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dcterms="http://purl.org/dc/term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georss="http://www.georss.org/georss">
<channel>
	
	<title>채널 분류 - SBS 뉴스</title>
	<link>	
		
			
			
				https://news.sbs.co.kr
			
		
	</link>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i 뉴스서비스)</webMaster>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Sat, 31 Oct 2026 02:23:39 +0900</lastBuildDate>
	<atom:link href="https://news.sbs.co.kr/news/ChannelRssFeed.do?channelId=14"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image>
		<url>https://img.sbs.co.kr/news/logo/ios-1024x1024.png</url>
		<title>채널 분류 - SBS 뉴스</title>
		<link>
			
				
				
					https://news.sbs.co.kr
				
			
		</link>
	</image>
	
	
		<item>
			
			
			<title><![CDATA["뺨 때려 고막 찢어져" 85년생 학폭 여배우 폭로 나왔다…차예련 측 '사실무근' 반박]]></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3590]]></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3590</guid>
				
			
			
			
			
			
			
			
				
				
					<pubDate>Fri, 30 Oct 2026 19:42: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차예련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제기된 학교폭력 가해 의혹에 대해 &#34;사실무근&#34;이라며 강력하게 부인했다.지난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39;85년생 여배우 학폭가해자 제발 활동 좀 그만해 주길&#39;이라는 제목의 폭로글이 올라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8%B8%EC%86%8C"><![CDATA[호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9%EA%B5%90"><![CDATA[학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6%8C%EC%86%8D%EC%82%AC"><![CDATA[소속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9%EA%B5%90%ED%8F%AD%EB%A0%A5"><![CDATA[학교폭력]]></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30/202236459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55440"/>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823590&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0915026"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4/03/20/3000091502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66" v_play_time="0" v_reg_date="20240320165402"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4/03/20/30000915026.jpg" v_title="차예련" v_width="1200"></figure>
<!--1--><p class='change'>배우 차예련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제기된 학교폭력 가해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강력하게 부인했다.</p>
<!--5--><p class='change'> 지난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85년생 여배우 학폭가해자 제발 활동 좀 그만해 주길'이라는 제목의 폭로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과거 중계중학교 재학 시절 C배우가 유명한 일진 출신이었으며 수시로 괴롭힘을 가했다고 주장했다.</p>
<!--9--><p class='change'> A씨는 폭로글을 통해 C배우가 학교 근처 건물 복도 등으로 불러내 뺨 위주로 악랄하게 폭행해 뺨이 퉁퉁 부어오르고 고막이 찢어지는 상해를 입었다고 전했다. 또한 쉬는 시간마다 찾아와 폭언을 퍼붓고, 체육복이나 교과서를 강제로 빌려 간 뒤 돌려주지 않았으며, 소풍날 정장에 하이힐을 신고 와 신발을 강제로 바꿔 신자고 요구하는 등 지속적인 괴롭힘이 이어졌다고 구체적인 피해 상황을 나열했다.</p>
<!--13--><p class='change'> 이어 피해를 주장하는 A씨는 "나는 정신적으로 여전히 너무 힘이 든다. 그 애 때문에 아직까지도 정신건강의학과에 다니며 약을 먹고 우울증과 불안증세를 안고 살아간다"며 "피해자인 난 트라우마에 시달려 살아가고, 가해자는 아무렇지 않게 대중에게 사랑받으며 살아가는 모습이 피가 마른다"라고 호소했다.</p>
<!--17--><p class='change'> 그러면서 "TV나 유튜브 등에 웃으며 나오거나, 좋은 아내, 좋은 엄마, 요리 잘하는 배우, 건강한 캐릭터로 소비되는 것을 보면 난 고통을 느낀다"며 C배우의 진심 어린 사과와 모든 방송·유튜브 활동 중단을 요구했다.</p>
<!--21--><p class='change'> 해당 글에 가해자의 실명은 명시되지 않았으나 '중계중학교 졸업 출신 1985년생 배우'라는 단서가 제시되면서 온라인상에서는 차예련이 가해자로 지목되는 추측성 글이 급격히 확산했다.</p>
<!--25--><p class='change'> 이와 관련해 차예련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확인 결과 (해당 의혹은) 사실무근"이라며 관련 주장을 전면 부인했다.</p>
<!--29--><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3590&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30/20223645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30/202236459.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배우 차예련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제기된 학교폭력 가해 의혹에 대해 &#34;사실무근&#34;이라며 강력하게 부인했다.지난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39;85년생 여배우 학폭가해자 제발 활동 좀 그만해 주길&#39;이라는 제목의 폭로글이 올라왔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뺨 때려 고막 찢어져" 85년생 학폭 여배우 폭로 나왔다…차예련 측 '사실무근' 반박]]>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폴킴, 영어 싱글 'Love Me Hard' 발매…미국 시장 도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3500]]></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3500</guid>
				
			
			
			
			
			
			
			
				
				
					<pubDate>Fri, 30 Oct 2026 16:16: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폴킴이 오늘 첫 영어 싱글 &#39;Love Me Hard&#39;를 발매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 진출한다.이번 신곡은 폴킴이 처음으로 선…]]></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844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89513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823500&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844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가수 폴킴이 오늘(30일) 첫 영어 싱글 'Love Me Hard'를 발매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 진출한다.</p>
<!--4--><p class='change'> 이번 신곡은 폴킴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영어 오리지널 곡으로, 오늘 오후 1시 전 세계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p>
<!--8--><p class='change'> 'Love Me Hard'는 현대의 사랑 방식에 질문을 던지는 곡으로, 폴킴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상처받을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진실하게 사랑하고 싶은 갈망을 담아냈다. 기존의 따뜻한 서정성을 넘어 세련되고 매혹적인 팝·R&amp;B 감성으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다.</p>
<!--12--><p class='change'> 특히 세계적인 프로듀서 래빗(Rabitt)이 곡 작업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p>
<!--16--><p class='change'> 이번 프로젝트의 출발점은 '더 많은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폴킴의 바람이다. 언어의 장벽으로 인해 노랫말에 담긴 감정까지 온전히 전달하기 어려웠던 해외 리스너들에게 자신의 음악을 더욱 가까이 전하고 싶다는 마음이 영어 싱글 작업으로 이어졌다.</p>
<!--20--><p class='change'> 지난 5월 일본 오리지널 싱글 발표와 팬미팅 개최에 이어, 이번 신곡을 통해 미국 등으로 글로벌 무대를 본격적으로 넓혀갈 예정이다.</p>
<!--24--><p class='change'> &lt;사진=와이예스엔터테인먼트 제공&gt;&nbsp;</p>
<!--28--><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3500&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844.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844.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가수 폴킴이 오늘 첫 영어 싱글 &#39;Love Me Hard&#39;를 발매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 진출한다.이번 신곡은 폴킴이 처음으로 선…]]>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폴킴, 영어 싱글 'Love Me Hard' 발매…미국 시장 도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제주 태어난 미미X제주 사는 유리X제주 살고 싶은 김숙…'카름스테이', 예측불허 케미]]></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3477]]></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3477</guid>
				
			
			
			
			
			
			
			
				
				
					<pubDate>Fri, 30 Oct 2026 15:50: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제주에서 태어난 오마이걸 미미, 제주에서 살고 있는 소녀시대 유리, 제주에서 살고 싶은 개그우먼 김숙까지. 제주와 각기 다른 인연을 가진 세 여자가 제주의 숨겨진 매력을 찾아 특별한 여행을 떠난다.SBS는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39;카름스테이 - She Go 가렴&#39;의 예고편을 공개하며 세 사람의 유쾌하고 예측불허한 제주 마을 여행을 예고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835_1280.jpg"  type="image/jpeg" length="796841"/>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823477&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835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제주에서 태어난 오마이걸 미미, 제주에서 살고 있는 소녀시대 유리, 제주에서 살고 싶은 개그우먼 김숙까지. 제주와 각기 다른 인연을 가진 세 여자가 제주의 숨겨진 매력을 찾아 특별한 여행을 떠난다.</p>
<!--4--><p class='change'> SBS는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카름스테이 - She Go 가렴'의 예고편을 공개하며 세 사람의 유쾌하고 예측불허한 제주 마을 여행을 예고했다. '카름스테이 - She Go 가렴'은 유명 관광지를 벗어나 제주의 작은 마을을 뜻하는 옛말 '카름'에 머물며 제주도민처럼 살아보는 마을 여행기다.</p>
<!--8--><p class='change'>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시작부터 반전 상황이 펼쳐져 웃음을 자아냈다. 제주에서 태어난 미미가 "어디에 살았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제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고 폭탄 고백을 던진 것. 제주 출생 미미에게 기대를 걸었던 유리와 김숙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p>
<!--1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6836"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83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67"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30152901"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836.jpg" v_title="카름스테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figure>
<!--13--><p class='change'> 하지만 세 사람은 곧 해안도로 드라이브를 즐기고, 해녀들이 채집한 해물로 만든 라면을 먹거나 노을 아래에서 말을 타는 등 제주 마을 속 삶의 낭만을 가득 담아냈다. 이어 숲속에서 자연의 소리를 채집하고 말 위에 안장 없이 누워보는 등 연신 "너무 좋다"를 외치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p>
<!--17--><p class='change'> 꾸밈없고 털털한 유리, 유쾌한 김숙, 엉뚱한 매력의 미미가 만들어내는 케미스트리는 제주의 숨은 풍경과 어우러져 따뜻한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p>
<!--21--><p class='change'> SBS '카름스테이 - She Go 가렴'은 오는 11월 1일 일요일 오전 10시 55분에 방송되며, 방송 당일 넷플릭스에서도 함께 공개된다.</p>
<!--25--><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29--><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3477&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835.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835.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제주에서 태어난 오마이걸 미미, 제주에서 살고 있는 소녀시대 유리, 제주에서 살고 싶은 개그우먼 김숙까지. 제주와 각기 다른 인연을 가진 세 여자가 제주의 숨겨진 매력을 찾아 특별한 여행을 떠난다.SBS는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39;카름스테이 - She Go 가렴&#39;의 예고편을 공개하며 세 사람의 유쾌하고 예측불허한 제주 마을 여행을 예고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제주 태어난 미미X제주 사는 유리X제주 살고 싶은 김숙…'카름스테이', 예측불허 케미]]>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브래드 피트, '먼작귀'를 제쳤다…개봉 이틀 차에 1위 역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3483]]></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3483</guid>
				
			
			
			
			
			
			
			
				
				
					<pubDate>Fri, 30 Oct 2026 15:50: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브래드 피트 주연이 영화 &#39;하트 오브 비스트&#39;가 개봉 이틀 차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하트 오브 비스트&#39;는 29일 전국 2만 1,474명을 동원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840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88523"/>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823483&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840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브래드 피트 주연이 영화 '하트 오브 비스트'가 개봉 이틀 차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p>
<!--4--><p class='change'>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하트 오브 비스트'는 29일 전국 2만 1,474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5만 2,449명.</p>
<!--8--><p class='change'> 지난 28일 개봉한 '하트 오브 비스트'는 첫날 3만 16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로 데뷔했다. 1위인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에 두 배 가까운 수치로 관객 수에서 밀렸으나 하루 만에 역전에 성공했다.</p>
<!--12--><p class='change'> '하트 오브 비스트'는 비행기 추락 사고로 알래스카 오지에 고립된 전직 육군 특수부대원 '제임스'(브래드 피트)와 그의 은퇴한 군견 '오딘'이 매 순간 닥쳐오는 죽음의 위협 속에서 오직 서로에게만 의지한 채 처절한 사투를 벌이는 극한 생존 드라마다. 브래드 피트가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 '오딘'역을 맡은 셰퍼드와의 연기 앙상블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는 작품이다.</p>
<!--16--><p class='change'> 3주 가까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던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이날 1만 9,391명의 관객과 모아 박스오피스 2위로 내려갔다. 누적 관객 수는 236만 2,207명이다.</p>
<!--24--><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3483&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840.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840.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브래드 피트 주연이 영화 &#39;하트 오브 비스트&#39;가 개봉 이틀 차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하트 오브 비스트&#39;는 29일 전국 2만 1,474명을 동원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브래드 피트, '먼작귀'를 제쳤다…개봉 이틀 차에 1위 역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국민 MC' 유재석, 보관문화훈장 수훈…"가문의 영광, 허락하는 그날까지 열심히 노력하겠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322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3222</guid>
				
