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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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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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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 F-15 전투기·A-10 공격기 이란서 첫 격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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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4 Apr 2026 15:05:00 +0900</pubDate>
				
			
			<author><![CDATA[jdono@sbs.co.kr(조제행)]]></author>
			
			<description><![CDATA[&#9650; F-15 전투기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대이란 군사작전에 투입된 미군 F-15 전투기와 A-10 공격기가 각각 이란군의 공격에 의해 격추됐습니다.미 군용기가 지난 2월28일 개전 이후 적 공격에 격추된 첫 사례입니다.CBS뉴스 등 복수의 미국 매체들은 미 정부 당국자를 인용해 미군 전투기인 F-15E 스트라이크 이글이 3일 이란 남서부 상공에서 격추됐다고 보도했습니다.이는 이슬람혁명수비대의 대공 사격에 의한 것이라고 이란 국영매체가 보도했습니다.이란 매체들은 추락한 전투기 잔해 사진을 공개했습니다.이는 미 공군의 F-15E 자료 사진과 일치한다고 CNN 방송은 분석했습니다.격추된 F-15E 전투기에는 2명이 탑승하고 있었습니다.이 가운데 1명은 추락 도중 비상 사출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육지에 떨어진 F-15E 전투기 좌석도 발견됐습니다.미군은 수색·구조용 헬기 HH-60G와 연료 공급을 위한 C-130 급유기를 투입해 1명을 구조했습니다.비상 탈출한 탑승자로 추정됩니다.이 과정에서 헬기 2대도 이란군의 공격을 받아 일부 탑승자가 부상했지만 기지로 복귀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F-15E에 탑승했던 나머지 미군 조종사 1명은 실종 상태입니다.미군은 구조를 위해서, 이란군은 자신들이 신병을 먼저 확보하기 위해 수색을 벌이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뉴욕타임스는 미군과 이란군이 각각 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특히 이란 당국자들은 NYT에 조종사가 추락한 것으로 추정되는 이란 남서부 코길루예·보예르아흐마드주 일대를 혁명수비대가 봉쇄했다고 전했습니다.이란 당국은 실종된 1명을 찾아서 넘기는 사람에게 &#39;현상금&#39;을 지급하겠다고 국영매체 등을 통해 알렸습니다.NYT는 소셜미디어에 조종사 구조에 나선 것으로 보이는 미군 헬기와 C-130이 이란 남서부 상공을 저공 비행하는 영상이 올라왔으며, 이란인들이 저공 비행중인 헬기를 향해 총격을 가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전하기도 했습니다.아울러 이날 미군의 A-10 선더볼트&#8545; 워트호그 공격기도 이란 호르무즈 해협 인근 게슘 섬 남단에서 격추됐으며, 기체는 바다로 떨어졌다고 CNN 등 미국 매체들이 전했습니다.복수의 미 당국자들은 뉴욕타임스 등에 A-10 공격기의 추락을 확인했습니다.단독 탑승한 조종사 1명은 구조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이와 관련, 이란군 중앙군사본부의 에브라힘 졸파가리 대변인은 이날 국영방송을 통해 &#34;적의 첨단 항공기 한 대가 게슘 섬 남단에서 격추됐다&#34;며 &#34;기체는 헹감 섬과 게슘 섬 사이 페르시아만 해역에 추락했다&#34;고 말했습니다.백악관과 미군은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전투기 격추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고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AFP 통신에 전했습니다.미군은 그동안 이란의 방공망이 대부분 무력화됐다고 강조해왔는데, 이날 F-15E와 A-10이 잇따라 격추되면서 이 같은 주장이 무색해졌다는 지적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앞서 미군의 5세대 스텔스 전투기인 F-35 한 대가 지난달 19일 혁명수비대의 공격으로 추정되는 대공 사격에 맞아 비상 착륙한 바 있습니다.지난달 13일에는 이라크 서부에서 작전 중이던 KC-135 공중급유기가 다른 공중급유기와 충돌하면서 추락해 탑승자 6명이 전원 사망했습니다.개전 초기인 3월2일에는 F-15 전투기 3대가 쿠웨이트군의 오인 공격으로 추락했습니다.특히 이번 미 전투기와 공격기의 격추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일 향후 &#39;2~3주 간 극도로 강력한 타격&#39;을 예고한 직후 발생했다는 점이 주목됩니다.이들 군용기의 정확한 임무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격추 장소로 미뤄 각각 이란 내 인프라와 호르무즈 해협 주변을 타격하는 작전 중이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NYT는 &#34;전투기 손실과 구조 작업은 미국에 군사적·외교적 난제를 안겨줬으며, 실종된 미국인이 포로로 잡힐 경우 난관은 더욱 가중될 것&#34;이라고 진단했습니다.&#39;이란을 석기시대로 되돌리겠다&#39;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 직후 미군은 이란 수도 테헤란 인근 대형 교량을 공습으로 파괴했으며, 이란이 미국의 요구 사항에 입각한 합의를 하지 않을 경우, 예고한대로 발전소도 타격할 것임을 경고한 상태입니다.공세 강도를 끌어올린 미군에 맞서 이란군도 개전 후 처음으로 미 전투기를 격추함으로써 저항의 여력과 의지가 있음을 보여줬습니다.