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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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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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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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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속보] 대법 "영화관서 시각·청각장애인에 화면해설·자막 제공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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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 Sep 2026 10:23: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9650; 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모습대법 &#34;영화관서 시각·청각장애인에 화면해설·자막 제공해야&#34;]]></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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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모습</strong></p>
<!--3--><p class='change'> 대법 "영화관서 시각·청각장애인에 화면해설·자막 제공해야"</p>
<!--4--><p class='change'>(SBS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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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한동훈 "김승원, 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때 비자금 조성 의혹"]]></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356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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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 Sep 2026 10:36:00 +0900</pubDate>
				
			
			
				
					
					
						<author><![CDATA[
							sbsnewmedia@sbs.co.kr
							(유영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무소속 한동훈 의원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위원장으로 이끄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당직자 급여를 부풀려 지급한 뒤 일부를 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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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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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무소속 한동훈 의원</strong></p>
<!--3--><p class='change'>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위원장으로 이끄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당직자 급여를 부풀려 지급한 뒤 일부를 되돌려 받는 방식으로 비자금을 조성한 의혹이 있다고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오늘(3일) 주장했습니다.</p>
<!--7--><p class='change'> 한 의원은 오늘 페이스북 글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는 김 후보자를 거명하며 "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경기도당이 여러 당직자에게 급여 명목으로 실제 급여 외에 월 200만 원씩을 더 얹어준 다음, 그 돈을 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한 경기도당 정치자금 지출 계좌가 아닌 특정 당직자가 예금주인 통장에 지속·반복적으로 이체받는 방식으로 '페이백'해서 비자금을 만들어 쓴 일이 있느냐, 없느냐"고 물었습니다.</p>
<!--15--><p class='change'> 김 후보자는 2024년 8월 임기가 2년인 경기도당위원장에 선출된 바 있습니다.</p>
<!--19--><p class='change'> 한편 한 의원은 김 후보자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과 관련해 당시 법원 영장판사와의 유착 여부도 쟁점화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한 의원은 "김 후보자, 브로커, 제넨셀 오너 등의 영장을 심사할 서부지법 영장전담 판사 정 모 씨를 그 사건 영장심사에서 배제해 달라는 요청을 대검 기획조정부장이 대법원 법원행정처 차장에게 친전을 들고 직접 방문해서 했으나 대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던 사실이 있느냐"고 김 후보자에게 물었습니다.</p>
<!--27--><p class='change'> 그는 배제 요청 사유에 대해 "정 판사가 김 후보자·양 모 씨와 함께 있는 사진과 김 후보자가 양 씨와 함께 있다며 정 판사를 술자리로 불러내는 문자메시지 등이 수사 과정에서 나오는 등 김 후보자, 양 씨와의 특별한 관계로 인해 공정한 영장 심사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이유였느냐"고 언급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아울러 "그럼에도 정 판사는 그 사건 영장 심사를 맡았고, 제넨셀 오너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사실이 있느냐"고 재차 물었습니다.</p>
<!--35--><p class='change'> 앞서 판사 출신인 김 후보자는 2021년 브로커를 통해 코로나19 치료제 업체의 청탁을 받고 당시 식약처장에게 해당 치료제의 임상시험 승인을 요청한 혐의로 수사를 받았으나 검찰은 2024년 12월 이를 기소유예 처분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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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무소속 한동훈 의원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위원장으로 이끄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당직자 급여를 부풀려 지급한 뒤 일부를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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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동훈 "김승원, 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때 비자금 조성 의혹"]]>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통상의 경우와 다른 듯" 김민석, 용혜인 논란 입 열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354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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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 Sep 2026 10:07:00 +0900</pubDate>
				
			
			
				
					
