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dcterms="http://purl.org/dc/term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georss="http://www.georss.org/georss">
<channel>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link>	
		
			
			
				https://news.sbs.co.kr
			
		
	</link>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i 뉴스서비스)</webMaster>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Tue, 27 Oct 2026 14:35:00 +0900</lastBuildDate>
	<atom:link href="https://news.sbs.co.kr/news/MainTopRssFeed.do?"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image>
		<url>https://img.sbs.co.kr/news/logo/ios-1024x1024.png</url>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link>
			
				
				
					https://news.sbs.co.kr
				
			
		</link>
	</image>
	
	
		<item>
			
			
			<title><![CDATA[중수청장 국무회의 두 번째 참석…이 대통령 "한 달에 한 번쯤은 오시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16897]]></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16897</guid>
				
			
			
			
			
			
			
			
				
				
					<pubDate>Tue, 27 Oct 2026 13:52:00 +0900</pubDate>
				
			
			
				
					
					
						<author><![CDATA[
							ha@sbs.co.kr
							(하정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이 27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해 있다.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 청와대에서 열린…]]></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27/202235200_1280.jpg"  type="image/jpeg" length="667092"/>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816897&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27/202235200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이 27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해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장이 오늘(27일) 청와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 또다시 참석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중수청장에 임명된 뒤 지난 20일에 이어 두 번째 참석인데 이재명 대통령은 수사·공소기관장의 국무회의 참석 논란에 대해 정치적 중립성 훼손과 관련 없다면서 '비정상의 정상화'라고 선을 그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중수청장이 국무회의 참석하는 게 옳으니 그르니 논란이 많다"며 "법적 의무로서 공개회의에 참석하는 일과 정치적 중립 사이에는 어떤 연관도 없다"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수사·공소기관 수장들의 국무회의 참석 논란이 국회 국정감사로 번지자 재차 청와대 입장을 명확히 한 것입니다.</p>
<!--19--><p class='change'> 다만 이 대통령이 "다른 일이 있는데도 억지로 참석할 필요는 없다", "특히 중수청은 새로 개청해 인력도 부족한데 꼭 필요한 일 아니면 안 오셔도 된다. 그래도 한 달에 한 번쯤은 오시라"고 말한 만큼 김 청장의 매주 참석이 정례화될 가능성은 낮아진 것으로 풀이됩니다.</p>
<!--23--><p class='change'> 이날 국무회의에는 김 청장과 함께 이정현 검찰총장 직무대행(공소청 차장검사),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도 참석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최근 법제사법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수사·공소기관 수장들의 국무회의 참석을 두고 여야 의원들이 공방을 벌였습니다.</p>
<!--31--><p class='change'> 야당 의원들은 기관의 중립성, 독립성의 외관을 해칠 수 있다고 지적했고 여당 의원들은 국정 운영의 방향성을 공유하고 관계기관 협조를 구하기 위해 배석이 필요하다고 맞섰습니다.</p>
<!--35--><p class='change'> 김지용 청장은 관련 우려를 알고 있으며 행안부와 협의를 거쳐 배석을 결정했다는 입장입니다.</p>
<!--39--><p class='change'> 김 청장은 전날 행안위 종합감사에서 국무회의 참석이 부적절하다는 지적에 "일부 국민들 우려를 알고 있다"고 했고, 그러한 우려를 행안부에도 전달했다는 취지로 발언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국무회의에 계속 참석할지에 대해서는 "좀 봐야 할 것 같다"며 즉답을 피했으나 이날 또다시 참석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이정현 직무대행은 지난 22일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국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참석했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그러면서 "공소청장의 국무회의 참석이 공정성과 중립성을 침해할 우려가 있다는 말씀은 법무부를 통해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청와대는 국무회의 배석 방침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해왔습니다.</p>
<!--59--><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3일 중수청장의 국무회의 참석과 관련해 "헌법에 의해 당연한 일"이라고 밝혔으며, 지난 2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도 "배석 불가론은 위헌적 억지"라고 게시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국무회의 규정상 의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중앙행정기관인 청의 장 및 중요 직위에 있는 공무원을 배석하게 할 수 있습니다.</p>
<!--67--><p class='change'> 국정감사에서 국무회의 배석과 관련한 지적이 이어졌는데도 이날 중수청·공소청 수장이 일제히 참석하면서 관련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p>
<!--71--><p class='change'> 중수청과 공소청이 각각 행안부, 법무부와 협의를 거쳐 국무회의 배석을 결정했다지만, 상위 부처의 지휘감독권으로 인한 독립성·중립성 논란에서 벗어나기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p>
<!--75--><p class='change'> 한편 이날 국무회의에서 범죄수익 환수 집행률이 저조하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말에 이정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집행이 제대로 안 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습니다.</p>
<!--79--><p class='change'> 그러면서 "인력이 많이 부족해 저희 수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인력 진단을 다시 해서 집행인력을 두 배, 세 배 늘릴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83--><p class='change'> 이 대통령이 "공소청이 여러 가지 비판적 시각에 직면해있어 인력을 늘린다고 하면 이상한 지적을 받을 가능성이 없지 않은데 이것은 검사 인력이 아니고"라고 하자 이 직무대행은 "형사 법무직 자체 내에서 재조정하는 것"이라고 답했습니다.</p>
<!--8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16897&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27/202235200.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27/202235200.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이 27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해 있다.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 청와대에서 열린…]]>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중수청장 국무회의 두 번째 참석…이 대통령 "한 달에 한 번쯤은 오시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주진우 "'김혜경 황제골프' 특별감찰"…고발 방침에 정면돌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16739]]></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16739</guid>
				
