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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속도전 앞세운 '재정저수지' 미래기금…'국회 밖 곳간' 우려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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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15:03:00 +0900</pubDate>
				
			
			
				
					
					
						<author><![CDATA[
							noisycart@sbs.co.kr
							(최승훈)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회 정부가 &#39;미래대응기금&#39;을 조성하기로 한 이유는 내년 크게 늘어날 것이 확실시되는 추가세수를 잠재성장률 반등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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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회 (자료화면)</strong></p>
<!--3--><p class='change'> 정부가 '미래대응기금'을 조성하기로 한 이유는 내년 크게 늘어날 것이 확실시되는 추가세수를 잠재성장률 반등을 위해 신속한 전략 투자에 쓰기 위해섭니다.</p>
<!--7--><p class='change'> 추가세수를 단기적 시각으로 소진하거나 재정건전성 관리에 투입할 경우 '대변혁'의 분수령에서 실기할 수 있다는 절박함이 깔려 있습니다.</p>
<!--11--><p class='change'> 또한 '엇박자'가 나는 세수와 재정 투입의 패턴에서 벗어나 안정화·효율화를 꾀할 수 있는 플랫폼을 이번 기회에 만들겠다는 의지도 담겼습니다.</p>
<!--15--><p class='change'> 하지만 정부가 거액의 나랏돈을 국회 통제를 상대적으로 덜 받는 기금 형태로 사용하면서, 사실상 국회의 동의 없는 '상시 추가경정예산' 집행으로 변질하는 것이 아니냐는 시선도 있습니다.</p>
<!--19--><p class='change'> 미래대응기금 규모는 100조 원이 넘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며, 구체적 규모와 사업은 조만간 발표되는 예산안에 담길 예정입니다.</p>
<!--23--><p class='change'> 오늘(21일) 공개된 기획예산처의 '미래대응기금 추진방안'을 보면 미래대응기금의 재원은 ▲ 추가세수 ▲ 초과세수 ▲ 세계잉여금 잔여재원 ▲ 여유자금 운용수익 네 갈랩니다.</p>
<!--27--><p class='change'> 주 수입원은 추가세수가 될 전망입니다.</p>
<!--31--><p class='change'> 정부가 매년 8월 발표하는 다음해 예산안의 내국세 세입예산이 내국세 추세치를 넘어선다면, 그 넘어서는 만큼을 '추가세수'로 인식해 미래대응기금으로 전입합니다.</p>
<!--35--><p class='change'> 추세치를 밑돈다면 기금에서 일반회계로 전출합니다.</p>
<!--39--><p class='change'> 초과세수는 매년 9월 실제 걷힌 세수를 기반으로 재추계해, 그 내국세 세입예산이 애초 전년에 전망했던 세입예산보다 클 경우 그 커진 만큼을 기금에 쌓습니다.</p>
<!--43--><p class='change'> 역시 세입결손이 발생하면 기금에서 전출합니다.</p>
<!--47--><p class='change'> 세계잉여금 잔여재원은 세계잉여금에서 교부세 정산·공적자금상환기금출연·국채 상환을 차례로 거치고 남은 재원을 적립합니다.</p>
<!--51--><p class='change'> 채권·주식 등 유망자산에 투자해 얻는 수익도 재원이 됩니다.</p>
<!--55--><p class='change'> 미래대응기금은 ▲ 청년 ▲ 성장동력 ▲ 지방 ▲ 교육·인재 등 4대 분야에 사용될 예정입니다.</p>
<!--59--><p class='change'> 기금 관리주체인 기획처는 전반적인 운용을 담당하고, 관련 부처가 기금 재원을 활용해 재정사업을 직접 수행하게 됩니다.</p>
<!--63--><p class='change'> 전문가·관계부처 등이 참여하는 민관합동 기금운용심의회를 구성하고, 각 투자 분야별 분과위원회도 설치합니다.</p>
<!--67--><p class='change'> 정부는 자본축적(New-capital)·과감한 투자(Enterprising)·탄력적 집행(fleXible)·시급성(Timely)을 딴 'NEXT 원칙'에 맞는 사업에 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71--><p class='change'> 구체적인 사업은 예산안 발표 때 나올 예정입니다.</p>
<!--75--><p class='change'> 정부가 추가세수와 초과세수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예산이 아닌 기금을 선택한 것은 '속도전'을 위해섭니다.</p>
<!--79--><p class='change'>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전망에 따르면 경제 기초체력이라고 볼 수 있는 한국의 잠재성장률은 1980년대 후반 9% 이상에서 올해 1.7%까지 곤두박질칠 전망입니다.</p>
<!--83--><p class='change'> 2040년대에는 0%대로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옵니다.</p>
<!--87--><p class='change'> 인공지능(AI) 대전환이라는 '골든타임'을 맞이한 지금, 반도체 호황으로 들어올 추가세수를 과감하고 속도감 있게 투자해 우리 경제의 성장판을 열어야 한다는 판단입니다.</p>
<!--91--><p class='change'> 기획처 관계자는 "이번 추가세수를 단기 경기 부양을 위한 일시적 소비성 지출로 소진하거나 재정 건전성 관리에만 치중하면 대변혁의 분수령을 놓칠 우려가 있다"고 말했습니다.</p>
<!--95--><p class='change'> 미래대응기금은 핵심 산업 의존도가 높은 우리 경제 구조상 크게 발생하는 세수변동성을 완화·흡수할 수 있는 '재정 저수지' 역할도 한다는 것이 정부의 설명입니다.</p>
<!--99--><p class='change'> 기업이 큰 영업이익을 낼 경우, 제도 특성상 법인세 세수는 그 다음해에 들어오는 시차가 있습니다.</p>
