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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널 분류 - SBS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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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네타냐후, 미국-이란 종전 MOU 임박 소식에 화들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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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26 10:06:00 +0900</pubDate>
				
			
			<author><![CDATA[dkyu@sbs.co.kr(유덕기)]]></author>
			
			<description><![CDATA[&#9650;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 11일 이란과의 &#39;종전 MOU&#39; 서명이 임박했다는 글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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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673"><![CDATA[미국·이스라엘, 이란 공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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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strong></p>
<!--3--><p class='chang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 11일 이란과의 '종전 MOU' 서명이 임박했다는 글을 소셜미디어(SNS)에 올리자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깜짝 놀랐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p>
<!--7--><p class='change'> 미 CNN 방송은 이스라엘 소식통을 인용,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이란 안보 문제를 논의하는 회의를 주재하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 내용을 듣고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스라엘 소식통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미-이란 간 종전 협상 타결이 임박했고 이스라엘이 협상 내용을 승인했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미 온라인매체 악시오스도 네타냐후 총리가 협상 관련 내용을 사전에 통보받지 못했다고 보도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SNS를 통해 미국과 이란의 협상 내용이 이란 최고지도부에 전달돼 승인받았다면서 미 아파치 헬기 격추를 계기로 지난 9일 재개된 미국의 이란 공습 중단을 발표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그는 또 전쟁 당사국인 미국과 이스라엘, 중재국인 파키스탄을 포함해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등 주요 중동 국가들이 모두 논의된 내용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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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네타냐후, 미국-이란 종전 MOU 임박 소식에 화들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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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트럼프 "이란과 방금 훌륭한 합의"…이란 "최종결정 안내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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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26 10:05:00 +0900</pubDate>
				
			
			<author><![CDATA[dkyu@sbs.co.kr(유덕기)]]></author>
			
			<description><![CDATA[&#9650; 트럼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 11일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최종 문서 조율 단계에 이르렀으며, 이번 주말 유럽에서 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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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트럼프</strong></p>
<!--3--><p class='chang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 11일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최종 문서 조율 단계에 이르렀으며, 이번 주말 유럽에서 서명식이 열릴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p>
<!--7--><p class='change'> 다만 이란 외무부는 아직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고 밝혀 실제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여부는 이란 측의 추가 입장을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p>
<!--11--><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이란전과 무관한 포고문을 서명하는 행사를 주재하면서 "우리는 방금 이란과의 전쟁에 관한 훌륭한 합의(great settlement)를 했다"며 "문서 최종조율 단계만 남았다"고 말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어 "앞으로 며칠 내로 마무리될 것이며, 아마 유럽에서 서명식이 열릴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는 서명식 시점을 "아마도 이번 주말"이라고 확인하면서 "나는 참석하지 못하겠지만 JD 밴스 부통령이 참석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80세 생일이기도 한 오는 14일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열리는 이종격투기(UFC) 대회를 관전할 예정입니다.</p>
<!--27--><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종전 합의 문서에) 서명하는 즉시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될 것"이라며 "아마 토요일이 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아울러 서명과 동시에 미국의 대이란 해상 봉쇄도 해제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35--><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가장 중요하게도 우리는 이란이 결코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기로 하는 합의를 했다"며 "이는 이(합의)를 끌어내기 위해 우리가 겪어야 했던 것의 궁극적 목적이었습니다.</p>
<!--39--><p class='change'> 따라서 이는 매우 큰 성과"라고 강조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또 이란이 어떠한 방식이나 형태로도 핵무기를 구매하거나 개발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또 서명을 앞둔 양국 간 양해각서(MOU)에 대해 "약간 개념적(conceptual)"이라면서도 "매우 강력하고 세부적인 MOU"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51--><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최고 지도자도 이번 합의를 승인했느냐는 질문에 "내가 이해하기로는 그렇다"고 답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또 이와 관련해 이스라엘, 카타르,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바레인, 쿠웨이트 등 이란 주변 국가 정상들과 대화를 했으며, 튀르키예 대통령과도 대화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MOU 체결 이후 최종 종전 합의까지의 시한 설정 여부에 대해선 "일이 꽤 빨리 진행될 것으로 본다"면서도 구체적인 데드라인을 제시하지는 않았습니다.</p>
<!--63--><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최대 석유터미널 하르그섬에 대한 미국의 점령 가능성에 대해서도 이란과의 종전 합의 가능성에 따라 현재로선 보류(off the table)된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p>
<!--67--><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오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머지않은 미래의 어떤 시점에 우리는 하르그섬과 다른 석유 인프라 거점을 점령할 것이며, 그들의 석유와 가스 시장의 모든 통제권을 장악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이후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면서 해당 구상은 현재로선 고려 대상에서 빼겠다는 것입니다.</p>
<!--71--><p class='change'>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을 통해 9일과 10일에 이어 이날 밤에도 이란을 향해 더욱 강한 추가 공격을 할 것임을 예고했습니다.</p>
<!--75--><p class='change'> 하지만 오후에 올린 트루스소셜 게시글에서는 "이란과의 논의가 이란 최고 지도부까지 올라가 승인을 받았다는 사실에 근거해 나는 미국 대통령으로서 오늘 저녁 예정됐던 이란에 대한 공습과 폭격을 취소했다"고 밝히면서 이란과의 종전 협상에 큰 진전이 있음을 시사했습니다.</p>
<!--79--><p class='change'>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 집무실(오벌 오피스) 서명식 행사는 애초 언론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직전에 공개 행사로 전환됐습니다.</p>
<!--83--><p class='change'> 이는 이란과의 협상에 진전이 이뤄진 상황에서 그와 관련한 공개적인 언급을 하기 위해서인 것으로 풀이됩니다.</p>
<!--87--><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상황은 과거 합의가 임박했다고 주장한 상황과 어떻게 다르냐는 취지의 질문에 미군의 공격으로 큰 타격을 입은 이란이 합의를 자신보다 더 원하기 때문이라고 답했습니다.</p>
<!--91--><p class='change'> 그러나 이란의 반응은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과는 '온도차'를 보였습니다.</p>
<!--95--><p class='change'>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이날 합의안 서명에 대해 아무것도 마무리되지 않았으며, 서명 시간과 장소에 관한 보도도 전부 '추측성'에 불과하다고 말했다고 이란 국영 IRNA 통신이 보도했습니다.</p>
<!--99--><p class='change'> 바가이 대변인은 또 합의안의 큰 부분이 마무리됐으나, 미국이 협상 중에 반복적으로 입장을 바꿨다고 덧붙였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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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코스피, 8%대 급등해 8천피 탈환…외인, 25거래일만에 '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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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26 10:04:00 +0900</pubDate>
				
			
			<author><![CDATA[yj@sbs.co.kr(홍영재)]]></author>
			
			<description><![CDATA[&#9650; 1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12일 코스피는 중동 전쟁 종전 기대감에 힘입어 다시 한번 &#39;8천피&#39;를 넘…]]></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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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1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12일 코스피는 중동 전쟁 종전 기대감에 힘입어 다시 한번 '8천피'를 넘어섰다.</strong></p>
<!--3--><p class='change'> 12일 코스피는 중동 전쟁 종전 기대감에 힘입어 8%대의 급등세를 보이며 '8천피'(코스피 8,000포인트)를 탈환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날 오전 9시 31분 현재 코스피는 631.22(8.13%) 오른 8,395.17입니다.</p>
<!--11--><p class='change'> 지수는 전장 대비 499.90포인트(6.44%) 오른 8,263.85로 출발해 장중 한때 8,424.13(8.50%)까지 치솟았습니다.</p>
<!--15--><p class='change'> 코스피 선물지수의 급등세에 장 초반 유가증권시장에서 프로그램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코스피 시장에서 사이드카가 발동된 것은 지난 10일 이후 이틀 만이며, 매수 사이드카 기준으로는 지난 9일 이후 사흘 만입니다.</p>
<!--23--><p class='change'> 이번 주에는 전날을 제외한 모든 거래일에 코스피 사이드카가 울린 셈입니다.</p>
<!--27--><p class='change'> 한국형 공포지수로 불리는 코스피200 변동성지수(VKOSPI)는 전날보다 2.34% 내린 85.25로 나흘째 80선을 웃돌고 있습니다.</p>
<!--31--><p class='change'>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장보다 10.9원 내린 1,518.0원으로 개장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외국인은 전날까지 24거래일 연속 '팔자'를 끊고 유가증권시장에서 현재 5천685억원 순매수를 보이고 있습니다.</p>
<!--39--><p class='change'> 기관도 3천934억원 매수 우위입니다.</p>
<!--43--><p class='change'> 반면 개인은 9천212억원 순매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p>
<!--47--><p class='change'> 코스피200선물시장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51억원과 2천363억원으로 순매숩니다.</p>
<!--51--><p class='change'> 기관은 2천748억원 순매도를 보입니다.</p>
<!--55--><p class='change'> 간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합의가 임박했다고 밝히자 뉴욕증시 3대 주요지수는 나란히 급등했습니다.</p>
<!--59--><p class='change'>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86% 상승 마감했으며, 스탠더드앤드푸어스(S&amp;P) 500지수와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각각 1.75%, 2.54% 올랐습니다.</p>
<!--63--><p class='change'>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7.91% 급등하며 1년 만에 가장 큰 하루 상승률을 보였습니다.</p>
<!--67--><p class='change'> 인텔(9.27%), 마이크론(11.66%), 샌디스크(14.50%) 등 주요 반도체 기술주가 큰 폭 상승했으며 엔비디아(2.22%)도 강세였습니다.</p>
<!--71--><p class='change'> 앞서 사흘 연속 이란에 대한 공습을 예고했던 트럼프 대통령은 오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란과의 논의가 이란 최고지도부까지 올라가 승인받았다"고 언급하며 "오늘 저녁 예정됐던 이란에 대한 공습과 폭격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p>
<!--75--><p class='change'> 그는 같은 날 열린 백악관 행사 중 취재진에게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최종 문서 조율 단계에 이르렀으며, 이번 주말 유럽에서 서명식이 열릴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p>
<!--79--><p class='change'> 이에 국내증시는 급등하며 지난 9일 이후 사흘 만에 다시 8천선을 되찾았습니다.</p>
<!--83--><p class='change'>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과 이란의 양해각서 체결 임박과 5월 인플레이션 불안심리 진정, 미국 반도체주 강세 등 대외 호재가 존재한다"며 "국내 증시는 업종 순환매 장세가 전개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87--><p class='change'> 국내 '투 톱' 반도체 대장주는 급등 중입니다.</p>
<!--91--><p class='change'> 삼성전자는 11.87% 폭등해 33만4천5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p>
<!--95--><p class='change'> '30만전자' 타이틀을 회복해 장중 한때 33만5천500원까지 뛰었습니다.</p>
<!--99--><p class='change'> SK하이닉스는 8.95% 오른 228만9천원입니다.</p>
<!--103--><p class='change'> 장중 한때 230만4천원까지 치솟기도 했습니다.</p>
<!--107--><p class='change'> SK스퀘어(9.36%), 삼성전기(9.42%), 현대차(5.19%), LG에너지솔루션(5.98%), 삼성생명(8.77%) 등 시가총액 상위 50위 종목들은 현재 모두 강셉니다.</p>
<!--111--><p class='change'> 다만 에이피알(-1.58%)과 KT(-4.33%), S-Oil(-1.95%) 등 일부는 내리고 있습니다.</p>
<!--115--><p class='change'> 업종별로 보면 전기·전자(9.74%), 제조(8.69%), 건설(7.04%) 등 현재 코스피 시장 내 모든 업종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p>
<!--119--><p class='change'> 코스피 시장에서 상승 종목은 819개인 반면, 하락 종목은 83개 뿐입니다.</p>
<!--123--><p class='change'> 나머지는 보합을 보이고 있습니다.</p>
<!--127--><p class='change'> 코스닥 시장에서도 1,427개 종목이 오르고 있으며 하락 종목은 244개입니다.</p>
<!--131--><p class='change'> 같은 시간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38.25포인트(3.84%) 올라 1,035.18로 '천스닥'을 회복한 모습입니다.</p>
<!--135--><p class='change'> 지수는 이날 30.12포인트(3.02%) 오른 1,027.05로 출발해 장중 2∼3%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p>
<!--139--><p class='change'>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이 917억원 홀로 순매수를 보이고 있습니다.</p>
<!--143--><p class='change'>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67억원과 264억원 매도 우위로 지수 상방을 제한하고 있습니다.</p>
<!--147--><p class='change'> 알테오젠(2.02%)과 에코프로비엠(7.12%), 에코프로(8.27%), 레인보우로보틱스(6.61%) 등은 오르고 있고, 심텍(-1.28%), 서진시스템(-0.94%), 현대무벡스(-0.37%)은 약세입니다.</p>
<!--15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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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1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12일 코스피는 중동 전쟁 종전 기대감에 힘입어 다시 한번 &#39;8천피&#39;를 넘…]]>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코스피, 8%대 급등해 8천피 탈환…외인, 25거래일만에 '사자']]>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CBS뉴스 "미-이란 '종전 MOU' 내주 초 서명 가능성"]]></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71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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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26 10:03:00 +0900</pubDate>
				
			
			<author><![CDATA[dkyu@sbs.co.kr(유덕기)]]></author>
			
			<description><![CDATA[미국과 이란이 다음 주 초에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에 서명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미국 CBS 뉴스가 현지시간 11일 보도했습니다.CBS 뉴스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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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673"><![CDATA[미국·이스라엘, 이란 공습]]></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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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미국과 이란이 다음 주 초에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나 의향서(LOI)에 서명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미국 CBS 뉴스가 현지시간 11일 보도했습니다.</p>
<!--4--><p class='change'> CBS 뉴스는 상황을 잘 알고 있는 익명 취재원 2명을 인용해 이렇게 전하면서, 일단 LOI 혹은 MOU 서명이 이뤄진 후에 지속적 효력을 갖는 양국 간 합의를 이루기 위한 협상이 60일간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8--><p class='change'> 다만 합의 협상 기간은 필요에 따라 더 연장될 수도 있다고 복수의 취재원은 전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이와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은 이르면 토요일인 13일에도 유럽에서 MOU 체결이 이뤄질 수 있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p>
<!--16--><p class='change'> MOU 서명이 이뤄지면 호르무즈 해협은 즉시 개방되고 미군의 대이란 해상봉쇄도 즉각 해제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20--><p class='change'> 이란 핵 문제와 관련해서는 MOU 문서에는 원칙적이고 선언적인 문구가 들어가되,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 보유분 처리와 핵시설 해체, 농축 프로그램 유지 여부 등에 세부 논의는 MOU 서명 이후 협상에서 이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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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국과 이란이 다음 주 초에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에 서명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미국 CBS 뉴스가 현지시간 11일 보도했습니다.CBS 뉴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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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CBS뉴스 "미-이란 '종전 MOU' 내주 초 서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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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서명 즉시 호르무즈 개방"…미·이란 MOU 타결 시 어떤 내용 담길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71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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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26 09:57:00 +0900</pubDate>
				
			
			<author><![CDATA[dkyu@sbs.co.kr(유덕기)]]></author>
			
			<description><![CDATA[&#965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르면 이번 주말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 서명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히면서 M…]]></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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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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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673"><![CDATA[미국·이스라엘, 이란 공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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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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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strong></p>
<!--3--><p class='chang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르면 이번 주말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 서명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히면서 MOU에 어떤 내용이 담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p>
<!--7--><p class='change'> 현지시간 11일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행사에서 취재진과의 문답 등을 통해 밝힌 내용을 토대로 보면 미국과 이란 간 MOU 서명은 이르면 이번 주말 유럽에서 이뤄질 수 있다는 것이 트럼프 대통령 주장입니다.</p>
<!--11--><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서명 시점은 오는 토요일인 13일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서명이 되는 대로 호르무즈 해협은 즉시 개방됩니다.</p>
<!--19--><p class='change'> 미군의 대이란 해상봉쇄가 즉시 해제되느냐는 질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그렇다"고 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이란의 핵 보유와 관련해서는 MOU 문서에 원칙적이고 선언적인 문구가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p>
<!--27--><p class='change'>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 보유분 처리와 핵시설 해체, 농축 프로그램 유지 여부 등에 대한 세부 핵 협상은 MOU 체결 이후에 이뤄질 것으로 관측됩니다.</p>
<!--31--><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은 핵무기를 갖지 못할 것이다. 그들은 그에 동의했다"면서 "이란은 어떤 형식으로도 핵무기를 갖지도, 구매하지도, 개발하지도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MOU 이후 이란과의 핵 협상이 이뤄지는 기간과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은 언급을 피했습니다.</p>
<!--39--><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시한이 언제인지에 대한 질문에 핵 협상이 꽤 빨리 진행될 것이라면서도 "시한에 대해 언급하고 싶지 않다. 내가 시한을 말하면 (나중에) '아, 시한을 못 맞췄네'라고 할 것 아닌가"라고 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매우 강력하고 세부적인 MOU"라면서도 "다소 개념적"이라고 인정하기도 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보통 MOU는 주요 사안의 향후 타결을 내다보며 최종 합의에 들어갈 내용의 요지와 얼개, 방향성 등을 담는 것으로서, 법적 구속력은 없기에 구체성이 다소 결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p>
<!--51--><p class='change'> 당초 미국과 이란이 실무 선에서 잠정 합의했던 MOU 초안에는 호르무즈 해협을 즉시 개방하고 미국과 이란의 휴전을 60일 연장하며 그 기간에 이란 비핵화를 본격화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p>
<!--55--><p class='change'>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9일 이란의 핵 관련 약속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약속에 대해 더욱 구체적이고 강력한 내용이 담겨야 한다고 지적하며 MOU 초안을 승인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59--><p class='change'> 이 때문에 이번에 타결 임박 관측이 나온 MOU에는 당초 합의에 근접했던 기존 안과 비교해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HEU) 처리 문제나 추가 농축 중단 등에 대해 일부 더 구체화한 내용이 담길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옵니다.</p>
<!--64--><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2165157"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313/20216515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66--><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요구하는 동결자금의 해제와 관련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p>
<!--70--><p class='change'>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란은 최근 미국과의 협상 과정에서 1천억 달러(약 152조 원) 규모의 동결자금 가운데 60억∼120억 달러(약 9조∼18조 원)를 즉시 해제해야 한다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74--><p class='change'> 이란 반관영 매체인 파르스통신은 MOU 체결 직후 미국이 이란 동결 자산 중 일부를 우선 지급하지 않으면 이란은 최종 협상에 임하지 않을 거라고 보도하기도 했습니다.</p>
<!--78--><p class='change'> 이르면 주말 MOU를 체결할 수 있을 정도로 미국과 이란의 이견이 좁혀졌다면, 대이란 제재 해제와 동결자금 지급과 관련해 미국의 일부나마 유화적 조치를 시사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p>
<!--82--><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버락 오바마 행정부가 이란에 현금다발을 건네줬다고 비난해온 터라 인도적 물품 구매 용도로 자금을 단계적으로 해제하기를 원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86--><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은 MOU 서명식을 하면 JD 밴스 부통령과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 스티브 윗코프 특사가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90--><p class='change'> 본인은 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p>
<!--94--><p class='change'> 일요일인 14일이 생일인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UFC 경기를 관람하고 주요 7개국 정상회의(G7) 참석을 위해 프랑스로 떠날 예정입니다.</p>
<!--98--><p class='change'> 트럼프 대통령이 공언한 대로 며칠 내로 MOU 최종 조율이 이뤄져 이르면 주말에 서명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관측이 나옵니다.</p>
<!--102--><p class='change'> 당장 이란 외무부에서는 확정된 것이 없다는 입장이 나왔습니다.</p>
<!--106--><p class='change'> 다만 이란 매체에서는 타결 가능성을 높게 보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습니다.</p>
<!--110--><p class='change'> 미국과 함께 전쟁을 시작한 이스라엘은 MOU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냈습니다.</p>
<!--114--><p class='change'>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트루스소셜에서 미국과 이란의 논의를 승인한 당사국 중 하나로 이스라엘을 적시했다는 점에서 이스라엘이 MOU의 서명 당사국에서는 빠지되, MOU 내용에 영향을 받는 '사실상의' 당사국이나 MOU 지지국 또는 이행 보증국 등으로 관여할지 주목됩니다.</p>
<!--118--><p class='change'>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은 전날 중재국인 카타르 협상단이 이란 테헤란을 찾아 이날 새벽까지 논의를 이어가면서 돌파구가 마련됐다고 CNN은 전했습니다.</p>
<!--122--><p class='change'> 미 온라인매체 악시오스도 카타르와 이란이 회담을 통해 미국도 수용할 만한 합의에 도달한 것으로 판단했다고 전했습니다.</p>
<!--126--><p class='change'> (사진=AP,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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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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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르면 이번 주말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 서명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히면서 M…]]>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서명 즉시 호르무즈 개방"…미·이란 MOU 타결 시 어떤 내용 담길까]]>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티빙 이용자 1천여 명 '개인정보 유출' 손해배상소송…인당 30만 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71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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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26 09:56:00 +0900</pubDate>
				
