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dcterms="http://purl.org/dc/term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channel>
	
	<title>채널 분류 - SBS 뉴스</title>
	<link>	
		
			
			
				https://news.sbs.co.kr
			
		
	</link>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webMaster>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Sat, 20 Jun 2026 08:42:20 +0900</lastBuildDate>
	<atom:link href="https://news.sbs.co.kr/news/ChannelRssFeed.do?channelId=14"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image>
		<url>https://img.sbs.co.kr/news/logo/ios-1024x1024.png</url>
		<title>채널 분류 - SBS 뉴스</title>
		<link>
			
				
				
					https://news.sbs.co.kr
				
			
		</link>
	</image>
	
	
		<item>
			
			
			<title><![CDATA['멋진 신세계' 임지연, 전설의 '꽃 타작' 재등판…허남준 지키는 수호천사 변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943]]></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943</guid>
				
			
			
			
			
				
				
					<pubDate>Fri, 19 Jun 2026 21:34: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39;멋진 신세계&#39;의 임지연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던 전설의 &#39;꽃 타작&#39;을 다시 한번 선보인다.SBS 금토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39;악질&#39;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종영을 한 주 앞두고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39;멋진 신세계&#39;는 넷플릭스 6월 2주차 &#39;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39; 주간 시청 순위 2위를 비롯해, 6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1위,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 1위를 싹쓸이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44_1280.jpg"  type="image/jpeg" length="315520"/>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18943&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44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멋진 신세계'의 임지연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던 전설의 '꽃 타작'을 다시 한번 선보인다.</p>
<!--4--><p class='change'>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 김현우)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p>
<!--8--><p class='change'> 종영을 한 주 앞두고 자체 최고 시청률(수도권 11%, 전국 10.5%)을 경신한 '멋진 신세계'는 넷플릭스 6월 2주차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 주간 시청 순위 2위를 비롯해, 6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1위,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 1위를 싹쓸이했다. 특히 출연진 부문에서도 허남준과 임지연이 각각 브랜드평판 1, 3위를 기록하고, 화제성 조사에서는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 이세희가 상위권을 독식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입증했다.</p>
<!--12--><p class='change'> 이러한 흥행 신드롬의 중심에는 코믹과 로맨스를 능수능란하게 오가며 전무후무한 '혐관 케미'를 완성한 임지연과 허남준의 열연이 있다. 그간 '꽃 타작신', '감전신', '손목 키스신' 등 매화 레전드 명장면을 탄생시켰던 두 사람이 이번에는 더욱 강력해진 사이다 활약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p>
<!--16--><p class='change'> 19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과 현장 예고에 따르면, 주인공 차세계의 집에 고모 차주란(정영주 분)과 차주미(백은혜 분)가 갑작스럽게 들이닥치며 어색한 긴장감이 감돈다. 평소 세계를 눈엣가시로 여기며 사사건건 대립해 온 고모들의 방문에 세계는 한껏 언짢은 기색을 보이지만, '조선 악녀' 서리의 등장으로 분위기는 순식간에 반전된다.</p>
<!--20--><p class='change'> 서리는 과거 내명부를 쥐락펴락하던 위풍당당한 기세로 전설의 무기인 '야자수 잎'을 야무지게 챙겨 들어 고모들을 압도한다. 이미 서리의 매서운 손맛을 몸소 체험한 바 있는 세계는 익숙한 데자뷔에 흠칫 놀라면서도, 자신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수호천사' 서리의 아우라에 또 한 번 매료되는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서리의 호된 매질에 혼비백산하는 고모들의 모습이 더해지며 이번 13화 역시 역대급 코믹 명장면의 탄생을 기대하게 만든다.</p>
<!--24--><p class='change'> 종영까지 단 2화만을 남겨두고 '차세계 수호천사' 모드를 가동한 신서리의 재벌가 잡도리 활약상이 담길 '멋진 신세계' 13화는 오늘(19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28--><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p>
<!--32--><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943&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44.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44.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39;멋진 신세계&#39;의 임지연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던 전설의 &#39;꽃 타작&#39;을 다시 한번 선보인다.SBS 금토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39;악질&#39;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종영을 한 주 앞두고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39;멋진 신세계&#39;는 넷플릭스 6월 2주차 &#39;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39; 주간 시청 순위 2위를 비롯해, 6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1위,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 1위를 싹쓸이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멋진 신세계' 임지연, 전설의 '꽃 타작' 재등판…허남준 지키는 수호천사 변신]]>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살아 계신데도 보고 싶어"…양정아 모친, 골절상 이후 투병 끝 별세]]></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914]]></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914</guid>
				
			
			
			
			
				
				
					<pubDate>Fri, 19 Jun 2026 17:41: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양정아가 모친상을 당했다.19일 관계자에 따르면 양정아의 어머니 최정옥 씨가 별세했다. 양정아는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들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이번 비보는 양정아가 최근 방송을 통해 어머니의 투병 사실과 간병 일상을 공개한 직후 전해져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양정아는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39;황신혜의 같이 삽시다&#39;에 출연해 &#34;지난해 12월부터 제 생활은 사실상 멈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26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95252"/>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18914&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26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배우 양정아(54)가 모친상을 당했다.</p>
<!--4--><p class='change'> 19일 관계자에 따르면 양정아의 어머니 최정옥 씨가 별세했다. 양정아는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들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8--><p class='change'> 이번 비보는 양정아가 최근 방송을 통해 어머니의 투병 사실과 간병 일상을 공개한 직후 전해져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p>
<!--1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426"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2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6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72749"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26.jpg" v_title="양정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74"></figure>
<!--13--><p class='change'> 양정아는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지난해 12월부터 제 생활은 사실상 멈췄다. 어머니가 허리 골절로 병원에 입원하신 뒤 계속 치료를 받고 계셨다."면서 "그동안 병원에 함께 있었고, 병원에 입원하신 뒤 금방 집으로 돌아오실 줄 알았는데 그렇게 오래 계실 줄은 몰랐다."며 눈물을 보인 바 있다.</p>
<!--17--><p class='change'> 당시 양정아는 "단 5분만이라도 '정아야, 그랬니?' 하면서 눈을 마주치던 시간이 너무 그립다. 단 5분만이라도 눈을 마주치고 내 이름을 불러주며 평소처럼 이야기하는 것이 소원"이라며 "살아 계신데도 매일 보고 싶다. 눈을 마주칠 수가 없으니까 더 그렇다"고 털어놨다.</p>
<!--21--><p class='change'> 고인의 빈소는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1일 오전 6시 40분이며 장지는 용인천주교묘원이다.</p>
<!--29--><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914&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26.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26.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배우 양정아가 모친상을 당했다.19일 관계자에 따르면 양정아의 어머니 최정옥 씨가 별세했다. 양정아는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들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이번 비보는 양정아가 최근 방송을 통해 어머니의 투병 사실과 간병 일상을 공개한 직후 전해져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양정아는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39;황신혜의 같이 삽시다&#39;에 출연해 &#34;지난해 12월부터 제 생활은 사실상 멈췄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살아 계신데도 보고 싶어"…양정아 모친, 골절상 이후 투병 끝 별세]]>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월드컵 열기 이어받은 '런닝맨'표 축구 전지훈련…송지효, 호나우지뉴 닮은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895]]></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895</guid>
				
			
			
			
			
				
				
					<pubDate>Fri, 19 Jun 2026 17:41: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39;런닝맨&#39; 멤버들이 월드컵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받아 좌충우돌 축구 전지훈련을 떠난다.오는 21일 방송되는 SBS &#39;런닝맨&#39;에서는 축구 전지훈련과 여름맞이 단합MT를 겸한 &#39;런닝맨 여름 축캉스&#39; 레이스가 펼쳐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B%94%EB%93%9C%EC%BB%B5"><![CDATA[월드컵]]></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6%95%EA%B5%AC"><![CDATA[축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9F%B0%EB%8B%9D%EB%A7%A8"><![CDATA[런닝맨]]></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A%B9%EB%B6%80%EC%B0%A8%EA%B8%B0"><![CDATA[승부차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C%9F%81"><![CDATA[전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84%EA%B8%B0"><![CDATA[위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6%90%ED%9D%A5%EB%AF%BC"><![CDATA[손흥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9%A4%EB%B2%84"><![CDATA[멤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7%B4%EA%B8%B0"><![CDATA[열기]]></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23_1280.jpg"  type="image/jpeg" length="3318442"/>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18895&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23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런닝맨' 멤버들이 월드컵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받아 좌충우돌 축구 전지훈련을 떠난다.</p>
<!--4--><p class='change'> 오는 21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축구 전지훈련과 여름맞이 단합MT를 겸한 '런닝맨 여름 축캉스' 레이스가 펼쳐진다. 오랜만에 '원팀'으로 뭉친 멤버들은 각자 개성이 넘치는 축구 유니폼을 입고 등장해 시작부터 남다른 열정을 뽐냈다.</p>
<!--8--><p class='change'> 그러나 훈련 시작 전부터 멤버들 사이에서는 단합 대신 거침없는 디스전이 발발했다. 멤버들은 유니폼을 입은 서로를 향해 "개발이 왜 손흥민 선수 유니폼을 입고 있냐", "저팔계 아니냐" 등의 멘트를 주고받으며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를 폭발시켰다. 특히 이날 유니폼을 입은 송지효를 본 멤버들이 "오늘 호나우지뉴를 닮았다. 쏭나우지뉴!"라며 새로운 별명을 붙여주자 현장은 순식간에 웃음바다로 변했다.</p>
<!--12--><p class='change'> 본격적인 훈련이 시작되자 분위기는 월드컵 대표팀 못지않은 자존심 전쟁으로 번졌다. 이날 멤버들은 승부차기 미션 결과에 따라 앞으로 수행할 각종 고된 훈련의 강도가 결정되는 운명에 맞닥뜨렸다.</p>
<!--16--><p class='change'> 미션 시작과 동시에 골문에는 철벽 방어를 자랑하는 의문의 골키퍼가 등장했다. 몸을 아끼지 않는 강렬한 선방쇼로 런닝맨 멤버들의 슛을 막아내는 골키퍼의 모습에 자극받은 멤버들은 이내 강한 승부욕에 불이 붙었다. 멤버들은 골문을 어떻게든 뚫기 위해 긴급 전략 회의에 돌입하는가 하면, 급기야 기상천외한 꼼수와 방법까지 총동원하며 승부차기에 사활을 걸었다.</p>
<!--20--><p class='change'> 하지만 미션이 거듭될수록 실패에 대한 서로의 원망과 책임 전가가 쉴 새 없이 이어졌고, 단합대회라는 타이틀이 무색하게 '원팀'은커녕 순식간에 팀 분열 위기에 놓이게 됐다. 과연 런닝맨 멤버들이 진짜 팀워크를 발휘해 축캉스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p>
<!--24--><p class='change'> 월드컵 못지않은 치열한 승부욕과 런닝맨 특유의 매운맛 단합대회가 펼쳐질 '런닝맨 여름 축캉스' 레이스는 오는 21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될 '런닝맨'에서 공개된다.</p>
<!--28--><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p>
<!--32--><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895&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23.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23.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39;런닝맨&#39; 멤버들이 월드컵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받아 좌충우돌 축구 전지훈련을 떠난다.오는 21일 방송되는 SBS &#39;런닝맨&#39;에서는 축구 전지훈련과 여름맞이 단합MT를 겸한 &#39;런닝맨 여름 축캉스&#39; 레이스가 펼쳐진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월드컵 열기 이어받은 '런닝맨'표 축구 전지훈련…송지효, 호나우지뉴 닮은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출연료 150배 상승' 김대호, SBS 예능 첫 입성…"연애 안 한 지 10년, 이상형은 고윤정"]]></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889]]></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889</guid>
				
			
			
			
			
				
				
					<pubDate>Fri, 19 Jun 2026 17:31: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와 배우 유인영이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 매운맛 토크에 진땀을 흘린다.오는 22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는 여사친과 남사친으로 알려진 배우 유인영과 김대호가 출연해 친구와 썸 사이를 넘나드는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대호는 프리랜서 선언 이후 출연료가 무려 150배나 상승했다고 밝혀 현장에 있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17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92081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18889&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17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와 배우 유인영이 '아니 근데 진짜!'에서 매운맛 토크에 진땀을 흘린다.</p>
<!--4--><p class='change'> 오는 22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여사친과 남사친으로 알려진 배우 유인영과 김대호가 출연해 친구와 썸 사이를 넘나드는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p>
<!--8--><p class='change'>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대호는 프리랜서 선언 이후 출연료가 무려 150배나 상승했다고 밝혀 현장에 있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러나 이어진 SBS 예능 첫 출연의 압박 속에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인 그는, 녹화 내내 이어진 탁재훈과 이상민의 티격태격하는 앙숙 케미에 적잖이 당황하며 혹독한 SBS 예능 신고식을 치렀다.</p>
<!--12--><p class='change'> 한편, MC 탁재훈은 유인영과 과거 같은 모델 학원 출신이라는 뜻밖의 인연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MC 붐이 탁재훈에게 "부분 모델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16--><p class='change'> 이날 토크의 하이라이트는 김대호의 파격적인 솔직 고백이었다. 김대호는 "연애를 안 한 지 10년이 넘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들이 마지막 키스가 언제였느냐며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이상형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솔직히 외모를 많이 본다. 요즘 이상형은 고윤정 씨"라고 거침없는 발언을 던졌다. 이를 들은 MC들은 "올해 토크 중 제일 재밌는 이야기"라며 믿기 힘들다는 반응을 쏟아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p>
<!--20--><p class='change'> 함께 출연한 유인영 역시 결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유인영은 "원래는 서른 살에 결혼하고 싶었는데, 20대 때는 서른이 이렇게 빨리 올 줄 몰랐다"며 "45세 전에는 꼭 결혼하고 싶다"고 결혼을 향한 강한 의지를 표현했다.</p>
<!--24--><p class='change'> 이어 연애관을 묻는 과정에서 최악의 남자 유형으로 "철없는 남자"를 꼽았다. 유인영의 답변을 들은 탁재훈은 "나 아니냐. 저격하는 거냐"라며 즉각 발끈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또 한 번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이날 녹화에서는 유인영과 탁재훈 두 사람의 궁합 결과가 뜻밖에도 '결혼해도 될 운명'으로 나와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는 후문이다.</p>
<!--28--><p class='change'> 유인영과 김대호의 거침없는 솔직 토크와 탁재훈과의 반전 궁합 결과가 공개되는 '아니 근데 진짜!'는 오는 22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p>
<!--32--><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p>
<!--36--><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889&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17.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17.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와 배우 유인영이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 매운맛 토크에 진땀을 흘린다.오는 22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39;아니 근데 진짜!&#39;에서는 여사친과 남사친으로 알려진 배우 유인영과 김대호가 출연해 친구와 썸 사이를 넘나드는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대호는 프리랜서 선언 이후 출연료가 무려 150배나 상승했다고 밝혀 현장에 있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출연료 150배 상승' 김대호, SBS 예능 첫 입성…"연애 안 한 지 10년, 이상형은 고윤정"]]>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꼬꼬무 찐리뷰] "몇 놈 데리고 갑니다" 소름 돋는 마지막 통화…가스통 9개 폭파 협박, 25일간 숨 막히는 대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847]]></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847</guid>
				
			
			
			
			
				
				
