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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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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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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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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샌프란 AI 선언'…"한국, 대체불가 공급망 핵심 국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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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09:28: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열린 &#39;샌프란시스코 AI 서밋&#39;에서 &#39;샌프란 AI 선언&#39;을 발표하고 있다.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에서 개최된 &#39;샌프란시스코 AI 서밋&#39;에 참석했습니다.여기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했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서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혹탄 브로드컴 CEO 등이 함께 자리했습니다.특히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AI 시대 한국의 새로운 비전을 담은 &#39;샌프란시스코 AI 선언&#39;을 발표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우선 &#34;대한민국은 대체 불가한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도약할 것&#34;이라며 &#34;우리가 가진 세계 최고 수준의 메모리반도체 경쟁력과 생산 역량을 토대로, 신뢰할 수 있는 AI 반도체 생산기지이자 공급망 파트너가 되겠다&#34;고 소개했습니다.이 대통령은 &#34;이를 위해 대한민국은 지난 6월 대규모 투자계획을 발표하고 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세계 반도체 공급을 책임지는 다극 생산 거점 체계로 전환하고 있다&#34;며 &#34;글로벌 AI 생태계가 필요로 하는 핵심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세계적인 AI 허브를 구축할 것&#34;이라고 강조했습니다.이 대통령은 또 &#34;대한민국은 공급을 넘어 AI를 가장 빠르고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나라가 돼 세계가 함께 성장할 새로운 시장을 만들겠다&#34;며 &#34;AI가 연구실과 디지털 공간을 넘어 제조공장과 도시, 물류 현장 곳곳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글로벌 AI 테스트베드이자 생산 플랫폼이 될 것&#34;이라고 설명했습니다.선도국과 개발도상국의 격차를 좁혀가는 &#39;글로벌 허브&#39;로서의 역할도 주도적으로 맡겠다고 밝혔습니다.이 대통령은 &#34;다양한 국가들과 수평적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새로운 AI 시장을 만들고, 더 많은 나라의 국민들이 AI 혁신의 기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34;며 &#34;대한민국만의 성장이 아닌, AI의 기회와 혜택을 전 세계와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책임 있는 파트너가 될 것&#34;이라고 했습니다.같은 맥락에서 AI의 혜택이 특정 계층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점도 부각했습니다.이 대통령은 &#34;AI가 더 책임있고, 인간 중심적으로 발전하며, 성과가 모두에게 새로운 기회가 되는 시대를 만들 것&#34;이라며 &#34;대한민국은 올해 1월 AI 기본법을 시행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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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샌프란 AI 선언'을 발표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에서 개최된 '샌프란시스코 AI(인공지능) 서밋'에 참석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여기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했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서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혹탄 브로드컴 CEO 등이 함께 자리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특히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AI 시대 한국의 새로운 비전을 담은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발표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우선 "대한민국은 대체 불가한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도약할 것"이라며 "우리가 가진 세계 최고 수준의 메모리반도체 경쟁력과 생산 역량을 토대로, 신뢰할 수 있는 AI 반도체 생산기지이자 공급망 파트너가 되겠다"고 소개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를 위해 대한민국은 지난 6월 대규모 투자계획을 발표하고 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세계 반도체 공급을 책임지는 다극 생산 거점 체계로 전환하고 있다"며 "글로벌 AI 생태계가 필요로 하는 핵심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세계적인 AI 허브를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또 "대한민국은 공급을 넘어 AI를 가장 빠르고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나라가 돼 세계가 함께 성장할 새로운 시장을 만들겠다"며 "AI가 연구실과 디지털 공간을 넘어 제조공장과 도시, 물류 현장 곳곳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글로벌 AI 테스트베드이자 생산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선도국과 개발도상국의 격차를 좁혀가는 '글로벌 허브'로서의 역할도 주도적으로 맡겠다고 밝혔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다양한 국가들과 수평적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새로운 AI 시장을 만들고, 더 많은 나라의 국민들이 AI 혁신의 기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대한민국만의 성장이 아닌, AI의 기회와 혜택을 전 세계와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책임 있는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같은 맥락에서 AI의 혜택이 특정 계층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점도 부각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AI가 더 책임있고, 인간 중심적으로 발전하며, 성과가 모두에게 새로운 기회가 되는 시대를 만들 것"이라며 "대한민국은 올해 1월 AI 기본법을 시행했다.&nbsp;대한민국은 AI 시대에도 모든 국민이 소외되지 않는 사회를 만들 것이며, 이를 'AI 기본사회'라고 부른다"고 소개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샌프란시스코와 대한민국은 닮은 점이 참 많다.&nbsp;1906년 대지진의 폐허를 딛고 불굴의 의지와 끊임없는 도전으로 세계 기술 혁신의 중심이 된 샌프란시스코처럼 한국전쟁 이후 세계 최빈국이었던 대한민국도 글로벌 AI 생태계를 이끄는 핵심 국가로 자리매김했다"고 떠올렸습니다.</p>
<!--47--><p class='change'> 그러면서 "지난 6월 대한민국 경제와 세계 AI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4천700조 원 규모의 AI 프로젝트 투자가 발표됐고, 오늘 이 자리에서 기업가치 합계 2경원이 넘는 대한민국과 글로벌 대표 기업들이 오랜 시간 뜻 모아 준비한 AI 투자 이니셔티브를 전 세계에 알리게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샌프란시스코의 상징인 금문교가 도시와 세상을 연결하듯, 글로벌 AI 산업을 이끌고 계신 여러분께서도 세계를 잇는 협력의 다리가 돼 달라"고 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또 미국의 인기 시트콤 '프렌즈'를 연이어 언급하며 "대한민국은 여러분의 가장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이다.&nbsp;담대한 도전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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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열린 &#39;샌프란시스코 AI 서밋&#39;에서 &#39;샌프란 AI 선언&#39;을 발표하고 있다.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에서 개최된 &#39;샌프란시스코 AI 서밋&#39;에 참석했습니다.여기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했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서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혹탄 브로드컴 CEO 등이 함께 자리했습니다.특히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AI 시대 한국의 새로운 비전을 담은 &#39;샌프란시스코 AI 선언&#39;을 발표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우선 &#34;대한민국은 대체 불가한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도약할 것&#34;이라며 &#34;우리가 가진 세계 최고 수준의 메모리반도체 경쟁력과 생산 역량을 토대로, 신뢰할 수 있는 AI 반도체 생산기지이자 공급망 파트너가 되겠다&#34;고 소개했습니다.이 대통령은 &#34;이를 위해 대한민국은 지난 6월 대규모 투자계획을 발표하고 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세계 반도체 공급을 책임지는 다극 생산 거점 체계로 전환하고 있다&#34;며 &#34;글로벌 AI 생태계가 필요로 하는 핵심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세계적인 AI 허브를 구축할 것&#34;이라고 강조했습니다.이 대통령은 또 &#34;대한민국은 공급을 넘어 AI를 가장 빠르고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나라가 돼 세계가 함께 성장할 새로운 시장을 만들겠다&#34;며 &#34;AI가 연구실과 디지털 공간을 넘어 제조공장과 도시, 물류 현장 곳곳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글로벌 AI 테스트베드이자 생산 플랫폼이 될 것&#34;이라고 설명했습니다.선도국과 개발도상국의 격차를 좁혀가는 &#39;글로벌 허브&#39;로서의 역할도 주도적으로 맡겠다고 밝혔습니다.이 대통령은 &#34;다양한 국가들과 수평적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새로운 AI 시장을 만들고, 더 많은 나라의 국민들이 AI 혁신의 기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34;며 &#34;대한민국만의 성장이 아닌, AI의 기회와 혜택을 전 세계와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책임 있는 파트너가 될 것&#34;이라고 했습니다.같은 맥락에서 AI의 혜택이 특정 계층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점도 부각했습니다.이 대통령은 &#34;AI가 더 책임있고, 인간 중심적으로 발전하며, 성과가 모두에게 새로운 기회가 되는 시대를 만들 것&#34;이라며 &#34;대한민국은 올해 1월 AI 기본법을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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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샌프란 AI 선언'…"한국, 대체불가 공급망 핵심 국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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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정성호 법무장관 "사퇴 의지 오래 전부터 참모 통해 전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3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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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10:38:00 +0900</pubDate>
				
