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dcterms="http://purl.org/dc/term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georss="http://www.georss.org/georss">
<channel>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link>	
		
			
			
				https://news.sbs.co.kr
			
		
	</link>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i 뉴스서비스)</webMaster>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Thu, 20 Aug 2026 12:36:07 +0900</lastBuildDate>
	<atom:link href="https://news.sbs.co.kr/news/MainTopRssFeed.do?"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image>
		<url>https://img.sbs.co.kr/news/logo/ios-1024x1024.png</url>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link>
			
				
				
					https://news.sbs.co.kr
				
			
		</link>
	</image>
	
	
		<item>
			
			
			<title><![CDATA["1명 죽이나 3명 죽이나…" 세 모녀 살인미수 10대 최대 10년형]]></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3385]]></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3385</guid>
				
			
			
			
			
			
			
			
				
				
					<pubDate>Thu, 20 Aug 2026 12:28:00 +0900</pubDate>
				
			
			
				
					
					
						<author><![CDATA[
							sbsnewmedia@sbs.co.kr
							(유영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춘천지법 원주지원지난 2월 강원 원주시 한 아파트에서 세 모녀를 살해하려 한 10대에게 최대 징역 10년 형이 내려졌습니다.오늘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84%ED%8C%8C%ED%8A%B8"><![CDATA[아파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3%A0"><![CDATA[선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80%EC%B0%B0"><![CDATA[검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B%90%EC%A3%BC%EC%8B%9C"><![CDATA[원주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8%EC%84%B1%EB%85%84%EC%9E%90"><![CDATA[미성년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1%EB%AA%85"><![CDATA[1명]]></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D%9A%8C"><![CDATA[국회]]></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1/202208028_1280.jpg"  type="image/jpeg" length="69088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13385&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1/202208028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춘천지법 원주지원</strong></p>
<!--3--><p class='change'> 지난 2월 강원 원주시 한 아파트에서 세 모녀를 살해하려 한 10대에게 최대 징역 10년 형이 내려졌습니다.</p>
<!--7--><p class='change'> 오늘(20일)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1부(김지현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특수주거침입, 청소년성보호법상 성 착취물 제작 등 혐의로 기소된 A(16) 군의 선고공판에서 징역 장기 10년에 단기 7년을 선고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와 함께 A 군에게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아동·청소년 기관 등에 7년간 취업 제한, 5년간 보호관찰 명령을 내렸습니다.</p>