					<pubDate>Fri, 19 Jun 2026 17:31: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60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4815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18847&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60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그날'의 이야기를, '장트리오'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 본방송을 놓친 분들을 위해, 혹은 방송을 봤지만 다시 그 내용을 곱씹고 싶은 분들을 위해 SBS연예뉴스가 한 방에 정리해 드립니다.</p>
<!--4--><p class='change'> 이번에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그날'의 이야기는, 지난 18일 방송된</p>
<!--5--><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죽음의 문 앞에서' </strong></p>
<!--6--><p class='change'>편입니다. 이야기 친구로는 배우 고준희, 문희경, 성우 남도형이 출연했습니다.(리뷰는 '꼬꼬무'의 특성에 맞게, 반말 모드로 진행됩니다.)</p>
<!--11--><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인질범을 설득하라</strong></p>
<!--14--><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61"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6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449"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61.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15--><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62"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6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450"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62.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16--><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63"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6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451"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63.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18--><p class='change'> 때는 2016년 3월 28일 오전, 인천 시내 한복판에 수많은 인파가 몰려있어. 경찰의 통제선 밖으로 언론사 카메라가 줄지어 늘어서 있고, 통제선 안쪽 한 오피스텔 건물 앞에는 커다란 에어메트가 놓여있어. 구경 나온 시민들로 인산인해야. 그때, 로프를 둘러맨 경찰특공대 대원들이 오피스텔 안으로 줄지어 들어가. 그리고 사람들의 시선은 한 곳을 향하고 있었어. 바로, 오피스텔의 6층이야.</p>
<!--22--><p class='change'> 오피스텔 6층, 굳게 닫힌 문 밖에 파란 점퍼를 입은 남자가 서있어. 그는 문에 바짝 다가가더니 안쪽을 향해 외쳐. "일단 문을 열고 서로 얼굴을 보고 얘기합시다!"라고. 그러자 안쪽에서 젊은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p>
<!--26--><p class='change'> "다들 물러서! 이 문 안으로 들어오면, 이 놈 죽이고, 나도 죽어버릴 거야!"</p>
<!--29--><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64"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6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452"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64.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31--><p class='change'> 인질극이 벌어지고 있는 거야. 며칠 전, 스물세 살의 청년 우 씨는, 1년 반을 사귄 여자친구에게 이별 통보를 받았어. 그리고 이날 오전, 그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한 우 씨는 여자친구의 집을 찾아왔어. 품 속에 날카로운 칼을 숨긴 채로. 그런데 여자친구는 혼자가 아니었어. 남자 선배와 함께 있던 거야. 우 씨는 바로 달려들어 몸싸움을 하기 시작했고, 그 과정에서 남자 선배가 칼에 찔리고 말아. 그 사이 밖으로 피신한 여성은 바로 경찰에 신고했어. 지금 우 씨가 남자 선배를 칼로 위협하며 인질극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야.</p>
<!--35--><p class='change'> 이 상황에서 닫힌 문을 여는 건 두 가지 방법이 있어. 문을 강제로 여는 것과, 안에서 스스로 열게 만드는 것. 체포 명령이 떨어지면 경찰특공대가 바로 문을 강제 개방하고 진압 작전을 펼치게 돼. 하지만 강제 진압을 하게 될 경우, 인명 피해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져. 최악의 경우, 인질은 물론 인질범 우 씨 본인까지도 사망할 수 있어.</p>
<!--39--><p class='change'> 그렇다면, 어떻게 문을 열어야 할까? 파란 점퍼를 입은 남자는 문 밖에서 우 씨를 설득하기 시작해.</p>
<!--43--><p class='change'> "칼에 찔린 남자부터 병원에 옮겨야 해요. 치료가 늦어져서 사망하게 되면, 더 큰 책임을 지게 됩니다. 그걸 원하시는 건 아니잖아요. 아직 늦지 않았어요."</p>
<!--47--><p class='change'> 과연, 굳게 닫힌 문은 열렸을까?</p>
<!--51--><p class='change'> 인질극 5시간이 경과한 시각. 갑자기 현장이 분주해지기 시작했어. 그리고 처음 모습을 드러낸 건 피해자야. 그리고 잠시 후, 인질범이 건물 밖으로 나왔어. 그는 마음을 바꾸고 마지막에 스스로 문을 열고 나왔어.</p>
<!--54--><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65"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6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453"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65.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56--><p class='change'> "제가 잘못한 것 같습니다."</p>
<!--58--><p class='change'> -인질범</p>
<!--63--><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파란 점퍼의 협상관</strong></p>
<!--67--><p class='change'> 인질범을 설득해 스스로 문을 열게 만든 파란 점퍼의 사나이. 그의 정체는 바로, 전문 협상관이야.</p>
<!--7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66"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6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454"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66.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72--><p class='change'> "퇴직할 때까지 10년 동안, 논현경찰서 위기협상팀, 인천지방경찰청 대테러 위기협상 요원으로서, 협상관으로서 근무했었죠. 위기자라 그러죠. 자살 시도자라든지 인질이라든지 인질범에 대해서 범인을 잡는 것보다도 구출해 내는 것. 피해자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에 보람을 느끼고 있어요."</p>
<!--74--><p class='change'> -임상도 협상관, 당시 인천경찰청 대테러 위기협상팀</p>
<!--78--><p class='change'> 위기협상팀에 대해 알아? 인질 강도범, 자살 시도자, 정신이상자 등 생사의 기로에 놓인 협상 대상자를 '위기자'라고 불러. 인질뿐만 아니라, 범인까지 모두 위기자야. 경찰의 목적은 범인을 체포하는 것이지만, 협상관의 목적은 인질도 범인도 안전하게 구출하는 거야. 설령 범죄자라고 해도, 스스로를 구할 수 있도록 설득하는 거야.</p>
<!--82--><p class='change'>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생명을 구하는 걸 목적으로 해서 현장에 출동하기 위해서 임시 편성을 해놓는 게 위기협상팀이라고 합니다."</p>
<!--84--><p class='change'>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88--><p class='change'> 평시엔 각자의 소속팀에서 임무 수행을 하다가, 위기 상황이 발생하면 파란 점퍼를 꺼내 입고 현장으로 달려가는 거야. 마치, 슈퍼맨처럼.</p>
<!--9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67"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6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455"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67.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93--><p class='change'> "5명으로 기본 구성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팀장, 그리고 주로 상대와 대화를 하는 주협상관, 그다음에 옆에서 도와주는 보조 협상관, 그리고 정보관, 분석관. 이렇게 5인 체제로 해서 임시 편성을 해놓은 상태입니다."</p>
<!--95--><p class='change'>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99--><p class='change'> 임상도 형사는 그중에서도 손꼽히는 베테랑 협상요원이야. 지금까지 그가 출동한 사건에서 사망한 사람은 한 명도 없어. 성공률 100%의 협상관인 거야. 하지만 퇴직을 몇 해 앞둔 그는, 평생 잊을 수 없는 사건을 마주하게 돼.</p>
<!--102--><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68"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6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456"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68.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104--><p class='change'> "10년 동안 36건은 전부 어떤 위기에 있든 구해냈는데, 그중에서 이 한 건은 좀 울컥해요."</p>
<!--106--><p class='change'>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110--><p class='change'> 임 형사가 겪은 위기협상 사건 중 가장 오래 지속됐고, 가장 위험했던 사건. 그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오늘 들려줄 거야.</p>
<!--115--><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가스 폭파 위협 사건</strong></p>
<!--119--><p class='change'> 2022년 4월 18일 오후 2시경. 임 형사는 차를 몰고 집으로 향하고 있었어. 야간 당직을 마치고 퇴근하는 길이야. 그런데, 갑자기 전화벨이 울려.</p>
<!--122--><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69"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6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457"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69.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124--><p class='change'> "그때 인천지방청에 근무하고 있던, 저와 같은 위기협상관을 하고 계시던 이덕복 선배가 전화가 온 거예요. 그래서 받아서 '어쩐 일이십니까?' 그랬더니 '야, 너 빨리 간석동으로 와야 되겠다' 그 선배가 전화 와서 '너 어디로 와야 되겠다' 하면, 제 가슴부터가 또 이렇게… '아니 무슨 일이에요?' 그랬더니, '야 간석동에서 누가 가스 폭파하겠대. 빨리 와. 지금 특공대하고 소방팀하고 강력팀하고 다 왔어. 여기 난리야'…"</p>
<!--126--><p class='change'>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130--><p class='change'> 임 형사는 바로 핸들을 돌려 사건 현장으로 향했어. 현장에 도착하고 보니 상황이 심상치 않아. 시내 중심가 도로 150m 구간 전체가 통제 중이야. 게다가 경찰 특공대, 폭발물 처리팀까지 출동했어. 현장에 출동한 인원만 100명이 넘어. 임 형사는 차 트렁크에서 파란 위기협상 점퍼를 꺼내 입고, 사건 현장을 바라봤어.</p>
<!--133--><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70"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7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458"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70.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134--><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71"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7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500"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71.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136--><p class='change'> 인천 시내 한복판에 있는 8층 상가 건물이야. 이 건물은 재건축을 앞두고 퇴거명령이 내려진 폐건물이야. 이미 전기도 수도도 다 끊어진 상태야. 하지만 이 건물 6층 고시원에 퇴거에 응하지 않고 남은 사람이 있다는 거야. 임 형사보다 먼저 도착한 이덕복 팀장은 현장을 보고 바로 요원들을 소집했어.</p>
<!--139--><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72"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7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501"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72.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141--><p class='change'> "처음에는 그냥 단순 농성이라고 느낄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에요. '건물주와 매입자 하고 관계에서 그런 거다' 라고 생각하고 들어가서 내용을 들어보니, 이게 안에 저희도 바깥에서 냄새가 금방 들어올 정도로, 유증기 냄새하고 이런 것들이 굉장히 심했어요. 나와서 보니, 이건 한두 명 갖고 할 일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멤버들을 다 소집한 거죠."</p>
<!--143--><p class='change'> -이덕복, 당시 인천경찰청 대테러 위기협상팀장</p>
<!--147--><p class='change'> 유증기는 기름기 기화해서 공기 중에 분포되어 있는 상태를 말해. 작은 불꽃이라도 튀면, 펑!! 터질 수도 있어. 위험한 건 그뿐만이 아니야. 이날 오후 1시 40분경, 농성 중인 인물이 이렇게 말했다고 해.</p>
<!--151--><p class='change'> "난 조용히 있고 싶은 사람이야. 애먼 사람 죽이기 싫어서 전화하는데, 여기 지금 폭발물 엄청 많아. 가스통 9개, 휘발유도 잔뜩 있어! 내가 진짜 너무 억울해서 다 터뜨려버리고 싶어."</p>
<!--154--><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73"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7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502"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73.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156--><p class='change'> 이 팀장과 요원들은 관할 경찰로부터 사건에 관한 브리핑을 들었어. 협박 전화를 한 사람은 이정환(가명), 나이는 52세야. 그동안 6층 고시원을 관리하는 일을 해왔고, 범죄경력이 다수야. 그의 요구조건은 두 가지야. 고시원의 진짜 소유주인 자신에게 이주비용 8억 원을 달라는 것. 그리고 보상금을 가로챈 친구를 구속 수사하라는 거야.</p>
<!--160--><p class='change'> 그의 주장은 이래. 10년 전 이 씨는 친구의 부탁으로 자신이 운영하던 고시원의 명의를 빌려줬다고 해. 근데 재건축을 위해 건설회사에서 건물을 사겠다고 하자, 친구가 8억 원에 팔아버렸다는 거야. 결국은 자기 고시원인데 돈 한 푼 못 받고 쫓겨나게 됐다는 거야. 그래서 퇴거에 응하지 않고 버티고 있다고 해.</p>
<!--164--><p class='change'> 경찰은 일단 그의 주장이 맞는지 확인에 나섰어. 확인 결과, 사실무근이야. 10년 전 이 씨와 친구 사이에 고시원 매매 계약서와 거래 대금이 오간 게 확인됐어. 이 씨의 주장과 달리, 정상적으로 매매가 이뤄진 거야. 고시원을 매입한 그 친구는 이 씨에게 고시원 관리를 맡겼대.</p>
<!--168--><p class='change'> "정상적으로 넘어갔고 정상적인 거래가 다 이루어져 있는 상황이었으니까. 실질적으론 아무 권한이 없는 사람이었던 거죠."</p>
<!--170--><p class='change'> -이덕복, 당시 위기협상팀 팀장</p>
<!--174--><p class='change'> 근데 이제 와서 그 고시원이 자기거라고 주장하는 거야. 그렇게 이 씨는, 6층 고시원에 진입하려는 경찰에게 휘발유와 시너를 뿌리며 거세게 저항하고 있어. 이 사건, 단순 농성 사건이 아니라, 폭파 위협 사건이야.</p>
<!--178--><p class='change'> 가스통이 9개면 위력이 얼마나 될까? 최근 있었던 가스 폭발 사고를 볼게.</p>
<!--18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74"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7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503"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74.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182--><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75"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7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504"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75.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184--><p class='change'> 지난 4월 13일 새벽 4시경에 한 아파트 상가에서 일어난 사고야. 엄청난 위력의 가스 폭발은 아파트 상가를 순식간에 집어삼켰어. 폭발 후 사고 현장은 처참했어. 반경 100m까지 피해가 번졌고, 200m 밖에서도 폭발의 진동이 느껴졌어. 당시 폭발이 일어난 식당에는 가스통이 2개 있었는데, 한 개는 빈통이었대. 한 개가 터졌을 때의 위력이 이 정도야.</p>
<!--188--><p class='change'> 그런데 여기 고시원에 있는 가스통은 무려 9개야. 물론, 이 씨의 주장을 그대로 믿을 수는 없어. 협박하려고 부풀렸을 수도 있으니까.</p>
<!--192--><p class='change'> 아까, 굳게 닫힌 문을 열게 하는 방법이 두 가지라고 했지? 강제로 개방하는 것과 안에서 스스로 열게 만드는 것. 근데 둘 다 어려운 점이 있어. 강제 진압을 하려다가 만약 가스통 9개가 한꺼번에 폭발하면 어떻게 해. 그렇다고 그가 요구하는 8억 원을 줄 수도 없어. 어떻게 해야 할까? 무슨 일이 있어도 폭발만큼은 막아야 해. 이제부터 위기협상팀이 나설 차례야.</p>
<!--197--><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협상의 시작</strong></p>
<!--201--><p class='change'> 협상 1일차, 오후 3시경. 이덕복 위기협상팀장과 임상도 협상요원은 사건 현장인 폐건물로 들어서. 두 사람은 비상계단을 통해 6층 고시원으로 올라갔어. 한층 한층 오를수록, 이 씨가 뿌린 휘발유 유증기 때문에 숨 쉬기도 힘들어. 어느덧 5층. 거기엔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소방대원들이 수관을 들고 대기 중이야. 그리고 6층에 도착했어.</p>
<!--204--><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76"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7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505"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76.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205--><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77"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7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506"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77.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207--><p class='change'> "대화하는 게 쉽진 않겠다는 생각을 많이 가졌던 이유가 출입구가 6층 내에 엘리베이터를 빼고 나머지는 비상 출입구가 두 개 있는데, 두 군데가 다 바리케이드를 해놓은 거예요. 철문하고 침대 매트리스 이걸 다 쌓아 놓아서 켜켜이 쌓아서 안이 안 보일 정도. 한 4cm, 5cm 정도의 틈 밖에 안 보여요. 그 사이로 대화를 할 때도 그 안에 냄새가 많이 나는 거 보고 '아, 이거는 보통 일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죠."</p>
<!--209--><p class='change'> -이덕복, 당시 위기협상팀 팀장</p>
<!--213--><p class='change'> 지금 위기협상팀이 있는 곳은, 고시원 정문으로 향하는 남쪽 계단이야. 그리고 또 다른 출입구는 북쪽 계단. 여기 고시원의 출입구는 두 개의 비상계단뿐이야. 매트리스 틈새로 들여다 본 고시원 내부는 캄캄해.</p>
<!--217--><p class='change'> "여기 건물 자체가 전기 수도가 다 차단되어 있는 상태다 보니까, 안이 컴컴해요. 내부 상황을 눈으로 확인할 수가 없는 상황이에요."</p>
<!--219--><p class='change'> -이덕복, 당시 위기협상팀 팀장</p>
<!--223--><p class='change'> 그 안쪽 어딘가에서 이 씨의 목소리가 희미하게 들려와. 이렇게 보이지 않는 상대와의 협상은 위험하고 무섭다고 해.</p>
<!--226--><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78"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7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507"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78.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228--><p class='change'> "실직적으로 안에서 커다란 피해가 발생이 돼 있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하기 때문에, 우발적으로 대화 중에 어떠한 극단적인 선택, 잔인한 범행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그게 제일 두렵죠. 이야기하다 보면."</p>
<!--230--><p class='change'>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234--><p class='change'> 이런 상황에서 위기협상팀이 현장을 이어받게 돼. 협상의 시작은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부터야. 그리고 내가 협상관이란 걸 인지시켜야 해.</p>
<!--238--><p class='change'> "나를 잡아가려고 경찰들이 왔다 생각하지, 나를 도와주려고 왔다 생각 안해요. 적으로 생각해요. 우리는 그 생각을 바꿔주는 거예요. 협상관은."</p>
<!--240--><p class='change'>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244--><p class='change'> 협상팀은 안에 있는 이 씨에게 "우리는 경찰청 위기협상팀 협상관입니다. 당신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나온 거예요. 원하는 게 있으면 저희를 통해 이야기하시면 됩니다"라고 말했어. 그러자 어둠 속 저 멀리서 이 씨의 목소리가 들려와.</p>
<!--248--><p class='change'> "우리 전부 다 라이터 하나씩 들고 있어! 불 붙이면 다 같이 죽는 거야!"</p>
<!--252--><p class='change'> '우리'라니? 지금 농성 중인 사람은, 이 씨 혼자가 아니라는 거야. 고시원에 거주하는 인물 3명이 더 있어. 이 팀장은 차분한 목소리로 "우리는 지금 체포하러 온 게 아닙니다. 도와드리려고 온 거예요"라고 대응했어. 하지만 무슨 말을 하든 이 씨의 반응은 같아.</p>
<!--256--><p class='change'> "당신네들 밀고 들어오면, 이거 바로 터뜨릴 거야! 못 믿겠으면 어디 한 번 해봐! 우리는 목숨 내놓은 사람들이야!"</p>
<!--260--><p class='change'> "이미 유증기 냄새는 맡았고. 육안으로는 확인 안 됐지만, 실질적으로는 가스통이 있을 거다라는 가능성을 두고 쉽사리 들어가지 못한 거죠."</p>
<!--262--><p class='change'>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267--><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사라진 협박범</strong></p>
<!--271--><p class='change'> 그렇게 몇 시간이 흘러 저녁이 됐어.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이 씨가 말이 없어. 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들려오지 않는 거야. 밤이 깊어져도 이 씨는 여전히 반응이 없어.</p>
<!--274--><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79"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7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508"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79.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276--><p class='change'> "저녁쯤 됐을 때부터 이 씨가 갑자기 대화가 없어지고 아예 인기척 자체가 없는 거예요. 그때부터 무슨 생각이 들었느냐면, 혹시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도 있지 않냐는 생각을 가장 먼저 가졌고, 들어보지도 못했던 협상팀이 오고 하니까 겁먹고 혹시 탈출하지 않았을까…"</p>
<!--278--><p class='change'> -이덕복, 당시 위기협상팀 팀장</p>
<!--282--><p class='change'> 이 팀장과 임 형사는 북쪽 계단으로 이동해. 여기도 마찬가지로 철문과 집기들로 막아둔 상태였어. 이곳에는 함께 농성 중인 50대 남성, 두 명의 김 씨와 68세 여성, 노 씨 할머니가 지키고 있었어. 이 팀장은 이 씨가 없는 지금, 이들을 설득해 보기로 해.</p>
<!--285--><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80"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8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509"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80.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287--><p class='change'> 노 씨 할머니: "여기 밀고 들어오면, 아시죠? 저 라이터 있어요."</p>
<!--289--><p class='change'> 경찰: "제가 여기 안에 계신 분 안전이 제일 우선이라고 얘기했잖아요. 근데 저희도 그렇게 했는데 여기도 빨리, 선생님들이라도 먼저 나가시는 게 전 좋을 것 같아요."</p>
<!--291--><p class='change'> 노 씨 할머니: "여기서 뼈를 묻을 거예요."</p>
<!--295--><p class='change'> "우리가 트릭을 쓸 수 있는 거는 '그러면 이 씨가 왜 없냐 여기에. 다 책임을 떠 넘기고. 이 상황에서 혼자 도주할 가능성에 대해선 생각해 본 적 없냐', '억울하지도 않냐 당신들은' 이렇게 하다 보니까 자기들이 자기 어려웠던 얘기를 하는 거예요. 심정적인 걸 처음으로 얘기하게 된 거예요."</p>
<!--297--><p class='change'> -이덕복, 당시 위기협상팀 팀장</p>
<!--301--><p class='change'> 이덕복 팀장: "우리는 안에 계신 분들 체포하려고 그러는 게 아니잖아요. 아까 나하고 얘기할 때, 앞으로 더 살고 싶다고 했잖아요."</p>
<!--305--><p class='change'> 그러자 안에 있던 김 씨가 이 팀장에게 뭔가를 얘기해.</p>
<!--308--><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81"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8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510"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81.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310--><p class='change'> 이덕복 팀장: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말이 뭔지 알아요? 길을 잃은 수는 있어. 근데 가지 못할 길은 없어. 사람이 가는 길은 가고 싶으면 다 가는 거야. 길을 찾으려면 혼자서 힘드니까, 주변 사람들한테 '이럴 땐 어떻게 해야 되냐' 물어보면 다 갈 수 있어요. 가르쳐 주는 사람도 있어요. 그 사람들을 찾는 거지. 그게 지금이야. 그 길을 우리가 연결해 줄게."</p>
<!--314--><p class='change'> 이렇게 설득은 몇 시간째 이어졌어. 그러자 농성자 김 씨가 이런 말을 해.</p>
<!--318--><p class='change'> "우리는 여태 아무것도 못 먹었는데, 이 씨는 먹을 걸 숨겨놓고 혼자 먹는 것 같아요."</p>
<!--322--><p class='change'> 그 순간, 협상관들의 눈이 빛나. 위기자를 설득할 수 있는 결정적인 포인트, 이걸 '훅'이라고 부른대. 이 씨와 다른 농성자들 사이를 비집고 들어갈 틈을 발견한 거야.</p>
<!--325--><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82"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8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511"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82.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327--><p class='change'> "아, 이거다! 훅이라고 하죠. 우리가 제대로 들어갈 때 훅 들어온다 그러죠 갑자기. 아 이 사람들이 저 사람한테 이용당하고 있다는 걸 이야기해 줘야 되겠구나… '식사도 못하고 힘드시죠',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이렇게 대화하듯이 옆에서, 마치 동생처럼 조카처럼 위해주는 말을 하는 거죠. '그 친구는 밥 먹는데요? 먹었을 거 아니에요' 저쪽에 내가 이용당하고 있구나, 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거예요."</p>
<!--329--><p class='change'>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333--><p class='change'> "그 대화가 지금 얘기하는 것보다 상당히 길었는데, 대화 내용에 가족 얘기도 나와요. 어떻게 해서 여기까지 오게 됐는지, 이런 사소한 얘기까지 하면서, 두런두런 얘기하면서 그런 감정들을 빼내는 거죠."</p>
<!--335--><p class='change'> -이덕복, 당시 위기협상팀 팀장</p>
<!--339--><p class='change'> 그 결과, 굳게 닫혀있던 문이 열렸어. 두 명의 김 씨가 고시원을 나가겠다는 의사를 밝힌 거야.</p>
<!--344--><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노 씨 할머니를 찾아라</strong></p>
<!--348--><p class='change'> 이제 이 둘을 데리고 나가면 되는데, 이 팀장이 마음에 걸리는 게 한 가지 있었대. 노 씨 할머니가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는 거야.</p>
<!--352--><p class='change'> "노 씨 할머니 어딨어요? 찾아서 같이 내려갑시다."</p>
<!--356--><p class='change'> 이 팀장은 고시원 안으로 들어가기로 결심해. 사실 이건 굉장히 위험한 행동이야. 만약에 들킨다면, 이건 이 씨를 자극하는 거야.</p>
<!--360--><p class='change'> "좀 무모한 짓이에요 사실은. 아차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근데 그 상황에서는 그 여자분 구하는 게 가장 머릿속에 그거밖에 없었어요. 그때까지도 이 씨가 시간이 긴데도 안 나타났었으니까. 그런 상황이다 보니, '빨리 사람을 끄집어내서 데리고 나가는 게 우선이다'라는 생각을 가졌던 거죠."</p>
<!--362--><p class='change'> -이덕복, 당시 위기협상팀 팀장</p>
<!--365--><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83"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8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512"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83.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367--><p class='change'> 그렇게 이 팀장은 고시원 안으로 들어섰어. 고시원 내부는 빛 한점 없이 캄캄해. 플래시를 비추자 곳곳에 집기들이 쌓여있어. 여기에 온통 휘발유와 시너를 뿌려놓아서 숨을 쉬기 힘들 정도야. 미로처럼 복잡한 복도 양 옆으로 방들이 쭈욱 늘어서 있어. 소리가 나지 않게 쌓아놓은 집기들을 피해 천천히, 조심스럽게 노 씨 할머니를 찾고 있을 때였어.</p>
<!--371--><p class='change'> "방마다 손전등으로 비추면서 다니는데 갑자기 안쪽에서…"</p>
<!--373--><p class='change'> -이덕복, 당시 위기협상팀 팀장</p>
<!--377--><p class='change'> 욕설과 함께 사라졌던 이 씨가 다시 나타났어. 그리고 '치이이이익' 하는 이상한 소리가 들려. 이 씨가 가스 밸브를 연 거야. 이 팀장은 황급히 고시원을 나왔어.</p>
<!--381--><p class='change'> "이거 순간적으로 느낌이 딱 와서 일단 빨리 나가자. 나오는 과정에서 김 씨 두 명을 같이 데리고 나온 거죠."</p>
<!--383--><p class='change'> -이덕복, 당시 위기협상팀 팀장</p>
<!--387--><p class='change'> 노 씨 할머니를 찾는 건 실패했지만, 두 명의 김 씨를 데리고 나오는 데는 성공해. 경찰은 두 사람에게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어. 고시원에서 거주하던 두 명의 김 씨와 노 씨 할머니. 세 사람은 재건축이 결정되고 갈 곳이 마땅치 않았대. 그런 그들에게 이 씨는 이런 제안을 했다고 해.</p>
<!--391--><p class='change'> "이주비용 고작 50만 원 나온다면서? 그 돈으로 어딜 가라는 거야. 내가 천만 원씩은 받아줄 테니까, 나가지 말고 같이 버팁시다."</p>
<!--395--><p class='change'> 이 말을 듣고 고시원에 남기로 결심했다는 거야. 이제 고시원에 남은 사람은 두 명, 노 씨 할머니와 이 씨야. 그리고 이 씨와 마주쳤을 때 가스를 틀었잖아. 실제로 가스통을 갖고 있다는 게 확인된 거야. 이 씨의 말대로 가스통이 9개 있다면, 이건 보통 심각한 상황이 아니야.</p>
<!--40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강제진압</strong></p>
<!--404--><p class='change'> 이번에 지휘부는 강제진압을 결정해. 두 명의 김 씨가 고시원을 나온 이후 위기자는 절반으로 줄었잖아. 그리고 위기자 두 명이 내려온 후에도 이 씨는 별다른 행동을 보이지 않고 있어. 또 이 씨의 말이 사실일 가능성은 반반이야. 그만한 가스통을 준비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니까. 허풍일 가능성도 있어. 지금 진압을 시도하면, 이 씨가 농성을 포기할 가능성도 있다는 판단이야.</p>
<!--408--><p class='change'> "한 번 건드려본 거죠. 어떤 반응이 나올지. 그리고 가능한지."</p>
<!--410--><p class='change'>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414--><p class='change'> 어쩌면 지금이 상황을 마무리할 기회일지도 몰라. 그렇게 협상 2일차 아침이 밝았어.</p>
<!--418--><p class='change'> 아침 7시 20분. 고시원 후문 쪽 계단에는 경찰특공대가 진입을 준비해. 그리고 정문 쪽에는 소방대원이 수관을 들고 대기 중이야.</p>
<!--42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84"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8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513"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84.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423--><p class='change'> "바로 방수를 할 수 있게 해 놓자고 해서, 수관에 물을 미리 채워놓고 계속 대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일단 그 정도의 가스통이 있는 거라면, 그 층은 날아갈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p>
<!--425--><p class='change'> -김민수, 소방대원</p>
<!--428--><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85"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8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514"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85.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430--><p class='change'> "독한 마음을 먹고 터트린다고 마음을 먹었으면, 그러면 '아 진짜 죽을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을 하긴 했는데. '최소한으로 피해를 막아보자'…"</p>
