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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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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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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추미애 "대통령 지지율, 검찰개혁 때문…중수청장 임명은 모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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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Sep 2026 11:56:00 +0900</pubDate>
				
			
			
				
					
					
						<author><![CDATA[
							sbsnewmedia@sbs.co.kr
							(유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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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9650; 추미애 경기도지사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오늘 &#34;검찰개혁 때문에 대통령 지지율이 내려가는 것이지 다른 이유는 없다고 본다&#34…]]></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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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추미애 경기도지사</strong></p>
<!--3--><p class='change'>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오늘(10일) "검찰개혁 때문에 대통령 지지율이 내려가는 것이지 다른 이유는 없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추 지사는 오늘 오전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하락하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는 "나라의 주권을 잃었을 때는 자주독립이 최고의 민생개혁이고 이후에는 민주화가 최고의 민생개혁이었으며 지금은 검찰개혁이 그것이고 저는 개헌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당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첫 번째 개혁인 검찰개혁에서 역풍을 우려한다고 하면 모든 회의가 몰려오고 그게 지지자들의 마음일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15--><p class='change'> 추 지사는 이외에도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청장 후보자 임명, 공소청 직제 등 정치 현안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가감 없이 밝혔습니다.</p>
<!--19--><p class='change'>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지 임명에 대해서는 김학의 출국금지 사건 수사라인 이력 등을 언급하며 "왜곡의 왜곡을 능사로 한 사람을 수사 잘해야 하는 자리에 앉힌다는 것은 모순의 극치"라고 비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공소청 검사의 정원 유지 등으로 논란이 된 공소청 직제와 관련해서는 "검찰 중심 구조 그대로 조직을 가져간다는 것은 수사와 기소의 분리를 통한 견제와 균형이라는 민주적 사법 원리 도입을 허구라고 보는 검찰의 속내를 그대로 드러내는 것"이라며 "검사 지원 인력의 경우 검사 3명 당 2명이면 충분하다고 본다"고 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추 지사는 취임 이후 자신이 줄곧 강조해 온 경기도의 재정위기 상황에 대해서도 재차 설명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그는 "경기도는 불교부 단체인 데다 부동산 취득세에 주로 의존하는데 경기도 내 곳곳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고, 현재 정부가 공공주택 정책을 펴고 있어서 세수가 계속 줄어드는 상황"이라며 "그래서 지방세제를 뜯어고쳐야 하는 것이고 이에 대한 필요성을 대통령한테도 얘기했다"고 말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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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추미애 경기도지사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오늘 &#34;검찰개혁 때문에 대통령 지지율이 내려가는 것이지 다른 이유는 없다고 본다&#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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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추미애 "대통령 지지율, 검찰개혁 때문…중수청장 임명은 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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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난 목사" 가학적 성착취…'자경단' 총책 무기징역 확정]]></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466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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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Sep 2026 11:57:00 +0900</pubDate>
				
			
			
				
					
					
						<author><![CDATA[
							sbsnewmedia@sbs.co.kr
							(유영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성폭력 범죄집단 &#39;자경단&#39; 총책 김녹완역대 가장 큰 피해를 야기한 성폭력 범죄집단인 &#39;자경단&#39;에서 총…]]></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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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2--><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성폭력 범죄집단 '자경단' 총책 김녹완</strong></p>
<!--5--><p class='change'> 역대 가장 큰 피해를 야기한 성폭력 범죄집단인 '자경단'에서 총책 역할을 한 김녹완(34)에게 무기징역이 확정됐습니다.</p>
<!--9--><p class='change'>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오늘(10일) 청소년성보호법상 성착취물 제작, 강간 등 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김녹완에게 이같이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습니다.</p>
<!--13--><p class='change'> 전자장치 부착 30년과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기관 취업제한 10년, 신상공개 및 고지 10년 명령도 유지했습니다.</p>
<!--17--><p class='change'> 김녹완은 2020년 8월부터 작년 1월까지 국내 최대 피해를 야기한 사이버 성폭력 범죄집단 '자경단'을 조직하고 자신을 '목사'라고 칭하며 미성년자 등을 가학적·변태적으로 성폭행하고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 등으로 작년 2월 구속 기소됐습니다.</p>
<!--21--><p class='change'> 자경단은 소셜미디어(SNS)에 신체 사진을 올리거나 조건만남을 하는 여성, 텔레그램 '야동방'이나 '지인능욕방'에 입장하려는 남성의 신상정보를 알아낸 뒤 이를 뿌리겠다고 협박해 나체사진 등을 받아내고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하는 한편 일부 피해자를 불러내 실제로 성폭행하기도 한 집단입니다.</p>
<!--25--><p class='change'> 피해자는 261명으로, 유사 사건인 텔레그램 '박사방' 사건(73명)의 3배가 넘습니다.</p>
<!--29--><p class='change'> 김녹완과 조직원들이 제작한 성 착취물은 2천여 개에 달합니다.</p>
<!--3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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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성폭력 범죄집단 &#39;자경단&#39; 총책 김녹완역대 가장 큰 피해를 야기한 성폭력 범죄집단인 &#39;자경단&#39;에서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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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난 목사" 가학적 성착취…'자경단' 총책 무기징역 확정]]>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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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호르무즈 해협 일대서 또 '폭발음'…"적의 공격" 보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462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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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Sep 2026 10:29:00 +0900</pubDate>
				