			
			
				
					
					
						<author><![CDATA[
							yongil@sbs.co.kr
							(신용일)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23일 경기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장관과의 토크콘서트에서 발언하고 있다.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자신을 둘러싼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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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23일 경기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장관과의 토크콘서트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자신을 둘러싼 거취 문제와 관련해 "사퇴 의지는 오래 전부터 참모들을 통해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정 장관은 오늘(25일) SBS에 "이재명 대통령에게 직접 이야기는 안 했다"며 이같이 설명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앞서 정 장관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형사소송법 개정과 관련해 신중하게 논의해 결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여러 차례 밝혔습니다.</p>
<!--15--><p class='change'> 특히 사회적 약자나 범죄 피해자가 구제받기 어려워지는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며, 최근 논란이 된 검사의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에 대해 공개적으로 우려의 뜻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민주당은 어제(24일)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당론으로 채택하는 등 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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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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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23일 경기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장관과의 토크콘서트에서 발언하고 있다.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자신을 둘러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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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성호 법무장관 "사퇴 의지 오래 전부터 참모 통해 전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미국-이란 2주째 무력충돌, LPG선 공습…미군 기지 타격]]></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139]]></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139</guid>
				
			
			
			
			
			
			
			
				
				
					<pubDate>Sat, 25 Jul 2026 06:21:00 +0900</pubDate>
				
			
			
				
					
					
						<author><![CDATA[
							lucaside@sbs.co.kr
							(이한석)
						]]></author>
					
				
			
			
			<description><![CDATA[미국이 이란산 LPG 운송 선박을 공격해 승무원 2명이 숨졌습니다. 이란도 중동 일대 미군 기지를 폭격하며 2주째 무력 충돌이 이어지고 있는데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673"><![CDATA[미-이란 전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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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이 이란산 LPG 운송 선박을 공격해 승무원 2명이 숨졌습니다. 이란도 중동 일대 미군 기지를 폭격하며 2주째 무력 충돌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74139&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25/202205503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139&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미국이 이란산 LPG 운송 선박을 공격해 승무원 2명이 숨졌습니다.&nbsp;이란도 중동 일대 미군 기지를 폭격하며 2주째 무력 충돌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사흘 뒤 열리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긴급 회담이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p>
<!--8--><p class='change'> 첫 소식, 워싱턴 이한석 특파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이란 반관영 파르스 통신은 미군이 오만해에서 LPG 운반선에 2발의 미사일을 쐈다고 보도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미군의 공격으로 승무원 2명이 목숨을 잃었고, 선박은 기관실이 파손돼 운항이 전면 중단됐습니다.</p>
<!--24--><p class='change'> 미군은 해당 선박이 이란산 가스를 운송하려는 목적이라고 판단해 공격을 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28--><p class='change'> 앞서 이란에 대해 대규모 군사작전을 예고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중국과 러시아를 향해 이란에 무기를 판매하거나 관여한다면 매우 나쁜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월스트리트저널은 트럼프가 전쟁 장기화로 인내심을 잃으면서 협상보다 이란에 대한 군사행동으로 기울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이란군도 보복에 나섰습니다.</p>
<!--40--><p class='change'> 이란군은 성명을 통해 자폭 드론 아라시를 동원해 쿠웨이트 내 주요 미군 기지 3곳의 병력 주둔지와 장비 보관시설을 정밀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p>
<!--44--><p class='change'> 또 바레인의 미 제5함대 감시탑과 이라크 에르빌 공항 인근 미군 기지도 공습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이란 혁명수비대는 미군이 주둔하는 국가의 시민은 안전을 위해 미군 병력이 있는 장소 반경 500m 이내에서 즉시 대피하라고 경고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미국과 이란이 강대강 충돌로 치닫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오는 28일 워싱턴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긴급 회담을 갖습니다.</p>
<!--56--><p class='change'> 미국의 대이란 전면 공습 방안과 이스라엘의 방어 대책이 집중 논의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번 워싱턴 담판이 중동 전쟁의 향방을 가를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오정식, 영상편집 : 정성훈)</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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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미국이 이란산 LPG 운송 선박을 공격해 승무원 2명이 숨졌습니다. 이란도 중동 일대 미군 기지를 폭격하며 2주째 무력 충돌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미국-이란 2주째 무력충돌, LPG선 공습…미군 기지 타격]]>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조작 인정하더니 돌연…선관위 직원의 '충격 궤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39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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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6 22:55:00 +0900</pubDate>
				
			
			
				
					
					
						<author><![CDATA[
							yeonnam@sbs.co.kr
							(전연남)
						]]></author>
					
				
			
