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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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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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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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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엎치락뒤치락' 최고위원 경선…치열한 '명청대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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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Aug 2026 20:07:00 +0900</pubDate>
				
			
			
				
					
					
						<author><![CDATA[
							spirit@sbs.co.kr
							(김관진)
						]]></author>
					
				
			
			
			<description><![CDATA[민주당 최고위원 경선도 당대표 경선만큼 치열했습니다. 이른바 친명과 친청 후보들의 대리전 양상이 펼쳐졌는데요. 최민희 후보가 박빙의 차이로 누적 득표율 1위 자리를 탈환했습니다.이어서 김관진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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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최고위원 경선도 당대표 경선만큼 치열했습니다. 이른바 친명과 친청 후보들의 대리전 양상이 펼쳐졌는데요. 최민희 후보가 박빙의 차이로 누적 득표율 1위 자리를 탈환했습니다.이어서 김관진 기자입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707666&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816/202212924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666&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민주당 최고위원 경선도 당대표 경선만큼 치열했습니다. 이른바 친명과 친청 후보들의 대리전 양상이 펼쳐졌는데요. 최민희 후보가 박빙의 차이로 누적 득표율 1위 자리를 탈환했습니다.</p>
<!--8--><p class='change'> 이어서 김관진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들에 대한 서울·경기 권리당원 투표 결과 1위부터 5위까지는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박선원, 서미화 후보 순으로 나타났습니다.</p>
<!--20--><p class='change'> 권역별 누적 득표율로는 최민희 후보가 득표율 16.91%로 1위, 박선원 후보가 득표율 16.60%, 0.3%포인트 차로 2위입니다.</p>
<!--24--><p class='change'> 지난주까지 친청계 최 후보가 누적 1위였지만 어제(15일) 호남 경선을 거치며 친명계 박 후보가 1위로 올라섰는데 서울·경기 결과로 다시 바뀐 겁니다.</p>
<!--28--><p class='change'> 최고위원 최종 1위 득표자는 이른바 수석 최고위원으로 불리는 정치적 상징성을 갖게 되는데, 최 후보와 박 후보는 전임 정청래 지도부에 대한 평가를 놓고 오늘 후보 연설에서 충돌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최민희/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 어느 순간 '반명'으로 낙인찍히고 신천지가 되고, 붕어 아이큐라고 조롱받습니다.]</p>
<!--36--><p class='change'> [박선원/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 누가 우리를 위태롭게 하고 불안하게 하는 것입니까? 바로 낡은 지도부입니다.]</p>
<!--40--><p class='change'> 8명 후보 중 5명을 뽑는 만큼 마지막 5위 자리도 명청 대전이 치열합니다.</p>
<!--44--><p class='change'> 선출직 최고위원 구도가 친명 3명 대 친청 2명이 될지, 반대로 친청계가 3대 2로 우위를 점할지가 5위 경쟁에 달려 있습니다.</p>
<!--48--><p class='change'> 오늘 서울·경기 결과를 반영한 누적 득표 순위는 4, 5, 6위가 친청 이성윤 후보, 친청 한민수 후보, 친명 김용 후보 순으로 집계됐습니다.</p>
<!--52--><p class='change'> [김용/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 지방선거 이후 전임 당 대표의 책임 회피와 자기 정치, 이에 편승한 갈라치기….]</p>
<!--56--><p class='change'> [이성윤/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 국무총리 출신 당 대표가 엄중·진중·신중만 하다가 제대로 된 개혁 한번 못 하고 결국 정권을 뺏기지 않았습니까, 여러분.]</p>
<!--60--><p class='change'> 4위부터 6위까지의 누적 득표율 차이가 불과 0.3%포인트로 크지 않고 5위 친청 한 후보와 6위 친명 김 후보의 표차도 2천여 표 차에 불과해 내일 집계되는 여론조사와 대의원 투표 결과가 마지막 변수입니다.</p>
<!--64--><p class='change'> 신임 당대표는 지명직 최고위원도 별도로 2명을 임명할 수 있지만 선출직 최고위원의 구성은 정치적 위상이 다른 만큼 당 운영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p>
<!--68--><p class='change'> (영상취재 : 김용우, 영상편집 : 이승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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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민주당 최고위원 경선도 당대표 경선만큼 치열했습니다. 이른바 친명과 친청 후보들의 대리전 양상이 펼쳐졌는데요. 최민희 후보가 박빙의 차이로 누적 득표율 1위 자리를 탈환했습니다.이어서 김관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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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엎치락뒤치락' 최고위원 경선…치열한 '명청대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투자 압박'에 산업장관 미국행…'1호 투자·관세' 논의 속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6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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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Aug 2026 20:15:00 +0900</pubDate>
				
