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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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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 대통령 "'소수의 성장' 아닌 '모두의 성장' 대전환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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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13:56:00 +0900</pubDate>
				
			
			
				
					
					
						<author><![CDATA[
							ha@sbs.co.kr
							(하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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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일 국회에서 2027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34;특정 지역과 계층, 소수 기…]]></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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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2일 국회에서 2027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일) "특정 지역과 계층, 소수 기업에 성장의 기회와 성과가 집중되는 '소수의 성장'이 아니라 모든 지역과 모든 국민이 성장의 기회와 성과를 고르게 누리는 '모두의 성장'으로 대전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불평등과 양극화가 심화되는 'K자 성장'의 한계를 극복하려면 성장이냐 분배냐 하는 낡은 이분법적 논쟁에서 벗어나 새로운 성장 공식을 적용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우선 이 대통령은 "우리 경제는 뚜렷한 V자형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내년이면 외환위기 때 투입한 공적 자금도 모두 상환해 30년 만에 IMF 위기 극복을 완료하게 된다.</p>
<!--15--><p class='change'> 복합위기 속에도 적극 협력해 준 국회와 최선을 다해준 국민과 기업인, 노동자들이 함께 일군 소중한 성과"라며 감사를 표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러면서도 이 대통령은 "이러한 성과에도 우리 사회에는 여전히 불평등과 양극화의 그늘이 짙게 드리워져 있다"며 양극화 해소에 힘을 쏟아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정부가 추진하는 일자리·서민금융·주거 안정 정책 등 3대 민생 프로젝트를 언급한 뒤 "(양극화 해소를) 구체화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3대 메가 프로젝트'와 '7대 시드' 역시 이 3대 민생 프로젝트의 기반 위에서 더 큰 효과를 거두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지향하며 선도국가를 만들어갈 미래선점 예산이자, 국가의 성장을 국민의 성장으로 이어낼 성장확산 예산"이라고 규정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 과정에서 미래대응기금 및 추가세수 투입의 중요성도 강조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미래대응기금은 세수 변동에 대응하는 혁신적 재정안정 장치"라고 했고, "국민적 노력으로 확보한 추가세수를 청년, 미래 성장동력, 지방, 교육·인재라는 4개의 축에 집중 투자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내년 총지출은 올해보다 12.8% 늘어난 820조 9천억 원으로 역대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한 것이자 역대 최대 규모의 재정투자"라며 예산 편성의 세 가지 원칙도 소개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담대하게 투자하되 비효율에 낭비하지 않는다, 조세지출보다 재정지출을 우선한다,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지방을 우대한다는 원칙으로 예산안을 편성했다"며 "이에 따라 모든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했다"고 전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구체적인 사업 내용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습니다.</p>
<!--51--><p class='change'> 우선 "지역사랑상품권 25조 6천억 원, 온누리상품권 4조 5천억 원을 발행해 골목상권 매출 기반을 넓힐 것"이라며 "청년을 위한 공적임대주택을 10만 6천 호로 늘려 주거 안정을 돕겠다"고 약속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지방균형발전을 위해서는 "수도권 중앙행정기관 44개를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세종으로 이전하고, 수도권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도 연내에 계획을 확정해 내년부터 착수하겠다"며 "성장엔진특별보조금을 신설하고 5극 3특 권역별 성장거점을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5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AI와 미래 성장동력에 과감히 투자하겠다"며 3대 메가 프로젝트와 7대 시드 정책에 대한 투자 계획을 설명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이와 함께 "에너지 대전환에도 속도를 내겠다"며 "햇빛소득마을 확산 등 재생에너지 확대에 2조 8천억 원을 투자하고, 전기차 보조금 지원 대상을 역대 최대인 43만 대로 늘린다"고 전했습니다.</p>
<!--67--><p class='change'> 평화·안보 예산도 소개했습니다.</p>
<!--72--><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이재명 대통령이 정부의 2027년도 예산안을 설명하고 국회 통과를 요청하는 시정연설에 나선 2일 서울 한 전통시장에서 상인들이 관련 방송을 지켜보고 있다. 정부는 내년도 예산안을 역대 최대인 820조 9천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 " data-captionyn="Y" id="i202236984"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102/20223698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74--><p class='change'> 특히 이 대통령은 "내년도 국방 예산은 8.2% 증액한 73조 3천억 원으로 편성했다"며 "확고한 자력 방위를 위해 전시작전권 조기 환수에 필요한 전력을 비롯해 핵추진 잠수함과 KF 21 등 막강한 핵심 전력을 차질 없이 확보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p>
<!--78--><p class='change'> 아울러 호우 예방 인프라 지원 등 안전사회를 위한 예산, 공급망 위기에 흔들리지 않기 위한 자원안보기금 신설 예산 등에도 신경을 썼다고 전했습니다.</p>
<!--82--><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시시각각 변하는 세계정세와 글로벌 경제 환경은 불확실성을 끊임없이 키우고 있다"며 "파도에 휘둘리다 끝내 좌초할 것인지 파도를 넘어 위기를 기회로 만들며 전진할지는 우리의 선택과 대응에 달렸다"고 평가했습니다.</p>
<!--86--><p class='change'> 그러면서 "정부와 국회, 여야 모두 힘을 모아야 한다.</p>
<!--90--><p class='change'> 밖으로는 국가대항전의 치열한 경쟁에서 국익 확보를 위해 한 목소리로 대응하고, 안으로는 격차 완화와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지혜를 발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p>
<!--94--><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관건은 실행과 속도"라며 "내년도 예산안과 부수 법안이 법정기한인 12월 2일까지 확정될 수 있도록 국회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며 "정부는 심의 과정에서 열린 자세로 경청하고 더 나은 대안은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습니다.</p>
<!--98--><p class='change'> (사진=국회사진기자단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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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구로서 미라로 발견된 중국인…병원비 못 내 퇴원 후 숨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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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16:53:00 +0900</pubDate>
				
