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dcterms="http://purl.org/dc/term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georss="http://www.georss.org/georss">
<channel>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link>	
		
			
			
				https://news.sbs.co.kr
			
		
	</link>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i 뉴스서비스)</webMaster>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Wed, 7 Oct 2026 16:31:45 +0900</lastBuildDate>
	<atom:link href="https://news.sbs.co.kr/news/MainTopRssFeed.do?"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image>
		<url>https://img.sbs.co.kr/news/logo/ios-1024x1024.png</url>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link>
			
				
				
					https://news.sbs.co.kr
				
			
		</link>
	</image>
	
	
		<item>
			
			
			<title><![CDATA['명태균 여론조사' 윤석열 실형→무죄…"정치자금 기부 아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7173]]></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7173</guid>
				
			
			
			
			
			
			
			
				
				
					<pubDate>Wed, 7 Oct 2026 14:50:00 +0900</pubDate>
				
			
			
				
					
					
						<author><![CDATA[
							rock@sbs.co.kr
							(장훈경)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윤석열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정치 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받은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2심에서 무죄를…]]></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59572"><![CDATA[2차 종합특검 ]]></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7/202229327_1280.jpg"  type="image/jpeg" length="335769"/>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87173&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7/202229327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윤석열 전 대통령(왼쪽)과 명태균 씨</strong></p>
<!--3--><p class='change'>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받은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p>
<!--7--><p class='change'> 1심의 일부 유죄 판단이 뒤집힌 것입니다.</p>
<!--11--><p class='change'> 서울고법 형사7부(구회근 부장판사)는 7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 전 대통령과 명씨에게 모두 무죄를 선고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4년을, 명씨에게 징역 3년을 각각 구형했었습니다.</p>
<!--19--><p class='change'>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이 김건희 여사와 공모해 2021년 6월∼2022년 3월 명씨로부터 총 2억 7천만여 원 상당의 여론조사 58회를 무상으로 받은 혐의가 입증되지 않았다고 판단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우선 명씨가 윤 전 대통령 부부에게 여론조사를 제공한 행위를 정치자금법상 '정치자금 기부행위'로 볼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정치자금 기부는 재산상 이득이 있어야 성립하는데, 명씨가 전달한 여론조사를 '재산상 이익'으로 분류하기 어렵다는 이유입니다.</p>
<!--31--><p class='change'> 재판부는 "윤석열 부부가 명태균으로부터 제공받은 것은 여론동향 등 정치적 조언과 유력 정치인 소개 등 조력으로 보이고, 여론조사는 여타 다른 조사들과 함께 정치적 조언을 위한 수단 또는 근거 일부로 제시됐을 뿐"이라며 "명태균이 직접 여론조사를 실시했는지, 또 그 결과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그러면서 "명태균이 제공한 정치적 조언은 정치적 이익으로 볼 순 있을지언정 재산상 이익으로 환산할 것은 아니다"라며 "정치자금 기부로 보기 어렵다"고 짚었습니다.</p>
<!--39--><p class='change'> 2심 재판부는 이에 더해 "명태균과 윤석열 부부 사이 여론조사 실시나 무상 제공에 대한 의뢰나 협의 등 의사 합치가 있다고 볼 증거가 없다"며 "정치자금 기부에 대한 피고인의 고의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재판부는 여론조사가 미래한국연구소 측의 전적인 의사와 판단에 따라 실시된 점, 그중 일부만 윤 전 대통령 부부에게 전달된 점, 명씨가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 등 다른 정치인에게도 여론조사를 제공한 점 등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이는 윤 전 대통령 부부와 명씨 사이 여론조사 실시와 제공에 관한 암묵적인 의사 합치가 있었다는 1심 판결과 배치됩니다.</p>
<!--51--><p class='change'> 1심은 명씨가 윤 전 대통령 부부에게 결과를 직접 전달한 여론조사 14회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여론조사 비용만큼의 정치자금을 명 씨가 부부에게 기부했다고 판단한 것입니다.</p>
<!--59--><p class='change'> 이에 따라 부부가 얻은 재산상 이익은 2천792만여 원으로 산정됐습니다.</p>
<!--63--><p class='change'> 나머지 여론조사 44회는 명씨가 직접 전달하지 않아 부부와의 합의에 따라 제공됐다고 단정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p>
<!--67--><p class='change'> 1심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2년, 명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각 선고했습니다.</p>
<!--71--><p class='change'> 앞서 같은 혐의로 기소된 김건희 여사의 1·2심 재판부는 명씨가 자신이 운영하던 여론조사기관 미래한국연구소의 영업활동 또는 정치적 영향력 확대를 목적으로 사전 의뢰·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여론조사를 제공했다고 보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p>
<!--75--><p class='change'>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7173&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7/202229327.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7/202229327.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윤석열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정치 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받은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2심에서 무죄를…]]>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명태균 여론조사' 윤석열 실형→무죄…"정치자금 기부 아냐"]]>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전쟁 틈타 44조 원대 유가 담합…SK에너지·HD현대오일뱅크 심판대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6986]]></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6986</guid>
				