<!--432--><p class='change'> -정석환, 구조대원</p>
<!--436--><p class='change'> 마침내 지휘부에서 진압 명령이 내려져. 정문과 후문, 동시에 들이칠 거야. 조용히 계단을 오르는데, 발 밑에서 깨진 유리조각이 밟혀. 누가 올라오는 걸 감지하려고, 이 씨가 뿌려놓은 거야. 최대한 숨을 죽이고, 조심스럽게 출입구로 올라가던 그때! 치이이익~ 매트리스 사이 좁은 틈으로 이 씨가 소화기를 마구 뿌려. 그리고 동시에 가스 냄새가 확 올라와.</p>
<!--440--><p class='change'> "안에서 좁은 틈으로 쏘니까 막혀있던 게 뿜어져 나오니까, 경찰관들이 이게 휘발성 냄새인지 소화기이지, 그 순간 위험성이 있단 말이에요. 야! 빠져 빠져!"</p>
<!--442--><p class='change'>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446--><p class='change'> 거센 저항에 진압팀은 철수할 수밖에 없었어.</p>
<!--451--><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다시 시작된 협상</strong></p>
<!--455--><p class='change'> 진압이 중지되고 몇 시간 후, 임 형사는 다시 고시원으로 올라가. 이 팀장이 가장 경험이 많은 임 형사에게 주 협상관을 맡긴 거야. 임 형사 뒤에는 보조 협상관이 함께 해. 협상팀장과 분석관, 정보관 등 다른 팀원들은 건물 밖 차 안에서 실시간으로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어. 모든 요원이 임 형사를 서포트하는 역할이야.</p>
<!--458--><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86"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8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515"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86.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460--><p class='change'> 6층 남쪽 계단에 선 임 형사는 이 씨에게 말을 걸어. 그러자 고시원 안 쪽에서 이 씨의 흥분한 목소리가 들려.</p>
<!--464--><p class='change'> "다 필요 없고! 들어오지 마! 들어오면 다 죽어! 내가 군대 있을 때 폭파 전문이었어. 내가 여기저기 폭약 다 설치해 놨으니까, 들어오면 너희 무덤인 줄 알아!"</p>
<!--468--><p class='change'> 그러자 귀에 꽂은 인이어에서 정보관의 목소리가 들려.</p>
<!--472--><p class='change'> "군 경력 모두 허위입니다."</p>
<!--476--><p class='change'> 임 형사는 침착하게 말을 이어가.</p>
<!--480--><p class='change'> "맞아요. 그 말씀 듣고 나니까 무섭네요. 저도 사람인데요. 하지만 선생님을 믿습니다. 여기서 같이 생을 마감하지 않을 거라고 믿어요."</p>
<!--484--><p class='change'> 임 형사가 차분히 대응하자, 이 씨의 말투도 누그러지기 시작해. 그렇게 조금씩 대화가 이어질 때였어. 이 씨가 갑자기 "그런데 당신 몇 살이야?"라고 질문을 던져. 임 형사가 나이를 이야기하자, 이 씨의 태도에 변화가 생겨.</p>
<!--488--><p class='change'> 이 씨: "그럼 나보다 형님이네. 그러면 제가 이제부터 형님이라고 부를게요."</p>
<!--490--><p class='change'> 임 형사: "좋아요. 편하게 부르세요. 그러면 전 뭐라고 부를까요? 아우님이라고 부를까요?"</p>
<!--493--><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87"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8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517"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87.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495--><p class='change'> "형님? 딱 그 소리 듣는 순간에, 이거는 6부, 7부 능선 넘었다고 판단을 해요. 형님이라는 건 그만큼 벽을 허물었다는 얘기거든요."</p>
<!--497--><p class='change'>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501--><p class='change'> 그렇게 2일차 협상은 진전을 보이고 있었어. 그런데 대화를 마치고 내려온 후,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나. 이 일로 인해 또다시 상황은 180도 바뀌게 돼.</p>
<!--506--><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가스통 9개는 진짜였다</strong></p>
<!--510--><p class='change'> 그 시작은, 관할 경찰서의 한 형사에게 전해진 영상 메시지 때문이었어. 이 씨가 보낸 34초 길이의 영상을 보고, 사람들은 말을 잇지 못해.</p>
<!--514--><p class='change'> 방안에 가득한 가스통들. 영상에 보이는 것만 9개야. 휘발유통도 있어.</p>
<!--517--><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88"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8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518"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88.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519--><p class='change'> "우리를 겁주기 위해서 공수표를 날린 게 아니구나. 허풍을 떠는 게 아니구나. 사실이구나…"</p>
<!--521--><p class='change'>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525--><p class='change'> "동영상 찍힌 걸 보고, 믿을 수밖에 없었다. 저게 공갈이라도, 지금이라도 믿어야 되지 않겠냐…"</p>
<!--527--><p class='change'> -이덕복, 당시 위기협상팀 팀장</p>
<!--531--><p class='change'> 경찰은 이 정도의 가스통이 폭발할 경우, 피해가 어느 정도 될지 분석을 의뢰했어.</p>
<!--534--><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89"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8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519"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89.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536--><p class='change'> "소방, 그다음에 가스안전공사, 전기안전공사, 그다음에 우리 경찰 감식, 국과수 다 합동으로 분석하게 됩니다. 전체적인 상황을 분석하는데, 공통적인 얘기는 영상에 보인 것만으로 계산해도, 건물 자체가 붕괴할 위험성도 배제 못 한다. 그 정도면 반경 2km 정도까지 영향력이 있을 가능성도 있다…"</p>
<!--538--><p class='change'> -이덕복, 당시 위기협상팀 팀장</p>
<!--542--><p class='change'> 만약 이 씨가 갑자기 가스통을 터뜨린다면, 인천 시내 한복판에서 거의 재앙 수준의 폭발이 일어나게 된다는 거야. 이제 상황이 바뀌었어. 지휘부는 '강제진압'이 아닌, '협상'을 계속하기로 해.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어.</p>
<!--546--><p class='change'> 현재 경찰이 진입할 수 있는 곳은, 두 개의 비상계단까지야. 고시원 내부는 29개의 작은 방이 복잡하게 붙어있어. 문제는 이 많은 방 중 어디에 이 씨가 있는지, 가스통은 어느 방에 있는지 알 수 없는 거야. 상황이 이렇게 되자, 지휘부도 신중할 수밖에 없어. 위기협상팀이 1선에서 협상에 주력하면서 더 정보를 얻자는 전략을 세웠어.</p>
<!--550--><p class='change'> "'섣불리 진입하면 안되겠다' 지휘부에서도 명확히 판단을 한 거죠. 그러니까 빨리 정보를 빼내봐라, 어느 방에 정확히 있는지…"</p>
<!--552--><p class='change'>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556--><p class='change'> 임 형사는 계속 이 씨와의 협상을 전담했어. 그의 목표는 이 씨가 스스로 문을 열고 나오게 하는 거야. 하지만 이 씨는 요지부동이야.</p>
<!--560--><p class='change'> 이 씨: "형님, 저 이거 한 달 전부터 준비했어요. 여긴 제 무덤입니다. 나 여기서 죽어 나갈 때까지 못 나가요."</p>
<!--562--><p class='change'> 임 형사: "아우님, 죽는다는 얘긴 그만해. 너도 오래 살고, 나도 오래 살자. 우리 손주도 봐야 할 거 아니야. 그리고 나랑 소주 한 잔 해야지."</p>
<!--566--><p class='change'> 그렇게 일주일이 지났어. 그리고 임 형사는, 마침내 문 하나를 열게 돼.</p>
<!--569--><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90"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9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520"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90.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571--><p class='change'> "이렇게 얘기했었죠. '이야기하다 보니까 이게 너무 힘들어. 우리가 안에 좀 더 가까이 들어가서 이야기할 수 있게끔, 앞에 있는 매트리스 이건 좀 치울게. 너 있는 데까지 진입하는 거 아니니까 걱정하지 마'."</p>
<!--573--><p class='change'>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577--><p class='change'> 이 씨는 선뜻 허락했어. 문 하나를 지나는데 일주일이 걸린 거야.</p>
<!--582--><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협박범의 부탁</strong></p>
<!--586--><p class='change'> 하지만 고작 몇 미터 가까워졌을 뿐이고, 두 사람 사이는 여전히 벽으로 막혀 있어.</p>
<!--590--><p class='change'> "거기도 복도가 한 번, 두 번 꺾여 있어서, 그걸 치우고 들어갔는데도 또 막다른 벽이에요."</p>
<!--592--><p class='change'>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596--><p class='change'> 여전히 이 씨의 얼굴은 보이지 않아. 며칠 후, 오른쪽으로 꺾인 복도 안 쪽에서 이 씨가 한 가지 부탁을 해.</p>
<!--600--><p class='change'> "형님, 저 듣고 싶은 노래가 있는데 틀어주실래요?"</p>
<!--604--><p class='change'> 그 말을 듣는 순간, 임 형사는 불안감이 엄습해. 이게 혹시라도 마지막 부탁일까봐.</p>
<!--607--><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91"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9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521"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91.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609--><p class='change'> "사실 불안했어요. 얘가 영화를 너무 많이 봤나? 영화의 한 장면처럼 떠나려고 그러나? 이 음악이 끝나는 순간에 뭔가 내 눈앞에 번쩍하는 게 있으면 어떡하지? 그런 걱정도 했어요. 나도 사람인데."</p>
<!--611--><p class='change'>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615--><p class='change'> 임 형사는 긴장한 채 스마트폰으로 노래를 틀어줘. 고시원 복도를 사이에 두고 떨어진 두 사람은 어둠 속에서 함께 음악을 듣기 시작해. 그 노래는, 가수 이재성이 87년도에 발표한 '그 집 앞'이라는 곡이었어.</p>
<!--619--><p class='change'> "노래가 끝으로 갈수록 겁나는 마음이 들었어요. 마지막 피날레에서, 조마조마조마… 그런데 딱 끝나. 아 그 긴장감… 그리고 '잘 들었습니다' 하길래 '그래, 알았어'."</p>
<!--621--><p class='change'>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625--><p class='change'> 이렇게 대화를 하고 나면 진이 쫙 빠져. 게다가 여긴 휘발유 유증기 때문에 숨 쉬기도 힘든데, 상대방의 숨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온 신경을 집중해야 해.</p>
<!--629--><p class='change'> "200%, 300% 집중해야 하기 때문에, 말 한 마디에 내 생명, 상대의 생명이 좌우될 수 있다 생각하면. 그게 얼마나 스트레스 받겠어요. 하고 나면 진짜 1, 2kg 빠지는 느낌이에요."</p>
<!--631--><p class='change'>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635--><p class='change'> 그렇게 긴장된 대화가 계속 오고 가던 어느 날, 이 씨가 뜻밖의 이야기를 해.</p>
<!--638--><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92"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9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522"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92.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640--><p class='change'> "그 친구가 했던 말을 그대로 따라 하면, '형님, 형님은 오지 마세요' 하길래. '왜 오지 말라고 그래? 형님 아우 하기로 해놓고' 했더니… '죽더라도 몇 놈은 데리고 갑니다. 형님은 오지 마세요. 형님도 같이 데리고 가려고 했는데 처음에. 형님은 내가 차마 못 데리고 가겠네. 그러니까 형님 오지 마세요' 하더라고요. '아이 무슨 소리 하는 거야. 그럼 나만 올라와야겠다. 딴 사람 오면 너 여기 터트릴 거 아니야. 난 너 살리고 싶어서 그래' 이렇게 대화가 이어졌어요. 그 친구하고…"</p>
<!--642--><p class='change'>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647--><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또 딜레마에 빠지다</strong></p>
<!--651--><p class='change'> 어느덧 시간은 흘러 협상 12일차가 돼. 이때부터 현장 분위기는 달라지기 시작해. 최악의 상황은 막고 있지만, 이 씨가 스스로 고시원을 나올 기미는 보이질 않아. 게다가 주변은 날이 갈수록 소란스러워지고 있어.</p>
<!--654--><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93"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9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523"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93.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656--><p class='change'> 이 고시원 건물 앞길은 하루에도 2천 여 대의 차량이 지나가는 도로야. 게다가 식당과 술집들이 늘어선 번화한 골목이기도 해. 이런 곳을 열흘 넘게 도로를 통제하고 있는 상황이야. 게다가 시기적으로도 더 예민해질수 밖에 없었어. 도로 통제가 시작된 날이 2022년 4월 18일부터였거든.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날이였어. 상인들의 불만이 쏟아졌겠지? 이 씨를 향한 원망의 화살이, 이제는 경찰을 향하게 된 거야. 이대로 협상을 하며 시간이 흘러가는 게 경찰에게도 부담스러운 상황이야.</p>
<!--660--><p class='change'> "인도도 막혀 차도도 막혀. 불만들이 있으니 지휘부가 계속 부담을 가질 수밖에 없죠."</p>
<!--662--><p class='change'> -이덕복, 당시 위기협상팀 팀장</p>
<!--666--><p class='change'> 하지만 아무런 정보 없이 강제 진압을 했다가는, 최악을 상황을 맞을 수도 있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딜레마에 처한 거야. 다시 한 번 '강제진압 vs 협상' 사이에서 결정을 내려야 해. 고심 끝에 지휘부는 결정을 내려.</p>
<!--670--><p class='change'> "이제부터 위기협상팀은 현장에서 빠지고, 형사과가 제1선을 맡는다."</p>
<!--674--><p class='change'> 고시원 폭파 위협사건은 이제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게 돼.</p>
<!--679--><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고시원 안으로</strong></p>
<!--683--><p class='change'> 협상 13일차, 오전 11시경. 이 씨가 다급한 목소리로 119에 전화를 걸어.</p>
<!--687--><p class='change'> "노 씨 할머니가 가스에 중독된 거 같아. 지금 숨을 못 쉬고 있으니까 구급대원 빨리 올려보네."</p>
<!--691--><p class='change'> 경찰은 구급대원들을 데리고 고시원으로 올라갔어. 그런데 이 씨는 또 다른 얘기를 해.</p>
<!--695--><p class='change'> "너희들 지금 나 잡으러 온 거지? 됐어! 필요 없어! 가!"</p>
<!--699--><p class='change'> 막상 올라가면 소화기를 뿌리며 못 올라오게 해. 한마디로, 못 믿겠다는 거야. 결국 임 형사가 다시 나섰어.</p>
<!--703--><p class='change'> "'그럼 내가 올라갈게. 그리고 구급대원도 남자 말고 여자 대원 올라갈게. 괜찮겠어?' 물으니 '올라와 주세요'"</p>
<!--705--><p class='change'>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709--><p class='change'> 지휘부는 상황을 보고 가능하다고 판단되면 이 씨를 체포하라는 지시를 내려. 그렇게 할머니 치료를 담당할 여성 구급대원 한 명, 그리고 구급대원 복장을 한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 강력팀 여형사 한 명, 그리고 임 형사까지. 이렇게 세 명은 어두운 고시원 안으로 들어갔어. 복도를 지나 꺾여진 곳에 다다르자, 고시원 안쪽의 모습이 드러나. 그 광경을 본 일행은 모두 충격을 금할 수 없었어.</p>
<!--712--><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94"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9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524"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94.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714--><p class='change'> 천장까지 복도를 가득 메운 적치물들.</p>
<!--717--><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95"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9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525"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95.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719--><p class='change'> 605호 문틈으로 손만 내미는 이 씨.</p>
<!--722--><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96"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9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526"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96.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724--><p class='change'> 노 씨 할머니가 있는 곳은 606호. 좁은 문틈 사이로 의식이 희미한 노 씨 할머니가 있어. 하지만 들어갈 수도 없고, 잘 보이지도 않아. 애타게 할머니를 불러보지만, 아예 의식이 없어.</p>
<!--727--><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97"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9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527"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97.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729--><p class='change'> 구급대원: "노 씨 할머니가 병원 가셔서 치료받는 게 중요하니까. 오늘 지나고 몇시간 지나면 심장마비까지 올 수도 있어요."</p>
<!--731--><p class='change'> 이 씨: "그건 운명에 맡겨야죠. 여기 살려고 온 게 아니기 때문에."</p>
<!--733--><p class='change'> 구급대원: "지금도 많이 위험하세요. 빨리 병원 가셔야 돼요."</p>
<!--735--><p class='change'> 이 씨: "내가 여기서 돌아가시면, 봉지에다가 냄새 안 나게 꽁꽁 싸매서 조치를 해놓을게요."</p>
<!--737--><p class='change'> 임 형사: "내가 제일 걱정하는 게 그거야. 지금까지는 그냥 대치 상황이었을 뿐이잖아. 여기서 더 악화 안되게 해야지. 노 여사님 잘못되면 그 책임이 누구한테 가나. 다 자네한테 가잖아."</p>
<!--739--><p class='change'> 이 씨: "전 살아나갈 생각, 꿈에도 생각 안 하고 있어요."</p>
<!--741--><p class='change'> 임 형사: "아 그러지 마. 나하고 소주 하기로 했잖아. 그랬잖아. 제발 부탁할게 내가."</p>
<!--745--><p class='change'> 온갖 집기들이 천장에 닿을 듯 쌓여 있어서 한 발도 들여놓기 힘들어. 노 씨 할머니를 빼낼 방법이 없어. 좁은 문틈으로 산소를 공급해 주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어. 이제 남겨진 문은 단 하나. 하지만 그 문을 뒤로하고, 철수할 수밖에 없었어.</p>
<!--749--><p class='change'> 그래도 새로 얻게 된 정보가 있었어. 바로 이 씨는 605호에, 노 씨 할머니는 606호에 있다는 것. 당시 606호 내부를 찍은 사진이 있어.</p>
<!--752--><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98"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9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528"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98.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754--><p class='change'> 당시 구급대원이 건네준 마스크를 통해 노 씨 할머니가 산소공급을 받고 있는 모습이야. 할머니 옆에서 산소마스크를 대주고 있는 남자는 이 씨야. 그런데 605호에 있었던 이 씨가 어떻게 606호에 같이 있는 걸까? 이 씨는 605호 벽면에 구멍을 여러 개 뚫어놓은 걸로 추정돼. 그렇게 바로 옆 606호는 물론, 고시원 곳곳을 활개치고 다녔던 거야. 그리고 사진에 아주 중요한 게 찍혀 있어.</p>
<!--758--><p class='change'> 오른쪽에 보면 가스통들이 보이지? 전에 이 씨가 보낸 가스통 영상과도 일치해. 이제 가스통들이 있는 장소도 확인이 된 거야. 그 많은 가스통들이 606호 안에 있었던 거야.</p>
<!--76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99"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9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529"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99.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763--><p class='change'> "그 영상에 나왔던 프로판 가스가 그 위치에 그대로 다 있는 거예요. 그때 이제 머리가 한번 더 섰죠. 아, 이게 진짜였구나…"</p>
<!--765--><p class='change'> -이덕복, 당시 위기협상팀 팀장</p>
<!--769--><p class='change'> 노 씨 할머니는 가스통 9개와 13일을 보냈어. 비록 노 씨 할머니를 데리고 나오지는 못했지만 중요한 정보는 확보할 수 있었어.</p>
<!--774--><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마지막 문</strong></p>
<!--778--><p class='change'> 위기협상팀이 일선에서 물러난 이후, 강력팀 형사들은 고시원 내부의 적치물을 조금씩 치우기 시작해. 마치 깃발을 쓰러뜨리지 않고 모래를 쓸어 오듯이. 이 씨를 크게 자극하지 않는 선에서 진압을 준비하는 거야. 위기협상팀 요원들은 그 과정을 지켜보는 수밖에 없었어.</p>
<!--782--><p class='change'> 그렇게 소소한 충돌이 반복되던 어느 날, 임 형사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와. 발신인은 이 씨였어.</p>
<!--785--><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400"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0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530"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00.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787--><p class='change'> "전화가 왔더라고요. '저녁 먹고 있는데 어쩐 일이야' 그랬더니, '형님 어디세요', '목소리가 술 한잔 한 것 같다?', '술 한잔 먹었어요. 형님 목소리 마지막으로 한번 듣고 싶어서 전화 드렸어요' 그러는 거예요. '야. 뭔 소리야. 마지막은' 그러니 '아, 이제 여기까지 끝내려고요. 다 끝입니다 형님. 형수님하고 애들하고 잘 사시고요. 형님은 아들 장가보내서 손주까지 보시고 행복하게 잘 사세요 형님', '야, 왜 그래? 무슨 소리하는 거야. 마치 죽으려는 사람처럼 그러냐. 너 진짜 혹시 쾅 가려고 그러는 거 아니야?' 하니 '네. 몇 놈 데리고 가려고요'…"</p>
<!--789--><p class='change'>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793--><p class='change'> 통화를 마치고 며칠이 지나 5월 12일. 협상 25일째 되는 날이었어. 이날은 길었던 폭파 위협사건이 종결된 날이기도 해. 그날 오전, 남동소방서에 화재신고가 접수돼. 고시원이 있는 폐건물에 화재가 났다는 거야. 건물 외부에 있던 경찰이 6층 고시원 창문 밖으로 연기가 나오는 걸 보고 신고한 거야.</p>
<!--796--><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401"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0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532"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01.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798--><p class='change'> "고시텔에 불이 난 것 같다고 신고가 들어와서 확인을 해보니까 복도에다가 그냥 막 소화기를 막 뿌려서 6층에 있던 창문 사이사이로 이제 그런 분말들이 나니까 경찰분이 불이 난 걸로 생각을 하고 신고를 하신 건데, 가니까 이제 분말소화기 가루였던 거죠."</p>
<!--800--><p class='change'> -김민수, 소방대원</p>
<!--804--><p class='change'> 알고 보니 연기가 아니라, 이 씨가 뿌린 소화기 분말이었다고 해. 사실 그날 오전, 지휘부에서 강제진압 지시가 내려왔어. 강력팀 형사들이 고시원 내부에 진입해 적치물을 치우자 이 씨는 거세게 저항해. 하지만 경찰은 멈추지 않았어. 오후가 되자 606호까지 진입로를 확보하는 데 성공해. 이제 문 하나만 남겨놓은 상황이야.</p>
<!--808--><p class='change'> 임 형사는 도통 마음이 놓이지 않아. 몇 사람 데리고 가겠다는 이 씨인데, 경찰이 계속 진입을 시도하고 있으니까. 임 형사는 경찰서장을 찾아가 간절히 부탁했어.</p>
<!--812--><p class='change'> "빌 듯이 얘기했어요. '서장님 얘는 지금 얼마나 무섭겠습니까? 쥐도 코너에 몰리면 고양이 코 무는데 지금 상황에서 들어가면, 터뜨리면 그거 어떡합니까? 제발 좀 기다려보세요. 내가 한번 연락해 볼게요'…"</p>
<!--814--><p class='change'>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818--><p class='change'> 잠시 고민하던 서장은 부탁을 들어주고 진압팀을 쉬게 했어. 마지막 기회를 얻은 임 형사는 바로 이 씨에게 전화를 걸어. 그런데 아무리 전화를 걸어도 받지 않아. 문자를 보내도 답장이 안 와. 그뿐만이 아냐. 경찰이 6층까지 올라가 봤는데 조용하다는 거야. 임 형사는 순간 불길한 생각이 들었어.</p>
<!--822--><p class='change'> "느낌이 딱... 뭐지? 유인하나? 나한테 그랬단 말이에요. '몇 놈 데리고 갑니다' 일부러 덫을 놓듯이 어차피 다 치워졌으니까. '이 문 하나 열고 들어오면 너네 같이 가는 거야. 한 놈이라도 더 와라'"</p>
<!--824--><p class='change'>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828--><p class='change'> 시간이 흘러 저녁 7시 30분. 진입로는 확보했고, 이제 남은 문은 606호 단 하나야. 지휘부는 최종 진압팀을 꾸리기 시작해. 남동소방서 김민수 대원은 수관을 들고 선두에 섰어.</p>
<!--83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402"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0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533"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02.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833--><p class='change'> "만약에 방화를 하려고 라이터를 켜는 순간에 불이 저희한테 확 오지 않습니까? 수전을 세게 틀어놓고 방어막을 치면서 같이 하나하나 치우면서 갔습니다."</p>
<!--835--><p class='change'> -김민수, 소방대원</p>
<!--839--><p class='change'> 문을 개방할 구조대원과 경찰특공대원이 뒤따라. 천천히 조심스레 계단을 오르고 출입구를 지나 복도를 따라 들어가. 어느덧 굳게 닫힌 606호 문이 보여. 아직까지는 아무런 반응이 없어. 한 구조대원이 606호 벽을 뚫기 시작해. 먼저 내시경 카메라로 내부 상황을 파악하려는 거야. 조심조심 벽에 구멍을 뚫고 내시경 카메라를 집어넣는데, 매트리스에 막혀 들어가질 않아.</p>
<!--843--><p class='change'> 대원들은 구멍에 측정기를 대고 가스 농도를 측정했어. 그런데 농도가 너무 높아. 6층은 가스와 유증기로 가득한 상황이야. 작은 불꽃 하나라도 튀면, 점화가 될 수 있어. 이제, 문을 개방할 차례야. 김민수 대원은 물이 열리는 순간 방 안으로 물을 뿌릴 거야.</p>
<!--847--><p class='change'> "정말 마음을 먹고 점화를 시도했을 때, 물이 바로 닿아버리면 혹시 폭발을 막을 수 있으니까."</p>
<!--849--><p class='change'> -김민수, 소방대원</p>
<!--853--><p class='change'> 얼마나 지났을까. 마침내, 굳게 닫혀있던 606호 문이 열려. 김민수 대원이 방안으로 물을 뿌리기 시작해. 그런데 그 순간, 김민수 대원 눈에 뭔가가 들어와.</p>
<!--857--><p class='change'> "열고 나서 바로 물을 집어넣었는데, 그때 두 사람이 포개져 있는 걸 봐서. 아…"</p>
<!--859--><p class='change'> -김민수, 소방대원</p>
<!--863--><p class='change'> 방 안에는 이 씨와 노 씨 할머니가 포개진 채 엎드려 있어. 606호 안에는 가스통 밸브가 열려있는 상태였어. 황급히 밸브를 잠그고 보니, 엎드린 채 사망한 이 씨 바로 옆에 토치가 놓여 있었다고 해.</p>
<!--866--><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403"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0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534"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03.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868--><p class='change'> 그는 마지막 순간, 점화하려고 했을까, 아니면 포기하고 죽음을 맞이한 걸까? 이렇게 고시원 폭파 위협 사건은 종결됐어. 임 형사의 심정은 어땠을까?</p>
<!--87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404"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0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535"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04.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873--><p class='change'> "이 두 명이 사망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주차장 옆에 차에 가서 컴컴한 데 가서 저 혼자 엄청 울었어요. 둘이 죽었네? 끝났네? 뭐지?... 아무 생각이 안 나는 거예요. 그때 그 감정은… 안 해본 사람들은 몰라요. '그 집 앞'이라는 노래 있잖아요. 그 노래만 나오면 내가 2022년도 4월 그 시점으로 머릿속에 생생하게 돌아가는 그런 느낌이에요. 내가 그때 다른 방법으로 대화를 이어 나갔으면 어땠을까… 그랬다면 그 둘이 지금 우리와 같은 하늘 아래서 숨 쉬고 있지 않을까. 그런 아쉬움… 그 사람들을 구하지 못했다는 게, 내 마음속에는 안타까움으로 남아 있다는 거예요."</p>
<!--875--><p class='change'>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879--><p class='change'> 임 형사는 퇴직하기 전까지 37건의 위기협상 사건에 투입됐어. 그리고 36건은 모두 위기자의 생명을 구했다고 해. 그들은 모두 임 형사에게 같은 말을 전했대.</p>
<!--882--><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405"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0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536"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05.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884--><p class='change'> "36건 전부 다 나한테 딱 내려왔을 때 '살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저 사실 무서웠어요' 나오고 싶어도 내려오고 싶어도 나 때문에 일이 이렇게 벌어졌고 사람들이 모여있고 피해를 줬는데. 내가 나오지 못하겠더라고요. 협상관님이 오셔서 제 얘기 들어주시고 도와주시겠다고 얘기하니까, 그러니까 나올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p>
<!--886--><p class='change'> -임상도, 당시 위기협상팀 협상관</p>
<!--890--><p class='change'> 하지만 이 씨와 노 씨 할머니는 끝내 그 문을 열지 못했지. 고시원 건물은 얼마 후 철거됐고, 그 자리에는 새 건물이 들어설 예정이야. 이제 이 사건도 잊히겠지만 그 닫힌 문을 열기 위해서, 생명을 살리기 위해 마지막까지 애썼던 사람들이 있었다는 걸 모두가 기억해 주면 좋겠어.</p>
<!--894--><p class='change'> '꼬꼬무'가 이번 이야기를 준비하면서 이덕복 협상팀장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었어.</p>
<!--897--><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406"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0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537"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06.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899--><p class='change'> 만약에 거리에서 이 파란 옷을 입고 있는 사람을 보게 되면, 꼭 기억해줬으면 하는 게 있대.</p>
<!--902--><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407"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0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538"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07.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904--><p class='change'> "위기협상은 말 그대로 위기상황이에요. 위기상황에서 협상을 하는데 주변 환경이 엄청 중요하거든요. 카메라로 사진 찍는다든가, 아니면 '젊은 사람이 거기서 뭐 해'라고 지나가면서 한다거나. 이런 것들은 오히려 악영향을 미치거든요. 그러니까 협상관들이 어딘가에서 지금 협상하고 있다면 둘 다 대화에 집중하게끔 구경거리가 아닌 도와줘야 된다는 생각으로 좀 지켜만 봐주시고. 저 사람 생명 살려야겠다는 생각으로 그런 행위는 자제해 주시고 안 하시는 게 도움이 되지 않나. 마지막으로 당부 말씀드리고 싶어요."</p>
<!--906--><p class='change'> -이덕복, 당시 위기협상팀 팀장</p>
<!--909--><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408"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0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62539"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408.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912--><p class='change strongtag'><strong>'그날' 이야기를 들은 '오늘' 당신의 생각은?</strong></p>
<!--916--><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p>
<!--920--><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847&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60.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60.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39;그날&#39;의 이야기를, &#39;장트리오&#39;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꼬꼬무 찐리뷰] "몇 놈 데리고 갑니다" 소름 돋는 마지막 통화…가스통 9개 폭파 협박, 25일간 숨 막히는 대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젠슨황 '팬심 고백' 받은 화사의 반응은? "AI로 만든 영상인줄, 실감 안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806]]></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806</guid>
				
