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dcterms="http://purl.org/dc/term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georss="http://www.georss.org/georss">
<channel>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link>	
		
			
			
				https://news.sbs.co.kr
			
		
	</link>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i 뉴스서비스)</webMaster>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Mon, 21 Sep 2026 12:03:10 +0900</lastBuildDate>
	<atom:link href="https://news.sbs.co.kr/news/MainTopRssFeed.do?"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image>
		<url>https://img.sbs.co.kr/news/logo/ios-1024x1024.png</url>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link>
			
				
				
					https://news.sbs.co.kr
				
			
		</link>
	</image>
	
	
		<item>
			
			
			<title><![CDATA[[단독] "연인처럼" 동료 여직원 AI 합성…구청 공무원 '해임' 의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345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3452</guid>
				
			
			
			
			
			
			
			
				
				
					<pubDate>Mon, 21 Sep 2026 11:25:00 +0900</pubDate>
				
			
			
				
					
					
						<author><![CDATA[
							an.heejae@sbs.co.kr
							(안희재)
						]]></author>
					
				
			
			
			<description><![CDATA[&#9650; A 씨가 AI로 합성한 &#39;커플 사진&#39;여성 동료의 사진을 무단 도용해 AI 합성을 하고 SNS에 게시한 서울 구로구청…]]></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ai"><![CDATA[ai]]></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EC%8B%9C"><![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B5%EB%AC%B4%EC%9B%90"><![CDATA[공무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80%EC%B0%B0"><![CDATA[검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C%ED%8C%90"><![CDATA[재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84%EB%B0%98"><![CDATA[위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B1%EB%B2%94%EC%A3%84"><![CDATA[성범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B0%B0"><![CDATA[경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034"><![CDATA[SBS 단독보도]]></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2/202221651_1280.jpg"  type="image/jpeg" length="42118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63452&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2/202221651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A 씨가 AI로 합성한 '커플 사진'</strong></p>
<!--3--><p class='change'> 여성 동료의 사진을 무단 도용해 AI 합성을 하고 SNS에 게시한 서울 구로구청 간부에게 중징계 결정이 내려진 사실이 확인됐습니다.</p>
<!--7--><p class='change'> 오늘(21일) SBS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시 인사위원회는 최근 구로구청 소속 A 씨에 대해 해임 처분을 의결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지방공무원법 등 관련 규정에 따르면 공무원 해임 처분은 파면보다 한 단계 낮은 수위의 중징계 처분으로, 재임용과 퇴직급여 산정 등에 불이익이 적용됩니다.</p>
<!--15--><p class='change'> A 씨는 앞서 지난해 11월 같은 과 여직원 B 씨 사진을 서울시 내부망에서 내려받은 뒤, 생성형 AI에 자신의 사진과 함께 넣어 합성물 여러 장을 만들고 이를 카카오톡 프로필에 게시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합성물에는 민소매 차림의 B 씨가 A 씨를 끌어안거나 어깨에 손을 얹은 채 바라보는 등 연출이 담겼는데, 현행 성폭력처벌법에 따르면 누군가의 신체나 얼굴을 당사자 의사에 반하여 성적 욕망이나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형태로 편집, 합성할 경우 7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B 씨가 "연인 관계인 것처럼 합성물을 만들고 SNS에 게시까지 해 강한 성적 수치심이 들었다"며 고소했지만, 경찰은 "성범죄로 처벌하긴 어렵다"며 명예훼손 혐의만 인정해 검찰에 넘겼고 A 씨는 한때 직위해제 처분됐다가 일선 주민센터로 복귀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런 사정이 지난 3월 SBS 단독 보도로 알려지며 논란이 되자, 구로구는 "A 씨가 공무원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했다"며 서울시에 중징계를 요구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자체 조사를 진행한 결과 A 씨 행위는 "피해자에게 성적 수치심과 굴욕감을 준 '직장 내 성희롱'이자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업무와 무관한 행위로 근무 환경을 악화시킨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한다"고 판단한 겁니다.</p>
<!--35--><p class='change'> 검찰 역시 경찰 판단을 뒤집고 "이번 사건은 딥페이크 성범죄에 해당한다"면서 A 씨를 재판에 넘겼으며, 서울남부지법은 지난 11일 성폭력처벌법 위반 등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A 씨는 "B 씨에게 호감이 있었을 뿐 성적 욕망과는 무관한 일"이라는 취지로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형태는 나체나 속옷 차림 등 노출 정도에 따라 결정되는 게 아니다"라며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p>
<!--43--><p class='change'> 또 범행 죄질이 무거우며 반성하는지 의심이 든다고 A 씨를 질타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다만 재판부는 A 씨가 초범인 점 등을 고려해 벌금 600만 원을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p>
<!--51--><p class='change'> A 씨는 이 같은 판결에 불복해 지난 17일 법원에 항소장을 냈고, 검찰 역시 항소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구청 측은 형사 재판과 별개로, 서울시 정식 통보에 따라 조만간 A 씨에 대한 징계 처분을 집행할 방침입니다.</p>
<!--59--><p class='change'> B 씨는 SBS에 "파면을 바랐던 만큼 해임 결정은 아쉽지만, 가해자가 공직에서 물러난다는 점에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p>
<!--63--><p class='change'> 그러면서 구청 측의 미온적 대응에 대한 쓴소리도 이어갔습니다.</p>
<!--67--><p class='change'> B 씨는 "지난해 11월 구청에 신고했을 때만 해도 기관이 피해자를 보호하고 신속하게 조사해줄 것이라고 믿었다"며 "하지만 쉬쉬하며 별다른 움직임이 없다가 언론 보도가 나오자 뒤늦게 관련 절차에 나섰다"고 꼬집었습니다.</p>
<!--71--><p class='change'> 이어 "구청은 제가 몸담고 있고 생계를 위해 돌아가야 하는 직장이기에 그동안 기관 대응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려 노력했다"면서 "그렇다고 상처가 없었거나 구청의 대응을 괜찮다고 받아들인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p>
<!--75--><p class='change'> B 씨는 "가해자가 해임됐다는 이유로 그 과정에서 피해자가 겪은 고통까지 끝난 일로 넘기지 않았으면 한다"며 "구청 측도 신고 이후의 대응이 적절했는지 돌아보고 부족했던 점에 대해선 책임 있는 설명과 사과를 해 주기를 바란다.&nbsp;피해자가 신고 순간부터 보호받고, 제때 조사와 조치가 이뤄진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3452&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2/202221651.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12/202221651.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A 씨가 AI로 합성한 &#39;커플 사진&#39;여성 동료의 사진을 무단 도용해 AI 합성을 하고 SNS에 게시한 서울 구로구청…]]>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단독] "연인처럼" 동료 여직원 AI 합성…구청 공무원 '해임' 의결]]>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21∼27일 미국·멕시코 순방…유엔총회 기조연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3244]]></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3244</guid>
				
