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dcterms="http://purl.org/dc/term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channel>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link>	
		
			
			
				https://news.sbs.co.kr
			
		
	</link>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webMaster>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Thu, 28 May 2026 10:01:47 +0900</lastBuildDate>
	<atom:link href="https://news.sbs.co.kr/news/MainTopRssFeed.do?"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image>
		<url>https://img.sbs.co.kr/news/logo/ios-1024x1024.png</url>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link>
			
				
				
					https://news.sbs.co.kr
				
			
		</link>
	</image>
	
	
		<item>
			
			
			<title><![CDATA[유영하 "박근혜 부산북갑 방문? 갈 수 없어…수도권 요청도 있지만 결정은 아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82653]]></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82653</guid>
				
			
			
			
			
				
				
					<pubDate>Thu, 28 May 2026 09:44:00 +0900</pubDate>
				
			
			<author><![CDATA[jungpd@sbs.co.kr(정한성 PD)]]></author>
			
			<description><![CDATA[- 박근혜 오늘 원주·횡성·문경 방문...김진태 동행- 지원 나선 계기? 대구 상인 선물에 감사 전하러- 추경호 동행 후 개별 후보들의 방문 요청 많아- 사전 기획하거나 지도부 요청은 전혀 아니었다- 수도권 방문? 인천 등 요청 있었지만 결정 아직- 박근혜, 컨디션 안 좋지만 힘낸 것...링겔 투혼도- 박민식 지지 당부? 맞다...북갑 방문은 어려워- 배신자 한동훈 척결? 나는 고성국과 의견 달라- 선거 영향? 패배의식 있었던 보수진영에 자신감- 중도층 잃는다? 말 만들기 좋아하는 사람들 얘기- 후보들에 박근혜가 &#39;엄마&#39; 역할...장·박 만남은 아직- 박근혜 전 대통령과 장동혁 대표 동행? 예정 없어&#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5월 28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9655;김태현 : 박근혜 전 대통령이 어제 부울경 지역을 돌면서 국민의힘 후보 지원유세에 나섰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  -->
			
