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dcterms="http://purl.org/dc/term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georss="http://www.georss.org/georss">
<channel>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link>	
		
			
			
				https://news.sbs.co.kr
			
		
	</link>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i 뉴스서비스)</webMaster>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Sun, 11 Oct 2026 16:56:17 +0900</lastBuildDate>
	<atom:link href="https://news.sbs.co.kr/news/MainTopRssFeed.do?"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image>
		<url>https://img.sbs.co.kr/news/logo/ios-1024x1024.png</url>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link>
			
				
				
					https://news.sbs.co.kr
				
			
		</link>
	</image>
	
	
		<item>
			
			
			<title><![CDATA[청와대 "이 대통령, 골프장서 대구 사고 신속수습지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91945]]></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91945</guid>
				
			
			
			
			
			
			
			
				
				
					<pubDate>Sun, 11 Oct 2026 16:52: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청와대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0일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 당시 골프장에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현장에서 관련 보고를 받고 신속한 수습을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오후 국회에서 &#39;이 대통령이 사고 당시 골프를 치고 있었다&#39;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하겠다고 예고하자, 이례적으로 골프를 친 사실을 선제적으로 공개한 것입니다.청와대는 11일 대변인실 명의 공지를 통해 &#34;이 대통령은 전날 가족과 함께 태릉 골프장을 찾았다&#34;며 &#34;현장에서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를 보고받았다&#34;고 설명했습니다.이어 &#34;이후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직접 통화해 인명 피해 상황과 사망자 여부, 부상 정도 등에 대해 자세히 보고받은 후 인명 구조에 총력을 다할 것과 신속하고 안전한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하도록 관계기관에 지시했다&#34;고 전했습니다.골프장에서도 국정의 최고 책임자로서 국민 안전 등과 관련한 돌발 상황을 챙기는 데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다는 취지로 해석됩니다.청와대는 상당수의 부상자가 발생한 사고를 이 대통령의 골프 일정과 연관 짓는 것은 정치 공세에 이용하려는 의도가 다분하다고 보고 이전과 다르게 선제적인 대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이 대통령이 오는 12월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 정상회의를 계기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골프 라운딩을 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골프 연습이 대통령 업무의 연장선에 있음에도 이를 문제 삼는 것은 과도한 정쟁화라는 시각도 청와대에선 감지됩니다.청와대 내부적으로는 주 의원이 제보 사진이나 영상을 공개하는 경우 위법 소지가 있다며 법적 대응도 불사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경호 인원이나 차량 대형, 장비 등이 비밀에 해당하므로 이를 촬영해 공개한다면 보안업무규정 위반이나 초상권 침해 등이 될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청와대는 &#34;대통령의 비공개 일정 및 사적인 휴일 일정은 확인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나, 이례적으로 공개하는 것은 비공개 휴일 일정에 대한 불필요한 논쟁을 방지하기 위함&#34;이라며 &#34;대통령의 사적인 비공개 일정을 정치적 공방에 활용하는 것에 유감을 표한다&#34;고 밝혔습니다.주진우 의원은 오후 국회 기자회견에서 &#34;중요한 제보를 받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6/202228813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037310"/>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91945&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6/202228813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청와대</strong></p>
<!--3--><p class='change'>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0일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 당시 골프장에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현장에서 관련 보고를 받고 신속한 수습을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오후 국회에서 '이 대통령이 사고 당시 골프를 치고 있었다'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하겠다고 예고하자, 이례적으로 골프를 친 사실을 선제적으로 공개한 것입니다.</p>
<!--11--><p class='change'> 청와대는 11일 대변인실 명의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전날 가족과 함께 태릉 골프장을 찾았다"며 "현장에서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를 보고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이후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직접 통화해 인명 피해 상황과 사망자 여부, 부상 정도 등에 대해 자세히 보고받은 후 인명 구조에 총력을 다할 것과 신속하고 안전한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하도록 관계기관에 지시했다"고 전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골프장에서도 국정의 최고 책임자로서 국민 안전 등과 관련한 돌발 상황을 챙기는 데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다는 취지로 해석됩니다.</p>
