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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세 전쟁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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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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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세 전쟁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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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미투자 직접 발표…'알래스카 LNG·원전 8기' 포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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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 Oct 2026 08:54:00 +0900</pubDate>
				
			
			
				
					
					
						<author><![CDATA[
							lucaside@sbs.co.kr
							(이한석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금 전 한국의 대미투자 계획을 직접 발표했습니다. 어제 하루 외신을 통해 알려진 내용과 크게 다르지는 않은데, 워싱턴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이한석 특파원, 전체적인 내용을 먼저 알려주시죠.]]></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1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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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59073"><![CDATA[관세 전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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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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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금 전 한국의 대미투자 계획을 직접 발표했습니다. 어제 하루 외신을 통해 알려진 내용과 크게 다르지는 않은데, 워싱턴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이한석 특파원, 전체적인 내용을 먼저 알려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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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금 전 한국의 대미투자 계획을 직접 발표했습니다. 어제(30일) 하루 외신을 통해 알려진 내용과 크게 다르지는 않은데, 워싱턴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p>
<!--8--><p class='change'> 이한석 특파원, 전체적인 내용을 먼저 알려주시죠.</p>
<!--12--><p class='change'> &lt;기자&gt;</p>
<!--16--><p class='change'> 앞서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던 대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조금 전 백악관 브리핑을 통해서 한국이 알래스카 LNG 사업에 투자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브리핑에 참석한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은 한국이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500억 달러 이상 투자할 거라고도 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트럼프는 이와 함께 한국이 텍사스주에 6기가와트 규모의 가스복합 화력발전소 건설과 대형 원전 8기 건설 사업에도 투자한다고 덧붙였습니다.</p>
<!--28--><p class='change'> 알래스카 LNG 사업은 노스 슬로프의 천연가스를 약 1천300km의 가스관을 통해 알래스카 남부로 운송해 액화하는 대형 프로젝트입니다.</p>
<!--32--><p class='change'> 한국과 일본, 타이완 등 아시아 국가에 LNG를 장기 수출하겠다는 것인데, 상업적 타당성이 없다며 엑손모빌 등 대형 에너지 기업들은 10년 전에 발을 뺐습니다.</p>
<!--36--><p class='change'> &lt;앵커&gt;</p>
<!--40--><p class='change'> 발표가 예정됐던 시각보다는 조금 늦춰졌네요.</p>
<!--44--><p class='change'> &lt;기자&gt;</p>
<!--48--><p class='change'> 브리핑은 당초 한국시간으로 오늘 새벽 4시 반으로 예정돼 있었는데, 예정된 시각을 1시간 정도 넘겨서 뒤늦게 시작됐습니다.</p>
<!--52--><p class='change'> 구체적인 브리핑 내용을 놓고 내부적으로 문구 조율이 길어졌던 것인지, 아니면 다른 비공개 일정 때문에 브리핑이 지연됐는지는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p>
<!--56--><p class='change'> &lt;앵커&gt;</p>
<!--60--><p class='change'>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은 우리 정부가 사업성을 좀 더 검토해봐야 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p>
<!--64--><p class='change'> &lt;기자&gt;</p>
<!--68--><p class='change'> 아무래도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11월 중간선거를 목전에 두고 국내 경제 성과를 극대화하려는 정치적 셈법과 맞닿아 있다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p>
<!--72--><p class='change'> 물가 상승과 고금리 부담 속에서 동맹국으로부터 막대한 자본과 제조업 일자리를 유치해냈다는 점을 부각하려는 의도일 것입니다.</p>
<!--76--><p class='change'> 우리 정부는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참여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면서 상업적 합리성을 따져서 참여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었는데요.</p>
<!--80--><p class='change'> 우리 정부와의 협의가 아직 마무리가 됐던 것은 아닌 상황으로 보이는데, 지난해 미국과 체결한 양해각서 또 한미전략적투자특별법에는 투자처는 양국 협의를 거쳐 미국 대통령이 선정하도록 돼 있습니다.</p>
<!--84--><p class='change'> 따라서 트럼프 대통령이 일방적인 발표를 해도 막기는 어려웠던 게 사실입니다.</p>
<!--88--><p class='change'> 앞으로 미국 정부와의 세부적인 추후 협의를 통해서 투자 금액, 또 사업 규모를 어떻게 조율해 나갈지가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p>
<!--92--><p class='change'> (현장진행 : 오정식, 영상편집 : 이승열)</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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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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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금 전 한국의 대미투자 계획을 직접 발표했습니다. 어제 하루 외신을 통해 알려진 내용과 크게 다르지는 않은데, 워싱턴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이한석 특파원, 전체적인 내용을 먼저 알려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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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미투자 직접 발표…'알래스카 LNG·원전 8기' 포함]]>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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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트럼프, 이르면 30일 알래스카 LNG사업에 한국 투자 발표 가능성"]]></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57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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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Sep 2026 07:06:00 +0900</pubDate>
				