			
			
			
			
				
				
					<pubDate>Fri, 19 Jun 2026 17:30: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엔비디아 CEO 젠슨황이 공개적으로 &#39;팬심&#39;을 드러낸 그룹 마마무 화사가 소감을 밝혔다.19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93_1280.jpg"  type="image/jpeg" length="72127"/>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18806&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93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엔비디아 CEO 젠슨황이 공개적으로 '팬심'을 드러낸 그룹 마마무 화사가 소감을 밝혔다.</p>
<!--4--><p class='change'> 19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한 마마무 화사는 최근 전 세계 AI 산업을 이끄는 엔비디아 CEO 젠슨 황으로부터 팬이라는 언급을 받은 것과 관련해 후일담도 공개한다.</p>
<!--8--><p class='change'> 앞서 젠슨 황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 과정에서 평소 K팝을 즐겨 듣는다며 화사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그는 화사에 대해서 "훌륭한 가창력을 가졌고 뛰어난 댄서"라고 칭찬하면서 화사의 히트곡 'Good Bye'와 'So Cute' 등을 언급하며 팬심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p>
<!--12--><p class='change'> 화사는 "처음에는 AI로 만든 영상인 줄 알았다"며 "실감이 나지 않았다"고 털어놔 눈길을 끈다.</p>
<!--16--><p class='change'> 이날 방송에서 마마무는 3년 8개월 만에 완전체로 출격해 데뷔곡 'Mr.애매모호'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데뷔 당시 사용했던 콧수염 소품까지 그대로 재현하며 초창기 감성을 소환한다.</p>
<!--24--><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806&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93.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93.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엔비디아 CEO 젠슨황이 공개적으로 &#39;팬심&#39;을 드러낸 그룹 마마무 화사가 소감을 밝혔다.19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젠슨황 '팬심 고백' 받은 화사의 반응은? "AI로 만든 영상인줄, 실감 안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마티 슈프림' 티모시 샬라메, 탁구 경기 장면 직접 소화…6년간 연습]]></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441]]></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441</guid>
				
			
			
			
			
				
				
					<pubDate>Fri, 19 Jun 2026 14:22: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마티 슈프림&#39;에서 탁구 선수로 분한 티모시 샬라메의 준비 과정이 공개됐다.&#39;마티 슈프림&#39;은 아무도 존중해 주지 않는 꿈에 사로잡힌 마티 마우저가 최고가 되기 위해 지옥까지 가는 여정을 그린 대담하고 역동적인 영화.19일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은 폭발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영화 &#39;마티 슈프림&#39; 촬영 현장을 담아내 관심을 모으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20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2659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18441&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20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영화 '마티 슈프림'에서 탁구 선수로 분한 티모시 샬라메의 준비 과정이 공개됐다.</p>
<!--4--><p class='change'> '마티 슈프림'은 아무도 존중해 주지 않는 꿈에 사로잡힌 마티 마우저가 최고가 되기 위해 지옥까지 가는 여정을 그린 대담하고 역동적인 영화.</p>
<!--8--><p class='change'> 19일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은 폭발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영화 '마티 슈프림' 촬영 현장을 담아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호기로운 표정으로 앞을 바라보고 있는 티모시 샬라메의 모습은 꿈을 이루기 위해 무한한 자신감을 가지고 사람들을 설득하는 마티 마우저의 뚝심을 엿보이게 해 눈길을 끈다.</p>
<!--1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19"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1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7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34659"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19.jpg" v_title="마티 슈프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114"></figure>
<!--12--><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21"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2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7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34701"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21.jpg" v_title="마티 슈프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114"></figure>
<!--14--><p class='change'> 이어 메가폰을 잡은 조쉬 사프디 감독과 현장에서 논의 중인 티모시 샬라메의 모습은 야심 찬 청년 캐릭터를 구체화하기 위해 방향을 잡는 두 사람의 진정성이 느껴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내 탁구 대회에 출전하는 마티 마우저를 묘사하기 위해 6년 간 탁구 연습에 매진해 온 티모시 샬라메의 비장함이 돋보이는 스틸은 이목을 집중시키며 탁구 경기 장면을 전부 소화해 낸 스포츠 스턴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p>
<!--18--><p class='change'> 이어서 화려한 핑크색 점프 수트 차림으로 농구 선수들과 웃고, 트레이드 마크인 안경을 착용한 채 타일러 오코마와 탁구 라켓을 쥐고 있는 티모시 샬라메의 모습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마티 마우저의 집념을 엿보이게 한다. 곱슬기 있는 금발을 한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 기네스 펠트로, 의자에 앉아 허공을 응시하고 있는 오데사 아지온의 모습 역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이야기로 전개되는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p>
<!--2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22"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2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7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34702"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22.jpg" v_title="마티 슈프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96"></figure>
<!--23--><p class='change'> 끝으로 지친 모습으로 스테이지에서 퇴장하던 티모시 샬라메가 격앙된 모습으로 케빈 오리어리와 전면전을 펼치는 장면은 마티 마우저 캐릭터의 우여곡절과 성공을 위해 몸부림치는 본성이 두드러져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증폭시킨다.</p>
<!--27--><p class='change'> 여기에 영화 '미키17', '옥자', '미드나잇 인 파리' 등 장르와 스케일을 초월한 작품들의 촬영을 맡으며 아카데미 촬영상 후보에 세 차례 올라 현대 영화계 최고의 촬영 감독으로서 입지를 굳힌 다리우스 콘지가 합류해 화제를 모은다.</p>
<!--31--><p class='change'> 미술에는 영화 '플라워 킬링 문',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의 잭 피스크, 의상 감독에는 수천 벌에 달하는 시대 의상을 제작하고 수집하며 영화의 시각적 즐거움을 더한 미야코 벨리치가 작업하며 섬세함을 더했다.</p>
<!--35--><p class='change'> 조쉬 사프디 감독과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것으로 알려진 로널드 브론스타인이 각본, 제작, 편집에까지 참여하며 두 사람이 수년간 조사와 개발 과정을 거쳐 구축해 낸 독창적인 캐릭터와 세계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커지고 있다.</p>
<!--39--><p class='change'> '마티 슈프림'은 7월 1일 국내 개봉한다.&nbsp;</p>
<!--43--><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441&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20.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20.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영화 &#39;마티 슈프림&#39;에서 탁구 선수로 분한 티모시 샬라메의 준비 과정이 공개됐다.&#39;마티 슈프림&#39;은 아무도 존중해 주지 않는 꿈에 사로잡힌 마티 마우저가 최고가 되기 위해 지옥까지 가는 여정을 그린 대담하고 역동적인 영화.19일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은 폭발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영화 &#39;마티 슈프림&#39; 촬영 현장을 담아내 관심을 모으고 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마티 슈프림' 티모시 샬라메, 탁구 경기 장면 직접 소화…6년간 연습]]>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첫 만남부터 폭발한 케미…'호프' 황정민·조인성·정호연의 절묘한 앙상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378]]></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378</guid>
				
			
			
			
			
				
				
					<pubDate>Fri, 19 Jun 2026 13:19: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나홍진 감독의 신작 &#39;호프&#39;로 호흡을 맞춘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에 개봉을 앞두고 패션지 커버를 장식했다.이번에 공개된 엘르 코리아 7월호 화보는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의 각기 다른 매력과 분위기를 강렬하게 담아냈다.세 배우는 &#39;호프&#39;를 통해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11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1658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18378&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11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로 호흡을 맞춘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에 개봉을 앞두고 패션지 커버를 장식했다.</p>
<!--4--><p class='change'> 이번에 공개된 엘르 코리아 7월호 화보는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의 각기 다른 매력과 분위기를 강렬하게 담아냈다.</p>
<!--8--><p class='change'> 세 배우는 '호프'를 통해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 그러나 첫 만남이라고는 여겨지지 않을 정도로 영화 안팎에서 절묘한 앙상블을 발휘했다.</p>
<!--12--><p class='change'> 칸영화제에서 영화가 첫 공개된 이후 호평이 터져 나왔다. 해외 매체들은 "황정민은 특유의 지친 듯한 카리스마와 슬랩스틱 같은 몸짓으로 영화의 중심을 단단히 잡는다. 조인성은 사냥꾼 역할에 강렬한 에너지를 불어넣고, 정호연은 참혹한 아수라장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젊은 패기를 보여준다."(International Business Times)고​ 평가했다.</p>
<!--16--><p class='change'> 세 배우는 이번 영화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강도 높은 액션과 남다른 생존 본능을 표현한 섬세한 연기로 영화에 대한 기대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p>
<!--19--><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10"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1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3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30304"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10.jpg" v_title="호프 엘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figure>
<!--2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09"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0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3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30303"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09.jpg" v_title="호프 엘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figure>
<!--2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08"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0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3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30302"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08.jpg" v_title="호프 엘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figure>
<!--22--><p class='change'>개봉을 앞두고 홍보 활동을 시작한 세 사람은 '원팀'의 케미를 보여주며 시너지를 내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는 영화와 또 다른 세 배우의 강렬함이 돋보인다.</p>
<!--26--><p class='change'> 호포항의 출장소장 '범석' 역의 황정민은 여유로운 모습과 노련한 카리스마로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조인성은 자신감 넘치는 눈빛으로 '성기'의 강한 에너지를 표현한다. 그리고 제 할 일을 하는 호포항 순경 '성애'로 스크린에 데뷔하는 정호연은 독보적인 개성과 아우라로 화보를 압도한다.</p>
<!--29--><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307"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0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3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30301"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07.jpg" v_title="호프 엘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figure>
<!--31--><p class='change'>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p>
<!--35--><p class='change'> 영화는 오는 7월 15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p>
<!--39--><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378&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11.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311.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나홍진 감독의 신작 &#39;호프&#39;로 호흡을 맞춘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에 개봉을 앞두고 패션지 커버를 장식했다.이번에 공개된 엘르 코리아 7월호 화보는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의 각기 다른 매력과 분위기를 강렬하게 담아냈다.세 배우는 &#39;호프&#39;를 통해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첫 만남부터 폭발한 케미…'호프' 황정민·조인성·정호연의 절묘한 앙상블]]>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페라리 팔면 영세업체 미수금 해결할 텐데"…차가원, 전 임직원들 2차 성명]]></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376]]></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376</guid>
				
			
			
			
			
				
				
					<pubDate>Fri, 19 Jun 2026 14:12: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300억 원대 사기 혐의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을 받았다가 검찰 단계에서 반려된 차가원 원헌드레드레이블 회장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관계사 전·현직 임직원들이 미지급 임금 지급과 공식 사과를 촉구하고 나섰다.원헌드레드레이블,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 아이앤비100 전·현직 임직원들로 구성된 &#39;3사 피해 임직원 모임&#39;은 18일 2차 입장문을 내고 &#34;많은 분들이 저희 문제에 관심을 가져준 덕분에 차가원 측에서 직원들에게 임금을 지급하기 시작했다&#34;고 밝혔다.다만 이들은 &#34;겨우 한숨을 돌릴 수 있게 됐지만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이 남아 있다&#34;며 &#34;3사 임직원 중 수십 명은 여전히 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고, 직원들의 4대 보험료도 체납된 상태&#34;라고 주장했다.이어 &#34;수개월에 걸친 임금 체불로 임직원들은 하루하루 버티는 것이 고역&#34;이라며 &#34;차가원은 즉시 나머지 직원들에게도 임금을 지급하고 체납된 4대 보험료 전부를 납부해야 한다&#34;고 촉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84%EA%B8%88"><![CDATA[임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A0%EC%9A%A9%EB%85%B8%EB%8F%99%EB%B6%80"><![CDATA[고용노동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B0%B0"><![CDATA[경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80%EC%B0%B0"><![CDATA[검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0%A8%EA%B0%80%EC%9B%90"><![CDATA[차가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84%EC%A7%81%EC%9B%90"><![CDATA[임직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98%ED%98%B9"><![CDATA[의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8%98%EC%82%AC"><![CDATA[수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5%BC%EB%9E%80"><![CDATA[논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84%EC%95%BD"><![CDATA[계약]]></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03/30001065910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31358"/>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18376&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03/30001065910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300억 원대 사기 혐의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을 받았다가 검찰 단계에서 반려된 차가원 원헌드레드레이블 회장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관계사 전·현직 임직원들이 미지급 임금 지급과 공식 사과를 촉구하고 나섰다.</p>
<!--4--><p class='change'> 원헌드레드레이블,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 아이앤비100 전·현직 임직원들로 구성된 '3사 피해 임직원 모임'은 18일 2차 입장문을 내고 "많은 분들이 저희 문제에 관심을 가져준 덕분에 차가원 측에서 직원들에게 임금을 지급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p>
<!--8--><p class='change'> 다만 이들은 "겨우 한숨을 돌릴 수 있게 됐지만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이 남아 있다"며 "3사 임직원 중 수십 명은 여전히 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고, 직원들의 4대 보험료도 체납된 상태"라고 주장했다.</p>
<!--12--><p class='change'> 이어 "수개월에 걸친 임금 체불로 임직원들은 하루하루 버티는 것이 고역"이라며 "차가원은 즉시 나머지 직원들에게도 임금을 지급하고 체납된 4대 보험료 전부를 납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차가원 회장은 밀린 임금을 지급하는 대신 처벌불원서부터 요구했다"며 "직원들이 이에 반발해 '3사 피해 임직원 모임' 명의로 입장을 낸 후에도 마찬가지였다"고 밝혔다.</p>
<!--16--><p class='change'> 또 "임금에는 어떠한 조건도 붙어서는 안 된다"며 "현 상황에 대한 책임은 오롯이 차가원 본인에게 있다. 체불된 임금을 지급하는 것이 첫 번째이고, 직원들에게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하는 것이 두 번째"라고 강조했다.</p>
<!--20--><p class='change'> 이들은 고용노동부를 향해서도 조속하고 엄정한 조사를 촉구했다. 앞서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은 지난 5월부터 원헌드레드레이블과 관계사들의 임금체불 문제에 대해 전수조사에 착수한 바 있다.</p>
<!--24--><p class='change'> 이들은 "수백억 원에 달하는 회사 자금이 차가원 개인 또는 관계 회사로 넘어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그 피해는 차가원과 회사를 믿은 사람들이 고스란히 떠안게 됐다. 임직원들은 임금을 지급받지 못했고, 아티스트들은 장기간 정산을 받지 못하다가 회사를 떠났다. 비용을 받지 못한 거래처 중에는 세탁소와 같은 영세업체도 다수 있다"고 밝혔다.</p>
<!--28--><p class='change'> 그러면서 "피해자들 사이에서는 '차가원의 페라리만 팔아도 세탁소 비용은 모두 갚고도 남는다'는 자조 섞인 말까지 나오고 있다"며 "지금까지의 상황을 보면 앞으로 피해는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p>
<!--32--><p class='change'> 한편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최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등의 혐의로 차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은 보완수사를 요구하며 영장을 반려했다. 경찰은 차 회장이 소속 아티스트 IP 사업과 관련해 거액의 선급금을 받은 뒤 계약을 이행하지 않았다는 의혹 등을 수사 중이다.</p>
<!--40--><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376&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03/30001065910.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03/30001065910.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300억 원대 사기 혐의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을 받았다가 검찰 단계에서 반려된 차가원 원헌드레드레이블 회장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관계사 전·현직 임직원들이 미지급 임금 지급과 공식 사과를 촉구하고 나섰다.원헌드레드레이블,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 아이앤비100 전·현직 임직원들로 구성된 &#39;3사 피해 임직원 모임&#39;은 18일 2차 입장문을 내고 &#34;많은 분들이 저희 문제에 관심을 가져준 덕분에 차가원 측에서 직원들에게 임금을 지급하기 시작했다&#34;고 밝혔다.다만 이들은 &#34;겨우 한숨을 돌릴 수 있게 됐지만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이 남아 있다&#34;며 &#34;3사 임직원 중 수십 명은 여전히 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고, 직원들의 4대 보험료도 체납된 상태&#34;라고 주장했다.이어 &#34;수개월에 걸친 임금 체불로 임직원들은 하루하루 버티는 것이 고역&#34;이라며 &#34;차가원은 즉시 나머지 직원들에게도 임금을 지급하고 체납된 4대 보험료 전부를 납부해야 한다&#34;고 촉구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페라리 팔면 영세업체 미수금 해결할 텐데"…차가원, 전 임직원들 2차 성명]]>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테이씨, 프로듀서 라도♥윤보미 결혼식 뒷이야기 "축가 전부터 눈물 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7080]]></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7080</guid>
				
