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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널 분류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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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널 분류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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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러 제재 고삐 푸는 트럼프…"미국·세계에 좋은 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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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26 16:56:00 +0900</pubDate>
				
			
			
				
					
					
						<author><![CDATA[
							2bwithu@sbs.co.kr
							(곽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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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965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러시아 제재와 관련해 세계에 이로운 결정이 있을 것이라고 예고하면서 논란이…]]></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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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B%9F%AC+%EC%A0%9C%EC%9E%AC"><![CDATA[대러 제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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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strong></p>
<!--3--><p class='chang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러시아 제재와 관련해 세계에 이로운 결정이 있을 것이라고 예고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p>
<!--7--><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7일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자택에서 기자들에게 대러시아 제재에 대해 "여러분 상당수가 내 결정이 무엇인지 아직 모르지만 우리는 답을 찾아내게 될 것이고 여러분도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는 "이는 매우 좋은 결정"이라며 "미국에 좋은 결정이 될 것이고 우리가 진실로 세계 무대에 있기 때문에 세계에도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p>
<!--15--><p class='change'> 트럼프 행정부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을 끝내기 위한 평화협상 중재에 다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p>
<!--19--><p class='change'> 현지 언론에서는 트럼프 행정부가 유럽의 러시아산 천연가스 수입 재개 등 대러제재 완화를 마중물 삼아 교착에 빠진 종전 협상의 물꼬를 트려 한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앞서 뉴욕타임스는 스티브 윗코프 백악관 특사와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가 이달 초 플로리다주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및 유럽 주요국 당국자들과의 회의에서 유럽의 러시아산 가스 구매가 평화 합의안에 포함될 수 있다고 거론했다고 보도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미국 측이 꺼낸 이 구상에 대해 회의에 참석한 유럽 대표단은 소스라치게 놀랐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 매체는 그러면서 "수년간 이어져 온 미국의 에너지 정책을 뒤집을 만한 제안"이라며 "모스크바에 경제적 호재가 되는 동시에 유럽에 대한 러시아의 영향력을 되살릴 수 있다"라고 지적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유럽의 러시아산 에너지 수입 재개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의 전쟁 수행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p>
<!--39--><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국가안보를 명분으로 내세워 러시아산 에너지 구매국 등에 고율 관세를 부과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대러시아 제재법, 이른바 그레이엄법의 시행 유예를 결정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일단 이는 러시아산 경유 수입을 확대하기로 한 구상과 맞물린 조치로 널리 해석되고 있습니다.</p>
<!--47--><p class='change'> 그레이엄법이 원안대로 시행되면 트럼프 대통령이 구상한 러시아산 경유 공급은 실현되기 어렵습니다.</p>
<!--51--><p class='change'>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앞으로 60일간 그레이엄법의 내용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루비오 장관은 이날 기자들에게 "대통령은 제재와 관세를 모두 부과할 경우 세계와 미국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분석하기 위해 60일이라는 기간을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그레이엄법은 러시아에 대한 제재를 담고 있을 뿐 아니라 러시아산 에너지를 수입하는 국가들의 제품에도 관세를 부과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문제를 더욱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은 지적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예를 들어 미국의 중요한 경제적 파트너인 인도의 경우 러시아산 석유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데, 그레이엄법에 따르면 미국이 인도에 관세를 부과함으로써 양국 간 마찰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p>
<!--67--><p class='change'> 트럼프 행정부는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러시아산 경유 공급을 늘려 미국 내 유류 가격을 낮추려고 시도하고 있습니다.</p>
<!--71--><p class='change'> 올해 2월 시작된 이란과의 전쟁으로 세계 석유 공급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에너지 가격이 치솟자 선거를 앞둔 트럼프는 큰 압박을 받아왔습니다.</p>
<!--75--><p class='change'> 그러나 제재의 고삐를 늦추려는 움직임과 관련해 야당인 민주당뿐 아니라 여당인 공화당에서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굴복하는 무책임한 처사라는 비난이 나오고 있습니다.</p>
<!--79--><p class='change'>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도 미국의 제재 완화 결정이 러시아를 더 대담하게 만들고 전쟁을 격화시킬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p>
<!--83--><p class='change'> (사진=AP,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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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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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러시아 제재와 관련해 세계에 이로운 결정이 있을 것이라고 예고하면서 논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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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러 제재 고삐 푸는 트럼프…"미국·세계에 좋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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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프린스턴 공학박사도 2년간 무직"…심각한 미 취업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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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26 16:44:00 +0900</pubDate>
				
			
			
				
					
					
						<author><![CDATA[
							2bwithu@sbs.co.kr
							(곽상은)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미국 구인 공고2024년 미국 명문 프린스턴대에서 화학공학 박사학위를 받은 뒤 2년 넘게 2천300여 곳에 지원서를 내고도 여전히 무직 상태인 남성의 사연이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에 소개됐습니다.사연의 주인공은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출신으로 고향 집에서 부모와 함께 살고 있는 30살 잭 와이스 박사입니다.그는 라이스대를 최우등으로 졸업하고 2018년 프린스턴대 박사과정에 진학해 화학 원리와 분자간 상호작용을 연구했습니다.얼음 형성에 관한 그의 연구는 노벨위원회가 2024년 노벨물리학상을 발표할 당시 기계학습의 과학적 활용 사례로 인용하기도 했습니다.와이스 박사는 처음에는 제약회사 연구직이나 국립연구소의 명망 높은 박사후연구원 자리를 노리고 수많은 지원서를 보냈지만 대부분 아무런 답이 없었고, 간간이 불합격 통지만 받았습니다.이후 업종과 지역을 가리지 않고 지원 범위를 넓혔지만 면접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했고, 나중에는 냉동 크랩케이크를 판매하는 회사의 식품 조리·준비 업무에도 지원했지만 답을 받지 못했습니다.학연이 도움이 될까 싶어서 프린스턴대와 라이스대 동문들에게 전화로 연락해보기도 했지만, 결국 &#39;회사 채용 사이트를 다시 보라&#39;는 것이 도움의 전부인 경우도 종종 있었습니다.그는 올해 1월에는 전문가를 고용해 인공지능을 훈련하는 스타트업에서 시간당 70달러를 받고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했습니다.처음에는 1주일에 20시간을 일할 때도 있고 4시간만 일할 때도 있었지만 일감이 없는 날이 갈수록 늘어나더니 몇 주씩 일이 끊겼고 결국 3월 중순 단체방 메시지로 계약 종료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와이스 박사는 로스쿨 진학도 고민하며 11월 입학시험에 응시하기로 했으며 AI로 침입성 잡초를 제거할 드론을 설계하며 창업에도 도전하고 있습니다.그는 &#34;내게 정말 가치가 있다고 믿는다면 직접 나서서 그 가치를 실현해야 한다&#34;고 말했습니다.의사 부부인 와이스 박사의 부모는 아들이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현실에 여전히 충격을 받고 있습니다.모친 홀리 카버스는 고용주가 망설일 만한 문제가 있는지 아들의 지원서를 살펴봤지만 눈에 띄는 것은 없었고 지원서는 잘 쓰인 것 같았다며 &#34;정말 뜻밖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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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미국 구인 공고</strong></p>
<!--3--><p class='change'> 2024년 미국 명문 프린스턴대에서 화학공학 박사학위를 받은 뒤 2년 넘게 2천300여 곳에 지원서를 내고도 여전히 무직 상태인 남성의 사연이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에 소개됐습니다.</p>
<!--7--><p class='change'> 사연의 주인공은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출신으로 고향 집에서 부모와 함께 살고 있는 30살 잭 와이스 박사입니다.</p>
<!--11--><p class='change'> 그는 라이스대를 최우등으로 졸업하고 2018년 프린스턴대 박사과정에 진학해 화학 원리와 분자간 상호작용을 연구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얼음 형성에 관한 그의 연구는 노벨위원회가 2024년 노벨물리학상을 발표할 당시 기계학습의 과학적 활용 사례로 인용하기도 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와이스 박사는 처음에는 제약회사 연구직이나 국립연구소의 명망 높은 박사후연구원 자리를 노리고 수많은 지원서를 보냈지만 대부분 아무런 답이 없었고, 간간이 불합격 통지만 받았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후 업종과 지역을 가리지 않고 지원 범위를 넓혔지만 면접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했고, 나중에는 냉동 크랩케이크를 판매하는 회사의 식품 조리·준비 업무에도 지원했지만 답을 받지 못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학연이 도움이 될까 싶어서 프린스턴대와 라이스대 동문들에게 전화로 연락해보기도 했지만, 결국 '회사 채용 사이트를 다시 보라'는 것이 도움의 전부인 경우도 종종 있었습니다.</p>
<!--31--><p class='change'> 그는 올해 1월에는 전문가를 고용해 인공지능(AI)을 훈련하는 스타트업에서 시간당 70달러(9만3천원)를 받고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처음에는 1주일에 20시간을 일할 때도 있고 4시간만 일할 때도 있었지만 일감이 없는 날이 갈수록 늘어나더니 몇 주씩 일이 끊겼고 결국 3월 중순 단체방 메시지로 계약 종료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p>
<!--39--><p class='change'> 와이스 박사는 로스쿨 진학도 고민하며 11월 입학시험에 응시하기로 했으며 AI로 침입성 잡초를 제거할 드론을 설계하며 창업에도 도전하고 있습니다.</p>
<!--43--><p class='change'> 그는 "내게 정말 가치가 있다고 믿는다면 직접 나서서 그 가치를 실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의사 부부인 와이스 박사의 부모는 아들이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현실에 여전히 충격을 받고 있습니다.</p>
<!--51--><p class='change'> 모친 홀리 카버스는 고용주가 망설일 만한 문제가 있는지 아들의 지원서를 살펴봤지만 눈에 띄는 것은 없었고 지원서는 잘 쓰인 것 같았다며 "정말 뜻밖이다. 이 상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부친 존 와이스는 "이 아이가 어려움을 겪으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기사를 쓴 린지 엘리스 기자는 와이스 박사를 처음으로 인터뷰했을 때 그의 만 30세 생일 직전이던 작년 말이었다면서 "미국 50개 주 모두에서 구직자를 만나보려고 했다"고 설명했습니다.</p>
<!--63--><p class='change'> 그는 "50개 주 전역에서 수십 명을 인터뷰한 뒤에도 와이스의 이야기가 특히 마음에 남았다. 지난 몇 년간 노동시장을 마비시킨 극심한 한파를 그의 사연이 고스란히 보여줬기 때문"이라고 썼습니다.</p>
<!--67--><p class='change'> 그는 현재 미국 구직·구인 시장의 상황이 이른바 '저채용·저해고' 환경이라며 "많은 사람이 일자리를 갖고 있지만 그 자리를 떠나지 않아 다른 이들에게 돌아갈 기회가 제한된다. 일자리가 없는 사람들은 마치 요새 밖으로 내몰린 것 같아서, 성장하는 경제에 진입하지 못한다"고 설명했습니다.</p>
<!--71--><p class='change'>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최근 미국 고용보고서는 시장 기대에 크게 못 미쳤습니다.</p>
<!--75--><p class='change'> 실업률은 여전히 낮지만 올여름 실업자 가운데 27주 이상 장기 실업자의 비중은 코로나19 유행기와 그 직후를 제외하면 10여 년 만에 가장 높았습니다.</p>
<!--79--><p class='change'> 8월 갤럽 조사에서 지금이 '괜찮은 일자리를 구하기에 좋은 때'라는 미국인은 34%에 그쳤습니다.</p>
<!--83--><p class='change'> 지난달 발표된 퓨리서치센터 조사에서는 미국 응답자의 70% 이상이 AI 탓에 전체 일자리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습니다.</p>
<!--8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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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미국 구인 공고2024년 미국 명문 프린스턴대에서 화학공학 박사학위를 받은 뒤 2년 넘게 2천300여 곳에 지원서를 내고도 여전히 무직 상태인 남성의 사연이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에 소개됐습니다.사연의 주인공은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출신으로 고향 집에서 부모와 함께 살고 있는 30살 잭 와이스 박사입니다.그는 라이스대를 최우등으로 졸업하고 2018년 프린스턴대 박사과정에 진학해 화학 원리와 분자간 상호작용을 연구했습니다.얼음 형성에 관한 그의 연구는 노벨위원회가 2024년 노벨물리학상을 발표할 당시 기계학습의 과학적 활용 사례로 인용하기도 했습니다.와이스 박사는 처음에는 제약회사 연구직이나 국립연구소의 명망 높은 박사후연구원 자리를 노리고 수많은 지원서를 보냈지만 대부분 아무런 답이 없었고, 간간이 불합격 통지만 받았습니다.이후 업종과 지역을 가리지 않고 지원 범위를 넓혔지만 면접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했고, 나중에는 냉동 크랩케이크를 판매하는 회사의 식품 조리·준비 업무에도 지원했지만 답을 받지 못했습니다.학연이 도움이 될까 싶어서 프린스턴대와 라이스대 동문들에게 전화로 연락해보기도 했지만, 결국 &#39;회사 채용 사이트를 다시 보라&#39;는 것이 도움의 전부인 경우도 종종 있었습니다.그는 올해 1월에는 전문가를 고용해 인공지능을 훈련하는 스타트업에서 시간당 70달러를 받고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했습니다.처음에는 1주일에 20시간을 일할 때도 있고 4시간만 일할 때도 있었지만 일감이 없는 날이 갈수록 늘어나더니 몇 주씩 일이 끊겼고 결국 3월 중순 단체방 메시지로 계약 종료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와이스 박사는 로스쿨 진학도 고민하며 11월 입학시험에 응시하기로 했으며 AI로 침입성 잡초를 제거할 드론을 설계하며 창업에도 도전하고 있습니다.그는 &#34;내게 정말 가치가 있다고 믿는다면 직접 나서서 그 가치를 실현해야 한다&#34;고 말했습니다.의사 부부인 와이스 박사의 부모는 아들이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현실에 여전히 충격을 받고 있습니다.모친 홀리 카버스는 고용주가 망설일 만한 문제가 있는지 아들의 지원서를 살펴봤지만 눈에 띄는 것은 없었고 지원서는 잘 쓰인 것 같았다며 &#34;정말 뜻밖이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프린스턴 공학박사도 2년간 무직"…심각한 미 취업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아파트 고층서 그릇 던진 30대 여성…"스트레스 많았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29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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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26 16:50:00 +0900</pubDate>
				