<!--23--><p class='change'> 청와대는 상당수의 부상자가 발생한 사고를 이 대통령의 골프 일정과 연관 짓는 것은 정치 공세에 이용하려는 의도가 다분하다고 보고 이전과 다르게 선제적인 대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p>
<!--2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이 오는 12월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골프 라운딩을 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골프 연습이 대통령 업무의 연장선에 있음에도 이를 문제 삼는 것은 과도한 정쟁화라는 시각도 청와대에선 감지됩니다.</p>
<!--31--><p class='change'> 청와대 내부적으로는 주 의원이 제보 사진이나 영상을 공개하는 경우 위법 소지가 있다며 법적 대응도 불사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35--><p class='change'> 경호 인원이나 차량 대형, 장비 등이 비밀에 해당하므로 이를 촬영해 공개한다면 보안업무규정 위반이나 초상권 침해 등이 될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p>
<!--39--><p class='change'> 청와대는 "대통령의 비공개 일정 및 사적인 휴일 일정은 확인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나, 이례적으로 공개하는 것은 비공개 휴일 일정에 대한 불필요한 논쟁을 방지하기 위함"이라며 "대통령의 사적인 비공개 일정을 정치적 공방에 활용하는 것에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p>
<!--43--><p class='change'> 주진우 의원은 오후 국회 기자회견에서 "중요한 제보를 받았다. 이 대통령이 10월 10일 태릉CC에서 황제 골프를 치고 대통령 전용 클럽하우스를 열어 그곳에 있었다는 내용이다. (대통령은) 오후 4시 49분경 태릉CC를 나왔다"며 "경호 차량이 태릉CC 내에 주차된 사진과 영상을 확보했으며 일체를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47--><p class='change'> 이어 "SNS로 쇼만 하면서 대형 참사 때는 국민 몰래 황제 골프를 치나. 국정자원 화재, 대한민국 해군 장병 실종 때에 이어 벌써 세 번째"라며 "대구 사고 1차 구조작업이 오전 10시 40분에 완료됐는데 청와대 입장은 무려 2시간 뒤인 낮 12시 30분에 나왔다. 10월 10일 분 단위, 초 단위로 붕괴 사고에 어떻게 대응했는지 밝히고, 해군 장병 실종 때 누구와 골프를 쳤고 골프비는 특수활동비로 냈는지 국민 앞에 설명하라"고 요구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주 의원은 이후 질의응답에서 "이번엔 골프장 내부 증거 사진까지 확보하자 회견을 10분 놔두고 어쩔 수 없이 시인했다"며 "(정부·여당이) 지난 정권 때 황제골프라고 얼마나 비판했나. 내로남불이다. 이번 황제 골프도 국민 앞에 엎드려 사과하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p>
<!--55--><p class='change'> 이에 대해 민주당 조계원 대변인은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해당 사안에 대해) 아직까지 당에서 정해진 입장은 없는 것 같다"고 전제한 뒤 "대통령께서는 앞으로 트럼프 대통령과의 외교 문제나 이런 부분들을 위해서 (골프장에서) 볼 필요는 있겠다고 했지 않느냐. 그런 차원에서 이해해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91945&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6/202228813.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6/202228813.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청와대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0일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 당시 골프장에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현장에서 관련 보고를 받고 신속한 수습을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오후 국회에서 &#39;이 대통령이 사고 당시 골프를 치고 있었다&#39;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하겠다고 예고하자, 이례적으로 골프를 친 사실을 선제적으로 공개한 것입니다.청와대는 11일 대변인실 명의 공지를 통해 &#34;이 대통령은 전날 가족과 함께 태릉 골프장을 찾았다&#34;며 &#34;현장에서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를 보고받았다&#34;고 설명했습니다.이어 &#34;이후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직접 통화해 인명 피해 상황과 사망자 여부, 부상 정도 등에 대해 자세히 보고받은 후 인명 구조에 총력을 다할 것과 신속하고 안전한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하도록 관계기관에 지시했다&#34;고 전했습니다.골프장에서도 국정의 최고 책임자로서 국민 안전 등과 관련한 돌발 상황을 챙기는 데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다는 취지로 해석됩니다.청와대는 상당수의 부상자가 발생한 사고를 이 대통령의 골프 일정과 연관 짓는 것은 정치 공세에 이용하려는 의도가 다분하다고 보고 이전과 다르게 선제적인 대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이 대통령이 오는 12월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 정상회의를 계기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골프 라운딩을 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골프 연습이 대통령 업무의 연장선에 있음에도 이를 문제 삼는 것은 과도한 정쟁화라는 시각도 청와대에선 감지됩니다.청와대 내부적으로는 주 의원이 제보 사진이나 영상을 공개하는 경우 위법 소지가 있다며 법적 대응도 불사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경호 인원이나 차량 대형, 장비 등이 비밀에 해당하므로 이를 촬영해 공개한다면 보안업무규정 위반이나 초상권 침해 등이 될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청와대는 &#34;대통령의 비공개 일정 및 사적인 휴일 일정은 확인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나, 이례적으로 공개하는 것은 비공개 휴일 일정에 대한 불필요한 논쟁을 방지하기 위함&#34;이라며 &#34;대통령의 사적인 비공개 일정을 정치적 공방에 활용하는 것에 유감을 표한다&#34;고 밝혔습니다.주진우 의원은 오후 국회 기자회견에서 &#34;중요한 제보를 받았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청와대 "이 대통령, 골프장서 대구 사고 신속수습지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용민 "자리 탐하려 정치한 것 아냐"…이 대통령 겨냥 해석]]></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91748]]></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91748</guid>
				