			
			
				
					
					
						<author><![CDATA[
							dkyu@sbs.co.kr
							(유덕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미군의 이란 유조선 공격 장면이란 남부와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서 현지시간 10일 또다시 폭발음이 이어졌습니다.이란 반관영 파르스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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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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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673"><![CDATA[미-이란 전쟁]]></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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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미군의 이란 유조선 공격 장면</strong></p>
<!--3--><p class='change'> 이란 남부와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서 현지시간 10일 또다시 폭발음이 이어졌습니다.</p>
<!--7--><p class='change'> 이란 반관영 파르스 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이란 남부 시리크·미나브 지역과 호르무즈 해협의 게슘섬에서 여러 차례 폭발음이 울렸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란 남부 호르모즈간주 당국은 게슘섬 인근에서 들린 폭발음이 바다 쪽에서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란 국영 IRNA 통신은 "남부 시리크시의 여러 지역이 적의 공격을 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공격 주체와 인명 및 시설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전날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자국 유조선을 겨냥한 미군의 폭격에 대한 보복 조치로 요르단 내 미군 기지를 탄도미사일로 공격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미국과 이란은 지난달 30일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의 기뢰 설치용 로켓발사대를 타격한 이후 서로 보복 공격을 주고받으며 무력 공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미 중부사령부 홈페이지 영상 캡처,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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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미군의 이란 유조선 공격 장면이란 남부와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서 현지시간 10일 또다시 폭발음이 이어졌습니다.이란 반관영 파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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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호르무즈 해협 일대서 또 '폭발음'…"적의 공격" 보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점식 "제2의 용혜인 안 보려면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폐지해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464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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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Sep 2026 11:21:00 +0900</pubDate>
				
			
			
				
					
					
						<author><![CDATA[
							sbsnewmedia@sbs.co.kr
							(유영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1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오늘 비례대표 국회의원 겸직 논란 등이 제기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관련 &#34;이 모든 원인은 근본적으로 잘못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34;라며 더불어민주당에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전면 폐지하는 선거제도 개혁 논의를 시작할 것을 제안했습니다.정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34;용 후보자에게 두 번이나 국회의원 공천을 준 정당은 민주당이고 기본소득당을 원내 정당으로 만들어준 것도 모두 민주당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474"><![CDATA['중폭 개각'…청문회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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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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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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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1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오늘(10일) 비례대표 국회의원 겸직 논란 등이 제기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관련 "이 모든 원인은 근본적으로 잘못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라며 더불어민주당에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전면 폐지하는 선거제도 개혁 논의를 시작할 것을 제안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정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용 후보자에게 두 번이나 국회의원 공천을 준 정당은 민주당이고 기본소득당을 원내 정당으로 만들어준 것도 모두 민주당이다. 민주당은 이에 대한 무한한 책임을 느껴야 한다"며 이같이 촉구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는 "함량 미달의 좌파 정당들이 선거 때가 되면 '숙주 정당' 민주당을 중심으로 '떴다방 정당'처럼 모인다. 국민의 선택이 아닌 민주당의 선택으로 비례대표 순번을 받아 국회에 입성해 민주당 전위대 노릇을 한다"며 "이런 저질 제도는 이제 없애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에 대해 "선거 제도는 여야 합의로 바꾼다는 오랜 관례를 깨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와 뒷거래로 탄생한 악법"이라며 "이런 법을 그대로 두면 선거 때마다 '제2, 제3의 용혜인'을 우리 국민들은 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는 용 후보자에 대해 "연막탄인 줄 알았는데 조명탄이었다. 좌파 정당의 위선과 부패의 민낯을 환하게 비추고 있다"고 비꼬았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와 함께 정 원내대표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 홍지선 국토부 장관 후보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등 4명을 거론하며 "모두 함량 미달로 인사청문회까지 갈 필요가 없고 그전에 사퇴하기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그는 이들 후보자 4명에 대해 제기된 각종 의혹을 나열한 뒤 "이 대통령은 하자투성이 인사로 국민 염장을 질러놓고 프랑스에서 배우와 셀카를 찍고 있다"며 "참으로 통탄스럽다"고 말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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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1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오늘 비례대표 국회의원 겸직 논란 등이 제기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관련 &#34;이 모든 원인은 근본적으로 잘못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34;라며 더불어민주당에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전면 폐지하는 선거제도 개혁 논의를 시작할 것을 제안했습니다.정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34;용 후보자에게 두 번이나 국회의원 공천을 준 정당은 민주당이고 기본소득당을 원내 정당으로 만들어준 것도 모두 민주당이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점식 "제2의 용혜인 안 보려면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폐지해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박성준 "한동훈 흥분의 도가니에 빠져…검찰 내통 있다면 조치해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462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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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Sep 2026 11:18:00 +0900</pubDate>
				