<!--103--><p class='change'> 세수 호황에 힘입어 확장적 재정을 운용하면 경기 과열이 심화하고 물가를 자극하게 됩니다.</p>
<!--107--><p class='change'> 반대로 경기가 둔화할 경우 그 다음해 세수가 감소해 긴축적 재정운용을 할 수밖에 없고, 경기 침체가 심화되는 '엇박자'가 나타난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p>
<!--111--><p class='change'> 관심은 미래대응기금에 쌓일 재원의 규모에 쏠립니다.</p>
<!--115--><p class='change'> 추가세수의 기준이 되는 추세치는 최근 10년간 연평균 증가율로 판단합니다.</p>
<!--119--><p class='change'> 기획처는 내년에 반영할 구체적인 수치를 밝히지는 않았지만, 370조 원가량으로 추산됩니다.</p>
<!--123--><p class='change'> 기획처가 밝힌 내년도 국세 수입 전망치 '500조 원+α'에 국세 수입 대비 내국세 비중이 90%가량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내년 내국세는 450조 원+α로 추정됩니다.</p>
<!--127--><p class='change'> 이 'α'의 규모에 따라 다르겠지만, 처음으로 기금에 전입될 추가세수의 규모는 100조 원이 넘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이유입니다.</p>
<!--131--><p class='change'> 추가세수 규모는 올해 예산안과 함께, 초과세수는 내달 말 세입 재추계 결과와 함께 나올 전망입니다.</p>
<!--135--><p class='change'> 박홍근 기획처 장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기금 규모는 막바지 편성 과정에 있는 내년도 예산안과 직결돼 미리 말씀을 드리지 못한 점을 양해해 달라"고 말했습니다.</p>
<!--139--><p class='change'> 기금의 영속성에 관한 우려도 있습니다.</p>
<!--143--><p class='change'> 반도체 경기 호황이 꺾여 법인세가 줄면 기금에 들어올 돈도 사라집니다.</p>
<!--147--><p class='change'> 가뭄에 물을 계속 퍼 쓰다가 '재정 저수지'가 말라버릴 수 있지 않겠냐는 것입니다.</p>
<!--151--><p class='change'> 정부는 3~5년 주기의 업황 사이클을 전제로 제도를 설계했기에 지속가능성에는 문제가 없다는 설명입니다.</p>
<!--155--><p class='change'> 기획처는 "호황이면 적립하고 세입이 추세치에 미달하면 재정안정화 기능을 쓰는 구조"라며 "3~5년 뒤 산업구조가 바뀌어도 다시 쌓이도록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p>
<!--159--><p class='change'> 추세치 기준에 10년 연평균 증가율을 쓴 이유도 "10년은 잡아야 반도체 업황의 호황과 불황이 양방향으로 반영되기 때문"이라고 부연했습니다.</p>
<!--163--><p class='change'> 국회의 재정 심의 권한이 약화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됩니다.</p>
<!--167--><p class='change'> 정부의 '쌈짓돈'이 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p>
<!--171--><p class='change'> 연간 기금운용계획 자체는 국회 심사를 받습니다.</p>
<!--175--><p class='change'> 다만 성격에 따라 계획상 주요항목 지출금액을 20~30% 범위에서 국회에 변경안을 제출하지 않고 변경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실상 정부가 국회의 사전 동의 없이 추경을 편성하는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 우렵니다.</p>
<!--179--><p class='change'> 나아가 세수 호조 시점에 나랏빚을 갚지 않을 경우 재정건전성이 악화하는 것이 아니냐는 시각도 있습니다.</p>
<!--183--><p class='change'> 기획처는 "국회에서 지적될 수 있는 부분인데, 추가세수가 발생했을 때 국채를 갚을지 투자할지는 가치판단이다. 갚을 때 아낀 이자보다 다시 빌릴 때 이자가 더 큰 상황도 생길 수 있다"며 "기금 여유자금을 국채 이자율을 초과해서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p>
<!--187--><p class='change'> 박홍근 장관은 "이 큰 규모의 재원을 전부 재정 건전성에만 투입하면 내년이나 내후년에는 수입과 지출에 차이가 있어 또 국채를 발행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한다"며 "지금 시점에는 전략적 투자를 통해서 잠재성장률을 반등시키고 그 성과가 경제지표로, 성과로 드러나 세입을 확충해 새로운 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로 만드는 절호의 시점"이라고 반박했습니다.</p>
<!--191--><p class='change'> 국회 통제를 벗어날 수 있다는 지적에는 "기금은 기금운용법이라든가 국가재정법 등 통제와 절차에 따르는 것이지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 없다"며 "당연히 국회의 심의, 그리고 법률적 근거에 따라 집행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19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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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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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31일 조희대 대법원장 국회로…민주당 주도로 법사위 증인 채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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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15:14:00 +0900</pubDate>
				