			
			
			
			
			
			
			
				
				
					<pubDate>Mon, 21 Sep 2026 11:06:00 +0900</pubDate>
				
			
			
				
					
					
						<author><![CDATA[
							jh98park
							(박지혜 에디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이 21일부터 27일까지 미국과 멕시코 순방길에 오릅니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오늘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1/202224422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32641"/>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63244&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1/202224422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21일부터 27일까지 미국과 멕시코 순방길에 오릅니다.</p>
<!--7--><p class='change'>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오늘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의 이 같은 정상외교 일정을 소개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우선 이 대통령은 미국 뉴욕에서 개최되는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에 참석합니다.</p>
<!--15--><p class='change'> 22일 오후에는 유엔총회장에서 기조연설이 예정돼 있으며, 여기서는 글로벌 문제 해결을 위한 유엔 개혁의 방향과 대한민국의 기여 방안을 제시하는 동시에 한반도 평화 공존의 청사진도 설명할 예정이라고 위 실장은 전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어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과 면담을 갖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유엔 차원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할 계획입니다.</p>
<!--23--><p class='change'>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만남 여부에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위 실장은 "미국, 호주 등 주요국 정상들과 다양한 방식의 별도 접촉이 있을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긴밀한 정상 간 교류를 이어 나가고 우리 국익을 확대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p>
<!--27--><p class='change'> 24일에는 한국과 미국의 경제·금융계 인사들이 모이는 대한민국 투자 서밋 2026에 참석해 한국의 AI 정책과 비전, 자본시장 개혁 등을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홍보할 계획입니다.</p>
<!--31--><p class='change'> 위 실장은 "작년 유엔총회에서 민주 대한민국의 복귀를 선언한 데 이어, 이번 총회에서는 지난 1년간 민주 대한민국이 만들어낸 선도적인 정책 경험을 글로벌 공공재로 확산시키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어 "우리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에 대한 유엔과 국제사회의 지지를 확보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한반도 평화를 위한 국제적 차원의 동력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뉴욕 일정을 마친 후에는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의 초청으로 멕시코를 찾습니다.</p>
<!--43--><p class='change'> 한국 대통령으로서는 16년 만에 이뤄지는 멕시코 국빈 방문입니다.</p>
<!--47--><p class='change'> 23일 저녁 멕시코시티에 도착하는 이 대통령은 24일 첫 일정으로 애국영웅탑에 헌화한 후 대통령궁 공식 환영식에 참석합니다.</p>
<!--51--><p class='change'> 이후 셰인바움 대통령과 단독회담, 확대회담, 양해각서 교환식, 오찬, 공동언론발표를 연이어 소화합니다.</p>
<!--55--><p class='change'> 25일에는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개최되는 비즈니스포럼에 참석하고, K-엑스포 행사장도 방문한 뒤 26일 귀국길에 오릅니다.</p>
<!--59--><p class='change'> 위 실장은 "이번 방문으로 멕시코와 교역·투자·공급망 분야의 실질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우리 기업의 멕시코 진출과 현지 활동을 견고히 뒷받침할 제도적 지원방안에 대해서 심도 있게 논의할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또 "원유와 같은 풍부한 천연자원을 보유한 멕시코와 에너지·광물 공급망 협력 방안도 적극적으로 협의할 것"이라며 "AI·디지털, 항공·우주산업, 방산 등 첨단산업 분야의 협력 기반도 조성하겠다"고 했습니다.</p>
<!--67--><p class='change'> 특히 멕시코가 군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는 상황에서 K 방산의 기여 가능성도 논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위 실장은 내다봤습니다.</p>
<!--71--><p class='change'> 위 실장은 문화 분야에 있어서도 멕시코는 K 콘텐츠의 핵심 소비시장이라고 평가한 뒤, 이번 방문이 양국의 공동 번영의 확고한 이정표를 세우는 계기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7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3244&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1/202224422.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1/202224422.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이 21일부터 27일까지 미국과 멕시코 순방길에 오릅니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오늘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21∼27일 미국·멕시코 순방…유엔총회 기조연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코스피, 장 초반 1%대 상승…장중 '7천피' 일시 회복]]></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2969]]></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2969</guid>
				
			
			
			
			
			
			
			
				
				
					<pubDate>Mon, 21 Sep 2026 09:39:00 +0900</pubDate>
				
			
			
				
					
