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dcterms="http://purl.org/dc/term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channel>
	
	<title>인공지능(AI) 열풍 - SBS 뉴스</title>
	<link>	
		
			
				<![CDATA[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59074]]>
			
			
		
	</link>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webMaster>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Thu, 16 Jul 2026 06:03:15 +0900</lastBuildDate>
	<atom:link href="https://news.sbs.co.kr/news/IssueRssFeed.do?tagId=10000059074"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image>
		<url>https://img.sbs.co.kr/news/logo/ios-1024x1024.png</url>
		<title>인공지능(AI) 열풍 - SBS 뉴스</title>
		<link>
			
				
					<![CDATA[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59074]]>
				
				
			
		</link>
	</image>
	
	
		<item>
			
			
			<title><![CDATA["AI 경쟁 승리에 도움 돼야"…트럼프, 동맹 새로 정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0028]]></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0028</guid>
				
			
			
			
			
				
				
					<pubDate>Fri, 3 Jul 2026 09:58:00 +0900</pubDate>
				
			
			
				
					
					
						<author><![CDATA[
							2bwithu@sbs.co.kr
							(곽상은)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샘 올트먼 오픈AI CEO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인공지능 시대 미국 동맹의 개념을 새로 정의하고 있다고 미국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가 분석했습니다.악시오스는 현지시간 2일 보도에서 과거 미국이 유럽 등 파트너들과 맺어 온 동맹 관계는 공유된 가치와 안보 이해를 축으로 형성됐지만, 이제 백악관은 &#34;파트너들이 어떻게 미국의 AI 경쟁 승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가&#34;를 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AI가 경제력과 군사력에서 핵심이 됨에 따라 첨단 AI 모델, 반도체, 인프라가 미국 영향력의 새로운 수단으로 변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트럼프 행정부는 동맹국들에도 첨단 AI 모델에 대한 접근을 제한하는 동시에, 유럽이 독자적 AI 산업을 충분히 키우지 못한 점을 비판하고 있습니다.미국 정부는 앤트로픽의 AI 모델 &#39;페이블&#39;과 &#39;미토스&#39;를 수출통제 품목으로 지정했다가 최근 수출통제 일부를 해제했습니다.이에 따라 앤트로픽은 미국 정부와 함께 한 &#39;프로젝트 글라스윙&#39;을 통해 해외 업체를 포함한 일부 파트너사들에 미토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앤트로픽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15개국 이상, 150개 이상의 기관에 접근권이 부여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다만 미국 상무부는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언제든 접근권을 다시 제한할 권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39;악시오스 쇼&#39; 인터뷰에서 &#34;우리가 가진 문제는 우리가 모두를 크게 앞서고 있다는 것&#34;이라며 &#34;유럽은 매우 조심해야 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59074"><![CDATA[인공지능(AI) 열풍]]></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611/202191866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03691"/>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40028&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611/202191866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샘 올트먼 오픈AI CEO</strong></p>
<!--3--><p class='change'>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인공지능(AI) 시대 미국 동맹의 개념을 새로 정의하고 있다고 미국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가 분석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악시오스는 현지시간 2일 보도에서 과거 미국이 유럽 등 파트너들과 맺어 온 동맹 관계는 공유된 가치와 안보 이해를 축으로 형성됐지만, 이제 백악관은 "파트너들이 어떻게 미국의 AI 경쟁 승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가"를 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AI가 경제력과 군사력에서 핵심이 됨에 따라 첨단 AI 모델, 반도체, 인프라가 미국 영향력의 새로운 수단으로 변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p>
<!--15--><p class='change'> 트럼프 행정부는 동맹국들에도 첨단 AI 모델에 대한 접근을 제한하는 동시에, 유럽이 독자적 AI 산업을 충분히 키우지 못한 점을 비판하고 있습니다.</p>
<!--19--><p class='change'> 미국 정부는 앤트로픽의 AI 모델 '페이블'과 '미토스'를 수출통제 품목으로 지정했다가 최근 수출통제 일부를 해제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에 따라 앤트로픽은 미국 정부와 함께 한 '프로젝트 글라스윙'을 통해 해외 업체를 포함한 일부 파트너사들에 미토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p>
