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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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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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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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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법무부 떠나는 정성호…"형사제도 변화 과정서 억울한 국민 없도록"]]></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32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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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7:13:00 +0900</pubDate>
				
			
			
				
					
					
						<author><![CDATA[
							dk@sbs.co.kr
							(김덕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26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이임식에 참석해 있다.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두고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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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173"><![CDATA[검찰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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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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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26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이임식에 참석해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두고 새로운 형사사법제도 시행과 관련해 "변화의 과정에서 억울한 국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정 장관은 오늘(26일) 오후 정부과천청사 법무부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지금 우리는 전례 없는 큰 변화를 앞두고 있다"며 "새로운 형사사법제도의 시행 과정에서 국민을 보호하는 데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정 장관은 "형사사법제도는 국민의 일상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하고 공정한 절차를 통해 억울한 이가 없도록 하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며 "새로운 형사사법제도의 시행을 앞두고 다양한 우려의 목소리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변화의 과정에서 억울한 국민이 발생하지 않도록 형사사법제도의 한 축을 담당하는 여러분께서 최선을 다해달라"며 "시행 전 예상되는 문제는 미리 보완책을 마련하고, 시행 후 드러나는 문제는 신속히 개선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전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아울러 정 장관은 범죄 예방과 재범 방지의 중요성도 강조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정 장관은 "범죄에 대한 처벌보다 더욱 중요한 것이 예방과 재범 방지"라며 "단 한 건의 범죄라도 미리 막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날로 증가하는 소년 범죄에 대한 대응 역량도 강화해달라"고 밝혔습니다.</p>
<!--27--><p class='change'> 교정시설 과밀화 문제에 대해서는 "이를 해소하지 못한다면 수형자 교화와 재범 방지라는 교정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고 짚었습니다.</p>
<!--31--><p class='change'> 지난해 7월 이재명 정부 초대 법무부 장관으로 취임한 정 장관은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중수청 신설 등 검찰개혁 국면을 이끌었습니다.</p>
<!--35--><p class='change'> 정 장관은 재임 기간 성과로 조직·인력·예산 확대와 민생침해범죄 대응, 상법 개정, 대규모 국제투자분쟁(ISDS)에서의 연이은 승소 등을 꼽았습니다.</p>
<!--39--><p class='change'> 365스마일센터를 통한 범죄 피해자 지원 확대와 압류 금지 생계비 계좌 도입, 이민자 인권 침해 조사단 신설 등도 성과로 언급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정 장관은 "법무부 소속 공무원들의 헌신에도 불구하고 법무부가 국민의 신뢰를 잃게 된 현실을 마주하며 참으로 안타까웠다"고 말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이어 공자의 '무신불립'을 인용하면서 "국민의 신뢰 없이는 국가가 존립할 수 없고, 우리가 국민의 신뢰를 얻지 못한다면 법과 정의도 온전히 설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그러면서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각자의 자리에서 오직 국민을 바라보며 각자의 역할에 충실히 하는 것만이 국민의 신뢰를 다시 쌓아가는 길"이라며 "저도 국회로 돌아가 제 역할을 다하며 전심전력으로 법무부를 돕겠다"고 밝혔습니다.</p>
<!--5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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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26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이임식에 참석해 있다.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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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법무부 떠나는 정성호…"형사제도 변화 과정서 억울한 국민 없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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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국회, '5·18 포럼 논란' 이진숙 제명 촉구 결의안 민주당 주도 의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31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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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6:33:00 +0900</pubDate>
				
			
			
				
					
					
						<author><![CDATA[
							wisdomwish@sbs.co.kr
							(차지환 에디터)
						]]></author>
					
				
			
