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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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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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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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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군, 장거리 자폭무인기 'K-LUCAS' 전력화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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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n 2026 10:05:00 +0900</pubDate>
				
			
			
				
					
					
						<author><![CDATA[
							oneway@sbs.co.kr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지난 5월 21일 실시된 합동화력훈련 미디어데이에서 정찰 드론들이 전장의 정보를 수집하는 모습우리 군이 현대전의 &#39;게임 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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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지난 5월 21일 실시된 합동화력훈련 미디어데이에서 정찰 드론들이 전장의 정보를 수집하는 모습</strong></p>
<!--3--><p class='change'> 우리 군이 현대전의 '게임 체인저'로 떠오른 드론·대드론 전력 확충 차원에서 한국형 장거리 자폭무인기 K-LUCAS를 전력화합니다.</p>
<!--7--><p class='change'> 드론작전사령부는 작전권이 없는 대신 드론·대드론 전투 발전, 획득 지원 등을 맡는 정책조직 성격의 국방드론본부로 개편합니다.</p>
<!--11--><p class='change'>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오늘(26일) 서울 국방부 청사에서 브리핑을 하고 이런 내용을 담은 드론·대드론 발전 정책을 발표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국방부는 최근 전쟁 양상에 대비해 전략적 타격 및 적 방공망 무력화를 위한 일명 'K-LUCAS'(K-Low-cost Uncrewed Combat Attack System), 즉 한국형 장거리 자폭무인기 전력화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19--><p class='change'> 미국이 이란제 샤헤드를 역설계해 이란전에서 실전 투입한 저비용 무인 전투 공격 체계 루카스와 비슷한 개념으로 보입니다.</p>
<!--23--><p class='change'> 이와 함께 근거리정찰드론, 소형자폭드론 등 저가·소모성 드론을 2만 대 이상 신속 확보하고, 인공지능 AI 기술을 적용한 군집드론 등 차세대 드론전력 확보도 병행해 미래 전장에 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27--><p class='change'> 아울러 단기적으로 전방에 접적지역 대드론 체계, 소형 무인기 대응 체계 등을 배치하고 성능이 입증된 상용장비를 내년에 즉각 야전에 배치하겠다는 계획입니다.</p>
<!--31--><p class='change'> 또 "중장기적으로는 고도의 기술력이 필요한 레이저, 고출력 마이크로파와 같은 지향성 에너지 무기를 개발해 전력화하는 한편, 저가 드론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저비용 요격 드론 등 다양한 수단도 조기에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p>
<!--35--><p class='change'> 최근 우크라이나전, 미·이란전 등에서 저가의 드론이 고가의 적 방공망을 소모시키는 '가성비' 무기 체계로서 역할을 하는 양상이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런 전장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려면 획득 체계 유연화가 필요하다는 지적 등도 제기된 바 있습니다.</p>
<!--43--><p class='change'> 이와 관련해 국방부는 획득 체계를 혁신하겠다며 "유연하고 신속한 첨단 전력 확보를 위한 법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47--><p class='change'> 구체적으로는 민간 기술을 군에서 실증 후 신속히 도입하거나, 상용 드론을 군용으로 도입하기 위한 인증 체계와 연계해 전력화하는 등의 방식으로 차별화된 드론 '신속 획득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입니다.</p>
<!--51--><p class='change'> 윤석열 정부 때인 2023년 창설된 드론작전사령부는 '국방드론본부'로 개편할 예정입니다.</p>
<!--55--><p class='change'> 드론작전사령부는 지난 2024년 10월 벌어진 이른바 '평양 무인기' 사건으로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현재 드론작전사 본부는 일반부대 참모부와 유사하게 작전계획 수립 및 시행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p>
<!--63--><p class='change'> 국방부는 드론사의 작전 수행 기능은 각 군으로 조정하고 국방드론본부는 드론·대드론 분야 개념 발전 및 소요 발굴, 각 군과 연계한 획득 지원, 산업계 및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전담하는 전문 조직으로 바꾼다는 계획입니다.</p>
