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dcterms="http://purl.org/dc/term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georss="http://www.georss.org/georss">
<channel>
	
	<title>채널 분류 - SBS 뉴스</title>
	<link>	
		
			
			
				https://news.sbs.co.kr
			
		
	</link>
	<description>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i 뉴스서비스)</webMaster>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Tue, 11 Aug 2026 16:05:08 +0900</lastBuildDate>
	<atom:link href="https://news.sbs.co.kr/news/ChannelRssFeed.do?channelId=14"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image>
		<url>https://img.sbs.co.kr/news/logo/ios-1024x1024.png</url>
		<title>채널 분류 - SBS 뉴스</title>
		<link>
			
				
				
					https://news.sbs.co.kr
				
			
		</link>
	</image>
	
	
		<item>
			
			
			<title><![CDATA['21세 배우' 갈소원 "7번방 선물 예승이, 기억해주시면 감사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0195]]></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0195</guid>
				
			
			
			
			
			
			
			
				
				
					<pubDate>Tue, 11 Aug 2026 15:42: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아역 배우 출신 갈소원이 성인이 된 근황을 전하며 여전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지난 10일 방송된 KBS 유튜브 채널 &#39;개그콘서트&#39;의 &#39;말자쇼&#39; 30화에는 갈소원이 객석에서 포착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685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71757"/>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00195&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685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아역 배우 출신 갈소원이 성인이 된 근황을 전하며 여전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p>
<!--4--><p class='change'> 지난 10일 방송된 KBS 유튜브 채널 '개그콘서트'의 '말자쇼' 30화에는 갈소원이 객석에서 포착됐다. 갈소원은 2013년 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이예승 역으로 역대 최연소 대종상 여우주연상·신인여우상 후보에 오르며 스타덤에 오른 인물로, 2012년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으로 데뷔했다. 지난해 성인이 되며 아역 타이틀을 벗고 배우 갈소원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8--><p class='change'> 이날 방송에서 김영희는 갈소원에게 특별한 고민이 없는지 물었고, 갈소원은 "고민이 사실 별로 없는 게 고민인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인생을 물 흘러가듯이 살고 있다"고 자신의 성격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 21살이 됐다는 갈소원의 대답에 김영희는 "몇 살인데 벌써 그렇게 사냐"며 놀라워했다.</p>
<!--1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80686"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68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1142434"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686.jpg" v_title="갈소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18"></figure>
<!--13--><p class='change'> 어릴 때부터 활동을 이어온 만큼 힘든 점은 없었는지 묻는 질문에, 갈소원은 방송에서 "틀에 갇힌 게 힘들지 않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면서도 "사람들이 저를 예승이로 기억해 주시든, 갈소원이든, '7번 방의 선물' 그 아기든 어떻게 기억해 주시든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저를 기억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덧붙여 성숙해진 태도를 보였다.</p>
<!--17--><p class='change'> 어린 시절 대중의 관심이 부담스럽지 않았냐는 질문에는, 처음에는 방송국에 놀러 가는 느낌이었지만 사람들이 알아보고 다가오는 것이 다소 불편했던 시기도 있었다고 돌아봤다. 다만 중고등학생이 되면서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이들이 많다는 걸 깨달으며 감사한 마음으로 바뀌었다고 전했다.</p>
<!--2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80687"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68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1142436"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687.jpg" v_title="갈소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01"></figure>
<!--26--><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0195&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685.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685.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아역 배우 출신 갈소원이 성인이 된 근황을 전하며 여전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지난 10일 방송된 KBS 유튜브 채널 &#39;개그콘서트&#39;의 &#39;말자쇼&#39; 30화에는 갈소원이 객석에서 포착됐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21세 배우' 갈소원 "7번방 선물 예승이, 기억해주시면 감사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최시원, 태극기 논란에 김희철이 사과하자…"예의 너무 차린 것" 해명]]></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032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0322</guid>
				
			
			
			
			
			
			
			
				
				
					<pubDate>Tue, 11 Aug 2026 15:41: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인천시 광복절 기념 현수막의 태극기 논란과 관련해 발언을 번복하고 공개 사과한 그룹 멤버 김희철에 대한 글을 올렸다.최시원은 최근 SNS에 김희철이 현수막 태극기가 뒤집혔다며 문제를 제기했다가 이를 번복하고 사과한 것에 대해서 &#34;조심스럽게 첨언하자면, 형은 제가 23년을 봐서 서로 너무 잘 압니다.&#34;라면서 &#34;안 그러던 분이 요즘 착한 척도 하고, 연세도 드시고 사회적 책임감도 느껴서 그런지 예의를 너무 차려 말씀하시다 보니 많은 분들이 그 의도를 못 알아차린 것 같습니다&#34;라고 적었다.그러면서 &#34;다음 주에 만나기로 했으니, 그때 진실의 방에서 자세한 얘기를 한번 들어보겠습니다&#34;라고 덧붙였다.앞서 두 사람은 인천시의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현수막을 두고 함께 문제를 제기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281_1280.jpg"  type="image/jpeg" length="9296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700322&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281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인천시 광복절 기념 현수막의 태극기 논란과 관련해 발언을 번복하고 공개 사과한 그룹 멤버 김희철에 대한 글을 올렸다.</p>
<!--4--><p class='change'> 최시원은 최근 SNS에 김희철이 현수막 태극기가 뒤집혔다며 문제를 제기했다가 이를 번복하고 사과한 것에 대해서 "조심스럽게 첨언하자면, 형은 제가 23년(?)을 봐서 서로 너무 잘 압니다."라면서 "안 그러던 분이 요즘 착한 척도 하고, 연세도 드시고 사회적 책임감도 느껴서 그런지 예의를 너무 차려 말씀하시다 보니 많은 분들이 그 의도를 못 알아차린 것 같습니다"라고 적었다.</p>
<!--8--><p class='change'> 그러면서 "다음 주에 만나기로 했으니, 그때 진실의 방에서 자세한 얘기를 한번 들어보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p>
<!--1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0978230"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3/04/3000097823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82" v_play_time="0" v_reg_date="20250304111926"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3/04/30000978230.jpg" v_title="최시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figure>
<!--13--><p class='change'> 앞서 두 사람은 인천시의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현수막을 두고 함께 문제를 제기했다. 현수막 속 독립운동가가 든 태극기의 태극 문양과 건곤감리가 일반적인 형태와 반대로 표현됐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논란이 확산된 것이다. 인천시는 태극기를 잘못 그린 것이 아니라 독립운동가가 태극기를 흔드는 모습을 아래에서 올려다본 구도로 표현한 것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p>
<!--17--><p class='change'> 김희철은 지난 8일 SNS에 현수막 사진과 함께 강한 어조로 비판 글을 올렸고, 당시 최시원도 태극기 이모티콘을 남기며 동조했다. 그러나 김희철은 하루 만인 9일 "사람이 태극기를 들고 있는 형태는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순간 태극 그림만 보고선 화를 냈다"며 "공간감각능력 부족과 성급함이 부른 명백한 제 잘못"이라고 사과했다.</p>
<!--21--><p class='change'> 반면 최시원은 지난 10일 SNS에 인천시 현수막과 다른 정부 기관·지자체가 사용한 광복절 관련 이미지들을 함께 게재하며 "해명보다,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바로잡는 것이 더 책임 있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밝혀 문제 제기를 이어갔다.</p>
<!--29--><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0322&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281.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281.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인천시 광복절 기념 현수막의 태극기 논란과 관련해 발언을 번복하고 공개 사과한 그룹 멤버 김희철에 대한 글을 올렸다.최시원은 최근 SNS에 김희철이 현수막 태극기가 뒤집혔다며 문제를 제기했다가 이를 번복하고 사과한 것에 대해서 &#34;조심스럽게 첨언하자면, 형은 제가 23년을 봐서 서로 너무 잘 압니다.&#34;라면서 &#34;안 그러던 분이 요즘 착한 척도 하고, 연세도 드시고 사회적 책임감도 느껴서 그런지 예의를 너무 차려 말씀하시다 보니 많은 분들이 그 의도를 못 알아차린 것 같습니다&#34;라고 적었다.그러면서 &#34;다음 주에 만나기로 했으니, 그때 진실의 방에서 자세한 얘기를 한번 들어보겠습니다&#34;라고 덧붙였다.앞서 두 사람은 인천시의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현수막을 두고 함께 문제를 제기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최시원, 태극기 논란에 김희철이 사과하자…"예의 너무 차린 것" 해명]]>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하영 측 "증조부, 친일 단체 명단 확인…마음 무거워" 사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9899]]></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9899</guid>
				
			
			
			
			
			
			
			
				
				
					<pubDate>Tue, 11 Aug 2026 14:30: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성급했던 초기 대응을 사과하고 공식 입장을 번복했다.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11일 하영의 증조부 고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34;최근 보도된 배우 하영의 가족사와 관련해 당사의 입장을 전해드린다&#34;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소속사 측은 &#34;앞서 &#39;사실무근&#39;이라고 말씀드렸던 부분에 대해 추가 확인 결과, 증조부 안상호 선생이 1916년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있는 기록이 실제로 존재함을 확인했다&#34;라며 &#34;충분한 검증 없이 &#39;사실무근&#39;이라 성급히 답변하여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34;라고 고개를 숙였다.앞서 하영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34;증조할아버지가 일본에서 의학을 배워와 한국에 처음 개원한 양의사였고 고종 황제도 진료하셨다&#34;라며 4대째 이어져 온 의사 집안 이력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그러나 방송 직후 그의 증조부가 일제강점기 당시 한국인 최초로 일본 의사 자격증을 취득한 안상호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과거 행적을 둘러싼 의혹이 불거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6%8C%EC%86%8D%EC%82%AC"><![CDATA[소속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5%BC%EB%9E%80"><![CDATA[논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8%EC%98%81"><![CDATA[하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C%EB%B3%B8"><![CDATA[일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98%ED%98%B9"><![CDATA[의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B%9E%91"><![CDATA[사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A%B5%AD"><![CDATA[한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1%B0%EC%84%A0"><![CDATA[조선]]></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9/30001071247_1280.jpg"  type="image/jpeg" length="247377"/>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9899&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9/30001071247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배우 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성급했던 초기 대응을 사과하고 공식 입장을 번복했다.</p>
<!--4--><p class='change'>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11일 하영의 증조부 고(故)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최근 보도된 배우 하영의 가족사와 관련해 당사의 입장을 전해드린다"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p>
<!--8--><p class='change'> 소속사 측은 "앞서 '사실무근'이라고 말씀드렸던 부분에 대해 추가 확인 결과, 증조부 안상호 선생이 1916년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있는 기록이 실제로 존재함을 확인했다"라며 "충분한 검증 없이 '사실무근'이라 성급히 답변하여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고개를 숙였다.</p>
<!--12--><p class='change'> 앞서 하영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증조할아버지가 일본에서 의학을 배워와 한국에 처음 개원한 양의사였고 고종 황제도 진료하셨다"라며 4대째 이어져 온 의사 집안 이력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p>
<!--16--><p class='change'> 그러나 방송 직후 그의 증조부가 일제강점기 당시 한국인 최초로 일본 의사 자격증을 취득한 안상호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과거 행적을 둘러싼 의혹이 불거졌다. 1918년 일제 기관지 매일신보 기사 중 "나는 일본 사람과 똑같다. 조선 옷은 한 벌도 안 입고 매운 음식도 못 먹는다"라며 일본식 생활을 강조했던 인터뷰 내용이 다시 조명된 것. 여기에 1919년 고종 사망 당시 독살설 연루 의혹과 친일 단체 '대정친목회' 활동 이력까지 드러나며 논란이 일파만파 확산했다.</p>
<!--20--><p class='change'> 소속사 측은 "하영은 최근 방송 프로그램 출연 중 질문에 응하는 과정에서 집안의 4대 의료가업 이력을 언급한 바 있다. 이로 인해 의도치 않게 논란이 빚어진 데 대해 배우 본인은 마음이 매우 무거운 상황"이라고 전했다.</p>
<!--24--><p class='change'> 이어 "당사는 역사적 사실과 한 인물의 이력을 대중에 전하는 일에 얼마나 신중한 검증이 필요한지 이번 일을 통해 깊이 깨달았다"라며 "하영 역시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깊이 새기고, 앞으로 더욱 신중하고 겸허한 자세로 임하겠다"라고 덧붙였다.</p>
<!--28--><p class='change'> 하영의 증조부가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에는 등재되지 않아 친일 행적을 단정 지을 수 없다는 시각도 존재하지만, 소속사의 성급했던 부인과 입장 번복이 오히려 논란의 불씨를 키웠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p>
<!--32--><p class='change'> 최근 넷플릭스 새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을 공개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던 하영이 뜻밖의 악재를 맞이한 가운데, 향후 그가 보여줄 행보와 대중의 시선에 귀추가 주목된다.</p>
<!--36--><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9899&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9/30001071247.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9/30001071247.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배우 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성급했던 초기 대응을 사과하고 공식 입장을 번복했다.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11일 하영의 증조부 고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34;최근 보도된 배우 하영의 가족사와 관련해 당사의 입장을 전해드린다&#34;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소속사 측은 &#34;앞서 &#39;사실무근&#39;이라고 말씀드렸던 부분에 대해 추가 확인 결과, 증조부 안상호 선생이 1916년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있는 기록이 실제로 존재함을 확인했다&#34;라며 &#34;충분한 검증 없이 &#39;사실무근&#39;이라 성급히 답변하여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34;라고 고개를 숙였다.앞서 하영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34;증조할아버지가 일본에서 의학을 배워와 한국에 처음 개원한 양의사였고 고종 황제도 진료하셨다&#34;라며 4대째 이어져 온 의사 집안 이력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그러나 방송 직후 그의 증조부가 일제강점기 당시 한국인 최초로 일본 의사 자격증을 취득한 안상호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과거 행적을 둘러싼 의혹이 불거졌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하영 측 "증조부, 친일 단체 명단 확인…마음 무거워" 사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전소민 동생' 전욱민, 트레이너→배우지망생…"누나 돈은 나와 상관 없는 돈"]]></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9891]]></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9891</guid>
				
