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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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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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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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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물건 잔뜩 챙겨 가고 있다"…'김승원-브로커' 녹취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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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5 Sep 2026 11:20:00 +0900</pubDate>
				
			
			
				
					
					
						<author><![CDATA[
							gate@sbs.co.kr
							(배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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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9650;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을 향해 각오를 말하고 있다.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5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사건에 연루된 브로커 양 모 씨 및 영장 담당 판사와 찍은 2022년 2월 사진과 관련해 &#34;우연히 마주쳤다&#34;고 해명한 데 대해 &#34;뻔뻔한 거짓말&#34;이라고 반박했습니다.한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34;2022년 2월경 양 씨를 &#39;우연히&#39; 마주친 게 맞느냐&#34;고 적은 뒤 관련 녹취록을 게재했습니다.한 의원이 공개한 녹취록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초선 국회의원 시절이던 2022년 2월 9일 양 씨와의 통화에서 &#34;동생, 보고 싶어서 눈에서 눈물이 나네 그냥&#34;이라고 말했고, 이에 양 씨는 &#34;오빠, 지금 달려갈게.]]></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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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474"><![CDATA['중폭 개각'…청문회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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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을 향해 각오를 말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5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사건에 연루된 브로커 양 모 씨 및 영장 담당 판사와 찍은 2022년 2월 사진과 관련해 "우연히 마주쳤다"고 해명한 데 대해 "뻔뻔한 거짓말"이라고 반박했습니다.</p>
<!--7--><p class='change'> 한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2022년 2월경 양 씨를 '우연히' 마주친 게 맞느냐"고 적은 뒤 관련 녹취록을 게재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한 의원이 공개한 녹취록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초선 국회의원 시절이던 2022년 2월 9일 양 씨와의 통화에서 "동생, 보고 싶어서 눈에서 눈물이 나네 그냥"이라고 말했고, 이에 양 씨는 "오빠, 지금 달려갈게. 어디야"라고 물었습니다.</p>
<!--15--><p class='change'> 김 후보자가 "여의도야"라고 하자 양 씨가 "나 하남인데 1시간 후에 도착인데 그래도 돼? 그럼 지금 바로 출발할 테니까 주소 주세요"라고 답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에 김 후보자는 "잠시만…아 우리 법원 인사철도 있고 그래서"라고 말하자 양 씨는 "아, 너무 긴가?"라고 답했고, 김 후보자는 "기다릴게"라고 반응하는 내용입니다.</p>
<!--23--><p class='change'> 같은 날 이뤄진 2차 통화에서 김 후보자는 "20∼30분밖에 못 보면 아쉽잖아"라고 하고, 양 씨는 "안 아쉬워. 물건을 잔뜩 챙겨서 가고 있으니까 일단 있어봐"라고 언급합니다.</p>
<!--27--><p class='change'> 그러자 김 후보자는 "그래그래 있을게"라고 답합니다.</p>
<!--31--><p class='change'> 한 의원은 양 씨가 언급한 물건과 관련해 "양씨로부터 잔뜩 받은 '물건'이 뭐였느냐"고 물었습니다.</p>