			
			
				
					
					
						<author><![CDATA[
							jungpd@sbs.co.kr
							(정한성 PD)
						]]></author>
					
				
			
			
			<description><![CDATA[-김민석 수첩? 서울시장 선거 준비 차원에서-다양한 의견 들은 걸 메모...MS 본인 이름도-정청래 불쾌? 의견 수렴일 뿐 의사 물은 것 아냐-이진숙·한동훈 아웃? 반헌법 용서 않겠단 뜻-한동훈 자료유출 사건 돼, 의원직 자격 없어-김승원 청문회 돌파 가능, 무죄 날까봐 기소유예-증인 0명? 증인 채택 쉽지 않아...&#38867; 증인 불러야-&#37326; 왜 증인공방 벌이나, 본인 실력으로 검증하길-한동훈, 거대한 함정에 빠져...&#27298; 내통 조치해야-호르무즈 파병, 당 선제적 대응 시 파장 커져-당은 최종의 언어로 신중하게 접근해야 &#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9월 10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  &#9655;김태현 : 어제 국회 법사위에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후보자의 증인채택을 논의했는데 합의에 이르지는 못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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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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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수첩? 서울시장 선거 준비 차원에서-다양한 의견 들은 걸 메모...MS 본인 이름도-정청래 불쾌? 의견 수렴일 뿐 의사 물은 것 아냐-이진숙·한동훈 아웃? 반헌법 용서 않겠단 뜻-한동훈 자료유출 사건 돼, 의원직 자격 없어-김승원 청문회 돌파 가능, 무죄 날까봐 기소유예-증인 0명? 증인 채택 쉽지 않아...&#38867; 증인 불러야-&#37326; 왜 증인공방 벌이나, 본인 실력으로 검증하길-한동훈, 거대한 함정에 빠져...&#27298; 내통 조치해야-호르무즈 파병, 당 선제적 대응 시 파장 커져-당은 최종의 언어로 신중하게 접근해야 &#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9월 10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  &#9655;김태현 : 어제 국회 법사위에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후보자의 증인채택을 논의했는데 합의에 이르지는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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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김민석 수첩? 서울시장 선거 준비 차원에서<br> -다양한 의견 들은 걸 메모…MS 본인 이름도<br> -정청래 불쾌? 의견 수렴일 뿐 의사 물은 것 아냐<br> -이진숙·한동훈 아웃? 반헌법 용서 않겠단 뜻<br> -한동훈 자료유출 사건 돼, 의원직 자격 없어<br> -김승원 청문회 돌파 가능, 무죄 날까봐 기소유예<br> -증인 0명? 증인 채택 쉽지 않아…韓 증인 불러야<br> -野 왜 증인공방 벌이나, 본인 실력으로 검증하길<br> -한동훈, 거대한 함정에 빠져</strong></p>
<!--1--><p class='change'>…</p>
<!--2--><p class='change strongtag'><strong>檢 내통 조치해야<br> -호르무즈 파병, 당 선제적 대응 시 파장 커져<br> -당은 최종의 언어로 신중하게 접근해야<br> &nbsp;<br>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br> ■ 일자 : 2026년 9월 10일 (목)<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 (수석대변인)</strong></p>
<!--6--><p class='change'> ▷김태현 : 어제 국회 법사위에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후보자의 증인채택을 논의했는데 합의에 이르지는 못했습니다. 청문회 준비는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시지요. 박성준 의원에게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p>
<!--10--><p class='change'> ▶박성준 :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나왔네요.</p>
<!--14--><p class='change'> ▷김태현 : 오랜만에 뵙습니다. 의원님은 그냥 임기 내내 대변인을 계속하시는 것 같아요.</p>
<!--18--><p class='change'> ▶박성준 : 제가 대변인을 오래합니다.</p>
<!--2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리고 어느 정도 방송 또 오래하셨으니까요. 수석대변인의 역할은 좀 어떠세요?</p>
<!--26--><p class='change'> ▶박성준 : 저는 야당일 때 수석대변인을 한 달 조금 넘게 했었거든요. 그런데 집권여당의 수석대변인을 하니까 배우는 것도 많고, 국정 전체적인 것을 다 알게 되니까요.</p>
<!--3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렇지요.</p>