			
			<author><![CDATA[sbsnewmedia@sbs.co.kr(유영규)]]></author>
			
			<description><![CDATA[&#9650; 티빙온라인동영상서비스 티빙 이용자 1천여 명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오늘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법인 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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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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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B%B0%EB%B9%99"><![CDATA[티빙]]></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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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티빙</strong></p>
<!--3--><p class='change'>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 이용자 1천여 명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오늘(12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법인 지향은 개인정보 유출로 피해를 본 이용자 1천51명을 대리해 티빙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전날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청구액은 원고 1인당 30만 원입니다.</p>
<!--15--><p class='change'> 지향은 "티빙 사태가 단순한 외부 해킹이 아니라 기초적인 법적 보호 조치조차 다 하지 않은 기업의 명백한 인재(人災)이자 기만적·위법적 약관 운영의 결과임을 규명하고 엄중한 책임을 묻고자 한다"고 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대리인단은 피해자들이 영구적인 2차 범죄 위험에 노출된 점, 티빙이 서비스와 무관한 개인정보를 강제 수집한 점 등을 토대로 티빙에 배상 책임이 있다고 주장할 예정입니다.</p>
<!--23--><p class='change'> 티빙은 지난 3일 외부의 비인가 접근으로 회원 ID와 성명, 생년월일, 전화번호, 이메일 등 일부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p>
<!--27--><p class='change'>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구체적인 유출 경위와 피해 규모를 확인하고 있습니다.</p>
<!--31--><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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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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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티빙온라인동영상서비스 티빙 이용자 1천여 명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오늘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법인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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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티빙 이용자 1천여 명 '개인정보 유출' 손해배상소송…인당 3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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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속보] '캡틴' 손흥민, 체코전 선발 출격…축구대표팀 스리백 가동]]></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71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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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26 10:05:00 +0900</pubDate>
				
			
			<author><![CDATA[sweeper@sbs.co.kr(홍석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9650;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을 하루 앞둔 10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description>
			
				<category><![CDATA[SBS 속보]]></category>
				<category><![CDATA[최신]]></category>
				<category><![CDATA[Breaking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9"><![CDATA[스포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9"><![CDATA[SPORT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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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B%94%EB%93%9C%EC%BB%B5"><![CDATA[월드컵]]></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6%90%ED%9D%A5%EB%AF%BC"><![CDATA[손흥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972"><![CDATA[2026 FIFA 북중미 월드컵]]></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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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을 하루 앞둔 10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하던 중 인사를 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첫판에서 손흥민(LAFC)-이재성(마인츠)-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삼각편대를 앞세워 체코 격파에 나섭니다.</p>
<!--7--><p class='change'>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늘(12일) 오전 11시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체코를 상대로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릅니다.</p>
<!--11--><p class='change'> 킥오프 한시간여 앞서 공개된 홍명보호 선발 명단에 손흥민, 이재성, 이강인의 이름이 포함됐습니다.</p>
<!--15--><p class='change'> 통산 4번째 월드컵에 나서는 손흥민은 오늘 득점하면 대회 통산 4호 골을 기록합니다.</p>
<!--19--><p class='change'> 박지성, 안정환을 넘어 한국인 월드컵 최다 득점자로 우뚝 섭니다.</p>
<!--23--><p class='change'> 이재성과 이강인이 공격 2선에서 손흥민의 뒤를 받치고 황인범(페예노르트)과 백승호(버밍엄시티)가 중원에 포진할 거로 보입니다.</p>
<!--27--><p class='change'> 홍 감독은 예상대로 지난해부터 갈고닦아온 스리백 수비 전술을 가동합니다.</p>
<!--31--><p class='change'> 이태석(빈)과 설영우(즈베즈다)가 좌우 윙백을 맡고, 스리백 수비라인에는 이기혁(강원), 김민재(뮌헨), 이한범(미트윌란)이 섭니다.</p>
<!--35--><p class='change'> 골키퍼 장갑은 김승규(도쿄)가 낍니다.</p>
<!--3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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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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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을 하루 앞둔 10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속보] '캡틴' 손흥민, 체코전 선발 출격…축구대표팀 스리백 가동]]>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치쇼] 우재준 " '장동혁 사퇴' 공감 의원? 7-80%이상…최고위 단독 사퇴? 청년최고 자리 보궐해 지도부 공고히 할듯"]]></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7107]]></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7107</guid>
				
			
			
			
			
				
				
					<pubDate>Fri, 12 Jun 2026 09:43:00 +0900</pubDate>
				
			
			<author><![CDATA[jungpd@sbs.co.kr(정한성 PD)]]></author>
			
			<description><![CDATA[-지도부 총사퇴? 임기 다채우면 내년 8월까진데-지금 먼저 물러줘야 다음 지도부 총선준비 용이-장동혁 잘했다 생각하면 재출마하면 되지 않나-조광한 비공개회의선 &#39;어린놈의 XX&#39; 표현...당황-2030 소통 고민할 상황에 나이로 무시? 부적절-&#39;투표부족 사태&#39; 먼저라는 장동혁? 별개의 문제-단독 사퇴? 내 자리 보궐해 지도부 공고히 할듯-일각엔 이 자리에 누구 올릴지 고민한단 얘기도-대안과 미래 연판장? 선거에 지도부 책임 물어김기-당 내 7-80% 이상 &#39;&#24373; 사퇴&#39; 공감...이유는 제각각 &#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09:00)&#9632; 일자 : 2026년 6월 12일&#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우재준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우재준 / 국민의힘 최고위원 : 지도부가 지금 이 선거 결과에 대한 평가와 책임을 회피하지는 않아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A%B0%EC%9E%AC%EC%A4%80"><![CDATA[우재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  -->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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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부 총사퇴? 임기 다채우면 내년 8월까진데-지금 먼저 물러줘야 다음 지도부 총선준비 용이-장동혁 잘했다 생각하면 재출마하면 되지 않나-조광한 비공개회의선 &#39;어린놈의 XX&#39; 표현...당황-2030 소통 고민할 상황에 나이로 무시? 부적절-&#39;투표부족 사태&#39; 먼저라는 장동혁? 별개의 문제-단독 사퇴? 내 자리 보궐해 지도부 공고히 할듯-일각엔 이 자리에 누구 올릴지 고민한단 얘기도-대안과 미래 연판장? 선거에 지도부 책임 물어김기-당 내 7-80% 이상 &#39;&#24373; 사퇴&#39; 공감...이유는 제각각 &#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09:00)&#9632; 일자 : 2026년 6월 12일&#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우재준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우재준 / 국민의힘 최고위원 : 지도부가 지금 이 선거 결과에 대한 평가와 책임을 회피하지는 않아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07107&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612/202192142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7107&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지도부 총사퇴? 임기 다채우면 내년 8월까진데<br> -지금 먼저 물러줘야 다음 지도부 총선준비 용이<br> -장동혁 잘했다 생각하면 재출마하면 되지 않나<br> -조광한 비공개회의선 '어린놈의 XX' 표현...당황<br> -2030 소통 고민할 상황에 나이로 무시? 부적절<br> -'투표부족 사태' 먼저라는 장동혁? 별개의 문제<br> -단독 사퇴? 내 자리 보궐해 지도부 공고히 할듯<br> -일각엔 이 자리에 누구 올릴지 고민한단 얘기도<br> -대안과 미래 연판장? 선거에 지도부 책임 물어김기<br> -당 내 7-80% 이상 '張 사퇴' 공감...이유는 제각각<br> &nbsp;<br>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09:00)<br> ■ 일자 : 2026년 6월 12일(금)<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 우재준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strong></p>
<!--subsub3--><blockquote style="margin:0px;padding:0px;width:100%;word-break: break-all;border: 0px;"> [우재준 / 국민의힘 최고위원 : 지도부가 지금 이 선거 결과에 대한 평가와 책임을 회피하지는 않아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모두 사퇴했으면 좋겠습니다.] <br> [조광한 / 국민의힘 최고위원 : 철없는 소리를 공개적으로 하는 것은 정치적으로 굉장히 미숙한 것 같습니다.] <br> [우재준 / 국민의힘 최고위원 : 철없는 소리라니요. 아니, 철없는 소리라니요.] <br>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 110명의 의원님들께서 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한 답을 먼저 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blockquote>
<!--6--><p class='change'> ▷김태현 : 어제 국민의힘 소장파 위원 25명이 장동혁 대표 퇴진을 요구했는데 이보다 먼저 어제 아침 최고위에서 방금 들으신 것처럼 지도부 동반 사퇴를 제안한 최고위원이 있습니다. 우재준 최고위원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p>
<!--10--><p class='change'> ▶우재준 : 안녕하세요.</p>
<!--14--><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어제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그렇죠? 일단 아침 최고위에서 지도부 동반 사퇴를 제안하셨어요. 이 취지는 역시 선거가 참패한 거니까 지도부가 책임져야 된다 이런 취지였던 거죠?</p>
<!--18--><p class='change'> ▶우재준 : 저는 꼭 참패 이렇게 진단하고 싶지는 않아요. 정말 너무나도 어려운 상황 속에서 12:4라는 성적표 그리고 기초단체장이나 보궐선거까지 봤을 때는 꽤나 선방했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우리 지도부가 얼마나 역할을 했는가, 도움을 줬는가 아니면 오히려 부담을 줬는가라는 부분은 의견이 꽤나 분분한 측면이 있습니다. 개인적 의견이 있지만 그런 부분들을 다 차치하고라도 이제 우리네 실질적인 역할이 끝났고 다음 지도부가 들어올 수 있게 하기 위해서라도 저희는 이제 자리를 비켜줘야 한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 지도부가 원래의 임기는 내년 8월까지입니다. 그러면 그다음 총선은 4월에 있습니다. 그다음 4월에 있으면 2월까지 공천을 마쳐야 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다음 지도부는 6개월밖에 시간이 없어요. 그러면 6개월 만에 인재를 우리가 발굴하고 정책도 발굴하고 조직도 정비하고 이렇게 할 수 있는 시간이 전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이라도 지금 우리 지도부가 한 번 물러가줘야 다음 지도부가 들어와서 다음 총선을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이렇게 새로운 지도부가 들어오면 그 과정에서 지금까지 있었던 수많은 논의들이 또 나올 거고 그것들이 선거 결과로 집약이 되면 그 지도부는 권위를 얻어서 당을 하나로 뭉쳐서 다음 총선을 준비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물론 참패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고 오히려 장동혁 대표님 잘했다고 이야기하시는 분도 있어요. 그러면 장동혁 대표님 잘했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차라리 장동혁 대표님 재출마를 하셔서 전당대회 거기서 평가를 받으셔야지 그래야지 지금 지도부가 다시 권위를 갖고 가는 거지 이런 식으로 그냥 우리 남은 임기 채우겠다 이거는 의미도 없고 우리 당에 도움도 되지 않는다는 측면에서 제가 모두 다 사퇴하자고 이야기했던 겁니다.</p>
<!--22--><p class='change'> ▷김태현 : 사퇴하고 비대위 체제로 완충 시기를 가지고 그리고 이제 새 전당대회를 해 가지고 총선 준비하자, 새로운 모습 이런 말씀이신 거잖아요.</p>
<!--26--><p class='change'> ▶우재준 : 맞습니다.</p>
<!--3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이 제안에 대해서 조광한 최고위원이 철없는 소리다. 이게 공개 최고위원 회의에서 나올 얘기는 아닌데. 그러면서 비공개 최고위에서 다시 한 번 논쟁하자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어떻습니까? 어제 비공개 최고위에서도 뭔가 좀 논쟁이 있었던 것 같은데요, 보도 보니까.</p>
<!--34--><p class='change'> ▶우재준 : 이미 나온 거니까 제가 좀 말씀을 드리면 비공개 때는 더 심하게 어린 놈의 뭐 그러면서 저한테... 어린 놈의 더 그 뒤에 붙는 말은 제가 붙이지 않겠습니다.</p>
<!--38--><p class='change'> ▷김태현 : 어린 놈의 XX, 어린 놈의 베이비? 그렇게... 근데 보도된 거 보면 조광한 최고위원은... 찾아봐 주세요. 어린 사람이라고 본인은 말했다 이렇게 언론에 얘기를 한 것 같은데 우리 우재준 최고위원이 들은 거는 어린 놈의 베이비 이거라는 말씀이신 거잖아요.</p>
<!--42--><p class='change'> ▶우재준 : 그런 식의 표현은 적절하지 않죠. 저도 사실은 이런 말이 나올까 굉장히 당황했습니다, 저도 이런 말이 나올 거라고 생각도 못해서. 제가 이렇게 문제제기한 부분이 저는 일리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나름 선출직 최고위원이잖아요. 선출직 최고위원으로서 지금 우리 당이 어떤 역할을 해야 될지, 우리 지도부가 어떻게 해야 될지 저 나름대로 굉장히 고심을 많이 하고 양심을 가지고 하는 말인데 거기에 대해서 본인의 의견을 내는 게 아니라 마치 그냥 뭔가 무시하는 듯하게, 나이로 무시하는 듯하게 이렇게 발언을 하는 건 매우 잘못된 발언이고요. 더더군다나 지금 이렇게 2030 분노가 강하고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소통할 건가라는 부분을 우리 당이 고민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식으로 나이로 뭔가 무시하는 듯한 발언을 하는 건 적절하지 않았다고 생각을 합니다.</p>
<!--46--><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어쨌든 조광한 최고위원은 비공개 최고위 때 본인은 어린 사람이라고 말했다고 언론에 밝혔다는 점을 저희가 반론 차원에서 말씀드리고 제가 어제 그 화면에서 좀 주의 깊게 본 건요. 우리 의원님하고 조광한 최고위원 그다음에 장 대표, 김민수 최고위원이 얘기를 하는데 다른 최고위원들은 일절 얘기를 하지 않아요. 얘기를 안 하는 거에 더 나아가서 눈을 마주치지 않기 위해서 고개를 숙이고 있더라고요. 비공개 최고회의 때는 다른 최고위원들이 입장을 좀 얘기했습니까? 지도부 총사퇴에 대해서.</p>
<!--50--><p class='change'> ▶우재준 : 어제는 거의 이야기가 이루어질 수 없었습니다.</p>
<!--54--><p class='change'> ▷김태현 : 안 해요?</p>
<!--58--><p class='change'> ▶우재준 : 먼저 어제 사실 비공개 때는 장 대표님은 약간의 아쉬움을 표하기는 하셨어요. 왜냐하면 다른 부분보다 선관위 이 사태에 대해 좀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지도부 이야기로 오늘 뉴스가 덮일 것 같다, 그런 부분이 조금 아쉽다는 부분을 이야기하셨어요. 그러고 나서는 조광한 최고랑 어린 놈 이 부분이 이야기가 되다 보니까 어제는 좀 빨리 파행됐습니다.</p>
<!--62--><p class='change'> ▷김태현 : 다른 최고위원들은 얘기가 없고. 장 대표 이 얘기는 들으셨습니까? 우리 우재준 최고위원의 사퇴 요구에 대해서, 지도부 총사퇴 요구에 대해서 100명의 의원이 투표용지 부족 사퇴에 대한 대안을 제시해야 당 지도부에 어떤 선택을 요구할 수 있다. 어젯밤에 페이스북에도 이 비슷한 글을 좀 쓴 것 같더라고요. 이거 어떻게 보셨어요? 지방선거 책임을 지고 물러나자는 질문에 대해서 답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 때문에 못 물러난다 이런 취지거든요, 지금.</p>
<!--66--><p class='change'> ▶우재준 : 일단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매우 심각한 사안이 맞고요. 반드시 이번 기회에 철저하게 진상조사를 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제도적인 기반을 마련해야 될 겁니다. 그런데 이와 지도부의 거취는 사실 별개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장동혁 지도부가 있어야지만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응할 수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이미 우리 당의 모든 의원들이 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서 분노하고 있고 어떻게 해결해야 될지에 대해서 머리를 맞대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도부도 저는 진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거를 특정한 의도를 가지고 뭔가 이 사태를 이용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싶지는 않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지도부만이 이걸 할 수 있다는 그런 생각은 너무 많은 부담을 가지지 않으셔도 다음 지도부에 이런 부분의 해결을 맡겨도 된다고 생각합니다.</p>
<!--70--><p class='change'> ▷김태현 : 비대위에서도 할 수 있을 거고. 알겠습니다. 그런데 의원님, 일단 총사퇴는 안 먹혔어요. 그러면 여기서 이런 의문이 들거든요. 지도부 총사퇴 어차피 장 대표가 안 받을 건데 그러면 우재준 최고위원 당신이라도 먼저 결기 있게 던지고 나와라는 질문은 들어갈 수가 있잖아요. 물론 의원님 최고위원 사퇴한다고 해서 다른 최고위원들이 동반 사퇴해 가지고 지도부 붕괴되고 숫자상 그러지는 못하겠지만 뭔가 본인 먼저 책임을 지는 차원에서 최고위원을 사퇴하는 건 어떤가.</p>
<!--74--><p class='change'> ▶우재준 : 저는 사실 이미 자리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언제든지 저는 책임을 지고 사퇴할 생각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저만 지금 사퇴해 버리면 혹시 제 자리를 그냥 보궐선거 해서 그냥 이 지도부를 더 공고하게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p>
<!--78--><p class='change'> ▷김태현 : 보궐선거요?</p>
<!--82--><p class='change'> ▶우재준 : 네. 실제로 많은... 지금 지도부와 친하다고 하는 유튜브에 보면 구체적으로 누구를 올릴지 이야기까지 나오고 그런 상황이에요.</p>
<!--8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 그냥 있으면 우재준 최고위원 사퇴할 거니까 그 자리에 누구 밀어 넣자 이렇게?</p>
<!--90--><p class='change'> ▶우재준 : 네. 그래서 이거는 우리 당이 미래로 가게 하는 데 제 역할이 어떤 것인가. 사퇴하는 것인가 아니면 일정 부분은 함께 우리 지도부가 그만하자고 더 설득을 하는 것인가라는 부분은 계속해서 고민하고 있고 제가 적절한 역할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p>
<!--94--><p class='change'> ▷김태현 : 만약에 동반 사퇴, 그러니까 표 계산해 보면 만약에 의원님이 먼저 사퇴하고 나오면 또 몇 사람 더 동반 사퇴할 사람은 안 보이죠? 왜냐하면 오늘 기사 보니까 몇몇 최고위원들은 아직 생각 없다 또 생각을 해 봐야 된다 이렇게 입장 밝혔다고.</p>
<!--98--><p class='change'> ▶우재준 : 제가 다른 분들의 생각까지는 다 모르니까요. 제가 함부로 평가하지 않겠습니다.</p>
<!--102--><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어쨌든 근데 하다하다가 총사퇴 계속 요구하다가 만약에 계속 벽에 부딪히면 그래도 마지막에는 의원님이라도 사퇴할 카드는 뽑아 들 수는 있습니까?</p>
<!--106--><p class='change'> ▶우재준 : 저는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p>
<!--110--><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근데 보궐선거를 준비하고 있다는 거예요, 당권파 측에서? 알겠습니다. 어제 대안과미래 소속 25명 의원이 당 대표 사퇴를 촉구하는 입장문을 냈는데 의원님도 혹시 대안과미래 소속이 돼 계세요?</p>
<!--114--><p class='change'> ▶우재준 : 네, 소속은 돼 있습니다.</p>
<!--118--><p class='change'> ▷김태현 : 어제 이거는 25명의 총의를 모았던 거죠? 장 대표 사퇴하라는 그 부분은.</p>
<!--122--><p class='change'> ▶우재준 : 네, 맞습니다.</p>
<!--126--><p class='change'> ▷김태현 : 이건 어떻게 들으셨습니까?</p>
<!--130--><p class='change'> ▶우재준 : 적절하게 할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저는 우리 지도부가 물러나야 되는 이유를 미래에 대해서 더 이야기했지만 사실은 이번 선거 과정에서 우리 지도부 책임론을 묻는 분들도 굉장히 많으시거든요. 왜냐하면 우리가 12:4라는 성적표를 얻었고 12:4 자체는 패배가 많죠.</p>
<!--134--><p class='change'> ▷김태현 : 숫자가.</p>
<!--138--><p class='change'> ▶우재준 : 패배가 맞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 정권 임기 초에 어떤 유리한 상황 속에서 했으니까 여러 정황을 봐서 이게 12:4라는 게 선방 아니냐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건데 그 세부적인 걸 보면 사실 서울시장 선거 같은 경우는 오세훈 시장님이 지도부와 거리 두기를 함으로써 이긴 거고.</p>
<!--142--><p class='change'> ▷김태현 : 개인기로.</p>
<!--146--><p class='change'> ▶우재준 : 대구시장 선거 같은 경우도 사실은 박근혜 대통령이 영향력을 많이 미친 측면이 있고요. 부산시장 선거 같은 경우는 오히려 지도부가 더 부담을 줘서 떨어졌다고 볼 수도 있거든요. 그러면 세부적인 내용을 보면 사실 이거는 우리 당의 참패가 맞고 심지어 거기에는 일정 부분 지도부가 더 그 참패의 원인을 제공했다고 평가하시는 분도 굉장히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 입장을 좀 담아서 아무래도 대안과미래에서 이야기를 한 것 아닌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p>
<!--150--><p class='change'> ▷김태현 : 대안과미래에서 25명이 당 대표 사퇴를 얘기했어요. 그리고 즉각적인 의원총회를 소집해 달라 이렇게 요구했거든요.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는 이 장 대표 문제를 의원들의 집단지성을 통해서 해결법을 찾겠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만약에 의원총회 열리면, 언젠가 의원총회 열릴 거 아니에요. 열리면 만약에 대안과미래에서 장 대표 사퇴 문제를 들고 나오면 표 계산을 해봐야 되잖아요. 물론 의원총회에서 과반이 당 대표 사퇴를 요구했다고 해서 당헌당규상 당 대표가 사퇴되는 건 아니지만 지금 의원들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이 25명 말고 대안과미래에 속해 있지 않은 이른바 친한계 의원들 몇 명 더하고 이러면 장 대표 사퇴를 요구하는 의원들이 몇 명 정도 될 거라고 보세요?</p>
<!--154--><p class='change'> ▶우재준 : 제가 느끼기에는 물밑에서는 사실 사퇴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다수라고 생각합니다.</p>
<!--158--><p class='change'> ▷김태현 : 다수라고 하면.</p>
<!--162--><p class='change'> ▶우재준 : 꽤나 많이... 저는 70~80% 이상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p>
<!--166--><p class='change'> ▷김태현 : 70~80명은 될 거다?</p>
<!--170--><p class='change'> ▶우재준 : 저는... 개인적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얼마 전에도 이미 권영세 대표님이나 이런 분들까지도 지도부 사퇴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잖아요.</p>
<!--17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렇죠. 권영세 의원은 대안과미래도 아니고 친한계도 아닌데.</p>
<!--178--><p class='change'> ▶우재준 : 그래서 이게 저는 각자의 생각은 조금씩 다르신 것 같아요. 왜 사퇴해야 되는지 이유에 대해서는 대안과미래처럼 지도부가 참패에 책임을 져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 자리를 비워줘야 한다는 사람도 있고 또한 우리 당이 화합으로 가기 위해서 장 대표님도 잠시 뒤로 물러나 줘야 된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고. 각자의 이야기들은 조금 다르지만 그래도 지금 이 지도부가 그냥 1년의 임기를 채워야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그 명분을 찾기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제가 느끼기에는 지금 지도부 사퇴를 바라는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많지 않나라는 생각을 합니다.</p>
<!--18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의원총회에서 우리 이 얘기 한번 해 봅시다, 난상토론이 벌어지는 중에 물러나세요 이러면서 장 대표가 물러나거나 지도부가 총사퇴하거나 이렇게 될 가능성도 있습니까?</p>
<!--186--><p class='change'> ▶우재준 : 그렇게까지 뜨겁게 뭔가 지도부를 몰아내거나 이런 분위기는 저는 아닐 거라고 봐요. 왜냐하면 많은 분들이 그래도 장동혁 대표님 열심히 했다는 건 아마 공감을 저는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잘했는지 못했는지를 떠나서.</p>
<!--190--><p class='change'> ▷김태현 : 선거는 열심히도 잘해야 되는 건데.</p>
<!--194--><p class='change'> ▶우재준 : 그래서 그런 식의 뭔가 엄청나게 뜨겁게 쫓아내려는 이런 분위기라기보다는 좀 설득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p>
<!--19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정점식 원내대표의 집단지성을 통해서 해결하겠다는 거는 의원들의 총의를 모아서 물밑에서 뭔가 좀 속된 말로 작업을 해 보겠다, 설득을 해 보겠다 이런 말씀이신 거예요?</p>
<!--202--><p class='change'> ▶우재준 : 개인적 생각으로는 그렇게 될 가능성이 조금 더 높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p>
<!--206--><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마지막 질문인데요. 재선거 주장하잖아요, 장 대표가. 이게 이제 당의 공식 의견은 아니라고 수석 대변인이 얘기했습니다. 이거 본인의 임기 연장을 위한, 임기 유지를 위한 신의 한수예요? 아니면 자충수예요? 당 입장에서 봤을 때 자충수입니까 아니면 이거 본인 개인적으로 봤을 때 임기 유지를 위한 신의 한수입니까?</p>
<!--210--><p class='change'> ▶우재준 : 지금은 그 진정성이 약간 의심받는 측면이 있죠. 근데 이게 현장에서는, 저도 잠실에 가보면 확실히 정말 많은 국민들께서 특히 청년들께서 분노하고 있는 건 사실이고 거기에 대해서 재선거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 열망에 대해서 누군가 우리 제도권 정치인들이 담아서 뭔가 결과물로 만들어내야 하는 건 필요하죠. 그리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번 사태 같으면 가장 먼저 장동혁 대표님이 움직였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묘하게 이 문제를 가지고 지도부 사퇴 문제를 엮으면서 마치 해야 할 일을 안 하고 있는 것처럼 이렇게 보이고 있는 측면이 있죠. 이런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서라도 저는 지도부 사퇴를 하시고, 한 다음에 지도부 사퇴한다고 해서 장동혁이라는 정치인이 없어지는 게 아니잖아요. 그러면 오히려 그 사퇴하신 다음에 아니면 적어도 이 문제가 끝나면 사퇴하겠다는 말씀을 하셔도 돼요. 그런 조건부의 이야기를 하시더라도 하고 오히려 이 문제에 집중하는 게 오히려 이 사태 해결을 위해서도 더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p>
<!--214--><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인 우재준 의원이었습니다. 의원님, 감사합니다.</p>
<!--218--><p class='change'> ▶우재준 : 감사합니다.</p>
<!--sub225--><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225--><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225--><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229--><p class='change'> [SBS 김태현의 정치쇼]</p>
<!--234--><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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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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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지도부 총사퇴? 임기 다채우면 내년 8월까진데-지금 먼저 물러줘야 다음 지도부 총선준비 용이-장동혁 잘했다 생각하면 재출마하면 되지 않나-조광한 비공개회의선 &#39;어린놈의 XX&#39; 표현...당황-2030 소통 고민할 상황에 나이로 무시? 부적절-&#39;투표부족 사태&#39; 먼저라는 장동혁? 별개의 문제-단독 사퇴? 내 자리 보궐해 지도부 공고히 할듯-일각엔 이 자리에 누구 올릴지 고민한단 얘기도-대안과 미래 연판장? 선거에 지도부 책임 물어김기-당 내 7-80% 이상 &#39;&#24373; 사퇴&#39; 공감...이유는 제각각 &#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09:00)&#9632; 일자 : 2026년 6월 12일&#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우재준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우재준 / 국민의힘 최고위원 : 지도부가 지금 이 선거 결과에 대한 평가와 책임을 회피하지는 않아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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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치쇼] 우재준 " '장동혁 사퇴' 공감 의원? 7-80%이상…최고위 단독 사퇴? 청년최고 자리 보궐해 지도부 공고히 할듯"]]>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치쇼] 권영철 "이 대통령, 강성 지지층에 '보완수사권 폐지' 양보…'문재인 시즌2' 우려도 나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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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26 09:35:00 +0900</pubDate>
				