<!--36--><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지난 3일 국회에서 열릴 예정인 본회의에 참석하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과 관련한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data-captionyn="Y" id="i202219343"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05/20221934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38--><p class='change'> 한 의원은 다른 페이스북 글에서 2021년 10월 양씨가 다른 사람과 통화한 녹취록도 올렸습니다.</p>
<!--42--><p class='change'> 양 씨는 이 녹취록에서 신약 임상실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 "인허가 푸는 거는 승원 오빠"라며 "승원 오빠가 식약처장에다가 얘기하고 오늘 또 '보건복지부에다가 푸시 해줄까. 후원금도 500만원밖에 안 되니까 너가 잘 돼야지. 너보고 다 움직이는 건데'라고 그랬다"고 밝혔습니다.</p>
<!--46--><p class='change'> 이에 대해 한 의원은 "자기는 후원금 받아봐야 500만 원밖에 안 되니 자기가 식약처장 로비해 준 대가를 양 씨가 충분히 챙기라 했다는 취지"라고 주장했습니다.</p>
<!--50--><p class='change'> 이밖에 한 의원은 앞서 공개한 2021년 9월 14일자 김 후보자와 양 씨 간 녹취록에서 양 씨가 "이거 자금화(가 되면), 내년 오빠 선거할 때 좋기도 하고"라고 언급한 부분을 발췌해 다시 올렸습니다.</p>
<!--54--><p class='change'> 2021년의 '내년'인 2022년에는 김 후보자가 출마할 총선이 열리는 게 아니라 '대통령 선거'가 예정돼 있었다는 친한(친한동훈)계 인사의 글도 링크했습니다.</p>
<!--58--><p class='change'> 그러면서 "맞다. 그러니 이재명 민주당은 김승원 '오빠 독약 로비'를 옹호한다"면서 " 김승원 철회한다고 끝날 일이 아니다"라고 썼습니다.</p>
<!--62--><p class='change'> 앞서 판사 출신인 김 후보자는 2021년 10월 양 씨의 청탁에 따라 김강립 당시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에게 해당 치료제의 임상시험 승인을 요청한 혐의로 수사를 받았으나, 검찰은 직접적인 금품 수수가 없고 청탁의 위법성을 단정하기 어렵다며 2024년 12월 김 후보자를 기소유예 처분했습니다.</p>
<!--66--><p class='change'> 이후 2022년 2월 김 후보자와 브로커 양 씨, 영장 담당 판사인 정 모 씨가 함께 사진 찍은 사진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됐습니다.</p>
<!--70--><p class='change'> 이에 대해 김 후보자 인사청문 준비단은 "공개된 사적 모임에서 정 모 판사와 양 씨를 우연히 마주쳤을 뿐, 이후 이들과 만나거나 연락하지 않았다"면서 "정 판사는 해당 사건의 영장 심사에 관여하지 않았다. 양 씨에 대한 두 차례의 구속영장 청구는 정 판사와 무관한 서로 다른 영장전담판사들이 심사해 기각했다"고 했습니다.</p>
<!--74--><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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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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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을 향해 각오를 말하고 있다.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5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사건에 연루된 브로커 양 모 씨 및 영장 담당 판사와 찍은 2022년 2월 사진과 관련해 &#34;우연히 마주쳤다&#34;고 해명한 데 대해 &#34;뻔뻔한 거짓말&#34;이라고 반박했습니다.한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34;2022년 2월경 양 씨를 &#39;우연히&#39; 마주친 게 맞느냐&#34;고 적은 뒤 관련 녹취록을 게재했습니다.한 의원이 공개한 녹취록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초선 국회의원 시절이던 2022년 2월 9일 양 씨와의 통화에서 &#34;동생, 보고 싶어서 눈에서 눈물이 나네 그냥&#34;이라고 말했고, 이에 양 씨는 &#34;오빠, 지금 달려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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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물건 잔뜩 챙겨 가고 있다"…'김승원-브로커' 녹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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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국인 9명 실종자 수색 난항…네팔군 "도보 수색 불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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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5 Sep 2026 08:52:00 +0900</pubDate>
				