<!--67--><p class='change'> 국방드론본부는 국방부 직속 부대로 편성되며 소장급이 본부장을 맡습니다.</p>
<!--71--><p class='change'> 국방부는 "현재 일부 드론 전력이 특정 부대 중심으로 운용되고 있는 체계를 개선해 각 군이 감시·정찰과 타격 작전을 통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육·해·공군 및 해병대가 각각 특성과 임무에 적합한 드론 운용 개념과 전술을 발전시키도록 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p>
<!--75--><p class='change'> 이밖에 모든 장병이 드론을 '제2의 개인화기'처럼 활용할 수 있도록 '50만 드론 전사'를 양성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p>
<!--79--><p class='change'> 아울러 군은 국산 교육용 상용 드론 6만여 대를 도입할 예정입니다.</p>
<!--8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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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안상훈 "최고위원들 '장동혁호' 탈출할 것…한동훈 복당은 장동혁 퇴진과 동시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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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n 2026 08:53:00 +0900</pubDate>
				
			
			
				
					
					
						<author><![CDATA[
							jungpd@sbs.co.kr
							(정한성 PD)
						]]></author>
					
				
			
			
			<description><![CDATA[- 당원에 거취 맡긴단 장동혁? &#39;내로남불&#39; 끝판왕- 기강 잡기? 한동훈과 스치기만 해도 징계 명단에- 당원에 재신임 투표? &#24373; 본인도 어렵다는 것 알아- 결국 최고위원들이 &#39;장동혁호&#39; 탈출해 이뤄질 것- 신동욱은 시점·명분 따지는 중...합리적 판단할 것- 정점식도 대전제는 장동혁 사퇴...이후 비대위로- &#24373;, 축음기처럼 &#39;재선거&#39; 주장...의총서 결의해야- 장동혁 해당행위? 사석에선 &#39;윤리위 징계&#39; 얘기도- 한동훈 복당 계획? 장동혁 퇴진과 동시에 해야- 당 내 대부분 복당엔 동의, 시점에만 의견 차이- 한동훈-오세훈 연대? 이미 실질적으로 연대 중&#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6월 26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안상훈 국민의힘 의원&#9655;김태현 : 국민의힘은 장동혁 대표의 거취문제를 놓고 사퇴를 요구하고 있는 많은 의원들이 있지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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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원에 거취 맡긴단 장동혁? &#39;내로남불&#39; 끝판왕- 기강 잡기? 한동훈과 스치기만 해도 징계 명단에- 당원에 재신임 투표? &#24373; 본인도 어렵다는 것 알아- 결국 최고위원들이 &#39;장동혁호&#39; 탈출해 이뤄질 것- 신동욱은 시점·명분 따지는 중...합리적 판단할 것- 정점식도 대전제는 장동혁 사퇴...이후 비대위로- &#24373;, 축음기처럼 &#39;재선거&#39; 주장...의총서 결의해야- 장동혁 해당행위? 사석에선 &#39;윤리위 징계&#39; 얘기도- 한동훈 복당 계획? 장동혁 퇴진과 동시에 해야- 당 내 대부분 복당엔 동의, 시점에만 의견 차이- 한동훈-오세훈 연대? 이미 실질적으로 연대 중&#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6월 26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안상훈 국민의힘 의원&#9655;김태현 : 국민의힘은 장동혁 대표의 거취문제를 놓고 사퇴를 요구하고 있는 많은 의원들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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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당원에 거취 맡긴단 장동혁? '내로남불' 끝판왕<br> - 기강 잡기? 한동훈과 스치기만 해도 징계 명단에<br> - 당원에 재신임 투표? 張 본인도 어렵다는 것 알아<br> - 결국 최고위원들이 '장동혁호' 탈출해 이뤄질 것<br> - 신동욱은 시점·명분 따지는 중...합리적 판단할 것<br> - 정점식도 대전제는 장동혁 사퇴...이후 비대위로<br> - 張, 축음기처럼 '재선거' 주장...의총서 결의해야<br> - 장동혁 해당행위? 사석에선 '윤리위 징계' 얘기도<br> - 한동훈 복당 계획? 장동혁 퇴진과 동시에 해야<br> - 당 내 대부분 복당엔 동의, 시점에만 의견 차이<br> - 한동훈-오세훈 연대? 이미 실질적으로 연대 중<br> <br>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br> ■ 일자 : 2026년 6월 26일 (금)<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 안상훈 국민의힘 의원</strong></p>
<!--4--><p class='change'> ▷김태현 : 국민의힘은 장동혁 대표의 거취문제를 놓고 사퇴를 요구하고 있는 많은 의원들이 있지요. 그중에 한 분입니다. 대안과미래 소속이기도 한 안상훈 국민의힘 의원과 당내 상황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p>
<!--8--><p class='change'> ▶안상훈 : 반갑습니다.</p>
