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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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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평양무인기' 윤석열에 징역 30년 구형…김용현에 25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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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Apr 2026 12:44:00 +0900</pubDate>
				
			
			<author><![CDATA[jh98park(박지혜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9650; 윤석열12·3 비상계엄의 명분을 만들기 위해 드론작전사령부에 평양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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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59572"><![CDATA[2차 종합특검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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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윤석열</strong></p>
<!--3--><p class='change'> 12·3 비상계엄의 명분을 만들기 위해 드론작전사령부에 평양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검찰이 징역 30년을 구형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오늘(2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일반이적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1심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요청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같은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겨진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는 징역 25년을 구형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특검팀은 "이 사건 범행으로 실제 국가안보에 대한 실질적인 위해가 발생하는 등 국가의 군사상 이익이 심히 저해되는 결과가 발생했다"고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이어 "피고인 윤석열은 국군통수권자로서 범행을 주도했고, 피고인 김용현은 비상계엄 모의부터 실행까지 윤석열과 범행을 주도했다"고 구형 이유를 밝혔습니다.</p>
<!--23--><p class='change'> 윤 전 대통령 등은 북한을 군사적으로 도발해 비상계엄 선포의 명분을 만들 목적으로 2024년 10월쯤 평양에 무인기를 투입하는 작전을 지시한 혐의를 받습니다.</p>
<!--27--><p class='change'> 특검팀은 이 작전 실행으로 남북 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됐고, 투입된 무인기가 추락하면서 작전 및 전력 관련 군사 기밀이 유출되는 등 군사상 이익이 저해됐다고 판단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외환 혐의를 수사해온 특검팀은 지난해 11월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장관,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에게 일반이적 혐의를 적용해 재판에 넘겼습니다.</p>
<!--35--><p class='change'> 일반이적 혐의는 적과의 통모 여부와 관계없이 대한민국의 군사상 이익을 해치거나 적국에 군사상 이익을 공여한 경우 성립합니다.</p>
<!--39--><p class='change'> 실제 작전 수행을 지휘한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에게는 일반이적 혐의가 아닌 직권남용, 군용물손괴교사 등 혐의가 적용됐습니다.</p>
<!--43--><p class='change'> 앞서 특검팀은 지난 10일 여 전 사령관에게 징역 20년을, 김 전 사령관에게는 징역 5년을 구형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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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평양무인기' 윤석열에 징역 30년 구형…김용현에 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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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문수 '21대 대선 공직선거법 위반' 1심 벌금 50만 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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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Apr 2026 12:26:00 +0900</pubDate>
				
			
			<author><![CDATA[jh98park(박지혜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9650; 김문수 전 노동부 장관이 지난 2일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린 &#39;21대 대선 선거법 위반&#39; 1심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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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nbsp;김문수 전 노동부 장관이 지난 2일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린 '21대 대선 선거법 위반' 1심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21대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국민의힘 예비후보 신분으로 유권자에게 명함을 돌린 혐의를 받는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1심에서 벌금 5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p>
<!--7--><p class='change'>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는 오늘(24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전 장관에게 이같이 선고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재판부는 당시 발언과 시점 등을 종합했을 때 김 전 장관의 행위가 당내 경선 운동에 해당한다고 판단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김 전 장관 측은 "의례적인 인사였으므로 형법 20조가 정한 정당행위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p>
<!--19--><p class='change'> 재판부는 "피고인은 적극적으로 명함을 건네고 'GTX를 제가 만들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며 지지를 요청했다"며 "단순한 인사치레라고 보기에는 그 방법이 상당하다고 볼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어 "화답하고자 했다면 악수, 사진으로도 충분했을 것으로 보이고 굳이 명함을 주면서 지지를 호소할 불가피한 사정이 없다고 판단했다"며 고의성을 인정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양형 이유에 대해서는 "민주 정치를 위해 선거 운동의 기간, 방법 등을 엄격히 정한 공직선거법의 입법 취지를 훼손했다"면서도 오랜 정치 활동 이력에도 김 전 장관에게 처벌 전력이 없는 점과 위법성이 크지 않은 점 등을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했다고 설명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김 전 장관은 지난해 5월 2일 국민의힘 최종 대선후보 선출을 하루 앞두고 당내 경선 후보자 신분으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수서역 개찰구 안에서 예비 후보자 명함을 청소노동자 5명에게 나눠준 혐의를 받습니다.</p>
<!--35--><p class='change'> 공직선거법은 당내 경선 과정에서 예비 후보자가 터미널이나 역, 공항 개찰구 등에서 명함을 주거나 지지를 호소하는 행위를 금지합니다.</p>
<!--39--><p class='change'> 오늘 벌금 50만 원이 선고되면서 김 전 장관은 피선거권 박탈을 면하게 됐습니다.</p>
<!--43--><p class='change'> 공직선거법상 선거범죄로 100만 원 이상의 벌금형이 확정되면 5년 동안 피선거권이 제한됩니다.</p>
<!--47--><p class='change'> 앞서 검찰은 지난 2일 결심 공판에서 김 전 장관에게 벌금 10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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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김문수 전 노동부 장관이 지난 2일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린 &#39;21대 대선 선거법 위반&#39; 1심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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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문수 '21대 대선 공직선거법 위반' 1심 벌금 5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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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마두로 체포작전 참여한 뒤 6억 벌었다…현직 미군 반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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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Apr 2026 11:11:00 +0900</pubDate>
				