			
			<author><![CDATA[jungpd@sbs.co.kr(정한성 PD)]]></author>
			
			<description><![CDATA[-&#26446; 보완수사권 입장 전과 달라져...국회로 넘겨-문제되면 고치자? 강성 지지층에 한발 양보한 것-&#33287; 대세가 개혁이라 따라줘...정청래도 긍정 반응-검찰개혁자문위는 보완수사권 주장...폐지는 반대-검찰 비판하지만, 형사사법제도 바뀌는 것에 우려-&#21069; 자문위원장도 우려...8월 전대 전 결정이 관건-&#33287; 반응? 폐지시 &#39;문재인 시즌2&#39; 우려하는 사람도-새 당대표 따라 바뀔 가능성? 이미 폐지하는 흐름-폐지 여부보다는 그 이후 생길 문제 대비가 관건 &#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6월 12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권영철 법조전문기자 &#9655;김태현 : 법조전문기자가 여의도와 서초동을 누비며 풀어주는 취재노트.]]></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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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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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6%8C%EC%98%81%EC%B2%A0"><![CDATA[권영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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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446; 보완수사권 입장 전과 달라져...국회로 넘겨-문제되면 고치자? 강성 지지층에 한발 양보한 것-&#33287; 대세가 개혁이라 따라줘...정청래도 긍정 반응-검찰개혁자문위는 보완수사권 주장...폐지는 반대-검찰 비판하지만, 형사사법제도 바뀌는 것에 우려-&#21069; 자문위원장도 우려...8월 전대 전 결정이 관건-&#33287; 반응? 폐지시 &#39;문재인 시즌2&#39; 우려하는 사람도-새 당대표 따라 바뀔 가능성? 이미 폐지하는 흐름-폐지 여부보다는 그 이후 생길 문제 대비가 관건 &#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6월 12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권영철 법조전문기자 &#9655;김태현 : 법조전문기자가 여의도와 서초동을 누비며 풀어주는 취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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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李 보완수사권 입장 전과 달라져...국회로 넘겨<br> -문제되면 고치자? 강성 지지층에 한발 양보한 것<br> -與 대세가 개혁이라 따라줘...정청래도 긍정 반응<br> -검찰개혁자문위는 보완수사권 주장...폐지는 반대<br> -검찰 비판하지만, 형사사법제도 바뀌는 것에 우려<br> -前 자문위원장도 우려...8월 전대 전 결정이 관건<br> -與 반응? 폐지시 '문재인 시즌2' 우려하는 사람도<br> -새 당대표 따라 바뀔 가능성? 이미 폐지하는 흐름<br> -폐지 여부보다는 그 이후 생길 문제 대비가 관건<br> &nbsp;<br>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br> ■ 일자 : 2026년 6월 12일 (금)<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 권영철 법조전문기자</strong></p>
<!--4--><p class='change'> ▷김태현 : 법조전문기자가 여의도와 서초동을 누비며 풀어주는 취재노트. 법과 사는 남자, 줄여서 법사남. 오늘은 권영철 전 CBS 대기자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p>
<!--8--><p class='change'> ▶권영철 : 안녕하십니까.</p>
<!--12--><p class='change'> ▷김태현 : 오늘 준비해오신 이야기는 뭘까요?</p>
<!--16--><p class='change'> ▶권영철 : 보완수사권입니다. 이제 지방선거 끝났으니까 형사소송법 개정 문제가 본격 돌입하게 됐지요. 그래서 이미 뭐 시동도 걸고 있고요. 대통령 취임 1년 기자회견에서 이 문제가 언급이 됐는데, 워낙 다른 문제들이 많다 보니까 다른 언론사들에서 크게 취급되지는 않은 것 같아서요. 그 문제를 왜 이재명 대통령이 연두 기자회견 때하고 취임 1주년 기자회견 때 입장이 좀 바뀌었는지.</p>
<!--20--><p class='change'> ▷김태현 : 바뀌었어요?</p>
<!--24--><p class='change'> ▶권영철 : 네. 그런 얘기들을 좀 중심으로 다뤄볼까 합니다.</p>
<!--28--><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그러면 지난 1월에 신년 기자회견 여기서는 대통령의 입장은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그래도 제한적으로라도 존치해야 된다 뭐 이런 입장이었지요, 그때는.</p>
<!--32--><p class='change'> ▶권영철 : 그렇습니다. 먼저 당시 이재명 대통령 말 한번 들어보시지요.</p>
<!--3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2026년 당시 대통령 신년기자회견]</p>
<!--38--><p class='change'> (수사권) 남용의 가능성을 봉쇄하고, 아주 예외적인 경우에 남용 여지가 없게 안전장치를 만든 다음 그런 것 정도는 해 주는 게 실제로 국가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길이기도 하잖아요. 검찰개혁의 핵심은 검찰한테 권력을 뺏는 게 목표가 아니라 국민의 권리구제와 인권보호가 목표예요. 국민들의 인권보호, 국민들의 권리구제. 억울한 범죄 피해자가 구제받을 수 있게 가해자를 제대로 처벌하는 거, 이거 해야지요.</p>
<!--4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당시에는 대통령이 왜 이렇게 이야기를 한 거예요?</p>
<!--46--><p class='change'> ▶권영철 : 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도 법률가 출신이잖아요. 그래서 본인의 형사사법을 직접 많이 다뤄본 입장에서 검찰의 권력남용도 문제지만, 그래도 제한적으로나마 보완수사권을 남겨놔야 국민들의 피해를 구제할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걸 아시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했을 겁니다. 그런데 대통령의 말이 그 말씀이 있은 뒤에 한 열흘쯤 지났나요? 바로 민주당 의총에서 폐지, 보완수사권도 못 준다. 보완수사요구권만 한다 이렇게 당에서 의결을 해버렸지요. 그리고 민주당 법사위원들, 조국혁신당 의원들이 계속 그에 반대하는 입장들을 계속 내왔지 않습니까.</p>
<!--5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54--><p class='change'> ▶권영철 : 이제 이런 입장이다 보니까 대통령하고 계속 엇박자가 났잖아요. 이런 얘기를, 대통령의 얘기는 본인이 검찰에서 가장 많은 피해를 당했지만 그래도 보완수사권은 필요하다는 것이었는데, 이게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는 입장이 약간 바뀌는 거지요.</p>
<!--5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지난 월요일이지요. 취임 1주년 기자회견 여기서는 입장이 어떻게 바뀌었다는 거예요?</p>
<!--62--><p class='change'> ▶권영철 : 먼저 대통령 말씀 들어보시지요.</p>
<!--66--><p class='change'> [이재명 대통령 / 2027년 당시 취임 1주년 기자회견]</p>
<!--68--><p class='change'> 정치는 또 현실이지요. 불신이 너무 깊어요. 그것도 악용해서 나쁜 짓 하면 어떡해라는 걱정이 국민들 속에 너무 많은 거예요. 결국 결단의 문제겠지요. 미세하지만 결단의 문제. 그래서 그거는 제가 정부도 그렇고 그냥 국회로 넘겨서 논의를 해 보고, 정부의 입장을 어느 쪽으로 고집하지 말면 좋겠다. 이렇게 또 해 보다가 국민들이 이건 아니야, 이거 이거 문제 있어 하면 그때 또 고치면 될 수도 있지요. 필요하면 그때 또 고치면 되니까. 지금은 뭐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p>
<!--72--><p class='change'> ▶권영철 : 기자회견 답변 중에 대통령의 말씀이 입장이 바뀐 건 아니다라고 얘기는 했어요.</p>
<!--7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니까 보완수사권이 필요하다라는 대통령의 입장은 바뀐 것이 아니고, 유지한다?</p>
<!--80--><p class='change'> ▶권영철 : 네. 그렇지만 결정은 국회에 맡기겠다 이렇게 말씀하신 겁니다.</p>
<!--8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내 생각은 예를 들어서 왼쪽으로 가는 게 맞는데, 정부안도 왼쪽으로 가는 게 맞는데. 왼쪽으로 가는 걸 고집하지는 않고, 왼쪽으로 갈지 오른쪽으로 갈지는 국회에 맡기겠다, 입법사항이니까. 이런 거예요?</p>
<!--88--><p class='change'> ▶권영철 : 그렇지요.</p>
<!--9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대통령이 국회로 공을 넘긴 거잖아요. 그러면 국회에서 알아서 한번 논의를 해 봐라, 입법사항이니까. 이 얘기를 듣고 민주당 내 이른바 강한 검찰개혁을 주장하시는 의원들의 반응은 좀 어땠어요?</p>
<!--96--><p class='change'> ▶권영철 : 대통령 기자회견 도중에 정청래 대표는 대통령 말씀을 바로 존경한다, 이렇게 잘 만들겠다는 얘기를 했고요. 오늘 아마 자정 무렵에 보완수사권 전면삭제 뭐 이런 글을 올렸다가 조금 전에 찾아보니까 또 안 보이더라고요.</p>
<!--100--><p class='change'> ▷김태현 : 정청래 대표가요?</p>
<!--104--><p class='change'> ▶권영철 : 네. 그런 글을 올리기도 했었는데요. 일단은 대통령의 생각으로는 내 생각은 변함이 없다, 그리고 또 문제가 있거나 필요하면 고치면 된다. 여기에 포인트가 있는 걸로 보입니다. 그러니까 사실 왜 대통령이 이런 얘기를 했을까가 사실 제일 궁금하잖아요. 저도 그래서 대통령의 뜻을 알 만한 민주당 중진의원에게 물어보니까 이런 설명을 했어요. 지금 민주당 지휘부나 민주당 적극지지층, 강경지지층이라고 표현도 하지요. 검찰해체 수준으로 무력화시켜야 된다는 주장을 하고 있는 와중이다. 일각에서는 보완수사권은 물론이고 보완수사요구권조차 줘서는 안 된다는 얘기를 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런 상황에서 대통령이 또 제한적이나마 보완수사가 필요하다는 얘기를 하는 게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그런 얘기를 하면서요.</p>
<!--10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12--><p class='change'> ▶권영철 : 대통령께서는 지지자들의 여론을 굉장히 중요시하지 않느냐. 그런 점이 반영된 걸로 보면 될 거다 이렇게 설명을 하더라고요.</p>
<!--11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일단 지지자들이 요구하는 거니까 그거를 일단 대통령이 들어준다 뭐 이런 취지인 거예요?</p>
<!--120--><p class='change'> ▶권영철 : 그러니까 검찰에 대한 불만, 불안감 이런 것들이 크기 때문에 일단은 검수완박을 완벽히 가더라도, 완전하게 하더라도 뭐 잘못된 게 있으면 바로잡으면 된다는 쪽으로 간 게 아닌가. 그러니까 한발 좀 물러선 셈이지요.</p>
<!--124--><p class='change'> ▷김태현 : 일단 대통령이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강성지지층에 양보를 했다?</p>
<!--128--><p class='change'> ▶권영철 : 네.</p>
<!--13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이거는 뭐예요? “마지막에 내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문제가 있거나 필요하면 고치면 된다.”.</p>
<!--136--><p class='change'> ▶권영철 : 그러니까 그 얘기가 대통령의 뜻은 변함이 없지만, 대세가 지금 민주당의 흐름이. 사실은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그렇게 완승을 거두지 못한 것 중에 하나가 이런 문제도 있는 걸로 보거든요. 그러니까 공소취소 문제도 있겠지만, 형사소송법에 있어서 보완수사권 문제, 검수완박의 완전한 처리 이런 것 때문에 계속 논란이 있는 게 사실이잖아요.</p>
<!--14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44--><p class='change'> ▶권영철 : 그런 것들에 영향이 있기 때문에 대통령이 일단은 당의 입장에서 한발 물러서면서 그럼에도 잘못되면 바로잡겠다라는 걸로요.</p>
<!--14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렇게 해서 당의 입장을 들어주고, 만약에 제도를 시행하다가 문제가 생겨서 결국 민주당 지도부나 강성한 강경지지층들이 그래도 대통령 생각이 맞았구나, 보완수사권 좀 제한적으로 필요하네 이런 필요성이 다시 생기면 그때 다시 입법하면 되지 않냐. 대통령의 생각은 이런 취지라는 거지요?</p>
<!--152--><p class='change'> ▶권영철 : 그렇게 바뀐 걸로 보이는데요. 어쨌건 국정이라는 게 정책을 그렇게 시험적으로 하고 그럴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런 점에서는 앞으로 좀 논란이 있을 수 있겠지요.</p>
<!--156--><p class='change'> ▷김태현 : 저희 제작진이 정청래 대표 페이스북 찾아봤는데요.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아직 있답니다. 7시간 전에 올린 걸로요.</p>
<!--160--><p class='change'> ▶권영철 : 자정 무렵에 올렸던데요.</p>
<!--164--><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이 기자회견 하시고 그다음 날인 지난 9일이지요. 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회 여기가 검찰의 제한적인 보완수사권이 필요하다 이런 주장을 하면서 사실상 활동 종료를 선언했거든요. 이거는 그 전날 있었던 대통령의 언급이랑 관련이 있는 건가요?</p>
<!--168--><p class='change'> ▶권영철 : 일정을 보자면 대통령이 이런 입장을 내기 한 2주 전쯤에 이미 활동을 마무리하겠다는 입장을 추진단에 통보한 걸로 이렇게 전해졌습니다.</p>
<!--17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176--><p class='change'> ▶권영철 : 그러니까 관계없다고 보는 게 맞을 거고요.</p>
<!--18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84--><p class='change'> ▶권영철 : 자문위는 지금까지 추진단에 전달했던 내용을 입장문으로 발표하려고 했으나 지방선거 등을 고려해서 아마 입장표명을 좀 늦췄다는 걸로 그렇게 알려지고 있습니다. 선거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겠지요. 자문위가 활동종료를 선언한 건 박찬운 위원장이 이미 사퇴한 이유하고 비슷하거든요. 그러니까 이미 예견됐다고 보는 게 맞을 겁니다. 자문위의 의견이 별로 안 받아들여진다 이런 거지요. 정부에서나 국회에서나 별로 안 받아들여지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보면 될 겁니다.</p>
<!--188--><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이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들의 대다수가 검찰에 대해서 어떤 비판적 시각을 가지고 계셨던 분들인데요. 이분들은 왜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에 반대하는 거예요?</p>
<!--192--><p class='change'> ▶권영철 : 자문위가 내놓은 입장문을 보면 이해가 될 건데요. 자문위는 검사의 사권 전면박탈이라는 목표에 매몰된 나머지 그에 따른 제도적 공백과 부작용에 대한 충분한 검토와 대비 없이 형사사법 제도의 근간을 재편하려는 것은 아닌지 우려된다. 또 검사가 직접 보완수사를 할 수 없을 경우에 그 불이익은 범죄 피해자와 피해자 피고인을 포함한 모든 국민에게 돌아간다는 점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그런 취지의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검찰 수사와 검찰에 대한 비판적 입장이 있더라도 검수완박을 주장하는 쪽이 있고, 그래도 이건 형사사법제도가 근본적으로 바뀌는 거니까 국민의 입장에서 봐야 된다는 쪽이 있는 거고요. 그 차이가 좀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p>
<!--196--><p class='change'> ▷김태현 : 이게 대통령이 그러면 일단 국회로 이 문제를 넘기겠다? 입법사항이니까, 이렇게 의견을 밝히셨으니까요. 결국 민주당의 의중이 제일 중요하잖아요, 다수당이니까요. 민주당 의원들의 생각은 어떻습니까?</p>
<!--200--><p class='change'> ▶권영철 : 이게 그러니까 10월에 바뀌는 거니까 당 지도부 선거가 8월 중순쯤에 있잖아요.</p>
<!--204--><p class='change'> ▷김태현 : 전당대회가요.</p>
<!--208--><p class='change'> ▶권영철 : 네, 전당대회가. 그러면 그전에 결정이 날 거냐, 그 이후에 결정이 날 거냐. 처음에 대통령이 그 입장을 표명하고 나서 전당대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혹시 의중에 있는 사람이 대표가 되면 본인의 뜻대로 될 거니까 이렇게 얘기했나 이런 얘기들도, 분석들도 나왔어요.</p>
<!--212--><p class='change'> ▷김태현 : 어떤 말씀인지 알겠습니다.</p>
<!--216--><p class='change'> ▶권영철 : 그랬는데, 일단은 뭐 시행을 하자는 쪽으로 대통령이 한발 물러선 게 맞는 거 아닌가 이렇게들 이해를 하고 있더라고요.</p>
<!--22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24--><p class='change'> ▶권영철 : 그런데 다만 이 중에 사실 제가 주목한 부분은 박찬운 교수가 민주당에 보내는 경고를 했는데요.</p>
<!--228--><p class='change'> ▷김태현 : 추진위원회 위원장이었던?</p>
<!--232--><p class='change'> ▶권영철 : 자문위원장 했던.</p>
<!--236--><p class='change'> ▷김태현 : 자문위원회 위원장 하셨던. 뭐라고 했는데요?</p>
<!--240--><p class='change'> ▶권영철 : 박 교수는 보완수사권 없는 형소법, 완전한 수사·기소 분리로 갈 경우에 국민적 저항에 부딪혀서 정권을 야당에 헌납하게 될 거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박 교수는 보완수사권이 사라질 경우에 일어날 수 있는 위헌 소지, 기소하는 검사가 피의자를 만나지도 못하는 문제점 등등을 조목조목 언급을 하면서 마지막은 결국 정치로 돌아온다. 검수완박의 형사절차로 고통을 받을 사람은 99%의 평범한 시민이다. 그들이 제도결함의 피해를 몸으로 겪는 날 화살은 이 정권을 향하게 될 것이고, 검수완박 형소법은 다음 선거에서 정권의 향방을 가르는 결정적 요인이 될 거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검찰을 옹호하려는 게 아니다. 그 이분도 본인 스스로 민주당을 지지한다고까지 얘기하면서 얘기한 거니까 좀 새겨들을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p>
<!--244--><p class='change'> ▷김태현 : 그 교수의 그런 말에 대한 민주당 의원님들의 반응은 어때요?</p>
<!--248--><p class='change'> ▶권영철 : 저도 몇 사람 통화를 해 보니까 동의하는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p>
<!--252--><p class='change'> ▷김태현 : 아, 그래요?</p>
<!--256--><p class='change'> ▶권영철 : 공개적으로 지금 당의 워낙 주류들이 그렇게 얘기하니까, 그리고 민주당의 강성지지층들이 워낙 이런 입장이다 보니까 공개적으로 발언을 못 해서 그렇지. 이러다가 큰코다칠 거다. 그건 문재인 정부 시즌2를 예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국정농단 수사, 사법농단 수사하면서 상당히 지지율이 올라갔다가 뚝 떨어지면서 5년 만에, 그것도 이른바 촛불시민혁명으로 쟁취한 권력을 5년 만에 내놨잖아요.</p>
<!--26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64--><p class='change'> ▶권영철 : 그래서 이 문제가 잘못되면 그런 시즌2가 올 수도 있다 이렇게 예상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p>
<!--268--><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마지막 이슈인데요. 앞서 민주당 전당대회 말씀하셔서요.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당대표가 누가 되느냐 이거에 따라서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가 좀 달라질 수도 있어요?</p>
<!--272--><p class='change'> ▶권영철 : 뭐 그렇게 예상들 했었지만, 이미 대통령이 한발 물러선 상태이기 때문에 민주당 법사위가 그렇게, 그리고 조국혁신당도 엊그제 그런 입장을 냈잖아요. 그래서 당장 지금의 기류상 이 문제가 쟁점이 되기보다는 이미 김민석 총리도 이제 국회로 넘긴다는 입장을 곧 표명할 거라고 대통령이 언급했으니까요. 그렇게 크게 쟁점이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이게 흘러가는데, 그런데 그 이후에 일어날 문제를 어떻게 대비하느냐, 법 조문을 얼마나 정말 정밀하게 설계하느냐. 이런 문제들이 오히려 더 큰 관심을 끌 것 같습니다.</p>
<!--276--><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권영철 전 CBS 대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p>
<!--280--><p class='change'> ▶권영철 : 수고하십시오.</p>
<!--sub287--><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287--><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287--><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291--><p class='change'> [SBS 김태현의 정치쇼]</p>
<!--296--><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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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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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6446; 보완수사권 입장 전과 달라져...국회로 넘겨-문제되면 고치자? 강성 지지층에 한발 양보한 것-&#33287; 대세가 개혁이라 따라줘...정청래도 긍정 반응-검찰개혁자문위는 보완수사권 주장...폐지는 반대-검찰 비판하지만, 형사사법제도 바뀌는 것에 우려-&#21069; 자문위원장도 우려...8월 전대 전 결정이 관건-&#33287; 반응? 폐지시 &#39;문재인 시즌2&#39; 우려하는 사람도-새 당대표 따라 바뀔 가능성? 이미 폐지하는 흐름-폐지 여부보다는 그 이후 생길 문제 대비가 관건 &#9632;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9632; 일자 : 2026년 6월 12일 &#9632; 진행 : 김태현 변호사&#9632; 출연 : 권영철 법조전문기자 &#9655;김태현 : 법조전문기자가 여의도와 서초동을 누비며 풀어주는 취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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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치쇼] 권영철 "이 대통령, 강성 지지층에 '보완수사권 폐지' 양보…'문재인 시즌2' 우려도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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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미 항소법원, 2심 기간 '10% 글로벌관세' 효력 유지 결정]]></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70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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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26 09:28:00 +0900</pubDate>
				
