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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널 분류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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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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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널 분류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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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충주맨' 김선태, 공중파 단독 MC 진출 무산…"자진하차 결정, 능력 부족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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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Jul 2026 13:25: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방송인 김선태가 그룹 리센느의 이른바 &#39;무섭노&#39; 논란에 책임을 지고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를 선언했다. 지난 29일 불거진 논란에 대해 사과한 지 하루 만이다.김선태는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올려 &#34;제가 좀 욕심이 있었나 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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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방송인 김선태가 그룹 리센느의 이른바 '무섭노' 논란에 책임을 지고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를 선언했다. 지난 29일 불거진 논란에 대해 사과한 지 하루 만이다.</p>
<!--4--><p class='change'> 김선태는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올려 "제가 좀 욕심이 있었나 보다. 공중파 방송 단독 MC를 한번 해보고 싶다 해서 해봤는데 사실 쉽지 않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p>
<!--8--><p class='change'> 그는 "제가 능력이 부족하고, 소속사가 있고 그런 게 아니다. 따로 혼자 있다 보니 전반적으로 매끄럽지 않은 느낌도 받았고,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작진과의 소통 문제에서도 어려움이 있었다."면서 "단독 MC로서 방송을 이끌어가는 것에 대해 부족함을 많이 느꼈다"며 자진 하차 결정 배경을 설명했다.</p>
<!--12--><p class='change'> 이어 "자진 하차 결정이 사실 쉽지 않다. 계약도 있고, 방송국이라는 게 무겁다. 저를 믿고 정규 편성을 해주셨는데 제가 그런 능력이 안 됐다"고 덧붙이기도 햇다.</p>
<!--16--><p class='change'> 김선태는 전날 새벽 소속사 대표와 통화해 직접 사과했고, 리센느 멤버들에게도 사과했다고 전했다. 그는 "제가 연락하기 전에 멤버분들이 먼저 저를 걱정해 주셨다고 하더라"며 "이번 일을 계기로 저 스스로를 한번 돌아보게 됐다. 내가 진짜 초심을 잃었나 그런 생각도 많이 했다"고 말했다.</p>
<!--20--><p class='change'> 앞서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케백수 오리지널'에는 KBS '돈선태 성공시대' 선공개 영상이 올라왔다.</p>
<!--24--><p class='change'> 해당 영상에서 김선태는 리센느 멤버 원이에게 과거 '무섭노' 논란을 직접 거론하며 "혹시 바이럴 마케팅 아니냐고 한 사람은 없었느냐"고 질문해 비판을 받았다. 이미 종결된 논란을 다시 끌어올렸다는 지적과 함께, 영상 해시태그에 리센느와 무관한 정·재계 인사들의 이름이 다수 달린 사실도 함께 알려지며 논란은 커졌다. 영상은 공개 약 4시간 만에 비공개 처리됐다.</p>
<!--28--><p class='change'> 김선태는 30일 "죄송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어제 8시 40분경 해당 선공개 영상을 처음 보게 됐다"며 "문제가 발생했다는 사실을 인지하자마자 제작진에게 영상 삭제를 요청했다"고 밝힌 바 있다.</p>
<!--36--><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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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방송인 김선태가 그룹 리센느의 이른바 &#39;무섭노&#39; 논란에 책임을 지고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를 선언했다. 지난 29일 불거진 논란에 대해 사과한 지 하루 만이다.김선태는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올려 &#34;제가 좀 욕심이 있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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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주맨' 김선태, 공중파 단독 MC 진출 무산…"자진하차 결정, 능력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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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악뮤 소속사, 주4일제·운동 데이 '파격 복지'…수현 "내 호칭은 공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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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Jul 2026 11:37: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악뮤가 12년 만에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세운 1인 기획사 &#39;영감의 샘터&#39;의 운영 방식이 공개됐다.기안84 유튜브 채널에는 지난 30일 &#39;악뮤 수현의 하루&#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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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6%8C%EC%86%8D%EC%82%AC"><![CDATA[소속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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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78208"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1/3000107820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19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3110430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1/30001078208.jpg" v_title="악뮤 수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00"></figure>
<!--2--><p class='change'> 그룹 악뮤(이찬혁·이수현)가 12년 만에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세운 1인 기획사 '영감의 샘터'의 운영 방식이 공개됐다.</p>
<!--6--><p class='change'> 기안84 유튜브 채널에는 지난 30일 '악뮤 수현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기안84가 직접 '영감의 샘터' 사무실을 찾아 이수현의 안내를 받는 내용이 담겼다.</p>
<!--10--><p class='change'> 이수현은 "저희는 건물의 지하와 2층을 쓰고 있고, 직원은 오빠랑 저 포함해서 10명"이라고 밝혔다. 직원 절반은 YG엔터테인먼트 출신으로, 이직을 통해 합류한 것으로 전해졌다.</p>
<!--13--><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78210"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1/3000107821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31104309"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1/30001078210.jpg" v_title="악뮤 수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20"></figure>
<!--15--><p class='change'> 사무실 인테리어는 자유분방한 그 자체였다. 악뮤는 개인 파티션이나 분리된 방 대신 커튼으로 공간을 나눠서 한 테이블을 쓰고 있었다. 이수현은 자신의 자리를 소개하며 "여기서 내가 하는 일은 말랑이를 만진다든지 사람들에게 말랑이를 선물을 주는 것"이라며 특별한 취미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p>
<!--19--><p class='change'> 이찬혁의 자리는 '샘터장' 자리로 따로 불렸다. 근무 형태에 대해서 수현은 "저희는 주 4일제이고, 매주 화요일을 운동하는 날로 지정해 하루 한 시간 반가량 단체 운동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이수현은 사내에서 '공주님'으로 불리고 있었다. 직원들은 성씨를 붙여 '손영감님', '김영감님', '노영감님', '고영감님', '황영감님' 등으로 불린다.</p>
<!--22--><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78209"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1/3000107820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31104308"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1/30001078209.jpg" v_title="악뮤 수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29"></figure>
<!--24--><p class='change'> '영감의 샘터'라는 사명은 지난 4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통해 처음 공개됐다. 당시 이찬혁은 "데뷔 전 오디션 때부터 '영감은 어디서 얻느냐'는 질문을 너무 많이 받아서, 차라리 우리가 있는 곳을 영감의 샘터로 정했다"고 설명했으며, 전 직장 대비 복지 수준에 대해 "두 달 정도 일해 보니 인생을 걸어볼 수 있을 정도"라고 자평해 눈길을 끌었다.</p>
<!--28--><p class='change'> 이찬혁·이수현 남매는 2014년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데뷔해 12년 동안 활동하다가 지난해 12월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되면서 독립 기획사 설립에 나섰다.</p>
<!--32--><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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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그룹 악뮤가 12년 만에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세운 1인 기획사 &#39;영감의 샘터&#39;의 운영 방식이 공개됐다.기안84 유튜브 채널에는 지난 30일 &#39;악뮤 수현의 하루&#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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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악뮤 소속사, 주4일제·운동 데이 '파격 복지'…수현 "내 호칭은 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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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유혜주, 둘째 출산 사흘 뒤 부친상…"가족 모두 모여 후회 없이 보낸 시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41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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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Jul 2026 11:27: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유튜버 유혜주가 둘째 아들 출산 사흘 만에 부친상을 겪은 슬픔을 고백했다.유혜주는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39;리쥬라이크&#39;에 &#39; 출산 D-13, 잠시 멈춰 있던 우리의 이야기&#39;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부친상 소식을 직접 알리면서 &#34;아버지가 6년 전 직장암 진단을 받으셨고 이후 골반쪽에 전이된 암이 좋지 않아 지면서 항암 치료를 많이 받아서 치료가 어려운 상황까지 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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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유튜버 유혜주(리쥬라이크)가 둘째 아들 출산 사흘 만에 부친상을 겪은 슬픔을 고백했다.</p>
<!--4--><p class='change'> 유혜주는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리쥬라이크(LIJULIKE)'에 '[VLOG] 출산 D-13, 잠시 멈춰 있던 우리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부친상 소식을 직접 알리면서 "아버지가 6년 전 직장암 진단을 받으셨고 이후 골반쪽에 전이된 암이 좋지 않아 지면서 항암 치료를 많이 받아서 치료가 어려운 상황까지 갔다. 호스피스 병원으로 옮긴 지 한 달 만에 세상을 떠나셨다."고 설명했다.</p>
<!--8--><p class='change'> 지난 19일 둘째 아들을 출산한 유혜주는 지난 22일 아버지를 떠나보냈다. 장례를 치른 이후 다시 산후 조리원으로 돌아와서 건강을 챙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12--><p class='change'> 장녀인 유혜주는 아버지의 암투병 이후 가족이 모두 부산에 모여 살면서 후회 없는 시간을 보냈다고 강조했다. 그는 "가족끼리 상처가 있었던 시간들을 용서하고 풀고 그런 시간들이 되게 많았다. 형제들이 교대로 병간호를 맡았던 상황도 전하며 아버지 역시 살아생전에 '나는 진짜 행복하다, 난 지금이 제일 행복하다'라고 얘기를 하셨다."고 덧붙였다.</p>
<!--16--><p class='change'> 이어 "아버지가 늘 저희 형제에게 '나는 내 할 일 할 테니까 너네는 너네 할 일 해라'라는 말씀을 많이 하셨다. 아버지가 걱정 안 하게끔 우리는 또 우리 할 일을 하고 열심히 살아가자고 동생들한테 얘기를 해 줬다."며 유튜브 콘텐츠를 공개하는 이유도 전했다.</p>
<!--20--><p class='change'> 현재 심경에 대해서는 "아버지가 암으로 인해서 너무 힘들어했던 모습들을 봤었으니까 오히려 고통이 없어졌다는 것 때문에 더 마음이 편안했다"면서도 "슬픈 거는 그냥 이제 아버지를 볼 수 없는 그런 그리움이 있어서 그런 슬픔이 있을 뿐"이라며 눈물을 보였다.</p>
<!--24--><p class='change'> 유혜주는 2019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p>
<!--32--><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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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유튜버 유혜주가 둘째 아들 출산 사흘 만에 부친상을 겪은 슬픔을 고백했다.유혜주는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39;리쥬라이크&#39;에 &#39; 출산 D-13, 잠시 멈춰 있던 우리의 이야기&#39;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부친상 소식을 직접 알리면서 &#34;아버지가 6년 전 직장암 진단을 받으셨고 이후 골반쪽에 전이된 암이 좋지 않아 지면서 항암 치료를 많이 받아서 치료가 어려운 상황까지 갔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유혜주, 둘째 출산 사흘 뒤 부친상…"가족 모두 모여 후회 없이 보낸 시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부장', 시즌2 보인다… 이승영 감독 "지난주부터 긍정 논의 시작"]]></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39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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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Jul 2026 10:10: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시청률 20%를 돌파하고 넷플릭스 글로벌 순위 1위를 휩쓸며 올해 최고의 화제작으로 등극한 SBS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이 시즌2 제작을 향한 첫발을 내딛기 시작했다.&#39;김부장&#39;을 연출한 이승영 감독은 30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언론과의 종영 인터뷰에서 시청자들의 최대 관심사인 시즌2 제작 여부에 대해 &#34;지난주부터 관계자들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했다&#34;고 밝혔다.동명의 웹툰 원작의 &#39;김부장&#39;은 평범한 아빠가 딸을 되찾기 위해 펼치는 복수 액션극으로, 지난 25일 막을 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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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시청률 20%를 돌파하고 넷플릭스 글로벌 순위 1위를 휩쓸며 올해 최고의 화제작으로 등극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시즌2 제작을 향한 첫발을 내딛기 시작했다.</p>
<!--4--><p class='change'> '김부장'을 연출한 이승영 감독은 30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언론과의 종영 인터뷰에서 시청자들의 최대 관심사인 시즌2 제작 여부에 대해 "지난주부터 관계자들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p>
<!--8--><p class='change'> 동명의 웹툰 원작의 '김부장'은 평범한 아빠가 딸을 되찾기 위해 펼치는 복수 액션극으로, 지난 25일 막을 내렸다. '김부장' 마지막 회는 전국 시청률 23.0%, 수도권 23.4%(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는 등 엄청난 흥행을 거뒀다. 또 이 작품은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부문 3주 연속 1위에 랭크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기를 이어갔다.</p>
<!--12--><p class='change'> '김부장' 마지막 회에서 김부장(소지섭 분)은 무사히 딸 민지(서수민 분)를 구했고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갔다. 그런데 김부장이 백호인력소라는 곳을 찾아가 이도규라는 새로운 인물을 만나는 엔딩이 그려지며, '김부장' 시즌2를 암시하는 것이냐는 추측이 쏟아졌다.</p>
<!--16--><p class='change'> 이에 대해 이 감독은 "시즌1의 엔딩은 열린 결말이 맞다"며 "시즌2를 염두에 두기도 했지만, 꼭 그렇지 않더라도 할 수 있는 열어둔 결말이었다"라고 말했다.</p>
<!--19--><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78019"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0/3000107801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9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30183235"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0/30001078019.jpg" v_title="김부장 이승영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67"></figure>