			
			
			
			
			
			
			
				
				
					<pubDate>Fri, 30 Oct 2026 14:26: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39;국민 MC&#39; 유재석이 대중문화예술 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 포상인 보관문화훈장을 수훈하며 데뷔 36년의 독보적인 발자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유재석은 지난 29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진행된 &#39;제17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39; 시상식에서 보관문화훈장 수훈자로 선정됐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39;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39;은 대중문화예술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이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한 최고 권위의 포상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808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090841"/>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823222&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808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국민 MC' 유재석이 대중문화예술 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 포상인 보관문화훈장을 수훈하며 데뷔 36년의 독보적인 발자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p>
<!--4--><p class='change'> 유재석은 지난 29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진행된 '제17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보관문화훈장 수훈자로 선정됐다.</p>
<!--8--><p class='change'>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은 대중문화예술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이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한 최고 권위의 포상이다. 유재석은 이번 수훈으로 지난 2012년 국무총리 표창, 2018년 대통령 표창에 이어 2026년 보관문화훈장까지 대중문화예술상에서만 통산 세 차례 수상하는 대기록을 썼다.</p>
<!--12--><p class='change'> 이날 수훈 무대에 오른 유재석은 "이런 날을 생각해 보지도, 꿈꿔 보지도 않았는데 너무나 큰 영광이고 가문의 영광이라 생각한다"라며 "이 자리에 올 수 있었던 건 저와 함께 재밌는 예능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신 수많은 선후배 동료, 제작진, 스태프, 또 저희를 늘 응원해 주시는 시청자분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라고 겸손히 공을 돌렸다.</p>
<!--16--><p class='change'> 이어 "제가 할 일은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 같다.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겠다. 허락하는 그날이 언제까지일지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해 하루하루 열심히 노력하겠다"라는 다짐을 밝혀 깊은 울림을 남겼다.</p>
<!--20--><p class='change'> 유재석은 SBS '런닝맨', MBC '놀면 뭐하니?' 등 지상파 간판 예능은 물론 웹 예능 '핑계고' 등 다양한 플랫폼을 넘나들며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이끄는 등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대를 형성해 오고 있다.</p>
<!--24--><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28--><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3222&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808.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808.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39;국민 MC&#39; 유재석이 대중문화예술 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 포상인 보관문화훈장을 수훈하며 데뷔 36년의 독보적인 발자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유재석은 지난 29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진행된 &#39;제17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39; 시상식에서 보관문화훈장 수훈자로 선정됐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39;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39;은 대중문화예술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이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한 최고 권위의 포상이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국민 MC' 유재석, 보관문화훈장 수훈…"가문의 영광, 허락하는 그날까지 열심히 노력하겠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박희순X수호X라미란X한지은X박명훈, '아버지의 비밀' 캐스팅…11월 크랭크인]]></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2897]]></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2897</guid>
				
			
			
			
			
			
			
			
				
				
					<pubDate>Fri, 30 Oct 2026 14:18: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박희순, 수호, 라미란, 한지은, 박명훈이 영화 &#39;아버지의 비밀&#39;에 캐스팅 됐다.&#39;아버지의 비밀&#39;은 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청년 &#39;태성&#39;이 어느 날 아버지가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게 되면서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고, 그 과정에서 가족을 둘러싼 진실을 알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드라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754_1280.jpg"  type="image/jpeg" length="956881"/>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822897&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754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배우 박희순, 수호(EXO), 라미란, 한지은, 박명훈이 영화 '아버지의 비밀'(가제)에 캐스팅 됐다.</p>
<!--4--><p class='change'> '아버지의 비밀'은 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청년 '태성'이 어느 날 아버지가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게 되면서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고, 그 과정에서 가족을 둘러싼 진실을 알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드라마다. 아버지가 감춰온 비밀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예측할 수 없는 사건과 인물들 간의 갈등, 긴장감 넘치는 액션을 결합한 작품이다.</p>
<!--8--><p class='change'> 영화 '뷰티풀 데이즈'(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파이터'(재71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너레이션 부문)으로 연출력을 인정받아온 윤재호 감독의 신작으로 칸영화제 시네파운데이션 레지던스를 거쳐 개발된 작품이다.</p>
<!--12--><p class='change'> 배우 박희순이 남다른 사연을 간직한 아버지 '기수' 역을, 수호가 예상치 못한 사건과 마주하는 아들 '태성'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춘다. 라미란은 가족의 중심을 지키는 엄마 '선희' 역으로 합류하며, 한지은이 사건 중심에 놓인 '진서' 역을, 박명훈이 특별 출연한다.</p>
<!--16--><p class='change'> 제작은 고고스튜디오가 맡았으며, 케이무비스튜디오와 프랑스 조르바프로덕션이 공동제작으로 참여한다. 케이무비엔터테인먼트가 메인투자와 배급을 담당한다.</p>
<!--20--><p class='change'> '아버지의 비밀'은 올해 11월 크랭크인하여 내년 개봉 예정이다.</p>
<!--28--><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2897&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754.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754.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배우 박희순, 수호, 라미란, 한지은, 박명훈이 영화 &#39;아버지의 비밀&#39;에 캐스팅 됐다.&#39;아버지의 비밀&#39;은 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청년 &#39;태성&#39;이 어느 날 아버지가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게 되면서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고, 그 과정에서 가족을 둘러싼 진실을 알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드라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박희순X수호X라미란X한지은X박명훈, '아버지의 비밀' 캐스팅…11월 크랭크인]]>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전도연, 美 고담어워즈 주연상 도전…아카데미 레이스 시험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3158]]></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3158</guid>
				
			
			
			
			
			
			
			
				
				
					<pubDate>Fri, 30 Oct 2026 14:18: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전도연이 영화 &#39;가능한 사랑&#39;으로 생애 첫 미국 고담어워즈 첫 수상을 노린다.미국 고담 필름 앤드 미디어 인스티튜트가 27일 발표한 제36회 고담어워즈 후보 명단에서 전도연은 &#39;와일드 호스 나인&#39;의 존 말코비치, &#39;유어 마더 유어 마더 유어 마더&#39;의 마허샬라 알리, &#39;틴에이지 섹스 앤 데스 앳 캠프 미아스마&#39;의 질리언 앤더슨, &#39;매디스 시크릿&#39;의 존 얼리, &#39;더 데뷔&#39;의 줄리앤 무어 등 10명의 배우와 트로피를 놓고 경쟁한다.고담어워즈의 최우수 주연상은 성별 구분 없이 단일 부문으로 수상자를 가린다.전도연의 고담어워즈 노미네이트는 그 자체로 의미가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6/30001091815_1280.jpg"  type="image/jpeg" length="295236"/>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823158&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6/30001091815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배우 전도연이 영화 '가능한 사랑'으로 생애 첫 미국 고담어워즈 첫 수상을 노린다.</p>
<!--4--><p class='change'> 미국 고담 필름 앤드 미디어 인스티튜트가 27일(현지시간) 발표한 제36회 고담어워즈 후보 명단에서 전도연은 '와일드 호스 나인'의 존 말코비치, '유어 마더 유어 마더 유어 마더'의 마허샬라 알리, '틴에이지 섹스 앤 데스 앳 캠프 미아스마'의 질리언 앤더슨, '매디스 시크릿'의 존 얼리, '더 데뷔'의 줄리앤 무어 등 10명의 배우와 트로피를 놓고 경쟁한다.</p>
<!--8--><p class='change'> 고담어워즈의 최우수 주연상은 성별 구분 없이 단일 부문으로 수상자를 가린다.</p>
<!--12--><p class='change'> 전도연의 고담어워즈 노미네이트는 그 자체로 의미가 있다. '가능한 사랑'의 아카데미 레이스 참전이 가시화된 가운데 첫 주요 시상식이라 할 수 있는 고담어워즈에 연기 부문 후보로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기 때문이다.</p>
<!--16--><p class='change'> 한국이나 미국이나 시상식에서는 흐름이라는 것이 중요하다. 한 번 후보에 오르거나, 수상에 성공하면 다른 시상식의 후보 지명과 수상에도 무형의 영향을 끼친다. 특히 아카데미로 향하는 관문에서 결정적 역할을 하는 시상식인 배우조합상과 골든글로브 시상식의 경우, 수 천명의 배우와 영화 관계자들이 투표를 하기 때문에 시상식 시즌의 기세와 분위기를 잘 타는 것이 중요하다.</p>
<!--19--><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3714"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71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8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5113959"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714.jpg" v_title="가능한 사랑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24"></figure>
<!--21--><p class='change'> 전도연의 연기는 '가능한 사랑'이 지난 9월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을 당시에도 큰 화제를 모았다. 영화 전체를 지배하는 강력하고 섬세한 연기는 영화의 주제 의식과 맞아떨어졌다. 영화제 막판까지 강력한 여우주연상 후보로 거론됐으나 수상의 영예는 '마리가 뭐 어때서'의 마틸드 아르셀에게 돌아갔다. 그러나 이번 고담어워즈 연기상 부문에는 마틸드 아르셀은 후보 지명조차 되지 않았다.</p>
<!--25--><p class='change'> '가능한 사랑'은 고담어워즈 시상식에서 최우수 주연상 외에도 최우수 국제영화상, 최우수 각본상까지 총 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올해 시상식은 오는 11월 30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다.</p>
<!--29--><p class='change'> 앞서 미국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전도연의 연기 인생과 경력을 조명하며 한국 배우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가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 매체는 "미옥 역에 다른 배우를 떠올리기는 어렵다. 전도연은 장면마다 놀라울 정도로 인간적이고 독창적인 연기를 보여준다"며 "그의 연기는 어떤 표정이나 음성도 단순하게 해석되지 않는다. 가장 기쁠 때 역설적으로 가장 가슴을 아프게 만드는 연기"라고 호평했다.</p>
<!--33--><p class='change'> 지난 9월 23일 국내 극장에서 한시적으로 개봉했던 '가능한 사랑'은 오는 11월 6일 메인 플랫폼인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p>
<!--41--><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3158&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6/30001091815.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6/30001091815.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배우 전도연이 영화 &#39;가능한 사랑&#39;으로 생애 첫 미국 고담어워즈 첫 수상을 노린다.미국 고담 필름 앤드 미디어 인스티튜트가 27일 발표한 제36회 고담어워즈 후보 명단에서 전도연은 &#39;와일드 호스 나인&#39;의 존 말코비치, &#39;유어 마더 유어 마더 유어 마더&#39;의 마허샬라 알리, &#39;틴에이지 섹스 앤 데스 앳 캠프 미아스마&#39;의 질리언 앤더슨, &#39;매디스 시크릿&#39;의 존 얼리, &#39;더 데뷔&#39;의 줄리앤 무어 등 10명의 배우와 트로피를 놓고 경쟁한다.고담어워즈의 최우수 주연상은 성별 구분 없이 단일 부문으로 수상자를 가린다.전도연의 고담어워즈 노미네이트는 그 자체로 의미가 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전도연, 美 고담어워즈 주연상 도전…아카데미 레이스 시험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최악의 이혼엔 최고의 파트너와…'굿파트너2' 장나라X김혜윤, 메인 포스터 전격 공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3119]]></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3119</guid>
				
			
			
			
			
			
			
			
				