			
			
				
					
					
						<author><![CDATA[
							one@sbs.co.kr
							(박세원)
						]]></author>
					
				
			
			
			<description><![CDATA[경기 평택의 한 아파트에서 그릇과 유리컵 등을 여러 차례 바깥으로 내던진 30대 여성이 경찰의 수사 끝에 검거됐습니다.평택경찰서는 특수폭행 혐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B0%B0"><![CDATA[경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84%ED%8C%8C%ED%8A%B8"><![CDATA[아파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A0%EC%B8%B5"><![CDATA[고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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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8%AC%EC%B2%99"><![CDATA[투척]]></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121"><![CDATA[뉴스영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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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평택의 한 아파트에서 그릇과 유리컵 등을 여러 차례 바깥으로 내던진 30대 여성이 경찰의 수사 끝에 검거됐습니다.평택경찰서는 특수폭행 혐의…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802965&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18/202232426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2965&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경기 평택의 한 아파트에서 그릇과 유리컵 등을 여러 차례 바깥으로 내던진 30대 여성이 경찰의 수사 끝에 검거됐습니다.</p>
<!--4--><p class='change'> 평택경찰서는 특수폭행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p>
<!--8--><p class='change'> A씨는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자신이 거주하는 평택 고덕동의 한 아파트 고층에서 사기 그릇과 유리컵 등을 4~5차례 바깥으로 던진 혐의를 받습니다.</p>
<!--12--><p class='change'> 다행히 물건에 맞은 사람은 없었지만 고층에서 떨어진 물건에 맞을 경우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p>
<!--16--><p class='change'> 처음 이를 발견한 아파트 관리사무소는 지난 13일 입주민들에게 통행 시 주의를 당부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경찰은 낙하 지점 주변에 경찰 통제선을 설치해 주민들의 접근을 막았고, 물건이 어디에서 떨어진 건지 추적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하지만 건물이 수십 층에 달하는 데다 근처 CCTV가 없어 용의자 특정에 애를 먹었습니다.</p>
<!--28--><p class='change'> 이후에도 여러 차례 물건이 떨어지자 경찰은 추가 범행이 벌어질 수 있다고 보고 어제 오전 9시부터 현장에 삼각대를 설치한 뒤 휴대전화로 건물 외벽을 촬영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이 과정에서 또다시 물건이 떨어지는 모습이 포착됐고, 경찰은 이를 토대로 투척 지점을 특정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물건을 던진 것으로 추정되는 세대에 들어간 경찰은 앞서 투척된 물건과 유사한 물품을 확인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물건을 바깥으로 던진 사실을 인정하며 "스트레스가 많았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44--><p class='change'> 경찰은 A씨의 건강 상태를 고려했을 때 추가 범행을 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했고, 보호자 협조를 받아 A씨를 응급입원 조치했습니다.</p>
<!--48--><p class='change'> (취재: 박세원, 영상편집: 나홍희, 디자인: 이정주, 제작: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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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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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경기 평택의 한 아파트에서 그릇과 유리컵 등을 여러 차례 바깥으로 내던진 30대 여성이 경찰의 수사 끝에 검거됐습니다.평택경찰서는 특수폭행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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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파트 고층서 그릇 던진 30대 여성…"스트레스 많았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서울 곳곳 침수…폭우 내리는데 낙엽이 배수구 막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30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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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26 16:45:00 +0900</pubDate>
				
			
			
				
					
					
						<author><![CDATA[
							invictus@sbs.co.kr
							(윤나라)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침수된 연신내역 주변 도로서울에 폭우가 내리면서 도심 곳곳에서 비 피해가 발생했습니다.서울시 교통정보 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0%A8%EB%9F%89"><![CDATA[차량]]></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F%84%EB%A1%9C"><![CDATA[도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9%A8%EC%88%98"><![CDATA[침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F%AD%EC%9A%B0"><![CDATA[폭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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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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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침수된 연신내역 주변 도로</strong></p>
<!--3--><p class='change'> 서울에 폭우가 내리면서 도심 곳곳에서 비 피해가 발생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서울시 교통정보 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구 증산교 하부도로가 강우로 인해 침수되면서 오늘(18일) 오후 3시 4분부터 양방향이 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p>
<!--11--><p class='change'> 경부고속도로 등 고속도로도 양재∼안성 등 여러 구간에서 빗길과 강풍을 주의하라는 속보가 발송됐습니다.</p>
<!--15--><p class='change'> 도심 곳곳에서는 강풍과 폭우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p>
<!--19--><p class='change'>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는 돌풍이 불면서 나무가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 나무는 도로 가운데로 쓰려져 차량과 시민 통행을 방해하고 있습니다.</p>
<!--28--><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전국 대부분 지역에 돌풍을 동반한 가을비가 내리는 1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거리에 돌풍으로 가로수가 쓰러져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data-captionyn="Y" id="i202232434"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18/20223243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30--><p class='change'> 서울 은평구 연신내역 근처에서는 도로가 침수되며 차량이 느리게 가고 있습니다.</p>
<!--34--><p class='change'> 일부 지역은 무릎 위까지 물이 찬 상황입니다.</p>
<!--38--><p class='change'> 서울 중랑천도 많은 비가 짧은 시간에 내리면서 물이 불어난 상황입니다.</p>
<!--42--><p class='change'> 낙엽이 배수로를 막으면서 배수가 원활하게 되지 않는 영향으로 풀이됩니다.</p>
<!--46--><p class='change'> 오늘 진행 예정이었던 야외 공연도 기상 악화로 인해 취소됐습니다.</p>
<!--50--><p class='change'>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예정됐던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의 주최사인 민트페이퍼는 "기상 악화가 지속돼 준비한 공연을 구현하기에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고 판단했다"며 전액 환불 처리하겠다고 공지했습니다.</p>
<!--55--><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강풍을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린 18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관람객들이 비를 피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data-captionyn="Y" id="i202232433"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18/20223243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57--><p class='change'> 서울시는 현재 침수 및 비 피해 관련 민원이 속속 접수되고 있어 이에 즉각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p>
<!--61--><p class='change'> 민원 접수 즉시 해당 자치구와 긴밀히 소통하며 배수구에 쌓인 낙엽을 치우도록 하고 물이 찬 지역에 대한 배수 작업 등을 지시하며 협조를 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p>
<!--65--><p class='change'> 서울시 관계자는 "현재 비가 소강상태에 접어드는 것으로 보이지만, 비 피해 신고가 들어오고 있어 빠르게 해결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 대응하고 있다"고 멀했습니다.</p>
<!--69--><p class='change'>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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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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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침수된 연신내역 주변 도로서울에 폭우가 내리면서 도심 곳곳에서 비 피해가 발생했습니다.서울시 교통정보 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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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서울 곳곳 침수…폭우 내리는데 낙엽이 배수구 막아]]>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송파구 빌라 주차장에 불지른 30대 여성 체포…8명 경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30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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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26 16:26:00 +0900</pubDate>
				
			
			
				
					
					
						<author><![CDATA[
							invictus@sbs.co.kr
							(윤나라)
						]]></author>
					
				
			
			
			<description><![CDATA[&#9650; 화재 현장술에 취해 서울 송파구 문정동 다세대주택 주차장에 불을 낸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서울 송파경찰서는 현주건조물…]]></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6%A1%ED%8C%8C%EA%B5%AC"><![CDATA[송파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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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B0%B0"><![CDATA[경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9%94%EC%9E%AC"><![CDATA[화재]]></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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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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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화재 현장</strong></p>
<!--3--><p class='change'> 술에 취해 서울 송파구 문정동 다세대주택 주차장에 불을 낸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서울 송파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A씨는 오늘(18일) 새벽 0시 37분쯤 서울 송파구 문정동 다세대주택 1층 주차장에 불을 낸 혐의를 받습니다.</p>
<!--15--><p class='change'> 필로티 구조의 주차장에서 발생한 이번 화재로 주민 8명이 연기 흡입 등 경상을 입었으며, 차량 3대가 전소됐습니다.</p>
<!--19--><p class='change'> 주민 20명은 자력으로 대피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경찰은 A씨가 술에 취한 상태로 주차장 내에 쌓여있던 종이상자에 불을 붙인 것으로 보고 A씨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p>
<!--27--><p class='change'>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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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화재 현장술에 취해 서울 송파구 문정동 다세대주택 주차장에 불을 낸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서울 송파경찰서는 현주건조물…]]>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송파구 빌라 주차장에 불지른 30대 여성 체포…8명 경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벽에 너무 붙더니"…'부산 한달살이' 부캉이 또 상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30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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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26 16:23:00 +0900</pubDate>
				
			
			
				
					
					
						<author><![CDATA[
							
							newsservice@sbs.co.kr(김은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부캉이 오른쪽 지느러미 상처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한 달 넘게 머물고 있는 흑상어 &#39;부캉이&#39;의 오른쪽 지느…]]></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C%82%B0"><![CDATA[부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0%EB%8A%90%EB%9F%AC%EB%AF%B8"><![CDATA[지느러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3%81%EC%B2%98"><![CDATA[상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C%BA%89%EC%9D%B4"><![CDATA[부캉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3%81%EC%96%B4"><![CDATA[상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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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부캉이 오른쪽 지느러미 상처</strong></p>
<!--3--><p class='change'>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한 달 넘게 머물고 있는 흑상어 '부캉이'의 오른쪽 지느러미에서 상처가 발견돼 관계 당국이 상태를 살피고 있습니다.</p>
<!--7--><p class='change'> 18일 시민들이 촬영한 영상에 부캉이의 오른쪽 지느러미 끝부분이 하얗게 변하고 일부 손상된 모습이 포착됐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를 관찰한 한 시민은 "부캉이가 오른쪽 벽에 너무 붙어서 헤엄을 쳤는지 지느러미가 갈라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부캉이의 상태를 관찰해 온 국립수산과학원(수과원)이 확인한 결과, 좁은 수로 벽에 몸을 바짝 붙인 채 헤엄치는 과정에서 마찰로 인해 지느러미 일부가 손상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현재 출혈은 없으며 전반적인 건강에 영향을 줄 정도의 상처는 아닌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부캉이는 앞서 수로 벽면에 붙은 굴 껍데기 등에 부딪히며 주둥이 부근에도 상처가 난 바 있습니다.</p>
<!--27--><p class='change'> 수과원 관계자는 "상어는 피부 손상 회복력이 빠르지만 벽면에 지속해서 닿으면 회복이 지연될 수 있다"며 "주둥이와 가슴지느러미 상태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몸길이 약 3m에 달하는 부캉이는 지난달 18일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서 처음 발견된 이후 한 달째 머물고 있습니다.</p>
<!--35--><p class='change'> 관계 당국은 앞서 두 차례 구조를 시도했으나 실패하자, 무리한 구조 대신 자연스럽게 수로를 빠져나가길 기다리며 건강 상태를 관리하고 있습니다.</p>
<!--39--><p class='change'> (사진=독자 제공 영상 캡처,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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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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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부캉이 오른쪽 지느러미 상처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한 달 넘게 머물고 있는 흑상어 &#39;부캉이&#39;의 오른쪽 지느…]]>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벽에 너무 붙더니"…'부산 한달살이' 부캉이 또 상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수협서 금융사고 잇따라…사고 규모 갈수록 대형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30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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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26 16:18:00 +0900</pubDate>
				
			
			
				
					
					
						<author><![CDATA[
							dennoch@sbs.co.kr
							(전형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수협은행수협은행과 수협 상호금융에서 수십억원대 금융 사고가 잇따르고 있으며 규모가 갈수록 대형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1…]]></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경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ECONOMY]]></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8%98%ED%98%91%EC%9D%80%ED%96%89"><![CDATA[수협은행]]></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8%98%ED%98%91"><![CDATA[수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8%88%EC%9C%B5%EC%82%AC%EA%B3%A0"><![CDATA[금융사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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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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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수협은행</strong></p>
<!--3--><p class='change'> 수협은행과 수협 상호금융에서 수십억원대 금융 사고가 잇따르고 있으며 규모가 갈수록 대형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p>
<!--7--><p class='change'> 18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김선교 의원(국민의힘)이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로부터 제출받은 현황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2021∼2025년)간 수협은행과 수협 상호금융에서 발생한 금융 사고 건수는 총 38건, 액수는 200억6천100만원에 달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김 의원은 "대규모 금융 사고가 반복된다는 것은 내부 통제 시스템이 사실상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라며 "사고가 터진 뒤 뒤늦게 수습하는 뒷북 대응에서 벗어나 취약 분야의 관리와 감독 체계를 근본적으로 강화하는 적극적인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특히 수협은행에서는 보이스피싱 등 금융 사기에 이용되거나 피해를 본 계좌가 해마다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p>
<!--19--><p class='change'> 수협은행이 피해 계좌로 확정한 건수는 2023년 1건, 2024년 4건, 지난해 36건, 올해 9월 기준 85건으로 집계됐습니다.</p>
<!--23--><p class='change'> 피해액은 2023년 80만원, 2024년 9천200만원, 작년 2억600만원에서 올해는 9월까지 9억2천800만원으로 급증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2024년 대비 10배 이상으로 늘어난 수치입니다.</p>
<!--33--><p class='change'> (사진=Sh수협은행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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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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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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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수협은행수협은행과 수협 상호금융에서 수십억원대 금융 사고가 잇따르고 있으며 규모가 갈수록 대형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1…]]>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수협서 금융사고 잇따라…사고 규모 갈수록 대형화"]]>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KLPGA 마서영, 연장 2차전 끝에 '비바람 뚫고' 생애 첫 우승]]></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30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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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26 16:16:00 +0900</pubDate>
				