			
				<!--IV-->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528/202187501_1280.jpg"  type="image/jpeg" length="471756"/>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582653&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 박근혜 오늘 원주·횡성·문경 방문...김진태 동행- 지원 나선 계기? 대구 상인 선물에 감사 전하러- 추경호 동행 후 개별 후보들의 방문 요청 많아- 사전 기획하거나 지도부 요청은 전혀 아니었다- 수도권 방문? 인천 등 요청 있었지만 결정 아직- 박근혜, 컨디션 안 좋지만 힘낸 것...링겔 투혼도- 박민식 지지 당부? 맞다...북갑 방문은 어려워- 배신자 한동훈 척결? 나는 고성국과 의견 달라- 선거 영향? 패배의식 있었던 보수진영에 자신감- 중도층 잃는다? 말 만들기 좋아하는 사람들 얘기- 후보들에 박근혜가 &#39;엄마&#39; 역할...장·박 만남은 아직- 박근혜 전 대통령과 장동혁 대표 동행? 예정 없어&#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5월 28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9655;김태현 : 박근혜 전 대통령이 어제 부울경 지역을 돌면서 국민의힘 후보 지원유세에 나섰습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582653&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528/202187501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82653&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박근혜 오늘 원주·횡성·문경 방문…김진태 동행<br> - 지원 나선 계기? 대구 상인 선물에 감사 전하러<br> - 추경호 동행 후 개별 후보들의 방문 요청 많아<br> - 사전 기획하거나 지도부 요청은 전혀 아니었다<br> - 수도권 방문? 인천 등 요청 있었지만 결정 아직<br> - 박근혜, 컨디션 안 좋지만 힘낸 것…링겔 투혼도<br> - 박민식 지지 당부? 맞다…북갑 방문은 어려워<br> - 배신자 한동훈 척결? 나는 고성국과 의견 달라<br> - 선거 영향? 패배의식 있었던 보수진영에 자신감<br> - 중도층 잃는다? 말 만들기 좋아하는 사람들 얘기<br> - 후보들에 박근혜가 '엄마' 역할…장·박 만남은 아직<br> - 박근혜 전 대통령과 장동혁 대표 동행? 예정 없어</strong></p>
<!--5--><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br> ■ 일자 : 2026년 5월 28일 (목)<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strong></p>
<!--9--><p class='change'> ▷김태현 : 박근혜 전 대통령이 어제 부울경 지역을 돌면서 국민의힘 후보 지원유세에 나섰습니다. 박 전 대통령 등판의 의미와 이번 지방선거에 미칠 효과를 국민의힘 선대위 기획본부장을 맡고 있는 유영하 의원과 전화로 연결해서 자세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p>
<!--13--><p class='change'> ▶유영하 :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p>
<!--17--><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오랜만입니다. 지금 박근혜 전 대통령하고 일정을 같이 하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p>
<!--21--><p class='change'> ▶유영하 : 그렇습니다.</p>
<!--25--><p class='change'> ▷김태현 : 지금은 혹시 어디십니까?</p>
<!--29--><p class='change'> ▶유영하 : 지금 곧 오늘 원주로 출발하셔야 돼서 조금 이따 이제 이 방송 끝나면 바로 출발할 예정입니다.</p>
<!--33--><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오늘 일정은 어떻게 되세요?</p>
<!--37--><p class='change'> ▶유영하 : 오늘 12시에 원주에 도착하셨다가 그다음에 2시 반에 횡성, 그리고 한 4시쯤 문경의 청운각에 가기로 했습니다. 예전에 박정희 전 대통령이 하숙집 거기를 들르셨다가 오시는 걸로 그렇게 잡혀 있습니다.</p>
<!--41--><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그 지역에 출마하는 기초자치단체장 후보, 또는 김진태 강원지사 후보와 같이 동행하는 겁니까?</p>
<!--45--><p class='change'> ▶유영하 : 아마 원주중앙시장 방문하실 때 아마 김진태 지사 후보께서 오시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p>
<!--49--><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 본격적으로 어쨌든 선거지원에 나서는 모양새이고, 언론에서는 사실상 국민의힘 선대위원장이 박근혜 전 대통령 아니냐 뭐 이런 표현도 나오던데요. 어떤 계기로 이 지원유세에 나서게 되신 건가요?</p>
<!--53--><p class='change'> ▶유영하 : 이게 맨 처음에 결정된 게 제가 그때 대구시장 경선 때 칠성시장에 간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칠성시장에서 인사를 한다면서, 그 기름집이었어요. 거기 주인께서 대통령께 전해 드리라고 참기름을 한 병을 주셨는데 그걸 제가 대통령께 전달해 드리니까 언제 한번 가서 인사를 드리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셔서 그게 결정된 게 3월 23일에 칠성시장을 가시기로 결정이 되셨어요. 그러니까 저는 칠성시장에 가시게 되니까 추경호 시장 후보 캠프에다가 대통령이 여기 가신다고 연락을 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처음에는 그렇게 시작이 됐던 거고요.</p>
<!--57--><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61--><p class='change'> ▶유영하 : 그리고 칠성시장 갔다 오시니까 그전에도 여러 정말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에서 한번만 다녀가셨으면 어떻겠느냐, 대통령 뵙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다. 이런 연락이 계속 오게 됐던 거지요. 그래서 나서시게 된 거고요. 대통령께서는 기본적으로 대통령을 뵙고 싶어하는 분들을 만나시려고 가신 거고, 가시다 보니까 그 지역에 출마자분들이 오시고, 출마자들이 오시니까 대통령께서는 그냥 덕담 한마디 하실 수밖에 없는 거고 그런 겁니다.</p>
<!--65--><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뭔가의 의도를 가지고, 정치적인 목적을 가지고 기획한,</p>
<!--69--><p class='change'> ▶유영하 : 처음에 그렇게 시작했던 게 절대 아닙니다.</p>
<!--73--><p class='change'> ▷김태현 : 이런 게 아니다?</p>
<!--77--><p class='change'> ▶유영하 : 그렇습니다.</p>
<!--81--><p class='change'> ▷김태현 : 기획하고 그런 건 아니라는 말씀이시잖아요.</p>
<!--85--><p class='change'> ▶유영하 : 그렇습니다.</p>
<!--89--><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어쨌든 칠성시장 가서 좀 효과가 있는 것 같으니까 여러 군데 요청이 들어왔다 이런 말씀이신데요.</p>
<!--93--><p class='change'> ▶유영하 : 요청은 그전부터 있었지요, 사실은.</p>
