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dcterms="http://purl.org/dc/term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georss="http://www.georss.org/georss">
<channel>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link>	
		
			
			
				https://news.sbs.co.kr
			
		
	</link>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i 뉴스서비스)</webMaster>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Fri, 14 Aug 2026 10:00:17 +0900</lastBuildDate>
	<atom:link href="https://news.sbs.co.kr/news/MainTopRssFeed.do?"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image>
		<url>https://img.sbs.co.kr/news/logo/ios-1024x1024.png</url>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link>
			
				
				
					https://news.sbs.co.kr
				
			
		</link>
	</image>
	
	
		<item>
			
			
			<title><![CDATA[트럼프, 대미투자 외국 조선업체 본국서 미 군함 2척 건조 승인]]></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5039]]></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5039</guid>
				
			
			
			
			
			
			
			
				
				
					<pubDate>Fri, 14 Aug 2026 09:09:00 +0900</pubDate>
				
			
			
				
					
					
						<author><![CDATA[
							minpyo@sbs.co.kr
							(김민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한화 필리조선소의 골리앗 크레인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 미국에 투자한 외국 조선업체가 해…]]></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331/202170209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65256"/>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05039&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331/202170209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한화 필리조선소의 골리앗 크레인</strong></p>
<!--3--><p class='chang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미국에 투자한 외국 조선업체가 해당 업체의 본국에서 미 해군 선박 두 척을 건조할 수 있도록 지시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외국 조선업체의 본국 건조를 허용하는 선박은 수상전투함, 통합화물 보급 유조선, 경사로를 이용한 화물선적 선박(로로선) 등 3종류로 제한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서명한 각서에서 "미국에 새로운 조선소를 동시에 건설하거나, 미국 내 기존 조선소의 소유권 또는 과반 지분을 확보"한 외국 조선업체가 이같은 대상이라고 발표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미국 필라델피아의 필리조선소를 인수한 한화의 경우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조건에 부합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p>
<!--19--><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최초 두 척 이후의 모든 선박은 미국 조선소에서 건조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p>
<!--23--><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또 "미국 내 조선소에서 일할 미국 시민 인력을 고용해 훈련"하고, 본국의 "모 조선소에서 사용하는 독점적 조선 기법과 기술을 미 조선소에 라이선스 방식으로 이전"해야 하며, "(최초 두 척 이후) 미 조선소에서 이뤄지는 모든 선박의 건조와 유지·보수에 미국 내 공급망"을 활용해야 한다는 조건도 달았습니다.</p>
<!--27--><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조치가 지난해 10월 중형 쇄빙선 건조와 관련해 핀란드와 맺은 '핀란드 모델' 방식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초기 선박을 해외에서 빠르게 확보하되 해외 조선소의 기술과 생산방식을 미국 조선소로 가져와 자체 경쟁력을 회복하겠다는 것입니다.</p>
<!--35--><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른바 핀란드 모델을 최대 3개 선급(ship classes)에 적용한다"며 국방부 장관이 각서 발효 이후 90일 안에 선박 조달 계획을 제출하도록 지시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3개 선급 가운데 한 가지는 대잠수함전, 수상전, 선단 호위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수상전투함(surface combatants)입니다.</p>
<!--43--><p class='change'> 구체적인 조달 방식은 해군 장관과 협의토록 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나머지 두 가지는 해상 통합화물 보급 유조선과 로로선입니다.</p>
<!--51--><p class='change'> 이들 두 가지 선박의 경우 해군을 위한 비전투함인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조달할 때 "상무장관과 미 무역대표부(USTR)가 대통령을 대신해 주도한 여러 무역협정에서 약속된 재원을 미국 해양산업 기반 투자에 투입하도록 하는 계획"을 함께 제출토록 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이는 한미 무역협정에 따라 진행 중인 1천500억 달러 규모의 조선협력 프로젝트 '마스가'(MASGA)와 맥이 닿는 표현입니다.</p>
<!--59--><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해군이 선박을 발주할 경우 "완성도 높은 원설계에 반복적인 설계 변경을 요구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미군의 선박 조달 과정에서 실무선의 잦은 설계 변경 요구가 조달 지연으로 이어져 왔다는 지적을 감안한 것으로 풀이됩니다.</p>
<!--6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5039&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331/20217020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331/202170209.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한화 필리조선소의 골리앗 크레인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 미국에 투자한 외국 조선업체가 해…]]>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트럼프, 대미투자 외국 조선업체 본국서 미 군함 2척 건조 승인]]>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환율·유가 하락에 7월 수입 물가 1.0%↓…두 달 연속 하락]]></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5119]]></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5119</guid>
				