<!--34--><p class='change'> ▶박성준 : 개인적 정치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상당히 내공을 더 쌓는 그런 시기이고, 일단은 바쁩니다.</p>
<!--38--><p class='change'> ▷김태현 : 이슈들이 많아요.</p>
<!--42--><p class='change'> ▶박성준 : 엄청 많지요.</p>
<!--46--><p class='change'> ▷김태현 : 여쭙고 싶은 이슈들이요. 일단 수첩 있잖아요. 방금 전에 민티에 나오셔서 김민석 대표가 “내가 일부러 찍힌 건 아니다.”라고 얘기를 하시기는 했는데요. 이거 왜 적으신 거래요? ‘청래, 원식, 훈식’.</p>
<!--50--><p class='change'> ▶박성준 : 오늘 방송에서 아까 말씀하셨던데요. 어제 제가 지도부 워크숍이 있었거든요. 정책입법과 관련된 준비를 하는 지도부 워크숍이 당대표, 원내대표, 최고위원들이 있었는데요. 처음에 저한테 행정실장이 찾아와서 사진 찍혔습니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처음에 제가 찍힌 줄 알았어요. 당황해서 대표께 보고했더니 대표도 사실은 놀라셨어요. 이게 찍힌 줄 모르셔서 상당히 당황하시는 모습을 거기 있는 지도부가 다 봤으니까요. 그러니까 아마 찍힌 줄 모르셨던 것 같아요.</p>
<!--5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여기다가 이름을 이렇게 막 적어놓은 거는 일종의 아이디어 차원이었던 건가요?</p>
<!--58--><p class='change'> ▶박성준 : 오늘 설명하신 거 들어보면, 저도 어제 어떻게 된 겁니까 했더니 별말씀 없으셨는데, 오늘 민주당TV에서 자세히 설명하는 걸 듣고 저도 왔는데요. 그동안에 민주당에서는 서울시장 선거에 대한 준비를 해야 된다는 얘기들을 많이 했고</p>
<!--62--><p class='change'> ▷김태현 : 아직 1심밖에 안 나와 있지만요.</p>
<!--66--><p class='change'> ▶박성준 : 그러니까 뭐냐 하면 정치라고 하는 것은 준비를 해야 되는 거예요.</p>
<!--70--><p class='change'> ▷김태현 :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르니까요.</p>
<!--74--><p class='change'> ▶박성준 : 그러니까 항상 그러면 대표는 책임을 지는 자리 아닙니까. 그리고 그 선거를 이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에 대한 것들을 고민을 하는 자리인데, 다양한 의견을 들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걸 메모를 해놓은 건데 우연치 않게 그게 찍혔던 거지요.</p>
<!--78--><p class='change'> ▷김태현 : 일단 상상력을 동원해서 거론될 수 있는 후보들 지금 다 생각을 해 봤다라고 오늘 민티에서 지금 얘기를 하신 것 같은데요. 김현종 전 통상본부장 얘기도 나오고, 서울대 김경민 교수, 김진애 전 의원까지 생각을 한 거를 메모하신 것 같은데요.</p>
<!--82--><p class='change'> ▶박성준 : 저는 김현종, 김진애, 김경민까지는 모르겠고요. 우리 의원들이 얘기를 하잖아요. 그러면 앞에 나온 사람들은 얘기를 해요, 또 의원들끼리. 서울시장 선거 준비하면 이러이러한 사람들이 필요한 거 아니야? 자연스럽게 얘기를 하거든요. 그런데 대표께서는 보니까 더 많은 사람들 다 적어놓으셨더라고요.</p>
<!--8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거기 적힌 사람들 중에서 정청래 전 대표가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닌 것 같아서요. 왜 진 사람 자꾸 건드냐고. 민석, 영길이나 나가라고 이렇게까지 어제 페이스북에 글을 썼잖아요.</p>
<!--90--><p class='change'> ▶박성준 : MS라고 하는 것은 김민석 대표까지 아이디어 차원에서 적어놨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자신의 본인의 이름까지 오늘 민주당 TV에서 말씀하신 걸 보면 그만큼 당대표로서, 그리고 또 그분들에게 뭐 의사를 물어본 건 아니지 않습니까. 이렇게 메모를 했던 내용이기 때문에 저는 어제 그 얘기를 했거든요. 당대표께서 많은 고민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다양한 의견을 듣고 있다 이 정도로 제가 어제 기자들한테 말씀드렸는데 그런 의미인 것 같아요.</p>
<!--94--><p class='change'> ▷김태현 : 정청래 전 대표도 그렇게까지 기분 나빠할 일은 아니다.</p>
<!--98--><p class='change'> ▶박성준 : 그거를 개인의 어떤 의사, 또 감정 이런 걸 제가 여기서 언급하는 건 맞지 않은 것 같고요. 그러니까 이 본질이 뭐냐, 김민석 대표는 서울시장 선거가 있다고 하면 어떤 후보가 맞고, 거기에 이미지, 상징성, 여론의 어떤 확장성 이런 면에서 볼 때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p>
<!--102--><p class='change'> ▷김태현 : 본인까지 생각해서 후보군에 넣고, 여러 가지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라는 말씀이신 거지요?</p>
<!--106--><p class='change'> ▶박성준 : 그 얘기까지 하셨어요. MS라고 하는 것이 언론에 보니까 M 뭐는 누구고 막 이렇게 다 적어놨던데, 다 해석했던데요. 오늘 말씀하시잖아요.</p>
<!--11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 본인 이름이라고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진숙, 한동훈 OUT’ 이렇게요. 물론 지금 야권에 있는 의원 중에서 최근에 김민석 대표가 제일 많이 부딪힌 게 5.18 가지고 이진숙 의원, 그다음에 이번에 김승원 장관 건 가지고 한 한동훈 의원이기는 한데요. 이진숙 의원 같은 경우에는 그러면 5.18 문제로 제명 추진하시는 거예요?</p>