			
			
			
			
			
			
			
				
				
					<pubDate>Tue, 11 Aug 2026 13:22: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전소민의 동생 전욱민이 배우를 꿈꾸며 배달 일을 하는 근황을 전했다.전욱민은 11일 자신의 SNS에 &#34;오늘도 달린다&#34;는 글과 함께 짧은 브이로그 영상을 게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606_1280.jpg"  type="image/jpeg" length="380271"/>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9891&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606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배우 전소민의 동생 전욱민이 배우를 꿈꾸며 배달 일을 하는 근황을 전했다.</p>
<!--4--><p class='change'> 전욱민은 11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달린다"는 글과 함께 짧은 브이로그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그는 "내 누나는 유명한 배우다. 나는 누나 덕분에 여러 번 방송 출연도 했다. 그래서 나도 배우를 꿈꿨다. 옆에서 보면 가까운 느낌이 든다고 할까. 그래서 사실 나는 내가 잘될 줄 알았다. 그런데 현실의 벽은 생각보다 훨씬 높았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p>
<!--8--><p class='change'> 서른여덟살인 전욱민은 ""주변에서는 누나가 연예인이니까 나도 돈이 많은 줄 안다. 그런데 그 돈은 나와 상관없다. 전부 다 누나가 번 돈"이라고 강조하면서 "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기 위해 배달을 한다. 가끔은 부끄럽다. 이 나이에 배달이라니 말하기 어렵다."라면서 배달을 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p>
<!--12--><p class='change'>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그는 "주변 사람들은 늦었다고 한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진짜 늦었다'는 말도 있지 않냐. 하지만 그 반대의 말도 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이라며 "나는 후자를 믿기로 하고 오늘도 달린다"고 덧붙였다.</p>
<!--16--><p class='change'> 한편 전욱민은 전소민의 동생으로 SBS 예능 '런닝맨' 패밀리 특집 등에 출연했으며, 김종국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서 함께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는 모습을 촬영하기도 했다.</p>
<!--22--><p class='change'> &nbsp;&nbsp;</p>
<!--26--><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9891&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606.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606.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배우 전소민의 동생 전욱민이 배우를 꿈꾸며 배달 일을 하는 근황을 전했다.전욱민은 11일 자신의 SNS에 &#34;오늘도 달린다&#34;는 글과 함께 짧은 브이로그 영상을 게재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전소민 동생' 전욱민, 트레이너→배우지망생…"누나 돈은 나와 상관 없는 돈"]]>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내 남은 연애' 엇갈리고 또 엇갈린 시간들···2일차 자신의 100분을 모두 보낸 상대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9014]]></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9014</guid>
				
			
			
			
			
			
			
			
				
				
					<pubDate>Tue, 11 Aug 2026 11:22: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2일차 시간의 방이 열렸다.10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서로빈이 한도곤에 이어 김륜기와도 데이트를 즐겼다.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데이트가 끝나고 어김없이 이들이 서로에게 보낸 시간이 공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86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28283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9014&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86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2일차 시간의 방이 열렸다.</p>
<!--4--><p class='change'> 10일 방송된 SBS '내 남은 연애'에서는 서로빈이 한도곤에 이어 김륜기와도 데이트를 즐겼다.</p>
<!--8--><p class='change'>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데이트가 끝나고 어김없이 이들이 서로에게 보낸 시간이 공개됐다. 자신에게 서로빈이 보낸 시간이 10분이라는 것을 알게 된 김륜기.</p>
<!--12--><p class='change'> 그는 서로빈에게 10분의 의미에 대해 물었다. 이에 서로빈은 "솔직히 말하면 진행중인 거잖아요. 그러니까 뭔가 상상을 해봤을 때 나는 연애를 하면 상대방이 온전히 나한테 맞춰줄 수 있는 연애는 싫어하는 편이라서 연애는 서로 맞춰가는 거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내가 맞춰주지 못하는 부분이 있을까봐. 그런 것 때문에 생각이 많아지고 고민하는 시간이 필요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16--><p class='change'> 이를 들은 김륜기는 "생각이 많아졌다. 서운함이라기 보다는 걱정했던 게 이렇게 빨리 다가올 줄 몰랐다, 그래서 당황했던 거 같다"라고 했다.</p>
<!--20--><p class='change'> 서로빈은 "나중에 연애를 한다는 가정하에 제가 맞춰줘야 하는 부분이 많을 거라고 생각했다. 찬 음료를 천천히 마시는 걸 뒤늦게 알아챘다. 그걸 내가 놓쳤다"라며 "그래서 내가 맞춰줘야 한다는 부분에서 버거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현실적인 고민을 토로했다.</p>
<!--24--><p class='change'> 그리고 김륜기는 "무기력함이 느껴졌다. 내가 당장 어떤 말을 해도 상대방이 그런 걱정을 하는 순간, 해결할 수 없고 힘듦이 옆에 있으면 전이되는 것도 우려하던 것이었다"라며 투병으로 인해 연애를 주저하게 된 이유를 마주해 당혹스러움을 밝혔다.</p>
<!--28--><p class='change'> 이후 하우스로 돌아간 두 사람. 늦은 밤 서로빈은 김륜기를 찾아왔다. 그리고 그에게 자신이 섣부르게 말한 것 같다며 "나도 겁이 났던 거 같아. 륜기 님한테 나도 모르게 상처를 준 거 같아서 미안해"라고 했다.</p>
<!--32--><p class='change'> 이에 서로빈은 "투병 경험이 생기고부터 상대가 나를 바라볼 때 편견이 없었으면 했는데 오히려 내가 그렇게 보고 있었던 거니까 미안했다"라며 김륜기에게 사과한 이유를 밝혔다.</p>
<!--36--><p class='change'> 그러자 김륜기는 "아까 그 말을 들었을 때 솔직하게 말하면 내가 가장 크게 고민하던 이야기를 데이트 상대한테 들어서 우려하던 게 현실로 다가왔다는 느낌에 약간 벽이 느껴졌다"라며 "당연히 건강한 사람을 만나고 싶지, 그런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니까 미안하다고 생각 안 했으면 좋겠다"라고 오히려 서로빈을 다독였다.</p>
<!--40--><p class='change'> 그리고 방송 말미에는 2일차 시간의 방이 열렸다. 이에 출연자들은 첫번째 시간의 방에서 했던 선택과는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p>
<!--44--><p class='change'> 김나영은 한도곤에게 100분, 그리고 김종은은 강민영에게, 이어 강민영은 김선호에게 100분을 보냈다.</p>
<!--48--><p class='change'> 이를 본 패널들은 "이제 사람들이 안 거다. 애매하게 하면 안 된다는 걸. 이 사람이 만나고 싶으면 무조건 올인을 해야 한다는 걸 알게 된 거다"라며 출연자들의 용기있는 선택에 박수를 보냈다.</p>
<!--52--><p class='change'> 1일차 운명같은 인연이 공개된 정예지와 김선호는 조금 다른 마음이었다. 김선호와 데이트 후 더 호감이 생긴 정예지. 하지만 김선호는 데이트 후 자신이 느끼는 감정이 이성적인 감정인지 오랜 인연으로 인한 친밀감인지 혼란스러워 했던 것.</p>
<!--56--><p class='change'> 또한 데이트 후 하우스에서도 더 깊은 대화를 나누고 싶었던 정예지의 바람과 다르게 다른 출연자들과 함께 장을 보러 가고 식사 준비를 한 김선호의 행동은 정예지를 고민에 빠뜨렸다.</p>
<!--60--><p class='change'> 이에 정예지와 김선호는 또 다시 서로에게 50분만을 보냈다. 그리고 남은 50분은 각각 한도곤, 서로빈에게 보내 눈길을 끌었다.</p>
<!--64--><p class='change'> 그리고 이날 서로빈과 데이트를 한 한도곤은 또다시 서로빈에게 100분, 김륜기는 처음보다는 조금 적어진 70분을 서로빈에게 보냈다.</p>
<!--68--><p class='change'> 이에 가장 많은 시간을 받은 서로빈. 그는 앞선 두 번의 데이트에 대해 "즐거웠던 건 륜기, 연애를 한다면 도곤 님 같은 사람과 연애를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p>
<!--72--><p class='change'> 하지만 그가 선택한 것은 모두의 예상과 달리 김종은이었다. 특히 서로빈은 자신에게 주어진 100분을 모두 김종은에게 올인해 그가 왜 그런 선택을 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nbsp;</p>
<!--76--><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9014&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86.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86.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2일차 시간의 방이 열렸다.10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서로빈이 한도곤에 이어 김륜기와도 데이트를 즐겼다.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데이트가 끝나고 어김없이 이들이 서로에게 보낸 시간이 공개됐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스브스夜] '내 남은 연애' 엇갈리고 또 엇갈린 시간들···2일차 자신의 100분을 모두 보낸 상대는?]]>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수능 출제 본부가 공개된다…이선빈 주연 '수능, 출제의 비밀', 10월 개봉]]></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9834]]></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9834</guid>
				
			
			
			
			
			
			
			
				
				
					<pubDate>Tue, 11 Aug 2026 11:20: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대학수학능력시험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로 눈길을 끄는 영화 &#39;수능, 출제의 비밀&#39;이 오는 10월 개봉한다.&#39;수능, 출제의 비밀&#39;은 대한민국 2급 국가기밀인 &#39;수능 출제&#39;를 위해 40일간 봉인되는 출제 본부에 얼떨결에 합류하게 된 지방 소도시 국어 교사 맹보람이 오탈자도 시비도 없는 &#34;문제없는 문제&#34;를 만들어내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미션 코미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573_1280.jpg"  type="image/jpeg" length="273267"/>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9834&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573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대학수학능력시험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로 눈길을 끄는 영화 '수능, 출제의 비밀'이 오는 10월 개봉한다.</p>
<!--4--><p class='change'> '수능, 출제의 비밀'은 대한민국 2급 국가기밀인 '수능 출제'를 위해 40일간 봉인되는 출제 본부에 얼떨결에 합류하게 된 지방 소도시 국어 교사 맹보람이 오탈자도 시비도 없는 "문제없는 문제"를 만들어내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미션 코미디.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로 교육이라는 소재를 인물의 이야기로 새롭게 풀어냈던 각본가 이용재가 각본과 연출을 함께 맡은 데뷔작이다.</p>
<!--8--><p class='change'> 이선빈이 행정 착오로 출제 캠프에 입성한 국어 교사 맹보람을, 유재명이 국어과 출제 위원장 문주열을, 김영민이 검토 위원장 박경태를, 전석호가 40일 합숙을 실제로 굴리는 평가원 직원 기준수를 맡아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다. 여기에 김경민, 이진희, 황보라, 정수영, 이중옥, 류경환이 전공도 성격도 제각각인 출제 위원으로 합류해 비밀의 공간 수능 출제 캠프를 가득 채운다.</p>
<!--1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80604"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60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0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1110934"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604.jpg" v_title="수능 출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529"></figure>
<!--13--><p class='change'> 수능 100일 전을 기념해 공개된 런칭 포스터는 수능 국어 영역 시험지를 화면 가득 채우고 그 위에 대학수학능력시험 컴퓨터용 사인펜 한 자루를 올려놓았다. 지문 곳곳에는 밑줄과 동그라미, 지웠다 다시 쓴 흔적이 남아 있고 블라인드 사이로 들어온 빛과 그림자가 시험지를 가로지르며 이 방의 공기를 짐작하게 한다. 제목 '비밀'을 붉은 색연필이 크게 감싸며 숨겨진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며 시선을 붙든다.</p>
<!--17--><p class='change'> 함께 공개된 런칭 예고편은 수능 당일 대한민국의 풍경으로 문을 연다. 시험장 앞의 응원 인파, 듣기 평가에 맞춰 통제되는 항공기 이착륙, 수험생을 실어 나르는 경찰차, 기도가 이어지는 사찰, 개장 시간을 미룬 증권 거래소 위로 "2급 국가기밀"카피로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극비 프로젝트"라는 자막과 함께 캐리어를 실은 버스, 공항을 방불케 하는 반입 물품 검색대, '대학수학능력평가 출제위원님들 입소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라고 적힌 현수막, 비밀유지 서약서 내 주의사항에 강조 표기를 하는 손이 빠르게 지나간다. "전 국민이 몰랐던 출제의 비밀이 공개된다!"는 문구가 봉인된 40일의 문을 여는 순간, 지문 한 줄을 두고 멱살까지 잡는 위원들과 그 사이에 끼어 눈이 휘둥그레진 맹보람(이선빈)의 얼굴이 이어지며 이 방의 긴장감과 웃음이 어디서 터질지 기대케 한다. 마지막으로 "2027 수능, 앞으로 D-100"이라는 카피와 카운트다운 화면으로 마무리되며 개봉까지 스타트를 알렸다.</p>
<!--21--><p class='change'> 전 국민이 궁금해했던 출제 본부의 봉인된 40일을 한국 영화 최초로 공개하는 영화 '수능, 출제의 비밀'은 10월 극장에서 공개될 예정이다.&nbsp;&nbsp;&nbsp;</p>
<!--25--><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9834&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573.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573.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대학수학능력시험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로 눈길을 끄는 영화 &#39;수능, 출제의 비밀&#39;이 오는 10월 개봉한다.&#39;수능, 출제의 비밀&#39;은 대한민국 2급 국가기밀인 &#39;수능 출제&#39;를 위해 40일간 봉인되는 출제 본부에 얼떨결에 합류하게 된 지방 소도시 국어 교사 맹보람이 오탈자도 시비도 없는 &#34;문제없는 문제&#34;를 만들어내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미션 코미디.]]>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수능 출제 본부가 공개된다…이선빈 주연 '수능, 출제의 비밀', 10월 개봉]]>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영화보다 더 영화 같아"…'내 남은 연애', 6년 전 인연 김선호X정예지 재회에 폭발적 반응]]></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972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9722</guid>
				