			
			
			
			
			
			
			
				
				
					<pubDate>Fri, 14 Aug 2026 09:44:00 +0900</pubDate>
				
			
			
				
					
					
						<author><![CDATA[
							yj@sbs.co.kr
							(홍영재)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부산항 신선대부두에 수출입 화물이 쌓여 있는 모습지난달 원/달러 환율과 국제 유가가 하락하면서 수입 물가가 2개월 연속 하락했습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경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ECONOMY]]></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8%EB%9D%BD"><![CDATA[하락]]></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80%EA%B2%A9"><![CDATA[가격]]></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3%81%EC%8A%B9"><![CDATA[상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7%EC%9B%94"><![CDATA[7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B%AF%BC%EC%84%A0"><![CDATA[김민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84%EC%95%BD"><![CDATA[계약]]></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B%B9%84"><![CDATA[대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8%98%EC%9E%85"><![CDATA[수입]]></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9%98%EC%9C%A8"><![CDATA[환율]]></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C%9B%94"><![CDATA[전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9%98%EC%9C%A8-%EC%9C%A0"><![CDATA[환율-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8%98%EC%B6%9C"><![CDATA[수출]]></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868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338145"/>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05119&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868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부산항 신선대부두에 수출입 화물이 쌓여 있는 모습</strong></p>
<!--3--><p class='change'> 지난달 원/달러 환율과 국제 유가가 하락하면서 수입 물가가 2개월 연속 하락했습니다.</p>
<!--7--><p class='change'> 환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수출 물가는 상승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한국은행이 14일 발표한 수출입물가지수 통계에 따르면 지난 7월 기준 수입물가지수(원화 기준 잠정치·2020년 수준 100)는 160.09로, 6월(161.71)보다 1.0% 하락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수입물가지수는 6월 4.2% 하락해 2023년 11월(-4.3%)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떨어진 뒤 두 달 연속 내렸습니다.</p>
<!--19--><p class='change'> 7월 지수 하락 폭은 전월보다 축소됐습니다.</p>
<!--23--><p class='change'> 품목별로는 중간재 중 석탄 및 석유제품(-3.9%), 1차 금속제품(-3.8%), 컴퓨터·전자 및 광학기기(-2.2%) 등의 하락 폭이 컸습니다.</p>
<!--27--><p class='change'> 세부 품목 중에서는 원유(-4.8%)와 프로판가스(-25.2%), 시스템반도체(-9.9%) 등이 하락을 주도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김민선 한은 물가통계팀 과장은 "7월 환율과 국제 유가가 내리며 석탄 및 석유 제품, 1차 금속 제품을 중심으로 수입 물가가 하락했다"면서 "다만 환율 효과를 제외한 계약 통화 기준으로는 전월보다 0.9% 상승했다"고 말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7월 평균 원/달러 환율은 1,497.43원으로 6월(1,527.3원)보다 2.0% 내렸습니다.</p>
<!--39--><p class='change'> 두바이 유가도 7월 평균 배럴당 76.75달러로, 전월(79.45달러)보다 3.4% 하락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8월 물가 전망과 관련해서는 "이달 1∼12일 평균 환율이 전월 대비 약 5% 하락했지만, 중동 긴장이 다시 고조되면서 유가가 전월 대비 7.3% 상승해 현재로서는 상·하방 요인이 혼재해 있다"고 말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7월 수출물가지수(원화 기준)는 190.65로 전월보다 1.0% 상승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6월에 0.1% 하락했다가 한 달 만에 다시 올랐습니다.</p>
<!--55--><p class='change'> 환율·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등 컴퓨터·전자 및 광학기기 가격이 오름세를 지속하면서 수출 물가가 상승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품목별로 공산품 중 컴퓨터, 전자 및 광학기기가 4.8% 올랐고 석탄 및 석유제품도 4.8% 상승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세부 품목별로는 컴퓨터기억장치(+17.6%), D램(+6.6%), 경유(+11.2%), 나프타(+6.2%) 등이 상승을 주도했습니다.</p>
<!--67--><p class='change'> 7월 무역지수(달러 기준)는 수출물량지수가 153.33으로 전년 동월 대비 20.0% 상승했습니다.</p>
<!--71--><p class='change'> 6월(+29.6%)보다 상승폭이 줄었으나 작년 11월부터 9개월 연속으로 전년 대비 상승했습니다.</p>
<!--75--><p class='change'> 수출금액지수(233.11)도 같은 기간 64.2% 올랐습니다.</p>
<!--79--><p class='change'> 반도체 수출 호황이 지속되면서 컴퓨터, 전자 및 광학기기의 수출 물량지수(+25.2%)와 금액지수(+154.2%)가 큰 폭으로 오른 결괍니다.</p>
<!--83--><p class='change'> 수입은 물량지수(135.27)와 금액지수(174.03)가 전년 동월 대비 각각 14.7%, 25.8% 상승했습니다.</p>
<!--87--><p class='change'> 순상품교역조건지수(118.17)는 작년 동월 대비 24.7% 상승했습니다.</p>
<!--91--><p class='change'> 같은 기간 수출 가격(36.8%)이 수입 가격(9.7%)보다 큰 폭으로 오른 결괍니다.</p>
<!--95--><p class='change'> 순상품교역조건지수는 수출 상품 한 단위 가격과 수입 상품 한 단위 가격의 비율로, 우리나라가 한 단위 수출로 얼마나 많은 양의 상품을 수입할 수 있는지 가늠할 수 있는 지푭니다.</p>
<!--99--><p class='change'> 7월 순상품교역조건지수는 2007년 9월(119.59) 이후 18년 10개월 만에 가장 높았습니다.</p>
<!--103--><p class='change'> 전월 대비 상승 폭은 1988년 통계 집계 이래 가장 컸습니다.</p>
<!--107--><p class='change'> 이와 관련해 이흥후 한은 물가통계팀장은 "반도체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수출 가격 오름 폭이 확대되고 수입 가격은 국제 유가, 환율 하락으로 전년 대비 오름 폭이 축소되면서 교역 조건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면서 "우리 기업의 수출 경쟁력이 강화하고 대외 구매력도 개선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p>
<!--111--><p class='change'> 소득교역조건지수(181.19)는 순상품교역조건지수(24.7%)와 수출물량지수(20.0%)가 모두 올라 전년 대비 49.7% 상승했습니다.</p>
<!--11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5119&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868.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0/202210868.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부산항 신선대부두에 수출입 화물이 쌓여 있는 모습지난달 원/달러 환율과 국제 유가가 하락하면서 수입 물가가 2개월 연속 하락했습니…]]>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환율·유가 하락에 7월 수입 물가 1.0%↓…두 달 연속 하락]]>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점식, 정부 부동산 공급대책에 "재탕 발표, 눈속임용 숫자놀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5136]]></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5136</guid>
				