<!--21--><p class='change'> 이 감독은 '김부장'이 공개되기 전에 진행됐던 SBS드라마 미디어데이 때부터 '김부장'의 시즌제 제작 가능성을 내다봤다. 하지만 정작 '김부장'의 흥행 이후에는 말을 아꼈다.</p>
<!--25--><p class='change'> 시즌2 제작의 구체적인 언급을 아꼈던 이유에 대해 이 감독은 "사실 촬영 현장에서는 당장 하루하루 찍느라 바빴고, 촬영이 끝나고는 후반 작업을 하느라, 방송이 나간 뒤에는 예상보다 훨씬 뜨거운 반응이 나와 긴장감에 조마조마한 한 달을 보냈다. 즐거우면서도 긴장된 상태로 있었기에, 이전까지 했던 시즌2에 관한 얘기는 그저 농담 수준이었다"고 털어놓았다.</p>
<!--29--><p class='change'> 이제 작품이 대단원의 막을 내리고 흥행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입증하면서 상황은 진지하게 돌아가기 시작했다. 이 감독은 "지난주부터 비로소 시즌2에 대한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나누기 시작했다"며 "이제 막 논의를 시작한 단계인 만큼, 질서 있고 절제된 자세로 이야기를 나눠보려 한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키웠다.</p>
<!--33--><p class='change'> '김부장'이 종영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시즌2 논의가 빠르게 긍정적인 물살을 탈 수 있었던 배경에는 드라마의 신드롬적 인기도 있지만, 현장을 이끈 스태프와 배우진의 압도적인 팀워크와 애정이 자리 잡고 있다. 한겨울 추위 속에서 물을 뿌리며 진행된 고난도 액션 촬영 등 혹독한 현장 속에서도 단 한 명의 불평 없이 완벽주의로 뭉친 팀이었다.</p>
<!--37--><p class='change'> 이 감독은 "쫑파티 때는 다들 촬영장에 더 이상 나가지 못한다는 사실에 아쉬워했고, 종방연 때는 좋은 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이려 노력하면서도 저희끼리니까 흥행의 기쁨을 자유롭게 나눴다"며 "과정도 좋았는데 결과까지 이렇게 감사한 작품을 만나는 건 연출자나 배우에게나 평생에 몇 번 없는 어메이징한 경험"이라고 회상했다.</p>
<!--41--><p class='change'> 주연 배우 소지섭을 비롯해 주상욱, 윤경호 등 출연진 역시 작품과 팀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만큼, 포상 휴가를 거치며 시즌2에 대한 구체적인 교감이 한층 더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 감독은 "포상 휴가는 '김부장'이라는 단어를 잠시 내려놓고 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도 팀원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p>
<!--45--><p class='change'> 웹툰 원작을 바탕으로 한 '김부장'은 단순한 사이다 복수극을 넘어, 자식을 지키려는 진한 부성애와 입체적인 캐릭터들의 인간미를 조화롭게 녹여내며 안방극장에 큰 울림을 남겼다. 잔혹한 살상 대신 개연성 있는 액션과 유쾌한 코미디의 밸런스를 잡은 이승영 감독의 연출력 역시 흥행의 일등 공신으로 꼽힌다.</p>
<!--49--><p class='change'> 이 감독은 "부성애와 인간다운 캐릭터에 대한 갈구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보편적으로 통하는 힘이라고 생각한다"며 "'김부장'은 캐릭터가 딸 때문에 너무 급박한 상황에서도, 생명을 함부로 다루지 않는다. 김부장이 사람을 살상하는 장면을 하나도 찍지 않았다. 주인공이 나쁜 사람들을 막 때린다고 해서 시청자가 좋아하진 않을 거다. 캐릭터들이 인간다우면서도 사이다 같은 통쾌함, 권선징악, 사필귀정인 전개가 호응을 얻은 거 같다. 드라마 안에서라도 정의와 올바름이 지켜지는 걸 좋아해 주셨다고 생각한다"라고 인기 요인을 분석했다.</p>
<!--53--><p class='change'> 본격적인 돛을 올린 '김부장' 시즌2가 어떤 서사와 액션으로 돌아올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인다.</p>
<!--57--><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61--><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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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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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시청률 20%를 돌파하고 넷플릭스 글로벌 순위 1위를 휩쓸며 올해 최고의 화제작으로 등극한 SBS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이 시즌2 제작을 향한 첫발을 내딛기 시작했다.&#39;김부장&#39;을 연출한 이승영 감독은 30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언론과의 종영 인터뷰에서 시청자들의 최대 관심사인 시즌2 제작 여부에 대해 &#34;지난주부터 관계자들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했다&#34;고 밝혔다.동명의 웹툰 원작의 &#39;김부장&#39;은 평범한 아빠가 딸을 되찾기 위해 펼치는 복수 액션극으로, 지난 25일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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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부장', 시즌2 보인다… 이승영 감독 "지난주부터 긍정 논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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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시청자도 구하고 싶어야 했다"…200대 1 뚫고 발탁된 '김부장 딸' 서수민의 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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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Jul 2026 10:10: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SBS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이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화려하게 막을 내린 배경에는 드라마의 뿌리가 되어준 뜨거운 부성애 서사가 있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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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화려하게 막을 내린 배경에는 드라마의 뿌리가 되어준 뜨거운 부성애 서사가 있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딸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던진 '김부장' 역의 배우 소지섭과, 시청자들의 보호본능을 자극하며 극의 몰입도를 완성해 낸 딸 '민지' 역의 신예 서수민이 있었다.</p>
<!--4--><p class='change'> '김부장'을 연출한 이승영 감독은 30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언론과의 종영 인터뷰에서 캐스팅 단계부터 촬영 현장에 이르기까지, 두 배우가 작품에 불어넣은 남다른 존재감과 깊은 울림에 대해 차분하게 털어놓았다.</p>
<!--8--><p class='change'> '김부장'의 전체 서사는 '아빠가 위험에 처한 딸을 구한다'는 명확한 명제에서 출발한다. 따라서 딸 '민지' 역할은 단순한 조연을 넘어, 전체 드라마의 동력을 제공하는 가장 신중한 캐스팅 대상일 수밖에 없었다. 이승영 감독은 "아빠뿐만 아니라 시청자가 봤을 때도 '저 아이를 정말 구하고 싶다'는 절박한 마음이 들어야 이 이야기가 강력하게 출발할 수 있었다"며 캐스팅 당시의 고민을 회상했다.</p>
<!--12--><p class='change'> "기존 배우 프로필만 200여 명을 검토했습니다. 다들 너무 훌륭한 연기력을 지녔지만, 우리가 찾던 특정 이미지와 완벽하게 일치하는 적임자를 찾기 어려웠죠. 결국 신인들만 따로 검토하기 시작했습니다."</p>
<!--15--><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78018"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0/3000107801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6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30183234"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0/30001078018.jpg" v_title="김부장 이승영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900"></figure>
<!--17--><p class='change'> 그때 이 감독의 눈을 사로잡은 것은 프로필용 사진 스튜디오에서 휴대폰으로 찍은 듯한 서수민의 소박한 영상이었다. 정형화된 연기가 아닌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는 영상에서 이 감독은 '민지'의 가능성을 발견했다.</p>
<!--21--><p class='change'> "연기 영상을 요청했는데, 준비된 연기 영상조차 없는 까마득한 신인이었습니다. 학원에서 연습한 자유연기 영상으로 확인을 거친 뒤, 그때부터 후보로 오디션을 진행했죠. 최종 5차까지 거친 오디션에 수많은 후보가 거쳐 갔지만 '김부장에는 반드시 서수민이라는 배우가 있어야 한다'는 확신이 섰습니다."</p>
<!--25--><p class='change'> 데뷔작이라는 중압감 속에서 시작된 촬영이었지만, 현장의 배려와 서수민의 담대함이 빛을 발했다. 이 감독은 "처음 연기하면 카메라와 상대 배우, 수많은 스태프의 시선에 위축되기 마련인데, 그걸 극복하고 자기 연기를 해낸 서수민 배우를 칭찬하고 싶다"며 "현장에서 불친절한 사람 없이 선배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따뜻하게 배려해 준 덕분에 신인임에도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p>
<!--29--><p class='change'>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김부장'은 평범한 아빠가 딸을 되찾기 위해 펼치는 복수 액션극으로, 지난 25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김부장' 마지막 회는 전국 시청률 23.0%, 수도권 23.4%(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또한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부문 3주 연속 1위에 랭크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거센 돌풍을 일으켰다.</p>
<!--33--><p class='change'> 이처럼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입증한 '김부장'은 종영과 동시에 시즌2 제작을 위한 긍정적인 논의에 착수하며 또 다른 시작을 예고하고 있다.</p>
<!--37--><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41--><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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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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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SBS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이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화려하게 막을 내린 배경에는 드라마의 뿌리가 되어준 뜨거운 부성애 서사가 있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시청자도 구하고 싶어야 했다"…200대 1 뚫고 발탁된 '김부장 딸' 서수민의 발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호프'는 급락]]></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39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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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Jul 2026 10:10: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에 올랐다.3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는 30일 전국 44만 1,554명의 관객을 모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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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에 올랐다.</p>
<!--4--><p class='change'> 3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30일 전국 44만 1,554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 관객수는 113만 1,222명.</p>
<!--8--><p class='change'> 개봉 첫날 68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올해 개봉 영화 중 가장 높은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던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이틀 만에 100만 돌파에 성공하며 기세를 이어갔다.</p>
<!--12--><p class='change'>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등장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던 '호프'는 2위로 내려앉았다. 30일에는 일일 관객 수</p>
<!--14--><p class='change'> 6만 7,626명의 관객을 모으는데 그치며 개봉 이래 가장 저조한 기록을 보였다. 누적 관객 수 377만 4,776명. '호프'는 이번 주말 400만 돌파에 도전한다. 그러나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상승세가 매서워 다소 힘겨운 주말을 보낼 것으로 예상된다.</p>
<!--22--><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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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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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영화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에 올랐다.3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는 30일 전국 44만 1,554명의 관객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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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호프'는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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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민하,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단독 사회자 발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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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Jul 2026 10:10: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김민하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의 단독 사회자로 발탁됐다.김민하는 2016년 데뷔한 이후, 스크린과 TV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차근히 쌓아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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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배우 김민하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의 단독 사회자로 발탁됐다.</p>
<!--4--><p class='change'> 김민하는 2016년 데뷔한 이후, 스크린과 TV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차근히 쌓아왔다. 특히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애플TV '파친코' 시리즈(2022, 2024)에서 젊은 '선자' 역을 맡아 시대의 격랑 속에서도 강인한 삶을 살아가는 인물을 섬세하고 밀도 있게 그려내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 활약에 힘입어 2022 아시안아메리칸어워즈 TV부문 신인상을 거머쥐며 해외 무대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입증했다.</p>
<!--8--><p class='change'> 이후 드라마 '조명가게'(2024), '내가 죽기 일주일 전'(2025), '태풍상사'(2025), 영화 '하나 코리아'(2026) 등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진취적인 행보와 탄탄한 연기력은 국내외 평단의 호평으로 이어졌으며, 2025 서울드라마어워즈 국제경쟁부문 여자연기자상, 2025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여우상,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여자배우상(라이징스타) 등을 차례로 수상하며 차세대 한국 대표 배우이자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p>
<!--12--><p class='change'>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이번 사회자 선정은 작품마다 깊이 있는 해석으로 인물의 내면을 충실히 대변해 온 배우 김민하의 독보적인 행보에 주목한 결과"라며 "다채로운 작품 활동을 통해 진중하면서도 당찬 면모로 관객을 사로잡아온 김민하가 이번 개막식에서 보여줄 안정감 있는 진행이 축제의 위상을 더욱 빛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p>
<!--16--><p class='change'> 김민하와 함께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6일(화)부터 10월 15일(목)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10일간 개최된다.&nbsp;</p>
<!--20--><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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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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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배우 김민하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의 단독 사회자로 발탁됐다.김민하는 2016년 데뷔한 이후, 스크린과 TV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차근히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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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김민하,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단독 사회자 발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국인 없는 '이수만 걸그룹' A2O MAY…한국 음악방송 무대 오른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40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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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Jul 2026 10:10: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SM 엔터테인먼트 창립자 이수만 프로듀서가 해외에서 만든 다국적 걸그룹 A2O MAY가 데뷔 후 처음으로 한국 음악방송 무대에 오른다.멤버 전원이 중국인 또는 중국계 미국인으로 구성된 A2O MAY는 글로벌 데뷔 이후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활동해 왔으나 이번에 처음 국내로 진출하는 셈이다.A2O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A2O MAY는 신곡 &#39;Love Got Me Ooh&#39; 발매를 계기로 Mnet &#39;엠카운트다운&#39; 사전 투표 대상 곡에 이름을 올리며 국내 음악방송 첫 출격을 확정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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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SM 엔터테인먼트 창립자 이수만 프로듀서가 해외에서 만든 다국적 걸그룹 A2O MAY가 데뷔 후 처음으로 한국 음악방송 무대에 오른다.</p>