			
			
				
					
					
						<author><![CDATA[
							jessy@sbs.co.kr
							(제희원 기자)
						]]></author>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르면 현지시간 30일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 개발 사업에 540억 달러를 투자하는 것을 포함해 한국의 대미투자 사업…]]></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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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59073"><![CDATA[관세 전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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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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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르면 현지시간 30일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에 540억 달러를 투자하는 것을 포함해 한국의 대미투자 사업을 발표할 가능성이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p>
<!--4--><p class='change'> 통신은 29일 사안을 잘 아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습니다.</p>
<!--8--><p class='change'> 한국 정부는 최근 국회에 2천억 달러 규모 대미 전략적 투자의 첫 사업으로, 미국 텍사스주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보고했으며 미국 내 대형 원전 8기 건설과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은 추후 협의과제로 분류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로이터의 보도가 맞는다면 트럼프 대통령이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에 대한 한국의 투자를 기정사실로 발표할 가능성이 있어 주목됩니다.</p>
<!--16--><p class='change'> 알래스카는 11월 초 열리는 중간선거를 앞두고 경합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p>
<!--20--><p class='change'> 한국은 지난해 관세를 25%에서 15%로 낮추는 조건으로 조선 협력(1천500억 달러)과 전략적 투자(2천억 달러)를 포함해 총 3천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를 약속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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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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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르면 현지시간 30일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 개발 사업에 540억 달러를 투자하는 것을 포함해 한국의 대미투자 사업…]]>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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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트럼프, 이르면 30일 알래스카 LNG사업에 한국 투자 발표 가능성"]]>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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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미중 나란히 '성과' 발표에도…희토류·AI·타이완 등 곳곳 온도차]]></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10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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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Sep 2026 09:24:00 +0900</pubDate>
				
			
			
				
					