				
					<pubDate>Fri, 30 Oct 2026 14:18: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장나라와 김혜윤이 더 독해진 이혼 사건 속 최고의 파트너로 거듭난다.오는 11월 20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39;굿파트너2&#39; 측은 30일, 차은경의 특별한 팀플레이를 기대케 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39;굿파트너2&#39;는 이혼이 &#39;체질&#39;인 대표 변호사 차은경과 이혼에 &#39;진심&#39;인 경력직 변호사 강혜성이 서로의 굿파트너가 되어 펼치는 사이다 이혼쇼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783_1280.jpg"  type="image/jpeg" length="2004756"/>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823119&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783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배우 장나라와 김혜윤이 더 독해진 이혼 사건 속 최고의 파트너로 거듭난다.</p>
<!--4--><p class='change'> 오는 11월 20일(금)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극본 최유나, 연출 서민정) 측은 30일, 차은경(장나라 분)과 강혜성(김혜윤 분)의 특별한 팀플레이를 기대케 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p>
<!--8--><p class='change'> '굿파트너2'는 이혼이 '체질'인 대표 변호사 차은경과 이혼에 '진심'인 경력직 변호사 강혜성이 서로의 굿파트너가 되어 펼치는 사이다 이혼쇼다. 실제 이혼 전문 변호사인 최유나 작가가 다시 집필하고 서민정 감독이 연출을 맡은 가운데, 대세 배우 김혜윤이 장나라의 새로운 파트너로 합류해 방송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p>
<!--12--><p class='change'> 이날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이혼 재판을 마치고 나오는 차은경과 강혜성의 자신감 넘치는 발걸음을 담아냈다. 시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차은경과 그 곁에서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는 강혜성의 모습은 두 경력직 변호사가 보여줄 통쾌한 팀플레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최악의 이혼에는 최고의 파트너와'라는 카피가 더해져 의뢰인에게 최선의 해답을 찾아줄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p>
<!--16--><p class='change'> 극 중 장나라는 국내 유일의 이혼 전문 로펌 '법무법인 리봄'의 대표 변호사 차은경으로 돌아온다. 김혜윤은 무슨 사건이든 승소하고야 마는 5년 차 어쏘 변호사 강혜성 역을 맡아 '레전드' 차은경과 이혼 사건으로 맞붙으며 특별한 인연을 맺어갈 예정이다.</p>
<!--20--><p class='change'> '굿파트너2' 제작진은 "서로 다른 강점을 지닌 차은경과 강혜성이 서로의 시너지를 더하고, 때로는 새로운 용기를 건네며 '굿파트너'로 성장하는 과정이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공감을 선사할 것"이라며, "사이다 이혼쇼를 완성할 장나라와 김혜윤의 열연과 호흡 역시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p>
<!--24--><p class='change'> 한편 '굿파트너2'는 현재 방영 중인 '닥터X' 후속으로 오는 11월 20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28--><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32--><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3119&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783.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783.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배우 장나라와 김혜윤이 더 독해진 이혼 사건 속 최고의 파트너로 거듭난다.오는 11월 20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39;굿파트너2&#39; 측은 30일, 차은경의 특별한 팀플레이를 기대케 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39;굿파트너2&#39;는 이혼이 &#39;체질&#39;인 대표 변호사 차은경과 이혼에 &#39;진심&#39;인 경력직 변호사 강혜성이 서로의 굿파트너가 되어 펼치는 사이다 이혼쇼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최악의 이혼엔 최고의 파트너와…'굿파트너2' 장나라X김혜윤, 메인 포스터 전격 공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임영웅 |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 SCREENX 상영…임영웅 영화 최초]]></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2568]]></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2568</guid>
				
			
			
			
			
			
			
			
				
				
					<pubDate>Fri, 30 Oct 2026 11:24: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임영웅 |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39;가 SCREENX 상영을 확정했다.&#39;임영웅 |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711_1280.jpg"  type="image/jpeg" length="260391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822568&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711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영화 '임영웅 |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가 SCREENX 상영을 확정했다.</p>
<!--4--><p class='change'> '임영웅 |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는 영웅시대와 함께 걸어온 10년의 서사를 돌아보고 새로운 10년을 약속하는 특별한 축제, 누적관객 100만 명을 달성한 기념비적 순간을 대형 스크린과 풍성한 사운드로 즐기는 공연실황영화다.</p>
<!--8--><p class='change'> 특히 이번 SCREENX 상영은 한층 넓어진 시야와 입체적인 영상 연출을 통해 스타디움 무대의 웅장한 스케일과 공연장의 뜨거운 에너지를 한층 극대화할 예정이다.</p>
<!--12--><p class='change'> SCREENX STUDIO 측은 "스타디움을 가득 메운 수만 명의 함성과 화려한 무대 연출은 물론,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은 드론쇼와 불꽃놀이까지 극장 공간 곳곳을 채우며 공연의 장관을 더욱 압도적으로 구현할 예정이다. 여기에 임영웅의 독보적인 음악 스펙트럼과 밴드 라이브의 생동감, 안무팀의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당시 현장에서 느꼈던 전율과 감동을 다시 한번 되살려줄 것"이라고 자신했다.</p>
<!--16--><p class='change'> 임영웅의 영화 중 최초의 4면 SCREENX관 상영이다. 4면 SCREENX는 정면 스크린을 넘어 좌우 벽면과 천장까지 영상이 확장되는 특별관으로, 관객을 공연의 한가운데로 이끄는 듯한 색다른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p>
<!--20--><p class='change'> 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달성한 공연의 감동을 SCREENX로 되살린 '임영웅 |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는 11월 18일부터 전국 CGV에서 만날 수 있다.&nbsp;</p>
<!--24--><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2568&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711.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711.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영화 &#39;임영웅 |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39;가 SCREENX 상영을 확정했다.&#39;임영웅 |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임영웅 |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 SCREENX 상영…임영웅 영화 최초]]>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닥터X' 김지원, 머릿속 총알 제거 나선다…일촉즉발 수술실 포착]]></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2794]]></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2794</guid>
				
			
			
			
			
			
			
			
				
				
					<pubDate>Fri, 30 Oct 2026 11:24: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39;닥터X&#39; 김지원이 성공률 희박한 머릿속 총알 제거 수술에 나선다.SBS 금토드라마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극본 편성근, 연출 이정림/이하 &#39;닥터X&#39;) 측은 30일 7화 방송을 앞두고, 주인공 계수정이 환자의 머릿속에 46년간 박혀 있던 총알 파편을 꺼내는 일촉즉발 수술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앞서 방송된 6화에서 계수정은 희박한 성공률과 전 국민적 관심으로 모두가 기피하던 환자 오상범의 수술에 자원하며 구서대병원을 뒤흔들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730_1280.jpg"  type="image/jpeg" length="244869"/>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822794&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730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닥터X' 김지원이 성공률 희박한 머릿속 총알 제거 수술에 나선다.</p>
<!--4--><p class='change'>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극본 편성근, 연출 이정림/이하 '닥터X') 측은 30일 7화 방송을 앞두고, 주인공 계수정(김지원 분)이 환자의 머릿속에 46년간 박혀 있던 총알 파편을 꺼내는 일촉즉발 수술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p>
<!--8--><p class='change'> 앞서 방송된 6화에서 계수정은 희박한 성공률과 전 국민적 관심으로 모두가 기피하던 환자 오상범(하성광 분)의 수술에 자원하며 구서대병원을 뒤흔들었다. 계수정은 환자의 신체적·정신적 트라우마에 깊이 공감하는 한편, 뇌 CT에서 심상치 않은 정황을 발견하고 "대체 그날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라고 읊조려 수술 뒤 숨겨진 비밀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 바 있다.</p>
<!--12--><p class='change'> 공개된 스틸 속 계수정은 구서대병원 의사들은 물론 외부 인사들까지 모인 가운데 신중하게 수술을 이어가고 있다. 테이블 데스나 식물인간 위험이 도사리는 극도의 긴장감 속에서도, 계수정은 흔들림 없는 눈빛으로 "실패하지 않습니다"라는 확신을 증명하듯 손끝에 모든 집중을 쏟아붓는다.</p>
<!--16--><p class='change'> 특히 도합 경력 수십 년에 달하는 베테랑 의사들과 병원장 부승권(손현주 분)마저 초긴장 상태로 눈을 떼지 못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과연 계수정이 모두의 의심을 딛고 환자를 살려낼 수 있을지, 환자의 검사 결과에서 포착한 의구심의 실체는 무엇일지 기대를 모은다.</p>
<!--20--><p class='change'> 한편, 최고 시청률 21.3%를 돌파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닥터X' 7화는 오늘(30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24--><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28--><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2794&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730.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730.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39;닥터X&#39; 김지원이 성공률 희박한 머릿속 총알 제거 수술에 나선다.SBS 금토드라마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극본 편성근, 연출 이정림/이하 &#39;닥터X&#39;) 측은 30일 7화 방송을 앞두고, 주인공 계수정이 환자의 머릿속에 46년간 박혀 있던 총알 파편을 꺼내는 일촉즉발 수술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앞서 방송된 6화에서 계수정은 희박한 성공률과 전 국민적 관심으로 모두가 기피하던 환자 오상범의 수술에 자원하며 구서대병원을 뒤흔들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닥터X' 김지원, 머릿속 총알 제거 나선다…일촉즉발 수술실 포착]]>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비서진' 하지원, F1 최애 선수에 폭풍 사심…이서진에 "오빠가 만나게 해줘" SOS]]></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2891]]></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2891</guid>
				
			
			
			
			
			
			
			
				
				
					<pubDate>Fri, 30 Oct 2026 11:24: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39;비서진&#39; 배우 이서진과 김광규가 &#39;F1 찐팬&#39; 하지원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역대급 스케일의 해외 출장에 나선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753_1280.jpg"  type="image/jpeg" length="399431"/>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822891&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753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비서진' 배우 이서진과 김광규가 'F1 찐팬' 하지원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역대급 스케일의 해외 출장에 나선다.</p>
<!--4--><p class='change'> 3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한국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F1 현장과 함께, 'my스타' 하지원의 최애 선수 만나기 대작전이 펼쳐진다.</p>
<!--8--><p class='change'> 이날 '비서진' 팀은 하지원과 함께 첫 해외 출장지인 싱가포르로 향한다. F1 현장을 찾기 전부터 설렘을 감추지 못한 하지원은 최애 선수 이야기를 꺼내며 김광규에게 "여자친구 있는지 알아볼 수 있어요?"라고 묻는가 하면, 이서진에게 "오빠가 만나게 해 줘"라며 거침없는 사심을 드러내 폭소를 자아낸다.</p>
<!--12--><p class='change'> 이에 이서진은 하지원의 '성덕(성공한 덕후)' 꿈을 이루어주기 위해 "페라리에 치이는 한이 있더라도…"라며 남다른 각오를 다진 뒤 직접 발로 뛰는 특급 수발을 자처한다. 이서진의 눈물겨운 노력 끝에 하지원은 예상치 못한 특별한 공간에 들어설 기회까지 얻게 되며 기대감을 한껏 높인다.</p>
<!--16--><p class='change'> 한편, 이서진과의 '다모 인연' 하지원이 출연한 '비서진' 스페셜 선공개 영상은 공개 직후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현재 조회수 500만 뷰에 육박하는 등 압도적인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p>
<!--20--><p class='change'> 과연 이서진과 김광규가 하지원과 F1 최애 선수의 만남을 성사시킬 수 있을지, 그 결과는 오늘(30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비서진'에서 공개된다.</p>
<!--24--><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28--><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2891&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753.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753.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39;비서진&#39; 배우 이서진과 김광규가 &#39;F1 찐팬&#39; 하지원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역대급 스케일의 해외 출장에 나선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비서진' 하지원, F1 최애 선수에 폭풍 사심…이서진에 "오빠가 만나게 해줘" SOS]]>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블랙핑크, K팝 걸그룹 최초 옥관문화훈장 수훈…"위로와 감동 주는 아티스트 될 것"]]></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2816]]></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2816</guid>
				
			
			
			
			
			
			
			
				