			
			
				
					
					
						<author><![CDATA[
							jessy@sbs.co.kr
							(제희원)
						]]></author>
					
				
			
			
			<description><![CDATA[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우리 국민 9명의 소식이 열흘 넘게 들려오지 않고 있습니다. 현지에 파견된 정부 구호대가 실종자들이 있을 거라고 추정되는 지역의 도보 수색을 제안했지만, 현지 당국은 위험하다며 허용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제희원 기자의 보도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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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8%98%EC%83%89"><![CDATA[수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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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F%84%EB%B3%B4"><![CDATA[도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374"><![CDATA[네팔 대홍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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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우리 국민 9명의 소식이 열흘 넘게 들려오지 않고 있습니다. 현지에 파견된 정부 구호대가 실종자들이 있을 거라고 추정되는 지역의 도보 수색을 제안했지만, 현지 당국은 위험하다며 허용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제희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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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우리 국민 9명의 소식이 열흘 넘게 들려오지 않고 있습니다. 현지에 파견된 정부 구호대가 실종자들이 있을 거라고 추정되는 지역의 도보 수색을 제안했지만, 현지 당국은 위험하다며 허용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p>
<!--8--><p class='change'> 제희원 기자의 보도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정부 긴급구호대는 어제(4일) 오전 8시 반과 9시, 헬기를 2차례 띄워 실종된 한국인 9명 중 8명의 대피로 이용 가능성이 높은 람체 지역 메인 캠프 일대를 집중 수색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한국인 실종자 1명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위어댐 근처 둔체 지역에는 구호대원 2명이 남아 육로로 수색하며 내려왔습니다.</p>
<!--24--><p class='change'> [이규호/한국 긴급구호대장 : 위어댐에, 사고 지역에 제일 가까이 착륙했고 거기 터널 두 군데를 봤고, 끝난 다음에 드론도 띄웠습니다. 파워하우스 지역에 착륙을 해서 거기에 다 또 사진을 찍고….]</p>
<!--28--><p class='change'> 이에 대해 바타르 군부대 사령관은 람체 지역은 네팔군이 이미 5~6차례 정밀 수색했다며 "네팔군을 믿지 못하는 것이냐"고 반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32--><p class='change'> 하지만 우리 구호대는 한국인 실종자 9명의 행방이 확인되지 않은 만큼 추가 수색이 필요하다고 설득했다고 밝혔습니다.</p>
<!--36--><p class='change'> 헬기와 드론을 동원한 수색에서도 유의미한 단서를 찾지 못한 구호대는 실종자들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람체 지역에 직접 들어가 도보 수색을 제안했지만, 네팔군 당국은 위험하다는 이유로 불허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실제 한국인 실종자 1명이 근무한 상부댐인 위어댐부터 발전소 터빈이 있는 파워하우스까지는 90도에 가까운 가파른 산악지역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44--><p class='change'> 험준한 지형 탓에 구조대원이 현장을 직접 걸어 들어가 확인하는 정밀 수색이 어려운 데다, 변화무쌍한 날씨 역시 공중과 육상 수색의 걸림돌이 되고 있어 실종자 가족의 애타는 기다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p>
<!--48--><p class='change'> 현재 네팔 내 12개 수력발전 시설에서만 작업자 900여 명이 실종됐고, 이 가운데 500여 명은 터널 안에 갇힌 것으로 추정됩니다.</p>
<!--52--><p class='change'> 이런 가운데 급류에 휩쓸려 입구가 봉쇄됐던 수력발전소 터널 안에서 네팔인 남성 2명이 극적으로 구조되면서 실종자들의 생존 가능성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습니다.</p>
<!--56--><p class='change'> (영상취재 : 설치환·강시우, 영상편집 : 이상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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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우리 국민 9명의 소식이 열흘 넘게 들려오지 않고 있습니다. 현지에 파견된 정부 구호대가 실종자들이 있을 거라고 추정되는 지역의 도보 수색을 제안했지만, 현지 당국은 위험하다며 허용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제희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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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인 9명 실종자 수색 난항…네팔군 "도보 수색 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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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DX 노조, 18일부터 이재용 회장 자택 앞 집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389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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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5 Sep 2026 09:43:00 +0900</pubDate>
				
			
			
				
					
					
						<author><![CDATA[
							noisycart@sbs.co.kr
							(최승훈)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지난 7월 16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앞에서 삼성전자노동조합 동행 조합원들이 성과급 격차 등에 반발하며 구호…]]></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경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ECONOMY]]></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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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8%98%EC%9B%90%EC%8B%9C"><![CDATA[수원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A%B8%B0"><![CDATA[경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5%EB%82%A8%EA%B5%AC"><![CDATA[강남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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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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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지난 7월 16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앞에서 삼성전자노동조합 동행(동행노조) 조합원들이 성과급 격차 등에 반발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nbsp;</strong></p>
<!--3--><p class='change'> 삼성전자의 가전 등 완제품을 담당하는 디바이스경험(DX) 부문 직원 중심의 삼성전자 노동조합 동행이 오는 18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자택 인근에서 집회를 열기로 했습니다.</p>
<!--7--><p class='change'> 동행노조는 오는 18일 서울 용산구 이 회장 자택 인근에서 발대식과 집회를 열고, 이달 말까지 집회와 1인 시위를 이어갈 계획입니다.</p>
<!--11--><p class='change'> 노조는 집회 참가 인원을 200명으로 신고했으며, 삼성중공업 노조 측과의 연대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p>
<!--15--><p class='change'> 동행노조 관계자는 SBS와의 통화에서 “일단 9월 말까지 진행한 뒤 노조 선거가 끝나고 5기 집행부가 출범하면 집회를 계속 이어갈지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동행노조는 지난 5월 삼성전자 노사가 합의한 임금협상 과정에서 DX 부문이 소외됐으며,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 DS 부문과의 보상 격차가 지나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노조는 이에 따라 향후 임금교섭에서 DX 부문의 보상 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별도 보상안과 전사 성과를 기반으로 한 공통 재원 마련·배분, 기본급 인상률의 전사 동일 적용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p>
<!--27--><p class='change'> 동행노조 관계자는 “현재 경영진과 소통이 전혀 없는 상태”라며 “이대로라면 DX 부문이 더 어려워질 수 있는 만큼 경영진이 대책을 내놓고 논의 테이블을 열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동행노조는 앞서 지난달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인근에서 집회를 열고 DX 부문의 수익성 악화는 경영진의 경영 실패에 따른 것이라고 주장하며 경영진과의 직접 소통을 요구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재계 일각에서는 이미 노사 임금협상이 타결된 상황에서 추가 보상을 요구하며 집단행동에 나서는 데 대해 명분이 부족하다는 비판도 나옵니다.</p>
<!--3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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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지난 7월 16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앞에서 삼성전자노동조합 동행 조합원들이 성과급 격차 등에 반발하며 구호…]]>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삼성전자 DX 노조, 18일부터 이재용 회장 자택 앞 집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성차별 만연 '언더 조직' 문화, 용혜인 직접 답해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387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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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5 Sep 2026 06:25:00 +0900</pubDate>
				