<!--97--><p class='change'> ▷김태현 : 혹시 개별 후보들이 아니라 당 지도부, 또는 장동혁 대표의 요청으로,</p>
<!--101--><p class='change'> ▶유영하 : 아니요. 전혀 없습니다.</p>
<!--105--><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109--><p class='change'> ▶유영하 : 전혀 없습니다. 그건 전혀 아닙니다. 그거는 전혀 상관이 없어요.</p>
<!--113--><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부울경 같은 경우에도 개별 후보들의 요청이 있었다 이런 말씀이신 거지요?</p>
<!--117--><p class='change'> ▶유영하 : 그렇지요. 다 각자에서 연락이 오면 제가 그대로 연락, 말씀을 드립니다. 이런 데서 이런 요청이 있었다고 다 드립니다.</p>
<!--121--><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일단 박근혜 전 대통령 입장은 요청이 들어오면 이제 가서 도와준다 이런 말씀이신 건데요.</p>
<!--125--><p class='change'> ▶유영하 : 네.</p>
<!--129--><p class='change'> ▷김태현 : 강원도 끝나면 남은 게 호남하고 수도권이거든요. 그런데 호남은 그렇다 치고, 수도권은 오십니까?</p>
<!--133--><p class='change'> ▶유영하 : 지금 수도권에서도 뭐 서울도 그렇고, 인천도 그렇고, 경기도 그렇고 지금 요청을 하시는데요. 사실 대통령 컨디션이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칠성시장 가시기 전날 공교롭게도 좀 넘어지셨어요. 넘어지셔서 발목도 다치시고, 또 여러 군데 조금 다치셔서 그때 의사분이 오셔서 응급처치도 하고요. 그래서 아침에도 걷는 게 걸음이 조금 불편하셨는데 약속을 하셨으니까 가시겠다 해서 가셨던 거고요.</p>
<!--137--><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41--><p class='change'> ▶유영하 : 충청도를 다녀오시면서도 굉장히 힘들어하셨어요, 복통도 있어서요. 그래서 계속 힘든 상태인데요.</p>
<!--145--><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49--><p class='change'> ▶유영하 : 사실 어저께 경남 가기 전에 하루 좀 쉬었지 않습니까? 그때는 거의 식사를 못하시고 링거를 맞으시고 갔다 오신 거거든요. 대통령께서 이게 선거유세라고 칭하지만, 뭐 그렇게 일응 볼 수 있습니다마는 대통령을 뵙고 싶어하는 분들이 정말 많고, 그 현장 열기가 그러니까 대통령께서도 저렇게 그러는데 내가 좀 힘들더라도 가야 되지 않냐 이래서 가시는 겁니다.</p>
<!--153--><p class='change'> ▷김태현 : 건강은 지금 괜찮으세요?</p>
<!--157--><p class='change'> ▶유영하 : 지금은 그래도 첫날보다는 좀 많이 좋아지셨습니다.</p>
<!--161--><p class='change'> ▷김태현 : 다행이네요. 그래서 수도권 쪽도 그러면 이제 건강을 다시 몸 좀 추스르시고,</p>
<!--165--><p class='change'> ▶유영하 : 지금 말씀은 드렸어요, 드렸는데요. 수도권까지 거리가 차량으로 이동하시기에는 좀 많이 멀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이제 그게 좀 걱정스러워서 수도권에 가신다라고 뭐 확정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p>
<!--169--><p class='change'> ▷김태현 : 아직 그 부분은 결정이 안 난 거군요?</p>
<!--173--><p class='change'> ▶유영하 : 네.</p>
<!--177--><p class='change'> ▷김태현 : 왜냐하면 수도권에 있는 광역단체장 후보들 중에서 인천시장 유정복 후보는 또 박근혜 전 대통령하고 각별한 관계가 있는 분이셔서요. 혹시 인천 쪽에서도 요청이 좀 왔나요?</p>
<!--181--><p class='change'> ▶유영하 : 있었습니다.</p>
<!--185--><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 유정복 후보로부터요?</p>
<!--189--><p class='change'> ▶유영하 : 네.</p>
<!--193--><p class='change'> ▷김태현 : 서울은요? 오세훈 후보는요?</p>
<!--197--><p class='change'> ▶유영하 : 시장 후보는 직접 온 게 없고요. 그 개별 의원님들께서 좀 다녀갔으면 좋겠다 이런 지역구가 있었습니다.</p>
<!--201--><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인천 쪽 말씀하시는 거지요?</p>
<!--205--><p class='change'> ▶유영하 : 네.</p>
<!--209--><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어제 박근혜 전 대통령 부산 기장시장을 갔는데 박형준 후보하고 박민식 부산 북갑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어요. 특히 박민식 후보를 향해서 "봉사할 기회를 달라." 이 의미가 지금 부산 북갑이 뜨겁거든요. 박민식을 밀어주세요 뭐 이런 화끈한 지지선언입니까, 아니면 그냥 단순한 덕담 차원입니까?</p>
<!--213--><p class='change'> ▶유영하 : 이렇게 보시지요. 어저께 워딩을 보면 6월이 호국의 달이고, 우리가 이렇게 살아가는 것은 나라를 위해서 희생하신 호국영령들 덕분 아니냐 그렇게 말씀하시면서 여기 박민식 후보도 아버지께서 베트남 전쟁에 전사하신 분이고, 그리고 그렇게 나라를 지키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어디 있냐. 그래서 박민식 후보한테 기회를 주시면 나라를 지키는 데 중요한 일을 하지 않겠나. 그거 뭐 해석하기에 따라 다르지만 그건 지지를 당부하셨다고 보셔도 저는 크게 무리하지 않다고 봅니다.</p>
<!--217--><p class='change'> ▷김태현 : 지지를 당부한 거다?</p>
<!--221--><p class='change'> ▶유영하 : 네.</p>
<!--225--><p class='change'> ▷김태현 : 단순 덕담 차원을 넘어섰다는 말씀이신 거잖아요.</p>
<!--229--><p class='change'> ▶유영하 : 뭐 그렇게 저는 보고 있습니다.</p>
<!--233--><p class='change'> ▷김태현 : 유튜버 고성국 씨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이번에 부산 가면 부산 북구갑을 꼭 방문해야 된다, 배신자 한동훈을 척결해야 된다. 뭐 이렇게 주장한 바가 있는데요.</p>
<!--237--><p class='change'> ▶유영하 : 저는 고성국 씨하고는 의견이 좀 다르고요. 저희가 부산 북갑을 갈 수도 없는 거고요. 거리상 부산을 가게 됐던 이유가 울산에서 양산을 들러서 부산 기장을 가게 됐는데요. 가장 거리가 가까운 데가 어디냐. 부산에서도 계속 요청이 왔는데 우리가 멀리를 못 가니 가장 가까운 데가 어디냐. 기장이라 그래서 기장시장을 가시게 된 겁니다.</p>
<!--241--><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고성국 씨하고 의견이 다르시다는 얘기는 어떤 의미이세요? 뭐 배신자 한동훈 척결 이런 건 우리한테 중요한 게 아니다 이런 의미이신 거예요?</p>
<!--245--><p class='change'> ▶유영하 : 대통령께서 그런 워딩을 쓰신 게 아니니까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 다르지요.</p>
<!--249--><p class='change'> ▷김태현 : 그 얘기는 뜨거운 부산 북구갑, 구포시장 방문해서 북구갑의 그 판에 발을 담그고 싶지는 않다 이런 말씀이세요?</p>