			
			
			
			
			
			
			
				
				
					<pubDate>Tue, 11 Aug 2026 11:17: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같은 운명적 서사부터 거침없는 직진 선택까지, 100분의 시간을 둘러싼 &#39;내 남은 연애&#39; 여덟 청춘의 러브라인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지난 10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 2회에서는 김선호-정예지, 한도곤-서로빈, 김륜기-서로빈의 첫 데이트와 함께 둘째 날 &#39;시간의 방&#39; 선택 결과가 베일을 벗었다.이날 방송에서는 1회부터 관심을 모았던 김선호의 &#39;운명적 인연&#39;이 정예지로 밝혀져 감동을 안겼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598_1280.jpg"  type="image/jpeg" length="988016"/>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9722&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598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영화 같은 운명적 서사부터 거침없는 직진 선택까지, 100분의 시간을 둘러싼 '내 남은 연애' 여덟 청춘의 러브라인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p>
<!--4--><p class='change'> 지난 10일 방송된 SBS '내 남은 연애' 2회에서는 김선호-정예지, 한도곤-서로빈, 김륜기-서로빈의 첫 데이트와 함께 둘째 날 '시간의 방' 선택 결과가 베일을 벗었다.</p>
<!--8--><p class='change'> 이날 방송에서는 1회부터 관심을 모았던 김선호의 '운명적 인연'이 정예지로 밝혀져 감동을 안겼다. 두 사람은 6년 전 투병 시절 블로그 비밀 댓글을 주고받으며 힘이 되어주었던 각별한 사이였다. 김선호는 "내가 알고 있는 사람이 예지 씨 같다"고 고백했고, MC 정용화는 "영화도 이런 영화가 없다"며 감탄했다.</p>
<!--12--><p class='change'> 그러나 데이트 이후 기류가 변했다. 김선호가 강민영과 다정하게 요리하는 모습을 보이자 정예지는 "나만의 착각이었나"라며 씁쓸함을 드러내 미묘한 긴장감을 자아냈다.</p>
<!--16--><p class='change'> 다른 출연자들의 치열한 심리전도 이어졌다. 한도곤은 서로빈을 향해 자신의 100분을 모두 투입하며 다정한 매너로 '도직남'이라는 애칭을 얻었고, 김륜기는 투병이라는 현실적 장벽 앞에서 조심스러운 배려를 이어갔다.</p>
<!--20--><p class='change'> 이어진 둘째 날 밤 '시간의 방'에서는 한도곤, 김나영, 김종은, 강민영 등이 100분을 한 사람에게 전량 투입하는 '올인 전략'이 속출했다.</p>
<!--24--><p class='change'> 그중 가장 큰 반전의 주인공은 서로빈이었다. 한도곤과 김륜기의 진심 속에서 고민하던 서로빈은 예상을 뒤엎고 김종은에게 100분을 올인하는 충격적인 선택을 감행해 스튜디오를 대혼란에 빠뜨렸다.</p>
<!--28--><p class='change'> 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김선호와 정예지의 6년 전 비밀 댓글 서사를 조명한 게시글이 조회수 4만 회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p>
<!--32--><p class='change'> 새로운 100분 데이트와 함께 급격히 엇갈리는 청춘들의 관계가 예고된 SBS 연애 리얼리티 '내 남은 연애'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p>
<!--36--><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40--><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9722&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598.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598.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영화 같은 운명적 서사부터 거침없는 직진 선택까지, 100분의 시간을 둘러싼 &#39;내 남은 연애&#39; 여덟 청춘의 러브라인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지난 10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 2회에서는 김선호-정예지, 한도곤-서로빈, 김륜기-서로빈의 첫 데이트와 함께 둘째 날 &#39;시간의 방&#39; 선택 결과가 베일을 벗었다.이날 방송에서는 1회부터 관심을 모았던 김선호의 &#39;운명적 인연&#39;이 정예지로 밝혀져 감동을 안겼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영화보다 더 영화 같아"…'내 남은 연애', 6년 전 인연 김선호X정예지 재회에 폭발적 반응]]>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더보이즈 영훈, 단독 팬미팅 연다... '泳: Flow To You' 개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9611]]></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9611</guid>
				
			
			
			
			
			
			
			
				
				
					<pubDate>Tue, 11 Aug 2026 11:17: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더보이즈 영훈이 팬들과 특별한 여름을 예고했다.영훈은 오는 8월 29일 오후 2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39;2026 영훈 팬미팅 &#12296;&#27891;: Flow To You&#12297;&#39;를 개최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574_1280.jpg"  type="image/jpeg" length="977883"/>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9611&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574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더보이즈 영훈이 팬들과 특별한 여름을 예고했다.</p>
<!--4--><p class='change'> 영훈은 오는 8월 29일 오후 2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2026 영훈 팬미팅 〈泳: Flow To You〉'를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더보이즈의 단체 활동과 영훈의 나무엑터스 전속계약 소식이 알려진 이후 처음 열리는 자리다.</p>
<!--8--><p class='change'> '泳: Flow To You'는 영훈의 이름에 쓰인 한자 '泳(영)'에서 착안한 타이틀로, '헤엄치다, 흐르다'라는 의미를 담아 영훈과 팬클럽 더비(THE B)의 마음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과정을 표현했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서 영훈은 초록빛 풍경을 배경으로 아이스크림을 든 채 미소 짓고 있다.</p>
<!--12--><p class='change'>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영훈이 더비와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싶다는 바람에서 시작된 팬미팅"이라며 "영훈의 생일이 있는 8월에 직접 만나는 자리라 더욱 의미가 깊다"고 전했다. 이어 "현장을 찾은 분들께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16--><p class='change'> '2026 영훈 팬미팅 〈泳: Flow To You〉' 예매는 오는 13일 오후 8시 티켓링크를 통해 오픈된다.</p>
<!--24--><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9611&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574.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574.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더보이즈 영훈이 팬들과 특별한 여름을 예고했다.영훈은 오는 8월 29일 오후 2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39;2026 영훈 팬미팅 &#12296;&#27891;: Flow To You&#12297;&#39;를 개최한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더보이즈 영훈, 단독 팬미팅 연다... '泳: Flow To You' 개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문태유·조병규·백인태·조환지·임강성·강정우…창작뮤지컬 '오페라' 캐스팅]]></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9617]]></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9617</guid>
				
			
			
			
			
			
			
			
				
				
					<pubDate>Tue, 11 Aug 2026 11:17: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뮤지컬 &#39;오페라&#39;가 오는 10월 1일부터 18일까지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관객과 만난다.&#39;오페라&#39;는 프랑스 절대왕정의 상징인 루이 14세와 극작가 몰리에르, 음악가 장바티스트 륄리 세 실존 인물을 중심으로 한 창작 뮤지컬로, 예술이 권력과 만나는 순간 벌어지는 균열을 세 사람의 관계를 통해 그려낸다.작품은 서로 다른 결핍을 지닌 세 사람이 만나 새로운 예술의 시대를 열어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575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8792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9617&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575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뮤지컬 '오페라'가 오는 10월 1일부터 18일까지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관객과 만난다.</p>
<!--4--><p class='change'> '오페라'는 프랑스 절대왕정의 상징인 루이 14세와 극작가 몰리에르, 음악가 장바티스트 륄리 세 실존 인물을 중심으로 한 창작 뮤지컬로, 예술이 권력과 만나는 순간 벌어지는 균열을 세 사람의 관계를 통해 그려낸다.</p>
<!--8--><p class='change'> 작품은 서로 다른 결핍을 지닌 세 사람이 만나 새로운 예술의 시대를 열어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라 자신의 존재를 증명해야 했던 루이, 타국으로 팔려와 음악과 춤으로 생존을 도모한 륄리,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파리의 무대를 사로잡은 몰리에르는 함께 예술의 전성기를 만들어가지만, 루이가 절대왕권을 확립해가면서 예술은 점차 권력의 도구로 변질된다. 작품은 세 명의 관계를 집중 조명, 새로운 시대와 예술을 창조하는 고뇌와 갈등을 드라마틱하게 담아낼 예정이다.</p>
<!--12--><p class='change'> 실존 인물들의 관계를 입체적으로 재구성한 서사와, 17세기 프랑스 궁정을 배경으로 음악과 연극, 춤이 어우러지는 대극장형 무대가 이 작품의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p>
<!--16--><p class='change'> 권력과 질서를 상징하는 루이 14세 역에는 문태유와 조병규가 캐스팅됐다. 무대와 매체를 넘나들며 활동해온 문태유는 뮤지컬 '광염소나타', '팬레터', 연극 '벙커 트릴로지'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 '슬기로운 의사생활', '눈물의 여왕'에서도 열연을 펼쳤다.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으로 스타덤에 오른 조병규는 영화와 OTT를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 중이며, 8월 개막하는 연극 '면회'에 이어 뮤지컬 배우로 첫 도전한다.</p>
<!--20--><p class='change'> 음악과 욕망을 상징하는 륄리 역은 백인태와 조환지가 맡는다. JTBC '팬텀싱어' 시즌1 출연으로 이름을 알린 백인태는 테너 겸 뮤지컬 배우로 활발히 활동해왔으며,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 THE LAST', '조커', '에비타'에 이어 다시 한번 무대에 오른다. 뮤지컬 배우 조환지는 '매드해터', '시지프스', '차미' 등에서 탄탄한 가창력을 선보여왔다.</p>
<!--24--><p class='change'> 진심과 언어를 상징하는 몰리에르 역에는 임강성과 강정우가 출연한다.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임강성은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시지프스', 연극 '화이트래빗 레드래빗', 영화 '소리도 없이'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강정우는 뮤지컬 '긴긴밤',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붉은 정원',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드라마 '허수아비' 등 장르를 넘나드는 활약을 펼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p>
<!--28--><p class='change'> 이 밖에도 아르망드 역에 정아인, 백서진, 안 역 박진주, 콜베르 역 김세진, 캉베르 역 김준오, 마자랭 역 좌승훈, 데젤 역 권성찬이 출연해 극의 완성도를 더한다.</p>
<!--32--><p class='change'> '오페라'의 작과 연출을 맡은 추정화는 실존 인물들의 얽힌 관계를 응집력 있게 풀어내며, 예술과 권력이 충돌하는 지점을 시각적·감정적으로 구현하는 연출로 신뢰를 얻고 있다. '시지프스', '프리다', '인터뷰' 등을 통해 인간 내면의 갈등을 무대화하는 데 강점을 보여온 그는 이번 작품에서도 특유의 밀도 있는 연출력을 이어간다.</p>
<!--36--><p class='change'> 작곡과 음악감독을 맡은 허수현은 루이 14세의 권력, 륄리의 갈망, 몰리에르의 진실이라는 상반된 정서를 각각의 넘버에 녹여내며, 인물의 심리 변화가 음악의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구성했다. '시지프스', '은밀하게 위대하게', '프리다' 등에서 쌓아온 음악적 색깔이 이번 작품에서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p>
<!--40--><p class='change'> 뮤지컬 '오페라'는 오는 10월 1일부터 18일까지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공연된다.</p>
<!--48--><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9617&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575.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575.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뮤지컬 &#39;오페라&#39;가 오는 10월 1일부터 18일까지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관객과 만난다.&#39;오페라&#39;는 프랑스 절대왕정의 상징인 루이 14세와 극작가 몰리에르, 음악가 장바티스트 륄리 세 실존 인물을 중심으로 한 창작 뮤지컬로, 예술이 권력과 만나는 순간 벌어지는 균열을 세 사람의 관계를 통해 그려낸다.작품은 서로 다른 결핍을 지닌 세 사람이 만나 새로운 예술의 시대를 열어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문태유·조병규·백인태·조환지·임강성·강정우…창작뮤지컬 '오페라' 캐스팅]]>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지원, 서울대어린이병원에 1억 원 기부…"'닥터X' 촬영하며 결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639]]></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639</guid>
				