			
			<author><![CDATA[dkyu@sbs.co.kr(유덕기)]]></author>
			
			<description><![CDATA[&#9650; 트럼프 미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법원으로부터 위법 판결을 받은 상호관세를 대체하기 위해 동원한 &#39;글로벌 10%…]]></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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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4%80%EC%84%B8"><![CDATA[관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59073"><![CDATA[관세 전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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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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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트럼프 미 대통령</strong></p>
<!--3--><p class='chang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법원으로부터 위법 판결을 받은 상호관세를 대체하기 위해 동원한 '글로벌 10% 관세'가 예정된 유효기간인 7월 하순까지 유지될 전망입니다.</p>
<!--7--><p class='change'> 미 연방순회항소법원은 현지시간 11일 무역법 122조에 따라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 2월 부과한 10% 글로벌 관세가 위법하다는 미 연방국제통상법원의 판결의 집행을 정지한다고 결정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앞서 항소법원은 항소심 사건 접수 직후인 지난달 12일 1심 판결의 집행을 일시적으로 정지하는 명령을 내렸는데, 추가 심리를 거쳐 집행 정지를 2심 본안 판단 때까지로 더 연장한 것입니다.</p>
<!--15--><p class='change'> 항소법원은 국제수지(Balance of Payments) 적자와 관련한 1심의 법률 해석에 오류가 있을 가능성이 있는 데다 집행 정지가 없을 경우 연방정부가 회복 불가능한 손해를 입을 수 있다고 판단 배경을 설명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항소법원의 이번 집행 정지 결정의 효력은 앞서 1심 소송을 제기한 향신료 수입업체 버랩 앤드 배럴, 장난감 수입체 베이직 펀 등 수입업체 2곳과 워싱턴주에만 적용됩니다.</p>
<!--23--><p class='change'> 1심 재판부는 10% 글로벌 관세가 위법하다고 판단하면서도 관세 부과 금지를 원고 이외에도 보편적으로 적용하도록 하는 명령은 내리지 않았습니다.</p>
<!--27--><p class='change'>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연방대법원이 지난 2월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한 상호관세 부과가 위법이라고 판결하자 무역법 122조에 따라 전 세계 각국에 글로벌 관세 10%를 부과한 바 있습니다.</p>
<!--31--><p class='change'> 그러나 미국 연방국제통상법원 재판부는 지난달 7일 이 관세가 법률을 위배해 무효라고 판단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그러면서 10% 글로벌 관세를 소송을 제기한 수입업체와 워싱턴주에 적용할 수 없다고 금지 명령을 내렸습니다.</p>
<!--39--><p class='change'> 트럼프 행정부가 10% 글로벌 관세 부과 근거로 사용한 무역법 122조는 대규모이고 심각한 국제수지 적자를 해소하기 위해 대통령에게 최대 150일간 관세 부과 권한을 부여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p>
<!--43--><p class='change'> 애초 글로벌 10% 관세는 7월 하순까지 150일간만 효력이 유지되는 한시적 수단으로 부과됐습니다.</p>
<!--47--><p class='change'> 트럼프 행정부는 이 기간 무역법 301조에 따른 조사를 거쳐 새 관세를 도입함으로써 상호관세의 공백을 메우겠다는 계획입니다.</p>
<!--51--><p class='change'> 앞서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지난 2일 강제노동 관련 301조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한국에 12.5% 관세 부과를 예고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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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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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트럼프 미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법원으로부터 위법 판결을 받은 상호관세를 대체하기 위해 동원한 &#39;글로벌 10%…]]>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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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 항소법원, 2심 기간 '10% 글로벌관세' 효력 유지 결정]]>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페이스X, 공모가 135달러 그대로 확정…역대 최대 IP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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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26 09:27:00 +0900</pubDate>
				
			
			<author><![CDATA[dkyu@sbs.co.kr(유덕기)]]></author>
			
			<description><![CDATA[&#9650; 스페이스X항공우주 기업 스페이스X가 현지시간 11일 기업공개 공모가를 주당 135달러로 결정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이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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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113%EC%A1%B0+8%EC%B2%9C%EC%96%B5+%EC%9B%90"><![CDATA[113조 8천억 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A0%9C"><![CDATA[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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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스페이스X</strong></p>
<!--3--><p class='change'> 항공우주 기업 스페이스X가 현지시간 11일 기업공개(IPO) 공모가를 주당 135달러로 결정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는 사전에 공개한 예비 공모가를 그대로 확정한 것입니다.</p>
<!--11--><p class='change'> 통상 상장을 앞둔 기업은 예비 공모가 범위를 제시하지만, 스페이스X는 이례적으로 주당 135달러로 예비 공모가를 못 박아 발표한 바 있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에 따라 스페이스X는 5억 5천556만 주를 매각해 750억 달러(약 113조 8천억 원)를 조달하게 됩니다.</p>
<!--19--><p class='change'> 2019년 아람코가 세운 총 294억 달러 조달 기록을 깨고 사상 최대 규모 기업공개가 될 전망입니다.</p>
<!--23--><p class='change'> 공모가 기준으로 스페이스X의 시장가치는 1조 7천700억 달러에 달해, 글로벌 상장 기업 상위 10위 안에 안착할 전망입니다.</p>
<!--27--><p class='change'> 최대 주주는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일론 머스크이며, IPO 후 차등의결권 주식 등을 통해 84%의 의결권을 갖게 됩니다.</p>
<!--31--><p class='change'> 2대 주주는 밸러 에쿼티 파트너스이며, 귄 쇼트웰 스페이스X 사장, 브렛 존슨 최고재무책임자(CFO)도 주요 주주에 이름을 올렸습니다.</p>
<!--35--><p class='change'> 스페이스X는 12일 나스닥과 나스닥 텍사스에 상장될 예정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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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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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스페이스X항공우주 기업 스페이스X가 현지시간 11일 기업공개 공모가를 주당 135달러로 결정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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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스페이스X, 공모가 135달러 그대로 확정…역대 최대 IPO]]>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페이스X 상장에 기관 자금도 몰려…블랙록 7조 원대 청약]]></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70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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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26 09:27:00 +0900</pubDate>
				
			
			<author><![CDATA[dkyu@sbs.co.kr(유덕기)]]></author>
			
			<description><![CDATA[&#9650; 스페이스X 로켓 발사 장면미국 항공우주 기업 스페이스X가 사상 최대 규모의 기업공개를 앞두고 블랙록 등 대형 자산운용사로부터 수조…]]></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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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8%EA%B5%AD"><![CDATA[미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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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1%EC%A1%B0+5%EC%B2%9C%EC%96%B5+%EC%9B%90"><![CDATA[1조 5천억 원]]></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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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스페이스X 로켓 발사 장면</strong></p>
<!--3--><p class='change'> 미국 항공우주 기업 스페이스X가 사상 최대 규모의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블랙록 등 대형 자산운용사로부터 수조 원대의 공모주 청약을 받았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현지시간 11일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p>
<!--7--><p class='change'> 보도에 따르면 블랙록은 전날 마감한 스페이스X 공모주 청약에서 최소 50억 달러(약 7조 6천억 원) 규모의 주식을 매입하겠다고 주문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블랙록 외 다른 대형 자산운용사들의 주문 규모도 이에 못지않게 '눈이 튀어나올' 정도의 수준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해외 국부펀드는 물론 초고액 자산가의 자금을 운용하는 패밀리오피스에서도 주문이 쏟아졌으며, 주문 규모가 10억 달러(약 1조 5천억 원)가 넘는 패밀리오피스도 있었습니다.</p>
<!--19--><p class='change'> 스페이스X 직전까지 올해 최대 규모 기업공개 사례로 꼽히는 인공지능(AI) 칩 기업 세레브라스가 상장을 통해 조달한 자금이 총 55억 5천만 달러(8조 4천억 원)라는 점을 고려하면 어마어마한 수준의 기관투자자 자금이 몰리고 있는 것입니다.</p>
<!--23--><p class='change'> 앞서 블룸버그 통신은 스페이스X에 청약하려는 개인투자자들의 주문 금액이 1천억 달러(약 153조 원)를 넘겼다고 이날 보도하기도 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스페이스X는 이번 공모에서 클래스A 보통주 약 5억 5천600만 주를 주당 135달러에 매각해 역대 최대 규모인 750억 달러를 조달한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p>
<!--31--><p class='change'> 스페이스X는 이날 공모가격을 확정합니다.</p>
<!--35--><p class='change'> 상장 주식은 12일 장중 나스닥 시장에서 처음 거래될 예정입니다.</p>
<!--39--><p class='change'> (사진=AP,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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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스페이스X 로켓 발사 장면미국 항공우주 기업 스페이스X가 사상 최대 규모의 기업공개를 앞두고 블랙록 등 대형 자산운용사로부터 수조…]]>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스페이스X 상장에 기관 자금도 몰려…블랙록 7조 원대 청약]]>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구윤철 "청년 고용 개선을 최우선 순위로 노력하겠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70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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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26 09:27:00 +0900</pubDate>
				
			
			<author><![CDATA[yj@sbs.co.kr(홍영재)]]></author>
			
			<description><![CDATA[&#9650;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경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ECONOMY]]></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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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9%94%EC%9E%AC"><![CDATA[화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C%9F%81"><![CDATA[전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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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A%B4%80"><![CDATA[장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ai"><![CDATA[ai]]></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F%AD%EB%B0%9C"><![CDATA[폭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2%85%EB%A1%9C%EA%B5%AC"><![CDATA[종로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8%EA%B3%B5%EC%A7%80%EB%8A%A5"><![CDATA[인공지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9C%EC%9E%A5"><![CDATA[시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9C%EC%9A%B8"><![CDATA[서울]]></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A%B3%A0"><![CDATA[사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4%EC%84%9D"><![CDATA[분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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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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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2일 "청년 고용 상황 개선에 정책의 최우선 순위를 두고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p>
<!--7--><p class='change'> 구 부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5월 취업자 수가 감소로 전환하는 등 고용 여건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모습"이라며 이같이 언급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를 위해 계층별, 업종별 세부 고용 동향을 면밀히 분석해 신속한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즉시 개선하고 중장기 제도 개선에 나설 것이며 고용 관련 인센티브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15--><p class='change'> 구 부총리는 "우리 경제는 견조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으나 중동 전쟁에 따른 물가 공급망 부담과 환율·금융시장 변동성이 지속되고 있다"고 최근 경제 상황을 진단하고서 "물가, 고용 등에 각별한 경각심을 유지하면서 중동 전쟁 영향을 최소화하고 민생 안정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그는 세계 최고 기술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 중인 초혁신 경제 프로젝트와 관련해 "차세대 전력반도체는 6월 중 상용화 기술 로드맵을 완료하고 수요 기업과 연계한 대형 연구개발(R&amp;D) 기획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소형 모듈 원자로(SMR)는 9월 시행 예정인 소형모듈원자로 개발 촉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SMR특별법)을 바탕으로 조기 상용화를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이며 센서와 인공지능(AI) 기술을 융합한 온-센서 AI, 휴머노이드 로봇을 위한 액추에이터(로봇 구동기), 이차전지 등의 기술 개발과 현장 실증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방침을 표명했습니다.</p>
<!--27--><p class='change'> 구 부총리는 "경제 재도약을 위한 미래 먹거리는 지방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며 "다음 주부터 '5극3특' 전국을 직접 찾아다니면서 지역의 특화된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대전 안전공업 화재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 등으로 대규모 인명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정부는 이날 회의에서 전국 공장·창고에 대한 대대적인 화재 안전 실태조사 착수한다는 방침도 밝혔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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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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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구윤철 "청년 고용 개선을 최우선 순위로 노력하겠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미·이란 종전 가능성에 환율, 10원 넘게 하락…1,510원대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70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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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26 09:24:00 +0900</pubDate>
				
			
			<author><![CDATA[yj@sbs.co.kr(홍영재)]]></author>
			
			<description><![CDATA[&#9650; 1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미국·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에 12일 원/달…]]></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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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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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1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strong></p>
<!--3--><p class='change'> 미국·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에 12일 원/달러 환율은 10원 넘게 하락 출발했습니다.</p>
<!--7--><p class='change'>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전 9시 전일 종가(1,528.9원)보다 10.9원 내린 1,518.0으로 거래를 시작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시초가 기준으론 지난 2일(1,512원) 이후 가장 낮습니다.</p>
<!--15--><p class='change'> 환율은 개장 이후 1,522.4원까지 서서히 올랐다가 소폭 내려 1,520원 초반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p>
<!--19--><p class='change'> 미국·이란 종전 가능성이 재부상하면서 위험 자산 선호 심리가 되살아나 원화가 강세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p>
<!--23--><p class='change'> 앞서 사흘 연속 이란 공습을 예고했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오늘 저녁 예정됐던 이란에 대한 공습과 폭격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p>
<!--27--><p class='change'> 이후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최종 문서 조율 단계만 남았으며, 이번 주말 유럽에서 서명식이 열릴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오전 9시 9분 현재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99.765로, 전날 오후 3시 30분 기준가보다 0.23 떨어졌습니다.</p>
<!--35--><p class='change'> 미·이란 합의 기대로 수출업체 달러화 매도(네고) 물량이 적극적으로 나올 경우 환율 하락세는 더 가팔라질 수 있습니다.</p>
<!--39--><p class='change'> 전날 허장 재정경제부 2차관과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수출기업 간담회를 열고 수출 대금을 즉시 환전하고 해외 유보 자금이 국내로 유입되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하기도 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다만 반기 말을 앞두고 국내 주식 비중을 줄여나가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환율 하락 속도에 일부 제동을 걸 수 있습니다.</p>
<!--47--><p class='change'> 국내 유가증권시장에서 전날까지 24거래일 연속 주식을 팔아치운 외국인들은 이날도 1천431억 원 순매도하고 있습니다.</p>
<!--51--><p class='change'> 오전 9시 9분 현재 원/엔 재정환율은 전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보다 2.87원 내린 100엔당 949.24원, 엔/달러 환율은 0.40엔 하락한 160.169엔으로 집계됐습니다.</p>
<!--55--><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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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1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미국·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에 12일 원/달…]]>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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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이란 종전 가능성에 환율, 10원 넘게 하락…1,510원대로]]>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CBS뉴스 "미-이란 '종전 MOU' 내주 초 서명 가능성"]]></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70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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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26 09:24:00 +0900</pubDate>
				
			
			<author><![CDATA[sbsnewmedia@sbs.co.kr(유영규)]]></author>
			
			<description><![CDATA[미국과 이란이 내주 초에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에 서명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미국 CBS뉴스가 11일 보도했습니다.CBS뉴스는 상황을 잘 알고…]]></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673"><![CDATA[미국·이스라엘, 이란 공습]]></category>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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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미국과 이란이 내주 초에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나 의향서(LOI)에 서명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미국 CBS뉴스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p>
<!--4--><p class='change'> CBS뉴스는 상황을 잘 알고 있는 익명 취재원 2명을 인용해 이렇게 전하면서, 일단 LOI 혹은 MOU 서명이 이뤄진 후에 지속적 효력을 갖는 양국 간 합의를 이루기 위한 협상이 60일간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8--><p class='change'> 다만 합의 협상 기간은 필요에 따라 더 연장될 수도 있다고 복수의 취재원은 전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이와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은 이르면 토요일인 13일에도 유럽에서 MOU 체결이 이뤄질 수 있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p>
<!--16--><p class='change'> MOU 서명이 이뤄지면 호르무즈 해협은 즉시 개방되고 미군의 대이란 해상봉쇄도 즉각 해제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20--><p class='change'> 이란 핵 문제와 관련해서는 MOU 문서에는 원칙적이고 선언적인 문구가 들어가되,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 보유분 처리와 핵시설 해체, 농축 프로그램 유지 여부 등에 세부 논의는 MOU 서명 이후 협상에서 이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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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미국과 이란이 내주 초에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에 서명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미국 CBS뉴스가 11일 보도했습니다.CBS뉴스는 상황을 잘 알고…]]>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CBS뉴스 "미-이란 '종전 MOU' 내주 초 서명 가능성"]]>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설악산서 사고 잇따라…등산객 1명 숨지고 2명 조난 후 구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70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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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26 09:23:00 +0900</pubDate>
				