			
			
				
					
					
						<author><![CDATA[
							spring@sbs.co.kr
							(김보미)
						]]></author>
					
				
			
			
			<description><![CDATA[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주축으로 활동했던 정당 내부 비공개 조직에서 성차별 문제가 심각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39;낙태 금지&#39;, &#39;혼전 순결&#39; 같은 사상 교육과 성희롱 발언들이 있었는데도, 당시 용 후보자는 이를 방관하고 묵인했다는 것입니다.김보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B%84%EB%B3%B4%EC%9E%90"><![CDATA[후보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A%B4%80"><![CDATA[장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8%EC%82%AC%EC%B2%AD%EB%AC%B8%ED%9A%8C"><![CDATA[인사청문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6%89%EC%82%AC"><![CDATA[행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5%EB%8B%B9"><![CDATA[정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A%A9%ED%98%9C%EC%9D%B8"><![CDATA[용혜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D%9A%8C+%EB%B3%B5%EC%A7%80"><![CDATA[사회 복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B1%ED%8F%89%EB%93%B1%EA%B0%80%EC%A1%B1%EB%B6%80"><![CDATA[성평등가족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C%B8%EC%A0%9C"><![CDATA[문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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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주축으로 활동했던 정당 내부 비공개 조직에서 성차별 문제가 심각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39;낙태 금지&#39;, &#39;혼전 순결&#39; 같은 사상 교육과 성희롱 발언들이 있었는데도, 당시 용 후보자는 이를 방관하고 묵인했다는 것입니다.김보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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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주축으로 활동했던 정당 내부 비공개 조직에서 성차별 문제가 심각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낙태 금지', '혼전 순결' 같은 사상 교육과 성희롱 발언들이 있었는데도, 당시 용 후보자는 이를 방관하고 묵인했다는 것입니다.</p>
<!--8--><p class='change'> 김보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지난 2018년, 원외 진보정당인 노동당에서는 이른바 '언더조직' 문제가 터졌습니다.</p>
<!--20--><p class='change'> 당시 노동당은 자체 진상조사를 통해, 운동권 출신 책임자들을 중심으로 한 당내 비공개 '언더조직'이 노동당뿐 아니라 '알바노조'나 '청년좌파'와 같은 단체에도 영향력을 행사했고, 특히 여성 활동가들을 대상으로 '낙태 금지'나 '혼전 순결'과 같은 반여성적 사상 교육도 했다고 밝혔습니다.</p>
<!--24--><p class='change'>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논란이 커진 2018년 당시 '청년좌파'의 대표였고, 용 후보자의 배우자는 전 대표였습니다.</p>
<!--28--><p class='change'> 용 후보자는 2019년에는 노동당 대표를 맡기도 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당시 피해 구성원들의 증언을 정리한 '언더조직 조직문화 인터뷰집'에는 책임자들이 "여성 활동가들에게는 결혼하지 말라"고 했지만, 남성에게는 "생활을 관리해 줄 여자가 필요하다"고 권했고, "결혼 후 여성들이 남성 운동가를 보필해주는 것을 '보위 투쟁'"이라고 부르는 등 '성차별적 문화'가 만연했다는 내용이 실려 있습니다.</p>
<!--36--><p class='change'> [우새하/전 알바노조 울산지부장 (언더조직 활동) : 누구는 뭐 다리가 너무 예쁘더라. 너는 치마 입고 오지 마라. (총책임자 A 씨가) '어떤 여성 조직원의 방에서 같이 잠을 자겠다' 이렇게 하시는 거예요. 굉장히 불쾌한 일인데 사실.]</p>
<!--40--><p class='change'> 과거 용 후보자와 함께 일했던 일부 활동가들은 용 후보자와 배우자 모두, 당시 '언더조직'의 주축 인물이었고, 발언권과 영향력이 있었는데도 그런 성차별 문제를 방관하거나 묵인했다고 비판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김윤영/전 노동당 여성위원장 : 묵인했던 사람이 성평등 장관 후보자가 된다는 것에 대해서 굉장한 좌절감을….]</p>
<!--48--><p class='change'> [우새하/전 알바노조 울산지부장 (언더조직 활동) : 기본소득당을 구성하는 주변 인물들이 당시에 언더조직이었던 멤버가 거의 과반 이상인 상황에서….]</p>
<!--52--><p class='change'> 특히 한 국가의 성차별 문화를 바꾸겠다는 성평등가족부의 장관 후보자라면 반드시 이 문제에 해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는데, 용 후보자 측은 "인사청문회 때 답하겠다"는 입장입니다.</p>
<!--56--><p class='change'> [용혜인/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 (청문회 전에 설명할 생각 없으세요?) …….]</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이승환·신동환, 영상편집 : 오영택, 디자인 : 박태영)</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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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주축으로 활동했던 정당 내부 비공개 조직에서 성차별 문제가 심각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39;낙태 금지&#39;, &#39;혼전 순결&#39; 같은 사상 교육과 성희롱 발언들이 있었는데도, 당시 용 후보자는 이를 방관하고 묵인했다는 것입니다.김보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성차별 만연 '언더 조직' 문화, 용혜인 직접 답해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트럼프 특사, 모스크바·키이우 방문할 듯…평화협상 재시동]]></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390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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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5 Sep 2026 10:36:00 +0900</pubDate>
				