			
			
				
					
					
						<author><![CDATA[
							yd@sbs.co.kr
							(고정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조희대 대법원장이 20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으로 출근하고 있다.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오는 31일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39…]]></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B%B2%95%EC%9B%90%EC%9E%A5"><![CDATA[대법원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2%95%EC%95%88"><![CDATA[법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6%89%EC%A0%95%EC%95%88%EC%A0%84%EB%B6%80"><![CDATA[행정안전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B%8D%95%EC%88%98"><![CDATA[한덕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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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B4%88%EA%B5%AC"><![CDATA[서초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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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조희대 대법원장이 20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으로 출근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오는 31일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서면 제청'과 한덕수 전 국무총리·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 상고심 전원합의체 회부 등에 대한 현안 질의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p>
<!--7--><p class='change'> 법사위는 이를 위해 오늘(21일) 전체회의에서 조 대법원장과 노경필 법원행정처장(대법관)에 대한 증인 출석 요구 안건을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의결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여당 간사인 민주당 김승원 의원은 조 대법원장과 노 처장에 대해 "국회와 대통령실을 무시하는 태도가 지나쳤다고 판단된다"며 "전체회의에 출석해서 커튼 뒤에, 대리인 뒤에 숨지 말고 본인이 했던 일들에 대해서 소상히 밝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증인 채택에 반대하며 의결 직전 퇴장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법사위는 지난 19일 전체회의에서도 민주당 등 범여권 주도로 조 대법원장을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당시 조 대법원장은 전체회의에 출석하지 않았습니다.</p>
<!--27--><p class='change'> 한편 김승원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에서 사법 개혁 문제와 관련해 '제왕적 대법원장의 체제'가 문제라고 지적한 뒤 "법원행정처가 대법원장의 기동대 역할을 했었는데 법원행정처를 폐지하고 법원사무처로 해서 집행의 일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바꾸고, 또 법관 협의체에 의해 법원의 중요한 사항들을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바꾸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후 기자들과 만나 '법원행정처 폐지 관련 법안이 올 정기국회에서 통과되느냐'는 질문에 "충분히 논의할 시기가 됐고, 더 머뭇거릴 수 없다는 제 개인적 생각을 말씀드린 것"이라고 답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같은 질문에 "그 부분은 당에서 아직 논의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p>
<!--3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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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조희대 대법원장이 20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으로 출근하고 있다.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오는 31일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39…]]>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31일 조희대 대법원장 국회로…민주당 주도로 법사위 증인 채택]]>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패트 단축법' 통과에 "이제 일이 신속하게 돌아가게 돼 기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57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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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15:48: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이 &#39;패스트트랙 단축&#39;을 골자로 한 국회법 개정안이 통과된 것에 대해 &#34;이제 일이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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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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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패스트트랙 단축'을 골자로 한 국회법 개정안이 통과된 것에 대해 "이제 일이 신속하게 돌아가게 돼 참으로 기쁘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오늘(21일), 자신의 SNS에 이훈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게시글을 공유하며, "이훈기 의원을 포함한 민주당 의원 여러분 수고 많았다"며 이와 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러면서, "주거 대책 등 민생 개혁과 내란 수습 등 행정 개혁을 기다리는 많은 국민과 함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p>
<!--15--><p class='change'> 앞서 국회에선 어제(20일), 국회 신속 처리 대상 안건(패스트트랙)의 심사 기간을 기존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이 여당 주도로 전날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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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이 &#39;패스트트랙 단축&#39;을 골자로 한 국회법 개정안이 통과된 것에 대해 &#34;이제 일이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패트 단축법' 통과에 "이제 일이 신속하게 돌아가게 돼 기뻐"]]>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명태균 의혹' 오세훈 항소심 첫 공판…윤 항소심도 시작]]></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55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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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12:12:00 +0900</pubDate>
				