<!--4--><p class='change'> 멤버 전원이 중국인 또는 중국계 미국인으로 구성된 A2O MAY는 글로벌 데뷔 이후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활동해 왔으나 이번에 처음 국내로 진출하는 셈이다.</p>
<!--8--><p class='change'> A2O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A2O MAY는 신곡 'Love Got Me Ooh' 발매를 계기로 Mnet '엠카운트다운' 사전 투표 대상 곡에 이름을 올리며 국내 음악방송 첫 출격을 확정했다. 뮤직비디오 공개 이후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관련 반응이 이어졌다는 게 소속사의 설명이다.</p>
<!--12--><p class='change'> A2O MAY는 2024년 12월 20일 데뷔한 5인조 그룹으로, 미국에서는 데뷔곡 'Under My Skin'을 시작으로 'BOSS', 'B.B.B (Bigger Badder Better)', 'PAPARAZZI ARRIVE'까지 미국 메인스트림 라디오 차트 미디어베이스(Mediabase) TOP40에 8차례 진입했다. 'PAPARAZZI ARRIVE'는 미국 TOP40 Airplay 'Most Added' 차트에서 저스틴 비버와 함께 공동 1위에 올랐다. 이 그룹은 'Wango Tango', 뉴욕 'Jingle Ball' 공식 프리쇼 무대에도 섰고, 빌보드 Emerging Artists 차트 TOP10에 진입하는 등 성과를 이뤘다.</p>
<!--16--><p class='change'> 중국에서는 첫 EP 'PAPARAZZI ARRIVE'가 QQ뮤직 주요 차트 상위권에 올랐고, 신곡 'Love Got Me Ooh'는 공개 직후 QQ뮤직 신곡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지난 7월 19일 QQ뮤직 실시간 청취 인기 차트에서는 'Love Got Me Ooh'와 커플곡 'Rain On My Parade'가 각각 1, 2위를 나란히 차지했다.</p>
<!--20--><p class='change'> 이수만은 2023년 SM엔터테인먼트 내 경영권 분쟁 이후 SM을 떠나 블루밍그레이스와 그 자회사 A2O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A2O MAY는 그가 SM을 나온 뒤 처음 선보인 그룹으로, 한국인 멤버 없이 현지인으로만 팀을 구성했다. 업계에서는 이수만이 과거 제시한 이른바 '한류 3단계론'의 현지화 단계, 즉 현지인 그룹에 K팝 제작 방식을 이식하는 구상이 이번 그룹에 반영됐다는 해석도 나온다.</p>
<!--24--><p class='change'> A2O엔터테인먼트는 올 하반기 국내 신인 데뷔팀을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다.</p>
<!--32--><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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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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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M 엔터테인먼트 창립자 이수만 프로듀서가 해외에서 만든 다국적 걸그룹 A2O MAY가 데뷔 후 처음으로 한국 음악방송 무대에 오른다.멤버 전원이 중국인 또는 중국계 미국인으로 구성된 A2O MAY는 글로벌 데뷔 이후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활동해 왔으나 이번에 처음 국내로 진출하는 셈이다.A2O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A2O MAY는 신곡 &#39;Love Got Me Ooh&#39; 발매를 계기로 Mnet &#39;엠카운트다운&#39; 사전 투표 대상 곡에 이름을 올리며 국내 음악방송 첫 출격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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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인 없는 '이수만 걸그룹' A2O MAY…한국 음악방송 무대 오른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사생활 의혹' 황정민은 '스토킹'이라 규정했지만…A씨는 연일 폭로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40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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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Jul 2026 10:10: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황정민이 자신에 관한 악성 게시글을 올린 인물로부터 스토킹 피해를 입었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해당 게시물을 올린 A씨는 이를 부정하며 폭로를 이어가고 있다.A씨는 지난 3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의 공식 입장을 반박하고 나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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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배우 황정민이 자신에 관한 악성 게시글을 올린 인물로부터 스토킹 피해를 입었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해당 게시물을 올린 A씨는 이를 부정하며 폭로를 이어가고 있다.</p>
<!--4--><p class='change'> A씨는 지난 3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의 공식 입장을 반박하고 나섰다. 그는 "스토킹 사건은 정식재판이 진행되고 있어 확정된 유죄 판결이 아니다"라며 "벌금 300만 원의 약식명령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한 상태"라고 강조했다.</p>
<!--8--><p class='change'> 앞서 샘컴퍼니는 A씨에 대해 "황정민 씨 관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는 황정민 씨를 지속적으로 괴롭혀온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고 규정하며 "황정민 씨는 해당 작성자를 형사 고소했으며, 법원은 피의자에 대해 세 차례에 걸쳐 접근금지 등의 잠정조치를 부과했다. 또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고 설명했다.</p>
<!--12--><p class='change'> A씨는 이에 대해 확정된 유죄 판결이 아니며, 황정민을 상대로 제기한 2억 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도 1심 심리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법원의 접근금지 잠정조치에 대해서는 고소인 보호를 목적으로 한 임시 수단일 뿐이라고 강조했다.</p>
<!--16--><p class='change'> 그러면서 자신과 황정민과는 팬과 배우의 관계였으나 2023년 8월 황정민이 먼저 연락을 취해오며 '사적 교류'가 시작됐다고 주장했다.</p>
<!--20--><p class='change'> 두 사람이 처음 만난 건 2023년 8월 영화 '밀수'의 시사회 자리였다. 이 자리에서 연락처를 교환한 후 2024년 말까지 총 네 차례 만났다고 주장했다. 두 사람 사이의 연락이 끊긴 건 지난해 5월경이다.</p>
<!--24--><p class='change'> 이 과정에서 A씨는 황정민으로부터 소주 브랜드 사업을 제안받았다고 밝혔다. 디자인 실무자로서 관련 업무를 진행했으나 황정민이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으며 큰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p>
<!--28--><p class='change'> A씨는 황정민과의 관계를 상호간 '사적 교류'라고 거듭 주장하고 있다. 그러면서 "황정민과 A씨는 총 3차례 만났고, 육체적인 스킨십은 없었다"는 디스패치의 보도에 대해 "엄밀히 얘기하면 첫 만남에도 스킨십이 있었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치기도 했다.</p>
<!--32--><p class='change'> A씨는 이번 사안을 "현저한 권력 비대칭 속에서 일어난 정서적·성적 착취이자 노동 착취"라고 강조하며 "내가 지난 2년 동안 요구한 것은 오로지 황정민의 직접 해명이었다며 "두 사람 관계의 실체적 진실은 관계의 진행 과정에서 발생한 '스토킹'이라는 절차적 사건 하나로 가릴 수 없으며, 파묻혀서도 안될 것"이라고 자신의 생각을 피력했다.</p>
<!--36--><p class='change'> 반면, 황정민은 A씨의 행동을 '스토킹'으로 규정하며 자신뿐만 아니라 아들에게 접근하는 등 가족에게도 피해를 입혔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A씨는 황정민 측의 공식적인 입장이 나온 이후에도 여러 언론과 접촉을 이어가며 황정민에 대한 폭로를 이어가고 있다.</p>
<!--40--><p class='change'> 영화 '호프'로 관객과 만나고 있는 황정민은 이번 주말 계획된 무대인사를 예정대로 진행할 예정이다.</p>
<!--48--><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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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배우 황정민이 자신에 관한 악성 게시글을 올린 인물로부터 스토킹 피해를 입었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해당 게시물을 올린 A씨는 이를 부정하며 폭로를 이어가고 있다.A씨는 지난 3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의 공식 입장을 반박하고 나섰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사생활 의혹' 황정민은 '스토킹'이라 규정했지만…A씨는 연일 폭로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태프에 '금 선물'한 소지섭…"'김부장', 마음속 좋은 추억으로 간직됐으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39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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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Jul 2026 09:35: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소지섭이 철저한 자기관리 루틴과 함께 현장 스태프들을 향한 남다른 미담을 털어놓았다.30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 종영 인터뷰에서 소지섭은 촬영장에서 고생한 스태프들에게 &#39;금&#39;을 선물한 비하인드에 대해 입을 열었다.그는 &#34;작품 하나를 만드는 데 혼자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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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배우 소지섭이 철저한 자기관리 루틴과 함께 현장 스태프들을 향한 남다른 미담을 털어놓았다.</p>
<!--4--><p class='change'> 30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종영 인터뷰에서 소지섭은 촬영장에서 고생한 스태프들에게 '금'을 선물한 비하인드에 대해 입을 열었다.</p>
<!--8--><p class='change'> 그는 "작품 하나를 만드는 데 혼자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 많은 사람이 뭉쳐 최선을 다해준 것에 대한 감사함의 표시"라며 "전작 '광장' 때 금을 주니 반응이 제일 좋아서 이번에도 준비했다. 협찬이 아니라 문구를 새겨서 주는데, 훗날 이 작품을 돌아봤을 때 마음속에 좋은 추억으로 간직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따뜻한 진심을 전했다.</p>
<!--12--><p class='change'> '김부장' 스태프들에 대한 고마움을 수차례 밝힌 소지섭은 특히 명포항 에피소드를 찍을 때, 한겨울에 살수차 촬영을 진행하느라 고생했던 스태프들을 언급했다.</p>
<!--16--><p class='change'> 소지섭은 "비가 내리자마자 바닥이 바로 언 혹독한 추위 속에서도 그 누구도 인상 쓰거나 싫은 내색 없이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더라. 그 모습이 아직도 내 머릿속에 사진처럼 남아있다. 정말 감사했다"고 공을 돌렸다.</p>
<!--20--><p class='change'> 40대 후반의 나이에도 완벽한 피지컬을 유지하고 액션을 소화하는 비결로는 철저한 자기 관리를 꼽았다. 힘든 일이 있으면 아무 생각이 안 날 정도로 극한의 운동을 한다는 소지섭은 평소 루틴도 철저했다. "일정이 없으면 아침 먹고 2시간 동안 권투를 하고, 오후에는 1시간 동안 헬스를 한다. 저녁은 집에서 먹는다"는 그는 "요즘은 운동만으로는 안 돼서 가끔 피부과도 간다"고 솔직하게 밝혀 주변을 폭소케 했다.</p>
<!--24--><p class='change'> 오랫동안 따라다닌 '소간지'라는 별명에 대한 솔직한 심경도 전했다. 그는 "처음 들었을 때는 신경이 많이 쓰이고 부담스러워서 거기에 맞추려고 애쓰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은 저한테만 붙일 수 있는 너무나 감사하고 소중한 별명이 됐다"고 미소를 지었다.</p>
<!--28--><p class='change'> 마지막으로 자신이 연기한 김부장을 향해 소지섭은 "북에서 남으로 와서 홀로 딸을 키우느라 굉장히 외로운 남자였지만, 딸이 있고 친구들이 있어서 다행이었다. '외롭지만 멋있었다'고 말해주고 싶다"며 작별 인사를 건넸다.</p>
<!--32--><p class='change'> [사진=51K 제공]</p>
<!--36--><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40--><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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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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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배우 소지섭이 철저한 자기관리 루틴과 함께 현장 스태프들을 향한 남다른 미담을 털어놓았다.30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 종영 인터뷰에서 소지섭은 촬영장에서 고생한 스태프들에게 &#39;금&#39;을 선물한 비하인드에 대해 입을 열었다.그는 &#34;작품 하나를 만드는 데 혼자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스태프에 '금 선물'한 소지섭…"'김부장', 마음속 좋은 추억으로 간직됐으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부장' 소지섭 "깜짝카메라 당하는 기분…'미사' 이어 인생의 2장 열렸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39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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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Jul 2026 10:22: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34;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서 아직도 얼떨떨합니다. 깜짝카메라를 당하는 기분이에요.&#34;SBS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으로 시청률 20% 돌파와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글로벌 1위라는 대기록을 쓴 배우 소지섭이 흥행 소감을 전했다.소지섭은 30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34;제작발표회 때까지만 해도 &#39;10%만 넘으면 좋겠다&#39; 싶었는데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34;며 &#39;김부장&#39;의 인기에 얼떨떨한 심정을 털어놓았다.데뷔 30년 차를 맞이한 베테랑 배우지만 이번 작품의 성공은 그에게도 유독 특별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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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B%B6%80%EC%9E%A5"><![CDATA[김부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D%A5%ED%96%89"><![CDATA[흥행]]></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84%EB%B9%A0"><![CDATA[아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9C%EC%B2%AD%EB%A5%A0"><![CDATA[시청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D%B0%EB%B7%94"><![CDATA[데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4%B7%ED%94%8C%EB%A6%AD%EC%8A%A4"><![CDATA[넷플릭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2%85%EB%A1%9C%EA%B5%AC"><![CDATA[종로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C%EC%9E%91%EB%B0%9C%ED%91%9C%ED%9A%8C"><![CDATA[제작발표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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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서 아직도 얼떨떨합니다. 깜짝카메라를 당하는 기분이에요."</p>
<!--4--><p class='change'>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으로 시청률 20% 돌파와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글로벌 1위라는 대기록을 쓴 배우 소지섭이 흥행 소감을 전했다.</p>
<!--8--><p class='change'> 소지섭은 30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제작발표회 때까지만 해도 '10%만 넘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며 '김부장'의 인기에 얼떨떨한 심정을 털어놓았다.</p>
<!--12--><p class='change'> 데뷔 30년 차를 맞이한 베테랑 배우지만 이번 작품의 성공은 그에게도 유독 특별했다. 소지섭은 "제 배우 인생에서 첫 번째 장을 꼽으라면 단연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뺄 수 없는데, 그 뒤를 잇는 두 번째 장이 바로 '김부장'이 된 것 같다"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16--><p class='change'> 이어 "생전 아는 척을 안 하시던 분들도 거리에서 절 보고 '김부장!'이라고 부르시더라. 주변 아빠들에게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는 연락도 많이 받았다"며 "제가 '라이징 스타 1위'라는 기사를 보고 깜짝 놀랐다. 데뷔 30년 차에 이제 다시 시작인가 싶다"며 웃어 보였다.</p>
<!--20--><p class='change'>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김부장'은 평범한 아빠가 딸을 되찾기 위해 펼치는 복수 액션극으로, 지난 25일 막을 내렸다. '김부장' 마지막 회는 전국 시청률 23.0%, 수도권 23.4%(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는 등 엄청난 흥행을 거뒀다. 또 이 작품은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부문 3주 연속 1위에 랭크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기를 이어갔다.</p>