<!--114--><p class='change'> ▶박성준 : 반헌법에 대해서는 대표께서 대표연설을 하면서도 헌법 밖에 있는 것을 용서할 수 없다라고 하는 부분을 명확히 얘기했고, 우리 대한민국 역사, 민주주의 역사에서 5.18 희생자들, 그리고 5.18 민주항쟁에 대해서는 헌법적 가치로서 헌법에 수록해야 된다라는 것이 여야 정치인들의 같은 생각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소요사태라고 하고 뭐 부정하는 그런 이진숙 의원의 행태를 봐서는 이것은 저는 용납해서는 안 된다고 저도 개인적으로 생각하고,이런 정치인이 발붙여서는 안 된다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김민석 당대표도 명확하게 말씀하시는 것 같고요.</p>
<!--118--><p class='change'> ▷김태현 : 제명을 추진할 계획을 가진,</p>
<!--122--><p class='change'> ▶박성준 : 제명 추진은 이미 제명결의안이 됐는데 현실적으로 국회 윤리위가 구성이 안 됐잖습니까. 그래서 김민석 당대표께서 오늘 방송에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국회법을 개정하면 자격정지를 할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차원에서도 접근해야 되는 거고요.</p>
<!--126--><p class='change'> ▷김태현 : 국회법을 개정해서 자격정지?</p>
<!--130--><p class='change'> ▶박성준 : 네, 자격정지. 3분의 2는,</p>
<!--134--><p class='change'> ▷김태현 : 제명이잖아요, 헌법상.</p>
<!--138--><p class='change'> ▶박성준 : 제명이 되는 거고, 과반수 이상 돼서 자격정지에 대한 요건을 좀 강화시키면 되는 거 아니냐 이렇게 말씀을 하셨거든요.</p>
<!--14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렇게요?</p>
<!--146--><p class='change'> ▶박성준 : 한동훈 의원 같은 경우는 지금 보면 한동훈 사건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어제 대정부질문에서 이진수 법무부 차관이 명확하게 얘기했잖아요. 불법유출 됐을 가능성이 크다, 불법유출이다라고 하는 설명을 했고요. 검찰에서 나갔을 가능성이 크다라고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그거 바로 기소계획보고서인가요? 뭐 수사계획 이런 내용들이 다 공개가 됐다라는 것은 검찰에서 나갔다라고 어제 확인을 해 준 거고, 이것은 불법이다라고 명확하게 법무부 차관이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이것은 한동훈 의원이 지금 보면 자신이 한동훈 사건이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은 국회의원이 이렇게 청문회를 빌미로 해서 불법을 자행한 것에 대해서는 용서할 수 없다라고 하는 것을 김민석 당대표도 생각했기 때문에 자신의 생각을 이렇게 적어놨던 것 같아요. 그래서 반헌법이라든가 불법에 대해서는 용서하지 않겠다라고 하는 차원에서 ‘이진숙, 한동훈 OUT’이라고 하는 것을 적었던 것 같습니다.</p>
<!--15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한동훈 의원의 경우에도 제명이라든지 또는 국회법 개정에서 자격정지 이런 걸 추진하실 계획인 거세요? 이진숙 의원과 마찬가지로요.</p>
<!--154--><p class='change'> ▶박성준 : 저는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는 한동훈 사건이 됐기 때문에 국회 차원에서는 저도 개인적으로 볼 때 이건 엄단해야 한다고 봅니다. 김민석 대표가 그런 얘기는 안 했는데, 제가 볼 때는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는 용서할 수 없는 거 같아요.</p>
<!--15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제명 추진?</p>
<!--162--><p class='change'> ▶박성준 : 제명 추진이라기보다는, 제가 뭐 당대표도 아니기 때문에요. 그것을 여기서 추진한다 이런 얘기는 드릴 수는 없는 거고요. 한동훈 의원의 행태에 대해서는 저는 국회의원의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p>
<!--16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 의원님이 개인적으로 저 사람은 자격이 없어라고 말씀하시는 거하고, 제도적으로 이진숙 의원처럼 제명 추진이나 아니면 국회법 개정해서 자격정지 추진이나 이렇게.</p>
<!--170--><p class='change'> ▶박성준 : 그건 논의를 해 봐야 되겠지요. 그러니까 뭐냐 하면 당대표께서는 자격이 없다고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까. 그걸 오늘 민주당TV에서 얘기했기 때문에요. 저도 같은 생각이고 많은 의원들이 그런 생각을 갖고 있고요.</p>
<!--174--><p class='change'> ▷김태현 : 하지만 제도적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는 조금 고민을 해 보겠다는 말씀이시군요?</p>
