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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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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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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민석 "개헌, 국민 원하는 선까지…민생 최우선·전 지역 성장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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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11:05:00 +0900</pubDate>
				
			
			
				
					
					
						<author><![CDATA[
							jh98park
							(박지혜 에디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7일 국회에서 열린 정기국회 제3차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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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7일 국회에서 열린 정기국회 제3차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하고 있다.&nbsp;</strong></p>
<!--3--><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오늘(7일)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김 대표는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전두환, 노태우를 단죄하고, 하나회를 척결하고, 5·18을 문민정부의 정체성으로 삼은 김영삼 대통령의 사진을 걸어놓은 국민의힘도 결국은 선택해야 할 것"이라며 "역사적 성찰을 마치고 함께 개헌의 길에 나서길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김 대표는 "진보 개혁 정당과의 연대를 강화하고, 중도 보수세력과 대화하고, 교섭단체 정수 조정 논의도 본격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청년 정책과 관련해서는 "청년 정책을 강화하고, 청년 문제는 여야를 넘어 공동으로 대처하겠다"며 "청년 문제와 관련한 정부 회의에는 여야 청년위원장의 공동 참석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정치개혁을 두고는 "소박하게 본회의 자리부터 섞어 앉자"며 "당별이 아닌 가나다 순으로 앉으면 어떻겠나"라고 제안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어 "각 당의 의총은 밖에서 하면 되고, 마주 보고 싸우는 건 상임위에서 하면 충분하다"며 "이당 저당 섞어 앉아 서로 맞장구도 치고, 서로 자기 당 의원 흉도 보고, 함께 진지해지는 것도 해볼 만하지 않나"라고 반문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김 대표는 "성과보다 문제와 과제를 철저히 점검해야 할 시간임을 잊지 않겠다"며 "검찰 개혁에 이어 경찰 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어 "강력범죄와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등에 대한 수사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모든 제도적 수단을 생각하겠다"며 "최대의 권력으로 등장한 경찰 수사를 견제하고 효율화할 모든 지혜를 모으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39--><p class='change'> 당정 관계에 관해서는 "창조적 당정 수평관계를 확립해 민심을 직언하고, 확고하게 지원하는 책임 있는 집권당이 되겠다"며 "국정 수행에 대한 엄정한 평가의 시간이 왔음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당정이 심기일전의 각오로 뛰겠다"고 전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민생 경제 문제에 대해 김 대표는 "민생을 최우선하고, 모든 지역의 성장을 추진하겠다"며 "메가 프로젝트는 수도권 근처에 국한된 반도체를 전국으로 확산시키는 대한민국 살리기 프로젝트"라고 설명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아울러 "수도권 포화와 시장수요 폭발에 대응해 지속가능한 공급력을 확대하고 기업 미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한 기업생존 전략과 국가발전 전략의 합작품"이라며 "호남에서 시작해 충청과 영남으로 확산하는 모든 지역 살리기 프로젝트"라고 부연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미래대응기금과 관련해서는 "성장, 청년, 지방, 인재 양성 등에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가 문제"라며 "강국 의식과 함께 공존을 위한 공동체 의식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부동산 문제를 두고는 "3기 신도시를 2030년까지 국민이 체감하도록 전례 없는 속도로 추진하겠다"며 "기 발표 용지를 신속 착공하는 등 정부가 추진해 온 각종 정책과 공급 방안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또한 "공급 확대와 주거정책 공론화를 위해 야당 및 서울시와도 적극 협의하겠다"며 "주거정책 관련 여야 협의체를 만들고, 필요하면 여야가 함께 하는 민생경제협의체에서 지속적이고 우선으로 다뤄가겠다"고 말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외교·안보 이슈와 관련해 김 대표는 "미북 양국이 전격적 관계 개선을 이루고 만에 하나 북한의 '선 동결 후 해결' 방식이 채택될 수도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대한민국은 독자적 안보 역량을 미리 강화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p>
<!--67--><p class='change'> 이어 "북한의 '2국가론' 역시 평화공존에 활용할 수 있을지 지혜를 모아야 한다"며 "확고한 안보를 바탕으로 북미 관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북미 대화를 촉진하는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하도록 정부를 지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7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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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7일 국회에서 열린 정기국회 제3차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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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민석 "개헌, 국민 원하는 선까지…민생 최우선·전 지역 성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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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미국 전 국방장관 "이란 전쟁 6개월 더 갈 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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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10:40:00 +0900</pubDate>
				
			
			
				
					