					
						<author><![CDATA[
							jh98park
							(박지혜 에디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2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되고 있다.코스피가 오늘 장 초반 강세를 보이며 &#39;7천피&#39…]]></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경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ECONOMY]]></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6%94%EC%84%9D"><![CDATA[추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4%91%EA%B5%AC"><![CDATA[중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9C%EC%9E%A5"><![CDATA[시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BC%EC%84%B1%EC%A0%84%EC%9E%90"><![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2%98%EC%8A%A4%EB%8B%A5"><![CDATA[나스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84%EC%95%BD"><![CDATA[계약]]></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7%EC%B2%9C%ED%94%BC"><![CDATA[7천피]]></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1/202224400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18093"/>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62969&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1/202224400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2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코스피가 오늘(21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며 '7천피' 회복을 시도하고 있습니다.</p>
<!--7--><p class='change'> 오늘 오전 9시 19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48.41포인트(0.70%) 오른 6,942.64입니다.</p>
<!--11--><p class='change'> 지수는 전장 대비 44.11포인트(0.64%) 오른 6,938.34로 출발해 장 초반 강세를 이어가며 한때 잠시 7,000선을 웃돌았습니다.</p>
<!--15--><p class='change'>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천874억 원과 642억 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하고 있습니다.</p>
<!--19--><p class='change'> 개인은 3천360억 원 매도 우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외국인은 코스피200선물시장에서도 20억 원으로 '사자'를 나타내고 있습니다.</p>
<!--27--><p class='change'>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이었던 18일, 뉴욕증시는 혼조세를 나타냈습니다.</p>
<!--31--><p class='change'>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0.18% 내렸지만, 스탠더드앤드푸어스(S&amp;P)500 지수와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각각 0.17%와 0.39% 올랐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우디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가 아시아 장기 계약 구매자들에게 오만 소하르항 인근 해상에서의 원유 환적을 추가로 제안했다는 외신 보도 등의 영향으로 국제유가는 하락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다만 4%대로 내려갔던 미 국채금리가 또다시 5%를 웃돌자 투자심리에 부담이 된 것으로 풀이됩니다.</p>
<!--43--><p class='change'> 그럼에도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AMD, 마이크론 등 주요 반도체주는 강세였습니다.</p>
<!--47--><p class='change'>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2.78% 뛰었습니다.</p>
<!--51--><p class='change'> 이에 국내 증시는 이번 주 추석 연휴를 앞둔 상황에서도 반도체 '투톱'을 중심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p>
<!--55--><p class='change'> 현재 삼성전자는 전장보다 3.35% 오른 26만 9천75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p>
<!--59--><p class='change'> 주가는 1.15% 오른 채 출발해 장 초반 한때 27만 1천500원까지 치솟기도 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는 0.38% 오른 186만 4천 원입니다.</p>
<!--67--><p class='change'> 0.81% 소폭 상승하며 출발 후 188만 8천 원까지 오른 뒤 잠시 하락 전환했지만, 현재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p>
<!--71--><p class='change'> 한편 오늘 다른 시가총액 상위 종목을 보면 SK스퀘어와 삼성전기, 삼성바이오로직스, KB금융, 삼성물산 등은 강세고, LG에너지솔루션과 현대차, HD현대중공업, 기아, 삼성SDI는 내리고 있습니다.</p>
<!--75--><p class='change'> 업종별로는 의료·정밀기기, 전기·전자, 유통의 상승률이 가장 높습니다.</p>
<!--79--><p class='change'> 비금속과 종이·목재, 운송장비·부품 업종은 하락 중입니다.</p>
<!--83--><p class='change'>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1.70포인트(0.21%) 내린 825.42입니다.</p>