			
			
			
			
			
			
			
				
				
					<pubDate>Wed, 7 Oct 2026 13:53:00 +0900</pubDate>
				
			
			
				
					
					
						<author><![CDATA[
							noisycart@sbs.co.kr
							(최승훈)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 모습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미국-이란 전쟁으로 국제유가가 불안정한 틈을 타 2개 정유사가 휘발유·경유·등…]]></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경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ECONOMY]]></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C%9F%81"><![CDATA[전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80%EA%B2%A9"><![CDATA[가격]]></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98%ED%98%B9"><![CDATA[의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9C%EC%9E%A5"><![CDATA[시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8%98%EC%82%AC"><![CDATA[수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80%EC%B0%B0"><![CDATA[검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2%EA%B0%9C"><![CDATA[2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5%EC%9C%A0%EC%82%AC"><![CDATA[정유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C%ED%8C%90"><![CDATA[재판]]></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2/202227880_1280.jpg"  type="image/jpeg" length="624112"/>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86986&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2/202227880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 모습</strong></p>
<!--3--><p class='change'>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미국-이란 전쟁으로 국제유가가 불안정한 틈을 타 2개 정유사가 휘발유·경유·등유 가격 정보를 공유하고, 판매 가격을 짬짜미한 의혹이 제기돼 공정거래위원회의 심판대에 올랐습니다.</p>
<!--7--><p class='change'> 공정위 사무처는 SK에너지㈜와 HD현대오일뱅크㈜의 휘발유·경유·등유 담합 혐의와 관련해 심사관이 조사한 위법 사실과 제재 의견 등을 담은 심사보고서를 위원회에 제출하고, 피심인에게 보냈다고 오늘(7일)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심사보고서는 심사관이 조사 과정에서 파악한 위법성을 담은 문서로, 심사보고서가 송부되고 위원회에 제출되면 심의 절차가 개시됐다는 의미입니다.</p>
<!--15--><p class='change'> 심사관은 2개 정유사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직전인 2022년 2월부터 미국-이란 전쟁 직후인 올해 3월까지 약 4년간 휘발유·경유·등유 판매 가격과 관련한 입금가, 확정가, 판매 정책 정보를 교환한 것으로 의심합니다.</p>
<!--19--><p class='change'> 이와 함께 미국-이란 전쟁 이후에는 판매가격(입금가)을 두 차례 명시적으로 밀약했다는 혐의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정유사와 주유소 등 거래처는 사후정산제도라는 관행에 따라 거래합니다.</p>
<!--27--><p class='change'> 구체적으로 각 주유소는 정유사가 우선 정한 입금가에 따라 석유 제품을 공급받습니다.</p>
<!--31--><p class='change'> 익월 초에 정유사가 전월 거래에 최종 적용할 확정가를 결정한 뒤 이에 따라 입금가와 확정가의 차액을 정산함으로써 석유제품 거래가 마무리됩니다.</p>
<!--35--><p class='change'> 정유사가 정하는 입금가, 확정가에 따라 주유소의 판매 가격, 소비자 구매 가격이 연쇄적으로 결정되는 구조인 셈입니다.</p>
<!--39--><p class='change'> 이와 별도로 정유사는 특정 기간의 판매 가격을 할인하거나 일정 기간 같은 가격을 보장하는 등의 판매 정책을 시행해 소비자 구매 가격에 영향을 미칩니다.</p>
<!--43--><p class='change'> 국내 휘발유·경유·등유 제조·판매 시장은 정유사가 원유를 수입·정제해 생산한 제품을 직접 또는 주유소·도매업체 등을 통해 공급하는 구좁니다.</p>
<!--47--><p class='change'> 지난해 기준 SK에너지가 28.1%, HD현대오일뱅크 21.0%, GS칼텍스 23.3%, 에쓰오일(S-OIL) 25.5% 등 4개 사가 약 98%를 차지하는 과점시장입니다.</p>
