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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가 고비…"29일까지 복귀하면 책임 안 묻는다" 전공의들이 의료 현장을 떠난 지 벌써 일주일을 넘기고 있습니다. 정부는 오는 29일까지 복귀하면 책임을 묻지 않겠다면서 마지막 설득에 나서고 있습니다. SBS 2024.02.26 14:09
경산 아파트 불, 40분 만에 진화…연기 마신 5명 병원 이송 오늘 오전 6시 5분쯤 경북 경산시 중산동의 한 아파트 7층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5명이 연기 등을 마셔 병원으로 이송… SBS 2024.02.26 13:48
"길에서 2시간" 전공의 이탈로 부산서 구급차 이송 지연 42건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공의 집단 사직으로 의료 공백이 시작된 지난 20일부터 오늘 오전 5시까지 구급 차량의 응급환자 병원 이송이 지연된 사례는 42건입니다. SBS 2024.02.26 13:47
영천 아파트 화단서 40대 엄마 · 3살 아들 숨진 채 발견 경북 영천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40대 여성이 3살배기 아들과 함께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오늘 오전 9… SBS 2024.02.26 13:46
전공의 이탈 일주일…응급실 찾아 헤매던 80대 사망 판정 전공의 병원 이탈 사태에 구급대 지연 이송이 늘어나는 가운데, 대전에서 주말 새 응급실 '전화 뺑뺑이'를 겪던 80대 심정지 환자가 결국 사망 판정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SBS 2024.02.26 13:46
화물차가 반대 차선 돌진해 8중 추돌…"전날 밤늦게까지 술" 오늘 오전 서울 광진구 광나루로에서 60대 남성이 몰던 5t 화물차가 반대편 차선으로 돌진해 차량 9대가 부딪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A 씨는 오늘 오전 10시 43분쯤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사거리에서 구의사거리로 향하던 중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에 정차해 있던 차를 들이받았습니다. SBS 2024.02.26 13:43
시민 폭행 · 성비위까지…서울청장 "경찰이 불안 끼쳐선 안 돼" 서울경찰청 기동단 소속 경찰들이 시민 등과 잇따라 폭행 시비를 벌이고 미성년자와 성관계하다 적발되는 사건까지 발생하자 기강이 해이해진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옵니다. SBS 2024.02.26 13:27
10살 · 15개월 두 아이 엄마, 뇌사 장기 기증으로 5명에 생명 나눠 "엄마랑 마트나 공원에 놀러 갔을 때 너무 행복했는데...차 타고 산소에 갈 때 엄마 생각이 많이 나요. 동생이랑 사이좋게 잘 지낼 테니 엄마도 하늘나라에서 잘 지내요. SBS 2024.02.26 13:21
김진성 "이재명 위증교사 부인, 꼬리 자르기…인간적 배신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재판에서 위증했다고 자백한 김진성 씨가 이 대표의 위증교사 혐의 부인에 대해 '꼬리 자르기'라며 인간적인 배신감을 느꼈다고 증언했습니다. SBS 2024.02.26 13:05
의협 "3월 3일 총궐기, 정부 항거 대장정의 시작점…총동원령" 의협 비대위는 오늘 "전국의사 총궐기대회에 즈음해 회원들께 드리는 말"이라는 제목의 자료에서 현시점을 "공멸의 길로 가느냐, 아니면 끝까지 저항할 것이냐 선택의 시점"이라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SBS 2024.02.26 1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