<!--12--><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일단 국민의힘 입장에서 제일 중요한 이슈 중의 하나인 장동혁 대표 거취 문제를 얘기해 볼게요. 일단 퇴원하고 나서 장동혁 대표의 말이 "당대표 거취는 당원들이 결정할 문제다. 당대표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고, 몇몇 의원이 결정할 문제는 더 아니다." 뭐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의원들보고 나보고 나가라는 말하지 마 이런 얘기인데요. 이 얘기는 어떻게 보셨어요?</p>
<!--16--><p class='change'> ▶안상훈 : 핵심을 키워드로 정리를 해 보면 '내로남불·아전인수 끝판왕'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예전에 탄핵 정국에서 한동훈 전 대표 체제를 붕괴시킬 때 그걸 의원들 중에서 1호로 한 게 한동훈한테 픽 됐던 장동혁 당시 최고위원이었거든요. 본인은 그래놓고 지금 본인 사퇴 얘기 입틀막은 이건 내로남불이지요.</p>
<!--20--><p class='change'> ▷김태현 : 내로남불의 끝판왕이다.</p>
<!--24--><p class='change'> ▶안상훈 : 이게 아마 '조로남불'에서 '장로남불'로 바뀔 수도 있습니다.</p>
<!--2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 예전에 조국 법무부 장관 인사청문회 때 나왔던 '조로남불' 그거 빗대서 장로 '장로남불'이 나올 수 있다고 말씀해 주신 건데요. 그런데 이 얘기도 했어요. "당의 쇄신과 기강확립을 위해서 필요한 게 있다면 순차적으로 해나가겠다." 기강확립, 당대표 흔들지 마라. 이건 어떤 의미로 받아들이세요? 의원님한테 하는 소리일 수도 있는데요. 나 나가라고 하지 마.</p>
<!--32--><p class='change'> ▶안상훈 : 네. 저도 징계명단에 지금 들어 있습니다.</p>
<!--3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40--><p class='change'> ▶안상훈 : 네.</p>
<!--44--><p class='change'> ▷김태현 : 왜요?</p>
<!--48--><p class='change'> ▶안상훈 : 한동훈 전 대표 해피마켓 대구에서 할 때 구경하러 갔었거든요.</p>
<!--52--><p class='change'> ▷김태현 : 같이 계셨었지요.</p>
<!--56--><p class='change'> ▶안상훈 : 그래서 한동훈 전 대표하고 옷깃만 스쳐도 징계감이기 때문에요.</p>
<!--60--><p class='change'> ▷김태현 : 당에서는요.</p>
<!--64--><p class='change'> ▶안상훈 : 네.</p>
<!--68--><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 기강 잡기도 역시 본인한테 좀 해가 되는 말을 하는 의원들이나 당직자들 윤리위를 통해서 징계하겠다 이런 걸로 받아들이시는 거예요?</p>
<!--72--><p class='change'> ▶안상훈 : 지난번 의총 끝나고도 당대표 비서실장인 박준태 의원이 대안과미래 해체 얘기도 하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아마 지금 장동혁 체제로는 안 된다라고 판단을 하고 사퇴를 공개적으로 요구를 하는 사람들은 일단은 당권파 쪽에서는 징계리스트에, 블랙리스트겠지요. 다 올려놓은 거 같습니다.</p>
<!--7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그때 의원총회에서 공개적으로 얘기했던 사람이 제 기억에 조은희 의원이 있었고, 그다음에 권영진 의원도 있었던 거 같고요.</p>
<!--80--><p class='change'> ▶안상훈 : 네. 저희 대안과미래에서 여러 분들이 얘기하셨지요.</p>
<!--84--><p class='change'> ▷김태현 : 공개적으로요. 그러면 그런 의원들 다 징계한다는 얘기예요?　</p>
<!--88--><p class='change'> ▶안상훈 : 어디까지 어떻게 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사실 저희 지금 당의 윤리위원장께서도 지난번 한동훈 전 대표, 저희가 보기에는 부당징계 제명하는 과정에서도 사실 온갖 기행을 보이셨거든요. 그래서 뭐든지 하실 수 있지 않을까.</p>
<!--92--><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그런데 장 대표는 이 얘기잖아요. 의원들이 나보고 나가라 그러는 건 안 돼. 당대표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거는 내가 알아서 나가지는 않을 거야. 그다음에 당원이 결정할 문제라고 그랬는데요. 지금 박정훈 의원 얘기는 재신임투표라도 한번 해 보자 이렇게 주장하더라고요. 그러면 장 대표도 당원들이 결정할 문제라고 하니까 진짜 당원들한테 재신임 묻는 것도 하나의 아이디어 차원으로 생각을 하고 계세요?</p>
<!--96--><p class='change'> ▶안상훈 : 아마 박정훈 의원 얘기한 거는 예전부터 장동혁 대표 사퇴 얘기가 나오고, 의총에서도 한동훈 전 대표 지난번 징계 당시에도 좀 부글부글했었거든요. 그런데 그때 본인이 입지가 궁해지니까 나는 만약에 그렇다면 전 당원 재신임투표를 받겠다 뭐 이렇게 했는데요. 재미있는 건 이번에는 그 얘기를 안 합니다.</p>
<!--100--><p class='change'> ▷김태현 : 재신임투표 얘기를요?</p>
<!--104--><p class='change'> ▶안상훈 : 네. 제가 그 이후에는 들은 적이 없고, 그래서 아마 박 의원이 그거를 다시 소환해서 얘기를 한 것 같습니다. 지금 얘기 안 하는 거는 아마 판이 바뀌어서 본인이 그거 하면 안 될 수 있다라는 걸 본인도 알기 때문인 것 같아요.</p>
<!--108--><p class='change'> ▷김태현 : 본인을 지지하는 당원들이 있어도 지금은 조금 쉽지 않을 것 같다라는 게 장동혁 대표의 생각일 거다 이런 말씀이신 거잖아요.</p>
<!--112--><p class='change'> ▶안상훈 : 아마 그쪽도 알고 있을 겁니다. 제가 지선과정에도 전국 여기저기를 돌아다녀 보면 당원분들 중에도 아주 상당수가, 저는 지금 잘 알려져 있지 않았기 때문에 제가 누구랑 가까운지 잘 모르거든요. 그런데 당 의원이라는 것만 가지고 저한테 얘기하는 건 장동혁 대표 어떻게 좀 해라 이런 얘기가 굉장히 많았습니다.</p>