					
						<author><![CDATA[
							minpyo@sbs.co.kr
							(김민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리언 파네타 미국 전 국방장관리언 파네타 미국 전 국방부 장관이 이란 전쟁이 6개월은 더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영국 일간 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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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673"><![CDATA[미-이란 전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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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리언 파네타 미국 전 국방장관</strong></p>
<!--3--><p class='change'> 리언 파네타 미국 전 국방부 장관이 이란 전쟁이 6개월은 더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p>
<!--7--><p class='change'> 버락 오바마 정부에서 국방장관(2011∼2013년)을 지냈던 그는 "미국과 이란이 끔찍한 교착 상태에 빠졌고 종전을 위한 선택지가 거의 없다는 건 명백하다"며 "이 전쟁은 해결되지 않은 채 6개월은 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번 전쟁이 이라크나 아프가니스탄처럼 중동에서 실패한 전쟁이 되는 수순을 밟고 있어 '종식되지 않는 전쟁'이 될 위험이 있다는 것입니다.</p>
<!--15--><p class='change'> 그는 "미군은 국방부와 지휘 체계가 엄청나게 혼란해 책임자가 없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시기에 전쟁에 나가고 있다"며 "이란이든 다른 적대국이든, 그들은 현재 미국이 군사 역량을 실제로 발휘할 능력에 약점이 있다고 바라본다"고 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어 "(우리에 대한) 주요 위협은 중국, 러시아, 북한, 테러리즘, 그리고 이란에서 온다"며 "주요 적대국에 우리가 약하다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는 사실이 가장 우려되는 점"이라고 비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파네타 전 장관은 이란 전쟁이 시작된 직후인 3월 이미 가디언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의 영향력을 제거하기 위해 전쟁을 확대할지, 아니면 실패라는 인식을 무릅쓰고 단순히 물러나 승리를 선언할지를 놓고 진퇴양난에 빠졌다"고 분석하기도 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절대적으로' 여전히 같은 처지라면서 "그는 스스로 자신을 가뒀다"고 지적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파네타 전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은 실패한 전쟁을 인정하거나 미·이란이 주기적 공방을 지속하는 교착 상태를 인정하는 선택지가 있는데 이는 모든 당사자가 두려워했던 결과, 즉 중동 내 장기전으로 이어지게 된다고 우려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그렇지 않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장악해 이란의 '가장 위험한 지렛대'인 해협 통제권을 제거하는 선택을 해야 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p>
<!--39--><p class='change'> 그는 "트럼프 대통령은 해협을 개방하기 위해 필요한 조처를 하든지, 아니면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데도 교착 상태에서 승리하는 것처럼 가식적 개임을 계속하든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미국의 승리 가능성'에 대한 물음엔 "미국의 태도에 극적 변화가 생겨 미국의 최우선 당면 목표가 호르무즈 해협 재개라는 점을 명확히 할 때만 승리할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그는 "트럼프 대통령은 종전 협상이 임박했다거나 호르무즈 해협이 열려있다는 식의 그릇된 주장을 반복해 신뢰성을 스스로 실추했다"며 "그의 어떤 위협도 완전히 무시당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 위한 결단을 내릴 것인지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사진=게티이미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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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리언 파네타 미국 전 국방장관리언 파네타 미국 전 국방부 장관이 이란 전쟁이 6개월은 더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영국 일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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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국 전 국방장관 "이란 전쟁 6개월 더 갈 수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지지도 37.4%로 취임 후 최저…민주 41.8%·국힘 37.6%]]></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404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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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09:19:00 +0900</pubDate>
				
			
			
				
					
					
						<author><![CDATA[
							sbsnewmedia@sbs.co.kr
							(유영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8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오늘 나왔습니다.리…]]></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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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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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8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오늘(7일) 나왔습니다.</p>
<!--7--><p class='change'>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이달 4일 전국 18세 이상 2천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 포인트(p) 내린 37.4%로 집계됐습니다.</p>
<!--11--><p class='change'> 부정평가는 59.5%로 지난주 대비 0.8% p 오르며 6주 연속 오차범위 밖에서 긍정 평가에 앞섰습니다.</p>
<!--15--><p class='change'> '잘 모름'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3.1%였습니다.</p>
<!--19--><p class='change'> 리얼미터는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 공소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논란 등이 겹치면서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 여론이 확산했고, 지지율 하락 흐름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지난 3∼4일 전국 18세 이상 1천1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1.8%, 국민의힘이 37.6%를 각각 기록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민주당은 지난 조사 대비 1.3% p, 국민의힘은 0.1% p 내렸습니다.</p>
<!--31--><p class='change'> 리얼미터는 "민주당은 (장관)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 합당 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 감찰을 둘러싼 당내 내홍 등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봤습니다.</p>
<!--35--><p class='change'>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 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하면서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해석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조국혁신당의 지지도는 4.5%, 개혁신당은 2.3%였으며, 진보당(1.3%)이 뒤를 이었습니다.</p>
<!--43--><p class='change'> 기타 정당은 2.1%, 무당층은 10.5%였습니다.</p>
<!--47--><p class='change'> 두 조사는 모두 무선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습니다.</p>
<!--51--><p class='change'>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 p, 응답률은 4.2%였습니다.</p>
<!--55--><p class='change'>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 p, 응답률은 3.8%였습니다.</p>
<!--59--><p class='change'>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p>
<!--6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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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8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오늘 나왔습니다.리…]]>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재명 대통령 지지도 37.4%로 취임 후 최저…민주 41.8%·국힘 37.6%]]>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북한, 구축함 강건호 취역식…"적들에게 명백한 신호"]]></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403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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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08:50:00 +0900</pubDate>
				
