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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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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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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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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격전지 간 트럼프 "미국에 공장 안 지으면 관세 300%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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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4 Oct 2026 11:16:00 +0900</pubDate>
				
			
			
				
					
					
						<author><![CDATA[
							minpyo@sbs.co.kr
							(김민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3일 격전지 오하이오주 찾아 지원유세 나선 트럼프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 11월 중간선거 격전지 중 하나인 오하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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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3일(현지시간) 격전지 오하이오주 찾아 지원유세 나선 트럼프 대통령</strong></p>
<!--3--><p class='chang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11월 중간선거 격전지 중 하나인 오하이오주를 찾아 관세 정책을 통해 외국 기업들의 미국 내 투자를 대거 유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하이오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열린 지원유세 연설에서 "우리는 그들이 여기에 공장을 지을 수 있도록 약 1년 반 정도의 작은 기회를 준다"며 "그들이 그렇게 하지 않으면 우리는 150, 200, 250, 300%의 관세를 부과한다"고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결국 그들은 모두 이곳에 (공장을) 짓고 있다"며 "이 모든 것은 매우 단순하며, 우리는 이것을 누구도 본 적 없는 수준으로 실행해왔다"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이를 통해 미국이 수조 달러를 확보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과 일본, 한국, 캐나다 등 세계 각국이 오랫동안 미국을 상대로 관세를 활용해왔고 이로 인해 "우리는 웃음거리가 됐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관세 정책을 정당화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에도 한국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사업에 투자하지 않을 경우 "그들에게 더 청구하면 된다"며 관세 인상 가능성 등을 시사한 바 있습니다.</p>
<!--28--><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228365"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4/20222836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30--><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일 전국순회 유세에 나선 이후 공화·민주당 후보가 여론조사상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격전지를 찾은 것은 오하이오주가 처음입니다.</p>
<!--34--><p class='change'> 앞서 방문한 오클라호마와 앨라배마주의 경우 상원 선거 여론조사에서 공화당 후보가 민주당 후보를 앞서고 있는 공화당 강세 지역입니다.</p>
<!--38--><p class='change'> 반면 오하이오는 공화당 존 허스테드 현 상원의원과 민주당 셰러드 브라운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어 공화당의 상원 다수당 수성을 위한 핵심 승부처 중 하나로 꼽힙니다.</p>
<!--42--><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이 오하이오주에서 세 차례 대선(2016, 2020, 2024년) 모두 승리했으며 오하이오주 역사상 가장 많은 득표수를 기록했다며 이번 중간선거에서도 "급진 좌파 민주당을 다시 한번 물리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46--><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만약 내가 지난 선거에서 졌다면, 카멀라(민주당 카멀라 해리스 후보)가 당선됐더라면, 우리나라가 파괴됐을 것이라고 믿는다"며 "공화당이 승리하면 여러분 각자가 주머니에 5천 달러를 갖게 될 것이며, 우리나라는 전례 없는 경제적 성공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50--><p class='change'> (사진=AP,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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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3일 격전지 오하이오주 찾아 지원유세 나선 트럼프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 11월 중간선거 격전지 중 하나인 오하이…]]>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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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격전지 간 트럼프 "미국에 공장 안 지으면 관세 300%까지"]]>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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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장외집회 마친 국힘 "이 대통령, SNS 중단하고 민심 들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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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4 Oct 2026 13:06:00 +0900</pubDate>
				
			
			
				
					