미군은 개전 이후 일방적인 공습으로 이란의 해군·공군과 방공망을 대부분 파괴했다고 밝혔지만, 이란은 여전히 상당량의 미사일·드론 발사 능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정보당국의 분석이 CNN에 보도되기도 했습니다.양측의 교전은 종전 협상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한층 치열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이란 관영 파르스 통신은 미국이 지난 1일 우방국 중 한 곳을 통해 48시간 동안의 휴전을 제안했지만, 이란은 이를 거부했다고 보도했습니다.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두차례 연장한 이란 내 발전소 등 에너지 인프라 공격 유예 기간이 다음주 월요일인 오는 6일 종료된다는 점에서 이번 주말은 전쟁의 중대 고비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트럼프 대통령은 NBC와 전화 통화에서 이번 미 전투기 등의 격추가 이란과의 협상에 영향을 끼치느냐는 질문에 &#34;전혀 아니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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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673"><![CDATA[미국·이스라엘, 이란 공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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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F-15 전투기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strong></p>
<!--3--><p class='change'> 대이란 군사작전에 투입된 미군 F-15 전투기와 A-10 공격기가 각각 이란군의 공격에 의해 격추됐습니다.</p>
<!--7--><p class='change'> 미 군용기가 지난 2월28일(현지시간) 개전 이후 적 공격에 격추된 첫 사례입니다.</p>
<!--11--><p class='change'> CBS뉴스 등 복수의 미국 매체들은 미 정부 당국자를 인용해 미군 전투기인 F-15E 스트라이크 이글이 3일 이란 남서부 상공에서 격추됐다고 보도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는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대공 사격에 의한 것이라고 이란 국영매체가 보도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란 매체들은 추락한 전투기 잔해 사진을 공개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는 미 공군의 F-15E 자료 사진과 일치한다고 CNN 방송은 분석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격추된 F-15E 전투기에는 2명이 탑승하고 있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 가운데 1명은 추락 도중 비상 사출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p>
<!--35--><p class='change'> 육지에 떨어진 F-15E 전투기 좌석도 발견됐습니다.</p>
<!--39--><p class='change'> 미군은 수색·구조용 헬기 HH-60G와 연료 공급을 위한 C-130 급유기를 투입해 1명을 구조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비상 탈출한 탑승자로 추정됩니다.</p>
<!--47--><p class='change'> 이 과정에서 헬기 2대도 이란군의 공격을 받아 일부 탑승자가 부상했지만 기지로 복귀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p>
<!--51--><p class='change'> F-15E에 탑승했던 나머지 미군 조종사 1명은 실종 상태입니다.</p>
<!--55--><p class='change'> 미군은 구조를 위해서, 이란군은 자신들이 신병을 먼저 확보하기 위해 수색을 벌이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59--><p class='change'> 뉴욕타임스(NYT)는 미군과 이란군이 각각 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특히 이란 당국자들은 NYT에 조종사가 추락한 것으로 추정되는 이란 남서부 코길루예·보예르아흐마드주(州) 일대를 혁명수비대가 봉쇄했다고 전했습니다.</p>
<!--67--><p class='change'> 이란 당국은 실종된 1명을 찾아서 넘기는 사람에게 '현상금'을 지급하겠다고 국영매체 등을 통해 알렸습니다.</p>
<!--71--><p class='change'> NYT는 소셜미디어에 조종사 구조에 나선 것으로 보이는 미군 헬기와 C-130이 이란 남서부 상공을 저공 비행하는 영상이 올라왔으며, 이란인들이 저공 비행중인 헬기를 향해 총격을 가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전하기도 했습니다.</p>
<!--75--><p class='change'> 아울러 이날 미군의 A-10 선더볼트Ⅱ 워트호그 공격기도 이란 호르무즈 해협 인근 게슘 섬 남단에서 격추됐으며, 기체는 바다로 떨어졌다고 CNN 등 미국 매체들이 전했습니다.</p>
<!--79--><p class='change'> 복수의 미 당국자들은 뉴욕타임스(NYT)와 워싱턴포스트(WP) 등에 A-10 공격기의 추락을 확인했습니다.</p>
<!--83--><p class='change'> 단독 탑승한 조종사 1명은 구조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87--><p class='change'> 이와 관련, 이란군 중앙군사본부의 에브라힘 졸파가리 대변인은 이날 국영방송을 통해 "적의 첨단 항공기 한 대가 게슘 섬 남단에서 격추됐다"며 "기체는 헹감 섬과 게슘 섬 사이 페르시아만 해역에 추락했다"고 말했습니다.</p>
<!--91--><p class='change'> 백악관과 미군은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전투기 격추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고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AFP 통신에 전했습니다.</p>
