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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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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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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와대, 트럼프 SNS 메시지에 "북미대화 이어지길 기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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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26 20:20:00 +0900</pubDate>
				
			
			
				
					
					
						<author><![CDATA[
							jwlee@sbs.co.kr
							(이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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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9650;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오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한미 연합 군사훈련 규모 축소를 지시하면서 북한 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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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위성락 국가안보실장</strong></p>
<!--3--><p class='change'>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오늘(1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한미 연합 군사훈련 규모 축소를 지시하면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좋은 관계를 맺고 있다고 언급한 것과 관련해, 이번 메시지를 통해 북미 정상 간 우호적인 관계가 의미 있는 북미 대화로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위 실장은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언급한 뒤, 이를 통해 한반도에서의 평화와 안정에 대한 실질적 진전이 있길 바라며 그를 위한 논의가 재개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갑작스러운 훈련 축소로 방위태세가 불안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는 것과 별개로, 이 같은 흐름이 북미 정상 간 대화로 귀결될 가능성도 있다는 게 청와대의 인식으로 풀이됩니다.</p>
<!--15--><p class='change'> 위 실장은 우리 정부는 이 문제에 대해 그동안 일관된 입장을 견지해왔다며, 북미 대화에 관해 긴밀한 한미 공조를 바탕으로 페이스 메이커로서 필요한 외교적 노력을 해간다는 입장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러면서 이런 입장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 차원에서도 여러 계기, 특히 G7 정상회의, 나토 정상회의 등 계기에 장시간 협의를 가진 바 있다고 덧붙였습니다.</p>
<!--23--><p class='change'> 위 실장은 동시에 한미 간 공조에도 흔들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그는 우리 정부는 안보를 튼튼히 하기 위한 자강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굳건한 한미 동맹을 바탕으로 연합 연습·훈련 등에 대해서 미국 측과 조율을 계속해 왔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공조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이란의 비핵화 노력에 동참할 의향이 있는지 물었으나 사양하겠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힌 데 대한 언급도 이어졌습니다.</p>
<!--35--><p class='change'> 위 실장은 "이란 전쟁 또 호르무즈의 자유 통항과 관련해서도 우리는 처음부터 미국을 포함한 국제사회와 논의를 적극적으로 해 왔다"라며, "한반도의 대비 태세와 국내법 절차 등을 감안하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군사적인 기여 방안에 대해서 검토를 해 왔다"라고 설명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어 "우리는 국제적인 핵 비확산 문제에 누구보다도 그 첨예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북한이 비확산 공약을 어기고 핵무장을 시도했기 때문"이라며 "같은 맥락에서 우리는 이란의 비핵화 문제에 대해서도 큰 관심을 갖고 국제사회와 함께하고 있다"고 역설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위 실장은 앞으로도 우리 정부는 이러한 입장을 견지해 가면서 미국 측을 비롯한 국제사회와 공조를 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사진=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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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와대, 트럼프 SNS 메시지에 "북미대화 이어지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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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사직서 제출한 정성호 "국회에서 할 일 더 많아…신속히 수리해 줄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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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26 18:56:00 +0900</pubDate>
				
			
			
				
					
					
						<author><![CDATA[
							yongil@sbs.co.kr
							(신용일)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건강상 이유와 함께 &#34;검찰개혁 관련 주요 입법이 마무리됐다&#34;는 취지로 사퇴 이유를 밝힌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8일…]]></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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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건강상 이유와 함께 "검찰개혁 관련 주요 입법이 마무리됐다"는 취지로 사퇴 이유를 밝힌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8일 과천 법무부 청사를 나서며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오늘(18일) 사직서 제출과 관련해 "국회에 가서 당 통합이나 형사소송법 개정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신속히 수정하는 데 할 일이 더 많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정 장관은 이날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앞 퇴근길에서 "개정 형소법도 통과가 됐고, 공소청 출범은 중대범죄수사청과 달리 간판만 다는 것이어서 제 역할이 크지 않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정 장관은 "이미 오래전부터 사의를 표시했고 신속히 수리해 줄 것으로 보고 있다"며 "차관 중심으로 법무부가 일상적 업무를 추진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사직서 제출에 최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가 영향을 미쳤느냐는 질문에는 "전당대회 과정에서 나온 형소법 개정이나 검찰개혁 등 주장이 장관 거취에 따라 쟁점화할 우려가 있어 (사직서를) 미루다가 낸 것"이라고 답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앞서 정 장관은 이날 오후 청와대와 인사혁신처 등에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정 장관은 사직서에서 건강상 이유와 함께 "검찰개혁 관련 주요 입법이 마무리됐다"는 취지로 사유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27--><p class='change'>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정 장관이 건강상 이유로 면직을 요청해왔다"며 "정 장관은 그동안 국민적 요구에 따라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고 밝혔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어 "후속 인사 등의 조치가 이뤄질 때까지 맡은 바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드렸다"고 말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에 따라 정 장관은 후임 장관 인선을 포함한 개각이 이뤄질 때까지 장관직을 유지하며 형소법 보완 등 검찰개혁 후속 입법과 법무부 현안을 계속 챙길 것으로 보입니다.</p>
<!--39--><p class='change'> 정 장관은 그동안 여러 차례 장관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혀왔습니다.</p>
<!--43--><p class='change'> 지난달 2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는 자신의 거취와 관련해 "검찰개혁이 대부분 완료됐기 때문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제는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하지 않겠나"라고 말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당시 청와대는 "사의 표명은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고, 지난 4일 비공개 국무회의에서는 이 대통령이 정 장관에게 "잘하시고, 잘 버티시라"고 말해 사실상 사퇴를 만류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왔습니다.</p>
<!--5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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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건강상 이유와 함께 &#34;검찰개혁 관련 주요 입법이 마무리됐다&#34;는 취지로 사퇴 이유를 밝힌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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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사직서 제출한 정성호 "국회에서 할 일 더 많아…신속히 수리해 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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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선관위특검 특별검사에 이태한 임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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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26 17:52:00 +0900</pubDate>
				
