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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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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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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쟁 나도 연휴 지나서 싸울 거냐"…추석 이후 현장조사 '시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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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Sep 2026 19:00:00 +0900</pubDate>
				
			
			
				
					
					
						<author><![CDATA[
							hyeminan@sbs.co.kr
							(안혜민)
						]]></author>
					
				
			
			
			<description><![CDATA[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군 당국이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사고 당시 장병들이 착용했던 방호복과 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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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군 당국이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사고 당시 장병들이 착용했던 방호복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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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군 당국이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p>
<!--4--><p class='change'> 사고 당시 장병들이 착용했던 방호복과 지뢰덧신 등 증거품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감정을 의뢰했습니다.</p>
<!--8--><p class='change'> 1차 감정 결과는 다음 주쯤 나올 걸로 예상됩니다.</p>
<!--12--><p class='change'> 유엔군사령부 군사정전위원회를 포함한 합동조사팀의 현장조사도 진행할 계획입니다.</p>
<!--16--><p class='change'> 현장조사가 사고 직후 이뤄지지 않는 상황을 두고 야권에서는 비판이 쏟아졌습니다.</p>
<!--20--><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SNS를 통해 북한군에서 증거인멸할 시간이라도 주겠다는 것이냐며 2015년 목함지뢰 사건 당시에는 사고 당일 증거를 수집하고, 이틀 뒤 유엔군사령부와 합동 현장조사를 실시했다고 적었습니다.</p>
<!--24--><p class='change'> 그러면서 우리 군이 고의로 현장조사를 지연시켰다면 명백한 이적행위이고, 이것이 대통령의 지시라면 이보다 더 확실한 탄핵 사유는 없다고 주장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무소속 한동훈 의원도 즉각적인 현장 조사를 촉구하는 SNS 메시지를 잇따라 올렸습니다.</p>
<!--32--><p class='change'> 한 의원은 사고 지역이 우리 군 감시장비의 사각지대라며 조사가 늦어질 경우 비로 인해 증거가 유실되거나 북한군이 접근해 증거를 훼손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그러면서 "연휴 기간 중 전쟁 나도 연휴 쉬고 싸울 것이냐"며 비판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취재 : 안혜민 / 영상편집 : 정용희 / 디자인 : 육도현/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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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군 당국이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사고 당시 장병들이 착용했던 방호복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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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쟁 나도 연휴 지나서 싸울 거냐"…추석 이후 현장조사 '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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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철저한 보안' 속 한국 왔는데…전 세계에 알린 젤렌스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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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Sep 2026 19:00:00 +0900</pubDate>
				
			
			
				
					
					
						<author><![CDATA[
							yum4u@sbs.co.kr
							(정유미)
						]]></author>
					
				
			
