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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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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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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 대통령, 제네바 공항 도착…곧 G7 정상회의 일정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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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19:04:00 +0900</pubDate>
				
			
			<author><![CDATA[yeah@sbs.co.kr(박예린)]]></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탈리아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6일 로마 다빈치 공항 공군 1호기에서 환송객들을 향해 인사하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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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탈리아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6일(현지시간) 로마 다빈치 공항 공군 1호기에서 환송객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유럽을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현지시간 16일 이탈리아를 떠나 스위스 제네바 공항에 도착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열리는 프랑스 에비앙으로 이동해 G7 회의에서 확대회담과 환영 행사 등 일정을 소화합니다.</p>
<!--11--><p class='change'> 개발 협력, 글로벌 불균형 완화,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문제 등에 대한 논의가 예상되는 가운데 이 대통령도 세션별 발언을 통해 한국의 경험을 해외 정상들과 나눌 전망입니다.</p>
<!--15--><p class='change'> 이번 G7 회의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참석할 것으로 알려진 만큼, 양자 회담이 이뤄질지에도 관심이 쏠립니다.</p>
<!--1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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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탈리아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6일 로마 다빈치 공항 공군 1호기에서 환송객들을 향해 인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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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제네바 공항 도착…곧 G7 정상회의 일정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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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시위자 1명 저지에…체육단체 잠실개표소 진입, 끝내 불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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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17:21:00 +0900</pubDate>
				
			
			<author><![CDATA[jh98park(박지혜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9650;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시작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 &#39;개표소 봉쇄 시위&#39;가 이어지는 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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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072"><![CDATA[투표용지 부족 사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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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시작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16일 한 시위 참가자가 대한체육회 등 입주 단체 관계자들의 진입을 막아서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nbsp;야당의 중재로 합의됐던 대한체육회 산하 체육단체들의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사무실 진입이 시위 참가자 1명의 반대로 결국 불발됐습니다.</p>
<!--7--><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오늘(16일) 오후 4시쯤 핸드볼경기장 2-1 게이트 앞에서 취재진과 시위 참가자들에게 "경기장 내에 들어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체육회 관계자들을 철수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앞서 장 대표는 오후 2시 10분쯤 체육단체 및 경찰과 경기장 진입에 합의했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p>
<!--15--><p class='change'> 당시 장 대표는 체육 단체당 두 명씩 순차적으로 경기장 내 사무실에 들어가 업무 물품을 가져오고, 국민의힘 의원과 방송사 카메라 두 대가 동행해 생중계하는 중재안을 마련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현장의 시위 참가자 다수가 이 중재안에 동의하며 사실상 추인이 이뤄졌고 진입 준비도 마쳤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러나 출입문 앞에서 성조기를 허리에 두른 한 여성 참가자가 문을 붙잡고 저항하면서 상황이 바뀌었습니다.</p>