<!--15--><p class='change'> 검찰이 청구한 위치추적전자장치(전자발찌) 명령은 기각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재판부는 "피고인은 사전에 살인청부업자 고용 방법을 검색하고 범행 도구를 물색하는 한편 피해자를 속이고 공동현관문 비밀번호와 아버지의 부재 시간을 알아낸 뒤 35분간 잠복하는 등 치밀하고 계획적으로 범행했다"고 지적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어 "검찰 조사 과정에서 '1명을 죽이나 3명을 죽이나 똑같고, 빨리 죽이고 발각되지만 않으면 된다고 생각한다'고 진술하는 등 생명의 가치에 대한 인식이나 진지한 반성 태도가 보이지 않는다"고 질타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재판부는 "다만 만 15세 소년으로 아직 자기 잘못과 성행을 개선할 여지가 있는 점과 대검찰청의 임상심리평가 결과 지능지수가 경계선으로 평가되는 점, 아무런 소년보호처분이나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점 등을 유리한 사정으로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로 설명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A 군은 지난 2월 5일 오전 9시 12분 원주시 단구동 한 아파트에서 40대 B 씨와 10대인 큰딸 C 양과 작은딸 D 양에게 미리 준비한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p>
<!--35--><p class='change'> A 군의 범행으로 B 씨는 목 부위를 크게 다쳤고 C 양과 D 양은 오른쪽 팔과 어깨 등에 상처를 입었습니다.</p>
<!--39--><p class='change'> 범행 직후 이웃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아파트 인근 화단에 숨어 있던 A 군을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A 군은 미리 알고 있던 아파트 공동현관문 비밀번호를 누르고 건물 안으로 들어간 뒤 피해자들의 집 앞에서 기다렸다가 B 씨가 집 밖으로 나오자 내부로 침입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p>
<!--47--><p class='change'> 그는 또 지난해 11월과 올해 1월 피해자와 영상통화를 하며 벌칙 등을 구실로 피해자에게 성적인 행위를 요구하고, 몰래 영상통화를 녹화해 성 착취물을 제작하기까지 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조사 결과 A 군은 피해자가 자신의 사생활에 간섭했다는 이유로 피해자들을 살해하기로 마음먹고 범행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디지털포렌식을 진행한 A 군의 휴대전화에서는 '살인 청부'를 검색하거나 범행 도구로 쓸 흉기를 사려 한 기록 등 계획범죄 정황이 드러났습니다.</p>
<!--59--><p class='change'> 검찰은 A 군의 범행이 사형 또는 무기형에 처해야 할 중대한 범행이라고 판단해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상 소년범에게 처할 수 있는 유기징역의 법정 최고형인 징역 20년을 구형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하지만 재판부는 장기와 단기로 나눠 형기의 상·하한을 둔 부정기형이 적정하다고 판단했습니다.</p>
<!--67--><p class='change'> 특정강력범죄를 범한 소년에게 부정기형을 선고할 때는 최대 장기 15년에 단기 7년을 선고할 수 있으나 재판부는 징역 10년에 단기 7년을 내렸습니다.</p>
<!--71--><p class='change'> 한편 사건 이후 피해자 가족은 "미성년자가 저지른 강력범죄에 대한 처벌 수위를 강화해 달라"는 국회 국민동의 청원을 냈습니다.</p>
<!--75--><p class='change'> 피해자 가족은 "가해자가 미성년자라는 이유만으로 형벌이 대폭 감경된다면 이는 피해자와 그 가족에게 또 다른 폭력이 될 뿐"이라며 "촉법소년과 미성년자의 강력범죄에 대해 분명한 기준과 실효성 있는 처벌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p>
<!--79--><p class='change'> 해당 청원은 동의자 수 5만 명을 넘어 법제사법위원회에 넘겨진 상태입니다.</p>
<!--8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3385&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1/202208028.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1/202208028.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춘천지법 원주지원지난 2월 강원 원주시 한 아파트에서 세 모녀를 살해하려 한 10대에게 최대 징역 10년 형이 내려졌습니다.오늘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1명 죽이나 3명 죽이나…" 세 모녀 살인미수 10대 최대 10년형]]>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추석 앞두고 민생지원금 추진…"우린 왜 안 줘" 불만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2998]]></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2998</guid>
				