			
			
			
			
			
			
			
				
				
					<pubDate>Tue, 11 Aug 2026 11:16: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김지원이 아픈 아이들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10일 서울대어린이병원은 김지원이 병동 환경개선 사업과 저소득층 환자 치료비 지원을 위…]]></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11/17/30001026907_1280.jpg"  type="image/jpeg" length="4224978"/>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8639&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11/17/30001026907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배우 김지원이 아픈 아이들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p>
<!--4--><p class='change'> 10일 서울대어린이병원은 김지원이 병동 환경개선 사업과 저소득층 환자 치료비 지원을 위해 지난 7일 후원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p>
<!--8--><p class='change'> 이번 기부금은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아와 가족들의 치료비 부담을 덜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p>
<!--12--><p class='change'> 김지원은 "드라마 '닥터X'를 촬영하면서 고생하시는 의료진과 아픈 아이들의 이야기를 가까이서 접하며 이번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라며 "지금도 현장에서 애쓰고 계신 의료진, 그리고 환아와 가족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라고 전했다.</p>
<!--16--><p class='change'> 채종희 서울대어린이병원장은 "치료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아 가정을 돕고, 전국에서 희망을 품고 병원을 찾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친화적인 공간에서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후원금을 귀하게 쓰겠다"라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p>
<!--20--><p class='change'> 김지원은 올해 하반기에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서 주인공인 천재의사 계수정 역을 맡아 안방극장 컴백을 앞두고 있다.</p>
<!--24--><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28--><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639&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11/17/30001026907.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11/17/30001026907.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배우 김지원이 아픈 아이들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10일 서울대어린이병원은 김지원이 병동 환경개선 사업과 저소득층 환자 치료비 지원을 위…]]>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지원, 서울대어린이병원에 1억 원 기부…"'닥터X' 촬영하며 결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주니(JUNNY) "댄서 노제에게 춤 배워...새 앨범 작업 중"]]></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647]]></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647</guid>
				
			
			
			
			
			
			
			
				
				
					<pubDate>Tue, 11 Aug 2026 11:16: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아티스트 주니가 라디오에 출연해 신곡 작업 과정과 근황을 전했다.주니는 10일 방송된 KBS Cool FM &#39;폴킴의 가요광장&#39;에 출연해 라이브 무대와 함께 다양한 음악 이야기를 나눴다.싱어송라이터이자 엑소, 아이유, 샤이니 태민 등과 협업해 온 프로듀서로 활동해 온 주니는 이날 지난 6월 발매한 싱글 &#39;Heaven Can Wait&#39;의 작업 배경을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34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303012"/>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8647&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34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아티스트 주니(JUNNY)가 라디오에 출연해 신곡 작업 과정과 근황을 전했다.</p>
<!--4--><p class='change'> 주니는 10일 방송된 KBS Cool FM '폴킴의 가요광장'에 출연해 라이브 무대와 함께 다양한 음악 이야기를 나눴다.</p>
<!--8--><p class='change'> 싱어송라이터이자 엑소, 아이유, 샤이니 태민 등과 협업해 온 프로듀서로 활동해 온 주니는 이날 지난 6월 발매한 싱글 'Heaven Can Wait'의 작업 배경을 밝혔다. 그는 곡에 콰이어트 럭셔리(Quiet Luxury) 감성을 담았다며 "곡을 작업하면서 은은한 고급스러움을 더 알고 싶어서 파인 다이닝, 미술관에도 다녀오면서 공부했다. 더운 여름에 시원함을 드릴 수 있는 곡"이라고 설명했다.</p>
<!--12--><p class='change'> 곡 제목과 관련한 일화도 공개했다. 주니는 마이클 잭슨의 곡과 제목이 같은 'Heaven Can Wait'에 대해 "운명이라고 느껴졌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직접 춤을 배웠다는 사실도 전했다. 그는 "노제 댄서님이 도와주셨다. 동작과 각도를 저에게 다 맞춰주셨다. 스스로 최면을 걸고 정말 열심히 노력했다"고 말했다.</p>
<!--16--><p class='change'> 이어진 라이브 무대에서 주니는 'Heaven Can Wait'를 직접 불렀다. 이를 지켜본 DJ 폴킴은 "원래 춤을 추셨던 분 같다. 연습생 출신인 줄 알았다"고 반응했다.</p>
<!--20--><p class='change'> 주니는 이날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의 2026년도 정회원으로 승격된 사실과 함께 현재 새 앨범을 작업 중이라는 근황도 전했다.</p>
<!--24--><p class='change'> 한편 주니는 지난해 발매한 정규 2집 'null'을 기반으로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호주, 유럽, 북미, 아시아 투어에 이어 지난 6월 서울에서 국내 첫 단독 공연을 마쳤으며, 8월 남미 3개 도시 공연을 거쳐 9월 27일 일본 도쿄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p>
<!--32--><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647&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34.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34.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아티스트 주니가 라디오에 출연해 신곡 작업 과정과 근황을 전했다.주니는 10일 방송된 KBS Cool FM &#39;폴킴의 가요광장&#39;에 출연해 라이브 무대와 함께 다양한 음악 이야기를 나눴다.싱어송라이터이자 엑소, 아이유, 샤이니 태민 등과 협업해 온 프로듀서로 활동해 온 주니는 이날 지난 6월 발매한 싱글 &#39;Heaven Can Wait&#39;의 작업 배경을 밝혔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주니(JUNNY) "댄서 노제에게 춤 배워...새 앨범 작업 중"]]>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아임 유어 맨' 감독, 제작사에 '업무방해' 혐의로 피소 "셀프 방해 혐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831]]></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831</guid>
				
			
			
			
			
			
			
			
				
				
					<pubDate>Tue, 11 Aug 2026 11:16: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아임 유어 맨&#39;을 연출한 신재호 감독이 제작사로부터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 당했다.10일 영화계에 따르면 &#39;아임 유어 맨&#39; 제작사 배씨네프로덕션은 신재호 감독을 업무방해와 배임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56_1280.jpg"  type="image/jpeg" length="72397"/>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8831&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56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영화 '아임 유어 맨'을 연출한 신재호 감독이 제작사로부터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 당했다.</p>
<!--4--><p class='change'> 10일 영화계에 따르면 '아임 유어 맨' 제작사 배씨네프로덕션은 신재호 감독을 업무방해와 배임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제작사는 최근 신 감독이 영화 가편집본을 유튜브를 비롯한 온라인에 공개하면서 부산국제영화제 출품을 준비하던 작품에 손해를 끼쳤다고 주장했다.</p>
<!--8--><p class='change'> 신재호 감독은 같은 날 오후 자신의 SNS에 "살다 살다 내가 연출하고 투자한 영화를 '업무방해'한 혐의로 제작사로부터 고소를 당하다니. 셀프 방해 혐의인가?? 무슨 좋은 일이 생기려고..ㅎㅎ"라는 글을 올리고 황당한 심경을 토로했다.</p>
<!--12--><p class='change'> 신 감독은 8월 10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를 통해 서울강남경찰서 수사20팀으로부터 출석 안내를 받았으며, 8월 18일 오후 2시까지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p>
<!--16--><p class='change'> 제작사와 감독 양측은 작품의 제작 과정에서 이견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신재호 감독 측은 작품의 완성 과정에서 연출자의 창작적 역할과 의도가 존중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제작사는 신 감독이 직접 하차 의사를 메일로 통보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영화를 일방적으로 유튜브에 업로드해 제작사로서는 큰 타격을 입었다고 주장했다.</p>
<!--20--><p class='change'> 신재호 감독은 유튜브와 SNS 등에 공개했던 가편집본 영상을 모두 내렸다. 추가 업로드를 하지 않고 제작사가 후반작업과 개봉을 진행하도록 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최종 크레딧에는 '각색 신재호 / 감독 신재호'가 명확히 표기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
<!--24--><p class='change'> 또한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해 사실관계를 설명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안이 독립영화 제작 현장에서 감독의 창작적 권한과 의사결정 구조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p>
<!--28--><p class='change'> '아임 유어 맨'은 주부도박단 실화를 모티브로 한 블랙코미디 영화로 이지훈, 문희경, 방은희, 최윤영, 김기방, 정호빈 등이 출연했다. 부산영상위원회로부터 3억 원의 제작지원금과 신재호 감독의 사비를 들여 제작된 작품이다. 이 작품은 최근 유튜브를 통해 공개해 조회수 10만 회를 넘겼다.&nbsp;</p>
<!--32--><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831&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56.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56.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영화 &#39;아임 유어 맨&#39;을 연출한 신재호 감독이 제작사로부터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 당했다.10일 영화계에 따르면 &#39;아임 유어 맨&#39; 제작사 배씨네프로덕션은 신재호 감독을 업무방해와 배임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아임 유어 맨' 감독, 제작사에 '업무방해' 혐의로 피소 "셀프 방해 혐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200만 돌파한 '오디세이', '스파이더맨4'과 격차 더 벌렸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9386]]></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9386</guid>
				
			
			
			
			
			
			
			
				
				
					<pubDate>Tue, 11 Aug 2026 11:16: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오디세이&#39;가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는 지난 10일 전국 25만 7,62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96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6186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9386&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96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영화 '오디세이'가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p>
<!--4--><p class='change'>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오디세이'는 지난 10일 전국 25만 7,62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213만 2,446명.</p>
<!--8--><p class='change'> 지난 5일 개봉한 '오디세이'는 4일 만에 100만, 6일 만에 200만 관객을 넘어섰다. 누적 관객 600만 명을 돌파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밀어내고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p>
<!--12--><p class='change'> '오디세이'는 10년간 이어진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맷 데이먼 분)가 왕의 부재를 틈타 그를 기다리고 있는 아내 페넬로페(앤 해서웨이 분)와 아들 텔레마코스(톰 홀랜드 분)에게 돌아가기 위한 여정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p>
<!--16--><p class='change'>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같은 날 17만 4615명의 관객이 관람하면서 2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609만 1,016명이다.</p>
<!--20--><p class='change'> 두 영화의 격차는 주말까지만 해도 3만 명 내외였으나 맞대결 2주 차에 돌입하면서 격차가 8만 명까지 벌어졌다. 두 영화의 쌍끌이 흥행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이지만 승기는 '오디세이'가 먼저 잡았다고 볼 수 있다.</p>
<!--28--><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9386&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96.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96.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영화 &#39;오디세이&#39;가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는 지난 10일 전국 25만 7,62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200만 돌파한 '오디세이', '스파이더맨4'과 격차 더 벌렸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5대조 할아버지가 친일파 이인직"…가수 전범선, 이유있는 고백 재조명]]></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9597]]></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9597</guid>
				
			
			
			
			
			
			
			
				
				
					<pubDate>Tue, 11 Aug 2026 11:16: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최근 배우 하영의 가족사가 알려지며 논란이 재조명되는 가운데, 밴드 &#39;양반들&#39;의 리더 전범선이 과거 방송에서 직접 친일파 후손이라고 밝힌 사실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지난 4월 전범선은 유튜브 채널 &#39;MP&#39;의 팟캐스트에 출연해 자신의 가족사를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562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50336"/>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9597&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562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최근 배우 하영의 가족사가 알려지며 논란이 재조명되는 가운데, 밴드 '양반들'의 리더 전범선이 과거 방송에서 직접 친일파 후손이라고 밝힌 사실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p>
<!--4--><p class='change'> 지난 4월 전범선은 유튜브 채널 'MP(뮤지엄피)'의 팟캐스트에 출연해 자신의 가족사를 공개했다. 전범선은 저서 『전범선의 한국사 테라피』 집필 동기를 밝히던 중, 자신의 친할아버지가 을사조약 체결 당시 이완용 옆에서 일본어 통역을 맡았던 인물이라고 밝혔다. 이완용이 영어는 유창했지만 일본어는 하지 못했고, 실제로 일본 측과의 통역을 담당한 사람이 자신의 할아버지였다는 설명이다.</p>
<!--8--><p class='change'> 전범선에 따르면 그의 5대조 할아버지는 국어 교과서에 최초의 신소설 작가로 소개되는 이인직이다. 그는 대학 시절 독립운동가 헐버트 박사 기념사업회에서 활동하며 언론에도 자주 노출됐는데, 어느 날 어머니로부터 집안 내력을 전해 듣고서야 이 사실을 처음 알게 됐다고 전했다.</p>
<!--12--><p class='change'> 그는 "어느 날 어머니가 방에 들어와서 '너의 집안이 어떤 집안인 줄 알고 있나'라고 물었다."고 고백했다. 그에 따르면 이인직은 이후 일본인 여성과 재혼해 일본으로 건너갔고, 이에 대해 전범선은 "우리 가족은 버림받은 것"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내가 친일파의 후손이라는 사실이 엄청난 충격이었다"고 당시 심경을 밝혔다.</p>
<!--16--><p class='change'> 이후 그는 이인직의 소설을 모두 찾아 읽었다며 반상제 철폐, 여성 해방 등 개화적 문제의식에는 공감이 갔다고 말하면서도, 이인직이 "너무너무 명백하게 친일 행위를 한 사람"이라는 점은 분명히 짚었다.</p>
<!--20--><p class='change'> 전범선은 이 작업의 동기에 대해 "친일파 할아버지를 다룸으로써 본인부터 치유하는 걸 해보고 싶었다"고 요약했다.</p>
<!--24--><p class='change'> 미국 다트머스대학교와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대학원에서 역사학을 전공한 전범선은 밴드 활동뿐 아니라 전공을 살려 역사·정치·사회 운동과 평론에도 참여해왔다.</p>
<!--32--><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9597&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562.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562.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최근 배우 하영의 가족사가 알려지며 논란이 재조명되는 가운데, 밴드 &#39;양반들&#39;의 리더 전범선이 과거 방송에서 직접 친일파 후손이라고 밝힌 사실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지난 4월 전범선은 유튜브 채널 &#39;MP&#39;의 팟캐스트에 출연해 자신의 가족사를 공개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5대조 할아버지가 친일파 이인직"…가수 전범선, 이유있는 고백 재조명]]>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DC 수장' 제임스 건, 나홍진 감독 향한 팬심 "새롭고 훌륭한 영화 '호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9599]]></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9599</guid>
				