				
					<pubDate>Fri, 30 Oct 2026 10:56: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블랙핑크가 K팝 걸그룹 최초로 옥관문화훈장을 수훈하며 대한민국 대중문화 역사에 또 하나의 대기록을 세웠다.블랙핑크는 지난 29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39;제17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39; 시상식에서 옥관문화훈장 수훈자로 선정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739_1280.jpg"  type="image/jpeg" length="411663"/>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822816&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739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그룹 블랙핑크가 K팝 걸그룹 최초로 옥관문화훈장을 수훈하며 대한민국 대중문화 역사에 또 하나의 대기록을 세웠다.</p>
<!--4--><p class='change'> 블랙핑크는 지난 29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제17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옥관문화훈장 수훈자로 선정됐다. 특히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아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p>
<!--8--><p class='change'>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은 대중문화예술 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 포상이다. 공적 기간과 활동 실적, 사회적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훈격을 결정한다.</p>
<!--12--><p class='change'> 이 중 4등급 문화훈장인 옥관문화훈장을 K팝 걸그룹이 수훈한 것은 블랙핑크가 최초다. 블랙핑크는 그룹 및 솔로 활동을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며 한류 확산과 K팝 위상 제고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p>
<!--16--><p class='change'> 블랙핑크는 30일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뜻깊은 문화훈장을 받게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저희의 음악을 오랜 시간 사랑해 주신 대중과 늘 곁에서 응원해 주신 블링크(팬덤명)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으로 위로와 감동을 전하는 아티스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
<!--20--><p class='change'> 앞서 블랙핑크는 2022년 정규 2집 'BORN PINK'로 미국 빌보드 200과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 동시 1위에 오른 최초의 아시아 여성 아티스트 기록을 세웠으며, 지난 2월에는 전 세계 음악 아티스트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1억 명을 돌파했다.</p>
<!--24--><p class='change'> 이어 올해 발매한 미니 3집 'DEADLINE'으로 K팝 걸그룹 역대 초동 판매량 신기록(한터차트 기준 177만 4,577장)을 달성하고, 총 16개 도시 33회차에 걸친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마치는 등 글로벌 최정상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p>
<!--28--><p class='change'>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p>
<!--32--><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36--><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2816&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73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739.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그룹 블랙핑크가 K팝 걸그룹 최초로 옥관문화훈장을 수훈하며 대한민국 대중문화 역사에 또 하나의 대기록을 세웠다.블랙핑크는 지난 29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39;제17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39; 시상식에서 옥관문화훈장 수훈자로 선정됐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블랙핑크, K팝 걸그룹 최초 옥관문화훈장 수훈…"위로와 감동 주는 아티스트 될 것"]]>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창동 첫 단편 '심장소리', 넷플릭스 통해 전 세계 공개…6개 언어 자막 제공]]></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2827]]></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2827</guid>
				
			
			
			
			
			
			
			
				
				
					<pubDate>Fri, 30 Oct 2026 10:56: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이창동 감독의 첫 단편 연출작 &#39;심장소리&#39;가 오는 11월 2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39;심장소리&#39;는 우울증에 걸린 어머니와 타워크레인에서 농성하는 아버지를 둔 한 아이의 불안을 담아낸 단편영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AC%EC%9E%A5%EC%86%8C%EB%A6%AC"><![CDATA[심장소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4%B7%ED%94%8C%EB%A6%AD%EC%8A%A4"><![CDATA[넷플릭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0%EB%8F%85"><![CDATA[감독]]></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745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31490"/>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822827&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745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이창동 감독의 첫 단편 연출작 '심장소리'가 오는 11월 2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p>
<!--4--><p class='change'> '심장소리'는 우울증에 걸린 어머니와 타워크레인에서 농성하는 아버지를 둔 한 아이의 불안을 담아낸 단편영화다. 이창동 감독이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최초로 공개한 그의 첫 단편 연출작이다. 세계보건기구(WHO)와 베이징 당대예술기금회(BCAF)의 제안으로 우울증을 주제로 제작된 이 영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주인공 '철이'(김건우)의 얼굴을 따라간다.</p>
<!--8--><p class='change'> 엄마가 우울증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철이'는 엄마가 전화를 받지 않자 불안에 휩싸여 집으로 달려간다. 엄마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은 아닐까 하는 두려움 속에서 쉴 새 없이 달리는 '철이'의 표정을 지켜보며 관객은 엄마를 향한 아이의 순수한 마음과 불안을 함께 하며 마침내 마지막에 먹먹한 여운을 느끼게 된다.</p>
<!--12--><p class='change'> 아역배우 김건우가 '철이' 역을, 전도연이 '철이'의 엄마 역을 맡았으며, 설경구가 '철이' 아빠의 목소리로 등장해 작품에 깊이를 더했다. '심장소리'​는 가족에게 무슨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그 상황에서 자신이 무언가를 해야만 한다는 책임감을 한 번쯤은 느껴봤을 관객들의 마음을 건드리는 영화다.</p>
<!--15--><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2109"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10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8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7134450"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109.jpg" v_title="이창동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figure>
<!--17--><p class='change'> '심장소리'는 세계적인 찬사를 모으고 있는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의 작품 세계와 맞닿아 있는 이야기로, 노동과 우울증 문제를 바라보는 이창동 감독 특유의 예리하면서도 섬세한 시선이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끈다. 넷플릭스는 더 많은 시청자들이 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영어를 비롯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등 다양한 자막을 지원한다.</p>
<!--21--><p class='change'> 한편, 넷플릭스는 '가능한 사랑' 공개에 앞서 이창동 감독의 전작인 '초록물고기'부터 '박하사탕', '오아시스'​, '밀양', '시', '버닝'까지 언어의 제약 없이 글로벌 영화 팬들이 만나볼 수 있도록 서비스 중이다.</p>
<!--25--><p class='change'> 이창동 감독의 첫 단편영화 '심장소리'는 11월 2일(월)부터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서 만나볼 수 있다.&nbsp;</p>
<!--29--><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2827&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745.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745.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이창동 감독의 첫 단편 연출작 &#39;심장소리&#39;가 오는 11월 2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39;심장소리&#39;는 우울증에 걸린 어머니와 타워크레인에서 농성하는 아버지를 둔 한 아이의 불안을 담아낸 단편영화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창동 첫 단편 '심장소리', 넷플릭스 통해 전 세계 공개…6개 언어 자막 제공]]>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길에서 주운 지갑이 만든 기적…'궁금한 이야기Y', 한국인 청년과 일본인 할아버지의 국경 넘은 우정]]></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2669]]></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2669</guid>
				
			
			
			
			
			
			
			
				
				
					<pubDate>Fri, 30 Oct 2026 10:11: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일본 여행 중 길에서 주운 지갑 하나가 국경과 나이를 뛰어넘은 감동적인 인연으로 이어진 사연이 공개된다.30일 밤 8시 50분 방송되는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는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를 뜨겁게 달군 &#39;일본에서 지갑 찾아준 한국 청년&#39; 정태관 씨와 82세 일본인 할아버지의 특별한 재회 현장을 공개한다.사연의 주인공 정태관 씨는 일본 여행 중 온천 근처에서 한화 약 130만 원 상당의 현금이 든 지갑을 우연히 주웠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726_1280.jpg"  type="image/jpeg" length="301492"/>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822669&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726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일본 여행 중 길에서 주운 지갑 하나가 국경과 나이를 뛰어넘은 감동적인 인연으로 이어진 사연이 공개된다.</p>
<!--4--><p class='change'> 30일 밤 8시 50분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를 뜨겁게 달군 '일본에서 지갑 찾아준 한국 청년' 정태관 씨와 82세 일본인 할아버지의 특별한 재회 현장을 공개한다.</p>
<!--8--><p class='change'> 사연의 주인공 정태관 씨는 일본 여행 중 온천 근처에서 한화 약 130만 원 상당의 현금이 든 지갑을 우연히 주웠다. 신용카드 없이 현금만 가득한 지갑 앞에서 고민하던 태관 씨는 "누군가에게는 너무 큰 절망일 것"이라며 곧바로 주인을 찾아 나섰고, 버스정류장에서 지갑의 주인인 82세 일본인 할아버지를 만났다. 할아버지는 당시 숙박비까지 모두 잃어버려 막막한 상황이었다는데, 5분만 늦었어도 버스가 떠나 두 사람의 만남은 엇갈릴 수 있었다.</p>
<!--12--><p class='change'> 이들의 인연은 한국으로 돌아온 뒤에도 이어졌다. 할아버지는 정태관 씨에게 "일찍 오지 않으면 히로시마가 아니라 천국에서 만나게 된다"라며 위트 넘치는 이메일을 보내 다음 만남을 청했다. 20년 넘게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해 온 할아버지는 태관 씨를 '호(好)청년'이라 부르며 감사한 마음을 기록해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p>
<!--16--><p class='change'> 마침내 일본 히로시마에서 다시 성사된 두 사람의 두 번째 만남과 그 속에 담긴 따뜻한 이야기는 바로 오늘, 30일 금요일 밤 8시 50분 방송될 '궁금한 이야기 Y'에서 공개된다.</p>
<!--20--><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24--><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2669&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726.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726.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일본 여행 중 길에서 주운 지갑 하나가 국경과 나이를 뛰어넘은 감동적인 인연으로 이어진 사연이 공개된다.30일 밤 8시 50분 방송되는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는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를 뜨겁게 달군 &#39;일본에서 지갑 찾아준 한국 청년&#39; 정태관 씨와 82세 일본인 할아버지의 특별한 재회 현장을 공개한다.사연의 주인공 정태관 씨는 일본 여행 중 온천 근처에서 한화 약 130만 원 상당의 현금이 든 지갑을 우연히 주웠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길에서 주운 지갑이 만든 기적…'궁금한 이야기Y', 한국인 청년과 일본인 할아버지의 국경 넘은 우정]]>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대통령 김대중', 관객도 엔딩 크레딧에 이름 올릴 수 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2535]]></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2535</guid>
				
			
			
			
			
			
			
			
				
				
					<pubDate>Fri, 30 Oct 2026 10:11: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대통령 김대중&#39;이 내년 극장 개봉을 앞두고, 개봉 전 전국 특별시사회와 홍보 활동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한다.&#39;대통령 김대중&#39;은 1997년 제15대 대통령 선거와 당선 이후의 시간을 중심으로, 국민의 선택이 대한민국의 역사적 변화로 이어지는 과정을 조명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9/30001094248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124810"/>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822535&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9/30001094248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영화 '대통령 김대중'이 내년 극장 개봉을 앞두고, 개봉 전 전국 특별시사회와 홍보 활동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한다.</p>
<!--4--><p class='change'> '대통령 김대중'은 1997년 제15대 대통령 선거와 당선 이후의 시간을 중심으로, 국민의 선택이 대한민국의 역사적 변화로 이어지는 과정을 조명한다. 외환위기 극복을 위한 경제 구조개혁부터 일본 대중문화 개방, 2000년 남북정상회담까지 주요 정책적·외교적 선택을 따라가며 국가적 위기 앞에서 대통령이 져야 할 책임과 판단의 의미를 되짚는다.</p>
<!--8--><p class='change'> 전편 '길위에 김대중'이 민주주의를 향한 김대중의 삶과 여정을 담았다면, 이번 작품은 대통령이라는 자리에서 마주한 고민과 결단에 주목한다. 세계 각국에서 지도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는 오늘날, 영화는 한 시대를 이끈 대통령의 선택을 통해 민주주의와 리더십의 의미를 돌아보게 한다.</p>
<!--12--><p class='change'> '대통령 김대중'은 더 많은 관객과 영화를 나누기 위해 크라우드 펀딩도 진행 중이다. 펀딩은 개봉 전 전국 특별시사회를 마련하고 영화의 개봉 소식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후원자는 참여 방식에 따라 영화 엔드크레딧에 이름을 올릴 수 있다.</p>
<!--16--><p class='change'> 영화는 김대중평화센터와 김대중추모사업회가 기획하고 명필름과 시네마6411이 제작했으며, 정성훈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김대중 대통령 탄생 103주년인 2027년 1월 6일 개봉한다.&nbsp;</p>
<!--20--><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2535&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9/30001094248.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9/30001094248.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영화 &#39;대통령 김대중&#39;이 내년 극장 개봉을 앞두고, 개봉 전 전국 특별시사회와 홍보 활동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한다.&#39;대통령 김대중&#39;은 1997년 제15대 대통령 선거와 당선 이후의 시간을 중심으로, 국민의 선택이 대한민국의 역사적 변화로 이어지는 과정을 조명한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대통령 김대중', 관객도 엔딩 크레딧에 이름 올릴 수 있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범죄 우려만으로 강제 격리…'그알', 우범소년 딜레마 집중 추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2617]]></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2617</guid>
				