<!--51--><p class='change'> SK에너지와 HD현대오일뱅크의 점유율은 49.1%에 달합니다.</p>
<!--55--><p class='change'> 다만 GS칼텍스, S-OIL의 담합 가담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p>
<!--59--><p class='change'> 오행록 공정위 카르텔조사국장은 "전쟁 상황에서 국제유가가 급변한 점이 정보교환을 시작하게 된 계기로 작용한 것 아닌가 보고 있다"며 "과점 체제이지만 2개 사의 점유율이 50% 정도여서 시장경쟁 질서에 충분히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본다"고 설명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담합으로 영향을 받은 관련 매출액은 약 44조 1천억 원으로 심사관은 추산했습니다.</p>
<!--67--><p class='change'> 하루 평균 약 300억 원에 이르는 금액입니다.</p>
<!--71--><p class='change'> 심사관은 2개 정유사의 행위가 공정거래법상 '가격담합'과 '정보교환'을 위반하는 '중대한 위반행위'라고 판단하고, 시정조치와 과징금 부과 의견을 제시했습니다.</p>
<!--75--><p class='change'> 공정위에 앞서 검찰 역시 SK에너지와 HD현대오일뱅크의 가격 담합을 수사해 재판에 넘겼습니다.</p>
<!--79--><p class='change'> 검찰 수사 결과에선 두 정유사 임직원이 공정위 현장 조사 일정을 미리 파악하고 전산 자료와 메신저 대화를 삭제하는 등 조직적인 증거 인멸에 나선 의혹도 제기됐습니다.</p>
<!--83--><p class='change'> 이와 관련 오 국장은 "조사 정보 관리가 미흡했는지 (공정위) 감사담당관실에서 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공정위 내부에서 정보가 유출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p>
<!--87--><p class='change'> 2개 정유사는 심사보고서 수령일로부터 8주 이내에 서면 의견 제출, 증거 자료의 열람·복사 신청 등 방어권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p>
<!--91--><p class='change'> 공정위는 방어권 보장 절차가 종료되는 대로 최대한 신속하게 위원회를 열어 최종 판단을 내린다는 방침입니다.</p>
<!--95--><p class='change'> SK에너지와 HD현대오일뱅크는 향후 공정위 심의 과정에서 담합 의혹과 관련한 사실관계와 회사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소명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p>
<!--99--><p class='change'> SK에너지 관계자는 "공정위 심사보고서의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며 "향후 전원회의 등 심의 절차에 성실히 임해 사실관계와 회사의 입장을 충실히 소명하겠다"고 말했습니다.</p>
<!--103--><p class='change'> HD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회사는 심사보고서 상정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면서도 "다만 이는 심의 절차의 시작 단계인 만큼 향후 심의 과정에서 사실관계와 법률적 쟁점에 대해 충실히 소명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107--><p class='change'> 특히 "교환된 모든 정보는 이미 시장에 공개됐거나 다양한 경로를 통해 확인 가능한 사후 정보로, 회사의 가격 및 판매정책 결정에 어떠한 영향도 미치지 않았다"며 "공정위가 미국-이란 전쟁 이후 입금가를 담합했다고 판단한 부분에 대해서는 경쟁사 관계자의 일방적인 진술에 기초한 것일 뿐 담합한 사실은 전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p>
<!--11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6986&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2/202227880.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2/202227880.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 모습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미국-이란 전쟁으로 국제유가가 불안정한 틈을 타 2개 정유사가 휘발유·경유·등…]]>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전쟁 틈타 44조 원대 유가 담합…SK에너지·HD현대오일뱅크 심판대에]]>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국방부 "북 MDL 침범, 유엔사 공동조사 후 협정 위반 통지 추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6536]]></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6536</guid>
				
			
			
			
			
			
			
			
				
				
					<pubDate>Wed, 7 Oct 2026 10:43:00 +0900</pubDate>
				
			
			
				
					