<!--11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120--><p class='change'> ▶안상훈 : 그래서 지역구를 두신 여러 의원님들이 구주류, 구당권파에 속했던 분들도 지역에서는 똑같은 얘기를 들으셨고요. 그거는 지금 우리 당에 소위 얘기하면 짠물이 상당히 빠지고 있는 형국이다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p>
<!--12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장 대표도 그걸 간파했기 때문에 예전과는 다르게 지금 먼저 안 하는 건데요.</p>
<!--128--><p class='change'> ▶안상훈 : 재신임 얘기 안 하는 거지요.</p>
<!--13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역으로 의원님들이 보시면 지역에 다 아실 거 아니에요. 대충 당원들 생각을 들어보면요.</p>
<!--136--><p class='change'> ▶안상훈 : 네.</p>
<!--140--><p class='change'> ▷김태현 : 당협위원장들도 알 거고요. 그러면 의원들 사이에서 이참에 재신임투표 한번 부쳐봐, 이렇게 정면승부를 좀 걸자. 뭐 이런 의원들 없으세요? 박정훈 의원 말고요.</p>
<!--144--><p class='change'> ▶안상훈 : 그건 뭐 아이디어 중에 하나고요. 사실은 이 정치라는 게 관습적인, 아마 국민들도, 우리 김 변호사님도 기대하시기에는 대표 스스로 사퇴해 주는 게 정석이라고 생각을 하실 것이기 때문에 일단 그걸 기대를 하지만요.</p>
<!--148--><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들은요.</p>
<!--152--><p class='change'> ▶안상훈 : 그게 아니라면 또 당원들 전체 재신임투표 이런 거를 하게 되면 자칫하면 또 당이 지금 분위기가 좋은 상태에서 갈라질 수도 있고요.</p>
<!--156--><p class='change'> ▷김태현 : 또 그런 문제도 있겠네요.</p>
<!--160--><p class='change'> ▶안상훈 : 네. 그래서 아마도 저희가 지금 보기에는 선출직 최고위원 네 분이 결국은 침몰하는 장동혁 타이타닉호에서 구명정으로 빨리 뛰어내릴 순간들이 올 거다 뭐 그런 기대들을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p>
<!--164--><p class='change'> ▷김태현 : 전 당원투표를 하면 결과가 어떻게 되든 간에 당에 상처는 있을 것 같긴 해요. 또 당원들도 갈라지니까요. 그래서 대안과미래에서 신동욱 최고위원하고 김재원 최고위원에게 결단 촉구를 했잖아요. 양향자, 우재준 2명은 이제 사퇴를 결심을 한 거고요.</p>
<!--168--><p class='change'> ▶안상훈 : 네.</p>
<!--172--><p class='change'> ▷김태현 : 어떻습니까. 신동욱 최고위원하고 김재원 최고위원, 신동욱 최고위원은 현역 의원인데요. 대안과미래에서 실제로 만나서 설득을 하고 있나요?</p>
<!--176--><p class='change'> ▶안상훈 : 뭐 음으로 양으로 그렇게 하는 분들이 있는 것 같고요. 그런데 지난 의총에서 우리 신동욱 최고위원께서 본인 거취문제는 본인에게 맡겨달라 이런 얘기를 했고요. 합리적인 판단을 하셨으면 하는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p>
<!--18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왜 최고위원직 내려놓는 거를 부담스러워하는 것 같아요? 사실 모르겠습니다. 그 자리라는 게 얼마나 좋은 건지 모르겠는데요. 지금 최고위원직 유지한다고 무슨 다음 공천이 보장되는 것도 아니고, 무슨 영광을 보겠다고. 이거 왜 그럴까요.</p>
<!--184--><p class='change'> ▶안상훈 : 우리 김 변호사님이 내일 좀 모셔서 직접 물어보시고요.</p>
<!--18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192--><p class='change'> ▶안상훈 : 저도 방송 보고 좀 확인하고 싶습니다.</p>
<!--196--><p class='change'> ▷김태현 : 본인들이 이걸 내려놓음으로써 최고위가 붕괴되는 것에 대한 부담일까요?</p>
<!--200--><p class='change'> ▶안상훈 : 뭐 때문인지는 잘 모르겠는데요. 아마 각자 정치하는 사람들은 각자의 이해관계 유불리에 따라서 계산도 하고 뭐 그러지 않겠습니까.</p>
<!--20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08--><p class='change'> ▶안상훈 : 그런데 아마 그 답은 정해져 있는데 시점과 타이밍을, 그리고 본인 사퇴의 명분 이런 거를 좀 따지고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p>
<!--212--><p class='change'> ▷김태현 : 어느 정도 결심은 섰을 것이다. 다만 명분과 시점의 문제다 이런 말씀이시잖아요.</p>
<!--216--><p class='change'> ▶안상훈 : 이게 안 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 게 합리적인 분들이고, 제가 아는 그분들은 합리적인 판단을 언젠가는 할 거다.</p>
<!--220--><p class='change'> ▷김태현 : 결국 만약에 예를 들면 정점식 원내대표 주도로 해서 의원총회에서 의원들의 총의가 모여져서 이거는 도저히 안 되겠어, 이제 정리를 해야 돼라는 생각이, 분위기가 생기면 최고위원 2명도 움직일 수도 있잖아요.</p>
<!--224--><p class='change'> ▶안상훈 : 사실상 지난번 의총이 그런 분위기였고요. 그게 8 대 2냐 7 대 3이냐 어떨지 모르겠지만 사실 상당 다수가 장동혁호로는 더 이상, 지금 사실은 여당이 한창 실점을 계속하고 있거든요. 선거과정에 공소취소부터 시작해서 부동산문제, 지금 명청갈등. 그런데 이 반사이익을 저희가 전혀 못 보고 있습니다.</p>
<!--228--><p class='change'> ▷김태현 : 내란 중이어서요.</p>