			
			
				
					
					
						<author><![CDATA[
							jaycee@sbs.co.kr
							(이정찬)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에서 우승한 마서영마서영이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첫 승을 올리며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초대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9"><![CDATA[스포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9"><![CDATA[SPORT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7%88%EC%84%9C%EC%98%81"><![CDATA[마서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klpga"><![CDATA[klpga]]></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1%94%ED%94%BC%EC%96%B8"><![CDATA[챔피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7%B0%EC%9E%A5%EC%A0%84"><![CDATA[연장전]]></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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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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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에서 우승한 마서영</strong></p>
<!--3--><p class='change'> 마서영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첫 승을 올리며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초대 챔피언이 됐습니다.</p>
<!--7--><p class='change'> 마서영은 오늘(18일) 경기도 이천시 H1 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출발했지만 버디 2개와 보기 3개로 1타를 잃고 합계 4언더파 212타를 쳐 성유진과 연장전에 들어갔습니다.</p>
<!--11--><p class='change'> 마서영은 연장 2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성유진을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려 상금 2억7천만원을 받았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 대회 전까지 시즌 상금 랭킹 56위로 내년 출전권 유지를 걱정했던 마서영은 이번 우승으로 2028시즌까지 출전권을 보장받았습니다.</p>
<!--19--><p class='change'> 마서영은 18번 홀(파4)에서 치러진 연장 1차전에서 성유진과 나란히 파를 기록한 뒤 2차전에서 승부를 결정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두 번째 샷을 홀 8.4ｍ에 떨어뜨린 마서영은 침착하게 2퍼트로 마무리하며 파를 지켰습니다.</p>
<!--27--><p class='change'> 성유진은 두 번째 샷을 그린 뒤로 날린 뒤 칩샷마저 길어 홀과 5.2ｍ 거리에 공을 뒀습니다.</p>
<!--31--><p class='change'> 결국 파 퍼트가 홀을 빗나가 보기를 하면서 우승컵은 마서영이 차지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비바람이 부는 궂은 날씨 속에 열린 마지막 라운드에서 챔피언 조 선수들이 타수를 지키지 못하는 바람에 혼전이 벌어졌습니다.</p>
<!--39--><p class='change'> 단독 선두로 출발한 마서영은 티샷이 크게 흔들려 전반 9개 홀에서 버디 2개, 보기 3개로 1타를 잃었습니다.</p>
<!--43--><p class='change'> 1, 2번 홀 연속 버디에 힘입어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던 김민주는 8번 홀(파3)에서 티샷이 분실구로 처리돼 더블보기를 적어내며 주춤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이 사이 타수를 줄인 이예원과 성유진이 마서영을 추격하며 공동 선두를 이뤘습니다.</p>
<!--51--><p class='change'> 잠시 소강상태였던 우승 경쟁은 성유진이 치고 나오면서 다시 불이 붙었습니다.</p>
<!--55--><p class='change'> 이예원이 14번 홀(파3)에서 보기를 해 공동 선두에서 내려온 뒤 성유진은 이 홀에서 5.5ｍ 거리의 버디 퍼트를 넣어 순식간에 2타 차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p>
<!--59--><p class='change'> 하지만 성유진은 15번 홀(파4)에서 3퍼트로 보기를 하더니 16번 홀(파5)에서도 또 한 타를 잃어 마서영, 이예원과 공동 선두가 됐습니다.</p>
<!--63--><p class='change'> 어려운 홀들이 포진한 종반전으로 들어가면서 타수를 줄이기보다는 지키는 경쟁으로 바뀌었습니다.</p>
<!--67--><p class='change'> 이예원이 18번 홀(파4) 보기를 하면서 성유진과 마서영이 승부를 연장으로 이어갔습니다.</p>
<!--71--><p class='change'> 챔피언 조에서 경기를 하는 것은 물론 연장전도 처음 치른 마서영은 초반 흔들렸던 샷을 가다듬고 우승의 기쁨을 누렸습니다.</p>
<!--75--><p class='change'> 이예원과 김시현이 합계 3언더파 213타로 공동 3위, 김민솔과 이채은, 김민주가 2언더파 214타로 공동 5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p>
<!--79--><p class='change'> (사진=KLPGA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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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에서 우승한 마서영마서영이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첫 승을 올리며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초대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KLPGA 마서영, 연장 2차전 끝에 '비바람 뚫고' 생애 첫 우승]]>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감기찬 됐다" 약국 버스킹 인기…일부 약사들은 우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29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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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26 16:43:00 +0900</pubDate>
				
			
			
				
					
					
						<author><![CDATA[
							
							newsservice@sbs.co.kr(김은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기찬 약국 버스킹가수 이기찬이 대표곡 &#39;감기&#39;를 부르며 전국 약국을 순회하는 &#39;약국 버스킹&#39;으로 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BD%EA%B5%AD+%EB%B2%84%EC%8A%A4%ED%82%B9"><![CDATA[약국 버스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0%EA%B8%B0"><![CDATA[감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4%EA%B8%B0%EC%B0%AC"><![CDATA[이기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80%EC%88%98"><![CDATA[가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BD%EC%82%AC"><![CDATA[약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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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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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기찬 약국 버스킹</strong></p>
<!--3--><p class='change'> 가수 이기찬이 대표곡 '감기'를 부르며 전국 약국을 순회하는 '약국 버스킹'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지만, 약사 사회에서는 환자 유인에 의한 호객 행위에 해당할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p>
<!--7--><p class='change'> 18일 제약업계 등에 따르면 이기찬은 지난달 발표한 리메이크곡 '감기(2026)' 홍보를 위해 곡명에서 착안한 약국 버스킹을 시작해 서울, 춘천, 대전, 충주 등의 약국을 돌며 공연을 펼쳤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는 지난 14일 방송된 TV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약국 버스킹과 '감기'를 연결하면 재미있지 않을까 생각해서 했는데 반응이 좋았다"며 "여기 앉아 있다는 것 자체가 (SNS에서) 난리가 났다는 것 같다"고 언급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감기찬'이라는 활동명까지 얻었다며 "독감 예방접종이 끝나는 시기까지 약국 공연을 하겠다"고 덧붙였고, 이달 말까지 대구·부산 등에서 공연을 이어갈 계획입니다.</p>
<!--19--><p class='change'> 하지만 일부 약사들은 약국 버스킹이 특정 약국의 홍보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또한 약사법 시행규칙은 약국 개설자가 소비자를 유치하기 위해 호객 행위를 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어, 일선 보건소는 약국 내 공연이 환자 유인 행위에 해당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대한약사회 관계자는 "가수의 공연이나 방송 출연을 반대하지는 않는다"면서도 "가수의 의도가 순수하더라도 약국 내 공연이 의약품 판매 촉진 수단으로 변질될 수 있다는 점이 우려된다"고 말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어 "약국 버스킹이 이뤄진 약국 중 일부는&nbsp;약물 오남용 가능성이 있는 창고형 약국으로, 마케팅 활동으로 비칠 수 있다"라고 지적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기찬 측은 약국 버스킹 일정을 공지하며 "약사법 등 관련 법률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p>
<!--39--><p class='change'> (사진=유튜브 캡처,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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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이기찬 약국 버스킹가수 이기찬이 대표곡 &#39;감기&#39;를 부르며 전국 약국을 순회하는 &#39;약국 버스킹&#39;으로 화…]]>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감기찬 됐다" 약국 버스킹 인기…일부 약사들은 우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캐나다 앨버타주 군 기지서 대형 화재…"사상자 다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29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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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26 15:56:00 +0900</pubDate>
				
			
			
				
					
					
						<author><![CDATA[
							2bwithu@sbs.co.kr
							(곽상은)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캐나다 앨버타주 웨인라이트의 병원에 도착하는 응급차들캐나다 앨버타주의 한 군사 기지에서 현지시간 17일 치명적 사고 발생한 뒤 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A%90%EB%82%98%EB%8B%A4"><![CDATA[캐나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B0%EC%82%AC%EA%B8%B0%EC%A7%80"><![CDATA[군사기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9%94%EC%9E%AC"><![CDATA[화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8%EB%AA%85%ED%94%BC%ED%95%B4"><![CDATA[인명피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C%83%81%EC%9E%90"><![CDATA[사상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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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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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캐나다 앨버타주 웨인라이트의 병원에 도착하는 응급차들</strong></p>
<!--3--><p class='change'> 캐나다 앨버타주의 한 군사 기지에서 현지시간 17일 치명적 사고 발생한 뒤 대규모 화재가 나 다수의 인명 피해가 났다고 미국 CNN 방송과 AP통신이 전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캐나다 왕립기마경찰은 이날 오후 4시쯤 앨버타주 동부 웨인라이트의 한 군사기지 훈련장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데이비드 맥귄티 캐나다 국방장관은 영상 성명에서 "기지에서 발생한 사고로 인해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다"며 상황을 "매우 급박하고 민감한" 상태라고 묘사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다만 구체적인 인명 피해 규모는 밝히지 않았습니다.</p>
<!--19--><p class='change'> 캐나다 정부 사이트에 따르면 앨버타주 수도 에드먼턴에서 남동쪽으로 약 210㎞ 떨어진 곳에 있는 웨인라이트 기지는 캐나다에서 가장 분주한 육군 기지 중 한 곳입니다.</p>
<!--23--><p class='change'> 여기엔 캐나다 기동 훈련 센터와 제3 캐나다 사단 훈련 센터가 있으며, 에드먼턴에 주둔하는 육군 야전 부대의 훈련장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p>
<!--27--><p class='change'> 마크 카니 총리는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지 않은 채 이번 화재가 "심각한 사건"에서 비롯됐다고 확인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소셜미디어 엑스(X)에 올라온 현지 미디어들에 따르면 기지에서 폭발 사고 뒤 화재가 났으며 이 과정에서 최소 7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친 것으로 추정됩니다.</p>
<!--35--><p class='change'> 일각에선 부상자가 150명에 달한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p>
<!--39--><p class='change'> 현지 의료진들의 증언도 이를 뒷받침합니다.</p>
<!--43--><p class='change'> 에드먼턴시의 한 병원 의사는 캐나다 방송에 웨인라이트의 의료 시설이 "완전히 포화 상태"라 환자들이 시내 곳곳의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로열 알렉산드라 병원의 응급실 의사인 워런 티르스크 박사는 CBC 뉴스에 "이 정도의 환자 수라면 에드먼턴시도 감당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우리 중 누구도 세고 싶지 않을 만큼 많은 환자"라고 말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지방 당국은 군 기지에서 발생한 화재가 강풍으로 인해 급속히 확산했다며 소방대원들이 화재 진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p>
<!--55--><p class='change'> 당국은 주민들에게 사고 현장을 피하고 소방·구조대의 신속한 이동을 위해 도로 이용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이번 사고로 앨버타주의 분리 독립 여부를 묻는 구속력 있는 주민투표를 추진할지 선택하는 사전 주민투표도 차질을 빚었습니다.</p>
<!--63--><p class='change'> 앨버타주 선거관리위원회는 두 곳의 사전 투표소가 이날 일찍 문을 닫았으며 투표용지는 안전하게 운반됐다고 밝혔습니다.</p>
<!--67--><p class='change'> 캐나다의 주요 석유 생산지인 앨버타주는 19일 캐나다의 주로 남을지, 아니면 분리독립 여부를 묻는 구속력 있는 주민투표를 추진할지 선택하는 주민투표에 나섭니다.</p>
<!--71--><p class='change'> 사전투표는 13일부터 이날까지 치러졌습니다.</p>
<!--75--><p class='change'> (사진=엑스(X) 캡처,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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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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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캐나다 앨버타주 웨인라이트의 병원에 도착하는 응급차들캐나다 앨버타주의 한 군사 기지에서 현지시간 17일 치명적 사고 발생한 뒤 대…]]>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캐나다 앨버타주 군 기지서 대형 화재…"사상자 다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지역축제 중 대형 가마에 깔려…일 소도시 부시장 사망]]></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29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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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26 15:49:00 +0900</pubDate>
				
			
			
				
					
					
						<author><![CDATA[
							2bwithu@sbs.co.kr
							(곽상은)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일본 축제에서 쓰이는 가마 자료화면일본의 한 지역 축제에서 현직 부시장이 축제용 가마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오늘 지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C%EB%B3%B8"><![CDATA[일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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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B0%B0"><![CDATA[경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C%8B%9C%EC%9E%A5"><![CDATA[부시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80%EB%A7%88"><![CDATA[가마]]></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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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일본 축제에서 쓰이는 가마(미코시) 자료화면</strong></p>
<!--3--><p class='change'> 일본의 한 지역 축제에서 현직 부시장이 축제용 가마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p>
<!--7--><p class='change'> 오늘(18일) 지지통신 등에 따르면 어제(17일) 오후 5시 45분쯤 일본 서부 시코쿠 섬 에히메현의 사이조시에서 '사이조 마쓰리'에 참여 중이던 나바에 아키히로 부시장이 축제용 가마(다이코다이)에 깔렸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는 즉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p>
<!--15--><p class='change'> '다이코다이'는 일본 축제에서 행렬을 이룬 참가자들이 어깨에 짊어지고 끄는 대형 가마로, 소형 가마인 '미코시'보다 무겁고 바퀴가 달려 있습니다.</p>
<!--19--><p class='change'> 간사이나 시코쿠 등 서일본 지역에서 주로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사고가 난 사이조시의 다이코다이는 높이 약 5.3ｍ, 무게 2∼3톤(t)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27--><p class='change'> 지난 7월 부시장에 취임한 나바에 부시장은 가마를 메는 행렬 중 한 명으로 축제에 참여하다 사고를 당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다른 부상자는 없었으며 사이조시 경찰이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p>
<!--35--><p class='change'> 에도시대부터 이어져 온 사이조 마쓰리는 미코시나 다이코다이 등 축제용 가마 100여 대가 동원되는 대형 전통 행사입니다.</p>
<!--3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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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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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18/202232425.jpg" medium="image">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일본 축제에서 쓰이는 가마 자료화면일본의 한 지역 축제에서 현직 부시장이 축제용 가마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오늘 지지…]]>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지역축제 중 대형 가마에 깔려…일 소도시 부시장 사망]]>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트럼프, 중간선거 패색 참모진 탓 돌려 백악관 내홍 기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29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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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26 15:13:00 +0900</pubDate>
				