			
			<description><![CDATA[5·18 왜곡 논란을 빚은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이 오늘 범여권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이 의원에 대한 제명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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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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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 class='change'> 5·18 왜곡 논란을 빚은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이 오늘(26일) 범여권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p>
<!--6--><p class='change'> 이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은 이날 본회의에서 재석 의원 159명 중 찬성 157표, 반대 1표, 무효 1표로 가결됐습니다.</p>
<!--10--><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본회의 전 의원총회를 통해 결의안이 본회의에 상정되면 퇴장하기로 했으나 조경태, 김형동, 김예지, 우재준, 한지아 의원은 표결에 참여했습니다.</p>
<!--14--><p class='change'> 한지아 의원은 표결 후 기자들과 만나 "마음으로는 찬성하지만 기권했다"며 "하지만 이 의원께서 개최하신 토론회는 대단히 부적절하고 강하게 규탄한다는 말씀을 드린다.</p>
<!--18--><p class='change'> 우리 당 차원의 당헌·당규에 명시된 것처럼 이 의원에 대한 제명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p>
<!--22--><p class='change'> 결의안은 이 의원이 국회에서 우파 단체와 5·18 민주화운동 재조명 토론회를 주최해 국회의원의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하고 국회의 명예와 권위를 실추시켰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p>
<!--26--><p class='change'> 지난 13일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이 토론회에서는 5·18 민주화운동을 1980년 5월 광주에서 벌어진 열흘 간의 소요 사태라고 주장하는 발언 등이 나와 논란이 됐습니다.</p>
<!--30--><p class='change'> 결의안을 대표발의한 민주당 천준호 의원은 "이 의원은 민의의 전당인 국회를 5·18 민주화운동을 매도하는 선동의 장이자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내란 동조 세력의 광란의 장으로 변질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p>
<!--34--><p class='change'> 이어 이 의원은 학문의 자유를 언급하며 5·18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의를 전복시키려는 의도를 노골적으로 공고히 했다며 역사 쿠데타이자 헌정질서 파괴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p>
<!--38--><p class='change'>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역시 본회의 직전 의원총회에서 본인이 5·18을 폄훼하는 자리를 만들어놓고 학술의 재조명이다 이런 얘기를 하니 더 분노하고 화가 치밀어 오르는 것이라며 오늘 결의안을 통과시킬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42--><p class='change'> 이 의원은 본인 제명 촉구 결의안 표결에 참여하지 않고 본회의장을 나와 취재진에게 "대통령과 다수당에 밉보이면 사실상 국회의원 탄핵을 가능하게 하는 일이 대한민국 국회에서 벌어지고 있다"며 "북한 노동당이 일당독재를 행하는 것처럼 대한민국 국회가 민주당 독재가 됐다"고 비판했습니다.</p>
<!--46--><p class='change'> 이어 "국회에서 5·18 토론회를 벌였을 때 제가 이야기하고 싶었던 건 두 가지였다.</p>
<!--50--><p class='change'> 표현의 자유 그리고 세금이 들어가는 유공자 문제라며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싣는다면서 5·18과 관련해 몰라도 된다고 한다.</p>
<!--54--><p class='change'> 청년 여러분의 행동만이 대한민국을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으로 바꿀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p>
<!--58--><p class='change'> 국회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이 본회의 문턱을 넘은 것은 헌정사상 처음입니다.</p>
<!--62--><p class='change'> 다만 2006년 성추행 파문으로 한나라당을 탈당한 최연희 의원에 대한 사퇴 촉구 결의안, 1979년 유신정권 당시 김영삼 신민당 총재에 대한 제명안이 의결된 바 있습니다.</p>
<!--66--><p class='change'> 이날 본회의에서 의결된 것은 이 의원의 제명을 촉구하는 정치적 성격의 결의안으로서 이 의원에 대한 실제 징계가 이뤄지기 위해서는 별도의 징계안이 본회의 문턱을 넘어야 합니다.</p>
<!--70--><p class='change'> 천준호 의원은 지난 21일 이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대표발의했으며 이는 국회 윤리특위 심사를 거쳐 본회의 상정, 처리돼야 합니다.</p>
<!--74--><p class='change'> 현행법상 국회의원의 제명을 위해서는 재적 의원 3분의 2 이상이 찬성해야 합니다.</p>
<!--78--><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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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5·18 왜곡 논란을 빚은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이 오늘 범여권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이 의원에 대한 제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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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회, '5·18 포럼 논란' 이진숙 제명 촉구 결의안 민주당 주도 의결]]>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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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가계대출 금리 석 달째 상승…주담대 2년 8개월 만에 최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7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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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4:19:00 +0900</pubDate>
				