<!--253--><p class='change'> ▶유영하 : 그런 거는 제 개인적인 의견을, 판단하기가 좀 그렇고요. 다만 어저께 박민식 후보가 기장에 왔을 때 대통령의 워딩을 보면 굳이 구포를 안 가셔도 우리 박민식 후보를 좀 지지하고 도와달라 그렇게 저는 해석하고 있습니다.</p>
<!--257--><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일단은 처음부터 기획된 건 아니고, 후보들의 요청이 있으니까 그냥 요청이 있는 곳에 간다 이런 단순한 말씀이신데요.</p>
<!--261--><p class='change'> ▶유영하 : 그렇습니다.</p>
<!--265--><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어쨌든 선거판이니까 이 선거에 영향을 우리가 생각 안 할 수는 없잖아요.</p>
<!--269--><p class='change'> ▶유영하 : 그렇습니다.</p>
<!--273--><p class='change'> ▷김태현 : 어떻습니까. 실제 국민의힘 선거에 도움은 되고 있다고 보세요?</p>
<!--277--><p class='change'> ▶유영하 : 뭐 보는 시각에 따라 좀 다르겠지요. 진영 따라 다를 거고요. 그렇지만 저는 보수세력의 구심 역할을 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보수진영들이 좀 패배의식에 젖어 있었다 그럴까요? 그랬는데 대통령의 방문을 계기로 우리도 한번 해 볼 수 있다, 할 만하다 이런 자신감을 얻고 있다는 걸 현장에서 느꼈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3월 23일에 칠성시장에 처음 가셨습니다. 그러고 그 이후에 MBN 아마 여론조사가 오차범위 내로 추경호 후보가 이기는 걸로 나온 걸로 알고 있고요. 그 결과는 나중에 보시면 알지 않겠습니까. 뭐 영향이 없지 않지요. 당연히 영향이 안 있겠습니까.</p>
<!--281--><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일각에서는 이런 얘기도 나오잖아요. 보수결집에는 일부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기는 한데, 그분들은 어차피 박근혜 전 대통령 등판 안에서 찍는 분들이고요. 오히려 등판했을 때 이거 중도층에서 표가 더 떨어져나가는 거 아니야? 뭐 이런 일각의 분석도 있던데요.</p>
<!--285--><p class='change'> ▶유영하 : 그게 말 만들기 좋아하는 사람들 얘기이지요.</p>
<!--289--><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293--><p class='change'> ▶유영하 : 그런 겁니다. 지금 뭐 우리 국민의힘에 실망해서 투표를 안 하겠다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셨어요. 이분들이 대통령이 등판하신 걸 보시고, 이렇게 지방을 다니시는 걸 보시면서 이제 우리도 투표장에 가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많이 바꿨거든요. 그러니까 그분들 제가 아까 모두에 말씀드리자면 진영에 따라 여기에 대해서 평가가 다를 거다. 그런데 뭐 평가하실 필요 없습니다. 나중에 결과 보면 아시는 거고요. 저희가 선거에 꼭 영향을 미치겠다고 해서 처음부터 의도됐던 것도 아니고, 각 지역에서 대통령 뵙고 싶어하는 사람이 이런 게 많으니 한번 다녀가시라 해서 저희 대통령께서 가시는 겁니다. 너무 정치공학적으로 그들 논리로 판단할 필요가 없다고 봐요.</p>
<!--297--><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결국 이제 중요한 건 결과인데요. 지금 의원님이 중앙선대위 기획본부장 맡고 계시잖아요.</p>
<!--301--><p class='change'> ▶유영하 : 그렇습니다.</p>
<!--305--><p class='change'> ▷김태현 : 어떻습니까. 이거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차원에서 봤을 때 가장 큰 고민이나 걱정이 어디예요? 어느 지역입니까?</p>
<!--309--><p class='change'> ▶유영하 : 항상 보수진영은 분열돼서 힘들어지거든요. 단합되지 못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국민들이 실망하는 거고, 대구도 그런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처음에 대구 민심들이 굉장히 차가웠던 겁니다. 그런데 지금 그 민심들이 돌아오고 있고, 또 후보가 결정되고 난 다음에는 빠른 속도로 결집되고 있거든요.</p>
<!--313--><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17--><p class='change'> ▶유영하 : 그래서 제가 뭐 최종경선에 나가서 떨어졌지만 제가 열심히 해야만 오히려 대구시민들한테도 그런 단합된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단합하는 게 가장 큰 숙제거리이지요.</p>
<!--321--><p class='change'> ▷김태현 : 분열이 제일.</p>
<!--325--><p class='change'> ▶유영하 : 그렇습니다. 보수는 그렇습니다.</p>
<!--329--><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그 분열 때문에 어렵다고 느껴지는 지역이 어디인가요? 대구는 좀 봉합이 됐다고 말씀하시고요. 지역으로 보면 어디가 좀 불안하신가요?</p>
<!--333--><p class='change'> ▶유영하 : 지금 뭐 작은 지역도 있고요. 앵커께서 제가 굳이 말씀 안 드려도 아실 것 같고요. 지금 만약에 선거에 아무런 영향이 없다 그러면 어저께 뭐 정청래 대표처럼 그런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일 필요가 없는 거지요. 이게 아무 영향이 없으면 뭐라고 언급하겠어요? 언급할 필요가 없는 거지요. 자기들 페이스대로 가면 되지요. 그런데 그게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얘기가 나오는 거 아니겠습니까.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p>
<!--337--><p class='change'> ▷김태현 : 역시 그 분열이라고 하면 역시 부산 북갑, 그래도 전반적으로 부산시장, 부울경 여기가 좀 걱정되시는 거예요? 중앙선대위 차원에서요.</p>
<!--341--><p class='change'> ▶유영하 : 뭐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아니고요. 제가 당에서 그렇게 크게 중요한 위치에 있는 사람도 아니고요.</p>
<!--345--><p class='change'> ▷김태현 : 기획본부장이신데요.</p>
<!--349--><p class='change'> ▶유영하 : 뭐 그렇습니다.</p>
<!--353--><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앞서 정청래 대표 얘기를 하셔서요. 정청래 대표가 강하게 비판했잖아요. 박근혜 전 대통령 행보에 대해서 부끄러움도 모르고 뻔뻔하다고요.</p>
<!--357--><p class='change'> ▶유영하 : 제가 되묻고 싶어요. 누가 더 부끄러워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저는 그렇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전과 없습니까? 전과 있어요. 민주화운동이라 그러지만요. 본인은 개인 가족사에서 이슈된 게 없습니까? 있어요. 그러니까 저는 항상 그래서 남에 대해서 그렇게 얘기를 잘 안 합니다. 왜냐하면 평가는 시민들, 국민들이 하는 거거든요. 굳이 얘기하면 자기부터 먼저 돌아보라는 겁니다.</p>
<!--361--><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장동혁 대표의 최근 유세행보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고 계세요?</p>