<!--87--><p class='change'> 지수는 3.59포인트(0.43%) 오른 830.71로 출발했지만,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p>
<!--91--><p class='change'> 코스닥 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천401억 원과 428억 원으로 순매도 중입니다.</p>
<!--95--><p class='change'> 개인만 1천881억 원 매수 우위입니다.</p>
<!--99--><p class='change'>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을 비롯해 주성엔지니어링, 레인보우로보틱스 등은 하락 중입니다.</p>
<!--103--><p class='change'> 알테오젠과 원익IPS, 이오테크닉스는 오르고 있습니다.</p>
<!--10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2969&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1/202224400.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1/202224400.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2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되고 있다.코스피가 오늘 장 초반 강세를 보이며 &#39;7천피&#39…]]>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코스피, 장 초반 1%대 상승…장중 '7천피' 일시 회복]]>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계엄 가담' 군 장성들 1심 결론…최고 징역 30년 구형]]></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2985]]></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2985</guid>
				
			
			
			
			
			
			
			
				
				
					<pubDate>Mon, 21 Sep 2026 09:22:00 +0900</pubDate>
				
			
			
				
					
					
						<author><![CDATA[
							rock@sbs.co.kr
							(장훈경)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병력을 투입한 혐의로 기소…]]></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59572"><![CDATA[2차 종합특검 ]]></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1/202224399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35273"/>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62985&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1/202224399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왼쪽),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strong></p>
<!--3--><p class='change'>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병력을 투입한 혐의로 기소된 군 지휘부에 대한 1심 판단이 오늘(21일) 나옵니다.</p>
<!--7--><p class='change'>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이현경 부장판사)는 오늘 오후 3시 여인형 전 사령관과 이진우 전 국군수도방위사령관, 박안수 전 육군참모총장,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의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사건 1심 선고를 합니다.</p>
<!--11--><p class='change'> 이들은 비상계엄 당시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병력을 투입하고 정치인 제포조를 편성·운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p>
<!--15--><p class='change'> 특검팀은 지난 7월 결심 공판에서 "피고인들은 국군을 대표하는 지도적 위치에 있던 장성급 장교로서 자신들의 행동이 국가, 군, 국민과 장병들에게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러나 권력을 독점하고 유지해 얻게 될 개인의 영달을 위해 군을 내란에 참여시켜 내란 세력의 사병으로 전락시켰다"고 질책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러면서 여인형 전 사령관과 이진우 전 사령관에게 각 징역 30년을, 박안수 전 총장에게 징역 25년, 곽종근 전 사령관과 문상호 전 사령관에 각 징역 20년을 구형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하지만 대부분의 피고인들은 국헌문란 목적이 없었다거나 계엄에 모의한 적 없었다며 무죄를 주장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여 전 사령관은 "계엄이 곧 해제될 것으로 생각해 신중하게 행동했다"고 했고 이 전 사령관도 "국회의원을 끌어내거나 국회를 봉쇄하라고 지시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반면 곽 전 사령관은 "비상계엄 선포 당시 사랑하는 부하들을 국회와 선관위로 출동시킨 게 사무치게 후회스럽다"며 유일하게 혐의를 인정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2985&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1/20222439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1/202224399.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병력을 투입한 혐의로 기소…]]>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계엄 가담' 군 장성들 1심 결론…최고 징역 30년 구형]]>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미·우크라 정상 통화…젤렌스키 "러와 긴장 완화 중대조치 준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2975]]></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2975</guid>
				