			
			
			
			
			
			
			
				
				
					<pubDate>Fri, 30 Oct 2026 10:11: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범죄를 저지르지 않았음에도 단지 범죄를 저지를 &#39;우려&#39;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법정에 서고 수용시설에 강제 격리되는 &#39;우범소년…]]></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716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7009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822617&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716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범죄를 저지르지 않았음에도 단지 범죄를 저지를 '우려'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법정에 서고 수용시설에 강제 격리되는 '우범소년'들의 실태가 공개된다.</p>
<!--4--><p class='change'> 오는 31일(토)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우범소년 딜레마-소년은 왜 죄인이 되었나'라는 부제로, 우범소년을 둘러싼 법적·사회적 딜레마와 그 속에 감춰진 아이들의 눈물을 조명한다.</p>
<!--8--><p class='change'> 이날 방송에서는 13세 당시 아빠의 폭력을 피해 집을 나왔다가 의문의 남성들에게 붙잡혀 '소년분류심사원'으로 보내졌던 하은(가명)이의 사연이 전해진다. 하은이는 장기 가출로 인해 범죄를 저지를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소년재판부에서 보호처분을 받고 외출조차 불가능한 보호시설에서 6개월간 수용생활을 해야 했다.</p>
<!--12--><p class='change'> 실제로 현행 법조항에는 범죄를 저지르지 않은 아이라도 일탈 행동이나 가출 등을 이유로 보호자나 시설장이 '통고' 절차를 거치면 법정에 세울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많은 부모가 아이를 더 큰 범죄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최후의 수단으로 통고를 활용하고 있지만, 아이들은 극심한 배신감과 억울함을 토로하며 대화가 단절되는 등 또 다른 갈등으로 이어지고 있다.</p>
<!--16--><p class='change'> 제작진의 카메라 앞에 선 아이들 중에는 성범죄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우범소년으로 분류되어 구금 및 격리 시설로 보내진 사례까지 있어 충격을 더한다.</p>
<!--20--><p class='change'> '우범소년' 제도가 범죄 예방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인지, 아니면 아이들에게 예비 범죄자라는 낙인을 찍는 또 다른 인권 침해인지에 대한 화두를 던질 '그것이 알고 싶다'는 오는 31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p>
<!--24--><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28--><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2617&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716.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716.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범죄를 저지르지 않았음에도 단지 범죄를 저지를 &#39;우려&#39;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법정에 서고 수용시설에 강제 격리되는 &#39;우범소년…]]>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범죄 우려만으로 강제 격리…'그알', 우범소년 딜레마 집중 추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엑스맨' 패트릭 스튜어트, 알츠하이머 투병 끝 별세…휴 잭맨 "평생 그리워 할 것"]]></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2623]]></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2623</guid>
				
			
			
			
			
			
			
			
				
				
					<pubDate>Fri, 30 Oct 2026 10:11: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할리우드 영화 &#39;엑스맨&#39; 시리즈와 TV 드라마 &#39;스타트렉&#39;으로 유명한 배우 패트릭 스튜어트가 28일 세상을 떠났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715_1280.jpg"  type="image/jpeg" length="39842"/>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822623&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715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할리우드 영화 '엑스맨' 시리즈와 TV 드라마 '스타트렉'으로 유명한 배우 패트릭 스튜어트가 28일(현지시간) 세상을 떠났다. 향년 86세.</p>
<!--4--><p class='change'> 29일 미국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스튜어트는 알츠하이머와 루이소체 치매를 앓던 끝에 전날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의 자택에서 숨졌다.</p>
<!--8--><p class='change'> 1940년 영국 요크셔 미어필드에서 태어난 스튜어트는 아버지의 가정폭력으로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일치감치 연기에 관심을 가져 12세에 아마추어 극단에 들어갔고, 17세에 전액 장학금을 받아 브리스틀 올드빅 연극학교에 진학했다.</p>
<!--12--><p class='change'> 1971년 '한여름 밤의 꿈'으로 브로드웨이에 데뷔했고, 로열 셰익스피어 컴퍼니에서 14년간 활동하며 '헨리 4세' '베니스의 상인' 등의 고전에서 연기력을 발산했다.</p>
<!--16--><p class='change'> 출세작은 1987년 TV방송을 시작한 '스타트렉: 넥스트 제너레이션' 시리즈였다. 이 작품에서 스튜어트는 우주선 엔터프라이즈호를 이끄는 피카르 함장 역할을 맡았다. 이 시리즈는 7개 시즌으로 이어지며 사랑받았고, 극장판 영화도 네 편이나 제작됐다.</p>
<!--20--><p class='change'> 그에게 세계적인 명성과 인기를 안겨다 준 건 영화 '엑스맨' 시리즈다. 이 작품에서 돌연변이들을 이끄는 찰스 자비에 교수, 이른바 '프로페서 X'를 연기했다. 스튜어트는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영화 '로건'(2017)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2022)에서도 자비에 교수 역으로 출연했다.</p>
<!--24--><p class='change'> '엑스맨' 시리즈에서 스튜어트와 함께 활약한 배우 휴 잭맨은 SNS에 "내게는 더없이 훌륭한 친구였다"며 "패트릭 스튜어트, 평생 당신을 그리워할 것"이라고 고인을 추모했다.</p>
<!--28--><p class='change'> 마블 스튜디오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프로페서 찰스 자비에라는 인물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전설적인 영국 배우 패트릭 스튜어트 경의 별세 소식에 깊은 슬픔을 느낀다"며 애도했다.</p>
<!--36--><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2623&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715.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30/30001096715.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할리우드 영화 &#39;엑스맨&#39; 시리즈와 TV 드라마 &#39;스타트렉&#39;으로 유명한 배우 패트릭 스튜어트가 28일 세상을 떠났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엑스맨' 패트릭 스튜어트, 알츠하이머 투병 끝 별세…휴 잭맨 "평생 그리워 할 것"]]>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윙스, 이종석·이준혁 소속사와 전속계약…본격 연기자 행보 시작]]></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1817]]></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1817</guid>
				
			
			
			
			
			
			
			
				
				
					<pubDate>Thu, 29 Oct 2026 21:13: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래퍼 겸 배우 스윙스가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 에이스팩토리에 새 둥지를 틀고 본격적인 연기 행보에 나선다.29일 에이스팩토리 측은 &#34;문지훈 배우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34;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에이스팩토리는 &#34;문지훈 배우는 음악 활동을 통해 쌓아 온 독보적인 존재감과 표현력을 바탕으로 최근 연기 분야에서도 활동 영역을 넓혀 왔다&#34;라며 &#34;문지훈 배우가 가진 다양한 매력과 배우로서의 역량에 깊이 공감하며 함께하게 되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6%8C%EC%86%8D%EC%82%AC"><![CDATA[소속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B%84%EB%B3%B4"><![CDATA[후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D%B0%EB%B7%94"><![CDATA[데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91%EC%9B%90"><![CDATA[응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sns"><![CDATA[sns]]></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6/30001088273_1280.jpg"  type="image/jpeg" length="668621"/>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821817&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6/30001088273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래퍼 겸 배우 스윙스(본명 문지훈)가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 에이스팩토리에 새 둥지를 틀고 본격적인 연기 행보에 나선다.</p>
<!--4--><p class='change'> 29일 에이스팩토리 측은 "문지훈(스윙스) 배우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p>
<!--8--><p class='change'> 에이스팩토리는 "문지훈 배우는 음악 활동을 통해 쌓아 온 독보적인 존재감과 표현력을 바탕으로 최근 연기 분야에서도 활동 영역을 넓혀 왔다"라며 "문지훈 배우가 가진 다양한 매력과 배우로서의 역량에 깊이 공감하며 함께하게 되었다. 새로운 시작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
<!--12--><p class='change'> 스윙스는 지난 9월 개봉한 영화 '타짜:벨제붑의 노래'에서 살인청부업자 '아브라함' 역을 맡아 데뷔 후 첫 연기에 도전했다. 그는 두려움 없이 명령을 수행하는 잔혹한 캐릭터를 강렬하게 소화해 내며 스크린 데뷔 합격점을 받았다.</p>
<!--16--><p class='change'> 이 같은 활약에 힘입어 최근 제47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스윙스는 후보 발탁 후 SNS를 통해 "노미네이트 된 것만으로도 너무 겸손해진다"라며 소감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p>
<!--20--><p class='change'> 한편, 스윙스가 전속계약을 맺은 에이스팩토리에는 배우 이종석, 이준혁, 유재명, 염혜란, 윤세아, 이규형, 장승조, 최대훈 등이 소속되어 있다.</p>
<!--24--><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p>
<!--28--><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1817&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6/30001088273.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6/30001088273.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래퍼 겸 배우 스윙스가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 에이스팩토리에 새 둥지를 틀고 본격적인 연기 행보에 나선다.29일 에이스팩토리 측은 &#34;문지훈 배우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34;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에이스팩토리는 &#34;문지훈 배우는 음악 활동을 통해 쌓아 온 독보적인 존재감과 표현력을 바탕으로 최근 연기 분야에서도 활동 영역을 넓혀 왔다&#34;라며 &#34;문지훈 배우가 가진 다양한 매력과 배우로서의 역량에 깊이 공감하며 함께하게 되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스윙스, 이종석·이준혁 소속사와 전속계약…본격 연기자 행보 시작]]>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소처럼 일한 조인성…두 영화로 청룡, 남우주연·조연상 동시 후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1748]]></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1748</guid>
				
			
			
			
			
			
			
			
				
				
					<pubDate>Thu, 29 Oct 2026 18:01: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조인성이 두 편의 영화로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과 남우조연상에 후보에 오르는 저력을 발휘했다.조인성은 오는 11월 25일 열리는 제47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39;호프&#39;로 남우주연상, &#39;가능한 사랑&#39;으로 남우조연상 후보에 지명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B%84%EB%B3%B4"><![CDATA[후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B%9E%91"><![CDATA[사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9C%EC%83%81%EC%8B%9D"><![CDATA[시상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0%EB%8F%85"><![CDATA[감독]]></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D%A5%ED%96%89"><![CDATA[흥행]]></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290_1280.jpg"  type="image/jpeg" length="319596"/>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821748&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290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배우 조인성이 두 편의 영화로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과 남우조연상에 후보에 오르는 저력을 발휘했다.</p>
<!--4--><p class='change'> 조인성은 오는 11월 25일 열리는 제47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호프'로 남우주연상, '가능한 사랑'으로 남우조연상 후보에 지명됐다. 2026년 '휴민트'를 시작으로 '호프', '가능한 사랑'까지 무려 3편의 개봉작을 내놓은 행보가 의미 있는 결실을 맺고 있다.</p>
<!--8--><p class='change'> 관객들에겐 '소인성'으로 인식된 한 해이기도 했다. 류승완, 나홍진, 이창동이라는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감독들과 만나 액션 연기는 물론 내면 연기까지 요하는 고된 작업을 해나갔다. 세 작품의 촬영 시기는 달랐지만 개봉 시기가 올해로 정해져 관객들은 어느 때보다 조인성을 자주 만났다.</p>
<!--1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73422"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9/3000107342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6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09102711"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9/30001073422.jpg" v_title="호프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32"></figure>
<!--13--><p class='change'> 무엇보다 그동안 보지 못했던 다양한 얼굴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호평받았다. 특히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호프'에서는 동물적인 에너지를 바탕으로 한 액션 연기를 펼치며 나홍진 감독의 첫 SF 영화의 중심축 역할을 했다.</p>
<!--17--><p class='change'> '호프'의 맹활약에 힘입어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조인성은 '왕과 사는 남자'의 유해진, '가능한 사랑'의 설경구, '암살자(들)'의 박해일, '만약에 우리'의 구교환과 트로피를 두고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올 한 해 흥행과 평단 양쪽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낸 배우들이 대거 포진돼 있어 어느 부문보다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p>
<!--2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75620"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1/3000107562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9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21091913"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1/30001075620.jpg" v_title="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680"></figure>
<!--22--><p class='change'> '가능한 사랑'에서 호기심과 더불어 섬뜩함까지 불러일으키는 연기로 이창동의 리얼리즘 안에 꽈리를 틀었다. 전도연과 설경구에 자칫 가려질 수도 있었지만, 이창동 감독이 자신에게 부여한 롤과 상징성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에 걸맞은 연기를 펼쳤다. 캐릭터의 입체화 측면에서 특히 돋보였다.</p>
<!--26--><p class='change'> '가능한 사랑'으로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라 '호프'의 음문석, '군체'의 구교환. '와일드 씽'의 오정세, '암살자(들)'의 이민호와 경합을 벌이게 됐다.</p>
<!--30--><p class='change'> 조인성은 2017년 '더 킹'으로 청룡영화상 인기 스타상을 받은 바 있다. 2023년 영화 '밀수'로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하지는 못했다. 2026년 두 영화로 두 부문에 후보 지명된 만큼 수상에 대한 기대가 높다.</p>
<!--34--><p class='change'> '호프'와 '가능한 사랑'으로 올해 칸영화제와 베니스영화제를 찍고 온 조인성이 국내 시상식에서 수상이라는 달콤한 보상을 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청룡영화상 시상식은 오는 11월 25일 열린다.</p>
<!--42--><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1748&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290.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290.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배우 조인성이 두 편의 영화로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과 남우조연상에 후보에 오르는 저력을 발휘했다.조인성은 오는 11월 25일 열리는 제47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39;호프&#39;로 남우주연상, &#39;가능한 사랑&#39;으로 남우조연상 후보에 지명됐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소처럼 일한 조인성…두 영화로 청룡, 남우주연·조연상 동시 후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듄: 파트 3', 12월 16일 전 세계 최초 개봉…2026 대미를 장식할 기대작]]></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1636]]></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1636</guid>
				