<!--365--><p class='change'> ▶유영하 : 저는 대표께서 유세지원 다니는 건 당대표로서 당연하다고 보고요. 다만 아시다시피 당대표의 지원유세를 좀 꺼려하시는 지역도 있습니다. 그리고 불편해하시는 분들도 있고요. 그런 부분을 볼 때 대표께서도 왜 그런 반응이 있는지에 대해서 한번 되돌아볼 필요는 있다. 그렇지만 지금은 선거 국면이고, 거칠게 표현하면 전쟁 중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와서 뭐 당대표가 움직이지 말라, 꼼짝하지 말라 이거는 저는 말이 안 된다고 보고요.</p>
<!--369--><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73--><p class='change'> ▶유영하 : 저희 대구지역만 해도 장동혁 대표를 욕하는 사람도 있어요. 좀 있습니다. 그렇지만 대표를 꼭 도와달라고 이렇게 부탁하신 분들도 있거든요. 호불호가 갈리는 겁니다. 그래서 자기 입장에서만 얘기하실 건 아니라고 보고요. 대표가 당연히 당 후보를 지원유세하는 건 저는 당연하다고 봅니다.</p>
<!--377--><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그런데 청취자분이 지금 질문을 주셨는데요. "박근혜 전 대통령과 장동혁 대표가 함께 지원유세하는 모습은 볼 수 없는 건가요?"라고 문자를 주셨네요.</p>
<!--381--><p class='change'> ▶유영하 : 그건 아마 현재는 계획된 게 전혀 없습니다.</p>
<!--385--><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389--><p class='change'> ▶유영하 : 네.</p>
<!--393--><p class='change'> ▷김태현 : 왜냐하면 일각에서는 그런 얘기들을 하잖아요. 당 지도부가 워낙 약하니까, 후보들 입장에서는 기댈 데가 없으니까 박근혜 전 대통령 찾는 거 아니냐라는 일각의 해석들이요.</p>
<!--397--><p class='change'> ▶유영하 : 저는 뭐 그것보다는 그런 것 같아요. 어저께 어느 분이 이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우리도 엄마 있다 이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p>
<!--401--><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405--><p class='change'> ▶유영하 : 그게 뭐냐 하면 아이들이 어릴 때 집에 가서 엄마 없으면 굉장히 화가 나잖아요. 그런데 엄마를 보면 막 기가 살잖아요. 그런 느낌, 그런 말씀을 제가 듣고 한편으로는 참 되게 마음이 좀 뭉클하기도 하고 그랬습니다.</p>
<!--409--><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의원님, 이거 한번 짚어볼게요. 스타벅스 문제 있잖아요.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가 정용진 회장 사과 이후에 당 지도부와는 좀 다르게 이 정도 선에 그쳤으면 한다 뭐 이런 입장을 낸 바 있는데요.</p>
<!--413--><p class='change'> ▶유영하 : 네.</p>
<!--417--><p class='change'> ▷김태현 : 혹시 대구에서 이번 스타벅스 논란과 관련한 여권의 강한 태도 이런 게 좀 실제로 김부겸 후보 쪽에 불리하게 작용하고 있다고 보세요?</p>
<!--421--><p class='change'> ▶유영하 : 그것보다는 저는 먼저 이 말씀부터 드리고 싶어요. 민주주의라는 게 생각이 다를 수 있다는 걸 전제로 하는 정치제도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스타벅스 광고 마케팅이 저는 지극히 부적절하다고 보고 있어요. 물론 광고라는 게 소비자의 시선을 끌기 위해서 좀 자극적인 표현을 쓰는 건 맞지만 그것도 정도가 있는 겁니다. 그런데 그건 저는 마케팅에서 굉장히 부적절했다고 보고요.</p>
<!--425--><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429--><p class='change'> ▶유영하 : 다만 이게 기업이 고의적으로 이렇게 했느냐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아마 탱크데이 그건 물탱크에서 연상해서 텀블러라고 보고 있는데요. 어찌 됐든 간에 이게 국민들에게 불편을 줬으면 당연히 사과하는 게 맞고, 그래서 정용진 회장이 공개사과를 했고, 그 이후에 또 후속조치도 있었으면 이제는 그런 판단은 소비자한테 맡기는 게 맞다고 봅니다.</p>
<!--433--><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437--><p class='change'> ▶유영하 : 그런데 이게 정부가 나서서 대통령께서도 말씀하시고 이러니까 그게 조금 오히려 역반응을 일으킬 수는 있다고 봅니다.</p>
<!--441--><p class='change'> ▷김태현 :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p>
<!--445--><p class='change'> ▶유영하 : 고맙습니다.</p>
<!--sub450--><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450--><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450--><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454--><p class='change'> [SBS 김태현의 정치쇼]</p>
<!--459--><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82653&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player url="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582653&amp;type=NEWS&amp;mode=SHARE&amp;plink=RSS" width="640" height="360" />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528/202187501.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528/202187501.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 박근혜 오늘 원주·횡성·문경 방문...김진태 동행- 지원 나선 계기? 대구 상인 선물에 감사 전하러- 추경호 동행 후 개별 후보들의 방문 요청 많아- 사전 기획하거나 지도부 요청은 전혀 아니었다- 수도권 방문? 인천 등 요청 있었지만 결정 아직- 박근혜, 컨디션 안 좋지만 힘낸 것...링겔 투혼도- 박민식 지지 당부? 맞다...북갑 방문은 어려워- 배신자 한동훈 척결? 나는 고성국과 의견 달라- 선거 영향? 패배의식 있었던 보수진영에 자신감- 중도층 잃는다? 말 만들기 좋아하는 사람들 얘기- 후보들에 박근혜가 &#39;엄마&#39; 역할...장·박 만남은 아직- 박근혜 전 대통령과 장동혁 대표 동행? 예정 없어&#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5월 28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9655;김태현 : 박근혜 전 대통령이 어제 부울경 지역을 돌면서 국민의힘 후보 지원유세에 나섰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유영하 "박근혜 부산북갑 방문? 갈 수 없어…수도권 요청도 있지만 결정은 아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타워크레인 85% 운행 중단 예고…"저가 수주·안전 문제 개선 요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82628]]></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82628</guid>
				