			
			<description><![CDATA[우크라이나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이 우리나라에 온 사실을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유엔총회 연설을 통해 공개하면서 우리 정부가 당혹감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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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이 우리나라에 온 사실을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유엔총회 연설을 통해 공개하면서 우리 정부가 당혹감을 …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69121&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4/202225560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9121&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우크라이나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이 우리나라에 온 사실을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유엔총회 연설을 통해 공개하면서 우리 정부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4--><p class='change'> 정부는 이들이 한국으로의 귀순 의사가 있다는 것을 다양한 경로를 통해 확인한 뒤 이들을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바탕으로 우크라이나 측과 수십 차례 물밑 협상을 진행해 왔습니다.</p>
<!--8--><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과 젤렌스키 대통령의 지난 7월 정상회담에서도 이 문제가 테이블에 올랐습니다.</p>
<!--12--><p class='change'> 두 정상은 당시 당사자들의 자유 의사를 존중하고 국제법과 인도주의 원칙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해결해 나가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p>
<!--16--><p class='change'> 이런 끈질긴 협상 끝에 두 사람의 한국행이 이뤄지게 된 겁니다.</p>
<!--20--><p class='change'> 이 과정에서 우크라이나 측은 우리 측에 보안에 유의해 달라는 입장도 전한 걸로 알려졌습니다.</p>
<!--24--><p class='change'> 그런데 이 2명의 포로가 대한민국에 도착하고 불과 며칠이 지나 젤렌스키 대통령이 이 사실을 전 세계에 공개한 겁니다.</p>
<!--28--><p class='change'> 젤렌스키의 연설 뒤에도 우리 정부는 당사자들의 자유의사를 존중하고 국제법과 인도주의 원칙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해결돼야 한다는 일관된 입장을 지켜왔다며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p>
<!--32--><p class='change'> 공식적으로 포로들이 한국에 들어왔단 사실은 밝히지 않으면서 이를 부인하지는 않는, 로키 전략을 택한 겁니다.</p>
<!--36--><p class='change'> 정부는 당사자와 가족의 신변안전과 관련된 민감한 사안이라며 개별 인원의 신병 처리 여부, 또 이들이 언제 어떻게 들어왔고 이 과정에서 두 나라가 어떠한 협의가 있었는지는 확인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p>
<!--40--><p class='change'> 젤렌스키 대통령은 앞서 지난해 1월 북한군 포로들이 우크라이나에 생포됐을 때도 자신의 SNS를 통해 이 사실을 가장 먼저 알렸습니다.</p>
<!--44--><p class='change'> 북한군 포로의 신병을 넘겨받은 우리 정부는 이들의 안전을 고려해 한국 정착 과정 등이 노출되지 않게 철저히 보안을 지킬 것으로 보입니다.</p>
<!--48--><p class='change'> 지난해 이들을 우크라이나에서 면담하고 온 국민의힘 유용원 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중대한 사안이 젤렌스키 대통령의 입을 통해 먼저 알려지게 됐다며 우리 정부가 좀더 주도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임했어야 했다고 지적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그러면서 이들의 안전이 보장되는 범위 안에서 북한군의 우크라이나 참전 실상을 우리 국민에게 직접 말할 기회가 조속히 마련되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p>
<!--56--><p class='change'> (구성 : 정유미 / 영상편집 : 정용희 / 디자인 : 육도현 /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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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우크라이나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이 우리나라에 온 사실을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유엔총회 연설을 통해 공개하면서 우리 정부가 당혹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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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철저한 보안' 속 한국 왔는데…전 세계에 알린 젤렌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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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공항서 1시간 기다린 트럼프, 시진핑에 '황제 의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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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Sep 2026 10:44:00 +0900</pubDate>
				
			
			
				
					