			
			
			
			
			
			
			
				
				
					<pubDate>Thu, 29 Oct 2026 18:01: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듄: 파트 3&#39;가 12월 16일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개봉한다.&#39;듄: 파트 3&#39;는 절대 권력을 상속받은 &#39;폴&#39;이 피할 수 없는 운명을 선택하며 마주하게 되는 거대한 전쟁과 갈등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93%84+%ED%8C%8C%ED%8A%B8+3"><![CDATA[듄 파트 3]]></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B%84%EB%B3%B4"><![CDATA[후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A%B5%AD"><![CDATA[한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C%9F%81"><![CDATA[전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9C%EC%83%81%EC%8B%9D"><![CDATA[시상식]]></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9/30001096587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14346"/>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821636&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9/30001096587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영화 '듄: 파트 3'가 12월 16일(수)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개봉한다.</p>
<!--4--><p class='change'> '듄: 파트 3'는 절대 권력을 상속받은 '폴'(티모시 샬라메)이 피할 수 없는 운명을 선택하며 마주하게 되는 거대한 전쟁과 갈등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드니 빌뇌브 감독의 '듄' 3부작의 최종장이다.</p>
<!--8--><p class='change'> 12월 16일 국내 개봉 소식과 함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메인 포스터와 파이널 예고편이 전격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광활한 아라키스 사막 저 멀리, 포커스 아웃된 채 신비롭게 정면을 향해 홀로 걷고 있는 '폴'(티모시 샬라메)의 모습과 함께 사막 한가운데 새겨진 타이틀 로고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우주의 운명을 짊어진 황제 '폴'의 깊은 고뇌를 담아낸 신비롭고 강렬한 아우라는 마침내 펼쳐질 마지막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p>
<!--12--><p class='change'> 워너브라더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10월 28일 오전 2시(한국 시간) 전 세계 동시 공개된 파이널 예고편은 '폴'과 '챠니'의 대립을 중심으로 전작을 압도하는 스케일과 역대급 액션 시퀀스를 선보인다.</p>
<!--15--><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6588"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9/3000109658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77"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29161703"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9/30001096588.jpg" v_title="듄3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65"></figure>
<!--17--><p class='change'> 전편의 결말로부터 19년이 지난 시점, 무자비한 성전을 이끄는 절대적 지배자 '폴'과 그에 맞서 자신의 길을 선택한 프레멘 전사 '챠니'의 비극적 재회는 두 인물의 엇갈린 운명을 암시함과 동시에 극 전체를 집어삼키는 몰입감을 선사한다.</p>
<!--21--><p class='change'> 여기에 부활한 복제인간 '헤이트'(제이슨 모모아), '폴'과 정략결혼한 '이룰란 황후'(플로렌스 퓨), '폴'의 동생 '알리아'(안야 테일러-조이), 제국을 위협하는 새로운 존재 '사이테일'(로버트 패틴슨), 그리고 '레이디 제시카'(레베카 퍼거슨)와 '스틸가'(하비에르 바르뎀)까지 주요 인물들이 모습을 드러내며 거대해진 세계관과 한층 더 깊어진 서사를 예고한다.</p>
<!--25--><p class='change'> '듄: 파트 3'는 '어벤져스:듐스데이'와 함께 12월을 장식할 최고 기대작으로 꼽힌다. 무엇보다 1,2편 모두 아카데미를 노렸지만 시리즈의 최종장인 '듄: 파트3'는 대미라는 점에서 내년 3월 열릴 아카데미 시상식 주요 부문 후보 지명이 확실시된다.</p>
<!--29--><p class='change'> 국내 관객들은 오는 12월 16일 전 세계 최초로 영화를 만날 수 있게 됐다.</p>
<!--37--><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1636&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9/30001096587.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9/30001096587.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영화 &#39;듄: 파트 3&#39;가 12월 16일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개봉한다.&#39;듄: 파트 3&#39;는 절대 권력을 상속받은 &#39;폴&#39;이 피할 수 없는 운명을 선택하며 마주하게 되는 거대한 전쟁과 갈등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듄: 파트 3', 12월 16일 전 세계 최초 개봉…2026 대미를 장식할 기대작]]>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아이브 안유진, 독보적 청초미…"좋아하는 일 할 때의 반짝임, 잃고 싶지 않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1571]]></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1571</guid>
				
			
			
			
			
			
			
			
				
				
					<pubDate>Thu, 29 Oct 2026 17:58: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아이브 안유진이 화려함을 덜어낸 담백하고 성숙한 분위기로 패션 매거진의 표지를 장식했다.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는 29일 안유진과 샤넬 워치 & 파인 주얼리가 함께한 디지털 커버 및 화보를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9/30001096551_1280.jpg"  type="image/jpeg" length="27487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821571&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9/30001096551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그룹 아이브(IVE) 안유진이 화려함을 덜어낸 담백하고 성숙한 분위기로 패션 매거진의 표지를 장식했다.</p>
<!--4--><p class='change'>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W Korea)는 29일 안유진과 샤넬 워치 &amp; 파인 주얼리가 함께한 디지털 커버 및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과한 연출을 배제하고 안유진 본연의 맑고 성숙한 비주얼에 집중해 청초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극대화했다.</p>
<!--7--><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6550"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9/3000109655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6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29142530"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9/30001096550.jpg" v_title="안유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figure>
<!--8--><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6553"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9/3000109655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6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29142534"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9/30001096553.jpg" v_title="안유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figure>
<!--10--><p class='change'> 공개된 화보 속 안유진은 블랙 슬리브리스 톱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자연스러운 세련미를 자아내는가 하면, 블랙 크롭 카디건과 니트 원피스 등 간결한 스타일링을 우아하게 소화했다. 특히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강렬하고 깊은 눈빛과 섬세한 포즈로 감탄을 자아냈다.</p>
<!--14--><p class='change'>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안유진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았으면 하는 모습에 대해 "가끔 사람을 보면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을 때 설레고 반짝이는 눈빛과 표정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 저에게도 그런 모습이 있다고 생각해서 잃고 싶지 않다"라고 답했다.</p>
<!--18--><p class='change'> 이어 시간이 지나도 멋있는 사람으로는 "남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을 꼽으며 "그런 사람에게는 다정함과 배려가 자연스럽게 묻어 나온다고 생각한다"라는 진솔한 가치관을 전했다.</p>
<!--2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6552"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9/3000109655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6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29142532"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9/30001096552.jpg" v_title="안유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figure>
<!--22--><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6554"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9/3000109655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6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29142535"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9/30001096554.jpg" v_title="안유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figure>
<!--24--><p class='change'>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는 또 다른 자연스럽고 깊이 있는 매력을 입증한 안유진은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글로벌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재확인시켰다.</p>
<!--28--><p class='change'>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6일 미니 5집 '룩스 캔 킬(Looks Can Kill)'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32--><p class='change'> [사진제공= 더블유 코리아(W Korea)]</p>
<!--36--><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p>
<!--40--><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1571&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9/30001096551.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9/30001096551.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그룹 아이브 안유진이 화려함을 덜어낸 담백하고 성숙한 분위기로 패션 매거진의 표지를 장식했다.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는 29일 안유진과 샤넬 워치 & 파인 주얼리가 함께한 디지털 커버 및 화보를 공개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아이브 안유진, 독보적 청초미…"좋아하는 일 할 때의 반짝임, 잃고 싶지 않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최욱, '암살자(들)' 대관 행사 개최…"영화 자체로 재밌는데 논란 안타까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0960]]></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0960</guid>
				
			
			
			
			
			
			
			
				
				
					<pubDate>Thu, 29 Oct 2026 14:30: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유튜브 &#39;매불쇼&#39;를 진행하는 방송인 최욱이 영화 &#39;암살자&#39;의 대관 행사를 연다.28일 오후 방송된 &#39;매불쇼&#39;에는 &#39;암살자&#39;을 연출한 허진호 감독이 출연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6/30001088141_1280.jpg"  type="image/jpeg" length="221236"/>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820960&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6/30001088141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유튜브 '매불쇼'를 진행하는 방송인 최욱이 영화 '암살자(들)'의 대관 행사를 연다.</p>
<!--4--><p class='change'> 28일 오후 방송된 '매불쇼'에는 '암살자(들)'을 연출한 허진호 감독이 출연했다. 이날 허진호 감독은 영화를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과 그로 인한 정치권의 유·무형의 공격에 대해 "제가 연출 데뷔한 지 30년 정도 되는데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며 "시민단체 회원들이 배우의 집 앞에 찾아가서 항의를 하고, 국회의원이 배우를 폄하하는 발언을 하는 것은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다. 이런 사태가 발생했을 때 저도 주눅 들 수밖에 없다. 반면 연대의 힘도 많이 느끼고 있다. 아마 저 혼자서는 싸우지 못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p>
<!--8--><p class='change'> 최욱은 "저는 영화를 봤는데 MBC 다큐멘터리에 비하면 너무 순한 맛이더라. 이걸로 왜 난리지 싶을 정도"라고 반응했다.</p>
<!--12--><p class='change'> 허진호 감독은 "영화를 정식 개봉하기 전 약 2만 명을 대상으로 한 관객 시사를 했다. 그때 이런 얘기는 안 나왔다. 또 기자 시사회 자리에서도 역사 왜곡이라던가 이런 이야기는 전혀 나오지 않았다. 왜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p>
<!--15--><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86895"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0/3000108689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5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0102206"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0/30001086895.jpg" v_title="암살자들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26"></figure>
<!--17--><p class='change'> 이어 "전조가 포털 사이트 평점이었다. 1점 대가 계속 나오길래 '이게 뭐지?' 싶었다. 심지어 영화를 본 사람이 평가하는 데가 있는데 거기도 이상했다. 그러더니 추석이 끝나자마자 정치권에서 '패륜', '역사 왜곡' 프레임을 가지고 오더라"고 영화를 둘러싼 논란이 커진 일련의 과정에 의문을 제기했다.</p>
<!--21--><p class='change'> 허진호 감독은 "1974년의 수사 발표와 2005년 정보 공개가 청구돼 나온 수사 발표의 간극이 컸다. 2005년 당시 많은 방송사와 일간지 등에서 새로운 사실들을 다뤘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 왜 역사를 왜곡하느냐고 하는 게 이상하다. 이 영화를 시작할 때 저는 결론을 내릴 수 없다고 생각했다. 만약 내가 이 사건을 기획했다고 치면, 말이 안 맞기 때문이다. 북한이 사주했다고 가정한다면 고도 근시에 총을 쏴본 적도 없는 문세광을 고용한 것이 말이 안 되고, 중정이 관여됐다고 해도 비표도 안 주고 문세광을 행사장에 들여다 보낸 것이 말이 되지 않아서 영화로 만들 때 질문의 형식을 취한 것이다"라고 말했다.</p>
<!--24--><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82119"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1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7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110138"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19.jpg" v_title="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400"></figure>
<!--26--><p class='change'> 이날 함께 출연한 봉지욱 기자는 자신이 취재하고 살펴본 자료를 제시하며 정치권이 제기한 역사 왜곡 주장이 말이 안 됨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더불어 오는 1일 '암살자(들)' 대관 행사를 열고 허진호 감독, 동아투위 기자, 함세웅 신부가 참석하는 GV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p>
<!--30--><p class='change'> 이에 최욱 또한 이날 방송에서 '암살자(들)' 대관 행사를 열겠다고 결정했다. 그러면서 "영화 자체가 재밌다. 그래서 이런 논란이 더 안타까웠다"며 영화를 보고, 영화로서 평가해 달라고 당부했다.</p>
<!--38--><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0960&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6/30001088141.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6/30001088141.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유튜브 &#39;매불쇼&#39;를 진행하는 방송인 최욱이 영화 &#39;암살자&#39;의 대관 행사를 연다.28일 오후 방송된 &#39;매불쇼&#39;에는 &#39;암살자&#39;을 연출한 허진호 감독이 출연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최욱, '암살자(들)' 대관 행사 개최…"영화 자체로 재밌는데 논란 안타까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황가람 샤라웃' 싱어송라이터 강예영, 새 앨범 컴백…타이틀곡 '더 사랑을 하는 일은 없을 거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1105]]></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1105</guid>
				