			
			
			
			
				
				
					<pubDate>Thu, 28 May 2026 09:37:00 +0900</pubDate>
				
			
			<author><![CDATA[sbsnewmedia@sbs.co.kr(유영규)]]></author>
			
			<description><![CDATA[&#9650; 27일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양대노총 타워크레인노조 총파업 선포 회견이 열리고 있다.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소속 타워크레인 노동자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5%B8%EC%A1%B0"><![CDATA[노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84%EA%B8%88"><![CDATA[임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C%8C%EC%97%85"><![CDATA[파업]]></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A%B5%AD"><![CDATA[전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3%80%EC%9B%8C%ED%81%AC%EB%A0%88%EC%9D%B8"><![CDATA[타워크레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BC%EC%84%B1%EC%A0%84%EC%9E%90"><![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90%EC%84%AD"><![CDATA[교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A%B8%B0%ED%99%94"><![CDATA[장기화]]></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528/202187489_1280.jpg"  type="image/jpeg" length="96525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582628&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528/202187489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27일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양대노총 타워크레인노조 총파업 선포 회견이 열리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과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소속 타워크레인 노동자들이 저가 수주 구조와 안전 관리 문제 개선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p>
<!--7--><p class='change'> 노조는 이번 파업으로 전국 타워크레인 중 85%가량의 운행이 중단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현장을 비롯한 전국 주요 건설 현장에서도 공정 차질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p>
<!--15--><p class='change'> 오늘(28일) 민주노총 건설노조 타워크레인분과위원회와 한국노총 한국타워크레인조종사노조는 전날부터 전국 건설 현장에서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p>
<!--19--><p class='change'> 양대노총에 소속된 타워크레인 노조원은 약 3천100명으로 추산됩니다.</p>
<!--23--><p class='change'> 전체 타워크레인 조종사 약 3천500명의 상당 부분이 노조원인 셈입니다.</p>
<!--27--><p class='change'> 노조는 전날 오전 10시를 기해 전국 현장의 조합원들에게 일제히 작업 중단과 타워 크레인 점거 투쟁 지침을 내렸습니다.</p>
<!--31--><p class='change'> 양대 노총 타워크레인노조는 공동 교섭단을 구성해 사용자 측 단체인 타워크레인안전협회와 약 10차례 교섭을 임금 단체협상을 벌였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노조는 임단협에서 임금 총액 15% 인상과 법정 근로시간(주 40시간) 준수 등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p>
<!--4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187490"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528/20218749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42--><p class='change'> 노조는 이번 파업이 단순한 임금 교섭 차원을 넘어 저가 수주 구조와 안전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합니다.</p>
<!--46--><p class='change'> 노조 측은 "인건비를 제외하면 장비 임대료가 사실상 0원 수준으로 입찰되는 비정상적 구조가 고착됐다"며 "이 과정에서 임금 삭감과 안전관리 비용 축소가 반복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p>
<!--50--><p class='change'> 또, 일부 건설 현장에서 법령상 사용 기준(20년 및 정밀진단 통과 시 사용 가능)과 별개로 5∼10년 수준의 자체 연식 제한을 적용해 장비 교체와 저가 경쟁을 유도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p>
<!--54--><p class='change'> 노조는 정부를 향해 표준시장 단가 현실화, 법적 근거 없는 장비 사용 제한 폐지, 발주자 직접 지급제 확대, 타워크레인 수급 조절, 소형 타워크레인 제도 개선 등도 요구하고 있습니다.</p>
<!--58--><p class='change'> 건설업계는 타워크레인 가동 중단이 장기화할 경우 공사 일정 지연과 입주 차질, 공사비 증가 등 연쇄 영향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p>
<!--62--><p class='change'> 타워크레인은 자재 인양과 고층 구조물 작업을 맡는 현장의 전초 장비로, 가동이 중단되면 사실상 골조 공사를 비롯한 전반적인 공정이 마비될 수 있습니다.</p>
<!--66--><p class='change'> 최근 임금 협상 가결로 파업 위기를 넘긴 삼성전자 반도체 공사 현장도 이번 파업 영향권에 포함됐습니다.</p>
<!--70--><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82628&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528/20218748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528/202187489.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27일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양대노총 타워크레인노조 총파업 선포 회견이 열리고 있다.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소속 타워크레인 노동자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타워크레인 85% 운행 중단 예고…"저가 수주·안전 문제 개선 요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야 서울시장 후보 오늘 첫 대면 토론…안전·부동산 공방 예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82738]]></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82738</guid>
				
			
			
			
			
				
				