			
			
				
					
					
						<author><![CDATA[
							replay@sbs.co.kr
							(박재현)
						]]></author>
					
				
			
			
			<description><![CDATA[대미투자 이행을 서두르라는 미국의 압박 속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오늘 다시 미국으로 향했습니다. 관세가 추가로 부과될 가능성까지 나오는 상황에서 &#39;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39; 논의에 속도가 붙을지 주목됩니다.보도에 박재현 기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경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ECONOMY]]></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8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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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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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미투자 이행을 서두르라는 미국의 압박 속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오늘 다시 미국으로 향했습니다. 관세가 추가로 부과될 가능성까지 나오는 상황에서 &#39;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39; 논의에 속도가 붙을지 주목됩니다.보도에 박재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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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대미투자 이행을 서두르라는 미국의 압박 속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오늘(16일) 다시 미국으로 향했습니다. 관세가 추가로 부과될 가능성까지 나오는 상황에서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 논의에 속도가 붙을지 주목됩니다.</p>
<!--8--><p class='change'> 보도에 박재현 기자입니다.</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3주 만에 다시 미국 방문길에 올랐습니다.</p>
<!--20--><p class='change'> 대미투자와 관세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미국 측과 긴급히 일정을 조율한 걸로 알려졌는데 귀국일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p>
<!--24--><p class='change'> 갑작스러운 방미의 배경엔 중간선거를 앞둔 미국의 대미투자 이행 압박이 있습니다.</p>
<!--28--><p class='change'> 미 상무부는 최근 우리나라의 대미투자 프로젝트 발표 지연에 불만을 표시한 걸로 전해졌습니다.</p>
<!--32--><p class='change'> [제이미슨 그리어/미 무역대표부 대표 (지난달 22일) : 무역법 301조 등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합의가 확실히 이행되도록 강력히 조치할 것입니다.]</p>
<!--36--><p class='change'> 지난해 한미 정상회담에서 우리 정부는 조선업 협력 1,500억 달러와 전략 투자 2,000억 달러 등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투자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정부는 200억 달러 규모의 가스복합화력발전 사업을 1호 사업으로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지만 사업성 확보가 쉽지 않아 아직 공식 발표는 하지 못한 상황입니다.</p>
<!--44--><p class='change'> [김정관/산업통상부 장관 (지난달 22일) : (한국이) 유리한 프로젝트들이 에너지 관련된 프로젝트라고 생각은 하고 있어서 그런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지금 논의 중에 있습니다.]</p>
<!--48--><p class='change'> 관세 문제도 변수입니다.</p>
<!--52--><p class='change'> 미 무역대표부가 타국의 과잉생산 문제로 진행 중인 301조 조사에서 추가 관세를 부과할 경우 현재 12.5%인 관세율이 한미가 합의한 15%를 넘어설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p>
<!--56--><p class='change'> [장상식/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장 : 이미 강제 노동 (관련 관세율)이 12.5%로 나왔기 때문에요. 한국으로서도 마냥 대미 투자를 늦출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트럼프 지지율이나 중간 선거를 앞두고 미국의 압박은 조금 큰 것 같고요.]</p>
<!--60--><p class='change'> 미국의 대미투자 압박이 거센 가운데 이번 방미에서 투자와 관세 문제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이뤄질 전망입니다.</p>
<!--64--><p class='change'> (영상편집 : 김종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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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대미투자 이행을 서두르라는 미국의 압박 속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오늘 다시 미국으로 향했습니다. 관세가 추가로 부과될 가능성까지 나오는 상황에서 &#39;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39; 논의에 속도가 붙을지 주목됩니다.보도에 박재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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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투자 압박'에 산업장관 미국행…'1호 투자·관세' 논의 속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범여권 법사위 "조희대, '김건희 재판지연' 책임 묻겠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6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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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Aug 2026 16:36:00 +0900</pubDate>
				
			
			
				
					