					
						<author><![CDATA[
							stillyoung@sbs.co.kr
							(최재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6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국방부는 오늘 북한의 이른바 &#39;…]]></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7/202229244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21793"/>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86536&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7/202229244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6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방부는 오늘(7일) 북한의 이른바 '국경선 요새화'에 따라 벌어지는 군사분계선 침범 행위에 대해 유엔사와 공동조사를 해 정전협정 위반을 공식화하고 이를 북측에 통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국방부는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 업무보고 자료에서 국경선 요새화 대응과 관련해 "정전협정에 명시된 완충지대를 축소·해체하는 북한의 행위에 대해 정전관리 책임이 있는 유엔사와 공조된 대응을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대북 통지를 통해 정전협정 위반행위 중단과 원상복구를 강력히 촉구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15--><p class='change'> 국방부는 지난달 21일 북한의 MDL 이남 매설지뢰로 발생한 폭발과 관련해서도 다른 MDL 이남 지뢰지대 침범 추정 지역을 유엔사와 공동 조사하고, 지뢰제거 작전을 계속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보고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국방부는 이와 함께 "DMZ 작전 주도권 확보를 위한 감시 및 대응태세를 강화하고, (북한의) MDL 침범 시 작전수행 절차에 따라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우발적 충돌 방지를 위해 남북 군사회담을 추진해 MDL 기준선 일치화, 군 통신선 복원 등을 협의하겠다는 방침도 거듭 보고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또 접경지역 일대 북한의 화력 증강에 대한 감시태세를 확립하고, 접경지역 일대 표적 최신화 등 대화력전 수행체계 강화 및 방호체계 보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31--><p class='change'> 지뢰 폭발 부상 장병에 대해서는 "적극적 치료 및 회복 지원, 부상 장병의 희생과 헌신에 상응한 인사관리 등 부상자 예우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관련해서는 올해 한미안보협의회의에서 미래연합사 완전운용능력 검증을 추진해 전환 시기를 결정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호르무즈 해협 자유통항 기여 방안은 구체적으로 결정되지 않았다며 "정부의 실질적 기여방안 결정 시 국회 동의 등 국내법 절차를 철저히 준수해 나갈 것이며, 국회와도 긴밀히 상의하며 추진 예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6536&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7/202229244.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7/202229244.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6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국방부는 오늘 북한의 이른바 &#39;…]]>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국방부 "북 MDL 침범, 유엔사 공동조사 후 협정 위반 통지 추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 85만 명 이름·생년월일 등 유출 의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6430]]></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6430</guid>
				
			
			
			
			
			
			
			
				
				
					<pubDate>Wed, 7 Oct 2026 10:08:00 +0900</pubDate>
				
			
			
				
					
					
						<author><![CDATA[
							sbsnewmedia@sbs.co.kr
							(유영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여의도순복음교회 전경사이버 공격을 받은 정황이 확인된 국내 최대 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자체 분석 결과 성도 85만 명의 이름과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4%EC%84%9D"><![CDATA[분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A%85%EC%9D%98"><![CDATA[명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A%B3%A0"><![CDATA[사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B5%EA%B2%A9"><![CDATA[공격]]></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7%AC%EC%9D%98%EB%8F%84%EC%88%9C%EB%B3%B5%EC%9D%8C%EA%B5%90%ED%9A%8C"><![CDATA[여의도순복음교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B1%EB%8F%84"><![CDATA[성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A0%EC%B6%9C"><![CDATA[유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4%EB%A0%A5"><![CDATA[이력]]></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7/202229229_1280.jpg"  type="image/jpeg" length="840670"/>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86430&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7/202229229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여의도순복음교회 전경</strong></p>
<!--3--><p class='change'> 사이버 공격을 받은 정황이 확인된 국내 최대 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자체 분석 결과 성도 85만 명의 이름과 생년월일 등의 유출이 의심된다고 오늘(7일)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오늘 보도자료를 내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전날 오후 3시 교회 정보시스템 침해 사고 발생 정황을 통보받은 직후 긴급 보안 점검에 착수하고 외부 보안 전문기관과 유출 의심자료와 시스템 접속기록 등을 분석했다"고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유출 의심자료 7건 가운데 교구 전입·전출 이력, 직분 임명 내역, 침례 이력 등 6건에는 개인정보가 포함되지 않았으며, 성도 정보 변경 이력 1건에서 일부 개인정보가 포함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성도 정보 변경 이력에는 총 85만 명의 이름과 생년월일, 변경 내용 등이 들어 있으며, 이중엔 주민등록번호 변경 이력 2천629건, 전화번호 변경이력 3천964건, 주소 변경 이력 7천202건도 포함됐다고 교회는 전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유출된 자료 중 과거 헌금 자료엔 전표 변호와 금액, 내역 등이 담겨 이름을 포함해 개인정보는 포함돼 있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p>
<!--23--><p class='change'> 여의도순복음교회는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해당 성도들에게 유출 사실을 통보 중"이라며 "이날 오전 1시 외부 접속 차단과 서버 비밀번호 변경 등 추가 대응조치를 시행했다"고 밝혔습니다.</p>
<!--27--><p class='change'> 아울러 기존 방화벽을 교체해 최신 상태를 유지하고 보안 전문회사들과 함께 시스템 취약점 분석과 추가 보안 강화 작업을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p>
<!--31--><p class='change'> 이영훈 담임목사는 이와 관련해 "성도 여러분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보호해야 할 책임은 교회에 있다"며 "이번 일로 성도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에 대해 담임목사로서 무거운 책임을 느끼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어 "이번 사안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관계기관의 조사와 확인 절차에 적극 협조하는 한편 다시는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게 정보보호 체계를 철저히 보완하는 등 필요한 모든 조치를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39--><p class='change'> 앞서 사이버 보안업체 오아시스시큐리티는 해외 공격자 서버에서 국내 대형 교회 2곳의 대규모 교인 정보 등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여의도순복음교회 제공, 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6430&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7/20222922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7/202229229.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여의도순복음교회 전경사이버 공격을 받은 정황이 확인된 국내 최대 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자체 분석 결과 성도 85만 명의 이름과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 85만 명 이름·생년월일 등 유출 의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트럼프 "한국에 관세 낮추려면 대가 지불해야 한다고 말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6095]]></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6095</guid>
				