			
			<author><![CDATA[sbsnewmedia@sbs.co.kr(유영규)]]></author>
			
			<description><![CDATA[&#9650; 미군에 체포된 뒤 뉴욕 법정에 출석하는 마두로 대통령 부부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예측시장에서 군사작전이나 중요 발표 등에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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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372"><![CDATA[패권 확장 나선 미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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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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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미군에 체포된 뒤 뉴욕 법정에 출석하는 마두로 대통령 부부</strong></p>
<!--3--><p class='change'>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예측시장에서 군사작전이나 중요 발표 등에 관한 내부자 정보를 이용해 이른바 '대박'을 터뜨린 공무원들이 있다는 의혹이 확인된 첫 사례가 나왔습니다.</p>
<!--7--><p class='change'> 미국 법무부에 따르면 미국 육군 특수부대원인 개넌 켄 밴 다이크(38) 상사가 23일(현지 시간) 뉴욕남부연방지방법원 대배심에 의해 기소됐습니다.</p>
<!--11--><p class='change'> 밴 다이크 상사는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생포해 미국으로 압송하는 '확고한 결의 작전'에 관한 민감한 기밀 정보를 활용해 예측시장 폴리마켓에서 약 3만 3천 달러(4천900만 원)를 걸어 약 41만 달러(6억 1천만 원)를 벌어들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p>
<!--15--><p class='change'> 작전은 올해 1월 3일에 실행됐습니다.</p>
<!--19--><p class='change'> 밴 다이크 상사가 예측시장에서의 내부자 거래 혐의로 체포됐다는 소식은 미국 ABC 뉴스가 먼저 전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연방검찰에 따르면 그는 작년 12월 8일부터 작전의 계획과 실행에 참여했으며, 12월 26일에 폴리마켓 계정을 생성한 후 그다음 날부터 "미군이 베네수엘라에 진입할 것", "2026년 1월 31일까지 마두로가 축출될 것" 등에 13차례에 걸쳐 베팅해 돈을 벌었습니다.</p>
<!--27--><p class='change'> 그에게 적용된 혐의 조항은 개인적 이득을 위한 정부 기밀 정보의 불법 사용, 비공개 정부 정보 절도, 상품 사기, 유선 사기 및 불법 금융 거래 등입니다.</p>
<!--31--><p class='change'> 검찰에 따르면 밴 다이크 상사는 번 돈 대부분을 암호화폐 보관소의 가명 이메일 사용 계정으로 옮겨 입금하고 1월 6일 폴리마켓 측에 이메일 접속 권한을 상실했다는 핑계로 계정 삭제를 요청하는 등 증거 인멸을 시도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폴리마켓 측은 입장문을 내고 "내부자 거래는 우리 플랫폼에서 용납될 수 없다"며 기밀 정보를 사용하는 트레이더를 식별해 법무부에 통보하는 등 수사에 적극 협조했다고 밝혔습니다.</p>
<!--39--><p class='change'> AP통신에 따르면 밴 다이크 상사는 2008년부터 육군에서 현역 군인으로 복무해 왔으며 최근에는 노스캐롤라이나주 포트 브래그에 배치돼 있었습니다.</p>
<!--43--><p class='change'> 상사로는 2023년에 진급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로이터통신은 이번 사건이 미국 법무부가 예측시장에 내부자 거래 혐의를 적용해 기소한 사상 최초 사례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보도에 대한 기자 질문을 받고 야구선수 피트 로즈(1941-2024)의 사례와 비슷한 것 같다면서 "그가 속한 팀이 지는 쪽에 걸었다면 (변명의 여지가 없이) 나빴겠지만, 그는 자기 팀이 이기는 쪽에 걸었다. 들여다보겠다"며 옹호로 여겨질 소지가 있는 발언도 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그는 "안타깝게도 요즘은 온 세상이 도박장이 된 것 같다"며 온갖 일에 대해 베팅이 이뤄지는 데에 그다지 찬성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연방공무원들이 예측시장을 이용하는 행위에 대해 전수 조사를 지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59--><p class='change'> 피트 로즈는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에서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선수와 감독으로 이름을 날렸던 인물입니다.</p>
<!--63--><p class='change'> 야구 경기 결과에 도박을 한 사실이 들통나 감독직에서 쫓겨나고 야구계에서 영구 퇴출됐습니다.</p>
<!--67--><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MLB가 로즈를 복권해야 하며 야구인의 최고 영예로 꼽히는 '명예의 전당'에도 입성시켜야 한다고 여러 해 동안 강력히 주장해왔습니다.</p>
<!--71--><p class='change'> 피트가 세상을 떠난 이듬해인 2025년 5월 롭 만프레드 MLB 총재는 로즈의 사후 복권 조치를 발표하면서 트럼프의 조언에 귀를 기울였다고 밝혔습니다.</p>
<!--75--><p class='change'> (사진=AFP,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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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미군에 체포된 뒤 뉴욕 법정에 출석하는 마두로 대통령 부부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예측시장에서 군사작전이나 중요 발표 등에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마두로 체포작전 참여한 뒤 6억 벌었다…현직 미군 반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장동혁 "사퇴가 지방선거 승리 도움되는지 고민하겠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312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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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Apr 2026 11:51:00 +0900</pubDate>
				