			
			
			
			
				
				
					<pubDate>Fri, 19 Jun 2026 11:37: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걸그룹 스테이씨가 새 앨범 소식과 함께 소속사 프로듀서 라도의 결혼식에 참석했던 뭉클한 감동의 순간을 전했다.스테이씨는 지난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에 게스트로 출격해 새 싱글 &#39;2 L0VE&#39; 발매 소식과 함께 다채로운 근황 토크를 진행했다.이날 방송에서 스테이씨는 신보를 직접 소개하며 이번 활동을 통해 &#34;썸머퀸이 되고 싶다&#34;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111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636890"/>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17080&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111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걸그룹 스테이씨가 새 앨범 소식과 함께 소속사 프로듀서 라도의 결혼식에 참석했던 뭉클한 감동의 순간을 전했다.</p>
<!--4--><p class='change'> 스테이씨는 지난 17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게스트로 출격해 새 싱글 '2 L0VE' 발매 소식과 함께 다채로운 근황 토크를 진행했다.</p>
<!--8--><p class='change'> 이날 방송에서 스테이씨는 신보를 직접 소개하며 이번 활동을 통해 "썸머퀸이 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또 최근 연예계 안팎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프로듀서 라도와 에이핑크 윤보미의 결혼식 비하인드를 공개했다.</p>
<!--12--><p class='change'> 데뷔 이래 라도 프로듀서와 긴밀한 호흡을 맞춰온 스테이씨는 "결혼식을 지켜보는데 라도 피디님과의 많은 추억이 스쳐 지나가면서 축가 전부터 눈물이 났다"며 스승의 새로운 출발을 지켜보며 느낀 뭉클했던 감정을 털어놨다.</p>
<!--16--><p class='change'> 이어진 챌린지 관련 토크에서는 유재석, 주우재 등 쟁쟁한 스타들에 이어 새롭게 호흡을 맞추고 싶은 동료로 배우 이광수를 지목했다. 멤버 시은은 "이광수 선배님이 어깨춤을 추는 모습을 상상해 봤는데 너무 재미있을 것 같다"고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20--><p class='change'> 이어 스테이씨 챌린지 조회수 1위 기록을 굳건히 지키고 있는 아버지 박남정과의 차기 대결에 대해서 시은은 "주변에서 원하는 것 같아 슬쩍 부탁해 놨다"고 덧붙여 또 한 번의 레전드 부녀 챌린지 탄생을 예고했다.</p>
<!--24--><p class='change'> 마지막으로 예능 '직장인들'에서 활약 중인 윤은 새 시즌에 대한 깜짝 스포일러를 방출했다. 윤은 청취자의 질문에 "새 시즌에서 승진한다"고 고백해 기대감을 높였으나, 뒤이어 새로운 인턴의 등장 여부를 묻는 DJ 웬디의 질문에는 당황하는 기색을 내비쳐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p>
<!--28--><p class='change'> 한편, 스테이씨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낸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는 매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p>
<!--32--><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36--><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7080&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111.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111.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걸그룹 스테이씨가 새 앨범 소식과 함께 소속사 프로듀서 라도의 결혼식에 참석했던 뭉클한 감동의 순간을 전했다.스테이씨는 지난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에 게스트로 출격해 새 싱글 &#39;2 L0VE&#39; 발매 소식과 함께 다채로운 근황 토크를 진행했다.이날 방송에서 스테이씨는 신보를 직접 소개하며 이번 활동을 통해 &#34;썸머퀸이 되고 싶다&#34;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스테이씨, 프로듀서 라도♥윤보미 결혼식 뒷이야기 "축가 전부터 눈물 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버추얼아이돌 플레이브, 1억 원 통 큰 기부…"팬들과 함께 선한 영향력"]]></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157]]></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157</guid>
				
			
			
			
			
				
				
					<pubDate>Fri, 19 Jun 2026 11:04: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가 취약계층 아동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19일 플레이브가 기부한 1억 원을 취약계층 아동의 안정적인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39;핑크통장 사업&#39;에 지원한다고 밝혔다.핑크통장은 취약계층 아동들이 교육과 진로, 주거 등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초기 자산을 마련할 수 있도록 디딤씨앗통장에 매월 10만 원의 저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기부는 플레이브가 공식 팬클럽 플리의 탄생일을 기념해 진행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90_1280.jpg"  type="image/jpeg" length="32558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18157&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90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취약계층 아동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p>
<!--4--><p class='change'>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19일 플레이브가 기부한 1억 원을 취약계층 아동의 안정적인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핑크통장 사업'에 지원한다고 밝혔다.</p>
<!--8--><p class='change'> 핑크통장은 취약계층 아동들이 교육과 진로, 주거 등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초기 자산을 마련할 수 있도록 디딤씨앗통장(CDA)에 매월 10만 원의 저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p>
<!--12--><p class='change'> 이번 기부는 플레이브가 공식 팬클럽 플리(PLLI)의 탄생일을 기념해 진행됐다. 팬들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동시에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
<!--16--><p class='change'> 플레이브는 "항상 큰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는 플리의 생일을 뜻깊게 기념하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아동들이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미래를 준비해 나가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팬들과 함께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p>
<!--20--><p class='change'> 초록우산 신정원 사회공헌협력본부장은 "팬클럽의 특별한 날을 나눔으로 기념한 플레이브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 아동들이 안정적으로 자립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
<!--24--><p class='change'> 한편 플레이브는 지난해부터 음원, 공연,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음악 활동뿐 아니라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p>
<!--28--><p class='change'> 사진=초록우산</p>
<!--36--><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157&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90.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90.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가 취약계층 아동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19일 플레이브가 기부한 1억 원을 취약계층 아동의 안정적인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39;핑크통장 사업&#39;에 지원한다고 밝혔다.핑크통장은 취약계층 아동들이 교육과 진로, 주거 등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초기 자산을 마련할 수 있도록 디딤씨앗통장에 매월 10만 원의 저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기부는 플레이브가 공식 팬클럽 플리의 탄생일을 기념해 진행됐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버추얼아이돌 플레이브, 1억 원 통 큰 기부…"팬들과 함께 선한 영향력"]]>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결혼 약속했던 15년 연인, 알고보니 유부남?…'궁금한이야기Y', 한 남자의 소름 돋는 이중생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092]]></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092</guid>
				
			
			
			
			
				
				
					<pubDate>Fri, 19 Jun 2026 11:00: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SBS &#39;궁금한 이야기 Y&#39;가 무려 15년이라는 시간 동안 두 여성을 철저하게 속이며 거짓된 삶을 살아온 한 남자의 소름 돋는 이중생활을 파헤친다.19일 방송되는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는 믿었던 연인의 아내와 마주하게 된 한 여성의 기막힌 사연을 조명한다.한평생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해 왔다는 민경 씨의 평온했던 일상은 어느 날 저녁, 카페 직원의 충격적인 고백으로 인해 완전히 무너져 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6%81%EA%B8%88%ED%95%9C%EC%9D%B4%EC%95%BC%EA%B8%B0y"><![CDATA[궁금한이야기y]]></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0%ED%98%BC"><![CDATA[결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B%9E%91"><![CDATA[사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C%EA%B2%BD"><![CDATA[민경]]></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15%EB%85%84"><![CDATA[15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8%EC%8B%9C+50%EB%B6%84"><![CDATA[8시 50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4%EC%A4%91%EC%83%9D%ED%99%9C"><![CDATA[이중생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7%B0%EC%9D%B8"><![CDATA[연인]]></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57_1280.jpg"  type="image/jpeg" length="306808"/>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18092&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57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SBS '궁금한 이야기 Y'가 무려 15년이라는 시간 동안 두 여성을 철저하게 속이며 거짓된 삶을 살아온 한 남자의 소름 돋는 이중생활을 파헤친다.</p>
<!--4--><p class='change'> 19일 방송되는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믿었던 연인의 아내와 마주하게 된 한 여성의 기막힌 사연을 조명한다.</p>
<!--8--><p class='change'> 한평생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해 왔다는 민경(가명) 씨의 평온했던 일상은 어느 날 저녁, 카페 직원의 충격적인 고백으로 인해 완전히 무너져 내렸다. 민경 씨가 운영 중인 카페의 직원이 "그동안 3천만 원이 넘는 돈을 훔쳐 왔다"고 자백한 것. 더 큰 충격은 이 모든 범행이 민경 씨와 결혼을 전제로 15년째 만나고 있던 남자친구 강 씨(가명)의 지시에 의해 이루어졌다는 사실이었다.</p>
<!--12--><p class='change'>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직원은 민경 씨에게 "형은 유부남이다. 아기가 둘 있다"라며 강 씨의 숨겨진 정체를 폭로했다. 다른 남성과 몇 마디만 주고받아도 질투할 만큼 한결같이 사랑을 속삭였고, 집안의 반대에 가족과 인연을 끊으면서까지 지켜온 연인이었기에 민경 씨에게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이야기였다.</p>
<!--16--><p class='change'> 강 씨의 아내인 아영(가명) 씨 역시 남편에게 15년 된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최근에서야 알게 되며 큰 충격에 빠졌다. 결국 비극적인 진실 앞에 마주 앉게 된 아내 아영 씨와 여자친구 민경 씨는 서로의 기억을 맞춰보기 시작했고, 대화가 무르익을수록 충격적인 사실들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p>
<!--20--><p class='change'> 민경 씨는 "똑같은 옷이 너무 많은 거다. 신발이랑 원피스, 명품 옷 같은 거"라며 강 씨가 두 여자를 오가며 벌인 기만행위의 흔적들을 발견하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p>
<!--24--><p class='change'> 과연 강 씨가 이토록 긴 시간 동안 철저하게 두 여성을 속여올 수 있었던 배경은 무엇이고, 두 사람의 삶을 망가뜨리면서까지 채우려 했던 그의 진짜 목적은 무엇일까. 제작진이 강 씨와 그의 주변을 추적하던 중 듣게 된 황당한 이야기의 실체까지. 두 여성의 인생을 송두리째 흔들어놓은 남자의 이중생활과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추적하는 '궁금한 이야기 Y'는 오늘(19일) 금요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p>
<!--28--><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32--><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092&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57.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57.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SBS &#39;궁금한 이야기 Y&#39;가 무려 15년이라는 시간 동안 두 여성을 철저하게 속이며 거짓된 삶을 살아온 한 남자의 소름 돋는 이중생활을 파헤친다.19일 방송되는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는 믿었던 연인의 아내와 마주하게 된 한 여성의 기막힌 사연을 조명한다.한평생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해 왔다는 민경 씨의 평온했던 일상은 어느 날 저녁, 카페 직원의 충격적인 고백으로 인해 완전히 무너져 내렸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결혼 약속했던 15년 연인, 알고보니 유부남?…'궁금한이야기Y', 한 남자의 소름 돋는 이중생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덱스, 7년 활동 유튜브 내려놓는다…"내 강점 애매해, 선택과 집중 필요해 결정"]]></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094]]></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094</guid>
				
			
			
			
			
				
				
					<pubDate>Fri, 19 Jun 2026 10:50: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해군 특수전전단출신 방송인 덱스가 유튜브 활동에 잠시 쉼표를 찍는다고 밝혀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최근 구독자 116만 명을 보유한 자신의 유튜브 채널 &#39;덱스101&#39;에서 덱스는 1995년 생 동갑내기 유튜버 미미미누, 권성준 셰프와 함께한 콘텐츠를 통해 유튜브 활동 중단 계획을 직접 밝혔다.덱스는 &#34;원래 이맘때쯤 한번 스톱을 해볼까 생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D%B1%EC%8A%A4101"><![CDATA[덱스101]]></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A0%ED%8A%9C%EB%B2%84"><![CDATA[유튜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D%95%9C%EB%AF%BC%EA%B5%AD"><![CDATA[대한민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4%B7%ED%94%8C%EB%A6%AD%EC%8A%A4"><![CDATA[넷플릭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80%EC%95%BC"><![CDATA[가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A0%ED%8A%9C%EB%B8%8C"><![CDATA[유튜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9%9C%EB%8F%99"><![CDATA[활동]]></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0%EC%A0%95"><![CDATA[결정]]></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58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44433"/>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18094&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58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대한민국 해군 특수전전단출신 방송인 덱스(본명 김진영·31)가 유튜브 활동에 잠시 쉼표를 찍는다고 밝혀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p>
<!--4--><p class='change'> 최근 구독자 116만 명을 보유한 자신의 유튜브 채널 '덱스101'에서 덱스는 1995년 생 동갑내기 유튜버 미미미누, 권성준 셰프와 함께한 콘텐츠를 통해 유튜브 활동 중단 계획을 직접 밝혔다.</p>
<!--8--><p class='change'> 덱스는 "원래 이맘때쯤 한번 스톱을 해볼까 생각했다. 작년부터 이 직업과 미래에 대해 고민해 왔다."고 덤덤히 털어놓으면서 "우리 나이쯤 되면 진짜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 미미미누는 자신만의 카테고리에서 정점을 향해 가고 있고, 권성준 셰프도 본업과 방송을 모두 잘하고 있는데 나는 예능도 하고 유튜브도 하고 여러 분야에 발을 걸치고 있지만 정작 어느 분야가 가장 강점인지 스스로도 애매하게 느껴졌다"고 말했다.</p>
<!--1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260"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6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6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00434"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60.jpg" v_title="배우 덱스 UDT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65"></figure>
<!--12--><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259"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5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5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00433"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59.jpg" v_title="배우 덱스 UDT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73"></figure>
<!--14--><p class='change'> 이어 "지금도 유튜브가 너무 재미있고 오히려 최근이 가장 즐거운 시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더 늦기 전에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지 고민할 시간이 필요했다. 질질 끌기보다는 확실하게 결정을 내리고 그 기점으로 더 나아가고 싶었다. 너무 확고한 이유가 있어서 결정이 어렵지는 않았다. 이번 휴식이 팬들을 외면하기 위한 결정이 아니라 오히려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기 위한 준비 과정이라고 강조했다.</p>
<!--18--><p class='change'> 덱스는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 2에서 '메기남'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대중적 스타로 발돋움했다. 이후 피의 게임 2,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2 등에 출연하며 예능계 블루칩으로 자리매김했다. 덱스 역시 영상에서 "제 인생을 바꿔준 작품이 솔로지옥 2였다"고 회상했다. 이후 덱스는 연기자로 변신, 2024년 공개된 드라마 '타로: 일곱 장의 이야기'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에 도전했고, 이후 '사냥개들 2'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하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유령의 집'에도 출연을 앞두고 있다.</p>
<!--22--><p class='change'> 영상 말미에서 덱스는 "잠시 쉼표를 찍는다고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돌아올 때는 더 멋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팬들에게 인사를 남겼다.</p>
<!--30--><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094&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58.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58.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대한민국 해군 특수전전단출신 방송인 덱스가 유튜브 활동에 잠시 쉼표를 찍는다고 밝혀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최근 구독자 116만 명을 보유한 자신의 유튜브 채널 &#39;덱스101&#39;에서 덱스는 1995년 생 동갑내기 유튜버 미미미누, 권성준 셰프와 함께한 콘텐츠를 통해 유튜브 활동 중단 계획을 직접 밝혔다.덱스는 &#34;원래 이맘때쯤 한번 스톱을 해볼까 생각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덱스, 7년 활동 유튜브 내려놓는다…"내 강점 애매해, 선택과 집중 필요해 결정"]]>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유재석·유연석, 전국 어디든 찾아갑니다"…'틈만나면', 하반기 새 시즌 컴백 확정]]></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102]]></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102</guid>
				
			
			
			
			
				
				
					<pubDate>Fri, 19 Jun 2026 10:50: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화요일 밤을 책임져온 예능 강자 SBS &#39;틈만 나면,&#39;이 &#39;투유 MC&#39;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올 하반기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39;틈만 나면,&#39;은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39;틈새 공략&#39; 버라이어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63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364000"/>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18102&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63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화요일 밤을 책임져온 예능 강자 SBS '틈만 나면,'이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올 하반기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p>
<!--4--><p class='change'> '틈만 나면,'은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틈만 나면,' 제작진은 컴백 소식을 알리며 새 시즌의 '틈 주인' 모집 공고를 전격 공개했다.</p>
<!--8--><p class='change'> 특히 이번에 공개된 공고 속 "유재석, 유연석이 전국 어디든 찾아갑니다. 여러분의 일상 속 틈새 시간에 초대해 주세요"라는 문구는, 다가오는 새 시즌에서 전국 곳곳을 찾아가 만들어갈 새로운 틈새 시간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p>
<!--12--><p class='change'> 그간 '틈만 나면,'은 든든한 호흡을 자랑하는 유재석과 유연석의 유쾌한 케미스트리, 예상을 뛰어넘는 신선한 '틈 게임', 그리고 매회 다양한 사연을 가진 일반인 '틈 주인'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소통으로 화요일 밤의 대표적인 '밥친구 예능'으로 자리 잡았다.</p>
<!--16--><p class='change'> 이러한 인기를 입증하듯 가장 최근 방영된 시즌4는 전 회차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굳건히 지켰을 뿐만 아니라, 15주 연속 화요 예능과 드라마를 통틀어 전체 2049 시청률 1위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명실상부한 예능 강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에 더해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3월 예능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프로그램이 6위, MC 유재석이 예능방송인 부문 1위에 오르며 독보적인 브랜드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p>
<!--20--><p class='change'> 앞선 시즌4에서는 '모범택시3'의 이제훈, 표예진을 비롯해 이광수, 박보영 등 총 36명에 달하는 다채로운 세대와 장르의 '틈 친구'들이 게스트로 참여해 짜릿한 도파민을 선사했다. 이에 따라 다가올 새 시즌에는 또 어떤 인물들이 '틈 주인'과 '틈 친구'로 활약하며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갈지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p>
<!--24--><p class='change'> 연출을 맡은 최보필 PD는 "'틈만 나면,'이 새 시즌을 맞이해 기동력을 높여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더욱 다채로운 틈 주인들과 더 폭넓은 장소에서 예상치 못한 재미, 새로운 이야기들을 담아낼 예정"이라며 "이제는 시청자들 곁에 제대로 스며든 유재석, 유연석 듀오와 함께 만들어갈 또 한 번의 특별한 틈새 시간을 기대해달라"고 포부를 밝혔다.</p>
<!--28--><p class='change'> 더욱 강력해진 일상 밀착형 웃음과 전국구 규모의 힐링을 예고한 '틈만 나면,' 새 시즌은 올 하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p>
<!--32--><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36--><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102&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63.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63.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화요일 밤을 책임져온 예능 강자 SBS &#39;틈만 나면,&#39;이 &#39;투유 MC&#39;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올 하반기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39;틈만 나면,&#39;은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39;틈새 공략&#39; 버라이어티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유재석·유연석, 전국 어디든 찾아갑니다"…'틈만나면', 하반기 새 시즌 컴백 확정]]>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창동 '가능한 사랑',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받았다…상영시간은 164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105]]></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105</guid>
				
			
			
			
			
				
				
