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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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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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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 대통령 "자기만 개혁주체인 양 선동…무책임한 극단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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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26 09:04:00 +0900</pubDate>
				
			
			
				
					
					
						<author><![CDATA[
							ha@sbs.co.kr
							(하정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생각에 잠긴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ldquo;진심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해 검찰 개혁을 주장하는 분도 있고, 자신의 숨겨진 정치적·사적 목적을 위해 선명성만 내세우거나 과도한 선동적 주장을 함으로써 실질적으로 개혁의 발목을 잡는 분들도 있다&rdquo;고 말했습니다.정부의 검찰 개혁 과정에서 여권 내 강경파들이 더 강도 높은 조치를 주장하며 정부를 비판하는 등 진영 내 갈등이 빚어진 것을 염두에 둔 메시지로 풀이됩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에 한 네티즌이 &#34;당신이 비판자들을 향해 &#39;무극파&#39;로 몰았던 것을 왜 사과하지 않느냐&#34;라고 적은 글을 공유하며 이같이 언급했습니다.이 대통령은 &#34;일부 국민들의 조급하고 절박한 개혁 열망에 편승해 개혁 실패의 불안감을 자극하며 자기만 선명한 개혁 주체인 양 &#39;전부 아니면 전무&#39; 식의 선동을 하고 진짜 개혁을 하려는 동지를 공격하며, 실질적·실효적 개혁의 실패로 이끌어 가는 것이 무책임한 극단주의&#34;라고 지적했습니다.그러면서 이 네티즌을 향해 &#34;본인이 그에 속하지 않는다면 언짢을 이유가 없고, 그에 속한다고 생각돼 기분이 나쁘다면 한 번쯤 되돌아보시기를 권유한다&#34;고 말했습니다.한편 이 대통령은 26일 농어업인들과의 간담회에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제안으로 농지전수 조사를 실시했다는 자신의 언급을 두고 &#39;책임 전가&#39;라는 취지의 비판이 나오는 것에도 반박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엑스 글에서 &#34;농지 조사는 반발이 있겠으나 꼭 해야 할 농업 개혁의 핵심이자 칭찬받아 마땅한 개혁 조치&#34;라며 &#34;칭찬 삼아 &#39;내가 지시했지만, 장관이 제안해 준 것&#39;임을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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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생각에 잠긴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28일) “진심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해 검찰 개혁을 주장하는 분도 있고, 자신의 숨겨진 정치적·사적 목적을 위해 선명성만 내세우거나 과도한 선동적 주장을 함으로써 실질적으로 개혁의 발목을 잡는 분들도 있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정부의 검찰 개혁 과정에서 여권 내 강경파들이 더 강도 높은 조치를 주장하며 정부를 비판하는 등 진영 내 갈등이 빚어진 것을 염두에 둔 메시지로 풀이됩니다.</p>
<!--1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한 네티즌이 "당신(이 대통령)이 비판자들을 향해 '무극파'(무책임한 극단주의파)로 몰았던 것을 왜 사과하지 않느냐"라고 적은 글을 공유하며 이같이 언급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일부 국민들의 조급하고 절박한 개혁 열망에 편승해 개혁 실패의 불안감을 자극하며 자기만 선명한 개혁 주체인 양 '전부 아니면 전무' 식의 선동을 하고 진짜 개혁을 하려는 동지를 공격하며, 실질적·실효적 개혁의 실패로 이끌어 가는 것이 무책임한 극단주의"라고 지적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러면서 이 네티즌을 향해 "본인이 그에 속하지 않는다면 언짢을 이유가 없고, 그에 속한다고 생각돼 기분이 나쁘다면 한 번쯤 되돌아보시기를 권유한다"고 말했습니다.</p>
<!--24--><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data-captionyn="Y" id="i202235498"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28/20223549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26--><p class='change'> 한편 이 대통령은 26일 농어업인들과의 간담회에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제안으로 농지전수 조사를 실시했다는 자신의 언급을 두고 '책임 전가'라는 취지의 비판이 나오는 것에도 반박했습니다.</p>
<!--30--><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엑스 글에서 "농지 조사는 반발이 있겠으나 꼭 해야 할 농업 개혁의 핵심이자 칭찬받아 마땅한 개혁 조치"라며 "칭찬 삼아 '내가 지시했지만, 장관이 제안해 준 것'임을 밝혔다. 대통령이 공개회의에서 직접 지시한 것을 세상이 다 아는데, 제안자가 따로 있다고 한들 책임이 줄어들 리도 없다"고 부연했습니다.</p>