			
			<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선관위 직원들의 투표율 조작 의혹과 관련해, 경기 지역뿐 아니라 다른 지역 2곳에서도 의심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관련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A%B8%B0"><![CDATA[경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A%B5%AD"><![CDATA[전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072"><![CDATA[투표용지 부족 사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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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선관위 직원들의 투표율 조작 의혹과 관련해, 경기 지역뿐 아니라 다른 지역 2곳에서도 의심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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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선관위 직원들의 투표율 조작 의혹과 관련해, 경기 지역뿐 아니라 다른 지역 2곳에서도 의심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관련 혐의로 수사를 받는 선관위 직원은 "최종 투표율만 맞으면 되는 것 아니냐"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8--><p class='change'> 전연남 기자의 보도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지난 6·3 지방선거 당일 한 경기 지역과 충청 지역 투표소 등 2곳에서 투표율을 허위로 입력한 정황을 추가로 포착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직원들 사이의 메신저 내역을 압수해 분석하는 과정에서 발견됐는데, 어제(23일) 압수수색과 관련된 경기 지역 투표소와는 또 다른 곳들입니다.</p>
<!--24--><p class='change'> 앞서 합수본은 시간대별 투표율 집계 과정에서 한 경기 지역 투표소의 투표자 수를 수백 명에서 수천 명 단위로 잘못 입력한 뒤, 중앙선관위 직원과 경기선관위 직원 등 2명이 이를 숨기기 위해 실제 투표 인원을 넘어선 수치를 다른 투표소에 나눠 입력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이 과정에서 4시간가량 투표 현황이 조작된 채로 진행됐고, 투표자 수가 부풀려 입력된 다른 투표소는 1시간 동안 투표자 수가 1명씩 늘어나는 방식으로 집계되기도 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이런 정황을 포착한 합수본은 중앙선관위에 대해 어제에 이어 이틀째 압수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p>
<!--36--><p class='change'> 어제 압수수색 과정에서 관련 선관위 직원은 허위 입력을 인정하면서도, "최종 투표율만 맞으면 되는 것 아니냐"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40--><p class='change'> 선관위 내에서 투표율 통계 조작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관례처럼 이뤄졌을 가능성도 점쳐지면서 전국 투표소를 대상으로 한 수사 확대 가능성도 커지고 있습니다.</p>
<!--44--><p class='change'> 한편, 합수본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동작구선관위 사무국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하고,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의 외유성 출장 의혹과 관련해서는 중앙선관위 관계자 3명을 참고인으로 소환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영상편집 : 원형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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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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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선관위 직원들의 투표율 조작 의혹과 관련해, 경기 지역뿐 아니라 다른 지역 2곳에서도 의심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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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조작 인정하더니 돌연…선관위 직원의 '충격 궤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국의 갯벌', 유네스코 세계유산 확대 등재 눈앞]]></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42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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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26 09:07:00 +0900</pubDate>
				
			
			
				
					
