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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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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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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와대, 중수청장 후보자 청문요청 일정에 "정해진 바 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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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Sep 2026 18:44: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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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9650; 청와대청와대는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 계획과 관련해 &#34;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34;고 밝혔습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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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청와대</strong></p>
<!--3--><p class='change'> 청와대는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 계획과 관련해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요청 여부가 언제 결정될 것으로 보이나'라는 질문이 나오자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며 이같이 답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앞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지난 7일 김 후보자에 대한 임명을 제청했고, 당시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조만간 국회에 인사청문회를 요청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p>
<!--15--><p class='change'> 하지만 이후 강성 지지층을 중심으로 김 후보자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나왔으며 이 대통령은 추가 검증 지시를 내렸습니다.</p>
<!--19--><p class='change'> 현재로서는 이 대통령이 김 후보자에 대해 그대로 인사청문 요청을 진행할 것이라는 관측에 무게가 실려 있으나, 여당인 민주당 강경파 의원들의 반발도 여전한 상황입니다.</p>
<!--2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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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광주 군공항 28년 임시이전' 늦어…최대한 당겨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54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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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Sep 2026 18:42: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메가프로젝트 제3차 민관합동 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호남권 반도체 클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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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메가프로젝트 제3차 민관합동 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의 선결 과제인 광주 군 공항의 이전 일정을 더 앞당기라고 독려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재한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제3차 점검회의'에서 남부권 반도체 첨단산업단지 부지 조성 추진 현황과 계획을 보고받고 용수와 전력공급 계획에 차질이 없는지 점검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브리핑에서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 과정에서 국방부로부터 광주 군 공항 임시 배치 계획을 보고받은 이 대통령은 "임시 이전 완료 시기가 2028년 중순인 점은 늦다"며 "최대한 당길 수 있도록 재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비상한 시기에는 비상한 대책이 필요하다"며 "필요하면 법규를 고치거나 규정과 지침을 바꾸는 방안까지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전해졌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또 산업통상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보고한 인공지능(AI) 로봇 및 피지컬AI 확산 방안, AI데이터센터 구축 현황 및 계획과 관련해서는 "초기 생산 물량을 구매함으로써 생태계를 조성하는 게 중요하다"며 언론 대상 공개 설명회 등을 통해 홍보에 힘쓸 것을 주문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 밖에도 이날 회의에서는 주거, 교육, 문화, 의료 등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방안이 논의됐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문화 여건 개선방안으로 제시된 돔구장 및 아레나 건립 계획에 대해 "수요 조사가 중요할 것 같다"며 "실효성과 효율성 측면을 잘 살펴봐 달라"고 당부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그러면서 "교육, 의료 등 지역으로 유인할 요인이 있다면 적극 허용하는 방향으로 추진해야 한다"라고도 강조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회의에 참석한 김용관 삼성전자 사장에게 기업 정주 여건에 실질적 도움을 줄 방안을 묻기도 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 과정에서 외국인 인력 고용 문제와 관련한 어려움을 들은 이 대통령은 첨단산업 분야 우수 해외 인재에게 최상급 비자와 다양한 정착을 지원하는 'K-테크패스' 제도의 적용 대상 학교를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마지막으로 "이제는 어디에 어느 정도 규모의 예산이 투입되는지 정책적 구체화가 필요한 시기"라며 "각 부처가 사업별 추진 계획과 재원 조달 방안을 면밀히 점검해 속도감 있게 실행에 옮겨달라"고 당부했습니다.</p>
<!--4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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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메가프로젝트 제3차 민관합동 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호남권 반도체 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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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광주 군공항 28년 임시이전' 늦어…최대한 당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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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여야, 연금특위서 "하후상박 연금 개편 의지 있나" 질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53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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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Sep 2026 18:22:00 +0900</pubDate>
				
			
			
				
					