			
			
			
			
			
			
			
				
				
					<pubDate>Mon, 21 Sep 2026 09:20:00 +0900</pubDate>
				
			
			
				
					
					
						<author><![CDATA[
							youngah@sbs.co.kr
							(김영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지난 7월 앙카라에서 만난 트럼프 대통령과 젤렌스키 대통령이란전에서 고전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우크라이나 평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1/202224397_1280.jpg"  type="image/jpeg" length="638585"/>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62975&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1/202224397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지난 7월 앙카라에서 만난 트럼프 대통령과 젤렌스키 대통령</strong></p>
<!--3--><p class='change'> 이란전에서 고전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우크라이나 평화 협상 재개에 다시 눈을 돌린 가운데 미국과 우크라이나 정상이 전화 통화에 이어 유엔총회 계기에 뉴욕에서도 다시 회동하기로 했습니다.</p>
<!--7--><p class='change'>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현지시간 20일 엑스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 통화 사실을 공개하면서 "중요한 대화를 통해 많은 것들을 논의했다"며 "뉴욕에서 만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이 추진 중인 협상 재개 노력과 관련해 면밀히 논의했다면서 "평화 협상이 우리의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러시아와 긴장 완화 문제와 관련해 "에너지 안보, 식량 안보, 인명 보호와 같은 근본적인 안보 문제를 다루기 위한 구상들이 마련되어 있다"며 "우리는 미국 팀과 협력하고 있고, 매우 중대한 조처를 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어 "외교 동력이 형성되어 있다"며 "이번 회담이 많은 것을 바꿀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트럼프 행정부는 이란전에 밀려 한때 우선순위에서 밀려났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평화 협상 중재 노력을 최근 다시 강화하고 있습니다.</p>
<!--27--><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의 특사 스티브 윗코프와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는 지난 5∼6일 모스크바와 키이우를 잇따라 찾아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젤렌스키 대통령과 잇따라 만났습니다.</p>
<!--31--><p class='change'> 우크라이나의 종전 협상 대표인 루스템 우메로프 국가안보국방위원회 서기는 미국 매체 악시오스와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젤렌스키 대통령의 뉴욕 회동이 22일로 예정돼 있다고 전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젤렌스키 대통령은 오는 23일 오전 유엔총회 연설도 할 계획입니다.</p>
<!--39--><p class='change'> 악시오스는 "이번 회동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상호 조치를 통해 긴장을 완화하고 협상을 재개할 수 있도록 백악관이 중재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마련됐다는 점에서 중요하다"고 짚었습니다.</p>
<!--43--><p class='change'> 우메로프 서기는 최근 대화에서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면서 "특히 해결해야 할 장애물들이 수십 개에서 한두 개의 핵심 이슈로 줄었다"며 "전반적 추세는 긍정적"이라고 밝혔습니다.</p>
<!--47--><p class='change'> 한편, 악시오스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전화 통화에서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세계 디젤 가격 상승 요인이 된 러시아 정유시설 공격을 중단해 달라고 여러 번 요청했다고 전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가파른 세계 디젤 가격 상승의 원인이 이란이 아니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 탓이라고 주장하면서 양국이 서로 에너지 목표물을 타격하지 말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 바 있습니다.</p>
<!--55--><p class='change'> (사진=게티이미지)</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2975&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1/202224397.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1/202224397.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지난 7월 앙카라에서 만난 트럼프 대통령과 젤렌스키 대통령이란전에서 고전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우크라이나 평화…]]>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미·우크라 정상 통화…젤렌스키 "러와 긴장 완화 중대조치 준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