			
			
				
					
					
						<author><![CDATA[
							nina@sbs.co.kr
							(김아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출항하는 구축함 최현호에 경례하는 김정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어제 북한의 5천 톤급 구축함 &#39;강건&#39;호 취역…]]></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C%A0%95%EC%9D%80"><![CDATA[김정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6%89%EC%82%AC"><![CDATA[행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C%9F%81"><![CDATA[전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A%B3%A0"><![CDATA[사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4%EC%84%9D"><![CDATA[분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C%B4%EB%8C%80"><![CDATA[무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5%EA%B1%B4%ED%98%B8"><![CDATA[강건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7%A8%EC%97%AD"><![CDATA[취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C%EC%B6%95%ED%95%A8"><![CDATA[구축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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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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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출항하는 구축함 최현호에 경례하는 김정은</strong></p>
<!--5--><p class='change'>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어제(6일) 북한의 5천 톤급 구축함 '강건'호 취역식에 참가해 강건호의 취역 사실 등이 적들에게 명백한 신호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9--><p class='change'> 조선중앙통신은 "구축함 '강건'호 취역기념식이 6일 원산항에서 성대히 진행됐다"고 전했습니다.</p>
<!--13--><p class='change'> 공개 사진을 보면 딸 김주애도 흰색 치마 정장을 입고 참석했습니다.</p>
<!--17--><p class='change'> 명예위병대 사열과 해군명예위병대의 분열, 국기 게양식과 예술공연 등에 이어 취역식이 진행됐습니다.</p>
<!--21--><p class='change'> 조춘룡 당 비서는 취역 준비 경과보고에 이어 김광일 선박공업상이 인도 문건을 해군에 인계했습니다.</p>
<!--25--><p class='change'> 김 총비서는 연설에서 강건호가 앞서 서해에 취역한 최현호와 동일한 수준이지만, 동해상에 취역하는 의미에 "비할 바 없는 의의"가 있다며 그 이유를 길게 설명했습니다.</p>
<!--29--><p class='change'> 그는 "지구상 그 어느 나라 주변에도 교전 상대측의 전투 함선들이 상시적으로 출몰하면서 핵자산들의 이동과 배비(배치), 합동 전쟁 시연을 아무런 제한 없이 자향하고 합법적 자위권 행사까지 추적, 억제하기 위한 무대로 삼고 있는 수역은 찾아볼 수 없다"고 문제를 제기했습니다.</p>
<!--33--><p class='change'> 이어 "사실상의 공격형구축함인 이 함의 취역을 알리는 그 자체만으로도 우리의 견해와 입장을 세상에 알리는데 충분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37--><p class='change'> 또 강건호 취역 사실과 동해 상의 해군기지 건설 추진 등이 "적들에게 명백한 신호를 보내는 것"이라며 "적들의 고민은 기필코 깊어지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41--><p class='change'> 김 총비서는 "우리 해군의 핵무장화가 실현돼 억제력 사용에 더욱 적합화, 다각화, 실용화되고 있다"면서 지휘관과 해병들에게는 '전략적 임무'가 부여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45--><p class='change'> 김 총비서는 해군 무력 강화를 위해 '중요한 계획'을 실행 중이며 "그것을 ８개월 후에 다시금 세상에 증명해 보일 것"이라고 언급했으나 어떤 계획인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았습니다.</p>
<!--49--><p class='change'> 중앙통신은 취역식을 기념해 이날 연회가 개최됐다고 전했습니다.</p>
<!--53--><p class='change'> 강건호는 지난해 5월 열린 진수식 도중 선체가 기울어지며 넘어졌고 사고 22일 만에 배를 물에서 건져 진수식을 강행한 뒤에도 정상 작동 여부에 의문이 제기돼 왔습니다.</p>
<!--57--><p class='change'> 이후 지난달 5일에 김 총비서가 강건호에 탑재된 미사일 등 주요 무기체계 시험을 참관하면서 북한 정권수립일인 이달 9일을 전후해 취역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p>
<!--61--><p class='change'> (사진=조선중앙TV,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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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출항하는 구축함 최현호에 경례하는 김정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어제 북한의 5천 톤급 구축함 &#39;강건&#39;호 취역…]]>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북한, 구축함 강건호 취역식…"적들에게 명백한 신호"]]>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동맹국 참여" 거듭 압박…이란 "새 통제구역 선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402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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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08:37:00 +0900</pubDate>
				
