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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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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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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인 주요뉴스 편성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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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코스피, 2% 상승 5천600선 회복…8거래일 만 반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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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Oct 2026 15:54:00 +0900</pubDate>
				
			
			
				
					
					
						<author><![CDATA[
							captain@sbs.co.kr
							(정성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1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와 코스닥,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오전 9시 1분 기준 코스피는 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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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1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와 코스닥,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오전 9시 1분 기준 코스피는 전날보다 88.03(1.58%) 오른 5,642.25다.</strong></p>
<!--3--><p class='change'> 코스피가 오늘(16일) 지난 7거래일 동안 이어진 하락세를 딛고 상승 마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코스피는 전날보다 113.83포인트, 2.05% 오른 5,668.05로 장을 마쳤습니다.</p>
<!--11--><p class='change'>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1.8% 오른 5,653.99로 상승 출발해 한때 4.6% 상승하며 5,809.94까지 뛰기도 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코스닥도 33.96포인트, 4.46% 급등해 794.78로 마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코스닥 지수는 1.49% 오른 772.17로 개장한 뒤 낮 12시 55분쯤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한때 6% 넘게 오르며 800선을 되찾기도 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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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1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와 코스닥,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오전 9시 1분 기준 코스피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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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코스피, 2% 상승 5천600선 회복…8거래일 만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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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반항 못 해야 강간죄 인정'…47년 만에 대법원 기준 바뀌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14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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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Oct 2026 17:26:00 +0900</pubDate>
				
			
			
				
					
					
						<author><![CDATA[
							mouse@sbs.co.kr
							(김현지 에디터)
						]]></author>
					
				
			
			
			<description><![CDATA[강간죄 성립에 필요한 폭행·협박의 수준을 엄격하게 해석해 온 대법원 판례가 전원합의체 판단을 받습니다.폭행·협박의 수준이 피해자의 반항을 현저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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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강간죄 성립에 필요한 폭행·협박의 수준을 엄격하게 해석해 온 대법원 판례가 전원합의체 판단을 받습니다.</p>
<!--4--><p class='change'> 폭행·협박의 수준이 피해자의 반항을 현저히 곤란하게 할 정도여야 한다는 '최협의설'이 47년 만에 바뀔지 주목됩니다.</p>
<!--8--><p class='change'>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최근 강간 혐의로 기소된 A 씨 사건을 전원합의체에 회부하고 오는 22일 첫 심리를 진행합니다.</p>
<!--12--><p class='change'> 1심은 유죄를 선고했으나, 2심은 "피고인이 강간의 고의를 가지고 피해자의 항거를 불가능하게 하거나 현저히 곤란하게 할 정도의 폭행 또는 협박을 해 피해자를 간음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p>
<!--16--><p class='change'> 강간죄의 성립요건인 폭행·협박이 '피해자의 항거를 불가능하게 하거나 현저히 곤란하게 할 정도여야 한다'는 최협의설을 적용한 것입니다.</p>
<!--20--><p class='change'> 대법원은 1979년 판결 이래 이런 최협의설 판례를 유지해왔습니다.</p>
<!--24--><p class='change'> 대법원은 피해자와의 관계와 범행 전후 사정 등을 종합해 판단해야 한다고 판시하면서도, 항거를 현저히 곤란하게 할 정도여야 한다는 기본 틀은 유지했습니다.</p>
<!--28--><p class='change'> 검찰의 상고로 사건을 심리하게 된 대법원이 이를 수정할지 전원합의체에서 논의합니다.</p>
<!--32--><p class='change'> 이런 기준은 피해자가 원치 않는 성관계라도 폭행·협박의 정도가 충분하지 않으면 강간죄로 처벌하기 어렵단 점에서 여성계의 비판을 받아왔습니다.</p>
<!--36--><p class='change'> 대법원은 앞서 2023년 9월 전원합의체 판결에서 강제추행죄의 최협의설을 40년 만에 폐기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당시 대법원은 "상대방의 신체에 대해 불법한 유형력을 행사하거나 상대방으로 하여금 공포심을 일으킬 수 있는 정도의 해악을 고지해 상대방을 추행한 경우 성립한다"고 설명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유사강간죄 성립에 최협의설을 적용한 판결도 헌법재판소 심판대에 오른 상태입니다.</p>
<!--48--><p class='change'> 헌재는 '동의 없는 성폭력' 피해자가 피고인의 무죄 판결을 취소해달라며 청구한 재판소원 사건을 지난 6월 전원재판부에 회부해 심리 중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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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간죄 성립에 필요한 폭행·협박의 수준을 엄격하게 해석해 온 대법원 판례가 전원합의체 판단을 받습니다.폭행·협박의 수준이 피해자의 반항을 현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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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반항 못 해야 강간죄 인정'…47년 만에 대법원 기준 바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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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부마항쟁과 5·18, 헌법에 담아야"…개헌 논의 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11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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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Oct 2026 16:16:00 +0900</pubDate>
				