					
						<author><![CDATA[
							hogeni@sbs.co.kr
							(이호건)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 의원들이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34;내란 및…]]></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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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3%A0"><![CDATA[선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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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strong></p>
<!--3--><p class='change'>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 의원들이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내란 및 국정농단 사범 재판을 지연하는 대법원장의 직무 유기에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법사위원장인 민주당 서영교 의원과 민주당·혁신당·진보당 의원들은 오늘 입장문을 내고 "불법 비상계엄에 가담·방조한 한덕수와 이상민, 국정농단 범죄를 저지른 김건희 피고인 심리를 대법원이 전원합의체로 회부했다"고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범여권 법사위원들은 "특검법에서 규정한 상고심 3개월 이내 판결 의무 조항은 국가적 혼란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국법 질서의 회복이라는 국민적 명령이 담긴 조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조 대법원장에게 "내란 및 국정농단 사범들의 구체적인 전원합의체 심리 기일과 최종 선고 시점을 국민과 국회 앞에 명확히 제시하라"고 요구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러면서 "대법원 심리 지연으로 피고인들이 석방될 것이라는 국민적 우려가 크다"며 "석방 기한 전 상고심 선고를 명확하게 약속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들은 또 "조 대법원장이 헌법이 부여한 대법관 제청 의무를 수개월째 방기하고 있다"며 "사법부가 대법관 자리를 내팽개치고 있는 직무 유기는 더는 사법부의 독립을 운운할 자격조차 없음을 스스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어 "대법관 제청은 대법원장의 권리가 아니라 헌법상 책무"라며 "국민 앞에 부끄럽지 않으려면 지금이라도 대법관을 제청하라"고 말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들은 "조 대법원장의 '책임'은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의 대법원장 탄핵과 법왜곡죄 처벌이 될 것"이라며 "국민의 인내는 한계에 이르렀다. 한발 더 나아간 사법개혁만이 답"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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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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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 의원들이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34;내란 및…]]>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범여권 법사위 "조희대, '김건희 재판지연' 책임 묻겠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미, 이란전 목표 점점 후퇴…'비핵화'→'유가 안정' 축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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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Aug 2026 16:02:00 +0900</pubDate>
				
			
			
				
					
					
						<author><![CDATA[
							youngah@sbs.co.kr
							(김영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을 상대로 한 전쟁에서 당초 제시했던 목표를 갈수록 축소하고 있다는 분석…]]></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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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673"><![CDATA[미-이란 전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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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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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strong></p>
<!--3--><p class='change'>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을 상대로 한 전쟁에서 당초 제시했던 목표를 갈수록 축소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p>
<!--7--><p class='change'> 미국 CNN방송은 현지시간 16일,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전에서 내세웠던 강경한 목표들이 전쟁 장기화와 함께 눈에 띄게 쪼그라들고 있다며 이렇게 분석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번 전쟁은 미국이 올해 2월 28일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을 공습하면서 시작됐습니다.</p>
<!--15--><p class='change'> 트럼프 행정부는 전쟁 초기 이란의 완전한 항복, 정권 교체, 핵무기 영구 차단, 중동 내 이란 대리세력 지원 중단 등을 목표로 내세웠습니다.</p>
<!--19--><p class='change'> 하지만 6월 중순 성사된 종전 양해각서(MOU)가 다시 물거품이 되고 전쟁이 사실상 6개월 가까이 장기화하자 이런 목표가 두드러지게 축소됐다는 것입니다.</p>
<!--23--><p class='change'> 특히 JD 밴스 부통령의 최근 발언은 트럼프 행정부가 당초 목표보다 훨씬 낮은 수준에서 전쟁을 마무리할 준비를 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정적 신호로 풀이된다고 CNN은 짚었습니다.</p>
<!--27--><p class='change'> 밴스 대통령은 지난 14일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전쟁 종식 방안에 대한 질문을 받고 "첫 번째 목표는 미국 국민들을 위해 석유와 가스 가격을 낮게 유지하는 것"이라며 "두 번째 목표는 이란이 절대로 핵무기를 갖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답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유가 안정'을 '비핵화'보다 앞선 1순위 목표로 꼽은 점은 주목할 만한 변홥니다.</p>
<!--35--><p class='change'> 백악관이 "두 목표 모두 대통령에게 동등하게 중요하다"고 수습에 나섰지만, 개전 이후 줄곧 '이란의 핵무기 차단'을 최우선 과제로 강조해 온 기조와는 온도 차가 뚜렷합니다.</p>
<!--39--><p class='change'>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도 지난 5월 미국 국민들의 경제적 상황을 고려해 전쟁을 해결할 것인지 묻는 말에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며 비핵화가 최우선임을 분명히 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CNN은 "트럼프 행정부 내에서 유가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강조하기 시작한 것은 개전 초기의 거창한 목표에 훨씬 못 미치는 수준에서 전쟁을 매듭짓기 위해 목표치를 낮추고 있다는 분석을 뒷받침한다"고 해석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 역시 최근 들어 이란이 농축 우라늄을 넘겨야 한다는 요구를 고집하기보다는 "이란의 핵 프로그램에 충분한 타격을 입혔고, 핵물질은 너무 깊이 묻혀 있다"거나 "우주에서 감시하면 된다"며 요구 수위를 낮추는 듯한 발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p>
<!--51--><p class='change'> 이란이 봉쇄해버린 호르무즈 해협은 이번 전쟁 이전에는 개방돼 있었던 만큼 에너지 가격 안정이라는 목표는 사실상 '전쟁 이전으로 원상 복구'에 불과하다는 지적도 나옵니다.</p>
<!--55--><p class='change'> 결국 트럼프 행정부가 전쟁 이전 상태로의 복귀에 만족한다면 이번 전쟁이 거둔 실질적인 성과가 거의 없음을 스스로 인정하는 셈이 될 것이라고 CNN은 지적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사진=AP,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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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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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을 상대로 한 전쟁에서 당초 제시했던 목표를 갈수록 축소하고 있다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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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 이란전 목표 점점 후퇴…'비핵화'→'유가 안정'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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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국힘 "이 대통령 '종전 논의' 제안, 한심한 평화 구걸"]]></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75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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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Aug 2026 15:37:00 +0900</pubDate>
				