			
			<author><![CDATA[sbsnewmedia@sbs.co.kr(유영규)]]></author>
			
			<description><![CDATA[&#9650; 산악 사고 강원 설악산에서 하산 중 조난하거나 갑작스레 쓰러져 숨지는 등 사고가 잇따랐습니다.오늘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A%B3%A0"><![CDATA[사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8%EC%A0%9C%EA%B5%B0"><![CDATA[인제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8%B8%EC%A3%BC"><![CDATA[호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6%8D%EC%B4%88%EC%8B%9C"><![CDATA[속초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2%BD%EC%B0%B0"><![CDATA[경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1%B4%EA%B0%95"><![CDATA[건강]]></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5%EC%9B%90"><![CDATA[강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4%A4%EC%95%85%EC%82%B0"><![CDATA[설악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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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산악 사고 (이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strong></p>
<!--3--><p class='change'> 강원 설악산에서 하산 중 조난하거나 갑작스레 쓰러져 숨지는 등 사고가 잇따랐습니다.</p>
<!--7--><p class='change'> 오늘(12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12분 속초시 설악동 설악산에서 호주 국적 등산객 A(43) 씨가 산행 중 길을 잃었습니다.</p>
<!--11--><p class='change'> 야간 수색 작업 끝에 금강굴 인근에서 A 씨를 발견한 산악구조대원들은 그와 함께 하산하며 3시간여 만에 A 씨를 숙소에 옮겼습니다.</p>
<!--15--><p class='change'> A 씨는 일시적으로 탈수 증세를 보였으나 이후 건강 상태가 회복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19--><p class='change'> 앞서 전날 오후 6시 54분 인제군 북면 용대리 설악산 봉정암 인근에서도 등산객 B(66) 씨가 산행 중 쓰러졌습니다.</p>
<!--23--><p class='change'> 신고받고 출동한 대원 등이 B 씨를 상대로 2시간여가량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했으나 결국 숨졌습니다.</p>
<!--27--><p class='change'> 경찰은 신고자 등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p>
<!--31--><p class='change'> 같은 날 오후 5시 7분 인제군 북면 용대리 설악산 마등령 인근에서도 C(37) 씨가 하산 중 조난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C 씨 상태는 비교적 양호해 대원들은 신고 9시간 30여분 만에 C 씨와 함께 산 아래로 내려와 그를 숙소로 옮겼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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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산악 사고 강원 설악산에서 하산 중 조난하거나 갑작스레 쓰러져 숨지는 등 사고가 잇따랐습니다.오늘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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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설악산서 사고 잇따라…등산객 1명 숨지고 2명 조난 후 구조]]>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머스크 절친 그라시아스, 스페이스X 2대 주주로 103조 원 잭팟]]></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70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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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26 09:22:00 +0900</pubDate>
				
			
			<author><![CDATA[sbsnewmedia@sbs.co.kr(유영규)]]></author>
			
			<description><![CDATA[&#9650; 안토니오 그라시아스미국 우주항공기업 스페이스X 상장을 앞두고 일찌감치 베팅에 나섰던 초기 투자자들이 천문학적인 부를 거머쥐며 새삼…]]></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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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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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8%AC%EC%9E%90"><![CDATA[투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8%EA%B5%AD"><![CDATA[미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4%91%ED%95%99%EC%83%9D"><![CDATA[중학생]]></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5%84%EB%B2%84%EC%A7%80"><![CDATA[아버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cnbc"><![CDATA[cnbc]]></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8%B8%EC%8A%A4%ED%81%AC"><![CDATA[머스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8%EC%B9%9C"><![CDATA[절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7%B8%EB%9D%BC%EC%8B%9C%EC%95%84%EC%8A%A4"><![CDATA[그라시아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A%A4%ED%8E%98%EC%9D%B4%EC%8A%A4x"><![CDATA[스페이스x]]></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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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안토니오 그라시아스</strong></p>
<!--3--><p class='change'> 미국 우주항공기업 스페이스X 상장을 앞두고 일찌감치 베팅에 나섰던 초기 투자자들이 천문학적인 부를 거머쥐며 새삼 주목받고 있습니다.</p>
<!--7--><p class='change'> 그중에서도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와 20년을 함께한 '절친' 안토니오 그라시아스(55)는 스페이스X 2대 주주에 오르며 가장 화려한 성공담의 주인공이 됐습니다.</p>
<!--11--><p class='change'> 머스크의 절친이자 밸러 에쿼티 파트너스 창업자인 그라시아스가 클래스A 주식의 6.7%, 약 680억 달러(약 103조 원) 규모의 지분을 확보하며 머스크 다음으로 큰 주주가 됐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p>
<!--15--><p class='change'> 그라시아스는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인도계 아버지와 스페인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p>
<!--19--><p class='change'> 어머니가 운영하던 쇼핑몰 속옷가게에서 일을 도우며 중학생 때 애플 주식 300달러(약 45만 5천 원)어치를 매수했던 것이 투자에 눈뜨는 계기가 됐다고 그는 회고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머스크는 최근 엑스에 "안토니오의 지분은 스페이스X가 실패할 것처럼 보이던 시절부터 보여준 절대적 지지와 20년에 걸친 투자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그보다 좋은 친구는 없을 것"이라고 적었습니다.</p>
<!--27--><p class='change'> 수혜자는 머스크의 절친뿐만이 아닙니다.</p>
<!--31--><p class='change'> 스페이스X 초기 투자자들이 이번 IPO로 벤처투자 역사상 손꼽히는 평가차익을 거두게 됐다고 미 경제방송 CNBC는 전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게티이미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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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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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안토니오 그라시아스미국 우주항공기업 스페이스X 상장을 앞두고 일찌감치 베팅에 나섰던 초기 투자자들이 천문학적인 부를 거머쥐며 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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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머스크 절친 그라시아스, 스페이스X 2대 주주로 103조 원 잭팟]]>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친절한 경제] 수출기업에 "달러 풀어달라"…고환율 언제까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66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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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26 09:18:00 +0900</pubDate>
				
			
			<author><![CDATA[jyh@sbs.co.kr(한지연)]]></author>
			
			<description><![CDATA[금요일 친절한 경제 한지연 기자 나와 있습니다. 한 기자 고환율이 너무 오래 지속되고 있습니다. 환율이 좀처럼 잡히지 않자 정부가 주요 수출기업을 불러 모았는데요.시장에 달러를 풀어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어제 간담회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수출 대기업 6곳이 참석했는데요.공통점은 해외에서 물건을 팔고 달러를 많이 벌어들이는 대표 수출기업들이라는 점입니다.정부는 이들 기업에 수출대금을 받으면 바로 환전하고, 해외에 쌓아둔 자금도 국내로 들여와 달라고 요청했습니다.기업들이 보유한 달러를 시장에 내놓게 되면 달러 공급이 늘어나고, 환율 상승 압력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이죠.환율이 오르면 수출기업에는 유리하잖아요.같은 1억 달러를 벌어도 환율이 높을수록 원화로 바꿨을 때 더 많은 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인데요.하지만 환율이 너무 높아지면 얘기가 달라집니다.원유나 천연가스, 곡물 같은 수입 가격이 오르고, 기업들의 원가 부담도 커지면서 결국 물가를 자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정부도 간담회에서 고환율이 길어질 경우 기업과 가계 부담이 커지고 민생 회복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를 나타냈는데요.참석한 기업들도 환율 급등락이 커질수록 환율 위험 관리가 어려워지고 경영 불확실성도 커진다며 외환시장 안정에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경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ECONOMY]]></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B%AC%EB%9F%AC+%ED%92%80%EC%96%B4%EB%8B%AC%EB%9D%BC"><![CDATA[달러 풀어달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9%9C%EC%A0%88%ED%95%9C+%EA%B2%BD%EC%A0%9C"><![CDATA[친절한 경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F%B8%EA%B5%AD"><![CDATA[미국]]></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8%AC%EC%9E%90"><![CDATA[투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8%88%EB%A6%AC"><![CDATA[금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B%9C%EC%9E%A5"><![CDATA[시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99%98%EC%9C%A8"><![CDATA[환율]]></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4%EC%9E%90"><![CDATA[이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D%86%B5%EC%9E%A5"><![CDATA[통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C%9F%81"><![CDATA[전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BC%EC%84%B1%EC%A0%84%EC%9E%90"><![CDATA[삼성전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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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091"><![CDATA[친절한 경제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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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요일 친절한 경제 한지연 기자 나와 있습니다. 한 기자 고환율이 너무 오래 지속되고 있습니다. 환율이 좀처럼 잡히지 않자 정부가 주요 수출기업을 불러 모았는데요.시장에 달러를 풀어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어제 간담회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수출 대기업 6곳이 참석했는데요.공통점은 해외에서 물건을 팔고 달러를 많이 벌어들이는 대표 수출기업들이라는 점입니다.정부는 이들 기업에 수출대금을 받으면 바로 환전하고, 해외에 쌓아둔 자금도 국내로 들여와 달라고 요청했습니다.기업들이 보유한 달러를 시장에 내놓게 되면 달러 공급이 늘어나고, 환율 상승 압력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이죠.환율이 오르면 수출기업에는 유리하잖아요.같은 1억 달러를 벌어도 환율이 높을수록 원화로 바꿨을 때 더 많은 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인데요.하지만 환율이 너무 높아지면 얘기가 달라집니다.원유나 천연가스, 곡물 같은 수입 가격이 오르고, 기업들의 원가 부담도 커지면서 결국 물가를 자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정부도 간담회에서 고환율이 길어질 경우 기업과 가계 부담이 커지고 민생 회복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를 나타냈는데요.참석한 기업들도 환율 급등락이 커질수록 환율 위험 관리가 어려워지고 경영 불확실성도 커진다며 외환시장 안정에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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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lt;앵커&gt;</p>
<!--4--><p class='change'> 금요일 친절한 경제 한지연 기자 나와 있습니다. 한 기자 고환율이 너무 오래 지속되고 있습니다.</p>
<!--8--><p class='change'> &lt;기자&gt;&nbsp;</p>
<!--12--><p class='change'> 환율이 좀처럼 잡히지 않자 정부가 주요 수출기업을 불러 모았는데요.</p>
<!--16--><p class='change'> 시장에 달러를 풀어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p>
<!--20--><p class='change'> 어제(11일) 간담회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수출 대기업 6곳이 참석했는데요.</p>
<!--24--><p class='change'> 공통점은 해외에서 물건을 팔고 달러를 많이 벌어들이는 대표 수출기업들이라는 점입니다.</p>
<!--28--><p class='change'> 정부는 이들 기업에 수출대금을 받으면 바로 환전하고, 해외에 쌓아둔 자금도 국내로 들여와 달라고 요청했습니다.</p>
<!--32--><p class='change'> 기업들이 보유한 달러를 시장에 내놓게 되면 달러 공급이 늘어나고, 환율 상승 압력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이죠.</p>
<!--36--><p class='change'> 환율이 오르면 수출기업에는 유리하잖아요.</p>
<!--40--><p class='change'> 같은 1억 달러를 벌어도 환율이 높을수록 원화로 바꿨을 때 더 많은 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인데요.</p>
<!--44--><p class='change'> 하지만 환율이 너무 높아지면 얘기가 달라집니다.</p>
<!--48--><p class='change'> 원유나 천연가스, 곡물 같은 수입 가격이 오르고, 기업들의 원가 부담도 커지면서 결국 물가를 자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p>
<!--52--><p class='change'> 정부도 간담회에서 고환율이 길어질 경우 기업과 가계 부담이 커지고 민생 회복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를 나타냈는데요.</p>
<!--56--><p class='change'> 참석한 기업들도 환율 급등락이 커질수록 환율 위험 관리가 어려워지고 경영 불확실성도 커진다며 외환시장 안정에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p>
<!--60--><p class='change'> &lt;앵커&gt;</p>
<!--64--><p class='change'> 지금으로서는 낮아질 요인이 딱히 안 보입니다.&nbsp;</p>
<!--68--><p class='change'> &lt;기자&gt;</p>
<!--72--><p class='change'> 환율을 끌어올릴 요인들은 더 많이 존재를 하는데요.</p>
<!--76--><p class='change'> 외국인 자금 유출이나 미국 고금리 부담, 또 중동 불안이 환율을 떠받치고 있는 상황입니다.</p>
<!--80--><p class='change'> 최근 외국인 투자자들은 국내 주식을 계속 팔고 있습니다.</p>
<!--84--><p class='change'> 어제도 1조 5천억 원 가까이 팔면서 24거래일 연속 순매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p>
<!--88--><p class='change'> 주식을 팔고 나면 원화를 달러로 바꿔서 본국으로 가져가게 되고, 이 과정에서 달러 수요가 늘어나면서 환율 상승 압력도 커질 수 있습니다.</p>
<!--92--><p class='change'> 여기에 미국 금리도 변수입니다.</p>
<!--96--><p class='change'> 최근 미국 물가상승률이 4.2%까지 올라가면서 미국 금리가 당분간 높은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요.</p>
<!--100--><p class='change'> 금리가 높으면 달러 자산의 매력이 커지고, 글로벌 자금도 달러 쪽으로 몰리는 경향이 있습니다.</p>
<!--104--><p class='change'> 중동 지역 긴장도 여전히 불안 요소입니다.</p>
<!--108--><p class='change'> 전쟁이 길어질 경우 국제 유가가 더 오를 수 있고, 투자자들이 위험자산 대신 달러 같은 안전자산을 찾게 되면서 달러 강세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p>
<!--112--><p class='change'> 최근 환율 움직임은 새로운 악재가 나왔다기보다, 기존 악재들이 해소되지 않은 채 계속 쌓여 있는 상황이라는 게 시장 판단인데요.</p>
<!--116--><p class='change'> 전문가들은 당분간 미국 금리와 국제 정세에 따라 환율 변동성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p>
<!--120--><p class='change'> &lt;앵커&gt;</p>
<!--124--><p class='change'> 큰 틀에서는 같은 얘기이긴 한데 달러 수요가 계속 늘고 있다는 거죠?</p>
<!--128--><p class='change'> &lt;기자&gt;</p>
<!--132--><p class='change'> 실제로 5대 은행 달러 예금 잔액을 보면 99조 원을 돌파했는데요.</p>
<!--136--><p class='change'> 한 달 사이에 약 2조 원이 증가할 정도로 관심이 뜨겁습니다.</p>
<!--140--><p class='change'> 지금은 단순히 달러를 사기보다 안전성을 우선할지, 수익성을 높일지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상품도 다양해졌는데요.</p>
<!--144--><p class='change'> 먼저, 달러 투자 방법 가운데 가장 익숙한 건 달러 예금입니다.</p>
<!--148--><p class='change'> 원화를 달러로 바꿔 통장에 넣어두는 방식으로, 가장 단순하게 달러를 보유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p>
<!--152--><p class='change'> 최근에는 외화 RP나 달러 MMF에도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요.</p>
<!--156--><p class='change'> 외화 RP, 즉 환매조건부 채권은 증권사가 보유한 채권에 투자하고, 약속된 수익을 받는 상품입니다.</p>
<!--160--><p class='change'> 달러를 단기간 굴리는 상품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p>
<!--164--><p class='change'> 달러 MMF, 머니 마켓 펀드는 미국 국채나 기업어음 같은 만기가 짧고 비교적 안전한 금융상품에 투자하는 펀드인데요.</p>
<!--168--><p class='change'> 예금보다는 조금 높은 수익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p>
<!--172--><p class='change'> 미국 정부에 짧은 기간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 채권에 투자하는 미국 단기채 ETF 같은 경우는 달러 가치가 오르면 환차익을 기대할 수 있고, 채권 이자 수익도 함께 가져갈 수 있는 부분까지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p>
<!--176--><p class='change'> 해외 주식 투자나 자산 분산 차원에서 달러를 보유하는 수요는 꾸준한데요.</p>
<!--180--><p class='change'> 전문가들은 투자 목적과 기간에 맞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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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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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금요일 친절한 경제 한지연 기자 나와 있습니다. 한 기자 고환율이 너무 오래 지속되고 있습니다. 환율이 좀처럼 잡히지 않자 정부가 주요 수출기업을 불러 모았는데요.시장에 달러를 풀어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어제 간담회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수출 대기업 6곳이 참석했는데요.공통점은 해외에서 물건을 팔고 달러를 많이 벌어들이는 대표 수출기업들이라는 점입니다.정부는 이들 기업에 수출대금을 받으면 바로 환전하고, 해외에 쌓아둔 자금도 국내로 들여와 달라고 요청했습니다.기업들이 보유한 달러를 시장에 내놓게 되면 달러 공급이 늘어나고, 환율 상승 압력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이죠.환율이 오르면 수출기업에는 유리하잖아요.같은 1억 달러를 벌어도 환율이 높을수록 원화로 바꿨을 때 더 많은 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인데요.하지만 환율이 너무 높아지면 얘기가 달라집니다.원유나 천연가스, 곡물 같은 수입 가격이 오르고, 기업들의 원가 부담도 커지면서 결국 물가를 자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정부도 간담회에서 고환율이 길어질 경우 기업과 가계 부담이 커지고 민생 회복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를 나타냈는데요.참석한 기업들도 환율 급등락이 커질수록 환율 위험 관리가 어려워지고 경영 불확실성도 커진다며 외환시장 안정에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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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친절한 경제] 수출기업에 "달러 풀어달라"…고환율 언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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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도심 한복판 '8647'…숫자 드러나자 "용납 못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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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26 09:12:00 +0900</pubDate>
				
			
			<author><![CDATA[sbsnewmedia@sbs.co.kr(유영규)]]></author>
			
			<description><![CDATA[&#9650; 내셔널몰 잔디에 &#39;8647&#39; 문구가 나타난 모습미국 수도 워싱턴DC 한복판에 위치한 내셔널몰 잔디에서 도널드 트럼프…]]></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국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7"><![CDATA[GLOBAL]]></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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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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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내셔널몰 잔디에 '8647' 문구가 나타난 모습</strong></p>
<!--3--><p class='change'> 미국 수도 워싱턴DC 한복판에 위치한 내셔널몰 잔디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반대 구호인 '8647'이 대형 표식 형태로 발견돼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p>
<!--7--><p class='change'> 11일(현지시간)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워싱턴 기념탑 정상에서 찍은 웹캠 영상에는 내셔널몰의 넓은 잔디 구역에 고사한 잔디가 '8647'이라는 숫자 형태를 이룬 모습이 포착됐습니다.</p>
<!--11--><p class='change'> 공개된 영상에는 수 일에 걸쳐 잔디가 변색되며 해당 숫자가 서서히 드러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p>
<!--15--><p class='change'> 이 표식이 언제 처음 나타났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지난 5일 촬영된 사진에는 해당 숫자가 보이지 않았다고 CNN은 전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현장을 관리하는 미국 공원경찰은 잔디 변색 원인이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며 시료를 채취해 분석 중이라고 밝혔습니다.</p>
<!--23--><p class='change'> '8647'은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반대 의사를 나타내는 상징적 표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p>
<!--27--><p class='change'> 미국 외식업계에서 '86'은 주문이나 손님을 '없애다' 또는 '내보내다'는 의미의 은어로 사용되며, '47'은 미국의 47대 대통령인 트럼프를 가리키는 것으로 해석됩니다.</p>
<!--31--><p class='change'> 내셔널몰에 나타난 8647 표식은 트럼프 대통령의 생일(14일)을 맞아 워싱턴 일대에서 대규모 행사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발견돼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p>
<!--35--><p class='change'> 미 내무부 대변인은 해당 표식을 "정신 나간 기물 훼손 행위"라고 규정하며 "용납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39--><p class='change'> 그러면서 "대통령에 대한 어떤 위협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인다"며 "미 공원경찰이 이번 사건을 수사해 관련자에게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트럼프 행정부는 이 숫자를 단순한 정치적 구호가 아닌 대통령에 대한 위협으로 해석해왔습니다.</p>
<!--47--><p class='change'> 실제 지난 4월에는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 제임스 코미가 조개껍데기로 '8647'을 만든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가 대통령 협박 혐의로 기소되기도 했습니다.</p>
<!--51--><p class='change'> 백악관 대변인실의 데이비스 잉글은 CNN에 "정치적 폭력이나 암살을 조장하거나 옹호하는 사람은 가장 강력한 수준으로 규탄받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p>
<!--55--><p class='change'> (사진=게티이미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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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9650; 내셔널몰 잔디에 &#39;8647&#39; 문구가 나타난 모습미국 수도 워싱턴DC 한복판에 위치한 내셔널몰 잔디에서 도널드 트럼프…]]>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도심 한복판 '8647'…숫자 드러나자 "용납 못 해"]]>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주형, PGA 캐나다오픈 1라운드 공동 32위…1위와 3타 차]]></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70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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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26 09:08:00 +0900</pubDate>
				
