고교가 발주한 총 51건의 교복 구매 입찰에서 사전에 낙찰 예정자나 투찰 가격을 합의한 행위와 관련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총 1억 200만 원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오늘(13일)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제재 대상은 스마트학생복 용인점, 아이비클럽 용인점, 엘리트학생복 용인점, 쎈텐학생복 용인점, 스쿨룩스 기흥점, 스마트학생복 신갈점(이상 용인), 아이비클럽 울산남구점, 스마트학생복 남구점(이상 울산), 스마트학생복 영천점, 엘리트학생복 영천점(이상 영천)입니다.</p>
<!--15--><p class='change'> 교복 구매 입찰은 각 학교가 주관하고, 학교장이 입찰을 통해 납품업체를 선정한 뒤 학생에게 교복을 일괄로 공급하는 '교복 학교주관구매 제도'에 따라 이뤄집니다.</p>
<!--19--><p class='change'> 시도교육청협의회에서 교복 상한 가격을 매년 정해 고시하면 일반적으로 학교가 상한가를 넘지 않는 범위에서 규격·가격 동시 입찰로 납품업체를 선정하는 구좁니다.</p>
<!--23--><p class='change'> 구체적으로 스마트학생복 용인점, 아이비클럽 용인점, 엘리트학생복 용인점, 쎈텐학생복 용인점 등 4곳은 2022년 9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용인시 처인구에 있는 8개 중고교가 발주한 15건의 교복 구매 입찰에서 낙찰 예정자와 투찰 가격을 합의하고 실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p>
<!--27--><p class='change'> 공정위는 이들의 담합을 '중대한 법 위반 행위'로 판단하고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총 7천20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스마트 용인점은 해당 지역에서 오랜 기간 영업한 업체로, 2022년 3건의 입찰에서 유찰을 방지할 목적으로 다른 사업자에게 들러리 참여를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p>
<!--35--><p class='change'> 2023년부터는 스마트 용인점은 저가 수주를 막고 목표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낙찰을 희망하는 학교 명단을 다른 사업자에게 문자 메시지로 통지하고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p>
<!--39--><p class='change'> 다른 대리점들은 스마트 용인점의 협조 요청을 수용해 일부 입찰에서 투찰 가격까지 사전에 합의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이 때문에 예정 가격 대비 평균 98.29%의 높은 낙찰률로 계약을 체결할 수 있었습니다.</p>
<!--47--><p class='change'> 공정위 관계자는 "교복 입찰은 하한가가 없어 더 낮게 가격이 형성될 수 있었다"며 "입찰 담합이 없었던 2021년에는 예정 가격 대비 낙찰률이 90.08%였는데 (담합으로) 8%포인트(p) 높아졌고, 이것이 소비자가격으로 일부 영향을 줬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용인 기흥구에선 스쿨룩스 기흥점과 스마트학생복 신갈점 등 2개 업체가 지난해 8월 중학교 1곳이 발주한 교복 구매 입찰에서 낙찰 예정자와 투찰 가격을 합의하는 짬짜미를 벌인 것으로 확인돼 시정명령을 받았습니다.</p>
<!--55--><p class='change'> 울산 남구에서도 아이비클럽 울산남구점과 스마트학생복 울산남구점 등 2개 업체가 2022년 9월부터 2024년 11월까지 6개 중고교가 발주한 교복 구매 입찰 6건에서 낙찰 예정자와 투찰 가격을 합의하고 실행한 것이 적발돼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총 900만 원을 부과받았습니다.</p>
<!--59--><p class='change'> 영천에선 스마트학생복 영천점과 엘리트학생복 영천점 등 2개 업체가 2018년 10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4개 중고교가 발주한 29건의 교복 구매 입찰에서 담합한 것으로 드러나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총 2천100만 원을 부과받았습니다.</p>
<!--63--><p class='change'> 2개 업체의 당시 대표들은 2018년 한 고교가 주최한 교복 샘플 설명회에서 만나 지역 내 브랜드 교복 업체가 두 곳뿐인 만큼 경쟁을 피하고 학교를 나눠 낙찰받기로 합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p>
<!--67--><p class='change'> 입찰이 예정된 3개 학교의 낙찰 순번을 정하고, 학교별로 직전 입찰에서 탈락한 업체가 다음에 낙찰받는 '낙찰 순번제'를 시행한 것입니다.</p>
<!--71--><p class='change'> 교복 대리점의 대표자가 바뀐 후에도 새 대표자가 이러한 밀약을 이어갔고, 2019년부터는 담합 대상 학교도 4곳으로 확대됐습니다.</p>
<!--75--><p class='change'> 공정위는 2010년 이후 현재까지 서울·경기·대구·광주 등 전국적으로 총 52건의 교복 입찰 담합을 적발해 제재했습니다.</p>
<!--79--><p class='change'> 올해 4월에는 과징금 부과 기준율 하한을 대폭 상향하고, 반복 담합 사업자를 가중 제재하는 내용으로 과징금 고시를 개정한 만큼 앞으로 적발되는 담합 사건의 경제적 제재의 실효성을 한층 높인다는 방침입니다.</p>
<!--83--><p class='change'> 아울러 전국 시도교육청과 협의해 교복 입찰 정보를 공정위에서 운영하는 입찰담합징후분석시스템과 연계해 교복 대리점의 담합 징후 집중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p>
<!--87--><p class='change'> 담합 의심 사례가 발생하는 경우 직권 조사에 착수해 법 위반 여부를 면밀히 확인한다는 방침입니다.</p>
<!--9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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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교복경기 용인, 울산, 경북 영천 지역 중·고등학교에서 발주한 구매 입찰에서 짬짜미한 교복업체 10곳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공정위, 담합 교복업체 10곳에 과징금 1억 원…"입찰 가격 합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주한미군사령관 "상황 변해…한국과 분산 훈련 논의 중"]]></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949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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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26 12:09:00 +0900</pubDate>
				