					
						<author><![CDATA[
							cbcb@sbs.co.kr
							(박찬범)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23일 오후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를 직접 찾아 시 주석과 부인…]]></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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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5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23일 오후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를 직접 찾아 시 주석과 부인…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68878&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4/202225583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8878&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23일(현지시간) 오후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를 직접 찾아 시 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를 직접 영접했다.</strong></p>
<!--3--><p class='chang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 어제, 미국에서 넉 달 만에 재회한 시진핑 국가주석을 최고의 예우를 갖춰 맞이했습니다.</p>
<!--7--><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이날 오후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를 직접 찾아 시 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를 직접 영접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백악관 풀기자단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미 동부시간으로 오후 4시 43분께 백악관에서 전용 헬기인 '마린원'을 타고 앤드루스 기지로 출발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마린원이 이 기지에 착륙한 시간은 11분 뒤인 4시 54분이었고, 이때부터 트럼프 대통령은 전용 승용차에 탑승해 시 주석의 전용기 도착을 기다렸습니다.</p>
<!--19--><p class='change'> 시 주석이 탄 '에어 차이나' 전용기가 앤드루스 기지에 착륙한 시간이 오후 5시 39분이었습니다.</p>
<!--23--><p class='change'> 시 주석은 전용기가 활주로를 빠져나와 멈춰 선 뒤 레드카펫이 깔리고 21명으로 구성된 미군의 각 군 의장대가 도열한 이후 오후 6시 1분에 전용기 출입구 밖으로 빠져나왔습니다.</p>
<!--27--><p class='change'> 결국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는 1시간 넘도록 시 주석을 환영하기 위해 공항에서 기다린 셈입니다.</p>
<!--31--><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는 전용기에 설치된 계단 바로 앞까지 이동해 시 주석과 펑 여사를 영접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두 정상 모두 환한 미소를 띠며 악수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시 주석 부부가 남녀 화동으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공항에 나온 양국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눈 후 레드카펫을 함께 걸어 나올 때까지 두 정상은 계속 웃으며 대화하는 모습을 연출했습니다.</p>
<!--44--><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함께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data-captionyn="Y" id="i202225584"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4/20222558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46--><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은 레드카펫 위에서 미 공군 군악대가 양국 국가를 연주하는 동안 잠시 멈춰 섰고, 연주가 끝나자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의 어깨와 등을 툭툭 치는 특유의 스킨십으로 거듭 친분을 과시했습니다.</p>
<!--50--><p class='change'> 양국 국가가 연주되는 동안 예포가 발사됐고, 미 B-1 폭격기 2대가 상공을 비행하기도 했습니다.</p>
<!--54--><p class='change'> 환영식 내내 멜라니아 여사와 펑 여사 역시 두 정상 뒤에서 계속 대화하며 서로 친근한 모습을 보였습니다.</p>
<!--58--><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2기 취임 후 미국을 방문하는 외국 정상을 앤드루스 기지까지 나가 직접 환영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p>
<!--62--><p class='change'>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8월 알래스카 앵커리지의 옐먼도프-리처드슨 합동기지에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도착할 때도 해당 기지에 먼저 도착해 영접한 바 있습니다.</p>
<!--66--><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이 이처럼 시 주석을 예우한 것은 지난 5월 중국 베이징을 방문했을 때 성대한 환영을 받은 데 대한 답례 성격입니다.</p>
<!--70--><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미중 정상회담이 열렸던 5월 14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진행된 공식 환영식에서 시 주석으로부터 극진한 대접을 받은 바 있습니다.</p>
<!--74--><p class='change'> 다만, 그 전날 그가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 도착할 당시 나온 중국 측 대표는 한정 국가부주석이었습니다.</p>
<!--78--><p class='change'>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이 공항에서 베푼 환영식은 약 10분간 진행됐습니다.</p>
<!--82--><p class='change'> 이후 두 사람은 각자 승용차에 올랐습니다.</p>
<!--86--><p class='change'> 두 정상은 24일 백악관에서 정상회담과 국빈 만찬을 함께합니다.</p>
<!--90--><p class='change'> 시 주석은 25일까지 2박 3일의 국빈 방문 일정을 소화하고 미국을 떠날 예정입니다.</p>
<!--94--><p class='change'> (사진=AP,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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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23일 오후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를 직접 찾아 시 주석과 부인…]]>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공항서 1시간 기다린 트럼프, 시진핑에 '황제 의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한-멕시코 FTA 협상 재개 필요…방산·전기차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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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Sep 2026 14:44:00 +0900</pubDate>
				
			
			
				
					
					
						<author><![CDATA[
							khanporter@sbs.co.kr
							(강민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멕시코를 국빈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3일 멕시코시티 펠리페 앙헬레스 국제공항에 도착한 공군 1호기에서 내려 이동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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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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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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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멕시코를 국빈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3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펠리페 앙헬레스 국제공항에 도착한 공군 1호기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멕시코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과 멕시코의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재개를 비롯해 방산, 인공지능(AI), 문화 분야의 상호 호혜적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한·멕시코 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현지시간 23일 공개된 멕시코 일간지 엘우니베르살(El Universal)과의 서면 인터뷰 기사에서 이와 같이 밝히고, 한·멕시코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재개, 사회보장 협정 체결 추진, 투자 보호 메커니즘 강화를 통한 지속 가능하고 호혜적 동반자 관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특히, 방산 분야에 대해선 "멕시코 공군 전투기 현대화 사업에서 한국의 FA-50은 뛰어난 성능과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상호 호혜협력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도 설명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AI) 관련 공동 시범 사업, 기술 협력 확대와 온라인 사기, 인신매매, 마약 밀매 등 초국가적 범죄 대응을 위한 공조 강화 등의 필요성도 짚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지난 5월 BTS가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과 만나 멕시코 정부 기념패를 받았던 것을 거론, "양국 문화 교류의 열기와 우정을 상징하는 장면"이라며, 양국 간 문화협력의 필요성도 강조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러면서 양국이 문화콘텐츠·예술분야 공동제작 및 전문인력 양성 메커니즘 구축, 한국 문화 체험 공간인 'K 컬처 센터' 설립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또, "멕시코 정부가 추진 중인 전략 산업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의 여지가 매우 큰데, 특히 전기차 분야에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어 "멕시코의 세계적인 자동차 산업 기반·공급망과 한국의 배터리·전기차 부품 경쟁력이 결합하면 큰 시너지를 내고 협력을 확대하는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양국 협력의 사례로 최근 기아자동차가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전기차 생산 공장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 것을 들었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한국 기업들에게 멕시코는 단순한 생산기지 그 이상으로, 북미와 세계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핵심 전략적 거점"이라며 "한국의 기술력·제조역량을 멕시코의 인재·산업 기반과 결합시키면 양국은 함께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또, "약 500개의 한국 기업이 멕시코에 약 133억달러를 투자해 15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며 멕시코 발전에 기여해 왔다"며 "한국 기업들이 멕시코 성장에 계속 함께하고 투자, 지역사회 기여를 통해 양국의 공동 번영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또한 이 대통령은 "멕시코는 탄탄한 제조업 기반과 풍부한 인적 자원을 바탕으로 북미와 중남미 경제를 잇는 핵심 축"이라며 "견고한 경제 협력에 걸맞게 제도적 틀을 갖추어야 할 때"라고 언급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사진=공동취재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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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한-멕시코 FTA 협상 재개 필요…방산·전기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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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북 외무상 "핵보유 의지는 백년·천년이 지나도 절대 불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89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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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Sep 2026 14:41:00 +0900</pubDate>
				