					
						<author><![CDATA[
							sbsnewmedia@sbs.co.kr
							(유영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지난 2일 세종시청에서 열린 제8차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오늘 비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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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지난 2일 세종시청에서 열린 제8차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오늘(3일) 비례대표직 유지 등을 이유로 논란이 이는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문제와 관련해 "많은 우려와 비판을 듣고 깊이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김 대표는 오늘 당 공식 유튜브 '민주당TV'의 '민티07'에 나와 "여러 말씀을 듣고 지켜보는 입장"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김 대표는 "인사청문회에서는 숨겨져 있던 비리들이 나타나 문제가 되는데, 이번에 문제가 되는 것은 청문회를 하지 않아도 드러나 있던 사실에 대한 판단의 문제"라며 "통상의 경우와 다른 것 같다"고 평가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그에 대한 국민의 여러 목소리나 판단은 그 자체로 존중하며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p>
<!--19--><p class='change'> 당사자에게 제기되는 논란과 비판이 증폭될수록 여권의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용 후보자를 계속 엄호할지는 지켜보며 판단하겠다는 뜻으로도 읽힙니다.</p>
<!--23--><p class='change'> 김 대표는 최근 조국혁신당과의 갈등이 커지는 양상을 두고도 의견을 밝혔습니다.</p>
<!--27--><p class='change'> 혁신당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의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 문제 언급, 6·3 국회의원 재·보선 당시 조 원장과 맞붙은 김용남 전 의원의 민주당 정책위 수석부의장 임명 등으로 양당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p>
<!--31--><p class='change'> 여기에 민주당이 연대·통합 논의를 시작했다는 취지로 주장하자 혁신당은 이를 부인하는 등 '진실게임'까지 벌어지는 양상입니다.</p>
<!--35--><p class='change'> 김 대표는 조 원장의 공소취소 발언을 염두에 둔 듯 "연대를 저해하는 언급은 조심하는 것이 좋겠다"고 지적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어 "우리 내부에 '혁신당을 향해 창구를 열었으니 대화를 시작하자'고 했다"면서 "합당, 연대 모두 열려 있는데 연대는 무조건 하지만 합당 여부는 완전히 미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전날 당내 대통합 추진단 단장인 박범계 의원이 언론 인터뷰에서 추진단 내 혁신당 분과 위원장인 이해식 의원이 혁신당 정춘생 사무총장과 실무적으로 얘기하고 있다고 하자 정 사무총장이 이를 부인한 데 대해서도 입을 열었습니다.</p>
<!--47--><p class='change'> 김 대표는 "박 의원 본인이 조금 잘못 안 부분을 이 의원과 얘기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함께 출연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도 혁신당 문제에 대해 "민주당과 혁신당이 뿌리는 같다"며 "혁신당이 어찌 보면 우군인데 부족한 것을 채워주는 역할을 해주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고 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한편 김 대표는 홍보위원회 직속으로 당의 현수막 제작 등을 총괄하는 태스크포스인 '한 줄 편지 위원회'를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p>
<!--5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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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지난 2일 세종시청에서 열린 제8차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오늘 비례…]]>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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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통상의 경우와 다른 듯" 김민석, 용혜인 논란 입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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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조희대, 재제청 관련 "논의 경과 들어보고 입장 밝힐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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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 Sep 2026 10:50:00 +0900</pubDate>
				
			
			
				
					
					
						<author><![CDATA[
							sbsnewmedia@sbs.co.kr
							(유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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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9650; 조희대 대법원장이 3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으로 출근하고 있다.조희대 대법원장이 부친상을 치른 뒤 오늘 업무에 복귀하면서 대법관 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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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조희대 대법원장이 3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으로 출근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조희대 대법원장이 부친상을 치른 뒤 오늘(3일) 업무에 복귀하면서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와 관련해 "(논의) 경과를 들어보고 공식적으로 말씀드리겠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조 대법원장은 지난달 30일 부친상을 당해 전날까지 출근하지 않았습니다.</p>
<!--11--><p class='change'> 조 대법원장은 오늘 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출근길에 만난 취재진에 "먼저 저의 부친상에 위로를 보내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가족끼리 조촐하게 치르려 했는데 요란스럽게 돼서 국민들께 송구한 마음"이라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와 관련한 질문에는 "그간 업무관계로 전혀 논의한 바 없다"며 "들어가서 경과를 들어보고 다시 공식적으로 말씀드리겠다"고 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를 다시 꾸릴 계획이냐는 질문에도 "전부 논의 경과를 들어보고 말씀드리겠다"고 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청와대는 지난달 28일 조희대 대법원장의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 제청을 두고 "절차적 완결성을 갖추지 못했다"며 다른 후보자를 재제청하라고 요구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조 대법원장은 당일 대법원 청사 퇴근길에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며 "내용을 검토 중이고 다음 주 중 정리가 되면 공식적으로 알려드리겠다"고 말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관심사는 조 대법원장이 노태악 대법관 후임 인선을 위한 새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할지, 청와대의 요구대로 기존에 추천된 나머지 후보 3명 가운데 재제청할지입니다.</p>
<!--35--><p class='change'> 사법부 안팎에선 추천위원회를 재구성해 추천 절차를 다시 진행하리란 관측이 많습니다.</p>
<!--39--><p class='change'> 현행 법원조직법이 '대법원장은 대법관 후보자를 제청할 때마다 추천위를 구성한다'고 정하기 때문입니다.</p>
<!--43--><p class='change'> 청와대가 제청 후보를 거부하고 나머지 후보들 가운데 재제청을 요구한다면, 결국 청와대가 원하는 사람이 제청될 때까지 계속 재제청 요구가 가능해지는 만큼 대법원장의 제청권은 무력화된다는 지적도 있습니다.</p>
<!--47--><p class='change'> 조 대법원장이 추천위 재구성 입장을 밝힐 경우 청와대와 '정면충돌'하는 듯한 모습도 불가피합니다.</p>
<!--51--><p class='change'> 추천위 재구성 작업부터 새 후보자 제청까지 시간이 걸리는 만큼 대법관 공백도 길어집니다.</p>
<!--55--><p class='change'> 앞서 2012년 7월 김병화 당시 대법관 후보자가 각종 의혹 제기로 사퇴했을 때 대법원은 추천위를 새로 구성해 천거 절차부터 다시 진행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이후 재추천과 재제청을 거쳐 국회 임명동의안 통과까지는 약 3개월이 걸렸습니다.</p>
<!--63--><p class='change'> 대법원은 노태악 전 대법관이 지난 3월 결국 후임자 없이 퇴임하면서 반년 가까이 1명 공석 상태입니다.</p>
<!--67--><p class='change'> 이흥구 대법관도 오는 7일 퇴임을 앞두고 있습니다.</p>
<!--71--><p class='change'> 다만, 이흥구 대법관 후임으로 제청된 김성수 후보자에 대해서는 합의가 이뤄졌던 만큼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일 김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p>
<!--7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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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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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조희대 대법원장이 3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으로 출근하고 있다.조희대 대법원장이 부친상을 치른 뒤 오늘 업무에 복귀하면서 대법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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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조희대, 재제청 관련 "논의 경과 들어보고 입장 밝힐 것"]]>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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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트럼프 "한·일, 알래스카 간다"…LNG 프로젝트 또 거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353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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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 Sep 2026 08:22:00 +0900</pubDate>
				