<!--24--><p class='change'> 소지섭은 이번 작품에서 딸을 되찾기 위해 모든 것을 거는 아빠 '김부장' 역을 맡아 강렬한 액션과 짙은 부성애를 선보였다. 전작 '광장'과의 차이점에 대해 그는 "'광장'은 내가 죽어야 끝나는 불나방 같은 액션이었다면, 김부장의 액션은 딸과 함께 살아가기 위한 과정이었다"며 "감정을 먼저 보이고 그다음에 액션이 보이는 걸 추구했다. 누군가에게 고통을 주되 죽이지는 않는 디테일을 녹였다. 그냥 지나가는, 불필요한 액션은 하지 않으려 했다"고 설명했다.</p>
<!--28--><p class='change'> '리암 니슨'처럼 오랫동안 액션 연기를 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소지섭은 '김부장' 시즌2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시즌2가 나오면 좋을 것 같다"며 "다만 이번엔 딸을 찾는 큰 줄기가 있었는데 다음엔 또 딸을 잃어버릴 수는 없으니 어떤 큰 줄기를 가져갈지가 가장 큰 고민일 것 같다"고 덧붙였다.</p>
<!--32--><p class='change'> [사진=51K 제공]</p>
<!--36--><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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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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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34;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서 아직도 얼떨떨합니다. 깜짝카메라를 당하는 기분이에요.&#34;SBS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으로 시청률 20% 돌파와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글로벌 1위라는 대기록을 쓴 배우 소지섭이 흥행 소감을 전했다.소지섭은 30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34;제작발표회 때까지만 해도 &#39;10%만 넘으면 좋겠다&#39; 싶었는데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34;며 &#39;김부장&#39;의 인기에 얼떨떨한 심정을 털어놓았다.데뷔 30년 차를 맞이한 베테랑 배우지만 이번 작품의 성공은 그에게도 유독 특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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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김부장' 소지섭 "깜짝카메라 당하는 기분…'미사' 이어 인생의 2장 열렸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역대 최악의 태풍 '루사'···태풍 이름은 사라졌지만 영원히 잊히지 말아야 할 이들의 그날 '추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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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Jul 2026 07:47: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태풍 루사를 기억하십니까30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에서는 &#39;잊혀진 사람들 - 태풍 루사&#39;라는 부제로 최대 사상자와 역대 재산 피해액 1위를 기록했던 최악의 태풍 루사가 한반도를 습격했던 날을 추적했다.2002년 8월 31일, 태풍 루사가 습격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3%9C%ED%92%8D"><![CDATA[태풍]]></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5%EB%A6%89%EC%8B%9C"><![CDATA[강릉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A%A4%EB%B8%8C%EC%8A%A4%EC%95%BC"><![CDATA[스브스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3%A8%EC%82%AC"><![CDATA[루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B%B0%98%EB%8F%84"><![CDATA[한반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9C%EC%9E%A5"><![CDATA[시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B%9E%91"><![CDATA[사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C%AC%EA%BC%AC%EB%AC%B4"><![CDATA[꼬꼬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9%8D%EC%88%98"><![CDATA[홍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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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78050"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1/3000107805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6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31061044"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1/30001078050.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figure>
<!--1--><p class='change'>태풍 루사를 기억하십니까</p>
<!--5--><p class='change'> 30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서는 '잊혀진 사람들 - 태풍 루사'라는 부제로 최대 사상자와 역대 재산 피해액 1위를 기록했던 최악의 태풍 루사가 한반도를 습격했던 날을 추적했다.</p>
<!--9--><p class='change'> 2002년 8월 31일, 태풍 루사가 습격했다. 전국이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온 가운데 직격탄으로 태풍의 영향을 받은 곳은 강원도 강릉시.</p>
<!--13--><p class='change'> 실종자 8명, 사망자 238명으로 2000년 이후 최대 사상자를 만들어낸 태풍 루사. 이로 인한 당시 재산 피해액은 무려 5조 1479억, 역대 태풍 재산 피해액 1위였다.</p>
<!--17--><p class='change'> 장마 시즌의 평균 강수량의 몇 배를 뛰어넘는 1일 강수량으로 산사태와 도로 유실 등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했고 이에 구조를 요청하는 이들의 빗발치는 전화에 강릉 소방서는 아비규환 상태였다.</p>
<!--21--><p class='change'> 그런데 그때 더 큰일이 생겼다. 하류 저지대의 홍수 피해를 막는 역할을 하던 강릉의 오봉댐 수문이 열리지 않는다는 것. 폭우로 인한 강릉 일대의 정전으로 수문을 컨트롤할 수 없었던 상황에 이대로 수문을 열지 못하고 오봉댐이 붕괴할 경우 강릉시가 한반도에서 통째로 사라질 수도 있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었다.</p>
<!--25--><p class='change'> 그런 상황에서 강릉시 곳곳에서는 대피가 이어지고 있었다. 고지대로 대피하는 사람들 가운데 규태 씨 가족도 있었다. 차를 타고 고지대로 피하고 있던 규태 씨와 가족들. 차량이 급류에 떠내려 가는 상황에서 살기 위해 가족들과 차에서 벗어난 규태 씨.</p>
<!--29--><p class='change'> 그는 한쪽에는 아내를 한쪽에는 두 딸을 안고 한 발 한 발 조심스럽게 앞으로 나아갔다. 그런데 어느 순간 팔의 힘이 풀려버렸고 그대로 아내가 급류에 휩쓸려가 버렸다. 그리고 그런 모습을 규태 씨는 그저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p>
<!--33--><p class='change'> 두 딸이라도 지키기 위해 조심스럽게 한 발 한 발 또 나아가던 순간 언제 사라졌는지 둘째 딸도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잠시 후 첫째 딸의 손까지 놓쳐버린 규태 씨. 본인도 어느 순간 거센 물살에 떠내려갔다.</p>
<!--37--><p class='change'> 이후 겨우 목숨을 구한 규태 씨. 하지만 아내와 두 딸의 모습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고 생사도 알 수 없었다.</p>
<!--41--><p class='change'> 그리고 그때 붕괴 위험의 오봉댐의 수문이 열렸다. 그런데 더 큰 문제가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역대급 강수량에 수문을 열어 빠져나가는 물보다 밀려들어오는 물이 더 많았고 이에 최대 수위까지 단 1미터 만을 남기고 있었다.</p>
<!--45--><p class='change'> 사상 초유의 사태에 강릉 시장은 강릉시 전체에 대한 긴급 대피를 명령할지 고민에 빠졌다. 강릉시 전체가 대피를 해야 하는 상황, 하지만 대피 명령이 더 큰 패닉을 가져올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결국 강릉 시장은 태풍이 지나갈 것을 기다리기로 하고 긴급 대피 명령을 하지 않았다.</p>
<!--49--><p class='change'> 그 후 밤이 되고 극적으로 비가 그치며 오봉댐의 수위도 낮아졌고 그렇게 최악의 상황은 면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다음 날 강릉시는 폐허의 모습이 되고 말았다.</p>
<!--53--><p class='change'> 당시 강릉시 수재민만 2,3000여 명. 소방대원들은 다음날부터 곧바로 실종자들에 대한 수색에 나섰다.</p>
<!--57--><p class='change'> 태풍 루사 상륙 당시 강릉 철벽 부대의 중대장으로 근무 중이었던 김영곤 대위. 부대원 모두 피신한 후 겨우 아내에게 안부 전화를 했던 그가 다음 날 실종 소식을 전해왔다.</p>
<!--61--><p class='change'> 아내와 전화 통화를 한 직후 교통 통제를 위해 나갔던 도움을 요청하는 이들의 구조 요청을 무시하지 못하고 직접 돕기 위해 갔고, 노부부를 구조하던 상황에서 중심을 잃고 급류에 휩쓸려 버리고 말았던 것.</p>
<!--65--><p class='change'> 이에 그의 아내는 제발 살아만 있어 달라는 기도를 하며 그를 기다렸다. 하지만 나흘 동안 남편을 찾지 못했고 모두가 지쳐가던 그때 남편의 시신을 찾을 수 있었다.</p>
<!--69--><p class='change'> 생일 선물처럼 나타났던 윤정 씨의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이었던 김 대위는 그렇게 사랑했던 가족 곁을 떠날 수밖에 없었다.</p>
<!--73--><p class='change'> 그리고 대피 도중 가족과 헤어진 규태 씨. 그는 며칠 후 잠자는 것처럼 하늘로 떠나간 아내를 만날 수 있었다. 이어 37일 만에 근처 논에서 첫째 딸의 시신을 찾았고 한 달 뒤 둘째의 시신을 찾았다.</p>
<!--77--><p class='change'> 당시를 떠올리며 "제정신이 아니라고 봐야지, 제정신이면 이상해"라고 말한 규태 씨. 그는 자신이 손을 놓쳐 딸을 잃은 것이라며 죄책감에 괴로워했다.</p>
<!--81--><p class='change'> 태풍 루사가 상륙한 8월 31일은 둘째의 생일. 그토록 꿈꾸던 바다 여행도 가 보지 못하고 둘째 딸은 세상을 떠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규태 씨는 여전히 딸과 아내를 그리워했다.</p>
<!--85--><p class='change'> 막대한 피해를 끼친 태풍의 이름은 영구 제명. 이에 태풍 루사의 이름도 완전히 사라졌다. 그리고 24년이 지난 지금 태풍 루사에 대한 사람들의 기억도 점점 더 희미해지고 있다.</p>
<!--89--><p class='change'> 하지만 규태 씨는 여전히 가족과 머물던 곳에서 살고 있고, 아빠의 영정 앞에서 천진하게 웃던 영곤 씨의 딸은 결혼을 앞두고 있다.</p>
<!--93--><p class='change'> 단 하루 만에 소중한 가족을 잃은 이들. 누군가는 그날의 기억 때문에 운전대를 잡지 못하고 또 누군가는 지금까지 사랑하는 사람을 가슴에 묻고 사는 살아가고 있다. 태풍 루사의 이름은 지워도 피해를 입은 그들과 누군가를 살리기 위해 태풍 속에 뛰어들었던 이들은 영원히 잊히지 말아야 할 것이다.&nbsp;</p>
<!--97--><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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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태풍 루사를 기억하십니까30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에서는 &#39;잊혀진 사람들 - 태풍 루사&#39;라는 부제로 최대 사상자와 역대 재산 피해액 1위를 기록했던 최악의 태풍 루사가 한반도를 습격했던 날을 추적했다.2002년 8월 31일, 태풍 루사가 습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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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스브스夜] '꼬꼬무' 역대 최악의 태풍 '루사'···태풍 이름은 사라졌지만 영원히 잊히지 말아야 할 이들의 그날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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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美그래미, 방탄소년단 영상 지웠나?…보이콧 직후 나온 논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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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26 17:47: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그래미 어워즈 출품을 전격 거부한 지 하루 만에, 이번엔 그래미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들의 과거 공연 영상이 사라졌다는 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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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그래미 어워즈 출품을 전격 거부한 지 하루 만에, 이번엔 그래미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들의 과거 공연 영상이 사라졌다는 의혹이 불거졌다.</p>
<!--4--><p class='change'> 30일 온라인을 중심으로 그래미 공식 홈페이지에서 방탄소년단의 '버터(Butter)'와 '다이너마이트(Dynamite)' 공연 영상이 확인되지 않는다는 의혹이 확산됐다.</p>
<!--8--><p class='change'> 해외 대중음악 매체 팝 코어는 SNS를 통해 레코딩 아카데미가 해당 영상들을 직접 내린 것으로 보인다고 전하며, 오류 문구가 뜬 그래미 홈페이지 화면을 함께 공개하기도 했다.</p>
<!--12--><p class='change'> 이번 의혹은 방탄소년단의 보이콧 선언 직후 불거졌다는 점에서 더 큰 의심을 사고 있다.</p>
<!--16--><p class='change'>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 29일 공식 SNS에 "저희는 올해 그래미에 출품하지 않기로 했다. 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구분되기보다 음악 그 자체로 들리고 사랑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p>
<!--20--><p class='change'> 이 같은 결정에 대해서 가요계에서는 그래미가 신설한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부문에 대한 사실상의 항의라는 해석이 지배적이다. 아시아권 음악을 하나의 지역 단위로 묶어 별도 부문에 배치함으로써, 본상 진입을 은근히 차단하는 장치로 작용할 수 있다는 비판이 나온 바 있다.</p>
<!--24--><p class='change'> 한편 방탄소년단의 그래미 출품 거부 입장을 발표한 이후 에픽하이 타블로,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연출한 매기 강 감독이 관련 뉴스를 인용해 응원을 보냈으며, 음악 프로듀서 마이크 윌 메이드잇 역시 지지 의사를 표했다.</p>
<!--32--><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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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그래미 어워즈 출품을 전격 거부한 지 하루 만에, 이번엔 그래미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들의 과거 공연 영상이 사라졌다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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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美그래미, 방탄소년단 영상 지웠나?…보이콧 직후 나온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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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개봉 이틀 만에 100만 돌파…올해 최단 기록]]></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32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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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26 17:46: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가 개봉 이틀 만에 전국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3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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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이틀 만에 전국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p>
<!--4--><p class='change'> 3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개봉 2일째인 오늘(30일) 오후 2시 25분경 누적 관객수 100만 1,040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올해 개봉 영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100만 고지에 올랐다.</p>
<!--8--><p class='change'> 뿐만 아니라 1,123만 관객을 동원하며 폭발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개봉 2일차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것과 동일한 흥행 속도다. 개봉 이후에도 예매량 74만 장을 유지하며 첫 주말 성적표에 관심이 쏠린다.</p>
<!--12--><p class='change'>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톰 홀랜드와 젠데이야가 주연을 맡았다.</p>
<!--20--><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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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영화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가 개봉 이틀 만에 전국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3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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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개봉 이틀 만에 100만 돌파…올해 최단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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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D-7 '오디세이', 사전 예매 17만 장 돌파…놀란 감독 역대 최고 기록]]></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26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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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26 15:31: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오디세이&#39;가 개봉을 일주일 앞둔 가운데 사전 예매량 17만 장을 돌파했다.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예매율 집계에 따르면 &#3…]]></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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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영화 '오디세이'가 개봉을 일주일 앞둔 가운데 사전 예매량 17만 장을 돌파했다.</p>