					
						<author><![CDATA[
							gate@sbs.co.kr
							(배준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당원들이 전날 서울 숭례문 앞 세종대로에서 열린 국민의힘 &#39;이재명 정권 심판, 민생회복·안보수호 국민행동대회&#39;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국민의힘이 오늘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공세 수위를 한껏 높이고 있습니다.안보, 경제, 사법 등 정책 분야를 가리지 않고 난타전에 돌입했습니다.국정감사를 앞두고 이 대통령과 정부의 실정 때리기에 화력을 집중하는 게 정국의 주도권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효과적이라고 판단하는 것으로 보입니다.앞서 당 지도부는 휴일인 전날 서울 도심에서 소속 국회의원, 당원들과 &#39;이재명 정권 심판 민생회복·안보수호 국민행동대회&#39;를 열고 정부 실정을 규탄에 당력을 모았습니다.장동혁 대표는 이날도 페이스북에서 &#34;이재명 대통령, 국군의날에도 북한에 평화를 구걸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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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당원들이 전날 서울 숭례문 앞 세종대로에서 열린 국민의힘 '이재명 정권 심판, 민생회복·안보수호 국민행동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이 오늘(4일)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공세 수위를 한껏 높이고 있습니다.</p>
<!--7--><p class='change'> 안보, 경제, 사법 등 정책 분야를 가리지 않고 난타전에 돌입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국정감사를 앞두고 이 대통령과 정부의 실정 때리기에 화력을 집중하는 게 정국의 주도권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효과적이라고 판단하는 것으로 보입니다.</p>
<!--15--><p class='change'> 앞서 당 지도부는 휴일인 전날 서울 도심에서 소속 국회의원, 당원들과 '이재명 정권 심판 민생회복·안보수호 국민행동대회'를 열고 정부 실정을 규탄에 당력을 모았습니다.</p>
<!--19--><p class='change'> 장동혁 대표는 이날도 페이스북에서 "이재명 대통령, 국군의날에도 북한에 평화를 구걸했다. 전우의 발목을 잃은 우리 국군 앞에서 '불의의 사고'라고 했다"며 "대통령의 '좌아'한 대응에, 북한은 '자작 광대극'이라고 조롱하며 미사일로 응수했다"고 썼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어 "이 대통령은 여전히 한마디 말도 없다. 미사일 도발은 '불의의 발사'라고 할 작정인가"라고 비꼬았습니다.</p>
<!--27--><p class='change'> 정점식 원내대표는 전날 집회에 대해 "국민의 경제, 치안, 안보를 파괴하는 이재명 정권에 대한 뜨거운 분노의 민심이 들불같이 일어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p>
<!--31--><p class='change'> 그러면서 이 대통령이 최근 엑스에 국정성과 홍보에 국민 동참을 당부하며 '좌아하게'라는 표현을 쓴 점을 거론한 뒤 "당분간 SNS를 중단할 것을 권한다.</p>
<!--35--><p class='change'> 그리고 국민의 삶으로 들어가서 분노한 민심의 목소리를 생생히 듣고 올바른 민생 경제 정책을 함께 논의해주실 것을 촉구한다"고 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국가 안보가 김정은의 인질이 되고 국민의 삶이 위협받는 것은 물론, 78년 만에 검찰청이 문을 닫고 보완수사권마저 빼앗겨 치안 공백이 벌어진 이 모든 사태의 원인은 오직 국정 책임자로서의 역할을 저버린 이 대통령 때문"이라며 비판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5선의 나경원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전국 농촌을 휩쓸고 있는 이재명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는 국가가 거대 지주로 군림하려는 '신(新) 소작제'의 서막이며, 농민의 사유재산을 강탈하는 국가 폭력"이라고 썼습니다.</p>
<!--47--><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잇단 은행 해킹 사태를 두고도 북한 소행 가능성을 제기하며 정부를 압박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북한은 비웃고, 은행은 뚫리고, 정부는 점검 중'이라는 말이 더 이상 나오지 않게 하시라. 국민의 돈과 정보를 지키는 일이 가장 기본적인 안보"라고 논평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조용술 대변인도 "이 대통령은 SNS 말 정치에 집중할 시간에 국민의 금융 안전부터 먼저 챙기시라"고 말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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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장외집회 마친 국힘 "이 대통령, SNS 중단하고 민심 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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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개혁은 목표여야…선명성·공격 수단이어선 안 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25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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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4 Oct 2026 12:18: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이 &#34;개혁은 목표여야지 선명함을 드러내고 주목을 받고 누군가를 공격하는 수단이어선 안 된다&#34…]]></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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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개혁은 목표여야지 선명함을 드러내고 주목을 받고 누군가를 공격하는 수단이어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오늘(4일), 자신의 SNS에 "개혁은 국민과 국가를 위해 하는 것이지, 누군가의 정치적 성과와 환호를 위해 하는 것이 아니다"며 이와 같이 적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러면서 "개혁은 민생개선과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실제 성과로 이어져야지, 눈길을 끌기 위해 과정만 요란해서 성과 창출을 방해해서도 안 된다"고 덧붙였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국민의 삶을 실제로 개선하는 실용개혁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최근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의 검사 이력을 거론하며, 공개 반대하는 여권 내 일부 인사들을 겨냥한 거란 해석이 나옵니다.</p>
<!--23--><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지난 1일에도 관련 논란을 두고 "검찰 개혁의 목표가 검찰에 대한 복수를 하자거나 검찰을 망가뜨리는 것이 아니지 않은가"라며, "국정이든 검찰개혁이든 개인적 감정이나 은원을 해결하는 것이어서는 안 된다. 특정인이나 특정 집단의 이익을 위한 것이어서도 안된다"라고 SNS에 적은 바 있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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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이 &#34;개혁은 목표여야지 선명함을 드러내고 주목을 받고 누군가를 공격하는 수단이어선 안 된다&#34…]]>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개혁은 목표여야…선명성·공격 수단이어선 안 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트럼프 "김정은과 잘 지내…핵 미사일 112개 있다면 잘 지내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24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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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4 Oct 2026 11:33:00 +0900</pubDate>
				
			
			
				
					