					
						<author><![CDATA[
							knowu@sbs.co.kr
							(노유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미국과 중국이 정상회담 이후 각각 공식 발표를 통해 이번 회담의 성과를 강조했지만…]]></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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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59073"><![CDATA[관세 전쟁]]></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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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strong></p>
<!--3--><p class='change'> 미국과 중국이 정상회담 이후 각각 공식 발표를 통해 이번 회담의 성과를 강조했지만 핵심 현안에서는 적지 않은 온도 차가 확인됐습니다.</p>
<!--7--><p class='change'> 무역 분야에서는 300억 달러, 약 40조 8천억 원 규모의 상호 관세 인하와 무역·투자위원회 가동 등에 합의했지만, 핵심 쟁점인 희토류는 중국 측 발표에서 아예 빠졌습니다.</p>
<!--11--><p class='change'> 인공지능(AI) 분야에서는 대화 채널 구축에 합의했지만 공동 규범 마련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은 발표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p>
<!--15--><p class='change'> 타이완 문제 역시 회담에서 논의되긴 했으나, 양측 모두 이를 회담 결과 발표물에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p>
<!--19--><p class='change'> 백악관은 현지시간으로 25일 팩트시트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존중과 공정성, 상호주의를 바탕으로 전략적 안정성을 도모하는 건설적인 관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p>
<!--23--><p class='change'> 중국도 26일 관영 신화통신을 통해 양국이 '존중·공정·대등에 기반한 중미 건설적 전략 안정 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며 정상회담의 '8대 성과'를 발표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중국은 지난 5월 정상회담 당시 내세운 '건설적 전략 안정 관계'에 '존중·공정·대등'이라는 표현이 새로 추가됐다는 점을 부각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양측은 무역 분야에서 각각 300억 달러 규모의 비민감 품목에 대해 보다 낮은 관세를 적용하는 방안과 양국 무역위원회 및 투자위원회가 가동된 점을 공통으로 성과로 제시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세부 발표 내용에는 차이가 있었습니다.</p>
<!--39--><p class='change'> 백악관은 팩트시트에서 양측이 희토류 등 핵심 광물 공급망 부족에 관한 미국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협의를 계속하고 있으며, 적정한 수준의 공급량을 회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p>
<!--43--><p class='change'> 반면 중국이 발표한 회담 성과에는 희토류 문제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p>
<!--47--><p class='change'> 백악관은 이와 함께 관세 인하 대상 품목과 중국의 미국산 석탄 구매 계획을 발표했지만, 중국 측 발표에는 이 내용이 포함되지 않았습니다.</p>
<!--51--><p class='change'> 타이완 문제는 정상회담에서 논의됐지만, 양측 발표 내용에는 빠졌습니다.</p>
<!--55--><p class='change'> 앞서 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은 시 주석이 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미국이 '타이완 독립'에 반대하는 입장을 견지해달라고 말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기자들에게 시 주석과 타이완 문제를 논의했다면서 시 주석이 타이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매우 잘 이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p>
<!--63--><p class='change'> 다만 어떤 입장을 시 주석에게 전달했는지는 설명하지 않았습니다.</p>
<!--67--><p class='change'> 미국은 그동안 '타이완의 독립을 지지하지 않지만 현상 변경을 위한 어떤 형태의 강압적 행동도 원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유지해왔습니다.</p>
<!--71--><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5월 베이징 정상회담 뒤 타이완 문제에 대해 "시 주석이 매우 강경한 생각을 하고 있다"며 "나는 어떤 약속도 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p>
<!--75--><p class='change'> 이란에 대해서는 이란의 핵무기 보유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에 반대한다는 데 두 정상이 뜻을 같이했다고 양측이 밝혔습니다.</p>
<!--79--><p class='change'> 백악관은 두 정상이 러시아와 북한, 이란 등 국제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힌 반면, 중국 측 발표에서는 러시아와 북한 관련 내용이 빠졌습니다.</p>
<!--83--><p class='change'> (사진=AP,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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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미국과 중국이 정상회담 이후 각각 공식 발표를 통해 이번 회담의 성과를 강조했지만…]]>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미중 나란히 '성과' 발표에도…희토류·AI·타이완 등 곳곳 온도차]]>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미 무역대표 "중국과 협상 진전…내주 월요일 발표할 것"]]></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702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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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Sep 2026 02:02:00 +0900</pubDate>
				
			
			
				
					