			
			
			
			
			
			
			
				
				
					<pubDate>Tue, 11 Aug 2026 11:16: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DC 스튜디오의 공동 회장이자 마블 영화 &#39;가디언즈 오브 갤럭시&#39; 시리즈 등을 만든 제임스 건 감독이 나홍진 감독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제임스 건은 10일 자신의 SNS에 &#34;이번 주말 &#39;호프&#39; 상영을 마련해 준 나홍진 감독과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563_1280.jpg"  type="image/jpeg" length="300295"/>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9599&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563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DC 스튜디오의 공동 회장이자 마블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 등을 만든 제임스 건 감독이 나홍진 감독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p>
<!--4--><p class='change'> 제임스 건은 10일 자신의 SNS에 "이번 주말 '호프' 상영을 마련해 준 나홍진 감독과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추격자', '황해', '곡성'을 통해 나홍진 감독의 작품을 쭉 좋아해 왔습니다. 특히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인 '황해'를 정말 사랑하는 팬으로서, 그의 새롭고 훌륭한 영화 '호프'를 내 고향의 유일한 극장인 @gtctrilithcinemas에서 '맨 오브 투모로우'의 출연진 및 제작진과 함께 관람할 수 있어 정말 기뻤습니다. 그리고 @hoooooyeony(정호연) 정말 끝내줬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상영관 안에서 찍은 단체 사진을 올렸다.</p>
<!--7--><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74078"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3/3000107407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5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13104007"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3/30001074078.jpg" v_title="호프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76"></figure>
<!--9--><p class='change'> 건 감독이 공개한 사진은 '호프' 상영이 이뤄진 상영관 안에서 찍은 사진이다. 이날 건 감독은 '슈퍼맨'의 속편인 '맨 오브 투모로우'의 제작진 약 30여 명과 '호프'를 함께 관람했다. 나홍진 감독의 필모그래피에 대한 상세한 나열과 극찬을 하며 팬심을 아낌없이 드러냈고, 신작 '호프'에 대해서도 "새롭고 훌륭한 영화"라고 호평했다. 또한 배우 중에서는 정호연을 언급하며 "끝내줬다"는 표현을 하기도 했다.</p>
<!--13--><p class='change'> 나홍진 감독은 이 게시물에 "고마워요. 미스터 건"이라는 댓글을 달고 감사를 표했다. 또한 이 게시물을 자신의 SNS에 리포스트 하기도 했다.</p>
<!--17--><p class='change'> '호프'는 나홍진 감독이 네 번째 장편 영화로 지난 7월 15일 국내에 개봉해 전국 440만 명의 관객을 모았다. 사실상 국내 상영 마무리 단계에 돌입한 '호프'는 순차적으로 해외 개봉을 시작한다.</p>
<!--21--><p class='change'> 북미의 경우 오는 9월 9일 개봉한다. 북미 배급사는 '기생충'으로 유명한 네온(NEON)이다. 개봉 자체에 의미를 둔 행보가 아니라 북미 전역 약 2천 개 극장에서 대대적으로 개봉할 예정이다.</p>
<!--29--><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9599&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563.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563.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DC 스튜디오의 공동 회장이자 마블 영화 &#39;가디언즈 오브 갤럭시&#39; 시리즈 등을 만든 제임스 건 감독이 나홍진 감독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제임스 건은 10일 자신의 SNS에 &#34;이번 주말 &#39;호프&#39; 상영을 마련해 준 나홍진 감독과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DC 수장' 제임스 건, 나홍진 감독 향한 팬심 "새롭고 훌륭한 영화 '호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트레이 키즈 창빈, 올해도 어김없이 '기부 천사'…생일 맞아 1억 쾌척]]></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9604]]></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9604</guid>
				
			
			
			
			
			
			
			
				
				
					<pubDate>Tue, 11 Aug 2026 11:16: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스트레이 키즈 창빈이 생일을 맞아 1억 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갔다.창빈은 8월 11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총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42_1280.jpg"  type="image/jpeg" length="420765"/>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9604&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42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그룹 스트레이 키즈 창빈이 생일을 맞아 1억 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갔다.</p>
<!--4--><p class='change'> 창빈은 8월 11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총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5000만 원씩 각각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비 지원과 환자 가족 정서지원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p>
<!--8--><p class='change'> 창빈은 "팬분들께서 보내주신 커다란 사랑 덕분에 생일을 맞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습니다"라며 "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닿아 작게나마 희망과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12--><p class='change'> 창빈은 그동안 꾸준한 기부 행보를 이어왔다. 2023년에는 국제구호단체 더프라미스를 통해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긴급 구호 후원금을 전달하며 '아너스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2025년 생일에도 삼성서울병원에 성금을 전해 취약계층 소아청소년 환아의 수술비와 치료비, 정서 지원 프로그램에 힘을 보탰다. 같은 해에는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과 함께 경남·경북 지역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전국재해구호협회)와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에, 홍콩 화재 피해 복구를 위해 홍콩 월드비전에 각각 성금을 기탁한 바 있다.</p>
<!--16--><p class='change'>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7일 발매한 미니 앨범 'THIS &amp; THAT'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29일과 30일에는 새 월드투어 'RUN IT'의 일환으로 해외 남성 아티스트 최초로 도쿄 국립경기장 단독 공연을 앞두고 있다.</p>
<!--20--><p class='change'> 사진=백승철 기자</p>
<!--28--><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9604&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42.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42.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그룹 스트레이 키즈 창빈이 생일을 맞아 1억 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갔다.창빈은 8월 11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총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스트레이 키즈 창빈, 올해도 어김없이 '기부 천사'…생일 맞아 1억 쾌척]]>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홍콩 뉴웨이브 주역' 허안화 감독, BIFF '2026 까멜리아상' 수상한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9671]]></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9671</guid>
				
			
			
			
			
			
			
			
				
				
					<pubDate>Tue, 11 Aug 2026 11:16: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39;2026 까멜리아상&#39; 수상자로 홍콩의 허안화 감독이 선정됐다. 까멜리아상은 영화 산업에서 여성의 위상을 드높이는 데 큰 기여를 한 영화인에게 수여된다.2026 까멜리아상 수상자 허안화 감독은 홍콩영화 뉴웨이브의 주역이자 시나리오 작가, 제작자로서 홍콩영화를 세계적인 반열에 올린 거장이다.1979년 장편 데뷔작 &#39;풍겁&#39;을 통해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그녀는 현재까지 장편영화 27편과 장편 다큐멘터리 2편을 연출했으며, 홍콩금상장영화제 감독상을 총 여섯 차례, 금마장영화제 감독상을 세 차례 수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586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72805"/>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9671&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586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2026 까멜리아상(2026 Camelia Award)' 수상자로 홍콩의 허안화 감독이 선정됐다. 까멜리아상은 영화 산업에서 여성의 위상을 드높이는 데 큰 기여를 한 영화인에게 수여된다.</p>
<!--4--><p class='change'> 2026 까멜리아상 수상자 허안화 감독은 홍콩영화 뉴웨이브의 주역이자 시나리오 작가, 제작자로서 홍콩영화를 세계적인 반열에 올린 거장이다.</p>
<!--8--><p class='change'> 1979년 장편 데뷔작 '풍겁'을 통해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그녀는 현재까지 장편영화 27편과 장편 다큐멘터리 2편을 연출했으며, 홍콩금상장영화제 감독상을 총 여섯 차례, 금마장영화제 감독상을 세 차례 수상했다. 특히 '여인사십'(1995), '심플 라이프'(2011)로 홍콩금상장영화제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을 석권하며 그랜드슬램을 달성해 홍콩영화를 대표하는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p>
<!--12--><p class='change'> 아울러 2012 아시아필름어워즈 평생공로상, 2014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2020 베니스영화제 평생공로상(명예 황금사자상) 등 유수의 영화제에서 공로를 인정받으며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거장으로 명성을 쌓았다.</p>
<!--16--><p class='change'> 허안화 감독의 세계적인 명성과 빛나는 성취 뒤에는 시대와 사회를 섬세하게 포착하는 그녀만의 시선이 존재한다. 그는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홍콩 사회의 일상과 그 이면에 깃든 보편적인 삶의 애환, 그리고 소외되기 쉬운 여성의 서사를 따뜻하고 밀도 있게 담아내 전 세계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p>
<!--20--><p class='change'> 허안화 감독은 "과거에는 앞으로도 계속 영화를 만들고 싶다는 마음에 제 영화 인생을 되돌아보는 의미의 상을 받는 것이 내키지 않았다. 하지만 어느덧 여든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고, 영화를 만드는 일이 점점 쉽지 않아진 지금 이 상을 받게 되어 더욱 뜻깊다"라며, "세계에서 가장 영화에 대한 안목과 이해가 깊은 부산의 관객들을 다시 만날 생각에 무척 기쁘다"고 전했다.</p>
<!--24--><p class='change'> 역사적으로 전 세계의 선구적인 여성 영화인들은 연출, 제작, 각본, 촬영, 미술 등 영화 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영화 예술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전통적 규범과 사고에 도전하며 걸어온 뜻깊은 여정은 오늘날 더 많은 여성들이 자유롭게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부산국제영화제와 샤넬은 이러한 선구적인 여성 영화인들의 발자취를 기리고, 부산의 시화이자 샤넬의 설립자인 가브리엘 샤넬이 가장 좋아했던 꽃인 '동백꽃'에서 영감을 얻어 까멜리아상을 제정했다.</p>
<!--28--><p class='change'> 2026 까멜리아상은 10월 6일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수여된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화)부터 10월 15일(목)까지 영화의전당 및 부산시 일대에서 개최된다.</p>
<!--36--><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9671&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586.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586.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39;2026 까멜리아상&#39; 수상자로 홍콩의 허안화 감독이 선정됐다. 까멜리아상은 영화 산업에서 여성의 위상을 드높이는 데 큰 기여를 한 영화인에게 수여된다.2026 까멜리아상 수상자 허안화 감독은 홍콩영화 뉴웨이브의 주역이자 시나리오 작가, 제작자로서 홍콩영화를 세계적인 반열에 올린 거장이다.1979년 장편 데뷔작 &#39;풍겁&#39;을 통해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그녀는 현재까지 장편영화 27편과 장편 다큐멘터리 2편을 연출했으며, 홍콩금상장영화제 감독상을 총 여섯 차례, 금마장영화제 감독상을 세 차례 수상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홍콩 뉴웨이브 주역' 허안화 감독, BIFF '2026 까멜리아상' 수상한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빅뱅, [BiiiG] 단체 비주얼 포토 공개…"존재만으로 압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9695]]></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9695</guid>
				
			
			
			
			
			
			
			
				
				
					<pubDate>Tue, 11 Aug 2026 11:16: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빅뱅이 4년 만의 신곡 발매를 앞두고 단체 비주얼 포토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YG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식 SNS에 &#39; VISUAL PHOTO - iii ver.&#39;를 게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590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86908"/>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9695&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590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그룹 빅뱅이 4년 만의 신곡 발매를 앞두고 단체 비주얼 포토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4--><p class='change'> YG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식 SNS에 '[BiiiG] VISUAL PHOTO - iii ver.'를 게재했다. 앞서 공개된 타이틀 포스터에 이어, 이번 신곡의 비주얼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이미지다.</p>
<!--8--><p class='change'> 공개된 사진 속 빅뱅은 붉은빛이 드리운 공간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액세서리로 장식된 재킷, 스터드 벨트, 파이톤 패턴 상의 등 과감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연이은 티저 콘텐츠 공개로 글로벌 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파랑·빨강·노랑 등 색깔과 곡 제목, 스타일링 등을 두고 이번 신곡의 콘셉트를 추측하는 반응들이 이어지고 있다.</p>
<!--1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80590"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59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5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1103346"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590.jpg" v_title="빅뱅 비주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figure>
<!--13--><p class='change'> 빅뱅은 데뷔 20주년 기념일인 오는 19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BiiiG]을 발매한다. YG 측은 해당 곡에 대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의 현재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곡"이라고 밝힌 바 있다.</p>
<!--17--><p class='change'> 빅뱅은 신곡 발매와 함께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투어 'BIGBANG 2026-2027 WORLD TOUR 〈XX : COSMOS〉'에 돌입한다.</p>
<!--21--><p class='change'>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고양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전 세계 19개 도시에서 총 33회 공연을 이어간다. 이 외에도 한강과 잠실 일대에서 팬 이벤트와 미디어 전시 등을 진행하며 데뷔 20주년을 기념할 예정이다.</p>
<!--29--><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9695&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590.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590.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그룹 빅뱅이 4년 만의 신곡 발매를 앞두고 단체 비주얼 포토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YG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식 SNS에 &#39; VISUAL PHOTO - iii ver.&#39;를 게재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빅뱅, [BiiiG] 단체 비주얼 포토 공개…"존재만으로 압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황정민 스토킹 사건, 오늘(11일) 결심 공판…검찰 구형에 쏠리는 관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9456]]></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9456</guid>
				