					<pubDate>Fri, 19 Jun 2026 10:50: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이창동 감독의 신작 &#39;가능한 사랑&#39;이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받았다.영상물등급위원회는 &#39;가능한 사랑&#39;에 대해 &#34;해고 노동자들의 삶과 상실, 트라우마, 인간관계의 회복과 사랑을 다루고 있으며, 성적 맥락에서의 신체 노출 및 성적 행위가 직접적으로 표현되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53_1280.jpg"  type="image/jpeg" length="44158"/>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18105&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53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받았다.</p>
<!--4--><p class='change'> 영상물등급위원회는 '가능한 사랑'에 대해 "해고 노동자들의 삶과 상실, 트라우마, 인간관계의 회복과 사랑을 다루고 있으며, 성적 맥락에서의 신체 노출 및 성적 행위가 직접적으로 표현되었다. 선정성 항목에 있어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을 부여한다"고 전했다.</p>
<!--8--><p class='change'> '가능한 사랑'은 직장에서 해고된 노동자 부부와 부유한 다큐멘터리 여성 감독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며 벌어지는 일을 다룬 영화. 전도연과 설경구, 조인성과 조여정이 출연한다. '초록물고기', '박하사탕', '오아시스', '밀양', '시', '버닝'을 만든 이창동 감독의 8년 만의 신작으로 국내외 영화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p>
<!--12--><p class='change'> 이창동 감독의 영화가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받은 건 이번이 다섯 번째다. 데뷔작 '초록물고기'와 '박하사탕', '오아시스', '버닝'이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받은 바 있으며, '시'는 15세 이상 관람가 등급으로 개봉했다.</p>
<!--15--><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254"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5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095319"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54.jpg" v_title="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12"></figure>
<!--17--><p class='change'> 상영시간은 164분 2초로 이창동 감독의 영화 중에서 가장 길다. 이창동 감독은 특유의 깊이 있는 영화 문법을 통해 삶과 인간에 대한 사유를 해왔다. 신작 역시 장대한 러닝타임으로 묵직한 이야기와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예상된다.</p>
<!--21--><p class='change'> '가능한 사랑'은 극장 개봉을 전제로 제작을 추진했으나 투자의 난항을 겪으며 넷플릭스의 손을 잡게 됐다. 그러나 극장 상영을 전제하고 만든 영화가 아니기에 상영시간의 제약을 덜 받은 장점도 분명 있다.</p>
<!--25--><p class='change'> '가능한 사랑'은 국내에서 만들어진 넷플릭스 영화로는 이례적으로 극장에서 먼저 개봉을 한 후 OTT에 공개된다. 올해 3분기 극장에서 약 2주간 상영한 후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80개국에 공개된다.</p>
<!--28--><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261"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6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6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9101405"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61.jpg" v_title="이창동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540"></figure>
<!--30--><p class='change'> 이는 극장 영화만을 해온 거장에 대한 예우인 동시에 내년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영화상(구 외국어영화상) 출품을 위한 포석이기도 하다.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영화상에 출품하기 위해서는 제작 국가에서 최초 공개되어야 하며, 이후 상업 영화관에서 7일 이상 연속 상영되어야 한다.</p>
<!--34--><p class='change'> 또한 '가능한 사랑'은 베니스국제영화제에도 출품한 것으로 알려졌다. OTT 영화 출품을 금지한 칸영화제와 달리 베니스국제영화제는 OTT 영화에 문을 열어놨다.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넷플릭스 영화 '로마'도 2018년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해 그랑프리인 황금사자상 받은 바 있다. 이창동 감독은 2002년 '오아시스'로 베니스국제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한 남다른 인연이 있다.</p>
<!--38--><p class='change'>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거장의 신작 공개가 임박함에 따라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이창동 감독의 첫 OTT 영화이지만 극장에서 먼저 볼 수 있다는 점은 관객에게도 희소식이다.</p>
<!--46--><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105&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53.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53.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창동 감독의 신작 &#39;가능한 사랑&#39;이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받았다.영상물등급위원회는 &#39;가능한 사랑&#39;에 대해 &#34;해고 노동자들의 삶과 상실, 트라우마, 인간관계의 회복과 사랑을 다루고 있으며, 성적 맥락에서의 신체 노출 및 성적 행위가 직접적으로 표현되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창동 '가능한 사랑',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받았다…상영시간은 164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오메가엑스, 'UNCAPPED'로 컴백…7인의 자유와 해방 선언]]></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127]]></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127</guid>
				
			
			
			
			
				
				
					<pubDate>Fri, 19 Jun 2026 10:49: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오메가엑스가 네 번째 미니앨범 &#39;UNCAPPED&#39;를 발매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오메가엑스는 이번 미니앨범 &#39;UNCAPPED&#39;를 통해 그 어떤 한계에도 갇히지 않는 자유와 해방의 메시지를 전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68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416215"/>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18127&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68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그룹 오메가엑스(OMEGA X)가 네 번째 미니앨범 'UNCAPPED'를 발매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p>
<!--4--><p class='change'> 오메가엑스는 이번 미니앨범 'UNCAPPED'를 통해 그 어떤 한계에도 갇히지 않는 자유와 해방의 메시지를 전한다. 재한, 휘찬, 세빈, XEN, 제현, KEVIN, 예찬 등 7인 체제로 선보이는 첫 앨범인 만큼 의미도 남다르다.</p>
<!--8--><p class='change'> 'UNCAPPED'는 오메가엑스와 팬덤 FOR X가 함께 완성한 앨범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쿠키(Kooky)를 통해 팬들은 타이틀곡 선정은 물론 수록곡 'Close to me'와 'Cork'의 유닛 구성 과정에도 직접 참여했다. 오메가엑스는 팬들과 함께 만들어낸 이번 앨범에 새로운 시작을 향한 진정성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냈다.</p>
<!--12--><p class='change'> 멤버들의 음악적 참여도 눈길을 끈다. 재한, 예찬, XEN은 앨범 전반에 걸쳐 작사·작곡에 참여했으며, 특히 재한과 예찬은 전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 XEN 역시 3개 트랙 작업에 참여하며 오메가엑스만의 음악적 색채를 더했다.</p>
<!--16--><p class='change'> 앨범에는 총 5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UNCAPPED'는 억눌린 감정을 터뜨리며 해방되는 순간의 에너지를 담아낸 곡으로, 오메가엑스가 새롭게 선포하는 자유의 메시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p>
<!--20--><p class='change'> 이번 앨범은 슈퍼주니어, 대성, 비투비(BTOB)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한 프로듀서팀 롬버스(Rhombus)가 전반적인 프로듀싱과 디렉팅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p>
<!--24--><p class='change'> 오메가엑스는 앨범 활동과 함께 팬들과의 만남도 이어간다. 오는 30일 데뷔 5주년을 기념해 서울 흰물결아트센터에서 팬미팅 'ATHLETIC CLUB'을 개최하며, 이후 국내 콘서트와 미주·아시아 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p>
<!--28--><p class='change'> &nbsp;&nbsp;</p>
<!--32--><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127&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68.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68.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그룹 오메가엑스가 네 번째 미니앨범 &#39;UNCAPPED&#39;를 발매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오메가엑스는 이번 미니앨범 &#39;UNCAPPED&#39;를 통해 그 어떤 한계에도 갇히지 않는 자유와 해방의 메시지를 전한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오메가엑스, 'UNCAPPED'로 컴백…7인의 자유와 해방 선언]]>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미우새' 소지섭, SNS 유일한 팔로우는 송승헌…"내게 은인 같은 사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138]]></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138</guid>
				
			
			
			
			
				
				
					<pubDate>Fri, 19 Jun 2026 10:49: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소지섭이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 스페셜 MC로 출격해 절친 송승헌과의 깊은 우정과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방출한다.오는 21일 방송되는 &#39;미운 우리 새끼&#39; 500회 특집에는 SBS 새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으로 돌아온 배우 소지섭이 출연해 스튜디오를 환하게 밝힌다.최근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에서 소지섭은 등장과 동시에 직접 준비한 꽃다발을 &#27597;벤져스에게 건네며 훈훈한 인사를 건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85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90819"/>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18138&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85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배우 소지섭이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MC로 출격해 절친 송승헌과의 깊은 우정과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방출한다.</p>
<!--4--><p class='change'> 오는 21일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500회 특집에는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으로 돌아온 배우 소지섭이 출연해 스튜디오를 환하게 밝힌다.</p>
<!--8--><p class='change'> 최근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에서 소지섭은 등장과 동시에 직접 준비한 꽃다발을 母벤져스에게 건네며 훈훈한 인사를 건넸다. 예상치 못한 선물에 母벤져스 어머니들은 "꽃다발을 받아본 게 몇십 년 만인 것 같다"며 수줍은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스튜디오에 소지섭을 향한 뜨거운 환호와 환영이 쏟아지자, MC 신동엽은 "어머님들이 이렇게까지 좋아하시는 건 처음 본다"며 혀를 내둘러 시작부터 큰 웃음을 자아냈다.</p>
<!--12--><p class='change'> 이날 녹화에서 소지섭은 MC 신동엽을 비롯해 배우 이병헌, 송승헌과 오랜 시간 끈끈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MC 서장훈이 "가장 좋아하는 형님은 누구냐"고 기습 질문을 던지자, 소지섭은 특정 인물을 지목하며 "좋아하고 존경하는 형"이라고 진심 어린 고백을 전해 과연 그 '최애 형님'이 누구일지 호기심을 자극했다.</p>
<!--16--><p class='change'> 그런가 하면 MC 신동엽은 소지섭의 신인 시절을 회상하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과거 일화를 공개했다. 신동엽은 과거 송승헌에게 "소지섭이랑 너무 놀지 마라"고 조언했던 사실을 털어놓아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꼽히는 지금의 두 사람 관계를 생각하면 상상하기 힘든 발언이기에, 신동엽이 과거 소지섭을 오해하게 된 진짜 배경이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p>
<!--20--><p class='change'> 소지섭은 현재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서 유일하게 팔로우하고 있는 사람이 송승헌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소지섭은 "송승헌은 내게 은인 같은 사람"이라며 친형제와 다름없는 두 사람만의 특별한 일화와 숨겨진 인연을 고백해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p>
<!--24--><p class='change'> 꽃다발을 든 스윗한 면모부터 유쾌한 입담까지 모두 보여줄 배우 소지섭의 활약은 오는 21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미우새'에서 공개된다.</p>
<!--28--><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32--><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138&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85.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85.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배우 소지섭이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 스페셜 MC로 출격해 절친 송승헌과의 깊은 우정과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방출한다.오는 21일 방송되는 &#39;미운 우리 새끼&#39; 500회 특집에는 SBS 새 금토드라마 &#39;김부장&#39;으로 돌아온 배우 소지섭이 출연해 스튜디오를 환하게 밝힌다.최근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에서 소지섭은 등장과 동시에 직접 준비한 꽃다발을 &#27597;벤져스에게 건네며 훈훈한 인사를 건넸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미우새' 소지섭, SNS 유일한 팔로우는 송승헌…"내게 은인 같은 사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초등학교 입학한 9살 아이는 누구?…'그알,' 시흥 암매장 살인 사건 뒤 숨겨진 진실 추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7979]]></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7979</guid>
				
			
			
			
			
				
				
					<pubDate>Fri, 19 Jun 2026 10:24: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가 6년 동안 은폐되어 왔던 시흥 암매장 살인 사건의 충격적인 전말과 미스터리를 파헤친다.오는 20일 방송되는 &#39;그것이 알고 싶다&#39;는 &#39;그리고 아이는 없었다 - 시흥 암매장 살인 미스터리&#39; 라는 부제로, 생후 28개월이라는 어린 나이에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한 가온이 사건의 내막을 추적한다.사건은 지난 3월 16일, 시흥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112에 신고를 접수하면서 시작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48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80636"/>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17979&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48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6년 동안 은폐되어 왔던 시흥 암매장 살인 사건의 충격적인 전말과 미스터리를 파헤친다.</p>
<!--4--><p class='change'> 오는 20일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는 '그리고 아이는 없었다 - 시흥 암매장 살인 미스터리' 라는 부제로, 생후 28개월이라는 어린 나이에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한 가온이(가명) 사건의 내막을 추적한다.</p>
<!--8--><p class='change'> 사건은 지난 3월 16일, 시흥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112에 신고를 접수하면서 시작됐다. 입학식 다음 날 친모와 함께 등교해 일주일간의 체험학습 신청서를 제출했던 신입생이 약속된 기한이 지나도 등교하지 않고 무단결석을 이어간 것. 심지어 보호자인 친모마저 연락이 두절되자 학교 측은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다.</p>
<!--12--><p class='change'> 즉각 소재 파악에 나선 경찰은 아파트 비상계단에서 친모의 휴대폰을 발견했고, CCTV 추적 끝에 그녀가 한 남성과 함께 인근 모텔로 도주한 사실을 확인하고 현장을 급습했다. 문을 열고 나온 남성은 전 남자친구 임 씨였으며, 친모 김 씨는 9살 딸아이의 행방을 묻는 경찰의 추궁에 모른다고 일관하다 아동학대 혐의로 임 씨와 함께 긴급 체포됐다.</p>
<!--16--><p class='change'> 초기 조사에서 김 씨는 아이를 아는 이모에게 맡겼다거나 입양을 보냈다고 주장했으나, 분리 조사를 받던 공범 임 씨가 뜻밖의 자백을 털어놓으며 사건은 급반전을 맞이했다. 수사관계자는 "친모 진술은 '키우기가 어려워서 입양 보냈다.' 그런데 공범이 자백을 했다"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임 씨는 이미 사망한 아이의 시신을 자신이 직접 야산에 유기했다고 고백했다.</p>
<!--20--><p class='change'> 임 씨가 지목한 야산을 수색한 결과, 이불에 말려 검은 쓰레기봉투에 싸인 채 묻혀 있던 아이의 시신이 발견됐다. 그러나 충격적이게도 발굴된 시신은 불과 2주 전 친모와 함께 등교했던 9살 초등학생이 아닌, 6년 전 생후 28개월 상태에서 사망해 백골화된 가온이의 시신이었다.</p>
<!--24--><p class='change'> 친모 김 씨는 6년 전 가온이가 혼자 장난을 치다 이불에 감겨 질식사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전 남자친구 임 씨는 접견 대화 중 "너무 사랑해서 김 씨를 지켜주고, 살려주고 싶은 마음이 컸던 것 같다"라며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시신을 유기했을 뿐이라고 가담 동기를 밝혔다.</p>
<!--28--><p class='change'> 하지만 이들의 주장 뒤에는 여전히 풀리지 않는 의문이 가득하다. 그렇다면 6년 동안 가온이의 죽음을 알아차린 이가 아무도 없었던 이유는 무엇이며, 진짜 가온이의 이름으로 버젓이 초등학교 입학식까지 치렀던 그 9살 아이의 진짜 정체는 누구인가에 대한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p>
<!--32--><p class='change'> 한 아이의 죽음과 이를 둘러싼 거짓말의 실체를 추적할 '그알'은 오는 20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p>
<!--36--><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40--><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7979&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48.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248.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가 6년 동안 은폐되어 왔던 시흥 암매장 살인 사건의 충격적인 전말과 미스터리를 파헤친다.오는 20일 방송되는 &#39;그것이 알고 싶다&#39;는 &#39;그리고 아이는 없었다 - 시흥 암매장 살인 미스터리&#39; 라는 부제로, 생후 28개월이라는 어린 나이에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한 가온이 사건의 내막을 추적한다.사건은 지난 3월 16일, 시흥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112에 신고를 접수하면서 시작됐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초등학교 입학한 9살 아이는 누구?…'그알,' 시흥 암매장 살인 사건 뒤 숨겨진 진실 추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트와이스 사나, 과도한 노출 아닌 의상 피팅 실수 해프닝…"속상하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043]]></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043</guid>
				
			
			
			
			
				
				
					<pubDate>Fri, 19 Jun 2026 10:24: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트와이스 사나가 최근 화제가 된 의상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사나는 18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34;피팅할 때는 앞부분이 벌어지지 않도록 고정한 상태로 입었는데 행사장에 들어갈 때 정신이 없어 거울을 보지 못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1/30001067724_1280.jpg"  type="image/jpeg" length="481830"/>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18043&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1/30001067724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그룹 트와이스(TWICE) 사나가 최근 화제가 된 의상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p>
<!--4--><p class='change'> 사나는 18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피팅할 때는 앞부분이 벌어지지 않도록 고정한 상태로 입었는데 행사장에 들어갈 때 정신이 없어 거울을 보지 못했다. 의상이 벌어진 상태로 촬영되고 있는 줄도 대기실에 들어와서야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p>
<!--8--><p class='change'> 이어 "안 그래도 피팅 때처럼 못 나가서 속상했는데 말이 많아서 더 속상하네. 아닌가. 모르겠다"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p>
<!--12--><p class='change'> 앞서 트와이스는 이날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영상, 사진 취재진 앞에서 포토타임을 가졌다.</p>
<!--16--><p class='change'> 이날 사나는 플라워 패턴의 미니드레스 의상을 입었는데 의상 앞부분이 벌어져 이너로 입은 의상이 대부분이 노출됐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원래 보이면 안될 속옷이 노출된 게 아니냐."고 걱정하기도 했다. 또 다른 누리꾼들은 이너 의상도 미니드레스와 같은 패턴과 재질인 것으로 미뤄, 이렇게 자연스럽게 노출하는 것이라고 반박하기도 했다.</p>
<!--20--><p class='change'> 사나의 해명에 따르면 해당 의상은 자연스럽게 이너를 노출하도록 디자인되어 있고, 사나는 스커튼 한쪽 밑단을 끌어올려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려고 했다. 하지만 피팅했을 때와 다른 의상이 연출이 되면서 때 아닌 과도한 노출이라는 지적을 받았다. 이후 사나는 대기실에서 해당 상황을 확인한 뒤 의상을 다시 정리해 두 번째 포토타임에 참석했다. 실제로 이후 촬영된 사진과 영상에서는 앞부분이 보다 안정적으로 정돈된 모습이 포착됐다.</p>
<!--24--><p class='change'> 한편 트와이스는 최근 영국 런던을 시작으로 진행한 유럽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THIS IS FOR'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p>
<!--28--><p class='change'> 사진=백승철 기자</p>
<!--36--><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8043&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1/30001067724.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1/30001067724.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그룹 트와이스 사나가 최근 화제가 된 의상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사나는 18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34;피팅할 때는 앞부분이 벌어지지 않도록 고정한 상태로 입었는데 행사장에 들어갈 때 정신이 없어 거울을 보지 못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트와이스 사나, 과도한 노출 아닌 의상 피팅 실수 해프닝…"속상하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빅픽처] '니가 좋아'만 남긴 '와일드 씽'…대박 마케팅 효과 못 본 이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7908]]></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7908</guid>
				
			
			
			
			
				
				