			
			
				
					
					
						<author><![CDATA[
							rousily@sbs.co.kr
							(정경윤)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공화당의 패색이 짙어지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 전략 부진의 책임을 참모들과…]]></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0%EA%B1%B0"><![CDATA[선거]]></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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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strong></p>
<!--3--><p class='change'>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공화당의 패색이 짙어지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 전략 부진의 책임을 참모들과 정치 전략가들 탓으로 돌리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p>
<!--7--><p class='change'> 로이터 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은 선거 자금 집행과 선거구 재획정, 후보 선정 등에 불만을 드러내면서 백악관 내부에서 책임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갈등은 '마가'를 이끄는 제임스 블레어 전 백악관 부비서실장과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을 중심으로 불거졌습니다.</p>
<!--15--><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블레어의 선거자금 운용을 문제 삼았으며, 일부 백악관 당국자와 측근은 와일스 실장의 선거 조직 관리 및 감독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마가가 지금까지 2억 달러를 선거운동에 썼는데도 주요 접전지에서 공화당 지지율이 개선되지 않는 이유를 따지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23--><p class='change'> 또 블레어가 이달 초 보스니아 내 세르비아계 자치지역인 스릅스카를 방문해 현지 정부에 자문을 제공한 점에 대해서도 불만을 드러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런 상황에 참모들 사이에서도 서로 책임을 떠넘기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p>
<!--31--><p class='change'> 한 소식통은 "서로를 향해 총을 쏘는 아군 간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며 와일스 실장이 블레어에게 책임을 돌렸고, 블레어는 백악관 의회업무팀을 탓했다고 전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교체설이 부상한 와일스 실장에 대해서는 "수지는 앞으로도 오랫동안 여기 있을 것"이라며 교체설에 선을 그었습니다.</p>
<!--39--><p class='change'> 데이비스 잉글 백악관 대변인은 내부 갈등에 관한 소식통들의 주장을 부인하며 이들을 "근거 없는 추측을 퍼뜨리는 탁상공론 전문가들"이라고 비판했다고 로이터는 전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높은 물가와 이란 전쟁에 대한 불만 속에 현 임기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p>
<!--47--><p class='change'> (사진=AP,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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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공화당의 패색이 짙어지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 전략 부진의 책임을 참모들과…]]>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트럼프, 중간선거 패색 참모진 탓 돌려 백악관 내홍 기류"]]>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경주 마라톤 대회 중 실신…"죽음에 이르는 달리기" 경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28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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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26 15:12:00 +0900</pubDate>
				
			
			
				
					
					
						<author><![CDATA[
							one@sbs.co.kr
							(박세원)
						]]></author>
					
				
			
			
			<description><![CDATA[경북 경주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20대 여성이 달리던 중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어제 오전 10시 50분쯤 경주 성동동에서 열린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7%88%EB%9D%BC%ED%86%A4"><![CDATA[마라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9F%AC%EB%8B%9D"><![CDATA[러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121"><![CDATA[뉴스영상]]></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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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경주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20대 여성이 달리던 중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어제 오전 10시 50분쯤 경주 성동동에서 열린 …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802886&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18/202232418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2886&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경북 경주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20대 여성이 달리던 중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p>
<!--4--><p class='change'> 어제(17일) 오전 10시 50분쯤 경주 성동동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에서 20대 여성 A 씨가 달리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p>
<!--8--><p class='change'> 소방당국은 전신 쇠약, 고열 등 증상을 보인 A 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경주시 관계자는 "A 씨는 치료를 받은 뒤 퇴원했다"고 밝혔습니다.</p>
<!--16--><p class='change'> 지난 11일에는 서울에서 열린 '2026 서울달리기' 하프코스에 참가한 20대 여성이 결승선을 약 500m 앞두고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p>
<!--20--><p class='change'> 대회 관계자가 현장에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병원으로 옮겼지만 여성은 이튿날 숨졌습니다.</p>
<!--24--><p class='change'> 지난달 19일에는 강원 춘천에서 열린 산악마라톤 대회에서 40대 남성이 달리던 중 쓰러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습니다.</p>
<!--28--><p class='change'> 러닝 열풍 속 잇따르는 사고에 전문가들은 무리한 기록 경쟁을 경계하고 자신의 몸 상태에 유의해야 한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p>
<!--32--><p class='change'>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황영조는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건강을 위한 러닝이 아니라 죽음에 이르는 달리기가 되고 있다"며 "운동할 때는 자신의 몸 상태를 먼저 느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그러면서 "목표가 있어 열심히 하는 것은 좋지만 기록에 욕심을 내고 무리하게 달릴 때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취재: 박세원, 영상편집: 나홍희, 디자인: 이정주, 제작: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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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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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경북 경주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20대 여성이 달리던 중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어제 오전 10시 50분쯤 경주 성동동에서 열린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경주 마라톤 대회 중 실신…"죽음에 이르는 달리기" 경고]]>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국무회의 공개라 말 못 한다'는 거짓말…이해 안 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2933]]></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2933</guid>
				
			
			
			
			
			
			
			
				
				
					<pubDate>Sun, 18 Oct 2026 15:11: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무회의 주재하는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은 &#34;국민들은 다 환영하는 국무회의 일부 공개에 대해 &#39;공개회의라 국무위…]]></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4%EC%9E%AC%EB%AA%85"><![CDATA[이재명]]></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C%B4%ED%9A%8C%EC%9D%98"><![CDATA[국무회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9%84%EA%B3%B5%EA%B0%9C"><![CDATA[비공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3%9D%EC%A4%91%EA%B3%84"><![CDATA[생중계]]></category>
					
			
			
			
			
			
			
			
			<!--  -->
			
			
				<!--I-->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13/202231064_1280.jpg"  type="image/jpeg" length="526668"/>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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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무회의 주재하는 이재명 대통령</strong></p>
<!--3--><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들은 다 환영하는 국무회의 일부 공개에 대해 '공개회의라 국무위원들이 말을 못 한다'는 거짓말까지 해 가며 공개하지 말라고 압박하는 이유를 이해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국무회의 생중계 반대론'에 반박하는 내용의 유튜브 방송 영상을 공유하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해당 영상은 실제 국무회의 과정에서 이 대통령이 국무위원의 반론을 바로 수용한 사례들을 소개하는 내용이었습니다.</p>
<!--15--><p class='change'> 국무회의가 생중계되는 자리에서는 장관 등 국무위원들이 방송을 의식해 쓴소리하기 어려워진다는 주장을 반박하는 취지입니다.</p>
<!--19--><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공개 국무회의를 보신 분들은 다 아는 사실"이라며 "국무위원은 물론 국무위원 아닌 청장, 위원장, 심지어 지자체장까지 할 말 다 하신다"고 적었습니다.</p>
<!--23--><p class='change'> 또 "국정에 대한 교감을 확대하고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참석자도 일부러 대폭 늘렸다"고 설명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그러면서 "모든 국무회의에서는 비공개회의도 예외 없이 이어진다"며 "저는 언제나 토론을 좋아하고 특히 반대 의견을 내는 사람을 존중하며, 조직 내에서 '레드팀' 역할이 잘 작동해야 문제와 사고를 예방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p>
<!--31--><p class='change'> 이 대통령은 앞서 지난 16일에도 X에서 "국무회의를 전부 비공개하자는 일각의 주장에 저는 동의할 수 없다"며 "회의 공개로 국무위원들의 말을 막고 있다는 허위 주장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반박한 바 있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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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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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9650; 국무회의 주재하는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은 &#34;국민들은 다 환영하는 국무회의 일부 공개에 대해 &#39;공개회의라 국무위…]]>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 대통령 "'국무회의 공개라 말 못 한다'는 거짓말…이해 안 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승현, '2시간 24분 55초' 남자 마라톤 우승…여자부 최정윤 2연패]]></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29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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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26 14:40:00 +0900</pubDate>
				
			
			
				
					
					
						<author><![CDATA[
							jaycee@sbs.co.kr
							(이정찬)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제107회 전국체전 남자 마라톤 우승 차지한 한승현충남도청 소속 한승현이 전국체육대회 마라톤에서 2시간 24분 55초의 기록으로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9"><![CDATA[스포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9"><![CDATA[SPORT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C%8A%B9%ED%98%84"><![CDATA[한승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A%B5%AD%EC%B2%B4%EC%A0%84"><![CDATA[전국체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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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A%B0%EC%8A%B9"><![CDATA[우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5%9C%EC%A0%95%EC%9C%A4"><![CDATA[최정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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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제107회 전국체전 남자 마라톤 우승 차지한 한승현</strong></p>
<!--3--><p class='change'> 충남도청 소속 한승현이 전국체육대회 마라톤에서 2시간 24분 55초의 기록으로 우승했습니다.</p>
<!--7--><p class='change'> 한승현은 오늘(18일) 서귀포 일원을 돌아 제주월드컵경기장으로 들어오는 42.195㎞ 풀코스를 가장 먼저 완주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한승현은 전국체전 일반부 5번째 도전에서 첫 우승의 기쁨을 누렸습니다.</p>
<!--15--><p class='change'> 2024년엔 심종섭(한국전력공사)에게 5초 차, 지난해에는 다시 심종섭에게 1초 차로 밀려 은메달을 획득했던 아쉬움을 풀었습니다.</p>
<!--19--><p class='change'> 한승현은 경기 후 "심종섭 선배님이 워낙 잘 뛰시는 분이라 계속 그분만 견제했다"며 "오늘 레이스에선 중간에 얼마 안 남겼을 때 승부를 보자고 했는데, 거기서 마침 운이 좋았던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어 한승현은 "내년에 코오롱으로 팀을 옮기게 돼서 이제 체전 마라톤은 잠시 뛰지 않게 될 것 같다"면서 "앞으로는 국가대표를 목표로 도전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동진이 2위(2시간 25분 13초), 김지인(이상 대구광역시청)이 3위(2시간 26분 03초)에 올랐고, 지난 2년 연속 한승현을 제치고 우승했던 심종섭은 11위(2시간 31분 17초)로 마쳤습니다.</p>
<!--31--><p class='change'> 마라톤 여자일반부에서는 최정윤(충남도청)이 2시간 43분 52초의 기록으로 정현지(삼척시청·2시간 43분 55초)를 3초 차로 제치고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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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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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9650; 제107회 전국체전 남자 마라톤 우승 차지한 한승현충남도청 소속 한승현이 전국체육대회 마라톤에서 2시간 24분 55초의 기록으로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한승현, '2시간 24분 55초' 남자 마라톤 우승…여자부 최정윤 2연패]]>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그래미 신설 '아시안 팝' 부문, K팝 출품 저조 속 J팝 대거 노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29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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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26 14:37:00 +0900</pubDate>
				
			
			
				
					
					
						<author><![CDATA[
							shkim@sbs.co.kr
							(김수현)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그래미 &#39;아시안 팝&#39; 신설방탄소년단의 보이콧 선언 등의 영향으로 내년 2월 열리는 &#39;제69회 그래미 어워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8"><![CDATA[문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8"><![CDATA[CULTURE]]></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8"><![CDATA[LIFE]]></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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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84%EC%8B%9C%EC%95%88+%ED%8C%9D"><![CDATA[아시안 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3%B4%EC%9D%B4%EC%BD%A7"><![CDATA[보이콧]]></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k%ED%8C%9D"><![CDATA[k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j%ED%8C%9D"><![CDATA[j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8%94%EB%9E%99%ED%95%91%ED%81%AC"><![CDATA[블랙핑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0%A9%ED%83%84%EC%86%8C%EB%85%84%EB%8B%A8"><![CDATA[방탄소년단]]></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8%AC%ED%91%9C"><![CDATA[투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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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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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그래미 '아시안 팝' 신설</strong></p>
<!--3--><p class='change'> 방탄소년단(BTS)의 보이콧 선언 등의 영향으로 내년 2월 열리는 '제69회 그래미 어워즈'에 K팝 음악의 출품이 예년보다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p>
<!--7--><p class='change'> 특히 신설된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부문에 K팝 출품은 소수에 그친 반면, J팝 스타들이 대거 도전해 결과에 관심이 쏠립니다.</p>
<!--11--><p class='change'> 연합뉴스는 '아시안 팝'에 도전한 K팝 가수가 걸그룹 아이브·키키·피프티피프티와 가수 박효신, 이렇게 네 팀에 그쳤다고 보도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하이브와 SM, JYP, YG 등 이른바 '4대 기획사'는 모두 이 부문에 출품하지 않았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래미를 주최하는 레코딩 아카데미는 지난 6월 아시안 팝 부문 신설을 발표했으나, 방탄소년단은 "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구분되기보다 음악 그 자체로 들리고 사랑받을 수 있길 바란다"며 출품하지 않겠다고 밝혔고, 이후 K팝 스타들의 출품은 소수에 그쳤습니다.</p>
<!--23--><p class='change'> 반면 일본 가수들은 우타다 히카루, 킹누, 히쓰지분가쿠, 요네즈 겐시, 요아소비 등이 대거 이 부문에 출품했고, 필리핀 아이돌 그룹 SB19, 중화권 스타 저우제룬도 도전장을 냈습니다.</p>
<!--27--><p class='change'> '아시안 팝' 외 다른 팝 부문에서는 K팝 가수들의 출품이 이어졌습니다.</p>
<!--31--><p class='change'>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에서는 블랙핑크 지수가 팝스타 제인과 협업한 '아이즈 클로즈드'(EYES CLOSED), 그룹 엔하이픈의 '블러디 파라다이스', 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의 '애니멀', 걸그룹 엔믹스가 앤더슨 팩과 협업한 '커션'(Caution), 블랙핑크 리사가 아니타·레마와 부른 월드컵송 '골스'(Goals), 블랙핑크 제니가 테임 임팔라와 협업한 '드라큘라'가 각각 출품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35--><p class='change'> 또 캣츠아이, 박효신, 피프티피프티, 에이티즈는 '베스트 팝 보컬 앨범'에 출품했고, 아일릿과 캣츠아이는 '베스트 댄스 팝 레코딩'에 출품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제니는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로 '베스트 팝 솔로 퍼포먼스' 부문에 출품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또한 캣츠아이는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앨범', '올해의 노래'에 각각 출품해 지난해 신인상 후보에 이어 2년 연속 '제너럴 필즈'(General Fields) 후보 지명을 노리고 있습니다.</p>
<!--47--><p class='change'> 레코딩 아카데미는 1차 회원 투표를 거쳐 다음 달 16일 최종 후보를 발표하며, 이후 12월 10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최종 투표로 수상작을 가리게 됩니다.</p>
<!--51--><p class='change'> 제69회 그래미 시상식은 내년 2월 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립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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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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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그래미 &#39;아시안 팝&#39; 신설방탄소년단의 보이콧 선언 등의 영향으로 내년 2월 열리는 &#39;제69회 그래미 어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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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그래미 신설 '아시안 팝' 부문, K팝 출품 저조 속 J팝 대거 노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 연이은 한강버스 의혹 제기에 "정치공세 중단하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29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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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26 14:16:00 +0900</pubDate>
				