			
			
			
			
			
			
			
				
				
					<pubDate>Tue, 27 Oct 2026 13:53:00 +0900</pubDate>
				
			
			
				
					
					
						<author><![CDATA[
							spring@sbs.co.kr
							(김보미)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27일 국회 소통관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가족의 태릉 CC 예약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주진우 국민의힘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27/202235160_1280.jpg"  type="image/jpeg" length="482177"/>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816739&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27/202235160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27일 국회 소통관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가족의 태릉 CC 예약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최길수 청와대 특별감찰관에게 김혜경 여사 '황제 골프' 의혹에 대한 감찰을 촉구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주 의원은 오늘(27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 천장 붕괴사고 당일 이재명이 가족골프를 치며 보고를 받았다고 인정했던 날에 김혜경 여사가 주 의원이 어제 영상으로 공개한 '황제 골프'를 예약했다고 주장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주 의원은 "사고가 난 것을 골프장에서 알았고, 골프를 치며 보고를 받았다고 청와대가 인정한 그 시점에 김혜경은 다음 골프를 예약한 것"이라며 "정말 두 부부가 골프 중독이냐, 국민이 다치건 말건 관심 없고 골프를 치며 다음 골프를 예약하다니 국민은 안중에도 없냐"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황제골프 예약에는 패턴이 있다"며 "앞이 비워져 있는 2부 첫 티에 시작하고 뒤에 팀 4팀을 비어둔다"고 설명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주 의원은 언제 누구와 무슨 돈으로 쳤는지 특별감찰관 감찰을 통해 밝혀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어진 취재진들과 질의응답에서 레슨 강사로 프로골프 선수 리디아고를 지목했던 것과 관련해, 특정 프로골퍼를 비판하려는 게 아니라 민생이 어려운 상황에서 대통령 배우자가 어떤 비용으로 수백만 원의 골프 레슨비를 냈는지가 주요 쟁점이란 취지로 대답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그러면서 "야당 의원이 국정감사장에서 제보가 온 내용을 못 물어보면 독재 국가 아니겠냐"며 "특별감찰관에게 직접 정리한 내용을 제출하고 조사 촉구서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p>
<!--31--><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이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 방침을 밝힌 데 대해선 '물타기'로 규정하며, "결제 내역과 관련해 제기한 의혹이 허위가 있다면 고발해 보라, 오히려 제대로 조사하자고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앞서 주 의원은 어제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지난 20일 유명 프로골퍼를 대동하고 골프를 쳤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청와대는 이를 허위 사실로 규정하고 민주당은 주 의원을 고발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16739&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27/202235160.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27/202235160.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27일 국회 소통관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가족의 태릉 CC 예약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주진우 국민의힘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주진우 "'김혜경 황제골프' 특별감찰"…고발 방침에 정면돌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오세훈 서울시장 "시의회 '여소야대'로 뜻대로 되는 일 거의 없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16925]]></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16925</guid>
				