			
			
			
			
			
			
			
				
				
					<pubDate>Thu, 20 Aug 2026 10:43:00 +0900</pubDate>
				
			
			
				
					
					
						<author><![CDATA[
							jh98park
							(박지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속초시, 전 시민 민생 회복지원금 지급 시작추석을 앞두고 각 지방자치단체가 고유가와 경기 침체 장기화 속 주민들의 생활 부담을 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경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ECONOMY]]></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B%82%A8"><![CDATA[경남]]></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A8%ED%8F%89%EA%B5%B0"><![CDATA[함평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0%BD%EC%9B%90%EC%8B%9C"><![CDATA[창원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B%82%A8"><![CDATA[전남]]></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98%EB%A0%B9%EA%B5%B0"><![CDATA[의령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9%84%EC%A3%BC%EA%B5%B0"><![CDATA[완주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8%81%EB%8F%99%EA%B5%B0"><![CDATA[영동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6%8D%EC%B4%88%EC%8B%9C"><![CDATA[속초시]]></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0/202214172_1280.jpg"  type="image/jpeg" length="266602"/>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12998&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0/202214172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속초시, 전 시민 민생 회복지원금 지급 시작</strong></p>
<!--3--><p class='change'> 추석을 앞두고 각 지방자치단체가 고유가와 경기 침체 장기화 속 주민들의 생활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취지로 민생지원금 지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p>
<!--7--><p class='change'> 정부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주는 것이 아니라 지자체 자체 예산으로 지급하는 것이어서 지역별로 지급 여부나 지원 금액에 차이가 나타납니다.</p>
<!--11--><p class='change'> 구체적인 지급 계획이 정해진 지자체의 사례를 보면 지원액이 가장 많은 곳은 경남 의령군과 전남 함평군으로, 각각 1인당 5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함평군은 다음 달 7일부터 전체 군민 2만9천여명에게 선불카드 형태로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으며, 이를 위해 추경을 통해 151억 1천만 원의 예산을 마련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의령군도 전 군민 대상 민생안정지원금 1인당 50만 원을 지급하기로 하고 후속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p>
<!--23--><p class='change'> 경남 통영시도 오는 31일부터 1인당 35만 원 규모의 통영형 민생회복지원금 신청을 받습니다.</p>
<!--27--><p class='change'> 통영시는 애초 지난 6월 1인당 33만 원 지급을 추진했으나 지방선거 국면 속 논란을 겪고 무산되자 민선 9기 들어 다시 지급을 준비했으며, 시의회와의 협의를 통해 지급액을 1인당 35만 원으로 상향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경남 김해시도 추석 전 1인당 10만 원 규모의 민생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전남광주에서는 27개 시구군 가운데 8개 시군이 추석 연휴 전 민생지원금 지급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 중 함평군을 비롯한 5개 지자체는 추석 전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p>
<!--39--><p class='change'> 고흥군과 장흥군은 군민 1인당 30만 원씩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며, 나주시는 1인당 20만 원씩 나주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계획입니다.</p>
<!--43--><p class='change'> 영암군도 추석 전 1인당 10만 원을 줍니다.</p>
<!--47--><p class='change'> 전북에서는 부안군, 고창군, 완주군 등이 각각 군민 1인당 30만 원씩 지급하기로 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부안군은 모든 군민에게 1인당 30만 원씩 부안 관내에서만 쓸 수 있는 선불카드 형태로 주기로 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고창군도 추석을 앞두고 1인당 30만 원의 군민활력지원금을 주며, 완주군도 군민 10만 5천여 명을 대상으로 추석 전에 1인당 30만 원씩 지급합니다.</p>
<!--59--><p class='change'> 경북에서는 울진군이 추석 전까지 전 군민에게 1인당 30만 원을 울진사랑카드로 지원할 방침입니다.</p>
<!--63--><p class='change'> 지원에 필요한 142억 원은 교통교부세 추가 확보와 지방소득세 증가 등으로 늘어난 재원으로 충당합니다.</p>
<!--67--><p class='change'> 문경시도 시민 1인당 25만 원의 고유가 위기 대응 지원금을 지급하며, 지원금은 선불카드로 지급되어 연말까지 지역 내 연매출액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p>