					
						<author><![CDATA[
							cloud@sbs.co.kr
							(백운)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와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 미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진행된 중국과의 무역 협상에서 진전이 있었으며, 그 결과를 다음 주 월요일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그리어 대표는 이날 CNBC에 출연해 &#34; 진전이 있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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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59073"><![CDATA[관세 전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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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왼쪽)와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strong></p>
<!--3--><p class='change'>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25일(현지시간) 미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진행된 중국과의 무역 협상에서 진전이 있었으며, 그 결과를 다음 주 월요일(28일)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그리어 대표는 이날 CNBC에 출연해 "(협상에) 진전이 있었다. 중국과 지난 몇 주 동안 협상하며 이룬 성과에 관한 훨씬 자세한 내용을 월요일에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전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양측 경제무역팀이 새로운 공동 합의에 도달했다"며 "이는 양국 산업계와 국민, 나아가 세계 경제에도 희소식"이라고 언급했다는 관영 신화통신 보도와 맞닿아 보입니다.</p>
<!--15--><p class='change'> 그리어 대표는 어떤 분야에서 어떤 내용으로 진전됐는지는 전하지 않았지만, 양국의 '무역 휴전'을 2개월 더 연장하기로 한 고위급 합의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리어 대표는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과 함께 중국 허리펑 국무원 부총리를 상대로 협상을 벌였고, 양측은 11월 10일 종료될 예정이던 무역 휴전을 2개월 연장하기로 합의했다고 베선트 장관이 지난 23일 밝혔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리어 대표는 "중국은 대두와 더 많은 (미국산) 농산물을 구매하기로 합의했고, 우리는 이를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 그들은 우리 공장과 제조업에 필요한 희토류를 공급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상기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그는 무역 전쟁의 유예 기간이 이같은 약속의 이행을 점검하는 기간이라면서 "우리는 상황을 평가하고 재평가해서 중국과의 경제 전선에서 이 상대적인 평화의 기간을 계속할지 결정한다"고 말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미국은 중국이 대두 2천500만 톤 구매 약속은 충실히 이행한 반면, 170억 달러 규모의 다른 농산물 구매 약속은 이행이 더디다고 보고 있습니다.</p>
<!--35--><p class='change'> 희토류 역시 중국의 수출 심사가 지연되면서 제때 공급되지 않고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p>
<!--39--><p class='change'> 그리어 대표는 또 미중 무역위원회를 통한 비민감 품목 관세 인하와 관련, "여러 사안에 대해 중국과 합의에 도달했다"며 "앞으로 무역 분쟁이 생기거나 관세 조치가 있더라도 그런 상품들은 그 대상에서 제외해두는 분야"라고 소개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그리어 대표는 다만 중국에 대한 미국산 최첨단 반도체 수출 통제에 대해선 "미국 기술의 가장 귀중한 자산이고, 초지능 또는 인공지능(AI) 경쟁에서 우리가 앞서 나가는 수단"이라며 "그런 대화는 이번 협상에서 거의 이뤄지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그는 "이번 협상은 순수한 무역 문제, 실질적 경제 성과에 관한 것이다. 우리 농민과 목장주 및 다른 사람들이 제품을 시장에 내놓을 수 있도록 하고, 제조업에 필요한 희토류를 확보하는 것"이라며 "국가안보 문제인 (반도체) 수출 통제는 협상 의제에서 제외한다"고 말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사진=AP,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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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와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 미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진행된 중국과의 무역 협상에서 진전이 있었으며, 그 결과를 다음 주 월요일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그리어 대표는 이날 CNBC에 출연해 &#34; 진전이 있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미 무역대표 "중국과 협상 진전…내주 월요일 발표할 것"]]>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미 "중국과 무역휴전 연장 계속 논의"…회담서 발표 없을 수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49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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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Sep 2026 07:12:00 +0900</pubDate>
				
			
			
				
					
					
						<author><![CDATA[
							cloud@sbs.co.kr
							(백운)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미국과 중국이 오는 11월 만료되는 양국 간 &#39;무역 휴전&#39;의 연장을 놓고 협의를…]]></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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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59073"><![CDATA[관세 전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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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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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strong></p>
<!--3--><p class='change'> 미국과 중국이 오는 11월 만료되는 양국 간 '무역 휴전'의 연장을 놓고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21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그리어 대표는 이날 블룸버그TV 인터뷰에서 양국의 관세 휴전 조치가 11월 10일에 만료된다는 질문을 받고 "우리는 이에 대해 계속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어 "현재로선 당장 연장이 이뤄질 것으로 보지는 않지만, 아직 시간이 남아 있다"며 "양측 모두 연장을 원하기 때문에 논의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습니다.</p>
<!--15--><p class='change'> 3∼6개월 연장이 논의되고 있느냐는 질문에는 "아마 그 정도가 적절한 범위일 것"이라고 답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다만 이번 주 안에 연장 합의가 발표될 가능성은 작다고 내다봤습니다.</p>
<!--23--><p class='change'> 오는 2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무역 휴전 연장 합의가 도출될지 관심이 쏠렸으나, 그리어 대표의 발언은 정상회담에서 관련 합의가 발표되지 않을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됩니다.</p>
<!--27--><p class='change'> 그리어 대표는 장기간의 연장보다 몇 달 단위의 단계적인 합의 연장을 추진하는 배경으로 중국의 합의 이행 여부를 점검할 필요성을 들었습니다.</p>
<!--31--><p class='change'> 또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을 거론하며 중국이 이런 불확실성을 만들어냈다고 지적한 뒤 "현시점에서 서로를 완전히 신뢰한다고 말하는 것은 다소 순진한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그리어 대표는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미중 정상회담 결과 전망과 관련해 "미중 간에 어떤 거대한 일괄 타결(giant grand bargain)은 없을 것"이라며 "양국 경제와 정치 체제가 너무 다르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어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지속적인 안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그러면서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간 AI 대화가 본격화하고, 지난 5월 베이징 미중정상회담 당시 논의된 '무역위원회'(Board of Trade)의 운영 절차와 대상 품목도 발표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사진=AP,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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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미국과 중국이 오는 11월 만료되는 양국 간 &#39;무역 휴전&#39;의 연장을 놓고 협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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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 "중국과 무역휴전 연장 계속 논의"…회담서 발표 없을 수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미중정상회담 의제로 AI·관세 오른다…만찬에 미 AI CEO들 참석]]></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12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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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Sep 2026 09:46:00 +0900</pubDate>
				