			
			
				
					
					
						<author><![CDATA[
							hjin@sbs.co.kr
							(정혜진)
						]]></author>
					
				
			
			
			<description><![CDATA[&#39;정치 브로커&#39; 명태균 씨의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과 관련해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을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첫 공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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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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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정치 브로커&#39; 명태균 씨의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과 관련해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을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첫 공판…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15522&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1/202214613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5522&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의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과 관련해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을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첫 공판이 오늘(21일) 열립니다.</p>
<!--8--><p class='change'> 정혜진 기자가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서울고등법원 형사7부는 오늘 오후 2시, 명태균 씨 여론조사 비용 대납과 관련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첫 공판을 진행합니다.</p>
<!--20--><p class='change'> 오 시장은 지난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 씨로부터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아보고 후원자인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 비용 3천300만 원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불구속 기소됐습니다.</p>
<!--24--><p class='change'> 오 시장은 지난달 1심 재판에서 시장직 상실형에 해당하는 벌금 1천만 원에 추징금 2천10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p>
<!--28--><p class='change'> 1심 재판부는 오 시장이 10건의 여론조사 중 5건을 명 씨에게 직접 의뢰하고 관련 비용 2천100만 원을 사업가 김 씨에게 대신 내게 했다고 판단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이에 오 시장 측은 2심 시작에 앞서 변호인단을 대거 보강하고, 재판 전략도 대폭 수정한 것으로 파악됩니다.</p>
<!--36--><p class='change'> 오 시장 측은 2심 공판에서는 이 사건의 본질에 해당하는 '여론조사 비용 대납'이 없었다는 점에 집중한다는 방침입니다.</p>
<!--40--><p class='change'> 오 시장 변호인단은 오 시장이 여론조사를 직접 의뢰했다는 물증이 부족한데 1심 재판부가 유죄를 선고했다는 점을 항소이유서에 강조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이에 대해 특검팀은 오 시장이 과거 선거문화 투명성 제고를 위해 스스로 주도해 만든 '오세훈법'을 스스로 어겼다는 취지의 항소이유서로 맞불을 놓은 상태입니다.</p>
<!--48--><p class='change'> 한편, 항소심 재판부는 오늘 오 시장 첫 공판에 앞서 오전에는 '명태균 여론조사'와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 첫 공판도 열었습니다.</p>
<!--52--><p class='change'> (영상편집 : 신세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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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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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39;정치 브로커&#39; 명태균 씨의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과 관련해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을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첫 공판…]]>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명태균 의혹' 오세훈 항소심 첫 공판…윤 항소심도 시작]]>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탈영했다면 내가 아들" 안규백에…한기호 "졸지에 입양"]]></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50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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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11:54:00 +0900</pubDate>
				
			
			
				
					