			
			
			
			
			
			
			
				
				
					<pubDate>Tue, 11 Aug 2026 09:48: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황정민을 스토킹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열린다.11일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는 황정민이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소한 A 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진행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9%A9%EC%A0%95%EB%AF%BC"><![CDATA[황정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C%ED%8C%90"><![CDATA[재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84%EB%B0%98"><![CDATA[위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80%EC%B0%B0"><![CDATA[검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2%95%EC%9B%90"><![CDATA[법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A0%EC%86%8C"><![CDATA[고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sns"><![CDATA[sn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2%A0%ED%9A%8C"><![CDATA[철회]]></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30/202207279_1280.jpg"  type="image/jpeg" length="450135"/>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9456&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72672"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67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7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06170318"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672.jpg" v_title="황정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figure>
<!--2--><p class='change'> 배우 황정민을 스토킹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열린다.</p>
<!--6--><p class='change'> 11일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는 황정민이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소한 A 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진행된다. 이날 재판에서는 검찰의 구형이 이뤄질 예정이다.</p>
<!--10--><p class='change'> 황정민은 지난해 8월 A 씨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 이에 법원은 이듬해 2월 A씨에게 벌금 300만 원의 약식 명령을 내렸으나, A 씨는 이에 불복하고 정식 재판을 신청했다.</p>
<!--14--><p class='change'> 배우와 팬 사이인 두 사람의 갈등은 A 씨가 SNS를 통해 황정민과 사적관계임을 주장하는 사진과 문자메시지, 통화 녹취를 공개하며 불거졌다. 이에 황정민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A 씨를 황정민을 지속적으로 괴롭혀온 스토킹 범죄 피의자로 규정하고, 법원이 세 차례에 걸쳐 접근금지 등의 잠정조치를 부과했다고 알렸다.</p>
<!--18--><p class='change'> 또한 A 씨가 공개한 게시물에 대해서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게시물에 대해서는 추가 법적 조치를 할 예정"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p>
<!--22--><p class='change'> 그러나 A 씨는 스토킹 혐의를 부인하며 황정민과 사적인 교류가 있었으며 사업까지 진행했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이 사안에 대해 "권력 비대칭 속에서 발생한 정서적·성적 착취이자 노동 착취"라고 규정했다.</p>
<!--26--><p class='change'> A 씨는 황정민을 상대로 약 2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제기했다. 황정민의 제안으로 소주 사업 관련 업무를 진행했으나 사업이 철회되는 과정에서 손해를 입었다는 주장이다. 해당 민사사건은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지난 6월 조정 절차에 회부했으며 오는 14일 조정기일이 예정돼 있다.</p>
<!--30--><p class='change'> 황정민을 향한 A 씨의 폭로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에 대한 결심 공판일인 11일 오전까지 이어졌다. A 씨는 자신의 SNS에 여러 건의 게시물을 잇달아 올리며 황정민에 대한 폭로 및 비난을 이어가고 있다.</p>
<!--34--><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9456&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30/20220727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730/202207279.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배우 황정민을 스토킹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열린다.11일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는 황정민이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소한 A 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진행된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황정민 스토킹 사건, 오늘(11일) 결심 공판…검찰 구형에 쏠리는 관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블랙핑크 10주년, 완전체 모임 성사됐는데…국중박 민원 제기 '시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643]]></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643</guid>
				
			
			
			
			
			
			
			
				
				
					<pubDate>Tue, 11 Aug 2026 09:13: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블랙핑크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과 만났지만, 행사를 둘러싼 뒷말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블랙핑크는 지난 8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밋 앤 그릿 행사를 열고 40명의 팬들과 마주했다.당초 이 행사는 일부 멤버만 참석할 수 있다고 공지됐다가, 이후 &#34;확인 결과 최종 4인 모두 참석한다&#34;고 정정되며 완전체 만남으로 진행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295_1280.jpg"  type="image/jpeg" length="39116"/>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8643&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295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그룹 블랙핑크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과 만났지만, 행사를 둘러싼 뒷말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p>
<!--4--><p class='change'> 블랙핑크(지수, 제니, 로제, 리사)는 지난 8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밋 앤 그릿(Meet&amp;Greet) 행사를 열고 40명의 팬들과 마주했다.</p>
<!--8--><p class='change'> 당초 이 행사는 일부 멤버만 참석할 수 있다고 공지됐다가, 이후 "확인 결과 최종 4인 모두 참석한다"고 정정되며 완전체 만남으로 진행됐다. 하지만 데뷔 기념일을 불과 이틀 앞두고 공지가 이뤄진 데다 참석 인원이 40명으로 제한되면서, 공지 시점과 규모를 둘러싼 팬들의 불만은 행사 전부터 이미 불거진 상태였다.</p>
<!--12--><p class='change'> 행사에서 멤버들은 연습생 시절부터 함께 한 멤버들과 데뷔 이후 10년 동안 한결같은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기쁜 소감을 밝혔다. 특히 지수는 행사 이후 눈물을 보이며 감동에 젖은 모습을 보여 팬들을 뭉클하게 하기도 했다.</p>
<!--16--><p class='change'> 그러나 행사가 마무리된 뒤에는 팬들에게 전달된 답례품, 이른바 '역조공' 선물이 새로운 논란거리로 떠올랐다. 당시 팬들은 꽃 두 송이가 담긴 꽃다발과 떡 세트를 선물로 받았는데, 이 떡 세트가 시중에서 6900원에 판매되는 제품과 동일하다는 사실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확산되며 "10주년 기념 선물이라고 하기엔 아쉽다"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p>
<!--20--><p class='change'> 행사 장소였던 국립중앙박물관 운영을 둘러싼 문제 제기도 나왔다. 온라인상에는 행사 당일 박물관 특별전시관 관람이 일정 시간 통제됐다는 목격담이 잇따라 올라왔고, 한 누리꾼은 문화체육관광부 감사담당관실에는 이번 행사와 관련해 국립중앙박물관의 행사 승인, 시설 사용, 관람 제한, 공지 처리에 이르는 전 과정이 적정했는지를 조사해 달라는 민원을 제기하기도 했다.</p>
<!--28--><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643&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295.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295.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그룹 블랙핑크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과 만났지만, 행사를 둘러싼 뒷말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블랙핑크는 지난 8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밋 앤 그릿 행사를 열고 40명의 팬들과 마주했다.당초 이 행사는 일부 멤버만 참석할 수 있다고 공지됐다가, 이후 &#34;확인 결과 최종 4인 모두 참석한다&#34;고 정정되며 완전체 만남으로 진행됐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블랙핑크 10주년, 완전체 모임 성사됐는데…국중박 민원 제기 '시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워터밤 비비→차태현과 복권 도파민까지…돌아온 '비서진', 역대급 수발 예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383]]></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383</guid>
				
			
			
			
			
			
			
			
				
				
					<pubDate>Mon, 10 Aug 2026 15:51: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SBS 금요 예능 &#39;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39;이 새 시즌 티저 공개 단 2일 만에 50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최근 공개된 &#39;비서진&#39; 새 시즌 티저 영상은 주요 디지털 플랫폼에서 누적 조회수 50만 뷰를 돌파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21_1280.jpg"  type="image/jpeg" length="1630973"/>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8383&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21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이하 '비서진')이 새 시즌 티저 공개 단 2일 만에 50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p>
<!--4--><p class='change'> 최근 공개된 '비서진' 새 시즌 티저 영상은 주요 디지털 플랫폼에서 누적 조회수 50만 뷰를 돌파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시즌 방송 클립 및 하이라이트 누적 조회수 1억 7천만 뷰,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TOP 시리즈' 예능 부문 1위를 달성했던 명성을 입증하듯 방송 전부터 열기가 뜨겁다.</p>
<!--8--><p class='change'> 티저 영상 속 이서진은 "'비서진' 하면서 안 해본 게 어디 있어. 차 안에서 순댓국 마셨지, 렌즈 껴줬지, 챌린지 촬영했지, 콘서트 사전 MC 했지. 심지어 노래까지 불렀잖아. 여기서 어떻게 더 성장을 하니?"라며 경력직다운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러나 '성장할 수 있습니다'라는 자막과 함께 이전 시즌을 뛰어넘는 극한의 현장이 펼쳐져 웃음을 자아냈다.</p>
<!--12--><p class='change'> 이번 시즌은 한층 커진 수발 스케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워터밤 현장에서 가수 비비를 밀착 수발하며 직접 물대포까지 쏘는 이서진과, 수많은 인파에 입이 떡 벌어진 김광규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어 배우 차태현 옆에서 함께 복권을 긁으며 열광하는 '도파민 수발'까지 예고돼 궁금증을 자극한다.</p>
<!--16--><p class='change'> 이서진과 김광규의 티격태격 '현실 찐친' 케미도 폭발했다. 이서진이 김광규를 향해 "제발 스타일리스트 좀 썼으면 좋겠다. 시청자 게시판에 형 옷 제일 이상하다는 글이 꽉 찼다"며 패션 지적에 나서자, 김광규는 "내가 또 노멀해야 네가 더 빛난다"라며 기적의 논리로 맞받아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20--><p class='change'> 더 커진 스케일과 세심해진 밀착 케어, 업그레이드된 유머로 돌아올 '비서진'은 오는 28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된다.</p>
<!--24--><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28--><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383&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21.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21.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SBS 금요 예능 &#39;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39;이 새 시즌 티저 공개 단 2일 만에 50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최근 공개된 &#39;비서진&#39; 새 시즌 티저 영상은 주요 디지털 플랫폼에서 누적 조회수 50만 뷰를 돌파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워터밤 비비→차태현과 복권 도파민까지…돌아온 '비서진', 역대급 수발 예고]]>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암살자(들)' 유해진 "박해일, 눈에서 느껴지는 뚝심·에너지 부러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018]]></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018</guid>
				
			
			
			
			
			
			
			
				
				
					<pubDate>Mon, 10 Aug 2026 14:35: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유해진이 영화 &#39;이끼&#39; 이후 16년 만에 재회한 후배 박해일에 대해 눈빛이 훌륭한 배우라고 언급했다.10일 오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39;암살자&#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유해진은 박해일에 대해 &#34;영화 &#39;이끼&#39; 이후 오랜만에 만났는데 박해일 씨는 눈에서 느껴지는 뚝심이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49_1280.jpg"  type="image/jpeg" length="352153"/>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8018&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49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배우 유해진이 영화 '이끼' 이후 16년 만에 재회한 후배 박해일에 대해 눈빛이 훌륭한 배우라고 언급했다.</p>
<!--4--><p class='change'> 10일 오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암살자(들)'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유해진은 박해일에 대해 "영화 '이끼' 이후 오랜만에 만났는데 박해일 씨는 눈에서 느껴지는 뚝심이 있다. 그 에너지가 늘 부러웠다. 이번에 연기하면서 정말 오랜만에 현장에서 그 눈빛을 다시 봐서 좋았다"고 칭찬했다.</p>
<!--8--><p class='change'> 이에 대해 박해일은 "뱀눈인데...."라고 반응해며 머쓱해했다. 이어 "저 역시 유해진 선배와 연기할 수 있을 정도로 좋았다. 다들 아시다시피 유해진 선배는 조선이면 조선, 70년대면 70년대 그 시대의 리얼리티를 살리시지 않나. 나열하기 힘들 정도로 배울게 많았다"라고 화답했다.</p>
<!--9--><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80343"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4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3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0111549"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43.jpg" v_title="박해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figure>
<!--10--><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80354"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5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0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0113623"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54.jpg" v_title="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figure>
<!--12--><p class='change'> 유해진은 이민호에 대해서는 "이번 영화로 처음 호흡을 맞춰 봤는데 정말 똑똑하구나라는 생각했다"면서 "연기할 때도 그렇지만 자기 주관을 이야기할 때도 귀담아듣게 되는 말이 많았다"고 칭찬했다.</p>
<!--16--><p class='change'>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로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고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주연을 맡았다.</p>
<!--20--><p class='change'> 영화는 추석에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p>
<!--28--><p class='change'> &lt;사진 = 백승철 기자&gt;&nbsp;</p>
<!--32--><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018&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4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49.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배우 유해진이 영화 &#39;이끼&#39; 이후 16년 만에 재회한 후배 박해일에 대해 눈빛이 훌륭한 배우라고 언급했다.10일 오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39;암살자&#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유해진은 박해일에 대해 &#34;영화 &#39;이끼&#39; 이후 오랜만에 만났는데 박해일 씨는 눈에서 느껴지는 뚝심이 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암살자(들)' 유해진 "박해일, 눈에서 느껴지는 뚝심·에너지 부러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피겨 왕자의 무한 변신…차준환, '나혼렙' 아이스쇼서 피겨·연기·노래 완벽 소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005]]></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005</guid>
				