			
			<author><![CDATA[spring@sbs.co.kr(김보미)]]></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4일 국회에서 브리핑을 열고 정보 누설 논란이 제기된 정동영 통일부 장관에 대한 해임 건의안과 현안 관련…]]></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B0%A9%EC%84%A0%EA%B1%B0"><![CDATA[지방선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772"><![CDATA[6·3 지방선거]]></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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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4일 국회에서 브리핑을 열고 정보 누설 논란이 제기된 정동영 통일부 장관에 대한 해임 건의안과 현안 관련 질의에 답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오늘(24일) 당 안팎에서 나오는 사퇴 요구에 대해 "지방선거를 40일 앞둔 시점에 당 대표가 물러나는 것이 대표로서 책임을 진정 다 하는 것인지, 지방선거 승리에 도움이 되는지 여러 고민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장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정당 지지율이 15%까지 추락한데 대해 "당 지지율이 15%에 머문 여론조사 결과는 최근 다른 여론조사 결과 추이와는 조금 결이 다른 결과였다"면서, "지지율이 낮은 이유 중 하나는 우리 내부의 여러 갈등으로 인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지난 8박 10일 방미 기간 중 면담한 국무부 인사 논란과 관련해선 "국무부 인사에 대해서 직급도, 이름도 명확하게 밝힐 수 없다"며 "직급을 정확히 밝히면 (누구인지) 특정돼서 차관보급이라는 것을 표기하면서 실무상 착오가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앞서 장 대표는 방미 기간을 연장하며 미 국무부 인사를 만났다고 밝혔는데, 국민의힘은 해당 인사가 차관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p>
<!--19--><p class='change'> 하지만 어제 한 언론에서 장 대표와 면담한 국무부 인사가 차관보가 아닌 사라 로저스 공공외교 담당 차관의 비서실장이라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장 대표는 "국무부에 두 번 들어갔고 두 번 모두 차관보급을 만났다"며 "애초 의도 가진 것이 아니고 국무부 인사에 대해서는 이름이나 직책, 대화 내용을 정확히 공개할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함께 배석한 박준태 당대표 비서실장은 "첫 번째 만난 인사는 현재까지도 비공개 요청을 저희에게 해오고 있다"며 "해당 인물에게 공개를 할 수 있는지 요청한 상태며, 미 국무부 측에서 그런 답변을 한다면 공개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p>
<!--31--><p class='change'> 앞서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0∼22일 만 18세 이상 1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지난 23일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 따르면 국민의힘 지지율은 15%를 기록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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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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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4일 국회에서 브리핑을 열고 정보 누설 논란이 제기된 정동영 통일부 장관에 대한 해임 건의안과 현안 관련…]]>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장동혁 "사퇴가 지방선거 승리 도움되는지 고민하겠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모즈타바는 이름뿐인 지도자…혁명수비대가 이란 장악"]]></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31085]]></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31085</guid>
				