			
			<author><![CDATA[yuballs@sbs.co.kr(유병민)]]></author>
			
			<description><![CDATA[&#9650; 프로골퍼 김주형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 투어 RBC 캐나다 오픈 1라운드에서 공동 32위에 올랐습니다.김주형은 오늘 캐나다 온타리오주…]]></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9"><![CDATA[스포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9"><![CDATA[SPORT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9%80%EC%A3%BC%ED%98%95"><![CDATA[김주형]]></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A%90%EB%82%98%EB%8B%A4"><![CDATA[캐나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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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프로골퍼 김주형</strong></p>
<!--3--><p class='change'>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총상금 980만 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32위에 올랐습니다.</p>
<!--7--><p class='change'> 김주형은 오늘(12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일던의 TPC 토론토 앳 오스프레이 북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습니다.</p>
<!--11--><p class='change'> 공동 1위 그룹과는 3타 차이라서 남은 라운드를 통해 상위권 도약을 노릴 수 있습니다.</p>
<!--15--><p class='change'> PGA 투어 통산 3승을 거둔 김주형은 지난해 26개 출전 대회에서 단 한 차례만 톱10에 진입하는 등 극심한 부진을 겪었고, 올 시즌에도 13개 출전 대회 중 12개 대회에서 톱10 진입에 실패하는 등 슬럼프가 길어지고 있습니다.</p>
<!--19--><p class='change'> 김주형은 이날 라운드 초반 안정적인 샷 감각을 보였습니다.</p>
<!--23--><p class='change'> 10번 홀(파4)에서 시작한 김주형은 12번 홀(파4)에서 첫 버디를 낚았습니다.</p>
<!--27--><p class='change'> 티샷이 벙커 안에 들어갔고 두 번째 샷이 그린 밖에 떨어졌으나 12.8ｍ 거리에서 칩인버디에 성공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14번 홀(파3)과 15번 홀(파4)에서는 연속 버디를 잡으며 기세를 이어갔습니다.</p>
<!--35--><p class='change'> 첫 6개 홀에서 3타를 줄인 김주형은 나머지 홀에서 아쉬운 성적을 냈습니다.</p>
<!--39--><p class='change'> 그는 2번 홀(파4)에서 1.5ｍ 파 퍼트에 실패해 보기를 기록했고, 이후 파 세이브를 이어가다 6번 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을 홀 0.6ｍ 옆에 붙이며 버디를 낚아 만회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올해 LIV 골프에서 PGA 투어로 복귀한 브룩스 켑카(미국)는 6언더파 64타를 치면서 에밀리아노 그리요(아르헨티나), 에릭 콜, 사히스 시갈라(미국), 샘 번스(이상 미국), 매슈 앤더슨(캐나다)과 함께 공동 1위에 올랐습니다.</p>
<!--47--><p class='change'> (사진=게티이미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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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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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
					<![CDATA[&#9650; 프로골퍼 김주형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 투어 RBC 캐나다 오픈 1라운드에서 공동 32위에 올랐습니다.김주형은 오늘 캐나다 온타리오주…]]>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김주형, PGA 캐나다오픈 1라운드 공동 32위…1위와 3타 차]]>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코스피 장초반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70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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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26 09:37:00 +0900</pubDate>
				
			
			<author><![CDATA[yj@sbs.co.kr(홍영재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9650; 1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12일 코스피 급등세에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 효력정지가 발동했습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경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ECONOMY]]></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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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0%9C%EB%8F%99"><![CDATA[발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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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1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strong></p>
<!--3--><p class='change'> 12일 코스피 급등세에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 효력정지(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했습니다.</p>
<!--7--><p class='change'>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6분 2초께 코스피200 선물지수의 변동으로 5분간 프로그램 매수호가의 효력이 정지됐습니다.</p>
<!--11--><p class='change'> 발동 시점 당시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95.95포인트(7.76%) 상승한 1,332.00입니다.</p>
<!--15--><p class='change'> 코스피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 가격이 기준 가격 대비 5% 이상 상승해 1분간 지속되는 경우 발동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의 효력을 5분간 정지합니다.</p>
<!--1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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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1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12일 코스피 급등세에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 효력정지가 발동했습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코스피 장초반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코스피, 장초반 7% 급등해 '8천 피' 탈환…'천스닥' 회복]]></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70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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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26 09:36:00 +0900</pubDate>
				
			
			<author><![CDATA[sbsnewmedia@sbs.co.kr(유영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9650; 1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오늘 코스피는 중동 전쟁 종전 기대감에 힘입어 다시 한번 &#39;8천 피&#39;를 넘어…]]></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경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ECONOMY]]></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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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4%91%EA%B5%AC"><![CDATA[중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84%EC%9F%81"><![CDATA[전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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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8%EC%B2%9C+%ED%94%BC"><![CDATA[8천 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D%94%EC%8A%A4%ED%94%BC"><![CDATA[코스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2%9C%EC%8A%A4%EB%8B%A5"><![CDATA[천스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9%B8%EA%B5%90+%EC%95%88%EB%B3%B4"><![CDATA[외교 안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E%A5%EC%B4%88%EB%B0%98"><![CDATA[장초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7%25"><![CDATA[7%]]></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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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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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1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strong></p>
<!--3--><p class='change'> 오늘(12일) 코스피는 중동 전쟁 종전 기대감에 힘입어 다시 한번 '8천 피'(코스피 8,000포인트)를 넘어섰습니다.</p>
<!--7--><p class='change'> 오늘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544.24포인트(7.01%) 오른 8,308.19입니다.</p>
<!--11--><p class='change'> 지수는 전장 대비 499.90포인트(6.44%) 오른 8,263.85로 8천피를 되찾으며 출발, 현재 6∼7%의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p>
<!--15--><p class='change'> 같은 시간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32.36포인트(3.25%) 오른 1,029.29로, 1,000선을 회복했습니다.</p>
<!--19--><p class='change'> (사진=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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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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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1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오늘 코스피는 중동 전쟁 종전 기대감에 힘입어 다시 한번 &#39;8천 피&#39;를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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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코스피, 장초반 7% 급등해 '8천 피' 탈환…'천스닥' 회복]]>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50년 만의 기록" 반도체 대박인데…1인당 소득 제자리인 이유 [스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5310]]></link>
				
			
			
			
				
				
					<guid>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5310</guid>
				
			
			
			
			
				
				
					<pubDate>Fri, 12 Jun 2026 09:00:00 +0900</pubDate>
				
			
			<author><![CDATA[so5what@sbs.co.kr(심영구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9889; 스프 핵심요약역대급 성장세: 2026년 1분기 한국의 명목 GDP 성장률이 50년 만에 두 자릿수를 기록하며 실질 GNI도 9.2% 급증했습니다.반도체와 AI의 견인: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붐에 따른 HBM 등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이 교역조건을 극적으로 개선한 결과입니다.4만 달러의 벽, &#39;환율&#39;: 원화 기준 국부는 폭발했으나, 달러당 1,500원을 넘나드는 고환율로 인해 달러 표시 1인당 GNI 4만 달러 달성은 환율 향방에 저울질당하고 있습니다.올해 1분기, 한국의 실질 국민총소득이 전 분기 대비 9.2% 급증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경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2"><![CDATA[ECONOMY]]></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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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blockquote style="margin:0px;padding:0px;width:100%;word-break: break-all;border: 0px;"> <strong>⚡ 스프 핵심요약</strong> <br>  <br> 역대급 성장세: 2026년 1분기 한국의 명목 GDP 성장률(전분기 대비 10.5%)이 50년 만에 두 자릿수를 기록하며 실질 GNI도 9.2% 급증했습니다. <br>  <br> 반도체와 AI의 견인: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붐에 따른 HBM 등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이 교역조건을 극적으로 개선한 결과입니다. <br>  <br> 4만 달러의 벽, '환율': 원화 기준 국부는 폭발했으나, 달러당 1,500원을 넘나드는 고환율(원화 약세)로 인해 달러 표시 1인당 GNI 4만 달러 달성은 환율 향방에 저울질당하고 있습니다.</blockquote>
<!--3--><p class='change'> 올해 1분기, 한국의 실질 국민총소득(GNI)이 전 분기 대비 9.2% 급증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명목 GDP 증가율도 10.5%로 1976년 이후 50년 만에 처음으로 두 자릿수를 찍었습니다. 반도체 수출이 폭발하면서 한국은행 통계가 연일 '역대급'을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점이 있습니다. 1인당 국민소득은 여전히 3만 달러대에 묶여 있고, 올해 안에 4만 달러를 넘을 수 있을지도 "환율 다음"이라는 겁니다. 반도체가 이렇게 잘 팔리는데, 왜 우리 소득은 달러로 환산하면 제자리일까요? 지금부터 그 숨겨진 10가지 진실을 브리핑합니다. </p>
<!--4--><hr>
<!--7--><p class='change strongtag'><strong><span style="font-size:20px">1. "50년 만의 기록"이 쏟아진 1분기, 무슨 일이 있었나</span></strong></p>
<!--11--><p class='change'> 첫 번째, 숫자부터 정리하겠습니다. 한국은행이 6월 9일 발표한 2026년 1분기 잠정치에 따르면, 실질 GDP는 전 분기 대비 1.8% 성장했습니다. 2개월 전 속보치 1.7%보다 0.1%포인트 더 올라간 겁니다. 분기 기준으로는 2020년 3분기(2.2%) 이후 가장 높은 수치죠. 그런데 더 놀라운 건 명목 지표입니다. 명목 GDP는 전 분기 대비 10.5%, 전년 동기 대비 17.1% 뛰었습니다. 전기 대비 두 자릿수 성장은 1976년 1분기 이후 50년 만입니다.</p>
<!--16--><p class='change strongtag'><strong><span style="font-size:20px">2. GDP보다 훨씬 더 뛴 GNI, 그 비밀은 '반도체 가격'</span></strong></p>
<!--20--><p class='change'> 두 번째, 이번 분기의 진짜 주인공은 GDP가 아니라 GNI입니다. 실질 국민총소득(GNI)은 전 분기 대비 9.2% 증가했습니다. GDP 성장률 1.8%의 다섯 배가 넘습니다. 왜 이런 차이가 생겼을까요? GDP는 국내에서 생산된 부가가치를 측정하지만, GNI는 우리 국민이 국내외에서 벌어들인 총소득을 뜻합니다. 여기에는 두 가지가 더해집니다. 하나는 교역조건 개선, 즉 수출품 가격이 수입품 가격보다 더 빠르게 올랐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국외순수취요소소득, 즉 한국인이 해외에서 번 돈에서 외국인이 한국에서 번 돈을 뺀 값이 늘었다는 겁니다. 한국은행은 1분기 실질 국외순수취요소소득이 8조 2,000억 원에서 11조 6,000억 원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양을 수출해도 반도체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우리가 손에 쥐는 소득이 훨씬 커진 겁니다.</p>
<!--25--><p class='change strongtag'><strong><span style="font-size:20px">3. 반도체 수출, 40년 만의 최고 증가율을 기록하다</span></strong></p>
<!--29--><p class='change'> 세 번째, 이 모든 것의 출발점은 반도체입니다. 로이터는 2026년 4월 보도에서 한국의 3월 수출이 전년 대비 48.3% 급증해 거의 40년 만에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고 전했습니다. 수출의 핵심은 반도체와 IT 품목이었습니다. 1분기 수출은 전 분기 대비 5.9% 증가했고, 업종별로는 정보통신기술(ICT) 제조업이 15.4%나 뛰었습니다. 반면 비ICT 제조업은 0.9% 감소했죠. 한국 경제의 성장 동력이 사실상 반도체에 집중돼 있다는 걸 보여주는 대목입니다.</p>
<!--34--><p class='change strongtag'><strong><span style="font-size:20px">4. AI 붐이 한국 소득을 끌어올리는 구조적 이유</span></strong></p>
<!--38--><p class='change'> 네 번째, 이 반도체 호황은 단순한 경기 회복이 아닙니다. IMF는 2025년 한국 관련 보고서에서 "글로벌 AI 붐이 한국 반도체 수출을 중기적으로 크게 끌어올릴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AI 서버 투자가 확대되면서 메모리 반도체, 특히 고대역폭 메모리(HBM) 수요가 폭증하고 있거든요. 한국은 세계 메모리 반도체 공급망에서 압도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OECD도 메모리 반도체는 상위 3개국이 전체 수출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고집중 품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즉, AI 시대가 오면 한국은 구조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는 겁니다. 가트너와 옴디아 같은 산업 전망 기관들도 2026년 반도체 시장의 핵심 동인을 'AI 인프라 투자'와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제시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strongtag'><strong><span style="font-size:20px">5. 교역조건 개선이 소득을 끌어올린 진짜 메커니즘</span></strong></p>
<!--47--><p class='change'> 다섯 번째, 여기서 핵심 개념이 하나 등장합니다. 바로 '교역조건 개선'입니다. 수출품 가격이 수입품 가격보다 더 빠르게 오르면, 같은 양을 수출해도 더 많은 실질 구매력을 확보하게 됩니다. 한국처럼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고 고부가 전자부품 수출 비중이 큰 경제에서는 이 효과가 매우 큽니다. 1분기에는 수출 디플레이터가 전년 동기 대비 23.5% 급등한 반면, 내수 디플레이터는 2.1% 오르는 데 그쳤습니다. 이 격차가 명목 GDP와 명목 GNI를 동시에 끌어올린 겁니다. 한국은행은 이를 "수출 기업 수익성이 크게 개선된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기업 이윤을 나타내는 총영업잉여는 전 분기 대비 17% 증가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p>
<!--52--><p class='change strongtag'><strong><span style="font-size:20px">6. 그런데 왜 1인당 소득은 여전히 3만 달러대인가</span></strong></p>
<!--56--><p class='change'> 여섯 번째, 여기서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이 나옵니다. "소득이 이렇게 늘었는데 왜 4만 달러를 못 넘느냐?" 답은 간단합니다. 원화 기준 소득 증가와 달러 기준 1인당 GNI 증가는 다른 변수이기 때문입니다. 지난해 한국의 1인당 GNI는 원화 기준 5,257만 원으로 전년 대비 4.6%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달러 기준으로는 3만 6,963달러로 0.3% 증가하는 데 그쳤습니다. 원화 약세 때문입니다. 원화 기준 소득이 아무리 올라도 환율이 이렇게 오르면 달러 기준 증가는 제한될 수밖에 없습니다.</p>
<!--61--><p class='change strongtag'><strong><span style="font-size:20px">7. 4만 달러 돌파, 환율이 결정한다</span></strong></p>
<!--65--><p class='change'> 일곱 번째, 한국은행도 이 점을 인정합니다. 김화용 한은 국민소득부장은 "현재와 같은 높은 명목 증가세가 유지된다면 올해 중 1인당 GNI가 4만 달러에 근접할 것"이라면서도 "기업 실적과 원·달러 환율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계산해볼까요? 1분기 명목 GNI 증가율 11%가 연말까지 이어진다고 가정하면, 1인당 GNI는 약 5,835만 원까지 오릅니다. 지난해 평균 환율 1,305.4원을 적용하면 4만 4,000달러를 상회하게 됩니다. 하지만 1분기 평균 환율 1,467원이 이어지면 3만 9,780달러로 낮아지고, 환율이 1,500원까지 오르면 3만 9,000달러 아래로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즉, "4만 달러 돌파"는 성장의 문제가 아니라 환율의 문제이기도 한 겁니다.</p>
<!--7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span style="font-size:20px">8. 반도체 집중의 양날의 검: 호황도 크지만 변동성도 크다</span></strong></p>
<!--74--><p class='change'> 여덟 번째, 해외 기관들은 한국의 강점과 함께 구조적 취약점도 지적합니다. IMF는 한국의 재화 수출이 1995년 40%에서 최근 60% 수준까지 전자·전기, 화학·금속, 기계, 자동차 등 일부 산업에 집중되어 왔다고 분석했습니다. OECD도 한국 경제가 재화수출 의존도가 높고 무역 상대국과 품목이 모두 상대적으로 집중되어 있다고 봅니다. 이는 호황기에는 소득을 빠르게 끌어올리지만, 반대로 가격 사이클이 꺾이거나 지정학 리스크가 발생하면 하강 속도도 빨라질 수 있음을 뜻합니다. IMF는 "반도체와 철강 등 핵심 품목의 수출가격 변동성이 크다"고 명시했습니다. 지금의 GNI 급증은 좋은 뉴스이지만, 같은 경로를 통해 나쁜 뉴스도 더 크게 들어올 수 있는 구조라는 겁니다.</p>
<!--79--><p class='change strongtag'><strong><span style="font-size:20px">9. 에너지 가격 급등이 교역조건을 다시 흔들 수 있다</span></strong></p>
<!--83--><p class='change'> 아홉 번째, 또 다른 변수는 에너지 가격입니다. 로이터는 2026년 4월 한국의 3월 수입물가가 중동 전쟁발 유가 급등으로 3년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고 보도했습니다. 한국은 중동 에너지 의존도가 높아 유가 급등이 수입물가와 환율을 동시에 압박할 수 있습니다. 1분기에는 반도체 호황의 긍정적 교역조건 개선이 더 컸지만, 2분기부터는 에너지 가격 급등의 부정적 교역조건 악화가 동시에 작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즉, 반도체 수출이 만들어낸 소득 증가를 에너지 수입이 일부 상쇄할 수 있다는 겁니다.</p>
<!--88--><p class='change strongtag'><strong><span style="font-size:20px">10. 이 숫자가 곧 '체감경기'는 아니다</span></strong></p>
<!--92--><p class='change'> 열 번째, 마지막으로 짚어야 할 점이 있습니다. GNI는 국민 전체 소득 개념이지, 즉각적인 가계 분배지표가 아닙니다. 특히 한국처럼 대기업 수출 호황의 비중이 큰 경제에서는 기업이익 급증이 세수·투자·배당·임금으로 파급되는 데 시차와 편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1분기 피용자보수는 전 분기 대비 4% 증가해 사상 최고를 기록했지만, 총영업잉여는 17% 늘었습니다. 기업이 벌어들인 돈이 근로자에게 전달되는 속도는 훨씬 느린 겁니다. OECD와 IMF가 한국의 생산성·무역구조는 높게 평가하면서도 내수·분배·서비스 부문 약점을 별도 과제로 보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p>
<!--96--><p class='change'> 반도체 호황이 한국 경제를 50년 만의 기록으로 끌어올렸습니다. 하지만 그 소득이 달러로 환산될 때는 환율이 결정하고, 국민이 체감할 때는 분배가 결정합니다. 한국은행이 "4만 달러 달성이 2028년보다 앞당겨질 가능성이 커졌다"고 말한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앞에는 여전히 환율이라는 거대한 변수가 놓여 있습니다. 반도체가 쏘아 올린 소득, 그 숫자가 우리 삶으로 내려오는 속도는 생각보다 느릴 수 있습니다.</p>
<!--103--><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style="border-bottom:1px solid #b2b2b2; border-top:1px solid #444466; display:block; padding-bottom:10px; padding-top:10px"><span style="font-size:24px">Deep Dive Q&amp;A</span></strong></p>
<!--106--><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1. 실질 GDP 성장률(1.8%)보다 실질 GNI 성장률(9.2%)이 훨씬 높게 나온 구체적인 이유는 무엇인가요?</strong></p>
<!--110--><p class='change'> A1. 국내 생산량의 총합인 GDP와 달리, GNI는 우리 국민이 벌어들인 '실제 구매력'을 나타냅니다. 1분기에는 우리 수출의 핵심인 반도체 가격이 급등한 반면 수입 물가는 상대적으로 안정되면서 '교역조건'이 극적으로 개선되었습니다. 똑같이 1대를 만들어 수출해도 과거보다 훨씬 많은 양의 원유나 원자재를 사 올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국민 전체의 실질 소득(GNI) 증가율이 생산(GDP) 증가율을 크게 웃돌게 된 것입니다.</p>
<!--115--><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2. 원화 기준으로 국가 소득이 역대급이라는데, 1인당 GNI 4만 달러 돌파가 왜 환율에 달려있나요?</strong></p>
<!--119--><p class='change'> A2. 국제 사회에서 국가별 소득 수준을 비교할 때는 통상 '달러'화로 환산한 지표를 사용합니다. 한국은행 통계상 원화 표시 명목 GNI가 11% 가까이 폭증하더라도,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 가치 하락)하면 달러로 바꾼 소득 총액은 줄어들게 됩니다. 예를 들어 원화 소득이 아무리 높아도 환율이 달러당 1,500원선까지 치솟으면 달러 환산액이 깎여 나가 결국 4만 달러 문턱에서 미끄러질 수 있습니다.</p>
<!--124--><p class='change strongtag'><strong>Q3. IMF와 OECD가 경고하는 '반도체 집중 구조'의 리스크는 무엇인가요?</strong></p>
<!--128--><p class='change'> A3. 한국 경제가 AI 붐의 최대 수혜를 입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는 반대로 반도체 사이클이 꺾일 때 경제 전체가 받는 충격도 비례해서 커진다는 뜻입니다. 과거 2023년 반도체 불황기 당시 한국 경제가 극심한 무역적자와 성장률 지표 정체를 겪었던 것처럼, 특정 단일 품목의 가격 변동성과 지정학적 공급망 리스크에 국가 전체의 소득이 좌지우지되는 변동성 취약성이 가장 큰 리스크로 지적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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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889; 스프 핵심요약역대급 성장세: 2026년 1분기 한국의 명목 GDP 성장률이 50년 만에 두 자릿수를 기록하며 실질 GNI도 9.2% 급증했습니다.반도체와 AI의 견인: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붐에 따른 HBM 등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이 교역조건을 극적으로 개선한 결과입니다.4만 달러의 벽, &#39;환율&#39;: 원화 기준 국부는 폭발했으나, 달러당 1,500원을 넘나드는 고환율로 인해 달러 표시 1인당 GNI 4만 달러 달성은 환율 향방에 저울질당하고 있습니다.올해 1분기, 한국의 실질 국민총소득이 전 분기 대비 9.2% 급증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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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50년 만의 기록" 반도체 대박인데…1인당 소득 제자리인 이유 [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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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디터픽] 21세기 대한민국 '충격의 연속'..'투표 오류' 계속 나오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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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26 09:00:00 +0900</pubDate>
				