<!--178--><p class='change'> ▶박성준 : 그 제도적인 개혁에 대해서는 입법과정에 대한 얘기도 오늘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국회 차원에서 개정 입법을 통해서 할 수 있다고 하면 이런 잘못된 의견에 대해서는, 반헌법, 불법에 대해서는 자격정지를 할 수 있는 법안이 있어야 되는 거 아니냐라고 오늘 당대표께서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p>
<!--182--><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이게 다 김승원 장관후보자 인사청문회 때문에 생긴 일들인데요. 어떻게 보세요, 인사청문회 준비는 당에서 잘하고 계세요? 돌파 가능할 걸로 보세요?</p>
<!--186--><p class='change'> ▶박성준 : 그럼요. 당연히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김승원 의원이 그동안의 어떤 여러 의혹 제기에 대해서도 개인적으로도 다 설명을 지금 잘하고 있고, 해명도 하고 있고요. 특히 김승원 의원과 관련된 의혹제기에 대해서 당시 윤석열 정권, 특히 한동훈 체제에 있었던 검찰들이 한 11명인가가 투입됐다는 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3년 동안 탈탈 털었는데 그것이 기소유예가 됐고요. 또 마지막에 수사계획보고서, 기소계획보고서에 보면 무죄 날 가능성이 커서 기소유예 했다라고 하는 것이 보고서에 나오는 거 아니겠습니까. 탈탈 털었는데 안 나온 거 아니겠어요? 뭐 명확하게 끝난 거 아니겠습니까?</p>
<!--190--><p class='change'> ▷김태현 : 김승원 후보자하고 한밤에 화상회의 하셨다고 보도가 났던데요. 지난 4일인가요? 이게 어떻게 보면 당에서 하는 첫 번째 대책회의일 수도 있잖아요. 그때 김승원 후보자가 뭐라던가요? 왜냐하면 의원들은 상황을 잘 모르면 걱정하실 수도 있었을 거 아니에요. 다른 의원들은요.</p>
<!--194--><p class='change'> ▶박성준 : 그런 상황에 대한 설명을 다 했는데, 그걸 제가 화상회의 내용에 대해서 여기서 설명드리는 건 적절하지 않은 것 같고요.</p>
<!--19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화상회의 끝나고 나니까 이 정도는 그러면 언론의 공세는 좀 있고, 한동훈 의원의 공세는 있지만 이 정도는 우리가 돌파할 수 있겠다 이렇게 판단이 드셨던 거잖아요. 김승원 후보자 얘기를 들어보고요. 그렇지요?</p>
<!--202--><p class='change'> ▶박성준 : 네.</p>
<!--20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증인채택은 왜 안 해 주신 거예요?</p>
<!--210--><p class='change'> ▶박성준 : 증인채택 같은 경우는 대부분 장관후보자들 보면 증인채택이 쉽지 않아요. 여야가 워낙 공방이 있으니까요.</p>
<!--21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하는 경우도 많았잖아요.</p>
<!--218--><p class='change'> ▶박성준 : 뭐 그런 경우도 있었는데, 요 근래에는 사실은 거의 증인채택이 잘 안 됐었지요.</p>
<!--22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 제가 궁금한 건 예를 들면 여당 입장에서는 김승원 후보자에게 불리한 얘기를 하는 증인들은 당연히 채택하고 싶지 않을 건데요. 국민의힘이 요구했던 강세찬 씨(제넨셀 설립자)나 양 모 씨 같은 경우에는 김승원 후보자한테 그렇게 불리하게 얘기할 것 같지 않은데 왜 그 두 사람도 반대하시는 거예요?</p>
<!--226--><p class='change'> ▶박성준 : 왜 저는 증인공방은 늘 있었던 것 같고요. 저도 야당 해 봤잖아요. 야당 의원은 무슨 증인 이런 문제가 아니라 야당으로서 실력이 있는 장이 펼쳐지는 거예요, 청문회에서. 그러면 자기 실력을 보여주면 되는 거지요. 이거 가지고 증인공방 가서 하는 것을 보면 자신들이 입증이 불가능한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어떻게 보면 실력이 없다라고 선언하는 거거든요.</p>
<!--23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국민들 입장에서 보면 사건 당사자들 얘기를 들어보고 싶기는 하잖아요. 예를 들면 한동훈 의원이 공개하고 있는 녹취록의 얘기가 진짜 맞는 건지, 양 씨가 진짜 어떤 의도를 가지고 그런 말을 했는지 같은 것들이 언론이나 국민 입장에서는 궁금하니까 얘기를 들어보고 싶기는 한데요.</p>
<!--234--><p class='change'> ▶박성준 : 항상 저도 원내수석 하면서 이 증인채택을 할 때 그 증인에 대한 여야가 일치 보기가 되게 어려운 거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상당히 보통 이런 증인공방은 늘 있어왔고, 그 마지막에는 후보자에 대한 검증청문회가 됐지요.</p>
<!--238--><p class='change'> ▷김태현 : 한동훈 의원 증인채택 문제는요? 왜냐하면 김승원 후보자도 나와라, 그리고 국민의힘의 윤상현 의원도 불러다 얘기 들어봅시다 이렇게 얘기했는데요. 본인도 아마 부르면 나갈 것 같기도 하고요.</p>
<!--242--><p class='change'> ▶박성준 : 그런데 어쨌든 법사위 안에서의 여야 간사, 그리고 여야 의원들의 입장들이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거기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겠네요. 저도 한동훈 의원을 증인채택 하는 게 맞다고 보는데요.</p>
<!--24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250--><p class='change'> ▶박성준 : 네.</p>