			
			
				
					
					
						<author><![CDATA[
							yeah@sbs.co.kr
							(박예린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부산시청에서 열린 부마민주항쟁 47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34;부마 민주항쟁과 광주 민주화 운동을 헌법 전문에 담아내는 일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국민주권을 지켜내기 위한, 피어린 역사를 잊지 않도록 하는 최소한의 조치&#34;라며 &#34;개헌을 위한 국민 의견 수렴과 합리적 토론에 국회가 조속히 나서달라&#34;고 요청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이날 부산시청에서 열린 제47주년 부마 민주항쟁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이 대통령은 &#34;47년 전 오늘, 부산과 마산에서 시작된 함성은 거대한 독재의 어둠을 뚫고 꺼지지 않는 불꽃이 돼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환하게 밝혔다&#34;며 &#34;엄혹했던 시대에 정의를 온몸으로 외친 부산과 마산의 시민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34;고 말했습니다.특히 &#34;오늘날 우리가 너무나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민주주의는 결코 저절로 얻어진 것이 아니다&#34;라며 &#34;선거를 통해 주권자의 대리인을 국민이 직접 뽑는 일, 누구나 정부나 권력자를 향해 자유롭게 비판하고 의견을 내는 일처럼 국민이 주권자로서 그 권리를 온전히 누린 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34;고 설명했습니다.이 대통령은 &#34;반세기 전 냉혹했던 권위주의와 유신독재의 그늘에 국민의 기본권은 철저히 억압받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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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부산시청에서 열린 부마민주항쟁 47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6일) "부마 민주항쟁과 광주 민주화 운동을 헌법 전문에 담아내는 일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국민주권을 지켜내기 위한, 피어린 역사를 잊지 않도록 하는 최소한의 조치"라며 "개헌을 위한 국민 의견 수렴과 합리적 토론에 국회가 조속히 나서달라"고 요청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날 부산시청에서 열린 제47주년 부마 민주항쟁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47년 전 오늘, 부산과 마산에서 시작된 함성은 거대한 독재의 어둠을 뚫고 꺼지지 않는 불꽃이 돼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환하게 밝혔다"며 "엄혹했던 시대에 정의를 온몸으로 외친 부산과 마산의 시민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특히 "오늘날 우리가 너무나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민주주의는 결코 저절로 얻어진 것이 아니다"라며 "선거를 통해 주권자의 대리인을 국민이 직접 뽑는 일, 누구나 정부나 권력자를 향해 자유롭게 비판하고 의견을 내는 일처럼 국민이 주권자로서 그 권리를 온전히 누린 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p>
<!--18--><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232060"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16/20223206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20--><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반세기 전 냉혹했던 권위주의와 유신독재의 그늘에 국민의 기본권은 철저히 억압받았다. 정치적 반대와 비판의 목소리는 무참히 탄압당했으며, 언론과 표현의 자유는 무차별 통제됐다"고 돌아봤습니다.</p>
<!--24--><p class='change'> 그러면서 "긴급조치라는 이름으로 무고한 국민들이 숱하게 체포·구금됐으며 자기 뜻을 말한 것만으로 처벌받는 일도 빈번했다"고 덧붙였습니다.</p>
<!--28--><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하지만 그 상황에서도 침묵하지 않는 시민들이 있었다. 시민들의 용기 있는 외침은 독재의 어두운 밤을 밀어내고 민주주의의 아침을 환히 밝혀냈다"고 말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이어 "부산대학교 교정에서 시작된 유신 철폐, 독재 타도의 외침은 어깨를 건 시민들의 연대와 함께 더욱 크게 울려 퍼졌다. 평범한 시민들은 경찰에 쫓기는 학생들을 숨겨주고 시위대에게 빵과 김밥을 건넸다"며 "회사원들과 노동자들이 합세한 남포동과 광복동 거리는 민주주의를 열망하는 함성으로 가득 찼다"고 떠올렸습니다.</p>
<!--36--><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급기야 정부는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탱크와 총칼로 시민들의 입을 틀어막으려 했지만 오히려 함성은 부산을 넘어 마산으로 들불처럼 번져 나갔다"며 "계란으로 바위 치기 같았던 47년 전 그날의 외침은 마침내 유신독재라는 거대한 벽에 균열을 냈다"고 설명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나아가 이 대통령은 "부마 민주항쟁은 단지 하나의 독재를 끝낸 것이 아니다. 권력은 국민 위에 군림할 수 없고 국가는 국민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는 확고한 원칙을 지켜냄으로써 민주주의의 발전에 단단한 주춧돌이 됐다"고 평가했습니다.</p>
<!--44--><p class='change'> 특히 "부마의 함성과 정신은 80년 오월 광주로, 다시 87년 6월 민주항쟁으로 그리고 촛불혁명과 빛의 혁명으로 이어졌다"고 강조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시대와 거리의 모습은 달라도 국민주권이라는 뜨거운 열망만큼은 하나였다. 그렇기에 부마 민주항쟁은 대한민국 역사에 빼놓을 수 없는 이름이자, 우리 민주주의의 위대한 이정표"라고 의미를 부각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사진=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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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부산시청에서 열린 부마민주항쟁 47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34;부마 민주항쟁과 광주 민주화 운동을 헌법 전문에 담아내는 일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국민주권을 지켜내기 위한, 피어린 역사를 잊지 않도록 하는 최소한의 조치&#34;라며 &#34;개헌을 위한 국민 의견 수렴과 합리적 토론에 국회가 조속히 나서달라&#34;고 요청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이날 부산시청에서 열린 제47주년 부마 민주항쟁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이 대통령은 &#34;47년 전 오늘, 부산과 마산에서 시작된 함성은 거대한 독재의 어둠을 뚫고 꺼지지 않는 불꽃이 돼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환하게 밝혔다&#34;며 &#34;엄혹했던 시대에 정의를 온몸으로 외친 부산과 마산의 시민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34;고 말했습니다.특히 &#34;오늘날 우리가 너무나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민주주의는 결코 저절로 얻어진 것이 아니다&#34;라며 &#34;선거를 통해 주권자의 대리인을 국민이 직접 뽑는 일, 누구나 정부나 권력자를 향해 자유롭게 비판하고 의견을 내는 일처럼 국민이 주권자로서 그 권리를 온전히 누린 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34;고 설명했습니다.이 대통령은 &#34;반세기 전 냉혹했던 권위주의와 유신독재의 그늘에 국민의 기본권은 철저히 억압받았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부마항쟁과 5·18, 헌법에 담아야"…개헌 논의 요청]]>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7명 사망' 현대아울렛 화재…참사 4년여 만에 첫 선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13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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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Oct 2026 15:58:00 +0900</pubDate>
				