					
						<author><![CDATA[
							ha@sbs.co.kr
							(하정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29일 국회에서 열린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제8차 전체회의에서 윤영석 위원장이 안건 상정을 하고 있다.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소속 여…]]></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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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29일 국회에서 열린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제8차 전체회의에서 윤영석 위원장이 안건 상정을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은 오늘(29일) 정부의 기초연금 개편안을 두고 '하후상박'(소득이 적을수록 더 지원)식 노인 빈곤 개선 계획이 맞냐며 한목소리로 질타했습니다.</p>
<!--7--><p class='change'> 민주당 남인순 의원은 이날 특위 전체회의에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보건사회연구원이 (기초연금 개편) 정부안을 분석한 결과를 보면 빈곤율 완화 효과가 0.3% 정도로 예상됐다"며 "빈곤율과 빈곤 갭을 줄이는 '하후상박'이라는 말에 비춰볼 때 빈곤율 완화 효과가 그렇게 크지 않은 것 같다"고 지적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같은 당 서영석 의원도 "정부가 하후상박으로 노후 소득을 강화하겠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현장에서 아무 변화가 없는 개편안이라는 평가를 받을 소지가 있다"며 "노후 소득 보장 목표치는 없고 제도를 계속 짜 맞추는 것 같은 정책이 맞는 건가 의구심이 든다"고 비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기초연금 구조 개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하는데 별로 참신해 보이지도 않고, 제도 개편에 대한 의지가 있는지도 의심스럽다"고 덧붙였습니다.</p>
<!--19--><p class='change'> 여당 간사인 민주당 오기형 의원은 "이번 기초연금 개편안이 '하후상박'이라고 표현했는데 노후 빈곤율 개선에 도움이 될 만한 '하후'가 맞냐"며 "일관된 문제의식으로 제도 설계를 하고 있는 것 같지 않다. 단기적으로 대응만 하고 계시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야당 간사인 국민의힘 안상훈 의원은 "위쪽은 상당히 깎는 하후상박식 개혁을 기대했는데 대통령 지지율이 빠지는 국면에서 노인 표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판단 때문에 그냥 '하후'형 기초연금 개편안을 냈다는 평가가 있다"며 "더 주기만 하는 개편안을 왜 낸 것이냐"고 꼬집었습니다.</p>
<!--27--><p class='change'> 같은 당 우재준 의원도 정 장관을 향해 "노인 소득 하위 70% 기초연금 지급은 유지한다는 개편안을 가져오셨는데, 노인 빈곤율의 향후 추이가 계속 감소하게 될 것이라는 연구 자료들이 있다"며 "70%를 모두 빈곤층으로 정의하고 돈을 주는 것이 맞냐"고 비판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국민연금 '리밸런싱'(재조정) 유예 결정에 대한 질타도 이어졌습니다.</p>
<!--35--><p class='change'> 국민의힘 박수민 의원은 정 장관을 향해 "기관 투자가 중 리밸런싱을 안 하는 사람은 없다. 대한민국 국민연금만 모든 기관 투자가들이 지키는 투자의 룰을 지키지 않았다는 뜻"이라며 "국민연금은 알 수 없는 이유로 리밸런싱을 하지 않아 현금 확보도 하지 못했고 그대로 손해를 봤다"고 지적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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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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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9650; 29일 국회에서 열린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제8차 전체회의에서 윤영석 위원장이 안건 상정을 하고 있다.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소속 여…]]>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여야, 연금특위서 "하후상박 연금 개편 의지 있나" 질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북한군 포로 한국행 공개 이어 북 위협 부각하는 우크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53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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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Sep 2026 18:11:00 +0900</pubDate>
				
			
			
				
					
					
						<author><![CDATA[
							youngah@sbs.co.kr
							(김영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우크라이나가 북한군 포로의 한국행을 전격 공개한 뒤 북한군의 위협을 잇달아 부각하고 있어 그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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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strong></p>
<!--3--><p class='change'> 우크라이나가 북한군 포로의 한국행을 전격 공개한 뒤 북한군의 위협을 잇달아 부각하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립니다.</p>
<!--7--><p class='change'>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현지시간 28일 대국민 연설에서 북한이 전쟁에서 배운 기술로 공격 드론을 생산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우크라이나 전쟁에 북한군을 파병한 대가로 북한이 러시아로부터 지원받은 군사 기술에 대해 더 구체적인 설명을 내놓은 것입니다.</p>
<!--15--><p class='change'> 젤렌스키 대통령은 지난 23일 유엔총회 연설에서도 "아시아 전역의 국가들은 이미 북한의 향상된 탄도미사일과 크게 발전한 드론 역량을 알아차렸을 것"이라며 북한이 러시아로부터 군사기술을 전수하고 있다는 점을 시사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젤렌스키 대통령은 전날 '북한군 관련 새로운 정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 규모가 늘어날 가능성도 거듭 제기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현재 러시아 영토에 8천 명 이상이 있고 1만 명이 추가 배치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우크라이나 당국이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 관련 정보를 공개하며 강도 높게 비판하는 것은 유럽 중심의 동맹 전선을 동북아로 확대해 러시아를 국제적으로 고립시키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보입니다.</p>
<!--31--><p class='change'> 북한군의 참전 경험과 러시아의 군사 기술 지원이 동북아 정세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한국과 일본 등의 지원을 끌어내겠다는 구상인 셈입니다.</p>
<!--34--><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226950"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9/20222695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subsub36--><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이 한국으로의 귀순 의사를 밝히는 친필 편지를 24일 탈북민단체 겨레얼통일연대가 공개했다.</strong></p>
<!--39--><p class='change'> 키릴로 부다노우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비서실장도 전날 소셜미디어에 공유한 미국 온라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북한군의 참전 경험이 한반도 정세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부다노우 실장은 "북한은 우리의 전쟁에서 배우며 무장하고 있다"며 "이는 무엇보다 자국 지역에서의 적극적인 전투에 대비하기 위해서"라고 주장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우크라이나가 자국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에 보낸 사실을 전 세계 이목이 쏠린 유엔총회 회의장에서 전격 공개한 것도 우크라이나 전쟁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벗어나 있는 동북아 지역의 관심을 끌기 위한 의도와 무관치 않아 보입니다.</p>
<!--51--><p class='change'> 우크라이나 측은 현재까지 북한군 포로 한국 송환의 비공개 합의 논란과 관련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p>
<!--55--><p class='change'> 청와대는 지난 27일 "우크라이나 측이 비공개 합의를 어기고 사전 협의는 물론 통보조차 없이 일방적으로 공개한 것도 중대한 문제지만, '비공개 합의가 없었다'는 거짓 사실을 발표한 것은 양국 정부 간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일"이라며 우크라이나 측에 공식적인 해명과 사과를 요구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북한군 포로 한국행 공개는 젤렌스키 대통령의 정치적 라이벌로 꼽히는 발레리 잘루즈니 주영 우크라이나 대사 측으로부터도 "강렬한 장면을 위한 정치적 쇼"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p>
<!--63--><p class='change'> 러시아 일각에서는 우크라이나가 한국으로부터 방공망을 지원받지 못한 데 따른 불만 탓에 북한군 포로의 한국행을 공개했다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p>
<!--67--><p class='change'> (사진=게티이미지, 겨레얼통일연대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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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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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우크라이나가 북한군 포로의 한국행을 전격 공개한 뒤 북한군의 위협을 잇달아 부각하고 있어 그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북한군 포로 한국행 공개 이어 북 위협 부각하는 우크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네팔 파견된 정부대응팀 단계적 철수…경찰은 현지서 신원 확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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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Sep 2026 17:12:00 +0900</pubDate>
				