					<pubDate>Thu, 28 May 2026 09:25:00 +0900</pubDate>
				
			
			<author><![CDATA[gate@sbs.co.kr(배준우)]]></author>
			
			<description><![CDATA[&#9650; 지난 26일 발생한 서소문 고가 붕괴사고 현장 찾은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6·3 전국동…]]></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7%88%ED%8F%AC%EA%B5%AC"><![CDATA[마포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528/202187499_1280.jpg"  type="image/jpeg" length="445240"/>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582738&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528/202187499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지난 26일 발생한 서소문 고가 붕괴사고 현장 찾은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strong></p>
<!--3--><p class='change'>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개시를 하루 앞둔 오늘(28일) 서울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한 여야 후보자들이 처음이자 마지막 공동 토론회에 나섭니다.</p>
<!--7--><p class='change'>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개혁신당 김정철 후보, 정의당 권영국 후보 등 4인은 오늘밤 11시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리는 서울특별시장 후보 토론회에 참석합니다.</p>
<!--11--><p class='change'> 정 후보와 오 후보가 토론회에 동시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p>
<!--15--><p class='change'> 두 사람은 관훈클럽, 한국방송기자클럽 등이 개최한 토론회에서는 시차를 두고 출연한 바 있습니다.</p>
<!--19--><p class='change'> 선거운동 기간 예정된 TV 토론회는 이날 토론회가 유일한 가운데 두 후보는 이날 부동산, 주거, 청년 등의 주제로 치열한 공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됩니다.</p>
<!--23--><p class='change'> 최근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GTX-A 철근누락 사태 등과 관련한 안전 이슈도 쟁점으로 꼽힙니다.</p>
<!--27--><p class='change'> 2시간 동안 열리는 토론회는 SBS를 통해 생중계되며 KBS와 MBC도 토론회를 동시중계합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82738&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528/20218749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528/202187499.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지난 26일 발생한 서소문 고가 붕괴사고 현장 찾은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6·3 전국동…]]>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여야 서울시장 후보 오늘 첫 대면 토론…안전·부동산 공방 예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카카오 노사 충돌 격화…파업 시계 빨라지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82257]]></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82257</guid>
				
			
			
			
			
				
				
					<pubDate>Thu, 28 May 2026 05:36:00 +0900</pubDate>
				
			
			<author><![CDATA[sbsnewmedia@sbs.co.kr(유영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카카오 본사 노사 간 임금·성과급 협상이 지방노동위원회 2차 조정에서도 끝내 결렬되면서 창사 이래 첫 본사 파업 가능성이 한층 커졌습니다.다만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경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ECONOMY]]></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9%B4%EC%B9%B4%EC%98%A4"><![CDATA[카카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C%8C%EC%97%85"><![CDATA[파업]]></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5%B8%EC%A1%B0"><![CDATA[노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ai"><![CDATA[ai]]></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1%B0%EC%A0%95"><![CDATA[조정]]></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84%EA%B8%88"><![CDATA[임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4%A4%EC%9D%B4%EB%B2%84"><![CDATA[네이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A%B8%B0%ED%99%94"><![CDATA[장기화]]></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527/202187375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59768"/>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582257&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527/202187375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카카오 본사 노사 간 임금·성과급 협상이 지방노동위원회 2차 조정에서도 끝내 결렬되면서 창사 이래 첫 본사 파업 가능성이 한층 커졌습니다.</p>
<!--4--><p class='change'> 다만 노조는 곧바로 파업에 돌입하기보다는 조합원 결집을 위한 절차 등을 거쳐 다음 달 이후 단체행동 시점과 수위를 결정할 것으로 전망됩니다.</p>
<!--8--><p class='change'> 카카오 노사는 오늘(27일) 오후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서 본사 임금 인상률과 성과급 보상 구조 등을 놓고 2차 조정을 진행했으나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이에 따라 카카오 노조는 합법적 쟁의권을 확보하게 됐습니다.</p>
<!--16--><p class='change'> 그러나 조정 결렬이 곧바로 전면 파업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p>
<!--20--><p class='change'> 노조는 파업 시점과 방식, 범위 등을 내부적으로 논의한 뒤 단체행동 수위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24--><p class='change'> 업계에서는 실제 파업까지는 최소 열흘 이상 걸릴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옵니다.</p>
<!--28--><p class='change'> 조합원 결집과 계열사별 상황 공유, 대외 홍보, 사측 대응 확인 등의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p>
<!--32--><p class='change'> 카카오 본사의 경우 창사 이후 파업에 돌입한 전례가 없다는 점도 변수입니다.</p>
<!--36--><p class='change'> 노조로서도 첫 본사 파업의 상징성과 파장을 고려해 파업 시점과 방식을 신중하게 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40--><p class='change'> 이번 조정 결렬로 카카오 노사 갈등은 그룹 차원의 단체행동 가능성까지 열어두게 됐습니다.</p>
<!--44--><p class='change'> 갈등의 핵심은 성과급과 장기 보상 체계입니다.</p>
<!--48--><p class='change'> 노조는 회사 실적 개선에도 일반 직원 보상이 충분하지 않았다며 성과급 지급 기준과 RSU(양도제한조건부주식) 등 보상 체계의 제도화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52--><p class='change'> 반면 사측은 노조에 복수의 보상안을 제시했지만 성과급과 RSU 제도화를 둘러싼 입장차만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56--><p class='change'> 사측은 조정 결렬 뒤 내부 구성원들에게 먼저 협상 경과와 회사 입장을 설명한 뒤 외부에도 입장을 낼 것으로 보입니다.</p>
<!--6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서승욱 카카오 노조 지회장과 사측 관계자들이 27일 경기 수원시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카카오 노사 2차 조정 회의에 참석, 조정회의실로 들어가고 있다." data-captionyn="Y" id="i202187418"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528/20218741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62--><p class='change'>카카오 노사 갈등은 삼성전자에 이은 국내 주요 기업의 성과급 분쟁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AI 경쟁 심화 국면에서 경영 불확실성까지 맞물리면서 그 파장은 작지 않을 전망입니다.</p>
<!--66--><p class='change'> 카카오는 올해 자체 AI 모델 '카나나'를 중심으로 메신저, 커머스, 콘텐츠, 금융 등 주요 서비스에 AI 기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p>
<!--70--><p class='change'> 정신아 카카오 대표 2기 출범 이후 AI를 핵심 성장축으로 내세우며 조직 정비와 서비스 고도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p>
<!--74--><p class='change'> 그러나 본사 노조가 쟁의권을 확보하고 단체행동 절차에 들어갈 명분을 갖게 되면서 AI 모델 개발, 신규 서비스 출시, 플랫폼 운영 안정성 등 주요 사업 추진 과정에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p>
<!--78--><p class='change'> 여기에다 카카오는 플랫폼 업계에서 경쟁 기업인 네이버와 비교해서도 AI 사업에서 뒤처진다는 평가를 받아온 만큼, 조직 내부 갈등이 장기화할 경우 AI 전환 속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p>
<!--82--><p class='change'> 네이버는 올해 임금 협약에서 집중 교섭 3주 만에 임금 협상을 타결지으며 노사 불확실성을 조기에 낮춰 카카오와 대비를 이뤘습니다.</p>
<!--86--><p class='change'> 플랫폼 업계는 이번 사안을 다른 IT 기업 노사관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변수로도 보고 있습니다.</p>
<!--90--><p class='change'> AI 경쟁이 본격화하면서 개발 인력 확보와 성과 보상 문제가 업계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상황에서 카카오 노조의 요구와 회사 측 대응이 향후 플랫폼·게임·IT 기업 임단협의 기준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p>
<!--94--><p class='change'> 다만 실제 파업의 시점과 수위는 아직 유동적입니다.</p>
<!--98--><p class='change'> 노조가 전면 파업 대신 부분 파업, 태업, 준법투쟁, 집회 등 다양한 방식의 단체행동을 우선 검토할 가능성도 있습니다.</p>
<!--102--><p class='change'> 업계 관계자는 "카카오 본사가 쟁의권을 확보한 것만으로도 IT 업계에 주는 상징성이 작지 않다"며 "실제 파업 시점과 수위는 노조 내부 논의와 사측 후속 대응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p>
<!--106--><p class='change'> (사진=공동취재, 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82257&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527/202187375.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527/202187375.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카카오 본사 노사 간 임금·성과급 협상이 지방노동위원회 2차 조정에서도 끝내 결렬되면서 창사 이래 첫 본사 파업 가능성이 한층 커졌습니다.다만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카카오 노사 충돌 격화…파업 시계 빨라지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덕수 내란 재판 위증' 윤석열 오늘 1심 선고…징역 2년 구형]]></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82742]]></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82742</guid>
				