<!--95--><p class='change'> 미군은 그동안 이란의 방공망이 대부분 무력화됐다고 강조해왔는데, 이날 F-15E와 A-10이 잇따라 격추되면서 이 같은 주장이 무색해졌다는 지적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p>
<!--99--><p class='change'> 앞서 미군의 5세대 스텔스 전투기인 F-35 한 대가 지난달 19일 혁명수비대의 공격으로 추정되는 대공 사격에 맞아 비상 착륙한 바 있습니다.</p>
<!--103--><p class='change'> 지난달 13일에는 이라크 서부에서 작전 중이던 KC-135 공중급유기가 다른 공중급유기와 충돌하면서 추락해 탑승자 6명이 전원 사망했습니다.</p>
<!--107--><p class='change'> 개전 초기인 3월2일에는 F-15 전투기 3대가 쿠웨이트군의 오인 공격으로 추락했습니다.</p>
<!--111--><p class='change'> 특히 이번 미 전투기와 공격기의 격추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일 향후 '2~3주 간 극도로 강력한 타격'을 예고한 직후 발생했다는 점이 주목됩니다.</p>
<!--115--><p class='change'> 이들 군용기의 정확한 임무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격추 장소로 미뤄 각각 이란 내 인프라와 호르무즈 해협 주변을 타격하는 작전 중이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p>
<!--119--><p class='change'> NYT는 "전투기 손실과 구조 작업은 미국에 군사적·외교적 난제를 안겨줬으며, 실종된 미국인이 포로로 잡힐 경우 난관은 더욱 가중될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p>
<!--123--><p class='change'> '이란을 석기시대로 되돌리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 직후 미군은 이란 수도 테헤란 인근 대형 교량을 공습으로 파괴했으며, 이란이 미국의 요구 사항에 입각한 합의를 하지 않을 경우, 예고한대로 발전소도 타격할 것임을 경고한 상태입니다.</p>
<!--127--><p class='change'> 공세 강도를 끌어올린 미군에 맞서 이란군도 개전 후 처음으로 미 전투기를 격추함으로써 저항의 여력과 의지가 있음을 보여줬습니다.</p>
<!--131--><p class='change'> 미군은 개전 이후 일방적인 공습으로 이란의 해군·공군과 방공망을 대부분 파괴했다고 밝혔지만, 이란은 여전히 상당량의 미사일·드론 발사 능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정보당국의 분석이 CNN에 보도되기도 했습니다.</p>
<!--135--><p class='change'> 양측의 교전은 종전 협상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한층 치열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p>
<!--139--><p class='change'> 이란 관영 파르스 통신은 미국이 지난 1일 우방국 중 한 곳을 통해 48시간 동안의 휴전을 제안했지만, 이란은 이를 거부했다고 보도했습니다.</p>
<!--143--><p class='change'>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두차례 연장한 이란 내 발전소 등 에너지 인프라 공격 유예 기간이 다음주 월요일인 오는 6일 종료된다는 점에서 이번 주말은 전쟁의 중대 고비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p>
<!--147--><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NBC와 전화 통화에서 이번 미 전투기 등의 격추가 이란과의 협상에 영향을 끼치느냐는 질문에 "전혀 아니입니다.&nbsp;이건 전쟁입니다.&nbsp;우리는 전쟁 중이다"라고 말했습니다.</p>
<!--151--><p class='change'>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군 전투기 격추가 보도되고 나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격추 관련 언급 없이 뜻을 정확히 알기 어려운 한 문장을 올렸습니다.</p>
<!--155--><p class='change'> 'KEEP THE OIL, ANYONE?'이 전부였는데, 이를 두고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전쟁 후에 석유를 갖고 싶다는 의향을 표명했다는 해석과, 동맹국들을 향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지 못한 채 계류돼 있는 유조선의 석유를 가지라고 한 것이라는 해석이 외신에 분분했습니다.</p>
<!--159--><p class='change'> 한편 NYT는 현지시간 4일 이른 시간에 이란 테헤란에 강도 높은 공습이 이뤄지고 있다고 현지 주민들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p>
<!--163--><p class='change'> 현지 주민인 골샨 파티는 "나는 지금 욕실에 숨어있습니다.&nbsp;공습이 너무 무섭습니다. 우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p>