<!--4--><p class='change'>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예매율 집계에 따르면 '오디세이'는 16.2%의 예매율과 17만 8천 장의 예매량으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p>
<!--8--><p class='change'> 이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역대 최고 사전 예매량을 기록한 '오펜하이머'의 동시기 수치인 13만 9천 장을 뛰어넘은 기록이다.</p>
<!--12--><p class='change'> 북미를 비롯해 해외 다수 국가에서 먼저 개봉한 '오디세이'는 글로벌 흥행 수익 6억 3,960만 달러(한화 약 9,352억 2,312만 원)를 돌파하며 전 세계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p>
<!--16--><p class='change'> 크리스토퍼 놀란은 국내 관객들의 높은 신뢰를 받고 있는 감독이다. '오펜하이머' 이후 2년 만에 내놓은 신작인 데다 전편을 IMAX 70mm 필름 카메라로 찍은 최초의 장편 영화라는 기술적 도전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현재 극장가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와 '호프'가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지만 차주에는 '오디세이'가 가세해 3파전이 예고된다.</p>
<!--20--><p class='change'> '오디세이'는 오는 8일 5일 국내 극장에 개봉한다.&nbsp;</p>
<!--24--><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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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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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영화 &#39;오디세이&#39;가 개봉을 일주일 앞둔 가운데 사전 예매량 17만 장을 돌파했다.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예매율 집계에 따르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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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7 '오디세이', 사전 예매 17만 장 돌파…놀란 감독 역대 최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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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호프' 측, 황정민 사생활 의혹 제기 인물에 강력 대응 "의도적 가해, 법적 검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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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26 15:26: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호프&#39; 측이 배우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인물에 대해 회사 차원의 강력 대응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29일 &#3…]]></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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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8%B8%ED%94%84"><![CDATA[호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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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sns"><![CDATA[sn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D%A5%ED%96%89"><![CDATA[흥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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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2%95%EC%9B%90"><![CDATA[법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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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73691"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0/3000107369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2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10134100"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0/30001073691.jpg" v_title="호프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figure>
<!--2--><p class='change'> 영화 '호프' 측이 배우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인물에 대해 회사 차원의 강력 대응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
<!--6--><p class='change'> 29일 '호프'의 투자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와 제작사 포지드 필름은 공동 명의로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금번 이슈와 관련해 강한 유감을 표한다"면서 "해당 건은 황정민 배우가 스토킹 피해를 입어 이미 법적 조치까지 이루어진 사안"이라고 못을 박았다.</p>
<!--10--><p class='change'> 이어 "하지만 이와 관련해 A씨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내용을 앞세워 양사를 비롯해 '호프'의 파트너사들에 메일을 보내고 SNS를 통해 배우와 영화를 비방하는 게시물의 업로드와 삭제를 반복하는 등 업무 방해에 해당하는 피해를 유발하고 있다"면서 "심지어 개봉 준비 기간을 비롯해 흥행 변곡점을 맞이하는 구간에도 영화의 순항을 방해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는 피해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p>
<!--13--><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72672"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67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7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06170318"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672.jpg" v_title="황정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figure>
<!--15--><p class='change'> 양사는 "이는 '호프'의 사업 전반에 타격을 주는 것뿐 아니라 영화를 위해 애쓴 관계자들의 노력과 명예를 악의적으로 실추시키는 행위"라며 "이는 '호프'에 대한 의도적 가해로 규정하고 강력하게 대응하겠다. 양사는 '호프'에 악영향을 끼친 사실에 대한 법적 조치를 적극 검토 중이며 추가 피해 발생 방지를 위해 강경 대응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향후 대책에 대해 밝혔다.</p>
<!--19--><p class='change'> 최근 A 씨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황정민과 나눈 것으로 추정되는 메시지와 녹취 파일 등을 공개해 파장을 일으켰다.</p>
<!--23--><p class='change'>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는 29일 오후 입장문을 내고 "황정민 관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는 황정민을 지속적으로 괴롭힌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며 "지난해 작성자를 형사 고소했다"고 전했다.</p>
<!--27--><p class='change'> 소속사는 "법원은 피의자에 3차례에 걸쳐 접근금지 등의 잠정조치를 부과했고,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악의적으로 편집된 게시물에 대해서는 추가 법적 조치를 할 예정"이라는 입장을 밝혔다.</p>
<!--31--><p class='change'> 황정민은 지난 15일 개봉한 영화 '호프'로 관객을 만나고 있다.</p>
<!--35--><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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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영화 &#39;호프&#39; 측이 배우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인물에 대해 회사 차원의 강력 대응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29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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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호프' 측, 황정민 사생활 의혹 제기 인물에 강력 대응 "의도적 가해, 법적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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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조선 그루트' 애칭 얻은 '동궁' 꺼먹살이…뜨거운 인기에 굿즈 출시 확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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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26 15:23: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넷플릭스 시리즈 &#39;동궁&#39;이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극 중 마스코트인 &#39;꺼먹살이&#39;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공식 굿즈 발매까지 확정 지었다.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이 동궁의 저주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39;동궁&#39;은 공개 2주 차에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2위에 진입하고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작품의 흥행과 함께 구천의 곁을 지키는 귀매 &#39;꺼먹살이&#39;를 향한 관심도 뜨겁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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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1%B0%EC%84%A0+%EA%B7%B8%EB%A3%A8%ED%8A%B8"><![CDATA[조선 그루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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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 class='change'>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이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극 중 마스코트인 '꺼먹살이'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공식 굿즈 발매까지 확정 지었다.</p>
<!--5--><p class='change'>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 분)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 분), 왕(조승우 분)이 동궁의 저주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동궁'은 공개 2주 차에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2위에 진입하고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p>
<!--9--><p class='change'> 작품의 흥행과 함께 구천의 곁을 지키는 귀매 '꺼먹살이'를 향한 관심도 뜨겁다. 도시 전설에서 유래해 반려 귀매처럼 탄생한 꺼먹살이는 '조선 그루트', '포스트 더피' 등의 애칭을 얻으며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p>
<!--13--><p class='change'> 주연 배우들의 애정도 각별하다. 남주혁은 "구천을 도와주는 아주 특별한 존재라 유독 정이 많이 갔다"라고 전했으며, 노윤서는 "작고 귀여워 보여도 다른 귀매를 해치울 정도로 강한 반전 매력의 '사기 캐릭터'"라며 애정을 드러냈다.</p>
<!--16--><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77903"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0/3000107790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6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30123005"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0/30001077903.jpg" v_title="꺼먹살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87"></figure>
<!--18--><p class='change'> 팬들의 자발적인 2차 창작물과 AI, 3D 프린터를 활용한 굿즈 제작이 잇따르자 넷플릭스 측은 팬들의 성원에 응답해 꺼먹살이 공식 굿즈 출시를 전격 확정했다. 오는 8월 MUSINSA DROP을 통해 키링 5종과 무신사 스탠다드 컬래버 티셔츠 2종이 발매될 예정이다.</p>
<!--22--><p class='change'> 한편 '동궁'은 총 8부작으로 지난 17일 넷플릭스에 전편 공개됐다.</p>
<!--26--><p class='change'> [사진 제공 = 넷플릭스]</p>
<!--30--><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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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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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넷플릭스 시리즈 &#39;동궁&#39;이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극 중 마스코트인 &#39;꺼먹살이&#39;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공식 굿즈 발매까지 확정 지었다.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이 동궁의 저주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39;동궁&#39;은 공개 2주 차에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2위에 진입하고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작품의 흥행과 함께 구천의 곁을 지키는 귀매 &#39;꺼먹살이&#39;를 향한 관심도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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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조선 그루트' 애칭 얻은 '동궁' 꺼먹살이…뜨거운 인기에 굿즈 출시 확정]]>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내 이름은', 제주 4.3 비극, 뉴욕 시민도 울렸다…NYAFF 관객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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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26 12:27: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제주 4.3 비극을 다룬 영화 &#39;내 이름은&#39;이 제25회 뉴욕아시안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했다.지난 7월 26일 막을 내린 제25회 뉴욕아시안영화제(New York Asian Film Festival)에서 관객들의 전폭적인 지지로 &#39;관객상&#39;을 수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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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제주 4.3 비극을 다룬 영화 '내 이름은'이 제25회 뉴욕아시안영화제(NYAFF)에서 관객상을 수상했다.</p>
<!--4--><p class='change'> 지난 7월 26일 막을 내린 제25회 뉴욕아시안영화제(New York Asian Film Festival)에서 관객들의 전폭적인 지지로 '관객상(Audience Award)'을 수상했다. 관객상은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의 투표로 수상자가 결정된다. '내 이름은'은 캐나다의 'MONTREAL, BEAUTIFUL MY' 등 쟁쟁한 후보작들을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8--><p class='change'> '내 이름은'은 촌스러운 이름을 벗어나고픈 18세 소년 '영옥'과 1949년 제주의 아픈 기억을 가슴에 품은 어머니 '정순'이 78년의 시린 시간을 건너 찬란한 진실과 직면하는 세대공감 미스터리 드라마다. 역사의 비극을 딛고 피어나는 정순의 삶과 가족에 대한 섬세한 시선은 국내를 넘어 전 세계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묵직한 여운을 선사하고 있다.</p>
<!--12--><p class='change'> 제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내 이름은'은 정지영 감독의 깊이 있는 시선과 염혜란의 열연으로 인해 해외에서 더 뜨겁게 반응하고 있다. 제28회 우디네 극동영화제 수상, 제25회 뉴욕아시안영화제 관객상 수상에 이어 제14회 아시안 필름 페스티벌 바르셀로나 경쟁부문 공식 초청, 제26회 대만 가오슝 영화제 파노라마(비경쟁) 등 해외 영화제 수상 및 초청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p>
<!--16--><p class='change'> 이 작품은 지난 4월 15일 국내에 개봉해 전국 22만 관객을 동원했다. 현재는 IPTV &amp; VOD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플랫폼에서 만날 수 있다.</p>