<!--34--><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장관이 제안한 사업이라는 사실을 알려줬더니 이를 책임전가 행위라고 비난하는 언론들이 있다. 국무회의 발언을 직접 보고 최소한의 보도 윤리를 갖고서 쓴 것인지 의문"이라며 "이렇게 사실을 왜곡하면서도 국민과 직접 소통하는 SNS는 하지 말라고 강요하는 건, 때려도 저항하지 말고 그냥 맞으라고 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p>
<!--38--><p class='change'> 아울러 "'짜장면이 좋다는 건 짬뽕 폄훼'라며 '대통령을 욕하는 게 국민스포츠'이던 그때가 떠오른다"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p>
<!--42--><p class='change'> 자신의 내국인·외국인 고용 발언과 관련한 한 언론 보도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p>
<!--46--><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전날 국무회의에서 공공일자리에 대해 거론하다가 "농업·임업·축산업·어업 할 것 없이 살려야 한다. 외국인 노동자들을 불러다 (일을) 해도 국가 경제에 크게 도움이 안 된다. (임금을) 전부 다 송금하니까"라고 말했습니다.</p>
<!--50--><p class='change'> 이에 한 언론은 "'외국인 노동자, 국가 경제에 도움 안 돼'…이 대통령 발언 비판 쇄도"라는 제목으로 이주노동자 단체 등이 반발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p>
<!--54--><p class='change'> 그러자 이 대통령은 엑스 글에서 "(기사 제목에 나온) '도움이 안 된다'는 말과 (실제 국무회의 발언인) '크게 도움이 안 된다'는 말은 크게 차이가 있다"며 "같은 기사 내에서도 본문의 내용과 제목의 내용이 다르다. 정론·직필을 하고자 하는 언론일 테니 기사를 정정하고 사과하실 것으로 믿는다"고 남겼습니다.</p>
<!--58--><p class='change'> 이어 "발언의 전후 맥락상 외국인 노동자가 도움은 되지만 내국인 노동자에 비해 '크게' 도움 되는 것은 아니라는 비교화법이 분명한데도, '도움이 안 된다'고 전제하고 비난하는 것은 지나치다"고 설명했습니다.</p>
<!--62--><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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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생각에 잠긴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ldquo;진심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해 검찰 개혁을 주장하는 분도 있고, 자신의 숨겨진 정치적·사적 목적을 위해 선명성만 내세우거나 과도한 선동적 주장을 함으로써 실질적으로 개혁의 발목을 잡는 분들도 있다&rdquo;고 말했습니다.정부의 검찰 개혁 과정에서 여권 내 강경파들이 더 강도 높은 조치를 주장하며 정부를 비판하는 등 진영 내 갈등이 빚어진 것을 염두에 둔 메시지로 풀이됩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에 한 네티즌이 &#34;당신이 비판자들을 향해 &#39;무극파&#39;로 몰았던 것을 왜 사과하지 않느냐&#34;라고 적은 글을 공유하며 이같이 언급했습니다.이 대통령은 &#34;일부 국민들의 조급하고 절박한 개혁 열망에 편승해 개혁 실패의 불안감을 자극하며 자기만 선명한 개혁 주체인 양 &#39;전부 아니면 전무&#39; 식의 선동을 하고 진짜 개혁을 하려는 동지를 공격하며, 실질적·실효적 개혁의 실패로 이끌어 가는 것이 무책임한 극단주의&#34;라고 지적했습니다.그러면서 이 네티즌을 향해 &#34;본인이 그에 속하지 않는다면 언짢을 이유가 없고, 그에 속한다고 생각돼 기분이 나쁘다면 한 번쯤 되돌아보시기를 권유한다&#34;고 말했습니다.한편 이 대통령은 26일 농어업인들과의 간담회에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제안으로 농지전수 조사를 실시했다는 자신의 언급을 두고 &#39;책임 전가&#39;라는 취지의 비판이 나오는 것에도 반박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엑스 글에서 &#34;농지 조사는 반발이 있겠으나 꼭 해야 할 농업 개혁의 핵심이자 칭찬받아 마땅한 개혁 조치&#34;라며 &#34;칭찬 삼아 &#39;내가 지시했지만, 장관이 제안해 준 것&#39;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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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자기만 개혁주체인 양 선동…무책임한 극단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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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속보] SK하이닉스, 60조 원 추가 주주환원…배당·자사주 매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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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26 08:58: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SK하이닉스, 60조 원 추가 주주환원...배당·자사주 매입SK하이닉스, 보통주 2만 원 분기배당...총 14조 원 규모SK하이닉스, 자사주 2…]]></description>
			