			
			
				
					
					
						<author><![CDATA[
							kohsj@sbs.co.kr
							(홍순준)
						]]></author>
					
				
			
			
			<description><![CDATA[&#9650; 한강버스서울시는 한강버스와 관련한 더불어민주당의 의혹 제기에 대해 &#34;아니면 말고식 정치공세를 중단하라&#34;고 촉구했습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EC%8B%9C"><![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A%B0%95%EB%B2%84%EC%8A%A4"><![CDATA[한강버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C%A0%95%EA%B0%90%EC%82%AC"><![CDATA[국정감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0%EC%82%AC%EC%9B%90"><![CDATA[감사원]]></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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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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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한강버스</strong></p>
<!--3--><p class='change'> 서울시는 한강버스와 관련한 더불어민주당의 의혹 제기에 대해 "아니면 말고식 정치공세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서울시는 대변인 명의 입장문에서 "민주당이 기초적인 사실관계조차 외면한 채 서울시의 진상규명 노력까지 의도적으로 깎아내리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서울시는 "이미 지난해 10월 2일 선제적으로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고, 각하 이후에도 자료 요구, 방문조사, 관련자 면담, 유선통화 등 수십 회 자체 조사를 10월 국정감사 직전까지 지속했다"고 설명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지난 16일에는 서울경찰청에 정식으로 수사를 의뢰하고 관련 자료 일체를 제공하기로 했다"며 "이런 진상규명 과정을 모조리 외면한 채 '1년간 수사를 미뤘다'고 몰아붙이는 것은 정치적 선동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지난 1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민주당 의원들은 한강버스 제작 업체에 지급된 사업비에서 브로커가 개입된 수상한 자금 흐름이 포착됐고, 그 돈 일부가 서울주택도시공사(SH) 고위 간부에게 흘러갔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서울시는 감사청구서에 3억 2천만 원의 리베이트 의혹을 기재하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당시 해당 의혹을 인지하고 선제적으로 감사원 감사 청구를 결정하는 등 적극적이고 객관적인 조사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해명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그러면서 "객관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의혹을 사실로 단정하는 대신 업체 선정과 선박 건조 지연, 비용 증가 등 위법·부당 의혹 전반에 대해 독립적인 감사기관의 판단을 구한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31--><p class='change'> 비위 은폐나 조사자료 폐기 지시 의혹에 대해서는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근거부터 제시하기를 바란다"며 "입증되지 않은 의혹에 '게이트'라는 자극적인 딱지를 붙인다고 해서 진실이 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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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한강버스서울시는 한강버스와 관련한 더불어민주당의 의혹 제기에 대해 &#34;아니면 말고식 정치공세를 중단하라&#34;고 촉구했습니…]]>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서울시, 연이은 한강버스 의혹 제기에 "정치공세 중단하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초진 비대면진료, 주소지 시도 의원에서…7일 처방·1회만 30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29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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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26 14:15:00 +0900</pubDate>
				
			
			
				
					
					
						<author><![CDATA[
							jbs@sbs.co.kr
							(정반석)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비대면 진료  앞으로 비대면 진료를 &#39;처음&#39; 받으려는 환자는 본인의 주소지와 동일한 시도에 있는 의원급 의료기관에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9%84%EB%8C%80%EB%A9%B4%EC%A7%84%EB%A3%8C"><![CDATA[비대면진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9%84%EB%8C%80%EB%A9%B4"><![CDATA[비대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0%EC%97%BC%EB%B3%91"><![CDATA[감염병]]></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9%98%EC%9E%90"><![CDATA[환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4%88%EC%A7%84"><![CDATA[초진]]></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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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비대면 진료 (자료사진)&nbsp;</strong></p>
<!--3--><p class='change'> 앞으로 비대면 진료를 '처음' 받으려는 환자는 본인의 주소지와 동일한 시도에 있는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가능합니다.</p>
<!--7--><p class='change'> 비대면진료 초진 시 의약품 처방일수는 7일 이내가 원칙이되 의사의 판단에 따라 1회에 한해 30일 이내로 할 수 있게 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보건복지부는 비대면진료 대상 환자와 의약품 처방 기준 등 세부사항을 정한 '의료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한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p>
<!--15--><p class='change'>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안은 비대면 진료를 '일반'과 '초진'으로 나눠 대상 환자와 실시 기준을 구체화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일단 비대면진료는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받는 게 원칙입니다.</p>
<!--23--><p class='change'> 희귀질환자이거나 수술 후 경과 관찰이 필요한 환자 등 불가피한 경우에만 병원급 의료기관에서 할 수 있습니다.</p>
<!--27--><p class='change'> 개정안에 따르면 일반 비대면진료는 해당 의료기관에서 6개월 이내 동일한 증상으로 대면진료를 받은 적 있는 환자에 실시할 수 있습니다.</p>
<!--31--><p class='change'> 초진 비대면진료는 대면진료 이력을 충족하지 않더라도, 환자의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의료기관 소재지가 동일한 시도일 때 할 수 있게 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환자가 비대면진료지원시스템에 실거주지를 등록했다면 해당 실거주지가 기준이 됩니다.</p>
<!--39--><p class='change'> 희귀질환자, '소아당뇨'라고도 불리는 제1형 당뇨병, 등록장애인 등은 주소지 시도 밖에 있는 의료기관에서도 초진 비대면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p>
<!--43--><p class='change'> 초진 비대면진료의 의약품 처방일수는 7일 이내로 제한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다만 해당 질환에 대한 진료 및 처방 이력이 확인되고 의사가 기존 치료를 계속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면 1회에 한해 30일 이내로 처방할 수 있습니다.</p>
<!--51--><p class='change'> 아울러 비대면진료 시 마약·향정신성의약품, 오·남용 우려 의약품, 비만치료제의 처방을 원칙적으로 금지됩니다.</p>
<!--55--><p class='change'> 개정안은 비대면진료 '전담' 의료기관을 막기 위한 장치 등도 마련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의료기관의 비대면진료 건수는 6개월을 기준으로 삼아 반기별 전체 진료의 30% 이내로 제한합니다.</p>
<!--63--><p class='change'> 의료인별 반기 월평균 비대면진료 건수는 의사 500건, 치과의사·한의사 130건 이내로 정했습니다.</p>
<!--67--><p class='change'> 야간·휴일 진료 등은 산정에서 제외하기로 했습니다.</p>
<!--71--><p class='change'> 또 비대면진료 전에 의료인은 환자 본인 여부 등을 확인하게끔 했습니다.</p>
<!--75--><p class='change'> 원칙적으로는 화상 시스템을 이용해야 하지만, 시각 정보가 필수적이지 않고 진료에 필요한 정보를 음성만으로도 청취할 수 있다면 음성 시스템으로도 할 수 있습니다.</p>
<!--79--><p class='change'> 비대면진료로 처방받은 의약품은 환자의 주소지가 있는 시·군 또는 구에 있는 약국에서 배송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p>
<!--83--><p class='change'> 의약품 무상 제공 등 환자 유인행위와 리베이트 등을 금지하는 내용도 개정안에 담겼습니다.</p>
<!--87--><p class='change'> 복지부는 비대면진료 처방만을 전담하는 약국 설립을 방지하기 위한 약사법 보완 입법을 추진할 예정입니다.</p>
<!--91--><p class='change'> 비대면진료를 중개하는 플랫폼 업체의 신고와 인증 기준도 마련됐습니다.</p>
<!--95--><p class='change'> 비대면진료 중개 업체는 명칭, 운영방식, 이용료, 정보의 안전성 확보 조치 등에 관한 사항을 신고해야 합니다.</p>
<!--99--><p class='change'> 누적 가입자 수가 10만 명 이상인 경우 중개업자는 의무적으로 인증 신청을 해야 합니다.</p>
<!--103--><p class='change'>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기간은 오는 19일부터 내달 9일까지입니다.</p>
<!--107--><p class='change'> 복지부는 이 기간 외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 후 개정안을 확정할 예정입니다.</p>
<!--111--><p class='change'> 이밖에 복지부는 감염병 확산 등으로 대면 진료가 현저하게 어려울 때는 비대면진료 기준을 한시적으로 완화하는 방향의 의료법 시행령 개정안도 마련했습니다.</p>
<!--115--><p class='change'> 의료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해서는 내달 2일까지 의견을 수렴합니다.</p>
<!--119--><p class='change'> (사진=보건복지부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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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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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비대면 진료  앞으로 비대면 진료를 &#39;처음&#39; 받으려는 환자는 본인의 주소지와 동일한 시도에 있는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초진 비대면진료, 주소지 시도 의원에서…7일 처방·1회만 30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복지부, 두 달간 25만 명 대상 '복지사각지대' 발굴·조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29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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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26 14:14:00 +0900</pubDate>
				
			
			
				
					
					
						<author><![CDATA[
							jbs@sbs.co.kr
							(정반석)
						]]></author>
					
				
			
			
			<description><![CDATA[&#9650; 보건복지부보건복지부는 오는 12월 11일까지 8주간 2026년 제5차 복지사각지대 발굴·조사를 진행한다고 오늘 밝혔습니다.복지부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3%B4%EA%B1%B4%EB%B3%B5%EC%A7%80%EB%B6%80"><![CDATA[보건복지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3%B5%EC%A7%80"><![CDATA[복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A%B0%81%EC%A7%80%EB%8C%80"><![CDATA[사각지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0%9C%EA%B5%B4"><![CDATA[발굴]]></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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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보건복지부</strong></p>
<!--3--><p class='change'> 보건복지부는 오는 12월 11일까지 8주간 2026년 제5차 복지사각지대 발굴·조사를 진행한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복지부는 매년 5∼6차례에 걸쳐 단전·단수 등 위기 정보 49종을 포함한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복지 위기 가능성이 큰 가구를 예측·선별해 지방자치단체로 통보합니다.</p>
<!--11--><p class='change'> 이후 읍·면·동 기초자치단체에서 인공지능(AI) 초기 상담 및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팀' 조사를 통해 실제 위기 상황인지 여부를 판단하고, 대상자에 맞게 지원합니다.</p>
<!--15--><p class='change'> 이번 조사의 전체 대상은 약 25만 명입니다.</p>
<!--19--><p class='change'> 지방자치단체로 통보되는 복지 위기 가구 19만 명도 포함됩니다.</p>
<!--23--><p class='change'>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지난달 서울시 중랑구에서 발생한 장애인 가구 사망 사건을 계기로 도움의 필요성이 높은 장애인 가구 1만 3천 명도 집중 조사합니다.</p>
<!--27--><p class='change'> 또 불법 사금융 피해자, 채무조정 중지자 등 금융 위기에 놓인 1만 7천 명도 함께 조사합니다.</p>
<!--31--><p class='change'> 복지부는 금융감독원, 신용회복위원회와 협력해 이달 30일부터 불법사금융 피해 상담 과정에서 복지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불법 사금융 피해신고센터 및 신용회복위원회 전담 창구에서 기초자치단체로 신속히 의뢰하는 '긴급의뢰 체계'도 가동합니다.</p>
<!--35--><p class='change'> 이를 통해 불법 사금융 피해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피해 상담에서 복지 지원까지 한 번에 지원하게 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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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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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9650; 보건복지부보건복지부는 오는 12월 11일까지 8주간 2026년 제5차 복지사각지대 발굴·조사를 진행한다고 오늘 밝혔습니다.복지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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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CDATA[복지부, 두 달간 25만 명 대상 '복지사각지대' 발굴·조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인도 콜카타서 힌두교 축제 중 압사사고…19명 사망·25명 부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28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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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26 14:10:00 +0900</pubDate>
				
			
			
				
					
					
						<author><![CDATA[
							2bwithu@sbs.co.kr
							(곽상은)
						]]></author>
					
				
			