<!--25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불러다 놓고 자료유출 문제라든지 따질 건 따진다?</p>
<!--258--><p class='change'> ▶박성준 : 어떻게 보면 이제 한동훈 사건이 지금 된 거 아니었겠어요? 그 부분이 핵심적인 거기 때문에 한동훈 증인도 저는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요.</p>
<!--26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266--><p class='change'> ▶박성준 : 네.</p>
<!--27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오늘이라도 채택할 수도 있나요?</p>
<!--274--><p class='change'> ▶박성준 : 그건 모르지요. 법사위원들이 결정하는 거기 때문에요.</p>
<!--278--><p class='change'> ▷김태현 : 아니 당 지도부에서 이거는 진짜 불러다가,</p>
<!--282--><p class='change'> ▶박성준 : 그거는 왜 그러냐 하면 법사위 안에서의 법사위 전문가들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상임위를 다 존중하거든요. 그 상임위 존중 차원에서 상임위가 결정하는 것이지요.</p>
<!--286--><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의원님, 밸런스게임 한번 해 볼게요. 별로 하고 싶지 않으신 게임일 수도 있는데요. 김승원 장관후보자의 문제에 관해서 한동훈 의원은 “본질은 오빠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본질은 오빠가 아니라 공소취소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거든요. 원래 밸런스게임은 선택하기 싫은 것 중에 선택하셔야 되니까요. 저는 누구 말이 맞습니까?</p>
<!--290--><p class='change'> ▶박성준 : 이걸 뭐 밸런스게임을 떠나서요. 한동훈 의원의 태도나 이런 모습을 보면, 제가 어제 국회에서 이렇게 쭉 나오는데 그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더라고요. 정치인의 모습을 보면 차분과 흥분의 영역이 있어요. 정치할 때 차분해야 되는 거지요. 지금 흥분의 도가니에 빠져서 자기가 지금 SNS에 한 30개, 40개, 50개 막 쓰고 있잖아요.</p>
<!--29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98--><p class='change'> ▶박성준 : 그거는 난사형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이게 뭔지도 모르고 막 쏴대는 거거든요. 흥분의 영역에 있다 보니까 실제 이것을 끌고 갈 수 있는 힘이 이제 바닥에 난 것 같아요. 왜 그러냐 하면 검사 시절에는 이렇게 수많은 얘기를 쏟아내면 언론에서 받아서 그걸 소화하게 되는 건데, 그러면 거기에 검증이 사실 들어가지는 않아요. 검사 시절에서는요. 왜 그러냐 하면 베일에 가려져 있고, 숨어서 은폐형에서의 공격을 하게 되는 건데요. 국회에서는 한동훈 의원이 다 이거에 대해서 공개성, 투명성으로 가지 않습니까? 다 입증이 들어가잖아요. 그렇게 보면 한동훈 의원과 관련된 이게 한동훈 되면서 응원군, 지원군이 없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 사건에 대해서 한동훈 의원이 지금 거대한 함정에 오히려 지금 빠져가고 있는 모습이다 이렇게 보고 있어요.</p>
<!--302--><p class='change'> ▷김태현 : 오히려 한동훈 사건이 됐다.</p>
<!--306--><p class='change'> ▶박성준 : 한동훈 사건이 됐잖아요. 왜 그러냐 하면 여야 의원을 통틀어서도 그렇고, 한동훈 의원의 이 행태에 대해서 누가 지금 옹호하고, 지원해 주겠습니까.</p>
<!--31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민주당에서 앞으로 어떻게 하실 생각이세요? 청문회는,</p>
<!--314--><p class='change'> ▶박성준 : 김승원 청문회에 대해서는 청문회로 가는 거고, 한동훈 사건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저희가 지금 얘기하고 있잖아요. 김민석 당대표도 전원 조치, 의법조치 하겠다고 말씀하시잖아요.</p>
<!--31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 계획이 예를 들면 전용기 의원이 공수처에 지금 아마 고발이 됐나요? 어디서 고발하셨던 것 같은데요.</p>
<!--322--><p class='change'> ▶박성준 : 김동아 의원이 고발을 했고요.</p>
<!--326--><p class='change'> ▷김태현 : 김동아 의원이요.</p>
<!--330--><p class='change'> ▶박성준 : 또 뭐 여러 고발사태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제도 법무부 차관도 분명히 얘기했잖아요. 이것은 불법이라고 하는 부분을 얘기했기 때문에요.</p>
<!--33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38--><p class='change'> ▶박성준 : 한동훈 의원이 지금 한동훈 사건이 돼서 수사받아야 되는 거고, 한동훈과 내통했던 자들이 있다고 하면 그건 전원 조치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저는 그렇게 가지 않을까 싶어요.</p>
<!--34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제명이나 자격정지도?</p>