			
			
				
					
					
						<author><![CDATA[
							rights@sbs.co.kr
							(이태권)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고범석 서울시경찰청장이 10월 15일 서울시경찰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시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해…]]></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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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고범석 서울시경찰청장이 10월 15일 서울시경찰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시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해식 의원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서울 구로구 주택가에 '미라화 시신'으로 유기된 채 발견된 중국 국적 50대 남성이 사망 전 지병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p>
<!--7--><p class='change'> 사망자는 2주가량 치료를 받다가 병원비를 내지 못한 상태로 퇴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후 거주하던 빌라 방이 아닌 옆 방에서 시신으로 발견됐습니다.</p>
<!--15--><p class='change'> 동거인은 사망 시점 이전에 이미 추방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p>
<!--19--><p class='change'> 고범석 서울경찰청장은 오늘(2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관련 질문에 "8월에 중환자실에서 입원치료를 받은 이력을 확인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p>
<!--23--><p class='change'> 다만 부검은 했지만 정확한 사망 원인은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p>
<!--27--><p class='change'> 사망자는 2011년 국내 입국해 2022년 1월 체류 기간이 만료된 불법체류자였습니다.</p>
<!--31--><p class='change'> 함께 생활하던 동거인 역시 불법체류자로, 사망자가 지난 8월 15일부터 31일까지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기간 강제추방 형태로 출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p>
<!--35--><p class='change'> 동거인이 시신의 사망 당시 국내에 없었기에 사망 경위와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경찰은 보고있습니다.</p>
<!--39--><p class='change'> 경찰은 사망자가 퇴원한 뒤 어떤 경위로 거주지에 돌아왔는지, 기존에 거주하던 방이 아닌 옆 빈방에서 시신이 발견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p>
<!--43--><p class='change'> 고 청장은 해당 남성이 타살이 아닌 고립사한 정황이 있는지 묻자 "최종적으로 사인이 나오면 말씀드리겠다"며 "지금은 결과를 예측해 말씀드리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답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해당 시신은 지난달 27일 구로구 구로동 주택가 쓰레기 배출 장소에서 비닐과 신문에 싸인 채 발견됐습니다.</p>
<!--51--><p class='change'> 경찰은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60대 남성과 유기를 지시한 혐의로 80대 다세대주택 집주인을 긴급체포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경찰은 이들에 대해 각각 시체유기와 시체유기교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법원은 지난달 29일 도주와 증거인멸 우려가 없다며 모두 기각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두 사람은 경찰 조사에서 시신을 유기한 사실 자체는 인정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다만 80대 집주인은 시신인 줄 몰랐다고 주장했으며, 60대 남성 역시 구속심사 직전 취재진에 "인형인 줄 알았다"고 말했습니다.</p>
<!--67--><p class='change'> 한편 사망자가 거주했던 주택은 건축물대장상 1가구로 등록됐지만 실제로는 19개 방으로 쪼개진 구조로 화장실도 건물 밖 공용화장실 한 곳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71--><p class='change'>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최종 부검 감정 결과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시점과 경위를 확인할 방침입니다.</p>
<!--7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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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고범석 서울시경찰청장이 10월 15일 서울시경찰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시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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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구로서 미라로 발견된 중국인…병원비 못 내 퇴원 후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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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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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점식 "대통령 아들은 관저서 편안…남의 자식은 견디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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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16:53: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34;수도권은 지금 전월세 대란&#34;이라며 &#34;대통령은 부동산 정책의 실패를 인정하고 10·15 대책부터 폐기하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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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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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수도권은 지금 전월세 대란"이라며 "대통령은 부동산 정책의 실패를 인정하고 10·15 대책부터 폐기하라. 부동산 정책 기조를 전면 전환하라"고 촉구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정 원내대표는 오늘(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실거주 의무를 강화하고 전세 대출 규제를 강화한 10·15 부동산 대책 결과로 매매는 얼어붙었고 전세는 씨가 말랐다. 이로 인해 모든 수요가 월세로 집중되며 월세는 폭등하고 이것이 풍선효과를 통해 서울에서 경기도로 확산하는 상황"이라고 이같이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상황이 이런데 대통령은 지난 주말 SNS에 집값이 떨어질 거란 정체불명의 글을 공유하며 자산시장 정상화를 향한 힘든 길에서 견디는 중이라 썼다"며 "지난 1년간 전월세 폭등이 심화했는데 이게 과연 자산시장 정상화냐"고 비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또 "아드님이 한남동 관저에서 편안하게 살고 있다 보니 청년들의 전월세 대란은 남 일같이 보이는 모양"이라며 "왜 본인 아드님은 겪지 않는 그 고통은 남의 집 귀한 자식은 견디라 하느냐. 대통령 둘째 아들부터 본인 살 집을 전세든 월세든 직접 구하라고 하라"고 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정 원내대표는 지난달 30일 인천지법 성찬용 판사가 법원 내부망에 올린 글을 언급하면서 "성 판사는 일련의 사법파괴 행각을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에 비유했다"며 "대통령은 자신을 비판하면 돼지라고 낙인찍는데 정작 동물농장 속 돼지처럼 행동하는 사람은 본인"이라고 밝혔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러면서 "정부 여당이 외치는 사법개혁은 이 대통령의 탈옥을 위한 제도 파괴일 뿐"이라며 "대통령에게 경고한다. 죄수가 탈옥하다 붙잡히면 형량만 늘어날 뿐이다. 정치적 탈옥 역시 마찬가지다. 사법 리스크 삭제를 위한 위헌적, 위법적 행위들이 결국은 더 큰 죄목이 돼 대통령을 덮칠 것"이라고 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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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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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34;수도권은 지금 전월세 대란&#34;이라며 &#34;대통령은 부동산 정책의 실패를 인정하고 10·15 대책부터 폐기하라.]]>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점식 "대통령 아들은 관저서 편안…남의 자식은 견디라고"]]>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대전 전 연인 살해' 40대 피의자 신상공개위원회 개최 결정]]></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63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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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Nov 2026 13:39:00 +0900</pubDate>
				