			
			<description><![CDATA[&#9650; 힌두교 축제 &#39;두르가 푸자&#39; 행사장에 모여든 사람들인도에서 열린 힌두교 축제에서 갑자기 비가 내린 뒤 압사 사고가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8%EB%8F%84"><![CDATA[인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6%89%EC%82%AC"><![CDATA[행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95%EC%82%AC"><![CDATA[압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E%8C%EB%91%90%EA%B5%90"><![CDATA[힌두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C%83%81"><![CDATA[부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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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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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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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힌두교 축제 '두르가 푸자' 행사장에 모여든 사람들</strong></p>
<!--3--><p class='change'> 인도에서 열린 힌두교 축제에서 갑자기 비가 내린 뒤 압사 사고가 발생해 19명이 숨지고 25명이 다쳤습니다.</p>
<!--7--><p class='change'> AFP 통신과 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현지시간 17일 인도 동부 서벵골주 콜카타에서 열린 힌두교 축제 '두르가 푸자' 행사장에서 압사 사고가 발생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수벤두 아디카리 서벵골주 총리는 이 사고로 7살 여자아이를 포함해 19명이 숨지고 25명이 다쳤다며, 부상자 가운데 1명은 위독한 상태라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현지 경찰 고위 관계자는 AFP에 "밤에 비가 내리기 시작한 뒤 소동이 벌어졌다"며 "인파가 서로 밀치고 당기며 앞으로 달려들다가 땅에 넘어지면서 압사 사고가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인도 매체 인디언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전날 사고가 발생하기 전 촬영된 영상에는 한 번에 몇 명만 들어갈 수 있는 좁은 통로가 있는 구역에 수많은 인파가 몰린 모습이 담겼습니다.</p>
<!--23--><p class='change'> 나렌드라 모디 총리는 소셜미디어에 올린 성명에서 "참으로 안타깝다"며 "유가족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p>
<!--27--><p class='change'> 인도 경찰은 축제 현장에서 폐쇄회로(CC)TV를 확보했으며, 주최 측 관계자와 민간 경비 요원 등 10명을 연행해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추가로 조사하고 있습니다.</p>
<!--31--><p class='change'> 아디카리 주총리는 "행사 주최 측의 준비 과정에서 몇 가지 미흡한 부분이 있었다"며 "과실이 확인될 경우 누구든지 법적 조치를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두르가 푸자는 힌두교 여신인 두르가를 기리는 콜카타 지역의 최대 축제입니다.</p>
<!--39--><p class='change'> 이 축제 기간에는 두르가의 형상이 있는 임시 구조물인 '판달'에 수많은 신도가 몰려드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43--><p class='change'> 14억 7천만 명이 사는 인도는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로, 종교 시설이나 축제장 등 공공장소에 인파가 몰릴 때 종종 압사 사고가 발생합니다.</p>
<!--47--><p class='change'> 지난해 1월에는 세계 최대 종교축제이자 힌두교 축제인 '쿰브 멜라' 행사장에서 압사 사고가 발생해 30명 넘게 숨졌고, 같은 해 6월에는 인도 최고 인기 스포츠인 '크리켓' 우승팀 축하 행사에 수십만 명이 몰리면서 11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다쳤습니다.</p>
<!--51--><p class='change'> (사진=AP,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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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힌두교 축제 &#39;두르가 푸자&#39; 행사장에 모여든 사람들인도에서 열린 힌두교 축제에서 갑자기 비가 내린 뒤 압사 사고가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인도 콜카타서 힌두교 축제 중 압사사고…19명 사망·25명 부상]]>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스라엘 정착민 폭력'에 미 기자 중상…"비열한 테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28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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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26 14:06:00 +0900</pubDate>
				
			
			
				
					
					
						<author><![CDATA[
							2bwithu@sbs.co.kr
							(곽상은)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이스라엘 정착민 공격받은 WP 소속 레바인 기자팔레스타인 서안지구에서 미국인 사진기자와 유럽 외교관 일행이 잇따라 이스라엘 정착민…]]></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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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4%EC%8A%A4%EB%9D%BC%EC%97%98"><![CDATA[이스라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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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F%AD%EB%A0%A5"><![CDATA[폭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5%8C%EB%9F%AC"><![CDATA[테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57272"><![CDATA[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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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이스라엘 정착민 공격받은 WP 소속 레바인 기자</strong></p>
<!--3--><p class='change'> 팔레스타인 서안지구에서 미국인 사진기자와 유럽 외교관 일행이 잇따라 이스라엘 정착민들의 공격을 받은 데 대해 마이크 허커비 주이스라엘 미국 대사가 '비열한 테러 행위'라고 규탄하며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p>
<!--7--><p class='change'> 허커비 대사는 현지시간 17일 워싱턴포스트 소속 사진기자 하이디 레바인(64)이 전날 이스라엘 정착민들의 공격으로 중상을 입은 소식을 알리며 "여성 사진기자를 공격한 것은 복면을 쓴 겁쟁이들이 저지른 비열한 테러 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레바인이 미국 시민이며 언론인이라는 신분이 분명했는데도 공격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는 "무장하지 않은 기자를 공격한 자들은 수년간 감옥에서 지내야 한다"며 "철저한 수사와 체포, 법이 허용하는 최대한의 기소를 촉구했다"라고 말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허커비 대사는 평소 서안지구 내 유대인 정착촌 건설을 지지해왔습니다.</p>
<!--23--><p class='change'>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도 17일 밤 우즈베키스탄으로 출국 전 미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기자들과 만나 서안지구에 기자 폭행 소식에 대해 "매우 불편함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서안지구에서 마찰이나 위기가 벌어지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매우 분명하게 여러 차례 말해 왔다"라고 덧붙였습니다.</p>
<!--31--><p class='change'> 워싱턴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이 신문 소속 사진기자인 레바인은 지난 16일 서안지구에서 '언론'(PRESS)이라고 적힌 조끼를 입은 상태에서 복면을 쓴 이스라엘 정착민들의 공격을 받았습니다.</p>
<!--35--><p class='change'> 바닥에 쓰러진 채로 발길질을 당한 레바인은 갈비뼈 1개와 척추뼈 4개가 골절되고, 손가락뼈가 드러날 정도의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하루 뒤인 17일에는 올리브 수확철을 맞아 서안지구 타이베 마을을 방문한 프랑스, 벨기에, 폴란드 소속 외교관들의 차량이 유대인 정착민으로 추정되는 이들의 공격을 받기도 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이츠하크 헤르조그 이스라엘 대통령은 17일 저녁 레바인과 직접 통화했다면서 "당신이 겪은 끔찍한 공격과 오늘 타이베에서 벌어진 일 같은 다른 심각한 사건에서 나타나는 이 터무니없고 충격적인 폭력 현상을 강력히 규탄한다"라고 말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이어 "이 범죄자들의 비열한 행태는 이스라엘 시민과 이스라엘의 가치를 대변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도 i24뉴스 인터뷰에서 "특정 집단이 법을 무시하고 사적 제재를 가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며 "현장에 이스라엘 국내 정보기관인 신베트를 투입했다"고 밝혔습니다.</p>
<!--55--><p class='change'> 그러면서도 "어떤 일이 일어났다는 이야기를 여러 차례 듣지만, 나중에 알고 보면 처음 알려진 내용과 정확히 일치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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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이스라엘 정착민 공격받은 WP 소속 레바인 기자팔레스타인 서안지구에서 미국인 사진기자와 유럽 외교관 일행이 잇따라 이스라엘 정착민…]]>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이스라엘 정착민 폭력'에 미 기자 중상…"비열한 테러"]]>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성숙 총리 "분단은 여전한 현실…남북대화 열리도록 기반 다질 것"]]></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29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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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26 14:04:00 +0900</pubDate>
				
			
			
				
					
					
						<author><![CDATA[
							khy@sbs.co.kr
							(김혜영)
						]]></author>
					
				
			
			
			<description><![CDATA[&#9650; 한성숙 국무총리가 18일 서울 용산구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제44회 대통령기 이북도민체육대회에서 축사하고 있다.한성숙 국무총리는 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9C%EC%84%B1%EC%88%99"><![CDATA[한성숙]]></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4%9D%EB%A6%AC"><![CDATA[총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4%EB%8B%A8"><![CDATA[분단]]></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C%9F%81"><![CDATA[전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2%A8%EB%B6%81"><![CDATA[남북]]></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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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한성숙 국무총리가 18일 서울 용산구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제44회 대통령기 이북도민체육대회에서 축사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한성숙 국무총리는 오늘(18일) "남북 간 대화의 문이 열리고 다시 평화와 공동의 번영을 이야기할 수 있도록 평화공존의 기반을 차근차근 다져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한 총리는 오늘 서울 용산구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대통령기 이북도민 체육대회에서 "분단은 여전히 우리 앞에 놓인 현실이고, 실향과 이산의 아픔도 현재진행형"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한 총리는 대회에 참석한 이북도민들을 향해 "전쟁의 참화를 딛고 대한민국의 산업화와 민주화를 일궈내신 우리 현대사의 주역"이라며 "정부를 대표해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사의를 표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남과 북이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길을 열기 위한 우리의 노력은 멈출 수 없다"며 "이북도민 여러분께서 우리 민족을 하나로 묶어 평화 체제를 구축해 나가는 데 큰 힘을 보태주실 것을 믿는다"고 덧붙였습니다.</p>
<!--1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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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한성숙 국무총리가 18일 서울 용산구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제44회 대통령기 이북도민체육대회에서 축사하고 있다.한성숙 국무총리는 오…]]>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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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성숙 총리 "분단은 여전한 현실…남북대화 열리도록 기반 다질 것"]]>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점식 "김민석, 조희대 탄핵 여부 결론내라…엄중 책임져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28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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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26 13:59:00 +0900</pubDate>
				
			
			
				
					
					
						<author><![CDATA[
							gate@sbs.co.kr
							(배준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18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오늘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를 향해 &#34;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 여부에 대해 조속히 결론을 내리라&#34;고 촉구했습니다.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34;탄핵할지 말지 본인들의 정치적 책임만 재면서 혼란을 장기화하는 건 집권 여당으로서 대단히 무책임한 처사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5%EC%A0%90%EC%8B%9D"><![CDATA[정점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B%AF%BC%EC%84%9D"><![CDATA[김민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1%B0%ED%9D%AC%EB%8C%80"><![CDATA[조희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3%84%ED%95%B5"><![CDATA[탄핵]]></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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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18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오늘(18일)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를 향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 여부에 대해 조속히 결론을 내리라"고 촉구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탄핵할지 말지 본인들의 정치적 책임만 재면서 혼란을 장기화하는 건 집권 여당으로서 대단히 무책임한 처사다. 사법부와 대한민국의 운명을 본인들의 정치적 볼모로 잡아두지 말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p>
<!--11--><p class='change'> 정 원내대표는 "김 대표는 정쟁 국감의 차원을 넘어 탄핵 국감을 만들고 있다"며 "집권 여당 대표가 대법원장 탄핵을 공식적으로 논의하겠다고 선언하면서 국감 전체가 탄핵 블랙홀에 빨려 들어가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러면서 "정부 여당의 지지율이 추락한 원인은 민생 파탄, 외교 난맥, 인사 참사"라며 "그런데 김 대표는 본인들이 초래한 위기에서 지지층을 다시 결집하기 위해 탄핵이란 카드를 꺼내 든 것이다. 정책과 실력으로 위기를 타개하기보다 탄핵이란 비상 수단을 지지율 반전에 동원하겠다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정 원내대표는 "거대 여당 대표가 대법원장 탄핵 추진을 공식화한 것만으로도 그 발언의 여파는 어마어마한 것이고 사실상 탄핵을 발의한 거나 다름없는 무게감을 가진 발언"이라며 "김 대표는 본인이 내뱉은 발언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탄핵소추, 탄핵을 저지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한편, 정 원내대표는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문제와 관련해서는 "전작권 전환은 시기가 아니라 능력이 기준이어야 한다"며 "정부 여당은 전작권 전환을 대통령 임기시간표에 억지로 맞추려는 시도를 중단하고 미국과의 충분한 협의로 전작권 전환 일정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어 "감정적 구호를 남발하고 임기 내 치적으로 써먹을 궁리만 하는 건 위험천만한 일"이라며 "이 정부의 아마추어 맹동주의가 국가 안보까지 망쳐선 안 된다"고 덧붙였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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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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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18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오늘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를 향해 &#34;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 여부에 대해 조속히 결론을 내리라&#34;고 촉구했습니다.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34;탄핵할지 말지 본인들의 정치적 책임만 재면서 혼란을 장기화하는 건 집권 여당으로서 대단히 무책임한 처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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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점식 "김민석, 조희대 탄핵 여부 결론내라…엄중 책임져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국힘 "희생 헛되지 않게 최선"…부천 화재 순직 소방관 조문]]></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28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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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26 13:57:00 +0900</pubDate>
				
			
			
				
					