			
			
			
			
			
			
			
				
				
					<pubDate>Wed, 7 Oct 2026 09:40:00 +0900</pubDate>
				
			
			
				
					
					
						<author><![CDATA[
							sbsnewmedia@sbs.co.kr
							(유영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6일 미국 메릴랜드주 스패로스 포인트의 스패로우포인트 조선소서 열린 방산기업 안두릴 인더스트리 행사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D%9A%8C"><![CDATA[사회]]></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7/202229182_1280.jpg"  type="image/jpeg" length="237545"/>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86095&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7/202229182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6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스패로스 포인트의 스패로우포인트 조선소서 열린 방산기업 안두릴 인더스트리(Anduril Industries) 행사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설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자신이 한국을 향해 관세 인하의 '대가' 지급을 요구했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p>
<!--7--><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방위산업용 조선소 스패로우포인트 연설에서 "한국은 최근 우리에게 1천500억 달러를 제공했다"며 "그 돈은 전부 조선업에 들어간다. 그것은 한국이 자국에 부과되는 관세를 낮추기 위한 방법이었다"고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그들은 자신에게 부과되는 관세를 낮추고 싶어 한다"며 "나는 '그러려면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p>
<!--15--><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또 "한국 기업 한화는 필라델피아의 유서 깊은 조선소(필리조선소)를 되살리기 위해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다"며 "아주 크고 오래된 조선소"라고 소개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은 한국이 미국과의 무역합의에 따른 대미(對美) 투자금 3천500억 달러 중 조선업 분야에만 1천500억 달러를 투자하는 한미 조선협력 프로젝트 '마스가'(MASGA·미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를 두고 한 말입니다.</p>
<!--23--><p class='change'> 국가별로 차등 부과하는 관세에서 낮은 세율을 적용받는 대가로 한국이 대미 투자를 이행해야 한다고 재차 상기한 취지로 읽힙니다.</p>
<!--27--><p class='change'> 나머지 2천억 달러의 대미 투자와 관련, 양국은 미 텍사스주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 사업을 1호 프로젝트로 추진하고 대형 원전 8기 건설 사업과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는 향후 추가 협의를 거치기로 발표한 상태입니다.</p>
<!--31--><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나 500억 달러 규모의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대한 한국의 투자를 기정사실화하며 "곧 합의하지 않는다면 (한국에 대한 청구금을) 두 배로 올릴 것이라고 전하라"고 지난 2일 말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한국의 대미 투자와 관련한 트럼프 대통령의 잇따른 발언은 중간선거를 앞두고 자신의 관세 정책 효과를 홍보하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p>
<!--39--><p class='change'> 그가 LNG 프로젝트 투자를 못 박은 알래스카는 중간선거의 접전지 중 한 곳입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AP, 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6095&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7/202229182.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7/202229182.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6일 미국 메릴랜드주 스패로스 포인트의 스패로우포인트 조선소서 열린 방산기업 안두릴 인더스트리 행사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트럼프 "한국에 관세 낮추려면 대가 지불해야 한다고 말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