			
			
				
					
					
						<author><![CDATA[
							redcarrot@sbs.co.kr
							(홍승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39;대전 스토킹 신고&#39; 여성 살해 피의자스토킹 피해를 신고했던 전 연인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40대 남성에 대해 경…]]></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C%A0%84"><![CDATA[대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B0%B0"><![CDATA[경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7%B0%EC%9D%B8"><![CDATA[연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A0%9C"><![CDATA[경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B5%EA%B0%9C"><![CDATA[공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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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대전 스토킹 신고' 여성 살해 피의자</strong></p>
<!--3--><p class='change'> 스토킹 피해를 신고했던 전 연인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40대 남성에 대해 경찰이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기로 했습니다.</p>
<!--7--><p class='change'> 대전경찰청은 오늘(2일)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심의위원회를 열고 피의자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한다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경찰은 당초 유가족의 비공개 요청으로 심의위를 열지 않기로 했지만, 최근 유가족 측이 피의자 신상 공개를 희망한다는 뜻으로 입장을 바꾸면서 절차가 재개됐다고 설명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다만 심의위에서 공개 결정이 나더라도 피의자 본인이 이의를 신청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실제 공개까지는 5일간의 유예 기간이 적용될 방침입니다.</p>
<!--1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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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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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39;대전 스토킹 신고&#39; 여성 살해 피의자스토킹 피해를 신고했던 전 연인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40대 남성에 대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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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전 전 연인 살해' 40대 피의자 신상공개위원회 개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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