			
			
			<author>newsservice@sbs.co.kr(SB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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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지방선거에서 경기교육감 선거에 참여한 유권자 숫자는 693만 911명으로 앞서 발표됐습니다.하지만, 실제로는 유권자 424명의 투표가 이…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06945&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612/202192136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6945&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6·3 지방선거에서 경기교육감 선거에 참여한 유권자 숫자는 693만 911명으로 앞서 발표됐습니다.</p>
<!--4--><p class='change'> 하지만, 실제로는 유권자 424명의 투표가 이 결과에서 빠져 있었던 걸로 드러났습니다.</p>
<!--8--><p class='change'> 경기선관위는 광주시 초월읍 제2투표소에서 임태희 후보는 201표, 안민석 후보는 216표를 더 받았다고 정정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개표 과정에서 선관위가 투표소 이름을 잘못 입력하면서 다른 곳의 개표 결과가 반영됐던 겁니다.</p>
<!--16--><p class='change'> 성남시 중원구 금광2동 제3투표소에서도 오류가 발견됐습니다.</p>
<!--20--><p class='change'> 경기교육감 후보 2명의 순서가 각각 다르게 인쇄된 2가지 유형의 투표용지를 제대로 반영하지 않은 겁니다.</p>
<!--24--><p class='change'> 정정 결과, 이곳에서 임 후보는 31표 줄어들었고, 안 후보는 31표 늘어났습니다.</p>
<!--28--><p class='change'> 전북교육감 선거에서도 선관위의 부실 관리가 확인됐습니다.</p>
<!--32--><p class='change'> 유권자 1천104명의 투표지를 개표 결과에서 누락한 겁니다.</p>
<!--36--><p class='change'> 경기 광주시의 개표 입력 오류와 마찬가지로 투표소 이름을 잘못 적으면서 다른 투표소 결과가 중복 입력된 겁니다.</p>
<!--40--><p class='change'> 천호성 후보는 43표를, 이남호 후보는 62표를 원래보다 적게 받게 됐습니다.</p>
<!--44--><p class='change'> 전북 선관위는 지난 5일 해당 오류를 인지했는데도, 나흘이나 지난 뒤에야 전북 선관위원장에게 보고해 논란은 더 커졌습니다.</p>
<!--48--><p class='change'> 문제가 된 두 지역 선관위는 각각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을 약속했지만,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이어 개표 결과 입력 오류가 잇따라 드러나면서 선관위를 향한 비판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p>
<!--52--><p class='change'> (취재: 김덕현, 구성 : 윤성식, 영상편집 : 정성훈,&nbsp;제작 : 디지털뉴스부)&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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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6·3 지방선거에서 경기교육감 선거에 참여한 유권자 숫자는 693만 911명으로 앞서 발표됐습니다.하지만, 실제로는 유권자 424명의 투표가 이…]]>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에디터픽] 21세기 대한민국 '충격의 연속'..'투표 오류' 계속 나오고 있다]]>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치쇼] 최민희 "민주당 전대 키워드는 두 개…당원을 위한 것 하나, 국민 위한 것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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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26 08:53:00 +0900</pubDate>
				
			
			<author><![CDATA[jungpd@sbs.co.kr(정한성 PD)]]></author>
			
			<description><![CDATA[-정점식, 본질은 &#39;친윤&#39;이나..지선 졌으니 변화할 것-전대 키워드? 대외적으로는 &#39;내 삶 바꾸는 민주당&#39;-&#39;1인 1표제&#39; 당원주권 통한 중단없는 개혁 이뤄야-차곡차곡 쌓아온 진보의 공든탑, 무너지지 않아-존경받아야 할 &#25991;이 &#39;내부 분열&#39; 소재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정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1"><![CDATA[POLITIC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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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5%9C%EB%AF%BC%ED%9D%AC"><![CDATA[최민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309"><![CDATA[김태현의 정치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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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점식, 본질은 &#39;친윤&#39;이나..지선 졌으니 변화할 것-전대 키워드? 대외적으로는 &#39;내 삶 바꾸는 민주당&#39;-&#39;1인 1표제&#39; 당원주권 통한 중단없는 개혁 이뤄야-차곡차곡 쌓아온 진보의 공든탑, 무너지지 않아-존경받아야 할 &#25991;이 &#39;내부 분열&#39; 소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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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정점식, 본질은 '친윤'이나… 지선 졌으니 변화할 것<br> -전대 키워드? 대외적으로는 '내 삶 바꾸는 민주당'<br> -'1인 1표제' 당원주권 통한 중단없는 개혁 이뤄야<br> -차곡차곡 쌓아온 진보의 공든탑, 무너지지 않아<br> -존경받아야 할 文이 '내부 분열' 소재로… 깜짝 놀랐다<br> -정청래, 심하다 싶을 정도로 이대통령 뜻에 충실<br> -차기 전대, 사람보다 '리더십'-'개혁'에 초점 맞춰야<br> -의총서 정청래 사퇴론 '분출'? 단 2명만 이야기<br> -정청래 책임론? 공정한 전대 관리에 방점 둔 것<br> -정원오 캠프, 왜 교차투표 현상 벌어졌는지 파악해야<br> -정원오 공보물에 대통령 없더라.. 선거전략 돌아봐야<br> -박지원, 서울시 선거자료 보고 이야기 했으면<br> <br>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br> ■ 일자 : 2026년 6월 12일 (금)<br> ■ 진행 : 김태현 변호사<br> ■ 출연 :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strong></p>
<!--4--><p class='change'> ▷김태현 : 민주당이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기 위해서 전당대회 준비에 돌입하는 분위기입니다. 과연 어떤 흐름으로 전개되고 있는지 민주당 내부 상황을 이분과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의원입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p>
<!--8--><p class='change'> ▶최민희 : 안녕하세요. 남양주시갑 화도·수동·평내 국회의원 최민희입니다.</p>
<!--12--><p class='change'> ▷김태현 : 의원님, 민주당 얘기하기 전에 이거부터 질문을 드려볼게요.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에 정점식 의원이 당선됐거든요. 친윤계로 분류는 되는데요. 본인은 당선되고 첫 일성이 도로 친윤당 아니야, 우리가 친윤이 어디 있어? 계파 없어. 이렇게 선을 그었어요.</p>
<!--16--><p class='change'> ▶최민희 : 네.</p>
<!--20--><p class='change'> ▷김태현 : 민주당의 협상파트너로서 정점식 원내대표는 어떻습니까?</p>
<!--24--><p class='change'> ▶최민희 : 일단 본인은 그렇게 얘기해도 원내대표 선거 전에 언론이 평가하기를 정점식 후보는 친윤 어게인 후보다 대체로 이렇게 평가를 했고요. 그건 본질적 규정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분의 그런 본질은 안 바뀔 텐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거의 사실상 국민의힘이 서울을 수성해서 지금 승리라고 일부에서는 그러고 있으나 사실 아니잖아요.</p>
<!--28--><p class='change'> ▷김태현 : 숫자가 말해 주지요.</p>
<!--32--><p class='change'> ▶최민희 :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바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바뀌는데 기준이 뭐냐가 중요하지요. 지향이 뭐냐, 보수의 지향을 어떻게 잡을 것이냐. 그걸 해낼 분은 못 되는 것 같고요.</p>
<!--3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40--><p class='change'> ▶최민희 : 그러나 학생운동 출신 이런 분들이 되게 협상력이 좀 적다고 평가를 받잖아요. 그런데 한병도 대표는 좀 특이한 분이세요. 내용을 가지고 이렇게 일을 이렇게 만들어가는 스타일이라서요. 오히려 저는 정점식 대표에게 기대하기보다는 한병도 대표에게 기대합니다.</p>
<!--44--><p class='change'> ▷김태현 : 야당과 협상을 잘 이끌어갈 수 있을 것이다?</p>
<!--48--><p class='change'> ▶최민희 : 네.</p>
<!--52--><p class='change'> ▷김태현 : 일단 어제 두 사람이 첫 만남이었는데 국정조사에 대해서는 그래도 선관위 문제는 잘 합의했잖아요.</p>
<!--56--><p class='change'> ▶최민희 : 합의됐지요.</p>
<!--60--><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의원님, 원구성이 어떻게 될지 몰라서요. 일단은 야당에서는 법사위 달라고, 그래도 제1야당에게 법사위 주는 게 그동안의 오랜 관례였잖아 이 얘기를 지금 하는 것 같거든요.</p>
<!--64--><p class='change'> ▶최민희 : 그건 너무 식상해요. 야당에게 법사위 주는 게 오랜 관례다라는 건 그 시기 시기마다 협상할 때 배경이 있었는데, 사회는 자꾸 배경이 달라지는데 지금은 시대전환이 필요하고, 이재명 대통령이 2단계 국정운영에 돌입하시지 않습니까. 그 2단계 국정운영의 핵심이 내 삶을 바꾸는 민주주의예요. 사실 지난 1년 동안 계엄으로부터 나라를 정상화시키고, 그리고 대내외적인 어려움에 대한민국이 중심을 잡는 해였다면, 그리고 반도체를 중심으로 AI 3강으로 달려갈 큰 틀의 포석을 두셨다면요.</p>
<!--6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72--><p class='change'> ▶최민희 : 이제는 세수가 늘어났어요. 그러면 그 늘어난 세수를 어디다 쓸 거냐 이게 내 삶을 바꾸는 민주주의랑 만나는 지점이거든요.</p>
<!--7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80--><p class='change'> ▶최민희 : 그래서 내 삶을 바꾸는 민주주의로 가는 과정에서 저희가 상법 개정도 마무리해야 되고, 그리고 부동산 관련해서도요. 저는 부동산 관련 얘기하실 때 세금을 깎냐 높이냐 이걸로만 너무 맞추는 것은 좀 부족해 보입니다.</p>
<!--84--><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88--><p class='change'> ▶최민희 : 그래서 그 늘어난 세수로 누구에게 주택과 관련한 지원을 할 것이냐. 그러면 그게 20대냐, 30대냐. 아니면 40대, 50대가 사실은 오랜 민주주의의 버팀목이었는데, 40대, 50대에는 정치권이 해 준 게 뭐가 있지? 이런 걸 파악해서 대통령께서는 내 삶을 바꾸는 민주주의로 넘어갈 것이고요. 그러면 그런 세수를 어디로 배분하냐 이런 문제이거든요. 그래서 민주당이 적극 뒷받침해야 돼요.</p>
<!--9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96--><p class='change'> ▶최민희 : 그러면 법사위는 필수적으로 민주당이 가지고 있어야 하는 시대의 환경이다 이 말씀을 드립니다.</p>
<!--100--><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전당대회예요. 지금 그런데 이 전당대회가 되게 중요한 게 민주당 입장에서 보면 앞서 말씀하신 대로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 내 삶을 바꾸는 민주주의 그걸 뒷받침해야 되고요. 그리고 다가올 내후년에 있을 총선도 이기셔야 되잖아요. 그 총선을 진두지휘할 당대표를 또 뽑는 거니까 굉장히 중요한 전당대회인데요.</p>
<!--104--><p class='change'> ▶최민희 : 그럼요.</p>
<!--108--><p class='change'> ▷김태현 : 이번 전당대회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뭐가 돼야 된다고 보세요?</p>
<!--112--><p class='change'> ▶최민희 : 이거는 저는 층위를 2개로 나눠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우선 큰 틀에서 민주당이 국민에게 희망을 줘야 되는 측면에서는 내 삶을 바꾸는 민주당이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이재명 대통령과 보조를 같이 하고, 그리고 적극적으로 뒷받침해야 하지만요. 또 민주당이기 때문에 당원들과 민주당 운영이 있잖아요. 거기에서는 1인 1표제의 관철, 그리고 소위 내란으로 훼손된 사회 곳곳을 개혁하는 작업이 민주당의 역할이지요. 그러니까 민주당의 대국민 키워드는 내 삶을 바꾸는 민주당입니다. 그리고 대내적으로는 당원주권을 통한 중단 없는 개혁 이게 될 거라고 봅니다.</p>
<!--116--><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러면 국민을 향한 것과 당원을 향한 게 약간 좀 달라질 수 있는,</p>
<!--120--><p class='change'> ▶최민희 : 다르지요. 왜냐하면 제가 역대 대통령님들을 쭉 이렇게 뵙고 보면서 결국 대통령님들의 역할은 국민 전체의 삶을 개선하는 겁니다.</p>
<!--12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렇지요, 맞아요.</p>
<!--128--><p class='change'> ▶최민희 : 그것이고요. 당은 그러나 각 당의 지향이 있잖아요. 그 지향을 지키는 것이 각 당의 역할이기도 해요. 그렇기 때문에 민주당은 어쨌든 저 개인적으로는 방송개혁이 제도적으로 일단은 일단락됐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아쉬움은 있지만요. 그러나 예를 들면 포털, 신문, 그리고 정부 광고 개혁은 안 됐거든요. 그러니까 개인적으로 저는 그 개혁을 위해 하반기에 뛰어야 되는 거예요.</p>
<!--13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36--><p class='change'> ▶최민희 : 그러나 이게 당의 전부 다, 이건 이런 데 관심 있는 의원들이 계속 가면 되고요. 그러나 중요한 건 정치의 존재 이유가 국민들을 등 따시고 배부르게 하는 것이거든요.</p>
<!--140--><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그런데 언론에서 이번 전당대회 때 계파갈등이 있을 거야, 충돌이 있을 거야, 이거 난리도 아닌데 이런 기사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지금 최근에 우리 의원님이 SNS에 쓰신 거 보니까요. 제목이 '차곡차곡 쌓아온 진보의 공든 탑' 그리고 내용을 주요내용이 뭐냐 하면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대통령으로 이어온 진보의 공든 탑은 누가 흔들어도 무너지지 않는다." 이렇게 쓰셨거든요. 이거 어떤 의미로 쓰신 걸까요?</p>
<!--144--><p class='change'> ▶최민희 : 지금 저희 내부에 분열이 있는데요. 그 분열에서 저는 문재인 대통령님이 그 분열의 한 키워드로 이렇게 등장을 하세요.</p>
<!--148--><p class='change'> ▷김태현 : 친문, 친명 이 얘기 말씀하시는 거지요?</p>
<!--152--><p class='change'> ▶최민희 : 친명이 아니에요. 그냥 그런 비난이 있는데요. 그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평론가들끼리 다툴 수 있고, 유튜버들끼리 비난할 수 있고, 일개 정치인으로서 국회의원을 비난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전직 대통령은 그게 역사적으로 민주당이 만든 네 분의 대통령이 민주주의와 우리 삶의 진전에 기여를 하셨어요. 그리고 제가 쭉 썼던 민주주의의 기초, 노무현 전 대통령님 진정성, 그다음에 문재인 전 대통령은 정말 선하고 점잖은 진보, 그다음에 이재명 대통령님은 일 잘하는 진보. 이렇게 해서 진보가 주류로 되게 만든 대통령님의 역할을 키워드로 한 거고요.</p>
<!--15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60--><p class='change'> ▶최민희 : 그러나 사실 유능한 분들이셨어요. 그리고 특히 문재인 전 대통령 때 코로나19를 극복하는 과정은 일부에 불만이 있었지만 대체로 세계가 K방역을 칭송했잖아요. 그래서 외유내강형의 정말 제가 보기에는 매우 훌륭하고 존경받아야 되는 대통령까지 분열의 소재로 하는 분들께 그러지 마시라고 정말 간곡하게 당부드리고 싶었습니다.</p>
<!--164--><p class='change'> ▷김태현 : 전당대회 앞두고 막 언론에서는 친명 친석, 친청 친석 이렇게 프레임이 잡혀 있는데 거기에 우리가 빠져들어가면 안 된다 이런 말씀이신 거지요?</p>
<!--168--><p class='change'> ▶최민희 : 그러니까 일단 저는 이번 전당대회에 언론도 그렇고, 사람을 놓고 자꾸 이 사람이냐 저 사람이냐 하면 우리의 사고의 틀이 좀 부끄럽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오늘 그 질문지에 당대표 선거의 키워드가 뭐냐 하는 질문을 보고 매우 반가웠어요. 민주당이 할 역할이 이건데, 이 역할에 누가 더 적합할까. 이렇게 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요.</p>
<!--172--><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76--><p class='change'> ▶최민희 : 그다음에 제가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는 거는 친명 대 민주당 그 정치인 누구 이 구도는 성립이 안 됩니다. 대통령이세요, 이재명 대통령.</p>
<!--180--><p class='change'> ▷김태현 : 원탑이지 뭐 그렇게.</p>
<!--184--><p class='change'> ▶최민희 : 원탑이지 거기에 누가 지금 덤비면 그거는 안 되고, 좀 부족한 거지요. 그래서 그런 분이 안 계세요. 그러니까 모두 친명이고요.</p>
<!--188--><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192--><p class='change'> ▶최민희 : 그리고 정청래 대표를 자꾸 대립적으로 언론이 반명 비슷하게 몰고 가고 싶어하는데요. 제가 2년 동안 지켜본 정청래 대표는 어떤 때는 심하다 싶을 정도로 이재명 대통령님의 뜻에 충실해서 제가 방송법하고 허위조작정보 근절법 할 때 당대표셨고요. 대통령실이 있으면 저에게 어느 날 불러서 대통령실과 충분히 협의해 주십시오. 그리고 그 결과를 저에게 보고해 주십시오. 그렇게 하신 분인데 왜 그런 말이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p>
<!--196--><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200--><p class='change'> ▶최민희 : 그래서 친명 대 친석, 친명 대 친청 구도는 있을 수 없는 것이다. 그리고 대통령께서는 앞으로 대표에 안 나오십니다. 그래서 오히려 민주당이 이런 역할을 해야 되는데요. 그러려면 강력한 리더십, 그다음에 소통, 그다음에 뭐 개혁에 대한 열정, 당원주권에 대한 그런 신념 이런 게 있어야겠지요. 이걸 기준으로 누가 더 맞을까를 앞으로 얘기해 주시면 좋겠습니다.</p>
<!--204--><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그런데 의원님, 어제 의총이 있었는데요. 의원님도 의총에 가셨지요?</p>
<!--208--><p class='change'> ▶최민희 : 당연하지요.</p>
<!--212--><p class='change'> ▷김태현 : 그런데 언론보도 보니까 특히 비공개 의총에서 정청래 대표를 향해서 그만두라.</p>
<!--216--><p class='change'> ▶최민희 : 분출했다 이렇게.</p>
<!--220--><p class='change'> ▷김태현 : 분출했다 이렇게 기사가 나오더라고요. 이유는 지방선거 책임져라는 거 하나 있었고, 그다음에 전당대회 관리해야 되니까 그만둬라 뭐 이런 얘기들이 좀 분출했다라고 기사가 나오던데요. 실제로 분위기 어땠어요?</p>
<!--224--><p class='change'> ▶최민희 : 그래서 제가 페북에 관련해서 2명이 얘기했다, 그게 분출이냐.</p>
<!--228--><p class='change'> ▷김태현 : 장철민 의원하고.</p>
<!--232--><p class='change'> ▶최민희 : 장철민 의원하고 임미애 의원인데요. 임미애 의원은 대구·경북 그 험지에 정청래 대표가 정말 열심히 도와주셔서 감사하다고 먼저 얘기했고요. 그래서 힘이 났다. 그런데 당대표에 다시 나오시려면 관리를 공정하게 하는 입장에서 미리 사퇴시기를 정하시고 다시 나오시면 어떻겠냐 이거였고요. 장철민 의원도 방점이 후자였어요.</p>
<!--236--><p class='change'> ▷김태현 : 관리? 관리를 위해서?</p>
<!--240--><p class='change'> ▶최민희 : 그리고 이게 이미 전당대회 날짜가 결정되면, 그리고 전대 관리위원회의 틀이 구성되면요. 그러면 당연히 현직 당대표는 그만두게 되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전당대회를 그냥 공정하게 관리했으면 좋겠다 이런 바람이었고요. 장철민 의원은 좀 다르셨습니다.</p>
<!--244--><p class='change'> ▷김태현 : 그래요?</p>
<!--248--><p class='change'> ▶최민희 : 대패라는 표현을 쓰셨어요. 그래서 제가 자료를 좀. 특히 지금 저희가 수치로 봤을 때 12 대 4니까 형식적으로, 수치상으로 민주당이 승리한 거 맞지요. 그런데 이렇게 말하기에는 너무 허탈한 거예요.</p>
<!--252--><p class='change'> ▷김태현 : 서울.</p>
<!--256--><p class='change'> ▶최민희 : 왜 그러냐 하면 서울이 탈환이 안 되니까 다들 허탈하고, 저도 그래요. 상실감이 너무 커서 제가 절반의 실패, 절반의 승리 이렇게 정리를 했었어요. 그런데 중요한 거는 박지원 전 대표께서는 억울해도 정청래 대표를 사퇴하라고 말씀하시고, 우상호 당선인은 어쨌든 이긴 거다. 서울을 탈환 못해서 우리가 안 좋지만, 승리한 정청래 대표가 왜 책임을 지냐. 이렇게 상반된 얘기가 나왔어요. 그런데 그 얘기가 다 나올 수 있는 상황이라는 거지요.</p>
<!--260--><p class='change'> ▷김태현 : 네, 상황 자체가요.</p>
<!--264--><p class='change'> ▶최민희 : 서울의 그 포션이 너무 크잖아요. 그래서 서울은 왜 졌을까 그거를 제가 분석하느라고, 어제로 자료분석이 끝났어요. 그런데 어제 마지막으로 뭘 분석했냐 하면 우리 정원오 후보의 득표율과 구청장 득표율, 그리고 시의원 득표율을 쭉, 시의원도 A, B로 나눠서요. 왜냐하면 제3당이 있었냐 없었냐인데 그거를 다 나눴거든요. 그랬더니 정원오 후보의 득표율이 48.07%, 그다음에 구청장 득표율이 51.42%예요.</p>
<!--268--><p class='change'> ▷김태현 : 훨씬 높네요.</p>
<!--272--><p class='change'> ▶최민희 : 그러니까 이게 교차투표를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왜 교차투표를 했을까 이거를 캠프에서 먼저 파악, 정리를 해서 알려주시는 게 필요하겠다. 시의원 선거는 더 한대요. 그 시의원의 경우 민주당과 국힘이 1 대 1로 맞붙은 그 지역은 51.58%이에요.</p>
<!--276--><p class='change'> ▷김태현 : 50%가 넘네요.</p>
<!--280--><p class='change'> ▶최민희 : 그러니까 거의 3.5% 정도 시의원들이 더 받았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무엇을 의미할까.</p>
<!--284--><p class='change'> ▷김태현 : 민주당의 문제는 아니다?</p>
<!--288--><p class='change'> ▶최민희 : 그러니까 민주당 지지하는데, 구청장은 서울시장을 안 뽑았다는 것이잖아요.</p>
<!--292--><p class='change'> ▷김태현 : 후보 개인의 문제.</p>
<!--296--><p class='change'> ▶최민희 : 그러니까 시의원도 민주당 시의원을 택하면서 그런 사람들이 시장은 안 뽑았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거는 분석이 필요하다, 제가 모르니까. 그런데 그러면 정원오 후보가 개인적 경쟁력이 없냐,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여론조사의 착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서울에서 민주당이 국힘을 훨씬 앞선다 이런 건데, 그게 아니었어요. 비례대표 득표율을 보면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에서 비례대표 득표율이 43.86%예요. 그리고 국민의힘이 44%입니다. 국민의힘이 더 얻었어요.</p>
<!--300--><p class='change'> ▷김태현 : 네.</p>
<!--304--><p class='change'> ▶최민희 : 그러니까 서울은 부동산 문제 등등등으로 인하여 기본적으로 국민의힘을 민주당이 정당 비례에서 앞서지 못했다 이게 되게 중요한 포인트고요. 그런데 정원오 후보의 득표율이 48.07%이잖아요. 그러니까 민주당 비례대표 득표율보다 높았어요. 그러니까 개인의 경쟁력이 없다고 보면 안 됩니다. 그런데 제가 어제 쭉 보면서 공보물을 봤더니 공보물에 우리 대통령님 사진이 없었어요.</p>
<!--308--><p class='change'> ▷김태현 : 정원오 후보가요?</p>
<!--312--><p class='change'> ▶최민희 : 네. 어제 제가 몇 번을 봤는데요. 그래서 이거는 후보가 경쟁력이 없다 이렇게 말할 수도 없고, 민주당 시의원이나 기초단체장을 보면 민주당 지지가 더 높았고요. 그러니까 서울에서 2, 3%는 굉장히 큰 차이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저는 캠프가 선거전략을 한번 해 보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제안드립니다.</p>
<!--316--><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의원님, 결국 지금 전당대회를 앞두고 정청래 대표가 연임을 도전하는 게 맞냐 안 맞냐, 박지원 의원도 억울해도 연임 도전하지 말라, 이번에 한 발 빠져 있어라 이런 개인 의견을 주시는데요. 의원님은 정 대표의 연임 도전 문제를 어떻게 보세요? 시간 한 1분 남았습니다, 50초 남았습니다.</p>
<!--320--><p class='change'> ▶최민희 : 저는 모두에게 자기 개인이 이 판을 보고 선택할 권리가 있기 때문에 강요하는 건 안 맞다고 생각해요. 그걸 공개적으로 압박하는 건 누구도 안 된다. 그런데 제가 지금 서울시 자료를 오늘 마무리를 했는데요. 이 이유는 책임론을 얘기할 때는 이제는 우리가 자료를 갖고 얘기를 했으면 좋겠고요. 그래서 박지원 전 대표님께도 제가 이 자료 다 공개했으니 한번 보시고 다시 대화를 하고 싶습니다.</p>
<!--324--><p class='change'> ▷김태현 :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의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p>
<!--328--><p class='change'> ▶최민희 : 고맙습니다.</p>
<!--sub335--><p class='change'>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p>
<!--sub335--><p class='change'>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p>
<!--sub335--><p class='change'>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p>
<!--339--><p class='change'> [SBS 김태현의 정치쇼]</p>
<!--344--><figure class='change imgtag'><img alt="SBS 뉴스 이미지" data-captionyn="N" id="i201708412"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21007/20170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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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media:credit>
					<media:description>
					<![CDATA[-정점식, 본질은 &#39;친윤&#39;이나..지선 졌으니 변화할 것-전대 키워드? 대외적으로는 &#39;내 삶 바꾸는 민주당&#39;-&#39;1인 1표제&#39; 당원주권 통한 중단없는 개혁 이뤄야-차곡차곡 쌓아온 진보의 공든탑, 무너지지 않아-존경받아야 할 &#25991;이 &#39;내부 분열&#39; 소재로..]]>
					</media:description>
					<media:title>
					<![CDATA[[정치쇼] 최민희 "민주당 전대 키워드는 두 개…당원을 위한 것 하나, 국민 위한 것 하나"]]>
					</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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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자막뉴스] '압축된' 끓는 물 터져 "악!!".."누가 하겠지" 멀뚱 구경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60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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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26 08:50:00 +0900</pubDate>
				