			
			
			
			
			
			
			
				
				
					<pubDate>Fri, 14 Aug 2026 09:44:00 +0900</pubDate>
				
			
			
				
					
					
						<author><![CDATA[
							sbsnewmedia@sbs.co.kr
							(유영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14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오늘 정부의 8·13 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4/202212414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38399"/>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05136&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4/202212414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14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오늘(14일) 정부의 8·13 부동산 공급대책에 대해 "이렇게 재탕 발표에 눈속임용 숫자놀음으로 일관한다면 아무리 좋은 대책이라도 시장과 국민의 신뢰를 잃어버릴 수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정 원내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150만 호가 넘는 공급이라고 자랑하지만, 이 중 135만 호는 작년에 발표했던 LH 주도의 공공주택 공급 계획을 재활용한 것"이라며 이같이 비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는 또 "135만 호에 더해 신규 택지 10만 호를 포함한 24만 호 플러스알파를 추가로 확보한다고 한다"며 "이 중에서 어디에 지을지 입지를 발표한 건 서울 강서, 경기 남양주, 경기 광주 3곳의 2만 7천 호밖에 없다. 나머지는 어디에 지을지도 결정되지 않았고 실체가 불분명하다"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이재명 정부의 공공 주도 주택 공급에 대한 편향된 아집으로 인해 이미 타이밍을 많이 놓친 측면이 있다"라고도 비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정 원내대표는 "수도권이 공급 부족과 트리플 집값 폭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면 지방은 어딜 가든 미분양"이라면서 "수도권은 과밀화가 문제라면 지방은 공동화가 문제"라고 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어 "이재명 정부가 지금까지 내놓은 부동산 대책에는 수도권만 있고 지방은 존재하지 않는다"며 "정부가 지금처럼 징벌적 규제로 일관한다면 수도권과 지방의 부동산 양극화는 해결할 수 없다. 수도권 집중 해소와 지역 균형 발전을 추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5136&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4/202212414.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4/202212414.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14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오늘 정부의 8·13 부…]]>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점식, 정부 부동산 공급대책에 "재탕 발표, 눈속임용 숫자놀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트럼프, 중국 겨냥 드론·드론 부품에 최대 100% 관세…한국은 15%]]></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4924]]></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4924</guid>
				