<!--27--><p class='change'> 국민의힘 의원들과 일부 시위 참가자가 두 시간가량 설득에 나섰지만, 결국 장 대표는 철수를 결정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번 시위는 주최자가 없어 개별 참가자의 행동을 통제할 주체가 없는 상태입니다.</p>
<!--35--><p class='change'> 진입이 무산되자 현장에서는 참가자들 사이에 고성이 오가는 등 갈등이 빚어졌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 과정에서 돌을 들어 다른 참가자를 폭행한 혐의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히기도 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장 대표가 상황 종료를 알리자 일부 참가자는 2-1 게이트 문을 청 테이프와 끈으로 묶어 봉쇄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반면 업무 자료 반출을 기대했던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을 비롯한 체육단체 관계자들은 현장을 떠났습니다.</p>
<!--51--><p class='change'> 시위 참가자들은 지난 5일부터 경기장 내 개표가 끝난 투표함 반출을 막겠다며 출입을 차단하고 있습니다.</p>
<!--55--><p class='change'> 대한체육회는 어제 기자회견을 열어 공권력 행사를 촉구했고, 경찰 역시 불법행위에 대해 강력히 경고하고 있습니다.</p>
<!--59--><p class='change'> 다만 경찰 관계자는 오늘 문을 가로막고 진입을 저지한 여성에 대해 아직 수사 계획이 없다고 전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한편,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이 언급한 '패가망신' 발언이 강요와 협박죄에 해당한다며 오늘 서울경찰청에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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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시작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 &#39;개표소 봉쇄 시위&#39;가 이어지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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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시위자 1명 저지에…체육단체 잠실개표소 진입, 끝내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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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여야, 선관위 국정조사 45일간 진행키로…18일 계획서 처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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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16:42:00 +0900</pubDate>
				
			
			<author><![CDATA[jh98park(박지혜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9650; 16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모습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국회 국정조사가 45일간 진행됩…]]></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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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072"><![CDATA[투표용지 부족 사태]]></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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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16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모습</strong></p>
<!--3--><p class='change'> 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국회 국정조사가 45일간 진행됩니다.</p>
<!--7--><p class='change'> 여야는 이를 위해 국민의힘이 위원장을 맡는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를 여야 동수로 구성하기로 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국민의힘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러한 내용이 포함된 국정조사 계획서를 18일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16일 합의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천 원내수석은 오늘 국회운영위원장실에서 김 원내수석과 회동한 뒤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발생한 국민 참정권 침해 사안에 대해 진상을 조속히 규명하고 선관위를 대대적으로 개혁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국정조사 진행을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번 국정조사의 명칭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 관리를 위한 국정조사'이며, 조사 대상 기관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및 각급 지역 선관위입니다.</p>
<!--23--><p class='change'> 특위는 민주당 9명, 국민의힘 7명, 비교섭단체 2명으로 구성되며 조사 기간은 기본 45일로, 필요시 연장될 수 있습니다.</p>