			
			
				
					
					
						<author><![CDATA[
							jwlee@sbs.co.kr
							(이재원 에디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39;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39;을 수사할 특별검사로 임명된 이태한 특검제9회 전국동…]]></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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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A%B9%EA%B2%80"><![CDATA[특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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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을 수사할 특별검사로 임명된 이태한 특검</strong></p>
<!--3--><p class='change'>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의 진상을 규명할 특별검사로 이태한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이 임명됐습니다.</p>
<!--7--><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8일) 오후 국민추천위원회가 추천한 후보자 중 이 특검을 임명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 특검은 울산지검 특수부장, 서울남부지검 형사4부장 등을 지낸 검사 출신입니다.</p>
<!--15--><p class='change'> 과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후보군으로 물망에 오르기도 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 특검은 앞으로 최장 20일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90일간 수사를 진행합니다.</p>
<!--23--><p class='change'> 필요한 경우 30일씩 두 차례 수사 기간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p>
<!--27--><p class='change'> 특검팀은 특별검사보 5명, 특별수사관 70명 등 총 165명 안팎의 규모로 꾸려집니다.</p>
<!--31--><p class='change'> 특검팀이 수사할 의혹은 투표용지 부족 사건과 선관위의 부실 선거관리 관련 의혹 등 총 12가지에 이릅니다.</p>
<!--35--><p class='change'> 사건 수사 과정에서 새로 인지된 관련 사건도 특검이 수사할 수 있습니다.</p>
<!--3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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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39;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39;을 수사할 특별검사로 임명된 이태한 특검제9회 전국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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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 대통령, 선관위특검 특별검사에 이태한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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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검찰, '강북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에 사형 구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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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26 17:49:00 +0900</pubDate>
				
			
			
				
					
					
						<author><![CDATA[
							jwlee@sbs.co.kr
							(이재원 에디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39;강북 모텔 연쇄살인&#39; 피의자 김소영검찰이 강북 모텔 살인사건 피고인 김소영에게 죄질이 나쁘고 반성하지 않는 점 등…]]></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80%EC%B0%B0"><![CDATA[검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C%86%8C%EC%98%81"><![CDATA[김소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C%ED%8C%90"><![CDATA[재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B1%EB%B2%94%EC%A3%84"><![CDATA[성범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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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A%A8%ED%85%94"><![CDATA[모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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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김소영</strong></p>
<!--3--><p class='change'> 검찰이 강북 모텔 살인사건 피고인 김소영에게 죄질이 나쁘고 반성하지 않는 점 등을 반영해 법정 최고형을 구형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오늘(18일)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4부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김씨에게 사형을 구형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김씨는 오늘 재판에 연녹색 수의를 입고 출석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재판에 앞서 유족은 법정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재판부는 극악무도한 김소영에게 이 사건의 무게를 헤아려서 사형을 선고해주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p>
<!--19--><p class='change'> 피해자를 대리하는 남언호 법률사무소 빈센트 변호사도 김소영은 연쇄 살인이 사실상 불가능한 시대에 등장한 연쇄살인마라며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해주기를 검찰에 당부드린다고 전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또 김 씨 측이 계속해서 피해 남성들로부터의 성범죄 피해를 주장하는 것에 대해 피해 유족으로서는 모멸적이고 2차 가해적인 주장이라며 김 씨가 주장하는 성범죄는 존재하지도 않았고 수사 과정에서 밝혀진 바도 없다고 유감을 표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김 씨는 재판에서 피해 남성으로부터 원치 않는 스킨십을 막기 위해 약물 음료를 건넸다는 취지로 진술해왔습니다.</p>
<!--31--><p class='change'> 김 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올해 2월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로 3월 구속기소 됐습니다.</p>
<!--35--><p class='change'> 지난 4월에는 다른 남성 3명에게 비슷한 수법으로 상해를 입힌 혐의로 추가 기소됐습니다.</p>
<!--39--><p class='change'> (사진=서울북부지검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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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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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39;강북 모텔 연쇄살인&#39; 피의자 김소영검찰이 강북 모텔 살인사건 피고인 김소영에게 죄질이 나쁘고 반성하지 않는 점 등…]]>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검찰, '강북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에 사형 구형]]>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김건희·윤한홍 기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104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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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26 17:52:00 +0900</pubDate>
				