<!--232--><p class='change'> ▶안상훈 : 그리고 그 이유는 장동혁 체제와 관련해서 당내에서 해결되지 못한 상황 때문이지요. 거기에 대해서는 다 똑같이들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요.</p>
<!--236--><p class='change'> ▷김태현 : 이 문제를 정리할 수 있는 키를 쥐고 있는 사람이 정점식 원내대표잖아요.</p>
<!--240--><p class='change'> ▶안상훈 : 네.</p>
<!--244--><p class='change'> ▷김태현 : 지금 보니까 5선, 4선 중진들 잇따라 만나면서 의견수렴 중이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던데요. 정점식 원내대표의 구상은 뭐라고 추측을 하고 계세요?</p>
<!--248--><p class='change'> ▶안상훈 : 그건 뭐 제가 직접 말씀을 안 들었기 때문에 뭐라고 짐작하기도 쉽지는 않지만요. 일단 드러난 본인 워딩이라든지 의총에서 여러 가지 말씀, 또 지난번의 의총 분위기를 직접 보셨고요. 그래서 장동혁 대표의 퇴진은 강하게 지금 촉구를 개인적으로도 하고 계신 것 같고요. 그러고 나면 뭐 비대위로 가야겠지요. 거기까지는, 그리고 원내대표가 뭐 모셔올 수도 있고, 본인이 겸할 수도 있는데요. 일단 지금까지 원내대표 선거 이후에 우리 정 원내대표님의 행보를 보면 나름대로 중간 조정자 역할은 충실히 하실 생각이 있는 것 같고, 그 대전제는 장동혁호의 사퇴다. 이거는 공유를 거의 모든 의원들하고 있는 것 같아요.</p>
<!--252--><p class='change'> ▷김태현 : 장동혁 대표가 또 돌아와서 재선거 얘기하거든요. 그런데 제 기억에 의원총회에서 재선거 안 된다고 그랬잖아요.</p>
<!--256--><p class='change'> ▶안상훈 : 지난 의원총회가 그 주제로 열렸습니다. 왜냐하면 그전에 당 대변인도 그렇고, 재선거냐 전면 재선거냐 그거 가지고 또 왈가왈부가 있어서 원내대표님 쪽하고도 좀 미스매치가 있어서 그랬는데요. 그날 의총에서는 일단 장 대표가 본인이 주장하는 전면 재선거, 그날 뭐 부정선거 얘기는 안 했습니다마는 밖에서는 부정선거 얘기도 하고 있고요. 그 노선을 주장을 했고, 또 그거에 정치적인 이해득실도 본인이 설파를 했는데요. 그날 의원들은 그것과 정반대로 재선거 안 된다라는 분들도 나중에 손든 분들이 꽤 있었거든요. 이게 우리가 객관식으로 손을 들었는데요.</p>
<!--26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64--><p class='change'> ▶안상훈 : 그래서 문제 있는 투표소에 국한해서 법절차를 거쳐서 재선거 이걸로 이제 정리가 됐거든요.</p>
<!--26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 대표는 재선거 얘기를 또 꺼냈어요.</p>
<!--272--><p class='change'> ▶안상훈 : 계속하고 있습니다.</p>
<!--276--><p class='change'> ▷김태현 : 어제 대안과미래에서는 이거 해당행위라는 얘기도 나왔고요. 재선거 할 건지 안 할 건지를 이참에 의원총회에서 비밀투표하자는 얘기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그때 의원총회에서 총의가 모아진 걸로 부족해서 다시 비밀투표하자고 하신 거예요? 이거 왜 또 그걸 비밀투표를 하세요? 공개적으로 다 얘기하시면 되는 거 아니에요?</p>
<!--280--><p class='change'> ▶안상훈 : 사실은 어제 회의에는 제가 다른 조찬포럼 때문에 저는 참석을 못해서 그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는데요.</p>
<!--28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88--><p class='change'> ▶안상훈 : 뭐 한 번 두 번 세 번이라도요. 왜냐하면 저희가 지난번에 사실은 결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원내대표가 전달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계속 흘러간 축음기처럼 전면 재선거 얘기를 하고 있으니 두 번 세 번이라도 의총 결의를 하자 뭐 그런 이유라고 생각을 합니다.</p>
<!--292--><p class='change'> ▷김태현 : 당대표가 해당행위하면 윤리위 열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p>
<!--296--><p class='change'> ▶안상훈 : 뭐 그런 얘기들을 하는 분들도 있는데요.</p>
<!--300--><p class='change'> ▷김태현 : 실제로요?</p>
<!--304--><p class='change'> ▶안상훈 : 사석에서는 여러 얘기가 오고 가고요. 그런데 윤리위 해 봤자 지금 윤리위원장께서도 장동혁 대표 못지않게 오히려 더 좀 흥미로운 분이라서 뭐 결과야 빤하지요.</p>
<!--308--><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 얘기를 해 보지요. 이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지요. 의원님은 한동훈 의원하고 굉장히 가까우시잖아요.</p>
<!--312--><p class='change'> ▶안상훈 : 네, 가깝습니다.</p>
<!--316--><p class='change'> ▷김태현 : 내부에서도 복당 스케줄이 어떤 시점에 어떤 명분으로 어떤 계획을 가지고 복당해야 되겠다 생각들이 있으실 건데요. 복당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세요?</p>
<!--320--><p class='change'> ▶안상훈 :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은 합리적으로 되려면 장동혁 대표의 퇴진과 동시에 복당이 이루어지는 게 맞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한동훈 전 대표의 징계는 지난번에 부당했고, 의원님들도 예전 의총에서 다수론이 그런 쪽이었고요. 이건 그럴 일이 아니다. 그러면 장동혁 대표가 잘못한 것 중에 대표적인 게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이거든요.</p>