<!--27--><p class='change'> 김 원내수석은 "여야 간 쟁점이 크게 다르지 않은 국민적 관심사에 대한 국정조사이기 때문에 여야 동수로 정했고, 국정조사 기간은 최대한 신속하게 진행하자는 측면에서 45일로 일단 정했다"며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할 경우 연장하는 것으로 합의 봤다"고 전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어 "증인신청과 관련해 여야는 행정안전부 장관을 포함해 행안부 소속 공무원,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시·군·구 관계 공무원 증인 채택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합의했다"고 설명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또한 "어떤 제한 없이 충분히 관계 기관에 대해서는 조사할 수 있도록 의견을 모았다"고 강조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한편 여야는 이날 원 구성 문제에 대해서도 협의했으나 입장차를 재확인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천 원내수석은 "법사위원장은 민주당이 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고, 경제 상임위도 국정 운영과 관련된 책임 차원에서 저희가 수행해야 한다는 입장"이라며 "18일 본회의까지 원 구성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47--><p class='change'> 김 원내수석은 "기존에 의장을 다수당이 가져왔고 법사위는 야당이 가져간 관례를 고려할 때 야당이 법사위를 맡아야 한다는 의사를 강력히 피력했다"며 "경제 관련 상임위원장도 야당이 가져와야 견제와 균형 속에 국민에게 도움 될 법안들이 통과되지 않겠느냐"고 말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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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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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9650; 16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모습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국회 국정조사가 45일간 진행됩…]]>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여야, 선관위 국정조사 45일간 진행키로…18일 계획서 처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윤호중 장관 "잠실 집회 사적 검문·시설 점거 정당화될 수 없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30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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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15:56:00 +0900</pubDate>
				
			
			<author><![CDATA[invictus@sbs.co.kr(윤나라)]]></author>
			
			<description><![CDATA[&#9650;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본관 브리핑실에서 열린 &#39;국민참정권 침해와 잠실 개표소 인근 집단…]]></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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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2%85%EB%A1%9C%EA%B5%AC"><![CDATA[종로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072"><![CDATA[투표용지 부족 사태]]></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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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가운데)이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본관 브리핑실에서 열린 '국민참정권 침해와 잠실 개표소 인근 집단시위 관련 관계부처 대국민 담화문 발표'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이어지고 있는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와 관련해 "사적 검문이나 시설 점거 등 우리 사회의 법질서를 무너뜨리는 행위는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윤 장관은 오늘(16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발표한 대국민 담화문을 통해 "집회가 열흘 넘게 장기화하면서 일부 시위 과정에서 법과 사회질서를 침해하는 불법 사례가 다수 발생하고 있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에서 이어지고 있는 선거관리위원회 규탄 집회는 오늘로 12일째를 맞았습니다.</p>
<!--15--><p class='change'> 최근 일부 시위 참가자들이 핸드볼 여자 유소년 국가대표 선수들의 출입을 가로막고 소지품 검사를 시도하는 '사적 검문' 논란이 발생한 데 이어, 부정선거 주장에 반대하는 참가자를 '프락치'로 지목하거나 개표소에서 취재를 마치고 나온 기자를 폭행하는 사건까지 잇따르면서 집회 과정의 불법 행위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p>
<!--19--><p class='change'> 윤 장관은 "정부는 참정권 침해를 바로잡고 민주주의를 회복하기 위한 합법적인 집회는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보장할 것"이라면서도 "정당한 권한을 가진 관계자의 출입을 사적으로 통제하거나 정당한 업무 수행을 방해하는 행위, 경찰관을 근거 없이 모욕하는 행위는 참정권 침해를 빌미로 타인의 권리를 훼손하는 중대한 범죄행위로 결코 용납될 수 없다"고 경고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러면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침해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해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아울러 윤 장관은 "공공질서를 위협하는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도 관련 게시물을 삭제하고 계정을 차단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시행하겠다"며 "합법적인 집회 참가자와 체육인사들의 안전과 일상이 보장되고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신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긴밀히 협력해 모든 수단을 강구하겠다"고 말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윤 