			
			
			
			
			
			
			
				
				
					<pubDate>Thu, 29 Oct 2026 14:30: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싱어송라이터 강예영이 신보로 돌아왔다.강예영의 새 EP &#12296;A Day To Be Glad&#12297;가 29일 정오 글로벌 유통사 YG플러스를 통해 음원 사이트에 공개됐다.지난해 발표한 첫 정규앨범 &#12296;Too Real To Enjoy&#12297; 이후 선보이는 이번 미니앨범에는, 빈티지한 감성의 R&B 팝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발견한 사랑과 행복, 감사의 순간들을 담아낸 총 다섯 곡이 수록됐다.타이틀곡 &#39;더 사랑을 하는 일은 없을 거야&#39;는 사랑의 끝을 암시하는 듯한 제목과 달리, 이보다 더 사랑할 수 없는 깊은 감정을 역설적으로 풀어낸 곡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9/30001096539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257905"/>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821105&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9/30001096539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싱어송라이터 강예영이 신보로 돌아왔다.</p>
<!--4--><p class='change'> 강예영의 새 EP 〈A Day To Be Glad〉가 29일 정오 글로벌 유통사 YG플러스를 통해 음원 사이트에 공개됐다.</p>
<!--8--><p class='change'> 지난해 발표한 첫 정규앨범 〈Too Real To Enjoy〉 이후 선보이는 이번 미니앨범에는, 빈티지한 감성의 R&amp;B 팝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발견한 사랑과 행복, 감사의 순간들을 담아낸 총 다섯 곡이 수록됐다.</p>
<!--12--><p class='change'> 타이틀곡 '더 사랑을 하는 일은 없을 거야'는 사랑의 끝을 암시하는 듯한 제목과 달리, 이보다 더 사랑할 수 없는 깊은 감정을 역설적으로 풀어낸 곡이다.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해 본 이라면 깊이 공감할 수 있는 마음을 따뜻하고 빈티지한 사운드에 담아냈다.</p>
<!--16--><p class='change'> 강예영은 "매일 밤 감사일기를 쓴 지 5년이 됐다. 깨달은 것은,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수록 더 감사할 일들이 생기더라. 하루를 가진 것에 감사하며 이 앨범을 만들었다"라고 전했다.</p>
<!--20--><p class='change'> 이 같은 진심이 담긴 '감사일기'가 두 번째 타이틀곡으로 수록됐으며, 마지막 트랙 'In the Back Seat'을 통해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차량 뒷자리만큼이나 가까운 곳에 있다는 메시지로 앨범을 완성했다.</p>
<!--24--><p class='change'> 앞서 '나는 반딧불'의 가수 황가람이 인터뷰를 통해 눈여겨보는 후배 뮤지션으로 지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강예영은 이번 신보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할 전망이다.</p>
<!--28--><p class='change'> 한편, 강예영은 오는 11월 1일 홍대 언플러그드 공연을 시작으로 광주 및 충북 MBC '정오의 희망곡' 라디오 게스트 출연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p>
<!--32--><p class='change'> [사진=까미노 엔터테인먼트]</p>
<!--36--><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40--><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1105&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9/3000109653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9/30001096539.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싱어송라이터 강예영이 신보로 돌아왔다.강예영의 새 EP &#12296;A Day To Be Glad&#12297;가 29일 정오 글로벌 유통사 YG플러스를 통해 음원 사이트에 공개됐다.지난해 발표한 첫 정규앨범 &#12296;Too Real To Enjoy&#12297; 이후 선보이는 이번 미니앨범에는, 빈티지한 감성의 R&B 팝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발견한 사랑과 행복, 감사의 순간들을 담아낸 총 다섯 곡이 수록됐다.타이틀곡 &#39;더 사랑을 하는 일은 없을 거야&#39;는 사랑의 끝을 암시하는 듯한 제목과 달리, 이보다 더 사랑할 수 없는 깊은 감정을 역설적으로 풀어낸 곡이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황가람 샤라웃' 싱어송라이터 강예영, 새 앨범 컴백…타이틀곡 '더 사랑을 하는 일은 없을 거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암살자(들)' 허진호 감독 "티켓 프로모션 막혔다…이유는 알 수 없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0957]]></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0957</guid>
				
			
			
			
			
			
			
			
				
				
					<pubDate>Thu, 29 Oct 2026 13:01: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암살자&#39;을 만든 허진호 감독이 알 수 없는 이유로 영화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토로했다.28일 오후 유튜브 &#39;매불쇼&#39;에 출연한 허진호 감독은 &#34;상황이 심각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85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387756"/>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820957&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85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영화 '암살자(들)'을 만든 허진호 감독이 알 수 없는 이유로 영화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토로했다.</p>
<!--4--><p class='change'> 28일 오후 유튜브 '매불쇼'에 출연한 허진호 감독은 "상황이 심각하다. 어떠한 합리성도 없는 마구잡이식 공격에 실제로 무릎이 꿇려서 영화가 잘 안 걸리고 있지 않냐"는 최욱의 질문에 "잘 안 걸리고 있다기보다는... 지금도 상영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p>
<!--8--><p class='change'> 그러면서도 "보통의 영화는 개봉 4~5주 차 됐을 때 티켓 프로모션이라고 영화를 볼 수 있는 홍보들을 하기 마련인데 '암살자(들')은 극장에서 못하고 있다. (외압을 받고 있냐고 묻자) 그게 외압인지 알 수는 없지만 그런 프로모션을 하려면 극장 사이트 광고판에 (영화 포스터가) 뜨게 되는데 '암살자(들)'이 뜨면 부담스러운지... 한국 영화로는 이례적이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지금 7차 티켓 프로모션을 하고 있는데 '암살자(들)'은 2회 차에 끝났고 그 외에는 안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p>
<!--1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80339"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3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1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0111246"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39.jpg" v_title="허진호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figure>
<!--13--><p class='change'> '암살자(들)'은 추석 연휴인 지난 9월 23일 개봉했다. 그러나 개봉 첫 주말부터 정치권이 주도한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이며 흥행에 큰 타격을 입었다. 허진호 감독의 말대로 '암살자(들)'의 티켓 프로모션은 2회 차까지만 진행했다. 같은 날 개봉한 '타짜:벨제붑의 노래'의 경우 관객 수와 예매율 모두 '암살자(들)'에 크게 뒤졌음에도 7차에 이르는 티켓 프로모션(총 8만 장 규모)을 진행했다.</p>
<!--17--><p class='change'> '암살자(들)'의 티켓 프로모션이 2회에 그친 이유는 정확히 알 수 없다. 한 멀티플렉스 관계자는 "티켓 프로모션은 극장과 배급사와 협의해 진행한다. 배급사가 요청한다고 해서 하는 것도 아니고 극장이 수요를 파악해서 진행한다. '암살자(들)'의 경우 개봉 6주 차에 접어든 작품이다. 매주 신작 개봉이 이뤄지고 있다. 티켓 프로모션은 개봉작의 상황에 맞춰 편성팀과 마케팅 팀에서 결정한다"고 전했다.</p>
<!--21--><p class='change'> 지난 9월 23일 개봉한 '암살자(들)'은 티켓 프로모션의 수혜를 받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동시기에 개봉한 4편의 한국 영화 중 가장 많은 관객인 340만 명을 모았다. 추석 영화 중 흥행 1위에 올랐고, 올해 개봉한 전체 한국 영화 중 네 번째로 많은 관객을 동원했다.</p>
<!--29--><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0957&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85.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85.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영화 &#39;암살자&#39;을 만든 허진호 감독이 알 수 없는 이유로 영화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토로했다.28일 오후 유튜브 &#39;매불쇼&#39;에 출연한 허진호 감독은 &#34;상황이 심각하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암살자(들)' 허진호 감독 "티켓 프로모션 막혔다…이유는 알 수 없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손호영, 솔로 20주년 콘서트서 전 관객 선물 쏜다…역대급 팬 사랑]]></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094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0942</guid>
				
			
			
			
			
			
			
			
				
				
					<pubDate>Thu, 29 Oct 2026 12:05: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손호영이 솔로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를 찾는 팬들을 위해 특별 선물을 준비하며 각별한 팬 사랑을 드러냈다.오는 31일과 11월 1일 양…]]></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8/30001092557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94553"/>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820942&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8/30001092557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가수 손호영이 솔로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를 찾는 팬들을 위해 특별 선물을 준비하며 각별한 팬 사랑을 드러냈다.</p>
<!--4--><p class='change'> 오는 31일과 11월 1일 양일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개최되는 손호영의 솔로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 'HORIZON(호라이즌)'에서는 입장하는 전 관객을 대상으로 특별 제작된 키트(KiT)가 제공된다.</p>
<!--7--><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96498"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9/3000109649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35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29114356"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9/30001096498.jpg" v_title="손호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80"></figure>
<!--9--><p class='change'> 이번 이벤트는 손호영과 소속사 젬스톤이앤엠이 20년 동안 변함없는 성원을 보낸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제공되는 키트를 스마트폰에 연결하면 손호영이 직접 녹음한 음성 메시지를 비롯해 디지털 포토카드, 미공개 영상 및 사진 등 회차별로 다채롭게 구성된 디지털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p>
<!--13--><p class='change'> 손호영은 최근 god 멤버 김태우, 데니안, 박준형이 챌린지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신곡 'Go Around(고 어라운드)'를 발매하며 20주년 프로젝트의 포문을 열었다. 이번 'HORIZON' 무대에서는 신곡 라이브 무대는 물론 지난 20년간 아티스트로서 쌓아온 명곡들을 총망라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p>
<!--17--><p class='change'> [사진 = 젬스톤이앤엠 제공]</p>
<!--21--><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25--><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0942&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8/30001092557.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8/30001092557.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가수 손호영이 솔로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를 찾는 팬들을 위해 특별 선물을 준비하며 각별한 팬 사랑을 드러냈다.오는 31일과 11월 1일 양…]]>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손호영, 솔로 20주년 콘서트서 전 관객 선물 쏜다…역대급 팬 사랑]]>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故신해철 은관 훈장→유재석·한영애·블랙핑크 문화훈장 받는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0724]]></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0724</guid>
				