			
			
			
			
			
			
			
				
				
					<pubDate>Tue, 27 Oct 2026 13:38:00 +0900</pubDate>
				
			
			
				
					
					
						<author><![CDATA[
							kohsj@sbs.co.kr
							(홍순준)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8월 10일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열린 &#39;청년 AI 스타트업 간담회&#39;에서 발언하고 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EC%8B%9C"><![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7%88%ED%8F%AC%EA%B5%AC"><![CDATA[마포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27/202235201_1280.jpg"  type="image/jpeg" length="719936"/>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816925&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27/202235201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8월 10일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열린 '청년 AI 스타트업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오세훈 서울시장이 더불어민주당이 다수당인 서울시의회와의 관계에 대해 "여소야대가 되면 일하는 데 참 여러 가지로 힘이 든다. 뜻대로 되는 일이 거의 없다"고 토로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지난 6월 지방선거를 통해 재편된 서울시의회는 전체 118석 중 민주당이 80석, 오 시장이 속한 국민의힘이 38석을 차지하고 있습니다.</p>
<!--11--><p class='change'> 오 시장은 서울시청에서 열린 '청년 AI 성장권 지원 시범사업' 오픈 토크 인사말에서 "서울시의회는 저와 같은 당적의 시의원이 3분의 1이 되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는 "시의회에서 안 된다고 하면 못 하는 거다. 다시 해달라고 해도 거절당하면 방법이 없다"며 여소야대 환경에서 시정을 추진하는 것의 어려움을 소개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어 "3분의 1 정도면 그런대로 일할 만한데 안 되면 질질 끌려다닐 수밖에 없다"며 "일반 시민들은 무심히 지나치는 업무 환경"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23--><p class='change'> 오세훈 시장의 발언은 지난달 시의회에서 예산이 전액 삭감된 '청년 인공지능(AI) 성장권 지원사업'을 염두에 둔 것입니다.</p>
<!--27--><p class='change'> 이 사업은 청년 50만 명에게 생성형 AI 이용권을 지원하는 것으로, 서울시는 올해 추가경정예산안에 56억 2천500만 원을 편성했으나 지난달 11일 시의회 본회의에서 전액 삭감됐습니다.</p>
<!--31--><p class='change'> 당시 민주당은 사업 취지에는 동의하지만, 지원 대상과 서비스 방식 등 세부 계획이 부실하다며 본예산 심사까지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p>
<!--35--><p class='change'> 오 시장은 시의회의 추경 예산 삭감에 강한 아쉬움을 나타났습니다.</p>
<!--39--><p class='change'> 오 시장은 "뜻대로 잘 안돼 참 아쉽다"며 청년들에게 얼마나 필요하고 절실한 사업인지를 알려 시의회를 설득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그는 생성형 AI 이용료와 관련한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고도 밝혔습니다.</p>
<!--47--><p class='change'> 오 시장은 "지난번에 오픈AI와 제미나이와의 가격 협상에서 우리가 상상했던 가격보다 낮은 1인당 2.5불까지로 낮춰 너무 뿌듯했다"며 "그런데 추경이 통과되지 않는 바람에 약속을 못 지키게 됐고, 그 회사들이 이제 그 가격에는 못 주겠다는 피드백이 왔다"고 아쉬워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이어 "부서에서 열심히 협상하고 설득하며 계속 두드리고 있지만, 쉽게 원하는 방향으로 협의가 안 되고 있어 솔직히 이 자리에서 자신 있게 AI를 쓰실 수 있게 해드리겠다는 약속은 못 드리겠다"고도 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그는 "보통 연말에 예산이 통과되면 집행을 준비하는 데 시간이 걸려 3월, 5월로 넘어가는데, 이 일은 추경에 올해 담으려 했기 때문에 준비가 다 끝났다"며 "예산만 통과된다면 1월부터 바로 집행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서울시의회는 다음 달 2일부터 12월 23일까지 52일간 제340회 정례회를 열어 행정사무감사와 시정질문, 2027년도 서울시 예산안 심사 등을 진행합니다.</p>
<!--63--><p class='change'> 오 시장의 역점 사업인 청년 AI 지원사업과 야간경제 활성화 사업 등이 다시 예산 심사대에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p>
<!--6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16925&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27/202235201.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27/202235201.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8월 10일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열린 &#39;청년 AI 스타트업 간담회&#39;에서 발언하고 있…]]>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오세훈 서울시장 "시의회 '여소야대'로 뜻대로 되는 일 거의 없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윤석열 "검찰총장 때 지휘한 수사, 문재인 정부 지키는 것이라 생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16888]]></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16888</guid>
				