장관은 이번 사태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제도 개선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35--><p class='change'> 윤 장관은 "국민 참정권은 어떠한 이유로도 제한되거나 침해돼서는 안 되는 헌법적 권리"라며 "신속한 검경합동수사본부 수사를 통해 이번 사태의 전모를 철저히 규명하고 책임 소재를 명백히 밝히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그러면서 "청년 대표를 포함한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숙의 공론의 장을 마련하고, 국회 국정조사를 통한 선거관리 제도의 문제 파악과 제도 개선안 마련에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4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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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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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본관 브리핑실에서 열린 &#39;국민참정권 침해와 잠실 개표소 인근 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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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윤호중 장관 "잠실 집회 사적 검문·시설 점거 정당화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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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장동혁 "소청은 시작에 불과…전국 재선거를 목표로 싸워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28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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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26 14:30:00 +0900</pubDate>
				
			
			<author><![CDATA[cbcb@sbs.co.kr(박찬범)]]></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34;소청은 시작에 불과하다&#34;며 &#34;소청으로 다툴 수 있는 부분은 다투되 전국 재선거를 목표를 싸워나가야 한다&#34;고 말했습니다.장 대표는 오늘 오전 문화일보 유튜브 &#39;허민의 뉴스쇼&#39;에 출연해 &#34;충북도 선거인 명부가 없어진 상황이 발생했기 때문에 오늘 충북도 추가로  하려고 한다&#34;고 밝혔습니다.국민의힘 지도부는 어제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 경기, 인천, 울산, 부산, 전남광주 등 6개 지역의 &#39;투표지 부족 투표소&#39;에 대해 선거 결과에 영향이 있었는지를 심사로 가려달라고 요구하는 선거소청을 제기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습니다.충북까지 포함하면 7개 지역으로 늘어납니다.공직선거법상 소청 가능 기한은 선거일로부터 14일 이내인 내일까지입니다.장 대표는 &#34;내일까지 문제가 발생한 지역들을 추가로 다 찾아서 소청할 수 있는 부분은 전국적으로 최대한 확보해 놓을 것&#34;이라며 &#34;국민들과 함께 전국 재선거를 위해 싸워 나가겠다&#34;고 강조했습니다.장 대표가 당론을 수렴하지 않고 독단적인 주장을 편다는 지적에는 &#34;서울시장 같은 경우 우리가 당선됐는데 소청을 해야 하느냐는 의견도 있다&#34;고 일부 수긍하면서도 &#34;국민의 참정권 문제, 민주주의를 지키는 문제에 있어서 유불리를 따질 게 아니다&#34;라고 응수했습니다.의원총회 없이 소청을 결정했다는 비판에도 &#34;최고위 논의를 통해 충분히 여러 의견을 들었다&#34;고 선을 그었습니다.재선거 주장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겨냥한 &#39;흠집 내기&#39;라는 비판에는 &#34;매우 유감&#34;이라고 반박했습니다.이어 &#34;젊은 청년 의원 중에 민주당과 싸울 때는 목소리를 내지 않다가 당내 문제만 생기면 늘 이런 목소리를 내는데, 김용태 의원은 올림픽공원에 가서 청년들과 이야기해보라&#34;고 말했습니다.오 시장과 재선거 문제를 놓고 논의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는 &#34;제가 직접적으로 논의한 적은 없다&#34;고 답했습니다.친한계와 소장파 등 반장동혁 진영인 비당권파의 사퇴 요구에는 &#34;똑같은 분들이 월례행사처럼 당대표 사퇴를 주장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A%B5%AD"><![CDATA[전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6%A9%EB%B6%81"><![CDATA[충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B%82%A8%EA%B4%91%EC%A3%BC"><![CDATA[전남광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8%EC%B2%9C"><![CDATA[인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A%B8%EC%82%B0"><![CDATA[울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1072"><![CDATA[투표용지 부족 사태]]></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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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소청은 시작에 불과하다"며 "소청으로 다툴 수 있는 부분은 다투되 전국 재선거를 목표를 싸워나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장 대표는 오늘(16일) 오전 문화일보 유튜브 '허민의 뉴스쇼'에 출연해 "충북도 선거인 명부가 없어진 상황이 발생했기 때문에 오늘 충북도 추가로 (소청을 제기) 하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국민의힘 지도부는 어제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 경기, 인천, 울산, 부산, 전남광주 등 6개 지역의 '투표지 부족 투표소'에 대해 선거 결과에 영향이 있었는지를 심사로 가려달라고 요구하는 선거소청을 제기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습니다.</p>