<!--167--><p class='change'> (사진=AP,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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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F-15 전투기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대이란 군사작전에 투입된 미군 F-15 전투기와 A-10 공격기가 각각 이란군의 공격에 의해 격추됐습니다.미 군용기가 지난 2월28일 개전 이후 적 공격에 격추된 첫 사례입니다.CBS뉴스 등 복수의 미국 매체들은 미 정부 당국자를 인용해 미군 전투기인 F-15E 스트라이크 이글이 3일 이란 남서부 상공에서 격추됐다고 보도했습니다.이는 이슬람혁명수비대의 대공 사격에 의한 것이라고 이란 국영매체가 보도했습니다.이란 매체들은 추락한 전투기 잔해 사진을 공개했습니다.이는 미 공군의 F-15E 자료 사진과 일치한다고 CNN 방송은 분석했습니다.격추된 F-15E 전투기에는 2명이 탑승하고 있었습니다.이 가운데 1명은 추락 도중 비상 사출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육지에 떨어진 F-15E 전투기 좌석도 발견됐습니다.미군은 수색·구조용 헬기 HH-60G와 연료 공급을 위한 C-130 급유기를 투입해 1명을 구조했습니다.비상 탈출한 탑승자로 추정됩니다.이 과정에서 헬기 2대도 이란군의 공격을 받아 일부 탑승자가 부상했지만 기지로 복귀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F-15E에 탑승했던 나머지 미군 조종사 1명은 실종 상태입니다.미군은 구조를 위해서, 이란군은 자신들이 신병을 먼저 확보하기 위해 수색을 벌이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뉴욕타임스는 미군과 이란군이 각각 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특히 이란 당국자들은 NYT에 조종사가 추락한 것으로 추정되는 이란 남서부 코길루예·보예르아흐마드주 일대를 혁명수비대가 봉쇄했다고 전했습니다.이란 당국은 실종된 1명을 찾아서 넘기는 사람에게 &#39;현상금&#39;을 지급하겠다고 국영매체 등을 통해 알렸습니다.NYT는 소셜미디어에 조종사 구조에 나선 것으로 보이는 미군 헬기와 C-130이 이란 남서부 상공을 저공 비행하는 영상이 올라왔으며, 이란인들이 저공 비행중인 헬기를 향해 총격을 가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전하기도 했습니다.아울러 이날 미군의 A-10 선더볼트&#8545; 워트호그 공격기도 이란 호르무즈 해협 인근 게슘 섬 남단에서 격추됐으며, 기체는 바다로 떨어졌다고 CNN 등 미국 매체들이 전했습니다.복수의 미 당국자들은 뉴욕타임스 등에 A-10 공격기의 추락을 확인했습니다.단독 탑승한 조종사 1명은 구조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이와 관련, 이란군 중앙군사본부의 에브라힘 졸파가리 대변인은 이날 국영방송을 통해 &#34;적의 첨단 항공기 한 대가 게슘 섬 남단에서 격추됐다&#34;며 &#34;기체는 헹감 섬과 게슘 섬 사이 페르시아만 해역에 추락했다&#34;고 말했습니다.백악관과 미군은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전투기 격추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고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AFP 통신에 전했습니다.미군은 그동안 이란의 방공망이 대부분 무력화됐다고 강조해왔는데, 이날 F-15E와 A-10이 잇따라 격추되면서 이 같은 주장이 무색해졌다는 지적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앞서 미군의 5세대 스텔스 전투기인 F-35 한 대가 지난달 19일 혁명수비대의 공격으로 추정되는 대공 사격에 맞아 비상 착륙한 바 있습니다.지난달 13일에는 이라크 서부에서 작전 중이던 KC-135 공중급유기가 다른 공중급유기와 충돌하면서 추락해 탑승자 6명이 전원 사망했습니다.개전 초기인 3월2일에는 F-15 전투기 3대가 쿠웨이트군의 오인 공격으로 추락했습니다.특히 이번 미 전투기와 공격기의 격추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일 향후 &#39;2~3주 간 극도로 강력한 타격&#39;을 예고한 직후 발생했다는 점이 주목됩니다.이들 군용기의 정확한 임무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격추 장소로 미뤄 각각 이란 내 인프라와 호르무즈 해협 주변을 타격하는 작전 중이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NYT는 &#34;전투기 손실과 구조 작업은 미국에 군사적·외교적 난제를 안겨줬으며, 실종된 미국인이 포로로 잡힐 경우 난관은 더욱 가중될 것&#34;이라고 진단했습니다.&#39;이란을 석기시대로 되돌리겠다&#39;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 직후 미군은 이란 수도 테헤란 인근 대형 교량을 공습으로 파괴했으며, 이란이 미국의 요구 사항에 입각한 합의를 하지 않을 경우, 예고한대로 발전소도 타격할 것임을 경고한 상태입니다.공세 강도를 끌어올린 미군에 맞서 이란군도 개전 후 처음으로 미 전투기를 격추함으로써 저항의 여력과 의지가 있음을 보여줬습니다.미군은 개전 이후 일방적인 공습으로 이란의 해군·공군과 방공망을 대부분 파괴했다고 밝혔지만, 이란은 여전히 상당량의 미사일·드론 발사 능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정보당국의 분석이 CNN에 보도되기도 했습니다.양측의 교전은 종전 협상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한층 치열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이란 관영 파르스 통신은 미국이 지난 1일 우방국 중 한 곳을 통해 48시간 동안의 휴전을 제안했지만, 이란은 이를 거부했다고 보도했습니다.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두차례 연장한 이란 내 발전소 등 에너지 인프라 공격 유예 기간이 다음주 월요일인 오는 6일 종료된다는 점에서 이번 주말은 전쟁의 중대 고비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트럼프 대통령은 NBC와 전화 통화에서 이번 미 전투기 등의 격추가 이란과의 협상에 영향을 끼치느냐는 질문에 &#34;전혀 아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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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미 F-15 전투기·A-10 공격기 이란서 첫 격추]]>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인천 옥련동 모텔 화재…투숙객 26명 병원 이송]]></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052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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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4 Apr 2026 15:05:00 +0900</pubDate>
				
			