			
			
				
					
					
						<author><![CDATA[
							sunghoon@sbs.co.kr
							(이성훈)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자료화면지난달 시장금리 상승 등의 영향으로 가계대출 금리가 석 달째 올랐습니다.한국은행이 오늘 발표한 &#39;금융기관 가중평균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경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ECONOMY]]></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8%88%EB%A6%AC"><![CDATA[금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4%EC%84%9D"><![CDATA[분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3%81%EC%8A%B9"><![CDATA[상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80%EA%B3%84%EB%8C%80%EC%B6%9C"><![CDATA[가계대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C%B6%9C"><![CDATA[대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3%BC%ED%83%9D%EB%8B%B4%EB%B3%B4%EB%8C%80%EC%B6%9C"><![CDATA[주택담보대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C%9B%94"><![CDATA[전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B%AC%EC%A7%B8"><![CDATA[달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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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B%8F%99%EC%82%B0+%EC%A3%BC%EA%B1%B0"><![CDATA[부동산 주거]]></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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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자료화면</strong></p>
<!--3--><p class='change'> 지난달 시장금리 상승 등의 영향으로 가계대출 금리가 석 달째 올랐습니다.</p>
<!--7--><p class='change'> 한국은행이 오늘(26일) 발표한 '금융기관 가중평균 금리' 통계에 따르면, 지난 7월 중 예금은행 가계대출 가중평균금리(신규취급액 기준)는 연 4.64%로, 전월보다 0.14%포인트(p) 올랐습니다.</p>
<!--11--><p class='change'> 4월(4.43%) 이후 3개월 연속 상승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가계대출 중 주택담보대출(4.48%)과 일반 신용대출(5.97%) 금리는 각 0.12%p, 0.25%p 올랐습니다.</p>
<!--19--><p class='change'>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2023년 11월(4.48%) 이후 2년 8개월 만에, 일반 신용대출 금리는 2024년 12월(6.15%) 이후 1년 7개월 만에 각각 최고치였습니다.</p>
<!--23--><p class='change'> 전세자금 대출 금리도 4.19%로 0.12%p 상승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주택담보대출 중 고정형 금리 비중은 31.9%로, 전월보다 5.8%p 줄었습니다.</p>
<!--31--><p class='change'> 작년 11월(90.2%) 이후 9개월 연속 비중이 줄어 2014년 2월(31.8%) 이후 12년 5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김성준 한은 금융통계팀장은 "변동금리보다 고정금리가 더 높아서 소비자들이 당장 낮은 금리를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실제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4.76%로, 전월보다 0.23%p 올라 작년 10월(3.97%) 이후 10개월 연속 상승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변동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0.08%p 오른 4.35%로 고정형보다 0.41%p 낮았습니다.</p>
<!--47--><p class='change'> 김 팀장은 8월 금리 전망과 관련, "8월 초 시장금리가 하락했다가 다시 상승하는 추세"라며 "평균적으로 보면 장기금리는 조금 떨어졌고, 단기금리는 조금 오르는 상황이어서 월말까지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7월 기업 대출 금리는 4.20%로, 전월보다 0.07%p 하락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대기업 대출 금리가 4.18%로 0.01%p 오른 반면, 중소기업 대출 금리가 4.22%로 0.16%p 내렸습니다.</p>
<!--59--><p class='change'> 은행들의 생산적 금융 확대와 영업적 판단 등이 금리 수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는 게 한은 분석입니다.</p>
<!--63--><p class='change'> 가계와 기업을 통틀어 전체 은행권 대출금리는 0.04%p 내린 4.27%로 집계됐습니다.</p>
<!--67--><p class='change'> 월 저축성 수신(예금) 금리(신규 취급액 기준)는 연 3.21%로, 전월보다 0.13%p 상승했습니다.</p>
<!--71--><p class='change'> 지난 4월(2.92%) 이후 넉 달째 올랐습니다.</p>
<!--75--><p class='change'> 정기예금 등 순수저축성예금 금리(3.16%)와 금융채·CD(양도성예금증서) 등 시장형 금융상품 금리(3.48%)가 각각 0.14%p, 0.12%p 높아졌습니다.</p>
<!--79--><p class='change'> 은행권 전체 대출 금리는 내리고 예금 금리는 오르면서 은행 신규 취급액 기준 대출 금리와 수신 금리의 차이, 즉 예대금리차(1.06%p)는 0.17%p 줄었습니다.</p>
<!--83--><p class='change'> 예대금리차는 올해 2월(1.43%p) 이후 6개월 연속 축소됐습니다.</p>
<!--87--><p class='change'> 잔액 기준 예대금리차(2.22%p)도 0.05%p 줄었습니다.</p>
<!--91--><p class='change'> 은행 외 금융기관들의 예금 금리(1년 만기 정기예금·예탁금 기준)는 상호저축은행(4.21%), 신용협동조합(3.56%), 상호금융(3.25%)에서 각 0.47%p, 0.13%p, 0.15%p 상승했습니다.</p>
<!--95--><p class='change'> 새마을금고(3.48%)만 0.05%p 하락했습니다.</p>
<!--99--><p class='change'> 대출 금리는 상호저축은행(10.51%), 신용협동조합(5.16%), 새마을금고(5.15%)에서 각 1.03%p, 0.14%p, 0.48%p 오르고, 상호금융(4.61%)에서 0.15%p 내렸습니다.</p>
<!--10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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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자료화면지난달 시장금리 상승 등의 영향으로 가계대출 금리가 석 달째 올랐습니다.한국은행이 오늘 발표한 &#39;금융기관 가중평균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가계대출 금리 석 달째 상승…주담대 2년 8개월 만에 최고]]>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천장 의문의 흔적 남았다…경찰 침입 여자화장실 뭐길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6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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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6:45:00 +0900</pubDate>
				