					
						<author><![CDATA[
							gate@sbs.co.kr
							(배준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8일 경기 부천시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부천 공장 화재 순직 고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 조문을 마친 뒤 발언하고 있다.국민의힘 지도부는 오늘 경기도 부천 공장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를 조문했습니다.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를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족을 위로했습니다.장 대표는 조문 후 취재진에 &#34;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대원들의 안전은 국가가 지켜야 한다&#34;며 &#34;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분들이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안전 대책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철저히 보완해 나가야 할 것&#34;이라고 밝혔습니다.이어 &#34; 7살 자녀가 쓴 편지를 보면서 가슴이 무너져 내리는 것 같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5%AD%EB%AF%BC%EC%9D%98%ED%9E%98"><![CDATA[국민의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C%B2%9C+%ED%99%94%EC%9E%AC"><![CDATA[부천 화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6%8C%EB%B0%A9%EA%B4%80"><![CDATA[소방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1%B0%EB%AC%B8"><![CDATA[조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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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8일 경기 부천시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부천 공장 화재 순직 고(故)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 조문을 마친 뒤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국민의힘 지도부는 오늘(18일) 경기도 부천 공장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를 조문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를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족을 위로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장 대표는 조문 후 취재진에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대원들의 안전은 국가가 지켜야 한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분들이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안전 대책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철저히 보완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고인의) 7살 자녀가 쓴 편지를 보면서 가슴이 무너져 내리는 것 같다. 그리고 울면서 아이가 잘 자랄 수 있도록만 해달라는 배우자의 부탁의 그 한마디가 제 마음을 무겁게 한다"며 "고인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19--><p class='change'> 정 원내대표는 방명록에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고귀한 희생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고귀한 뜻을 대한민국은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적었습니다.</p>
<!--23--><p class='change'> 정 원내대표는 조문에 앞서 국회에서 연 기자간담회에서 "국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자기 소임을 다한 그 헌신에 경의를 표한다"며 애도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날 조문에는 정희용 사무총장, 임이자 정책위의장, 박준태 당대표 비서실장, 박충권·최보윤 수석대변인,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 등도 함께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5선 나경원 의원도 이날 오전 빈소를 찾았습니다.</p>
<!--35--><p class='change'> 나 의원은 조문 후 페이스북에 "소방관 국가직 전환이 이뤄지던 날, 기뻐하던 소방관들의 모습이 아직 선하다. 처우 때문만은 아니었을 것이다. 국가가 희생과 헌신을 인정해 준다는 자긍심, 그리고 명예였을 것"이라며 "그러나 현실은 달랐다. 예산과 지휘 체계는 사실상 지방직 시절 그대로였다"고 썼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어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겨냥, "그 구조적 모순 끝에, 소방을 '재정 빨대'라 부르는 도지사까지 나왔다"며 "국가직이라는 이름에 맞게 국가가 책임지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43--><p class='change'> 한편, 개혁신당 이기인 비상대책위원장과 천하람 원내대표도 이날 오전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유족을 위로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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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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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8일 경기 부천시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부천 공장 화재 순직 고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 조문을 마친 뒤 발언하고 있다.국민의힘 지도부는 오늘 경기도 부천 공장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를 조문했습니다.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를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족을 위로했습니다.장 대표는 조문 후 취재진에 &#34;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대원들의 안전은 국가가 지켜야 한다&#34;며 &#34;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분들이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안전 대책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철저히 보완해 나가야 할 것&#34;이라고 밝혔습니다.이어 &#34; 7살 자녀가 쓴 편지를 보면서 가슴이 무너져 내리는 것 같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국힘 "희생 헛되지 않게 최선"…부천 화재 순직 소방관 조문]]>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추미애 '사과 바라니 사과한다' 발언에…"사퇴 바란다" 맹공]]></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28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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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26 15:11:00 +0900</pubDate>
				
			
			
				
					
					
						<author><![CDATA[
							gate@sbs.co.kr
							(배준우)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7일 경기도 순천향대 부천병원 빈소에 마련된 고 김진석 소방위 빈소 조문을 마친 뒤 취재진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야권은 오늘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전날 부천 공장 화재로 순직한 고 김진석 소방위 빈소 조문 후 &#39;사과를 바라시니 사과드린다&#39;고 발언한 데 대해 &#34;진정한 사과로 볼 수 없다&#34;며 맹공을 퍼부었습니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34;&#39;사과를 바라시니까 사과한다&#39; 닷새 만에 등 떠밀려 내놓은 사과다&#34;라며 &#34;추미애 경기도지사, 끝까지 오만하다&#34;고 적었습니다.그러면서 &#34;사과할 일이 이것뿐인가&#34;라며 &#34;도정은 내팽개치고 중앙 정치에 더 바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6%94%EB%AF%B8%EC%95%A0"><![CDATA[추미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C%B2%9C%ED%99%94%EC%9E%AC"><![CDATA[부천화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6%8C%EB%B0%A9"><![CDATA[소방]]></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B8%EA%B8%88"><![CDATA[세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A%B3%BC"><![CDATA[사과]]></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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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7일 경기도 순천향대 부천병원 빈소에 마련된 고(故) 김진석 소방위 빈소 조문을 마친 뒤 취재진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야권은 오늘(18일)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전날 부천 공장 화재로 순직한 고(故) 김진석 소방위 빈소 조문 후 '사과를 바라시니 사과드린다'고 발언한 데 대해 "진정한 사과로 볼 수 없다"며 맹공을 퍼부었습니다.</p>
<!--7--><p class='chang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사과를 바라시니까 사과한다' 닷새 만에 등 떠밀려 내놓은 사과다"라며 "추미애 경기도지사, 끝까지 오만하다"고 적었습니다.</p>
<!--11--><p class='change'> 그러면서 "사과할 일이 이것뿐인가"라며 "도정은 내팽개치고 중앙 정치에 더 바쁘다. 아이들 밥값 빼앗고 선생님들 지원금까지 깎았다"고 비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장 대표는 "그래 놓고 본인은 12억 관사 들어가고 새 차 샀다. 진짜 '재정 빨대'는 추미애 본인"이라며 "경기도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른다. '사퇴'를 바라시니까 '사퇴'하라"고 꼬집었습니다.</p>
<!--19--><p class='change'>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기자간담회 종료 후 취재진을 만나 "재정 빨대라는 극악한 용어로 소방공무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폄훼하는 건 국민으로서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발언이라 생각한다"고 비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어 "어제도 사과를 하면서 '사과하라니까 사과한다'고 (한 것은) 사과하려는 진심이 없다는 것 아니겠냐"며 "남이 하라고 해서 사과하는 건 진정한 사과라고 볼 수 없다. 자신의 언행이 소방공무원들의 자긍심을 얼마나 훼손시켰는지를 스스로 생각하고 반성하고 나오는 것이 진정한 사과"라고 질타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추 지사는 사과를 하면서도 '의도와 다르게 전달됐다', '표현상의 실수였다'며 해명부터 앞세웠다"며 "앞서 사과 요구에 답하지 않다가 순직 소방관의 빈소를 찾은 뒤에야 사과한 점도 유감"이라고 비판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그러면서 "재정이 어렵다고 소방을 골칫거리로 만들고, 논란이 커지자 뒤늦게 사과하는 모습까지 지켜봐야 하는 도민은 답답할 뿐"이라며 "골칫거리를 해결하기는커녕 스스로 도민의 골칫거리가 된 도지사, 이것이 추미애식 도정이냐"고 지적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이어 "더 이상 해명 뒤에 숨지 말고 자신의 발언에 대해 진정성 있게 사과하고 책임있는 자세를 보여달라"고 촉구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5선 윤상현 의원도 페이스북 글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제복 입은 영웅들의 희생은 재정의 손익계산서로 평가할 수 없다"며 "경기도의 예산은 42조 원이 넘는다. 순직 소방관 추모사업비 1억 원은 전체 예산의 약 0.00024%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이어 "정치 지도자의 책무는 그 희생을 비용으로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가 마땅히 져야 할 책임을 다하는 것"이라며 "사과를 요구받으니 사과한다는 식의 표현은 과연 진정한 반성의 자세냐"고 질타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개혁신당 이동훈 수석대변인도 이날 논평을 내고 추 지사를 향해 "사과하면서도 잘못을 인정하기보다 자존심부터 챙기는 모습"이라며 "국민에게 사과하는 태도와 도민의 세금을 쓰는 태도가 다르지 않다"고 꼬집었습니다.</p>
<!--51--><p class='change'> 그러면서 "추 지사는 재정난을 이유로 세출 구조조정을 추진했다. 그런데 정작 자신은 12억 원대 전세 관사에 입주하고, 7천만 원대 새 관용차를 구입했다"며 "사과는 국민이 바라니까 해주는 것이고, 절약은 도민만 해야 하냐"라고 반문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사진=경기도 제공,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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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7일 경기도 순천향대 부천병원 빈소에 마련된 고 김진석 소방위 빈소 조문을 마친 뒤 취재진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야권은 오늘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전날 부천 공장 화재로 순직한 고 김진석 소방위 빈소 조문 후 &#39;사과를 바라시니 사과드린다&#39;고 발언한 데 대해 &#34;진정한 사과로 볼 수 없다&#34;며 맹공을 퍼부었습니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34;&#39;사과를 바라시니까 사과한다&#39; 닷새 만에 등 떠밀려 내놓은 사과다&#34;라며 &#34;추미애 경기도지사, 끝까지 오만하다&#34;고 적었습니다.그러면서 &#34;사과할 일이 이것뿐인가&#34;라며 &#34;도정은 내팽개치고 중앙 정치에 더 바쁘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추미애 '사과 바라니 사과한다' 발언에…"사퇴 바란다" 맹공]]>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미 국무 "아무도 우크라군 위성통신 감속 지시한 적 없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28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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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26 13:49:00 +0900</pubDate>
				
			
			
				
					
					
						<author><![CDATA[
							2bwithu@sbs.co.kr
							(곽상은)
						]]></author>
					
				
			
			
			<description><![CDATA[&#9650; 기자들 질문에 답하는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우크라이나가 미군용 위성통신 시스템인 스타실드에 접근 권…]]></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3%A8%EB%B9%84%EC%98%A4"><![CDATA[루비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A%B0%ED%81%AC%EB%9D%BC%EC%9D%B4%EB%82%98"><![CDATA[우크라이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C%84%EC%84%B1%ED%86%B5%EC%8B%A0"><![CDATA[위성통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A%A4%ED%83%80%EB%A7%81%ED%81%AC"><![CDATA[스타링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0%EC%86%8D"><![CDATA[감속]]></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53472"><![CDATA[러우전쟁 종전 협상]]></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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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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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기자들 질문에 답하는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strong></p>
<!--3--><p class='change'>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우크라이나가 미군용 위성통신 시스템인 스타실드에 접근 권한을 갖고 있지 않으며 최근 발생한 우크라이나군의 스타링크 사용 장애에 백악관이 관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p>
<!--7--><p class='change'> 루비오 장관은 현지시간 17일 우즈베키스탄으로 출국 전 미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기자들과 만나 우크라이나군의 스타링크 속도 저하 사태에 관해 이처럼 답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스타실드는 스페이스X가 운영하는 상업용 위성통신 서비스 스타링크를 기반으로 한 군사용 위성통신 시스템입니다.</p>
<!--15--><p class='change'> 루비오 장관은 "스타실드는 미군용 제품으로 (스타링크와) 완전히 다른 제품"이라며 "우크라이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라고 주장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는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영토 깊숙이 타격하기 위해 스타실드 접근권을 요청한 것으로 안다"며 "현시점에서 우크라이나는 접근권이 없고 이를 두고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23--><p class='change'> 우크라이나군이 드론에 사용한 위성 서비스는 미군의 스타실드가 아닌 상업용 서비스인 스타링크였다는 설명입니다.</p>
<!--27--><p class='change'> 위성 서비스 사용 제한이 의도적이었다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주장에 대해선 "그가 무슨 말을 했는지 모르지만, 의도적인 게 아니었다"라며 "아무도 속도를 낮추라고 지시하지 않았다"라고 주장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백악관 인사가 속도를 낮추도록 지시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백악관 누구도 지시하지 않았다"며 "이틀 전(15일) 듣기로는 (스타링크는) 다시 정상 작동하고 있다"라고 주장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앞서 로이터 통신은 지난 16일 이 사안에 대해 보고받은 미국 관리와 서방 관리를 인용해 '우크라이나의 전장 통신과 드론 작전에 사용하는 위성 시스템을 제한하라'는 명령이 백악관 내부에서 나왔다고 보도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이와 관련해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14일 SNS를 통해 "스타실드 시스템의 속도·사용에 대한 모든 제한은 미군 당국, 최종적으로는 미국 대통령이 결정하는 것"이라고 말해 책임을 미국 정부로 돌린 바 있습니다.</p>
<!--43--><p class='change'> 우크라이나군은 미국 정부로부터 위성통신 서비스를 지원받아 러시아의 주요 시설을 공격하거나 러시아 공격용 드론을 격추하는 데 사용해왔습니다.</p>
<!--47--><p class='change'> 그런데 최근 이 시스템에 우크라이나군 사용 단말기의 접근이 안 되거나 접속 속도가 느려지는 장애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p>
<!--51--><p class='change'> (사진=AP,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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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기자들 질문에 답하는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우크라이나가 미군용 위성통신 시스템인 스타실드에 접근 권…]]>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미 국무 "아무도 우크라군 위성통신 감속 지시한 적 없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대통령의 골프, 차라리 공개하면 어떤가 [취재파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24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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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26 13:47:00 +0900</pubDate>
				
			
			
				
					
					
						<author><![CDATA[
							blue@sbs.co.kr
							(강청완)
						]]></author>
					
				
			