			<author><![CDATA[kohsj@sbs.co.kr(홍순준)]]></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인천 옥련동 모텔 화재 오늘 오전 9시 40분쯤 인천 연수구 옥련동 한 7층짜리 모텔 5층 객실에서 불이 났습니다.이 불로 현재까…]]></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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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9%94%EC%9E%AC"><![CDATA[화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8%EC%B2%9C"><![CDATA[인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7%B0%EC%88%98%EA%B5%AC"><![CDATA[연수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26%EB%AA%85"><![CDATA[26명]]></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A%A8%ED%85%94"><![CDATA[모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8%A5%EB%A0%A8%EB%8F%99"><![CDATA[옥련동]]></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51%EB%AA%85"><![CDATA[51명]]></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D%EC%8B%A4"><![CDATA[객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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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인천 옥련동 모텔 화재</strong></p>
<!--3--><p class='change'> &nbsp;오늘(4일) 오전 9시 40분쯤 인천 연수구 옥련동 한 7층짜리 모텔 5층 객실에서 불이 났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불로 현재까지 숙박객 51명 가운데 26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 중 1명은 긴급, 3명은 응급, 나머지 22명은 비응급 환자로 분류됐습니다.</p>
<!--15--><p class='change'> 불이 난 모텔은 총 46개 객실 규모로 일부 숙박객은 화재 당시 스스로 창문 밖으로 나와 대피했으며, 에어매트로 뛰어내리기도 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60명과 장비 31대를 투입해 44분 만인 오전 10시 25분쯤 불을 모두 껐습니다.</p>
<!--23--><p class='change'> 소방당국은 객실 내 전자 담배 충전으로 인해 불이 났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p>
<!--27--><p class='change'> 소방당국 관계자는 "도착 당시 객실 외부로 화염과 연기가 나오고 있었다"며 "정확한 화재 경위와 재산 피해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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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인천 옥련동 모텔 화재 오늘 오전 9시 40분쯤 인천 연수구 옥련동 한 7층짜리 모텔 5층 객실에서 불이 났습니다.이 불로 현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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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천 옥련동 모텔 화재…투숙객 26명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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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윤 탄핵 1년, 서울 곳곳서 집회…교통 혼잡 예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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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4 Apr 2026 06:40:00 +0900</pubDate>
				
			
			<author><![CDATA[yeah@sbs.co.kr(박예린)]]></author>
			
			<description><![CDATA[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1년 만인 오늘 도심 곳곳에서 진보·보수 성향 시민단체의 집회가 열립니다.진보 성향 단체인 비상행동은 오늘 오후 4시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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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1년 만인 오늘 도심 곳곳에서 진보·보수 성향 시민단체의 집회가 열립니다.진보 성향 단체인 비상행동은 오늘 오후 4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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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1년 만인 오늘(4일) 도심 곳곳에서 진보·보수 성향 시민단체의 집회가 열립니다.</p>