					
						<author><![CDATA[
							sbsnewmedia@sbs.co.kr
							(유영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국민의힘 한기호 의원국민의힘 한기호 의원은 오늘 안규백 장관이 자신의 과거 군무이탈 의혹을 부인하면서 &#34;탈영했다면 제가 한기호 의원 아들&#34;이라고 말한 것과 관련, &#34;졸지에 장관 아들을 한 명 입양하게 생겼다&#34;고 응수했습니다.그는 오늘 페이스북에 &#34;추호도 입양할 마음이 없는데 굳이 입양하겠다고 하니 받아들여야겠다&#34;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앞서 안 장관은 전날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군무이탈 의혹이 제기되자 &#34;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 없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A%B4%80"><![CDATA[장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98%ED%98%B9"><![CDATA[의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E%98%EC%9D%B4%EC%8A%A4%EB%B6%81"><![CDATA[페이스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B0%A9%EB%B6%80"><![CDATA[국방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1%B8%EC%A7%80%EC%97%90+%EC%9E%85%EC%96%91"><![CDATA[졸지에 입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A%B8%B0%ED%98%B8"><![CDATA[한기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3%88%EC%98%81"><![CDATA[탈영]]></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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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안규백 국방부 장관(왼쪽)과 국민의힘 한기호 의원</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한기호 의원은 오늘(21일) 안규백 장관이 자신의 과거 군무이탈 의혹을 부인하면서 "탈영했다면 제가 한기호 의원 아들"이라고 말한 것과 관련, "졸지에 장관 아들을 한 명 입양하게 생겼다"고 응수했습니다.</p>
<!--7--><p class='change'> 그는 오늘 페이스북에 "추호도 입양할 마음이 없는데 굳이 입양하겠다고 하니 받아들여야겠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앞서 안 장관은 전날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군무이탈 의혹이 제기되자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 없다.&nbsp;완전히 사실과 다른 내용"이라면서 "만약에 제가 탈영, 이런 부분이 있다면 한기호 의원 아들"이라고 언급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는 앞서 한 의원이 의혹을 처음 제기한 것을 겨냥한 발언이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에 대해 한 의원은 "당시에 방위병은 '탈영'이 없다.&nbsp;매일 집에서 출근하면 도장을 찍었고, 출근하지 않으면 공식 명칭이 '분실'이라고 했으니, '탈영'이라는 단어는 없다"고 지적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러면서 "병적 카드에 '구금 30일'은 왜 기록돼 있나.&nbsp;'분실' 때문이 아닌가"라며 "1985년 1월 14일이 소집해제일인데 병적기록 카드에는 1985년 8월 31일로 기록된 것은 분실 기간 추가 근무했기 때문 아닌가"라고 물었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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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1/202214570.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국민의힘 한기호 의원국민의힘 한기호 의원은 오늘 안규백 장관이 자신의 과거 군무이탈 의혹을 부인하면서 &#34;탈영했다면 제가 한기호 의원 아들&#34;이라고 말한 것과 관련, &#34;졸지에 장관 아들을 한 명 입양하게 생겼다&#34;고 응수했습니다.그는 오늘 페이스북에 &#34;추호도 입양할 마음이 없는데 굳이 입양하겠다고 하니 받아들여야겠다&#34;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앞서 안 장관은 전날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군무이탈 의혹이 제기되자 &#34;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 없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탈영했다면 내가 아들" 안규백에…한기호 "졸지에 입양"]]>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검찰, '노태우 비자금 의혹' 김옥숙 자택 등 압수수색]]></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54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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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13:59:00 +0900</pubDate>
				
			
			
				
					
					
						<author><![CDATA[
							yongil@sbs.co.kr
							(신용일)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노태우 전 대통령노태우 전 대통령 일가의 비자금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노 전 대통령의 부인 김옥숙 여사의 자택 등에 대한 강제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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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노태우 전 대통령</strong></p>
<!--3--><p class='change'> 노태우 전 대통령 일가의 비자금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노 전 대통령의 부인 김옥숙 여사의 자택 등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서울중앙지검 범죄수익환수부(소정수 부장검사)는 오늘(21일) 오전부터 노 전 대통령 일가의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과 조세포탈 혐의 등과 관련해 김 여사가 머무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사저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p>
<!--11--><p class='change'> 노 전 대통령의 아들인 노재헌 주중한국대사가 이사장으로 있는 동아시아문화재단과 노태우센터, 차명 계좌를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는 당시 비서관들의 자택 등도 압수수색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15--><p class='change'> 검찰은 5·18기념재단 등으로부터 김 여사와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노 대사 등 노 전 대통령 일가가 비자금을 은닉하고 세금을 포탈했다는 취지의 고발장을 접수해 수사를 이어왔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 의혹은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 관장의 이혼 소송 과정에서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으로 추정되는 자금의 존재가 드러나면서 불거졌습니다.</p>
<!--23--><p class='change'> 노 관장 측은 이혼 소송에서 SK그룹 재산 형성에 대한 기여도를 주장하며 김 여사가 작성한 이른바 '김옥숙 메모'를 증거로 제출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메모에는 모두 904억 원 규모의 자금 내역이 적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31--><p class='change'> 노 관장 측은 이를 토대로 노 전 대통령의 자금 300억 원이 사돈인 최종현 전 SK그룹 회장에게 전달돼 태평양증권 인수 등 선경그룹의 경영활동에 사용됐다고 주장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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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노태우 전 대통령노태우 전 대통령 일가의 비자금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노 전 대통령의 부인 김옥숙 여사의 자택 등에 대한 강제수…]]>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검찰, '노태우 비자금 의혹' 김옥숙 자택 등 압수수색]]>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비장횡사' 중징계 후폭풍…"재고해야" 잇단 반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55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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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6 12:19:00 +0900</pubDate>
				