			
			
			
			
				
				
					<pubDate>Thu, 28 May 2026 09:27:00 +0900</pubDate>
				
			
			<author><![CDATA[yongil@sbs.co.kr(신용일)]]></author>
			
			<description><![CDATA[&#9650; 윤석열 전 대통령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1심 재판에서 위증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가 오늘 내려집…]]></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51226/202141399_1280.jpg"  type="image/jpeg" length="482957"/>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582742&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51226/202141399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윤석열 전 대통령</strong></p>
<!--3--><p class='change'>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1심 재판에서 위증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가 오늘(28일) 내려집니다.</p>
<!--7--><p class='change'>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류경진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에 윤 전 대통령의 위증 혐의 사건 선고공판을 엽니다.</p>
<!--11--><p class='change'>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12·3 비상계엄 당일 한 전 총리 건의 이전부터 국무회의를 계획한 것처럼 허위 증언한 혐의를 받습니다.</p>
<!--15--><p class='change'> 당시 재판에서 한 전 총리가 '합법적 외관을 갖추기 위해 국무회의를 소집하자'고 건의했는지 묻는 특검 측 질의에 윤 전 대통령은 "국무위원들이 외관을 갖추려고 온 인형도 아니고, 너무 의사가 반영된 질문 아니냐"고 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이 발언이 '처음부터 국무회의를 개최하려고 했다'는 의미로 거짓 증언을 한 것이라며 지난해 12월 윤 전 대통령을 추가 기소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특검팀은 지난달 16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 대해 "전 국민이 지켜보는 재판에서 적극적으로 거짓 진술을 해 죄질이 무겁다"며 징역 2년을 구형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비상계엄 이후 사후 문건을 작성한 혐의로 기소된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1심 판단도 오늘 나옵니다.</p>
<!--32--><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 data-captionyn="Y" id="i20216007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225/20216007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34--><p class='change'> 강 전 실장의 허위공문서 작성 및 행사, 대통령기록물관리법 위반 혐의 사건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박옥희 부장판사)가 심리 중입니다.</p>
<!--38--><p class='change'> 강 전 실장은 2024년 12월 6일 비상계엄 선포문 표지를 작성해 이를 윤석열 전 대통령, 한덕수 전 국무총리,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부서(서명)를 받아 보관한 혐의를 받습니다.</p>
<!--42--><p class='change'> 특검팀은 강 전 실장이 비상계엄의 선포가 사전에 부서한 문서에 의해 적법하게 이뤄진 것처럼 보이기 위해 윤 전 대통령 등과 범행을 모의한 것으로 보고 지난해 12월 불구속기소 했습니다.</p>
<!--46--><p class='change'> 지난달 열린 결심공판에서 특검팀은 강 전 실장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습니다.</p>
<!--50--><p class='change'> 강 전 실장은 최후진술에서 "허위공문서를 작성했다니 도저히 상상할 수 없었다"며 자신의 혐의를 거듭 부인했습니다.</p>
<!--54--><p class='change'> 한편 사후 문건과 관련해 윤 전 대통령과 한 전 총리는 이미 1·2심에서 허위공문서 작성, 대통령기록물법 위반 혐의가 유죄로 인정된 바 있습니다.</p>
<!--58--><p class='change'> 다만 문서를 작성한 강 전 실장이 폐기 전까지 다른 사람에게 제시하지 않았다는 취지에서 허위작성공문서 행사 혐의는 무죄 판단을 받았습니다.</p>
<!--62--><p class='change'> (사진=서울중앙지법 제공, 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82742&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51226/20214139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51226/202141399.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윤석열 전 대통령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1심 재판에서 위증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가 오늘 내려집…]]>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한덕수 내란 재판 위증' 윤석열 오늘 1심 선고…징역 2년 구형]]>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