<!--4--><p class='change'> 진보 성향 단체인 비상행동은 오늘 오후 4시부터 안국역 일대에서 약 1만 명이 운집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p>
<!--8--><p class='change'> 보수 성향 단체인 자유대학은 오늘 오후 1시 반 서울역 광장에서 약 5천 명 규모의 집회를 열 예정입니다.</p>
<!--12--><p class='change'> 이런 가운데, 한국교회총연합은 오늘 하루 세종대로 인근에서 부활절 행사를 벌입니다.</p>
<!--16--><p class='change'> 경찰은 세종대로, 사직로 등 집회로 인한 교통 정체가 예상되는 만큼 지하철 이용을 당부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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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1년 만인 오늘 도심 곳곳에서 진보·보수 성향 시민단체의 집회가 열립니다.진보 성향 단체인 비상행동은 오늘 오후 4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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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윤 탄핵 1년, 서울 곳곳서 집회…교통 혼잡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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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진영 논리 끝내야"…'김부겸 지지' 후폭풍 속 입 연 홍준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052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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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4 Apr 2026 13:42:00 +0900</pubDate>
				
			
			<author><![CDATA[sean@sbs.co.kr(김수형)]]></author>
			
			<description><![CDATA[&#9650;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김부겸 전 국무총리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진영 논리에 얽매이지 않겠다는 단호한 입장을 냈습니다.지난해 국민의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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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9C%EC%9E%A5"><![CDATA[시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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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E%98%EC%9D%B4%EC%8A%A4%EB%B6%81"><![CDATA[페이스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4%91%EA%B5%AD"><![CDATA[중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D%94%EB%B6%88%EC%96%B4%EB%AF%BC%EC%A3%BC%EB%8B%B9"><![CDATA[더불어민주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D%95%9C%EB%AF%BC%EA%B5%AD"><![CDATA[대한민국]]></categor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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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홍준표 전 대구시장(왼쪽)과 김부겸 전 국무총리</strong></p>
<!--3--><p class='change'>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진영 논리에 얽매이지 않겠다는 단호한 입장을 냈습니다.</p>
<!--7--><p class='change'>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에서 탈락한 뒤 당을 떠난 홍 전 시장은 오늘(4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습니다.</p>
<!--11--><p class='change'> 홍 전 시장은 "우리나라도 진영 논리가 지배하는 시대는 지속돼선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또 "사익과 탐욕만 난무하던 중국 춘추전국시대의 시대상이 지금의 대한민국과 흡사하다"고 비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는 "1년 전 당적을 버리고 현실 정치에서 은퇴하면서 나머지 인생은 국익에 충성하는 인생을 살기로 했다"고 적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어서 "바람처럼 자유롭게 살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홍 전 시장은 고사성어를 함께 언급하며 "나무는 조용히 있고 싶으나 바람이 그치지 않는다는 말이 실감 난다"고 심경을 토로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번 발언은 홍 전 시장이 차기 대구시장으로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를 공개 지지한 상황 속에서 나왔습니다.</p>