				<category><![CDATA[SBS 속보]]></category>
				<category><![CDATA[최신]]></category>
				<category><![CDATA[Breaking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경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ECONOM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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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SK하이닉스, 60조 원 추가 주주환원…배당·자사주 매입</p>
<!--4--><p class='change'> SK하이닉스, 보통주 2만 원 분기배당…총 14조 원 규모</p>
<!--8--><p class='change'> SK하이닉스, 자사주 20조 매입…10조 소각·10조 임직원 보상</p>
<!--12--><p class='change'> (SBS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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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K하이닉스, 60조 원 추가 주주환원...배당·자사주 매입SK하이닉스, 보통주 2만 원 분기배당...총 14조 원 규모SK하이닉스, 자사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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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속보] SK하이닉스, 60조 원 추가 주주환원…배당·자사주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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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북 해안포 개방…지뢰는 '방어무기'라는 통일장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179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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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26 08:58:00 +0900</pubDate>
				
			
			
				
					
					
						<author><![CDATA[
							laborstar@sbs.co.kr
							(노동규)
						]]></author>
					
				
			
			
			<description><![CDATA[북한이 최근 서해안 접경 지역에 우리 쪽을 바라보게 해안포를 내놓고 위협하고 있습니다. 국정감사장에서는 군사분계선 남쪽에서 북한 지뢰가 터진 상황에도 &#34;지뢰는 방어용 무기&#34;라고 말한 정동영 통일부 장관에게 비판이 쏟아졌습니다.노동규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1%ED%95%9C"><![CDATA[북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B4%EC%95%88%ED%8F%AC"><![CDATA[해안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A2%B0"><![CDATA[지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0%A9%EC%96%B4%EB%AC%B4%EA%B8%B0"><![CDATA[방어무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6%B5%EC%9D%BC%EB%B6%80%EC%9E%A5%EA%B4%80"><![CDATA[통일부장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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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이 최근 서해안 접경 지역에 우리 쪽을 바라보게 해안포를 내놓고 위협하고 있습니다. 국정감사장에서는 군사분계선 남쪽에서 북한 지뢰가 터진 상황에도 &#34;지뢰는 방어용 무기&#34;라고 말한 정동영 통일부 장관에게 비판이 쏟아졌습니다.노동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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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북한이 최근 서해안 접경 지역에 우리 쪽을 바라보게 해안포를 내놓고 위협하고 있습니다.&nbsp;국정감사장에서는 군사분계선 남쪽에서 북한 지뢰가 터진 상황에도 "지뢰는 방어용 무기"라고 말한 정동영 통일부 장관에게 비판이 쏟아졌습니다.</p>
<!--8--><p class='change'> 노동규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인천 강화군에서 약 2km 떨어져 있는 북한 개성 고군리입니다.</p>
<!--20--><p class='change'> 대남 확성기가 있는 해안가 언덕 한가운데, 북한군의 해안포가 보입니다.</p>
<!--24--><p class='change'> 열려 있는 갱도 입구 안에 포신까지 확인됩니다.</p>
<!--28--><p class='change'> 2시간 넘게 북의 해안포 진지를 지켜봤습니다.</p>
<!--32--><p class='change'> 포문은 계속 열려있고, 포신은 우리 쪽을 향하고 있습니다.</p>
<!--36--><p class='change'> 북한은 과거에도 긴장 고조 때 위협용으로 해안포를 노출한 적이 있습니다.</p>
<!--40--><p class='change'> 군사회담 제안에 북한의 응답은 없는 가운데, 국정감사에서는 지뢰폭발 사건 관련 통일부 장관의 이 발언이 도마에 올랐습니다.</p>
<!--44--><p class='change'> [정동영/통일부 장관 : 국어적으로 보면 지뢰 공격이란 말은 성립하기 어렵습니다. 지뢰는 방어용 무기죠. 도발은 긴장 조성, 그런 측면이 있고 공격은 어택(Attack)이죠 어택.]</p>
<!--48--><p class='change'> 북한의 도발은 맞지만 고의성을 아직 특정하기는 어렵다는 취지 발언에 책임을 떠넘길 빌미를 북한에 준다는 야당 의원들의 비판이 이어졌는데, 지뢰모형까지 등장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박충권/국민의힘 의원 : 이게 북한의 지뢰인데요. 정동영 장관님 앞에 좀 놔 드리고 싶은데요. (사양하겠습니다.) 어떻게 북한의 지뢰 도발에 대해서 '공격이라 단정하기 어렵다' '방어용이다' 이런 말씀을….]</p>
<!--56--><p class='change'> [정동영/통일부 장관 : '고의냐, 고의가 아니냐'는 굉장히 중요한 문제입니다.]</p>
<!--60--><p class='change'> 북미 대화 가능성에 대해 조현 외교장관은 약 한 달 전 미 국무장관과 협의했을 때도 중요한 이슈였다며 미국의 입장을 이렇게 설명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조현/외교부 장관 : 다만 미국은 '알겠는데, 조금 긴밀하게 소통은 해 나가는데, 너무 한국이 앞서 나가지 않기를 바란다….']</p>
<!--68--><p class='change'> 조 장관은 우리가 자임한 페이스메이커 역할 얘기였다며 우리 정보나 시나리오를 공유해주는데 미국도 고맙다는 뜻을 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p>