<!--71--><p class='change'> 주유소는 매출액과 무관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문경시는 추석 전부터 지원금 지급이 가능하도록 문경시의회와 협의를 거쳐 총 168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p>
<!--75--><p class='change'> 충북에서는 영동군이 군민 1인당 30만 원씩 2차 민생안정지원금을 지역상품권으로 지급합니다.</p>
<!--79--><p class='change'> 영동군은 지난 17일부터 신청을 받아 9월 1일부터 순차 지급하며, 앞서 지난 1월에도 1인당 50만 원씩 1차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했습니다.</p>
<!--83--><p class='change'> 강원도에서는 속초시가 지난달 20일부터 민생회복지원금 신청을 받고 있는데, 지급 개시 3주 만에 78억 원 가까이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p>
<!--87--><p class='change'> 지급을 추진하는 지자체는 사용처가 제한되는 지역사랑상품권 등으로 지급함으로써 지역 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매출 증대 효과가 크다는 점을 강조합니다.</p>
<!--91--><p class='change'> 한편 경기도, 인천시, 부산시, 제주도 등에서는 추석을 전후로한 민생지원금 지급 계획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p>
<!--95--><p class='change'> 반면 의회 동의를 얻지 못해 지원금 지급에 제동이 걸린 곳들도 있습니다.</p>
<!--99--><p class='change'> 강원 강릉시의 경우 시민 1인당 10만 원씩 강릉페이로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했으나, 시의회에서 강릉시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조례안이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의 반대로 원안 및 수정안 모두 지난달 31일 부결 처리됐습니다.</p>
<!--103--><p class='change'> 이어 지역 사회에서는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p>
<!--107--><p class='change'> 이에 대해 국민의힘 강릉시의원들은 이번 조례안은 명확한 기준과 절차 없이 막대한 시민의 혈세를 집행할 수 있도록 하는 주먹구구식 행정이며 불완전한 조례안에 부결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 시민에 대한 도리라고 판단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p>
<!--111--><p class='change'> 충남 당진시도 추석 전 시민 1인당 30만 원씩 총 530억 원 규모의 경제회복지원금 지급을 추진했으나 시의회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p>
<!--115--><p class='change'> 당진시의회는 지난 11일 관련 조례안을 표결에 부쳤으나 더불어민주당 의원 7명 전원 찬성, 국민의힘 의원 7명 전원 반대로 가부동수가 되면서 부결됐습니다.</p>
<!--119--><p class='change'> 국민의힘 의원들은 지역 경제지표가 전 시민 지급이 필요할 만큼 나쁘지 않고, 530억 원 전액 시비 투입에 따른 재정 부담도 크다며 반대했습니다.</p>
<!--123--><p class='change'> 반면 민주당 의원들은 지방선거 당시 국민의힘 후보도 내세웠던 공약이라며 명분 없는 시정 발목잡기라고 반발했습니다.</p>
<!--127--><p class='change'> 민생지원금 지급을 검토했으나 관련 예산 편성이 늦어지거나 재검토에 들어가며 시기를 미룬 곳들도 있습니다.</p>
<!--131--><p class='change'> 전남 장성군은 모든 군민에게 60만 원씩 지급하겠다고 했으나 아직 지급 시기를 정하지 못했으며, 2028년부터 2년에 걸쳐 분할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p>
<!--135--><p class='change'> 무안군도 1인당 10만 원을 지급하려고 했으나 관련 조례가 제정되지 않아 별도 조례를 제정해 올 연말께 지급한다는 방침입니다.</p>
<!--139--><p class='change'> 1인당 30만 원을 공약한 광양시는 지출 구조조정에 들어가, 사업 여부를 재검토해 단계적으로 실행하기로 방침을 세웠습니다.</p>
<!--143--><p class='change'> 경남 창원시도 민생지원금 지급 검토에 들어갔으나 창원시 인구 규모가 100만에 이르는 만큼 지급 여부와 대상, 재원 규모 등이 확정되기까지는 다소 시일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p>
<!--147--><p class='change'> 또한 같은 광역시도 안에서도 기초단체별로 지급 여부가 갈려 왜 우리만 지원이 없느냐는 불만이 제기되는 등 지역 간 형평성 논란이 일기도 합니다.</p>
<!--151--><p class='change'> 지역 정가 관계자는 민생지원금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정한 역할을 할 수 있지만, 단기 처방인 만큼 재정 건전성과 정책 효과를 검토해 꼭 필요한지 따져보고 지급을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15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2998&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0/202214172.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0/202214172.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속초시, 전 시민 민생 회복지원금 지급 시작추석을 앞두고 각 지방자치단체가 고유가와 경기 침체 장기화 속 주민들의 생활 부담을 덜…]]>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추석 앞두고 민생지원금 추진…"우린 왜 안 줘" 불만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개 식용 금지 반년 앞두고…'보신탕' 업주 결국 법정 갔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2821]]></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2821</guid>
				