			
			
				
					
					
						<author><![CDATA[
							young12
							(이기영 에디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를 받는 A 경장이 25일 제주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실종 사건을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B0%B0"><![CDATA[경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B1%EB%B2%94%EC%A3%84"><![CDATA[성범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B%AF%B8%EB%9E%80"><![CDATA[장미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84%EB%B0%98"><![CDATA[위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8%98%EC%82%AC"><![CDATA[수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8%90%EC%9D%98"><![CDATA[혐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2%9C%EC%9E%A5"><![CDATA[천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9E%A5"><![CDATA[경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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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를 받는 A 경장이 25일 제주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strong></p>
<!--3--><p class='change'>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로 구속된 A 경장이 성범죄 혐의로도 입건된 가운데, A 경장이 침입한 경찰서 여자 화장실 천장 등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지문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p>
<!--7--><p class='change'> 제주경찰청은 오늘(26일) A 경장이 지난달 22일 침입한 제주서부경찰서 여자 화장실의 천장과 용변 칸 위쪽 끝 등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지문과 손바닥 자국 등 다수의 흔적을 발견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지문이 발견된 곳은 불특정 다수의 손길이 닿는 휴지 걸이 등과 달리 이용자의 손길이 거의 닿지 않는 지점입니다.</p>
<!--15--><p class='change'> 일부러 이동하지 않으면 지문이 남기 어려운 곳이지만, 먼지로 인해 지문 형태가 온전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19--><p class='change'> A 경장은 지난 7월 22일 제주서부경찰서 여자 화장실에 침입했다가 이 경찰서 소속 여경에게 적발돼 성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습니다.</p>
<!--23--><p class='change'> A 경장은 "화장실이 급해 들어갔다", "남자 화장실에 휴지가 없었다"고 해명하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A 경장은 성범죄 혐의로 직위 해제된 뒤 숨진 채 발견된 장미란(37) 씨와 60대 남성의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가 드러나 구속됐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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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를 받는 A 경장이 25일 제주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실종 사건을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천장 의문의 흔적 남았다…경찰 침입 여자화장실 뭐길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준석 당대표직 전격 사퇴…"자강과 쇄신 호응 못 얻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6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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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2:19:00 +0900</pubDate>
				