<!--72--><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찬수, 영상편집 : 정성훈)</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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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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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북한이 최근 서해안 접경 지역에 우리 쪽을 바라보게 해안포를 내놓고 위협하고 있습니다. 국정감사장에서는 군사분계선 남쪽에서 북한 지뢰가 터진 상황에도 &#34;지뢰는 방어용 무기&#34;라고 말한 정동영 통일부 장관에게 비판이 쏟아졌습니다.노동규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북 해안포 개방…지뢰는 '방어무기'라는 통일장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전국 대부분 한파특보…곳곳 '영하권' 초겨울 추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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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26 07:45: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밤사이 초겨울 추위가 찾아오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영하까지 떨어진 곳도 있다고 하는데, 여의도 출근길에 나가 있는 기…]]></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8"><![CDATA[문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8"><![CDATA[CULTURE]]></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8"><![CDATA[LIFE]]></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2%A0%EC%94%A8"><![CDATA[날씨]]></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D%8C%8C%ED%8A%B9%EB%B3%B4"><![CDATA[한파특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0%94%EB%9E%8C"><![CDATA[바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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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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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사이 초겨울 추위가 찾아오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영하까지 떨어진 곳도 있다고 하는데, 여의도 출근길에 나가 있는 기…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817976&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28/202235434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17976&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밤사이 초겨울 추위가 찾아오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영하까지 떨어진 곳도 있다고 하는데, 여의도 출근길에 나가 있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보겠습니다.</p>
<!--8--><p class='change'> 박세림 캐스터, 이제 정말 겨울 날씨처럼 느껴지네요.</p>
<!--12--><p class='change'> &lt;기상캐스터&gt;</p>
<!--16--><p class='change'> 제가 불과 엿새 전에 이곳에서 추위를 전해드렸는데요.</p>
<!--20--><p class='change'> 그때보다 공기가 더 차가워졌고, 이제는 가을보다는 겨울에 더 가까워진 느낌입니다.</p>
<!--24--><p class='change'> 시민들의 옷차림도 더 두꺼운 옷차림을 볼 수 있는데요.</p>
<!--28--><p class='change'> 오늘(28일) 출근하실 때 두툼한 패딩 같은 겨울 외투로 단단히 무장하고 출근하시는 게 좋겠습니다.</p>
<!--32--><p class='change'> 어제 아침보다 기온이 10도가량 크게 떨어지면서 서울을 제외한 내륙 대부분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p>
<!--36--><p class='change'> 현재 대관령이 영하 2.4도, 청송 영하 1도, 제천 영하 0.9도 등 일부 내륙 지역은 영하권 기온을 기록하고 있고요.</p>
<!--40--><p class='change'> 서울은 현재 4.3도에 찬 바람에 체감기온은 1.5도까지 뚝 떨어져 있어 올가을 들어 가장 춥습니다.</p>
<!--44--><p class='change'> 자세한 지역별 현재 기온 춘천 영하 1.2도, 대전 3.7도로 일부 내륙 지역은 서리가 내리거나 물이 어는 곳이 있어 농작물 저온피해 없도록 유의하셔야겠고요.</p>
<!--48--><p class='change'> 낮 기온도 살펴보시면 서울과 청주 13도, 대구·광주 15도에 그치며 낮 동안에도 쌀쌀하겠습니다.</p>
<!--52--><p class='change'> 오전까지 특히 해안과 제주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요.</p>
<!--56--><p class='change'> 대부분 해상에서 물결이 매우 거세게 일겠습니다.</p>
<!--60--><p class='change'> 전국 하늘은 오늘 대체로 맑겠습니다.</p>
<!--64--><p class='change'> 금요일 반짝 기온이 오르겠고요.</p>
<!--68--><p class='change'> 내일과 모레 사이 한 차례 전국에 비가 내린 뒤 주말부터 날이 다시 추워지겠습니다.</p>
<!--72--><p class='change'> (박세림 기상캐스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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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밤사이 초겨울 추위가 찾아오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영하까지 떨어진 곳도 있다고 하는데, 여의도 출근길에 나가 있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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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국 대부분 한파특보…곳곳 '영하권' 초겨울 추위]]>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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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앤트로픽 훈풍에 기술주 랠리 계속…나스닥 1.2%↑]]></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181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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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26 07:06:00 +0900</pubDate>
				