			
			
			
			
			
			
			
				
				
					<pubDate>Fri, 14 Aug 2026 07:30:00 +0900</pubDate>
				
			
			
				
					
					
						<author><![CDATA[
							ship@sbs.co.kr
							(배성재)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각 13일 드론, 드론 부품에 최대 100%의 관세를 부과하는 포고문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4/202212394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7031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04924&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4/202212394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strong></p>
<!--3--><p class='chang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각 13일 드론, 드론 부품에 최대 100%의 관세를 부과하는 포고문에 서명했습니다.</p>
<!--7--><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포고문에서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이 무인항공체계와 그 부품 및 구성품의 수입이 국가안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무역확장법 232조 조사 보고서를 제출했으며, UAS가 미국의 국가안보와 경제안보에 필수라고 판단했다고 전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러면서 "나는 UAS 및 부품이 미국의 국가안보를 훼손할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 미국으로 수입되고 있다는 장관의 판단에 동의한다"며 관세 부과 결정 배경을 설명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국가안보 측면에서 민감한 특정 크기나 기능을 갖춘 드론, 도킹 스테이션, 특정 핵심 부품에 대해 100%의 관세 부과를 지시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100% 부과 대상에는 최대 이륙 중량이 25㎏을 초과하는 드론과 열화상 기능을 갖춘 드론이 포함됩니다.</p>
<!--23--><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다만, 100% 관세 부과 대상보다 크기가 작고 국가안보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특정 기능을 갖추지 않은 드론, 기타 드론 부품에 대해서는 25%의 관세를 부과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100% 관세 부과 시점은 21일 뒤인 미 동부시간 9월 3일 0시 1분부터이며, 25% 관세 부과 시점은 180일 뒤인 2027년 2월 9일 0시 1분으로 정해졌습니다.</p>
<!--31--><p class='change'> 다만, 한국을 비롯해 유럽연합, 일본, 리히텐슈타인, 스위스, 대만에서 수입되는 드론 및 부품에는 15%의 관세가, 영국에서 수입되는 제품에는 10%의 관세가 부과됩니다.</p>
<!--35--><p class='change'> 백악관은 포고문 관련 설명자료에서 드론은 현대전의 핵심 기술이며 현재와 미래 미군 작전에 중요하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드론 관세 프로그램은 미국의 국가 안보와 국방, 국방 관련 산업 기반을 보호함으로써 미국 내 일자리를 지원하고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39--><p class='change'>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해부터 무역확장법 232조에 근거해 드론 수입품이 국가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해왔습니다.</p>
<!--43--><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드론 관세 조처 역시 중국을 겨냥한 것으로 보입니다.</p>
<!--47--><p class='change'> 앞서 한국 정부는 지난해 8월 미 상무부에 제출한 의견서에서 "단 하나의 국가에 소재한 소수 기업"이 UAS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p>
<!--51--><p class='change'> 이는 국가명을 특정하지 않았지만, UAS 시장에서 지배적 위치를 점하고 있는 중국에 대한 우려를 표출한 것으로 해석됐습니다.</p>
<!--55--><p class='change'> 정부는 그러면서 UAS 공급망 강화를 위해 한국 같은 동맹과 협력할 것을 제안하면서 미국이 이번 조사를 "미국의 국가 안보 목적에 부합하는 합리적이고 예측할 수 있는 방식"으로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사진=AP, 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4924&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4/202212394.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4/202212394.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각 13일 드론, 드론 부품에 최대 100%의 관세를 부과하는 포고문에…]]>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트럼프, 중국 겨냥 드론·드론 부품에 최대 100% 관세…한국은 15%]]>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최태원, 노소영에 9천440억 원 지급하나…오늘 재상고 안 하면 확정]]></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4887]]></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4887</guid>
				
			
			
			
			
			
			
			
				
				
					<pubDate>Fri, 14 Aug 2026 08:36:00 +0900</pubDate>
				
			
			
				
					