			
			
				
					
					
						<author><![CDATA[
							hogeni@sbs.co.kr
							(이호건)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과 정당대표들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에서 6·25 전쟁을 종식하기 위한 다자 논의를 제안한 데 대해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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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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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과 정당대표들</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에서 6·25 전쟁을 종식하기 위한 다자 논의를 제안한 데 대해 "우리만 스스로 무장을 해제하는 '한심한 평화 구걸'"이라고 공세를 폈습니다.</p>
<!--7--><p class='change'>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오늘(16일) 논평에서 "이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는 정권의 안보 무능의 정점을 보여줬다"며 "북한이 핵 능력을 고도화하는 상황에서도 대통령은 북한을 향해 '당사자 간 종전 논의'와 '3대 평화 공존'이라는 껍데기뿐인 제안을 던졌다"고 비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한술 더 떠 통일부는 '북한은 주적'이라는 표현부터 대체하겠다고 나섰다"며 "엄중한 안보 철칙마저 잊은 채 우리만 스스로 무장을 해제하는 '한심한 구걸'을 언제까지 봐야 하냐"고 덧붙였습니다.</p>
<!--15--><p class='change'> 최 수석대변인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유엔군사령부의 '경비정전집행 여단' 창설과 관련해 '하지 않기로 미국과 합의했다'고 했다가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고 말을 뒤집었다며 "주요 현안마다 말을 바꾸고 혼선을 자초하는 국방부 장관의 무책임한 언행은 이미 고질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러면서 "안 장관의 오판과 변명 뒤에는 전작권 전환을 정치적 성과물로 삼으려는 이 대통령의 '무모한 조급증'이 자리잡고 있다"며 "무책임한 대북 정책을 즉각 중단하고 확고한 안보 태세 확립에 나서달라"고 촉구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인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오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비핵화 없는 종전은 바로 '북핵 인정'"이라며 "이 대통령이 이어서 했어야 할 말이 더 있다. 바로 대한민국의 '북핵을 압도하는 핵 독트린, 핵 공유의 수준을 높인 핵무장 프로젝트"라고 주장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어 "억지력은 선의가 아니라 공포에서 나온다. 핵전력의 균형 속에서만 대화도 시작될 수 있다"며 "핵 단추를 만지기만 해도 평양이 불바다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은 김정은의 머릿속에 새겨 넣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p>
<!--31--><p class='change'> 그러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핵 공유의 수준을 높여 미국 핵전력의 전진 배치를 이끌어내는 것, 미국에 우라늄 농축과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권한을 받아내는 것, 핵추진 잠수함을 확보하는 것, 제707 특수임무단을 재건하여 김정은 참수 작전 능력을 복원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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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힘 "이 대통령 '종전 논의' 제안, 한심한 평화 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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