			
			
			
			
			
			
			
				
				
					<pubDate>Sun, 11 Oct 2026 11:08:00 +0900</pubDate>
				
			
			
				
					
					
						<author><![CDATA[
							ha@sbs.co.kr
							(하정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민주당 김용민 의원은 11일 &#34;내가 정치를 시작한 것은 이루고자 한 과제가 있어서이지 자리를 탐하기…]]></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5/202209375_1280.jpg"  type="image/jpeg" length="210971"/>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91748&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5/202209375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strong></p>
<!--3--><p class='change'> 민주당 김용민 의원은 11일 "내가 정치를 시작한 것은 이루고자 한 과제가 있어서이지 자리를 탐하기 위해서가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김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지금도 국회의원이라는 과분한 자리에서 공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검찰개혁, 사법개혁에 동지들과 함께 진군하고 있을 뿐"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는 "설사 그 권한마저 잃더라도 계속 나아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15--><p class='change'> 김 의원의 발언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의 엑스(X·옛 트위터) 글을 반박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옵니다.</p>
<!--1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지난 9일 엑스에 올린 글에서 "순수한 급진성도 문제겠지만, 능력도 안 되면서 큰 자리를 요구하고 인사나 국가정책까지 자기 뜻대로 하려다가 잘 안되니 대의명분 삼아 급진 개혁을 내세우며 내부 공격을 하는 것이 더 문제"라고 밝혔습니다.</p>
<!--23--><p class='change'> 당내 강경파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임명을 반대하는 상황을 염두에 둔 것으로 풀이됩니다.</p>
<!--27--><p class='change'> 앞서 김 의원은 "중수청장에 검찰 출신이 임명되고 중수청 수뇌부가 검찰 출신으로 채워지면 공소청과 인적 결합을 통해 수사·기소가 합쳐질 수 있다"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91748&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5/202209375.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05/202209375.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민주당 김용민 의원은 11일 &#34;내가 정치를 시작한 것은 이루고자 한 과제가 있어서이지 자리를 탐하기…]]>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용민 "자리 탐하려 정치한 것 아냐"…이 대통령 겨냥 해석]]>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뇌물수수 무죄' 노웅래, 사업가 전과 공개 혐의 벌금형 확정]]></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9182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91822</guid>
				
			
			
			
			
			
			
			
				
				
					<pubDate>Sun, 11 Oct 2026 12:54:00 +0900</pubDate>
				
			
			
				
					