			
			
				
					
					
						<author><![CDATA[
							spring@sbs.co.kr
							(김보미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지난 6·3 지방선거 참패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며 오늘 대표직을 전격 사퇴했습니다. 향후 보수 야권을 비롯한 정치권 판도 변화에 따라 이 대표가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이 쏠립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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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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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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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지난 6·3 지방선거 참패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며 오늘 대표직을 전격 사퇴했습니다. 향후 보수 야권을 비롯한 정치권 판도 변화에 따라 이 대표가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이 쏠립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22612&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6/202216076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612&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지난 6·3 지방선거 참패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며 오늘(26일) 대표직을 전격 사퇴했습니다. 향후 보수 야권을 비롯한 정치권 판도 변화에 따라 이 대표가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이 쏠립니다.</p>
<!--8--><p class='change'> 김보미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오늘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개혁신당 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습니다.</p>
<!--20--><p class='change'> 지난해 7월 대선 패배 후 대표직을 다시 맡은 지 13개월 만입니다.</p>
<!--24--><p class='change'> 이 대표는 6·3 지방선거 참패 후 당의 자강과 쇄신을 고민해 왔지만 당 안에서 충분한 호응을 얻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이준석/개혁신당 대표 : 저는 오늘 개혁신당 대표직에서 물러납니다. 누구의 탓도 아닙니다. 설득해내지 못한 책임은 전적으로 대표인 저에게 있습니다.]</p>
<!--32--><p class='change'> 개혁신당은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기초의원 1석만 얻는데 그쳤고, 이후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가 피습 자작극을 벌인 혐의로 수사를 받는 등 악재가 잇따랐습니다.</p>
<!--36--><p class='change'> 그제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취임 인사차 이 대표를 방문하기 2시간 전 이 대표 측에서 돌연 일정을 연기해 뒷말이 나오기도 했는데, 이 대표는 이미 전날 저녁 당에 사퇴 의사를 밝혔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40--><p class='change'> 개혁신당은 지방선거 후 조직강화특별위원회를 띄우는 등 당내 쇄신 작업에 들어갔지만, 향후 당 운영 방향을 둘러싼 이견이 표출된 걸로 전해집니다.</p>
<!--44--><p class='change'> [이준석/개혁신당 대표 : 제가 오히려 당내 다른 구성원들이 하고자 하는 일을 가로막고 있었다면, 그 자리를 비우는 것이 제가 당을 위해 선택해야 할 길이라고 생각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이 대표는 "한 사람의 당원으로, 동탄2신도시의 국회의원으로 제자리 해서 할 일을 하겠다"며 당분간 의정활동에 집중할 뜻을 밝혔는데, '우리 앞에 미룰 수 없는 정치 일정이 놓여 있다'고 말한 부분을 두고선 여러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p>
<!--52--><p class='change'> 2028년 총선을 앞두고 보수 야권이 재편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이 대표가 이 과정에서 어떤 행보에 나설지 주목됩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장현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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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지난 6·3 지방선거 참패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며 오늘 대표직을 전격 사퇴했습니다. 향후 보수 야권을 비롯한 정치권 판도 변화에 따라 이 대표가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이 쏠립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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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이준석 당대표직 전격 사퇴…"자강과 쇄신 호응 못 얻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민석, 이 대통령에 인요한 적십자회장 인준 재고 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5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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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1:19: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의 대한적십자사 회장 취임을 위한 인준을 재…]]></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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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strong></p>
<!--3--><p class='change'>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의 대한적십자사 회장 취임을 위한 인준을 재고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7--><p class='change'> 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오늘 경북 안동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전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박 수석대변인은 "어제 청와대에서 이 대통령과 민주당 지도부 간 만찬이 끝나고 김 대표가 별도의 자리에서 인 회장을 임명하지 않는 게 좋겠다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p>
<!--15--><p class='change'> "인 회장 임명과 관련한 여러 이야기가 나오는 가운데 당 내외 의견을 수렴한 결과 이런 말씀을 드렸다"는 설명입니다.</p>
<!--19--><p class='change'> 국회가 공개한 '2026년 8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결과'에 따르면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는 어제 심사를 벌여 인 전 의원의 적십자사 회장 취업에 대해 '취업 가능'으로 판단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인 전 의원이 취업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이 대통령의 인준을 받으면 적십자사 회장에 취임할 수 있게 됩니다.</p>
<!--27--><p class='change'> 앞서 적십자사는 지난 6월 22일 중앙위원회 의결로 인 전 의원을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하지만 인 전 의원이 2024년 12월 비상계엄 후 윤석열 대통령 탄핵 표결에 불참했다는 점 등을 들어 적절치 않은 인사라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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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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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의 대한적십자사 회장 취임을 위한 인준을 재…]]>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민석, 이 대통령에 인요한 적십자회장 인준 재고 요청]]>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장동혁 1주년 기자회견…"당협위원장 선출에 당원 참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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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2:18:00 +0900</pubDate>
				