<!--27--><p class='change'> 앤트로픽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15개국 이상, 150개 이상의 기관에 접근권이 부여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p>
<!--31--><p class='change'> 다만 미국 상무부는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언제든 접근권을 다시 제한할 권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p>
<!--35--><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악시오스 쇼' 인터뷰에서 "우리가 가진 문제는 우리가 모두를 크게 앞서고 있다는 것"이라며 "유럽은 매우 조심해야 한다. 그들은 기업가정신이라는 면에서 길을 잃고 있다"고 말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그는 영국이 환경 문제를 이유로 북해 에너지원을 충분히 활용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미친 짓"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이런 움직임은 동맹을 거래관계로 바라보는 트럼프 행정부의 접근과 맞닿아 있습니다.</p>
<!--47--><p class='change'> JD 밴스 부통령은 취임 3주 후인 지난해 2월 파리 AI 정상회의 연설에서 유럽연합(EU)의 안전 중심 규제 기조를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미국과 EU의 긴장 관계를 예고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트럼프 2기 행정부는 규제 완화를 핵심 기조로 삼고 있지만, 동시에 임시적 성격의 AI 라이선스 체계를 운용하면서 국내외 기업에 새로운 불확실성을 만들고 있습니다.</p>
<!--55--><p class='change'> 오픈AI의 GPT-5.6도 지난달 정부 우려로 단계적 출시를 해야만 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EU는 첨단 AI 모델 접근, 반도체 공급망, 사이버보안 등 기술 현안에 관해 미국과의 협의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입니다.</p>
<!--63--><p class='change'> EU 집행위원회의 기술주권, 국방, 우주 담당 대변인인 토마스 레니에는 1일 EU가 프로젝트 글라스윙을 통한 미토스 접근을 위해 앤트로픽과의 논의를 "강화"하기를 기대한다면서도 "우리에게는 하나의 분명한 선이 있으며, 그것은 우리의 주권적 입법은 협상 대상이 아니라는 점"이라고 말했습니다.</p>
<!--67--><p class='change'> 아랍에미리트의 옴란 샤라프 첨단과학기술 담당 외교부 차관보는 악시오스에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와 전략적 파트너가 그 과정에 포함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그래야만 "(기술 통제 기준이) 동기화되고, 어떤 것이 일방적으로 부과되도록 하지 않고 유사한 기준을 적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p>
<!--71--><p class='change'> 악시오스는 EU와 여러 유럽 국가 정부들이 지난주 미국 주도의 AI 공급망·핵심광물 확보 구상인 '팍스 실리카'에 참여한 점을 지적하면서, 미국 입장에서 유럽은 AI 규제 측면에서는 제약 요인이고, 공급망에서는 필수 파트너이며, 첨단 기술 분야에서는 경쟁자라는 복합적 위치에 있다고 짚었습니다.</p>
<!--75--><p class='change'> 캐나다 소재 AI업체 '코히어'의 AJ 바델리아 글로벌 정부·대외업무 책임자는 "우리는 팍스 실리카에는 참여할 것이다. 가능할 때는 미국 생태계와 협력할 것이다. 할 수 없는 부분은 우회해 구축할 것이다"라는 게 많은 나라 정부의 입장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7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0028&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611/202191866.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611/202191866.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샘 올트먼 오픈AI CEO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인공지능 시대 미국 동맹의 개념을 새로 정의하고 있다고 미국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가 분석했습니다.악시오스는 현지시간 2일 보도에서 과거 미국이 유럽 등 파트너들과 맺어 온 동맹 관계는 공유된 가치와 안보 이해를 축으로 형성됐지만, 이제 백악관은 &#34;파트너들이 어떻게 미국의 AI 경쟁 승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가&#34;를 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AI가 경제력과 군사력에서 핵심이 됨에 따라 첨단 AI 모델, 반도체, 인프라가 미국 영향력의 새로운 수단으로 변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트럼프 행정부는 동맹국들에도 첨단 AI 모델에 대한 접근을 제한하는 동시에, 유럽이 독자적 AI 산업을 충분히 키우지 못한 점을 비판하고 있습니다.미국 정부는 앤트로픽의 AI 모델 &#39;페이블&#39;과 &#39;미토스&#39;를 수출통제 품목으로 지정했다가 최근 수출통제 일부를 해제했습니다.이에 따라 앤트로픽은 미국 정부와 함께 한 &#39;프로젝트 글라스윙&#39;을 통해 해외 업체를 포함한 일부 파트너사들에 미토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앤트로픽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15개국 이상, 150개 이상의 기관에 접근권이 부여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다만 미국 상무부는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언제든 접근권을 다시 제한할 권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39;악시오스 쇼&#39; 인터뷰에서 &#34;우리가 가진 문제는 우리가 모두를 크게 앞서고 있다는 것&#34;이라며 &#34;유럽은 매우 조심해야 한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AI 경쟁 승리에 도움 돼야"…트럼프, 동맹 새로 정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앤트로픽, 삼성과 AI 칩 생산 논의…삼성 파운드리 '부활' 신호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39612]]></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39612</guid>
				