			
			
				
					
					
						<author><![CDATA[
							khy@sbs.co.kr
							(김혜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네팔 중앙법과학연구소에서 합동 근무하는 한국·네팔 경찰네팔 대홍수 현장으로 파견됐던 한국 정부합동대응팀이 순차적으로 복귀합니다.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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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B0%B0"><![CDATA[경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4%A4%ED%8C%94"><![CDATA[네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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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374"><![CDATA[네팔 대홍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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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네팔 중앙법과학연구소에서 합동 근무하는 한국·네팔 경찰</strong></p>
<!--3--><p class='change'> 네팔 대홍수 현장으로 파견됐던 한국 정부합동대응팀이 순차적으로 복귀합니다.</p>
<!--7--><p class='change'> 오늘(29일) 외교부에 따르면 9명으로 꾸려졌던 정부합동대응팀 가운데 지난 27일 3명이 먼저 귀국했고 내달 1일 2명이 복귀할 예정입니다.</p>
<!--11--><p class='change'> 남은 4명은 경찰청 인원입니다.</p>
<!--15--><p class='change'> 이들은 네팔 경찰과 합동 근무 체제를 당분간 유지하면서 신원 확인 업무 등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외교부가 밝혔습니다.</p>
<!--19--><p class='change'> 한국 경찰 4명 중 2명은 지난 2일부터 네팔 중앙법과학연구소 측과 함께 한국 경찰청이 지원한 신속 DNA 분석기 4대를 활용해 신원 확인 업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에 대해 외교부 당국자는 "네팔 정부는 물론 현지의 다른 나라 정부 관계자들도 성공적인 협력 사례로 평가하고 있다"며 "이런 차원에서 미국은 우리가 지원한 DNA 분석기에 필요한 100만 달러 상당의 카트리지 등 소모품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정부합동대응팀 복귀 이후에는 주네팔한국대사관이 한국 기업들의 수색 활동 지원과 가족 지원 등 업무를 계속 수행합니다.</p>
<!--31--><p class='change'> 현지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 측이 굴착기를 이용한 현장 발굴에 나서고 있으며, 정부는 굴착기를 사고 현장으로 이송할 때 필요한 헬기를 네팔군이 협조해주도록 주선했다고 합니다.</p>
<!--35--><p class='change'> 또, 두산에너빌리티가 네팔에 기증한 중장비 15대 중 8대가 한국인 실종 추정 지역 작업에 우선 투입될 수 있게끔 네팔 관계 당국과 협의해 필요한 허가를 확보했다고 외교부가 밝혔습니다.</p>
<!--39--><p class='change'> 지난달 26일 네팔 대홍수가 발생하자 정부는 이튿날 정부합동신속대응팀을 파견했고 이달 1일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1진, 11일 KDRT 2진을 보냈습니다.</p>
<!--43--><p class='change'> 신속대응팀은 지난 12일부터 정부합동대응팀이라는 명칭으로 활동해 왔습니다.</p>
<!--47--><p class='change'> (사진=외교부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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