<!--15--><p class='change'> 충북까지 포함하면 7개 지역으로 늘어납니다.</p>
<!--19--><p class='change'> 공직선거법상 소청 가능 기한은 선거일로부터 14일 이내인 내일(17일)까지입니다.</p>
<!--23--><p class='change'> 장 대표는 "내일(17일)까지 문제가 발생한 지역들을 추가로 다 찾아서 소청할 수 있는 부분은 전국적으로 최대한 확보해 놓을 것"이라며 "국민들과 함께 전국 재선거를 위해 싸워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장 대표가 당론을 수렴하지 않고 독단적인 주장을 편다는 지적에는 "서울시장 같은 경우 우리가 당선됐는데 소청을 해야 하느냐는 의견도 있다"고 일부 수긍하면서도 "국민의 참정권 문제, 민주주의를 지키는 문제에 있어서 유불리를 따질 게 아니다"라고 응수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의원총회 없이 소청을 결정했다는 비판에도 "최고위 논의를 통해 충분히 여러 의견을 들었다"고 선을 그었습니다.</p>
<!--35--><p class='change'> 재선거 주장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겨냥한 '흠집 내기'라는 비판에는 "매우 유감"이라고 반박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어 "젊은 청년 의원 중에 민주당과 싸울 때는 목소리를 내지 않다가 당내 문제만 생기면 늘 이런 목소리를 내는데, 김용태 의원은 올림픽공원에 가서 청년들과 이야기해보라"고 말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오 시장과 재선거 문제를 놓고 논의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는 "제가 직접적으로 논의한 적은 없다"고 답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친한(친한동훈)계와 소장파 등 반(反)장동혁 진영인 비당권파의 사퇴 요구에는 "똑같은 분들이 월례행사처럼 당대표 사퇴를 주장한다. 거의 자판기 수준"이라며 거부 의사를 분명히 밝혔습니다.</p>
<!--51--><p class='change'> 장 대표는 6·3 지방선거에 대해 "잘했다고 평가할 수는 없을 것"이라면서도 "정말 어려운 여건 속에서 이 정도 결과를 냈으면 그래도 충분히 선전할 만큼 선전했다는 평가도 있을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p>
<!--55--><p class='change'> 그러면서 "지도부를 사퇴시키고 비대위로 가면 상당 기간 그것에 매몰돼 연말까지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공백 상태가 된다"고 주장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전당원 재신임 투표를 통해 논란을 종결할 의사가 있냐는 물음에도 "지금 상황에선 그 어떤 것도 적절치 않다. 전당원 투표를 하면 끝날 때까지 우리 당은 그 이슈에 매몰된다"고 언급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복당에 대한 질문에는 "지금 단계에선 어떤 조건을 붙인다고 하더라도 복당 문제에 대해 논하는 것 자체가 적절치 않다"고 일축했습니다.</p>
<!--67--><p class='change'> 이어 "제가 당대표로 있으면서 '당게'(당원게시판) 문제에 대해서 직접 징계했다"면서 "(한 의원이) 당게 문제가 사실 별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태도를 계속 취하고 있는데, 이것이 법적으로 결론이 나지도 않았다. 어떤 이유인지 알 수도 없지만 수사도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다"고 꼬집었습니다.</p>
<!--7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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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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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34;소청은 시작에 불과하다&#34;며 &#34;소청으로 다툴 수 있는 부분은 다투되 전국 재선거를 목표를 싸워나가야 한다&#34;고 말했습니다.장 대표는 오늘 오전 문화일보 유튜브 &#39;허민의 뉴스쇼&#39;에 출연해 &#34;충북도 선거인 명부가 없어진 상황이 발생했기 때문에 오늘 충북도 추가로  하려고 한다&#34;고 밝혔습니다.국민의힘 지도부는 어제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 경기, 인천, 울산, 부산, 전남광주 등 6개 지역의 &#39;투표지 부족 투표소&#39;에 대해 선거 결과에 영향이 있었는지를 심사로 가려달라고 요구하는 선거소청을 제기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습니다.충북까지 포함하면 7개 지역으로 늘어납니다.공직선거법상 소청 가능 기한은 선거일로부터 14일 이내인 내일까지입니다.장 대표는 &#34;내일까지 문제가 발생한 지역들을 추가로 다 찾아서 소청할 수 있는 부분은 전국적으로 최대한 확보해 놓을 것&#34;이라며 &#34;국민들과 함께 전국 재선거를 위해 싸워 나가겠다&#34;고 강조했습니다.장 대표가 당론을 수렴하지 않고 독단적인 주장을 편다는 지적에는 &#34;서울시장 같은 경우 우리가 당선됐는데 소청을 해야 하느냐는 의견도 있다&#34;고 일부 수긍하면서도 &#34;국민의 참정권 문제, 민주주의를 지키는 문제에 있어서 유불리를 따질 게 아니다&#34;라고 응수했습니다.의원총회 없이 소청을 결정했다는 비판에도 &#34;최고위 논의를 통해 충분히 여러 의견을 들었다&#34;고 선을 그었습니다.재선거 주장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겨냥한 &#39;흠집 내기&#39;라는 비판에는 &#34;매우 유감&#34;이라고 반박했습니다.이어 &#34;젊은 청년 의원 중에 민주당과 싸울 때는 목소리를 내지 않다가 당내 문제만 생기면 늘 이런 목소리를 내는데, 김용태 의원은 올림픽공원에 가서 청년들과 이야기해보라&#34;고 말했습니다.오 시장과 재선거 문제를 놓고 논의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는 &#34;제가 직접적으로 논의한 적은 없다&#34;고 답했습니다.친한계와 소장파 등 반장동혁 진영인 비당권파의 사퇴 요구에는 &#34;똑같은 분들이 월례행사처럼 당대표 사퇴를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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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장동혁 "소청은 시작에 불과…전국 재선거를 목표로 싸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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