			
			
			
			
			
			
			
				
				
					<pubDate>Mon, 10 Aug 2026 14:35: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이 웹툰 속 주인공 &#39;성진우&#39;로 완벽 변신해 빙판을 사로잡았다.소속사 판타지오는 차준환이 지난 7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 실내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아이스쇼 &#39;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39;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39;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39;는 동명의 인기 웹툰·웹소설을 원작으로, 인류 최약 병기였던 주인공이 각성 후 최강의 헌터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뮤지컬 형식의 아이스쇼다.이번 공연에서 주인공 &#39;성진우&#39; 역을 맡은 차준환은 압도적인 스케이팅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53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04461"/>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8005&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53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이 웹툰 속 주인공 '성진우'로 완벽 변신해 빙판을 사로잡았다.</p>
<!--4--><p class='change'> 소속사 판타지오는 차준환이 지난 7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 실내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아이스쇼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p>
<!--8--><p class='change'>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는 동명의 인기 웹툰·웹소설을 원작으로, 인류 최약 병기였던 주인공이 각성 후 최강의 헌터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뮤지컬 형식의 아이스쇼다.</p>
<!--12--><p class='change'> 이번 공연에서 주인공 '성진우' 역을 맡은 차준환은 압도적인 스케이팅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특히 단순한 피겨 퍼포먼스에 그치지 않고 대사와 연기, 뮤지컬 넘버까지 직접 소화하며 캐릭터의 강인한 성장 서사를 입체적으로 완성했다.</p>
<!--16--><p class='change'> 차준환의 도전은 무대 위 퍼포먼스에 그치지 않았다. 이번 공연의 안무 공동 제작 및 디렉팅에도 직접 참여해 다재다능한 면모를 자랑한 것. 원작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각 캐릭터의 감정선을 안무로 풀어내며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는 호평이 이어졌다.</p>
<!--20--><p class='change'> 처음 도전하는 뮤지컬 형태의 아이스쇼에서 피겨, 연기, 노래, 디렉팅까지 완벽히 해내며 '올라운더'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증명한 차준환의 향후 무대에도 기대가 쏠린다.</p>
<!--24--><p class='change'> 한편, 차준환이 출연하는 아이스쇼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는 오는 17일까지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관객들을 만난다.</p>
<!--28--><p class='change'> [사진제공=판타지오]</p>
<!--32--><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36--><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005&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53.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53.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이 웹툰 속 주인공 &#39;성진우&#39;로 완벽 변신해 빙판을 사로잡았다.소속사 판타지오는 차준환이 지난 7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 실내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아이스쇼 &#39;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39;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39;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39;는 동명의 인기 웹툰·웹소설을 원작으로, 인류 최약 병기였던 주인공이 각성 후 최강의 헌터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뮤지컬 형식의 아이스쇼다.이번 공연에서 주인공 &#39;성진우&#39; 역을 맡은 차준환은 압도적인 스케이팅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피겨 왕자의 무한 변신…차준환, '나혼렙' 아이스쇼서 피겨·연기·노래 완벽 소화]]>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뮤지컬 '겨울왕국' 개막 3일 앞으로…첫 한국 공연에 관심 집중]]></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113]]></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113</guid>
				
			
			
			
			
			
			
			
				
				
					<pubDate>Mon, 10 Aug 2026 14:33: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브로드웨이 히트 뮤지컬 &#39;겨울왕국&#39;의 한국 초연이 오는 13일 개막한다.제작사 에스앤코(제작 설도권·신동원 프로듀서)는 뮤지컬 &#39;겨울왕국&#39;이 8월 13일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개막한다고 밝혔다.개막이 임박하면서 관객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74_1280.jpg"  type="image/jpeg" length="974417"/>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8113&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74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브로드웨이 히트 뮤지컬 '겨울왕국'의 한국 초연이 오는 13일 개막한다.</p>
<!--4--><p class='change'> 제작사 에스앤코(제작 설도권·신동원 프로듀서)는 뮤지컬 '겨울왕국'이 8월 13일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개막한다고 밝혔다.</p>
<!--8--><p class='change'> 개막이 임박하면서 관객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온 이 작품이 한국 무대에서 처음으로 구현되는 만큼, '겨울왕국'을 상징하는 명장면들에 관심이 집중된다.</p>
<!--12--><p class='change'> 'Love is an Open Door'를 비롯해 'Let It Go' 장면에서 펼쳐지는 거대한 얼음의 세계 등은 총 18회의 토니상 수상 경력을 지닌 세계적인 제작진의 음악, 안무, 특수효과를 통해 구현될 예정이며, '엘사'와 '안나' 등 사랑받는 캐릭터들을 그려낼 한국 캐스트들의 열연도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p>
<!--15--><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80373"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7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6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012301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73.jpg" v_title="겨울왕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figure>
<!--17--><p class='change'> '그저 마법 그 자체'(LA Daily News)라는 평가를 받은 이 작품은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한국 캐스트 47인의 무대로 완성된다. '엘사' 역에는 정선아, 정유지, 민경아가, '안나' 역에는 박진주, 홍금비, 최지혜가 캐스팅됐다. '크리스토프' 역은 차윤해, 신재범이, '한스' 역은 김원빈, 황건하가 맡았으며, '올라프' 역은 정원영, 한규정, 이창호가 연기한다. 여기에 탄탄한 기량의 조연 배우와 앙상블, 스윙 배우들이 힘을 보탠다.</p>
<!--21--><p class='change'> 예매는 8월 19일(수) 오후 2시에 시작되며 10월 13일(화)부터 11월 8일(일)까지의 공연을 예매할 수 있다. 공연 기간 중 10/21(수), 11/4(수) 오후 2시 30분 및 금요일 오후 2시 30분의 마티네 공연이 포함되어 있다.</p>
<!--25--><p class='change'> 서울 공연은 샤롯데씨어터 개관 20주년 기념작으로 8월 13일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이어지며, 부산 공연은 2027년 드림씨어터에서 개막할 예정이다.</p>
<!--33--><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113&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74.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74.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브로드웨이 히트 뮤지컬 &#39;겨울왕국&#39;의 한국 초연이 오는 13일 개막한다.제작사 에스앤코(제작 설도권·신동원 프로듀서)는 뮤지컬 &#39;겨울왕국&#39;이 8월 13일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개막한다고 밝혔다.개막이 임박하면서 관객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뮤지컬 '겨울왕국' 개막 3일 앞으로…첫 한국 공연에 관심 집중]]>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방탄소년단의 그래미 보이콧은 정당한 거부"…뉴욕타임즈 기고문 화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205]]></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205</guid>
				
			
			
			
			
			
			
			
				
				
					<pubDate>Mon, 10 Aug 2026 14:33: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방탄소년단의 그래미 출품 거부를 둘러싸고 뉴욕타임즈에 실린 오피니언 기고문이 주목받고 있다.댄 차르나스 뉴욕대학교 클라이브 데이비스 음악 산업 연구소 교수는 지난 9일 NYT에 &#34;팝 음악이 문제다(Pop Music Is the Problem)&#34;라는 제목의 기고문을 게재하고, 방탄소년단의 결정을 지지하는 논지를 폈다.앞서 방탄소년단은 레코딩 아카데미가 신설한 &#39;아시안 팝 음악 퍼포먼스&#39; 부문에 항의하는 뜻으로 화제작 &#39;아리랑&#39; 앨범을 그래미 후보에서 자진 철회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0/30001075352_1280.jpg"  type="image/jpeg" length="2139669"/>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8205&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0/30001075352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방탄소년단(BTS)의 그래미 출품 거부를 둘러싸고 뉴욕타임즈(NYT)에 실린 오피니언 기고문이 주목받고 있다.</p>
<!--4--><p class='change'> 댄 차르나스 뉴욕대학교 클라이브 데이비스 음악 산업 연구소 교수는 지난 9일(현지시간) NYT에 "팝 음악이 문제다(Pop Music Is the Problem)"라는 제목의 기고문을 게재하고, 방탄소년단의 결정을 지지하는 논지를 폈다.</p>
<!--8--><p class='change'> 앞서 방탄소년단은 레코딩 아카데미가 신설한 '아시안 팝 음악 퍼포먼스' 부문에 항의하는 뜻으로 화제작 '아리랑' 앨범을 그래미 후보에서 자진 철회했다. 그룹은 성명을 통해 "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나뉘기보다는 있는 그대로 듣고 사랑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p>
<!--12--><p class='change'> 차르나스 교수는 이를 두고 "오랫동안 미국 주류 스타덤을 목표로 삼아온 그룹이 그래미를 향해 던진 이례적인 반박"이라고 평가하면서 방탄소년단과 다수의 팬들이 이번 신설 부문을 K팝 그룹들의 커지는 영향력이 본상(레코드, 앨범, 올해의 노래, 여러 팝 퍼포먼스 부문)을 압도하지 못하도록 막으려는 시도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아시아 대중음악의 성장을 인정하기 위한 것이라는 아카데미 측 주장과 전면으로 배치된다.</p>
<!--16--><p class='change'> 차르나스 교수는 레코딩 아카데미가 1959년 28개였던 시상 부문을 현재 100개까지 늘려온 점을 지적하며, 이 같은 증가 양상 중 상당수가 "흑인과 백인 아티스트를 음악적으로 비슷한 곡을 연주하더라도 별개의 장르와 시장으로 갈라놓았던 음반 산업의 역사적 인종 분리가 낳은 산물"이라면서, 비욘세가 최우수 컨트리 앨범상을 수상한 첫 흑인 여성이 된 지 몇 달 후 해당 부문이 전통(Traditional)과 현대(Contemporary)로 나뉘었던 사례, '케이팝 데몬 헌터스' 수록곡이 큰 상을 받은 뒤 아시안 팝 부문이 신설된 사례를 함께 언급했다.</p>
<!--20--><p class='change'> 이어 그는 "가장 큰 규모의 아시아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은 새롭게 데뷔시켜야 할 신인이 많은 만큼 이 시스템에 맞서 싸우고 싶어 하지 않을 수 있다"면서도 "방탄소년단은 마이클 잭슨 이후 세계 최대 규모의 아티스트일 가능성이 있는 그룹으로, 이런 변화를 촉발할 자유와 영향력을 가진 유일한 한국 음악 그룹일 것"이라고 평가했다.</p>
<!--24--><p class='change'> 차르나스 교수는 "레코딩 아카데미는 특히 인종, 국적, 언어를 기준으로 한 새로운 시상 부문 신설을 중단해야 한다. 팝 퍼포먼스 부문 상이나 팝 플레이리스트가 음악적으로도 미학적으로도 정의될 수 없는 것이라면, 애초에 존재하지 말아야 할지도 모른다"고 강조하기도 했다.</p>
<!--28--><p class='change'> 한편 방탄소년단의 그래미 후보 자진 철회 이후 미국 음악계 안팎에서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p>
<!--36--><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205&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0/30001075352.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0/30001075352.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방탄소년단의 그래미 출품 거부를 둘러싸고 뉴욕타임즈에 실린 오피니언 기고문이 주목받고 있다.댄 차르나스 뉴욕대학교 클라이브 데이비스 음악 산업 연구소 교수는 지난 9일 NYT에 &#34;팝 음악이 문제다(Pop Music Is the Problem)&#34;라는 제목의 기고문을 게재하고, 방탄소년단의 결정을 지지하는 논지를 폈다.앞서 방탄소년단은 레코딩 아카데미가 신설한 &#39;아시안 팝 음악 퍼포먼스&#39; 부문에 항의하는 뜻으로 화제작 &#39;아리랑&#39; 앨범을 그래미 후보에서 자진 철회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방탄소년단의 그래미 보이콧은 정당한 거부"…뉴욕타임즈 기고문 화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트와이스 정연, 친언니 공승연 소속사 바로엔터와 전속계약…"배우 도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208]]></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208</guid>
				
			
			
			
			
			
			
			
				