					
						<author><![CDATA[
							yeonnam@sbs.co.kr
							(전연남)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노웅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2월 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뇌물 수수 의혹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7%8C%EB%AC%BC%EC%88%98%EC%88%98+%EB%AC%B4%EC%A3%84"><![CDATA[뇌물수수 무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80%EC%B0%B0"><![CDATA[검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98%ED%98%B9"><![CDATA[의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3%A0"><![CDATA[선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D%94%EB%B6%88%EC%96%B4%EB%AF%BC%EC%A3%BC%EB%8B%B9"><![CDATA[더불어민주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8%B0%EC%86%8C"><![CDATA[기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B%A0%A5"><![CDATA[전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C%ED%8C%90"><![CDATA[재판]]></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11/202230287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40999"/>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91822&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11/202230287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노웅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2월 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뇌물 수수 의혹 사건에서 검찰의 상고 포기로 무죄를 확정받은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전 의원이 뇌물 공여자로 지목된 사업가의 범죄 전력을 공개한 혐의로 벌금형을 확정받았습니다.</p>
<!--7--><p class='change'>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노 전 의원에게 벌금 7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지난 1일 상고기각 결정으로 확정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노 전 의원은 2023년 5월 뇌물수수 등 혐의 사건 첫 공판에 출석하며 공여자로 지목돼 함께 재판받던 박모씨에 대해 "검찰은 전과 16범이나 되는 사람의 말만 듣고서 저를 범법자로 몰고 있다"고 말해 박씨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p>
<!--15--><p class='change'> 1·2심은 명예훼손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벌금 70만원을 선고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2심 재판부는 올해 5월 "피고인은 명예훼손의 고의가 없었으며 공익에 관한 발언인 만큼 위법성이 없어진다고 주장하지만, 검찰 처분의 부당성을 지적하기 위해 기소 사실에 대한 반론을 넘어 제보자의 전과까지 밝힐 필요는 없었다"고 지적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뇌물수수 등 의혹은 노 전 의원이 2020년 2∼12월 물류센터 인허가 알선, 발전소 납품 사업 및 태양광 발전 사업 편의 제공 등의 명목으로 박씨에게서 5차례에 걸쳐 총 6천만원을 받았다는 내용입니다.</p>
<!--27--><p class='change'> 노 전 의원은 이 사건 1·2심에서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고, 지난 8월 검찰이 상고를 포기해 무죄가 확정됐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91822&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11/202230287.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11/202230287.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노웅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2월 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뇌물 수수 의혹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뇌물수수 무죄' 노웅래, 사업가 전과 공개 혐의 벌금형 확정]]>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LH "향후 3년간 서울 25개 자치구에 2만 가구 이상 공급"]]></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91859]]></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91859</guid>
				
			
			
			
			
			
			
			
				
				
					<pubDate>Sun, 11 Oct 2026 13:51:00 +0900</pubDate>
				
			
			
				
					
					
						<author><![CDATA[
							sunghoon@sbs.co.kr
							(이성훈)
						]]></author>
					
				
			
			
			<description><![CDATA[한국토지주택공사가 향후 3년간 서울 25개 자치구에 매입임대주택 2만 가구 이상을 공급합니다.LH는 서울 전역에 매입임대주택 총 2만 528가구…]]></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경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ECONOMY]]></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lh"><![CDATA[lh]]></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A%B5%AD"><![CDATA[전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9C%EC%84%B8"><![CDATA[시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8%98%EB%8B%A8"><![CDATA[수단]]></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F%99%EB%8C%80%EB%AC%B8%EA%B5%AC"><![CDATA[동대문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C%EB%A1%9C%EA%B5%AC"><![CDATA[구로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5%EC%84%9C%EA%B5%AC"><![CDATA[강서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5%EB%8F%99%EA%B5%AC"><![CDATA[강동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50908/202108351_1280.jpg"  type="image/jpeg" length="762729"/>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91859&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50908/202108351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향후 3년간 서울 25개 자치구에 매입임대주택 2만 가구 이상을 공급합니다.</p>
<!--4--><p class='change'> LH는 서울 전역에 매입임대주택 총 2만 528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오늘(11일) 밝혔습니다.</p>
<!--8--><p class='change'> 유형별로는 청년 1만 4천558가구(70.9%), 신혼부부 3천398가구(16.6%), 기타 2천572가구(12.5%)입니다.</p>
<!--12--><p class='change'> 자치구별 공급 물량은 동대문구 1천920가구, 구로구 1천900가구, 강동구 1천861가구, 강서구 1천638가구 등입니다.</p>
<!--16--><p class='change'> 매입임대주택은 LH가 민간 신축주택을 준공 후 매입하거나 기존 주택을 사들여 청년·신혼부부 등에게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하는 공공주택입니다.</p>
<!--20--><p class='change'> 착공 후 1∼2년 내 입주가 가능해 도심 내 단기 주택공급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p>
<!--24--><p class='change'> 현재 LH는 전국 20만 7천 가구(수도권 11만 3천 가구, 서울 3만 4천 가구)의 매입임대주택을 관리 중입니다.</p>
<!--28--><p class='change'> LH는 지난 7월 민간 사업자 초기 사업비 지원 강화 등 제도 개선을 시행한 이후 수도권 신축매입 약정 접수 물량이 63%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LH는 올해 약정 물량 가운데 수도권 4만 가구, 서울 1만 가구 이상을 연내 착공해 내년 말부터 입주를 시작할 계획입니다.</p>
<!--36--><p class='change'> 이성훈 LH 사장은 "정부의 주거안정플랜에 따라 2030년까지 수도권과 서울에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층이 체감할 수 있는 매입임대주택을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말했습니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91859&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50908/202108351.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50908/202108351.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한국토지주택공사가 향후 3년간 서울 25개 자치구에 매입임대주택 2만 가구 이상을 공급합니다.LH는 서울 전역에 매입임대주택 총 2만 528가구…]]>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LH "향후 3년간 서울 25개 자치구에 2만 가구 이상 공급"]]>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트럼프 '새 대통령' 발언…우크라 "젤렌스키, 국민 지지받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91420]]></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91420</guid>
				