<!--35--><p class='change'> 자신의 행보를 두고 당 일각에서 비판이 쏟아지자 직접 입장을 밝힌 것으로 풀이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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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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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김부겸 전 국무총리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진영 논리에 얽매이지 않겠다는 단호한 입장을 냈습니다.지난해 국민의힘…]]>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진영 논리 끝내야"…'김부겸 지지' 후폭풍 속 입 연 홍준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에너지 수급 위기 속에 고리2호기 3년 만에 다시 가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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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4 Apr 2026 13:22:00 +0900</pubDate>
				
			
			<author><![CDATA[kohsj@sbs.co.kr(홍순준)]]></author>
			
			<description><![CDATA[&#9650; 고리원전 2호기설계 수명이 끝나 정지됐던 고리원전 2호기가 계속운전 설비개선 사업을 마치고 3년 만에 발전을 재개했습니다.한국수력…]]></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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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84%EA%B8%B0"><![CDATA[위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8%98%EB%8B%A8"><![CDATA[수단]]></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84%EC%86%8D%EC%9A%B4%EC%A0%84"><![CDATA[계속운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A0%EB%A6%AC2%ED%98%B8%EA%B8%B0"><![CDATA[고리2호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7%90%EB%84%88%EC%A7%80"><![CDATA[에너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88%EC%A0%84%EC%84%B1"><![CDATA[안전성]]></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8%B0%ED%9B%84+%ED%99%98%EA%B2%BD"><![CDATA[기후 환경]]></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8%98%EA%B8%89"><![CDATA[수급]]></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80%EB%8F%99"><![CDATA[가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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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고리원전 2호기</strong></p>
<!--3--><p class='change'> 설계 수명이 끝나 정지됐던 고리원전 2호기가 계속운전 설비개선 사업을 마치고 3년 만에 발전을 재개했습니다.</p>
<!--7--><p class='change'> 한국수력원자력은 고리2호기가 오늘 오전 3시 57분, 발전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고리2호기는 1983년 8월 10일 상업 운전을 시작한 이래 40년의 운전 허가 기간이 만료돼 2023년 4월 8일 정지됐습니다.</p>
<!--15--><p class='change'> 한수원은 고리2호기의 계속운전을 위해 2022년 4월 규제기관에 '계속운전 안전성 평가서'를 제출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3년 7개월여 동안의 심사를 거쳐 지난해 11월 계속운전을 승인받았습니다.</p>
<!--23--><p class='change'> 한수원은 "고리2호기가 정지한 기간에 발전소 안전성과 성능 개선을 위한 설비 개선과 안전성 검사를 수행했으며, 규제기관의 정기 검사로 계속운전 가동을 위한 안전성을 최종 확인받아 가동을 시작했다"고 설명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한수원은 "에너지 공급 불안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안전에 기반한 원자력발전소의 계속운전은 국가 에너지 안보 확보에 중요한 수단"이라며 "고리2호기의 성공적인 계속운전을 시작으로 현재 계속운전을 추진 중인 9기의 원전도 철저히 준비해 안정적 전력공급에 최선을 다겠다"고 말했습니다.</p>
<!--3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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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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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고리원전 2호기설계 수명이 끝나 정지됐던 고리원전 2호기가 계속운전 설비개선 사업을 마치고 3년 만에 발전을 재개했습니다.한국수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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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에너지 수급 위기 속에 고리2호기 3년 만에 다시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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