			
			
				
					
					
						<author><![CDATA[
							yum4u@sbs.co.kr
							(정유미)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다음 주 정상회담에서 양국 간…]]></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59073"><![CDATA[관세 전쟁]]></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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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strong></p>
<!--3--><p class='chang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다음 주 정상회담에서 양국 간 이슈인 인공지능(AI)과 '관세 휴전'이 의제로 오른다고 미 고위 당국자들이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AP·로이터·교도 통신에 따르면, 이들은 언론을 상대로 진행한 전화 브리핑에서 두 정상이 "AI 문제", 그리고 "부산 휴전"(2025년 APEC 계기 관세 문제 합의)을 놓고 의견을 주고받을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AI 문제에는 최근 '인류 멸망론'이 제기되며 이슈로 떠오른 AI 개발의 속도조절 논란이나 중국 기업들의 미국 AI 기술탈취 의혹 등이 포함되는 것으로 보입니다.</p>
<!--15--><p class='change'> 오는 24일로 예정된 국빈 만찬에는 아마존의 제프 베이조스, 오픈AI의 샘 올트먼, 애플의 팀 쿡,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엔비디아의 젠슨 황, 델 테크놀로지스의 마이클 델 등 AI 및 연관 분야의 빅테크 최고경영자(CEO)들이 참석합니다.</p>
<!--19--><p class='change'> 부산 휴전은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이 지난해 10월 말 한국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부산에서 따로 만나 관세전쟁 확전을 봉합하기로 합의한 것을 가리킵니다.</p>
<!--23--><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정상회담을 위해 워싱턴 DC를 국빈 방문하는 시 주석을 도착일인 오는 23일 워싱턴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직접 영접할 계획입니다.</p>
<!--27--><p class='change'> 미국 대통령으로서는 극히 이례적으로, 시 주석에 대한 최고 수준의 예우를 의미합니다.</p>
<!--31--><p class='change'> 회담일인 24일에는 백악관에서 열리는 공식 환영식과 로즈가든에서의 의장대 사열, 그리고 국빈만찬으로 이어질 예정이라고 당국자들은 전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시 주석은 25일 중국으로 돌아갑니다.</p>
<!--39--><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의 방미에 앞서 다음 주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총회를 계기로 세계 주요국 정상들과 양자 회동할 예정입니다.</p>
<!--43--><p class='change'> 마이크 왈츠 주유엔 미국대사는 전화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만날 정상에 앤디 버넘 영국 총리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포함되며,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도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p>
<!--47--><p class='change'> 버넘 총리가 지난 7월 취임한 이후 미·영 정상의 첫 만남입니다.</p>
<!--51--><p class='change'> 로드리게스도 트럼프 대통령과 처음 만나는 자리가 됩니다.</p>
<!--55--><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사우디아라비아·아랍에미리트·카타르·오만·쿠웨이트·바레인으로 구성된 걸프협력회의(GCC) 회원국 지도자들과도 회담할 예정입니다.</p>
<!--59--><p class='change'> 이 회담은 이란 전쟁이 6개월 넘게 이어진 가운데 미국이 전쟁을 종결할 방안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열린다고 AP는 짚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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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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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다음 주 정상회담에서 양국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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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중정상회담 의제로 AI·관세 오른다…만찬에 미 AI CEO들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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