					<pubDate>Fri, 19 Jun 2026 09:23: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9650; &#39;와일드 씽&#39;은 못 봤어도 &#39;니가 좋아&#39;는 들어봤다 &#9650; &#39;트라이앵글&#39;은 몰라도 &#39;최성곤&#39;은 안다 &#9650; &#39;와일드 씽&#39;을 극장에서 관람했다.영화 &#39;와일드 씽&#39;의 현 상황의 요약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28/30001064820_1280.jpg"  type="image/jpeg" length="62420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17908&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28/30001064820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와일드 씽'은 못 봤어도 '니가 좋아'는 들어봤다(O) ▲ '트라이앵글'은 몰라도 '최성곤'은 안다(O) ▲ '와일드 씽'을 극장에서 관람했다.(OX)</strong></p>
<!--4--><p class='change'> 영화 '와일드 씽'의 현 상황의 요약이다. 지난 3일 개봉한 '와일드 씽'이 화제성에 비례하지 않는 성적을 내고 있다. 현재까지 모은 관객 수는 전국 96만 명. 손익분기점인 200만 명까지는 갈 길이 멀다.</p>
<!--8--><p class='change'> 향후 전망도 낙관할 수 없다. '토이 스토리 5'가 지난 17일 개봉해 5주 간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던 '군체'를 밀어냈다. '슈퍼걸', '모아나',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오디세이', '호프' 등 국내외 대작들이 줄줄이 개봉 대기 중이다. 상영 3주 차에 접어든 '와일드 씽'이 스크린을 지키기 쉽지 않은 성수기 대전이 임박했다.</p>
<!--1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074"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07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5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8133626"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074.jpg" v_title="와일드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00"></figure>
<!--13--><p class='change'> '와일드 씽'은 한물간 가수들이 재기 무대에 오르는 과정을 로드 무비 형식으로 담아낸 코미디 영화다. 2000년대 초반 가요계, 이른바 'Y2K' 감성을 재현한 혼성그룹 트라이앵글, 발라드 가수 최성곤을 내세워 관객에게 그때 그 시절의 향수를 자극하고 웃음을 선사하는 작품이다.</p>
<!--17--><p class='change'>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은 혼성 그룹 '트라이앵글'로, 오정세는 솔로 발라드 가수 최성곤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배우들은 그저 연기로 춤과 노래를 하는 시늉만 낸 것이 아니라 안무 연습과 보컬 트레이닝을 거쳐 전문 가수 못지않게 무대 장면을 소화해 냈다. 배우들이 영화와 콘셉트에 몰입하면 이렇게까지 할 수 있구나를 보여준 '좋은 예'로 꼽힐 만하다.</p>
<!--2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6866"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08/3000106686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2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08145059"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08/30001066866.jpg" v_title="와일드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figure>
<!--22--><p class='change'> '와일드 씽'은 홍보 마케팅에만 국한한다면 올해 개봉 영화 중 가장 성공적인 시도로 꼽힐 만하다. 특히 SNS와 커뮤니티를 집중 공략해 큰 재미를 봤다.</p>
<!--26--><p class='change'> 먼저 개봉 전, 개봉 직후 '트라이앵글', 최성곤의 포스터와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화제몰이를 했다. 이는 영화가 선보일 세계관, 배우가 연기할 캐릭터에 예비 관객이 미리 진입하고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왔다. 트라이앵글의 '러브 이즈'와 최성곤의 '니가 좋아' 뮤비는 SNS와 커뮤니티에 빠르게 퍼지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개봉 전 바이럴은 '트라이앵글'로 변신한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에게 집중됐지만 개봉 후에는 최성곤으로 분한 오정세가 SNS와 커뮤니티를 강타했다.</p>
<!--30--><p class='change'> 최성곤의 유일무이한 히트곡 '니가 좋아'는 하나의 '밈'(Meme, 온라인 유행 콘텐츠)이 되어 패러디, 챌린지 바람을 일으켰고 각종 파생 콘텐츠 생산으로 이어졌다. 연예인들도 '니가 좋아' 콘텐츠 만들기에 자발적으로 동참했다.</p>
<!--33--><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117"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11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8161650"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117.jpg" v_title="니가 좋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00"></figure>
<!--35--><p class='change'> 오정세의 소속사 선배인 류승룡은 천사 분장을 하고 '니가 좋아' 립싱크하는 영상물을 제작해 자신의 SNS에 올렸다. 에스파 윈터, 몬스타엑스 기현, 피프티피프티 문샤넬, 잇지 리아, 보이넥스트도어 태산, 엔믹스 해원, 가수 겸 배우 비비, 야구선수 곽빈도 '니가 좋아' 패러디 영상을 만들어 공개했다. 심지어 AI 영상에도 사용돼 강아지와 고양이가 '니가 좋아'를 부르는 콘텐츠가 SNS, 유튜브 등에 쏟아졌다.</p>
<!--39--><p class='change'> 영화계 한 홍보 관계자는 "'와일드 씽'은 이보다 더 잘할 수 없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성공적인 마케팅이다. 유료 광고를 통한 노출이 아닌 자연적으로 밈이 발생했고, 알고리즘을 통해 확산됐다. 오정세 씨의 적극적인 홍보 활동도 인상적이다"라고 평가했다.</p>
<!--43--><p class='change'> 화제성과 열기는 500만 흥행작 이상이다. 그러나 마케팅 효과가 박스오피스에 온전히 반영되지는 않았다. 그 이유는 두 가지 정도로 꼽아볼 수 있다.</p>
<!--46--><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4818"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28/3000106481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8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528113137"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28/30001064818.jpg" v_title="와일드 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58"></figure>
<!--48--><p class='change'> 먼저 개봉 시기와 마케팅 시점이 아쉬웠다. '와일드 씽'은 6월 3일에 개봉했고, 언론·배급 시사회는 5월 18일에 열렸다. 홍보 마케팅은 통상적으로 개봉 한 달 반 전부터 시작하고 언론·배급 시사회는 개봉 2주 전후로 열린다. '와일드 씽'은 마케팅도, 시사회도 한 타이밍 빨랐다. 영화의 인지 선호도를 올려 개봉 초반 관객몰이를 하겠다는 전략이었다.</p>
<!--52--><p class='change'> 그러나 '와일드 씽'의 언론·배급 시사회 이후 이틀 뒤인 5월 20일 경쟁작 '군체'의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고, 이 영화는 '와일드 씽'보다 3주 앞선 5월 21일 개봉했다.</p>
<!--56--><p class='change'> '군체'는 개봉 첫 주에만 200만 명을 동원했다. 개봉 전주 칸영화제에 초청돼 월드 프리미어를 가졌던 '군체'는 칸 마케팅 효과를 개봉 초반 그대로 이어갈 수 있었다.</p>
<!--60--><p class='change'> 영화 흥행에 있어 신상 효과가 작진 않지만, 그보다 더 좋은 건 박스오피스 1위를 선점하는 것이다. 후발 주자가 1위를 탈환하는 건 쉽지 않다. 물론 '군체'에 대한 관객의 만족도도 갈리긴 했지만 성수기용 대작의 규모를 갖췄기에 압도적인 선택을 받았다.</p>
<!--64--><p class='change'> '와일드 씽'은 개봉 약 3주 전부터 시사회, 언론 인터뷰, 유튜브 및 방송 등의 홍보 활동을 순차적으로 이어갔다. 정작 개봉 이후에는 상대적으로 홍보 활동이 적었다.</p>
<!--67--><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072"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07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9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8133624"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072.jpg" v_title="와일드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905"></figure>
<!--68--><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073"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07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9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8133625"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073.jpg" v_title="와일드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62"></figure>
<!--70--><p class='change'> 최근 영화 홍보는 개봉 전보다 후가 더욱 중요하다. OTT 강세와 영화관람료 인상으로 인해 관객들이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빈도가 현저히 줄었고, 영화 선택 역시 신중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개봉 이후에도 지속적인 노출과 홍보를 통해 입소문을 내 예비 관객과 잠재 관객을 움직이게 해야 한다.</p>
<!--74--><p class='change'> '와일드 씽'은 개봉 첫 주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 손재곤 감독이 함께한 무대 인사를 진행했지만 2주 차부터는 완전체를 보기 힘들었다. 배우들이 드라마와 영화 촬영으로 인해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지 못했다. 그 와중에 오정세는 3주 차까지 무대 인사를 돌며 영화 홍보에 열과 성을 다하고 있다.</p>
<!--78--><p class='change'> '군체'는 개봉 직전 칸영화제 상영이 확정돼 대부분의 홍보 활동을 개봉 이후로 미뤄야 했다. 이는 결과적으로 영화에 득이 됐다. 배우들이 개봉 이후 홍보에 더 큰 힘을 실으면서 흥행에 있어 시너지가 났다.</p>
<!--82--><p class='change'> 개봉 시기와 마케팅 시점보다 더 큰 원인은 영화 자체에 있다. '와일드 씽'은 콘셉트 무비다. 배우들의 파격적인 변신과 도전이 영화의 재미고 마케팅 포인트가 됐다. 내향인 캐릭터로 알려진 배우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가 가수 역할을 맡고, 기대 이상으로 콘셉트에 맞는 변신을 능숙하게 소화해내면서 화제를 모았다.</p>
<!--86--><p class='change'> 그러나 영화의 완성도와 재미가 아쉬웠다. 개봉 초기부터 실관람객 사이에서 만족도가 갈리며 입소문을 타지 못했다. 경쟁작이었던 '군체'가 볼거리 많은 좀비물 즉, '극장용 영화'라는 인식이 컸던 반면 '와일드 씽'은 소소한 재미를 추구하는 코미디 영화였다. 영화에 대한 화제성과 호감도는 높았지만 OTT로 넘어오기를 기다렸다 보겠다는 관객이 적지 않았다.</p>
<!--89--><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6363"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05/3000106636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5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05092942"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05/30001066363.jpg" v_title="군체 와일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figure>
<!--91--><p class='change'> 관객들은 '와일드 씽'의 콘셉트를 뮤직비디오나 SNS, 밈으로는 적극 소비했지만 극장 관람에는 소극적이었다. 이 영화가 가진 한계이기도 했다.</p>
<!--95--><p class='change'> 영화계 관계자는 "'와일드 씽'의 경우 영화의 핵심을 이미 SNS로 다 봤다는 인식이 크지 않았나 싶다. 극장의 주 고객인 10~20대는 영화를 체험으로 여긴다. 그러다 보니 극장용 영화와 비극장용 영화를 구분하는 경향이 강하다. 그런 점에서 '와일드 씽'은 관객들의 매력적인 선택지가 되지 못한 것 같다"고 분석했다.</p>
<!--99--><p class='change'> 최근 영화 홍보의 흐름은 크게 바뀌었다. 큰 예산의 광고비를 집행해 작품을 노출하는 전통적 방식이 아니라 SNS와 커뮤니티 등을 통한 확산에 집중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이는 홍보비를 줄이면서 효과는 극대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참신한 아이디어를 활용해 10~20대를 호기심을 자극하는 홍보 전략도 큰 효과를 보고 있다.</p>
<!--103--><p class='change'> 다만, 이같은 마케팅이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작품의 힘이 중요하다. 결과적으로 '와일드 씽'은 영화는 흥하지 못하고 마케팅만 빛난 기현상에 가까운 사례가 됐다.</p>
<!--111--><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7908&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28/30001064820.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28/30001064820.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39;와일드 씽&#39;은 못 봤어도 &#39;니가 좋아&#39;는 들어봤다 &#9650; &#39;트라이앵글&#39;은 몰라도 &#39;최성곤&#39;은 안다 &#9650; &#39;와일드 씽&#39;을 극장에서 관람했다.영화 &#39;와일드 씽&#39;의 현 상황의 요약이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빅픽처] '니가 좋아'만 남긴 '와일드 씽'…대박 마케팅 효과 못 본 이유]]>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토이 스토리 5',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15만 돌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7885]]></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7885</guid>
				
			
			
			
			
				
				
					<pubDate>Fri, 19 Jun 2026 09:06: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39;토이 스토리 5&#39;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6%A0%EC%9D%B4+%EC%8A%A4%ED%86%A0%EB%A6%AC+5"><![CDATA[토이 스토리 5]]></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A%B5%AD"><![CDATA[전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84%EA%B8%B0"><![CDATA[위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A0%EB%8B%88%EB%A9%94%EC%9D%B4%EC%85%98"><![CDATA[애니메이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0%EB%8F%85"><![CDATA[감독]]></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152%EB%AA%85"><![CDATA[152명]]></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4%ED%8B%80"><![CDATA[이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7%B0%EC%86%8D"><![CDATA[연속]]></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08/30001066784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33042"/>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17885&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08/30001066784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5'(감독 앤드류 스탠튼)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p>
<!--4--><p class='change'>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토이 스토리 5'는 18일 전국 6만 3,15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5만 9,482명.</p>
<!--8--><p class='change'> '토이 스토리 5'는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 불가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를 그렸다.</p>
<!--12--><p class='change'> 지난 17일 개봉해 첫날 9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이튿날에는 6만 명을 동원해 소폭 하락세를 보였다. 그러나 예매율 부문에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어 이번 주말 본격적인 관객몰이가 예상된다.</p>
<!--16--><p class='change'> 지난 2019년 개봉하며 340만 관객을 동원한 4편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개봉 전후로 시리즈 팬들의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p>
<!--24--><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7885&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08/30001066784.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08/30001066784.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39;토이 스토리 5&#39;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토이 스토리 5',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15만 돌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인천 고시원 폭파 협박 사건…협박범 마음의 문 연 '파란 점퍼' 입은 인물의 정체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7641]]></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7641</guid>
				
			
			
			
			
				
				
					<pubDate>Fri, 19 Jun 2026 08:57: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죽음의 문 앞에서 상대 마음의 문을 열고자 한 이가 있었다.18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에서는 &#39;죽음의 문 앞에서&#39;라는 부제로 폭파 협박범 이 씨의 마음의 문을 열기 위해 노력했던 이들을 조명했다.2022년 인천 112에 걸려 온 한 통의 전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A0%EB%A8%B8%EB%8B%88"><![CDATA[할머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B0%B0"><![CDATA[경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A0%EC%8B%9C%EC%9B%90"><![CDATA[고시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8%EC%B2%9C"><![CDATA[인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A%A4%EB%B8%8C%EC%8A%A4%EC%95%BC"><![CDATA[스브스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C%AC%EA%BC%AC%EB%AC%B4"><![CDATA[꼬꼬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A0%EB%8F%84"><![CDATA[유도]]></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178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201339"/>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17641&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178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죽음의 문 앞에서 상대 마음의 문을 열고자 한 이가 있었다.</p>
<!--4--><p class='change'> 18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서는 '죽음의 문 앞에서'라는 부제로 폭파 협박범 이 씨의 마음의 문을 열기 위해 노력했던 이들을 조명했다.</p>
<!--8--><p class='change'> 2022년 인천 112에 걸려 온 한 통의 전화. 한 남성은 "여기 폭발물이 아주 많아! 가스통 9개에 휘발유도 잔뜩 있어! 내가 진짜 너무 억울해서 다 터뜨려 버리고 싶어!"라며 자신이 있는 고시원을 폭파시키겠다고 협박했다.</p>
<!--12--><p class='change'> 그의 말대로 폭파가 일어난다면 폭파범뿐만 아니라 수많은 인명 피해가 예상되는 바, 이에 모두를 구하기 위한 작전이 시작되었다.</p>
<!--16--><p class='change'> 파란 점퍼를 입은 협상관 임 형사는 폭파범과 협상을 위해 현장으로 출동했다. 인명 피해 없이 사건을 끝내겠다는 마음으로 등장한 그는 굳게 닫힌 고시원의 문을 열 수 있을까.</p>
<!--20--><p class='change'> 폭파범 이 씨는 52세의 고시원 관리인으로 범죄 경력이 다수였다. 그는 이주비용 8억 원과 고시원을 판매한 대가로 받은 보상금을 가로챈 친구를 구속 수사하라고 요구했다.</p>
<!--24--><p class='change'> 이 씨는 10년 전 자신이 운영하던 고시원의 명의를 친구에게 빌려줬는데 재건축을 위해 건설사에서 사겠다고 하자 친구가 팔아버렸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확인 결과 이는 사실무근. 그의 친구는 정상적인 매매로 이 씨의 소유였던 고시원을 소유하게 되었고 이후 그에게 관리를 맡겼던 것일 뿐이었다.</p>
<!--28--><p class='change'> 그런데 이 씨는 본인뿐만 아니라 고시원에 살던 2명의 남성과 1명의 여성과 함께 농성을 벌였다. 이에 고시원의 출입구 한쪽은 이 씨가 지키고 다른 한쪽은 3명이 지키고 있었던 것.</p>
<!--32--><p class='change'> 협상관은 이 씨가 없는 틈을 타 다른 3명과 협상을 시도했다. 마음을 움직이는 말을 건네 이들 중 2명의 마음의 문을 여는 데 성공. 이에 경찰은 나머지 한 명인 노 씨 할머니를 구출하기 위해 조심스럽게 고시원에 진입했다. 그런데 이때 이 씨가 등장해 불같이 화를 내며 가스 밸브를 열어 위협해 2명의 남성만 구출해 나올 수밖에 없었다.</p>
<!--36--><p class='change'> 고시원의 철거로 오갈 데가 없어진 3명은 이주비용으로 천만 원씩을 받아주겠다는 이 씨의 약속에 함께 농성을 벌이고 있었던 것.</p>
<!--40--><p class='change'> 2명의 남성을 구출하며 이제 고시원에 남은 건 노 씨 할머니와 이 씨뿐. 이에 경찰은 강제 진압을 시도했지만 이 씨의 거센 저항에 발길을 돌릴 수밖에 없었다.</p>
<!--44--><p class='change'> 결국 다시 고시원으로 향한 협상관들. 그리고 이들은 그 순간 경찰에게 이 씨가 보낸 동영상과 사진에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가스통 9개에 휘발유도 있다는 그의 이야기가 거짓이 아니었던 것.</p>
<!--48--><p class='change'> 이에 경찰은 예상 피해 범위를 분석했다. 건물 자체가 붕괴하는 것은 물론 반경 2km까지 피해가 미칠 것이라는 예측에 하루빨리 이 사건을 마무리하고자 했다.</p>
<!--52--><p class='change'> 하지만 무려 1주일이 지났고 이 씨와의 협상은 계속되었다. 이 씨와의 라포를 형성해 문 하나를 여는 데 성공한 임 형사. 하지만 여전히 이 씨와 그와의 사이에는 벽이 막혀 있었다.</p>
<!--56--><p class='change'> 그런데 그때 이 씨가 듣고 싶은 노래가 있다며 임 형사에게 노래를 틀어달라고 부탁했다. 가수 이재성의 그 집 앞이라는 노래를 요청한 이 씨. 그는 어둠 속에서 임 형사와 함께 노래를 들었다. 그리고 임 형사는 노래가 끝으로 갈수록 불안함이 고조되었다. 하지만 이 씨는 노래가 끝난 그 순간,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인사를 전했다.</p>
<!--60--><p class='change'> 그리고 그는 임 형사에게 "형님은 오지 마세요, 몇 명 데려가려고 했는데 형님은 오지 마라"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했다.</p>
<!--64--><p class='change'> 협상 12일 차, 인도도 차도도 막힌 상황에 시민들의 불만이 커졌다. 그리고 협상 13일 차, 이 씨가 노 씨 할머니가 가스에 중독된 거 같다는 연락을 해왔다. 이에 다시 경찰은 구급대원들과 고시원에 진입하고자 했으나 이 씨는 이들을 믿을 수 없다며 거세게 저항했다.</p>
<!--68--><p class='change'> 이에 협상관 임 형사가 다시 나섰다. 그는 여성 구급대원과 위장한 강력팀 여 형사가 함께 올라갔고 이 씨를 설득했다. 그러나 이 씨는 위중한 노 씨 할머니의 상황을 알면서도 끝내 문을 열지 않았다.</p>
<!--72--><p class='change'> 그런데 소득은 있었다. 노 씨 할머니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가스통의 위치를 정확하게 알아낸 것. 가스통과 휘발유는 노 씨 할머니와 함께 고시원 606호에 있었다. 이에 경찰은 조심스럽게 진압을 준비했다.</p>
<!--76--><p class='change'> 그리고 며칠 뒤 협상관 임 형사에게 전화를 걸어온 이 씨는 "마지막으로 목소리 듣고 싶어서 전화했다. 여기서 끝내려고 한다. 몇 놈 데리고 가려고요"라는 말을 했고 임 형사는 극단적 선택을 하려고 하는 이 씨를 계속해서 설득했다.</p>
<!--80--><p class='change'> 협상 25일째, 또다시 진압을 시도하는 경찰들을 향해 이 씨는 소화기를 뿌리며 거세게 저항했다. 하지만 경찰들 또한 더 이상 지체할 수 없어 그의 거센 저항에도 진압 작전을 이어갔다.</p>
<!--84--><p class='change'> 그리고 그때 협상관 임 형사는 이 씨에게 다시 전화를 걸었다. 그런데 아무리 전화를 해도 어느 순간 이 씨는 전화를 받지 않았다.</p>
<!--88--><p class='change'> 이에 임 형사는 "유인하나?"라고 생각했다. 앞서 이 씨가 "몇 놈 데리고 갑니다"라고 했던 말이 떠오른 것.</p>
<!--92--><p class='change'> 결국 협상을 중단하고 시작된 강제진압. 경찰들과 소방관들은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며 진압을 시작했고 물을 쏘며 굳게 닫힌 문을 열던 그때 방 안에 쓰러져 사망한 이 씨와 노 씨 할머니를 발견했다. 특히 쓰러진 이 씨 옆에는 가스통과 토치가 발견되어 눈길을 끌었다.</p>
<!--96--><p class='change'> 큰 피해는 막을 수 있었지만 끝내 이 씨와 노 씨 할머니를 구하지 못한 채 종결된 사건. 이들의 사망 소식을 들은 임 형사는 "죽었네, 끝났네 뭐지? 그때 그 감정은 안 해본 사람은 모른다"라며 당시 충격으로 눈물을 흘렸음을 고백했다.</p>
<!--100--><p class='change'> 또한 그는 "내가 그때 다른 방법으로 대화를 이어갔다면 두 사람이 지금 우리와 함께 살아 숨 쉬고 있지 않을까"라며 모든 생명을 구하지 못했다는 죄책감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104--><p class='change'> 37건의 위기협상에서 36건의 구출에 성공한 임 형사. 그에게 위기자들이 늘 건넨 말은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였다.</p>
<!--108--><p class='change'> 두 사람의 죽음 후 고시원 건물은 철거되고 새로운 건물이 들어섰다. 그리고 이 사건은 시간이 지나며 잊혔다. 이에 방송은 굳게 닫힌 문을 열기 위해 마지막까지 애썼던 이들이 있었다는 것을 잊지 말아 주길 바랐다.</p>
<!--112--><p class='change'> 마지막으로 협상관들은 "위기 상황에서 협상하면 주변 환경이 중요하다. 대화에 집중할 수 있게끔 구경거리가 아닌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 생명을 살려야겠다는 생각으로 대화에 방해가 되는 행동은 자제해 주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nbsp;</p>
<!--116--><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7641&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178.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9/30001069178.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죽음의 문 앞에서 상대 마음의 문을 열고자 한 이가 있었다.18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에서는 &#39;죽음의 문 앞에서&#39;라는 부제로 폭파 협박범 이 씨의 마음의 문을 열기 위해 노력했던 이들을 조명했다.2022년 인천 112에 걸려 온 한 통의 전화.]]>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스브스夜] '꼬꼬무' 인천 고시원 폭파 협박 사건…협박범 마음의 문 연 '파란 점퍼' 입은 인물의 정체는?]]>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장원영 측, 국내외 악플러 법적 대응…"끝까지 책임 묻는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7297]]></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7297</guid>
				
			
			
			
			
				
				
					<pubDate>Fri, 19 Jun 2026 08:56: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자신을 향한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해 국내외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식 입장을 통해 &#34;소속 아티스트 장원영을 대상으로 한 악성 게시물 작성 및 유포 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34;고 밝혔다.스타쉽에 따르면 현재 일부 사건에 대해 피의자 특정 및 증거 확보를 위한 수사가 진행 중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1/30001067640_1280.jpg"  type="image/jpeg" length="375208"/>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17297&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1/30001067640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자신을 향한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해 국내외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p>
<!--4--><p class='change'>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식 입장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장원영을 대상으로 한 악성 게시물 작성 및 유포 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p>
<!--8--><p class='change'> 스타쉽에 따르면 현재 일부 사건에 대해 피의자 특정 및 증거 확보를 위한 수사가 진행 중이다. 특히 네이버 블로그와 디시인사이드 등 국내 플랫폼에 대해서는 가입자 정보 확보를 위한 영장 절차가 진행되고 있으며, X(옛 트위터) 등 해외 플랫폼에 대해서도 작성자 특정 및 관련 정보 확보를 위한 국제공조 절차가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12--><p class='change'> 스타쉽은 "팬들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게시물에 대한 증거를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있다"며 "모욕,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성희롱 및 성적 모욕, 사생활 침해 등 확인된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형사상·민사상 조치를 포함한 강경한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16--><p class='change'> 이어 "게시물 삭제, 계정 탈퇴 또는 비공개 전환 등 사후 조치 여부와 관계없이 확보된 증거를 바탕으로 끝까지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강조했다.</p>
<!--20--><p class='change'> 스타쉽은 장원영뿐 아니라 아이브, 몬스타엑스, 키키 등 소속 아티스트 전반에 대한 권익 침해 행위에 대해서도 동일한 원칙에 따라 대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24--><p class='change'> 앞서 스타쉽은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자를 상대로 국내외 법적 대응을 진행해 신원을 특정하는 데 성공했다. 해당 운영자는 올해 1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추징금 약 2억 원을 선고받았다.</p>
<!--28--><p class='change'> 한편 장원영은 최근 공항 출국 과정에서 불거진 이른바 '마스크 논란'으로 온라인상에서 도마 위에 오르기도 했다. 지난달 김포국제공항 출국장에서 신분 확인을 위해 마스크를 내리는 모습이 촬영된 뒤 일부 네티즌들이 특혜 의혹과 태도 논란을 제기했다.</p>
<!--32--><p class='change'> 이와 관련해 한국공항공사는 "연예인 특혜는 없었다"고 해명했으며, 이후 신분 확인 절차와 관련한 안내 및 홍보를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
<!--36--><p class='change'> 사진=백승철 기자</p>
<!--44--><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7297&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1/30001067640.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1/30001067640.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자신을 향한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해 국내외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식 입장을 통해 &#34;소속 아티스트 장원영을 대상으로 한 악성 게시물 작성 및 유포 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34;고 밝혔다.스타쉽에 따르면 현재 일부 사건에 대해 피의자 특정 및 증거 확보를 위한 수사가 진행 중이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장원영 측, 국내외 악플러 법적 대응…"끝까지 책임 묻는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검찰, 차가원 구속영장 또 반려…법률대리인 "변호사직 걸만큼 자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7295]]></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7295</guid>
				
			
			
			
			
				
				