			
			
			
			
			
			
			
				
				
					<pubDate>Tue, 27 Oct 2026 13:19:00 +0900</pubDate>
				
			
			
				
					
					
						<author><![CDATA[
							yeah@sbs.co.kr
							(박예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윤석열 전 대통령윤석열 전 대통령이 오늘 법정에서 문재인 정부 때 검찰총장으로서 지휘한 수사들에 대해 &#34;선출된 정부를 지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59572"><![CDATA[2차 종합특검 ]]></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13/202231042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03209"/>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816888&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13/202231042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윤석열 전 대통령</strong></p>
<!--3--><p class='change'> 윤석열 전 대통령이 오늘(27일) 법정에서 문재인 정부 때 검찰총장으로서 지휘한 수사들에 대해 "선출된 정부를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언급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서울고법 형사12-1부(이승철 조진구 김민아 고법판사) 심리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항소심 공판에서 피고인 신문을 받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러면서 문재인 전 대통령으로부터 검찰총장 임명장을 받을 때 심경을 묻자 "(문 전 대통령이) 차담에서 살아있는 권력도 수사하라고 얘기하셔서 고맙게 생각했다"고 답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검사가 선출된 정부를 흔드는 게 아니라, 주변에 있는 비리를 제거해 정부를 지키는 것이라 생각했다"며 "문재인 정부 때 수석비서관 등에 대해 사법 처리를 했는데, 그게 오히려 정부를 돕고 국민에게도 원칙대로 한다는 믿음을 준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변호인은 이후 "2021년 3월 검찰총장에서 사퇴하며 '이 나라를 지탱한 헌법 정신과 법치 시스템이 파괴되고 있다'고 말했는데, 어떤 의미였나"고 묻자, 윤 전 대통령은 "이런 입장에서 지금 세태에 대해 말하기 뭐 하지만, (지금과) 비슷했다고 보면 된다"며 "국회에서 다수결을 갖고 '민주가 법치에 우선한다'고 하는데 그때도 그런 게 많았다"고 답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는 추미애 당시 법무부 장관이 이른바 '채널A 사건'에 대한 검찰총장의 수사 지휘권을 배제한 일을 언급하며 "권력이 사유화된 게 아니냐, 그런 생각을 갖고 더는 못 있겠다 싶었다"고 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런 문답은 변호인이 윤 전 대통령의 국가관과 신념에 관해 신문하는 대목에서 나왔습니다.</p>
<!--31--><p class='change'> 변호인은 "국가 권력과 개인 자유의 관계에 대한 부친과의 밥상머리 대화 내용 중 기억나는 부분을 말해달라", "법학 공부를 하면서 헌법 체계나 질서가 다 성경 말씀에서 나왔다고 했는데 어떤 의미인가", "가장 감명 깊게 읽은 책으로 밀턴 프리드먼의 '선택할 자유'를 꼽았는데 어떻게 읽었나" 등을 윤 전 대통령에게 질문하기도 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변호인이 "사법고시를 8번 만에 합격했는데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한 이유가 뭔가"라고 묻자 재판부는 "이 사건 항소 이유와 거리가 있으니 질문과 답변을 간단히 해달라"고 제지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변호인은 이후 "피고인이 헌법 질서를 파괴해 친위 쿠데타를 했다는 특검 주장은 피고인이 공개적으로 밝혀온 신념, 가치관과 반대된다"고 지적했고, 윤 전 대통령은 "자유 사회를 무너뜨리는 행위는 자유 사회의 방식으로 대응해야지, 공산주의 방식으로 대응한다면 자유를 스스로 무너뜨리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12·3 비상계엄을 선포할 때 실제로 국가 기관을 장악해 권력을 유지하려 한 게 아니라 야당의 폭거를 국민에게 알리려 했을 뿐이라는 기존 주장을 되풀이한 겁니다.</p>
<!--47--><p class='change'> 이어 윤 전 대통령은 계엄 선포 배경에 관한 질의에 "이젠 정말 야당 행태에 대해 정치적으로 할 말 하면서 가야겠다, 이런 생각이었다"며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16888&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13/202231042.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13/202231042.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윤석열 전 대통령윤석열 전 대통령이 오늘 법정에서 문재인 정부 때 검찰총장으로서 지휘한 수사들에 대해 &#34;선출된 정부를 지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윤석열 "검찰총장 때 지휘한 수사, 문재인 정부 지키는 것이라 생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중수청장 국무회의 참석에 "비정상의 정상화 일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16533]]></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16533</guid>
				