<!--32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28--><p class='change'> ▶안상훈 : 그러면 장 대표가 물러나면서 한 대표가 동시에 복귀해 주는 것이 논리적이지 않겠습니까.</p>
<!--332--><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그런데 당내 내부에서는 너무 서둘러서, 복당은 기정사실인데 서두를 필요는 없어 이 얘기를 하고 있고요.</p>
<!--336--><p class='change'> ▶안상훈 : 그러니까 그게 참 지금 재미있는 상황인데요. 두 가지가 겹쳐 있습니다. 장 대표 사퇴, 그리고 한동훈 의원 복당. 이거 둘 다 사실은 정답이다라고는 거의 모든 의원들이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p>
<!--34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44--><p class='change'> ▶안상훈 : 그런데 이게 시점이 언제냐. 같이 해야 되냐, 선후관계냐 이거는 각자의 정치적 계산에 따라서, 유불리 판단에 따라서 다른 스탠스들을 취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p>
<!--348--><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진중권 교수가 한동훈-오세훈 연대로 장동혁 체제를 고립시켜야 된다 뭐 이렇게 주장을 하는데요. 이런 비슷한 주장하시는 분들 꽤 있잖아요. 예전에 이준석 대표까지 '오-한-이 연대'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고요. 그런데 언론에서는 오세훈 시장하고 한동훈 의원의 투샷을 보고 싶어하는 언론들이 있던데요. 투샷이 최근에 잡힌 적은 없거든요. 두 사람이 어느 정도 연대를 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보세요?</p>
<!--352--><p class='change'> ▶안상훈 : 지금 실질적으로는 연대를 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p>
<!--356--><p class='change'> ▷김태현 : 반장동혁이라는 그런 입장이라는 거지요?</p>
<!--360--><p class='change'> ▶안상훈 : 그러니까 반장동혁보다도 보수정당인 국민의힘을 국민 보시기에 그래도 쟤네들이 할 얘기를 옳은, 좀 괜찮은 애들이네라고 생각하는 쪽으로요. 이게 보수재건이고, 보수개혁이거든요.</p>
<!--36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68--><p class='change'> ▶안상훈 : 거기서는 두 사람 생각이 일치하고 있고, 둘이 지금 사진 찍는 거 말고는 아마 정치부 기자들이나 호사가들은 굉장한 흥밋거리일지 모르겠지만요. 실질적으로는 이미 물이 그쪽으로 흐르고 있고, 두 사람은 그 물에 순응해서 가고 있고요. 한 분만 지금 그 물을 거슬러서 자꾸 헤엄을 치고 계시지요.</p>
<!--372--><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오늘 인터뷰는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할게요. 지금까지 국민의힘의 안상훈 의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p>
<!--376--><p class='change'> ▶안상훈 : 감사합니다.</p>
<!--sub381--><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381--><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381--><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385--><p class='change'> [SBS 김태현의 정치쇼]</p>
<!--39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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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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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 당원에 거취 맡긴단 장동혁? &#39;내로남불&#39; 끝판왕- 기강 잡기? 한동훈과 스치기만 해도 징계 명단에- 당원에 재신임 투표? &#24373; 본인도 어렵다는 것 알아- 결국 최고위원들이 &#39;장동혁호&#39; 탈출해 이뤄질 것- 신동욱은 시점·명분 따지는 중...합리적 판단할 것- 정점식도 대전제는 장동혁 사퇴...이후 비대위로- &#24373;, 축음기처럼 &#39;재선거&#39; 주장...의총서 결의해야- 장동혁 해당행위? 사석에선 &#39;윤리위 징계&#39; 얘기도- 한동훈 복당 계획? 장동혁 퇴진과 동시에 해야- 당 내 대부분 복당엔 동의, 시점에만 의견 차이- 한동훈-오세훈 연대? 이미 실질적으로 연대 중&#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6월 26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안상훈 국민의힘 의원&#9655;김태현 : 국민의힘은 장동혁 대표의 거취문제를 놓고 사퇴를 요구하고 있는 많은 의원들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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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안상훈 "최고위원들 '장동혁호' 탈출할 것…한동훈 복당은 장동혁 퇴진과 동시에"]]>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호르무즈 해협서 화물선 피격 신고…IMO "철수작전 일시 중단"]]></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283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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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n 