			
			
				
					
					
						<author><![CDATA[
							mymove@sbs.co.kr
							(김정윤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최선희 북한 외무상북한이 &#39;완전한 북한 비핵화&#39; 의지를 재확인한 한미일 3국 외교장관의 공동성명에 반발하며 핵 보유…]]></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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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최선희 북한 외무상</strong></p>
<!--3--><p class='change'> 북한이 '완전한 북한 비핵화' 의지를 재확인한 한미일 3국 외교장관의 공동성명에 반발하며 핵 보유 의지를 거듭 천명했습니다.</p>
<!--7--><p class='change'> 북한 최선희 외무상은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보유 의지는 영원하다' 제목의 담화에서 "그 어떤 경우에도, 그 무엇으로써도 되돌릴 수 없고 백년, 천년이 지나도 절대불변할 우리 국가의 확고부동한 핵 보유 의지를 가장 단호한 어조로 재천명, 재확인한다"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최 외무상은 한미일 공동성명을 두고 "비현실적인 '비핵화' 목표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변함없이 적대적이려는 미일한 3개국의 시대착오적인 대결적 본색이 또다시 유감없이 표현되었다"고 비난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이로써 미국과 그 동맹세력들이 아무리 표현을 달리하고 겉포장을 바꾸어도 '비핵화'라는 실현 불가능한 망상을 버리지 않았으며 버릴 수도 없다는 것이 다시금 확증되었다"고 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최 외무상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힘의 정책은 실패하였으며 그 어떤 국가나 세력도 우리에게 국가주권과 핵심이익 수호에서 후퇴하도록 강요할 수 없다"면서 "대결과 대화의 양립은 그 누구에게 통할지 몰라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있어서는 절대로 고려 대상이 될 수 없다"고 일축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러면서 "핵은 그 누구도 다칠 수 없는 국가주권의 핵심 구성이고 국권수호의 최고의 담보로 된다는 우리의 평가와 입장은 확고하며 미국과 그 동맹국들이 '비핵화'를 열창할수록 우리 국가의 당위적인 핵 보유의 정당성과 그 강화에 필요한 명분만을 깔아주고 우리의 대미 대적 입장을 보다 강경하게 굳혀줄 뿐"이라고 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그는 또 "현실 부정은 미래를 포기하는 것"이라며 "적대 세력들의 수사적 주장과는 무관하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 보유국 지위가 절대 불가침의 존재로 영존할 것이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으며 핵을 가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중심으로 하는 지정학적 구도의 재편과 고착은 필연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앞서 한미일 3국 외교장관들은 지난 21일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하면서 북한의 대화 복귀를 촉구하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조선중앙TV 화면,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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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최선희 북한 외무상북한이 &#39;완전한 북한 비핵화&#39; 의지를 재확인한 한미일 3국 외교장관의 공동성명에 반발하며 핵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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