			
			
				
					
					
						<author><![CDATA[
							jh98park
							(박지혜)
						]]></author>
					
				
			
			
			<description><![CDATA[&#9650;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화재 참사 나흘째인 지난 2022년 9월 29일 오후 대전 유성소방서 소속 소방대원들이 최종 인명 수색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7%EB%AA%85+%EC%82%AC%EB%A7%9D"><![CDATA[7명 사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9%94%EC%9E%AC"><![CDATA[화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2%95%EC%9B%90"><![CDATA[법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C%A0%84"><![CDATA[대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8%84%EB%8C%80%EC%95%84%EC%9A%B8%EB%A0%9B"><![CDATA[현대아울렛]]></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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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화재 참사 나흘째인 지난 2022년 9월 29일 오후 대전 유성소방서 소속 소방대원들이 최종 인명 수색 작업에 들어가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7명이 숨진 2022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화재 참사와 관련해 법원이 소방시설 관리업체 소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는 등 원·하청 관계자 4명에게 실형을 선고했습니다.</p>
<!--7--><p class='change'> 대전지법 형사4단독 이제승 부장판사는 16일 업무상과실치사상 등 혐의로 기소된 소방시설 관리업체 소장 A 씨에게 징역 3년을, 소방팀장에게 징역 2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법원은 또 현대아울렛 대전점장 B 씨에게는 징역 1년을, 지원팀장에게는 징역 1년 6개월을 각각 선고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지원팀 직원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80시간을 명령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현대백화점과 소방시설 관리업체 법인에 대해서는 각각 벌금 6천만 원과 1억 원이 선고됐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번 판결은 2022년 9월 26일 오전 대전 유성구 용산동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지하 1층에서 불이 나 협력업체 근로자 등 7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은 지 4년여 만에 나온 법원의 첫 판단입니다.</p>
<!--27--><p class='change'> 이들은 불이 난 건물 지하 주차장의 안전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p>
<!--31--><p class='change'> 당시 불은 시동이 켜진 채 정차 중이던 1t 화물차의 고온 배기가스 열이 차 아래 쌓여 있던 종이상자에 옮겨붙으며 시작됐고, 화재 발생 후 7분간 소방시설이 작동하지 않아 지하 주차장 전체에 유독가스가 퍼지면서 대형 참사로 이어졌습니다.</p>
<!--35--><p class='change'> 재판부는 피고인들은 화재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폐종이가 적치되지 않도록 할 의무가 있었음에도 이를 다하지 않았다고 지적하며, 화재수신기와 소화설비가 연동된 상태였다면 비상 방송을 작동시켜 대피 시간을 확보함으로써 인명피해 방지에 상당한 효과가 있었을 것이라고 판시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어 피고인들의 업무상 주의의무 위반 정도가 가볍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p>
<!--43--><p class='change'> 앞서 검찰은 A 씨에게 징역 4년, B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지원팀장에게는 징역 2년, 소방팀장에게는 징역 3년, 지원팀 직원에게는 벌금 1천만 원, 법인 2곳에는 각각 벌금 1억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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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화재 참사 나흘째인 지난 2022년 9월 29일 오후 대전 유성소방서 소속 소방대원들이 최종 인명 수색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7명 사망' 현대아울렛 화재…참사 4년여 만에 첫 선고]]>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윤 '평양 무인기' 2심 징역 30년 구형…"내란보다 죄질 무거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10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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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Oct 2026 14:23:00 +0900</pubDate>
				
