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간 갤S22 성능 저하 논란…"기만" vs "아이폰 사건과 차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1부 갤럭시 스마트폰 소비자 등 1천882명이 지난 2022년 3월 삼성전자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준비기일을 열었습니다. SBS 2024.02.23 08:48
주한미군 F-16, 새만금 인근 비행 중 연료통 떨어져 미 공군 제8전투비행단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쯤 군산기지에서 이륙한 F-16 전투기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해 두 개의 연료통이 새만금 인근 서해상에 떨어졌습니다. SBS 2024.02.23 08:46
마취 못해 수술 미루고 전공의 찾아 수 백km '뺑뺑이' 정부가 전공의들에게 업무개시명령을 내렸지만, 대다수 전공의들은 복귀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병원마다 마취과 의사가 부족해 수술을 대거 미루고 외래 환자를 받지 못하는 등 환자의 생명이 위협받는 지경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SBS 2024.02.23 08:45
"여친 화났잖아"…후임 '원산폭격' 시킨 부사관 징역형 유예 여자친구가 화가 났다는 이유로 후임 부사관에게 속칭 '원산폭격' 자세를 시킨 선임 부사관이 선고유예로 선처받아 전과자 신세를 면했습니다. SBS 2024.02.23 08:34
"20∼30등 의사 원하겠나", "급하면 의사 수입하라" 발언 '뭇매' 정부가 추진하는 지역인재전형 확대를 비판하는 취지이지만 지나치게 과장된 표현인 데다, 의사의 덕목을 성적 위주로 판단하는 것은 잘못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SBS 2024.02.23 08:32
"데이트 몇 번 했다고 성폭행해도 되나"…막말 쏟아진 의사 집회 전공의 사직 등으로 '의료대란'이 빚어진 가운데 "환자가 죽으면 정부 때문"이라거나 국민이 원한 대로 증원을 한다면 대통령도 국민 뜻에 따라 하야할 것인지 물었습니다. SBS 2024.02.23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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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딱] "범퍼 긁었다" 주장할 뿐…대리기사 "억울하다" 온라인에 한 대리기사의 억울한 사연이 올라왔는데요. 대리기사 일을 한다는 글쓴이 A 씨는 "이용객이 40대 부부인데 과속으로 범퍼가 긁혔다고 주장하고 있다"며 "경찰서에서 보자고 해서 알았다고 하니 이번에는 룸미러로 본인 치마를 봤다고 협박한다"며 그들과 주고받은 문자를 공개했습니다. SBS 2024.02.23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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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딱] "장학금 대상자 아니다"…'일방적' 제외 통보 논란 지난 5일 경기도의 한 대학교는 수시모집 기회균형 선발전형으로 선발된 학생 200여 명에게 장학금 대상자가 아니라는 문자 메시지를 발송했습니다. SBS 2024.02.23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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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 위기경보 '심각' 상향…오늘 오전 첫 중대본 회의 의사들의 집단행동이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병원을 떠난 전공의들은 이제 1만 명에 가까워졌고 피해를 봤단 환자들의 신고도 나날이 늘고 있습니다. SBS 2024.02.23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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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하는 아줌마예요" 또박또박 쓴 안내문…"이렇게 해보세요" 다음 키워드, 청소하는 아줌마입니다. 자신을 청소하는 아줌마라고 밝힌 한 사람이 쓴 손 글씨 안내문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안내문 하나가 올라왔습니다. SBS 2024.02.23 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