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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픽] 새벽 3시에 차 빼라는 방송에 나갔더니…"돌덩이 폭격" 온라인 커뮤니티에 "본가 아파트 옹벽이 무너졌다"며 올라온 글이 화제입니다. 작성자 A 씨는 "새벽에 주차장에 차를 빼달라는 안내방송이 나왔다"며 "새벽에 왜 개인 전화를 안 하고 방송을 하지?" 생각하며 밖을 봤는데 소방차가 와 있고 폴리스라인이 쳐져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SBS 2024.02.22 14:28
경기도 사직서 제출 전공의 85명 늘어 총 1천554명…전체의 67% 의대 정원 증원에 반발해 사직서를 낸 경기 지역 전공의가 전체의 3분의 2를 넘어섰습니다. 경기도는 어제 기준으로 도내 40개 수련병원 중 33개 병원에서 전공의들의 사직서가 제출됐으며, 사직서 제출 인원은 1천55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4.02.22 14:26
사흘째 군 병원 응급실 개방…누적 민간인 진료 19명 ▲ 민간 개방한 경기도 성남시 국군수도병원 국방부는 군 병원 응급실 개방 셋째 날인 오늘 낮 12시 현재 지금까지 국군 병원에서 진료받은 민간인… SBS 2024.02.22 14:25
정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측근 주식인도청구소송 패소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의 재산을 확보하기 위해 소송을 벌여온 정부가 유 전 회장의 최측근을 상대로 낸 주식인도청구 소송에서도 패소했습니다. SBS 2024.02.22 14:25
충북 음성서 제설 차량 눈길에 미끄러져 전도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40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전 11시 기준 음성 지역의 누적 적설량은 7.6cm입니다. SBS 2024.02.22 14:23
'전공의 있는 곳 찾아 수백km 뺑뺑이'…환자들 신음 깊어져 정부의 의대 증원 방침에 반발한 전공의들이 사흘째 진료 현장을 떠나면서 환자들의 신음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전공의들에게 업무개시명령을 내렸지만, 대다수가 복귀하지 않으면서 진료 차질 현상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SBS 2024.02.22 14:23
"건물에서 가스 냄새가…" 창원서 야밤에 130명 대피 소동 야밤에 경남 창원시 한 건물에서 가스가 누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건물 내 13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마산 중부경찰서와 창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전 1시 2분쯤 창원시 마산합포구 해운동의 한 6층짜리 건물에서 "1층 복도에서 가스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SBS 2024.02.22 14:21
장마 같은 겨울비 5일째…한라산 진달래밭 395mm 내려 지난 18일부터 오늘 오전 11시 현재까지 국립공원인 한라산 진달래밭에 가장 많은 비가 내려 395mm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한라산 주요 지역 강수량은 삼각봉 361mm, 성판악 357.5mm, 윗세오름 310mm, 남벽 271mm, 사제비 265.5mm, 영실 254.5mm, 어리목 195mm입니다. SBS 2024.02.2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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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3분의 2가 병원 떠났다…환자들 피해 계속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에 반대하는 전공의들의 약 3분의 2가 병원을 떠난 뒤에 곳곳에서 의료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진료도 줄고 수술이 연기되는 사례도 늘고 있습니다. SBS 2024.02.22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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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토크] "물품 좀 빌리러 왔습니다" 1인 가구 급증에 따른 지자체 지원 분투기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각 지자체마다 1인 가구 생활 지원에 신경을 쓰고 있는 모습인데요. 오늘은 1인 가구를 위해 물품을 대여해주는 광진구 "Sharing Center"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SBS 2024.02.22 14:08