			
			
			
			
				
				
					<pubDate>Fri, 24 Apr 2026 10:33:00 +0900</pubDate>
				
			
			<author><![CDATA[minpyo@sbs.co.kr(김민표)]]></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이란의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부친과 같은 권력을 행사하지 못하고 있으며, 그가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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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673"><![CDATA[미국·이스라엘, 이란 공습]]></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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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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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strong></p>
<!--3--><p class='change'> 이란의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부친과 같은 권력을 행사하지 못하고 있으며, 그가 이번 전쟁을 사실상 이끌어온 이란 혁명수비대 장군들에 국정 운영을 크게 의존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p>
<!--7--><p class='change'> 뉴욕타임스(NYT)는 23일(현지시간) 이란의 전·현직 당국자, 혁명수비대 구성원, 성직자 등 내부 권력 구조를 잘 아는 이들과 하메네이의 지인들을 취재해 이란의 권력 구조에 대해 이같이 심층 보도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보도에 따르면 개혁파와 초강경파도 이란 정권의 의사 결정에 관여하고 있지만, 모즈타바가 청소년 시절 이란·이라크 전쟁에서 싸웠을 때부터 함께한 혁명수비대 장군들이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p>
<!--15--><p class='change'> 오랜 친분을 쌓은 모즈타바와 장군들은 서로를 상명하복 관계가 아니라 동료로 여기고 이름으로 부른다고 합니다.</p>
<!--19--><p class='change'> 모즈타바가 이제 막 최고지도자가 된 데다가 부친과 같은 정치적 지위나 종교적 영향력이 없어서 혁명수비대를 존중할 수밖에 없다는 분석도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영국 싱크탱크 채텀하우스의 사남 바킬 중동·북아프리카 국장은 "모즈타바는 아직 완전히 지휘하거나 장악하지 않은 상태"라며 "그가 최종 서명하거나 형식상 의사결정 구조에 참여하고 있지만, 현재 그는 이미 정해진 결론만 보고받고 있다"고 관측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혁명수비대는 모즈타바의 부친 알리 하메네이가 최고지도자였을 때는 그의 지시를 대부분 따랐지만, 알리 하메네이가 전쟁 첫날 사망하면서 권력 공백이 생기자 기회를 포착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혁명수비대는 이어진 권력 다툼에서 모즈타바를 지지해 그가 최고지도자로 선출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다국적 싱크탱크 국제위기그룹(ICG)의 이란 프로젝트 책임자 알리 바에즈는 모즈타바가 부친과 같은 권력을 행사하지 못하는 "이름뿐인 지도자"라면서 "모즈타바는 자신의 입지, 그리고 체제의 생존을 혁명수비대에 의존하기 때문에 혁명수비대에 굴종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전 이란 대통령의 참모를 지냈고 모즈타바를 아는 정치인인 압돌레자 다바리는 "모즈타바는 자기가 이사회 의장인 것처럼 국가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다바리는 "모즈타바는 이사들의 조언과 지도에 매우 의존하고 있으며, 모든 결정을 집단으로 한다"면서 "장군들이 이사들"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48--><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2026년 4월 22일 이란 국영방송이 배포한 이란 군인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 컨테이너선 나포 장면 캡처 화면" data-captionyn="Y" id="i202177345"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423/20217734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50--><p class='change'> 모즈타바는 부친이자 최고지도자였던 알리 하메네이가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폭격으로 사망한 뒤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됐으며, 지금까지 한 번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습니다.</p>