			
			
			
			
				
				
					<pubDate>Fri, 3 Jul 2026 06:55:00 +0900</pubDate>
				
			
			
				
					
					
						<author><![CDATA[
							standard@sbs.co.kr
							(손기준)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앤트로픽인공지능 모델 &#39;클로드&#39; 개발사 앤트로픽이 삼성전자와 AI 칩 생산을 논의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앤트로픽…]]></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ai"><![CDATA[ai]]></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BC%EC%84%B1%EC%A0%84%EC%9E%90"><![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BC%EC%84%B1"><![CDATA[삼성]]></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A4%ED%8A%B8%EB%A1%9C%ED%94%BD"><![CDATA[앤트로픽]]></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8%AC%EC%9E%90"><![CDATA[투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B%A0%A5"><![CDATA[전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8%EA%B3%B5%EC%A7%80%EB%8A%A5"><![CDATA[인공지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9D%BC%EC%9A%B4%EB%93%9C"><![CDATA[라운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D%99%9C"><![CDATA[부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A0%9C"><![CDATA[경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59074"><![CDATA[인공지능(AI) 열풍]]></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3/202198513_1280.jpg"  type="image/jpeg" length="370862"/>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39612&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3/202198513_700.jpg" width="700">
							
							
							
							
							
<!--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앤트로픽</strong></p>
<!--3--><p class='change'> 인공지능(AI) 모델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이 삼성전자와 AI 칩 생산을 논의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p>
<!--7--><p class='change'> 앤트로픽은 자체 AI 칩 개발을 위한 초기 단계 작업을 시작했으며, 잠재적 제조 파트너인 삼성전자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미 정보기술(IT) 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이 복수 소식통을 인용해 현지시간 2일 보도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앤트로픽은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사업부의 2㎚(나노미터) 제조 공정과 첨단 패키징 시설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p>
<!--15--><p class='change'> 2나노 공정은 현재 업계에서 가장 진일보한 칩 공정으로 프로세서 집적도를 높여 전력 효율이 좋은 것이 특징입니다.</p>
<!--19--><p class='change'> 또 첨단 패키징 기술은 메인 프로세서를 메모리 칩에 가깝게 배치해 데이터 이동 속도를 높임으로써 병목 현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앤트로픽은 지난 5월 진행한 시리즈H 투자 라운드에서 삼성전자를 필두로 한 3대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들이 '전략적 인프라 파트너'로 참여했다고 밝히면서 "이들 기업의 기술은 전 세계 메모리, 저장장치, 로직 칩 공급에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p>
<!--27--><p class='change'> 당시 앤트로픽이 '로직 칩'을 거론한 것을 두고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앤트로픽의 AI 칩을 수주할 가능성이 높다는 예상이 제기됐습니다.</p>
<!--31--><p class='change'> 3대 메모리 제조사 가운데 로직 칩을 만드는 파운드리 사업부를 갖춘 곳은 삼성전자가 유일했기 때문입니다.</p>
<!--35--><p class='change'> 삼성전자가 앤트로픽의 자체 AI 칩을 최종 수주하게 되면 테슬라, 엔비디아, 애플에 이어 새로운 대형 고객사를 확보할 수 있게 됩니다.</p>
<!--39--><p class='change'> 앤트로픽은 이에 대한 논평 요청에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와 구글의 TPU, 아마존웹서비스(AWS)의 '트레이니엄' 칩 등이 앞으로도 자사 연산 자원의 중심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면서도 향후 계획에 대한 세부 언급은 피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삼성전자는 이에 대해 논평을 거절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사진=AP, 연합뉴스)</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39612&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3/202198513.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03/202198513.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앤트로픽인공지능 모델 &#39;클로드&#39; 개발사 앤트로픽이 삼성전자와 AI 칩 생산을 논의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앤트로픽…]]>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앤트로픽, 삼성과 AI 칩 생산 논의…삼성 파운드리 '부활' 신호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