<!--24--><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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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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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제주 4.3 비극을 다룬 영화 &#39;내 이름은&#39;이 제25회 뉴욕아시안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했다.지난 7월 26일 막을 내린 제25회 뉴욕아시안영화제(New York Asian Film Festival)에서 관객들의 전폭적인 지지로 &#39;관객상&#39;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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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내 이름은', 제주 4.3 비극, 뉴욕 시민도 울렸다…NYAFF 관객상 수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리센느 '무섭노' 또 꺼낸 김선태…정치인 태그 논란에 결국 '비공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22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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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26 11:38: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전 충주시 주무관 김선태가 진행하는 KBS 유튜브 신규 예능 &#39;돈선태 성공시대&#39;가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와 관련 과거 논란을 재소환한 것을 두고 도마에 올랐다.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39;케백수 오리지널&#39;에는 &#39;돈선태 성공시대&#39; 리센느 편 선공개 영상 &#39;최초 입장 발표, 뉴스에 내 얘기가 왜 나오노?!&#39;가 올라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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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전 충주시 주무관 김선태가 진행하는 KBS 유튜브 신규 예능 '돈선태 성공시대'가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와 관련 과거 논란을 재소환한 것을 두고 도마에 올랐다.</p>
<!--4--><p class='change'>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케백수 오리지널'에는 '돈선태 성공시대' 리센느 편 선공개 영상 '최초 입장 발표, 뉴스에 내 얘기가 왜 나오노?!'가 올라왔다. 영상에는 리센느 멤버 원이와 미나미가 출연했다.</p>
<!--8--><p class='change'> 김선태는 원이에게 과거 '무섭노' 발언과 관련한 논란을 직접 물었다. 그는 "관점이 다른 것도 인정하는데, 좀 '억까' 수준이었다. 혹시 바이럴 마케팅 아니냐고 한 사람은 없었느냐"고 물었고, 원이는 "그런 생각을 해볼 수도 있긴 한데, 저는 뉴스에 나온다는 게 우리 그룹에 영향이 갈까 봐 걱정을 많이 했다"고 답했다.</p>
<!--1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77877"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0/3000107787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5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30101703"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0/30001077877.jpg" v_title="리센느 김선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60"></figure>
<!--13--><p class='change'> 이어 "저도 사실 너무 놀랐다. 유튜브, 음악 방송에 제가 뜨는 것만 상상하다가 하루아침에 사회면 뉴스에 나오니까 너무 무서웠다. 그 이후로 한 마디 한 마디 더 조심해야겠다고 느꼈다"면서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하고 말했어도 어떤 사람은 그렇게 받아들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평소에 쓰던 말을 한 건데 되게 당황했다."고 설명했다.</p>
<!--17--><p class='change'> 앞서 경남 거제 출신인 원이는 한 콘텐츠에서 "무섭노"라고 말했다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해당 표현이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베에서 고(故)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할 때 쓰는 표현이라는 지적이 나오면서 논란이 확산했으나, 경상도 방언이라는 반론도 맞섰던 사안이다.</p>
<!--21--><p class='change'> 방송 이후 이미 정리된 논란을 다시 꺼낸 구성 자체가 문제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최초 등록된 썸네일에는 "뭐가 무섭노?"라는 문구가 크게 노출됐고, 지적이 이어지자 제작진은 문구를 "예쁘게 봐도"로 교체했지만 비판은 가라앉지 않았다.</p>
<!--25--><p class='change'> 특히 영상 설명란에 달린 해시태그가 논란에 기름을 부었다. 리센느와 아무 연관이 없는 이재명 대통령,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뉴진스, 한동훈 무소속 의원 등 정·재계 및 문화계 주요 인사 이름이 무더기로 태그된 사실이 확인됐다. 의도치 않은 논란으로 곤욕을 치른 아이돌 멤버의 영상에 정치인 이름까지 덧붙인 셈이 되면서 비판 수위를 키웠다.</p>
<!--29--><p class='change'> 파장이 커지자 제작진은 별도의 공식 입장 없이 해당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했다.</p>
<!--33--><p class='change'> '돈선태 성공시대'는 김선태가 각계 인물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로, 오는 8월 KBS2 정규 편성을 앞두고 있다.</p>
<!--38--><p class='change atag'><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2393">▶ '충주맨' 김선태, 리센느 '무섭노' 영상 논란에 바로 사과…"무책임했다"</a></p>
<!--42--><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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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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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전 충주시 주무관 김선태가 진행하는 KBS 유튜브 신규 예능 &#39;돈선태 성공시대&#39;가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와 관련 과거 논란을 재소환한 것을 두고 도마에 올랐다.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39;케백수 오리지널&#39;에는 &#39;돈선태 성공시대&#39; 리센느 편 선공개 영상 &#39;최초 입장 발표, 뉴스에 내 얘기가 왜 나오노?!&#39;가 올라왔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리센느 '무섭노' 또 꺼낸 김선태…정치인 태그 논란에 결국 '비공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방탄소년단 보이콧에 美그래미 CEO 공식 해명…"아시안팝이 장르?" 논란은 여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23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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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26 11:16: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방탄소년단이 제69회 그래미 어워즈 출품을 거부한 가운데, 레코딩 아카데미 하비 메이슨 주니어 CEO가 하루 만에 해명에 나섰지만 논란은 오히려 확산하는 모양새다.그래미 측은 30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메이슨 주니어 CEO 명의의 성명을 게재했다.그는 &#34;방탄소년단이 올해 그래미 어워즈 출품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을 듣고 안타까웠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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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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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제69회 그래미 어워즈 출품을 거부한 가운데, 레코딩 아카데미 하비 메이슨 주니어 CEO가 하루 만에 해명에 나섰지만 논란은 오히려 확산하는 모양새다.</p>
<!--4--><p class='change'> 그래미 측은 30일 오전(한국시각) 공식 SNS를 통해 메이슨 주니어 CEO 명의의 성명을 게재했다.</p>
<!--8--><p class='change'> 그는 "방탄소년단이 올해 그래미 어워즈 출품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을 듣고 안타까웠다. 하지만 음악을 만드는 사람으로서 그들의 결정을 이해하고 존중한다"고 밝혔다.</p>
<!--12--><p class='change'> 이어 그는 논란이 된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부문 신설과 관련해 "아시아에서 배출되는 팝 음악의 깊이와 다양성, 그리고 놀라운 성장을 축하하기 위해 신설됐다"며 "이는 아티스트를 분리하기 위함이 아니라, 1만 5000명의 그래미 투표인단에 의해 인정받는 대상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아시안 팝이나 재즈, 컨트리처럼 장르 부문에 음악을 출품한다고 해서 제너럴 필드 부문에 동시에 출품하고 심사를 받는 것이 제한되는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다.</p>
<!--16--><p class='change'> 앞서 방탄소년단 멤버 7명은 지난 29일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저희는 올해 그래미에 출품하지 않기로 했습니다"라며 "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구분되기보다 음악 그 자체로 들리고 사랑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p>
<!--20--><p class='change'> 방탄소년단은 지난 3월 발매한 정규 5집 '아리랑'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앨범 차트 1위를 모두 석권했음에도 그래미 출품을 거부했다. 지난달 그래미 측이 한국·중국·일본 등 아시아권 음악을 하나로 묶어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부문을 신설한다고 발표한 데 대한 사실상의 항의로 읽힌다.</p>
<!--24--><p class='change'> 그러나 그래미 측의 해명은 논란의 본질을 비껴갔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이용자는 해당 소식에 "그게 지역·인종으로 나눈 것이 아니라 장르라는 건데, 아시아팝이 무슨 장르인가"라고 반문했다. 또 "저게 말이 되려면 유럽, 라틴, 아시아, 아프리카 다 대륙별로 세분화해서 상을 줘야 하는데 그것도 아니지 않냐"라는 의견도 나왔다. 록·팝·컨트리 등 서구권 장르는 지역이 아닌 음악적 특성으로 구분하면서 아시아권 음악만 대륙 단위로 뭉뚱그렸다는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는 대목이다.</p>
<!--32--><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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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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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그룹 방탄소년단이 제69회 그래미 어워즈 출품을 거부한 가운데, 레코딩 아카데미 하비 메이슨 주니어 CEO가 하루 만에 해명에 나섰지만 논란은 오히려 확산하는 모양새다.그래미 측은 30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메이슨 주니어 CEO 명의의 성명을 게재했다.그는 &#34;방탄소년단이 올해 그래미 어워즈 출품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을 듣고 안타까웠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방탄소년단 보이콧에 美그래미 CEO 공식 해명…"아시안팝이 장르?" 논란은 여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다이어트' 서인영, 달걀을 얼마나 먹은 거야…'워터밤' 출격 준비 완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22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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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26 11:16: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서인영이 &#39;워터밤 속초 2026&#39; 출격을 앞두고 무대 준비 근황을 공개했다.지난 29일 워터밤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에는 서인영과의 인터뷰 영상이 올라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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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가수 서인영이 '워터밤 속초 2026' 출격을 앞두고 무대 준비 근황을 공개했다.</p>
<!--4--><p class='change'> 지난 29일 워터밤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에는 서인영과의 인터뷰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서인영은 긴 머리카락 가발을 쓰고 흰색 반팔 티셔츠에 핫팬츠, 부츠 차림으로 등장해 날씬해진 몸매를 드러냈다.</p>
<!--8--><p class='change'> 서인영은 "너무 기다렸어요. 너무 반가웠다"며 워터밤 무대를 향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이제 보여줄 때가 됐다. 여러 가지 준비를 많이 했다. 일단 관리에 돈을 많이 썼다. 관리와 시술에 돈을 많이 써서 여러분들의 눈과 귀가 즐거울 무대를 기대해 달라"고 자신감을 보였다.</p>
<!--12--><p class='change'> 무대 콘셉트와 관련해서는 "서인영스러운 무대, 높은 하이힐 다 준비했다. 와서 확인해 달라"고 예고했다.</p>
<!--16--><p class='change'> 그는 "여러분들도 많이 기다렸을 텐데, 워터밤에서 연락이 오고 그때부터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며 무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본 공연에 앞서 서인영은 '베이비 원 모어 타임', '신데렐라', '쥬얼리 슈퍼스타' 커버곡을 비롯해 서인영의 히트곡 '너를 원해', '리듬 속의 그 춤을' 등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이며 기대감을 자극했다.</p>
<!--20--><p class='change'> 이번 워터밤 무대는 서인영에게 각별한 의미를 갖는다. 서인영은 2021년 MBC '복면가왕' 출연 이후 사실상 공식 무대에 서지 않았다. 이후 결혼과 이혼을 겪으며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가, 지난 3월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개설하며 대중 앞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 워터밤 출격은 유튜브 복귀 이후 처음으로 서는 대형 무대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p>
<!--24--><p class='change'> 서인영은 무대를 앞두고 체중 감량과 시술 근황을 유튜브를 통해 꾸준히 전해왔다. 지난 15일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요즘 많이 안 먹는다"며 "46kg까지 뺐다가 4kg이 더 쪘다"고 밝히며 삶은 달걀을 밥 대신 먹고 있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또 지난 22일 공개된 영상에서는 얼굴과 팔에 멍이 든 모습으로 등장해 피부 부스터와 팔 지방흡입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p>
<!--28--><p class='change'> 한편 '워터밤 속초 2026'은 오는 8월 22일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에서 열리며, 비, 타이거 JK, 윤미래, 사이먼 도미닉, 이영지 등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p>
<!--36--><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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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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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가수 서인영이 &#39;워터밤 속초 2026&#39; 출격을 앞두고 무대 준비 근황을 공개했다.지난 29일 워터밤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에는 서인영과의 인터뷰 영상이 올라왔다.]]>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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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이어트' 서인영, 달걀을 얼마나 먹은 거야…'워터밤' 출격 준비 완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충주맨' 김선태, 리센느 '무섭노' 영상 논란에 바로 사과…"무책임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23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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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26 11:16: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리센느의 &#39;무섭노&#39; 논란을 다시 끌어올렸다는 비판을 받자 진행자 전 충주시 주무관 출신 방송인 김선태가 발 빠르게 사과했다.김선태는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34;죄송합니다&#34;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즉각 사과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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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그룹 리센느의 '무섭노' 논란을 다시 끌어올렸다는 비판을 받자 진행자 전 충주시 주무관 출신 방송인 김선태가 발 빠르게 사과했다.</p>
<!--4--><p class='change'> 김선태는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죄송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즉각 사과했다. 그는 "안녕하세요, 김선태입니다. 먼저 어제 KBS 유튜브 채널에 올라간 '돈선태 성공시대' 선공개 영상으로 상처받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8--><p class='change'> 그는 논란을 인지한 시점부터 설명했다. 김선태는 "저는 어제 8시 40분경 해당 선공개 영상을 처음 보게 됐다"며 "문제가 발생했다는 사실을 인지하자마자 제작진에게 영상 삭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어 "제 이름을 걸고 하는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무책임했다. 방송국이란 이름 뒤에 숨어 업로드 영상에 대해 어떠한 사전 검토나 사전 공유를 요청하지 않았다"고 자책했다.</p>