2026 08:42: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호르무즈 해협영국 해사무역기구가 오만 해안 가까이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던 화물선이 공격받은 것으로 의심된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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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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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ukmto"><![CDATA[ukmto]]></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C%8C%EC%86%90"><![CDATA[파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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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호르무즈 해협</strong></p>
<!--3--><p class='change'> 영국 해사무역기구(UKMTO)가 오만 해안 가까이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던 화물선이 공격받은 것으로 의심된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해당 선박은 싱가포르 선적의 컨테이너선 에버러블리호로 추정되는데, 오만 다히트항에서 남동쪽으로 7.5해리 떨어진 곳에서 우현을 발사체에 맞았다고 신고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UKMTO는 선박 함교에 파손이 있으나 인명 피해나 환경 피해는 없으며 관계 당국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해상 안보 소식통은 로이터 통신에 누가 공격한 것인지 분명하지 않지만, 드론이 이 선박을 표적으로 삼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이란이 지정한 항로를 통할 때만 안전한 통항이 가능하며 이를 지키지 않는 선박들을 상대로 대응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또, 이란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관리하기 위해 설립한 페르시아만해협청(PGSA)도 SNS에 "우리가 지정한 구역을 벗어난 항로를 통항할 경우 안전 통항을 보장할 수 없으며, 보험 적용 및 관련 배상 책임 대상에서도 제외된다"고 발표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해협청은 이어 "미승인 항로를 이용해 발생하는 모든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선주와 선박 운영사, 선장에게 있다"고 경고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선박 피격에 따라 국제해사기구(IMO)는 지난 24일 발표했던 호르무즈 해협 선박 및 선원 철수 계획을 하루 만에 잠정적으로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p>
<!--35--><p class='change'> 앞서 IMO는 선박 수백 척과 1만 1천 명 선원을 호르무즈 해협에서 빠져나오도록 하기 위한 작전에 착수했다면서 오만이 이를 위한 임시 통항로를 제공한다고 발표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그러나 아르세니오 도밍게스 IMO 사무총장은 성명에서 "이 계획에 따라 여러 척의 선박이 성공적으로 해협을 빠져 나갔다"면서도 "필요한 안전 보장이 계속되고 있음을 재확인하기 위해 시행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p>
<!--43--><p class='change'> 도밍게스 총장은 이어 "오늘 오만만에서의 (화물선) 피격에 관해 통지받았으며 이 선박은 IMO의 철수 프레임워크에 따라 통행하지 않았다"며 "조율된 방식과 항행 안전 보장을 위해 철수 계획은 추가로 명확성이 확보될 때까지 중단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사진=AP,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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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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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호르무즈 해협영국 해사무역기구가 오만 해안 가까이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던 화물선이 공격받은 것으로 의심된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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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호르무즈 해협서 화물선 피격 신고…IMO "철수작전 일시 중단"]]>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구윤철 "전기·가스 요금 등 하반기 주요 공공요금 동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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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n 2026 09:28:00 +0900</pubDate>
				
			
			
				
					
					