			
			
			
			
			
			
			
				
				
					<pubDate>Tue, 27 Oct 2026 11:59: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의 국무회의 참석을 둘러…]]></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27/202235167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96197"/>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816533&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27/202235167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nbsp;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nbsp;</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이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의 국무회의 참석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사정기관들의 정치적 중립 훼손되지 않을까 우려해서 하는 (문제 제기 일텐데) 이런 공개회의 참석하냐, 안 하냐가 정치적 중립과 무슨 상관이 있는가"라고 반박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오늘(27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46회 국무회의에서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헌법과 법률에 따라 모든 부처, 청, 중앙행정기관은 대통령이 직접적 지휘·감독을 받고, 대통령 지휘에 따라 총리의 지휘·감독을 받는다"며 이와 같이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러면서, " 이런 자리에서 우리 국무위원들이 사정기관장들한테 이런 사적인 부탁을 하겠는가, 아니면 부정한 지시를 하겠는가" 반문하고, "법에 어긋난 행위를 할 가능성이 오히려 적다"고 덧붙였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과거에 이런 국무회의에 참석 안 할 때는 사정기관들의 중립성이 잘 유지됐느냐, 그렇지 않다"고 꼬집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공개회의의 법적인 의무로서 참석하는 것이 정치적 중립과 어떠한 연관관계도 없다"고 강조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또, "오히려 이런 공간에서 국정의 기조, 방향, 가치, 지향 이런 거에 대해서 서로 공유하고, 각자의 국가 업무, 본인들이 맡고 있는 국정의 반영을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중수청장의 국무회의 출석을 "비정상의 정상화 일환이다"라며, "잘못된 관행이나 또는 일정의 열외 이런 것들을 시정하는 게 또 개혁이고 발전"이라고 힘주어 말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다만, 이어진 발언에서 이 대통령은 김지용 중수청장을 향해 "중수청은 요새 새로 개청해서 인력도 없고 시설도 불완전하고 그런데, 꼭 필요하지 않으면 안 오셔도 된다", "한 달에 한 번쯤은 오세요. 자율적으로 하시면 된다"라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16533&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27/202235167.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27/202235167.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의 국무회의 참석을 둘러…]]>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중수청장 국무회의 참석에 "비정상의 정상화 일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