			
			
				
					
					
						<author><![CDATA[
							2bwithu@sbs.co.kr
							(곽상은)
						]]></author>
					
				
			
			
			<description><![CDATA[&#9650; 트럼프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 프로젝트와 관련해 한국과 일본을 또 거론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현…]]></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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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트럼프 대통령</strong></p>
<!--3--><p class='chang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와 관련해 한국과 일본을 또 거론했습니다.</p>
<!--7--><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2일 백악관에서 기자들에게 "일본과 한국이 있다. 이 모든 사람이 연료를 싣고, 석유를 싣고, 파이프라인을 건설하고, 그 밖의 모든 일을 하기 위해 알래스카로 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이 지역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서 3선에 도전하는 댄 설리번 공화당 후보를 돕기 위해 "알래스카로 갈 것"이라고 밝히는 과정에서 나왔습니다.</p>
<!--15--><p class='change'> 설리번 의원은 매리 펠툴라 민주당 후보와 함께 최근 예비선거를 통과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들은 선호투표제 방식으로 치러지는 결선에서 맞붙는데, 미 언론들은 팽팽한 접전을 예상하고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댄 설리번은 훌륭한 상원의원"이라며 "도널드 트럼프만큼 알래스카를 도운 사람은 아무도 없다. 우리는 수십억 달러를 투자했고, 수조 달러의 가치를 창출했다"고 하더니 돌연 한국과 일본의 '알래스카행'을 거론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자신이 지난 1월 20일 미국과 두 나라의 무역 합의를 소개하면서 발표한 "아시아로 천연가스를 수출하기 위한 알래스카 파이프라인 프로젝트"를 가리킨 것으로 보입니다.</p>
<!--31--><p class='change'>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이 프로젝트를 언급한 뒤 "한국·일본과 (무역) 합의를 타결하면서 우리는 전례 없는 수준의 자금을 확보했다"고 강조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미국과의 무역 합의를 통해 25%이던 상호관세를 15%로 낮추는 대신 한국이 3천500억 달러, 일본이 5천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를 이행하기로 약속한 데 대한 설명이었습니다.</p>
<!--39--><p class='change'>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는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국정 과제 중 하나로, 트럼프 행정부는 한·일의 대미 투자금이 투입될 가능성을 거론해 왔습니다.</p>
<!--43--><p class='change'> 알래스카 노스슬로프 지역에서 추출한 천연가스를 약 1천300여㎞의 가스관을 신설해 앵커리지 인근 부동항인 니키스키까지 운반해 액화한 뒤 수요지로 공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p>
<!--47--><p class='change'> (사진=AP,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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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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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트럼프 "한·일, 알래스카 간다"…LNG 프로젝트 또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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