<!--346--><p class='change'> ▶박성준 : 그거는 추후에 논의될 사안이고요. 지금 대표께서 국회법에 대한 얘기를 하셨기 때문에, 너무 지금 앵커께서 앞서나가는 것 같고요. 그런 문제가 있다고 하면 그것은 추후에 논의해서 결정할 사안이라고 봅니다.</p>
<!--350--><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솔직히 김승원 후보자보다 용혜인 후보자가 더 부담스러우시지요? 민주당 기류는 좀 그렇게 읽히거든요. 왜냐하면 송영길 의원은 최근에 말씀하시는 거 보니까 이러다가 장관직이 아니라 의원직도 힘들다고 이렇게까지 얘기 나오는 거 보면요.</p>
<!--354--><p class='change'> ▶박성준 : 제가 여기서 뭐 그거를 어떻게 표현해서 답을 드리기는 어려운 것 같고요. 지금 당대표께서도,</p>
<!--358--><p class='change'> ▷김태현 : 언론에 ‘김생용사’ 이런 표현도 나왔어요.</p>
<!--362--><p class='change'> ▶박성준 : 그거는 뭐 어떤 언론의 시각인 거고요. 당 입장에서 봤을 때는 지금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는 과정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p>
<!--366--><p class='change'> ▷김태현 : 하나 더 어려운 문제가 있습니다. 호르무즈.</p>
<!--370--><p class='change'> ▶박성준 : 그건 진짜 어려운 문제이지요.</p>
<!--374--><p class='change'> ▷김태현 : 당내에서 반대 목소리가 많이 나와서요.</p>
<!--378--><p class='change'> ▶박성준 : 외교문제이기 때문에 정부의 입장이라든가 또 미국의 입장을 분명하게, 그리고 또 이러한 중요한 파병문제 같은 외교문제의 경우는 저희 상임위인 국방위원회가 있지 않습니까. 국방위원회의 어떤 논의들을 보면서 하나하나 이렇게 가야 되는 것이지, 당이 선제적으로 대응했을 경우에는 이것은 파장이 더 커지는 겁니다.</p>
<!--382--><p class='change'> ▷김태현 : 오히려?</p>
<!--386--><p class='change'> ▶박성준 : 네. 그래서 그런 면에서는 신중하게 지금 접근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p>
<!--390--><p class='change'> ▷김태현 : 지금 그냥 파병 안 하고 버티기는 좀 어려운 상황은 맞습니까? 미국의 압력이라든지 압박 이런 것 때문에요.</p>
<!--394--><p class='change'> ▶박성준 : 그거는 제가 여기서 언급할 사항은 아닌 것 같고요. 얼마나 역대 그런 외교의 문제, 파병의 문제 같은 경우는 상당히 외교적 파장, 또 국내에 미치는 여론의 파장이 워낙 큰 문제이기 때문에 당에서의 결정이라고 하는 것은 저는 최종의 언어가 돼야 되는 거고, 최종의 입장의 언어가 돼야 되는 것이지. 미리미리 이렇게 하나하나 얘기를 해서 할 경우에는 불에 기름 붓는 격이 되는 거기 때문에 저는 좀 신중해야 된다고 봅니다.</p>
<!--398--><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하도록 할게요. 지금까지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인 박성준 의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p>
<!--402--><p class='change'> ▶박성준 : 감사합니다.</p>
<!--sub407--><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407--><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407--><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sub407--><p class='change'> [SBS 김태현의 정치쇼]</p>
<!--414--><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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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민석 수첩? 서울시장 선거 준비 차원에서-다양한 의견 들은 걸 메모...MS 본인 이름도-정청래 불쾌? 의견 수렴일 뿐 의사 물은 것 아냐-이진숙·한동훈 아웃? 반헌법 용서 않겠단 뜻-한동훈 자료유출 사건 돼, 의원직 자격 없어-김승원 청문회 돌파 가능, 무죄 날까봐 기소유예-증인 0명? 증인 채택 쉽지 않아...&#38867; 증인 불러야-&#37326; 왜 증인공방 벌이나, 본인 실력으로 검증하길-한동훈, 거대한 함정에 빠져...&#27298; 내통 조치해야-호르무즈 파병, 당 선제적 대응 시 파장 커져-당은 최종의 언어로 신중하게 접근해야 &#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9월 10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  &#9655;김태현 : 어제 국회 법사위에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후보자의 증인채택을 논의했는데 합의에 이르지는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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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박성준 "한동훈 흥분의 도가니에 빠져…검찰 내통 있다면 조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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