			
			
				
					
					
						<author><![CDATA[
							youngah@sbs.co.kr
							(김영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스티브 윗코프 미국 특사와 트럼프 대통령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특사 스티브 윗코프와 트럼프 대통령의 맏…]]></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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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스티브 윗코프 미국 특사(왼쪽)와 트럼프 대통령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strong></p>
<!--3--><p class='chang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특사 스티브 윗코프와 트럼프 대통령의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가 이번 주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를 잇달아 방문할 전망입니다.</p>
<!--7--><p class='change'> 현지시간 4일 러시아 관영 타스 통신에 따르면 이들이 이끄는 미국 대표단이 오는 5∼6일에 걸쳐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찾는다고 소식통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국영 RT 방송도 두 사람이 며칠 내로 양국을 방문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대변인은 보도 내용에 대해 질문받자 "지금은 아무것도 발표하지 않겠지만, 접촉이 이뤄지면 알리겠다"고만 답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페스코프 대변인은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테러 활동 중단을 요구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습니다.</p>
<!--23--><p class='change'>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날 성명에서 "미국 대통령 참모진에게서 자세한 내용을 입수했다"며 "스티브 윗코프와 재러드 쿠슈너가 모스크바를 방문한 뒤 일요일(6일) 키이우로 이동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27--><p class='change'>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전 미국 측의 외교 방문 때와 마찬가지로 대표단이 안전하게 도착하도록 러시아 영공의 정상적인 운영을 보장하겠다"며 "러시아가 아닌 협상단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그러면서 "우리의 목표는 이번 방문과 미국 측과의 회담을 최대한 건설적이고 실질적인 방향으로 이끌어가는 것"이라며 "스티브와 재러드가 어떤 제안을 할지, 모스크바에서 어떤 답변을 받을지 지켜보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35--><p class='change'> 미국 매체 악시오스는 윗코프 특사와 쿠슈너가 이날 출국해 5일 크렘린궁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하고, 다음날 키이우에서 젤렌스키 대통령을 만나게 된다고 보다 구체적으로 보도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윗코프 특사와 쿠슈너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에서 평화 협상을 중재해 왔으며, 러시아에는 여러 차례 방문한 적이 있지만 우크라이나를 찾은 적은 없었습니다.</p>
<!--43--><p class='change'> 존 랫클리프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이 러시아에서 정보기관장들을 만난 지 10일 만에 이번 만남이 성사된다는 점에서 주목됩니다.</p>
<!--47--><p class='change'> 악시오스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특사단 방문을 두고 "그들이 전쟁을 끝낼 계획을 가지고 올 것"이라고 발언한 점에 주목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우크라이나 일간 키이우포스트는 "3자간 회담 재개를 위한 노력이 이번 방문의 주된 목적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사진=AP,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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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스티브 윗코프 미국 특사와 트럼프 대통령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특사 스티브 윗코프와 트럼프 대통령의 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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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트럼프 특사, 모스크바·키이우 방문할 듯…평화협상 재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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