<!--54--><p class='change'> 그를 만날 수 있는 사람은 매우 제한적이며, 그는 공습 때 입은 상처를 치료하느라 주로 의료진에 둘러싸여 있다고 NYT는 전했습니다.</p>
<!--58--><p class='change'> 심장 전문의인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과 보건부 장관도 그의 치료에 관여했습니다.</p>
<!--62--><p class='change'> 혁명수비대 고위 지휘관과 정부 고위 당국자들도 그를 방문하지 않습니다.</p>
<!--66--><p class='change'> 이스라엘이 그들을 추적해 모즈타바를 암살할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p>
<!--70--><p class='change'> 모즈타바는 심각한 상처를 입었지만, 정신은 예리하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p>
<!--74--><p class='change'> 그는 한쪽 다리를 세 번 수술받은 뒤 의족을 기다리고 있으며, 수술받은 한 손은 천천히 기능을 되찾고 있습니다.</p>
<!--78--><p class='change'> 얼굴과 입술에 큰 화상을 입어 말하기 힘든 상태이며 결국 성형수술을 받아야 할 것이라고 당국자들은 말했습니다.</p>
<!--82--><p class='change'> 그는 영상이나 육성으로도 메시지를 내지 않고 있는데 대중을 향한 첫 연설에서 약해 보이고 싶지 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p>
<!--86--><p class='change'> 대신 몇 차례 서면으로 성명을 내 온라인에 올리고 국영방송에서 대독했습니다.</p>
<!--90--><p class='change'> 다른 사람들이 모즈타바에게 메시지를 보낼 때는 손에 적어 봉투를 밀봉한 뒤 전령들이 릴레이식으로 전달하며, 모즈타바의 지시도 같은 방식으로 전파됩니다.</p>
<!--94--><p class='change'> 모즈타바는 신변 안전, 부상, 접근 어려움 때문에 적어도 현재까지는 장군들에게 의사 결정을 위임하고 있습니다.</p>
<!--98--><p class='change'> 혁명수비대는 이번 전쟁의 모든 주요 국면에서 이란의 전략을 결정했습니다.</p>
<!--102--><p class='change'>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을 차단하고, 주변 아랍 국가들을 공격한 것도 혁명수비대의 전략이었습니다.</p>
<!--106--><p class='change'> 혁명수비대가 미국과 휴전에 동의하고, 직·간접 협상을 승인했으며,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부 장관을 협상에서 밀어내고 혁명수비대 출신인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이 협상을 이끌게 했습니다.</p>
<!--110--><p class='change'> 미국과의 2차 종전 협상을 막판에 불발시킨 것도 혁명수비대였습니다.</p>
<!--114--><p class='change'> 장군들은 미국의 이란 항구 봉쇄는 미국이 협상에 관심이 없고 이란을 굴복시키려 한다는 증거라고 주장했습니다.</p>
<!--118--><p class='change'> 반면 페제시키안 대통령과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경제적 피해를 우려하며 협상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혁명수비대의 뜻이 관철됐습니다.</p>
<!--122--><p class='change'> 혁명수비대는 내부 정적을 억제하는 데 전쟁을 활용하면서 대통령과 내각에는 식량과 연료 공급 등 내치에만 집중하라고 했다고 당국자들은 NYT에 전했습니다.</p>
<!--126--><p class='change'> (사진=이란 최고지도자실 제공·이란 국영방송 IRIB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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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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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이란의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부친과 같은 권력을 행사하지 못하고 있으며, 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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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모즈타바는 이름뿐인 지도자…혁명수비대가 이란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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