					
						<author><![CDATA[
							minpyo@sbs.co.kr
							(김민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일 핵무기를 보유한 국가의 지도자들과 좋은 관계를…]]></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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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strong></p>
<!--3--><p class='chang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핵무기를 보유한 국가의 지도자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매우 잘 지내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p>
<!--7--><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하이오주 중간유세 연설 현장에서 자신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이유를 설명하며 "거대한 국가, 거대한 핵보유국 지도자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게 좋은 것 아니겠느냐"고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나는 김정은과 아주 잘 지낸다"며 "그 사람이 누군지 아나.&nbsp;북한이다.&nbsp;사람들이 핵 미사일 112개를 갖고 있을 때는 잘 지내는 것이 좋다"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이 말한 '핵미사일 112개'는 김 위원장을 언급한 직후 나온 발언이라는 점에서 북한의 핵미사일을 가리킨 것으로 추정됩니다.</p>
<!--19--><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8월에는 북한이 '매우 강력한 핵무기 57개'를 보유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번에 제시한 '112개'라는 수치가 정확한 정보를 토대로 한 것인지, 발언 과정에서 착오가 있었던 것인지는 불분명합니다.</p>
<!--27--><p class='change'> 두 달도 채 되지 않아 북한의 핵 전력이 두 배 가까이 늘어났다고 보기 어렵다는 점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발언 과정에서 수치를 잘못 언급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p>
<!--31--><p class='change'> 북한 핵무기 수는 기관별 추정치에도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p>
<!--35--><p class='change'> 안규백 전 국방부 장관은 지난 8월 국내 연구기관의 분석을 토대로 북한의 핵무기 보유에 대해 "보통은 80∼120개 정도로 본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p>
<!--39--><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2기 취임일인 지난해 1월 20일 북한을 '핵보유국'(Nuclear Power)이라고 지칭한 이후 북한의 핵무기 보유를 기정사실화하는 듯한 표현을 종종 사용해왔습니다.</p>
<!--43--><p class='change'>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이 고도화하면서 비핵화 목표 달성이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는 인식이 반영된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옵니다.</p>
<!--47--><p class='change'> 다만 미국 정부는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라는 대북정책 목표에는 변함이 없다는 입장을 유지해왔습니다.</p>
<!--51--><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같이 말하면서 "하지만 차이점이 있다"며 "이란은 절대 핵미사일을 갖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55--><p class='change'> 북한에 대해선 북한의 핵전력을 김 위원장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할 이유로 제시한 반면, 아직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은 이란의 핵무장에 대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 것입니다.</p>
<!--5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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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일 핵무기를 보유한 국가의 지도자들과 좋은 관계를…]]>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트럼프 "김정은과 잘 지내…핵 미사일 112개 있다면 잘 지내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아시안게임 오늘 저녁 폐막…한국 종합 3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25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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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4 Oct 2026 12:45:00 +0900</pubDate>
				
			
			
				
					
					
						<author><![CDATA[
							henry13@sbs.co.kr
							(김형열)
						]]></author>
					
				
			
			
			<description><![CDATA[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오늘 저녁 폐회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지난달 19일 개막해 16일간 열전을 이어 온 이번 대회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9"><![CDATA[스포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9"><![CDATA[SPORT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84%EC%8B%9C%EC%95%88%EA%B2%8C%EC%9E%84"><![CDATA[아시안게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A%B5%AD"><![CDATA[한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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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C%EB%B3%B8"><![CDATA[일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8%A4%EC%83%81%EC%9A%B1"><![CDATA[오상욱]]></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88%EC%84%B8%EC%98%81"><![CDATA[안세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A%B9%EB%A7%88"><![CDATA[승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0%B0%EB%93%9C%EB%AF%BC%ED%84%B4"><![CDATA[배드민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6%8D%EA%B5%AC"><![CDATA[농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275"><![CDATA[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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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오늘 저녁 폐회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지난달 19일 개막해 16일간 열전을 이어 온 이번 대회에…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82536&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4/202228377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82536&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오늘(4일) 저녁 폐회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p>
<!--4--><p class='change'> 지난달 19일 개막해 16일간 열전을 이어 온 이번 대회에서 우리 선수단은 오늘 승마 한 종목만 남긴 현재까지 금메달 39개, 은메달 43개, 동메달 68개로 종합 3위를 기록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축구대표팀의 사상 첫 4연패와 남녀 농구 대표팀의 동반 금메달,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사브르 최강 오상욱 등의 금빛 활약으로 3위 자리는 지켰지만, 1982년 뉴델리 대회 이후 처음으로 금메달이 40개에 미치지 못했고, 중국은 물론 일본과도 큰 격차를 보였습니다.</p>
<!--12--><p class='change'> 이번 대회는 또 숙소와 수송, 경기 환경 등 운영 전반에서 총체적인 문제를 드러내며 아쉬움을 남긴 가운데, 다음 대회는 카타르 도하에서 열립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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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4/202228377.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4/202228377.jpg"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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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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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오늘 저녁 폐회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지난달 19일 개막해 16일간 열전을 이어 온 이번 대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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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시안게임 오늘 저녁 폐막…한국 종합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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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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