			
			
				
					
					
						<author><![CDATA[
							spring@sbs.co.kr
							(김보미)
						]]></author>
					
				
			
			
			<description><![CDATA[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비당권파 현역 의원 4명에 대해서 중징계 처분을 결정한데 따른 후폭풍이 거셉니다. 당사자들이 강하게 반발하는 가운데 우려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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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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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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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비당권파 현역 의원 4명에 대해서 중징계 처분을 결정한데 따른 후폭풍이 거셉니다. 당사자들이 강하게 반발하는 가운데 우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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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비당권파 현역 의원 4명에 대해서 중징계 처분을 결정한데 따른 후폭풍이 거셉니다.&nbsp;당사자들이 강하게 반발하는 가운데 우려하는 목소리도 당내에서 잇따르고 있습니다.</p>
<!--8--><p class='change'> 김보미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당내 경선으로 국민의힘 몫의 국회부의장으로 결정된 박덕흠 의원을 낙선시키기 위해 민주당 의원들에게 전화를 돌렸다는 이유로 제소된 조경태 의원.</p>
<!--20--><p class='change'>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조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2년 6개월의 중징계 처분을 내렸습니다.</p>
<!--24--><p class='change'> 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무소속 한동훈 후보의 선거를 지원하고, '부산 돌려차기' 사건을 두고 서범수 의원과 부적절한 농담을 했다는 이유로 제소된 진종오 의원에게는 당원권 정지 2년이 내려졌습니다.</p>
<!--28--><p class='change'> 서범수 의원은 '당원권 정지 10개월'을 받았고, 상임위원회 배정에 항의하며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은 권영진 의원은 당원권 정지 1년 6개월 처분을 받았습니다.</p>
<!--32--><p class='change'> 당원권 정지 2년 이상을 받은 조경태, 진종오 의원은 징계가 확정되면 오는 2028년 총선에서 공천을 받을 수 없고, 1년 6개월을 받은 권영진 의원도 총선 공천이 어려울 전망입니다.</p>
<!--36--><p class='change'> 당사자들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p>
<!--40--><p class='change'> 권영진 의원은 "윤리위는 장동혁 당권파의 충실한 사냥개였다"며 "징계를 훈장 삼아 더 싸우겠다"고 밝혔고, 서범수 의원은 "정적을 제거하기 위해 답을 정해놓고 한 징계가 아니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진종오 의원은 어떠한 해당 행위도 하지 않았다며 근거를 공개하라고 윤리위를 정면 비판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진종오/국민의힘 의원 : 공개하지 못한다면 윤리위가 아니라 정치적 숙청의 도구일 뿐이며….]</p>
<!--52--><p class='change'> 최근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하는 토론회를 주최했다가 제소된 이진숙 의원에 대해서는 당 지도부가 징계를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히면서 당권파와 비당권파 간의 계파 갈등으로도 번지는 분위기입니다.</p>
<!--56--><p class='change'> 중진들도 잇따라 우려를 표했습니다.</p>
<!--60--><p class='change'> 5선 윤상현 의원은 "정적을 제거하기 위한 징계 정치의 시작이 아니냐는 우려가 있다"며 장 대표에게 재고를 요청했고 김기현 의원도 "칼로 기강을 세우려 한다면 사상누각이 될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습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취재 : 신동환, 영상편집 : 이승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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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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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비당권파 현역 의원 4명에 대해서 중징계 처분을 결정한데 따른 후폭풍이 거셉니다. 당사자들이 강하게 반발하는 가운데 우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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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비장횡사' 중징계 후폭풍…"재고해야" 잇단 반발]]>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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