			
			<description><![CDATA[지난해 이맘때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식사를 했다는 사람의 이야기를 들은 적 있다. 식사 자리에서 이 대통령이, 골프를 하겠다고 일종의 &#39;선언&#39; 비슷할 걸 했다는 이야기였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pecialList.do"><![CDATA[심층취재]]></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pecialList.do"><![CDATA[취재파일]]></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pecialList.do"><![CDATA[OpEd]]></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pecialList.do"><![CDATA[Opinion]]></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D%86%B5%EB%A0%B9"><![CDATA[대통령]]></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3%A8%ED%94%84"><![CDATA[골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5%EC%83%81%EA%B5%AD%EA%B0%80"><![CDATA[정상국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9D%BC%EC%9A%B4%EB%94%A9"><![CDATA[라운딩]]></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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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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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지난해 이맘때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식사를 했다는 사람의 이야기를 들은 적 있다. 식사 자리에서 이 대통령이, 골프를 하겠다고 일종의 '선언' 비슷할 걸 했다는 이야기였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도 정상국가인데, 대통령도 떳떳하게 골프를 칠 수 있어야 한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한다. 이 대통령의 골프 라운딩 소식이 조금씩 들려온 것도 그 무렵부터였던 것으로 기억한다.</p>
<!--4--><p class='change'> '정상국가'라는 표현이 특히 기억에 남는 이유는 우리 사회가 여전히 공직자의 골프에 대해서는 엄격한 기준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리서치가 조사한 지난해 우리나라 골프 인구는 430만 명, 한국골프장경영협회가 발표한 지난해 전국 골프장 총 방문객 수는 4,641만 명이다. 그럼에도 아직 골프에 드는 비용은 서민들 입장에서는 부담이다. 공직자의 골프에 대한 잣대가 아직 일반 시민보다 더 엄격한 것에는 이런 이유도 있을 것이다.</p>
<!--6--><p class='change'> 지위가 높고 힘이 셀수록 더욱 더 그렇다. 다만 구분할 건 구분할 필요가 있지 않냐는 지적도 나온다. 그래야 설득력이 있고, 듣는 사람도 수긍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회구조적 원인이 수반된 심각한 인명 사고나 중대한 안보 위협 사태를 보고 받고도 대통령이 나 몰라라 골프를 쳤다면 마땅히 비난받고 책임도 져야 한다. 그게 아니라 휴일에 골프를 치는 도중 예상치 못한 사고가 났다면, 사안의 경중에 따라 대처할 수 있는 일 아니냐는 시각도 있다. 참모가 있고, 국정상황실이 있으며 위기관리시스템이 있는데 만기친람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라는 점에서다.</p>
<!--11--><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군 골프장서 골프친 윤석열 전 대통령" data-captionyn="Y" id="i202007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41115/202007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12--><p class='change'>그런데 대통령의 골프에 대한 여야의 입장은 그때그때 달랐다. 2년 전 윤석열 전 대통령이 트럼프 행정부 출범에 대비해 골프 연습에 나섰다는 소식이 들리자 당시 야당인 민주당 대변인은 "귀를 의심할 일", "코미디"라며 맹공을 퍼부었다. 당시 당 대표가 지금 대통령이었다. 이때의 용산 대통령실은 윤 전 대통령의 골프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같이 라운딩 하자고 했을 때, 골프를 전혀 못 치는데 응할 수는 없는 것 아닌가. 그것도 결례"라면서 "왜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다" 항변했다. 당시 여당인 국민의힘에서도 과거 아베 일본 총리와 트럼프 대통령의 골프 회동을 언급하며 "대통령이 골프 칠 수 있다"고 엄호하기도 했다.</p>
<!--14--><p class='change'> 이번에 문제를 제기한 국민의힘 의원도 이를 잊어버렸을 리 없다. 잘 안 될 걸 알면서 특검부터 하자는 것도 어디서 많이 본 초식이다. 요샛말로 '미러링(Mirroring)'이라고도 한다. 어제의 내가 오늘 나의 적이 되는, 자승자박(自繩自縛)의 유구한 역사는 오늘도 대통령의 골프를 두고 정치에서 반복되고 있다.</p>
<!--18--><p class='change'> 대통령 편들어주자는 얘기가 아니다. 박성희 이화여대 교수는 한 신문 칼럼에서 이 대통령이 최근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 당시 골프를 쳤다는 야당 의원의 비판과 이와 관련한 여야 공방에 "노후 건물의 안전성이 논제가 되어야 할 사건이 대통령의 골프, 세월호, 현직 시장의 예지력으로, 럭비공처럼 튀어 다니며 토론장을 어지럽힌다"고 지적했다.</p>
<!--23--><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스코틀랜드 턴베리에 위치한 트럼프 턴베리 골프장에서 골프 카트를 몰며 기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data-captionyn="Y" id="i202095526"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50728/20209552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25--><p class='change'> 경호상 이유로 불가능하다지만, 차라리 대통령이 골프 일정을 사후에라도 공개했으면 하는 생각도 든다. 한 달에 1~2번 정도, 사회 각계 인사들과 골프를 치며 스트레스도 풀고 국정에 대한 의견도 들을 수 있는 것 아닌가 라는 의견도 있기 때문이다. 미국 스탠퍼드 경영대학원은 포춘 500대 기업 최고경영자의 90%가 골프를 치며, 임원 3분의 2 이상이 골프가 비즈니스 거래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고 답했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기도 했다. 얼마 전 대통령이 야당 중진 의원들을 만나 함께 골프를 쳤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여야 정치권에선 좋게 평가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한 여당 중진 의원은 "대통령이 관저에 머무르며 SNS를 하는 것보다 야당 의원들과 골프를 치며 이야기를 듣는 게 훨씬 더 바람직한 일"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물론 어렵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청와대 내부에 트럼프 골프회동 대비 태스크포스(TF)를 만드는 것보다는 그 편이 훨씬 자연스러워 보인다.</p>
<!--29--><p class='change'> 알고 보면 다 얽히고설킨 일이라지만, 이제는 대통령의 골프에 대한 우리 사회와 정치권의 합의된 기준점을 형성해나갈 때가 되지 않았나 싶다. 굳이 트럼프까지 갈 필요도 없다. 더불어 우리 정치의 고질병인 내로남불과 자승자박도 이 참에 좀 줄이기로 여야가 약속하는 것도, 한국 정치가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길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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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지난해 이맘때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식사를 했다는 사람의 이야기를 들은 적 있다. 식사 자리에서 이 대통령이, 골프를 하겠다고 일종의 &#39;선언&#39; 비슷할 걸 했다는 이야기였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대통령의 골프, 차라리 공개하면 어떤가 [취재파일]]]>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자막뉴스] "나중에 꼭 다시 만나요"…부천 화재 순직 소방관 영정 앞 '6살 딸의 편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27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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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26 13:40:00 +0900</pubDate>
				
			
			
				
					
					
						<author><![CDATA[
							one@sbs.co.kr
							(박세원)
						]]></author>
					
				
			
			
			<description><![CDATA[경기 부천 화재로 순직한 고 김진석 소방위의 6살 딸이 아버지에게 쓴 편지가 공개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민주당 송영길 의원은 오늘 SNS에 김 소방위의 딸이 쓴 편지를 올렸습니다.&#34;보고 싶은 아빠께&#34;로 시작한 짧은 편지에서는 &#34;아빤 어제 돌아가셨는데 지금도 너무 보고 싶네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C%B2%9C%ED%99%94%EC%9E%AC"><![CDATA[부천화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8%9C%EC%A7%81"><![CDATA[순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6%8C%EB%B0%A9%EA%B4%80"><![CDATA[소방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E%B8%EC%A7%80"><![CDATA[편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121"><![CDATA[뉴스영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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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부천 화재로 순직한 고 김진석 소방위의 6살 딸이 아버지에게 쓴 편지가 공개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민주당 송영길 의원은 오늘 SNS에 김 소방위의 딸이 쓴 편지를 올렸습니다.&#34;보고 싶은 아빠께&#34;로 시작한 짧은 편지에서는 &#34;아빤 어제 돌아가셨는데 지금도 너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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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경기 부천 화재로 순직한 고 김진석 소방위의 6살 딸이 아버지에게 쓴 편지가 공개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p>
<!--4--><p class='change'> 민주당 송영길 의원은 오늘(18일) SNS에 김 소방위의 딸이 쓴 편지를 올렸습니다.</p>
<!--8--><p class='change'> "보고 싶은 아빠께"로 시작한 짧은 편지에서는 "아빤 어제 돌아가셨는데 지금도 너무 보고 싶네요. 우린 지금 장례식장이에요"라고 적혀있었습니다.</p>
<!--12--><p class='change'> 이어 "전 알아요. 아빤 저를 제일 사랑하셨다는 거"라며 "그리운 아빠, 나중에 꼭 다시 만나요. 그땐 제가 아마 어른이 됐을 때일 거예요"라는 내용이 담겨있었습니다.</p>
<!--16--><p class='change'> 편지글 옆에는 '출동'이라는 문구와 함께 소방차 그림도 그려져 있었습니다.</p>
<!--20--><p class='change'> 11년 차 소방관인 경기 부천소방서 김진석 소방위는 24시간 근무를 마치고 화재 발생 당일 오전 9시 퇴근을 앞둔 상황이었습니다.</p>
<!--24--><p class='change'> 하지만 오전 8시 38분 들려온 화재 소식에 소방차에 올라탔고, 곧장 건물로 진입해 진압에 나섰지만, 순식간에 불길이 번지면서 김 소방위를 포함한 두 명이 내부에 고립됐습니다.</p>
<!--28--><p class='change'> 함께 진입했던 동료는 가까스로 구조됐지만, 김 소방위는 그보다 5m가량 더 깊숙한 곳에서 27분이 지난 뒤에야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p>
<!--32--><p class='change'> 정부는 김 소방위에 대해 예우를 다하기 위해 소방장에서 소방위로의 1계급 특진과 옥조근정훈장을 추서했습니다.</p>
<!--36--><p class='change'> (취재: 박세원, 영상편집: 나홍희, 디자인: 이정주, 제작: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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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경기 부천 화재로 순직한 고 김진석 소방위의 6살 딸이 아버지에게 쓴 편지가 공개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민주당 송영길 의원은 오늘 SNS에 김 소방위의 딸이 쓴 편지를 올렸습니다.&#34;보고 싶은 아빠께&#34;로 시작한 짧은 편지에서는 &#34;아빤 어제 돌아가셨는데 지금도 너무 보고 싶네요.]]>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자막뉴스] "나중에 꼭 다시 만나요"…부천 화재 순직 소방관 영정 앞 '6살 딸의 편지']]>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일, 자국인 민감정보 해외 유출 꽉 죈다…"첩보활동 악용 우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8028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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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26 13:39:00 +0900</pubDate>
				
			
			
				
					
					
						<author><![CDATA[
							2bwithu@sbs.co.kr
							(곽상은)
						]]></author>
					
				
			
			
			<description><![CDATA[&#9650; 정보 유출일본 정부가 금융·의료 등 민감한 분야 개인정보의 해외 유출을 막기 위해 데이터를 취급하는 주체들에 대한 관리를 대폭 강…]]></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C%EB%B3%B8"><![CDATA[일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5%B4%EC%99%B8%EC%9C%A0%EC%B6%9C"><![CDATA[해외유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C%EC%9D%B8%EC%A0%95%EB%B3%B4"><![CDATA[개인정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4%91%EA%B5%AD"><![CDATA[중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2%A9%EB%B3%B4"><![CDATA[첩보]]></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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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정보 유출</strong></p>
<!--3--><p class='change'> 일본 정부가 금융·의료 등 민감한 분야 개인정보의 해외 유출을 막기 위해 데이터를 취급하는 주체들에 대한 관리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안보상 중요한 정보를 다루는 민·관 관계자의 개인정보가 흘러 나가 해외 국가의 첩보 활동에 악용되는 것을 막겠다는 취지로, 정보 소유자의 동의 여부와 상관없이 일본 정부가 정보 관리에 적극적으로 나설 전망입니다.</p>
<!--11--><p class='change'> 오늘(18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다카이치 사나에 내각과 여당은 내년 1월 소집되는 정기국회에서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한 경제안보추진법 개정을 추진할 계획입니다.</p>
<!--15--><p class='change'> 개정안은 유전자 정보나 의료·금융 분야와 관련된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사업자나 기관이 클라우드 등 정보 저장 시스템을 새로 도입하거나 제삼자에게 정보를 제공할 경우 클라우드 사업자나 정보 제공 대상의 실체를 확인할 의무를 지도록 합니다.</p>
<!--19--><p class='change'> 신약이나 새로운 치료법의 연구·개발에 필수적인 혈액 등 생체 시료와 진찰 기록 또한 보호 대상에 포함됩니다.</p>
<!--23--><p class='change'> 법안의 적용 대상으로는 금융기관, 신용정보회사, 신용카드 회사, 대학 등 연구기관, 제약사, 의료시설 등이 거론됩니다.</p>
<!--27--><p class='change'> 만일 이들 업체나 기관이 일본인의 개인정보를 보관하도록 의뢰하거나 정보를 전송하는 대상이 외국 정부 또는 그 영향력 아래에 있는 조직일 경우 정보의 종류와 내용 등을 적은 신고서를 일본 정부에 사전 제출해야 합니다.</p>
<!--31--><p class='change'> 일본 정부는 데이터가 보관되거나 제공되는 곳에 안보상 위험이 있다고 판단될 경우 중지 명령이나 권고를 내릴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p>
<!--35--><p class='change'> 이는 '정보통신기술 및 서비스 공급망 보호 규정'을 통해 중국, 러시아, 북한, 이란 등 미국 안보를 위협하는 특정 국가의 영향 아래에 있는 사업자가 공급한 제품에서 위험이 발견됐을 경우 제품 거래를 금지 또는 중단할 수 있도록 한 미국 정부 사례를 참고로 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일본 정부는 중국이나 러시아 등으로 일본인 개인의 재정과 부채 상황, 의료 관련 정보가 유출되거나 악용되는 것을 방지하려고 한다고 신문은 설명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중국 정보기관 요원이 신용카드 채무로 어려움을 겪던 전 미국 중앙정보국(CIA) 직원에게 접근해 기밀 정보를 빼낸 사례나 중병을 앓는 자녀를 둔 이탈리아 해군 관계자가 대가를 받고 러시아에 기밀문서를 넘긴 사건 등을 염두에 뒀다는 해설입니다.</p>
<!--47--><p class='change'> 지금까지 일본에서 의료 정보 등 민감한 개인정보는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본인의 동의를 전제로 제삼자에게 제공하는 것이 허용돼왔지만, 경제안보추진법 개정안이 통과되면 일본 정부가 안보상 목적을 이유로 본인 동의 여부와 관계없이 개인정보 보호에 나설 수 있을 전망입니다.</p>
<!--51--><p class='change'> 니혼게이자이신문은 군사적 용도와 민간 용도로 함께 쓸 수 있는 이중용도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외국의 첩보 활동 대상이 정부 관계자뿐만 아니라 민간인에게까지 확대되고 있다고 짚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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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정보 유출일본 정부가 금융·의료 등 민감한 분야 개인정보의 해외 유출을 막기 위해 데이터를 취급하는 주체들에 대한 관리를 대폭 강…]]>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일, 자국인 민감정보 해외 유출 꽉 죈다…"첩보활동 악용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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