			
			
				
					
					
						<author><![CDATA[
							yongil@sbs.co.kr
							(신용일)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법정 출석한 김건희3대 특검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정부 대통령 관저 이전 과정의 특혜 및…]]></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59572"><![CDATA[2차 종합특검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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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법정 출석한 김건희</strong></p>
<!--3--><p class='change'> 3대 특검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정부 대통령 관저 이전 과정의 특혜 및 비위 의혹과 관련해 김건희 여사와 국민의힘 윤한홍 의원을 재판에 넘겼습니다.</p>
<!--7--><p class='change'> 김 여사의 요구와 당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청와대이전태스크포스(TF) 팀장이던 윤 의원 지시에 따라 관저 이전 대상지와 공사업체가 변경됐다는 게 특검팀 판단입니다.</p>
<!--11--><p class='change'> 특검팀은 오늘(18일) 언론 공지를 통해 김 여사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및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등으로, 윤 의원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및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혐의로 각각 불구속기소 했다고 밝혔습니다.</p>
<!--15--><p class='change'> 관저 이전·증축 공사를 맡은 21그램 김태영 대표 등도 청탁금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겨졌습니다.</p>
<!--19--><p class='change'> 김 여사는 2022년 윤석열 전 대통령 당선 이후 대통령 관저 이전 과정에서 자신과 친분이 있는 21그램이 공사를 맡을 수 있도록 부당하게 개입한 혐의를 받습니다.</p>
<!--23--><p class='change'> 특검팀에 따르면 당초 관저 이전 대상지는 풍수 전문가 의견과 예비비로 배정된 예산 범위, 공사 일정 등을 고려해 육군참모총장 공관으로 선정·발표됐습니다.</p>
<!--27--><p class='change'> 그러나 이후 김 여사와 윤 의원,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이 외교부 장관 공관을 여러 차례 방문하는 과정에서 관저 이전 대상지가 외교부 장관 공관으로 변경된 것으로 특검팀은 파악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공사업체 역시 김건희 여사의 요구와 윤한홍 의원의 지시에 따라 21그램으로 변경됐으며, 21그램과 관저 공사 수의계약을 체결하는 과정에서도 법령 및 규정 위반이 있었다고 판단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특검팀은 종합건설업 면허가 없던 21그램이 관저 공사를 맡기 위해 다른 건설업체 명의를 빌리는 과정에도 김 여사와 윤 의원 등이 개입했다고 봤습니다.</p>
<!--39--><p class='change'> 윤 의원은 이와 관련해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혐의로도 기소됐습니다.</p>
<!--43--><p class='change'> 특검팀은 윤 의원실이 2022년 5월 3일 외교부에 외교부 장관 공관의 행사 예산과 내역, 폐쇄회로(CC)TV 및 사진 자료 등을 제출하라고 요구한 사실도 파악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윤 의원이 대통령 취임 이후에도 관저 공사 현장을 직접 방문해 공사 상황을 점검한 사실도 확인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김 여사에게는 21그램 측으로부터 공사 수주 및 공사비 편의 제공 등을 위한 알선 명목으로 총 1천12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도 적용됐습니다.</p>
<!--55--><p class='change'> 특검팀은 21그램 측이 2022년 5월 김 여사에게 디올 의류와 벨트, 팔찌 등 688만 원 상당 물품을 제공하고, 같은 해 7월에는 샤넬 제품 대금 324만 원을 대신 결제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특히 21그램 관계자가 공사비 증액을 요구하는 회의에 참석한 직후 김태영 대표 측이 디올 의류 등을 구입해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를 찾아 김 여사에게 전달한 사실도 확인했다고 특검은 밝혔습니다.</p>
<!--63--><p class='change'> 김 대표는 관저 공사 관련 혐의 외에도 지난해 10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21그램을 소개한 사람을 알지 못한다는 취지로 허위 증언한 혐의로도 기소됐습니다.</p>
<!--67--><p class='change'> 2022년 6∼9월 실제 재화나 용역을 공급하거나 공급받지 않고 29차례에 걸쳐 32억 원 상당의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급·수취·알선한 혐의도 받습니다.</p>
<!--71--><p class='change'> 김오진 전 국토교통부 1차관도 2024년 10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21그램을 추천한 사람이 기억나지 않는다는 취지로 허위 증언한 혐의로 추가 기소됐습니다.</p>
<!--75--><p class='change'> 특검팀은 아울러 수사 과정에서 확인됐지만 종합특검법상 수사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은 대통령경호처를 동원한 불법 '쪼개기 계약' 의혹 등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로 이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79--><p class='change'> 특검팀은 "향후 공소 유지에 만전을 기해 피고인들에게 죄에 상응하는 형이 선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8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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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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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법정 출석한 김건희3대 특검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정부 대통령 관저 이전 과정의 특혜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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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김건희·윤한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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