					
						<author><![CDATA[
							parkhj@sbs.co.kr
							(박하정)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무안 갯벌한국 서남해안 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추가로 이름을 올릴 전망입니다.국가유산청에 따르면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A%B5%AD%EC%9D%98+%EA%B0%AF%EB%B2%8C"><![CDATA[한국의 갯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B8%EA%B3%84%EC%9C%A0%EC%82%B0%ED%98%91%EC%95%BD"><![CDATA[세계유산협약]]></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93%B1%EC%9E%AC"><![CDATA[등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iucn"><![CDATA[iucn]]></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C%82%B0"><![CDATA[부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B%84%EB%B3%B4"><![CDATA[후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6%A9%EB%82%A8"><![CDATA[충남]]></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4%91%EA%B5%AD"><![CDATA[중국]]></categor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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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무안 갯벌</strong></p>
<!--3--><p class='change'> 한국 서남해안 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추가로 이름을 올릴 전망입니다.</p>
<!--7--><p class='change'>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오늘(25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회의를 열어 '한국의 갯벌'(Getbol, Korean Tidal Flats) 2단계 등재 여부를 결정합니다.</p>
<!--11--><p class='change'> 등재 심사는 오늘 오전 또는 정오 무렵에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p>
<!--15--><p class='change'> 지난달 세계유산위원회의 자연유산 분야 자문기구인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으로부터 확대 등재 '권고' 평가를 받았기 때문에 등재는 사실상 확실시됩니다.</p>
<!--19--><p class='change'> 이번에 추가하는 지역은 충남 서산과 전남 여수·고흥·무안의 갯벌입니다.</p>
<!--23--><p class='change'> 2021년 세계유산에 오른 서천 갯벌, 고창 갯벌, 신안 갯벌, 보성-순천 갯벌에 이들 갯벌을 더해 유산 범위와 대상을 확대하는 겁니다.</p>
<!--27--><p class='change'> 확대 등재가 이뤄지면 한국의 갯벌은 ▲ 보성-순천-여수-고흥갯벌 ▲ 신안-무안 탄도만 갯벌 ▲ 무안 함해만 갯벌 ▲ 고창 갯벌 ▲ 서천 갯벌 ▲ 서산 갯벌로 구성됩니다.</p>
<!--31--><p class='change'> 한국이 세계유산의 경계를 대폭 수정하는 '중대한 경계 변경'(Significant modifications to the boundaries)에 나서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p>
<!--35--><p class='change'> 이미 등재된 유산이라 하더라도 구역을 대폭 확대하거나 축소하려면 신규 등재 절차와 마찬가지로 심사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p>
<!--39--><p class='change'> IUCN 측은 한국의 갯벌 2단계 등재 여부를 심사한 뒤 "세계유산협약 이행을 위한 운영 지침상 유산 기준, 완전성, 보호 및 관리 요건을 충족한다"고 평가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한국의 갯벌은 멸종위기종 철새를 비롯해 생물 2천 4백 여 종이 살아가는 공간입니다.</p>
<!--47--><p class='change'> 동아시아와 대양주를 잇는 철새 이동 경로의 중간 기착지이자 대체 불가능한 철새 서식지 보전에 기여하는 터전이기도 합니다.</p>
<!--51--><p class='change'> 한국의갯벌세계유산등재추진단은 "갯벌은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경이로운 생명의 요람"이라며 "온전하게 지켜 미래로 물려줄 인류 공동의 소중한 유산"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확대 등재에 성공하더라도 과제는 남아있습니다.</p>
<!--59--><p class='change'> 천연기념물 저어새의 번식지인 강화 갯벌을 비롯해 장봉도 갯벌, 송도 갯벌 등 인천·경기 지역의 주요 갯벌은 이번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p>
<!--63--><p class='change'> 세계유산위원회가 열리는 벡스코 일대에서는 갯벌 유산의 보호 체계를 강화하려면 3단계 등재를 서둘러야 한다는 시민단체의 기자회견이 이어지기도 했습니다.</p>
<!--67--><p class='change'> IUCN 역시 등재 권고 당시 "향후 잠재적으로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를 지닌 갯벌을 추가로 분석하고 지역사회의 지지를 확보하도록 노력하라"고 제언했습니다.</p>
<!--71--><p class='change'> 위원회는 오늘 갯벌 외에도 각국이 신청한 세계유산 후보를 심사할 예정입니다.</p>
<!--75--><p class='change'> 중국의 '경덕진 수공예 도자 산업 유적', 몽골의 '흉노 지배층 무덤군', 미국의 '오케피노키 국립야생동물보호구역' 등이 등재에 도전합니다.</p>
<!--79--><p class='change'> 아프리카 동쪽의 섬나라 코모로가 '코모로 고대 술탄국의 메디나'로 부산에서 자국의 첫 세계유산을 등재할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립니다.</p>
<!--83--><p class='change'> 세계유산은 1972년 채택된 '세계유산협약'에 따라 인류 전체를 위해 보호되어야 할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지닌 유산을 심사해 결정합니다.</p>
<!--87--><p class='change'> 우리나라는 1995년 '석굴암·불국사', '해인사 장경판전', '종묘'를 시작으로 지난해 '반구천의 암각화'까지 모두 17건의 세계유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p>
<!--91--><p class='change'> 내년에는 조선의 수도 한양을 방어하기 위해 쌓은 '한양의 수도성곽'이 18번째 세계유산에 도전합니다.</p>
<!--95--><p class='change'> (사진=한국의갯벌세계유산등재추진단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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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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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무안 갯벌한국 서남해안 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추가로 이름을 올릴 전망입니다.국가유산청에 따르면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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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의 갯벌', 유네스코 세계유산 확대 등재 눈앞]]>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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