			
			<author><![CDATA[sy230(이세영)]]></author>
			
			<description><![CDATA[[제보자/뉴스헌터스 : 한 직원이 강제로  열었는데 그 안에 고온수가 엄청 많이 들어있었거든요. 그게 제 발로 다 쏟아져 내려서 화상을 입은 거예요.]충북의 한 지자체 산하 기관에서 고압멸균기 오작동으로 40대 남성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11년 넘게 산양삼을 재배해온 제보자는 지난해 8월, 산양삼을 건강기능식품 음료로 가공하기 위해 지자체 산하 기관에서 장비 교육을 받다가 변을 당했습니다.당시 기관 직원이 압력이 완전히 빠지지 않은 고압멸균기 뚜껑을 강제로 열면서 내부의 끓는 물이 쏟아졌고, 앞에 있던 제보자의 발목 아래까지 차올랐습니다.피해자는 심재성 2도 화상으로 전치 3주 진단을 받았으며, 사고 1년이 지난 지금도 통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병원 측은 3년 정도 통증이 지속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더 황당한 건 사고 직후 대처였습니다.[제보자/뉴스헌터스 : 사고가 났는데도 다들 가만히 있었어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3"><![CDATA[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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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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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82%AC%EA%B3%A0"><![CDATA[사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B6%A9%EB%B6%81"><![CDATA[충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7%84%EB%8B%A8"><![CDATA[진단]]></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A0%9C%EB%B3%B4%EC%9E%90"><![CDATA[제보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121"><![CDATA[뉴스영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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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보자/뉴스헌터스 : 한 직원이 강제로  열었는데 그 안에 고온수가 엄청 많이 들어있었거든요. 그게 제 발로 다 쏟아져 내려서 화상을 입은 거예요.]충북의 한 지자체 산하 기관에서 고압멸균기 오작동으로 40대 남성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11년 넘게 산양삼을 재배해온 제보자는 지난해 8월, 산양삼을 건강기능식품 음료로 가공하기 위해 지자체 산하 기관에서 장비 교육을 받다가 변을 당했습니다.당시 기관 직원이 압력이 완전히 빠지지 않은 고압멸균기 뚜껑을 강제로 열면서 내부의 끓는 물이 쏟아졌고, 앞에 있던 제보자의 발목 아래까지 차올랐습니다.피해자는 심재성 2도 화상으로 전치 3주 진단을 받았으며, 사고 1년이 지난 지금도 통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병원 측은 3년 정도 통증이 지속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더 황당한 건 사고 직후 대처였습니다.[제보자/뉴스헌터스 : 사고가 났는데도 다들 가만히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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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p class='change'>[제보자/뉴스헌터스 : 한 직원이 강제로 (기계를) 열었는데 그 안에 고온수가 엄청 많이 들어있었거든요. 그게 제 발로 다 쏟아져 내려서 화상을 입은 거예요.]</p>
<!--4--><p class='change'> 충북의 한 지자체 산하 기관에서 고압멸균기 오작동으로 40대 남성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p>
<!--8--><p class='change'> 11년 넘게 산양삼을 재배해온 제보자는 지난해 8월, 산양삼을 건강기능식품 음료로 가공하기 위해 지자체 산하 기관에서 장비 교육을 받다가 변을 당했습니다.</p>
<!--12--><p class='change'> 당시 기관 직원이 압력이 완전히 빠지지 않은 고압멸균기 뚜껑을 강제로 열면서 내부의 끓는 물이 쏟아졌고, 앞에 있던 제보자의 발목 아래까지 차올랐습니다.</p>
<!--16--><p class='change'> 피해자는 심재성 2도 화상으로 전치 3주 진단을 받았으며, 사고 1년이 지난 지금도 통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p>
<!--20--><p class='change'> 병원 측은 3년 정도 통증이 지속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p>
<!--24--><p class='change'> 더 황당한 건 사고 직후 대처였습니다.</p>
<!--28--><p class='change'> [제보자/뉴스헌터스 : 사고가 났는데도 다들 가만히 있었어요. 119도 안 부르고 제가 119 불러서 제가 직접 타고 갔거든요.]</p>
<!--32--><p class='change'> 극심한 통증 속에서 119에 신고한 건 피해자 본인이었습니다.</p>
<!--36--><p class='change'> 기관 관계자들은 "누군가 하고 있겠지"라며 아무도 즉각 신고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p>
<!--40--><p class='change'> [기관 담당자/뉴스헌터스 : 특정인을 지목을 해서 신고하라고 했으면 했을 것 같은데 이제 다 누군가가 하고 있겠지, 이제 한두 명이 아니었으니까요.]</p>
<!--44--><p class='change'> 기관 측은 피해자가 교육생이 아닌 참관인이었기 때문에 보호장구를 지급하지 않았다고 해명했지만&nbsp;같은 위험한 공간에 있었다는 점에서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옵니다.</p>
<!--48--><p class='change'> [이경민 변호사/뉴스헌터스 : 위험한 장비는 한 공간에 있는데, 내가 교육을 받고 있는 사람인지 아니면 그냥 단순 참가만 한 사람인지.. 사실 안전 조치가 달라질 이유가 전혀 없지 않습니까?]</p>
<!--52--><p class='change'> 기계를 조작한 직원은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송치됐는데, 기관 측에서 기기 결함 가능성을 제기하면서 현재 국과수가 정밀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p>
<!--56--><p class='change'> (기획 : 이세영, 영상편집 : 최강산·김나온, 영상출처 : 뉴스헌터스, 제작 : 디지털뉴스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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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제보자/뉴스헌터스 : 한 직원이 강제로  열었는데 그 안에 고온수가 엄청 많이 들어있었거든요. 그게 제 발로 다 쏟아져 내려서 화상을 입은 거예요.]충북의 한 지자체 산하 기관에서 고압멸균기 오작동으로 40대 남성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11년 넘게 산양삼을 재배해온 제보자는 지난해 8월, 산양삼을 건강기능식품 음료로 가공하기 위해 지자체 산하 기관에서 장비 교육을 받다가 변을 당했습니다.당시 기관 직원이 압력이 완전히 빠지지 않은 고압멸균기 뚜껑을 강제로 열면서 내부의 끓는 물이 쏟아졌고, 앞에 있던 제보자의 발목 아래까지 차올랐습니다.피해자는 심재성 2도 화상으로 전치 3주 진단을 받았으며, 사고 1년이 지난 지금도 통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병원 측은 3년 정도 통증이 지속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더 황당한 건 사고 직후 대처였습니다.[제보자/뉴스헌터스 : 사고가 났는데도 다들 가만히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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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자막뉴스] '압축된' 끓는 물 터져 "악!!".."누가 하겠지" 멀뚱 구경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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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레알 마드리드, 무리뉴와 3년 계약 발표…7월 13일부터 지휘봉]]></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69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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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26 08:44:00 +0900</pubDate>
				
			
			<author><![CDATA[yuballs@sbs.co.kr(유병민)]]></author>
			
			<description><![CDATA[&#9650; 벤피카의 조제 무리뉴 감독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39;명가&#39; 레알 마드리드가 조제 무리뉴 감독의 영입을 공식 발표…]]></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9"><![CDATA[스포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9"><![CDATA[SPORT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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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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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ategory><![CDATA[일반기사]]></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A%B0%90%EB%8F%85"><![CDATA[감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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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벤피카의 조제 무리뉴 감독</strong></p>
<!--3--><p class='change'>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명가' 레알 마드리드가 조제 무리뉴(63·포르투갈) 감독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습니다.</p>
<!--7--><p class='change'> 레알 마드리드는 오늘(12일) 홈페이지를 통해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주재한 구단 이사회에서 무리뉴 감독을 2029년 6월 30일까지 3년간 1군 팀 감독으로 선임하기로 결정했다"라며 "무리뉴 감독은 프리시즌이 시작되는 7월 13일 팀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이로써 무리뉴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와 결별했던 2013년 6월 이후 13년 만에 복귀하게 됐습니다.</p>
<!--15--><p class='change'> 앞서 레알 마드리드는 무리뉴 영입을 위해 벤피카(포르투갈)에 1천500만 유로(약 264억 원)의 위약금을 냈고, 지난 10일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과 계약을 해지하며 무리뉴 감독 영입의 준비를 마쳤습니다.</p>
<!--19--><p class='change'> 무리뉴 감독의 영입은 페레스 회장의 연임 공약이었습니다.</p>
<!--23--><p class='change'> 무리뉴 감독은 2010년 5월 31일부터 2013년 6월 1일까지 레알 마드리드를 지휘하면서 공식전 178경기에서 128승 28무 22패를 기록하며 승률 71.91%를 내달렸습니다.</p>
<!--27--><p class='change'> 재임 기간 무리뉴 감독은 프리메라리가(2011-2012시즌), 코파 델 레이(2010-2011시즌), 스페인 슈퍼컵(2012년) 등 총 세 번의 우승을 달성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지난 두 시즌 동안 무관에 그친 레알 마드리드는 무리뉴 감독을 재영입해 명가 재건을 노립니다.</p>
<!--35--><p class='change'> (사진=게티이미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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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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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9650; 벤피카의 조제 무리뉴 감독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39;명가&#39; 레알 마드리드가 조제 무리뉴 감독의 영입을 공식 발표…]]>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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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레알 마드리드, 무리뉴와 3년 계약 발표…7월 13일부터 지휘봉]]>
					</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일본 캡틴' 엔도, 부상으로 끝내 낙마…대표팀 은퇴 선언]]></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69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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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26 08:24:00 +0900</pubDate>
				
			
			<author><![CDATA[yuballs@sbs.co.kr(유병민)]]></author>
			
			<description><![CDATA[&#9650; 부상으로 일본 대표팀에서 낙마한 엔도 와타루일본 축구 대표팀의 &#39;주장&#39; 엔도 와타루가 왼발 부상의 여파를 이겨내지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9"><![CDATA[스포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9"><![CDATA[SPORT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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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BC%EB%B3%B8+%EC%BA%A1%ED%8B%B4"><![CDATA[일본 캡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B6%80%EC%83%81"><![CDATA[부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B%94%EB%93%9C%EC%BB%B5"><![CDATA[월드컵]]></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C%9D%80%ED%87%B4"><![CDATA[은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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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AC%B4%EB%8C%80"><![CDATA[무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keywordList.do?keyword=%EB%8C%80%ED%91%9C%ED%8C%80"><![CDATA[대표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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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HotIssueList.do?tagId=10000060972"><![CDATA[2026 FIFA 북중미 월드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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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0--><p class='change strongtag'><strong>▲ 부상으로 일본 대표팀에서 낙마한 엔도 와타루</strong></p>
<!--3--><p class='change'> 일본 축구 대표팀의 '주장' 엔도 와타루(33·리버풀)가 왼발 부상의 여파를 이겨내지 못하고 끝내 2026 북중미 월드컵 무대를 밟지 못하게 됐습니다.</p>
<!--7--><p class='change'> 일본축구협회 야마모토 마사쿠니 기술위원장은 오늘(12일)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차려진 일본 대표팀 베이스 캠프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엔도의 대표팀 탈락 소식을 전했습니다.</p>
<!--11--><p class='change'> 야마모토 위원장의 발표에 앞서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의료진의 보고를 바탕으로 엔도의 대표팀 낙마를 결정했고, 엔도는 곧바로 베이스 캠프를 떠났습니다.</p>
<!--15--><p class='change'> 엔도의 대체 선수로는 마치노 슈토(묀헨글라트바흐)가 발탁됐고, 엔도의 주장 완장은 수비수 이타쿠라 고(아약스)가 이어받았습니다.</p>
<!--19--><p class='change'> 수비형 미드필더와 센터백을 모두 맡을 수 있는 엔도는 2010년 J리그 쇼난 벨마레에서 프로에 데뷔한 이후 우라와 레즈를 거쳐 2018년 신트 트라위던(벨기에)에 입단하며 유럽 무대에 진출했습니다.</p>
<!--23--><p class='change'> 2019년 슈투트가르트(독일)로 이적하며 빅리그에 입성한 엔도는 2023년 8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 유니폼을 입은 뒤 3시즌 동안 활약하고 있습니다.</p>
<!--27--><p class='change'> A매치 73경기(4골)를 소화한 엔도는 2018년 러시아 대회 때는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지만 2022 카타르 대회에선 조별리그 3경기와 16강까지 4경기를 뛰며 주전 선수로 활약했습니다.</p>
<!--31--><p class='change'> 엔도는 지난 2월 11일 선덜랜드전에서 왼발등 인대를 다쳐 수술대에 오른 뒤 재활에 집중하며 지난달 31일 아이슬란드와 대표팀 평가전에 복귀, 북중미 월드컵 출전의 희망을 품었지만 끝내 회복하지 못했습니다.</p>
<!--35--><p class='change'> 일본 닛칸 스포츠에 따르면 엔도는 지난 2일부터 시작된 멕시코 몬테레이 사전 캠프에서도 개인 훈련을 이어왔고, 베이스 캠프인 미국 내슈빌에 와서도 팀 훈련에 부분적으로 합류하다 11일 훈련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p>
<!--39--><p class='change'> 엔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소감과 더불어 대표팀 은퇴 소식도 함께 전했습니다.</p>
<!--43--><p class='change'> 그는 "다친 이후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모두 해와서 후회는 없다"라며 "카타르 월드컵 이후 주장으로서 대표팀을 이끌며 월드컵 우승이라는 목표를 입에 올릴 수 있는 팀으로 성장한 게 자랑스럽다"고 전했습니다.</p>
<!--47--><p class='change'> 그는 "이번 소집을 끝으로 대표팀에서 은퇴하기로 했다. 이제부터 한 명의 팬으로서 대표팀을 응원하겠다. 모두 후회 없이 쏟아붓기를!"이라고 글을 맺었습니다.</p>
<!--51--><p class='change'> (사진=AP, 연합뉴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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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일본 캡틴' 엔도, 부상으로 끝내 낙마…대표팀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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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강동원 등 '와일드씽' 주연 배우들, 음실련 가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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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26 08:24:00 +0900</pubDate>
				
			
			<author><![CDATA[hkk@sbs.co.kr(고희경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와일드 씽&#39;의 주연 배우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 씨가 음악 실연자 단체인 한국음악실연자연합에 가입했습니다.극 중…]]></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8"><![CDATA[문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8"><![CDATA[CULTURE]]></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newsSection.do?sectionType=08"><![CDATA[LIFE]]></category><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CDATA[모닝와이드 2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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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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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39;와일드 씽&#39;의 주연 배우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 씨가 음악 실연자 단체인 한국음악실연자연합에 가입했습니다.극 중…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news.sbs.co.kr/news/player.do?newsId=N1008606629&type=NEWS&plink=RSS" frameborder="0" scrolling="no"><img src="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612/202192126_700.jpg" width="700"></iframe><p><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6629&amp;plink=PLAY&amp;cooper=RSS&amp;autoplay=Y">▶ 영상 시청</a></p>
							
							
							
							
							
							
<!--0--><p class='change'>영화 '와일드 씽'의 주연 배우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 씨가 음악 실연자 단체인 한국음악실연자연합에 가입했습니다.</p>
<!--4--><p class='change'> 극 중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씨는 혼성그룹 트라이앵글 멤버로 '러브 이즈'를 불렀고, 오정세 씨는 발라드 가수 최성곤 역을 맡아 '니가 좋아'라는 노래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p>
<!--8--><p class='change'> 음실련에 가입하게 되면, 노래를 부른 사람으로서의 법적 권리를 확보하고 저작권료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p>
<!--12--><p class='change'> (화면출처 : 롯데엔터테인먼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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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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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영화 &#39;와일드 씽&#39;의 주연 배우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 씨가 음악 실연자 단체인 한국음악실연자연합에 가입했습니다.극 중…]]>
					</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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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동원 등 '와일드씽' 주연 배우들, 음실련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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