			
			
			
			
			
			
			
				
				
					<pubDate>Thu, 20 Aug 2026 10:14:00 +0900</pubDate>
				
			
			
				
					
					
						<author><![CDATA[
							sbsnewmedia@sbs.co.kr
							(유영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보신탕집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내년 2월 &#39;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C%A0%84"><![CDATA[대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9D%EC%9A%A9"><![CDATA[식용]]></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9E%90%EC%B9%98%EB%8B%A8%EC%B2%B4"><![CDATA[지방자치단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4%91%EA%B5%AC"><![CDATA[중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5%EB%8B%B9"><![CDATA[정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A%B5%AD"><![CDATA[전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A0%EC%84%B1%EA%B5%AC"><![CDATA[유성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9D%ED%92%88"><![CDATA[식품]]></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40926/201989439_1280.jpg"  type="image/jpeg" length="279989"/>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12821&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40926/201989439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보신탕집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strong></p>
<!--3--><p class='change'> 내년 2월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개 식용 종식법) 시행을 앞두고 소위 '보신탕' 업계 종사자들이 지방자치단체를 상대로 영업 손실을 보상해 달라는 취지의 행정소송을 제기하고 나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p>
<!--7--><p class='change'> 오늘(20일) 대전 지방자치단체와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 대덕구 지역에서 '개고기'를 취급하는 업주 6명은 대덕구청장을 상대로 영업손실보상금 지급거부처분 취소를 청구하는 소장을 지난 달 24일 대전지법에 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들은 개 식용 종식법으로 인해 수년∼수십 년간 이어온 영업권을 사실상 박탈당하는 만큼, 당국에서 제시한 폐업 또는 전업 지원금 외에 별도의 정당한 손실액을 산정해 지급해야 한다는 취지의 주장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런 움직임은 대덕구뿐만 아니라 유성구(4명), 동구(3명), 중구(1명·이상 원고 숫자) 등 대전 자치구 5곳 중 4곳에서도 나타났습니다.</p>
<!--19--><p class='change'> 법원 사건기록 검색 사이트를 통해 확인한 원고는 최소 14명입니다.</p>
<!--23--><p class='change'> 이들 소송은 대전지법 제1행정부와 제2행정부에서 나눠 맡았습니다.</p>
<!--27--><p class='change'> 개 식용 종식법은 식용을 목적으로 개를 사육·증식하거나 도살하는 행위, 개나 개를 원료로 조리·가공한 식품을 유통·판매하는 행위 등을 금지하는 게 골자입니다.</p>
<!--31--><p class='change'> 식용을 목적으로 개를 도살하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 사육·증식·유통하면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또 개 사육 농장주, 개 식용 도축·유통상인, 식당 주인 등은 시설과 영업 내용을 지방자치단체장에 신고해야 하며, 국가나 지자체는 신고한 업자의 폐업·전업을 지원하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2024년 국회를 통과한 이 법 시행에 대해 당국은 2027년 2월까지 3년의 유예기간을 뒀습니다.</p>
<!--43--><p class='change'> 업계가 폐업이나 업종 전환을 준비할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부여하기 위해서입니다.</p>
<!--47--><p class='change'> 지자체 역시 무분별한 산업 유지가 아닌 연착륙을 통한 업종 전환에 초점을 맞춰 식당 업주 등의 충격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혀 왔습니다.</p>
<!--51--><p class='change'> 농림수산식품부에서 2024년 10월에 발표한 '개 식용 종식 기본계획'을 보면 법에 따라 2027년 2월부터 식용 목적의 개 사육·도살·유통·판매행위를 금지하기 때문에 현재 운영 중인 업계에는 전업이나 폐업 의무가 발생합니다.</p>
<!--55--><p class='change'> 규정에 따르면 폐업하는 업주에는 점포 철거와 원상복구 등 비용으로 최대 400만 원, 메뉴나 취급 고기 종류를 변경하는 업주에는 최대 250만 원을 각각 지원하고 있습니다.</p>
<!--59--><p class='change'> 일부 식당 업주는 그러나 현재의 지원책만으로는 부족하다며 별도의 영업손실보상금을 요구하는 민원을 낸 바 있다고 대전 자치구 측은 전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이에 담당 부서에서는 특별법 어디에도 영업 손실을 별도로 보상하라는 명문 규정이 없기 때문에 관련 지급을 거부했는데, 여기에 반발한 이들이 행정소송으로 맞선 것입니다.</p>
<!--67--><p class='change'> 대전 지역 한 자치단체 관계자는 "그간 지원 기준 내에서 최대한의 행정적 보조를 제공했다"며 "공공 목적과 사회적 합의에 따라 제정된 법을 이행하는 과정에서 국민 혈세를 투입해야 하는 규정 외의 요구는 수용하기 어렵다"고 전했습니다.</p>
<!--71--><p class='change'> 게다가 그간 개 식용업에 대한 인허가 근거가 취약했던 터라 통상적인 영업권 침해에 따른 손실 보상 법리를 그대로 적용하기도 어려울 것으로 관측됩니다.</p>
<!--75--><p class='change'> 관련 송사는 대전뿐만 아니라 전국 다른 지역에서도 이뤄지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79--><p class='change'> 현재 대전 지역 원고 소송대리인의 경우 서울에 주 사무소를 둔 대형 로펌인 것으로 확인됩니다.</p>
<!--83--><p class='change'> 대전 각 자치구는 변호인을 선임해 소송 수행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2821&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40926/20198943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40926/201989439.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보신탕집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내년 2월 &#39;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개 식용 금지 반년 앞두고…'보신탕' 업주 결국 법정 갔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삼전닉스 급등, 코스피 5%대 상승…매수 사이드카 발동]]></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3159]]></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3159</guid>
				