			
			
				
					
					
						<author><![CDATA[
							young12
							(이기영 에디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기존의 대규모 지휘소 연습 방식으로 진행되는 한미연합훈련에 변화를 줄…]]></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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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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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strong></p>
<!--3--><p class='change'>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기존의 대규모 지휘소 연습 방식으로 진행되는 한미연합훈련에 변화를 줄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북한이 우크라이나 파병으로 실전 경험을 쌓고 있는 만큼, 손쉬운 표적이 되지 않도록 한반도 전역에 분산된 방식으로 작전을 수행해야 한다는 취지로 해석됩니다.</p>
<!--11--><p class='change'> 브런슨 사령관은 현지 시간 12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미 육군협회 연례행사에 참석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 자리에서 한미연합훈련이 매년 두 차례 대규모 지휘소 연습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면서 "우리는 이런 방식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특히 북한이 우크라이나 전쟁 파병을 통해 실전 경험을 쌓고 있는 만큼, 상황이 달라졌다는 점을 인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러면서 "우리가 분산형 방식으로 작전을 수행하는 방안을 김성민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과 논의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브런슨 사령관은 "만약 우리가 제주에서부터 경기도까지 훈련을 한다면 어떤 모습이겠느냐"고 반문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어 "우리가 한반도 전역에서 훈련을 실시하고 (북한을 상대로) '우크라이나에서 배운 것들을 우리에게 적용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할 수 있는 상태가 된다고 상상해 보라"고 말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또 "우리도 같은 교훈을 배우고 스스로 표적이 되지 않는 방식으로 우리 스스로를 분산시키는 것이다. 한 곳에 고정되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브런슨 사령관은 매년 두 차례 실시하는 대규모 한미연합훈련 사이에 추가 훈련을 진행하는 방안도 언급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최근 헬리콥터를 타고 나가 유사시 상황을 가정하는 '병력 없는 전략 훈련'을 실시했다고도 전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기존의 지휘소 연습에 분산형 훈련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변화가 필요하며, 이를 한국과 논의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p>
<!--51--><p class='chang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8월 북미 대화 재개 의지를 보이며 한미연합훈련 축소를 지시한 바 있습니다.</p>
<!--55--><p class='change'> 이런 상황과 맞물려 실제 한미연합훈련 방식에도 변화가 생길지 주목됩니다.</p>
<!--59--><p class='change'> 한미는 매년 상반기에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 하반기에 '을지 자유의 방패'(을지프리덤실드·UFS) 등 두 차례 대규모 지휘소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p>
<!--63--><p class='change'> 군 소식통은 브런슨 사령관의 발언에 대해 "기존의 대규모 지휘소 연습을 변경하자는 것이 아니라, 추가적으로 분산된 훈련이 필요하다는 취지로 이해한다"고 밝혔습니다.</p>
<!--67--><p class='change'> 기존 대규모 연합 지휘소 연습만으로는 북한이 표적을 파악하는 등 훈련을 예측할 가능성이 있고, 충분하지 않다는 설명입니다.</p>
<!--71--><p class='change'> 이에 따라 분산된 훈련 방식을 추가로 시행해야 한다는 취지로 알고 있다고 전했습니다.</p>
<!--75--><p class='change'> 실제로 한미는 올해 을지 자유의 방패 훈련에서도 대구와 진해에 예비지휘소를 만들어 운영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79--><p class='change'> 또 내년 지휘소 연습 계획도 정상적으로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83--><p class='change'> 한편 브런슨 사령관은 주한미군이 추진해 온 '권역 지속 지원 거점' 구상도 설명했습니다.</p>
<!--87--><p class='change'> 한국이 세계적 수준의 방위산업 기반과 생산 역량을 갖추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p>
<!--91--><p class='change'> 브런슨 사령관은 "미래에는, 특히 태평양에서의 전투에서는, 지속할 수 있는 역량이 중요하다. 그게 전방에 배치된 것들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이든, 한국에서부터 제1도련선 내에서 자급할 수 있는 능력이든 말이다"고 말했습니다.</p>
<!--95--><p class='change'> 이어 "권역 지속 지원 거점 구상은 이런 생산 수단을 해당 전구로 가져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습니다.</p>
<!--99--><p class='change'> 또 "파트너들이 잘하는 부분을 최대한 활용하고 우리 장비에 적용하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103--><p class='change'> 중국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타이완 유사시 한국의 방위산업 기반을 활용해 전투 지속력을 확보하는 방안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p>
<!--107--><p class='change'> (사진=AP,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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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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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기존의 대규모 지휘소 연습 방식으로 진행되는 한미연합훈련에 변화를 줄…]]>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주한미군사령관 "상황 변해…한국과 분산 훈련 논의 중"]]>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임광현, '하명 세무조사' 지적에 "신중·절제 원칙" 반박]]></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951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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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26 13:26:00 +0900</pubDate>
				