			
			
			
			
			
			
			
				
				
					<pubDate>Sun, 11 Oct 2026 07:50:00 +0900</pubDate>
				
			
			
				
					
					
						<author><![CDATA[
							dennoch@sbs.co.kr
							(전형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겨냥해 &#34;우…]]></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53472"><![CDATA[러우전쟁 종전 협상]]></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5/202228504_1280.jpg"  type="image/jpeg" length="618653"/>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91420&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5/202228504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strong></p>
<!--3--><p class='chang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겨냥해 "우크라이나가 새 대통령을 맞을 때가 됐다"고 말하자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측이 엇갈린 반응을 보였습니다.</p>
<!--7--><p class='change'>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젤렌스키 대통령은 독립과 자유, 존엄을 위한 전쟁의 시기에 나라를 이끌고 있다"며 "그는 우크라이나 국민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적었습니다.</p>
<!--11--><p class='change'> 시비하 장관은 또 "우크라이나 국민은 결정권이 있다"며 "외국의 성명은 젤렌스키 대통령이 자기 일을 잘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해 줄 뿐이다. 그는 지지받을 만하다"고 덧붙였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이날 젤렌스키 대통령이 에드 밀리밴드 영국 외무장관, 요한 바데풀 독일 외무장관, 에스펜 바르트 아이데 노르웨이 외무장관과 잇달아 회담했다며 "파트너들의 지지는 흔들림 없이 지속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반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해외투자·경제협력 특사 키릴 드미트리예프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상징적 역사적"이라며 환영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드미트리예프 특사는 엑스에 "우크라이나에 젤렌스키의 전쟁광 행태가 아닌 실제 평화에 초점을 맞춘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믿는 많은 사람에 트럼프 대통령이 동참했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p>
<!--27--><p class='change'> 그는 타임지 표지에 젤렌스키 대통령 사진과 '엔드게임'(종반전)이라는 글을 합성한 사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한편, 러시아 정부는 전날 푸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경유 수출 합의'에 따라 이날 자국의 경유 수출 금지 조치를 부분적으로 해제한다며 "러시아 석유회사들이 정부와 조율에 따라 외국에 즉시 계약된 경유 공급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35--><p class='change'> 러시아 타스 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의 특사인 스티브 윗코프와 재러드 쿠슈너가 2주 안에 러시아 모스크바를 방문할 수 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러시아가 즉시 미국 및 세계 시장에 30만t 이상의 경유를 공급하고 이후에도 추가 공급에 나서면서 총 480만t을 공급하기로 푸틴 대통령과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p>
<!--43--><p class='change'> 이 합의에 대해 젤렌스키 대통령이 비판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젤렌스키 대통령이 전쟁을 여러 번 끝낼 수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며 "우크라이나는 새 대통령을 맞이할 때가 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사진=AP, 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91420&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5/202228504.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5/202228504.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겨냥해 &#34;우…]]>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트럼프 '새 대통령' 발언…우크라 "젤렌스키, 국민 지지받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또 공격받은 사우디 공항…12명 사망·300여 명 부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91801]]></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91801</guid>
				