				
					<pubDate>Mon, 10 Aug 2026 14:33: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배우로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10일 바로엔터테인먼트는 &#34;다채로운 매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유정연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34;라며 전속계약 소식을 발표했다.이어 소속사 측은 &#34;연기에 대한 유정연의 진정성 있는 태도와 진심에 깊이 공감했다&#34;라며, &#34;유정연이 아티스트로서 오랜 시간 쌓아온 글로벌한 존재감을 기반으로 배우로서의 새로운 도전은 물론, 그룹 활동 또한 원활히 이어갈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아낌없이 지원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34;라고 전했다.2015년 그룹 트와이스로 데뷔한 정연은 탁월한 비주얼과 매력적인 음색으로 글로벌한 사랑을 받아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90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3206"/>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8208&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90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본명 유정연)이 배우로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p>
<!--4--><p class='change'> 10일 바로엔터테인먼트는 "다채로운 매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유정연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라며 전속계약 소식을 발표했다.</p>
<!--8--><p class='change'> 이어 소속사 측은 "연기에 대한 유정연의 진정성 있는 태도와 진심에 깊이 공감했다"라며, "유정연이 아티스트로서 오랜 시간 쌓아온 글로벌한 존재감을 기반으로 배우로서의 새로운 도전은 물론, 그룹 활동 또한 원활히 이어갈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아낌없이 지원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라고 전했다.</p>
<!--12--><p class='change'> 2015년 그룹 트와이스로 데뷔한 정연은 탁월한 비주얼과 매력적인 음색으로 글로벌한 사랑을 받아왔다.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능과 MC 분야에서도 활약하며 대중성을 입증한 정연은 바로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고 '배우 유정연'으로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p>
<!--15--><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80389"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8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8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0133648"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89.jpg" v_title="트와이스 정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440"></figure>
<!--17--><p class='change'> 특히 이번 전속계약은 정연의 친언니이자 배우인 공승연과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게 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p>
<!--21--><p class='change'> 새로운 전속계약 소식이 전해지고 정연은 자신의 SNS에 자필 편지를 올려 팬들에게 직접 관련 내용을 알렸다. 정연은 "10대 시절부터 지금까지 오랜 시간을 함께했던 JYP를 떠나 이제는 새로운 곳에서 또 다른 시작을 해보려고 한다"며 "익숙한 곳을 떠나는 게 두렵기도 했지만 저를 믿어준 멤버들과 원스가 있어 용기를 낼 수 있었다. 말로는 다 표현하지 못할 만큼 고마운 우리 멤버들과 원스. 그리고 저를 성장하게 해 주신 JYP 식구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p>
<!--24--><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30001080391" origin="sbs"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9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0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0133651"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91.jpg" v_title="트와이스 정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96"></figure>
<!--26--><p class='change'> 이어 "보금자리를 옮겨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되었지만, 제 안의 가장 큰 중심인 트와이스는 지금처럼 변함없이 지켜갈 거고 트와이스의 멤버로서 원스 앞에 서는 일은 언제나 첫 번째일 거다"라며 그룹 활동 지속 의지를 밝힌 정연은 "사랑해 주셨던 트와이스의 정연으로서의 발걸음도, 앞으로 만나게 될 유정연의 새로운 도전도 모두 진심을 담아 한 걸음씩 준비해 나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p>
<!--30--><p class='change'> 한편, 정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로엔터테인먼트는 매니지먼트와 영화·드라마 제작을 포괄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배우 진구, 변우석, 공승연, 박정우, 이유미, 이홍내, 이수경, 이채민, 김시아 등이 소속되어 있다.</p>
<!--34--><p class='change'> [사진=정연, 공승연 인스타그램 캡처]</p>
<!--38--><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42--><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208&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90.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90.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배우로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10일 바로엔터테인먼트는 &#34;다채로운 매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유정연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34;라며 전속계약 소식을 발표했다.이어 소속사 측은 &#34;연기에 대한 유정연의 진정성 있는 태도와 진심에 깊이 공감했다&#34;라며, &#34;유정연이 아티스트로서 오랜 시간 쌓아온 글로벌한 존재감을 기반으로 배우로서의 새로운 도전은 물론, 그룹 활동 또한 원활히 이어갈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아낌없이 지원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34;라고 전했다.2015년 그룹 트와이스로 데뷔한 정연은 탁월한 비주얼과 매력적인 음색으로 글로벌한 사랑을 받아왔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트와이스 정연, 친언니 공승연 소속사 바로엔터와 전속계약…"배우 도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오징어게임' 캐스팅된 이유 있네"…'틈만나면' 정호연, 지독한 게임 중독에 유재석 항복]]></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215]]></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215</guid>
				
			
			
			
			
			
			
			
				
				
					<pubDate>Mon, 10 Aug 2026 14:33: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정호연이 &#39;틈만나면,&#39;에서 역대급 맞춤형 게스트로 출격해 예능 선배들을 쥐락펴락한다.오는 11일 화요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39;틈만나면,&#39; 시즌5 첫 회에서는 &#39;투유 MC&#39;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39;틈친구&#39; 황정민, 정호연이 출격해 서울 중랑구의 틈새 시간을 찾아간다.이날 가죽 재킷을 입고 등장한 정호연은 &#34;지금 TV 속에 들어온 느낌이다&#34;라며 오프닝부터 남다른 예능감을 자랑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05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74336"/>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8215&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05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배우 정호연이 '틈만나면,'에서 역대급 맞춤형 게스트로 출격해 예능 선배들을 쥐락펴락한다.</p>
<!--4--><p class='change'> 오는 11일 화요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시즌5 첫 회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 황정민, 정호연이 출격해 서울 중랑구의 틈새 시간을 찾아간다.</p>
<!--8--><p class='change'> 이날 가죽 재킷을 입고 등장한 정호연은 "지금 TV 속에 들어온 느낌이다"라며 오프닝부터 남다른 예능감을 자랑했다. 이어 유재석이 게임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내자 "선배님, 게임은 나온 성과대로 해야 돼요"라며 단호하게 제동을 거는가 하면, "나 혈당 스파이크 왔어"라는 유연석의 말에 "선배님 방송 중에 잠 온다고 하신 거예요?"라며 잽싸게 '선배 잡도리'를 시전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p>
<!--12--><p class='change'> 특히 정호연은 지독한 '게임 덕후'의 면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정호연은 "'호프' 촬영 때도 나홍진 감독님과 심심하면 커피 내기 게임을 했다"며 남다른 내기 사랑을 고백했다.</p>
<!--16--><p class='change'> 이어 틈만 나면 "저희 게임 또 해요"라며 끝없는 러브콜을 보낸 정호연은 간식 내기 게임의 스케일을 키우는 것은 물론, 길가의 인형 뽑기 앞에서도 "게임 한 번만 더 하고 가면 안 돼요?"라고 애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정호연의 광기 어린 게임 사랑을 지켜본 유재석은 "호연이가 '오징어 게임'에 캐스팅된 이유가 있었다"며 손사래를 쳤다는 후문이다.</p>
<!--20--><p class='change'> 뿐만 아니라 정호연은 "제 이름은 '정호면'이다"라며 남다른 면 사랑 자부심을 드러내, 대표 '면 덕후' 유재석의 취향까지 완벽히 사로잡았다.</p>
<!--24--><p class='change'> 게임이면 게임, 취향이면 취향까지, 정호연의 폭풍 활약은 오는 11일 화요일 밤 9시 방송될 '틈만나면,'에서 공개된다.</p>
<!--28--><p class='change'> 강선애 기자 &nbsp;</p>
<!--32--><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215&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05.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05.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배우 정호연이 &#39;틈만나면,&#39;에서 역대급 맞춤형 게스트로 출격해 예능 선배들을 쥐락펴락한다.오는 11일 화요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39;틈만나면,&#39; 시즌5 첫 회에서는 &#39;투유 MC&#39;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39;틈친구&#39; 황정민, 정호연이 출격해 서울 중랑구의 틈새 시간을 찾아간다.이날 가죽 재킷을 입고 등장한 정호연은 &#34;지금 TV 속에 들어온 느낌이다&#34;라며 오프닝부터 남다른 예능감을 자랑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오징어게임' 캐스팅된 이유 있네"…'틈만나면' 정호연, 지독한 게임 중독에 유재석 항복]]>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지안, 전 야구선수 엄정욱과 결혼 발표 "짧지만 깊은 연애 끝 확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05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052</guid>
				
			
			
			
			
			
			
			
				
				
					<pubDate>Mon, 10 Aug 2026 12:50: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지안이 전 야구선수 엄정욱과 결혼을 발표했다.지안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올리며 &#34;저 이제 유부초밥이 됩니다, 결혼은 생각해 본 적 없던 자유로운 영혼인 제가 현역 시절 우리나라에서 가장 빠른 공을 던졌던 엄정욱 선수와 결혼하게 되었다&#34;고 전했다.이어 &#34;누구보다 빠른 공을 던지던 사람답게 제 마음도 참 빠르게 사로잡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63_1280.jpg"  type="image/jpeg" length="254984"/>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8052&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63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배우 지안이 전 야구선수 엄정욱과 결혼을 발표했다.</p>
<!--4--><p class='change'> 지안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올리며 "저 이제 유부초밥이 됩니다, 결혼은 생각해 본 적 없던 자유로운 영혼인 제가 현역 시절 우리나라에서 가장 빠른 공을 던졌던 엄정욱 선수와 결혼하게 되었다"고 전했다.</p>
<!--8--><p class='change'> 이어 "누구보다 빠른 공을 던지던 사람답게 제 마음도 참 빠르게 사로잡았다. 짧지만 깊었던 연애 끝에 '이 사람이라면 평생을 함께하고 싶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결혼을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p>
<!--12--><p class='change'> 지안은 예비신랑에 대해 "엄정욱 선수는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서인지 늘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할 줄 아는, 마음이 참 따뜻한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제는 서로의 가장 좋은 친구이자 든든한 편이 되어 웃음이 가득한 가정을 만들어가겠다"고 각오를 전했다.</p>
<!--16--><p class='change'> 1983년생인 지안은 2003년 전국춘향선발대회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영화 '함정', '무서운이야기3' 등에 출연했다. 최근작은 2022년 개봉한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다.</p>
<!--20--><p class='change'> 1981년생인 엄정욱은 2000년 쌍방울 레이더스 입단해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SK와이번스에서 15년간 투수로 활약했다. 특히 고교시절과 입단 초 158km를 던지는 강속구 투수로 국내외 스카우터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선수였다.</p>
<!--28--><p class='change'> &lt;사진 = 지안 SNS&gt;&nbsp;</p>
<!--32--><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8052&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63.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63.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배우 지안이 전 야구선수 엄정욱과 결혼을 발표했다.지안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올리며 &#34;저 이제 유부초밥이 됩니다, 결혼은 생각해 본 적 없던 자유로운 영혼인 제가 현역 시절 우리나라에서 가장 빠른 공을 던졌던 엄정욱 선수와 결혼하게 되었다&#34;고 전했다.이어 &#34;누구보다 빠른 공을 던지던 사람답게 제 마음도 참 빠르게 사로잡았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지안, 전 야구선수 엄정욱과 결혼 발표 "짧지만 깊은 연애 끝 확신"]]>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동근, 다시 브랜뉴뮤직 품으로…아이오아이 '소나기' 리메이크로 컴백]]></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7833]]></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7833</guid>
				
			
			
			
			
			
			
			
				
				
					<pubDate>Mon, 10 Aug 2026 11:12: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한동근이 브랜뉴뮤직과 다시 손을 잡았다.한동근은 지난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약 5년간 브랜뉴뮤직 소속 아티스트로 활동했으며, 전속계약 종료 이후에는 독립 레이블을 설립해 활동을 이어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14"><![CDATA[ENTERTAINMENT]]></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16_1280.jpg"  type="image/jpeg" length="784182"/>
						
						
					
				
				<content:encoded><![CDATA[
					
						
						
							
								<!-- tracking Pixel -->ⓒ SBS &amp;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img src="https://news.sbs.co.kr/news/tracking_RSS.do?news_id=N1008697833&amp;cooper=RSS" alt='track pixel'><!-- //tracking Pixel -->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img src="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16_700.jpg" width="700">
							
							
							
							
							
<!--0--><p class='change'>가수 한동근이 브랜뉴뮤직과 다시 손을 잡았다.</p>
<!--4--><p class='change'> 한동근은 지난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약 5년간 브랜뉴뮤직 소속 아티스트로 활동했으며, 전속계약 종료 이후에는 독립 레이블을 설립해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재계약을 통해 5년 만에 브랜뉴뮤직으로 복귀하게 됐다.</p>
<!--8--><p class='change'> 데뷔곡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를 시작으로 12년간 브랜뉴뮤직 수장 라이머와 호흡을 맞춰온 한동근은 그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이번 재계약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재계약을 기점으로 한층 깊어진 음악으로 리스너들과 만날 계획이다.</p>
<!--12--><p class='change'> 복귀 후 첫 활동으로 한동근은 오는 8월 18일 아이오아이(I.O.I)의 대표곡 '소나기'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리메이크 싱글을 발매한다. '소나기'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애틋한 가사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아이오아이의 대표 발라드다.</p>
<!--16--><p class='change'> 이번 리메이크는 당시 큰 사랑을 받았던 해당 무대를 정식 음원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젝트로, 한동근은 원곡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한층 깊어진 보컬과 섬세한 표현력을 더할 예정이다.</p>
<!--20--><p class='change'> 특히 이번 발매는 한동근이 브랜뉴뮤직과 재계약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공식 음악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두 사람은 그간 '그대라는 사치', '미치고 싶다', '관계' 등 다수의 히트곡을 함께 만들어왔으며, 이번 재결합을 통한 음악적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p>
<!--24--><p class='change'> 한편 한동근의 리메이크 싱글 '소나기'는 오는 8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p>
<!--32--><p class='change'>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p>
							
								
								<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7833&amp;plink=ORI&amp;cooper=RSS">▶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a></p>
								
							
							
							
							
							
							
								
								
								
								<p><a href="https://news.sbs.co.kr/news/appinstall.do?plink=APPDOWN&amp;cooper=RSS">▶  SBS 뉴스 앱 다운로드</a></p>
								<p><a href="https://premium.sbs.co.kr/appinstall?utm_source=sbsnews">▶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16.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16.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가수 한동근이 브랜뉴뮤직과 다시 손을 잡았다.한동근은 지난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약 5년간 브랜뉴뮤직 소속 아티스트로 활동했으며, 전속계약 종료 이후에는 독립 레이블을 설립해 활동을 이어왔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한동근, 다시 브랜뉴뮤직 품으로…아이오아이 '소나기' 리메이크로 컴백]]>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