						<author><![CDATA[
							young12
							(이기영 에디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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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태스크포스(TF)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전기·가스 요금 등 주요 공공요금을 하반기에 동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오늘(26일) 발표할 예정인 7차 석유 최고가격과 관련해서는 현행 수준보다 인하하되, 석유류 소비자가격이 안정될 때까지 제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구 부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와 경제관계장관회의,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태스크포스 회의를 주재하고 이 같은 방안을 내놨습니다.</p>
<!--15--><p class='change'> 구 부총리는 "정부는 민생경제 안정과 회복에 총력을 다하는 한편 중동 전쟁 이후 경제 정상화와 재도약을 본격 준비하고 있다"며 "중동 전쟁과 우리 경제 상황을 면밀히 점검해 비상 대응 조치를 단계적으로 조정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어 "고유가 소상공인 지원에 1조 원 규모의 재정을 투입하는 등 총동원해 하반기 소비자물가를 3% 이내로 관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계란 가격 안정을 위해 신선란 수입 물량도 6배 이상 늘려 2억 개를 추가 수입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다음 달에는 노르웨이에 특사단을 파견해 노르웨이산 고등어 2천t을 직수입한 뒤 저가로 공급할 계획입니다.</p>
<!--31--><p class='change'> 국내산 고등어 수출 물량은 정부가 직접 사들여 소비자에게 반값으로 제공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38--><p class='change strongtag'><strong>SBS뉴스 제보하기</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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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구윤철 "전기·가스 요금 등 하반기 주요 공공요금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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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오늘 일본 초당적 '지한파' 모임 다케다 회장 접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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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n 2026 08:18: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일한의원연맹 다케다 료타 회장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다케다 료타(&#27494;&#30000;&#33391;&#22826;) 일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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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일한의원연맹 다케다 료타 회장</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6일), 다케다 료타(武田良太) 일한의원연맹 회장을 만나 한일 관계 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오늘 오후 청와대에서 일본 초당적 지한파 모임인 일한의원연맹의 다케다 회장을 만납니다.</p>
<!--11--><p class='change'> 다케다 회장은 일본 총무상 등을 지낸 8선 의원으로 지난 3월 연맹 회장에 선임됐습니다.</p>
<!--15--><p class='change'> 일한의원연맹은 지난 19645년 한일 국교 정상화 직후 한일의원연맹과 함께 출범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현재 일본 중·참의원 200명 이상이 연맹에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한일 셔틀외교 복원으로 신뢰 관계를 구축한 양국이 더욱 심화한 관계 발전을 위한 방향 설정과 동북아 안정 등을 위한 양국의 역할 등에 대한 견해를 폭넓게 나눌 것으로 보입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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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일한의원연맹 다케다 료타 회장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다케다 료타(&#27494;&#30000;&#33391;&#22826;) 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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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오늘 일본 초당적 '지한파' 모임 다케다 회장 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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