			
			
			
			
			
			
			
				
				
					<pubDate>Sun, 11 Oct 2026 12:31:00 +0900</pubDate>
				
			
			
				
					
					
						<author><![CDATA[
							minpyo@sbs.co.kr
							(김민표)
						]]></author>
					
				
			
			
			<description><![CDATA[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 있는 국제공항이 또다시 이란 지원을 받은 후티 반군의 공격으로 최소 12명이 숨지고 300여 명이 다쳤습니다. 후티 반군이 잇따라 사우디 본토를 겨냥한 집중 공격에 나서자 미국이 군사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습니다.보도에 김민표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11/202230284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44173"/>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91801&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 있는 국제공항이 또다시 이란 지원을 받은 후티 반군의 공격으로 최소 12명이 숨지고 300여 명이 다쳤습니다. 후티 반군이 잇따라 사우디 본토를 겨냥한 집중 공격에 나서자 미국이 군사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습니다.보도에 김민표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91801&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11/202230284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91801&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 있는 국제공항이 또다시 이란 지원을 받은 후티 반군의 공격으로 최소 12명이 숨지고 300여 명이 다쳤습니다. 후티 반군이 잇따라 사우디 본토를 겨냥한 집중 공격에 나서자 미국이 군사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습니다.</p>
<!--8--><p class='change'> 보도에 김민표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 있는 킹칼리드 국제공항 터미널이 먼지에 휩싸이고 천장 자재들은 떨어져 내렸습니다.</p>
<!--20--><p class='change'> 에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의 공격으로 최소 12명이 사망하고 309명이 부상했다고 사우디 당국이 밝혔습니다.</p>
<!--24--><p class='change'> 지난 5일 후티가 사우디 공항 등을 겨냥한 대대적인 공격을 선언한 이후 킹칼리드 공항이 공격받은 것은 세 번째로, 지난 2월 이란 전쟁 이후 주변 걸프국이 당한 폭격 중에 인명 피해가 가장 컸습니다.</p>
<!--28--><p class='change'> 사우디는 공항 운영을 잠정 중단했고, 리야드를 오가는 항공편은 줄줄이 취소됐습니다.</p>
<!--32--><p class='change'> 후티 반군 관계자는 이번 공격이 사우디의 예멘 민간 시설 공습에 대한 보복이라고 밝혔습니다.</p>
<!--36--><p class='change'> 사우디의 방공망이 잇따라 뚫리면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군사적 개입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p>
<!--40--><p class='change'>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 (사우디의 보복 공습에 동참할지 결정하셨습니까?) 동참할 수도 있습니다.&nbsp;검토해 볼 겁니다. (언제쯤 결정하십니까?) 방금 이번 공격 소식을 접했습니다. 조만간 결정을 내릴 것입니다. 우리는 매우 신속하게 움직입니다.]</p>
<!--44--><p class='change'> 미국은 지금까지는 군사와 정보 전문가들을 사우디에 보내 공습 목표물을 선정하는 등 간접 지원만 해왔습니다.</p>
<!--48--><p class='change'> 앞서 사우디 주도 연합군과 예멘 정부군이 현지시간 지난 4일 후티가 장악한 예멘 영토 탈환을 위한 '예멘의 새벽' 작전을 시작하면서 예멘 전선의 무력 충돌이 격화됐습니다.</p>
<!--52--><p class='change'> 사우디 연합군 등은 바브엘만데스 해협 일대의 주요 거점 탈환에 나섰고, 이에 맞선 후티는 지상에서 예멘 정부군과 교전하면서 예멘군을 공중 지원하는 사우디 본토를 겨냥해 주요 시설을 탄도미사일 등으로 집중 타격하고 있습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편집 : 조무환)</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91801&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91801&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11/202230284.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11/202230284.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 있는 국제공항이 또다시 이란 지원을 받은 후티 반군의 공격으로 최소 12명이 숨지고 300여 명이 다쳤습니다. 후티 반군이 잇따라 사우디 본토를 겨냥한 집중 공격에 나서자 미국이 군사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습니다.보도에 김민표 기자입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또 공격받은 사우디 공항…12명 사망·300여 명 부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