			
			
			
			
			
			
			
				
				
					<pubDate>Thu, 29 Oct 2026 11:00: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한국 대중문화를 빛낸 별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로를 기린다.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29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39;제17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39; 시상식을 개최한다.올해로 17회를 맞이한 대중문화예술상은 대중문화예술인의 사회적 위상을 높이고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이들의 공로를 기리는 대중문화 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 포상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9/30001096474_1280.jpg"  type="image/jpeg" length="289313"/>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820724&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9/30001096474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한국 대중문화를 빛낸 별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로를 기린다.</p>
<!--4--><p class='change'>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윤지, 이하 콘진원)과 함께 29일(목) 오후 6시,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제17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을 개최한다.</p>
<!--8--><p class='change'> 올해로 17회를 맞이한 대중문화예술상은 대중문화예술인의 사회적 위상을 높이고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이들의 공로를 기리는 대중문화 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 포상이다. 공적 기간, 국내외 활동 실적, 산업 기여도 등을 종합 심사해 총 36명(팀)이 수상자로 선정됐다.</p>
<!--12--><p class='change'> 영예의 은관 문화훈장은 1988년 대학가요제 대상으로 데뷔한 후 밴드 넥스트(N.EX.T) 등을 통해 한국 록 음악의 대중화를 이끈 고(故) 신해철에게 수여된다.</p>
<!--16--><p class='change'> 보관 문화훈장은 1991년 데뷔 이후 30년 넘게 활동하며 국민 MC로 대중의 사랑을 받은 희극인 유재석, '누구 없소', '조율' 등을 부르며 데뷔 50주년을 맞은 가수 한영애가 받는다. 또 '맘마미아!', '시카고' 등을 무대에 올리며 40년 넘게 공연 제작을 이끈 공연제작자 박명성, '아기공룡 둘리'의 둘리, '짱구는 못말려'의 짱구 등의 목소리를 맡아 온 성우 박영남, 반세기 넘게 한국 재즈 무대를 지켜 온 재즈 연주자 신관웅도 보관 문화훈장을 받는다.</p>
<!--20--><p class='change'> 이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그룹 블랙핑크(로제, 리사, 제니, 지수) 4명 전원이 옥관 문화훈장을 받는다. 블랙핑크는 빌보드 200 1위, 전 세계 대중음악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등 K-팝 글로벌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p>
<!--24--><p class='change'> 대통령 표창은 음악감독 강승원, 밴드 부활, 그룹 슈퍼주니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600만 관객을 모은 감독 장항준, 배우 유해진, 류승룡, 배우 소지섭 등 7명(팀)이 수상한다.</p>
<!--28--><p class='change'> 국무총리 표창은 방송인 배미향, 감독 윤가은, 소리꾼 이자람, 작곡가 이재, 배우 유승목, 김고은, 배우 오정세, 가수 악뮤(AKMU) 등 8명(팀)에게 돌아간다.</p>
<!--32--><p class='change'> 문체부 장관 표창은 희극인 김신영, 김원훈, 안무가 리정, 배우 임지연, 제작자 장원석, 배우 최대훈, 박지훈, 윤경호, 가수 장민호, 엔믹스, 엔하이픈 등 11명(팀)이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p>
<!--36--><p class='change'> 이날 시상식 사회는 방송인 강지영과 배우 황인엽이 맡으며, 그룹 '라포엠'과 가수 한영애의 축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p>
<!--40--><p class='change'> 최휘영 장관은 "올해 수상자들은 무대와 방송, 영화 등 각자의 자리에서 오랜 시간 국민과 함께하며 우리 대중문화예술의 발전을 이끌어 온 분들"이라며, "앞으로도 대중문화예술인들이 자긍심을 갖고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한편, 이들이 남긴 발자취와 공로를 기억하고 기리는 일에도 꾸준히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p>
<!--44--><p class='change'> [사진=SBS연예뉴스 DB, 각 소속사 제공]</p>
<!--48--><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52--><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0724&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9/30001096474.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9/30001096474.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한국 대중문화를 빛낸 별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로를 기린다.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29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39;제17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39; 시상식을 개최한다.올해로 17회를 맞이한 대중문화예술상은 대중문화예술인의 사회적 위상을 높이고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이들의 공로를 기리는 대중문화 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 포상이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故신해철 은관 훈장→유재석·한영애·블랙핑크 문화훈장 받는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암살자(들)', 340만 동원하며 손익분기점 돌파…끝까지 간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0567]]></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0567</guid>
				
			
			
			
			
			
			
			
				
				
					<pubDate>Thu, 29 Oct 2026 10:50: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암살자&#39;이 누적 관객 수 340만 명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9;암살자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 수 340만 1,825명을 기록하며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96_1280.jpg"  type="image/jpeg" length="358057"/>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820567&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96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영화 '암살자(들)'이 누적 관객 수 340만 명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p>
<!--4--><p class='change'>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오늘(29일)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 수 340만 1,825명을 기록하며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항간에는 '암살자(들) 손익분기점이 약 330만 명으로 알려졌지만 금일 투자배급사가 손익분기점 돌파를 공식화하며 정확한 수치가 나왔다.</p>
<!--8--><p class='change'> 개봉 20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동원한 데 이어, 2026년 한국영화 흥행 TOP4에 이름을 올리며 흥행 저력을 보여줬다. 특히 개봉 5주차까지 5주 연속 주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온 가운데, 개봉 6주차에 손익분기점 돌파라는 값진 결실을 맺었다.</p>
<!--12--><p class='change'> 영부인 저격 사건을 소재로 한 '암살자(들)'은 개봉 초반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이며 역풍을 맞았다. 특히 정치권의 공세가 전방위적으로 이어지며 흥행은 물론 배우들에 대한 인신 공격, 해외 영화제 초청에도 제동을 거는 상황이 발생했다.</p>
<!--16--><p class='change'> 그러나 영화를 향한 관객의 관심은 막을 수 없었다. 개봉 이후 작품을 둘러싼 다양한 시선과 해석이 이어진 가운데, 관객들은 직접 극장을 찾아 영화 속 이야기를 마주하고 저마다의 감상을 나눠왔다.</p>
<!--20--><p class='change'>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호평도 흥행에 힘을 보탰다.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국제 관객상 러너업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한국영화로는 22년 만에 제37회 싱가포르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개막작 상영부터 2차 상영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현지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한 '암살자(들)'은 영화제 프로그래머로부터 "오늘날 한국영화가 이뤄낸 주목할 만한 성취 중 하나"라는 찬사를 받으며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도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제28회 리우데자네이루국제영화제, 제21회 파리한국영화제, 제46회 하와이국제영화제에 잇따라 초청된 영화는 파리한국영화제에서 예매 오픈 3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p>
<!--24--><p class='change'> 손익분기점 돌파에 성공한 '암살자(들)'은 장기 상영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p>
<!--32--><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0567&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96.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96.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영화 &#39;암살자&#39;이 누적 관객 수 340만 명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9;암살자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 수 340만 1,825명을 기록하며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암살자(들)', 340만 동원하며 손익분기점 돌파…끝까지 간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정도 카타르시스는 처음"…'닥터X' 김지원, 해외도 홀렸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0601]]></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0601</guid>
				
			
			
			
			
			
			
			
				
				
					<pubDate>Thu, 29 Oct 2026 10:50: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김지원 주연의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가 국내 안방극장을 넘어 전 세계를 사로잡으며 압도적인 흥행 신드롬을 써 내려가고 있다.SBS 금토드라마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39;수술방의 미친 계&#39;,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39;닥터X&#39;는 지난 6화 기준 최고 시청률 21.3%, 전국 19.5%를 기록하며 SBS 역대 금토드라마 최고 시청률 5위에 올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9/30001096461_1280.jpg"  type="image/jpeg" length="610496"/>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820601&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9/30001096461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배우 김지원 주연의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국내 안방극장을 넘어 전 세계를 사로잡으며 압도적인 흥행 신드롬을 써 내려가고 있다.</p>
<!--4--><p class='change'>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김지원 분)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p>
<!--8--><p class='change'> '닥터X'는 지난 6화 기준 최고 시청률 21.3%, 전국 19.5%(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SBS 역대 금토드라마 최고 시청률 5위에 올랐다. 화제성 지표 역시 압도적이다. K-콘텐츠 경쟁력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 기준 김지원은 TV-OTT 통합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또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에서 운영하는 방송콘텐츠 가치정보 분석시스템 '라코이'가 조사한 드라마 출연자 순위에서도 김지원이 1위에 오른 가운데 이정은(6위), 손현주(9위), 김우석(12위) 등 주요 출연진이 대거 상위권에 집결했다.</p>
<!--12--><p class='change'> 국내 흥행 열기는 글로벌 시장으로 거세게 이어지고 있다. 28일 넷플릭스 투둠(Tudum) 발표에 따르면, '닥터X'는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비영어권 쇼' 주간 시청 순위에서 전체 2위를 차지, 공개 첫 주부터 3주 차인 지금까지 최상위권을 유지했다. 특히 글로벌 히트작인 '뤼팽 파트4' 공개와 함께 신작 경쟁이 한층 치열해진 상황에서도 '닥터X'는 누적 시청 시간 3670만 뷰를 기록하며 막강한 흥행 화력을 입증했다.</p>
<!--16--><p class='change'> 해외 시청자들과 외신들의 호평도 쏟아지고 있다. 글로벌 커뮤니티에서는 "이 정도의 카타르시스는 처음 느껴본다", "올해 방영된 최고의 한국 드라마 중 하나", "김지원의 연기는 경이롭고 대체 불가하다", "한국 드라마 특유의 속도감과 긴장감이 압도적"이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내고 있다. 권력과 이해득실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환자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두는 '다크히어로' 계수정의 통쾌한 사이다 행보가 국내외 팬들의 심장을 저격하고 있는 것.</p>
<!--20--><p class='change'> 국내외 지표를 모두 싹쓸이하며 글로벌 신드롬을 선도하고 있는 '닥터X'는 오는 30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7화가 방송된다.</p>
<!--24--><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nbsp;</p>
<!--28--><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0601&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9/30001096461.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9/30001096461.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배우 김지원 주연의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가 국내 안방극장을 넘어 전 세계를 사로잡으며 압도적인 흥행 신드롬을 써 내려가고 있다.SBS 금토드라마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39;수술방의 미친 계&#39;,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39;닥터X&#39;는 지난 6화 기준 최고 시청률 21.3%, 전국 19.5%를 기록하며 SBS 역대 금토드라마 최고 시청률 5위에 올랐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정도 카타르시스는 처음"…'닥터X' 김지원, 해외도 홀렸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수능, 출제의 비밀', 박스오피스 3위로 출발…수능 특수 기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0539]]></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0539</guid>
				
			
			
			
			
			
			
			
				
				
					<pubDate>Thu, 29 Oct 2026 10:06: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수능, 출제의 비밀&#39;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3위로 데뷔했다.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7/30001096111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27745"/>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820539&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7/30001096111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영화 '수능, 출제의 비밀'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3위로 데뷔했다.</p>
<!--4--><p class='change'>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수능, 출제의 비밀'은 개봉일인 28일 전국 1만 4,332명을 동원해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하트 오브 비스트'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p>
<!--8--><p class='change'> 개봉일이 문화의 날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기대를 밑도는 수치다. '수학능력시험'을 소재로 한 작품인 만큼 수능(11월 19일)이 끝난 시험 수험생들의 관심을 받을 수 있을지도 관심이 모아진다.</p>
<!--12--><p class='change'> '수능, 출제의 비밀'은 우연히 수능 출제위원단에 합류하게 된 국어교사가 외부차단 합숙 생활을 하면서 겪는 40일간의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영화. 이선빈, 유재명, 김영민 등이 주연을 맡았다.</p>
<!--20--><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20539&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7/30001096111.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7/30001096111.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영화 &#39;수능, 출제의 비밀&#39;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3위로 데뷔했다.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수능, 출제의 비밀', 박스오피스 3위로 출발…수능 특수 기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