			
			
				
					
					
						<author><![CDATA[
							jys@sbs.co.kr
							(정윤식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취임 1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했습니다. 장 대표는 당협위원장 선출에 당원들을 참여하게 하고 제대로 싸울 인재로 당을 채워 &#34;당원주권시대를 열겠다&#34;고 밝혔습니다.정윤식 기자의 보도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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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취임 1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했습니다. 장 대표는 당협위원장 선출에 당원들을 참여하게 하고 제대로 싸울 인재로 당을 채워 &#34;당원주권시대를 열겠다&#34;고 밝혔습니다.정윤식 기자의 보도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22611&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26/202216075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2611&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취임 1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했습니다. 장 대표는 당협위원장 선출에 당원들을 참여하게 하고 제대로 싸울 인재로 당을 채워 "당원주권시대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p>
<!--8--><p class='change'> 정윤식 기자의 보도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오늘(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당원이 주인인 국민의힘을 만들겠다는 약속을 실천하며 달려왔다고 자평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그러면서 무엇보다 가장 힘을 쏟은 건 당원의 주권 강화였지만, 당이 하나 돼 싸우지는 못했다고 말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민주당의 입법 폭주 앞에 무력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 파괴를 저지하지 못했고 한미 동맹과 안보 붕괴도 막아내지 못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장 대표는 지난 1년이 무너진 당을 일으키고 흩어진 보수를 결집하기 위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남은 임기에는 2028년 총선 과반 승리와 정권 탈환을 위한 승리의 교두보를 쌓겠다고 밝혔습니다.</p>
<!--32--><p class='change'> 장 대표는 이를 위해 시·도당위원장과 당협위원장을 뽑을 때 당원이 직접 참여하도록 하는 '국민의힘 2.0, 4대 혁신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36--><p class='change'> 장 대표는 최근 당내 반발을 사고 있는 이른바 '당협위원장 물갈이'와 관련해서는, 의견을 경청해 합리적 기준을 찾는 등 속도를 조절하겠다면서도 방향에는 변화가 없단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반드시 필요하고 반드시 해야 되는 일이라는 것에 대해서 제 확고한 신념은 변함이 없습니다.]</p>
<!--44--><p class='change'> 장 대표는 내년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 연임에 도전할 건지 묻는 질문에는 직접적으로 답하지 않았고, 보수 진영 구도를 어떻게 보는지 묻는 질문에는 대여 투쟁에 함께 할 수 있다면 어떤 세력과도 연대하겠다고 답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기자간담회에 앞서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한 장 대표는 방명록에 '참정권 수호'를 재차 강조하는 등, 연이은 올림픽공원 방문으로 보여준 것처럼 선관위 사태에 분노한 민심에 앞으로도 계속 호응하겠다는 뜻을 확고히 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 영상편집 : 이승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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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취임 1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했습니다. 장 대표는 당협위원장 선출에 당원들을 참여하게 하고 제대로 싸울 인재로 당을 채워 &#34;당원주권시대를 열겠다&#34;고 밝혔습니다.정윤식 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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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장동혁 1주년 기자회견…"당협위원장 선출에 당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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