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해안서 사람 뼈 추정 물체 발견…해경 조사 경북 포항 해안에서 사람 뼈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해경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44분쯤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서 한 주민이 뼈가 보인다고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SBS 2024.02.26 11:23
한국인 최초 여성 선장, 첫 여성 도선사 됐다 주인공은 한국인 최초 여성 선장에 이름을 올린 구슬 선장입니다. 부산해양수산청은 구 선장이 지난해 7월 수습 도선사 시험에 합격한 뒤 6개월간 실무 수습을 거치고 도선사 시험에 합격해 27일부터 정식 도선사로 활동한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24.02.26 11:21
대검, 미국 법무부와 공정거래 형사집행 워크숍 워크숍 참석자들은 양국 반독점 행위에 관한 형사제재와 민사제재 사례를 공유하고 최신 현안에 대한 토론도 진행합니다. 한국에서는 전국 공정거래 전담 검사와 수사관 약 60명이, 미국에서는 법무부 반독점국 부차관보와 국제 부문 고문 및 국내 주재 미국 법집행기관 관계자 등 약 10명이 참여합니다. SBS 2024.02.26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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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리포트] "전공의 29일까지 복귀하면 지나간 책임 묻지 않겠다" 사직서를 내고 병원을 떠난 전공의들에게 정부가 29일까지 복귀해달라며 마지막으로 호소했습니다. [이상민/행정안전부 장관 : 정부는 지금 상황의 엄중함을 직시하고, 마지막으로 호소합니다. SBS 2024.02.26 11:14
"내일부터 종합 · 수련병원 간호사 업무 범위 병원장이 결정" 오늘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7일부터 전국의 종합병원과 수련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를 대상으로 '진료 지원 인력 시범사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SBS 2024.02.26 11:11
검경, 실무협의 열어 "의료계 불법 집단행동 신속 · 엄정 대응" 서울중앙지검과 서울경찰청 등은 오늘 서울중앙지검에서 검경 실무협의회를 열고 "국민의 생명과 건강에 직접적인 위험을 초래하는 의료계의 불법 집단행동을 신속·엄정하게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향후 긴밀히 협력해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4.02.26 11:09
교회 데려오더니 쇠창살에 감금…온몸 멍에 하반신 마비 장애인들을 보살펴주겠다며 자신의 교회로 데려와 폭행하고 돈을 뜯은 청주의 한 교회 목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피해자 가운데 한 명은 쇠창살에 갇힌 채 쇠파이프로 맞아 하반신 일부가 마비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24.02.26 11:03
알약 캡슐에 가루 대마 숨겨 입국하다 김해공항서 덜미 김해공항에서 알약 형태의 영향제에 마약을 숨겨 입국한 남성이 세관당국과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오늘 김해공항세관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7시 30분쯤 김해국제공항 국제선 세관 검색대에서 알약형 영양제에 대마 가루를 숨겨 들어오던 남성이 적발됐습니다. SBS 2024.02.26 10:55
춘천서 주택화재…이웃들이 담 넘어 70대 집주인 구해 이웃 주민 2명이 주택 입구 부근에 앉아 있던 집주인 A 씨를 발견해 담을 넘어 A 씨를 구조했습니다. 불은 주택 69㎡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 추산 2천200여 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SBS 2024.02.26 10:54
필로폰 투약하고 뺑소니…불법체류자 3명 검찰 송치 서울 관악경찰서는 필로폰을 투약한 채 차량을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한 20대 남성 A 씨 등 캄보디아 국적 불법체류자 3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SBS 2024.02.26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