			
			
				
					
					
						<author><![CDATA[
							cloud@sbs.co.kr
							(백운)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앤트로픽27일 미국 뉴욕 증시가 이틀 연속 상승했습니다.인공지능 추진을 계기로 AI 투자에 대한 기대가 되살아난 가운데, 대규모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A4%ED%8A%B8%EB%A1%9C%ED%94%BD"><![CDATA[앤트로픽]]></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2%98%EC%8A%A4%EB%8B%A5"><![CDATA[나스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8%B0%EC%88%A0%EC%A3%BC"><![CDATA[기술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B%88%ED%92%8D"><![CDATA[훈풍]]></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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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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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앤트로픽</strong></p>
<!--3--><p class='change'> 2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가 이틀 연속 상승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의 기업공개(IPO) 추진을 계기로 AI 투자에 대한 기대가 되살아난 가운데, 대규모 반도체 구매 자금 조달 소식이 더해지면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가 상승을 주도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99포인트(0.03%) 오른 52,377.57에 마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스탠더드앤드푸어스(S&amp;P) 500지수는 전장보다 45.83포인트(0.60%) 오른 7,722.60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308.43포인트(1.18%) 뛴 26,477.81에 각각 거래를 마쳤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날 뉴욕증시에선 전날 공개된 앤트로픽의 IPO 추진에 이어 브로드컴의 대규모 자금 조달 소식이 기술주 강세를 뒷받침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브로드컴은 뱅크오브아메리카, 블랙스톤, 시티그룹, 모건스탠리 등 대형 금융사들과 손잡고 앤트로픽의 고성능 반도체 구매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630억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에 AI 인프라 투자와 반도체 수요 확대에 대한 기대가 확산하면서 반도체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였습니다.</p>
<!--31--><p class='change'> 브로드컴이 4.00% 상승했고, AMD(5.45%), 마이크론(2.77%),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1.92%)가 일제히 올랐습니다.</p>
<!--35--><p class='change'>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3.60% 올랐습니다.</p>
<!--39--><p class='change'> 호라이즌 인베스트먼트의 척 칼슨 최고경영자(CEO)는 "(앤트로픽 관련 소식이) AI 관련주, 특히 반도체 종목들에 일종의 안도 랠리를 가져온 것으로 보인다"며 "최근 몇 주간 크게 하락했던 종목들이라 반등할 때가 되기도 했다"고 평가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반면 메타플랫폼은 AI 사업 확장을 위한 자금 조달 규모를 역대 최대인 975억 달러로 확대한다는 발표에 1.64% 하락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기술 중심 전략'을 앞세워 나스닥으로 이전을 발표한 자동차 제조사 GM은 5.54% 상승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중동 평화 회담 진전에 대한 기대감으로 국제유가가 하락한 점도 증시에 부담을 덜었습니다.</p>
<!--55--><p class='change'> 12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전장보다 1.67% 내린 배럴당 113.88달러에, 미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1.83% 내린 99.90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p>
<!--59--><p class='change'> 사우디아라비아, 파키스탄, 튀르키예 등 '메카 공동방위협정' 회원국 3개국과 이란이 평화를 위한 대화를 지속하기로 소식이 유가 하락을 이끌었습니다.</p>
<!--63--><p class='change'> 이제 시장의 시선은 28일 예정된 마이크로소프트(MS)와 알파벳 등 빅테크 실적발표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결정을 향하고 있습니다.</p>
<!--67--><p class='change'> 시카고상업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선물시장은 연준이 10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을 92.8%로 보고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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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앤트로픽 훈풍에 기술주 랠리 계속…나스닥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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