			
			
				
					
					
						<author><![CDATA[
							rock@sbs.co.kr
							(장훈경)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39;평양 무인기 투입 작전&#39;과 관련한 일반이적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59572"><![CDATA[2차 종합특검 ]]></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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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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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윤석열 전 대통령(왼쪽)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strong></p>
<!--3--><p class='change'> '평양 무인기 투입 작전'과 관련한 일반이적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2심에서 조은석 내란특별검사팀이 1심과 같은 징역 30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p>
<!--7--><p class='change'> 특검팀은 16일 서울고법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의 일반이적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이들에게 각 징역 30년을 구형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함께 기소된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에겐 징역 20년이,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에겐 징역 5년이 각각 구형됐습니다.</p>
<!--15--><p class='change'> 윤 전 대통령의 항소심 구형량은 1심 구형 및 선고형과 같습니다.</p>
<!--19--><p class='change'> 김 전 장관은 1심 때 징역 25년을 구형받았으나 이보다 무거운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습니다.</p>
<!--23--><p class='change'> 특검팀은 "이 사건 범행은 국군통수권자와 국방부 장관, 방첩사령관이 전시 상황이라는 비상계엄의 명분을 만들기 위해 군 통수권과 군령권을 악용해 북한의 무력도발을 유도하고 최소 국지전, 최대 전면전까지 감수하려 한 범죄"라며 "그 죄질이 내란보다 오히려 더 무겁다"고 질타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1심 판결에 대해선 "여인형은 모의 회합에 빠짐없이 참석하고 메모로 계엄 요건 조성을 구상·건의한 핵심 기획자임에도 원심이 '수동적 가담'을 이유로 감경한 것은 부당하다"며 "중대 범행의 은폐·조작에 부하 군인들을 조직적으로 동원하고도 범행을 부인한 김용대에게 1심의 집행유예형은 지나치게 관대하다"고 주장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오후 공판에선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장관 측 최후변론 및 최후진술이 예정돼 있습니다.</p>
<!--35--><p class='change'> 윤 전 대통령, 김 전 장관 등은 비상계엄 선포 요건을 만들고자 2024년 10월쯤 드론작전사령부에 평양 무인기 투입을 지시한 혐의를 받습니다.</p>
<!--39--><p class='change'> 작전 지시 과정에서 직권을 남용해 군인들에게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한 혐의(직권남용)도 있습니다.</p>
<!--43--><p class='change'> 1심은 혐의 대부분을 유죄로 인정해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장관에게 중형을 선고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작전을 공유받고 비상계엄 시기를 조언한 여인형 전 사령관에겐 징역 15년이, 실제 작전을 지휘한 김용대 전 사령관에겐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이 선고됐습니다.</p>
<!--5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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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39;평양 무인기 투입 작전&#39;과 관련한 일반이적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윤 '평양 무인기' 2심 징역 30년 구형…"내란보다 죄질 무거워"]]>
					</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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