					<pubDate>Thu, 18 Jun 2026 20:41: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300억 원대 사기 혐의를 받는 원헌드레드레이블 차가원 회장에 대해 경찰이 재신청한 구속영장이 검찰 단계에서 다시 반려됐다.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등의 혐의로 신청한 차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반려하고 보완수사를 요구했다.이번이 두 번째 반려인 것으로 전해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03/30001065911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3050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17295&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03/30001065911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300억 원대 사기 혐의를 받는 원헌드레드레이블 차가원 회장에 대해 경찰이 재신청한 구속영장이 검찰 단계에서 다시 반려됐다.</p>
<!--4--><p class='change'>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등의 혐의로 신청한 차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반려하고 보완수사를 요구했다.</p>
<!--8--><p class='change'> 이번이 두 번째 반려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달 초 차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한 차례 신청했으나 검찰이 보완수사를 요구하며 반려했고, 이후 추가 수사를 거쳐 지난 15일 다시 구속영장을 신청한 바 있다.</p>
<!--12--><p class='change'> 차 회장은 자사 소속 아티스트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사업을 상장사 노머스 측에 제안한 뒤 242억 원 규모의 선급금을 수령하고도 계약 내용을 이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 사건과 별도로 50억 원대 전세 계약 관련 사기 혐의도 적용해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이 파악한 전체 피해 규모는 약 3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p>
<!--16--><p class='change'> 경찰은 차 회장이 사업 이행이 어려운 상황을 알고도 계약을 체결하고 거액의 선급금을 받은 것은 아닌지 여부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반면 차 회장 측은 해당 사건이 형사사건이 아닌 민사상 채무불이행 문제라고 반박했다.</p>
<!--20--><p class='change'> 구속영장 신청 이후 "내 변호사직을 걸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던 차 회장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화금 현동엽 변호사는 입장문을 통해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수사권이 조정돼 경찰에 수사권이 집중된 폐해가 이번 영장 반려로 드러났다"고 주장했다.</p>
<!--24--><p class='change'> 또 "공익의 대변자로서 검찰이 적확한 판단을 해준 것에 경의를 표한다. 애초 고소 사실 자체가 범죄로 성립되지 않음에도 구속 송치를 전제로 한 위법한 수사가 진행됐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 사건에서도 드러났듯 서울청 광역수사단의 반복적인 영장 신청 관행에 우려를 표한다"고 입장을 밝혔다.</p>
<!--32--><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7295&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03/30001065911.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03/30001065911.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300억 원대 사기 혐의를 받는 원헌드레드레이블 차가원 회장에 대해 경찰이 재신청한 구속영장이 검찰 단계에서 다시 반려됐다.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등의 혐의로 신청한 차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반려하고 보완수사를 요구했다.이번이 두 번째 반려인 것으로 전해졌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검찰, 차가원 구속영장 또 반려…법률대리인 "변호사직 걸만큼 자신"]]>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DNA 변이→정체불명의 적 등장…'스파이더맨'에서 벌어질 일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7148]]></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7148</guid>
				
			
			
			
			
				
				
					<pubDate>Thu, 18 Jun 2026 17:44: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가 전 세계에 동시에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고,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하는 스페셜 리플렉션 포스터까지 선보였다.18일 공개된 스페셜 리플렉션 포스터에는 떠오르는 태양과 함께 새로운 날을 맞이한 도심 한 켠, 누군가를 응시하고 있는 &#39;스파이더맨/피터 파커&#39;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139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41581"/>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17148&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139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전 세계에 동시에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고,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하는 스페셜 리플렉션 포스터까지 선보였다.</p>
<!--4--><p class='change'> 18일 공개된 스페셜 리플렉션 포스터에는 떠오르는 태양과 함께 새로운 날을 맞이한 도심 한 켠, 누군가를 응시하고 있는 '스파이더맨/피터 파커'(톰 홀랜드)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모두가 '피터 파커'란 존재를 잊고 오직 히어로 '스파이더맨'만을 기억하는 세상을 상징적으로 담아낸 이번 포스터는 새로운 도약을 예고하는 그의 앞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지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8--><p class='change'> 메인 예고편에는 공개 24시간 만에 7억 뷰를 돌파하고 영화 예고편 최초 누적 조회수 10억 뷰를 기록한 티저 예고편 속 숨겨진 비밀들을 공개하며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p>
<!--1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138"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13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0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8170846"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138.jpg" v_title="스파이더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figure>
<!--13--><p class='change'> 이번 예고편에는 DNA 변이로 통제 불가한 힘에 눈뜨게 된 '스파이더맨/피터 파커'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브루스 배너'(마크 러팔로)를 찾는 장면으로 시작해 흥미를 자아낸다. 이어 알 수 없는 에너지가 도심 전체와 시민들을 덮친 후,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를 기억하는 듯한 의문의 메시지는 그를 깊은 혼란에 빠뜨리고 예측 할 수 없는 위협을 암시하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p>
<!--17--><p class='change'> 여기에 DNA 변이를 억제하는 장치가 풀리고 '헐크'가 된 '브루스 배너'가 '스파이더맨'을 노리며 폭주함은 물론 'MJ'(젠데이아 콜먼)를 노리는 정체불명의 적들의 등장, 'MJ'를 지키기 위해 '스파이더맨'의 모습으로 다시 마주하게 되는 장면까지 담기며 약 2분 30초 분량의 메인 예고편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한다.</p>
<!--21--><p class='change'> 특히 "네가 너인 걸 사랑하는 거야. 그걸 절대 잊지 말렴. 네가 아무리 강한 힘을 손에 넣는다 해도" 란 '메이 큰엄마'의 말을 되새기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나서는 '스파이더맨/피터 파커'의 모습은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p>
<!--25--><p class='change'> 올 여름 최고 기대작 중 하나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오는 7월 개봉한다.</p>
<!--29--><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7148&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13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139.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영화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가 전 세계에 동시에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고,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하는 스페셜 리플렉션 포스터까지 선보였다.18일 공개된 스페셜 리플렉션 포스터에는 떠오르는 태양과 함께 새로운 날을 맞이한 도심 한 켠, 누군가를 응시하고 있는 &#39;스파이더맨/피터 파커&#39;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DNA 변이→정체불명의 적 등장…'스파이더맨'에서 벌어질 일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강한나마저 화냈다"…'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 더 서툰 모솔들 온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7086]]></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7086</guid>
				
			
			
			
			
				
				
					<pubDate>Thu, 18 Jun 2026 17:44: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넷플릭스 예능 &#39;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39; 시즌2가 한층 강력해진 설렘과 예측 불가한 반전으로 무장한 차별화 포인트를 공개했다.오는 7월 7일 첫 공개되는 &#39;모솔연애2&#39;는 경험치는 제로지만 기대치는 최고인 모태솔로들의 첫 연애 도전기이자, 공감과 훈수를 부르는 메이크오버 연애 리얼리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131_1280.jpg"  type="image/jpeg" length="40259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17086&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131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넷플릭스 예능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이하 '모솔연애2')가 한층 강력해진 설렘과 예측 불가한 반전으로 무장한 차별화 포인트를 공개했다.</p>
<!--4--><p class='change'> 오는 7월 7일 첫 공개되는 '모솔연애2'는 경험치는 제로지만 기대치는 최고인 모태솔로들의 첫 연애 도전기이자, 공감과 훈수를 부르는 메이크오버 연애 리얼리티다. 시즌1에 이어 이번에도 서툴기에 더 설레는 모태솔로들의 연애 세포 깨우기가 시청자들을 '국민 썸메이커스'로 만들 전망이다.</p>
<!--8--><p class='change'> 연출을 맡은 김노은 PD는 "모태솔로들의 서툰 행동에 웃음이 나면서도, 누구나 한 번씩 경험해 봤던 모습이라 남일 같지 않은 '현실 공감'"을 이번 시즌의 가장 큰 매력으로 짚었다. 원승재 PD 역시 "(시즌1에서) 연애 프로그램 최초로 출연자 모두를 응원하는 현상이 일어났다. 이 점이 차별점이자 많은 분들께서 좋아해 주신 이유라고 생각이 든다"며 프로그램의 특별한 정체성을 강조했다.</p>
<!--12--><p class='change'> 특히 시즌2에서는 연애가 서툰 출연자들이 자연스럽게 교감할 수 있도록 도울 치밀한 미션과 '썸 유발 장치'들이 전격 도입됐다. 실시간 호감도를 확인할 수 있는 '5분 책방'의 '신간' 제도를 비롯해, 편지와 선물을 동시에 보낼 수 있는 '모솔 우체국', 두 사람이 반지를 나눠 끼고 식사하는 '커플링 디너' 등이 신설됐다.</p>
<!--16--><p class='change'> 김노은 PD는 "'아무것도 없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시즌1을 통해 배웠기에 열심히 보완했다.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설렘을 유발하게 노력했다"며 보완된 시스템에 자신감을 드러냈다.</p>
<!--20--><p class='change'> 하지만 이 같은 장치들이 제작진의 예상과 전혀 다르게 굴러가는 것 또한 '모솔연애2'만의 독보적인 묘미가 될 예정이다. 원승재 PD는 "늘 예측을 벗어나는 게 모태솔로들의 매력"이라며 "모솔마을에서만 쓸 수 있는 선물 쿠폰을 꽁꽁 아껴두는 모습, 선물하고 마음 표현하라고 만든 장치에 반전이 있을 줄 알고 '데블스 플랜'처럼 머리를 써가며 쓰는 모습, 그 속에서 생기는 오해를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깜짝 비하인드를 스포일러해 궁금증을 유발했다.</p>
<!--23--><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130"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13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8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8164622"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130.jpg" v_title="모솔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10"></figure>
<!--25--><p class='change'> 여기에 과몰입 리액션을 담당할 '썸메이커스' 4인방 서인국, 강한나, 이은지, 카더가든의 한층 두터워진 케미스트리도 핵심 관전 포인트다. 특히 늘 평정심을 유지하던 강한나의 변화가 예고돼 시선을 모은다. 김노은 PD는 "한 번도 화를 내지 않았던 '마더 테레사' 강한나 씨가 화를 냈다. 반대로 카더가든 씨는 이번엔 따뜻하게 포장해 주겠다고 했는데, 30분도 가지 못하고 실패했다"고 밝혀 대반전의 순간을 기대케 했다.</p>
<!--29--><p class='change'> 프로그램을 관통하는 키워드로 김노은 PD는 '옛날 일기장'을 꼽으며 "들춰볼 때는 부끄러움이 밀려오지만, 그럼에도 재밌어서 멈출 수 없다"고 전했고, 원승재 PD는 "사람도 바뀌고, 구성도 바뀌고, 장치도 달라졌지만 '모태솔로들의 이야기'라는 점은 변화가 없다. 서툴고, 답답한 모습이 그대로일 수 있지만, 이상하게 힐링되고, 신기하게 응원하고 싶은 마음 역시 그대로일 것"이라며 따뜻한 시선과 응원을 당부했다.</p>
<!--33--><p class='change'> 한편, 더 매콤하고 달콤해진 '모솔연애2'는 오는 7월 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p>
<!--37--><p class='change'> [사진=넷플릭스]</p>
<!--41--><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p>
<!--45--><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7086&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131.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131.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넷플릭스 예능 &#39;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39; 시즌2가 한층 강력해진 설렘과 예측 불가한 반전으로 무장한 차별화 포인트를 공개했다.오는 7월 7일 첫 공개되는 &#39;모솔연애2&#39;는 경험치는 제로지만 기대치는 최고인 모태솔로들의 첫 연애 도전기이자, 공감과 훈수를 부르는 메이크오버 연애 리얼리티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강한나마저 화냈다"…'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 더 서툰 모솔들 온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참교육' 이승규, 학교폭력 가해자 연기 후 피해 학생 지원 나섰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7097]]></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7097</guid>
				
			
			
			
			
				
				
					<pubDate>Thu, 18 Jun 2026 17:44: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넷플릭스 시리즈 &#39;참교육&#39;에서 강렬한 악역 연기로 주목받은 배우 이승규가 최근 학교폭력 피해 학생들을 지원하는 BTF푸른나무재단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학교폭력 예방과 피해 학생 지원 활동에 동참했다.이승규 측 소속사 관계자는 &#34;배우의 뜻을 전해 듣고 뜻깊은 결정이라고 생각했다&#34;며 &#34;좋은 영향력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함께 알리게 됐다&#34;고 전했다.이승규가 후원한 BTF푸른나무재단은 학교폭력으로 자녀를 잃은 김종기 이사장이 설립한 국내 대표 학교폭력 예방 전문 비영리 공익법인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086_1280.jpg"  type="image/jpeg" length="336901"/>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17097&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086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강렬한 악역 연기로 주목받은 배우 이승규가 최근 학교폭력 피해 학생들을 지원하는 BTF푸른나무재단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학교폭력 예방과 피해 학생 지원 활동에 동참했다.</p>
<!--4--><p class='change'> 이승규 측 소속사 관계자는 "배우의 뜻을 전해 듣고 뜻깊은 결정이라고 생각했다"며 "좋은 영향력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함께 알리게 됐다"고 전했다.</p>
<!--8--><p class='change'> 이승규가 후원한 BTF푸른나무재단은 학교폭력으로 자녀를 잃은 김종기 이사장이 설립한 국내 대표 학교폭력 예방 전문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학교폭력 예방 교육과 피해 학생 및 가족 지원 사업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으며, 김 이사장의 사연은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통해 소개돼 많은 공감을 얻은 바 있다.</p>
<!--12--><p class='change'> 이승규는 '참교육'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 차기 대권주자 류광필 의원의 아들이자 학교를 폭력으로 지배하는 권력형 학교폭력 가해자 류준형 역을 맡았다. 냉혹하면서도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었으며, 온라인상에서는 '고운 쓰레기'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작품 공개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팔로워 수가 급증하는 등 차세대 라이징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p>
<!--16--><p class='change'>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은 공개 직후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권 TV 시리즈 1위에 오른 데 이어 2주 연속 정상을 지키며 세계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전 세계 46개국에서 1위를 기록하고 91개국 톱10에 진입하며 글로벌 화제작으로 자리매김했다.</p>
<!--20--><p class='change'> 사진= JG 엔터테인먼트</p>
<!--28--><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7097&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086.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086.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넷플릭스 시리즈 &#39;참교육&#39;에서 강렬한 악역 연기로 주목받은 배우 이승규가 최근 학교폭력 피해 학생들을 지원하는 BTF푸른나무재단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학교폭력 예방과 피해 학생 지원 활동에 동참했다.이승규 측 소속사 관계자는 &#34;배우의 뜻을 전해 듣고 뜻깊은 결정이라고 생각했다&#34;며 &#34;좋은 영향력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함께 알리게 됐다&#34;고 전했다.이승규가 후원한 BTF푸른나무재단은 학교폭력으로 자녀를 잃은 김종기 이사장이 설립한 국내 대표 학교폭력 예방 전문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참교육' 이승규, 학교폭력 가해자 연기 후 피해 학생 지원 나섰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취사병' 박지훈·전소영, 이상이·한동희 황당 더블 열애설…감독 "조작 말라" 직접 등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6957]]></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6957</guid>
				
			
			
			
			
				
				
					<pubDate>Thu, 18 Jun 2026 16:28: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드라마 &#39;취사병 전설이 되다&#39;의 주연 배우들의 근거 없는 &#39;더블 열애설&#39;이 돌자, 연출을 맡은 조남형 감독이 직접 나서 가짜 다이렉트 메시지 조작 사실을 밝혔다.18일 온라인에서는 &#34;&#39;취사병 전설이 되다&#39; 감독님한테 여쭤봤는데 박지훈·전소영, 이상이·한동희 진짜 사귀나 본데?&#34;라는 글과 함께 조남형 감독의 SNS 계정을 사칭해 대화를 나눈 것처럼 정교하게 꾸며진 DM 캡처본이 급속도로 확산됐다.공개된 캡처본 속에서 한 누리꾼은 &#34;박지훈, 전소영 배우, 그리고 이상이, 한동희 배우가 연애 중이라는 얘기가 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109_1280.jpg"  type="image/jpeg" length="286247"/>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16957&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109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주연 배우들의 근거 없는 '더블 열애설'이 돌자, 연출을 맡은 조남형 감독이 직접 나서 가짜 다이렉트 메시지(DM) 조작 사실을 밝혔다.</p>
<!--4--><p class='change'> 18일 온라인에서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 감독님한테 여쭤봤는데 박지훈·전소영, 이상이·한동희 진짜 사귀나 본데?"라는 글과 함께 조남형 감독의 SNS 계정을 사칭해 대화를 나눈 것처럼 정교하게 꾸며진 DM 캡처본이 급속도로 확산됐다.</p>
<!--8--><p class='change'> 공개된 캡처본 속에서 한 누리꾼은 "박지훈, 전소영 배우, 그리고 이상이, 한동희 배우가 연애 중이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혹시 이 부분에 대해 알고 계신 거 있을까요?"라고 묻고, 감독을 사칭한 인물은 "구체적으로 제가 무어라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그런 합들이 그냥 만들어진 건 아니겠죠?"라며 마치 이들의 열애가 사실인 양 묘한 여운을 남기는 답변을 건넸다.</p>
<!--12--><p class='change'> 이 DM 캡처 사진이 퍼져나가며 배우들을 둘러싼 더블 열애설로 번졌다. 특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러브라인을 형성했던 박지훈과 전소영의 경우, 일부 팬들 사이에서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것이 아니냐는 억측이 쏟아지기도 했다.</p>
<!--15--><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69108"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10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5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8155010"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108.jpg" v_title="취사병 열애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17--><p class='change'> 근거 없는 소문에 결국 조남형 감독이 직접 진화에 나섰다. 조 감독은 자신의 SNS를 통해 "조작하지 마세요. DM 한 적 없음"이라는 짧고 단호한 글을 게재하며 온라인에 떠도는 거짓 DM 대화에 선을 그었다.</p>
<!--21--><p class='change'> 감독이 직접 허위 사실임을 공표함에 따라 해당 DM은 악의적인 조작으로 드러났다. 그러자 루머의 진원지였던 게시물 역시 빠르게 삭제됐다. 배우들과 각 소속사 측은 열애설 자체가 황당한 루머인 만큼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p>
<!--25--><p class='change'> 한편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동명의 인기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군 취사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게임을 하듯 요리를 배워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작품은 코미디와 판타지, 휴머니즘을 바탕으로 한 탄탄한 서사와 배우들의 케미에 힘입어 지난 16일 최종회 시청률 7.6%(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 속에 성공적으로 종영했다.</p>
<!--29--><p class='change'> [사진=조남형, 한동희, 전소영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p>
<!--33--><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p>
<!--37--><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6957&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10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109.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드라마 &#39;취사병 전설이 되다&#39;의 주연 배우들의 근거 없는 &#39;더블 열애설&#39;이 돌자, 연출을 맡은 조남형 감독이 직접 나서 가짜 다이렉트 메시지 조작 사실을 밝혔다.18일 온라인에서는 &#34;&#39;취사병 전설이 되다&#39; 감독님한테 여쭤봤는데 박지훈·전소영, 이상이·한동희 진짜 사귀나 본데?&#34;라는 글과 함께 조남형 감독의 SNS 계정을 사칭해 대화를 나눈 것처럼 정교하게 꾸며진 DM 캡처본이 급속도로 확산됐다.공개된 캡처본 속에서 한 누리꾼은 &#34;박지훈, 전소영 배우, 그리고 이상이, 한동희 배우가 연애 중이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취사병' 박지훈·전소영, 이상이·한동희 황당 더블 열애설…감독 "조작 말라" 직접 등판]]>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故 오요안나 재판서 엇갈린 증인 출석…동기 금채림 기상캐스터 비공개 증언]]></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6858]]></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6858</guid>
				
			
			
			
			
				
				
					<pubDate>Thu, 18 Jun 2026 16:28: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고 오요안나 전 MBC 기상캐스터의 직장 내 괴롭힘 의혹과 관련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핵심 증인으로 채택된 전 기상캐스터 2명이 출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18일 오후 서울 중앙지법에서 진행된 오요안나 유족 측이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측 증인으로 금채림 기상캐스터가 출석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5/20/30000992654_1280.jpg"  type="image/jpeg" length="70657"/>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16858&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5/20/30000992654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고(故) 오요안나 전 MBC 기상캐스터의 직장 내 괴롭힘 의혹과 관련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핵심 증인으로 채택된 전 기상캐스터 2명이 출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p>
<!--4--><p class='change'> 18일 오후 서울 중앙지법에서 진행된 오요안나 유족 측이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측 증인으로 금채림 기상캐스터가 출석했다. 재판부는 증인의 비공개 신문 요청을 받아들여 비공개 심리 결정을 내렸다.</p>
<!--8--><p class='change'> 재판부는 "선량한 풍속을 해할 우려가 있다"는 이유를 들어 방청객 퇴정을 명령했으며, 법정에는 재판부와 소송 당사자, 양측 대리인들만 남은 채 증인신문이 진행됐다.</p>
<!--12--><p class='change'> 반면 함께 증인으로 채택된 기상캐스터 이현승은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고 법정에 나오지 않았으며, 김가영 기상캐스터는 특별송달이 이뤄지지 않아 출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p>
<!--16--><p class='change'> 이날 재판에서는 MBC 보도국 소속 PD에 대한 증인신문도 예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증인은 고인이 생전 직장 내에서 겪었던 업무 환경과 회사 내부 상황 등을 설명할 수 있는 인물로 거론되고 있다.</p>
<!--20--><p class='change'> 법정 밖에는 고 오요안나의 어머니도 자리했다. 장 씨는 침통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으며, 비공개 증인신문 절차가 이어지는 과정에서 지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p>
<!--24--><p class='change'> 이번 소송은 오요안나 유족 측이 고인의 사망 배경에 직장 내 괴롭힘이 있었다고 주장하며 함께 근무했던 동료 기상캐스터 A씨를 상대로 제기한 5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다.</p>
<!--28--><p class='change'> 오요안나는 지난해 9월 향년 28세로 세상을 떠났다. 이후 유족 측은 고인의 휴대전화와 유서, 생전 기록 등을 통해 직장 내 괴롭힘 정황을 확인했다며 2024년 말 서울중앙지법에 소송을 제기했다.</p>
<!--32--><p class='change'> MBC는 2025년 10월 유족에게 공식 사과를 했으며, 고인에 대한 사과와 명예 사원증 수여, 재발방지책 약속 등의 내용을 담은 대국민 기자회견을 열었다. 또 MBC는 기상캐스터 제도를 폐지하고 기상기후전문가 제도를 도입하면서 기존 프리랜서 기상캐스터들과의 계약은 모두 종료됐다.</p>
<!--40--><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6858&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5/20/30000992654.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5/20/30000992654.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고 오요안나 전 MBC 기상캐스터의 직장 내 괴롭힘 의혹과 관련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핵심 증인으로 채택된 전 기상캐스터 2명이 출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18일 오후 서울 중앙지법에서 진행된 오요안나 유족 측이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측 증인으로 금채림 기상캐스터가 출석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故 오요안나 재판서 엇갈린 증인 출석…동기 금채림 기상캐스터 비공개 증언]]>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