					
						<author><![CDATA[
							rock@sbs.co.kr
							(장훈경)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최태원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이 9년여 만에 마무리될지 14일 결판납…]]></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6/202205634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27776"/>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04887&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6/202205634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strong></p>
<!--3--><p class='change'> 최태원(65) SK그룹 회장과 노소영(65)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이 9년여 만에 마무리될지 14일 결판납니다.</p>
<!--7--><p class='change'> 오늘(14일)은 두 사람의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 판결에 대한 재상고 기간의 마지막 날입니다.</p>
<!--11--><p class='change'> 이날 중 한쪽이라도 상고장을 내면 사건은 다시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됩니다.</p>
<!--15--><p class='change'> 양측이 밤 11시 59분 59초까지 재상고하지 않으면 15일 0시부로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현금 9천440억원을 지급해야 한다는 파기환송심 판결이 확정됩니다.</p>
<!--19--><p class='change'> 최 회장이 돈을 제때 지급하지 못할 경우 판결 확정 다음 날부터 다 갚을 때까지 연 5%의 지연이자를 내야 하는데 이는 연 472억원, 하루에 1억3천만원 수준입니다.</p>
<!--23--><p class='change'> 이에 따라 판결이 확정되는 15일의 다음 날인 16일부터 지연이자가 발생한다는 게 법조계의 대체적인 해석입니다.</p>
<!--27--><p class='change'> 다만 기간이 오전 0시에 시작할 때는 초일을 산입한다고 규정한 민법 157조에 따라 15일도 지연이자 발생일로 봐야 한다는 분석도 있습니다.</p>
<!--31--><p class='change'> 양측은 이날 현재까지 재상고 여부에 관한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히진 않았습니다.</p>
<!--35--><p class='change'> 법조계에선 파기환송심 판결이 노 관장의 판정승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인 만큼 노 관장이 재상고할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합니다.</p>
<!--39--><p class='change'> 반면 최 회장 측은 지연이자 부담을 피하고 현금을 마련할 시간을 벌기 위해서라도 재상고할 것이란 관측이 나옵니다.</p>
<!--43--><p class='change'> 고(故) 최종현 SK 선대회장의 장남인 최 회장과 고 노태우 전 대통령의 딸인 노 관장은 미국 시카고대 유학 중 만나 인연을 맺고 1988년 결혼해 세 자녀를 뒀습니다.</p>
<!--47--><p class='change'> '세기의 결혼'으로 불리며 주목받았으나 최 회장이 2015년 한 일간지에 편지를 보내 혼외 자식의 존재를 밝히며 파경 사실이 공개됐습니다.</p>
<!--51--><p class='change'> 이후 2017년 최 회장이 이혼 조정을 신청했지만 결렬돼 이듬해 2월 정식 소송에 들어갔습니다.</p>
<!--55--><p class='change'> 노 관장은 2019년 12월 이혼에 응하겠다며 맞소송을 냈습니다.</p>
<!--59--><p class='change'> 2022년 12월 이혼 소송 1심은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위자료 1억원과 재산분할로 현금 665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최 회장이 보유한 SK 주식은 분할 대상이 아닌 특유재산으로 판단했습니다.</p>
<!--67--><p class='change'> 2심은 2024년 5월 최 회장이 지급해야 할 위자료를 20억원, 재산분할액을 1조3천808억원으로 대폭 늘렸습니다.</p>
<!--71--><p class='change'> SK그룹의 성장에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 300억원'과 노 관장의 기여가 있었기 때문에 SK 주식도 재산분할 대상이라고 본 것입니다.</p>
<!--75--><p class='change'> 그러나 작년 10월 대법원은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은 불법 자금이므로 이 돈이 SK에 유입됐다고 해도 재산 분할에서 노 관장의 기여로 참작할 수 없다며 사건을 다시 심리하라고 돌려보냈습니다.</p>
<!--79--><p class='change'> 이때 위자료를 20억원으로 산정한 2심 판단은 그대로 확정돼 파기환송심에선 재산 분할만 다뤄졌습니다.</p>
<!--83--><p class='change'> 지난달 24일 파기환송심 재판부는 대법원판결 취지를 따르면서 최 회장이 보유한 SK 주식은 재산분할 대상이 맞는다고 판단해 재산분할금을 9천440억원으로 산정했습니다.</p>
<!--87--><p class='change'> 이는 외부에 알려진 국내 재벌가 이혼소송의 재산분할금으로선 역대 최대로 평가됩니다.</p>
<!--9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4887&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6/202205634.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6/202205634.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최태원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이 9년여 만에 마무리될지 14일 결판납…]]>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최태원, 노소영에 9천440억 원 지급하나…오늘 재상고 안 하면 확정]]>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