<!--1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77893"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0/3000107789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8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30104719"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0/30001077893.jpg" v_title="김선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57"></figure>
<!--13--><p class='change'> 논란이 된 발언에 대해서도 직접 인정했다. 그는 "많은 분들이 지적해 주셨던 게스트에 대한 무리한 언급 또한 명백한 저의 잘못이다. 해당 방송이 첫 촬영이었던 만큼 촬영 당일 대본 숙지에 급급해 현장에서 대본의 문제점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p>
<!--17--><p class='change'> 또 "영상이 비공개되고 나서 지금까지 저의 언행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는 모든 발언과 행동에 더욱 신중을 기하겠다.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저의 부족함으로 피해를 입으신 모든 분들, 특히 리센느 멤버들에게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사과를 마무리했다.</p>
<!--21--><p class='change'> 앞서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케백수 오리지널'에는 '돈선태 성공시대' 선공개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김선태는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에게 과거 '무섭노' 논란을 노골적으로 꺼내며 "혹시 바이럴 마케팅 아니냐고 한 사람은 없었느냐"는 질문을 던져 비판을 받았다.</p>
<!--25--><p class='change'> 이미 정리된 정치적 논란으로 마음고생을 겪은 아티스트에게 이를 다시 상기시켰다는 지적과 함께, 영상 해시태그에 리센느와 무관한 대통령 등 정·재계 인사들의 이름이 무더기로 달린 사실까지 알려지며 논란은 더 커졌다. 결국 영상은 공개 약 4시간 만에 비공개 처리됐다.</p>
<!--33--><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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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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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그룹 리센느의 &#39;무섭노&#39; 논란을 다시 끌어올렸다는 비판을 받자 진행자 전 충주시 주무관 출신 방송인 김선태가 발 빠르게 사과했다.김선태는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34;죄송합니다&#34;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즉각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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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충주맨' 김선태, 리센느 '무섭노' 영상 논란에 바로 사과…"무책임했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지민♥김준호, 부모 된다…"첫 시험관 시술 성공, 세상 다 가졌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22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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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26 10:51: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개그맨 부부 김준호-김지민이 부모가 된다.김지민은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34;25년 작년, 우린 영원한 둘이 되었고 26년 올해, 우…]]></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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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9C%ED%97%98%EA%B4%80"><![CDATA[시험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9C%EC%88%A0"><![CDATA[시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C%A4%80%ED%98%B8"><![CDATA[김준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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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0%EC%B6%9C%EC%83%9D+%EC%9C%A1%EC%95%84"><![CDATA[저출생 육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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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 class='change'>개그맨 부부 김준호-김지민이 부모가 된다.</p>
<!--5--><p class='change'> 김지민은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25년 작년, 우린 영원한 둘이 되었고 26년 올해, 우린 꿈꾸던 셋이 되었다"라며 직접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p>
<!--9--><p class='change'> 이어 "무리하지 말고 조급하지 말자며 다독여주던 오빠를 의지하며 시작한 첫 시험관 시술에서 고맙게도 한 번 만에 찾아온 두룹이(태명)"라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p>
<!--13--><p class='change'> 그는 건강 관리와 검사를 거쳐 시험관 시술에 도전했던 과정을 회상하며 "평소 입이 무겁지 않은 제가 비밀을 지켜왔던 건 다 두룹이 힘"이라며 "안정기가 지나 드디어 말하게 됐다. 이젠 저희 둘과 느낌&amp;나리, 그리고 두룹이까지 세상 다 가졌다"라고 가슴 벅찬 소회를 덧붙였다.</p>
<!--17--><p class='change'> 김지민은 글과 함께 태아 초음파 사진, 임신테스트기에 두 줄이 뜬 사진을 공개하며 기쁨을 표현했다. 그는 현재 임신 12주에 접어들었고 내년 초 출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
<!--21--><p class='change'>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해 7월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최근 2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을 진행 중이라고 밝혀 많은 대중의 응원을 받은 바 있다.</p>
<!--25--><p class='change'> [사진 = 김지민 인스타그램]</p>
<!--29--><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33--><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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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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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개그맨 부부 김준호-김지민이 부모가 된다.김지민은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34;25년 작년, 우린 영원한 둘이 되었고 26년 올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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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지민♥김준호, 부모 된다…"첫 시험관 시술 성공, 세상 다 가졌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원스' 글렌 한사드,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U2 "천사같은 존재" 추모]]></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20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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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26 10:39: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원스&#39;로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받은 아일랜드 가수 겸 배우 글렌 한사드가 오토바이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56세.한사드의 소속사 ATC 매니지먼트는 29일 성명을 내고 &#34;글렌 핸사드가 오늘 새벽 더블린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한다&#34;고 밝혔다.이어서 &#34;갑작스러운 비극으로 글렌의 가족은 큰 충격과 슬픔에 빠져 있다&#34;고 덧붙였다.1970년 더블린에서 태어난 한사드는 거리에서 버스킹을 하면서 음악활동을 시작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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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A%B3%A0"><![CDATA[사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sns"><![CDATA[sn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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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 class='change'> 영화 '원스'(Once)로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받은 아일랜드 가수 겸 배우 글렌 한사드가 오토바이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56세.</p>
<!--6--><p class='change'> 한사드의 소속사 ATC 매니지먼트는 29일(현지시각) 성명을 내고 "글렌 핸사드가 오늘 새벽 더블린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한다"고 밝혔다.</p>
<!--10--><p class='change'> 이어서 "갑작스러운 비극으로 글렌의 가족은 큰 충격과 슬픔에 빠져 있다"고 덧붙였다.</p>
<!--14--><p class='change'> 1970년 더블린에서 태어난 한사드는 거리에서 버스킹을 하면서 음악활동을 시작했다. 1990년 록 밴드 '더 프레임스'를 결성했고 이듬해 뮤지컬 코미디 영화 '커밋먼츠'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p>
<!--18--><p class='change'>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게 된 건 영화 '원스'가 성공하면서부터다. 체코 가수 마르케타 이르글로바와 함께 주연을 맡은 이 영화는 거리에서 두 남녀가 만나 음악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2007년 국내에도 개봉해 2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p>
<!--22--><p class='change'> 한사드는 이 작품에서 주연뿐만 아니라 삽입곡 '폴링 슬로울리'(Falling Slowly)를 작곡해 직접 불렀다. 이 노래는 2008년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주제가상을 받았다.</p>
<!--26--><p class='change'> 미할 마틴 아일랜드 총리는 SNS에 "고인은 오랜 세월 아일랜드 문화계에 크게 기여한 재능 있는 음악가이자 배우였다"고 애도했다. 아일랜드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록밴드 U2의 보노도 SNS에 "천사 같은 존재였다. 거리의 목소리이자 한 사람 안에 담긴 천사들의 합창단"이라며 고인을 추모했다.</p>
<!--30--><p class='change'> 유족으로는 시인인 부인 마이레 사리차와 3세 아들이 있다.</p>
<!--34--><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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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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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영화 &#39;원스&#39;로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받은 아일랜드 가수 겸 배우 글렌 한사드가 오토바이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56세.한사드의 소속사 ATC 매니지먼트는 29일 성명을 내고 &#34;글렌 핸사드가 오늘 새벽 더블린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한다&#34;고 밝혔다.이어서 &#34;갑작스러운 비극으로 글렌의 가족은 큰 충격과 슬픔에 빠져 있다&#34;고 덧붙였다.1970년 더블린에서 태어난 한사드는 거리에서 버스킹을 하면서 음악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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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원스' 글렌 한사드,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U2 "천사같은 존재" 추모]]>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불법 도박' 철구에게 15억 빌려준 BJ "갑자기 자폭한 이유 몰라, 걱정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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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26 10:08: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불법 도박자금과 사채 등으로 수십억 원 대 빚을 지고 있다며 경찰 자수 계획을 밝혔던 인터넷 방송인 철구에게 돈을 빌려준 것으로 알려진 인터넷 방송인 짭구가 직접 입을 열었다.짭구는 지난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34;철구형 관련 다 말씀드리겠습니다&#34;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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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불법 도박자금과 사채 등으로 수십억 원 대 빚을 지고 있다며 경찰 자수 계획을 밝혔던 인터넷 방송인 철구(본명 이예준·35)에게 돈을 빌려준 것으로 알려진 인터넷 방송인 짭구(본명 정건우·30)가 직접 입을 열었다.</p>
<!--4--><p class='change'> 짭구는 지난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철구형 관련 다 말씀드리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그는 영상에서 "이런 걸 방송에서 얘기하고 싶지 않았지만 '철구에게 대부업을 했다'는 오해가 퍼지고 있어서 바로잡고 싶다."고 밝혔다.</p>
<!--8--><p class='change'> 그는 지난해부터 철구에게 여러 차례에 걸쳐 돈을 빌려줬다고 밝히면서 "처음에는 2억 정도 필요하다길래 빌려줬는데 이후 한 달 안에 갚고 또 빌리고 계속 이게 쌓여서 이렇게 불어났다."면서 "이유를 불어봤더니 세금, 돌려막기, 사채 등으로 빚이 생겼다고 눈물을 흘려서 내가 갚아준다며 10억인가 빌려줬었다. '이거 다 갚고 인증해라' 했는데 아직 인증은 못 받았다."고 강조했다.</p>
<!--12--><p class='change'> 고소 계획을 묻는 질문에 짭구는 "내가 알아서 하겠다. 담보 얘기도 하시는데 '철구' 두 글자가 담보 아닌가. 솔직히 철구 형이 잘 됐으면 좋겠다. 애 아빠로서 그냥 잘됐으면 좋겠다. 그동안 잘 버텨왔는데 왜 갑자기 어제 새벽에 자폭을 한 건지 모르겠다. 빌려준 사람들도 힘들겠지만 철구 형도 힘들 테니 너무 몰아세우진 않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16--><p class='change'> 짭구는 철구의 트레이드마크였던 흰색 메리야스 패션과 특유의 말투를 따라 하며 주목받은 인터넷 방송인으로 현재는 콘텐츠 방송을 접고 가상화폐 선물 매매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p>
<!--20--><p class='change'> 앞서 철구(본명 이예준)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터넷 방송에서 2024년부터 필리핀에서 원정도박을 해왔으며, 자금 마련 과정에서 불법 사채를 사용한 사실을 인정하고 경찰에 자수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철구는 동료 인터넷 방송인 케이, 짭구, 인호 등에게 돈을 빌린 사실을 언급하며 일부는 이미 갚았다고 설명했다.</p>
<!--28--><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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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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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불법 도박자금과 사채 등으로 수십억 원 대 빚을 지고 있다며 경찰 자수 계획을 밝혔던 인터넷 방송인 철구에게 돈을 빌려준 것으로 알려진 인터넷 방송인 짭구가 직접 입을 열었다.짭구는 지난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34;철구형 관련 다 말씀드리겠습니다&#34;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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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불법 도박' 철구에게 15억 빌려준 BJ "갑자기 자폭한 이유 몰라,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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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가능한 사랑' 이창동, 한국 최초 토론토영화제 트리뷰트 어워즈 TIFF 에버트 감독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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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26 09:31: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이창동 감독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Toron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트리뷰트 어워즈의 TIFF 에버트 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B%9E%91"><![CDATA[사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0%EB%8F%85"><![CDATA[감독]]></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6%B4%EC%9B%8C%EC%A6%88"><![CDATA[어워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A%B5%AD"><![CDATA[한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6%A0%EB%A1%A0%ED%86%A0"><![CDATA[토론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A%90%EB%82%98%EB%8B%A4"><![CDATA[캐나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8%81%ED%99%94%EC%A0%9C"><![CDATA[영화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9C%EC%83%81%EC%8B%9D"><![CDATA[시상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8%EA%B5%AD"><![CDATA[미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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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 class='change'> 이창동 감독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Toron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트리뷰트 어워즈(Tribute Awards)의 TIFF 에버트 감독상(TIFF Ebert Director Award by The Tory Family) 수상자로 선정됐다.</p>