			
			
			
			
			
			
			
				
				
					<pubDate>Thu, 20 Aug 2026 10:25:00 +0900</pubDate>
				
			
			
				
					
					
						<author><![CDATA[
							young12
							(이기영 에디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2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및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주가가 표시돼 있다.코스피가 급등하면서 프로그램…]]></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경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ECONOMY]]></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BC%EC%84%B1%EC%A0%84%EC%9E%90"><![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80%EA%B2%A9"><![CDATA[가격]]></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4%91%EA%B5%AC"><![CDATA[중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D%94%EC%8A%A4%ED%94%BC"><![CDATA[코스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3%81%EC%8A%B9"><![CDATA[상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BC%EC%A0%84%EB%8B%89%EC%8A%A4"><![CDATA[삼전닉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7%A4%EC%88%98"><![CDATA[매수]]></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0/202214181_1280.jpg"  type="image/jpeg" length="722559"/>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13159&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0/202214181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2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및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주가가 표시돼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코스피가 급등하면서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p>
<!--7--><p class='change'> 한국거래소는 오늘(20일) 오전 9시 57분 10초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200선물지수 변동으로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을 5분간 정지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발동 당시 코스피200선물지수는 어제 종가보다 51.90포인트, 5.10% 상승한 1,068.15를 기록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는 코스피200선물 가격이 기준 가격보다 5% 이상 상승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되면 발동됩니다.</p>
<!--19--><p class='change'> 코스피는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하고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오전 9시 59분 기준 삼성전자는 6.87%, SK하이닉스는 11.33% 급등하고 있습니다.</p>
<!--27--><p class='change'> 같은 시각 코스피는 325.48포인트, 5.03% 오른 6,796.65를 기록했고, 코스닥은 16.73포인트, 2.03% 상승한 841.19를 나타냈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3159&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0/202214181.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0/202214181.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2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및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주가가 표시돼 있다.코스피가 급등하면서 프로그램…]]>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삼전닉스 급등, 코스피 5%대 상승…매수 사이드카 발동]]>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트럼프, '북미 대화 목표 비핵화냐'에 "그 얘기 하고 싶지 않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308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3082</guid>
				