			
			
				
					
					
						<author><![CDATA[
							lucaside@sbs.co.kr
							(이한석)
						]]></author>
					
				
			
			
			<description><![CDATA[호르무즈 해협을 중심으로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이 격해지고 있습니다. 미국은 동맹국들에게 군사 지원을 촉구하고 있고 이란은 해협 외곽까지 통제 구역을 넓히겠다고 예고했습니다.오늘 첫 소식, 워싱턴 이한석 특파원이 보도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8%EA%B5%AD"><![CDATA[미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A%B3%A0"><![CDATA[경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9%B8%EA%B5%90+%EC%95%88%EB%B3%B4"><![CDATA[외교 안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1%B0%EB%93%AD"><![CDATA[거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673"><![CDATA[미-이란 전쟁]]></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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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르무즈 해협을 중심으로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이 격해지고 있습니다. 미국은 동맹국들에게 군사 지원을 촉구하고 있고 이란은 해협 외곽까지 통제 구역을 넓히겠다고 예고했습니다.오늘 첫 소식, 워싱턴 이한석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40263&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07/202219673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40263&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호르무즈 해협을 중심으로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이 격해지고 있습니다. 미국은 동맹국들에게 군사 지원을 촉구하고 있고 이란은 해협 외곽까지 통제 구역을 넓히겠다고 예고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오늘(7일) 첫 소식, 워싱턴 이한석 특파원이 보도합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안전을 위해 미군의 해협 원유 수송지원 작전이 현재로서는 필수적인 '뉴노멀'이지만 다른 국가들도 군사 자산을 지원하는 등 동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크리스 라이트/미국 에너지부 장관 : 앞으로 다른 나라들도 이 노력에 동참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세계 무역은 중요한 일이기 때문입니다.]</p>
<!--24--><p class='change'> 군사 작전도 거세지고 있습니다.</p>
<!--28--><p class='change'> 미 중부사령부는 F-35 스텔스 전투기 등을 동원해 대이란 해상봉쇄에 착수했고 지금까지 상선 92척을 우회 조치하고 3척을 무력화했다고 밝혔습니다.</p>
<!--32--><p class='change'> 미국이 역외 동맹국들의 군사적 동참을 강하게 압박하면서 한국을 포함한 우방국들의 셈법도 복잡해지고 있습니다.</p>
<!--36--><p class='change'> 이런 가운데 백악관 관계자는 한국은 중동산 원유의 주요 수입국 가운데 하나라며 미국은 한국이 자원을 투입하기를 여전히 기다리고 있다고 압박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미국의 봉쇄망 강화에 이란은 강경 일변도로 맞서고 있습니다.</p>
<!--44--><p class='change'> 모흐센 레자이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은&nbsp;수일 내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 해상 통제 구역을 선포하고 진입 선박을 제재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또 미군 군함을 겨냥해 특수 대함 미사일을 시험 발사했다고 주장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이란 의회의 갈리바프 의장 역시 비례적 대응의 시대는 끝났다며 미군 기지 타격은 시작에 불과하고 더 참혹한 보복이 따를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여기에 이스라엘군의 레바논 남부 공습으로 민간인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nbsp;미국과 이란의 강대강 대치 속에 중동 전역의 군사적 긴장은 최고조로 치닫고 있습니다.</p>
<!--60--><p class='change'> (영상취재 : 박은하, 영상편집 : 이승열)</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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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호르무즈 해협을 중심으로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이 격해지고 있습니다. 미국은 동맹국들에게 군사 지원을 촉구하고 있고 이란은 해협 외곽까지 통제 구역을 넓히겠다고 예고했습니다.오늘 첫 소식, 워싱턴 이한석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동맹국 참여" 거듭 압박…이란 "새 통제구역 선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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