<!--6--><p class='change'> 앞서 신작 '가능한 사랑'​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되며 큰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이창동 감독이 트리뷰트 어워즈에서 TIFF 에버트 감독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p>
<!--10--><p class='change'> 트리뷰트 어워즈는 뛰어난 영화적 성취와 업적을 기리기 위해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매년 개최되는 어워즈로, 이창동 감독이 수상한 TIFF 에버트 감독상은 미국의 저명한 영화 평론가 로저 에버트를 기념하여 제정된 상이자 영화계에 획기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며 독창적인 비전을 제시해 온 선구적인 감독의 공로를 기리는 상이다.</p>
<!--14--><p class='change'> 해당 상은 기예르모 델 토로, 마이크 리, 스파이크 리, 샘 멘데스, 드니 빌뇌브, 클로이 자오 등의 거장들이 수상해 온 가운데, 이창동 감독은 한국 감독 최초로 이름을 올렸다.</p>
<!--17--><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75620"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1/3000107562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9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21091913"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1/30001075620.jpg" v_title="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680"></figure>
<!--19--><p class='change'>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는 9월 10일~20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며 트리뷰트 어워즈 시상식은 9월 13일에 진행된다.</p>
<!--23--><p class='change'> 이창동 감독은 '오아시스'로 베니스국제영화제 감독상, '시'로 칸영화제 각본상, '버닝'으로 칸영화제 국제비평가연맹(FIPRESCI)상 등을 수상하며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찬사를 받아 왔다.</p>
<!--27--><p class='change'> 신작 '가능한 사랑'​은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 및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프레젠테이션 부문 초청을 받아 해외 관객과 만난다.</p>
<!--31--><p class='change'>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자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까지 명실상부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의 만남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능한 사랑'은 9월 23일 극장 개봉, 11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p>
<!--35--><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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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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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창동 감독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Toron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트리뷰트 어워즈의 TIFF 에버트 감…]]>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가능한 사랑' 이창동, 한국 최초 토론토영화제 트리뷰트 어워즈 TIFF 에버트 감독상 수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수현, 아동복지법 혐의 벗었다…"AI 녹취도 카톡도 조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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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15:49: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김수현이 &#25925;김새론 관련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를 벗었다.사건을 수사하던 성동경찰서는 최근 김수현의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에 대해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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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C%88%98%ED%98%84"><![CDATA[김수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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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0983549"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3/31/3000098354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11" v_play_time="0" v_reg_date="20250331165806"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3/31/30000983549.jpg" v_title="김수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figure>
<!--2--><p class='change'> 배우 김수현이 故김새론 관련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를 벗었다.</p>
<!--6--><p class='change'> 사건을 수사하던 성동경찰서는 최근 김수현의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p>
<!--10--><p class='change'> 앞서 김새론의 유족과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세의는 고인이 미성년자이던 시절 김수현과 교제했다고 주장하며 지난해 5월 김수현을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 등으로 경찰에 고소했다.</p>
<!--14--><p class='change'> 김세의는 당시 부지석 변호사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故김새론의 생전 육성 녹취록이라고 주장하며 음성파일을 공개했다. 이 녹취에는 "중2 때부터 김수현과 교제했고 성관계를 맺었다"는 주장이 담겼다.</p>
<!--18--><p class='change'> 그러나 이 녹취는 조작된 것으로 결론났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검찰에 제출한 김세의 구속영장 신청서에 김세의가 기자회견에서 두 사람의 교제 증거라며 제시한 카카오톡 대화 내용과 고인의 음성 파일은 조작된 것으로 결론 내렸다.</p>
<!--22--><p class='change'> 사진=백승철 기자</p>
<!--26--><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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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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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배우 김수현이 &#25925;김새론 관련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를 벗었다.사건을 수사하던 성동경찰서는 최근 김수현의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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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수현, 아동복지법 혐의 벗었다…"AI 녹취도 카톡도 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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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방탄소년단, 美그래미 어워즈 출품 거부…"음악이 지역·언어로 구분되지 않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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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26 15:18: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방탄소년단이 세계적인 음악 시상식 그래미 어워즈의 문을 스스로 닫았다. 세계적 권위의 음악상 앞에서 K팝을 아시아라는 틀에 가두려는 흐름에, 침묵 대신 불출품이라는 카드를 꺼내 든 것이다.29일 멤버 7명은 각자의 SNS 계정에 &#34;저희는 올해 그래미에 출품하지 않기로 했습니다&#34;라는 글을 게재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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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방탄소년단이 세계적인 음악 시상식 그래미 어워즈의 문을 스스로 닫았다. 세계적 권위의 음악상 앞에서 K팝을 아시아라는 틀에 가두려는 흐름에, 침묵 대신 불출품이라는 카드를 꺼내 든 것이다.</p>
<!--4--><p class='change'> 29일 멤버 7명은 각자의 SNS 계정에 "저희는 올해 그래미에 출품하지 않기로 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구분되기보다 음악 그 자체로 들리고 사랑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늘 함께해주시는 아미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밝혔다.</p>
<!--8--><p class='change'> 지난달 그래미 측은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부문을 신설한다고 발표했다. K팝, J팝, C팝 등 아시아권 언어를 유의미하게 사용한 음악을 대상으로 하는 해당 부문은, 겉보기엔 K팝의 수상 가능성을 넓히는 것처럼 보인다.</p>
<!--12--><p class='change'>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와 같은 움직임이 본상 등 주요 부문에서 아시아권 음악을 사실상 배제하려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음악적 공통분모가 뚜렷하지 않은 한국·중국·일본 대중음악을 '아시아'라는 지역 단위로 묶었다는 점에서 서구 중심적 사고라는 비판도 함께 제기됐다.</p>
<!--16--><p class='change'> 앞서 방탄소년단은 2019년 시상자로 그래미와 처음 인연을 맺은 뒤 2021년부터 3년 연속 '베스트 팝 듀오 그룹 퍼포먼스' 부문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엔 이르지 못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3월 발표한 정규 5집 '아리랑'으로 미국의 또 다른 음악 시상식 빌보드 메인 싱글·앨범 차트를 동시 석권한 바 있어 그래미 어워즈의 출품 거부 행보는 의미있는 문제 제기로 읽힌다.</p>
<!--20--><p class='change'> 그래미의 폐쇄성을 둘러싼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더 위켄드는 '블라인딩 라이츠'로 세계적 흥행을 거두고도 2021년 후보에조차 오르지 못했고, 올해 2월에는 '골든'(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은 OST 부문 외 성과를 내지 못했으며 로제의 '아파트' 역시 무관에 그친 바 있다.</p>
<!--28--><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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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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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방탄소년단이 세계적인 음악 시상식 그래미 어워즈의 문을 스스로 닫았다. 세계적 권위의 음악상 앞에서 K팝을 아시아라는 틀에 가두려는 흐름에, 침묵 대신 불출품이라는 카드를 꺼내 든 것이다.29일 멤버 7명은 각자의 SNS 계정에 &#34;저희는 올해 그래미에 출품하지 않기로 했습니다&#34;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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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방탄소년단, 美그래미 어워즈 출품 거부…"음악이 지역·언어로 구분되지 않길"]]>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황정민 측 "스토킹 피해, 허위글 작성자 형사 고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0733]]></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80733</guid>
				
			
			
			
			
			
			
			
				
				
					<pubDate>Wed, 29 Jul 2026 15:18: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황정민 측이 최근 온라인상에 유포된 게시물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29일 소속사 샘컴퍼니는 게시글을 올린 A씨에 대해 &#34;황정민 씨 관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는 황정민 씨를 지속적으로 괴롭혀온 스토킹 범죄 피의자&#34;라고 밝혔다.이어 &#34;황정민 씨는 해당 작성자를 형사 고소했으며, 법원은 피의자에 대해 세 차례에 걸쳐 접근금지 등의 잠정조치를 부과했다&#34;며 &#34;또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34;고 설명했다.샘컴퍼니는 &#34;악의적으로 편집된 게시물에 대해서도 추가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34;이라며 &#34;이 같은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34;고 덧붙였다.최근 A씨는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황정민과 나눈 것으로 추정되는 메시지와 녹취 파일 등을 공개해 파장을 일으켰다.&lt;다음은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 공식입장&gt;안녕하세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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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배우 황정민 측이 최근 온라인상에 유포된 게시물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p>
<!--4--><p class='change'> 29일 소속사 샘컴퍼니는 게시글을 올린 A씨에 대해 "황정민 씨 관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는 황정민 씨를 지속적으로 괴롭혀온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고 밝혔다.</p>
<!--8--><p class='change'> 이어 "황정민 씨는 해당 작성자를 형사 고소했으며, 법원은 피의자에 대해 세 차례에 걸쳐 접근금지 등의 잠정조치를 부과했다"며 "또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고 설명했다.</p>
<!--12--><p class='change'> 샘컴퍼니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게시물에 대해서도 추가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이 같은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p>
<!--16--><p class='change'> 최근 A씨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황정민과 나눈 것으로 추정되는 메시지와 녹취 파일 등을 공개해 파장을 일으켰다.</p>
<!--20--><p class='change'> &lt;다음은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 공식입장&gt;</p>
<!--24--><p class='change'> 안녕하세요. 샘컴퍼니입니다.</p>
<!--28--><p class='change'> 황정민 씨 관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는 황정민 씨를 지속적으로 괴롭힌 스토킹 범죄 피의자입니다.</p>
<!--32--><p class='change'> 황정민 씨는 해당 작성자를 형사 고소했습니다. 법원은 피의자에 대해 3차례에 걸쳐 접근금지 등의 잠정조치를 부과했고,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습니다.</p>
<!--36--><p class='change'> 샘컴퍼니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게시물에 대해 추가 법적 조치를 할 예정입니다. 이와 같은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nbsp;</p>
<!--40--><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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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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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배우 황정민 측이 최근 온라인상에 유포된 게시물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29일 소속사 샘컴퍼니는 게시글을 올린 A씨에 대해 &#34;황정민 씨 관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는 황정민 씨를 지속적으로 괴롭혀온 스토킹 범죄 피의자&#34;라고 밝혔다.이어 &#34;황정민 씨는 해당 작성자를 형사 고소했으며, 법원은 피의자에 대해 세 차례에 걸쳐 접근금지 등의 잠정조치를 부과했다&#34;며 &#34;또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34;고 설명했다.샘컴퍼니는 &#34;악의적으로 편집된 게시물에 대해서도 추가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34;이라며 &#34;이 같은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34;고 덧붙였다.최근 A씨는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황정민과 나눈 것으로 추정되는 메시지와 녹취 파일 등을 공개해 파장을 일으켰다.&lt;다음은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 공식입장&gt;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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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황정민 측 "스토킹 피해, 허위글 작성자 형사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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