			
			
			
			
			
			
			
				
				
					<pubDate>Thu, 20 Aug 2026 09:40:00 +0900</pubDate>
				
			
			
				
					
					
						<author><![CDATA[
							2bwithu@sbs.co.kr
							(곽상은)
						]]></author>
					
				
			
			
			<description><![CDATA[&#9650;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 시간 19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 목표가 여전히 &#39;북한의 비핵화&#39;인지를 묻는 질문에 구체적인 답변을 피하면서 &#34;나는 김정은과 좋은 관계&#34;라고 말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39;김 위원장과의 관계를 재개하려는 목표가 여전히 비핵화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0/202214177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43232"/>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13082&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0/202214177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트럼프 미국 대통령</strong></p>
<!--3--><p class='chang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 시간 19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 목표가 여전히 '북한의 비핵화'인지를 묻는 질문에 구체적인 답변을 피하면서 "나는 김정은과 좋은 관계"라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김 위원장과의 관계를 재개하려는 목표가 여전히 비핵화냐. 이번엔 왜 그것이 성공할 것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자 "그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를 두고 북한이 북미 정상회담의 전제 조건으로 핵 보유국 인정을 내세울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북한 비핵화를 목표로 설정할 경우 북미 대화 재개의 동력이 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의식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옵니다.</p>
<!--15--><p class='change'>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1기 당시 김 위원장과 세 차례 대면하며 비핵화 협상에 나섰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그(김정은 위원장)는 바이든도 좋아하지 않고, 오바마도 좋아하지 않고, 누구도 좋아하지 않았지만 나를 좋아한다"며 "난 그와 정말 잘 지냈고 우리는 훌륭한 회담을 했다"고 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러면서 "미국뿐 아니라 일본이든 한국이든 다른 나라들도 내가 대통령일 때 다른 누군가가 대통령일 때보다 훨씬 더 안전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p>
<!--27--><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또 "우리가 북한을 겨냥해 대규모 군사 훈련을 벌인다는 사실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앞서 한미 연합훈련 축소를 지시한 배경을 거듭 설명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그러면서 한미 연합훈련에 대해 "솔직히 말해, 적어도 내 임기 동안에는 매우 잘 행동해 온 누군가에게 매우 모욕적인 일"이라고 밝혔습니다.</p>
<!--35--><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누군가는 김 위원장을 지칭한 것으로 보입니다.</p>
<!--39--><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나는 그(김정은)와 우호적인 관계이고, 적어도 앞으로 2년 반 동안은 어떤 일도 일어날 것으로 보지 않는다. 내가 있는 동안에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이 이란전 과정에서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관련 지원 요청을 거절했다는 주장을 되풀이하며 "기분이 좋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정작 한국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원유의 60%를 들여온다"라고도 말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이어 "내가 '도움을 주겠느냐'고 물으니 그는 '아니요, 사양하겠습니다'(No, thank you)라고 했고, 나는 '좋습니다. 고맙습니다'라고 말했다"며 앞서 밝힌 이재명 대통령과의 통화 내용을 재차 소개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 과정에서 "그는 우리에게 많은 돈을 벌게 해줬다"라고도 말했는데, 발언의 맥락상 이 대통령을 가리킨 것으로 추정됩니다.</p>
<!--59--><p class='change'> (사진=AP, 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3082&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0/202214177.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0/202214177.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 시간 19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 목표가 여전히 &#39;북한의 비핵화&#39;인지를 묻는 질문에 구체적인 답변을 피하면서 &#34;나는 김정은과 좋은 관계&#34;라고 말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39;김 위원장과의 관계를 재개하려는 목표가 여전히 비핵화냐.]]>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트럼프, '북미 대화 목표 비핵화냐'에 "그 얘기 하고 싶지 않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