			
			
				
					
					
						<author><![CDATA[
							noisycart@sbs.co.kr
							(최승훈)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임광현 국세청장이 13일 세종시 정부세종2청사에서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국세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위원 질의에 답하고 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경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ECONOMY]]></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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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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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임광현 국세청장이 13일 세종시 정부세종2청사에서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국세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위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임광현 국세청장은 오늘(13일) '세무조사가 대통령 하명에 따라 이뤄지고 있다'는 야당의 지적에 "신중하게 최대한 절제해서 원칙에 따라 진행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임 청장은 이날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세청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안상훈 의원이 '대통령이 특정 기업들을 콕 찍으면 국세청이 기다렸다는 듯이 세무조사를 시행하는 일이 반복된다'는 지적에 이같이 답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는 "신중하게 최대한 절제해서 원칙에 따라 진행하고 있다"며 "대통령께서, 국회에서, 언론에서 지적하시든 저희 업무와 관련이 있어서 해야 할 본연의 업무라고 판단이 되면 (조사)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쿠팡·농협중앙회 세무조사는 대통령의 정치적인 지시가 있다는 의구심이 든다'는 같은 당 윤영석 의원의 지적에도 "국세행정에 있어서는 그 어느 때보다도 중립적으로 그리고 저희가 해야 할 본연의 업무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세무조사 대상 선정과 관련해선 "기사를 보면서 정치적으로 연결을 하는 그런 시각이 있는데, 억울한 면도 있다"고 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는 "다만 (세무조사) 언론 브리핑을 좀 자주 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예방 효과를 위해서다"며 "'지금 이런 부분을 국세청이 들여다보고 있으니 앞으로 신고하실 때 이런 부분은 조심해서 불이익을 받지 말라'는 취지"라고 부연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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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임광현 국세청장이 13일 세종시 정부세종2청사에서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국세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위원 질의에 답하고 있…]]>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임광현, '하명 세무조사' 지적에 "신중·절제 원칙" 반박]]>
					</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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